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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웅들
꿈터 / 유타 리히터 지음, 홍혜정 옮김, 최혜룡 그림 / 2014.05.30
11,000원 ⟶ 9,900원(10% off)

꿈터명작,문학유타 리히터 지음, 홍혜정 옮김, 최혜룡 그림
책바보 시리즈 9권.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의 대표 저자이며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작가의 죄책감, 정직, 잘못에 대한 책임을 알아가는 주제와 아주 예리한 시각으로 아이들의 심리를 잘 그려내고 있는 성장 동화이다. 걱정스러움과 죄책감을 느껴보며 혼란과 실수로 한 뼘 성장하는 열두 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평범한 가정의 미아, 보육원에서 자라다 아픈 엄마에게 돌아온 펠릭스, 미용실을 하는 엄마와 외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떼돈을 벌어 올 거라는 아빠를 자랑하며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코리나. 아이들은 정육점 집 아들인 루카스가 보내온 만년설로 뒤덮인 산이 담겨 있는 엽서를 보며 마냥 부러워한다. 지루하고 심심하던 아이들은 강변길의 철둑으로 달려가 놀이 삼아 장난을 치다가 불을 내는데, 그 불은 삽시간에 강둑길을 숯덩이로 만든다. 아이들이 허둥지둥 불을 끄려고 애쓰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 마을 주민 폰타나 아줌마는 아이들이 아주 용감하게 불을 끄려고 했었다며 증언을 하는데….1 불 13 2 펠릭스 25 3 고양이 33 4 담력테스트 47 5 루카스 55 6 피 67 7 외근 74 8 꿈 84 9 외출 금지 93 10 불의 악마 101 11 두려움 112 12 축제 121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의 대표 저자이며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작가의 작품! 아이들의 심리와 죄책감 정직 잘못에 대한 책임을 이야기합니다. 책바보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작은 영웅들>은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의 대표 저자이며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작가의 죄책감, 정직, 잘못에 대한 책임을 알아가는 주제와 아주 예리한 시각으로 아이들의 심리를 잘 그려내고 있는 성장 동화이다. 태양은 이글거리고 목은 바짝바짝 마르고 머리는 화끈거리고 이마에서 땀이 비 오듯 흘러내리던 여름방학에 루카스는 부모님과 알고이라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남겨진 이 책의 주인공들은 평범한 가정의 미아, 보육원에서 자라다 아픈 엄마에게 돌아온 펠릭스, 미용실을 하는 엄마와 외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떼돈을 벌어 올 거라는 아빠를 자랑하며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코리나이다. 아이들은 정육점 집 아들인 루카스가 보내온 만년설로 뒤덮인 산이 담겨 있는 엽서를 보며 마냥 부러워했다. 지루하고 심심하던 아이들은 강변길의 철둑으로 달려가 놀이 삼아 장난을 치다가 불을 낸 것인데, 그 불은 삽시간에 강둑길을 숯덩이로 만들고 말았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했던 건 아니다 아이들이 허둥지둥 불을 끄려고 애쓰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 마을 주민 폰타나 아줌마는 아이들이 아주 용감하게 불을 끄려고 했었다며 증언을 하고, 어른들은 그 말을 그대로 믿으며 아이들이 불이 일기 시작하는 걸 발견했으며, 불을 끄려고 용감하게 노력하다가 결국 화재경보를 울린 거라고 받아들였다. 아마 폰타나 아줌마는 늘 그런 것처럼 욕실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샤워하고 있던 것인지도 모른다. 눈에 비누 거품이 들어간 상황에서는 바깥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제대로 보기 어려웠을 거다. 화재로부터 이틀이 지나서, 신문에 아이들의 사진이 실렸다. 기사의 제목은 ‘강변길의 작은 영웅들’ 기사는 강가에 불이 났는데 세 명의 아이들이 불을 발견했고, 아주 모범적인 용기를 보이며 불을 끄길 시도했지만, 너무 건조해서 불길을 잡을 수가 없었으며, 앞으로는 빈 병이나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말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었다. 미아의 엄마는 자랑스러워하며 신문을 스크랩해서 냉장고에 붙여 놓으셨다. 미아는 매일 아침마다 그 사진을 보며 뱃속이 메슥메슥한 기분으로 지내야만 했다. 그것이 사건의 진실이었는데 뜨거운 여름날, 아이들은 오후 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심심했고, 그러다 펠릭스가 강가에 가서 풀을 태워보자고 했다. 코리나와 미아는 안 된다고 했지만, 셋은 강둑에 가서 펠릭스가 성냥으로 풀에 불을 붙였고, 풀은 한 자락 한 자락 타오르다 일순간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말았다. 그것이 사건의 진실이었는데, 어른들은 화재의 범인을 저마다 추측하며 무고한 사람을 범인으로 몰기 시작했다. 가장 일차적으로 떠오른 사람은 동네에서 유명한 술주정뱅이 브뤼닝 아저씨. 소문은 번져 가고, 아이들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갈등하다 펠릭스의 말을 따르기로 맹세하고, 뜨거운 여름 내내 불편한 감정을 안고 죄책감을 느끼며 사실을 숨기기 위해 점점 음지로 숨어들고 괴로워했다. 낯설고 두려운 것을 정복하기 위한 규칙 펠릭스는 메모장에 모든 일을 낱낱이 기록했다. 그날 화재와 관련된 일 외에도 폰타나 아줌마 사건과 심지어 고양이가 날마다 얼마나 자라고 있는지 치수까지 적어 놓았으며 메모장에는 여름방학 일들이 통째로 들어있었다. 그리고 마음속의 낯설고 두려운 것을 정복하기 위한 규칙을 적어 놓기까지 했다. 눈에 띄지 않기, 정확하게 관찰하기, 겁먹지 않기 절대로! 조용히 하기, 울지 않기, 비밀장소를 마련하기, 입 다물기 아이들이 바라는 기적을 보았다 다사다난했던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 아이들은 아무런 잘못 없는 사람이 의심을 받고, 화재에 대한 책임을 무는 것을 보고 있어선 안 된다며 의견을 모으고, 결국 용감한 결정을 내리고 심장마비로 병원에 입원해있는 브뤼닝 아저씨를 찾아간다. 펠릭스의 고백에 아저씨는 재미있어하며 아이들의 뉘우침에 비밀로 해주기로 약속한다. 여름방학이 끝나는 주말 마을 사람들은 축제를 열고 소문만 무성했던 펠릭스의 엄마는 펠릭스의 손을 잡고 나타나고 이혼할 거라는 코리나의 아빠가 외국에서 돌아오면서 아이들이 바라던 기적은 이루어졌다. 이 책은 여름방학 내내 죄책감에 힘들었던 아이들의 행동들이 잘 그려진 작품이다. 초등학교 때 누구나 한 번쯤은 친구들과 어울려서 호기심에 불장난도 해보고 무언가를 숨기고 친구들과 똘똘 뭉쳐서 다니며 비밀을 만들고 탐정도 되어보고 걱정스러움과 죄책감을 느껴보며 혼란과 실수로 한 뼘 성장하는 열두 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 될 것이다.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구해 줘!
북센스 / 김춘희 (지은이), 이윤교 (그림) / 2020.12.15
12,500

북센스자연,과학김춘희 (지은이), 이윤교 (그림)
놀면서 공부하는 놀공 1권.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그리기, 낱말 퍼즐, 스도쿠, 다른 그림 찾기, 테트리스, 색칠하기, 스티커 컬러링 같은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환경 공부를 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환경 플레이북’이다. 오늘날 지구는 일상생활에서 편리함을 주는 각종 플라스틱 용기며 일회용품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상기후로 인해 극지방의 빙하는 녹아내리고, 심각한 가뭄과 홍수가 일어나고, 미지의 전염병으로 동물들은 물론 인간들마저 위험에 빠졌다. 환경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지만,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환경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지가 또 하나의 고민거리다.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구해 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환경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선생님이나 학부모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준다. 현재 지구에서 벌어지는 환경 문제들과 그 일들이 일어나게 된 이유, 그리고 이를 해결할 방법에 대해 재미있고 다양한 플레이 놀이를 통해 쉽고 체계적으로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초등 교육과정의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 놀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가 자연스럽게 커지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이 책은 이렇게 공부하면 좋아요! 1장 고릴라를 구해 주세요! step 1 _ now 고릴라야, 도망쳐! step 2 _ why 정글에 악당이 나타났어요! step 3 _ how 우리가 살려요! 2장 사라진 동물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step 1 _ now 쫓기는 귀신고래 step 2 _ why 사라진 한국표범 step 3 _ how 우리가 지켜요! 3장 기후 변화 때문에 지구가 아파요! step 1 _ now 빙하가 녹고 있어요! step 2 _ why 지구가 위험해요! step 3 _ how 우리가 줄여요! 4장 쓰레기가 지구를 위협하고 있어요! step 1 _ now 동물 친구들을 도와주세요! step 2 _ why 쓰레기는 얼마 동안 남아 있을까요? step 3 _ how 우리가 실천해요! 초록 지구 만들기 푸르른 숲을 만들어요! 정답을 맞춰요! 메이킹 파트 본 책에 필요한 스티커와 오리기가 들어 있어요!지구를 구하러 왔다! 놀면서 공부하는 초등 환경 플레이북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그리기, 낱말 퍼즐, 스도쿠, 다른 그림 찾기, 테트리스, 색칠하기, 스티커 컬러링 같은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환경 공부를 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환경 플레이북’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구해 줘!》가 출간되었다. 오늘날 지구는 일상생활에서 편리함을 주는 각종 플라스틱 용기며 일회용품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상기후로 인해 극지방의 빙하는 녹아내리고, 심각한 가뭄과 홍수가 일어나고, 미지의 전염병으로 동물들은 물론 인간들마저 위험에 빠졌다. 환경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지만,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환경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지가 또 하나의 고민거리다. 놀면서 공부하는 놀공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구해 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환경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선생님이나 학부모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준다. 현재 지구에서 벌어지는 환경 문제들과 그 일들이 일어나게 된 이유, 그리고 이를 해결할 방법에 대해 재미있고 다양한 플레이 놀이를 통해 쉽고 체계적으로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초등 교육과정의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 놀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가 자연스럽게 커지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이제 아이들과 함께 책을 펼쳐 숲속 동물들과 바닷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보고 연계된 다양한 플레이를 해 보자.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환경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법을 찾아내는 어린이로 바뀌게 될 것이다. *‘놀면서 공부하는(놀공)’ 환경 플레이북 시리즈는* 환경소녀 푸링이와 함께 주제별로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학습을 하는 플레이북이다.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플레이(그리기, 컬러링, 낱말 퍼즐 등)를 통해 쉽게 설명해준다. 책을 한 장씩 넘기며 단계별로 쌓아 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환경 지식을 습득할 뿐 아니라 논리적인 사고법까지 자연스레 체득할 수 있다. 또한 집에서는 부모님과,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플레이를 함께하면서 체계적인 의사표현을 통해 선택과 결정하는 훈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놀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나는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구하는 환경 지킴이! 우리가 새 핸드폰으로 바꾸고 좋아할 때마다 밀림에 사는 고릴라는 보금자리를 잃고 멸종 위기에 처한다는 사실을 우리 친구들은 알고 있을까? 아니, 핸드폰이 고릴라랑 무슨 상관이냐고? 놀랍게도 상관이 있다. 그것도 깊이! 놀공 시리즈 첫 번째 책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구해 줘!》는 핸드폰이 없으면 살 수 없는 푸링이가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라는 책을 읽고, 핸드폰 때문에 보금자리를 잃어 멸종 위기에 놓인 고릴라에 대해 알게 되면서 환경소녀로 지구를 지키겠다는 다짐에서부터 시작한다. 환경소녀 푸링이는 멸종 위기의 동물들과 기후 변화, 쓰레기 문제를 짚어 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친구들과 함께 고민한다. 고릴라는 왜 보금자리를 잃게 되었는지, 과거에는 우리와 함께 살았던 동물들은 왜 사라졌는지, 기후 변화 때문에 왜 지구가 위험한지, 쓰레기 때문에 동물들이 어떤 위험에 놓여 있는지를 다양한 플레이(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틀린 낱말 찾기, 컬러링, 동물 스도쿠 등)를 통해 알아보고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이 스스로 그 해법을 찾아 나선다. *놀면서 공부하는 환경 플레이북 제대로 활용하기* ▶초등 3~4학년부터 초등 5~6학년까지 환경 공부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초등 3~4학년부터 초등 5~6학년까지 교과와 연계된 워크북이 필요할 때 ▶초등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학습을 해야 하는 선생님에게 ▶아이들에게 공부가 아닌 놀이로 환경 학습을 실천해야 할 때 ▶수업이나 학습 후 마무리 활동으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워크북이 필요할 때 3W로 꼭 알아야 할 환경 상식을 체계적으로 배우자! 놀면서 공부하는 놀공 시리즈 각 권은, 환경 학습에 필요한 4개의 큰 주제들을 뽑아 NOW?WHY?HOW 단계별 학습(3W 학습법)으로 체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1단계 NOW에서는 현재 지구가 처한 환경 문제를, 2단계 WHY에서는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유를, 3단계 HOW는 지구의 환경 문제를 해결할 방법에 대해 다양한 플레이로 넣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환경 문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렇게 논리적인 생각 단계를 거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체계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 놀공 시리즈에는 아이들의 환경 상식 습득을 도와줄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그리기, 낱말 퍼즐, 스도쿠, 다른 그림 찾기, 테트리스, 색칠하기, 스티커 컬러링 같은 다양한 플레이들이 등장한다. 그림을 그리고 오리고 붙이며 놀 듯이 한 장씩 넘기다 보면 환경 지식들을 내 것으로 만들 뿐 아니라 인과에 따른 논리적인 사고법을 체득할 수 있게 된다. 집에서는 부모님과,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플레이하다 보면 의견을 체계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선택과 결정하는 훈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다.
