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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기준
문학동네 / 김준현 (지은이), 송선옥 (그림) /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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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동요,동시김준현 (지은이), 송선옥 (그림)
으로 제5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그간 우리가 동시라고 믿어 왔던 것을 돌아보게 하는”(안도현) 뛰어난 은유와 가벼운 놀이의 정신을 보여 주었던 김준현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그의 시는 “낡고 동일한 것을 새롭게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진보성을 가지고 있으며” “시적 언어의 가지런한 관습 체계를 부정한다”(김륭).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반짝였던 첫 동시집에 이어 5년 만에 낸 이번 동시집은 유쾌한 실험과 새로운 에너지로 똘똘 뭉쳐 있다. 부단한 실험정신으로 어린이 일상에 바짝 다가선 것은 물론, 내면 아이를 찾아 헤매는 어른 독자의 마음까지 환히 비춰 주는 다감한 시선은 일상 속 일렁임을 한층 더 깊이 감각하게 해 줄 것이다.1부 애벌레 숨소리가 나는 글씨 머리를 한다 008 억수로 많은 콩 생각 010 너와 내가 톡, 톡 012 명진이만 모르는 명진이 014 빨간 얼굴 016 애벌레 숨소리가 나는 글씨 018 늘 푸른 학교의 전설 020 열림 : 닫힘 022 가을 냄새 024 비 오는 운동장 025 김밥을 말자 028 2부 네모 세모 동그라미를 그리는 중 토마토 기준 032 통하는 중 034 늘로우 모션 036 표가 나는 시간 038 꿀벌똥 039 줄줄 040 잠자는 곳 042 둥지 지붕 043 나무 044 깜박이는 것들 046 십 년 동안 그린 벽화 050 3부 힘을 내는 도가 있어 한숨 기억 054 초록 숨바꼭질 056 두더지머리 058 온 동네가 주문에 걸릴 때까지 060 푸른 콩처럼 062 숨어 있는 점 064 시력 검사 ? 오른쪽 066 시력 검사 ? 왼쪽 068 자꾸만 내 옆자리에 앉는 다혜처럼 070 뽁뽁 072 떨림 074 도 076 4부 풍선처럼 볼을 부풀리며 풍선 왕국 080 하늘자전거 082 라라 솔솔 파도 시 083 달팽이 입맛 084 요를 둘둘 말아 요 085 등산 086 터지기 직전 088 기러기 점선 090 동시의 품 093 도서관 책장은 094 조금만 깎아 주면 동시 한 편 써 줄게 096“여기 나온 모든 것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되었다. 내 무릎에 난 딱지도, 우리 교실의 시간표도, 매일 바쁘게 타던 엘리베이터도.” _이은새(대구, 3학년) 제5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수상작가 김준현의 새 동시집 #김준현 #동시집 #문학동네동시집 #동시문학상수상시인 #송선옥 소리는 모양이 되고 모양은 냄새가 되고…… 가지런한 세계를 흔들며 두근두근 숨 쉬는 말 여섯 개에 사천 원 토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 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마 토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마토 한가득 쌓인 곳에서 엄마가 토마토를 이것저것 들었다 놓았다 토 토마토도 집어 보고 마도 집어 본다 토 앞으로 봐도 토마토 뒤로 봐도 토마토 내 눈에는 전부 그게 그거 같은데 빛에 비춰 보며 이리저리 굴려 보며 꼼꼼히 고르고 있다 _「토마토 기준」 전문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똑같은 토마토, 가로로 읽어도 세로로 읽어도 똑같은 ‘토마토’. 아무리 봐도 그게 그거 같은데 무엇이 다른 걸까 자리를 바꿔 가며 꼼꼼히 들여다보는 마음. 김준현의 새 동시집 『토마토 기준』은 제목과 표지부터 다각도의 감상법을 제시하며,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싶은 동시들로 가득 차 있다. 「늘로우 모션」 속 나무늘보의 속도로, 「토마토 기준」에서 토마토를 고르는 눈길로 이 동시들을 찬찬히 읽다 보면 나에게도 있을 어떤 기준들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하고 싶어진다. 나에게도 “내 속으로 숨고 싶을 때”가, “눈을 감아도 보이는 얼굴”이, “터지기 직전일 때”가 있다고. 『나는 법』으로 제5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그간 우리가 동시라고 믿어 왔던 것을 돌아보게 하는”(안도현) 뛰어난 은유와 가벼운 놀이의 정신을 보여 주었던 김준현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그의 시는 “낡고 동일한 것을 새롭게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진보성을 가지고 있으며” “시적 언어의 가지런한 관습 체계를 부정한다”(김륭).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반짝였던 첫 동시집에 이어 5년 만에 낸 이번 동시집은 유쾌한 실험과 새로운 에너지로 똘똘 뭉쳐 있다. 부단한 실험정신으로 어린이 일상에 바짝 다가선 것은 물론, 내면 아이를 찾아 헤매는 어른 독자의 마음까지 환히 비춰 주는 다감한 시선은 일상 속 일렁임을 한층 더 깊이 감각하게 해 줄 것이다. 관성적 이미지를 벗어나는 언어감각 또 다른 말놀이 시의 가능성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이후로도 꾸준히 새 동시를 발표하고 『동시마중』의 편집위원으로 동시 문화를 짚는 역할을 하면서 김준현의 형식적 실험은 자기갱신을 거듭해 왔다. 그동안 우리가 봐 왔던 말놀이 시들이 주로 청각적인 요소를 다루었다면 그의 말놀이는 시각적인 형태로 놓인다. “어떤 말은 베란다에 널어놓은 아이의 옷으로 바꾸고 싶었다”는 시인의 말대로 눈으로 먼저 ‘보는’ 동시다. 띄어쓰기로 두 나무의 어색한 사이를 표현한 「나무」, 시력 검사표를 그대로 가져온 듯한 「시력 검사」, 기러기떼를 말줄임표로 연상하는 「기러기 점선」 등 글자의 배치와 크기, 구두점과 같이 시각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형식들은 또 다른 말놀이 시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 킁킁 밑에는 콧구멍 두 개가 있어 여름내 크크 웃기만 하던 그 아이 가을이 되자 말없이 킁킁, 냄새를 맡았어 _「여름 냄새」 전문 능숙함과 새로움에 대한 요구와 발견은 우리 동시단에 늘 있어 왔다. 그럼에도 김준현의 동시가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것은 말을 가뿐하게 굴리면서도 그 의미망을 놓지 않는다는 데 있다. 그의 시는 형식 실험에 그치지 않고 곁을 섬세히 살피는 것도 잊지 않는다. 목덜미 한가운데 있는 점은 ‘그 아이를 좋아한다는 점’으로 연결되고(「숨어 있는 점」), 선생님의 잔소리 “입 입 입”에 아이들은 ‘잎 잎 잎’이 되어 푸른 숲에서 살랑살랑 춤춘다(「늘 푸른 학교의 전설」). 말의 속성을 파고들어 말과 말이 맺는 관계, 나아가 말과 내 마음이 맺는 관계까지 두루 살피며 잠시 일렬의 질서를 잊은 말들은 생동의 기운으로 넘친다. 혼자일 때 더 많은 것이 보이는 아이를 위해 최대한을 품는 동시 네모 세모 동그라미를 그리는 중 네모 세모 동그라미 속을 까맣게 칠하는 중 별이 하나둘 빛나기 시작하는 중 우주 저 먼 곳으로부터 행성들을 옮기는 중 연필 끝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는 중 _「통하는 중」 부분 『토마토 기준』의 화자인 아이는 대체로 혼자다. 통화하면서 무의식중에 꼬불꼬불을 그리는 시간(「통하는 중」), 티셔츠에 튄 김칫국물을 비눗물로 부글부글 문지르는 시간(「빨간 얼굴」), 상처가 났던 자리에 딱지를 발견하는 순간(「자꾸만 내 옆자리에 앉는 다혜처럼」)은 누군가에게 발견되기 전까지 스스로 알아채기 어려운 혼자의 시간이다. 이 혼자의 시간에 아이는 자기 안으로 성큼 들어간다. 일상의 사건과 관계를 내 안에 어떤 의미로 자리 잡게 할지 찬찬히 정리해 보는 시간이다. 그렇기에 김준현의 동시에서 길어 올리는 ‘나도 이런 적 있는데’의 연결감은 단단하다. 나만 알았던, 혹은 나조차 몰랐던 혼자의 시간을 조명해 주고 나 너머의 세계까지 발견하게 하는 그의 동시가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지지를 받는 이유다. “실재하는 어린이 앞에서 어른은 어른의 마음이어야 한다. 보호자로서, 한때는 어린이로서의 삶을 다 살아 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을 어린이를 위해 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니 동심이라는 말은, 어른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른이 표현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_김준현(「동시마중」 67호) * 나는 이 동시집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 적 있는데’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요를 둘둘 말아 요」를 읽으면서는 나는 동생은 없지만 아빠랑 같이 이불로 둘둘 말아 놀이를 했던 게 생각났고, 「열림:닫힘」은 매일매일 타는 엘리베이터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어서 깜짝 놀랐다. _김정현(천안, 4학년) * 「숨어 있는 점」도 내 이야기 같았다. 내 얼굴에 점이 딱 하나 생겼는데, 언제 생겼는지 모르는 그 점이 사실 나는 너무 싫다. 그런데 그 점과 ‘미안했던 점, 슬펐던 점’ 이런 말을 연결시키니까 뭔가 재밌고 마음과 연결되는 것 같았다. _이예린(수원, 6학년) * 특별히 좋았던 시를 고르자면 「자꾸만 내 옆자리에 앉는 다혜처럼」이다. 