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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 기출의 미래 영어영역 영어 어법.어휘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2.12
8,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24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엄선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한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수능 기출의 미래』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EBSi에서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Ⅰ. 어법 UNIT 1 문장의 구성 UNIT 2 동사의 활용 UNIT 3 수식어와 준동사의 활용 UNIT 4 연결어의 활용 UNIT 5 구문의 활용 Ⅱ. 어휘 UNIT 1 밑줄 어휘 UNIT 2 네모 어휘 정답과 해설All New! 두꺼운 분량을 벗어난 가장 완벽한 기출문제집 연계와 기출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수능 기출의 미래』 할 것도 많은데 언제 다 볼까~ 싶은 두꺼운 분량에, 눈 나빠질 것 같은 해설은 No! 『수능 기출의 미래』는 2024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엄선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수능 기출의 미래』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EBSi에서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디딤돌수학 개념연산 중 3-1A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4.09.02
12,000원 ⟶
10,800원
(10% off)
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로 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핵심 개념과 연산 속 개념, 수학적 개념이 이미지로 빠르고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된다. 충분한 문항과 촘촘한 단계별 구성으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들과 추론을 제공한다.Ⅰ. 실수와 그 연산 1. 제곱근 2. 제곱근과 실수 3.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과 나눗셈 4.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Ⅱ. 식의 계산 5. 다항식의 곱셈 6. 곱셈 공식을 이용한 식의 계산 7. 다항식의 인수분해 8. 여러 가지 인수분해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적이고 추상적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디딤돌수학 개념연산은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1.눈으로 이해되는 개념 - 핵심 개념과 연산 속 개념, 수학적 개념이 이미지로 빠르고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됩니다. 2.손으로 익히는 개념 -학생들에게 가장 연습이 필요한 개념을 충분한 문항과 촘촘한 단계별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합니다. 3.머리로 발견하는 개념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들과 추론을 통해 개념을 발견하고 개념을 연결하여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세계의 역사 1~20 세트 (전20권)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 2022.12.30
298,000원 ⟶
268,200원
(10% off)
드루주니어
역사,지리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세계의 역사1 ∥ 인류의 탄생과 고대의 왕국(700만 년 전~기원전 6세기) 세계의 역사2 ∥ 고대 사회와 사상가들(기원전 6세기~기원 원년) 세계의 역사3 ∥ 고대의 대제국(진·한과 로마)(기원전 2세기~400년) 세계의 역사4 ∥ 실크로드와 이슬람교의 발전(400년~800년) 세계의 역사5 ∥ 종교가 지배하는 사회(800년~1200년) 세계의 역사6 ∥ 몽골 제국과 동서 교류(1200년~1400년) 세계의 역사7 ∥ 하나로 연결되는 세계(1400년~1600년) 세계의 역사8 ∥ 변화하는 유라시아 제국들(1550년~1720년) 세계의 역사9 ∥ 유럽의 세계 진출(1670년~1790년) 세계의 역사10 ∥ 세계를 변화시킨 혁명(1750년~1850년) 세계의 역사11 ∥ 유럽의 자유주의와 요동치는 아시아(1830년~1860년) 세계의 역사12 ∥ 유럽의 재편과 미국의 대두(1860년~1890년) 세계의 역사13 ∥ 제국주의와 저항하는 사람들(1890년~1910년) 세계의 역사14 ∥ 제1차 세계대전과 아시아의 동향(1900년~1919년) 세계의 역사15 ∥ 세계 대공황과 민족운동(1919년~1939년) 세계의 역사16 ∥ 제2차 세계대전(1939년~1945년) 세계의 역사17 ∥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국제관계(1945년~1955년) 세계의 역사18 ∥ 냉전과 흔들리는 초강대국(1955년~1980년) 세계의 역사19 ∥ 냉전 종결과 민주화 운동(1980년~1990년) 세계의 역사20 ∥ 현대 사회와 세계화(1990년~2020년)‘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팬데믹’까지, 스무 권의 만화책에 모두 담았다! 하루에 한 권, 온 가족이 모여 읽는 ‘만화 세계사’ 인류가 탄생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 여행의 완결판!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 세계사 교육의 새로운 흐름! ‘글로벌 히스토리’를 활용한 최초의 세계사 학습만화! 세계화 시대, 앞서가는 어린이를 위한 전 20권 세계사 여행! 역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요? 사회 교과서 속에서는 매일 ‘똑같은’ 전투가 벌어진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맥락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지만, 아이들은 전쟁 개요를 열심히 외운다. 어제가 며칠인지도 헷갈리는데 백 년 전에 맺은 ‘조약’의 날짜까지 외우라니. 이때쯤 되면 불만이 솟구친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는 순간이다. 이는 역사가 단순한 ‘암기 과목’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사실 역사 교육의 핵심은 ‘이해’와 ‘맥락’이기 때문이다. 이렇게나 방대하고 재미없는 세계사. 조금 더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그런 마음을 담아 ‘만화로 배우는 세계사’를 준비했다. 게다가 인류가 걸어온 모든 발자국을 빠짐없이 담았다. 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유인원에서 시작한 인류의 기원부터, 최근에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세계가 흘러왔던 흐름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를 중심으로 말이다. 단순히 국가별로 분류해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나 국가의 정치·경제나 문화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역사는 저마다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도 무관하지 않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 당시 이웃 나라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우리는 역사 속의 많은 사건과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연도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는 그만!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흥미로운 세계사 여정을 떠나 보자! 보통의 삶, 시대정신 가늠해 보기 7세기 인도양, 난생처음 ‘다우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꼬맹이’가 있다. 별을 나침반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바람에 따라 돛을 펼치는 법에 대해 알아간다. 그의 꿈은 ‘훌륭한 뱃사람’이 되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5권). 그보다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면 고대 그리스, 각각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서 살아가는 ‘포키온’과 ‘아이아스’가 있다. 이들은 전쟁터에서 맞서 싸워야 할 적군이지만, 그럼에도 ‘우정’을 나눈다(2권). 14세기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화가가 되기 위해 피렌체로 떠난 소년이 있었으며(7권), 21세기에는 전쟁이나 이념과 같은 세상의 이면에 좌절하지만, 또 일어나서 앞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토니’와 ‘도모코’가 있다(20권). 이 책의 특징은 주인공들이 독자에게 무언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냥 만화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이러한 발화 방식은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지구 어딘가에 살았던 것처럼 생생한 일상을 들려준다. 모두 다 각자의 고민과 역경,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당시의 ‘정신적 경향’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과거 한 시대를 관통해온 ‘시대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도 그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이 걸어온 길을 걸어보는 것만큼 미래를 먼저 살아보는 일이 어디 있을까. 가보지 못한 세계,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더 넓고 깊은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과거로부터 형성되어 온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비록 그것이 낡고 사라진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근현대사 집중 공략,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기 원숭이 인간인 “원인(猿人)의 출현부터,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게 되기까지의 시간을 ‘선사시대’라고 부른다. 인류의 역사는 99.9%가 이 선사시대에 해당한(1권 71쪽)”다. 바로 그 시점부터 0.1%에 불과한 ‘문자로서의 역사’가 시작된다. 문자를 발명한 이후, 인류의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 삶이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50년 안팎의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인류의 삶은 눈부시게 달라졌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를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세계의 역사』 시리즈는 스무 권 중 열 권을 근현대사로 구성해, 가까운 과거의 일들은 조금 더 심층적으로 그려냈다. 전체주의, 홀로코스트, 독재, 열강의 탄압과 식민지화. 그것들이 세계 근현대사의 절망적인 단면이라면, 그 이면에는 폭력과 맞선 ‘민족 운동’과 ‘민주화 운동’, ‘독립운동’이 있었다. 역사의 빛과 어둠을 함께 조명해 우리가 어떤 희생을 통해 이처럼 빛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는지,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곳곳에서는 또 어떠한 오늘날을 마주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팬데믹은 ‘코로나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또 어떤 숙제를 안겨 주었을까. NGO 단체에서 일하는 주인공, ‘토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각자의 역할에 대해 사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인류는 온갖 역경 속에서도 궁리를 멈추지 않았고, 문제를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한 걸음씩을 내딛던 인류의 모든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아이’, ‘통찰력을 가진 아이’,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는 아이’. ‘넓은 시야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인류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렇게나 중요한 ‘세계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무 권에 걸쳐 만화로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첫 세계사 여행’을 시작하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학습만화!