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댕댕이 마을
가람어린이 / 캐서린 애플게이트, 제니퍼 촐덴코 (지은이), 월리스 웨스트 (그림), 서현정 (옮긴이) / 2025.12.10
16,900원 ⟶ 15,21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캐서린 애플게이트, 제니퍼 촐덴코 (지은이), 월리스 웨스트 (그림), 서현정 (옮긴이)
엘리자베스 블랙웰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오타니 도모코 (감수) / 2023.04.28
14,000원 ⟶ 12,600원(10% off)

드루주니어인물,위인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오타니 도모코 (감수)
위인전의 ‘장점’은 살리고 ‘한계’는 보완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이야기. <세계인물전> 시리즈의 아홉 번째 주인공, 편견에 맞서 새로운 길을 개척한, 세계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의 삶으로 들어가 보자.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인물은 모두 존경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들 또한 ‘인간’이다.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위인전이란 무릇, 그들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비난의 목소리까지도 모두 포용해야 마땅하나, 업적에 온 마음을 기울이다 보면 그 삶은 자연스레 미화되고 만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위인전’이 가진 한계다.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고 해서, 그들 삶의 밝은 부분만 조명할 수는 없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객관적인 시선’을 기를 수 있도록, 명과 암을 함께 보여줘야만 한다. 드루주니어 <세계인물전>은 여기에 주목했다. ‘위인전’이라는 형식의 장점은 살리되, ‘미화’라는 한계는 경계하고 보완하여 구성했다. 각 인물에 적합한 감수자가 최대한 객관적인 눈으로 전체 내용을 감수했으며, 주요 독자층인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주요 사건을 각색했다. 허구의 내용을 등장시키지 않음으로써, 유치함은 덜어내고 유익함은 더했다. 인물 간의 대화와 독백이 만화 속 설명문과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배경에 대한 정보와 시대상을 더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세계인물전>, 그 아홉 번째 여정의 주인공은 ‘엘리자베스 블랙웰’이다. 그녀는 여성이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는 것이 당연했던 시대에, 자신을 둘러싼 편견에 맞서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그렇게 엘리자베스는 ‘세계 최초의 여의사’가 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세계 최초로 여의사가 되었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가 자신을 둘러싼 편견과 차별을 어떻게 극복해냈는가에 있다. 엘리자베스가 살았던 시대는 여성 차별뿐만 아니라 노예제도가 존재했던 시대였고, 그녀의 아버지는 미국에서 노예제 폐지 운동에 참여했다. 인간에 대한 차별에 저항하는 아버지를 두었던 엘리자베스. 그런 그녀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자신만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좌절했고, 끊임없이 일어났다. 그 모든 일이 과연 혼자만의 힘으로 가능했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고 그녀의 삶은 말한다. 그녀의 이야기는 차별과 편견, 낡은 사고방식과 맞서 싸운 기록이며, 동시에 가족의 유대감을 그린 이야기다. 여기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읽어간다면, 엘리자베스가 주는 긍정적인 힘과 함께, 예상치 못한 감동까지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의 주요 등장인물 제1장 | 타고난 개척자 제2장 | 가시밭길 제3장 | 좌절 그리고 희망 제4장 | 새로운 꿈 제5장 | 본 적 없는 경치 [만약 엘리자베스가 SNS를 하고 있었다면?] [엘리자베스 블랙웰 실력 퀴즈 55 / 연표]위인의 삶에 드리워진 빛과 어둠을 통해 어린이에게 사유하는 힘을 길러 주는 <세계인물전> 시리즈! 논리는 키우고, 포용력은 넓히고! 위인을 통해 바라본 우리 삶의 이정표는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을까! ▲ 이것은 차별과 편견, 낡은 사고방식과 맞서 싸운 기록이며 동시에 가족의 유대감을 그린 이야기다. <세계인물전> 시리즈의 아홉 번째 주인공, ‘엘리자베스 블랙웰’ ‘여성 차별’, ‘노예제도’, ‘남북 전쟁’… 엘리자베스가 살았던 시대의 단면을 보여주는 단어들이다. 엘리자베스는 한 명의 인간으로서 또 여성으로서, 편견과 차별이 가득했던 시대를 살아냈다. 엘리자베스는 그런 시대 속에서 어떻게 의사가 되었을까. 이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그녀의 가족, 특히 아버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엘리자베스의 아버지, 사무엘은 노예제 폐지 운동에 참여했다. 그는 ‘인간에 대한 차별’에 저항한 사람이었다. 그녀의 딸, 엘리자베스도 마찬가지다. ‘여성에 대한 차별’에 저항해 의사가 되기를 꿈꾸었고, 그 꿈을 이뤄냈다. 여기서도 알 수 있듯이 위인은 절대 ‘혼자서’ 위인이 될 수 없다. 그녀의 옆에는 아버지를 비롯해 의사가 되어 함께 병원을 경영한 동생 에밀리, 뉴욕 제네바 의대의 웹스터 교수 등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엘리자베스 한 사람만이 아닌, 그녀의 주변 인물에게도 집중하며 이야기를 읽어 가보자. 성공이나 명예보다 중요한 가치를 배워갈 수 있을 것이다. ▲ ‘만약 엘리자베스가 SNS를 하고 있었다면?’ & ‘실력 퀴즈 55’ 수록! 이전 <세계인물전> 도서들의 권말에는 해당 인물을 ‘지지해 준 사람’ 다섯 명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만약 엘리자베스가 SNS를 하고 있었다면?’과 ‘실력 퀴즈 55’가 실렸다.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인 엘리자베스 블랙웰에 대한 정보를 SNS라는 소재와 퀴즈를 통해 재밌고 자세히 전달한다. 만화만 읽고 책장을 덮어버리기보다는, 뒤에 실린 퀴즈를 통해 알고 있던 사실들을 재밌게 맞춰본다면, 엘리자베스에 대해 알아가는 건 물론이고 독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다. ▲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연표! 성인 독자들도 위인전이나 소설에 실린 ‘연표’는 잘 읽지 않고 넘어가기 마련이다. 객관적인 사실만 길게 나열해 놓은 연표에 눈이 가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세계인물전>의 연표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인물과 관련된 주요 사건만 뽑아서 수록했다. 실려 있기는 한데 읽지 않는 연표가 아니라 ‘기능에 충실한 연표’로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파악해 보자. 또한, 연표 중간중간마다 본문에 등장했던 삽화와 그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추가로 삽입해 본문과 연표의 내용이 겹쳐 읽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손에 들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 ‘만화’라는 형식의 장점은 무수히 많다. 그림을 통해 정보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도 있고, 내용 전달력 역시 한층 높아진다. 이러한 장점은 작은 사이즈에 가벼운 무게일 때 극대화되는데, <세계인물전>은 여기에 부합한다. 물론, 만화책 역시 책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앉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편한 자세로 집안 어느 곳에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때 만화의 진가는 100% 발휘된다. 손에 들고 읽을 수 있는 ‘가볍고 작은 사이즈’의 <세계인물전> 시리즈로 독서 습관을 만들어 보자! 하루에 딱 한 권씩, 독서의 즐거움을 배우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이 더해질 것이다.엘리자베스는 9명의 형제 중 셋째로 태어났고 부모님과 네 명의 고모들도 함께 사는대가족 안에서 자랐다. 이 시대의 여성은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는 것이 당연한 수순으로, 학문은 여성에게 필요하지 않다고 여겨졌다. 이 당시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노예제가 존재했고, 그 존폐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었다.
