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2025년도 EBS 겨울방학생활 1학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5.12.01
11,500원 ⟶ 10,350원(10% off)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EBS 초등 겨울방학생활은 재미있는 학습만화, 창의 체험 활동, 필수 교과 연계 문제를 결합해 초등 1~4학년이 방학 동안 하루 40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한 방학 교재다. 현직 교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결되는 10개 주제를 직접 집필하고 자연·문화·탐방·안전 등 다양한 영역을 균형 있게 구성해 기초학력을 자연스럽게 다지게 한다. 택배·광고·기후 변화 등 생활 속 주제를 교육적으로 풀어 주며 활동지와 교과 연계 문제로 학습 내용을 체득하도록 돕는다. TV·인터넷·유튜브에서 제공되는 강의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으며, 약 30년간 1600만 부가 판매된 검증된 교재로 늘봄학교 교재나 방학 숙제로 활용 가치가 크다.1강 새해가 밝았어요! 2강 쫄깃한 면의 세계로! 3강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4강 맛있는 보물 상자, 도시락 5강 제주도에 혼저옵서에 6강 크리스마스에는 내가 제일 바빠 7강 딩동, 택배 왔습니다! 8강 알록달록한 내 마음 9강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어 봐요! 10강 식물원 탐험대 알찬 방학 만드는 하루 40분 공부 습관 EBS 초등 겨울방학생활 출간 학습만화와 영상 강의의 조합 교과 연계 문제로 기초학력도 늘봄 교재, 방학 숙제로 권장 우리나라 대표 초등 방학 교재 ‘EBS 초등 겨울방학생활(이하 방학생활)’이 1일 출간됐다. 재미있는 학습만화와 창의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 그리고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필수 교과 연계 문제로 학생들을 알찬 방학으로 안내한다. 방학생활은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방학 동안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매일 부담 없는 수준의 학습을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습 습관이 확립되지 않은 초등학교 1~4학년 학생들이 하루 40분 정도 흥미로운 주제를 탐구하고, 지난 학기에 배운 내용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기초 학력을 다질 수 있다. 교재에는 학년별로 10개의 엄선된 주제를 담았다. 풍부한 교육 콘텐츠 개발 경험을 가진 현직 교사들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주제를 뽑아 직접 집필하고 삽화까지 그렸다. 독자가 지루하지 않도록 자연, 문화, 탐방, 안전 등 여러 영역을 고루 다뤘다. 아이들에게 일상이 된 택배, 광고, 기후 변화, 질병 관련 지식도 실생활과 연결해 알아보도록 안내한다. 그리고 각 강의 말미에는 학생들이 직접 해보는 활동지와 교과 연계 문제를 수록해 배운 내용을 체득하도록 했다. 영상 강의는 TV와 인터넷을 통해 제공된다. 교재 핵심 내용과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강별 15분가량으로 제공하므로 집중력 있게 볼 수 있다. EBS 플러스2에서는 1월 5일~2월 3일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EBS 2TV에서는 매주 토요일 방영하며, EBS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는 언제든 무료로 볼 수 있다. EBS 관계자는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공부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만든 콘텐츠”라며 “지난 30년간 약 1600만 부가 나갔을 정도로 검증된 교재인 만큼 늘봄학교 교재나 방학 숙제 등으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낭만 강아지 봉봉 1~5권 세트 (전5권, 읽기 독립 스타트업 키트)
다산어린이 / 홍민정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4.03.06
65,000원 ⟶ 58,5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홍민정 (지은이), 김무연 (그림)
홍민정 작가의 동화 시리즈 의 읽기 독립 스타트업 키트가 출간되었다. 봉봉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룬 1~5권을 빠짐없이 포함했을 뿐만 아니라 독서력을 키워 주는 ‘독서 생각 노트’, 매일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완독 스티커 세트’ 등 특별한 굿즈들까지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다. 아직 봉봉을 만나지 못했거나 봉봉의 이야기를 더 깊이 경험해 보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줄 것이며, 읽기 독립을 준비하는 독자에게 훌륭한 독서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다.1. 낭만 강아지 봉봉 ➊ : 똥개 아니고 번개 2. 낭만 강아지 봉봉 ➋ : 진짜 주인 찾기 3. 낭만 강아지 봉봉 ➌ : 거리의 비밀 요원 4. 낭만 강아지 봉봉 ➍ : 부러진 이빨 사건 5. 낭만 강아지 봉봉 ➎ : 위험천만 숨바꼭질★ 〈낭만 강아지 봉봉〉 읽기독립 스타트업 키트 출간! □ 어린이 평가단 평점 4.92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자유를 꿈꾸는 마당 개 봉봉의 모험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낭만 강아지 봉봉〉은 유기견에 대한 홍민정 작가의 깊은 관심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출간 즉시 큰 호응을 얻으며 인기 동화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1미터 세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세계를 넓혀 가는 봉봉의 모험은 길고양이 볼트와 너트가 함께해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하룻강아지에 불과했던 봉봉은 거리 위를 누비면서 친구와의 우정을 배우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도움을 외면하지 않으며 용감한 존재로 씩씩하게 자라난다. ‘봉봉의 성장과 함께 어린 독자의 마음도 한 뼘 자라날 것이다’라는 유영진 평론가의 추천사처럼 어린이 독자는 봉봉과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우리 아이 읽기 독립의 시작, 〈낭만 강아지 봉봉〉 키트와 함께라면 고민 해결! 몰입도 높은 이야기와 읽기 쉬운 문장, 풍성한 그림으로 〈낭만 강아지 봉봉〉은 읽기 독립 추천 도서로 꾸준히 언급되어 왔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처음으로 선보이는 〈낭만 강아지 봉봉〉 세트는 읽기 독립을 도와주는 다양한 구성품을 더해 ‘읽기 독립 스타트업 키트’로 출간되었다. 작품 속 숨겨진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봉봉의 TMI와 각 권에 알맞은 독후 활동을 담은 ‘독서 생각 노트’를 시작으로, 완독을 도와주고 독서의 성취감을 높여 주는 ‘완독 스티커 세트’가 봉봉의 보물 상자 모양으로 디자인된 특별한 박스에 모두 담겨 있다. 〈낭만 강아지 봉봉〉 키트는 봉봉과 함께 동화를 시작하고, 한 발 더 나아가 독서력을 키워 주는 소중한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
다봄 / 마그달레나 게레로, 마리아 호세 포블레테 (지은이), 알프레도 카세레스 (그림), 김정하 (옮긴이) / 2023.04.17
15,000원 ⟶ 13,500원(10% off)

