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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초등영어 교과서
사람in / 김재하, 김은규, David Simpson (지은이) / 2026.03.13
16,800원 ⟶ 15,120원(10% off)

사람in외국어,한자김재하, 김은규, David Simpson (지은이)
새 학년이 시작되기 전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교과서 학습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과서에 맞춘 학년별 초등영어 선행학습’ 시리즈의 3학년용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3학년에 올라가기 전에 부모님과 함께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3학년 영어 교육과정을 꼼꼼히 분석해, 교과서 난이도에 맞춘 선행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문법, 회화 표현을 한 번에 익힐 수 있으며, 원어민 발음을 듣고 직접 써 보는 활동을 통해 핵심 영어를 자연스럽게 체화할 수 있다.1. 알파벳 2. 기본 학습 1) 알파벳이 무엇인지 알아두세요. 2) 알파벳의 글씨체를 알아두세요. 3) 단어와 문장은 무엇인가요? 4) 발음 기호를 익혀 두세요. 5) 따라 발음하세요. 6) 블록체를 써 봅시다. Unit 1. Hello, Luco. Unit 2. Good morning, Luco.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2) Unit 3. How are you, Nari? Unit 4. This is my friend, Minsu.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3-4) Unit 5. Who's she? Unit 6. Happy birthday, Nari.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5-6) Unit 7. Wash your hands, Luco. Unit 8. Please come in.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7-8) Unit 9. What do you like? Unit 10. Do you like soccer?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9-10) Unit 11. Do you want pizza? Unit 12. I have a bag.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1-12) Unit 13. Can you dance? Unit 14 I can play the guitar.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3-14) Unit 15. I like chicken. Unit 16. Look at that elephant!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5-16) Unit 17. It's a tall tree. Unit 18. What do you do?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7-18) Unit 19. What are you doing? Unit 20L. et's make a snowman.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9-20) 3학년 영어 단어 총정리 부록. Answers새 학년에 올라가기 전 영어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 이 책과 함께 재미있는 선행학습을 시작해 보세요. 초등 영어의 기초를 튼튼히 한다. 영어의 기초인 알파벳부터 단어와 문장이 무엇인지, 발음 기호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재미있는 캐릭터와 그림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인다. 이 책에 나오는 대화문에 재미있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회화 표현을 재미있게 익히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다.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의 영어 학습의 모든 스킬을 향상한다. 원어민 녹음을 듣고 따라 말하며, 직접 읽고 쓰는 활동을 담은 1일 4쪽 구성으로 매일 부담 없이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무료 학습 자료 제공] *원어민 발음 MP3: 홈페이지 다운로드(www.saramin.com), 표지에 ‘음원 바로 듣기’ QR코드 수록어린이 여러분 반가워요. 어린이 여러분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하고 있나요? 영어는 여러분이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즐거울 수도 있고, 괴로울 수도 있어요. ‘3미리 영어’는 여러분이 문법과 단어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든 책이에요. 처음부터 한 쪽 한 쪽 공부해 나가면 혼자서 충분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혹시 좀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부모님이나 학원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죠? 자, 어린이 여러분 파이팅!! 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 이 책은 어린이들이 영어 교과서를 공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린이들이 혼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매일 일정한 분량씩 과제를 주어 어린이들이 단어를 잘 외우고 있나 점검만 하시면 됩니다. 집에서 엄마가, 학원에서 선생님이 이 책을 숙제로 풀게 하면 어린이 영어 실력을 빠르게 늘릴 수 있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빅북] 내가 누구?
우리교육 / 김용철 글.그림 / 2017.07.20
60,000원 ⟶ 54,000원(10% off)

우리교육그림책김용철 글.그림
김용철 화백이 어릴 적 어머니가 들려주신 ‘쥐 변신 설화’의 기억을 더듬고, 관련 문헌을 참고하여 현대 어린이의 정서에 맞게 변주하고 재해석한 그림책이다.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380×490㎜) 크게 만들어 선생님과 친구 등 여럿이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뿐 아니라 다른 친구의 생각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토론할 수 있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 익살스럽고 리듬감이 느껴지는 입말은 깊이 있고 역동적인 원화와 어우러져 디지털 일러스트로는 찾아보기 어려운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그동안 ‘쥐 변신 설화’를 소재로 한 어린이책이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할 줄 알아야 한다’는 해석을 주로 채용했다면, <내가 누구?>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아이 스스로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로 해석했다.빅북으로 여럿이 함께 읽으며 21세기의 눈으로 옛이야기를 새롭게 보아요 우리가 옛이야기라 부르는 구전설화는 전하는 지역에 따라, 사람에 따라 수천수만 개의 버전으로 변주·재해석되었습니다. 옛이야기 원전에 담긴 개념을 제대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날의 정서에 맞게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구전설화는 오늘날 어린이의 온전한 텍스트가 될 수 있지요. 《내가 누구? 빅북》은 김용철 화백이 어릴 적 어머니가 들려주신 ‘쥐 변신 설화’의 기억을 더듬고, 관련 문헌을 참고하여 현대 어린이의 정서에 맞게 변주하고 재해석한 그림책입니다.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380×490㎜) 크게 만들어 선생님과 친구 등 여럿이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뿐 아니라 다른 친구의 생각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토론할 수 있는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세기를 뛰어넘은 고전을 시대 정서에 맞게 다시 펴내야 하듯, 수세기를 뛰어넘은 옛이야기 또한 그 시대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다시 해석해야 세대가 바뀔 때마다 시대 정서에 맞게 고전을 새로 펴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비로소 당대 사람들의 고유한 관심사와 정서를 자극하는 ‘당대의 텍스트’로 온전히 자리매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 자극은 선순환하여 다음 세대에 다시 고전이 됩니다. 하물며 우리 땅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살아남은 옛이야기의 재해석이야 말해 무엇 하겠습니까? 우리가 옛이야기라 부르는 구전설화는 전하는 지역에 따라, 사람에 따라 수천수만 개의 버전으로 변주·재해석되었습니다. 옛이야기 원전에 담긴 개념을 제대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날의 정서에 맞게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구전설화는 오늘날 어린이의 정서와 맞닿은 온전한 텍스트가 될 수 있지요. 김용철 화백은 어릴 적 어머니가 들려주신 ‘쥐 변신 설화’를 기억을 더듬고, 관련 문헌을 참고하여 21세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내가 누구?』로 변주·재해석했습니다. 친구의 마음과 내 마음이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는 나이, 7살 피아제의 발달이론에 따르면 개인차는 있지만 아이는 2살부터 7살까지 사물의 이름을 알고, 구분할 수 있게 되는 전조작기를 거칩니다. 예를 들자면 친구와 나의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구분할 줄 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아직까지 친구의 맘이 내 맘과 다르다는 것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역지사지의 사고를 할 줄 아는 것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11살까지 발달하지요. 그동안 ‘쥐 변신 설화’를 소재로 한 어린이책이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할 줄 알아야 한다’는 해석을 주로 채용했다면, 『내가 누구?』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아이 스스로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로 해석했습니다. ‘소중한 나의 몸’에서 ‘자아정체성’으로 오랜 옛날에는 자기 몸을 함부로 변형하는 것을 삼갔습니다. 단정한 몸가짐은 곧 단정한 마음가짐으로 연장된다고 생각했거든요. 『내가 누구?』는 이러한 기존의 해석에 ‘자아정체성’에 관한 메시지를 더했습니다. 자신과 겉모습은 같아도 마음이 다르면 그것은 진정한 내가 아니라는 뜻이지요. 주인공은 자신의 모습을 흉내 낸 쥐에 쫓겨나 방방곡곡을 떠돌지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처지도 어려운데 위험에 처한 고양이를 구하고 서로 의지하며 씩씩하게 살아가지요. 비록 겉모습은 빼앗겼지만 마음까지 빼앗길 수는 없으니까요. 결국 진정한 나(자아정체성)는 겉모습과 마음이 합쳐져서 만들어지지요. 디지털 일러스트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원화가 가지는 묵직함과 역동성 부모에게 받은 몸은 손발톱이라도 소중히 여기던 옛날. 산속 절에서 홀로 공부하던 아들은 허전한 마음에 손발톱을 뜯어 마룻바닥에 버립니다. 드디어 공부를 마치고 돌아가는 날, 이게 웬 날벼락입니까? 집에 자기와 똑같은 녀석이 살고 있다니요! 도대체 이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익살스럽고 리듬감 있는 입말체는 한순간에 뒤죽박죽된 상황을 맞아 혼란스러운 주인공의 마음을 잘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여기에 디지털 콘텐츠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깊이 있고 역동적인 원화가 생동감을 더합니다.