First Step in Reading 3 (개정판)
클루앤키(Clue&Key) / 편집부 펴냄 / 2012.04.05
11,000원 ⟶ 9,900원(10% off)

클루앤키(Clue&Key)외국어,한자편집부 펴냄
FIRST STEP IN READING 시리즈 『제3권』입니다. FIRST STEP IN READING은 리딩 스킬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초급 수준의 어린이 학습자를 위해 만들어진 3단계 영어 독해 코스로, 파닉스 학습 이후에 처음 리딩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제공합니다. 각 유닛은 스토리(STORY), 내용 이해하기(UNDERSTANDING), 쓰기(WRITING), 파닉스(PHONICS)의 4가지 학습을 다루고 있으며, 풍부한 삽화가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학습 동기를 부여해 줍니다. UNIT 1 A Rainy Day UNIT 2 Buzz Bee Review UNIT 3 Circus Show UNIT 4 Mr. Toad and Miss Mole Review UNIT 5 Sue\'s day UNIT 6 My Grandfather\'s Farm Review UNIT 7 Phillip\'s Photos UNIT 8 Three Chicks on the Rock Review Mini Book Word List Workbook교재 개요와 특징 - 학습 대상: 7~9세 - Reading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시작하는 Reading Book - 영어 문자와 소리의 관계를 익히는 데 필수적인 대표 파닉스 음가 관련 단어 학습 - 리딩을 학습하며 듣기, 읽기, 쓰기 능력까지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 학습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닛별 테스트와 리뷰 테스트 - Workbook을 통한 파닉스 관련 단어 복습, Writing 및 해석 연습 -각종 추가 학습자료의 온라인 무료 다운로드 제공: Answer Keys, Lesson Plan, MP3 File 등 (http://www.clueandkey.com) 세부 구성 및 내용 1) Story : 파닉스 단어로 구성된 재미난 이야기 2) Read & Check: 스토리의 내용을 간단히 확인하는 T/F 질문 3) Understanding: 주제찾기, 내용 확인, 딕테이션 등의 연습문제 4) Writing: 스토리와 관련된 질문에 문장으로 답을 쓰는 연습문제 5) Your Turn: 스토리의 주제와 관련된 나만의 글쓰기 코너 6) Phonics: 스토리에 적용된 파닉스 소리와 단어의 철자를 확인하는 코너 7) Mini Book: 스토리를 미니북 사이즈로 제공 8) Workbook: 리스닝을 통한 파닉스 단어 복습. 본책에서 이해한 문장을 Writing으로 확장
EBS Final 실전모의고사 과학탐구영역 화학 1 (8절)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4.21
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EBS의 첫 번째 모의고사 시리즈 'FINAL 실전모의고사'. 수능과 동일한 난이도의 신규 모의고사 9회분을 제공한다. 수능과 동일한 체제의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업그레이드하였다. 2024학년도 수능 대비 가장 먼저 출시되는 모의고사로 6월 모의평가부터 대비할 수 있다. 실전 감각을 키우는 최다 분량 모의고사는 과목별 7~9회분으로 충분한 연습 분량을 제공한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실제 수능 유형과 난이도에 맞게 수록하였다. 제 1회 실전모의고사 제 2회 실전모의고사 제 3회 실전모의고사 제 4회 실전모의고사 제 5회 실전모의고사 제 6회 실전모의고사 제 7회 실전모의고사 제 8회 실전모의고사 제 9회 실전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2024학년도 수능 완벽 대비는 EBS 모의고사 시리즈와 함께! EBS의 첫 번째 모의고사 시리즈 "FINAL 실전모의고사“ 최다 과목, 최다 분량! 수능과 동일한 난이도의 신규 모의고사 ‘9회분’ 제공 가장 많은 수험생이 선택한 EBS 대표 모의고사 - 수능과 동일한 체제의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업그레이드! - 2024학년도 수능 대비 가장 먼저 출시되는 모의고사로 6월 모의평가부터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전 감각을 키우는 최다 분량 모의고사 - 과목별 7~9회분으로 충분한 연습 분량을 제공합니다. -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실제 수능 유형과 난이도에 맞게 수록하였습니다. - EBSi 100% 무료 강의 제공 고교강의의 중심, ‘EBSi’에서 제공하는 100% 무료 강의를 인터넷 사이트 / 스마트폰 ‘EBSi 고교강의’ 앱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학교 가는 길이 너무 멀어
다정한시민 / 백정연 (지은이), 김규택 (그림) / 2024.04.05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정한시민사회,문화백정연 (지은이), 김규택 (그림)
다정한 하루 시리즈 1권. 장애인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우리는 모두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발달 장애인,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 시각・청각 장애인 등 다양한 모습의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린 독자들은 장애인을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우고, 장애인과 친구가 되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장애가 있어도 살기 좋은 사회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내가 어떤 이웃으로 어떤 시민으로 함께 살아야 할지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다. ★독후활동지 받기★프롤로그 1. 다르지만, 다르지 않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바른 표현을 기억해 우리 모두는 고유하고 특별해 장애인에 대한 호기심이 나쁜 걸까? 장애인과 친구가 되는 것은 어렵지 않아 ★ 우리는 모두 똑같은 사람이야 2. 발달 장애를 가진 사람들 지적 장애와 자폐성 장애는 어떻게 다를까? 때로는 불편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모든 행동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쉬운 정보로 누리는 보통의 일상 ★ 친구의 말투나 행동을 놀리지 않아 3. 휠체어로 어디든 갈 수 있다면 이동할 자유, 이동할 권리 함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는?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 ★ 휠체어 사용자의 이동을 우선 배려해 4.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시각 장애인을 위한 한글 ‘훈맹정음’ 입말 대신 손말 ‘수어’ 다양한 감각으로 소통할 수 있다고? ★ 여러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어 5. 장애인의 권리를 어떻게 지킬까? 4월 20일은 무슨 날일까? 우리를 숫자로 나누지 말라! 평범한 집에서 보통의 일상을 살 권리 ★ 장애인을 위한 제도에 관심을 가져 6. 장애가 있어도 살기 좋은 사회 학교 가는 길이 너무 멀어 장애인이 편한 사회는 모두가 편한 사회 부모 없이 잘 살고 싶다 왜 선진국일수록 장애인이 많을까? ★ 장애가 있어도 살기 좋은 사회, 함께 만들 수 있어 저, 질문 있어요! 장애인은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졌나요? 장애인은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생활하나요? 장애를 가졌으니 일하기 어렵나요? 