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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베틀북 / 할 존슨 (지은이), 팀 시버트 (그림), 유윤한 (옮긴이) / 2021.03.10
18,000원 ⟶ 16,2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할 존슨 (지은이), 팀 시버트 (그림), 유윤한 (옮긴이)
괴물은 전 세계 신화와 전설 그리고 문학 대가들의 유명한 작품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 소재이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진 뱀파이어나 죽었다 다시 살아난 미라, 사람 잡아먹는 거인과 늑대 인간은 물론 하이드나 라파치니의 맹독성 딸처럼 무서운 괴물로 변한 변종 인간까지. 책에는 역사상 가장 섬뜩하고, 사악하고, 때로는 애처로운 25명의 괴물이 등장한다. 눈이 하나라든지, 대왕오징어의 모습을 하고 있다든지 한번 마주치기만 해도 “저건 분명 괴생명체야!” 라고 생각이 드는 괴물부터 우리 주변의 인간과 다를 바가 없는데 어딘가 음침한 구석이 있는 괴물까지! 저자는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각 괴물이 어떤 역사와 문화에서 만들어졌는지 소개하며 아이들에게 진화된 독서를 유도한다. 진화된 독서란 아이들이 괴물과 연관된 또 다른 작품을 찾아보고 연이어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세계 명작이나 고전 문학이 먼지 쌓인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와 철학, 교훈이 담긴 유용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무서운 괴물을 만나며 오싹한 공포 체험은 물론, 상상력을 자극하고, 미지의 공상 세계에 대한 모험을 할 것이다.세상 모든 곳에 괴물이 있으니 아펩 : 《사자의 서》(기원전 16세기 경) 베아트리체 라파니치 : 너새니얼 호손의 《라파치니의 딸》(1844) 케옵스 : 제인 웨브의 《미라!》(1827년) 크라켄 : 쥘 베른의 《해저 2만 리》(1870년) 도리언 그레이 :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1890년) 드라큘라 :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1897년) 파프니르 : 《볼숭 일족의 영웅 서사시》(13세기경)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1818년) 요괴 거미 : 라프카디오 헌의 《일본 동화》(1899년) 골렘 : 구스타프 마이링크의 《골렘》(1915년) 그렌델 : 《베어울프》(8세기) 머리 없는 기마병 : 워싱턴 어빙의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1820년) 오를라 :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1887년) 훔바바 : 《길가메시 서사시》(기원전 1750년) 하이드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이상한 사건》(1886년) 투명 인간 : 허버트 조지 웰스의 《투명 인간》(1897년) 재버워크 : 루이스 캐럴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년) 라미아 : 존 키츠의 《라미아》(1820년) 링의 유령 : 이디스 워튼의 《나중에》(1910년) 메두사 :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8년 경, 아마도 기원전은 아닐 듯!) 폴리페모스 : 호메로스의 《오디세이》(기원전 775년) 락샤시 : 랄 베하리 데이의 《벵골 설화》(1883년) 이상한 세 자매 :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맥베스》(1606년) 화이트 펠 : 클레망스 하우스먼의 《늑대 인간》(1896년) 자하크 : 피르다우시의 《샤나메》(1010년) 같은 괴물이 또 다른 책에 더 많은 괴물들 책에 나온 고전 리스트괴물들은 태초부터 우리와 함께 존재했다! 괴물은 전 세계 신화와 전설 그리고 문학 대가들의 유명한 작품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 소재이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진 뱀파이어나 죽었다 다시 살아난 미라, 사람 잡아먹는 거인과 늑대 인간은 물론 하이드나 라파치니의 맹독성 딸처럼 무서운 괴물로 변한 변종 인간까지! 책에는 역사상 가장 섬뜩하고, 사악하고, 때로는 애처로운 25명의 괴물이 등장한다. 눈이 하나라든지, 대왕오징어의 모습을 하고 있다든지 한번 마주치기만 해도 “저건 분명 괴생명체야!” 라고 생각이 드는 괴물부터 우리 주변의 인간과 다를 바가 없는데 어딘가 음침한 구석이 있는 괴물까지! 저자는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각 괴물이 어떤 역사와 문화에서 만들어졌는지 소개하며 아이들에게 진화된 독서를 유도한다. 진화된 독서란 아이들이 괴물과 연관된 또 다른 작품을 찾아보고 연이어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세계 명작이나 고전 문학이 먼지 쌓인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와 철학, 교훈이 담긴 유용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무서운 괴물을 만나며 오싹한 공포 체험은 물론, 상상력을 자극하고, 미지의 공상 세계에 대한 모험을 할 것이다. 세상 괴물들의 변천사가 한 권에! 괴물은 누가 왜 만들었을까? 어쩌면 시간이 흐르며 인간이 가장 두렵다고 생각하는 존재가 괴물로 변했을지 모른다. 고대 신화 속에서는 악을 대표하는 신으로, 중세 영국의 극문학에서는 마녀들이 등장했고, 근대 과학이 발전하면서는 프랑켄슈타인의 괴물과 투명 인간 소설이 발표되며 과학 실험의 위험함을 경고했다. 근대 문학에서는 존재 자체가 불투명한 오를라나 골렘이 나타나 새로운 공포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책은 여러 괴물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며 앞으로는 또 어떤 두려움이 끔찍한 괴물의 모습으로 나타날지 상상하게 만든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손에 땀을 쥐며 책 읽는 즐거움에 빠질 것이다. 쥘 베른, 메리 셜리, 오스카 와일드, 구스타프 마이링크 등 위대한 문학 작가들이 창조한 괴물 탄생 이야기를 한 번에! 이 책의 저자 할 존슨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지거나, 혹은 숨어 있던 괴물을 찾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 아시아의 벵골 설화와 일본의 요괴 이야기는 물론, 셰익스피어, 쥘 베른, 메리 셜리, 오스카 와일드처럼 시대를 뛰어넘은 위대한 작가들이 만든 괴물 이야기를 한 번에 만나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또한 각 이야기 끝에 나오는 를 통해 신화나 유명 고전 작품 속 괴물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하게 되었는지 살짝 엿볼 수 있다. 아이들은 괴물의 종류, 활동 지역, 등장 시기, 능력과 공포 지수까지 나름대로의 별점을 매기며 책 읽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무엇보다 책에서 바로 튀어나올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괴물 그림들은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게 한다. 괴물을 궁금해 하는, 괴물을 만나기를 꿈꾸는, 그리고 심지어 괴물을 좋아하는 괴물 마니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 이 책에 대한 언론 평 “점토판, 두루마리, 소설책에 기록된 스릴 넘치는 무서운 이야기를 찾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고 겁에 질리면서 즐길 것이다.” ?커커스 리뷰 “작가는 각 괴물이 생겨난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여 주면서 동시에 위대한 문학 작품이란 영원히 살아 숨 쉬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이것이야 말로 무서우면서도 멋진 일이지 않은가?” ?퍼블리셔스 위클리 “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모아 놓은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소름 돋는 고전 문학을 찾는 학생을 위해 학교 도서관에 꼭 비치해야 하는 책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학생들이 소리 지르며 문학 수업에 빠져들게 할 책!” -북 리스트
큐브 개념 초등 수학 5-1 (2026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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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은 교과서 개념을 다잡을 수 있는 기본서이다. 특히, 교과서 개념을 시각화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수학 익힘 교과서 문제 유형을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다. 서술형 문제는 풀이 과정을 따라 쓰며 익히는 연습 문제와 유사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단계별로 서술형 학습이 가능하다. 또, 기초 연산과 수학 익힘 유사 문제를 복습할 수 있는 기본 강화책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 교과서 개념 시각화 구성 · 수학익힘 교과서 완벽 학습 · 기본 강화책 제공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대응 관계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1STEP] 교과서 개념 잡기 -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개념을 시각화하여 쉽게 이해 - 개념 확인 문제: 배운 개념의 내용을 같은 형태의 문제로 한 번 더 확인하는 문제 제공 [2STEP] 수학익힘 문제 잡기 - 수학익힘의 교과서 문제 유형 제공 - 교과 역량 문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문제로 5가지 수학 교과 역량이 반영된 문제 제공 [3STEP] 서술형 문제 잡기 - 풀이 과정을 따라 쓰며 익히는 연습 문제와 유사 문제로 구성 - 창의형 문제: 다양한 형태의 답으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 제공 단원 마무리 및 전단원 총정리 제공 - 마무리 문제로 단원별 실력 확인 가능
Word Max 5300 5
월드컴 / 김지훈.김채원 지음, 신은진 엮음 / 2016.10.31
11,000원 ⟶ 9,900원(10% off)

월드컴학습참고서김지훈.김채원 지음, 신은진 엮음
단계별로 세분화된 어휘 엄선으로 실용성 있는 어휘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어휘 활용 연습 기회를 통해 전반적 영어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 최신 출제 경향과 엄선된 예문 및 다양하고 풍부한 리뷰 테스트를 통해 어휘 활용 능력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일일 테스트를 비롯한 총 8개 유형의 다양한 테스트와 실용성 높은 예문을 통해 전반적인 영어 사용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Day 1 Day 2 Review Test 01 Day 3 Day 4 Review Test 02 Day 5 Day 6 Review Test 03 Day 7 Day 8 Review Test 04 Day 9 Day 10 Review Test 05 Day 11 Day 12 Review Test 06 Day 13 Day 14 Review Test 07 Day 15 Day 16 Review Test 08 Day 17 Day 18 Review Test 09 Day 19 Day 20 Review Test 10 Day 21 Day 22 Review Test 11 Day 23 Day 24 Review Test 12 Day 25 Day 26 Review Test 13 Day 27 Day 28 Review Test 14 Day 29 Day 30 Review Test 15 Index Answer Key ★ 책 속의 책 Workbook 제공단계별로 세분화된 어휘 엄선으로 실용성 있는 어휘 학습 환경 제공! 다양한 어휘 활용 연습 기회를 통해 전반적 영어 실력 향상 가능! - 최신 출제 경향과 엄선된 예문 및 다양하고 풍부한 리뷰 테스트를 통해 어휘 활용 능력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일일 테스트를 비롯한 총 8개 유형의 다양한 테스트와 실용성 높은 예문을 통해 전반적인 영어 사용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징 daily test 학습한 어휘를 다양한 예문과 문제를 통해 응용 학습합니다. Review Test 2일마다 학습한 어휘를 7가지 유형의 문제를 통해 반복 학습합니다. Study more 표제어에 대한 확장된 개념을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관점에서 어휘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Work Book 워크북을 활용하여 학생 스스로 어휘를 한번 더 반복 학습합니다. ▶구성 본 책 + Answer Keys + Work book + mp3 무료 음원 + 교사용 문제지 제공
다이너마이트 발명가 노벨
자유지성사 / 자유토론 편집부 (기획) / 2026.05.06
13,000원 ⟶ 11,700원(10% off)

자유지성사논술,철학자유토론 편집부 (기획)