다봄사회,문화마그달레나 게레로, 마리아 호세 포블레테 (지은이), 알프레도 카세레스 (그림), 김정하 (옮긴이)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는 세계적인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해결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어린이 시민을 위한 사회 교양서다.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 해야 해》는 다섯 가지 주제 문화, 종교, 성, 가족, 장애를 중심으로 다양성에 접근한다. 나와 다른 이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나면,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는 자세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기 전에 자신 스스로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더 나아가 세대 간에 평화롭게 공존하고 상호 보완하기 위해서도 다른 이들에 관한 관심이 필요하며, 다름을 인정하는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게 될 것이다.1. 다양한 문화 6-19 2. 다양한 종교 20-33 3. 다양한 성 34-45 4. 다양한 가족 46-57 5. 다양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 58-71“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 너와 나 다른 조각으로 만드는 다채로운 세상!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모두가 유일무이한 존재로 생김새도, 삶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도 다르고 종교관도 다양하다. 좋아하는 음악과 옷 스타일 등 취향도 다르다. 그런데 이러한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면서 차별, 편견, 혐오의 현상이 사회 곳곳에서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에 이주한 외국인 수는 160만 명이 넘었고, 다문화 학생 수는 전체 학생의 3퍼센트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가 다문화 사회로 급격히 변하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이주 노동자에 대한 부당한 대우,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선입견과 편견, 성 소수자나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향한 혐오와 무시 등은 국내외 심각한 사회 문제를 만들어 내며 공동체에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상상해 보자. 피부색과 성별, 언어와 종교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면? 내 취향을 억누르고 사회가 정한 기준에 맞춰 살아야 한다면 어떨까? 누구도 이러한 삶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하고 어떤 이유로도 차별받아선 안 된다.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 누구나 자기다움을 존중받아야 한다. 이러한 세상을 위해 우리가 사는 세상의 다양한 면면을 들여다보자. 다름을 존중하는 문화 다양성에 관해 질문을 던져요 국제 연합 유엔(UN)은 매년 5월 21일을 ‘문화 다양성의 날’로 지정했다. 글로벌 시대에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이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려면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말이다. 그렇다면 문화 다양성이 무엇일까?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 해야 해》는 다섯 가지 주제 문화, 종교, 성, 가족, 장애를 중심으로 다양성에 접근한다. 첫 번째 장에서 다루는 ‘문화’는 사회 구성원들에 의해 학습되고 공유해서 전달되는 행동 양식이나 생활 양식을 비롯해 그 과정에서 발생한 물질적이고 정신적인 것들에 관해 두루두루 알아본다. 문화권마다 다른 언어, 풍습, 예술, 제도 등을 전부 담아낼 수는 없지만 ‘생일 축하 인사’를 언어별로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지 잠시나마 둘러보게 한다. 브라질의 아마존 원주민, 칠레의 마푸체족 등 한 나라 안에서도 여러 종족의 문화가 공존하기도 한다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평소 인지하지 못하는 정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인사 예절, 의식주, 축제 등 일상의 작은 소재를 통해 시야를 우리 중심에서 밖으로 향하게 한다. 문화, 종교, 성, 가족, 장애를 둘러싼 변화 현실을 직시하고 다름을 인식할 때 시작되는 문화 다양성! 이 책의 두 번째 장에서는 종교의 기원과 의식과 상징을 이야기한다. 종교는 오랜 시간에 걸쳐 무엇보다 인류의 삶과 문화에 큰 영향을 끼쳤다. 기독교에서 십자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슬람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책이 무엇인지 등 종교에 대해 폭넓게 이해한다면, 다른 문화권 사람들의 삶은 물론 역사와 예술에 대한 이해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려 준다. 세 번째와 네 번째 장에서 다루는 과거와 많이 달라지고 있는 성과 가족에 관한 정보 또한 유용하다. 국내외 뉴스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젠더 이슈나 성 정체성, 성 소수자 등 성을 둘러싼 세계 곳곳의 인식과 제도의 변화,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주요 개념 등을 정리했다.또한 한 부모 가족, 입양 가족, 동성 부부로 이뤄진 가족 등 다양한 유형의 가족을 알아보고 시대의 변화와 함께 달라진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다. 마지막 장에서는 청각 장애, 시각 장애, 자폐 스펙트럼 장애, 다운 증후군, 주의력 결핍과 과잉 행동 장애 등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살펴본다. 누구나 장애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과 함께 장애가 인간다운 삶을 사는 데 방해가 되어선 안 된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나와 다른 이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나면,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는 자세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기 전에 자신 스스로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더 나아가 세대 간에 평화롭게 공존하고 상호 보완하기 위해서도 다른 이들에 관한 관심이 필요하며, 다름을 인정하는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미래는 바로 지금, 우리의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어린이도 사회의 구성원으로 정의롭지 않은 것을 구별하고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데 의견을 내고 행동할 수 있는 시민이다.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는 세계적인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해결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어린이 시민을 위한 사회 교양서다. 기후 위기, 인권, 사회 운동, 문화 다양성, 디지털 시민 등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회 이슈들을 깊이 있게 다루며 무엇보다 어린이가 직접 행동에 나서서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가 되길 독려한다. 지구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생활 습관을 바꾸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이끌고, 국경을 넘어 연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지금! 어린이 시민 한 명의 행동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커다란 한걸음이 될 것을 기대하고 응원하며, 이 시리즈가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는 시작점이 되어 줄 것이다.
