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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음악이론 꿈꿈이 6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콘텐츠기획1팀 지음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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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예술,종교
콘텐츠기획1팀 지음
4분의4박자 셈여림 4분의3박자 셈여림 4분의2박자 셈여림 8분의6박자 셈여림 음정(6~8도)2 옥타브표 셋잇단음표 이론 체험학습 ① *같은 음정을 찾아주세요.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셈여림표2 셈여림표3 빠르기말1 온쉼표의 기능 스타카토의 종류 악센트 테누토 페르마타 이론 체험학습 ② *악센트를 찾아 착륙을 도와주세요. *구명조끼를 입혀주세요. 점음표와 점쉼표 점2분음표 점2분쉼표 점4분음표 점4분쉼표 점8분음표 점8분쉼표 온음과 반음 큰보표 아래 도~가온 도 큰보표 더 아래 라~가온 라 16분음표와 16분쉼표의 리듬표 반복기호 모음 이론 체험학습 ③ *항공 승무원이 되려면? *공항에서 여행사를 찾아주세요.
생명의 모험
찰리북 / 에우달드 카르보넬 (지은이), 필라린 바예스 (그림), 박정훈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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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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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자연,과학
에우달드 카르보넬 (지은이), 필라린 바예스 (그림), 박정훈 (옮긴이), 이정모 (감수)
인류 진화의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저자인 에우달드 카르보넬은 고인류학자이자 고고학자로,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여러 등장인물 중의 한 명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다. 어느 날 저자에게 말을 할 줄 아는 원숭이가 찾아오고, 그 원숭이의 안내를 받아 강가에 가 보니 찰스 다윈과 비글호가 있었다. 잘 알려져 있듯이, 찰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세계 곳곳을 항해하며 생물들을 연구했고, 이 연구는 그가 진화론을 정립하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어 주었다. 깜짝 놀란 저자에게 다윈은 함께 비글호를 타고 시간의 강을 거슬러 올라가 새로운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한다. 그렇게 시작된 저자의 시간 여행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인류 진화의 현장들을 생생하게 관찰하게 된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대표 화가로 꼽히는 일러스트레이터 필라린 바예스의 세밀하고도 유쾌한 그림은 아이들이 과거 인류의 다양한 생활상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준다. 베스트셀러 과학서의 저자이기도 한 서울시립과학관의 이정모 관장이 감수와 추천을 맡아 신뢰도를 더했다.1. 뜻밖의 초대 2. 찰스 다윈을 만나다 3. 수백만 년 전으로 4. 인류의 진화 5. 환경에 잘 적응해야 살아남는다 6. 우주의 탄생과 지구의 탄생 7. 서로 돕는 인류 8. 생명체의 사용 설명서, DNA 9.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 10. 최초의 도구 11. 도구로 하는 일 12. 산업 혁명 13. 현대에 일어난 변화 14. 고향을 떠나다 15. 지구 곳곳으로 16. 인류의 나무 17. 호모 사피엔스 18. 불을 피우다 19. 불이 인류에게 준 것들 20. 인류만이 가진 특징, 언어 21. 도구로서의 언어 22. 과거의 장례식 23. 최초의 예술가들 24. 최초의 상인들 25. 화폐의 탄생 26. 사냥꾼에서 농부로 27. 문자의 탄생 28. 지혜로운 사람들의 질문들 29. 미래에서 날아온 소식 30. 모험의 끝다윈과 함께 비글호를 탄다면? 특별한 시간 여행을 통해 만나는 인류 진화의 역사 오늘날 인류는 고도의 문명과 기술을 누리고 있습니다. 지구 밖의 다른 행성으로 우주 탐사선을 보내기도 하고, 인간의 사고력을 훌쩍 능가하는 인공 지능을 개발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수백만 년 전 지구에 최초로 등장했을 때만 해도 인류는 동물의 위협을 피해 나무에서 주로 생활하던 존재였습니다. 그러했던 인류가 어떤 진화의 단계를 거쳐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을까요? 『생명의 모험』은 인류 진화의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저자인 에우달드 카르보넬은 고인류학자이자 고고학자로,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여러 등장인물 중의 한 명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어느 날 저자에게 말을 할 줄 아는 원숭이가 찾아오고, 그 원숭이의 안내를 받아 강가에 가 보니 찰스 다윈과 비글호가 있습니다. 잘 알려져 있듯이, 찰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세계 곳곳을 항해하며 생물들을 연구했고, 이 연구는 그가 진화론을 정립하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어 주었지요. 깜짝 놀란 저자에게 다윈은 함께 비글호를 타고 시간의 강을 거슬러 올라가 새로운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저자의 시간 여행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인류 진화의 현장들을 생생하게 관찰하게 됩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대표 화가로 꼽히는 일러스트레이터 필라린 바예스의 세밀하고도 유쾌한 그림은 아이들이 과거 인류의 다양한 생활상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베스트셀러 과학서의 저자이기도 한 서울시립과학관의 이정모 관장이 감수와 추천을 맡아 신뢰도를 더했습니다. “불의 사용이 인류를 수다쟁이로 만든 사연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인류에게 일어난 변화는?” 지금의 인류를 만든 핵심 사건들 이 책은 인류가 지금의 모습으로 진화하는 데 있어 결정적 역할을 한 핵심 사건들을 짚어 나갑니다. 고향인 아프리카를 떠난 인류가 어떤 곳으로 이동해 갔는지, 단단한 돌을 가지고 도구를 만들 때 어떤 방법을 이용했는지, 불의 사용이 인류의 삶을 어떤 식으로 바꾸어 놓았는지, 농사와 목축을 시작한 인류가 야생동물을 잡아 가축으로 길들일 수 있었던 비결은 어떤 것인지 등을 차근차근 전달해 줍니다. 또한 이러한 핵심 사건들과 연관된 화석이나 유물이 발견된 장소들도 소개하며, 그 화석이나 유물이 가진 특징들에 대해서도 설명해 줍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다윈이 진화론을 정립한 이후 오늘날까지 약 150년 동안 생물학과 고인류학이 이루어 낸 다양한 성과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최근 들어 새롭게 밝혀낸 연구 결과와 최신 과학을 이용한 연구 방법들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길고 긴 진화를 커져 지금에 이른 인류의 성과 그리고 인류로서의 책임감 수백만 년에 이르는 인류 진화의 여정을 살펴보다 보면, 인류를 동물과 구별 짓게 하는 생물학적·문화적 특징들이 어느 하나도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특징들이지만 그것들은 모두 긴 시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조금씩조금씩 진화해 나간 결과들입니다. 인류의 예술, 학문, 기술들도 모두 놀라운 성과들입니다. 그렇기에 저자는 인류가 지구 전체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지구의 다른 생명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류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 그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인류가 가져야 할 자세라는 사실이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당신은…… 당신은…… 찰스 다윈이네요!”“맞네. 나는 생명에 대해 탐구하기 위해서라면 언제든 탐험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네. 우리가 타고 갈 이 배를 소개하지. 바로 비글호라네.” “돌도끼를 발명한 건 인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사건이에요. 그걸로 자르고 부수고 파내고…… 다양한 일을 훨씬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돌도끼를 ‘그 시대의 스위스칼’이라고 부르는 과학자도 있을 정도라니까요.”“창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했지. 창을 발명한 덕분에 인간보다 더 빨리 달리는 동물을 사냥할 수 있게 되었지 않나.”