생각의 충돌을 ‘토론’으로 정의하고, 더 효과적인 사고를 위한 공통의 룰을 제시하는 책이다. 가족과 사회, 그리고 자기 내면에서 벌어지는 찬성과 반대의 충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질문에서 출발한다. 룰이 없는 토론이 억압과 싸움으로 흐를 수 있음을 지적하며, ‘6단 논법’이라는 구조를 통해 결론·이유·설명·반론꺾기·정리로 이어지는 체계적 사고 방식을 제시한다. 영어 문화권의 전통인 debating을 바탕으로, 누구나 익혀 실천할 수 있는 토론의 틀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유를 탐구하고 반대를 검토하며 예외까지 정리하는 과정은 더 지혜로운 선택으로 이어진다. 개인의 사고력이 사회의 힘이 되는 시대에, 룰이 있는 토론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사고의 기반이 됨을 강조한다.이 책의 특징 * 4 6단 논법 * 6 이 책을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 8 토론 수업 계획표 * 10 다이너마이트 발명가 노벨 * 16 (1) 예문 보기 선생님 말씀 * 44 대화 나누기 * 45 생각지도 그리기 * 47 찬성 논술 * 48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49 스스로 해 보기 * 50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51 어린이 시 쓰기 * 52 생각지도 그리기 * 53 반대 논술 * 54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55 스스로 해 보기 *56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57 (2) 정해진 안건에 맞춰 토론 수업하기 대화 나누기 * 58 생각지도 그리기 * 59 찬성 논술 * 60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61 쓱쓱쓱 어린이 시 쓰기 * 62 생각지도 그리기 *63 반대 논술 *64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65 생각넓히기 * 66 (3) 친 구들과 토론 수업하기 대화 나누기 * 68 생각지도 그리기 * 69 찬성 논술 * 70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 71 쓱쓱쓱 어린이 시 쓰기 * 72 생각지도 그리기 * 73 반대 논술 * 74 6단 논법으로 정리하기 *75 (4) 생각 넓히기 일기 쓰기 * 76 독후감상문 쓰기 * 78 짧은 글짓기 * 79 상상하여 표현하기 * 80 독서 퀴즈 시간 * 82 말하기 토론 시간 *84 나의 자료 조사 *85 □ 특별 부록 : 국어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이 책의 특징 우리는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면서 살아간다.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에서, 그리고 각각의 관계에서 의견을 교환할 때,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서 정보를 접할때 등 순간순간 우리의 생각들은 충돌한다. 때로는 자기 자신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는 것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런 '생각의 충돌'을 우리는 토론이라고 하고, 그 토론이 자신의 머릿속에서 찬성과 반대로 전개돨 때에는 "생각한다", "고민한다"고 한다. 토론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은 타고난 기능의 발로이다. 따라서 누구든지 할 수 있고, 또 누구든지 그렇게 하면서 살아간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하느냐이다. 토론, 생각, 고민들은 처음부터 양립되는 안건에 대한 최종 결정을 추구한다. 그렇다면 거기에는 찬성과 반대 양쪽이 공유하는 공통의 룰(rule 규칙)이 있어야만 최종 결정이 제대로 나올 수 있을 것이 아닌가! 만일 룰이 없거나 있어도 어느 한쪽 또는 양쪽 모두가 지키지 않는다면, 그것의 결말은 한쪽의 억압과 폭력에 의한 상대쪽의 포기로 끝날 수도 있고, 다른 "힘"에 호소하는 "싸움"으로 번지고 말 것이다. 물론 룰이 없는 토론이 전혀 필요없는 것은 아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과 정보를 사회자 중심으로 털어 놓는 토론은 '토의(Discussion)'라고 하자. 토의도 그 나름대로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러나 안건의 찬성과 반대 선택을 해야 하는 토론에는 룰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룰의 대표가 '6단 논법'이다. 룰이 있는 토론은 찬성과 반대의 충돌을 전제로 한다. 그리고 6단 논법 중심의 토론 룰에 따라서 찬성과 반대 중 한쪽이 승리하고 다른 한쪽은 패배하는 결말을 끌어낸다. 이 6단 논법은 영어 문화권의 오랜 전통 중 하나이고, 룰이 있는 토론(Debating)을 담고 있다. 6단 논법은 모든 결정의 이유와 설명을 창의적이고 탐구적으로 찾고 전개한다. 또 반대쪽의 이유와 설명을 꺾는 과정을 반드시 거친다. 그리고 예외적인 면을 고려하여 정리한다. 이것이 6단 논법의 핵심이다. 누구나 이 6단 논법을 익히면, 룰이 있는 토론을 할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으며, 그 효과가 더 지혜로운 선택으로 나타나게 된다. 룰이 없는 축구 경기를 상상해 보자. 엉망이 될 것은 뻔한 일이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의 토론 문화의 현실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더 살기 좋은 사회와 국가와 지구촌 구축을 위하여, 룰이 있는 토론은 룰이 있는 생각과 고민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개개인의 사고력이 국가의 힘이라면, 룰이 있는 토론은 국력이 아니겠는가. 2. 토론 6단 논법 (1) 안건 상황이나 현실의 어떤 변화를 시도하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예) 미신을 믿고 따른 행위가 일반화된 현실이라면 '그것은 옳지 않다'고 보는 견해를 안건으로 정해서 '미신 행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안건을 제시하는 찬성 쪽의 토론에 대해 반대 쪽은 '미신 행위가 일반화되어 있기 때문에 인정해야 한다'는 현재의 현상을 그대로 지지하는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2) 결론 안건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의 입장을 정한다. (3) 이유 토론의 본질이라 할 수 있으며 6단 논법의 핵심이다. 이유의 선택은 결론에서부터 '왜?' 라는 물음을 여러 번 물어 그 응답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결정한다. 예) '미신 행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안건에 찬성했을 경우 ① 왜 인정할 수 없는가? ㅡ 미신은 잘못이기 때문이다. ② 왜 미신은 잘못인가? ㅡ 미신은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것이기 때문이다. ③ 왜 사실이 아닌 것을 믿으면 잘못인가? ㅡ 세상은 사실로만 되어 있기 때문이다. (4) 설명 이유와 마찬가지로 토론의 중요한 본질이며 6단 논법의 핵심이다. 예) 미신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것은 잘못이다. 왜냐하면, 믿는다는 것은 사실임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실을 믿는 행위는 미신에 속하지 않는다. 만약 사실이 아닌데도 믿는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 공상이고 망상이다. 따라서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미신은 공상이나 망상의 일종이므로 공상이나 망상을 실제 생활에 연결시키는 미신은 잘못이다. (5) 반론꺾기 반대쪽은 찬성쪽 안건의 찬성 결론 이유에 대해서 집중 토론하여야 한다. 미리 반론을 예상하고 '반론꺾기'를 할 수 있다. 또 일단 찬성 토론이 있은 후, 반대쪽에서 찬성쪽의 이유와 설명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고 반론꺾기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반대토론이 있은 다음에, 찬성쪽이 반대의 이유를 다시 집중 토론한다. (6) 정리 어떤 안건에 대한 결론으로 찬성과 반대, 어느 쪽을 택하든 대개의 경우 예외라는 것이 있다. 예외가 없는 것은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예외 부분을 정리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완성시킨다. 예) 세상은 사실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 것을 믿는 미신을 잘못이라고 토론을 전개했을 경우 ㅡ 그것은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3. 스티븐 톨민(Stephen Toulmin, 영국) 1958년 캠브리지대학 박사학위논문 "논술의 활용"에서 실용논리 모형에는 모두 여섯가지의 요소가 들어있다고 발표하였다. 당시 영국학계에서는 전통논리에 반발하였다고 지탄의 대상이 되어었는데, 30년이 지난 1990년 톨민은 미국토론학회가 토론분야의 탁월한 학자와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큰 상을 받게 되었다. 그후 "토론과 논술 교과서"에 톨민 모델이 등장하게 되었고,《국제토론챔피언대회》에서 토론 6단 논법이 채택되면서 공인화되었다. 우리나리에는 포항공대 인문사회학부 김병원교수가 <생각의 충돌, 자유지성사, 2000년> 소개하였다. 일상적인 문제마다 의견은 찬성과 반대로 갈라선다. 어느 쪽이 더 좋거나 옳은가를 판단하는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그 결론에 이르게 된 이유를 찾아서 그 이유의 옳고 그름을 설명하고 반대의견과 예외를 따져보는 이른바 6단 논법이어야 한다는 것이「생각의 충돌」 저자 김병원교수의 주장이다. 룰(Rule 규칙)이 있는 토론(Debate)을 소개하면서 저자는 우리 모두가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그 충돌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룰이 없어서, 타고난 2단 논법에 따라 숨어있는 고정관념이나 사회통념, 또는 편견에 의해 주관적이고 이기적인 사고와 행동을 버리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실제 대학 "실용논리" 수업과 실험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흥미있게 소개하기도 하고, 실제 여러 주제의 전통 토론을 비판하면서,「생각의 충돌」은 앞으로의 토론이 어떤 방향으로 변신해야 하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또 생각의 충돌을 통해 향상되는 사고과정은 비판독서와 논술의 전개에 직접 큰 변화를 주게 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개인생활의 현실 문제들과 사회문제들을 다루면서, 2단 논법의 피해와 이유를 잘못 저울질 할 때에 빠지기 쉬운 전형적인 '함정'들을 풍부하게 예시하고 분석하고 비판한 부분은 학생들과 일반인 모두에게 신선한 생각의 충돌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김병원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에서 학사와 석사, 미국 State University of New York(Albany) 의 독서교육과 (Reading Department)에서 교육학 박사를 받았다. 한양대학교 사대 영어교육학과 교수, 시청각교육원장과 영자신문 주간을 역임하였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토론 6단 논법 중심의 '실용논리' 교과목을 처음 개발하여 강의하였고, Debating(룰이 있는 토론) 중심의 '실용 영어'도 새로 개발하여 교육하면서 응용언어연구소장과 학부장을 역임하였다. 4. 다이너마이트 발명가 노벨 발명의 두 얼굴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것은 바로 다이너마이트의 발명이에요. 다이너마이트는 무언가를 터뜨리거나 부술 때 쓰는 폭약이지요.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사람은 스웨덴의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이에요. 당시 폭약은 액체로 되어 있어서 조금만 잘못 다루어도 바로 터졌어요. 그래서 폭약을 사용하다가 많은 사람이 죽었지요. 하지만 노벨이 만든 고체 폭약인 다이너마이트는 아주 안정적이었어요. 불붙이는 장치에 불을 붙여야만 터지도록 만들어져 나오자마자 큰 인기를 끌었지요. 다이너마이트는 건설 현장, 광산 등 여러 곳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였어요. 그러나 전쟁이 일어나자 다이너마이트는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쓰이게 되었어요. 자신의 발명품이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변하자 노벨의 마음은 무겁기만 했지요. 그러던 중 형 루드비히 노벨이 죽은 것을 자신이 죽은 것으로 잘못 알고 보도한 신문 기사에서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죽음의 상인, 알프레드 노벨 사망하다!"라는 제목을 보고 노벨은 큰 충격을 받았어요. 1896년 11월 27일, 노벨은 자신의 전 재산을 스웨덴 정부에 맡기고 인류 복지와 평화를 위해 애쓴 사람들에게 상으로 주라는 유언을 남겼어요. 1901년 12월 10일, 노벨의 유언대로 첫 노벨상이 주어졌지요. 그의 발명이 다이너마이트의 빛보다 더욱 빛나는 순간이었어요. 5. 국어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됩니다. 그리고 학습 격차는 국어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국어공부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책읽기와 글쓰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국어공부를 통해서 다다르고자 하는 궁극의 가치는 문해력과 자기표현입니다. 문해력이 지문을 해석하여 문제를 푸는 것으로 평가한다면, 자기표현은 논리적인 말하기가 포함된 글쓰기인 논술입니다. 이 문해력과 자기표현은 평생에 걸쳐 핵심 역량으로 학교생활, 사회생활, 일상생활, 평생학습에서 의사소통, 문제해결, 정보이해 등 사람이 살면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국어공부 왜 해야 할까요?" 라고 묻는다면, 하나는 표현과 이해에 관해서이고, 다음은 국어(언어) 지식에 관해서이고, 또 하나는 문학에 관해서입니다. 다시 말해 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바르게 나타내고(표현), 남의 생각이나 느낌을 바르게 이해하여(이해) 올바른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국어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6. 책은 왜 읽어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책을 읽는 행위는 텍스트의 뜻을 헤아리고 행간행간 마다 연결되는 의미를 풀어가는 고차원의 인지행위입니다.