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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뉴런 기출로 영문법 중2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6.02.01
17,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중학 내신 영문법을 기출문제로 완성하도록 구성했다. 10종 교과서의 문법 요목과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를 반영해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교과 과정과 실제 시험을 함께 분석해 내신에 필요한 핵심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재다. 주관식 위주의 드릴 문제로 해당 문법에 대한 집중적인 연습을 할 수 있고, 세분화된 유닛 학습 후에는 챕터별 중간고사·기말고사 실전문제로 실력을 점검한다. 본책 실전문제 학습 이후에는 워크북으로 추가 학습이 가능해 반복 훈련까지 완성하도록 설계했다.CHAPTER 01 시제 CHAPTER 02 조동사 CHAPTER 03 수동태 CHAPTER 04 to부정사 CHAPTER 05 동명사와 분사 CHAPTER 06 대명사, 형용사, 부사 CHAPTER 07 비교 표현 CHAPTER 08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9 문장의 형식 CHAPTER 10 접속사 CHAPTER 11 분사구문 CHAPTER 12 관계사 CHAPTER 13 가정법 CHAPTER 14 일치와 화법 WORKBOOK 정답과 해설기출문제로 완성하는 영어 내신 대비 중학 내신 영문법의 결정판 <뉴런 기출로 영문법> ①. 10종 교과서의 문법 요목과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로 내신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②. 주관식 위주의 드릴 문제로 해당 문법에 대한 집중적인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③. 세분화된 유닛들을 학습한 후 종합적으로 챕터별 중간고사·기말고사 실전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④. 본책 실전문제 학습 이후 제공된 워크북으로 추가 학습이 가능합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EBS 중학 뉴런 시리즈 - [연산] 중학 뉴런 연산 - [기본] 중학 뉴런 - [심화] 중학 뉴런 고난도
우리가 먹는 음식은 어디에서 올까?
초록개구리 / 니키 테이트 지음, 박상은 옮김 / 2014.09.20
12,500원 ⟶ 11,250원(10% off)

초록개구리교양,상식니키 테이트 지음, 박상은 옮김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 46권. 리소스 링크스 2013년 ‘올해 최고의 책’ 선정도서. 세계 여러 나라 아이들이 크고 작은 농장과 농사 현장에서 씨앗을 심고, 열매를 따고, 소젖을 짜고, 양 떼를 모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먹거리의 생산 과정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왜 유기농 농작물이 비싼지, 왜 인기 많은 품종 외에 다양한 품종의 작물과 가축을 키워야 하는지, 왜 동물 복지가 중요한지 등 좀 더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루면서 생각해 볼 여지를 남긴다. 또한, 값에 팔리는 농작물이 무조건 좋은 것이지, 우리가 고기를 지나치게 많이 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무렇지 않게 음식을 남기고 버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면서 먹을 만큼 거두는 작은 농장의 소중함과 가치를 돌아보게 한다. 먹거리가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먹거리의 원래 주소를 알게 해 주고,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친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들어가는 말 | 작은 농장에서 먹거리가 밥상에 오르는 과정을 배워요 1장 씨앗과 농작물 작은 씨앗들이 보여 주는 기적 | 쓰임새가 많은 커다란 씨앗 | 맛있는 어린 싹 | 작은 씨앗, 큰 열매 | 씨앗에서 자라지 않는 식물 | 인기 많은 품종만 심으면 왜 위험할까? | 전 세계에 씨앗 심기 | 텃밭이 없는 사람들 | 농사의 기본, 곡물 재배하기 | 유기농 농작물은 왜 비쌀까? 2장 깃털 달린 동물들 사람의 오랜 친구, 닭 | 영양식으로 인기 많은 오리 | 특별한 날의 상징, 칠면조 | 다양한 쓰임새를 자랑하는 비둘기 | 달걀 포장지의 마크는 무슨 뜻일까? 3장 쓰임새가 많은 동물들 도망치기 선수, 염소 | 재미난 소리꾼, 돼지 |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소 | 귀염둥이 털보, 양 | 희귀한 품종을 지키는 작은 농장 4장 농장에서 일하는 동물들 목동을 돕는 개 | 밤눈 밝은 감시꾼, 거위 | 소 떼를 모는 말 | 논밭에서 일하는 동물 | 자연 비료를 만드는 지렁이 | 열매를 맺게 하는 꿀벌 | 농사만큼 중요한 ‘시장에서 팔기’ 작가의 말 | 모두가 함께 만든 농장* 리소스 링크스 선정 2013년 ‘올해 최고의 책’ 먹거리의 원래 주소로 떠나는 농장 체험기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날마다 먹는 음식의 재료들이 어디에서 나는 거라고 생각할까? 혹시 시장이나 슈퍼마켓, 대형 마트에서 나는 것으로 알고 있지 않을까? 다행히도 각종 매체를 통한 학습 덕분에 먹거리가 자연에서 난다는 사실쯤은 알고 있지만, 아이들이 직접 논밭에서 농작물을 기르고 가축을 키우는 일은 드물다. 그만큼 아이들은 도시에 많이 살고, 농작물의 생산 과정과는 아주 멀리 떨어져서 자란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 아이들이 크고 작은 농장과 농사 현장에서 씨앗을 심고, 열매를 따고, 소젖을 짜고, 양 떼를 모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먼저 곡식과 채소는 애초에 무엇으로부터 시작되는지 보여준다. 씨앗을 설명함으로써 쌀은 쌀나무가 아니라 논에 뿌려진 씨앗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짚어준다. 닭·오리·칠면조 같은 날짐승과 돼지·소·염소 같은 가축이 어떻게 사람에게 맛있는 고기와 알, 털을 내주는지, 가축이 또 어떻게 사람을 도와 농장 일을 거드는지 설명한다. 먹거리가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먹거리의 원래 주소를 알게 해 주고,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친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저자는 자연이 건강해야 인간도 건강할 수밖에 없다는 진리를 본문 곳곳에 묻어 두고 있다. 자연과 사람을 모두 살리는 작은 농장 전 세계적으로 농업과 축산이 대규모화·산업화·기계화되어 가고 있다. 대규모 농장에서는 수익을 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농약과 화학 비료를 서슴없이 사용한다. 농약과 화학 비료로 자란 농작물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땅을 오염시킨다. 처음에는 수확량을 높일 수 있지만 점차 땅을 오염시켜 작황이 나빠진다. 또 병충해에 강하고 보기 좋은 몇몇 품종만 재배하기 때문에 다양한 품종이 사라지게 한다. 농업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대규모 농장의 폐해를 극복하려는 대안으로 가족 중심의 작은 농장을 제시한다. 작은 농장에서는 농약 대신 오리·지렁이 같은 동물의 도움을 받아 해충을 잡고, 화학 비료 대신 동물의 배설물을 이용하며, 기계 대신 사람 손을 이용하여 농사를 지음으로써 땅을 건강하게 지켜 낸다. 또한 적은 양이지만 다양한 품종을 길러 사람들의 입맛을 다채롭게 충족시킨다. 먹거리의 생산 과정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왜 유기농 농작물이 비싼지, 왜 인기 많은 품종 외에 다양한 품종의 작물과 가축을 키워야 하는지, 왜 동물 복지가 중요한지 등 좀 더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루면서 생각해 볼 여지를 남긴다. 시장에 산더미같이 쌓여서 싼값에 팔리는 농작물이 무조건 좋은 것이지, 우리가 고기를 지나치게 많이 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무렇지 않게 음식을 남기고 버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면서 먹을 만큼 거두는 작은 농장의 소중함과 가치를 돌아보게 한다. 저자 니키 테이트는 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다크 크릭 농장’이라는 작은 농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의 작은 농장 이야기가 생동감 넘치고 신뢰를 주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농사짓고 가축을 돌보는 아이들의 손길이 담긴 사진 가족 중심으로 운영되는 텃밭이나 작은 농장에서는 아이가 직접 할 수 있는 일이 많다. 이 책에는 세계 곳곳의 작은 농장에서 씨앗 심기, 가축 돌보기, 열매 따기, 젖 짜기 등으로 먹거리 생산 과정에 참여한 아이들의 다채로운 사진이 실려 있다. 아이가 중심이 되는 사진은 어린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직접 작물을 키워 보고 싶게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점차적으로 공동체 텃밭이나 주말 농장, 도시농업이 각광을 받고 있고, 심지어 아파트 베란다를 이용하여 채소를 재배하는 집이 늘고 있다. 자기 집 베란다에서 꼬마 농부로 첫 발을 내딛는 도시 아이들에게 요긴한 책이 될 것이다.
