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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음악천재 탄탄이 4
세광음악출판사 / 이동수.김희선 지음 / 2012.06.01
4,000원 ⟶ 3,6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예술,종교이동수.김희선 지음
20여 년에 걸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음악교재이다. 기초부터 고급 단계까지 끝낼 수 있게 하였고,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여 자기 주도 학습력을 기를 수 있다.1권 오선/ 건반과 계이름/ 높은음자리표 그리기/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가온 도~높은 도)/ 리듬치기와 리듬읽기 2권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높은 도~높은 파)/ 음표(온음표, 점2분음표, 2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 음표 그리는 순서/ 음표 기둥 그리기/ 아래 첫째줄 3권 낮은음자리표 그리기/ 덧줄과 덧칸(아래 첫째줄, 아래 첫째칸, 위 첫째줄, 위 첫째칸)/ 낮은음자리표의 계이름(낮은 도~가온 도)/ 음표(점4분음표의 모양과 이름 익히기) 4권 음표의 덧셈과 뺄셈/ 음표의 기 연결하기/ 낮은음자리표의 계이름(낮은 도~더 낮은 라) 5권 음표(점4분음표)와 쉼표(온쉼표, 2분쉼표, 4분쉼표, 8분쉼표)/ 사음자리표와 바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의 계이름(낮은 도~더 낮은 도)/ 마디와 세로줄/ 박자표(2/4, 3/4, 4/4) 6권 음표(점8분음표, 16분음표)/ 세로줄, 겹세로줄, 끝세로줄/ 덧줄과 덧칸(위 둘째줄, 위 둘째칸, 아래 둘째줄, 아래 둘째칸)/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높은 도~더 높은 도) 7권 쉼표(16분쉼표)/ 덧칸(아래 셋째칸)/ 점의 길이/ 큰 보표/ 박자표와 셈여림 기호(2/4, 3/4, 4/4, 3/8, 6/8)/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가온 도~낮은 솔) 8권 다양한 음표의 기 연결/ 쉼표(점2분쉼표, 점4분쉼표, 점8분쉼표)/ 덧칸(위 셋째칸)/ 다른 음자리표 같은 음/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더 높은 레)/ 낮은음자리표의 계이름(가온 도~가온 파) 9권 음표, 쉼표 종합/ 다장조 음계(우리나라 음이름)/ 도돌이표/ 온쉼표의 기능 10권 다장조 음계(영어 음이름)/ 임시표와 조표/ 조표 붙는 순서(#, b) 11권 음표와 쉼표(32분음표, 32분쉼표)/ 32분음표의 기 연결/ 사장조 음계/ 라장조 음계/ 붙임줄과 이음줄/ 음악의 3요소(가락, 장단, 화음)/ 가락악기/ 리듬악기(센 박 악기, 여린 박 악기)/ 탬버린 연주 12권 바장조 음계/ 딴이름한소리/ 박자 젓기(2/4, 3/4, 4/4, 3/8, 6/8) 13권 다카포와 피네/ 달세뇨와 세뇨/ 온음과 반음/ 장음계(장조)/ 5음 음계(민속 음계)/ 셈여림표(pp, p, mp, mf, f, ff, sf, fz, cresc., decresc., dim.) 14권 내림나장조 음계/ 당김음/ 단음계(단조)/ 다카포 알 코다와 코다/ 나타냄말(cantabile, dolce, legato, marcato, leggiero, comodo)/ 스타카토하루에 한 장씩만 풀어도 음악이론 만점! 지금까지의 음악 교재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음악 교육으로 20여 년에 걸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키우는 음악천재 탄탄이’만으로 기초부터 고급 단계까지 끝낼 수 있게 하였고,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여 자기 주도 학습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리틀씨앤톡 / 박영주 (지은이), 홍지연 (그림) / 2022.09.20
13,000원 ⟶ 11,7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박영주 (지은이), 홍지연 (그림)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3권. 나는 아직 어려서 아무 재능이 없는 것 같고 뭘 잘하는지 모를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흥미를 느끼는 일이 있을 것이다. 재능을 발견하는 시기는 그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좀 더 빨리 발견할 수도 있고 아직 재능을 찾지 못했을 수도 있다. 자신이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나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친한 친구들은 나의 장점을 알려 줄 것이다. 나의 재능을 발견했다면 거기서 그치지 말고 그 재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말자.제1장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제2장 친구들이 부러워! 제3장 친구를 더 반짝이게 하는 재능학교에서 매년 열매 축제가 열려요. 열매 축제에서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친구들이 발표하는 축제예요. 준호도 참가하고 싶었지만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학교에서는 코딩으로 로봇을 만드는 팀, 함께 노래하는 중창단, 텀블링 묘기 팀 등에서 재능이 있는 친구들을 모집하고 있었어요. 준호도 관심을 가지고 각 팀을 둘러보았어요. 하지만 잘할 자신이 없었어요. 모든 친구들과 잘 지내고 함께 어울리기 좋아하는 준호였지만 자신이 잘 못해서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거든요. 준호의 짝꿍 진경이는 그림을 잘 그렸어요. 준호는 진경이에게 그림 전시회를 열어 열매 축제에 참가해 보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내성적인 진경이는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준호는 진경이의 진심을 알고 돕고 싶어졌어요. 준호가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때예요. 준호가 진경이는 어떤 재능으로 열매 축제에 참가할까요? 누구나 재능을 가지고 있어요 준호는 형 선호가 피아노를 잘 치는데 자신은 잘하는 것이 없는 것 같아서 속상했어요. 하지만 자신이 잘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깨닫게 되지요. 우리는 누구나 재능을 가지고 있어요. 다만 재능을 일찍 발견할 수도 있고 조금 늦게 발견할 수도 있어요. 아직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잘 모른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이나 나랑 친한 친구와 나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내가 무얼 잘하는지 물어볼 수도 있어요. 자기 자신을 잘 관찰해서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찾아보세요. 다양한 재능이 있어요 공부를 잘하는 것만이 재능이 아니에요. 우리는 학생이니까 공부를 잘하면 재능을 빨리 발견할 수 있지요. 하지만 공부 말고도 다양한 재능이 있답니다. 악기를 잘 다루거나 노래를 잘 부르는 친구는 음악에 소질이 있을 수 있어요. 또 달리기가 빠르거나 줄넘기를 다른 친구들보다 쉽고 더 많이 하는 친구들은 운동에 재능이 있을 수 있지요. 이 외에도 다양한 재능이 있답니다. 어떤 재능이 더 좋고 뛰어나지는 않아요. 모든 재능이 똑같이 중요하고 소중해요.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알아보고 나는 무엇을 좀 더 잘하는지 살펴보세요. 재능을 찾아 발전시켜 보세요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그렇다면 재능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악기를 잘 다루는 사람도 매일 연습해야 실력이 더 향상되는 것처럼 재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답니다. 그럼 자신이 커서 무얼 하고 싶은지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그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거예요. ★ 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3 -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발발발발 세탁기 속 양말괴물
개암나무 / 김온서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4.06.28
12,500원 ⟶ 11,2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김온서 (지은이), 유영근 (그림)
저학년 책이 좋아 10권. 지후가 단짝 은비와 절교하기 위해 잃어버린 우정 양말을 찾으러 세탁기 속 양말나라로 가게 되며 생기는 일을 담은 창작동화다. 이 과정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과 존중의 가치를 전한다. 일상에서의 사소한 경험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거품으로 이루어진 신비롭고 아름다운 양말나라, 빨대 같은 긴 팔이 달린 보따리 모양의 양말괴물…. 듣도 보도 못한 세상을 생생한 표현과 뛰어난 묘사로 그려 내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한다. 거기다 유영근 작가의 익살스럽고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아이들이 자칫 막연할 수 있는 상상 속의 세계에 흠뻑 몰입할 수 있다.너 진짜 그러기야? … 7 취소해, 단짝! … 12 찾아내, 찾아내 얼른! … 16 양말나라 양말괴물 … 22 보물찾기, 아니 양말 찾기 … 31 으악, 살려 주세요! … 37 반짝하고 떠오른 생각 … 50 안녕, 영원히 안녕! … 67 작가의 말 … 74꼭 양말을 찾아서 은비랑 절교할 거야. 지후는 무사히 양말을 찾아 돌아올 수 있을까요? ≪발발발발 세탁기 속 양말괴물≫은 지후가 단짝 은비와 절교하기 위해 잃어버린 우정 양말을 찾으러 세탁기 속 양말나라로 가게 되며 생기는 일을 담은 창작동화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과 존중의 가치를 전합니다. 안녕? 나는 지금 아끼던 우정 양말 한 짝을 찾는 중이야. 분명 세탁기에 넣었는데…… 대체 어디로 간 거야! 휴, 엄마 말로는 세탁기 속에 양말 먹는 괴물이 사는 거 같다지 뭐야! 너희도 나처럼 양말 한 짝이 감쪽같이 사라진 경험, 한번쯤 있지 않니? 희한하게 양말은 꼭 한 짝이 없어지더라! 그래서 난 양말을 찾아 떠나기로 했어. 그 양말이 있어야 단짝 은비랑 절교할 수 있으니까! 어때, 너희도 나와 함께 세탁기 속 양말나라로 떠나지 않을래? 누구나 한번쯤 양말 한 짝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분명 세탁기에 두 짝을 다 넣고 빤 것 같은데 한 짝만 남고, 아무리 찾아도 다른 한 짝은 보이지 않는 경우 말이에요. 이 책을 쓴 김온서 작가도 “대체 양말 한 짝은 어디로 갔을까?” 하는 물음을 시작으로, 이 이야기를 떠올렸습니다. ≪발발발발 세탁기 속 양말괴물≫은 일상에서의 사소한 경험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거품으로 이루어진 신비롭고 아름다운 양말나라, 빨대 같은 긴 팔이 달린 보따리 모양의 양말괴물…. 듣도 보도 못한 세상을 생생한 표현과 뛰어난 묘사로 그려 내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지요. 거기다 유영근 작가의 익살스럽고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아이들이 자칫 막연할 수 있는 상상 속의 세계에 흠뻑 몰입할 수 있습니다. ‘쿵’ 하고 엉덩방아를 찧는 순간, 밝고 환한 세상이 눈앞에 펼쳐졌어. 아픈 엉덩이를 문지르며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았어. 사방에는 커다란 나무들이 늘어서 있고, 그 사이사이 크고 작은 바위들이 놓여 있었어. 비탈길 끝에는 제법 깊어 보이는 계곡이 흐르고 있었지. 꼭 깊은 숲 한가운데에 온 것 같았어.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게 거대한 비누 거품으로 만들어졌다는 거야. - 본문 중에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단짝 친구는 학교라는 낯선 사회에서 가장 안정감을 주는 존재입니다. 