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꼴찌 연습
고래책빵 / 정영숙 (지은이), 윤지경 (그림) / 2020.10.05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책빵명작,문학정영숙 (지은이), 윤지경 (그림)
책 먹는 고래 12권. 시로 먼저 등단하고 동화작가가 된 정영숙 작가의 단편 동화집이다. 제목이 된 '꼴찌 연습'을 포함, 총 여섯 편의 동화를 싣고, 사실감에 상상력이 더해진 윤지경 작가의 그림을 더했다. 오랜 기간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을 지닌 정영숙 작가는, 작품마다 등장하는 동물과 도깨비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세계를 재치있게 그려낸다. 또 '꼴찌 연습'에 등장하는 주인공 영웅이 역시도 동물은 아니지만 엉뚱하고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은 이처럼 토끼, 악어, 쥐, 고양이 등 동물과 도깨비, 영웅이 등을 통해 상상력 넘치고 때론 모험도 마다치 않는 아이들 세계를 그려내고, 그 이야기 안에 아이들의 꿈과 우정을 담아냈다.작가의 말 봉지 텐트 꼴찌 연습 치과에 간 꼬마 도깨비 악어돌이 꿈틀 풀잎 경단 엉뚱한 씩씩이동물을 통해 전해주는 상상과 호기심 가득 아이들 세계 흥미진진한 동물들 이야기 가운데 배우는 우정과 용기 시로 먼저 등단하고 동화작가가 된 정영숙 작가의 단편 동화집으로 ‘책 먹는 고래’ 제12권입니다. 책은 제목이 된 '꼴찌 연습'을 포함, 총 여섯 편의 동화를 싣고, 사실감에 상상력이 더해진 윤지경 작가의 그림을 더했습니다. 오랜 기간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을 지닌 정영숙 작가는, 작품마다 등장하는 동물과 도깨비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세계를 재치있게 그려냅니다. 또 '꼴찌 연습'에 등장하는 주인공 영웅이 역시도 동물은 아니지만 엉뚱하고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책은 이처럼 토끼, 악어, 쥐, 고양이 등 동물과 도깨비, 영웅이 등을 통해 상상력 넘치고 때론 모험도 마다치 않는 아이들 세계를 그려내고, 그 이야기 안에 아이들의 꿈과 우정을 담아냈습니다. 영웅이와 도깨비, 또 의인화된 동물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마치 동화여행을 하듯 신나는 세계를 경험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 담긴 지혜와 용기, 우정과 사랑 등을 스스로 생각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좋겠다, 너는
씨드북 / 조영서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5.11.26
14,000원 ⟶ 12,600원(10% off)

씨드북명작,문학조영서 (지은이), 박현주 (그림)
수학을 좋아하는 태호가 전학생 서우와 그의 ‘수학자 아빠’를 보며 느끼는 묘한 부러움에서 시작해, 비교가 이해로 바뀌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이야기다. 같은 성씨, 미국, 수학자라는 단서가 태호의 상상을 흔들며 일상이 공식처럼 딱 떨어지지 않는 순간들이 펼쳐진다. 수학 모임의 갈등과 화해, 서로의 가족사를 알게 되며 태호는 ‘사람에게는 등호가 없다’는 사실을 배운다. 내게 없는 것만 보던 눈이 곁의 존재를 다시 발견해 가는 성장 서사로, 남과의 비교로 흔들리는 초등 고학년에게 우정과 가족의 의미를 따뜻하게 일깨워 준다.수학왕 제태호 미국에서 온 아이 첫 만남 오늘부터 검도인 코끼리 뚜껑 만년필 잊을 수 없는 순간 인터뷰 갑작스러운 대련 지켜 주지 못한 아이 망한 하루 가우스 나, 엄마 그리고 코끼리 작가의 말“좋겠다, 너는…….”이라고 생각했어 나도 꽤 괜찮다는 걸 알기 전까진! 달라서 부러워하고, 닮아서 이해하게 되는 소년들의 우정 이야기이다. 자타공인 ‘수학왕’이자 반 회장인 태호에게도 갖지 못한 것이 있다. 바로 미국에 있는 아빠다. 태호는 그 빈자리가 익숙했지만, 전학 온 서우와 그의 아빠를 본 순간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태호와 같은 희귀 성씨에 수학자, 게다가 미국에서 왔다니! 서우를 볼 때마다 ‘혹시……?’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돈다. 그때부터 태호의 일상은 수학 공식처럼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는다. 『좋겠다, 너는』은 부러움에서 시작된 감정이 이해로 변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은 작품이다. 담백하면서도 오래 남는 문장, 아이들의 마음결을 세심하게 담아낸 서사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독자의 마음속에 조용히 스며든다. 특히 태호의 변화는 독자에게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을 만든다. ‘누군가를 부러워하기 전에 그 사람을 더 자세히 바라본다면 어떨까?’ ‘내게 없는 것보다 이미 곁에 있는 것들의 가치를 되새겨 본다면?’ 남과 비교하며 흔들리기 쉬운 초등 고학년 독자들에게, 이 책은 “우정은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되고, 가족은 곁에 있는 존재를 다시 보는 순간 완성된다”는 사실을 자연스레 전한다. 이해하고 나면, 부러운 마음도 우정의 씨앗이 된다 태호가 서우에게 관심을 갖게 된 첫 이유는 단순했다. 서우의 아빠가 수학자라는 사실 때문이었다. ‘수학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태호에게, 서우 아빠는 상상 속 수학자처럼 멋지기만 했다. 그의 말은 태호에게 반갑고, 태호가 혼자 고민하던 이야기에도 깊이 공감해 준다. ‘이런 사람이 아빠라니!’ 태호는 서우가 점점 부러워지기 시작한다. 세 사람은 함께 수학 모임을 만들지만, 서우는 모임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검도에 관심을 보인다. 