상록수
타임기획 / 심훈 지음, 오세영 엮음 / 2004.05.21
7,000

타임기획학습참고서심훈 지음, 오세영 엮음
001. 윤직원 영감 귀택지도....(13) 002. 무임 승차 기술....(21) 003. 서양국 명창 대회....(27) 004. 우리만 빼놓고 어서 망해라....(33) 005. 마음의 빈민굴....(53) 006. 관전기....(69) 007. 쇠가 쇠를 낳고....(81) 008. 상평통보 서 푼과....(89) 009. 절약의 도락 정신....(103) 010. 실제록....(113) 011. 인간 체화와 동시에 품부족 문제. 기타....(135) 012. 세계사업 반절기....(157) 013. 도끼자루는 썩어도........(175) 014. 해 저무는 만리장성....(181) 015. 망진자는 호야니라....(201) 016. 작품 해설과 독서 토론....(209)쌍두취행진곡일적천금기상 나팔가슴속의 비밀해당화 필 때제3의 고향불개미와 같이그리운 명절반가운 손님새로운 출판이별이역의 하늘천사의 임종최후의 1인-작품 해설과 독서 토론001. 두친구 002. 홍경애 003. 이틀날 004. 하숙집 005. 너만 괴로우냐 006. 새 누이동생 007. 추억 008. 제일 충돌 009. 제이 충돌 010. 제삼 충돌 011. 재희 012. 봉욕 013. 새 번민 014. 순진이냐, 야심이냐? 015. 외투 016. 밀담 017. 편지 018. 바깥애 019. 김의경 020. 매당 021. 세 여성 022. 중상과 모략 023. 활동 024. 답장 025. 전보 026. 열쇠 꾸러미 027. 변한 병화 028. 금고 029. 단서 030. 일대의 영결 031. 새출발 032. 진창 033. 장훈이 034. 소녀의 애수 035. 부모들 036. 애련 037. 소년 038. 검거선풍 039. 겉늙은이 망령 040. 피묻은 입술 041. 부친의 사건 042. 백방 043. 작품해설과 독서토론
독수리 오남매, 법률가를 만나다!
한겨레아이들 / 홍경의 (지은이), 송선범 (그림) / 2025.04.15
13,000원 ⟶ 11,7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생활,인성홍경의 (지은이), 송선범 (그림)
예나 지금이나 돌잔치의 돌잡이 품목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판사들이 재판 때 사용하는 판사봉이다. 아이가 법률가가 되기를 바라는 어른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도 법률가는 늘 상위를 차지한다. 많은 어린이들이 법률가를 꿈꾸지만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자질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다. 법률가는 ‘법을 연구하고, 법률을 만들고, 법률적 사건이나 분쟁이 발생하면 법률을 해석하여 적용하는 등 법률 업무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 대표적인 직업으로 변호사, 검사, 판사, 법학자가 있다. 한겨레아이들의 《독수리 오남매, 법률가를 만나다!》는 법률가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그 직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법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질은 무엇인지 등 법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법률 개념들을 함께 들려준다. 법 이야기라고 해서 딱딱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학교 내 폭력 문제, 환경 오염 문제, 불법 다운로드 문제 등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법률가라는 직업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머리말 추천의 글 등장 인물 소개 1. 제 꿈은 법률가인데요? 이사 가기 싫어요 내 꿈은 법률가 직업 체험이 숙제라굽쇼? [궁금타파] 법률가에는 어떤 직업이 있나? 2. 폭력은 나빠요 이건 정당방위일까? 법률가 체험 어때? 공짜 다운로드 사건 [궁금타파] 법, 권리와 의무, 그리고 범죄와 형벌에 대하여 [다짜고짜 인터뷰] 법학자 김정오 교수 3. 정의를 지키는 독수리 오남매 오리, 죽다 정의를 지키는 독수리 오남매 출동! 단체 환경 소송 [궁금타파] 법률가가 되려면 무엇을 갖추어야 할까? [다짜고짜 인터뷰] 환경 전문 변호사 정남순 4. 변호사와 만나다 그것도 죄가 되나요?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권리 변호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궁금타파] 법률 문제를 도와주는 사람들, 변호사 [다짜고짜 인터뷰] 변호사 양려원 5.검찰청에서의 행운 검찰청 가는 날 검사님, 궁금한 게 있어요 이송기 오빠를 만나다 [궁금타파] 공익의 대변자, 검사 [다짜고짜 인터뷰] 검사 유동호 6. 오염수 아저씨 재판 사건 오염수 아저씨 법정에 서다 증인이 된 독수리 오남매 내가 판사라면 어떤 판결을 내릴까? 소송을 취하하다 형사 재판이 열리던 날 판사님과 만나다 [궁금타파] 공정한 눈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판사 [다짜고짜 인터뷰] 판사 이화용 [궁금타파] 법과 관련된 국가 기관은 어떤 것이 있나? 7.청소년 참여 법정에 서다 판사실에서 소년 보호 사건 법정에 가다 오빠가 청소년 배심원?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푸르내 살리기 대작전’ 성공 [궁금타파] 국민 참여 재판과 청소년 참여 법정 [덧붙임] 1. 민사 법정과 형사 법정은 어떻게 다를까요? 2. 사법시험과 로스쿨 제도가 궁금해요 3. 예비 법률가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법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법률가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예나 지금이나 돌잔치의 돌잡이 품목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판사들이 재판 때 사용하는 판사봉이다. 아이가 법률가가 되기를 바라는 어른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도 법률가는 늘 상위를 차지한다. 많은 어린이들이 법률가를 꿈꾸지만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자질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다. 법률가는 ‘법을 연구하고, 법률을 만들고, 법률적 사건이나 분쟁이 발생하면 법률을 해석하여 적용하는 등 법률 업무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 대표적인 직업으로 변호사, 검사, 판사, 법학자가 있다. 한겨레아이들의 《독수리 오남매, 법률가를 만나다!》는 법률가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그 직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법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질은 무엇인지 등 법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법률 개념들을 함께 들려준다. 법 이야기라고 해서 딱딱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학교 내 폭력 문제, 환경 오염 문제, 불법 다운로드 문제 등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법률가라는 직업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법 이야기와 법률가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다! 우리 나라에서 법률가 하면 막연히 명예롭고 돈 잘 버는 직업으로만 인식되어 있는 것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일 것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글쓴이는 법률가라는 직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또한 권리와 의무에 대해 제대로 들려주고자 했다.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권리와 의무라는 법적 개념을 어린이들이 제대로 익혀 권리도 주장할 줄 알면서 의무와 책임도 다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법률가 이야기에 덧보태 법률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 페이지마다 나오는 판결과 형벌, 구금형, 환경 소송, 단체 소송, 참고인, 무죄 추정의 원칙, 공개 재판의 원칙 등 일상에서 쓰는 법률 용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읽다 보면 법에 대한 상식을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현직 판사, 검사, 변호사, 법학과 교수가 들려주는 생생한 직업 이야기!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곳곳에 전문가들의 생생하고도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냈다는 것이다. 법률가가 되기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내 직업이 정말 좋은 이유와 괴로운 이유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들려준다. 연세대학교 법학과 김정오 교수는 법학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을 보는 눈’이라고 말한다. 법은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사회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법학자가 되기 위해선 남을 잘 설득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우선 잘 듣는 귀를 가져 보라고 조언한다. 환경 전문 변호사인 환경법률센터의 정남순 변호사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 가장 행복할 것 같아도 모든 사람이 그랬을 때 지구가 그것을 감싸 안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환경 전문 변호사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서울중앙지검의 유동호 검사는 검사가 가져야 할 자질 중 하나로 늘 자신에게 엄격해야 함을 말한다. 검사라는 직업은 스스로 바르게 행동해야만 다른 사람의 잘못에 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늘 자신의 행동거지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서울북부지법의 이화용 판사는 재판을 하면서 억울한 사람의 한을 풀어줄 때 정말 보람을 느낀다고 이야기한다. 이들의 인터뷰는 어린이들이 법률가라는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꿀 수 있도록 돕는다. 푸르내 살리기에 나선 ‘독수리 오남매’의 법정 대작전! 법률가가 꿈인 주인공 ‘정의란’. 의란이는 법률가가 되면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자신의 꿈을 법률가로 정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정든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는데. 시골에서 학원도 제대로 못 다닐 텐데 법률가라는 꿈은 물 건너 간 것이 아닐까 생각하는 의란이에게 법률가를 체험할 기회가 생긴다. 마을을 흐르는 냇물인 푸르내가 오염되고, 그로 인해 친구 윤주네 집 오리들이 죽는 일이 생긴 것이다. 의란이와 친구들은 이 일을 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정의를 지키는 ‘독수리 오남매’를 결성한다. 이후 독수리 오남매는 푸르내의 오염 원인을 밝혀내고, 민사 소송에도 참여한다. 그들 곁에는 푸르내 오염 소송을 담당한 도와주 변호사가 있다. 변호사와 함께 민사 법정과 형사 법정을 두루 참관하면서 판사, 검사, 변호사가 하는 일을 곁에서 보게 된다. 한편 독수리 오남매가 모여 놀던 중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아이돌 가수의 노래를 내려받는 일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검찰청에서 참고인으로 출두할 것을 명한 소환장을 받고, 검찰청으로 가 검사를 만나게 된다. 마지막으로 자신들을 때린 한대칠 오빠의 소년 보호 사건 법정에 가서 죄를 저지른 청소년이 재판이 아닌 심리를 받는 모습을 본다. 법이 처벌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과제를 통해 교육하는 현장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주인공 의란이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법률가 직업 체험으로 인해 어디서든 꿈을 이루려는 노력과 자세가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 세트 (전7권)
