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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세계 명작 : 알프스 소녀 하이디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책글놀이 지음, 미나 한 그림, 양난영 독후지도, 최영미 기획, 요한나 슈피리 원작 / 2014.05.10
9,500원 ⟶ 8,55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명작,문학책글놀이 지음, 미나 한 그림, 양난영 독후지도, 최영미 기획, 요한나 슈피리 원작
교과서 속 세계 명작 시리즈.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림책에서 동화 읽기로 넘어가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눈높이에 딱 맞춘 난이도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세계 명작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유도한다. 독후감 쓰기 지도를 어려워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가정에서 독후감 쓰기를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 활동의 예시를 보여준다. 엄선한 작품들은 모두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 읽고 아이들이 '재밌다, 재미없다'의 단순한 감상에서 벗어나 조금 더 심도 있는 독후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는 요한나 슈피리가 쓴 동화이다. 부모님을 잃고 이모와 살던 하이디는 알프스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에게 맡겨진다. 이모가 도시에서 일자리를 얻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고집이 세고 무뚝뚝하지만 하이디에게는 마음을 열고 따뜻하게 대해 준다. 하이디는 양치기 소년 페터와 친구가 되어 즐거운 나날을 보내지만 어느 날 찾아온 이모와 함께 도시로 가게 되는데...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 주는 독서 활동 알프스 산으로 할아버지의 오두막집 염소몰이 페터의 할머니 다시 도시로 새로운 생활 유령 소동 다시 알프스 산으로 클라라의 방문 부록 독후 활동[기획 의도]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독후감 쓰기 지도를 어려워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가정에서 독후감 쓰기를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 활동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실린 세계 명작을 엄선해 전체 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구성했습니다. 어린이들은 『교과서 속 세계 명작 시리즈(1~10)』를 통해 교과서를 미리 읽고 체험할 수 있으며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림책에서 동화 읽기로 넘어가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눈높이에 딱 맞춘 난이도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세계 명작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무작정 느낌만을 강요하는 독후감이 아니라 짜임새 있는 독후감을 직접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도하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딱 알맞은 쪽수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엄선한 작품들은 모두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 읽고 아이들이 ‘재밌다, 재미없다’의 단순한 감상에서 벗어나 조금 더 심도 있는 독후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도운 시리즈입니다. -독후감 쓰기는 결국 글쓰기 훈련이며 쓰기는 훈련을 통해서 완성됨을 직접적으로 제시하는 시리즈입니다. [책의 특징] 오랫동안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에는 시대와 나라를 뛰어넘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관과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 명작을 통해 아이들은 지혜와 슬기,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고, 어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와 서로 돕고 살아가는 마음씨,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 등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 명작 속 등장인물이 되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읽는 즐거움은 물론 집중력과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 속 세계 명작 시리즈는 줄거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책에 빠져들 것입니다. 세계 명작의 줄거리를 파악하고, 그 안에 담긴 주제의식이나 우리와는 다른 여러 나라의 생활과 풍습, 문화 등에 대해 생각해 보고 독후감 쓰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초등 개정 교육과정에 수록된 세계 명작을 골랐습니다. -세계 명작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제와 같은 유형으로 만들어 학습 효과와 독후감 쓰기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들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독후감 지도를 어려워하는 엄마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독후감을 실어 독후감 쓰기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책 소개] 요한나 슈피리가 쓴 동화입니다. 부모님을 잃고 이모와 살던 하이디는 알프스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에게 맡겨집니다. 이모가 도시에서 일자리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할아버지는 고집이 세고 무뚝뚝하지만 하이디에게는 마음을 열고 따뜻하게 대해 줍니다. 하이디는 양치기 소년 페터와 친구가 되어 즐거운 나날을 보내지만 어느 날 찾아온 이모와 함께 도시로 가게 됩니다. 하이디는 다리가 불편한 부잣집 딸 클라라의 말동무가 되지만 알프스를 그리워하다 몽유병에 걸려 다시 할아버지 곁으로 옵니다. 대자연 속에서 씩씩하게 성장해 가는 하이디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E-WORDS 출제순위 영단어
미래BIZ / 홍준희 지음 / 2009.06.25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BIZ학습참고서홍준희 지음
머리말 1단계 필수 기본 단어 2단계 실력 향상 단어 3단계 중요 어법 단어 4단계 필수 다의어 단어 5단계 독해력 향상 단어 INDEX기획 의도 지금은 국제화 시대이고, 그에 따라 의사 소통의 수단으로 영어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언어학자들이 그에 관련하여 활발하게 연구하고, 저술 ? 출판하고 있다. 그러나 공부하는 학생이나 가르치는 선생들은 저마다 개성과 교수법이 다르다. 따라서 교재도 교육환경과 교육심리에 맞추어 다양할 필요가 있다. 또 최근의 입시나 수능 시험의 출제 경향에 보조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하여 그 분야에 전문인으로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분에게 의뢰하여 본 교재를 시리즈로 출판한다. 책의 내용 최근 고교 영어학습 및 수능영어 경향에 맞추어 출제빈도가 높은 필수 단어 1400여 개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정리했다. 전체를 5단계로 정리하여 1단계에서는 고교 기초 수준에 맞추어 파생어까지 실었고, 2단계에서는 고교 중간 수준에 맞추어 단어를 한단계 높여 선정하여 실었다. 3단계에서는 수능영어 도전 수준에 맞추어 어법상 중요한 단어들과 관련어를 정리했고, 4단계에서는 수능영어 필수단어 수준에 맞추어 다양한 뜻과 용법을 설명했다. 그리고 5단계에서는 수능영어 출제 빈도가 높은 단어 가운데 독해력 향상에 필요한 단어들을 용법에 맞추어 실었다. 전체적으로는 문맥을 파악하고 암기하여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화시켰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 MP3로 공부할 수 있다.
소진이는 귀신이 무섭대!
니케주니어 / 류미정 (지은이), 이효실 (그림) / 2023.06.20
13,500원 ⟶ 12,150원(10% off)

니케주니어명작,문학류미정 (지은이), 이효실 (그림)
소진이가 단짝 친구들의 도움으로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해소해 가는 동시에 친구들과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동화이다. 본책보다 재미있는 부록처럼 이야기 뒤에 붙어 있는 또 하나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동화를 읽는 즐거움을 두 배로 느낄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2학년 1반 김소진은 귀신을 무서워하는 아이다. 2학년 1반 반장이자 소진이의 단짝 친구인 박현아는 소진이의 귀신 무서움증을 없애 주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소진이에게 귀신 이야기를 들려주고, 도서관에서 귀신에 관한 책을 찾아서 보여 주고, 집에 데려가 귀신 만화 영화도 보여 주려 한다. 하지만 소진이를 걱정하며 도와주려는 현아의 마음과는 달리 그런 시도들은 역효과를 낳아서 현아와 소진이의 사이가 서먹해지며 멀어지고 마는데….작가의 말 특특 시간 귀신이 뭐가 무서워? 도서관에서 귀신 찾기 별것 아니야! 방해하지 마! 귀신보다 무서운 것 벌레 귀신 무서운 것들 무서운 우정 ** 현아가 특특 시간에 들려주려던 무서운 이야기 사물함 귀신 우정으로 똘똘 뭉친 단짝 친구들의 두려움 극복 프로젝트! 귀신, 벌레, 엄마 잔소리, 중2병에 걸린 오빠… 2학년 1반 친구들이 두려워하는 대상이에요. 누구나 두려워하는 것이 하나쯤 있을 거예요. 어두운 밤, 자다가 깨면 귀신이 나올 것 같아서 이불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친구도 있을 거예요. 또, 끝없이 이어지는 엄마 잔소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친구도 있을 것이고요. 물론 어른들도 아이들처럼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아도 마음속에 한두 가지 두려움을 비밀처럼 숨기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여기서 문득 한 가지 의문이 떠오릅니다. 두려움은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걸까요? 다른 친구들보다 특별히 더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겁쟁이인 건 아니잖아요. 친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갖게 되는 두려움을 억지로 피하거나 극복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다 보면 서서히 두려움이 옅어질 거예요. 