그런 만큼 아이들은 둘만 놀기를 원하고, 이 우정이 영원하길 바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지후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짝 은비에게 다른 친구가 생기자 큰 상실감을 느끼고, 친구 관계를 끝내려고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주인공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날카롭게 포착해 면밀하게 서술하여 특별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또 친구 관계에서 중요한 게 무엇인지, 상대를 존중하며 관계를 맺는 방법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성숙한 인간관계를 맺는데 도움을 줍니다. 우린 어디든 함께 다녔어. 화장실도 같이 가고, 학교 갈 때도, 집에 갈 때도 함께였지. 또 무엇이든 둘이 똑같이 했어. 시소도 그네도 둘이 나란히 타고, 학원도 같이 다니고, 떡볶이 먹으러 갈 때도 둘만 갔어. - 본문 중에서 지후는 양말나라에서 잃어버린 양말 한 짝은 찾지 못했지만, 은비와의 우정은 되찾습니다. 이는 다름을 인정하고 개성을 존중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친구는 나와 다른 존재임을 인정해야 진짜 우정을 나눌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새로운 친구를 경계하는 마음의 빗장을 푼다면 더 다양한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관계를 넓혀 나가며,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것은 이 책의 또 다른 재미입니다. 좀 달라도 이렇게 서로를 좋아하는 친구 사이인걸? 그래, 조금 달라도 단짝이 될 수 있고 한 쌍이 될 수 있어. 만약 다시 집에 돌아간다면, 은비랑 훨씬 더 사이좋게 지낼 거야. 최고의 단짝이 될 거야.’ - 본문 중에서 지후는 어떤 시련이 와도 당당하게 헤쳐 나가는 씩씩한 캐릭터입니다. 양말나라에 혼자 남아 집으로 돌아갈지 말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여왕 앞에 당당히 나서지요. 이 책을 쓴 김온서 작가는 아이들이 지후처럼 어떤 문제가 닥쳐도 당황하지 않고 맞서길 바랐습니다. 문제에 직면해야만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문제를 피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용기를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개암나무 저학년 책이 좋아 책 읽기에 재미를 붙여 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 동화! 의미 있고 유익한 책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펴고, 마음껏 꿈을 키워 보세요. 아주 특별한 책 잔치 최은영 글│유설화 그림 오늘은 동화 속 주인공들이 책 잔치를 벌이는 날이에요. 주인공이 되고 싶은 하늘다람쥐 ‘하다’는 과연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제성은 글│심보영 그림 추추는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내는 ‘흉내 스피커’를 발견했어요. 가족들을 골탕 먹이려는 추추의 계획은 성공할까요? 내 별명은 똥손 이나영 글│심보영 그림 뭐든지 잘 못 만들던 똥손 지안이가 갑자기 뭐든 잘하는 금손이 됐어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떴다, 초원 빌라 이나영 글│심윤정 그림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층간 소음으로 다툼이 계속되던 초원 빌라가 하늘로 떠올랐어요. 초원 빌라는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로 갈까요? 용기 충전! 도깨비 방망이 정유리 글│황K 그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사업 선정도서 다감이는 우연히 발견한 도깨비 방망이를 주인 도개B에게 돌려주었어요. 도개B는 소원을 들어주겠대요. 다감이는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 김진형 글│영민 그림 하랑이는 숲에서 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할머니와 하랑이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백혜진 글│이수현 그림 선생님의 스노볼이 깨지고 말았어요. 범인은 반 아이들 중에 있지요. 범인은 솔직하게 잘못을 털어놓을까요? 발발발발 세탁기 속 양말괴물 김온서 글│유영근 그림 지후는 잃어버린 우정 양말을 찾다, 세탁기 속 양말나라로 빨려 들어갔어요. 지후는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내 몸부터 우주까지 냄새가 궁금해!
원더박스 / 클라이브 기포드 (지은이), 피트 감렌 (그림), 김성훈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20.02.25
14,500원 ⟶ 13,050원(10% off)

원더박스자연,과학클라이브 기포드 (지은이), 피트 감렌 (그림), 김성훈 (옮긴이), 이정모 (감수)
그동안 우리의 관심 밖에 있었지만 항상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냄새를 집중적으로 파헤친 본격 냄새 교양서이다. 냄새란 무엇인지, 우리는 어떻게 냄새를 맡게 되는지, 냄새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우리는 냄새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들려준다. 그뿐이 아니다. 동물과 식물의 생활 속에서 냄새가 하는 놀라운 역할들을 비롯해, 역사 속에서 찾아낸 냄새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 듣도 보도 못했지만 기막히게 재미있고 유익한 냄새의 과학과 상식으로 꽉꽉 채워져 있다.냄새(킁킁대며 맡지 말 것) 1. 냄새의 냄새나는 과학 너 냄새나! 냄새는 어떻게 날까 화학을 알면 냄새가 보여 냄새의 특별한 힘 땀은 알고 있다 발 고린내 챔피언 가스 공격! 2. 동물과 식물의 냄새나는 생활 동물과 냄새 식물과 냄새 내 영역이야! 냄새로 구사일생 3. 냄새의 냄새나는 역사 냄새와 건강 악취는 내가 왕 냄새 폭탄 엉뚱한 냄새 해결법 악취 도시 4. 신기하고 놀라운 냄새 이야기 냄새 유레카! 향수의 놀라운 비밀 세계 냄새 기행 우주에서도 냄새가? 도전! 냄새 박사 냄새나는 단어들 찾아보기《색깔의 역사》 《로봇 백과》를 쓴 클라이브 기포드 이번엔 ‘냄새’를 본격 탐구하다! ‘정말?’ ‘진짜?’ 믿기 어려울 만큼 놀랍고 잊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냄새의 감춰져 있던 진실을 한눈에 펼쳐 보인다. ‘냄새’ 하면 왠지 방귀나 똥처럼 더럽고 지독하고 숨기고 싶은 것이 먼저 떠오릅니다. 장난꾸러기 친구의 얄미운 얼굴도 함께 연상되고요. “윽!” “웩!” “창문 열어!” “저리 가!” 같은 말도 그 뒤를 이을 것만 같지요. 그래서 냄새에 대해서는 알고 싶은 마음이 잘 생기지 않는 것 같아요. 이번엔 ‘향기’라는 말을 한번 떠올려 볼까요. 왠지 편안하고 맛있고 기분 좋은 게 연상되지 않나요? 가까이 가고 싶고, 방에 두고 싶고, 선물로 주거나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께 말이에요. 냄새와는 달리 향기에 대해서는 잘 알고 싶은 마음도 들죠. 그런데 방금 ‘어, 이상한데? 향기도 냄새잖아.’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나요? 왜 우리는 어떤 냄새는 싫어하고, 또 어떤 냄새는 이름까지 다르게 부르며 좋아할까요? 그 이유가 정말이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내 몸부터 우주까지 냄새가 궁금해!》는 그동안 우리의 관심 밖에 있었지만 항상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냄새를 집중적으로 파헤친 본격 냄새 교양서예요. 냄새란 무엇인지, 우리는 어떻게 냄새를 맡게 되는지, 냄새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우리는 냄새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들려주죠. 그뿐이 아니에요. 동물과 식물의 생활 속에서 냄새가 하는 놀라운 역할들을 비롯해, 역사 속에서 찾아낸 냄새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 듣도 보도 못했지만 기막히게 재미있고 유익한 냄새의 과학과 상식으로 꽉꽉 채워져 있답니다. “처음엔 웃게 하고 그다음엔 생각하게 한다.”는 이그노벨상의 구호처럼, 재미와 생각거리를 함께 주는 냄새의 세계 속으로 우리 함께 탐험을 떠나 볼까요. 과학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넘치는 어린이라면 틀림없이 흥미롭고 유익한 여행이 될 거예요. 별것 아닌 줄 알았던 냄새가 이토록 특별하고 놀라운 것이었다니! 공포 영화를 본 사람의 땀내와 코미디 영화를 본 사람의 땀내가 다르다는 걸 알고 있나요? 오래전 중국과 로마에서는 사람 오줌으로 입을 헹궈 입 냄새를 없앴으며, 몇 년 전에 버거킹 와퍼 냄새가 나는 향수가 나왔다는 사실은요? 사람 똥의 구린내와 몇몇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향기가 같은 성분에서 나오는 것이며,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로 떠날 때 칠리소스를 꼭 챙겨 가는 이유에 대해서 들어 본 적은 있나요? 《내 몸부터 우주까지 냄새가 궁금해!》는 이처럼 조금 엉뚱하고 지저분해 보일지 모르지만 의외로 유익하며, 무엇보다 굉장히 재미있는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영국의 독자들은 “냄새에 대한 책은 처음인데 재밌다, 정말 재밌다.” “혼자만 알고 있기엔 너무 아깝다. 얼른 친구에게 알려 줘야겠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에겐 최고의 선물!”이라며 한결같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대요. 그런데 왜 평소에는 별로 관심도 없던 냄새 이야기에 이렇게 빨려들어 간 것일까요? 바로 냄새가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일 거예요.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냄새를 통해 위험한 것과 안전한 것을 가려내고 있고, 냄새가 우리에게 어떤 기억을 떠오르게도 해 주며, 몸에 대한 중요한 정보가 냄새 속에 담겨 있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책을 읽으면서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되는 거죠. 어쩌면 앞으로는 방귀를 뀔 때마다 냄새의 비밀을 풀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도 몰라요. 냄새를 통해 밝혀낸 동물과 식물의 비밀 생활 다람쥐가 방울뱀 껍질을 입으로 씹고 몸에 문지른다는 얘기를 들어 본 적 있나요? 방울뱀을 속이기 위해 그렇게 한다는데……. 수컷 자이언트 판다가 가끔씩 물구나무서기 자세로 오줌을 싸는 특별한 이유와 각설탕 모양의 똥을 싸는 웜뱃이라는 동물은 아는지? 땀에 전 양말 냄새를 풍겨서 사람 피를 노리는 모기를 끌어들이는 제비난초라는 식물에 대해서는요? 《내 몸부터 우주까지 냄새가 궁금해!》에는 기발한 방식으로 냄새를 이용해 살아가는 동물과 식물의 흥미로운 비밀 생활 이야기도 들어 있어요. 우리에게는 지독하게만 느껴지는 냄새라도 과학자의 눈으로 살펴보면 그 안에 담겨 있는 특별한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똥 냄새와 오줌 냄새도 어떤 동물과 식물 들에게는 매력적이고 고맙기만 한 향기라는 사실. 어때요, 생각의 전구가 반짝하고 켜지는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 새로운 발견은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바라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런 태도는 호기심 많은 과학자들의 특징이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이 책은 * 지금껏 별 관심 없이 지나쳐 왔지만 우리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냄새의 과학과 역사와 상식을 들려줍니다. * 핵심을 잘 뽑아 낸 흥미롭고 간결한 글, 이해를 돕고 읽는 재미를 더하는 위트 넘치는 그림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됩니다. * 집에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재미있고 안전한 냄새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사는 세상은 호기심 천국이고, 발견을 한다는 게 얼마나 재밌고 신나는 일이 될 수 있는지를 알게 해 줍니다.
