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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 한 방 어때요?
그린애플 / 정해윤 (지은이), 남동완 (그림) / 2023.04.14
13,000원 ⟶ 11,700원(10% off)

그린애플명작,문학정해윤 (지은이), 남동완 (그림)
제1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정해윤 작가의 최신작으로, 어른들의 무시와 부당한 대우에 시달리던 아역 배우 이서가 갑자기 만난 도깨비 형제의 도움으로 짜릿한 복수를 감행하는 이야기다. 아울러 ‘도깨비’와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 요소를 통해 읽는 내내 통통 튀는 재미를 선사하며, 외롭고 힘든 순간 지지해 줄 누군가가 있다면 잘 이겨낼 수 있다는 감동적 메시지를 전해 준다.부채 속 임비와 곰비 지옥이 되어 버린 촬영장 이서, 도깨비와 동맹하다! 복수를 위한 SNS 폭풍 검색 결전의 날 우리 감독님이 달라졌어요! 다시 촬영장으로 펑족의 구원자 이서 더 큰 꿈을 향해 작가의 말어른들의 부당한 억압에 맞선 이서와 도깨비들의 유쾌한 똥침 한 방! 모든 아동은 보호받아야 하며 권리를 보장받아야 하지만 지구 곳곳에서 아동 인권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들어 사회 참여 연령이 낮아지는 추세이지만, 인권을 보장해 줄 의무가 있는 어른들이 오히려 어린이들을 이용하고 부당하게 대우하는 일도 늘고 있다. 《똥침 한 방 어때요?》는 제1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정해윤 작가의 최신작으로, 어른들의 무시와 부당한 대우에 시달리던 아역 배우 이서가 갑자기 만난 도깨비 형제의 도움으로 짜릿한 복수를 감행하는 이야기다. 아울러 ‘도깨비’와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 요소를 통해 읽는 내내 통통 튀는 재미를 선사하며, 외롭고 힘든 순간 지지해 줄 누군가가 있다면 잘 이겨낼 수 있다는 감동적 메시지를 전해 준다. ■ 아동 인권에 관심을 기울이게 하는 책 어린이는 어른들의 소유물이 아닌데도 어린이를 소유물로 여기고 부당한 잣대를 들이대는 어른들이 많다.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어린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어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자녀를 부모의 꿈을 대신 이뤄 줄 아바타로 여기는 어른들도 많다. 《똥침 한 방 어때요?》 속 주인공 이서도 이기적인 어른들 틈에 껴 있다. 촬영장마다 그림자처럼 붙어 다니는 엄마는 늘 차가운 눈빛을 날리며 딸에게 “의젓해라. 남보다 잘해라. 웃어라.”라고 말한다. 이서는 빡빡한 일정에 쫓기며 늘 남의 이목을 의식해야 하는 삶이 너무 힘겨웠고, 자신이 엄마의 종이 인형처럼 느껴진다. 또 한 사람의 어른인 장 감독도 이서에게는 무섭고 차갑기만 하다. 그늘막 아래에 앉아, 연기 지도는커녕 뙤약볕에서 한복을 겹겹이 입고 촬영에 임하는 이서에게 잔소리를 퍼붓기 일쑤다. 관심이란 무언가를 아는 데에서 출발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동은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며 어른과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 ■ 타임 슬립을 통한 스토리 전개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책 주인공 이서가 도깨비와 공조해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도 흥미롭지만, ‘타임 슬립’이라는 판타지 설정은 더 큰 재미를 선사한다. 사리사욕에 눈먼 장 감독은 똥침 한 방을 맞고, 이서와 도깨비들과 함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아버지는 배우지 못해서 사는 게 힘들다고 생각했어. 나에게 꼭 출세해야 한다고 했지. 그게 아버지 한을 갚는 길이라고 말이야.” -95쪽 과거로 돌아간 장 감독은 어린 장 감독을 만나 대화하며, 자신의 꿈을 무시하고 빼앗아간 게 바로 어른들이었음을 깨닫는다. 오래된 시간 속에 갇힌 펑족을 구할 때도 시간 여행은 필수. 장 감독의 촬영이 끝나기 전에 반드시 현대로 돌아와야 하는 위기감, 시간을 광속으로 거슬러 위태로운 도전에 나선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책을 읽는 내내 반전을 거듭하는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 누군가를 지지해 줄 용기를 주는 책 이서와 가장 가까운 관계에 있던 사람은 이서 엄마와 장 감독이지만, 그들은 이서를 소유물 혹은 도구로만 여긴다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믿었던 엄마는 이서가 돈을 버는 족족 명품을 사며 사회 안에서 존재감을 느낀다. 장 감독은 자신이 만든 영화의 관객 수를 늘리고, 좋은 영화평을 써 달라며 평론가들을 돈으로 매수하면서, 한편으로는 영화 주인공으로서 열정을 쏟는 이서에게는 무관심하고 냉정하기만 하다. 하지만 도깨비들은 달랐다. 고서에 갇혀 있던 도깨비 임비와 곰비는 이서 덕분에 세상에 나온 뒤 이서를 통해 SNS와 콜라의 짜릿한 맛을 경험한다. 인간들에 의해 오래된 시간 속에 봉인된 자신의 종족을 구할 전사가 바로 ‘여자 인간’인 이서임을 알고, 이서와 동맹을 맺고 한 팀이 된다. 이서 역시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나 하는 도깨비 형제를 처음에는 믿지 못했지만,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에 공감하는 건 물론이고 “애들이 무슨 죄? 다 어른들 때문이지.” 하며 힘없는 자신의 처지를 이해하는 도깨비들에게 마음을 연다. 이 책은 인간과 도깨비의 동맹, 시대를 뛰어넘는 우정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무리 힘들고 낯선 상황에서도 다른 누군가와 어깨를 기대고 서로를 지지해 줄 수 있는 용기와 힘을 갖게 될 것이다.
EBS Step by Step 초등 영구문, 독해의 힘! LEVEL 1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1.16
14,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사회, 과학,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교과 학습 및 수능까지 이어지는 기초적인 배경지식으로 독해력 향상은 물론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또한, 세분화된 구문 학습과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QR코드로 원어민 음성을 듣고 청취 능력까지 향상시키며, 별책으로 제공되는 <Workbook>으로 단어, 문장 해석, 영작 등 부족한 부분도 꼼꼼히 채울 수 있다.'-문장형식 Unit 01. 1형식 문장 A. 1형식 <주어 + 동사> B. 부사(구)가 붙는 1형식 C. 부사(구)가 필요한 1형식 Unit 02. 2형식 문장 A. be동사의 명사 보어 B. be동사의 형용사 보어 C. 일반동사의 보어 Unit 03. 3형식 문장 A. 명사 목적어 B. 동명사 목적어 C. to-V 목적어 D. that절 목적어 Unit 04. 4형식 문장 A. 목적어가 두 개인 4형식 B. 3형식 전환 (to) C. 3형식 전환(for) Unit 05. 5형식 문장 A. 명사, 형용사 목적격보어 B. to-V 목적격보어 C. 원형부정사 목적격보어 D. 현재분사 목적격보어 '-주어 Unit 06. 명사 주어 A. <a(n) + 단수 명사> B. 복수 명사 C. 셀 수 없는 명사 D. <the + 명사> Unit 07. 대명사 주어 A. 주격 인칭대명사 B. 지시대명사 C. 부정대명사 D. 지시형용사, 부정형용사 Unit 08. There is/are ~ A. There is ~ B. There are ~ C. There is/are not~ D. Is/Are there ~? Unit 09. 긴 주어 A. 형용사의 수식 B. 둘 이상의 형용사 수식 C. 전치사구의 수식 Unit 10. 동명사 주어 A. 동명사 주어 B. 동명사의 목적어나 보어 C. 동명사의 수식어 D. 동명사 주어의 수 Unit 11. to부정사 주어 A. to-V 주어 B. to-V의 수식어 C. 가주어와 진주어 Unit 12. it의 다양한 쓰임 A. 인칭대명사 it B. 앞서 언급된 것 지칭 it C. 비인칭 주어 it D. 가주어 it재미와 학습 효과를 한 번에! 독해가 쉬워지는 영구문 교재 <Step by Step 초등 영구문, 독해의 힘!> 영구문 학습법과 독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체계적인 학습으로 영어 실력을 키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독해와 자신감을 함께 쌓아가는 영어 공부 사회, 과학,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교과 학습 및 수능까지 이어지는 기초적인 배경지식으로 독해력 향상은 물론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세분화된 구문 학습과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QR코드로 원어민 음성을 듣고 청취 능력까지 향상시키며, 별책으로 제공되는 <Workbook>으로 단어, 문장 해석, 영작 등 부족한 부분도 꼼꼼히 채워보세요. 읽기, 이해, 그리고 자신감까지! 영어의 새로운 즐거움을 만나보세요.
