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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 인종차별을 넘어 행진
다른 / 프란치 루진코트 (지은이), 권가비 (옮긴이)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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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인물,위인프란치 루진코트 (지은이), 권가비 (옮긴이)
인종차별에 맞서 흑인의 인권을 위해 앞장선 프란치 루진코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태어난 프란치는 자라면서 여러 종류의 인종차별과 인종 프로파일링을 경험했다. 이후 고등학생 때 백인 특권층이 대다수인 공립 영재학교에서 흑인 학생회를 만들고, 학생회장이 되었다. 흑인 차별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하면서 실천 운동가로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2020년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조지 플로이드라는 흑인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하자 본격적으로 흑인 인권과 해방을 위해 앞장섰다. 프란치는 우리가 진심으로 변화를 원한다면 불편해지는 것을 오히려 편하게 생각하며 기꺼이 한 단계 올라서야 한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인종적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 평등한 세상을 위해 어려움을 감수하고 자기의 몫을 당당히 해내는 프란치의 모습에서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배우고 자신이 원하는 변화를 위한 한 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편집자의 말: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나선 아이들 내가 궁금해요? 1. 인권운동의 아이콘 2. 도서관에서 찾은 내 목소리 3. 범죄자로 몰린 형제 4. 흑인 학생회 회장은 처음이야 5. 대성공을 거둔 갈라 축제 6. 저녁에 열린 줌 비상 회의 7. 시위에도 전략이 필요해 8. 폐지된 악법 9. 배트맨을 꿈꾸며 시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질문 있어요 변화를 위한 한 걸음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거리로 나선 소년 어두운 세상을 밝게 비추는 한 줄기 빛이 되다 피부색으로 차별받지 않기 위해 당당히 거리로 나선 소년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 제4권 《프란치, 인종차별을 넘어 행진》은 인종차별에 맞서 흑인의 인권을 위해 앞장선 프란치 루진코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태어난 프란치는 자라면서 여러 종류의 인종차별과 인종 프로파일링(인종이나 민족을 범죄의 근거로 판단하는 편파적 수사)을 경험했다. 이후 고등학생 때 백인 특권층이 대다수인 공립 영재학교에서 흑인 학생회를 만들고, 학생회장이 되었다. 흑인 차별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하면서 실천 운동가로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2020년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조지 플로이드라는 흑인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하자 본격적으로 흑인 인권과 해방을 위해 앞장섰다. “시위운동에 참여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도덕적인 태도와 품성을 지키는 것이었다. 시위 현장에서 벌어지는 소란과 폭력이 주가 되면 안 되었다. 우리는 전략적일 필요가 있었다.”_83쪽. 프란치는 우리가 진심으로 변화를 원한다면 불편해지는 것을 오히려 편하게 생각하며 기꺼이 한 단계 올라서야 한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인종적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 평등한 세상을 위해 어려움을 감수하고 자기의 몫을 당당히 해내는 프란치의 모습에서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배우고 자신이 원하는 변화를 위한 한 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조지 플로이드의 비극적 죽음 미 전역을 뒤흔든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2020년 5월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비무장 상태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했다. 당시 경찰은 플로이드를 위조지폐 사용 혐의로 체포했다. 그 과정에서 플로이드를 바닥에 눕혀 목을 짓눌러 제압했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그날 밤 사망했다. “패트릭이 동영상을 보여 주었다. 바로 전날에 경찰이 조지 플로이드라는 흑인 남자 한 명을 또 살해했다는 내용이었다. ‘진저리가 난다. 대체 왜 이런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거지?’ 단순히 화가 난다는 말로는 그때 내가 느낀 분노와 두려움이 뒤섞인 먹먹한 감정 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_72~73쪽.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프란치가 결성한 ‘흑인 목숨 전략’이라는 단체는 미국 내에서 중요한 인권 운동 단체가 되었고, 프란치는 지금도 실천운동가로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보여준 이 시대의 진정한 정의! 멋진 어른으로의 성장을 도울 감동적인 실화 시리즈 이 책은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시리즈는 전쟁이나 재난, 테러 등 상상할 수 없는 시련의 한가운데서 희망의 빛을 들어 올린 아이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담았다.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놀랍고 믿을 수 없는 일을 겪었다. 그러나 상처에 갇히지 않고 좀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내며 개인의 아픔을 사회적으로 승화했다. 지금은 모두 사회 곳곳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그들에게 고난은 재앙이 아닌 삶을 더 단단하고 강인하게 도약시키는 선물이었다. <빛을 든 아이들> 시리즈는 이러한 주인공들의 성장 스토리를 좀더 풍성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여러 부가적 요소를 곁들이고 있다. 책 앞쪽에는 <내가 궁금해요?> 코너를 마련해 주인공을 소개하고, 사건에 대한 사회·문화적인 배경지식을 전하며 이야기의 포문을 연다. 책 뒤쪽에는 <시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를 두어 주인공의 일대기를 정리하고, <질문 있어요>와 <변화를 위한 한 걸음>을 통해 내용의 깊이를 더하고, 독자들이 사회 발전을 위해 무엇을 시도해볼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빛으로, 가슴에 지닌 한 줌의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존 독자 리뷰(★★★★★) “한 실천 운동가의 놀라운 회고록이다. 어린 독자들이 책 속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여정을 떠나게 하는 훌륭한 책이다.”_라네르츠(Lannerz) “이 책은 정치나 환경과 관련한 최근 이슈에 대한 탁월한 관점을 제공한다. 조지 플로이드 살인 사건 이후 프란치 루진코트가 어떻게 실천 운동가가 되었는지 보여준다. 프란치는 중학생 때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각자의 신념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될 것이다. 꿈을 이룬 프란치의 모습이 기대된다.”_어맨다 샌더스(Amanda Sanders)미국 하원의원 17회 연속 당선의 그 존 루이스. 프리덤라이더스 최초 13인 가운데 한 명인 그 존 루이스. 마틴 루서 킹 목사와 함께 셀마에서 행진한 그 존 루이스. 당시 그분의 나이가 지금의 내 나이와 비슷했다. 존 루이스 의원이 우리를 보며 말했다. “리더가 되십시오.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어 소동을 피우세요. 유익한 소동말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을 구원할 수 있어요. 우리 지구를 지켜 주세요.” 아마도 도서관에서 보냈던 시간이 그 비결이었던 듯하다. 독서에 할애했던 그 많은 시간이 내 목소리를 찾은 방법이었다. 책을 많이 읽은 덕분에 연설을 하거나 연설문을 쓰는 게 어렵지 않았고 결국 학교 대표로 대회에 나가 우승할 수 있었다. 내게 그런 재능이 없었더라면 리더로 활약할 수 없었을 것이다. 독서는 내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델리 주인은 내가 50센트짜리 조그만 봉지 과자를 훔쳤다고 의심했다. 어처구니없었다. 우리는 곧장 가게에서 나왔다. 엄마는 분노로 이글거렸다. 같은 거리에서 우리 형도 흑인이라는 이유로 그런 의심을 받으며 인종 프로파일링을 당했다. 형도 평소처럼 도장을 나서는데, 경찰에게 붙잡혀 갔다. 경찰들이 형을 체포한 이유는 언제나 한결같았다. “범죄를 저지를 사람처럼 생겼다”는 것이다.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7
아울북 / 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 2023.11.22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뇌과학이라는 학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준 정재승 교수의 첫 번째 시리즈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는 인류의 진화를 다룬 생물인류학이다. <인간 탐구 보고서>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과 심리학의 측면에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낯설게 관찰하기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수많은 다른 유인원들이 아닌 오직 호미닌만이, 그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게 된 배경을 외계인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관찰해 본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하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의 시작은 바로 큰 뇌가 아닌 두 발 걷기. 아마도 가장 먼저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700만 년 전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루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두 발로 걸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와 달리기를 잘했던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큰 뇌와 큰 체격을 가지고 있었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와 끝까지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리가 된 호모 사피엔스까지. 700만 년 동안 진화해 온 다양한 모습의 호미닌이 남긴 여러 유적들을 통해, 각 진화의 단계에서 호미닌들은 어떤 신체와 행동 양식을 발달시켰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명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고도의 문명을 이루는 생물종이 되었는지를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과 판타지적 상상을 동원해 이야기로 풀어낸다. 타임머신을 타고 오래전 인류의 생활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떠한 모습을 맞닥뜨리게 될까? 외계의 생명체가 낯선 인류의 조상을 만나고, 한없이 미약했던 인류의 조상이 외계의 생명체를 만났을 때 이들은 서로 어떤 상황을 연출했을까? 너무나도 낯선 인류와 외계인의 만남이 만들어 낼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만나 보자.펴내는 글 프롤로그 포로가 된 말더 1화 내 이름은 말마따 2화 쿠에게 가는 길 3화 라세티, 신이 되다! 4화 범인은 누구? 5화 사자 신의 전설 6화 낭만이 흐르는 밤 에필로그 새로운 탐사대장 인피니티? 캔의 탐사일지 : 일곱 번째 보고서, 4만 년 전 지구에서 수다 떨다정재승 교수의 기획 의도 오래전 호미닌이 지구에 등장한 이후 어떻게 진화하며 생존해 왔는지를,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이전 시리즈였던 《인간 탐구 보고서》는 아우레의 탐사대가 지구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관찰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이라는 동물이 왜 지금처럼 인지하고 사고하고 행동하는지를 보여 주고 있지요. 이것을 통해 뇌과학의 정수를 조금씩 맛보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기획한 《인류 탐험 보고서》는 ‘생물인류학’이라는,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고고신경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간만이 아니라 수백, 수십, 수만 년 전의 호미닌은 어떤 뇌를 갖고 있었고, 어떻게 진화하며 지구에서 생존하게 되었는지를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생물학적인 원리들을 이용해서 인류의 과거를 머릿속으로 상상해내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 이름은 너무너무 어렵고 복잡하고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걸 통해서 우리는 수만 년 전의 인간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답을 찾아내고 있거든요. 《인간 탐구 보고서》가 ‘어린이들을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라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뇌과학’을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주제. 