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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의 꿈
시간의물레 / 권희영 (지은이) / 2020.11.25
11,500
시간의물레
동요,동시
권희영 (지은이)
신동 이야기 : 한국편 1
한마당 / 한마당 편집부 엮음 / 199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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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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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당
명작,문학
한마당 편집부 엮음
다섯살 때 시를 지어 어른 시인들을 누른 신동 정지상, 말보다 글을 먼저 배웠다는 김시습, 12세에 혼자 당나라로 유학 가 과거 급제한 최치원, 12세에 논설가가 된 최남선. 고구려 시조 주몽부터 시작해 우리 역사 속 꼬마 천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제1부 알에서 태어난 아이 포갠 알을 허물지 말라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뽑다 마를 캐는 아이 12세의 꼬마 유학생 병풍 그림의 비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면 달미의 바람 천만금보다 귀한 아이 제2부 시 한 편이 불러온 비극 나라에서 금한 술 마술의 손 말보다 글을 먼저 배운 아이 하늘 천자 붙여 놓고 하늘 이치 생각하고 어려운 질문 닭이 찢은 그림 백성을 입히는 목화꽃 노비 소년의 사랑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 : 실력
달리는곰셋 / 소완주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5.02.25
17,800원 ⟶
16,020원
(10% off)
달리는곰셋
교양,상식
소완주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세상 읽기의 시작! 아동·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시사 정보를 논술로 풀어낸 책이다. 쉬운 주제만을 다루지 않고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을 알기 쉽게 풀어 정리했다. 하나의 사건이나 사실에 대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낱말 이해 - 키워드 관련 사고력 활동 - 논술 및 창의적 체화 활동이 구성되어 있다. 11세 이상의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바르게 읽는 흥미를 느껴 보자.이 책을 읽기 전에 01. 같은 권리, 동물권 02. 생태 모방과 자연 모사 03. 지우개 서비스 04. 촉법소년법 이대로 괜찮나요? 05. 왜 아이를 낳지 않을까 06. 감정을 느끼는 로봇이라니! 07. 태양 폭풍의 습격 08. 엘리뇨가 앗아간 봄 09. 프리터와 니트가 문제야 10. 자본주의 순례 11. 애국 소비 12. 전자 약의 시대 13. 해외 직구가 문제라고? 14. 이제부터 문화재가 아니라 문화유산입니다 15. 화난다고 던진 물병이 16. 해저 통신망으로 연결된 세계 17. 진짜로 해야 할 의료 개혁 18. 중국과 대만의 동상이몽 19. 완전 자율 주행 세상 20. 악성 댓글도 범죄! 21. 월화수목금토일 22. 욜로와 갓생 23. 카드 주인을 찾으려고 결제를 해서 24. 채상병 특검법을 둘러싼 민주주의 논쟁 25. 막말·갑질로 벌어진 우리 사이 26. 스마트폰 딱 한 대로! 27. 친환경만이 살길 28. 다시 불붙은 달 탐사와 우주 개발 29. 모두가 만들고 아무도 원치 않는 30. 우린 학생 인권 조례를 제대로 아는 걸까? 31. 스포츠의 새로운 심판, AI 32. 오렌지 없는 오렌지 주스 – 기후 지옥 1 33. 산유국, 미지의 가능성 34. 톺아보면 편견인데! 35. 이토록 무서운 미세 습격 36. 제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37. 빛바랜 히포크라테스 선서 38. 로봇 밀도 1위의 그늘 39. 어쩌면 마지막 비명일지도 – 기후 지옥 2 40. 폭주하는 배터리 41. 유소년의 꿈을 바르게 키우는 방식 42. 최초의 노벨 문학상 43.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 44. 캥거루족과 부메랑 키즈 45. 102억 9,000만 명의 미래 46. 여전한 인종 차별 문제 47. 매운 한국 맛 좀 볼래요? 48. 바다에 번진 암 덩어리들 – 기후 지옥 3 49. 276 50. 인터스텔라의 보이저 1호 51. 감정 전염 52. 다듬은 말, 다시 쓰는 말 53. 민주주의를 위한 사퇴 54. 자카르타 말고 누산타라 55. 지도에서 사라질지도 모를 이름 56. GMO 돼지의 장기를 인체에 57. 현실과 먼 양성평등 58. 아무거나 안 사요 59. 관대한 외교 60. 다꾸, 신꾸, 폰꾸, 별다꾸! 61. 데드봇 혹은 그리프봇 62. 1억 명의 염원을 담은 하트 63. 사람의 손길은 이제 필요 없대요 64. 북촌한옥마을을 어쩌면 좋을까? 65. 희거나 푸르거나 붉은 지도 66. 알고리즘 안 개구리 67. DNA 비밀의 숲을 열고 68. 차피가 어차피가 아니기를 69. 따뜻한 법 70. 놀 권리-환경·역사·정치·문화 등 70개의 다양한 시사 정보! -창의 융합형 인재를 위한 다양한 활동! -재미도 있는 알찬 시사 논술! 시사 상식이 중요해진 요즘, 정작 아동·청소년은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시사 정보가 자신의 삶과 관련있게 느껴져야 흥미를 갖지 않을까요? 우리의 아이들에게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재미를 더한, 알찬 시사 논술을 소개해 보세요. * 좋은 시사 논술은 바르게 읽게 도와줍니다. 시사 정보를 읽으면 어휘력을 확장하고,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읽으면서 중심 내용에 밑줄을 긋거나 키워드(핵심 단어)를 찾는 습관이 중요하지요.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은 아이들이 스스로 중심 내용을 찾고 요약하도록 유도합니다. * 좋은 시사 논술은 똑똑한 생각을 키워줍니다. 단순한 문답식 독후 활동 대신 분석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드러내야 사고력이 확장됩니다.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은 능동적으로 사고하도록 서술, 표 만들기, 마인드맵,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좋은 시사 논술은 다양한 생각을 존중합니다. 시사 정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 어려운 아이들은 비판적 수용 없이 기계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은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생각을 보여주고(기초 편),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게 드러내도록 유도합니다(실력 편). * 좋은 시사 논술은 아이들과 세상을 연결합니다. 아이들은 어리지만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사회인입니다. 일상에서 시사 정보에 관련된 사실을 찾고, 실제로 조사를 하거나, 기사를 스크랩하면서 시사 정보를 자신의 삶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에는 시사 정보마다 알맞은 체화 활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좋은 시사 논술은 아동·청소년을 창의 융합형 인재로 키워줍니다. 미래에는 단지 아는 것을 넘어서 자신의 해석대로 이해하고 재창조하며, 공감하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공이 됩니다. 시사 정보를 익힐 때에도 사실을 통해 의미를 해석하고 주관에 따라 재창조하는 과정, 사실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공감하고 연대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똑똑한 생각을 키우는 초등 신문』은 키워드에 따라 느끼고 생각하며 활동하도록 유도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김신상 분실사건
함께자람(교학사) / 지안 지음, 김주경 그림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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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지안 지음, 김주경 그림
제11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으로, 새 물건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던 평범한 아이, 영무가 주인 잃은 물건들의 집합소인 분실물함 안으로 끌려 들어가면서 겪는 비밀스러운 사건을 그린 장편동화이다. 멀쩡한 물건을 함부로 버리거나 값비싼 새 물건을 동경하는 요즘 아이들의 심리와 세태를 경쾌하고 속도감 있게 그림으로써, 물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겉치레를 훌훌 벗어던지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도록 이끌어 준다. 멀쩡한 물건을 잘 버리는 데다가 워낙 새 물건을 좋아해서 이름보다 ‘김신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4학년 남자아이, 김영무. 어느 날 영무는 잃어버린 가방을 찾으러 갔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손들에 붙잡혀 분실물함 안으로 끌려 들어가 자신이 버린 물건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손가락 인형만큼 작아져 분실물함에 들어가게 된 영무는 과연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1. 구구 데이 2. 최우수 고객님의 가족 3. 영무 거 4. 신상 마니아 5. 유리로 된 분실물함 6. 분실물, 김영무 7. 몽당이 8. 인기 없는 물건, 김영무 9. 주운 물건, 김영무 10. 차이고 또 차이고 11. 쓰레기 신세 12. 찾아간 사람, 김영무 제11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분실물이 되어 버린 신상 마니아 김영무의 아무도 모르는 실종 이야기 초등학교 교무실 복도 한편에 마련된 분실물 보관소에는 주인 잃은 물건들이 자꾸 쌓여 간다. 지우개, 연필, 필통을 비롯해 가방과 실내화까지 온갖 분실물들이 버림받은 아이처럼 웅크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자기가 무얼 잃어버렸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물건의 소중함을 알지 못한 채 대충 쓰고 버리기 때문이다. 제11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인 〈아무도 모르는 김신상 분실 사건〉은 새 물건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던 평범한 아이, 영무가 주인 잃은 물건들의 집합소인 분실물함 안으로 끌려 들어가면서 겪는 비밀스러운 사건을 그리고 있다. 