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의미를 재구성하는 매우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지활동인 것입니다. 움베르트 에코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단지 자신의 삶만 살아가고 또 앞으로 그럴테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아주 많은 삶을 살 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①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키워야 합니다. ② 책을 스폰지처럼 받아들였던 재미, 감동, 교훈보다는 '생각바꾸기'를 통해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야 합니다. ③ 책을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깊이 있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④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내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⑤ 복종과 체념, 흑백논리, 옳고 그름 등 판에 박힌 지식을 버리고 내 생각으로 파악할 줄 아는 판단력을 길러야 합니다. 7. 비판적 사고란 무엇이며 왜 해야 할까요? 공부나 독서, 연구를 할 때, 창의력 혹은 융합창의력을 발휘할 때 필요한 '비판적 사고' 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비판이라는 말을 부정적 의미로 많이 사용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비판적 사고의 출발점은 '합리적 의심'입니다. 상식으로 알려지거나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진리라고 알려진 것들 중에서도 선뜻 이해할 수 없고 공감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의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괜한 의심으로 시간 낭비만 하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최대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한 사고를 지속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의 이해와 상상에 의한 추론에 이은 비판적 사고는 학문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의 지성적 활동을 한차원 끌어 올리는 귀중한 원동력이 됩니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너무나도 필요한 과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실의 이해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래서 추론이나 비판적 사고의 영역에는 진입하지도 못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렇게 사실 이해와 추론 및 비판적 사고를 별도의 과정으로 생각하거나 혹은 순서대로 실행한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의견입니다. 사실의 이해와 상상에 의한 추론과 비판적 사고는 반드시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실을 이해한 다음에 추론하고 그 다음에 비판적 사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동시에 그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어떤 이론이나 현상을 배우고 이해해야 하는 이유를 깨달으면서 강력한 동기가 부여될 수 있으며, 그런 의욕으로 인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사고를 지속하면서 결국 더 낫고 새로운 결과를 도출하려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아는 사실을, 항상 보아왔던 것들을 전혀 새롭게 보는 시각이 비판적 사고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늘 익숙하게 보아왔던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접근은 전혀 색다른 관점에 의해 그동안 보지 못했거나 무시하며 지나쳤던 새로운 사실의 관찰과 함께 단순한 현상이 아닌 본질을 포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비판적 사고는 공부하는 학생에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자신만의 개성과 능력에 맞는 기회를 찾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판적 사고가 습관이 된다면 자신의 공부 능력은 물론, 다른 영역의 재능까지도 돌아보게 하면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형성하고 진정한 자아실현의 길로 들어설 것입니다.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전래 동화
효리원 / 조종순 지음, 심영화 그림 / 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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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조종순 지음, 심영화 그림
오랜 세월 동안 검증을 거쳐 재미있기로 유명한 전래 동화 중에서도 1학년 「국어」,「국어 활동」,「여름」 교과서에 실린 전래 동화들을 뽑아 전문을 담았다. 따라서 교과서에 서 미처 다 읽지 못한 전래 동화는 전문을 읽으며 결말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한 편의 전래 동화를 다 읽은 후에는 이야기의 결말을 바꿔 나만의 현대적인 이야기로 재탄생시키거나, 역할극으로 꾸며서 연극놀이를 하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토끼와 호랑이 9 -「국어 1-1 ㉯」, 6. 문장을 바르게, 203~205쪽 떡 먹기 내기 21 -「국어 활동 1-1 ㉯」, 6. 문장을 바르게, 114~117쪽 빨간 부채 파란 부채 31 -「여름 1」, 1. 여름이 왔어요, 10~14쪽 흥부와 놀부 49 -「국어 1-2 ㉮」, 1. 느낌을 나누어요, 20쪽 소금을 만드는 맷돌 85 -「국어 활동 1-2 ㉯」,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232~233쪽 호랑이와 곶감 95 -「국어 1-2 ㉯」,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237~239쪽 송아지와 바꾼 무 103 -「국어 1-2 ㉯」,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241~244쪽 재주꾼 오 형제 117 -「국어 1-2 ㉯」,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246~250쪽읽기의 재미와 교훈, 두 가지를 한 번에! 어린이들의 영원한 베스트 전래 동화! 전래 동화는 참 재미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려면 무엇보다 재미있어야지요. 재미없는 이야기를 누가 외웠다가 들려주겠어요? 전래 동화에는 참 교훈이 많습니다. 사람과 사물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잘 살아가기를 바라는 조상들의 지혜뿐 아니라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이야기들이 넘쳐납니다. 지겨운 잔소리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절로 삶의 지혜를 배우니 전래 동화만 한 것이 있을까요 1~2학년군「국어」「국어 활동」「여름」교과서 단원 연계 전래 동화 전문 읽기!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전래 동화」는, 오랜 세월 동안 검증을 거쳐 재미있기로 유명한 전래 동화 중에서도 1학년 「국어」「국어 활동」「여름」 교과서에 실린 전래 동화들을 뽑아 전문을 담았습니다. 따라서 교과서에 서 미처 다 읽지 못한 전래 동화는 전문을 읽으며 결말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 편의 전래 동화를 다 읽은 후에는 이야기의 결말을 바꿔 나만의 현대적인 이야기로 재탄생시키거나, 역할극으로 꾸며서 연극놀이를 하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정적 코치 9 : 대입실전편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지은이)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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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학습참고서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지은이)
인문.사회.상경계열, 의.치.한계열, 교육.사범계열, 이학.공학계열, 무학.융합계열 5개 주요 계열로 나누어 계열별 분석을 했다. 합격자 스펙을 교과, 비교과, 서류 등 다양한 각도에서 전문위원들이 분석을 하고 있으며, 합격자의 자기소개서와 면접질문과 답을 가감없이 공개했고, 문항별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경쟁력 분석을 각 전문위원들이 하고 있다.Part 1. 인문.사회.상경계열 Part 2. 교육.사범계열 Part 3. 의대.치대.한의학 계열 Part 4. 이학.공학 계열 Part 5. 무학과.융합 계열2020년 대입수시전형, 28명 합격사례 탐구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진로진학상담사1급 회원들의 생생한 합격을 위한 컨설팅 비결] 지난 2011년부터 양성을 시작한 진로진학상담사가 2019년말을 기준으로 3급 회원이 1,600여명에 이르고 1급 회원이 400명을 넘어섰다. 그 동안 tbs교통방송의 상담받고 대학가자의 합격사례집인 ‘결정적코치’의 합격사례 분석을 도왔던 1급 회원 40명이 이번에 학생들의 합격사례 분석집을 직접 만들게 되었다. 특히 이번 합격사례분석집은 28명의 학생들의 다양한 합격사례를 담았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부터 농어촌특별전형, 특기자 전형에 이르기 까지 그동안 결정적코치 시리즈에서 다루지 않았던 다양한 전형의 합격사례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사례집의 특징과 내용은 5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① 5개 주요 계열로 나누어 계열별 분석을 했다. - 인문·사회·상경계열, 의·치·한계열, 교육·사범계열, 이학·공학계열, 무학·융합계열 ② 합격자 스펙을 교과, 비교과, 서류 등 다양한 각도에서 전문위원들이 분석을 하고 있다. ③ 합격자의 자기소개서와 면접질문과 답을 가감없이 공개했고, 문항별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경쟁력 분석을 각 전문위원들이 하고 있다. ④ 합격자의 합격비결을 학생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있다. ⑤ 최종적으로 집필자로 참가한 40명의 전문위원이 최종합격의 노하우를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1급 진로진학상담사들의 노력 덕분에 결정적코치 시즌9은 시즌8에 비해 훨씬 풍부한 합격생들의 전형탐구를 함께 하게 되었다. 지난 8년 동안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에서 배출하고 현장에서 왕성하게 활동 하고 있는 1급 진로진학상담사로 구성된 ‘결정적코치 연구회’의 공동작업을 통해 탄생한 책으로 보다 실질적이고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 및 진로진학상담사1급 소개 ‘결정적코치 시즌9’에는 41명의 진로진학상담사1급 회원들이 지역별 스터디 모임을 통해 참여 했습니다. 팀은 강왕식팀(13명), 김선환팀(12명), 정진규팀(16명) 등 3개 팀으로 구성하여 2020년 2월부터 4월까지 약 2개월의 온라인 스터디 모임을 가졌습니다. COVID-19로 인해 오프라인 모임 보다는 온라인 모임을 통해 의미 있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3개 스터디 모임을 통해 나온 합격사 례집은 2021학년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소속 1급 진로진학상담사는 현재 약 4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에 있습니다. 1급 진로진학상담사 양 성기관은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와 호서대학교, 중부대학교, 고려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진로진학 상담사 자격증 과정 문의(02-571-2815)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주니어김영사 / 피에르 크레아크 지음, 이정주 옮김, 정의영 감수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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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예술,종교피에르 크레아크 지음, 이정주 옮김, 정의영 감수