휴먼어린이 / 윤종배, 이성호 (지은이),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이우일, 이우성 (그림) / 2026.02.23
91,000원 ⟶ 81,9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윤종배, 이성호 (지은이),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이우일, 이우성 (그림)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교사가 집필하고, 「노빈손」과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그린 이우일·이우성 작가가 그림을 맡은 초등 세계사 교양서.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의 세계사를 만화로 풀어내어 낯선 지명과 인물을 쉽고 생생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구성과 연표, 지도, 사진, 정보글을 함께 실어 읽는 재미와 학습 효과를 균형 있게 담았다. 2000여 명 역사 교사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서구 중심의 시각을 넘어선 균형 잡힌 관점에서 세계사를 서술했으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세계사 속 우리 역사까지 함께 생각하게 하는 입문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세계사 첫 책이다.1권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시작 2권 다양한 문화권의 형성 3권 비단길로 이어진 유라시아 4권 바다의 시대, 변화하는 세계 5권 새로운 시대, 근대의 시작 6권 제국주의 시대, 민족 운동의 발전 7권 전쟁과 갈등을 넘어 평화의 미래로초등 교양의 필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글을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림을 맡은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찬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읽는 세계사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전국역사교사모임이 펴내고, 최초의 세계사 대안교과서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 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2000여 명의 역사 교사들이 서구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의 시선으로 세계사를 서술한 원작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한국사》,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와 함께 읽으면 세계사 속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 세계사를 자연스럽게 아우를 수 있습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여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더해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밝고 힘차게 그려 낸 책입니다. 생생한 역사 체험과 흥미로운 세계사 이야기 만화 속 주인공 아이들은 시공간을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대포코와 함께 역사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아이들이 직접 역사 속으로 들어가 체험하는 구성은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해 줍니다. 여기에 유물과 유적 사진을 함께 실어, 역사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을 따라간 뒤에는 ‘교과서 밖 세계사’, ‘세계사 산책’ 정보글을 통해 꼭 알아야 할 사건과 인물, 시사점은 물론 세계사와 함께 읽어 볼 책과 영화까지 소개합니다. 1권에서는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시작을, 2권에서는 다양한 문화권이 형성된 과정을 다룹니다. 3권에서는 비단길로 이어진 유라시아 세계를, 4권에서는 바다의 시대가 열리며 변화한 세계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5권에서는 근대의 시작을, 6권에서는 제국주의 시대의 민족 운동을 살펴보고, 7권에서는 전쟁과 갈등을 넘어 평화의 미래로 나아가는 세계를 그립니다. 아프리카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륙이라는 이야기, 과거 남아메리카 사람들의 생김새가 우리와 비슷했다는 이야기, 200년 전에는 중국과 인도가 유럽 여러 나라보다 더 부유했다는 이야기, 로마 제국의 화려함 뒤에 숨은 노예들의 노동 이야기 등 흥미로운 역사 속 숨은 이야기들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사람과 세상을 더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세계사 교양서 대포코와 함께 전 세계를 누비며 시공간을 넘나들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게 됩니다. 역사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 속에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음과 생각도 함께 자라납니다. 세계사를 즐겁게 배우면서 그 의미까지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저자들의 바람이자 이 책을 쓴 이유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복잡한 세계사 사건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정리해 초등학생은 물론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어른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만화책이자 두고두고 곁에 두고 읽을 세계사 교양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네 칸 신화집
책빛 / 로익 곰 (지은이), 나선희 (옮긴이) / 2022.09.16
15,000원 ⟶ 13,500원(10% off)

책빛그림책로익 곰 (지은이), 나선희 (옮긴이)
독창성과 유머가 돋보인 그림책 <네 칸 명작 동화집>으로 라가치상을 수상한 로익 곰 작가가 <네 칸 신화집>을 선보인다. 평범한 그리스 신화와는 다른 새로운 시청각 코드를 즐기는 기쁨과 재미를 주는 그림책이다. 태초의 신 가이아로부터 시작해 제우스와 올림포스 신들의 탄생,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의 상자,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과 오디세우스 모험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리스 신화의 37가지 이야기가 실렸다. 복잡한 신화의 뼈대를 간추려 네 칸에 담은 구성은 이야기를 쉽고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고, 보이지 않은 부분을 상상하는 즐거움을 준다.태초의 신, 가이아 크로노스와 신들의 탄생 제우스에 맞선 포세이돈 아테나의 탄생 헤르메스 티폰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 판도라의 상자 헤라와 은하수의 기원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 1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 2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 3 아프로디테의 사랑 아틀라스 불화의 사과 아킬레우스 트로이 목마 오디세우스의 모험 1 오디세우스의 모험 2 오디세우스의 모험 3 페넬로페 데메테르와 사계절의 기원 오르페우스 아탈란테 오이디푸스 안티고네 판의 피리 미다스의 판결 다나에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벨레로폰과 페가수스 이아손과 황금 양털 에우로페의 납치 테세우스 파시파에와 미노타우로스의 탄생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네 칸으로 보여주는 37가지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읽는 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 주며, 미니멀리즘 예술의 미학적 가치를 담은 그림책! 하나의 이야기를 단 네 칸에 담은 독창성과 유머가 돋보인 그림책 《네 칸 명작 동화집》으로 라가치상을 수상한 로익 곰 작가가 《네 칸 신화집》을 선보입니다. 태초의 신 가이아로부터 시작해 제우스와 올림포스 신들의 탄생,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의 상자,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과 오디세우스 모험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리스 신화의 37가지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복잡한 그리스 신화의 뼈대를 간추려 네 칸에 담은 구성은 이야기를 단순하고 명료한 구조로 바라볼 수 있게 하며 보이지 않은 부분을 상상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신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 글을 모르는 독자들에게 이야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이미 신화를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눈으로 이야기를 재발견하는 재미를 선물합니다. 표지는 신화의 주인공인 헤라클레스, 아프로디테, 티폰, 아틀라스를 상징하는 그림이 네 칸에 담겨 《네 칸 신화집》임을 보여줍니다. 목차는 제목과 함께 주인공이 되는 인물이나 중요한 요소를 상징적인 그림으로 나타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왼편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손글씨로 쓴 제목과 그림이, 오른편은 네 칸에 줄거리가 담깁니다. 원작의 줄거리를 살려 네 장면만으로 전개하기 위해 상징화, 단순화한 그래픽 요소를 사용하고, 꼭 필요한 뼈대 이외에 장황한 설명이나 부가적인 묘사를 뺀 간결한 글을 덧붙여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이야기의 핵심 요소를 상징화하여 검은색의 선으로 명료하게 표현하고, 단순한 형태의 도형과 최소한의 색을 사용해 등장인물을 구별하고 이야기의 강약을 조절합니다. 예를 들어 ‘제우스에 맞선 포세이돈’에서 제우스는 연한 파란색 사각형으로, 포세이돈은 진한 파란색 물결로 표시하고,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에서는 밤색 줄무늬를 바탕에 깔아 12가지 과업을 축약된 언어를 전달합니다. 어떻게 네 장면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을까? -픽토그램 작가가 사용한 이미지는 픽토그램 형식과 가깝습니다. 픽토그램(pictogram)은 그림을 뜻하는 픽토(picto)와 전보를 뜻하는 텔레그램(telegram)의 합성어로, 사물·시설·행위·개념 등을 시각기호로 표현하여 쉽고 빠르게 이해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그림문자로 언어를 초월해서 직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된 그래픽 심벌을 말합니다. 글자를 모르거나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이미지만으로 소통이 가능한 그림 문자로 공항이나 유명 관광지, 공공장소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신화의 핵심 요소를 상징화, 기호화한 이미지로 표현해 줄거리를 전하는 방식은 어떤 텍스트보다 전달력이 뛰어나 이야기의 구조, 등장인물과 특성, 줄거리와 주제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하단에 짧은 글은 독자들이 쉽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림이나 글에서 보이지 않은 부분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해 시각적인 이미지를 읽는 힘과 창의성을 키워 줍니다. 여러 가지 즐거운 놀이로 연결해볼 수 있는 그림책 이야기를 빌어서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된 그림을 재미있게 즐기며, 그림책 자체가 하나의 장난감과 같은 역할을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미 신화를 알고 있는 독자라면 기억 속에 저장된 신화와 새로운 그림이 만나는 순간 신선한 감동과 함께 상상력을 자극해 예술적 심미안과 창의성을 키워 줍니다. 아직 글을 모르는 독자라면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림을 보게 함으로써 전혀 다르게 해석한 시청각 코드를 따라가며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이미지를 직접 조작하거나 변형해서 가지고 놀도록 이미지 놀이를 제안해 봅니다. 다양한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해 볼 수 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책 속의 상징적인 이미지들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맞혀보거나, 네 장의 그림을 섞어 놓고 이야기를 재구성해보는 등 여러 가지 즐거운 놀이로 연결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지 않은 다른 이야기를 읽고 네 칸의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백남준의 텔레비전
