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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대전투
토마토코믹스 / 토마토코믹스 (지은이), 일빵빵어학연구소 / 2018.05.01
12,800원 ⟶ 11,520원(10% off)

토마토코믹스외국어,한자토마토코믹스 (지은이), 일빵빵어학연구소
별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기를 읽으며 알파벳을 익힐 수 있는 학습 만화이다. 만화 곳곳에 숨어있는 알파벳을 찾으면서 아이들은 영어에 가장 중요한 호기심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원마다 등장하는 알파벳의 관련 단어를 배우면서 알파벳에서 영어단어까지 연결되는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책 마지막에 나오는 ‘알파벳 레벨업’ 페이지를 통해 각 알파벳과 뜻, 관련 단어를 되새기며 잊지 않게 복습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또한 이야기에 토르와 로키 등 신화의 익숙한 인물이 등장해 더욱 생생하게 읽고 느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북유럽 신화도 친숙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1. 얼음 궁전의 악당들 2. 프리가의 물레 - 신들의 세계, 아스가르드 3. 별들이 사라진 세상 4. 마녀의 땅 5. 숲의 정령들 6. 출동! 용사들! 7. 형제의 승리! 8. 별똥별은 죄다 어디로 가는 걸까? 부록 알파벳 레벨 업!‘일빵빵 시리즈’를 제작한 일빵빵어학연구소가 어린이를 위한 영어 학습 만화를 선보인다! 어학 베스트셀러를 만든 ‘일빵빵어학연구소’가 이번에는 학습만화에 도전합니다. ‘알파벳이 만화 속에 숨어있으면 어떨까? 친숙한 만화를 통해 알파벳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면 더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 아래 책을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수년간 일빵빵 어학 도서를 만들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게 영어 공부하는 습관을 선물합니다. 북유럽 신화 이야기 속에서 숨은 알파벳 찾기 는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합니다. 신들의 세계인 아스가르드를 배경으로 토르와 로키, 오딘 등의 신화 속 인물이 등장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는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화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신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만화 속에 숨어있는 알파벳을 찾아내는 재미도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신화 이야기를 쉽게 만화로 익히며, 재미있는 알파벳 학습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로 영어 기초 학습을 시작하세요.
동물에 숨겨진 진실 혹은 거짓
매일경제신문사 / 폴 메이슨 지음, 이성은 옮김 / 2014.11.10
9,800원 ⟶ 8,82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자연,과학폴 메이슨 지음, 이성은 옮김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상식 시리즈 1권. 어린이들이 가장 알고 싶었던 상식,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으로 가득하다. 또 각종 맹수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등도 알 수 있다. 다양한 상식과 함께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08 악어는 먹잇감을 잡아먹으면서 눈물을 흘린다 09 집게벌레는 사람의 귓속으로 들어가는 걸 좋아한다 10 늙은 개에게는 새로운 기술을 가르칠 수 없다 12 뉴욕의 하수구에는 거대한 악어들이 살고 있다 ▶동물이 공격해요! ; 곰으로부터 살아남기 … 14 15 머릿니는 깨끗한 머리를 더 좋아한다 16 코끼리는 무엇이든 절대 잊지 않는다 17 치타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이다 18 해파리에 쏘인 부분은 오줌으로 치료할 수 있다 20 지렁이를 반으로 자르면 두 마리로 만들 수 있다 21 돼지는 날지 못 한다 23 개의 1년은 인간의 7년과 같다 25 머리 없는 닭도 뛰어다닐 수 있다 27 상자해파리는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살인자다 28 뱀에 물리면 입으로 독을 빨아내야 한다 30 칠면조는 너무 멍청해서 고개를 