발달 장애인도 성인이 되면 똑같이 투표를 하나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때로는 불편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우리 모두 함께 가는 길 『학교 가는 길이 너무 멀어』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우리는 모두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발달 장애인,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 시각・청각 장애인 등 다양한 모습의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린 독자들은 장애인을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우고, 장애인과 친구가 되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장애가 있어도 살기 좋은 사회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내가 어떤 이웃으로 어떤 시민으로 함께 살아야 할지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다. [다정한 하루] 시리즈 1권. 장애인을 만나면 당황하나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배워요. 우리는 장애인을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한다. 학교나 집 어디서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장애가 있으니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하거나 무조건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잘못된 생각을 갖게 된 이유는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장애에 대해서 차근차근 하나씩 알려 준다. 장애우가 왜 잘못된 표현인지, 왜 정상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이라고 불러야 하는지, 발달 장애인의 행동에 어떤 이유가 있는지, 시각・청각 장애인과 소통할 때는 어떤 방법이 필요한지 등 구체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장애인과 친구가 되는 것은 어렵거나 힘든 일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때로는 불편하고, 때로는 사랑스럽나요? 모든 관계가 다 그래요. 발달 장애인 친구가 나를 때리면 화가 나지만, 그 친구의 행동에 친구를 괴롭히고 싶다는 마음이 보이지 않은 걸 깨닫게 되면 함께 지내는 게 훨씬 편하게 된다. 중증 발달 장애 학생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행동으로 먼저 옮기는데, 그 학생의 행동에 담긴 진짜 이유를 파악하고 나면 오해가 풀리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장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힘들지만, 기쁨 또한 크다고 이야기한다. 모든 타인과의 관계가 그렇듯, 장애인 친구와의 관계도 때로는 불편하고 때로는 사랑스러운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왜 학교 가는 길이 너무 먼가요? 인간의 탐욕 때문이에요. 학생들이 특수학교가 부족해 하루에 4시간씩 버스를 타고 등하교를 해야 한다. 그런데도 주민들이 집값이 떨어진다며 특수학교 건립을 반대한다. 너무나 이상하고 민망한 상황이다. 장애인이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워 외출할 때 힘이 들고, 가족이 돌보기 힘들어 시설에서만 살아야 하는 상황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장애인에게 더 가혹한 사회는 이제 바뀌어야 한다. 장애인에게 필요한 사회적 지원은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고 지지해 나갈 때 법과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사회를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나요? 나만의 다짐을 해 봐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면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다짐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코너가 있는데, 아이들이 좋은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세들을 배워 본다. 발달 장애를 가진 친구의 말투나 행동을 따라 하지 않기, 엘리베이터는 휠체어 사용자가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등 구체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지침을 제공한다. 또 “저, 질문 있어요!” 코너가 있는데, 아이들이 갖게 되는 여러 궁금증을 풀어 본다. 장애인은 태어났을 때부터 장애를 가졌을까?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생활할까? 장애를 가졌으니 일하기 어렵지 않을까? 발달 장애인도 성인이 되면 투표를 할까?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등 다양한 질문이 나오고, 친절한 답변이 제공된다. 직접 체험한 일이 많아요. 그래서 생생한 글을 쓸 수 있어요. 이 책을 쓴 백정연 작가는 발달 장애인 등 정보 약자를 위해 쉬운 정보를 만드는 ‘소소한소통’을 운영하고 있고, 남편이 척수 장애인이다. 사회복지사로 복지관에서 근무했으며,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다. 작가 약력에서 볼 수 있듯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글을 녹여 내었고, 강하게 주장하지 않으면서도 장애학에 대한 명쾌한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어린 독자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쉽고, 매력적이며, 따뜻한 글이 감동과 재미를 더해 준다. [시리즈 소개] [다정한 하루] 시리즈는 모두가 존엄한 세상을 꿈꾸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1권 장애, 2권 인종차별, 3권 동물권, 4권 빈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많은 이민자와 더불어 살아가야 할 텐데, 우리는 차별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 의심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내 안의 인종차별이 큰 문제이다. 또 사회적 약자는 누구나 될 수 있는데, 무관심하거나 불편하게 여긴다.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동물에게 다정한 사람이 인간에게도 다정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이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 봄날의 햇살 같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진정해, 큰일 아니야!
강아지풀 / 브라이언 스미스 (지은이), 리사 M. 그리핀 (그림), 이현구 (옮긴이) / 2022.07.15
13,000

강아지풀생활,인성브라이언 스미스 (지은이), 리사 M. 그리핀 (그림), 이현구 (옮긴이)
구조독해 2
디딤돌 / 이창봉, 이미영, 김혜영 (지은이) / 2023.05.01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이창봉, 이미영, 김혜영 (지은이)