밝은미래 / 고수산나 지음, 이지후 그림 / 2014.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인물,위인고수산나 지음, 이지후 그림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8권. 이 책은 비디오 아트를 개척해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세계 최고 예술가로 우뚝 선 백남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선우와 수지는 피아노 학원에 가야 할 시간인데도,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 만물상 할아버지 몰래 나재주 아저씨가 운영하는 중고 가전제품 가게로 간다. 나재주 아저씨의 가게에는 손으로 채널을 돌리는 텔레비전부터 나무 상자 속의 텔레비전까지 아주 다양한 종류의 텔레비전이 있었고, 우연히 비디오 예술가 백남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황학동 만물상 백남준 예술적 기질 새로운 예술에 눈뜨다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다 백남준의 친구들 백남준의 초기 예술 평생의 동지 주요 작품들 조지 오웰에서 작품을 찾다 키플링에 반대하다 조국에 대한 그리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 어휘 사전│찾아보기 한눈에 보는 인물 연표 “기발한 아이디어로 예술의 고정 관념을 과감히 깬 천재 예술가 백남준” 기획 의도 백남준은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평범함을 거부하고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과감하게 펼친 천재 예술가입니다. 그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해 내기 어려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비디오 아트’라는 새로운 예술 세계를 만들어 냅니다. 그는 비디오, 텔레비전,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으로 많은 예술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고, 관객들을 자신의 작품 세계로 끌어들이는 새로운 발상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인정받습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8권 《백남준의 텔레비전》에서는 비디오 아트를 개척해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세계 최고 예술가로 우뚝 선 백남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주요 내용 선우와 수지는 피아노 학원에 가야 할 시간인데도,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 만물상 할아버지 몰래 나재주 아저씨가 운영하는 중고 가전제품 가게로 갑니다. 나재주 아저씨의 가게에는 손으로 채널을 돌리는 텔레비전부터 나무 상자 속의 텔레비전까지 아주 다양한 종류의 텔레비전이 있었고, 우연히 비디오 예술가 백남준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넉넉한 집안에서 자란 백남준은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 공부를 시작했고, 일본과 독일로 유학까지 가며 열정적으로 음악 공부를 합니다. 모든 소리가 음악이라고 말했던 미국의 작곡가 존 케이지로부터 큰 영향을 받게 된 백남준은 텔레비전 화면에 다양한 영상을 띄우며 여러 가지 소리를 들려주고, 그러는 동시에 퍼포먼스를 시도합니다. 그러면서 비디오카메라가 개발되고 백남준이 창조할 수 있는 예술 영역이 넓어지면서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로 우뚝 서게 됩니다. 선우와 수지는 새로운 형식의 예술 세계를 펼치며 전 세계인들에게 진정한 글로벌 아티스트로 인정받은 백남준의 작품 세계로 빠져 듭니다. “존 케이지의 영향을 받은 백남준은 여러 도시에서 예술 활동을 펼쳤어. 머리에 먹물을 잔뜩 묻혀 하얀 종이 위에 글씨를 써 내려가기도 했지.”“헉, 붓 대신 머리카락으로 썼단 말이에요?”선우가 동그란 눈을 더 동그랗게 뜨고 물었다.“서양인들에게 동양의 참선 세계를 알려 주려고 했던 거야. 그뿐만이 아니야. <피아노 포르테를 위한 습작> 공연에서는 백남준이 피아노 곡을 연주하다 갑자기 존 케이지의 넥타이를 잘랐어. 그리고 옆 사람의 머리에 샴푸를 붓고는 무대에서 사라졌지.”“그게 공연이에요?”수지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물었다.“10분 뒤 백남준은 근처 카페에서 공연장으로 전화를 걸어 공연이 끝났으니 다들 돌아가라고 했다는구나.”신나게 떠들던 나원준 아저씨조차 입을 떡 벌린 채 할 말을 잃었다.“근데 사람들이 그런 공연을 좋아했어요?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을 것 같아요.”선우가 고개를 갸우뚱거렸다.“어느 날 백남준이 공연장에서 바이올린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을 때였어.”“바이올린을 부쉈다고요?”깜짝 놀란 나원준 아저씨는 나재주 아저씨가 들고 있던 자신의 기타를 빼앗듯이 가져와 꽉 껴안았다.“누군가가 소리쳤지. ‘바이올린을 살려 줘!’ 그는 바이올린 연주자였는데, 자신이 사랑하는 바이올린이 부서지는 걸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거야. 그런데 또 누군가가 일어서서 소리쳤어. ‘이봐, 공연을 방해하지 말라고!’ 관객들은 공연보다는 싸움이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해서 모두 목을 빼고 지켜봤어. 두 사람은 계속 다투었고, 결국 공연을 방해하지 말라며 소리친 관객이 바이올린 연주자를 내쫓았지. 공연이 끝난 후, 백남준은 자신의 공연이 무사히 끝날 수 있게 도와준 관객을 찾아 인사를 나누었단다. 그는 바로 요셉 보이스라는 유명한 행위 예술가였어. 그렇게 운명적으로 만난 그 둘은 친구가 되었단다.”
하루 세 줄 초등 영어 필사
데이스타 / 백선엽 (지은이) / 2026.03.20
18,500원 ⟶ 16,650원(10% off)

데이스타외국어,한자백선엽 (지은이)
영어 학습 분야 누적 2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백선엽 작가가 어린이를 위한 영어 필사책을 출간하였다. 시험과 암기 위주의 학습은 영어를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하게 만들고, 결국 흥미와 자신감을 잃게 한다. 《하루 세 줄 초등 영어 필사》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책으로, 하루 세 줄을 따라 쓰는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들은 책 속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따라 쓰는 과정에서 영어의 어순과 문장 구조를 감각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Turn your wounds into wisdom(당신의 상처를 지혜로 바꿔 보세요)”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위대한 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등 명사들의 인터뷰, 강연, 연설문에서 발췌한 성공을 향한 용기를 불어넣는 명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프라 윈프리,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등 세계적인 명사들의 성공 철학을 따라 쓰다 보면 마음속에는 삶을 향한 자신감이, 머릿속에는 영어 어휘력이 싹틀 것이다.프롤로그 이 책의 활용법 Part 1.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일어난 사람들 Day 1. 거절 끝에 피어난 마법 - J.K. 롤링 Day 2. 아무것도 없어도 최선을 다하라 - 드웨인 존슨 Day 3.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 - 커넬 샌더스 Day 4. 실패가 너를 더 강하게 만든다 - 마이클 조던 Day 5. 상처를 지혜로 바꿔라 - 오프라 윈프리 Day 6.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라 - 넬슨 만델라 Day 7. 계속 시도하면 성공에 가까워진다 - 토머스 에디슨 Day 8. 느려도 괜찮으니 나아가라 - 에이브러햄 링컨 Day 9. 힘들어도 꿈을 계속 꿔라 - 스티븐 호킹 Day 10.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하라 - 헬렌 켈러 Day 11. 인정받지 못해도 계속하라 - 빈센트 반 고흐 Day 12. 도전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 세리나 윌리엄스 Day 13. 한계보다 더 큰 마음을 가져라 - 닉 부이치치 Day 14. 멈추는 것도 용기다 - 시몬 바일스 Day 15. 두려워도 목소리를 내라 - 말랄라 유사프자이 Day 16. 두려움을 마주하고 다시 일어나라 - 베서니 해밀턴 Day 17. 실패할지라도 꿈을 계속 꿔라 - 월트 디즈니 Day 18. 힘들어도 웃으며 나아가라 - 짐 캐리 Day 19. 용기 있게 그리고 나답게 살아라 - 레이디 가가 Day 20. 자기 자신을 이겨라 - 마이클 펠프스 Day 21. 기회가 없다면 스스로 만들어라 - 실베스터 스탤론 Day 22.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Day 23. 중요한 일이라면 계속 시도해 봐라 - 일론 머스크 Day 24. 크게 꿈꾸고 열심히 노력하라 - 아널드 슈워제네거 Day 25. 고통 속에서도 붓을 들어라 - 프리다 칼로 Part 2. 작은 시작으로 큰 변화를 만든 사람들 Day 26.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하라 - 래리 페이지 Day 27. 작게 시작하되 크게 생각하라 - 스티브 잡스 Day 28. 작은 아이디어로 세상을 연결하라 - 마크 저커버그 Day 29. 시도해야 알 수 있다 - 제프 베이조스 Day 30. 협력으로 큰일을 해낼 수 있다 - 레이 크록 Day 31. 작은 시작이 세상을 바꾼다 - 빌 게이츠 Day 32. 쉬운 해결책으로 많은 사람을 도와라 - 세르게이 브린 Day 33. 힘들어도 계속 나아가라 - 잭 마 Day 34.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는 사소한 불편함에서 시작된다 - 트래비스 캘러닉 Day 35. 넘어지면서 배우고 더 크게 만들어라 - 리처드 브랜슨 Day 36. 자신의 생각을 믿고 계속 시도하라 - 사라 블레이클리 Day 37. 작은 컵 하나로 큰 꿈을 꿔라 - 하워드 슐츠 Day 38. 사소한 것으로 신뢰를 쌓아라 - 샘 월턴 Day 39. 작은 도움이 큰 변화를 만든다 - 무함마드 유누스 Day 40. 어리더라도 꿈꾸고 도전하라 - 제시카 왓슨 Day 41. 한 사람의 행동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 그레타 툰베리 Day 42.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 카일리 제너 Day 43. 정직한 이야기는 마음을 움직인다 - 테일러 스위프트 Day 44. 사랑하는 일을 꾸준히 하라 - 에드 시런 Day 45. 작은 아이디어로 세상을 도와라 - 채드 헐리 & 스티브 첸 Day 46. 작게 시작해도 크게 나눌 수 있다 - 지미 도널드슨 Day 47. 쉽고 사소한 일부터 시작하라 - 마이클 델 Day 48. 작은 아이디어도 거대한 꿈이 될 수 있다 - 브라이언 체스키 Day 49.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마라 - 프레더릭 스미스 Day 50. 