들고 빗방울을 구경하다가 익사하고 만다 32 호랑이 피부에는 줄무늬가 있다 ▶동물이 공격해요! ; 백상아리로부터 살아남기 … 34 36 우리는 잘 때 거미를 삼킨다 ▶아마도 당신이 알지 못했을 개에 대한 5가지 진실 … 38 40 타조는 모래 속에 자신의 머리를 묻는다 41 두꺼비를 만지면 사마귀가 옮는다 ▶동물이 공격해요! ; 악어로부터 도망치는 법 … 42 43 악어에게 최면을 걸 수 있다 45 레밍은 절벽에서 뛰어내려서 자살한다 46 모든 개들에게는 늑대의 피가 흐른다 47 하이에나는 너무 잔인해서 먹잇감을 죽일 때 웃는 소리를 낸다 48 젖소의 방귀가 지구를 오염시킨다 51 하마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이다 52 북극곰은 사냥할 때 코를 가린다 ▶동물이 공격해요! ; 고릴라로부터 도망치기 … 54 55 상어의 습격은 보통 1미터보다 얕은 바다에서 발생한다 56 캥거루는 복싱을 잘한다 57 뱀장어가 어디서 오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 한다 59 소가 누워있는 것은 곧 비가 온다는 신호이다 61 바다가재를 삶으면 비명을 지른다 62 바퀴벌레는 핵전쟁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63 황소는 빨간색을 보면 흥분한다 ▶동물이 공격해요! ; 커다란 고양이과 동물로부터 살아남기 … 64 65 도마뱀은 꼬리가 떨어져도 새로 꼬리가 난다 66 거머리는 불로 태워야 떼어낼 수 있다 67 개는 두려움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69 금붕어는 3초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 70 카멜레온은 위장을 하려고 몸 색깔을 바꾼다 71 암컷 사마귀는 수컷 사마귀의 머리를 뜯어 먹는다 73 펑스토니 필은 봄이 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75 벌에 쏘였을 때는 독침을 짜내는 것으로 치료할 수 있다 76 코끼리는 쥐를 무서워한다 77 낙타는 등에 있는 혹에 물을 저장한다 78 토끼는 3월이 되면 미쳐 버린다 81 상사병에 걸린 말코손바닥사슴에 대한 괴상한 이야기 82 타란툴라는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거미이다 83 어린이용 볼풀 안에는 뱀이 살고 있다 ▶동물이 공격해요! ; 황소로부터 살아남기 … 84 85 산미치광이는 적을 향해 가시를 발사한다 87 푸들은 종종 양으로 변한다 88 뱀은 강도짓에 이용되기도 한다 ▶동물이 공격해요! ; 살인벌들로부터 살아남기 … 90 92 암컷 검은과부거미는 남편을 죽인다 94 초콜릿은 개들에게 해롭다 95 피라냐물고기는 순식간에 동물의 모든 살점을 벗겨낼 수 있다여러분의 동물 상식을 체크해 보세요! 다음 질문들은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호랑이 피부에는 줄무늬가 있다 □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치타이다 □ 코끼리는 쥐를 무서워한다 □ 피라냐 물고기는 순식간에 동물의 모든 살점을 벗겨낼 수 있다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가끔씩 동물에 대한 엄청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기도 할 거예요. 또 인터넷이나 친구들로부터 동물에 관한 온갖 종류의 신기한 이야기들도 들어 보았겠지요. 동물과 관련된 속담도 많이 알고 있을 거에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모두 진실일까요? 이 책은 여러분들이 가장 알고 싶었던 상식,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으로 가득합니다! 또 각종 맹수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등도 알 수 있지요. 다양한 상식과 함께 호기심과 창의력도 키워보세요!개의 1년은 인간의 7년과 같다개의 나이를 인간의 나이로 환산하려면 개의 나이에 7을 곱해야 한다는 말을 종종 들어보았을 거예요. 그럼, 3살 된 푸들은 인간의 나이로 21살이 되겠지요. 9살 된 래브라도는 63살이라서 퇴직을 생각하고 있겠네요.★ 진실은…이 생각은 개가 인간 수명의 7분의 1, 약 11년을 산다는 생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실제로 래브라도나 셰퍼드 같은 혈통 있는 대형견들은 그 정도로 삽니다. 하지만 소형견들은 수명이 더 깁니다. 15년 이상을 사는 개들도 많이 있답니다. 7을 곱하는 계산법에 따르면, 15살 된 개는 인간의 나이로 105살이나 되어버립니다. (판정 : 대부분 거짓) 아마도 당신이 알지 못했을 악어에 대한 5가지 진실1. 악어는 최대 시속 17km까지 달릴 수 있지만, 아주 짧은 거리만 가능합니다.2. 악어는 물속에서 시속 40km의 속력을 낼 수 있습니다. 3. 악어가 무는 힘은 백상아리보다 12배 강합니다[...]5. 악어는 사는 웅덩이가 클수록 몸집도 더 커집니다. 악어의 몸집은 절대로 살고 있는 웅덩이보다 더 커지진 않습니다.
펭글아! 사람 어떻게 그려?
