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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
포에버영 / 김찬경 (지은이), 김은준 (그림) / 2025.04.09
12,000

포에버영명작,문학김찬경 (지은이), 김은준 (그림)
제6회 밀크T 창작동화공모전 장편 대상 수상작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가 포에버영에서 출간되었다.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는 ‘바름초등학교’에 퍼진 가짜 뉴스 문제를 다룬다. ‘스쿨뉴스’는 바름초등학교 전교생에게 문자로 학교 소식을 전해 주는 서비스이다. 그런데 어느 날, ‘주미가 후문 고양이를 괴롭혔다.’라는 스쿨뉴스가 퍼진다. 시온이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팩트 체크에 나선다. “스쿨뉴스도 거짓말을 할까?, ”누가 이 소문을 퍼뜨린 걸까?“, ”과연 스쿨뉴스를 보내는 사람은 누구일까?“ 시온이의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스쿨뉴스의 놀라운 실체가 드러난다.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를 통해 미디어 탐정으로 거듭나 보자.1. 새로운 소식 2. 심상치 않은 조짐 3. 이변 4. 정면 승부 5. 뉴스 정정 6. 드러난 정체 7. 반격 개시 8. 선전포고 9. 모두가 스쿨뉴스 10. 다시 찾은 우리 추천사 작가의 말“스쿨뉴스가 틀렸다는 걸 증명하겠어!” 제6회 밀크T 창작동화공모전 장편 대상 수상작 제6회 밀크T 창작동화공모전 장편 대상 수상작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가 포에버영에서 출간되었다.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는 ‘바름초등학교’에 퍼진 가짜 뉴스 문제를 다룬다. ‘스쿨뉴스’는 바름초등학교 전교생에게 문자로 학교 소식을 전해 주는 서비스이다. 그런데 어느 날, ‘주미가 후문 고양이를 괴롭혔다.’라는 스쿨뉴스가 퍼진다. 시온이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팩트 체크에 나선다. “스쿨뉴스도 거짓말을 할까?, ”누가 이 소문을 퍼뜨린 걸까?“, ”과연 스쿨뉴스를 보내는 사람은 누구일까?“ 시온이의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스쿨뉴스의 놀라운 실체가 드러난다.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를 통해 미디어 탐정으로 거듭나 보자. ‘이게 과연 진짜일까?’ 가짜 뉴스를 분별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제6회 밀크T 창작동화공모전 장편 대상 수상작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가 출간되었다.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는 중요한 문제 중 하나는 바로 가짜 뉴스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가짜 뉴스는 한 번 퍼지면 바로잡기 매우 어렵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조작된 정보까지 등장하면서 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가짜 뉴스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우리 모두 스쿨뉴스가 되자!” 활기 가득한 어린이들의 씩씩하고 맑은 성장 동화 김찬경 작가는 어린이들이 주어진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가는 씩씩하고 대범한 모습들을 생동감 있게 그려 낸다.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에서는 가짜 뉴스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바름초등학교’라는 친근한 배경을 자연스럽게 엮어, 어린이들의 일상을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아 준다. 바름초등학교의 ‘스쿨뉴스’는 원래 학생들에게 유용한 소식을 전해 주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가짜 뉴스가 퍼지면서 학교가 혼란에 빠진다. 이 책은 가짜 뉴스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왜 퍼지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지를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생생하게 풀어 낸다. 또, 소식을 나누고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우정이 깊어지는 모습을 따뜻하게 보여 준다. 주인공 시온이는 친구 주미, 성현과 함께 스쿨뉴스가 퍼뜨리는 거짓 정보를 막고,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힘을 합친다.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삼총사의 우정도 더욱 단단해진다. 여기에 김은준 작가의 따뜻하고 생동감 있는 삽화가 더해져, 독자에게 몰입감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은 예또
스틸로그라프 / 알리스, 알렉산더, 박다안, 프레드릭 쿠통 (지은이), 박단소, 윤풍경 (그림) / 2020.12.31
25,000원 ⟶ 22,500원(10% off)

스틸로그라프명작,문학알리스, 알렉산더, 박다안, 프레드릭 쿠통 (지은이), 박단소, 윤풍경 (그림)
1편 작은 예또와 2편 모여든 악당 나라의 예또의 모험 이렇게 두 편의 이야기로 나다. 1편의 작은 예또는 여름 방학 동안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떠난 아이들이 사냥꾼에게 쫓기다가 다리를 다친 예또를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2편의 악당 나라의 예또의 모험은 강에서 천국, 지옥, 대서양을 거쳐 계속해서 등장하는 악당들을 만나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또 다른 예또의 이야기이다.1편 - 뷜피에르의 알리스와 알렉스의 작은 예또 2편 - 모여든 악당 나라의 예또의 모험동화 작은 예또는 1편 작은 예또와 2편 모여든 악당 나라의 예또의 모험 이렇게 두 편의 이야기로 나뉘었다. 1편의 작은 예또는 여름 방학 동안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떠난 아이들이 사냥꾼에게 쫓기다가 다리를 다친 예또를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2편의 악당 나라의 예또의 모험은 강에서 천국, 지옥, 대서양을 거쳐 계속해서 등장하는 악당들을 만나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또 다른 예또의 이야기이다. 두 편 모두 아이들을 위해서 어른이 쓴 동화가 아닌, 아이들이 쓴 아기 예티, 예또의 이야기이다. 두 편이 서로 다른 성격으로, 현실적이고 전혀 그렇지 않은 황당무계한 작은 예또를 그리고 있고 그래서 어른들도 아동의 세계를 잘 이해할 수 있고 어린 독자들도 존재하지 않는 전설의 동물인 예티를 다양하게 상상할 수 있다. 위 1편과 2편 모두 프랑스 실리아스(Scyllias)와 한국 스틸로그라프(Stylographe)를 통해서 불어판과 한글판으로 독자들에게 소개가 될 예정이다. 실리아스에서는 1편과 2편이 각각 따로 출판될 것이고, 한국에서는 1편 2편을 하나로 묶어서 소개가 될 것이다. 어린 독자들이 작은 예또를 읽으면서 우리의 어린 작가들처럼 이야기하기, 글쓰기, 상상의 인물들을 직접 그려보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
줄넘기 왕 유미의 비밀
니케주니어 / 송아주 (지은이), 정은선 (그림) / 2021.11.05
13,000원 ⟶ 11,700원(10% off)

니케주니어명작,문학송아주 (지은이), 정은선 (그림)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 7권. 낯가림이 심한 유미가 줄넘기를 계기로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고 앙숙이었던 쌍둥이 동생과도 서로를 이해하는 이야기다. 남들보다 뭔가를 특별히 많이 가지고 있거나 남들보다 잘나서가 아니라 마음만 먹으면 누구와도 나눌 수 있는 게 바로 나눔이라고 말이다. 2학년인 유미는 벌써 전학을 두 번이나 했다. 부모님의 직장 때문이다. 유미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게 무섭고 힘들었다. 그러다 보니 혼자서 할 수 있는 줄넘기와 친해졌고, 줄넘기라면 누구보다도 자신 있었다. 그런데 새로 전학한 학교에서 줄넘기 때문에 친구들의 주목을 받았고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 이후부터 유미는 ‘줄넘기 왕’으로 불리는데….타잔 유미와 장구벌레 장고미의 대결 유미를 구해 준 줄넘기 누리와 친구가 되고 싶어! 누리네 집 누리 따라하다 망해 버린 유미 줄넘기 도둑의 최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눔의 교실초등학교 시절 전학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낯선 학교에서 새 친구를 사귀어야 하는 것이 얼마나 부담스러운지 잘 알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서 먼저 친구에게 다가가는 법, 자신의 마음을 나누는 법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지요. 새로운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한 비법은 대단한 것이 아닌, 자신의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누구와도 친한 사이가 될 수 있습니다. 《줄넘기 왕 유미의 비밀》은 낯가림이 심한 유미가 줄넘기를 계기로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고 앙숙이었던 쌍둥이 동생과도 서로를 이해하는 이야기입니다. 남들보다 뭔가를 특별히 많이 가지고 있거나 남들보다 잘나서가 아니라 마음만 먹으면 누구와도 나눌 수 있는 게 바로 나눔이라고 말이지요. 줄넘기로 마음을 나누게 된 쌍둥이 남매의 우당탕탕 성장 동화! 2학년인 유미는 벌써 전학을 두 번이나 했답니다. 부모님의 직장 때문이지요. 유미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게 무섭고 힘들었죠. 그러다 보니 혼자서 할 수 있는 줄넘기와 친해졌고, 줄넘기라면 누구보다도 자신 있었어요. 그런데 새로 전학한 학교에서 줄넘기 때문에 친구들의 주목을 받았고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었어요. 이후부터 유미는 ‘줄넘기 왕’으로 불렸죠. 반대로 앙숙인 쌍둥이 동생 고미는 줄넘기라면 완전 꽝이에요. 세 번을 제대로 넘지 못할 정도니까요. 어느 날 교실 창문을 통해 고미네 반에서 줄넘기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고미가 가장 못했고, 친구들이 그런 고미를 놀리는 것 같았어요. 매일 아웅다웅 싸우는 사이인데도 그 모습이 고소하기보다는 마음이 아팠어요. 유미는 단짝 친구인 누리와 고민을 나누다가, 공부를 잘하는 고미에게 수학문제 푸는 것을 배우고 대신 줄넘기를 가르쳐 주어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그냥 가르쳐 준다고 했다간 자존심 센 고미가 안 배울 게 뻔하니까요. 사실 유미가 이렇게 동생과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건 누리와 누리네 할머니, 할아버지 덕분이에요. 누군가와 뭔가를 나누는 기쁨을 직접 쓴 편지로 알려주신 분들이거든요. 누리는 유미가 전학 왔을 때 가장 밝고 환하게 맞아준 친구이기도 해요. 유미는 앞으로도 누리와 함께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나눔을 계속해 나갈 생각이랍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미래의 민주 시민으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누고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관을 키워 주는 디딤돌 창작 동화입니다.유미의 줄넘기가 어째서 싱크대 서랍이나, 소파 아래, 신발장 바닥에 있는지는 누구도 모를 일이었지요. 주로 그 줄넘기에 걸려 넘어지는 건 고미였어요. 그럴 때마다 고미는 유미에게 화를 내며 나쁜 말을 했어요. 나쁜 말을 듣고 참을 유미가 아니지요. 유미도 장구벌레 장고미라고 놀리며 지지 않고 맞섰어요.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유미가 줄넘기를 엄청나게 잘하지 뭐예요. 유미도 자기가 줄넘기를 이렇게 잘하는지 몰랐어요. 아이들도 신기해했지요. 전학 온 지 얼마 안 된 조용하기만 했던 아이가 줄넘기를 기막히게 잘했으니까요. 선생님도 놀랐어요. 어느새 유미를 한가운데 두고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빙 둘러서 응원을 할 정도였답니다. “응,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랬거든. 친절한 미소를 나누면 세상이 행복해진다고.”누리가 웃으며 말을 이었어요.“봐봐, 지금 너랑 나랑 행복하잖아.”“맞아! 정말 그래!”두 친구가 손을 맞잡았어요. 두 눈은 반짝반짝 행복으로 빛났어요.
