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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툰 3 : 물리
시공주니어 / 폴 메이슨 (지은이), 제스 브래들리 (그림), 이한음 (옮긴이) / 2023.06.30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폴 메이슨 (지은이), 제스 브래들리 (그림), 이한음 (옮긴이)
유머러스한 만화를 중심으로 온갖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정보서 시리즈다. ‘사이언스(과학)’와 ‘카툰(만화)’을 합친 ‘사이언스툰’이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시리즈의 중심은 웃음을 일으키고, 과학적 흥미를 이끌어 내는 만화다. 재미있는 만화 덕분에 독자는 과학이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친근감을 느끼며 열린 마음으로 과학에 다가갈 수 있다.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해 지식의 범위를 점점 확장해 나가며, 독자가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탄탄한 과학 지식의 기반을 제공한다. 3권은 ‘물리’를 주제로 힘, 에너지, 기계의 요모조모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물질의 특성을 이해하고, 기계의 작동 원리를 배우며, 빛과 소리같이 일상에서 항상 접하는 것들에 관한 다채로운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힘] 물리학은 무엇일까? 4 대단한 힘 - 중력 6 알쏭달쏭 몸무게 - 무게 8 스케이트보드에 관한 쓰린 이야기 - 마찰 10 바닷속에서 보물 찾기 - 뜰힘(부력) 12 보물 상자 열기 - 쐐기와 지레 14 조난당한 등반가 구하기 - 도르래 16 사람 대포알을 펑! 펑! - 공기 저항 18 자석의 비밀 - 자기력 20 나침반이 가리키는 곳 - 자석의 극 22 자동차가 사라졌다! - 자기력과 물질 24 공중을 달리는 열차 - 자기 부상 열차 26 [에너지와 빛] 열, 빛, 소리, 화학, 전기 - 에너지의 종류 28 우주에서 가장 빠른 것 - 빛에너지 30 새벽 파도타기 - 햇빛 32 반딧불이의 짝 찾기 - 광원 34 도쿄의 투명 화장실 - 투명과 불투명 36 아이작 뉴턴과 색깔의 과학 - 색깔과 빛 38 우주를 바꾼 망원경 - 확대 40 알쏭달쏭 거울 실험 - 반사 42 [소리] 생각보다 시끄러운 세상 - 소리 44 전 세계에 울려 퍼진 폭발음 - 음량 46 혹등고래의 노래 - 소리와 거리 48 집에서 악기 만들기 - 음높이 50 폴리 아티스트의 비법 - 효과음 52 [전기] 찌릿찌릿 전자의 여행 - 전기 54 껐다,켰다! 스위치 - 전류 56 짜릿한 댄스파티 - 정전기 58 굴릴수록 밝아지는 세상 - 전기에너지 60 낱말 풀이 62 찾아보기 64영국 BBC 블루피터 북 논픽션 수상작《이것저것들의 하루》 제스 브래들리의 최신작! 와글와글 만화로 만나는 흥미진진 과학의 세계! 〈와글와글 사이언스툰〉은 유머러스한 만화를 중심으로 온갖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정보서 시리즈다. ‘사이언스(과학)’와 ‘카툰(만화)’을 합친 ‘사이언스툰’이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시리즈의 중심은 웃음을 일으키고, 과학적 흥미를 이끌어 내는 만화다. 재미있는 만화 덕분에 독자는 과학이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친근감을 느끼며 열린 마음으로 과학에 다가갈 수 있다. “물속에 들어가면 왜 몸이 떠오를까?”처럼 평소 떠올릴 수 있는 사소한 질문부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와 빛이 경주하면 누가 이길까?” 같은 상상 이상의 엉뚱한 질문까지. 이 시리즈는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해 지식의 범위를 점점 확장해 나가며, 독자가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탄탄한 과학 지식의 기반을 제공한다. 3권은 ‘물리’를 주제로 힘, 에너지, 기계의 요모조모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물질의 특성을 이해하고, 기계의 작동 원리를 배우며, 빛과 소리같이 일상에서 항상 접하는 것들에 관한 다채로운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힘, 에너지, 기계의 요모조모를 한 권에! 나침반은 어떻게 방향을 알려 줄까? 사람이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은 무엇일까? 어린이들은 무궁무진한 과학적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이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책이 바로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❸ 물리》이다. 물리에 관한 기초 지식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은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지루한 지식 전달 방식을 탈피하고, 꼭 알아야 할 정보만 추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과학 지식을 전달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다양한 과학을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한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제공되는 과학 지식은 어린이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독자가 과학에 흥미를 가지며 더욱 깊이 사고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재치 있는 만화와 유쾌한 과학 정보의 만남 어린이 독자들이 좋아하는 만화 구성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각 장마다 삽입된 짧은 만화는 주제를 한눈에 익힐 수 있게 하고, 주제에 관한 호기심을 이끌어 낸다. 그러나 만화만으로는 충분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 책은 만화와 정보글을 적절히 섞은 구성으로,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과학 지식 전달 역할을 충실히 한다. 만화의 주제를 중심으로 관점을 사방으로 확장해 나가며 제공되는 과학 지식은 유쾌하고 통쾌하게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과학 탐구 생활 “과학 탐구는 먼저 질문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요.”라고 작가가 1권에서 언급했듯, 과학에서 중요한 것은 질문하고 탐구하는 태도이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가 책을 읽으며 계속 질문하고 탐구하게 만든다. “물속에 들어가면 왜 몸이 떠오를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와 빛이 경주하면 누가 이길까?”처럼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과학 이야기를 접하며 독자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독자는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고민하며, 질문하고, 탐구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거북선 찾기
푸른사상 / 김이삭 지음, 최영란 그림 / 2014.07.28
11,700

푸른사상명작,문학김이삭 지음, 최영란 그림
푸른사상 동화선 시리즈 2권. 칠천도는 거제도에 딸린 52여 개의 무인도와 10개의 유인도 중 가장 큰 섬이다. 칠천도에는 연구(蓮龜), 곡촌(谷村) 옥계(玉界), 금곡(琴谷), 어온(於溫), 장곶(長串), 물안(勿安), 대곡(大谷), 송포(松浦), 황덕(黃德) 10개의 마을이 있다. 그중 8개 마을의 특징을 잡아 상상력으로 이야기로 풀어보았다.초록 마녀 엉겅퀴, 네 마음을 열어봐 타임캡슐을 찾아라 해파리 특공대 새엄마는 감꽃요정 형아는 큰 나무 꼬마 어룡 푸푸 마루와 우레이 지구 푸른 별로 한 아이가 툭! 떨어졌다. 바로 거제도 안에서도 배를 타고 10분 정도 더 들어가는 ‘칠천도’라는 아름다운 섬으로 유배를 왔다. 토실토실 하도 예뻐 동네 어르신들이 얼굴 한 번 보기 위해 줄을 섰다고 한다. 동화책 각색하기를 좋아해 친구들을 우루루 몰고 다녔다. 공부한 지 십 년 만에 동화가 당선되어 집에서 쫓겨날 위기를 모면했다. 지금은 조용히 있기를 좋아하며, 시집 모으기, 지나다니는 동물에게 말 걸기가 취미이다. 매일 동시집과 놀며 지낸다. 어릴 적 꿈인 탐정을 꿈꾸며 동네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탐색하고 다닌다. 하나님께 칭찬 받는 아이로 살고 싶어 노력하며 늘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책, 성경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지내고 있다. ‘칠천도’라는 말의 유래는 옻나무가 많고 물이 좋은 소하천을 상징해 칠천(漆川)이라고 부른 데서 왔다. 지명 유래는 많다. 난중잡록과 원균행상기에는 온라도(溫羅島)로 난중일기에는 온천도, 칠천도, 칠천량(漆川梁) 칠내도(漆乃로島)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려 현종 때는 칠천도에 목장을 두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넓고 풍요로운 땅이었다. 지금은 포근한 시골 황톳길 사이로 고구마 밭이 지천이다. 