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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내니 3 : 지하세계로 사라진 아이들
서사원주니어 / 투티키 톨로넨 (지은이), 파시 핏캐넨 (그림), 강희진 (옮긴이) / 2022.10.12
14,800원 ⟶ 13,320원(10% off)

서사원주니어명작,문학투티키 톨로넨 (지은이), 파시 핏캐넨 (그림), 강희진 (옮긴이)
전 세계 29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핀란드 최고의 아동 소설로 손꼽히는 <몬스터 내니> 시리즈. 완성도 높은 스토리 라인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마션', '글래디에이터', '에이리언' 등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하는 할리우드 감독 리들리 스콧 제작사에서 영화화가 결정되며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몬스터 내니> 시리즈는 핀란드 전설의 괴물, ‘트롤’이 반인반수 캐릭터로 재탄생해 헬맨가의 세 남매를 돌보러 인간세계로 올라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1, 2편에서는 몬스터 내니가 지상으로 올라와 벌어지는 소동을 다루는 내용이라면 3, 4편에서는 몬스터가 사는 지하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을 다룬다.1, 2권 줄거리 1장 문지기 애벌레 2장 입을 닫아버린 목욕 가운 3장 개미는 우편배달부 4장 나무뿌리와 땅속 세계의 지배자들 5장 코비의 관찰일지 1 6장 의문의 미행자들 7장 코비의 목욕 가운 8장 지상과의 연결 고리 9장 코비의 관찰일지 2 10장 깜짝 수영 11장 목욕 가운의 충고 12장 생각하는 코비 vs. 행동하는 핼리 13장 첫 번째 문과 흡혈 요정 14장 거미도마뱀이 준 뜻밖의 선물 15장 두 번째 문과 흔들 바위 16장 세 번째 문과 두 개의 불빛 17장 물고기 괴물 ★ 전 세계 29개국 판권 계약! ★ ★ 감독 리들리 스콧 프로덕션 영화화 결정!★ ★ 2020년 핀란드 아동 소설 최고의 화제작! ★ Arvid Lydecken Prize(핀란드 최고 아동 소설 상) 심사위원단 극찬! “투티키 톨로넨의 《몬스터 내니》 시리즈는 베스트셀러가 될 아동 도서의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 엉뚱한 상상력과 압도적인 흡입력으로 단번에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핀란드 최고의 아동 소설! 독자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후속 시리즈 전격 출간!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달음에 질주하는 몰입감으로, 긴 호흡의 독서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도 강력 추천! 생생한 후기가 증명하는 검증된 아동 소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이건 비밀인데, 아이가 화장실도 안 가고 읽어 내려가더라고요. 그만큼 재미있다는 우리 아이! ‘엄마도 읽어봐’ 하면서, 내용은 절대 안 알려주더라고요!” _꿈***맘 “글밥이 꽤 있지만, 삽화도 많고 짧은 호흡의 문장과 흥미로운 내용 덕분에 하루 만에 쓱 읽었답니다.” _유**맘 “아이가 책 한 권을 다 읽도록 엉덩이 한 번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몬스터, 모험 이런 단어들에 호기심을 보이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어 할 것이고, 《해리포터》 등을 재미있게 본 어른이라면 아마 이 책도 재미있다고 느낄 거예요!” _책****곰 "짤막한 저학년 문고에서 좀 더 긴 글밥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웬만큼 재미있지 않고는 아이에게 읽히기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읽어갈수록 너무 재미있다며 책을 잡고 놓질 않더라고요. 이젠 자기도 엄마같이 읽는다며 어른 같다고 좋아했어요!" _e********4 전 세계 29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핀란드 최고의 아동 소설로 손꼽히는 《몬스터 내니》 시리즈. 완성도 높은 스토리 라인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 , 등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하는 할리우드 감독 리들리 스콧 제작사에서 영화화가 결정되며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원작 시리즈는 총 3편이며, 한국어판으로는 총 6편이 출간될 예정이다. 2022년 올가을 3, 4편이 기대감 속에 출간되었다. 전편을 구매한 독자들의 후기가 증명하듯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설정과 현장감 넘치는 묘사로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책이다. 특히 글밥 많은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긴 호흡의 독서를 경험할 수 있는 책으로 적격이다. 《몬스터 내니》 시리즈는 핀란드 전설의 괴물, ‘트롤’이 반인반수 캐릭터로 재탄생해 헬맨가의 세 남매를 돌보러 인간세계로 올라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1, 2편에서는 몬스터 내니가 지상으로 올라와 벌어지는 소동을 다루는 내용이라면 3, 4편에서는 몬스터가 사는 지하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을 다룬다. ‘몬스터’, ‘모험’이라는 키워드에 호기심을 반짝이는 아이뿐만 아니라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선선한 가을, 아이와 함께 나란히 앉아 읽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비밀의 문이 닫히고 지하세계로 사라진 미미, 드디어 열리는 모험의 서막! 한밤중 유리병 바위 뒤로 하나둘 자취를 감춘 몬스터들. 몬스터가 사라진 숲속에 정막만이 감돌고, 진한 아쉬움과 함께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간 듯한 안도감을 느끼던 바로 그때, 앗! 미미가 사라졌다?! “저 안에 들어가면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을까! 미미는 쓰러진 나무 밑동 뒤로 살금살금 다가간다. 바위에 난 커다란 문이 이제 곧 미끄러지며 닫힐 것만 같다. 시간이 없다! 미미는 쏜살같이 달려 아슬아슬하게 문을 통과한다. 미미가 들어가자마자 바위 문이 아주 잠깐 끼익 소리를 내더니 쾅 하고 닫힌다. 그렇게 비밀의 문이 닫혔다.”(9쪽) 미미는 말하는 비밀 친구 목욕 가운의 속삭임을 듣고 몬스터를 따라 지하세계로 들어갔다. 처음 마주한 지하세계에서 눈을 뜬 미미. “벽은 온통 이끼투성이고, 길은 일자로 죽 뻗어 있다. 동굴 안은 퀴퀴한 냄새가 사방에 진동하고, 공기는 서늘하면서도 쾨쾨하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어리둥절해 있는 미미에게, 지하세계 통로를 지키는 문지기 애벌레가 다가온다. “지금 너한테는 도와줄 사람이 필요해. 네가 땅 위에서 온 아이라는 걸 아무도 눈치채면 안 돼.” 미미는 문지기 애벌레의 도움을 받아 몬스터 내니를 찾아 나서기로 한다. 지하세계 동굴을 헤매던 그때 후각이 발달한 몬스터가 마침내 미미 일행을 발견하고, 미미와 몬스터 내니, 문지기 애벌레는 지하세계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위험을 모른 채 몬스터 내니의 고향, 몬스터 섬으로 향한다. 한편 사라진 미미의 행방을 쫓아 코비와 핼렌이 ‘미미 구출 작전’을 세우는데, 과연 두 남매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 섬세한 표현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흥미로운 몬스터의 세계 3권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몬스터 세계는 저자 투티키 톨로니의 상상력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설정으로 가득하다.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잇는 기발한 방식부터 지하세계를 둘러싼 공간적 묘사, 지하세계에 존재하는 온갖 생명체까지 곳곳에서 그 기발함이 빛을 발한다. 또한 1, 2편에서 이어지는 탄탄한 전개로 빼어난 플롯 연출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전편에 등장한 세 마녀가 다음 편에서 어떻게 존재감을 드러내는지, 몬스터의 독특한 캐릭터 설정이 지하 동굴에서 어떤 위험에 노출되고, 또 어떤 위력을 발휘하는지, 미미를 지하세계로 이끌었던 목욕 가운의 존재가 결정적인 순간 어떤 활약을 보이는지 등 전편의 설정이 3, 4권에 이르러 멋진 결말을 만들어낸다. 한 층 한 층 쌓았던 미스터리도 이번 편에서 시원하게 해결되며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모든 게 꿈이었을까? 보름달빛 아래서 으르렁거리던 몬스터들, 바위틈 사이로 끼익 소리를 내며 열렸다 닫힌 문, 손에 손을 잡고 쿵쾅거리며 지하세계로 돌아간 몬스터들…… 이 모든 게 꿈이라고? 아니, 그럴 리 없다. 몬스터들은 진짜로 사라졌고, 미미도 사라졌다. 코비는 한 손에는 펜을, 한 손에는 스프링 노트를 들고 있다. 노트 첫 장에는 ‘작전’이라는 단어가 또박또박한 글씨체로 적혀 있다. 하지만 그게 전부다. 아래는 텅 비어 있다. 이렇다 할 작전이 없다. 뭐, 작전은 지금부터 짤 생각이다. 머리를 쥐어짜야 한다. “내 생각엔, 여기 이게 말하자면 우체국 같아. 개미들이 땅 위에 있던 물건을 땅 밑으로 배달해주는 우편배달부인 거지.” 코비가 침착하게 추리한다. 핼리는 입을 꼭 다문 채 여러 무리로 나누어 일사불란하게 기고 있는 개미떼만 물끄러미 관찰한다. 그러다가 개미에게 물린 손가락을 호호 불며 고개를 끄덕인다. “어쩌면 네 말이 맞을 수도 있겠어. 한번 실험해보자!”
