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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로 보는 세계사
페퍼민트(숨비소리) / 김은식 지음, 박철권 옮김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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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숨비소리)
역사,지리
김은식 지음, 박철권 옮김
산업혁명, 시민혁명, 식민지 개척 등 역사적인 사건들 속에서 돈이 만들어지고 점점 더 큰 힘을 갖게 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어 ‘세상의 모든 것에 가격이 매겨지고, 교환되는 질서’를 뜻하는 ‘자본주의’,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물건의 값이 오르는 ‘인플레이션’, 돈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힘이 세지면서 물건들뿐만 아니라 사람들마저 상품으로 전락해버리고 마는 ‘인간의 상품화’ 현상까지 쉽게 예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와 그 화폐들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을 살펴보며 그 나라의 역사 및 위인, 문화까지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재미있게 이 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 지식은 물론 정치, 경제, 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여는 글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돈이라고? 1. 돈은 왜 만들어졌을까? 2. 돈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3. 금화, 은화, 그리고 철전과 동전 4. 돈이 최고다! 5. 쇠쟁기의 힘 6. 새 뱃길이 열리다 7. 밭 대신 공장으로 8. 귀족? 부자! 9. 돈만 있으면… 10. 돈, 살기 위해 벌까? 벌기 위해 살까? 11. 돈은 비교의 달인? 12.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 13. 화폐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을까? 맺는 글 : 돈, 어떻게 다뤄야 할까?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세계사 지식이 쑥쑥! 재밌게 공부하며 지혜와 사고의 폭도 넓어져 ‘보는 세계사’ 시리즈 2탄! 《국기로 보는 세계사》에 이어 《화폐로 보는 세계사》 출간! ‘돈’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제 돈 없이 세상을 살아가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렇다면, 돈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만들어졌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어떤 돈을 사용하고 있는지, 돈은 어떻게 다루어야 좋은지 등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생각해보고 살펴보는 게 좋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산업혁명, 시민혁명, 식민지 개척 등 역사적인 사건들 속에서 돈이 만들어지고 점점 더 큰 힘을 갖게 되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농사에 쇠쟁기를 사용하면서 농작물의 수확량이 늘어나고, 배를 타고 신항로 개척에 나선 유럽 여러 나라가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를 식민지로 만들면서 그 식민지를 통해 소비시장이 넓어지고, 그로 인해 공업이 발달하게 되어 돈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게 되었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러한 세계사 지식이 쑥쑥 쌓이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돈일까? -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과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우리가 ‘머니(money)’라고 부르는 화폐, 즉 돈은 언제, 왜 만들어졌을까? 왜 우리나라 돈을 들고 해외로 가면 쓸 수가 없는 걸까? 돈은 많을수록 좋은 것일까? 과연 돈이 최고일까? 돈을 많이 벌어서 많이 모으면, 그 후에는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까? 어른들의 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숫자감각이 생기기 시작하는 아이 때부터 ‘돈’의 개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불과 ‘돈’이라는 것이 본격적으로 생겨나고 쓰이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제대로 쓰이지 않으면 엄청난 재앙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것이 바로 돈이다. 이 책 《화폐로 보는 세계사》에서는 ‘돈’을 통해 역사를 공부해보려고 한다. 그 이유는 첫째, 교과서에서 따로따로 배우는 산업혁명, 시민혁명, 식민지 개척 같은 사건들이 사실은 다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다. 역사라는 건 원래 토막토막 쪼개서 외우는 것보다는, 어떻게 이어지고 연결되고 관련되는지를 이해하면서 공부해야 훨씬 쉽고 풍성해질 뿐만 아니라 그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 중요한 역사적인 사건들 속에서 돈이 만들어지고 점점 더 큰 힘을 가지게 된 걸 저자와 함께 이 책에서 살펴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다. 돈은 세상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고, 오늘날에는 마치 신과 같은 힘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까지 있을 정도다. 이러한 돈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것이 탄생하고 발전해온 과정에 대해 잘 알아야만 한다. 우리는 돈 없이 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것에 대해 제대로 알고 깊이 생각해보지 않으면 돈의 노예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돈을 많이 벌고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얻은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신분제도가 없어진 세상에서는 ‘돈’이 곧 힘 - 자본주의, 인플레이션, 심지어 인간의 상품화까지 물물교환에 쓰이던 조개껍데기, 소금, 쌀 대신 교환가지를 가진 ‘돈’이 처음 생겨난 것은 약 5천 년 전, 즉 청동기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금이나 은으로 돈을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약 3천 년 전에 지금의 터키 근처에 있었던 리디아 왕국 사람들이다. 리디아 사람들이 그리스와 페르시아를 오가며 무역을 하면서 금화를 사용하기 시작하자, 그리스, 페르시아, 그리고 유럽을 지배하게 되는 로마도 금화를 만들어서 사용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장사꾼들을 제외하면 일반인들에게 돈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이 아니었다. 보통사람들에게는 돈이라는 건 있으면 좋은 것이지만 없어도 별로 불편하지 않은 물건이었던 것이다.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신분제도가 있어서 높은 신분의 사람이 낮은 신분의 사람들을 다스리고 부리고 일을 시켰다. 유럽도 귀족과 평민 사이의 신분 차이가 뚜렷한 계급사회였다. 인도의 ‘카스트제도’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이렇게 신분의 차이가 있었던 시대에는 대부분의 일반인, 즉 평민들에게 ‘돈’은 꼭 있어야 할 물건도 아니었고 없어도 그다지 불편한 물건도 아니었다. 그렇다면, 돈의 역할이 커지고 힘이 세지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였을까? 바로 신분제도가 무너지고 계급사회가 타파되면서 부터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18세기에 프랑스에서 시작된 시민혁명이 전 유럽으로 번져나가고, 또 그 뒤로 200여 년 동안 전 세계로 퍼져나가면서 상황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시민혁명으로 인해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신분제도가 사라졌다는 점이다. 