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나요?” “아프리카는 왜 국경선이 반듯해요?” “대항해시대가 뭐예요?” “걸프 전쟁은 왜 일어났나요?” 분명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웠는데, 커보니 무엇을 배웠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역사는 상식이라고 말하는데, 나만 몰라서 민망했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처럼 나선 여행에서 박물관에 갔는데, 저 그림과 조각상이 왜 이토록 위대한지 알 수 없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을까. 전쟁이 왜 일어났냐는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혔던 경험은 또 어떨까.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떠나는 세계사 여행도 값진 시간일 것이다. 매력 있는 그림체와 자세한 설명은 덤이다. 타임머신과 같은 가공의 소재가 등장하지 않으며, 사건의 전말을 축소하거나 생략하지 않아서 지식과 교양을 쌓으려는 어른이 읽기에도 유치하지 않다. 삽화의 많은 부분은 실제 사진을 기반해 최대한 정확한 모습으로 그렸다. 각종 유물부터 인물의 생김새까지, 실제와 유사하게 고증한 세계사가 눈앞에 생생한 모습으로 그려지도록 제작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권마다 ‘역사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연표’를 준비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이것만은 꼭 알고 있어야 할 세계사의 ‘명장면’을 정리한 것이니 반드시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각 권의 맨 앞장에는 프롤로그 대신 ‘만약에 만화’를 그려 넣었다. 긴 세계사의 여정에 앞서, 내가 읽어가야 할 방향을 유머러스하게 제시한다. 마치 이정표처럼 말이다. 길고 복잡한 글이 아니라 만화로 되어 있으니 하루에 한 권씩,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20일 뒤, 세계를 보는 눈이 한층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첫 유물 박물관 : 삼국시대관 2
빨간콩 / 최경원 (지은이)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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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콩
역사,지리
최경원 (지은이)
우리나라 유물을 박물관에 박제된 화석이 아닌, 당대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함께했던 도구로 바라보고 재해석한 논픽션 그림책이다. 저자가 수십 년간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 유적지를 발로 뛰면서 직접 찍은 사진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그린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유물의 형태와 디자인, 구조와 기능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며 시대적 흐름을 살펴보고, 유물이 사용될 당시의 상황을 인포그래픽 등의 그림으로 재현하여 우리에게 살아 있는 역사를 느끼게 한다. 3권 '삼국시대관 2'에 실린 10점의 유물은 삼국 시대까지의 유물 중 시대의 문화와 일상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온, 선구적인 역할을 한 대표적인 유물을 추린 것이다. 고대의 보도블록이었던 전돌, 백제의 아이디어 상품이었던 컵이 달린 병, 철판을 옷처럼 재단하여 만든 가야의 판갑옷, 신라의 독자적인 감각으로 완성된 황남대총 금관 등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삼국 시대의 유물 속에 담겨 있는 진정한 의미와 기능, 미학적 가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뛰어난 우리 유물의 면면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조상들의 놀라운 지혜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고대의 보도블록 - 백제 전돌 - 백제의 아이디어 상품 - 컵이 달린 병 - 메이드 인 백제 - 목화자단기국 바둑판 - 시간이 보관된 장 - 적칠관목주자 - 철판으로 만들어진 옷 - 판갑옷 - 머리를 보호하는 퍼즐 - 가야의 투구 - 아름다움이 담긴 뿔 - 기마인물형 토기 - 번쩍이는 신라 - 황남대총금관 - 새가 만든 아름다움 - 서봉총금관 - 로마를 건너온 장식 - 누금귀걸이 우리 유물 바로보기를 통해 한국 문화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다! 한류 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거센 지금, 우리는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나의 첫 유물 박물관> 시리즈는 수십 년간 박물관과 미술관, 유적지를 직접 발로 뛰며 채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유물 속에 숨겨진 진정한 의미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노력해온 저자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새롭게 집필한 논픽션 도서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유물이 가진 아름다움과 기능적 가치를 인문학적 관점으로 살펴봄으로써 그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를 되짚어 보는 한국 생활사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수없이 많은 우리 유물을 보아왔지만, 형태와 역할 정도만 알고 지나치기 일쑤입니다. 그 유물이 그 시대에서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히 알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이 시리즈는 유물의 형태와 구조, 기능과 디자인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며 그 당시의 시대적 흐름을 살펴보고, 유물이 사용될 당시의 상황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재현하여 당시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각 권마다 당대의 일상에 큰 영향을 주었던 대표 유물들을 추려 그 유물을 다양한 관점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유물의 디자인, 기능성, 쓰임새, 더 나아가 그 유물이 만들어졌던 시대적 상황까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우리 유물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민족의 지혜로움과 우리 유물의 아름다움,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뛰어넘어 새롭게 바라보는 유물의 아름다움과 삼국 시대 생활사, 그림과 사진과 인포그래픽을 통해 새롭게 재현된 유물의 진짜 모습을 만나다! 이 책에 실린 유물을 통해 삼국 시대의 생활상과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가 와도 마른 땅처럼 생활할 수 있게 해주는 건축 부자재로 요즘의 보도블록 역할을 했던 전돌, 중앙아시아에서 동아시아에 걸쳐 활발하게 교류한 흔적이 담겨 있는 백제의 바둑판, 실용적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가야의 판갑옷은 우리가 알고 있었던 유물에 대한 인상을 확 바꿔 줍니다. 금을 다루는 최고의 세공 솜씨는 물론 금관을 꾸미는 장식 구조의 비례와 기울기 등을 조율하여 강한 인상을 만들어 낸 황남대총 금관을 보고 있자면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으로 뿌듯해집니다. 삼국 시대의 문화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것 같습니다. 삼국 시대의 유물 뒤에 숨겨진 이런 놀라운 사실들은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각종 인포그래픽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유물에 대한 새로운 인상을 갖게 되지요. 시대별로 추려진 유물들은 시간 순으로 설명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나 문화적 특징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관점, 디자인적 관점으로도 바라보기 때문에 유물의 특징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 역사나 문화에 대한 담론이 아직도 일제 식민지 시대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부분이 아직도 존재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유물을 좀 더 깊이 바라보고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알게 되면 우리 문화가 얼마나 뛰어난지, 우리 민족이 얼마나 지혜로웠는지 저절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꼭 읽어야 할, 모두를 위한 역사 교양서입니다. 전돌의 진짜 쓰임새는 ‘바닥 돌’, 다시 말해 ‘보도블록’이었습니다. 이 전돌은 1937년 부여 규암면 외리에서 발견되었는데, 남북 방향으로 9미터 정도 줄을 지어 바닥에 깔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왕궁이나 거대한 사찰, 관공서 같은 공공시설의 마당이나 바닥에 까는 건축 부자재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보도블록과 용도가 똑같습니다. 백제의 전돌에는 모두 뛰어난 장식이나 캐릭터들이 조각되어 있어서 바닥에 깔았을 때 단지 보도블록의 역할만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도깨비 모양의 전돌을 살펴보면 백제 시대에 인기가 많았다고 추정되는 괴수의 형상이 아주 인상적으로 조각되어 있습니다. 그럼 단순해 보이는 백제 토기에는 어떤 특징이 숨어 있을까요? 바로 백제 특유의 세련된 곡면입니다. 그런 점에서 백제의 토기를 그저 단순하다고만 보는 것은 충분하지 못합니다. 백제 토기는 기능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름다운 곡면을 강조하기 위해서 일체의 장식을 없앴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컵이 달린 병’이라는 이름이 붙은, 기능성이 많이 고려된 이 토기에서도 그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토기는 세로로 세워진 컵 부분의 둥근 모양과 그 아래로 연결된 몸체의 우아한 곡면이 인상적입니다.
합격 연세대 논술
황금열쇠 / 박우현 (지은이)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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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열쇠
학습참고서
박우현 (지은이)
혼자서 연세대 논술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쓰였다. 논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뿐 아니라 배경지식도 더하려고 노력을 하였다. 기출 문제는 연세대가 지금의 논술시험 유형에 맞게 출제했던 2008학년 입시부터 2020학년까지 망라하였다. 모의 논술, 수시 논술 그리고 정시 논술이라도 지금의 문제유형에 맞는 것이라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수록하였다.들어가며 5 1주차 연구방법 01일 2009학년 모의 인문계열 역사의 해석 10 02일 2011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방법론: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20 03일 2018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설명방식: 인과적 감정이입 30 04일 2013학년 수시 사회계열 현실주의적 낙관성 40 1주차 개인과 사회 05일 2019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독의 문제 및 해결 62 06일 2014학년 수시 사회계열 사회적 갈등에 대한 해결방식 72 07일 주간 복습 90 2주차 개인과 사회 08일 2008학년 모의 1차 인문계열 사회형성론- 전통 vs 계약 92 09일 2015학년 모의 사회계열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눈 - 기능론 vs 갈등론 110 2주차 정치와 사회 10일 2017학년 수시 인문계열 평화를 가져오는 정치 142 2주차 국가와 정치 11일 2009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립상황을 해결하는 방식 166 2주차 공정성과 정의 12일 2015학년 모의 인문계열 행복 188 13일 2016학년 수시 인문계열 예술적 성취 200 14일 주간 복습 228 3주차 공유지의 비극 15일 2010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공성 실현의 주체 230 3주차 행동 경제학 16일 2011학년 모의 사회계열 인간행위론(합리적 이성) 248 3주차 기술과 사회 17일 2017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기술과 문화변동 266 3주차 환경과 미래 18일 2015학년 수시 인문계열 인간과 동물의 관계 290 3주차 윤리학 19일 2016학년 수시 사회계열 진정성 있는 사람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 312 20일 2019학년 수시 사회계열 명예와 명성 320 21일 주간 복습 346 4주차 윤리학 22일 2010학년 모의 인문계열 상호호혜성의 형성(인간본성론) 348 23일 2014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감의 방식과 그 차이 376 24일 2015학년 수시 사회계열 문화적 갈등과 그 해소 방식 384 25일 2011학년 수시 인문계열 죽음에 대한 태도의 비교(인간본성론) 402 4주차 미학 26일 2013학년 수시 인문계열 ‘아름다움’에 관한 3개의 태도 420 4주차 사고 과정 27일 2012학년 수시 인문계열 낭비에 관한 두 개의 태도 440 28일 주간 복습 460 5주차 역사 철학 29일 2018학년 수시 인문계열 신뢰관계에 따른 사회변화 462 30일 2009학년 정시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474 31일 2008학년 모의 2차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486 32일 2012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중의 역할 504 33일 2008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용론: 정치철학 514 34일 2008학년 정시 인문계열 민족주의 538 35일 주간 복습 564 5주차 미디어와 사회 36일 2020학년 모의 인문/사회계열 미디어 기술과 사회변화 566 참고 문헌 596 “시간 없어 힘들었지만, 박우현 원장님 자료와 강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세대 국문학과 2019학번 하나고 김 “기출 문제를 요약하고 관점을 정리한 후 매일 써본 게 효과를 보았어요.” 