나는 이 시 안에서 나와 동생을 보았다. 주인공은 자꾸만 생기는 딱지를 다혜라는 아이로 비유했지만 내 딱지는 내 동생인 것 같다. _심서현(서울, 6학년) 먼저 읽은 어린이들이 마음을 담아 추천하는 동시집 존재들의 다양한 표정을 포착해 낸 송선옥의 그림 『토마토 기준』은 기존 동시집들과 다르게 시인이나 평론가 해설 대신 어린이 독자들의 감상을 실었다. 출간 전 동시들을 먼저 읽어 본 어린이들이 각양각색의 추천글을 보내 주었다. 한 어린이는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동시집”(심서현)이라는 수식을 붙였고, 한 어린이는 자신이 요즘 푹 빠져 있는 악기 칼림바에 빗대어 동시집을 소개하기도 했다(이예린). 지쳐 보이는 엄마나 아빠 등 어른에게 이 동시집을 추천하고 싶다고 한 어린이들도 다수 있다. 가장 좋았던 동시는 고르게 언급되었는데, 그만큼 수록 동시들이 편차 없이 어린이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말맛이 살아 있는 동시와 함께 한바탕 놀다가 문득 시인이라는 존재에 호기심을 뻗어 보기도 한다. 내 마음을 딱 아는, 이 동시들을 쓴 사람은 누구일까 궁금해지는 것이다. “시인은 어떻게 이런 멋진 생각을 했나?”(이은새)라는 생각은 “내 연필이 저절로 움직여서 나한테 동시 한 편을 써 줄 것 같다”(김정현)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렇게 패러디 시를 써서 보내온 어린이도 있다. 화가 송선옥은 형식적 실험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했다.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에 푹 빠져 있다는 그는 한 편 한 편의 동시에 서사성을 강화했다. 커다란 도서관 책장부터 작은 빗방울 하나까지, 존재들의 다양한 표정을 놓치지 않고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 낸 그림은 시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해 주며 말맛에 그림맛까지 놓치지 않게 한다. ■ 『토마토 기준』을 먼저 읽은 어린이들의 추천사 나는 이 동시집이 좋다. 동시를 읽으면 친구와 함께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학교를 마치면 집에 혼자 있을 때가 많은데 이 시집을 읽으니까 혼자 있는 것 같지 않고 동시에 나온 것을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_김정현(천안, 4학년) 기러기, 장발장, 스위스, 별똥별, 실습실, 일요일, 일주일……. 시를 읽다가 갑자기 앞으로 해도 뒤로 해도 똑같은 낱말들이 떠올랐다. 이 동시집은 팝콘 튀기듯 생각이나 경험을 팍팍 떠오르게 하는 매력이 있다. 마치 어떤 인물의 번역기가 되어 그 인물의 마음이나 생각을 독특한 방식으로 나타낸 것 같다. _임은서(서울, 5학년) 나는 「도」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막다른 곳에서도 힘을 내는 ‘도’가 목표를 향하다 빛도 찾을 수 없고 모두가 포기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같았기 때문이다. _정채원(서울, 6학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동시집이다. 어린 동생이 내 옆에서 자신의 일과를 조잘조잘 설명해 주는 느낌이다. 그러다 가끔 동생이 아닌 내가 시의 주인공이 되어 더 몰입하게 된다. 그걸 눈치챘을 땐 어이없어서 혼자 웃기도 했다. _심서현(서울, 6학년) 나는 동시집 『토마토 기준』이 꼭 칼림바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저마다 다른 느낌을 가지고 다양한 소리를 내지만 한 권 안에서 하모니를 만드는 아름다운 악기 같다고 말이다. _이예린(수원, 6학년) 시인에게 존경의 마음이 든다. 동시들을 읽고 나니 여기 나온 모든 것들을 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되었다. 내 무릎에 난 딱지도, 우리 교실의 시간표도, 매일 바쁘게 타던 엘리베이터도. _이은새(대구, 3학년) 나는 이 시집을 일에 지쳐 마음이 힘든 어른들, 특히 우리 아빠에게 추천한다. 이 동시집을 읽으면 우리 아빠도 잃어버린 동심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_이승주(서울, 6학년)
달곰한 계산력 3-2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서휘경 (지은이) / 2023.11.01
10,000원 ⟶ 9,0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서휘경 (지은이)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학교 선생님이 말과 그림으로 풀어내었고, 각 단계마다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개념으로 학습을 시작한다. 가로로 긴 판형으로 아이들이 쓰기 편하고, 문제 수가 적게 느껴진다. 중간, 중간 이후, 전체의 3가지 범위의 테스트지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고, 하루 학습 후 색칠하는 로직으로 완성된 그림을 기대하면서 학습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본문 QR로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몇십)×(몇십), (몇십몇)×(몇십) 올림이 한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올림이 여러 번 있는 (몇십몇)×(몇십) (몇십)÷(몇), (몇백몇십)÷(몇) 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수)÷(한자리 수)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수)÷(한자리 수) 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있는 (두 자리수)÷(한자리 수)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 (두 자리수)÷(한자리 수) 백의 자리부터 몫을 구하는 (세 자리 수)÷(한자리 수) 백의 자리수가 나누는 수보다 작은 (세자리 수)÷(한자리 수)1) 소개글 지루하고 재미없는 연산은 이제 그만~!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풀어 보는 하루 2쪽 학습으로 쑥쑥 자라는 계산력을 경험해 보세요. 선생님과 이야기하듯 공부한 후에는 연산 놀이터에서 신나게 퀴즈를 풀고 실력도 높일 수 있어요. 2) 특장점 -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학교 선생님이 말과 그림으로 풀어내었습니다. - 각 단계마다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개념으로 학습을 시작합니다. - 가로로 긴 판형으로 아이들이 쓰기 편하고, 문제 수가 적게 느껴집니다. - 중간, 중간 이후, 전체의 3가지 범위의 테스트지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하루 학습 후 색칠하는 로직으로 완성된 그림을 기대하면서 학습 동기를 부여합니다. - 본문 QR로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벌거벗은 한국사 5 : 왕좌의 무게
웅진주니어 / 허윤 (지은이), 에이치투 (그림), 임기환, 전덕재, 김경수, 홍문기 (감수),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진 (기획) / 2025.07.27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허윤 (지은이), 에이치투 (그림), 임기환, 전덕재, 김경수, 홍문기 (감수),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진 (기획)
한국사를 게임처럼 실감 나고 재미있게 경험하도록 구성한 <가상 현실 역사 게임 만화 벌거벗은 한국사> 시리즈. 그 마지막 여정을 담은 5권 「왕좌의 무게」 편이 출간되었다. 독자들은 세 주인공과 함께 최종으로 주어지는 역사 퀘스트를 깨뜨리며, 흥미진진한 한국사 모험을 마무리하게 된다. 5권에서는 절대 권력을 손에 쥐었지만, 그 자리가 요구하는 책임과 무게를 감당해야 했던 우리 역사 속 왕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가장 먼저 신기한 탄생 설화의 주인공이자 고구려의 시조 ‘주몽’, 그가 지닌 혈통의 비밀과 힘을 파헤치며 고구려 건국 신화 속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본다. 신라 최초의 여왕이었던 선덕 여왕 편에서는 자신을 향한 의구심을 극복하고 왕권을 확립해 나간 그의 리더십을 조명한다. 태종과 정조, 두 왕의 이야기를 통해 정적을 제압하고 신하와 백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군주의 모습을 엿본다.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아들임에도 한순간 정치적 라이벌이 되어 버린 흥선 대원군과 고종의 이야기를 파헤쳐 본다.들어가는 말 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알에서 태어난 주몽은 어떻게 고구려를 세웠나 이해 팍팍 역사 배틀 신화 VS 전설 / 동명 성왕 VS 광개토 대왕 벌거벗은 역사 썰(說) 1 알에서 태어난 인물들이 또 있다? 벌거벗은 역사 썰(說) 2 백제를 세운 온조도 주몽의 아들이다? 한방 정리 역사 피드 주몽 시대 핫 이슈 핵심 쏙쏙 초성 퀴즈 역사 퀴즈를 풀어 봐! 2장 선덕 여왕은 어떻게 한국사 최초의 여왕이 되었나 이해 팍팍 역사 배틀 신라 VS 백제 / 선덕 여왕 VS 태종 무열왕 벌거벗은 역사 썰(說) 1 선덕 여왕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었다? 