주목받는 신상 마니아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분실물로 변해 버린 주인공 영무가, 외로움과 상처의 시간을 겪으면서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준다. 새 물건을 좋아하고 외모에 신경 쓰는 요즘 아이들의 심리를 판타지 기법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분실물함에 끌려 들어간 주인공과 분실물들의 대화가 흥미롭고, 물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과정이 설득력 있다. - 동화작가 황선미, 배익천 “오, 김신상! 이거 어디서 산 거야?” 그저 그렇고 그런 아이, 신상 물건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다 멀쩡한 물건을 잘 버리는 데다가 워낙 새 물건을 좋아해서 이름보다 ‘김신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4학년 남자아이, 김영무. 특별할 것 하나 없는 그저 그렇고 그런 아이 영무가 반 아이들의 주목을 받을 때가 있는데, 바로 따끈따끈한 ‘신상’을 학교에 가져왔을 때다. 이때만큼은 영무에게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영무는 그런 아이들의 반응을 즐기며 우쭐해한다. 어느 날 영무는 엄마를 졸라서 산 빨간색 신상 가방을 잃어버린다. 제아무리 버리기 대장으로 유명한 영무지만, 새로 산 지 얼마 안 된 가방, 게다가 여자 친구 세련이와 백일 파티를 할 돈이 들어 있는 가방을 잃어버리자 몹시 당황한다. 빈손으로 학교에 간 영무는 다행히 잃어버린 가방이 분실물함에 보관되어 있다는 방송을 듣고 가방을 찾으러 간다. 그런데 분실물함 뚜껑을 여는 순간, 영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손들에 붙잡혀 분실물함 안으로 끌려 들어가는데……. “사람들은 우리를 잃어버렸다고 하지. 아니, 우리는 버림받은 거야!” 분실물이 된 뒤에야 비로소 알게 된 것들 손가락 인형만큼 작아진 영무는 온갖 물건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분실물함 안에서 자신이 버린 물건들과 마주한다. 또 주인에게 세 번씩이나 버림받은 주황색 필통의 아픔도 알게 되고, 곧 폐기 처분될 분실물함의 최고참, 부러진 까만 크레파스의 운명을 안타까워하며 물건을 대하던 자신의 태도와 행동을 돌아본다. 그러면서도 영무는 곧 누군가 자신을 찾으러 올 거라는 희망을 갖지만, 하루 종일 자신이 없어진 줄도 모르는 친구들의 무관심에 큰 상처를 받는데……. 분실물이 된 영무는 과연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무도 모르는 김신상 분실 사건〉은 멀쩡한 물건을 함부로 버리거나 값비싼 새 물건을 동경하는 요즘 아이들의 심리와 세태를 경쾌하고 속도감 있게 그린 작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분실물함 속으로 끌려 들어간 주인공 영무의 쓸쓸한 실종을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손때 묻은 물건의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한다. 아울러 영무가 신상 물건으로 둘러싸인 겉치레를 훌훌 벗어던지고 새롭게 태어나는 모습을 보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도록 이끌어 준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영무와 분실물함 속 물건들을 생생하게 표현해 낸 그림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늘 새 물건만 찾는 아이들과, 원칙 없이 아이들에게 물건을 사 주는 부모가 함께 읽기를 권한다. 〈분실물 선배님들의 어록〉하나, 주인이 찾으러 올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린다.둘, 분실물함을 나가게 되면 그때는 우리가 먼저 주인을 버린다.셋,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 봐. 너 찾으러 올 사람, 아무도 없지? 어쩌나? 누가 이름을 불러 줘야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텐데. 아니면 직접 와서 찾아가든지. 거의 불가능하다고나 할까?”주황색 필통이 팔짱을 낀 채 놀리듯 말했다. “왜 없어? 이제 조금 있으면 올 거야. 아니, 방송도 할 거야. 나 없어졌다고.”영무도 질세라 분실물함이 울릴 정도로 큰 소리로 말했다.“방송? 정말 그럴까? 혹시 말이야…… 네가 없어진 것도 모르는 거 아냐? 네가 물건 잃어버린 걸 모르는 것처럼.”주황색 필통은 이렇게 말해 놓고 씩 웃었다. “아냐, 아닐 거야…….”아니라고 했지만 영무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습지구조대 생생댄스TV
파란자전거 / 정종영 (지은이), 김다정 (그림), 최슬기 (도움글)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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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정종영 (지은이), 김다정 (그림), 최슬기 (도움글)
습하면서도 마르고 말랑하면서도 단단한 지구 생명체의 보고 습지를 무대로, 제주 왕오름습지에서 찍은 댄스 동영상으로 하루아침에 환경 파괴범이 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기와 조회 수, 관광객 증가 속에서 서식지 보전과 즐거움, 생태계 보호와 경제적 이익이 충돌하는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전국 2,704개 습지 중 보호 습지는 57개뿐이라는 현실과 함께, 람사르 습지가 아니어도 모든 습지가 지구를 지탱하는 삶터임을 짚는다. 환경 보전은 기술이 아니라 우선순위의 문제임을 말하며, 자연 속 작은 돌멩이 하나가 생명에 미치는 영향을 돌아보게 한다.글쓴이의 말_차별받는 습지가 우리를 살려요! 1. 너튜브 조회 수의 비밀 2. 거기가 어딘데? 3. 황금빛 젖은 땅 4. 제제꿈TV 5. 돌탑 열풍 6. 도대체 개구리가 뭐길래 7. 현장을 고발합니다 8. 돌탑에 갇힌 생명 9. 대화가 중요해 10. ‘람사르’ 이름표를 달아 줘! 11. 모기떼 소동 12. 출발, 생생댄스TV! 에필로그 ◆ 습하면서도 마르고, 말랑하면서도 단단한 지구 생태계의 보고, 습지를 지켜요!_최슬기, 제주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습하면서도 마르고, 말랑하면서도 단단한 지구 생명체의 보고 습지를 지켜요! 환경 파괴범에서 습지구조대로 거듭난 제주 아이들의 우리 생명, 우리 생태계 지키기 프로젝트 제주 왕오름습지에서 찍은 소원돌탑 댄스 동영상으로 인기 너튜버가 된 민기와 댄스 동아리가 하루아침에 환경 파괴범이 되었지 뭐예요. 습지 주변의 화산송이로 쌓은 소원돌탑을 둘러싸고 늘어나는 관광객에 박수 치는 주민과 양서류 보호를 외치는 환경 단체의 팽팽한 긴장 속에서 억울함과 아쉬움에 영상 내리기를 주춤대던 민기와 친구들은 과연 모두가 행복한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 ================================ 2,704개소 중 보호 습지는 57개뿐 차별받는 습지가 우리를 살려요! 인간은 물론이고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려면 삶터가 필요하다. 산과 숲이 그렇고, 강과 호수와 바다가 그렇다. 자연은 생명체와 생명체가 살아가는 서식지를 포함한 지구 전체를 뜻하며, 삶터가 망가진다면 생명체는 살아갈 수 없다. 그러기에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삶터인 서식지에 눈을 돌려야 하고, 환경보호의 중심에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의 삶터를 살리기 위한 노력이 자리 잡은 것도 그 때문이다. 그러나 삶터 중에서도 등한시되고, ‘노는 땅’, ‘허허벌판’, ‘아무것도 없네’라며 개발하기에 딱 좋은 땅이라 여기는 삶터가 있다. 바로 습지다. 숲에는 나무가 많고, 바다에는 눈에 띄는 바다 생물이 많으며, 그 모든 것이 인간 삶에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이 인지하고 있기에 섣불리 개발을 들이대지는 않는다. 그러나 50년이 다 되어 가는 권위 있는 국제 협약인 람사르협약이 있고, 람사르에서 지정한 습지의 총면적이 남한의 20배가 넘는데도 습지는 한낱 맹지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기에 적은 물을 빼기도 쉽고 흙을 덮어 버리면 쓸 만한 땅이 된다고 생각하는 습지는 지금도 여전히 매립의 위기에 놓여 있다. 물속 오염 물질을 거르는 지구의 필터이자 홍수와 가뭄을 조절하는 자연의 물탱크, 해안 침식을 막고 쓰나미를 줄여 주는 자연 방파제며, 환경 위기의 주범인 탄소 저장고인 데다가 10만 종에 달하는 생명체의 요람인 습지이지만, 법의 보호를 받는 습지는 따로 있다. 2024년 전국의 습지는 내륙 습지만 2,704개소, 이 중 보호 습지는 57개소에 불과하다. 전체 면적의 10%가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재되고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습지도 5개나 있는 제주도도 마찬가지다. 특히 화산 지형과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이기에 322개나 되는 습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중 보호받는 습지는 람사르 습지로 선정된 5개와 보호 습지로 지정된 1개뿐이다. 다른 땅과는 달리 물을 많이 머금은 습지이기에 사람의 잠시 잠깐 발길에도 훼손되고, 복원되는 데도 산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훼손은 찰나지만 복원과 보전은 그에 비해 너무 험난하다. 《습지구조대 생생댄스TV》는 제주도의 분화구 습지인 왕오름습지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찍은 댄스 동영상이 SNS를 타고 인기를 끌면서 습지가 훼손되어 가는 과정, 환경 보전이냐 즐거움이냐, 생태계 보호냐 경제적 이익이냐는 가치를 두고 팽팽하게 맞선 사람들, 이를 바로 잡기 위해 나선 수많은 사람의 깨달음과 노력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습지는 묵묵히 저마다의 역할을 다하며 지구의 안녕을 지탱하고 있다. 람사르 습지라는 이름표가 없어도 그 가치는 달라지지 않는다. 이제 습지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바꿔 작은 연못에 고인 물 한 방울이 작은 생명의 목마름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이 이야기를 통해 습지에 관한 관심은 물론, 자연 속 돌멩이 하나도 함부로 옮기거나 가져가는 것이 그곳에서 살아가는 생명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개구리, 맹꽁이가 뭐라고 춤만 췄을 뿐인데, 환경 파괴라니! 너튜브 열풍으로 너도나도 동영상 만들기 경쟁이 붙은 민기네 반 아이들, 특히 환경생태 채널을 운영하는 지호의 지호TV가 동 배지를 받으면서 너튜브로 돈 벌기에 부쩍 관심이 많다. 방송반인 민기도 시아의 댄스 동아리와 함께 핫한 동영상 만들기에 정신이 없다. 그러다 지호TV를 통해 노을이 멋진 왕오름습지를 알게 되고, 그곳에서 찍은 동영상을 제제꿈TV에 올리자 생각보다 조회 수도 잘 나오고 구독자도 늘었다. 