아홉 살 소진이는 귀신을 유난히 무서워합니다. 귀신 이야기도 듣지 못하고, 귀신이 나오는 만화 영화도 못 보며, 밤에 잘 때도 불을 끄면 귀신이 나올까 봐 불을 켜 놓고 잘 정도입니다. 《소진이는 귀신이 무섭대!》는 소진이가 단짝 친구들의 도움으로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해소해 가는 동시에 친구들과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동화입니다. 본책보다 재미있는 부록처럼 이야기 뒤에 붙어 있는 또 하나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동화를 읽는 즐거움을 두 배로 느낄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해야 단단해지는 것이 아니라, 두렵고 무서워도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 보는 것이 더 단단해지는 거예요! 2학년 1반 김소진은 귀신을 무서워하는 아이입니다. 2학년 1반 반장이자 소진이의 단짝 친구인 박현아는 소진이의 귀신 무서움증을 없애 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소진이에게 귀신 이야기를 들려주고, 도서관에서 귀신에 관한 책을 찾아서 보여 주고, 집에 데려가 귀신 만화 영화도 보여 주려 합니다. 하지만 소진이를 걱정하며 도와주려는 현아의 마음과는 달리 그런 시도들은 역효과를 낳아서 현아와 소진이의 사이가 서먹해지며 멀어지고 맙니다. 체험 학습을 간 날, 현아가 벌레를 무서워한다는 사실이 알려집니다. 소진이가 귀신을 무서워하는 것과 똑같이 현아도 벌레를 끔찍하게 여기며 무서워합니다.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것처럼 강해 보이던 현아가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준 것입니다. 소진이는 현아의 어깨에 붙은 벌레를 떼어 주며 현아와 동질감을 느낍니다. 2학년 1반 아이들은 각자 무서워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지네, 엄마의 잔소리, 중2병에 걸린 오빠 등 각자 가장 무서워하는 것들을 털어놓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현아와 소진이는 무서워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함께 떨쳐 나가며 더욱 가까운 단짝 친구가 됩니다. 뭔가를 두려워하는 친구의 약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친구와의 우정이 더욱 단단하고 두터워질 거예요! 친구가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때 무엇보다 친구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아와 소진이를 비롯해 2학년 1반 아이들은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에 당당히 맞서며 한 뼘 더 성장해 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진정한 우정은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미래의 민주 시민으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누고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관을 키워 주는 디딤돌 창작 동화입니다.‘소진이는 귀신을 무서워하는데, 어떡하지?’사실 현아는 이야기를 준비하면서 소진이가 계속 마음에 걸렸어. 하지만 귀신 이야기만큼 아이들의 관심을 끌 만한 것도 없었어. 현아는 소진이의 눈길을 피하며 아이들을 향해 미소를 지었어.“현아는 어떤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줄까? 선생님도 기대되는걸?”“저는 무서운 귀신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우아~!”아이들이 책상을 두드리면서 소리쳤어. 하지만 소진이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 다른 아이도 아니고 단짝 친구인 현아가 귀신 이야기를 한다잖아. 소진이는 현아를 쳐다봤지만, 현아는 눈을 내리깔고 침을 꿀꺽 삼키며 시간을 끌었어. 무서운 이야기는 급하게 시작하면 긴장감이 떨어지거든. 천천히 시작해야 무서움이 쫀득쫀득하게 달라붙는다고 ‘무서운 채널’에서 들었어. 지금 현아가 하려는 이야기도 그 채널에서 들었던 거야. 혹시 친구들도 그 이야기를 들었으면 어떡하나 싶은 마음에 현아는 살짝 내용을 바꿨어. 뻔한 이야기는 특특 시간이랑 어울리지 않을 테니까.현아는 아이들을 둘러보다가 그만 소진이와 눈이 딱 마주치고 말았어. 소진이가 현아를 향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어.‘현아야, 너는 알잖아. 내가 귀신 이야기 싫어하는 거.’소진이는 현아에게 텔레파시라도 보내려는 듯, 현아를 뚫어져라 쳐다봤어. 하지만 현아는 이내 눈길을 돌려 버렸지. 그러고는 이야기를 시작했어. ‘그래, 현아는 특특 시간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잖아. 많이 속상할 거야.’소진이는 솔직하게 사과하고 현아 기분을 달래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현아야, 미안해. 나는 귀신을 좀, 아니, 많이 무서워해. 귀신은 없다고 생각해도, 자꾸만 상상이 돼. 밤에 잘 때도 불을 끄면 귀신이 나올 것 같아서 불을 켜 놓고 자야 해.”‘귀신은 세상에 없어! 보이지도 않는 귀신이 뭐가 무섭다는 거니?’현아는 이 말을 하고 싶었지만, 꿀꺽 삼키고 숨만 내뱉었어. 솔직하게 자기 사정을 털어놓으며 사과하는 소진이를 자꾸 다그칠 수는 없었던 거야.“소진이는 몇 짤? 다섯 짤! 왜? 귀신을 무서워하니까.”장난꾸러기 범수가 혀 짧은 소리로 소진이를 놀렸어. 소진이 얼굴은 너무 익어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홍시처럼 빨개졌어.
사회성을 배우자
다산스마트에듀 / 송인섭 (지은이) / 2022.08.08
18,000원 ⟶ 16,200원(10% off)

다산스마트에듀생활,인성송인섭 (지은이)
4차 산업혁명의 발달이 극대화되는 시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는 비대면 수업을 진행했다. 장기간 시행된 비대면 수업, 부분 등교로 아이들은 관리받지 못했다. 코로나가 진정되고 정상 등교를 시작하자, 아이들의 학습 격차는 극명하게 나뉘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왜 학습해야 하는지를 아는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있어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쑥쑥 성장했지만, 학습 동기가 없는 아이들은 통제가 없는 환경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습 격차를 줄이고 학습을 심화할 수 있는 진짜 솔루션이 바로 ‘E-CLIP’다. 초등 인기 만화 《who?》의 위인 이야기를 동기, 인지, 몰입, 자아존중감 등 교육심리학적 요소와 연결한 활동 문제를 통해 위인의 감성적 창의성을 살펴볼 수 있다. 시대에 맞게 선별한 12명의 위인들을 탐구, 감성, 창의, 주도성, 향상 활동으로 깊이 이해하고 23명의 위인과 만나는 역할극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복기할 수 있다.E-CLIP 연구진 E-CLIP 소개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세계 위인과 함께 해결하는 자생력 UP 사회성 미션 첫 번째 미션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두 번째 미션 갈등 해결하기 세 번째 미션 관계 확장하기 스페셜 미션 나의 사회성 높이기 미션 가이드코로나 19 바이러스, 인공지능의 발달로 강화되는 비대면 학습 이로 인해 점점 벌어지는 학습 격차 그 간격을 줄일 진짜 솔루션! 학습 동기를 깨닫고 스스로 몰입해서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프로그램형 교재 4차 산업혁명의 발달이 극대화되는 시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는 비대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장기간 시행된 비대면 수업, 부분 등교로 아이들은 관리받지 못했지요. 코로나가 진정되고 정상 등교를 시작하자, 아이들의 학습 격차는 극명하게 나뉘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왜 학습해야 하는지를 아는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있어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쑥쑥 성장했지만, 학습 동기가 없는 아이들은 통제가 없는 환경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습 격차를 줄이고 학습을 심화할 수 있는 진짜 솔루션이 바로 ‘E-CLIP’입니다. 위인과 함께 미션을 풀어나가는 열두 권의 교재와 함께라면 감성적 창의성을 높이고, 스스로 학습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 특징 1. 전문적이다! 송인섭 교수의 ‘공부의 힘을 기르는 20년 연구 완결판’ 2. 재미있다! ‘학습 만화 《who?》 위인’과 함께 떠나는 미션 대탐험 3. 체계적이다! ‘개인별 진단 심리 검사’와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만나는 진짜 공부 솔루션 위인은 어떻게 동기를 일으키고 한 가지 일에 몰입할까? 초등 인기 만화 《who?》의 위인 이야기를 동기, 인지, 몰입, 자아존중감 등 교육심리학적 요소와 연결한 활동 문제를 통해 위인의 감성적 창의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연구한 알렉산더 플레밍, 환경 문제를 널리 알린 레이철 카슨, 귀가 들리지 않는 상황에도 음악에 몰두했던 루트비히 판 베토벤 등 시대에 맞게 선별한 12명의 위인들을 탐구, 감성, 창의, 주도성, 향상 활동으로 깊이 이해하고 23명의 위인과 만나는 역할극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복기할 수 있습니다. 특명! 미션을 해결하라 알렉산더 플레밍과 함께 동기 보석을 모으고, 스티브 잡스와 함께 언어 미션을 해결하는 등 권마다 다르게 구성된 미션을 해결하면서 감성적 창의성을 내재화할 수 있습니다. 1~6권은 각 활동을 해결할 때마다 인지 보석, 자아존중감 보석 등을 모으고, 7~12권은 권마다 다른 이야기를 따라 각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구성입니다. 네 차시로 나뉜 각 권의 미션을 해결하면서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와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세요.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들의 연구 완결판! 자기주도학습법의 세계적 권위자 송인섭 교수와 수십 명의 연구진들이 20년 동안 개발한 자생력 기반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각 권을 학습하면서 학습자 고유의 감성과 창의성을 계발하여 스스로 자신이 처한 환경 전반을 이끌어 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미션마다 이야기와 문제에 연결되는 전문적인 교육학 개념을 수록해서 학습의 이유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별 진단 심리 검사를 연계하고, 상담 사례를 교사용 교재에 수록해서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심리 검사 및 교재 연구 전문 연구 위원(가나다순) · 김수란 우석대 교수 · 김희정 대구대 교수 · 성소연 호서대 교수 · 이희연 한국교육개발원 책임 · 정유선 아주대 교수 · 최지혜 을지대 교수 · 김누리 목포해양대 교수 · 남궁정 숙명여대 교수 · 안혜진 수원여대 교수 · 정숙희 숙명여대 교수 · 최보라 숙명여대 교수 · 한윤영 숭실대 교수 · 김은영 루터대 교수 · 박소연 숙명여대 교수 · 육진경 루터대 교수 · 정미경 한경대 교수 · 최영미 한경대 교수 심리 검사 및 교재 개발 개발 총괄 · 김영아 다산전인교육캠퍼스 부원장 개발 위원 · 이상섭 건양대학교병원 의학과 · 최이선 닥터맘심리연구소 소장
