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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지문.영역 유형별 수능 기출 비문학 독서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국어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11
15,500원 ⟶ 13,9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국어콘텐츠연구회 (지은이)
문제.지문.영역 유형별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수능 비문학 독서를 확실히 정복할 수 있는 기출문제집이다. 최근 7개년 수능 및 평가원 기출 105세트를 총 35강으로 구성하여, 각 강별 적정 풀이 시간 내에 기출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본문 각 강 시작 전에 제시되는 ‘유형 핵심 분석’을 통해 각각의 유형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1부 문제 유형 01강 정보 확인 유형 02강 서술 방식 유형 03강 추론·비판 유형 04강 사례·자료 적용 유형 05강 어휘 유형 2부 지문 유형 06강 나열 구조 유형 07강 비교·대조 구조 유형 08강 문제·해결 구조 유형 09강 통시 구조 유형 10강 과정 구조 유형 3부 영역 유형 11강 인문 /동양 철학 12강 인문 /서양 철학 ① 13강 인문 /서양 철학 ② 14강 인문 /논리학 15강 인문 /역사 16강 사회 /경제 17강 사회 /광고 18강 사회 /법률 ① 19강 사회 /법률 ② 20강 사회 /정치 21강 사회 /사회 일반 22강 과학 /물리 ① 23강 과학 /물리 ② 24강 과학 /화학 25강 과학 /생물 ① 26강 과학 /생물 ② 27강 과학 /지구 과학 28강 과학 /기타 29강 기술 /산업 기술 30강 기술 /컴퓨터 ① 31강 기술 /컴퓨터 ② 32강 예술 /건축 33강 예술 /미술 34강 예술 /기타 35강 융합 문제·지문·영역 유형별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수능 비문학 독서의 기본기를 다지고 실전 감각을 키우는 수능 기출문제집 1. 문제·지문·영역 유형의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수능 비문학 독서를 확실히 정복할 수 있는 교재 2. 총 35강으로 구성된 최근 7개년 수능·평가원 기출문제를 강별로 학습하며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교재 3. 각 유형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총 15개의 '유형 핵심 분석' 제시 4. 기출문제를 완벽히 체화할 수 있도록 본문에 제시된 모든 지문과 문제에 대한 상세하고 정확한 해설 제공 5. QR코드를 활용하여 '유형 핵심 분석'과 주요 문제에 대한 동영상 강의 제공 "문제·지문·영역 유형별 수능 기출 비문학 독서"는 첫째, 기출문제를 문제 유형, 지문 유형, 영역 유형으로 나누어 유형에 따라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수능 비문학 독서를 확실히 정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최근 7개년 수능 및 평가원 기출문제를 총 35강으로 구성하여, 35일 동안 강별로 구성된 기출문제를 적정 풀이 시간 내에 풀면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각 강을 시작하기 전에 '유형 핵심 분석'을 제시하여 해당 유형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정답과 해설에서는 본문에 수록된 모든 기출 지문과 선지 및 보기에 대한 상세하고 정확한 해설을 제시하였고, ‘MINI 특강’을 통해 독서 개념과 고난도 문제 공략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섯째, QR코드를 통해 유형 핵심 분석과 주요 문제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여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문제·지문·영역 유형별 수능 기출 비문학 독서"(이하 문지영 기출문제집)는 문제·지문·영역 유형별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수능 비문학 독서를 확실히 정복할 수 있는 기출문제집입니다. 최근 7개년 수능 및 평가원 기출 105세트를 총 35강으로 구성하여, 각 강별 적정 풀이 시간 내에 기출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 각 강 시작 전에 제시되는 ‘유형 핵심 분석’을 통해 각각의 유형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답과 해설에서는 본문에 제시된 모든 지문과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기존 기출문제집들이 따라오지 못할 문지영만의 꼼꼼한 지문 해설과 정확한 문제 풀이를 통해 맞힌 문제는 더욱 확실하게, 틀린 문제는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QR코드 동영상 강의를 통해 '유형 핵심 분석'과 주요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문지영 기출문제집"은 수능 비문학 독서를 확실하게 마스터하는 최적의 교재입니다. "문지영 기출문제집"과 함께 35일 동안 문제, 지문, 영역별로 비문학 독서의 기본기를 다지고 실전 감각을 키워 보세요!
길러지지 않는다
낮은산 / 탁동철 (지은이), 김종숙 (그림) / 2023.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낮은산명작,문학탁동철 (지은이), 김종숙 (그림)
낮은산 너른들 17권. 우리 모두의 고양이를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으는 아이들의 이야기. 아바이 마을 골목에는 목소리 큰 아이들이 씩씩하게 뛰어논다. 온실에서 곱게 크는 화초가 아니라, 야생에서 길러지지 않고 자라는 아이들이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매일 만나고, 매일 기록해 온 작가 탁동철은 당당하고 씩씩한 아바이 마을 아이들을 이야기로 불러 왔다. 비 와도 신나게 밖에서 놀던 아이들은 기울어진 창고에서 들리는 가느다란 울음소리를 듣고, 새끼 고양이를 구한다. 집에서도 교실에서도 고양이를 기를 수 없게 되자 학교 한 구석에 고양이 집을 만들어 주고 다 같이 돌보기로 한다. 그런데 먹이는 어떡하지? 고양이 사료를 사려면 돈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고양이를 살리기 위해 돈을 벌기로 한다.비 와도 계속 놀자 _6 우리 동네는 아바이 마을 _20 야옹야옹하니까 야옹이 _28 괜한 승부욕 _39 키우면 안 돼요? _47 나가서 찾자! _68 달님이 지켜 주면 좋겠어 _82 돈 벌기 힘들다 _95 손 꼭 잡으라우! _111 할아버지, 또 만나요 _117 다른 거 또 없을까? _134 우리 일은 우리가 _144 자기 길이 있는 거야 _156 작가의 말 _166우리는 길러지지 않고 사는 야생 인간이다 어린이는 시끄럽다. 할 말도 많고 깔깔 웃을 일도 많고 엉엉 울 일도 많다. 어린이는 주로 뛴다. 발바닥을 땅에 붙이고 있을 때보다 떼고 있을 때가 더 많다. 어린이는 궁금한 게 많다. 세상만사 별별 일에 호기심을 갖는다. 그래서 어린이는 어른 말을 잘 안 듣는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려고 하고, 알고 싶은 걸 알려고 한다. 이 모든 게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한때 어린이였던 어른들은 자주 그걸 잊는다. 아바이 마을 골목에는 목소리 큰 아이들이 씩씩하게 뛰어논다. 온실에서 곱게 크는 화초가 아니라, 야생에서 길러지지 않고 자라는 아이들이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매일 만나고, 매일 기록해 온 작가 탁동철은 당당하고 씩씩한 아바이 마을 아이들을 이야기로 불러 왔다. 작은 것이라도 놓치지 않고 챙길 줄 아는 은서, 거칠지만 마음 따뜻한 해주, 비 알레르기가 있는 곱게 자란 주몽이, 입은 좀 가볍지만 머릿속에 든 게 많은 이랑이, 이름처럼 다정한 다정이, 단순하지만 밝고 쾌활한 한결이와 흥원이, 그리고 아바이 마을이 낯선 전학생 새봄이까지. 누구보다 당차고 씩씩한 아이들이 여기 있다. 주몽이가 토란잎을 머리에 이고 빗속으로 들어갔다. 지난번 비 올 때는 새 옷이라서 안 된다더니 이번에는 비 알레르기란다. 비 알레르기는 말이 안 된다. 그런 게 있으면 나무나 새처럼 맨몸으로 비를 맞는 것들은 어떻게 살겠나. 노루나 수달이나 다람쥐처럼 길러지지 않고 자연에서 사는 야생동물은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나. 여기 남은 우리는 길러지지 않고 사는 야생 인간이다. - 본문 10쪽 우리 모두의 고양이 비 오는 날에 깡통 차며 놀던 은서는 기울어진 창고에서 들리는 작은 소리를 놓치지 않았고, 단짝 해주와 창고에 들어가 새끼 고양이를 구한다. 할머니랑 둘이 사는 은서네도, 아빠랑 둘이 사는 해주네도 고양이를 키울 형편이 안 된다. 은서는 겨우 살려 낸 새끼 고양이를 학교에 데려가고, 아이들은 교실에서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 선생님을 애써 설득한다. 혼자 힘으로는 고양이를 키우기 어려웠던 은서는 친구들과 함께 답을 찾아간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면 뭐가 되든 된다는 걸 배운다. “선생님, 작은 생명 하나 못 키우는 교실에서 우리들의 생명은 제대로 자랄까요?” 고개를 젓는다. 우리는 선생님에게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 줄기차게 쏟아 냈다. “내가 편하려고 남을 못 본 척하면 결국 나도 버림받는 거예요.” “동물한테 좋은 사람이 사람한테도 좋은 사람 아닌가요?” “공부 두 배로 잘할게요.” “세 배로요.” 선생님은 흔들리지 않겠다는 듯 절레절레 젓는다. 젓고 젓고 또 젓는다. - 본문 62쪽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니는 고양이 때문에 학교에서는 한바탕 소란이 벌어지고, 고양이는 결국 쫓겨나고 만다. 아이들은 다른 방법을 찾는다. 학교 한 구석에 고양이 집을 새로 지어주고, ‘달님이’라는 예쁜 이름도 지어 주며 함께 돌보기로 한 것이다. 그런데 걱정이 있다. 달님이 밥그릇은 무엇으로 채우나. 비싼 고양이 사료는 무슨 돈으로 사지? 누구나 자기 길이 있는 거야 아이들은 모두의 고양이를 위해 함께 돈을 벌기로 한다. 자기들 손으로 돈을 벌어 정정당당하게 키우기로 한다. 아이들은 아바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돈이 될 만한 것을 찾는다. 폐지를 모아다가 고물상에 가져가 팔고, 고기 그물 떼러 항구에도 가 보고, 토란도 캐고, 민들레, 냉이도 캐고, 바다에 들어가 조개도 잡는다. 그렇게 다니면서 전쟁 때 아바이 마을에 정착해 오래 살아온 할아버지 할머니 들의 가슴 아픈 사연도 듣는다. 고양이 사룟값을 모으는 데 드디어 성공한 아이들이 사료를 사서 신나게 학교로 돌아갔는데, 달님이가 또 사라졌다. 아바이 마을 아이들처럼, 달님이 역시 길러지지 않고 살아가는 존재였는지 모른다. 아이들은 달님이를 곁에 붙잡아 두는 대신, 어떻게 먹이를 구해 왔는데 먹지 않고 가느냐고 다그치는 대신, 자유롭게 가는 달님이의 뒷모습을 가만히 지켜본다. “독립할 때가 됐나 봐.” “맞아, 누구나 자기 길이 있는 거야.” 어디를 가더라도 어떻게든 살아갈 것이다. 저들끼리 편 가르지 않고 담쌓지 않고 오순도순 살아갈 것이다. - 본문 162쪽 이 아이들이 자기들보다 더 작고 어린 고양이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서, 어른이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게 된다. 우리는 작고 어린 존재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아이들, 소리치고 주장하는 아이들, 자기 길을 찾아가는 아이들을 따뜻한 눈으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면 되는 것이 아닐까.