벌거벗은 역사 썰(說) 2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가 우리나라에 있다? 한방 정리 역사 피드 선덕 여왕 시대 핫 이슈 핵심 쏙쏙 가로세로 퀴즈 역사 퀴즈를 풀어 봐! 3장 태종과 정조는 어떻게 절대 왕좌를 차지했나 이해 팍팍 역사 배틀 태종 VS 정도전 / 정조 VS 홍인한 벌거벗은 역사 썰(說) 1 태종은 형제를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 벌거벗은 역사 썰(說) 2 정조, 큰아버지의 아들로 왕위에 오르다? 한방 정리 역사 피드 태종, 정조 시대 핫 이슈 핵심 쏙쏙 가로세로 퀴즈 역사 퀴즈를 풀어 봐! 4장 흥선 대원군의 둘째 아들 고종은 어떻게 왕이 되었나 이해 팍팍 역사 배틀 안동 김씨 VS 풍양 조씨 / 흥선 대원군 VS 고종 벌거벗은 역사 썰(說) 1 흥선 대원군도 왕이 될 뻔했다? 벌거벗은 역사 썰(說) 2 장남이 아닌 둘째 아들을 왕으로 만든 이유? 한방정리 역사 피드 고종, 흥선 대원군 시대 핫 이슈 핵심 쏙쏙 초성 퀴즈 역사 퀴즈를 풀어 봐! 에필로그한국사의 결정적 장면 속에서 펼쳐지는 퀘스트, 그 대망의 마지막 관문 「왕좌의 무게」! 한 국가의 최고 권력자 ‘왕’, 그들은 어떠한 삶을 살았을까? 왕좌에 올라 그 무게를 짊어져야 했던 다섯 왕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알에서 태어나 고구려를 세운 주몽, 신라 최초의 여왕인 선덕 여왕, 강력한 카리스마로 신하와 백성을 사로잡은 태종과 정조, 그리고 격변하는 시대에 왕위에 오른 고종까지. 왕좌의 영광과 무게를 동시에 감당해야 했던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고의 역사 교양 프로그램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와 함께 떠나는 마지막 모험! 한국사를 게임처럼 실감 나고 재미있게 경험하도록 구성한 <가상 현실 역사 게임 만화 벌거벗은 한국사> 시리즈. 그 마지막 여정을 담은 5권 「왕좌의 무게」 편이 출간되었다. 독자들은 세 주인공과 함께 최종으로 주어지는 역사 퀘스트를 깨뜨리며, 흥미진진한 한국사 모험을 마무리하게 된다. 5권에서는 절대 권력을 손에 쥐었지만, 그 자리가 요구하는 책임과 무게를 감당해야 했던 우리 역사 속 왕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가장 먼저 신기한 탄생 설화의 주인공이자 고구려의 시조 ‘주몽’, 그가 지닌 혈통의 비밀과 힘을 파헤치며 고구려 건국 신화 속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본다. 신라 최초의 여왕이었던 선덕 여왕 편에서는 자신을 향한 의구심을 극복하고 왕권을 확립해 나간 그의 리더십을 조명한다. 태종과 정조, 두 왕의 이야기를 통해 정적을 제압하고 신하와 백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군주의 모습을 엿본다.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아들임에도 한순간 정치적 라이벌이 되어 버린 흥선 대원군과 고종의 이야기를 파헤쳐 본다. 이들은 왜 최고 권력자가 된 후에도 끊임없는 고민과 시련에 시달려야 했을까? 권력과 책임, 영광과 고독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뇌하고 갈등하며 한 나라의 운명을 책임져야 했던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와 역사가 우리에게 전하는 교훈도 함께 생각해 보자. [퀘스트1] 알에서 태어난 주몽은 어떻게 고구려를 세웠을까? [퀘스트2] 최초의 여왕이 된 선덕 여왕은 어떻게 신라의 전성기를 이뤘을까? [퀘스트3] 태종과 정조가 왕권 강화를 위해 썼던 통치술을 알아내라! [퀘스트4] 흥선 대원군의 아들 고종이 왕으로 즉위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혀라! 미노타 월드의 설계자, 미노타의 정체가 밝혀졌지만, 퀘스트는 끝나지 않았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사의 특별한 순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게임 ‘미노타 월드’. 테오, 고깡, 수호는 시스템 오류로 마비된 유저들을 구하기 위해 역사 퀘스트를 하나씩 풀어 가며 관문의 끝을 향해 달려간다. 4권에서 미노타의 정체가 냥이라는 충격적 사실이 밝혀졌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마지막 관문으로 향하는 순간 등장한 또 다른 미노타의 정체는 바로 인공 지능(AI)! 냥이와 함께 미노타 월드를 만들었던 AI가 냥이의 외로움을 학습하며 독립적인 존재로 진화한 것이다. AI 미노타는 '미노타 월드'를 차지해 더욱 넓혀 가길 원하고, 드림 수색팀은 테오 일행이 이 모든 사태의 열쇠일지 모른다는 의심 속에 추적을 이어 가는데…. 새로운 AI 미노타의 등장, 그리고 드림 수색팀의 추적 속에서 테오, 고깡, 수호는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마비된 유저들을 구해 내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다양한 정보 코너 & 재미있는 퀴즈로 한국사 마스터! 각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제공되는 부록 페이지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을 선별해 구성했다. 더 알고 싶은 사실을 담은 ‘역사 썰’에서는 왜 우리 역사에 ‘알’에서 태어났다고 알려진 왕들이 있는지, 옛사람들이 왕이란 존재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선덕 여왕이 미리 내다보았다는 세 가지 일에 관한 기록이나 정조가 큰아버지의 아들로 왕위에 올라야만 했던 배경도 들여다본다. 흥선 대원군이 왜 장남이 아닌 둘째 아들을 왕으로 만들었는지도 살펴보자. 이 외에도 역사 배틀, 역사 피드는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한눈에 파악하게 해 준다. 더불어 역사 속 숨은 이야기, 생생한 사진 자료, 인물의 생애와 사건 연표 등을 통해 본문을 한층 더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주요 역사 키워드를 다시 한번 되짚을 수 있도록 퀴즈 코너도 알차게 마련했다. 최고의 한국사 교수진의 꼼꼼한 감수! 『벌거벗은 한국사5 왕좌의 무게』는 <벌거벗은 한국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풍성한 설명으로 이해를 도운 한국사 전문가들이 직접 감수했다. ‘주몽’ 편은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임기환 명예 교수, ‘선덕 여왕’ 편은 단국대학교 사학과 전덕재 교수, ‘태종과 정조’ 편은 청운대학교 교양학부 김경수 교수, ‘고종과 흥선대원군’ 편은 총신대학교 역사교육과 홍문기 조교수가 감수했다. 교수진들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쉽게 풀어내 독자들이 역사적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도록 했으며, 각 단계에서 세심한 검토를 거쳐 책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힐링 포인트 기본포인트 비법 도깨비 쏙쏙 계이름 좋아 1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지음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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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미디어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지음
혼자서도 잘 풀리는 초등 저학년용 계이름 공부책이다. 충분한 반복학습과 함께 점진적인 난이도 배열로 저절로 계이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는 한편, 주인공 도깨비와 그의 패밀리가 등장하여 팁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문제를 푸는 재미를 더한다. 부록으로 '도레도레 즐거울 樂락 감상실', '오선노트와 연습장', '계이름 꾹꾹 다지기'를 수록하여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다지게 했다.오선·줄과 칸 ------------- 4 줄과 칸 이름 ------------- 8 계이름 읽기 ------------- 12 건반의 생김새 ------------ 16 건반의 계이름 ------------ 18 쉼표가 있는 페이지 -------- 21 높은음자리표 ------------- 22 높은음자리보표 ----------- 23 가운데 도 --------------- 24 가운데 레 --------------- 25 가운데 미 --------------- 28 가운데 도, 레, 미 --------- 30 가운데 파 --------------- 32 가운데 솔 --------------- 33 가운데 미, 파, 솔 --------- 36 가운데 도~솔 ------------ 38 가운데 라 --------------- 42 가운데 시 --------------- 43 가운데 도와 위의 도 ------- 46 위의 도 --------------- 48 가운데 솔 ~ 위의 도 ------ 50 가운데 도 ~ 위의 도 ---- 54 쉼표가 있는 페이지 ------ 57 낮은음자리표 ----------- 58 낮은음자리보표 --------- 59 아래 도 --------------- 60 아래 레 --------------- 61 아래 미 --------------- 64 아래 도, 레, 미 --------- 66 아래 파 --------------- 68 아래 솔 --------------- 69 아래 미, 파, 솔 --------- 72 아래 도 ~ 솔 ---------- 74 I ♥ 색칠랜드 ---------- 77 도레도레 즐거울 樂락 감상실 --- 78 ‘아, 어머님께 말씀드리죠’ 주제에 의한 변주곡 - 모차르트 작곡 ---79 오선노트·연습장 겸용 ----- 80 계이름 꾹꾹 다지기 ------ 별책기본포인트 비법 도깨비 쏙쏙 계이름 좋아 1 (힐링 포인트) ● 혼자서도 술술 잘 풀리는 쉽게 업그레이드된 초등 저학년용 계이름 공부입니다. ● 충분한 반복학습과 함께 점진적인 난이도 배열로 저절로 계이름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주인공 도깨비와 그의 패밀리가 등장하여 팁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문제를 푸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 부록으로 1[도레도레 즐거울 樂락 감상실]에서 음악을 감상하고, 2[오선노트와 연습장], 3[계이름 꾹꾹 다지기]를 수록하여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다기기 해줍니다. [ 이 책을 지도하시는 선생님께 ] ● 초등 저학년용 2020년을 내다보는 쉽게 업그레이드된 계이름 공부입니다. ● 혼자서도 술술 잘 풀리는 비법과 같은 계이름 공부를 목표로 합니다. ● 스티커 붙이기가 있어 계이름 공부가 지루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 주인공 도깨비와 그의 패밀리가 팁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문제를 푸는데 도움을 줍니다. ● 부록 1 [도레도레 즐거울 樂락 감상실]을 넣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인터넷을 통해 들을 수 있도록 설명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1권: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주제에 의한 변주곡 - 모차르트 작곡 2권: ‘사(G) 장조 미뉴에트’ - 바흐 3권: ‘놀람 교향곡’ 제2악장 - 하이든 등 권마다 1곡씩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부록 2 [오선노트와 연습장]을 8쪽 수록하여 선생님께서 직접 문제를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부록 3 [계이름 꾹꾹 다지기] 24쪽을 수록하여 따로 떼어내서 아이들이 풀어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계이름 공부를 잘 하게 되면 1. 피아노와 악기들을 잘 연주할 수 있습니다. 2. 노래를 잘 부를 수 있습니다. 3. 작곡을 잘 할 수 있습니다. → 비법 [도깨비 잘 풀리는 음악이론 스쿨]과 함께 병용하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원리를 배우는 과학 실험 50
미세기 / 세실 쥐글라, 자크 기샤르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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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자연,과학세실 쥐글라, 자크 기샤르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아이들이 던질 법한 과학적 질문에 재미있는 실험으로 답하는 똑똑한 과학 실험책. 50가지가 넘는 과학 실험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자연스레 과학 원리를 파악하게 된다. 1학년에서부터 6학년까지 초등 과학 교과 전체를 한 권에 담아, 과학 교과 전체를 미리 선행할 수 있다. 물에 빨대를 넣고 불고, 집에 있는 과일을 잘라 전지를 만드는 등의 즐거운 실험으로 근본적인 과학 원리를 깨닫게 된다. 읽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직접 실험을 해 보자.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구들로 구성되어 있어 쉽고 간편하게 마치 놀이처럼 실험을 할 수 있다. 공기 공기가 있다는 걸 어떻게 알아요? 공기에 무게가 있나요? 후 하고 불면 촛불은 왜 꺼져요? 공기가 물건을 움직일 수 있나요? 바람이 뭐예요? 열기구는 어떻게 하늘로 올라가요? 우리는 무엇으로 하늘을 날까요? 물 물은 무엇인가요? 얼음은 어떻게 만들어요? 빗물은 어디로 가나요? 무엇이 물과 섞일까요? 방수가 되나요? 안 되나요? 물방울은 왜 생기나요? 물에 뜰까요? 가라앉을까요? 하늘과 땅 화산이 뭐예요? 왜 밤과 낮이 있어요? 무지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그림자는 어떻게 만드나요? 왜 달은 모양이 변해요? 우주에서 어떻게 살 수 있나요? 건물 짓기 종이는 단단한가요? 무거운 물건은 어떻게 들어 올리나요? 하늘까지 높이 솟는 건물을 지을 수 있나요? 다리는 왜 무너지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열을 빼앗기지 않나요? 다음 중 가장 튼튼한 건물은 무엇일까요? 전기와 자석의 힘 정전기는 언제 흘러요? 정전기로 재미있게 놀 수 있나요? 전구에는 어떻게 불이 들어오나요? 전류는 언제 흐르나요? 전기로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요? 자석은 어떤 물건을 끌어당기나요? 소리와 이미지 소리란 무엇인가요? 소리는 어떻게 퍼지나요? 전화기는 어떻게 만들어요? 눈은 어떻게 앞을 볼 수 있나요? 눈은 우리를 속이나요? 공기가 있다는 걸 어떻게 알아요? 빗물은 어디로 가나요? 왜 달은 모양이 변해요? 다리는 왜 무너지지 않아요? 아이들이 던질 법한 과학적 질문에 재미있는 실험으로 답하는 똑똑한 과학 실험책. 50가지가 넘는 과학 실험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자연스레 과학 원리를 파악하게 됩니다. 1학년에서부터 6학년까지 초등 과학 교과 전체를 한 권에 담아, 과학 교과 전체를 미리 선행할 수 있습니다. 쉿, 노는 게 아니라 실험 중이야!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풍성한 실험책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지는 교과, 과학. 대부분 딱딱한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과학은 그렇지 않아요. 우리 실생활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과 탐구, 창의력과 융합적인 사고가 필요한 과목이지요. 우리가 숨쉴 때 꼭 필요한 공기, 꼭 마셔야 하는 물, 하늘과 땅 같은 자연과학에서부터 건물과 전기 같은 편리한 공학까지 모두가 과학이에요. 우리 삶을 이루는 근간인 데다 생활을 발전시켜 준 아주 고마운 학문입니다. 《원리를 배우는 과학 실험 50》은 아이들이 떠올릴 만한 37가지 친근한 질문에 50가지가 넘는 풍부한 실험으로 답하는 책입니다. 여러분은 공기가 있다는 걸 어떻게 아나요? 전구에는 어떻게 불이 들어올까요? 어려운 설명 대신 이 책을 읽어 보세요. 물에 빨대를 넣고 불고, 집에 있는 과일을 잘라 전지를 만드는 등의 즐거운 실험으로 근본적인 과학 원리를 깨닫게 됩니다. 읽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직접 실험을 해 보세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구들로 구성되어 있어 쉽고 간편하게 마치 놀이처럼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50가지가 넘는 실험을 마치고 나면 ‘이토록 과학이 재미있다니!’ 하고 놀라게 될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는 일상을 과학자의 눈으로 바라보게 될 거예요. 과학이 친구가 되는 즐겁고도 놀라운 과학 실험책입니다. 초등 과학 교과가 한 권에 쏘옥~ 철저한 교과 연계로 과학의 핵심 원리만 쏙쏙 담은 책! 《원리를 배우는 과학 실험 50》은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배우는 과학 교과를 한 권에 알차게 담았습니다. 공기, 물, 하늘과 땅, 건물 짓기, 전기와 자석의 힘, 소리와 이미지, 이 6가지 주제는 초등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필수 항목이에요. 6년 동안 배워야 할 과학 교과서 속 정보들이 핵심만 꼭꼭 담겨 있어, 책을 읽으며 과학을 친근하게 여기고 재미있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후 하고 초를 불면 왜 촛불이 꺼지는지, 빗물이 어디로 가는지, 왜 밤과 낮이 있는지, 정전기는 왜 생기는지 등 책 속 질문들은 교과서 속 질문과 꼭 같아요. 탐구 과정과 실험 역시 꼭 같고요. 학교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따르고, 그 속에 담긴 핵심 원리를 즐거운 실험과 명쾌한 해설로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초등 입학 전부터 초등 고학년 때까지 즐겨 읽으며 실험해 보세요. 볼 때마다 다른 깊이로 과학 원리를 쏙쏙 습득하게 될 거예요. 흥미로운 퀴즈로 한 번 더 복습까지! 《원리를 배우는 과학 실험 50》은 50가지가 넘는 풍성한 실험처럼 즐거운 퀴즈도 가득합니다. 먼저 호기심 가득한 실험으로 과학 원리를 배우고, 즐거운 퀴즈로 정답을 맞추며 복습까지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공기에 무게가 있는지 알고 싶다면, 물을 가득 채운 잔 위에 키친타월을 올리고 뒤집는 실험을 먼저 해 봅니다. 그런 다음 퀴즈를 풀면서 실험 때 배운 정보를 갈무리하지요. 우리도 함께 퀴즈를 풀어 볼까요? 공기는 무게로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누르는 데 이걸 기압이라고 할까요? 기업이라고 할까요? 정답은 바로 기압입니다. 또한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실험과 과학 원리가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그림이 책장을 연신 넘기게 합니다. 퀴즈책처럼 재미있게, 또 그림책처럼 즐겁게 과학의 매력을 알려 주는 똑똑한 과학책입니다.