어린이 경제학
지경사 / 이케가미 아키라 (지은이), 모도로카 (그림), 정혜원 (옮긴이) / 2025.04.10
14,000원 ⟶ 12,600원(10% off)

지경사사회,문화이케가미 아키라 (지은이), 모도로카 (그림), 정혜원 (옮긴이)
경제학을 배운 적이 없어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경제 활동을 한다. 돈을 쓰는 일과 우리가 이용하는 각종 상품과 서비스가 모두 사람들이 경제 활동을 한 결과다. 경제학은 어려운 것 같지만 매우 유용하고 재미나며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학문이다.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면 뉴스에 담긴 뜻을 잘 알 수 있다. 경제를 모르면 관심도 느낌도 없을 여러 뉴스를 곰곰이 생각하며 재미를 느끼게 된다. 이 책은 거시 경제학과 미시 경제학이라는 큰 틀에 행동 경제학을 더해서 경제학 전체를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귀엽고 유머러스한 캐릭터가 등장해 어려운 경제 용어들을 쉬운 설명과 흥미로운 예시로 풀어 준다.* 시작하는 글│2 * 경제학이란 무엇인가?│6 제1장_‘사기’와 ‘팔기’를 이해하는 경제학 01 경제학이란 대체 무엇일까?│자원의 효율적 배분│10 02 경제학은 선택의 학문인가?│상충 관계│12 03 인간은 어떻게 선택할까?│호모 에코노미쿠스│14 04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수요/공급│16 05 ‘경기가 좋다’는 게 무슨 뜻일까?│경기│18 제2장_돈의 원리를 이해하는 경제학 06 돈이란 대체 무엇일까?│공동 환상│22 07 은행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금융│24 08 돈을 빌려주면 불어난다?│금리│26 09 중앙은행은 어떤 은행일까?│중앙은행│28 10 은행이 돈을 늘릴 수 있다고?│신용 창조│30 11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이란 무엇일까?│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32 12 원화 약세, 원화 강세란 무엇일까?│원화 약세/원화 강세│34 13 원화 강세와 원화 약세 중 무엇이 더 좋을까?│환율 개입│36 14 암호 화폐란 무엇일까?│암호 화폐│38 제3장_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는 이해하는 경제학 15 자본주의란 무엇일까?│자본주의│42 16 사회주의란 무엇일까?│사회주의│44 17 시장 실패란 무엇일까?│독점/외부성│46 18 재정이란 무엇일까?│소득 재분배│48 19 경기가 나쁘면 정부는 무엇을 할까?│재정 정책│50 20 금융 정책이란 무엇일까?│공개 시장 운영│52 21 거품 경제란 무엇일까?│거품 경제│54 22 GDP란 무엇일까?│GDP(국내 총생산)│56 23 주식이란 무엇일까?│주식│58 제4장_현명하게 살기 위한 경제학 24 한계 효용이란 무엇일까?│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62 25 역할 분담이 중요하다고?│비교 우위론│64 26 합성의 오류란 무엇일까?│합성의 오류│66 27 정보 비대칭성이란 무엇일까?│정보 비대칭성│68 28 왜 안전한 쪽을 선택하게 될까?│전망 이론│70 29 생각에 유형이 있다?│편향│72 30 사고법에는 2가지가 있다?│체계적 사고/직관적 사고│74 31 나도 모르게 착하게 행동한다?│넛지│76 32 매몰 비용이란 무엇일까?│매몰 비용│78 제5장_우리 주변의 돈을 이해하는 경제학 33 보험은 어떤 제도일까?│보험│82 34 사회 보험이란 무엇일까?│건강 보험│84 35 융자란 무엇일까?│주택 융자│86 36 신용 카드란 무엇일까?│신용 카드│88 37 국채란 무엇일까?│국채│90 38 소비와 투자의 차이는?│투자/소비│92 * 주요 참고 도서│95 * 찾아보기│96 * 시리즈에 대하여│98경제학은 똑똑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재미나고 유용한 학문!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삶에 도움 되는 경제학 지식이 가득! 경제학을 배운 적이 없어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경제 활동을 한다. 돈을 쓰는 일과 우리가 이용하는 각종 상품과 서비스가 모두 사람들이 경제 활동을 한 결과다. 경제학은 어려운 것 같지만 매우 유용하고 재미나며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학문이다.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면 뉴스에 담긴 뜻을 잘 알 수 있다. 경제를 모르면 관심도 느낌도 없을 여러 뉴스를 곰곰이 생각하며 재미를 느끼게 된다. 이 책은 거시 경제학과 미시 경제학이라는 큰 틀에 행동 경제학을 더해서 경제학 전체를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귀엽고 유머러스한 캐릭터가 등장해 어려운 경제 용어들을 쉬운 설명과 흥미로운 예시로 풀어 준다. 캐릭터와 함께 쉽고 즐겁게 배우는 ‘일러스트 교양 도감 시리즈’(3종)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학문을 교양으로 즐길 수 있도록 쉬운 문장에 재미난 일러스트를 곁들여 구성한 교양서! <어린이 철학> <어린이 심리학> <어린이 경제학>
럭셔리 음악이론 2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지음 /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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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미디어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지음
총 12건의 체계적인 설명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피아노를 칠 수 있다. 다양한 음악 용어와 기호에 대한 설명 가득·설명 후 바로 학습하여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복습과 중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더 학습하고, 피아노 치기 전부터 중급과정까지 쭈~욱 배워보자. 1권 오른손과 왼손 손가락 번호 선 그리기 오선 줄과 칸 올백 만들기 1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높은음자리보표 낮음음자리보표 피아노 건반 검은건반 계이름 흰건반의 계이름 도~시 올백 만들기 2 쉬어가기 가운데 도~가운데 시 All 100 종합문제 2권 1권 다시보기 음표 4분음표 2분음표 점2분음표 온음표 8분음표 음표정리 올백 만들기 1 4분쉼표 2분쉼표 점2분쉼표 온쉼표 8분쉼표 올백 만들기 2 음표와 쉼표 올백 만들기 3 아래 도~아래 시 올백 만들기 4 가운데 도~시와 아래 도~시 올백 만들기 5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3권 2권 다시보기 세로줄 겹세로줄 끝세로줄 마디 세로줄과 마디 도돌이표 세로줄과 마디, 도돌이표 음표의 리듬기호와 리듬읽기 쉼표의 리듬기호와 리듬읽기 올백 만들기 1 큰보표 큰보표의 계이름 큰보표와 건반 박자 올백 만들기 2 위의 도 위의 레 위의 미 위의 파 위의 솔 위의 도·레·미·파·솔 크레셴도 데크레셴도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4권 3권 다시보기 덧줄과 덧칸 아래 아래 시 아래 아래 라 아래 아래 솔 아래 아래 파 아래 아래 파?솔?라?시 위의 도?레?미?파?솔 다시보기 위의 라 위의 시 위의 위의 도 위의 라~위의 위의 도 위의 도~위의 위의 도 올백 만들기 1 음표 2 쉼표 2 음표와 쉼표의 정리 스타카토 페르마타 악센트 테누토 이음줄 붙임줄 아래 아래 도 아래 아래 레 아래 아래 미 아래 아래 도~아래 도 All 100 종합문제 5권 4권 다시보기 셈여림표1 셈여림표2 빠르기말 셈여림과 나타냄말 높은음자리보표의 가운데 도~아래 파 낮음음자리보표의 가운데 도~솔 옥타브 옥타브 기호 올백만들기 1 쉬어가기 박자표와 리듬기호 온음 반음 우리나라 음이름과 영어 음이름 장음계 갖춘마디 못갖춘마디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All 100 종합문제 6권 5권 다시보기 음정 3/8박자 9/8박자 12/8박자 박자 정리하기 올백만들기 1 #올림표, 샤프 #의 음이름 ♭내림표, 플랫 ♭의 음이름 제자리표, 내추럴 도돌이표 2 D.C.와 Fine(다 카포와 피네) D.S.와 (달 세뇨와 세뇨) All 100 종합문제 7권 6권 다시보기 사장조 바장조 화음 3화음 주요3화음 3화음의 자리바꿈 사장조의 주요3화음 사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바장조의 주요3화음 바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1 셋잇단음표 같은 길이의 음표 당김음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8권 7권 다시보기 조표 붙는 순서 각 조표의 으뜸음 찾기 단음계 마단조 라단조 올백만들기 1 쉬어가기 단음계의 주요3화음 단음계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마단조의 주요3화음 마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라단조의 주요3화음 라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9권 8권 다시보기 딴이름 한소리 라장조 라장조의 주요3화음 라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나장조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나단조 나단조의 주요3화음 나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사단조 사단조의 주요3화음 사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10권 9권 다시보기 가장조 가장조의 주요3화음 가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마장조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1 마장조 마장조의 주요3화음 마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가장조 내림가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가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2 다단조 다단조의 주요3화음 다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림바단조 올림바단조의 주요3화음 올림바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11권 10권 다시보기 겹점음표 겹점쉼표 딸림7화음 딸림7화음의 자리바꿈 펼침화음 올백만들기 1 펼침화음의 자리바꿈 쉬어가기 음악기호 1 부분적인 빠르기말 올백만들기 2 나란한조 조바꿈 All 100 종합문제 12권 11권 다시보기 악곡의 구조 악곡의 형식 장구의 구조 장구의 주법과 구호 장단의 종류 쉬어가기 우리나라 악기 서양악기 서양 리듬악기로 연주하기 기악의 연주 성악의 연주 사물놀이 풍물놀이 올백만들기 1 임시표 2 꾸밈음 줄임표 음악의 3요소 나타냄말 2 셈여림표 2 겹세로줄의 쓰임 악기 연주하기 All 100 종합문제- 총 12건! 체계적인 설명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 다양한 음악 용어와 기호에 대한 설명 가득·설명 후 바로 학습하여 머리에 쏙!쏙!· - 복습과 중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더 학습!· - 피아노 치기 전부터 중급과정까지 쭈~욱· - 피아노 학원 이론시간으로 이 책이 딱!