천천히 올바르게 나아가라 - 이본 쉬나드 Part 3. 끊임없이 질문하며 세상을 바꾼 사람들 Day 51.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져라 - 레오나르도 다 빈치 Day 52. 질문을 멈추지 마라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Day 53. 보이지 않는 빛도 궁금해하라 - 마리 퀴리 Day 54. 사과 하나로 세상을 바꿔라 - 아이작 뉴턴 Day 55. 하늘을 올려다봐라 - 길릴레오 갈릴레이 Day 56. 자연 속에서 질문하라 - 찰스 다윈 Day 57. 새로운 방법을 찾아라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Day 58. 현재를 넘어 미래를 상상하라 - 니콜라 테슬라 Day 59. 작은 것에도 호기심을 가져라 - 루이 파스퇴르 Day 60. 관찰하라, 질문하라, 배워라 - 제인 구달 Day 61. 별들에 대해 질문하라 - 칼 세이건 Day 62. 호기심이 우리를 달까지 데려갈 것이다 - 닐 암스트롱 Day 63. 두 번째여도 괜찮으니 탐험을 멈추지 마라 - 버즈 올드린 Day 64.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라 - 로저 페더러 Day 65. 별을 향해 손을 뻗어라 - 메이 제미슨 Day 66. 숫자로 우주를 계산하라 - 캐서린 존슨 Day 67. 작은 것들 속에 큰 비밀이 숨어 있다 - 로절린드 프랭클린 Day 68. 새로운 길을 찾고 싶다면 미래를 상상하라 - 에이다 러브레이스 Day 69. 기술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준다 - 팀 버너스리 Day 70. 과학은 재미있다 - 빌 나이 Day 71. 알아 가는 것은 즐겁다 - 리처드 파인먼 Day 72. 다른 사람이 나서길 기다리지 마라 - 제인 첸 Day 73. 호기심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 - 데이비드 애튼버러 Day 74.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 레이철 카슨 Day 75. 아는 것 너머를 탐험하라 - 유리 가가린 Part 4. 창의적인 예술로 마음을 움직인 사람들 Day 76. 상상하고 창조하고 나눠라 - 제임스 캐머런 Day 77.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를 써라 - 로알드 달 Day 78. 그림으로 꿈을 만들어라 - 미야자키 하야오 Day 79. 놀면서 창의력을 발휘하라 - 미야모토 시게루 Day 80.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라 - 코코 샤넬 Day 81. 사랑하는 것을 찾아라 - 조지 루카스 Day 82. 나만의 방식으로 이야기하라 - 린마누엘 미란다 Day 83. 두려움 없이 창조하라 - 파블로 피카소 Day 84. 상상력으로 세계를 만들어라 - J.R.R. 톨킨 Day 85. 간단해도 의미 있게 만들어라 - 찰스 슐츠 Day 86.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 - 앤디 워홀 Day 87.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라 - 스티븐 스필버그 Day 88. 예술로 자신을 표현하라 - 조지아 오키프 Day 89. 진심을 담아 노래하라 - 아델 Day 90. 목소리로 변화를 만들 수 있다 - 비욘세 Day 91. 예술로 세상을 연결하라 - BTS RM Day 92. 음악으로 이야기를 말하라 - 한스 치머 Day 93.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 팀 버튼 Day 94. 자신만의 감정을 표현하라 - 모리스 샌닥 Day 95.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 - 스탠 리 Day 96. 생각을 깨우는 예술을 하라 - 뱅크시 Day 97. 추억도 예술이 될 수 있다 - 다지리 사토시 Day 98. 꿈은 크게 꾸고 창조는 위대하게 하라 - 미켈란젤로 Day 99. 예술을 세상과 나눠라 - 키스 해링 Day 100. 예술은 자연에서 시작된다 - 안토니오 가우디 하루 세 줄, 영어가 ‘공부’가 아닌 ‘습관’이 된다 ― 부담 없이 시작해 끝까지 가는 초등 영어 루틴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외우다 보면 영어는 ‘공부해야 하는 것’이 된다. 이로 인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고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영어 학습 분야 누적 2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영어 전문가 백선엽 작가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부담 없이 영어를 접하며 학습이 아닌 습관처럼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하루 세 줄 초등 영어 필사》는 매일 단 세 줄의 영어 문장을 따라 쓰며 영어 문장의 어순과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학생 필수 어휘와 기본 문장 구조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명사들의 명언을 패러프레이징하고, 초등학생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삽입하였다. 이를 따라 쓰며 단어의 의미와 쓰임을 이해하다 보면 억지로 암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다. 나아가 매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경험을 통해 성실한 공부 태도와 자기 관리 습관까지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부터 빌 게이츠까지, 세계적인 명사들의 이야기 ― 명언으로 배우는 영어, 태도로 남는 문장 오프라 윈프리, 빌 게이츠, J.K. 롤링, 스티브 잡스, 마이클 조던 등 세계적인 명사들의 인터뷰, 연설, 강연에서 핵심 메시지를 선별해 어린이의 이해 수준에 맞는 간결한 영어 문장으로 재구성하였다. 문장은 짧고 쉽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아이들은 이 문장들을 하루 세 줄씩 따라 쓰며 영어를 익히는 동시에 실패를 대하는 태도, 도전을 대하는 마음가짐, 꿈을 이루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마음에 새길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명언들은 ‘성공’이라는 결과보다 그 과정에 집중한다. 여러 번의 실패 끝에 다시 도전했던 J.K. 롤링의 이야기,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 세상을 바꾼 빌 게이츠의 태도, 자기 자신을 믿고 끝까지 나아갔던 마이클 조던의 집념은 ‘나도 할 수 있다’라는 감각을 일깨운다. 아이들은 명사들의 삶을 이해하고, 명언을 따라 쓰며 성공 철학을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매일 영어 문장을 따라 쓰며 영어를 학습하는 것을 넘어 삶의 가치와 태도를 배울 수 있길 바란다. 쓰고, 이해하고, 나만의 문장으로 완성하다 ― 영어 자신감이 자라는 4단계 필사 루틴 저자는 어린이들이 영어 단어와 문법, 문장 구조를 외우지 않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읽기–쓰기–이해–표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4단계 학습 구조를 설계하였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명사의 삶과 업적을 읽으며 명사의 성공 철학을 마음에 새기고, 두 번째 단계에서는 명언을 따라 쓰며 영어 문장의 흐름과 구조를 익힌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문장 속에 담긴 초등 고학년 필수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확인하고, 네 번째 단계에서 배운 문장 구조를 활용해 빈칸을 채우며 나만의 문장을 완성하는 단계로 나아간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영어를 읽고, 쓰고, 표현하며 스스로 영어를 활용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하루 세 줄 초등 영어 필사》는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 공부 습관을 만들고 싶은 아이에게 가장 쉽고 확실한 영어 첫걸음이 되어 줄 책이다. 하루 세 줄이라는 작은 시작이 아이의 영어와 삶의 태도를 바꾸는 큰 습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I didn’t fail 10,000 times.I just found 10,000 ways that didn’t work.Every try helps me get closer to success!저는 만 번을 실패한 게 아니에요.안 되는 방법을 만 번 찾아냈을 뿐이에요.시도할 때마다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져요!― ‘계속 시도하면 성공에 가까워진다 — 토머스 에디슨’ I don’t like to lose, but I like a fun challenge!Every challenge helps me get stronger.Believe in yourself and do your best!나는 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도전에 맞서는 것을 좋아해요!모든 도전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요.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보세요!― ‘도전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 세리나 윌리엄스’
수학을 후루룩 마시는 황금이
뜨인돌어린이 / 박현정 지음, 곽재연 그림 / 2014.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수학동화박현정 지음, 곽재연 그림
저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2권. 수학 교육의 목표를 가장 충실하게 구현한 수학동화이다. 저자는 수학교육을 연구한 수학자답게 초등 1, 2학년의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과 원리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속에 치밀하게 녹여 냈다. 덧셈식과 뺄셈식 바꾸기,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 그리고 곱셈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준다. 주입식으로 곱셈구구를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주인공 황금이가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묶어 세기, 뛰어 세기, 묶음의 덧셈을 다루고 최종적으로 곱셈식을 보여 줌으로써 곱셈의 개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이해시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평면도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모양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 곳곳에 다양한 도형을 의식적으로 배치해 놓아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엄마를 만나기 위해 수학을 배우러 떠난 고슴도치 황금이와 두더지 푹이! 이번 여행에선 곱셈을 배우기 위해 거북 아저씨를 만나러 떠납니다. 하지만 거북 아저씨를 만나러 가는 길이 쉽지 않네요. 까칠한 땅강아지 친구들에게 지렁이를 골고루 나눠 줘야 하고요, 겨울잠에서 깬 뱀은 토닥토닥 재워 주어야 해요. 앗, 이 거대한 나뭇잎 괴물의 정체는 뭐죠? 이번엔 또 어떤 부탁을 들어주어야 할까요? 호기심 많은 황금이와 푹이는 이 험난한 수학 여행에서 거북 아저씨를 만날 수 있을까요? 수학은 대체 왜 배워야 할까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수학을 배우는 목적은 깊게 생각할 수 있는 힘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함께 나누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이 또래의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세계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생각과 세계에 눈뜨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엔 숙련되게 수학 계산을 잘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도, 다양한 수학 문제를 경험해서 수학 머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수학을 통해 체계적이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수학동화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문제에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들고, 문제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해결할지 수학적으로 고민하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게 되고요. 