리온, 빛과 어둠의 예언
웅진주니어 / 이기규 (지은이), 제딧 (그림) / 2024.06.26
12,500원 ⟶ 11,2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이기규 (지은이), 제딧 (그림)
비밀 퇴마 집단 아이기스에 전해 내려오는 이 예언의 주인공은 바로 리온. ‘괴물’, ‘저주받은 아이’, ‘귀신 들린 아이’로 불리던 리온은 루만 스승님을 만나 어둠의 힘을 다스리는 법을 깨우치고 마침내 아이기스 빛의 퇴마사로 발돋움한다. 이후 리온은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지닌 흑마법사를 물리치기 위해 한국으로 떠나는데 그곳에서 불길한 기운에 휩싸인 소년, 강림을 만난다. ‘혹시 이 아이가 아이기스 예언서에 나오는 동방의 소년?’ 강림을 보고 떠올린 아이기스 예언이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리온은 무사히 흑마법사를 무찌를 수 있을까?01 비행기에 탄 소년 02 루만 03 신비아파트 04 구하리 05 악귀가 아니야! 06 고민 07 최강림 08 친구들이 있어!최초의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신비아파트 리부팅 스토리」로 새롭게 탄생했다! 2014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영됐던 ‘신비아파트’는 2016년 정규 시즌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뮤지컬, 영화, 게임, 웹 드라마, 캐릭터 산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인기를 넓혀 나가고 있다. ‘신비아파트’의 인기 비결은 ‘호러(공포)’라는 신선한 소재, 치밀하고 확장성이 넓은 세계관, 개성 넘치는 캐릭터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의 결과이다. 무엇보다 ‘신비아파트’의 ‘호러’는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귀신에게 그들만의 사연을 입히고 등장인물들로 하여금 사연을 들어 주고 소통하게 함으로써 이해와 용서, 화해의 서사를 완성했다. 「신비아파트 리부팅 스토리」는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되 상상을 덧입혀, 흥미진진한 사건과 심장을 쫄깃하게 하는 전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로 재탄생시켰다. 구하리, 최강림, 리온, 이가은, 이안 등 각각의 등장인물이 어떻게 귀신들의 사연을 접하고 성장하는지, 생생하면서도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는 호러 스토리로 엮어 냄으로써 쫀쫀하게 읽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애니메이션의 작화를 문학적으로 재해석한 환상적인 일러스트도 매력 포인트이다. 새로운 해석이 가미된 이미지 속에서 숨은 은유와 상징을 찾으며 시각적인 재미 또한 누릴 수 있다. “예언보다 강한 의지가 더 중요해!” 리온은 흑마법사에 얽힌 예언으로부터 친구들을 지킬 수 있을까? 금발에 푸른 눈, 싱그러운 미소를 지닌 리온은 비밀 퇴마 집단 아이기스의 최연소 퇴마사다. 지금은 당당한 빛의 퇴마사로 불리지만, 아이기스에 전해 내려오는 어둠의 예언서 때문에 줄곧 ‘저주받은 아이’로 불렸다. ‘나는 정말 괴물일까? 왜 괴물로 태어난 거지? 왜!’ 자신의 운명에 분노하며 괴로워하는 리온 앞에 루만 선생님이 나타난다. 선생님은 리온 안에 어둠의 힘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것을 다스릴 수 있는 다른 힘 또한 존재한다며 빛의 힘을 끌어내는 방법을 알려 준다. 리온은 수련을 통해 자기 안에 감추어진 따뜻한 마음을 발견하고, 증오와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도 배워 마침내 예언을 거스르고 빛의 퇴마사로 우뚝 선다. 아이기스에서 인정받는 퇴마사가 된 리온은 흑마법사를 무찌르기 위해 한국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또 한 명의 예언을 거스르려는 자를 만난다. ‘흑화의 기운에 잠식된 동방의 퇴마사 소년’! 과연 그는 누구일까? 리온은 예언에 등장하는 퇴마사 소년을 구하고 흑마법사를 무찌를 수 있을까? “목숨을 걸고 싸워 이긴 자만이 영혼을 지켜낼 수 있다!” 강한 의지는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 아이기스의 예언서에 따르면 흑마법사가 동방의 퇴마사 소년의 몸을 빼앗아 세상의 종말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리온은 강림을 만나자마자 예언 속 소년이 바로 그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예감은 틀리지 않았고, 결국 강림은 흑마법사에게 몸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강림은 흑마법사에 강렬히 저항하며, 자신이 악귀들로 인해 흑화한다면 친구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고 리온에게 부탁한다. 그 순간 리온은 외로이 어둠의 예언과 사투를 벌였던 과거의 자기 모습을 떠올리고, 저주받은 아이로 불렸던 때 빛의 힘을 일깨워 준 루만 스승님처럼 강림을 지켜야 한다는 의지를 불태운다. 하지만 리온의 간절한 바람에도 결국 강림은 흑화하고, 리온은 하리와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강림의 가슴에 빛의 창을 겨누고 마는데……. “세피르 카드의 힘! 빛의 창, 헤세드!” 빛의 창을 맞고 쓰러진 강림은 어떤 운명에 처하게 될까? 리온은 결국 예언대로 친구들을 잃고 마는 걸까? 무작정 귀신을 공격하는 대신 그들의 사연에 귀 기울이는 하리, 소중한 친구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강림, 작은 생명에도 연민을 느끼는 현우, 난생처음 친구의 가치를 알게 된 리온까지 그 어떤 흑마법보다 강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리온, 빛과 어둠의 예언』! 리온과 친구들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함께 만나 보자!“그게 바로 너야. 나는 너를 만난 뒤로 생각이 바뀌었단다. 빛과 어둠이 함께 존재하는 것처럼, 리온이 네 안에 빛이 있다는 걸 알았거든. 리온아, 예언보다 강한 의지가 더 중요해. 강한 의지는 가끔 예언도 빗나가게 하는 큰 힘을 내게 하거든. 그래서 나는 너를 믿기로 했단다.”리온이는 루만과 이 외딴 별장에서 함께 지냈다. 루만은 리온이 안에 있는 빛의 힘을 끌어내, 어둠의 힘을 다스리는 방법과 세피르 카드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저주에 걸린 장소는 어둠의 존재인 귀신들을 끊임없이 끌어들인다. 신비아파트는 또다시 귀신을 불러 모으는 끔찍한 장소가 되고 말았다. 리온이는 자신에게 화가 나서 발을 동동 굴렀다. 그 순간, 리온이 머릿속에 “분노와 증오로는 힘을 낼 수 없다.”라고 한 루만 스승님의 말이 떠올랐다.리온이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혔다. 낮에 본 도깨비와 아이들이 위험할 수도 있었다. 리온이는 도깨비와 아이들을 찾아 보려고 재빨리 몸을 돌렸다. “최강림…… 녀석은 흑화되는 자신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있는 거야.” 저주받은 아이였다가 아이기스 빛의 퇴마사가 된 리온이와 홀로 흑화되는 것을 이겨 내려는 최강림…… 강림이의 진짜 마음을 알아차리자, 리온이는 강림이에게서 자기 모습이 겹쳐 보였다.“절대로 포기하지 마, 최강림.”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2
주니어김영사 / 유대영 (글), 강신영 (그림), 김민경 (기획)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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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예술,종교유대영 (글), 강신영 (그림), 김민경 (기획)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는 <오늘부터 운동뚱>,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운동의 아이콘이 된 김민경이 어린이들에게 운동의 재미와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한 어린이 스포츠 학습 만화다. 국가 대표 근수저이자 유쾌한 웃음으로 사랑받은 코미디언 김민경의 장점을 활용해 재미있는 스토리와 유익한 스포츠 기초 상식을 알차게 담았다. 2권은 ‘야구’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야구의 기술과 야구를 즐기는 데 필요한 규칙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스포츠 지식을 쌓고, 자연스럽게 운동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스토리를 구성하였다. 작품 속 김민경은 ‘기억을 잃은 비밀 요원’으로 설정하여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였고, 다양한 체육 활동과 운동 자세 그리고 어려운 규칙을 만화로 생생하게 녹여내 어린이들이 신체 활동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아이들의 몸 건강은 물론 마음 건강, 바른 인성까지 챙길 수 있는 운동의 다양한 장점을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주요 스토리에서 스포츠의 기본 지식이 재밌게 그려지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역사부터 경기 규칙, 상세한 운동법까지 구체적으로 나와 어린이들이 스포츠 종목에 대한 넓은 상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 2 등장인물 소개 …… 5 프롤로그 …… 6 1화 – 새로운 수업 …… 17 민경 코치의 방과 후 야구 교실 …… 36 2화 – 본격적인 야구 연습 …… 39 민경 코치의 방과 후 야구 교실 …… 64 3화 – 야구 대회의 시작 …… 67 민경 코치의 방과 후 야구 교실 …… 98 4화 – 변화구의 비밀 …… 101 민경 코치의 방과 후 야구 교실 …… 128 5화 – 역전 홈런의 주인공 …… 131 민경 코치의 방과 후 야구 교실 …… 162 Q&A 민경 코치에게 물어봐! …… 165건강한 몸! 튼튼한 마음! 행복한 친구 관계! 국가 대표 근수저 김민경과 함께하는 어린이 스포츠 학습 만화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는 <오늘부터 운동뚱>,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운동의 아이콘이 된 김민경이 어린이들에게 운동의 재미와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한 어린이 스포츠 학습 만화다. 국가 대표 근수저이자 유쾌한 웃음으로 사랑받은 코미디언 김민경의 장점을 활용해 재미있는 스토리와 유익한 스포츠 기초 상식을 알차게 담았다. 시리즈의 2권은 ‘야구’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야구의 기술과 야구를 즐기는 데 필요한 규칙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스포츠 지식을 쌓고, 자연스럽게 운동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스토리를 구성하였다. 