난 도둑이 아니야
솔숲출판사 / 임서경 (지은이), 한예린 (그림) / 2022.10.21
12,000

솔숲출판사명작,문학임서경 (지은이), 한예린 (그림)
어린이들에게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위와 같은 상황들을 알려줌으로써 함께 사는 우리 사회에는 따라야 하는 규칙과 지켜야 하는 예의가 있음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 어린이들이 먼저 고민해 보고, ‘나’ 스스로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때 이 사회는 더욱 건강해 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1. 국물도 없어! 2. 최신형 휴대전화 3. 패턴을 잘못 입력했습니다 4. Z 거꾸로 1 5. 난 도둑이 아니야! 6. 그 아이가 제인이라니 7. 해결책 3번! 8. 제인아, 미안해. 미안해 9. 문친 제인【 기획 의도 】 누구나 한 번쯤은 다른 사람의 물건이 좋아 보이면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는 그 물건을 가지려는 유혹에 빠져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정말 필요한 것이 용기입니다. 자신을 실수를 바로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용기 말입니다. 이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위와 같은 상황들을 알려줌으로써 함께 사는 우리 사회에는 따라야 하는 규칙과 지켜야 하는 예의가 있음을 일깨워주려 작은 노력을 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 어린이들이 먼저 고민해 보고, ‘나’ 스스로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때 이 사회는 더욱 건강해 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 책 소개 】 ‘난 도둑이 아니야!’ 에 등장하는 주인공 형우는 학원 버스에서 발밑에 떨어져 있는 최신형 휴대전화를 발견합니다. 순간 자기도 모르게 남의 휴대전화를 주머니에 넣고 맙니다. 정말 그래서는 안 되는 일이지요. 주웠다면 바로 즉시 학원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께 전해드리거나, 학원 안내데스크 선생님께 맡기는 방법이 가장 좋았을 것 같은데 형우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그 때부터 사건은 시작됩니다. 우리 친구들도 남의 물건을 슬쩍 주머니에 넣은 적이 있나요? 형우처럼 그런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나요? 주인공 형우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함께 읽어 볼까요? 이럴 때 나는 어떻게 할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남의 물건을 훔치는 일은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과연 주인공 형우는 어떻게 해결 했을까요?
결정적 학생부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 최진규 (엮은이) / 2021.02.15
19,000원 ⟶ 17,100원(10% off)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학습참고서최진규 (엮은이)
학생부종합전형에 초점을 맞춰 가장 중요한 진로 선택 등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내용을 계획하고 조절하며 직업과 학과 선택을 결정한 후, 이를 학생부 기록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하는 책이다. 특히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맞춤형 정보에 기반하여 자율적 탐구활동을 통하여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엇보다도 대입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학생부와 관련하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객관성과 신뢰성을 갖춘 맞춤형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다.Part Ⅰ ▶01 자아찾기 ▶02 표현하기 ▶03 직업정보 ▶04 학과별 분류 ▶05 학과별 진출 분야 진로 플랫폼 Part Ⅱ ▶01 2022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02 일반대 주목할 만한 학과 ▶03 전문대 맞춤형 특성화학과 ▶04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05 학과별 연계 교과 안내 ▶06 학과별 권장 선택과목(고교학점제) 진학 플랫폼 Part Ⅲ ▶01 자율활동 ▶02 동아리활동 ▶03 봉사활동 ▶04 진로활동 창체 플랫폼 Part Ⅳ ▶01 세특의 이해 ▶02 수업의 역할 ▶03 대학의 평가 ▶04 세특의 구현 ▶05 시스템 공유 ▶[참고1] 내신노트 ▶[참고2] 교과독서 세특 플랫폼 Part Ⅴ ▶01 학생 소통하기 ▶02 학부모 상담하기 행특 플랫폼 Part Ⅵ ▶01 자기소개서 따라잡기 ▶02 면접 따라잡기 ▶[참고3] 수능 오답노트 자소서,면접 플랫폼▶ 결정적학생부 발간 이유 “학생부 신뢰성, 소통이 중요합니다” “대입 고민,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교실에서 손쉽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교재 발간- 대입 수시의 핵인 학생부종합전형은 도입 당시의 혼란에서 벗어나 정착기에 접어들었다고는 하지만 현장에서는 아직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대입의 특성상 진로와 진학을 한 세트로 묶어 상담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재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서령고 최진규 교사의 ‘결정적 학생부’는 이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책은 학생부종합전형에 초점을 맞춰 가장 중요한 진로 선택 등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내용을 계획하고 조절하며 직업과 학과 선택을 결정한 후, 이를 학생부 기록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했다. 특히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맞춤형 정보에 기반하여 자율적 탐구활동을 통하여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상당히 이채롭다. 무엇보다도 대입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학생부와 관련하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객관성과 신뢰성을 갖춘 맞춤형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 가운데 꼭 필요한 자기소개서와 면접 기법 및 합격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그에 근거하여 준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학생과 학부모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내신성적 관리를 위한 비법이 담겨 있는 내신노트와 수능시험 대비를 위한 오답노트도 수록하고 있다. ▶ 책소개 단, 한권으로 학종의 모든 고민을 해결한다!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은 대학에서 요구하는 내용도 많고 학교 현장에서 준비해야 할 요소도 많습니다. 그래서 학생을 가르쳐야할 선생님이나 또 학종을 준비해야 할 학생 및 학부모님의 고민은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학종 준비는 어떻게 시작하고 또 어떤 과정을 거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도무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또 학종과 관련하여 수많은 강의가 이어지고 대비 방법을 담은 교재는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학종과 관련하여 명쾌한 설명이 필요하고 또 단 한권의 책에 학종 준비의 모든 방법을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제 그 안타까움을 풀어줄 책이 여러분 앞에 선을 보이고자 합니다. 이 책에는 학종 준비와 관련하여 현장에서 꼭 필요한 플랫폼과 다양한 정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학종 준비의 첫 단계인 진로설정부터 시작하여 진학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학교생활의 핵심인 학생부 기록과 함께 자소서 작성 및 면접 준비 등 대입의 전 과정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취업 절벽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일반대 및 전문대 특성화학과 정보와 함께 내신성적 관리를 위한 내신노트 작성법 및 정시 확대에 따라 위상이 높아진 수학능력시험 대비를 위한 수능모의고사 오답노트까지 수록하였습니다.
풀꽃 같은 아이
고래책빵 / 이준관 (지은이), 어수현 (그림) / 2022.10.21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책빵명작,문학이준관 (지은이), 어수현 (그림)
광화문 글판에 걸렸던 유명한 시 <구부러진 길>을 쓰고 시와 동시가 교과서에 실리는 등, 시인이자 아동문학가로 활동하는 이준관 작가의 단편 동화집이다. 표제가 된 ‘풀꽃 같은 아이’ 포함, 7편의 작품을 싣고 어수현 작가의 풍성한 그림이 더해진 책은 ‘책 먹는 고래’ 34권이다. 각 작품은 주제와 배경은 다르지만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나같이 소외된 아이들과 사람들이다. 그들은 우리가 잠시만 눈을 돌리고 관심을 두면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작품은 이들의 이야기를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여린 감성과 섬세한 필치로 긴장감 있게 전해준다. 아이들은 그들이 겪는 아픔과 슬픔에 마음을 내어주며, 그들을 남이 아닌 내 친구 내 이웃으로 받아들이다. 아이들은 그렇게 싹튼 연민과 사랑의 감정으로 작고 연약한 것을 보듬는 마음을 키우고 공동체의 가치를 알아간다.작가의 말 풀꽃 같은 아이 거지와 왕자 마지막 손님 눈사람이 있는 골목 눈물을 먹고 사는 여우 바다와 생선장수 아저씨 별 등대지기‘구부러진 길’의 이준관 시인이 섬세한 필치로 그려낸 동화 잠시만 눈을 돌리면 만날 수 있는 내 친구 내 이웃의 이야기 광화문 글판에 걸렸던 유명한 시 <구부러진 길>을 쓰고 시와 동시가 교과서에 실리는 등, 시인이자 아동문학가로 활동하는 이준관 작가의 단편 동화집입니다. 표제가 된 ‘풀꽃 같은 아이’ 포함, 7편의 작품을 싣고 어수현 작가의 풍성한 그림이 더해진 책은 ‘책 먹는 고래’ 34권입니다. 각 작품은 주제와 배경은 다르지만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나같이 소외된 아이들과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잠시만 눈을 돌리고 관심을 두면 만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작품은 이들의 이야기를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여린 감성과 섬세한 필치로 긴장감 있게 전해줍니다. 아이들은 그들이 겪는 아픔과 슬픔에 마음을 내어주며, 그들을 남이 아닌 내 친구 내 이웃으로 받아들입니다. 아이들은 그렇게 싹튼 연민과 사랑의 감정으로 작고 연약한 것을 보듬는 마음을 키우고 공동체의 가치를 알아갑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에 좋은 아련한 풍경들 일곱 편의 이야기 중 몇 편은 작가의 어린 시절 추억에 상상을 덧입히는 등, 작품의 배경은 우리가 이미 지나왔던 시대입니다. 오늘날 어린이들이 만나기 쉽지 않고, 부모들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소환하는 풍경들입니다. 그런 만큼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그때의 이야기를 책과 함께 들려준다면 이야기는 더욱 풍성해지고 즐거워집니다. 또한 부모나 아이나 아날로그 감성을 일깨우며 마음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이준관 작가는 동시를 쓰면서도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등의 작품에서 알 수 있듯, 늘 작고 볼품없는 것들에 주목했습니다. 이번에도 약하고 소외되어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눈길을 주고 동화로 내놓았습니다. 약자를 배려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사회, 이런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작품마다 스며들어 어린이 눈높이에서 잘 전달되고 있습니다.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E단계 2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1.05.01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학습참고서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1주차 _ 분수 알아보기, 분수의 크기 비교 2주차 _ 분수의 종류 3주차 _ 대분수 ↔ 가분수, 분수의 크기 비교 4주차 _ 소수의 이해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깊은 바다로 떠난 이리스