디딤돌 구조독해는 독해의 본질에서 출발, 학생들이 글을 구조로 보고 글쓴이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추적해갈 수 있도록 글을 구성하는 기본 형식, 수능에 출제되는 글의 형식을 반영한 6개 구조로 글을 다룬다. 구조를 반복, 확장하면서 구조독해를 체화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하였다. 구조독해 Ⅰ(4개 구조부터) → 구조독해 Ⅱ (5개 구조로) → 구조독해 Ⅲ (6개 구조까지)01 일반-구체 1 animal therapy 2 seeds of plants 3 gender & language 4 animals’ communication 5 UV radiation 6 noise pollution 7 the birth order theory 8 natural selection 왜 일반-구체 구조로 썼을까? 02 판단-근거 1 superstitious beliefs 2 Icarus 3 undersea tunnel 4 scientific discovery 왜 판단-근거 구조로 썼을까? 03 구체-일반 1 the Holocaust 2 broken windows theory 3 Clyde Tombaugh 4 issue of property 왜 구체-일반 구조로 썼을까? 04 문제-해결 1 wrong posture 2 earworm 3 Emma 4 poor sleep quality 5 false hunger 6 social media 7 the nocebo effect 8 cosmetic surgery 왜 문제-해결 구조로 썼을까? 05 대립 1 the fastest running animal 2 Silk Road 3 the Palace of Versailles 4 virtual reality 5 Alaska 6 the battle of Salamis 7 Millennials and Gen Z 8 Louisa May Alcott 왜 대립 구조로 썼을까? “영어독해. 부분에서 헤매지 말고, 글 전체를 보라!” 독해의 본질은 글쓴이의 주장과 글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해석만 한다고 독해가 될까요? 해석을 열심히 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학생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일까요? 글의 주제만큼 중요한 이것, ‘글의 구조’를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쓴이가 글의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글의 구조를 선택했듯이, 읽는 사람은 글의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글을 구조로 접근해야 합니다. 부분에서 헤매지 않고 글쓴이의 주장과 요지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글을 구조로 봐야 합니다. 글의 구조가 곧, 방향을 잃지 않고 글쓴이의 생각을 찾아가는 지름길입니다. “구조독해로 시작, 수능까지 연결되는 독해력!” 디딤돌 구조독해는 독해의 본질에서 출발, 학생들이 글을 구조로 보고 글쓴이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추적해갈 수 있도록 글을 구성하는 기본 형식, 수능에 출제되는 글의 형식을 반영한 6개 구조로 글을 다룹니다. 구조를 반복, 확장하면서 구조독해를 체화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하였습니다. 구조독해 Ⅰ(4개 구조부터) → 구조독해 Ⅱ (5개 구조로) → 구조독해 Ⅲ (6개 구조까지)
바람 타는 우산
책고래 / 송경자 (지은이), 수피아 (그림) / 2025.02.20
15,000원 ⟶ 13,500원(10% off)

책고래동요,동시송경자 (지은이), 수피아 (그림)
아이들의 활기 넘치는 일상,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고민과 감정, 자연을 바라보는 호기심 가득한 시선을 다채롭게 담은 동시집이다. 비 오는 날, 우산을 잡고 춤추듯 빙글빙글 빙그르르 도는 아이(〈바람 타는 우산〉), 친구와 다툰 날 슬며시 다가와 컵라면을 챙겨 주는 동네 편의점 아저씨(〈마음 통〉), 엄마 아빠가 지켜보는 공개수업 날 용기를 내어 손을 번쩍 든 아이(〈공개 수업〉)…. 마치 곁에 앉아 오래 지켜본 것처럼, 마음속을 깊이 들여다 본 것처럼 시인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계를 생생한 시어로 표현했다. 동시를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하다. 장난기 가득한 눈을 반짝이며 친구들과 시끌벅적하게 떠들며 뛰어노는 모습이 말이다. 시 속 인물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때로는 마음을 간질이기도 하고 때로는 뭉클하게 다가온다. 동시를 읽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제1부 비밀이야 발바닥에 불났다 · 12|여름은 · 13|쉽게 보여 주지 않는 것 · 14 비밀이야 · 16|다시 봄 · 18|친구 만들기 · 20 반짝반짝 서리옷 · 22|넌, 어때? · 23|파도 소리 · 24 호숫가에서 · 25|오리 백 마리 · 26|킹콩 · 28 독감 · 29|수학 문제 · 30 제2부 바람 타는 우산 사춘기라고 하면 · 34|개학 첫날 · 35|바람 타는 우산 · 36 숨바꼭질 · 38|줄까 말까 · 39|도전 · 40 아지트 · 41|고수의 길 · 42|금요일 오후 · 44 매운 손 · 46|마음 통 · 48|내 짝은 · 50 공개 수업 · 52|개학은 싫어 · 54 제3부 사자 가족 봄볕 좋은 날 · 58|공손한 두 손 · 60|소원 · 62 사자 가족 · 64|가족 여행길에 · 65|캠핑 · 66 내 방이 생겼다 · 68|엄마의 방학 숙제 · 70|글자꽃 피었다 · 72 문제없지 · 74|톡톡 · 75|일요일 · 76 밀려난 홍시 · 78|큰일이다 · 79 제4부 눈물 도둑 나비가 되어 · 82|지구는 휴식 중 · 84|할머니 텃밭 · 85 지렁이 이사 · 86|초콜릿 · 88|겨울 별자리 · 89 눈물도둑 · 90|봄꽃들 · 92|인사하는 시클라멘 · 94 하얀 미로 · 96|용감한 버스 · 97|겨울 옷 · 98 화이팅! · 100우리가 동시를 읽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동시에는 아이들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풋풋하고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말들이 시 행간에 차곡차곡 쌓여 있지요. 자꾸만 웃음이 나고 소리 내어 읽고 싶어집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공감과 위안을 얻을 수 있고, 어른 독자들에게는 까맣게 잊고 지내던 어린 시절의 마음을 떠올리게 합니다. 누구에게나 ‘행복’을 선물하는 것이 동시의 매력 아닐까요? 책고래아이들 신간 《바람 타는 우산》은 아이들의 활기 넘치는 일상,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고민과 감정, 자연을 바라보는 호기심 가득한 시선을 다채롭게 담은 동시집입니다. 비 오는 날, 우산을 잡고 춤추듯 빙글빙글 빙그르르 도는 아이(〈바람 타는 우산〉), 친구와 다툰 날 슬며시 다가와 컵라면을 챙겨 주는 동네 편의점 아저씨(〈마음 통〉), 엄마 아빠가 지켜보는 공개수업 날 용기를 내어 손을 번쩍 든 아이(〈공개 수업〉)…. 마치 곁에 앉아 오래 지켜본 것처럼, 마음속을 깊이 들여다 본 것처럼 시인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계를 생생한 시어로 표현했습니다. 동시를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장난기 가득한 눈을 반짝이며 친구들과 시끌벅적하게 떠들며 뛰어노는 모습이 말이지요. 시 속 인물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때로는 마음을 간질이기도 하고 때로는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동시를 읽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될 거예요. 송경자 시인은 아동복지교사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어요. 늘 아이들을 위하고 애쓴 덕분일까요. 시인은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속속들이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따뜻한 마음이 작품에도 배어 있지요. 요즘 아이들의 정서와 언어가 섬세하게 담겨 있는 동시는 더욱 깊은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비 오는 날 빙글빙글 빙그르르 우산을 잡고 돌고 돌아 빗속을 뚫고 운동장을 달린다 더 세게 더 빨리 슝슝~ 슈우웅~ 더 높이 오르다 빙글빙글 휙, 흔들흔들 바람 타며 춤춘다 -〈바람 타는 우산〉 전문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가 유행하면서 글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시’라고 하면 겁부터 내는 아이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며 읽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것이 동시랍니다. 무엇보다 곱씹어 읽을수록 더 재미있고 즐거움을 주는 글이지요. 《바람 타는 우산》은 동시를 읽는 기쁨을 아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처음 동시를 읽는 어린이에게도 좋은 친구가 되어 줄 동시집입니다.