민기는 지속적인 인기를 위해 또 다른 동영상을 찍어 올렸는데, 이 여파로 습지에는 관광객이 몰리게 된다. 다름 아닌 소원돌탑 쌓기 열풍이 시작된 것이다. 이로써 주변 상인들은 화색이 돌고 새로운 카페도 생기지만 지호와 환경 단체는 서식지 파괴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게다가 현장 고발 뉴스 동영상까지 뜨면서 민기와 댄스 동아리의 채널인 제제꿈TV는 마치 환경 파괴범이라도 된 양 이런저런 악플에 시달리게 된다. 아이들은 의도치 않은 결과에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지호와 담임 선생님께 도움을 청하고, 환경 단체의 최슬기 국장과 인연을 맺게 된다. 환경 캠페인을 하면서 왕오름습지 현장에 나가 습지가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로 얼마나 중요하고, 습지 주변의 돌들이 양서류에게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된다. 게다가 죽은 맹꽁이와 개구리 사체까지 눈에 띄자, 아이들은 어떻게든 왕오름습지를 동영상 올리기 전으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기로 한다. 그리고 ‘제주 아이들, 제주 아이돌을 꿈꾼다’는 뜻의 제제꿈TV에서 ‘우리 생명과 우리 생태계를 지키자’는 뜻의 생생댄스TV로 채널 이름을 바꾸고, 환경보호 활동과 자연의 소리에 맞춘 댄스 동영상을 찍어 올리기로 한다. 우리 땅 우리 생명, 그리고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지름길 습지 그 너머의 시간과 생명에 관한 이야기 요즘은 무엇이든 간에 ‘보호’ 얘기를 꺼내려면 인간 사회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증명해야만 한다. 그렇다 보니 언제부턴가 자연의 가치를 이야기하거나 환경을 보호하려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부터 제시하는 것이 정답처럼 되었다. 지구 지표면의 단 6%에 불과한 공간에 지구 생물 종의 40% 이상이 살아가는, 조용하지만 풍성한 잔치가 열리는, 생물 다양성의 보물창고 습지도 예외는 아니다. 개인 사유지라는 이유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행정당국이나 내 땅 내가 개발하겠다는데 웬 훼방이냐는 땅 주인, 보호 습지 혹은 람사르라는 이름표를 달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라며 관심 두지 않는 사람이 늘어나는 한 생태계 보전도 인류의 미래도 없다. 자연의 생존 여부는 이유가 필요 없다. 인간이 지구 생태계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살아가는 한 말이다. 작품에 등장하는 왕오름습지는 제주에 실제 있는 금오름과 금오름에서 있었던 습지 훼손을 모티브로 창작된 공간과 재구성한 이야기다. 작가는 이 작품을 위해 수많은 습지를 돌아보면서 보호받지 못하는 습지의 실태와 습지가 사라지는 이유에 주목했다. 그리고 “습지의 보호와 파괴를 결정하는 것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내면에 자리 잡은 우선순위의 문제”라고 힘주어 말한다. 보호 습지가 아니기에 나서서 돌보는 이 하나 없던 왕오름습지, 맹꽁이보다는 조회 수와 인기를 포기하기 힘들었던 제제꿈TV 아이들, 생태계 보전보다는 소원돌탑을 쌓고 사진을 찍어 SNS를 장식하고픈 관광객의 즐거움, 환경보호보다는 내 재산이 먼저인 주민의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습지는 그 안에 엄청난 시간을 품고 있고, 숱한 세월 동안 채워지고 비워 내기를 반복하며 수많은 생명을 품어 왔다. 그러나 습지가 뭔지도 잘 모르고, 그저 노는 땅이라고 치부하고, 개발하기 쉬운 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사라지는 습지를 막을 수는 없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의 최슬기 국장은 보전과 보호의 시작은 환경 운동에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나서서 이런 이야기로 목소리를 내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고, 습지가 우리 곁에 오래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습지에 자주 가고, 보고, 느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현명한 이들은 눈에 보이는 것 너머의 시간이 만들어 낸 것을 볼 줄 안다고 한다. 더 많은 사람이 습지를 가까이하고, 습지 그 너머의 생명과 시간을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까?
시금치 /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그림, 이미옥 옮김 / 20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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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논술,철학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그림, 이미옥 옮김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 글과 그림을 활용해 이야기를 만드는 그림책 작가가 이야기 만드는 법을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책에서는 주제, 분량, 표현법 등 창의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표현기법과 양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위트가 넘치는 작가 특유의 표현기법들을 기쁨, 슬픔, 우정, 사랑, 상상 등 구체적인 주제들에 활용한 예를 차근차근 보여주면서 아이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한다. 짧은 이야기부터 원하는 만큼 늘여 쓰는 긴 글까지, 글과 그림을 활용해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을 때 그것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림책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까?>는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을 완성한 작가가 그림책이라는 큰 집을 완성하기 위한 기초 단계를 '이야기' 형식으로 알려준다. 처음 이야기 만들기에 도전하려는 아이들을 위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다채로운 방법들을 보여 준다.단 한 줄의 글, 단 한 컷의 그림도 이야기가 될 수 있어요! 짧은 이야기부터 원하는 만큼 늘여 쓰는 긴 글까지, 글과 그림을 활용해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을 때 그것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작가가 일러주는 방법은 이렇답니다. 이야기의 길이를 생각해 보고, 주인공도 정합니다.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그림에서 표정과 행동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건이 일어난 장소, 날씨 같은 배경도 이야기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일러 줍니다. 만화처럼 칸을 만들거나 말풍선의 모양과 색깔로도 이야기가 더더욱 풍부해진다는 것을 재미나게 보여 주지요. 이야기 만드는 법을 일러주는 이 책 역시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됐습니다. 그림책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주제, 분량, 표현법 등 창의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표현기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에서는, 위트가 넘치는 페르닐라 스탈펠트 작가 특유의 표현기법들을 기쁨, 슬픔, 우정, 사랑, 상상 등 구체적인 주제들에 활용한 예를 차근차근 보여주면서 아이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글이나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막상 표현해 내기에는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여러 번 해 보지 않으면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거든요.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한 번에 잘 그리려고 망설이지만 말고, 언제든 글이든 그림이든, 그냥 쓱쓱 쓰고 그려 보라고 말해요.
올리버! 딱 맞는 친구를 찾아서
아이N / 케일 애트킨슨 지음, 김영선 옮김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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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N
그림책
케일 애트킨슨 지음, 김영선 옮김
자신에게 잘 맞는 친구를 찾기 위해 애쓰는 퍼즐 조각 ‘올리버’의 이야기이다. 올리버는 친구를 찾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하고, 자신의 몸을 변장하기도 한다. 매직펜을 이용해 주변 친구들과 같은 색으로 몸을 칠하거나 다른 조각을 이어 붙여 보기도 한다.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분장한 끝에 겨우 올리버는 다른 친구들 사이에 쏙 들어갈 수 있었다. 자신을 숨기고, 친구들을 얻은 올리버는 기뻤을까? 웬일인지 하나도 기쁘지 않았다. 그렇다면 도대체 올리버와 딱 맞는 친구는 어디에 있는 걸까? 작가는 올리버 이야기를 통해 퍼즐에서 한 조각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야기한다. 동시에 우리 모두가 저마다의 매력을 가진 소중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이 책을 읽기 전에 궁금증이 하나 생겼습니다. 세상에 딱 맞는 친구라는 것이 있을까요? 아마 작가도 그런 질문으로 이 작품을 구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완벽하게 다릅니다. 다르기 때문에 아름답고, 그래서 서로를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지요. 따라서 누군가와 친구가 되기 위해 내 모습을 바꾸거나 거짓으로 치장한다면, 진정으로 행복한 관계가 유지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오히려 이 진리를 더 잘 아는 것 같습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쉽게 친해지고, 서로에게 가식 없이 다가가는 데 두려움이 없기 때문이지요. 『올리버! 딱 맞는 친구를 찾아서』는 더욱 용감하게 친구를 찾아보도록 아이들을 격려하는 그림책입니다. 나아가서는 타인과 관계 맺기에 두려움을 느끼는 성인, 자꾸만 완벽한 친구를 찾기 원하는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처방전이기도 하지요!
