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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1단계-2
생각디딤돌 / 이종은, 신희천, 생각디딤돌 창작 교실 (지은이), 문학나무편집위원회, 동리문학원 (감수)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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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디딤돌학습참고서이종은, 신희천, 생각디딤돌 창작 교실 (지은이), 문학나무편집위원회, 동리문학원 (감수)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이 교재는 학생들이 문해력을 가장 쉽고 만만하게 여길 수 있게 하려는 목적으로 탄생했다. 교과서의 중요 어휘를 선정해서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이론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독해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었다. 문해력이 어려울 이유가 없다. 교과서 어휘만 탄탄하게 잡고 있어도 충분히 해결될 일이다. 더 나아가 글쓰기에 자신감이 붙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학습 종료 후 5분 이내에 복습하면 1일 이상 기억할 수 있고, 1일 후 같은 내용을 복습하면 그 기억은 일주일간 유지되고, 1주일 후에 복습하면 한 달 이상, 한 달 후 복습하면 기억률은 100%에 이르게 되며 6개월 장기 기억으로 전환된다고 했다. 이 책은 장기 기억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중요 어휘 하나를 최하 5~10회 이상 다양한 방법으로 그 낱말의 뜻을 익히도록 꾸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 4회 하루 교과서 어휘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 4회 약속 교과서 어휘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 4회 상상 교과서 어휘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 4회 이야기 교과서 어휘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을 활용한 학습지 *교과서 중요 어휘로 문해력 완성하기 *미래의 경쟁력인 글쓰기 /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초등 교과서 어휘에 가장 충실하게 꾸며진 문해력 교재 미래세대의 문해력 실력이 심각한 수준이다. 문해력이 떨어지면 자기표현과 소통까지 불편을 겪는다. 문해력이 낮으면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모든 교과 학습에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 미국 하버드 대학이 신입생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을 의무화한 것은 1872년입니다. 자그마치 거의 150년 전 일이다. 자기 분야에서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목적이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 서울대는 2017년 6월에야 ‘글쓰기 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서울대 신입생의 글쓰기 능력 평가 결과 : 253명 중 84명은 70점 미만 / 65명은 글쓰기 과목 수강도 불가능한 실력(2017년 6월 6일 동아일보 기사) ‘글쓰기 지원센터’를 설립할 무렵의 서울대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 수 있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학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전국 초·중·고 교원 5,8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생 문해력 실태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학생 문해력이 과거에 비해 저하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1.8%(저하 52.5%, 매우 저하 39.3%)에 달했다. 응답자의 절반가량은 ‘해당 학년 수준 대비 문해력이 부족한 학생이 21% 이상’이라고 한다. ‘글의 맥락과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이 21% 이상’이라고 답한 교사도 46.6%를 차지했다.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이 교재는 학생들이 문해력을 가장 쉽고 만만하게 여길 수 있게 하려는 목적으로 탄생했다. 교과서의 중요 어휘를 선정해서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이론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독해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었다. 문해력이 어려울 이유가 없다. 교과서 어휘만 탄탄하게 잡고 있어도 충분히 해결될 일이다. 더 나아가 글쓰기에 자신감이 붙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학습 종료 후 5분 이내에 복습하면 1일 이상 기억할 수 있고, 1일 후 같은 내용을 복습하면 그 기억은 일주일간 유지되고, 1주일 후에 복습하면 한 달 이상, 한 달 후 복습하면 기억률은 100%에 이르게 되며 6개월 장기 기억으로 전환된다고 했다. 이 책은 장기 기억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중요 어휘 하나를 최하 5~10회 이상 다양한 방법으로 그 낱말의 뜻을 익히도록 꾸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교재는 어떻게 꾸려졌는가? ‣하루 한 장의 기적- 새 교육과정 반영 *낱말 뜻을 이해하고 낱말의 쓰임을 완벽하게 익혀볼까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어휘를 선정하여 ⓵뜻을 설명하고 ⓶교과서 내용을 예문으로 실어 낱말을 이해하게 한 뒤 ⓷낱말 따라 쓰기를 반복하고 ⓸낱말에 맞는 문장을 따라 쓰고 ⓹짧은 글짓기를 통해 낱말을 완전히 익히도록 했다(하나의 어휘를 5~10회 이상 반복 학습). *더 해보아요 앞에 배운 낱말을 다시 한번 배우고 익히도록 했다. *받아쓰기를 해보아요 앞에서 배운 낱말을 떠올리며 받아쓰기를 해 보도록 했다. *어린왕자와 사막여우를 만나러 가요 어린왕자와 사막여우가 등장하여 그 단원에 나온 낱말을 인용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끝부분에 에서는 어린왕자와 사막여우가 주고받았을 이야기를 상상하여 써 보도록 했다. *독해 실력이 쑥쑥쑥 앞의 어린왕자와 사막여우의 동화로 독해 실력을 기르도록 했다. *문해 실력이 쑥쑥쑥 앞의 어린왕자와 사막여우의 동화로 문해 실력을 기르도록 했다.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은 이런 과정을 거치며 어휘 하나하나를 완전히 익히도록 했고, 더 나아가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만만한 것이 문해력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개념 + 연산 라이트 초등 수학 6-1 (2026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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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연산』은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1. 분수의 나눗셈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기 분자가 자연수의 배수인 (진분수)÷(자연수) 분자가 자연수의 배수가 아닌 (진분수)÷(자연수) 분자가 자연수의 배수인 (가분수)÷(자연수) 분자가 자연수의 배수가 아닌 (가분수)÷(자연수) (대분수)÷(자연수) 2. 각기둥과 각뿔 각기둥 각기둥의 이름과 구성 요소 각기둥의 전개도 각뿔 각뿔의 이름과 구성 요소 3. 소수의 나눗셈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한 (소수)÷(자연수) 각 자리에서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소수)÷(자연수) 몫이 1보다 작은 소수인 (소수)÷(자연수) 소수점 아래 0을 내려 계산해야 하는 (소수)÷(자연수) 몫의 소수 첫째 자리에 0이 있는 (소수)÷(자연수)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소수로 나타내기 4. 비와 비율 비로 나타내기 비율을 분수나 소수로 나타내기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내기 백분율을 분수나 소수로 나타내기 5. 여러 가지 그래프 띠그래프, 원그래프 띠그래프와 원그래프로 나타내기 띠그래프와 원그래프 해석하기 6.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직육면체의 겉넓이 정육면체의 겉넓이 1㎥와 1㎤의 관계 직육면체의 부피 정육면체의 부피“개념이 잡혀야 연산이 빨라진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TV생물도감 5 : 단단한 최강 갑충
서울문화사 / TV생물도감 (지은이) / 2026.04.26
15,000원 ⟶ 13,50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TV생물도감 (지은이)
다양한 매력을 지닌 갑충, 즉 딱정벌레목 곤충에 대해 알아보자.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인기만점 대형 갑충은 물론, 지구의 청소부 소똥구리, 보석처럼 빛나는 비단벌레와 홍단딱정벌레, 전설의 하늘소로 알려졌던 솔곤봉수염하늘소와 영양사슴하늘소가 등장한다. TV생물도감과 함께 여러 갑충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아보며, 그 매력에 빠져 보자.[생태보고서01] 바나나로 곤충 채집 도전! [생태보고서02] 숲속의 제왕, 장수풍뎅이 [생태보고서03] 똥을 먹는 자연의 청소부 [생태보고서04] 정글에 사는 화려한 곤충들 [생도의 탐구노트] 딱정벌레목에 누가 있을까? [생태보고서05] 야생에서 만난 사슴벌레 [생태보고서06] 사슴벌레 전시장에 방문하다! [생태보고서07] 보석이 움직인다? 빛나는 딱정벌레 [생도의 탐구노트] 딱정벌레목의 구조 [생태보고서08] 긴 더듬이의 멋진 하늘소 [생태보고서09] 나무를 습격한 곤충 떼! [생태보고서10] 영양사슴하늘소를 만나다! [생도의 탐구노트] 특별한 생존 전략95만 구독자 생물 크리에이터 TV생물도감의 자연 탐사 시리즈 5탄! 생물도감이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을 다니며 기록한 생생한 생물 사진과 정보가 담겨 있어요. 다양한 매력을 지닌 갑충, 즉 딱정벌레목 곤충에 대해 알아보아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인기만점 대형 갑충은 물론, 지구의 청소부 소똥구리, 보석처럼 빛나는 비단벌레와 홍단딱정벌레, 전설의 하늘소로 알려졌던 솔곤봉수염하늘소와 영양사슴하늘소가 등장해요. TV생물도감과 함께 여러 갑충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아보며, 그 매력에 빠져 보세요!