저학년 아이들이 수학동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수학을 후루룩 마시는 황금이』는 수학 교육의 목표를 가장 충실하게 구현한 수학동화입니다. 엄마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 고슴도치 황금이와 두더지 푹이의 모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 가치를 이해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수학적으로 상상하고, 창의적이고 체계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초등 1, 2학년의 교과과정인 여러 가지 도형과 덧셈과 뺄셈, 곱셈구구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수학을 후루룩 마시는 황금이』는 수학자가 직접 들려주는 수학동화입니다. 수학교육을 연구한 수학자답게 초등 1, 2학년의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과 원리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속에 치밀하게 녹여 냈습니다. 덧셈식과 뺄셈식 바꾸기,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 그리고 곱셈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주입식으로 곱셈구구를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주인공 황금이가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묶어 세기, 뛰어 세기, 묶음의 덧셈을 다루고 최종적으로 곱셈식을 보여 줌으로써 곱셈의 개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이해시켜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평면도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모양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 곳곳에 다양한 도형을 의식적으로 배치해 놓아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성 넘치는 동물들의 엉뚱한 부탁 들어주기 대작전! 1편 『수학을 푹푹 먹는 황금이』에 이어 엄마를 찾으러 다니는 황금이는 이번 여행에서 별나고 특별한 동물들과 만나게 됩니다. 까칠한 땅강아지, 변신의 귀재 나무늘보, 겨울잠에서 깬 뱀, 거짓말을 즐기는 핀치 새, 500살이 넘은 거북 아저씨 등 개성 넘치는 동물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엉뚱한 부탁을 황금이와 푹이에게 털어놓습니다. 호기심 많고, 정이 넘치는 황금이와 푹이는 낯선 세계의 낯선 동물 친구들과 만나 당황하기도 하지만 금세 수학으로 친구가 되지요. 함께 수학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이 별난 친구들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웁니다. 늘 나무 위에서 거꾸로 잠을 자는 나무늘보에게선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듣지 못하는 거북 아저씨에게선 다른 이를 이해하려는 마음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깨닫게 됩니다. 『수학을 후루룩 마시는 황금이』는 수학이라는 창을 통해 세상의 소중한 가치와 만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수학동화입니다.
잉크하트 1
문학수첩리틀북스 / 코넬리아 푼케 글, 안종설 옮김 / 2005.12.23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수첩리틀북스명작,문학코넬리아 푼케 글, 안종설 옮김
독일의 J. K. 롤링이라 불리는 코넬리아 푼케의 야심작! 책 속 인물들을 실제 세계로 불러들이면 어떻게 될까 하는 기발하고도 순진한 발상에서부터 출발한 판타지 소설이다. 뛰어난 흡인력으로 판타지에 빠진 독자들은 물론이고 모든 독자들을 감동시킬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작품은, 책 속의 등장인물들이 책에서 튀어나오는 매혹적인 이야기로 판타지 팬들뿐 아니라 비범한 영웅들의 신나는 줄거리에 매혹되는 독자라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소설이다. 긴박감 있게 진행되는 사건 전개와 예상치 못한 결말은 이 책을 손에서 쉽게 놓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면서도 갑작스런 우연에 의해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소홀하게 지나쳤던 작품 곳곳에 깔려 있는 복선과 세세한 인물 및 배경 묘사 등에 의해 이미 치밀하게 장치되어 있던 내용들로 판타지의 고급한 문학성을 드러낸다.1. 한밤의 이방인 2. 비밀 3. 남쪽으로 4. 책들이 가득한 집 5. 오로지 그림 하나 6. 불과 별 7. 밤은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 8. 혼자가 되다 9. 최악의 교환 10. 사자의 굴 11. 겁쟁이 12. 더욱더 남쪽으로 13. 카프리콘의 마을 14. 임무의 완수 15. 행운과 불운 16. 옛날에 17. 배신당한 배신자 18. 보물섬독일의 J. K. 롤링이라 불리는 코넬리아 푼케의 야심작! 『해리포터』 시리즈를 능가하는 환상 판타지! 독일에 판타지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작가 코넬리아 푼케의 판타지 소설 『잉크하트』. 2005년 4월 독일인으로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자동차 경주왕 미하엘 슈마허와 더불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0대 인물에 선정되기도 했던 코넬리아 푼케는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도둑의 왕』이 23개 언어로 번역, 발간되면서 세계적인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특히 이번에 나온 『잉크하트』와 그 시리즈의 2편인 『잉크스펠』은 독일의 「부흐저널」 집계 39주차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2위와 6위에 랭크되어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와 정상을 다툰 작품이다. 뛰어난 흡인력으로 판타지에 빠진 독자들은 물론이고 모든 독자들을 감동시킬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작품은, 책 속의 등장인물들이 책에서 튀어나오는 매혹적인 이야기로 판타지 팬들뿐 아니라 비범한 영웅들의 신나는 줄거리에 매혹되는 독자라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소설이다. ‘책에 관한 책’이면서 책에 대한 경고이자 책에 대한 찬양인 이 작품은, 책 속 인물들을 실제 세계로 불러들이면 어떻게 될까 하는 기발하고도 순진한 발상에서부터 출발한다. 이러한 『잉크하트』의 상상력은, 책의 세계에 푹 빠져 사는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평범하고 보편적인 상상에 기초하고 있어 책을 읽는 즐거움과 두려움을 한꺼번에 전해준다. 따라서 『잉크하트』는 책에서 읽은 이야기가 현실로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을 가지고 사는 아동?청소년들이나, 책을 읽으며 밤을 지샌 경험을 그리워하는 어른들 모두에게 호소력 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잉크하트』 시리즈가 비평가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으며, 아동?청소년층은 물론이고 성인들에게도 크게 어필하는 것은 이처럼 현실과 상상력을 절묘하게 결합한 스토리텔링으로 책을 읽는 독자들의 적극적인 개입과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책과 상상력, 그리고 인생에 관한 최고의 책! 책 속에서 뛰쳐나온 잔혹한 악당들과 함께 벌이는 모험과 사랑의 판타지! 긴박감 있게 진행되는 사건 전개와 예상치 못한 결말은 이 책을 손에서 쉽게 놓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면서도 갑작스런 우연에 의해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소홀하게 지나쳤던 작품 곳곳에 깔려 있는 복선과 세세한 인물 및 배경 묘사 등에 의해 이미 치밀하게 장치되어 있던 내용들로 판타지의 고급한 문학성을 드러내고 있다. 저자가 직접 그린 개성 있고 독특한 삽화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주는 『잉크하트』는 코넬리아 푼케의 판타지 소설 3부작 중 1편으로, 2003년에 발표되자마자 「반지의 제왕」 제작사인 뉴라인시네마에서 영화 판권을 사들였다. 현재 코넬리아 푼케는 이 작품의 영화 제작을 위해 고향 함부르크를 떠나 미국의 LA에 머물면서 이 영화의 공동제작자로 각본과 감독 및 배역 선정에도 관여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코넬리아 푼케는 이미 유럽에서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링에 버금가는 판타지 작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또한 그녀의 책은 다른 나라 언어권의 책이 성공하기 쉽지 않은 미국 출판 시장에서도 출간하는 책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장기간 오르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푼케의 첫 장편『용의 기사(Dragon Rider)』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78주간 올랐고, 그녀의 소설 중 가장 먼저 영어로 번역되어 나온『도둑의 왕(The Thief Lord)』은 베스트셀러 목록에 25주간 머무르며, 미국에서만 150만 부가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잉크하트』는 뉴욕타임스에 19주간 랭크, 전 세계 30개국에 번역 출간, 550만부가 판매된 대형 베스트셀러이다. 「반지의 제왕〉〈황금나침반〉을 제작한 뉴라인시네마사가 영화 판권을 구입, 「잉크하트」 「잉크스펠」 「잉크데스」, 초대형 판타지 3부작으로 제작한다. 그 중 『잉크하트』를 원작으로 한 제1편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이 2009년 1월 말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줄거리 열두 살 소녀 메기는 비록 어머니가 안 계시긴 했지만, 아버지 모와 함께 단둘이 오붓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제본 일을 하는 모는 메기가 다섯 살 되던 해, 책 읽는 법을 가르쳐주었고, 이후로 메기는 책을 통해 아버지와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자신을 더스트핑거라고 소개하는 낯선 손님이 찾아왔고, 그때부터 모든 것이 변해버렸다. 모에게는 사실 오랫동안 숨겨온 혼자만의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그에게 책 속의 인물들을 불러낼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는 것. 메기가 어릴 때 『잉크하트』라는 책을 읽어주던 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더스트핑거를 비롯한 책 속의 인물들을 현실 세계로 불러들이는 한편, 메기의 어머니를 이야기 속으로 사라지게 만들었던 것이다. 이야기 세계에서 풀려난 잔혹한 악당 카프리콘은 모를 찾아내기 위해 부하들을 풀어둔 상태였다. 이야기 속 불사신 괴물을 불러내어 그의 정적들을 제거하기 위해서였다. 악당의 표적이 된 메기와 모, 그리고 친척 아주머니인 엘리너는 계속되는 위험에 직면하고, 수많은 사건들을 겪게 된다.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게 된 메기는 카프리콘의 명령에 의해 어둠의 세력에 동참하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잉크하트』의 작가인 페노글리오와 함께 지금의 모든 현실을 뒤바꿀 묘책을 찾아낸다. 그리고 긴박감 넘치는 여러 사건들과 함께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행복한 한 만남이 그들을 기다리는데…….