우리나비 / 카미유 루종 (지은이), 장승리 (옮긴이)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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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비그림책카미유 루종 (지은이), 장승리 (옮긴이)
바닷속 물고기들은 더 나은 사회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사회가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만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오래 지속되지 않았다. 구성원 모두가 같은 생각만을 하며 살았던 까닭 때문인지 물고기들은 자신들의 개성을 잃어버린 것처럼 자신들의 화려한 색을 모두 잃어버렸다. 화려한 물고기들이 살던 바닷속은 순식간에 어둡고 캄캄한 곳으로 바뀌었다. 물고기들 중에는 자신들이 잃어버린 색깔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친구가 있었다. 잃어버린 색깔을 되찾기 위해서는 바다에서 가장 멀고, 어둡고, 무엇보다 가장 위험한 곳에 있는 전설의 약을 구해야만 했다. 하지만 물고기들은 늘 그렇듯이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전설의 약을 구하려고 하기보다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떨고만 있었다. 이때 전설의 약을 구해 올 것을 다짐하며 나서는 물고기가 있었다. 그 물고기는 바로 ‘이리스’였는데….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우리 사회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사회에는 수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이들은 성별, 연령, 지역, 직업, 종교 등에 따라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각자의 창의성과 개성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고 있지요. 이로 인해 우리는 더욱 편리하고 보다 발전된 사회를 이룩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만약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모두 획일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우리 사회에는 어떠한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여기는 바닷속 바닷속 사회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사람들의 외모가 다양한 것처럼 바닷속 물고기들의 색과 모습 또한 매우 다양하지요. 하지만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바닷속 물고기들은 그들의 다양한 겉모습과 달리 생각하는 것은 다음과 같이 모두 한결같았어요. “뭐하러 멀리 가? 여기가 이렇게 좋은데.” 바닷속 물고기들은 더 나은 사회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사회가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만 생각하였지요.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오래 지속되지 않았어요. 구성원 모두가 같은 생각만을 하며 살았던 까닭 때문인지 물고기들은 자신들의 개성을 잃어버린 것처럼 자신들의 화려한 색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화려한 물고기들이 살던 바닷속은 순식간에 어둡고 캄캄한 곳으로 바뀌었어요. 용기가 필요해 물고기들 중에는 자신들이 잃어버린 색깔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친구가 있었어요. 잃어버린 색깔을 되찾기 위해서는 바다에서 가장 멀고, 어둡고, 무엇보다 가장 위험한 곳에 있는 전설의 약을 구해야만 해요. 하지만 물고기들은 늘 그렇듯이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전설의 약을 구하려고 하기보다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떨고만 있었어요. 이때 전설의 약을 구해 올 것을 다짐하며 나서는 물고기가 있었어요. 그 물고기는 바로 ‘이리스’였죠. 미지의 세계 이리스는 용기를 내어 출발했지만 이내 길을 잃었어요. 하지만 해파리들, 거북이들, 커다란 상어, 작은 가오리들, 게들의 도움으로 전설의 약이 있는 깊은 바다로 향할 수 있었어요. 이리스는 살을 에는 듯한 깊은 바다를 지나 어느 멋진 별장에 다다랐어요. 그곳에는 아주 매력적이고 멋진 동물들과 신기하게 빛을 발하는 형형색색의 해초들이 있었고, 바다 빛깔과 향기도 고향과는 많이 달랐어요. 이리스는 그곳에서 만난 동물들에게 자신이 그곳까지 찾아온 까닭을 이야기했지만 실망스럽게도 전설의 약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어요. 용기의 결과 이리스는 큰 용기를 내어 전설의 약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약을 찾아내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그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과 함께 새로운 세상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지요. 근사한 놀이터에서 문어 다리 미끄럼틀을 타고, 난생 처음 보는 옥색 산호로 된 미로 속에도 들어가 보고, 튀어나온 눈을 가진 물고기도 보았으며, 빙글빙글 도는 회전 그네도 탔어요. 그리고 설탕으로 버무린 해초와, 향신료를 넣은 진주, 감칠맛 나는 조개 주스도 맛볼 수 있었어요. 꿈만 같던 시간이 지나고 잠이 들었던 이리스는 잠에서 깨어나 보니 새 친구들이 소리쳤어요. “네 색깔이 모두 돌아왔어! 새로움에 대한 도전 어떤 일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려운 방법보다는 쉬운 방법을 선택해요. 또한 노력을 기울여 새로움을 추구하기보다는 안정된 현실에 만족하는 경우가 많지요. 물론 이러한 선택이 틀린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쉬운 것, 안정된 것만 추구하는 삶을 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삶이 무기력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개인뿐만 아니라 자신이 몸담고 있는 사회 또한 발전하기보다는 정체되기 마련이지요. 는 이와 같은 사회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자신들의 화려한 색깔을 잃어버린 물고기들은 현실에 안주하여 무기력해진 인간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죠. 카미유 루종은 특유의 선명하고 화려한 색채의 유채색과 색깔을 잃어버렸을 때의 암울한 무채색의 대비를 통해 이야기의 주제를 한층 더 강렬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자신의 개성을 찾고 보다 성숙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이리스와 같은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제 색깔을 찾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어려움에 닥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행동해 보는 지혜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초등 필수 알파벳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스쿨 / 이은주 (지은이)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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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외국어,한자이은주 (지은이)
현장 노하우를 담아 알파벳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2주간의 학습 커리큘럼을 담았다. 배운 내용을 반복 확인하고, 최종 7개의 종합 테스트를 거쳐서 대문자 26개, 소문자 26개의 이름과 모양, 쓰는 법, 알파벳의 순서, 대표 음가까지 모두 익힐 수 있다. 알파벳뿐만 아니라 3학년 영어 시간에 배우게 될 기초 파닉스, ‘교육부 초등영어 권장 어휘’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영어 수업 시간에 자신감이 생긴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알파벳들을 쉽게 구분하는 팁을 본문에 보강하고 관련 워크시트를 통해 알파벳을 확실하게 뗄 수 있다.머리말 이렇게 공부하세요 차례 준비학습 알파벳을 알아볼까요? Quiz 알파벳을 만나봐요! Part 1. 알파벳 익히기 Aa Bb Cc Dd Ee Review (A-E) Ff Gg Hh Ii Jj Review (F-J) Kk Ll Mm Nn Oo Review (K-O) Pp Qq Rr Ss Tt Review (P-T) Uu Vv Ww Xx Yy Zz Review (U-Z) Part 2. 총정리 테스트 TEST 1. 알파벳 이름 쓰기 TEST 2. 알파벳 바르게 쓰기 TEST 3. 알파벳 순서 연결하기 TEST 4. 대문자-소문자 바꿔 쓰기 TEST 5. 알파벳 듣고 받아쓰기 TEST 6. 대문자-소문자 단어 바꿔 쓰기 TEST 7. 알파벳 표 완성하기 특별 부록 <단어 쓰기 연습> 정답초3 전, 꼭 알아야 하는 알파벳 한 권으로 빠르게 익히고 점검까지 끝낸다! 초등학교 3학년 수업 현장에서 영어 과목은 특히나 학생들 간의 실력 편차는 크게 드러납니다. 각자의 경험과 능력의 차이가 큰 과목이기에 첫 영어 수업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알파벳’ 학습이 꼭 필요하지요. 이에 《초등 필수 알파벳 무작정 따라하기》는 3학년 영어 수업에 꼭 알아야 할 알파벳 학습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어렴풋이 알파벳을 읽고 말하는 정도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대문자와 소문자를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 비슷한 글자끼리 서로 혼동하는 경우, 정확한 발음으로 읽지 못하는 경우 등의 모습을 자주 보이기 때문입니다. 《초등 필수 알파벳 무작정 따라하기》는 저자 선생님의 현장 노하우를 담아 알파벳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2주간의 학습 커리큘럼을 담았습니다. 배운 내용을 반복 확인하고, 최종 7개의 종합 테스트를 거쳐서 대문자 26개, 소문자 26개의 이름과 모양, 쓰는 법, 알파벳의 순서, 대표 음가까지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알파벳뿐만 아니라 3학년 영어 시간에 배우게 될 기초 파닉스, ‘교육부 초등영어 권장 어휘’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영어 수업 시간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알파벳들을 쉽게 구분하는 팁을 본문에 보강하고 관련 워크시트를 통해 알파벳을 확실하게 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2주 동안 알파벳을 확실하게 뗀다! 알파벳 순서대로 빠르게 학습하고 마지막 점검까지 완벽하게 끝낼 수 있도록 <총정리 테스트 7회분>을 담았습니다. 2. 3학년 영어 수업에 대비한다! 알파벳뿐만 아니라 3학년 영어 시간에 배우게 될 기초 파닉스와 ‘교육부 초등영어 권장 어휘’를 미리 배울 수 있습니다. 3. ‘따스’ 선생님의 14년 노하우를 담았다! 현직 초등학교 영어 선생님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커리큘럼과 학습 효과가 분명한 연습 문제로 단기간에 알파벳을 뗄 수 있습니다. 4. QR로 간편하게 학습 자료와 온라인 퀴즈 제공!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길벗스쿨 e클래스로 연결되어 MP3 음원 바로 듣기가 가능하고, 필요한 부가 학습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어요.
