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328
3329
3330
3331
3332
3333
3334
3335
3336
333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어린 왕자
우리동네책공장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글), 발레리아 도캄포 (그림), 이정아 (옮긴이) / 2022.02.25
15,000원 ⟶
13,500원
(10% off)
우리동네책공장
명작,문학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글), 발레리아 도캄포 (그림), 이정아 (옮긴이)
아르센 뤼팽 9
국일아이 / 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이혜영 (옮긴이) / 2023.11.24
12,800원 ⟶
11,520원
(10% off)
국일아이
명작,문학
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이혜영 (옮긴이)
⟪아르센 뤼팽⟫시리즈는 괴도 뤼팽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중 어린이들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그리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일러스트를 더하여 새롭게 꾸밈으로 원작의 감동은 충실히 담고 보는 재미를 더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어 어린이에게 특별하고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9권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는 뤼팽을 닮은 바르네트 탐정이 그의 친구 베슈 형사와 함께 풀어가는 ‘진주 목걸이의 행방’,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흰 장갑, 흰 각반’ 등 흥미진진한 네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첫 번째 이야기 : 진주 목걸이의 행방 괴짜 탐정과의 만남 사라진 진주 목걸이 진주 목걸이를 가져간 사람의 정체 아세르망 남작의 복수 물소리와 진주알 발레리와 바르네트의 은밀한 거래 두 번째 이야기 : 금니의 사나이 사라진 성물 오른쪽 금니와 왼쪽 금니 베르니송의 숨겨진 진실 명백한 증거와 거짓 증거 되찾은 성물과 사라진 재산 세 번째 이야기 :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젊은 백작의 비극적인 죽음 사고일까? 살인일까? 수수께끼 같은 그림 명사수의 사격 솜씨 열기구가 만든 기적 찢어진 수표 네 번째 이야기 : 흰 장갑, 흰 각반 베슈 형사의 아내에게 온 편지 텅 빈 침실 바르네트의 수사 방법 눈에 띄게, 눈에 띄지 않게 두 명의 델프레고 바르네트가 돈 대신 가져간 것괴도 아르센 뤼팽과 떠나는 추리 여행 뛰어난 변장술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모든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아르센 뤼팽 추리 문학의 영원한 고전,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추리 소설의 쌍두마차는 영국의 ‘셜록 홈즈’와 프랑스의 ‘아르센 뤼팽’이다. 부도덕하게 재물을 모은 부자들의 재산을 훔치지만 가난한 자들을 돕는 도둑, 뛰어난 변장술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매력적인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했다.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괴도 캐릭터로 1905년에 첫선을 보인 이래,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아온 ⟪아르센 뤼팽⟫은 추리 문학의 고전이며 무너뜨릴 수 없는 아성의 명작이다. ⟪아르센 뤼팽⟫시리즈는 괴도 뤼팽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중 어린이들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그리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일러스트를 더하여 새롭게 꾸밈으로 원작의 감동은 충실히 담고 보는 재미를 더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어 어린이에게 특별하고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아르센 뤼팽》 9권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는 뤼팽을 닮은 바르네트 탐정이 그의 친구 베슈 형사와 함께 풀어가는 ‘진주 목걸이의 행방’,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흰 장갑, 흰 각반’ 등 흥미진진한 네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바르네트 탐정의 활약이 돋보이는 네 가지 이야기 〈진주 목걸이의 행방〉 아세르망 남작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부인 발레리에게 벌을 주기 위해 진주 목걸이를 가짜 목걸이로 바꿔 놓고 유산 상속도 하지 않겠다는 유언장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다. 하지만 바르네트 탐정은 남작의 유언장을 빼돌리고 진짜 진주 목걸이도 손에 넣고 발레리와 거래를 하는데…. 〈금니의 사나이〉 대대로 내려오던 성물이 사라지자 데솔 신부는 범인의 왼쪽 금니 2개를 보았다고 주장한다. 신부가 보았다는 금니 2개, 밤색 외투, 회색 모자를 쓰고 있는 베르니송이 의심을 받는데 바르네트는 그가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장 달레스카가 망루 근처의 바위에서 죽은 채 발견되자 누나인 엘리자베스는 카제봉이 동생을 죽인 범인이라고 주장한다. 장은 망루에 왜 올라갔고 어떻게 살해당한 것일까? 카제봉은 왜 장을 죽인 것일까? 〈흰 장갑, 흰 각반〉 베슈 형사의 전 아내인 올가가 집 안의 모든 물건과 보물을 도둑맞고 베슈 형사에게 도움을 청한다. 보안이 철저한 그녀의 집 안으로 도둑은 어떻게 들어가 물건을 훔친 것일까? 너무 눈에 띄는 차림이라 오히려 눈에 띄지 않게 하는 기막힌 수법으로 집 안을 드나든 사람이 있는데….
