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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때는 그냥 신나게 놀아
담앤북스 / 로렌 알더퍼 글, 케리 리 맥린 그림 / 2016.02.19
12,000원 ⟶ 10,800원(10% off)

담앤북스그림책로렌 알더퍼 글, 케리 리 맥린 그림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명상 그림책이다. 귀여운 원숭이와 팬더의 일상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마음챙김(mindfulness)’ 명상의 의미를 일깨워 준다. 어려서부터 매 순간순간에 온 마음을 기울이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레 집중력이 높아진다. 순간순간에 충실하면 자신이 원하는 삶,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원숭이는 딴생각 대장이다. 길을 걸을 때는 집에 가서 해야 할 일을 생각하고, 집에서 엄마를 도와 식탁을 정리할 때는 읽어야 책 생각을 한다. 책을 읽을 때는 뭔가 먹을 궁리를 하고, 밥을 먹을 때는 친구랑 놀 생각을 한다. 원숭이의 마음은 늘 여기에서 저기로 깡충깡충 뛰어다닌다. 반면 ‘해피팬더’는 이름처럼 늘 행복하고 여유롭다. 해피팬더는 길을 걸을 때는 그냥 걷는다. 일할 때는 일만 하고, 책을 읽을 땐 그냥 책에 푹 빠진다. 놀 때는? 그냥 신나게 논다. 해피팬더는 “지금 이 순간, 바로 이곳에 네 마음을 돌려놓고 또 돌려놓아. 계속해서 말이야. 지금 이 순간으로 네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 그게 바로 네 마음을 챙기는 방법이야.”라고 말한다. 마음이 자꾸 ‘지금, 이 순간’이 아니라 다른 데로 가면 바로 알아차리고 다시 이곳으로 “돌려놓고 또 돌려놓”는 것. 해피팬더의 말은 주의가 산만한 어린이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걱정과 상념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지 못하는 어른에게도 큰 교훈을 전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 책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명상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원숭이와 팬더의 일상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마음챙김(mindfulness)’ 명상의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어려서부터 매 순간순간에 온 마음을 기울이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레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순간순간에 충실하면 자신이 원하는 삶,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명상 어려서부터 습관화하면 참 좋겠지요. 학교를 다니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뛰노는 일상에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자신의 마음을 챙기는 방법을 알려 주는 명상 그림책 ■ 어수선한 원숭이 vs. 해피팬더 원숭이는 딴생각 대장입니다. 길을 걸을 때는 집에 가서 해야 할 일을 생각하고요. 집에서 엄마를 도와 식탁을 정리할 때는 읽어야 책 생각을 합니다. 책을 읽을 때는 뭔가 먹을 궁리를 하고, 밥을 먹을 때는 친구랑 놀 생각을 하지요. 원숭이의 마음은 늘 여기에서 저기로 깡충깡충 뛰어다닙니다. 반면 ‘해피팬더’는 이름처럼 늘 행복하고 여유롭습니다. 왜냐고요? 해피팬더는 길을 걸을 때는 그냥 걷습니다. 일할 때는 일만 하고요. 책을 읽을 땐 그냥 책에 푹 빠집니다. 밥을 먹을 때는 얌얌, 아주 맛있게 먹고요. 놀 때는? 그냥 신나게 놀지요. 눈치채셨나요? 해피팬더가 늘 행복하고 여유로운 이유. 예, 그렇습니다. 해피팬더는 언제나 ‘지금, 이 순간’을 살거든요. 지금, 여기에 온 마음으로 주의를 기울이면서요. ■ 아이의 집중력을 키워 주는 명상 그림책 《놀 때는 그냥 신나게 놀아》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명상 그림책입니다. 명상 하면 보통 가만히 눈을 감고 앉아 있는 모습을 떠올리는데요. 이 책은 앉아서 하는 명상이 아니라, 아이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마음챙김(mindfulness)’ 명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마음챙김’이란 말이 낯설게 느껴지는 분도 계실 텐데요. 뚜껑을 열어 보면 간단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태도, 그러한 활동을 말하거든요.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 주위 환경은 물론 나의 감정과 생각·신체 감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일이 바로 마음챙김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해피팬더처럼 길을 걸을 때는 그저 걷고, 책을 읽을 때는 책에 푹 빠지고, 밥을 먹을 때는 밥만 먹고, 놀 때는 그냥 신나게 노는 것이지요. 요즘 아이들 중에는 주의가 산만한 친구들이 참 많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인 원숭이처럼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로 진단받을 정도는 아니지만 정신이 산만한 아이들은 주위 환경에 쉽게 휩쓸립니다. 눈에 보이는 대상, 귀에 들리는 소리, 코로 맡아지는 냄새, 이런저런 딴생각에 자주 마음을 빼앗깁니다. 공부든 놀이든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흥미가 떨어집니다. 무슨 일이든 재미가 없으면 잘하기 어렵고, 또 끝까지 해내기도 어렵습니다. 어려서부터 ‘마음챙김’ 습관을 들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마음챙김을 비롯한 명상이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 주고,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수많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몇몇 잘나가는 기업에서는 몇 년 전부터 직원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중요한 ‘마음챙김’을 도대체 어떻게 하면 되냐고요? 이 책의 말미에서 해피팬더가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지금 이 순간, 바로 이곳에 네 마음을 돌려놓고 또 돌려놓아. 계속해서 말이야. 지금 이 순간으로 네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 그게 바로 네 마음을 챙기는 방법이야.” 마음이 자꾸 ‘지금, 이 순간’이 아니라 다른 데로 가면 바로 알아차리고 다시 이곳으로 “돌려놓고 또 돌려놓”는 것. 해피팬더의 말은 주의가 산만한 어린이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걱정과 상념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지 못하는 어른에게도 큰 교훈을 줍니다. ■ 아이가 ‘참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우리에게 ‘현재’라는 순간을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세계적인 불교 지도자이자 평화 운동가인 틱낫한 스님이 이 책을 읽고 남긴 말입니다. 틱낫한 스님은 평소 사람들에게 걷기 명상이나 설거지 명상과 같은 생활 명상을 권합니다. 스님 역시 일상의 매 순간순간에 온 마음을 기울이는 ‘마음챙김’을 강조한 것이지요. 우리네 인생은 지금 이 순간, 일분일초가 쌓여 이루어집니다. 어려서부터 마음챙김을 통해 생의 매 순간순간에 충실하면 자신이 원하는 삶,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해피팬더의 말처럼 “참된 행복은 바로 지금 네가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 때 다가오는 법”이니까요. 한번 해 보면 아시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 온 마음을 기울인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어려서부터 마음챙김의 의미와 중요성을 자주 떠올리고, 또 연습을 해 봐야 하는 것이지요. 매일 저녁,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오늘 하루 내 마음을 얼마나 잘 챙겼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면 어떨까요. 우리보다 먼저 이 책을 읽은 미국 독자들의 소감 두 편을 전하며, 책 소개를 마칩니다.