스위트 프리큐어 2
학산문화사(단행본) / 서정 엔터테인먼트 구성, Toei Company 원작 / 2014.01.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서정 엔터테인먼트 구성, Toei Company 원작
메이저 랜드의 대 음악회가 있는 날, 마이너 랜드의 메피스트에게 행복의 멜로디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아프로디테는 음표들을 인간세계로 숨긴다. 세상의 평화를 위해 음악의 요정 하미는 전설의 전사 프리큐어와 힘을 합쳐, 흩어진 음표를 모아 행복의 멜로디를 다시 완성해야만 하는데….1권 멜로디 1 냥프냥프! 스위트 프리큐어 탄생이다냥! 멜로디 2 두둥~~! 뭘 했다고 벌써 프리큐어 해체위기냥! 멜로디 3 짜잔~~! 향기는 정말 음악을 싫어하냥! 2권 멜로디4 와구와구! 아윤이의 최강 레시피 공개다냥! 멜로디5 우왕좌왕! TV리포터에 도전이다냥! 멜로디6 따따부따! 설교가 탄생시킨 미라클 베르띠에냥! 3권 멜로디7 성큼성큼! 안 씨 할아버지의 비밀에 다가가냥! 멜로디8 짜자잔! 세이렌의 가짜 절친 작전이다냥! 멜로디9 하냐냥! 아윤이에게 부족한 게 뭐냐냥!케이블 방송: 챔프TV, 애니원TV, 애니박스TV 방영!! 음악을 이용해 사람들을 불행하게 하다니 절대 용서할 수 없어! 렛츠 플레이! 프리큐어 모듈레이션! 닿아라~ 두 사람의 합주곡! 스위트 프리큐어!! 메이저 랜드의 대 음악회가 있는 날, 마이너 랜드의 메피스트에게 행복의 멜로디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아프로디테는 음표들을 인간세계로 숨긴다. 세상의 평화를 위해 음악의 요정 하미는 전설의 전사 프리큐어와 힘을 합쳐, 흩어진 음표를 모아 행복의 멜로디를 다시 완성해야만 하는데…. 전사의 증표를 품고 있는 프리큐어는 누구? [내용 소개] 멜로디1 냥프냥프! 스위트 프리큐어 탄생이다냥! 메이저 랜드의 대 음악회가 있는 날. 마이너 랜드의 메피스트에게 전설의 악보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아프로디테는 음표들을 인간계에 숨기는데…. 멜로디2 두둥~~! 뭘 했다고 벌써 프리큐어 해체위기냥! 전설의 전사가 된 향기와 아윤은 서로의 마음을 합치지 못하고 싸우기만 한다. 어릴 적 소꿉친구인 둘은 왜 사이가 나빠진 걸까? 멜로디3 짜잔~~! 향기는 정말 음악을 싫어하냥! 향기의 부모님은 유명한 음악가! 옛날엔 곧잘 피아노도 치던 향기가 어느 순간부터 음악이 싫어졌다고?! 대체 무슨 이유에서 일까? 멜로디4 와구와구! 아윤이의 최강 레시피 공개다냥!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아윤은 케이크 콘테스트에 나갈 준비로 바쁘다. 프리큐어를 몰래 지켜보던 세이렌은 콘테스트를 계기로 향기와 아윤 사이를 갈라놓으려 하는데…. 멜로디5 우왕좌왕! TV리포터에 도전이다냥! 캐논 마을을 소개하는 TV 리포터가 된 향기와 아윤! 처음의 우려와는 달리 하면 할수록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두 사람 앞에 세이렌이 네가톤과 함께 등장하는데…. 멜로디6 따따부따! 설교가 탄생시킨 미라클 베르띠에냥! 늘 장난치기 바쁜 동생 태성이 때문에 피곤한 아윤은 동생을 혼내기만 한다. 하지만 화이트데이를 계기로 동생의 진심을 느끼게 되는데…. 멜로디7 성큼성큼! 안 씨 할아버지의 비밀에 다가가냥! 평소 친하게 지내는 할아버지가 소중한 물건을 놓고 가셨다?! 티격태격하던 향기와 아윤은 할아버지에게 물건을 찾아드리기 위해 마음을 모으기로 하는데…. 멜로디8 짜자잔! 세이렌의 가짜 절친 작전이다냥! 깊어진 우정으로 점점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프리큐어! 그 둘을 갈라놓기 위해 세이렌은 향기의 절친이 되기로 하는데…. 향기야, 세이렌의 음모에 넘어가면 안 돼!! 멜로디9 하냐냥! 아윤이에게 부족한 게 뭐냐냥! 베르띠에가 없어서 향기에게 짐이 된다고 생각한 아윤은 고민에 빠진다. 베르띠에를 찾기 위해 향기처럼 행동하기로 한 아윤은 자신만의 베르띠에를 찾을 수 있을까? 멜로디10 우홋홋! 최향기 선생, 유치원에서 분투다냥! 아빠의 부탁으로 아윤이와 함께 유치원에서 음악을 가르치게 된 향기! 그런데 유치원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게 이렇게 힘든 거였어?! 멜로디11 두두둥! 수수께끼의 프리큐어 등장이다냥! 새롭게 리더가 된 베이스드럼의 계략에 빠진 프리큐어는 위기에 빠진다. 바로 그때 어디선가 검은 슈트를 입은 프리큐어가 등장해 둘을 구해 주는데…!! 멜로디12 링링! 큐어 뮤즈에 대해서 알려달라냥! 자신을 큐어 뮤즈라고 밝힌 수수께끼의 프리큐어는 그대로 사라지고 만다. 하미와 프리큐어들은 새롭게 등장한 프리큐어가 누군지 궁금했는데….
혼자가 아니야
푸른사상 / 이사람 (지은이) / 2021.09.10
13,900원 ⟶ 12,510원(10% off)

푸른사상동요,동시이사람 (지은이)
이사람 시인의 동시집 <혼자가 아니야>가 '푸른사상 동시선 62'로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고민거리들, 가족과 친구들에게서 받은 상처와 외로움을 껴안으며 시인은 치유의 노래를 부른다.제1부 미운 다섯 살 가족 / 반지하 방 / 그리운 냄새 / 얄미운 엄마 / 꼭지 / 미운 다섯 살 / 아빠를 기다리며 / 엄마의 장독대 / 하나뿐인 우산 제2부 끼리와 같이 깡통 연주 / 가위바위보 / 감기 / 누굴까 / 새순 / 폭설 / 하늘 거울 / 선글라스 / 끼리와 같이 / 자연 보호 / 뱀 / 도깨비풀 / 뻥튀기 제3부 할머니 신발 요양 병원 / 할머니 신발 / 유골함 / 차이 / 시골집 마당 / 제사상 / 화석 / 버려진 밭 제4부 혼자가 아니야 혼자가 아니야 / 닭장을 타고 가는 닭들 / 걸레 / 엄지손가락 / 종이비행기 / 바람개비 / 단풍잎 / 버려진 그릇 / 늦게 피는 꽃 / 응원 / 씨앗 / 클로버 / 새로운 기회 제5부 헤어지던 날 위로 / 문득 / 귓속말 / 이별 / 징검다리 / 우산 꽃이 피었습니다 / 목발 / 기다림 / 첫사랑 / 헤어지던 날 / 빈틈어린이들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낯설고 처음 겪는 일투성이일 거예요. 세상에는 즐거운 일도 가득하지만 가장 가까운 친구와 가족에게서 상처를 받기도 하지요. 때로는 이 세상에 나 혼자만 남겨졌다고 생각이 들 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길가에 핀 꽃 한 송이에도 나비와 벌이 와서 인사하고 바람이 들러 살랑살랑 간질거리듯이, 우리 어린이 친구들 곁에도 사랑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답니다. 이사람 시인은 동시집 『혼자가 아니야』에서 어린이 친구들이 저마다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고민과 상처들을 어루만져 주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골목길보다 낮아 어두침침한 반지하 방에 살고 있지만 우리가 있어서 집이 환하다고 말해 주는 어머니가 있고요, 잠든 나를 등에 업고 집으로 돌아오며 맡던 그리운 아버지의 땀 냄새도 나는 듯해요. 작년에 돌아가신 할머니 시골집 마당에는 들꽃이 대신 살고 있어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커져서 주변의 것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라난다는 시인의 말처럼, 우리 어린이 친구들도 슬프고 외로울 때 이 동시집을 읽으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보기로 해요. 마음의 문이 커져서 세상의 밝은 빛들이 눈부시게 쏟아져 들어올 거예요.