백설 공주는 왜 도움만 받았을까요 - 백설 공주
자유토론 / 어린이 선비교실 토론 논술팀 지음 / 2009.09.18
7,500원 ⟶ 6,750원(10% off)

자유토론논술,철학어린이 선비교실 토론 논술팀 지음
1. 추천사 2. 도움말 3. 백설 공주는 왜 도움만 받았을까요 4. 생각지도 랄랄라 5. 퀴즈가 으쓱으쓱 6. 생각이 깡충깡충 7. 이야기가 술술술 ~1 이야기가 술술술 ~ 1(그림 그리기) 8. 이야기가 술술술 ~2 이야기가 술술술 ~ 2(그림 그리기) 9. 마음이 쑥쑥쑥 10. 어떻게 가르칠까요? 어린이 동화 논술 생각바꾸기 시리즈의 특징과 목적 why형 사고를 하는 아이 100점! yes형 사고를 아이 0점! *어린이가 한번쯤은 읽었을 세계 명장을 새로이 다루었습니다.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읽는 중간에 “잠깐만요!”를 두어 깊이 있는 독서를 하게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높이게 했습니다. *스펀지처럼 받아들였던 재미, 감동, 교훈보다는 ‘생각바꾸기’를 통해 창의력, 논리력을 쌓게 했습니다. *복종과 체념, 흑백 논리, 옳고 그름 등 판에 박힌 지식을 버리고 내 생각으로 파악할 줄 아는 판단력을 높이게 했습니다. 백설 공주를 어떻게 읽을까요 왕은 아름다운 여자를 새 왕비를 맞이했어요. 새 왕비는 누가 세상에서 아름다운가를 알려 주는 마술 거울을 갖고 있었지요. 어느 날, 거울이 새 왕비보다 백설 공주가 더 아름답다고 했어요. 화가 난 왕비는 백설 공주를 없애기로 했지요. 사냥꾼, 일곱 난쟁이가 백설 공주를 도와 주었어요. 그렇지만 백설 공주는 변장을 하고 숲 속까지 찾아온 새 왕비에게 당하고 말았지요. 새 왕비는 자기가 가장 아름다운 여자가 되기 위해 백설 공주를 없애려고 했어요. 백설 공주도 더 아름다워지려다 위험에 빠지기도 했지요. 변장한 새 왕비가 가져온 독 묻은 예쁜 빗을 머리에 꽂았고, 독 묻은 예쁜 사과를 먹었지요. 두 사람 모두 예쁜 것만 좋아했어요. 유리관 속에 누워 있던 백설 공주를 살려낸 것은 왕자였어요. 왕자는 백설 공주의 아름다움만 보고 결혼하자고 했지요. 결혼식장을 찾아온 새 왕비는 뜨겁게 달궈진 쇠나막신을 신어야 했어요. 왕자가 백설 공주를 괴롭힌 죄라고 했어요. 백설 공주는 다른 사람의 도움만 받으며 살았어요, 자기는 예쁜 여자니까 다른 사람이 당연히 보호해 주고 도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을까요?
사회가치 사전
채우리 / 박신식 (지은이), 윤유리 (그림) / 2021.08.10
10,000원 ⟶ 9,000원(10% off)

채우리사회,문화박신식 (지은이), 윤유리 (그림)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이해해야 할 사회 용어들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풀어 설명했다. '두뇌튼튼 저학년' 시리즈는 공부의 기초가 되는 읽기와 쓰기, 감정 표현, 학습 개념 등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냈다. 목표량을 정해서 부모님과 함께 읽고 달성해 나간다면 공부가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한 습관으로 남을 것이다.1 가족·8 2 경제·12 3 공부·16 4 공공기관·20 5 금융기관·24 6 남북통일·28 7 다문화·32 8 다수결의 원칙·36 9 명절·40 10 민속놀이·44 11 문화재·48 12 민주주의·52 13 법·56 14 선거·60 15 시장·64 16 역사·68 17 의식주·72 18 인권·76 19 인터넷·80 20 자유·84 21 자연환경·88 22 정치·92 23 종교·96 24 지구 온난화·100 25 지도·104 26 직업·108 27 촌락·112 28 평등·116 29 학교·120 30 화폐·124여러분은 사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여러분은 사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가족, 경제, 공부, 공공기관, 금융기관, 남북통일, 다문화, 다수결의 원칙, 명절, 민속놀이, 문화재, 민주주의, 법, 선거, 시장, 역사, 의식주, 인권, 인터넷, 자유, 자연환경, 정치, 종교, 지구 온난화, 지도, 직업, 촌락, 평등, 학교, 화폐 등! <사회가치 사전>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이해해야 할 사회 용어들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풀어 설명했어요. 이 책이 우리 어린이들이 사회 현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읽기와 쓰기는 공부의 시작입니다!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습량을 조절하고 수준에 맞게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와 쓰기, 연산 같은 공부의 기초는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뇌튼튼 저학년' 시리즈는 공부의 기초가 되는 읽기와 쓰기, 감정 표현, 학습 개념 등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냈습니다. 목표량을 정해서 부모님과 함께 읽고 달성해 나간다면 공부가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한 습관으로 남을 것입니다.다문화 - 여러 민족의 문화적 요소가 섞여 있음“소율아, 민호는 아버지가 미국인이고 어머니가 한국 사람이야. 하지만 민호는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 사람이란다.”소찬이의 말에 소율이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그럼 영어는 못해?”소율이가 묻자 민호가 손을 내밀었어요.“Hi, So-yul. My name is Min-ho. Nice to meet you.(안녕, 소율아, 내 이름은 민호야. 만나서 반가워.)”민호의 유창한 발음에 소율이가 눈을 더 크게 떴지요. 민호는 재미있다는 듯 깔깔깔 웃었어요. 그리고 우리말로 유창하게 말했지요.“소율아, 우리 집은 다문화 가정이란다. 너처럼 처음에 남다른 눈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소찬이처럼 잘 도와주는 친구도 많지. 나하고 친하게 지내면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을 테니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응?”