Who? 앤드루 카네기
다산어린이 / 오영석 (지은이), 크레파스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25.01.01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오영석 (지은이), 크레파스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가졌던 카네기는 사업 성공으로 큰 부자가 되었다. 사업에서 은퇴한 후 카네기는 자선 사업을 벌여 자신의 부를 사회에 되돌려 주는 일에 집중했다. 지금도 앤드루 카네기는 세계 최고의 기업가이자 기부로 역사 속에 이름을 남기고 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앤드루 카네기의 성공 열쇠와 카네기의 나라 스코틀랜드, 산업 혁명과 세상을 바꾼 철강 산업, 카네기의 기부 활동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기업을 경영하는 ‘사업가(CEO, 최고경영자)’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추천의 글 1. 직조공의 아들 통합지식+ 1. 카네기의 성공 열쇠 2. 일터로 나서다 통합지식+ 2. 카네기의 나라, 스코틀랜드 3. 인정받는 철도원 통합지식+ 3. 산업 혁명 4. 남북 전쟁을 겪으며 통합지식+ 4. 세상을 바꾼 철강 산업 5. 철강왕의 탄생 통합지식+ 5. 나눔을 실천한 세계의 부자들 6. 카네기, 결심하다 통합지식+ 6. 카네기의 기부 활동 7. 은퇴 후 더욱 빛나는 별 어린이 진로 탐색 ‘최고경영자(CEO)’ / 연표 / 찾아보기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인종차별과 힘들었던 가정 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 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철강왕에서 위대한 기부가로 기억되다 앤드루 카네기의 아버지는 옷감을 짜서 파는 직조공이었습니다. 그런데 산업 혁명으로 공장에서 대량으로 옷감을 생산할 수 있게 되자, 일자리를 잃은 아버지는 미국 이민을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도 끼니를 걱정해야 할 만큼 집안 형편은 어려웠어요. 결국 카네기는 어린 나이에 직조 공장 직원, 전보 배달원, 전신 기사 등의 일을 하며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남북 전쟁 당시 총과 대포에 무너져 내리는 건물들을 보며 카네기는 전쟁이 끝난 뒤 철강 산업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감했습니다. 자신의 판단을 믿고 철강 사업에 뛰어든 카네기는 좀 더 단단하고 안전한 철을 공급하기 위해 강철을 생산했습니다. 강철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때까지만 해도 잘 사용하지 않던 재료였기에 카네기의 결정을 사람들은 비웃었지만, 카네기는 흔들리지 않고 자기 일을 계속해 나갔습니다. 카네기의 결정이 옳은 판단이었다는 것은 얼마 지나지 증명되었습니다. 전쟁이 끝나자, 사람들은 너도나도 건물을 짓기 위해 튼튼한 강철을 사용한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가졌던 카네기는 사업 성공으로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사업에서 은퇴한 후 카네기는 자선 사업을 벌여 자신의 부를 사회에 되돌려 주는 일에 집중했어요. 지금도 앤드루 카네기는 세계 최고의 기업가이자 기부로 역사 속에 이름을 남기고 있습니다. 알찬 구성으로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앤드루 카네기의 성공 열쇠와 카네기의 나라 스코틀랜드, 산업 혁명과 세상을 바꾼 철강 산업, 카네기의 기부 활동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기업을 경영하는 ‘사업가(CEO, 최고경영자)’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우리 반 시리즈 11~15 세트 (전5권)
리틀씨앤톡 / 전혜진, 은경, 김하은, 윤자영, 김두를빛 (지은이), 안병현, 정은규, 원유미, 도화, 홍연시 (그림) / 2022.04.30
65,000

리틀씨앤톡명작,문학전혜진, 은경, 김하은, 윤자영, 김두를빛 (지은이), 안병현, 정은규, 원유미, 도화, 홍연시 (그림)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이다.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우리 반 에이다 : 에이다 러브레이스, 게임을 만들다! 우리 반 허준 : 명의 허준, 마음의 병을 치료하다! 우리 반 안중근 : 도마 안중근, 평화의 방아쇠를 당기다! 우리 반 파스퇴르 : 루이 파스퇴르, 백신 개발을 꿈꾸다! 우리 반 김구 : 독립을 위해 싸운 김구, 평화를 꿈꾸며 달리다!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시리즈 11-15권 세트를 통해 에이다 러브레이스, 허준, 안중근, 루이 파스퇴르 그리고 김구와 친구가 되어 보자! [우리 반 시리즈 6-10권] 우리 반 에이다 :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가 우리 반에 온다면? 컴퓨터의 기틀을 닦은 수학자이자,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 인생의 끝자락에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만난다. “과연 내가 남긴 업적이 세상에 가치 있는 일이었을까?” 에이다는 자신의 업적이 훗날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고, 아버지의 빈자리로 인해 평생 외로웠던 마음을 털어내고 싶어 한다. 그리고 카론의 도움으로 21세기 대한민국에 도착한 에이다는, 열두 살 박이현의 몸으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한다. 에이다 러브레이스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허준 : 『동의보감』을 편찬한 허준이 우리 반에 온다면? 조선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을 구한 의원이자, 동양 의학을 한 단계 발전시킨 허준! 인생의 끝자락에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만난다. “감염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 소녀를 구하고 싶어.” 감염병에 걸려 고통스러워하는 소녀를 치료해 주려 한 허준. 하지만 이미 너무 늙어 자신도 죽음과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렇게 먼저 세상을 떠난 허준의 마음속에 소녀가 계속 자리 잡는다. 그리고 만난 뱃사공 카론은 21세기에서 그 마음을 풀어 보라며 열두 살 남궁준의 몸으로 새로운 세상을 경험시켜 준다. 허준이 도착한 곳은 팬데믹이 막 끝난 대한민국이었다. 과연 허준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안중근 : 일제강점기에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사 안중근, 열한 살 아이가 되어 우리 반에 오다! 1909년 만주 하얼빈 역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 일본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혀 ‘동양평화론’ 집필에 몰두하던 중 강림차사를 만난다. 강림은 안중근에게 저승으로 가기 전 직접 평화를 펼쳐 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하고, 사형집행일이 앞당겨졌다는 소식을 들은 안중근은 고심 끝에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그렇게 열한 살 강중근의 몸을 빌려 우리 반에 오게 된 안중근. 반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차별을 보며 안중근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우리 반 파스퇴르 : 최고의 미생물학자 파스퇴르가 우리 반에 온다면? 백신 요법을 최초로 발견한 루이 파스퇴르! 미생물 연구에 평생을 바친 그가 인생의 끝자락에서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만난다. “이 세상의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는 백신을 만들 수 있을까?” 온전치 않은 몸으로 인간을 위협하는 질병에 맞서 한평생 고군분투했던 파스퇴르는 미생물 연구를 거듭해 백신 요법을 개발한다. 그러나 얼마 후 아직 못 다한 연구가 수두룩하고 바이러스의 비밀을 완전히 밝히지 못한 상태에서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런 파스퇴르 앞에 나타난 카론은 생각지도 못한 실수로 파스퇴르의 부탁을 들어줘야 하는데……. 21세기 대한민국에 나타난 파스퇴르에게 도대체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 걸까? 우리 반 김구 :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뱃사공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김구』는 우리 반 시리즈 열다섯 번째 이야기다.