옛날 고기잡이로 유명했던 칠천도는 지금은 반농반어민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사람들이 자주 오지 않아 청정지역이다. 거제도에 딸린 섬 중 제일 맏형이다. 거제도에 딸린 52여 개의 무인도와 10개의 유인도 중 가장 큰 섬이다. 5백 20여 가구 1천 4백 명의 적지 않은 주민들이 살고 있다. 칠천도에는 연구(蓮龜), 곡촌(谷村) 옥계(玉界), 금곡(琴谷), 어온(於溫), 장곶(長串), 물안(勿安), 대곡(大谷), 송포(松浦), 황덕(黃德) 10개의 마을이 있다. 그중 8개 마을의 특징을 잡아 상상력으로 이야기로 풀어보았다. 초록 마녀 - 어온마을 : 본래 어온개 또는 어온이라 하였는데 칠천도 옥녀봉이 서북을 막아주고 송진만의 안개에 위치하여 마산을 왕래하는 선창이 있는 따뜻한 곳이라 어온(於溫)이라고 하였다. 이 마을 대나무 숲에 어떤 여자가 혼자 살고 있는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엉겅퀴 네 마음을 열어봐 - 금곡마을 : 금곡은 칠천도의 서남쪽에 위치하여 곡촌의 아랫마을이고 서남에 화전산(花田山)이 길게 뻗어 있고 뒤의 목이 가야금 모양이라 금곡(琴谷)이라 하였다. 이 마을에는 바다 밭이 많고 청각이 잘 자란다. 칠천도에는 대곡에 칠천국민학교와 금곡에 연구국민학교 있었지만 지금은 통합되어 이 곳 금곡에 칠천초등학교가 있다. 타임캡슐을 찾아라 - 장곶마을 : 장곶마을은 거제도와 칠천도 사이 430m의 바닷가에 나루터가 있는 땅끝이라서 장곶이라 하였고 3개 법정리에 10개 행정리와 칠천출장소가 설치되었다. 차도선(車渡船)을 운항하였으나 2000년 1월 1일에 칠천연육교가 놓아졌다. 일명 장안이라 부르기도 한다. 바다 건너 등대가 보이고 작은 섬이 보인다. 위 바위를 용의치라 한다. 아주 먼 옛날 천 년 된 용과 매미가 바위 위에서 하늘나라로 승천하기 위하여 싸움이 붙었다. 싸움은 여러 날 동안 계속 되었지만 판가름이 나지 않았다. 남의 일에 참견을 잘하는 어느 여인이 용과 매미의 싸움이 오래 가는 것이 못마땅하였던지 부둣가에 나와서 고래고래 고함을 질렀다. 미친 듯이 소리치는 여인의 소리에 부정을 탄 용과 매미는 승천하지 못하고 바다에 떨어져 섬이 됐었다. 매암섬 근처에는 독해파리가 많으며, 장곶마을 아이들은 수영을 잘해 자주 매암섬까지 헤엄쳐가는 경기를 자주 했다. 해파리 특공대 - 황덕도 : 대곡의 서쪽바다 황덕도의 섬마을로 면적 0.2km2로 숲이 울창하여 크고 작은 노루가 살아 누른덕 또는 노인득도라 하여 황덕도(黃德島)라 하였다. 황덕도 주변에는 독해파리가 많다. 그 이야기를 써보았다. 새엄마는 감꽃요정 - 물안마을 : 물안마을은 본래 물안개 또는 몰안개라 하였는데 이는 송진만에 접하는 칠천도의 안개라는 뜻이며, 서북에 구등산이 막아 바다가 잔잔하여 편안한 갯마을이라는 뜻이다. 마을 가쪽에 옆개해수욕장이 있는데 원래 이곳은 칠천량해전 때 원균이 전사한 곳으로 되어 있으나 그것도 명확하지가 않다. 이 동화는 2003년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한 집의 이야기로, 몇 년 전부터 다문화가정이 많아진 섬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다. 형아는 큰 나무 - 송포마을 : 칠천도의 최북단에 위치하여 본래 솔개라 하였는데 송림(松林)이 울창하여 송포(松浦)라 하였다. 마을 앞 작은 섬에는 왜가리가 많이 살았고, 해안가에는 아주 오래된 모감주나무가 한 그루 있다. 솔개 북쪽에 숫돌이 나는 산이 있는데, 숫돌배미산이다. 평소에는 물이 있어 건너지 못하지만 물때가 되면 걸어서 갈 수 있도록 바닷길이 열린다. 이 동화는 어떤 할아버지 손자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꼬마 어룡 푸푸 - 곡촌마을 : 옥녀봉 밑의 깊은 골짜기에 위치하여 본래 골애마을이라 하였으니 곡촌(谷村)으로 하였다. 옻나무가 많으며, 소하천이 있다. 칠천도에서 제일 작은 마을로, 금곡과 연구마을 사이에 있어. 이 소하천에 생물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하고 푸푸를 탄생시켜 보았다. 마루와 우레 - 대곡마을 : 칠천도의 서북단에 위치하여 본래 한실이라 하였는데 옥녀봉 밑 큰 골짜기 큰 마을이라 하여 대곡(大谷)이 되었다. 예전에 칠천국민학교가 있었는데, 통합되면서 지금은 부산대학병원 연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섬에 유일하게 대곡사라는 절이 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동화로 꾸며보았다.
알몸으로 올림픽을 했다고?
풀빛 / 팀 쿡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 2023.07.10
13,000원 ⟶ 11,700원(10% off)

풀빛역사,지리팀 쿡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질문 하나로 고대 그리스를 깊이 알 수 있다. ‘올빼미한테 영감을 받은 도시가 있다고?’, ‘그리스에서는 코끼리를 타고 전투에 나섰다고?’, ‘그리스 신이 볼품없는 모습으로 다녔다고?’, ‘여자 화장실을 찾을 수 없었다고?’ 등 총 12개의 질문을 통해 고대 그리스의 커다란 역사적 흐름부터 소소한 일상생활까지 두루 알아본다. 고대 그리스에서 있었던 놀랍고 신기한 일을 키워드로 알아보며 세계사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놀라운 사건 속에서 고대 그리스의 지리적 특성은 무엇인지, 고대 그리스의 다양한 신,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인물 등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다. 거기에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유적·유물 사진을 풍부하게 담아 고대 그리스를 눈으로 보고 느낄 수도 있다.고대 그리스는 어떤 곳이었을까? 미노스 사람들은 왜 발목이 튼튼했을까? 왜 그리스 농부들은 나무를 때렸을까? 방 안에 나라를 세울 수 있었을까? 올빼미한테 영감을 받은 도시가 있다고? 그리스에서는 코끼리를 타고 전투에 나섰다고? 올림픽 선수들이 알몸으로 경기를 했다고? 그리스 신이 볼품없는 모습으로 다녔다고? 여자 화장실을 찾을 수 없었다고? 깨진 꽃병이 어떻게 민주주의에 도움이 되었을까? 피타고라스가 콩에 대해 정리를 한 게 있다고? 아르키메데스가 돋보기만으로 로마군을 물리쳤다고? 궁금해요, 궁금해! 세계사 연표 용어정말 이런 일이 있었다고? 고대 그리스의 엉뚱한 역사 이야기 4년마다 개최되는 전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 올림픽이 어느 나라에서 시작되었는지 아나요? 바로 그리스예요! 고대 그리스에서는 올림픽을 아주 중요하게 여겼어요. 스포츠를 신에게 경의를 표하는 방법이라 생각했거든요. 특히 올림픽은 신들의 왕 제우스를 기리는 경기였어요. 그래서 고대 그리스에서는 올림픽 기간에 전쟁을 중단하기도 했어요. 고대 그리스는 달리기, 창던지기, 레슬링 같이 현대에도 하고 있는 스포츠 경기를 만들어 내기도 했어요. 그럼 올림픽은 지금과 똑같은 거 아니냐고요? 크게 다른 점이 있었어요. 고대 그리스에서는 선수들이 모두 알몸으로 경기에 참여했어요! 그래서인지 여자는 경기를 보는 것도 참여하는 것도 할 수 없었어요. 이외에도 고대 그리스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놀랍고 별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답니다. 엉뚱한 질문들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고대 그리스에 대해 알아보아요. ‘왜 그리스 농부들은 나무를 때렸을까?’에서는 그리스의 특별한 농업 이야기를, ‘방 안에 나라를 세울 수 있었을까?’에서는 그리스의 독특한 도시 국가의 이야기를, ‘피타고라스가 콩에 대해 정리를 한 게 있다고?’에서는 피타고라스 외에도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인물들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이 밖에 그리스의 예술, 사회, 생활 모습, 문화유산 등이 담긴 엉뚱한 질문도 있어요. 우리 함께 고대 그리스로 들어가 보아요! 그리스는 아는데 ‘고대 그리스’는 뭐야? 생소하지만 꼭 알아야 할 고대 그리스 이야기 그리스는 산이 많은 지형이에요. 그래서 도시들은 서로 교류가 어려웠어요. 도시들은 따로따로 발전했고, 각각의 국가가 되었어요. 고대 그리스의 도시 국가는 천 개 이상 있었어요.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같은 신을 모시고, 같은 문화를 공유했지만 아주 다르기도 했어요. 예를 들어 아테네라는 도시 국가는 시민들이 직접 국가를 다스리고 예술과 학문을 중요하게 여겼어요. 스파르타라는 도시 국가는 왕이 국가를 다스리고 군사를 키우는 것만 중요하게 여겼어요. 이렇게 도시 국가끼리 큰 차이가 있기도 했어요. 그리스의 도시 국가들은 자기들끼리 많이 싸웠지만, 페르시아처럼 큰 제국과 싸울 때는 힘을 합쳤지요. 《알몸으로 올림픽을 했다고?》에서 질문을 통해 고대 그리스의 역사를 생생하게 마주해요. ‘깨진 꽃병이 어떻게 민주주의에 도움이 되었을까?’ 질문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위에서 말한 것처럼 기원전 5~4세기에 아테네는 시민들이 직접 아테네를 다스렸어요. 언덕에 모여 중요한 문제를 토론하고 투표도 했어요. 의견 결정은 다수결로 정했고요. 비밀 투표의 경우에는 투표자들이 꽃병에 돌을 넣었어요. 흰 돌은 찬성, 검은 돌은 반대를 의미했어요. 투표가 끝나면 꽃병을 깨서 돌의 수를 셌고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아테네를 최초의 민주주의 국가로 여기고 있어요. 이처럼 《알몸으로 올림픽을 했다고?》는 질문 하나로 고대 그리스를 깊이 알 수 있어요. ‘올빼미한테 영감을 받은 도시가 있다고?’, ‘그리스에서는 코끼리를 타고 전투에 나섰다고?’, ‘그리스 신이 볼품없는 모습으로 다녔다고?’, ‘여자 화장실을 찾을 수 없었다고?’ 등 총 12개의 질문을 통해 고대 그리스의 커다란 역사적 흐름부터 소소한 일상생활까지 두루 알아보아요. 