음악가를 꿈꾸는 한 소년이 입학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도망쳤다가, 옛 위대한 음악가들이 사용한 피아노 성에 가게 되면서 겪는 판타지 음악동화이다. 모차르트, 바흐, 쇼팽, 슈베르트 등 세계 음악가들과 그들의 다양한 악기들, 그리고 음악의 기초 이론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프랑스 음악 동화 작가이자 삽화가인 피에르 크레아크가 만든 작품으로 흑백의 신비스러운 그림과 어느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소재와 이야기가 인상적인 그림책이다. 꼬마 피아니스트 레미는 음악학교 입학시험을 앞두고 불안감을 이기지 못해 도망치는데, 자책하며 걷다가 숲 속 외딴 성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천재 음악가들이 사용했던 건반악기들을 만나는데 그 이름만 들어도 황홀한 쇼팽의 피아니노, 베토벤이 평생 아꼈던 브로드우드 피아노, 모차르트, 슈만 등의 하프시코드 이다. 하지만 이미 그 주인들은 세상을 떠나 악기들은 조율 상태가 엉망이고 먼지에 쌓인 채 우울해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음악가를 꿈꾸는 한 소년이 입학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도망쳤다가, 옛 위대한 음악가들이 사용한 피아노 성에 가게 되면서 겪는 판타지 음악동화이다. 모차르트, 바흐, 쇼팽, 슈베르트 등 세계 음악가들과 그들의 다양한 악기들, 그리고 음악의 기초 이론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 모차르트, 바흐, 슈만, 슈베르트, 베토벤 등 세계 음악가들은 어떤 악기로 불멸의 작품들을 만들어 냈을까? 겨울의 길목에 들어선 11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멋진 판타지 음악동화가 출간되었다. 프랑스 음악 동화 작가이자 삽화가인 피에르 크레아크가 만든 작품으로 흑백의 신비스러운 그림과 어느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소재와 이야기가 인상적인 그림책이다. 꼬마 피아니스트 레미는 음악학교 입학시험을 앞두고 불안감을 이기지 못해 도망치는데, 자책하며 걷다가 숲 속 외딴 성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천재 음악가들이 사용했던 건반악기들을 만나는데 그 이름만 들어도 황홀한 쇼팽의 피아니노, 베토벤이 평생 아꼈던 브로드우드 피아노, 모차르트, 슈만 등의 하프시코드 이다. 하지만 이미 그 주인들은 세상을 떠나 악기들은 조율 상태가 엉망이고 먼지에 쌓인 채 우울해한다. 음악가를 꿈꾸는 레미는 늙은 피아노에게 희망을 주고자 새로운 곡을 쓰기로 결심한다. 작가는 건반악기, 동물, 음악 용어를 의인화시켜 레미가 피아노 성에서 음악을 제대로 알아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음악의 세계로 인도하는 고양이 클러스터, 오선을 그리는 재단사 거미 필로멘, 조표와 조성을 알려 주는 옥타브 기사뿐만 아니라 박자를 알려 주는 거대 메트로놈, 예술 창조의 기본 마음가짐을 알려 주는 절대음감 등이 레미를 돕는다. 결국 레미는 음악 정령들의 도움으로 멋진 곡을 써 피아노들을 만족시킨다. 이 신비로운 음악동화의 마지막 부분에는 유령 바흐가 나와 레미에게 ‘창조한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가장 아름다운 증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창조는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데서 시작함을 암시한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장에는 책에 나온 모든 음악 용어, 작곡가들, 악기들을 자세히 설명한 부록을 수록해 기초적인 음악 공부에 많은 도움을 준다. 뛰어난 상상력으로 음악의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천재 작곡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이 책은 어린이 독자와 일반 독자들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만들고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도 높이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음악학교 시험을 앞둔 레미는 불안감을 이겨 내지 못하고 도망친다. 발길 닿는 대로 숲 속을 한참 걷다가, 아무도 살지 않는 낡은 성을 발견한다. 문은 열려 있고 성 안으로 들어가는 레미. 성의 홀 안에는 낡은 악보들이 벽에서 천장까지 가득 차 있고, 어디선가 피아노들의 수다 소리가 들려온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낡고 오래된 피아노들이 모여서 자신들의 신세를 한탄하며 대화중이다. 그 피아노들은 바로 모차르트, 쇼팽, 베토벤, 슈만, 바흐 등 역사 속 천재 음악가들이 사용했으나, 이제는 버려진 악기들이다. 아무도 자신들을 쳐 주지 않자 피아노들은 우울해하고 실의에 빠져 있다. 레미는 그 중 한 피아노를 쳐 보는데, 조율 상태가 엉망이다. 피아노들은 갑자기 찾아온 어린 음악가 레미를 반기며 자신들을 위해 멋진 곡을 써 달라고 부탁한다. 레미는 고양이 클러스터의 도움으로 오선을 짜는 거미 필로멘, 여러 조성을 알려 주는 옥타브 기사, 음표를 지키는 피수아비 그리고 박자를 알려 주는 메트로놈과 함께 작곡하는 데 필요한 음악 이론들을 차근차근 배운다. 그러나 레미는 곡을 쓰지 못하고 슬퍼하며 잠이 든다. 그리고 꿈에서 절대음감을 만나, 누구나 마음에 들 만한 음악을 쓰려고 하지 말고 너 자신을 만족시킬 만한 음악을 만들라는 조언을 듣는다. 잠에서 깬 레미는 자신감을 가지고 곡을 쓰고 피아노들 앞에서 멋진 연주를 한다. 연주를 마치자 뒤에서 박수갈채가 쏟아지는데, 돌아보니 피아노들의 주인이었던 바흐, 슈만, 모차르트, 슈베르트 등이 관중으로 와 있다. 그들은 사랑하는 피아노를 떠나지 못하고 유령이 되어 피아노 안에 숨어 있었던 것이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레미에게 창조란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가장 멋진 행동이라는 말을 전하며 레미를 격려한다. 자신감을 얻은 레미는 성을 나와 학교로 돌아간다.
꼬마 몬스터 사냥꾼 3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권기현 (지은이), 박경민 (그림)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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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권기현 (지은이), 박경민 (그림)
권기현 작가가 쓰고 있는 괴물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로 <꼬마 몬스터 사냥꾼-안갯속의 괴물들> 편이다. 할머니 댁에 갔다가 괴물들을 만난 햇살이는 마침내 꼬마 몬스터 사냥꾼이 되어 집으로 돌아오지만, 여섯 명의 괴물들과 한 집에 사는 것이 쉽지 않다. 결국 치킨을 모두 빼앗기자 폭발하여 집을 나온 햇살이. 괴물들은 자기들이 미워 집을 나간 줄도 모르고 햇살이를 찾으러 나갔다가 그만 안갯속의 괴물들에게 포획되는데…….등장인물 & 몬스터 소개 1. 햇살이, 친구들과 집으로 돌아오다. 2. 말썽꾸러기들 3. 자녀가 일곱 명이예요? 4. 눈물 젖은 치킨 5. 놈들의 정체 6. 함정 7. 위대한 용기 8. 햇살이는 내 친구야! 9. 아주 쩨쩨한 슈퍼히어로들엉뚱하고, 코믹하고, 소름 끼치는 괴물들의 이야기 흡혈귀, 좀비, 늑대 소년, 구미호, 프랑켄슈타인, 강시 등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고서 그들의 흔적을 쫓기도 했다는 권기현 작가. 이 책은 그가 쓰고 있는 괴물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꼬마 몬스터 사냥꾼-안갯속의 괴물들> 편이다. 다소 엉뚱한 발상 같지만 그의 글을 읽다 보면 괴물이 있다는 것이 사실인 게 분명하다. 이야기가 재미있을 뿐 아이라 공감을 주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 보면, 사람들 가까이 살면서 그들처럼 살고 싶은 괴물들의 소망이 고스란히 전해와 연민을 느끼게 된다. 잠시 괴물 시리즈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1편에서 괴물들은 햇살이 할머니의 옛이야기 속에 등장한다. 하지만 그것이 할머니 자신의 이야기라는 것이 마지막에 밝혀질 때 독자들은 기절초풍하지 않을 수 없다. 2편에서 햇살이는 이야기 속의 괴물들을 실제로 만나게 될 뿐 아니라 그들과 친구가 되어 마침내 새로운 모험을 위해 집으로 온다. 3편인 <꼬마 몬스터 사냥꾼-안갯속의 괴물들>은 그다음의 이야기로 정의로운 모험을 통해 마침내 떳떳하게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된 괴물들의 이야기다. 이 책의 꼬마 몬스터들은 비록 때로는 소름 끼치는 본성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마음씨가 착하고 무엇보다 어린이답게 말썽꾸러기들이다. 그러기에 괴물들이 낯설지 않게 어린이들의 관심 속으로 들어오게 된다. 괴물들이 순수하기에 햇살이가 그들과 펼치는 모험은 당연히 정의의 편에 서 있다. 실수투성이에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햇살이와 꼬마 몬스터들이 나쁜 어른들을 소탕하는 이야기는 코믹하면서 통쾌하다. 어린이들은 위대한 용기만 있으면 자신들도 무엇이든 거뜬히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읽으며 배울 수 있다. 안갯속의 괴물조차도 거뜬히 물리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필히 통하는 고등영문법 기본편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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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내신, 수능 대비에 훌륭한 문법 정리 바이블. '기본편'은 어렵고 복잡한 문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고,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Review Test를 통해 체계적인 실전 대비까지 가능한 교재이다.Chapter 01 시제 Unit 01 현재.과거시제와 진행형 Unit 02 미래시제와 진행형 Unit 03 현재완료시제 Unit 04 과거완료?미래완료시제와 완료진행형 Chapter 02 조동사 Unit 01 can / could, may / might Unit 02 will, would, shall Unit 03 must / have to, need Unit 04 should / ought to Unit 05 had better, would rather, used to Chapter 03 수동태 Unit 01 수동태의 기본 개념 Unit 02 다양한 형태의 수동태 Unit 03 주의해야 할 수동태 Unit 04 ?기타 수동태 표현 Chapter 04 부정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02 to부정사의 형용사적?부사적 용법 Unit 03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시제, 태 Unit 04 원형부정사, to부정사의 기타 용법 Chapter 05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기본 용법 Unit 02 동명사의 시제, 태, 관용 표현 Unit 03 동명사 vs. to부정사 Chapter 06 분사 Unit 0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Unit 02 분사의 쓰임 Unit 03 분사구문 Unit 04 분사구문의 시제.태, 기타 분사구문 Chapter 07 형용사, 부사 Unit 01 형용사의 역할과 쓰임 Unit 02 수량형용사, the+형용사 Unit 03 부사의 역할과 위치 Unit 04 주의해야 할 부사 Chapter 08 비교 Unit 01 비교급에 의한 비교 Unit 02 비교급 주요 표현, 원급 비교 Unit 03 최상급에 의한 비교 Chapter 09 접속사와 절 Unit 01 접속사의 종류 Unit 02 명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Unit 03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Ⅰ Unit 04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Ⅱ Chapter 10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 Unit 02 관계대명사 what, 기타 용법 Unit 03 관계부사 Unit 04 계속적 용법, 복합관계사 Chapter 11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와 과거완료, 혼합가정법 Unit 02 I wish, as if, It’s time+가정법 Unit 03 기타 가정법 Chapter 12 명사, 관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Unit 02 명사의 수, 셀 수 있는 명사로의 전환 Unit 03 관사 Chapter 13 대명사 Unit 01 대명사 it과 지시대명사 Unit 02 재귀대명사, 부정대명사 Ⅰ Unit 03 부정대명사 Ⅱ Chapter 14 전치사 Unit 01 시간의 전치사 Unit 02 장소?위치의 전치사 Unit 03 이동?방향, 도구?수단의 전치사 Unit 04 기타 전치사 Chapter 15 일치, 화법 Unit 01 수 일치 Unit 02 시제 일치 Unit 03 화법 Chapter 16 특수 구문 Unit 01 도치 Unit 02 강조, 병렬, 동격 Unit 03 부정 표현, 생략필히 통하는 고등영문법은 내신, 수능 대비에 훌륭한 문법 정리 바이블입니다. '기본편'은 어렵고 복잡한 문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고,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Review Test를 통해 체계적인 실전 대비까지 가능한 교재입니다. 특장점 고등 문법 내공을 기를 수 있는 알찬 설명과 문제 수록 고등 내신 및 수능 유형 문제로 체계적인 실전 대비 단기간에 효율적인 문법 학습으로 고등 문법 확실하게 정리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2 : 리저드풍의 습격