Who? 인물 중국사 : 서 태후.이홍장
다산어린이 / 김정욱 (지은이), 서영희, 이일호 (그림), 김종건 (감수)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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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김정욱 (지은이), 서영희, 이일호 (그림),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1. 소녀, 후궁이 되다 (역사 바로보기 1. 중국의 전통 건축 양식 / 중국의 지역 축제) 2. 권력을 손에 쥐다 (역사 바로보기 2. 비운의 청나라 황제들 / 청나라 전통 의상 치파오) 3. 끝없는 욕심이 몰락을 부르다 (역사 바로보기 3. 중국 근대사를 움직인 서 태후) 4. 한족 소년, 차별을 뛰어넘다 (역사 바로보기 4. 중국의 전통 놀이) 5. 태평천국 세력을 진압하다 (역사 바로보기 5. 이홍장의 생애) 6. 이루지 못한 꿈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 〈who? 인물 중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서 태후?이홍장》을 소개합니다. 황실의 권력 다툼과 외세의 압력이라는 격변의 시대 속에서 진통을 겪으며 무너져 간 청나라 말기의 정치 이야기 1. 인물 소개 19세기 중반, 청나라에 제2차 아편 전쟁이 일어나면서 베이징은 침략을 당하고 황제는 피난을 떠납니다. 베이징 조약을 체결하면서 청나라 황실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이후 군사 중심의 근대화 운동인 양무운동을 펼쳐 서양의 침공에 대비했지만, 외세의 거듭된 공격 속에서 청나라는 영향력을 잃고 맙니다. 청나라의 몰락을 앞당긴 서 태후 서 태후는 함풍제의 후궁으로 궁에 들어가 태후에 자리에 오릅니다. 황실에서 권력을 차지하고 47년간 황제를 대신해 나라를 다스릴 정도로 정치력과 실행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구시대적인 풍습인 전족을 금지시키고 한족 출신의 능력 있는 인재들을 대거 등용했습니다. 양무운동을 이끄는 등 근대적인 정책을 시행했으나, 과도한 권력욕과 사치스러운 생활로 청나라의 몰락을 앞당기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외세의 침략에 맞서 싸운 이홍장 이홍장은 한족 출신 관리로, 스승 증국번과 함께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한 일등 공신입니다. 또한 서양 기술과 문물을 받아들여 해군을 선진화하는 데 앞장서고 북양 함대를 창설했습니다. 외세의 거듭된 침탈에도 개혁을 이루고 청나라를 지키고자 했으나, 청일전쟁에서 패하고 맙니다. 결국 시모노세키 조약을 비롯하여 외국 열강들과 불리한 조약을 체결하며 백성의 비난을 받고 직위에서 파면되었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큰글자책] 신기하고 재밌는 공룡도감
혜민북스 / 씨엘 (지은이) /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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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씨엘 (지은이)
타키 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 3 : 기후 변화의 뜨거운 경고
대원키즈 / 박시연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팀키즈 (그림), 윤순진 (감수)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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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박시연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팀키즈 (그림), 윤순진 (감수)
도시를 덮치는 폭염과 폭우, 산불과 한파가 이어지는 시대를 배경으로 기후 변화의 원인과 결과를 모험 서사로 풀어낸 어린이 과학 시리즈다. 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캐릭온TV의 대표 과학 콘텐츠를 바탕으로, 타키와 포오가 ‘네버 다이 과학 연구단’으로 활약하며 지구가 겪는 위기를 따라간다. 이야기는 실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재난을 연결해 기후 변화가 현재의 문제임을 분명히 짚는다. 급류에 휩쓸린 순간 열리는 딥 케이브 포털, 폭염에 휩싸인 유럽의 도시 등 장면 전환 속에서 기후 변화의 개념과 원인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각 장 말미에는 보충 수업과 개념어 정리를 통해 핵심 과학 지식을 정리하고, 퀴즈와 활동으로 이해를 돕는다. 모험과 학습을 결합한 구성으로 과학 교양 입문서의 역할을 한다.1장 등산을 가자! 최신숙 쌤의 보충 수업 | 기후 변화란? 최신숙 쌤의 보충 수업 | 기후 변화가 왜 문제야? 2장 이글이글 들끓는 지구 포오의 월드와이드 뉴스 | 기후 변화로 지구에는 어떤 일이?! 네버 다이 어드벤처 | 기후 변화 상식 퀴즈 3장 지구 온난화 워프 타키의 개념어 노트 | 지구 온난화, 온실가스, 온실 효과, 화석 연료, 산소와 이산화 탄소 최신숙 쌤의 보충 수업 | 온실가스, 어디서 나올까? 4장 미래의 지구로 딥 다이브! 네버 다이 어드벤처 | 기후대 알아보기 최신숙 쌤의 보충 수업 | 최강 한파도 기후 변화 때문? 5장 네버 스탑! 탄소 중립 타키의 개념어 노트 | 탄소 중립, 탄소 발자국 네버 다이 과학 연구단 활동 보고서 | 탄소 중립 챌린지 250만 구독자 유튜버 캐릭온TV의 과학 시리즈 《타키 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 세 번째 이야기 타키와 포오, 기후 변화에 맞서다! 타는 듯한 폭염, 강력한 폭우와 태풍, 대형 산불부터 무시무시한 한파까지, 이 모든 것이 기후 변화 때문이라고? 지구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세계 곳곳을 탐험하는 ‘네버 다이 과학 연구단’! 기후 변화를 늦추기 위한 타키와 포오의 용감한 도전이 펼쳐진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이내믹한 스토리와 알찬 과학 지식이 가득한 《타키 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 타키 포오와 함께 딥 케이브 포털로 뛰어들어 신나는 과학 모험을 떠나자! 딥 케이브 포털이 열리면 ‘지구의 위기’가 보인다! 기후 변화를 늦추기 위한 타키와 포오의 용감한 도전!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등산에 나선 ‘네버 다이 과학 연구단’. 정상에 오르기도 전에 도시락을 먹고 낮잠을 즐기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 급격히 불어난 계곡물을 피해 도망가 보지만, 결국 물에 빠져 급류에 휩쓸리게 되는데…. 그 순간, 마이클 13세가 다시 한번 딥 케이브 포털을 엽니다! 포털을 통해 타키, 포오, 나동생이 떨어진 곳은 폭염으로 불타는 유럽의 한 도시. 극심한 더위와 무시무시한 산불 속에서 아이들은 또 한 번 위기에 맞닥뜨리고, 이 모든 재난이 기후 변화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과연 기후 변화란 무엇이고, 그 원인은 뭘까요? 그리고 기후 변화로 인류는 어떤 미래를 마주하게 될까요? 지구가 보내는 뜨거운 경고에 타키와 포오, 마이클과 나동생이 해답을 찾기 위한 비상 작전에 돌입합니다! 기후 변화를 늦추기 위한 네버 다이 과학 연구단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하세요!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네버 다이 과학 연구단’! 타키 포오와 손에 땀을 쥐는 모험을 하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쏙쏙! 《타키 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는 타키와 포오가 미지의 소년 마이클 13세와 함께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 개념들을 어린이 독자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각 장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최신숙 쌤의 보충 수업’ 코너를 통해 과학 상식을 더하고, ‘타키의 개념어 노트’에서 어렵고 헷갈리기 쉬운 과학 개념어를 상세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퀴즈와 게임도 함께 제공하여 흥미를 잃지 않고 과학을 즐길 수 있어요. 서로를 도우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타키와 포오의 이야기 속에는 친구와의 협동,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담겨 있습니다. 그들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탐구하는 자세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겐 흥미로운 상상력을 제공하고,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에겐 친근한 길잡이가 되어 줄 《타키 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 타키와 포오와 함께라면 과학도 신나는 어드벤처가 될 것입니다.