과학은 쉽다 1~9 + 워크북 세트 (전10권)
비룡소 / 이챠니, 김정훈, 최영준, 박지은, 이정아 (지은이), 우지현, 김민준, 김명진, 한수진, 민과우, 방상호, 김혜령, 남동완 (그림) / 2025.12.08
75,600

비룡소자연,과학이챠니, 김정훈, 최영준, 박지은, 이정아 (지은이), 우지현, 김민준, 김명진, 한수진, 민과우, 방상호, 김혜령, 남동완 (그림)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
논장 / 아베 히로시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 2023.04.20
22,000원 ⟶ 19,800원(10% off)

논장자연,과학아베 히로시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곳, 살면서 한 번쯤은 다녀왔을 만한 곳, 동물원. 그런데 동물원은 사람이 동물을 구경하는 곳일까? 아니, 동물원은 동물들이 살아가는 생활 공간이다. 좁고 한정된 공간이지만 그 속에 적응하며 야생의 동물과는 또 다른 생존 방식을 터득하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의 현장이다. 그 삶의 현장에서 20년 이상을 여러 동물과 동고동락한 아베 히로시는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에 자신의 오랜 경험과 풍부한 지식과 따뜻한 동물 철학을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동물원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살아가지만, 그 안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일상을 사는 동물에 대해 그 어떤 동물책보다 깊고 풍부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한다. 부엉이는 밤에 활동하기에 앞서 목 운동을 하고, 거꾸로 매달려 사는 박쥐도 쉬를 할 때는 천장에 똑바로 매달린다는 등 교과서적인 생태 정보를 넘어서는, 그냥 봐서는 알 수 없는 동물들의 일상에 대한 생생한 묘사가 그러하다. 40여 종 동물의 각기 다른 개성과 특성은 일반적인 생태에 대한 단순 정의를 넘어, 작가의 구체적이고 특별한 경험담을 토대로 이어진다. 모든 이야기는 마치 내가 동물원 한복판에 있고, 작가가 바로 옆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다정하다. ‘너희가 왔을 때 올빼미가 멍하니 있는 이유는……, 오리 가족은 줄지어 걸어. 꼭 너희들이 줄지어 걷는 것과 같지, 낙타의 혹은 도시락과 같아.’라고 설명하는 사육사의 말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듯하다.낙타 코끼리 기린 얼룩말 캥거루 사자 호랑이 늑대 타조 홍학 오리 펠리컨 올빼미 박쥐 악어 거북 이구아나 뱀 고릴라 침팬지 거미원숭이 원숭이 포큐파인 스컹크 나무늘보 라쿤 레서판다 다람쥐 토끼 해달 수달 하마 물범 펭귄 흰곰 순록 사슴 염소 공작 까마귀 비둘기 참새 사람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친근한 동물원’ 사육사가 들려주는 동물원 가이드! 아베 히로시의 타고난 그림 재능과 오랜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산지식과 따뜻한 동물 사랑으로 완성한 동물원 안내서. 교과서적인 생태 정보를 넘는 꼼꼼하면서도 정다운 글과 동물마다 특성을 살린 개성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더, 더 가깝게 다가가는 ‘친근한 동물원’이 펼쳐져요! ★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그림책으로 정보책으로 두고두고 읽는 책 ★ ■ 20년 이상을 동물원 사육사로 지내 온 화가 아베 히로시의 특별한 동물 이야기 “덜렁이 엄마 캥거루는 가끔 아기 캥거루를 주머니에서 떨어뜨리기”도 하고, 사자는 사냥 대신 “허둥지둥 부랴부랴 우리 문을 두드려” 먹을 것을 구한단다. 오랜 세월 동물과 같이 생활한 사육사만이 알 수 있는 아기자기한 시선으로 풀어낸, 야생의 동물과는 또 다른, 동물의 삶의 현장!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곳, 살면서 한 번쯤은 다녀왔을 만한 곳, 동물원. 그런데 동물원은 사람이 동물을 구경하는 곳일까? 아니, 동물원은 동물들이 살아가는 생활 공간이다. 좁고 한정된 공간이지만 그 속에 적응하며 야생의 동물과는 또 다른 생존 방식을 터득하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의 현장이다. 그 삶의 현장에서 20년 이상을 여러 동물과 동고동락한 아베 히로시는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에 자신의 오랜 경험과 풍부한 지식과 따뜻한 동물 철학을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동물원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살아가지만, 그 안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일상을 사는 동물에 대해 그 어떤 동물책보다 깊고 풍부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한다. 부엉이는 밤에 활동하기에 앞서 목 운동을 하고, 거꾸로 매달려 사는 박쥐도 쉬를 할 때는 천장에 똑바로 매달린다는 등 교과서적인 생태 정보를 넘어서는, 그냥 봐서는 알 수 없는 동물들의 일상에 대한 생생한 묘사가 그러하다. 40여 종 동물의 각기 다른 개성과 특성은 일반적인 생태에 대한 단순 정의를 넘어, 작가의 구체적이고 특별한 경험담을 토대로 이어진다. (고릴라가) “장난삼아 모자를 푹 눌러썼다가 (힘이 넘쳐서) 챙을 북 뜯어 버리고” (코끼리에게) “빵을 주면, 가끔 세모꼴로도 접는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고릴라가 얼마나 힘이 센지, 코끼리 코가 얼마나 예민하고 대단한지가 눈앞에 그려지며 머리에 쏙 들어온다. 고릴라나 코끼리를 다시 보면 전과는 확실히 달라 보인다는 사실! 경험과 지식에 그치지 않고 아베 히로시는 동물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도 지적한다. 뱀이 왜 싫으냐고 물으면서 이렇게 덧붙인다. 다리가 없으니까? 털이 없으니까? 웃지 않으니까? 그럼 다리가 있고 털이 있고 웃는 뱀이라면 좋겠느냐고. 누가 뭐래도 뱀은 뱀다운 게 최고라고 말한다. 마음씨 고운 천하장사 고릴라를 묘사한 대목, ‘오늘도 저녁놀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는 문장을 읽으면 고릴라에 대한 묘한 연민과 먹먹함을 경험한다. 이 모든 이야기는 마치 내가 동물원 한복판에 있고, 작가가 바로 옆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다정하다. ‘너희가 왔을 때 올빼미가 멍하니 있는 이유는……, 오리 가족은 줄지어 걸어. 꼭 너희들이 줄지어 걷는 것과 같지, 낙타의 혹은 도시락과 같아.’라고 설명하는 사육사의 말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듯하다. 유아의 경우, 다양한 기법으로 그린 큰 그림과 큰 글씨를 읽어 주는 것만으로 좋고, 초등학생의 경우 좀 작은 글씨로 나열된 정보 내용을 함께 보면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지금까지 동물원에서 슬렁슬렁 왔다 갔다 구경만 하고 왔다면, 이제는 다른 동물책에서는 접할 수 없는 특별함이 담긴 이 책으로 좀 더 동물원 친구들을 제대로 알기를, 또 동물들과 다정한 친구가 되기를 권한다. ■ 일본 아사히야마 동물원 부활의 기폭제가 된 아베 히로시의 동물 철학 일본의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동물이 가장 편한 생활을 하면서 사람이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창의적으로 개발해 일본 최대의 인기 동물원이 된 곳이다. 동물을 가두지 않고 최대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동물원으로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바로 이곳이 아베 히로시가 20년 이상을 사육사로 몸담은 곳이다. 한때 폐지 위기까지 몰렸던 이 동물원의 성공에는 그곳의 사육사였던 아베 히로시의 그림에 담긴 동물 철학도 한몫했다고 한다. 아베 히로시는 마지막 장에 ‘사람’이라는 동물을 다루면서 동물들이 사람을 구경하는 장면을 그렸다. ‘어쩌면…… 동물들이 자기 서식지에 찾아온 사람을 구경할지도 몰라.’ 동물원에 대한 틀에 박힌 생각이 순식간에 뒤집어지면서 동물의 입장과 사람의 입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이다. 실제로 이후 아사히야마 동물원 측은 단순히 동물을 보여 주는 전시에서 벗어나, 동물의 입장에서 동물의 행동에 맞게 전시하는 방식으로 이런 생각을 현실화시켰다. ■ 거친 듯 자유로우면서 따뜻한 유머가 넘치는 아베 히로시의 그림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과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아베 히로시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높은 화가이다. 이 책은 아베 히로시의 초기작이면서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 중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몇 안 되는 책이기도 하다. 매 장마다 각기 다른 그림 기법을 선보이는데, 유화, 수채화, 펜화, 판화 등 동물들의 특성을 살린 큼직한 그림과 각 동물에 대한 지식과 유머가 섞인 만화식 그림으로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펼쳐 보이며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고 어떻게 그림을 잘 그리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동물원 일과가 끝나고, 그냥 날마다 그렸다. 코끼리, 잠자리, 개구리가 그림을 가르쳐 주었다’라는 재치 있는 대답처럼 그의 그림과 글에는 해학과 유머와 동물 사랑이 넘친다.