태호는 이런 아빠를 두고도 딴 데 마음을 두는 서우가 이해되지 않는다. 결국 두 사람의 감정은 충돌하고, 대련은 몸싸움으로 번진다. 그러나 화해의 순간, 태호는 서우의 이야기를 듣는다. 미국에 남은 엄마, 가족보다 일을 먼저 생각하는 아빠. 태호가 부러워했던 것들은 정작 서우에게는 무거운 짐이었다. 그제야 태호는 처음으로 ‘수학자 아빠가 아닌 서우’가 보이기 시작한다. 비교의 시선이 걷히자 서우는 그저 검도를 좋아하고 때로는 감정이 앞서기도 하지만, 결국 태호와 다르지 않은 또래 친구일 뿐이었다. 태호는 새로운 공식을 배운다. ‘사람에게는 등호가 없다.’ 같아지고 싶어도 완전히 같을 수 없고, 달라서 오히려 더 궁금해지고 가까워질 수 있다는 사실. 비교가 이해로 바뀌는 순간, 태호에게 진짜 친구가 생긴다. 내게 없는 빛을 좇던 눈이, 내 곁의 반짝임을 발견한 순간 태호는 아빠의 부재에 익숙해져 있었지만, 그 익숙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빈칸이 있었다. 엄마는 아빠 이야기를 피했고, 태호는 그 빈칸을 스스로 상상으로 채웠다. 그래서 서우 아빠를 보는 순간 마음이 들썩이고, 혹시 모를 연결을 기대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 기대는 금세 무너지고, 상처받은 태호는 엄마에게 서운함을 토로한다. 그때 엄마는 털어놓는다. 아직 어린 태호에게 이혼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 거짓말로 버텼다고. 그 말을 듣는 순간, 태호는 서우가 했던 말을 떠올린다. “너희 엄마, 너한테 되게 잘해 줄 것 같더라.” 태호는 자신의 일상을 다시 바라본다. 아침마다 깨워 주던 엄마, 간식을 챙겨 주던 엄마, 상을 받아 오면 누구보다 기뻐하던 엄마. 늘 곁에 있었지만 당연히 여겨, 제대로 보지 못했던 존재였다. 태호는 깨닫는다. 아빠가 없다고 해서 자신이 부족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을. 두 배의 사랑을 주는 엄마가 늘 옆에 있었기 때문이다. 내게 없는 것을 찾느라, 이미 곁에 있는 것을 보지 못했을 뿐이었다. 이제 태호는 더 이상 빈칸을 채울 무언가를 찾지 않는다. 이미 채워져 있었던 반짝임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독자의 마음속에도, 당연해서 놓치고 있던 소중한 사람들의 모습이 문득 떠오르기를 이 책은 조용히 바란다. “집안 사정을 남들에게 다 알릴 필요는 없어. 태호도 누가 물어보면, 아빠는 외국에 있다고 말해. 또 그건 사실이니까.”“근데, 외국 어디에요?”“어, 미국.”그때부터 태호는 미국이란 나라가 궁금해졌다. ‘내 아빠는 어떤 사람일까?’태호는 가능하다면, 아빠가 아저씨와 많이 닮은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침내 우리
단비어린이 / 원유순 (지은이), 유재엽 (그림) / 2023.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원유순 (지은이), 유재엽 (그림)
서울에서 살다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라 떠밀리듯 작은 소도시로 이사를 간 주인공 해리는 처음에 그곳에서 마음을 열지 못한다. 이사를 자주 다녔던 터라, 여기서도 어차피 잠깐 살다 떠날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전학 간 학교는 규모도 작고, 아이들의 성격도 관심사도 해리가 서울에서 늘 보던 아이들과는 달랐다. 그런데 학교 앞에서 꽃화분을 나누어 주는 할머니를 통해 얼떨결에 전혀 관심 없는 ‘우리꽃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 게다가 ‘누구 화분에 꽃이 먼저 피는지 내기’하는 데 함께하게 되면서 친구들의 집까지 가 보게 된다. 함께 놀면서도 친구들이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많아 늘 조심스러웠는데, 자신의 거짓말 때문에 친구들과 다투게 된다. 물과 기름처럼 섞일 것 같지 않은 그곳 아이들과 해리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1. 소원꽃 내기 2. 꽃대궐 연우네 집 3. 별별 소원꽃 4. 거짓말 5. 쓸쓸한 날 6. 추억이 깃든 집 7. 우리 사이아파트, 단독주택, 빌라, 테라스하우스 다른 형태의 집에 사는 다른 성격의 아이들이 ‘우리’가 되는 이야기 집의 모양이 다르듯 성격도 다르지만, 아이들은 모두 꽃과 나무처럼 싱그럽고 따뜻하다 우리가 사는 주택은 형태가 다양하지만, 인구가 밀집된 도시에는 아파트가 대부분입니다. 아파트는 편리하지만, 한편으론 위아래 양옆으로 많은 세대가 모여 살고 있어 소음이나 보안에 취약해 늘 조심해야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다세대주택, 빌라, 아파트에 살던 해리는 그래서인지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쉽게 내뱉지 않고 늘 조심스럽습니다. 또 자신의 행동이나 말이 상대에게 피해를 줄까 조심하는 게 몸에 배어 있지요. 그런 해리가 작은 소도시 아파트로 이사를 갑니다.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라 떠밀리듯 이사하게 된 것입니다. 엄마는 “잠깐 살다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팔고 다시 서울로 갈 것”이라고 했기에, 해리도 새로 이사 간 곳에 쉽게 마음을 주지 못합니다. 해리는 그곳 아이들과 친해져 봤자 헤어질 때 마음만 아플 테니 조용히 지낼 생각이었지요. 그런데 학교 앞에서 꽃 농장 할머니의 ‘소원꽃 화분’을 받으면서 해리의 생각과는 정 반대로 상황이 흘러갑니다. 해리의 눈에 할머니는 부실한 화분으로 아이들의 푼돈을 가져가는 사람으로 보였고, 할머니의 소원꽃 화분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도 속는 걸로 보였습니다. 속으론 그렇게 생각했지만 늘 조심스럽고 괜히 나서지 않는 게 좋다는 태도가 몸에 배인 해리는 쉽게 말을 꺼내지 않지요. 화분을 받고 싶진 않았지만, 그렇게 얼떨결에 받은 화분으로 내기까지 하게 됩니다. 누구 화분에 꽃이 먼저 피는지, 해리는 전혀 궁금하지 않은 문제로 말이지요. 떠밀리듯 내기에 함께하고 먼저 소원꽃이 핀 연우네 집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다음 소원꽃이 핀 빛나네 집도 가게 되지요. 