선생님이 꼭 해주고 싶은 말
국민출판사 / 박성철 지음 / 2005.04.10
8,500원 ⟶ 7,650원(10% off)

국민출판사생활,인성박성철 지음
게임이란 무엇일까? 게임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우리나라 게임의 역사   2장 컴퓨터로 성공하기컴퓨터로 성공한 사람들 ① 빌 게이츠 ② 안철수 컴퓨터 게임으로 성공한 사람들 ① 프로게이머라는 직업  ② 내 꿈도 프로게이머? ③ 프로게이머 임요한 ④ '리니지'를 개발한 엔씨소프트   3장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왜 게임에 빠져드는 것일까? 게임의 장·단점 게임에 중독되면 이렇게 된다 게임 중독의 무서움 나는 게임 중독일까? 게임 중독, 해결하자! 게임 중독, 함께 고쳐요! 게임 중독에서 벗어난 멋진 나!   4장 게임과 나, 서로 친구 되기게임을 할 때 목표 의식을 갖자 - 컴퓨터 자격시험에 도전하기 컴퓨터로 나의 미래를 만든다 - 컴퓨터와 관련된 직업 갖기 나의 꿈은 게임으로 이룬다 - 게임에 내 인생의 승부 걸기 게임도 잘하면 약이 된다 - 게임 잘 이용하기게임을 올바로 즐기는 방법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게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게임 중독을 막는다. 게임의 즐거움만을 누리려는 아이들, 밥 한 끼는 걸러도 게임을 하지 않고 하루도 살 수 없다는 학생들. 이렇게 점점 게임에 빠져들어 게임 중독의 위기에 선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의 저자 박성철 선생님이 나섰다! 게임의 역사와 우리나라 게임 발전사,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방법 등 게임에 대한 유익한 지식들을 담았다. 또 게임에 중독되지 않고 게임으로 성공하는 법에 관해 차곡차곡 알기 쉽게 풀어 설명했다. 게임에 관한 온전한 지식을 담은 이 책을 통해 학생들 자신의 게임 습관을 한번쯤 되돌아 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게임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면 게임 중독의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된다. 더 이상 재미있다는 이유만으로 게임에 빠지게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게임 중독의 지름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에게 발전적인 방향으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다산기획 / 실비 코뱅 지음, 김이정 옮김, 질 그루빌루아 그림 / 2015.08.21
9,000원 ⟶ 8,100원(10% off)

다산기획자연,과학실비 코뱅 지음, 김이정 옮김, 질 그루빌루아 그림
석유란 무엇일까? 석유는 어디에 있을까? 석유는 어떻게 얻을까? 석유로 무엇을 만들까? 석유 소비와 환경오염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작은 실험실 1 | 점착성 실험 작은 실험실 1 | 압력 실험 올이 활동 | 석유 분자 만들기 퀴즈퀴즈 | 도전! 석유 박사 되기 궁금해요! 1 | 석유 1배럴의 비밀 궁금해요! 2 | 에너지의 비밀 용어사전 찾아보기뒹굴며 읽는 책 '과학, 재미있잖아!'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세상에 대해 던지는 질문을 담았습니다. 각 분야의 과학자들은 아이들의 질문을 함께 토론하고 해답을 풀어가면서 알차게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이 책은 이들이 함께 나눈 대화의 결과물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할 과학의 기본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진지하고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호기심의 씨앗에서 싹튼 작은 질문이 세상을 이해하고 배우는 첫걸음이 됩니다. ★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석유는 어디에 있고, 어떻게 얻을 수 있으며, 석유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과학, 재미있잖아!’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과학적 기본 개념을 다지고, 아이들이 품고 있는 여러 궁금증을 흥미롭게 풀어주는 과학 시리즈입니다. <방사능이 도대체 뭘까?>와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감정은 왜 생길까?>, <수돗물은 어디서 왔을까?>, <쓰레기는 어떻게 재활용될까?>, <사람은 왜 매일 잠을 잘까?>, <지구의 대기는 무슨 일을 할까?> <우주는 얼마나 넓을까?>에 이어 9번째로 출간한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는 석유는 무엇이고,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얻는지 그리고 석유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등 석유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룬 책입니다. 아이들은 마치 책 속의 주인공들인 막심과 테오, 니나처럼 석유 대탐사 여행을 하듯 석유 연구소와 정유공장 등을 탐험하면서 석유가 어떤 물질로 이루어졌고, 어디에 어떤 형태로 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석유가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석유로 어떤 것들을 만들고, 소비 과정에서의 석유 고갈과 환경오염 문제 등 석유와 관련한 여러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아이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석유의 시추과정이나 원유의 가공 과정 등 석유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 기초정보부터 출발해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석유가 우리 실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자원이고,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또 석유의 소비와 관련해 제한적인 에너지 자원으로서의 의미와 환경오염 문제와의 연관성 등 석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작은 실험실>이라는 코너를 두어 석유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접착성과 압력 실험 과정’을 정리해 두었고, <놀이활동>에서는 분자 모형을 놀이 과정을 통해 만들어봄으로써 석유라는 물질의 구조를 쉽게 알 수 있게 하였으며, <퀴즈퀴즈>에서는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하였고, <궁금해요>에서는 석유의 단위인 1배럴의 의미와 다양한 에너지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석유라는 물질과, 석유의 시추 과정 및 가공 과정’ 등 석유의 전박적인 내용을 다양하게 접근하여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끼고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깨달으면서 과학에 대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막심과 테오와 신나는 석유 대탐험 여행을 떠나보아요! 텔레비전 뉴스에서 유가가 인상되었다는 소식에 막심와 테오는 ‘석유가 정확히 뭔지?’ 무척 궁금했답니다. 이참에 막심과 테오는 석유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기 위해 개학 후에 발표 주제를 ‘석유’로 정하였고, 몇 번의 검색을 통해 생각보다 어렵다며 포기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때 마법의 능력을 가진 개, 아시아는 막심과 테오에게 석유연구소로 데려가 조사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근사한 제안을 한답니다. 다음날 아시아는 막심과 테오 그리고 막심의 동생 니나를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쏜살같이 석유 연구소로 향했습니다. 그곳은 석유와 관련한 표본 암석들, 다양한 색깔의 물질들이 들어 있는 플라스크 등이 엄청 많았답니다. 마치 알리바바의 소굴 같았습니다. 이 친구들은 그곳에서 만난 연구원 박사님을 통해 석유의 대한 정체를 하나씩 밝혀나간답니다.먼저 신기한 튜뷰들에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져온 가장 가벼운 기름인 오렌지색 경유, 두 번째는 북해에서 가져온 검은색 석유, 세 번째에는 베네수엘라에서 가져온 걸쭉한 석유, 마지막으로 미국 북부에서 가져온 걸쭉한 석유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였고, 박사님의 설명을 통해 막심과 테오는 석유의 형성 과정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이 설명을 듣고 있던 막심의 동생 니나는 도대체 ‘이런 석유가 어디에 있는지’ 무척 궁금했답니다. 박사님은 바다속 바위 안에 있으며, 그 암석은 단단한 부분과 ‘미세공’이라 불리는 작은 틈들이 연결되어 있는 그곳에 석유와 가스, 물이 갇혀 있다고 설명해 주었답니다. 하지만 모든 돌에 석유가 들어 있는 게 아니어서 지진을 이용해 땅속 성분을 탐사한 후 석유가 들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도 덧붙여 주었답니다. 다음에는 토론 방식을 바꾸어 박사님은 막심과 테오, 니나에게 이런 석유를 어떻게 얻는지 질문했답니다. 니나는 아시아의 도움으로 멋진 답을 했지요. 석유를 얻기 위해서는 땅속에 엄청나게 큰 구멍을 파는 시추 과정을 통해 드릴 같이 생긴 착암기라는 기계를 이용해 땅속을 파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때 막심은 에펠탑 같이 생긴 사진을 보고는 박사님께 또 질문을 했답니다. 박사님은 땅속에 구멍을 파내려가면서 판을 내려 보내고, 그 구멍의 벽면과 관 사이에 시멘트를 채워 넣어 구멍이 막히지 않고 무너지지 않게 하는데, 이 모든 장비들을 바로 에펠탑 같이 생긴 유정탑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설명해주었답니다. 막심과 테오, 니나는 실제로 석유 시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아시아는 막심과 친구들을 북해 근처에 있는 석유 시추 플랫폼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곳에서 시추 과정을 거친 후 복잡하지만 튼튼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석유를 운반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답니다. 너무나 신기한 광경이었지요. 하지만 이렇게 땅속에서 파 올린 석유는 원유이기 때문에 우리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어서 막심과 친구들은 석유 정유공장으로 향했답니다. 그곳에서 원유는 가열 과정을 거친 후 ‘상압증류탑’을 통해 휘발유, 등유, 정유, 증유, 타르 등으로 분리하는 과정을 직접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석유의 여러 종류들이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는지 궁금하고 답답했답니다. 막심과 친구들은 궁금증을 해결해줄 박사님이 있는 연구실로 다시 향했습니다. 박사님은 원유의 성분과 그 성분의 특징 그리고 정유공장에서 상압증류탑에서의 가열과정을 통해 온도 차이에 따라 서로 다른 물질들을 분리함으로써 석유가스, 휘발유, 등유, 경유, 나프타 등의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을 설명해 주었고, 그 중 나프타는 석유화학공장으로 보내져 석유를 원료로 하는 플라스틱, 페인트, 석유, 염료, 화장품 등의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도 설명해 주었답니다. 하지만 석유는 만들어지는 데 수백만 년이 걸리고, 지금처럼 석유를 계속 소비만 한다면 약 40년 정도 쓸 수 있는 양만 남게 되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석유가 더 귀해지고 비싸질 거라는 암울한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또한 석유를 사용하면서 나오는 탄산가스가 바로 이산화탄소로 온실가스라고도 하는데, 지구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역할도 하지만 대기에 너무 많아지면 지구의 기온을 계속 올려 지구의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을 일으킨다는 걱정스럽고 암울한 이야기도 들었답니다. 하지만 박사님은 막심과 친구들의 걱정을 안심시켜 주기 위해 많은 과학자들이 지금도 새로운 에너지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또 우리가 석유 소비를 줄이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바뀌어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토론의 시간도 가졌답니다. 막심과 테오, 니나가 이제는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네요. 이들은 아시아가 주문을 외운 후 불과 몇 분 만에 엄마가 만들어 놓은 맛있는 와플 접시 앞에 앉았답니다. 그리고 막심과 테오는 석유대탐사 여행에서 얻은 석유에 관한 무궁무진한 정보를 바탕으로 발표 주제에 관해 옥신각신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했고, 그 과정에서 각자 자신의 꿈을 그리게 되었답니다.