2027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한국지리 (2026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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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22~2025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및 2011~2021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현직 교사의 감수를 통해 15개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문항을 선별하였고, 수능에 꼭 나오는 단원별, 소주제별 필수 개념 및 암기사항을 정리하였다.특급 부록 – 한국지리 핵심 자료 분석 특강 1. 국토 인식과 지리 정보 01. 우리나라의 위치 02. 우리나라의 영역 03. 전통적인 국토 인식 04. 지리 정보와 지역 조사 2. 한반도의 형성과 산지 지형 01. 한반도의 형성 과정 02. 기후 변화에 따른 지형 형성 03. 산지 지형과 주민 생활 3. 하천 지형 01. 우리나라 하천의 특색, 02. 하천의 상류와 하류 비교 03. 감입 곡류 하천, 04. 자유 곡류 하천, 05. 감입 곡류 하천과 자유 곡류 하천의 비교 06. 하천 퇴적 지형 및 침식 지형 4. 해안 지형 01. 우리나라 해안의 특색 02. 주요 해안 지형 5. 화산 지형과 카르스트 지형 01. 화산 지형 02. 카르스트 지형 03. 여러 지형의 비교 6. 기후 특성과 주민 생활 01. 기온 02. 강수 및 바람 03. 위도가 다른 지역의 기후 비교, 04. 위도가 비슷한 지역의 기후 비교, 05. 기후 자료 제목 추론 06. 계절에 따른 기후 특성, 07. 기후와 전통 가옥 구조 08. 국지 기후 7. 자연재해와 기후 변화 01. 자연재해 02. 기후 변화 03. 식생과 토양 8. 촌락의 변화와 도시 발달 01. 촌락의 형성과 변화 02. 도시 발달과 도시 체계 03. 도시 주요 주제 종합 9. 도시 구조와 대도시권 01. 도시 내부 구조, 02. 대도시권 10. 도시 계획과 재개발, 지역 개발 01. 도시 계획과 재개발 02. 지역 개발 11. 자원의 의미와 자원 문제 01. 자원의 특성, 분포, 문제점 02. 1차 에너지 자원 03. 전력 04. 신 · 재생 에너지 12. 우리나라 농업의 변화 01. 농업의 변화 02. 농업 자료 분석, 03. 지역별 농업 특성 추론 13. 우리나라 공업의 발달 01. 공업 발달 과정 및 특색, 02. 주요 공업 지역 03. 공업 자료 분석 04. 주요 공업의 분포 14. 교통 · 통신의 발달과 서비스업의 변화 01. 다양한 상업 시설, 02. 소비자 서비스와 생산자 서비스 03. 교통수단 15. 인구 변화와 다문화 공간 01. 인구 이동 02. 인구 구조 03. 저출산 · 고령화, 04. 다문화 공간 16. 북한 01. 북한의 자연환경, 02. 북한의 인문 환경 03. 북한의 개방 지역 및 여러 지역의 비교 17. 우리나라의 지역 이해 01. 수도권 02. 강원 지방과 충청 지방 03. 호남 지방과 영남 지방, 04. 제주특별자치도 05. 여행기 및 지역 특색 추론, 지역별 산업 구조 분석 특급 부록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기출 OX 642제 실전 연습이 가능한 DAY별 OMR 카드 연도별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27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한국지리는 총 853문항을 17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2022~2025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수록(560문항) 2011~2021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선별 수록(293문항) 현직 교사의 감수를 통해 15개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문항 선별 수능에 꼭 나오는 단원별, 소주제별 필수 개념 및 암기사항 정리 한국지리 개념을 쉽게 외울 수 있는 암기팁 수록! 단원별, 소주제별 기출문제 수록으로 취약 단원 · 소주제 파악하여 집중 학습 가능! 대한민국 최초! 전 문항, 모든 선지에 100% 첨삭해설, 풀이해설 수록 정답 근거뿐만 아니라 오답 근거까지 철저히 분석! 2024~2026학년도 3개년 수능 · 모의평가 9회분 연도별 추가 수록 회차별 출제 경향 분석 및 등급컷 제공 핵심 개념과 출제 빈도가 높은 기출 선지만을 모은 특급 부록 수록! 특급 부록 한국지리 핵심 자료 분석 특강 한국지리 기출 OX 642제 실전 연습이 가능한 DAY별 OMR 카드
문해력 잡는 초등 어휘력 17 : C-3 단계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01.31
18,800원 ⟶ 16,920원(10% off)

아울북논술,철학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문해력 잡는 초등 어휘력>은 사용 빈도수가 높은 기본 어휘(씨글자) 240개와 학습도구어와 교과 용어를 포함한 확장 어휘(씨낱말) 260개로 우리말 낱말 속에 담긴 단어의 다양한 뜻을 익히고 이를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어휘 블록으로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그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초등 기본 어휘와 어휘 관계, 학습도구어, 교과내용어 12,000개를 예비 단계부터 D단계까지 전 24단계로 구성해 미취학 아동부터 중학생까지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 어휘의 어원에 따라 자유롭게 어휘를 확장하며 다양한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을 기르는 동안 문장 사이의 뜻을 파악하는 문해력은 자연스럽게 성장한다.1장 1회 最 가장 최 나도 최고 중의 최고가 될 거야 單 하나 단 단숨에 날아와 단칼에 날려 버려 2회 明 밝을 명 와! 꼭 조명을 켠 것처럼 밝아 見 볼 견 많이 보고 들어야 견문이 넓어지지 3회 發 낼 발 빛이 반짝 발광, 열이 후끈 발열 展 펼칠 전 신기한 것들이 펼쳐진 전시장 4회 표시 가격 표시, 의사 표시 증감 체중이 증가하면, 음식을 증감해야지! 용량 더 담을 수 있게 용량을 크게 크게 포유류 강아지도 나도 포유류 5회 참여 함께 참여해 봐요! 주변 주변과 주위를 둘러 봐! 초월 훌쩍 뛰어넘는 초월 지식 배우거나 겪어서 지식을 쌓아요 6회 거래 거래가 활발한 오일장 병환 아프면 근심이 생기는 병환 어휘 퍼즐 2장 7회 開 열 개 개업을 축하해요 通 통할 통 어이구, 답답해. 말이 통해야지 8회 都 도읍 도 수도 서울은 거대한 도시 特 특별할 특 우리는 보통 부대가 아니라 특공대! 9회 公 여러 사람 공 여러 사람을 위한 공공장소 約 약속할 약 꼬리 걸고 꼭꼭 약속해 10회 수증기 수증기가 구름이 된다고? 소화 밀어내고 내보내면 소화 끝! 종교 사람은 누구나 종교의 자유가 있다! 자원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물자와 자원 11회 당파 당파 싸움은 이제 그만~ 사신 다른 나라에 간 신하, 사신 배수, 약수 곱해서 커지는 배수, 나눠서 작아지는 약수 음운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는 음운 어휘 퍼즐 종합 문제 문해력 문제 정답문해력의 기본은 풍부한 어휘 활용! 생활 어휘부터 초등 학습 도구어까지, 600개 어휘소의 단계별 학습으로 문해력의 기초를 다집니다 ★기본 어휘가 초등 학습 개념과 문해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초등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21세기 교육의 핵심은 문해력입니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문해력은 ‘문자로 된 기록을 읽고 거기 담긴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여기에 더해 글을 비판적으로 읽고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는 것 역시 문해력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문장을 이루고 있는 어휘의 뜻을 정확히 알고, 해당 어휘가 글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깨닫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3~4학년 시절 아이들이 배우고 쓰는 어휘량은 7,000~10,000자 정도로 급격하게 늘어납니다. 그중 상당수가 한자어입니다. 그렇기에 학년이 올라가면서 교과서와 참고서, 권장 도서 들을 받아드는 아이들은 혼란스러워합니다. 해는 태양으로, 바다는 해양으로, 세모는 삼각형으로, 셈은 연산으로 쓰는 경우가 부쩍 늘어납니다. 땅을 지형, 지층, 지상, 지면, 지각처럼 세세하게 나눠진 한자어들로 설명합니다. 분포나 소통, 생태처럼 알 듯 모를 듯한 어려운 단어들이 불쑥불쑥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말이니까 그냥 언젠가 이해할 수 있겠지 하며 무시하고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의 어휘력은 성인까지 이어지니까요. 10살 정도에 ‘상상하다’나 ‘귀중하다’와 같이 한자에서 유래한 기본적인 어휘의 습득이 마무리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은 학자도 있습니다. 반대로 무작정 단어 뜻을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영어 단어를 외우듯이 달달 외우면 해결될까요? 당장 눈에 보이는 단어 뜻은 알 수 있지만 다른 문장, 다른 글 속에 등장한 비슷한 단어의 뜻을 유추하는 능력은 길러지지 않습니다. 문해력의 기초가 제대로 다져지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자신이 정확하게 알고 있는 단어를 통해 새로운 단어의 뜻을 짐작하며 어휘력을 확장시켜 가는 게 가장 좋습니다. 어휘력이 늘어나면 교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습 내용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지요. 선생님의 가르침이나 교과서 속 내용이 무슨 뜻인지 금방 알 수 있으니까요. 이 힘이 바로 문해력이 됩니다. <문해력 잡는 초등 어휘력>은 어휘력 확장을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 과정을 돕는 책입니다. 