연우네 집은 마당이 넓은 단독주택이었고 빛나네 집은 학교에서 거리가 좀 먼 테라스하우스였습니다. 각각 다른 특징이 있는 집에 살고, 집의 모양을 닮은 듯한 아이들과 함께 놀며 빛나는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었고, 자신이의 화분도 보여 주고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해리의 화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집에서 없어졌지요. 물론 해리가 관심을 두지도 않았고요.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었던 해리는 꽃집에서 소원꽃을 하나 사서 친구들을 초대하지요. 그 행동이 친구들과 크게 싸우게 되는 계기가 될 줄은 꿈에도 모르고요. 친구들의 행동에 ‘뭐지, 이 외계인 같은 애들은?’ 하는 생각을 종종 떠올렸던 해리는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아직은 완전히 섞이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마치 물과 기름처럼 말이지요. 이제 조금 마음을 열게 되었을 무렵 다시 다투게 되자 해리는 마음을 닫아 버립니다. 그런 해리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고 ‘우리’로 하나가 되게 만든 건 무엇이었을까요? 《마침내 우리》에 등장하는 해리, 선재, 연우, 빛나는 모두 다른 형태의 집에 삽니다. 대도시에선 대부분 아파트에 살며 사는 동네와 주거형태 등으로 그 집의 경제적 수준만을 가늠하지요. 어른들의 그런 시선은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하지만 작품 속 배경은 아파트, 주택, 빌라, 타운하우스, 그리고 오래된 한옥 등 다양한 주거 형태가 골고루 있으며, 각자의 개성에 맞게 살며 편견 없이 서로를 대하는 모습을 담고 있지요.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며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것, 해리를 마음 열게 한 비밀은 거기에 있지 않을까요?
어린이들의 세계사
책읽는곰 / 톰 애덤스 (지은이), 세라 월시 (그림), 신수진 (옮긴이) / 2022.06.10
25,000원 ⟶ 22,500원(10% off)

책읽는곰역사,지리톰 애덤스 (지은이), 세라 월시 (그림), 신수진 (옮긴이)
지식곰곰 시리즈의 열 번째 책. 세상을 바꾼 중요한 사람은 모두 어른들뿐일까? 여기 편견과 차별, 구태의연한 모든 것을 털어 내겠다는 기세로 세상을 뒤흔든 어린이들이 있다. 지구를 구하는 발명품을 만들고, 독창적인 예술품을 선보이며, 평화와 평등을 위해 용감하게 목소리를 낸 어린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약해 왔고 지금도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 길을 만들어 미래를 바꾸어 온 어린이 50명의 이야기가 어린이도, 아니 어린이라서 세상을 뒤집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세상을 뒤흔든 어린이들 ★아이디어와 발명 그레타 툰베리 윌리엄 캄쾀바 루스 로런스 메리 애닝 앤 마코신스키 블레즈 파스칼 리처드 투레레 보얀 슬랫 레이한 자말로바 조던 케이시 ★창조력과 상상력 스티비 원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에마 왓슨 파블로 피카소 비외르크 루이 브라유 클라라 슈만 스카일러 그레이 셜리 템플 왕야니 ★희망과 신념 안네 프랑크 은코시 존슨 굴왈리 파살레이 말리 디아스 말랄라 유사프자이 몸칠로 가브리치 미카엘라 마이크로프트 캘빈 그레이엄 모하마드 알 준디 해나 테일러 ★리더십과 성취 펠레 로라 데커 엘리 시먼즈 제이드 해마이스터 사친 텐둘카르 레드 제라드 베서니 해밀턴 템바 체리 나디아 코마네치 빌리 몽거 ★변화와 극복 포카혼타스 헥터 피터슨 서맨사 스미스 클로뎃 콜빈 익발 마시 탄디웨 차마 키미 위크스 마이라 아벨라르 네베스 네하 굽타 에마 곤살레스 어린이들의 세계사 명예의 전당 낱말 풀이 찾아보기 · 자료 출처 이 책의 구성어린이도 할 수 있다? 아니, 어린이라서 할 수 있다! 곧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꿔 온 자체 발광 어린이들 ‘세상을 바꾼다.’ 위인들이나 할 수 있는 거창한 일처럼 들리지만, 때로는 한 아이가 품은 작은 생각과 마음이 세상을 뒤흔드는 변화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먼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어린이들이 그런 놀라운 변화를 일구어 왔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도덕적 책임입니다.” 환경 운동가로 이름을 널리 알린 그레타 툰베리는 기후 변화에 목소리를 내게 된 이유에 대해 이렇게 답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손을 놓고 있다고 하여 자신까지 외면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밝힌 것이지요. 그레타는 도리어 해결법을 알면서도 행동에 옮기지 않는 어른들이 이상하다고 여겼습니다. 이처럼 어린이들은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정직한 마음과 마음먹은 일은 어떻게든 해내는 굳센 의지를 지녔습니다. 재거나 따지지 않고 실천하는 실행력도 가졌지요. 어린이가 지닌 이런 ‘어린이다움’은 줄곧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동력이 되어 주었습니다. 세상이 알든 모르든 수많은 어린이가 중요한 역사적 순간에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남겼습니다. 어릴 적 사고로 시력을 잃은 루이 브라유는 십 대에 점자 체계를 만들어 시각 장애인들을 소통의 세계로 이끌었습니다. 미국에 살던 열 살 서맨사 스미스는 직접 소련 지도자에게 편지를 보내 싸늘한 냉전 시대에 화해와 공존의 가능성을 만들어 냈지요. 