내신콘서트 2학기 전과정 영어 중 2-2 금성 최인철 세트 (전3권) (2024년)
에듀플라자 / 에듀플라자 편집부 (지은이) / 2024.06.10
40,000
에듀플라자
학습참고서
에듀플라자 편집부 (지은이)
애물단지 꿀단지
대교출판 / 목온균 글, 박현자 그림 / 199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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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우리창작
목온균 글, 박현자 그림
진달래네 가족은 일곱이랍니다. 행운의 일곱이죠. 보라,솔해,초록이,실만이, 엄마 그리고 호랑이 아빠. 말썽꾸러기 달래는 언제나 사고만 치지만 달래가 없는 세상은 재미가 없어요. 교장 선생님이신 호랑이 아빠도 두 손 들었으니까요. 가짜 1학년 달래가 벌이는 흥미진진한 일들이 무지개처럼 펼쳐집니다.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에요
알라딘북스 / 에바 살다냐 부에나체 (지은이), 마티아스 시엘펠트 (그림), 유 아가다 (옮긴이)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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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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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
자연,과학
에바 살다냐 부에나체 (지은이), 마티아스 시엘펠트 (그림), 유 아가다 (옮긴이)
벚꽃 필 무렵 날아오는 백로
세종 / 류재혁.현진오 감수 /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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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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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자연,과학
류재혁.현진오 감수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조선왕조실록
한솔수북 / 권기경 (지은이), 조원형 (그림)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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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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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자연,과학
권기경 (지은이), 조원형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42권.「조선왕족실록」은 조선 태조에서 철종까지 472년 동안 일어난 역사를 차례대로 기록한 책이다. 조선의 사회와 문화, 백성의 삶까지 낱낱이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기록으로 1893권 888책이나 되는 엄청난 양을 자랑한다. 이 책에서는 실록을 목숨처럼 소중히 여긴 조선 시대 사관의 이야기를 담아 「조선왕족실록」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베껴 쓴 일기 새내기 사관이 되다 임금의 잘못을 적다 사초를 둘러싼 음모 사초를 봉인하다 산으로 간 조선왕조실록 자기의 생각을 쓰다 우리나라 세계기록문화유산실록에 목숨을 건 조선 시대 사관들의 눈부신 활약상이 펼쳐진다! 조선 시대엔 역사를 기록하는 일을 맡은 관리가 있었는데, 그들을 일러 사관이라 했어요. 사관은 늘 임금 곁을 따라다니며 나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낱낱이 기록했지요. 마침내 그 기록을 바탕으로 실록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조선왕조실록》이었어요. 그럼 이제부터 사관들의 눈부신 활약상을 엿보아요. 조선 왕조 오백 년 역사가 담긴《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족실록≫은 조선 태조에서 철종까지 472년 동안 일어난 역사를 차례대로 기록한 책이다. 1893권 888책이나 되는 엄청난 양을 자랑하는 ≪조선왕족실록≫은 조선의 사회와 문화, 백성의 삶까지 낱낱이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기록이다. 유네스코는 1997년 세계 여러 왕조 실록 가운데 ≪조선왕족실록≫만을 세계기록유산으로 정한 바 있다. 이 책에서는 실록을 목숨처럼 소중히 여긴 조선 시대 사관의 이야기를 담아 ≪조선왕족실록≫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왕조차도 실록을 볼 수 없었다! ≪조선왕족실록≫을 쓴 사람들은 사관이다. 사관은 조선 시대에 임금의 곁을 따라 다니며 나라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을 자기 생각을 담아 글을 썼다. 실록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사관뿐이었다. 왕도 볼 수 없었다. 이 책에서 사관인 태수는 비록 목숨을 잃을지언정 사초를 보여줄 수 없다고 왕에게 말한다. 태수의 말에는 실록이 주상 전하의 명이라 하더라도 결코 다른 사람이 보아서도 고쳐서도 안 되는 것임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왕과 관료들이 후대의 평가를 두려워하여 올바른 정치를 하게 하려는 뜻이 담겨 있다. 대쪽 같은 사관의 올곧은 기록이 있었기에 시대를 넘어 평가를 받는 실록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조선왕조실록≫, 왜 깊은 산속에다 보관했을까? 이 책에서 태수는 자신이 쓴 사초를 훔치려는 영상 대감의 계략을 알아챈 뒤 산속 깊은 절을 찾아 그곳에다 사고를 짓고 실록을 보관한다. 실록이 사라지거나 훼손되면 조선 역사도 사라진다고 생각해서였다. 실제로 ≪조선왕족실록≫은 깊은 산속에 사고를 짓고 그곳에 보관했다. 강화도 정족산, 평창 오대산, 봉화 태백산, 무주 적상산에 있는 사고는 참봉 둘과 수호군 마흔, 그리고 수호 사찰의 승군들이 밤낮으로 지키고 관리했다.
노래연습 꼬끼오!
대양미디어 / 이명희 (지은이), 신경순 (그림)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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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미디어
명작,문학
이명희 (지은이), 신경순 (그림)
◇머리말◇ 새벽을 불러오는 닭소리의 동시 004 제1부 밥 먹는 꽃 젖니 020 밥 먹는 꽃 022 나도 맛볼래 024 위층 손님 025 책 읽는 세 돌박이 026 더위, 꼼짝 못해요 028 아가 눈, 엄마 눈 030 우리 엄마 그림 솜씨 032 내 방 청소 034 최고만 고집하면 036 밥도둑이요! 038 기다려 보세요 040 빨래 개기 042 제2부 외갓집 마당 봄을 파는 할머니 044 언덕길에 피어난 웃음 046 발바닥 047 최고 좋은 약 048 할아버지 사탕 050 할머니 좋아하는 말 053 농사짓는 외할머니 054 굄 돌 056 놀면서 배웠지 058 엄마의 손길 060 바늘과 실 061 수탉 시계 062 외갓집 마당 064 엄마 닭 066 노래 연습하는 수탉 068 알 품는 엄마 닭 070 제3부 쌩쌩 우체부 봄바람 072 어라! 줄어들었네 074 벚꽃 마을 076 호박벌 078 쌩쌩 우체부 080 개구리네 연못 082 사라질 골목길 084 재개발 동네 085 계절을 읽어요 086 흙, 숨 쉬게 해주세요 088 흙 엄마 089 알밤 줍고 싶어요 090 눈송이와 튀밥송이 092 고드름 연주 094 마트에서 오는 성탄절 095 제4부 파라호 배꼽춤 초 침 098 동전 다섯 개 099 개구리참외 100 냄비 뚜껑 102 딱 풀 103 바지랑대 104 탈 난 냉장고 106 쑥개떡 107 흰구름, 먹구름 108 물수제비 110 찻 길 112 휴지의 손길 114 거 울 116 파도막이 병정 117 파로호 배꼽춤 118 ◇시인의 말◇ 동시 쓰기는, 어린 나에게 보내는 선물 119
Smithsonian : 슈퍼 로켓 만들기 Super Rocket Science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엮음 /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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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자연,과학
토이트론 편집부 엮음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즐겁게 과학을 배우는 지구과학 실험 놀이. 날개, 로켓바디, 발사대, 발사마개, 발사관, 스티커, 바퀴축상부틀 대/소, 바퀴축하부틀 대/소, 바퀴 4개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물] 날개, 로켓바디, 발사대, 발사마개, 발사관, 스티커, 바퀴축상부틀 대/소, 바퀴축하부틀 대/소, 바퀴 4개 [제품 특징] *이 제품은 스미스소니언 제품중 지구과학 실험 놀이 입니다 *로켓과 로켓카로 변신해 보세요 *로켓 그리고 로켓카로 조립하여 하늘과 땅위로 발사하는 과학실험놀이 *소다와 식초를 섞어 발생하는 반응으로 로켓을 하늘위로 발사하는 과학 실험 놀이 *소다와 식초의 양을 조절하여 발사되는 높이를 조절 해 보세요 *소다와 식초만 있으면 계속해서 발사 할 수 있습니다. * 스미스소니언 과학교실의 제품들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 1억 3천 7백만 점의 박물관 전시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큐레이터 들이 직접 참여하여 기획되었습니다 *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즐겁게 과학을 배우는 제품입니다 * 스미스소니언 과학교실의 제품들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 따라 엄선하여 기획된 제품입니다 * 조립 및 체험을 통해 과학을 좀 더 알기 쉽게 접근하도록 제작된 제품입니다
말썽꾸러기 송아지 달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한상식 (지은이), 홍정혜 (그림)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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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