작품 속 김민경은 ‘기억을 잃은 비밀 요원’으로 설정하여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였고, 다양한 체육 활동과 운동 자세 그리고 어려운 규칙을 만화로 생생하게 녹여내 어린이들이 신체 활동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아이들의 몸 건강은 물론 마음 건강, 바른 인성까지 챙길 수 있는 운동의 다양한 장점을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주요 스토리에서 스포츠의 기본 지식이 재밌게 그려지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역사부터 경기 규칙, 상세한 운동법까지 구체적으로 나와 어린이들이 스포츠 종목에 대한 넓은 상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의 바른 성장 길잡이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의 특징 ① 스포츠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어요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는 스포츠를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소개하며 종목마다 다양한 매력을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주인공 어린이들을 운동 능력은 없지만 각자 고유의 개성과 장점이 있는 아이들로 ‘수상한 운동 클럽’의 코치인 민경과 함께 서서히 운동의 재미를 깨닫게 된다. 2권 ‘야구’는 실제 용어와 규칙은 물론, 수비와 공격 방법, 다양한 구종과 타격 방법 등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야구를 못하는 아이부터 잘하는 아이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쉽게 야구의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다. ② 건강하고 씩씩한 몸을 가꿀 수 있어요 이 책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만화 형식을 통해 아이들이 야구 규칙은 물론 기술, 역사 등 다양한 정보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운동 꽝 주인공들로 인해 기초 운동, 훈련, 실전 경기 등 순차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어 마치 함께 경기를 준비하는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경기 모습은 읽다 보면 저절로 친구들과 야구를 하러 나가고 싶은 욕구가 들도록 박진감 넘치는 연출과 코믹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③ 튼튼하고 단단한 마음을 기를 수 있어요 어린이들의 마음 건강 또한 몸 건강만큼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단순히 신체 건강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용이 아닌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과 단단한 마음까지 기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특히 ‘민경 코치의 마음 코칭’이라는 코너를 통해 운동할 때 참고하면 좋은 마음가짐을 담았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어린이들은 신체 발달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의 중요성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④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특별 부록, ‘민경 코치의 QnA’ 수록 ‘수상한 운동 클럽’에 가입한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민경 코치가 나섰다. 운동과 야구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에 민경 코치가 직접 답변을 준비하였다. 도서 마지막 장에 실리는 ‘QnA, 민경 코치에게 물어봐!’ 코너를 통해 야구 관련 궁금증은 물론 야구를 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고민에 대한 민경 코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3
진로N / 어린이 경제신문, 진로N (지은이)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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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N사회,문화어린이 경제신문, 진로N (지은이)
‘어린이 경제신문’과 ‘진로N’이 공동 제작한 단행본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은 다양한 분야의 최신 신문 기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책 한 권에 담아낸 문해력 훈련서다. 2024 1권 출간 후 학부모와 교사들의 극찬과 성원이 이어져, 시리즈 3권 출간에 이르게 됐다.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 독자는 “아이가 하루 한 장씩 책을 읽고 제시된 문제를 푸는데, 2권 째부터 아이의 문해력이 부쩍 향상됐음을 느끼게 됐다”며, ‘하루 한 장’ 시리즈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해 오기도 했다.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은 신문 기사 읽기를 통한 ‘3가지 문해력 훈련’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 경제·사회문화·환경·과학으로 구성된 4가지 주제의 신문 기사를 알기 쉽게 풀어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풍성하게 채워준다. 둘째, 기사와 관련된 체계적인 유형의 활동지를 제공해,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워준다. 셋째, 매일 한 장, 부담 없이 읽기 연습과 문제 풀이를 할 수 있게 해, 꾸준한 학습 습관을 길러준다.머리말 2 경제 ‘망곰이’가 교과서에? 콜라보 마케팅 10 따라쟁이 ‘미투 상품’ 12 경제 움직이는 ‘공급’의 비밀! 14 공급의 반대편 ‘수요’ 16 승진을 거절합니다! ‘언보싱’ 18 정년, 65세로 미룰까요? 20 미리 생각해 봐요 ‘로봇세’ 22 돌고~ 도는~ 경제의 혈액 ‘금융’ 24 반품 무료? 사회적 비용은 유료! 26 ‘파나마 운하’ 미국 품으로? 28 ‘자유무역’이 위기에 빠졌어요 30 쇼핑 대신 ‘숏핑’ 뜬다! 32 주식을 불태운다고? 34 영화관 팝콘이 비싼 이유 36 초등학생도 할 수 있어! ‘홈 알바’ 38 1층으로 오세요~ ‘앵커 테넌트’ 40 ‘홈플러스’가 휘청인다 42 천 원=1환? ‘리디노미네이션’ 44 명품 아니고 ‘듀프’야! 46 짜장면이 점점 비싸지는 이유는? 48 사회문화 ‘원영적 사고’는 위기 해결사! 52 사물놀이가 현대 국악이라고!? 54 K-컬처로 ‘데일리케이션’ 뜬다! 56 ‘콜로세움’에서 검투사 체험을? 58 ‘고물’인 줄 알았더니 ‘보물’ 60 궁금해요! ‘큐레이터’와 ‘도슨트’ 62 ‘금강산’ 찾아가자, 고성으로~♪ 64 시대 따라 뜻도 변한 ‘미다스의 손’ 66 JTBC ‘중계권 독점’ 괜찮을까? 68 2025년, 고교학점제 시작! 70 환경 인공눈물 속 ‘미세 플라스틱’ 경보! 74 친환경 제품은 왜 더 비쌀까? 76 불꽃 축제, 그 화려함의 뒷면 78 ‘반려동물 보유세’ 필요할까? 80 소비 줄이기, 오늘부터 1일~ 82 전쟁의 숨은 희생자, 환경 84 기업도 ‘플라스틱 다이어트’ 해요 86 씨앗 지킴이 ‘국제종자금고’ 88 차 없는 날? 지구 살리는 날! 90 ‘콩 모라토리엄’을 지켜 줘 92 과학 중력의 힘으로 달려라! 96 미래 AI를 위한 4가지 비밀 무기 98 밀거래 막는 ‘동물 파트너’ 등장! 100 아스피린 원료가 버드나무? 102 감정까지 읽는 ‘페이스테크’ 104 이혼하는 새, 결혼 못하는 거북 106 스파이더맨 거미줄 ‘발사부착탄’ 108 겨울 화단 속 ‘꽃양배추’의 비밀 110 아무도 몰랐던 생수병의 진실! 112 가습기살균제 피해, 빅데이터로 증명 114 부록 요모JO모 뉴스 118 정답 126“하루 한 장으로 시작하는 문해력 훈련!”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분야별 필수 상식을 <어린이 경제신문>의 최신 기사로 만난다! 문해력 점프하는 ‘한 장’의 기적!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 3> 초등학생의 문해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신문 기사 같은 정보 중심의 글을 이해하는 능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사들은 ‘유튜브 등 영상매체 과다 노출’과 ‘독서 소홀’을 초등학생 문해력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한 영상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학생들이 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영상 시대에 문해력이 꼭 필요한가?”라는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하지만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머릿속에 들어온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까지 아우른 개념이다. 따라서 영상 시대인 지금이야말로, 문해력은 학생들에게 더욱 필요하고 중요한 역량이다. 문해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독서 습관 형성이 필수적이다. 특히 신문 읽기는 다양한 주제의 정보를 접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어, 과거부터 지금까지 공통적으로 추천되고 있는 독서 설루션이다. ‘어린이 경제신문’과 ‘진로N’이 공동 제작한 단행본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은 다양한 분야의 최신 신문 기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책 한 권에 담아낸 문해력 훈련서다. 2024 1권 출간 후 학부모와 교사들의 극찬과 성원이 이어져, 시리즈 3권 출간에 이르게 됐다.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 독자는 “아이가 하루 한 장씩 책을 읽고 제시된 문제를 푸는데, 2권 째부터 아이의 문해력이 부쩍 향상됐음을 느끼게 됐다”며, ‘하루 한 장’ 시리즈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해 오기도 했다.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은 신문 기사 읽기를 통한 ‘3가지 문해력 훈련’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 경제·사회문화·환경·과학으로 구성된 4가지 주제의 신문 기사를 알기 쉽게 풀어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풍성하게 채워준다. 둘째, 기사와 관련된 체계적인 유형의 활동지를 제공해,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워준다. 셋째, 매일 한 장, 부담 없이 읽기 연습과 문제 풀이를 할 수 있게 해, 꾸준한 학습 습관을 길러준다. 세 번째 시리즈로 찾아온 <하루 한 장! 어린이 경제신문>으로, 문해력이 커지는 ‘한 장’의 기적을 직접 경험해 보는 건 어떨까?