마법의 사자소학 따라 쓰기 1
생각디딤돌 / 생각디딤돌 창작 교실 (엮은이) / 2022.06.20
8,000원 ⟶ 7,200원(10% off)

생각디딤돌만화,애니메이션생각디딤돌 창작 교실 (엮은이)
29구절의 사자소학이 실려 있다. 어린이들이 꼭 익혀야 할 내용을 골라 그 내용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재미있는 대화 내용으로 풀었다. 어린이들이 도덕 지능을 높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알게 하며 자존감·사회성·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어린이들이 사자소학의 본뜻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를 넣었다.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서 사자소학의 내용을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부생아신 모국오신 父生我身 母鞠吾身 06 위인자자 갈불위효 爲人子者 曷不爲孝 08 부모애지 희이물망 父母愛之 喜而勿忘 10 시좌친전 물거물와 侍坐親前 勿踞勿臥 12 부모출입 매필기립 父母出入, 每必起立 14 사필품행 무감자전 事必稟行 無敢自專 16 출필고지 반필면지 出必告之 反必面之 18 의복수악 여지필착 衣服雖惡 與之必著 20 음식수악 여지필식 飮食雖惡 與之必食 22 신체반부 물훼물상 身體髮膚 勿毀勿傷 24 부모책지 반성물원 父母責之 反省勿怨 26 물여인투 부모불안 勿與人鬪 父母不安 28 일기부모 기죄여산 一欺父母 其罪如山 30 아신불현 욕급부모 我身不賢 辱及父母 32 욕보기덕 호천망극 欲報其德 昊天罔極 34 부모사아 물역물태 父母使我 勿逆勿怠 36 부모유명 부수경청 父母有命 俯首敬聽 38 (중략)▌하루 두 장 사자소학의 실력을 키우다! ·사자소학으로 바른 인성 키우기! ·백 번 읽는 것보다 한 번 따라 쓰기의 놀라운 효과! ·사자소학의 흥미와 재미를 위한 재미있는 만화! ▌어린이의 첫 공부 시작인 사자소학! 『마법의 사자소학 따라 쓰기』1권은 (부모편 / 형제편)으로 29구절의 사자소학이 실려 있습니다. 사자소학은 중국 송나라의 유학자 주희가 지은 『소학(小學)』을 바탕으로 어린이에게 한자를 가르치기 위해 엮은 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부터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여덟 살 무렵부터 배우기 시작했는데 더 어려서부터 배우기도 했습니다. 천자문과 같이 처음으로 배우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 치면 초등학교 입학해서 처음 배우는 교과서인 셈입니다. 네 글자가 한 구절을 이루고 있어 운율에 맞춰 소리 내어 읽기에도 좋았고, 대부분 실생활과 깊이 관련된 내용이라서 어린이들의 생활 교본으로 삼았습니다. 『마법의 사자소학 따라 쓰기』는 어린이들이 꼭 익혀야 할 내용을 골라 그 내용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재미있는 대화 내용으로 풀었습니다. ▌사자소학으로 바른 인성 키우기! 사자소학은 부모와 자식, 형과 아우, 스승과 제자, 어른과 아이, 친구, 자신 등 주변의 여러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옳고 그른지를 알려주는 기초 교양서이자 철학서입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어떤 행동이 올바른지,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지 판단을 잘 못 합니다. 그런 것들은 부모의 교육이나 주변 교육을 통해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사람이 본질적으로 갖춰야 할 도리나 예절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 가장 기초적인 생활 규범을 사자소학을 통해 배우고 익히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마법의 사자소학 따라 쓰기』는 어린이들이 도덕 지능을 높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알게 하며 자존감·사회성·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인 글자 바로 쓰기!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멀티미디어 교육 환경이 갖추어지면서 글씨를 쓰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컴퓨터 키보드나 스마트폰 터치를 통한 타이핑이 더 익숙해졌습니다. 하지만 바른 글씨체 쓰기는 학교,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자소학 따라 쓰기』는 한자와 한글을 따라 쓰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사자소학을 쉽게 이해하기! 사자소학 따라 쓰기』는 어린이들이 사자소학의 본뜻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를 넣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서 사자소학의 내용을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입니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사자소학 따라 쓰기』는 내용에 맞는 질문으로 글짓기를 할 수 있게 해서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나의 바른 행동과 생활을 일기처럼 기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똥돼지 과학 상식
책빛 / 책빛 편집부 지음, 김재일 그림 / 2009.08.01
4,000원 ⟶ 3,600원(10% off)

책빛자연,과학책빛 편집부 지음, 김재일 그림
호기심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일상 과학서. 사이언스 브레인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궁금해 했을만한 중요한 일상적인 질문들 -“똥 먹는 돼지는 왜 맛이 있을까?”, “텔레파시는 정말 가능할까?”-이 쏟아진다.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는 과학이 쉽고 즐겁게 다가오도록 한 책이다. 바쁘게 쫓기며 살지만 늘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 학교 교과서, 책, 텔레비전, 부모님의 이야기, 자신이 겪은 경험 등 세상은 궁금한 거 투성이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봐도 해답을 알 수 없는 아리송한 일들이 가득하다.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과학상식과 중간 중간 삽입된 10가지 공부 잘하는 비결과 함께 하며 재미있는 만화를 읽어 가는 사이 상식과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방귀를 참으면 어떻게 될까? 시계 바늘은 왜 오른쪽으로 돌까? 똥 먹는 돼지는 왜 맛이 있을까? 흡혈 박쥐가 사람의 피도 빨아 먹을까? 숨을 멈추면 실제로 몸무게가 덜 나갈까? 지하철은 왜 기차보다 덜 덜컹거릴까?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다를까? 피는 붉은데 핏줄은 왜 푸른색 일까? 두더지는 해를 보면 죽을까? 개똥을 정말 약으로 썼을까? 텔레파시는 정말 가능 할까? 축구공을 찰 때 왜 다리를 높이 들지 않을까? 우유를 얼리면 아이스크림이 될까? 식빵에는 왜 구멍이 있을까? 코끼리 코에는 뼈가 있을까? 캔의 밑바닥은 왜 둥글까? 씨앗은 왜 모두 단단한 것일까? 길이를 잴 때 왜 cm를 쓸까? 달걀을 삶으면 왜 고체가 될까? 스티커 사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상투는 왜 틀었을까? 얼마나 잠을 자야 졸리지 않을까? 연못과 호수는 어떻게 다를까? 사람이 공중에 뜰 수 있을까? 1주일은 왜 7일일까?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호기심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참 재미있는 일상 과학서 “똥 먹는 돼지는 왜 맛이 있을까?” “텔레파시는 정말 가능할까?” 코딱지 과학 상식에 이은 사이언스 브레인 시리즈 두 번째 책, 똥돼지 과학 상식이 나왔다. 코딱지 과학 상식의 끊임없는 질문들에 이은 또 다른 90개의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궁금해 했을만한 중요한 일상적인 질문들이 이 책에 이어져서 쏟아져 내린다. 호기심 있는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봐도 손색없는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는 과학이 쉽고 즐겁게 다가온다. 늘 바쁘게 쫓기며 살지만 늘 호기심 가득한 우리 어린이들. 학교 교과서, 책, 텔레비전, 부모님의 이야기, 자신이 겪은 경험 등 우리가 하는 일이 바로 공부인데도 세상은 모르는 거 투성이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봐도 해답을 알 수 없는 아리송한 일들이 가득하다. 여러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똥돼지 과학상식과 중간 중간 삽입된 10가지 공부 잘하는 비결과 함께 하며 재미있는 만화를 읽어 가는 사이에 성적이 쑥쑥 오르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느껴 보자.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초급 2019.1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18.12.17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학습참고서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04 새로 나온 책 『시계 심장을 가진 로봇 라임 그림 동화 17』 외 06 직업의 세계 데이터 과학자 08 우리 몸을 알아요 비만 10 나도 발명왕 월드와이드웹(WWW) 12 신기한 동물의 세계 큰갈색박쥐 14 이 달의 동시 혼날래 15 행복한 책 읽기 『언제나 칭찬』 19 주제 학습 섹션 20 깔깔 유머 21 주제 학습 22 주제 학습 1 협동할 줄 알아야 성공한다 27 주제 학습 2 사람들은 왜 도시에 모여 살까 32 시사용어 맛있게 뚝딱! 스머프 외 33 양서와 만나다 『용돈으로 집을 지은 돼지 삼 형제』 40 이 달의 옛날 늬우스 1957년, 저작권법이 시행되다 외 41 닮고 싶은 위인 점자를 만든 루이 브라유초급 주제 학습 1은 ‘협동할 줄 알아야 성공한다’입니다. 미래에는 성공하려면 협동 능력을 갖춰야 한답니다.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일이 늘어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우리나라 학생들은 학교에서 협동 학습을 할 기회가 적어 협동심이 약합니다. 협동의 중요성과 협동에 필요한 태도를 공부합니다. 초급 주제 학습 2는 ‘사람들은 왜 도시에 모여 살까’입니다. 도시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 살지요. 그래서 교통도 발달했고, 문화 시설도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도시는 1960년대 이후에 공장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발달했습니다. 일자리를 찾아 사람들이 몰려들었기 때문이지요. 도시가 발달한 까닭, 도시 생활의 편리한 점과 문제점을 배웁니다.