사랑이 뭐예요?
한샘닷컴 / 이성교 지음 / 2006.04.15
8,500원 ⟶
7,650원
(10% off)
한샘닷컴
명작,문학
이성교 지음
이성교 까만 얼굴 까만 똥 이상보 도둑굿 용돈 만들기 임성숙 밀가루와 바꾼 붕대 어머니가 해 준 숙제 동화 논술
만화로 읽는 삼국유사 06
무지개 / 무지개 편집부 (지은이) / 2021.04.01
11,000원 ⟶
9,900원
(10% off)
무지개
역사,지리
무지개 편집부 (지은이)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리잼 / 박재용 (지은이), 강무선 (그림) / 2022.12.19
13,500원 ⟶
12,150원
(10% off)
리잼
자연,과학
박재용 (지은이), 강무선 (그림)
창의 융합형 교육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기초는 바로 물리이다. 인문학에서 그 필요 때문에 수학적 사고를 하려면 사물의 이치를 깨달아야 하고, 그것이 물리인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물리에서 빠지지 않는 큰 줄기만 뽑아 목차로 정했다. 다시 말해 이 책 한 권으로 물리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는 말이다. 중학교에 가면 이보다 조금 더 수학적, 또는 인문학적 사고가 더 해지고, 고등학교에 가면 좀 더 복잡한 수식과 깊이가 요구될 것이다.들어가는 말 • 2 1장 | 보고 듣기 빨주노초파남보 • 8 | 빛의 삼원색 • 16 | 소리를 내봐 • 19 | 빛도 소리도 모두 파동 • 23 꺾이고 반사하고 • 29 2장 | 일한다는 것 일인 듯 일 아닌 일 • 40 | 일 좀 잘 하니? • 44 일 좀 쉽게 할 수 없나? (1)지레 (2)도르래와 빗면 (3)에네르기파 • 46 과속은 위험해!_운동에너지 • 57 | 높은 곳도 위험해!_위치에너지 • 62 공의 속도는 왜 점점 빨라질까?_역학적 에너지 보존의 법칙 • 66 에너지를 아끼라고? 보존된다는데? • 70 3장 | 운동의 법칙 운동은 어떻게 일어날까? • 78 | 100m를 달리랬더니 110m를 달려버렸어 • 82 운동에 힘이 필요해? • 86 | 무거우면 멈추기도 힘들어 • 91 돌부리를 찼는데 내가 아픈 이유 • 94 4장 | 전기가 찌릿찌릿 호박을 사랑한 과학자 • 100 | 전기를 유도해 • 104 | 전기는 흘러야 제맛 • 107 저항해볼까? • 109 | 전압이 필요해 • 115 | 전력과 전기에너지 • 118 자석을 만들 수 있어 • 122 전기가 자석을 움직인다고? • 126 | 선풍기의 날개는 어떻게 움직일까? • 130 이렇게 전기를 만든다고? • 134생각하는 물리를 보여줍니다 최근 창의 융합형 교육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획일적이고, 암기식,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스스로 가치를 창출해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입니다. 이러한 창의 융합형 교육의 중요성은 아주 오래전부터 제기되었습니다. 사회가 다변화되는 이 시점에서 암기식 지식으로는 미래의 먹거리 생산에 차질이 예상되었기 때문입니다. 잘 외우고, 잘 배운 기술 하나로 사회 구성원이 되다 보니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각 분야의 사람들이 필요했고, 또 의견을 이끌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창의 융합형 교육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초는 바로 물리입니다. 인문학에서 그 필요 때문에 수학적 사고를 하려면 사물의 이치를 깨달아야 하고, 그것이 물리인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물리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물리에서 빠지지 않는 큰 줄기만 뽑아 목차로 정했습니다. 다시 말해 이 책 한 권으로 물리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중학교에 가면 이보다 조금 더 수학적, 또는 인문학적 사고가 더 해지고, 고등학교에 가면 좀 더 복잡한 수식과 깊이가 요구될 것입니다. 이 책 1장은 보고 듣기입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물, 빛, 소리의 성질을 말합니다. 물리의 기초 중의 기초입니다. 이러한 현상(우리가 인지하는 다양한 현상들)을 모르고 물리를 할 수는 없으니까요. 2장은 다양한 에너지들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실제 많은 곳에서 사용하는 원리들입니다. 모르면 그냥 지나칠 것들이지만 알고 보면 곳곳에 이런 원리들이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3장은 물리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운동의 법칙입니다. 