넥스트 레벨 6 : 기후위기와 에너지
한솔수북 / 곽지혜, 최향숙 (지은이), 젠틀멜로우 (그림) / 2024.10.11
14,500원 ⟶ 13,0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곽지혜, 최향숙 (지은이), 젠틀멜로우 (그림)
‘첨단 과학 기술을 적극적으로 누리게 될 10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제대로 알고 제대로 활용하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 야무진 10대를 위한 미래 가이드 《넥스트 레벨》 시리즈는 여기서 출발했다. 이 시리즈는 집필진이 첨단 과학 분야를 오랜 기간 연구해 온 전문가이며, 전문 작가가 10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풀어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인 《넥스트 레벨 06 기후위기와 에너지》는 인류의 에너지 이용 역사부터 에너지 이용이 초래한 기후위기의 현주소,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술들, 그리고 사회적 영향과 미래의 전망까지 어렵지 않으면서도 포괄적이고 깊이 있게 알려 준다. 그리고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과 가치, 공존하는 삶에 관한 철학적 질문들까지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이 책을 보는 법 프롤로그- 완벽한 에너지를 찾고 있나요? Level 1- 인류와 에너지- 에너지의 과거 다큐툰-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Check it up 1. 역사- 에너지, 문명 탄생의 기반이 되다 Check it up 2. 기술- 에너지를 전환하다 Check it up 3. 사회-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다 Level 2- 국제 사회와 에너지- 에너지의 현재 다큐툰- 에너지는 힘이 세다! Check it up 1. 경제- 에너지는 경제야 Check it up 2. 시사- 화석에너지, 계속 쓸 수 있을까? Check it up 3. 과학- 원자력,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을까? Level 3- 기후위기와 에너지- 에너지와 지구 다큐툰- 인도양 쌍극자 현상 Check it up 1. 기후- 기상 이변, 기후변화 그리고? Check it up 2. 상식- 대멸종은 막읍시다! Check it up 3. 국제- 누구의 책임인가! Level 4- 모두를 위한 에너지 전환- 에너지의 미래 다큐툰- 기후 소송 Check it up 1. 시사- 탄소배출권과 RE100 Check it up 2. 기술- 에너지 전환 Check it up 3. 사회-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바꿀 미래 Another Round 우리는 Next Level! 기후위기와 에너지 대안을 반드시 찾아야 할 10대를 위한 단 하나의 과학 지식책! 기후변화, 기후위기를 넘어 이제 기후비상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과학자들은 이미 6차 대멸종이 시작됐으며 그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거라는 의견도 내놓았다. 이 모든 게 우리 인간의 활동이 자연에 영향을 끼쳐 초래한 결과다. 이 상태로라면 현재 초등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는 얼마나 더 끔찍한 일이 벌어질지 생각만 해도 두렵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지금의 생활을 지속하는 건 더더욱 안 된다. 기후위기의 주원인인 에너지 소비와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알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다. ‘첨단 과학 기술을 적극적으로 누리게 될 10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제대로 알고 제대로 활용하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 야무진 10대를 위한 미래 가이드 《넥스트 레벨》 시리즈는 여기서 출발했다. 이 시리즈는 집필진이 첨단 과학 분야를 오랜 기간 연구해 온 전문가이며, 전문 작가가 10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풀어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인 《넥스트 레벨 06 기후위기와 에너지》는 인류의 에너지 이용 역사부터 에너지 이용이 초래한 기후위기의 현주소,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술들, 그리고 사회적 영향과 미래의 전망까지 어렵지 않으면서도 포괄적이고 깊이 있게 알려 준다. 그리고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과 가치, 공존하는 삶에 관한 철학적 질문들까지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의 저자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곽지혜 소장은 에너지 분야의 지속 가능한 혁신 기술 개발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곽 소장은 “완벽한 에너지원은 없습니다. 단점은 극복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노력해야 해요. 물론 그 중심에 재생에너지가 있어요..”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이 책으로 문명을 일구기 시작한 인류의 에너지 사용부터 물질문명을 발달시킨 에너지 이용까지, 나무에서 화석에너지로 에너지원이 바뀌는 과정과 원자력이 무엇인지, 현재의 에너지 사용과 기후위기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 하나씩 알아보자. 이를 통해 우리는 화석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기후위기를 막을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만화로 호기심을, 다각도로 살펴본 분석·기사·도표로 정확한 이해를, 미래 예측으로 확실한 대비를, 그래픽 오거나이저로 내 생각을 정리한다! 《넥스트 레벨 06 기후위기와 에너지》는 ‘다큐툰’으로 시작된다. 어린이들은 자신을 닮은 주인공과 첨단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미지의 존재가 펼치는 만화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궁금증을 갖게 된다. 이어지는 ‘Check it up’에서는 사회와 학문 각 분야(역사, 기술, 경제, 사회, 시사, 국제 관계……)의 기사, 도표, 분석 등을 통해 에너지 이용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다음으로는 심각한 기후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전환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그래픽 오거나이저를 직접 구성해 보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심각한 기후위기 시대를 극복할 나의 모습을 그려 보게 된다.
쥐똥나무에게 하는 고백
초록달팽이 / 충북아동문학인협회 (지은이), 김순영 (그림) / 2024.09.30
13,000원 ⟶ 11,700원(10% off)

초록달팽이동요,동시충북아동문학인협회 (지은이), 김순영 (그림)
문명의 불꽃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노래하다. 초록달팽이 동시집 시리즈 열세 번째 권으로 2021년 창립한 충북아동문학인협회 회원들의 첫 번째 이야기다. 11명의 회원이 쓴 재미있고 아름다운 동시 49편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 동시집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직지’를 소재로 창작된 동시 10편이 실려있다. 그런 만큼 이 동시집이 지니는 가치와 의미가 남다르다. 익살스럽고 정겨운 김순영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동시집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제1부 나는 봤어 따뜻한 머그컵 14 | 나는 봤어! 16 | 살구꽃 18 | 동백꽃밭 19 | 전동 킥보드 20 | 하늘 비행기 22 | 압정 24 | 굴뚝새 25 | 가방에는 26 | 제돌이의 바다 28 제2부 이름이 많아 헷갈려 블랙박스 32 | 피사의 사탑 33 | 이름이 많아 헷갈려 34 | 거인 36 | 같은 마을에 산다고 37 | 나이 38 | 고구마 40 | 쇼윈도 안의 강아지 41 | 노란 딱지 42 |퐁당퐁당 44 제3부 쥐똥나무에게 하는 고백 우리 학교 허수아비 48 | 오해 50 | 사라진 그림자 52 | 돌부리 54 | 시시해 56 | 변신하는 차 58 | 왜가리 59 | 쥐똥나무에게 하는 고백 60 | 엄마 62 제4부 욕실 펭귄 욕실 펭귄 66 | 담 밖으로 넘어간 대추 68 | 흙 한 줌 속에는 69 | 제로 콜라 70 | 똥배 난로 71 | 금송화 72 | 연필꽂이 74 | 공주의 밤 76 | 기 싸움 78 |구멍 82 제5부 고인쇄박물관에 가면 직지 보유국 86 | 흥덕사지에서 88 | 갸륵한 직지 90 | 직지의 꿈 92 | 금속활자 전수관에서 94 | 고인쇄박물관에 가면 97 | 종이 정원 98 | 고마워 100 | 마중 102 | 누구였을까? 103 | 시인 약력 104 ‘직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정식 서명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입니다. 이름이 너무 길어서 흔히 ‘직지’ 또는 ‘직지심체요절’이라고 부릅니다. 이 책은 1377년(우왕 3)에 청주의 흥덕사(興德寺)에서 금속활자로 찍어냈으며, 우리의 뛰어난 인쇄술을 온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귀중한 보물로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오늘은 학교 체험학습 날 전 세계 사람들도 좋아하는 케이-팝 노래를 부르며 도착했어요. 직지의 날 열리는 직지문화제 지루하면 어쩌죠? 심심한 건 싫어요, 하지만 체험장에서 재미있는 체험을 하고 요리조리 신기한 전시물도 둘러보니, 어느덧 절로 고개가 수그러지네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만난 직지심체요절, 지금까지 세계에 남아있는 금속활자 인쇄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책이래요. 