EQ 매직셈 9
세광M(세광마스터피스) / 대한암산수학연구소 지음 / 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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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M(세광마스터피스)자연,과학대한암산수학연구소 지음
1권 주판의 수 첫 걸음 10을 이용한 보수 덧셈 10을 이용한 9의 덧셈 10을 이용한 8의 덧셈 10을 이용한 7의 덧셈 10을 이용한 6의 덧셈 10을 이용한 5의 덧셈 10을 이용한 4의 덧셈 10을 이용한 3의 덧셈 10을 이용한 2의 덧셈 10을 이용한 1의 덧셈 종합 연습 문제 2권 5를 이용한 덧셈 5를 이용한 1의 덧셈 5를 이용한 2의 덧셈 5를 이용한 3의 덧셈 5를 이용한 4의 덧셈 종합 연습 문제 1 10과 5를 이용한 덧셈 10과 5를 이용한 6의 덧셈 10과 5를 이용한 7의 덧셈 10과 5를 이용한 8의 덧셈 10과 5를 이용한 9의 덧셈 종합 연습 문제 2 종합 연습 문제 3 종합 연습 문제 4 주의 할 덧셈Ⅰ(50을 이용한 덧셈) 3권 주의할 덧셈Ⅱ(100을 이용한 덧셈) 종합연습문제 5의 짝을 이용한 뺄셈 10의 보수를 이용한 뺄셈 5를 이용한 1의 뺄셈 10를 이용한 1의 뺄셈 5를 이용한 2의 뺄셈 10을 이용한 2의 뺄셈 5를 이용한 3의 뺄셈 10을 이용한 3의 뺄셈 5를 이용한 4의 뺄셈 10을 이용한 4의 뺄셈 10을 이용한 5의 뺄셈 2위X1위 곱셈(2단)Ⅰ 2위X1위 곱셈(2단)Ⅱ 4권 2위×1위 곱셈(5단) 10을 이용한 6의 뺄셈 10과 5를 이용한 6의 뺄셈 2위×1위 곱셈(3단) 10을 이용한 7의 뺄셈 10과 5를 이용한 7의 뺄셈 2위×1위 곱셈(4단) 10을 이용한 8의 뺄셈 2위×1위 곱셈(6단) 10을 이용한 9의 뺄셈 10과 5를 이용한 9의 뺄셈 2위×1위 곱셈(7단) 주의할 뺄셈1 주의할 뺄셈2 2위×1위 곱셈(8단) 2위×1위 곱셈(9단) 종합연습문제 5권 2위×1위 곱셈 Ⅰ 2위×1위 곱셈 Ⅱ 2위×1위 곱셈 Ⅲ 2위×1위 곱셈 Ⅳ 3위×1위 곱셈 Ⅰ 3위×1위 곱셈 Ⅱ 3위×1위 곱셈 Ⅲ 3위×1위 곱셈 Ⅳ 3위×1위 곱셈 Ⅴ 3위×1위 곱셈 Ⅵ 3위×1위 곱셈 Ⅶ 3위×1위 곱셈 Ⅷ 2위×2위 곱셈 Ⅰ 2위×2위 곱셈 Ⅱ 6권 2위×2위 곱셈 Ⅲ 2위×2위 곱셈 Ⅳ 2위×2위 곱셈 Ⅴ 2위×2위 곱셈 Ⅵ 2위×2위 곱셈 Ⅶ 2위×2위 곱셈 Ⅷ 2위×2위 곱셈 Ⅸ 2위÷1위 곱셈 Ⅰ 2위÷1위 곱셈 Ⅱ 2위÷1위 곱셈 Ⅲ 2위÷1위 곱셈 Ⅳ 2위÷1위 곱셈 Ⅴ 종합연습문제1 종합연습문제2 7권 3위÷1위 나눗셈 Ⅰ 3위÷1위 나눗셈 Ⅱ 3위÷1위 나눗셈 Ⅲ 3위÷1위 나눗셈 Ⅳ 3위÷1위 나눗셈 Ⅴ 3위÷1위 나눗셈 Ⅵ 3위÷1위 나눗셈 Ⅶ 3위÷1위 나눗셈 Ⅷ 2위÷1위 나눗셈 Ⅰ 2위÷1위 나눗셈 Ⅱ 2위÷1위 나눗셈 Ⅲ 3위÷2위 나눗셈 Ⅰ 3위÷2위 나눗셈 Ⅱ 종합연습문제 8권 3위÷2위 나눗셈 Ⅲ 3위÷2위 나눗셈 Ⅳ 3위÷2위 나눗셈 Ⅴ 3위÷2위 나눗셈 Ⅵ 3위÷2위 나눗셈 Ⅶ 3위÷2위 나눗셈 Ⅷ 3위÷2위 나눗셈 Ⅸ 3위÷2위 나눗셈 Ⅹ 3위÷2위 나눗셈 ⅩⅠ 3위÷2위 나눗셈 ⅩⅡ 3위÷2위 나눗셈 ⅩⅢ 3위÷2위 나눗셈 ⅩⅣ 종합연습문제1 종합연습문제2 9권 4위÷2위 나눗셈 Ⅰ 4위÷2위 나눗셈 Ⅱ 4위÷2위 나눗셈 Ⅲ 4위÷2위 나눗셈 Ⅳ 4위÷2위 나눗셈 Ⅴ 4위÷2위 나눗셈 Ⅵ 4위÷2위 나눗셈 Ⅶ 4위÷2위 나눗셈 Ⅷ 5위÷2위 나눗셈 Ⅰ 5위÷2위 나눗셈 Ⅱ 5위÷2위 나눗셈 Ⅲ 5위÷2위 나눗셈 Ⅳ 종합연습문제1 종합연습문제2세자리 수 곱하기 세자리 수 곱셈,네자리 수 나누기 두자리 수 ,다섯자리 수 나누기 두자리 수,다섯자리 수 나누기 세자리 수 나눗셈, 네자리 수의 덧셈, 뺄셈을 기초다지기, 실력기르기, 수학응용하기로 구성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합니다. 이 책의 특징은 주판이라는 학습도구를 활용하여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수의 배열과 연계성, 계속성을 고려하여 만든 방과후 주산, 암산 전문교재입니다.