EJONG(이종문화사) / 이종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0.12.15
9,800원 ⟶ 8,820원(10% off)

EJONG(이종문화사)예술,종교이종문화사 편집부 엮음
어린이를 위한 미술학습서 비기닝아트 시리즈 2권. 남녀노소, 제각기 다르게 생긴 사람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신체 부위별 다양한 예시그림이 실려 있어 인체의 모양새와 구조를 자세히 관찰하고 이해하여 사람 그리기의 기초를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 사람 그리는 법은 물론, 신체부위의 역할에 대해 알려준다. 부위별 다양한 예시 그림과 설명에 따라 그리다 보면, 혼자서도 잘 그릴 수 있다. 책 안에는 귀여운 스티커도 첨부되어 있다.여러가지 눈의 모양 여러가지 코의 모양 여러가지 입의 모양 안경 그려보기 여러가지 표정을 그려요 얼굴형을 그려요 얼굴:앞으로 향할 때 얼굴:위로 향할 때 얼굴:아래로 향할 때 만화얼굴:앞으로 향할 때 만화얼굴:위로 향할 때 만화얼굴:아래로 향할 때 어른얼굴:앞으로 향할 때 어른얼굴:위로 향할 때 어른얼굴:아래로 향할 때 표정을 그려요 여러가지 손의 모양 만화 손의 모양 여러가지 발의모양 만화 발,신발의 모양 옷을 그려요 사람을 그려요우리 아이 미술 자신감을 키워주는 단계별 미술학습서 "사람들은 다 다르게 생겼는데, 그림으로 그리면 똑같이 그리게 되요." "손이랑 발 그리기 너무 어려워요." 사람은 어린이들이 많이 그리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남자와 여자, 아이와 어른. 다양한 얼굴에 모습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잘 그릴 수 있을까요? 그림 그리기를 너무 좋아하는 펭귄, 펭글이가 어린이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사람 그리는 법은 물론, 신체부위의 역할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부위별 다양한 예시 그림과 설명에 따라 그리다 보면, 혼자서도 잘 그릴 수 있습니다. 책 안에는 귀여운 스티커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미술 자신감을 키워주는 단계별 미술학습서 어린이를 위한 미술학습서 비기닝아트 시리즈, 사람 그리기 편 『펭글아! 사람 어떻게 그려?』에서는 남녀노소, 제각기 다르게 생긴 사람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신체 부위별 다양한 예시그림이 실려 있어 인체의 모양새와 구조를 자세히 관찰하고 이해하여 사람 그리기의 기초를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 따라 그리기에 이어 혼자 자유롭게 그려봄으로써 어린이의 표현력 발달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전사들 종족의 탄생 3 : 첫 번째 전투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4.06.30
16,500원 ⟶ 14,85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그 세 번째 이야기. 클리어스카이가 다스리는 숲을 빠져나온 썬더는 그레이윙이 있는 황무지로 돌아간다. 그사이 숲 진영과 황무지 진영 사이의 갈등과 오해는 점점 깊어진다. 그레이윙은 양쪽 모두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지만, 클리어스카이는 영역을 나누는 경계와 가혹한 규칙만이 미래를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고 주장한다. 스톤텔러의 예언과 페블하트의 불길한 꿈은 곧 있을 전쟁을 암시하는데…….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프롤로그 1. 훈련의 시작 2. 돌아온 썬더 3. 싸워야만 한다면 4. 새로운 동료 5. 숲을 찾아온 떠돌이들 6. 안개 속의 만남 7. 클리어스카이의 계략 8. 황무지의 불청객 9. 위험한 애완 고양이 10. 사라진 아이들 11. 목숨을 건 훈련 12. 새끼 고양이들을 찾아서 13. 가슴 아픈 죽음 14. 가늠할 수 없는 슬픔 15. 말하지 못한 진실 16. 마지막 인사 17. 나무 네 그루를 향하여 18. 설득과 배신 19. 땅속 굴길에서 20. 싸우지 않으면 죽는다 21. 의미 없는 싸움 22. 영혼 고양이들 23. 별빛 고양이들의 전갈 비하인드 스토리 1. 윈드와 브랜치 2. 첫 만남 3. 새로운 인연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세 번째 이야기! 산을 떠난 고양이들을 향한 스톤텔러의 불길한 예언! “욕심은 시작일 뿐이다.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그 세 번째 이야기! 클리어스카이가 다스리는 숲을 빠져나온 썬더는 그레이윙이 있는 황무지로 돌아간다. 그사이 숲 진영과 황무지 진영 사이의 갈등과 오해는 점점 깊어진다. 그레이윙은 양쪽 모두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지만, 클리어스카이는 영역을 나누는 경계와 가혹한 규칙만이 미래를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고 주장한다. 스톤텔러의 예언과 페블하트의 불길한 꿈은 곧 있을 전쟁을 암시하는데……. 