그 아이가 절대 궁금하지 않아
풀빛미디어 / 정선임 (지은이), 클로이 (그림) / 2019.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정선임 (지은이), 클로이 (그림)
소녀성장백과 10권. 미래 초등학교 5학년 2반 보라는 웹진 '반짝반짝 레인보우'의 편집장이다. 어릴 때부터 친한 은호와 은하, 우람과 함께 기자단을 꾸려 특종을 찾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취재 첫날, 보라는 길고양이를 괴롭히는 반 친구 민석이 패거리를 발견한다. 보라가 나서서 말릴 새도 없이 낯선 남자아이가 길고양이를 구해 주고 홀연히 떠난다. 보라의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은 그 아이는 보라네 반에 전학생으로 오게 된다. ‘분명히 그날 혁이라고 했는데, 왜 선생님은 준이라고 하지?’보라는 준을 인터뷰하고 싶지만, 외국에서 왔다는 준은 아이들과 친해질 생각이 없어 보인다. 사투리 억양에, 무뚝뚝하고 까칠한 준은 반 아이들의 약점을 찾아 괴롭히는 민석이에게 찍혀 금세 왕따가 되는데….1장 우리는 「반짝반짝 레인보우」 기자단 2장 혼자가 아니어도 외로운 밤 3장 전학생, 너의 이름은? 4장 전학생의 이중생활 5장 내겐 너무 무거운 비밀 6장 보름달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질까? 7장 나와 닮은 너를 알고 싶어 8장 눈을 감으면 더 잘 보이는 것 9장 별이 빛나는 밤 10장 오프 더 레코드, 우리의 약속 11장 비밀이 드러나고 12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13장 「바람의 노래」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14장 소리를 내며 자라야지 작가의 글미래 초등학교 5학년 2반 보라는 웹진 「반짝반짝 레인보우」의 편집장이다. 어릴 때부터 친한 은호와 은하, 우람과 함께 기자단을 꾸려 특종을 찾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취재 첫날, 보라는 길고양이를 괴롭히는 반 친구 민석이 패거리를 발견한다. 보라가 나서서 말릴 새도 없이 낯선 남자아이가 길고양이를 구해 주고 홀연히 떠난다. 보라의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은 그 아이는 보라네 반에 전학생으로 오게 된다. ‘분명히 그날 혁이라고 했는데, 왜 선생님은 준이라고 하지?’ 보라는 준을 인터뷰하고 싶지만, 외국에서 왔다는 준은 아이들과 친해질 생각이 없어 보인다. 사투리 억양에, 무뚝뚝하고 까칠한 준은 반 아이들의 약점을 찾아 괴롭히는 민석이에게 찍혀 금세 왕따가 된다. 그러나 보라는 준이 자꾸만 궁금하다. 친구들에게 비밀이 있는 자신과 닮았다고 여겨서다. 쉴새 없이 질문을 던지는 보라를 질색하는 준, 둘의 만남은 초반부터 삐걱댄다. 보라는 취재하다가 우연히 준이 북한에서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 「소녀성장백과」 시리즈 소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동화 「소녀성장백과」 시리즈는 초등학교 여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동화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탁월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더 나은 시대를 위해 생각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뤄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는 읽기 쉬운 동화로 인문과 시사를 어우르는 사회성 짙은 작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준이를 통해 듣는 탈북 소년의 이야기 탈북자와 난민이 늘어가지만 ‘탈북’은 여전히 늘 반복되는 뉴스일 뿐, 우리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준은 북한에 그리운 친구들과 엄마의 무덤을 두고 왔습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과 아들들을 자유로운 환경에서 공부하게 하고 싶은 아빠의 뜻에 따라 탈북하게 된 준은 모진 고생 끝에 한국에 옵니다. 준이 탈북 과정에서 겪은 아픔은, 북 이탈 주민을 깊이 이해하게 해줍니다. 한부모 가정에서 자란 보라의 이야기 겉으로는 밝고, 허세도 심하지만 외로움과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보라. 엄마와 두 식구였던 보라는 엄마의 재혼으로 성이 바뀝니다. 보라는 친한 친구에게조차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한 채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온 준도 자신처럼 이름이 두 개라는 생각이 들자, 보라는 그 아이와 자신이 닮았다고 느낍니다. 보라는 준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자신이 편견을 가지고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편견 없이 사람을 바라보는 일과 상처를 제대로 치유하는 법을 배우며 꿈을 키워갑니다. 다름을 포용하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웹진을 만드는 보라는 자신이 올리지 않은 기사 탓에 마음고생을 합니다. 친구를 의심해서 미안하고, 가짜 기사 때문에 준이 상처받은 것 같아 힘든 며칠을 묵묵히 보냅니다. 의심했던 친구에게 사과하면서 한층 성장하는 보라. 그 과정에서 보라는 늘 서먹했던 새 아빠에게 마음을 엽니다. 그리고 궁금했지만 묻지 못했던 친아빠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두 아빠를 모두 받아들이면서 보라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습니다. 이 작품에는 어른의 힘을 빌리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갈등을 해결하고, 요란하게 소리 내며 자라나는 과정이 담겨있습니다.“나 사실은 어둠 속에 숨어 있을 때, 소리를 내지는 못했지만 몇 번이고 연주했어. 사막은 바람이 많이 불어. 모래 위를 바람이 쓸고 지나가면 여러 가지 모양이 만들어졌어. 만약 내가 연주하는 소리가 눈에 보인다면 어떤 모양이 될까 생각하기도 했어.” ― 「9장 별이 빛나는 밤」 중에서 준을 위해 내가, 아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났다. 준이가 상처를 드러낼 수 있도록, 그래서 그 상처가 잘 아물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나는 준이와 나눈 얘기들을 기사로 쓰기로 했다. 캄캄한 밤, 별빛에 의지해 사막을 건너가는 준, 동생을 잃고, 아코디언도 잃어버린 준, 대사관을 발견하고 뛰어가던 준. 준에게 들은 이야기를 글로 적었다. 하지만 마음을 담기에는 표현할 단어가 빈약했다. 나는 쓰다가 자주 멈춰야 했다. ― 「12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준아, 틀린 그림 찾기 게임 알아? 은호네랑 우람네랑 비교하면 우리 가족은 틀린 그림 같았거든. 그런데 이제 알겠어. 우리는 다른 그림이지 틀린 게 아니야. 아빠가 둘 있는 건 꽤 멋진 일이야. 사랑을 두 배로 받을 수 있잖아. 너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른다고 했잖아. 김준과 김혁, 어느 것도 버릴 필요는 없어. 웹진에 새 기사를 올렸어. 꼭 읽어 줘.― 「13장 ‘바람의 노래’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중에서
다빈출코드 학평기출문제집 영어영역 어법.어휘 (2019년)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1.05
13,000원 ⟶ 11,7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씨앗을 지키세요
책속물고기 / 에마누엘라 나바 (지은이), 에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김현주 (옮긴이), 이은희 (해설) / 2022.07.10
11,000원 ⟶ 9,900원(10% off)

책속물고기인물,위인에마누엘라 나바 (지은이), 에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김현주 (옮긴이), 이은희 (해설)