한 글자 한 글자 깊은 뜻 새겨 널리 읽히고자 한 옛사람들의 마음, 우리는 1377년부터 직지를 보유한 나라 케이-문화 보유국입니다. - 「직지 보유국」 전문 이 동시에서 화자는 학교 체험학습 날 ‘직지문화제’를 경험하고 나서 느낀 소회를 노래하고 잇습니다. “지루하면 어쩌죠?/심심한 건 싫어요”에서 보듯이, 화자는 직지문화제에 참가하는 것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체험장에서 재미있는 체험을 하고” 직지가 “세계에 남아있는 금속활자 인쇄본 가운데/가장 오래된 책”이라는 걸 알고는 선조들의 지혜와 놀라운 솜씨에 생각이 바뀝니다. 즉, “우리는 1377년부터 직지를 보유한 나라/케이-문화 보유국”이라는 긍지를 갖게 됩니다. 직지가 태어난 흥덕사, 누가 고향 땅 청주를 떠나게 만들었을까? 직지를 형제와 헤어지게 만들고 직지를 이 손 저 손 떠돌게 만들고 끝내는 낯선 곳에서 돌아올 수 없게 만든 이 누구였을까? 고향이 어디인지 알면서도 끝내 돌아올 수 없게 만든 이 누구였을까? - 이묘신, 「누구였을까?」 전문 반면에 이 동시는 그와 같이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인 ‘직지’가 고향 땅을 떠나 타국인 프랑스에 소장되어 있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직지를/이 손 저 손 떠돌게 만들고/끝내는 낯선 곳에서 돌아올 수 없게 만든 이”와 같은 화자의 진술은 오래전 직지를 해외로 유출한 사람은 물론 그와 같은 귀중한 유산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원망이 짙게 깔려 있습니다. 동시에 그동안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았던 우리 전통문화 및 유물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이들 외에도 이 동시집에는 다양한 내용과 형식의 작품이 많이 실려있습니다. “소인이 놀러와/중심 잡고 잘 앉으면/동그란 의자//잘못해/뒤집어 앉으면//뾰/족//윽!/똥침”(「압정」)처럼 발상과 표현이 무척 기발하고 재미있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헤어졌던 가족 친구 다 만나고/그리웠던 고향 바다에서/실컷 헤엄치고//제돌아./다시는/그물에 걸리지 마라.”(「제돌이의 바다」)처럼 생태 및 동물권의 문제를 다룬 작품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그 어떤 동시집보다도 읽을거리가 풍성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문화의 소중함에 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동시집을 펴내기 전에 먼저 시인들이 만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의 시인이 모여 펴내는 작품집이니만큼 특별하면서도 다르게 만들고 싶었거든요.그래서 얻은 결론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의 이야기를 시로 쓰자는 것이었어요. 그것이 ‘직지’입니다.직지에 관한 시들은 5부에 실려있고 1~4부에는 다양한 빛깔과 향기를 내뿜는 작품들이 어우러져 피어있습니다. 비유한다면 여러 종류의 꽃이 함께 피어난 꽃밭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꽃들이 어울려 피면서 개성과 특징이 더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안녕! 스페인
착한책방 / 노영주 그림, 노미노 글.사진 / 2015.09.11
12,000원 ⟶ 10,800원(10% off)

착한책방예술,종교노영주 그림, 노미노 글.사진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 시리즈 세 번째 책. <안녕! 스페인>은 유럽을 여행하고픈 어린이와 어른들을 위한 책으로 아름다운 여행지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을 따라 색칠하며 학습하는 새로운 방식의 스터디 컬러링 북이다.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 낸 새로운 방식의 아트테라피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동유럽여행 베스트 코스북>의 저자 노미노씨가 세계 각국의 여행지를 직접 취재하고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구성하였으며, 미국 어린이 방송TV 닉켈로니언의 [수수께끼 블루] 팀에서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 노영주씨가 참여해 여행에서 느끼는 재미를 특유의 감성으로 담아냈다.<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여행을 주제로 색칠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어떻게 칠해 볼까요? 엄마! 가방에 뭐 넣어갈까요? 스페인은 어떤 나라인가요? 바르셀로나는 어떤 곳이에요? 바르셀로나에서 엄마랑 꼭 해봐야 할 일들! 하나! 옥수수 과자처럼 생긴 성당 탑에 올라 바르셀로나 경치 내려다보기! 둘! 구엘공원의 마스코트 타일 도마뱀과 인증샷 찍기! 셋! 카사밀라 옥상에 올라 괴상한 굴뚝 로봇군단과 사진찍기! 넷! FC바르셀로나 홈구장 캄프 누 스타디움에서 축구경기 보기! 다섯! 마법의 분수 공연시간에 맞춰 아름다운 분수쇼 관람하기! 마드리드는 어떤 곳이에요? 마드리드에서 엄마랑 꼭 해봐야 할 일들! 하나! 스페인 광장에서 돈키호테, 산초와 함께 사진찍기! 둘! 예쁜 건물로 둘러싸인 마요르 광장 둘러보기! 셋! 스페인에서 가장 멋진 벤타스 투우장 둘러보기! 넷! 세계 3대 미술관으로 유명한 프라도 미술관 관람하기! 세비야는 어떤 곳이에요? 세비야에서 엄마랑 꼭 해봐야 할 일들! 하나! 성당 안 콜럼버스 관을 받치고 있는 왕의 발 만지기! 둘! 스페인 광장에서 가장 맘에 드는 타일벤치와 사진찍기! 셋! 엄마와 함께 플라멩코 공연 관람하기! 그라나다는 어떤 곳이에요? 그라나다에서 엄마랑 꼭 해봐야 할 일들! 하나! 산 크리스토빌 전망대에 올라 알함브라 전경 바라보기! 둘! 나자리스 왕궁의 여름별궁 헤네랄리페 산책하기! 셋! 알함브라 궁전의 하이라이트 나자리스 궁전 관람하기! 엄마와 미노가 조금 더 알려줄께<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에 대하여… 색칠공부는 색만 칠하는 놀이?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아름다운 여행지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을 따라 색칠하며 학습하는 새로운 방식의 스터디 컬러링북입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 낸 새로운 방식의 아트테라피!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첫번째, 새로운 채색방법을 제시! 단순히 옆 그림과 동일하게 색칠하기를 벗어나 아이들 스스로 사진과 사진 속 상황들을 머릿속으로 그려가며 자유롭게 채색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두번째, 여행이라는 컨셉! ‘엄마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색칠하며 자연스레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 도시들을 실제로 여행하는 듯한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세번째, 스토리 텔링을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효과!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명소들과 그 곳을 여행하며 해봐야 할 신나는 일들로 스토리를 만들어, 동화책을 읽어가듯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명소에 관한 지식도 자연스레 습득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네번째 전문성!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동유럽여행 베스트 코스북>의 저자 노미노씨가 세계 각국의 여행지를 직접 취재하고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구성하였으며, 미국 어린이 방송TV 닉켈로니언의 <수수께끼 블루>팀에서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 노영주씨가 참여해 여행에서 느끼는 재미를 특유의 감성으로 담아냈습니다. 여행을 주제로 색칠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상상력과 창의력 책 속에 펼쳐진 아름다운 유럽의 풍경들을 상상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그림 가득 색을 채워가다 보면 자연스레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됩니다. 감수성과 친밀감 여행지 곳곳에 담긴 스토리를 보며 여행할 때 느껴지는 다양한 생각들을 엄마와 함께 공유하다 보면 아이의 감수성이 높아지고, 엄마와의 친밀도가 높아집니다. 다양성과 이해력 여행을 떠나 만나게 될 여러 상황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고, 자연스레 사물에 대한 이해력도 높아집니다. 간접체험 여행지의 사진, 여행정보, 그곳에 얽힌 스토리를 통해 간접체험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여행을 이미 다녀온 친구들은 색칠을 하면서 여행지에서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여행을 다녀오지 않은 친구들은 색칠을 하고 그곳에 얽힌 사진과 스토리를 보면서 여행지를 미리 체험해보고, 미래에 가볼 여행지에 대한 꿈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상기억법 여러 개의 영어단어를 문장으로 만들어 익히면 더 잘 기억되듯, 아름다운 명소와 그곳에 얽힌 이야기를 생각하며 칠하다 보면 연상작용을 통해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 있게 됩니다. 생각의 크기만큼 꿈의 크기도 커집니다! 아이의 생각의 크기를 키워주는데 부모와 함께하는 여행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만나는 여러 상황 속에서 얻게 될 수많은 지식과 다양한 생각들은 아이에게 세상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갖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와 이야기하며 색칠해 주세요! 함께한 시간만큼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은 더욱 깊고 넓어질 것입니다.
환경 보호, 어떻게 해요?