삐오삐오 병원 24시
창비 / 하민석 그림, 권재원 글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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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생활,인성하민석 그림, 권재원 글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이들이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하는 삶의 가치를 깨닫도록 이끈다. 아이들의 관심사를 배려하여 소재를 선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풍성한 그림으로 구성했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해적놀이를 하던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하고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담아낸 책이다. 의사와 간호사뿐 아니라 임상 병리사, 방사선 기사, 약사, 영양사, 보안 요원, 원무과 직원 등이 서로 협업하는 전문 직업인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진짜 사회를 움직이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이들이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하는 삶의 가치를 깨닫도록 이끈다. 아이들의 관심사를 배려하여 소재를 선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풍성한 그림으로 구성했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해적놀이를 하던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하고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담아낸 책이다. 의사와 간호사뿐 아니라 임상 병리사, 방사선 기사, 약사, 영양사, 보안 요원, 원무과 직원 등이 서로 협업하는 전문 직업인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진짜 사회를 만나는 첫 번째 발걸음! 아이는 성장하면서 가족 외에 친구, 선생님, 이웃 등으로 사회적 관계를 넓혀 간다. 아이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려면 사회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공감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시리즈다. 사회를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이나 사회 교과서는 대체로 어렵고 막연한 개념어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를 비롯해 주변의 어른들이 일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시리즈 속의 사회는 학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활기와 땀 냄새가 묻어나는 구체적 공간이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멀고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를 내 이웃들의 삶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계를 맺으며 함께 일하는 삶의 현장을 담다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른 직업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일이나 직업을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들이 대체로 하나의 직업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특정 시간, 특정 공간, 특정 사건을 매개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관계에 집중한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지난 11월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고(故) 구본준 기자가 땅콩집을 지었던 경험을 어린 아들의 시선을 통해 담아낸 이야기다.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콘크리트 기술자, 목재 기술자 등 집을 짓는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이면서도 두려운 장소인 병원을 다룬다. 병원이라는 말만 들어도 울상을 짓던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약사, 보안요원 등 병원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을 차근히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은 자연재해라는 위기를 공동체가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시간대 별로 살펴봄으로써 관련된 직업을 탐색하는 책이다. 논, 바다, 산, 도시 등의 다양한 공간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하나의 테마를 정해 그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재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그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회를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누가 집을 지을까?』는 엄마, 아빠, 아이로 구성된 단란한 가족이 자기 집을 짓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느낀 설렘, 불안, 기쁨 등의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삐오삐오 병원 24시』는 말썽꾸러기 해적들이 처음에는 병원을 싫어하다가 점점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과정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유쾌하게 드러난다. 『태풍이 온다, 긴급 출동!』은 시간대 별로 다양한 장소를 추적하는 방식이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다. 각 권의 주제에 맞춤한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어린 독자들은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기획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들과 화가들이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얻은 자료로는 삶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작가들과 화가들은 건축가 사무실, 건설 현장, 병원, 재난 현장, 임시 대피소 등에 찾아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했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완성했다. 현장감 있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린 사람들의 건강한 활기와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병원에는 의사와 간호사만 있을까? 분주한 병원 곳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자 공터에서 해적 놀이를 하던 동네 최고 개구쟁이들.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데굴거리던 해적 두목은 병원으로 실려 가 맹장 수술을 받게 된다. 두목은 그동안 무시무시하게만 여겼던 병원에 입원하여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본다. 흔히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의사와 간호사만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에서는 의사와 간호사뿐 아니라 임상 병리사, 방사선 기사, 약사, 영양사, 조리사 , 보안 요원, 운송 요원, 원무과 직원 등 여러 직업군의 사람들이 환자의 치료를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모습이 드러난다. 서로 협업하는 전문 직업인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병원에 입원하여 각종 검사를 받는 것부터 시작하여 수술을 하고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담아내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허생전·양반전
청솔 / 초록글 (엮은이), 박지원 (원작), 황문희 (그림)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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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명작,문학초록글 (엮은이), 박지원 (원작), 황문희 (그림)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한 번 읽어야 할 우리 고전들을 이 시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시리즈이다.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에도 그 빛이 바래지 않는 소중한 가치와 감동을 담고 있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고전은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의 역할을 할 것이다. 조선시대 양반의 모습을 잘 그려낸 <허생전·양반전>. 그동안 만화나 그림책으로만 읽었던 고전들을 좀더 깊이 있고 원본에 충실하게 정리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엮은 책이다. '허생전'을 통해 허생이라는 양반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고, '양반전'에서는 체면 때문에 굶다시피 하는 어리석은 양반의 모습을 보면서 허울뿐인 신분사회의 문제점을 깨닫게 된다. 이 두 이야기 모두 조선시대 후기 상황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전을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 4 1. 허생전 딸깍발이 샌님 / 10 돈 만 냥만 빌려 주시오 / 20 십만 냥을 벌어들이다 / 28 말총을 모조리 사들여라 / 42 희망의 나라를 찾아서 / 48 도둑의 소굴을 찾아가다 / 58 새나라를 건설하다 / 74 한양으로 돌아온 허생 / 86 상공업 발달의 필요성을 설명한 <허생전> / 108 2. 양반전 양반이 살았더래요 / 114 환곡을 갚아라 / 127 양반을 파세요 / 143 양반 증서 / 162 <양반전>에 나타난 양반의 무능력 / 182아이들에게 있어 고전 읽기가 중요한 이유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한 번 읽어야 할 우리 고전들을 이 시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시리즈이다. 옛 인물들의 지혜가 담긴 고전은 자극적이고 길이가 짧은 숏폼 등 미디어에 노출된 어린이들에게 진지하고 여유로운 태도를 지니게 한다. 또한 오랜 세월 동안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정신적인 가치를 소홀히 하지 않고, 옛 선현들의 말씀이나 글귀 속에 있는 바람직한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다. 고전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에도 그 빛이 바래지 않는 소중한 가치와 감동을 담고 있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고전은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의 역할을 할 것이다. 조선시대 양반의 모습을 잘 그려낸 <허생전·양반전> 그동안 만화나 그림책으로만 읽었던 고전들을 좀더 깊이 있고 원본에 충실하게 정리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엮은 책이다. '허생전'을 통해 허생이라는 양반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고, '양반전'에서는 체면 때문에 굶다시피 하는 어리석은 양반의 모습을 보면서 허울뿐인 신분사회의 문제점을 깨닫게 된다. 이 두 이야기 모두 조선시대 후기 상황을 잘 나타내고 있다.
걸음나비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미영 (지은이), 배도하 (그림)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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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동요,동시김미영 (지은이), 배도하 (그림)