시민혁명을 겪은 나라들은 신분제도가 모두 사라졌고, 이제 사람들은 누구나 평등한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모든 사람들이 평등해지자 드디어 돈이 중요하게 생각되기 시작했다. 공평하게 물건을 교환할 수 있는 평등한 관계가 만들어지자, 더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더 큰 힘을 가지게 됐기 때문이다. 신분의 차이가 사라진 후 사람들 사이의 차이를 만들어준 역할을 ‘돈’이 하게 된 것이다. 당연히 시민혁명 이후에는 화폐가 더 빠르게 발전했다. 특히 프랑스나 영국 같은 나라에서는 드디어 종이돈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예전처럼 금이나 은처럼 값진 물건 대신 그냥 종이 위에 얼마라고 액수를 적은 다음 중앙은행장의 도장을 찍어놓은 것을 화폐로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얘기다. 종이돈이 등장하게 된 첫 번째 이유는 점점 더 많은 돈을 사용하게 되다보니 금이나 은처럼 원래 값이 있는 물건들이 부족해졌기 때문이고, 또한 정부의 힘이 점차 강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어, 이 책은 ‘세상의 모든 것에 가격이 매겨지고, 교환되는 질서’를 뜻하는 ‘자본주의’,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물건의 값이 오르는 ‘인플레이션’, 돈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힘이 세지면서 물건들뿐만 아니라 사람들마저 상품으로 전락해버리고 마는 ‘인간의 상품화’ 현상까지 쉽게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와 그 화폐들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을 살펴보며 그 나라의 역사 및 위인, 문화까지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재미있게 이 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 지식은 물론 정치 경제 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돈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어. 쌀이나 소금, 조개껍데기 같은 물건들을 돈 대신 사용하기 시작했던 것은 5천 년도 넘는 옛날이었고, 2천 년 전에는 금이나 은, 쇠로 만든 돈을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사용하기 시작했어.하지만 처음부터 사람들이 돈을 지금처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아니야. 늘 시장에서 거래를 하는 장사꾼들을 제외하면, 보통사람들에게는 돈이라는 건 있으면 좋은 것이지만 없어도 별로 불편하지 않은 물건이었지.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평생 단 한 푼의 돈도 가져보지 못한 경우가 많았어. 여러분은 믿기 어렵겠지만, 불과 몇십 년 전 시골에서 농사를 짓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만 하더라도 평생 실제로 만져볼 수 있었던 돈은 지폐 몇 장이랑 동전 몇 개뿐이었어.왜 그랬을까? 가난했기 때문에? 아니야. 그보다는 돈이라는 게 없어도 사는 데 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이야. 살면서 필요한 대부분의 물건들은 직접 만들거나, 이웃에게서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지.- 본문 ‘돈이 최고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언제부터 돈이라는 것이 사람들에게 지금처럼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된 걸까? 언제부터 사람들이 저마다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을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목표로 삼기 시작했고,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게 된 걸까?물론 그건 필요한 물건들을 각자 만들거나 이웃에게 얻어서 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게 된 다음부터, 그리고 물자의 생산이 풍부해지면서 돈만 있으면 필요한 물건들 대부분을 살 수 있게 된 다음부터야.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돈보다도 더 중요했던 신분제도라는 것이 사라지면서, 누구든 돈만 있으면 똑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면서부터야.- 본문 ‘돈이 최고다’ 산업혁명을 통해 공업이 농업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기 시작했다는 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의미를 가지고 있어. 그 당시 농사일이라는 건 각자 자신들이 먹을 것을 만드는 일이었지만, 공업이라는 건 자신이 아닌 남이 쓸 물건을 만드는 일이었거든. 그러니까 농사를 지은 사람은 논밭에서 거둔 것들 중에서 자신이 먹을 것을 남겨두고 나머지를 내다 팔지만, 공장에서 생산된 물건은 대부분 내다 팔게 된다는 뜻이지. 어차피 자기가 쓸 물건을 만들기 위해 공장을 짓고 기계를 사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말이야. 그러니 당연히 공업이 발달할수록 교환이 늘어날 수밖에 없었어.- 본문 ‘밭 대신 공장으로’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2 : 똥과 방귀
채우리 / 이빈 (원작), 서지원 (글), 윤유리 (그림)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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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자연,과학
이빈 (원작), 서지원 (글), 윤유리 (그림)
똥 냄새는 왜 지독할까, 오줌을 누면 왜 몸이 부르르 떨릴까, 소의 방귀가 지구를 뜨겁게 한다고?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 똥과 방귀』는 우리가 매일 경험하면서도 잘 몰랐던 똥과 방귀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세상에서 가장 더럽다고 생각되는 것들 속에도 놀라운 과학 상식이 숨어 있으며, 이를 통해 몸의 건강과 생태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 궁금증을 발견하고, 그것을 과학 일기로 기록하며 배우는 방식을 제안한다. 아인슈타인의 “궁금한 건 그냥 넘기지 않았다”는 태도를 따라,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다.1장 똥의 정체 밝히기 01 나더러 똥강아지라고?·10 똥을 왜 똥이라고 부르는 걸까? 02 똥구멍을 막고 싶어!·14 똥은 왜 나오는 걸까? 03 누구 똥일까?·18 사람은 하루에 똥을 얼마나 눌까? 04 똥이 마려울 땐·22 똥을 안 누고 참으면 몸속에 쌓일까? 05 달팽이 똥·26 똥의 색깔은 왜 똥색일까? 06 엄마 똥은 향기로워!·30 똥 냄새는 왜 지독한 걸까? 07 윽, 똥 밟았다!·34 똥은 왜 끈적끈적할까? 08 오줌싸개 자두·38 오줌은 왜 누런색일까? 2장 똥의 여행 09 어? 언제 먹었지?·44 지금 눈 똥은 방금 먹은 음식이 아니라고? 10 기나긴 여행을 떠나는 똥·48 내가 싼 똥은 어디로 가는 걸까? 11 나더러 똥파리라고?·52 똥파리는 진짜 똥을 먹고 살까? 12 밭에서 똥 냄새가 나!·56 똥은 식물이 먹는 비료가 된다고? 3장 건강한 똥 싸기 13 뿌루룩꾹꾹 빵뽕빵!·62 설사는 왜 하는 걸까? 14 똥이 안 나와·66 변비는 왜 생기나? 15 추리 왕 민지·70 똥으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고? 16 발표하기 싫어 병일까?·74 긴장하면 왜 오줌이 마려울까? 17 으~ 춥다·78 오줌을 누면 왜 몸이 부르르 떨릴까? 4장 방귀의 비밀 18 방귀 시합·84 방귀는 왜 나오는 걸까? 19 천둥치는 줄 알았지·88 방귀 소리는 왜 다른 걸까? 20 스컹크 VS 자두·92 방귀 냄새는 왜 지독할까? 21 아빠 방귀의 비밀·96 소의 방귀가 지구를 뜨겁게 한다고요? 22 시치미 떼기 대장·100 방귀를 안 뀌는 사람도 있을까? 23 콧방귀도 방귀일까?·104 콧방귀도 방귀일까? 24 방귀를 참으면·108 방귀를 참으면 어떻게 될까? 25 마술 쇼!·112 방귀에 불이 붙을 수 있을까?똥과 방귀에는 어떤 과학 상식이 숨겨져 있을까요? 똥 냄새는 왜 지독한 걸까? 내가 싼 똥은 어디로 가는 걸까? 오줌을 누면 왜 몸이 부르르 떨릴까? 소의 방귀가 지구를 뜨겁게 한다고? 우리는 똥과 방귀에 대해 잘 알아야 해요. 왜냐하면 건강하게 똥을 싸고 방귀를 뀌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거든요. 그래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더럽다고 생각하는 똥과 방귀에는 어떤 과학 상식이 숨겨져 있을까요? 