실제 있었던 사건을 키워드로 알아보고 풍부한 그림과 사진으로 고대 그리스를 눈으로 보고 느껴요 《알몸으로 올림픽을 했다고?》는 고대 그리스에서 있었던 놀랍고 신기한 일을 키워드로 알아보며 세계사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놀라운 사건 속에서 고대 그리스의 지리적 특성은 무엇인지, 고대 그리스의 다양한 신,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인물 등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어요. 거기에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유적·유물 사진을 풍부하게 담아 고대 그리스를 눈으로 보고 느낄 수도 있답니다. 《알몸으로 올림픽을 했다고?》를 통해 고대 그리스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어린이가 되고 싶지 않나요? 고대 그리스의 이모저모를 다 알아본 뒤에는 ‘세계사 연표’를 살펴보아요. 기원전 3500년 무렵부터 현대까지의 큰 사건들을 담아, 그리스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세계사 흐름을 익힐 수 있어요. 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재미있게 만나는 세계사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몇 년에 나라가 세워졌고, 몇 년에 누가 왕이 됐고, 몇 년에 전쟁이 일어났고……. 한 나라가 생긴 날부터 없어진 날까지, 방대한 역사를 시간 순서대로 나열한 세계사 책은 많이 보았을 거예요. 그런 세계사 책이 조금은 어렵고 지루했던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각 나라에 실제 있었던 놀랍고 신기한 사건들의 ‘엉뚱한 점’을 포착해 역사를 알려 주는 책이에요. 페이지마다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놀라운 답을 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세계사를 재미있게 들려주지요.〈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통해 그동안 몰랐던 고대 이집트, 고대 중국, 마야 문명, 바이킹 시대, 고대 로마, 베닌 왕국, 고대 그리스 역사를 알아보아요.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즐거움도 배울 수 있답니다.
마법의 방
아이봄 / 황선미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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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봄명작,문학황선미 (지은이), 이갑규 (그림)
아이봄 출판사 고학년 시리즈 바라봄의 첫 동화책으로, 황선미 작가의 단편 동화 네 편을 묶은 동화집이다. 3편은 예전에 발표된 적이 있는 단편이고, 〈어디 어디 숨었나〉는 이번에 처음 독자들을 만나는 단편이다. 모두 다른 방식으로 서로에게 스며들며 따듯한 마음으로 이어지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길에 살던 고양이와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애정 그 이상의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아이의 이야기. 재개발 지역에 홀로 남아 외롭고 불안한 아이에게 다가온 낯선 할머니와 함께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 보육원에서 입양된 아이가 낯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마법의 방’을 발견하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게 되는 이야기. 집을 비운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다가 끝내는 다시 만나 함께 아침을 맞이하게 되는 어느 늙은 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서로 다른 존재가 가족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들을 만나 볼 수 있다.구슬아 구슬아 6 어디 어디 숨었나 30 마법의 방 55 까치 우는 아침 86 작가의 말_가족이라는 온도 110기댈 수 있는 어깨와 손잡아 줄 수 있는 다정한 마음만 있다면 성이나 생김새가 같거나, 한 지붕 아래에 함께 살아야만 가족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이라는 말은 생김새가 달라도, 성이 달라도, 같이 살지 않아도 조금씩 다르게 반짝일 수 있는 말이니까요. 황선미 작가의 단편 동화집 《마법의 방》에는 이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다르게 반짝이며 ‘가족’이라는 단어를 완성하는 네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떤 가족은 함께 산 시간은 짧아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만큼은 길게 이어지기도 하고, 어떤 가족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이상하게 익숙하고 포근합니다. 길에 살던 고양이와도 한 가족이 될 수 있고, 마당에 사는 늙은 개와도 가족이 될 수 있지요. 한국 아동문학의 대표 작가 황선미 작가가 들려주는 단단하고 따듯한 가족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기댈 수 있는 어깨와 손잡아 줄 수 있는 다정한 마음, 언제까지고 기다릴 수 있는 믿음만 있다면 낯선 사람들끼리도, 동물과 사람도, 누구나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조금씩 다르게 반짝이는 ‘가족’이라는 단어 <구슬아 구슬아>는 황선미 작가가 1995년 《아동문학 평론》에서 신인상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길에서 살던 고양이 구슬이와 가족이 된 소영이는 고양이의 본능을 알지 못해 당황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담을 훌쩍 넘어 다른 고양이와 어울려 다니는 것도, 쥐나 새를 사냥하는 것도 못마땅하기만 했습니다. 급기야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 구슬이를 원망하기까지 했지요. 그러나 뒤늦게 자신이 놓쳤던 무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이란 억지로 묶어 두어서도 안 되며, 하고 싶은 일들을 못 하게 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생명과 교감하며 한 뼘 자라는 마음을 조용히 비추는 작품입니다. <어디 어디 숨었나>는 재개발 지역에 홀로 남은 아이가 옛집을 찾아온 한 할머니와 가족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유나는 모두가 떠나간 동네, 집이 무너지는 소리만 가득한 곳에서 일 나간 아빠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별안간 낯선 할머니가 집에 찾아왔습니다. 유나는 할머니가 이상하고 무서웠지만 이내 마음을 열고, 숨바꼭질 놀이를 하며 서로에게 다정한 가족이 되어 주지요. 모두가 떠났지만 혼자서도 꽃을 피우는 기특한 국화꽃처럼, 긴 기다림 속에서도 희망의 싹을 틔우는 아이의 단단한 마음을 보여 주는 작품입니다. <마법의 방>은 보육원에서 자란 아이가 새로운 가정에 입양된 후 겪는 감정 변화와 천천히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은 작품입니다. 은이는 새 가족에게 쉽사리 마음의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보육원의 물푸레나무만 그리워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은이의 방 벽화 속 나무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심지어 나무에서 카나리아가 태어났고, 은이의 어깨 위로 날아왔습니다. 부드럽게 속삭이는 나무, 마침내 창밖으로 날아오르는 카나리아와의 교감을 통해 외로움과 두려움을 딛고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는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까치 우는 아침>은 확장되어 장편 동화 《푸른 개 장발》로 출간되기도 한 작품으로, 황선미 작가의 깊이 있는 작품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단편 동화입니다. 늙은 개 누렁이의 시선으로 집 떠난 가족을 기다리는 마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고 할머니마저 간병을 위해 집을 비우자, 누렁이는 빈집을 홀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배고픔에 지쳐 집을 나서지만, 할아버지가 돌아왔을 때 자신을 찾을까 봐 지친 몸을 끌고 집에 돌아오게 되지요. 굳은 믿음과 사랑으로 가족을 기다리고, 기어이 서로를 지켜 내는 이야기가 담긴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황선미 작가가 새롭게 완성한 ‘가족’의 의미 《나쁜 어린이 표》와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독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황선미 작가는 이번 동화집에서도 아이처럼 섬세하고 맑은 시선으로 감동적인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가족’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넘어, 모든 이의 마음을 오래도록 울릴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지요. 작가는 가족이 아닌 이들이 가족이 될 수 있고, 다른 종이 어울려 가족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어리광 온도, 손잡아 줄 수 있는 넉넉한 온도, 맛난 걸 나누고 싶은 그리운 온도, 같이 있으니 참 좋다는 다정한 온도.’ 이런 마음의 온기가 있다면 누구든 가족이 될 수 있다고요.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여러 책을 쓰고 그린 이갑규 작가는 이 다정한 온도를 보다 더 따듯하고 포근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의 정서를 세밀하게 포착하고, 독자가 그림을 통해 더 큰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지요. 서로가 내 가족이어서 좋고, 또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되어 기쁜 이야기들을 만나 보세요. 서로가 있어서 외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새로운 희망을 품으며, 마침내 가족을 만나게 되는 마법 같은 이야기들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계사 탐정 코난 5 : 흑사병 미스터리