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인 반다나 시바는 지구를 회복하고자 전 세계를 돌며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임감 있는 생각과 정의로운 태도를 가진 반다나 시바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지구 환경이 파괴되면 사람들도 무사할 수 없다고 말한다. 반다나 시바는 그 대안으로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의 권리와 자유를 지키며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지구 민주주의’, 그리고 환경 문제와 여성 인권을 함께 생각하는 ‘에코페미니즘’을 내세우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책은 반다나 시바가 치열하게 공부하고 연구하고 씨앗을 지키고자 노력하면서,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권력과 자본에 맞서 싸우는 여정을 보여 준다. 정의로운 태도를 유지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반다나 시바의 선구자다운 모습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 줄 것이다.인물의 발견_ 반다나 시바가 우리에게 알려 주는 ‘중요한 이야기’ # 첫 번째 장면_ 자연에서 배우는 아이 # 두 번째 장면_ 부모님이 물려준 지혜 # 세 번째 장면_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려면 # 네 번째 장면_ 책임감을 가진 과학자 # 다섯 번째 장면_ 맨발을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에게 # 여섯 번째 장면_ 과학에서 환경으로 생각을 넓히다 # 일곱 번째 장면_ 정의로운 여성들 # 여덟 번째 장면_ 씨앗의 자유를 위한 나브다냐 운동 # 아홉 번째 장면_ 간디의 정신을 이어받아 # 열 번째 장면_ 생명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다 # 열한 번째 장면_ 미래를 위해 지구를 돌보자 인물의 가치_ 반다나 시바가 우리에게 보여 주는 ‘정의로운 행동’ 부록_ 장면 밖 이야기 ?반다나 시바를 만나다 / 7가지 사회 키워드로 보는 반다나 시바의 삶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돼 있어요.” 과학자의 눈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환경 운동가의 손으로 정의를 퍼뜨리는 반다나 시바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가꿔요! 기후 변화, 생태계 파괴, 동식물의 멸종, 빈곤, 불평등, 불공정 등으로 지구촌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어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구의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우리는 반다나 시바를 알아야 하고 반다나 시바처럼 행동해야 해요. 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인 반다나 시바는 지구를 회복하고자 전 세계를 돌며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책임감 있는 생각과 정의로운 태도를 가진 반다나 시바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지구 환경이 파괴되면 사람들도 무사할 수 없다고 말해요. 반다나 시바는 그 대안으로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의 권리와 자유를 지키며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지구 민주주의’, 그리고 환경 문제와 여성 인권을 함께 생각하는 ‘에코페미니즘’을 내세우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힘쓰고 있지요. 이 책은 반다나 시바가 치열하게 공부하고 연구하고 씨앗을 지키고자 노력하면서,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권력과 자본에 맞서 싸우는 여정을 보여 줘요. 정의로운 태도를 유지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반다나 시바의 선구자다운 모습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 줄 거예요. “반다나 시바는 누구일까요?” ★ 토종 씨앗과 생물 다양성을 지키는 비정부 기구 ‘나브다냐’ 책임자 ★ 과학과 환경을 연계해서 연구하고 활동하는 ‘과학·기술·생태연구재단’ 책임자 ★ ‘대안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적인 평화상 ‘올바른삶 상’ 수상자 ★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구 민주주의’와 ‘에코페미니즘’을 이끄는 사상가 ‘책임감’을 가진 여성 과학자 “과학자가 책임감을 갖지 않는다면 세상을 파괴하는 과학을 추구하게 될 거예요.” #통합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반다나 시바는 어릴 적부터 과학자를 꿈꿨고,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을 존경했어요. 아인슈타인은 아주 작은 원자부터 광대한 우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법칙을 꿰뚫어 봤으며, 그러한 과학 이론으로 ‘세상을 논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통합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반다나 시바의 마음을 끌었지요. 반다나 시바는 과학을 통해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돼 있다’는 폭넓은 생각을 가지게 됐고, 그런 통합적 관점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올바른 해결 방법을 찾고 있어요. #생명을 지키는 과학자 반다나 시바는 원자력이라는 에너지가 앞으로 사람들에게 커다란 도움을 주고 인도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생각해서, 대학에서 핵물리학을 전공했어요. 하지만 원자력을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방사선의 위험성을 알게 됐고, ‘진정한 과학자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어요. 과학철학과 물리학을 깊이 공부하면서 반다나 시바는 과학자에게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지요. 무책임한 과학자들이 과학 지식을 전쟁과 테러에 함부로 이용하고, 이윤을 위해 과학 기술로 자연을 파괴하는 실상을 마주했거든요. 반다나 시바는 책임감 없는 과학자는 결국 세상을 파괴하는 과학을 추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생명을 지키는 과학자’가 되기로 마음먹었어요. #과학에서 환경으로 생각을 넓히다 “나는 물리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자연을 잘 이해하는 환경 운동가가 됐다고 생각해요.” 반다나 시바는 책임감을 가진 과학자로서 생명을 지키려고 행동하면서 환경 운동가로도 길을 넓혔어요. 캐나다 유학을 마치고 인도로 돌아와 국가 권력이나 자본의 영향을 받지 않는 독립적인 ‘과학·기술·생태연구재단’을 1982년에 세웠고, 과학과 기술 그리고 환경의 관계를 속속들이 파헤쳐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 파괴를 막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생명을 지키는 ‘정의로운’ 환경 운동가 “나는 우리의 씨앗이 인도 농부들의 독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요. 간디의 정신이 인도의 독립에 영향을 끼쳤던 것처럼 말이에요.” #생명의 가치를 경험하며 자라다 반다나 시바는 히말라야산맥 기슭에 자리 잡은 인도 데라둔에서 태어났어요. 그래서 반다나 시바는 맨발로 숲을 누비면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지요. 그리고 지혜로운 부모님에게 ‘인간이 지구를 소유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지구에 속해 있다’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생태 중심적인 생각을 배웠고, 씨앗을 거두고 서로 나누는 인도 전통을 경험하며 ‘씨앗은 신성하다’라는 마음을 품게 됐어요. 또한 참새들의 삶터를 지키려고 나무를 베지 못하게 했던 할머니의 행동을 따랐고, 사람들이 숲을 파괴했기 때문에 호랑이가 삶터를 잃고 사람들이 사는 곳까지 내려오게 된 거라는 아버지의 말을 귀담아들었지요. 그렇게 반다나 시바는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성장했어요. #토종 씨앗을 지키는 ‘나브다냐 운동’ 반다나 시바는 1970년대 초부터 도로나 댐을 마구 개발하면서 파괴돼 가는 인도의 자연환경을 보며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판단했어요. 그 시기에 여성 농부들이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칩코 운동’이 반다나 시바를 환경 운동가의 길로 이끌었지요. 반다나 시바는 1991년에 비정부 기구 ‘나브다냐’를 세워서, 씨앗 은행과 씨앗 농장, 지구 대학 등을 통해서 토종 씨앗을 보존하고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을 지키고 있어요. 