조작된 전차 경주
창해 / 파비안 렝크 지음, 안네 베스트하인리히 그림, 권혁준 옮김 / 2003.05.02
7,000원 ⟶ 6,300원(10% off)

창해명작,문학파비안 렝크 지음, 안네 베스트하인리히 그림, 권혁준 옮김
추리 소설과 역사를 결합한 미스토리 시리즈. 미스토리는 Mistery(추리)와 History(역사)의 합성어다. 역사적인 무대를 사건 현장으로 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소재가 된 시대의 역사와 문화, 사회를 파악할 수 있다. 조작된 전차 경주 고대 로마 카이사르 시대, 막시무스 원형 경기장에서 열린 전차 경주에서 우승후보였던 스코르푸스가 부상을 당해 꼴찌로 들어온다. 스코르푸스의 자녀 율리아와 퀸투스는 이를 수상히 여겨 조사를 시작한다. 조사 결과 누군가 아버지의 말에 약을 먹여 경기 결과를 조작했음을 알게 된다. 파라오를 구하라 기원전 1250년경. 아버지와 오빠가 도굴꾼으로 몰려 잡혀가자, 투야는 친구 하푸와 함께 마법의 두루마리를 노리는 진짜 도굴꾼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수수께끼 같은 지시를 따라 테베의 지하 무덤에 도착한 투야와 하프. 두 아이들은 이집트와 파라오를 구하고, 아버지의 누명을 벗길 수 있을까?1권 패배한 전차 경주 대답 속에 숨은 단서 쫓기는 사람들 폼페이우스 극장의 흉악한 연극 암포라에 숨겨진 비밀 섬뜩한 연기 플라비우스를 체포하다 가면 쓴 남자들의 기습 대결 추리 문제 풀이 낱말 풀이 연대표 카이사르와 그의 시대 로마의 공화정 제도 2권 이비스 형상 백 개의 문이 있는 도시 마법의 두루마리 사자의 도시 옛날 이야기꾼 감독관의 방문 뱀들의 구덩이 마법사의 묘실 너무 늦었다! 프타호텝의 저주 추리 문제 풀이 낱말 풀이 연대표 고대 이집트 생활 람세스 2세 시기의 이집트 지도 3권 비밀 편지 구두장이들의 거리 중요한 단서 위험 지대 초대받지 않은 손님 저택에 갇히다 타불라리움에서 만난 전갈 드러나는 음모 전갈 소탕 작전 추리 문제 풀이 낱말 풀이 연대표 로마제국의 생활 아우구스 시대의 로마 시 지도 4권 목차 난데없는 첫번째 공격 날아온 협박 편지 해골 동굴 마지막 경고 붉은 옷의 남자를 뒤쫓다 공중 목욕탕의 추격전 조여드는 올가미 마침내 드러난 범인 상수도를 지켜라 추리 문제 풀이 낱말 풀이 연대표 로마 식민지의 생활 로마인들의 건축 기술
나는야 초등 뉴스왕 : 과학 편
책들의정원 / 임영진 (지은이) / 2024.07.31
17,000원 ⟶ 15,300원(10% off)

책들의정원사회,문화임영진 (지은이)
〈나는야 초등 뉴스왕〉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 초등 과학 교과와 직접 연계되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기사 60편을 담았다. 20년 경력의 현직 교사가 직접 선별하고 어린이에게 꼭 맞는 수준으로 풀어낸 기사들은 아이들에게 시사·상식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며 학교에서 배운 교과 내용이 실제 세상과 연결되는 현장을 목격하도록 도와준다. 기사 읽기를 통한 1차적인 지식 습득을 넘어 어휘력과 문해력, 이해력과 사고력까지 높여주는 종합적인 학습을 거쳐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 아이의 시각을 넓히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자.머리말|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해 줄 과학적 사고력 ◎ 뉴스 읽기 초보 고양이가 액체라고요? 초식 동물의 코를 속여라! 단맛, 신맛, 짠맛, 쓴맛, 알칼리맛? 목성으로 편지를 보내요 온실 속 화초? 아니, 온실 속 지구!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의 비밀 제13회 어린이 안전 대상 수상자의 정체는… 굴 껍데기? 조명이 필요하면 이 식물을 사세요 땅속에 숨은 지구의 역사 아야, 바나나가 아파요 우주 망원경의 눈부신 활약! 미세 먼지로부터 날 보호해 줘! 모기의 조상님은 수컷도 피를 빨았다고? 어두운 밤, 반짝반짝 빛을 내는 곤충은? 봄날의 불편한 손님, 꽃샘추위가 이상해! ◎ 뉴스 읽기 기본 형형색색의 산호를 지켜요! 오늘 밤, 우주의 소리를 들어볼까? 내 손으로 키우는 금사과 민물가마우지 소탕 대작전 삼바의 나라 브라질이 뜨거운 열돔에 갇혔어요! 비상! 태양이 사라졌다 지구를 지켜라! 앤트맨보다 멋있는 곤충 히어로 비행기를 타려면 몸무게를 재야 한다고요? 에취! 꽃가루 알레르기를 조심하세요 다누리는 임무 수행 중! 우리 집 수세미는 안전할까? 태양을 비추는 거대한 우주 거울 담배꽁초를 재활용할 수 있다고? 우주를 항해하는 거대한 돛단배 작게 더 작게, 우리 몸을 치료하는 로봇 ◎ 뉴스 읽기 심화 이글루의 원리로 우리 집을 따뜻하게 벚꽃 없는 벚꽃 축제라고요? 안녕! 보이저 1호 우주에서 담근 된장 맛 좀 볼까? 탕후루에 숨겨진 달콤한 과학 마법 같은 발명품, 투명 방패 등장! 봄을 맞이하는 특별한 방법 ‘불멍’을 즐기시나요? 이제 귀 대신 몸으로 들으세요 중국과 미국이 바다 아래로 가라앉는다고? 대기와 바다가 있는 행성, 생명체도 있을까? 습도 100%의 날씨는 너무 불쾌해! 초식 공룡이 먹던 나무를 직접 키워요 자꾸자꾸 폭발하는 무시무시한 활화산 미래 식량 걱정은 대나무로 해결! ◎ 뉴스 읽기 완성 하늘에서 음식이 비처럼 내린다면 미션, 남극에서 살아남기! 지구의 첫 대멸종 증거를 찾다! 깊은 바닷속으로 광물 캐러 가요 전 세계를 떠도는 물의 여행 흔들흔들 흔들리는 불의 고리 3D 프린터로 통나무집을 지어 볼까? 음식물 쓰레기가 친환경 에너지로 변신!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자석, 네오디뮴을 조심해! 비행기보다 빠른 열차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에디슨, 그동안 고마웠어! 전기 먹는 하마와 소형 원자로 우리 집 앞마당에 우주 쓰레기가 떨어진다고?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생산국은 한국? 인류 구원할 새 광물을 찾아 달로 떠나요 부록 · 기사별 연계 교과 알아보기 · 정답현직 교사가 직접 선별해 더 유익한 종합 학습! 문해력과 이해력, 사고력까지 꽉 잡아주는 초등 교과 연계 기사 60편 얼마 전,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학부모 10명 중 9명이 ‘아이들의 문해력을 향상시킬 필요성을 느낀다’라고 답했습니다. 궁금한 것도, 배워야 할 것도 너무나 많지만 글을 읽어내는 게 익숙하지 않아 교과서조차 버거워하는 우리 아이들. 학교 진도 따라가랴 문해력 기르랴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아이들에게 세상 보는 눈도 길러주고 싶다는 마음까지 가지면 욕심일까요?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아이들을 ‘줄줄이 외운 대로 성적만 잘 받아오는 헛똑똑이’로 만들지 않기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요? 이 문제에 해답을 주고자 20년 차 현직 교사가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어린이 신문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나는야 초등 뉴스왕〉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인 《나는야 초등 뉴스왕: 과학 편》은 초등 과학 교과와 직접 연계되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기사 60편을 담았습니다. 20년 경력의 현직 교사가 직접 선별하고 어린이에게 꼭 맞는 수준으로 풀어낸 기사들은 아이들에게 시사·상식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며 학교에서 배운 교과 내용이 실제 세상과 연결되는 현장을 목격하도록 도와줍니다. 기사 읽기를 통한 1차적인 지식 습득을 넘어 어휘력과 문해력, 이해력과 사고력까지 높여주는 종합적인 학습을 거쳐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 아이의 시각을 넓히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세요. ‘교과서도 이해 못 하는 아이들’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책은 너무 지루해. 그냥 유튜브나 볼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너무나 많은 정보에 무차별적으로 노출되지만 정작 꼭 알아야 하는 ‘진짜 정보’를 읽어내는 건 힘들어한다. 글을 읽어내고 정보를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서 발생하는 문제는 학업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문해력의 부재는 아이들이 정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걸림돌이 되어 결국 이해력과 사고력, 판단력에까지 줄줄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너 참 지적이구나”라는 칭찬에 “제가 왜 지적을 받아요?”라고 답하거나 “그 사람은 참 고지식해”라는 말을 듣고 ‘고지식’이 ‘지식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지식이 높다고요? 그 사람이 똑똑해요?”라고 답한다. 얼마 전 한 웹툰 작가가 올린 사과문에서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는 말에 ‘왜 사과를 심심하게 하죠?’라는 댓글이 달린 것도 더는 웃고 넘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현직 교사가 제안하는 ‘교과+시사’ 융합 사고력 교육! 요즘의 아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문제들을 한 번에 해결해줄 해답은 바로 ‘신문’에 있다. 〈나는야 초등 뉴스왕〉 시리즈의 저자 임영진, 엄월영, 진향숙, 황선영은 각 15~20년의 교직 경험을 가진 현직 교사이자 현재 초등생 자녀를 육아 중인 엄마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에 필요성을 느낀다’는 학부모들의 생각에 통감하며, 자녀들과 함께 신문 기사를 읽을 것을 적극 추천한다. 지구과학, 생명과학, 물리, 화학 등 초등 과학 교과와 직접 연계되는 60가지 이슈를 담은 《나는야 초등 뉴스왕: 과학 편》은 선생님이 직접 기사를 읽어 주듯, 어린이에게 꼭 맞는 수준으로 기사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어휘를 쉽게 설명해 준다. 또한 빈칸 채우기와 OX 문제를 통해 기사의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하며, 심화 탐구 문제를 통해 기사에서 새로이 알게 된 내용과 우리가 사는 사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는 과정을 담았다. 점수만 잘 받아오면 우등생? 세상을 올바르게 받아들여야 똑똑한 아이! 교과서를 통해 얻은 지식이 실제 우리 사회의 소식과 연계될 때, 아이들은 공부가 그저 시험과 성적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느낀다. 지식이란 결국, 우리가 숨 쉬며 사는 세상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상호 작용할 때 빛을 낸다. 신문 기사나 책, 혹은 그 밖의 모든 매체를 통해 받아들이는 정보가 곧 내 삶에 활용이 가능한 정보이자 힘이 된다는 깨달음은 아이들 한 단계 성장시킨다. 세상과 연결된 한 줄의 그 짧은 정보 하나가 결국 우리의 아이들을 ‘성적만 잘 받아오는 우등생’을 넘어 세상을 보는 넓은 시각과 깊은 사고력을 가진 현명한 아이로 만들어줄 것이다.