전기를 쓰지 못해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비로 전기를 만들어 낸 아제르바이잔의 레이한 자말로바와 체온으로 손전등을 밝힌 캐나다의 앤 마코신스키도 있습니다. 레이한의 말대로 “세상 전부를 바꿀 수는 없더라도 누군가의 일상을 조금 바꿀 수는 있다.”는 믿음이 빛나는 변화를 불러왔지요. 교육받을 권리, 안전할 권리, 평등할 권리… 세상에 없던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목청껏 소리쳐 온 어린이들의 역사 훌륭한 일을 해낸 어린이가 모두 좋은 환경에 있던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모차르트나 파스칼처럼 교육열 높은 부모의 곁에서 자란 어린이는 물론이고, 브라질 빈민가나 파키스탄의 공장에서 꿈을 키운 어린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소녀 마이라는 총격이 오가는 동네에서 평화를 위한 행진을 이끌었습니다. 고작 네 살에 카펫 공장에 팔려 간 익발 마시는 파키스탄에서 아동 노동 착취를 뿌리 뽑는 일에 목숨을 걸었지요. 교육받을 권리, 안전할 권리, 질병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 어린이들은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세상을 향해 외치고 행동해 왔습니다. 그리고 답을 들을 때까지 멈추지 않았지요. 어린이들의 외침은 전 세계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왔습니다. 총기 난사 사건으로 열일곱 명의 친구와 선생님을 잃은 에마 곤살레스는 연설 도중 학교에서 총성이 울렸던 시간인 6분 20초 동안 침묵을 지켜 미국 사회에 큰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은코시 존슨은 열두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에이즈 환자를 대하는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 데에 삶을 바쳤습니다. 국제 아동 인권 단체인 키즈 라이츠 재단은 그런 은코시의 삶을 기리기 위해 국제 어린이 평화상을 만들고 해마다 수상자에게 지구를 굴리는 어린이의 모습이 담긴 ‘은코시 트로피’를 수여하지요. 어린이들은 언제나 변화가 필요한 상황에 의문을 던지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헌신해 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세상을 더 나아지도록 만들었지요. 8천만 개의 직업이 사라지는 미래에 어린이는 어떤 꿈을 키워야 할까? 종합 선물 세트처럼 반가운 50명의 이야기 세계경제포럼은 2025년까지 8천만 개가 넘는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기간 동안 9천만 개가 넘는 일자리가 새로 생길 것으로 보고 있죠. 이렇듯 가까운 미래에는 익숙했던 직업이 사라지기도, 전에 없던 직업이 나타나기도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린이들은 어떤 꿈을 품고 미래를 그려 나가야 할까요? 책에 소개된 50명 어린이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꿈이 직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태양 에너지도 있는데 비 에너지를 활용할 수는 없을까?’,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살 수는 없을까?’, ‘바다를 깨끗하게 할 기발한 방법은 없을까?’, ‘노숙인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이 책에 나온 어린이들은 가슴에 싹튼 질문에 귀를 기울였고, 그 답을 찾아가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었습니다. 발명가, 변호사, 활동가라는 직업을 목표로 세우지 않고, 자신의 자질과 관심사로부터 출발해 꿈을 키워 나갔지요. 예술, 과학, 교육,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내가 지닌 개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그 개성이 곧 세상을 바꿀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까지도 깨닫게 되겠지요. 작가가 서문에 밝힌 것처럼 어린이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변화를 불러올 거라는 자신감도 있고, 세상을 변화시킬 의지도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경이로움을 발견할 줄 아는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귀 기울이는 태도일지 모릅니다. 어린이의 어린이다움을 찬미하는 이 책이 어린이들의 꿈에 물을 주고, 큰 응원을 건네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는 호기심이 많고 흥이 넘치고 감정에 충실하고 늘 열심인 데다 끈질기기까지 합니다. 이런 어린이다운 특성은 모두 훌륭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어린이는 세상을 평범하게 보지 않고, 그 속에 담긴 경이로움을 봅니다. 경험에 비추어 쉽사리 포기하기보다는 상상력을 발휘해 문제를 풀어 갑니다. 어린이는 자신이 하는 일이 변화를 불러올 거라는 자신감도 있고, 세상을 변화시킬 의지도 있습니다.” - (서문) “그렇다면 보얀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플라스틱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는 것은 좋은 답이 아니었어요. 바다는 거대하고, 쓰레기는 너무 넓게 퍼져 있으니까요. 그때 보얀에게 아주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바다 위를 저절로 떠다니는 장치를 만드는 것이었지요. 바람과 파도의 힘을 이용해 움직이며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는 장치 말이에요.”