개암나무 / 카린 발조 (지은이), 클레망스 랄르망 (그림), 이정주 (옮긴이)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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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자연,과학카린 발조 (지은이), 클레망스 랄르망 (그림), 이정주 (옮긴이)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6권. 환경 보호가 무엇이고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소개하며 어릴 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대기 오염이 왜 생기는지, 지구 온난화의 발생 원인은 무엇인지, 토양이 오염되고, 수질이 악화되는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등 다양한 환경 오염의 원인을 짚어 보며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을 고민하도록 하였다. 또 기후 난민, 녹색 에너지, 유기 농업, 계획적 진부화 등 환경과 관련한 생소한 개념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더불어 구체적인 환경 보호 방법들도 알려 준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음식을 낭비하지 않고,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바꾸고, 최신 유행을 고집하지 않는 것으로 누구나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다.1. 환경 보호가 뭐예요? …6 2. 대기 오염이 뭐예요? …9 3. 실내 공기도 오염되나요? …11 4. 오존층에 구멍이 뚫렸다고요? …12 5. 왜 지구가 따뜻해지나요? …15 6. 기후 난민이 뭐예요? …17 7. 녹색 에너지가 뭐예요? …19 8. 환경에 가장 좋은 교통수단은 무엇일까요? …21 9. 생태 발자국이 뭐예요? …23 10. 왜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려요? …25 11. 우리가 일 년 동안 버리는 쓰레기 양은 얼마나 돼요? …27 12.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가요? …29 13. 왜 지렁이를 키우는 게 환경에 좋아요? …31 14. 정말로 제7의 대륙이 있나요? …34 15. 왜 비닐봉지를 쓰면 안 돼요? …36 16. 우리가 사용한 물은 어디로 가요? …38 17. 미래에도 물이 있을까요? …40 18. 수돗물을 마셔도 괜찮아요? …43 19. 어떻게 해야 음식을 낭비하지 않을까요? …46 20. 농업이 땅을 죽게 해요? …49 21. 유기 농업이 더 좋아요? …52 22. 고기를 그만 먹어야 할까요? …55 23. 나무를 베는 것이 심각한 일이에요? …58 24. 모든 종이 사라질까요? …61 25. 왜 코뿔소를 밀렵해요? …63 26. 남획이 뭐예요? …64 27. 휴대 전화가 환경을 오염시켜요? …65 28. 지구의 미래는 누가 결정해요? …67 29.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69구체적이고 꼭 필요한 질문으로 알아보는 환경 보호의 모든 것!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은 사회의 여러 현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답으로 풀어낸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여섯 번째 권 ≪환경 보호, 어떻게 해요?≫는 환경 오염이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환경을 보호하려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짚어 봄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갈 방법을 모색합니다.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발표한 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 오염으로 매년 700만 명이 조기 사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쟁이나 살인, 결핵, 말라리아 등으로 숨지는 사람을 더한 수보다 많지요. 또 미국 환경보호청은 전 세계적으로 매일 1000명의 아이들이 안전한 식수가 없어 죽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폭염, 이상 한파 등 이미 널리 알려진 기후 변화뿐만 아니라 이처럼 다양한 환경 문제들이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지요. 최근에는 이러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최소화하자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 동참하는 사람들도 부쩍 늘고 있습니다.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이 커진 것이지요. 정부에서도 지난 4월 1일부터 백화점, 대형 마트에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며 환경 보호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환경 문제를 가볍게 여기는 세태가 만연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경이 인간에게 제공하는 것들이 무한할 거라는 그릇된 생각 때문이지요. 이는 환경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탓이 큽니다. 실제로 중.고등학교의 환경 과목 채택 비율이 2007년 20.6%에서 2017년 9.8%로 감소했을 만큼 환경 문제가 소홀히 다뤄지고 있지요. ≪환경 보호, 어떻게 해요?≫는 환경 보호가 무엇이고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소개하며 어릴 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대기 오염이 왜 생기는지, 지구 온난화의 발생 원인은 무엇인지, 토양이 오염되고, 수질이 악화되는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등 다양한 환경 오염의 원인을 짚어 보며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을 고민하도록 합니다. 또 기후 난민, 녹색 에너지, 유기 농업, 계획적 진부화 등 환경과 관련한 생소한 개념들을 알기 쉽게 소개하지요. 더불어 구체적인 환경 보호 방법들도 알려 줍니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음식을 낭비하지 않고,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바꾸고, 최신 유행을 고집하지 않는 것으로 누구나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지요. 지난 3월, 제주 앞바다에서 발견된 바다 거북의 사체에서 각종 플라스틱 쓰레기가 잔뜩 나왔습니다. 얼마 전에는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채 죽어 가던 바다 거북이 구조되기도 했지요. 이처럼 인간이 버린 쓰레기는 인간의 삶뿐만 아니라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전 세계의 환경 전문가들과 지도자들은 이 문제를 심각하게 인지하여 환경에 대해 논의하고 다양한 환경 정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파리 기후 협약, 프랑스의 계획적 진부화를 금지하는 법 등을 소개하며 전 세계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설명합니다. ≪환경 보호, 어떻게 해요?≫는 결국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플라스틱, 일회용품을 적게 쓰는 방법밖에 없다고 강조합니다. 앞으로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노력하지 않는다면 환경은 절대 나아지지 않는다고 힘주어 말하지요. 이미 오염된 환경은 아무리 뛰어난 최첨단 기술로도 되돌리 수 없습니다. 오로지 우리가 아끼고 노력해야만 더 오염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환경 보호가 나 자신은 물론, 지구의 모든 생명을 위한 일임을 깨닫고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사회의 여러 현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답으로 풀어낸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재치 있게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를 보는 시각을 넓히고 통찰력과 사고력을 기릅니다.
EBS 수능 기출의 미래 사회탐구영역 세계지리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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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할 것도 많은데 언제 다 볼까~ 싶은 두꺼운 분량에, 눈 나빠질 것 같은 해설은 No! <수능 기출의 미래>는 2024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엄선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한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수능 기출의 미래>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EBSi에서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Ⅰ. 세계화와 지역 이해 01 세계화와 지역화 02 지리 정보와 공간 인식, 세계의 권역 구분 Ⅱ. 세계의 자연환경과 인간 생활 01 세계 기후 구분과 열대 기후 02 온대 기후 03 건조 및 냉·한대 기후와 지형 04 세계의 주요 대지형과 독특한 지형들 Ⅲ. 세계의 인문 환경과 인문 경관 01 주요 종교의 전파와 종교 경관 02 세계의 인구 변천과 인구 이주 03 세계의 도시화와 세계 도시 체계 04 주요 식량 자원과 국제 이동 05 주요 에너지 자원과 국제 이동 Ⅳ. Ⅴ. 몬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건조 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 01 몬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02 건조 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 Ⅵ. Ⅶ. 유럽과 북부 아메리카~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중·남부 아메리카 01 유럽과 북부 아메리카 02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중·남부 아메리카 Ⅷ. 평화와 공존의 세계 01 경제의 세계화와 경제 블록의 형성 02 지구적 환경 문제와 국제 협력 03 세계 평화와 정의를 위한 국제적 노력 정답과 해설All New! 두꺼운 분량을 벗어난 가장 완벽한 기출문제집 연계와 기출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수능 기출의 미래』 할 것도 많은데 언제 다 볼까~ 싶은 두꺼운 분량에, 눈 나빠질 것 같은 해설은 No! 『수능 기출의 미래』는 2024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엄선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수능 기출의 미래』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EBSi에서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리안의 수학 모험 17