동화랑 과학이랑
리잼 / 김용희 엮음, 왕정인 그림 / 2014.12.23
11,000원 ⟶ 9,900원(10% off)

리잼명작,문학김용희 엮음, 왕정인 그림
상상하는 아이 창작동화 시리즈 13권. 단순히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과학 지식만을 전하는 게 아니라, 동화를 통해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그 과정에서 숨겨진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엮었다. 책에는 모두 여섯 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오랫동안 아이들을 위해 글을 써오신 선생님들의 동화는 잔잔한 감동이 밀려온다. 한 편의 동화가 끝나면 아이들이 그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동화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동화 내용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동화에 담긴 여러 가지 자연현상과 교과서를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1 동화 속으로 풍덩 봄맞이 꽃_이성자 동화랑 친해지기 작은 것들에 대한 관심과 의미를 새롭게 일깨우는 이야기 과학 속으로 풍덩 스스로 피는 아름다움, 들꽃의 세계 2 동화 속으로 풍덩 하늘로 이어진 길_권용철 동화랑 친해지기 생명의 고귀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과학 속으로 풍덩 봄의 전령사 나비 3 동화 속으로 풍덩 왕거미 검 서방_이영희 동화랑 친해지기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진실한 이야기 과학 속으로 풍덩 하늘을 나는 무법자, 거미 4 동화속으로 풍덩 아빠바다_조경숙 동화랑 친해지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바다 이야기 과학 속으로 풍덩 밀물과 썰물의 비밀을 찾아서 5 동화 속으로 풍덩 진주조개 이야기_강준영 동화랑 친해지기 세상의 빛이 되기 위해 아픔을 참아 낸 조개 이야기 과학 속으로 풍덩 바다가 품은 보석, 진주 조개 6 동화속으로 풍덩 겨울 밤_정성란 동화랑 친해지기 긴 겨울밤 할머니에게 듣는 구수한 도깨비 이야기 과학 속으로 풍덩 누가 고무줄처럼 밤을 늘였을까?동화 속 과학 원리를 찾아서! 과학이 동화 속으로 들어왔다! 동화와 과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무한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우리는 많은 호기심이 생깁니다. 특히 새로운 것을 처음 접하게 되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호기심에서 시작한 일들이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게 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는 수많은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용희 교수는 이러한 동화와 과학의 공통적인 특징을 살려 한 권의 책에 담고자 했습니다. 단순히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과학 지식만을 전하는 게 아니라, 동화를 통해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그 과정에서 숨겨진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동화랑 과학이랑』에는 모두 여섯 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들을 위해 글을 써오신 선생님들의 동화는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한 편의 동화가 끝나면 아이들이 그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동화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동화 내용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동화에 담긴 여러 가지 자연현상과 교과서를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다! 이성자 선생님의 「봄맞이꽃」은 작은 것들에 대한 관심과 의미를 새롭게 일깨워주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봄날, 은별이네 반은 야외수업을 합니다. 아이들은 산에 피어 있는 풀꽃들의 이름을 알아가며 그 특징을 살펴보고, 그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이들 중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은별이는 이 수업을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됩니다. 「봄맞이꽃」은 스스로 피는 들꽃의 세계를 보여주며 식물의 한 살이를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비꽃, 코딱지나물, 별꽃 등 이름도 재미나고 예쁜 들꽃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고 있습니다. 권용철 선생님의 「하늘로 이어진 길」은 생명의 고귀함을 일깨워줍니다. 나비와 민들레꽃으로 장난을 치며 놀던 아이들은 이름도 생김새도 이상한 할머니를 발견합니다. 순간 겁을 먹은 아이들은 숨어서 그 할머니를 지켜봅니다. 할머니는 가던 길을 멈추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나비와 민들레꽃을 땅속에 묻어 작은 무덤을 만들어줍니다. 「하늘로 이어진 길」은 아무리 작은 생명체라도 소중하다는 걸 아이들이 깨닫고, 선입견 없이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동화에 등장한 나비를 통해 아이들이 생태계와 환경을 학습할 수 있는 과학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영희 선생님의 「왕거미 검 서방」은 지나친 욕심을 부린 왕거미를 통해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거미의 생태계를 들려주고, 곤충과 비교하여 거미의 특징을 한눈에 쉽게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게다가 신비한 거미줄의 여러 가지 기능은 과학 지식을 학습하는 데 더 큰 재미를 줍니다. 조경숙 선생님의 「아빠바다」는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바다 이야기입니다. 어부였던 돌이네 아빠는 어느 날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집으로 돌아오지 못합니다. 돌이는 아빠가 보고 싶을 때마다 바다에 갑니다. 돌이는 바다가 아버지와 같고, 아버지가 바닷물을 밀거나 당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다 끝에 항상 아빠가 있다고 믿는 돌이의 이야기는 잔잔한 감동을 안겨줍니다. 그리고 밀물과 썰물의 원리를 교과서와 연계하여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강준영 선생님의 「진주조개 이야기」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참고 이겨내야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들려줍니다. 그리고 진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조개의 생태계를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성란 선생님의 「겨울밤」은 손자에게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머니가 손자의 나쁜 버릇을 슬기롭게 고쳐주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추운 겨울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동화를 통해 계절의 변화와 낮과 밤의 차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대학 : 사회 세트 (전2권)
창비 / 최재천 외 지음, 김소희 외 그림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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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사회,문화최재천 외 지음, 김소희 외 그림
어린이에게 학문의 세계를 소개하는 '어린이 대학' 시리즈. 생물, 역사, 물리, 경제 등 어린이가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이해하는 데 특별히 도움이 될 만한 기초 학문을 선정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도모하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벌여 어린이들이 각 학문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을 받고, 해당 학문을 평생 연구해 온 석학이 어린이의 질문에 답했다. 엉뚱해 보이지만 핵심을 꿰뚫는 어린이의 질문과 지식과 통찰을 담은 석학의 대답을 통해 각 학문의 기초를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자연 현상을 한층 깊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이끈다. <어린이 대학 : 사회 세트>에서는 역사학자 이만열과 경제학자 이정전을 만나 관련 학문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역사학과 경제학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왜 이런 모습으로 형성되었는지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학문이다. 어린이가 사회 현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도록 이끌어 주고, 여러 가치관이 상호 충돌하고 사회 갈등이 심화되는 요즘, 공동체가 함께 지켜 나가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격려한다.