기본 어휘부터 확장 어휘까지, 문해력 잡는 단계별 어휘 구성 <문해력 잡는 초등 어휘력>은 초등 학습 개념어의 기반인 한자 공부를 통해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체계적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고,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킵니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天)’이란 글자가 들어간 낱말에서 자연스럽게 하늘을, ‘지(地)’가 들어간 낱말에서는 자연스럽게 ‘땅’을 연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 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 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 수준에 꼭 맞는 맞춤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지요. 사용 빈도수가 높은 기본 어휘(씨글자) 240개와 학습 도구어와 교과 용어를 포함한 확장 어휘(씨낱말) 260개로 분류했습니다. 또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어휘 관계 100개로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정리한 600개의 단어로 12,000개의 어휘까지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어휘의 어원에 따라 자유롭게 어휘를 확장하며 다양한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을 기르는 동안 문장 사이의 뜻을 파악하는 문해력은 자연스럽게 성장합니다. 개정판만의 문해력 문제 183개를 통해 어휘로 영근 문해력을 마지막까지 단단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글자 하나에서 블록으로 겹겹이 확장되는 수많은 어휘와 그에 맞는 프로그램이 우리 아이들을 어휘 마법사이자 문해력의 귀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어휘부터 문해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성 1) 기본 어휘: 하나의 씨글자를 중심으로 어휘를 확장해요. 2) 어휘 관계: 유의어, 반의어, 전후 도치어 등의 어휘 관계를 통해 어휘 구조를 이해해요. 3) 확장 어휘: 둘 이상의 어휘 블록을 연결하여 씨낱말을 찾고 어휘를 확장해요. 4) 어휘 퍼즐: 어휘 퍼즐을 풀며 익힌 어휘를 다시 한번 학습해요. 5) 종합 문제: 종합 문제를 풀며 어휘를 조합해 문장으로 넓히는 힘을 길러요. 6) 문해력 문제: 여러 어휘로 이루어진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고 글의 맥락을 읽어 내는 문해력을 키워요.
빅토리아 여왕과 루비 반지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7.03.30
9,800원 ⟶ 8,820원(10% off)

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요정의 탄생석 이야기 2권.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탄생석 이야기' 시리즈에는 열두 개의 탄생석이 나오고 탄생석의 종류와 지니고 있는 의미를 알게 해준다. 또한,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내 친엄마 맞아? 2. 하찮은 루비 반지 3. 갑작스런 대관식 4.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짝사랑 5.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 6. 짧은 영광 긴 이별 7. 세기의 스캔들 9. 포기할 수 있는 용기 10. 부록: 해가 지지 않는 나라를 만든 여왕“이제 브라운마저 잃는다면 내 영혼은 다시는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될 거야. 그렇게 되느니 어쩌면 이 무거운 짐을 벗어던지는 게 나을지도 몰라.” 빅토리아 여왕을 사랑했던 두 남자. 앨버트 왕과 시종 브라운 과연 둘 중에 누가 여왕의 운명적인 사랑이었을까요? 그리고 루비 탄생석과 빅토리와는 어떠한 연관이 있는 걸까요? 열두 개의 탄생석에는 각각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의미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사랑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월은 가넷(진실, 우정), 2월은 자수정(성실, 평화), 3월은 아쿠아마린(행복, 총명) 등 열두 달에는 각각 다른 열두 개의 탄생석이 있어요. 그리고 이 탄생석 모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이 탄생석의 의미와 마리 앙투아네트, 빅토리아 여왕, 셰익스피어 등 실존 인물들과는 어떻게 연결이 돼있을까요?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봐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인 ‘팩트’ 그 자체랍니다. 이렇게 ‘팩트’인 실존 인물들과 작가의 상상력이 합쳐져서 ‘팩션’이 또 한 번 탄생했습니다.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알아가면서 열두 개의 탄생석의 의미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탄생석 이야기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탄생석 이야기 시리즈에는 열두 개의 탄생석이 나오고 탄생석의 종류와 지니고 있는 의미를 알게 해줍니다. 또한,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탄생석 이야기 시리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책에 관하여 빅토리아 여왕의 운명의 탄생석은 루비와 다이아몬드 중 과연 어떤 것일까요? 빅토리아는 자신을 여왕으로 만든 후 섭정을 펼치려고 하는 엄마와 엄마의 비서인 콘로이 경의 지나친 구속에 힘들어합니다. 그러던 중 시종으로 브라운이란 청년을 만나게 되고 엄마와 콘로이 경을 피해 달아났던 숲에서 마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윌리엄 4세가 서거하면서 빅토리아는 갑작스레 영국의 여왕이 됩니다. 여왕이 되고 나니 엄마와 콘로이 경은 본색을 드러내며 빅토리아를 옭죄기 시작했습니다. 빅토리아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빅토리아를 돕는 척하며 자신들의 마음대로 영국을 통치하려고 했던 것이죠.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고 결심한 빅토리아는 마리와 브라운을 시켜 의회 당원 중에서 힘이 강력한 멜번 경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멜번 경은 완전히 여왕의 편은 아니었지만 여왕과 의회를 무시하고 섭정을 하면서 영국을 휘두르는 것을 볼 수 없었기에 여왕의 손을 잡습니다. 그렇게 해서 빅토리아 여왕을 내세워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려 했던 엄마와 콘로이 경은 궁에서 쫓겨납니다. 그리고 빅토리아는 독일의 앨버트 공과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그때 마리의 눈에 보이는 시종 브라운의 손가락에 있는 낡은 루비 반지와 앨버트 공의 손가락에 정교하게 세공돼 있는 다이아몬드 펜던트가 박힌 반지를 보게 됐습니다. 앨버트 공은 빅토리아의 옆에서 많은 조언을 해주며 빅토리아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주는데요. 과연 이 앨버트 공이 빅토리아 여왕의 운명의 인연일까요?
응가역사 중학교 역사 1-1 (2019년)
제이그룹 / 이보람 (지은이) / 2018.12.17
18,000

제이그룹학습참고서이보람 (지은이)
본문 내용에 카툰을 더해 최고의 이해력과 완벽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만든 중학교 역사 참고서다. 기존의 개념설명에 앞서 교과서 전 내용을 카툰으로 제작하여 추가되었으며, 2019년 신판으로 더욱 정확하고 알찬 내용으로 출시되었다.1.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 (1)역사의 의미와 역사학습 (2)인류의 기원과 선사문화 (3)문명의 발생과 국가의 형성 (4)고조선과 철기 시대의 여러나라 2.삼국의 성립과 발전 (1)삼국의 성립 (2)삼국의 발전과 가야 (3)삼국의 문화와 대외교류 3.통일신라와 발해의 발전 (1)고구려의 두 차례의 전쟁과 신라의 삼국통일 (2)남북국의 성립과 발전 (3)신라 말의 동요와 후삼국의 성립 4.고려의 성립과 변천 (1)고려의 건국과 귀족사회의 형성~고려전기의 대외관계 (2)무신정권의 성립과 농민·천민의 봉기 (3)대몽 항쟁과 반원 자주화의 노력 (4)고려 문화의 발달 5.조선의 성립과 발전 (1)조선의 건국과 통치 질서의 확립 (2)민족 문화의 발달 (3)사림의 성장과 성리학 질서의 확산 (4)왜란과 호란의 발발과 극복응가역사는 본문 내용에 카툰을 더해 최고의 이해력과 완벽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만든 중학교 역사 참고서입니다. 기존의 개념설명에 앞서 교과서 전 내용을 카툰으로 제작하여 추가된 특징을 가진 응가역사는 2019년 신판으로 더욱 정확하고 알찬 내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나왔던 카툰이 포함된 책들은, 그림만 추가되었을 뿐 지루한 요소들이 많았지만 응가역사는 학생들의 코드에 완전히 맞춰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아낸 유일한 책임을 자부합니다. 흥미 요소와 더불어, 시험 만점을 반드시 받을 수 있도록 ‘한판정리’,‘요들송노트’도 부록으로 제공하며, 네이버 카페 ‘빡공시대’를 통해 시험대비 강의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카툰에 개념정리+실전고사문제+단원평가문제+시험기간 요약노트+단원별 한판정리까지 더해 만든 응가역사는 아무리 공부에 흥미가 없는 학생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참고서임을 확신합니다.-또다시 업그레이드! 응가노트 시리즈에 카툰을 더한 ‘2019 응가역사’로 돌아왔다!-교과서 전 내용 카툰 추가로 더욱 빠른 이해와 재미 보장!-센스 넘치는 본문 구성과 시험에 나오는 문제만 콕 찝은 개념삽질/실력쌓기+실전 모의고사 수록! -특별부록 '시험기간 전용교재' ★요들송 손글씨노트★ 구매자 전원증정!