연세대 철학과 2019합격 저동고 윤 “분석은 간명하게 비교는 정확하게… 답안은 다양하게 써보았어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2019학번 대화고 한 합격생들의 입소문으로 입증된 15년 논술전문강사의 연세대 논술 전략 5주간 21개 주제별로 분류해 13년 기출 문제 ― 문제 분석 ― 예상 답안 ― 배경 지식 입체 학습 프로그램 1주차 연구방법 2009학년 모의 인문계열 역사의 해석 2011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방법론: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2018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설명방식: 인과적 감정이입 2013학년 수시 사회계열 현실주의적 낙관성 1주차 개인과 사회 2019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독의 문제 및 해결 2014학년 수시 사회계열 사회적 갈등에 대한 해결방식 2주차 개인과 사회 2008학년 모의 1차 인문계열 사회형성론- 전통 vs 계약 2015학년 모의 사회계열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눈 - 기능론 vs 갈등론 2주차 정치와 사회 2017학년 수시 인문계열 평화를 가져오는 정치 2주차 국가와 정치 2009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립상황을 해결하는 방식 2주차 공정성과 정의 2015학년 모의 인문계열 행복 2016학년 수시 인문계열 예술적 성취 3주차 공유지의 비극 2010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공성 실현의 주체 3주차 행동 경제학 2011학년 모의 사회계열 인간행위론(합리적 이성) 3주차 기술과 사회 2017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기술과 문화변동 3주차 환경과 미래 2015학년 수시 인문계열 인간과 동물의 관계 3주차 윤리학 2016학년 수시 사회계열 진정성 있는 사람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 2019학년 수시 사회계열 명예와 명성 4주차 윤리학 2010학년 모의 인문계열 상호호혜성의 형성(인간본성론) 2014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감의 방식과 그 차이 2015학년 수시 사회계열 문화적 갈등과 그 해소 방식 2011학년 수시 인문계열 죽음에 대한 태도의 비교(인간본성론) 4주차 미학 2013학년 수시 인문계열 ‘아름다움’에 관한 3개의 태도 4주차 사고 과정 2012학년 수시 인문계열 낭비에 관한 두 개의 태도 5주차 역사 철학 2018학년 수시 인문계열 신뢰관계에 따른 사회변화 2009학년 정시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2008학년 모의 2차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2012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중의 역할 2008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용론: 정치철학 2008학년 정시 인문계열 민족주의 5주차 미디어와 사회 2020학년 모의 인문/사회계열 미디어 기술과 사회변화 연세대에서 심혈을 기울인 기출 문제에 합격의 길이 있다 연세대가 내놓은 ‘2020 연세대 모의논술’의 빗장이 조금 높다는 느낌이 든다. 꽤 긴 영어 제시문과 수학적 이해력을 묻는 논제를 통해서 전년 수준의 영어, 수학 실력을 가진 학생들만이 지원하라는 신호를 보내주었다. ‘묻지 마 지원’은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제대로 준비’하기가 힘들다는 점 때문에 수많은 수험생들이 실망하곤 한다. 논술을 열심히 준비했는데, 도대체 제대로 된 준비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했던 논술공부가 합격을 위한 과정이었는지, 아니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이 책은 혼자서 연세대 논술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쓰였다. 논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뿐 아니라 배경지식도 더하려고 노력을 하였다. 기출 문제는 연세대가 지금의 논술시험 유형에 맞게 출제했던 2008학년 입시부터 2020학년까지 망라하였다. 모의 논술, 수시 논술 그리고 정시 논술이라도 지금의 문제유형에 맞는 것이라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수록하였다. 대체로 강남의 논술학원들은 연세대 논술시험 유형에 맞춰 예상문제를 출제하지만, 내 경험으로 예상문제보다는 연세대 출제교수들이 심혈을 기울여 출제한 논술시험 문제들을 꼼꼼히 풀어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2020학년도 연세대 논술 전형 모집 인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9 중어중문학과 6 영어영문학과 12 독어독문학과 5 불어불문학과 6 노어노문학과 5 철학과 6 문헌정보학과 5 심리학과 7상경대학 경제학부 41 응용통계학과 10 경영대학 경영학과 57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17 행정학과 16 사회복지학과 5 사회학과 7언론홍보영상학부 9 생활과학대학 아동ㆍ가족학과(인문) 5 교육과학대학 교육학부 11 나는 이 책을 논술시험이 로또가 되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아내려는 목적으로 썼다. 논술시험을 둘러싸고 푸념이나 넋두리처럼 해대는 ‘역시 로또였어.’라는 말들이 사라지기 바라서이다. 논술은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평가받는 전형이어야 한다. 물론 논술이 단기간에 완성되는 암기과목은 아니어서 그 누구라도 따로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 정도는 안다. 그렇지만 ‘제대로 준비’하기가 힘들다는 점에 더 많은 수험생들이 실망하곤 한다. 더구나 논술을 열심히 준비를 했는데, 도대체 그것이 제대로 된 준비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했던 논술공부가 합격을 위한 과정이었는지, 아니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 들어가며, 4p 수록 문제는 연세대가 지금의 논술시험 유형에 맞게 출제했던 2008학년 입시부터 2020학년까지 망라하였다. 모의 논술, 수시 논술 그리고 정시 논술이라도 지금의 문제유형에 맞는 것이라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수록하려 하였다. 대체로 강남의 논술학원들은 연세대 논술시험 유형에 맞춰 예상문제를 출제하지만, 내 경험으로 예상문제보다는 연세대 출제교수들이 심혈을 기울여 출제한 논술시험 문제들을 꼼꼼히 풀어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들어가며, 5p
오투 중등 과학 2-1 (2026년)
비상교육 / 김민영, 서주희, 채솔비, 최상원, 유화석 (지은이)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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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김민영, 서주희, 채솔비, 최상원, 유화석 (지은이)
1.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완벽히 분석하여 구성한 '개념+탐구+문제'의 시스템으로 내신을 철저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상위권, 하위권 학생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교재입니다. 3. 오투 속 탐구를 동영상으로 구성하여 탐구 과정부터 원리 설명, 마무리 퀴즈까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Ⅰ. 물질의 특성 01 물질의 특성(1) 02 물질의 특성(2) 03 혼합물의 분리(3) 04 혼합물의 분리(4) Ⅱ. 지권의 변화 01 지권의 구성 02 암석의 종류와 순환 03 대륙 이동과 판의 경계 Ⅲ. 빛과 파동 01 물체를 보는 과정과 상 02 물체의 색과 빛의 합성 03 파동과 소리 Ⅳ. 물질의 구성 01 원소와 화합물 02 물질의 구성 입자2022개정 새교육과정을 완벽히 분석하여 철저히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된 오투의 콘텐츠! 대한민국 중학생 4명 중 1명이 선택한 오투의 명성을 증명합니다.
나쁜 말 팔아요
책과콩나무 / 페드로 마냐스 로메로 (지은이), 히메나 마이에르 (그림), 유아가다 (옮긴이)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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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명작,문학
페드로 마냐스 로메로 (지은이), 히메나 마이에르 (그림), 유아가다 (옮긴이)
아만다는 아홉 번째의 생일날, 장난감 회사의 실수로 성우가 내뱉은 나쁜 말이 녹음된, 말하는 인형을 사게 된다. 그리고 인형을 통해 알게 된 나쁜 말을 학교의 악명 높은 장난꾸러기 빌리 쿠퍼에게 하면서 나쁜 말의 마법적인 효과를 경험하게 된다. 아만다는 어른들의 관심을 단번에 끌 수 있으며, 누구든지 듣기만 하면 자신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나쁜 말을 학교 친구들에게 팔아야겠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되고, 덕분에 곰돌이 젤리를 가득 얻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 선생님에게 들켜 학교에서 문제아 반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아만다는 여러 사건을 통해 같은 문제아 반에 있는 빌리 쿠퍼도 알고 보니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된다. 그리고 정말 다행스럽게도, 아만다는 나쁜 말을 통해 말의 힘에 대해 한발 더 나아가 생각할 수 있게 된다.나쁜 말의 탄생 ...7 아홉 번째 생일 선물 ...14 치마를 두른 녹음기 ...20 목요일 밤의 손님들 ...26 나쁜 말의 신비한 효과 ...36 곰돌이 젤리와 나쁜 말 ...50 나쁜 말 목록 ...57 세계 최초 나쁜 말 가게 ...66 교실에 휘몰아친 폭풍 ...74 과도하게 화가 난 사람들 ...81 위험 행동 학생들 관리반 ...88 인형에 정신 나간 소녀 ...97 넌 바보도, 나쁜 아이도 아니야 ...105 진실이 밝혀지다 ...112 기묘하고 신랄하며 과도하기까지 한 책 ...122 대모를 만나다 ...133 옮긴이의 말 ...140★ 제 3회 말라가 아동문학상 수상작 ★ 자, 팔아요! 나쁜 말 팔아요! 못된 친구들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나쁜 말, 부모님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는 나쁜 말, 형이나 언니보다 어른인 것처럼 느끼게 해 주는 나쁜 말, 한바탕 웃을 수 있는 나쁜 말은 덤으로 드려요. 아이들은 왜 아무렇지도 않게 욕을 할까? “그냥요, 다들 욕을 하잖아요. 욕을 하면 다른 사람보다 세 보이는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끼리 나누는 대화를 듣다 보면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의 입이 상상 이상으로 거칠기 때문이다. 살짝 과장하면, 욕이 빠지면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은 욕설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듯하다. 과거에는 속칭 ‘문제아’라고 불리는 몇몇 아이들의 전유물로만 여겼지만 요즘은 중고등학생은 물론 초등학생들까지도 위험 수위를 넘어선 욕설을 거리낌 없이 사용하고 있다. 얼마 전, 한 방송사에서 우리 아이들의 언어 습관을 조사한 적이 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더 충격적이었다. 욕설이 습관이고 생활 그 자체일 정도였다. 고등학교 교실에서는 불과 20여 분 동안 100여 번이 넘는 욕설이 등장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초등학생들의 대화도 갈수록 욕설로 오염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교총의 설문조사 결과, 초․중․고교생의 65%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욕설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 아이들은 왜 욕설을 하는 것일까? 