인류와 함께 똑똑해진 집 이야기
개암나무 / 갈리아 타피에로, 세실 빌랭 (지은이), 마갈리 뒬랭 (그림), 이정주 (옮긴이) / 2021.08.30
13,500원 ⟶ 12,150원(10% off)

개암나무사회,문화갈리아 타피에로, 세실 빌랭 (지은이), 마갈리 뒬랭 (그림), 이정주 (옮긴이)
각 나라의 문화와 환경에 영향을 받아 다양한 형태로 모습을 바꿔 온 ‘집’의 역사를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전한다. 이 이야기를 차례로 읽다 보면 나에게 ‘주거’와 ‘집’의 의미는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인류가 직면한 환경 오염과 인구 포화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미래의 집을 상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거주하기? 4 집을 짓는 동물 7 선사시대의 주거지 9 공유하기 위해 모여 살기 10 물 이용하기 12 추위 또는 더위 막기 14 환경에 맞춰서 짓기 16 유목민 생활 18 도시에 살기 21 주거할 곳 찾기 22 불법 거주 25 시골에서 살기 26 난민 생활 28 안식처 30 공간 차지하기 32 개인 공간과 공유 공간 34 공간에 적응하기 36 누구와 살아요? 38 공동체 생활하기 40 공동 주거지 42 점점 똑똑해지는 집 44지혜롭게 환경에 적응하고 발전한 인류의 발자취! 인류의 주거 역사를 통해 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인류와 함께 똑똑해진 집 이야기≫는 각 나라의 문화와 환경에 영향을 받아 다양한 형태로 모습을 바꿔 온 ‘집’의 역사를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전합니다. 이 이야기를 차례로 읽다 보면 나에게 ‘주거’와 ‘집’의 의미는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류가 직면한 환경 오염과 인구 포화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미래의 집을 상상하는 계기가 됩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7월 전국 주택 가격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8.81%나 올랐다고 합니다. 이는 13년 만의 최대 상승폭으로, 각종 규제와 완화 정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부동산에 대한 열기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인 듯합니다. 사람들은 영혼과 전 재산을 끌어모아(영끌) 집을 사기도 하고, 빚을 내어 부동산과 주식에 투자(빚투)하기도 합니다. 오르락내리락하는 집값 때문에 우울증을 겪는 사람이 늘면서 ‘부동산 블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습니다. 대체 사람들에게 ‘집’이란 어떤 의미이기에 이런 다양한 사회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요? ≪인류와 함께 똑똑해진 집 이야기≫는 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인류가 살아온 집의 형태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짧은 이야기와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쉽게 전달합니다. 선사 시대부터 미래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라 주거 형태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짚어 주고, 추운 지방과 더운 지방의 주거 형태를 살펴보며 지리적 특성에 따른 주거 방식을 전달하지요. 주거는 단순히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이 아닙니다.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부를 과시하거나 자신의 생활방식을 지키기 위해 지어진 집들을 소개하며 ‘집’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 외에도 전 세계의 독특한 모양의 집에 대한 이야기도 간단명료하게 다뤘습니다. 과거와 달리 전 세계적으로 인구는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기후는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주거 형태도 달라져야 하지요. 이 책에 나오는 자연적·지리적·사회적 환경에 적응하며 변해온 똑똑한 집을 살펴보다 보면, 자연스레 앞으로 마주할 집에 대한 상상력이 자라날 것입니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긴 시간 동안 지속되고 있는 팬데믹의 시대, 사람들은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다른 어떤 때보다 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인류와 함께 똑똑해진 집 이야기≫를 통해 집과 주거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고 알아 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등 통합과학 탐구 질문 수업
한언출판사 / 김미정 (지은이) / 2026.01.02
21,000원 ⟶ 18,900원(10% off)

한언출판사학습참고서김미정 (지은이)
빛은 물리에서, 분자는 화학에서, 세포는 생명과학에서, 지진은 지구과학에서 배운다. 그러나 자연은 이처럼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다. 하나의 자연 현상 속에는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이 정교하게 얽혀 있으며, 그래서 과학은 단순히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학문이다. 다행스럽게도 2022 개정 교육과정은 과학을 '지식을 배우는 과목'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질문하고 탐구하며 스스로 깨닫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고등 통합과학 탐구 질문 수업』은 이러한 방향에 맞춰, 과학을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연의 하나 된 흐름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책이다.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에너지의 흐름, 물질의 변화, 생명의 조화, 지구의 순환을 하나로 잇는이 책은 지식을 채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세상을 과학의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법, 그리고 스스로 묻고 깨닫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탐구 수업을 실천하려는 교사에게는 실천형 가이드북이 되고, 스스로 사고하며 배우고자 하는 학생에게는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사유의 노트가 되며,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찾는 학부모에게는 든든한 나침반이 된다. 경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질문들은 독자로 하여금 자연의 통합적 질서와 그 속의 인간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배움의 출발점은 언제나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질문의 순간마다 학생 곁에서 생각의 방향을 밝혀 줄 것이다.들어가며 - 질문이 과학을 움직인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 기준 평가 기준 - 고등학교 통합과학 Chapter 1. 과학의 기초, 자연을 이해하는 첫걸음 1. 과학의 시작, 세상을 측정하다 세상을 정확히 안다는 건 가능할까? | 감각 vs 측정, 재현성 | 계량을 넘어 이해의 수단으로 | 통일된 측정 단위, SI | 7개의 측정 표준 단위 2. 자연의 신호, 정보를 읽다 자연의 신호를 담는 방식, 아날로그 | 아날로그 신호와 디지털 신호 | 디지털 정보가 지배하는 세상 Chapter 2. 물질과 규칙성 3. 세상을 구성하는 원소, 기원을 밝히다 우리를 이루는 물질의 기원 | 별빛의 스펙트럼 | 빅뱅과 원소 | 별이 죽은 밤에 | 우리는 별의 먼지로 이루어졌다 4. 물질의 규칙성, 원소에서 DNA까지 서로 다른 원소들이 만나 | 자연의 코드북, 주기율표 | 주기율표의 비밀 | 단위체와 DNA | 도체와 부도체 사이 Chapter 3. 시스템의 비밀 5. 지구 시스템, 지구는 살아 있다 산불은 바다를, 지진은 하늘을 흔든다 | 살아 숨쉬는 통합 시스템, 지구 | 물질의 순환, 에너지의 흐름 | 지진과 화산, 땅속의 변화 6. 역학 시스템, 힘은 흔적을 남긴다 사과는 떨어지고, 달은 돈다 | 중력과 자유 낙하 | 관성과 에어백 7. 생명 시스템, 세포 속에 모든 이야기가 있다 세포와 생명 시스템 | 작은 생명 도시, 세포 | 삶을 풍요롭게, 효소와 물질대사 | 우리 몸의 설계도, DNA Chapter 4. 변화와 다양성 8. 변화하는 지구, 진화하는 생명 공룡의 멸종과 진화 | 지질 시대와 생명의 기원 | 다윈의 질문, 자연선택의 원리 | 다양성의 힘 9. 세상을 움직이는 화학의 힘 세상을 움직이는 화학 반응 | 인류 문명과 산화·환원 반응 | 산소와 전자의 남다른 이동 | 산과 염기, 그리고 이온 |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 Chapter 5. 환경과 에너지 10. 흔들리는 환경, 위태로운 생태계 아슬아슬한 생태계의 균형 | 조화의 시스템, 생태계 | 위기의 지구 생태계 11. 에너지 전환의 시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다 전기와 지속 가능한 미래 | 발전소와 신재생 에너지 |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그리드 Chapter 6. 