절대등급 중학 수학 1-2 (2025년)
동아출판 / 김홍겸, 박소현, 임여진, 장미라 (지은이) / 2025.02.10
15,000원 ⟶ 13,5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김홍겸, 박소현, 임여진, 장미라 (지은이)
강남, 목동 등의 전국 우수 학군 중학교 최신 기출 문제와 모든 교과서의 사고력 문항을 분석하여 수록한 교재다. 실제 학교 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현직 선생님들이 내신 대비에 최적화된 상위권 문제만을 엄선하였다.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필수 문제부터 변별력을 결정하는 최고난도 문제까지 내신 만점을 위한 집중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Ⅰ. 기본 도형 01. 기본 도형 02. 위치 관계 03. 작도와 합동 대단원 실전 TEST Ⅱ. 평면도형 04. 다각형 05. 원과 부채꼴 대단원 실전 TEST Ⅲ. 입체도형 06. 다면체와 회전체 07.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대단원 실전 TEST Ⅳ. 자료의 정리와 해석 08. 자료의 정리 09. 자료의 해석 대단원 실전 TEST▶ 강남, 목동 등의 전국 우수 학군 중학교 최신 기출 문제와 모든 교과서의 사고력 문항을 분석하여 수록 ▶ 실제 학교 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현직 선생님들이 내신 대비에 최적화된 상위권 문제만을 엄선 ▶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필수 문제부터 변별력을 결정하는 최고난도 문제까지 내신 만점을 위한 집중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이 책의 구성> ▶ 기출A 중단원별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전국 중학교 시험 문제 중에서 개념별 필수 문제를 선별하였습니다. ▶ 기출B 학업 성취도 우수 중학교 기출 문제 중 까다롭지만 실제 학교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고 변별력 있는 최신 문제를 엄선하였습니다. ▶ 기출C 최상위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수학적 사고력이 필요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문제를 담았습니다. ▶ 대단원 실전 TEST 현직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형식의 시험 대비 문제를 대단원별로 2회씩 제공하여 학업 성취도 점검 및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정답과 풀이 심화 문제부터 최상위 문제까지 모든 문항에 전략을, 절대등급 NOTE에서 문제 해결에 필요한 TIP을 제시하였습니다.
옥효진 선생님의 국어가 탄탄해지는 학습도구어
아울북 / 옥효진 (지은이), 이상일 (그림)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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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논술,철학옥효진 (지은이), 이상일 (그림)
공부가 쉬워지는 필수 도구, 학습도구어에 주목한다. 옥효진 선생님이 교과서를 기반으로 직접 선정한 초등학생 필수 과목 학습도구어 40개를 과목별로 정리해, 공부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공부의 도구가 되는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구성했다. 교과서가 어렵게 느껴지고 시험 문제가 이해되지 않는 이유를 어휘력에서 찾으며, 기초부터 응용까지 탄탄한 학습의 출발선을 제시한다. 어휘력과 문해력, 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단계별 학습 과정이 특징이다. 어휘망 마인드맵을 통해 뜻과 쓰임을 정리하고, 유의어·속담·관용어·사자성어까지 확장해 학습한다. 한자 풀이와 다양한 예문을 통해 교과서와 일상에서의 활용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했으며, 초등 전 학년에 활용 가능한 과목별 학습도구어 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다.1장 ㄱ으로 시작하는 학습도구어 갈등 · 12 감각 · 16 감정 · 20 개성 · 24 객관 · 28 관계 · 32 구성 · 36 구조 · 40 규칙 · 44 2장 ㄷ~ㅅ으로 시작하는 학습도구어 대상 · 50 대조 · 54 목적 · 58 반복 · 62 배경 · 66 비유 · 70 사건 · 74 상징 · 78 설정 · 82 성격 · 86 소재 · 90 시점 · 94 3장 ㅇ~ㅈ으로 시작하는 학습도구어 역할 · 100 연결 · 104 의미 · 108 인물 · 112 자유 · 116 장면 · 120 접속 · 124 종류 · 128 주관 · 132 주제 · 136 지시 · 140 4장 ㅊ~ㅎ으로 시작하는 학습도구어 차례 · 146 특징 · 150 파생 · 154 표현 · 158 합성 · 162 해석 · 166 해설 · 170 형태 · 174공부가 쉬워지는 필수 도구, 학습도구어 옥효진 선생님이 직접 뽑은 초등학생 필수 과목 학습도구어! 학습도구어와 함께 공부를 쉽게, 기초부터 응용까지 탄탄하게! 어휘력과 문해력, 상상력까지 한 번에 키우는 학습 필수템! 초등 교과 필수 어휘 완전 정복! 학습할 때 꼭 필요한 필수 도구어 학습도구어는 공부할 때 꼭 필요한 ‘도구’가 되어 주는 단어들을 말합니다. 요리를 할 때 칼이나 도마 같은 요리 도구가 필요하고, 고장 난 물건을 고칠 때 망치나 드라이버 같은 도구가 필요한 것처럼 공부에도 이해를 도와주는 특별한 단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단어들을 바로 학습도구어, 즉 ‘공부의 도구가 되는 단어’라고 합니다. <옥효진 선생님의 과목별 학습도구어>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학습도구어 40개를 과목별로 배울 수 있습니다. 학습도구어를 알면 수업 이해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학교에서 시험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고, 논리적인 글을 쓰거나 학술적 토론을 할 때 반드시 도움이 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교과서가 어렵게 느껴지거나 선생님의 설명이 벅차게 들리는 이유, 시험 문제가 이해되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어휘력 부족에서 비롯됩니다. 학습도구어는 교과서를 읽고 시험 문제를 푸는 데 필수적이지만, 일상어처럼 늘 접하는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는 시간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들여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정리하며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학습도구어를 제대로 익혀 두기만 하면, 교과서나 시험 지문을 훨씬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주변 어휘를 배우는 속도도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 어휘력과 문해력, 사고력까지 한 번에 키우는 단계별 학습 과정 옥효진 선생님이 교과서를 기반으로 직접 선정한 학습도구어 40개를 통해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학습도구어와 관련된 어휘로 구성된 ‘어휘망 마인드맵’을 통해 단어의 뜻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의어, 속담, 관용어, 사자성어 등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습도구어에 포함된 한자를 통해 어휘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문을 통해 학습도구어가 일상과 교과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전 학년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과목별 학습도구어 사전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학습도구어와 친해지면 어렵게 느껴지던 개념이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공부가 훨씬 더 쉬워집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배움이 앞으로 더욱 힘차고 즐겁게 나아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Wow 문명탐험대 : 베일 속에 가려진 황하대문명 1
형설아이 / 한올림 글.그림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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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역사,지리한올림 글.그림
Wow 탐험대 학습만화 시리즈. 세계 문명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각 문명의 여러 특성과 공통점을 만화로 쉽게 재구성하였다. 어렵고 지루하고 그동안 다른 세상 이야기인 것만 같던 황하 문명 이야기를 신기한 거북이 코코가 직접 현장으로 안내해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준다. 황하 문명에 대해 조금 더 알아야 할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를 학습 페이지로 따로 구성하였다.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주제 동물, 곤충, 문명 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 즐겁게 집중하는 사이 상식도 쑥쑥 자라날 것이다.제1장 전설시대 6 제2장 치우천왕 22 제3장 요순시대 34 제4장 하나라(하왕조) 50 제5장 은나라 난생 신화 68 제6장 악녀 달기 80 제7장 주나라 건국 신화 100 제8장 서주 시대 116 제9장 포사의 미소 128 제10장 관포지교 146 제11장 공자 162 제12장 와신상담 178 제13장 새로운 시대 194만화로 재구성한 세계 문명 이야기 인류 발전의 중요한 순간을 체험해요! 세계의 유구한 전통과 역사를 <Wow 문명 탐험대>와 함께 만나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황하대문명> 박물관 견학 중 고대 이집트로 떨어져 여행을 하던 우리와 두리, 지호는 거북이 코코와 함께 중국으로 이동해요. 황하 문명 곳곳을 누비며 진시황제도 만나고 만리장성도 구경하며 자연스럽게 황하 문명에 대한 상식을 쌓아가요. 어렵고 지루하고… 그동안 다른 세상 이야기인 것만 같던 황하 문명 이야기. 신기한 거북이 코코가 직접 현장으로 안내해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줍니다. 만화가 끝이 아니에요. 황하 문명에 대해 조금 더 알아야 할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를 학습 페이지로 따로 만나볼 수 있어요. 