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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쿨 10
학산문화사(단행본) / 사토 미도리, 츠루타 노리오 (지은이), 욘 (그림) / 2025.05.25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명작,문학사토 미도리, 츠루타 노리오 (지은이), 욘 (그림)
도시 전설을 쫓아 여행하는 정체불명의 소년, 후시기. 하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인해 봉인됐던 도시 전설의 저주가 하나둘 다시 풀려나게 되는데…. 과연 무시무시한 도시 전설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또 도시 전설이 다시 부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첫 번째 동네 저주받은 하얀 자동차 7 두 번째 동네 원한의 봉제 인형 33 세 번째 동네 한밤중의 상담 61 네 번째 동네 스카이 피시 89 다섯 번째 동네 형벽 113 여섯 번째 동네 섬뜩한 동네 135 공포 스쿨 통신 츠루타 노리오 162다시 부활하는 도시 전설의 저주를 막아라! 도시 전설을 쫓아 여행하는 정체불명의 소년, 후시기. 하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인해 봉인됐던 도시 전설의 저주가 하나둘 다시 풀려나게 되는데…. 과연 무시무시한 도시 전설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또 도시 전설이 다시 부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안에 숨겨진 위험한 비밀과 진실을 낱낱이 파헤쳐라! ▣ 내용 소개 첫 번째 동네 : 저주받은 하얀 자동차 갖고 싶은 것을 값싸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누구든 당장이라도 구매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 물건이 놀랄 만큼 싼 가격이라면 왜 그런 건지 이유를 확인해 보자. 두 번째 동네 : 원한의 봉제 인형 혹시 인형이 살아 있다고 느낀 적은 없는가? 나를 쳐다보거나 팔다리가 살짝 움직인 것 같은…. 감자기 인형이 집 안에서 사라진다면 특히 조심해야 한다. 세 번째 동네 : 한밤중의 상담 쥐 죽은 듯이 고요한 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누군가 깨어 있다. 그리고 그것은 꼭… 인간이 아닐 수도 있다. 네 번째 동네 : 스카이 피시 혹시 모르는 사이에 상처가 생기거나 멍이 든 적이 있는가? 기억에 없지만 어느새 생긴 부상은 어쩌면 무시무시한 도시 전설의 저주 때문일지도 모른다. 다섯 번째 동네 : 형벽 누군가에 대한 강렬한 마음은 자신도 모르는 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현상을 만들기도 한다. 이를테면 마음에 소리가 벽에 새겨진다거나…. 여섯 번째 동네 : 섬뜩한 동네 어느 한 동네에서 갑자기 사람들 모두가 모습을 감췄다고 한다. 가장 무서운 점은 정작 사라진 사람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여러분의 동네에서도 이미 그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알파벳 북 Alphabet Book
이숲 / 최현호 지음 / 2016.07.10
10,000원 ⟶ 9,000원(10% off)

이숲그림책최현호 지음
알파벳을 A부터 Z까지 익숙한 대상이든 의미의 형상이든 해당 단어 첫 글자 일부분과 함께 보여주고, 이 대상의 이름을 맞히는 놀이다. 어린이를 위해 만든 책이지만, 어른이 가지고 놀기에도 그리 쉽지 않다. 창의력의 세계에는 어른과 아이가 따로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 페이지에 한 글자, 그 글자로 시작되는 이름의 형상이 조화롭게 배치돼 있다. 글자는 서체 디자인에서 ‘세리프’라고 하는 바탕체의 구부러진 장식용 획만 남겨두고 모두 지워졌다. 몇 개의 돌출된 세리프와 윤곽으로 표현된 형상은 묘한 조형 감각을 보여주고, 독자에게 알고 싶은 심리와 보고 싶은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형상과 그 형상의 이름의 첫 글자를 맞추는 놀이는 작가가 만들어놓은 ‘해석의 틈’이라는 함정에 빠지는 것과 다름없다. 하지만, 그 틈은 때로 착시와 착각, 혹은 맞거나 틀리는 것이 아닌 독자의 자발적이고 자의적 해석의 틈이기도 해서 이 책의 글자는 다시 구성되고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다. 이처럼 이 그림책은 대상의 형상과 이름의 형상이 만나는 시각적 재미가 여러 가지 의미를 품은 해석을 유도하면서 ‘놀이’로 변환되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이다. 동시에 언어와 시각적 결과물이 서로 어울리게 하려면 상상력을 동원해야 하는 뛰어난 창의력 훈련 교재이기도 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에 없던 알파벳 놀이 암호처럼 이상한 그림들이 나열된 표지에 시선이 끌려 이 책을 펼쳤다면, 여러분은 아마도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이 엉뚱한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할 거예요. 강렬하고 인상적인 색채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진지한 질문에 답을 찾으려고 머리를 열심히 굴려야 할 테니까요. 그리고 표지로 돌아가 이 희한한 그림들 밑에 ‘Alphabet Book’이라고 적힌 책의 제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겠죠. 이 책의 주된 콘셉트는 ‘놀이’입니다. 알파벳을 A부터 Z까지 익숙한 대상이든 의미의 형상이든 해당 단어 첫 글자 일부분과 함께 보여주고, 이 대상의 이름을 맞히는 놀이에요. 어린이를 위해 만든 책이지만, 어른이 가지고 놀기에도 그리 쉽지 않아요. 창의력의 세계에는 어른과 아이가 따로 없으니까요. 하지만 놀이의 시작은 만만해 보이죠. 책장을 휘리릭! 순식간에 모두 넘겨보고 곧 책을 덮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상상력은 이내 벽에 부딪혀 책장을 넘기는 손이 느려지게 마련입니다. 그나마 내용이 A부터 Z까지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위안을 찾아야 할까요? 글자, 의미, 놀이로 기르는 상상력, 그리고 작품집 이 책은 한 페이지에 한 글자, 그 글자로 시작되는 이름의 형상이 조화롭게 배치돼 있어요. 글자는 서체 디자인에서 ‘세리프’라고 하는 바탕체의 구부러진 장식용 획만 남겨두고 모두 지워졌죠. 몇 개의 돌출된 세리프와 윤곽으로 표현된 형상은 묘한 조형 감각을 보여주고, 독자에게 알고 싶은 심리와 보고 싶은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답니다. A를 쉽게 맞혔다면, 곧 다음 장에 있는 B로 넘어가 알파벳 B로 시작되는 여러 개 영어 단어를 떠올리느라 머릿속이 분주해지죠. 작가는 A로 시작하는 ‘Apple’이라는 단어의 형상을 글자 위에 과감하게 올려놓고 글자를 가렸습니다. 이 형상은 다른 어떤 알파벳 책에서도 볼 수 없는 모습이에요. A를 ‘사과’를 뜻하는 ‘Apple’이라는 글자 위에 올려놓았으니 독자는 글자 A와 의미 사과의 연관성을 떠올리겠지만, 만약 작가가 Apple의 형상을 M에 올려놓았다면 독자는 스티브 잡스의 ‘애플 사’가 만든 컴퓨터 ‘Macintosh(매킨토시)’ 혹은 ‘Mac(맥)’과 의미의 연관성을 찾겠죠. 이처럼 형상과 그 형상의 이름의 첫 글자를 맞추는 놀이는 작가가 만들어놓은 ‘해석의 틈’이라는 함정에 빠지는 것과 다름없어요. 하지만, 그 틈은 때로 착시와 착각, 혹은 맞거나 틀리는 것이 아닌 독자의 자발적이고 자의적 해석의 틈이기도 해서 이 책의 글자는 다시 구성되고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물론, 작가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자신의 의도를 A부터 Z까지 모두 밝혔지만, 독자는 굳이 그의 해석에 끌려갈 필요는 없어요. 이처럼 독자는 어쩌면 자신만의 알파벳 그림책을 완성할 수도 있겠죠? 이처럼 이 그림책은 대상의 형상과 이름의 형상이 만나는 시각적 재미가 여러 가지 의미를 품은 해석을 유도하면서 ‘놀이’로 변환되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동시에 언어와 시각적 결과물이 서로 어울리게 하려면 상상력을 동원해야 하는 뛰어난 창의력 훈련 교재이기도 하죠.