역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기를! 《인간 탐구 보고서》가 뇌과학,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흠뻑 취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거기에 역사까지 더해져서 역사를 즐기는 어린이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책일 것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역사는 인문학이고 과학과는 상당히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학문이에요. 우리가 인류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작은 사료나 단서들을 통해서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려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그럴듯하려면 반드시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죠. 그래서 생물인류학이야말로 그 어떤 학문보다도 과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 과학의 정수를 맛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고 묘사되는 인류 조상은 절대적인 진실, 진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남아있는 뼛조각, 두개골의 모양, 그리고 그들이 남겨놓은 유적과 유물, 이런 작은 단서만으로 “인류가 이렇게 살았을 것이다.”라고 추측하듯이, 이 책 역시 오늘날의 과학 수사대가 사건 현장의 단서만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것 같은 구성을 이용하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 모두가 인류학 탐정이 돼서 이렇게 과거 조상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거대한 문명사회를 이루었는지, 우리 인류가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물인류학에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왜 뇌과학뿐만이 아니라, 듣기만 해도 어려워 보이는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소개해야 할까요? 최근에 과학자들이 발견한, 우리 인간이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공부해 보면, 인간에 대한 놀라운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주 어린 대형 유인원들, 오랑우탄이나 침팬지, 고릴라 같은 존재들은 두세 살 정도의 인간들과 크게 차이가 없는 거예요. 지능적으로도 굉장히 발달해 있고, 우리 못지않게 여러 가지 지적인 행동들을 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이렇게 거대한 지적 문명을 이루고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문명을 누리며 살고 있고, 그들은 왜 아직 원시 상태에 머물러 있을까요? 또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나 호모 에렉투스, 호모 하빌리스 같은 존재들은 왜 지금까지 생존하지 못하고 다 멸종했을까요? 그런 단서를 찾기 위해서는 과거 호모 사피엔스들의 뇌가 대형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고, 또 이미 멸종한 다른 호미닌들과는 무엇이 달랐는지를 찾아봐야 했죠. 그래서 살펴봤더니, 뇌의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두개골이 더 크거나 뇌의 용량이 중요한 것도 아니었죠. 알고 보니 서로 도와주면서 사회적으로 학습하고, 내가 알고 있는 걸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고, 내가 모르는 걸 친구들로부터 배우면서 같이 협력하는 것이 약하디약한 인간이 이 위대한 문명을 만드는 데 아주 중요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외계인의 눈으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이 능력을 조금씩 조금씩 발전시켜서 지금과 같은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는지를 외계인의 눈으로 직접 살펴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아보기 위해,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의 과거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거예요. 외계인들과 인류의 조상들이 서로 경계하고 또 좌충우돌하는 모습들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 조상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과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두 번째 우리들의 이야기. 이번에는 생물인류학이다! 뇌과학이라는 학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준 정재승 교수의 첫 번째 시리즈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는 인류의 진화를 다룬 생물인류학이다. <인간 탐구 보고서>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과 심리학의 측면에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낯설게 관찰하기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수많은 다른 유인원들이 아닌 오직 호미닌만이, 그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게 된 배경을 외계인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관찰해 본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하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의 시작은 바로 큰 뇌가 아닌 두 발 걷기. 아마도 가장 먼저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700만 년 전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루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두 발로 걸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와 달리기를 잘했던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큰 뇌와 큰 체격을 가지고 있었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와 끝까지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리가 된 호모 사피엔스까지. 700만 년 동안 진화해 온 다양한 모습의 호미닌이 남긴 여러 유적들을 통해, 각 진화의 단계에서 호미닌들은 어떤 신체와 행동 양식을 발달시켰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명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고도의 문명을 이루는 생물종이 되었는지를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과 판타지적 상상을 동원해 이야기로 풀어낸다. 타임머신을 타고 오래전 인류의 생활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떠한 모습을 맞닥뜨리게 될까? 외계의 생명체가 낯선 인류의 조상을 만나고, 한없이 미약했던 인류의 조상이 외계의 생명체를 만났을 때 이들은 서로 어떤 상황을 연출했을까? 너무나도 낯선 인류와 외계인의 만남이 만들어 낼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만나 보기를!
디딤돌 초등 수학 문제유형 4-1 (2025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4.10.14
14,500원 ⟶ 13,05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2025년 초등학교 3~4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출시된 초등수학 문제 중심 유형서입니다. 한 단원의 개념은 간단히 확인하고 난이도에 따른 유형별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과서와 익힘책의 모든 유형 뿐 아니라, 학생들이 실수로 자주 틀리는 유형부터 시험에 잘 나오는 응용 유형까지 모든 유형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유형 탄탄북으로 꼭 나오는 유형과 자주 틀리는 유형을 반복하여 복습할 수 있습니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본책 1. 개념 짚어보기 한 단원의 개념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잘 알고 있는지 문제로 확인합니다. 2. 공부의 기본이 되는 필수 유형 교과서와 익힘책에 있는 모든 유형 문제로 수학 공부의 기본기를 다집니다. 3. 어렵지 않은데 자주 틀리는 유형 실수로 자주 틀리는 문제들만 모아 오답 피하기 전략으로 오답을 줄이는 습관을 들입니다. 4. 비법만 알면 쉽게 푸는 응용 유형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중요한 응용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 봄으로써 수학에 자신감을 가집니다. 5. 시험에 잘 나오는 유형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들로 한 단원의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유형 탄탄북 단원별로 꼭 나오는 유형과 자주 틀리는 유형을 한번 더 복습하고, 수시대비 평가 테스트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발명과 인간
다산교육 / 바바라 테일러 지음, 박인용 옮김 / 2006.12.27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교육자연,과학바바라 테일러 지음, 박인용 옮김
인간이 이룩한 문명과 발명의 역사, 그 속에 숨어 있는 의미 있는 발명의 흐름과 과정을 보여준다.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해 준 발명품들이 만들어진 대략적인 과정을 살펴보면서 여러 가지 발명의 의미와 관계를 알 수 있다. 역사를 통틀어 남다른 관찰과 호기심, 그리고 지칠 줄 모르는 탐구심에 의해 탄생한 수많은 발명품들을 통해 발명이 갖는 의미와 힘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다. 'SCIENCE LIBRARY'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시리즈는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과학적 연구의 성과를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전해 준다. 책 속의 사진과 설명들은 세계적인 과학자들의 최신 연구와 자료에 바탕을 둔 것이다.초기의 발명 일상 생활의 발명품 가정에서 식품과 농사 재미와 놀이 섬유 산업 동력 교통 기관 대중 매체 통신 수단 의료 지구와 환경 지구 밖에서 미래를 향하여 용어 해설과학의 세계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 인류가 지구상에 이룩해 온 역사, 문명의 역사 속에는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온 역사가 들어 있습니다. 수렵 어로 생활을 했던 원시 시대에는 돌을 다듬어 도끼를 비롯한 연장과 무기를 만들었습니다. 그 뒤 옷을 만들고, 농기구와 그릇을 만들고 발달된 무기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그림 문자에서부터 시작된 문자와 언어도 있습니다. 오늘날 펜과 종이, 시계와 우산, 냄비 를 비롯한 일상 생활 속의 모든 물건들은 바로 이렇게 쌓이고 발전해 온 발명품입니다. 이렇게 오늘날과 같은 현대 문명이 이루어지기까지는 무엇보다 오랜 세월에 걸쳐 이루어진 수많은 발명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은 인간이 이룩한 문명과 발명의 역사, 그 속에 숨어 있는 의미 있는 발명의 흐름과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해 준 발명품들이 만들어진 대략적인 과정을 살펴보면서 여러 가지 발명의 의미와 관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케메데스는 낮은 곳에 있는 물을 끌어올리는 데 사용하는 기계 장치를 발명했고, 오늘날의 이라크 지역인 고대 도시 우르 지방에서는 나무로 된 최초의 쟁기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철로 만든 쟁기는 1785년에야 처음 발명되었습니다. 약 2,000년 전에 중앙 난방의 한 종류가 고대 로마 인에 의해 발명되었고, 화장실에서 사용되는 종이는 1857년, 콤팩트 디스크(CD)는 1965년 만들어졌습니다. 오늘날 옷이나 신발, 가방 등에 요긴하게 사용되는 지퍼는 1893년 신발을 묶는 용도로 만들어졌고, ‘지퍼’라 불린 장화에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를 통틀어 남다른 관찰과 호기심, 그리고 지칠 줄 모르는 탐구심에 의해 탄생한 수많은 발명품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발명이 갖는 의미와 힘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는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과학적 연구의 성과를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전해 주는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이 책의 사진과 설명들은 세계적인 과학자들의 최신 연구와 자료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또한 본문 페이지마다 밑바탕에 일정한 간격으로 짜여진 모눈들은 어린이 여러분을 무궁무진한 과학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시리즈의 특징 1. 어린이들이 과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개념과 과학 정보를 담았습니다. 2. 본문 밑바탕에는 모눈을 넣어서 모든 사진과 그림, 설명마다 고유의 좌표에 자리잡도록 했습니 다. 3. 내용에 따라 적절한 사례와 비교 대상을 실었으며 이 책에 관련 내용이 나올 때에는 ‘조금 더 읽어 보기’를 두어 해당 부분을 찾아볼 수 있도록 페이지와 좌표(위치)를 덧붙였습니다. 4. 어려운 과학 용어들을 최대한 풀어 썼으며 본문 끝에 용어 해설 란을 두었습니다. 5. 관련 사진과 재미있는 통계를 실었으며 흥미로운 사실과 정보를 실었습니다.