정통 화학 1
북랩 / 한국과학교과서연구회 (지은이) / 2022.07.29
30,000원 ⟶ 27,000원(10% off)

북랩학습참고서한국과학교과서연구회 (지은이)
자율학습의 효율을 높이는 화학 참고서이다. 핵심 개념을 그림과 실례로 풀어냈으며, 개념을 완벽 이해할 수 있도록 예제를 제시하였다. 또한, 내신 예상 개념 문제로 실력을 점검하고, 수능 예상 문제로 시험을 대비한다.1. 화학의 시작 Ⅰ-1. 화학과 우리 생활 Ⅰ-2. 탄소 화합물 Ⅰ-3. 물질의 양과 화학반응식 2. 원자의 세계 Ⅱ-1. 원자의 구조와 원자 모델 Ⅱ-2. 양자 이론과 전자배치 Ⅱ-3. 원소의 주기적 성질 3. 화학결합과 분자의 세계 Ⅲ-1. 화학결합 Ⅲ-2. 이온결합 Ⅲ-3. 공유결합 Ⅲ-4. 금속결합 Ⅲ-5. 결합 이론과 분자 구조 Ⅲ-6. 분자의 구조와 성질 4. 여러 가지 화학반응 Ⅳ-1. 동적 평형 Ⅳ-2. 산, 염기 그리고 염 Ⅳ-3. 산화와 환원 Ⅳ-4. 화학반응에서 열의 이동‘혼’자서도 화학 ‘공’부하는 혼공 도우미! 학습 체력을 길러주는 혼공 자율학습서 자율학습의 효율을 높이는 화학 참고서 ‘화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사실 우리는 매일 일상에서 화학을 접하고 있다. 옷에 기름때를 제거하는 방법이나 껍질을 깎아 둔 사과가 왜 갈색으로 변하는지 답해줄 수 있는 과학이 바로 화학이다. 빵을 부풀게 하고, 물이 얼면 왜 부피가 증가하는지…. 어쩌면 화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화학을 들여다보며, 고등학생 수준의 화학 내신 실력을 챙기는 것은 물론, 화학과 조금 더 가까워질 기회를 잡아 보자. 이 책의 특징 ● 핵심 개념을 그림과 실례로 풀어냈다. ● 개념을 완벽 이해할 수 있도록 예제 제시 ● 내신 예상 개념 문제로 실력 점검! ● 수능 예상 문제로 시험 사전 대비!한국은 지난 50년 동안 서구 열강과 비교하여 비교적 단기간에 산업화에 성공하여 세계 10대 교역국이 되었으며, GNP가 35,000불에 달하여 선진국으로의 진입 요건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여러 과학 분야에서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여 몇몇 분야에서는 세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그리고 얼마 전에는 누리호의 성공으로 기술 강국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이와 같은 산업화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지난 30여 년간 공과대학 전자재료공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대학에 검증을 거쳐 입학한 학생들이 물리, 화학의 기초개념 및 기본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전 반도체 소재 파동이나, 고속열차 탈선사고, 나로호 발사의 실패 등을 겪으면서, 이 모든 것이 기초 학문의 낙후성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한국은 스포츠, 영화, 예술 등 여러 방면에서 세계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에도, 왜 오직 노벨 과학상만은 받지 못하는 것일까 자문하였다. 그 이유는 <과학교육의 후진성>으로 귀결되었다. 즉 과학의 기초개념과 기본원리를 제때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거나, 과학적 영감을 주는 과학 교과서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으로 본인은 판단하였다.따라서 본인은 <한국과학교과서연구회>를 만들어 과학 교과서의 선진화에 일조하기로 하였다. 즉 과학의 기초개념과 기본원리를 정확하게 논리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그 과학의 원리가 만들어진 배경과 과정을 이해시켜 학생들에게 과학적 영감을 주는 것이 그 목적이다. 그 계획의 하나로 고등학교 과정의 <정통화학Ⅰ>을 만들게 되었다.이 책은 화학의 개념 및 원리를 많은 예시를 통하여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또한 기본원리를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혼자서도 읽으면,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개념이 기억>될 수 있게 하였다. 다시 말하여 개념과 원리 이해의 혼동으로 발생하는 수능 평가 또는 내신 평가에서의 범실을 막도록 하였다.이 책은 현재의 고등학교 교과과정에 맞추어 각종 평가에 대비할 수 있게 하였고, 예제를 통하여 기본 개념을 습득하게 하였다. 따라서 이 예제는 필히 잘 이해해야 하며, 내신 개념 문제는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길잡이이므로 답을 꼭 <글>로 써보아야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답은 본문 중에 고딕체로 쓰인 부분에 나와 있으므로 따로 제시하지는 않았다. 또한 선택형 수능 예상문제도 수록하였으니 도움이 되길 바란다.여기서 교육관계자와 교육평가 담당자에게 제안하건대 과학탐구 수능문제 중에는 너무 난해하고 복잡한 문제가 많고, 한 문제에 여러 개념을 동시에 묻는 것은 혼란을 초래할 뿐이며 과학교육의 본질에 어긋난다. 또한 이에 따라 과탐수능등급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과 지망 수험생이 화학1, 2의 선택을 꺼리는 일이 생기는 것은 국가의 미래 과학발전에 저해가 되므로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것이다.끝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은 신세희 교수, 이정무 대표, 김성규 박사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나아가서 이 책을 읽은 분들이 과학적 영감을 얻게 되어, 우리 모두의 숙원인 선진국으로 비상하고,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머지않은 장래에 한국에서 나오기 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문을 마치며, 수험생 여러분의 건승을 빈다.- 한국교과서연구회 회장 이문희
스페셜솔져 영단어를 쏴라 4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차현진 (그림), 주선이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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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외국어,한자송도수 (지은이), 차현진 (그림), 주선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 판타지를 스페셜솔져에 접목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토리를 구성하였다. 게임에서 만나 본 캐릭터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능력을 갖춰 등장한다.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초등 기본/필수 어휘 800단어 및 외래어 200단어를 선정하여 만화에 접목함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영어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언어 교육에서 활용하고 있는 이미지 연상 기법을 적용하여 그림을 보면서, 또는 동작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떠올리고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미션을 통해 영어 자신감을 기르고, 스스로 자신의 영어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영단어를 쏴라 19화 이곳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 ------ 7 영단어를 쏴라 20화 좀비야, 어딨니? ------ 31 영단어를 쏴라 21화 산타의 여동생 ------ 57 영단어를 쏴라 22화 세수할 때 목 씻는 사람도 있냐? ------ 83 영단어를 쏴라 23화 암흑공, 나타나다! ------ 109 영단어를 쏴라 24화 쓰레기를 화나게 하지 마라! ------ 133No. 1 국민 모바일 FPS 게임 “스페셜솔져”와 함께 하는 이미지 연상 영어 학습 만화 <스페셜솔져>는? 스페셜솔져는 웰게임즈(현 넥슨레드)가 개발한 모바일 FPS 게임으로,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입니다. 기캐라 불리는 기본 캐릭터인 Black Water, 높은 체력을 자랑하는 Delta Force, 대표적 여자 캐릭터로 사용되는 FSB Agent, CST 그리고 독특한 특수 효과를 가진 한정판 캐릭터 Sexy Santa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슈팅 게임이란 특징에 맞게 주무기, 보조무기, 근접무기 등 다양한 아이템이 있어서, 각각의 캐릭터에 맞는 무기를 장착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다. 또한 FPS 게임답게 개인전, 팀전, 등급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모바일 FPS 사용자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입니다. <스페셜솔져 영단어를 쏴라!>의 특징은? 현대식 FPS 게임이 마법 세계와 만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 판타지를 스페셜솔져에 접목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게임에서 만나 본 캐릭터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능력을 갖춰 등장합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라!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초등 기본/필수 어휘 800단어 및 외래어 200단어를 선정하여 만화에 접목함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영어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언어 교육에서 활용하고 있는 이미지 연상 기법을 적용하여 그림을 보면서, 또는 동작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떠올리고 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스스로 학습하는 영어! 영어 학습을 위해서는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을 지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미션을 통해 영어 자신감을 기르고, 스스로 자신의 영어 실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 권마다 제공되는 영단어장을 모아서 자신만의 단어장을 만들면 언제 어디서든 영어 학습이 가능합니다.