과학과 미래 사회 12. 미래를 설계하는 과학: 기계, 데이터와 윤리 과학 기술,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 과학 기술 사회와 빅데이터 | 편리와 윤리, 과학 기술의 양면성 탐구 질문 해설과학은 '왜?'로 시작해 '아하!'로 이어진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이 주도하고', '지식을 연결하며', '가치를 성찰하는' 교육으로의 전환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그 속에서 통합과학은 질문과 탐구를 중심으로 배우고, 과학의 네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과학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고등 통합과학 탐구 질문 수업』은 정확히 세 가지의 목표를 정조준한다. 과학을 단순한 암기 과목으로 여긴다면, 시험과 점수의 압박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하지만 시선을 조금만 돌려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 물리o화학o생명과학o지구과학은 벽을 허물고 유기적으로 이어진다. 이 책에는 기본적인 탐구 질문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일상 속 흥미로운 질문은 탐구 실험을 통해 구체화되고, 경계 없이 과목들을 넘나들며 학생의 생각을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확장시킨다. 그리고 "아하!"라고 깨달음의 순간, 학생은 또 다른 질문을 품는다. 새로운 질문이 새로운 탐구로 이어지고, 새로운 깨달음에 이어 또 다른 질문을 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아는 것은 중력이 되어 새로운 지식을 강하게 끌어당긴다. 질문이 자유로울수록 사고의 편견은 사라지고 세상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힘이 자란다. 『고등 통합과학 탐구 질문 수업』은 이같은 과정을 통해 과학이란 결국 세상을 탐색하고 이해하려는 인간의 가장 순수한 열망에서 시작된 학문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과학은 자연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여정이다 이 책은 과학을 공식과 법칙의 모음이 아니라, 자연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탐구의 여정으로 바라본다. ◆ 1부. 과학의 기초 - 자연을 이해하는 첫걸음 감각과 측정,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탐구하며 '정확히 안다는 것'의 의미를 묻고, 자연의 신호를 읽는 과학적 관찰력과 정보 해석력의 기초를 다진다. ◆ 2부. 물질과 규칙성 - 세상을 이루는 질서의 언어 별의 탄생에서 DNA까지 물질의 규칙과 질서를 탐구하고, 원소와 주기율표, 화학 결합 속에서 자연의 코드북을 해독한다. ◆ 3부. 시스템의 비밀 - 연결로 작동하는 세계 지구 시스템, 역학 시스템, 생명 시스템을 중심으로 에너지의 흐름과 물질의 순환을 탐구하며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는 과학의 본질을 체감한다. ◆ 4부. 변화와 다양성 - 생명과 지구의 이야기 공룡의 멸종, 생명의 진화, 산화·환원 반응 등 변화 속 질서의 원리를 살핀다. ◆ 5부. 환경과 에너지 - 지속 가능한 세상을 설계하다 생태계의 균형과 위기, 에너지 전환의 시대를 살펴보고 과학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힘임을 확인한다. ◆ 6부. 과학과 미래 사회 - 데이터와 윤리의 경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과학 기술의 양면성을 성찰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윤리적 상상력을 함께 기른다. 과학은 세상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언어다 『고등 통합과학 탐구 질문 수업』이 제안하는 과학은 정답을 맞히는 데 급급한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묻고 실험하며 깨닫는 배움의 과정이다. 학생은 질문을 통해 세상의 질서를 발견하고, 탐구를 통해 그 원리를 직접 확인한다. 그 순간 과학은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읽는 언어가 된다. 이 책은 교실에서 탐구 수업을 실천하려는 교사에게는 실천형 가이드북이 되고, 스스로 사고하고 배우려는 학생에게는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사유의 노트가 되며,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찾는 학부모에게는 교육의 나침반이 된다. 물리o화학o생명과학o지구과학의 경계를 넘어선 다양한 질문들은 독자로 하여금 자연의 통합적 질서와 그 속의 인간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고등 통합과학 탐구 질문 수업』은 단순히 과학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미래를 이해하는 방법으로서의 과학을 제안하는 책이다. 배움의 출발점은 언제나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질문의 순간마다 학생 곁에서 생각의 방향을 밝혀 줄 것이다.'학생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사람으로 성장해야 한다!'빠르게 바뀌는 기술 사회를 만들고 살아가야 할 학생들은 더 이상 정답만 빨리 찾는 교육 방식으로는 미래형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을 충분히 키울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과 저작권, 개인정보 및 빅데이터, 글로벌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 등 학생들이 마주하게 될 상황은 단순 계산이나 암기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탐색하고, 판단하며 기준을 세울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키우는 데 가장 적합한 출발점은 바로 탐구 질문입니다.'들어가며'에서 측정 도구는 정확한 수치를 알려 줄 뿐 아니라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틀도 만들어 줍니다. 실험을 하다 보면 측정 단위를 정하고,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정확하게 기록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측정은 단순한 '계량'을 넘어 '이해의 수단'이 된답니다. 정량화된 정보를 바탕으로 자연의 규칙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보편적인 설명과 예측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죠.1장에서 지구가 태양계 행성이라는 이유로 지구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물질들이 태양으로부터 왔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칼 세이건은 "우리는 별의 먼지로 이루어졌다We are made of star stuff."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초신성에서 흩어진 원소들이 모여 우리를 이루었다는 의미예요. 우리는 태양이 아니라 초신성에서 유래한 원소들로 이루어졌으니 '진짜 숭배해야 할 별'은 태양이 아니라 초신성일지도 모릅니다. 3장에서
언쫄
미들하우스 / 오수경 지음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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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하우스학습참고서오수경 지음
추천사 저자서문 수능언어 5개년 유형분석표 프롤로그 1. 방황 그리고 선생님을 만나다 언.수.외 순/ 쫄지 마! 기본 실력이 중요하다/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라/ 쫄면 안 돼!/ 능동적인 학습/ 학원 - 양날의 칼 Ⅰ. 쓰기.문법 2. 꿈속에서 선생님을 만나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다 생각보다 중요한 쓰기 문항/ 논리적 정합성과 빠른 자료 해석/ 또 다른 자료 해석 문제/ 개요 작성/ 요구 사항을 하나씩 적용하라/ 감각을 길러라 /‘보기’를 잘 읽으면 쉽게 풀 수 있는 어휘, 어법 문제/ 기본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라 원장샘의 강의 노트/ 고쳐 쓰기 유의점 문법 1(음운론)/ 문법 2(형태론)/ 문법 3(통사론)/ 문법 4 (이야기) 유형 익히기와 선택지 분석 유형익히기/ 쓰기.문법/ 자료 해석/ 개요 작성/ 고쳐 쓰기/ 수사법/ 어휘/ 어법 Ⅱ. 수사법 3. 선생님으로부터 편지1을 받다 현대시가 문학학습의 핵심이다/ 감상 능력이 아니라 용어를 이해해야 한다/ 집중력을 길러라/ 기본 실력을 길러라 원장샘의 강의 노트/ 수사법이란 무엇인가? 1. 비유법 2. 변화법 3. 강조법 Ⅲ. 시 4. 출제위원과의 대담 - 시 수능에서 측정하는 것은 감상능력이다/ 감상능력 측정의 기준/ 작품 해석의 지침:‘보기’문제 풀이 순서가 중요하다/ 실패의 지름길: 시어 외우기/ 기초적인 문학이론을 습득하고 최소한의 감상능력을 길러라/ 시에서 선택지가 아니라 ‘보기’와 선택지에서 시로/ 시상 전개와 제목에 유의하라/ 기본 용어의 이해가 가장 좋은 학습 방법이다/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고전 시가: 현대시를 통해 접근하라/ 고전 시가: 쫄지 말고 자주 접하라/ 연시조: 시의 유기적 구성 원장샘의 강의 노트/ 시란 무엇인가? 1. 