나는 생각 중이야
상상의힘 / 이화주 (지은이), 김용철 (그림) / 2020.06.15
10,500원 ⟶ 9,450원(10% off)

상상의힘동요,동시이화주 (지은이), 김용철 (그림)
상상의힘 동시집 8권. 섬세한 서정으로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실리기도 한 이화주 시인의 동시집이다. 아이의 곱고 안쓰러운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아이의 느낌을 온전히 표현해 냈던 동시인이 이번에는 물음표와 느낌표로 아이들이 세상과 마주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고스란히 온축해 새로운 동시집을 펴냈다. 새 동시집 <나는 생각 중이야>는 말 그대로 생각 중인 어린이를 전면에 내세운다. 그리고 그 생각의 근간에는 마주치는 세상에 대한 경이와 그 경이로운 세상을 향한 물음으로 채워져 있다.시인의 말 ………… 8 1부 쇠똥구리의 질문 쇠똥구리의 질문 | ?가 메뚜기처럼 | 한 살 | 어디다 데려다주지? | 새들 번지점프하나? | 제일 쬐끄만 어린잎 | 질문과 대답 | 난 냇물이 좋아 | 쉿 | 비 오는 날 | 올라가 보실래요 | 열사흘 달 | 뭐가 그리 바쁘니? 2부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 코끼리에게 하는 질문 | 리코더 연습 | 껍질들의 꿈 | 꿈나라 | 응 |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 | 꽃은 슬퍼지면 어떻게 할까? | 늙어서도 강아지인가? | 좋아하면 | 바보형제 주꾸미 집 | 강아지는 왜 가방을 물고 갔을까? | 봄 날 | 잠 바구니 3부 나는 누구예요? 나를 만나기 위해 | 왜 그냥 두고 날아가나? | 바늘잎으로도 | 여기 기대렴 | 나는 누구예요? | 오래된 숲 | 가슴속 그 깊은 곳에는 | 아이들 마음속에도 | 난 자꾸 웃음이 난다 | 손톱은 짧아지는데 | 글쓰기 시간 | 박씨 하나 줄까요? 4부 생각쟁이 나무 손뼉 쳐도 되나요? | 아기다람쥐의 질문 | 생각쟁이 나무 | 너 사라진거니? | 발 | 반달 | 마애불 | 꿈속에서 | 내 시 읽어줄까? | 어쩌지? | 호랑아, 스마트폰 빌려줄까? | 내기하기 | 신비한 구두약상상의힘이 펴낸 여덟 번째 동시집. 풀밭을 걸을 땐 발끝으로 걸어도 뒤꿈치로 걸어도 풀꽃에게 미안해 풀밭을 걸을 땐 내 발이 아기 새 발이면 참 좋겠다 섬세한 서정으로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실리기도 한 이화주 시인의 동시다. 아이의 곱고 안쓰러운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이처럼 아이의 느낌을 온전히 표현해 냈던 동시인이 이번에는 물음표와 느낌표로 아이들이 세상과 마주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고스란히 온축해 새로운 동시집을 펴냈다. 새 동시집 『나는 생각 중이야』는 말 그대로 생각 중인 어린이를 전면에 내세운다. 그리고 그 생각의 근간에는 마주치는 세상에 대한 경이(!)와 그 경이로운 세상을 향한 물음(?)으로 채워져 있다. 맨 앞에서 빨빨 기어오르는 어린 담쟁이 잎 담 너머엔 뭐가 있지? 뭐가 있지? 제일 큰 ?를 가슴에 품고 있는 제일 쬐끄만 어린잎 이처럼 어린 담쟁이잎은 비록 아주 작아도 가슴에 큰 물음표를 담고 있다는 시인은 말한다. 우리 아이들 또한 비록 아직은 어려도 그런 만큼 더 큰 물음표를 담고 있기를 소망한다. ‘윤석중 문학상’을 비롯해 무수히 많은 수상이 입증하듯 이화주 시인은 우리 동시단을 대표하는 시인이다. 시인의 동시로 또 한 걸음 동시단은 둘레가 밝고 넓어졌다. 성장을 위한 디딤돌 이화주의 동시는 따뜻하다. 자연과 인정에 깃든 아름다움을 결 고운 시선으로 잡아낸다. 전철 안 졸고 있는 누나 옆자리 아줌마 쪽으로 점점점 기울어지다 바로 앉고 점점점 기울어지다 바로 앉고 ‘여기 기대렴.’ 소리 없는 말 알아들었나? 마침내 옆자리 아줌마 어깨에 기대어 자고 있다. 이 짧은 동시에도 시인의 마음은 잔잔하게 담겨 있다. ‘여기 기대렴.’하고 가만히 어깨를 내밀어주는 아주머니, ‘그 말을 알아들었나?’ 의아해 하는 어린 화자 역시 그 몸짓의 의미를 이미 알아낸 다음인지라 오가는 마음의 결이 잘 새겨져 있다. 그리고 그 마음의 결이야말로 결코 팽개칠 수 없는 성장의 디딤돌이다. 아이가 살아 있는 물음표의 세계 이화주의 동시는 넉넉한 공감이 바탕에 깔려 있다. 이는 대상에 깊이 천착한 시인만이 지닐 수 있는 공감이다. 누굴까? ‘바위 속에 있는 나를 꺼내줄래?’ 부처님 말씀 알아들은 그 소년 매미처럼 바위에 붙어 쪼고 다듬으며 부처님 꺼내느라 아마 할아버지 되었겠지. 아이는 질문한다. ‘누가 바위 속에서 부처님을 꺼냈을까?’라고. 그리고 상상을 잇고 이어, 이제 그 소년은 할아버지가 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그저 담백한 시인 듯하지만 시인의 성찰 속에는 소박한 아이의 질문이 새겨져 있다. 마음을 드러내는 느낌표의 세계 이화주의 동시는 새로운 발견과 마음의 감탄이 잘 드러나 있다. 소나무 아래서 하늘을 본다. 향긋한 솔잎 초록 우산 와, 바늘잎으로도 하늘을 가릴 수 있구나. 아이는 솔밭에서 하늘을 본다. 그러나 하늘은 보이지 않는다. 그 가느다란 바늘 같은 솔잎이라도 모이고 모여 하늘을 가린다. 그것이 시인에게는 발견의 놀라움이다. 무릇 동시는 이 새로움을 어린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장르이다. 이화주 시인의 신작 『나는 생각 중이야』는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 찬 동시집이다.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Fatal Forces)
윌북주니어 / 닉 아놀드, 지소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 2025.09.23
18,500원 ⟶ 16,650원(10% off)

윌북주니어외국어,한자닉 아놀드, 지소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전 세계 30여개 국에 수출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가 문이과 통합형 원서 읽기 책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는 영미권 아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국내에서는 최고의 영어 강사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 읽기 도서로, 교육 프로그램 <티처스>에 소개되면 품귀 현상을 겪은 책이다.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읽기 책으로, 원문을 100% 싣고 어휘와 문장에 대한 해설을 담았다. 신기하고 흥미로우며 유익한 과학 지식을 영어라는 그릇에 가득 담은 특별한 문이과 통합형 영어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 실력은 물론 배경 지식까지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영어책을 읽는 순간이 공부가 아니라 독서에 몰입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고, 이러한 몰입의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이 쌓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Horrible Science – Fatal Forces』에는 치명적인 힘에 대해 다룬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힘’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뉴턴이 ‘힘’이란 무엇인지 정립한 이래로 과학에서 정의하는 ‘힘’은 일상과는 다른 개념으로 사용되어왔다. 과학에서 말하는 ‘힘’이란 무엇이고 ‘힘’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인간은 이 다양한 ‘힘’들을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탐구한다. 아찔한 추락과 묵직한 압력, 폭발적인 충돌의 세계로 떠나 보자.[Fatal Forces] 이 책의 사용법 4 Introduction 8 Nasty Newton 15 Forceful facts 44 Smashing speed 63 Gruesome gravity 89 Under pressure 118 Facts about friction 138 Stretching and straining 163 Getting in a spin 180 Bouncing back 209 Mighty machines 226 Build or bust 243 May the forces be with you 266 Fatal Forces quiz 273 index 283▶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강사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영어 원서 읽기의 바이블 ▶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쌓이는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 전 세계 30여개 국에 수출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가 문이과 통합형 원서 읽기 책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는 영미권 아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국내에서는 최고의 영어 강사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 읽기 도서로, 교육 프로그램 <티처스>에 소개되면 품귀 현상을 겪은 책이다.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읽기 책으로,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싣고 어휘와 문장에 대한 해설을 담았다. 신기하고 흥미로우며 유익한 과학 지식을 영어라는 그릇에 가득 담은 특별한 문이과 통합형 영어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 실력은 물론 배경 지식까지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영어책을 읽는 순간이 공부가 아니라 독서에 몰입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고, 이러한 몰입의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이 쌓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 강력 추천!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 <Horrible Science> 정식판 출시 전 세계 30개국에 수출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대표작 <Horrible Science>가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체험해 보지 못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지식을 간결한 영어로 재미있게 쓴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과학 영어 원서다. 국내에서는 교육 프로그램 ‘티처스’에 이과 성향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소개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Horrible Science>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지식이 가득한 영어 원서로, 감기에 걸리면 왜 열이 나는지, 새똥은 왜 내 머리 위로 떨어지는지, 달이 지구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고양잇과 동물인 사자나 호랑이는 집에서 빈둥거리는 야옹이와 무엇이 다른지, 방귀에서는 왜 냄새가 나는지 등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지만 일상에서 가질 수 있는 호기심에 과학적으로 답해 준다. 