그림책
한상식 (지은이), 홍정혜 (그림)
싫다고 말해도 괜찮을까? 거절하는 법
우리학교 / 안정은 (지은이), 핀조 (그림), 김현수 (기획)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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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교양,상식
안정은 (지은이), 핀조 (그림), 김현수 (기획)
사회정서학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교육부와 각 교육청에서 사회정서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학교에 본격 도입하고자 애쓰고 있다. 많은 교사와 양육자 역시 사회성과 마음의 힘을 충분히 길러야 학교생활도 잘하고 성적도 쑥쑥 오른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다. 이런 사회정서학습을 일찌감치 연구하고 실천해 온 교사들이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성장학교 별’의 교장인 김현수가 이끄는 ‘관계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사단’(관심단)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사회정서학습연구회’를 만들어 사회정서학습을 공부하고 각 학교와 교실에서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번에 출간하는 ‘스스로 연습하는 사회정서학습’ 시리즈는 그 오랜 연구와 실천의 결실이다. ‘관심단’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초등 교사 안정은은 이 시리즈의 2권 『싫다고 말해도 괜찮을까? 거절하는 법』을 썼다. 책에서 저자는 생생한 교실 현장을 담은 이야기와 함께 거절의 이모저모를 친절하게 전한다. 거절이 서툰 연서와 소율이 두 친구의 흥미진진한 학교생활 에피소드를 보여 주면서, 거절이란 무엇이며 왜 거절이 어려운지, 정중한 거절과 단호한 거절은 각각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책 곳곳에서 ‘거절은 나를 지키는 힘’이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힘차게 전해진다. 각 장 말미에는 거절을 연습해 보는 코너 또한 마련했다. 나를 지키고 친구를 배려하며 현명하게 거절하는 법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1장. 거절이란 뭘까? 2장. 정중하게 거절하기 3장. 거절은 왜 어려울까? 4장. 내 몸과 마음을 살펴봐 5장. 다른 사람의 신호 읽기 6장. 친구의 거절, 어떻게 받아들일까? 7장. 위험할 땐 단호하게! 8장. 거절하는 나, 괜찮아!“거절은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힘이야!” 거절의 의미부터 정중한 거절 방법까지, 사회정서학습의 핵심을 쏙쏙 담아낸, 어린이를 위한 거절 안내서 사회정서학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교육부와 각 교육청에서 사회정서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학교에 본격 도입하고자 애쓰고 있다. 많은 교사와 양육자 역시 사회성과 마음의 힘을 충분히 길러야 학교생활도 잘하고 성적도 쑥쑥 오른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다. 이런 사회정서학습을 일찌감치 연구하고 실천해 온 교사들이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성장학교 별’의 교장인 김현수가 이끄는 ‘관계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사단’(관심단)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사회정서학습연구회’를 만들어 사회정서학습을 공부하고 각 학교와 교실에서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번에 출간하는 ‘스스로 연습하는 사회정서학습’ 시리즈는 그 오랜 연구와 실천의 결실이다. ‘관심단’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초등 교사 안정은은 이 시리즈의 2권 『싫다고 말해도 괜찮을까? 거절하는 법』을 썼다. 책에서 저자는 생생한 교실 현장을 담은 이야기와 함께 거절의 이모저모를 친절하게 전한다. 거절이 서툰 연서와 소율이 두 친구의 흥미진진한 학교생활 에피소드를 보여 주면서, 거절이란 무엇이며 왜 거절이 어려운지, 정중한 거절과 단호한 거절은 각각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책 곳곳에서 ‘거절은 나를 지키는 힘’이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힘차게 전해진다. 각 장 말미에는 거절을 연습해 보는 코너 또한 마련했다. 나를 지키고 친구를 배려하며 현명하게 거절하는 법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휘둘리는 내 감정을 단단하게 붙잡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싶다면? 탄탄한 이론,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정서학습을 제대로! 사회정서학습은 단순히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만 하거나, 바른 생활 습관을 제안하는 교육이 아니다. 아이들이 자신과 타인을 잘 이해하고, 친구들과 두루 잘 지내며, 책임감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릴 줄 아는 시민으로 자라도록 돕는 교육이다. 학교에서, 나아가 삶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문제 상황을 잘 다루고 이겨 내며 건강하고 단단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삶의 기술을 전한다. 사회정서학습의 핵심 중 하나는 사회 정서 기술을 ‘명시적으로’ 배우고 익힌다는 것이다. 사회정서학습에서는 단지 ‘경청하라’고 말하는 대신,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경청하는 것인지 설명하고, 구체적인 경청의 기술을 몸에 익히도록 한다. ‘스스로 연습하는 사회정서학습’ 시리즈는 이런 사회정서학습의 원칙과 방향에 가장 충실하게 쓴 책이다. 구성 또한 체계적이다. 어느 교실에서나 일어날 법한 갈등 상황을 이야기로 보여 준 뒤, 각 상황과 관계 있는 사회 정서 기술을 안내하고, 마지막으로 그 기술을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친구와 사이 나빠질까 봐, 못된 아이처럼 보일까 봐… 거절하기가 두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조언이 한가득! 스스로 연습하고 학교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 아이들은 왜 거절을 잘 못할까? 그 마음속엔 다양한 걱정이 들어 있다. 거절했다가 친구들에게 미움을 받을까 봐, 이기적인 아이라는 소리를 들을까 봐 등 걱정이 앞서다 보면 거절해야 할 때 제대로 하지 못하고 모호하게 답하거나 부당한 요구라도 들어주게 된다. 『싫다고 말해도 괜찮을까? 거절하는 법』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마음에 바짝 다가간다. 먼저 여느 평범한 아이들처럼 거절이 서툰 연서와 소율이 두 친구의 학교생활을 생생하게 그려 내며, 거절과 관련해 아이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들을 보여 준다. 모둠 수업에서 나에게만 어려운 일을 맡겨질 때, 친구가 끊임없이 자기 이야기를 늘어놓을 때, 친구가 말없이 나와 다른 동아리를 선택했을 때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맞닥뜨리는 미묘한 상황들이 잘 드러나 있다. 저자는 이를 통해 거절하기가 힘든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하면서도 어떤 상황에서 거절이 필요한지,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재미난 이야기 다음에는 구체적인 조언이 이어진다. 거절이란 무엇인지, 거절이 필요한 상황은 언제인지, 정중한 거절과 단호한 거절은 어떻게 다른지, 정중한 거절을 말할 때는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하는지 등 거절에 관한 섬세한 가이드가 제시된다. 거절은 “경계를 끊는 말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지켜 주는 따뜻한 약속”, “친구에게 나의 경계를 알려 주는 정직한 신호”라는 설명이 이어지며 필요할 때 정확히 거절할 수 있도록 북돋운다. 각 장 말미에서는 앞서 배운 거절의 기술을 스스로 활용해 보도록 했다. 다양한 상황에서 직접 거절의 말을 생각하고 써 보면서, 거절해야 할 때가 언제인지 판단하고 필요한 순간 잘 거절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초등 중학년과 고학년은 아이들의 감정의 폭이 더욱 넓어지고 친구 관계의 중요성 또한 커지는 시기이다. 그만큼 학교생활에 스트레스도 많아진다. 거절해야 할 상황에 대해 더 잘 판단하고, 나 자신을 더 잘 돌보며, 서로를 배려하며 정중하게 거절하는 법을 터득하면, 이 시기 아이들이 친구 관계는 물론 학습에서도 긍정적인 성장을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정중한 거절은 거절의 뜻은 분명하게 밝히되, 이유와 대안을 담아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로 말하는 거야. 정중한 거절을 잘 연습하면 내 마음도 지키고, 친구와도 좋은 관계를 이어 갈 수 있어. “넌 진짜 착해. 너처럼 웃으면서 기다려 주는 친구는 처음이야.”소율이는 이렇게 칭찬했지만, 연서는 어쩐지 그 말이 살짝 마음에 걸렸다.‘착하다는 말이 왠지 만만하다는 말로 들려.’ 다른 사람이 인정하는 ‘좋은 나’를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건 내가 진짜로 괜찮다고 느끼는 나를 만드는 거야. 진심으로 싫을 때는 “지금은 좀 어려워.”라고 말해도 괜찮아. 그건 무례함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용기야.