운동의 법칙은 외울 것이 많은 부분입니다. 하지만 재미난 에피소드로 흥미를 돕고 있습니다. 마지막 4장은 물리에서 빠질 수 없는 전기입니다. 전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은 물론 요즘 관심이 많은 재생에너지까지, 궁금증을 넘어 학교와 집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들을 들려줍니다. 창의 융합교육은 습관입니다. 세상을 보는 눈이며, 자신만의 가치를 스스로 찾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에 과학이, 물리가 디딤돌이 됩니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1
가람어린이 / 타냐 슈테브너 (지은이), 코마가타 (그림), 고향옥 (옮긴이) / 2024.10.20
16,900원 ⟶
15,210원
(10% off)
가람어린이
명작,문학
타냐 슈테브너 (지은이), 코마가타 (그림), 고향옥 (옮긴이)
체험 학습을 간 릴리는 숲을 산책하던 중에 도와 달라는 다급한 목소리를 듣게 된다. 목소리의 주인은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올빼미 트루디. 릴리와 예사야는 쇼핑몰 건설로 숲이 사라지고 숲속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숲과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용기 내어 카메라 앞에 선 릴리. 작은 올빼미의 집이 되어 줄 숲을 지킬 수 있을까? 학교에서는 수줍은 외톨이지만 동물들에겐 인기 짱, 릴리와 동물들이 나누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등장인물 1 걸어 다니는 봄 2 멋진 장난 3 두더지 소동 4 한밤중의 숲속 산책 5 축구 시합 6 나무 위의 작은 올빼미 7 친구가 필요해 8 트루디를 구출하라 9 숲을 둘러싼 울타리 10 새로운 스타 탄생! 11 위기에 처한 숲 12 트루디의 꿈 13 인간 사슬 14 올빼미의 활약 15 초원에 모인 사람들 16 손에 손을 잡고2008년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 골든북 수상작!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열한 번째 이야기! 수다쟁이 올빼미를 구하고 사라질 위기의 숲을 지켜라! 체험 학습을 간 릴리는 숲을 산책하던 중에 도와 달라는 다급한 목소리를 듣게 된다. 목소리의 주인은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올빼미 트루디. 릴리와 예사야는 쇼핑몰 건설로 숲이 사라지고 숲속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숲과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용기 내어 카메라 앞에 선 릴리. 작은 올빼미의 집이 되어 줄 숲을 지킬 수 있을까? 학교에서는 수줍은 외톨이지만 동물들에겐 인기 짱, 릴리와 동물들이 나누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 “남들과 다르다는 건 아주 특별한 거야. 그건 나쁜 게 아니라 아름다운 거야.” 신비한 힘을 가진 소녀 릴리와 영재 소년 예사야, 그리고 날지 못하는 올빼미가 펼치는 기적 같은 이야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2007년 독일에서 첫 작품이 출간된 이후 10만 권이 넘게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킨 시리즈로,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코끼리를 구해 줘!≫는 2008년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인 골든북 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 릴리에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릴리는 동물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다른 아이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가 없다. 이상한 아이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서 특별한 능력을 감추려고 안간힘을 쓰기 때문이다. 11권 ≪작은 올빼미와 숲을 지키자!≫는 날지 못하는 올빼미 트루디를 야생으로 돌려보내고, 사라질 위기에 처한 숲을 구하려고 고군분투하는 릴리와 예사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은 올빼미와 숲을 지키자!≫에는 인간의 손에 길러져 야생성을 잃어버린 올빼미가 등장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는 중요한 메시지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예사야는 삼림 벌채를 막기 위해 ‘인간 사슬’을 만들 것을 제안하고, 많은 사람들의 지지와 호응을 얻는다. 