우리들의 화해법
섬아이 / 이봉직 지음, 박은경 그림 / 2014.06.05
8,500원 ⟶ 7,650원(10% off)

섬아이동요,동시이봉직 지음, 박은경 그림
섬집문고 시리즈 24권.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는 동시집이다. 그것은 시인이 자연이나 가족, 친구들의 모습을 그리면서 그 안에 담긴 새로운 의미를 독자들에게 충실히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수법은 지극히 자연스럽다. 시적 화자가 자연과 대상을 만나면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를 꺼내어 독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독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한다.돌그물 높은 습관 한옥 마을에서 물새 숲 속의 건망증 마이산이봉직 동시집 『우리들의 화해법』에는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다. 그것은 시인이 자연이나 가족, 친구들의 모습을 그리면서 그 안에 담긴 새로운 의미를 독자들에게 충실히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수법은 지극히 자연스럽다. 시적 화자가 자연과 대상을 만나면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를 꺼내어 독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독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저 도자기는/금가고 깨지지 않고/1,300도의 불을 견디고 나서/세상에 나온 것이야.//그러니 보물이 되고/국보가 된 거지.//36도 여름/방학 숙제 몇 개를 견디지 못해/쓰러지려 하고 있는/나는… 나중에…. ―「도자기」 전문 딱따구리는/알을 품을 때/제 가슴팍 털을/모두 뽑아버린대.//알들이 더 따뜻해지라고/맨살 핏줄로 품는대.//그래서 엄마는/아예 나를/열 달 동안이나/배 속에 넣고 다니셨나 봐. ―「딱따구리 엄마」 전문 시인은 위 작품들에서 시의 소재가 되는 대상의 특징과 속성을 먼저 알려 준 뒤, 그를 통해서 그 의미를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산문적인 진술로 일관하면서도 큰 울림을 전해 주는 것은 그 내용이 독자들에게 공감을 주면서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케 하기 때문이다. 「도자기」와 「딱따구리 엄마」는 그런 특징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높은 습관」과 「숲 속의 건망증」도 앞서 지적한 진술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이 시들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자연의 베풂과 나눔에 대한 시적 성찰이다. 상수리나무와 떡갈나무는/ 들녘에 풍년이 든 해에는/열매를 조금만 맺고/흉년이 오면/열매를 많이 맺는 습관이 있대.//도토리랑 상수리 주워 먹고/배고픈 동물들 겨울나라고./도토리묵 만들어/사람들도 굶지 말라고.//나무가 사람보다 높은/습관을 가지고 있다니!//산모퉁이에 서 있는/상수리나무와 떡갈나무/새삼 존경스러워/가만히 올려다본다. ―「높은 습관」 전문 어떤 물건이나 약속을/잊어버리는 건망증 알지요?/그런데 건망증이 꼭/나쁜 것만은 아닌가 봐요./다람쥐와 청설모와 새들은/잣, 상수리, 밤을/숲 속에 꼭꼭 숨겨 놓고는/그중 반쯤 찾아 먹고/나머지는 잊고 만대요./깜빡 잊혀진 열매들이/여기저기 싹을 틔워/다시 잣나무가 되고/상수리나무 되고/밤나무가 되는 거래요./다람쥐와 청설모, 새들에게/건망증이 없었더라면/지금 이 숲이 어떻게/새싹을 틔우고 있겠어요./아름드리 나무들이/어떻게 시작되었겠어요. ―「숲 속의 건망증」 전문 ‘도토리는 들을 보고 열린다’는 옛말이 있다. 들에 풍년이 든 해에는 열매가 많이 열리지 않지만, 흉년이 오면 열매가 많이 열린다는 것이다. 「높은 습관」에서 시적 화자는 이 옛말을 상기시키면서 ‘나무가 사람보다 높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며 상수리나무와 떡갈나무를 새삼 존경의 눈길로 올려다본다. 이 시는 겨울을 나는 배고픈 동물들과, 흉년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열매를 내주는 나무들의 베풂과 나눔을 높은 습관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자연이 우리 인간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값없이 베풀고 나누어 주었는지 생각하게 해 준다. 그 고마움을 잊지 말고 서로 베풂과 나눔의 삶을 살라는 메시지가 살아 있는 시이다. 「숲 속의 건망증」에서도 시인은 이야기꾼 기질을 발휘하여 다람쥐와 청설모와 새들의 특별한 건망증에 대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는다. 이들 동물들은 잣, 상수리, 밤을 숲 속에 꼭꼭 숨겨 놓고는, 그중 반쯤 찾아먹고 나머지는 잊고 만다고 밝힌다. 심한 건망증 때문이다. 하지만 건망증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어서, 깜빡 잊혀진 열매들이 싹을 틔워 나무들이 된다는 것이다. 이 작품이 전하는 교훈도 베풂과 나눔의 소중함이다. 숲 속의 나무들이 동물들에게 열매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기에 숲의 생태계가 살아나고 모든 생명체가 공생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동물의 건망증 때문에 잊혀진 열매들이 싹을 틔웠다는 이야기는, ‘강물이 바다로 되돌아가듯, 베풀어진 물건은 준 자에게 되돌아간다.’는 중국 속담을 떠올리게 한다. 자연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은 매우 날카롭다. 나무들이 우거진 숲에서 베풂과 나눔의 의미를 읽어내는가 하면, 동물들의 생태를 통해 인간들의 탐욕과 이기적인 행위를 반성케 한다. 가을 탱자들이/황금알처럼 열렸다./하나 갖고 싶어져/탱자나무 울타리에/손을 넣어 본다./탱자 가시 달려들어/손등을 찔러댄다./황금알들을 본체만체하는/참새들은/가시덤불 속을/훨훨/날아다닌다. ―「훨훨」 전문 아프리카 누 떼의/우두머리 늙은 누는/풀밭을 찾아 강을 건널 때/강 속에 우글거리는 악어를 향해/제 몸을 던진대./우두머리 늙은 누에게/악어들이 달려드는 사이/한 무리 누 떼가 가을 건너고, 또 다른 우두머리 누가 앞장서서/악어들에게 걸어가면/다시 한 무리 누 떼가 강을 건넌대./그렇게 수만 마리의 누 떼가/다 건널 때까지.//이 모습 젊은 누들이 잊지 않고/언젠가 다시 강을 건널 때/두려움 없이 악어에게 몸을 던지는 거래. ―「우두머리 늙은 누」 전문 「훨훨」에서는 오늘날 황금만능주의 풍토를 빗대어 보여 준다. 물질을 추구하다 보면 이를 손에 넣기는커녕 상처받기 십상이다. 그러나 ‘황금알을 본체만체하는 참새’들처럼 물질에 초연한 삶을 살아간다면 가시덤불 속일지라도 훨훨 날아다니며 떳떳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지 않겠는가. 「우두머리 늙은 누」는 우리 시대의 지도자라면 어떻게 행동하고 처신해야 하는지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 아프리카 누 떼의 우두머리 늙은 누처럼 무리를 살리기 위해 악어를 향해 제 몸을 던지는 희생과 이타적인 삶이다. 지난 4월 세월호 침몰 사고 때 선장과 선원들은 위기에 처한 승객들을 버려두고 배에서 먼저 탈출하여 그들에 대한 비난 여론이 하늘을 찔렀었다. 세월호 선장이 이 작품 속 우두머리 늙은 누 같았다면 그런 대형 참사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 동시집에서 적지 않은 비중으로 다루어진 것은 가족에 대한 사랑을 그린 작품들이다. 엄마ㆍ아빠ㆍ할머니 등을 등장시켜 가족의 의미를 발견하고 그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다. 그런데 여기서 중점적으로 그려내는 가족은 다름 아닌 엄마다. 「맞벌이 엄마」, 「엄마」, 「효자손」, 「감자」, 「딱따구리 엄마」 등의 작품에서 엄마는 시적 화자에게 애틋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울다 잠든/밤/내가 몇 번이나 뒤척였는지/알고 있는/세상에/단 한 사람. ―「엄마」 전문 출근하는 엄마를/와락/안아 보았다.//멈칫하는 엄마 몸이/가만히 떨려온다.//왜 이래 다 큰 녀석이,/목소리/젖어 있다. ―「맞벌이 엄마」 전문 시적 화자에게 엄마의 존재는 무엇일까. 길게 설명할 것 없이 「엄마」에서 ‘울다 잠든/밤/내가 몇 번이나 뒤척였는지/알고 있는/세상에/단 한 사람.’이라는 표현이 화자에게 엄마가 어떤 존재이고, 엄마와 내가 어떤 관계인지 극명하게 보여 준다. 엄마의 무한대 사랑을 몇 줄의 짧은 시로 명쾌하게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다. 「맞벌이 엄마」는 엄마와 아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어느 날 아침 ‘나’는 출근하는 엄마를 와락 안는다. 아들은 엄마와 헤어져 온종일 혼자 지내는 것이 싫고, 엄마는 아들을 두고 출근하는 것이 미안하다. 여느 맞벌이 가정이나 아침마다 겪는 일이겠지만, 출근 장면을 포착하여 아들과 엄마의 남다른 감정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고급 : B 도형 (영국 런던편)
무한상상 / 윤찬섭 (지은이) / 20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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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학습참고서윤찬섭 (지은이)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7권)-입문(7권)-초급(6권)-중급(6권)-고급(6권)의 총 5단계 32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단계별로 영재들이 세계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간다.1. 입체도형의 성질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2. 쌓기나무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3. 도형 나누기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4. 평면도형의 활용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5. 입체도형의 부피,겉넓이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정답과 해설)① 책 소개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7권)-입문(7권)-초급(6권)-중급(6권)-고급(6권)의 총 5단계 3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단계별로 영재들이 세계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1단계 키즈(6~7세, 초1) A 수, B 연산, C 연산, D 측정, E 규칙, F 문제해결력, G 워크북(통합) 2단계 입문(초1~3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3단계 초급(초3~5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4단계 중급(초4~6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5단계 고급(초6~중등)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고급 B 도형’ 은 영국 런던 편으로 다음과 같이 전개하였습니다. 1. 수학(MATH)을 여행(Travel)처럼 전개하였습니다. 2. 단계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입니다.(사고력 수학) 3.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창의적 문제해결력) 4. 실생활 관련 융합적 사고력 향상이 추가됩니다.(융합적(STEAM)사고력 5.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준비에 최적화되었습니다. ② 책의 특징 1. 영재들(무우, 상상, 알알, 제이)가 영국 런던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갑니다. 2. 단원 살펴보기 – 단원의 주제되는 내용을 정리하고 ‘궁금해요’ 문제를 풀어봅니다. 3. 대표문제 – 대표되는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하고 ‘확인하기’ 문제를 풀어봅니다. 4. 연습문제 – 단원살펴보기 및 대표문제에서 익힌 내용을 알차게 구성된 사고력 문제를 통해 점검하여 주제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집니다. 5. 심화문제 – 단원에 관련된 문제의 이해와 응용력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릅니다. 6. 창의적문제해결 수학 – 창의력 응용문제, 융합문제를 풀며 해당 단원 문제에 자신감을 가집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2
성림주니어북 / 정완상 (지은이), 김민 (그림) / 2021.10.15
17,800원 ⟶ 16,020원(10% off)

성림주니어북수학동화정완상 (지은이), 김민 (그림)
2022년 수능에서는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주요하게 등장하는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들을 위한 책이다.추천사 1 수학과 삶이 이어지는 경험이 되기를 추천사 2 이 책은 한 편의 만화 영화 같은 책입니다 추천사 3 문장제에 약한 친구들도 빠져드는 수학툰 서문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프롤로그 GAME 1 : 삼각형과 사각형 그리고 평행선 사각 왕국으로의 여행 삼각형의 종류|우리는 영원히 못 만나 평행선의 성질|사각 왕국이 공주들 사각형의 종류|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은 항상 180°이다 GAME 2 : 완전히 포개지는 도형 그리고 그 도형의 넓이 납치된 사각 왕국의 공주를 구하라 완전히 포개지는 도형|삼각형의 넓이를 구할 때는 왜 ÷2를 할까? 삼각형과 사각형의 넓이 구하기|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크고 작은 직사각형 헤아리기 GAME 3 : 도형의 닮음과 대각선 두 삼각형이 닮으면 생기는 일? 삼각형의 닮음|다각형의 이웃하지 않은 꼭짓점을 연결하라! 대각선 |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마름모의 넓이 구하는 공식을 만들어 볼까? GAME 4 : 직각삼각형과 피타고라스의 정리 직각삼각형의 빗변에 숨겨진 이야기 피타고라스의 정리|정사각형에 대각선을 그려서 시작해! 피타고라스의 정리의 간단한 증명|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라! GAME 5 : 삼각형을 이용한 건축물과 사각형 화가 튼튼한 건축물을 지어라! 삼각형의 힘|직선과 사각형만으로 그림을 그리다! 현대 화가 몬드리안|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오각별의 다섯 개의 각의 합은 180°이다! GAME 6 : 부분과 전체가 같은 프랙탈 트라이시티의 특별한 아파트 삼각형으로 만들어진 집|수학자가 수학으로 그린 그림 이야기 눈송이 화가, 코흐|파마머리가 생머리보다 더 큰 것은? 프랙탈 차원 이야기|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두 개의 정사각형을 하나의 정사각형으로, 도형의 변환! 