미의식과 시의 느낌 2. 시의 특질, 시어의 특성 3. 시어의 이미지 4. 시적 화자 5. 어조(tone) 6. 거리 7. 시상 전개와 시상 전환 8. 운율 유형 익히기/ 시.고전시가.고전산문/ 용어 이해의 중요성/ 시의 내용/ 보기의 특징/ 시의 형식/ 시어의 의미/ 장르 복합의 형식과 내용/ 감상의 지침: 보기/ 운문의 형식과 감상/ 선택지에서 감상으로/ 고전 산문의 이해 Ⅳ. 소설 5. 출제위원과의 대담 - 소설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파악하라/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 고전소설: 서술자의 개입/ EBS: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원장샘의 강의 노트/ 소설이란 무엇인가? 1. 소설의 요소 2. 서술, 대화, 묘사 3. 시점 4. 거리 유형익히기/ 현대소설?고전소설.희곡/ 소설의 서술상의 특징/ 소설의 감상/ 감상의 지침: 보기/ 고전 소설의 내용 이해/ 4자 성어/ 희곡의 감상 Ⅴ. 비문학 6. 선생님으로부터 편지2를 받다 기억: 목적이 아니라 이해를 위한 수단이 되어야 한다/ 배경지식 운운은 헤비급 헛소리이다/ 책을 많이 읽어야 운운은 라이트급 헛소리이다/ 언어 시험의 꽃: 비문학/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라/ 1등급으로 가는 길 유형익히기/ 글의 형식 7. 선생님과의 재회 237 비문학에서 고전하는 두 가지 유형/ 비문학의 제시문: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다/ 비문학: 정보를 찾아내는 능력을 물어본다/ 제시문 안에 답이 있다/ 선택지를 활용하라/ 어휘력: 언어의 기본/ 틀려서 안 되는 문제: 글의 형식과 내용을 물어보는 문제/ 제시문을 읽으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글의 성격에 따라 달리 대처해야 한다/ 설명문: 쫄지 마!/ 본 게임 중의 본 게임/ 쫄지 마. 그리고 집중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라 유형 익히기/ 비문학/ 내용 파악/ 의미 파악/ 보기와 선택지의 연결/ 추론 문제/ 추론이 섞인 문제 에필로그 8. 선생님으로부터 편지3을 받다 그리고 그날 아침 혼자 뚜벅뚜벅 가야 한다/ 지나친 긴장은 금물이다/ 과욕은 금물이다/ 자신감을 길러라쫄지 마! 학습방법만 알면 언어 만점 받을 수 있어! 이 책은 세 가지 층위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층위는 ‘소설 형식’이다. 주인공 형진은 다른 과목에서 모두 1등급을 받으면서도 유독 언어영역에서 4등급을 받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여 방황하다 우연히 언어의 고수 선생님을 만난다. 여기에서 수능 출제위원과의 인터뷰 및 선생님과의 편지 형식 등을 통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형진에게 공부하는 방향과 태도 그리고 궁극적으로 수능언어가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알게 해준다. 둘째 층위는 ‘원장샘의 강의노트’를 통해 언어영역의 핵심 이론을 정리해준다. 셋째 층위는 최근 5개년의‘수능 기출 문제 유형분석’특히‘선택지 분석’등을 통해서 필수학습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핵심을 잘 정리해준다. 이렇게 세 층위로 원론적인 학습내용과 실전적이고 전략적인 문제 학습이 병행된다. 쫄지 마! 학습 방법만 제대로 알면 만점 받을 수 있다 강남 대치동의 언어학원 원장인 저자는 다른 과목에서는 1등급을 받으면서 유독 언어영역에서 4등급을 받는 불운한 학생들을 여럿 1등급으로 올려주었다. 언어영역에 취약한 학생들은 대개 이과나 예능계 학생들인데 이들은 저자를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한다. 그러나 언어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학생들이 선천적으로 언어 학습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언어 학습 방법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언어에서 고전하는 학생들은 자신도, 상대에 대해서도 너무 모르고 있다. 손자는 ‘나도 모르고 적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험에 빠진다’고 했다. 먼저 언어영역에 쫄지 말고 수능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언어공부의 편견을 깨라! 흔히 언어에서 고득점을 올리려면 문법·어휘 등 많은 것을 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문학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가장 비중이 큰 비문학의 경우 많은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쌓아야 한다고 말하고 대부분의 학생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일부러 애써 “외우지 않아도 된다, 배경지식 운운은 헤비급 헛소리이다, 책을 많이 읽어야 운운은 라이트급 헛소리이다. 언어 학습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으며 이 책과 함께 학교 수업에 충실하면 결코 언어에서 낭패 보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소설·강의노트·수능문제 유형분석의 삼색 구성 이 책의 형식은 지금까지의 언어학습서와는 전혀 다르게 여러 층위로 되어 있다. 첫째 층위는 소설 형식이다. 주인공 형진이는 다른 과목에서 모두 1등급을 받으면서도 유독 언어영역에서 4등급을 받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여 방황하다 우연히 언어의 고수 선생님을 만난다. 그리고 그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마침내 언어영역의 고수가 되는 과정이 자세하게 이야기된다. 여기에서 수능 출제위원과의 인터뷰 및 선생님과의 편지 형식 등을 통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형진에게 공부하는 방향과 태도 그리고 궁극적으로 수능언어가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알게 해 준다. 둘째 층위는 언어 영역의 실제 학습 내용을 설명하는 형식이다. 원장샘의 강의노트를 통해 언어영역의 핵심 이론을 정리해준다. 이 강의록만으로 수능 언어가 요구하는 쓰기, 문법, 수사법, 시, 소설 등의 핵심 개념과 용어를 습득할 수 있다. 셋째 층위는 최근 5개년의 수능 기출 문제 유형분석 특히 다른 참고서에서는 볼 수 없는 선택지 분석 등등을 통해서 학생들이 언어영역을 공부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핵심을 잘 정리해준다. 원론적인 학습내용과 실전적이고 전략적인 문제 학습이 병행된다. 자기주도형 학습에 딱 맞는 지침서 이 책은 언어 공부의 원칙과 전략에 대해서 바른 안목을 제공하고 필수 핵심 내용을 잘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이 짧은 시간에 자기 주도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수능 언어영역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언·쫄]이라는 간편하면서도 흥미롭고 또 실속 있는 책으로 언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수능에서 고득점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언어 학습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이 책과 함께 학교 수업에 충실하면 결코 언어에서 낭패 보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 무엇으로 담보하느냐고? 도전하지 않는 자는 성취할 수 없다. 시도하지 않고 망설이는 자의 아픔은 ‘햄릿’ 하나로 족하지 않은가?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쑥스럽지만 망설이는 학생들을 위해 한 마디 덧붙인다. ‘선생님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학생의 문자 메시지- 언·수·외 순“언어 때문에 고생하는 애들이 많지. 너에게 하나 물어보자. 우선 몇 가지 가정을 해 보자. 첫째, 언·수·외 학습 능력이 동일한 학생이 하나 있다. 둘째, 이 학생의 현재 성적은 모두 4등급이며 백분위도 60%로 같다. 이 학생이 1년 후에 세 과목 모두 1등급을 받을 실력을 길렀다고 하자. 이 학생이 1등급에 도달하는 순서를 말해 보아라.” 사나이의 난데없는 질문에 형진은 잠시 당황하였다. “글쎄요. 생각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으나 수리, 외국어, 언어 순이 아닐까요?” “이놈아, 네 경험을 듣고 싶어서 물어본 게 아니야. 순서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형진은 아무리 생각해도 순서를 정할 수 없었다. “모르겠습니다.” “과목의 특성도 모르고 덮어놓고 공부를 하니까 그 모양 그 꼴이지. 잘 들어. 언·수·외 순으로 1등급에 도달한다.” 쫄지 마!“그 얘기를 하자면 길다. 하나만 말해 주지. 언어를 못하는 학생들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문학 작품을 감상할 능력을 길러야 한다, 배경 지식이 있어야 한다.’ 등의 헛소리(라고 쓰고 거짓말이라고 읽는다.)에 세뇌되어 쫄아 있다. 쫄 만도 하지. 그러니 공부를 하면서도 자신을 믿을 수가 있어야지. 공부를 하면서 쫄지 않는 것과 쪼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사이의 차이다. 한 번 생각해봐. 친구들 가운데 누가 언어를 잘하는지?”