판타지 수학대전 19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그림나무 글.그림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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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수학동화그림나무 글.그림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깨칠 수 있는 학습만화. 수학의 세계 아틀란티스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지구에서 파견된 지수가 수학의 기본 개념을 하나씩 깨우쳐가면서 X의 기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초등수학교육연구회의 추천도서로, 프랑스에서도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수학 만화와 학습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게 다듬으며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각권 뒤에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만든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단계별로 정리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19권 ‘무한의 개념’에서는 역사 속에서 무한의 개념이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에 대해 알려 준다. 닫힌 공간으로 인식했던 고대의 우주관부터 동양과 서양의 세계관에서 무한의 개념을 어떻게 서로 다르게 바라보았는지, 화가들이 무한을 어떻게 그림에 담았는지 등 무한의 개념에 대해 다루고 있다.01 끝나지 않는 길고 긴 하루의 시작 ■ 우리는 왜 무한을 알려 하는가? 02 스스로 만든 한계 ■ 고대의 우주관 - 닫힌 공간 03 무한을 만나다 ■ ‘닫힌 세계’에 대한 역설 04 무(無)에 깃든 무한(無限) ■ 순환으로 무한을 받아들이다 05 무너지는 아틀란티스 ■ 화폭 위에 옮겨진 무한 06 영웅의 등장 ■ 마왕군 군단장을 통해 본 무한중국, 베트남, 태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 판권 수출! 국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전설의 수학 학습만화, 더 완벽해져서 돌아왔다! 2004년 11월에 출간된 이후, 변함없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판타지 수학대전' 시리즈 기존의 교육과정과 다른 시각으로 ‘수학’이라는 학문에 접근해 수의 체계와 수학의 역사 등을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며 명실공히 최고 인기 수학 학습만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베트남, 태국, 중국, 프랑스, 싱가포르 등에 판권이 수출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이미 검증받았습니다. 2012년 10월부터 개정되어 출간되고 있는 '판타지 수학대전'은 수학 만화와 학습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게 다듬으며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또한 각권 뒤에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만든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단계별로 정리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흥미 위주로 호기심만 자극하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도우면서 수학의 기초부터 알기 쉽게 정리해 더 완벽해졌습니다. '판타지 수학대전' 시리즈를 읽다 보면 수학이라는 넓고 심오한 세계에서 즐거운 모험을 즐기며 수학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초등 수학,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자! 아무리 수학을 잘하는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수와 숫자의 개념을 구분하라’, ‘사칙연산의 연관 관계를 설명하라’와 같은 기본적인 문제에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초가 탄탄하지 못하면 잘한다고 믿었던 수학 실력도 시간이 지나면서 흔들리기 쉽지요. '판타지 수학대전'은 수학을 싫어하는 평범한 초등학생 지수가 수학 문제를 해결하면서 ‘X의 기사’로 거듭나는 이야기 속에 수의 개념, 숫자의 탄생, 수학의 역사 등 수학의 기초부터 다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수학이 숫자.기호.공식을 이용해 만든 과목일 뿐이라고만 생각하면 따분하고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숫자.기호.공식에 숨겨진 이야기가 있었다고 상상하면서 공부하게 되면 정말 흥미진진해지겠지요? '판타지 수학대전'을 통해, 수학이라는 세계에 숨겨져 있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하나하나 알아가며 수학에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판타지 수학대전>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책, ‘무한의 개념’에서는 역사 속에서 무한의 개념이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에 대해 알려 줍니다. 초등 수학 교과 과정에서는 직선의 개념을 설명하거나, 배수의 원소를 알아보면서 무한의 개념을 접하게 됩니다. 19권에서는 닫힌 공간으로 인식했던 고대의 우주관부터 동양과 서양의 세계관에서 무한의 개념을 어떻게 서로 다르게 바라보았는지, 화가들이 무한을 어떻게 그림에 담았는지 등 무한의 개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18권에 이어 주인공 지수는 마왕군 군단장들의 정체를 파악해 그들의 모순점을 하나하나 밝혀 나갑니다. [시리즈 소개]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수학에 재미를 느끼게 하는 판타지 수학대전 시리즈!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의 여러 개념과 체계들이 공략해야 할 대상으로 그려져 있어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게 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확실하게 높여 줍니다.
속담 잉글리시
삶과지식 / 박동숙 지음, 김수연 그림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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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지식학습참고서박동숙 지음, 김수연 그림
속담 잉글리시 저절로 외우는 중학 필수 단어 3000은 학생들이 중학 필수 단어 3,000개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려고 만든 동화책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학생들은 재미있는 속담 동화를 읽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학 필수 3,000단어를 반복해서 익히고 외운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3,000단어가 외워지고 영어 독해 실력이 빠르게 늘 것이다.1. Even monkeys can fall from trees.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14 2. No smoking without fire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15 3. Sparrows cannot pass over a mill without stopping.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18 4. Clothes become wings. 옷이 날개다. 20 5. The habits from when you were 3 years old last until you are 80 years old.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21 6. The darkest spot is under the candlestick. 등잔 밑이 어둡다. 26 7. When you speak nicely, you will be spoken nicely too.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28 8. After the rain, the land will be hardened. 비가 온 뒤, 땅이 굳어진다. 30 9. Even if you are caught by a tiger, you can survive as long as you keep calm.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33 10. Looking for a baby on the back everywhere 업은 아이 삼면 찾기 35 11. Fix the stable door after the cow has been lost.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40 12. A needle thief will become a cow thief.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41 13. Eating cold rice porridge Swimming while touching the ground 식은 죽 먹기, 땅 짚고 헤엄치기 43 14. Making rice porridge and giving it away to dogs 죽 쒀서 개 주기 45 15. Measuring the height of acorns 도토리 키 재기 48 16. The frog forgets that once it was tadpole.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 한다. 54 17. A long tail is stepped on eventually. 꼬리가 길면 밟힌다. 55 18. Giving more rice cake to a naughty child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57 19. Cross a stone bridge after you have tested it.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59 20. A needle always goes with the thread.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61 21. Nobody can be full of first bite. 첫 술에 배부르랴. 63 22. Little strokes fell great trees.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65 23. Eating first and then visiting Mt. Geumgang later 금강산도 식후경 70 24. Birds listen to day-words and rats listen to night-words.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71 25. It takes two hands to clap.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74 26. Looking for scorched rice water in the well 우물에서 숭늉 찾기 78 27. After three years at a village schoolhouse, even a dog can recite a poem.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79 28. Words become seeds. 말이 씨가 된다. 81 29. Even though words have no legs, they can go a thousand miles.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83 30. Beginning is half done. 시작이 반이다. 85 31. Even a sheet of paper is better lifted by many people.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90 32. Empty carts make the most sound. 빈 수레가 요란하다. 91 33. Rice cake in the picture 그림의 떡이다. 92 34. Even though you have beads, you need to string beads to make a necklace.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94 35. As rice becomes riper, the head dips down.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96 36. If there are too many boatmen, the boat will go to the mountain.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00 37. Peeing on the frozen feet 언 발에 오줌 누기 102 38. Hunger is the best sauce. 시장이 반찬이다. 105 39. 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 서툰 일꾼이 연장 탓한다. 106 40. A mudfish will make the whole pond water muddy.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 물을 흐려놓는다. 109 41. A wild apricot which has a nice colour 빛 좋은 개살구 114 42. Blood is thicker than water. 피는 물보다 진하다. 115 43. Ask for direction even if you know. 아는 길도 물어 가라. 118 44. Gathering dust to build a mountain 티끌 모아 태산 120 45. A belly button is bigger than a belly. 배꼽이 배보다 크다. 122 46. Even hedgehogs love their children.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예쁘다. 126 47. Covering the whole sky with a hand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127 48. Someone else’s rice cake always looks bigger.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131 49. Looking at a fire across the river 강 건너 불구경하기 135 50. Water has already spilt.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138 51. In one ear and out the other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141 52. The Sun would rise from the west tomorrow morning. 내일 아침에는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 144 해석 148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의 나이는 성인처럼 의지를 가지고 공부에 몰두하는 시기가 아니다. 따라서 공부가 재미있어야 한다. 공부와 놀이가 구분이 안 될 때 최고의 학습 효과가 나타난다. 이 책은 학생들의 이런 특성에 초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재미있는 속담 동화를 읽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학 필수 3,000단어를 반복해서 익히고 외운다. 책에 등장하는 동화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나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처럼 모두 우리가 잘 아는 속담을 바탕으로 한다. 따라서 이해가 쉽고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해석이 된다. 그저 책을 따라가는 일을 반복하면 된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3,000단어가 외워지고 영어 독해 실력이 빠르게 늘 것이다.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 강압적인 단어 외우기와 영문법 공부에 실증을 느껴 영어 공부를 포기하는 학생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인간의 두뇌가 가장 편하게 학습하는 원리를 그대로 따른 책이다. 어린 나이에 지나친 암기를 하면 공부에 실증을 느낄 뿐만 아니라 뇌가 학습 능력을 키우는 데 방해가 된다. 따라서 암기가 아닌 재미나는 놀이나 독서로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한 권의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으며 저절로 필수 단어를 외우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Go! Go! 화성 탐험대