전쟁을 막기 위한 그레이윙의 노력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3. 첫 번째 전투』는 『태양의 흔적』, 『떠오르는 썬더』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로, 천둥족과 강족, 바람족, 그림자족, 하늘족의 탄생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오래전 산에 살고 있던 부족 고양이들은 스톤텔러가 받은 계시를 따라 태양의 흔적을 쫓아 산을 내려온다. 긴 여정 끝에 태양의 흔적이 가리키는 넓은 땅에 도착한 고양이들은 두 무리로 나뉘어 황무지와 숲에 각각 자리를 잡는다. 숲에 자리 잡은 고양이들의 지도자인 클리어스카이는 산에서 겪은 굶주림을 또다시 겪게 될까 봐 두려움에 사로잡혀, 점점 더 영역과 경계에 집착하며 경계를 넘어오는 고양이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또한 무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 고양이는 가차 없이 추방한다. 경계를 두고 계속되는 다툼과 고양이들의 죽음으로 숲의 무리와 황무지 무리 사이의 갈등은 점점 깊어만 가고, 썬더와 그레이윙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스톤텔러의 예언대로 끔찍한 전쟁이 벌어지고 만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대장정의 첫 시작을 여는 프리퀄, 종족의 탄생! 그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별을 쫓는 자들』,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Junior Listening Expert Level 3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15,000원 ⟶ 13,5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새끼 표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강무홍 지음, 오승민 그림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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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그림책강무홍 지음, 오승민 그림
110년에 이르는 대한민국 동물원 역사의 한 페이지에 남은 한국 표범의 이야기다. 강무홍과 오승민이 그려 낸 <새끼 표범>은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한국 표범과 창경원, 그리고 일제강점기 말이라는 시대적 아픔을 담고 있다. 강무홍의 글과 오승민의 그림은 가슴 아픈 역사 속 한 자락을 우리의 눈앞에 다시 한 번 생생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강무홍은 역사의 무게를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문장 안에, 무게감 있고 절제된 감정으로 담아낸다. “이것은 우리 역사 속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다. 이 이야기가 사실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감정을 배제하고 최대한 객관적인 글쓰기를 하려 했다”는 강무홍은 군더더기 없는 문장들로, 독자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작가 오승민의 그림은 <새끼 표범>의 감동과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오승민은 거칠면서도 강렬한 색과 터치로 금방이라도 뛰어오를 듯 야생성이 살아 있는 한국 표범의 위상과 매력을 고스란히 재현한다. 시간과 공간은 물론 감정의 흐름까지 담아 낸 그의 그림은 장엄한 바위산에서는 용솟음치는 용맹함으로, 동물원의 철조망 안에서는 그리움을 꾹꾹 눌러 담은 애잔함으로, 벚꽃이 흩날리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슬픔을 머금은 아련함으로 표현된다.“새끼 표범은 고개를 들고 어미를 향해 목놓아 울부짖었다. 그리고 어미를, 나무와 동굴과 바위가 있던 산을 가슴에 묻었다.” 일제강점기 말, 창경궁에서 스러져 간 한국 표범이 들려주는 이야기 일제강점기 말, 조선의 험준한 바위산을 누비는 표범들이 있다. 날카로운 눈, 굵직한 다리, 아름다운 매화 무늬로 대표되는 한국 표범들이다. 어느 날, 새끼 표범 한 마리가 인간이 놓은 덫에 빠지고, 소름 끼치는 사람들의 냄새는 새끼를 알 수 없는 곳으로 끌고 간다. 새끼 표범이 눈을 뜬 곳은 사방을 둘러싼 철조망 사이로 지는 해를 바라봐야 하는, 끝없이 몰려드는 사람들에게 몸을 내보여야 하는 동물원이다. 새끼 표범은 어미와 바위산을 가슴에 묻고, 달리고 싶은 본능도,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열망도 꺾은 채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렇게 해를 넘긴 봄, 동물원의 공기가 스산해진다. 군인과 경찰 들이 오가고 찾아오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던 어느 날, 굶주린 맹수들의 우리 안에 쓴맛이 나는 먹이가 놓인다. 