아이들은 대부분 습관적으로 욕설을 하거나 또래와 동질감을 나타내기 위해서, 상대방보다 자신을 강하게 보이고 싶어서 욕설을 한다고 답했다. 나쁜 말의 효과에 눈뜬 아만다, 세계 최초로 나쁜 말 가게를 열다! 에스파냐 최고 아동문학상, 제3회 말라가 아동문학 수상작! 독깨비 28권인 『나쁜 말 팔아요』는 나쁜 말이 상대방에게 자신을 강하게 보이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아만다가 나쁜 말 가게를 열어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팔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매우 흥미롭고 경쾌하게 그리고 있다. 에스파냐의 최고 아동문학상인 ‘말라가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재미와 교훈을 적절하게 배치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쁜 말의 부작용은 물론 한발 더 나아가 진정한 말의 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아만다는 아홉 번째 생일날, 장난감 회사의 실수로 나쁜 말이 녹음된, 말하는 인형을 선물로 받는다. 그리고 인형을 통해 알게 된 ‘아홉 글자의 나쁜 말’을 자신을 괴롭히는 빌리 쿠퍼에게 우연히 사용하게 되고, 나쁜 말의 마법적인 효과를 경험하게 된다. 아만다는 어른들의 관심을 단번에 끌고, 누구든지 듣기만 하면 자신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나쁜 말을 학교 친구들에게 팔아야겠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되고, 세계 최초로 나쁜 말 가게를 연다. 작가는 이 책의 핵심 단어인 ‘아홉 글자의 나쁜 말’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영화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들리는 나쁜 말들을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유머스럽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는 아이들뿐 아니라 이 책을 사 주는 어른들도 한 번쯤은 꼭 우리 아이들과 함께 우리의 인격을 보여주는 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좋을 듯하다.아만다는 크게 실망했다. 아만다는 인형이 마법에 걸린 진짜 소녀라고 믿을 만큼 순진하진 않았다. 그렇지만 적어도 똑똑한 말을 하는 인형이길 바랐다. 하지만 막상 말을 하고 보니, 아만다는 자신이 산 인형이 치마를 두른 녹음기에 불과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곤 의미 없는 문장들을 반복하는 것뿐이었다. 베라처럼. 또는 마르시아처럼 아만다의 인형은 똑같은 대화 주제를 가지고 있었다. 남자아이들과 옷!“넌 네가 꽤 잘난 줄 알지?”아만다는 치를 떨며 인형의 목을 흔들며 말했다.“이제 바보 같은 말 다 했어?”인형은 아직 할 말이 남아 있는 듯했다. 인형이 열한 번째로 내뱉은 마지막 문장의 목소리는 이전의 목소리와 달랐다. 음침하고 괴팍한 마녀의 목소리 같았다.“이런 쓸데없는 말들이나 하게 하다니, 정말 말도 안 되는 ♣♨#★&◆☆◐◈.”깜짝 놀란 아만다는 인형에게 물리기라도 한 것마냥 인형을 멀리 던져 버렸다.인형은 침대 밑으로 떨어졌고, 거기에서 며칠 동안 먼지들 사이에서 쿨쿨 잠만 자며 내버려진 신세가 되었다.반면 인형이 마지막에 내뱉은 아홉 글자의 나쁜 말은 아만다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힐링 포인트 기본포인트 비법 도깨비 쏙쏙 계이름 좋아 10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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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미디어
예술,종교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혼자서도 잘 풀리는 초등 저학년용 계이름 공부책이다. 충분한 반복학습과 함께 점진적인 난이도 배열로 저절로 계이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는 한편, 주인공 도깨비와 그의 패밀리가 등장하여 팁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문제를 푸는 재미를 더한다. 부록으로 '도레도레 즐거울 樂락 감상실', '오선노트와 연습장', '계이름 꾹꾹 다지기'를 수록하여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다지게 했다.9권 복습 4 / 큰보표의 계이름 14 / 큰보표의 계이름음이름 쓰기 16 / 쉼표가 있는 페이지 23 / 1 2 3 4도 음정 24 / 셈여림표 익히기 30 / 5 6 7 8도 음정 32 / 8도 음정은 1옥타브 38 / 8va 8vb 소리내기 40 / 쉼표가 있는 페이지 43 / 빠르기말 익히기 44 / 임시표 샤프, 플랫의 효력 46 / 제자리표 내추럴의 사용법 48 / 조표가 하는 일 50 / 조표 샤프 붙이는 순서 54 / 조표 플랫 붙이는 순서 56 / 건반에서 온음과 반음 60 / 악보에서 온음과 반음 62 / 다장조 음계 64 / 3화음의 계이름 읽기 66 / 다장조의 주요 3화음 70 / 주요 3화음의 자리바꿈 72 / 조표 샤프와 조 이름 알기 76 / 조표 플랫과 조 이름 알기 78 / 도레도레 즐거울 樂락 감상실 80 / “쇼팽의 왈츠”중 ‘강아지 왈츠’ - 쇼팽 작곡 [ 부록 ] - 오선노트연습장 겸용 - 계이름 꾹꾹 다지기● 혼자서도 술술 잘 풀 수 있는 쉽게 업그레이드된 초등학년용 계이름 공부입니다. ● 충분한 반복학습과 함께 점진적인 난이도 배열로 음정 읽기, 임시표 붙은 음의 계이름과 음이름 읽기, 조표 붙이는 방법과 조 이름 읽기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주인공 도깨비와 그의 패밀리가 등장하여 팁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문제를 푸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 부록으로 1[도레도레 즐거울 樂락 감상실]에서 음악을 감상하고, 2[오선노트와 연습장], 3[계이름 꾹꾹 다지기]를 수록하여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다기기 해줍니다.
2024 매일 열문제 기출 시즌 2 (2023년)
오르비 / 정현경, 정기중, 조인상, 송태원, 김바른, 이원희, 이종원, 허준철 (지은이) / 2022.12.29
22,000
오르비
학습참고서
정현경, 정기중, 조인상, 송태원, 김바른, 이원희, 이종원, 허준철 (지은이)
현장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요구에 맞춰 스스로 기출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학습 그리고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Day 31 p 04 Day 32 p 09 Day 33 p 14 Day 34 p 18 Day 35 p 22 Day 36 p 26 Day 37 p 31 Day 38 p 35 Day 39 p 39 Day 40 p 44 Day 41 p 48 Day 42 p 52 Day 43 p 56 Day 44 p 60 Day 45 p 64 Day 46 p 69 Day 47 p 73 Day 48 p 78 Day 49 p 83 Day 50 p 88 Day 51 p 92 Day 52 p 96 Day 53 p100 Day 54 p104 Day 55 p 109 Day 56 p114 Day 57 p119 Day 58 p124 Day 59 p129 Day 60 p134매일 열문제 기출문제로 수능정복 매일 열정 채우기 매일 열심히 공부하기 시중에 나와 많은 기출 문제집이 있지만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기출을 정리하도록 하는 혁신적인 생각은 그 누구도 하지 못했다. 매열기는 현장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요구에 맞춰 스스로 기출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학습 그리고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구성된 책이다. 역시 현경샘은 학생들이 어떤 방식으로 수능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선생님이다. 나대엽[서울대 수학교육과]
엄마 배터리
봄볕(꿈꾸는꼬리연) / 이송현 지음, 김규택 그림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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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꿈꾸는꼬리연)
명작,문학
이송현 지음, 김규택 그림
봄볕 어린이 문학 시리즈 3권. 마해송문학상, 사계절문학상 수상 작가 이송현의 작품으로, 철없는 우진이와 친구들, 엄마가 벌이는 한바탕 소동을 그리고 있다. 이미 다 써버려서 ‘텅텅’ 소리 나는 엄마 마음의 배터리를 우진이 충전해 주는 이야기이다. 동생이 갖고 싶어 친구들과 한바탕 소란을 피우기도 하지만 엄마를 생각하는 우진의 마음은 읽는 내내 슬쩍 미소 짓게 하면서도 가슴 찡하다.1. 토요일은 별로야 7 2. 하루 동생 22 3. 엄마는 로보 38 4. 세상에서 제일 센 배터리 46 5. 최고 동생 대회 56 6. 로보는 반칙이야 68 7. 3단 변신은 나쁘다 77 8. 엄마 배터리 90 작가의 말 102우진이의 ‘최고 동생’은 누구일까요? 엄마 배터리 초강력 울트라 파워 에너지 충전! 좌충우돌 우진이의 가족 사랑 이야기 ● 2015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여름방학 추천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콘텐츠 전자책 지원도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 으뜸책 ● 경기도 사서연합회 추천도서 이 책은 《엄마 배터리》는 철없는 우진이와 친구들, 엄마가 벌이는 한바탕 소동이지요. 이미 다 써버려서 ‘텅텅’ 소리 나는 엄마 마음의 배터리를 우진이가 충전해 주는 이야기예요. 동생이 갖고 싶어 친구들과 한바탕 소란을 피우기도 하지만 엄마를 생각하는 우진의 마음은 읽는 내내 슬쩍 미소 짓게 하면서도 가슴 찡하지요. 지친 엄마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는 만큼 우진이 마음도 자라는 걸 볼 수 있어요. 우진이가 어떻게 엄마 배터리를 충전해 나가는지, 스스로 엄마의 배터리임을 알아 가는지 《엄마 배터리》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 좋은 이야기랍니다. 요즘은 형제 없이 외동인 아이들이 많아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는 경우도 많고요. 엄마, 아빠가 늦게 오는 날이면 혼자 집에 있어야 할 때도 있어요. 당연히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도 줄어들겠지요. 친구들이 있지만 저녁이 되면 각자 집으로 돌아가고 혼자가 되지요. 혼자 집에 있으면서 부모님을 기다리는 일은 어린 아이에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무섭기도 하지만 외로이 뚝 떨어진 느낌이 들어 분리 불안을 초래할 수도 있지요.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아이가 있는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얼마나 가슴 졸일까요. 어찌 보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외로운 배터리일지 몰라요. 부모님도 아이도 저마다 외로운 배터리들인 거죠. 겉으로 보기에 가벼운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읽어 낸다면 가볍지만은 않답니다.《엄마 배터리》는 사계절문학상, 마해송문학상 등 여러 번 큰 상을 받은 이송현 작가가 청소년소설과 동시, 동화를 함께 쓰면서 사회 현상을 날카롭게 포착해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냈습니다. 우진이의 최고 동생은 누구? 장날이면 우진이는 엄마에게 한턱내야 합니다. 엄마는 우진이가 먹고 싶은 것은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사 먹어요. 그것도 모자라 엄마는 우진이가 친척에게 받은 용돈으로 몰래 물방울무늬 블라우스를 사 입어요. 그리고는 우진이가 로봇 사는 건 못 하게 해요. 친구들끼리 최고 동생을 뽑기로 했는데 말이에요. 에 데리고 갈 동생이 없으면 우진이는 대회에 나갈 수 없습니다. 는 외동인 아이들이 최고 동생을 가리기 위해 만들었어요. 인형도 로봇도 강아지도 이구아나도 모두 동생입니다. 그런데 엄마의 방해로 동생을 못 만든 우진이가 갑자기 여유로워 보입니다. 엄마가 로봇도 못 사게 했는데 말이죠. 무슨 꿍꿍이가 있는 걸까요? 우진이는 어떤 동생을 데리고 에 나갈까요? 지쳐 있는 엄마를 번쩍 일으키는 초강력 울트라 파워 에너지! 내가 좋아하는 축구를 잘 하려면 몸이 튼튼해야겠죠? 몸을 튼튼하게 하려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잠도 잘 자야 해요. 몸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법이죠. 마음에도 배터리가 있을까요? 만약 마음에도 배터리가 있다면, 어떻게 충전할까요? 친구와 다투고 속이 상하면 괜히 아무것도 하기 싫고 기운도 없어요. 그럴 때 엄마가 내 말을 들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면 기분이 좋아지고 기운도 쑥쑥 나지요. 마음의 배터리가 충전되는 거예요! 매일매일 살림하랴, 직장 다니랴 바쁜 엄마도 우리처럼 힘들 때가 있어요. 어떤 날은 너무 힘들어 아프기도 하고요. 엄마도 배터리 충전이 필요한 거죠. 엄마가 힘이 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쳐 있는 엄마를 번쩍 일으키는 힘은 멀리 있지 않아요. 내 웃음소리가 엄마에게는 울트라 파워 에너지인걸요. 힘들고 지친 엄마에게 힘이 되는 최고의 배터리는 바로 나랍니다. 세상 모든 엄마의 배터리는 아이들이니까요!