그린애플 / 뮈리엘 쥐르셰 (지은이), 캉델라 페란데즈 (그림), 최린 (옮긴이), 전은지 (감수)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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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자연,과학뮈리엘 쥐르셰 (지은이), 캉델라 페란데즈 (그림), 최린 (옮긴이), 전은지 (감수)
반 친구들과 함께 붉은 행성, 화성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으로 ‘준비-이륙-착륙-귀환’이라는 우주여행 과정 속에 과학 지식을 녹여 냈다. 출발 전 여행 가방을 챙기며 화성의 기후와 지리적 특징 등을 학습하고, 다양한 사진 자료를 보며 화성을 관찰한다. 화성행 로켓에 올랐을 때를 상상해 보고, 무중력 우주여행의 특징과 우주 비행사의 자격에 대해 알아본다. 화성에 착륙해서는 의식주를 비롯한 화성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탐구한다. 마침내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하면서, 아이들은 화성 탐사의 목적과 화성을 지구화하는 방법을 깊이 생각해 본다. 이 책은 알기 쉬운 설명과 풍성한 사진 자료, 재미있는 활동을 두루 담았다.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알차게 전할 뿐만 아니라. 우주 개발 산업의 최신 흐름을 놓치지 않고 반영했다. 또한 카이스트 항공 우주 공학과 교수로 있는 전은지 선생님이 전체 내용을 감수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Go! Go! 화성 탐험대》는 아이들이 더 큰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지고 우주여행을 꿈꾸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당장 준비를 해요! 여행 가방에 무엇을 챙길까요? 화성에는 누가 살까요? 화성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조목조목 화성 관찰하기 2020년, 화성의 해 화성을 향해 이륙! 붉은 행성 여행, 달 여행과 비슷할까요? 우주 비행사와 로켓을 타요! 화성에 언제 도착하나요? 창밖에 화성이 보여요! 드디어 도착했어요! 착륙 후 그다음 할 일은? 일기 예보를 확인해요 화성에서 멋진 집 짓기 일상생활은 어떨까요? 탐험하러 밖으로 나가요 지구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어떻게 귀환할까요? 화성 여행이 정말 가능할까요? 화성을 지구처럼 바꾸기카이스트 항공 우주 공학과 교수님이 감수한 어린이 화성 탐사 입문서의 결정판! 《Go! Go! 화성 탐험대》는 반 친구들과 함께 붉은 행성, 화성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으로 ‘준비-이륙-착륙-귀환’이라는 우주여행 과정 속에 과학 지식을 녹여 냈다. 출발 전 여행 가방을 챙기며 화성의 기후와 지리적 특징 등을 학습하고, 다양한 사진 자료를 보며 화성을 관찰한다. 화성행 로켓에 올랐을 때를 상상해 보고, 무중력 우주여행의 특징과 우주 비행사의 자격에 대해 알아본다. 화성에 착륙해서는 의식주를 비롯한 화성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탐구한다. 마침내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하면서, 아이들은 화성 탐사의 목적과 화성을 지구화하는 방법을 깊이 생각해 본다. 이 책은 알기 쉬운 설명과 풍성한 사진 자료, 재미있는 활동을 두루 담았다.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알차게 전할 뿐만 아니라. 우주 개발 산업의 최신 흐름을 놓치지 않고 반영했다. 또한 카이스트 항공 우주 공학과 교수로 있는 전은지 선생님이 전체 내용을 감수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Go! Go! 화성 탐험대》는 아이들이 더 큰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지고 우주여행을 꿈꾸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출간 의의 및 특징 ■ 전 세계적인 우주여행 인기, 준비된 우주 비행사가 되자! 2021년 9월, 관광객 4명을 태운 스페이스X의 우주선이 우주여행에 성공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우주에 갔다가 지구로 무사히 돌아온 것이다. 2023년에는 달 여행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이제 우주여행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 되었다.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우주여행에서 소외될 순 없다. 역사가 진보하며 인류의 활동 반경이 부족에서 국가로, 국가에서 세계로 넓어졌듯, 이제는 우주로 나아가기 위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이 책은 ‘우주로 떠나는 현장학습’이라는 테마로 우주여행에 필요한 천문‧물리학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우주 방사선의 위험과 무중력 여행에서 조심할 점, 우주선 안에서의 일상생활 등을 살펴보며, 아이들은 우주여행이라는 꿈을 더욱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의 ‘쉬는 시간’ 코너에 우주복 꾸미기, 우주 비행사 자격 테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수록하여, 끝까지 집중하며 읽도록 구성하였다. ■ 화성 탐사 열풍의 진짜 이유를 생각해 보자! 과학저널 네이처는 2021년 화두로 ‘화성이 바빠진다.’를 꼽았다. 미국은 탐사선 ‘퍼서비어런스’를, 아랍에미리트는 ‘아말’을, 중국은 ‘톈원 1호’를 화성에 무사히 착륙시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페이스X의 CEO 일론 머스크도 화성에 지구인을 데리고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반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화성에 엄청난 돈을 쓰기보다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지구를 살만한 곳으로 지키자고 주장해 화성 개발 논쟁에 불을 붙였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화성에 가려고 하는 걸까? 화성을 제2의 지구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유와 화성 여행이 지닌 특별한 의미, 화성을 지구처럼 바꾸려는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풍성한 사진 자료를 통해 화성의 이모저모를 생생하게 보여 주고, 최신 정보를 반영한 다양한 화성 탐사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응용하여 습득할 수 있고, 우주 개발의 최신 흐름을 읽을 수 있다. 《Go! Go! 화성 탐험대》는 지식 전달뿐 아니라, 우주여행 이면의 철학과 논쟁에 대해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화성을 향한 인류의 모험이 갖는 의미를 이해하고, 지구를 더욱 아끼는 과학인의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이다.
Reading Training Workbook Level 5~6
SOL Education(솔에듀케이션) / 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SOL Institute 지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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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Education(솔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SOL Institute 지
SOL Training Book Series.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다. <Reading Training>의 훈련서인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 3단계로 나뉘어 <Reading Training>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학습 만족도를 높였다.Level 5 Shadow Children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The Jackal, the Barber, and the Brahmin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The History of Dwarf Long Nose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Level 6 What Men Live by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Ivan the Fool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Ciondolino and the Ants STEP 1. Word Test STEP 2. Comprehension Quiz STEP 3. Dictation ANSWERS「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의 훈련서인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 3단계로 나뉘어 『Reading Training』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학습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실천한다면 6개월이면 누구나 영어를 쉽게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 『큰소리 영어학습법』의 저자 곽세운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을 더욱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최고의 단계별 학습 교재 「SOL Training Book Series」 출간! 6레벨 3스텝으로 구성된 레벨별 읽기 교재와 반복학습을 도와주는 워크북을 통해 영어 완벽 정복! 「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는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이 담긴 워크북과 함께 체계적인 큰소리 영어학습을 도와줍니다. 18권의 『Reading Training』은 하나의 레벨 당 3권으로 나뉘어져 있고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두 개의 레벨이 한 권에 담겨, 『Reading Training』 6권 당 한 권의 워크북을 연계해서 단계별 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각 레벨은 레벨에 적합한 어휘와 문법, 문장구조의 난이도를 고려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이야기는 레벨에 적합한 속도로 원어민이 녹음해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주요 단어와 의미가 어려운 문장을 Key Words & Sentences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복습할 수 있도록 제시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Reading Training』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Reading Training Workbook』을 통해 전체 내용을 점검하며, 반복 확인 테스트를 통한 학습자의 성취도 평가가 가능합니다. 3단계로 구성된 『Reading Training Workbook』 활용법 『Reading Training』의 훈련서인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 3단계로 나뉘어 『Reading Training』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세한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ord Test 챕터별 주요 단어로 구성한 Word Test는 한글 뜻을 5번 쓰면서 읽어본 후, 한글 뜻에 맞는 영단어를 다시 5번 쓰면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30개 단어의 뜻을 50초(레벨1-2), 1분(레벨3-4, 5-6) 내에 빠르게 떠올려 말하는 테스트를 통해 이야기에 등장한 단어들을 확실히 인지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Comprehension Quiz 스토리 전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였는지 점검하는 확인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3. Dictation 통 문장을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받아쓰는 테스트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문제당 5번을 들려주어 영어발음, 강세, 박자, 속도에 대한 반복학습이 가능합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