영어의 뿌리를 캐라
아이세움 / 마크 애블리 글, 캐트린 애덤스 그림, 공경희 옮김 / 2010.01.2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외국어,한자마크 애블리 글, 캐트린 애덤스 그림, 공경희 옮김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의 영어 학습 수준은 대단히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정작 영어가 어떤 언어인지 얼마나 알고 배우는 걸까요? 단어, 문법, 독해, 리스닝 같은 판에 박힌 공부거리에서 벗어나,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영어의 참모습과 한번 대면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책은 캐나다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다 지금은 언어와 관련된 글을 전문으로 쓰고 있는 마크 애블리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쓴 첫 작품입니다. 영어 어휘가 화석이 되어 묻혀 있는 독특한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고고학 탐정이 된 것처럼 화석을 발굴하면서 어휘의 기원과 영어의 역사를 알아 가는 이야기 교양서입니다. 십대의 주인공 남매 질리언과 알렉스는 캠프의 규칙에 따라 자신들의 캠프 생활과 배운 내용을 담아 부모님에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독자들은 이 이메일을 읽으며 주인공들과 함께 캠프 체험도 하고 영어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토착어 봉우리 Indigenous Ridge 신생어 초원 New Words Meadow 고대 영어 언덕 Old English Hill 프랑스어 산 French Mountain 고대 노르웨이어 돌기 Old Norse Spur 네덜란드어 언덕 Dutch Hill 라틴어 알프스 Latin Alps 페르시아어 언덕 Persian Hill 스페인어 메사 Spanish Mesa 그리스어 산맥 Greek Mountains 인도·유럽 공통조어 불모지 Proto-Indo-European Wastelands 옮기고 나서 용어 풀이 소사전‘화석의 눈’ 캠프에서 영어를 배우다 열다섯 살 질리언과 열세 살 알렉스 남매는 부모의 강제에 가까운 권유로 여름방학 동안 영어 화석 캠프에 참가한다. 공룡의 화석을 발굴하는 것도 아닌데, 화석이 묻혀 있다니 웬 말인가?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이 짐짝처럼 실려 와 차에서 내린 캠프의 풍경은 황량하기 그지없고, 숙소 시설은 ‘원시 시대’ 수준이다. 질리언은 한창 예민한 사춘기 소녀의 전형이다. 열세 살 남동생과 묶어 이런 구질구질한 캠프에 보낸 것이 못마땅해 캠프 활동에 비협조적이다. 반면 알렉스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이고 호기심이 많아 금세 캠프 생활에 적응할 뿐만 아니라, 아주 열성적인 대원이 된다. 그래서 화석의 눈 캠프에서 알아낸 사실들은 주로 알렉스가 부모님에게 보내는 이메일, 캠프 교사들이 학부모에게 보내는 이메일, 캠프 대장인 머레이 박사의 편지를 통해 독자에게 전달된다. 하지만 한동안 시큰둥하고 냉소적이던 질리언은 ‘신생어 구역’에서 첫 탐사를 경험한 이후 점차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기 일주일 전 엉뚱한 사고를 일으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드는데, 그건 전적으로 질리언이 이 캠프에 흠뻑 빠졌기 때문이었다. 영어의 역사를 발굴하라 캠프 이름이 ‘화석의 눈’인 까닭은 화석이 오래전 과거를 보여주는 눈과 같은 구실을 하기 때문이다. 이곳에 묻힌 영어 화석들은 영어의 과거를 보여 준다. 화석들이 묻힌 캠프는 아주 넓고 다양한 지형을 갖추고 있다. 우뚝한 산봉우리, 아담한 언덕, 거친 황무지, 돌투성이 거친 산, 파릇파릇 상쾌한 초원. 이런 지형의 특성은 어원의 특색에서 비롯한다. 영어의 발전과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준 언어는 우람한 산맥을 이루고, 그렇지 않은 언어는 아담하거나 작은 규모를 갖는다. 영어의 역사는 대략 1500년이 넘는다. 이야기는 1500년 역사의 통시적인 흐름을 타기보다는 요즘 아이들의 흡입을 위해 비교적 가까운 시기에 형성된 토착어와 신생어 구역 탐사로 시작된다. 그런 다음 영어의 가장 초기 형태인 고대 영어, 영어에 막대한 어휘를 선사한 프랑스어, 고대 북유럽권 언어, 문예 부흥 시기에 새로운 개념어를 창안하는 데 큰 영향을 준 라틴어와 그리스어 등을 돌아본다. 영어에 원주민들의 토착어가 유입된 것은 영국인들이 식민지를 개척하면서 아메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에 정착하면서이다. 주로 영국에 없던 생경한 동식물의 이름과 독특한 자연현상과 관련된 어휘를 많이 얻었다. skunk, raccoon, moose, kangaroo, koala, persimmon, pecan, hickory, hurricane, willywilly 따위가 있고, hammock, chocolate, boomerang처럼 원주민이 의식주와 관련된 어휘들도 있다. 시카고, 미시건, 미시시피 같은 지명도 모두 원주민어에서 왔다. 재미있게도 시카고는 ‘스컹크의 땅’이란 뜻이다. 신생어는 문화적인 현상이나 과학기술의 발전을 반영한 것이 많다. 한국의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먼저 히피족의 어원이 되는 hipster가 나온다. hipster는 유행에 밝은 사람인데, “예술을 사랑하고, 세련되게 옷을 입지만 중고품 가게에서 구입하고, 인디 음악을 듣는 등의 취향을 가진 사람”을 지칭했다고 한다. 그러다 샌프란시스코 사람들이 hipster를 변형시켜 hippies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던 것이다. podcast, iPod에 공통으로 있는 pod가 첨단기술 용어에 삽입되기 시작한 것은 놀랍게도 SF소설에 큰 획을 그은 아서 C. 클라크의 소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덕택이다. 그저 콩깍지나 알 주머니를 뜻하던 어휘가 작은 일인용 우주선의 이름으로 쓰이면서 iPod라는 작은 기기의 작명에도 영감을 준 것이다. 그리고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도 현지인의 실생활 영어에는 깜깜한 우리나라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표현도 소개된다. 바로 meh인데, 이 말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잘 아는 ‘심슨네 가족’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먼저 쓰였다고 한다. 그 용법은 부모의 말에 자식들이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서 짧게 한 마디 내뱉을 때 가장 잘 어울린다. ‘아무렇게나.’ 혹은 ‘무슨 상관이람.’ 정도의 뉘앙스로. 영어는 \'잡종\'이다? 캠프 기간은 한 달. 아이들은 1500여 년의 시간 동안 끊임없이 변했고, 지금도 변화하고 있는 영어를 만나며 놀라운 경험을 했다. 자신들의 모국어인 영어가 순수한 게르만어에서 출발해 라틴어, 바이킹의 말, 프랑스어, 그리스어, 네덜란드어, 스페인어, 페르시아어, 심지어 산스크리트어까지 포함해 무려 350여 언어와 만나고 섞이며 변화 발전했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란 것이다. 화석의 눈 캠프의 대장 머레이 박사는 영어가 ‘잡종어(mongrel language)’라고까지 말한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잡종이라는 말에 불쾌감을 느끼고 ‘순수’라는 말에 큰 도덕적 가치를 둔다. 하지만 언어학자인 머레이 박사님의 입을 빌어 말하는 저자의 생각은 이러하다. “잡종견이 더 영리하고 적응도 잘 하잖아요. 순종보다 오래 살고 건강상의 고통도 덜 받아요. 그러니 언어가 순수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는 것은 그 언어에 호의적이지 않다는 뜻인 거죠.” 실제로 언어학자들은 영어의 장점 중 하나인 우수한 표현력은 방대한 어휘에서 비롯한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저자의 강조점은 결코 영어의 우월성을 부각시키려는 데 있진 않다. 마크 애블리는 기본적으로 사멸 위기에 처한 원주민들의 언어와 미디어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현대인의 언어생활에 관심을 가진 작가이다.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의 언어관은 다음의 글에 잘 드러난다. “우리가 화석을 찾는다 해도 그 언어가 처음 쓰인 곳을 알아내지 못할 수도 있죠. 하지만 어디서 시작되었든 그 단어는 이제 우리 모두의 것이에요. 그 말을 만들었다는 것만으로 그것을 통제하지는 못해요. 기원은 소유권과는 다르니까요. 박사님은 모든 언어는 다 훌륭하다고 덧붙였어요. 우리가 영어를 대단히 자랑스러워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다른 언어보다 더 우월하다는 뜻은 아니라고 하셨어요.” “새 어휘를 만들어 내는 일을 멈추면 언어는 심각한 곤란에 빠진다. 세월이 흐르면서 수많은 언어들이 없어졌는데 새 어휘의 부족이 그런 나쁜 상황의 신호인 경우가 많다. 지금 역사상 과거 어느 때보다도 많은 언어가 사라지고 있다. 사실 세계적으로 6000종이 넘는 언어가 2100년경에는 사라질지도 모른다. 사멸할 위험에 처한 언어들이 목록이 안타깝게도 많다.”