그리고 이날, 맹수들의 처절한 울음소리가 동물원을 가득 메운다.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으로 죽어간 동물들을 기리며 (잔인성의 역사 동물원) 《새끼 표범》은 110년에 이르는 대한민국 동물원 역사의 한 페이지에 남은 한국 표범의 이야기다. 일제에 의해 창경궁이 창경원으로 둔갑했던 시절, 조선의 땅 이곳저곳에서는 창경원에 전시할 맹수들이 포획된다. 바위산에서 사로잡힌 새끼 표범도 그중 하나다. 새끼 표범은 덫에 갇힌 채 사흘을 굶고, 동물원에 온 다음에도 닷새 동안 먹이를 먹지 않으며 저항하지만, 낯설고 차가운 우리에서 살아가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그러나 관람객들의 눈요깃거리로 이용된 것도 잠시, 세계2차대전이 종전으로 치닫고 물자가 부족해지자, 동물들의 먹이 공급이 제한된다. 동물원 동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굶주리고, 동물 수는 급격하게 줄어든다. 인간의 잔인성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종전을 20여 일 앞두고, 동물들에게 독을 먹인 것이다. 폭격으로 맹수들이 우리를 뛰쳐나올 때를 대비한다는 명목이었다. <한국동물원 80년사>는 1945년 7월 25일, 창경원 동물원에서 한국 표범을 비롯해 21종 38마리에 이르는 맹수들을 독살했다고 기록한다. 고통에 찬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밤새 창경원 전체를 울렸다는 기록이다. 가혹한 역사의 무게를 그려내다 강무홍과 오승민이 그려 낸 《새끼 표범》은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한국 표범과 창경원, 그리고 일제강점기 말이라는 시대적 아픔을 담고 있다. 강무홍은 이들이 가진 역사의 무게를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문장 안에, 무게감 있고 절제된 감정으로 담아낸다. “이것은 우리 역사 속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다. 이 이야기가 사실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감정을 배제하고 최대한 객관적인 글쓰기를 하려 했다”는 강무홍은 군더더기 없는 문장들로, 독자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작가 오승민의 그림은 《새끼 표범》의 감동과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오승민은 거칠면서도 강렬한 색과 터치로 금방이라도 뛰어오를 듯 야생성이 살아 있는 한국 표범의 위상과 매력을 고스란히 재현한다. 시간과 공간은 물론 감정의 흐름까지 담아 낸 그의 그림은 장엄한 바위산에서는 용솟음치는 용맹함으로, 동물원의 철조망 안에서는 그리움을 꾹꾹 눌러 담은 애잔함으로, 벚꽃이 흩날리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슬픔을 머금은 아련함으로 표현된다. 강무홍의 글과 오승민의 그림은 가슴 아픈 역사 속 한 자락을 우리의 눈앞에 다시 한 번 생생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인간으로 인해 고통 받는 야생의 형제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 강무홍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창경원은 1983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고, 벚꽃과 동물들을 모두 이전해 지금은 그 원래 목적인 창경궁으로 복원되었다. 때문에 지금의 어린이 세대에게는 낯선 이름이지만, 이 책을 쓴 강무홍 작가의 기억 속에는 일곱 살에 아버지와 함께 간 ‘창경원’이 인상 깊게 남아 있다. 해가 저물 무렵, “얘네들은 집에 안 가?”라고 묻자, “이 동물들의 집이 바로 여기 동물원”이라는 아버지의 대답에 저자는 후두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시멘트와 철조망투성이인 동물원이 동물들의 보금자리로 여겨지지 않았던 탓이다. 강무홍은 야생 동물들을 좁은 공간에 가두고 구경거리로 삼는 동물원에 대한 회의와 문제의식에서 이 책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오늘도 우리에 갇힌 동물들을 본다. 한때는 자연의 아들로 산과 들을 누비던 야생동물들, 그들에게 자유를 빼앗은 인간의 한 사람으로서, 인간으로 인해 고통 받는 야생의 형제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이 책에 실린 헌사다. 더 이상 동물들이 자신의 삶의 터전에서 끌려와 우리에 갇히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전하고자 함이다.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하여 《새끼 표범》은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 때문에 고향을 떠나왔고, 본성을 죽인 채 인간들의 구경거리가 되었다가, 무책임한 인간들 손에 다시 한 번 처참하게 죽어 간, 그리고 어쩌면 지금도 자행되고 있는 비극의 주인공인 동물들의 이야기이자, 동물과 인간의 관계, 전쟁의 상흔, 나아가 동물원의 존재 이유를 묻는 질문서다.