어린이 대학: 역사 어린이 대학: 경제 어린이가 묻고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석학이 명쾌하게 답했다 스스로 질문을 찾아 나서는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대학 어린이에게 학문의 세계를 소개하는 '어린이 대학' 시리즈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생물, 역사, 물리, 경제 등 어린이가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이해하는 데 특별히 도움이 될 만한 기초 학문을 선정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도모하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벌여 어린이들이 각 학문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을 받고, 해당 학문을 평생 연구해 온 석학이 어린이의 질문에 답했다. 엉뚱해 보이지만 핵심을 꿰뚫는 어린이의 질문과 지식과 통찰을 담은 석학의 대답을 통해 각 학문의 기초를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자연 현상을 한층 깊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이끈다. 『어린이 대학: 사회 세트』에서는 역사학자 이만열과 경제학자 이정전을 만나 관련 학문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역사학과 경제학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왜 이런 모습으로 형성되었는지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학문이다. 어린이가 사회 현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도록 이끌어 주고, 여러 가치관이 상호 충돌하고 사회 갈등이 심화되는 요즘, 공동체가 함께 지켜 나가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이 곧 학문이다 대부분의 어린이에게 학문은 막연하고 어렵고 심각하게 느껴질 것이다. 학자라 하면 책이 잔뜩 꽂힌 서재나 실험 도구가 즐비한 연구실에서 보통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운 연구를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갖기 쉽다. 하지만 사실 학문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질 법한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했다. 이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옛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지금의 사회는 왜 이런 모습인지 등 다양한 궁금증으로부터 학문이 시작되었고, 이러한 질문에 대해 누구나 납득할 만한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고자 한 노력과 탐구가 쌓여 학문의 체계를 이루었다. '어린이 대학' 시리즈는 학문이 가지는 본연의 특성 즉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으로부터 학문이 비롯한다는 점과 세상을 흥미로운 눈으로 바라본다는 면에서 어린이와 학자는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어린이와 함께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어린이의 생생한 질문, 지식과 통찰이 담긴 석학의 답변 '어린이 대학' 기획위원회는 초등학교 5, 6학년 어린이 150명에게 생물학, 역사학, 물리학, 경제학에 대해 무엇이 궁금한지 설문조사를 했다. 엉뚱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질문, 소박해 보이지만 핵심을 꿰뚫는 질문 등 다채로운 질문이 모였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어린이들이 각 학문과 관련된 현상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400여 개의 질문 중에 높은 순위를 기록한 질문, 각 학문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주효한 질문 등을 추려 석학에게 물었다. 생물학자 최재천, 역사학자 이만열, 물리학자 오세정, 경제학자 이정전, 네 명의 석학이 질문을 꼼꼼히 살펴보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답했다. 네 석학은 어린이들의 질문이 여느 어른의 질문보다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살아 있다고 감탄했고, 어린이의 호기심에 제대로 답할 수 있도록 평생 연구한 결과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비유를 통해 들려주었다. '어린이 대학' 시리즈는 어린이와 석학 사이에 오고간 대화이자 지적 교류의 결과물이다. 기초 학문에 대한 탄탄한 이해가 창조적 인재를 키운다 각 학문들이 자유롭게 경계를 넘나들고 하루가 다르게 과학기술이 발전하는 이때, 사람들이 세계를 인식하고 이용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할 지식이란 무엇일까? 서로 분야가 다른 네 명의 석학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스스로 정보를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대표되는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어떤 첨단 과학이 발달할지, 그 과학기술이 우리를 어떤 세상으로 데려갈지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때일수록 강조되는 것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기초 학문이다. 기초 학문에 대한 탄탄한 이해가 바탕이 될 때, 자기 분야밖에 모르는 '전문 바보'가 아닌 다양한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창조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 '어린이 대학' 시리즈는 생물, 역사, 물리, 경제 등 인류가 쌓아 온 지식의 기초 분야를 이해함으로써 어린이가 통합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Why? People : 빈센트 반 고흐
예림당 / 박민정 (지은이), 신정훈 (그림), 윤재웅 (감수)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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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인물,위인박민정 (지은이), 신정훈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강렬한 색채와 거칠지만 독특하고 생동감 넘치는 표현으로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긴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그는 평생 단 하나의 그림밖에 팔지 못했지만 오늘날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로 남았다. 수많은 자화상을 비롯하여 풍경화, 초상화 그리고 정물화 등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품들로 각종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또한 그의 그림은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 등 현대 미술에 큰 영향을 끼쳤다. 지금도 그의 작품은 여러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의 생애나 작품 세계 또한 영화, 뮤지컬 등으로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그의 강렬한 그림만큼 짧고 열정적인 삶을 산 화가이자, 사후에도 영원히 사랑받는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들려준다.1. 지겨운 학교 공부 12 2. 화랑의 수습사원 30 3. 내가 가야 할 길 48 4. 끝없는 방황 68 5. 지나친 열정 88 6. 달라진 화풍 110 7. 극단적인 선택 130 8. 불꽃 같은 삶 152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용어 해설┃교과 연계표“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나는 다시 일어날 것이다. 깊은 절망 속에서 던져두었던 연필을 다시 쥐고 계속 그림을 그릴 것이다.” 후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유명한 화가 중 한 명인 빈센트 반 고흐! 그는 1853년 네덜란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관찰력이 뛰어나 자연을 관찰하며 자랐다. 하지만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했고 집안 사정도 어려워진 탓에 학교를 그만두고 화랑에 취직해서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웠다. 신앙심이 깊었던 고흐는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목사 혹은 전도사가 되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종교인이 아닌 화가도 신의 중재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20대 후반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맹렬히 그림을 그렸다. 고흐는 당시 유행하던 인상주의 화풍을 따라하면서도 새로운 기법을 시도하며 점점 자신만의 그림 스타일을 완성해 갔다. 하지만 그림을 인정받지 못하고 계속된 좌절로 인해 우울증에 걸려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했다. 강렬한 색채와 거칠지만 독특하고 생동감 넘치는 표현으로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긴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그는 평생 단 하나의 그림밖에 팔지 못했지만 오늘날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로 남았다. 수많은 자화상을 비롯하여 풍경화, 초상화 그리고 정물화 등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품들로 각종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또한 그의 그림은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 등 현대 미술에 큰 영향을 끼쳤다. 지금도 그의 작품은 여러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의 생애나 작품 세계 또한 영화, 뮤지컬 등으로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그의 강렬한 그림만큼 짧고 열정적인 삶을 산 화가이자, 사후에도 영원히 사랑받는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으로 들어가 보자.