굿바이! 틀리기 쉬운 국어 문제 6-2
씨속열매 / 우리누리 글, 김준식 그림 / 2006.06.19
8,800원 ⟶ 7,920원(10% off)

씨속열매외국어,한자우리누리 글, 김준식 그림
소원을 이루어 주는 필살기 볼을 찾아나서는 허풍 도사와 공상이, 몽상이, 그리고 핑크! 모험을 하기에 앞서 힘겨운 유연성 훈련, 체력 훈련을 모두 마치고, 가까스로 필살기 볼을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해요. 그런데 필살기 볼을 찾아가는 길이 정말 만만치 않아요. 소원을 이루어 주는 필살기 볼이 찾기 쉬운 곳에 있을리 없으니까요. 추운 남극과 뜨거운 사막, 무시무시한 식인종 마을까지 헤쳐 나가야 하는 공상이 일행! 에고에고~, 이번에도 고생 꽤나 하겠는걸요?! 과연 공상이 일행은 무사히 필살기 볼을 찾아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힘겹지만 요절복통 웃음이 가득한 공상이 일행의 모험 속에 숨겨진 국어의 핵심을 찾아 보세요. 그리고 공상이, 몽상이, 핑크와 함께 단원별 핵심 문제들을 함께 풀어 보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여러분의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 있을 거예요.1. 시를 읽고 생각이나 느낌 주고 받기 (교과서 첫째 마당. 시와 함께 ) 2. 시를 창의적으로 읽기 1 (교과서 첫째 마당. 시와 함께 ) 3. 시를 창의적으로 읽기 2 (교과서 첫째 마당. 시와 함께 ) 4. 이야기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 정리하기 (교과서 첫째 마당. 이야기 속으로) 5.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읽기 1 (교과서 첫째 마당. 이야기 속으로) 6.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읽기 2 (교과서 첫째 마당. 이야기 속으로) 시험 전 암기노트 교과서 첫째 마당 7. 면담이 필요한 경우 알기 (교과서 둘째 마당. 주위를 둘러보면) 8. 면담할 때 주의할 점 (교과서 둘째 마당. 주위를 둘러보면) 9. 글의 짜임 알기 1 (교과서 둘째 마당. 주위를 둘러보면) 10. 글의 짜임 알기 2 (교과서 둘째 마당. 주위를 둘러보면) 11. 면담할 때 지켜야 할 규칙 (교과서 둘째 마당. 여러 갈래의 길) 12. 읽는 목적에 따라 글을 요약하는 방법 (교과서 둘째 마당. 여러 갈래의 길) 13. 전기문을 읽을 때 글을 요약하는 방법 (교과서 둘째 마당. 여러 갈래의 길) 시험 전 암기노트 교과서 둘째 마당 14. 작품을 다른 갈래로 바꾸어 쓸 때 주의할 점 (교과서 셋째 마당. 따뜻한 마음) 15. 인물이 추구하는 삶 이해하기 1 (교과서 셋째 마당. 따뜻한 마음) 16. 인물이 추구하는 삶 이해하기 2 (교과서 셋째 마당. 따뜻한 마음) 17. 인물의 생각을 시로 표현하기 (교과서 셋째 마당. 향기로운 이야기) 18. 이야기를 극본으로 바꾸기 (교과서 셋째 마당. 향기로운 이야기) 19. 이야기에 반영된 문화 이해하며 이야기 읽기 1 (교과서 셋째 마당. 향기로운 이야기) 20. 이야기에 반영된 문화 이해하며 이야기 읽기 2 (교과서 셋째 마당. 향기로운 이야기) 시험 전 암기 노트 교과서 셋째 마당 21. 문제와 해결의 짜임으로 글 쓰는 방법 1 (교과서 넷째 마당. 생활 속에서) 22. 문제와 해결의 짜임으로 글 쓰는 방법 2 (교과서 넷째 마당. 생활 속에서) 23. 글에서 제시한 문제 찾기 (교과서 넷째 마당. 생활 속에서) 24. 글쓴이가 글을 쓴 목적 알기 (교과서 넷째 마당. 지혜를 모아) 25. 문제의 해결 방안 토의하기 (교과서 넷째 마당. 지혜를 모아) 26. 글에서 제기한 문제 찾기 (교과서 넷째 마당. 지혜를 모아) 27. 해결 방안의 적절성 판단하기 (교과서 넷째 마당. 지혜를 모아) 시험 전 암기노트 교과서 넷째 마당 28. 글쓴이의 생각 알기 (교과서 다섯째 마당. 정든 친구들) 29. 시의 주제 찾기 (교과서 다섯째 마당. 정든 친구들) 30. 인물의 행동 생각하며 극본 읽기 (교과서 다섯째 마당. 정든 친구들) 시험 전 암기노트 교과서 다섯째 마당 * 공부 잘 하는 초등학생의 필수품, 『굿바이』의 특징 4가지! 1. 교과서 단원별 핵심이 한눈에 쏘옥~ 들어와요. 2. 예습, 복습용 보조 교재로 아주 적합해요. 3. 잘 틀리는 문제를 콕콕 집어 주니까 문제 해결력이 쑥쑥! 4. 읽을수록 재밌어서 계속 읽다 보면 공부가 저절로 돼요. *『굿바이! 틀리기 쉬운 과학 문제』이렇게 만들었어요! 1. 재밌어서 스스로 하는 공부! 재미 만점, 매력 만점의 만화 주인공들과 재밌게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스스로 공부하게 돼요. 2. 학기별, 단원별 구성 학습 내용을 충실히 담으려고 학기별로 만들었어요. 또, 교과서 단원별로 구성해서 학교 공부의 예습과 복습에 아주 좋아요. 3. 교과서 개념이 한눈에 쏙! 교과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만 쏙 뽑았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그 핵심을 이해할 수 있어요. 4. 문제 해결 능력이 쑥쑥!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문제를 가려 뽑아 그 문제의 핵심 개념을 꼼꼼하게 설명했어요. 5. 스스로 학습 체크 단원별 핵심이 정리된 ‘이것만 알면 절대 안 틀린다’를 읽고, ‘확인 문제’까지 풀면 제대로 알았는지 체크까지 가능해서 공부 실력이 쑥쑥 자라나요. 6. 시험 준비까지 한번에! ‘시험 전 암기노트’로, 시험 준비를 빠르고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까만 사탕의 비밀
한림출판사 / 박그루 (지은이), 이지오 (그림)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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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명작,문학박그루 (지은이), 이지오 (그림)
오늘도 민지와 아린이는 저들만의 신호로 둘만 킥킥거린다. 민지와 단짝이었던 은공이는 그런 둘의 모습에 마음이 쓸쓸하다. 시원시원한 성격의 아린이까지 함께 단짝이 될 줄 알았지만, 은공이는 ‘딩동댕’에 겨우 매달린 ‘딩동-댕’이 되어 버렸다.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걸까? 친구 때문에 고민이던 은공이 앞에 나타난 전학생 은호는 조금 특별해 보인다. 은호는 친구들에게 관심이 없어 보인다. 은공이는 은호를 보며 ‘혹시 너도 은따인 거니?’라고 묻고 싶어진다. 그렇게 은공이 눈에 은호가 조금씩 들어올 때쯤, 할머니가 준 사탕을 받고는 생각지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1. 딩동댕 7쪽 2. 전학생 16쪽 3. 까만 사탕 27쪽 4. 벽장 속의 산 37쪽 5. 사탕의 비밀 48쪽 6. 마지막 아이 60쪽 7. 회색 구슬 69쪽 8. 움직이거나 말거나 79쪽 9. 탈출 86쪽 10. 그날의 기억 96쪽 11. 혼자서도 ‘댕’ 107쪽 작가의 말 118쪽은공이는 할머니가 건넨 사탕의 비밀을 풀고 친구들과 완전한 ‘딩동댕’이 될 수 있을까? 오늘도 민지와 아린이는 저들만의 신호로 둘만 킥킥거린다. 민지와 단짝이었던 은공이는 그런 둘의 모습에 마음이 쓸쓸하다. 시원시원한 성격의 아린이까지 함께 단짝이 될 줄 알았지만, 은공이는 ‘딩동댕’에 겨우 매달린 ‘딩동-댕’이 되어 버렸다.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걸까? 친구 때문에 고민이던 은공이 앞에 나타난 전학생 은호는 조금 특별해 보인다. 은호는 친구들에게 관심이 없어 보인다. 은공이는 은호를 보며 ‘혹시 너도 은따인 거니?’라고 묻고 싶어진다. 그렇게 은공이 눈에 은호가 조금씩 들어올 때쯤, 할머니가 준 사탕을 받고는 생각지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진짜 친구라 생각했던 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멀게 느껴지고 반에서 나 혼자인 것 같은 생각이 들 때 아이들은 외로움을 느낀다. 『까만 사탕의 비밀』은 그런 아이들의 외로움을 또 다른 세상 속에서 해소할 수 있게 돕는다. 할머니를 만나서 사탕을 먹기 전까지 소극적이었던 은공이가 현실 너머의 세상에서 용기를 발휘하여 새롭게 거듭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대리 만족을 불러일으키며 ‘나도 해 볼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다시 여우비가 내리면…. 새롭게 만날 우정을 기대하며! ‘딩동’에 매달린 ‘댕’이란 놀림 속에서도 ‘딩동댕’이 되고자 했던 은공이는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자 친구들의 진짜 마음을 확인한다. 은공이는 위기 속에서 아린이와 민지의 행동을 보는 순간, 어쩌면 혼자여도 괜찮다는 단단한 마음을 갖게 된다. 친구들의 말 한 마디에 일희일비하는 아이들에게 은공이의 변화는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나다움’을 만들며 성장하는 은공이의 모습은 관계 속에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용기를 준다. 『까만 사탕의 비밀』은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친구 사이에서 겪는 갈등과 성장을 생활 판타지로 다룬다. 박그루 작가는 친구와 갈등, 우정을 일상에서 그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은공이가 전학생 은호와 함께 위험을 헤쳐 나가는 판타지를 더해서 모험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사춘기를 앞두고 작은 일에도 쉽게 토라지고 마음이 매일 바뀌는 아이들의 복잡 미묘한 심리, 그 관계 속에서 느끼는 아이들의 불안과 걱정을 세밀한 문장으로 잘 그렸다. 은공이와 은호의 관계를 추측하게 하는 과거의 기억은 오래 전부터 이어진 우정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과거의 인연이 현재로 이어져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모습에서 참된 우정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볕이 나 있는 날 잠깐 오다가 그치는 ‘여우비’가 긴 여운을 남기는 것처럼 은공이와 은호의 우정은 독자들에게 그 후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한다.