나 없이 EBS 풀지 마라 수능완성 (2022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2.07.08
19,000원 ⟶ 17,100원(10% off)

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나기출의 정확하고 상세한 분석 능력 그대로 EBS를 분석하였다. 작품별 출제의 핵심을 집요하게 분석하였고, EBS를 공부하면서도 평가원의 관점이 흔들리지 않도록 평가원 기출 선지로 EBS를 분석하도록 하였다. 또한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논문을 참고하여 평가원의 언어로 논문을 풀어 놓았다.현대시 - 11작품 현대 산문 - 10작품 고전시가 - 12작품 고전 산문 - 9작품 정답과 해설EBS 문학 연계는 나BS 하나로 끝내자! 전형태 선생님의[2023 나BS 수능완성]은? 1. 나 없이 EBS 풀지 마라 ▶ 나BS는 EBS 전작품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담았다. ▶ 다수의 선생님과 석박사 출제진이 집필에 참여하였고, 모든 지문과 문제는 전형태 선생님과 전형태 연구실의 선생님들이 최종 검토하였다. 2. 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본다 ▶ 평가원 출제자는 전공자의 논문을 인용하여 <보기>와 선지를 구성한다. 나BS 또한 <보기>로 출제 가능한 논문을 통해 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본다. ▶ 출제될 수 있는 포인트를 상세하게 잡아준다. 3. 평가원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품 ▶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만든 OX 문제는 내용 일치 문제와 표현상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 OX 문제는 평가원에 나왔던 선지를 이용함으로써, 기출에서 익힌 개념과 접근을 EBS에서 반복 훈련할 수 있다. 4. 나BS 하나로 수능완성은 끝 ▶ 수능특강 문학의 전 작품을 담았고, 고전시가의 경우 EBS에 실리지 않은 파트도 추가로 담았다. ▶ 독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꼼꼼한 분석과 해설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2023학년도 나BS 수능완성 출시! ‘나기출’의 후속작 ‘나BS(나 없이 EBS 풀지 마라)’ 나기출의 정확하고 상세한 분석 능력 그대로 EBS를 분석하였다. ‘나BS’는 단순한 내신용 분석서가 아니다. 평가원은 작품별 핵심을 출제하는데, 본 책에서는 작품별 출제의 핵심을 집요하게 분석하였고, EBS를 공부하면서도 평가원의 관점이 흔들리지 않도록 평가원 기출 선지로 EBS를 분석하도록 하였다. 또한 수능은 출제의 근거가 있어야 하기에, 논문을 통해 보기와 선지를 구성하는데, 본 책에서는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논문을 참고하여 평가원의 언어로 논문을 풀어 놓았다. 대치동에서도 역대급 투자라고 회자될 정도로 신경을 많이 쓴 책이니, 프리미엄 EBS 분석서를 만나고 싶은 학생이라면, 기대하고 나BS를 만나도 좋을 것이다.
지구본 대탐험
상상의집 / 와타나베 가즈오 (지은이), 김소영 (옮긴이), 고이즈미 다케에이 (감수) / 2019.12.16
13,000원 ⟶ 11,700원(10% off)

상상의집역사,지리와타나베 가즈오 (지은이), 김소영 (옮긴이), 고이즈미 다케에이 (감수)
지구본은 지구 과학과 세계 지리를 배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이다. 지구본은 지구의 정확한 축소본이다. 지구 표면과 지구 안팎에 대한 지식인 지구 과학 공부에 이보다 더 좋은 도구는 없다. 또한 지구본 위에 그려져 있는 위선, 땅 색깔 등의 기호는 세계 기후 환경과 지형 환경을 유기적으로 보여 준다. 집과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지구본의 사용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회와 과학 시간에 지구본의 부분만 사용하기 때문이다. <지구본 대탐험>은 지구본을 ‘전부’ 사용할 수 있도록 지구본에서 정보를 읽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 준다. 사회와 과학, 지구와 우주의 구분을 넘어 지식을 자유로이 확장해 보자.머리말 우주와 세계를 아는 작은 공 제1장 지구본이란 무엇일까? 공 모양의 지도, 지구의 모형 둥근 지구를 눈으로 확인하자 지구본과 평면 세계 지도의 다른 점 15세기 지구본과 21세기 지구본은 이렇게 달라! [더 알고 싶어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지구본 [칼럼] 15세기 조선, 한 달의 길이와 일 년의 길이를 정확히 계산하다 제2장 지구본의 구조 사용법에 따라 모습이 달라 [더 알고 싶어요!] 손으로 붙인 지구본과 기계로 만든 지구본 지구본을 이루는 것들 우주 구성원인 지구를 상상하자 위치를 알려 주는 경선과 위선 [칼럼] 지구의 크기를 알고 싶었던 사람들 제3장 지구의 안과 밖 여섯 개의 땅덩이를 가진 물의 행성 [더 알고 싶어요!] 육반구와 수반구 정북쪽은 어디? 정동쪽은 어디? 지구본으로 두 지역 사이 거리를 알자 지구의 낮과 밤, 시차의 원리를 알아보자 [더 알고 싶어요!] 저문 태양을 다시 본다? 신의주시와 똑같이 북위 40도인 세계의 마을은 어디일까? [더 알고 싶어요!] 서울과 똑같은 경도의 도시는? [칼럼] 지구본으로 나라와 땅의 변화를 알아봐요 제4장 지구본 돌리며 세계 일주 한국을 중심으로 지구본을 보자 [더 알고 싶어요!] 한반도와 세계의 여러 나라 크기 비교하기 유럽을 중심으로 지구본을 보자 아프리카 대륙을 중심으로 지구본을 보자 [더 알고 싶어요!] 국경이 직선이 된 이유는? 남북 아메리카 대륙을 위에서 아래로 살펴보자 [칼럼] 해양 북극과 대륙 남극 제5장 지구본으로 아는 지구의 활동 난류와 한류, 지구를 둘러싼 해류 기후나 생태를 지배하는 해류 [더 알고 싶어요!] 표류물이 알려 주는 해류 해구를 따라 지구 깊숙이 내려가자 [더 알고 싶어요!] 정이십면체 지구본 ‘세계의 진원 분포’ 지구본으로 사막 지대를 찾아 나서자 지구 위에서 육지 퍼즐을 완성하자 [더 알고 싶어요!] 지구본으로 알아보는 히말라야산맥 지구본으로 과거 여행자가 되어 보자 [더 알고 싶어요!] 하멜은 어떻게 제주도에 왔을까? 맺음말 지구, 우리가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천체돌리면서 배우는 세계 지리와 지구 과학 지구본은 지구 과학과 세계 지리를 배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지구본은 지구의 정확한 축소본입니다. 지구 표면과 지구 안팎에 대한 지식인 지구 과학 공부에 이보다 더 좋은 도구는 없습니다. 또한 지구본 위에 그려져 있는 위선, 땅 색깔 등의 기호는 세계 기후 환경과 지형 환경을 유기적으로 보여 줍니다. 집과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지구본의 사용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사회와 과학 시간에 지구본의 부분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지구본 대탐험』은 지구본을 ‘전부’ 사용할 수 있도록 지구본에서 정보를 읽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 줍니다. 사회와 과학, 지구와 우주의 구분을 넘어 지식을 자유로이 확장해 보세요. 지구본으로 창의 융합적 지식을 쌓아 보세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복잡해지는 학습에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됩니다. 지구본 사용법을 알려 드립니다 작은 공 위에 지구 위 바다와 땅이 정확하게 옮겨져 있습니다. 지구본은 크기는 다양해도 모두 지구를 아주 작게 축소한 물건입니다. 지구본을 돌리면 대륙의 위치나 나라의 위치, 주요 지명들이 보입니다. 지구본은 단순히 세계를 죽 둘러보기 위한 도구일까요? 지구본은 알면 알수록 놀라운 물건입니다. 작은 공에 지구와 인간의 활동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으니까요. 사용법을 알고 지구본을 돌리면 기상 현상부터 세계의 지리, 인류의 역사까지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본이라는 지식의 보물 창고에서 보물을 얻는 방법을 『지구본 대탐험』이 흥미로운 힌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해 창의 융합형 교육이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사회와 과학 지식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지식을 확장하는 데 『지구본 대탐험』은 든든한 길잡이가 됩니다. 이제 『지구본 대탐험』을 펼쳐 지구본 사용법을 익히고 인간과 지구 활동의 비밀을 캐낼 시간입니다. 세계 지리, 지구 과학 실험 예제가 가득! 지구 과학 내용은 『초등학교 과학 3-1』부터, 세계 지리 내용은 『초등학교 사회 5-1』부터 등장합니다. 이후 고등학교 교과서까지 같은 내용이 점점 심화되며 반복해 등장합니다. 그래서 지구의 크기, 낮과 밤의 원리, 지대별 기후의 특징 등 지구 과학과 세계 지리의 기초 내용을 초반에 단단히 다질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지식을 손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구본 대탐험』에 다양한 실험 예제를 자세한 사진과 함께 수록했습니다. 지구본과 종이테이프, 자 등 간단한 도구만 있으면 됩니다. 지구본을 돌리며 바다와 육지, 대륙과 나라를 손으로 더듬어 가며 확인해 보세요. 학년이 올라 내용이 어려워져도 손으로 확인하고 획득한 지식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단 하나의 지구본책 『지구본 대탐험』은 원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충실한 한국화 과정을 거쳤습니다. 한국어 지구본을 촬영해 사진을 교체한 것은 물론이고, 책 디자인도 우리나라 정서에 맞도록 산뜻하게 바꿨습니다. 또한 지구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를 우리나라에서 골라 새로 소개했고, 모든 실험의 중심을 한국으로 바꿨습니다. 자, 한국인을 위한 단 하나의 지구본책을 즐겨 볼 시간입니다. 세종대왕 시기 과학자들이 날을 어떻게 계산했는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지구본은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오르면 얼마나 멀리까지 내다볼 수 있는지, 조선 시대에 하멜이 어떤 경로로 제주도에 불시착했는지도 살펴보세요.