부록 수학자에게서 온 편지 - 피타고라스|[논문] 접힌 도형의 성질에 관한 연구 개념 정리 QUIZ 정답 용어정리 & 찾아보기“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 수학에 대비한 문장제 수학 개념서”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 수학은 언제까지 딱딱하기만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초등 고학년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 정완상 교수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수학 개념서! 첫 발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 즐거운 과목이 되느냐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되느냐가 극명하게 갈리는 과목, 바로 수학이다. 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뜻의 ‘수포자’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쓰일 만큼 여러 과목 중에서도 유독 수학을 어려워하고 지루해하는 학생이 많다. 교과서 속에 빼곡하게 펼쳐져 있는 수학 용어, 복잡한 공식, 상당 부분이 생략되어 있는 불친절한 설명들까지. 수학을 포기하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더 이상 입시 위주의 문제풀이가 아니라 실생활과 연관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교육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술형, 문장제 문제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서 자라며 각종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해가 갈수록 읽는 법을 잃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문해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 매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초·중등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긴 문장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 같은 어려움을 외면한 채 억지로 따라가려 하다 보면 자칫 수학이라는 과목에 거부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재미있는 수학툰으로 개념 잡기!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기본 개념을 완벽히 잡아야만 어떤 응용 문제도 풀 수 있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갈수록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개념 잡는 수학툰』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주요하게 등장하는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초·중·고 수학의 핵심 개념 한 권으로 끝내기! ; 『개념 잡는 수학툰』의 특징과 장점 2022년 수능 수학 시험지 형식이 변화되면서, 난이도도 변한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갈수록,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문·이과 구분없이 똑같은 시험지로 시험을 치고, 성적도 같이 산출하기 때문에 바뀐 수능에서는 수학이 상위권을 가르는 핵심 과목으로 급부상했다. 이처럼 입시의 승패는 수학으로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니 기초 개념을 제대로 잡을 틈도 없이 학원에서 문제 풀기에만 내몰리는 초등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 3학년이면 벌써 수포자가 나오는 현실이다. 그리고 다른 과목은 곧잘 하면서도 유독 수학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저자는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한 목적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문자보다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세대인 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문장제에 약한 아이를 대변하는 듯한 주인공과 등장 캐릭터들의 대화 방식을 이용해 누구나 이 책을 술술 읽기만 해도 해당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집필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이 어떻게 중·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결되는지 개념의 흐름을 한눈에 잡을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이다. 특히, 2권에서는 ‘도형’에 집중했다. 삼각형부터 시작해 피타고라스의 정리, 프랙탈 이론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도형을 친숙하게 만든다. 도형을 어려워하는 많은 어린 독자들에게 너무나 쉽게 그 개념을 이해시키는 저자만의 집필 노하우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년별로 쪼개진 초·중·고 수학을 주제별로 연결한 최적의 수학 개념서이다. 둘째, 초·중·고 수학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엄선하여 담았다. 셋째,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툰’ 형식의 개념서이다. 넷째, 문장제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솔루션을 담았다. 다섯째,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하여 보다 깊은 이해를 돕는다. 수학은 처음에 잘한다고 해서 끝까지 잘할 거라는 보장을 하기 어려운 과목이다. 학년을 거듭할수록 이해해야 할 개념이 많고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앞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 수학에서 기본 개념을 잡아 두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한 번 탄탄하게 잡아 둔 개념은 흔들리지 않는 디딤돌이 되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즐거움과 재미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 아이가 초·중·고 12년간의 장기 레이스에서 얼마나 잘 달릴 수 있느냐를 결정할 수학의 기본기, 『개념 잡는 수학툰』을 통해 확실하게 준비하자. 초·중·고 수학의 핵샘 개념을 『개념 잡는 수학툰』으로 한 번에 끝내자! 수학 시간이 즐거워지게 해 줄 단 하나의 수학 개념서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서로 흐름이 연결되는 초·중·고 수학 교과서의 주요 개념들을 한데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문제 풀이가 아닌 개념을 다지는 내용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초등수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의 기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룬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의 심화 문제를 직접 풀이해 보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책으로 먼저 개념을 정리한 후에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QR 영상 강의를 보며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기존에 출간되었던 타 수학 개념서들과 차별화된 점 중 하나이다. 이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오는 어려운 수학 용어나 수학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레 알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등 자칫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도형으로의 진입장벽을 낮추려 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인다. 첫 장을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들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초·중·고 수학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 권으로 꽉 잡아주는『개념 잡는 수학툰』의 책장을 지금 바로 펼쳐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 그간 출간한 책들의 판매 부수만 해도 약 300만 부를 기록하며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학·과학책의 저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저자 정완상은 ‘툰’ 형식을 이용해 그간의 저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수학 개념서를 15년 만에 야심차게 집필했다. 그리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판타지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전개되는 은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만으로 엄선했다. ‘수학툰’ 속 흥미로운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교과서 속 개념들이 어느새 쉽게 다가올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에 배울 수 없었던 숨은 수학사까지 펼쳐내 초등학생에게는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주고 그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그간 배워온 내용들을 보다 깊이 있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한다. 지금 바로 『개념 잡는 수학툰』의 책장을 펼쳐 코마와 매쓰워치, 배드몬과 함께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을 떠나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여행을 거듭할수록 아이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수학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이며 점차 수학의 새로운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2권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 다룬 내용 왜 수학에서 도형을 어려워 할까? 도형 영역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정형화된 도형만 떠올리는, 그러니까 제한적인 도형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같은 도형을 뒤집거나 돌려놓기만 해도 서로 다른 별개의 도형으로 인식하는 오류가 발생한다. 도형,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많은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는 도형은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준비 단계인 흥미와 동기 유발이 매우 중요하다. 이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자세를 갖추도록 유도한다. 그 후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유도한다. 그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구체적 조작과 정신적 조작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킨다.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삼각형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삼각형의 종류, 삼각형의 성질, 삼각형의 닮음 등에 대한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중학교에서 공부하는 직각삼각형에서의 피타고라스 정리에 대한 이야기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그림을 이용해 증명해 보인다. 그리고 이 시리즈에서는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는다. 삼각형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고 있다. 삼각형을 이용한 구조물이 튼튼한 구조물이 될 수 있다는 것부터 최근 유행하는 새로운 수학 분야인 프랙탈 이론에 대해서도 초등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고 있다.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의 성질에서부터 각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 피타고라스의 정리 등을 통해 도형 영역에 대한 재미와 그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능 국어 기출전문가 문학 (2019년)
하우앤와이에듀 / 최인호, 박석준 (지은이) / 2019.02.14
35,000

하우앤와이에듀학습참고서최인호, 박석준 (지은이)