끝내자고 고백해
보랏빛소어린이 / 박서진 (지은이), 도톨 (그림)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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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지은이), 도톨 (그림)
책 읽는 교실 7권.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쉽게 사랑을 끝내려는 이성 친구를 향해 따끔한 맛을 보여 주는 ‘이별 대작전’ 이야기다. 5학년 사이에 소문이 자자한 커플인 가을과 윤기는 늘 껌딱지처럼 붙어 다닌다. 둘의 모습을 지켜보는 가을의 쌍둥이 동생 봄은 윤기가 소문 난 바람둥이여서 걱정이 앞선다. 그러던 어느 날, 봄은 가을의 휴대폰에 걸려 온 전화를 대신 받게 되고, “연락하지 마!”라는 윤기의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만다. ‘설마 이건 끝내자는 얘긴가? 말도 안 돼!’ 이것이 이별의 통보일까 싶어 혼란스러워진 봄은 고민 끝에 언니 가을의 사랑을 확실하게 끝맺을 작전 하나를 떠올린다. 과연 그 작전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며 아이들이 겪을 법한 마음과 고민을 흡입력 있게 그려내어, 누군가와 관계를 이루는 설레고도 복잡한 과정에서 우리가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리게 하는 동화다.카멜레온 심장 이별이 그렇게 쉬워? 왜 하필 쌍둥이냐고! 바람둥이 대 바람둥이 비겁한 놈 미친 거 아냐? 한 번 재수 없는 놈은 끝까지 재수 없다 여섯 시간의 가출 고백 작전 개시 미나의 고백 누구한테 고백하는 거야? 정말?사랑을 통해 관계를 배워 가는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설마 이렇게 쉽게 끝내진 않겠지. 이별에도 예의가 있으니까.” 이 동화는 쌍둥이 자매 봄과 가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져,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자매가 사랑을 대하는 각기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언니 가을과 동생 봄은 생김새는 똑 닮았지만 성향은 정반대다. 가을은 늘 꾸미고 다니며 남자아이들의 선망 어린 시선을 받는다. 봄은 이런 가을이 못마땅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을의 밝고 당당한 모습에 조금은 주눅이 들곤 한다. 게다가 가을은 여러 남자친구를 만나 본 ‘고수’다.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은 남자친구를 금방 싫증 내며 바꾸는 가을의 모습을 보며, 봄은 생각한다. ‘이별이 그렇게 쉬운 건가’ 하고. 그리고 사랑 같은 건 하기 싫다고 생각한다. 이별이 너무나도 두려우니까. 이토록 다른 봄과 가을은 그동안 티격태격하기 일쑤였지만, 한 사건을 계기로 손발을 척척 맞추는 일심동체가 된다. 가을의 새 남자친구 윤기가 제멋대로 연락을 끊더니 곧바로 봄에게 치근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금세 마음을 바꾸며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윤기를 혼내 주기 위해 봄과 가을은 머리를 맞대어 특별한 작전을 준비한다. 과연 그 작전은 무엇일까? 봄과 가을은 작전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가을의 사랑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 그리고 가을과 봄에게 각각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어디로 향할지 모르게 통통 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등장인물들이 서로의 관계를 통해 어떤 마음을 알게 되고, 무엇을 깨달아 가는지 보이게 된다. 만남과 헤어짐 속에서 한 뼘 더 성장하는 아이들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순간부터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아이를 중심으로 세상이 달라진다. 그 아이가 웃는 게 좋고, 상처 받지 않기를 바랄 것이다. 박서진 작가는 이렇게 사랑에 빠진 아이들의 마음을 포착하여, 시끌벅적한 교실에서 일어날 법한 다양한 사랑의 면면을 비춘다. 가을과 윤기 커플은 대담하고 당당하게 사랑을 한다. 복도에서 시도 때도 없이 손을 잡기도 하고, 둘만의 사진을 단체 메시지 방에 보란 듯이 올리기도 한다. 봄을 비롯한 주변 친구들도 저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우는 중이다. 아이돌에 빠져 사는 열혈 팬 다희, 축구부 태인이의 주변을 맴도는 짝사랑 전문가 미나, 관심 있는 상대의 곁을 지키며 안부를 건네는 민세 등 사랑에 열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다채롭게 그려진다.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진정으로 원하는 걸 찾아 나간다. 결국 가을은 그동안 누군가를 만나는 일을 가볍게만 대했던 태도를 반성하게 된다. 반면, 봄은 관계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관계를 맺기 위해 용기를 내어 본다. 어린이 독자들은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등장인물들의 마음과 행동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나라면 사랑을 어떻게 대하고 가꿔 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 다양한 사랑의 모습이 나오는 만큼, 사랑에 정답은 없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다만 작가의 말처럼, 우리가 꼭 지켜야 할 한 가지를 기억한다면 모두 멋진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상대방을 존중해야 한다는 걸! 마음이 맞지 않아 헤어지게 되더라도 상대방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면, 우리는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분명 한 뼘 더 자라날 테니까. “또 헤어졌다며?”의자에 앉는데 옆자리에서 속닥거리는 소리가 들려 왔다. ‘또’라는 말에 귀가 그쪽으로 쏠렸다.“그래도 이번엔 오래 갔잖아. 저번엔 이 주도 안 돼서 깨졌는데.”“그런데 누가 찬 거래?”“당연히 윤기지.”하! 윤기라는 말에 귀를 털어내고픈 심정이었다.---<카멜레온 심장> 중에서 가을이는 벌써 잠이 들었는지 움직임이 없다. 그나저나 남친과 헤어졌다면서 웬 틴트? 내일 입을 옷도 한 시간 이상이나 고르더니. 설마, 새로운 남친이 생긴 거야? 에이, 금방 헤어졌는데 또 생겼으려고. 가을이 다음 남친은 누가 될까? 쟤는 사귀는 애들마다 정말 좋아해서 사귀는 걸까?가을이와 헤어졌다는 상진이는 나도 알고 있는 애다. 상진이는 착하고 순하다. 그런 애가 벌써 질려서 헤어졌다니.이별이 정말 그렇게 쉬운가? 나는 그게 싫어서 누구도 사귀고 싶지 않은데…….---<이별이 그렇게 쉬워?> 중에서
2016 기분업 서경대 적성고사
서원각 / 대입적성연구소 엮음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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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적성연구소 엮음
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유형에 맞춘 실력평가 모의고사를 제공한다.Part Ⅰ 무료동영상과 함께 하는 핵심이론정리 Chapter 1. 언어영역 01. 어휘력 02. 언어 유추 03. 우리말 어법 04. 내용 이해 Chapter 2. 수리영역 01. 수학Ⅱ 02. 미적분Ⅰ 03. 미적분Ⅱ 04. 확률과 통계 05. 기하와 벡터 Part Ⅱ 실전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제3회 모의고사 Part Ⅲ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핵심이론+유형문제풀이 무료동영상강좌 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유형에 맞춘 실력평가 모의고사
쿠겐수학 초4 영역별 1과정 (2019년) (스프링)
네오코비 / 유상훈 (지은이)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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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훈 (지은이)