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과학 천재가 되는 방법,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과학 일기는 여러분의 꿈을 과학자로 키워 줄 거예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식물, 똥과 방귀, 인체, 지구와 달, 우주 등의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알짜배기 과학 상식 자두 : 저는 밥 먹고 나면 바로 똥이 마려워요.선생님 : 아니란다, 입으로 들어온 음식이 똥이 되어 나갈 때까지 보통 30~50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단다.자두 : 헉, 그렇게나 오래 걸려요?몸속으로 들어온 음식물은 식도를 거쳐, 위, 작은창자, 큰창자를 지나게 되지. 이건 무려 8~9m나 되는 꼬불꼬불한 길이란다.우리가 맛있게 먹은 음식이 똥이 되어 나오는 과정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먼저, 음식이 입속으로 들어오면 이빨이 음식을 잘게 부수어 주지. 그리고 식도를 지나 위에 도착하게 된단다.위는 주머니처럼 생겼어. 음식은 위 속에서 약 3~4시간 동안 머물게 된단다. 그사이, 위는 위산을 분비해서 음식 속에 들어 있는 세균을 죽이고 음식이 소화될 수 있도록 상태를 무르게 만들지.그 후 음식은 길이가 7m에 달하는 작은창자에 도착하게 되지. 작은창자는 음식 속의 영양분이 우리 몸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음식물을 더 잘게 분해하는 일을 해. 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흡수하는 일도 도맡고 있지.작은창자에서 미처 흡수되지 못한 찌꺼기들은 큰창자로 가게 된단다. 큰창자는 음식 찌꺼기에 남아 있는 수분을 흡수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어. 큰창자에는 여러 가지 세균들이 살고 있단다. 이 세균들은 음식물 찌꺼기를 더욱 잘게 분해시키지. 수분이 모두 흡수되고, 더 잘게 분해된 음식 찌꺼기는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 그러면 우리 몸은 이것을 곧창자로 보낸단다. 곧창자는 음식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낼 준비를 하지.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윤빛나
곰세마리 / 김주현 (지은이), 박영 (그림)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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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세마리
명작,문학
김주현 (지은이), 박영 (그림)
초등학교 1학년 윤빛나는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아이다. 매일 손과 몸을 꼼꼼히 씻는 빛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청결왕’으로 통하지만, 과연 완벽할까? 어느 날, 빛나의 ‘아슬아슬한 비밀’이 드러나면서 친구들과 가족 사이에 깜짝 대소동이 벌어진다. 화장실은 난장판, 할머니 집은 더럽다고 말해버리고… 하지만 사건을 겪으면서 빛나는 진짜 깨끗함이 무엇인지, 그리고 함께 사는 세상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우기 시작한다. 눈부신 반짝임 뒤 숨은 어설픈 모습, 잘하려다 생긴 크고 작은 사건들, 진심 어린 반성과 성장까지. 풍부한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 마음속에 반짝이는 빛을 발견할 수 있다.1. 이 세상에서 더러운 게 제일 싫어 - 6 2. 내가 제일 깨끗해 - 21 3. 아무도 모르는 빛나의 비밀 - 37 4. 비밀이 폭로된 윤빛나 - 49 5. 진짜 청결 - 65 6. 진짜 깨끗한 아이가 될 거야! - 79 작가의 말 - 89청결상까지 받은 아이의 방이 지저분하고 더럽기 짝이 없다면? 깨끗한 사람은 머문 자리도 깨끗하다 주변까지 함께 닦는 진짜 청결 칭찬받기 위해 반짝이던 아이 보여 주기식 청결의 한계 언제나 인기 많고 반짝이는 아이가 있습니다. 바로 유치원 때부터 청결왕이라는 평가를 받는 빛나입니다. 빛나는,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늘 깨끗하다고 칭찬을 받았지만 사실 그 반짝임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쏟았습니다. 실내화의 얼룩, 입가에 묻은 음식 자국까지 예민하게 살피며 완벽함을 지켜 왔습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은 챙기지 않았고, 집 안 정리는 늘 엄마의 몫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빛나는 여느 때처럼 화장실을 사용하고 정리하지 않은 채 나와 버립니다. ‘엄마가 대신 치워 줄 거야’라고 생각하며 책임을 미뤘지만, 그런 탓에 친구들에게 어질러진 욕실을 들키고 말았습니다. 당황스러움과 부끄러움이 뒤섞인 그 순간 이후로, 빛나는 엄마에게 친구들과 있었던 일을 털어놓습니다. 엄마는 “빛나야. 놀랐겠구나. 친구들도 놀랐겠고 말이야. 그런데 엄마는 어쩌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놓쳤던 부분들도 다시 보게 됐고, 진짜 깨끗한 게 뭔지 다시 생각하게 됐으니 말이야.”라며 다정히 말해 줍니다. 그 후 빛나는 자신이 왜 그렇게 깨끗해 보이려고 애썼는지 곰곰이 떠올리게 됩니다. 함께 사용하는 공간을 외면한 채 스스로의 깨끗함에만 치중한다면, 더러워진 주변을 치우는 건 다른 누군가의 몫이 됩니다. 당번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이 대신 치워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편하자고 다른 사람에게 불편함을 준다면, 언젠가 그 불편함이 내게 돌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더러움과 깨끗함 사이 우리 모두의 청결함이란 빛나는 할머니 집이 더럽다고 피하며 가기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엄마와 ‘진짜 깨끗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뒤, 다시 찾아간 할머니 집에서 빛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감정을 느낍니다. 겉보기에 지저분해 보였던 그 공간은, 사실 닦고, 말리고, 다시 정리하는 할머니의 정성과 손길이 담긴 공간이었습니다. 누구라도 편히 쉴 수 있도록 가꾸어진 자리였습니다. 빛나는 엄마에게 다가가 지금까지는 내 자신의 몸만 깨끗해지려고 ㅤㅎㅒㅆ던 것 같다고 털어놓습니다. 엄마는 빛나에게 “이제 더욱 훌륭한 아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격려합니다. 이야기에서 빛나는 진짜 깨끗함은 나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깨끗함과 더러움은 언제나 공존합니다. 우리의 삶도 완벽히 흠 없는 상태로 유지되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까지 깨끗해야 할까요? 깨끗함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깨끗한가’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깨끗해지려고 하는가입니다. 빛나는 이제 보여 주기식 청결보다, 내 몸과 마음, 내가 사는 공간, 그리고 이 지구와의 관계를 함께 생각하는 청결을 배웁니다. 그렇게 서로를 신경 쓰며 이어가는 청결이야말로, 오래도록 이어지는 진짜 깨끗함의 시작이 아닐까요? 내면의 변화에서 일상의 실천으로 빛나는 자신의 더러운 모습이 들켜서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오히려 빛나에게 사과를 합니다.“사실 우리 집도 그런데”,“어제 이후로 네가 더 편해졌어!”아이들의 말은 빛나의 마음을 다정하게 닦아 줍니다. 마음이 편안해지자 주변을 보는 눈도 달라집니다. 깨끗함을 실천한다는 건, 대단하거나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숙제를 마친 뒤 스스로 책을 가지런히 두거나, 밖에서 돌아와 신발을 반듯하게 놓는 일, 누가 말하기 전에 내 방을 먼저 정리해 보는 일처럼 작은 실천 속에서 빛나가 배운 깨끗함이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습니다. 따스한 아빠의 눈빛에 빛나는 결심한 듯 눈을 질끈 감고 말했어요.“그…그러니까! 그…그건! 할머니 집이 더러우니까요!”그동안 책상 안 보물함 일기장에 꼭꼭 숨겨 두었던 빛나의 속마음이 그만 툭 하고 터져 버렸어요. 그런데 말이에요. 쉿, 비밀이 있어요. 할머니 집이 더럽다고 말하는 빛나도 사실 엄청 깨끗한 것 같지만,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았답니다. 빛나 엄마는 빛나가 목욕을 싫어하는 것이 고민이라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사실, 빛나가 깨끗해진 건 어떻게 보면 할머니 덕분이라고도 말할 수 있어요. 빛나가 할머니 집에 있었을 때 할머니에게 스스로 씻는 법을 배우면서 깨끗해졌거든요.