메가스터디북스 / 강주현 (글), 양선모 (그림), 장풍(장성규) (기획) /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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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자연,과학강주현 (글), 양선모 (그림), 장풍(장성규) (기획)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시리즈는 풍별에서 지구로 온 풍들 때문에 장풍쌤과 주인공 아이들 주변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기고, 딱지와 과학 지식을 통해 그들을 원래 있던 풍별로 돌려 보내는 스토리다. 1권에서 딱지 대장 정상, 먹보 별, 열정 과다 나연이가 일렉풍을 만나면서 ‘전기’에 대해 알아갔다면, 2권에서는 아이들이 열매같이 생긴 알에서 나온 수상한 동물과 만나며 ‘생물’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별은 까마귀로부터 공격받는 이 작은 동물을 구해준다. 그 동물은 지구의 도마뱀과 비슷하게 생겼다. 도마뱀인 줄 알고 별이 학교 온실에 보호했던 그 동물은 온실의 화초를 모두 먹어 버린다. 얼마 후 마을에 수상한 동물들이 수백 마리 나타나는데, 엄청난 먹성을 지녀서 금세 마을을 초토화시킨다. 혹시 다시 ‘풍’이 나타난 걸까?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는 메가스터디 대표 과학 선생님 장풍이 만든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주인공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과학 현상을 경험하며, 기초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알게 되는 과정으로 전개된다. 어린이 독자들 또한 주인공들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깨닫게 될 것이다. 현실과 판타지가 교묘히 섞여 있는 스토리를 읽으며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껴 보자.1장 열매에서 태어난 동물 과학 개념 동물의 특징, 식물의 특징 풍쌤’s 과학 노트 생물과 세포 2장 나뭇잎이 사라진 거리 과학 개념 동물 분류,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풍쌤’s 과학 노트 생물의 분류 3장 리저드풍의 습격 과학 개념 유성 생식, 무성 생식, 생태계, 생물 다양성, 먹이 관계 풍쌤’s 과학 노트 생식 방법과 유전 4장 은밀한 은신처 과학 개념 식물의 한살이, 동물의 한살이, 변온 동물, 정온 동물, 동물 위장 풍쌤’s 과학 노트 생물의 한살이 5장 별의 용기 과학 개념 생물과 환경, 빛 공해, 여러 가지 공해, 생태계 보존 풍쌤’s 과학 노트 여러 가지 환경 공해 속전속결 QUIZ 과학 대통령, 장풍쌤의 야심 찬 기획!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슴을 설렐 과학 모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취향 저격!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기초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시리즈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시리즈는 풍별에서 지구로 온 풍들 때문에 장풍쌤과 주인공 아이들 주변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기고, 딱지와 과학 지식을 통해 그들을 원래 있던 풍별로 돌려 보내는 스토리입니다. 1권에서 딱지 대장 정상, 먹보 별, 열정 과다 나연이가 일렉풍을 만나면서 ‘전기’에 대해 알아갔다면, 2권에서는 아이들이 열매같이 생긴 알에서 나온 수상한 동물과 만나며 ‘생물’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특히 별은 까마귀로부터 공격받는 이 작은 동물을 구해줍니다. 그 동물은 지구의 도마뱀과 비슷하게 생겼지요. 도마뱀인 줄 알고 별이 학교 온실에 보호했던 그 동물은 온실의 화초를 모두 먹어 버립니다. 얼마 후 마을에 수상한 동물들이 수백 마리 나타나는데, 엄청난 먹성을 지녀서 금세 마을을 초토화시키지요. 혹시 다시 ‘풍’이 나타난 걸까요?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는 메가스터디 대표 과학 선생님 장풍이 만든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주인공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과학 현상을 경험하며, 기초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알게 되는 과정으로 전개됩니다. 어린이 독자들 또한 주인공들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현실과 판타지가 교묘히 섞여 있는 스토리를 읽으며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껴 보세요. 과학 학습만화의 새로운 바람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은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어린이들은 과학을 그저 시험 과목 중 하나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과학은 생활과 아주 밀접하고 친근한 학문입니다. 최근에는 로봇과 인공지능 또한 급속도로 발전해 우리의 삶이 더욱 편해졌지요. 어떤 사람들은 과학의 발전이 우리를 위협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대답 또한 바로 ‘과학’입니다. 코로나로 전 세계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도 과학 기술로 백신을 만들어 코로나 종식을 이끌어 낸 것처럼, 전 지구적 차원의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인류는 과학에서 희망을 찾는다는 걸 역사 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과학 강사 장풍 선생님은 20년간 현장에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 왔습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보며 안타까워했고, 좀 더 어릴 적부터 과학을 재미있게 접했던 기억이 모이면, 이후 중ㆍ고등학교에서 과학을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과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장풍쌤의 시그니처인 ‘풍딱지’로 과학 사건을 해결하고 모험하면서 말이죠. 스토리에는 초중고 과학 내용과 함께 기초 과학의 원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주인공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머리에는 과학 지식을 담고 가슴으로는 감동과 재미를 느껴 보세요. ◆ QR 코드를 찍으면 장풍쌤의 꿀잼 강의가 눈앞에! 이 책에는 다른 과학 학습만화에서 볼 수 없는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바로 메가스터디 대표 과학 강사 장풍쌤만의 생생한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만화를 읽기 전, 스토리 속 과학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2권 ‘생물’에 대한 지식을 요약해 주는 선행 강의를 실어 학습 내용을 미리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만화 스토리 속에서 어려운 과학 개념이 나올 때마다, 좀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도록 각 장별 주요 개념을 강의로 제공해 놓았습니다. QR 코드만 찍으면 흥미로운 애니메이션과 함께 장풍쌤이 눈앞에 등장하여 과학 개념을 쉽게 설명해 줍니다. 영상 속에서 펼쳐지는 익살스러운 애니메이션과 선생님의 설명을 보기만 해도, 저절로 과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지요. 장풍 선생님만의 강의 노하우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더 풍성한 방식으로 독서를 경험해 보세요. ◆ 다양하고 알찬 부록과 스페셜 딱지 제공! 만화 스토리 안에도 과학 내용이 충분히 들어가 있지만, 교과서에 등장하는 추가적인 과학 정보나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정리한 ‘풍쌤’s 과학 노트’, 본문 속 과학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는 ‘속전속결 QUIZ’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를 통해 아이들이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독자들이 친구들과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특별한 ‘스페셜 딱지’를 제공합니다. 풍 캐릭터 성격과 능력치가 새겨진 ‘풍딱지’를 포함한 11개의 캐릭터 딱지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빌뱅이 언덕 권정생 할아버지
보리 / 박선미 지음, 김종도 그림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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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인물,위인박선미 지음, 김종도 그림
개똥이네 책방 30권. '몽실 언니' '강아지똥' '랑랑별 때때롱' 등 가장 낮은 곳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전해 준 동화 작가 권정생이 살아온 길을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동화로 풀어냈다. 글을 쓴 박선미 작가, 그림을 그린 김종도 화가는 3년여 시간 동안 권정생의 삶의 길을 추적하며 글과 그림으로 되살려냈다. 박선미 작가는 아름다운 우리 말과 토박이말을 살려 써, 동화를 읽는 재미를 높였다. 세밀한 감정 표현과 배경 묘사는 권정생이 자라온 시대, 나아가 권정생의 생각과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추천하는 말 조월례 · 4 쓰레기 더미에서 피는 동화 · 8 전쟁마당에서 자라는 아이들 · 17 전쟁은 왜 하는 거예요? · 28 형들과 헤어져 고향 나라로 · 36 가난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돕고 사는 거란다 · 45 전쟁이 지나간 자리에도 꿈은 싹트고 · 56 가난해도 사람답게 살아야지 · 68 가슴을 채워 준 동무들과 소설 · 79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 89 길에서 만난 예수 · 100 교회 문간방 종지기 아저씨와 강아지똥 · 114 오두막을 찾아온 손님 · 131 세상에 알려진 강아지똥 · 147 이 세상 모든 것은 세상 모두의 것 · 155 통일의 밑거름이 될 몽실 언니 · 168 우리들의 슬픈 역사, 한티재 사람들 · 181 이오덕 선생님께 쓰는 편지 · 196 전쟁을 막을 수 있다면 · 206 모든 것은 어린이들에게 되돌려 줘야 해 · 215 너무 슬퍼들 마세요 · 225 글쓴이의 말 박선미 · 234 권정생 할아버지가 살아온 길 · 236 참고 자료 · 239 《몽실 언니》《강아지똥》《랑랑별 때때롱》 등 가장 낮은 곳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전해 준 가장 위대한 동화 작가 권정생이 살아온 길을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동화로 풀어냈다. 박선미 작가가 토박이말과 아름다운 우리 말을 살려 써 동화를 읽는 재미를 높였고, 김종도 화가의 따뜻한 그림을 곁들여 책에 실린 그림만 보아도 권정생의 일생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권정생의 삶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쓴 동화 《몽실 언니》《강아지똥》 등 가장 낮은 곳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전해 준 가장 위대한 동화작가 권정생. 《빌뱅이 언덕 권정생 할아버지》는 권정생의 삶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찬찬히 그려 낸 동화책이다. 권정생의 삶을 다룬 위인전과 동화책들 가운데, 권정생이 쓴 동화와 소설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들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담은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은 《빌뱅이 언덕 권정생 할아버지》가 처음이다. 권정생은 어린 시절 일본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고향에서는 6·25 전쟁을 겪었다. 어려운 환경에서 초등학교만 겨우 졸업한 뒤, 공부를 더 해 보고자 일을 시작했지만 곧 온몸에 병이 들었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말에도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동화를 한 줄 한 줄 쓰기 시작하며, 살아갈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다. 권정생은 스스로 공부하고 몸으로 익히고 깨우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썼다. 그리고 자신이 쓴 글처럼 살아갔다. 살아가는 모습으로 가르침을 주는 권정생의 삶과 철학을 동화로 만나 보자. 권정생 할아버지는 이런저런 말로써, 또는 글로써 세상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하지 않으셨어요. 할아버지가 사는 모습 그대로 세상 사람들이 보고 느끼고 깨닫게 했지요. _박선미 ‘글쓴이의 말’ 가운데 권정생의 삶과 철학을 다시 한 번 주목할 때 어린 권정생은 아버지가 주워 온 쓰레기 더미에서 헌책을 주워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펴 갔다. 그 가운데서도 오스카 와일드가 쓴 동화 《행복한 왕자》를 가장 좋아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보석으로 된 두 눈을 뽑아 나눠 주는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깊이 아파하며 가여워했다. 훗날 권정생은 빌배산 자락에 있는 작은 집에서 일생 동안 아이들을 위해 글을 쓰고, 소박하고 가난하게 살다가, 전 재산을 남과 북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권정생이 쓴 동화에는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도 모두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다. 보잘것없는 것도 저마다 나름의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땅에 전쟁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다. 권정생이 살아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은 권정생이 남긴 동화와 시를 더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다. 전쟁이 끊이지 않은 세상, 더 많이 가지려고 욕심내는 요즘, 평생 가난하게, 욕심 없이 살면서, 남을 위해 아낌없이 모든 걸 내어 준 권정생의 삶과 철학을 다시 한 번 주목해 보아야 할 때이다. 훌륭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남보다 많이 가진 사람일까요? 남보다 앞서가는 사람일까요? 누구도 그것에 대한 정답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동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읽으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_조월례 ‘추천하는 말’ 가운데 아름다운 우리 말과 토박이말을 살려 쓴 글과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의 조화 《빌뱅이 언덕 권정생 할아버지》는 어린이 잡지 에 30개월 동안 연재한 글을 단행본으로 새롭게 묶은 책이다. 글을 쓴 박선미 작가, 그림을 그린 김종도 화가는 3년여 시간 동안 권정생 할아버지의 삶의 길을 추적하며 글과 그림으로 되살려냈다. 박선미 작가는 아름다운 우리 말과 토박이말을 살려 써, 동화를 읽는 재미를 높였다. 세밀한 감정 표현과 배경 묘사는 권정생이 자라온 시대, 나아가 권정생의 생각과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여기에 김종도 화가의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권정생의 삶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권정생의 삶에 큰 계기가 되었던 사건들을 그림으로 담아, 그림만 보아도 권정생이 살아온 길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 익히기 26~40권 세트 (전30권)