처음엔 카메라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던 릴리는 숲과 동물들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고, 진심이 담긴 릴리와 동물들의 목소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시위와 더불어서 이러한 시민운동은 독일에서 아주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시민운동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를 알리고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 싸우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실제로 시민의 반대 운동으로 원자력 발전소의 시설이 멈춘 경우도 있다. 한 사람의 말은 무력할지 모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합쳐진 힘의 위대함을 증명한 예시이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현재 열세 권이 나와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출간 중이다.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은 도덕적인 용기, 남과 다른 나, 두려움 극복 등 삶의 지혜를 배우고, 동물과 자연 보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기묘한 분식집
한솔수북 / 박현숙, 임지형, 정명섭, 최영희 (지은이), 김도아 (그림) / 2022.03.11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솔수북
명작,문학
박현숙, 임지형, 정명섭, 최영희 (지은이), 김도아 (그림)
어린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분식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네 가지 기묘한이야기다. 이 책에서는 네 명의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매콤한 맛, 달콤한 맛, 짭짤한 맛, 쫄깃한 맛, 네 가지 다양한 맛으로 기묘한 이야기를 써 보았다. 어린이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만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한 권에 모였다.신속한 AS를 기다립니다 떡볶이와 쿨피스 마녀의 오뎅 가게 내장도 주세요매콤 달콤 짭짤 쫄깃한 분식처럼 네 가지 맛의 기묘한 이야기! 여러분은 용돈이 생기면 가장 먼저 어디로 달려가나요? 문방구인가요, 피시방인가요? 어떤 친구들은 학교 앞 분식집으로 바로 달려가기도 하지요. 아이들의 소울푸드가 거기 다 모여 있으니까요. 떡볶이, 오뎅, 순대, 튀김, 매콤달콤 짭짤쫄깃한 분식들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기대가 되지 않나요? 《기묘한 분식집》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가장 친숙한 분식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네 가지 기묘한이야기예요. 학교 끝나면 맨날 참새방앗간처럼 들르는 분식집인데, 그곳에서 뭔가 으스스하고 기묘한 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해 봐요. 평범한 분식집 할머니에게 은밀한 비밀이 있고, 옆자리에 앉아서 떡볶이를 먹는 친구의 후드 속 귀가 여우처럼 뾰족하다면요? 산꼭대기 공터에 있는 오뎅 가게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평범한 분식집은 더 이상 평범하지 않고, 평범한 오뎅도 뭔가 수상쩍게 느껴지겠죠? 상상력은 이렇게 평범한 데에서 수만 갈래로 펼쳐져요. 어떤 갈래는 짜릿한 모험으로 연결되기도하고, 어떤 갈래는 꿈꾸었던 일, 행복한 일이 마구마구 펼쳐질 테고, 어떤 갈래는 심장을 쫄깃하게 하는 스릴러로 연결되기도 하겠죠? 이 책에서는 네 명의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매콤한 맛, 달콤한 맛, 짭짤한 맛, 쫄깃한 맛, 네 가지 다양한 맛으로 기묘한 이야기를 써 보았어요. 여러분들의 눈을 사로잡고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만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한 권에 모였지요. 어떤 분식 이야기를 골라 읽든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할 거라 믿어요.