나는 논술고수 만나 고연전 간다
페스티벌 / 이양호 지음 / 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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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학습참고서이양호 지음
2013년도 고려대와 연세대 인문계 입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수시 논술 대비서이다. 저자는 태동고전연구소에서 임창순 선생 지도 아래 동양고전을 공부하였고, 독일에서 발도르프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고전 독서 학교를 운영하는 등 독특한 논술 지도자 과정을 거쳤다. 저자는 제시문의 글쓴이 입장에서 학습자 스스로 독해 능력을 키우는 가장 바람직한 논술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첫째 마당 연세대 입문 _ 연세대전형 및 논술 경향 · 2013학년도 연세대 논술 전형 · 연세대 논술의 특징 · 연세대 논제유형 분석 정진 _ 기출문제 해설 및 예시답안 · 2012학년도 연세대 수시 기출문제(사회계열) · 2012학년도 연세대 수시 기출문제(인문계열) · 2011학년도 연세대 수시 기출문제(인문계열) · 2011학년도 연세대 수시 기출문제(사회계열) · 2010학년도 연세대 수시 기출문제 · 2010학년도 연세대 모의 기출문제 · 2009학년도 연세대 정시 기출문제 둘째 마당 고려대 입문 _ 고려대 전형 및 논술경향 · 2013학년도 고려대 논술 전형 · 고려대 논술의 특징 · 고려대 논제유형 분석 정진 _ 기출문제 해설 및 예시답안 · 2013학년도 고려대 모의 기출문제 · 2012학년도 고려대 수시 기출문제(인문A) · 2012학년도 고려대 수시 기출문제(인문B) · 2012학년도 고려대 모의 기출문제 · 2011학년도 고려대 수시 기출문제(인문B) · 2010학년도 고려대 수시 기출문제 · 2009학년도 고려대 수시 기출문제 - 이 책이 내세우는 것은 둘. 첫째, 제시문에 대한 ‘독해능력’ 키우는 것이고 둘째, 독해를 조직화한 ‘예시 답안’이다. - 독해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책은 학습자를 글의 흐름 속으로 데리고 들어간다. 곧 제시문의 필자가 서 있는 자리에 학습자가 섰을 때, 글의 논리적 흐름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미덕은 ‘묻는 법을 가르친다’는 데 있다. 체계적으로 묻는 법이 몸에 새겨져 있으면, 독해는 저절로 된다. 독해란 자기 사유 구조 즉 헤아림의 얼개를 글쓴이의 얼개와 마주쳐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먼저 자신에게 생각의 얼개가 형성되어야 제대로 된 독해를 할 수 있다는 소리다. 그러기 위해선 ‘묻는 법’을 배워야 한다. 배우는 학생의 몸에 ‘묻는 법’이 새겨졌을 때, 비로소 ‘고기 잡는 방법’을 배웠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논술 공부를 하면서 ‘어떤 예시 답안’을 보았는가? 또 어떤 예시 답안을 몸에 익혔는가? 이 차이에서, 크게는 성패가 갈리고 작게는 삶의 태도가 갈린다. 예시 답안의 힘은 그만큼 막강하다. 사람이 하는 일치고 ‘모방’이라는 밑돌이 없는 것은 없다. 논술 또한 마찬가지다. 좋은 예시 답안을 보고 그것을 모방해야 한다. 이것을 빠뜨려서는 안 된다. 모방한다는 것은, 단순히 쓱 한번 읽어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예시 답안에서 한 편의 완성된 글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느껴야 한다. 그러려면 그 글을 적극적으로 분석하고, 또 베껴 쓰기까지 해야 한다.
영웅이 되려면 이빨을 빼라
을파소 / 노경실 지음, 탁선경 그림 /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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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노경실 지음, 탁선경 그림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의 작가 노경실의 창작 동화. 초등학교 3학년인 도현이는 이번 추석이 기대가 된다. 마을에서 추석맞이 잔치를 하는데, 이때 '어린이 천하장사' 대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천하장사 자리에 오르면 동화책 100권과 컴퓨터를 상으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도현이에게는 상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바로 꿈이다. 도현이의 꿈은 영웅이 되는 거다. 도현이는 천하장사, 곧 힘이 센 사람을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거다. 또한 도현이는 영웅이 되려면 형사가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도현이에게는 악당을 혼내 주는 형사야말로 최고의 영웅이다. 하지만 도현이는 아직 어려서 형사가 될 수 없다. 그래서 꼭 '어린이 천하장사'에 나가 우승을 해야 한다. 영웅이 되기 위해 먼저 '꼬마 영웅'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일까? '어린이 천하장사' 대회에서는 씨름만 하는 게 아니란다. 씨름, 팔씨름, 태권도 이렇게 세 종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야만 천하장사가 될 수 있단다. 겨우 태권도 '빨간 띠'인 도현이는 고민 끝에 외삼촌을 찾아가는데….작가의 말 동태와 베토벤 9 영웅 형사와 매니저의 탄생 29 영웅의 희망 47 영웅과 3만 원 69 영웅, 이빨이 빠지다 83영웅이 되는 비밀이 담겨 있어요! 동화책 속에 나오는 도현이는 형사가 되는 게 꿈이에요.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을 혼내 주는 형사가 '최고의 영웅'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도현이는 힘도 키우고 무술도 익히려고 합니다. 힘이 세고 무술을 잘해야만 형사, 곧 영웅이 될 수 있다고 믿거든요. 물론 도현이의 생각이 틀리지는 않아요. 정의를 지키는 일을 하는 형사는 영웅의 자격이 충분히 있으니까요. 또 엄청난 힘, 뛰어난 무술 솜씨는 형사의 임무를 다하는 데 큰 도움이 되니까요. 하지만 도현이가 모르는 게 있어요. 김밥에 단무지가 빠지면 안 되듯이 진짜 영웅이 되려면 이 한 가지를 꼭 갖추어야 하거든요. 그 한 가지가 무엇이냐고요? 정답은 동화책 속에 있답니다! 어때요? 어서 책장을 넘겨 보고 싶지 않나요? 동화 속으로! 초등학교 3학년인 도현이는 이번 추석이 기대가 된다. 마을에서 추석맞이 잔치를 하는데, 이때 '어린이 천하장사' 대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천하장사 자리에 오르면 동화책 100권과 컴퓨터를 상으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도현이에게는 상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바로 꿈이다. 도현이의 꿈은 영웅이 되는 거다! 그런데 천하장사와 영웅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천하장사 대회 출전을 결심한 도현이는 단짝 종태에게 이렇게 말한다. "종태야, 나는 영웅이 될 거야! 영화 보면 형사들은 힘이 세서 악당들을 다 잡는단 말이야. 나처럼 천재라고 형사가 되는 게 아니야. 힘이 세야 해!" 이 말에 종태는 고개를 갸우뚱한다. "도현아, 영웅이 아니라 천하장사야. 너, 아까부터 자꾸 영웅이라고 하더라." "그게 그거지. 천하장사가 된다는 건 영웅이 된다는 말이잖아." 아하! 도현이는 천하장사, 곧 힘이 센 사람을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거다. 또한 도현이는 영웅이 되려면 형사가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도현이에게는 악당을 혼내 주는 형사야말로 최고의 영웅이다. 하지만 도현이는 아직 어려서 형사가 될 수 없다. 그래서 꼭 '어린이 천하장사'에 나가 우승을 해야 한다. 영웅이 되기 위해 먼저 '꼬마 영웅'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일까? '어린이 천하장사' 대회에서는 씨름만 하는 게 아니란다. 씨름, 팔씨름, 태권도 이렇게 세 종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야만 천하장사가 될 수 있단다. 겨우 태권도 '빨간 띠'인 도현이는 고민 끝에 외삼촌을 찾아간다. 외삼촌은 모든 운동을 잘하는 만능 스포츠맨이다. 하지만 외삼촌 집에는 외숙모와 외숙모 친구 둘만 있었다. 외삼촌은 일본으로 출장을 떠나고 없었다. 갑자기 외삼촌을 찾아온 까닭을 묻는 외숙모에게 도현이는 '어린이 천하장사' 대회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자 외숙모와 친구들은 요즘에는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영웅이지 힘만 센 사람은 필요 없다며 도현이를 꾸지람한다. 하지만 도현이는 기죽지 않고 "나는 영웅 형사가 될 거예요!" 하며 당당히 소리친다. 게다가 아줌마들은 어렸을 때 공부 잘했냐고 쏘아붙이며 어른들을 한 방 먹이기도 한다. 결국 도현이의 당당함과 자신감에 감동한 외숙모와 친구들은 마음을 바꿔 도현이를 응원해 준다. 응원의 표시로 용돈을 3만 원이나 주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오는 길, 도현이는 하늘을 날 듯 기분이 좋다. 3만 원으로 비싼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고, 딱지도 살 수 있으니까. 그런데 지하철에 거지로 보이는 어린 오누이가 나타나면서 도현이의 마음이 어지러워진다. 3만 원으로 오누이를 도울 수 있는데, 막상 그 돈을 나눠 주려니 아까운 마음이 들었다. 끝내 도현이는 오누이를 외면한 채 지하철에서 내린다. 지하철역에서 나온 도현이가 찾아간 곳은 고급 아이스크림 가게. 도현이는 비싼 아이스크림을 사서 실컷 먹는다. 그런데 아까 지하철에서 만났던 오누이의 모습이 자꾸만 아른거리고, 도현이는 실수로 숟가락을 와드득 깨물고 만다. 그리고 그 순간 덜렁거리던 윗니가 쑥 빠져 아이스크림에 퐁당 빠지고 만다. "내 이빨!" 눈물이 찔끔 날 만큼 아프다. 그때 도현이의 마음속에 한 줄기 생각이 스며든다. 꼭 그 오누이 때문에 이빨이 빠진 것만 같다. 불쌍한 오누이를 모른 척해서 벌을 받은 것만 같다. 그런데 아픔이 더 심해질수록 더 궁금해지는 게 있다. 왜 하필 천하장사 대회를 앞두고 이빨이 빠졌을까? 영웅이 되려면 이빨이 빠져야 하나? 도현이의 궁금함이 풀릴 수 있을지……. 이빨이 빠지면 영웅이 될 수 있어요! 도현이는 악당을 잡는 형사가 최고의 영웅이라고 믿는다.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다운 생각이다. 강한 힘과 뛰어난 무술 솜씨가 영웅의 첫째 조건이라는 생각은 더더욱 어린이답다. 그래도 그 '능력'을 나쁜 사람을 혼내 주는 데 쓰겠다는 마음씨는 기특하기까지 하다. 도현이에게는 영웅이 될 소질이 엿보인다. 어른들이 바람직한 길로 살짝 길잡이만 해 준다면 도현이는 진짜 멋진 영웅으로 자랄 것이다. 오히려 어른들이 올바로 길잡이를 해줄 수 있을지 걱정이다. 어른들은 영웅의 조건에는 힘과 무술 솜씨보다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선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애써 숨긴 채 어린이들에게 1등, 성공, 부와 명예만 강조하는 어른들이 많다. 세상은 1등한 사람, 성공한 사람, 부와 명예를 갖춘 사람만 대접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런 생각을 가진 어른들이 그처럼 메마른 세상을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더 큰 문제는 어른들의 이런 생각이 어린이들에게 심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어린이들의 가슴에서 남보다 뛰어나야 한다는 경쟁심이 단단한 나무로 자라고 있다. 그런 나무가 가슴에 박힌 어린이들이 미래의 영웅으로 자라날 수 있을까? 영웅이 없는 나라에서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도현이에게 더욱 기대감을 품게 된다. 도현이는 어른들의 길잡이가 없어도 혼자 힘으로 영웅으로 성장하리라 믿는다. 도현이가 아이스크림 통에 빠뜨린 이빨 하나가 이 믿음의 근거다. 도현이는 3만 원이란 큰돈이 있었지만, 지하철에서 만난 거지 오누이를 돕지 않았다. 혼자서 비싼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데 그 돈을 썼다. 그런데 마음 한 구석에서는 오누이에 대한 미안함이 계속 꿈틀거렸다. 그 '꿈틀거림'으로 인해 마음이 어지럽던 도현이는 실수로 숟가락을 깨물고, 그 바람에 이빨이 빠지게 된다. 만약 이때 도현이가 이빨이 빠진 것에 짜증을 내며 그 원인을 남매에게 돌렸다면 도현이에게서 희망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도현이는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려고 했다. 거지 오누이를 돕지 않고 아이스크림을 먹은 벌로 이빨이 빠진 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려 했다. 도현이의 이런 행동은 도현이가 올바른 마음, 곧 영웅의 조건을 갖추어 나갈 거라는 희망을 품게 한다. 앞으로 도현이는 변할 것이다. 도현이에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이빨이 빠진 건 도현이에게는 오히려 잘된 일이다. 강감찬, 이순신, 안중근, 윤봉길, 김구, 유관순……. 우리나라를 빛낸 훌륭한 위인들이다. 이들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영웅'이라고 부르는 데 반대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들은 남다른 용기와 의지, 또 봉사와 희생 정신으로 큰일을 해낸 인물들이다. 강한 힘과 무술 솜씨는 이들이 영웅이 되는 데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 사실을 모두가 가슴에 새기기를 소망한다. 특히 어른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오늘날에는 옛날보다 영웅이 많지 않은 것 같다. 요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영웅을 대라면, 누굴 꼽아야 할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도현이, 그리고 도현이의 이야기를 읽는 여러분이 영웅으로 탄생하기를 소망한다.