ReadWrite 알파벳 글자와 소리 2
사람in / 주선이 지음 /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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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외국어,한자
주선이 지음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알파벳-파닉스-문장으로 이어지는 영어 읽기.쓰기 스타트 프로그램이다. 영어 공부의 첫걸음을 딛는 아이들의 영어 훈련을 체계적으로 도와줄 수 있도록 짜여 있다. 글자와 그 소릿값을 인식하게 해 영어 읽기의 기초를 다져주고, 재미있고 신나는 챈트를 통해 알파벳 이름과 발음을 함께 배우도록 구성했다. 쉽고 상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정확한 영어 발음을 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Writing Book으로 쓰기 훈련을 하며 단어 실력을 쌓을 수 있다.Unit 1 Sound N Unit 2 Sound P Unit 3 Sound R Review Unit 4 Sound S Unit 5 Sound T Unit 6 Sound V Review Unit 7 Sound W Unit 8 Sound X Unit 9 Sound Y Review Unit 10 Sound Z Unit 11 Sound CH Unit 12 Sound SH Review Unit 13 Sound TH[?] Unit 14 Sound TH[ð] Unit 15 Sound NG Review영어 학습의 첫 단추! 'ReadWrite 시리즈'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알파벳-파닉스-문장으로 이어지는 영어 읽기.쓰기 스타트 프로그램입니다. 이제 영어 공부의 첫걸음을 딛는 아이들의 영어 훈련을 체계적으로 도와줄 수 있도록 짜여 있습니다. 『ReadWrite 알파벳 글자와 소리』는 - 글자와 그 소릿값을 인식하게 해 영어 읽기의 기초를 다져줍니다. - 재미있고 신나는 챈트를 통해 알파벳 이름과 발음을 함께 배웁니다. - 쉽고 상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정확한 영어 발음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 Writing Book으로 쓰기 훈련을 하며 단어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읽기 책(Reading Book) 활용법 1. 챈트 및 단어가 녹음된 MP3 CD를 활용해 글자를 눈으로 인식하고 귀로 듣고 입으로 발화하는 과정을 반복해 보세요. 2. 그림과 설명을 참고하여 입 모양과 혀의 위치에 주의해서 발음해 보세요. 표시가 있으면 성대를 울려서 소리 내야 합니다. 영어 발음은 우리말과 비슷하게 들리지만 절대로 같지 않습니다. 한국어식으로 발음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읽어 보세요. 3. 발음기호를 잘 기억해 두세요. 앞으로 어떠한 단어를 만나도 정확한 발음으로 읽게 해 주는 무적의 기호가 될 것입니다. 4. 새로운 학습에 앞서 지난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오디오 없이 다시 한 번 읽고 난 후, 다음 Unit으로 넘어가세요. 단어가 꾸준히 축적되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쓰기 책(Writing Book) 활용법 1. 먼저 그날 배운 발음에 해당하는 발음기호에 모두 동그라미 치세요. 그리고 단어를 따라 쓰고 크게 읽으며 발음을 익혀 보세요. 2. Review에서는 짝을 이루는 발음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두 단어에서 다른 글자를 찾아 그 소리의 차이를 생각하며 쓰고 읽어 보세요. [특별 보너스] 1 재미있는 챈트가 담겨있는 MP3 CD 2 쓰기 훈련을 할 수 있는 Writing Book 영어 학습은 소리로 시작해야 합니다. 영어 소리에 예리한 귀를 만드세요. 리더스, 챕터북... 많이 읽혔는데 왜 오디오 없이 읽지 못할까요? 영어 만화나 노래 따라 하기는 잘 하던데 왜 쓰기는 서툴지요? 무작정 영어 듣기로는 영어를 흉내 낼 수는 있지만 절대 영어가 늘 수 없습니다. 소릿값을 인식하는 훈련부터 시작하세요. 영어 단어는 소리를 나타내는 글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듣기 훈련을 하면 단어가 어떤 소리들로 나누어지는지, 소리가 합쳐져 어떤 단어를 만드는지 파악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이렇게 소리 듣기가 충분히 훈련된 학습자는 소릿값의 의미를 알게 되어 궁극적인 학습 목표인 읽기를 시작할 때 훨씬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습니다. 『ReadWrite 알파벳』의 다양한 소리 듣기 활동을 통해 영어 읽기.쓰기의 바른 기초를 세우세요! 영어 읽기·쓰기 완전정복 프로그램의 첫 번째 단계 『ReadWrite 알파벳 글자와 소리 1, 2』를 미리 볼 수 있는 체험판! 영어 학습은 소리로 시작해야 합니다. 영어 소리에 예리한 귀를 만드세요! 리더스, 챕터북... 많이 읽혔는데 왜 오디오 없이 읽지 못할까요? 영어 만화나 노래 따라 하기는 잘하던데 왜 받아쓰기는 서툴지요? 무작정 영어 듣기로는 영어를 흉내 낼 수는 있지만 절대 영어가 늘 수 없습니다. 소릿값을 인식하는 훈련부터 시작하세요. 영어 단어는 소리를 나타내는 글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소리 듣기 훈련을 하면 단어가 어떤 소리들로 나누어지는지, 소리가 어떤 단어를 만드는지 파악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이렇게 소리 듣기가 충분히 훈련된 학습자는 앞으로 영어 읽기를 시작할 때 보다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습니다. Step 1. Chant 신나는 챈트를 통해 각 글자의 이름과 소릿값을 배워 보세요. 여기서는 단어의 뜻을 외우기보다 글자가 가지는 소릿값을 구별하는데 초점을 맞추세요. 제시된 발음기호가 정확한 소릿값을 알려줍니다. Step 2. Learn 영어 발음은 우리말과 비슷하게 들리지만 절대로 같지 않습니다. 그림과 설명을 참고하여 입 모양과 혀의 위치에 주의해서 발음해 보세요. 그리고 각 소리가 단어의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지 구분해서 들어 보세요. Step 3. Practice 두 단어에서 같은 소릿값을 듣고 글자를 써보는 훈련입니다. 어떻게 푸는지 알려주는 네이티브의 설명을 잘 듣고, 빈칸에 알맞은 글자를 써 보세요. 문제를 다 푼 후에는 다시 듣고 따라 읽어 보세요. Step 4. Practice & Fun in Sound 두 단어 중 학습 목표인 소릿값 [?]가 들어있는 단어를 찾아보는 훈련입니다. 어떻게 푸는지 알려주는 네이티브의 설명을 잘 듣고, 둘 중 알맞은 단어를 골라보세요. 그 다음 Fun in Sound의 재미있는 tongue twister를 들어보세요. 여러 번 따라하면 소릿값을 익숙하게 발음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입 모양에 주의하여 읽어야 발음이 꼬이지 않아요. Step 5. Review Unit 4개가 끝날 때마다 복습 문제를 풀어 보세요. 문제를 풀기 전에 그동안 배운 글자와 발음을 연습하세요. 여러 소릿값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도록 반복하여 들어 보세요. Step 6. Writing Book Learn의 알파벳 쓰기 순서를 다시 한 번 확인한 후, 단어를 써 보세요. 읽기 책에서 배운 소릿값을 나타내는 발음기호에 동그라미 쳐 봅니다. 글자와 발음기호의 모양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며 잘 기억해 두세요.
우리 반 시리즈 한국 위인 세트 (전5권)
리틀씨앤톡 / 정명섭, 장경선, 박남희, 차유진, 은경 (지은이), 정용환, 홍연시, 이영환, 정은규 (그림)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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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명작,문학
정명섭, 장경선, 박남희, 차유진, 은경 (지은이), 정용환, 홍연시, 이영환, 정은규 (그림)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시리즈 한국 위인 세트를 통해 홍범도, 윤동주, 장보고, 김홍도 그리고 허준의 친구가 되어 보자.우리 반 홍범도 : 독립군 홍범도, 역사 배틀에 도전하다! 우리 반 윤동주 : 시인 윤동주, 소년과 희망을 노래하다! 우리 반 장보고 : 장보고, 완도에 한국어 교실을 열다! 우리 반 김홍도 : 단원 김홍도, 사라진 그림을 찾아라! 우리 반 허준 : 명의 허준, 마음의 병을 치료하다!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시리즈 한국 위인 세트를 통해 홍범도, 윤동주, 장보고, 김홍도 그리고 허준의 친구가 되어 보자! [우리 반 시리즈 한국 위인 세트] 우리 반 홍범도 : 봉오동 전투의 영웅, 홍범도 장군이 우리 반에 온다면? 봉오동,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홍범도 장군. 1943년 10월, 카자흐스탄에서 극장 수위로 일하던 중 괴한의 습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저승사자 카론은 원래 수명을 되찾아갈 수 있는 ‘망자의 심판권’을 주겠다며 소원을 말해보라고 한다. 홍범도 장군의 소원은 “조선의 독립을 보고 싶다.”는 것. 우리 반 윤동주 :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하며 우리말로 꿋꿋하게 시를 썼던 윤동주. 후쿠오카 형무소 독방에 갇혀 죽음의 문턱에 선 그의 앞에 카론이 나타난다. 누군가의 진심 어린 사과를 기다리고 있는 한 소년을 찾아가라는 카론의 부탁을 받아들인 윤동주는 열두 살 윤해환의 몸으로 2021년 대한민국에서 눈을 뜬다. 과연 열두 살 윤동주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장보고 : 통일신라시대의 엄격한 신분제를 극복하고, 청해진을 해상 무역의 거점으로 만든 해상왕 장보고. 하지만 귀족들의 질투와 견제로 부하의 손에 죽임을 당하고, 저승길잡이 카론을 만난다. 카론은 보여 주고 싶은 세상이 있다며 21세기 대한민국 완도로 장보고를 안내한다. 열두 살 강복오의 몸으로 도착한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차별이 아직 남아 있고, 장보고는 그곳에서 부와 권력, 국가와 인종, 언어와 문화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세상을 꿈꾸기로 한다. 세상에 이로운 일 하나쯤 하고 오라는 카론의 제안을 받아들인 장보고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김홍도 : 조선시대 최고의 화가 김홍도, 열두 살 아이가 되어 우리 반에 오다! 어려서부터 그림에 타고난 소질을 보여 중인 신분으로 벼슬까지 하게 된 김홍도. 그가 소중한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열두 살 아이가 되어 우리 반에 오면서 예술의 미래가 걸린 한바탕 모험이 시작된다. 우리 반 허준 : 조선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을 구한 의원이자, 동양 의학을 한 단계 발전시킨 허준! 감염병에 걸려 고통스러워하는 소녀를 치료해 주려던 순간 자신의 생을 다한다. 그렇게 먼저 세상을 떠난 허준이 돌아온 곳은 팬데믹이 막 끝난 대한민국! 과연 허준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1~10 세트 (전10권)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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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역사,지리
박윤규 (지은이), 이경석 (그림)