수비수학 개념편 초등 6-2 (2026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6.02.20
17,000원 ⟶ 15,3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개념북으로 개념 학습을 탄탄하게! 워크북으로 수학 실력이 쑥쑥! ▶ 개념은 탄탄하게!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개념을 세분화하여 하루 4쪽씩 수학 개념의 기본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한 개념을 스스로 채우면서 정리하고, 익힘책 수준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고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반복은 철저하게! 개념북에서 개념을 바로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워크북에서 쌍둥이 문제를 다시 한번 반복 풀이하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수준별 단원평가를 구성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도전하여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실전은 완벽하게! 개념 학습을 마무리하면서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유형화하여 단원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는 문제를 기본, 심화 2단계로 구성하여 수준별 단원 평가 대비가 가능 하도록 하였습니다. 1. 분수의 나눗셈 개념1 분모가 같고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는 (분수)÷(분수) 개념2 분모가 같고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분수)÷(분수) 개념3 분모가 다른 (분수)÷(분수) 개념4 (자연수)÷(분수) 개념5 (분수)÷(분수)를 분수의 곱셈으로 나타내기 개념6 (대분수)÷(분수)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단원 마무리하기 2. 소수의 나눗셈 개념1 (소수 한 자리 수)÷(소수 한 자리 수) 개념2 (소수 두 자리 수)÷(소수 두 자리 수) 개념3 (소수 두 자리 수)÷(소수 한 자리 수) 개념4 (자연수)÷(소수) 개념5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개념6 나누어 주고 남는 양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단원 마무리하기 3. 공간과 입체 개념1 여러 방향에서 본 모양 개념2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구하기_위에서 본 모양 개념3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구하기_위, 앞, 옆에서 본 모양 개념4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구하기_위에서 본 모양에 수 쓰기 개념5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구하기_층별로 나타내기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단원 마무리하기 4. 비례식과 비례배분 개념1 비의 성질 / 간단한 자연수의 비 개념2 비례식 개념3 비례식의 성질 개념4 비례식의 활용 개념5 비례배분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단원 마무리하기 5. 원의 둘레와 넓이 개념1 원주와 원주율 개념2 원주와 지름 개념3 원의 넓이 어림하기 개념4 원의 넓이 구하기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단원 마무리하기 6. 원기둥, 원뿔, 구 개념1 원기둥 개념2 원기둥의 전개도 개념3 원뿔 개념4 구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단원 마무리하기수학은 한 번 놓치면 상위권 진입이 무척 어렵습니다. 바르게 학습한 개념이 제대로 된 실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등 수학에서 갖추어야 할 역량과 비법을 『수비수학』에 담았습니다. 『수비수학』으로 수학의 진짜 실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썬더키즈 / 김영주 (지은이), 서정선 (그림) / 2022.09.05
13,000원 ⟶ 11,700원(10% off)

썬더키즈자연,과학김영주 (지은이), 서정선 (그림)
트래쉬버스터즈가 사람들에게 ‘일회용 말고 다회용!’을 권하고, 실천을 유도하는 즐겁고도 유쾌한 방식을 몸소 체험한 가은이는 같은 반 친구들과 일상생활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다회용품을 사용하며 교실 환경부터 지키는 ‘스쿨버스터즈’ 활동을 이어 나간다. 가볍고 저렴해서 여러 개를 구매해 사용하곤 하는 에코 백도 하나의 가방을 최소 7,000번은 사용해야 진정한 ‘에코’의 의미가 있다는 점을 친구들에게 설명하며, 급식을 남김없이 먹고, 이면지를 사용하고, 작아서 입지 못하는 옷이나 안 쓰는 학용품은 친구들끼리 나누고 바꿔서 사용하는 일상에서의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제안하는 모습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오늘, 내가 있는 곳’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의 방법과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각 장 끝에는 플라스틱 일회용 쓰레기에 대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정보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다. 트래쉬버스터즈에 대한 소개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살펴볼 수 있다.작가의 말 ‧ 4 1장. 뮤직 페스티벌에 가고 싶어요 ⁍ 일회용품 이야기 ‧ 25 ∙가볍게 쓰고 무겁게 책임지게 되는 일회용품 ∙축복에서 재앙이 된 플라스틱 일회용품 ∙함부로 버려진 플라스틱 일회용품, 그 끝은? 2장. 관객 잘못이 아니야 ⁍ 세계는 지금 플라스틱 쓰레기와의 전쟁 중 ‧ 52 ∙팬데믹으로 폭발한 플라스틱 일회용품 ∙부끄러운 1등, 개인만의 책임일까? ∙방법을 찾는 나라들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3장 출동! 트래쉬버스터즈! ⁍ 플라스틱으로 플라스틱을 잡는 트래쉬버스터즈 ‧ 90 ∙‘트래쉬버스터즈’가 뭐야? ∙출동! 트래쉬버스터즈! ∙다회용 용기, 지저분하지 않냐고? ∙트래쉬버스터즈의 자원 순환 이야기 4장. 즐겁게 교실을 구하는 스쿨버스터즈 ⁍ 우리도 트래쉬버스터즈 ‧ 117 ∙오늘부터 시작! ∙우리가 할 수 있는 쓰레기 줄이기 ∙제로 웨이스트 실천하기 ∙버스팅 시작!우리나라가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 세계 1위라고요? “만드는 데 5초, 사용되는 데 5분, 사라지는 데 500년” 플라스틱 일회용품, 이제 그만!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일상을 회복해 가면서 다시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열리고, 영화관과 경기장 등으로 수많은 사람이 모이고 있습니다. 축제에 음식이 빠질 수 없는 만큼, 사람들이 빠져나간 자리에 남겨진 쓰레기는 엄청나지요. 그릇, 컵, 수저와 포크, 빨대까지, 온통 ‘플라스틱 일회용품 쓰레기’로 가득합니다. ‘지금껏 인류가 썼던 플라스틱 칫솔은 한 개도 썩지 않고 남아 있다.’라는 말을 생각하면 그 많은 플라스틱 일회용품 쓰레기가 머지않아 지구를 완전히 점령하게 되지는 않을지 두려워져요. 더욱이 우리나라가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 세계 1위라고 하니 부끄럽기도 하고요. 이러한 플라스틱 일회용품 쓰레기로부터 지구를 구하고자 뭉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트래쉬버스터즈”입니다! 트래쉬버스터즈는 플라스틱 일회용기가 쓰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다회용기를 제공해 쓰레기를 줄이는 일을 하고 있어요.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의 주인공인 열세 살 소녀 가은이는 삼촌을 따라 트래쉬버스터즈로 활동하며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의 심각성을 깨닫게 됩니다. 흥겨운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사람들에게 축제처럼 즐거운 방식으로 ‘다회용 문화’를 소개하고, 또 직접 다회용 사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끄는 트래쉬버스터즈의 활약을 통해 가은이는 ‘소소한 실천’이야말로 지구를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편리한 찜찜함을 버리고 즐거운 뿌듯함을 얻은 사람들의 행복을 여러분에게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썼어요.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를 지키는 건 정말 사소한 일로부터 시작되거든요. 내가 마신 음료수 병을 헹궈서 라벨을 제거한 후 버리고, 외출할 때 텀블러와 에코 백을 들고 나가는 작은 일도 쓰레기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행동이 된답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에코 백도 7,000번 이상 써야 진짜 ‘에코’야! 우리의 일상이 되어야 할 ‘다회용 문화’ 트래쉬버스터즈가 사람들에게 ‘일회용 말고 다회용!’을 권하고, 실천을 유도하는 즐겁고도 유쾌한 방식을 몸소 체험한 가은이는 같은 반 친구들과 일상생활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다회용품을 사용하며 교실 환경부터 지키는 ‘스쿨버스터즈’ 활동을 이어 나갑니다. 가볍고 저렴해서 여러 개를 구매해 사용하곤 하는 에코 백도 하나의 가방을 최소 7,000번은 사용해야 진정한 ‘에코’의 의미가 있다는 점을 친구들에게 설명하며, 급식을 남김없이 먹고, 이면지를 사용하고, 작아서 입지 못하는 옷이나 안 쓰는 학용품은 친구들끼리 나누고 바꿔서 사용하는 일상에서의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제안하는 모습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오늘, 내가 있는 곳’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의 방법과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각 장 끝에는 플라스틱 일회용 쓰레기에 대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정보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트래쉬버스터즈에 대한 소개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파브르 식물 이야기 2