그리고 화학 비료와 화학 농약을 써서 생산량만을 생각하는 녹색 혁명과 같은 산업화 농법보다는 자연 친화적인 전통 농법을 연구하고 적용하는 데 힘쓰고 있지요. #씨앗의 자유가 없다면 인간의 자유도 없다 무엇보다 반다나 시바는 특허권을 내세워 씨앗을 독점하고 농부의 삶을 망가뜨리는 다국적 기업에 맞서 싸우고 있어요. 생명에 대해 함부로 특허권을 주장하는 문서는 그저 종잇조각에 지나지 않고, 해적이나 할 법한 약탈이라고 반다나 시바는 말해요. 그리고 다국적 기업이 유전 공학 기술을 무분별하게 사용해서 생물 다양성을 해치는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하지요. 반다나 시바는 영국의 식민 지배에 맞서 인도의 독립을 위해 비폭력 저항 운동을 했던 간디의 정신과 맞닿아 있어요. 반다나 시바는 씨앗의 자유, 농부의 자유를 위해 비폭력 저항 운동을 벌이고 있으니까요. “더 많은 식량! 더 많은 수익! 더 많은 정의!” 반다나 시바는 한결같이 외쳐요. 씨앗을 지킨다는 것은 생명을 지키는 것이고, 우리 인간의 생존과 직결된 식량을 지키는 것과 같다고 말이에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행동하는’ 지식인 “내가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은 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늘 나와 내 손자들, 나의 7대 자손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문제의식을 가지고 행동하자 반다나 시바는 늘 불합리한 권력과 자본에 맞서 싸우고 있어요. 다국적 기업의 씨앗에 대한 특허권을 인정해 주는 무역 협정에 반대하려고 전 세계 농민 단체, 반세계화 시민운동 단체와 힘을 모아 집회를 열고 열렬히 시위를 벌였어요. 그리고 그레이스 화학 회사가 함부로 가져간 인도의 님 나무에 대한 특허권을 10년간의 법정 싸움 끝에 유럽특허청을 통해 취소시켰고요. 또한 1984년 인도의 보팔 가스 참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여성들과 가스를 유출한 유니언카바이드 회사와의 오랜 투쟁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졌지요. #다양성을 존중하고 보호하자 “네 가지 열정이 나의 활동을 이끌어 줬어요. 바로 지식에 대한 탐구, 자유에 대한 갈망, 정의에 대한 관심, 자연에 대한 깊은 사랑과 존중이었지요.” 반다나 시바는 1993년 대안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적인 평화상인 ‘올바른삶 상’을 받고 연설을 하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반다나 시바는 문제점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는 올바른 지식인이에요. 그래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가꾸려고 노력하지요. 반다나 시바는 국제적인 회의나 토론에 참석할 때마다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일을 해결하려면 다양성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요. 생명은 모두 소중하고, 모두 하나의 세상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지요. #지구와 정의와 미래의 가치를 함께 고민하자 반다나 시바는 기후 변화, 동식물의 멸종, 환경 오염, 굶주림 등 우리에게 닥친 심각한 위기들은 모두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분리된 존재이며 다른 생명체보다 뛰어난 존재라는 잘못된 믿음에서 시작됐다고 해요. 그래서 모든 생명에게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고 모든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지구 민주주의’ 생각이 필요하지요. 더불어 남성적이고 가부장적인 성격의 개발과 환경 파괴를 반대하며 환경 문제와 여성 인권을 함께 살피고 돌봐야 한다는 ‘에코페미니즘’ 생각도 필요하고요. 반다나 시바는 우리에게 지구와 정의와 미래의 가치를 깊이 생각해 보게 하고, 행동하게 만들어요. 이 힘이 반다나 시바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하는 진정한 이유예요.
딜런의 드래곤
봄이아트북스 / 애니 실베스트로 (지은이), 벤 화이트하우스 (그림), 디엔터콘텐츠랩 (옮긴이) / 2022.06.23
13,000원 ⟶ 11,700원(10% off)

봄이아트북스명작,문학애니 실베스트로 (지은이), 벤 화이트하우스 (그림), 디엔터콘텐츠랩 (옮긴이)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소원나무 / 박선화 (지은이), 이경국 (그림) / 2020.10.30
13,000원 ⟶ 11,700원(10% off)

소원나무명작,문학박선화 (지은이), 이경국 (그림)
지구 물건이 우주에서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외계인 편의점>의 2탄이다. 악당 헬크랩을 물리치고 지구 초딩 혜성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던 외계인 알파와 라우렐이 새로운 악당의 등장으로 다시금 우주로 향하면서 겪게 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1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더 강력해진 지구 물건과 다채로운 우주 행성의 등장으로 독자는 지금껏 가지 못했던 미지의 은하에 설레는 첫발을 내딛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은하맨션의 외계인 가족 … 6p ★ 마버인을 구하라! … 13p ★ 오싹오싹 유령 은하로! … 23p ★ 모래 폭풍 행성 … 39p ★ 초초파리 대왕 … 64p ★ 헬크랩 위에 헐크랩 … 82p ★ 다크 여왕과 알파의 별 … 106p ★ 친구가 된 지구인과 외계인 … 141p ★ 낱말 풀이 … 148p ★ 작가의 말 … 151p “뭐? 또 우주에 간다고?” 우주 평화를 지키기 위한 외계인 가족의 우주여행! 지구가 있는 우리은하에서 13만 광년 떨어진 ‘유령 은하’에 도착한 외계인 가족은 한시라도 빨리 우주해적 헐크랩에게 납치된 마버인을 구해야 하지만, 어쩐 일인지 헐크랩의 꽁무니조차 발견하지 못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령 은하에 득실거리는 ‘우주 무법자’를 잔뜩 만나면서 모험은 갈수록 험난해진다. 우주 등대로 위장해 길을 잃은 우주선을 납치하는 ‘우주 뱀’을 만나는가 하면, 지독한 독침과 초초거리는 소리로 최면을 거는 우주 똥파리 ‘초초파리 대왕’과도 맞닥뜨린다. 우주의 뒷골목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유령 은하에 사는 행성인은 거침없이 다른 우주선을 약탈한다.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쉽게 빠져나갈 수 없는 유령 은하에서 외계인 가족은 마버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우리에게 친숙한 편의점이란 공간에 외계인이란 낯선 존재를 등장시키면서 새로운 우주 동화를 선보인 《외계인 편의점》이 ‘지구’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었다면, 후속작 《우주해적이 돌아왔다》는 낯설면서도 매력적인 유령 은하를 무대로 하여 더 넓고 다양한 ‘우주’를 보여 준다. 독자는 《우주해적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득한 우주를 유쾌하게 누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지구에서도 우주에서도 혼자서는 못 사는 법!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삶! 우주 뱀에게서 가까스로 도망친 외계인 가족은 누군가가 보낸 SOS 신호를 듣고 어느 행성에 착륙한다. 행성은 온통 모래바람으로 뒤덮여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을 정도로 삭막해 보이지만, 놀랍게도 몸속이 백금으로 이루어진 행성인 ‘이시이족’이 살고 있었다. 이시이족이 도움을 받기 위해 행성 근처 우주선에게 전파를 쏘아 올린 것! 이시이 행성에서 ‘카크루’라고 불리는 지구의 초콜릿은 이시이족에게 쌀과 같은 식량이지만, 모래바람 때문에 더 이상 구할 수 없어 극심한 식량난에 고통받고 있었던 것이다. 이시이족을 본 혜성과 알파는 지구에서 챙겨 온 초콜릿을 기꺼이 이시이족에게 선물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혼자서는 못 사는 법’이라고 강력하게 말한 박맹금 여사 덕분에 외계인 가족은 이시이족을 구할 수 있었다. 박맹금 여사의 이러한 생각은 지구에 있는 은하맨션 이웃들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다. 외계인 가족이 지내는 은하맨션에는 많은 이웃이 함께 살고 있는데, 낡고 오래된 은하맨션에 사는 주민들은 형편이 넉넉하지 못하지만 마음만큼은 넉넉해서 항상 주변 사람들을 살뜰하게 챙기고 아낀다. 못된 집주인이 부린 횡포에 은하맨션에서 쫓겨날 상황에 처했음에도 우주로 곧 떠나야 할 알파와 라우렐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기꺼이 선물한 것처럼 말이다. 