불멸의 이름 영웅 안중근을 생각해
이인북스 / 이정란 지음 / 2016.05.25
12,500원 ⟶ 11,250원(10% off)

이인북스인물,위인이정란 지음
초중생이 꼭 읽어야 할 The 생각해 시리즈 2권. 일본에게 우리나라 주권을 빼앗겼던 시절,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또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우리 주권을 빼앗은 원흉 이토 히로부미의 심장에 총을 쏘아 죽인 안중근의 생애를 초중생이 읽기 쉽게 쓴 책이다.머리말 북두칠성을 품고 태어난 아이 청계동으로 이사하다 가짜 동학당과 싸움을 벌이다 청일전쟁과 천주교 일본의 승리로 끝난 러일전쟁? 대한제국이 위태롭게 되었다 나라를 위한 인재 양성에 학교를 세우다 헤이그 밀사조약 북간도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 우리나라 최초의 독립군 '대한의군' 손가락을 끊어 맹세하다 일본의 심장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다 뤼순감옥에 갇히다 동포에게 고함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다『불멸의 이름 영웅 안중근을 생각해』는 '초중생이 꼭 읽어야 할 THE 생각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일본에게 우리나라 주권을 빼앗겼던 시절,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또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우리 주권을 빼앗은 원흉 이토 히로부미의 심장에 총을 쏘아 죽인 안중근의 생애를 초중생이 읽기 쉽게 쓴 책이다. 지나간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 않고 늘 곁에 있는 것처럼 기억되는 인물을 가졌다는 것은 우리 민족의 자랑이다. 그 이름으로 인해 우리의 정신이 강해진다면 그건 우리의 자부심이다. 불멸의 이름 안중근. 우리는 늘 그의 꼿꼿한 정신을 떠올리며 지금도 그를 그리워한다. 그의 정신은 늘 우리 곁에 머물러 있는데 그의 유해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일본은 안중근의 묘가 독립운동의 성지가 되는 것이 두려워 유해를 가족에게도 내주지 않고 비밀리에 묻어 버리곤 단 한 줄의 기록조차 남기지 않았다. 2008년, 남북이 힘을 합쳐 뤼순 감옥 근처 야산을 뒤져보았지만 찾지 못했다. 현재 그곳에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다고 하니 이제 우리들 가슴속이 그를 기리는 성지가 되었다.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옆에 묻어두었다가 우리나라가 독립을 되찾거든 고국으로 반장해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그가 열망했던 고국의 독립은 이루어졌지만 고국에 묻히고자 했던 그의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편 중국에서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쏜 역사의 현장 하얼빈 역을 안중근 기념관으로 조성해 그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 그의 이름은 영원히 살아 일본의 치졸함을 꾸짖고 그들의 행색을 역사 한마당에 초라하게 남겨 둘 것이다. 그리하여 일본은 부끄러운 나라로 기억될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무서운 교훈을 일본은 어찌 감당할 것인가?
동물농장
파랑새 / 백미숙 엮음, 허구 그림, 조지 오웰 / 2014.09.01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백미숙 엮음, 허구 그림, 조지 오웰
파랑새 세계명작 시리즈 13권. BBC에서 선정한 최고의 문학가 조지 오웰의 작품을 어린이도 읽기 쉽게 엮은 책이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를 비판하는 풍자 소설로 우리나라 초등·중등·고등학생의 필독서로 손꼽힌다. 이 작품은 비단 조지 오웰이 살던 시기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의 정치와 사회 모습까지 풍자, 비판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을 준다. 평등과 자유, 지배자의 권력과 피지배자의 모습 등을 동물의 모습을 통해 살펴보며 사회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키워 갈 수 있다.한밤중의 노랫소리 인간을 쫓아내다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 외양간 전투의 승리 쫓겨난 스노볼 누가 풍차를 무너뜨렸나? 반역자를 찾아라 풍차 전투로 잃은 복서의 죽음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 지은이에 대하여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파랑새 세계명작」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미있고, 그런 가운데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으뜸 명작들이다. 이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들은 처음 만나는 ‘명작’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독재 권력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비판한 20세기 최고의 정치 우화 소설! 「파랑새 세계명작」 13번째 책 『동물농장』이 출간되었다. BBC에서 선정한 최고의 문학가 조지 오웰의 작품을 어린이도 읽기 쉽게 엮은 책이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를 비판하는 풍자 소설로 우리나라 초등·중등·고등학생의 필독서로 손꼽힌다. 『동물농장』에는 돼지와 말, 닭, 염소, 양 등 여러 동물이 등장한다. 그들은 자신들을 학대하고, 혹독하게 다루던 사람들을 내쫓고 동물 스스로가 주인이 되어 농장을 꾸려 간다. 처음에는 동물들 모두 농장을 위해 평등하고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제일 많이 달라진 것은 혁명을 주도하고, 농장을 꾸려 가는 일에 앞장서며 권력을 잡아 간 돼지들. 선량한 동물들은 똑똑한 돼지들을 따라야 농장이 잘 운영될 거라 생각하며 돼지의 말에 순종하지만, 돼지들은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점차 동물농장은 동물들이 처음에 꿈꿨던 곳과는 전혀 다른 곳으로 변해 가고 만다. 『동물농장』은 비단 조지 오웰이 살던 시기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의 정치와 사회 모습까지 풍자, 비판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을 준다. 평등과 자유, 지배자의 권력과 피지배자의 모습 등을 동물의 모습을 통해 살펴보며 사회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키워 갈 수 있다.