[빅북]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
토토북 /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지은이), 야라 코누 (그림), 홍연미 (옮긴이) / 2019.09.20
60,000
토토북
그림책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지은이), 야라 코누 (그림), 홍연미 (옮긴이)
토토의 그림책 시리즈. 오랜 시간 인내하며 희망을 싹 틔우는 아름다운 자연의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이다. 씨앗들에게 닥친 시련과 하나하나 마주하면서 줄어드는 씨앗의 개수를 함께 세어 나가는 데 큰 묘미가 있다. 오늘은 엄마 나무가 그토록 기다리던 날이다. 솔방울 사이사이 여문 씨앗들이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기에 완벽한 날이다. 엄마 나무는 이날이 오기까지 희망을 품고 매서운 추위와 타는 듯한 더위를 묵묵히 견뎠다. 그러나 이를 어쩌면 좋을까? 100개의 씨앗들에게 생각지 못한 위기가 닥쳤다. 엄마 나무의 간절한 바람을 담아 무사히 착지하는 듯했던 100개의 씨앗 중 10개는 그만 도로 한복판에 떨어진다. 20개는 강물에 빠지고 만다. 25개는 새들이 콕콕 쪼아 먹어 버렸다. 남은 씨앗 중에 10개는 다람쥐가 날름, 10개는 다람쥐처럼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남자아이가 달랑 주워 가는데….■ 빅북 소개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Big Book)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많이 아껴 주신 책을 가려 뽑아 크게 확대 제작한 책입니다. 을 빅북으로 제작한 이유는 그림책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고, 아이와 어른이 서로 교감하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매체라는 특성 때문입니다. 빅북은 구연 현장에서 산만하게 행동하며 거리감을 느끼던 아이들의 마음까지 한눈에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레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정서적 공감을 높일 수 있지요. 시원하게 키운 판형 덕분에 자칫 놓치기 쉬운 그림책의 아기자기한 요소들을 재발견하기에도 좋고, 이미 알고 있던 책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빅북은 더욱 튼튼하게 제작되어 유치원, 도서관 등 여러 기관의 책 읽기 지도 수업, 스토리텔링 교육 현장, 강연 등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와 쓰기 능력,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을 통해 아이들에게 그림책의 진짜 재미를 보여주세요. 책과 함께 하는 현장에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한층 더 넓고 깊어지게 도와줄 것입니다. ■ 책 소개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는 오랜 시간 인내하며 희망을 싹 틔우는 아름다운 자연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00개의 씨앗들에게 닥친 시련과 하나하나 마주하면서 줄어드는 씨앗의 수를 함께 세어 나가는 데 큰 묘미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독자들은 점점 사라지는 씨앗들을 지켜보며 과연 무사히 살아남아 싹을 틔울 수 있을지 조바심 내게 되지요. 동시에 씨앗이 처한 곤경에 같이 슬퍼하고 엄마 나무처럼 희망을 끈을 놓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뻔해 보일 수 있는 씨앗의 여행을 감각적이고 익살맞게 표현한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 흡입력 있는 구성과 놀라운 반전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인내의 아름다움을 들려줄 것입니다.
전복순과 김참치
국민서관 / 홍종의 (지은이), 이예숙 (그림)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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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명작,문학
홍종의 (지은이), 이예숙 (그림)
내친구 작은거인 64권. 태이는 별명이 전복순일 정도로 전복을 무척 좋아한다. 아기일 때부터 전복을 먹고 자라서인지 전복 맛도 기가 막히게 평가한다. 태이가 이렇게 전복을 좋아하지만 전복이라면 치를 떠는 사람이 있다. 바로 할아버지다. 할아버지는 섬에서 어떻게 애를 가르치냐며 태이를 도시로 데려가 키우겠다고 한다. 한편 전복값이 싸져 태이 엄마는 주변 섬들과 힘을 모아 전복 소비 촉진 대회를 열기로 한다. 엄마는 태이를 데리고 행사 준비를 가고, 태이는 평소처럼 전복을 통째로 베어 먹으며 회의를 구경한다. 이 모습을 눈여겨본 멋쟁이 아줌마가 태이를 홍보 모델로 세우자는데….작가의 말 주인공의 말 1. 태풍이 몰려오다 2. 최고의 전복 감별사 3. 전복순과 김참치 4. 무지개를 품고 있어 5. 누가 전복을 썰어 먹어요 6. 모델 전복순 7. 치사하게 나는 안 주냐매일같이 학원을 가지 않아도 근처에 놀이동산이 없어도 섬에는 배울 것도 놀 것도 정말 많아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건강한 이야기, 전복순의 맛섬으로 초대합니다! 매력 넘치는 섬으로 놀러 가요! 주인공 전복순은 섬에 사는 아이입니다. 진짜 이름은 고태이지만 전복을 입에 달고 살아서 전복순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지요. 섬에 산다고 하면 다들 놀 것도 없겠다, 제대로 배우지 못하겠다 하며 걱정부터 합니다. 물론 도시에는 섬보다 편의시설이나 교육시설, 놀이시설 등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섬에 사는 아이들보다 행복하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전복순의 도시 친구 김참치는 새벽같이 일어나 영어 학원에 갔다가 학교에 갑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또 다른 학원 수업이 기다리고 있지요.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보통 이와 비슷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원 수업을 가고, 놀이 시간에는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리듯이 매일 의지 없이 반복된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섬에 사는 주인공 전복순의 하루는 도시 아이와는 조금 다릅니다. 이른 아침 바다 안개가 공기를 가득 메우면 숨을 크게 들이쉬어 바다 안개를 마십니다. 바다 내음이 짙게 밴 안개를 마시면 자신이 마치 바다가 된 것만 같습니다. 집 앞에 펼쳐진 몽돌 해변에서는 예쁜 몽돌 찾기도 하고, 바위틈에 있는 갈매기 알을 세어 보기도 합니다. 전복순은 매일 아침 ‘오늘은 알을 깨고 새끼가 나오진 않았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밖에도 섬에는 도시와는 다른 볼거리 놀거리가 무궁무진합니다. 바다 위로 번지는 무지갯빛 햇살은 그 어느 영화보다도 감동적이고, 동물들과 하는 숨바꼭질과 대장 놀이는 그 어느 게임보다도 흥미진진합니다. 화려한 도시는 편리하고 많은 것이 풍부한 대신, 때로는 우리를 갑갑하게 조이고 지치게 만듭니다. 누군가는 촌스럽고 불편하다 생각하겠지만 섬의 소박함은 여유롭고 편안한 매력이 있습니다. 복잡한 도시 생활,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에 지쳤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건강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까요. 우리는 모두 무지개를 품고 있어요 전복 소비 촉진 대회 준비에 따라간 태이는 회의장에서 멋쟁이 아줌마를 만납니다. 멋쟁이 아줌마는 태이가 사는 섬보다 더 작은 섬에서 자랐지만 지금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광고도 만든 유명한 사람입니다. 태이는 멋쟁이 아줌마가 전복 껍데기 안쪽의 무지개 같다고 생각합니다. 전복이 울퉁불퉁 못생긴 껍데기 안쪽에 찬란한 무지개를 품고 있는 것처럼 멋쟁이 아줌마도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멋지게 이뤄냈지요.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무지개, 즉 미래를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때로는 껍데기에 가려, 때로는 전복 살에 가려 보이지 않았을 뿐 늘 그 자리에 품고 있었지요. 멋쟁이 아줌마가 작은 섬에서 자란 것은 꿈을 향해 가는 것을 조금 더디게 할 수는 있었겠지만 꿈을 가로막지는 못했습니다. 어쩌면 섬에서 자랐기에 남과 다른 것을 보고 배워 지금의 자리에 올랐는지도 모릅니다. 좋은 환경에서 자라야지만 큰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에 있는가’가 아닌 ‘내가 무엇을 품고 있는가’니까요. 혹시 고정관념을 갖고 있진 않나요? 홍종의 작가는 한 아이가 전복을 통째로 베어 먹는 것을 보고 영감을 얻어 이 동화를 썼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 전복은 작게 썰어서 먹는데 그걸 어린아이가 썰지도 않고 통으로 먹으니 신기했던 것이지요. “왜 전복을 통째로 먹느냐.”