Ⅰ 큰수 다섯자리 수의 이해 04 십만, 백만, 천만의 이해 05 큰 수의 대소 비교하기 06 단원 연계 기본 문제 08 단원 연계 실전 문제 13 수학 인증 대회 예상 문제1 18 융합 사고력 기본 24 융합 사고력 실전 31 수학 인증 대회 예상 문제1 38 정답 및 풀이 44
백년학교 2
주니어김영사 / 황선미 (지은이), 김정은 (그림)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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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지은이), 김정은 (그림)
얼마 전, 시골 학교로 6개월짜리 유학을 가게 된 새봄이의 백년학교 두 번째 이야기. 단짝 친구가 다른 애랑 우정 팔찌를 하는 바람에 이런 결정을 해 버렸다. 막상 유학을 오고 나니 어쩌자고 이런 결심을 했는지 후회 막급이다. 새봄이까지 전교생이 모두 열여덟 명인 학교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그리고 전학 첫날 마주친 오토바이를 탄 할머니들의 정체는 누구일까? 배움엔 나이와 끝이 없고,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똑똑한 선택 지혜라는 아이 외톨이의 맹세 알록달록 은행 할머니 지혜에게 가는 길 나는 타고, 너는 못 타고 맘모스랜드에 가자 어긋난 약속 작가의 말 _ 참 좋은 시간도 아이를 키워요나, 여기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중요하다고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너에게 주는 선물 아이들에게 친구랑 세상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통로이다! 요즘 학교에는 아이들이 줄었다. 도시 학교도 그렇지만 시골 학교는 이런 현상이 더 가속화되고 있다. 한 학년에 한 학급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다른 지역 학생들의 유학을 추진하기도 한다. 이번 이야기 의 주인공 새봄이가 새로 유학 간 학교도 바로 그런 곳이다. 사진 작가인 아빠가 지내고 있는 지역으로 덜컥 유학을 가 버린 새봄이. 아빠가 쓸쓸하다는 말에 넘어가 결심했지만 사실은 홀딱 넘어간 자기 자신이 한심하다. 사실은 서운함에 성급하게 유학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모든 게 낯설고 마음에 안 들어 화가 나지만 참을 수밖에 없는 게 순전히 자기 탓이기 때문이다. 에서 새봄이는 원래 다니던 도시 학교에, 한 시골 학교에서 토끼 유학생이 왔었다. 새봄이는 바로 그 시골학교에 유학을 오게 된 것이다. 6개월짜리 단기 유학이지만 단짝 친구와 싸우고 복수하는 심정으로 이런 결정을 했다. 아이들에게 친구란 무엇일까? 새봄이처럼 10살 이상의 아이들에게 친구란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세상으로 나가는 통로가 아닐까. 취학 전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거치긴 하지만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하는 학교는 어린이들에게 첫 사회생활이다. 그리고 이렇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친구를 사귀고, 나를 만들어 나간다. 어쩌면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자기 세계의 전부일 수도 있다. 그런데 자신이 단짝 친구라고 생각했던 아이가 다른 아이랑 우정 팔찌를 해 버린 것은 대단한 배신감이 드는 사건이다. 다시는 그 아이를 보고 싶지 않을 만큼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게 싫어서 도피하는 심정으로 유학을 가게 된 새봄이는 새로운 학교에서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만나고, 이전 학교에서 어느 날 사라진 비밀에 싸인 친구 민조를 다시 만나게 된다. 또래이지만 자신과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새봄이는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친구들과 사소한 오해가 쌓이고, 풀리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이곳으로 오게 만든 단짝 친구를 떠올린다. 이 학교에서 마주한 친구들과의 에피소드는 단짝 친구 자영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오해를 풀어 가는 매개체가 된다. 그러면서 새봄이는 단짝 자영이에게 사과할 용기를 얻게 된다. 비록 실수로 문자를 보낸 것이지만 답장을 기다리는 새봄이의 마음은 서서히 녹아 간다. 그리고 학교 축제에서 낭독할 시에 자영이에게 보내는 사과의 마음을 담았다. 어른들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 해프닝 같은 싸움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학교를 옮겨 버리고픈 대단한 사건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이다. 어쩌면 편견이었을지도 모르는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부수고 문제를 직시하고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는 모습을 통해서, 진심과 진정성을 깨달아 간다.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나타난 세 할머니 1권 장갑분 할머니에 이은 할머니 학생들의 등장 교육은 백년지대계임을 보여 주는 성인 학습자들의 이야기 이번 이야기에는 1권의 장갑분 할머니에 이어 세 분의 다른 할머니 학생이 등장한다. 모두 장갑분 할머니의 친구들로 원래는 네 분이 이 학교의 동급생이다. 한 분은 몸이 아파 학교를 쉬고 있다. 할머니들은 각각 늦은 나이에 학교에 입학했다. 여러 사정으로 다니지 못한 학교에 뒤늦게 입학해 배움의 길을 가고 있다. 제 나이에 입학한 동급생들에 비해 학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학업에 대한 열정은 뛰어나다. 이런 성인학습자들의 이야기는 시리즈의 주제인 ‘교육은 백년지대계’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에피소드이다. 아이는 아이답고, 어른은 어른다우면서도 친구가 되는 학교 이야기. 아이, 어른이 함께 하는 학교 생활을 통해 배움엔 나이와 끝이 없고,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멍청한 이새봄!”비명이라도 꽤액 지르고 싶어요. 지난주 월요일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아침입니다. 학교 가는 길이 온통 들판이라니요. 애들은 없고 거위랑 염소랑 점박이 개라니요!이제 알겠어요. 나는 예쁜 가게들이 늘어선 우리 동네 골목과 학교 가는 길을 참 좋아했던 거예요. 차와 사람들이 북적대는 우리 동네가 그리워요. 여기는 사방이 초록뿐이고 너무 조용합니다. 지금 이렇게 스쿨버스 기다리는 게 꿈이면 좋겠어요. 아빠 보려고 놀러 왔을 때는 저 사과밭도 예뻐 보였는데. 내가 어쩌자고 이런 결심을 했을까요. 너무 바보 같았어요.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할걸. 너무 늦었습니다. 나, 지금 여기에서 스쿨버스를 기다리고 있잖아요. 놀러 온 게 아니고 유학을 와 버렸다고요. 고작 6개월짜리 유학이라고 해도. 6개월. 나는 지금 그 시간이 얼만큼인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이렇게 후회하게 될 줄 몰랐어요. 나는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하면서 빳빳이 고개를 쳐들었죠. ‘내가 유학 가는 건 순전히 너희 탓이야. 나를 의심하지 말았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유학 간다는 말에 친구들이 놀라니까 우쭐한 기분까지 들었어요. 자영이가 울 때는 아주 고소했고요. 나를 배신한 자영이가 뼈저리게 후회하기를 바랐으니까요. 뼈저리게 후회할 사람이 바로 나인 줄도 모르고. “후회 같은 거 안 해. 난 괜찮을 거야…….”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왼쪽 가슴을 톡톡 다독였어요. 내가 나에게 용기를 주는 거예요. 그때 나는 어쩔 수 없었어요. 화장실에, ‘배신자 ㅈㅇ! 지옥에나 가라!’ 하고 낙서라도 해야만 했다고요. 나랑 단짝이었던 자영이가 다른 애랑 우정 팔찌를 했단 말예요. 난생처음 사귄 단짝 친구가!