흔들흔들 뒤흔드는 지진
개암나무 / 미셸 프란체스코니 지음, 셀린 마니에 그림, 이정주 옮김 / 2017.06.23
11,000원 ⟶ 9,900원(10% off)

개암나무자연,과학미셸 프란체스코니 지음, 셀린 마니에 그림, 이정주 옮김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9권. 지구의 구조를 들여다보며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를 이해하고, 나아가 지진에 대비하는 법을 다룬다. 간결한 문체와 따뜻한 색감의 그림으로 지진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풀어 저학년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자연스럽게 과학을 시작하도록 돕는다. 이 책에서 지구의 구조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것에 빗대어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돕고 있다. 판구조론을 퍼즐로, 맨틀 대류로 인해 움직이는 지각 판을 반죽 위를 떠다니는 뗏목으로 나타낸 그림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땅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깨우친다. 이 책 여기저기에서 단층, 진앙, 지진, 해일 등 지진에 관련된 다양한 용어의 의미를 배우고, 지진 발생 시 대처법을 익히면 지진에 대한 경각심과 올바른 이해가 생겨난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지진 연구의 과제를 제시한다. ‘지진을 어떻게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해 앞으로의 학습에 동기를 부여한다.땅이 흔들흔들, 파도가 들썩들썩! 도대체 땅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홉 번째 권 《흔들흔들 뒤흔드는 지진》은 지구의 구조를 들여다보며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를 이해하고, 나아가 지진에 대비하는 법을 다룹니다.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경주는 물론 서울과 일본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경주에서는 심한 진동으로 물건이 떨어져 깨지고 벽이 무너졌을 뿐 아니라, 첨성대와 불국사 등 신라 시대 문화 유적이 손상을 입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자 수많은 주민들이 대피했고, 원자력 발전소의 가동을 중지했으며, 부산 지하철을 잠시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지진의 규모가 상당했음에도 전혀 예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지진 연구를 통한 대책 마련이 더욱 시급해졌습니다. 지진이 나면 넓은 범위에 걸쳐 진동이 느껴지고 큰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커다란 건물이 상하좌우로 움직이고, 심하면 땅이 갈라져서 그야말로 영화 속에 나오는 지구 멸망의 날 같은 공포가 엄습하지요. 그러나 지진의 원인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지진이 땅속에서 일어나는 일과 관련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구조를 알지 못했던 옛날에는 지진을 신의 징벌로 생각하며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지진계가 발명되어 지진학이 발달하고, 이어서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이 제기되면서 지진은 초월적 현상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한 자연 현상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지진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자연 현상으로 파악해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진을 과학적으로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 조각으로 나뉜 지각 판이 맨틀 위를 떠다니며 부딪혀 단층이 발생하고, 이 단층이 움직여 지진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지구 내부 구조와 엄청난 규모의 자연 현상을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때문에 이 책은 지구의 구조를 아이들에게 익숙한 것에 빗대어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돕습니다. 판구조론을 퍼즐로, 맨틀 대류로 인해 움직이는 지각 판을 반죽 위를 떠다니는 뗏목으로 나타낸 그림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땅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깨우칩니다. 지진의 원리를 정확히 파악할수록 지진에 적극적으로 대비하여 지진을 피하거나 지진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움직임이 활발한 활단층들을 파악하여 그 주변에는 원자력 발전소나 주거 시설을 밀집시키지 않고, 건물에 내진 설비를 갖춰 지진이 나도 충격을 덜 받도록 하는 것이지요. 개인의 안전 수칙으로는 튼튼한 벽이나 책상에 몸을 숨기고, 지진이 잠잠해진 틈을 타 가스와 전기의 전원을 꺼서 폭발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책 여기저기에서 단층, 진앙, 지진 해일 등 지진에 관련된 다양한 용어의 의미를 배우고, 지진 발생 시 대처법을 익히면 지진에 대한 경각심과 올바른 이해가 생겨납니다. 지진 연구에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언제 어디서 어느 규모의 지진이 일어날지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진이 나기 전 동물들이 이상한 행동을 보이거나, 지하수의 수위가 줄어드는 등 특이한 점이 나타납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전조 현상을 관찰하며 지진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러한 지진 연구의 과제를 제시합니다. ‘지진을 어떻게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해 앞으로의 학습에 동기를 부여합니다. 이 책은 간결한 문체와 따뜻한 색감의 그림으로 지진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풀어 저학년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자연스럽게 과학을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저학년을 위한 맞춤 과학 입문서, 《흔들흔들 뒤흔드는 지진》을 통해 과학적 탐구력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시기 바랍니다.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입니다.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의 흥미를 북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나답게 너답게
삶말 / 전국초등국어교과 고양모임 햇별 (지은이) / 2019.03.08
7,000

삶말동요,동시전국초등국어교과 고양모임 햇별 (지은이)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에서 활동하는 교사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의 시를 모아 엮여 내놓는 놀이터 시리즈. 이 책은 고양시에서 활동하는 햇볕모임 선생님들이 제자들의 시를 엮어 내놓은 것이다.1부 비를 밟지 않겠다 / 자연이야기 소라게 14 / 변덕스러운 봄 날씨 15 / 달팽이 16 / 눈이 왔다 17 / 장마 18 / 산 19 비가 온다 20 / 해 21 / 잠자리 22 / 달팽이 23 / 바람에 휘날리며 24 / 눈 25 / 봄비 26 꽃차 27 / 풍선 불기 28 / 비를 밟지 않겠다 29 / 무서운 봄비 30 / 목련 풍선 31 봄비 32 / 봄날 산책 33 / 눈 34 / 봄 35 / 장마 36 / 여름 37 / 눈 38 / 여름소리 39 장마 40 / 봄 41 / 뿌옇게 변한 하늘 42 / 눈이 내려온 후 43 / 자연 때문에 44 장마 45 / 눈 내리는 날 46 / 첫눈 47 / 감기 48 / 붕어빵 49 / 동물 50 / 코다리 51 포도알 52 / 여름 53 / 가와지볍씨 54 / 가을하늘 55 / 여름 56 / 봄의 향기 57 장미꽃 58 / 여름 59 2부 아빠의 실생활 / 가족이야기 동생 62 / 덥다 폭염 63 / 이상한 날 64 / 나답게 너답게 65 / 장염 66 괜찮아, 고마워 동생아! 67 / 생선구이 68 / 엄마 잔소리와 방학숙제 69 / 잔소리 70 아빠의 실생활 71 / 엄마의 잔소리 72 / 바쁜 나 73 / 장마 74 / 지우개 75 죽고 싶을 때 읽는 시 76 / 부모님 77 / 행복한 우리 가족 78 / 거의 다 왔어 79 우리 삼촌 80 / 라면 81 / 잔소리 82 / 음식 83 / 텔레비전 84 3부 폭탄 게임 / 놀이이야기 김밥놀이 86 / 만화책 87 / 폭탄게임 88 / 일본 장난감 89 / 마술 90 / 사탕 91 사위 바위 보 92 / BTS 93 / 다칠까? 안 다칠까? 94 / 유투브 95 / 놀러 가면 96 4부 반대로 / 마음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싫은 치과 98 / 인형 못 뽑게 하는 엄마 99 / 시골 멍멍이 100 어린이날 101 / 마음 레인저 102 / 마음 103 / 편지 104 / 오늘 마음 105 내 마음 106 / 전쟁과 평화 107 / 사랑 108 / 거울 109 / 빙수 110 / 공감 100% 111 두 번 울었다 112 / 달 113 / 노력 114 / 감정 115 / 선택 116 / 바람 117 / 지갑 118 마라톤 119 / 시계 120 / 뽈락의 변명 121 / 유기견의 숨겨진 마음 122 / 세월호 123 나는 기억해 124 / 무슨 세상 125 / 반대로 126 / 델리만쥬 127 / 평화 128 모래시계 129 / 로봇의 마음 130 / 마트 131 / 마음이란? 132 / 말 한마디 133 내 생각 속 10분 134 5부 극한직업 / 학교이야기 나무마을 136 / 세상 137 / 방학 138 / 겨울바람 139 / 양쌤 140 / 점심시간 141 하나1 142 / 학교 가는 길 143 / 마술 144 / 우정 145 / 방학 146 / 지구를 굴려라 147 에어컨 148 / 방학 149 / 이별 150 / 블루투스 스피커 151 / 우리반 152 짜증나는 기말고사 153 / 백지 154 / 학교괴물 155 / 학교 156 / 지우개 157 / 현충일 158 극한직업 159 / 독도 160 / 기억해요 161 / 꿈 162 / 식은 죽 먹기 163 / 수학시간 164 삶말출판사에서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에서 활동하는 교사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의 시를 모아 시 놀이터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이 책은 고양시에서 활동하는 햇볕모임 선생님들이 제자들의 시를 엮어 내놓은 것이다. 우리가 자랄 때 시를 쓴다는 하면 뭔가 멋진, 또는 어려운 낱말들을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시는 어려운 것이라고만 여겼었다. 여기에 담겨있는 시를 읽다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고, 마음이 짠해지며 공감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서 시는 어려운 것이 아님을 발견하게 된다. 시란 그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기만 하면 되는 것은 아닐까? 지난 여름 폭염을 견디며 자기 용돈을 주겠다며 엄마에게 에어컨 사라하고, 죽고 싶을 때 읽는 시에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소중히 여기라고 말한다. 할머니 잔소리를 들으며 사는 삼촌도 있고, 잔소리를 듣지만 그래도 엄마가 좋다고 한다는 아이도 있다. 놀이를 하며 겉으로 웃으면 친구가 상처를 받을까봐 속으로 웃는 아이도 있고, 게임할 때 꼴찌를 할까봐 조마조마 마음을 졸이는 아이도 있다. 아이들은 일상에서 자기가 느낀 것을 솔직하게 표현하니 읽는 사람은 그저 고개가 끄덕여지고 모르는 순간 같이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학교에서 집에서 무심히 책을 넘기듯 읽다가 마음에 드는 시를 한 편 골라 소리내어 읽어본다면 어떨까? 그러다보면 우리도 어느새 시를 한편 쓰고 있지 않을까?‘나답게 너답게’라는 제목을 달고 2년을 공들인 시집이 세상에 나왔습니다.학교에서의 2년이라 함은 학기를 4번 지내는 시간이며 2번의 새로운 친구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한 교사에게 배운 서로 다른 친구들의 시를 모으고 나누며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았습니다. 눈 내리는 겨울, 봄비 내린 후, 떨어진 목련송이로 불던 풍선이야기. 바람 불며 내리던 장맛비. 잠자리 날아오르던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 이야기가 담긴 1부, 자연이야기 엄마의 잔소리, 아빠의 고단한 실생활, 죽고 싶을 만큼 힘든 나, 괜찮다고 해주는 고마운 동생, 언제나 휴식이 되어주는 라면 이야기가 담긴 2부, 가족이야기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2