세종대왕 세수하세요
푸른사상 / 신현득 지음 / 2013.11.30
9,900원 ⟶ 8,910원(10% off)

푸른사상동요,동시신현득 지음
푸른사상 동시선 시리즈, 제11권.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 입선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현득 시인의 새 동시집으로 “시인 할아버지”를 자처한 신현득 시인이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들을 동시로 탄생시켰다. 시인 할아버지의 친구 “동시 친구”들은 절구방아에도, 삽에도, 우산에도, 수박 껍질에도 있다는 시인의 목소리에서 옛날이야기를 해주시던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뜻한 음성이 깃든 것 같이 느껴진다.제1부 절구방아 콩다콩 방울토마토 절구방아, 콩다콩 병아리도 공부한다 열매는 형제 들판 가득, 아이스크림 경운기는 큰 일꾼 엄마 아빠 동창회 제2부 몸을 바꾼 나무 시작은 한 삽 몸을 바꾼 나무 마음의 크기 내 몸은 자 좋은 생각 손잡기 그것도 역사 서로 고맙지 제3부 자연 사랑 쉽네 자연 사랑 쉽네 내 생일이 장갑 생일 짝 잃은 장갑 추울 때는 추워야 해 바퀴 달린 가게 실끝만 잡으면 묻어 온 과자 나는 엄마 딸 내 흉을 봐야겠어 허리띠 졸라매고 삼촌의 효도 김치의 나라 모두 누구네 아빠 제4부 우리 반 자랑나무 까만 띠 매고도 꼬챙이 음식 옷 갈아입기 이런 말 해줬음 내 마음 내가 달래기 세대차 우리 반 자랑나무 유월의 그림 제5부 세종대왕 세수하셨죠 씨앗은 가족 동창회 나를 타이른다 꿈은 정반대 어떤 아저씨 아빠의 설거지날 발끝이 시릴 텐데 오빠 공부는 디딤돌 놓기 세종대왕 세수하세요<푸른사상 동시선> 11번으로 신현득 시인의 『세종대왕 세수하세요』가 출간되었습니다.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 입선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현득 시인의 새 동시집으로 “시인 할아버지”를 자처한 신현득 시인이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들을 동시로 탄생시켰습니다. 시인 할아버지의 친구 “동시 친구”들은 절구방아에도, 삽에도, 우산에도, 수박 껍질에도 있다는 시인의 목소리에서 옛날이야기를 해주시던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뜻한 음성이 깃든 것 같이 느껴집니다. 본 도서가 귀사의 소개로 많은 독자들을 만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시인 할아버지가 보내는 편지시인 할아버지의 동시 친구들-나는 시와 같이 사는, 할아버지예요. 여든 살이 넘은 할아버지죠. 시와 같이 잠자고 시와 같이 일어나, 시와 같이 걷고, 달리고, 같이 웃고 얘기하지요. 그러다가 시와 한몸 같은 친구가 됐어요.시친구에는 갈래가 여럿이죠. 그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건 동시라는 친구들이에요. 동시친구에도 별난 친구가 있죠. 화를 잘 내고 남을 꼬집는 친구, 세상 일이 못마땅해 찌푸리고 다니는 친구, 웃기는 말만 늘어놓는 친구, 될쏭말쏭 지껄이는 친구…. 그중에서도 내 동시친구는 얼굴이 밝고, 맘씨가 고와서 남을 잘 살피고, 성격이 싹싹하고, 활발하고, 재미나는 생각을 하고, 부지런하고, 정의감이 있는 친구예요. 이 한 권의 동시집은 이런 시친구들 생각을 모은 거죠.나는 할아버지이지만 내 동시친구는 동심에서 살고 있어요. 일할 때 같이 일하고, 쉴 때 같이 쉬면서 시를 얘기하지요. “요걸 요쪽에서 보면 시가 되겠는걸.”동시친구가 하는 얘기에요. 세상에는 시의 글감 아닌 게 없대요.“세상 모두가 시다.”그런 말을 하네요. 그걸 내 곁에서부터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이게 시를 찾는 작업이죠.“여기도 시가 있네. 여기도 있네. 여기도….”방울토마토 고 작은 방울열매에 시가 있을 줄 몰랐죠. 꼭지를 따고 냠냠 먹는 방울토마토에요.“맛있네. 빨간 방울 같지만 토마토 맛이네. 몇 개나 먹었지? 냠냠냠….”먹은 걸 셀 수는 없죠. 목 너머로 넘어간 걸 어떻게 세어요? 그런데 동시친구 말을 들어볼까요.“따논 꼭지, 세어보면 알-지.”“맞다 그게 시네. 그게 시네. 방울토마토에 붙어 있는 시네.”감동을 하며 적은 게 이 시집, 첫머리의 동시 「방울토마토」에요.절구방아에도, 흙을 뜨는 삽에도, 우산에도, 수박 껍질에도, 짝 잃은 장갑에도, 광화문 네거리에서 세수하시는 세종대왕의 모습에도 시가 있지요.이렇게 씌어진 이들 동심의 시 44편을 모아 내 스물여덟 번째 동시집으로 하고 이름을 『세종대왕 세수하세요』로 했죠. 독자 여러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할아버지는 시친구들과 같이 사는 게 기쁘고 행복해요. 참으로 그래요.우리나라 4346년 상달에신현득 할아버지 광화문 거리에 계시는세종대왕은 거인이셔.그래도 1년에 한 번쯤은세수를 하시거든.많은 세숫물,커다란 대야가 있어야 돼. 그런데그렇게 큰 대야가 없거든.어쩌지?몇 대 소인국 차가 물을 싣고 왔지.소인국 몇 사람이사다리차 꼭대기에 올라“대왕님, 세수하세요!” 하고커다란 물뿌리개로물을 뿌렸지.“어 푸푸 어 푸푸…”대왕님 얼굴이왕관이 곤룡포가 옥좌가말끔히 씻겼지.“고맙구나.”어?세종대왕 목소리였어. -?세종대왕 세수하세요? 전문
마법의 두루마리 6
햇살과나무꾼 / 강무홍 (지은이), 김종범 (그림), 권오영 (감수) / 2024.04.01
14,800원 ⟶ 13,320원(10% off)

햇살과나무꾼명작,문학강무홍 (지은이), 김종범 (그림), 권오영 (감수)
<마법의 두루마리>는 아이들이 직접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 그 시대 생활상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본격 타임슬립 역사 동화 시리즈다. 준호와 민호는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석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역사 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6권 《백제의 마을에서 도둑으로 몰리다》에서는 백제의 첫 도읍지 한성의 한 마을로 간다. 그곳에서 모험을 즐기며 농업과 활발한 교역을 바탕으로 고대국가로 발돋움해 나간 초기 백제의 면면을 살펴보고 한성 시대의 백제 사람들이 어떤 집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으며 살았는지, 농사는 어떻게 지었는지도 알아본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역사를 지루해하는 아이도,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역사 속의 다양한 사건들이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생생하게 전개되어, 모험 이야기를 읽듯 금세 몰입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사건의 전개와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꼭 필요한 역사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으며, 본문 곳곳에는 추가 정보가 실려 있어 풍부한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다. 부록의 ‘준호의 역사 노트’에는 그 시대에서 더 알아야 할 역사 상식을 풍부한 그림 자료와 함께 실어 즐겁게 역사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다.1. 누구 마음대로? 2. 낯익은 용 모양 손잡이 3. 도둑이야! 4. 뜻밖의 만남 5. 할머니네 집을 찾아서 6. 백제의 마을에서 농사꾼이 되다 7. 낮고 쉰 듯한 목소리 8. 풀리지 않은 두루마리의 비밀역사가 재미있어지는 마법, 백제의 첫 도읍지 한성으로 가다 시간을 넘나들며 생생하게 만나는 풍납토성과 한성 백제 사람들!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사회교과의 핵심인 역사.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까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한국사를 만나는 가장 즐거운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타임슬립 방식의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독자가 주인공과 함께 그 시대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사건을 함께 겪고 해결하면서 저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더불어 차분한 역사박사 준호와 호기심이 가득한 개구쟁이 동생 민호가 벌이는 형제간의 이야기와 준호와 민호를 협박해 과거 여행에 끼어드는 수진의 이야기도 재미를 더해 줍니다. 6권 《백제의 마을에서 도둑으로 몰리다》는 수진과 처음으로 과거 여행을 함께 하면서 벌이는 아슬아슬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준호와 민호와 수진은 백제의 어느 마을에 떨어집니다. 준호는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는 민호와 수진 때문에 가슴을 졸이지요. 급기야 도둑으로 몰려 쫓기던 세 아이는 우연히 할머니를 만나 심부름을 하게 되고 한강 나루터도 구경하게 됩니다. 할머니를 돕다가 백제 시대 사람들과 어울려 농사일도 하게 되지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농업의 발달과 활발한 교역을 바탕으로 고대 국가로 발돋움해 나간 초기 백제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록 ‘준호의 역사노트’에는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한성 시대의 백제 사람들이 어떤 집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으며 살았는지, 농사는 어떻게 지었는지에 대한 정보가 풍부한 그림과 자료,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입문서, 내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우리 역사를 새롭게 바라본다! <마법의 두루마리>의 저자 강무홍은 오랫동안 역사 공부를 하며 역사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역사 강연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 뿐 아니라 성인 인문학 강좌에서도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어린이가 역사를 바로 알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정확한 사실에 기초한 역사 서술을 원칙으로 방대한 자료 수집과 철저한 고증, 현장 답사를 거쳐 쓰여졌고,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역사 속 사건과 그 시대에 살았던 다양한 계층 사람들의 생활을 고루 보여 주면서 균형 잡힌 관점을 제시하여 어린이들이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 역사의 흐름과 시대 배경,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 모습까지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석기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며 계속 출간됩니다. 이순신, 안중근, 장보고, 정조 대왕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이 한층 더 친근하고 생생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흥미진진한 사건과 함께 각 시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도 함께 보여 줄 것입니다. 개성이 살아 있는 어린이 주인공들과 긴장감을 놓지 않는 줄거리, 그리고 알찬 정보와 역사 지식이 가득 담겨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더욱 가깝고 편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입문서로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제 곧 과거로 떠난다는 생각 때문일까. 수진은 어쩐지 지하실의 서늘한 공기조차 예사로이 느껴지지 않았다. 공기마저 마법에 걸린 듯 자꾸만 몸에 휘감기는 것 같았다.낡은 책들이 잔뜩 쌓여 있는 곳에 이르자, 책 더미 너머로 어두침침한 벽에 문 같은 것이 도사리고 있었다. 몹시 오래된 듯 나뭇결이 갈라지고 색이 흐릿하게 바랜 문이었다. 그 문과 책 더미 사이에 아이들이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의 좁은 공간이 숨어 있었다.준호가 목소리를 낮추고 속삭였다.“여기야! 이 문으로 들어가면 돼.” 순간 수진은 머리카락이 쭈뼛 서는 것 같았다. 문빗장 위에서 뭔가가 입을 쩍 벌린 채 수진을 노려보고 있었다. 바로 용머리 모양의 손잡이였다. “웬 놈들이냐!”난데없이 문간에서 고함 소리가 났다.돌아보니 덩치가 커다란 아주머니가 거적문 앞에서 눈을 부라리며 세 아이를 노려보고 있었다.“지금 남의 집에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야?”준호는 너무 놀라서 하마터면 털썩 주저앉을 뻔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두 번째 이야기 2 : 라미아의 부활