학생들에게 올바르게 공부하는 방법, 그리고 올바르게 수능 국어 영역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단순히 기출문제집을 많이 풀면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왜’ 이렇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왜’ 지문분석을 이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모든 지문에 논리와 원리가 존재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2010년 수능부터 2019 수능까지 총 10개년 모든 문제를 담아냈다. 그리고 최근 변화된 수능 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최근 3개년 6월 9월 평가원 기출문제 6회분까지 담아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기출문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2019 수능 21~26번 문제 ‘천변풍경’ ‘오발탄’ [현대소설] [극문학] 2019 수능 33~35 문제 ‘출생기’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현대시] 2019 수능 36~38번 문제 ‘임장군전’ [고전소설] 2019 수능 43~45번 문제 - ‘일동장유가’ [고전시가] 2019 6월 27~31번 문제 ‘휴전선’, ‘우포늪 왁새’, ‘주을온천행’ [현대시][수필] 2019 6월 32~34번 문제 ‘서경별곡’, ‘만분가’ [고전시가] 2019 6월 39~42번 문제 ‘옹고집전’ [고전소설] 2019 6월 43~45번 문제 - ‘한계령’ [현대소설] 2019 9월 16~20번 문제 ‘한거십팔곡’, ‘추억에서’, 독서지문[현대시][독서지문] 2019 9월 26~28번 문제 ‘홍길동전’ [고전소설] 2019 9월 39~41번 문제 ‘공동경비구역 JSA’[극문학] 2019 9월 42~45번 문제 - ‘비 오늘 길 ’ [현대소설] 2018 수능 20~22번 문제 ‘강 건너간 노래’, ‘묘비명’ [현대시] ★★★★ 7분 2018 수능 23~26번 문제 ‘사씨남정기’ [고전소설] ★★★ 5분 2018 수능 33~37번 문제 ‘비가’, ‘풍란’ [고전시가] [현대수필] ★★★ 6분 2018 수능 43~45번 문제 ‘관촌수필’ [현대소설] ★★★ 5분 2018 6월 26~29번 문제 ‘문학적 시간’, ‘고풍 의상’, ‘결빙의 아버지’ [현대시] ★★★★9분 2018 6월 35~38번 문제 ‘적성의전’ [고전소설] ★★★ 5분 2018 6월 39~41번 문제 ‘큰 산’ [현대소설] ★★★★ 5분 2018 6월 42~45번 문제 ‘오륜가’, ‘차마설’ [고전시가][고전수필] ★★ 6분 2018 9월 20~22번 문제 ‘플라타너스’, ‘달’ [현대시] ★★★★ 6분 2018 9월 23~26번 문제 ‘불모지’ [현대소설] ★★ 5분 2018 9월 33~37번 문제 ‘춘향전’, ‘춘향이별가’ [고전소설] ★★ 5분 2018 9월 43~45번 문제 ‘눈이 오면’ [현대소설] ★★★ 5분 2017 수능 21~26번 문제 ‘박씨전’, ‘시장과 전장’ [고전소설][현대소설] ★★★★★ 9분 2017 수능 27~32번 문제 ‘구름의 파수병’, ‘느낌 극락같은’ [현대시] [현대소설] ★★★★ 8분 2017 수능 43~45번 문제 ‘연행가’ [고전시가] ★★★ 5분 2017 6월 25~27번 문제 ‘고려 속요’, ‘동동’, ‘가시리’ [고전시가] ★★★★9분 2017 6월 34~38번 문제 ‘향현’, ‘우리가 물이 되어’, ‘눈’ [현대시][현대수필] ★★★★7분 2017 6월 39~42번 문제 ‘삼대’ [현대소설] ★★★★ 5분 2017 6월 43~45번 문제 ‘최척전’ [고전소설] ★★ 5분 2017 9월 16~18번 문제 ‘방옹시여’ [고전시가] ★★★★ 5분 2017 9월 19~20번 문제 ‘병원’, ‘나무’ [현대시][현대수필] ★★★★ 4분 2017 9월 21~24번 문제 ‘독 짓는 늙은이’ [극문학][현대소설] ★★ 5분 2017 9월 40~45번 문제 ‘전기소설’, ‘김현감호’, ‘이생규장전’ [고전소설] ★★★★ 8분 2016 수능 B형 31~33번 문제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현대소설] ★★ 5분 2016 수능 B형 34~36번 문제 ‘제향날’ [극문학] ★★★ 4분 2016 수능 A, B형 37~39번 문제 ‘토끼전’ [고전소설] ★★ 5분 2016 수능 B형 40~42번 문제 ‘고공답주인가’ [고전시가] ★★★ 5분 2016 수능 A, B형 43~45번 문제 ‘아침 이미지’, ‘풀벌레’ [현대시] ★★★★ 6분 2016 수능 A 31~33번 문제 ‘나목’ [현대소설] ★★★ 5분 2016 수능 A 34~36번 문제 ‘소’ [현대소설] ★★ 5분 2016 수능 A 40~42번 문제 ‘용비어천가’, ‘강호사시가’ [고전시가] ★★ 5분 2015 수능 B형 31~34번 문제 ‘관동별곡’, ‘유한라산기’ [고전시가] [고전수필] ★★★★8분 2015 수능 B형 35~37번 문제 ‘숙향전’ [고전소설] ★★★ 5분 2015 수능 A, B형 38~42번 문제 ‘무영탑’ [현대소설] ★★★★ 6분 2015 수능 B형 43~45번 문제 ‘고향 앞에서’, ‘낡은 집’ [현대시] ★★★ 5분 2015 수능 A형 31~33번 문제 ‘조찬’, ‘파초’ [현대시] [현대수필] ★★ 6분 2015 수능 A형 34~37번 문제 ‘소대성전’ [고전소설] ★★★ 5분 2015 수능 A형 43~45번 문제 ‘상사곡’ [고전시가] ★★★ 4분 2014 수능 B형 31~34번 문제 ‘옥루몽’ [고전소설] ★★★ 5분 2014 수능 B형 35~37번 문제 ‘소문의 벽’ [현대소설] ★★★★ 5분 2014 수능 B형 38~40번 문제 ‘왕방연 임제 원천석’ [고전시가] ★★★ 6분 2014 수능 A, B형 41~43번 문제 ‘파초우’, ‘사평역에서’ [현대시] ★★★ 5분 2014 수능 A, B형 44~45번 문제 ‘권태’ [현대소설] ★★★ 4분 2014 수능 A형 31~33번 문제 ‘낙화’ [현대시] ★★ 3분 2014 수능 A형 34~37번 문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현대소설] ★★★ 5분 2014 수능 A형 41~43번 문제 ‘홍길동전’ [고전소설] ★★ 5분 2013 수능 13~16번 문제 ‘금방울전’ [고전소설] ★★ 5분 2013 수능 17~20번 문제 ‘천변풍경’ [현대소설] ★★★ 5분 2013 수능 32~35번 문제 ‘폭포’, ‘순례 11’, ‘마음의 고향’ [현대시] ★★★★ 7분 2013 수능 46~50번 문제 ‘성산별곡’, ‘독자왕유희유오영’, ‘신록 예찬’ [고전시가] ★★★★ 7분 2012 수능 13~16번 문제 ‘돌다리’ [현대소설] ★★ 4분 2012 수능 25~28번 문제 ‘호질’ [고전소설] ★ 5분 2012 수능 31~36번 문제 ‘구두 한 켤레의 시’, ‘산 너머 남촌에는’, ‘북촌가’[현대시][고전시가] ★★★★ 7분 2012 수능 37~39번 문제 ‘산허구리’ [극문학] ★★★ 4분 2011 수능 13~16번 문제 ‘자화상’, ‘선제리 아낙네들’, ‘그 나무’ [현대시] ★★★★7분 2011 수능 27~31번 문제 ‘상춘곡’, ‘율리유곡’, ‘범희문회서도원림’ [고전시가][고전수필] ★★★★ 7분 2011 수능 40~43번 문제 ‘나상’ [현대소설] ★★★ 5분 2011 수능 47~50번 문제 ‘운영전’ [고전소설] ★★ 5분 2010 수능 16~19번 문제 ‘만복사저포기’ [고전소설] ★★★ 5분 2010 수능 27~29번 문제 ‘장마’ [극문학] ★★ 5분 2010 수능 32~37번 문제 ‘승무’, ‘지리산뻐꾹새’, ‘면앙정가’ [현대시][고전시가] ★★★★★8분 2010 수능 38~41번 문제 ‘관촌수필’ [현대소설] ★★ 5분국어 기출 문제집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수능 당일 전국 유일 해설 강의 업로드 및 전국 해설서 배포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든 논리적 해설서 기존 수능 기출 문제집은 단순히 기출 문제를 제시하고 원리적 접근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단순히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에 대한 표시만 해 주었을 뿐 오답률이 높은 문제만이 아니라 수험생들이 체감적으로 어려웠을 문제에 대한 제시도 없었습니다. 『수능 국어 기출전문가』는 학생들에게 올바르게 공부하는 방법, 그리고 올바르게 수능 국어 영역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단순히 기출문제집을 많이 풀면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왜’ 이렇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왜’ 지문분석을 이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모든 지문에 논리와 원리가 존재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2010년 수능부터 2019 수능까지 총 10개년 모든 문제를 담아냈습니다. 그리고 최근 변화된 수능 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최근 3개년 6월 9월 평가원 기출문제 6회분까지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기출문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문 분석을 단순히 글이 아닌 디자인으로 구현화 - 문학은 <보기>라는 기준으로 해석하는 구체적 방법 제시 『수능 국어 기출전문가』는 문제에 존재하는 지문 분석의 단서를 통해 직접 문학 작품에 대한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단순히 자습서 방식의 해석이 아니라 왜 이런 해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설명을 디자인으로 구현화해서 지문속에 녹아냈습니다. 한문의 뜻풀이, 단어의 뜻풀이만 존재했던 기존의 기출문제집에서 벗어나 『수능 국어 기출전문가』은 학생들에게 객관적으로 문학 지문을 해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문제 유형 풀이법 상세히 제시 『수능 국어 기출전문가』는 단순히 감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정형화된 형식의 문제 유명혈 풀이법을 제시했습니다. 학생들이 수능 시험장에서 풀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문제 유형별 풀이법을 상세하게 제공합니다. 그리고 그 풀이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선택지에서 모두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감으로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닌 철저하게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답률 70% 이하 문제 분석 『수능 국어 기출전문가』는 모든 문제에 정답률과 오답률을 제공합니다. 특히 정답률이 70% 이하가 되는 문제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학생의 입장에서 왜 오답을 고르게 되었는지에 대한 과정을 추적합니다. 저자와 검토진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문제 풀이 후 느꼈던 생각을 정리하여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매력적 오답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올바른 문제 풀이 시 올바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QR코드를 통한 공부법 및 국어 학습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 숙지 가능 『수능 국어 기출전문가』는 의미없는 글, 혹은 의미없는 페이지 채우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이 문학비법서를 통해 얻은 논리, 혹은 공부법에 대해서 QR 코드를 통한 동영상 강의를 제시하여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또한 글 읽기 논리가 단순히 국어 영역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영어, 사회에서도 논리를 통해 글 읽기가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저자가 직접 동영상 해설강의 무료로 제공, 무료로 1:1 공부법 및 질의 응답 제공 『수능 국어 기출전문가』는 학생들이 공부하며 어려운 점을 질문하면 저자가 직접 답변을 달아주고 있습니다. 책을 만든 저자가 직접 답변을 달아주고 학생들이 질문을 많이 하는 지문이나 문제에 대해서는 무료로 동영상 강의를 촬영하여 학생 개인에게 보내주거나 www.howandwhyedu.com 및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볼 수 있도록 동영상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홍도와 친구들의 모험
빈빈책방 / 최진우 (지은이), 임미란 (그림)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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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빈책방명작,문학최진우 (지은이), 임미란 (그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김홍도 특별 전시회’에 간 정선이.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 여행을 하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과 비슷한 나이의 김홍도를 만난다. 정선이, 홍도와 그의 친구 진경이는 정선이가 집에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애쓴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정조 임금님을 암살하려는 천살단의 계획을 알게 되는데…. 《홍도와 친구들의 모험》은 조선 시간 여행을 하게 된 정선이가 홍도, 진경이와 함께 하는 모험 이야기이다. 실제로 김홍도가 그린 작품들이 책에 삽화로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은 조선 시대의 생생한 모습을 눈앞에 그려볼 수 있다. 또한 각자의 꿈을 키우는 과정에서 갈등을 겪으며 성장하는 등장인물을 보며 독자는 자신의 꿈에 더 깊이 생각해 보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부록에는 실제 김홍도에 관한 정보를 담아 사람들의 일상을 생생하고 정교하게 담아낸 조선 시대 대표적인 화가에 대해서도 깊이 알 수 있도록 하였다.그림이 싫은 아이 김홍도 특별 전시회 홍도를 만나다 천살단의 음모 신나는 화성 구경 임금님 암살 계획을 막아라! 부록 │ 김홍도 이야기 작가의 말갑자기 조선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 정선이. 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 내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김홍도의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한 그림과 함께하는 세 친구의 모험 이야기! 《홍도와 친구들의 모험》은 정선이가 우연히 시간 여행으로 조선 시대에 가는 이야기입니다. 정선이는 비슷한 나이의 홍도와 진경이를 만나 친구가 되고, 세 친구는 정선이가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 와중에 우연히 알게 된 정조 임금님을 암살하기 위한 계획이 이야기에 새로운 긴장을 주고, 이를 막기 위해 세 친구가 발휘하는 기지와 일촉즉발의 위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이 책에는 조선 시대 최고의 화가로 꼽히는 김홍도의 생생하고 정교한 그림을 삽입하여 독자가 등장인물들과 함께 실제로 조선 시대를 누비는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단원풍속도첩』의 그림들은 당시 일상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조선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또 다른 주제는 ‘꿈’입니다. 정선이는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아빠가 자꾸만 그림 그리기를 권유하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홍도는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무관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어 고민이 깊습니다. 진경이는 서당에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당시에는 여성이 서당에서 배울 수 없었습니다. 세 친구는 함께 모험하며 각자의 고민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정선이, 홍도, 진경이와 함께 조선 시대 곳곳을 누비며 잊지 못할 신나는 모험을 경험해 보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을 보며 자신의 꿈에 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1
가람어린이 / 미란다 존스 (지은이),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긴이)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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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미란다 존스 (지은이),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긴이)