김미영 시인은 두루주머니, 벽장코, 어뚝새벽, 신발차. 걸음나비 등 순우리말 45개를 동시로 빚어서 어린이들에게 시를 읽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대부분이 처음 듣는 말이어서 어리둥절할 수 있지만, 시를 읽다 보면 우리말의 맛깔스러움에 저절로 빠져들게 된다. 순우리말에는 조상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하였는지에 대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은 이 시집을 읽으며 우리 문화에 대해 더욱 자긍심을 가질 수 있다.제1부 걸음나비 벽장코 | 어뚝새벽 | 신발차 | 두루주머니 | 걸음나비 | 펼침막 어김다리 | 몸틀 | 꼭짓집 | 삼이웃 | 잠풀 제2부 머슴둘레 머슴둘레 | 물계 | 멍석잠 | 미쁜글 | 생이 | 모지랑붓 마음고름 | 잉걸불 | 비설거지 | 청둥호박 2 | 안개치마 제3부 코 큰 소리 코 큰 소리 | 샐닢 | 방울북 | 홍두깨 2 | 머드러기 | 너럭바위 쥐코밥상 2 | 얼럭밥 | 양양거리다 | 양냥이줄 | 두매한짝 제4부 고드름똥 푼푼하다 | 지청구 | 애 | 꼬까삐 | 튀개 | 소웃음 넛할아버지 | 해미 | 물보낌 | 거님길 | 두벌잠 | 고드름똥김미영 시인은 순우리말을 살려내기 위해 꾸준히 시를 쓰면서 그동안 『흙탕물총 탕탕』, 『마늘각시』, 『궁둥잇바람』, 『우산걸음』, 『말모이』 등의 순우리말 동시집을 출간하였다. 시인은 『걸음나비』에서도 두루주머니, 벽장코, 어뚝새벽, 신발차. 걸음나비 등 순우리말 45개를 동시로 빚어서 어린이들에게 시를 읽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대부분이 처음 듣는 말이어서 어리둥절할 수 있지만, 시를 읽다 보면 우리말의 맛깔스러움에 저절로 빠져들게 된다. 비온 뒤 하늘가에 펼침막이 걸렸다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빛깔 무지개 펼침막 와와와! 하늘 아래 마을엔 느낌표 펼침막이 걸렸다 -「펼침막」 전문 펼침막은 현수막을 말한다. 비 온 뒤 하늘에는 무지개 펼침막이 걸리고, 하늘 아래에는 느낌표 펼침막이 걸렸다고 말한다. 무지개가 하늘에 길게 걸리고 그 아래에서는 사람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시를 읽다 보면 절로 그려진다. 이 작품에서는 자연과 인간 사이에 간격이 없다. 무지개와 환호하는 사람들을 동일하게 펼침막에 비유함으로써 인간과 사물이 미적으로 통일을 이룬다. 펼침막이 자연 속에서 살아가던 조상의 언어이기에 시인이 갈망하는 자연주의적 세계관이 더욱 가깝게 독자에게 다가오기도 한다. 우리말이 사라지면서 외국어, 외래어, 신종 은어, 채팅 용어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순우리말에는 조상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하였는지에 대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순우리말이 간절하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우리를 부르고 있다. 어린이들이 부디 이 시집을 통해 우리말을 더욱 갈고닦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로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4
겜툰 / 나민애 (지은이), 김혜련 (글), 이정태 (그림)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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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나민애 (지은이), 김혜련 (글), 이정태 (그림)
서울대 글쓰기 교수이자 문해력 전문가 나민애 교수가 기획한 학습만화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과 모험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시리즈는 출간 이후 주요 서점에서 높은 독자 평점을 기록하며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4권에서는 말의 높낮이 조절하기, 문장의 호응 관계 알기, 속담의 참뜻 이해하기, 글의 제목 정하기 등 초등 국어에서 꼭 필요한 핵심 문해력 요소들을 흥미로운 게임 미션 속에 담아냈다. 아이들은 미니볼링, 신발 멀리 던지기, 징검다리 건너기, 낙하산 달리기 같은 다양한 게임을 수행하며 문장의 구조와 의미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표현을 익히는 문해력 훈련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또한 사자성어 학습, 아이템 미션, 가로세로 낱말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함께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생각하고 풀어 보며 문해력을 완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습만화인 셈이다. 특히 새학기를 맞아 학년이 올라가는 시기에 맞춰, 아이들이 학교 공부의 기본이 되는 읽기 이해력과 국어의 기초를 재미있게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된 점도 이 책의 큰 특징이다. 게임처럼 즐기며 읽는 사이, 문해력이 자라는 새로운 모험.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4』에서 읽기와 생각의 힘을 키우는 문해력 게임이 다시 시작된다.프롤로그 - 새로운 특별팀의 등장 1화 말의 높낮이 조절하기 2화 문장의 호응 관계 알기 3화 속담의 참뜻 알기 4화 글의 제목 정하기 5화 아이템을 회득하라 6화 생각이 자라는 사자성어 에필로그 - 문해력 게임 중앙 통제실 보너스퀴즈 - 가로세로 낱말퀴즈『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단순히 만화와 학습 문제를 결합한 책이 아닙니다. 이야기와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새로운 형태의 문해력 학습만화입니다. 1.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는 ‘게임형 이야기 구조’를 담았습니다. 주인공이 가상 세계에서 다양한 게임 미션을 수행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문해력 문제들이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마치 게임을 하듯 몰입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읽고 이해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2. 초등 국어 학습과 직접 연결된 문해력 미션이 등장합니다. 말의 높낮이 조절하기, 문장의 호응 관계 알기, 속담의 참뜻 이해하기, 글의 제목 정하기 등 학교에서 배우는 핵심 국어 개념들이 이야기 속 미션으로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캐릭터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국어 개념을 부담 없이 익히게 됩니다. 3.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생각하며 참여하는 학습만화’입니다. 게임 아이템, 단계 미션, 보너스 스테이지, 낱말퀴즈 등 다양한 장치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놀이처럼 즐기면서도 학습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이 시리즈의 특징입니다. 4. 이 책에는 나민애 교수의 교육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단순한 상업적 만화가 아니라 엄마이자 학자인 나민애 교수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교육 콘텐츠입니다. 자녀가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만화책을 읽는 동안에도 똑똑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스토리 구성부터 문제 난이도, 학습 구조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5. 이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의대생들이 직접 읽고 추천한 문해력 학습만화입니다. 오랜 학습 과정을 거쳐온 여러 명의 서울대 의대생들은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을 직접 읽고 “문장을 이해하고 맥락을 파악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길러 주는 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읽기 이해력, 어휘력, 사고력처럼 모든 학습의 기반이 되는 문해력을 어린 시기부터 부담 없이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6. 마지막으로, 이 책은 ‘7無·7有’ 원칙을 지향합니다. 해로운 요소 7가지는 철저히 배제했습니다. 7無 - ① 폭력성 ② 비속어 ③ 저질 개그 ④ 선정성 ⑤ 욕설 ⑥ 혐오 표현 ⑦ 부적절한 가치관 반대로, 꼭 필요한 가치 7가지는 강화했습니다. 7有 - ① 재미 ② 창의성 ③ 감동 ④ 어휘력 강화 ⑤ 읽기 습관 형성 ⑥ 표현력 향상 ⑦ 문해력 완성 이 원칙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학습만화를 만들기 위한 핵심 기준이자,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시리즈 전반을 관통하는 기획 철학입니다.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팜파스 / 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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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명작,문학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팜파스 어린이 시리즈 18권. 어린이들의 소비하는 행동에 담긴 마음의 영역을 생생히 보여준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이 물건을 살 때 어떤 마음인지를 한 번쯤 짚어보고, 정말 이 물건이 필요하고, 도움이 되어서 사는 건지를 점검해볼 수 있게 된다. 어린이들이 자기 물건에 대한 별다른 애정이 없는 데에는 자신이 누리는 소비 뒤에 존재하는 부모님의 노력과, 자원과 환경에 대한 인식이 떨어지는 이유도 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비에 대한 마음 의존도를 짚어주고, 바른 소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더 나아가 어린이들이 소비에 의존하지 않고 창의적인 만족과 즐거움을 찾는 기회도 안내하는 책이다.우리는 물설사 삼총사 삼총사, 용돈 금지 폭탄을 얻어맞다!! 오르락내리락, 기분을 달래려면 쇼핑이 필요해! 오달봉 선생님, 삼총사의 약점을 잡다! 오래 쓴 물건을 자랑해 보라고? 이상한 대회에 걸린 이상한 그림 브랜드는 내 자존심이라고! 멋진 나를 보고 싶단 말이야 오달봉 선생님의 약점을 알아내다! 밝혀지는 비밀 *어떤 소비를 해야 할까요? *현명한 소비를 하는 방법 “엇! 마음이 약해지면 쇼핑을 한다고?” 욕심이 커지고, 점점 과시하고 싶어지는 ‘쓰는 마음 뒷모습’ 살피기 오늘도 ‘물설사(물건을 보면 설레며 사재끼는) 삼총사’인 준우, 민규, 도현이는 시끌벅적하다. 준우가 값비싼 브랜드 ‘골드킹’ 가방을 메고 왔기 때문이다. 비싼 가방만큼이나 준우의 자존심도 한껏 치솟아 있지만, 삼총사를 지켜보는 오달봉 선생님의 표정에는 근심이 가득하다. 바로 물건을 쉽게 사고, 버리는 데 마음을 뺏긴 삼총사의 모습이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오달봉 선생님 역시 헛헛한 마음을 쇼핑으로 풀어서 곤란했던 경험이 있어서 더욱 아이들이 걱정된다. 무엇이든 새것만 갖고 싶어 하는 민규,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도현이, 값비싼 브랜드에 집착하는 준우까지. 삼총사의 소비 습관을 고치기 위해 오달봉 선생님은 극비의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되는데... 《또 사면 되지! 왜 아껴?》는 이러한 어린이 친구들의 소비하는 행동에 담긴 마음의 영역을 생생히 보여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이 물건을 살 때 어떤 마음인지를 한 번쯤 짚어보고, 정말 이 물건이 필요하고, 도움이 되어서 사는 건지를 점검해볼 수 있게 된다. 어린이 친구들이 자기 물건에 대한 별다른 애정이 없는 데에는 자신이 누리는 소비 뒤에 존재하는 부모님의 노력과, 자원과 환경에 대한 인식이 떨어지는 이유도 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 친구들에게 소비에 대한 마음 의존도를 짚어주고, 바른 소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더 나아가 어린이 친구들이 소비에 의존하지 않고 창의적인 만족과 즐거움을 찾는 기회도 안내하는 책이다. 주머니 두둑하면 당당! 비어 있으면 왠지 주눅! “돈 쓰기 대회가 있다면 내가 일 등!” 어린이 생활 속 ‘소비’에 담긴 마음을 살피고 안전한 소비를 안내하는 심리동화! 마음에 드는 물건이라면 당장 사고 싶고, 비싸고 유명한 상품으로 뽐내고 싶어 하는 어린이 친구들이 많이 있지요. 이런 어린이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왜 우리는 물건으로 사는 것일까?’ 그리고 ‘소비는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를 되돌아보게 해 줍니다. 소비만능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는 책이지요. - 심리학자 박규상 선생님, 《행복한 사람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 저자 “소비는 마음과 연결된 행동!” 브랜드 집착, 충동구매, 쇼핑으로 스트레스 풀기, 어린이 소비에 담긴 마음 엿보기! 도시에서 자라나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소비는 언제나 익숙한 생활이다. 마트와 문구점에 가면 가득히 쌓여 있는 신상품들. 학교, 학원에서도 최신 스마트폰, 유행 브랜드 가방, 점퍼 등이 대화 거리가 된다. TV, 스마트폰, 인터넷에서는 각종 광고와 홍보문구가 어린이의 마음을 자극한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어린이 친구들이 과소비를 하고 더 비싸고 화려한 물건을 가지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겨난다. 