게임코믹 몬스터길들이기 5 + 1014pcs 퍼즐 한정판 세트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정수영 그림 / 2015.04.25
30,000원 ⟶
27,00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언정 글, 정수영 그림
모바일 게임 [몬스터 길들이기]를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로 펴냈다. 온갖 몬스터들이 우글거리는 뮤타 대륙의 희망을 찾아 모험 초짜들이 나섰다. 말괄량이 베르나와 허당 기사 클라우드의 대모험!! 어둠이 들끓는 대륙에 평화를 가져올 다이나믹 어드벤처 속으로~~!최고 인기! 국민 모바일 RPG [몬스터길들이기] 게임코믹!! 온갖 몬스터들이 우글거리는 뮤타 대륙의 희망을 찾아 모험 초짜들이 나섰다! 말괄량이 베르나와 허당 기사 클라우드의 대모험!! 어둠이 들끓는 대륙에 평화를 가져올 다이나믹 어드벤처 속으로~~! ●퍼즐 크기_73.5cm*51cm 모바일 RPG [몬스터길들이기] 오지리널 일러스트로 만든 1014pcs 퍼즐입니다. 1014pcs를 전부 맞추어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완성해 보세요.
곤충 탐정 정브르 5
서울문화사 / 정브르 (원작), 안경순 (글), 도니패밀리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3.11.30
14,000원 ⟶
12,600원
(10% off)
서울문화사
자연,과학
정브르 (원작), 안경순 (글), 도니패밀리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평화로운 어느 날, 아마존으로부터 긴급하게 사건 의뢰 영상이 도착한다. 의뢰 내용은 사라진 타란툴라를 찾아달라는 것이다. 아마존으로 날아간 브르와 고나는 사라진 동물이 타란툴라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의문을 갖는데…. 과연 아마존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프롤로그 16 1장 타란툴라 실종 사건 브르의 아마존 탐구 파일 지구의 허파, 아마존 44 먹이 사슬과 천적 45 2장 아마존의 위기 브르의 아마존 탐구 파일 아마존에 사는 동물 84 3장 열대 우림의 비밀 속으로 브르의 아마존 탐구 파일 아마존의 위기 130 정답 132유튜브 구독자 133만 명의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가 탐정으로 변신했다! 곤충 상식으로 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하자! 평화로운 어느 날, 아마존으로부터 긴급하게 사건 의뢰 영상이 도착한다. 의뢰 내용은 사라진 타란툴라를 찾아달라는 것! 아마존으로 날아간 브르와 고나는 사라진 동물이 타란툴라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의문을 갖는데. 과연 아마존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진짜 가족 맞아요
보랏빛소어린이 / 이경옥 (지은이), 임윤미 (그림) / 2025.08.31
15,000원 ⟶
13,500원
(10% off)
보랏빛소어린이
명작,문학
이경옥 (지은이), 임윤미 (그림)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30번째 시리즈.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모습을 통해 ‘진짜 가족의 의미’에 관해 되묻는 성장 동화다. 가족의 진짜 조건은 같은 성이나 닮은 얼굴만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주인공 ‘다영’이는 재혼 가정에서 새아빠, 이복형제들과 함께 살며 크고 작은 갈등을 겪는다. 친구들은 왜 남매가 성이 다르냐며 이상하게 쳐다보고, 친아빠가 보고 싶지만 연락을 하면 안될 것만 같고, 자기가 있어야 할 곳은 과연 어디인지 혼란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 입양된 최강나라가 다영이네 반으로 전학을 오게 되고, 자신과 달리 당당한 태도의 최강나라가 신기하게 느껴지는데……. 과연 다영이는 진짜 가족의 의미를 발견하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될까?뒤죽박죽 하루 반절만 가족이라고? 내 마음도 같아 최강나라 변신 성을 바꾸자고? 냄새 자전거 체육 대회 연습 토마토 스게티 둘만의 비밀 멋진 친구 작별 인사 라이딩 괜찮아 ★한국 안데르센상 최우수상 수상작★ “박다영이랑 문진호는 성이 다르잖아. 