세상의 모든 음악
사파리 / 조 풀먼 지음, 반율리 옮김, 방금주 감수 / 2015.01.29
18,000원 ⟶ 16,200원(10% off)

사파리예술,종교조 풀먼 지음, 반율리 옮김, 방금주 감수
어린이 음악 지식책. “음악은 무엇인가?”라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을 통해 음악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가 어떻게 소리를 듣는지에 대한 간단한 기초 지식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악기가 생기기 이전부터 지금까지 음악의 가장 기본이 되어 온 보컬과 세계의 다양한 악기에 대해 알려 준다. 그뿐 아니라 고전 음악의 역사와 각각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한 작곡가들, 재즈, 대중음악, 전 세계의 월드 뮤직 그리고 방송.영화 음악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음악에 대한 모든 것이 집대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서양 전통 음악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 클래식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시대별로 어떤 음악가가 어떤 곡을 만들었으며, 어떤 악기로 연주했는지에 대해 쉽게 정리해 놓아 클래식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끝부분에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대표 악기들의 유래와 구조, 연주법을 비롯한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역할까지 다룸으로써, 하나하나의 소리가 모여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교향곡처럼 음악에 대한 완성도 높은 지식을 선사한다. 또한, 무료 앱을 다운받으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는 악기들을 원하는 대로 확대 혹은 축소해 가며 볼 수 있고, 각 악기들의 연주까지 들을 수 있다. 또한 독자의 손가락으로 악기 사진을 끌어다 직접 오케스트라 악기들을 배치해 볼 수도 있으며 악기를 올바른 위치에 가져다 놓을 때마다 그에 맞는 악기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기쁨을 느낄 수도 있다._ 무료 앱, 이렇게 활용해요! _ 음악이란 무엇인가? _ 음악의 종류 _ 음악의 기록 _ 고전 음악의 역사 _ 오케스트라와 악기들 _‘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_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세상의 모든 음악≫은 음악의 시작과 역사, 고전 음악의 유명한 작곡가들 그리고 전 세계 다양한 음악의 종류 등 음악 전반에 대한 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쉬운 설명과 적절한 추천 곡이 제공되어 음악에 입문하고자 하는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친절한 음악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방금주(서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 최고의 음악 길잡이 주5일제 수업이 시작된 이후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음악회에 가는 어린이들이 늘고 있다. 찾아보면 일반적인 클래식 음악회나 국악 음악회뿐 아니라 국악과 클래식 또는 국악과 힙합, 팝송, 가요 등을 접목한 퓨전 공연에 이르기까지 음악회 종류가 한층 다양해졌음을 알 수 있다. 클래식부터 국악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감동과 위안을 주는 음악. 과연 우리는 음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음악》은 "음악은 무엇인가?"라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을 통해 음악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가 어떻게 소리를 듣는지에 대한 간단한 기초 지식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악기가 생기기 이전부터 지금까지 음악의 가장 기본이 되어 온 보컬과 세계의 다양한 악기에 대해 알려 준다. 그뿐 아니라 고전 음악의 역사와 각각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한 작곡가들, 재즈, 대중음악, 전 세계의 월드 뮤직 그리고 방송·영화 음악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음악에 대한 모든 것이 집대성되어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서양 전통 음악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 클래식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시대별로 어떤 음악가가 어떤 곡을 만들었으며, 어떤 악기로 연주했는지에 대해 쉽게 정리해 놓아 클래식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끝부분에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대표 악기들의 유래와 구조, 연주법을 비롯한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역할까지 다룸으로써, 하나하나의 소리가 모여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교향곡처럼 음악에 대한 완성도 높은 지식을 선사한다. 《세상의 모든 음악》은 한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폭넓게 다루어 음악 전반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한 아주 특별한 책이다. 무료 앱을 다운받으면 오케스트라가 내 손 안에! 《세상의 모든 음악》은 글로만 익혀 왔던 일반적인 음악 지식책의 상식을 뛰어넘는다. 이 책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등에서 무료 앱(MusicGuide)을 다운로드해 시각 및 청각적으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유일한 도서이기 때문이다. 무료 앱은 카메라가 있는 스마폰이나 태블릿PC(아이폰 4S 이상, 안드로이드 2.3 이상)가 있으면 누구든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검색어 'MusicGuide'를 입력해서 앱을 다운받은 뒤, 책 본문 92~93쪽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앱이 저절로 실행되어 누구든 쉽게 해 볼 수 있다. 무료 앱을 다운받으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악기들을 원하는 대로 확대와 축소는 물론, 360도 회전해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악기들의 연주까지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독자가 손가락으로 악기 사진을 끌어다 직접 오케스트라를 배치해 볼 수 있고, 악기를 올바른 위치에 배치하면 그에 맞는 악기의 음악이 울려 퍼진다. 그와 관련된 퀴즈도 단계별로 풀어 볼 수 있다. 특히 무료 앱으로 영국 작곡가 브리튼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을 감상하며 목관 악기, 현악기, 금관 악기, 타악기 등 오케스트라의 주요 섹션을 구성하는 각 악기의 소리를 들어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은 영국 교육청이 영국의 각 학교에서 상영할 교육 영화에 삽입하기 위해 브리튼에게 의뢰했던 곡으로, 특별히 영국 북부 왕립 음악원(RNCM)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처음부터 어린이들에게 음악의 즐거움과 다양한 악기를 소개하려고 만들어진 곡인 만큼 각 악기의 소리뿐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악기가 함께 연주될 때마다 달라지는 화음의 놀라운 변화도 경험할 수 있다. 지금껏 유명한 작곡가나 오케스트라를 설명한 책들은 있었지만, 독자가 책을 읽으며 앱으로 악기를 직접 연주해 보고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책은 없었다. 《세상의 모든 음악》 한 권이면 음악회에 가지 않더라도 오케스트라의 간단한 맥락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음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을 이해할 수 있는 완벽한 구성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이자 눈여겨볼 점은 필요한 부분마다 추천 음악이 있다는 것이다. 음악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쉽지 않다 보니 책을 읽다 보면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의 경우, 글만으로는 실제로 다가오지 않는 내용들이 많다. 그때마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곡을 들어보면 바로 "아하!" 하는 소리가 절로 나게 된다. 음악의 종류에서는 클래식, 재즈, 팝, 포크 뮤직의 특징이 가장 분명하게 담겨 있는 곡들을, 고전 음악의 역사에서는 고대 음악, 중세와 르네상스 음악, 바로크 음악, 고전주의 시대, 낭만주의 시대, 20세기 음악의 특징을 바로 알 수 있는 추천 음악이 친절하게 담겨 있어 보다 쉽게 음악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매 페이지마다 코너에 알아 놓으면 좋을 간단한 음악 상식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역사상 가장 많은 청중이 모인 콘서트는 영국 가수 로드 스튜어트의 1994년 리우데자네이루 콘서트였고, 해변에서 열린 이 콘서트에는 무려 350만 명의 청중이 몰렸다."등의 흥미로운 내용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 끝부분에 음악 용어 풀이가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며, 혹은 평소에 생소하게 느꼈던 음악 용어를 이해하고 음악회에서나 평소 음악을 감상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음악 Music Guide 앱 소개 영상 (사파리 출판사) 최고의 음악 길잡이 《세상의 모든 음악》책을 구입하였다면 무료 앱 'MusicGuide'을 앱 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주요 기능 -25가지 클래식 악기들을 각각 확대하거나 축소해 볼 수 있고 360도 회전시켜 모든 각도에서 악기의 생김새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각 악기의 연주법과 소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악기들을 알맞게 배치하면 영북 북부 왕립 음악원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전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짧은 소절을 듣고 어떤 악기의 소리인지 맞히는 퀴즈에 도전해 보세요. 난이도에 따라 6단계로 나뉩니다. ★ 작동 방법 -앱 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 앱 'MusicGuide'을 검색하여 설치하세요. -앱을 실행하려면 먼저 이 책의 92~93쪽을 바닥이나 책상 위에 활짝 펼쳐 놓으세요. -스마트 폰 또는 태블릿PC에 장착된 카메라를 책 92~93쪽에 있는 오케스트라 그림 쪽으로 향하게 하면 앱이 바로 실행됩니다. -전후방 카메라가 장착된 태블릿PC와 여러 기종의 스마트폰이면 무료 앱 실행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
파란자전거 / 브래드 마셜, 린지 해속 (지은이), 로리안 보헤미에 (그림), 김아영 (옮긴이)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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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생활,인성브래드 마셜, 린지 해속 (지은이), 로리안 보헤미에 (그림), 김아영 (옮긴이)