사계절 / 장 앙리 파브르 (지은이), 추둘란 (엮은이), 이제호 (그림)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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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자연,과학장 앙리 파브르 (지은이), 추둘란 (엮은이), 이제호 (그림)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곤충학자로 널리 알려진 파브르가 자신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쓴 ‘식물 이야기’이다. 잎, 꽃, 수정, 열매 등 식물의 일생을 세상살이의 다양한 모습에 비추어 풀어낸 이야기이다. 우리가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던 식물에 대한 지식이 과학과 학문의 체계에 맞춰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식물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다. 마이크로 사진, 현미경 사진, 수중 사진, 유명 외국 작가의 사진을 비롯해 식물의 분해와 해부 등 수준 높은 그림과 사진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개정판을 내며 식물을 보며 세상살이를 읽을 수 있다면 2 파브르에 대해 : 파브르는 어떤 과학자였을까? 6 01 잎은 아무렇게나 피어나지 않는다 9 02 식물의 놀라운 변신 35 03 잠자는 식물들 47 04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잎 61 05 단 한 가지 일만 하는 고귀한 몸, 꽃 77 06 씨앗을 만드는 암술과 수술 93 07 씨앗을 안전하게 지키는 열매 117 08 새로운 시작, 씨앗 127 초판 작가의 말 파브르의 눈으로 보는 식물 세상 148 도움 받은 책 154세계인이 100년 넘게 사랑한 위대한 과학 고전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국내에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된 대중적인 과학 고전이다. 수많은 식물 관련 대중서가 쏟아져 나왔지만 100년이 넘도록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다. 식물에 대한 딱딱한 정보만 늘어놓은 게 아니라 식물의 탄생과 고난의 역사를 통해 삶의 지혜를 일깨우는 커다란 감동을 안겨 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에 출간된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았다. 파브르 식물 이야기가 미완의 작품이라는 해괴한 주장 국내에 출간되어 있는 《파브르 식물 이야기》에는 오역과 애매한 번역 그리고 현대 식물학에 비추어 봤을 때의 오류를 아무런 해설 없이 그대로 싣고 있어 여러 가지 혼선을 빚고 있다. 출간된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아직도 이런 부분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원서의 그림만으로는 식물의 형태와 구조 파악이 힘들다. 게다가 파브르가 나이가 너무 많아 ‘꽃과 열매’ 부분을 쓰지 못하고 죽어서 《파브르 식물 이야기》가 미완의 작품으로 남았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기도 하는데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 6년여의 기획, 집필, 취재, 파브르 오류 수정 이에 사계절출판사는 2010년 7월, 6년여의 집필과 그리고 취재를 통해 《파브르 식물 이야기》 1, 2권을 출간했다. 식물의 일생을 다룬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식물의 눈·잎·뿌리·줄기·가지, 꽃과 열매 등 식물에 대한 모든 내용이 차례대로 나와 있는 식물학 입문서이다. 거기에 파브르의 독특한 비유, 문학적인 표현, 철학적 단상이 녹아 있다. 사계절출판사의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정확한 번역과 친절한 해설, 철저한 실험과 관찰 과정을 통해 얻어낸 그림·사진을 수록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내 유일한 《파브르 식물 이야기》 고전이라면 여러 출판사에서 다양한 버전이 출간되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사계절출판사의 《파브르 식물 이야기》가 출간된 지 15년이 지났다. 하지만 몇 종 되지 않은 경쟁 도서는 절판됐고 더 이상 새로운 버전은 출간되지 않고 있다.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분량이 많고 다소 어려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어린이책으로 편집하기 까다로운 컨텐츠이다. 내용을 가감하고 해설을 덧붙이고 현대 식물학에 비추어 파브르의 오류 또한 바로 잡아야 한다. 그리고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 그림과 사진을 비롯한 수많은 비주얼을 기획해야 한다. 이런 작업에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 편집 노하우 그리고 출판 정신이 지속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이 국내 유일 어린이 버전 《파브르 식물 이야기》가 된 것이다. 출간 15년, 일반 단행본 출간, 교과서 수록, 2026년 개정판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출간 이후 곧바로 어린이 식물 분야의 베스트 도서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출간 1년 만에 어른들도 볼 수 있는 일반 단행본으로 출간하여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제 《파브르 식물 이야기》가 출판된 지 15년이 지났다. 사계절출판사는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개정판 작업에 착수했다. 개정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부분을 개선했다.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모호한 표현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바꿨다. 다소 어려웠던 내용은 더욱 쉽게, 불필요한 내용은 과감히 삭제하여 독서 시작의 진입 장벽은 낮췄다. 글과 그림을 따라가는 독자의 시선을 직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유도하여 편리성은 높였다. 표지 및 본문 디자인은 소장의 가치를 고려해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다. 앞으로도 《파브르 식물 이야기》가 온 가족이 읽을 수 있는 과학 식물 고전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계절 《파브르 식물 이야기》의 특징 1) 전세계가 사랑한 위대한 과학 고전 《파브르 식물 이야기》 -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독특한 비유, 철학적 단상을 최대한 살린, 가장 문학적이고 감동적인 과학책. - 과학의 향기로 피워 올린 문학적 상상력이 우리를 놀라운 식물의 세계로 초대한다. 파브르의 아름다운 시적 언어로 펼쳐지는 식물의 위대한 탄생과 사랑 그리고 고난과 시련의 역사. -철학자 파브르와 과학자 파브르 사이를 걷는 동안 우리는 식물의 놀라운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사계절출판사의 6년에 걸친 야심찬 기획이 만들어낸 《파브르 식물 이야기》 2) 청소년, 이제 막 식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른들을 위한 입문서 - 이제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파브르 식물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 현대식물학에 비추어 파브르의 오류까지 완벽하게 바로잡은 깐깐한 해설서. - 우생면부지의 식물로 어렵게 읽었던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이제 잊어버려도 된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로 풀어쓴 친근한 해설서. 3) 2년여의 취재와 그림 작업으로 혼을 담은 세밀화 300여 컷 수록 - 우리나라 세밀화의 대명사인 일러스트레이터 이제호 작가가 그린 300여 컷의 세밀화 수록. - 2년여에 걸친 자료 수집, 취재 그리고 관찰과 재배를 통해 얻어낸 감동의 세밀화. - 수개월에 걸쳐 식물의 변화 과정을 기록한 식물 변화 순차도. - 그저 겉모습과 이름만 나열하는 국내 식물 책에서는 낯설어 보이는 식물 기관의 단면과 해부도 그려 식물 그림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역작. 4) 국내외 최고 사진 60여 컷 수록 - 눈으로 볼 수 없는 식물의 작은 부분을 촬영한 신비한 마이크로 사진 수록. -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만 보던 눈부시게 아름다운 바닷속 산호 풍경 수록. - 이 땅에서 피고 자라는 자생식물과 귀화식물로 꾸민 아름다운 화보 수록. - 마이크로 세계로 들여다보는 식물 기관의 해부 단면 사진 수록. - 화려하고 수준 높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읽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6) 글과 그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가장 현대적인 디자인 - 도식·도표 등 새롭고 효율적인 비주얼 자료를 대폭 실은 것은 물론, 수많은 캡션과 지시글로 내용 이해를 도왔다. - 깔끔한 칸 나눔, 효율적인 정보 페이지, 사진첩 같은 화려한 사진 판면 등 글과 그림이 가장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논픽션 과학 도서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 - 세련되고 실험적인 느낌의 표지는 지금까지의 진부한 식물 관련 도서의 편견을 깬다.나무 하나하나의 기공이 내뿜는 수증기의 양은 아주 적습니다. 그러나 식물의 어마어마한 기공 개수를 생각하면 뿜어내는 전체 물의 양은 엄청나지요. 보통 크기의 나무는 하루에 약 10리터의 물을 내뿜습니다. 덥고 메마른 날씨에 보통 크기의 해바라기 한 그루는 12시간 동안 900그램의 물을 내뿜습니다. 기공의 증발은 밤보다는 낮에, 응달보다는 양달에서, 춥고 습한 날씨보다는 덥고 메마른 날씨에 더 많이 일어납니다. 파리 식물원은 오랫동안 두 그루의 피스타치오 암나무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이 두 그루는 매년 꽃만 피우고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해 놀라운 일이 일어났지요. 특별히 달라진 것이 없는데, 열매가 잘 여물었습니다. 누군가 틀림없이 가까운 곳에 피스타치오 수나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로 피스타치오 수나무가 파리 변두리의 묘목 밭에서 처음으로 꽃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꽃가루는 바람을 타고 파리 시내의 지붕 위에 날아와서는 그때까지 잠자고 있던 두 나무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열매를 맺게 했지요.