근데 진짜 가족 맞아?” 다양한 가족의 형태, 그 안에 담긴 가족의 진짜 의미!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30번째 시리즈 《진짜 가족 맞아요》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모습을 통해 ‘진짜 가족의 의미’에 관해 되묻는 성장 동화입니다. 주인공 ‘다영’이는 재혼 가정에서 새아빠, 이복형제들과 함께 살며 크고 작은 갈등을 겪습니다. 친구들은 왜 남매가 성이 다르냐며 이상하게 쳐다보고, 친아빠가 보고 싶지만 연락을 하면 안될 것만 같고, 자기가 있어야 할 곳은 과연 어디인지 혼란을 느끼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 입양된 최강나라가 다영이네 반으로 전학을 오게 되고, 자신과 달리 당당한 태도의 최강나라가 신기하게 느껴지는데……. 과연 다영이는 진짜 가족의 의미를 발견하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될까요? 이혼 가정, 재혼 가정, 입양 가정, 한부모 가정 등 현대 사회에 점차 늘어나고 있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이 우리 주위에 자연스레 함께하고 있어요. 가족의 진짜 조건은 같은 성이나 닮은 얼굴만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서서히 스며드는 마음, 함께 쌓아 가는 시간 속에서 비로소 마음이 닮은 진짜 가족을 만나게 될 거예요. 얼굴은 닮지 않았어도, 마음이 닮았다면. 서서히 스며드는 순간, 우리는 진짜 가족이 된다! ◆ 우리 가족은 어떤 모습인가요? 현대 사회에는 이혼 가정, 재혼 가정, 입양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존재합니다. 《진짜 가족 맞아요》는 이 같은 현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담아 낸 동화입니다. 주인공 다영이는 부모님이 이혼한 뒤 엄마가 다시 재혼을 하게 되어 상황이 꽤 복잡해졌지요. 남매이긴 하지만 ‘박다영’과 ‘문진호’는 성이 달라 반 친구들이 수군거리기도 하고, 절친 설지혜마저 “반절 가족”이라고 부르며 다영이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심지어 공개 입양으로 화제가 된 최강나라까지 전학을 오면서 한 아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반은 참 뒤죽박죽이야. 입양된 아이도 있고, 엄마, 아빠가 이혼한 아이도 있고, 부모님이 재혼한 아이도…….” 이처럼 작품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더 이상 예외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곁의 일상임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 혹은 가까운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을 마주하며, 다양한 가족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경험하게 됩니다. ◆ 진짜 가족이 대체 뭔데? 같은 성을 쓰지 않아도, 얼굴이 닮지 않아도 가족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같은 집에 살고, 서류에 가족으로 등록되어 있으면 정말 가족이 맞는 걸까요? 다영이가 혼란스러워하던 순간, 공개 입양된 전학생 최강나라의 등장은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입양 사실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소개하는 나라의 모습은, 가족의 본질이 ‘혈연’이 아닌 ‘사랑’에 있음을 깨닫게 하지요. 작품은 같은 성씨나 닮은 얼굴이 아닌, 서로의 일상을 함께 견뎌내고 마음이 닮아 가는 과정이야말로 가족을 가족답게 만드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같이 밥을 먹고, 자전거를 타고,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다시 화해하는 순간들이 쌓이면서 ‘진짜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해 나가는 다영이네 가족. 독자들은 이 모습을 바라보며 ‘우리 가족을 진짜 가족답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나는 가족과 어떤 시간을 쌓아 가고 있을까?’