아울북 / 아오야마 고쇼 (원작), 정인영 (옮긴이), 야마기시 에이이치, 카와모토 케몬 (만화) / 2023.07.13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아오야마 고쇼 (원작), 정인영 (옮긴이), 야마기시 에이이치, 카와모토 케몬 (만화)
〈명탐정 코난〉의 역사 만화 시리즈 〈세계사 탐정 코난〉 1~6권이 출간되었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학습만화로, 재미와 지식을 모두 보장한다. 시간의 갈라진 틈으로 빠져 행방불명된 아가사 박사님을 찾아 코난과 친구들이 과거로 떠나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장별로 구성된 ‘추리 NOTE’ 코너에서는 재밌고 유익한 세계사 지식을 콕콕 짚어내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전달한다. 과거로 출동한 시간 여행자들은 ‘지혜의 열매’를 단서로 아가사 박사님을 추적한다. 내비게이션 룸에서 협력하는 코난 일행은 시간 여행자들과 ‘스마트 통신기’를 이용해 시시각각 연락을 주고받으며 협력한다. 시간 여행자들이 떨어진 세계사의 한 장면 속에는 하나같이 풀어야 할 난제들이 있다. 역사 속 사건도 해결해야 하고 ‘지혜의 열매’를 찾아 아가사 박사님도 구출해야 하는 이들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다. 더욱이 이들을 방해하는 ‘괴도 키드’의 부하 ‘도둑고양이 캐럿’의 장난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코난과 친구들은 과연 무사히 아가사 박사님을 찾을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세계사 탐정 코난〉 시리즈를 지금 바로 만나 보자!프롤로그 이번 모험의 무대는 바로 여기! 이 책의 등장인물 세계사 시간 여행 안내 FILE.1 개 유괴 사건 FILE.2 소리 없이 다가온 ‘전염병’ FILE.3 서커스단과 죽음의 병 FILE.4 대역병 발생!! FILE.5 진정한 용기 [코난의 추리 NOTE] ‘죽음의 신’이 나타나다!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은 그것은!? 10명에 3명 꼴로 사망!? 팬데믹 공포를 불러온 흑사병!! 역사상 가장 끔찍한 해!? 대체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 세계를 돌고 도는 질병!! ‘콜럼버스의 교환’으로 시작됐다고? 위험 가득한 정글 탐험! 인간을 위협하는 벌레의 정체!? 전쟁보다 무서운 질병!? ‘스페인 독감’의 사망자 수는? 이제는 방심할 수 없다! 전 세계로 퍼지는 새로운 질병들 치료법을 찾아내라! 질병과 싸운 수많은 사람들 끝나지 않는 대결, 인류와 질병의 싸움은 계속된다!코난과 시간 여행자들의 좌충우돌 세계사 모험! 사라진 아가사 박사님은 대체 어디에?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 만화/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스핀오프 〈세계사 탐정 코난〉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학습만화로 만들어진 이 시리즈는 〈명탐정 코난〉의 명성 그대로 흥미진진한 추리 스토리와 함께 알차고 유익한 세계사 지식을 제공한다. 여름방학 어느 날, 아가사 박사님이 ‘지혜의 열매’를 찾으러 여행하다가 시간의 틈에 빠져 과거로 사라진다. 내비게이션 룸에서 ‘역사의 신’에게 사건의 전말을 들은 코난과 소년 탐정단은 아가사 박사님을 찾기 위해 시간 여행자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과거에 도착한 시간 여행자 친구들은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을 만나고 미스터리 가득한 사건에 휘말린다. 사건을 파헤치며 점점 진실에 다가가는 이들 앞에 방해 세력이 나타나 어둠의 손길을 뻗치는데… 코난은 과연 무사히 아가사 박사님을 구출할 수 있을까? 유럽을 지배했던 죽음의 공포! 인류 최악의 전염병, 흑사병 대유행! 12일간의 시간 여행 그 다섯 번째 행선지는 14세기 유럽이다. 아가사 박사님을 찾으러 독일 함부르크 근처의 한 시골 마을에 온 시간 여행자 카나데와 우타. 둘은 추수 시기를 맞아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를 만끽한다. 대도시에서 배를 타고 온 서커스단이 펼치는 신기한 묘기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자기 온 마을에 쥐가 들끓으며 축제는 아수라장이 된다. 심상찮은 마을 분위기에 서커스단 천막을 배회하던 카나데는 수포를 일으키며 죽어가는 단원을 목격한다. 급기야 마을 사람들까지 하나둘씩 목숨을 잃기 시작하며 온 마을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이것이 바로 흑사병이 창궐하던 14세기 유럽의 상황이었다. 흑사병은 당시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죽게 한 무시무시한 전염병으로, 쥐에 기생하는 벼룩을 통해 사람에게 옮는다. 흑사병에 걸리면 고열과 기침에 시달리다 온몸에 검은 반점이 나며 죽음을 맞게 된다. 당시 사람들은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몰랐던 탓에 속수무책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죽음의 공포로 뒤덮인 마을. 이들은 인류 최악의 팬데믹이었던 흑사병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산에서 홀로 피리 부는 외톨이 소년의 정체는? 마을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진정한 용기! 시간 여행자 카나데와 우타는 마을 광장에서 목검 대결을 펼치던 절친 알퐁스, 카이와 친구가 된다. 알퐁스는 검술도 뛰어나고 용감해서 마을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소년이다. 카이는 마을 아이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알퐁스를 부러워하면서도 마음 깊이 존경한다. 그러나 흑사병이 퍼지며 지옥으로 변한 마을에서 알퐁스마저 병에 걸리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선 하루빨리 마을을 벗어나야 하는 상황. 그러나 아이들은 알퐁스와 함께 질병에 맞서 싸우겠다며 마을에 남기를 고집하는데… 결국 카이와 시간 여행자들은 마을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죽어가는 알퐁스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게 된다. 이를 거부하던 알퐁스는 결국 진정한 용기를 발휘하고 숨을 거둔다. 그 모습을 본 마을 아이들은 카이의 안내에 따라 산속에 사는 외톨이 소년 도노반의 피리 소리를 따라가는데…. 도노반의 피리 소리를 따라가면 흑사병을 피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알퐁스가 보여 준 진정한 용기는 과연 무엇일까? 인류와 질병의 싸움은 계속된다! 천연두부터 코로나까지 팬데믹의 역사를 한눈에! 〈세계사 탐정 코난〉 5권 《흑사병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이야기 속에 14세기 유럽을 죽음으로 뒤덮은 흑사병을 다룬다. 흑사병의 원인은 ‘페스트균’이라는 세균으로, 쥐에 기생하는 벼룩에 의해 감염되고 침이나 땀 등의 체엑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 아시아에서 시작되어 유럽 전역으로 퍼져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죽게 만든 이 무시무시한 전염병은 역사상 최악으로 손꼽히는 팬데믹이었다. 흑사병 대유행을 겪은 사람들은 「죽음의 승리」, 「죽음의 춤」 등의 벽화를 통해 끔찍했던 당시 모습을 남기기도 했다. 독자들은 시간 여행 스토리 속에 녹여낸 역사적 지식들을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더욱 폭넓고 자세히 익힐 수 있다. 흑사병을 신의 벌이라 생각하던 당대 인식과 17세기 의사의 독특한 복장은 물론, 천연두와 매독, 황열, 말라리아, 스페인 독감 등 인류를 위협한 다양한 전염병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최근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 등 오늘날까지 계속되는 인류와 질병의 싸움과 팬데믹으로 달라진 우리의 생활 모습도 돌아본다.