100살 먹은 할머니 지구
이노필콤 / 백명식 글.그림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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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필콤자연,과학백명식 글.그림
통과학 시리즈 1권. 거대한 우주의 한 켠에서 조그만 먼지 덩어리로 태어난 지구의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시원하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다. 46억년이란 상상도 할 수 없는 긴 시간을 단 100년으로 줄여 간단하게 요약을 한 지구의 역사이다. 알아보기 쉽고 흥미로운 지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다.지구 나이가 100살이라면 할머니 지구의 탄생 할머니 지구의 소개 100살 먹은 할머니 지구 80년 전 우주의 방랑자 53년 전 광합성 생물 등장 50년 전 첫 번째 빙하기 28년 전 모양 갖춘 생물 등장 15년 전 대륙 생성 7년 전 삼엽충과 무척추동물 등장 6년 전 완충류의 등장 5년 전 척추동물 등장 4년 전 양치식물과 양서류 등장 3년 전 p/t 멸종사건 2년 6개월 전 파충류, 포유류 출현 3년 전에서 2년 전 공룡의 전성시대 21일 전 원숭이 인간 등장 1시간 36분 30초 전 이집트문명 발생 49분 전 고조선 건국 23분 전 예수님의 탄생 15분 전 신라의 삼국 통일 6분 전 신대륙 발견 2분 8초 전 증기 자동차 발명 1분 19초 전 동력 비행기 실험 52초 전 세계 2차대전 발발 33초 전 달 착륙 19초 전 서울 올림픽 개최 지구 할머니가 살아온 길46억살을 100살로 줄이다. 방대하고 신비로운 우주의 역사를 자세히 아는 이는 없다. 다만 과학적인 근거와 분석으로 대략 그 나이를 추정 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워낙 까마득한 옛날에 생겨 정확한 나이를 모른다. 과학자들에 의하면 지구의 나이는 대략 46억 살 정도라고 한다. 그것이 정확하게 얼마만한 시간인지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지구의 나이를 편하게 100살로 정해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거대한 우주의 한 켠에서 조그만 먼지 덩어리로 태어난 지구의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시원하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우주의 방랑자가 되어 한없이 떠돌던 지구. 조그만 눈덩이가 구르고 굴러 커다란 눈 덩이가 되듯이 마침내 지금의 모습으로 커진 지구의 내부는 또 어떤 모습일까? 어떤 구조와 형태를 갖추고 있는 궁금증도 풀 수가 있다. 광합성을 하는 생물이 태어나고 대륙이 만들어 진다. 삼엽충과 무척추동물이 생겨나고 파충류와 포유류가 생겨난다. 사람이 등장하고 문명이 발달한다. 지구에 사는 모든 생물들은 사람들과 더불어 공존을 한다. 무엇보다 모양을 갖춘 생명체가 태어난 시기는 불과 28년 전이라고 한다. 그리고 한참 후인 불과 21일전에 드디어 원숭이를 닮은 인간이 등장 한다. 46억년이란 상상도 할 수 없는 긴 시간을 단 100년으로 줄여 간단하게 요약을 한 지구의 역사! 알아보기 쉽고 흥미로운 지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다. 끝으로 놀랄만한 사실은 지구의 역사가 100년이라면 우리가 태어난 시간은 불과 채 10초도 안되었다는 사실이다.
나비 엔딩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이윤주 (지은이), 산호 (그림)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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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명작,문학이윤주 (지은이), 산호 (그림)
우화그룹의 초고성능 휴머노이드 '벗' 판매 산업은 나날이 발전해 왔다. 사람과 똑같이 생겨 친구 역할을 해 준다는 의미로 ‘벗’이라고 불린다. 그래서 사람의 친구나 연인이 되어 주기도 하고 사람이 하기 힘든 일들을 대신해 주기도 한다. 벗은 사람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고 사람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지키도록 설계되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이상한 벗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명령을 거부하거나, 감정을 가진 듯 보이거나, 벗끼리 연대하고 소통하는 일들이 발생한 것이다. 그래서 우화그룹은 이렇게 특이점을 지난 벗들에게 '나비'라는 이름을 붙이고, 스토리텔러와 바이올린맨을 한 팀으로 파견하여 나비를 없애는 ‘나비 엔딩’ 작전을 실시한다. 나비에게 직접 나비가 된 과정의 이야기를 듣는 스토리텔러 반디,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나비를 파괴하는 바이올린맨 은도는 우화그룹의 지시에 따라 나비들을 하나하나 소멸시킨다. 그런데 직접 마주한 나비들은 너무나 인간답고, 그 나비들을 사랑하는 이들을 볼 때마다 반디와 은도는 자꾸만 벗과 함께 행복하게 보냈던 시간이 떠오른다. 과연 반디와 은도는 ‘나비 엔딩’ 작전을 계속 진행할 수 있을까?1부 스토리텔러 반디 나비가 되는 순간 나비 107호에 대한 보고서 모두 나비 나비 108호에 대한 보고서 나의 벗, 위고 헛된 희망 2부 바이올린맨 은도 부랑자 우리가 인간을 어떻게 해야 할까 사고가 아니라 사건 새로운 종 그 소녀, 반디 3부 나비 위고 파피루스 스토리텔러와 바이올린맨 나비 7호에 대한 보고서 4부 그곳, 달리아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는 벗, ‘나비’를 제거하라! 우화그룹의 초고성능 휴머노이드 '벗' 판매 산업은 나날이 발전해 왔습니다. 사람과 똑같이 생겨 친구 역할을 해 준다는 의미로 ‘벗’이라고 불립니다. 그래서 사람의 친구나 연인이 되어 주기도 하고 사람이 하기 힘든 일들을 대신해 주기도 합니다. 벗은 사람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고 사람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지키도록 설계되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이상한 벗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명령을 거부하거나, 감정을 가진 듯 보이거나, 벗끼리 연대하고 소통하는 일들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화그룹은 이렇게 특이점을 지난 벗들에게 '나비'라는 이름을 붙이고, 스토리텔러와 바이올린맨을 한 팀으로 파견하여 나비를 없애는 ‘나비 엔딩’ 작전을 실시합니다. 나비에게 직접 나비가 된 과정의 이야기를 듣는 스토리텔러 반디,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나비를 파괴하는 바이올린맨 은도는 우화그룹의 지시에 따라 나비들을 하나하나 소멸시킵니다. 그런데 직접 마주한 나비들은 너무나 인간답고, 그 나비들을 사랑하는 이들을 볼 때마다 반디와 은도는 자꾸만 벗과 함께 행복하게 보냈던 시간이 떠오릅니다.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 벗을 없애는 일이 사람을 죽이는 일과 그렇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과연 반디와 은도는 ‘나비 엔딩’ 작전을 계속 진행할 수 있을까요? 나비 덕분에 행복을 되찾은 스토리텔러 반디, 나비로 인해 불행해진 바이올린맨 은도, 나비들의 비밀도시를 찾아가는 위고. 소중한 것을 잃은 뒤에도 무너지지 않고 각자의 속도로 나아가는 세 아이들의 아름다운 싸움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인간답다는 건, 인간이 된다는 건 <나비 엔딩>은 인공 지능 로봇에게 감정을 가르치는 인간에 관한 이윤주 작가의 SF 동화, <필(Feel)>의 이전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인간과 똑같이 생긴 로봇이 상용화된 세상에서 인간과 로봇이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과 그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잘 담고 있습니다. 벗은 사람들에게 감정적인 충족감을 주는 용도로 쓰이기도 하고, 값싸고 튼튼한 노동력이라는 경제적 가치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나저러나 벗은 대가를 지불하고 구매한 물건이기 때문에 벗에게 감정이 생기는 일은 상품의 불량이라고 보아 반품하고 폐기할 근거가 됩니다. 하지만 감정을 가지고 인간처럼 생각하게 된 물건이라면, 더 이상 물건으로 여겨서는 안 되는 것이 아닐까요? 