럭키래빗 1
푸른날개 / 거징 글.그림, 남은숙 옮김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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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명작,문학
거징 글.그림, 남은숙 옮김
중국 아동 문학 분야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명인 신예 거징이 쓴 <럭키래빗>은 초딩들의 일상과 타임워프 판타지가 적절히 혼합된 이야기다. 타임워프 하면 흔히 공상과학, SF를 떠올리기 쉬운데 <럭키래빗>은 초딩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요정’과 ‘미래’를 소재로 하여 이야기가 전개된다. 성적도 평범, 학교생활도 평범한 초딩 럭키는 마치 내 모습을 보는 듯하고, 내 친구를 보는 듯 친근하다. 한편 어느 날 갑자기 주인공 럭키를 찾아 온 요정 래빗은 말도 안 되는 요술들로 럭키를 자꾸만 곤란에 처하게 하지만 어딘가 허술해 보이면서도 럭키를 향한 순수한 마음만큼은 진심으로 느껴진다. 초딩과 요정이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은 두근두근 마음을 졸이게도 했다가, 박장대소하게도 했다가, 급기야 눈물콧물을 쏙 빼게도 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훔친다.1. 재수 없는 아이 2. 요술쟁이 래빗 3. 엄마의 레이더망 4. 래빗의 요술팔찌 5. 판타스틱 변신술 6. 선녀와 슈퍼맨 7. 래빗은 홍당무를 좋아해 8. 햄버거 실종사건 9. 엄마 찾기 대소동 10. 과거는 잊어주세요 11. 110점짜리 시험지 12. 한밤중 킬러의 방문 13. 돌아온 요술팔찌 14. 래빗 떼어놓기 작전 15. 이건 꿈일 거야 16. 럭키박사와 블랙섀도 17. 럭키를 지켜줘! 18. 우리는 베스트 프렌드‘윔피키드’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꼭 봐야 하는 그 두 번째 이야기! “모든 것은 래빗의 요술팔찌에서 시작되었다!“ 평소보다 더 운이 없는 하루라고 생각하며 터덜터덜 집으로 향하던 럭키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요정 래빗! 자유자재로 요술을 부리는 래빗 때문에 럭키의 일상이 점점 혼란스러워진다! 아빠가 슈퍼맨이고 엄마가 선녀라니, 게다가 졸지에 절친 한별이의 햄버거를 훔친 도둑으로 몰리고, 담임선생님의 첫 데이트까지 완벽하게 망쳐버리는데... 단단히 화가 난 럭키는 급기야 래빗과 절교 선언을 하고 만다. 더 이상 자신의 눈에 띄지 말라는 엄중한 경고를 날린 럭키, 뒤늦게 후회해 보지만 래빗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이 와중에 럭키에게 스멀스멀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악당 피그맨은 럭키를 데리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리고 럭키 눈앞에 펼쳐지는 믿을 수 없는 사실들! 지구를 위협하는 블랙 섀도 일당에 맞서 싸울 사람은 누구인가? 래빗이 미처 말하지 못한 럭키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이름은 럭키인데 전혀 럭키하지 않은 우리의 주인공 럭키는 과연 럭키해질 수 있을까? ‘윔피키드’가 초딩들의 일상을 그렸다면, ‘럭키래빗’은 초딩일상 + 타임워프 판타지로 초딩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중국 아동 문학 분야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명인 신예 거징이 쓴 ‘럭키래빗’은 초딩들의 일상과 타임워프 판타지가 적절히 혼합된 이야기입니다. 타임워프 하면 흔히 공상과학, SF를 떠올리기 쉬운데 ‘럭키래빗’은 초딩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요정’과 ‘미래’를 소재로 하여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성적도 평범, 학교생활도 평범한 초딩 럭키는 마치 내 모습을 보는 듯하고, 내 친구를 보는 듯 친근합니다. 한편 어느 날 갑자기 주인공 럭키를 찾아 온 요정 래빗은 말도 안 되는 요술들로 럭키를 자꾸만 곤란에 처하게 하지만 어딘가 허술해 보이면서도 럭키를 향한 순수한 마음만큼은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초딩과 요정이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은 두근두근 마음을 졸이게도 했다가, 박장대소하게도 했다가, 급기야 눈물콧물을 쏙 빼게도 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훔칩니다.
정욱아, 너는 소중한 아이야
산하 / 고정욱 지음, 장선환 그림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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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장선환 그림
산하어린이 162권. 작가 고정욱의 자전적 기록이다. 잘 빚어진 장편동화처럼 완결된 구성과 체계를 갖춘 이야기이기도 하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삶과 문학을 생생하게 들려주지만, 독자의 눈높이에서 재미와 감동을 전해 주는 동화의 특성을 살렸다. 이 책에 ‘고정욱의 문학일기’라는 부제가 붙은 까닭이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책을 펴냈지만, 그가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분야는 동화일 것이다. 무엇보다도 장애라는 주제가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에 온전히 자리 잡게 된 것은 그의 노력 덕분일 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오히려 이 자리에 오기까지 도움과 사랑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 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의 뜻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물론 머리 숙여 가장 감사를 드릴 대상은 그의 동화를 읽으면서 장애인이 처한 현실에 눈뜨게 된 어린이 독자들이다.글쓴이의 말 여러분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4 너무나 귀한 아이라서 * 8 쌀이 떨어지고 *18 글 가르치는 아저씨 * 26 재활원 * 38 세상을 배우는 아이 * 50 고정욱의 만화 일기 ① * 65 도시락 싸 오는 어머니 * 66 불이 나니까 나는 짐짝 * 76 독서광 * 86 가방 들어 주는 아이 * 98 문학의 숲, 동화의 오솔길 *110 고정욱의 만화 일기 ② *126삶과 문학을 한 권의 책에 담다 이 책은 작가 고정욱의 자전적 기록입니다. 잘 빚어진 장편동화처럼 완결된 구성과 체계를 갖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삶과 문학을 생생하게 들려주지만, 독자의 눈높이에서 재미와 감동을 전해 주는 동화의 특성을 살렸습니다. 이 책에 ‘고정욱의 문학일기’라는 부제가 붙은 까닭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책을 펴냈지만, 그가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분야는 동화일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장애라는 주제가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에 온전히 자리 잡게 된 것은 그의 노력 덕분이라 여겨집니다. 그러나 작가는 오히려 이 자리에 오기까지 도움과 사랑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 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의 뜻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물론 머리 숙여 가장 감사를 드릴 대상은 그의 동화를 읽으면서 장애인이 처한 현실에 눈뜨게 된 어린이 독자들이겠지요. 작품의 한 장면 “졸업식 때 장한 어머니상을 받으시게 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인데도 어머니는 정색을 했다. “아니, 선생님, 제가 그 상을 왜 받습니까?” 이번에는 선생님이 놀랐다. “아들을 업고 육 년 동안 등하교를 하셨으니 장한 어머니상을 받으실 만도 하지요.” “선생님, 저는 그 상 못 받습니다. 몸이 불편한 자식을 업고서라도 학교에 다니지 않을 어머니가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이 말을 남기고 어머니는 나를 업고 휭하니 집으로 향했다. 업고 가는 내내 아무 말씀도 없더니, 집에 다 올 무렵 입을 열었다. 착 가라앉은 목소리였다. “장애는 부끄러운 일도 아니지만, 상 받을 일도 아니다.” “‥‥‥.” “정욱아, 누가 뭐래도 너는 정말 소중한 아이야.” “‥‥‥.” 나는 얼른 대답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결심했다. 다시는 장애 때문에 눈물 흘리지 않기로 굳게 마음먹었다. 고정욱과 장애동화 고정욱은 휠체어에 의존하지 않고는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는 1급 장애인입니다. 이런 그가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한 사람의 시민이자 작가로서 당연한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작가가 된 것이 대략 30년 전인데 지금까지 펴낸 책이 270여 권이라니, 엄청난 생산력을 보인 셈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책들 가운데 약 3분의 1 가량이 장애를 다룬 동화라는 사실입니다. 이전에도 장애를 다룬 소설이나 동화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작품들에서 장애를 가진 인물은 대부분 동정과 연민의 대상으로 머물거나, 낯설고 기괴한 성격을 가진 이방인들이었습니다. 나 의 주인공들, 또는 의 에이허브 선장이나 의 후크 선장 등을 떠올려 보면 이해가 되겠지요. 이런 작품들은 장애라는 심각한 문제를 ‘우리’가 아니라 ‘그들’의 관점에서 다룬 것이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문학에서 본격적인 장애동화는 고정욱에 이르러 시작되었다고 보아도 될 듯합니다. 빛과 그림자가 함께 드리우는 이야기 대상은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 마련입니다. 고정욱이 장애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 계기는 그 자신이 장애인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장애로 인해 받는 고통은 몹시 구체적입니다. 날마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생활의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게다가 세상의 차별과 편견은 얼마나 차갑고 끈질긴지요. 작가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삶을 솔직하고 덤덤하게 들려줍니다. 돌 무렵에 맞게 된 소아마비는 그의 삶에 짙은 그늘을 드리웠습니다. 지금이야 전 세계적으로 퇴치 단계에 이르렀지만, 그 시절만 하더라도 소아마비는 치명적인 질병이었습니다. 어렵게 얻은 아들이 소아마비 판정을 받게 되자, 어머니는 하염없이 울면서 차가운 강가로 나갑니다. 하지만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는 바람에 정신이 돌아온 어머니는 있는 힘을 다해 잘 기르기로 마음먹습니다. 작가의 가족은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근무지를 따라 거의 해마다 이사를 다닙니다. 작가의 기억은 여섯 살 때인 강화도 시절부터입니다. 어머니가 질긴 천으로 만들어 준 바지를 입고 두 팔로 기어서 풀숲을 헤치고 다니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다음 해엔 남쪽 도시인 목포에서 글을 배우고 처음으로 책이라는 세상을 만나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그런 다음, 서울로 올라와 재활원 생활을 거쳐 학교에 갑니다. 부모님의 헌신과 착한 동생들과 마음씨 고운 친구들 덕분에 전반적으로 밝고 씩씩한 분위기이지만, 사이사이로 그늘이 드리우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사를 할 때마다 자기만 빼놓고 가 버릴지 모른다는 불안에 사로잡히거나, 집에 불이 났는데 아무도 자기를 챙기지 않아 스스로 짐짝처럼 여기는 장면에서는 짙은 여운이 느껴집니다. 