동그라미로 일러스트 그리기
작은우주 / 크리스토퍼 하트 지음, 이진표 옮김 / 2015.04.08
7,000원 ⟶ 6,300원(10% off)

작은우주예술,종교크리스토퍼 하트 지음, 이진표 옮김
처음 시작하는 일러스트 시리즈 2권.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크리스토퍼 하트가 그림을 그리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 준다. 동그라미를 이용해서 사물의 구조를 이해하고, 단계별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귀여운 동물들과 멋진 만화 캐릭터들을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다.서문 007 시작하기 009 미식축구 선수 010 새 012 태권 소년 014 파일럿 016 배고픈 생쥐 018 화성인 020 인어공주 022 열기구 024 수줍은 강아지 025 팬더 026 요요하는 소년 028 곰 030 고릴라 032 슈퍼 악당 034 병아리 036 공룡 038 물고기 040 개미 042 말 043 타조 044 과학자 046 외계인 우주선 048 바다사자 050 얼룩말 052 아기 고양이 054 훌라후프 소녀 056 외발 자전거 058 괴생물체 060 만화 주인공 061 상어 062 강아지 064 태양 066 독수리 068 소녀와 강아지 070 애벌레 072 요리사 074 레슬링 선수 076 너구리 078 오리 080 괴물 082 캥거루 084 무서운 설인 086 아기 생쥐 088 성난 황소 090 흑인 친구 092 망보는 강아지 094 해적 096 어리숙한 도둑 098 문어 100 헬리콥터 102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크리스토퍼 하트와 함께 아주 쉽게 이해하는 동그라미로 일러스트 그리기!!! 그림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으신가요? 그림을 배우고 싶었지만, 항상 다른 분주한 일들이 생기셨다고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아이들과 함께 시작해보세요. 그림 그리는 일이 아주 즐거울 겁니다. 이 책에서 크리스토퍼 하트는 그림을 그리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줄 거예요. 동그라미를 이용해서 사물의 구조를 이해하고, 단계별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귀여운 동물들과 멋진 만화 캐릭터들을 그릴 수 있게 될 거예요. 종이 몇 장과 연필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그림 그리기는 더 많이 연습할수록, 그리기가 더 쉬워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동그라미로 시작하는 아이콘 드로잉 북, 하나, 둘, 셋... 어느새 그림 완성!!!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나요? 그렇다면 이미 많은 걸 그릴 수 있어요! 장난을 좋아하는 강아지를 그려볼까요?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은 어때요? 모험을 좋아하는 해적은요? 이제 곧 이 모두를 그리는 방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 아! 그리고 아름다운 인어 공주, 꾸물꾸물 움직이는 문어, 그리고 더 많은 캐릭터 및 동물들을 그리는 방법도 쉽게 배우게 될 거에요. 자, 그럼 동그라미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해 볼까요?
종우 화분
주니어김영사 / 김하루 지음, 민들레 그림 / 2018.02.05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동요,동시김하루 지음, 민들레 그림
아이들의 진짜 감정과 생각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이해한 동시 모음집이다. <종우 화분>을 쓴 김하루 시인은 환갑을 넘긴 늦깎이 시인이다. 그동안 번역을 하고, 동화를 쓰며, 틈틈이 써 둔 동시를 묶어 첫 시집을 출간했다. 동시는 초등 국어 교육 과정에서 매학년 매학기 주요하게 다뤄지는 분야이다. 그리고 이 시집에 실린 동시 '종우 화분'은 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이 시는 전학 간 친구가 두고 간 화분을 보살피며 친구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아이들에게 친구는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게임 이야기, 집에 갈 때 같이 가자는 이야기, 엄마한테 야단맞은 이야기, 학원 선생님 이야기 등 어른들이 보기에는 시시해 보이는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만의 세계를 구축한다. 어른들이 쫓는 성공 대신 아이들은 그날의 감정과 상황을 표현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어른들이 보기엔 별 볼일 없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진짜 내 삶이다. 김하루 시인은 첫 동시집을 내면서 바로 이 부분에 주목했다.1장_ 친구들아, 반가워 나는 발표왕이다 일기장 검사 종우 화분 우리 반 민호 망했다! 축현초등학교 교가 우리 선생님 입학식 날 2장_ 마음이 보여요 훨씬 더 배운 도둑질 내 코 복코 그거랑 그거랑은 다르지 똥배가 왜 똥배냐면 말랑말랑 띠또띠띠또또띠 금성 선풍기 늙은 냉장고 꽃무늬 신발 할머니 시계 어린 튤립 봄 우리 집 목련 개똥, 남았다 개 발자국 우물 어디까지나 양보 우리 개 3장_ 작은 친구들 이름이 많아졌다 고 쌤통이다! 