해변가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미오는 폭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낚싯배 그물에 걸린 아름다운 인어 소녀를 구하게 된다. 그 보답으로 미오는 마법의 빗을 선물받고, 이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인어로 변신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바닷속 왕국에는 인간들이 상상도 하지 못한 인어들의 세계가 펼쳐져 있다는데……. 미오는 과연 바닷속 인어들의 세계로 뛰어들어,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신비한 바다 왕국에서의 모험을 시작할 수 있을까? 평범한 소녀가 인어가 되어 겪는 마법 같은 모험! 그리고 그 속에서 배우는 우정과 용기, 바다에 대한 사랑을 그린 이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사할 것이다.등장인물 1. 그물에 걸린 물고기 2. 진짜 인어 3. 조가비호를 타고 4. 인어가 되다 5. 바닷속 난파선 6. 인어들의 왕국 7. 바다 수호대와 청소 순찰대 8. 돌고래 롤러코스터 9. 인어와 나의 비밀 부록. 미오의 꿈 부록. 팬들의 방“쉿! 내가 인어로 변신한다는 건 비밀이야!”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의 꿈같은 모험 이야기! 해변가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미오는 폭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낚싯배 그물에 걸린 아름다운 인어 소녀를 구하게 된다. 그 보답으로 미오는 마법의 빗을 선물받고, 이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인어로 변신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바닷속 왕국에는 인간들이 상상도 하지 못한 인어들의 세계가 펼쳐져 있다는데……. 미오는 과연 바닷속 인어들의 세계로 뛰어들어,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신비한 바다 왕국에서의 모험을 시작할 수 있을까? 평범한 소녀가 인어가 되어 겪는 마법 같은 모험! 그리고 그 속에서 배우는 우정과 용기, 바다에 대한 사랑을 그린 이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사할 것이다. “꿈을 꾸는 것 같아. 내가 인어가 될 수 있다고?”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로 사랑받은 미란다 존스의 신작!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미란다 존스의 신작 시리즈이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신비로운 바닷속 인어들의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과 상상의 세계를 선물한다.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미오가 우연히 만난 인어 소녀 루나와 함께 펼치는 신비롭고도 가슴 뛰는 모험은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1. 내가 인어가 된다고?》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인어로 변신해 바닷속으로 들어간 미오가 처음으로 보게 되는 바다 왕국의 이야기와 새로 만난 바닷속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개성 있는 인어들, 귀여운 반려 돌고래, 바닷속 난파선, 돌고래 롤러코스터 등 흥미진진한 장면이 독자들의 몰입을 이끌어 낸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는 단순히 마법과 모험을 넘어,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정과 용기의 중요성까지 전하고 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는 독자들이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로 빠져드는 데 도움을 준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는 어린이 독자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 세트 (전7권)
베르단디 / 제인 오스틴 (지은이), 김영옥 (옮긴이) / 2021.10.25
66,500원 ⟶ 59,850원(10% off)

베르단디명작,문학제인 오스틴 (지은이), 김영옥 (옮긴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쉽고 재밌게 각색한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이다. 그동안 방대한 분량의 제인 오스틴 책들을 읽을 엄두가 안 났던 독자라도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다. 또한 책 뒷부분에 수록된 ‘제인 오스틴 시리즈 엿보기’는 스토리를 한눈에 파악하고 책의 감동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인 오스틴 대표작 6편과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은 초기작 <사랑과 우정>까지 총 7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감동을 준다. 사랑, 연애, 그리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은 물론 작품 속에 너무나 인간적인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기 때문이다.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원작과 제인 오스틴의 작품 세계에 관심이 생길 것이다.1. 이성과 감성 2. 오만과 편견 3. 맨스필드 파크 4. 엠마 5. 설득 6. 노생거 사원 7. 사랑과 우정“쉽게 읽는 제인 오스틴은 없나요?” 원작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키워주는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쉽고 재밌게 각색한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 시리즈가 국내 처음 출간됩니다. 그동안 방대한 분량의 제인 오스틴 책들을 읽을 엄두가 안 났던 독자라도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 수록된 ‘제인 오스틴 시리즈 엿보기’는 스토리를 한눈에 파악하고 책의 감동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제인 오스틴 대표작 6편과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은 초기작 『사랑과 우정』까지 총 7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감동을 줍니다. 사랑, 연애, 그리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은 물론 작품 속에 너무나 인간적인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기 때문입니다.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원작과 제인 오스틴의 작품 세계에 관심이 생길 거예요. √ QR 영문 오디오북 수록, 귀로 보는 제인 오스틴 이 책은 단순히 읽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명작으로 영어 공부까지 하는 실용적인 책입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영문 오디오북으로 문학의 감동과 영어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세요. 영문 오디오북 속도에 맞추어 영어 원문을 따라 읽거나 한글로 이해한 내용을 영문 오디오북으로 듣다 보면 영어와 금방 친해질 수 있습니다. “제인 오스틴 원작은 부담스러우셨나요?” 세계명작 좋아하시나요? 다른 책들과 달리 세계명작은 해설이 따라붙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숙제나 공부처럼 느껴지는 측면도 있지요. 담당 편집자인 저의 세계명작 읽는 법은 쉬운 책으로 줄거리를 파악한다, 원문을 읽는다, 입니다. 처음엔 다 이해하려 들지 않고 술술 읽히는 책을 찬찬히 다 읽어보는 거죠. 물론 단박에 이해가 가진 않습니다. 그럴 때 책 앞이나 뒷부분에 수록된 작품 소개 글을 읽습니다. 그러고 나면 머릿속에 책의 스토리가 파악됩니다. 그때 원작을 찾아서 디테일을 느껴보는 거지요.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은 너무나 유명한 제인 오스틴의 원작들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콤팩트한 사이즈의 책입니다. 원작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쉽고 명료한 언어로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다가갑니다. 더불어 책 속 매력적이고 풍성한 일러스트와 함께 장면을 상상하며 읽다 보면, 제인 오스틴이 왜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는지 한층 가깝게 다가옵니다. 〈제인 오스틴 이지 클래식〉과 함께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들을 완독하는 기쁨을 누려 보세요. 제인 오스틴 초기작 『사랑과 우정』 한국 최초 종이책 출간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6권과 더불어 국내 첫 출간되는 『사랑과 우정』 . 제인 오스틴의 초기 작으로 비교적 덜 알려진 작품입니다. 전자책으로는 출간된 적이 있지만, 종이책으로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책이랍니다. 베르단디 이지 클래식으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각 권 소개 1. 이성과 감성 현실적인 사랑, 낭만을 추구하는 사랑, 무엇이 더 중요한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 엘리너와 메리앤은 사랑에 관해서라면 생각이 아주 달랐어요. 메리앤은 정신없이 빠져드는 사랑을 원했어요. 메리앤의 이성적인 언니 엘리너는 언제나 정신을 단단히 차리고 있었지요. 아버지가 죽고 나자 남은 가족들은 어쩔 수 없이 새 집으로 떠나게 되었어요. 과연 그곳에서도 사랑을 할 기회가 있을까요? 2. 오만과 편견 재산, 집안, 외모 등 눈에 보이는 것들이 전부가 아님을 알려주는 책 딸들에게 부잣집 남편감을 찾아 주려 안달하는 베넷 부인은 멋진 새 이웃이 나타나자 두 손 들어 환영했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이웃이 데려온 다아시 씨는 환영할 수가 없었어요. 그는 돈보다 오만함을 더 많이 가진 사람 같았거든요. 아무도 그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엘리자베스 베넷은 특히 질색했지요. 하지만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에요. 그리고 사랑은 모든 걸 바꿀 수 있지요. 3. 맨스필드 파크 겉과 속이 다르고 서로를 속이는 사람들, 그 안에서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 열 살이 된 패니는 맨스필드 파크에 사는 부유한 이모 집에서 살게 됐어요. 그곳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감사하게도 사촌 오빠인 에드먼드와 우정을 쌓을 수 있었지요. 몇 년 후 헨리와 메리 크로퍼드가 나타나 패니의 평화로운 생활을 흔들어 놓아요. 에드먼드까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와중에 패니는 과연 자신의 마음에 충실할 수 있을까요? 4. 엠마 실제의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는 다르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해주는 책 총명하고 자신감 넘치는 엠마는 새 친구 해리엇 양에게 완벽한 남편감을 찾아 줄 수 있다고 확신했어요. 하지만 잇따른 실수를 저지르고 나자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다른 사람을 잘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엠마는 자기 마음조차 잘 알지 못했어요. 특히 한 신사에 관해서 말이에요. 5. 설득 남들 말에 쉽게 설득당하는 이들에게 주체적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 주는 책 8년 전, 앤은 웬트워스 대령과 결혼하지 말라는 말에 설득당했어요. 8년 후 돌아온 웬트워스 대령은 여전히 잘생긴 외모에 부까지 얻었는데 아직도 혼자였지요. 어떤 행운의 아가씨가 그의 부인이 될지 모두 궁금해하는 가운데 앤은 두 번째 기회를 간절히 바랄 수밖에 없었어요. 한 번 마음을 바꿨지만 그를 향한 진심만큼은 결코 바뀐 적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할 기회 말이에요. 6. 노생거 사원 어느 날 여행을 떠나게 된 주인공이 모험을 통해 어른이 되는 성장소설 캐서린은 자기가 읽은 무시무시한 책 속의 여주인공들처럼 되고 싶었어요. 집을 떠나 첫 여행을 하게 됐을 때 드디어 기회가 왔지요. 새로운 우정과 커져 가는 사랑이 캐서린을 으스스한 노생거 사원으로 이끌었어요. 거기서 캐서린은 조그만 상상이 얼마나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알게 된답니다. 7. 사랑과 우정 로라의 흥미진진한 편지 15통이 전하는 진실한 사랑, 우정, 불행의 가치 로라는 동화 같은 인생을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낯선 남자가 로라네 집 대문을 두드렸지요. 그때부터 모험과 문제가 시작됐답니다. 로라는 흥미진진한 편지로 냉혹한 아버지들과 도망간 자식들, 오랫동안 자취를 감췄던 할아버지, 도둑질하는 사촌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로라의 이야기는 운명적인 사랑, 격렬한 우정, 예기치 못한 기절의 위험성을 보여 준답니다.
Make : 짜릿한 과학실험 공작소
블로터앤미디어 / 마크 드 빙크 (지은이), 마이크 그레이 (그림), 권정민 (옮긴이)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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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앤미디어자연,과학마크 드 빙크 (지은이), 마이크 그레이 (그림), 권정민 (옮긴이)