이런 섬세한 자의식이 그를 문학의 길로 이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장애는 우리 삶의 본질적인 문제 유엔에서는 우리나라의 장애인을 500만 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0분의 1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그러나 등록 장애인은 그 절반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장애를 부끄럽게 여기거나 몰라서 신고를 빠트린 경우입니다. 예전에 비하면 사정이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많은 장애인들은 무지와 편견, 차별과 배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장애인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은 비장애인으로 살다가 사고나 질병 때문에 장애인이 된 경우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장애를 안고 세상에 나온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으며, 장애는 너와 나를 가르는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작가 고정욱은 그동안 장애를 다룬 많은 동화를 발표했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 다루지 않은 유형의 장애까지 모두 작품에 담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합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에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 넣으려는 의지가 믿음직스럽습니다. 장애에서 시작한 작가의 문제의식이 든든한 발판이 되어 교묘한 차별과 억압에 시달리는 다른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에 대한 폭넓은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반갑다 코딩!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히웰 카버 글, 유홍기 옮김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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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히웰 카버 글, 유홍기 옮김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는 학교생활을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책들을 담은 킨더랜드의 학습 시리즈입니다. 낯선 학교생활 시작부터 새로운 것들을 배워 나가는 학교 공부까지, 하나하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학습 내용을 잘 몰라 당황할 때, 좀 더 알고 싶은 지식이 있을 때, 학교생활을 좀 더 잘하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들을 담은 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지혜를 주는 책들로 엮어 갑니다.서론 6 코드가 작동하는 방법 8 이 책에 관하여 12 스크래치와 파이썬 13 스크래치 시작하기 14 파이썬 시작하기 23 1장 : 변수 30 파이썬에서 31 스크래치에서 38 2장 : 자료형 46 파이썬에서 46 스크래치에서 53 3장 : 반복문 58 파이썬에서 59 스크래치에서 68 4장 : 입력 74 파이썬에서 75 스크래치에서 82 5장 : 논리 92 파이썬에서 93 스크래치에서 101 결론 124 정답 및 풀이 127《반갑다 코딩!》은 코딩하는 법, 즉 프로그램을 짜는 방법을 스크래치와 파이썬을 예로 하여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코딩을 하기 위해 다뤄야 하는 컴퓨터의 특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코드를 작동시키기 위해 필요한 언어를 소개합니다. 또 변수, 자료형, 반복문, 입력, 논리 등 코딩 작업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에 대해서 스크래치와 파이썬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코딩을 이해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접근하기 쉽고 직접 해보기 쉬운 스크래치와 파이썬을 통해 코딩의 원리와 방법을 배우고 나면 좀 더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초중등교육과정 소프트웨어교육 시작, 미래를 코딩하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반갑다 코딩!》 과학기술의 발달과 컴퓨터 및 스마트폰 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우리 사회에서는 무엇보다도 소프트웨어교육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도, 교육선진국 핀란드나 영국에서도 모두 코딩교육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코딩교육을 위해 정부가 투자를 하고 있고, 코드클럽이라는 비영리단체에서는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미국에서도 비영리조직에서 웹사이트를 개발하여 무료로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세계적 기업도 이런 코딩 교육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2018년부터 초중등교육과정에 소프트웨어교육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코딩은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을 짜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언어와 의사소통방식이 필요한 것처럼, 컴퓨터도 그것이 작동하기 위해 필요한 언어와 전달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언어와 의사소통방식으로 타인과 소통하고, 다른 사회와 문화를 경험하고 교류하며 지금까지 성장을 이루었다면, IT를 다루는 지금의 세상과 미래에서는 코딩이 그러한 역할을 대체할 것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것입니다. 《반갑다 코딩!》은 미래 사회를 살기 위해 필수가 되고 있는 코딩에 관해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아직 낯설고 정보가 부족한 코딩에 대해 쉬운 설명과 함께 컴퓨터가 필요한 다양한 언어들 중 코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스크래치와 파이썬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반갑다 코딩!》은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처럼 컴퓨터와 대화하고, 우리가 다룰 줄 아는 수많은 기기들을 잘 활용하기 위해, 또 미래에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스스로 고안해 낼 수 있기 위해 꼭 필요한 코딩에 관해 간단한 프로젝트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교육, 과정을 단단하게 만드는 알고리즘 배우기 상상력·창의력·논리적 사고력·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코딩교육 스타트북 우리가 요리를 할 때 레시피가 필요한 것처럼 컴퓨터에서는 알고리즘이 필요합니다. 알고리즘은 컴퓨터에게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명령하는 것으로, 여러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컴퓨터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단순하게 단계들을 나누어서 알려주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양치질을 하는 단계, 카드 게임을 하는 방법 등 우리가 하는 것을 찬찬히 생각해보고 단계를 나누어 보면 여러 단계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를 컴퓨터에게도 수행할 수 있게 알려주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실 이런 알고리즘은 단순이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만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금 더 생각해보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하고 있는 다양한 행동들, 언어, 사회, 문화 속에서 배우는 지식과 행동들에도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일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상상하는 것, 우리가 그것을 만들기 위해 우리 나름대로 고안한 창의적인 방법,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고 완성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술이고 과정입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진행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코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딩 교육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알고리즘을 어린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바로 ‘스크래치’입니다. 스크래치는 마치 블록을 가져와 끼우듯이 조작하면서 우리가 원하는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는데, 서로 맞지 앉는 위치에 블록을 두거나 잘못한 경우 바로 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에 쉽게 수정할 수 있어서 어린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는 코딩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크래치로 할 수 있는 것은 비교적 간단한 것들이기 때문에 조금 더 복잡하고 어려운 수행이 필요한 것은 다른 프로그램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중에 직접 키보드를 사용하여 쉽게 입력할 수 있는 것으로 ‘파이썬’이 있습니다. 《반갑다 코딩!》에서는 스크래치와 파이썬을 가지고 직접 계산을 하거나 게임을 만드는 등 여러 가지 프로젝트와 예시를 주고 함께 읽으며 연습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이를 잘 수행하기 위해 알아야 할 개념들, 즉 코드가 작동하는 방법, 변수, 자료형, 반복문, 입력, 논리 등에 대해서도 장별로 소개하면서 어떤 단계에서 이런 것들이 필요하고 사용되는지 작업의 실제를 알려주고 있어 기본에 충실한 실전 연습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BS 수능 기출의 미래 미니모의고사 영어독해 풀유형(FULL TYPE)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1.20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교재별 20회 분량으로, 매일 11~14문항을 20분씩 꾸준하게 푸는 루틴 학습 교재다. 핵심 기출문제만을 담아 기출문제 ‘N회독용’으로 부담 없이 활용하기 적합하다. 학기 중 보조교재로 선택하거나, 자투리 시간의 자학자습 교재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모의고사 01회~20회 정답과 해설고품질의 기출문제로 짧은 시간에 실전 훈련을 가능하게 구성한 〈기출의 미래 미니모의고사〉는 교재별 20회 분량으로, 매일 11~14문항을 20분씩 꾸준하게 푸는 루틴 학습 교재입니다. 〈기출의 미래 미니모의고사〉는 핵심 기출문제만을 담아 기출문제 ‘N회독용’으로 부담 없이 활용하기 적합합니다. 학기 중 보조교재로 선택하거나, 자투리 시간의 자학자습 교재로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매일 만나는 가벼운 기출 학습으로 2025학년도 수능 대비도 더 가벼워질 수 있길 바랍니다.