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한국사 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그 인물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인물 한국사 시리즈이다. 외워야 할 것이 많은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옛이야기처럼 술술 읽는 인물의 삶 속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시대의 흐름이 담겨 있다.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1 - 상고 시대 : 영웅들, 새 하늘을 열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2 - 삼국 전기 : 싸우면서 힘을 기르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3 - 삼국 후기 : 어지러운 세상에 영웅들이 나섰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4 - 통일 신라 : 화려한 천년 왕국이 저물어 가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5 - 고려 전기 : 창칼이 부딪쳐도 문화는 꽃핀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6 - 고려 후기 : 어두운 시대에 등불을 밝히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7 - 조선 전기 : 문화가 강한 나라를 만들어라!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8 - 조선 중기: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라!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9 - 조선 후기 : 선비들, 새 세상을 꿈꾸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10 - 일제 강점기 : 빼앗긴 나라를 되찾아라!한국사 인물 100명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배우는 재미있는 인물 한국사! 인물 이야기로 만나는 흥미진진 한국사! 역사 교육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지만 아직도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역사를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 앞에서 지레 포기하게 되는 아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역사를 외우는 게 아니라, 즐거운 옛날이야기로 생각하면 어떨까? 그것도 흥미진진한 인물 이야기 말이다. 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한국사 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그 인물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인물 한국사 시리즈이다. 외워야 할 것이 많은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옛이야기처럼 술술 읽는 인물의 삶 속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시대의 흐름이 담겨 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역사 속 인물을 이해하고 한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다. 100명의 인물을 10권의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시리즈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 인물의 삶 속에 녹아 있는 역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인물사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며, 역사에 쉽게 접근하는 통로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역사도 결국은 사람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모여 역사가 되는 것이다. 은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들려주는 구성이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이나 일대기만을 서술한 것이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사건,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까지 알려 준다. 즉 인물 전기를 모아놓은 책이 아니라, 인물의 삶 속에서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역사를 빛낸 인물 100명을 이어서 만나다 보면 자연스레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으며 저절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 ▶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쉬운 한국사 5학년이 되어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전에, 아이들이 통사로 한국사를 익히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암기해야 하는 지식과 정보가 많아 한국사를 포기해 버리기 마련이다. 은 많은 역사 지식을 한꺼번에 익히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이다. 즉, 쉽게 읽는 인물 한국사를 표방했다. 아이들에게 되도록 쉽고 친근한 표현을 사용했으며, 조금이라도 어려운 용어는 뒤의 ‘용어 설명’에서 설명해 준다. 무엇보다 친숙한 입말체로 서술이 되어, 옛이야기를 읽듯 술술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다. 또한 인물의 생애와 주요 사건이 넘치도록 흥미롭게 전개되어, 이야기책을 읽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 우리 역사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 고대의 신화 인물부터 일제 강점기의 인물들까지, 현대사를 제외한 한국사 전체를 아우르는 주요 인물들을 선정했다. 한국사 전체 흐름을 아는 데 필요하며, 한국사 학습에 도움이 되는 인물들이다.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왕, 정치가, 장군뿐만 아니라 학자와 음악가, 화가 등 문화와 예술 분야의 인물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고루 소개했다. 정치사에 머무르지 않고, 한국사 속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함께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흥미진진한 그림 인물의 삶을 극적으로 표현하면서도 흥미를 돋우고, 이해를 돕는 그림이 함께한다. 친근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3분 만화 세계사
정민미디어 / 사이레이 (지은이), 김정자 (옮긴이)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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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미디어
역사,지리
사이레이 (지은이), 김정자 (옮긴이)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역사를 뽑아서 유머와 지식과 지혜로 버무렸다. 무엇보다도 흥미진진하다. 거의 모든 페이지마다 웃음 폭탄이 터진다. 특히 인터넷에 연재되면서 폭풍 같은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 출판으로 이어진 만큼 인터넷 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만한 호흡으로 내용 구성과 각 장의 길이가 맞춰져 있다. 웃다 보면 세계 역사가 머릿속에 쏙 들어온다.1장 유럽의 흑역사 -씻기를 싫어한 중세 유럽인 2장 러닝머신은 형벌 도구였다? -보기만 해도 다리에 힘 풀리는 영국인 3장 서양 병원 표식의 기원 -왜 병원 표식이 십자가가 되었을까? 4장 금주령을 둘러싼 미국의 역사 -암흑조직을 들고 일어나게 한 도화선 5장 유럽을 정복한 미국 초콜릿 -귀족들의 ‘손안의 보배’ 6장 새똥으로 시작된 남미 태평양 전쟁 -두 마리 토끼를 놓친 스페인 7장 집단으로 추는 라디오 체조의 시작 -일본 천황을 ‘떠오르는 태양’으로 선전하다 8장 헤어스타일에 관한 재미있는 문화사 -머리카락 자르기는 엄청난 정신적 고통 9장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면사금패 -아무리 위대해도 황제보다 뛰어날 수 있을까? 10장 ‘사람의 탈을 쓴 짐승’의 풍속 변천사 -명나라 시대 고관대작이 된다는 의미 11장 인어족 배후의 해양문화 -바다의 요정은 결국 사라졌을까? 12장 동양과 서양의 용 신화 -같은 용인데 한쪽은 신, 한쪽은 악마? 13장 ‘최후의 날 저장고’의 미래 -지구 종말이 오기 전에 인류를 구하라“1천만이 열광한 세계사 이야기!”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는 세계사 여행 하루 3분 웃다 보면 나도 세계사 척척박사! 엄마 아빠도 함께 즐기는 만화 세계사 기술의 발달로 우리 아이들은 초연결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지요. 갈수록 국경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세계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입니다. 이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높여 누구하고든 술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이 책 《3분 만화 세계사》는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역사를 뽑아서 유머와 지식과 지혜로 버무렸습니다. 무엇보다도 흥미진진합니다. 거의 모든 페이지마다 웃음 폭탄이 터집니다. 아이가 세계사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면 이 책 《3분 만화 세계사》로 시작해 보세요. 특히 인터넷에 연재되면서 폭풍 같은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 출판으로 이어진 만큼 인터넷 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만한 호흡으로 내용 구성과 각 장의 길이가 맞춰져 있어요. 웃다 보면 세계 역사가 머릿속에 쏙 들어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즐기면서 대화를 나눠 보세요. “고리타분한 역사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보물 상자가 된다”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우리 아이를 유혹할 디지털 감성 만화 세계사!! 책은 멀리하고 스마트폰만 가까이하는 아이도 이 책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눈을 떼지 못합니다. 세계사 지식이 담겨 있으면서도 아이들 디지털 감성에도 맞아떨어지게 구성하고 만화로 표현하여 요즘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의 책입니다. 《3분 만화 세계사》는 처음엔 웹툰 형태의 인터넷 만화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독자가 흥미를 느낄 만한 에피소드로 내용을 자유롭게 구성했어요. 총 13개 장으로 이루어진 만화는 내용, 길이, 이미지, 캐릭터, 대사 모두 디지털 감성에 맞춰져 쓰이고 그려졌습니다. 아날로그 세대인 부모들은 알아챌 수 없는 특유의 분위기가 존재하는 것이지요. 이 책은 저자도 예상하지 못할 만큼 엄청난 조회 수와 댓글이 이어지면서 폭풍 같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1천만 팬의 성원에 힘입어 단행본 출판으로 이어졌고, 책 출간 후 28,000건이 넘는 독자 리뷰가 달리며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귀요미 캐릭터 사이레이와 그 친구들은 단순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그려져 있어 읽는 내내 절로 입가에 미소가 걸립니다. 익살스럽고 코믹한 대사를 내뱉는 만화 주인공들은 내용을 쉽게 이해하게 도와주고 또 궁금증을 일으켜 꼬리를 물 듯이 다른 책으로 독서를 이어지게 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엄마 아빠도 일단 책을 잡으면 페이지가 술술 넘어갑니다. 저자가 세심히 선택한 각 장의 주제들은 그 자체로 흥미롭습니다. 중세에 살았던 우아한 모습의 귀족들은 겨우 일 년에 한 번꼴로 목욕을 했고, 러닝머신은 애초에 형벌 도구였으며, 지구 종말을 대비한 ‘최후의 날 저장고’가 실제로 존재하고, 새똥 때문에 국가 간에 전쟁이 벌어졌다는 이야기 등 호기심을 부추기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왜 1천만 명이 이 책에 열광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알아가는 것이 그저 고리타분한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보물 상자라는 사실을 깨우쳐줄 뿐만 아니라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Allead 올리드 중등 국어 4 : 미래엔 교과서 2학년 2학기 (2018년)
미래엔 / 강영미 (지은이) /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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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강영미 (지은이)