라는 작가의 질문에 아이는 “누가 전복을 썰어 먹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아이의 부모님은 남해의 작은 섬에서 전복 양식을 해서, 아이가 가장 흔히 접하는 음식이 전복이었습니다. 그러니 대충 입으로 베어 먹는 것이 일상이었던 거지요. 아이의 대답에 홍종의 작가는 자신이 고정관념을 갖고 있던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고정관념을 갖고 삽니다. 동화 속 김참치 준서는 전복은 못생겼으니 맛도 없을 거라며 손도 대지 않습니다. 태이도 모델이 된다는 소리에 예쁘게 꾸민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이들의 고정관념은 동화 속에서 여지없이 깨지고 맙니다. 행사를 기획한 멋쟁이 아줌마는 꾸미지 않은 진정성이야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복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은 연예인 대신, 매일 전복을 먹고 자란 전복순을 모델로 세웁니다. 전복순은 머리도 대충 묶고 평상시에 입던 옷을 입고 홍보 영상을 촬영합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이지만, 그렇기에 아주 자연스럽고 맛있게 전복을 먹어 보일 수 있었습니다. 화려하게 꾸민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장 자신답고 예쁜 모습이니까요. 모델은 예쁘게 보여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 진정성은 김참치에게도 와닿습니다. 예쁜 모델이 아니어도 친구 전복순이 맛있게 전복을 먹는 모습을 보고 김참치도 자신의 고정관념을 스스로 깨버립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외치지요. “야, 치사하게 나는 안 주냐?” 고정관념을 깨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두 아이가 작은 기회로 고정관념을 깨 버렸듯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해서 싫어.” “~는 ~해야 해.”라고 생각하던 게 있다면 혹시 고정관념이 아닐까 생각해 보세요. 고정관념이라고 인식한 순간 고정관념을 깨뜨릴 기회가 생기는 거니까요!“야, 전복은 생긴 것도 울퉁불퉁 웃기지 않냐? 완전 못난이야. 난 먹는 것도 예쁘지 않으면 싫더라.” 나는 아무리 봐도 예쁜데 준서는 틈만 나면 전복 흉을 봤어요. 전복과 나를 번갈아 보며 입꼬리를 살짝살짝 비틀며 웃기까지 했고요. 준서의 말을 깊이 새겨 보면 내가 전복처럼 울퉁불퉁 못생겼다는 말이었어요. “칫! 모르는 소리 하지 마. 전복이 얼마나 예쁜데. 겉은 그렇지만 껍질 안쪽에는 이렇게 예쁜 무지개를 품고 있다고.”
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 그래픽 노블 1
김영사 / 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마이크 홈스 (그림), 박산호 (옮긴이), 베리 도이치 (각색), 마르타 라이호 (채색)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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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명작,문학
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마이크 홈스 (그림), 박산호 (옮긴이), 베리 도이치 (각색), 마르타 라이호 (채색)
수능 기출 올픽 미적분 (2025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북스 수능연구회 (지은이)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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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북스 수능연구회 (지은이)
효과적인 수능 대비를 위해 기출문제를 “분류 → 선별 → 재배치”의 재배열 과정을 거쳐 BOOK1 + BOOK2로 구성했다. BOOK1은 최근 3개년 기출 전체, BOO2는 최근 3개년 이전 기출 중 우수 기출만 선별 수록했다. 즉, BOOK1 (2023~2025 전체 기출 ALL) + BOOK2 (2005~2022우수 기출 PICK)로 되어 있다. BOOK1로 최신 수능 경향을 파악하고, BOOK2로 과거 기출 중 우수 기출만을 풀며 효율적이고 완벽한 기출 학습을 할 수 있다. 역대 모든 기출을 무작위로 풀어보는 비효율적인 기출 학습이 아닌, 효율적이고 완벽한 기출 학습을 위해 최근 3개년을 기준으로 BOOK1과 BOOK2를 나누었다. 나아가, 전국의 학교, 학원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우수 기출문제를 선별했다. (BOOK2 수록)BOOK1. 최신 기출 ALL I. 수열의 극한 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1. 수열의 극한 2. 급수 고난도 기출 II. 미분법 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1.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미분 2. 삼각함수의 미분 3. 여러 가지 미분법 4. 도함수의 활용 고난도 기출 III. 적분법 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1. 여러 가지 함수의 부정적분 2. 여러 가지 함수의 정적분 3. 정적분의 활용 고난도 기출 BOOK2. 우수 기출 PICK BOOK1과 동일한 목차로 구성(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제외)_메가스터디 “수능 기출 올픽”은 효과적인 수능 대비를 위해 ‘1. 분류 -> 2. 선별 -> 3. 재배치’의 과정으로 기출문제를 ‘재배열’했습니다. 1. 분류: 기출을 최근 3개년과 그 이전으로 분류하여 각각 BOOK1, BOOK2로 구분 2. 선별: 전국의 학교, 학원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수능 대비에 도움이 되는 우수 기출을 선별하여 BOOK2에 수록 3. 재배치: 기출을 다시 단원별, 유형별, 점수별로 분류하고 출제기관과 원래 문번 표시, 고난도 기출은 별도 코너 처리하는 과정을 각각 BOOK1, BOOK2에 반영 _무분별하게 많은 문제만 모아 놓은 기출문제집 대신 “수능 기출 올픽”으로 효율적이고 완벽한 기출 학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_BOOK1 + BOOK2 구성으로, BOOK1, 2는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실제 사용자 대상 설문 결과 반영) 1. 용도별: “BOOK1은 진도용, BOOK2는 과제용” 또는 “BOOK2는 진도용, BOOK1은 과제용” 2. 수준별: “중위권 학생은 BOOK1만 사용 또는 BOOK1을 먼저 사용”, “중위권 이상은 BOOK1, BOOK2모두 사용”
방울이TV 방뎅이 탐정 추리퀴즈 1~2 세트 (전2권)
서울문화사 / 유경원 (지은이), 방울이TV (원작), 차현진 (그림) / 2023.02.28
21,600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유경원 (지은이), 방울이TV (원작), 차현진 (그림)
숨겨진 과학 모험
한국독서지도회(관일미디어) / 한국독서지도회 편집부 엮음 / 200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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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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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서지도회(관일미디어)
자연,과학
한국독서지도회 편집부 엮음
001. 과학탐정, 아르키메데스 002. 군사 기술자, 아르키메데스 003. 마호메트의 관 004. 갈릴레이와 사탑 005. 갈릴레이 망원경 006. 갈릴레이의 지동설 007. 기압계의 발명 008. 공기 펌프의 발명 009. 만유 인력의 법칙 010. 마찰 전기 011. 프랭클린과 피뢰침 012. 갈바니의 실험
EBS 수능 기출의 미래 국어영역 독서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2.12
15,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새 교육과정에 맞춘 최근 5개년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제공한다. '독서' 영역별 유형을 확인하고, 반복되는 출제 유형과 개념을 심화 학습할 수 있다. 정답과 해설은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변별력 높은 문항은 ‘2배 더 심도 있게’, 핵심 문항은 '더욱 자세하게' 하였다. 기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한다.Ⅰ 독서 이론 기출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Ⅱ 인물·예술 기출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Ⅲ 사회·문화 기출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Ⅳ 과학·기술 기출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별책) 정답과 해설2026 수능 대비 〈수능 기출의 미래〉 시리즈!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에센스 문항, 변별력이 높은 문항과 집중 공략 해설 제공 1. 최신 수능 출제 경향 완벽 반영 - 새 교육과정에 맞춘 최근 5개년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제공합니다. - '독서' 영역별 유형을 확인하고, 반복되는 출제 유형과 개념을 심화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가볍고 알찬 '정답과 해설' 별책 제공 -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변별력 높은 문항은 ‘2배 더 심도 있게’, 핵심 문항은 '더욱 자세하게'. 기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삼킨 말들의 집입니다