유행하는 어린이 브랜드 제품은 꼭 사려 들고, 새 물건을 사기 위해 멀쩡한 물건을 버리는 어린이 친구들의 모습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자신의 용돈을 넘어서는 돈을 쓰거나, 용돈이 부족하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어린이 친구들도 자주 볼 수 있다. 어린이의 생활에 이토록 깊숙이 자리한 ‘소비’에는 대체 어떤 마음이 자리하고 있을까? 소비는 마음의 영역이 크게 좌우하는 행동이다. ‘필요해서가 아니라 습관적으로’ 무언가를 사는 행동에는 소비로 마음의 결핍을 해소하려는 욕구가 크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의 소비 행동에 담긴 마음의 영역을 생생히 보여준다. 친구와 사귀려고 선물이나 먹을 것을 사면서 친한 척을 하는 친구. 인기를 모으거나 자존심을 위해 유행하는 브랜드를 사들이는 친구.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충동적으로 멀쩡한 물품을 갈아치우는 친구 등. 소비에는 어린이 친구들의 마음 상태가 크게 반영된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이 물건을 살 때 어떤 마음인지를 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정말 이 물건이 필요하고 나에게 도움이 되어서 사는 것인지를 점검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동화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마음의 결핍을 소비로 채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를 깨닫게 된다. 돈이 부족하거나 없으면 자기도 모르게 위축되거나, 자신감이 떨어지는 등 자존감이 소비에 크게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 친구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잘 들여다보고, 소비에 의존하는 것을 벗어나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잃어버리면 또 사면 되지! 왜 찾아서 써야 해?” 충동적인 소비가 조절되지 않는 어린이 마음에 켜진 빨간불을 살피자! 한 치의 부족함도 없게 키우려는 부모님의 노력으로 가정형편과 관계없이 요즘 어린이 친구들은 언제나 풍요로운 소비를 누리고 있다. 어린이 친구들은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물건을 쉽게 살 수 있고, 원하는 옷, 먹을거리,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풍요로운 생활만큼 어린이 친구들의 소비 영역이 커지면서 ‘낭비’도 자연스러워지고 있다. 심지어 스마트폰 같은 고가의 물건도 잃어버리면 ‘새로 사면 되지, 뭐’ 하는 마음가짐으로 쓰고 있는 친구들도 적지 않다. 이러한 어린이 친구들에게 소비란 언제나 유한한 대상이 아님을 일깨워주고, 낭비를 경계하고 소비를 조절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어린이 친구들이 물건에 대한 애정을 갖지 못하는 데에는 자신이 누리는 소비 뒤에 존재하는 부모님의 노력과, 자원과 환경의 뒷받침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자신이 누리는 소비의 뒤에는 언제나 부모님과 소비재를 제공하는 생산자의 노력이 있음을 알려준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 친구들에게 지금 누리고 있는 소비의 배경과 바른 소비생활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소비로 즉흥적인 만족을 누리는 것 말고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관심거리로 생활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읽고 지금 가지고 있는 ‘내 것’을 소중히 여기며 아껴 쓰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야! 준우 가방 좀 봐!”인하의 외침에 반 아이들의 눈길이 준우에게로 쏠렸다.“와. 저거 ‘골드킹’ 가방 맞지?”아이들은 벌떼처럼 준우에게로 몰려들었다. 준우는 씩 웃더니 가방을 벗어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다. 준우가 메고 온 가방은 애들 사이에서 한창 인기를 끄는 브랜드 제품이다. 하지만 가격이 꽤 비싸서 실제로 메고 다니는 아이는 별로 없었다. 그런 가방을 준우가 반에서 처음으로 메고 온 거다. “너무해! 까짓 물건 좀 샀다고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 거냐?”민규는 심통 난 얼굴로 중얼거렸다. 민규와 함께 걷던 준우와 도현이의 얼굴에도 불만이 가득했다.물설사 삼총사는 요즘 기분이 말이 아니다. 그동안 마음껏 새 물건을 사고 자랑도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다. 준우는 애들의 부러움을 살 일이 없어 속상했다. 값비싼 물건을 갖고 있는 친구를 보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다. 민규는 상점에 놓여 있는 새 물건을 보면서도 사지 못하니 무척 괴로웠다.도현이는 기분이 울적해도 풀 방법이 없으니, 가슴에 돌을 얹은 것처럼 갑갑했다.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맞춤법 배틀
제제의숲 / 배은영 (지은이), 김창호 (그림)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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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논술,철학배은영 (지은이), 김창호 (그림)
누구라도 쓰는 톡으로 재치 있으면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상 속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관련 상황을 보여 주고, 그에 따른 꼭 알아 두어야 할 맞춤법 70개를 알려 준다. 더불어 해당 맞춤법과 관련된 전 교과를 총망라하는 통합 지식은 물론, 관련된 교과서 맞춤법 471개를 배울 수 있다. 초등 중.고학년이라면 누구라도 한 단계 높은 관용어 활용으로 국어 천재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01 가르치다 vs 가르키다 02 갔다 vs 같다 03 걸음 vs 거름 04 구경거리 vs 구경꺼리 05 금세 vs 금새 06 깨끗이 vs 깨끗히 07 껍질 vs 껍데기 08 꼬임 vs 꾐 09 꽃봉오리 vs 꽃봉우리 10 꾀 vs 꽤 11 날개 vs 나래 12 날다 vs 나르다 13 낫다 vs 낮다 vs 낳다 14 너머 vs 넘어 15 넉넉지 vs 넉넉치 16 눈살 vs 눈쌀 17 늘이다 vs 늘리다 18 다르다 vs 틀리다 19 -던 vs -든 20 덩굴 vs 덩쿨 21 덫 vs 덧 22 덮이다 vs 덮히다 23 -데 vs ∨데 24 돌멩이 vs 돌맹이 25 되다 vs 돼다 26 드러나다 vs 들어나다 27 들르다 vs 들리다 28 등굣길 vs 등교길 29 떡볶이 vs 떡볶기 30 뚝배기 vs 뚝빼기 31 띄다 vs 띠다 32 맞추다 vs 맞히다 33 매다 vs 메다 34 며칠 vs 몇일 35 모레 vs 모래 36 문맹률 vs 문맹율 37 묻히다 vs 무치다 38 바라다 vs 바래다 39 반드시 vs 반듯이 40 뵈다 vs 봬다 41 부치다 vs 붙이다 42 빗 vs 빚 vs 빛 43 빨리 vs 일찍 44 삼촌 vs 삼춘 45 설거지 vs 설겆이 46 소고기 vs 쇠고기 47 수- vs 숫- 48 수군수군 v s수근수근 49 식히다 vs 시키다 50 안 vs 않 51 안팎 vs 안밖 52 알갱이 vs 알맹이 53 얇다 vs 엷다 54 어떡해 vs 어떻게 55 ?에요 vs -예요 56 오랜만 vs 오랫만 57 욕심쟁이 vs 욕심장이 58 웬일 vs 왠일 59 우리나라 vs 저희 나라 60 웃- vs 윗- 61 이따가 vs 있다가 62 잊다 vs 잃다 63 작다 vs 적다 64 잠그다 vs 잠구다 65 채 vs 체 66 초승달 vs 초생달 67 초콜릿 vs 초콜렛 68 통째 vs 통채 69 해- vs 햇- 70 헤치다 vs 해치다철수와 영희의 관용어 상황 톡으로 배우는 매일 써먹을 수 있는 맞춤법 471개! 세상은 다양한 부캐의 시대, 깊은 지식도 중요하지만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도 필요하다. 우리 아이들에게 교과목을 넘나드는 통합 지식을 간단하고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전해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맞춤법 배틀》 책 읽기를 권한다.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관용어 배틀》은 누구라도 쓰는 톡으로 재치 있으면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상 속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관련 상황을 보여 주고, 그에 따른 꼭 알아 두어야 할 맞춤법 70개를 알려 준다. 더불어 해당 맞춤법과 관련된 전 교과를 총망라하는 통합 지식은 물론, 관련된 교과서 맞춤법 471개를 배울 수 있다. 초등 중.고학년이라면 누구라도 한 단계 높은 관용어 활용으로 국어 천재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 철수와 영희의 관용어 상황 톡으로 배우는 매일 써먹을 수 있는 맞춤법 471개! 철수와 영희가 톡으로 알려 주는 슬기로운 맞춤법 생활! 엄마 아빠도 알고 있는 교과서 친구 철수와 영희. 그런데 그 철수와 영희가 맞춤법을 알려 준다고? 철수와 영희의 톡만 들여다봐도 저절로 알게 되는 헷갈리는 맞춤법! 여사친 남사친의 일상생활 대화를 통해 제대로 된 맞춤법과 해당 맞춤법의 정확한 사용법까지도 알 수 있다.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은 물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맞춤법을 적재적소에 쓰인 톡으로 보고, 배우고, 활용해 보자! 교과목을 넘나드는 통합 지식을 한눈에! 진짜진짜 궁금했던 맞춤법의 진실까지 파헤쳐라!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관련된 여러 호기심과 의문이 드는 궁금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알려 준다! 국어, 수학, 과학, 미술 등 교과목과 상관없이 교과목을 넘나드는 다양한 통합 지식을 알기 쉽고 간단하게 바로바로! 자, 몇 가지 맞춤법을 예로 들어 살펴보자. ‘껍질’과 ‘껍데기’는 각각 어떤 때 쓰는 게 맞을까? ‘껍데기’는 ‘달걀이나 조개 등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을 말할 때 쓴다! ‘껍질’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하지 않은 물질’을 말해요. 귤, 사과, 양파 등에 쓰지요. 반면 ‘껍데기’는 ‘달걀이나 조개 등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을 말해요. 또 이불 껍데기, 베개 껍데기처럼 ‘알맹이를 빼내고 겉에 남은 물건’을 뜻하기도 하지요. ‘껍질’과 ‘껍데기’는 둘 다 ‘겉을 싸고 있는 물질’을 뜻하지만, 경우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이랍니다. 또 다른 맞춤법도 살펴보자. ‘낫다’, ‘낮다’, ‘낳다’는 발음이 비슷하지만 받침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말로, 각각의 뜻을 생각해서 알맞은 말을 골라 써야 한다. ‘낫다’는 ‘병이나 상처가 고쳐져서 원래대로 된다’는 뜻이에요. 또 ‘어떤 것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낮다’는 ‘높다’와 반대되는 의미로서 ‘건물이 낮다’처럼 ‘높이가 기준에 미치지 못하다’의 의미로 쓰여요. 또 ‘수준이 낮다’처럼 ‘능력이나 품질이 기준보다 못하다’의 뜻도 있지요. 지위나 계급이 기준이 되는 대상에 미치지 못할 때는 ‘계급이 낮다’처럼 쓰여요. ‘낳다’는 ‘사람이나 동물이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라는 의미예요. ‘좋은 결과를 낳다’처럼 어떤 결과를 이룰 때도 쓸 수 있는 말이지요.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확실하게 맞춤법에 맞는 말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필수 맞춤법 70개로 교과서 맞춤법 471개 마스터! 헷갈리는 맞춤법 70개 낱말을 선별하여 철수와 영희의 해당 맞춤법 관련 상황 톡으로 맞춤법에 맞는 말을 쓰는 상황과 정확한 맞춤법을 알려 주고, 체크하는 의미에서 간단한 맞춤법 퀴즈를 풀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슷한 형태의 다른 맞춤법 낱말까지 추가적으로 다루고 있어 471개나 되는 맞춤법 낱말을 배울 수 있다. 책 맨 뒤에 있는 찾아보기로 손쉽게 궁금한 맞춤법 낱말을 찾아볼 수 있다. ■ 도서 구성 ▶왼쪽 면 : 헷갈리는 맞춤법과 해당 낱말을 맞춤법에 맞게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내용이 단숨에 이해되는 그림으로 맞춤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해당 필수 맞춤법에 대한 철수와 영희의 상황 톡이 맞춤법에 맞는 말을 적절하게 상황과 어떻게 쓸 수 있는지를 보여 주며, 맞춤법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하는 맞춤법 퀴즈를 실었다. ▶오른쪽 면 : 왼쪽 면에 제시된 꼭 알아 두어야 할 맞춤법과 관련 있는 통합 교과 정보를 간단하고 쉽게 알려 주며, 이해를 돕기 위한 관련 자료나 이미지, 그림 등을 담았다. 나아가 비슷한 형태의 다른 맞춤법 낱말을 ‘맞춤법 더하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완자공부력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 1B