자기도 장미라고 망치 아저씨 돈 선생님 하마터면 거미 구경 가게 놀이 개꿈 고양이꿈 고양이 속담 이야기 4장_ 또 하나의 학교 당연하죠 껌딱지 소리 괴물 항표 형 이상한 깜깜함 배고픈 아이 추천의 말 마음을 잔잔하게 흔드는 시 작가의 말 아름다운 아이들을 기억하기 위해서‘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작, 〈종우 화분〉 초등 국어 교육 과정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분야, ‘동시’ 아이들의 진짜 감정과 생각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이해한 동시 모음집 어른들은 요즘 아이들을 보며 정말 좋은 세상에 태어났다는 말을 한다. 눈에 보이는 소득 수준, 경제 발전, 과학 기술의 발전 정도만 놓고 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이다. 그런데 아이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학교와 학원, 학습지 선생님까지 여러 교육 시스템을 돌며 경쟁 사회로 내몰리는 아이들의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 나의 어린 시절을 행복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의 삶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 더 나은 미래를 일구기 위해서는 당연한 것이라고 할까. 《종우 화분》을 쓴 김하루 시인은 환갑을 넘긴 늦깎이 시인이다. 그동안 번역을 하고, 동화를 쓰며, 틈틈이 써 둔 동시를 묶어 첫 시집을 출간했다. 동시는 초등 국어 교육 과정에서 매학년 매학기 주요하게 다뤄지는 분야이다. 그리고 이 시집에 실린 동시〈종우 화분〉은 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이 시는 전학 간 친구가 두고 간 화분을 보살피며 친구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아이들에게 친구는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게임 이야기, 집에 갈 때 같이 가자는 이야기, 엄마한테 야단맞은 이야기, 학원 선생님 이야기 등 어른들이 보기에는 시시해 보이는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만의 세계를 구축한다. 어른들이 쫓는 성공 대신 아이들은 그날의 감정과 상황을 표현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어른들이 보기엔 별 볼일 없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진짜 내 삶이다. 김하루 시인은 첫 동시집을 내면서 바로 이 부분에 주목했다.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무엇일까. '훨씬 더'라는 시에 그 답이 있다. 바로 엄마의 잔소리이다. 비 맞는 거보다, 주사 맞는 거보다 빽 소리는 지르는 엄마가 훨씬 무섭다는 이 시를 읽으면 저절로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또 '배운 도둑질'이라는 동시에는 아빠와 싸우던 할머니에게 툭 튀어나온 ‘배운 도둑질’이라는 말을 듣고 할머니가 도둑질을 한 거라고 걱정하는 아이의 속마음을 읽고 있으면 뻥 웃음이 터진다. 바로 이런 부분에서 아이들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관찰한 시인의 시선이 돋보인다. 그리고 이번 시집을 통해 시인은 소외된 아이들의 삶에도 주목했다. 혜광학교에서 서로 조금씩 도와가며 부족한 부분을 메워 주는 아이들을 보며 가슴이 꽉 차올랐다고 한다. 이처럼 아이들의 삶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재미있기도 하고, 시시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들은 씩씩하게 헤쳐 나간다. 타인을 이해하고, 위로할 줄 알며,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들의 그런 마음을 정성을 다해 곳곳에 담은 시인의 동시를 읽고 나면 용기와 위안, 긍정적인 마음이 어느덧 가득해진다.종우 화분교실 창가에내 화분과 나란히 있는종우 화분.전학 간 뒤론 내가 물 줬다.내 화분에 물 줄 때마다똑같이 물 줬다.내 꽃과 종우 꽃서로 키 재기하며잘 자랐다.선생님이 학교 꽃밭에옮겨 심으라 하실 때종우 화분도 들고 나갔다.내 꽃 옆에 종우 꽃나란히 심었다.종우가 내 옆에 앉아 있다. 훨씬 더비 맞는 거보다후두둑, 맨살에 떨어지는 소나기 상상하는 게훨씬 더 차갑다.주사 맞는 거보다따끔, 엉덩이 찌르는 주사 상상하는 게훨씬 더 아프다.야단맞는 거보다빽, 소리 지르는 엄마 상상하는 게훨씬 더 무섭다. 배운 도둑질제발 그만 좀 하라는데 왜 자꾸 하세요.그러다 병원비만 더 든다는데도요.노인정에 다녀온 할머니에게아빠가 소리친다.할마씨들 모여 앉아 잠시 까면금세 삼만 원도 벌고 오만 원도 버는데.이 동네에서 굴 까는 거 내가 최곤데.다른 사람 한 근 깔 때 나는 두 근 까는데.할머니가 조그맣게 구시렁거리다가아빠보다 더 크게 소리친다.오십 년 배운 도둑질인데 어떻게 그냥 보고만 있어?할머니가 도둑질 배웠다는 것도 첨 들었고도둑질 배웠다고 큰소리치는 사람도 첨 봤다.둘이 화 풀리면 물어보려고 하는데할머니가 내 손에 천 원짜리 한 장 쥐어 주신다.나가서 맛있는 거 사 먹어.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할머니가 도둑질한 돈.