자음과모음 / 박은정 외 지음 / 2009.12.11
345,000원 ⟶ 310,50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박은정 외 지음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본책 + 익히기 26~40권 세트. 수학퍼즐은 교과서나 많은 문제집을 통해 단순한 계산과, 공식 암기에 길들여진 학생들의 잠든 두뇌를 깨워, 수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잠재돼 있던 무한한 수학 능력을 길러 줄 것이다. 각 주제별로 연관성이 깊고 완성도가 높은 문제들만을 엄선해 수록하고 있으며, 초급.중급.고급으로 각각 36문제씩 단계별 학습이 가능도록 해 어떤 테스트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 해결력과 실전 응용력을 길러 준다.26. 존 그렌트가 만든 통계 (본편 + 익히기) 27. 오일러가 만든 그래프 (본편 + 익히기) 28. 니시오 테츠야가 만든 로직 (본편 + 익히기) 29. 아벨이 만든 인수분해 (본편 + 익히기) 30. 유클리드가 만든 삼각형 (본편 + 익히기) 31. 유클리드가 만든 다각형 (본편 + 익히기) 32. 파스칼이 만든 경우의 수(본편 + 익히기) 33. 아르키메데스가 만든 원과 직선(본편 + 익히기) 34. 오일러가 만든 최단 거리(본편 + 익히기) 35. 탈레스가 만든 합동과 닮음(본편 + 익히기) 36. 듀드니가 만든 복면산(본편 + 익히기) 37. 바빌로니아인들이 만든 각(본편 + 익히기) 38. 아르키메데스가 만든 원(본편 + 익히기) 39. 튜링이 만든 암호(본편 + 익히기) 40. 디리클레가 만든 함수(본편 + 익히기)<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의 기획 의도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은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주제 학습이란 수학의 한 주제(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으로 선진 영재 교육의 흐름이기도 하다. 주제 학습의 목적은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수학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있다. 이러한 주제 학습에 이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도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수학퍼즐’이다. 수학퍼즐은 교과서나 많은 문제집을 통해 단순한 계산과, 공식 암기에 길들여진 학생들의 잠든 두뇌를 깨워, 수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잠재돼 있던 무한한 수학 능력을 길러 줄 것이다. 또한 수학 역시 인간의 위대한 창작물이라는 사실에 착안해, 수학의 한 분야를 발견 또는 발전시킨 천재들이 그 주제를 어떤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 섭렵했는지 그 자취를 따라가 본다. 천재들이 수학을 대했던 기발하고도 다각적인 시도가 다양한 퍼즐을 통해 제시되어 입체적이고 통합적인 수학 사고의 틀을 탄탄하게 다져 준다. 수학 교육의 획기적 대안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수학 교육의 비전을 제시할 현실적인 대안으로 영재 교육의 커리큘럼에서 다루는 주제와 개념에 관해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본편>에서 하나의 수학 주제 원리를 충분히 깨닫도록 했다. 수학이라는 학문이 아무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도 스스로 풀어 보지 않으면 실력 향상이 어렵기 때문에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익히기>에서 각 주제에 대한 108가지의 다양한 문제를 제시해 본편에서 익힌 개념을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서 다루는 문제들은 기존의 문제집에서 단순히 죽 나열해 놓은 문제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각 주제별로 연관성이 깊고 완성도가 높은 문제들만을 엄선해 수록하고 있으며, 초급.중급.고급으로 각각 36문제씩 단계별 학습이 가능도록 해 어떤 테스트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 해결력과 실전 응용력을 길러 준다. 놀이식 퍼즐 학습 교과서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매력 집중 분석! 놀이식 퍼즐 학습 교과서! ◆ 게임을 하듯 퍼즐을 풀면서 수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 현 영재교육원의 커리큘럼과 동일한 주제와 개념 풀이로 영재 교육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 완성도 높은 주제 및 개념과 관련 있는 문제 및 풀이를 초급.중급.고급 각 36문항씩 레벨별 총 108개의 핵심 원리를 함께 다루고 있다. ◆ 똑같은 개념을 가지고도 여러 관점에서 문제를 풀 수 있게 하여 창의력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워준다. ◆ 수학 원리를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연결시켜 설명함으로써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 ◆ 각 주제마다 현행 교과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선행 학습의 효과가 뛰어나다. - 수학이 어렵고 무섭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수학 공부를 학습이 아닌 ‘게임’으로 접근하도록 기획된 책! - 컴퓨터 게임하듯 친구들과 모여 퍼즐을 풀면 풀수록 머리가 좋아지고 수학 성적이 올라가는 책! - 하나의 주제를 여러 관점에서 생각하고, 풀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창의력을 쑥쑥 키워 주는 책! 국내 최고의 영재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집필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은 M&G 영재수학연구소의 홍선호 원장을 비롯하여 초등학교 교육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초.중.고교 현직 교사들과 영재교육 개발에 힘쓰고 있는 영재교육원 교사들이 집필한 책이다. 이들이 십 수 년간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은 노하우와 피나는 교육 연구의 결과를 이야기 퍼즐 학습서 형식으로 집필했다.
너와 나의 2미터
현북스 /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지은이), 고담 (그림) / 2021.04.05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명작,문학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지은이), 고담 (그림)
햇살 어린이 76권. 네 명의 작가들이 모여 코로나 사태 이후의 달라진 세상을 상상해 보았다. 바이러스로 인해 궤도를 살짝 바꾼 것만 같은 지구를 들여다본 것이다. 내일 당장 책상 앞에서 시작될 일부터 미래 뜻밖의 장소에서 벌어질지도 모를 사건까지, 다양한 시선을 네 개의 이야기로 담았다. 이 시선들은 현재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자유’와 ‘소통’을 향해 있다. 그것을 통해서 사람들이 품고 있는 희망을 깨운다.야구열사 카라반 소년 너와 나의 2미터 코지쌤은 몰라코로나 사태 이후의 달라진 세상, 어린이들이 품고 있는 희망을 깨우고 싶습니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에 퍼졌습니다. 과학 기술 발달의 부작용이나 환경 파괴로 인한 재난과는 모양새가 다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떠한 재난보다 빠르고 강하고 공평하게(?) 우리를 덮쳤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팬데믹을 선언했습니다. 마치 우리가 사는 지구가 멈추기라도 한 듯 모든 게 한꺼번에 멈췄습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힘을 합쳐 재난을 극복했던 과거와 달리 우리는 흩어져야 했습니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 통제되고 격리되었습니다. 숨 쉬고, 먹고, 만나는 일상이 위험한 행동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직도 누군가는 여전히 고통 속에 있고 고통의 현장에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예전과 다른 방법으로 만나고, 학습하고, 시간을 보냅니다. 많은 것들이 변했고, 변화는 계속될 것입니다. 이에 네 명의 작가들이 모여 코로나 사태 이후의 달라진 세상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궤도를 살짝 바꾼 것만 같은 지구를 들여다본 것입니다. 내일 당장 책상 앞에서 시작될 일부터 미래 뜻밖의 장소에서 벌어질지도 모를 사건까지, 다양한 시선을 네 개의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이 시선들은 현재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자유’와 ‘소통’을 향해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사람들이 품고 있는 희망을 깨우고 싶습니다. 성현정 작가 〈야구열사〉 낙원시는 전염병이 퍼지자 도시와 외부를 격리하고 고도의 방역 체계를 가동한다. 낙원시에서는 아이들이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고, 어른들도 정해진 업무가 아니면, 시의 허가를 받아야만 나갈 수 있다. 수업은 스쿨-큐브라는 가상현실 속에서 이루어진다. 낙원시 외곽은 사람들이 오고 갈 수 없는 금지된 땅이 되었고, 접촉한 사람은 시에서 추방된다. 태호는 어느 날 엄마의 낡은 노트북을 켜고 구식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했다.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금지된 땅까지 연결된 오래된 네트워크에서 ‘야구를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트를 발견하게 된다. 지금은 사라져버린 실제 야구 경기 동영상을 보고 야구에 푹 빠지게 된다. 윤나는 야구 글로브를 선물로 보내고, 드디어 함께 야구 하자고 한다. 태호는 감시망을 피해 윤나가 보내온 드론을 타고 단단초등학교로 간다. 친구들과 교실에서 공부하고, 함께 밥을 먹고, 놀이조차 마음껏 하지 못하는 세계는 한 번도 상상한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디로 향해 가는 걸까요? 은이결 작가 〈카라반 소년〉 몇 년 전부터 사람이 사람에게 옮기는 바이러스가 우리 집에도 들이닥쳤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야만 하고, 누군가는 목숨을 잃기도 했다. 바이러스 전파가 심해지면서 학교와 가게가 문을 닫고 도시마다 봉쇄령이 내려졌다. 그 시기에 아빠와 누나가 차례로 감염되었다. 다행히 치료가 잘 되어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지만, 이웃들은 ‘감염이력자’인 우리와 어울리는 것을 꺼리고 배척했다. 우리도 그런 이웃들이 불편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집에서 살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며 카라반에 살게 되었다. 여럿이 어울리는 건 참 좋습니다. 재미있을 때엔 더 재미있고, 슬플 땐 위로가 됩니다. 아플 때는 더더욱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마스크를 벗고 함께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이유리 작가 〈너와 나의 2미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만들어진 2미터 앱. 몇 년에 한 번씩 세계를 휩쓰는 팬데믹을 겪으며 거리 앱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필수 앱이 되어 이제는 거리 앱이 정해 주는 2미터 거리를 유지하는 게 서로를 위한 기본 예의가 되었다. 거리 앱을 쓰면서 사람들은 누가 자신과 진짜 친하고, 친하지 않은지 확실하게 구분하게 되었다. 거리 앱을 열고 가족, 친구로 설정하지 않으면, 거리 앱은 ‘삐-삑’ 소리를 낸다. 거리 앱이 누가 나와 친한 사이인지를 제대로 알려줄 수 있을까? 새 친구를 사귈 때 제일 중요한 건? 바로 ‘대화’라는 걸 꼭 기억해 주세요. 겉모습보다 속마음이 잘 맞는 친구가 진짜 친구거든요. 김란 작가 〈코지쌤은 몰라〉 세계적 유행병이 약해지다, 심해지기를 반복했다. 유행병이 시작되면서 온라인 수업을 시작했다. 유행병이 약해질 때면 오프라인 수업을 했는데, 우리는 눈치를 보듯이 등교했다. 선생님들은 온라인 수업을 더 힘들어했다. 점점 수업을 듣지 않은 아이들이 많아지고, 아예 수업을 듣지 않은 아이들도 생겼다. 선생님들은 대화방에서 아이들과 개인적으로 만나야 할 일이 많았다. 선생님들이 지쳐 갈 때쯤, 인공 지능 선생님이 등장했다. 인공 지능 선생님은 온라인으로 수업한 동안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올해부터는 인공 지능 선생님들은 ‘모둠별 수업’과 ‘일대일 지식 수업’을 맡고, 선생님들은 ‘단체 토론 수업’과 ‘일대일 상담 수업’을 하고 있다.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코지쌤 프로그램을 열었다. 코지쌤은 코딩 수업을 가르치는 인공 지능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수업이 아무리 재미있어도, 인공 지능 선생님들은 모르는 마음이 있을 거예요. 친구들하고 온몸으로 부딪치고, 어깨동무하고 짝짜꿍하고 싶은 마음이요.
좋은 학생이란?