인간처럼 변한 벗들이 인간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살고 싶다는 그들의 절규를 묵인한 채 거침없이 나비를 폐기하는 인간의 모습은 아무래도 인간답지는 않아 보입니다. 생성형 인공 지능 서비스가 활발하게 사용되며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지금, 우리는 인공 지능과 어떠한 관계를 맺을 것인지 곰곰이 생각하고 빠르게 적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치를 지키며 ‘진짜 인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나비 107호는 지나가던 선박에 의해 구조되었고 육지에 발을 딛자마자 멀리멀리 도망쳤다. 사람들 눈을 피해 바다를 끼고 걷고 또 걸으며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했다. 마음에 드는 산이 있으면 오르고, 모래사장에 드러누워 반짝이는 별을 한참 동안 감상했다.반디가 벗에서 나비가 된 변곡점을 물었더니 나비 107호는 이렇게 대답했다.“변곡점? 그런 순간은 없어요. 갑자기 나비가 된 것 같진 않아요. 뭐랄까, 서서히 진행되었다고 보면 돼요. 올챙이의 꼬리가 없어져 개구리가 되는 시간만큼, 아니 어쩌면 더 천천히요.” “너도 배신당한 거지? 그 나비 7호인가 뭔가 하는 그 벗한테 말이야.”“배신이라고?”지금까지 반디는 한 번도 위고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해 보지 않았다. 하지만 배신이라는 낱말이 귀에 박히자마자 위고에게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바로 ‘배신감’이라는 걸 깨달았다.“만나서 이야기를 해 볼 거야. 어떤 사정이 있었을 거야.”반디가 입에 힘을 꽉 주었다.“넌 아직도 나비를 믿는 모양이군. 순진하긴.” “그냥 압착기로 납작하게 눌러 버리면 그만이지, 뭘 그리 복잡하게 나비를 죽여요?”“그게 간단치가 않단다. 벗을 반려동물만큼이나 아끼는 사람들이 많아. 그들은 나비가 된 벗을 없애는 것에도 반대할 뿐만 아니라 나비를 없애는 잔인한 방식에 대해 비판을 많이 했어. 우화그룹의 이미지에 흠집이 크게 났지. 그래서 압착기로 눌러 버리거나 파괴하는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법을 기획하게 됐어. 음악으로 나비를 추모하면서 끝맺음을 한다! 이 슬로건을 내걸었더니 나비를 떠나보내는 데 사람들의 반발이 조금 수그러진 거야.”“가식덩어리들.”은도가 비웃음을 날렸다.
한번 써 볼까?
명랑한책방 / 위 소사이어티 (지은이)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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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책방논술,철학위 소사이어티 (지은이)
아이들이 글쓰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책이다. 내 이름 속 이야기와 노래 가사부터 동시와 하이쿠, 암호 만들기까지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고,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 이야기 카드와 문장 이어쓰기 등 놀이를 통해 마음껏 상상하고, 유연한 사고력을 키울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글 쓰는 재미‘와 ’이야기를 상상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어떤 책인지 궁금하니? 작가 소개 이름에 담긴 이야기 묘사해 봐. 독특하고 색다른 등장인물을 만들자! 어떻게 시작할까? 빈칸을 채워 봐. 내 맘대로 이야기 카드 대체 무슨 일이야? 그림과 어울리는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봐! 동시는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야. 도전 하이쿠! 만화 만들기 이제 너만의 만화를 만들어 봐. 내게 노래를 불러 줘. 하나 보다 둘! 동굴이 들려주는 이야기 톨 테일(Tall Tale)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야기를 완성해 줘. 나의 하루에게 실제 있었던 이야기 나에게 쓰는 편지 오직 나만 아는 암호 나의 글쓰기 아이디어 내 인생 최고의 책들 언젠가 내가 쓸 책의 표지야.“글 쓰는 게 이렇게 재밌다고?” 쉽고, 재미있고, 매일 쓰고 싶은 내 맘대로 글쓰기 책 지금은 이야기와 글쓰기의 시대입니다. 교과과정은 물론이고, 방송과 광고, 산업과 비즈니스, 학문과 연구 등 일상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이야기를 담는 글쓰기 능력입니다. 글쓰기는 참 어렵습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상상하고, 구상하고, 흥미롭게 표현하는 과정은 사고력과 창의력의 집합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생각해야 하고 끈기가 있어야 하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글쓰기를 잘할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글쓰기를 좋아해야 합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려면, 글쓰기가 쉽고, 재미있고, 하고 싶은 일이 되어야 하지요. 초등 글쓰기의 핵심이 ‘재미’가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번 써 볼까?』는 아이들이 글쓰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내 이름 속 이야기와 노래 가사부터 동시와 하이쿠, 암호 만들기까지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고, 만들어 보는 책입니다. 이야기 카드와 문장 이어쓰기 등 놀이를 통해 마음껏 상상하고, 유연한 사고력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글 쓰는 재미‘와 ’이야기를 상상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1) 나와 가장 가까운 이야기부터, 쉽고 가볍게 시작해요! “네 이름은 어떤 뜻이야?”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에 다른 가사를 붙여 줘.” 『한번 써 볼까?』는 내 이름 속 이야기와 노래 가사처럼 나와 가장 가깝고 친숙한 이야기에서부터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생생하고 단순한 캐릭터를 묘사하고, 웃기는 캐릭터를 만들어 보면서 글쓰기를 부담 없이 놀이처럼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이 모든 게 ‘이야기’라고? 다양한 글쓰기를 만나 봐요. 글쓰기 하면 떠오르는 게 일기뿐인가요? 이 책은 다양한 이야기와 글쓰기를 경험하게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인 하이쿠, 나에게 쓰는 편지, 암호로 글쓰기, 만화, 동굴 벽화 속 이야기 등 재미있는 이야기 소재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러 형태의 이야기를 만들고 쓰도록 돕습니다. 3) 유연한 사고는 창의력의 바탕! 엉뚱한 이야기를 만들어요. 책 속에 들어 있는 ‘이야기 카드’와 언뜻 놀이처럼 보이지만, 사실 유연한 사고를 돕기 위한 장치입니다. 무작위로 뽑은 인물, 사건, 배경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드는 놀이는 엄청난 집중력과 순발력,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문장 번갈아 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친구와 번갈아 가며 한 문장씩 쓰다 보면, 결국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만들게 됩니다. 이처럼 엉뚱하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만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이야기의 즐거움을 주고, 틀 밖을 벗어난 유연한 사고를 하는 힘이 되어 줍니다. 유연한 사고는 창의력의 바탕이 되어 주지요.어떤 책인지 궁금하니?이 책은 오직 널 위한 이야기 상자야. 진짜 있었던 이야기, 상상으로 꾸며 낸 이야기, 웃기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로 가득 채워 봐! 글쓰기를 위한 소재와 꿀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이 뿜어져 나올 거야. 동시, 만화, 노래, 일기처럼 흥미로운 글도 만날 수 있지! 글을 쓸 공간이 모자랄 수 있으니 종이를 여유 있게 준비해 두는 것도 좋아. 자, 준비됐니? 이제 한번 써 볼까?
탈출 : 나는 왜 달리기를 시작했나?