초등 문해력 교과 어휘가 답! 사회, 과학 1단계
서사원주니어 / 박재찬(달리쌤) (지은이) /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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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주니어논술,철학박재찬(달리쌤) (지은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1, 2학년 때와 다르게 교과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의 수가 급격히 늘어난다. 일상에서는 흔히 사용하지 않는 너무도 생소한 어휘들 때문이다. 교과 어휘만 알아도 교과서 내용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초등 교사로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한 달리쌤은 교실에서 아이들을 지도했던 유쾌한 방식 그대로, 교사만의 현장성을 고스란히 책으로 담아냈다. 3, 4학년 사회, 과학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필수 어휘 200개를 즐겁게 익혀 보자.1 사회 어휘 100 2 과학 어휘 100 퀴즈퀴즈! 교과 어휘3, 4학년 어린이가 만나게 되는 수많은 교과 어휘 ‘유래, 답사, 핵가족, 대가족, 빗면, 완전탈바꿈, 대기...’ 교과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을 안내합니다. 아이가 학교 성적이 낮거나 책읽기를 싫어한다면 바로 공부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학습 능력, 그 중에서도 책 내용 이해의 가장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없기 때문이에요. 기름진 땅이어야 식물이 잘 자라 풍성한 수확을 거두듯이 아는 낱말이 풍부해야 씨앗에 해당하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같은 과목들의 성적도 쑥쑥 올라가게 되는데요... 학습에 필요한 단어들은 특정 분야의 전문 용어들이 많기 때문에 무조건 책을 많이 읽는다고 습득되지 않아요. 본격적으로 사회와 과학을 배우는 3, 4학년이 되면 어려운 용어가 쌓이고 쌓이므로, 학습에 필요한 낱말들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해요. _ 달리쌤 블로그에서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1, 2학년 때와 다르게 교과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의 수가 급격히 늘어납니다. 일상에서는 흔히 사용하지 않는 너무도 생소한 어휘들 때문이지요. 교과 어휘만 알아도 교과서 내용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사로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한 달리쌤은 교실에서 아이들을 지도했던 유쾌한 방식 그대로, 교사만의 현장성을 고스란히 책으로 담아냈습니다. 3, 4학년 사회, 과학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필수 어휘 200개를 즐겁게 익혀 보세요. 교과 어휘 200개로 교과서 내용 쏙쏙! 교과서 학습에 필수적인 사회 어휘 100개, 과학 어휘 100개를 가려 뽑아, 관련 어휘 2개씩을 묶어 구성하였습니다. ‘광역시, 도’, ‘수확, 풍년’, ‘지레, 빗면’, ‘지표, 지형’, ‘자전, 공전’처럼 내용적으로 연계되는 단어를 함께 익힐 때 그 효과는 낱개의 단어로 공부할 때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흥미롭기 때문입니다. 유의어, 반의어를 함께 배우는 것이 유익하고 재미있는 것과 같은 맥락이지요. 이렇게 배운 어휘 200개는 교과서는 물론 비문학 책읽기에 꼭 필요한 자양분이 되며, 학년이 올라가면서 누적될 새로운 어휘도 부담 없이 맞이하는 힘이 됩니다. 말랑말랑 4단계 어휘 학습 1. 교과 문장 소리 내어 읽기 – 2. 단어 뜻 익히기 – 3. 대화 속으로 – 4. 상상 글쓰기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고 즐겁게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들게 됩니다. 교과 문장의 맥락 속에서 단어의 뜻을 유추해 보고, 정확한 뜻 설명으로 개념 정리를 한 다음, 친구들의 발랄한 대화 속에서 초성 퀴즈로 단어를 알아맞혀 봅니다. 단어를 소리 내어 알아맞혀 보는 경험은 어린이의 일상적인 말하기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힘을 주지요. 단어를 글쓰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면 어휘력은 더욱 견고해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수영장으로 불리는 수영장의 모습을 액체라는 단어를 넣어 상상해 써 보세요.’, ‘토마토 맛 토와 토 맛 토마토 중 반드시 하나를 먹어야 한다면 어떤 걸 선택할까요? 선택이라는 단어를 넣어 상상해 써 보세요.’... 쓸 말이 넘쳐나는 질문에 키득거리며 글쓰기로 답하다 보면 단어는 저절로 내 것이 됩니다. 먼저 써 본 친구들의 생생한 예시 글도 참고할 수 있으니, 어느새 글쓰기는 만만한 놀이가 되지요. ‘퀴즈 퀴즈!’로 게임 같은 어휘 연습 책에서 익힌 교과서 어휘를 퀴즈 놀이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뜻 설명 보고 단어 알아맞히기, 단어 보고 뜻 설명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어휘 퀴즈를 풀어 보세요. 권말에 수록된 ‘퀴즈 퀴즈!’는 책을 시작하기 전 어휘력 체크용으로 먼저 사용해도 좋고, 책을 마친 후 마무리 퀴즈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월요일은 교과 단어들의 뜻을 보기 전에 어떤 뜻인지 생각해 보는 날, 화요일은 나만의 교과 단어장을 만들어 보는 날... 토요일은 가족에게 뜻을 설명하고 교과 단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을 하는 날! 이렇게 초등 교사인 저자만이 제공할 수 있는 요일별 꿀팁까지 챙겨 보세요.