를 스스로 되묻게 될 거예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새롭게 바라보는 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갈등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사실 힘든 것은 다영이뿐만이 아니었어요. 새 가정을 지켜내기 위해 애쓰는 엄마, 다영이와 친해지고 싶지만 조심스러운 새아빠, 엄마 잃은 슬픔에 자꾸 엇나가는 문윤호 오빠, 새로 생긴 엄마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는 문진호……. 구성원 모두가 상처를 받고 움츠러들어 있지요. 하지만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자기만의 방법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게 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된 다영이, 서툴지만 묵묵하게 다영이의 뒤를 지켜봐 주기로 한 엄마와 새아빠, 마침내 마음의 문을 열게 된 문윤호 오빠, 현실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시작한 문진호. 다영이네 가족이 서로의 상처와 불안을 끌어안으며 서서히 ‘진짜 가족’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줄 거예요.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며 이 책 《진짜 가족 맞아요》를 감상해 보세요. “나, 이 집에 사는 거 싫다고. 모두 문 씨잖아. 새로 태어난 봄이도 문봄이고, 나만 박 씨야. 아이들이 성이 다른데 왜 같이 사냐고 묻는다고. 어떤 애는 이상한 가족이라고 했어. 설지혜는 나하고 친하면서도 다른 아이들이랑 히죽거렸단 말이야.”나도 모르게 눈물이 찔끔 나오고 목이 메었다. 엄마가 깊이 숨을 내쉬고 눈을 감았다 떴다. _<뒤죽박죽 하루> 중에서 “아빠는 엄마를 배신한 거잖아요.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됐다고 그렇게 빨리 재혼할 수가 있어요? 난 아직 엄마를 잊을 수가 없다고요. 거실에서도, 부엌에서도, 베란다에서도 아직 엄마 모습이 생생하다고요. 마트를 가도, 세탁소 앞을 지나도 엄마가 떠오르는데 아빠는 잊는 게 그렇게 쉬워요?”얼른 엄마를 쳐다봤다. 엄마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나는 가슴 한쪽이 뜨끔했다. 엄마가 새아빠랑 재혼할 때 나도 친아빠를 먼저 떠올렸다. 그러니까 나도 문윤호 오빠 같은 생각을 할 때가 많다. 설지혜가 이상한 가족이라고 할 때는 친아빠에게 달려가서 속이 후련할 때까지 울고도 싶었다. 문윤호 오빠를 이해하면서도 기분은 이상했다. 왠지 이 집에 있는 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_<내 마음도 같아> 중에서
변신하는 소년의 비밀을 풀어라
홍진P&M / 강선영 글, 김미정 그림 / 2007.01.25
8,500원 ⟶
7,650원
(10% off)
홍진P&M
생활,인성
강선영 글, 김미정 그림
어느 날부터인가 영웅이는 별일도 아닌 일에 자꾸 화가 나고, 시도 때도 없이 엄마에게 짜증을 낸다. 몸에서는 영웅이도 모르는 이상한 변화들이 자꾸 생겨 혹시 병에 걸린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든다.. 영웅이가 이렇게 심각한 고민에 싸여 있던 어느 날, 반디요정 영롱이가 나타나서 영웅이를 도와주기 시작했다. 도대체 반디요정 영롱이는 영웅이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준 걸까?제1장 멋진 사나이의 수련 1. 사춘기가 뭐예요? 2. 영웅이는 사춘기 3. 사춘기, 멋진 사나이로 가는 길 제2장 남성 호르몬의 주술 1. 남성 호르몬, 정체를 밝혀라! 2. 사춘기의 남과 여 3. 영웅이의 사춘기 고민 두 번째 변신 몸과 마음, 커져라! 세져라!제1장 몸을 키우자 1. 왜 나는 키가 안 크지? 2. 몸짱이 되는 비법 3. 꽃미남이 되자! 제2장 마음을 키우자! 1. 불쌍한 사람인데.. 2. '대화의 기술'을 배우자 3. 학교에서 인기 있는 아이 세 번째 변신 미로 속을 헤매는 몸과 마음제1장 고추, 너 왜이래? 1. 수영장에서 생긴 일 2. 시도 때도 없이 벌떡벌떡, 발기 3. 근질근질 고추놀이, 자위 제2장 고래 잡으러 가기 1. 고래잡는 포경 수술? 2. 