어린이들이 스스로 따라하면서 메이커로 거듭나도록 돕는 책이다. Make:지의 대표 기고자 마크 드 빙크가 쓰고 마이크 그레이가 그린 이 책은 지은이가 제시한 5가지 만들기를 신나게 따라 하면서 전기에 대한 과학 원리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메이커 입문서로써 부모가 자녀에게 과학·공학의 세계를 알려주는 첫걸음에 제격이다. <Make: 짜릿한 과학실험 공작소>는 전기를 이용한 재미난 프로젝트로 총 5가지를 제공한다.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구리 동전으로 손전등도 만들 수 있고 LED가 반짝이는 비행기도, 종이로는 스피커를, 끝으로는 직접 모터까지 만들어 가동해낼 수 있다. 만드는 것들의 면면을 보자니 어렵게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다. 저자는 각 파트별로 어린이들이 알기 쉬운 설명에다 재미난 그림까지 덧붙여가며 읽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차근차근 절로 순서를 따라오게끔 돕고 있다. 만드는 순서 중간마다 '이거 알아?'나 '메이키의 팁!' 등 알아두면 쓸모 있을 관련 지식 및 만들 때 신경 써야 할 사항 역시 꼼꼼히 담았다. 만들기의 과정을 모두 통과한 이후에는 '한 발짝 들어가기'가 독자를 한 걸음 더 깊이 끌어들인다. 완성한 작품을 업그레이드하는 법, 더 재미있게 갖고 노는 법 등이 있어 이쯤에서 자극을 받고 다시 한 번 다른 방식으로 만들기에 도전하게 한다. 또 '전기란 뭘까?', '전기 회로란 뭘까?' 등 만들면서 느낄 만한 전기에 관한 이론적인 궁금증 역시 친절하게 해결해준다.전기와 전자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_ 조심해야 해! 동전으로 손전등 만들기 _ 전기란 뭘까? LED 비행기 만들기 _ 전기 회로란 뭘까? 종이로 스피커 만들기 _ 전기란 진짜 뭘까? 단순한 모터 두 개 만들기 _ 전기를 어떻게 측정할까? 더 복잡한 모터 만들기 다음에는 뭘 할까?이것만 따라하면 내 아이도 전기 잘 아는 메이커! ―5가지 프로젝트 통해 만들기의 재미 & 전기의 즐거움 동시에 ―틈틈이 전기 관련 지식 및 안전 당부 또한 잊지 않아 어린이들이 스스로 따라하면서 메이커로 거듭나도록 돕는 특별 레시피 책이 나왔다. ㈜블로터앤미디어가 이달 신간 『Make: 짜릿한 과학실험 공작소 : 만들면서 이해하는 5가지 과학실험 프로젝트』를 발간해 화제다. 메이크코리아가 내놓는 국내최초의 단행본, 심지어 기존의 성인 위주 기술서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다. Make:지의 대표 기고자 마크 드 빙크가 쓰고 마이크 그레이가 그린 이 책은 지은이가 제시한 5가지 만들기를 신나게 따라 하면서 전기에 대한 과학 원리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메이커 입문서로써 부모가 자녀에게 과학·공학의 세계를 알려주는 첫걸음에 제격이다. 『Make: 짜릿한 과학실험 공작소』는 전기를 이용한 재미난 프로젝트로 총 5가지를 제공한다.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구리 동전으로 손전등도 만들 수 있고 LED가 반짝이는 비행기도, 종이로는 스피커를, 끝으로는 직접 모터까지 만들어 가동해낼 수 있다. 만드는 것들의 면면을 보자니 어렵게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다. 저자는 각 파트별로 어린이들이 알기 쉬운 설명에다 재미난 그림까지 덧붙여가며 읽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차근차근 절로 순서를 따라오게끔 돕고 있다. 만드는 순서 중간마다 '이거 알아?'나 '메이키의 팁!' 등 알아두면 쓸모 있을 관련 지식 및 만들 때 신경 써야 할 사항 역시 꼼꼼히 담았다. 만들기의 과정을 모두 통과한 이후에는 '한 발짝 들어가기'가 독자를 한 걸음 더 깊이 끌어들인다. 완성한 작품을 업그레이드하는 법, 더 재미있게 갖고 노는 법 등이 있어 이쯤에서 자극을 받고 다시 한 번 다른 방식으로 만들기에 도전하게 한다. 또 '전기란 뭘까?' '전기 회로란 뭘까?' 등 만들면서 느낄 만한 전기에 관한 이론적인 궁금증 역시 친절하게 해결해준다. 메이커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 해도 안전이다. 즐겁게 만들면서 위험에 노출되는 일만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앞부분에 "나 심.각.하.다."라는 메시지를 비롯한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각기 과정의 필요한 부분마다 틈틈이 안전을 강조하고 있으니 책을 사주는 부모 입장에서도 안심하고 읽힐 수 있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내용 5가지 만들기 프로젝트를 재미있게 따라 하면서 과학 원리를 이해한다. 이 책의 특징과 장점 _ 만드는 즐거움을 통해 전기의 기초를 읽힐 수 있다. _ 손전등, 비행기, 모터 등의 원리를 LED, 건전지, 전선, 자석같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면서 배운다. _ 메이커 교육의 첫 발걸음을 뗄 수 있는 실용 입문서. _ 어린 메이커를 위한 간단한 만들기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영메이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_ 만들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_ 메이커 문화에 관심이 있는 키덜트 _ 취미공학자(메이크 매거진 및 단행본 독자층) [영메이커 시리즈] 만드는 사람, ‘메이커’가 되자! 하나. 준비물을 구한다. 둘. 단계별 설명을 따라 만든다. 셋. 원리를 배운다. 넷. 가지고 논다! 손전등, 비행기, 모터 등의 원리를 LED, 건전지, 전선, 자석같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으로 뚝딱뚝딱 만들면서 배우자. 전기기기의 작동 원리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따라 만들면서 전기를 이해할 수 있다. 서문 전기와 전자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 난 메이키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메이커 운동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니? 사람들이 무언가를 계획하고, 만들고, 그렇게 만든 창작물과 생각을 서로 교환하는 것을 우리는 메이커 운동이라고 불러! 나는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태어났고, 메이커가 되려는 사람들을 돕는 걸 좋아해. 이 책에서, 우리는 즐겁고 놀라운 것들을 만들 거야. 전기를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아니면 적어도 보고 웃을 수 있는 것을 만들려고 해. 여기 있는 프로젝트들은 완전 재밌거든! 따라 하다 보면 과학수업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어쩌면 발명가나, 공학자, 과학자가 되고 싶어질지도 몰라. 이 책에 있는 걸 만들어보기 전에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버릴 필요는 없지만,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뭘 하려는지 알려면 그 프로젝트에 관련된 내용은 전부 읽는 것이 좋을 거야. 책 뒤로 갈수록 조금씩 복잡해지니까 프로젝트는 순서대로 하면 더 좋을 것 같아. 그럼 이제 만들어볼까!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 영재 실험 놀이
로그인 / 이조옥, CBS & CIEL 영재교육학술원 (지은이) /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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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자연,과학이조옥, CBS & CIEL 영재교육학술원 (지은이)
115개의 실험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일상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과학 놀이 가이드북이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 과학 영재 양성 기관으로 꼽히는 CBS & CIEL(시엘) 영재교육학술원의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실제로 하는 핵심 실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재밌는 일상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다.PART 1_봄에 하면 좋은 실험 활짝 피는 종이 꽃 / 사탕 무지개와 초콜릿 폭포 / 비눗방울 끌기와 물줄기 구부리기 / 종이 인형의 바다 정원 구경 / 꼬마 빨대 잠수정 / 쏟아지지 않는 딸기 / 떠오르는 구슬 / 이것은 무엇일까요? / 물에 빠진 클립 구출 작전 자주색 양배추 지시약 / 알록달록 국수 지시약 / 나뭇잎 곤충 모빌 / 새콤달콤 피클 만들기 / 민들레 씨앗 낙하산 / 빨대로 물 옮기기 / 얼음 꽃그릇 / 페트병 우주 팽이 / 떠오르는 동전 / 하트의 묘기 줄 타는 피에로 / 물구나무 서는 피에로 / 떠오르는 풍선 잠수정 / 물 위의 요정, 클립 소금쟁이 / 빈 병 오카리나 / 꿈틀꿈틀 종이 애벌레 / 바람 빼지 않고 풍선 줄이기 / 꼬꼬마 부메랑 / 당근 뗏목 / 하늘을 나는 뽀뽀 물고기 PART 2_여름에 하면 좋은 실험 춤추는 청포도 / 재롱둥이 돌고래 / 동전 위 물기둥 / 가늘가늘 실 소리 / 액자 속 사과 / 마그누스 비행체 / 뽀송뽀송 종이배 물속 탐험 / 투명 마법 구슬 / 간단 분무기 비눗방울 속 장미 / 비눗방울 탱탱볼 / 초간단 슬러시 만들기 / 저절로 가는 쪼꼬미 배 / 채소 서커스단 / 우주선 요요 / 색 혼합 요요 / 클립 로켓 발사 / 자석 댄서 / V자 부메랑 나란히맥 잎과 그물맥 잎 / 나의 식물 표본 책 / 얼음 돛단배 / 물 뿜는 풍선 / 갈매기 글라이더 / 단풍씨 헬리콥터 / 물 옮기는 자동 빨대 / 물 옮기는 3단 자동 빨대 / 아슬아슬 잠자리 / 통꽃 요정과 갈래꽃 나비 PART 3_가을에 하면 좋은 실험 자석 자동차 / 페트병 자동차 / 쌩~ 나뭇잎 배 / 물을 빨아올리는 컵 / 거미집 채집하기 / 물과 기름 사이 / 알록달록 물보석 / 알록달록 물아지랑이 / 세 날개 헬리콥터 / 자석 디스코 팡팡 꽃무지개 고슴도치 / 돌멩이 시소 놀이 / 달토끼 시소 / 오르락내리락 젤리 / 물 돋보기 / 매니큐어 마블링 / 빨대 고리 글라이더 / 삼각 고리 비행기 / 회전 부풀이 / 쌍둥이 착시 계절 모빌 / 가을이 듬뿍 모빌 / 뒤집히는 하트 팽이 /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컵 / 낙엽콥터 / 핼러윈의 정전기 유령 / 알록달록 정전기 알갱이 토핑 / 하늘을 떠다니는 전기 해파리 / 무지개로 가득 찬 방 PART 4_겨울에 하면 좋은 실험 균형 잡는 몽당연필 / 동전 충돌 / 구슬 치기 / 오렌지 향초 / 겨울 밤 얼음 랜턴 / 원기둥 비행기 / 보는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그림 / 한 장에 두 개의 그림이 보이는 마술 / 오색찬란 꼬마 빛상자 아기 새 오뚝이 / 풍선 아령 / 열 받은 풍선 / 키친타월 레인보우 / 공중에서 혼자 도는 공 / 벽에 달라붙는 풍선 / 밀고 당기는 정전기 풍선 / 무지개 촛불 / CD 자이로드롭 / 철 조각품 휴지심 저울 / 촛농 꽃잎 놀이 / 우유 마블링 / 도깨비 뿔 붙이기 / 딸깍 동전의 비밀 / 발레리나 호일과 색종이 팝콘 / 초능력 손가락 / 움직이는 털실 / 종이 슬리퍼원리 쏙쏙, 창의력 팡팡, 개념 쑥쑥 초등 과학 실험, 한 권으로 끝낸다! 이 책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 영재 실험 놀이》는 115개의 실험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일상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과학 놀이 가이드북이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 과학 영재 양성 기관으로 꼽히는 CBS & CIEL(시엘) 영재교육학술원의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실제로 하는 핵심 실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재밌는 일상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재미로 가득 초등 과학 놀이 가이드북의 완결판 접시에 놓아둔 사탕이 물에 녹아 형형색색의 띠를 만들고, 과자 상자 위에 떨어진 물방울이 돋보기처럼 글씨를 확대해서 보여준다. 무심코 탄산음료에 넣은 과일이 오르락내리락 춤을 추는가 싶더니 장난삼아 옷에 부빈 풍선이 옷에 달라붙어 떨어질 듯 말 듯 우아하게 움직인다. 재밌고 신기해 보이는 이들 현상은 모두 한 가지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바로 ‘과학’이다. 물에 닿은 사탕이 색을 내며 퍼지는 것은 ‘확산’, 글씨를 돋보기처럼 비춘 물은 ‘빛의 굴절’, 오르락내리락 춤추는 과일은 ‘밀도와 부력’, 그리고 옷에 달라붙은 풍선은 ‘마찰 전기’의 힘이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 과학은 이렇듯 재밌고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 주변과 일상 곳곳에 녹아 있다. 이 책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 영재 실험 놀이》는 계절별로 정리한 115가지 실험을 통해 일상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과학 놀이 가이드북이다. 모세관 현상을 보여주는 첫 실험 ‘활짝 피는 종이꽃’을 시작으로 수평 잡기의 원리, 대기압의 비밀, 공기 저항, 표면장력, 착시, 연소를 거쳐 힘의 분산을 보여주는 마지막 실험 ‘종이 슬리퍼’까지 아이들이 알아야 할 모든 과학 원리가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2014년 출간되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어린이들의 과학 친구가 되어준 《창의 폭발 실험왕 과학 놀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기도 하다. 국내 최고 과학 영재 교육 기관 CBS & CIEL 영재교육학술원 핵심 실험 115가지 ‘쉽고 재밌는’이라고 했지만 이 책에 들어 있는 모든 실험은 CBS & CIEL(시엘) 영재교육학술원의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실제로 하는 핵심 실험이다. CBS 영재교육학술원은 1993년 목동 기독교방송문화센터에 문을 연 이래 30년 넘게 언어와 수학, 과학 등 영역별로 재능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는 기관이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 과학 영재 양성 기관으로, 철저한 판별 검사를 통해 상위 3% 영재만이 입소 가능한 기관으로도 유명하다. 2014년에는 용산에 CIEL 영재교육학술원을 열고 더 많은 아이들이 과학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심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런 만큼 이 책에 나오는 실험과 설명은 단순히 개념을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관찰하거나 자료를 수집하고–어떻게 될지 예측하고–어떻게 할지 생각하고–직접 실험해 보고–잘 안 되면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과학을 멀고 어려운 것이 아닌 쉽고 재밌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 이 책의 특장점 -한눈에 들어오는 계절별 구성 115개의 실험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배치했다. 민들레 피는 봄에는 ‘민들레 씨앗 낙하산’으로 헬리콥터의 원리를 이해하고, 더운 여름에는 비닐백에 넣어 조물조물 주물러 만든 음료수가 슬러시로 변하는 모습을 관찰한다. 낙엽 가득한 가을에는 ‘은행잎을 겹쳐 만든 비행체로 계절을 즐기고, 건조한 겨울에는 정전기의 힘으로 신나게 춤을 추는 털실의 모습을 관찰한다. -확실한 교과 연계 모든 실험에 해당 교과와 핵심 키워드를 담았다. ‘양배추 지시약’을 통해 산과 염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낙엽 모빌’을 통해 수평 잡기의 원리를 깨우친다. ‘당근 뗏목’을 통해서는 밀도의 정의를 파악하고, ‘단풍씨 헬리콥터’로는 공기 저항을 경험한다. 이 과정에서 교과 공부가 쉽고 재밌어진다. -쉽고 간단한 준비물로 언제든 가능 과학은 일상 곳곳에 숨어 있다. 냉장고 속 채소로 담근 ‘새콤달콤 피클’은 삼투압의 원리를 알려주고, ‘냉장고에 붙는 자석’은 자석의 성질을 이해하게 해주며, ‘충돌하는 동전’은 운동량 보존의 법칙을 보여준다. 나무젓가락, 종이컵, 자투리 채소, 낙엽, 돌멩이 등 집안 또는 자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이라 마음만 먹으면 바로 실험할 수 있다. 기대되고, 재미있고, 궁금증을 자아내야 진짜 과학 탐구라는 본질에 한 발 더 가까이 저자 이조옥 원장은 서문에서 “과학의 시작은 기대와 재미, 그리고 궁금함에 있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보여주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궁금함을 갖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과학이 주는 진짜 행복임을 알기 때문이다. 그 행복을 맛보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능력과 태도가 중요한데, 이 책은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단순히 학교 공부를 예습하는 차원이 아닌 음악을 듣고 춤을 추는 것처럼 과학을 통해 즐기고 성장하는 시간, 새로운 영역에 대한 흥미와 열정이 살아나는 시간으로 이 책을 활용해 주기 바란다. 나아가 아이들이 직접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탐구’라는 과학의 본질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추억은 방울방울