내 감정을 스마트폰을 통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들여다보고,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고 건강을 해치는지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이에 잘못된 관계를 끊고 새로운 관계를 맺기 위한 준비 과정과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유익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완전히 놓고 사용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스마트폰이 꼭 필요함을 인지하라고 한다. 매우 위험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하고 꽤 유익한 도구로서의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고, 따뜻하면서도 유익한 전문가의 조언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감수자의 말 : 스마트폰과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 맺기 글쓴이의 말 : 스마트폰은 나쁜 게 아닙니다! 프롤로그 : 대체 스마트폰이 왜 문제죠? 하나 스마트폰 파헤치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스마트폰, 얼마나 사용할까요? /-전 세계의 스마트폰 사용 통계 둘 관계 다시 살펴보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정말, 스마트폰 과의존일까요? /-스마트폰과 더 나은 관계 맺는 법 셋 악순환의 고리 끊기 차근차근 해 봐요! : -둠스크롤링을 방지하는 10가지 방법 넷 감정 이해하기 차근차근 해 봐요! : -내 감정, 스마트폰에 맡기지 마세요! /-감정 다루는 법 다섯 새로운 습관 만들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새로운 습관 만드는 법 여섯 성공을 위해 전원 끄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여러분은 어떤 타입인가요? 일곱 온라인 친구 VS 오프라인 친구 차근차근 해 봐요! : -정신 건강을 위해 스마트폰 내려놔야 할 때를 알아요 /-친구가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바꾸도록 돕는 법 여덟 가족에게 도움받기 차근차근 해 봐요! : -나는야, 우리 가족 스마트폰 사용 지도사 아홉 편안히 푹 자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잠자리에 들 때 이렇게 해 봐요 /-푹 자는 5가지 방법 열 즐거움을 위한 틈 만들기 차근차근 해 봐요! : -즐거움을 위한 일상 속 틈 만드는 법 /-나는 즐거울 준비가 얼마나 되었을까요? 에필로그 : 여러분에게 스마트폰은 어떤 의미인가요? -알아 두면 유용한 단어들 -스마트폰과 건강한 관계 맺기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내가 스마트폰 중독이라고요? 디지털 시대를 이끌 십 대를 위한 스마트폰과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 맺기 스마트폰 유혹 파헤치기, 둠스크롤링 늪에서 빠져나오기, 내 감정 스마트폰에 맡기지 않기, 일상 속 즐거울 준비하기 등 꼭 필요하기도, 꽤 유익하기도, 매우 위험하기도 한 디지털 기술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을 이끌 수 있는 현실적인 10가지 방법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효과적인 15가지 실천법으로 스마트폰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스마트폰은 나쁜 게 아닙니다! 디지털 시대인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사회생활을 하기란 어른도 쉽지 않다. 게다가 어린이와 청소년은 또래 친구와 소통, 놀이, 학업 등이 대부분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십 대에게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으라는 건 사회로부터 고립시키겠다는 말과 같다. 이런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몇 년 사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전문가 상담을 받은 사람이 30% 가까이 증가했고, 이 가운데 10명 중 6명은 십 대인 것으로 밝혀졌다. 과도한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조절 능력, 집중력 저하 등),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과의존’ 혹은 중독이라고 한다. 공동체 사회에서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듯,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기기와 건강하고 즐거운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스마트폰 및 게임 과의존 클리닉에서 수많은 십 대의 고충을 상담하며 얻은 사례와 연구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건전한 디지털 기기 사용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임상 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브래드 마셜과 린지 해속이 더 많은 십 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저자는 말한다. “스마트폰이 나쁜 것도 아니고 스마트폰 자체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스마트폰에 얽매여 가족, 친구, 교실에서 잘 지내기 어려운 십 대에게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스스로 이해하도록 돕고, 일상생활에 대한 통제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실천법을 알려 주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는 내 감정을 스마트폰을 통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들여다보고,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고 건강을 해치는지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이에 잘못된 관계를 끊고 새로운 관계를 맺기 위한 준비 과정과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유익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완전히 놓고 사용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스마트폰이 꼭 필요함을 인지하라고 한다. 매우 위험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하고 꽤 유익한 도구로서의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고, 따뜻하면서도 유익한 전문가의 조언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잃지 않는 정확한 진단과 최고의 처방 임상 심리학자 브래드 마셜과 린지 해속은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스마트폰을 알고 나를 안 뒤, 스마트폰과 내 관계를 되짚어 보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10장으로 구성했다. 각 장을 따라가다 보면 단계적으로 이해하며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에게 꼭 맞는 실천법을 찾게 된다. 첫 번째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는지 알려 준다. 사용자의 ‘관심’을 목표로 게임화하여 동기를 유발하고 더 쉽게 더 빨리 사용할 수 있도록 능력을 제공하고 정신없이 푸시 알림과 알림음을 보내 계기를 마련하는 스마트폰의 영악한 원리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두 번째 스마트폰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를 설명하며 얼마나 스마트폰에 의존하고 있는지 ‘나’를 돌이켜 본다. 세 번째 부정적인 뉴스의 늪에 빠져 둠스크롤링하며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는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여 이 순간에 집중하는 마음챙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네 번째 안 좋은 감정을 누그러뜨리려고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건 회피이고 무뎌질 뿐이니 내 감정은 스스로 다스려야 한다고 말한다. 다섯 번째 새로운 관계 정립을 위해 안 좋은 습관을 그만두려 하지 말고 새로운 습관으로 대체하는 법을 알려 준다. 여섯 번째 학업과 스마트폰 사용 간의 균형 잡힌 관계를 위해 자신의 성향 파악과 그에 맞게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법을 제시하고, 일곱 번째 친구 관계에 있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균형 잡기, 여덟 번째 집에서 가족과 함께 도움 주고 도움받으며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개선하기, 아홉 번째 건강을 위해 숙면을 위해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법, 열 번째 디지털 기기 사용처럼 단순한 활동 외에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미 활동으로 창의력과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생각을 바꿔야 할 때 바꿀 수 있으려면 다양한 관심사와 취미를 갖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디지털 기술은 우리 삶에서 점점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디지털 기술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집중력을 빼앗는 위험성도 있다. 이런 기술이 가득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면서 그 세계에서 통제력을 잃지 않고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과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파악하고 고쳐 나가는 일은 중요할 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다. 믿을 만한 전문가의 지혜로운 조언을 발판 삼아 어떤 상황에서든 각자 스스로를 보듬고 보살펴 스마트폰을 벗어나 즐거움을 찾는 데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 스마트폰 멀리하기와 다채로운 취미 개발을 위한 쉽고 효과적인 ‘디지털 디톡스’ 안내서 우리나라 십 대는 다른 나라에 비해 취미 생활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입시에 얽매인 교육과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외부 활동이 제한되다 보니 스마트폰에 의존하게 되고, 그런 아이에게서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려는 부모와의 감정싸움은 날로 심해지기만 한다. 가족 관계 불화와 더불어 자극적인 미디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장시간 안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등의 습관은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기 일쑤다. 일상에서 유해하다고 생각하거나 지나치다고 생각하는 것을 줄이고 제거하는 행동을 디톡스라고 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고, 온라인 활동보다는 오프라인 활동을 늘려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 디지털 디톡스가 꼭 필요한 때다. 이 분야의 전문가인 두 저자는 스마트폰 사용하기를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 스마트폰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첫발이라고 말한다. 그런 뒤 과학적 근거와 이 순간에 집중하는 자기돌봄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꼭 맞고 잘 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스마트폰과 건강한 관계 맺기 위한 10단계 준비를 마치고 나면, 꼼꼼한 계획 아래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15가지 디지털 디톡스 코너 “차근차근 해 봐요”를 통해 현실적이면서 매우 효과적인 방법을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된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저자가 힘주어 내뱉는 “한 문장”들만 모아 읽어도 ‘혹시 내가 스마트폰 과의존’인지 불안에 떨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빠져 있던 아이들에게 무언가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고 함께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추진력을 더하게 된다. 마지막에 저자들이 털어놓은 “스마트폰과 게임 과의존 극복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도전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고, 스마트폰 과의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어들과 덧붙임 자료들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들이다. 번역서의 한계를 보완하고 좀 더 믿음직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힘쓰는 ‘전국미디어리터러시 교사 협회’의 감수와 도움이 되는 도서 소개 및 추천 웹사이트를 덧붙였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무렵이면 지속 가능하면서도 간단하고, 건전하면서도 행복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감수자 추천의 말] 스마트폰으로 고민하는 모든 십 대라면 꼭 한번 읽어 보길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죠. 스마트폰 사용에 문제가 있다면 스마트폰 사용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꼭 알아야 해요. 믿을 만한 전문가가 준비한 이 책으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나면 더 나은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여러분 삶이 달라집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2