노란돼지 / 류미정 (지은이), 오묘 (그림) / 2026.03.13
14,800원 ⟶ 13,320원(10% off)

노란돼지명작,문학류미정 (지은이), 오묘 (그림)
어린이를 위한 감정 치유 판타지 동화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2》가 출간되었다. 1권이 친구 관계에 집중했다면, 2권은 마음이 간질간질해지는 첫사랑 이야기와 가슴 찡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한층 복잡해진 속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첫사랑의 설렘과 단짝의 엇갈린 마음을 담은 에피소드 〈잘못된 만남〉, 쌍둥이 자매의 질투를 통해 가족 안에서 느끼는 서운함과 오해를 다룬 에피소드 〈난 알아요〉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어렵고 복잡한 감정을 겪게 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또한 작가는 친구와 형제 관계에서 오해와 질투로 고민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관계를 회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대화의 힘’을 이야기한다. 리벤지 코인 노래방에서 시작된 통쾌한 복수는 결국 솔직한 대화와 이해로 이어지며, 관계를 회복하는 따듯한 감동을 전달한다. 여기에 코노를 둘러싼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며 시리즈 특유의 궁금증과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프롤로그 004 잘못된 만남 006 난 알아요 060 에필로그 120 작가의 말 124‘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 하지만 함께하면 더 즐거워!’ 깜찍한 복수 너머로 전하는 따듯한 감동 관계 회복을 돕는 힐링 성장 동화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2》 출간 어린이를 위한 감정 치유 판타지 동화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2》가 출간되었다. 1권이 친구 관계에 집중했다면, 2권은 마음이 간질간질해지는 첫사랑 이야기와 가슴 찡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한층 복잡해진 속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첫사랑의 설렘과 단짝의 엇갈린 마음을 담은 에피소드 〈잘못된 만남〉, 쌍둥이 자매의 질투를 통해 가족 안에서 느끼는 서운함과 오해를 다룬 에피소드 〈난 알아요〉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어렵고 복잡한 감정을 겪게 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또한 작가는 친구와 형제 관계에서 오해와 질투로 고민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관계를 회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대화의 힘’을 이야기한다. 리벤지 코인 노래방에서 시작된 통쾌한 복수는 결국 솔직한 대화와 이해로 이어지며, 관계를 회복하는 따듯한 감동을 전달한다. 여기에 코노를 둘러싼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며 시리즈 특유의 궁금증과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질투는 나의 힘, 복수는 코노의 힘 감정 치유 판타지 동화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두 번째 노래 일상적인 소재에 판타지 요소를 접목해 어린이 독자의 취향을 사로잡은 동화,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2》가 출간되었다. 1권이 친구 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였다면, 2권에서는 마음이 간질간질해지는 첫사랑 이야기와 가슴 찡한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류미정 작가의 글과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오묘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인다. 친구나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에서 겪는 갈등은 아이들에게 언제나 어려운 문제다. 어디에 털어놓지 못해 답답해지기도 하고, 속상한 마음을 단숨에 날려 줄 통쾌한 한 방을 상상하기도 한다.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의 무대, ‘리벤지 코인 노래방’에는 바로 그런 달콤쌉쌀한 감정들이 모여 있다. 코인 노래방에 가서 기계에 500원짜리 동전을 넣고 목청껏 노래만 불러도 스트레스가 풀리고 흥이 솟는다. 그런데 학교 앞 상가 건물 4층에 조금 다른 동전, 조금 다른 방법으로 노래를 부르면 답답한 속을 마법처럼 뻥 뚫어 주는 노래방이 생겼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여기서 노래를 부르고 나면 몸짓 한 번으로 복수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수상하고 신비한 리벤지 코인 노래방. 과연 소문은 진짜일까? 두근거렸다가, 뭉클했다가 깜찍한 복수 너머로 전하는 따듯한 감동 〈잘못된 만남〉의 미라와 루미는 둘도 없는 단짝이다. 속이 깊고 주변을 잘 챙기는 미라와 활달하고 말재주가 좋은 루미는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성격은 정반대지만 늘 꼭 붙어 다녀서 ‘자석 단짝’이라 불린다. 발표 대회를 준비하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 주던 두 사람 사이에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진다. 루미가 빠뜨린 교과서를 대신 가져다주려던 미라는 우연히 같은 반 진우와 마주치고, 그날 이후 진우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평소와 다른 미라의 모습에 루미는 비밀을 털어놓으라 재촉하고, 급기야 두 사람의 사랑을 돕겠다고 나선다. 그러나 미라의 첫사랑은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만다. 그것도 ‘지원군’을 자처한 루미 때문에. 과연 세 사람의 관계는 어디서부터 어긋난 걸까? 루미와 멀어진 미라는 리벤지 코인 노래방에서 어떤 능력을 얻게 될까? 이 에피소드는 ‘우정보다 사랑’ 또는 ‘사랑보다 우정’ 같은 단순한 공식으로 쉽게 빠지지 않으면서, 사랑과 우정 사이의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다. 〈난 알아요〉의 주인공 해린이는 사춘기에 접어든 감수성 예민한 5학년이다. 해린이가 복수심을 품은 대상은 다름 아닌 쌍둥이 언니 하니다. 자기와 꼭 닮은 존재가 미워진 데에는 10년이라는 시간이 자리한다. 몸이 약했던 해린이를 돌보느라 엄마가 바빴던 탓에, 하니는 시골 할머니 집에서 자랐다. 열한 살이 되어서야 함께 살게 된 쌍둥이 자매. 처음에는 마냥 반갑고 좋았지만 해린이는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은 물론, 학교에서 사투리로 친구들의 관심까지 받는 하니가 자기 자리를 빼앗은 것만 같아 점점 못마땅해진다. 결국 해린이는 단짝 민지가 들려준 소문을 따라 리벤지 코인 노래방을 찾는다. 서로 부딪치고 엇갈린 끝에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쌍둥이’라는 설정은 한층 깊은 울림을 만든다. 쌍둥이는 나와 너무나 닮았기에 진심으로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존재, 나와 똑같은 얼굴로 슬퍼하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슬퍼질 수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 하지만 함께하면 더 즐거워! 관계를 회복하는 힘은 바로 솔직한 대화 단짝 친구와 자매는 무척 닮은 관계다. 단짝은 가족만큼 긴 시간을 함께하는 사이이고, 형제자매는 태어날 때부터 함께한 소꿉친구와 같다. 하지만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면을 발견하기도 하고, 닮은 점보다 다른 점이 더 크게 느껴질 때도 있다. 관계를 가로막는 벽 앞에서 고민하는 주인공들에게 작가는 하나의 마음 처방을 내린다. 바로 ‘대화의 힘’이다. 미라가 말로 표현하지 않은 감정까지 루미가 온전히 알아주기를 바랄 수는 없었다. 해린이가 못마땅해했던 하니의 행동 뒤에는 하니 혼자 견뎌 온 외로움이 숨어 있었다. 상대의 말을 듣기도 전에 멋대로 짐작했던 오해와 꼭꼭 숨겨 두었던 속마음은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순간 눈 녹듯 풀려 나간다. 복수의 빨간 동전을 거쳐 화해의 파란 동전을 손에 쥐는 순간, 주인공들은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는 일이야말로 관계를 지키는 가장 강한 힘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두 에피소드 〈잘못된 만남〉과 〈난 알아요〉의 제목 역시 의미심장하다. 미라는 루미와의 관계가 잘못된 만남이라 여겼지만, 이내 서로가 소중한 단짝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쌍둥이인 해린이와 하니 역시 서로를 잘 안다고 믿었지만, 그 사이에 미처 알지 못한 속마음이 있었음을 깨닫는다.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주인공들은 결국 ‘함께여서 더 즐겁다’는 사실을 알아 간다. 미라와 루미, 해린이와 하니는 엇갈린 마음을 지나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며 한 뼘 더 성장한다.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2》는 오해와 질투 때문에 틀어진 관계로 고민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관계를 회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마음을 터놓고 나누는 대화라는 작가의 마음 처방을 전달해 주는 힐링 성장 동화다. 서서히 밝혀지는 코노의 비밀 벌써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 이유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2》는 개별 에피소드의 재미는 물론, 시리즈 서사의 매력도 충실히 챙긴다. 1권에 등장하는 인물이 2권에서 언급되는 연결 고리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가 하면, 코노를 둘러싼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는 과정이 무엇보다 흥미롭다. 노래방 카운터 서랍에 수북이 쌓인 편지, 해린이와 하니를 보며 동생을 떠올리는 코노의 모습, 빨간 동전을 모으던 코노가 주머니에 슬쩍 넣는 파란 동전까지 이야기 곳곳에 의미심장한 단서가 배치되어 있다. 코노와 동생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0번 방에서 조용히 코노를 지켜보는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까? 코노는 왜 빨간 동전을 모으는 걸까? 수수께끼를 풀어 나갈 단서가 늘어날수록 독자들의 궁금증도 더욱 커진다. 0번 방을 찾아올 또 다른 아이들의 새로운 에피소드와 서서히 드러나는 코노의 비밀은 독자들이 벌써 다음 권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유이다. 성격이 반대인데도 어쩜 싸우지도 않고 잘 지내느냐고 아이들이 물으면 루미는 이렇게 대답했다.“그래서 우리가 자석처럼 딱 달라붙는 거야.”나는 그 대답이 마음에 들었다. 우리는 하트 모양 자석 키링까지 맞춰서 가방에 달고 다녔다. “미라야, 루미랑 싸웠어?”조이가 물었지만 대답하기 싫었다. 친구의 진심을 몰라 주는, 아니 오히려 가지고 노는 애와는 싸울 가치도 없었다. 루미가 나를 몇 번이나 불렀지만 대꾸하지 않았다.