맛있는 Everyday 초등 영문법 Basic 2
맛있는Books(JRC북스) / 주선이 (지은이)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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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Books(JRC북스)외국어,한자주선이 (지은이)
『맛있는 Everyday 초등 영문법 Basic』은 단어라는 재료들을 조합하고 어우러지게 만드는 문법이라는 레시피를 통해 완성도 있는 문장을 읽고, 듣고, 말하고 쓸 수 있도록 슬기로운 단어 재료 사용법을 알려준다. 또한 문법 용어에 담긴 개념을 생각해 내고, 단어와 개념, 개념과 개념을 서로 연결하여, 문장에 적용하는 문법 사고력을 키워, 실생활에서 문장을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영어 교육 전문가 저자의 친절하고, 명쾌한 강의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자가 주도 학습이 가능하며, 다양한 부가 자료로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문법의 기초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PART 1 명사와 대명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인칭대명사 UNIT 04 비인칭주어 it Actual Test 01 PART 2 동사 (과거시제) UNIT 05 be동사 was, were UNIT 06 was, were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7 일반동사 과거형 UNIT 08 일반동사 과거시제 부정문과 의문문 Actual Test 02 PART 3 진행시제 UNIT 09 현재진행 시제 UNIT 10 현재진행 시제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1 현재진행 시제 부정문과 의문문 Actual Test 03 PART 4 미래시제 UNIT 12 will과 be going to UNIT 13 will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4 be going to 부정문과 의문문 Actual Test 04 PART 5 조동사 UNIT 15 조동사 can, may UNIT 16 조동사 should, must, have UNIT 17 조동사 should, must, have Actual Test 05 PART 6 동명사와 to부정사 UNIT 18 동명사 UNIT 19 to부정사 1 UNIT 20 to부정사 2 Actual Test 06 PART 7 전치사와 접속사 UNIT 21 시간 전치사 UNIT 22 장소 전치사 UNIT 23 접속사 and, but, or UNIT 24 접속사 because, so Actual Test 07 부록 불규칙 동사표 WORKBOOK (책 속의 책) 단어/문장 쓰기 노트 정답 저자 직강과 함께 개념을 생각하고 연결하고 적용하는 문법 사고력 훈련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기초가 완성되는 『맛있는 Everyday 초등 영문법 Basic 2』 ★ 문장 요리를 위한 문법 레시피 단어라는 재료들을 조합하고 어우러지게 만드는 문법이라는 레시피를 통해 완성도 있는 문장을 읽고, 듣고, 말하고 쓸 수 있도록 단어 재료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구와 문장 단위로 학습을 확장하여 배운 문법 지식을 문장에 직접 적용하며 영어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 문법적 사고력 훈련 문법 용어에 담긴 개념을 생각해 내고(think), 단어와 개념, 개념과 개념을 서로 연결하여(connect), 문장에 적용하는(apply) 반복적인 학습 경험을 통해 학습자가 배운 내용을 스스로 요약하는 문법 사고력을 강화하고, 배운 문법 지식을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개정 교육과정 영어 평가 기준 반영 실생활에 쓰이는 문장을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통합적인 활동이 강조된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사진, 삽화, 도표 등의 시각적인 자료와 생활 주변 주제에 관한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문법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저자 직강과 함께 1:1 맞춤식 수업 영어 교육 전문가 저자의 친절하고 명쾌한 문법 개념 설명을 오디오로 제공하여 어려운 개념 이해를 돕고, 학습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개인 튜터와 같은 1:1 맞춤 수업으로 혼자서도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으며 자기주도 학습 스킬 향상이 가능합니다. ★ 음원 QR코드 등 학습의 편의 제공 부록으로 단어 및 문장 쓰기 노트를 제공하여 학습을 강화하고, 받아쓰기 및 테스트 등 다양한 부가 학습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여 반복 학습과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에 음원 QR코드와 저자 직강 QR코드를 수록하여 원어민 성우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저자 강의를 편리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착한 어린이 이도영
도토리숲 / 강이경 지음, 이형진 그림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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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명작,문학강이경 지음, 이형진 그림
도토리숲 저학년 문고 시리즈 3권.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으로, 주인공 도영이를 통해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과 상(상장)과 관련한 어린이의 마음을 활달한 이야기 전개와 주제로 잘 드러내고 있다. ‘도영과 보람’의 관계, ‘도영과 엄마’의 관계, ‘도영과 친구 민수’의 관계에서 정말 착한 우리 보통의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잘 나타냈다. 도영이가 일기를 통해서 스스로 자기 모습을 성찰하고, 이겨내는 과정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착한 어린이 이도영을 통해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을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 활달한 이야기 전개와 주제로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상’은 누구나 받고 싶은 것 중 하나입니다. 특히 초등학생이라면 더 받고 싶어 할 거예요. 《착한 어린이 이도영》에 나오는 주인공 이도영도 그렇습니다. 어느 날 도영이도 꼭 받아야 할 이유가 생깁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가, 다른 아주머니의 아이가 상장을 가지고 와 자랑하는 걸 보고,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도영은 자기가 상을 받으면 엄마가 빨리 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날 도영이는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고 싶은 마음에 거의 날마다 상을 받다시피 하는 짝 보람이에게 밑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청소당번을 대신 하겠다고 하면서요. 보람이가 그려준 밑그림을 받은 도영은 너무나 좋아하지만, 그만 밑그림이 바람에 날려 못 쓰게 됩니다. 상을 못 받게 된 도영은 궁리 끝에 컴퓨터로 가짜 상장을 만듭니다. 하지만 친구 민수에게 들키고, 반 전체가 알게 됩니다. 도영은 반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지만, 그 보다는 뭐 특별히 잘 하는 게 없어서 상을 받지 못하는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또 엄마를 기쁘게 하지 못 하는 거에 대해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를 보려 병원에도 안 갑니다. 엄마를 너무나도 보고 싶은 데 말입니다. 도영은 이런 마음을 일기로 씁니다. 일주일이 지난 어느 날 선생님이 “이도영” 하고 이름을 불렀습니다. 바로 도영이가 일기 쓰기 최우수상을 받는 것입니다. 도영이는 일기에 가짜 상을 만든 이유랑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썼습니다. 반 아이들은 모두 박수를 치고, 도영이는 상장을 들고 기쁜 마음으로 엄마에게 달려갑니다. 이 동화는 도영이를 통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도영이가 일기를 통해서 스스로 자기 모습을 성찰하고, 이겨내는 모습은 우리 어른들을 반성하게 합니다. 동화는 마치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합니다. “우리 모두가 상을 받을 수는 없는 걸까요? 그리고…… 내가 나에게 상을 주면 안 되나요? 상은 칭찬이고, 우리 모두에게는 남이 모르는 장한 구석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내가 나를 칭찬할 수도 있으니까요.”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는 그림 《착한 어린이 이도영》에 그림을 그린 이형진 작가는 책마다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 동화에서도 도영이와 민수, 보람이는 알록달록 여러 색채를 통해 독특하고 생동감 있게 만든 새 캐릭터들입니다. 특히 도영이의 마음을 얼굴 표정이나 눈빛만으로 쉽게 알 수 있는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특히 팬티만 입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가짜 상장을 만드는 모습은 도영이의 마음과 우리의 보통 어린이들의 마음을 정말 잘 담아낸 장면입니다. 참 귀여운 장면입니다. 이형진 작가의 특징이 잘 드러난 재미난 캐릭터와 표정, 강하지만 밝은 색 톤의 그림들이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만들고 있으며,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상장을 들고 들어오셨다.“지난번 교내 글짓기대회 상이야.지금부터 이름 부르는 사람은 앞으로 나와. 김병수!”김병수가 나가고,이석현이 나가고,내 짝 이보람이 나갔다.나는 열심히 박수를 쳐 주었다. 점심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아빠와 함께 엄마가 있는 병원으로 갔다.아빠는 먹을 걸 사러 가시고, 나 혼자 엘리베이터를 탔다.엘리베이터 문이 땡 하고 열리자마자, 병실로 달려갔다.“그 동안 할머니 말씀 잘 들었어?”엄마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씀하셨다.나는 엄마 품에 안겨 고개만 끄덕였다.