나BS 수능특강 문학 고전문학 분석집 (2026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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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EBS 문학 연계를 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분석서이자 연계 기출 문제집이다. 다수의 교사와 석박사 출제진이 집필에 참여했고, 전형태 선생님과 국어 전공 연구진이 모든 지문과 문제를 최종 검토했다. 수능특강 고전문학 전 작품을 꼼꼼히 분석해 2027 수능과 내신을 함께 준비하도록 구성했다. 평가원 출제자가 전공 논문을 인용해 와 선지를 구성한다는 점에 착안해, 출제 가능한 논문을 통해 작품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한다. 기출 선지를 활용한 OX 문제로 내용 일치와 표현 요소를 반복 훈련하게 하며, 출제 포인트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EBS 미수록 고전시가 일부와 전국모의고사, 평가원 기출 문제를 함께 수록해 실전 감각을 높인다. 메가스터디에서 전형태 선생님 강의로 수강과 질문이 가능하다. EBS를 정확히 분석하고 싶은 학생, 완성도 높은 OX 문제로 개념을 점검하려는 학생, 시험장에서 문학 풀이 시간을 단축하고자 하는 수험생에게 적합한 교재다.고전시가 고울사 저 꽃이여~ 꾀꼴꾀꼴 우는 소리에 농부를 대신하여 읊다 원가 진중음 만전춘별사 내 영혼 술에 섞여~ 창밖에 가마솥 때우라는~ 월곡답가 두류산 양단수를~ 요일원 순건곤은~ 대장부 공 이루고~ 눈 맞아 휘어진 대를~ 연못에 비 오는 소리~ 임으란 회양 금성 오리나무~ 면앙정가 지수정가 <보기> 안민가 <보기> 사친가 속사미인곡 몽금포 타령 어부별곡 유산가 백석정별곡 성패관천운 정처관군동 산민 합강정가 계녀가 규원가 목동가 풍계육가 만흥 규수상사곡 임 그린 상사몽이~ 고전 산문 임진록 율정설 포천이문 왕수재취득용녀설 서해무릉기 반씨전 현몽쌍룡기 대관재몽유록 금방울전 적벽가 옹고집전 옥단춘전 춘향전 <보기> 김순부전 꼭두각시놀음 호동서락기 해갑와기 응계설 상론 허균의 문집에 부치는 서문 인현왕후전 고금군자은현론 능양시집 서 박꽃이 피어난 집 황새결송 장춘정기 금환기봉 한정록 서 정답과 해설 책속으로 : 별첨EBS 문학 연계는 나BS 하나로 끝내자! 전형태 선생님의[2027 나BS 수능특강 고전문학]은? 1. 나 없이 EBS 풀지 마라 ▷ 나BS는 EBS 전 작품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담은 EBS 분석서 + 연계 기출 문제집이다. 다수의 선생님과 석박사 출제진이 집필에 참여하였고, 모든 지문과 문제는 전형태 선생님과 연구실의 국어 전공 선생님들이 최종 검토를 하였다. 2. 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본다 ▷ 평가원 출제자는 전공자의 논문을 인용하여 <보기>와 선지를 구성한다. 본 저서에서는 <보기>로 출제 가능한 논문을 통해 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으로 바라보고, 출제될 수 있는 포인트를 상세하게 잡아준다. 3. 평가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품 ▷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만든 OX 문제는 내용 일치 문제와 표현상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때 OX 문제는 평가원에 나왔던 선지를 이용함으로써, 기출에서 익힌 개념과 접근을 EBS에서 반복 훈련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4. 연계 실전 문제와 EBS 미수록 파트 추가로 완성도 up ▷ 수능 특강 문학의 전 작품을 담았고, 고전시가의 경우 EBS에 실리지 않은 파트도 추가로 담았다. 그리고 작품과 연계된 전국모의고사문제와 평가원 기출 문제까지 넣어서 실전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책을 제작하였다. 5. 강의 수강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에서 전형태 선생님 강의로 수강 및 질문 가능 6. 학습 대상 2027 수능과 내신 국어를 준비하는 모든 학생 EBS를 제대로 분석하고 확실하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 완성도 높은 OX 문제와 지문 분석을 만나고 싶은 학생 시험장에서 빠르게 문학을 풀어서, 시간을 확보하고 싶은 학생
영어 동요를 듣고 받아써 보자 (교재 + CD 1장)
미국영어사 / 김영숙 지음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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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어사외국어,한자김영숙 지음
LESSON 1 - The Hello Song LESSON 2 - The Hi Song LESSON 3 - What's This? LESSON 4 - What's That? LESSON 5 - How Many Eggs? LESSON 6 - What Color Is It? LESSON 7 - Who's He? LESSON 8 - The Family Song LESSON 9 - The Thank You Song LESSON 10 - I'm Sorry. LESSON 11 - Happy Birthday to You. LESSON 12 - What Do You Have? LESSON 13 - Can You Sing a Song? LESSON 14 - What Time Is It? 1 LESSON 15 - Cake, Juice, and Bread LESSON 16 - Do You Like an Apple? LESSON 17 - What Do You Like? LESSON 18 - Where's the Hat? LESSON 19 - Where Are You from? LESSON 20 - Are You American? LESSON 21 - How Old Are You? LESSON 22 - What Time Is It? 2 LESSON 23 - How's the Weather? LESSON 24 - What's the Matter? LESSON 25 - Whose Bag Is This? LESSON 26 - Who's She? LESSON 27 - He's Tall. LESSON 28 - What Are You Doing? LESSON 29 - What's He Wearing? LESSON 30 - What's Wrong? LESSON 31 - I Can, I Can. LESSON 32 - Are You Tired? LESSON 33 - Are You Sleeping? LESSON 34 - What Day Is It Today? LESSON 35 - How Much Is It? LESSON 36 - Where Do You Live? LESSON 37 - The Telephone Number Song LESSON 38 - How Do You Go to School? LESSON 39 - How Do I Get There? LESSON 40 - What Do You Have in Your Hand? LESSON 41 - The Pizza Song LESSON 42 - What Do You Do in the Morning? LESSON 43 - Where's the Music Room? LESSON 44 - Do You Have Any Purple Paper? LESSON 45 - Can You Play with Us Tomorrow Morning? LESSON 46 - Nine Fifteen LESSON 47 - Which Dress Do You Like? LESSON 48 - Where Are You Going? LESSON 49 - Where Were You Yesterday? LESSON 50 - I Found a Watch! LESSON 51 - Hi! I'm In-ho. LESSON 52 - Who Is Taller? LESSON 53 - Who Was First? LESSON 54 - What's the Date Today? LESSON 55 - What Did You Do? LESSON 56 - Are You Ready to Go? LESSON 57 - Are You Going to the Skating Rink? LESSON 58 - What Do You Want to Be?