위두커뮤니케이션즈 / 위두커뮤니케이션즈 편집부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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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두커뮤니케이션즈수학동화위두커뮤니케이션즈 편집부 (지은이)
뚱딴지가 궁금해하는 것은 뭘까? 3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우영 지음, 이영민 그림 / 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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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자연,과학김우영 지음, 이영민 그림
'뚱딴지' 캐릭터와 함께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과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과학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방귀를 참으면 방귀가 사라질까?' '공부를 열심히 하면 왜 배가 고플까?' 등 재미있고 간단한 질문을 통해 그 안에 담긴 과학 상식을 소개한다. 1권 '인체편'에서 우리 몸과 생활 속의 다양한 과학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았다면, 2권 '우주편'에서는 우리가 살고 잇는 지구와 우주, 과학자들이 밝혀 낸 흥미로운 과학의 원리를 이야기한다.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3권 '생물편'은 동식물이 살아가는 독특한 방법을 다룬다. 1990년부터 소년일간지에 연재되고 있는 캐릭터 '뚱딴지'는 항상 엉뚱한 짓만 일삼고, 행동도 느리고 공부도 못하지만 호기심이나 궁금증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표면장력, 기화, 전도, 대류, 복사 등 과학 용어나 원리를 실생활과 연결시켜 쉽게 풀었다.머리말 1. 우리 몸의 신비 녹음한 내 목소리를 들으면 왜 낯설까? 공포 영화를 보면 왜 추울까? 뜨거운 물에서 왜 시원하다고 할까? 흥분하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핏줄은 왜 파랗게 보일까?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 추우면 왜 자꾸 오줌이 마려울까? 차를 타면 왜 멀미가 날까? 손톱은 왜 자꾸 자랄까? 사람의 머리카락은 몇 개나 될까? 방귀를 참으면 정말 없어질까? 머리를 박박 깎으면 정말 머리숱이 많아질까? 공부를 열심히 하면 왜 배가 고플까? 식중독에 왜 걸릴까? 아픔을 느낄 수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열이 없을 때 열 내리는 약을 먹으면? 뇌를 때리면 얼마나 아플까? 굶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화를 내면 정말 소화가 안 될까? 단것을 많이 먹으면 시력이 나빠진다? 지문은 사람에게만 있을까? 눈은 왜 자꾸 깜빡거릴까? 배 속의 아기는 어떻게 숨을 쉴까? 우리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가? 목욕탕에서는 왜 손가락이 쭈글쭈글해질까? 소변을 보고 나면 몸이 왜 떨릴까? 딸꾹질은 왜 할까? 비타민은 몸에 좋다는데 한꺼번에 먹어 두는 것은 어떨까? 2. 생활 속의 과학 비행기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약은 꼭 물과 먹어야 할까? 전자 레인지는 불도 없는데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신호등의 멈춤 표시는 왜 빨간색일까? 달리는 기차 안에서 뛰어오르면 사람은 어느 쪽으로 떨어질까? 자동차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 터널 속에 불빛은 왜 오렌지색일까? 체중계에 올라가서 한쪽 다리를 들면 어떻게 될까? 얼음 위에서는 왜 미끄러지는 걸까? 공기중에 먼지가 없다면? 우유를 끓이면 생기는 하얀 막은 무엇일까? 그릇이 겹쳐서 빠지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할까? 고층 건물도 바람에 흔들린다? 음식을 튀길 때 왜 기름이 튈까? 사과 껍질을 깎아 놓으면 왜 색깔이 변할까? 냉동실에서 막 꺼낸 얼음을 만지면 왜 붙을까? 물방울은 왜 동그란 모양일까? 투명한 얼음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왜 통조림의 음식은 오래 두어도 괜찮을까요? 터널은 왜 둥근 모양일까? 옛날에도 수돗물이 있었을까? 숯불구이 갈비가 더 맛있는 까닭은? 신선한 달걀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우물물은 왜 겨울에 따뜻하게 느껴질까요? 빗속에서 뛰면 몸이 덜 젖을까요? 드라이아이스에서는 왜 연기가 날까요? 왜 위쪽의 물이 더 뜨거울까요? 연필에 써 있는 알파벳은 무슨 표시일까요? 얼음으로 만든 집은 춥지 않을까? 금을 왜 귀중하게 여길까요? 바닷물이 얼면 짜지 않을까? 2권 머리말 1. 지구 이야기 남극과 북극 중에 어느 쪽이 더 추울까? 사막은 왜 생길까?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왜 생길까? 바람은 왜 불까? 비는 왜 내릴까? 구름의 색깔이 다른 이유는? 내일의 날씨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지진은 왜 일어날까? 화산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바닷물은 왜 짤까? 바닷가에서 낮과 밤에 부는 바람의 방향은 왜 다를까? 공기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태풍은 왜 생길까? 눈이 오면 왜 날씨가 더 따뜻해질까? 무지개를 옆에서 보면 어떻게 보일까? 이슬, 안개, 구름이 다 똑같다고요?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길까? 지구가 돈다는데 왜 우리는 느끼지 못할까? 천둥 소리는 어째서 번개가 친 다음에 들릴까? 2. 우주의 신비 태양계란 무엇일까? 달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별빛이 깜박이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태양은 어떻게 활활 타오를까? 별들의 색깔이 달라 보이는 이유는? 달에서 정말로 만리장성이 보일까? 태양의 흑점은 무엇일까? 달에서 몸무게를 재면 어떻게 될까? 별자리는 누가 만들었을까? 별의 수는 얼마나 될까? 헬리혜성이 무엇일까? 달이 밝게 빛나는 까닭은? 달에서도 먼지가 일어날까? 별똥별은 왜 생길까? 일식과 월식은 왜 생길까? UFO는 정말 있을까? 달의 모양은 왜 자꾸 바뀔까? 블랙홀은 무엇일까? 화성에는 우주인이 살 수 있을까? 최초의 우주 비행사는?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는 어떻게 생겼을까? 우주 비행사는 어떤 속옷을 입을까? 우주인과 통신을 한다는데 사실일까? 3. 과학 원리 이야기 사과는 왜 떨어질까? - 만유인력 자동차 바퀴는 왜 네모난 것이 없을까? - 바퀴의 발견 고무줄 놀이에도 원리가? - 탄성 버스가 갑자기 멈추면 왜 몸이 앞으로 쏠릴까? - 관성 공을 뱅뱅 돌리면 왜 바깥쪽으로 날아갈까? - 원심력 공기가 가득 든 풍선을 놓으면 왜 날아갈까? - 작용 반작용의 법칙 공을 굴리면 왜 점점 빨라질까? - 가속도의 법칙 지구를 들어올릴 수 있는 장치가 있다고? - 지렛대의 원래 책받침을 문지르면 왜 머리카락이 달라붙을까? - 마찰 옛날 우물에는 왜 두레박을 달았을까? - 도르래의 원리 물 속에서는 몸이 더 가벼워진다는데 사실일까? -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햇빛은 무슨 색일까? - 가시광선 물컵에 꽂힌 젓가락은 왜 휘어져 보일까? - 빛의 성질 기계에는 왜 톱니바퀴가 많이 있을까? - 톱니바퀴의 원리 메아리는 어떻게 생길까? - 소리의 반사와 굴절 3권 머리말 1. 동물의 세계 나방은 왜 등불에 달려들까?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물고기는 어떻게 물 속에서 숨을 쉴까? 물고기도 잠을 잘까?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를 걸어다닐까? 앵무새를 가르치면 사람처럼 말을 할까? 카멜레온은 어떻게 몸의 색깔을 바꿀까? 왜 지금은 공룡이 살지 않을까? 새들은 어떻게 하늘을 날까? 고양이나 개도 텔레비전을 볼 수 있을까? 꿀벌은 다른 꿀벙에게 먹이가 있는 곳을 어떻게 알려 줄까? 개의 코가 마르면 병에 걸린 것이라는데 사실일까?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에 달라붙지 않을까? 돌고래는 정말 말을 할 수 있을까? 낙타의 혹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코브라는 춤을 출 수 있을까? 박쥐는 어떻게 깜깜한 곳에서도 잘 날아다닐까? 개는 어째서 전봇대에 오줌울 눌까?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새는? 토끼에게 물을 먹이면 죽는다는데 사실일까? 공작은 언제 날개를 펼까? 진주조개에는 왜 진주가 들어 있을까? 동물 중에서 누가 최고? 개구리는 왜 비만 오면 울까? 꿀벌은 침을 사용라고 나면 죽는다는데 사실일까? 염소는 왜 종이를 먹을까? 파리는 어떻게 천장에 매달려 있을까? 코브라가 코브라를 물면 어떻게 될까? 비둘기는 어떻게 자기 집을 찾아갈까? 토끼의 귀가 긴 이유는? 2. 식물의 세계 잎은 왜 초록색일까? 낙엽은 왜 질까? 네잎클로버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는?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나뭇잎에 단풍은 왜 드는 것일까? 고구마와 감자의 차이는? 나무들이 어떻게 꼭대기까지 물을 빨아올릴까? 지구에서 가장 큰 꽃식물은? 나무에도 암나무, 수나무가 있을까? 물 속에서 줄기를 자르면 꽃이 오래간다는데 사실일까? 식물도 운동을 할 수 있을까? 감자의 새 눈에는 독이 있다는데 정말일까? 상록수는 왜 낙엽이 지지 않을까? 바나나는 어째서 씨가 없을까? 숲 속에 가면 왜 상쾌해질까? 나팔꽃은 왜 아침에 일찍 필까? 악취를 풍기는 꽃이 있다는데 사실일까?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앗은?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을까? 왜 화분 위에 달걀 껍데기를 덮어 놓을까? 새끼를 낳는 식물이 있을까? 가장 오래 된 나무는?