잉크데스 1
문학수첩리틀북스 / 코넬리아 푼케 글, 안종설 옮김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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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리아 푼케 글, 안종설 옮김
책 속의 세상 잉크월드에서 펼쳐지는 모험의 대단원 더스트핑거는 제자 파리드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다. 사악한 애더헤드의 지배가 시작된 요정의 땅은 피비린내나는 혼란으로 가득하고, 급기야 등장인물들은 작가인 페노글리오의 통제를 거부하기에 이른다. 현실 세계에 남아 있는 엘리너조차 자신의 가족이 책 속에서 길을 잃었다고 믿게 된다. 영원한 겨울의 위협 아래 모는 죽음의 신과 위험한 거래를 시도하는데… 저주받은 이야기의 흐름을 바꿔놓을 수 있을까? 진심어린 마음과 빼어난 상상력으로 세계 모든 독자들을 매료시킨 작가, 코넬리아 푼케. 위험천만한 모험들의 연속과 예측하기 어려운 심리 변화 속에서도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과 동료들의 우정어린 마음이 펼쳐져 독자들의 가슴을 울린다. 「잉크하트」시리즈 최고의 작품인 『잉크데스』에는 독자들과 잉크월드를 향한 작가의 애정이 가득 담겨 있다.1. 개 한 마리, 종이 한 장 2. 단 하나의 마을 3. 글로 만들어진 은화 4. 잉크처럼 검은 옷 5. 자학에 빠진 페노글리오 6. 슬픈 옴브라 7. 위험한 방문 8. 록산느의 고통 9. 증거 10.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11. 사무치는 그리움 12. 다시, 오르페우스의 하인으로 13. 심장을 꿰뚫는 비수 14. 옴브라에서 온 소식 15. 시끄러운 글과 조용한 글 16. 파이퍼의 제안 17. 엉뚱한 공포 18. 위험한 동맹 19. 병사의 손 20. 잠 못 이루는 밤 21. 그렇게 심한 말을 22. 미끼를 물다 23. 유랑 극단 사람들의 묘지 24. 원망 부록 잉크월드 백과
나라를 구한 여성 독립운동가 이야기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울산창작동화 실바람문학회, 김영, 김영주, 김이삭, 엄성미, 이수진, 장세련, 정임조, 조영남, 최미정, 최봄 (지은이), 유재엽 (그림)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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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
역사,지리
울산창작동화 실바람문학회, 김영, 김영주, 김이삭, 엄성미, 이수진, 장세련, 정임조, 조영남, 최미정, 최봄 (지은이), 유재엽 (그림)
남성 독립운동가보다 두세 배 분량의 일들을 더 감당해야 했다. 독립을 위해 나섰지만, 여전히 엄마, 아내, 며느리이자 주부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들의 항일투쟁은 남성 못지않게 치열했다. 여성 독립운동가들은 어떻게 그 힘든 일들을 이겨낼 수 있었을까?유달산에 태극기를 꽂은 김귀남 | 김영 울 엄마 이월봉 | 김영주 임시정부의 살림꾼, 정정화 | 김이삭 간호사 박자혜 | 엄성미 도끼로 문을 부수고 독립만세를 외치다! 고수선 | 이수진 대한의 독립과 결혼한 김마리아 | 장세련 나는 죽어서도 독립을 원해요, 박차정 | 정임조 샘골 선생님, 최용신 | 조영남 마음속에 품은 꿈, 권기옥 | 최미정 민족의 어머니, 김락 | 최봄 작가 후기 여성의 몸으로 어떻게 그 힘든 일들을 이겨낼 수 있었을까? 나라를 사랑한 여성 독립운동가 이야기 일제강점기 여전히 유교적이고 봉건적인 사회 구조 속에서 여성이 독립운동에 뛰어들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라 위하는 마음에는 남녀의 차이가 있을 수 없다. 흔히 여성 독립운동가라고 하면 유관순 열사를 떠올린다. 그러나 수많은 여성들이 자녀를 양육하고 시부모를 봉양하며 가사노동과 농사일을 독립운동과 병행해야 했다. 그들은 어떻게 그 힘든 일들을 이겨낼 수 있었을까? 이 책에는 10명의 대한민국 여성 독립운동가가 등장한다. 전남 목포의 정명여학교에 재학 중 같은 학교 김옥실, 주유금, 박복술과 힘을 합쳐 태극기를 제작하고 독립 만세 시위운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던 김귀남, 황해도 황주에서 태어나 결혼도 안 한 채 한국광복군 제2지대로 편입하여 항일 활동을 벌였던 이월봉, 상하이 임시정부의 안살림을 맡았으며 1920년 비밀연락망인 연통제를 통해 국내로 잠입하여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했던 정정화, ‘간우회’를 조직하여 의료인 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1922년 국내로 들어와 독립운동을 후원한 단재 신채호의 아내 박자혜, 경성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최초의 여의사가 된 뒤 전쟁고아들을 거두고 문맹 퇴치를 위한 한글 강습소인 제주모자원을 설립했으며, 1969년 어린이집의 시초인 선덕어린이집을 설립했던 고수선, 대한민국 애국부인회 회장, 상하이의 대한민국애국 부인회 간부 등을 역임하고 각지를 돌며 독립사상을 고취하는 데 애썼던 김마리아, 15세 때부터 조선소년동맹에 가입해 활동했으며, 광주학생운동을 전국적인 반일학생운동으로 확대하고, 의열단원으로 활동하였던 박차정, 농촌에 학교를 짓고 농촌계몽운동을 계속하던 중에 사망한 최용신, 58세의 나이로 예안의 3·1운동에 참가하였다가 체포되어 고문으로 두 눈을 잃은 김락, 한국 최초 여자 비행사이며 독립운동을 하다 광복 후, 국회 국방위 전문위원으로 활동하였던 권기옥이 그 주인공이다. 여성 독립운동가들은 남성 독립운동가보다 두세 배 분량의 일들을 더 감당해야 했다. 독립을 위해 나섰지만, 여전히 엄마, 아내, 며느리이자 주부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들의 항일투쟁은 남성 못지않게 치열했다. 하지만 우리는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아직 잘 모르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본받아서 우리나라를 잘 보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아이앤북 창작동화 세트 (전45권)
아이앤북(I&BOOK) / 아이앤북 편집부 (엮은이)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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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명작,문학
아이앤북 편집부 (엮은이)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화로, 참신하고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고민과 성장 과정을 따듯하게 풀어냈다. 외국 번역서가 아닌 현직 교사와 국내 최고 작가들이 참여한 순수 국내 창작동화로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딱 맞는 내용과 고민, 정서를 잘 표현하였다. 특히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의 경우, 거실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가정이 많아지는 현 실정을 반영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주는 동화로, 연극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다.등대지기 우리 아빠 - 박신식 글 / 이유정 그림 금희 언니 - 목온균 글 / 장인한 그림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줄게 - 강여울 글 / 정수영 그림 딱 한 가지 아름다운 소원 - 고정욱 글 / 이관수 그림 똥 봉투 들고 학교 가는 날 - 박성철 글 / 전복순 그림 찐주와 뚜식이 - 이영 글 / 이흙 그림 민우야, 넌 할 수 있어! - 고정욱 글 / 허주연 그림 목각 인형 콘서트 - 이응률 글 / 전복순 그림 똥 할아버지는 못 말려! - 윤수천 글 / 박영미 그림 현수야, 넌 내 마음 아니? - 노경실 글 / 오은영 그림 아빠는 구슬치기 대왕, 나는 게임 대장 - 박성철 글 / 이상윤 그림 똥장군하고 놀면 안 돼요? - 원유순 글 / 연주 그림 나 때문이야 - 고정욱 글 / 김민선 그림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 김현태 글 / 박영미 그림 엄마, 우리도 함께 살아요 - 김혜리 글 / 김명진 그림 이야기 아저씨 청계천 징검돌 - 원유순 글 / 류성민 그림 늘보 가족, 검은 바다로 가다! - 양승현 글 / 박영미 그림 키가 작아도 괜찮아 - 유효진 글 / 지영이 그림 뚱보라도 괜찮아 - 양혜원 글 / 조명자 그림 우리 엄마가 사라졌다 이지현 글 / 배성연 그림 엄마 아빠를 바꾸다 - 고정욱 글 / 에스더 그림 떴다! 