시스템수학 학습사전
CKDI / 시스템수학 연구회 엮음 / 2007.06.01
18,000원 ⟶ 16,200원(10% off)

CKDI학습참고서시스템수학 연구회 엮음
중학교 수학 과정에서 다루는 개별 용어의 설명뿐만 아니라 이와 연계되는 용어들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공식과 해법의 자세한 설명을 수록하였으며, 세계 표준도량형과 우리나라 고유의 척관법을 함께 수록하였다. 수를 부르는 방법을 영어, 한글, 한자로 구분하여 표기하였으며, 수와 식에 대한 영어 표현과 수학 분야의 여러 가지 문장을 영어로 읽는 전형적인 예들을 실었다. 도형 분야에서는 평면도형과 공간도형에 대해 정리하고 그 명칭에 대한 한글, 한자, 영어를 함께 수록하였다. 책 말미의 '찾아보기' 코너는 가나다순으로 목록화하여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였고, 뜻이 같은 다른 영문 용어, 수학 용어를 추려내어 실었다. 재미있게 배우는 시스템수학으로 수학과 함께 영어·한자 실력도 키운다! 해외유학, 통합교과, 서술형.논술형 문제 등 다양한 수학적 요구를 감안하여, 될 수 있는 한 모든 표제어와 기타 부수적 용어에 영문과 한자를 표기하려고 노력하였다.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수학학습에 큰 도움이 되도록 향후 개편될 수학 교과 과정도 미리 반영하였다. 서술형.논술형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되도록 한 용어에 국한하지 않고 '관련용어'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수학학습에서 용어의 정의와 이해는 매우 중요한 바탕이 되므로, '관련용어'들과 묶어서 함께 이해시키는 본 학습사전을 사용한다면, 암기력 → 계산력 → 이해력 → 응용력 → 창의력 → 문제해결능력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응용 수학 박사인 여운방 원장이 쓴 시스템수학 학습사전은 이러한 시스템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학학습을 위하여 매우 중요한 수학용어의 정의를 일관성 있게 체계화하여 그 내용을 수록했다. 특히 우리말의 특성을 고려한 한자표기와 유학에 도움이 되거나 외국도서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문표기를 병기하였다. 본 개정판을 통해 개개인의 진정한 개별학습이 가능하고, 취약부분을 즉시에 보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머리말 개정판을 내면서 일러두기 ㄱ : 가감법, 가정, 가평균, 각, 각기둥, 각도, …꼭짓점 ㄴ : 나눗셈, 내각, 내대각, 내심, 내접, …누적도수 ㄷ : 다각형, 다면체, 다항식, 단면, 단위, 단일폐곡선, …등호 ㅁ : 막대그래프, 맞꼭지각, 면, 명수법, 명제, …밑 ㅂ : 반비례, 반수, 반올림, 반지름, 반직선, 방심, 방정식,분류뿔의 부피 ㅅ : 사각형, 사각형의 분류, 사건, 사분면, 사분위수, 사인, …십진법의 전개식 ㅇ : 약분, 약수, 양변, 양수, 양의 상관관계, …입체도형의 분류 ㅈ : 자연수, 작도, 전개, 전개도, 전체집합, 절댓값, …짝수점 ㅊ : 차, 차수, 차집합, 참값, 척관법, 초과, 최대공약수, …치역 ㅋ : 코사인, 코사인법칙 ㅌ : 타원, 탄젠트, 통계, 통분, 투영도 ㅍ : 판별식, 퍼센트, 편차, 평각, 평균,…피타고라스의 정리의 역 ㅎ : 한붓그리기, 할선, 할푼리, 함수, 함수값,… 히스토그램 부록 I. 공식 II. 도량형 III. 명수법 IV. 영어로 읽기 V. 도형의 분류 찾아보기 원리와 개념에 충실한 수학사전으로 문제풀이 능력 키우고, 서술형.논술형 학습대비! ▶ 기본 수학 개념과 원리의 상세한 풀이 ▶ 각 개념과 관련용어들의 체계화를 통한 서술형.논술형 학습대비 ▶ 세계화.정보화 시대의 흐름에 맞춘 영문표기 및 한자표기 시스템수학 학습사전 구성 1) 본문: 수학 실력 향상에 필요한 핵심적인 학습용어들의 체계적인 해설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사용하는 필수용어는 물론 고등학교 초입과정을 미리 학습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주요 고1수학 용어도 함께 수록했다.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학습용어와 연관된 관련용어들도 제시한다. 2) 부록: 주요공식, 도량형과 명수법, 수와 식을 영어로 읽기, 평면·공간도형 등을 수록 공식의 자세한 설명, 세계 표준적인 도량형을 정리하여 수록했다. 수를 부르는 방법인 명수법과 평면도형.공간도형의 명칭을 영어, 한글, 한자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표기했다. 수와 식에 대한 영어의 표현과 수학 표현을 영어로 읽는 법도 제시한다. 3) 찾아보기: 표제어로 나타나지 않는 기타 용어와 영문용어 쉽게 찾아보기 설명에 포함된 기타 용어는 가나다순으로, 영문용어는 A, B, C순으로 목록화하여 손쉽게 용어를 찾아볼 수 있다. 영문용어 찾아보기에는 같은 뜻을 가진 기타 영문용어들도 함께 수록했다. 특히 유학(SSAT, SAT) 또는 외국도서 학습을 위해 미국 교과과정의 용어를 표준으로 삼아 제공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