무시무시하지만 생생한 설명과 유머러스하면서 글과 착 붙는 그림으로 전 세계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이 책은 국내에서도 과학책이자 재미있는 영어 원서로 영어가 어려운 이과 성향의 학생, 과학이 낯선 문과 성향의 학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이 책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의 원문을 100% 수록하고 가독성을 최상으로 끌어 올렸으며, 많은 독자들이 찾던 단어 해설과 구문 설명을 달아 독자들이 원서 한 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원을 중심으로 한 친절한 단어 해설과 필수 구문 학습을 통해 영어 실력은 물론 과학 텍스트로 과학 지식까지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서,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은 Vocabulary와 Sentence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이를 통해 단어를 오래 기억하고,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문장의 해석 방법과 문법을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하며,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주려 했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과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있게 권한다. 영어로 읽어 정확하고 오래 기억하는 과학 지식! 아찔하고 치명적인 힘 ‘Fatal Forces’ 과학 지식을 영어로 습득하면 과학 지식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용어들은 대부분 영미권 국가에서 온 것을 한자와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영어로 익히면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초중등 과학 개념을 알차게 담아 교과 학습과 배경지식 습득에도 용이하다. 『Horrible Science – Fatal Forces』에는 치명적인 힘에 대해 다룬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힘’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뉴턴이 ‘힘’이란 무엇인지 정립한 이래로 과학에서 정의하는 ‘힘’은 일상과는 다른 개념으로 사용되어왔다. 과학에서 말하는 ‘힘’이란 무엇이고 ‘힘’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인간은 이 다양한 ‘힘’들을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탐구한다. 아찔한 추락과 묵직한 압력, 폭발적인 충돌의 세계로 떠나 보자!Ask a simple question and you’re forced to listen to a really boring, complicated answer. centr는 ‘가운데, 중심’을 뜻하고 pet는 ‘빠르게 이동하다’를 뜻한다. ‘중심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구심력의’를 뜻하는 형용사다. 원 운동하는 물체가 원의 중심을 향해 나아가려는 힘, ‘구심력’을 centripetal force라고 한다. 구심력이 커질수록 원 운동의 속도는 빨라진다. 반대 개념인 ‘원심력’은 centrifugal force다. At 9.30 am precisely, ace test pilot George Franklin Smith picked up his washing. He turned left out of the launderette and walked slap bang into the worst day of his life.
어린이의 권리를 선언합니다!
봄볕 / 반나 체르체나 (지은이), 글로리아 프란첼라 (그림), 김은정 (옮긴이) / 2019.07.17
16,000원 ⟶ 14,400원(10% off)

봄볕사회,문화반나 체르체나 (지은이), 글로리아 프란첼라 (그림), 김은정 (옮긴이)
햇살 그림책 34권.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의 주요 조항을 어린이의 목소리가 담긴 아름다운 시 구절과 함께 엮은 그림책이다. 이 책은 ‘아동의 보편적 인권 협약’이라는 공식 문서의 ‘말’과 ‘시’라는 함축적 형식에 담긴 어린이의 구체적인 ‘목소리’, 어린이가 꿈꾸는 시각적 세상의 ‘이미지’가 한 장면에 조화롭게 담긴 독특한 구성과 형식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각 장면에서 인권 협약의 조항을 머리글로 제시하고 뒤이어 함축적인 시 형식의 글을 배치하고 있는데, 조금은 딱딱하고 건조한 공식 협약서 어조가 아이들의 노랫소리 같은 경쾌하고 맑은 시적언어로 부드럽게 풀린 채 노래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얼핏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전혀 상반된 두 어조는 그림 속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더욱 호소력 짙게 다가온다. 각 장면의 그림은 단순한 형태를 띠면서 밝고 명랑한 색채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성격이 다른 두 형식의 글이 화면 안에서 조화롭게 서로 어울리도록 잇는 역할을 그림이 담당한다. 마치 아이들이 직접 그린 듯한 그림들은 어린이의 인권이 특정 문화나 인종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 세계 어린이가 꿈꾸는 세상을 위한 시각적 선언인 셈이다. 책의 별면에는 아동 및 청소년의 권리에 관한 협약이 탄생한 배경과 함께 원서에는 실려 있지 않은 아동 인권 협약의 전문과 40여 개 조항을 모두 실어 어린이 권리 협약 교과서로서의 가치를 더한다. 협약의 전문은 공식 문서의 주요 문구에 명시된 용어를 최대한 살리되,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풀어 실었다.주체적으로 세상을 바꿔 나가는 어린이!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약속! 글, 목소리, 이미지로 선언하는 아동 권리 협약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나다! 2015년 올해의 작가,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아이는 웃을 때 가장 아름답고 아이답습니다. 웃음은 어린이가 제 권리를 온전히 누릴 때 피어나는 꽃입니다. 내 아이만이 아니라, ‘모든 아이가 웃는 세상’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면, 어린이의 권리를 알려 주는 이 책을 어린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어른도 함께 읽는다면 아름다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추천사_해외어린이교육후원회 올마이키즈 이사장 김영욱 글, 목소리, 이미지로 선언하는 아동 권리 협약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나다 《어린이의 권리를 선언합니다!》는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의 주요 조항을 어린이의 목소리가 담긴 아름다운 시 구절과 함께 엮은 그림책이다. 이 책은 ‘아동의 보편적 인권 협약’이라는 공식 문서의 ‘말’과 ‘시’라는 함축적 형식에 담긴 어린이의 구체적인 ‘목소리’, 어린이가 꿈꾸는 시각적 세상의 ‘이미지’가 한 장면에 조화롭게 담긴 독특한 구성과 형식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각 장면에서 인권 협약의 조항을 머리글로 제시하고 뒤이어 함축적인 시 형식의 글을 배치하고 있는데, 조금은 딱딱하고 건조한 공식 협약서 어조가 아이들의 노랫소리 같은 경쾌하고 맑은 시적언어로 부드럽게 풀린 채 노래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얼핏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전혀 상반된 두 어조는 그림 속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더욱 호소력 짙게 다가온다. 각 장면의 그림은 단순한 형태를 띠면서 밝고 명랑한 색채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성격이 다른 두 형식의 글이 화면 안에서 조화롭게 서로 어울리도록 잇는 역할을 그림이 담당한다. 마치 아이들이 직접 그린 듯한 그림들은 어린이의 인권이 특정 문화나 인종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 세계 어린이가 꿈꾸는 세상을 위한 시각적 선언인 셈이다. 책의 별면에는 아동 및 청소년의 권리에 관한 협약이 탄생한 배경과 함께 원서에는 실려 있지 않은 아동 인권 협약의 전문과 40여 개 조항을 모두 실어 어린이 권리 협약 교과서로서의 가치를 더한다. 협약의 전문은 공식 문서의 주요 문구에 명시된 용어를 최대한 살리되,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풀어 실었다. 어린이가 세상을 주체적으로 바꾸어 나가다 125개 국가에서 150만 명 이상의 학생 동맹 휴학을 이끌어내며 ‘미래를 위한 금요일’ 운동을 주도한 열다섯 살 소녀 크레타 툰베리는 국제 앰네스티가 수여하는 양심대사 상 수상 소감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들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위해 싸워야 한다. 이 운동에 참여하는 모두가 이를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레타 툰베리가 주도한 환경 운동은 청소년이 현실의 근본적인 혁신을 요구하며 전 지구적 문제 해결의 주체로 등장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동 권리 협약이 중요한 이유는 아동과 청소년은 성인이 되기 전까지 반드시 도움과 보호가 필요하며, 의견을 가지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주체적 시민의 한 사람’으로 공식 인정되었기 때문이다. 전쟁과 분쟁, 환경오염, 폭력과 가학적인 유머, 어린 시절부터 소비를 조장하는 광고에 아무 우산도 없이 노출된 아이들은 세상의 여러 가지 갈등 속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기 쉬운 존재다. 하지만 어린이는 어른의 사랑을 받기 위해 어른을 흉내 낼 필요가 없다. 어린이는 자기 모습 그대로 사회의 주체적 구성원이자 ‘작은 시민’으로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존중받으며 살아갈 당연한 권리가 있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보호하며, 그들이 살아갈 현재인 이 세계를 안전하고 지속가능하게 보존하고 미래의 건강한 가치를 보여 주어야 한다. 미국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어린이 프로그램 〈내 이웃이 되어 줄래요?〉 진행자 겸 제작자 프레드 로저스는 스스로에 대한 두려움과 의심에 빠진 어린이 그리고 어른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는 특별해, 라는 말은 아이에게 네가 타인보다 우수한 사람으로서 권리를 지녔다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너 자신으로도 충분하니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는 뜻입니다.” 어린이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으로 살아도 충분히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자란 어린이들은 훗날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의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아동 인권 협약은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첫걸음이다. 