나는 팝콘이에요
열린어린이 / 권서윤, 권성형, 김강현 외 46명 (지은이), 송명원 (엮은이), 차야다 (그림) / 2021.11.11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린어린이동요,동시권서윤, 권성형, 김강현 외 46명 (지은이), 송명원 (엮은이), 차야다 (그림)
어린이와 시가 함께 뛰노는 놀이터 같은 어린이시집이다. 즐겁게 시를 쓰며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가는 49명의 명랑한 어린이 시인의 시 91편을 한 권의 멋진 시집으로 엮었다. 학교, 공부, 친구, 가족, 자연 등 어린이의 생활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주제의 시가 담겨 있다. 시 속에 아이들의 꾸밈없는 시선으로 바라본 생생한 시어들이 가득하다. 뛰어난 관찰력과 천진스러운 상상력이 발랄한 웃음을 선사하고 가족과 친구, 이웃을 생각하는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포근한 손길처럼 우리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차야다 화가의 유쾌한 그림체와 발랄한 색감은 시집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 주어 시집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생생한 웃음을 선사한다. 함께 읽는 이들에게 순수한 즐거움을 전해 주는 어린이시집이다.제1부. 우리 반은 닭장 같다 학원12 온라인 수업14 숙제15 공감16 책17 하루하루18 지우개의 마음이 그랬구나19 말 없는 책상20 친해서 그런가22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안 간 날23 개학 전날24 지우개 똥25 우리 반26 받아쓰기28 충전29 학교 생각30 연필31 이별32 제2부. 우리는 특별하다 비 오는 날36 몸이 따르는 대로38 안개39 오늘40 방 청소41 우리들42 잔소리44 촌놈들의 서울 여행45 소풍 가기 전날46 고민47 아픈 날48 대결50 앞니 빠진 날51 똑똑한 배52 젠가 게임54 그림 속 풍경55 구멍 파기56 계란 삶기57 폰의 말58 게임60 새 차61 유치원 때 생각62 어떻게 이런 일이63 내 책가방은 무겁다64 제3부. 아빠 품은 블랙홀 덤프트럭68 아빠가 일이 없다70 비오는 날271 자두 팔기72 여름 방학73 생신74 뻥튀기76 단식77 생일78 텅 빈 고기 그릇79 토끼탕 먹은 날80 축제81 블랙홀82 상우의 옹알이84 떡집85 할머니 집에 가고 싶다86 슬픈 날87 아빠88 언니 없는 날90 가위 바위 보91 아빠 건강 검진 하는 날92 할아버지 장례식93 놀이동산94 억울한 일95 우리 엄마96 제4부. 감나무 늙었구나! 촌100 가을의 소리102 사과103 가을104 자전거105 궁금하다106 가을2107 감나무 늙었구나108 초겨울110 추위111 꽃이 하는 말112 고양이113 송아지의 탈출114 인사115 바람116 변덕쟁이 날씨118 창밖은119 은행120 비의 향기121 해바라기122 고양이 봉지123 봄비124 구름125 달126 엮은이의 말_송명원 128어린이와 시가 함께 뛰노는 놀이터 같은 시집 명랑한 어린이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가는 시집 『나는 팝콘이에요』에는 명랑한 어린이들의 세계가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짧은 시 속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적어 놓았기 때문이지요. 솔직하고 쾌활한 시어가 어린이들의 일상을 보다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소풍 전날의 설렘에 긴긴 밤을 보낸 「소풍 가기 전날」, 단짝 친구와의 이별에 쓸쓸한 그리움을 마주한 「이별」, 가기 싫은 학원을 저 멀리 서울로 보내려는 「학원」, 닭띠들이 모여 우당탕탕 닭장이 되어 버린 「우리 반」, 집-학교-학원,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에 씁쓸함이 느껴지는 「하루하루」 등 아이들의 일상 속 읽을수록 웃음이 넘쳐나는 이야기부터 가슴 한 켠이 뭉클해지는 사연까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뛰어난 관찰력과 천진스러운 상상력도 시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습니다. 순수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에게는 우리 주위 사물들도 조금 색다르게 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게서 재미난 상상을 하곤 합니다. 계란 삶는 뜨거운 냄비 속 ‘돌돌돌돌’ 소리의 정체를 알게 된 「계란 삶기」, 꾸리꾸리한 은행 냄새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 낸 「은행」, 아픈 날 유독 빨리 움직이지 않는 시계가 야속한 「아픈 날」, 덩그러니 빠진 앞니를 담에 비유한 「앞니 빠진 날」, 코로나로 마음껏 움직이지 못하는 요즘, 자유로운 바람이 되고픈 「바람」 등 어린이들의 예리한 관찰력과 기발한 상상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가족에 대한 따스한 사랑도 시 속에 가득합니다. 부모님의 너른 사랑을 온전히 느끼기도 하고 형제간의 애정 어린 유쾌한 사랑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가족을 걱정하며 아끼는 아이들의 따스한 마음이 포근한 손길처럼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포근한 아빠의 품속에 안겨 달콤한 꿈나라 여행을 하는 「블랙홀」,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집에 가고 싶다」, 코로나 때문에 일이 사라진 아빠를 걱정하는 「아빠가 일이 없다」, 티격태격 형제간의 우애를 유쾌하게 그려낸 「억울한 일」, 엄마 잔소리를 듣는 순간을 팝콘으로 표현한 「우리 엄마」 등 다양한 모습의 가족 이야기 속에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윤슬처럼 반짝입니다. 오늘도 어린이들은 꾸밈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신나게 시와 함께 뛰놉니다. 즐겁게 시를 쓰며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가는 아이들이 너른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월등한 개념 수학 중등 1-2 (2018년)
NE능률(학습)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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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중학 수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자세하게 풀어 쓴 새로운 개념기본서로써, 이전에 배운 개념과 이후에 배울 개념 간의 연계성 파악할 수 있도록 이전 학습과 본 학습의 계통을 이어주는 단원 도입 제시하였다. 개념의 이해를 돕는 원리 설명, 틀리기 쉬운 내용,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개념, 꼭 기억할 내용을 제시하였고, 실전 적용력을 길러주는 교과서 핵심 유형 문제와 실전 다지기 문제를 수록하였다.Ⅰ. 기본 도형 1. 기본 도형 01 점, 선, 면 02 각 03 점, 직선, 평면의 위치 관계 04 평행선 2. 작도와 합동 05 간단한 도형의 작도 06 삼각형의 작도 07 삼각형의 합동 Ⅱ. 평면도형 1. 다각형 08 다각형 09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의 성질 10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의 성질 2. 원과 부채꼴 11 원과 부채꼴 12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 Ⅲ. 입체도형 1. 다면체와 회전체 13 다면체 14 정다면체 15 회전체 2.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16 기둥의 겉넓이와 부피 17 뿔의 겉넓이와 부피 18 구의 겉넓이와 부피 Ⅳ. 통계 1. 자료의 정리와 해석 19 줄기와 잎 그림, 도수분포표 20 히스토그램과 도수분포다각형 21 상대도수와 그 그래프 계통으로 수학이 쉬워지는 새로운 개념기본서 월등한 개념수학은 중학 수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자세하게 풀어 쓴 새로운 개념기본서입니다. <구성> 개념북 - 중학 수학 개념을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자세하게 설명 -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대표 유형 문제 수록 - 실전 감각을 길러주는 기출 유사 문제 수록 - 사고력을 길러 주는 서술형 문제 수록 - 새 교육과정의 방향에 맞춘 교과 창의융합 문제 수록 워크북 - 필수 개념 확인 문제로 계산력 향상 & 개념 이해 강화 - 개념북과 1:1 매칭 구조, 철저한 복습을 통한 적용력 향상 특장점 개념의 연계성을 제시하는 계통학습 이전에 배운 개념과 이후에 배울 개념 간의 연계성 파악할 수 있도록 이전 학습과 본 학습의 계통을 이어주는 단원 도입 제시 핵심을 쏙 뽑아 알차게 정리한 월등한 개념 개념의 이해를 돕는 원리 설명, 틀리기 쉬운 내용,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개념, 꼭 기억할 내용 제시 실전 적용력을 길러주는 교과서 핵심 유형 문제 & 실전 다지기 문제 - 꼭 알아야 할 핵심 유형을 엄선하여 뽑은 대표문제+유사문제 수록 - 문제 해결 전략을 수립을 돕고 적용력을 길러주는 ‘해결 키워드’ 제시 -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출 유사 문제, 서술형 실전 문제 수록 학습 내용을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의 트레이닝 문제 수록 개념북에서 다룬 유형별로 3~4문제의 트레이닝 문제를 워크북에 수록하여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복습
Bricks 중학 영문법 중2 자습서
사회평론 / Red Bricks 편집부 엮음 / 2014.02.03
4,0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Red Bricks 편집부 엮음
Bricks 중학영문법 본책에 대한 정답 및 해설을 상세히 풀어 놓은 책이다. Bricks 중학영문법 본책에도 간략히 정답 및 해설이 들어가 있지만, <Bricks 중학영문법 자습서>는 정답 및 해설을 좀 더 자세히 기술하였다. 학습자가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의 도움이 없더라도 혼자서도 자기주도적 문법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정답 및 해설뿐만 아니라 해당 문제에 대한 까다로운 낱말이나 숙어, 꼭 알아 두어야 할 관련 문법 사항까지 다루었다.Chapter 1 문장 Chapter 2 동사의 시제 Chapter 3 조동사 Chapter 4 수동태 Chapter 5 부정사 Chapter 6 동명사 Chapter 7 분사 Chapter 8 비교 Chapter 9 접속사 Chapter 10 가정법 Chapter 11 관계사 Chapter 12 일치와 화법 Chapter 13 명사, 관사와 대명사 Chapter 14 형용사와 부사 Chapter 15 전치사 <Bricks 중학영문법 중1.중2.중3 자습서>는 Bricks 중학영문법 본책에 대한 정답 및 해설을 상세히 풀어 놓은 책이다. Bricks 중학영문법 본책에도 간략히 정답 및 해설이 들어가 있지만, <Bricks 중학영문법 자습서>는 정답 및 해설을 좀 더 자세히 기술하였다. 학습자가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의 도움이 없더라도 혼자서도 자기주도적 문법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정답 및 해설뿐만 아니라 해당 문제에 대한 까다로운 낱말이나 숙어, 꼭 알아 두어야 할 관련 문법 사항까지 다루었다.