비룡소 / 앤마리 앤더슨 (지은이), 아트풀 두들러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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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앤마리 앤더슨 (지은이), 아트풀 두들러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북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가 국내 최초로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신기한 스쿨버스」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1994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신화를 기록하고 국내에서는 1997년부터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상영되는 등 수십 년간 최고의 어린이 과학 콘텐츠로 이름을 떨쳤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신기한 스쿨버스 2〉의 스토리북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그대로 이으면서 요즘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 최신 콘텐츠로 업그레이드했다.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과학 모험을 떠나는 원작의 설정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형식, 주제, 등장인물 등으로 변주를 주어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전 시리즈가 과학 그림책이었다면 이번 시리즈는 각 권 9~11개의 챕터로 나누어진 리딩북이다. 길거나 복잡하지 않으면서 그림책에 비해 텍스트의 비중이 커서, 한창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인 초등 저학년 이상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최신 과학 이슈를 담은 새로운 주제, 개성 만점 인물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그림체, 초등 과학 교과서와 긴밀히 연계된 부록까지 더해져 재미와 지식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1장 축구 대회에서의 실수 2장 다 함께 우주로 출발! 3장 거대한 것이 온다! 4장 쏟아지는 우주 쓰레기 5장 익숙해질 때까지 천천히 6장 초스피드 버튼의 무지막지한 힘 7장 프리즐 인공위성 교체 대작전 8장 인공위성의 궤도를 찾아라! 9장 우정이 만든 두 번의 기적 신기한 과학 개념 사전 호기심 해결! 질문 톡톡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북으로 돌아왔다! 교육적이고도 아름다운 한 편의 예술 작품 같다. 강력 추천! ―Ju*e (캐나다, 아마존 독자) 기발하고 유머러스하며 멋진 스토리까지, 훌륭한 책으로서의 조건을 모두 다 갖추었다! ―Amazon****omer (미국, 아마존 독자) 어린이를 위한 보기 드문 완벽한 챕터북! ―Mon***mama (미국, 아마존 독자) 아이들을 매료시킨 흥미로운 책, 뭘 더 바라겠어요? ―Kay***Y (미국, 아마존 독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북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가 국내 최초로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신기한 스쿨버스」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1994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신화를 기록하고 국내에서는 1997년부터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상영되는 등 수십 년간 최고의 어린이 과학 콘텐츠로 이름을 떨쳤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신기한 스쿨버스 2〉의 스토리북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그대로 이으면서 요즘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 최신 콘텐츠로 업그레이드했다.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과학 모험을 떠나는 원작의 설정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형식, 주제, 등장인물 등으로 변주를 주어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전 시리즈가 과학 그림책이었다면 이번 시리즈는 각 권 9~11개의 챕터로 나누어진 리딩북이다. 길거나 복잡하지 않으면서 그림책에 비해 텍스트의 비중이 커서, 한창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인 초등 저학년 이상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최신 과학 이슈를 담은 새로운 주제, 개성 만점 인물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그림체, 초등 과학 교과서와 긴밀히 연계된 부록까지 더해져 재미와 지식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 ┃ 시리즈 특징 ┃ ◇ 과학 문해력이 쑥쑥 자라는 똑똑한 리딩북! 총 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생태계, 우주, 청정에너지, 해양 생물, 인체를 주제로 한 모험 이야기로 필수 과학 개념을 전한다. 1권은 초등 과학 교과서 ‘식물의 생활’, ‘생물과 환경’ 단원과 연계되어 먹이 사슬, 생태계 평형, 적응 등의 개념을 배울 수 있다. 또 우주와 인공위성에 대해 다룬 2권에서는 ‘지구의 모습’, ‘태양계와 별’, ‘지구와 달의 운동’ 단원에 걸쳐 배우는 행성, 태양계, 중력 등을 익힐 수 있다. 과학 지식을 담은 모험 이야기를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춘 어휘와 표현으로 풀어내어, 과학 지식과 읽기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강점이다. ◇ 최신 글로벌 과학 이슈와 교과 연계 지식을 알려 주는 부록! 이 시리즈는 침입종과 생태계 평형,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 풍력과 수력을 이용한 청정에너지 등 최신 과학계의 이슈를 알차게 담았다.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궁금할 법한 과학 개념과 원리는 권말 부록을 통해 자세히 살필 수 있게 했다. 예컨대 생태계, 갈라파고스 제도, 먹이 사슬 등 동화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주요 과학 키워드는 부록 ‘신기한 과학 개념 사전’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또 ‘호기심 해결! 질문 톡톡’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질문과 답변으로 먹이 그물과 생태계 평형의 관계 등 과학 원리를 설명한다. ◇ 더 풍성해진 모험, 가슴 벅찬 성장 스토리가 내 손안에! 이번 시리즈에서는 언니를 대신해 새 담임 선생님이 된 피오나 프리즐 선생님, 첨단 기기를 능숙히 다루며 척척 발명품을 만드는 전학생 조티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한층 풍성해졌다. 아이들은 어디든 갈 수 있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몸속, 바닷속, 우주 등 시공간을 뛰어넘은 현장 학습을 떠나 모험하며 한 뼘 성장한 모습을 보여 준다. 때론 실수도 하지만 서로 도우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진한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편견을 벗어던지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모습, 의견을 나누고 갈등을 조정하는 모습, 서로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 등을 보며, 어린이 독자들은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3-1 지구의 모습 │ 과학 5-1 태양계와 별
학과 보고 대학 가자 : 전문대 편
미래엔 / 최진규 지음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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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최진규 지음
전국 35개 대학에서 직접 추천하는 유망한 학과 142개가 수록되어 있다. 대학의 간판보다는 미래 사회에서 비전 있는 학과를 선택하고자 한다면 바로 이 책을 통해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20여 년 간 입시, 진로 상담을 해 온 저자가 학생종합기록부 관리 방법과 도전등급을 제시하여 합격이 될 수 있도록 코칭하고 있다.관광·서비스·스포츠 001 대림대학교 항공서비스과 018 002 연성대학교 항공서비스과 020 003 경복대학교 국제관광과 022 004 배화여자대학교 글로벌관광과 024 005 신성대학교 관광중국어과 026 006 안산대학교 관광영어과 028 007 안산대학교 호텔조리과 030 008 연성대학교 호텔조리전공 032 009 인천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034 010 수원과학대학교 호텔조리제과제빵과 036 011 신성대학교 호텔조리제빵계열 038 012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 040 013 용인송담대학교 호텔관광과 042 014 충남도립대학교 호텔관광외식과 044 015 백석문화대학교 외식산업학부 046 016 영남이공대학교 카지노 surveillance과 048 017 안산대학교 국제비서사무과 050 018 용인송담대학교 비서경영과 052 019 대림대학교 스포츠지도과 054 020 백석문화대학교 스포츠레저 056 방송·문화·콘텐츠·예술 021 강동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계열 058 022 동아방송대학교 영상제작과 060 023 한국영상대학교 특수영상제작과 062 024 동아방송대학교 방송보도제작과 064 025 영진전문대학교 콘텐츠디자인과 066 026 동아방송대학교 광고제작과 068 027 한국영상대학교 광고영상디자인과 070 028 한국영상대학교 방송영상스피치과 072 029 동아방송대학교 방송기술계열 074 030 동아방송대학교 영화예술과 076 031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078 032 신구대학교 사진영상미디과 080 전기·전자·컴퓨터·통신 033 울산과학대학교 전기전공 082 034 경북도립대학교 전기전자과 084 035 연암공과대학교학 스마트전기전자공학과086 036 대덕대학교 전자자동화과 088 037 연암공과대학교 전자전기계열 090 038 영진전문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계열 092 039 동양미래대학교 정보전자공학과 094 040 동양미래대학교 반도체전자공학과 096 041 용인송담대학교 전자과 098 042 울산과학대학교 전자및통신전공 100 043 전주비전대학교 디지털전자정보과 102 044 경복대학교 지능로봇과 104 045 연암공과대학교학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106 046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108 기계·금속·소재·재료 047 경북도립대학교 자동차과 110 048 대림대학교 자동차과 112 049 동양미래대학교 자동화공학과 114 050 수원과학대학교 자동차과 116 051 전주비전대학교 자동차과 118 052 신성대학교 제철산업과 120 053 연암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 122 보건·의료 054 여주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 124 055 전주비전대학교 보건행정학과 126 056 삼육보건대학교 의료정보과 128 057 수원과학대학교 치위생과 130 058 신구대학교 치위생과 132 059 여주대학교 치위생과 134 060 울산과학대학교 치위생학과 136 061 전주비전대학교 치위생과 138 062 대전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 140 063 신성대학교 작업치료과 142 064 충남도립대학교 작업치료과 144 065 신구대학교 물리치료과 146 066 전주기전대학교 임상병리과 148 067 안산대학교 방사선과 150 068 여주대학교 건강재활과 152 069 전주기전대학교 재활승마과 154 070 대전보건대학교 장례지도과 156 071 백석문화대학교 안경광학과 158 072 경복대학교 의료미용과 160 간호·약학 073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 162 074 수원과학대학교 간호학과 164 075 여주대학교 간호학과 166 076 울산과학대학교 간호학과 168 077 인천재능대학교 간호학과 170 078 충청대학교 간호학과 172 079 동남보건대학교 식품제약과 174 사회·과학 080 경북도립대학교 지방행정과 176 081 충남도립대학교 자치행정과 178 082 배화여자대학교 정보보호과 180 083 서정대학교 아동청소년보육과 182 084 장안대학교 사회복지과 184 085 충남도립대학교 경찰행정과 186 086 충청대학교 경찰행정과 188 087 대전보건대학교 과학수사과 190 교육 088 대덕대학교 유아교육과 192 089 신구대학교 유아교육과 194 090 신성대학교 유아교육과 196 091 안산대학교 유아교육과 198 092 인천재능대학교 유아교육과 200 093 배화여대학교 아동보육과 202 094 안산대학교 보육과 204 095 여주대학교 보육과 206 경영·경제 096 서정대학교 호텔경영과 208 097 장안대학교 호텔경영과 210 098 한국관광대학교 호텔경영과 212 099 영진전문대학교 스마트경영계열 214 100 백석문화대학교 경영회계학부 216 101 안산대학교 세무회계과 218 102 동양미래대학교 세무회계학과 220 103 영남이공대학교 세무회계과 222 104 웅지세무대학교 회계세무정보학부 224 105 안산대학교 금융정보과 226 토목·도시·건축·건설 106 경북도립대학교 토목공학과 228 107 전주비전대학교 지적토목과 230 108 신성대학교 도시건설과 232 109 대림대학교 건축과 234 110 동양미래대학교 건축과 236 111 대림대학교 건축설비소방과 238 112 용인송담대학교 건축소방설비과 240 113 수원과학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과 242 114 영진전문대학교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 244 115 대전보건대학교 재난건설안전과 246 조선·해양·항공·우주·국방 116 연암공과대학교학 조선자동차항공기계계열 248 117 장안대학교 항공관광과 250 118 대덕대학교 국방탄약과 252 119 여주대학교 군사학부 254 120 전주기전대학교 부사관과 256 생명·환경·생활·과학 121 신구대학교 환경조경과 258 122 안산대학교 식품영양과 260 123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262 124 인천재능대학교 화장품과 264 응용예술 125 경복대학교 약손피부미용과 266 126 신성대학교 미용예술계열 268 127 충청대학교 미용예술과 270 128 용인송담대학교 뷰티케어과 272 129 인천재능대학교 뷰티케어과 274 130 장안대학교 뷰티케어과 276 131 여주대학교 뷰티헤어스타일과 278 132 경복대학교 준오헤어디자인과 280 133 연성대학교 헤어디자인전공 282 134 강동대학교 리빙주얼리디자인과 284 135 대림대학교 실내디자인과 286 농림·수산·동물 136 연암대학교 축산계열 288 137 전주기전대학교 마사과 290 138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 292 139 전주기전대학교 애완동물관리과 294 산업·안전·교통·운송 140 경북도립대학교 소방방재과 296 141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298 정밀·에너지·화공·고분자 142 울산과학대학교 화학공학과 300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전도유망한 학과! 