“개념 잡고 성적 올리는 필수 개념서”인 올리드는 교과서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학습활동의 중점 사항을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학습편]과 시험대비 요약 정리와 빈출 지문, 기출 유형을 익힐 수 있는 [시험대비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올리드 국어는 “미래엔 국어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들이 시험을 대비하여 학습해야 할 교재다.1. 작품의 의도와 맥락 (1) 시조 두 수 (2) 노새 두 마리 (3) 시를 발견하는 마음 2. 다양성과 소통 (1) 화법의 다양성 (2) 대체 공휴일제 도입에 대한 논쟁 3. 우리말의 올바른 사용 (1) 우리말 음운의 변동 (2)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3) 외래어 표기법과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4. 문학과 영상 (1) 동해 바다 - 후포에서 (2)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3) 피아니스트 5. 국어, 세상을 만나다 (1) 차이를 넘어서 (2) 향토 음식 조사 보고서《교과서학습편》 갈래 학습 : 중학교에서 꼭 알아야 할 ‘시, 소설, 수필, 극, 설명문, 논설문’ 등의 갈래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기 쉽게 제시하였습니다. 단원 맛보기 : 이 단원을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들을 요약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배운 것을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본문 익히기 : 교과서 본문 내용을 해설하고, 단락별 중심 내용을 정리하여 교과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익히기 문제를 통해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활동 서술형으로 익히기 : 서술형 문제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교과서 이해/적용 활동 문제를 재구성하여, 빈칸 채우기, 괄호 넣기 형식의 기초 서술형 문제로 만들었습니다. 소단원 갈무리 :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필수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소단원 다잡기 / 대단원 마무리 : 소단원 및 대단원의 내용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시험대비편》 핵심 정리로 기초 다지기 : 소단원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OX 문제, 빈칸 채우기 등의 쪽지 시험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빈출 지문으로 소단원 정복하기 / 학교 기출 유형으로 대단원 끝내기 : 소단원의 빈출 핵심 지문을 확인하고, 학교에 출제된 문제를 분석하여 반영한 대단원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잠 안 자는 아이
키움북스 / 낸 워커 지음, 배리 고트 그림, 이정아 옮김 / 2014.12.01
10,000
키움북스
명작,문학
낸 워커 지음, 배리 고트 그림, 이정아 옮김
「리더십 생활 교육 탐구 동화」 제52권 『잠 안 자는 아이』.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아이의 일상과 하나임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재미있게 책을 읽는 사이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몸에 익힐 것이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그 나이 또래가 흔히 겪을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수학의 원리, 사회적 개념, 과학적 탐구방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약밤나무의 백 년 이야기
학이사어린이 / 김상삼 (지은이)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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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학이사어린이
명작,문학
김상삼 (지은이)
김상삼 아동문학가의 역사 장편 동화이다. 배달민족 백 년의 역사, 그 아픈 시간을 의인화한 약밤나무의 시선으로 따라가 본다.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 민주화 운동과 코로나 시대까지 4대에 걸친 한 가정의 이야기이자 우리 민족의 역사를 담았다. 세계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통해 자신의 뿌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2022 대구지역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다.백 년을 하루같이 빼앗긴 나라의 슬픔 북간도 호랑이 약밤나무가 본 한국전쟁 전쟁의 상처 총알을 품은 느티나무 38선과 휴전선 약밤나무의 위기 끝없는 전쟁 잘난 자식과 아픈 손가락 부모의 가슴앓이 다시 나타난 산까치 큰 바위 얼굴 태석이의 귀농 약밤 식품공장 준공식이 땅에 뿌리내린 배달민족 백 년의 역사 약밤나무의 시선으로 파헤치다 배달민족 백 년의 역사는 한마디로 아픔이었다. 나라를 빼앗겨 가난에 시달리고, 전쟁과 민주화 운동으로 많은 이들이 죽기도 했다. 『22일간의 떠돌이』, 『신라의 피리 소리』 등 우리나라의 지난날과 오늘날을 동화로 다뤄 온 김상삼 아동문학가는 이번 장편 동화 『약밤나무의 백 년 이야기』를 통해 그 아픔의 역사를 약밤나무의 눈으로 보여준다. 범호의 아버지가 평양에서 가져와 상주에 심은 토종 약밤 5개. 다람쥐가 파먹었는지 비탈에 심은 한 알만 살아남아 나무가 되었다. 비탈에 선 약밤나무 산밭 위쪽에는 범호네 조상 산소가 위치해 있다. 약밤나무는 움직일 수 없지만 자주 산소에 오는 범호네와 오가는 나무꾼들, 큰 바위 얼굴처럼 생각이 깊은 까마치가 눈과 귀가 되어 준 덕에 역사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 간도 호랑이가 되어 독립운동을 하던 범호는 한국전쟁 때 목숨을 잃고 만다. 범호의 아들 갑이는 범호의 뜻을 이어 군인이 되지만 월남으로 떠난 사이 어머니는 세상을 떠난다.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 덕인지 무사히 월남에서 돌아온 갑이는 분이와 결혼해 태암이와 태석이를 키우며 개량종 밤나무와 토종약밤나무를 가꾼다. 하지만 태암이의 학비로 대부분의 땅을 잃게 되고 태석이는 말없이 집을 나간다. 미국으로 유학 간 태암이는 그곳에서 결혼해 캐리를 낳지만 한국으로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갑이와 분이는 소식이 드문 태암이와 집을 나간 태석이 때문에 속앓이를 한다. 약밤나무는 자신을 잘 돌봐준 갑이네에 은혜를 갚고 싶어 한다. 50년 살기도 어려운 밤나무가 100년 동안 살 수 있었던 것은 정성 어린 보살핌 덕분이었다. 하지만 죽어가는 가지와 푸석한 잎으로는 자신이 없다. 약밤나무는 죽음의 그림자 아래에서 백 년 사이 빠르게 변한 세상을 떠올리며 그동안의 삶을 되돌아본다. 범호네 4대가 겪은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민주화 운동과 월남전 같은 과거 역사적 사실은 오늘의 우리나라가 되기까지의 희생과 민족정신을 일깨운다. 또한 약한 이들의 목소리는 무시당하기 쉬운 현대 사회의 문제점까지 꼬집으면서 아이들이 단순히 정보를 받아들이기보다 비판적으로 생각할 거리를 남긴다. 까마귀와 까치 사이에서 태어난 까마치, 중국 밤나무와 한국 밤나무 사이에서 태어난 약밤나무, 천연기념물이 된 철새를 통해서는 혼혈인 찬이와 캐리도 모두 우리 민족임을 보여준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민족의 뿌리를 알고 그것을 양분으로 삼아 열린 마음으로 세계로 나아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백 년이라는 시간 동안 비탈에 심은 작은 약밤은 커다란 나무가 되어 약밤나무단지를 만들 정도로 자손을 퍼트린다. 그 긴 시간, 대를 이어 약밤나무를 보살핀 범호네 4대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민족혼을 배우고 자신의 뿌리에 대해 생각해 볼 힘을 기를 수 있다.이 약밤나무는 갑이(캐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께서 평양에서 약밤을 가져와 상주 산골에 심었다. 약밤은 다른 곳에 심으면 잘 자라지 않고 맛도 달라진다고 했다. 속담에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말이 있다. 경북 청도에 있는 씨 없는 감나무를 다른 지방에 갖다 심으면 씨가 생기듯이 약밤나무도 그렇다고 했다. ‘백두대간을 잇는 상주 산골은 평안도 함종리 산골과 해발 높이와 환경이 비슷하니 약밤나무를 심으면 잘 자랄 거야.’ 이런 생각으로 토종 약밤 5개를 산밭에 심었단다. 그런데 다람쥐가 파먹었는지 안 나고 비탈에 심은 약밤나무만 살아남았다. “범호야, 이 토종약밤나무는 평양 함종에만 있는 천연기념물이니 네가 잘 키워보렴.” 갑이의 할아버지는 아들인 범호에게 이런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셨다. 어린 범호는 아버지의 말을 가슴 깊이 새겼다.- ‘백 년을 하루같이’ 중에서 “내가 없는 동안 약밤나무를 아주 잘 가꾸었구나.” 범호는 이렇게 말하며 약밤나무 그늘에 앉았다. “집사가 거름도 많이 주고 잘 가꾸어주었지요.” “그런데 어린 밤나무도 많이 있구나.” “첫 밤을 먹지 않고 밭에 심었어요.” “잘했다. 아주 잘했어.” 범호는 갑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빙그레 웃었다. “나는 어머니랑 함께 아버지가 아무 탈 없도록 해달라고 은행나무 아래서 정화수 떠놓고 빌었어요. 할아버지 산소 앞에서도 빌었고요.” “내가 간도 호랑이가 된 게 다 네 기도 때문이었구나.” “아버지가 간도 호랑이가 되었다고요? ” 갑이가 물었다. 범호는 간도에서 독립군으로 있을 때 복잡하게 얽힌 일들을 자세히 이야기해 주었다.- ‘북간도 호랑이’ 중에서 “세상에, 빨간 완장을 찬 인민 위원장 세상이 되었어.” “누가 아니래. 덕이는 지나 나나 잘난 것도 없는데 어느 날 붉은 완장을 차더니 마을 사람들을 죽이고 살리고 하잖아.” “맞아. 죽여야 할 사람 명단을 만들어 인민 위원장한테 가서 허락만 맡으면 끝장이야. 그 명단을 보고 사람을 잡아다가 죽이니까 말이야. 그것도 마을 사람 다 모인 앞에서 공개처형을 하니까 시키는 대로 안 할 사람이 어디 있어.” “맞아, 이거 무서워 살겠어?” “그러니까 목숨 부지하려면 덕이 눈치 보며 굽실거리며 살 수밖에 없지.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는 걸 눈으로 보여준 것이니까.” 농부들은 잠깐 쉴 때 이렇게 짧은 말만 하고는 일어섰다. 그 짧은 말 속에 범호네 식구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더욱 궁금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뜻으로 여겼다. ‘왜 이안천의 물이 붉게 흐르는지 이제야 그 까닭을 알겠군.’ 약밤나무는 고개를 저었다. 그토록 소중한 사람의 목숨을 한 사람의 기분에 따라 죽일 수 있다는 게 너무 이상했다. 아무래도 범호네가 걱정되었다.- ‘전쟁의 상처’ 중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지경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엄예현 (그림), 이명선 (옮긴이)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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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엄예현 (그림), 이명선 (옮긴이)
아름답고 슬픈 사랑 이야기의 대표작. 이탈리아 베로나의 두 명문 집안인 캐플렛가와 몬터규가는 대대로 원수지간이다. 그런데 무도회 날 밤, 운명적으로 만난 몬터규의 아들 로미오와 캐플렛의 딸 줄리엣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고 만다. 세계 최고의 극작가로 꼽히는 셰익스피어는 이들의 비극적인 사랑을 통해 용서와 화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다.<로미오와 줄리엣> 두 집안의 갈등 백작의 청혼 운명적인 만남 사랑의 약속 비밀 계획 그들만의 결혼식 결투 추방 명령 이별의 아픔 사랑을 위하여 거짓 죽음 슬픈 운명 엄청난 오해 <뜻대로 하세요> -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꼭 읽어야 할 영원한 세계 명작 어린 시절에 읽은 명작의 감동은 평생 동안 가슴에 남아 정서를 풍요롭게 해준다. ‘프리미엄 세계 명작’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인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작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각 권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삽화를 풍부하게 곁들여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도입부의 주요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전체 스토리와 인물 간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부록의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는 작품의 배경 지식을 넓혀 준다. 곁에 두고 언제라도 펼쳐 읽기 좋은 초등 학생용 베스트 명작 모음이다.