무한의 계단 세계여행 GO 3 : 영국
서울문화사 / 무한의 계단 (원작),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김준우 (콘텐츠) /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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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역사,지리무한의 계단 (원작),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김준우 (콘텐츠)
수아레스 : 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
다봄 / 야로스와프 카흐마렉 (지은이), 이성모, 이하영 (옮긴이) / 2018.06.05
15,000원 ⟶ 13,500원(10% off)

다봄인물,위인야로스와프 카흐마렉 (지은이), 이성모, 이하영 (옮긴이)
꿈을 향한 슈팅 5권. 우리가 잘 모르던 수아레스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지금의 수아레스가 있기까지 그가 겪어 온 여러 고난과 우여곡절이 담겨 있다. 그리고 ‘상어’라는 별명을 얻게 한 상대 선수 물기 공격에 대한 이야기와 그것을 극복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어릴 적부터 수아레스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동기를 분명하게 갖고 있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자신을 이기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수아레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자신을 이겨 낸 선수이다. 이 책은 축구에서 기술 및 전술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심리적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패배를 인정하는 법을 배우는 것의 중요성과 꿈을 이루기 위해 이겨야 할 가장 큰 경쟁자는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을 시작하며 1장 위대한 선수들의 작은 나라 1 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 _놀라운 용맹함과 영웅의 기질 22 2 아름다운 폭포의 도시 _수아레스의 ‘연료’는 물 25 3 몬테비데오의 ‘살타’ _겁 없는 악동 28 4 나시오날에 입단하다 _위험한 오락에 빠진 수아레스 32 5 소피와 새로운 희망 _수아레스를 바꾼 소녀 36 6 유럽으로 진출하다 _축구 선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 38 2장 암스테르담의 ‘총잡이’ 7 위대한 축구 업적을 지닌 나라 _토탈 사커의 창시자들 54 8 패스하는 법 배우기 _예측할 수 없는 선수 58 9 전설적인 팀 아약스 _게임을 읽는 법 62 10 “두 곳에 동시에 존재하고 싶어!” _첫 번째 월드컵 출전 67 11 승리의 손 또는 골키퍼 본능 _핸드볼 파울을 저지르다 70 3장 안필드를 기억하라 12 비틀즈의 도시 리버풀 _새로운 도전의 여정 88 13 작은 드레싱 룸에서 하나가 된 팀 _‘당신은 결코 혼자 걷지 않으리’ 92 14 마법의 등 번호 ‘7’ _안필드에서의 첫 경기 95 15 15번째 우승을 위하여_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다 99 16 “누구도 우리 팀을 이길 순 없어!”_남미 왕자들의 결투 102 17 동료들로부터 배운 것 _다재다능한 선수로 거듭나다 107 18 외국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_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이다 110 4장 축구의 천국과 지옥 19 “반드시 월드컵에 출전할 거야!”_부상을 이겨 낸 수아레스 120 20 실수가 만들어 낸 천국과 지옥 _잉글랜드전의 승리 122 21 엄청난 압박이 만든 폭탄_수아레스가 난폭해지는 순간 127 22 상어가 된 수아레스 _상대 선수를 깨물다 130 23 “모두 너의 정신에 달렸어!”_스포츠 심리학자와의 만남 133 5장 카탈루냐의 자존심 24 꿈이 실현되는 순간 _바르셀로나에 입단하다 150 25 최고의 공격진 MSN _동료 선수에게 패스하는 법 153 26 위대한 결승전 _빛나는 경력의 시작 156 심리 테스트 168 이 책에 도움을 준 자료들 172 옮긴이의 말 174 사진 출처 173 작가 소개 175지는 것을 싫어하고 감정을 조절하지 못했지만 꿈을 위해 자신을 이겨낸 수아레스의 간절한 노력!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눈물과 도전,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 축구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메시와 호날두, 즐라탄, 네이마르 그리고 수아레스의 이름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만큼 이들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는 축구 선수이다. 그런데 이들에게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라는 것 외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바로 남모를 역경을 딛고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는 것이다. 비단 이 선수들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선수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든 환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화려해 보이기만 하는 현재의 그들 뒤에는, 수많은 땀과 눈물이 있었던 것이다.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이러한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그 과정 속에 흘린 땀과 눈물을 담고 있다. 