리온 왕자와 숨겨진 보검
맑은샘(김양수) / 장영옥 지음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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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명작,문학장영옥 지음
작지만 위대한 영웅 이야기. 행방불명 된 공주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어린 왕자, 악당으로부터 세계를 지키는 꽃의 공주,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아역 배우와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매력적인 소녀, 슬픔을 간직한 천재 화가…. 이 책의 모든 이야기에는 어린 영웅이 등장하고, 그 영웅은 내면의 갈등이나 사회적인 갈등을 이겨내며, 결국에는 한 세계에 평화를 가져온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어떤 고난에 부딪히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그 결과로 세상에 크고 작은 보탬이 되리라는 것을 배울 것이다.PART Ⅰ 보라색 이야기 1. 리온 왕자와 숨겨진 보검 -1. 테오리아 왕국 제1왕자 -2. 숨겨진 보검 -3. 클로리스의 충고 -4. 앤 스톡홀즈의 눈물 -5. 시링가와 특활부 -6. 일반 학교 상위 10% -7. 히프노스와의 대화 -8. 이상한 학생회 -9. 비밀정보기관 -10. 밝혀진 얼굴 -11. 리온의 선택 PART Ⅱ 황금색 이야기 2. 플로라 공주와 어둠의 거울 3. 플로라 공주와 계수나무 PART Ⅲ 파스텔톤 이야기 4. 소풍 가방 5. 로즈 폼퐁 교수 6. 하트하트 팝팝 PART Ⅳ 붉은색 이야기 7. 밤의 카페 테라스 8. 메시지 트리 PART Ⅴ 투명한 이야기 9. 움직이는 미술관 10. 유리 공예 작가의 말이 작품은 1편의 중편동화와 9편의 단편동화로 이루어졌으며 하나의 작품이 가진 성격을 어떤 형태로 표현할까 고심한 끝에 동화에 적합한 색깔을 내세웠습니다. 두 번째 창작동화집을 출간하면서 ‘문학이 왜 존재해야 하는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책을 읽는 순간‘테오리아 왕국’이라는 이질적인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그곳에는 주인공인 리온 왕자, 약혼녀 시링가, 핀도루 대신 등 다양한 인물들이 존재합니다. 문학은 세상을 향한 하나의 질문입니다. 작가는 그 질문을 구체화 시키는 작업을 합니다.『리온 왕자와 숨겨진 보검』에서 ‘권력을 가진 사람은 정보를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P와 리온 왕자는 서로 다른 답을 내놓습니다. 이 작품을 읽고 독자 여러분의 마음속에 5가지 선명한 빛깔이 새겨지기를 기원합니다. 작지만 위대한 영웅 이야기 행방불명 된 공주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어린 왕자, 악당으로부터 세계를 지키는 꽃의 공주,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아역 배우와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매력적인 소녀, 슬픔을 간직한 천재 화가……. 이 책의 모든 이야기에는 어린 영웅이 등장하고, 그 영웅은 내면의 갈등이나 사회적인 갈등을 이겨내며, 결국에는 한 세계에 평화를 가져온다. 바로 그들처럼, 아이들은 작지만 위대한 영웅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어떤 고난에 부딪히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그 결과로 세상에 크고 작은 보탬이 되리라는 것을 배울 것이다.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2 : 중.근세
뭉치 / 신현배 (지은이), 김규준 (그림)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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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역사,지리신현배 (지은이), 김규준 (그림)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시리즈.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통해 인류 역사와 문명을 살펴보는 색다른 역사책이다.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마치 동물의 왕국에 온 것처럼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지다 보면 어느새 역사가 쉽고 재미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세계사 읽기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공부다. 이 책은 힘들고 읽기 어려운 세계사가 아니라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단순한 역사의 나열이 아니라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을 소개해주는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작가의 글 세계사 연표-중.근세 01 무함마드는 개를 싫어하고 고양이를 좋아했다? 02 낙타가 이슬람 제국을 만들었다? 03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이슬람교도들 04 커피는 양들이 발견했다? 05 당나라 현종, 소년 500명을 두어 싸움닭 수천 마리를 기르다 06 중세기사들은 팔에 매를 앉혀 데리고 다녔다? 07 푸마의 모습을 본떠 만든 잉카 제국의 수도,쿠스코 08 말과 활로 세계를 정복한 몽골군 09 미친 늑대에게 물리면 늑대 인간으로 변한다? 10 전설의 쥐잡이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는 실존 인물이다? 11 쥐벼룩이 옮기는 페스트, 유럽을 삼키다 12 고양이 덕분에 부자가 되고, 런던 시장까지 지낸 휘딩턴 13 유럽에서 우편배달은 푸줏간에서 시작되었다? 14 검은 고양이는 마녀의 친구? 15 동물도 인간처럼 재판을 받았다? 16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귀뚜라미 싸움 17 옛날에 인어를 보았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18 다빈치의 명화 '최후의 만찬'에 그려진 요리는 생선이었다? 19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노스트라다무스의 동물 예언 20 후금을 세운 누르하치를 구한 개 21 모피를 얻기 위해 시작된 러시아의 시베리아 정복 22 마법의 힘을 지닌 유니콘의 뿔을 찾아라! 23 무사들에게 복어를 먹지 못하게 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24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25 청어가 키운 ‘상인의 나라’, 네덜란드 26 칠면조 고기를 맛보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 27 런던 탑에 사는 까마귀가 사라지면 런던 탑이 무너지고 영국이 망한다? 28 일본에서는 동물 보호법으로 모기를 죽인 농부가 귀양을 떠났다? 29 박쥐 모양의 우산을 30년 동안 쓰고 다니다 30 캥거루는 ‘모른다’는 이름의 동물? 31 해수욕을 하면 사람의 광견병이 낫는다? 32 알제리는 파리채 때문에 프랑스 식민지가 되었다? 33 버펄로 한 마리를 죽이면 아메리카 인디언 열 명이 죽는다? 참고문헌 동물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세계사 여행 동물들이 인류 문명을 바꿨다고? 보고도 믿지 못할 신비한 역사책 커피를 양들이 발견했다고? 미친 늑대에게 물리면 늑대 인간으로 변한다고? 동물도 인간처럼 재판을 받았다고? 런던 탑에 사는 까마귀가 사라지면 영국이 망한다고? 알제리가 파리채 때문에 프랑스 식민지가 되었다고? 인류 역사에서 동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는 뭉치의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통해 인류 역사와 문명을 살펴보는 색다른 역사책이다. 시리즈 첫 번째 ①고대 편에 이어 ②중.근세 편이 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간다. 1권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과 세계사 인물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역사적인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마치 동물의 왕국에 온 것처럼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지다 보면 어느새 역사가 쉽고 재미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세계사 읽기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공부다. 이 책은 힘들고 읽기 어려운 세계사가 아니라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단순한 역사의 나열이 아니라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을 소개해주는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세계사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호기심 톡톡, 상상력 쑥쑥 세계사 이야기를 만나보자.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책! 예로부터 동물은 교통수단.운송 수단으로도 이용되었고, 특히 전쟁터에서 맹활약하여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기도 했다. 몽골 초원의 유목 민족인 몽골이 짧은 기간에 유라시아 대륙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이집트 유적지에서는 고양이, 원숭이를 비롯한 동물 미라들이 발견된다. 우리 인류 역사에서 동물의 영향력은 얼마나 클까?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는 세계사를 이끌어 온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소개하면서 동물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1권 고대 편에 이어 2권 중?근세 편에서는 570년경 무함마드 탄생에서부터 1776년 미국 독립 선언에 이르기까지 중세와 근세를 아우르는 세계사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중세기사들의 모습, 말과 활로 세계를 정복한 몽골군,중세 유럽의 마녀사냥, 세기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 이야기 등 인간의 역사와 함께한 동물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역사가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다. 별별 동물들이 다 등장하는 세계사 호기심 천국 이 책에는 전체 3권에 걸쳐, 인류 역사에 영향을 주었던 말·낙타·개·고양이·소·돼지·누에·늑대·닭·거위·코끼리·개미·뱀·지렁이·양·매·쥐·벼룩·귀뚜라미·인어·복어·청어·칠면조·까마귀·캥거루·박쥐·버펄로·고래·토끼·이·무당벌레·곰·비둘기·원숭이·메뚜기·실러캔스·참새·대구·두꺼비 등등 다양한 동물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인류 역사와 문명에 영향을 미친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는 숨어 있는 뒷이야기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세계사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만, 단순히 재미만 찾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들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등장인물이나 동서양을 아우르는 여러 역사적인 사건을 시대별로 소개하면서 세계사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으며, 고대 세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표도 수록했다. 우리가 몰랐던 혹은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 더하기 이 책의 각 챕터 마지막 부분에는 Q&A 형식으로 세계사에 대해 몰랐던 혹은 궁금했던 상식들이 실려 있다. 단지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챕터의 주제와 연관이 있는 또 다른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좀 더 풍부한 세계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꼼꼼한 세계사 읽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본문에 실린 세계사뿐만 아니라 문답형식으로 소개하는 팁을 통해서도 다양한 세계사 상식을 접할 수 있다.무함마드가 기도를 마치고 돌아오자 무에자는 깨어 있었어. 무에자는 고맙다는 듯 주인에게 절을 했어. 그때 무함마드가 무에자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는데, 그 이마에 무함마드의 손가락 자국인 네 개의 선이 그어졌다는구나. 그 뒤로 모든 고양이들의 이마에 표식이 생겼지. 무함마드의 사랑을 독차지한 고양이는 특별대우를 받았어. 개는 이슬람 사원에 들어갈 수 없지만 고양이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단다.-01 무함마드는 개를 싫어하고 고양이를 좋아했다? 사나이는 너무 화가 났지만 돈을 더 받을 수는 없었단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은 피리 부는 사나이가 어디로 가는지 전혀 신경 쓰지 않았어. 다음 날은 일요일이었어. 어른들이 교회에 가느라 집을 비운 사이, 사나이가 다시 마을을 찾아왔지. 사나이는 눈을 지그시 감고 피리를 불기 시작했어.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 마을에 있던 130명의 아이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하더니 피리 부는 사나이 뒤를 따라가기 시작했단다. 그 뒤로 아이들은 영영 돌아오지 않았어. 사나이와 아이들을 보았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해. -10 전설의 쥐잡이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는 실존 인물이다? 피츠워렌은 무역선에서 휘딩턴이 맡겼던 고양이를 가져왔어. 고양이는 식사 자리에 다시 나타난 쥐들을 닥치는 대로 물어 죽였어. 쥐들은 꽁무니가 빠지게 달아났고, 고양이가 무서워 얼씬도 하지 않았지. 왕은 눈이 휘둥그레졌어.“우리나라에는 이런 동물이 없는데 이 동물의 이름이 뭡니까?” “고양이입니다. 쥐를 잡는 데는 선수이지요.” “아, 그렇습니까? 고양이를 저희에게 파십시오.” 왕은 고양이 값으로 엄청난 양의 금은보화를 내놓았지.몇 년뒤 피츠워렌은 무역 일을 마치고 무사히 런던으로 돌아왔어. 휘딩턴은 피츠워렌이 고양이 판 돈을 고스란히 넘겨줘 하루아침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단다.-12 고양이 덕분에 부자가 되고, 런던 시장까지 지낸 휘딩턴