제34조 ‘당사국은 모든 형태의 성적 착취와 성적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할 의무를 지니며 아동을 외설적인 공연 및 자료에 착취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어린이는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가? 최근 한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업체의 광고 한 편이 큰 논란이 되었다. 열두 살 여자 어린이 모델이 짙은 화장을 한 채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카메라가 아이의 입술을 크게 클로즈업하는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아동 모델을 성적 대상화했다는 논란이 확산되자 회사는 문제의 광고를 중단했다. 아동 성 상품화 문제가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아동 옷을 파는 쇼핑몰 광고를 보면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 아동 모델이 짙은 화장을 한 채 몸에 딱 붙는 옷을 입고 몸을 꼬는 등 성적인 코드가 담긴 포즈를 취한 사진으로 가득하다. 광고뿐만이 아니다.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교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몸매가 부각되는 선정적인 춤을 추는 등 대중매체에서 아동·청소년을 성적 대상화하는 코드가 넘쳐난다. 이런 상황을 그저 ‘귀엽다’, ‘예쁘다’로 가볍게 소비해도 괜찮을까? 왜 아이들은 자연스럽고 건강한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대로 인정받지 못한 채 어른의 축소판으로 이미지나 가치를 강요당하며 소비당해야 할까? 아동·청소년을 보호하는 유엔 아동 인권 협약 성 상품화는 사람을 전인격적 존재가 아닌 성적 대상으로 환원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 부각된 성적 측면을 특정 상품의 마케팅을 위해 사용해 이득을 추구하는 것을 뜻한다. 어린이를 구호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연합 특별기구인 유니세프는 미디어와 광고에서 어린 아이가 성적인 자세를 취하거나 표정을 짓고 노출된 의상을 입은 경우 모두 성적 대상화로 규정하며, 아이를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경우 자칫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해외에서는 광고에서 아동을 조금이라도 성적 대상화할 경우 강력한 규제가 뒤따른다. 지난 달 14일 유튜브는 “앞으로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라이브 방송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어린이를 성적 대상화하는 콘텐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다. 영국 광고심의위원회 ASA에서도 2018년부터 18세 미만 아동이나 그 나이로 보이는 모델을 성적인 방식으로 묘사하는 것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아동 모델의 성적 대상화는 강력한 규제를 받고 있다. 그 근거는 바로 유엔 국제아동권리협약이다. 유엔 아동권리협약 제34조는 ‘당사국은 모든 형태의 성적 착취와 성적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할 의무를 지니며 아동을 외설적인 공연 및 자료에 착취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약속,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아동 권리 협약’은 전 세계 아동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권리를 규정하는 국제 협약으로, 만 18세 미만 어린이·청소년의 생존, 발달, 보호, 참여에 관한 기본 권리를 명시하고 있다. 이 협약은 1989년 11월 20일 유엔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었으며 유엔 가입국 가운데 미국을 제외한 196개국이 모두 비준했다. 북한도 1990년 협약을 비준했으며 1991년 국제연합(UN)에 가입한 우리나라도 그해 협약을 비준하여 조약 당사국이 되었다.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은 아동을 시민의 일원이자 ‘권리의 주체’로 규정하면서 경제적 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과 관련한 제반 권리를 아동의 권리로 규정하고, 거기에 추가해 의견 표명권, 놀이·여가의 권리 등 아동에게 필요한 인권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항을 규정한다. 유엔은 협약에 비준한 가입국들이 협약에 명시된 조합의 이행을 위해 최대한의 입법 사법 행정적 조치를 취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미디어 소개] ☞ 조선일보 2018년 8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 동아일보 2019년 7월 27일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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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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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여자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아이엠스타 시즌2]의 모든 정보를 담은 팬북이다. 시즌2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의 정보는 물론, 유닛 정보, 시즌2 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 등 [아이엠스타 시즌2]의 핵심 정보만 골라 알차게 담았다. 권말에는 월간 일정, 노트, 메모, 체크리스트, 시간표 등 나의 스케줄을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는 아이엠스타 스케줄러가 수록되어 있다.의 모든 것을 담은 팬북! 은? 여자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의 모든 정보를 담은 팬북입니다. 시즌2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의 정보는 물론, 유닛 정보, 시즌2 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 등 의 핵심 정보만 골라 알차게 담았습니다. 권말에는 월간 일정, 노트, 메모, 체크리스트, 시간표 등 나의 스케줄을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는 아이엠스타 스케줄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별 선물인 로 나만의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며 보세요! 반짝반짝 예쁜 디자인은 물론 고급스러운 양장 제본의 은 아이엠스타의 팬이라면 꼭 소장해야할 강력 추천 아이템입니다. 내용 구성 ★의 캐릭터 완벽 소개 스타라이트와 드림 아카데미 아이돌은 물론, 다양한 유닛까지 캐릭터 완벽 소개! ★화려한 드레스 컬렉션 소개 각 브랜드별, 캐릭터별로 다양하고 화려한 아이엠스타 드레스 소개! ★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 소개 애니메이션 26~51화를 핵심 장면과 함께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모음! ★아이엠스타 스케줄러 월간 계획, 노트, 메모, 체크리스트, 시간표, 일일 계획표 등 나의 스케줄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스케줄러! ★특별선물 : 아이엠스타 데코스티커 책을 구입하는 모든 독자에게 활용도 만점인 아이엠스타 데코스티커 증정!
개념 + 유형 응용 파워 초등 수학 4-2 (2024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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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혼자 노는 강아지
초록달팽이 / 별밭 동인 (지은이), 김순영 (그림)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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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달팽이동요,동시별밭 동인 (지은이), 김순영 (그림)
초록달팽이 동시집 시리즈 열다섯 번째 권. 광주·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별밭 동인들이 펴내는 서른여덟 번째 동시집으로, 열한 명의 시인이 쓴 55편의 동시가 실려있다. 오랜 시력을 지닌 시인들답게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아름답고 따뜻한 동심의 세계가 가득 담겨 있다. 그림 작업은 탁월한 심리묘사와 활달한 상상력으로 늘 유쾌하고 즐거움을 주는 김순영 작가가 맡아주었다.공공로 쥐뿔도 모르면서 흉내 내고 있다 10 | 봄이 절로 오네요 12 | 거침없이 내어 주는 손길입니다 14 | 다음에는 꼭 불러줄래요 16 | 장대비는 내리고 18 김양화 거미의 말 22 | 겨울나무 23 | 틈 24 | 꽃이불 25 | 저녁놀 26 민금순 봄 천사의 날개 30 | 나무처럼 32 | 지구가 아프대 33 | 여름 초대장 34 | 쿵쿵 발걸음 36 양회성 칭찬을 먹고 크는 아이 40 | 물맞댐 하기 41 | 초콜릿 42 | 넓은 품으로 44 | 겨울 속의 호주머니 46 윤삼현 겸손 50 | 돌담 쌓기 51 | 수평선 한 개 52 | 시간의 바람 54 | 알다가도 몰라 56 이성룡 길을 걷다가 호랑이를 만나면 60 | 할아버지의 모자 62 | 꽃을 가꾸는 마음 64 | 혼자 노는 강아지 66 | 주인 잃은 자전거 68 이옥근 뜨거운 우리 마을 72 | 가짜 뉴스 74 | 새들의 궁금증 76 | 여름 마당에서 77 | 불씨 78 이정석 기울어진 허리 82 | 기울어진 그림자 83 | 기울어진 달 84 | 기울어진 마음 86 | 기울어진 돌부처 88 조기호 가보고 싶은 길 92 | 춤추는 발 94 | 비밀번호 95 | 그네 생각 96 | 크으크으 98 고윤자 코 102 | 청개구리 103 | 바다에도 미화원을 104 | 꽃은 105 | 로봇의 약점 107 고정선 왼손은 모르는 일 110 | 산에 다녀온 날 112 | 이런 날 없나요 114 | 인터넷 길에도 신호등을 달아요 116 | 설문지 돌리나 마나 1172024년 별밭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초록달팽이 동시집 시리즈 열다섯 번째 권입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별밭 동인들이 펴내는 서른여덟 번째 동시집으로, 열한 명의 시인이 쓴 55편의 동시가 실려있습니다. 오랜 시력을 지닌 시인들답게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아름답고 따뜻한 동심의 세계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림 작업은 탁월한 심리묘사와 활달한 상상력으로 늘 유쾌하고 즐거움을 주는 김순영 작가가 맡아주었습니다. ◎ 서평 열한 명의 시인이 참여한 동시집인 만큼 소재와 내용이 무척 다양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노래한 작품부터 지구의 환경문제를 다룬 작품, 층간 소음 문제를 다룬 작품, 주변 사물을 통해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보여주는 작품, 기발한 발상으로 즐거움을 주는 작품, 가족의 사랑을 담아낸 작품, 부조리한 사회현실을 비판한 작품까지 읽을거리가 풍부합니다. 움직일 수 없어 꼼짝 안 하는 게 아닐 거야. 꽃은 벌, 나비가 못 찾을까 봐 꼼짝 않고 그 자리에 있는 걸 거야. 꽃은 - 「꽃은」 전문 이 동시는 꽃을 노래한 것으로 발상과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2연의 “벌, 나비가/못 찾을까 봐/꼼짝 않고 그 자리에/있는 걸 거야.”