곰돌이의 특별한 도전!
좋은책어린이 / 유지은 지음, 김미현 그림 / 2014.11.27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유지은 지음, 김미현 그림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 14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는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들을 알려 주고 있다. 꾸준히 운동하기, 손발 깨끗이 씻기,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편식하지 않기 등 간단하지만 자칫하면 놓치기 쉬운 습관들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건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동준이네 반에서는 2교시 쉬는 시간이 되면 다 같이 밖으로 나가 줄넘기를 한다. 학교생활을 잘 해내는 데 체력은 필수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줄넘기를 한 번, 두 번 성공해서 실력이 늘어 가는 동안 동준이는 단 하나도 넘지 못했다. 줄이 발에 걸리거나 줄을 발로 밟기 바빴다. 잘하고 싶은 마음에 껑충 뛰었는데, 의욕만 앞서서 엉덩방아까지 찧으면서 친구들 앞에서 망신만 당했다. 동준이는 자기만 줄넘기를 못하니까 점점 하기 싫어지고, 괜히 줄넘기가 미워지기까지 했다. 그래도 동준이는 엄마에게 괜히 투정을 부리기는 했어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는 않았다. 노력은 결코 배신하는 법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동준이는 줄넘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이 학년은 힘들어! 6 줄넘기는 어려워! 16 줄넘기 미워! 24 건강 계획을 짜다 30 드디어 한 번 성공! 36 동준아, 같이 줄넘기하자! 44 줄넘기 대장 나가신다! 54 동준이와 지후의 건강 비법 노하우(부록) 62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은 곰돌이 동준이! 노력 끝에 ‘줄넘기 대장’으로 거듭나다! 즐거운 학교생활의 밑거름, 건강!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와 명예가 있어도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테니까요. 우리 삶에서 건강이 중요한 역할을 하듯,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려면 건강이 밑거름이 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를 갓 입학한 1학년 아이들과 학년이 바뀐 새 학기 초반에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특히 힘들어 합니다. 1학년 아이들은 유치원 때와 다르게 일정한 시간에 맞춰 책상에 앉아 있는 것에서부터 체력적인 소모를 느낍니다. 그리고 무거운 책가방을 메고 걸어서 등하교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테지요. 학년이 바뀐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도 바쁜데 공부할 것과 숙제, 챙겨야 할 준비물도 많아지면서 체력적인 부담감이 커지게 되지요. 이럴 때일수록 아이들이 건강한 습관을 길러서 뭐든 잘 해낼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곰돌이의 특별한 도전!』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꾸준히 운동하기, 손발 깨끗이 씻기,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편식하지 않기 등 간단하지만 자칫하면 놓치기 쉬운 습관들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건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노력과 격려가 낳은 값진 결과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 우리는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선두를 달리는 선수에게 환호의 박수를 보내고, 탈락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얼마나 고독하고, 나를 넘어서는 일이 얼마나 고단한지 알기 때문입니다. 1등을 한 선수는 물론이고, 비록 1등은 하지 못했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깊은 감동을 느끼는 것이지요. 『곰돌이의 특별한 도전!』은 아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배울 수 있게 합니다. 다른 아이들의 줄넘기 실력이 쑥쑥 늘어 갈 때, 동준이는 줄넘기를 한 개도 하지 못했습니다. 줄넘기를 했다 하면 줄이 발에 걸리고, 줄을 밟기에 바빴지요. 엉덩방아까지 찧으면서 친구들 앞에서 창피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동준이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차분한 지도와 기다림, 엄마의 격려, 그리고 귀여운 동생의 응원까지 모두 동준이에게 커다란 힘이 되었습니다. 동준이는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여 줄넘기 한 개를 성공하고, 점점 숫자를 늘려 갔습니다. 또 친구와 함께 넘는 줄넘기도 할 수 있게 되고, 결국 ‘줄넘기 대장’이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도전하는 동준이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스스로 해내려는 의지를 길렀으면 합니다. [추천 포인트] · 건강한 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합니다. ·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를 기르게 합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통합 1~2학년군 나2 1. 나의 몸 1~2학년군 국어③-나 4. 생각을 전해요 줄넘기를 시작하기로 한 날이에요. 선생님이 줄넘기를 꺼내라고 했어요. 이 교시가 끝나면 쉬는 시간이 길어서 그 시간에 줄넘기를 할 거래요. 동준이는 새로 산 파란색 줄넘기를 꺼냈어요. “자, 줄넘기를 시작하기 전에 재밌는 걸 해 볼 거예요. 우리의 건강을 지켜 줄 고마운 줄넘기한테 이름을 지어 주세요. 그럼 줄넘기랑 친해져서 더 잘할 수 있을 거예요.”줄넘기 이름을 짓는다고 교실이 떠들썩해졌어요.잠시 후, 이름을 지은 아이들이 줄넘기 손잡이에다가 이름을 적기 시작했어요. 선재는 ‘하늘까지 콩콩’, 채린이는 ‘줄줄이’, 지후는 ‘건강이’, 소운이는 ‘튼튼이’라고 지었어요. 그런데 용건이가 ‘방귀 뿡뿡’이라고 지어서 아이들이 키득키득 웃었어요. 용건이는 뛰면 자꾸 방귀가 나온다나요! 동준이는 ‘좋아, 좋아’라고 지었어요. 귀여운 동생 지아가 요즘 자주 하는 말이거든요. 선생님이 여기저기 다니며 한 사람씩 줄넘기하는 걸 봐줬어요. 선생님이 동준이를 봐주려고 왔을 때, 동준이는 긴장을 했는지 껑충 뛰다가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동준이는 너무 창피해서 도망이라도 치고 싶었어요. 아이들이 웃어 대자 동준이는 얼굴이 빨개졌어요. 그런데 세상에, 지후도 동준이를 보면서 웃고 있는 거예요! 제일 친한 지후마저 자기를 보며 웃고 있다니, 동준이는 너무 화가 났어요. 줄넘기를 멀리멀리 던져 버리고만 싶었어요.
여기가 왜 아파요?