Shiny Stones 3
다락원 / Neil Armstrong.E2K 지음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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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외국어,한자Neil Armstrong.E2K 지음
현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 기반한 기본 코스북이다.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서도, 특히 표현 기능에 해당하는 말하기와 쓰기에 중점을 두었다. 초등 교과 과정의 기본 단어인 600개 어휘가 체계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장기 기억 학습이 이루어지게 하였다. 집중력이 짧은 초등학생의 특징을 고려하여 찬트, 노래, 역할극, 게임 등의 다양한 교습법을 추가하였다. 교재에서 보여 지는 삽화와 사진은 학습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켜 집중하여 듣고 읽으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1. Syllabus 2. Features 3. Features 4. Characters 5. Lesson 1. I'm from the Philippines 6. Lesson 2. How about Going to the Movies? 7. Lesson 3. I Want to Be an Artist 8. Lesson 4. Would You Help Me, Please? 9. Lesson 5. How Often Do You Play Basketball? 10. Lesson 6. Do You Want Some More Cake? 11. Lesson 7. Why Are You Tired? 12. Lesson 8. I'm Going to Build a Sandcastle 13. Appendix현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 기반한 기본 코스북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서도, 특히 표현 기능에 해당하는 말하기와 쓰기에 중점을 두었다. 초등 교과 과정의 기본 단어인 600개 어휘가 체계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장기 기억 학습이 이루어지게 하였다. 집중력이 짧은 초등학생의 특징을 고려하여 찬트, 노래, 역할극, 게임 등의 다양한 교습법을 추가하였다. 교재에서 보여 지는 삽화와 사진은 학습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켜 집중하여 듣고 읽으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실질적 의사소통 기능을 키우기 위해 유의미한 내용을 담은 듣기와 말하기 활동 * 초등 교과 과정에서 부족한 문자 언어 학습을 강화한 읽기와 쓰기 활동 * 대화 듣고 말하기, 역할극하기, 스토리 읽기 등의 다양한 활동 * 글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기초부터 알려주는 파닉스 코너 * 단어, 문법, 문장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워크북 * 해당 과의 주요 내용을 게임을 통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풍부한 그림 카드 * MP3와 그림 카드 사용법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 스크립트, 해석, 각종 팁 등이 들어있는 편리한 교사용 지도서 (1) Look and think. 해당 과의 주제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상식과 어휘를 점검해 본다. 주어진 사진 및 삽화 자료와 함께 주요 어휘 및 구문을 익힌다. (2) Look and listen. 주요 어휘와 구문에 기반한 대화를 들어본다. 다양한 배경과 인물들을 통해 의사소통 기술의 기본을 익힌다. (3) Listen and do [check / circle / match / number / talk]. 듣기 활동에 기반하며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한다. 쓰기와 말하기까지 확장을 시켜 의사소통의 기술을 강화한다. (4) Let’ chant [sing]. 신나는 찬트 리듬이나 멜로디가 있는 노래를 통해 주요 어휘와 구문을 익힌다. (5) Listen and say. 문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알려 주는 파닉스를 기본부터 다시 되집어 준다. (6) Let’ read the story. 주요 어휘와 구문에 기반한 쉽고 재미있는 읽기 자료를 통해 문자 학습의 기본을 익힌다. (7) Read and do [circle / choose / check / write]. Let’ read the story.에서 나온 문장들에 대한 다양한 읽기와 쓰기 활동을 통해 문자 학습 기술을 강화한다. (8) Let's role-play. 재미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한 역할놀이를 통해 해당 과에서 학습한 주요 어휘와 구문을 정리하여 표현 기술을 강화한다. (9) 워크북의 활용 Words, Dialog, Grammar, Sentence, Dictation, Story Comprehension, Phonics 등의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파닉스, 어휘, 구문, 문법 등을 체계적으로 복습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읽기와 쓰기 활동이 강화되어 있어 초등 교과 과정의 취약점을 보완 하였다. (10) MP3 파일과 그림 카드 사용법 온라인 다운로드 www.darakwon.co.kr에서 본책 및 워크북에 있는 내용과 관련된 MP3를 다운 받을 수 있다. 또한 본책 뒷부분에 있는 그림 카드 활용 방법을 다운 받아서 학교, 학원, 가정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나는 선생님이랑 친구한다
키다리 / 천희순 (지은이), 김아영 (그림)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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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명작,문학천희순 (지은이), 김아영 (그림)
선생님 앞에만 서면 용기가 나지 않아 우물쭈물 망설이게 되는 희경이는 무슨 말이든 툭툭 내뱉는 도범이나, 모범답안만 말하는 다슬이가 부럽다. 학교생활을 잘하면 주는 별빛스티커를 모아 행운별 뽑기를 할 수 있는 희경이네 반에서는 행운별 뽑기가 없어질지도 모르는 위기 상황이 발생한다. 일기장에 의견을 적는 희경이와 답변으로 용기를 주는 선생님의 일기 교환 이야기로 선생님과의 관계를 개선해가는 어린이의 모습을 담은 동화이다.별을 모아요! 6 행운별은 누가 가장 많이 모을까? 22 행운은 누구에게로 26 의견을 말해요 46 희경이의 일기 52 선생님의 답장 58 나는 선생님이랑 친구한다 68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76 반짝반짝 별빛반 84행운별을 두고 벌이는 선생님과 별빛반 아이들의 줄다리기 한판! 2학년이 된 희경이에게는 고민이 한 가지 있습니다. 선생님 앞에 서면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평소 친구들 사이에서는 수다쟁이인데, 대답을 준비해 가도 선생님만 있으면 말이 입에서 맴돌기만 합니다. 희경이 옆에는 희경이와 정반대인 친구들이 있습니다. 유치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도범이는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 내뱉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또 다른 친구 다슬이는 조리 있게 말을 잘하지만 너무 선생님이 좋아할 말만 해서 친구들의 시샘을 받습니다. 가끔은 솔직하지 못한 모습도 보이고요. 두 아이들을 보면서 희경이는 자신의 모습과 비교를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시원하게 내뱉는 두 친구가 부럽지만 바람직한 방법인지는 혼란스러워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별빛반에 새로운 이벤트가 하나 생깁니다.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게 하려고 정다운 선생님이 마련한 이벤트입니다. 바로, 행운별 선물 뽑기!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친구를 돕거나 양보하는 아이들은 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물 뽑기 날에 행운별을 모은 수만큼 선생님이 마련한 선물로 교환할 수 있지요. 아이들은 탐나는 선물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별을 모읍니다. 시간이 흘러 첫 번째 ‘행운별 선물 뽑기’ 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두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선물을 뽑지요. 하지만 결과는 예상 밖으로 흘러갑니다. 선물을 받고 소소한 기쁨을 느낄 줄 알았던 선생님의 생각과는 달리, 원하는 선물을 뽑지 못해서 불평을 하는 아이들이 생긴 겁니다. 즐겁게 시작한 이벤트가 갈등 거리가 되자 선생님은 고민을 시작합니다. 이제 모두의 의견을 모아서 행운별 이벤트를 계속할지 그만둘지 정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마구잡이로 의견을 쏟아 냅니다. 희경이도 다른 아이들처럼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싶지만 말이 나오질 않습니다. 그 와중에 도범이는 짜증을 내며 행운별 선물 뽑기를 없애자고 소리를 지릅니다. 도범이의 행동에 선생님은 화가 많이 나 버립니다. 마음과 달리 거칠게 행동하는 도범이를 잘 아는 희경이는 답답할 뿐입니다. 아이들의 의견이 분분해지자, 선생님은 매일 검사하는 일기에 이 사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써 보자고 제안합니다. 아이들이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한 뒤에 일기에 써 주면, 선생님도 아이들이 쓴 내용을 보고 행운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글쓰기에 자신이 있던 희경이는 기회가 온 것 같아 기뻐합니다.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답답함을 털어 버릴 수 있으니까요. 희경이는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선생님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느끼는 ‘대화’와 ‘관계’에 대한 고민 희경이와 도범이는 행운별 문제를 겪어 나가면서 조금씩 성장합니다. 그 속에서 작품은 아이들을 둘러싼 관계를 이어 주는 ‘대화’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들은 주고받는 말에는 뾰족한 가시가 있을 수도 있고, 달콤한 별사탕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워 갑니다. 예의를 지키면서 솔직하게 이야기했을 때 상대방과 자신의 관계가 부드러워지고 돈독해진다는 것을요. 그리고 선생님, 친구, 가족 등 관계에 따라, 장소에 따라 다르게 표현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도 배웁니다. 특히 작가는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에 신뢰가 쌓였을 때 아이들이 얼마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잘 녹여 냈습니다. 선생님의 관심과 칭찬에 목말라 있는 아이들은 선생님 앞에서 나름의 방법으로 자신을 내보입니다. 서툴러서 실수하기도 하고, 욕심이 앞서 솔직하지 못할 때도 있고, 우물쭈물 표현하지 못하고 지나가 버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선생님이 아이들을 믿고 따뜻하게 감싸 주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오는지 작품 안에서 따뜻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미운 아기 오리는 정말 못 생겼을까요