에서 보는 것처럼, 이 시에서 화자는 꽃이 움직이지 않는 것은 벌과 나비가 못 찾을까 싶어서라고 말합니다. 그동안 꽃을 소재로 한 작품 대부분이 생김새나 향기 등 주로 외적인 특징에 주목했다면, 이 작품의 경우는 나눔과 배려와 같은 정신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는 평소 시인의 철학 및 가치관 작품에 투영된 것으로,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동네 머슴으로 지나가는 동냥치로 빈 지게꾼으로 돌부처님들이 기울어져 있다 한결같이 큰길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바람결에 들려오는 세상 사람들의 서러운 이야기 응어리진 속엣말을 들으려고······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 「기울어진 돌부처」 부분 이 동시는 천불천탑으로 유명한 전남 화순의 운주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울어진 허리」 「기울어진 그림자」 「기울어진 달」 등 이 동시집에는 자동사 ‘기울이다’를 소재로 한 5편의 연작시 가운데 하나로 무엇보다 실험성이 돋보입니다. 화자는 운주사의 돌부처들이 “한결같이/큰길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서러운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이는 현재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모두가 행복하게 살게 되기를 고대하는 시인의 바람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유물을 재해석하여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 시 | 별밭 동인 고윤자 천강문학상,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광주전남아동문학상 수상. 그도안 펴낸 책으로 동시집 『배짱도 좋다』, 『우주의 말』 등이 있다. 2020년, 2022년 올해의 좋은 동시집에 선정되었으며, ‘한국동시문학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새싹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정선 202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 활성화 지원 작가로 선정되었고, 2024년 아르코 문학창작산실 발표지원사업 작가로 선정되었다. 동시집 『먹장구름 심술보』 『풀밭에는 왕따가 없다』와 동시조집 『개구리 단톡방』 등을 펴냈다. 공공로 《무등일보》 신춘문예와 계간 《문학마을》에 시가 당선되었으며, 월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시집 『갈대들도 아침수하를 보낸다』와 신앙시집 『그토록 어린양을 찾는 이유』를 펴냈다. 현) 포스코GYR테크 안전보건센터에 근무하고 있다. 김양화 2001년 《평화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고, 2009년 ‘천강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2023년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올해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동시집 『메뚜기 교실』 『숲의 초인종』 등을 출간했다. 2021년 장애학생 6인과 동시집 『꿀벌들의 수다』를 2022년 장애학생 10인과 시화집 『문 열면 그 애가 서 있지』를 펴냈다. 현재 광주선우학교 특수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민금순 《문학춘추》에 시가, 《문학세계》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전남문학상, 전남여류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동시집 『나도, 알고 있지만』 등을 펴냈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문인협회, 문학춘추작가회 회원이며, 전남여류문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양회성 1985년 《아동문예》, 1987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했다. 동시집 『엄마의 무릎』 등과 찬송시집 『하나님의 계단』을 출간했다. 광주전남아동문학상, 광주문학상, 한국아동문학 작가상, 김영일 다람쥐문학상을 수상했다. 윤삼현 전남대 교육대학원 국어과를 졸업하고, 조선대 국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광주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동시가 당선되었다. 동화집 『백년을 기다린 대나무꽃』 등과 동시집 『지구본 택배』 등을 펴냈다. 이성룡 《문학21》에 시가,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이팝나무 시인』 등을 펴냈으며, 현재 풍양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이옥근 200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다롱이의 꿈』, 『감자가 뿔났다』, 『고양이 달의 전설』 등이 있으며, 제4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 수상했다. 현재 동시전문지 《동시 먹는 달팽이》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이정석 1983년 《소년중앙》 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1996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동시집 『촛불이 파도를 타면』 등과 아동문학평론집 『동시문학의 깊이와 변화』 등이 있다. 천상병 동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조기호 1984년 《광주일보》, 199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제5회 열린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동시집 『숨은그림 찾기』 『‘반쪽’이라는 말』 등과 시집 『이런 사랑』을 펴냈다. 현재 목포문학관 상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다.열한 명의 시인이 참여한 동시집인 만큼 소재와 내용이 무척 다양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노래한 작품부터 지구의 환경문제를 다룬 작품, 층간 소음 문제를 다룬 작품, 주변 사물을 통해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보여주는 작품, 기발한 발상으로 즐거움을 주는 작품, 가족의 사랑을 담아낸 작품, 부조리한 사회현실을 비판한 작품까지 읽을거리가 풍부합니다. 움직일 수 없어꼼짝 안 하는 게아닐 거야.꽃은벌, 나비가못 찾을까 봐꼼짝 않고 그 자리에있는 걸 거야.꽃은- 「꽃은」 전문이 동시는 꽃을 노래한 것으로 발상과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2연의 “벌, 나비가/못 찾을까 봐/꼼짝 않고 그 자리에/있는 걸 거야.”에서 보는 것처럼, 이 시에서 화자는 꽃이 움직이지 않는 것은 벌과 나비가 못 찾을까 싶어서라고 말합니다. 그동안 꽃을 소재로 한 작품 대부분이 생김새나 향기 등 주로 외적인 특징에 주목했다면, 이 작품의 경우는 나눔과 배려와 같은 정신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는 평소 시인의 철학 및 가치관 작품에 투영된 것으로,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동네 머슴으로지나가는 동냥치로빈 지게꾼으로 돌부처님들이 기울어져 있다한결같이큰길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바람결에 들려오는세상 사람들의 서러운 이야기응어리진 속엣말을 들으려고······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기울어진 돌부처」 부분이 동시는 천불천탑으로 유명한 전남 화순의 운주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울어진 허리」 「기울어진 그림자」 「기울어진 달」 등 이 동시집에는 자동사 ‘기울이다’를 소재로 한 5편의 연작시 가운데 하나로 무엇보다 실험성이 돋보입니다. 화자는 운주사의 돌부처들이 “한결같이/큰길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서러운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이는 현재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모두가 행복하게 살게 되기를 고대하는 시인의 바람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유물을 재해석하여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트릭 아이 대모험 1
소울앤북 / 윤상석 글.구성, 허재호 그림, 아이매직연구회 기획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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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앤북자연,과학윤상석 글.구성, 허재호 그림, 아이매직연구회 기획
우리 눈이 일으키는 착시 현상과 시각 트릭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환상 세계를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그러한 현상들이 발생하는 과학적인 원리들을 자세히 설명하여 새로운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각 게임을 하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맨눈으로 즐길 수 있는, 이제껏 누구도 볼 수 없었던, 보여주지 못했던 놀라운 착시의 세계가 펼쳐진다. 단순 소심하면서 잘난 체하는 마루, 마루보다 3분 먼저 태어난 공주병 증세가 있는 마리, 전생에 왕자라고 착각하고 있는 애완견 아롱이. 이들 삼총사가 착시 마법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면서 겪는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트릭 아이 미술관 / 읽을 수 없는 표말 / 나무 위 대장간 / 이상한 마차 바퀴 미술관의 사자 / 어디가 중간 높이일까? / 어느 쪽이 더 길까? / 불가능한 조각 엉터리 그림 / 있을 수 없는 의자 / 마법의 계단 / 위험천만 착시 미로 지혜의 투명 카드 / 손가락 소시지 / 손바닥 구멍 뚫기 / 레스토랑에 숨은 해골 쌍둥이 초상화 / 살아 움직이는 유령 / 유령이 보이는 사진 / 그림 속에 숨은 얼굴 비뚤나라 안 비뚤 건물 착시 그림 액자 / 착시 정사각형 / 비뚤비뚤한 주방 타일 입체 번호 자물쇠 / 휘어진 거미줄 / 착시 보물 상자트릭 아이 대모험 시리즈는 우리 눈이 일으키는 착시 현상과 시각 트릭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환상 세계를 보여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그러한 현상들이 발생하는 과학적인 원리들을 자세히 설명하여 새로운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각 게임을 하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트릭 아이 환상 도전’, ‘트릭 아이 실험’, ‘트릭 아이 탐험’ 등을 순차적으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먼저 제1권 ‘착시 나라 여행’, 제2권 ‘마왕과의 대결’은 놀랍고 신기한 착시 마법의 세계를 만화로 엮었습니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맨눈으로 즐길 수 있는, 이제껏 누구도 볼 수 없었던, 보여주지 못했던 놀라운 착시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단순 소심하면서 잘난 체하는 마루, 마루보다 3분 먼저 태어난 공주병 증세가 있는 마리, 전생에 왕자라고 착각하고 있는 애완견 아롱이! 