내가 제일 예쁜 채소야
맹앤앵(다산북스) / 윤재웅 지음, 이호석 그림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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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다산북스)명작,문학윤재웅 지음, 이호석 그림
채소 학교 세 번째 이야기. '우열반' 가르기를 고집하는 채소 부모와 유기농 채소 벌배와의 사건을 통해 '학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윤재웅 작가는 '즐거운 학교', '신나는 공부'를 모두에게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림을 그린 이호석 화가는 상상 속의 채소 학교 아이들을 재미있고, 특색 있게 그렸다. '채소 학교 장기 자랑 대회'가 열렸다. 채소 학교에서 노래, 춤, 얼굴, 몸까지 받쳐주는 채소들이 모두 나왔다. 상상 초월 육각오이, 채소의 여왕 청경채, 미국 빨강 무 래디시, 채소 학교 날씬이 부추, 인기짱 아이돌 파프리카, 우리나라 일등 인삼 등이 모두 나와 자기 자랑에 열을 올렸다. 물론 여기에 끼지 못한 채소들도 있었다. 우리의 주인공 벌배와 봄동이다. 봄동은 추운 겨울을 견뎌 내고, 이른 봄에 제일 먼저 나오는 맛있는 채소이다. 하지만 이름이 봄동이라 다른 채소들이 '봄똥'이라고 놀렸다. 벌배는 이름대로 '벌레 먹은 배추'이다. 부모님도 안 계시고, 돌봐 주는 사람도 없이 들판에서 홀로 자랐다. 비료도 농약도 먹지 못하고 자라서 그런지 색깔도 안 좋고, 꼬질꼬질 지저분하게 생겼다. 벌배와 봄동은 절친이다. 서로 못났지만 위로해 주고, 용기를 주는 사이이다. 이 절친들은 뜻하지 않게 채소 학교에서 큰 사건을 일으키게 되는데…….1. 채소 학교 장기 자랑 대회8 2. 우수 채소 반 만들어 주세요15 3. 내 이름 왜 이래?26 4. 내 친구 벌배33 5. 넌 학교에 오지마41 6. 그 많던 제비들은 다 어디갔을까47 7. 채소 학교 대토론회54 8. 밟아도 잔디, 하늘 오른 잔디62 9. 손에 손잡고70우리가 공부하기 위해서 사는 건 아닙니다. 학교가 공부만 하는 곳은 아니란 말씀이죠. 학교는 친구도 사귀고 미래에 대해 여러 가지 꿈도 꾸게 하죠. 자기에게 맞는 가능성을 찾는 곳인데 그러려면 다양한 채소들끼리 섞여서 지내야 하는 겁니다. ▶ 공부란 무엇일까? 아이들이 아픕니다. 책을 읽고 떠들고 놀고 신나게 살아야 할 아이들이 아픕니다. 학교나 사회는 아이들을 성적순으로 줄을 세우고, 마치 품평회 하듯이 등급을 매기려합니다. ‘금수저’를 물고 나온 아이들만 행복한 미래가 보장된 것처럼 돌아가는 세상을 보며 한탄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하지만 망가진 세상을 다시 새롭게 만드는 힘도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맹앤앵 출판사의 채소 학교 세 번째 이야기는 ‘우열반’ 가르기를 고집하는 채소 부모와 유기농 채소 벌배와의 사건을 통해 ‘학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내가 제일 예쁜 채소야》입니다. <채소 학교 장기 자랑 대회>가 열렸습니다. 채소 학교에서 노래, 춤, 얼굴, 몸까지 받쳐주는 채소들이 모두 나왔습니다. 상상 초월 육각오이, 채소의 여왕 청경채, 미국 빨강 무 래디시, 채소 학교 날씬이 부추, 인기짱 아이돌 파프리카, 우리나라 일등 인삼 등이 모두 나와 자기 자랑에 열을 올렸습니다. 물론 여기에 끼지 못한 채소들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주인공 벌배와 봄동이지요. 봄동은 추운 겨울을 견뎌 내고, 이른 봄에 제일 먼저 나오는 맛있는 채소예요. 하지만 이름이 봄동이라 다른 채소들이 ‘봄똥’이라고 놀렸지요. 벌배는 이름대로 ‘벌레 먹은 배추’예요. 부모님도 안 계시고, 돌봐 주는 사람도 없이 들판에서 홀로 자랐습니다. 비료도 농약도 먹지 못하고 자라서 그런지 색깔도 안 좋고, 꼬질꼬질 지저분하게 생겼어요. 벌배와 봄동은 절친입니다. 서로 못났지만 위로해 주고, 용기를 주는 사이지요. 이 절친들은 뜻하지 않게 채소 학교에서 큰 사건을 일으키게 됩니다. ▶ 이놈 봄똥아~! 내 밥 내놔라~! 어느 날 벌배는 봄동에게 조용히 고백합니다. “사실 난 벌레한테 파 먹혔어. 이건 피부병이 아니구…….” 벌배의 몸이 지저분하고, 구멍이 뚫린 것은 벌배의 몸속에 벌레가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스를 붙여서 겨우 가리고 다니지만 벌배는 괴롭습니다. 아직도 못 잡은 벌레가 몸속에 있으니까요. 봄동은 벌레에게 파 먹히는 친구 벌배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벌배는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화낼 줄도 모르는 착한 채소인데, 왜 벌레는 괴롭히는 걸까요. 그래서 결국 제 손으로 벌배의 벌레를 잡아 주기로 맘먹습니다. 벌배의 몸에 붙은 파스를 한 장 한 장 떼어낼 때마다 벌레한테 파 먹힌 흉터가 보였습니다. “아∼ 벌배는 얼마나 아팠을까요?” 봄동은 벌배의 몸을 손가락으로 헤치면서 벌레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손에 잡힌 벌레가 손가락 사이에서 꿈틀거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봄동은 너무 놀라서 그만 손에 든 벌레를 집어던지고는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그 벌레는 하필 청경채 몸에 붙었고, 청경채도 기절하고 말았지요. 채소 학교에 난리가 난 것입니다. ▶ 넌 학교에 오지마! 청경채 엄마는 정말 크게 화를 냈습니다. 이 일로 벌배는 학교에 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못난 놈들은 못난 놈들끼리 노는 게 맞아! 수준이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아?” 청경채 엄마는 그 길로 남산삼이 엄마를 비롯한 장기 자랑 대회에 나온 엄마들을 만나기 시작했어요. ‘우수 채소 반’을 만들어 따로 생활하도록 하겠다는 것이지요. 우수 채소 반을 만들겠다는 채소 엄마들을 학교에 모두 부른 신선초 선생님은 대토론회를 제안합니다. 방송국 카메라도 오고, 의사, 유전학자들도 함께하는 정말 큰 토론회였습니다. “벌배는 여기 채소 학교 학생들 중 제일 깨끗하고 건강합니다. 제가 보증하죠. 벌배는 무비료 무농약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힘으로 자양분을 빨아 당겨야 합니다. 뿌리의 힘이 천하장사처럼 무척 세죠. 그런 벌배에겐 흙의 영혼들이 모두 충성을 바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흙의 영혼들은 지구의 모든 땅들 속에 다 연결되어 있단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벌배는 지구 땅덩어리 전체랑 하나가 되어 있는 거죠.(중략)” 토론회에 나온 유전학자, 의사 선생님은 벌배가 생물학적으로 최상의 품종이라 벌레가 생기는 것이고, 벌레는 채소가 건강하다는 훈장이라고 말합니다. 얼굴만 예쁘게 생긴 채소는 금세 시들어 병에 걸리기 쉽고, 그래서 진짜 걱정되는 건 청경채라고 말합니다. 이제부터 벌배에게 건강짱이라고 박수를 쳐주는 게 맞다고 말합니다. 태양과 바람의 아들 벌배는 이렇게 누명을 벗었지만, 우수 채소 반을 만들어 아이들을 갈라놓으려는 엄마들의 마음은 아직도 변함이 없습니다. 채소 학교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 공생의 지혜를 배우는 학교 정부가 새로 들어서면서 교육계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쟁 위주의 교육을 탈피하고 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입시와 공교육 정책도 크게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고교 교육 현장을 변화시키는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 기간 고교 서열화 논란을 일으켰던 외고·자사고 역시 단계적으로 축소·폐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는 대학 입시를 위한 학원처럼 변질됐다는 비판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학습 능력만일까요? “우리가 공부하기 위해서 사는 건 아닙니다. 학교가 공부만 하는 곳은 아니란 말씀이죠. 학교는 친구도 사귀고 미래에 대해 여러 가지 꿈도 꾸게 하죠. 자기에게 맞는 가능성을 찾는 곳인데 그러려면 다양한 채소들끼리 섞여서 지내야 하는 겁니다.” 본문 속의 이 말이 학교의 존재 이유에 대해 답이 되는 것은 아닌지 깊게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동화책 《내가 제일 예쁜 채소야》는 교육 혼란에 빠진 현재를 이겨내고, 미래의 올바른 교육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떠들고,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교과 교육 이외에 또래간의 공동 놀이를 통해 인성, 감성을 키우는 것도 중요한 공부입니다.” - 윤재웅(저자, 동국대 국어교육과 교수) 《들썩들썩 채소 학교》, 《채소 학교의 괴짜 친구들》을 쓰신 윤재웅 선생님은 동국대 국어교육과 교수입니다. 윤재웅 선생님은 선생님을 키우는 교수이자 학부모이기 때문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즐거운 학교’, ‘신나는 공부’를 모두에게 말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춤추는 숲》을 통해 자연을 지키는 일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이호석 화가는 상상 속의 채소 학교 아이들을 재미있고, 특색 있게 그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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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 주부의 친구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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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예술,종교주부의 친구사 편집부 (지은이)