대원씨아이(단행본) / 오카모토 호타루, 토네 유우코 (원작), 타카하타 이사오 / 2025.04.15
20,000원 ⟶ 18,00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오카모토 호타루, 토네 유우코 (원작), 타카하타 이사오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39 : 칠레
아울북 /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 2026.02.11
16,900원 ⟶ 15,21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역사를 지키키 위해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을 떠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스토리는 물론, 알찬 정보까지 놓치지 않은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폭넓은 독자층을 자랑하며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느덧 서른아홉 번째 여행을 떠나는 카카오프렌즈. 이번 여행지는 남미에서 가장 길쭉한 나라 칠레다. 특이한 지형 때문에 칠레는 사막부터 빙하, 지진이 일어나는 불의 고리까지 다양한 자연 현상을 아우르는 나라다. 자연 속에서 생겨난 문화는 사막에 거대한 거인 그림을 그리고,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땅속에 갇힌 광부들을 구한 기적의 나날들도 놓쳐서는 안 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카카오프렌즈는 칠레의 자연과 문화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파헤칠 수 있을까?1장 드러난 악당 본색 칠레 이야기 2장 어제의 악당은 오늘의 친구 칠레의 정복자와 원주민 3장 사막의 거인과 제이지 등장 아타카마 사막의 비밀 4장 33인의 광부를 구하라! 칠레의 구리 산업 5장 칠레의 파타고니아 자연의 보고 파타고니아 6장 이프고 망가뜨리기 대작전 남미 문학과 예술의 도시 7장 눈 있는 모아이를 찾아라! 이스터섬 모아이의 미스터리 8장 손수건을 들고 쿠에카! 칠레의 축제와 쿠에카 부록 _ 컬러링/연표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남미의 길쭉한 나라 칠레로 Go Go!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Go Go 카카오프렌즈>, 신간 칠레 편이 나왔어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스페셜 여권에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 아이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직접 고르고 구매하는 책이에요! ★ 아이들이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하는 책이라서인지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 고고 카카오프렌즈는 늘 사랑입니다~ 매번 다음 편을 기다리고, 재미있게 읽고, 쏠쏠한 지식도 얻어요! ★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로 지식을 차곡차곡 쌓고 있어요. 내용도 곧잘 기억하고 무척 재미있어합니다! ★ 카카오프렌즈 도서 주제에 따라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가 달라지고 있어요~ -<Go Go 카카오프렌즈>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를 향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여전하다. <마법천자문>으로 학습만화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은 여행 내내 각자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활약한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역사를 지키키 위해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을 떠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스토리는 물론, 알찬 정보까지 놓치지 않은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폭넓은 독자층을 자랑하며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카카오프렌즈, 남미로 향하다! 자연과 문화 속 미스터리를 품고 있는 칠레로 Go Go! 어느덧 서른아홉 번째 여행을 떠나는 카카오프렌즈. 이번 여행지는 남미에서 가장 길쭉한 나라 칠레다. 특이한 지형 때문에 칠레는 사막부터 빙하, 지진이 일어나는 불의 고리까지 다양한 자연 현상을 아우르는 나라다. 자연 속에서 생겨난 문화는 사막에 거대한 거인 그림을 그리고,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땅속에 갇힌 광부들을 구한 기적의 나날들도 놓쳐서는 안 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카카오프렌즈는 칠레의 자연과 문화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파헤칠 수 있을까? 한편 이프고의 본색을 알게 되어 카카오프렌즈 쪽으로 돌아선 이프와 이브. 과연 두 사람은 카카오프렌즈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 세계를 무대로 꿈꾸며 성장할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은 꿈의 크기를 바꾸게 할 만큼 중요한 일이다. 이 시리즈는 세계로 나아가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로,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다채로운 역사, 문화,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직접 역사의 한 장면을 경험한 듯이 내용을 이해하고,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된 역사 문화 상식 코너에서 지식을 깊고 넓게 구체화할 수 있다. 책 말미에 구성된 연표를 통해 세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컬러링으로 즐겁게 마무리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이뤄진 이 도서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세계 여러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Go Go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온 가족이 방구석 세계 여행을 떠나 보자!
회장도 월급이 필요해
별숲 / 이수용 (지은이), 최경식 (그림)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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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명작,문학이수용 (지은이), 최경식 (그림)
이수용 동화작가의 《회장도 월급이 필요해》는 학급 회장이 되어 많은 일을 하게 된 주인공 지호를 통해 ‘돈’과 ‘일의 가치’에 대해 아이들이 품을 수 있는 의문과 생각할 거리를 담아 놓았다. 돈의 가치를 알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회장도 월급이 필요해》를 읽으며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일의 가치를 생각해 보고, 더불어 ‘봉사’와 ‘일’의 차이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지호는 오늘도 회장 일을 하느라 학교 수업이 끝나고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학교 밖으로 나온다. 지호는 항상 용돈이 부족하고, 친구에게 간식을 얻어먹을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런데 갑작스레 아빠의 월급이 깎였다는 소식을 듣고, 꿈에 그리던 워터파크에 가지 못할 위기에 빠진다. 그런 데다 같은 반 아이들이 학급 회장의 수고를 당연하게 생각하니 지호는 참다못해 화를 내고 만다. 택배 기사님이 하는 일은 고맙고, 지호가 하는 일은 고맙지 않냐고 말이다. 택배 기사님은 월급도 받는데 고맙게 생각되면서, 학급 회장이 하는 일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생각하냐고. 그 소리에 같은 반 아이들이 “뭐? 회장이 월급을 받겠다고?” 하며 웃음을 터뜨린다. 그때 지호 뒤에 앉은 현서가 지호 편을 들어 주며, 아이스크림을 사 주고 회장 월급이라며 돈을 준다. 지호는 이 돈을 받아도 되는지 혼란스러운데….1. 느낌이 안 좋아 ....... 9 2. 너무 불공평해 ....... 21 3. 내 편이 있다니 ....... 32 4. 곤란한 부탁 ....... 41 5. 돈 받고 싶은 거 아니었어? ....... 50 6. 최고로 기뻤던 날 ....... 62 7. 가장 쉽게 돈을 버는 일만 한다면 ....... 72 8. 회장도 월급이 필요해 ....... 80돈으로만 환산할 수 없는 일의 가치를 재미있게 알려 주는 동화 초등 저학년은 돈에 관심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돈을 벌 수 있는 일로 ‘크리에이터’가 가장 인기 있는 장래희망 중 하나가 된 지도 오래되었지요. 초등 저학년 시기는 어린이들이 돈의 개념을 알고 그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해 가는 중요한 시기가 틀림없습니다. 돈이 일하고 받는 대가인 것은 맞지만, 세상의 모든 일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은 아닙니다. 새벽부터 길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과 주문한 물건을 집 앞까지 배달해 주는 택배 기사에게 우리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분들이 보수를 받고 자기 일을 하는 것인데도 우리가 고마움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모든 일에 수고한 만큼의 보수가 따르는 것이라면 학급 회장으로 일하는 것도 보수를 받을 만한 일은 아닐까요? 별숲에서 출간한 이수용 동화작가의 《회장도 월급이 필요해》는 학급 회장이 되어 많은 일을 하게 된 주인공 지호를 통해 ‘돈’과 ‘일의 가치’에 대해 아이들이 품을 수 있는 의문과 생각할 거리를 담아 놓았습니다. 지호는 오늘도 회장 일을 하느라 학교 수업이 끝나고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학교 밖으로 나옵니다. 지호는 항상 용돈이 부족하고, 친구에게 간식을 얻어먹을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갑작스레 아빠의 월급이 깎였다는 소식을 듣고, 꿈에 그리던 워터파크에 가지 못할 위기에 빠집니다. 그런 데다 같은 반 아이들이 학급 회장의 수고를 당연하게 생각하니 지호는 참다못해 화를 내고 맙니다. 택배 기사님이 하는 일은 고맙고, 지호가 하는 일은 고맙지 않냐고요. 택배 기사님은 월급도 받는데 고맙게 생각되면서, 학급 회장이 하는 일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생각하냐고요. 그 소리에 같은 반 아이들이 “뭐? 회장이 월급을 받겠다고?” 하며 웃음을 터뜨립니다. 그때 지호 뒤에 앉은 현서가 지호 편을 들어 주며, 아이스크림을 사 주고 회장 월급이라며 돈을 줍니다. 지호는 이 돈을 받아도 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현서는 자기가 해야 할 일들을 자꾸 지호에게 시키면서 돈을 주고, 지호는 급기야 크게 화를 냅니다. 현서는 회장이 그 정도 도와줄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회장으로 일하고 돈 받고 싶은 거 아니었냐며 도리어 큰소리를 칩니다. 고민 끝에 지호는 현서에게 받은 돈을 모두 돌려준 뒤, 회장에 당선됐을 때의 영상을 보며 자신이 왜 회장이 되고 싶었는지 되짚어 봅니다. 세상에는 돈을 받는 일도 있고, 학급 회장처럼 돈을 받지 않고 봉사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는 매일 편리하게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필요한 물건을 사고,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라도 없어진다면 얼마나 불편해질까요? 모두가 가장 쉽게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일만 찾아서 하려고 한다면, 우리의 평범한 일상은 마비되거나 몹시 불편해지고 말 겁니다. 당장 쌀이 떨어져도 농부가 농사를 짓지 않으니 밥을 먹을 수 없고, 다쳐서 병원에 가려 해도 병원에 일하는 사람이 없을 테니까요. 그러고 보면 오늘도 많은 사람이 저마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그 사람들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고마운 분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지호가 맡은 학급 회장은 지호 스스로 봉사하겠다고 자원해서 맡은 일입니다. 학급을 대표하여 일할 때는 뿌듯함을 느끼겠지만, 때때로 힘들 때도 있기에 마련이지요. 그런데도 많은 어린이가 학기 초가 되면 학급 회장이 되겠다고 지원합니다. 아마도 학급 회장이 하는 일 자체에서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막상 회장이 되어 보면 분명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원해서 맡은 일이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우직하게 해나가다 보면 보람과 뿌듯함을 느끼는 순간이 찾아오지요. 돈의 가치를 알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회장도 월급이 필요해》를 읽으며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일의 가치를 생각해 보고, 더불어 ‘봉사’와 ‘일’의 차이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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