빨강머리 앤 12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 /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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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명작,문학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 시골마을에 나타난 빨강머리 고아 소녀 앤의 행복한 하루하루가 펼쳐진다. 괴로운 상황에 처해도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할 줄 하는 초긍정 명랑 소녀 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부딪히고 어울리며 성장하고 자란다. 푸른 지붕집에 입양 온 앤은 생애 최고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매튜, 마릴라와 가족이 되고, 영혼의 단짝인 다이애나를 만나고, 학교에 가서 다양한 친구들을 많이 사귀기도 한다. 앤이 온 후로 푸른 지붕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매튜도 마릴라도 모두 앤을 받아들이며 행복해 한다. “저는 이 순간을 즐기기로 결심했어요. 즐기기로 마음먹으면 대부분 즐겁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내일은 아직 아무 실수도 안 한 새로운 날이라고 생각하면 멋지지 않아요?” 등 주옥 같은 대사로 가득한 세계 명작을 애니메이션 만화로 만나보자.제45화 영광과 꿈 11 제46화 매튜 아저씨의 사랑 50 제47화 갑자기 찾아온 슬픔 87 제48화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126 제49화 길모퉁이에 서서 165 제50화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고 세상은 평온하도다 206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세계 명작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만화로!! 빨강머리에 주근깨 가득한 앤의 사랑스런 하루하루! 우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빨강머리 앤의 성장기♥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 시골마을에 나타난 빨강머리 고아 소녀 앤의 행복한 하루하루가 펼쳐집니다. 괴로운 상황에 처해도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할 줄 하는 초긍정 명랑 소녀 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부딪히고 어울리며 성장하고 자랍니다. 푸른 지붕집에 입양 온 앤은 생애 최고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지요. 매튜, 마릴라와 가족이 되고, 영혼의 단짝인 다이애나를 만나고, 학교에 가서 다양한 친구들을 많이 사귀기도 합니다. 앤이 온 후로 푸른 지붕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매튜도 마릴라도 모두 앤을 받아들이며 행복해 합니다. “저는 이 순간을 즐기기로 결심했어요. 즐기기로 마음먹으면 대부분 즐겁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내일은 아직 아무 실수도 안 한 새로운 날이라고 생각하면 멋지지 않아요?” 등 주옥 같은 대사로 가득한 세계 명작을 애니메이션 만화로 만나보세요. 명작 애니메이션 만화 빨강머리 앤 스페셜판!! 엉뚱한 상상력, 꿈과 희망으로 주변 사람들까지 유쾌하게 만드는 빨강머리 앤의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제45화 영광과 꿈 드디어 퀸 학원 졸업시험의 결과 발표가 있는 날, 길버트가 금메달을 받았다는 소식에 실망한 것도 잠시, 곧바로 앤이 에이브리 장학금을 수상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제46화 매튜 아저씨의 사랑 레드몬드 대학에 입학하기 전 휴가를 얻은 앤은 그리웠던 에이번리에서 매튜, 마릴라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그동안 두 분이 많이 늙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제47화 갑자기 찾아온 슬픔 오랜만에 초록색 지붕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세 가족! 그런데 신문을 읽던 매튜가 갑자기 심장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마릴리와 앤은 황급히 의사를 불렀지만…. 제48화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매튜가 갑자기 떠나자 앤과 마릴라는 망연자실한다. 매튜가 떠난 빈자리는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었지만 그래도 앤과 마릴라는 일상으로 돌아온다. 제49화 길모퉁이에 서서 슬픔에 잠겨 있던 앤과 마릴라는 점차 안정을 되찾았다. 그런데 유명한 안과에 다녀온 마릴라는 자신이 실명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에 빠진다. 제50화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고 세상은 평온하도다 장학금을 포기하고 초록색 지붕 집에 남기로 한 앤의 소식을 들은 길버트는 에이번리 교사 자리를 앤에게 양보한다. 앤은 길버트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둘은 화해를 하게 되는데….
이야기 섬의 비밀
문학동네어린이 / 임태희 지음, 홍정선 그림 /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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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임태희 지음, 홍정선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50권. 주인공 아미가 ‘수나롭’이라는 환상의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벌이는 다양한 사건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며 독자들을 모험의 세계로 강하게 끌어당긴다. 판타지 특유의 상상력과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실제 현실에서 비롯된 문제의식과 성찰을 매끄럽게 담아낸 작가의 노련함이 돋보인다. 이야기 지어내기를 좋아하는 소녀 아미. 아미는 이주 노동자 단속반에 쫓기다 바다에 빠지고 ‘수나롭’이라는 이름의 외딴 섬에서 눈을 뜬다. 텅 빈 듯한 이 섬에서 아미는 반짝이는 돌이 피부에 박힌 특이한 모습의 ‘하눌’과 ‘코망’이라는 꼬마들을 만난다. 아미는 그들을 따라 지하로 들어가고, 거대한 지하 채석장에서 ‘놉족’이라 불리는 수많은 꼬마들이 채찍질당하며 ‘나로’라는 광물을 캐는 광경을 목격한다. 나로는 놉족이 죽어 땅에 묻히면 오랜 시간이 지나 보석처럼 변하는 것이었다. 놉족이 붉은 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짐승처럼 부려지는 모습은 아미에게 큰 충격을 주는데….이야기 소녀 이상한 섬 괴물의 정체 암흑 왕국, 수나롭 131번 비밀 둥지 붉은굴에서 가장 안전한 곳 마지막 노보틈족 한밤의 추격전 비밀 연구 지하 왕궁에서의 생활 청혼 잊힌 수감자 은밀한 계획 어디에도 맞지 않는 열쇠 오래된 이야기 1 오래된 이야기 2 신부의 의식 수나롭의 거인들 자유 선언 새로운 이야기 작가의 말오늘 밤, 나의 이야기로부터 이 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거예요. 익숙한 두려움을 벗고 낯선 희망을 받아들일 때가 왔어요. 이주 노동자 단속반에 쫓기다 인천 앞바다에 빠진 방글라데시 소녀 아미. 아미가 표류해 온 곳은 비밀스러운 외딴 섬. 