미용 가위, 솜사탕 기계, 비눗방울 등 이웃들이 챙겨 준 지구 물건들 덕분에 알파와 라우렐은 무시무시한 우주해적들과 맞서 싸울 수 있었다. 지구에서도, 우주에서도 혼자서는 극복할 수 없었을 위기들을 모두가 힘을 모아 하나씩 헤쳐 나가면서 외계인 가족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깨닫는다. 우주여행 필수 지구 아이템! 내 방에서 떠나는 유령 은하 탐험! 솜사탕, 팝콘, 풍선껌, 미용 가위 등은 지구에서 지극히 평범한 물건이다. 하지만 우주로 나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지구 물건이 어떤 행성인이라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바뀌기 때문이다. 솜사탕이 달콤한 맛으로 초초파리 대왕을 꾀어서 온몸을 꽁꽁 묶은 무기가 된 것처럼 팝콘은 거대한 폭발을 일으키는 폭탄으로, 미용 가위는 헐크랩의 집게발보다 센 집게발로 바뀐다. 지구 아이템과 함께라면 우주 어디를 가든지 두렵지 않다. 주변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물건이 한순간에 우주 최강 무기로 바뀌는 모습을 통해 독자는 낯선 은하로 떠난 모험에 더욱 쉽고 흥미롭게 몰입할 수 있다. 또한, 유령 은하 곳곳에 숨겨진 보석 같은 행성은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풍성하게 표현되어 책을 펼치는 순간, 실제로 존재하는 행성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까지 느낄 수 있다. 《우주해적이 돌아왔다》는 사실과 상상을 얼버무린 엉뚱하고도 거대한 우주 이야기를 통해 우주만큼 넓은 꿈을 꾸는 시간을 모두에게 선물한다. 우주 뱀은 똬리를 다 풀고 나니 꼬리는 보이지도 않을 만큼 길었다. 긴 몸을 꿈틀대며 쫓아오는 뱀의 입이 우주선 꽁무니에 닿을락 말락 했다. - 〈모래 폭풍 행성〉에서 “저건 분명 유령 은하의 무법자라는 초초파리 대왕일 거야. 초초 소리로 최면을 건다고 들었어.초초파리들이 내뿜는 더럽고 독한 침 때문에 우주선에 구멍도 뽕뽕 뚫릴 거야.” - 〈초초파리 대왕〉에서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7 (본권 + 워크북)
가나출판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 2023.05.04
12,500원 ⟶ 11,250원(10% off)

가나출판사예술,종교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17권에서는 포세이돈의 미움을 받아 바닷가를 표류하던 오디세우스는 여신 칼립소가 살고 있는 오기기아섬에 닿게 된다. 그는 아름다운 섬에서 칼립소 여신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이타케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의 생각에 잠을 못 이룬다. 한편, 오디세우스의 고향 이타케에서는 십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왕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구혼자들이 왕비 페넬로페와 텔레마코스를 괴롭히고 있다. 어머니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아버지의 소식을 듣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텔레마코스.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 텔레마코스는 이타케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본권] 1. 아름다운 여신 칼립소 2. 구혼자들 3. 칼립소의 눈물 4. 아테나와 텔레마코스 5. 텔레마코스의 여행 [워크북]초등학생 필수 고전! 21세기 밀리언셀러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철학 · 문학 · 예술 · 역사 등 모든 학문의 필독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독서 0순위 그리스 로마 신화 재미있게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입니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가 만나는 첫 인문학, 인류 최고의 고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본권+워크북 세트!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한 융합 교육 고전 읽기는 내신, 수능, 논술 정복의 핵심! 최근 개정된 초등 교과서는 각 과목을 주제별로 통합하고, 원리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신, 수능, 논술 또한 교과 원리를 꿰뚫고, 각 교과의 지식을 융합하여 풀어내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 읽기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과 예술 등이 녹아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은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지식 창고, 세계사의 시작인 그리스 로마 신화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히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혀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트로이 전쟁, 로마 건국, 포에니 전쟁 등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 분야의 어휘력 향상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미다스의 손, 피그말리온 효과, 판도라의 상자, 시시포스의 돌, 나르시시즘, 멘토, 월계관, 은하수,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같이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와 어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유래를 두고 있습니다. 낯선 어휘를 무작정 열심히 외우는 아이와 어휘의 유래를 알고 이해하는 아이 중에 어떤 아이가 어휘력이 뛰어날까요? 상위 학교로 진학할수록 어휘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즐겁게 만화로 읽고 신나게 워크북으로 공부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워크북이 출간되었습니다.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워크북으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철학, 문학, 예술, 역사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모든 학문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더 깊이 있게 구성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이해력을 높이는 내용 들여다보기 캐릭터의 특징과 사건 순서를 퀴즈, 줄 잇기 등의 놀이로 풀어 봅니다. 놀이를 통해 신화의 흐름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하며 관찰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창의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생각해보기 만약 내가 신화 속 캐릭터가 된다면 사건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율적인 사고를 통해 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교과 지식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수학, 과학, 미술, 고사성어 등 신화 속에 있는 초등 학습 관련 내용을 점검해봅니다. 좀 더 넓고 깊은 시야로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인지력을 기르는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신화의 배경이 된 무대 및 신들의 이름을 딴 태양계 행성, 신화 속의 기이한 생물들 등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며 인지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삼킨 100층 아파트
꿈터 / 류미정 (지은이), 김이주 (그림) / 2025.02.12
12,000원 ⟶ 10,800원(10% off)

꿈터명작,문학류미정 (지은이), 김이주 (그림)