방구차 - 박성철 글 / 김정진 그림 수상한 안경 - 유지은 글 / 순미 그림 부끄러워도 괜찮아 - 양승현 글 / 주미 그림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 고정욱 글 / 경하 그림 가짜 독서왕 - 김현태 글 / 배종숙 그림 동굴 속으로 사라진 상우 - 이여누 글 / 김정진 그림 1분 동생 - 조성자 글 / 심윤정 그림 별사이다 한 병 - 홍종의 글 / 주미 그림 황금 갑옷을 빌려 줄게 - 정진 글 / 에스더 그림 우리 동네 나쁜 놈 - 박현숙 글 / 배종숙 그림 엄마를 돌려줘 - 김애란 글 / 배현정 그림 세 번째 엄마 - 이규희 글 / 김지안 그림 비행 사탕 - 박현경 글 / 박윤희 그림 일,이,삼,사! 사형제 - 박현숙 글 / 에스더 그림 가족 선언문 임지형 글 / 김아영 그림 팡팡 터지는 개그 노트 - 한영미 글 / 경하 그림 달콤한 시간은 1초 - 조경희 글 / 길고은이 그림 곤충 장례식 - 원유순 글 / 조윤주 그림 엉뚱한 발명가의 웃기는 알람 시계 - 유지은 글 / 민소원 그림 가짜 정우 진짜 정우 이라야 글 / 경하 그림 바퀴 귀신 가족 - 원유순 글 / 주미 그림 기차가 된 아빠 - 조경희 글 / 에스더 그림 메콩강 마트에서는 별별 일이 생긴다 - 원유순 글 / 정진희 그림 내 꿈은 엄마 꿈과 달라요 - 홍종의 글 / 김요나 그림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화로, 참신하고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고민과 성장 과정을 따듯하게 풀어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재미있고 참신한 내용을 소재로 한 사춘기 여자아이들의 이야기, 마음이 따듯해지는 가슴 뭉클한 감동적인 이야기, 아이들이 알지 못했던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북이 등딱지 속으로 숨는 이야기, 엄마 아빠의 잔소리가 싫어서 엄마 아빠를 바꾸는 기발한 생각까지 아이앤북 창작동화에는 아이들의 마음속 생각과 아이들의 한번쯤은 해보았을 상상이 담겨 있다. 또한 큰 감동으로 정서를 높여주고, 동굴 속 탐험으로 상상력을 키워주기도 한다. 아이앤북 저학년 창작동화는 외국 번역서가 아닌 현직 교사와 국내 최고 작가들이 참여한 순수 국내 창작동화로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딱 맞는 내용과 고민, 정서를 잘 표현하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의 경우, 거실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가정이 많아지는 현 실정을 반영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주는 동화로, 연극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다. 아이앤북 창작동화의 다수의 책들은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어린이책,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우수추천도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등에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인성을 키우고, 상상력을 키우고, 세상을 배운다.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아이앤북의 창작동화는 오늘도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줄 것이다.
초등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기본 2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엮은이) /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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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엮은이)
초등 영문법 베스트셀러 <문법이 쓰기다 2권> 최신 개정판 출시! 출간 이후 꾸준히 초등 영문법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문법이 쓰기다> 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단순한 규칙 암기식 문법 교재가 아닌, 문장 속 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방식으로 많은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시리즈입니다. 이번 개정에서는 문법 요점 정리표가 추가되어 중요한 문법 규칙을 한눈에 정리하고, 각 파트가 끝나고 나면 복습용 문제를 QR코드로 퀴즈처럼 간편하게 풀면서 배운 내용을 바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는 해설을 통해 약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쓰기 활동을 통해 중학 내신에서 더욱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 평가를 효과적으로 미리 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 문장 쓰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효과적인 학습 흐름과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복습과 정리에 강점을 더해, 문법과 문장력을 함께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본책> Part 1 be동사 과거형 Unit 01 be동사 과거형 변화 공식 Unit 02 be동사 과거형 문장 공식 Unit 03 be동사 과거형 부정문, 의문문 공식 Part 2 일반동사 과거형 Unit 01 일반동사 과거형 변화 공식 Unit 02 일반동사 과거형 부정문, 의문문 공식 Unit 03 be동사와 일반동사 과거형 구별 공식 Part 3 진행형 Unit 01 진행형 변화 공식 Unit 02 현재진행형과 과거진행형 변화 공식 Unit 03 진행형 부정문, 의문문 공식 Part 4 미래형 Unit 01 미래형 변화 공식1 Unit 02 미래형 변화 공식2 Unit 03 미래형 부정문, 의문문 공식 Part 5 비교급과 최상급 Unit 01 비교급 변화 공식 Unit 02 최상급 변화 공식 Unit 03 비교급, 최상급 문장 공식 Part 6 관사와 some, any, all, every Unit 01 관사 공식 Unit 02 some과 any, all과 every 공식 Unit 03 관사와 some, any, all, every 문장 공식 Part 7 자주 사용하는 동사 Unit 01 동사 want, like 공식 Unit 02 동사 want, have, look, sound 공식 Unit 03 동사 want, like, look 문장 공식 Part 8 접속사와 명령문 Unit 01 접속사 공식 Unit 02 명령문 공식 Unit 03 접속사로 연결된 명령문 공식 <워크북> - 서술형 대비 문장쓰기 워크북 - Part별 단어 테스트 문제지 - 본책 정답과 해설 - Workbook 정답지초등 문법을 제대로 쓰면서 중학 서술형 대비가 저절로 되는 문법 시리즈! 문법 규칙을 쉽게 이해하고 <일부 문장 쓰기>에서 <전체 문장 쓰기>로 확장되는 단계별 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과 쓰기를 동시에 습득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추천! 문법과 쓰기는 영어 학습에서 왜 중요한가요? 문법은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하고 문장을 구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문법을 통해 우리는 영어 단어들이 어떻게 결합하여 의미 있는 문장을 이루는지 배우게 됩니다. 쓰기는 이러한 문법 지식을 실제로 적용해 보는 과정으로, 영어 문장을 직접 써보면서 문법의 개념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문법과 쓰기는 왜 함께 배워야 하나요? 문법과 쓰기를 함께 공부하면 단순히 문법 규칙을 외우는 것에서 벗어나, 실제 문장에 적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복잡한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어 독해력, 말하기, 듣기 등 영어 전 영역의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영어의 문장 구조를 보다 깊이 이해하여 생각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문법과 쓰기를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다양한 쓰기 활동을 통해 배운 문법 규칙을 실제로 적용해 보는 것입니다. '문법이 쓰기다' 시리즈는 학습자들이 여러 가지 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직접 문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왜 <문법이 쓰기다> 시리즈가 좋을까요? 1) 문법 규칙을 쉽고 명확하게 배우고, 단계별 쓰기 활동으로 차근차근 익히니까 영어 문장 쓰기가 쉬워집니다. 2) 시험 문제 유형을 미리 경험하고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준비하니까 중학 내신 대비가 쉬워합니다.