이들 삼총사가 착시 마법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면서 겪는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 마루, 마리, 아롱이, 착시마왕 등 엉뚱하고 다소 모자라지만 개성이 강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착시의 세계를 어드벤처 스토리로 구성하였습니다. √ 유령 점의 등장, 갑자기 할머니로 변하는 아가씨, 두 얼굴의 사나이, 과녁을 저절로 돌게 하기, 한눈으로 손바닥에 구멍 내기, 사자의 입 속으로 들락날락거리기, 환한 대낮에 유령 출현시키기 등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착시 아이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 특히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여 새로운 착시 세계를 스스로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휘어지는 거울을 통해 맨눈으로 도저히 형상을 알아볼 수 없는 찌그러진 그림들을 멋진 그림으로 다시 볼 수 있게 하고, 빨간색 아크릴판으로는 숨어 있는 글자를 쉽게 찾아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트릭 아이 테스트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초급, 중급, 고급 단계 중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아하, 그렇구나!> 코너에서는 다양한 착시 아이템들의 과학적 원리를 자세히 소개하여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고, 우리 눈의 시각적 원리를 자세히 그림으로 보여줌으로써 과학적 지식을 넓힐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마루, 마리, 아롱이 등 삼총사와 함께 주어진 과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감으로써 집중력과 관찰력을 저절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착시 마왕과의 착시 게임을 통해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밤비
웅진주니어 / 필리프 잘베르 (지은이), 펠릭스 잘텐 (원작), 이세진 (옮긴이)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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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그림책필리프 잘베르 (지은이), 펠릭스 잘텐 (원작), 이세진 (옮긴이)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는 과학 놀이
사파리 / 런던 과학 박물관 지음, 해리엇 러셀 그림, 현종오 옮김 / 2016.09.05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런던 과학 박물관 지음, 해리엇 러셀 그림, 현종오 옮김
세상의 모든 지식 시리즈. 책을 펼쳐 든 독자가 과학자처럼 세상을 바라보고, 상상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실험책이다. 이 책은 과학자처럼 자연 현상에 관심과 의문을 가지고 논리적이고도 객관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눈이 번쩍 뜨이는 흥미진진한 실험과 탐구 활동을 통해 과학을 신나게 즐길 수 있어 과학이 어렵거나 따분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비싼 실험 도구 없이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놀이하듯 즐겁게 할 수 있는 간단한 과학 활동들뿐이어서 더욱 매력적이다. 여기에 매 실험이 끝날 때마다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명쾌하게 정리해 주어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안겨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런던 과학 박물관의 전시품과 과학 체험 시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1857년에 개관한 런던 과학 박물관은 30만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0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적인 과학 박물관이다. 이 책에 실린 실험들은 모두 런던 과학 박물관의 체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현행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해 볼 수 있는 실험과 탐구 활동이 빼곡히 담겨 있다. 런던 과학 박물관의 역사와 권위, 실질적인 과학 실험과 지식, 현대적인 심플한 그림과 디자인이 더해진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의 매력을 느끼고 나아가 스스로 탐구하고 도전하는 즐거움을 북돋워 줄 것이다.과학자처럼 생각하기 나와 내 조수 그리기 나는 사물 전문가! 사물 보고서 쓰기 힘과 운동 달리면서 그림 그리기 앞으로 몸 기울이기 미끄러지는 동전 책 멀리 보내기 수학 무한대로 뻗어 나가는 프랙탈 버스에 몇 명이나 탈 수 있을까? 수학 퍼즐 색칠하기 농부, 여우, 닭, 옥수수 옮기기 지구와 우주 나만의 새로운 별자리 만들기 지구를 움직일 수 있다고? 달 그리기 우주여행을 떠나자! 빛 사물들의 색깔 찾아내기 눈으로 찍는 즉석 사진 거울로 바라보기 빛의 장애물 달리기 물질 탄산수 마술 크로마토그래피로 미술품 맛있는 실험 소리 배경 소음 빨대 피리 연주 새로운 악기 만들기 책으로 만드는 소리 전기와 자기 새로운 발전소 만들기 휘어지는 물줄기 자석이 끌어당기는 힘 정전기로 머리 빗기 [부록] 나만의 과학 실험실 페이지를 오려서 직접 실험해 보아요!런던 과학 박물관과 공동 제작한 특별한 과학 실험책 과학은 놀라우리만큼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다. 무더위를 식혀 주는 선풍기와 에어컨, 음식을 시원하게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냉장고, 인공지능 컴퓨터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AlphaGo), 고무처럼 휘어지는 초고화질 올레드(OLED) 텔레비전,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우리가 좀 더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개발하는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는 과학 놀이》는 바로 이 책을 펼쳐 든 독자가 과학자처럼 세상을 바라보고, 상상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실험책이다. 이 책은 과학자처럼 자연 현상에 관심과 의문을 가지고 논리적이고도 객관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눈이 번쩍 뜨이는 흥미진진한 실험과 탐구 활동을 통해 과학을 신나게 즐길 수 있어 과학이 어렵거나 따분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비싼 실험 도구 없이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놀이하듯 즐겁게 할 수 있는 간단한 과학 활동들뿐이어서 더욱 매력적이다. 여기에 매 실험이 끝날 때마다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명쾌하게 정리해 주어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안겨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런던 과학 박물관의 전시품과 과학 체험 시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1857년에 개관한 런던 과학 박물관은 30만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0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적인 과학 박물관이다. 이 책에 실린 실험들은 모두 런던 과학 박물관의 체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현행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해 볼 수 있는 실험과 탐구 활동이 빼곡히 담겨 있다. 런던 과학 박물관의 역사와 권위, 실질적인 과학 실험과 지식, 현대적인 심플한 그림과 디자인이 더해진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의 매력을 느끼고 나아가 스스로 탐구하고 도전하는 즐거움을 북돋워 줄 것이다. 즐거운 실험으로 배우는 초등 필수 과학 원리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는 과학 놀이》에는‘힘과 운동’, ‘수학’, ‘지구와 우주’, ‘빛’, ‘물질’, ‘소리’, ‘전기와 자기’ 등 초등 과학 교과서의 기본을 이루는 영역별 주제가 골고루 담겨 있다. 실험 방법은 누구나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고 재미있다. 예를 들면 넘어지지 않을 때까지 몸을 앞으로 기울이는 활동을 통해 중력의 개념을 배우고, 밤마다 하늘을 보며 달의 모양을 관찰해 기록하는 사이 달의 공전을 깨우친다. 또 무한대로 뻗어 나가는 고사리 가지를 신나게 그리면서 프랙털 도형을 배우고, 나만의 빨대 피리를 만들어 연주하면서 소리의 원리와 진동의 개념을 알게 된다. 이렇듯 이 책은 ‘놀이’를 표방한 흥미로운 활동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독자로 하여금 과학자처럼 주변을 관찰하고, 왜 그럴까 의문을 품고, 문제 해결을 위해 탐구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설계되어 있다.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 생각해 보고 답을 찾으며 자연스레 과학 원리를 깨우칠 수 있고, 끈기 있게 실험에 몰두하는 사이 사고력과 창의력, 집중력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과학을 넘어 다양한 영역의 문제와 맞닥뜨렸을 때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힘도 함께 키울 수 있다. 미래의 과학자들을 위한 특별 부록, ‘나만의 과학 실험실’ 이 책에는 페이지를 오려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나만의 과학 실험실’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 부엉이와 송골매가 그려진 무늬 종이를 찢어 종이 비행기를 만들어 날리기(추진력과 양력) ▷ 닭과 여우 모형을 오려 내 그림자 놀이 하기(빛의 직진) ▷ 보트를 만들어 욕조에 띄운 뒤 조종하기(물 분자와 표면장력) ▷ 태양계 오러리 만들기(달과 지구의 공전) ‘나만의 과학 실험실’이란 제목에 걸맞게 직접 찢고, 잘라 내고, 과학 모형을 만들어 보면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고 과학적 호기심도 해결할 수 있는 역동적인 실험들로 가득하다. 또한 실험에 필요한 재료나 모형이 책 속에 모두 담겨 있어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과학 실험에 집중할 수 있다.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비싸고 거창한 실험 도구가 아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 ‘관심’을 갖고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기 위해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자세일 것이다. 그 질문은 이 책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가장 큰 메시지이기도 하다.