비상교육 / 이효진, 안태경 (지은이)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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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효진, 안태경 (지은이)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서술어를 쓰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과목마다 공통으로 사용하는 서술어를 기준으로 여러 과목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다. 하루에 4쪽으로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으며, 공부한 서술어가 쓰인 이솝우화, 전래 동화를 읽고,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내용을 복습하고 독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문제에 대한 꼼꼼하고 자세한 해설과 공부 지도에 도움을 주는 도움말을 수록하였다.1주 뜻이 반대인 서술어 ① 01일차 굵다 ↔ 가늘다 02일차 두껍다 ↔ 얇다 03일차 늘리다 ↔ 줄이다 04일차 빠르다 ↔ 느리다 05일차 굽히다 ↔ 펴다 [이야기를 읽어요] 늑대와 아기 염소들 2주 뜻이 반대인 서술어 ② 06일차 쉽다 ↔ 어렵다 07일차 주다 ↔ 받다 08일차 채우다 ↔ 비우다 09일차 가깝다 ↔ 멀다 10일차 켜다 ↔ 끄다 [이야기를 읽어요] 소금을 만드는 맷돌 3주 뜻이 다양한 서술어 11일차 가지다 12일차 묶다 13일차 열다 14일차 지키다 15일차 쌓다 [이야기를 읽어요] 토끼의 재판 4주 활동을 안내하는 서술어 16일차 표현하다 17일차 소개하다 18일차 발표하다 19일차 완성하다 20일차 실천하다 [이야기를 읽어요] 까마귀의 멋 부리기 <실력 확인> 1회, 2회학교 공부의 시작은 교과서입니다. 교과서는 문장으로 읽고 쓰고 말합니다. 낱말을 많이 알아도 문장을 완성하는 서술어를 제대로 모른다면, 교과서 문장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서술어에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는 교과서 문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교과서 문해력을 높여 주는 교재입니다. 하루에 4쪽으로 부담 없이 재미있게 공부하며, 교과서 읽기에 자신감으로 학교 공부를 잘해 나갈 힘을 길러 줍니다. 교과서 문장 서술어가 완성한다! 서술어 잡고, 교과서 문해력 UP!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는 교과서 읽기에 기본이 되는 서술어를 학습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책에는 학년에 따라 꼭 알아야 하는 교과서 서술어를 부담 없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와 함께하면 어느새 교과서를 술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교재 소개 및 특장점 교과서 문장의 필수 구성 요소, 서술어! ‘무게를 늘리다.’ vs ‘무게를 줄이다.’ 서술어에 따라 달라지는 개념! ‘상자를 쌓다.’ vs ‘실력을 쌓다.’ 서술어의 뜻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 교과서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첫걸음, 서술어 학습!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와 함께해요. 1. 교과서에 나오는 서술어로 구성!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서술어를 쓰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 서술어를 학습하며 교과서 문장을 읽어 내는 힘을 기르고, 서술어를 활용한 다양한 예문으로 표현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서술어를 기준으로 여러 과목을 한 번에 학습! 과목마다 공통으로 사용하는 서술어를 기준으로 여러 과목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서술어가 과목별로 어떻게 쓰이는지 비교하며 한 번에 두세 과목을 공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하루 4쪽, 다양한 문제 형태로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하루에 4쪽으로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놀이 요소를 포함한 다양한 문제 형태로 지루할 틈이 없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4. 독해로 서술어의 쓰임 복습하기! 공부한 서술어가 쓰인 이솝우화, 전래 동화를 읽고,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내용을 복습하고 독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코칭을 돕는 자세한 해설! 문제에 대한 꼼꼼하고 자세한 해설과 공부 지도에 도움을 주는 도움말로 아이의 학습을 도울 수 있습니다.
Who? 레프 톨스토이
다산어린이 / 김도희 (지은이), 팀키즈 (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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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김도희 (지은이), 팀키즈 (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레프 톨스토이' 편에서는 레프 톨스토이의 성공 열쇠와 톨스토이가 살던 제정 러시아의 모습, 전쟁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가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소설가라는 레프 톨스토이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녹색 지팡이의 꿈 (통합지식+ 1. 레프 톨스토이의 성공 열쇠) 2. 방황을 멈추게 한 두 권의 책 (통합지식+ 2. 톨스토이가 살던 당시의 러시아) 3. 깨달음을 찾아 떠난 여행 (통합지식+ 3. 톨스토이의 대표 작품) 4. 떨어지는 포탄 속에서 글을 쓰다 (통합지식+ 4. 전쟁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 5. 어린이 농민 학교에서 찾은 희망 (통합지식+ 5.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가들) 6. 결혼 생활 속에 꽃핀 《전쟁과 평화》 (통합지식+ 6. 톨스토이의 가르침) 7. 대문호에서 위대한 지도자로! 어린이 진로 탐색 ‘소설가’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who? 아티스트 시리즈〉(40권) 소개 창의융합 인재로 키워주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계의 핫 키워드는 단연 ‘창의융합교육’과 ‘메이커 교육’!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여섯 살 때부터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화를 쓰며 상상력을 키운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어린 시절 뛰놀았던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건축물에 그대로 옮긴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40인들의 아이디어 톡톡 튀는 재기 발랄 창작 스토리를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감성, 예술적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UP! 오귀스트 로댕은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에 3번이나 낙방하지만, 자신의 예술 철학을 끝까지 지켜나간 결과 〈생각하는 사람〉과 같은 위대한 조각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감독 초창기 시절 사람들로부터 가혹한 평가를 받았지만, 훗날 〈E.T.〉, 〈쥐라기 공원〉 같은 대작들을 만들면서 할리우드 SF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익히 아는 아티스트들 대부분은 엉뚱한 상상력과 독특한 행동 때문에 손가락질 받거나 실패를 거듭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강인한 신념과 도전 정신으로 성공의 열매를 맺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런 역경과 고난 극복 스토리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인물은 시대상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알 수 있고, 코코 샤넬을 통해 프랑스 예술계의 변천사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서는 본문 만화 중간에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적성도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그 꿈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문화, 예술, 스포츠, 언론 분야의 인물에 신간(피카소, 쇼팽, 로댕 등)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아티스트 <레프 톨스토이> 편 의로운 민병대 놀이를 즐기던 귀족 소년, 약자를 위해 투쟁하는 대문호가 되다! 레프 톨스토이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위대한 소설가입니다. 수많은 걸작들을 남겼으며, 사상운동에도 앞장섰던 인물이지요.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레프 톨스토이는 가족들의 연이은 죽음으로 오랜 방황을 하게 됩니다. 또 전쟁터에서 끔찍한 장면들을 목격한 뒤 큰 절망감에 빠지기도 했지요. 하지만 레프 톨스토이는 이 시기에 겪었던 경험과 고뇌를 바탕으로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같은 세기의 명작들을 집필하게 됩니다. 한편 다른 귀족과 달리 고된 농사와 전쟁으로 고통 받는 서민들을 먼저 생각했던 톨스토이는, 이들을 위해 농민 학교를 세우고 농노 해방 운동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타락한 러시아 정교회에 맞서 용감하게 맞서 싸우기도 했습니다. 이런 활동들은 그를 대문호 반열에 올려놓았으며,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을 통해 이런 고귀한 정신을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레프 톨스토이의 성공 열쇠와 톨스토이가 살던 제정 러시아의 모습, 전쟁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가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문화, 사회, 예술, 역사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소설가라는 레프 톨스토이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문화, 역사, 예체능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교과 연계표, 인물 연표, 찾아보기 국어, 사회, 과학, 도덕, 음악, 미술, 체육 등 교과 연계 안내,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백점 초등 국어 1-2 (2024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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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개념 학습으로 교과서 개념을 빠르고 탄탄하게 익히고, 문해력을 높이는 어휘를 통해 단원의 핵심 어휘를 익히고 따라 쓰며 교과서 지문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지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서술형, 디지털 문해력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며 지문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실력을 점검하고, 단계별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개념북 1. 기분을 말해요 2. 낱말을 정확하게 읽어요 3. 그림일기를 써요 4. 감동을 나누어요 5. 생각을 키워요 6. 문장을 읽고 써요 7. 무엇이 중요할까요 8. 느끼고 표현해요 ● 평가북 단원 평가 A단계 / B단계 따라 쓰기[개념북] 하루 4쪽 학습으로 자기주도 학습 완성 -개념 학습+문해력을 높이는 어휘: 교과서 개념 학습으로 교과서 개념을 빠르고 탄탄하게 익히고, 문해력을 높이는 어휘를 통해 단원의 핵심 어휘를 익히고 따라 쓰며 교과서 지문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지문 독해 학습: 지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서술형, 디지털 문해력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며 지문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대단원 평가: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실력을 점검하고, 단계별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평가북] 맞춤형 평가 대비 수준별 단원 평가와 따라 쓰기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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