변신 쥐가 돌아왔다
별숲 / 최정금 글, 김무연 그림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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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
우리창작
최정금 글, 김무연 그림
손톱 먹고 사람으로 변신한 옛이야기 속 그 쥐, 수백 년의 시간을 뚫고 우리 앞에 다시 돌아왔다! 옛이야기는 단순히 예전에 지어져 전해 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수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형성되어 내려온 그 지역 사람들의 삶의 정신을 깊이 있게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옛이야기에는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에 흐르는 정서와 감정, 세계관이 담겨 있어서 읽을 때마다 즐겁고 새롭게 다가옵니다. 더불어 사람을 이해하는 데 깊이 있고 중요한 의미를 간직하고 있지요. 그런 까닭에 옛이야기는 아동문학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실제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별숲에서 펴낸 고학년 동화 시리즈의 첫 권 ?변신 쥐가 돌아왔다?(최정금 장편동화, 김무연 그림)는 우리 옛이야기의 즐거움과 신기한 상상의 세계를 현대로 끌어들인 판타지 동화입니다. 사람의 손톱을 주워 먹고, 그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사람 행세를 하며 온갖 일을 벌이는 옛이야기 속 그 쥐가 동화책 주인공 앞에 다시 나타나 또 다른 일을 벌입니다. 그럼 작품 속으로 들어가 변신 쥐가 이 책의 주인공 골찬이 앞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 무슨 일을 벌이는지 한번 구경해 볼까요? 주인공 골찬이는 집안 대대로 내려온 쥐 사냥꾼의 가업을 이어받아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마음이 괴롭습니다. 골찬이네 집안이 대대로 쥐 사냥꾼이 된 이유는 바로 ‘짝귀’를 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짝귀는 옛이야기에서 사람 손톱 먹고 사람으로 변신한 그 쥐입니다. 짝귀가 변신했던 사람이 바로 골찬이의 직계 조상이거든요. 그래서 언제 다시 집안 사람 모습으로 둔갑해 나타나 집안을 몰락시킬지 모르기 때문에 반드시 잡아 없애야 하는 것이지요. 골찬이에게 그 옛이야기는 단지 과거에 있었던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이 걸린 중요한 현실 문제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쥐를 잡아 쥐덫째 물에 담가 죽이는 장면을 보고 며칠 동안 설사와 구토를 번갈아 하며 심한 배앓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울렁증과 더불어 사춘기를 겪게 됩니다. ‘울렁증이 생긴 뒤로 친구들이 하나 둘씩 줄었다는 사실이다. 언제부턴가 나는 애들과 갈등이 생기면 그걸 해결하려고 노력하지 않게 되었다. 조금 벅찬 상황이 생기면 속이 울렁거리고 만사가 다 귀찮았다. 일이 더 복잡해지기 전에 아예 먼저 관심을 꺼 버렸다.’(본문 18쪽) 그런 탓에 친구들과 멀어져 외톨이가 되고 맙니다. 딱 하나 남은 친구 성환이가 있지만, 성환이도 골찬이에게는 컴퓨터 게임을 리셋하듯이, 간단히 친구 사이를 정리해 버릴 수 있는 리셋 대상일 뿐입니다. 여름 방학식을 하던 날, 골찬이는 할아버지가 주신 짝귀 사진을 성환이에게 보여 주었다가 사진이 찢어지고 맙니다. 골찬이는 성환이와 약간의 실갱이를 벌이다가 결국 성환이마저 마음속에서 리셋해 버리고 맙니다. 이제 골찬이는 자신에게 남아 있던 마지막 남은 친구와도 헤어져 외톨이가 되고 맙니다. 더구나 내일부터는 여름 방학이라서 화해할 기회가 생기기도 쉽지 않게 되었지요. 집에 돌아온 골찬이는 마흔이 다 되도록 결혼을 안 하고 호프집을 운영하는 빽빽이 고모한테서 가게에 새끼 돼지만 한 쥐가 나타나 난장판을 벌인다는 하소연을 듣게 됩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골찬이에게 쥐 사냥꾼 가업 전수를 시작하겠다며 골찬이를 데리고 지하에 있는 고모네 호프집에 가서 쥐덫을 설치합니다. 고모는 쥐 때문에 장사도 못하게 되었다며 휴가를 떠나고, 할아버지는 시골 어르신이 돌아가셔서 내려가야 한다며 골찬이에게 자기 대신 호프집에 가라고 엄명을 내립니다. ‘마른침이 꼴깍 넘어갔다.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등줄기에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다. 할아버지는 쥐를 처리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을 단숨에 설명했다. 말소리가 아득히 멀리서 들렸다. 그 와중에도 한마디는 또렷이 들려왔다. “익사시켜라.”’(본문 56쪽) 빽빽이 고모네 지하 호프집에 혼자 가서 쥐를 잡아 익사시키라는 할아버지 말에 골찬이는 밤새 잠을 설칩니다. 친구와 함께 가면 좋으련만, 마지막 남은 친구 성환이와도 멀어져 버려 골찬이는 결국 혼자 빽빽이 고모 호프집에 가고 맙니다. 불을 다 켜도 침침한 지하 호프집. 쥐덫을 놓았던 자리에 쥐덫은 보이지 않고 ‘덜그럭 덜그럭 차드락 차드락’ 철로 된 묵직한 물건이 끌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침을 투투 뱉는 것 같은 거친 소리. “빽빽이는 어딜 가고 어디서 요런 애송이가 혼자 왔을까? 아가, 그거 내려놔라. 어서!”(본문 58쪽) 몸통은 투실투실한 강아지만 한 쥐가 엉덩이와 뒷다리가 쥐덫 문에 끼인 채 어기적어기적 골찬이에게 다가옵니다. 마법에 걸린 꼭두각시처럼 골찬이는 쥐를 풀어주고 맙니다. 그러자 쥐는 골찬이의 집안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곧이어 빽빽이 고모의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생김새도 목소리도 성격도 고모와 똑같이 변신한 쥐, 짝귀. “너를 만난 게 우연은 아닌 모양이다. 아가, 나 너희 집에 좀 가자.”(본문 65쪽) 글을 읽고 말도 하고 둔갑을 하고 사람의 속마음까지 읽어낼 줄 아는 짝귀가 재촉하자, 골찬이는 홀린 듯 짝귀를 집으로 안내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집에 가서 가짜 고모 행세를 하면서 우리 가족을 속이고 평지풍파를 일으킬 생각인 거란 말이지. 어디 그렇게 맘대로 하게 놔둘까 봐? 이 옹골찬을 물로 봤다간 큰코다칠 줄 알아라!’(본문 73쪽) 마음을 단단히 먹습니다. 전문 쥐 사냥꾼 할아버지는 시골에 장례 치르러 갔고, 엄마와 아빠는 쥐가 빽빽이 고모로 변신한 걸 전혀 모르는데, 골찬이는 온갖 능력을 가진 짝귀의 꿍꿍이에 맞서서 어떻게 이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까요? 이야기의 도입부에 해당하는 지금까지의 내용이 보다 더 짜릿하게 전개되면서 독자는 짝귀가 사람으로 둔갑하게 된 사연을 흥미진진하게 만나게 됩니다. 시공간을 초월한 존재 학대사와 짝귀의 인연, 사람으로 둔갑한 짝귀의 목숨을 앗아가려는 고양이 칡범, 골찬이네 집안과 짝귀의 뗄 수 없는 악연 등 얽히고 설킨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변신 쥐가 돌아왔다]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옛이야기의 모티프와 만나 우리 옛이야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승화시킨 우리 아동문학의 새로운 성과일 것입니다. 이렇듯 멋진 구성력과 흥미로운 요소를 가진 이 작품에서 작가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옛이야기와 사뭇 다릅니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가업을 이어받아야 한다는 중압감으로 사춘기가 시작되어 친구들과 멀어지고 외톨이가 된 골찬이가 변신 쥐 짝귀와 마음을 나누면서 친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사는 게 다 한판 꿈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 꿀찬아, 인생도 그런 것 같아. 너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 누구 눈치도 보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살아. 후회 없이.”(본문 134쪽) 그리고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가업을 이어야 하는 중압감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스스로 알차게 가꾸어 나가길 바라지요.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의 강요로 인해 자신의 미래를 부모의 뜻에 붙들린 채 꼭두각시처럼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아가는 게 지금 우리 사회 대부분의 어린이들 모습일 것입니다. 골찬이가 짝귀를 만나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게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알게 되었듯이, 어린이 독자들도 이 동화책을 만나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부모의 강요에서 벗어나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행복하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린이의 미래는 어린이들이 어울리며 살아가는 것이지, 결코 어른이 힘세다고 마음대로 해서도 안 되고 대신 살 수도 없는 것일 테니까요. 짝귀 변신 쥐 꼬리 절친
카트라이더 세계 대모험 5 : 일본
주니어김영사 / 박시연, 최하나, 이지원 (지은이), 최우빈 (그림), 박삼헌 (감수)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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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박시연, 최하나, 이지원 (지은이), 최우빈 (그림), 박삼헌 (감수)
《카트라이더 세계 대모험》 시리즈는 인기 게임 캐릭터와 함께 세계 각국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알아 가는 학습만화이다. 세계를 무대로 한 다오 일행의 모험을 통해 세계 곳곳의 지리 정보를 현장감 있게 접할 수 있고,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각 나라의 랜드마크나 문화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부터 그 나라의 깊은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정보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초중고 사회/역사/지리 교과서 속 중요한 내용을 담아 교과 연계와 선행 학습이 가능하고,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의 기획 및 정보 글 집필, 신한대학교 리나시타교양대학 교수님의 감수로 정보의 깊이를 더하였다. 1 가자! 일본으로! · 10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 2 아이누족의 땅 홋카이도 · 28 #아칸호 #아이누족 #아이누코탄 #마슈호 #가미노코 연못 3 일본의 심장, 도쿄 · 56 #도쿄 타워 #아키하바라 #우에노 동물원 #센소지 4 세키가하라 전투 · 94 #세키가하라 전투 #도쿠가와 이에야스 #에도 막부 5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오사카와 교토 · 120 #오사카성 #글리코 사인 #기요미즈데라 #금각사 #후시미 이나리 신사 6 짬뽕은 나가사키 · 144 #데지마 #데지마 워프 #나가사키 짬뽕 #카스텔라 #글로버 가든 7 오키나와에서의 작별 · 180 #류큐 왕국 #슈리성 #국제거리 #우미카지 테라스 배찌의 붐힐 휴게소 · 196 교과 연계표 · 198 찾아보기 · 200 지금까지의 여정 · 201 수박 겉핥기식 세계 여행은 이제 그만! 제대로 배우자, 세계 역사·지리·문화! 전국지리교사모임이 기획한 제대로 배우는 세계 역사·지리·문화! 《카트라이더 세계 대모험》 시리즈는 인기 게임 캐릭터와 함께 세계 각국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알아 가는 학습만화이다. 세계를 무대로 한 다오 일행의 모험을 통해 세계 곳곳의 지리 정보를 현장감 있게 접할 수 있고,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각 나라의 랜드마크나 문화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부터 그 나라의 깊은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정보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초중고 사회/역사/지리 교과서 속 중요한 내용을 담아 교과 연계와 선행 학습이 가능하고,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의 기획 및 정보 글 집필, 신한대학교 리나시타교양대학 교수님의 감수로 정보의 깊이를 더하였다. 다오 일행을 돕던 알트는 결국 딜리트에게 붙잡힌다. 딜리트는 알트인 척 목소리를 변조해 다오를 일본으로 유인하고, 다오 일행은 일본 곳곳에 설치된 포털을 해체하러 돌아다닌다. 그러다 도쿄에서 우연히 만난 히미코라는 친구와 여정을 함께하는데, 그녀의 정체가 의심스럽다. 한편, 딜리트 일행도 다오 일행을 처치하고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마침내 일본에 도착한다. 과연 다오와 친구들은 외계인 아크메돈인들의 침략에 맞서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해 낼 수 있을까? 다 함께 카트를 타고 세계 역사·지리·문화 속으로! 3, 2, 1, 모험 시작! 1. 초중고 사회·역사·지리 교과서의 중요한 내용을 모두 담았어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사회 지식을 모두 담기 위해 초중고 사회/역사/지리/세계사/통합사회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중요한 키워드들을 정리하여 목차를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세계 지리를 파악하고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세계 각국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교양 지식까지 더해 [카트라이더 세계 대모험] 시리즈 하나로 세계 역사 지리 공부를 끝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2.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믿을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세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삶의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지리 교육을 이끄는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이 기획을 맡아 각 나라에서 다루면 좋을 주제를 선정하고 정보 글을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각 나라를 오랫동안 연구한 교수님들이 책 전반을 꼼꼼하게 감수하였습니다. 