숨겨진 보물 같은 명작 이야기 세트 (전4권)
머스트비 / 데니세 데스페이루, 로버트 버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에바 몬타나리 (지은이), 페르난도 팔코네, 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 (그림), 배상희, 김원익, 이승수 (옮긴이) / 2022.09.30
54,000

머스트비명작,문학데니세 데스페이루, 로버트 버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에바 몬타나리 (지은이), 페르난도 팔코네, 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 (그림), 배상희, 김원익, 이승수 (옮긴이)
매일매일 과학 365
아롬주니어 / 에두아르도 반케리 외 지음, 로저 자니 그림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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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주니어자연,과학에두아르도 반케리 외 지음, 로저 자니 그림
아롬지식문고 시리즈. 지질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으로 나눠 놀이처럼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과학을 쉽게 소개하고 있다. 실험을 하면서 땅도 파고, 별도 보고, 바닷가 조개도 주워보고, 산에 올라가서 메아리를 들어보는 등 우리가 장난감이나 게임이 아니라 자연에서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 실험을 할 수 있다. 과학이나 실험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배낭 속, 바닷가, 우리 집, 공원 등 주변에 있는 것들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쉽게 접근하고 그 실험의 결과를 과학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무지개를 사라지게 하고, 메아리 소리로 나와 맞은편 산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아보고, 소금쟁이는 어떻게 떠 있는지와 어떻게 하면 못 뜨게 할 수 있는지 주변의 모든 현상들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준다. 이 책을 통해 과학에 쉽게 접근하고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지질학 실험 발밑을 조심해! 흙 지킴이 흙이 꿀꺽꿀꺽 보글보글 흙 거품흙의 키 재기 무너지는 성 30초만에 만드는 히말라야산맥 파도를 조심해! 강물의 양은 얼마나 될까? 바람은 방랑자 화산 폭발 저절로 찌그러지는 병 마법가루 투과성 시합 정수기 만들기 화석 만들기 우물을 만들어볼까? 흘러내리는 산 물리학 실험 밤하늘의 타임머신 차가운데 녹네! 박쥐는 귀가 눈이래 내일 날씨는 어떨까 무지개 마술 포도주잔 마술 모래로 그리는 그림 보호막 시간의 수호자 양자가 폴짝폴짝 초강력 거울 종이관 발전소 목소리를 눈으로 보고 싶니? 알록달록 액체 기둥 다투지 마! 두근두근 그네 나는 천하장사! 나한테 공 굴릴 수 있어? 화학 실험 역사를 추적하는 탐정 보물찾기 소금 종유석 위험해, 철을 갉아먹는 해변이야! 반짝반짝 닦아보자! 바닷물의 분해 보석 왕관 풀이 없네! 갈색이 된 과일 불 없이 요리하는 달걀프라이! 모터보트 과산화수소, 빨리빨리! 특별한 생일잔치! 생물학 실험 잡았다! 포자가 보슬보슬 색깔들의 경주 카멜레온 꽃 한밤의 만찬 물의 순환 물 미끄럼의 달인 잡아먹어버릴 테다! DNA 보고 싶은 사람? 뿌리는 아래로, 줄기는 위로 미생물은 나가! 통통 튀는 달걀 냠냠, 치즈! 누구의 집일까? 벌 호텔 녹말을 찾아서 빛을 찾아서과학과 함께 365일 놀아보자! 과학자들이 연구실에서 실험하는 것만이 과학은 아니야. 우리 집이나, 책가방 속에, 주변의 강이나 바다, 공원에서도 과학을 찾을 수 있어. DVD를 이용해 양자물리학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볼까? DNA는 어떻게 생겼게? 발전기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어? 산맥을 한번 만들어볼까? 잎사귀 속에 우리도 모르는 색깔이 숨어 있다고? 풍선에 바람을 넣지 않고 저절로 부풀게 해볼래? 공원의 그네를 타며 에너지보존법칙을 이용해서 놀고 싶은 사람? 이 책으로 생활 속의 과학을 만나보자. 호기심과 실험할 마음만 있으면 돼. 우리 주변의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이제 곧 알게 될 거야! 지질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으로 나눠 놀이처럼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과학을 쉽게 소개하고 있다. 실험을 하면서 땅도 파고, 별도 보고, 바닷가 조개도 주워보고, 산에 올라가서 메아리를 들어보는 등 우리가 장난감이나 게임이 아니라 자연에서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 실험을 할 수 있다. 과학이나 실험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배낭 속, 바닷가, 우리 집, 공원 등 주변에 있는 것들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쉽게 접근하고 그 실험의 결과를 과학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무지개를 사라지게 하고, 메아리 소리로 나와 맞은편 산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아보고, 소금쟁이는 어떻게 떠 있는지와 어떻게 하면 못 뜨게 할 수 있는지 주변의 모든 현상들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준다. 이 책을 통해 과학에 쉽게 접근하고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일 학년 선생님
리틀씨앤톡 / 검은빵 (지은이), 이윤우 (그림)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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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명작,문학검은빵 (지은이), 이윤우 (그림)
솔이는 이제 곧 미국으로 이사를 가게 됐다. 낯선 곳에 가서 다시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야 하는 게 너무너무 싫은데, 엄마도 아빠도 솔이의 마음을 전혀 몰라 준다. 친구들도 부럽다고만 하지 솔이 마음을 이해해 주려 하지 않았다. 솔이는 혼자 공원에서 자전거를 탈 때, 그나마 마음이 편해진다. 솔이는 어느 날 공원에서 자신을 박복희라고 소개하는 할머니를 만난다. 박복희 할머니는 솔이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 달라고 한다. 솔이는 일 학년일 뿐인데, 어떻게 어른의 선생님이 되어 달라는 걸까? 어설프게 시작한 수업이지만, 솔이와 할머니는 서로 두려움에 맞서는 법을 가르쳐 주고 배운다.키오스크 할머니 내가 선생님이라고? 가고 싶지 않아 첫 수업 달려라, 복희 씨! 일 학년 선생님의 숙제[두근두근 첫 책장]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까지, 동화책을 처음 읽기 시작한 독자를 위해 만든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어린이의 마음으로 세상을 읽고 싶은 부모님, 선생님 모두가 함께 보면 좋은 이야기들로 한 권 한 권 채워 나갈 거예요. ★ 일 학년이 어떻게 선생님이 돼요? 솔이는 친구와 햄버거 가게에 갔다가 키오스크 앞에서 쩔쩔매는 할머니를 봤어요. 공원에서 혼자 자전거를 타다가 그 할머니랑 다시 마주칩니다. 할머니는 솔이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달라고 해요. 할머니는 자기 이름을 박복희라고 소개하고선 솔이를 ‘일 학년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솔이는 이상했어요. 일 학년이 어떻게 선생님이 된다는 거지? 할머니가 귀찮기도 했어요. 안 그래도 솔이는 마음이 복잡하거든요. 이제 막 입학한 학교와 친구들을 떠나 미국으로 가게 되어서요. 하지만 자꾸만 공원에 나타나는 할머니를 못 본 척하기엔, 솔이는 그 할머니가 신경 쓰입니다. 할머니는 왜 자전거를 배우려는 걸까? 호기심에 할머니에게 자전거를 가르쳐 주며, 솔이는 아주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됩니다. ★ 두려움을 떨쳐내고 도전하는 용기 솔이는 낯선 곳으로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게 두려웠어요. 일 학년 일 반에 적응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미국이라니요. 엄마는 잘할 수 있다며 괜찮을 거라 말하지만 그게 말처럼 간단한가요? 솔이 앞에 다가온 박복희 할머니는 처음부터 이상했어요. 키오스크 이용하는 법도 잘 모르면서, 끝까지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려 했고요, 손자뻘 되는 솔이에게 자꾸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도 했어요. 혼자 공원을 헤매는 할머니가 신경 쓰여서 결국 자전거를 가르쳐 주기 시작한 솔이. 할머니에게 자전거 굴리는 법부터 하나하나 알려 주면서 솔이는 깨닫게 된 게 있어요. 첫째, 어른도 모르는 게 있으면 아이에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둘째, 어른이 되어서도 두려운 일은 있다는 거였어요. 셋째,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는 결국 자기 마음속에 있다는 것도 알았어요. 복희 씨가 솔이에게 다가가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말한 것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을 거예요. 또 넘어지는 것을 무서워 하지 않고 자전거 타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요. 솔이는 할머니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 주었고, 할머니는 솔이에게 용기 내는 법을 알려 주었어요. 두 사람은 서로 친구가 되며 한 뼘씩 더 자라나게 됐어요.