그 학과에 입학하기 위한 입시 전문가의 결정적 코치! “학과 보고 대학 가자” 이 책에는 전국 35개 대학에서 직접 추천하는 유망한 학과 142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학의 간판보다는 미래 사회에서 비전 있는 학과를 선택하고자 한다면 바로 이 책을 통해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여 년 간 입시, 진로 상담을 해 온 최진규 선생님이 학생종합기록부 관리 방법과 도전등급을 제시하여 합격이 될 수 있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리뷰) 아직도 대학 이름을 보고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고 있습니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현재의 많은 직업들이 자취를 감추고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변화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학과 보고 대학 가자”는 각 대학에서 직접 추천하는 특성화된 학과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입시 전문가의 날카로운 코칭이 제시된 진학 가이드북입니다. 자신의 적성과 진로, 미래의 비전을 고려하여 학과를 선택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탁월한 선택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4차 산업혁명이 밀물처럼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직업 유형에도 변화의 흐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와 함께 기존 직업들을 대체하는 새로운 직업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감성과 기술력이 접합된 고부가가치 신유형 직업들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고 있습니다.직업관의 변화는 대학의 기능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간 일반대에 밀려 변방에 머물던 전문대가 핵심 고등 교육 기관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인재 양성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전문대 진학으로 방향을 선회하는 인문계 고등학생들도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문대가 단순 기능인 양성에서 벗어나 일반대와는 차별화된 학과를 개설하고 독특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기 때문입니다.이 책은 청춘을 의미 없는 명분에 사로잡혀 보내기보다 자신이 즐기면서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려는 학생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이끌어 줄 최적의 학과를 찾아보세요. 마음속에서 간절히 원하던 원석 같은 학과를 찾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원석을 갈고 닦아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보석으로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 머리말 중에서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
밥북 / 김남권 (지은이) / 2018.05.22
10,000

밥북동요,동시김남권 (지은이)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의 시인 김남권의 첫 번째 동시집. 3부에 걸쳐 약 60편의 시를 실은 동시집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와 함께 시인이 동시를 가르치는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들어가 있다. 책에 실린 동시는 시인이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동시 짓기를 가르치며 보고 느꼈던 시상을 그대로 담아냄으로써 여느 동시와 다르게 동심이 잘 살아있다. 그림 역시도 일상에서 아이들이 받아들인 느낌 그대로 표현되어 서툴다기보다는 시와 한 호흡을 하는 것처럼 오밀조밀한 아이들의 모습과 생각을 실감할 수 있다.작가의 말 1부 황금 똥 첫눈이 오면 / 개구리 가족 / 친구 / 넌 봄이야 / 사람이 되고 싶어요 / 해진이의 비밀 / 그래, 니 똥 굵다 / 흥, 칫, 뿡! / 할아버지 제삿날 / 만두 / 눈물 / 황금 똥 / 밥값 / 경포 호수의 달 / 꽃 피는 한글 / 당근이지 / 지팡이 / 똥개 / 해나야 안녕? / 반딧불 아빠 2부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 보리 / 고추 고추 댕기고추 / 빗방울 / 목련꽃 필 무렵 / 우산 / 여우비 / 하준이의 첫 소풍 / 해님은 장난꾸러기 /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 / 넌 수제비 난 칼국수 / 어쩌라구? / 바람은 / 보빈이 / 물꽃 피는 우산 / 철부지 철쭉이 / 가로등 할머니 / 청령포의 꽃 / 내 마음속의 새 / 꽃눈을 떠요 / 아빠 딸 3부 내 동생 엉덩이 아카시아 하모니카 / 자주 꽃 하얀 꽃 / 보물지도 / 나무야 나무야 / 봄 햇살 / 똥강아지 / 선풍기 / 방아깨비 / 개꿈 / 추풍령 유진네 / 소나무 할아버지 / 누가 나비야? / 고라니 가족 / 내 마음의 도화지 / 내 동생 엉덩이 / 굼벵이 / 슬하는 별이야 / 제비꽃 / 책벌레아이들이 스승이 되어 나온 동시 봄의 국민 시라 불릴 만큼 널이 애송되는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의 시인 김남권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3부에 걸쳐 약 60편의 시를 실은 동시집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와 함께 시인이 동시를 가르치는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들어가 있다. 책에 실린 동시는 시인이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동시 짓기를 가르치며 보고 느꼈던 시상을 그대로 담아냄으로써 여느 동시와 다르게 동심이 잘 살아있다. 그림 역시도 일상에서 아이들이 받아들인 느낌 그대로 표현되어 서툴다기보다는 시와 한 호흡을 하는 것처럼 오밀조밀한 아이들의 모습과 생각을 실감할 수 있다. 시인은 자신이 동시를 쓸 수 있게 해준 것은 바로 아이들이었다며 그 아이들이 자신의 동시 스승이라고 말하고 있다.
특급기출 중학 수학 1-2 중간기말 통합 (2025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 수학팀 (지은이) / 2025.05.30
21,000원 ⟶ 18,9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 수학팀 (지은이)
부풀어 고백 껌
잇츠북어린이 / 정희용 (지은이), 김미연 (그림) / 2025.05.23
14,000원 ⟶ 12,60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정희용 (지은이), 김미연 (그림)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해 나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다. 보영이는 불의에 맞서는 같은 반 용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부끄러워서 용기에게 얼른 고백하지 못한다. 보영이는 별별 슈퍼에서 얻은 고백 껌을 씹고 드디어 용기에게 고백하지만 거절당한다. 용기는 은지를 좋아하고 있었다. 보영이는 용기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자신의 개성을 버리고 은지처럼 되어 보려고 하지만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데…. 『부풀어 용기 껌』을 읽고 자기를 존중하고 자존감을 기르는 ‘나다움’의 가치를 느껴 보자.프롤로그 _ 8 강우의 고백 _ 13 고백 껌 _ 21 고백에 실패하면 Go Back! _ 31 너 자신이 되어라 _ 63 야구장 데이트 _ 74 세 번째 고백 _ 87 진짜 고백 _ 99 에필로그 참말 껌 이야기 _ 109 작가의 말 _ 114고백에 실패하면, 큰일이 벌어진다! 『부풀어 용기 껌』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나다움’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개인이 개성을 살리고 정체성을 갖추는 데 중요한 요소이며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나다움’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개성과 창의성이 발휘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부풀어 고백 껌』은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해 나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보영이는 불의에 맞서는 같은 반 용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부끄러워서 용기에게 얼른 고백하지 못합니다. 보영이는 별별 슈퍼에서 얻은 고백 껌을 씹고 드디어 용기에게 고백하지만 거절당합니다. 용기는 은지를 좋아하고 있었거든요. 보영이는 용기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자신의 개성을 버리고 은지처럼 되어 보려고 하지만 일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부풀어 용기 껌』을 읽고 자기를 존중하고 자존감을 기르는 ‘나다움’의 가치를 느끼기 바랍니다. 진정한 자신 만의 매력 보영이의 막내 이모는 평소에 연애는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결혼은 하지 않겠다고 말해왔어요. 그런데 얼마 전 이모에게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보영이는 깜짝 놀랍니다. 그러면서 그런 이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얼마나 멋진 분일까 기대도 하였고요. 그런데 보영이의 기대와는 달리 이모의 남자 친구는 평범한 얼굴에 뱅글뱅글 돌아가는 잠자리 안경을 썼고 키도 이모보다 한 뼘만큼이나 작았어요. 하지만 이모는 남자 친구가 자기 스타일이라고 말합니다. 보영이는 이모의 남자 친구가 이모를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이모 스타일’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매력은 자신만이 가진 개성과 장점에서 나온다는 것을 조금씩 알게 됩니다.보영이는 경기가 끝나자마자 고백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용기를 찾아갔어요.“용기야, 나 너 좋아해.”보영이의 갑작스러운 고백에도 용기는 놀라지 않았어요.오히려 보영이가 놀랐어요. 자기 마음을 애초에 용기에게 들켰나 하고 말이에요.용기가 굳은 표정으로 차갑게 말했어요.“너, 갑자기 나한테 왜 이래?”“갑자기 아니야, 전부터 좋았어.”“강우한테 네가 말했다며. 친구들 다 있는 데서 고백하니까 싫었다고. 그런데 넌 나한테 왜 그랬어?”“그, 그건 말이야. 나도 모르게…….”강우에게 한 게 있으니 보영이는 할 말이 없었어요.“네가 그러는 통에 나 아웃됐단 말이야. 처음으로 내가 우리 반의 대표 선수로 뛰는 경기였다고!”용기 얼굴에는 속상한 마음이 드러나 있었어요. 열심히 뛰느라 땀범벅이 된 용기는 토라져서 휙 가 버렸어요.그러고 보니 용기가 발야구 연습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떠올랐어요. 보영이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용기야, 정말 미안. 어, 으악!”용기에게 사과를 끝내기도 전에 온 세상이 캄캄해지며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어요.