괴상한 것들로 가득하지만 어디선가 본 듯한 이 섬에서 아미는 거대한 비밀을 맞닥뜨리고 제 안에 숨겨진 새로운 힘에 눈을 뜨게 되는데……. 단순한 허구를 넘어 힘 있는 환상을 선사하는 속 깊은 판타지 동화 『쥐를 잡자』『나는 누구의 아바타일까』등 안정적인 문학적 기반 위 날카로운 성찰을 담은 인상적인 작품들을 선보여 온 임태희 작가의 신작 동화 『이야기 섬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이야기 섬의 비밀』은 다소 색다르게 한국에 사는 열다섯 살 방글라데시 소녀 아미를 주인공으로 삼았다. 아미가 이주 노동자 단속반에 쫓겨 달아나다 인천 앞바다에 빠지는 장면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치 뉴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현실적인 색채로 긴박하게 출발한 이 동화는 아미가 ‘수나롭’이라는 환상의 섬에 도착하여 본격적인 판타지 서사로 돌입하고 나서도 내내 현실에 잇대고 있는 예리한 감각을 잃지 않는다. 기상천외한 생명체들이 있는가 하면, 노예 계급과 지배 계급으로 나뉘어 위험하고 우스꽝스러운 일들이 잔뜩 벌어지는 이 외딴 섬이라는 설정은 그 자체로 흥미를 자아낸다. 그리고 아미가 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벌이는 다양한 사건들은 속도감 있게 진행되며 독자들을 모험의 세계로 강하게 끌어당긴다. 판타지 특유의 상상력과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실제 현실에서 비롯된 문제의식과 성찰을 매끄럽게 담아낸 작가의 노련함이 돋보인다. 『이야기 섬의 비밀』은 일회적 소비에 그치기 일쑤인 단순한 ‘허구’를 넘어, 현실을 바꿀 만한 가능성을 지닌 ‘힘 있는 환상’을 선사하는 속 깊은 판타지 동화를 쓰고자 하는 작가의 열정이 숨 쉬는 작품이다. 처음 보지만 낯설지만은 않은 섬, 수나롭 이야기 지어내기를 좋아하는 소녀 아미. 아미는 이주 노동자 단속반에 쫓기다 바다에 빠지고 ‘수나롭’이라는 이름의 외딴 섬에서 눈을 뜬다. 텅 빈 듯한 이 섬에서 아미는 반짝이는 돌이 피부에 박힌 특이한 모습의 ‘하눌’과 ‘코망’이라는 꼬마들을 만난다. 아미는 그들을 따라 지하로 들어가고, 거대한 지하 채석장에서 ‘놉족’이라 불리는 수많은 꼬마들이 채찍질당하며 ‘나로’라는 광물을 캐는 광경을 목격한다. 나로는 놉족이 죽어 땅에 묻히면 오랜 시간이 지나 보석처럼 변하는 것이었다. 놉족이 붉은 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짐승처럼 부려지는 모습은 아미에게 큰 충격을 준다. 하눌과 코망은 사실 놉족의 혁명을 준비하는 계획단으로 모종의 임무를 띠고 지상에 올라왔던 터였다. 아미는 수나롭 섬은 노예 계급인 놉족과 지배 계급인 앙바틈족으로 나뉘어 있으며, 앙바틈족 안에서도 계급이 나뉘어 옷 색깔로 구분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아미는 지독한 낯섦 속에서도, 평생 느껴왔던 차별의 익숙한 냄새를 조금씩 감지하며 놉족의 혁명 계획에 점점 깊숙이 발을 들인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거대한 진실 그런 한편으로, 아미는 수나롭에 온 첫날 환상 속에서 만난 여인이 내준 세 가지 숙제를 풀어 인천으로 돌아가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고난 속에서 마침내 세 가지 명제를 모두 달성한 아미는, 마지막으로 자신과 함께 바다에 쓸려왔던 궤짝을 기억해 낸다. 그리고 그 궤짝 안에서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나로를 발견하는데, 그 나로에는 수나롭의 거대한 역사와 비밀이 담겨져 있었다. 수나롭의 질서를 한순간에 전복시킬 수 있는 그 위험한 진실 앞에서 아미는 충격에 휩싸인다. 아미는 수나롭의 최고 계급인 하얀 계급의 학예관에게 청혼을 받은 상태였다. 하루빨리 엄마가 있는 인천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조바심, 학예관과 결혼하여 이곳에서라도 차별받지 않고 살고 싶다는 마음, 놉족의 혁명을 모른 척할 수 없다는 죄책감이 뒤섞여 아미는 깊은 고민에 빠지는데……. 큰 스케일 안 곳곳에 배치해 둔 깊이 있는 질문들 『이야기 섬의 비밀』은 끊임없이 ‘바깥’과 ‘이방인’을 만들어 내는 데에는 ‘내부’의 어두움을 가리기 위한 목적이 숨어 있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런가 하면 누군가의 희생으로 얻은 이득이 과연 진정한 부(富)인지, 나로를 독점하고 하위 계급을 통치하기 위해 무덤과도 같은 지하에 들어가 사는 삶이 과연 진정한 삶인지 생각해 보게끔 이끈다. 그 외에도 자신들의 정신적 뿌리나 다름없는 나로를 계속해서 상납해야만 하는 놉족의 구조적 상황 등 동화가 쉬이 다루기엔 결코 만만치 않은 거대한 주제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무엇보다 아미가 한국에서도, 수나롭에서도 홀대받고 외면받는 외부인이자 소수자라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바깥’에서 온 존재가 점점 ‘내부’로 들어가 내부의 은폐된 모순을 더 예민하게 볼 수 있게 한 작가의 설정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결국 아미는 눈을 가린 안온함보다 모험적이어도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자유를, 익숙한 두려움 대신 낯선 희망을 택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래요, 어차피 내 세계도 아닌데 어떻게 되든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 전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여기에 있잖아요. 있으면서 없는 사람처럼 사는 건 이제 싫어요. 이제부턴 누가 내 세상을 구기려고 하면 그러지 말라고 할 거예요. 저도 이 이야기에 힘을 보태고 싶어요.”_본문 중에서 외부인의 상상력으로 피워 낸 무지갯빛 나라 인천의 가구 공장에서 학교에도 가지 못한 채 가구를 깎는 동안 아미를 지켜준 것은 자신의 머릿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짓는 일이었다. 그리고 아미는 놉족 혁명이 정점에 이르는 밤에, 자신이 지어낸 어리석은 거인 우화를 모든 수나롭인들에게 들려주며 섬의 운명을 뒤바꾸고자 시도한다. 자신의 이야기의 가치를 끊임없이 의심해 오던 아미가 마지막 순간 큰 용기를 낸 것이다. 그리고 비루한 현실에서 직조해 낸 이야기가 지닌 힘을, 더 근본적으로는 그 이야기를 짓는 자신 내면의 힘을 확인한다. 그것은 변화를 위해서는 먼저 ‘변화를 간절히 열망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아미 스스로가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다른 세계’를 상상해 낼 수 있는 여유와 이상을 실행할 용기를 불어넣는 이야기가 지금 꼭 필요하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방인에 의해 그토록 견고하게만 보였던 악습이 깨지고 기어코 세상이 변한다. 규격화되고 단일화된 사회에 새로운 바람이 되어 준다. 이방인은 ‘그 안에 있는 이들에게선 절대로 나올 수 없는 새로운 상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말하는 작품 『이야기 섬의 비밀』은 이처럼 아미와 친구들의 우정과 연대, 놉족의 혁명 과정을 흥미진진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며, 다양한 존재들이 평등하고 자유롭게 어울려 사는 세계에 대한 희망을 제시한다. 작가에 의해 철저히 가공된 낯선 세계의 모험담이지만 한국에 사는 방글라데시 소녀 아미의 시선으로 그림으로써 실제 우리 사회에 숨어 있는 계급과 차별, 다문화의 공존에 대해서도 넌지시 이야기하고 있다. 홍정선 화가의 자유롭고 강렬한 그림은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책의 흡입력을 높인다. 두 작가가 오랜 고민과 성찰 끝에 빚어낸 이 풍성한 식탁을 즐기는 동안 어린 독자들의 사고의 크기가 훌쩍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한다.