토끼섬 / 박혜선 (지은이), 김진화 (그림)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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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섬
명작,문학
박혜선 (지은이), 김진화 (그림)
“성진이는 왜 왕따가 되었을까? 왜 착한 성진이만 왕따인 걸까?” “서영아, 날 도와주지 마. 너마저 왕따가 되어 버리면 안 돼.”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기를 지키는 방법으로 ‘침묵’을 택한 성진. 그리고 그런 성진을 바라보는 서영. 성진이를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대하려는 서영이 마저 왕따가 되려고 하자, 성진이 앞에 뽀글뽀글 소리를 내며 삼킨 말들의 집이 선명하게 나타난다. “이곳은 당신이 삼킨 말들의 집입니다.” 성진이는 여기서 어떤 말들을 마주하게 될까? 자기 자신과 서영이까지 모두 지켜낼 수 있을까?어쨌든 자꾸 그쪽으로 … 7 투명 지렁이 … 22 운명의 장난 … 38 삼킨 말들의 집 … 50 가짜 편지 … 67 낚이다 … 80 남자 사람 친구 … 94 내 안에 사는 나 … 106 저자의 말_ 마음에게 사과합니다 … 1181. “나 정서영은 모든 친구에게 공정하고 싶다.” 이유 없이, 없는 이유도 만들어서 성진이를 따돌리는 모습에 화가 나는 서영. 조금씩 행동해 보기로 한다. 서영이의 꿈은 프로파일러다. 프로파일러, 범죄 분석가는 모든 일에 ‘이유’를 찾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서영이가 ‘왜’ 그런지 찾을 수 없는 일이 하나 있다. 바로 성진이가 반에서 왕따를 당하는 것. 성진이는 3학년 때 중국에서 서영이네 학교로 전학을 왔다. 그래서 맞춤법을 틀리거나 선생님의 말을 잘 못 알아들을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따돌려서는 안 된다. 성진이는 여러 소문을 몰고 다녔다. 놀이터에서 떨어진 아이스크림을 주워 먹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모든 소문의 시작은 ‘연수 유튜브’에서 시작되었다. 연수의 유튜브에는 성진이가 아이스크림 막대를 입으로 가져가는 영상이 있다고 했다. 서영이는 성진이에게 묻고 싶다. 괜찮은 건지. 서영이는 아이들에게도 묻고 싶다. 도대체 왜 그러는 건지. 2. “나 김성진은 투명 인간이 아니다!”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기를 지키는 방법으로 침묵을 택한 성진. 그런 성진 앞에 부글부글 터질 듯 끓어오르는 ‘삼킨 말들의 집’이 나타난다. ‘우리 반 공식 왕따’는 성진이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다. 성진이는 한 번도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히지 말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 하고 싶은 말은 늘 삼키고, 웃어넘겼다. 그게 성진이가 택한 방법이었다. 하지만 서영이가 따듯한 눈길을 보내고부터, 재욱이가 함께 장난을 치면서부터, 성진이의 눈앞에 삼킨 말들의 집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서영이가 성진이를 조별 과제에 초대하자, 성진이의 왕따를 주도했던 연수는 이제 서영이까지 왕따를 시키려고 한다. 그 모습을 본 성진이는 지금껏 감춰 왔던 진심을 마주하기로 한다. 그리고 삼킨 말들의 집으로 들어간다. 자리를 먼저 지켜야 서영이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장난감이 아니야.”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김성진이 될 거다!” 삼켜 왔던 말을 외친 성진이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과연 성진이는 자기 자신과 서영이 둘 다 지켜낼 수 있을까? 3. 삼켜 둔 마음 끝에서 유괘하게, 그리고 단단하게 건네는 박혜선 x 김진화 작가의 이야기 《이곳은 삼킨 말들의 집입니다》는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 등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온 작가 박혜선의 신작 동화이다. 학교 폭력이라는 현실적인 주제를 아이의 시선으로 담아낸 이 작품은, 상처받은 마음과 침묵의 무게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의 공감을 자아낸다. 이 작품은 침묵이라는 방어 기제 뒤에 숨어 있는 진짜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진심을 나눈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학교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관계의 균열, 무심한 말 한마디가 남긴 상처 등 현실적인 갈등을 다루면서도,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잃지 않는다. 김진화 작가의 그림은 주인공들의 내면과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인다. 자유분방하면서도 감정선을 세밀하게 포착한 일러스트는, 책의 정서적 무게를 부드럽게 감싸 준다. 《이곳은 삼킨 말들의 집입니다》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아이들의 ‘속마음’을 어루만지며, 진심을 말하는 용기와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시선을 전하는 작품이다.
수능다큐 과학탐구영역 화학 1 496Q (2017년용)
좋은책신사고 / 심국석 외 지음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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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국석 외 지음
Ⅰ. 화학의 언어 01 인류 문명과 화학 02 화합물의 조성 및 구조 03 화학 반응식 Ⅱ. 개성 있는 원소 04 원자의 구조 05 원자 모형과 전자 배치 06 주기적 성질 Ⅲ. 아름다운 분자 세계 07 화학 결합 08 분자의 구조와 성질 09 탄소 화합물 Ⅳ. 닮은꼴 화학 반응 10 산화 환원 반응 11 산과 염기 12 중화 반응
N기출 수능기출 문제집 수학영역 (선택과목) 미적분 3점 / 4점 집중 (2025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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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최근 5개년 수능 및 평가원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기출의 출제 경향을 안내하였으며, 3점, 4점 기출 문제를 공통과목, 선택과목으로 분책하고 수능을 배점별, 난이도별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25학년도 수능 대비 N기출로 시작하고, N기출로 끝낸다.[본책] [Part1] Ⅰ. 수열의 극한 Ⅱ. 미분법 Ⅲ. 적분법 [Part2] 제1회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제2회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제3회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4회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제5회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제6회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별책] 해설편[ 문제편_Part1 ] 3점, 4점 배점별 기출로 수능 유형 정복! [ 기출 분석 & 유형별 공략법 ] - 최근 수능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대단원별로 기출의 출제 경향을 안내하였습니다. - 기출 학습 방법을 꼼꼼히 제시하였습니다. [ 핵심 개념 & 기출 유형 ] - 최근 수능에 출제되었던 기출을 분석하여 수능에 출제된 핵심 개념을 대단원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 수능에서 기출이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개념별, 유형별로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유형명과 유형을 공략하기 위한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 2점 기출 확인하기 ] - 2점 기출을 풀어 수능에 출제된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3점 기출 집중하기 ] - 최근 수능, 평가원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그중에서 3점 기출을 총망라하여 개념별, 유형별로 정리하였습니다. - 3점 기출을 집중적으로 풀어 수능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수능 실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4점 기출 집중하기 ] - 4점 기출을 집중적으로 풀어 수학 실력을 완성하고, 정답률이 낮은 4점 기출로 고난도 기출을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문제편_Part2 ] 최근 2개년 기출로 실전 감각 100% UP! - Part2에서는 2023, 2024학년도 6월 모평, 9월 모평, 수능 기출 문제를 학습 진도에 맞춰 풀어 볼 수 있습니다. - 실제 시험지에서 미적분에 해당하는 문제 5지선다형 23번~28번, 단답형 29번, 30번을 시험지 그대로 구성하였습니다. [ 해설편 ] Self - Study Book - 문제 분석 훈련을 하고, 문제 해결에 따른 사고의 과정에 따라 필요한 개념과 해결 방법을 생각하면서 문제 해결의 포인트를 잡을 수 있습니다. - 문제 해결에 필요한 연관 개념, 실전 적용 Key, 오답 Clear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제시하였습니다. 