어린이를 위한 용기
다산기획 /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지음, 이상희 옮김 /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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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그림책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지음, 이상희 옮김
‘블루데이북 감정학교’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무언가 거대한 벽에 부딪힌 듯 막막하고 두려운 상황에 빠진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마주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즐겁게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스스로 용기를 내서 힘차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자신의 내면에 들어 있는 비밀 무기인 을 꺼내들고, 겁주는 상대를 딱 마주보면서 자신의 강인한 마음과 생각으로 당당하게 전진하게 될 것이다.어린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다독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산기획의‘블루데이북 감정학교’시리즈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직 어리고 약한 어린이들은 불안할 때가 많아요. 새 학년이 되고, 전학을 가거나, 병원에 갔을 때도 잘 해낼 수 있을까 두려워 도망가고 싶어요. 이럴 때 유쾌하고 친근한 동물 사진이 담긴 『어린이를 위한 용기』로 어린이의 감정을 다독여주세요! 못된 친구에게 시달리거나 새로운 환경 때문에 두려울 때 어린이와 똑같이 당황하는 동물 사진을 보여주고 따뜻한 글을 읽어주세요. 두려움은 우리 모두가 지닌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내 안의 용기로 이겨낼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겁이 나고 두려울 때는『어린이를 위한 용기』를 만나요! ‘블루데이북 감정학교’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어린이를 위한 용기』는 무언가 거대한 벽에 부딪힌 듯 막막하고 두려운 상황에 빠진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책입니다.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들 역시 사소한 문제에서부터 정신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주는 사건들에 매일 부딪히며 살아갑니다. 대체로는 나쁠 때보다는 좋을 때가 많지만, 어찌할 수 없을 만큼 나쁠 때가 있는 법이지요. 자신을 늘 괴롭히는 사람과 마주치거나 친밀한 것들을 떠나 낯선 곳으로 가야 할 때,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해야 할 때, 치과에 갈 때, 아이들은 두려움과 상실감과 고민과 근심에 빠지지요. 누구나 이런 문제들과 맞닥뜨리면 맞서기보다는 어딘가로 기어들어가서 숨으려 해요. 이런 문제들에서 빠져나오려면 용기가 꼭 필요해요. 허세나 허풍이 아니라 진정한 용기 말이에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는 어린이들이 마주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즐겁게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스스로 용기를 내서 힘차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알려준답니다. 자신의 내면에 들어 있는 비밀 무기인 을 꺼내들고, 겁주는 상대를 딱 마주보면서 자신의 강인한 마음과 생각으로 당당하게 전진하게 하지요. 용기는 내 안에 있어요! 어린이들도 커다란 벽에 맞닥뜨릴 때가 있어요. 가까운 친구가 못되게 굴고, 버럭 화까지 내요. 새로 시작한 학기는 두렵고, 이사 간 곳은 낯설기만 해요. 게다가 이가 아파 치과에 가야 하다니……. 정말 뜻대로 일이 안 풀리고 겁만 나지요. 정말 온종일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어 있고 싶을 지경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에 부딪쳤을 때 필요한 건 딱 하나예요. 그건 바로 용기예요. 용기는 비밀 무기 같은 거지요. 적을 물리칠 때도, 두려움을 물리칠 때도 사용할 수 있어요. 용기는 힘세고 덩치 큰 친구만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랍니다. 용기는 마음과 정신의 힘이니까요. 물론 용기가 있어도 두려울 때가 있어요. 슈퍼맨조차 울 때가 있는걸요. 하지만 용기가 차오를 때면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꼭 필요한 일을 해낼 수 있어요. 용기는 뭐든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지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이 비밀 무기를 가슴 속에 갖고 있었답니다. 우리가 원하는 만큼 이미 우리 가슴 속에 들어 있어요. 우리가 할 일은 가슴 속에서 용기를 찾아낸 다음 꺼내기만 하면 되는 거지요. 그러니 머뭇거리지 말고, 달아나거나 숨지 말고, 두 발로 당당하게 일어서 보아요. 겁주는 상대를 똑바로 쳐다보면서요. “난 강한 마음을 갖고 있고, 더 이상 두렵지 않아!” 하고 외쳐 보아요. 그러면 깨닫게 될 거예요. 그토록 두려워했던 것들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진정한 용기를 내기만 한다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고, 어디로든 갈 수 있고, 무슨 일이든지 해낼 수 있답니다. 용기는 내 안에 있으니까요!