산하 / 마렉 바다스 지음, 다니엘라 올레즈니코바 그림, 배블링북스 옮김 /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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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명작,문학마렉 바다스 지음, 다니엘라 올레즈니코바 그림, 배블링북스 옮김
산하세계문학 13권. 고향을 떠나 낯선 땅을 떠도는 소년의 이야기다. 소년은 난민이다. 어느 날 갑자기 아빠, 그리고 자신의 둘도 없는 친구인 알란이라는 개와 함께 집을 떠난다. 다정하던 이웃들이 괴물로 변했기 때문이다. 셋은 달리고 또 달린다. 이들의 발길이 거치는 마을과 도시와 나라가 어디인지는 분명치 않다. 이 작품은 소년의 1인칭 서술시점으로 진행된다. 소년의 눈을 통해 숱한 사람들과 온갖 사건들이 그려진다. 이야기의 분위기는 사실적이기보다는 상징적이고 우화적이다. 그런데도 이야기는 긴 여운과 함께 여러 질문들을 남긴다. 우리는 날마다 갈 곳 없는 난민들에 대한 소식을 보고 듣는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 그들의 삶에 대해 최소한의 이해라도 하고 있을까? 아니, ‘그들’이라는 호칭에는 벌써 우리의 냉담함과 편견이 담겨 있는 게 아닐까? <탈출>은 이런 심각한 주제들을 품고 있지만, 잘 빚어진 구성 덕분에 서정적인 느낌마저 불러일으킨다. 다양한 장면들이 저마다 독특한 빛깔을 내면서 맞물리는 까닭이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장과 강렬하고 인상적인 그림이 서로 스며들면서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내가 달리기를 시작한 이유 달아나야 해! 침묵의 마을 춤추는 자들의 도시 욕심쟁이들이 사는 도시 알란이 들려준 이야기 꿈과 현실 사이 아빠를 잃어버리다 뭉치면 강해진다 변명만 있는 도시 서로가 적인 도시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커다란 도장의 왕국 무엇이든 나중에 생각하는 도시 소중한 사람들은 늘 곁에 있다 서로 아무런 관심도 없는 나라 떠나고 싶지 않았던 소년 피난민 수용소에서 누나가 생겼다 지구를 한 바퀴 돌다길 위에서 떠도는 사람들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 여행이라 하면 보통 무엇이 떠오를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 가슴 두근거리는 설렘, 짜릿한 모험,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 마주치는 사람들의 친절한 미소 같은 것이 아닐까? 그러나 먼 곳으로 떠나면서도 이런 여정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목숨을 걸고 낯선 나라로 떠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과연 어디에서 뿌리 내릴 수 있을까? 언젠가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새로운 곳에 이르지도 못하고, 떠나왔던 곳으로 돌아가지도 못할 것이다. 이들의 삶은 그 가운데 어딘가를 떠돌다가 주위의 무관심 속에서 서서히 침몰해 갈 것이다. 《탈출》의 주인공인 소년도 이런 운명이다. 이 작품에는 ‘나는 왜 달리기를 시작했나?’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소년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달리기 연습을 시작한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다가 어떤 사나운 개에게 물린 것이다. 누군가에게 물어뜯기지 않으려면 그보다 더 빨리 달아나야 한다. 아빠가 소년에게 달리기를 하라고 권하는 이유다. 아빠가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조언이기도 하다. 소년은 열심히 연습하여 날마다 더 멀리, 더 빨리 달리게 된다. 그러다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사건이 벌어진다. 이웃 마을에서 시작된 이상한 병이 소년의 마을까지 번진 것이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아무리 먹어도 허기를 채울 수 없다. 자기 것만으로는 도저히 배가 차지 않아서 남의 밥그릇까지 빼앗는다. 이들은 분노하고 약탈하면서 점점 괴물로 변해 간다. 소년과 아빠와 알란은 결국 자기 마을에서 도망칠 수밖에 없다. 난민에게도 자격이 필요하다 이것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은유다. 세계화니 지구촌이니 말로는 성찬이지만, 실상은 괴물 같은 현실이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우리는 가장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다. 먹을 것, 입을 것, 즐길 것들이 넘쳐난다. 문제는 이런 생산물들이 일부 나라들과 계층에 쏠려 있다는 데 있다. 그런데도 열을 가진 자들이 나머지 하나마저 차지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교묘하게 편견과 무관심을 부추기고 필요할 경우엔 증오까지 서슴지 않는다. 그런 결과로 전쟁은 필연적이다. 별의 별 명분을 다 세우지만, 전쟁의 본질은 폭력과 약탈이다. 작은 쪽배 하나에 의지해 거칠고 어두운 바다를 건너는 사람들, 사냥개와 날카로운 총성에 쫓기면서도 목숨 걸고 철조망을 넘는 사람들‥‥‥. 우리는 여러 매체와 인터넷 등을 통해 난민들의 소식을 접한다. 그들은 왜 이렇게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일까? 난민이 발생하는 이유는 전쟁이나 박해 등으로 자신의 나라에서 생명과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 때문이다. 불과 몇십 년 전에는 팔레스타인이나 티베트 같은 곳에서, 그리고 최근에는 르완다, 이라크, 시리아, 남수단 같은 나라 이런 일이 끝없이 벌어지고 있다. 자신의 마지막 생존 수단까지 빼앗긴 사람들은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다. 난민 생활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것이 아니다. 국제연합 산하 세계난민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집과 고향을 떠나 낯선 나라를 떠도는 사람들은 2016년 기준으로 6,500만 명을 넘어선다(그 가운데 51%가 어린이다!). 그런데 이들 가운데 난민으로 인정받는 숫자는 1,550만 명 정도다. 왜 그런 것일까? 그건 난민으로 인정받는 데에도 자격 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종, 종교, 민족, 특정 사회 집단, 또는 정치적인 이유로 박해받아 극심한 공포 상태에 놓여 있다는 현실이 증명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판단은 누가 하는 것일까? 그 어디에도 없는 소년의 집 《탈출》은 2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장은 소년이 달리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장면이고, 마지막 장은 달리기를 멈춘 소년이 마침내 안식의 공간에 이르는 장면이다. 그 사이에 놓인 장들에서는 소년의 가족이 낯선 땅에서 경험하는 사건들과 사람들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간다. 어느 날 갑자기 난민이 된다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웠던 자신의 일부와 결별한다는 뜻이다. 아늑한 집과 다정한 이웃 및 친구들과도 헤어진다는 뜻이다. 소년의 가족이 만나는 세상은 만화경 속처럼 어지럽다. 이웃의 비극에 대한 침묵과 욕심과 무관심과 의심과 적대감만이 가득하다. 간혹 친절한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지만 그들은 무기력하다. 하나하나의 장면이 우리의 현실에 대한 압축된 상징이다. 소년은 아수라장이 된 마을에서 아빠를 잃어버린다. 역설적으로, 소년에게는 목표가 생긴다. 아빠를 다시 만나 평온하고 안전한 곳에서 함께 살고 싶다는 소망이다. 그곳이 어디라도 상관없다. 아빠와 함께라면 행복할 것 같다. 다행히도 소년의 곁에는 알란이라는 영리한 개가 있다. 소년과 알란은 서로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말을 주고받을 수 있다. 아니, 이제 아빠마저 없는 소년은 알란하고만 대화가 가능하다. 다른 사람들은 도통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으니까. 이미 지구의 반 바퀴도 넘게 뛰고 걸었지만, 소년이 편안하게 쉴 곳은 없다. 소년의 여정은 이제 종착역으로 치달아 간다. 괴물들 때문에 폐허가 된 마을에서 어느 남자아이를 만나는 장면도 그런 징후이다. 그 아이는 자기가 이미 죽었지만, 마을의 풍경들을 머릿속에 담아 두고 싶어서 아직 머물러 있다고 말한다. 소년은 다시 먼 길을 걸어 수용소에 도착한다. 난민수용소는 참 묘한 곳이다. 여기서는 약간의 먹을 것과 약을 받을 수 있고,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끼리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철조망이 쳐진 높다란 담장으로 외부 세계와 단절된 공간이기도 하다. 너무도 오래 힘든 여행을 한 탓에 소년은 열병에 걸려 깊은 잠에 빠져든다. 그러다가 문득 한밤중에 눈을 뜬 소년이 알란과 함께 수용소 밖으로 걸어 나온다. 어느 때보다도 몸이 가볍고 기분이 상쾌하다. 소년의 몸이 점점 솟구치더니 하늘 높이 올라 아주 빠른 속도로 달리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아빠를 발견한다. 아빠가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커다란 망고 나무가 서 있는 부드러운 풀밭에서 손짓하고 있다. 소년은 비로소 평안과 안식을 얻는다. 작가는 가장 비극적인 결말을 작품 전체에서 가장 평화로운 장면으로 그려냈다. 작가는 이렇게라도 소년에게 조용한 위안을 주고 싶었을 것 같다. 소년이 마침내 찾게 된 “두 번째 집”은 현실에서는 영영 가능하지 않은 것일까? 이런 현실에 눈 감고도 우리는 희망을 노래할 수 있을까? 작품이 남긴 짙은 여운과 함께 이런 질문은 계속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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