가로등을 밝히는 개똥 파워!
책속물고기 / 시그문드 브라우어 (지은이), 박민희 (그림), 김배경 (옮긴이)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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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
명작,문학
시그문드 브라우어 (지은이), 박민희 (그림), 김배경 (옮긴이)
저스틴과 친구들이 자주 가는 공원에는 개똥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개회충에 걸린 개가 눈 똥에는 개회충의 알이 득실거렸다. 어린아이는 면역력이 약해 그 똥을 만지고 눈이나 입에 손을 댔다가는 실명을 하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이를 잘 아는 저스틴은 개똥 없는 건강하고 깨끗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개똥 집게 클럽’을 결성한다. 왜냐하면 아이들과 함께 모여서 공원에 널린 개똥을 주울 계획이었다. 더군다나 잔뜩 모은 개똥은 놀랍게도 다 쓸 데가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개똥의 놀라운 변신과 더불어 저스틴과 친구들이 어린이 환경 신문에 칼럼을 쓰는 형식으로 꾸며진 정보 페이지에는 사람이 개회충에 감염되는 경로부터 개똥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다양한 사례는 물론 어린이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유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이 골고루 담겨 있다.1. 개똥보다 심각한 문제 지구를 살리는 칼럼 1 자기 개가 싼 똥은 자기가 치우자 지구를 살리는 칼럼 2 디지털 기기도 아껴 쓰자 2. 개똥의 변신은 무죄 지구를 살리는 칼럼 3 개똥으로 전기를 만든다고? 3. 개똥 집게 클럽의 눈부신 활약 지구를 살리는 칼럼 4 어린이들도 어엿한 사회 구성원개똥이 온다! 쓸모없는 줄 알았더니 가로등도 밝힐 수 있는 에너지라고? 저스틴과 친구들이 자주 가는 공원에는 개똥이 여기저기 널려 있어요. 하지만 개회충에 걸린 개가 눈 똥에는 개회충의 알이 득실거려요. 어린아이는 면역력이 약해 그 똥을 만지고 눈이나 입에 손을 댔다가는 실명을 하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지요. 이를 잘 아는 저스틴은 개똥 없는 건강하고 깨끗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개똥 집게 클럽’을 결성해요. 왜냐하면 아이들과 함께 모여서 공원에 널린 개똥을 주울 계획이거든요. 더군다나 잔뜩 모은 개똥은 놀랍게도 다 쓸 데가 있어요. 개똥을 에너지로 이용해 가로등을 반짝반짝 밝힐 수 있거든요. 생각지도 못한 개똥의 놀라운 변신과 더불어 저스틴과 친구들이 어린이 환경 신문에 칼럼을 쓰는 형식으로 꾸며진 정보 페이지에는 사람이 개회충에 감염되는 경로부터 개똥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다양한 사례는 물론 어린이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유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이 골고루 담겨 있어요. 즐겁고 재미있고 똑똑하게 환경을 지키고 싶다면 역시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만 한 책이 없답니다. 개똥으로 가로등도 밝히고 어린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도 지키는 놀라운 계획 저스틴이 개똥 집게 클럽을 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건 바로 교육감이었어요. 전자책이 있으니 더는 학교 도서관에 사서 교사가 필요 없다며 사서 교사를 해고하고 그렇게 아낀 비용은 체육관의 낡은 장비를 바꾸는 데에 쓰겠다는 계획을 교육감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였거든요. 하지만 저스틴은 전자책이 책을 제대로 고르고 읽는 방법을 알려 주는 사서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체육 시간에 체육 선생님 없이 아이들끼리 수업을 하면 안 되듯이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라며 항변해요.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 권리를 일깨워 주는 저스틴의 따끔한 지적에도 교육감이 아랑곳없이 공원에 널린 개똥이나 해결하라고 핀잔을 주자 저스틴은 마침내 결심해요. 개똥 집게 클럽을 만들어 공원에 널린 개똥으로 가로등도 밝히고 학교 도서관에 생긴 문제도 널리 알리기로요. 기발하고 놀라운 개똥 발전기 개똥으로 어떻게 가로등을 밝힐 수 있냐고요? 개똥 발전기가 있다면 어렵지 않아요. 개똥 발전기에는 개똥을 잘게 부수는 장치와 개똥을 분해해 메탄가스를 만드는 세균이 들어 있는 커다란 통이 있어요. 여기에 개똥을 넣으면 개똥이 잘게 부서지고 세균에 의해 분해되어 메탄가스가 생겨나요. 이렇게 만들어진 메탄가스는 연결된 관을 타고 올라가 가로등을 밝힐 뿐만 아니라 전기를 생산하는 데도 쓰일 수 있어요. 또 개똥 발전기에서 만드는 메탄가스처럼 미생물이 발생시켜 연료로 쓰이는 가스를 바이오 가스라고 부르는데요. 바이오 가스는 음식 쓰레기나 동물의 똥오줌 같은 폐기물을 분해해서 만들기 때문에 화석 연료를 대체할 에너지원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개똥 없는 공원은 OK! 사서 선생님 없는 도서관은 NO! 저스틴이 개똥 집게 클럽을 만들어 개똥을 줍고 학교 도서관에 생긴 문제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린 건 정말이지 신의 한 수였어요. 사서 선생님을 해고한 것에 대한 항의 전화가 교육청으로 빗발쳤거든요. 전자책이 있으니 학교 도서관에 사서 교사는 필요 없다던 교육감은 여러 사람이 목소리를 높이자 비로소 자신이 잘못했다는 걸 깨달았지 뭐예요. 수많은 사람이 함께 사는 우리 사회에서는 갖가지 갈등이 일어나요. 그럴 때는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무작정 비난하는 것보단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서 더 많은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하게끔 설득할 필요가 있어요. 이런 활동을 가리켜 바로 ‘사회 참여’라고 하지요. 그리고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개똥 집게 클럽처럼 사회 참여를 할 수 있어요. ■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 소개 환경은 누구만 지키는 게 아니라 누구나 지켜야 해요. 그리고 함께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즐겁고 재미있게 환경을 지킬 수 있지요. 그게 바로 ‘에코 소셜 액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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