종이접기의 유익한 점을 알고 있어도 도면이 너무 작거나 어려워서 완성하기가 힘들었던 독자들을 위해 큼직큼직한 도면과 사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라도 막힘 없이 쉽게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되었다.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어린이의 창의인성 수업이나 성인들의 두뇌 활력을 위해 또는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프로그램에서도 활용하기에 좋은 책이다.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 컬렉션》의 풍부한 아이템을 가정이나 학교, 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해보자.종이접기 기본기호와 약속__4 1장 전통 종이접기 컵__8 집__10 피아노__12 주방장 모자__13 요술배__14 바람개비__17 동서남북__18 투구__20 남자인형과 바지저고리__22 종이총__26 딱지__28 표창__30 풍선__32 배__34 학__36 날개펼친 학__38 2장 귀여운 새와 동물 공작새__42 수탉__44 코끼리__46 토끼__48 펭귄__50 비둘기__52 날갯짓하는 학__54 풍선 끼__56 여우얼굴__58 까마귀__60 앵무새__62 말__64 제비__66 3장 곤충과 물에 사는 생물 거북이__70 금붕어__72 잉어__74 고래__76 열대어__78 달팽이__80 매미와 사슴벌레__82 나비__86 개구리와 올챙이__88 메뚜기__92 잠자리__94 물개__96 새우__98 4장 형형색색의 꽃과 식물 튤립__102 도토리__104 딸기__106 복숭아__108 동백꽃과 나뭇잎__110 수국과 나팔꽃__111 달리아__116 장미__118 초롱꽃__120 붓꽃__122 5장 여러 가지 탈것 요트__126 돛단배__128 배꼽 비행기__130 제트기__132 오징어 비행기__134 제비 비행기__136 로켓__138 자동차__140 6장 재미있는 장난감 핸드백__144 손가락 인형__146 변신 얼굴__148 카메라__150 넥타이__152 리본__154 손목시계__156 하트팔찌__158 셔츠__160 테이블과 의자__161 이름표__164 바구니__166 모빌__168 씨름선수__170 귀신__172 7장 실용적인 생활용품 카드지갑__176 세뱃돈 주머니__178 상자__180 손잡이 상자__182 꽃모양 상자__184 과자그릇__186 별 접시__188 찾아보기__190두뇌 트레이닝, 집중력 강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 컬렉션》, 크고, 쉽고, 예쁜 종이접기 총집합! Point 1, 인기 있고 흥미로운 다양한 주제로 구성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 컬렉션》은 1장 전통 종이접기, 2장 귀여운 새와 동물, 3장 곤충과 물에 사는 생물, 4장 아름다운 꽃과 식물, 5장 여러 가지 탈것, 6장 재미있는 장난감, 7장 실용적인 생활용품 등 모두 7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장 마다 접고 싶은 작품이 가득합니다. 무엇보다도 접기에 대한 특징 소개와 자세한 설명, 접은 종이접기를 가지고 놀이하는 방법을 수록하여 자꾸자꾸 접어보고 싶은 재미가 있습니다. Point 2, 소근육 발달과 두뇌를 자극해 주는 종이접기 놀이 큼직한 사진과 도면을 보고 형태를 이해하며 양손으로 차례차례 색종이를 접으면 작품이 완성됩니다. 이때 색종이를 접었다 폈다 하는 조작활동은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완성한 작품들로 놀이하거나 꾸미기를 하면서 사물에 대한 인지 능력도 발달하며 ‘멋지게 완성해냈다’는 만족감으로 자기효능감도 높여줍니다. Point 3 커다란 사진과 도면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 운동을 하면 근육이 발달하는 것처럼 머리로 도면을 이해 하면서 손으로 색종이를 접는 것은 우리 두뇌를 자극해서 두뇌를 더 활기차고 건강하게 합니다.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 컬렉션》은 생략됨 없이 도면이 차근차근 나와있고 번호도 큼직해 따라 접기가 편리하고 완성사진도 커다랗게 실려있어 생생하게 책에 실린 작품을 재현해내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빅북] 같을까? 다를까? 개구리와 도롱뇽
천개의바람 / 안은영 지음, 이정모 감수 / 2017.09.01
60,000

천개의바람그림책안은영 지음, 이정모 감수
바람큰그림책 5권. 양서류의 두 개체, 개구리와 도롱뇽을 다룬 그림책으로 어떻게 알을 깨고 나와 자라는지, 어떤 먹이를 먹는지,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지 설명해 주고 있다. 개구리와 도롱뇽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발견해 두 가지 대상을 비교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는 힘을 키워줄 수 있다. 작가는 '스텐실' 기법을 이용해 실감나면서도 자연스러운 개구리와 도롱뇽을 표현, 개성 넘치는 생태 그림책으로 완성하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물속에 알이 있어. 개구리 알이랑 도롱뇽 알이야. 앗, 알에서 깬 새끼들이 꼬물꼬물 헤엄쳐. 새끼들은 무얼 먹고 자랄까? 다 자란 개구리랑 도롱뇽은 어떻게 살까? 개구리와 도롱뇽, 둘은 무엇이 같을까? 무엇이 다를까? ▣ 작품의 내용 ■ 양서류의 두 친구, 개구리와 도롱뇽 물속에 알이 있어요. 바로 개구리와 도롱뇽 알이에요. 개구리 알은 한 덩어리로 뭉쳐 있지만, 도롱뇽 알은 긴 알 주머니에 들어 있어요. 곧 새끼들이 알에서 깨어나 꼬물꼬물 움직여요. 둘 다 아가미가 있고 꼬리가 있지만, 아가미와 몸의 모양은 달라요. 새끼들은 새가 오면 똑같이 후다닥 피하지만, 먹이는 서로 다르지요. 개구리 새끼와 도롱뇽 새끼는 자라면서 몸이 변해요. 하지만 모양은 각각 달라요. 개구리는 꼬리가 없어지고, 도롱뇽은 계속 기다란 꼬리가 남아 있거든요. 이 밖에 개구리와 도롱뇽은 무엇이 같을까요? 또 무엇이 다를까요? 개구리와 도롱뇽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하고, 더 찾아보아요. ▣ 기획 의도 ■ 비교하며 관찰하는 생태 그림책 세상에는 닮은 듯 다른 것들이 많아요. 감자와 고구마, 사자와 호랑이, 나비와 나방처럼요. 이들은 언뜻 보면 생김새나 생태 모습이 비슷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점도 꽤 많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닮은 듯 다른 두 대상을 함께 살펴보면,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하면서 더욱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닮은 듯 다른 양서류의 두 개체, 개구리와 도롱뇽을 다룬 그림책이에요. 따듯한 봄날, 이 책의 작가는 조카와 함께 물가에서 우연히 개구리 알과 도롱뇽 알을 만났어요. "개울가에 올챙이 한 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로 시작되는 올챙이 노래에 익숙한 조카는 알을 보고 종알종알 질문을 쏟아내었지요. -어떤 게 개구리 알이고, 어느 게 도롱뇽 알이에요? -개구리 알에서 나온 개구리 새끼는 어떻게 생겼고, 도롱뇽 알에서 나온 도롱뇽 새끼는 어떻게 생겼어요? -개구리 새끼는 무얼 먹고, 도롱뇽 새끼는 무얼 먹어요? -개구리 새끼는 어떻게 자라고, 도롱뇽 새끼는 어떻게 자라요? -개구리랑 도롱뇽도 새끼들처럼 계속 물에 살아요? 질문은 한참 동안이나 그치지 않았어요. 작가는 어린 조카에게 쉽고도 재미있게 개구리와 도롱뇽에 대해 설명해 주면서 처음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죠. 이 책은 개구리와 도롱뇽이 어떻게 알을 깨고 나와 자라는지, 어떤 먹이를 먹는지, 이후엔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어요. 개구리와 도롱뇽은 양서류로서 같은 점도 있지만, 서로 다른 점도 있어요. 물에서 알로 나와 변태하고 땅으로 나가 살다가 짝짓기할 때 다시 물가로 돌아오는 건 같은 점이에요. 하지만 암컷이 낳은 알 덩어리와 알 주머니의 모양, 새끼에서 성체로 변하는 모습, 새끼 때의 먹이, 성체가 되어 움직이는 방법 등은 각기 다르답니다. 이 밖에 개구리와 도롱뇽은 또 무엇이 같을까요? 또 무엇이 다를까요? 이 책은 주어진 대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 스스로 개구리와 도롱뇽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더 발견해 가도록 질문을 던져요. 두 가지 대상을 비교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는 힘, 곧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바로 과학을 배우는 마음의 핵심이기 때문이지요. ■ 물에서도 살고, 땅에서도 사는 양서류의 생태 개구리는 개굴개굴 우는 소리도 흔하게 들을 수 있고, 비 오는 날 폴짝폴짝 뛰는 모습도 비교적 자주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도롱뇽은 좀처럼 보기 어렵지요. 몸 빛깔이 땅 빛깔과 비슷할 뿐 아니라, 낮에 바위 밑이나 낙엽 밑에 숨어 있다가 밤에 주로 사냥하기 때문이에요. 움직임 또한 도마뱀처럼 땅에 배를 붙이고 네 발로 기어서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답니다. 개구리와 도롱뇽은 똑같이 새끼 때는 물에서 살다가 성체가 되면 땅으로 옮겨 사는 특징을 지녀요. 이렇게 개구리와 도롱뇽처럼 땅과 물, 양쪽에서 서식하는 동물들을 '양서류'라고 해요. 양서류인 개구리와 도롱뇽은 새끼 때는 물고기처럼 꼬리를 흔들며 물속을 헤엄치고 아가미로 호흡합니다. 자라면서 네 다리가 생기며 몸의 모양이 바뀌고, 아가미 대신 폐로 숨쉬게 되고요. 성체가 된 개구리는 꼬리가 없어지지만, 도롱뇽은 성체가 되어도 여전히 꼬리가 남아 있어요. 개구리는 네 다리를 이용해 폴짝 뛰어올라 땅으로 이동하고, 도롱뇽은 네 다리로 어기적어기적 기어서 땅으로 이동하고요. 땅에서는 개구리와 도롱뇽 모두 작은 벌레나 지렁이를 잡아먹고 살아요. 그리고 둘 다 짝짓기할 때가 되면 물로 돌아옵니다. 똑같이 물가에서 짝짓기를 하지만, 짝짓기하는 방식은 서로 달라요. 개구리는 암컷 한 마리와 수컷 한 마리가 짝짓기를 하지만, 도롱뇽은 암컷 한 마리와 수컷 여러 마리가 짝짓기를 하거든요. 물과 땅, 양쪽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개구리와 도롱뇽은 양서류로서 공통적인 생태적 특징이 지녀요. 하지만 가까이 관찰해 보면, 개구리는 개구리만의 살아가는 모습이 있고 도롱뇽은 도롱뇽만의 살아가는 모습이 있어요. 이 책은 양서류의 대표 동물 개구리와 도롱뇽을 통해 양서류만의 공통적인 생태 특징을 설명해 줍니다. 더불어 같은 양서류끼리도 각기 다른 생태 특징이 있다는 걸 세세하게 보여 주어 균형 잡힌 시각을 기르도록 도와 줍니다. ■ 자연에서 직접 만난 개구리와 도롱뇽을 그림책으로…… 이 책을 쓰고 그린 안은영 작가는 자연을 다니며 관찰하고 이야기 짓는 걸 즐깁니다. 이번 책 역시 조카의 손을 잡고 남산 인공연못에서 개구리와 도롱뇽 알을 보게 된 계기로 구상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창작을 위해 작가는 자연에서 개구리와 도롱뇽을 관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개구리 알을 직접 채집해 집에서 부화시키며 관찰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도롱뇽 역시 굉장히 오랜 기간에 걸쳐 직접 관찰하고 탐구한 정보를 생생하게 책에 담았고요. 작가는 개구리와 도롱뇽이 알을 깨고 부화하는 과정까지는 인위적으로 나뉘어진 화면에 서로 비교하며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후 먹이 활동이 본격화되는 지점부터 하나의 화면에 담아내 먹고 먹히는 생태계의 질서를 적나라하게 보여 주었지요. 조그만 올챙이와 도롱뇽 새끼가 성체로 변화해 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드러내기 위해, 돋보기로 확대해 들여다보는 듯한 클로즈업 기법도 도입하였고요. 무엇보다 작가가 이 책에서 가장 고심한 것은 '개구리와 도롱뇽의 비규칙적인 무늬를 어떻게 실감나게 표현할 것인가?'였어요. 작가는 이런저런 이미지 실험 끝에 '스텐실' 기법을 적용해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붓으로 색을 칠하는 대신, 붓에 물감을 묻혀 톡톡 찍어내는 기법으로 실감나면서도 자연스러운 개구리와 도롱뇽을 표현해 낸 것입니다. 그 결과 개구리와 도롱뇽이라는 두 가지 동물을 함께 다루는 개성 넘치는 생태 그림책으로 완성되었답니다.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스토리북 2