내인생의책 / 로랑스 살라윈, 에마뉘엘 퀴에프 (지은이), 질 라파포르 (그림), 맹슬기 (옮긴이) / 2019.06.19
13,000

내인생의책사회,문화로랑스 살라윈, 에마뉘엘 퀴에프 (지은이), 질 라파포르 (그림), 맹슬기 (옮긴이)
규칙은 규칙이다 4권. 좋은 학생이라 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뻔한 질문 같지만, 답을 하긴 쉽지 않다. 느낌은 알겠는데, 사실 좀 막연하지 않나? 일단 전작에서 학습한 규칙을 잘 지키고, 음……. 공부도 잘하면 좋겠지.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하지만 이걸로 충분할까? <좋은 학생이란?>은 위 질문에 관해 함께 고민한다. 그리고 집, 학교, 가족 등 단체의 일원으로서 지켜야 할 '규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생의 '본분'에 집중한다. 즉, 우리 아이들에게 규칙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은 학생이 되기 위해 스스로 고민할 기회를 제공한다.좋은 학생이란 어떤 학생일까요? 좋은 학생이라 하면 어떤 느낌이 드세요? 뻔한 질문 같지만, 답을 하긴 쉽지 않을 거예요. 느낌은 알겠는데, 사실 좀 막연하지 않나요? 일단 전작에서 학습한 규칙을 잘 지키고, 음……. 공부도 잘하면 좋겠죠?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요. 하지만 이걸로 충분할까요? 〈규칙은규칙이다〉 시리즈 4권인 《좋은 학생이란?》은 위 질문에 관해 함께 고민합니다. 그리고 집, 학교, 가족 등 단체의 일원으로서 지켜야 할 ‘규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생의 ‘본분’에 집중합니다. 즉, 우리 아이들에게 규칙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은 학생이 되기 위해 스스로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는 거죠. ‘좋은’ 학생은 규칙을 따르기만 하지 않아요. 규칙이란 단어에 태생적인 거부감을 느끼고 마음을 닫는 친구들, 머리로는 알겠는데 내켜 하지 않는 친구들에게 이번에는 스스로 고민할 기회를 제공해 봐요. 딱딱한 규칙으로 접하기 전에 자연스레 체득될 수 있거든요. 이를테면 이런 거예요.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기 전, 선생님의 질문이 왜 자신을 두렵게 하는지, 이 두려움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고민해 보는 겁니다. 두려움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선생님의 질문이 더는 두렵지 않게 된다면 그 친구에게 규칙은 자연스레 필요 없어질 겁니다. 어쩌면 좋은 학생은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학생이 아닐까요? 진일보한 시리즈, 하지만 특유의 매력은 여전하답니다. 엉성한 행동과 우스꽝스러운 삽화. 말처럼 잘 안 되는 모습에서 나오는 공감과 웃음.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기에 더 아이들에게 친숙한 〈규칙은규칙이다〉 시리즈. 기존의 시리즈가 가진 특유의 매력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본서는 기존의 시리즈 도서와는 분명 차별화되었습니다. 답을 찾아가는 모습은 한층 성숙해 보입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기발한 결론에 도달할 때는 심지어 뭇 어른보다 나아 보이기도 하지요. 물론, 여전히 엉성하지만요. 어른들은 엉성한 모습이 걱정되어 하나하나 가르치려 듭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참 신기해요. 가르치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을 보고 배우게 되거든요. 함께 배워 봐요. 좋은 학생이란? 좋은 학생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격려해 줘. 긴 터널 끝의 빛, 양들을 이끄는 목동처럼 사람들의 영혼을 새로운 ‘차원’으로 데려다주지. ▶ 주제어 규칙; 학교; 학생; 모험; 준비물; 두려움; 교실; 책상; 의자; 칠판; 선생님; 친구; 숙제; 발표; 준비물; 책가방; 수업 종; 꾀; 컴퍼스; 겸손; 호기심; 배움; 지루함; 꿈; 로랑스 살라윈; 에마뉘엘 퀴에프; 질 라파포르; 맹슬기; 규칙은규칙이다; 내인생의책 ▶ 교과 연계표 [누리과정 3~5세] 신체운동·건강 건강하게 생활하기 건강한 일상생활하기 [누리과정 3~5세] 의사소통 말하기 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 [누리과정 3~5세] 사회관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사회적 가치를 알고 지키기 [초등 1~2학년] 바른 생활 / 슬기로운 생활 / 즐거운 생활 1. 학교 [초등 1~2학년] 안전한 생활 1. 생활안전 / 2. 교통안전 / 3. 신변안전 / 4. 재난안전 [초등 3~4학년] 사회 2.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초등 3~4학년] 도덕 2. 타인과의 관계 ▶ 시리즈 소개 〈규칙은규칙이다〉 시리즈는 규칙을 배우는 어린이의 성장통을 재미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집에는 규칙이 있어요! 로랑스 살라윈 글|질 라파포르 그림|맹슬기 옮김 학교에는 규칙이 있어요! 로랑스 살라윈·에마뉘엘 퀴에프 글|질 라파포르 그림|맹슬기 옮김 가족에는 규칙이 있어요! 로랑스 살라윈 글|질 라파포르 그림|맹슬기 옮김 좋은 학생이란? 로랑스 살라윈·에마뉘엘 퀴에프 글|질 라파포르 그림|맹슬기 옮김 어른이란? 로랑스 살라윈 글|질 라파포르 그림|맹슬기 옮김 권도 계속 출간됩니다. 인터넷에서 내인생의책 을 검색하세요. http://bookinmylife.com 내인생의책 뉴스레터 신청 http://bookinmylife.com/newsletter
타임메이커 3 : 시간대마왕의 귀환 (책 + 페이퍼토이)
로보트리책부엉이 / 박진영 (지은이), 루인 (그림)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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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리책부엉이명작,문학박진영 (지은이), 루인 (그림)
고려대학교 공대를 졸업한 박진영 동화작가의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과 그림작가 루인의 산뜻하고 역동적인 그림이 콜라보를 이루어 어린이들에게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동화이다. 주인공 루라와 루오가 종이를 접어 로봇을 완성하면 잃어버린 시간을 만들어내는 타임메이커들이 살아나 대활약을 하게 된다. 악당 러스 박사가 인류의 모든 시간을 훔치고 빼앗아 지구를 자기 마음대로 정복하려 들지만, 용감한 루라, 루오 남매와 초능력을 가진 타임메이커들이 가만히 두지 않는다. 지구 끝까지 아가 러스 박사를 혼내주고 시간을 되찾아 지구의 평화와 질서를 지켜내며 온갖 모험을 겪게 된다. 이 과정에서 종이 로봇을 만들며 흥미진진한 물리학과 기계의 작동 원리도 깨닫게 된다.1.경찰관 포리 2.키다리들이 사는 행성 1349087 3.시간 암시장의 비밀 거래 4.아르가 배신을 하다니 5.시간대마왕과의 대결 6.탈출시간을 만들어내는 종이 로봇, 타임메이커 시리즈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타임메이커 시리즈' 3권이 출간 되었습니다. 타임메이커는 시간을 만들어내는 종이 로봇입니다. 주인공 루라와 루오가 종이를 접어 로봇을 완성하면 잃어버린 시간을 만들어내는 타임메이커들이 살아나 대활약을 하게 됩니다. 악당 러스 박사가 인류의 모든 시간을 훔치고 빼앗아 지구를 자기 마음대로 정복하려 들지만, 용감한 루라, 루오 남매와 초능력을 가진 타임메이커들이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지구 끝까지 아가 러스 박사를 혼내주고 시간을 되찾아 지구의 평화와 질서를 지켜내며 온갖 모험을 겪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종이 로봇을 만들며 흥미진진한 물리학과 기계의 작동 원리도 깨닫게 됩니다. 인간에게 시간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시간이 사라져버린 어느 날 아침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1권 『시간 도둑』에 이어 2권은『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이 벌어지고, 3권에서는 『시간대마왕의 귀환』이 펼쳐집니다. 인간의 시간을 몽땅 빼앗아 지구를 정보하려는 시간 도둑 악당 러스 박사와 그에 맞서 싸우며 시간을 만들어내 지구를 지키려는 타임메이커 마기와 아르, 용감한 남매 루오와 루라, 신비스러운 고양이 크랭키의 흥미진진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숨 쉴 틈 없이 펼쳐집니다! 고려대학교 공학박사들이 만든 실제 모델 ‘로빗’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고려대학교 공대를 졸업한 박진영 동화작가의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과 그림작가 루인의 산뜻하고 역동적인 그림이 콜라보를 이루어 어린이들에게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동화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타임메이커들은 고려대학교 출신 공학박사들이 직접 개발하여 수많은 과학 어워드에서 수상을 한 종이 로봇 ‘로빗’이 실제 모델입니다. 요리사, 마술사, 척척박사, 탐정, 경찰관 등 다양한 캐릭터가 개발되어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재미와 원리에 대한 이해로 흥미를 제공하며 학습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러스 박사의 악행과 다양한 능력을 가진 여러 타임메이커들이 차례대로 활약하는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1권 『시간 도둑』, 2권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 3권 『시간대마왕의 귀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쌍둥이 블랙홀이 뭐지?”루오가 마기와 포리를 보며 물었어요.“쌍둥이 블랙홀은 시간대마왕이야. 두 눈이 블랙홀처럼 생겼거든. 오랜 잠에서 깨어나 버렸나봐. 시간대마왕이 카야의 눈알을 손에 넣으면 지구는 엄청난 대혼란에 빠질 거야.” 루오와 루라는 케이의 큰 키에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레스토랑은 100명이 앉아도 넉넉할 만큼 컸어요. 의자도 식탁도 거인의 것처럼 아주 컸지요. 케이는 기다란 다리로 성큼성큼 걸어와 달콤한 수프와 짭짤한 빵을 주었어요. 루오와 루라는 발이 닿지 않는 큰 의자에 앉았어요. 갑자기 날카로운 쇳소리에 모두가 귀를 틀어막았어요. 계단에서부터 소용돌이 바람이 세게 불었어요. 레스토랑에 있던 그릇들이 나뒹굴고 깨졌어요. 원탁 밑에 숨어 있던 루오와 루라는 오돌오돌 떨었어요. 마기는 얼른 마술을 부려 둘에게 귀마개를 씌워주었지요. 귀마개를 쓰자 더는 무섭지 않았어요. 레스토랑 안으로 오싹한 소리가 흘렀어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6
스푼북 / 김태규 (지은이), 김잔디 (그림), 정동훈 (감수) /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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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역사,지리김태규 (지은이), 김잔디 (그림), 정동훈 (감수)
역사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 질문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지식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역사 현장 속 주인공이 되어 질문을 던지며 더 생생한 한국사를 만나자.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6권에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며 커다란 변화를 맞이한 조선 후기의 모습을 함께 살펴본다.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초등 교육 과정의 교과서 핵심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역사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생각톡톡’ 코너를 통해 유익한 한국사 상식까지 더할 수 있다. 역사 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이자, 여러 한국사 도서를 쓴 역사 전문 저자들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정동훈 교수가 감수했다. 또한 다양한 어린이 지식 교양 도서의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 작가들과 역사 전문 편집자, 검토 위원들이 참여해 만든 시리즈이다.01 조선군이 러시아군과 싸웠다고? 02 상복 입는 기간을 두고 신하들이 다툰 이유는? 03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 있다던데? 04 영조가 탕평비를 세운 이유는? 05 정조는 왜 수원 화성을 만들었을까? 06 정조는 조선을 어떻게 바꿨을까? 07 모내기가 널리 퍼져 나갔다고? 08 전국에 시장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09 양반이 되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10 실용을 중요하게 여긴 학자들이 나타났다고?  11 왕보다 더 힘이 센 양반이 있었다고? 12 백성들이 늦은 밤에 몰래 도망친 이유는? 13 왕의 비밀 명령을 수행하는 관리가 있었다고? 14 나라에서 천주교와 동학을 탄압했다고? 15 홍경래가 난을 일으킨 이유는? ◦ 연표 ◦ 찾아보기질문하고, 생각하고, 지식을 쌓는 쉽고 친절한 한국사! 역사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해요. 질문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지식이 넓어지기 때문이지요. 역사 현장 속 주인공이 되어 질문을 던지며 더 생생한 한국사를 만나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6권에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며 커다란 변화를 맞이한 조선 후기의 모습을 함께 살펴봐요. “내가 이 시대 속에 살고 있는 어린이라면?” 호기심 가득, 질문으로 시작하는 한국사 이미 지나간 역사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런 역사를 오늘의 어린이들과 연결해 주는 것은 바로 ‘질문’입니다. 그 시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역사적 사건들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 속 인물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그런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그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의 눈으로 역사 속 사건을 바라보며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문을 던진 순간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질문의 답을 생각하게 되지요. 이제 처음 역사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분명 선뜻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게 되지요. 단순히 주어지는 지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한 지식은 자연히 더욱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정답을 찾았을 때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주제들로 시대를 이해하면 한국사 흐름이 한번에!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중학년에서 고학년에게는 ‘몇 년도에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사건들이 일어난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과 방향성, 그 시대의 특징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해당 시대의 흐름과 특징을 보여 주는 흥미로운 사건과 주제들로 한국사를 설명합니다. 어려운 개념이나 연도를 외워야 하는 한국사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사건과 주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생각하며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시대 속에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육 과정 교과서 핵심 내용을 처음부터 탄탄하게! 역사 전공 선생님들이 쓰고 감수한, 믿고 보는 한국사!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초등 교육 과정의 교과서 핵심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역사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생각톡톡’ 코너를 통해 유익한 한국사 상식까지 더할 수 있지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시리즈는 역사 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이자, 여러 한국사 도서를 쓴 역사 전문 저자들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정동훈 교수가 감수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어린이 지식 교양 도서의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 작가들과 역사 전문 편집자, 검토 위원들이 참여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 가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로 처음부터 탄탄한 초등 한국사를 완성해 보세요.조선 시대의 지방 수령들은 큰 권한을 갖고 있었어. 그래서 어떤 사람이 수령이 되느냐에 따라 그 고을 백성들의 삶이 크게 달라졌지. 임금은 수령들이 백성을 위해 일을 잘하고 있는지 알고 싶었어. 임금은 몰래 관리를 지방으로 내려 보내 수령들이 고을을 어떻게 다스리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했지.이 관리들을 임금님이 몰래 보낸 관리라는 뜻에서 ‘암행어사’라고 불렀단다. 비밀을 지키기 위해 아무에게도 누가 어디에 가는지 알리지 않았어.