탑(Top) 사고력 수학 B3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0.03.02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은이)
TOP사고력 수학 시리즈는 수학 경시 대회와 영재교육원을 대비하여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밖 수학 개념과 실전 문제로 학생을 최상위권으로 이끌어줄 교재이다. 보통의 상위권 실전 문제집들이 주제별로 적은 수의 문제를 나열하는 구성이라면 TOP사고력 수학은 풍부한 개념과 여러 가지 문제해결의 원리를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살펴본 후, 유형별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B3 - 논리/평면 1단원(논리) 논리 추론 2단원(논리) 경로와 위치 3단원(평면) 펜토미노 퍼즐 4단원(평면) 도형 움직이기 예비 활동 가이드 정답 활동자료실력도 탑! 재미도 탑! 사고력 수학의 으뜸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 영역별 나선형식 반복 학습 구조 ▶ 나이, 학년 단계별 수학의 각 영역 비중 차등 ▶ 경시,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 반영 B단계 (추천 나이 : 초2 ~ 초3 - 초등 2학년 과정을 마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 사고력)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경시, 영재교육원의 대비와 최상위권으로 이끌기 B단계의 전체 목차 B1 - 연산/측정 B2 - 수/평면 B3 - 논리/평면 B4 - 연산/입체 B5 - 규칙/확률과 통계 B6 - 문제해결 출판사 서평 TOP사고력 수학 시리즈는 수학 경시 대회와 영재교육원을 대비하여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밖 수학 개념과 실전 문제로 학생을 최상위권으로 이끌어줄 교재입니다. 보통의 상위권 실전 문제집들이 주제별로 적은 수의 문제를 나열하는 구성이라면 TOP사고력 수학은 풍부한 개념과 여러 가지 문제해결의 원리를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살펴본 후, 유형별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사고력 쑥쑥 이라는 이름의 별도 구성을 두어 주제별 학습 이후에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주제별 다지기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수학적 "깜냥" 키우기 깜냥의 뜻 - 스스로 일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 TOP사고력 수학의 학습 목표는 처음 보는 문제를 만나더라도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즉 수학적 깜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주인공은 깜냥에서 따온 깜이와 냥이라는 두 아이와 수학 선생님입니다. 다양한 실전 문제를 해결하기에 앞서서 개념과 원리를 깜이,냥이와 선생님이 이야기하듯이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의 본질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듣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OP사고력 수학은 만화나 이야기를 매개체로 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아이에게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질문을 하고, 활동 자료로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게임을 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 체계적 구성과 충분한 연습으로 사고력 쑥쑥!! 각 단원의 시작은 생각열기 로 학생들이 공부할 주제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도록 질문을 던지고, 다음 쪽에서 선생님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작은 주제별로도 상황에 맞는 개념과 원리를 충분히 알아본 후, 탐구 유형에서 유형별로 문제를 다루어 보도록 하였습니다. 단원의 마지막인 TOP 사고력 에서는 실전 사고력 문제로 단원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각 단원의 복습 및 다지기를 할 수 있는 사고력 쑥쑥 을 두어 충분한 연습으로 공부한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예비 활동 가이드 TOP사고력 수학 A/B/C 시리즈는 실전에 강한 수학 공부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교구의 도움 없이 문제 해결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대신 주제에 따라 스스로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예비활동 가이드를 두어 필요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 보기 전에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 저자 동영상 강의 정답지에서 글로 전달하기 힘든 교육 방법, 활용의 예, 개념의 확장 등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동영상은 PC에서 볼 수도 있고, QR코드를 이용하여 모바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판타지 버그
분홍고래 / 다니엘 드락 (지은이), 베아 토르모 (그림), 김영주 (옮긴이) / 2021.02.21
13,000원 ⟶ 11,700원(10% off)

분홍고래명작,문학다니엘 드락 (지은이), 베아 토르모 (그림), 김영주 (옮긴이)
시끌벅적 어린이 환상 특급 3권. 판타지 버그는 환상의 도시다. 요괴, 오크, 드라큘라, 용, 유니콘, 미라, 늑대 인간, 사이렌 등등 다양한 환상의 동물이 사는 천국과 같은 도시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모든 것을 누리는 완벽한 도시다. 그러나 딱 하나의 생명체만 출입을 금한다. 판다지 버그에 어느 날 인간 가족이 이사 오게 된다. 바로 타냐의 가족이다. 수의사인 엄마는 비정규직으로 도시의 병원들을 돌며 힘들게 일한다. 어느 날 훌륭한 조건의 구인 광고를 보고 지원을 했다가 합격을 해서 판타지 버그에 입성하게 된다. 그런데 판타지 버그는 다름 아닌 괴물들이 사는 도시다. 인간의 출입이 금지된 도시다. 좋은 집과 많은 월급, 갖가지 최신 집기들, 그리고 타냐가 사랑하는 환상의 괴물들…. 각자의 이유로 판타지 버그에서 살고 싶었던 가족은 신분을 숨기고 살아보기로 한다. 타냐와 가족은 환상의 생명체들 사이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등장인물 …8 1. 구인 광고 …13 2. 죽음의 구더기 …16 3. 드래건 이사 …21 4. 거대 도시 …26 5. 판타지 버그 …31 6. 뱀파이어 성 …35 7. 내가 있어야 할 곳 …38 8. 이상한 벌레 …43 9. 다시, 찌그러지다 …49 10. 새로운 친구 …53 11. 우리는 드라큘라 …58 12. 어서 여기를 떠나자! …65 13. 현장 학습 …70 14. 이상한 뱀파이어 …74 15. 인간 출입 금지 …77 16. 황금 사과나무 …82 17. 겁먹은 엄마 …86 18. 무지개 방귀 …92 19. 새로운 전염병 …97 20. 위험에 처하다 …100 21. 뱀파이어가 아니다! …103 22. 누구냐, 넌? …107 23. 달려! …110 24. 인간 바이러스 …113 25. 네 탓이 아니야! …119 26. 누가 병을 옮겼을까? …123 27. 단서 …127 28. 이상한 부스러기 …133 29. 살려 주세요! …136 30. 유니제이 …141 31. 진짜 범인 …146 32. 내가 아니야! …149 33. 베루게스 선생님 …153 34. 누구긴 누구야? …156 35. 꼼짝 마! …159 36. 지하 감옥 …164 37. 이것이 마지막 …168 38. 미래 …172 39. 미노타우로스의 미로 …175 40. 어딜 가는 거야? …180 41. 결말 …185환상의 도시, 판타지 버그 “인간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괴물의 도시에서 인간이 아닌 척 살아야 하는 한 가족에게 닥친 시련! “인간들이 바이러스를 옮겼다!” 시끌벅적 어린이 환상 특급 시리즈 재미는 아이들에게 큰 행복감을 줍니다. 또 행복감은 긍정적인 사고를 선물해 주지요. 시끌벅적 어린이 환상 특급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행복을 선물하는 장르 동화입니다. 국내를 비롯해 세계 어린이가 좋아하는 장르 동화 중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도서만을 선정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우리는 인간이 아닙니다 판타지 버그는 환상의 도시다. 요괴, 오크, 드라큘라, 용, 유니콘, 미라, 늑대 인간, 사이렌 등등 다양한 환상의 동물이 사는 천국과 같은 도시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모든 것을 누리는 완벽한 도시다. 그러나 딱 하나의 생명체만 출입을 금한다. 판다지 버그에 어느 날 인간 가족이 이사 오게 된다. 바로 타냐의 가족이다. 수의사인 엄마는 비정규직으로 도시의 병원들을 돌며 힘들게 일한다. 어느 날 훌륭한 조건의 구인 광고를 보고 지원을 했다가 합격을 해서 판타지 버그에 입성하게 된다. 그런데 판타지 버그는 다름 아닌 괴물들이 사는 도시다. 인간의 출입이 금지된 도시다. 좋은 집과 많은 월급, 갖가지 최신 집기들, 그리고 타냐가 사랑하는 환상의 괴물들…. 각자의 이유로 판타지 버그에서 살고 싶었던 가족은 신분을 숨기고 살아보기로 한다. 타냐와 가족은 환상의 생명체들 사이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사회적으로 민감한 논점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낸 판타지 동화! 