소담주니어 / K-Production 원작 / 2015.07.10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K-Production 원작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를 이야기책으로 꾸민 스토리북이다. 한 권에 두 편의 이야기, 두 개의 사자성어를 담고 있으며, 권말에 부록으로 사자성어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활동 페이지를 수록해 어렵고 딱딱한 사자성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타스는 옛날이야기를 통해 유익한 사자성어를 가르쳐 주고, 친구들은 마법의 우물 속 이야기를 보고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게 된다. 큰 소리로 읽고 순서대로 따라 쓰기, 맞는 사자성어에 색칠하기, 꽃밭에서 맞는 한자 짝짓기, 빈칸 채워 사자성어 완성하기, 숨은 한자 찾기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자와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1화. 돼지 삼형제 _사상누각 沙上樓閣 2화. 한스의 희생 _일사오리 一死五利 신나는 사자성어 놀이매주 월요일 오후 3시 10분 MBC TV에서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현재 MBC TV에서 방송 중인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는 숲 속 마을 원더랜드를 배경으로, 그곳에 사는 여덟 명의 귀여운 친구, 타스, 비니, 차차, 메롱, 안나, 주코, 피노, 포쿠의 일상 생활이 재미나게 펼쳐집니다. 한 회당 두 편의 이야기, 두 개의 사자성어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리더인 타스는 친구들이 잘못을 했을 때 스스로 잘못을 깨치고 뉘우칠 수 있게 마법의 우물로 데려가 그와 관련된 전래동화, 이솝우화, 그림이야기 등에서 모티브를 따온 옛날이야기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우물 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변신한 원더랜드 친구들이지요. 타스는 옛날이야기를 통해 유익한 사자성어를 가르쳐 주고, 친구들은 마법의 우물 속 이야기를 보고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게 됩니다.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를 이야기책으로 재구성한 스토리북! 방송 중인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를 이야기책으로 꾸민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스토리북은 한 권에 두 편의 이야기, 두 개의 사자성어를 담고 있으며, 권말에 부록으로 사자성어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활동 페이지를 수록해 어렵고 딱딱한 사자성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내용 소개 ·1화. 돼지 삼형제_사상누각 沙上樓閣 친구들의 성화에 못 이겨 대충대충 창문을 막은 포쿠는 태풍이 불자 바람 때문에 다쳐요. 타스는 포쿠를 데리고 마법의 우물로 데려가 포쿠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를 보여 달라고 말하지요. 그러자 우물물에 돼지 삼형제로 변신한 원더랜드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는데…. 포쿠는 우물 속 이야기 <돼지 삼형제>를 통해, 무슨 일이든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한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사상누각’을 배워요. ·2화. 한스의 희생_일사오리 一死五利 비니는 숲 속을 산책하다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쓰레기 더미를 발견하지만 자신 손으로 만지기 싫어 모른 척해요. 하지만 쓰레기 괴물이 친구들을 위험에 빠뜨리자 울먹이며 자기 잘못이라고 하는데…. 비니는 우물 속 이야기 <한스의 희생>을 통해, 작은 것을 희생해서 큰 것을 이룬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일사오리’를 배워요. ·신나는 사자성어 놀이 큰 소리로 읽고 순서대로 따라 쓰기, 맞는 사자성어에 색칠하기, 꽃밭에서 맞는 한자 짝짓기, 빈칸 채워 사자성어 완성하기, 숨은 한자 찾기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자와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요. ■ 출판사 서평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스토리북이 전하는 특별한 선물~ 하나! 숲 속 마을 원더랜드의 친구들을 만나요! 원더랜드에는 귀엽고 예쁜 친구들 타스, 비니, 차차, 메롱, 안나, 주코, 피노, 포쿠가 살아요. 둘! 원더랜드 친구들이 전하는 두 편의 이야기!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원더랜드 친구들에게는 매일매일 새롭고 재미난 일들이 생겨요. 셋! 마법의 우물이 보여 주는 옛날 이야기! 타스를 따라가 마법의 우물물을 들여다보면 <돼지 삼형제>, <한스의 희생> 등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져요. 우물 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변신한 원더랜드 친구들이죠! 넷! 유익한 사자성어도 배워요! 옛날이야기를 통해 ‘고진감래’, ‘어부지리’를 배워요. 걱정 말아요. 타스가 아주아주 쉽게 설명해 줄 거니까요. 다섯! 신나는 사자성어 놀이를 해요! 따라 쓰기, 색칠하기, 연결하기, 찾아보기 등 다양한 활동이 있어 사자성어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How to 동물
아울북 / 신수빈, 오승희 (지은이), 윤유리 (그림) / 2018.04.30
13,800원 ⟶ 12,4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신수빈, 오승희 (지은이), 윤유리 (그림)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동시에 놓쳐서는 안 될 내용만 가려 뽑아 20여 개의 꼭지로 구성했다. 각각의 꼭지는 글에 어울리는 사진과 그림을 배치한 일반적인 구성부터 사용 설명서처럼 순서를 따라가며 읽는 구성, 사진이나 그림이 중심이 되고 내용은 캡션으로 처리되는 구성, 독자가 테스트에 참여한 뒤 결과를 확인하는 구성 등 매우 다채롭다. 백과 하면 떠올리는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내용과 어울리는 최적의 구성을 선택함으로써 독자가 이해하기 쉽고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했다. <How to 동물>은 초등 독자의 주된 관심사인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천적 지식을 담고 있다.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 찾는 법부터 알쏭달쏭 동물의 감정 읽는 법, 동물에게 안전한 먹이 주는 법, 동물 관련 응급 상황 대처법까지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도 함께 알아 두면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 더불어 시민 참여 과학, 동물 실험, 유기 동물 등 시사적인 문제도 놓치지 않도록 내용에 녹여 냈다.Step 1 동물 알아 가기 첫걸음 How to 01 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법 How to 02 봐도 봐도 헷갈리는 동물 구별하는 법 How to 03 사는 곳을 통해 동물 이해하는 법 How to 04 동물 박사처럼 동물 분류하는 법 읽을거리: 동물도 생각을? Step 2 동물 세계 탐구하기 How to 05 똥으로 동물 알아맞히는 법 How to 06 발자국으로 동물 알아맞히는 법 How to 07 동물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법 How to 08 동물원 100% 활용하는 법 How to 09 수족관 100% 활용하는 법 How to10 동물 관찰 노트 작성하는 법 읽을거리: 동물을 사랑한 사람들 Step 3 동물과 친구 되기 How to 11 알쏭달쏭 동물의 감정 읽는 법 How to 12 동물과 친해지는 스킨십 하는 법 How to 13 동물에게 안전한 먹이 주는 법 How to 14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 찾는 법 How to 15 잃어버린 동물 찾는 법 How to16 동물 관련 응급 상황 대처법 How to17 위험에 빠진 동물 구조하는 법 읽을거리: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된 동물들 Step 4 동물에 대한 관심 이어 가기 How to 18 동물 사진 예쁘게 찍는 법 How to 19 한눈에 봐도 알 수 있게 동물 그리는 법 How to 20 동물과 함께하는 직업 갖는 법 How to 21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직접 해 보면서 익히는 실천형 지식 백과 《How to》 시리즈 출간! 반려동물 천만의 시대, 《How to 동물》 속 21가지 방법으로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실천해 볼까요? 물고기를 잡아 주면 하루를 먹고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면 평생을 먹고살 수 있다. - 탈무드 배운 대로 해 보고 싶어지는 신기한 지식 백과 《How to》 《How to》 시리즈의 부제는 ‘어린이 방법 백과’다. 