그림으로 보는 원소 백과
토토북 / 리사 콩던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 2023.11.10
22,000원 ⟶ 19,8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리사 콩던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열정 넘치는 교육자이자 재능 있는 예술가 리사 콩던이 쓰고 그린 『그림으로 보는 원소 백과』가 과학 전문 번역가 이충호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슬라임, 치약, 스마트폰, 자동차, 음료수 캔 등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부터 우리의 몸과 지구와 태양까지 세상 모든 것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림으로 보는 원소 백과』는 지금까지 주기율표에 수록된 118개 원소의 유래와 쓰임새, 원소에 얽힌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직관적이고 친근한 그림과 함께 들려준다. 책 뒤에는 잘라서 펼쳐 볼 수 있는 원소 주기율표를 특별부록으로 넣었다. 원소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찾아보는 동안 과학과 한 걸음 친해질 수 있는 특별한 도감이다.이 책을 펼친 독자들에게 세상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어! 원자는 어떻게 생겼을까? 원소로 어떻게 세상을 만들까? 물질의 상태 4원소설과 연금술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주기율표 읽는 방법 원소의 분류 수소 / 헬륨 / 리튬 / 베릴륨 / 붕소 / 탄소 / 질소 / 산소 / 플루오린 / 네온 / 나트륨 / 마그네슘 / 알루미늄 / 지각에 가장 많은 원소 10종 / 규소 / 인 / 우엑! 고약한 냄새! / 황 / 염소 / 아르곤 / 칼륨 / 칼슘 / 스칸듐 / 멸종 위기에 처한 원소들 / 타이타늄 / 바나듐 / 크로뮴 / 망가니즈 /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원소 / 철 / 코발트 / 니켈 / 알쏭달쏭한 원소 기호 / 구리 / 아연 / 갈륨 / 저마늄 / 비소 / 셀레늄 / 브로민 / 크립톤 / 루비듐 / 스트론튬 / 이트륨 / 지르코늄 / 나이오븀 / 몰리브데넘 / 테크네튬 / 루테늄 / 원소 수집가 올리버 색스 / 로듐 / 오염 물질을 안전하게 만드는 원소 / 팔라듐 / 은 / 카드뮴 / 인듐 / 주석 / 안티모니 / 텔루륨 / 아이오딘 / 제논 / 세슘 / 바륨 / 란타넘 / 세륨 / 프라세오디뮴 / 네오디뮴 / 프로메튬 / 사마륨 / 유로퓸 / 가돌리늄 / 터븀 / 디스프로슘 / 홀뮴 / 어븀 / 툴륨 / 이터븀 / 루테튬 / 하프늄 / 탄탈럼 / 텅스텐 / 레늄 / 오스뮴 / 범죄 수사에 도움을 주는 원소 / 이리듐 / 백금 / 금 / 수은 / 탈륨 / 납 / 비스무트 / 폴로늄 / 아스타틴 / 라돈 / 프랑슘 / 라듐 / 퀴리 부부 / 악티늄 / 토륨 / 프로트악티늄 / 우라늄 / 인공 초우라늄 원소는 어디서 왔을까? / 입자 가속기 / 넵투늄 / 플루토늄 / 방사능 / 아메리슘 / 퀴륨 / 버클륨 / 캘리포늄 / 아인슈타이늄 / 페르뮴 / 치명적인 원소들 / 101번~118번 원소들 / 주기율표의 발전에 기여한 화학자들 용어 사전 찾아보기118개 원소로 이루어진 세상 원소를 알면 과학이 쉬워져! 아마존 어린이 화학 베스트셀러 ‘유레카!’ 어린이 논픽션 은상 출간 즉시 아마존 백과 1위 열정 넘치는 교육자이자 재능 있는 예술가 리사 콩던이 쓰고 그린 『그림으로 보는 원소 백과』가 과학 전문 번역가 이충호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슬라임, 치약, 스마트폰, 자동차, 음료수 캔 등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부터 우리의 몸과 지구와 태양까지 세상 모든 것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림으로 보는 원소 백과』는 지금까지 주기율표에 수록된 118개 원소의 유래와 쓰임새, 원소에 얽힌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직관적이고 친근한 그림과 함께 들려준다. 책 뒤에는 잘라서 펼쳐 볼 수 있는 원소 주기율표를 특별부록으로 넣었다. 원소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찾아보는 동안 과학과 한 걸음 친해질 수 있는 특별한 도감이다. 화학을 몰라도 재미있는 주기율표 속 원소들의 이야기 원소란 무엇일까요? 우리의 몸, 공기와 물 같은 자연,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까지 세상의 모든 것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만물이 흙, 물, 불, 공기의 네 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과학자들의 연구로 더 이상 작게 쪼갤 수 없는, 물질의 기본 성분이 하나둘 밝혀졌어요. 이 성분이 바로 우리가 아는 ‘원소’입니다. 이후 멘델레예프라는 과학자가 각각의 원소들을 규칙에 따라 하나의 표로 정리한 것이 바로 ‘주기율표’이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새롭게 발견된 원소들이 주기율표에 점점 추가되어 오늘날 총 118개 원소가 주기율표에 실렸습니다. 이 책은 주기율표에 들어 있는 118개 원소를 그림으로 하나씩 소개합니다. 이름의 유래와 원소의 성질, 다양한 쓰임새를 비롯해 원소를 발견한 사람과 흥미로운 사실까지 모두 담았어요. 원자 번호 1번부터 118번까지, 차례대로 원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힘들여 외우지 않아도 원소에 관한 이야기들이 저절로 기억에 남을 거예요. 『그림으로 보는 원소 백과』를 통해 원소를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 호기심을 길러 보아요. 말랑말랑 슬라임은 붕소가 주성분인 붕사(B)로 만들어 치약 속에는 충치를 예방하는 플루오린(F)이 들어 있어 니켈(Ni)이 없으면 스마트폰도 전기 자동차도 만들 수 없어 슬라임, 치약, 스마트폰, 자동차, 음료수 캔, 우리의 몸과 우주까지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원소로 이루어져 있어요. 어떤 원소는 많고, 어떤 원소는 희귀해요. 어떤 원소는 건강에 도움이 되고, 어떤 원소는 아주 위험하지요. 갖가지 고약한 냄새에 들어 있는 원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원소, 지구에 가장 많은 원소, 우주에 가장 많은 원소, 멸종 위기에 처한 원소까지! 세상을 이루는 원소들의 놀라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원소와 원소를 결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물질의 최소 기본 단위인 ‘원자’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각 원소의 정보 외에도 원자의 종류, 원자 번호, 동위 원소 등의 과학 용어와 물질의 성질과 같은 기본적인 과학 지식을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주기율표의 발전에 기여한 화학자들, 원소와 관련한 인물들의 이야기도 놓치지 마세요. 과학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풍성하게 들어 있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어 줄 책입니다. 과학과 예술의 만남, 따뜻한 그림으로 보는 원소 백과 과학과 예술은 둘 다 창의성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열정적인 예술가인 리사 콩던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쳤던 경험을 살려 따뜻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원소 도감을 펴냈습니다. 건전지에는 리튬(Li)이, 둥실둥실 떠오르는 풍선에는 헬륨(He)이, 연필과 다이아몬드에는 탄소(C)가 들어 있어요. 이처럼 원소를 발견할 수 있는 세상 모든 것들이 다채롭게 그려져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원소의 쓰임새를 그림으로 소개하기 때문에 외우지 않아도 118개 원소들의 특징이 기억에 남는 똑똑한 원소 도감이에요. 또한 각 원소가 등장하는 페이지는 원소의 종류에 따라 다른 색깔로 꾸며져 있어 원소의 종류를 즉각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 뒤에는 잘라서 포스터처럼 펼쳐 볼 수 있는 원소 주기율표를 수록했습니다.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된 주기율표를 가까이에 두고 편하게 살펴보세요. 원소 이름 옆에 해당 원소를 소개하는 페이지가 써 있어서 궁금한 원소를 바로 찾아보기도 편리하답니다. 언제든지 곁에 두고 읽어 보며 과학적인 호기심을 키워 보세요!흥미로운 사실: 말랑말랑하고 촉감이 좋아서 인기 있는 ‘슬라임’은 붕소가 주성분인 붕사로 만든다. 붕사를 아교(풀)와 적절히 섞으면, 분자들이 서로 뒤엉키면서 액체도 고체도 아닌 물질이 만들어진다. 나트륨(소듐) 화합물은 단지 음식에 맛을 내는 데에만 쓰이지 않아. 수산화 나트륨은 비누와 잿물을 만드는 데 쓰이고, 탄산수소 나트륨은 탄산음료에 들어가고, 화학적 소화기의 주요 성분이지. 황산 나트륨은 종이와 유리를 만드는 데 쓰여. 염화 나트륨(소금)은 바닷물에 녹아 있는 물질 중 약 80%를 차지해.나트륨은 우리 몸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 그중에서 몇 가지만 소개해 볼까? 나트륨은 몸속에서 영양 물질을 흡수하거나 운반하고, 혈압과 체액의 균형을 유지하고, 신경 신호를 전달하지. 또 근육을 수축하거나 이완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크립톤은 그리스어 크립토스에서 딴 이름인데, ‘크립토스’는 ‘숨겨진 것’이란 뜻이야. 크립톤은 색과 냄새도 없고 다른 원소와 반응하지 않으면서 그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비활성 기체 중 하나야. 크립톤은 대기 중 농도가 1ppm밖에 되지 않아 숨겨진 것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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