자유지성사 / 어린이선비교실 (지은이) /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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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논술,철학어린이선비교실 (지은이)
어린이 독서.토론.논술 따라잡기 3권. 공부의 핵심은 근원을 따져 밝히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진술하는 데 있다. 그것이 바로 논술이며, 이 훈련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길러 주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의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각을 넓혀 갈 수 있도록 꾸몄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우리 아이들의 사고력과 탐구력, 그리고 창의성이 무럭무럭 자랄 것이다.1. 추천사 2. 도움말 3. 미운 아기 오리는 정말 못 생겼을까요 4. 생각지도 랄랄라 5. 퀴즈가 으쓱으쓱 6. 생각이 깡충깡충 7. 이야기가 술술술 - 그림 그리기 8. 마음이 쑥쑥쑥 기획의도 및 편집방향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은 "왜?" 라는 질문을 중시합니다. "엄마, 자장면이 먹고 싶어요." "그래? 그럼 먹으러 가자." 그렇게 말하는 것은 지난 과거 교육 과정입니다.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은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 대장이 자장면이 먹고 싶구나. 그런데 볶음밥도 있고 짬뽕도 있고 우동도 있는데 왜 자장면이 먹고 싶지?" 이 물음에 아이가 "그냥 먹고 싶어요." 라고 대답했다면 그것 또한 지난 과거 교육 과정 스타일입니다. 이제 아이는 "왜?" 라는 엄마의 물음에 구체적으로 또박또박 '자장면이 먹고 싶은 이유'를 말해야 합니다. 그것이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에서 추구하는 것입니다. 결국 공부의 핵심은 근원을 따져 밝히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진술하는 데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논술이며, 이 훈련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길러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힙니다. 책을 읽은 아이에게 엄마는 이렇게 묻습니다. "재미있니?" 아이는 대답합니다. "네." 그걸로 끝입니다. 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와 올바른 삶의 방식을 가르쳐 줍니다. 그것을 좀더 확실하게 깨우치게 하려면, "재미있니?" 라는 질문만으로는 곤란합니다. "왜 그랬을까?" "만일에 그 때 주인공이 이렇게 했다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잠깐만, 그 방법밖에 없었을까?"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준 다음에 조리있는 답을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쓰면 논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 독서ㆍ토론ㆍ논술 따라잡기'를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의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각을 넓혀 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우리 아이들의 사고력과 탐구력, 그리고 창의성이 무럭무럭 자랄 것입니다. 그것이 공부의 핵심입니다. 미운 오리 새끼를 어떻게 읽을까요 미운 아기 오리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오리 형제들에 비해 못생겼어요. 그래서 다른 오리는 물론이고 형제들까지도 미운 아기 오리를 싫어했지요. 외로운 미운 아기 오리는 혼자서 길을 떠날 수밖에 없었어요. 길을 떠난 미운 아기 오리는 정말 많은 고생을 해야 했어요. 모두들 자기가 못생겨서 싫어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혼자 쓸쓸하게 지내야 했지요.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도 혼자서 잘 견디고 참아냈어요. 미운 아기 오리는 누구나 자기 힘으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잘 알려 주고 있지요. 겨울에 연못에서 얼어 죽을 뻔한 일도 있었지만 미운 아기 오리는 무사히 봄을 맞이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미운 아기 오리는 연못에 비친 아름다운 백조 모습을 보게 되지요. 바로 자기 모습이었어요. 미운 아기 오리 시절에 세상에서 가장 부러웠던 모습이었지요. 미운 아기 오리는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겉모습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많은 노력 끝에 스스로 가꾼 아름다운 속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지요.
날마다 즐겁게 지구를 구하자!
휴먼어린이 / 이해인, 김유리, 양수정 (지은이), 뜬금 (그림) / 2025.07.21
14,000

휴먼어린이자연,과학이해인, 김유리, 양수정 (지은이), 뜬금 (그림)
〈어린이 생활 안내서〉는 어린이의 일상 속 문제를 탐구하며 해결 방안과 교양 지식을 배우는 실용서 시리즈다. 시리즈의 1권 《날마다 즐겁게 지구를 구하자!》는 어린이가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알려 주는 환경 생활 안내서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와 함께 상황별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환경 뉴스가 단번에 이해되는 필수 개념과 지식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현직 초등 교사 3인이 환경 교육과 친환경 생활을 직접 실천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지구를 구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환경 문제를 짚어 주고, 작은 실천도 지구를 지키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여는 글 지구와 내가 함께 즐거워지는 하루 1장 집에서 시작해요! 1.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있을 때 - 올바른 분리배출 어렵지 않아! 2. 식사를 준비할 때 - 햄버거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3. 새 옷을 사고 싶을 때 - 울트라 패스트 패션이 뭐야? 4. 씻을 때 - 우리나라가 물 스트레스 국가라고? 5. 음식을 시켜 먹을 때 -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섬 6. 빨래할 때 - 내 옷이 만드는 미세 플라스틱 7. 장난감을 사고 싶을 때 - 조용한 침입자, 환경 호르몬 8.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 스마트폰이 지구에 남기는 흔적 • 지구를 바꾸는 환경 일기 쓰기 2장 학교에서 함께해요! 1. 교실 청소를 할 때 - 물티슈가 종이가 아니라고? 2. 친구에게 선물할 때 - 과대 포장, 꼭 필요할까? 3. 종이를 사용할 때 - 헷갈리는 종이류 분리배출 방법, 정확히 알아보자! 4. 냉난방기를 사용할 때 -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은 폭염과 한파 5. 급식을 먹을 때 - 내가 남긴 음식은 어디로 갈까? 6. 학용품을 사용할 때 - 환경에도 좋은 학용품이 있대! 7. 체험 학습을 갈 때 - 동물을 위한 동물원 8. 교실을 비울 때 - 에너지 생산, 재생 에너지로 바꿔야 해! • 도전하자! 환경 보호 챌린지 3장 언제 어디서나 지켜요! 1. 장을 볼 때 -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로컬 푸드 2. 이동할 때 - 전기 자동차는 친환경 교통수단일까? 3. 공원에 놀러 갈 때 - 공원이 도시를 시원하게 만든다고? 4. 바다에 놀러 갈 때 - 기후 변화를 막는 김 이야기 5. 등산할 때 - 에베레스트산은 쓰레기로 몸살 중 6. 날씨가 더울 때 - 지금은 지구 열탕화 시대! 7. 날씨가 추울 때 - 지구가 더워진다는데 겨울은 왜 더 추워졌을까? 8. 비가 올 때 - 기록적인 폭우의 원인이 기후 변화라고? 9. 여행을 갈 때 - 탄소를 배출하는 비행기 10.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 - 영화와 환경의 불편한 공존 • 지구를 지키는 환경 기념일 만들기 참고 자료어렵지 않아요! 지구를 구하는 환경 생활 먹고, 입고, 움직이는 우리의 일상은 지구를 아프게 할 수도 건강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환경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요. 우리가 누리는 편리한 생활 때문에 지구가 고통받아야 하는 건 불공평해요. 나도 지구도 함께 즐거워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하는 선택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지구를 구하는 첫걸음은 환경 문제가 나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 데서 출발해요. 《날마다 즐겁게 지구를 구하자!》는 어린이가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알려 주는 친절한 환경 생활 안내서입니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와 함께 각 상황별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이 가득 담겨 있어요. 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환경 문제를 짚어 주고, 작은 실천도 지구를 지키는 중요한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구하자 초등환경교육연구회에서 활동 중인 현직 초등 교사 3인이 함께 집필했습니다. ‘지구하자’ 연구회는 환경 교육을 배우고 실천하며, 교육 현장에 유익한 환경 교육 자료가 널리 확산되길 바라는 전국의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회입니다. 환경 교육과 친환경 생활을 직접 실천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지구를 구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나도 지구도 함께 즐거워지는 하루를 보내요! 《날마다 즐겁게 지구를 구하자!》는 집에서, 학교에서,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부터 환경 뉴스가 단번에 이해되는 필수 개념과 지식까지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집에서 식사를 준비할 때, 새 옷을 사고 싶을 때, 교실 청소를 할 때, 급식을 먹을 때, 바다에 놀러 갈 때 등 각 상황에 알맞은 환경 보호 방법을 소개하며 어린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지구를 구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그와 더불어 햄버거를 만들 때 왜 많은 물이 필요한지, 내 옷에서 나오는 미세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내가 먹고 남긴 음식물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지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과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지요.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환경 일기 쓰기, 환경 기념일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부록 코너로 구성하여 즐겁게 친환경 실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지구를 위한 행동이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고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하나뿐인 소중한 지구를 지키려면 나부터 한 걸음씩 실천해야 해요. 집에서 시작하는 작은 습관부터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지키는 규칙까지 지구를 구하는 방법은 무척 다양해요.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지구와 내가 함께 즐거워지는 일상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럼, 오늘부터 즐겁게 지구를 구해 볼까요?