수능.내신 2등급 올리기
물푸레 / 오장균 지음 / 200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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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학습참고서오장균 지음
머리말 이 책은 누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제1부 비전 설정 편질문그룹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테크닉 1 : 인생을 경영하라 테크닉 2 :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라 테크닉 3 : 자신만의 독특한 능력을 길러라 테크닉 4 : 인생의 성공조건을 충족하라 테크닉 5 : 자신감을 형성하라 질문그룹Ⅱ. 인생경영은 어떻게 하나요? 테크닉 1 : 인생의 비전을 설정하라 테크닉 2 :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라 테크닉 3 : 목표의 점검내용을 확인하라 테크닉 4 : 장단기 계획을 세워라 테크닉 5 : 성장기회를 활용하라 테크닉 6 : 자신을 스스로 통제하라 질문그룹Ⅲ. 스스로 동기부여는 어떻게 하나요? 테크닉 1 :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테크닉 2 : 가치와 신념을 파악하여 동기부여하라 테크닉 3 : 효율적인 공부법을 통해 동기부여하라 테크닉 4 : 시간 관리를 통해 동기부여하라 테크닉 5 : 작은 성취감을 통해 동기부여하라 테크닉 6 :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여 동기부여하라 테크닉 7 : 가역의 법칙을 활용하여 동기부여하라 제2부 집중력 향상 편질문그룹Ⅳ. 집중은 어떻게 하나요? 테크닉 1 : 집중에 관심을 가져라 테크닉 2 :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라 테크닉 3 : 주의를 이용하여 집중하라 테크닉 4 : 자기암시를 활용하여 집중하라 질문그룹Ⅴ. 집중력은 어떻게 강화하나요? 테크닉 1 : 집중하는 방법을 활용하라 테크닉 2 : 잡념을 무시하여 집중하라 테크닉 3 : 육체적 활성화로 집중력을 강화하라 테크닉 4 : 소리를 이용하여 집중력을 강화하라 테크닉 5 : 두뇌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집중력을 강화하라 테크닉 6 : 두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하라 테크닉 7 : 공부는 즐겁게 하라 테크닉 8 : 두뇌를 활성화하라 테크닉 9 : 색깔로 집중력을 강화하라 제3부 실천력 향상 편질문그룹Ⅵ. 시간활용은 어떻게 하나요? 테크닉 1 : 메모습관을 길러라 테크닉 2 :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드는 능력을 길러라 테크닉 3 :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라 테크닉 4 : 정리에 시간을 투자하라 테크닉 5 : 두뇌훈련을 이용하여 기억하라 질문그룹Ⅶ. 공부는 어디에 초점을 두어야 하나요? 테크닉 1 :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라 테크닉 2 : 집중스피드 공부법을 활용하라 테크닉 3 : 기억에 실수를 활용하라 테크닉 4 : 실력을 발휘하기 위한 훈련을 하라 테크닉 5 : 실수하지 않는 법을 훈련하라 테크닉 6 : 두려움을 줄이는 법을 훈련하라 테크닉 7 : 충분한 준비로 시험 불안을 줄여라 테크닉 8 : 성공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라 글을 마치며당신도 수능.내신 2등급 올릴 수 있다. 1% 대상이 아닌 2%가 부족한 중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책! 아무리 금쪽같은 시간이라도 3시간만 투자하라! 그러면 당신은, 내가 왜 대학을 가려고 하는지? 내가 어떻게 성적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지? 내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과 기술을 터득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학습 테크닉에 관한 책이 아니라, 고2 고3 그리고 대학교 1학년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공부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제들을 사례 중심으로 엮은 교육학과 경영학을 접목한 인생의 지침서이다. 학생들이 공부에 대해 흥미를 잃는 것은 단순히 대학을 가기 위해서 공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뚜렷한 목표의식이나 비전 없이 '무조건 공부해서 대학가야 한다'는 주위의 요구에 부흥하기 위해서 막연한 생각으로 공부를 하려니 맥이 빠지는 것이다. 저자는 그런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비전과 목표를 먼저 설정하라고 말한다. 미래에 대한 계획을 철저하게 하고, 비전을 가지고 실천하면 대학에 가서도 계속 자신의 목표와 비전에 따라 움직일 수 있다. '대학만 가면 인생 끝'인 것처럼 인식돼온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회적인 분위기와 맞물려 학생들에게 치열한 경쟁의식만을 물려주었다. 이제는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스스로 공부를 터득하여 하나하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때다. 그 방법과 테크닉이 이 책에 있다. 제1부 비전 설정 편----목표를 세우고 자신을 변화시켜라 제1부에서는 저자가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은 학생 스스로에 대한 질문일 수 있다.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비전과 목표는 어떻게 설정해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가',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자신의 동기를 유발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을 토대로 현재 고등학교 2,3학년과 대학교 1년생들을 질문그룹으로 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한 자료를 기본으로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구체적인 상담사례를 통해 학생들이 겪는 고민을 함께 생각하면서 방법을 제시해 준다. 제2부 집중력 향상 편----집중을 방해하는 요인을 제거하라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긴장감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자기 암시법을 이용하며, 잡념을 무시하고, 집중을 방해하는 요인을 제거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음악 요법이나 일상에서의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제3부 실천력 향상 편----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라 이제 수능이 6개월, 아니 3개월, 한 달 남았다고 해보자. 이제까지 공부한 것들을 잘 정리하여 머릿속에 입력해야 하는 일만 남았다. 제3부에서는 시간활용, 노트기술, 정리기술, 우선순위를 정해 공부하는 법, 집중스피드 공부법, 인출 훈련, 성공체크 리스트 만들기 등 바로 실천해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방법들은 1회용으로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평생 어떤 일에서도 효과 있는 자기 경영 실천법들이다.
NEW 똑똑한 하루 어휘 5단계B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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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소리와 글자의 관계를 이해하고 바르게 읽고 쓰는 능력을 키워준다. 맞춤법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킨다. 바르고 정확한 어휘 습득은 물론, 뜻을 이해하고 문장에서의 활용을 익힐 수 있으며, 국어,사회,과학 교과 어휘를 수록하여, 어휘 공부로 주요 개념까지 익힐 수 있다. 마인드맵 어휘 학습으로 어휘관계를 한눈에 이해하고, 연상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1일 국어>소설 장소/배경, 사건/갈등, 실마리/추론, 복선/결말 동에 번쩍 서에 번쩍/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실마리를 잡다/꼬리를 드러내다 2일 생활>날씨 무더위/열대야, 태풍/홍수, 폭염/폭설, 여우비/장대비 마른하늘에 날벼락/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천고마비/설상가상 3일 과학>습도 습기/습도, 안개/서리, 수증기/김, 응결/기화 김 안 나는 슝늉이 더 뜨겁다/풀 끝의 이슬 김이 식다/서리가 앉다(내리다) 4일 생활>옷 윗옷/웃옷, 해어지다/깁다, 깃/소매, 고름/대님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호의호식/금의환향 5일 사회>변화 발명/발견, 산업 혁명/사회 운동, 정보화/세계화 공동체/지역 이기주의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격세지감/박학다식 1일 국어>소설 단일어/복합어, 어근/접사, 주어/서술어, 동사/형용사 뛰어야 벼룩/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일손을 떼다/맨발 벗고 나서다 2일 생활>날씨 헛걸음/제자리걸음, 재다/굼뜨다, 성큼성큼/어기적어기적 보행/보폭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고양이 앞에 쥐걸음 등고자비/장족지세 3일 과학>습도 양식/섭취, 영양소/열량, 번식/번영, 발효/부패 금강산도 식후경/썩어도 준치 밥 먹듯 하다/새끼를 치다 4일 생활>옷 무안하다/심란하다, 원망/실망. 인내심/의구심, 기껍다/멋쩍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뜰한다/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 희로애락/일희일비 5일 사회>변화 환인/환웅, 단군왕검/박헉거세, 토테이즘/샤머니즘 수립 채집 사회/농경 사회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홍익인간/제정일치 1일 국어>설명 비교/대조, 정의/예시, 분류/분석, 요점/개요 말이 말을 만든다/말이 씨가 된다 거두절미/단도직입 2일 생활>나무 침엽수/활엽수, 산림/수풀, 벌목/땔감, 수목/재목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파죽지세/독야청청 3일 과학>생물 미생물/무생물, 엽록체/광합성, 공생/기생, 먹이 사슬/먹이 그물 구렁이 담 넘어가듯/벼룩의 간을 내먹는다 형설지공/수어지교 4일 생활>동물 가축/짐승, 야생 동물/반려동물, 변종/멸종, 오리발/까치발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호시탐탐/일석이조 5일 사회>신분 권위/세력, 양반/천민, 상민/중인, 암행어사/탐관오리 사또 덕분에 나팔 분다/평안 가마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호가호위/삼고초려 1일 국어>대화 말투/표정, 신뢰/공감, 조언/충고, 제안/간섭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을 할수록 거칠어진다 이구동성/청산유수 2일 생활>자연 햇볕/그늘, 대기/토양, 밀물/썰물, 시내/호수 하늘의 별 따기/산엘 가야 꿩을 잡고 바다엘 가야 고기를 잡는다 산천초목/청풍명월 3일 과학>환경오염 오수/폐수, 스모그/산성비, 황사/미세먼지, 농약/비료 강물도 쓰면 준다/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무위자연/천석고황 4일 생활>바람 신바람/콧바람, 나부끼다/일렁이다, 황소바람/하늬바람 계절풍/무역풍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바람 앞에 등불 마이동풍/질풍노도 5일 사회>관계 공정하다/부당하다, 본인/타인, 탓/덕, 호의/악의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자기 배 부르면 남의 매 고픈줄 모른다 관포지교/견원지간 1) 한글 기초 능력 소리와 글자의 관계를 이해하고 바르게 읽고 쓰는 능력을 키웁니다. 2) 맞춤법 원리 맞춤법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3) 어휘력 향상 바르고 정확한 어휘 습득은 물론,뜻을 이해하고 문장에서의 활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교과 이해 국어,사회,과학 교과 어휘를 수록하여, 어휘 공부로 주요 개념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5) 말의 감각 마인드맵 어휘 학습으로 어휘관계를 한눈에 이해하고, 연상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권장 대상 : 초등 5학년 ~ 초등 6학년, 어휘력을 필요한 초등 4학년 ▶ 해시태그(#) 유사 어휘 퀴즈 학습 ▶ 생활 어휘, 교과 어휘, 한자 어휘 중심 ▶ 속담, 관용어, 사자성어를 중심으로 어휘의 폭을 넓혀 주는, 고학년 어휘 전문 교재