또, 더 쉽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다른 풀이, 빠른 풀이를 다양하게 제시하였습니다. - 문제 풀이와 관련하여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제시하여 중요한 개념을 한 번 더 짚고 넘어갈 수 있고, 자주 실수하는 부분에 대해 주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수학영역 1등급 선배들이 문제 해결의 노하우를 제시하여 선배들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오월의 주먹밥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정란희 (지은이), 김주경 (그림) /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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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명작,문학
정란희 (지은이), 김주경 (그림)
코코는 고구마고구마해
한울림스페셜 / 전해숙 (지은이) /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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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그림책
전해숙 (지은이)
안쌤의 완벽 중학 과학 물리 (2009 개정 교육과정) (2016년)
시대교육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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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교육
학습참고서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중학교 과학 심화 학습 과정을 이 책만으로 준비가 가능하도록 서술형 내신, 과학고.영재학교, 중등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력대회, 한국물리인증제, 과학 경시대회 등의 시험에 꼭 필요한 중학 심화 과정과 고등 기본 과정을 핵심이론부터 각 단계별 유형 문제로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시험 준비를 위해 중학교 심화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각 시험의 특징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1단원 힘과 운동 2단원 열과 우리 생활 3단원 빛과 파동 4단원 일과 에너지 5단원 전기와 자기 정답 및 해설● 새 교육과정이 완벽히 반영된 중등 과학 심화 및 창의융합 사고력 교재 ● 서술형 내신 심화학습, 과학고.영재학교, 대학.과고 부설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력대회, 과학 경시대회, 한국물리인증제 완벽 대비 ● 중등 교과 심화 학습 이론, 실험 탐구 문제, 개념 및 응용 심화 서술형 문제, 고난도 객관식 문제, 경시.창의.융합 사고력 문제 수록 이 책의 단원별 구성 1. 중등 교과 및 심화 학습 이론 새 교육과정이 반영된 중등 교과 핵심이론과 난이도 높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심화 학습 이론 수록 2. 서술형 내신 대비 단원별 교과서 실험 탐구 문제, 개념 심화 및 응용 심화 서술형 문제 수록 3. 한국물리인증제.영재교육원.과학 경시대회 대비 과학 과목의 실질적인 실력을 평가하는 한국물리인증제, 중등 영재교육원, 과학 경시대회 기출 유형 문제 수록 4. 과학고.영재학교 대비 과학고.영재학교의 최근 입시 문제 유형인 창의사고력, 융합사고력을 통해 최고 난이도 문제 수록 중학교 과학 심화 학습 과정을 이 책만으로 준비가 가능하도록 서술형 내신, 과학고.영재학교, 중등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력대회, 한국물리인증제, 과학 경시대회 등의 시험에 꼭 필요한 중학 심화 과정과 고등 기본 과정을 핵심이론부터 각 단계별 유형 문제로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시험 준비를 위해 중학교 심화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각 시험의 특징을 잡을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교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산에도 들에도 하얀 들국화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서재균 지음 / 200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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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명작,문학
서재균 지음
1부 봄의 노래 2부 여름밤의 꿈 3부 가을 풍경화 4부 첫눈 오는 날
나의 숲으로
리틀씨앤톡 / 최부순 (지은이), 이로우 (그림)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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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명작,문학
최부순 (지은이), 이로우 (그림)
오랑우탄 도라가 가족, 친구와 함께 사는 숲이 불에 타고 만다. 사람들이 팜 농장을 만들기 위해 숲을 불태웠기 때문이다. 불을 피하다 아빠를 잃고 엄마와 도라는 다른 숲으로 도망쳤다. 그곳은 숲이 아니라 팜나무들을 심어 팜 열매를 키우는 농장이었고, 결국 사람들 손에 붙잡힌다. 사람들은 엄마를 어디론가 데려가고 도라 혼자 케이지에 갇히게 된다. 하지만 도라는 엄마를 찾고, 다시 숲에서 가족과 살기 위해 탈출을 감행한다. 험난하지만 용기 있는 도라의 여정을 지켜보자. 숲속 기중기 007 팜유 나무 025 새로운 만남 042 기억해! 057 동물원 075 탈출 090 동행 110 숲으로 126 작가의 말 147사람의 이기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오랑우탄 사람의 편리를 위한 과학의 발달과 문명의 발전은 자연을 파괴하고 있다. 산을 깎아 집을 짓고, 레저스포츠 시설을 만들고, 터널을 만들어 길을 낸다. 또 도라가 살던 곳에서처럼 팜유를 생산하는 팜 나무를 심기 위해 숲의 다양한 나무들을 자르거나 불태웠다. 팜유는 빵, 과자, 라면 등 음식부터 비누, 세제 등 일상생활 필요한 많은 물품에 들어가는 주요 재료다. 팜유 때문에 많은 동물이 보금자리를 잃었고 오랑우탄은 멸종 위기에 처했다. 어느 날 갑자기 보금자리와 가족을 잃었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자연 도라는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파티마에게 말하고 싶었다. ‘기중기가 들어서는 순간부터 숲이 망가지기 시작했다. 그 이후 모든 게 망가졌다. 왜! 사람들은 오랑우탄들을 괴롭히냐고. 사람들 세상에 오랑우탄을 잡아가는 이유가 뭐냐고.’ 우리는 이 질문에 할 수 있는 대답이 있을까? 우리는 지구라는 자연 속에서 살아간다. 자연이 훼손되고 파괴된다면 오랑우탄뿐만이 아니라 사람도 살아가기 어렵다. 자연을 훼손시키며 편리를 추구한 대가로 현재 우리는 이상 고온 현상과 이상 기후 현상을 겪고 있다. 자연을 이루는 생태계의 일부인 사람도 훼손된 자연에서 살기 어려운 것은 당연한 일이다. 생물의 한 종이 멸종 위기에 처한 것은 그 종에만 해당하는 위험이 아니다. 생태계는 모든 종이 연결되어 있어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터전이 자연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노력이 더욱 절실히 필요한 때다. 언제나 힘이 되고 의지가 되어 주는 존재, 가족 도라는 아빠를 잃고 엄마와 헤어지게 되었다. 끝까지 엄마를 찾아 숲으로 가겠다는 마음은 꺾이지 않는다. 힘들 때마다 엄마가 해 주었던 말들과 함께했던 경험들이 위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힘이 되었다. 자신을 보살펴 주던 파티마의 품도, 지루하지만 먹을 걱정 없이 살 수 있던 동물원도, 자유롭고 안전하게 살 수 있었던 오랑우탄 보호 구역도 도라의 보금자리가 될 수 없었다. 가족과 함께 그들의 보금자리인 숲에서 살 때 그것이 진짜 세상이기 때문이다. 어딘가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엄마와 엄마를 잃은 긴팔원숭이 모리가 이젠 자신의 가족이고,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무화과나무가 있는 숲이 도라의 보금자리이다. 도라가 다시 숲을 찾아가는 여정을 쫓아가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자.