사람과 소 이야기
리잼 / 신현득 (지은이), 윤은경 (그림)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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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명작,문학신현득 (지은이), 윤은경 (그림)
우리나라는 농경사회였기 때문에 대대로 소를 귀하게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가축에 생기는 전염병으로 농민이 소를 땅에 묻어야 하는 일이 발생했다. 또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가축 농가들이 꼽히기도 한다. 이런 소가 신현득 시인의 동화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표현법인 의인화로 소에게 인격을 부여한 것이 아니라 소가 인간과 대등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판타지의 세계를 만든 것이다. 소가 자신들의 완벽한 세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과 대조적으로 초라한 인간이 스스로 인간성을 회복하는 과정도 잘 보여주고 있다. 피나무 잎사귀에 글을 쓰고, 그릇을 만들고 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인간의 모습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책머리에 … 3 사람이 소가 되다 ··· 7 소가 세상의 주인이 되다 ··· 16 소가 글을 배우다 ··· 24 네발로 기어 다니는 가족을 만나다 ··· 29 동굴에서 만난 사람들 ··· 34 다시 석기시대로 돌아가다 ··· 50 눈물로 일기를 쓰다 ··· 61 마음으로 가르치다 ··· 71 큰소나라의 탄생 ··· 76 잃어버린 인간의 시간을 찾으러 가다 ··· 85 사람 사냥을 하지 말라 ··· 96 소나라들이 국제회의를 열다 ··· 106 눈물은 지혜를 가져다주는 약이다 ··· 112 지옥은 끝이 있다 ··· 120 캄캄소의 욕심 ··· 127 전쟁의 불씨를 키우는 소나라들 ··· 134 황제가 된 캄캄소 ··· 142 바보 폭탄의 비밀을 찾아라! ··· 152 한 줄기 희망이 날아오다 ··· 158 다시 인간시대로 돌아오다 ··· 162 증오와 미운 마음이 인간의 시대를 끝낼 수도 있다 인간의 탐욕은 끝이 있을까요? 코끼리보다 힘이 약했던 인간은 도구를 만들게 되고, 마침내 그 도구로 인간이 인간을 죽입니다. 전쟁이 생겨난 것입니다. 인간은 전쟁으로부터 집단을 지키고 다시 전쟁으로 더 큰 집단을 만들어 나갑니다. 그 사이에 히틀러와 같은 독재자들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21세기에는 총과 대포만 가지고 전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옆 나라를 공격할 좋은 이유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국가 지도자들이 국민들의 증오심을 키워 옆 나라와 전쟁할 명분으로 삼습니다. 신현득 시인의 동화 <사람과 소 이야기>는 이런 증오심이 결국 모두를 바보로 만든다는 교훈을 줍니다. 핵폭탄과 같은 최신 무기가 몇 명의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니라 인간사를 멸망시켜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폐허가 된 땅에 소가 부지런히 문명을 이룹니다. 반면에 인간은 소처럼 기어 다니며 풀을 먹고 삽니다. 인간은 과거의 기억들을 조각조각 되찾게 되고, 석기시대, 청동기시대를 다시 거치게 됩니다. 인간의 탐욕이 불러온 결과입니다. 우리나라 판타지 동화의 큰 획을 긋는 작품이다 우리나라는 농경사회였기 때문에 대대로 소를 귀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가축에 생기는 전염병으로 농민이 소를 땅에 묻어야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또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가축 농가들이 꼽히기도 합니다. 이런 소가 신현득 시인의 동화에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표현법인 의인화로 소에게 인격을 부여한 것이 아니라 소가 인간과 대등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판타지의 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소가 자신들의 완벽한 세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과 대조적으로 초라한 인간이 스스로 인간성을 회복하는 과정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피나무 잎사귀에 글을 쓰고, 그릇을 만들고 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인간의 모습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실은 마술이 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작가의 상상력은 현실을 마술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그 세계가 10년 뒤 어느 날이 되기도 하고, 100년 뒤 어느 날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인간이 10년 뒤, 100년 뒤 다시 석기시대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지금과 같은 증오와 미움, 탐욕이 없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HOW? 기체의 비밀을 밝힌 보일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류상하 글, 백원흠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기획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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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류상하 글, 백원흠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기획
HOW? 세상을 바꾸는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 ‘어떻게 이런 이론이 만들어졌지?’, ‘과학자들은 어떤 호기심에서 출발해 어떻게 실험을 했을까?’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친절하고 명쾌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 시리즈이다. 시리즈의 첫 권인 <기체의 비밀을 밝힌 보일>에서는 보일의 법칙을 발견한 로버트 보일을 중심으로, 선대 과학자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고, 보일 이후에는 어떻게 이론이 더욱 발전했는지를 보여준다. 보일이 과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업적을 이룬 것은 연금술을 넘어서서 화학에 과학적 방법론을 도입한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회의적인 화학자>는 화학의 기반을 마련한 책으로 유명하다. 보일은 “아무도 믿지 마라. 나도 믿지 마라. 대가가 해 놓은 것이라고 함부로 믿지 마라. 스스로 검증하고 확인한 것만 믿어라.” 라며 과학적 실증주의를 매우 강조했다. 이 책에서는 보일이 기체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호기심과 의문을 품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설계하고 수행하여 검증해 보이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 준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왜 보일의 법칙이 오늘날 자동차 엔진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계속되는 새로운 발명품이 탄생하는 데 있어 500년 전 과학이론이 전제되어 활용되는가를 깨달을 수 있다. 이로써 기체의 압력과 부피의 상관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교과서 속 과학의 흐름이 머릿속에 쉽게 각인될 것이다.등장인물 소개 - 보일과 과학자들 프롤로그 - 보일을 소개합니다 토리첼리의 진공 실험 인 류 최초의 진공을 만들다 보일의 진공 펌프를 이용한 실험 진공 실험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뜨다 보일의 법칙 발견 누르면 줄어드는 공기의 부피 변화를 측정하다 보일이 정립한 원소의 개념 아리스토텔레스의 과학을 뛰어넘다 샤를의 법칙의 기초가 된 열기구 실험 따뜻한 공기로 인간을 하늘에 띄우다 경험과 관찰을 결합시킨 창의력 -세상의 모습을 그려 낸 위대한 작가 에필로그 -기체 실험의 계보 한눈에 살펴보기교과서 속 과학 영웅들의 생생 실험실 대공개!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의 실험은 어떻게 탄생했나?” 궁극적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최초의 학습만화 HOW?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 지금은 으레 당연하게 여겨져 기계적으로 암기하게 되는 교과서 속 과학 법칙들이 맨 처음에는 흥미로운 호기심으로 출발해 과학자들의 집요한 실험과 발견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HOW?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는 ‘어떻게 이런 이론이 만들어졌지?’, ‘과학자들은 어떤 호기심에서 출발해 어떻게 실험을 했을까?’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친절하고 명쾌하게 보여 주는 최초의 학습만화입니다. 지금까지의 과학 학습만화들이 법칙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에서는 과학자의 호기심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가설을 세워, 어떻게 실험을 했으며, 어떻게 결론을 도출했는지를 속속들이 보여 줍니다. 또한 해당 실험이 나오기까지의 시대 배경과 선대 과학자와 동료 혹은 라이벌 과학자 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이후 어떻게 발전되어 현재에 이르렀는지도 입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그리고 과학 이론들이 다양하게 융합해 작게는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물건으로, 크게는 건축, 의학, 우주까지 영역을 확장해 가며 사회를 발전시키고, 곧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연결고리가 되어 현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연관 지으며 이론을 충분히 체득할 수 있습니다. 결과보다는 과정 속에서 위대한 실험과 관찰의 정신을 배우다 HOW?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는 과학자들이 어떻게 해서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모르고 지냈던 자연과 우주의 신비를 파헤쳤는지 그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과학자들이 단순히 남보다 호기심이 많았고, 뛰어난 두뇌를 가졌기 때문에 쉽게 자연과 우주의 신비를 밝혀 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매일 끈질기고 꼼꼼하게 자연 현상들을 실험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의 비밀을 하나씩 알아낸 것들이 합쳐져 오늘날의 과학으로 발전하게 된 것을 알게 될 겁니다. 또한 과학자들이 실험하고 관찰하는 일이 결코 순탄하지 않았으며 어떤 경우에는 목숨까지 내걸고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학자들이 얻은 영광스러운 ‘결과’보다는 그들이 주변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매일 춥고 어두운 실험실과 관측소에서 외롭게 실험하고 관찰하며 지냈던 길고 험난했던 ‘과정’을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이 가졌던 ‘위대한 실험과 관찰의 정신’을 배워서 과학으로 인류의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훌륭한 과학자를 꿈 꿀 수 있을 것입니다. 보일의 기체 연구가 자동차를 탄생시키기까지 HOW?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의 첫 권인 에서는 보일의 법칙을 발견한 로버트 보일을 중심으로, 선대 과학자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고, 보일 이후에는 어떻게 이론이 더욱 발전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보일이 과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업적을 이룬 것은 연금술을 넘어서서 화학에 과학적 방법론을 도입한 것입니다. 특히 그의 저서 는 화학의 기반을 마련한 책으로 유명합니다. 보일은 “아무도 믿지 마라. 나도 믿지 마라. 대가가 해 놓은 것이라고 함부로 믿지 마라. 스스로 검증하고 확인한 것만 믿어라.” 라며 과학적 실증주의를 매우 강조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보일이 기체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호기심과 의문을 품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설계하고 수행하여 검증해 보이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 줍니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왜 보일의 법칙이 오늘날 자동차 엔진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계속되는 새로운 발명품이 탄생하는 데 있어 500년 전 과학이론이 전제되어 활용되는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로써 기체의 압력과 부피의 상관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교과서 속 과학의 흐름이 머릿속에 쉽게 각인될 것입니다. 방대한 과학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한눈에 읽어 내려가다 이 책은 길고 방대한 과학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고, 실험 재료와 도구, 노트와 설계도 등의 검증된 이미지 자료를 보면서 과학과 역사, 인물에 대해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글만 봐도 인물을 중심으로 한 과학사가 한눈에 들어오며, 프롤로그로 주인공 과학자의 실험 인생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주제별로 구분된 각 장 도입에서 과학자의 프로필과 주요 업적을 요약해 주어 전체적인 큰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만화 중간 중간에 요약 정리와 정보 박스가 있어 중요한 핵심을 짚을 수 있고 재미있게 따라해 보는 미니 실험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개념을 다룰 때는 모식도를 이용해 알기 쉽게 했습니다. 끝으로 에필로그에서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서 과학자 중심으로 과학이론의 발전상을 복습하며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문·이과 통합 교육으로 과학 관련 교양서를 다수 섭렵해야 하는 부담을 갖게 된 요즘 학생들에게 과학 기초 개념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과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 고학년, 호기심 많은 초등 저학년, 또한 시간에 쫓겨 압축된 과학사를 한눈에 파악하고자 하는 중학생들에게 시리즈를 권합니다. 초·중·고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꼭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보듯이 공감하고 쏙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학습 효과 이상의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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