토토북 / 미셸 시메스 (지은이), 로르 몽루부 (그림), 박나리 (옮긴이), 조중범 (감수) / 2018.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미셸 시메스 (지은이), 로르 몽루부 (그림), 박나리 (옮긴이), 조중범 (감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몸 구석구석을 알려 주는 인체 백과이다. 거기서 더 나아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병과 통증들을 알아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이 책을 쓴 미셸 시메스는 프랑스의 유명 외과 의사이다. 라디오와 TV 진행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그는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의사로 꼽히기도 했다. 이 책은 우리 몸에 어떤 기관들이 있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간결하게 보여준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의학 지식들만 뽑아 쏙쏙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의학 지식도 로르 몽루부의 동글동글하고 명랑한 일러스트로 풀어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중환자의학과 교수로 있는 조중범 선생님의 감수로 국내 정서에 맞게 전문성을 높였다.궁금한 나의 몸, 의사 선생님에게 물어봐요! 왜 콧물이 나요? 열은 왜 나는 거예요? 상처에서 피가 나는 이유가 뭐예요? 뼈가 부러지면 어떻게 해야 해요? 《여기가 왜 아파요?》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몸 구석구석을 알려 주는 인체 백과입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병과 통증들을 알아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상냥하게 알려 줍니다. 의사 선생님이 직접 알려 주는 나의 몸 이 책을 쓴 미셸 시메스는 프랑스의 유명 외과 의사입니다. 라디오와 TV 진행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그는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의사로 꼽히기도 했지요. 《여기가 왜 아파요?》는 자신의 어린 아들을 위해 쓴 책으로, 2017년 출간하자마자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이 책은 우리 몸에 어떤 기관들이 있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간결하게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의학 지식들만 뽑아 쏙쏙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요.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의학 지식도 로르 몽루부의 동글동글하고 명랑한 일러스트로 풀어내 더욱 친절하고 상냥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중환자의학과 교수로 있는 조중범 선생님의 감수로 국내 정서에 맞게 더욱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여기가 아플 땐 이렇게! 누구나 살면서 다양한 병에 걸리고, 이유 모를 통증을 겪곤 합니다. 고통은 누구나 두려워하는 일이지요. 그러나 정확한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안다면 한결 편안해질 거예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해 배우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각 인체 기관에 생길 수 있는 병과 통증에 대해 알아보고, 대처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아픈 곳에 따라 어떤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도 정확하게 알려 주지요. 그래서 아이 스스로 의사가 된 것처럼 직접 자신의 몸을 살피고, 문제가 있는 부위에 맞는 처방을 찾는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이를 통해 우리 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신을 더 소중히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지요. 엄마 아빠도 함께 보는 인체 책 어느 부모나 한번쯤은 아이가 갑작스럽게 던지는 몸에 관한 질문 때문에 진땀을 흘린 기억이 있을 겁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 항상 궁금해하니까요. 또 남들과 다른 점을 발견했을 때 불안해합니다. 그럴 때 모든 부모님들이 전문 의학 지식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고민을 해결해 주면 좋겠지만, 실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지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아이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을 뽑고, 그에 대해 명쾌하게 답해 줍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내 몸을 소중히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고통을 이해하면 남에 대한 배려심도 커지지요.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볼 수 있는《여기가 왜 아파요?》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더 잘 이해하고, 미래의 꿈을 소중히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알찬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토양을 살려줘요 초록탐정
교육과실천 / 이윤미, 김순미, 박미영, 조현정, 하늘빛, 곽정숙, 노현주, 신혜영, 우치성, 임하람 (지은이), 박근형, 박미경 (그림), 이정현 (감수) / 2026.03.13
9,500

교육과실천자연,과학이윤미, 김순미, 박미영, 조현정, 하늘빛, 곽정숙, 노현주, 신혜영, 우치성, 임하람 (지은이), 박근형, 박미경 (그림), 이정현 (감수)
2022 개정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맞춘 <기후·생태를 살리는 생태전환교과서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생태전환교육, 학교자율시간, 지속가능발전교육에서 아이들과 어떤 수업을 할지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교과서형 활동서다. 읽기와 활동을 함께 구성해 교실과 가정에서 환경을 배우고 실천하도록 돕는다. ‘토양이 오염되면 어떻게 될까요? 초록탐정 도와줘요!’라는 질문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 사용하는 물건이 식물과 연결되어 있음을 살피며, 식물을 품고 있는 토양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초록탐정과 민들레 씨앗 홀이의 여정을 따라가며 식물과 토양의 역할을 배운다. 우리 곁에 늘 있지만 쉽게 지나치기 쉬운 식물과 토양의 가치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생태 문제를 탐정 이야기와 활동으로 풀어내며 아이들이 스스로 환경을 지키는 ‘토양 지킴이’로 성장하도록 돕는 생태전환 교과서다.1. 방화범을 찾아라! - 산에 불이 났대요! - 기후 변화는 왜 일어날까요? - 기후 변화가 식물에 미치는 영향은? - 식물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요 -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2. 꿀벌 실종사건 - 꿀벌이 사라진대요 - 꿀벌이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까닭은? - 토양이 오염되고 있어요 - 토양오염을 해결하려면? - 무분별한 토양 개발은 이제 그만! 3. 알갱이의 정체 - 토룡이의 배가 아프대요 -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 쓰레기를 줄여요2022 개정교육과정 교과 단위별 성취기준에 맞춘 <기후·생태를 살리는 생태전환교과서 시리즈> 첫 번째 교과서입니다. 생태전환교육, 학교자율시간, 지속가능발전교육에서 ‘아이들과 무슨 수업을 할까?’ 고민하신다면 자신 있게 권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활동을 해보세요. 가정에서도 아이와 함께 읽고 활동하는 ‘환경을 살리는 환경지킴이’가 되어 주세요. ‘토양이 오염되면 어떻게 될까요?. 초록탐정 도와줘요!’ 오늘은 어떤 음식을 먹었나요? 그리고 어떤 물건을 사용했나요? 오늘 만난 많은 것들이 식물과 관련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그 식물을 품고 있는 토양의 소중함을 알고 있나요? 우리 곁에 늘 있지만 그 소중함을 놓치기 쉬운 식물과 토양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자! 이제 초록탐정과 민들레 씨앗 홀이를 따라가며 식물과 토양을 공부해 볼까요! 이제부터 우리는 토양을 지키는 ‘토양 지킴이’
대장이 된 알락오리
계수나무 / 최복선 외 지음, 이재철 옮김, 이우범 그림 / 2003.05.20
7,500원 ⟶ 6,750원(10% off)

계수나무명작,문학최복선 외 지음, 이재철 옮김, 이우범 그림
북한의 '조선작가동맹중앙위원회'와 출판 계약을 체결하여 출간한 최초의 북한 동화집 시리즈. 모두 3권으로 구성되었다.(2003년 4월 현재 2권이 출판됨) '문자는 한 자도 고치지 않는다'는 북측의 조건에 따라, 맞춤법만 우리 것에 따라 고치고 다른 어휘는 그대로 실었다. 1권 에는 우정, 우애, 애국심, 협동심, 진실함 등 문학의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 날지도 못하면서 아기 새들에게 날기를 가르치는 수탉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는 '수탉의 금빛 날개', 불의 양면성을 부각한 '재판받은 불', 왜군으로부터 마을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별이의 이야기가 담긴 '외쏙동이' 등 모두 일곱 편이 실려 있다. 2권 에는 자연을 소재로 대상에 대한 사랑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이 담긴 이야기 5편이 실려 있다.힘이 세진 않지만, 꽃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꿀을 따는 꿀벌 봉봉이의 이야기, 근면한 노동의 소중함을 담은 '신기한 시계', 짝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빨간 구두' 등이 실려 있다.^1권 목차 이 책을 내면서 수탉의 금빛 날개 재판받은 불 외쏙독이 이쁜이와 꽃남이 3년 고개 까불대던 알락이 가시 돋친 야옹이 북녘 아동 문학과 동화의 특징 찾아보기 2권 목차 이 책을 내면서 봉봉이의 꽃잎 수첩 신기한 시계 어린 갈매기 욕심만 부리던 꿀꿀이 빨간 구두 북녘 아동 문학과 동화의 특징 찾아보기 3권 목차 이 책을 내면서 동산을 떠났던 별이 대장이 된 알락오리 자기를 몰라본 강아지 장끼의 자랑 귀가 큰 토끼 어미까치와 막내까치 꿀젖샘 땅 위에서 살던 게와 가재 북녘 아동 문학과 동화 특징 찾아보기북한 동화 선집 『북쪽에서도 아름다운 동화를 읽고 있었네』를 내며 북한에 대한 환상도 지나친 거부감도 이제는 사라진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물론 특정 세대는 제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연히 분단은 지속되고 있어서, 남북한 사람들은 부모 형제라도 자유롭게 서로 오고가며 만나지 못할 뿐 아니라 전화나 편지를 주고받을 수도 없는 것이 또 현실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도, 막상 한반도 내의 같은 민족인 북한 사람들의 생각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정치나 이데올로기를 떠나서, 북한에서는 어떤 것을 사람답게 사는 데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치는지,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기 위해서 어린이들에게 어떤 생각을 심어 주는지, 그런 것들을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북한의 어린이들이 읽는 동화를 읽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특히 우리 어린이들이 북한 어린이들이 읽는 동화를 함께 읽음으로써, 그 곳에 사는 또래 어린이들이 무엇을 읽고 무슨 생각을 하며 자라나는지 공감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이 책을 냅니다. 