거인이 들려주는 잭과 콩나무 이야기
키즈엠 / 에릭 브라운 글, 크리스티안 베르나르디니 그림, 강형복 옮김 / 2014.10.30
9,800원 ⟶ 8,820원(10% off)

키즈엠명작,문학에릭 브라운 글, 크리스티안 베르나르디니 그림, 강형복 옮김
내 얘기 좀 들어 봐 시리즈 3권. 심술궂고 무서운 줄로만 알았던 거인의 관점으로 이야기한 잭과 콩나무이야기.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과는 많이 다르다. 못되고 기지 넘치는 잭 때문에 화를 참지 못하는 거인과 그를 말리는 거인의 아내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잭과 콩나무 이야기는 잘못된 거래요.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거인이 들려주는 새로운 잭과 콩나무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책을 읽은 뒤, 재미있는 독후 활동지를 활용하여 독후 활동도 해 보세요! 잭과 콩나무의 진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는 잭과 콩나무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래요. 심술궂고 무서운 거인이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인간들은 무섭고 힘도 센 거인을 부러워해요. 하지만 거인으로 산다는 것이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니지요. 큰 발에 맞는 신발 찾기도 어렵고, 무거운 몸 때문에 무릎도 많이 아프기 때문이에요. 그런 거인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바로 인간이에요. 그중에서도 잭은 정말 골칫덩이지요. 잭은 거인이 집을 비운 사이에 찾아와 아침밥을 얻어먹고는 거인 집 오븐에 숨었어요. 그리고 거인이 잠이 들자 거인의 물건들을 훔쳐 달아났지요. 거인은 못된 잭 때문에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요. 잭이 훔쳐간 거인의 물건은 무엇일까요? 이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거인이 들려주는 잭과 콩나무 이야기>는 심술궂고 무서운 줄로만 알았던 거인의 관점으로 이야기한 잭과 콩나무예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과는 많이 다르지요. 못되고 기지 넘치는 잭 때문에 화를 참지 못하는 거인과 그를 말리는 거인의 아내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거인을 상대로 거침없이 행동하는 잭의 모습이 재미를 더하지요. 거인은 못된 잭을 혼내 줄 수 있을까요? <거인이 들려주는 잭과 콩나무 이야기>의 개성이 가득한 등장인물과 반전 있는 결말을 만나 보세요. 인간들은 힘도 세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거인들을 부러워해요. 어느 누구도 거인에게 함부로 하지 못하지요. 하지만 거인으로 사는 게 그리 좋은 건 아니에요. 귀찮고 신경 쓸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거인이 가장 싫어하는 건 바로 인간이에요. 그중에서도 잭이라는 인간은 정말 골칫덩이지요. 잭이 어떤 행동을 해서 거인을 화나게 했을까요? ★편집자 리뷰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 주세요.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를 기르다 보면 그때의 다짐은 잊고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혼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왜 그러한 말과 행동을 하는지 알지 못한 채 무조건 부정적으로 대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아이가 하는 말과 행동은 다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아이가 이해되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할 때에는 그러한 행동을 한 이유를 아이의 입장에서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어른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이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른과 아이의 사고방식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른은 어떠한 말과 행동을 할 때 결과를 미리 생각할 뿐만 아니라, 타인과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도 고려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때의 감정과 상황에 충실하여 행동하지요. 따라서 부모는 항상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아이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반응할 것입니다. <거인이 들려주는 잭과 콩나무 이야기>는 거인의 입장에서 쓴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잭과 콩나무 이야기는 가난하지만 착한 잭이 콩나무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 못된 거인의 물건을 갖고 내려오는 이야기예요.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거인은 못되고 심술궂은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골칫덩이 잭에게 당하는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거인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잭에게 당하는 거인이 불쌍하게 느껴지지요. 과연 잭과 콩나무 이야기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거인이 들려주는 잭과 콩나무 이야기>를 읽고 잭과 콩나무 이야기의 진실을 유추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해 보세요.
꿀잠이 최고야
봄의정원 / 후쿠다 가즈히코 감수, 기무라 노리코 그림, 소년사진신문사 글, 이상희 옮김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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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정원자연,과학후쿠다 가즈히코 감수, 기무라 노리코 그림, 소년사진신문사 글, 이상희 옮김
정원 그림책 10권.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잠과 꿈, 뇌와 우리 몸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잠’이라는 책의 주제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밤에 잠이 오지 않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왜 잠을 꼭 자야만 할까?’ 하는 질문을 하면서 자연스레 잠과 우리 몸 이야기를 시작한다. 우리가 잠을 자야 하는 이유를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까지 보여 주면서 잠이 사람은 물론이고 거의 모든 생물에게 필수적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부드러운 수채화로 ‘밤의 과학’, ‘뇌의 과학’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잠의 이모저모를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수면과 관련된 그래프 등 어려운 내용에서도 귀여운 두뇌 캐릭터와 손 그림으로 친근하게 다가간다. 아이들에게 조곤조곤 말을 거는 방식의 글도 부드럽고 친절한 느낌을 준다. 이 책은 특히 저학년 아이들이 전반적인 신체 구조와 역할을 이해하도록 쉬운 단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했다. ‘생체 리듬’은 ‘생물 몸속의 시계’라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램 수면’은 ‘뇌가 깨어 있는 얕은 잠’으로 표현했다.밤에 잠자기 싫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 텔레비전도 더 보고 싶고, 게임도 더 하고 싶은데 왜 꼭 잠을 자야 하냐고요? 잠을 푹 자면 좋은 점이 정말 많으니까요. 우리 머리와 몸에 꼭 필요한 잠! 잠의 비밀을 알아볼까요? 우리 머리와 몸을 지키는 잠의 모든 것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현대인들은 잠이 부족해졌어요. 그런데 잠이 부족하면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기기 쉽고,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의 수면 부족은 큰 사회 문제가 되기도 해요.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 잠을 잘 자는 것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주 중요한 일이랍니다. 우리 머리와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잠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봐요. 텔레비전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등 밤늦게까지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이 많은데, 꼭 일찍 자야 할까요? 첫 번째로 잠을 자야 하는 이유를 알아봐요. 잠을 잘 자면 머리가 잘 돌아가고 기분이 좋아져요. 몸도 잘 움직여져서 활동하기도 좋지요. 반대로 잠을 잘 자지 못하면 기분이 나쁘고, 병에 걸리기 쉬워져요. 두 번째로는 사람뿐 아니라 다른 동물들의 잠도 살펴봐요. 하루는 24시간이에요. 세상의 거의 모든 생물은 이 시간에 맞춰 일어나고 깨면서 살아가요. 사람처럼 해가 지면 잠을 자고 낮이 되면 잠에서 깨는 동물도 있고, 반대로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 활동하는 동물도 있지요. 마지막으로 잠을 잘 자는 방법도 알아볼까요? 낮에 햇빛을 잘 보면 밤에 잠이 잘 오는 물질이 몸에서 나와요. 하지만 밤늦게까지 밝은 빛을 보면 잠이 깨어 버리니 주의해야 해요. 또 잠이 잘 들기 위해서는 몸의 온도가 낮아져야 되기 때문에 잠자기 전에 심한 운동을 하거나 뜨거운 물로 목욕하는 것은 피해야 한답니다. 밤에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잠을 자야 하는 이유를 들려주고, 잠을 잘 자는 방법도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에게 특히 중요한 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길러요 잠은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특히 중요해요. 어릴 때 충분하게 잠을 자야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도 안정되거든요. 잠은 두뇌 발달에도 큰 영향을 준답니다. 어릴 때 잠을 잘 자지 않으면 심각한 문제를 불러올 수 있어요. 전문가들은 잠을 잘 자지 않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갔을 때 등교거부증(학교공포증)을 경험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 말하지요. 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아이는 평균 열두 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평균 열 시간에서 열한 시간은 잠을 자야 하지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연령대가 점점 내려가고 있는데, 스마트폰 불빛에는 불면을 일으키는 블루 라이트가 많기 때문에 밤에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답니다. 발달된 인터넷과 밤늦게 이어지는 활동이 많은 사회 환경, 또 경쟁 중심 교육으로 아이들의 수면 부족은 심각해지고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잠을 줄이고 공부나 일을 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요. 부모님들이 이 책을 통해 잠의 중요성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올바른 생활 습관입니다. 좋은 생활 습관만으로도 여러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킬 수 있거든요. 어릴 때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은 어른이 되어 생길 수 있는 질병과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이에요. 잠이 왜 필요한지, 그 역할과 중요성을 배우면서 나의 몸과 건강을 위한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르도록 해요. 책의 구성과 그림의 특징 ‘잠’이라는 책의 주제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야기를 진행시킵니다. 밤에 잠이 오지 않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있어요. 아이가 ‘왜 잠을 꼭 자야만 할까?’ 하는 질문을 하면서 자연스레 잠과 우리 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우리가 잠을 자야 하는 이유를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어요.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까지 보여 주면서 잠이 사람은 물론이고 거의 모든 생물에게 필수적이라는 것을 강조하지요. 부드러운 수채화로 ‘밤의 과학’, ‘뇌의 과학’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잠의 이모저모를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어요. 수면과 관련된 그래프 등 어려운 내용에서도 귀여운 두뇌 캐릭터와 손 그림으로 친근하게 다가간답니다. 아이들에게 조곤조곤 말을 거는 방식의 글도 부드럽고 친절한 느낌을 줘요. 이 책은 특히 저학년 아이들이 전반적인 신체 구조와 역할을 이해하도록 쉬운 단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했답니다. ‘생체 리듬’은 ‘생물 몸속의 시계’라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램 수면’은 ‘뇌가 깨어 있는 얕은 잠’으로 표현했지요.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잠과 꿈, 뇌와 우리 몸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