2018 합격하는 의대 인적성면접 MMI 실전 분석
시대교육 / 이종만 외 지음 / 2017.11.05
22,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이종만 외 지음
의대 인적성면접 시험인 다중미니면접(MMI; Multiple Mini Interview)의 기본이론을 알고 실전 모의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출간한 도서다. 다중면접의 개념과 평가방법을 정리하고 상황판단문제에 대한 다양한 답변과 평가기준을 제시하였다. 다중면접 기출복원문제와 예상문제 분석을 수록하였으며, 면접 질문마다 참고자료를 제시하였다.제1장 다중면접이란 무엇이며, 어떤 점을 검증하는 시험인가? 제2장 복원 문제에 대한 분석 01 2016학년도 복원 문제 분석 02 2017학년도 복원 문제 분석 제3장 복원 문제 및 예상문제 01 문제 틀의 기본적인 방향 정리 02 복원 문제 해제의대 다중면접 기본 이론 + 최신 기출복원문제 분석 + 실전 대비 모의 면접 ● 다중면접(MMI; Multiple Mini Interview)의 개념과 평가 방법 정리 ● 상황판단문제에 대한 다양한 답변 제시 ● 다중면접 기출복원문제와 예상문제 분석 수록 ● 면접 질문마다 참고 자료를 제시하여 배경지식 확장 출판사 서평 본서는 의대 인적성면접 시험인 다중미니면접(MMI; Multiple Mini Interview)의 기본이론을 알고 실전 모의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출간한 도서입니다. 다중면접의 개념과 평가방법을 정리하고 상황판단문제에 대한 다양한 답변과 평가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중면접 기출복원문제와 예상문제 분석을 수록하였으며, 면접 질문마다 참고자료를 제시하여 의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보물창고 / 브래드 멜처 (지은이),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긴이) / 2019.08.20
12,500원 ⟶ 11,250원(10% off)

보물창고인물,위인브래드 멜처 (지은이),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긴이)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닐 암스트롱의 일대기를 담은 어린이용 평전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가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출간되었다. 암스트롱이 남긴 역사적인 발자취는 지금도 우리의 삶 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다. 그가 달에 남기고 온 발자국이 사라지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비행을 사랑했던 한 소년이 소중한 꿈을 품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간 결과, ‘달’이라는 드높은 곳에 도달하게 되었다.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어쩌면 먼 미래에까지도 그의 이름과 업적이 기억될 수 있는 건, 그가 남긴 발자취에서 꿈을 향한 열정과 숭고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첫걸음을 내딛는 순간, 놀라운 세상이 펼쳐질 거야!” -어린 시절의 ‘첫걸음’이 마침내 인류 역사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남기다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가 달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2019년 현재로부터 50년 전의 일이다. 당시 아폴로 11호의 선장이었던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그 순간 암스트롱이 남긴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입니다.”라는 말처럼 이 역사적인 장면은 전 세계인들의 기억 속에 각인되어 있다. 하지만 인류 역사에 위대한 첫 발자국을 남긴 암스트롱이 어린 시절에 기나긴 그 여정의 운명적인 첫걸음을 떼게 된 일화를 아는 이는 드물다. 흰 수염의 산타클로스가 무서워 얼어붙고, 집 뒤의 커다란 은단풍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수줍은 소년. 실제로 닐 암스트롱은 용감한 아이라기보다는 그저 독서와 모험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에 가까웠다. 그렇지만 그러한 자신의 모습에 의기소침하게 굴지도 않았다. 그저 “어떻게 하면 될까?” 하고 스스로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인생의 첫 도전이었던 은단풍나무에 오를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첫걸음을 내딛는 것’뿐이었다. 아주 어린 그는 그 사실을 직감적으로 알았고, 운명적인 첫걸음을 떼었으며, 나무에 오르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다가, 결국 4~5미터 높이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이 첫걸음과 첫 실패가 그의 인생 여정의 본격적인 시작점이었다. 커다란 나무에 오르다가 떨어져도, 우주 비행사가 되는 과정에서 수많은 어려움과 좌절을 겪어도 그는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났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부족한 부분보다는 자신의 장점에 집중했던 닐 암스트롱은 그렇게 꿈을 향해 조금씩 다가갔다.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꿈을 향해 내디딘 암스트롱의 작은 ‘첫걸음’들이 모이고 또 모여, 인류 최초로 달에 새긴 위대한 ‘발자국’이 된 것이다. ‘달 착륙 50주년’ 기념 출간! -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암스트롱의 꿈을 향한 멀고 먼 여정 16세 때, 암스트롱은 자동차 운전 면허증도 따기 전에 ‘비행기 조종사 면허증’을 먼저 땄다. 그는 22세라는 젊은 나이에 테스트 파일럿으로 비행 경력을 쌓기 시작해, 한국전쟁 중에 비행 임무를 78차례나 수행하기도 했다. 위험한 비행을 여러 차례 성공적으로 끝마친 그는 뛰어난 비행 실력을 인정받았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중력가속도 훈련 등의 혹독한 과정을 통과해 마침내 NASA의 우주 비행사가 되었다. 수많은 비행 경험과 능력을 갖춘 닐 암스트롱이었지만, 우주에서는 결코 쉬운 일이 없었다. 예상할 수 없는 사고들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암스트롱은 숱한 위기를 극복하였고, 마침내 아폴로 11호의 선장으로 발탁되어,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닮을 밟기에 이른다. 닐 암스트롱의 일대기를 담은 어린이용 평전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가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출간되었다. 암스트롱이 남긴 역사적인 발자취는 지금도 우리의 삶 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다. 그가 달에 남기고 온 발자국이 사라지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비행을 사랑했던 한 소년이 소중한 꿈을 품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간 결과, ‘달’이라는 드높은 곳에 도달하게 되었다.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어쩌면 먼 미래에까지도 그의 이름과 업적이 기억될 수 있는 건, 그가 남긴 발자취에서 꿈을 향한 열정과 숭고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우리 모두는 영웅이 될 수 있다!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평전 달에 간 최초의 우주인 ‘닐 암스트롱’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의문을 자아낼지도 모른다. 암스트롱은 인류가 한걸음 더 나아가는 데 커다란 영향을 끼친 위대한 인물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전작들의 주인공인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아인슈타인, 로자 파크스의 이야기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우리가 영웅으로 여기는 이들은 모두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라 보통의 우리들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다. 다만 이 인물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가진 장단점을 잘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이처럼 장점을 더욱 가꾸어 나가고 단점은 보완하면서 각자가 가진 성격은 세상을 바꾸는 영웅적 자질이 되었다. 지금까지 닐 암스트롱을 최초로 달에 간 위대한 인물로만 기억했다면,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를 통해 그의 인간적이고 열정 가득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이 책은 ‘만화’와 ‘이야기’를 결합한 ‘그래픽노블(Graphic Novel)’ 형식으로 만든 평전이어서 아이들이 친근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큰 미덕을 지니고 있다.
소년, 떠나다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레베카 영 글, 맷 오틀리 그림, 장미란 옮김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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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그림책레베카 영 글, 맷 오틀리 그림, 장미란 옮김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28권.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향해 떠나는 난민들의 이야기이자, 상처와 상실 속에서 희망을 찾기 위해 용기 내어 한 발짝 나아가고 성장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아름다운 시처럼 풀어낸 레베카 영의 텍스트, 바다와 하늘을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터치와 색감으로 표현한 맷 오틀리의 그림이 만나 고요하면서도 힘 있는 감동을 전해 준다. 한 소년이 배 옆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보이는 것이라곤 물과 하늘이 전부인 바다를.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게 된 소년은 책 한 권, 물병 하나, 이불 하나, 그리고 자신이 놀던 곳에서 퍼 온 흙을 가득 담은 찻잔 하나를 챙겨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배를 타고 긴긴 항해를 시작한다. 어떤 날에는 살랑살랑 파도가 소년을 재워 주지만, 때때로 바다가 거친 날이면 소년은 숨을 죽이고 있어야만 한다. 찻잔만 꼭 쥔 채로 말이다. 넓디넓은 바다 위에서 소년은 고향에서의 추억들을 하나둘 떠올리며 날마다 어딘가에 있을 ‘점 하나’, 즉 새로운 땅을 찾아본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자신의 찻잔에서 싹이 나는 것을 발견한다. 싹은 점점 자라 사과나무가 된다. 길고긴 여정 동안 사과나무는 소년에게 피난처와 그늘이 되어 주고, 열매를 준다. 그리고 마침내 쿵, 배가 어딘가에 닿았다. 소년은 새로운 땅을 발견한 것일까? 앞으로 소년의 삶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새로운 땅을 찾아 떠난 소년, 그리고…… 희망을 찾아 떠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 ★★★호주 어린이도서협회 ‘올해의 그림책상’ 최종후보작 한 소년이 배 옆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라곤 물과 하늘이 전부인 바다를요.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게 된 소년은 책 한 권, 물병 하나, 이불 하나, 그리고 자신이 놀던 곳에서 퍼 온 흙을 가득 담은 찻잔 하나를 챙겨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배를 타고 긴긴 항해를 시작합니다. 어떤 날에는 살랑살랑 파도가 소년을 재워 주지만, 때때로 바다가 거친 날이면 소년은 숨을 죽이고 있어야만 합니다. 