Allead 올리드 중학 수학 1 (상) (2019년)
미래엔 / 천태선 (지은이)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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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천태선 (지은이)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전 문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여 교과서의 필수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개념 적용 문제부터 실전 문제까지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핵심 문제부터 기출 문제까지 완벽한 반복 학습으로 학교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1. 소인수분해 1-1 소인수분해 1-2 최대공약수와 그 활용 1-3 최소공배수와 그 활용 2. 정수와 유리수 2-1 정수와 유리수 2-2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2-3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3.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3-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3-2 일차식과 그 계산 4. 일차방정식 4-1 방정식과 그 해 4-2 일차방정식의 풀이 4-3 일차방정식의 활용 5. 그래프와 비례 관계 5-1 좌표평면 5-2 그래프 5-3 정비례 5-4 반비례 [개념교재편]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전 문제를 익힐 수 있는 교재 * 개념 알아보기 각 단원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세분화하여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또, [개념 자세히 보기]의 코너에서는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해 개념을 도식화, 도표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 개념 확인하기 간단한 문제를 통해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대표 문제 각 개념의 대표적인 문제를 통하여 어떤 형태로 문제화되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소단원 핵심 문제 각 소단원에서 중요한 핵심 문제만을 골라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실력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 UP과 유사한 문제는 한 번 더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중단원 마무리 문제 각 중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창의 · 융합 문제]의 코너에서 타 교과나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교과서 속 서술형 문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구체적인 질문으로 서술하는 연습하고, 연습문제를 풀면서 서술형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익힘교재편]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교재 * 개념 정리 중단원별 핵심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익힘 문제 개념별 기본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 필수 문제 소단원별 필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개념교재편과 익힘교재편의 정답과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굼벵이 제하가 달라졌어요
매일경제신문사 / 안선모 지음, 김영장 그림 / 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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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명작,문학안선모 지음, 김영장 그림
늘 불평불만에 가득한 지각대장 이제하. 제하는 꾸물꾸물, 느릿느릿해 같은 반 친구들에게 '굼벵이'라고 불린다. 그러던 어느 날, 집이 망하자 엄마 아빠가 갑자기 사라지고 만다. 외톨이가 된 제하는 경비 할아버지와 같이 살게 되지만, 어찌된 일인지 파뿌리 할아버지는 제하가 하기 싫은 것만 하라고 한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이다. 이 책의 주인공 제하는 파뿌리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차츰 성실, 절약, 근면, 배려, 봉사의 미덕을 배우게 된다. 요즘 아이들이 종종 '버릇없다, 이기적이다, 사회성이 없다' 등의 이야기를 많이 듣곤 하는데, 거친 흙이 하나의 도자기로 완성될 때 수많은 정성이 필요하듯이 우리 아이들도 어떤 손길을 받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눈높이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안선모 작가의 작품이다.지각 좀 하면 어때! 아는 것이 힘이라고요? 모르는 게 약 아닌가요? 경기는 이겨야 맛이죠! 밥값을 하라고요? 그게 얼만데요? 7년을 기다려 매미가 된다고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고요? 4H가 뭐냐고요? 그거 연필 아니었어요? 긴장하기 때문에 죽지 않았다고요? 청어가? 생각을 하면 왜 골치가 아프지요? 이게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청바지예요? 왜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살아야 하지요?
농장은 시끌벅적해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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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시리즈 10권.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주제들로 이야기를 엮었다. 물이 어떻게 구름이 되어 비를 내리는지, 식물이 자랄 때 무엇이 필요한지, 농작물을 어떻게 자라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개념을 통합적으로 이해시키며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준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창의적인 이야기로 다가간다. 글밥이 적어 호흡이 짧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고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주인공인 물, 공기, 해, 나무 같은 자연물을 의인화하여 표현해, 일상생활에서 주인공을 발견하고 관련 내용을 떠올릴 때마다 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탐구심이 깊어질 것이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배경 지식으로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고 재미있는 과학 실험도 해 보세요! 물 아저씨, 빨리 농장에 가야 해요! 농장에서 펼쳐지는 시끌시끌 재밌는 여행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농장이 바싹 타들어 가고 있어요. 동물도 식물도 농부도, 모두 물 아저씨를 애타게 기다렸지요. 물 아저씨는 농장으로 달려가 시원한 비를 듬뿍 내려 주었어요. 또 우유를 짜고 트랙터로 밭을 가는 일도 도왔어요. 시끌벅적한 농장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요? 물 아저씨의 농장 이야기를 통해 식물이 자라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비는 어떻게 내리는지, 농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있어요. ★과학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주제들로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물이 어떻게 구름이 되어 비를 내리는지, 식물이 자랄 때 무엇이 필요한지, 농작물을 어떻게 자라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개념을 통합적으로 이해시키며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과학을 시작하는 책으로 좋습니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창의적인 이야기로 다가갑니다. 글밥이 적어 호흡이 짧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고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주인공인 물, 공기, 해, 나무 같은 자연물을 의인화하여 표현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주인공을 발견하고 관련 내용을 떠올릴 때마다, 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탐구심이 깊어질 것입니다. ★실험으로 개념을 잡아 줍니다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안녕 나비
스토링 / 전병호, 최명란, 추필숙, 최수진, 김해연, 장시연 (지은이) / 2021.05.05
13,000

스토링동요,동시전병호, 최명란, 추필숙, 최수진, 김해연, 장시연 (지은이)
동씨 동시집 3권. 동시에 대해 생각을 같이하는 여섯 사람이 다시 뭉쳐서 만든 예쁜 동시집이다. 씨앗 한 알에 온 우주가 담겨 있듯‘동씨’도 우리 마음에 동심의 싹을 틔우는 씨앗이다. 씨앗동시라서‘동씨’이기도 하다. 씨앗은 작지만 단단하고 알차며 많은 것을 품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도 품고 있다. 나무가 꽃과 열매와 잎을 낮은 곳에 내려놓으면 씨앗은 더 낮은 곳을 찾아 움을 틔운다.전병호 동씨 장승 10 목련 11 곰 12 연꽃 14 민들레 씨의 꿈 15 매미 운다 17 작은 단풍 18 안 울었다 19 꿈속에서 쓴 시 20 벌집 따다가 22 최명란 동씨 낮달 24 단맛 25 소풍 가는 날 27 산에서 기도 28 딱딱해 30 따뜻해서 31 피아노에 밤낮이 있다 32 그래도 숫자 34 꽃새우 35 눈물방울 36 추필숙 동씨 봄눈 38 초승달 39 밑줄 40 식물복지 42 수레국화 43 살구밭 44 똑똑한 멜론 47 내 그림자 48 동백나무 출연진 49 개구리의 꿈 50 최수진 동씨 우와! 52 개미의 소풍 도시락 54 지렁이는 눈이 잘 안 보여 55 혼나기 전에 57 거미줄 58 흘리지 말고! 59 차 조심 60 까치의 횡재 62 부럽다! 63 포도 한 상자 65 김해연 동씨 나무 가족 66 봄 릴레이 67 산이 자고 있어요 68 첫사랑 70 귀뚜라미 귀 71 스케치북에서 사이좋게 73 선생님께 74 해에게 쓰는 편지 76 입김 78 비 온 다음 날 79 장시연 동씨 배추흰나비, 꽃나비 80 봄이 오는 82 안녕 나비 83 비닐하우스 85 마음의 크기 86 귤나무 87 아기 펭귄의 꿈 88 마음대로 스케치북 90 고양이 야옹 91 눈물 자국 92동씨 팀의 세 번째 동시집 『안녕 나비』가 나왔습니다. 동시에 대해 생각을 같이하는 여섯 사람이 다시 뭉쳐서 만든 예쁜 동시집입니다. 씨앗 한 알에 온 우주가 담겨 있듯‘동씨’도 우리 마음에 동심의 싹을 틔우는 씨앗입니다. 씨앗동시라서‘동씨’이기도 합니다. 씨앗은 작지만 단단하고 알차며 많은 것을 품고 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도 품고 있습니다. 나무가 꽃과 열매와 잎을 낮은 곳에 내려놓으면 씨앗은 더 낮은 곳을 찾아 움을 틔웁니다. 동씨는 금언이나 격언이 아니라 함축과 생략의 기법을 고도로 적용한 것입니다. 실험하고 고민하고 노력하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좋아서 하는 일이라 더 그렇습니다. 전병호, 최명란 동씨에 최수진 작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추필숙, 최수진, 김해연, 장시연 동씨는 자신이 직접 그렸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감상의 재미를 더하고자 실험한 일입니다. 다시 단단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소와 아이를 사랑한 화가 이중섭
생각하는박물관 / 편집부 펴냄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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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박물관예술,종교편집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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