쉽고도 어려운 세계 문명 고대의 4대 문명이란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을 말해요. 4대 문명의 발생지는 모두 북반구에 있으며, 큰 강을 끼고 있어요. 또한, 대부분 온대 기후에 속해 날씨가 좋고 기름진 토지를 지닌 지역들이었어요. 지금의 중동 지방은 주로 사막으로 덮여 있지만, 문명이 발생할 당시의 기후나 토양은 오늘날과 매우 달랐어요. 6,7천 년 전 중동 지방의 기후는 현재보다 온화했고 강수량도 많았어요. 인도 인더스 강 유역도 오늘날처럼 대부분 지역이 사막이 아닌 푸른 숲으로 덮여 있었어요. <Wow 문명탐험대>는 세계 문명을 어린이 여러분에게 전달하고자 각 문명의 여러 특성과 공통점을 만화로 쉽게 재구성하였어요. 지금부터 세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찾아보기 위한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Wow 탐험대 학습만화 시리즈와 함께라면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위해 어린이들은 종종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특히 학습만화 속의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여정이라면 더욱 재미와 지식 두 가지 모두를 놓치지 않는 알찬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보아 <Wow 탐험대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주제 동물, 곤충, 문명 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즐겁게 집중하는 사이 상식도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파리 잡기 대회
책과콩나무 / 실비아 맥니콜 (지은이), 최윤정 (옮긴이)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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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명작,문학실비아 맥니콜 (지은이), 최윤정 (옮긴이)
독깨비 39권. 1910년 캐나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일어난 ‘파리 잡기 대회’를 배경으로 한,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려는 아이 윌리엄의 이야기다. 가난 때문에 느끼는 부끄러움과 갈등, 엄마와 여동생이 파리를 잡지 않았기 때문에 병에 걸렸다는 죄책감,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대회에서 꼭 이기고 싶은 마음과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면서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윌리엄의 모습을 가슴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 아빠를 따라 낯선 캐나다에서 살게 된 윌리엄. 캐나다에서 삼촌을 만나면 모든 일이 잘 풀릴 거라고 생각했지만, 삼촌은 병에 걸리고 아빠와 살던 하숙집에서는 쫓겨나게 된다. 그때 윌리엄이 사는 해밀턴시에서 해로운 병에 걸리게 하는 파리를 잡는 파리 잡기 대회가 열린다. 윌리엄은 꼭 일등을 해서 엄마와 여동생을 죽게 만든 파리에게 복수하고, 아빠와 삼촌과 함께 살 집도 구하려고 한다. 그런데 윌리엄의 같은 반 친구인 프레드는 갖은 편법을 다 동원하여 대회에서 이기려고 한다. 자신과 아빠를 가난한 아일랜드 사람이라고 무시하는 프레드에게 반드시 이기고 싶은 윌리엄. 친구들과 힘을 합쳐 정정당당하게 파리를 잡아 왔지만, 점차 프레드에게 이기기 위해 편법을 쓰고 싶은 마음에 사로잡힌다. 마지막 대회 날, 윌리엄은 편법으로 잡은 파리를 대회장까지 가져가지만, 결국 파리를 그동안 고생한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나누어 주고 1등보다 값진 2등을 한다.황제 호를 타고 새로운 시작 학교에서의 첫날 파리 잡기 대회 프레드의 제안 파리를 잡기 시작하다 삼촌을 찾아서 지니 싸움 집에서 쫓겨나다 학교를 빼먹다 파리 수를 세는 첫날 여름에 아기들이 더 많이 죽는다 진공청소기 매를 맞다 무디 아저씨 뜻밖의 이야기 아름다운 몰리 말론 공원 분수대에서 지독한 말똥 냄새 새로운 방법 레베카와의 갈등 시장에서의 소동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다 수많은 길 옮긴이의 말“이길 거야, 나는 꼭 이기고 말 거야!” 파리 때문에 병에 걸려 죽은 엄마와 여동생을 위해서 ‘파리 잡기 대회’에서 꼭 이기고 말 거다! 그런데 나쁜 파리를 없애기 위해서라면 편법을 써도…… 괜찮을까? 독깨비 39권인 『파리 잡기 대회』는 1910년 캐나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일어난 ‘파리 잡기 대회’를 배경으로 한,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려는 아이 윌리엄의 이야기다. 가난 때문에 느끼는 부끄러움과 갈등, 엄마와 여동생이 파리를 잡지 않았기 때문에 병에 걸렸다는 죄책감,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대회에서 꼭 이기고 싶은 마음과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면서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윌리엄의 모습을 가슴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 아빠를 따라 낯선 캐나다에서 살게 된 윌리엄. 캐나다에서 삼촌을 만나면 모든 일이 잘 풀릴 거라고 생각했지만, 삼촌은 병에 걸리고 아빠와 살던 하숙집에서는 쫓겨나게 된다. 그때 윌리엄이 사는 해밀턴시에서 해로운 병에 걸리게 하는 파리를 잡는 파리 잡기 대회가 열린다. 윌리엄은 꼭 일등을 해서 엄마와 여동생을 죽게 만든 파리에게 복수하고, 아빠와 삼촌과 함께 살 집도 구하려고 한다. 그런데 윌리엄의 같은 반 친구인 프레드는 갖은 편법을 다 동원하여 대회에서 이기려고 한다. 자신과 아빠를 가난한 아일랜드 사람이라고 무시하는 프레드에게 반드시 이기고 싶은 윌리엄. 친구들과 힘을 합쳐 정정당당하게 파리를 잡아 왔지만, 점차 프레드에게 이기기 위해 편법을 쓰고 싶은 마음에 사로잡힌다. 마지막 대회 날, 윌리엄은 편법으로 잡은 파리를 대회장까지 가져가지만, 결국 파리를 그동안 고생한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나누어 주고 1등보다 값진 2등을 한다. 나에게는 사소한 선물, 그런데 친구에게는……? 나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심을 키워 주는 책 윌리엄은 아빠와 둘이 어렵게 살아가는 아이다. 하숙집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하숙집 주인의 구박도 참고, 교장 선생님에게 억울하게 매를 맞을 때도 꿋꿋하게 버텨 낸다. 오렌지가 먹고 싶지만, 얄미운 친구 앞에서 자존심이 상하기 싫어 몰래 쓰레기통에 버려진 오렌지 껍질을 씹는다. 잘못하면 신파로 흐를 수 있는 이야기지만, 작가는 윌리엄의 이야기를 치밀한 심리묘사를 통해 담담하게 풀어낸다. 윌리엄이 부잣집 친구에게 선물을 받을 때, ‘언제쯤 나도 친구에게 받은 만큼 돌려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나와 다른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나에게는 아주 사소한 호의가 타인에게는 어떤 무게로 다가갈 수 있는지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일등은 될 수 없어도 누구보다 정직하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윌리엄. 하지만 이 이야기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단순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윌리엄은 편법을 딱 한 번만 쓰면 우승할 수 있는데다, 우승 상금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에서도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다. 옛날이야기에서처럼 양심을 지킨 윌리엄에게 요정이 나와 근사한 선물을 주거나 기적적으로 우승을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지만, 윌리엄이 2등상을 받을 때 함께 열심히 노력해 온 친구들과 식구들이 치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박수소리가 회장 안을 가득 채운다. 온갖 편법을 다 쓴 프레드가 대회에서는 이겼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건 정정당당하게 끝까지 대회에 참여한 윌리엄이었던 것이다. ‘이기기만 하면 된다’ ‘일등을 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말이 가득한 요즈음, 자극적인 재미는 없지만 희망과 용기가 가득한 이 이야기가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 “의사 선생님에게 네 엄마 얘기는 절대 하면 안 돼!”아빠는 어떤 아주머니가 진료소에서 울며 나오는 모습을 보고 얼굴을 찌푸렸다. 리무스키에서 배에 올라탄 의사 선생님은 식당 모퉁이에 진료소를 차렸다. 식탁들과 벽 사이에 한 줄로 늘어선 승객들이 앞으로 나아갔다.“네 동생 얘기도.”나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난 절대 말하지 않을 거다. 난 어린애가 아니다. 의사 선생님을 만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도는 잘 알고 있다. 아빠는 지난 토요일 밤에 우리가 영국을 떠날 때부터 계속 그 얘기를 했다. 나도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정도는 안다. 배를 타고 있던 동안 우리는 엄마와 콜린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그들에 대해서는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 가끔 나는 그냥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다.‘왜 하필 내 동생이야? 왜 하필 우리 엄마냐고?’그래도 오늘은 아니었다. 평소처럼 흔들리는 배에서 나는 뱃멀미를 했다. 올라가고 내려가고, 올라가고 또 내려가고. 파도는 14,500톤이나 나가는 ‘아일랜드의 황제호’를 깃털처럼 들었다 놨다 하고 있었다. 나는 갑판으로 나가서 탁 트인 바다를 보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고 싶었다. 하루 반나절 동안 심하게 덮여 있던 안개가 걷히고 나니, 공기가 아주 맑아져서 육지가 보일 것만 같았다.“우리가 폐병에 걸렸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들이 우리를 격리소로 보낼 거야.”아빠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앞에 서 있던, 냄새 나는 맥니번 영감님이 우리를 돌아보았다. 맥니번 영감님은 우리랑 같은 방에서 지내왔다.“큰 섬에 있는 격리소라고, 허! 너도 거기서 끝나고 싶은 건 아니지? 발진티푸스에 걸린 우리 할아버지도 그 섬에서 죽었단다.”