진달래꽃 필 때
개암나무 / 최병화 글, 유기훈 그림 / 2015.03.31
13,000원 ⟶ 11,700원(10% off)

개암나무그림책최병화 글, 유기훈 그림
우리 빛깔 그림책 시리즈 4권. 근대 아동 문학가 최병화의 작품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린 그림책이다. 1930년 4월 <신소년>에 연재되었던 단편 동화로, 떠나간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어린 경남이의 절절한 마음을 가슴 뭉클하게 그려 냈다. 짧은 동화이지만 일제 강점기 어려운 시절의 시대상까지 녹아 있어 기나긴 여운과 함께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경남이는 어머니를 멀리 떠나보내고 하루하루 그리움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아이다. 지지도 않은 진달래꽃을 다 따 버린 행동만 놓고 보면 짓궂기 그지없다 하겠지만 어머니가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임을 아는 순간, 경남이가 따 버린 진달래꽃은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이자 사랑이며, 가슴 뭉클한 감동이 되어 깊은 연민을 자아낸다.2016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진달래꽃이 필 때면 돌아오겠다던 어머니를 기다리며 경남이는 오늘도 하염없이 진달래꽃을 바라봅니다……. '우리 빛깔 그림책' 네 번째 이야기, 《진달래꽃 필 때》는 근대 아동 문학가 최병화의 작품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린 그림책입니다. 1930년 4월 《신소년》에 연재되었던 단편 동화로, 떠나간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어린 경남이의 절절한 마음을 가슴 뭉클하게 그려 냈습니다. 작년 이맘 때 어머니는 경남이를 첩첩산중 작은 암자에 맡기고 서울로 떠나가시었습니다. “경남아! 내년 이맘때 진달래꽃이 피면 어머니가 돌아올 것을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어라.” 경남이는 어머님 말씀을 지키느라 결코 울지 아니하고, 쓸쓸하고 외로운 일 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진달래꽃이 다부룩 피도록 어머니는 소식이 없습니다. 그리운 어머니는 언제쯤 돌아오실까요? 어머니. 우리에게 어머니란 존재는 마음의 안식처이자, 끝없는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 깊은 곳에서 그리움이 솟아오르고 마음 한쪽이 따스해지지요. 경남이는 그런 어머니를 멀리 떠나보내고 하루하루 그리움을 억누르며 살아갑니다. 마냥 엄마 품이 좋을 나이인 11살 경남이는 어머니와 생이별을 했습니다. 아버지를 여읜 후 살길이 막막해진 어머니가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가셨기 때문이지요. 어머니는 진달래가 온 산을 분홍빛으로 수놓은 어느 봄날, ‘내년 이맘때 진달래꽃이 피면 네가 좋아하는 색연필과 책가방을 사 가지고 돌아오마.’ 약속하고는 경남이를 첩첩산중에 있는 작은 암자에 맡기고 떠났습니다. 어머니는 경남이가 약해질까 봐 “사내 자식은 어떠한 고통이 닥치더라도 우는 것이 아니다.”라며 씩씩하게 지내길 당부합니다. 경남이는 어린 마음에도 어머니가 걱정할까 염려하여 애써 씩씩하게 굴지요. 그리고 1년 동안 꾹 참고 어서 진달래가 피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반 동무의 모진 말에 그만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고 말지요. 경남이를 안쓰럽게 여긴 여승 묘봉 누나는 진달래꽃이 다 지면 어머니가 돌아오실 거라고 다독입니다. 경남이는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진달래꽃을 다 따 버려 대사 아저씨의 노여움을 사지요. 진달래는 개나리와 함께 봄을 알리는 꽃입니다. 우리나라 산천을 울긋불긋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곱디고운 꽃이지요. 시인 김소월은 진달래꽃을 소재로 떠나가는 임에 대한 원망과 슬픔을 노래했습니다. 이 책의 진달래꽃에도 진한 슬픔이 담겨 있습니다. 지지도 않은 진달래꽃을 다 따 버린 행동만 놓고 보면 짓궂기 그지없다 하겠지만 어머니가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임을 아는 순간, 경남이가 따 버린 진달래꽃은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이자 사랑이며, 가슴 뭉클한 감동이 되어 깊은 연민을 자아냅니다. 짧은 동화이지만 일제 강점기 어려운 시절의 시대상까지 녹아 있어 기나긴 여운과 함께 묵직한 울림을 전하지요. 이 책을 쓴 최병화는 이름이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살아생전 누구보다 작품 활동을 열심히 하며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을 위로한 작가입니다. 동화를 통해 가난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희망과 용기를 주었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 전쟁 때, 북한으로 피난을 갔다가 오는 길에 폭격을 받아 세상과 이별하고 말았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동료 작가들이 그의 작품을 한두 편씩 세상에 알린 덕에 지금까지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린 유기훈 작가는 이 책이 담고 있는 처연하고 아름다운 정서를 화사한 색감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진달래꽃의 분홍색을 주조로 하여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은 글맛을 더욱 살려 주는 것은 물론, 그 자체로 독창적인 작품이라고 할 만큼 완성도가 높습니다. 책을 넘기다 보면 그림 한 장 한 장에 담긴 작가의 노고와 정성을 짐작할 수 있지요. 책의 권말에는 겨레아동문학회에 몸담으며 근대 아동 문학 발굴에 힘쓰고 있는 아동 문학 평론가 원종찬 교수의 작품 해설을 실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하였습니다. 《진달래꽃 필 때》는 자극적이고 일시적인 인스턴트 정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오랜 여운과 따스한 감성을 전해 줄 것입니다. 온 산하가 분홍빛으로 물드는 봄날, 자녀와 함께 때묻지 않은 순수한 동심을 느껴 보길 권합니다. “우리 빛깔 그림책” 시리즈 우리나라 아동 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을 골라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선보입니다.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빛바래지 않은 우리 명작을 새롭게 매만져 신선한 감동과 재미를 줍니다.