100층 아파트 계단을 걸어 오르는 힘찬이의 탄소 중립 희망 프로젝트! 우리가 사는 지구는 매일매일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온실가스로 인해 파괴되고 있다. 온실가스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생기고, 지구 온난화 때문에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린다. 지구 어딘가에는 물에 잠기는 마을이 계속해서 생겨나는 것이다. 탄소 중립은 이런 온실가스를 없애는 것을 말한다. 류미정 작가는 세상의 문제를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내어 모두가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의 사소한 행동에서 비롯된 큰 문제지만, 작은 실천으로 되돌릴 수 있다며 희망을 이야기한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들이 지구를 괴롭히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며, 힘찬이는 굳게 다짐한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자고. 100층 아파트까지 걸어 오르며 만나는 이웃은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고, 때로는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힘찬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손으로 가꾸고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지구를 꿈꾸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아빠는 환경 운동가 7 아빠를 데리러 온 우주선 12 엘리베이터 말고 계단 20 너무나도 바쁜 소설가 24 홈 쇼핑에 빠진 샛별이 39 우당탕 층간 소음 49 방글라데시 축구 선수 60 넘쳐 나는 음식물 쓰레기 72 옛날 옛적에는 80 클린 행성 88 우주선 탑승권 93 지구도 살 만한 곳이야 102 작가의 말 110100층 아파트를 걸어 오르는 힘찬이의 희망 프로젝트! 이웃들의 감춰진 이야기, “쓰레기 지구야! 이젠, 안녕!” 100층 아파트의 1층에 사는 힘찬이는 클린 행성에서 온 우주선을 타기 위해 옥상까지 계단을 걸어 오르게 돼요. 왜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걸어가냐고요? 그건 전기를 아끼기 위해 계단으로 걸어오라는 아빠의 말 때문이에요. 우리는 매우 편한 세상에 살고 있어요. 한 사람쯤 엘리베이터를 탄다고 해서 전기를 얼마나 아낄 수 있겠어요? 그런데 거실에 켜 놓고 보지 않는 텔레비전, 빈방에 켜둔 에어컨, 엘리베이터 버튼을 마구 누르는 장난도 전기를 낭비하는 일이에요. 또 일회용품을 자주 소비하는 일,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버리는 일도 지구를 병들게 하지요. 힘찬이는 계단을 오르며 그런 이웃들을 많이 만나게 돼요. 한 사람이 아니었던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면 100층 아파트를 걸어 올라가지 않아도 될까요? 힘찬이와 함께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아빠가 갑자기 내 손을 잡아끌더니 바닥에 앉혔다. 그러고는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나는 침을 꼴딱 삼키며 아빠 얼굴을 쳐다봤다. 면도를 제대로 하지 않은 아빠 얼굴에 난 수염이 오늘따라 낯설게 느껴졌다.“아빠는 지금 우주선을 타고 클린 행성으로 갈 거야.” 아빠는 바쁘지도 않나 보다. 문자로 잔소리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아빠가 느낌표 세 개만 보내지 않았어도 몰래 엘리베이터를 탔을 거다. 왜냐하면 우리 집은 1층이고, 우리 아파트는 100층이기 때문이다.
최신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대한민국
북스타(Bookstar) / 유한준 (지은이), 김용범 (사진) / 2023.05.05
19,000원 ⟶ 17,100원(10% off)

북스타(Bookstar)사회,문화유한준 (지은이), 김용범 (사진)
한국의 세계적 문화유산으로는 30여 점을 선정해 등재하였다. 그 가운데 한국을 대표할 만한 문화유산으로 해인사 대장경판, 종묘, 불국사와 석굴암, 창덕궁, 수원화성, 강화ㆍ고창ㆍ화순 고인돌 유적, 경주 역사유적지구,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조선왕릉,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 남한산성 등을 해설한다. 2021년 12월 현재까지 추가된 백제역사유적지구ㆍ산사와 한국의 산지승원ㆍ한국의 서원ㆍ한국의 갯벌 등 자연유산, 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ㆍ한국의 유교 책판ㆍ조선통신사 기록물ㆍ조선왕실 어보와 어책ㆍ국채보상운동 기록물 등의 기록유산, 줄다리기ㆍ제주해녀문화 ㆍ씨름ㆍ연등회 등의 무형유산을 추가하여 증보 개정판으로 엮었다.문화유산/자연유산 1. 해인사 팔만대장경판 12 2. 종묘 26 3. 불국사와 석굴암 36 4. 창덕궁 52 5. 수원화성 66 6. 강화ㆍ고창ㆍ화순 고인돌 유적 80 7. 경주역사유적지구 96 8.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114 9. 조선왕릉 126 10.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 140 11. 한국의 역사마을 양동 148 12. 남한산성 156 13. 고구려 고분군 168 14. 개성 역사유적지구 178 15. 백제역사유적지구 190 16.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198 17. 한국의 서원 204 18. 한국의 갯벌 212 그 밖의 유산 1. 기록유산 훈민정음 219 조선왕조실록 220 직지심체요절 221 승정원일기 222 동의보감 223 조선왕조의 의궤 224 일성록 225 5ㆍ18 민주화운동 기록물 226 난중일기 227 새마을운동 기록물 228 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229 한국의 유교 책판 230 조선통신사 기록물 231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232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233 2. 무형유산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 235 판소리 236 강릉단오제 237 강강술래 238 남사당놀이 239 영산재 240 제주 칠머리당굿 241 처용무 242 가곡 243 대목장 244 매사냥 245 택견 246 한산모시짜기 247 줄타기 248 아리랑 249 김장문화 250 농악 251 줄다리기 252 제주해녀문화 253 씨름 254 연등회 255대한민국은 흔히 한반도라고 부른다. 국토의 동ㆍ서ㆍ남의 3면은 바다에 닿았고, 북은 중국과 시베리아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대부분이 산악지대이고 농경지는 매우 협소하다. 남한의 면적이 9만 9,263km2인데, 이 가운데 산지 면적이 6만 6,711km2에 이른다. 산지가 전체의 3분의 2나 되고, 농경지를 제외한 활용 가능한 면적은 전체 면적의 4.4% 정도에 불과하다. 인구밀도는 매우 높은 고밀도 국가이다. 국토 면적을 국민 1인당으로 나눈다면 2,200m2(672평)에 불과한데, 국민 한 사람이 생산과 생활 공간으로 쓸 수 있는 면적은 겨우 53m2(16평) 정도밖에 안 된다. 우리 조상은 이렇게 좁고 열악한 토지 환경 속에서도 아름다운 땅에 삶의 뿌리를 내리고 세계인들이 감탄하는 찬란한 문화유산의 꽃을 피워냈다. 국제연합 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는 세계문화유산을 문화유산, 기록유산, 무형유산, 자연유산 등으로 나눠 세부적으로 우수한 문화유산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보호하도록 이끌고 있다. 한국의 세계적 문화유산으로는 30여 점을 선정해 등재하였다. 그 가운데 한국을 대표할 만한 문화유산으로 해인사 대장경판, 종묘, 불국사와 석굴암, 창덕궁, 수원화성, 강화ㆍ고창ㆍ화순 고인돌 유적, 경주 역사유적지구,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조선왕릉,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 남한산성 등을 해설한다. 2021년 12월 현재까지 추가된 백제역사유적지구ㆍ산사와 한국의 산지승원ㆍ한국의 서원ㆍ한국의 갯벌 등 자연유산, 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ㆍ한국의 유교 책판ㆍ조선통신사 기록물ㆍ조선왕실 어보와 어책ㆍ국채보상운동 기록물 등의 기록유산, 줄다리기ㆍ제주해녀문화 ㆍ씨름ㆍ연등회 등의 무형유산을 추가하여 증보 개정판으로 엮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찬란한 한국 문화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바로 보면서 새로운 문화유산을 창조하는 슬기와 지혜를 길러가기를 기대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