좋은대학 보내주는 영문독해기술
두앤비컨텐츠(랜덤하우스코리아) / 김제현 지음 / 200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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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앤비컨텐츠(랜덤하우스코리아)
학습참고서
김제현 지음
각각의 문법적 요소들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를 분석,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학생들이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문장 구조를 구문별로 분류하였고, 각 구문별로 주어진 다양한 문장들을 연습해 본 다음, 마지막으로 수능문제 형태의 실전문제 풀이를 통해 배운 것을 확인하게 했다. 수록된 구문은 74개로, 고교 독해에 꼭 필요한 대표구문을 정리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6단계 스텝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아무리 긴 독해문제도 문장 하나하나의 구조를 눈에 익힐 수 있다.1장 진짜 주어를 찾아라 01 맨 앞에 있다고 주어가 아니네? It … to V 02 주어가 꼭 하나인건 아니다 It … to V … and/or/but + to V 03 주어에 또 주어가 있다구? It … for/or … to V 04 의미상의 주어에 꾸밈말까지 붙었네 It … for/of … 수식어 + to V 05 문장도 주어가 된다 It + V + that/의문사 + s + v 06 문장이 주어로 쓰여 보어의 도움을 받을 때 It … 명/형 + that/의문사 + s + v 07 뼈대를 제거하면 살만 남는다 It is/was + 명사 + that … 08 빼대 안에 숨은 부분이 중요하다 It is/was + 부사(구) + that … 09 문장이 통째로 강조되기도 It is/was + 부사절 + that … 2장 숨어있는 목적어 나와라 10 문장 하나가 목적어 S + V + that/whether(if) + s + v 11 의문사가 나온다고 다 의문문은 아니다 S + V + that/whether(if) + s + v 12 의문문이 목적어가 될 때 날씬해지기도 의문사 + to V 13 가짜 목적어도 있다 S + V + it … (for/of) … to V 14 가짜 목적어가 문장을 대신할 때 S + V + it … that s + v 3장 변장의 귀재, 보어를 찾아라 15 목적격보어는 목적어를 설명한다 S + V + O + C[명사] 16 목적격보어로 형용사가 올 때 S + V + O + C[형용사] 17 목적격보어가 앞에 나오기도 하네? S + V + C[형용사] + O 18 동사도 변신하면 목적격보어로 온다 S + V + O + C[-ing] 19 과거분사가 보이면 수동의미다 S + V + O + C[pp] 20 5형식 문장에 지각동사가 쓰일 때 S + V[지각동사] + O + C 21 5형식 문장에 사역동사가 쓰일 때 S + V[사역동사] + O + C 22 to부정사가 목적격보어가 되는 경우 S + V + O + C[to V] 4장 두 문장의 연결고리, 관계대명사 23 명사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절 S + V + 명사 + 관계대명사절 24 주어가 길어지면 관계대명사절을 의심하자 S[명사] + 관계대명사절 + V … 25 명사 뒤에 that 나온다고 항상 관계대명사는 아니다 명사 + that s + v[동격의 명사절] 26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해석한다 S + V … 명사, 관계대명사절 27 관계대명사가 명사만 대신하랴 S + V … to V, which … 28 문장전체를 대신하는 관계대명사 which S + V …, which … 29 한 문장에 동사가 두 개? S[명사] + pp … + V 30 관계대명사가 사라지고 ing만 남았네 S[명사] + -ing … + V 31 명사 뒤에 붙은 이 형용사는 뭐지? S[명사] + 형용사 … + V 32 주어, 동사가 또 나오네? S[명사] + s + v … + V 33 두 가지 동작이 동시에 일어날 때 S + V … 명사 + -ing/pp/형용사 34 혼자 나온 이 분사들은? S + V … + -ing/pp 35 명사를 품고 있는 관계대명사 what what + v … / what + s + v … 36 숙어처럼 쓰이는 what도 있다 What이 들어가는 관용표현 37 복잡한 관계대명사? whoever/whichever/whatever … 38 무엇을 고르더라도 맘에 들거야 whoever/whichever/whatever …, S + V 39 어떤 아이를 소개하더라도 나는 좋아 whatever/whichever + 명사 …, S + V 5장 관계부사는 시간, 장소, 이유, 방법이랑 관계있다 40 장소시간 등을 나타내는 명사를 꾸며준다 명사 + 관계부사절 41 관계부사절에도 계속적용법이 있다 명사, 관계부사절 42 집에 올 때마다 그 가게를 지나친다 복합관계부사(시간/장소의 부사절) 43 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안 빠지네 복합관계부사(양보절) 6장 부사절이 줄어 분사구문이 된다 44 분사구문은 문장이었다 -ing …, S + V … 45 분사구문에 한 시제 앞을 표현하려면 Having pp …, S + V … 46 수동관계를 나타내는 분사구문 (Being) pp …, S + V … 47 수동이면서 한 사제 앞인 분사구문 (Having been) pp …, S + V … 48 분사구문 앞에 명사가 오네? 명사 + -ing …, S + V … 49 현재분사가 주절 뒤에 나오면 S + V …, -ing 50 동시에 일어난 수동관계의 사건이라... S + V …, pp 51 동작이 이어지면 S + V …, -ing 52 with를 무조건 '함께'라고 해석하지 말 것 With + 명사 + -ing … 53 with와 함께 나오는 과거분사 With + 명사 + pp … 54 with와 함께 부사(구)가 나올 때 With + 명사 + 부사(구) … 7장 가정법으로 상상하자 55 내가 쫌만 키가 크면 탤런트 할텐데 가정법 과거 56 그때 그가 청혼했더라면 결혼했을텐데 가정법 과거완료 57 로또에 당첨된다면? 가정법 미래 58 인터넷이 없었다면? Without[But for] … 59 If도 없고, 문장도 뒤죽박죽, 이것두 가정법? if가 생략된 도치문장 60 그 사람은 아팠던 것처럼 보여 as if[as though] … 61 수학시험 안보고 대학가면 좋을텐데 I wish s + v … 8장 형용사부사를 이용한 여러 가지 비교표현 62 걔는 나만큼 키가 커 as[so] + 원급[형용사/부사] + as[so] + many[much] + 명사 + as … 63 내가 걔보다 두 배는 크지 … times as + 원급[형용사/부사] + as … … times as + many[much] + 명사 + as … 64 우리 반에서 아무도 나만큼 키가 크진 않아 부정주어 … as[so] + 원급 + as … 65 비교급 앞에도 the가 나온다 the 비교급 …, the 비교급 … 66 어떤 사람도 나보다 키가 크진 않다 부정주어 … 비교급 than … 67 걔는 어떤 다른 모델보다 더 키가 크다 비교급 than anyone[anything] else 비교급 than any other + 단수명사 9장 병렬.도치.동격.삽입, 연결도 중요하다 68 나는 자르고, 너는 볶고, 쟤는 담고 … and/or/but … 69 교실에서 웃고 있었다, 그 애가 장소 부사구 + V[자동사] + S 70 부정어구가 먼저 나오면 주어동사는 뒤집어진다 부정어(구) + V + S 71 거기서만 볼 수 있어, 그 영화 Only를 포함한 부사구(절) + V + S 72 그 아이두 그래 So + V + S / Nor[Neither] + V + S 73 간편하고 요긴한 콤마의 용법 명사,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어구 74 중간에 끼어든 이 친구는 뭐지? S + V … (전치사구) …
거인의 목걸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마이클 모퍼고 (지은이),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공경희 (옮긴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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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명작,문학
마이클 모퍼고 (지은이),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공경희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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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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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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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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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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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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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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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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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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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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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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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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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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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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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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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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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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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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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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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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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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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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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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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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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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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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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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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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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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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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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