대원키즈 / CJ ENM STUDIO BAZOOKA (원작), 김찬미 (구성) /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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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CJ ENM STUDIO BAZOOKA (원작), 김찬미 (구성)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의 감성을 더 자세히 느낄 수 있다.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다시 보고 싶었던 장면을 책장을 넘겨 읽어 볼 수 있다. 2권 '라미아의 부활'은 애니메이션 제9화부터 제15화의 내용을 담았다.제9화 금지된 숲과 악몽의 덫 제10화 굶주린 영혼 사냥꾼, 공포의 귀신 호랑이 제11화 영원한 눈보라, 얼어붙은 스키장에서 탈출하라 제12화 갖고 싶니? 금지된 선물의 유혹 제13화 거짓말의 저주, 피노키오의 진실 제14화 붉은 달의 재림, 질병의 사신 라미아(상) 제15화 붉은 달의 재림, 질병의 사신 라미아(하)애니메이션의 감동이 스토리북으로 온다! 투니버스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제로 두 번째 이야기]를 스토리북으로 구성한 도서입니다. 애니메이션의 그림을 넣고 새롭게 읽기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책으로 읽는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스토리북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제로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의 감성을 더 자세히 느낄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다시 보고 싶었던 장면을 책장을 넘겨 읽어 볼 수 있어요. 2권 “라미아의 부활”은 애니메이션 제9화부터 제15화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애니메이션 스토리북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제로 두 번째 이야기≫로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읽어 보세요.
강화 아이들이 만든 두근두근 강화 이야기 2
호밀밭 / 합일초등학교 4학년 (지은이) /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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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그림책합일초등학교 4학년 (지은이)
강화 합일초등학교 학생들이 마을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수필, 시, 역할극, 이야기 등으로 가공해 엮었던 『강화 아이들이 만든 두근두근 강화 이야기』의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122년의 오랜 역사와 더불어 김구 선생님의 친필 휘호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소장하고 있는 합일초등학교는, 학생 모두가 즐거운 배움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큰사람으로 자라나는 ‘결대로자람학교’(인천형 혁신학교)이다.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일컬어지는 유서 깊은 고장 강화도에 위치한 만큼, 이곳 학생들은 삶의 터전인 강화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환경, 생태, 평화, 역사, 문화를 배운다. 또한 자신의 고장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나간다. 합일초등학교 선생님들은 해마다 마을의 다양한 자원과 교육과정을 연계하여 학년별 교육활동을 재구성하고 있다. 이번 책 『강화 아이들이 만든 두근두근 강화 이야기 2』는 4학년 학생들의 1년간의 프로젝트 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엮어, 수업 활동의 내용을 보다 자세하게 풀어냈다.추천사 들어가며 환경·생태 편 아기 저어새 실종 사건│아장이의 대모험│버리지 말고, 버려 주세요!│깜장 탐정 사무소 평화·역사·문화 편 강화도, 독립운동을 외치다!│평화의 길을 걸으며 통일을 꿈꾸다!│의궤를 찾아서│수저와 가락이의 얼렁뚱땅 강화 여행 교육과정 연계 부록▶ 강화 합일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직접 읽고 걷고 쓰며 만든, 강화 이야기 강화 합일초등학교 학생들이 마을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수필, 시, 역할극, 이야기 등으로 가공해 엮었던 『강화 아이들이 만든 두근두근 강화 이야기』의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122년의 오랜 역사와 더불어 김구 선생님의 친필 휘호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소장하고 있는 합일초등학교는, 학생 모두가 즐거운 배움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큰사람으로 자라나는 ‘결대로자람학교’(인천형 혁신학교)이다.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일컬어지는 유서 깊은 고장 강화도에 위치한 만큼, 이곳 학생들은 삶의 터전인 강화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환경, 생태, 평화, 역사, 문화를 배운다. 또한 자신의 고장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나간다. 합일초등학교 선생님들은 해마다 마을의 다양한 자원과 교육과정을 연계하여 학년별 교육활동을 재구성하고 있다. 이번 책 『강화 아이들이 만든 두근두근 강화 이야기 2』는 4학년 학생들의 1년간의 프로젝트 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엮어, 수업 활동의 내용을 보다 자세하게 풀어냈다. 『강화 아이들이 만든 두근두근 강화 이야기 2』는 강화도의 자연환경과 생태를 담아낸 1부 ‘환경·생태 편’과 강화도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을 엮은 2부 ‘평화·역사·문화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리적으로 ‘강화도’라는 섬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교육의 소재를 담은 8개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은 강화도의 과거부터 현재와 미래에 대해 말한다. 이야기의 주제 역시 다양하다. 학생들은 ‘강화도의 각시바위에 사는 저어새’(아기 저어새 실종 사건)부터 ‘극지방에 사는 북극곰과 펭귄’(아장이의 대모험)의 위기까지 범위를 넓혀 환경 파괴의 위험성과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토로한다. 또한 ‘합일터로 향한 김구와 독립운동가 5형제’(강화도, 독립운동을 외치다)와 ‘5년마다 한 번씩 허락을 맡아야 하는 의궤’(의궤를 찾아서) 등 강화도의 역사에 대해 조명하는가 하면, ‘즐겁게 평화길을 걷는 아이들’(평화의 길을 걸으며 통일을 꿈꾸다!)을 통해 평화에 대한 희망의 바람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 책은 인천 강화도의 다양한 특색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학교 교육활동과 접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의 뒷부분에는 이야기를 읽은 후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을 넣어 교육적 의미를 부각했으며, 연계활동을 주제로 작성한 시를 부록으로 첨부해 그들이 학습하며 고민한 부분을 독자들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학교 교육과정의 지역화, 자율화는 학교가 소재한 마을의 다양한 교육적 자원을 활용하고 마을을 알고 배우는 교육이어야 할 것입니다. 미래의 교육이 지향하는 흐름 속에서 우리가 마을과 연계한 교육을 하며, 그러한 교육활동이 담긴 그림책을 제작하여 학교의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우리가 그림책을 만들게 된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학교의 교육은 학생들의 삶을 담아야 하고, 수업의 내용은 아이들이 살고 있는 마을과 맞닿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육이야말로 교과서로 배우는 정형화된 배움이 아닌,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연관 지어 만들어 갈 수 있는 살아있는 배움일 것입니다. 비록 투박한 필체와 거칠고 소박한 그림일지라도 제작된 그림책이 다시 배움의 소재가 되고, 마을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길잡이가 되며,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사랑하게 되는 토양이 된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헉헉헉… 저기요, 우리는 저어새를 연구하는 팀입니다. 저어새를 없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멸종위기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연구하는 중입니다. 알을 몰래 가져가서 정말 미안해요.
아이딕 익스플로러 iDic Explorer 2C2
티에스에듀주식회사 / 토크스테이션 영어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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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에듀주식회사외국어,한자토크스테이션 영어연구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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