한빛에듀 / 이현아 (지은이), 서영 (그림)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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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생활,인성이현아 (지은이), 서영 (그림)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낸 부모님은 혹시 자녀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거나 못된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할까 봐 걱정하곤 한다. 실제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친구 관계는 결코 만만치 않는 과제다. 하지만 아이가 받을 상처를 부모님이 막아 줄 수 없고, 아이가 겪게 될 갈등과 화해 과정을 부모님이 대신해 줄 수도 없다. 친구 관계의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일은 아이의 성장에서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한 경험이기 때문이다.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은 친구 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에게 소중한 내 마음과 친구 관계를 둘 다 지키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16년 차 초등 교사인 이현아 선생님이 그동안의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꼭 알아야 할 또래 갈등 상황을 열 편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상황마다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담았다.-들어가는 말 01 놀리는 친구에게 하지 말라고 소리쳤더니 더 심하게 놀려요. 02 친구가 하기 싫은 일을 시키는데 거절을 못 해요. 03 친구들이 단체 채팅방에 제 사진을 올려놓고 놀렸어요. 04 쉬는 시간에 짝꿍이 안 놀아 줘서 화장실에 숨어 있어요. 05 단짝이 괴롭히는데 외톨이가 되기 싫어서 꾹 참아요. 06 키가 작고 뚱뚱하다고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주눅 들어요. 07 친구가 몸을 툭툭 치거나 건드리는 게 불편해요. 08 친구가 뒤에서 거짓말을 퍼뜨리고 나쁜 소문을 내요. 09 화가 나서 약 올리는 친구를 밀쳐 버렸어요. 10 아이들이 한 친구를 때리는데 무서워서 그냥 보기만 했어요. -똑똑한 친구 사이 체크리스트 ①, ② -부모님께 드리는 말베스트셀러 《감정을 안아주는 말》 저자 이현아 선생님의 신작 16년 차 초등 교사의 경험과 연구가 집약된 친구 관계 사용 설명서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낸 부모님은 혹시 자녀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거나 못된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할까 봐 걱정하곤 합니다. 실제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친구 관계는 결코 만만치 않는 과제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받을 상처를 부모님이 막아 줄 수 없고, 아이가 겪게 될 갈등과 화해 과정을 부모님이 대신해 줄 수도 없습니다. 친구 관계의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일은 아이의 성장에서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한 경험이니까요.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은 친구 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에게 소중한 내 마음과 친구 관계를 둘 다 지키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16년 차 초등 교사인 이현아 선생님이 그동안의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꼭 알아야 할 또래 갈등 상황을 열 편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상황마다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담았습니다. 10년 연속 초등학생 고민 1위는 '친구 관계' 소중한 친구 사이와 내 마음, 둘 다 지킬 방법은 없을까? 이제 막 초등학생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은 지금까지 접하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친구들을 만나고, 수많은 또래 갈등 상황을 접하게 됩니다. "왜 나만 안 끼워 주는 걸까", "단짝이 괴롭혀도 외톨이가 되지 않으려면 꾹 참아야겠지?", "분명히 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더 심하게 놀리는 걸까?" 오랫동안 교실의 '마음 약사'로 아이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여 온 이현아 선생님은 오늘날 어린이에게 가장 절실하고 뼈아픈 고민이 '친구 관계의 어려움'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친구와 다투는 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일처럼 느껴지고, 친구 사이의 작은 오해에도 마음이 무너지고, 특히 친구가 상처를 주거나 괴롭힐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서 속으로 끙끙 앓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이런 질문을 하게 되었지요.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자기 마음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친구 관계를 맺어 나갈 수 있을까?"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은 교사로서 품은 이 질문에 대한 관찰과 고민, 연구가 집약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친구 관계를 맺고 싶다면? 실수해도 연습하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기! 저자는 먼저 친구 관계에서 마주하는 10개의 문제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그런 다음 그림책의 한 장면처럼 글과 그림을 배치해, 누구나 쉽게 문제 상황에 몰입하고 공감하도록 구성했습니다. 10편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친구 때문에 속상해하면서도 친구와의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속앓이를 합니다. 혹시라도 친구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면 더 이상 같이 안 놀아 주거나 토라지거나 사이가 멀어질까 봐 두려운 거지요. 하지만 꾹 참거나 도망치기만 해서는 문제가 결코 해결되지 않습니다. 문제 상황 이야기에 충분히 공감했다면, 이어지는 페이지인 '이렇게 해 봐'와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실천해 볼 차례입니다. 경계를 지키지 않는 친구에게는 선을 긋고, 싫은 부탁은 못 하겠다고 거절하고, 괴롭히는 단짝 친구 대신에 새 친구에게 다가서기를 해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10명의 서로 다른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각자 어떻게 친구 관계의 어려움을 돌파했는지 보고 나면, 이 책에서 말하는 '똑똑함'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시험을 백 점 받는 똑똑함도, 어려운 문제를 푸는 똑똑함도 아닌 진짜 똑똑함의 정체는 '내 마음을 소중하게 지키면서 친구와의 관계를 지혜롭게 풀어 나가는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힘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책에서 알려 주는 대로 어렵더라도 부딪히고, 실수하고, 다시 용기 내어 연습하면서 나도 친구도 조금씩 배워 나가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책의 중요한 특징 하나는, 등장하는 아이들이 사람이 아닌 동물로 그려졌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의 관계를 묘사할 때 흔히 나타나는 성별이나 외모 관련 선입견을 최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는 덩치 큰 남자아이로, 소문을 퍼뜨리는 아이는 새침한 여자아이로 묘사하는 식의 전형성을 피하고자 했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등장하는 아이들을 착한 편과 나쁜 편으로 무 자르듯 나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책 속에서 짝꿍에게 따돌림당하는 아이가 다른 무리에서는 거짓 소문을 퍼뜨리는 가해 행동을 했던 것처럼, 아이들의 또래 갈등도 선과 악의 이분법적인 시선으로는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친구 관계의 어려움이 성장의 기회가 되도록 아이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주는 일 많은 양육자들이 아이가 친구 관계로 상처받는 일을 염려해 스스로 방어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하는 건 아닌지 저자에게 묻습니다. 아이가 친구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때로는 아이에게 너무 큰 상처가 되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수많은 관계 속에서 자라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면, 양육자의 태도도 달라져야 합니다. 친구 관계의 어려움은 상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양육자가 완벽하게 만들어 준 관계가 아니라, 갈등과 실패를 배우고 그것을 극복하는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책의 마지막에 실린 ‘부모님께 드리는 말’을 통해 다음과 같이 아이들의 마음을 열기를 제안합니다. 질문보다 관찰한 사실로 말 걸기, 아이 곁에 머무르며 정서적 온기 전하기, 해결책이 아닌 양육자의 솔직한 경험 나누기를 해 보라고요. 아이가 두려움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자기 이야기를 꺼내는 일이 그만큼 어렵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세상으로 내보낼 때 양육자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든든한 준비는 아이가 넘어지지 않게 막아 주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의 면역력을 길러 주는 것입니다. 이 책 역시 친구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을 단단하게 키워 나가는 데 든든한 안내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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