완자 공부력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 4B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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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학교 공부의 시작은 교과서입니다. 교과서는 문장으로 읽고 쓰고 말합니다. 낱말을 많이 알아도 문장을 완성하는 서술어를 제대로 모른다면, 교과서 문장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서술어에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는 서술어 학습을 통해 교과서 문해력을 높여 주는 교재입니다. 하루에 4쪽으로 부담 없이 재미있게 공부하며, 교과서 읽기에 자신감으로 주고 교과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1주 01일차 배출되다 02일차 상승하다 03일차 보전하다 04일차 개선하다 05일차 보고하다 [독해연습] 2주 06일차 좁히다 07일차 타당하다 08일차 타협하다 09일차 작동하다 10일차 분해하다 [독해연습] 3주 11일차 제안하다 12일차 변화되다 13일차 연결되다 14일차 추측하다 15일차 밀집하다 [독해연습] 4주 16일차 포용하다 17일차 뒤집다 18일차 터득하다 19일차 부풀다 20일차 토의하다 [독해연습] <실력 확인> 1회, 2회, 3회교과서 문장의 필수 구성 요소, 서술어! '기대에 부풀다.' vs '풍선이 점점 부풀다.' 서술어의 뜻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 '물가가 상승하다.' vs '기온이 하강하다.' 서술어의 뜻과 관계를 알면 이해가 쉬워지는 내용! 교과서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첫걸음, 서술어 학습!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와 함께해요. 1. 교과서에 나오는 서술어로 구성!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서술어를 쓰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 서술어를 학습하며 교과서 문장을 읽어 내는 힘을 기르고, 서술어를 활용한 다양한 예문으로 표현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서술어를 기준으로 여러 과목을 한 번에 학습! 과목마다 공통으로 사용하는 서술어를 기준으로 여러 과목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서술어가 과목별로 어떻게 쓰이는지 비교하며 한 번에 두 과목을 공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하루 4쪽, 다양한 문제로 어휘도 잡고 개념도 잡고! 하루에 4쪽으로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 지문의 서술어에 대한 어휘 문제와 교과 개념을 이해하는 문제도 함께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독해로 서술어의 쓰임 복습하기! 공부한 서술어가 쓰인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내용을 복습하고 독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코칭을 돕는 자세한 해설! 문제에 대한 꼼꼼하고 자세한 해설과 공부 지도에 도움을 주는 도움말로 아이의 학습을 도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 문장, 서술어가 완성한다! 서술어 잡고, 교과서 문해력 UP!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는 교과서 읽기에 기본이 되는 서술어를 학습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학년별 필수 서술어를 교과서 지문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서,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입니다.
시험 안 보기 대작전
니케주니어 / 세레나 파텔 (지은이), 루이스 포셔 (그림), 김혜림 (옮긴이) / 2024.10.07
13,500원 ⟶ 12,150원(10% off)

니케주니어명작,문학세레나 파텔 (지은이), 루이스 포셔 (그림), 김혜림 (옮긴이)
시험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공부를 잘하거나 못하거나 누구에게든 시험은 힘들고 괴로운 일이다. 그래서 시험 보기 전날이면, 학교에 무슨 일이 생겨서 시험을 안 봐도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보기도 한다. 《시험 안 보기 대작전》은 이런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 주는 유쾌한 동화이다. 주인공 아론은 머리가 나쁘지는 않지만 시험을 두려워한다. 시험 때만 되면 괜히 긴장하고, 그래서 자꾸 실수하다 보니 시험이 더 싫고 무서워지는 것이다. 다음 주에 수학 시험을 보겠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후부터 아론은 안절부절못한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시험을 보지 않을까 궁리하면서 작전을 짜는데….1장 최악의 뉴스 5 2장 시험이 싫어요! 17 3장 비상 작전 27 4장 멋진 계획 39 5장 아파서 결석 49 6장 화장실 사건 63 7장 시험 보는 날 75 ㆍ 읽고 생각해 보기 82시험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공부를 잘하거나 못하거나 누구에게든 시험은 힘들고 괴로운 일입니다. 그래서 시험 보기 전날이면, 학교에 무슨 일이 생겨서 시험을 안 봐도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보기도 하지요. 《시험 안 보기 대작전》은 이런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 주는 유쾌한 동화입니다. 주인공 아론은 머리가 나쁘지는 않지만 시험을 두려워합니다. 시험 때만 되면 괜히 긴장하고, 그래서 자꾸 실수하다 보니 시험이 더 싫고 무서워지는 거죠. 다음 주에 수학 시험을 보겠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후부터 아론은 안절부절못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시험을 보지 않을까 궁리하면서 작전을 짜지요. 사회운동가였던 할아버지를 본받아 ‘우리는 시험이 싫어요’라는 플래카드를 만들어 운동장에서 시위를 하는 거예요. 하지만 아론의 작전은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만 잔뜩 들은 채 실패합니다. 두 번째는 시험날 아침 몸이 아프다고 거짓말을 하고, 학교에 빠지는 계획이에요. 엄마가 쓰는 찜질팩까지 동원해 열이 난 것처럼 속이고, 동생까지 협력하도록 만들지요. 드디어 성공이라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학교에서 시험을 내일로 미뤘다는 소식을 엄마가 전해 줍니다. 그 모습을 본 옆집 아저씨는, 아론이 무대공포증일지도 모르겠다며, 일단 시험을 쳐보면 어떻겠냐고 조언하지요. 정말 시험이 두렵다면, 시험을 보기 위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큰일을 한 거라면서요. 하지만 아론은 여전히 두렵기만 합니다. 시험 당일, 결국 아론은 시험 시간 직전 화장실로 도망가 버립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화장실에는 먼저 와 있는 친구가 있었죠. 언제나 100점을 자랑하던 케일이었어요. 늘 당당해 보이던 케일도 우등생인 형과 비교당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던 거죠. 아론은 자기만 시험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용기를 얻습니다. 그렇게 케일을 설득해 교실로 향하고 주어진 수학 시험 문제를 천천히 풀기 시작하면서 두려움을 극복해냅니다. “그까짓 종이 한 장이 무서워서 화장실에 숨어 있다는 게 웃긴다는 말이야!” 아론은 어제 옆집 아저씨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어요. _71쪽 힘들고 두려운 시험을 피하려고 재미있는 작전을 생각해내는 주인공의 모습이 유쾌하고 흥미로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시험 울렁증이 있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얘들아, 시험이 왜 필요한 줄 아니? 시험 결과를 보면, 자기가 수학의 단원을 어느 정도 익혔는지, 또 어느 부분을 더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거든. 그러기 위해서 시험을 치는 거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아론은 선생님의 말씀에 절대 찬성할 수 없었어요.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면서 식은땀이 흘렀어요. 아론은 긴 한숨을 쉬었어요. 가족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엄마나 삼촌이 위로해 주려는 건 알겠지만, 그것이 문제를 실제로 해결해 주지는 않으니까요. 바로 수학 시험 말이에요!“연습하면 잘할 수 있어. 열심히 준비하면 되는 거야.”엄마는 아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어요. 어른들은 항상 이렇게 말해요. 정말 짜증나요.
셜록 홈스의 모험
콩테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크리스텔 에스피에, 안톤 로마예프 (그림), 김보희 (옮긴이) / 2025.07.25
22,000원 ⟶ 19,800원(10% off)

콩테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크리스텔 에스피에, 안톤 로마예프 (그림), 김보희 (옮긴이)
1892년에 출간된 《셜록 홈스의 모험》 단편집 중 문학적 완성도와 개성이 돋보이는 세 편의 걸작 〈얼룩무늬 띠의 비밀〉, 〈녹주석 왕관〉, 〈비뚤어진 입술의 사나이〉를 콩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아서 코넌 도일의 첫 번째 추리 단편 모음집으로 긴박감 넘치는 서사 구조, 생생한 캐릭터 묘사, 도덕성과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탐구가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논리적인 추론과 과학 수사로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 셜록 홈스의 활약은 19세기 말 독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후 아서 코넌 도일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추리 소설’의 전형을 만든 인물로 손꼽히며 수많은 작가들에게 영감을 줬다. 〈얼룩무늬 띠의 비밀〉, 〈녹주석 왕관〉은 프랑스 화가 크리스텔 에스피에가 섬세한 색감과 감성적인 묘사로 인물들의 감정을 시각화했다. 〈비뚤어진 입술의 사나이〉는 러시아 화가 안톤 로마예프가 극적인 구도와 표현력으로 장면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이 두 화가와의 협업은 고전 명작에 생동감을 불어 넣으며 독자들이 책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얼룩무늬 띠의 비밀 _ 9 · 녹주석 왕관 _ 67 · 비뚤어진 입술의 사나이 _ 125 · 명작 소설 속 역사 읽기 _ 182 과학 수사의 탄생, 셜록 홈스가 만든 ‘추리의 정석’ 셜록 홈스는 사람의 표정이나 말투, 걸음걸이 하나까지 절대 놓치지 않으며 이 모든 단서는 사건을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소매에 튄 진흙 자국만으로도 교통수단과 탑승 위치까지 유추해 내는 장면은 홈스의 추리 능력을 잘 보여 준다. 또한 홈스는 단순한 추리의 영역을 넘어,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과학 수사 기법을 사용한다. 지문, 혈흔, 독극물, 필체 등 다양한 증거를 분석하며 진실을 좇는 그의 방식은 현대 범죄 수사와 닮아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셜록 홈스의 든든한 동료, 왓슨 박사의 시점에서 서술되는 이야기는 홈스의 천재적인 모습을 여실히 보여 준다. 독자는 왓슨의 눈을 통해 홈스가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뿐만 아니라 인간의 복잡한 내면과 이중성을 확인하고 냉철해 보였던 홈스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엿볼 수 있다. 《셜록 홈스의 모험》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추리 명작’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짜릿한 긴장감을 선물하고 정의감, 도덕성, 우정, 협력 같은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전한다. 인간의 욕망, 관계, 위선으로 얼룩진 셜록 홈스의 세 가지 사건 <얼룩무늬 띠의 비밀> 시골 저택에서 벌어진 의문스러운 죽음과 그것을 둘러싼 비밀을 추적한다. 낡고 폐쇄된 공간, 비밀스러운 건물 구조, 원인 모를 죽음, 소름 끼치는 소리, 밤중에 일어나는 수상한 움직임, 초자연적인 현상 등 이야기 속 등장하는 모든 요소가 불안과 긴장을 유발한다. 하지만 진실에 다가설수록 점차 숨겨진 한 인물의 본심과 가족 간 갈등이 드러난다. 홈스는 막연한 공포심에 휩싸이는 대신, 사실 관계와 그 속에 얽힌 인간의 욕망을 포착하며 미궁에 빠져 있던 ‘얼룩무늬 띠’의 정체를 밝혀낸다. <녹주석 왕관> 은행 대표의 집에서 녹주석 왕관의 보석을 훔친 범인을 추리한다. 홈스는 유력한 용의자인 은행 대표의 아들을 단지 정황 증거만 가지고 판단하지 않는다. 오히려 아들의 행동력과 성품에 주목하며 속마음과 동기를 깊이 이해하려고 한다. 홈스는 정의 구현뿐 아니라 개인의 명예를 존중하고 가족 사이 깊어진 감정의 골과 멀어진 관계를 회복시키는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인간에 대한 홈스의 따뜻한 이해와 배려가 특히 돋보이는 이야기다. <비뚤어진 입술의 사나이>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린 점잖고 성공한 언론인을 찾아 나선다. 실종된 남자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아편굴 2층에는 흉측한 외모의 남자만이 살고 있었다. 홈스는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인간의 위선과 이중성을 파헤친다. 또한 사건을 해결하며 ‘법적으로는 죄가 아니라고 해도, 그것이 정말 옳은 일인가?’라는 윤리적 질문을 던진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실종 사건처럼 보이지만 사회적으로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던 한 인간의 물질적 욕망과 자기기만을 날카롭게 그려내고 법과 도덕성 사이의 간극을 꼬집는다.