돌격 36계를 잡아라 세트 (전3권)
상수리 / 쑨위안웨이 글, 그림, 강영매 옮김 / 2012.03.14
32,400
상수리
만화,애니메이션
쑨위안웨이 글, 그림, 강영매 옮김
『삼국지』와 『손자병법』을 뛰어넘는 중국 최고의 지혜! 36계를 만화로 만나다! ‘36계’하면 흔히 ‘36계 줄행랑’만 떠올립니다. 하지만 사실 36계는 중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쟁에서 이기는 36가지 지혜를 말한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36계 줄행랑은 이 36가지 방법 중 하나인 것이지요. 옛날에 중국은 여러 나라로 나뉘어 있었는데 나라들 간에 전쟁이 많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왕이나 신하, 장수들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생각해 냈던 지혜가 바로 36계이지요. 그렇다고 36계가 꼭 전쟁 때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랍니다. 36계는 우리가 살면서 어려움에 닥치거나 위기에 빠졌을 때 그것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전해 줄 것입니다. 『돌격! 36계를 잡아라』는 고전 36계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한 유익한 학습 만화입니다. 조조, 제갈량, 한신, 유비, 장비, 주유, 손빈 등 중국 역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쏟아내는 번득이는 고전의 지혜를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역사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또한 한자는 물론이고, 와신상담, 칠종칠금, 고진감래 등 고사성어도 익힐 수 있답니다. 이 상품의 구성상품 1. 돌격! 36계를 잡아라 1 : 이기는 지혜 승전계(勝戰計)와 겨루는 지혜 적전계(敵戰計)로 이루어져 있어요. 승전계는 우리 편이 이길 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췄을 때 우리 편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6가지 지혜를 말해요. 적전계는 전국을 혼란스럽게 하여 승리로 이끄는 작전으로 아군과 적군의 힘이 비슷할 때 사용하는 6가지 지혜를 말하지요.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세종대왕이 밀본을 따돌리고 한글을 반포하기 위해 썼던 ‘제8계 암도진창’이 적전계에 나오지요. 어떤 이야기인지 우리 함께 36계 속으로 떠나 볼까요? 2. 돌격! 36계를 잡아라 2 : 맞서는 지혜 공전계(攻戰計)와 상황을 바꾸는 지혜 혼전계(混戰計)로 이루어져 있어요. 공전계는 먼저 나를 알고 상대를 파악한 다음에 전략을 세워 상대방을 공격하는 6가지 지혜를 말해요. 혼전계는 혼란한 틈을 타서 이익을 얻거나 승리를 쟁취하는 6가지 지혜를 말하지요. 우리 함께 흥미진진한 36계의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볼까요? 3. 돌격! 36계를 잡아라 3 : 대처하는 지혜 병전계幷戰計)와 뒤집는 지혜 패전계(敗戰計)로 이루어져 있어요. 병전계는 상황이 변할 것을 대비해서 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우군을 이용하는 6가지 지혜를 말해요. 패전계는 우리 편이 불리한 상황에서 패배를 승리로 이끄는 데 필요한 6가지 지혜를 말하지요. 우리 함께 36계 속으로 떠나 볼까요?
키즈키즈 신나는 음악 놀이터 4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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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미디어
예술,종교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4~6세의 미취학 아동들은 아직 손이 작아 피아노를 치기가 어렵기 때문에 선행으로 이론학습을 하게 되는데 이때 아이들이 음악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키즈키즈 신나는 음악놀이터>는 기초과정에서 배워야 할 것만 쏙쏙 뽑아서 음악의 첫 걸음마를 시작하도록 하였다. 생소한 계이름에 각각 색을 넣어서 시각적 기억력을 통해 계이름을 익힐 수 있으며, 오리기와 붙이기 등을 통해 사고력, 인지력,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아이들이 혼자서도 공부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손쉽게 음악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1권 선그리기 숫자쓰기 숫자세기 놀이터 오선 줄 칸 놀이터 왼손.오른손 손가락 번호 쓰기 손가락 번호 익히기 놀이터 건반 높은 음과 낮은 음 도 레 미 놀이터 도.레.미 놀이터 높은음자리표 낮음음자리표 놀이터 2권 4분음표 4분음표 퍼즐 2분음표 2분음표 퍼즐 4분음표의 길이 2분음표의 길이 4분음표.2분음표 음표 카드 놀이터 4분음표와 2분음표의 리듬 1 파 솔 놀이터 파.솔 4분음표와 2분음표의 리듬 2 도.레.미.파.솔 놀이터 4분쉼표 2분쉼표 4분쉼표.2분쉼표 4분쉼표 퍼즐 음표.쉼표 2분심표 퍼즐 3권 라 시 놀이터 라.시 놀이터 도.레.미.파.솔.라.시.도 놀이터 점4분음표 점4분음표 퍼즐 점2분음표 점2분음표 퍼즐 점4분음표.점2분음표 음표와 쉼표의 리듬 세 개의 도 놀이터 온음표 온쉼표 온음표.온쉼표 음표와 쉼표 1 점음표카드 온쉼표 퍼즐 음표와 쉼표 2 온음표.온쉼표 카드 쉼표카드 놀이터 4권 8분음표 8분음표와 2분음표의 리듬 음표와 리듬 덧줄 덧칸 놀이터 보표 놀이터 8분음표퍼즐 가운데 도.레.미 낮은 도.레.미 놀이터 가로줄과 세로줄 마디 여러가지 음표 8분쉼표 8분쉼표 퍼즐 가운데 도.레.미.파.솔 놀이터 낮은 도.레.미.파.솔 놀이터 계이름 카드 1 계이름 맞추기 1 계이름 카드 2 계이름 맞추기 2 색종이 오려 붙이기 5권 덧줄·덧칸의 계이름 놀이터 계이름 카드 1 박자표 알맞은 이름 찾기 음표와 쉼표의 리듬 겹세로줄 끝세로줄 따라하기 종합 문제 1 오선퍼즐 도.레.미.파.솔.라.시.도 놀이터 도.시.라.솔.파.미.레.도 음표와 리듬 도돌이표 알맞은 설명 찾기 높은 도.레.미 놀이터 계이름 카드 2 종합 문제 2 낮은 도와 아래 아래 시.라 계이름 카드 3 놀이터 6권 셈여림표 1 셈여림표 2 셈여림표 3 셈여림표 카드 종합 문제 1 높은 도.레.미.파.솔 놀이터 낮은 도와 아래 아래 시.라.솔.파 계이름카드 종합 문제 2 스타카토 페르마타 연주 기호 카드 16분음표 점8분음표 깡충리듬 음표카드 놀이터 우리나라 음이름 우리나라 음이름 카드 온음.반음 놀이터 임시표 1 임시표 2 임시표 3 16분쉼표 점8분쉼표 쉼표카드 종합 문제 3 7권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 음표와 쉼표 1 음표와 쉼표 2 정리 1 오선 보표 가운데 도.레.미.파.솔 낮은 도.레.미.파.솔 마디.세로줄.겹세로줄.끝세로줄 정리 2 놀이터 덧줄 박자표 정리 3 놀이터 도.레.미.파.솔.라.시.도 높은 도.레.미.파.솔 낮은 도.시.라.솔.파 정리 4 셈여림 스타카토와 페르마타 놀이터 우리나라 음이름 도돌이표 온음과 반음 8분음표와 8분쉼표 깡충리듬 점8분쉼표와 16분쉼표 놀이터 종합 문제4~6세의 미취학 아동들은 아직 손이 작아 피아노를 치기가 어렵기 때문에 선행으로 이론학습을 하게 되는데 이때 아이들이 음악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키즈키즈 신나는 음악놀이터는 기초과정에서 배워야 할 것만 쏙쏙 뽑아서 음악의 첫 걸음마를 시작하도록 하였습니다. 생소한 계이름에 각각 색을 넣어서 시각적 기억력을 통해 계이름을 익힐 수 있으며, 오리기와 붙이기 등을 통해 사고력, 인지력,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혼자서도 공부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손쉽게 음악 교육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키즈키즈 신나는 음악놀이터가 즐거운 음악 교재가 되어서 아이들이 피아노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 없이 음악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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