[빅북] 책 읽는 유령 크니기
토토북 / 벤야민 좀머할더 글.그림, 루시드 폴 (Lucid Fall) 옮김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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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그림책벤야민 좀머할더 글.그림, 루시드 폴 (Lucid Fall) 옮김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많이 아껴 주신 책을 가려 뽑아 크게 확대, 제작한 책이다. 빅북은 직접 책을 읽어 주는 현장에서 거리감을 느껴 산만하게 행동하던 아이들의 눈길과 마음을 더 직접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다. 자연스레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정서적 공감을 높일 수도 있다. <책 읽는 유령 크니기>는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에 흥미를 갖고, 책이 담고 있는 것들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돕는 그림책으로, 책을 읽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니기의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벤야민 좀머할더의 미적 감각과 루시드 폴의 섬세함이 만나 아이들의 상상력은 물론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끌어올려 줄 것이다. 생일 선물로 받은 크니기의 책에 문제가 생겼다. 설렌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텅 비어 있는 것이었다. 크니기는 매우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책 읽기를 포기하고 싶진 않았다. 과연 꼬마 유령 크니기는 혼자 힘으로 책을 읽을 수 있을까?토토의 큰그림책 빅북(Big Book)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많이 아껴 주신 책을 가려 뽑아 크게 확대, 제작한 책입니다. 토토의 그림책을 빅북으로 제작한 이유는 그림책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책, 아이와 어른이 함께 교감하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책이라는 특성 때문입니다. 빅북은 직접 책을 읽어 주는 현장에서 거리감을 느껴 산만하게 행동하던 아이들의 눈길과 마음을 더 직접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레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정서적 공감을 높일 수도 있지요. 자칫 놓치기 쉬운 그림책의 디테일한 요소들을 재발견하기에도 좋고, 판형이 달라지면서 이미 알고 있던 같은 책도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빅북은 더 튼튼하게 제작되어 소장용으로는 물론이고 스토리텔링 교육, 도서관 등 여러 기관의 책 읽기 지도, 강연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빅북은 아이들의 읽기와 쓰기 능력,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을 통해 아이들에게 그림책의 재미를 한껏 선사해 주세요. 책과 함께 하는 현장에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나는 블룽과 함께 삽니다
찰리북 / 최명서 (지은이), 황성혜 (그림)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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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명작,문학최명서 (지은이), 황성혜 (그림)
최명서 작가가 실제로 작업실 발코니에서 만난 아기 비둘기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동화이다. 작가는 점점 자라는 아기 비둘기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사람이든 식물이든 동물이든 생명이 깃든 존재는 모두 존중받아야 함을 깨달았다고 한다. 비둘기가 발코니를 아무리 더럽힌다 해도 말이다. 작가의 이러한 따뜻한 시선과 존중하는 마음이 다온이와 블룽의 이야기를 더욱 특별하게 한다. 아빠와 새엄마가 꾸린 가정에서 동생들이 생기면 자신이 천덕꾸러기가 될까 봐 걱정하는 다온이. 사람들에게 ‘유해 야생 동물’로 정해져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블룽. 이 둘이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모든 생물은 더불어 살아갈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된다.유리문에서 들려오는 소리 자전거야, 놀아줄게 빛나는 털빛이 부러워 무너진 덮개 지붕 여긴 내 집이야! ㅊㄷㄲㄹㄱ 부서진 둥지 강에 있는 서 ㅁ으로 외톨이 상상의 힘 드디어, 날아오르다 벚꽃 선물 작가의 말뜻하게 않게 함께 살게 된 다온이와 비둘기 블룽. 그 둘의 사랑스럽고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지다! 다온이와 블룽의 사랑스럽고 특별한 이야기! “너희는 천덕꾸러기가 아니야!” 새엄마와 함께 살아가는 다온이는 엄마가 그리울 때가 많다. 엄마가 선물로 준 자전거를 소중히 여기고, 서랍 안에 깊숙이 숨겨 뒀던 가족사진을 몰래 꺼내 본다. 다온이는 아직 새엄마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보여 주기 망설여진다. 그리고 자기가 이 새 가정에서 천덕꾸러기가 될까 봐 걱정이다. 다온이의 자전거 방수 덮개 안에서 몰래 살아가던 블룽은 바깥세상으로 나오자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혐오 섞인 말들과 마주한다. 그리고 비둘기가 유해 야생 동물로 정해졌다는 것을, 이 사회에서 천덕꾸러기 신세라는 것도 알게 된다. 그런 다온이와 블룽이 서로 소통을 하면서 마음을 나누게 된다. 블룽이 사람 말을 할 줄 아는 특별한 비둘기라서 더 가능했을지 모른다. 다온이는 블룽의 천덕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기도 하고, 블룽은 자신에게 다정하고 따뜻한 다온이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비둘기는 정말 도시의 천덕꾸러기인가? 인간의 잣대 아래 ‘유해 야생 동물’이 된 건 아니고? 다온이와 블룽은 각각 부모에게 ‘유해 야생 동물’이 무엇인지 질문한다. 그런데 대답은 다르다. 다온이 부모는 비둘기가 ‘유해 야생 동물’이 된 이유가 비둘기 수가 너무 많아졌고, 아무거나 먹어서 병을 옮길 가능성이 있어서라고 했다. 블룽 부모는 비둘기가 ‘유해 야생 동물’인 것은 사람들에게 해가 된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멋대로 부르는 말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때 비둘기는 사람들과 잘 지냈었다고 말해 준다. “아빠, 유해 야생 동물이 뭐야?” “사람에게 해가 되는 동물이라고 자기들 멋대로 부르는 거야.” …… “오래전 우리는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어. 우리 비둘기는 방향을 잃지 않고 아주 먼 곳까지 찾아갈 수 있거든. 사람들은 그런 우리의 능력을 알고, 도움을 많이 받았어. 한때는 비둘기를 평화의 상징으로 삼고, 친구처럼 지냈지.” 이처럼 ‘유해 야생 동물’이라는 말은 누가 만들었을까? 갑자기 도시에 사는 비둘기의 수가 늘어났다고, 비둘기가 사람에게 병을 옮길 거라고 누가 말하는 것일까? 바로 자연을 도시로 바꾼, 인간이다. 인간에게 해가 될 거라고 생각해, 인간의 잣대로 비둘기를 유해 야생 동물로 지정해 버린 것이다. 이것은 모두 함께 고민해 봐야 할 문제이다. 비둘기 블룽이 전하는 자연의 메시지! 도시의 테두리에서 인간과 생명체가 공존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온이는 자전거 덮개 안에 둥지를 트고 여기저기 똥을 눠 자전거를 망가뜨린 블룽에게 화를 낸다. 자신이 자전거의 주인이라면서 말이다. 그러자 블룽이 ‘세상 모든 것에 주인이 있어? 나한테도 너한테도 주인이 있어?’라고 당당하게 따져 묻는다. 다온이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블룽의 말처럼 다온이 자신은 물론이고 블룽에게도 주인이 없기 때문이다. 조금 더 넓게 보자면 도시는 누구의 것도 아니다. 자연도 마찬가지다. 하늘과 땅, 해와 달 그리고 별과 바람 또 꽃과 생명체는 누구의 소유물이 아니다. 이와 같은 진실이 블룽의 입에서 생생하게 전해져 나온다. 우리는 블룽과 다온이의 대화를 통해 도시가 된 자연에 대해 그리고 도시 속에 더불어 사는 생명체를 돌아보게 될 것이다. 이러한 사고가 우리를 성장하게 하고 또 다른 공존을 꿈꾸게 한다. 그러니 지금부터 사람 말 하는 비둘기, 블룽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미안하다고 말하기는 너무 힘들어!
팜파스 / 박선희 (지은이), 안경희 (그림) /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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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명작,문학박선희 (지은이), 안경희 (그림)
어린이 친구들에게 친구 관계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다툼 상황에서 어떻게 화해하고 또 슬기롭게 사과를 주고받을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생활동화책이다. 인간관계에서 갈등은 피할 수 없는 요소이고 또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어린이 친구들의 사회생활이 늘어갈수록 다양한 갈등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 갈등을 통해 올바른 인성에 대해 배우고 슬기롭게 관계 맺는 기술을 배우기도 한다. 싸운 친구와 다시 즐겁게 지내기가 마냥 어려운 친구들에게 ‘화해와 사과’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진심을 담아 존중하는 사과란 무엇인지 알려주어야만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고, 화해를 통해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깨우치게 될 것이다.빼도 박도 못하게 사과하게 생겼다! 거래 성사, 영어 숙제와 사과하기! 거래가 이루어질수록 우정은 무르익고 또 유주를 부르면 되지 뭐! 기껏 용기내서 사과했는데! 사과하는 데 이기고 지는 게 어디 있어? 다시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내야 하는 용기 **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려면, 사과하고 화해하는 것이 꼭 필요해요!아리는 오늘따라 방과후 수업에 들어가기가 싫다. 수업에 들어갔다간 도연이를 만날 텐데, 그렇게 되면 지난번에 도연이에게 실수한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평소 라이벌로 생각했던 도연이어서 더 사과하기 싫은 아리. 그런 아리를 보고 단짝 친구 유주는 “미안하다는 말이 뭐가 어렵냐며 학원 숙제가 훨씬 더 어렵다”고 말한다. 아리는 그런 유주에게 “학원 숙제보다 사과하는 게 훨씬 더 어렵다”고 이야기한다. 두 친구는 순간 무언가 눈빛을 교환한다. 그때부터 아리는 유주의 학원 숙제를, 유주는 아리 대신에 사과를 해주기로 하는데.... 《미안하다고 말하기는 너무 힘들어!》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친구 관계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다툼 상황에서 어떻게 화해하고 또 슬기롭게 사과를 주고받을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생활동화책이다. 인간관계에서 갈등은 피할 수 없는 요소이고 또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어린이 친구들의 사회생활이 늘어갈수록 다양한 갈등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 갈등을 통해 올바른 인성에 대해 배우고 슬기롭게 관계 맺는 기술을 배우기도 한다. 싸운 친구와 다시 즐겁게 지내기가 마냥 어려운 친구들에게 ‘화해와 사과’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진심을 담아 존중하는 사과란 무엇인지 알려주어야만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고, 화해를 통해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깨우치게 될 것이다. “친구하고 싸운 날! 먼저 말을 붙이기에는 괜히 자존심이 상하고, 모른 척하기에는 맘이 너무 불편해!” 동화로 살펴보는 다툼과 화해의 심리학 친구와 싸웠더라도 서로 미안한 부분을 사과하고 화해한다면, 얼마든지 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어요. 