행복을 찾은 왕
월드베스트 / 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 2017.03.23
6,000원 ⟶ 5,400원(10% off)

월드베스트명작,문학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를 담았다. 어려운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철학 개념의 기초를 비롯해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우고,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준다.동양철학부터 서양철학까지, 기초철학을 아우르는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아이의 자아 형성에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에서 ‘요술지팡이 철학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 20편을 담았지요. 어렵고 지루한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썼어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지요.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첫 철학동화를 요술지팡이 철학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1.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습니다. 2. 공자의 동양 철학부터 칸트의 서양 철학까지! -유명 사상가들의 철학 사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습니다. 3. 논리력을 길러 주는 철학동화 -동화 속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이 자라납니다. -철학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미리 준비하는 대입 논술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6. 고급스러운 양장제본 -책 표지를 두꺼운 합지로 제작하여 오래 두고 볼 수 있습니다.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1~10 세트 (전10권)
뭉치 / 김정, 이안, 김승태, 황근기, 서지원, 정영훈, 오가희, 이혜림 (지은이), 최정인, 한수언, 황하석, 김보경, 백선웅, 장인옥, 이현수, 유지 (그림), 계영희 (감수) / 2025.02.15
130,000원 ⟶ 117,0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김정, 이안, 김승태, 황근기, 서지원, 정영훈, 오가희, 이혜림 (지은이), 최정인, 한수언, 황하석, 김보경, 백선웅, 장인옥, 이현수, 유지 (그림), 계영희 (감수)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재미있는 동화 속에 초등학교 3~4학년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담았다. 각 권마다 주인공 와리와 친구들이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수학 문제를 해결한다. 지금부터 영리한 강아지 와리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통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나게 배워 보자.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다. 아이들은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1권 가우스, 동화 나라의 사라진 0을 찾아라 2권 가우스는 소수 대결로 마녀들을 물리쳤어 3권 오일러와 피노키오는 도형 춤 대회 1등을 했어 4권 오일러, 오즈의 입체도형 마법사를 찾아라 5권 아르키는 어림하기로 걸리버 아저씨를 구했어 6권 페르마, 수리수리 규칙을 찾아라 7권 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 8권 앨런, 분수와 소수로 악당 히들러를 쫓아내라 9권 유클리드, 플라톤의 진리를 찾아 도형 왕국을 구하라 10권 피보나치, 수를 배열해 비밀의 방을 탈출하라전래동화와 명작동화로 배우는 초등 수학 원리!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재미있는 동화 속에 초등학교 3~4학년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각 권마다 주인공 와리와 친구들이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수학 문제를 해결합니다. 지금부터 영리한 강아지 와리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통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나게 배워 보세요. 2022 개정 수학 교과를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수학 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학습 내용을 기존 교과서보다 20%나 줄이고 쉽게 조정하는 대신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활동을 늘렸습니다. 수학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편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초중등 수학의 목표는 ‘초등과 중등의 연계성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교과 영역을 통합하고 과정을 간소화했습니다. 크게 수와 연산, 변화와 관계, 도형과 측정, 자료와 가능성 등 4개 영역으로 통합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단원 시작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또한 수학 교과서가 검정으로 바뀐 뒤 학교마다 다른 교과서를 사용하지만 학년별로 알아야 할 수학 성취 기준 내용은 공통입니다. 이에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학부모 설문 조사와 3·4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중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학습 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열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인물들과 유쾌하게 배우는 수학의 원리!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가우스, 오일러, 페르마처럼 유명한 수학자와 이름이 같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여러 사건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요점 정리해 놓았습니다. 또한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체육에서 수학 읽기’ 등을 함께 읽으며 수학과 연계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1. 유명한 수학자와 이름이 같은 주인공과 떠나는 수학 여행!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유명한 수학자인 가우스, 오일러, 페르마와 이름이 같은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각 권마다 수학을 싫어하는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은 학습 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또한 수학 개념을 알아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습니다. 덕분에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동화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던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주제별 구성으로 학년별 수학 내용을 재미있게 공부한다! <초등 3·4학년 수학동화>시리즈는 각 권마다 초등 3~4학년 수학 학습 내용을 나누어 담았습니다. 큰 수와 곱셈과 나눗셈(1권),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2권), 평면도형과 원(3권), 다각형과 입체도형(4권), 단위의 측정과 수의 범위(5권), 수열(6권), 자료 정리와 그래프(7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8권), 들이와 무게 비교하기(9권), 규칙을 수나 식으로 나타내기(10권)로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5~6학년 과정에 나오는 개념도 다루고 있어 자연스럽게 수학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가득!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 속에 나온 수학 개념을 정리해 주는 것은 물론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체육에서 수학 읽기’ 등 다른 학문과 수학이 연계된 재미난 읽을거리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읽는 독자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수학이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각 권 소개 ① 가우스, 동화 나라의 사라진 0을 찾아라 어느 날, 동화 나라의 수 체계가 무너져 용왕님이 병이 납니다. 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인간 세상에 사는 가우스가 동화 세상의 수학을 바로잡는 것뿐입니다. 