동요로 배워요! 쑥쑥 어린이 중국어 2-2
제이플러스 / 중국인민교육출판사, 캐나다표준중문학교 (지은이) / 2019.07.10
14,000원 ⟶ 12,600원(10% off)

제이플러스외국어,한자중국인민교육출판사, 캐나다표준중문학교 (지은이)
예쁜 동요로 배우는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나이별로 단계별로 예쁜 일러스트와 동요를 통하여 생활 속에서 쓰는 살아 있는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이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뛰어난 일러스트 작가가 함께 만든 교재로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배우는 교재이다. 노래를 부르기 전에 또박또박 읽어주는 원어민 선생님의 녹음을 듣고 말한다. 노래뿐만 아니라, 단어와 문장 읽기도 모두 들어 있다. 중국어를 더욱더 즐겁게 배우고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동영상도 들어 있다. 책에 수록된 QR 코드로 바로 볼 수 있다.1. 몇 시니? 2. 어디에 있을까? 3. 두 마리 호랑이 4. 두 마리 코끼리 5. 토끼야 착하지. 6. 무 뽑기 7. 비가 와요. 8. 생일 축하합니다. 9. 작은 별 부록 : 단어표중국 인민교육출판사와 국내 판권 계약하여 발행된 도서입니다. 원서명 동요로 배워요~ Sing Along Learn Chinese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예쁜 동요로 배우는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노래하며 신나게 중국어를 배워요! 는 나이별로 단계별로 예쁜 일러스트와 동요를 통하여 생활 속에서 쓰는 살아 있는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입니다. ◈도서 구성 각권 구성 : 도서 + CD1장 (MP3 + MP4) MP3에는 각과의 음원이, MP4에는 노래 동영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세계 어린이와 함께 원어민처럼 배우고 말해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뛰어난 일러스트 작가가 함께 만든 교재로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배우는 교재예요. 2. CD에는 MP3 음원과 노래 동영상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요. 노래를 부르기 전에 또박또박 읽어주는 원어민 선생님의 녹음을 책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노래뿐만 아니라, 단어와 문장 읽기도 모두 들어 있답니다. 3. 예쁜 동요 동영상을 보며 즐겁게 따라 해요. 중국어를 더욱더 즐겁게 배우고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동영상도 들어 있어요. 책에 수록된 QR 코드로 바로 볼 수 있어요. ◈한 과의 구성 (본문 이미지 + 설명) 2단계는 한과당 10페이지 구성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쁜 동요 : 가사를 익히고 뜻을 생각하며 노래를 익혀요. 예쁜 삽화와 아름다운 노래로 자꾸자꾸 듣고 싶어진답니다. 노래를 부르다보면 자연스럽게 통문장이 외워져요. 그림 단어 익히기 : 그 과에서 익혀야 할 단어를 4~5개 그림과 함께 익힙니다. 문장 말하기 : 익힌 단어를 활용한 문장 중국어로 말해 보아요. 간체자 익히기 : 본문에서 익힌 간체자를 익히고 써 보아요. 게임, 그림 그리기 : 한자 퀴즈로 배운 단어를 다시한번 복습하며, 그림 그리기 활동을 통하여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편집자평 정감 있는 삽화와 예쁜 노랫말에 중국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어린이들의 감성과 학습진도에 맞는 말하기 실력을 함께 쑥쑥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출판되는 도서는 동요 동영상을 따로 기획하여 예쁜 동요를 보고 듣고 따라하다 보면 본문을 통째로 암기할 수 있답니다. 동영상으로 보고 MP3음원으로 정확한 발음을 따라하며 나이에 맞게, 학습진도에 맞게 신나게 배울 수 있는 총 9권의 시리즈 교재입니다. ◈mp3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1. www.jplus114.com 제이플러스 홈페이지 다운로드존에서 무료 다운로드. 2. 휴대폰에서 바로 듣자 -> 콜롬북스 앱을 설치하시고 도서명을 검색하세요~
극장판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6.03.1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시즌을 거듭해 제작되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의 첫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 북이다. 스타라이트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한 라임이와 친구들, 그리고 후배들의 이야기가 뛰어난 작화와 아름다운 노래가 어우러진 수작으로 탄생했다.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극장판 아이엠스타]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책에 옮겨 담아 극장에서 느낀 웃음과 감동을 다시 한 번 팬들의 가슴에 새겨줄 것이다.루나의 뒤를 이어 톱 아이돌로 도약하는 라임! 단독 콘서트, 갤럭시 빅 스타 라임 축제 개최! 극장판 아이엠스타 소개 시즌을 거듭해 제작되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의 첫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 스타라이트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한 라임이와 친구들, 그리고 후배들의 이야기가 뛰어난 작화와 아름다운 노래가 어우러진 수작으로 탄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2월, 전국 CGV를 통해 개봉되어 팬들과 만났는데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극장판 아이엠스타]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책에 옮겨 담은 [극장판 아이엠스타] 애니북은 극장에서 느낀 웃음과 감동을 다시 한 번 팬들의 가슴에 새겨줄 것입니다. 등장인물 소개 라임 :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스타라이트 학교를 대표하는 인기 아이돌. 마린 : 연기로도 주목받고 있는 인기 아이돌. 아이돌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 보라 : 패션 브랜드 스파이시 버터플의 전속 모델로, 어른스럽고 시원시원한 패션 리더. 루나 : 라임이에게 아이돌의 꿈을 꾸게 해 준 톱 아이돌로, 모든 아이돌의 동경의 대상. 하늘 : 라임을 동경해 스타라이트 학교에 편입한 신인 아이돌. 카논 : 러브 송을 잘 만드는 싱어송 라이터. 라임이의 콘서트 솔로곡을 만들어 준다.
처음 만나는 세계 풍물지도
이미지앤노블(코리아하우스콘텐츠) / 株式會社昭文社 지음, 오경화 옮김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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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앤노블(코리아하우스콘텐츠)사회,문화株式會社昭文社 지음, 오경화 옮김
옳다구나 kids 시리즈. 세계 여러 나라들의 풍물 상식을 사실적인 그림과 생생한 사진으로 소개한다. 7개의 대륙과 북극으로 나눈 대륙별 지도로 구성하여 기존 책보다 더 많은 나라와 그에 따른 풍부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특히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 세계 전도와 대륙별 지도는 각 대륙, 나라의 위치를 파악해가며 공부하기 때문에 지역에 따른 차이도 쉽게 배울 수 있다. ‘각 대륙마다 가장 높은 산은? 전 세계인들의 인사말은? 한 개의 건물을 가장 오랫동안 짓는 나라는?’ 이와 같은 각 대륙, 각 나라만이 지니는 특징.자랑거리를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세계 지리를 배우고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스스로 채워 나가게 한다.우리가 사는 소중한 별, 지구 2 세계의 지역 / 지역과 나라 4 세계의 기후 / 기후 6 아시아 1 동아시아 8 아시아 2 동남아시아 10 아시아 3 서.중앙.남아시아 12 유럽 1 서유럽 14 유럽 2 동유럽 16 유럽 3 북유럽 18 아프리카 1 아프리카 북부 20 아프리카 2 아프리카 남부 22 아메리카 1 북미 24 아메리카 2 남미 26 오세아니아 / 오세아니아 28 북극 / 북극 30 남극 / 남극 31 세계의 지형 1 산 32 세계의 지형 2 강과 호수 34 세계의 지형 3 섬과 바다 36 세계와의 관계 1 먹을거리(우리가 먹고 있는 채소.고기.생선) 38 세계와의 관계 2 민족의상 입고 인사하기 40 세계의 넘버원과 나라 자랑 / 뭐든지 세계 최고 대 집합 42그림지도로 배우는 세계 풍물 지식, 외우지 않고도 세상 모든 것을 다 아는 척척박사가 되자!!!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 여러 나라들의 역사, 자연, 유적, 경치, 문화 상식! 수도와 나라 이름만 적혀 있는 지도, 지루한 설명글로 가득한 사회책은 가라! 『옳다구나 kids 처음 만나는 세계풍물지도』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들의 풍물 상식을 사실적인 그림과 생생한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다. 글을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도, 공부에 압박을 느끼는 아이도 스스로 책을 읽으며 재미를 붙일 수 있다.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기억하게 되는 흥미진진 전 세계 탐험여행! 이미지에 익숙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 사진, 표 등으로 구성하였기에 암기하려 애쓰지 않아도 오랫동안 지식을 기억하는데 효과만점이다. 또한 세계 여러 곳의 현장을 직접 담은 사진을 통해 아이들은 간접적인 세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대륙별 지도로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전 세계 지리&지식! 7개의 대륙과 북극으로 나눈 대륙별 지도로 구성하여 기존 책보다 더 많은 나라와 그에 따른 풍부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특히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 세계 전도와 대륙별 지도는 각 대륙, 나라의 위치를 파악해가며 공부하기 때문에 지역에 따른 차이도 쉽게 배울 수 있다. 각 나라가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것들을 비교·분석하며 공부하는 세상 모든 지식! ‘각 대륙마다 가장 높은 산은? 전 세계인들의 인사말은? 한 개의 건물을 가장 오랫동안 짓는 나라는?’ 이처럼 「세계의 지역」, 「세계의 기후」, 「세계의 지형」, 「세계와의 관계」, 「뭐든지 세계 최고 대 집합」 코너에서는 각 대륙, 각 나라만이 지니는 특징·자랑거리를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세계 지리를 배우고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스스로 채워 나가게 한다. 어른들도 공부할 수 있는 영양만점 세계풍물지도 책! 어른들만을 위한 전문적인 정보를 수록하여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학습하며 교양을 기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아이는 부모가 들려주는 깊고 풍부한 지식으로 한층 더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다. 귀여운 풍물 스티커로 한 번 더 복습! 부록으로 첨부된 풍물 스티커는 재미와 복습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준다. 질문 동그라미 안에 정답 스티커를 붙이며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세계인이 된 우리 아이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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