글과 그림은 베테랑 학습만화 작가님들이 맡아 스토리 속에 학습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녹여 내어,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습만화를 만들었습니다. 3. 풍부한 사진 자료로 일본 현지의 모습을 생생히 느낄 수 있어요! 일본의 주요 도시와 명소들의 모습이 현장감 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생생한 현지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하였습니다. 그림 배경 역시 실제 도로나 골목길, 주변 건물, 박물관 내부 등의 사진들을 바탕으로 실제 모습에 가깝게 재현했습니다. 그림만 보아도 아이들이 직접 현지 여행을 다니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각 나라로 모험을 떠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빠져들어요! 스토리와 무관하게 뜬금없는 학습 정보가 나열되어 스토리의 흐름이 끊겼던 경험은 이제 그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게임 캐릭터인 다오와 친구들이 외계인들의 침공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세계 각국으로 모험을 떠난다는 흥미로운 세계관을 설정했습니다. 아이들은 다오 일행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세계 곳곳의 지리·역사·문화를 배우며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코너와 일본 대형 지도까지 알차게 구성했어요!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다오의 탐험 일지]에서 주요 지역의 지도와 랜드마크를 한 페이지로 정리해 주어서 여행 가이드북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니의 상식 레벨 업]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나 흥미로운 주제에 관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배찌의 붐힐 휴게소]에서는 일본의 기온 마쓰리 장면에서 다른 그림 찾기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 지도를 펼쳐 놓고 책을 읽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일본의 명물과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일본 대형 지도까지 준비했습니다.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디지스 / 디지스 편집부 엮음 /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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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스
외국어,한자
디지스 편집부 엮음
Track 1 English Story Track 2 Repeat After Me! Track 3 Listen Again! Track 4 Vocabulary Track 5 Alphabet & Alphabet Song재미있는 영어 동화를 Audio CD를 통해 이해함으로써 생생한 회화를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원어민의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내용이 쉬우면서도 재미있어서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영어를 공부하기에 아주 좋은 학습 교재가 될 것이다. 또한, 영어 동화를 읽은 후에 찾아오는 따뜻한 감동과 가슴 벅찬 교훈은 어린이들의 기억에 오래 오래 남아, 앞으로 펼쳐질 아이들의 인생에 희망을 밝혀주는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1. 우선 CD를 들으며 재미있는 동화를 원어로만 이해하세요. ..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살아 있는 회화 문장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두 번째로 영어문장을 듣고 원어민과 똑같이 따라해 보세요. .. 이야기 속의 생생한 대화문이 자연스럽게 입에 붙는답니다. 3. 마지막으로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동화를 반복해 들으세요. .. 생생한 효과음과 목소리 연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1. 교재와 함께 CD를 다 들은 후 학습 지도서를 펼쳐 보세요. .. 동화의 원문 해석과 더불어 단어와 구문까지 모두 배울 수 있어요. 2. 선생님, 부모님이 학습 지도서를 보고 주요 표현을 반복해 읽어 주세요. .. 중요한 표현들을 기억하여 회화를 할 때 언제든 자신 있게 쓸 수 있어요. 3. 아이들과 선생님, 부모님이 각자 역할을 정하여 맡은 배역을 연기해 보세요. .. 자신이 맡은 역할의 인상이 오래 남아 대사를 더욱 잘 기억할 수 있어요.
내 꿈은 야구왕
동아출판 / 지호진 지음, 성두현 그림, 구본철 감수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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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지호진 지음, 성두현 그림, 구본철 감수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 이 시리즈는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실생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융합 지식를 통해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준다. 공철이는 학교 야구부에 들어가겠다고 결심한다. 공철이는 아빠와 사촌 형의 도움으로 공 던지는 연습도 하고, 공이 날아가는 원리, 공을 잘 치는 방법 등 야구와 관련된 융합 지식(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을 알게 된다. 공철이와 함께 신나게 야구를 즐겨 보자.추천의 말 작가의 말 1장 야구부에 들어갈 수 있을까? 야구부가 생긴대! 아빠와 야구 중계방송을 보다 야구공의 비밀 야구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 방향을 바꾸는 변화구 야구공의 솔기가 홈런을 만들어 다른 공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야구공도 공이니까 튄다! STEAM 쏙 교과 쏙 2장 사촌 형과 캐치볼을 하다 공을 잘 던지고 싶어 수비의 기본은 송구 땅볼, 뜬공은 어떻게 잡을까? 투수들은 어떻게 공을 던질까? 투수들이 던지는 공 총집합! 야구 방망이와 친해지기 어떻게 홈런을 칠까? 야구 방망이의 무게 STEAM 쏙 교과 쏙 3장 친구들과 야구장에 가다 야구 경기장에서 도형을 찾아라! 야구장 내야에 숨은 수학 야구 경기장은 수학의 세계 야구는 통계와 확률의 경기 야구 경기도 보고 수학도 배우고 STEAM 쏙 교과 쏙 4장 일일 야구 교실에 가다 야구의 역사를 연 뉴욕의 소방관들 YMCA 야구단 케네디 스코어? 루스벨트 스코어! 베이브 루스와 행크 에런 세계로 진출한 우리 선수들 사이 영과 짐 애벗 전설의 포수, 요기 베라 공철이, 야구부원이 되다 STEAM 쏙 교과 쏙 핵심 용어멋진 야구왕이 되고 싶은 공철이! 공철이는 학교 야구부에 들어가겠다고 결심해요. 공철이는 아빠와 사촌 형의 도움으로 공 던지는 연습도 하고, 공이 날아가는 원리, 공을 잘 치는 방법 등 야구와 관련된 융합 지식(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을 알게 됩니다. 공철이와 함께 신나게 야구를 즐겨 보세요.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야구, 미생물, 화산과 지진, 극지방’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 보고,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야구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힘’, ‘속도’, ‘에너지’ 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흥미롭게 보았던 야구 경기의 장면’,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화산’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야구 경기장에도, 추운 극지방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도,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찾을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말하는 미니 자동차들, 야구부에 들어가고 싶은 공철이, 동화 속에서 보았던 피터 팬과 팅커 벨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 시리즈 소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실생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융합 지식를 통해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2-1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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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학습서다. 과목별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어는 지문, 수학은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다. 해당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1.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 2.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도입 3.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한 반복학습 4.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 강화 [진도비법책] 1. 단원 도입, 바탕 다지기 : 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하고, 이전에 공부했던 내용 중에서 앞으로 배울 내용의 바탕이 되는 개념과 확인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통해 탄탄히 익힙니다. 3. 실력 쌓는 비법 : 익힘책 문제와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서 수학 실력을 키웁니다. 4. 서술형 잡는 문제해결 비법 :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해결 순서를 익히는 서술형 문제입니다. 5. 단원평가 : 유형과 난이도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단원을 최종 마무리합니다. 서술형 문제를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시험비법책] 각종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3단계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1. 개념+확인문제: 단원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을 다시 한 번 기억합니다. 2. 단원 평가문제: 단원평가, 수시평가, 서술형 평가 등 모든 학교 시험을 위한 다양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서술형 정복문제: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자세한 문제 풀이와 100점 문제에 대한 100점 비법, 서술형 문항에 대한 예시 답안 및 채점기준표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개념을 담은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도를 2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눈에 쏙 개념 쏙’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또 과목별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해당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학습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보다는 초등학생들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고, 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수학기본서 씨 중등 수학 1-1 (2025년)
NE능률(참고서) / 류용수, 이충안, 이민호, 정다운, 류재권, 홍성현, 오민호, 김정훈, 이혜수 (지은이)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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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
학습참고서
류용수, 이충안, 이민호, 정다운, 류재권, 홍성현, 오민호, 김정훈, 이혜수 (지은이)
개념이 쉬워지는 수학기본서 - 이미지로 쉽게 이해하는 강의별 개념 - 개념을 확인하고 적용하는 유형별 문제 - 반복 학습으로 실력을 다질 수 있는 워크북 Ⅰ. 수와 연산 01. 소인수분해 02. 정수와 유리수 03.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04.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Ⅱ. 문자와 식 05. 문자의 사용과 식 06. 일차방정식의 풀이 07. 일차방정식의 활용 Ⅲ. 좌표평면과 그래프 08. 좌표평면과 그래프 09. 정비례와 반비례특장점 직관적인 개념 설명 한눈에 보이는 LECTURE별 개념 설명 개념 설명을 글줄보다 도식화, 이미지화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개념과 유형을 한 번에! 개념과 공식을 응용할 수 있도록 해결 방법, 문제 형태로 유형화하여 개념과 유형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문제로 한 번 더 반복 학습! 반복 학습을 통하여 개념을 확인하고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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