다람쥐로 변신하기
섬아이 / 양재홍 (지은이), 오정림 (그림) / 2021.12.31
9,800원 ⟶ 8,820원(10% off)

섬아이동요,동시양재홍 (지은이), 오정림 (그림)
섬집문고 45권.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담담히 보여주고 있으며 양재홍 시인의 다정한 시선으로 찾아낸 희망의 동시집이다. 더불어 시인의 따스한 시선을 오정림 그림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포근한 그림으로 그려냈다. 시인은 이 동시집 <다람쥐로 변신하기>를 통해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뛰놀며 지혜롭게 이겨나가는 아이들을 보여주며 장차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잘 이겨낼 것이라는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제1부 오줌 누러 가는 봄비 봄비 / 10 꽃들의 단톡방 / 11 한때 / 12 닮은 꼴 / 13 숲길에서 / 14 청설모 / 15 수양버들 / 16 출입금지 / 17 아빠와 아들 / 18 과일 노래 / 19 김밥 / 20 여우비 / 21 친척 찾기 1 / 22 친척 찾기 2 / 23 ‘먹방’ 스타 / 24 봄눈 / 25 제2부 다람쥐로 변신하기 다람쥐가 되는 공원 / 28 다른 말은 필요 없어 / 29 끼워줘도 되는 동생 / 30 아직…… 덜 찾아 갔어 / 31 울타리가 된 엄마들 / 32 나는 나중에……? / 33 내 뒷모습 / 34 다람쥐로 변신하기 / 35 믿음 하나 때문에 / 36 딱 멈춰 있었으면…… / 37 누구나 대장 / 38 난생처음 고백 / 39 다 자기 자리가 있다 / 40 휴대폰이 문제다 / 41 안녕! / 42 제3부 코로나 엄마 코로나 1학년 / 46 코로나 2학년 / 47 코로나 3학년 / 48 코로나 4학년 / 49 코로나 5학년 / 50 코로나 6학년 / 51 코로나 엄마 / 52 코로나 아빠 / 53 코로나 할머니 / 54 코로나 선생님 / 55 코로나 설날 / 56 코로나 생일잔치 / 57 코로나 운동장 / 58 코로나 캠핑 / 59 코로나 팔순 잔치 / 60 시인의 말 / 62현재의 어려움을 넘어 단단한 내일로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한 때 지나가는 비처럼 슬쩍 사라져버릴 줄 알았는데, 코로나 19는 이제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많은 것을 바꾸어버렸다. 이즈음 섬아이에서 양재홍 시인의 동시집 를 출간하였다. 이 동시집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담담히 보여주고 있으며 양재홍 시인의 다정한 시선으로 찾아낸 희망의 동시집이다. 더불어 시인의 따스한 시선을 오정림 그림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포근한 그림으로 그려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화상 수업을 하며 웃옷만 제대로 차려입고 아랫도리는 그냥 내복이다. 화면 저 너머에 절친 동수도 그럴까 싶어 키득키득 웃는 아이, 운동회를 하면 계주선수로 뛰고 싶은데 출입금지 빨간 줄을 두른 운동장을 보며 뛰는 법까지 까먹으면 어떡하지 걱정하는 아이의 맘까지 솔직담백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빠의 재택근무로 가 늘어났으며 엄마는 정도로 가사노동에 더 시달리고 있는 모습을 가감 없이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또한 할아버지 팔순 잔치에 주말마다 한 집씩 돌아가며 잔치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웃지만 그 웃음이 허전한 웃음임을 시인은 감추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시인은 아파트 옆 작은 다람쥐 공원을 통하여 새로운 현상에 눈을 뜨게 된다. 마스크를 쓴 아이들이 을 만들고 있으며 온몸이 땀으로 범벅된 아이들과 마주한다. 또한 시인은 고민하는 아이도 만나게 된다. 이렇듯 다공에서는 코로나 19에도 거침없이 뛰놀고 고민하며 성장하는 아이들과 만나게 된다. 또한 시인은 하며 다공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는 아이들을 보게 된다. 시인은 이 동시집를 통해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뛰놀며 지혜롭게 이겨나가는 아이들을 보여주며 장차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잘 이겨낼 것이라는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잠깐만
교육과실천 / 이팅 리 (지은이),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옮긴이) / 2022.10.28
14,000

교육과실천그림책이팅 리 (지은이),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옮긴이)
한밤중 귀신과 함께
마루비 / 한영미 (지은이), 임미란 (그림) / 2021.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마루비명작,문학한영미 (지은이), 임미란 (그림)
주인공 경재의 아빠는 다섯 식구를 위해 새벽부터 일터에 나가 하루종일 어깨가 빨개지도록 일을 하신다. 하지만 방이 두 개뿐인 집에서 넓은 집으로 이사하는 건 쉽지가 않다. 그래서 경재의 소원은 혼자만 쓰는 자기 방을 갖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기적처럼 경재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넒은 마당과 방이 다섯 개나 있는 2층집을 그것도 지금 사는 집보다 싼 가격으로 구입하게 된 것이다. 이 집은 바로 귀신이 사는 집이었던 것이다. 더욱이 집을 새로 지워놓고 이민 간 아들을 기다리다 돌아가신 할머니 귀신이 사는 집이었다. 당연히 이런 집에서는 살 수 없다. 하지만 경재의 마음은 그렇게 간단할 수 없다. 집안 형편상 어쩌면 다시는 이런 집에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다행히 할머니 귀신이 아직 경재의 눈에만 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재는 마침내 결단을 내린다. 귀신의 손에서 가족도 구하고 이 집도 지켜내겠다고. 밤마다 일어나는 귀신과의 한 판 속에서 경재는 단지 게임을 하기 위해 내 방을 갖는 게 소원이었던 작은 아이에서 어느덧 가족을 지키고 불쌍한 영혼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커다란 아이로 성장해 간다. 1. 방이 다섯 개_7 2. 내가 귀신에 홀린 거 같아_19 3. 모두가 잠든 사이에_32 4. 점순 씨와 반짝이_45 5. 잠 못 드는 아이_58 6. 귀신과 한 판_71 7. 솥걸이_83 8. 한밤중 귀신과 함께_96꿈에 그리던 자기만의 방이 생긴 경재. 경재는 과연 귀신이 사는 이 집에서 어떻게 자기 방과 가족을 구해낼 수 있을까. 밤마다 2층집을 놓고 귀신과 벌이는 한 판, 과연 그 끝은? 마루비 어린이문학의 두 번째 작품은 공교롭게도 요즘 우리 사회를 어렵게 만들고 있는 집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한밤중 귀신과 함께》의 주인공 경재의 아빠는 다섯 식구를 위해 새벽부터 일터에 나가 하루종일 어깨가 빨개지도록 일을 하십니다. 하지만 방이 두 개뿐인 집에서 넓은 집으로 이사하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경재의 소원은 혼자만 쓰는 자기 방을 갖는 것입니다. 엄마의 잔소리와 동생의 눈치를 피해 밤늦도록 마음껏 게임을 하고 싶은 거지요. 그러던 어느 날 기적처럼 경재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넒은 마당과 방이 다섯 개나 있는 2층집을 그것도 지금 사는 집보다 싼 가격으로 구입하게 된 것이죠. 이쯤 되면 뭔가 이상한 느낌이 술술 풍겨 오죠? 네, 이 집은 바로 귀신이 사는 집이었던 거죠. 더욱이 집을 새로 지워놓고 이민 간 아들을 기다리다 돌아가신 할머니 귀신이 사는 집이었죠. 당연히 이런 집에서는 살 수 없죠. 하지만 경재의 마음은 그렇게 간단할 수 없습니다. 집안 형편상 어쩌면 다시는 이런 집에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다행히 할머니 귀신이 아직 경재의 눈에만 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재는 마침내 결단을 내립니다. 귀신의 손에서 가족도 구하고 이 집도 지켜내겠다고요. 밤마다 일어나는 귀신과의 한 판 속에서 경재는 단지 게임을 하기 위해 내 방을 갖는 게 소원이었던 작은 아이에서 어느덧 가족을 지키고 불쌍한 영혼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커다란 아이로 성장해 갑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 앞에 닥친 어려움을 피해 가지 않고 극복해 나가는 용기와 지혜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자신의 가족은 물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심도 충만한 어린이로 성장해 가기를 응원합니다.“2억 5천만 원은 얼마나 되는 돈일까” ‘억’자가 들어가니 너무 비쌀 것 같지만 파격 할인이라고 했으니 보통 집보다는 쌀 것도 같다. 마트 물건처럼 진짜 반값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에게 온 행운일지도 몰라.” 가슴속에서 또 방망이질이 시작되었다. 그 2층집이 우리 집이 된다면, 나에게도 방이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저씨가 종이의 양쪽 끝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엄마는 떨리는 손으로 펜을 들었다. 맨 끝에 이름을 휘갈겨 쓰면서 엄마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내가 귀신에 홀린 거 같아.”