여기서 주목할 단어는 ‘방법’.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의 온갖 지식을 접할 수 있는 오늘날, 머릿속에 많은 지식을 담고 있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지식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지식을 활용할 줄 아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비로소 그 지식이 내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How to는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해 기획된 초등학생을 위한 실천형 지식 백과 시리즈다. 첫 권으로 출간된 《How to 동물》에 이어 놀이, 과학 실험 등 다양한 주제가 뒤를 이을 예정이다. 가장 궁금한 지식만 모아 잡지처럼 다채롭게 《How to》 시리즈 각 권은 주제와 관련해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동시에 놓쳐서는 안 될 내용만 가려 뽑아 20여 개의 꼭지로 구성했다. 각각의 꼭지는 글에 어울리는 사진과 그림을 배치한 일반적인 구성부터 사용 설명서처럼 순서를 따라가며 읽는 구성, 사진이나 그림이 중심이 되고 내용은 캡션으로 처리되는 구성, 독자가 테스트에 참여한 뒤 결과를 확인하는 구성, 예-아니오를 선택하며 따라가는 순서도 구성 등 매우 다채롭다. 백과 하면 떠올리는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내용과 어울리는 최적의 구성을 선택함으로써 독자가 이해하기 쉽고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했다. 동물, 어디까지 알고 있니? 《How to 동물》은 동물을 아주 좋아해서 귀여운 동물만 보면 갖고 싶다고 떼를 쓰는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이는 동물 박사를 자처하지만 정작 부모님께는 함께 사는 강아지도 제대로 돌보지 못한다고 꾸지람을 듣는다. 이처럼 ‘동물’이라는 주제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친숙하기에 충분히 안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반려동물 천만 시대인 지금, 관련 시장은 커졌지만 사람들의 의식 수준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과 키우지 않는 사람 모두의 합의와 협력이 필요하다. 《How to 동물》은 초등 독자의 주된 관심사인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천적 지식을 담고 있다.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 찾는 법부터 알쏭달쏭 동물의 감정 읽는 법, 동물에게 안전한 먹이 주는 법, 동물 관련 응급 상황 대처법까지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도 함께 알아 두면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 더불어 시민 참여 과학, 동물 실험, 유기 동물 등 시사적인 문제도 놓치지 않도록 내용에 녹여 냈다. 책에서 배운 How to는 부록으로 완성 《How to 동물》에는 실천적 지식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기초 과학 지식도 함께 실려 있다. 봐도 봐도 헷갈리는 동물 구별하는 법, 똥으로 동물 알아맞히는 법, 동물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법 등의 꼭지는 교과서와 연계된 동물의 분류, 서식지, 행동과 의사소통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책의 마지막에 실린 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 소개와 생생한 직업 탐구, 수의사-아쿠아리스트와의 인터뷰는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외에 동물 사진 예쁘게 찍는 법, 한눈에 봐도 알 수 있게 동물 그리는 법, 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법, 동물 관찰 노트 작성하는 법처럼 책상 앞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유도하는 꼭지들도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부록으로 제공되는 ‘나만의 동물 관찰 노트’로 책에서 배운 How to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실제로 동물이 사는 현장을 찾아 관찰하고 기록했다면 이제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준비는 마쳤다고 할 수 있다. 최재천 교수의 말처럼 “생명은 알면 알수록 더 사랑하게” 되니 말이다.
펭귄
비룡소 / 최승호 (지은이), 윤미숙 (그림)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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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동요,동시최승호 (지은이), 윤미숙 (그림)
동시야 놀자 5권. <대설주의보>, <세속도시의 즐거움>, <그로테스크> 등 굵직한 시집을 펴내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최승호 시인의 동시집이다. 최승호 시인은 이미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로 우리말도 운을 맞춰 재미난 시를 쓸 수 있다는 걸 많은 독자들을 통해 입증한 바 있다. <펭귄>에서도 또한 시인 특유의 위트와 말놀이로 간결하면서도 재미있는 동시를 선보인다. 늘 사물에 대한 섬세한 관심과 자연에 대한 날카로운 관찰을 하는 시인은,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도 재미나게 시로 풀어낸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쌓았던 아이들과의 교감과 초등학생인 딸아이와 늘 동시 쓰기에 대한 대화를 놓지 않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거울 그림자 식탁 목욕탕에서 횡단보도 그림 주머니 산책 탁구 발 시계 안경 펭귄 축구팀 변기 황제펭귄 스키장에서 텔레비전 얼음낚시 벌 기도 생일 유리창 통닭집에서 자전거 지하철 지금 비둘기 해바라기 앞에서 우산 밤 골목 편지 길에서 개미 동물원에서 알「말놀이 동시집」의 저자 최승호 시인의 동시집 우리의 일상을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으로 재미나게 표현한 동시 35편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 시리즈 5번 『펭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견고한 양장에 아이들 손에 꼭 잡히는 귀여운 크기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동시야 놀자」 시리즈는 한국 현대 시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이 각각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시 세계와 개성을 각 권마다 특색 있게 선보인 최초의 동시집 시리즈로, 이번 5권에서는 최승호 시인이 펭귄을 소재로 우리의 일상을 재미나게 담아냈다. 『펭귄』은 『대설주의보』, 『세속도시의 즐거움』, 『그로테스크』 등 굵직한 시집을 펴내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최승호 시인의 동시집이다. 최승호 시인은 이미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로 우리말도 운을 맞춰 재미난 시를 쓸 수 있다는 걸 많은 독자들을 통해 입증한 바 있다.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는 30만부 가량 팔려 동시집 판매 역사상 최고를 기록, 최근 개정판이 출간되기도 했다. 『펭귄』에서도 또한 시인 특유의 위트와 말놀이로 간결하면서도 재미있는 동시를 선보인다. 늘 사물에 대한 섬세한 관심과 자연에 대한 날카로운 관찰을 하는 시인은,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도 재미나게 시로 풀어낸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쌓았던 아이들과의 교감과 초등학생인 딸아이와 늘 동시 쓰기에 대한 대화를 놓지 않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 ■ 펭귄의 모습에 녹아 있는 우리의 모습 『펭귄』은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하고 친근한 이야기들을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을 통해 재미나게 표현한 동시집이다. 풍덩풍덩 목욕탕에서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구운 새우보다 살아있는 새우를 좋아하며, 날지 못하고 뒤뚱거리기만 하는 펭귄의 재미있는 특성이 동시 곳곳에 유머 있게 녹아 있다. “손 들어!” 대신 “날개 들어”라고 해야 벌을 서는 펭귄의 모습은 아이들이 흔히 하는 말장난처럼 웃음을 준다. 또한 변기에 앉아 끙끙대기도 하고 길에서 만난 친구들을 반가워하며, 자전거를 타고 지하철도 타는 펭귄의 모습에서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여러 일들을 접할 수 있으며 그 속에서 우리의 모습 또한 찾을 수 있다. 귀엽고 때로는 엉뚱한 펭귄의 모습에 웃음 짓다가도 우리처럼 외로움과 즐거움, 슬픔을 느끼는 펭귄의 모습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벌 나쁜 말을 한 펭귄이 교실 한구석에서 벌을 서고 있네요 손 들어! 손이 없는데요 그럼 날개 들어! 알았습니다, 선생님 ■ 캐릭터가 살아 있는 강렬한 그림 2004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윤미숙 작가는 개성 있는 펭귄 캐릭터를 창조하였다. 두꺼운 먹선과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의 삼원색의 조화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펭귄의 익살맞은 이미지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한다. 거기에 콜라주 기법을 가미해 더욱더 입체적이며 생동감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펭귄의 다양한 표정과 재미난 몸동작은 위트 있는 시와 더불어 그림 보는 재미까지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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