그들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어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의 첫 번째 권 《메시 : 축구 영웅이 된 작은 소년》, 두 번째 권 《호날두 : 가난을 날려 버린 백만 번의 슛》, 세 번째 권 《즐라탄 : 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네 번째 권 《네이마르 : 십 대의 우상이 된 축구의 마법사》에 이은 다섯 번째 권 《수아레스 : 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이 발행되었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강력한 동기 그리고 노력 오늘날 지구상의 가장 훌륭한 골잡이들 가운데 한 명으로 수아레스를 꼽지 않는 사람은 없다. 수아레스는 우루과이 국가 대표 팀의 각종 대회 성공을 이끌었고, 리버풀 시절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우뚝 섰다. 그리고 FC 바르셀로나에서 메시, 네이마르와 함께 MSN(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트리오라는, 세계 축구 역사에 전설로 남을 공격진을 형성하였다. 수아레스는 단 120경기 만에 100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메시나 네이마르보다도 더 뛰어난 기록이었다. 이처럼 세계 축구계에서 최고의 선수로 떠오른 수아레스는, 그러나 어린 시절 가난했다. 축구를 할 곳이 없어서 병뚜껑 축구 게임으로 대신하기도 했다. 부모의 이혼 이후에는 더욱 힘들어졌다. 싸구려 소시지로 끼니를 해결했고 이사를 다니기도 했다. 여자친구를 만나러 갈 차비를 벌기 위해 감독과 협상을 하기도 했다. 골을 넣으면 차비를 달라고. 선수가 훌륭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훈련하고 기술을 발전시키려는 엄청난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고들 말한다. 꿈을 진심으로 달성하고 싶다고 스스로 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수아레스에게는 또래의 선수들보다 훨씬 더 큰 두 가지 동기가 있었다. 첫 번째는 축구가 버스표를 살 돈조차 없는 생활에서 탈출하게 해 줄 방법이었고, 두 번째는 축구를 통해 언젠가 다시 스페인으로 이민 간 여자친구 소피와 만날 수 있다는 꿈을 꿀 수 있었다. 수아레스는 미친 듯이 훈련하고 경기에 임했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한동안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 팬들의 조롱을 받기도 했지만 수아레스는 그럴수록 더욱더 싸우고 싶은 의지를 가지게 되었고 더 큰 동기 부여를 받았다. 그렇게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한 발 한 발 나아갔다. 꿈을 이루기 위한 가장 큰 경쟁자, 자기 자신 그러나 수아레스가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것이 있었다.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 용맹하고 영웅 기질이 있었던 수아레스는 지는 것을 싫어했다. 그리고 동료에게 공을 주지 않고 자기 혼자 공격하려고 했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폭발시켰는데, 급기야 상대 선수를 물어 버리기까지 했다. 주위에서는 심리 치료를 권했지만 수아레스는 거절했다. 만약 머릿속의 어ㄸ?ㄴ 것이 바뀌거나 경기 중 더 이상 공격적이고 용감하지 않게 된다면, 공격수로서 전보다 열등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억누르는 게 더 낫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그건 너무 어려운 일이었고, 수아레스는 다시 ‘상어’로 변했다. 전 세계 축구 팬이 지켜보는 월드컵 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팔을 문 것이다. 그 일로 수아레스는 무거운 징계를 받았다. 그중 최악의 징계는, 전 세계 축구장에 입장 금지를 당한 것이었다. 수아레스에게 축구장은 곧 집과 다름없었기 때문에 큰 충격을 받았다. 또한 그 무렵 FC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이 진행 중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이적이 무산될 수도 있었다. 결국 수아레스는 자신의 정신적인 면을 지도해 줄 심리학자를 만나 스스로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많은 축구 팬들은 물의를 일으킨 수아레스의 영입은 FC 바르셀로나에게 결코 좋은 영입이 아니라는 말을 했다. 그러나 수아레스는 자기 자신을 다스리며 모범을 보였고, ‘악동’이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씻어 버렸다. 그리고 FC 바르셀로나가 스페인 리그 우승과 국왕컵 우승을 이루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결국 수아레스는 자기 자신을 이겨 낸 것이다. 꿈을 위해 스스로를 이겨 낸 수아레스 이 책 《수아레스 : 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에는 우리가 잘 모르던 수아레스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지금의 수아레스가 있기까지 그가 겪어 온 여러 고난과 우여곡절이 담겨 있다. 그리고 ‘상어’라는 별명을 얻게 한 상대 선수 물기 공격에 대한 이야기와 그것을 극복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어릴 적부터 수아레스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동기를 분명하게 갖고 있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자신을 이기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수아레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자신을 이겨 낸 선수이다. 이 책은 축구에서 기술 및 전술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심리적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패배를 인정하는 법을 배우는 것의 중요성과 꿈을 이루기 위해 이겨야 할 가장 큰 경쟁자는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이겨야 최고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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