이기는 대화 (어린이 버전)
비바체 / 이서정 (지은이) / 2024.08.16
15,000원 ⟶ 13,500원(10% off)

비바체생활,인성이서정 (지은이)
말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귀한 도구도 되고 무서운 도구가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는 말이 주는 한마디의 힘을 믿고, 그 말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말이 나를 잘 표현하는 도구로 만들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고 있다. 이제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하며 이 책을 읽고,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대화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해 보는 것이다. 말은 대단한 힘을 지녔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는 말이 주는 그 힘을 믿어야 한다. 함부로 말하지 말며, 자기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다른 사람을 배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말을 함부로 하여 일어나는 다툼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다른 사람과 공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로써 행복해질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런 고민을 풀어 가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01 자기표현을 잘하는 말을 해요 먼저 상대의 이름을 불러주어요·13 강한 인상을 남기는 몸짓으로 말해요·16 요령 있게 답변할 준비를 해요·19 말의 갈피를 잡지 못하면 안 돼요·22 목소리를 담아내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요·26 호소력 있는 질문으로 다가가요·28 긍정적인 말투로 접근해요·31 02 유쾌하고 기분 좋은 말을 해요 흥겨운 대화의 재료를 만들어요·35 찡그리지 말고 신나게 들어요·38 유머로 시작하는 대화는 즐거워요·41 화내지 말고 웃으며 거절해요·44 딱딱한 분위기에는 재치 있는 말로 변화를 줘요·47 말다툼을 하더라도 헤어질 땐 웃어요·50 똑같은 이야기를 되풀이하지 않아요·53 03 마음을 열어 주는 말을 해요 정겨운 인사로 주고받는 대화를 시작해요·57 부드러운 첫 마디로 대화를 풀어 나가요·60 상대의 말문을 트이게 만들어요·63 웃는 얼굴로 부드럽게 말해요·66 마음을 열어 주는 따뜻한 말을 주고받아요·69 시선이 마주칠 때는 눈빛을 맞춰요·72 진실을 담은 말을 해요·75 04 상대를 배려하는 말을 해요 남의 험담을 들을 땐 두 손으로 귀를 막아요·79 잘못 말했으면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해요·82 상대에게 좋은 대화 상대로 남아요·85 무조건 비판하면 적을 만들어요·88 화가 나거든 침묵으로 받아들여요·91 남의 말을 가로채지 말아요·94 격려와 칭찬은 아낄수록 손해예요·97 05 누구나 공감하는 말을 해요 맞장구로 친구의 이야기에 동감을 표시해요·101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않아요·105 장점은 크게, 단점은 작게 말해요·107 어려운 말로 상대를 기죽게 하지 않아요·110 상대가 말한 내용이 틀려도 즉각 반박하지 않아요·113 남이 말할 때는 반드시 귀를 기울여요·116 듣는 척하면 상대가 화가 나요·119 06 사회성과 리더십을 키우는 말을 해요 대화가 끊어지게 하지 말아요·123 말의 힘을 믿어요·126 자신감 있게 당당히 말해요·129 간결하고 명확하게 말해요·132 과장되게 허풍을 보이지 않아요·135 예의 바르며 믿음을 주는 말을 해요·138 예의 없는 친구들에게 화내지 않고 말하는 법『이기는 대화』주제 말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귀한 도구도 되고 무서운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는 말이 주는 한마디의 힘을 믿고, 그 말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말이 나를 잘 표현하는 도구로 만들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하며 이 책을 읽고,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대화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해 보는 것입니다. 말은 대단한 힘을 지녔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말이 주는 그 힘을 믿어야 합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며, 자기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더불어 다른 사람을 배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말을 함부로 하여 일어나는 다툼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다른 사람과 공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로써 행복해질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런 고민을 풀어 가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예의 없는 친구들에게 화내지 않고 말하는 법『이기는 대화』는 어떤 책인가 * 말은 생각을 움직이고 행동으로 옮겨지게 한다. 사람은 언제나 말을 합니다. 그 말은 우리의 생각을 움직이고 행동으로 옮겨지게 만듭니다. 한 가지 실험을 해 보세요. 백 원짜리 동전에 30센티미터 정도의 실을 매단 다음 마음속으로 ‘흔들린다. 흔들린다.’라는 암시를 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제로 동전이 흔들립니다. 말이 신체의 움직임까지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말은 현실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 직면하든지 ‘나는 반드시 잘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말을 되뇌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면 동전이 흔들리는 것 이상으로 놀라운 경험을 할 것입니다. 아마도 이 책을 덮는 순간,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중요한 교훈 한 가지를 마음속에 담을 것입니다. * 많이 들어 주고 적게 말하는 법을 알도록 한다. 누구나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지요. 주위의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사적인 관계든 공적인 관계든 그 모든 사람과의 관계란 항상 즐겁지만도, 그렇다고 항상 괴로운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면,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이 좋지요.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많은 사람 사이에서 주목받고 싶다면 지금 이기는 대화의 비법을 살펴보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나보다 다른 사람이 더 많이 말하게 하고 더 많이 들어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 해보세요. *말을 아껴서 머릿속으로 정리된 진실한 말들이 감동을 준다 《이기는 대화》란 말로써 상대와 승부하라는 것인가요? 결코 그렇지 않아요. 말을 아주 잘해서 상대를 누르라는 것도 아닙니다. 말을 아끼고 아껴서 머릿속으로 정리된 진실한 말들이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슴을 뜨겁게 해주는 일이이지요. 말을 되도록 아낌으로써 말의 효과를 크게 하는 방법, 그것이 결국 이기는 대화요, 지지 않는 대화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레나의 인형 친구들
책내음 / 유타 리히터 지음, 울리히 묄트겐 그림 / 2015.04.25
10,000원 ⟶ 9,000원(10% off)

책내음명작,문학유타 리히터 지음, 울리히 묄트겐 그림
고학년 책내음문고 시리즈. 레나의 성장에 따라 새로운 변화를 겪게 되는 인형들의 우정 이야기를 그린 동화. 소녀 레나에게는 크리스마스 때 선물받은 세 인형 친구들이 있다. 헝겊 사자 인형 레오, 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가 그들. 인형 친구들은 레나가 알지 못하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인형들은 자기들끼리 대화하며 이야기를 만들거나 레나의 행동에 불만을 표현하기도 하고 서로 티격태격 다투다가 화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레나와 인형 친구들은 모든 것을 함께한다. 한 침대에서 잠을 자고, 함께 놀이를 하고, 레나가 아프면 같이 아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레나가 ‘빨간 하트 병’에 걸리면서 인형 친구들의 생활에 변화가 찾아온다. 레오는 레나가 빨간 하트 병에 걸려 슈테판이라는 남자아이를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레나가 슈테판과 친해지면서 레나의 관심에서 멀어진 인형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되는데….섣달그믐 밤 6 피크닉 19 나무 집 32 학교 44 연날리기 59 크리스마스 69 빨간 하트 병 80 레오의 사랑 94 귀여울 릴라 106 깜짝 놀랄 일 123 레오 레오노비치 131 헝겊 곰은 안 물어 146 오토가 온다 161 소곤소곤 텐트 171 레오와 릴라의 다툼 181 헝겊 인형 하늘나라 189 추방 200 사막 먼지와 뱀 칼 210 테디 클라우스의 달나라 여행 222 열 주머니 악어 238 아주 긴 밤 246인형들의 우정과 사랑을 아름답게 그린 어린이 성장 동화 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 헝겊 사자 인형 레오,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는 레나의 가장 친한 인형 친구들입니다. 인형 친구들은 체리나무가 피는 따듯한 봄날엔 함께 피크닉을 가고, 여름에는 시원한 나무 집을 짓는 레나의 옆을 지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새로 오는 인형 친구에게 질투를 느끼기도 하고, 사랑에 빠진 레나를 보며 무시무시한 ‘빨간 하트 병’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지요. 외로움, 기쁨, 사랑, 우정, 꿈을 함께 느끼며 배워 가는 레나의 인형 친구들.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인형 친구들의 세계를 살짝 엿볼까요?“울지 마, 이제는 우리랑 함께 있잖아. 우리는 분명히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야. 우리는 너한테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줄 수 있어.”“그렇지만 아나벨라는 나를 싫어하잖아.”“바보 같은 소리! 이제 네가 얼마나 멍청한지 너도 알겠지? 나도 너처럼 레나의 침대에서 자고 싶단 말이야. 그게전부야. 그리고 우리는 이야기 들려주는 것보다 더 멋진 것도 할 수 있어.”아나벨라가 말했다.“그게 뭔데?”테디 클라우스가 물었다.“이야기를 경험하는 거야. 직접 경험하는 거라고, 알겠어?”“우리가 이야기가 된다는 말이야?”-<섣달그믐 밤> 중에서“레나가 어른이 되면 우리를 잊어버릴 게 분명해. 그때가 되면 우리는 더 이상 필요 없을 테니까. 지금까지 인형을 가지고 노는 어른은 한 번도 보지 못했거든.”“우리는 레나가 어른이 되지 못하게 뭔가를 해야 돼. 레나가 어른이 되지 못하게 막아야 해.”-<학교> 중에서“하루는 새로운 아이가 놀이터에 왔어. 헝겊 모자를 쓰고 양동이와 삽을 가지고 있었고 다리에 힘이 없었어. 할 수 있는 말은 다섯 마디가 전부였고 멋진 새 헝겊 암사자 인형을 가지고 있었어. 얼마나 멋진 암사자 인형이었는지 눈을 뗄 수가 없었어. 암사자 인형은 벤치 위의 내 옆자리에 누워 있었어. 나는 너무 행복해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지. 햇볕이 따스하게 비쳤고 체리나무 꽃이 피어 있고 뻐꾸기 소리가 들렸지. 내 옆에는 이 세상의 장난감 가게에 있는 암사자 인형 중에서 제일 멋진 암사자 인형이 누워 있었어.”-<레오의 사랑> 중에서“그게 정말로 너의 가장 큰 소원이니?”요정 인형이 심각한 목소리로 물었다.아나벨라는 잠시 생각을 해 보았다.“응! 오래전부터 바라던 소원이야.”“그러면 진짜 네 마음의 소원이구나.”요정 인형이 말했다.“마음의 소원은 내 담당이야.”“내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니?”아나벨라가 물었다.“그럼, 아주 쉬운 일이야.”요정 인형이 미소를 지었다.“제일 어려운 건 네가 해냈잖아.”“뭘 말이야?”“계속 소원을 갖고 있었잖아.”요정 인형이 말했다.-<아주 긴 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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