인간들이 바이러스를 옮겼다! 어느 날 판타지 버그에 닥친 공포! 그것은 바로 의문의 바이러스가 출현한 것이다. 환상의 동물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공포에 떨며 의심을 키워간다. 인간 세상에서 이상한 벌레로 통했던 타냐, 지긋지긋하던 학교가 점점 좋아지기 시작한다. 이유는 난생처음 진정한 친구를 얻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분이 들통날까 봐 늘 불안하고, 거짓말은 산더미처럼 커지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바이러스까지 등장해 도시는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주범으로 모두가 타냐 가족을 지목한다. 거짓과 편견, 모험과 두려움, 인간과 괴물의 뜨거운 우정 그리고 두근두근 미스터리! 형광 바이러스의 비밀을 밝혀라! 위기에서 벗어나는 힘, 상상력 2020년 전례가 없는 전염병으로 지구촌은 위기에 처했다. 전염병으로 불안감이 커지자 확인되지 않은 가짜 정보가 퍼졌고 편견과 폭력성 또한 커졌다. 동화 속 세상도 별반 다르지 않다. 어느 날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공격받은 판타지 버그에도 확인되지 않은 가짜 정보가 펴졌다. 두려움은 근거도 없이 친한 친구와 이웃을 바이러스 발원지로 낙인찍어 버렸다. 하지만 동화 속 아이들은 편견과 폭력에 물러서지 않는다. 가짜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끈끈한 우정과 신뢰는 용기를 내게 한다. 바이러스의 원인을 찾아 나선 아이들은 바이러스보다 더 힘센 편견과 어른들의 부조리에 맞서 싸운다. 판타지 세계에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와 모험을 함께 하다 보면, 아이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상상력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오빠는 미심쩍은 표정으로 태블릿 컴퓨터를 들여다보고 있었다.“거 참 이상하네……. 구글에서 ‘판타지 버그’를 검색했는데 아무것도 안 나와.”오빠의 태블릿 화면을 보니 정말이었다. 우리가 이사 가는 도시의 이름이 희한하긴 했지만, 인터넷 검색도 안 됐다.트럭은 커브가 많은 경사 길로 올라가고 있었다. 확신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산악 지대에 들어섰다. 엄마는 운전기사에게 도착하려면 아직도 멀었느냐고 물었지만, 대답을 듣지 못했다.…… (중략)…… 짐을 옮기고 집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 한참이 걸렸다. 집안은 덜덜 떨 정도로 추웠다. 작은 성 곳곳의 거미줄을 치워야 했지만, 그것과 박쥐만 빼고는 나쁠 게 하나도 없었다. 내방은 탑 꼭대기에 있었다!새집은 한 가지만 빼고는 꽤 근사했다. 바로 침대가 있어야 할 자리에 음산한 관이 있었다. 나는 그 상황이 재미있었지만, 아빠와 엄마는 부부 침실용 관도, 아기 괴물의 작은 관도 마음에 들지 않아 했다.그래도 엄마는 새 직장을 얻어 무척 들떠 있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불평 따위를 늘어놓고 싶진 않았다.병원에서는 우리에게 집 말고도 번거로운 이사의 대가로 0이 많이 찍힌 수표도 주었다.모두 거실에서 쉬고 있을 때 갑자기 텔레비전이 켜졌다. 우리는 깜짝 놀라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화면에는 뉴스 아나운서가 나왔다. 아나운서는 정상적인 머리 스타일 대신 신화 속 메두사 같은 뱀 둥지를 머리에 얹고 있었다. 그렇게 진짜 같은 분장은 이제껏 본 적이 없었다!…… (중략)……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1~4 세트 (전4권)
마술피리 / 류미원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3.09.07
50,000원 ⟶ 45,000원(10% off)

마술피리명작,문학류미원 (지은이), 이경석 (그림)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와 함께 암호를 풀고, 미로를 빠져나가고, 범인을 추리하고, 주요 단서를 찾아내는 등 여러 가지 미션을 풀어 볼 수 있다. 미션을 하나씩 해결해 가다 보면 금세 한 권을 뚝딱 읽게 되어, 독서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들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만화풍의 그림과 구성은 그림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재미를 준다.1. 야광귀와 사라진 아이들 2. 색깔 먹는 하마 3. 외계인의 보물 4. 천도복숭아 도둑두 배로 강력한 탐정이 나타났다! 추리력도 두 배, 관찰력도 두 배, 똥부심은 무한인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중국·대만 판권 수출! [시리즈 특징] • 미션, 1년 안에 100가지 사건을 해결하라!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의 정체는 말똥구리와 소똥구리이다. 이들이 탐정이 되어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옥황상제가 1년 안에 100가지 사건을 해결하면, 똥똥구리의 소원대로 영원히 사람으로 살 수 있게 해 준다고 했기 때문이다. • 들어는 봤나? 변신 탐정! 똥똥구리는 똥을 얹은 듯한 헤어스타일이 범상치 않다. 소똥구리 탐정은 똥에 대한 지식을 총동원하여 똥 폭탄을 제조하고, 말똥구리 탐정은 똥 굴리기로 단련된 다리로 멋진 발차기를 날린다. ‘변신 탐정’이란 설정은 이야기를 더해 갈수록 재미있는 역할을 한다. • 우린 쌍둥이, 둘이서 해결한다고! 똥똥구리는 똥부심으로 똘똘 뭉친 쌍둥이 남매이다. 최고의 똥 폭탄 기술자 소똥구리는 차분한 성격과 뛰어난 관찰력으로 사건을 풀어 가고, 최고의 발차기 선수 말똥구리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추리에 보탬이 된다. 둘이 함께라면 100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 숨은그림찾기·수수께끼 풀며 추리력과 관찰력이 쑥쑥 이 책을 읽으면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와 함께 암호를 풀고, 미로를 빠져나가고, 범인을 추리하고, 주요 단서를 찾아내는 등 여러 가지 미션을 풀어 볼 수 있다. 미션을 하나씩 해결해 가다 보면 금세 한 권을 뚝딱 읽게 되어, 독서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들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만화풍의 그림과 구성은 그림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재미를 준다. [각 권 내용] 1. 야광귀와 사라진 아이들 첫 의뢰인은 설날 밤 자기 발에 맞는 신발을 신고 사라진다는 귀신, 야광귀! 그런데 아이들 신발을 훔쳐 가는 놈을 잡아 달라니? 똥똥구리 사무소 창문 밖에서 세찬 바람이 불고 전등불이 꺼지더니 어둠 속에서 야광귀가 나타났다. 설날 밤에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자기 발에 딱 맞는 신발을 신고 사라진다는 귀신, 야광귀! 야광귀는 사건을 의뢰하러 왔다. 똥똥구리 탐정이 드디어 첫 사건을 맡게 된 것이다. 그런데 아이들 신발을 훔쳐 가는 못된 놈을 잡아 달라니? 그런 일은 야광귀 자신이 하는 거 아닌가? 뭔가 수상쩍은 야광귀의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비장의 무기를 숨긴 똥똥구리의 활약을 기대해 보자. 2. 색깔 먹는 하마 세상의 알록달록 예쁜 색깔, 내가 모조리 먹어 버릴 테다! 똥 싸는 소리만 울려 퍼지던 똥똥구리 사무소에 드디어 의뢰인이 찾아온다. 신발은 진흙투성이에 옷은 땀으로 흠뻑 젖은 여자아이다. 그런데, 마을에서 알록달록한 색깔이 모조리 사라졌다고? 빨간 사과는 하얀 사과가 되고, 누런 소똥은 하얀 소똥이 되고, 줄무늬 고양이는 민무늬 고양이가 되었단다. 이게 다 색깔을 만드는 무지개요정이 위험에 빠져서인데, 바로 색깔 먹는 하마에게 붙잡힌 것이다! 하마를 잡으려면 무시무시한 악마의 늪지대로 가야 하는데……. 아이가 가지고 온 암호 종이와 지도를 가지고 명쾌한 추리를 이어 가는 똥똥구리 탐정! 똥똥구리가 기똥찬 똥 폭탄과 시원한 발차기로 사건도 해결하고 무사히 사무소로 돌아올 수 있을까? 3. 외계인의 보물 똥똥구리의 명성이 우주까지 닿았다! 이번 의뢰인은 외! 계! 인! 고대 도시에서 펼쳐지는 똥똥구리의 뜨끈뜨끈하고 반짝반짝하고 구릿한 모험! 가장무도회를 즐기던 똥똥구리 탐정에게 외계인 복장을 한 사람이 스르르 다가온다. 그러더니 자신이 고향별로 돌아가는 데 필요한 보물을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고장 난 비행접시를 고치려면 에너지를 내는 보물이 필요하다고. 스핑크스 오른발 아래, 고대 신전의 두 번째 기둥, 피라미드 속 보물방에 가서 얻은 단서를 퍼즐처럼 맞추면 보물을 찾을 수 있다나? 미워할 수 없는 방해꾼 도굴범들과 함께, 드넓은 사막의 고대 도시에서 똥똥구리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만나 보자. 4. 천도복숭아 도둑 감히 옥황상제의 천도복숭아를 훔친 도둑은 누구? 어느 날 똥똥구리 탐정 사무소에 과일 상자들이 배달된다. 상자 안에는 탐스러운 천도복숭아와 함께 편지가 있다. 편지엔 곤란한 일이 생겼으니 화과산으로 와 달라는 부탁이 쓰여 있는데……. 때마침 사무소를 방문한 옥황상제의 심부름꾼 까마귀는 천도복숭아를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져 급히 되돌아간다. 하나만 먹어도 천 년을 살 수 있는, 옥황상제의 영험한 천도복숭아였던 것! 잠시 후, 무시무시한 천둥소리와 함께 똥똥구리를 찾아온 구름용! 구름용은 두 탐정을 옭아매고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화과산으로 똥똥구리를 부른 이는 누구이며, 구름용은 왜 똥똥구리를 잡아 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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