그렇게 한다면 오히려 갈등을 겪기 전보다 사이는 더욱 돈독해질 수도 있을 거예요. 왜냐고요? 서로 다른 점을 존중할 수 있고, 민감한 점을 알게 되어 배려할 수 있게 되니까요. 그래서 친구와는 더 단단한 우정을 쌓을 수 있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과와 화해’는 인간관계, 친구관계에서 아주 중요한 가치이자 과정이랍니다. -'들어가는 글'에서 “왠지 부끄럽고, 자존심 상해. 마치 지는 것 같아. 사과하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울까?”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사과를 꼭 해야 해? 자존심 상하고, 괜히 어색하게 느껴지는 사과! 사과를 하기 싫은 속마음을 들여다보아요. *말로만 하는 사과 말고 진짜 사과!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전부가 아니에요. 진심을 담아서 사과해야만 의미 있는 ‘진짜 사과’에 대해 살펴보아요. *화해는 혼자 하는 게 아니야! 나 혼자 화해하려는 마음을 먹는다고 화해가 되는 게 아니에요. 서로 주고받아야만 가능한 화해의 관계 심리학에 대해 알아보아요. *갈등을 풀어내고 더 단단한 관계로 거듭나기! 인간관계에서 피할 수 없는 갈등, 그 갈등을 잘 풀어내면 더 돈독한 관계가 될 수 있어요!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싫은데...” 갈등과 화해를 통해 올바른 인성에 대해 깨우치고 슬기로운 관계 맺는 법을 배우다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없는 관계는 없다. 갈등은 누구나 겪으며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더 단단한 관계로 발전하기도 한다. 어린이 친구들 역시 마찬가지다. 친구들과 함께 놀다 보면 싸우고 갈등하는 일이 자주 벌어진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소소하게 일어날 수 있는 다툼에도 어린이 친구들은 단단히 삐치거나 제대로 풀어내지 못해 친구 관계가 나빠지는 경우가 흔히 일어난다. 어린이들은 아직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익숙하고 대인관계 경험이 적어서 상대방을 더 오해하거나 갈등을 스스로 어떻게 풀어낼지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더욱이 자존심이 세거나 겉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색한 어린이들은 유독 사과하는 것이 어렵다. 그렇다 보니 갈등을 해결하게 위해 먼저 말을 건네거나 사과하는 것을 마치 진다고 생각해버리기 쉽다. 그러나 친구 관계의 다툼과 갈등을 이기고 지는 게임처럼 바라본다면 앞으로 겪게 될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상처만 주고받게 되고,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나에게 항상 져주고, 맞춰 주는 친구랑만 사귈 수도 없으며, 그것은 건강한 인간관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친구들과 겪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해결해내도록 도와주고, 사과와 화해의 과정을 통해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점점 중요해지는 화해의 가치를 전달하면서 자신과 친구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고, 올바른 인성에 대해 배우게 한다. 친구와 꽉 막힌 관계를 풀고는 싶지만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영 어색하고, 껄끄러운 아이 ‘아리’를 통해 갈등 상황을 회피하거나 남에게 대신 해결하길 원하는 태도에 대해 살펴보며, 자기 스스로 갈등을 원만히 해결했을 때 얻게 되는 자신감과 슬기로운 관계 기술에 대해 일깨워준다. 더 나아가 서로 존중하는 관계로 발전하도록 바른 인성과 관계 맺는 태도를 일깨워준다. “존중하는 관계여야 잘못을 사과하고 화해하는 것도 가능해!” 사과와 화해는 ‘두 사람의 일’, 더 단단한 관계로 성장하기 위한 진심 전하기! 많은 사람들이 흔히 인간관계에는 우위가 있어 그것을 먼저 점령해야 하고, 사과하는 것은 마치 ‘내가 싸움에서 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인간관계를 수평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수직적으로 바라보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상대방을 진정으로 존중할 줄 안다면 사과는 ‘내 잘못을 인정하고 더욱 개선하려는 성장’의 한 측면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아무리 친한 친구 관계라 할지라도 반드시 ‘상대방을 존중해야 하며’ 존중하는 태도가 있어야 사과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과하는 것은 내가 상대에게 수그리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친구와 좋은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용기와 성장통의 한 과정임을 일깨워준다. 또한 많은 친구들이 ‘미안하다고 해도 친구가 안 받아준다’면서 속상해하는 일이 많다. 아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쉽지 않고, 관계에 미숙한 어린이 친구들은 ‘내가 사과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상대의 마음이 풀렸다’는 것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지만 ‘사과’는 ‘두 사람의 일’이며, ‘주고받는 것’이라는 것이다. 형식적인 반성문이 아무런 반성을 담아내지 못하듯이 진심 없이 말로만 하는 미안하다고 하는 사과 역시 진짜 미안해하는 마음을 전달하지 못한다. 또한 내가 사과한다고 해서 상대방이 당연히 사과를 받아주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동화를 통해 아리가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 과정을 이야기로 살펴보며, 표면적인 사과가 아닌 진짜 사과여야만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진짜 사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될 것이며, 상대방을 향한 진심 어린 미안함과 뉘우치는 마음을 담아야 사과의 의미가 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아우! 왜 하필 김도연이냐고!”아리는 무릎 사이로 고개를 푹 수그려 넣었다. 확 가까워진 시멘트 바닥에 새침한 도연이 얼굴이 슥슥 그려졌다. 도연이 특유의 고집스럽고 당당한 눈매가 눈앞에 선했다. 아무래도 맘에 들지 않은 표정이었다. ‘아, 도연이는 지금 얼마나 기세등등해 있을까?’ “야. 그냥 사과하면 되지. 왜 그렇게 속상해해.”유주가 가볍게 말하자 아리는 입을 삐죽이며 말했다.“사과하는 거 너무 싫단 말이야.”“응? 그게 왜?”“자존심 상한다구.”아리의 말에 유주는 눈만 껌벅였다. 아리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서 차마 말을 꺼내지는 못했지만 유주는 좀 의아해졌다.‘그게 그렇게 자존심 상할 일인가?’유주가 아무 말이 없자 아리는 냉큼 말을 쏟아냈다.“생각해 봐. 도연이는 맨날 잘난 척하잖아. 내가 사과하면 걔한테 수그려야 하는데, 그럼 더 우쭐할 거라고. 정말 눈 뜨고 못 봐줄 것 같아.”
후천적 국어 1등급 만들기 (하) (2019/2020 ver)
수능의기술 / 수능 만점자, 성균관대 국어외길 (지은이) / 2019.01.02
19,000원 ⟶ 17,100원(10% off)

수능의기술학습참고서수능 만점자, 성균관대 국어외길 (지은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1450개의 빈칸과 ox를 채우다보면, 2달만에, ebs는 보지도 않고 수능 국어 4등급에서 고정 1등급으로 올린 저자와 + 수능 만점자가 공동으로 만든 “기출 분석 공부법”을 100% 싱크로율로 그대로 따라할 수 있다. 최근 수능 6,9모평 총 25회분 문제와 + 매 회마다 수 백개의 OX와 근거 찾기, 빈칸 채우기로 완성하는 기출 분석편을 수록하였다.1. 저자 소개 2. 서문 3. 이 책의 공부 방법 4. 실전에서의 팁 5. FAQ 6.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기출분석 (1)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5 수능 A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2)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5 수능 B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3)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5 9월 모평 A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4)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5 9월 모평 B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5)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5 6월 모평 A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6)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5 6월 모평 B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7)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4 수능 A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8)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4 수능 B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9)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4 9월 모평 A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10)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4 9월 모평 B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11)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4 6월 모평 A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12)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4 6월 모평 B형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 (13) O/X와 근거 찾기, 빈칸으로 완성하는 제대로 된 2013 수능 기출분석 -정답 및 해설1. 수능 국어 1등급에는 선천적 국어 1등급과 후천적 국어 1등급 두 종류가 있다. 선천적 국어 1등급은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각 분야의 다양한 책을 섭렵한 친구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선천적 국어 1등급이 되기는 쉽지 않지만, 후천적 국어 1등급이 되는 공부 방법은 명확하다. 2등급이하의 친구들이나, 안정적으로 1등급이 나오지 않는 친구들은 이 책에 있는 1450개의 빈 칸을 채움으로써, 수능에서는 후천적 국어 1등급으로 거듭날 수 있다. 2. 문제 풀고 단순히, 해설만 읽는 것은 기출 분석이 아니다. 그렇게 백날 해봤자, 성적은 쉽게 오르지 않는다. 시중에는 스스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는 책은 없고, 기출 해설집만 있다. 수능 만점자나 명문대생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늘 ‘수능 국어는 기출 분석이 답이다’라고 한결 같이 말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1450개의 빈칸과 ox를 채우다보면, 2달만에, ebs는 보지도 않고 수능 국어 4등급에서 고정 1등급으로 올린 저자와 + 수능 만점자가 공동으로 만든 “기출 분석 공부법”을 100% 싱크로율로 그대로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1450개의 빈칸만 채운다면, 여러분도 수능에서, 후천적 국어 1등급으로 거듭날 수 있다. (최근 수능 6,9모평 총 25회분 문제와 + 매 회마다 수 백개의 OX와 근거 찾기, 빈칸 채우기로 완성하는 기출 분석편 수록) 3. 이 책은, 저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카톡으로 매일 공부량을 정해주고, 학습 여부를 확인해주는 책이다(카톡으로 진행). - 문의 카카오톡 아이디 reinhar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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