동화 나라로 오게 된 가우스는 0이 사라지고 동화 주인공들이 수학을 못하게 되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학 대신 매씨와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한푼이아까워 마을에 간 가우스는 돈을 세지 못하게 된 스크루지 할아버지를 도와 큰 수를 읽는 법과 덧셈과 뺄셈을 알려 주고, 그 보답으로 X라는 수상한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과연 가우스는 X의 음모를 밝히고 동화 나라를 구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0부터 큰 수에 대한 수학 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② 가우스는 소수 대결로 마녀들을 물리쳤어 가우스를 찾아온 매씨는 X가 마법 주판을 찾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합니다. 그날 밤 가우스는 잠자는 숲속의 성으로 빨려들어 가게 되고, 물레에 손을 찔려 정신을 잃고 마법 주판을 빼앗깁니다. 그 뒤 정신을 차린 곳은 지하 감옥이었는데, 옆방의 몽테크리스토 백작과 힘을 합쳐 그곳을 탈출한다. 다행히 용궁으로 구조된 가우스는, X가 마녀들과 힘을 합쳐 동화 나라를 차지하기 위해 수학 대결을 제안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가우스는 마녀들과의 수학 대결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소수의 덧셈과 뺄셈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③ 오일러와 피노키오는 도형 춤 대회 1등을 했어 절대수학사전에서 도형 편이 사라진 것이 동화 나라의 수학에 문제가 생겨서란 것을 알게 된 오일러는 수학 탐지견 매씨와 함께 동화 나라로 간다. 그곳에서 춤만 추었을 뿐인데 자꾸 코가 길어져 울고 있는 피노키오를 만나, 이상한 나라에서 도형춤 대회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일러는 도형춤 대회가 동화 나라를 전부 이상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분노여왕이 꾸민 음모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과연 오일러와 매씨는 분노여왕의 계략을 막고 무사히 도형춤 대회에서 1등을 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도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④ 오일러, 오즈의 입체도형 마법사를 찾아라 어느 날, 이상한 울음소리가 들리고 오일러는 다시 동화 나라에 빨려들어 갑니다. 그 울음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도로시와 친구들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기 위해 오즈의 도형마법사를 찾아가야 하는데, 도형마법사는 평행선을 따라가야만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평행선이 대체 뭔지 알 수가 없어 울고 있었던 것! 오일러와 매씨는 도로시와 함께 여러 문제를 풀고 도형마법사의 성에 도착하는데……. 과연 오일러와 매씨는 도로시와 함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입체도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⑤ 아르키는 어림하기로 걸리버 아저씨를 구했어 아르키는 걸리버 여행기에 문제가 생겼다는 이야기에 매씨와 함께 걸리버 여행기로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걸리버 아저씨는 찾을 수 없고, 단위의 개념을 잊어 걸리버 여행기에 갇히게 된 어린왕자와 이상한 나라의 토끼, 로빈슨 크루소를 만납니다. 과연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단위의 측정과 수의 어림하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⑥ 페르마, 수리수리 규칙을 찾아라 페르마는 꿈에 부처님이 나타나 동화 나라에 보관된 불경을 홍길동이 훔쳐 인간 세계로 달아났다며, 손오공과 사장법사를 인간 세계로 안내해 주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불경을 무사히 찾는 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페르마는 제멋대로에 자존심 강한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을 찾아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인간 세계로 가는 긴 여정 동안 사장법사를 잡아먹으려는 안개 도깨비에 의해 도형수 미로에 갇히기도 하고, 인간의 간을 빼먹는 구미호에게 홀려 잡아먹힐 뻔하기도 한하는데 페르마는 무사히 인간 세계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규칙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⑦ 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 어느 날, 파스칼 앞에 최초의 책 도서관을 지키는 말하는 개 매씨가 나타나요. 그날부터 파스칼은 매씨와 함께 동화 주인공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책 속으로 들어가 문제를 해결해 주는 수학해결사가 돼요. 가게 물건을 정리할 줄 몰라 망한 제크에게 분류 방법을 알려 주고, 막대그래프를 이용하여 존 왕의 지하 금고 보초가 가장 적은 시간을 찾아내 로빈 후드와 함께 지하 금고를 털어요. 또한 홍길동의 도술을 분석하여 원그래프를 만들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 주기도 하죠. 이렇게 여러 사건을 해결해 가며 자신감을 얻은 파스칼은 아빠를 설득해 책을 읽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아낸답니다. ⑧ 앨런, 분수와 소수로 악당 히들러를 쫓아내라 수학을 잘하는 앨런 앞에 매씨가 나타납니다. 먼 미래에서 온 매씨는 앨런을 뒤쫓는 비밀 경찰을 피해 동화 나라로 피신합니다. 그곳에서 앨런은 분수의 덧셈으로 호날도가 꿩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분수의 뺄셈으로 마을에서 일하던 농부의 다툼을 해결합니다. 앨런은 과연 모든 문제를 잘 해결하고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⑨ 유클리드, 플라톤의 진리를 찾아 도형 왕국을 구하라 플라톤의 진리 마법에 문제가 생겨 도형 왕국에 위기가 닥쳤어요. 수호견 매씨는 도형 왕국을 지키기 위해 인간 세계의 소녀 유클리드와 함께 모험을 시작하지요. 유클리드는 플라톤의 유물 ‘전설의 쌓기나무’로 여러 수학 문제를 해결해 가지만, 악령 다크의 방해로 매씨를 지하 창고에 두고 떠나게 됐어요. 과연 유클리드가 마지막 수학 문제를 풀어 매씨를 구출하고 도형 왕국도 구할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도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⑩ 피보나치, 수를 배열해 비밀의 방을 탈출하라 수학 요정 알파는 특별한 수학의 방으로 이루어진 집을 짓고 동화 나라의 네 왕자와 열한 살 소년 피보나치를 초대했어요. 수학의 방에서 모든 미션을 해결하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면서요. 피보나치는 거지 왕자, 백조 왕자, 호동 왕자, 개구리 왕자를 도와 여러 수학 미션을 해결해 가요. 과연 네 왕자와 피보나치는 마지막 방문을 열어 각자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으며 ‘확률’ 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초등 5~6학년
시대교육 / 이상호, 정영철,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6.15
17,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이상호, 정영철,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지필시험 대비 결정판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최신 기출문제와 풀이 수록!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 및 평가 가이드 수록! 1.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수학·과학 개념을 기반으로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출제 경향 반영 창의성, 수학·과학 사고력, 융합 사고력 평가 문제로 구성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분 수록 2.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와 풀이 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기출문제 수록 3. 평가 가이드 문항 구성 및 채점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평가영역으로 나눈 문항 구성 및 채점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 학습방향 제시 4. 예시답안 및 채점 기준 창의적 문제해결력 문제에 대한 예시답안 및 해설과 채점 기준을 제시하여 자신의 실력과 부족한 부분을 점검●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 ● 정답 및 해설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1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2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3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를 위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교재입니다. 창의성, 수학·과학 사고력, 융합 사고력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제와 최근 이슈까지 접할 수 있습니다. 평가 가이드를 통해 명확한 채점 기준과 꼼꼼한 해설을 제시합니다. 또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실제 영재교육원 지필시험의 문제 유형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영재교육원 진학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재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