선집을 내기까지 ‘한국아동문학학회’ 회장인 이재철 교수와 162편의 원고를 놓고 선집 발간을 기획한 지 2년도 더 지난 이제야 북한 동화 선집 1차분 「북쪽에서도 아름다운 동화를 읽고 있었네」 1, 2, 3권 중 그 첫 번째 책인 “외쏙독이”를 내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집은 북한의 ‘조선작가동맹중앙위원회’와 출판 계약을 체결하여 출간하는 최초의 동화집으로, 북한이 제공한 작가의 약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북한측과 정식 계약을 맺어 원저작권을 확보하고 통일부의 출간 승인을 받기 위해, 엮은이 이재철 교수와 출판사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북한은 우리의 ‘북한 동화 선집’ 출판 제의에 대해 출판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팩스를 보내면서 ‘문자는 한 자도 고치지 않는다’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볼 책이므로, 어린이들이 배운 대로 우리의 어문 규정에 맞도록 수정되어야 하며, 그것이 작품의 주제나 내용을 올바로 전달하기 위해선 오히려 필요한 것임을 납득시켰습니다. 그리고 남북한 맞춤법의 차이로 다르게 적는 말은 우리 맞춤법에 따라 고치고, 책 뒤에 ‘찾아보기’를 실어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북한은 동화 선집의 제목 「북쪽에서도 아름다운 동화를 읽고 있었네」에서 ‘도’가 마치 북쪽에서는 좋은 동화를 읽고 있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의견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아직까지는 우리 독자들에게 북한의 동화가 그리 많이 소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북한의 동화에 대해서 거의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제목을 달았다.’고 설명하여 북쪽의 이해를 얻었습니다. 3차에 걸쳐 선정된 동화 중 강효순의 “얼뜨기와 꾀돌이”는 빼거나 다른 동화로 대체해 달라는 북한의 의견은 그대로 따르기로 했습니다. 강효순은 이미 작고한 북쪽의 저명한 동화 작가이고 많은 훌륭한 동화를 썼지만, 이번에 선택된 동화는 많은 부분이 방정환 선생의 동화를 모방한 것이라는 점이 이유였으므로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 동안 북한의 동화나 전래 동화가 전혀 소개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작품의 선정부터 원고를 수정하는 부분까지 북한측과 협의하고 동의를 얻어내어 책을 낸다는 점에 북한 동화 선집 발간의 큰 의미가 있습니다. 세계 정세와 남북 관계의 수많은 변수에도 불구하고, 남북이 한민족으로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면서 「북쪽에서도 아름다운 동화를 읽고 있었네」 1, 2, 3권을 내게 된 것입니다. 1권 “외쏙독이”에 이어 2권 “봉봉이의 꽃잎 수첩”과 3권 “대장이 된 알락오리”도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때마침 북한도 1월 28일자로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 베른협약 가입 신청서를 낸 것을 보고 우리는 우리의 뜻이 옳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선집의 특장 순수함과 진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이 선집의 가장 큰 미덕은 ‘북한 동화’라는 특수성보다는, 전 3권에 실린 20편의 작품 모두가 보편적 가치를 다룬 순수하고 수준 높은 동화라는 점입니다. 우정, 우애, 애국심, 협동심, 진실함, 희생 등 얼핏 교훈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는 주제들이지만, 작품 한 편 한편이 지닌 순수한 아름다움과 그 진정성은 요즘 어린이들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추려다 자칫 중심을 잃은 일부 우리 동화와는 구별되는 선명한 주제 의식을 드러냅니다. 어른들이 동화를 쓰고 책으로 만들어 내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어린이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이 북한 동화 선집은 어른들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남과 북이 똑같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나아가서 동화야말로 남북은 물론 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을 하나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매개체임을 새삼 느끼게 해 줍니다. 언어를 통해 북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힙니다. -선집에는 남북한 맞춤법의 차이로 다르게 적는 말이더라도 뜻을 전달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 의성어나 의태어는 그대로 실었습니다. 그러한 말들을 통해 독자는 반세기 동안의 단절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민족이라는 동질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모래불’이나 ‘변두’ 등 우리말과 표현이 다른 북한말, ‘뜨직뜨직’이나 ‘승벽내기’ 등 우리말에는 없는 북한말 등은 그대로 싣되 풀이말을 달았습니다. 그러한 말들을 통해 독자는 언어로 표현되는 남북한 문화의 차이를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차이와 동질성을 함께 경험함으로써 북한에 대한 이해의 깊이와 넓이가 한층 커질 수 있을 것입니다. 북쪽에서도 아름다운 동화를 읽고 있었네 1권 “외쏙독이” 깨달음을 통한 성장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풀어내기 「북쪽에서도 아름다운 동화를 읽고 있었네」 1권에는 일곱 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일곱 편의 동화는 각각 그 글을 쓴 작가도 다르고 이야기의 소재도 모두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권에 묶은 이유는 일곱 편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깨달음’이라는 공통된 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물론 깨달음을 얻기까지의 과정이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주인공들이 자기의 잘못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꾸밈없이 솔직할 뿐만 아니라 매우 시원시원하여 유쾌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들은 머뭇거림 없이 진실을 받아들입니다. 이런 주인공들의 모습이야말로 어린이들의 모습입니다. 아집과 선입견, 편견 등에 사로잡혀 어느 것이 가장 옳은지 알면서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른들의 세계와는 다른 순수한 어린이들의 세계인 것이지요. 주인공들이 무엇을 깨닫게 되고, 그 깨달음을 통해서 얻게 되는 것이 무엇인지는 이야기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 깨닫기 이전보다는 훨씬 나은 모습으로 성장하고 또 성숙하게 됩니다. 외쏙독이 오이를 써는 소리처럼 ‘쏙독 쏙독’ 하고 운다는 외쏙독이 새가 소재가 되고 있습니다. 소리 흉내를 잘 내는 별이와 누이인 달님이라는 고아 남매가 있었습니다. 마을에 쳐들어온 왜적들과 싸우기 위해 마을 사람들 모두가 성 안에서 대항하지만 샘물마저 말라 버려 어려움을 겪게 되자, 남매는 꿈속에서 본 절구통만 한 오이를 구하기 위해 성을 빠져 나옵니다. 남매는 왜군을 만날 때마다 별이가 내는 고양이나 여우 등의 울음소리로 위기를 넘기고 오이를 구하지만, 그만 왜병에게 붙들리고 맙니다. 그러나 별이가 오이 써는 소리를 내며 왜병을 속이는 사이에 달님이 마을에 알려 왜적들을 쳐부숩니다. 별이는 화가 난 왜병에게 죽임을 당하고 죽어서 외쏙독이가 됩니다. 외쏙독이가 된 별이의 영혼은 마을을 구하고자 하는 정신의 상징입니다. 별이가 아무리 입 재주가 좋아도 마을에 대한 사랑이 없었다면, 위험한 성 밖으로 오이를 따러 갈 생각을 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수탉의 금빛 날개 싸리골 동산에서 모든 새들이 날기 연습을 한다는 소문을 듣고 수탉은 며칠 분의 식량을 싸 갖고 그리로 갑니다. 그러나 몸이 무거워 제대로 날지 못하는 수탉은 금빛 날개와 진주꼬리만 뽐내며 다른 새들 앞에서 날 수가 없습니다. 고민하던 수탉은 밤중과 새벽에 연습을 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그것을 바라보던 부엉이에게 교훈을 얻고 자기 장기인 새벽 시간을 알리는 소임에 충실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수탉의 모습을 통해서 “배우는 데는 게으르거나 체면을 차리지 말고 허심하게 그리고 부지런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재판 받은 불 불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재로 만들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따뜻함과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주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도 합니다. 게으른 농부가 불을 놓고 재판을 걸어 이깁니다. 마당 옆 돌배나무 밑에 쓰레기를 모아 놓고 불을 붙였는데, 불이 번져 돌배나무를 태워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쓰레기가 타는 것을 지켜보지 않은 농부의 책임도 큽니다. 10년 동안 불을 가두라는 판결을 받지만, 하루도 못 가서 답답해진 것은 방에 온돌을 달구지 못하여 추위에 떨고 밥도 해 먹을 수 없는 농부 자신이었습니다. 그제야 농부는 모든 잘못을 남의 탓으로만 돌리려 했음을 뉘우치게 됩니다. 이쁜이와 꽃남이 꽃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 주는 아름다움의 상징입니다. 서양 꽃인 샐비어, 카네이션, 글라디올러스 등도 아름답지만 우리 겨레에게는 고향의 꽃이요 어머니의 꽃인 봉선화꽃이 제일 아름답고 정다운 꽃입니다. 꽃을 사랑하고 도자기를 잘 만드는 꽃남이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장사꾼들의 달콤한 말과 꽃주패 마술에 걸려 고향을 등지고 황금의 나라에 끌려가 노예가 되고 맙니다. 그러나 이쁜이의 지극한 사랑과 정성으로 다시 고향에 돌아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제 땅에서 제 손으로 가꾼 꽃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귀한 꽃”이라는 깜장부리의 말은 우리 꽃을 소중히 여기고 돈보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처럼 아름답습니다. 3년 고개 옛날 어느 두메산골에 ‘3년 고개’라는 아름다운 고개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무명천을 내다 팔고 돌아오던 아랫마을 할아버지가 3년 고개에서 그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맙니다. 할아버지는 “3년 고개에서 넘어지면 3년밖에 못 산다.”는 ‘3년 고개’의 전설만 믿고 자리에 눕고 맙니다. 그러나 물방앗간집 머슴애 똘똘이는 “한 번 넘어질 때마다 3년씩 더 산다.”는 말로 할아버지를 자리에서 일어나게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으며, 전해오는 이야기도 그것이 비과학적이 허황한 이야기일 때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까불대던 알락이 어느 여름날 어린 박새 알락이는 낮에 자고 있는 부엉이를 잠꾸러기, 건달새라고 놀려 댑니다. 그러나 밤에 나타난 구렁이로부터 엄마박새와 어린 박새를 구해 준 새가 바로 낮에는 잠만 자던 부엉이 아저씨였습니다. 그제야 알락이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까불어 댔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부엉이는 새들 사회에서는 밤을 지켜주는 파수꾼 구실을 하는 새입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 밤을 지켜 주는 부엉이는 그 나름대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시 돋친 야웅이 재간 많은 고양이 야웅이가 친구들의 부탁이 성가셔 친구들을 피할 궁리를 합니다. 마침 까마귀가 준 알약을 먹고 온몸에 가시가 돋친 야웅이는 멍멍이 개와 꼬꼬댁 닭까지 도망가게 하고, 진주 목걸이를 주러 온 염소마저 달아나게 합니다. 하지만 점차 외톨이가 된 것이 불행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무도 만나지 못하게 되자 그제야 친구가 그리워져, 검둥이의 병을 고칠 생강열매를 구하기 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뜨거운 온천물에 뛰어듭니다. 서로 돕고 의지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참다운 삶의 모습이며, 친구 간의 사랑과 의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잘 일깨워 줍니다. 내가 상대를 싫어하면 상대도 나의 눈과 입과 손 등 모든 것에서 그 싫어하는 마음을 느끼게 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잘 그려져 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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