찻잔만 꼭 쥔 채로요. 넓디넓은 바다 위에서 소년은 고향에서의 추억들을 하나둘 떠올리며 날마다 어딘가에 있을 ‘점 하나’, 즉 새로운 땅을 찾아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자신의 찻잔에서 싹이 나는 것을 발견합니다. 싹은 점점 자라 사과나무가 됩니다. 길고긴 여정 동안 사과나무는 소년에게 피난처와 그늘이 되어 주고, 열매를 주지요. 그리고 마침내 쿵, 배가 어딘가에 닿았습니다. 소년은 새로운 땅을 발견한 것일까요? 앞으로 소년의 삶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소년, 떠나다》는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향해 떠나는 난민들의 이야기이자, 상처와 상실 속에서 희망을 찾기 위해 용기 내어 한 발짝 나아가고 성장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입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아름다운 시처럼 풀어낸 레베카 영의 텍스트, 바다와 하늘을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터치와 색감으로 표현한 맷 오틀리의 그림이 만나 고요하면서도 힘 있는 감동을 전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모두가 희망의 씨앗을 소중히 간직하기를, 날마다 조금씩 용기를 내어 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난민과 희망을 잃은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 소년은 왜 고향을 떠나야 했던 걸까요? 우리가 소년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게 되었다는 사실, 하나뿐입니다. 어쩔 수 없이 떠났기에 고향은 소년에게 늘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너른 바다 위에서 바닷바람의 소금기를 맛보고, 흘러가는 구름을 보고, 고래들이 서로 부르는 소리를 들으며 고향에서의 추억을 떠올릴 만큼요. 바다가 거친 날에도 찻잔을 꼬옥 쥐고 있었던 것은 그 속에 소중한 고향의 흙이 담겨 있기 때문일 테고요. 그런데 소년에게 펼쳐질 새로운 삶을 암시하듯 이 흙에서 새싹이 돋아납니다. 새싹은 사과나무로 자라나 소년의 안식처가 되어 주고 마침내 발견한 새 땅에서 사과나무는 새롭게 뿌리를 내리지요. 그리고 어느 날, 소년은 배에서 내리는 한 소녀를 만납니다. 소년이 찻잔을 간직했던 것처럼 깨진 달걀 컵을 간직한 소녀였지요. 레베카 영은 자신의 고모를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그녀의 고모는 고향을 떠나 길고 험난한 여정을 거쳐 새로운 땅에 정착한 뒤에도 결코 자신이 떠나온 고향에서의 추억을 기억하고 소중히 여겼던 ‘보트 피플(Boat people, 배를 타고 바다를 떠도는 난민)’이었지요. 현재 지구상에는 5천 9백여만 명의 난민이 있습니다. 이 책의 소년과 소녀 역시 수많은 난민 중 하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들의 상처와 상실만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 용기 내어 떠나는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지요. 비단 난민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 책은 희망의 씨앗을 잃지 말자고, 용기를 낸다면 새로운 삶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다고 지금의 우리 모두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일 페인팅으로 풀어낸 한 편의 시(詩)가 들려주는 하늘과 바다, 소년 이야기! 이제 막 배를 타고 고향을 떠날 준비를 마친 소년이 먼 수평선을 바라봅니다. 하늘과 구름과 바다 그리고 바닷물에 비친 하늘과 구름…… 이 책을 손에 든 독자들은 표지를 보는 순간 그 아름다움에 압도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표정을 알 수 없는 소년의 뒷모습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수많은 이야기들을 상상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이 책이 지닌 힘입니다. 길게 말하지 않아도, 덧붙여 설명하지 않아도 시처럼 짧게 쓰인 한 문장 한 문장에서 소년의 마음이 묵직하게 전해지지요. 그림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처음엔 몽환적이었다가 점차 강렬해지고 선명해지는 색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우리도 소년과 함께 바다로 향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또한 물의 투명한 속성을 놓치지 않고, 물에 반사된 모습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하늘과 바다가 마치 하나인 듯 보입니다. 이 거대한 대자연 앞에서 소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점 하나를 찾으며 얼마나 오랜 시간을 떠다녔을까요. 또 얼마나 자주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며 고향을 그리워했을까요. 이처럼 맷 오틀리는 오일 페인팅 기법으로 하늘과 바다뿐만 아니라, 이야기에도 색과 질감을 덧입혀 독자들에게 한 층 더 벅찬 감동을 선사합니다. 《소년, 떠나다》는 2016 호주 어린이도서협회 ‘올해의 그림책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완성도 높은 그림책입니다. 두 작가의 호흡이 빚어낸 아름답고도 시적인 이야기를 꼭 만나 보세요.
파사쥬 팝 Passage Pop 고등 영어영역 유형구문 (2018년)
미래엔 / 민판규 외 지음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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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민판규 외 지음
유형과 구문을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수능 유형 해결 전략을 익혀 최신 기출 문제에 적용해 보고,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구문을 익히고 간단한 연습문제와 실전 수능어법 유형문제로 확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이다. 문제 해결 전략을 배우고, 실전 문제로 수능 실전 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수능 필수 기본서이다.유형 1 주제 추론하기 구문 1.5 동명사 유형 2 제목 추론하기 구문 2.5 부정사 유형 3 요지·주장 추론하기 구문 3.5 조동사 Easy Voca pro- / pre- / fore- / post- 유형 4 심경·분위기·목적 파악하기 구문 4.5 형용사와 부사 유형 5 도표 정보 파악하기 구문 5.5 비교 표현 유형 6 내용 일치·불일치 파악하기 구문 6.5 수동태 Easy Voca out- / over- / extra- / ex- 유형 7 지칭 대상 파악하기 구문 7.5 대명사 유형 8 문맥 속 어휘 추론하기 구문 8.5 분사와 분사구문 유형 9 빈칸 추론하기 구문 9.5 동사의 종류 Easy Voca un- / dis- / in- / ant(i)- 유형 10 연결어 추론하기 구문 10.5 시제 유형 11 무관한 문장 찾기 구문 11.5 관계사 유형 12 글의 순서 파악하기 구문 12.5 접속사 Easy Voca re- / inter- / dia- / trans- 유형 13 주어진 문장의 위치 찾기 구문 13.5 병렬구조 유형 14 요약문 완성하기 구문 14.5 수·시제 일치 유형 15 장문·복합문단 이해하기 구문 15.5 강조·어순·부정 Easy Voca com- / en- / -able/ -less [별책] 바른 답/알찬 풀이[유형 Unit] 1. 개념 학습 수능 유형 해결 전략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이를 기출 예제와 기출 Note-taking 코너로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기출 예제에 출제된 단어를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단어의 뜻과 쓰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2. 유형 실전 문제 Real Test 코너에서 실전 문제를 풀면서 유형 적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웁니다. 구문 CATCH UP 코너로 바로 뒤에서 공부할 수능 필수 구문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구문 Unit] 1. 개념 학습 유형 Real Test에서 미리 접해본 수능 핵심 구문을 더 자세히 배우고, Try It Out 코너에서는 구문 1, 2, 3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 구문 실전 문제 수능어법 유형 문제를 풀면서 앞서 배운 구문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파악하고 어법 유형에 대한 적응력도 키웁니다. [Easy Voca] 수능에 자주 나오는 어휘를 어원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기출 예문으로 뜻과 쓰임을 익힙니다.
The 똑똑한 청소년 시사상식
시대고시기획 /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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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책 한 권으로 더 똑똑해지자! ·“인문·경제·정치·사회·과학·문화·우리말”까지 상식의 스펙트럼이 넓어진다. ·상식 키워드별 면접·논술 기출문제로 사고력 확장 ·수능·논술·면접·수행평가·토론·퀴즈대회 준비도 한 번에 OKPART 1 트렌드를 파악하는 최신시사상식 PART 2 사고력이 쑥쑥! 인문학 충전하기 SECTION 01 역사 SECTION 02 철학·종교 SECTION 03 문학 PART 3 세계 부호로 이끄는 경제와 금융 SECTION 01 경제·무역 SECTION 02 금융·산업·경영 PART 4 미래 리더를 위한 정치와 사회 SECTION 01 정치·국제·법률 SECTION 02 사회 PART 5 정보시대의 필수지식, 문화와 과학 SECTION 01 문화·예술·미디어 SECTION 02 과학·IT PART 6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우리말 SECTION 01 국어 SECTION 02 한자 부록 2024학년도 대학별 구술면접 기출문제 찾아보기요즘 청소년은 학교시험뿐만 아니라 토론·논술 등 입시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대입을 위한 면접이나 논술시험에서도 기본적인 소양을 비롯해 한층 심화된 이론과 사회적으로 쟁점이 되고 있는 이슈들 및 그에 대한 의견까지 묻고 있습니다. 때문에 평소에 기본적인 상식을 비롯하여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립해 놓지 않으면 각종 시험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비단 수험에서 뿐만 아니라 소통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겪을 청소년을 위해, 평소에 틈틈이 쉽고 재밌게 공부하면서 수능·토론·논술·면접 등을 가뿐하게 넘기고 목적지로 가는 길을 안내해 줄 청소년 상식서 을 준비했습니다. 어렵고 지루한 공부가 될 수 있는 상식을 가볍게 공부하며, 기초는 그 무엇보다 탄탄하게 쌓고 생각을 크게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역사·문학·철학·경제·정치·문화·과학·우리말 등 전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쌓아 시대를 꿰뚫는 소통의 리더로 향하는 청소년이 되길 바랍니다. 시사상식연구소 수험문화를 선도하는 1등 수험서 전문 출판 SD에듀의 상식 전문 브랜드로,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2003년 취업·상식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출범하였다. 이슈&시사상식, 기출로 공부하는 일반상식 통합기본서, 공기업 일반상식 핵심공략, 3일 완성 최신기출 일반상식 시리즈, 신문으로 공부하는 말랑말랑 시사상식 시리즈, 하루 30개 한 달 PLAN 하루상식, 7일 속성 취업 일반상식, The 똑똑한 청소년 시사상식, 뇌가 섹시해지는 꿀잼 상식퀴즈 등 광범위한 상식의 세계를 다양한 필요에 따라 세분화시켜 전문성을 갖춘 상식 관련 맞춤 도서들을 발간함으로써 독자들의 폭넓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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