성년 의식과 할례 네 번째 변신 성관계와 음란물제1장 음란물의 포로 1. 음란물이 뭐길래.. 2. 성은 아름다운 것 제2장 몸과 마음의 아름다운 표류 1.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 나누기 2.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 3. 정자들의 게임, 임신어느 날부터인가 영웅이는 별일도 아닌 일에 자꾸 화가 나고, 시도 때도 없이 엄마에게 짜증을 내기 시작했어요. 몸에서는 영웅이도 모르는 이상한 변화들이 자꾸 생겨 혹시 병에 걸린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했지요. 영웅이가 이렇게 심각한 고민에 싸여 있던 어느 날, 반디요정 영롱이가 나타나서 영웅이를 도와주기 시작했답니다. 도대체 반디요정 영롱이는 영웅이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주었을까요?
별별 설레임
서울문화사 / 도티TV (원작),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3.11.30
13,000원 ⟶
11,700원
(10% off)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도티TV (원작),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눈이 소복하게 쌓인 겨울, 뽀돌프가 도티 산타를 찾아왔다. 이번 미션은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잊은 친구들을 찾아가 설렘을 되찾아 주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는 것이다. 도티 산타와 크리스마스의 요정 싸이클이 만날 친구들은 누구일까?에피소드 0 - 설렘을 찾아라! 에피소드 1 - 안 vs 밖 에피소드 2 - 짝사랑 에피소드 3 - 슈퍼 붕어빵 에피소드 4 - 소개팅 ♥별별 설레임 OST 첫눈 MV ♥별별 설레임 OST 첫눈 MV 녹음 현장반짝반짝 빛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잊고 있던 설렘을 찾아라! 설렘 가득 뚜식이와 옐언니, 급식걸즈, 웃음 가득 최케빈과 슈뻘맨까지! 도티 산타, 싸이클과 함께 설렘을 선물하세요! 눈이 소복하게 쌓인 겨울, 뽀돌프가 도티 산타를 찾아왔어요. 이번 미션은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잊은 친구들을 찾아가 설렘을 되찾아 주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는 것! 도티 산타와 크리스마스의 요정 싸이클이 만날 친구들은 누구일까요?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고, 설레고, 엉뚱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니모를 찾아서 무비 스토리북
대원키즈 / 리사 앤 마졸리 글,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 그림, 이지수 옮김 / 2016.06.09
9,500원 ⟶
8,550원
(10% off)
대원키즈
명작,문학
리사 앤 마졸리 글,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 그림, 이지수 옮김
영화의 재미와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무비 스토리북이다. 호기심 가득한 아기 물고기 ‘니모’가 인간의 손에 넘어가게 되자 아들바보인 아빠 ‘말린’은 상상초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바다로 아들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건망증이 심한 수다쟁이 물고기 ‘도리’와 함께 떠나는 모험에서 ‘말린’은 과연 아들을 구해 낼 수 있을까? 사랑하는 아들 니모를 찾기 위한, 아빠 말린의 바다 저편으로의 모험이 시작된다.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던 니모를 아나요? 도리를 찾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이야기! 오리지널 스토리를 그대로 담은 무비 스토리북!! 지금 바로 니모를 찾아서 출발~! ★영화의 재미와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무비 스토리북! 지금 바로 바닷속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보자!! 아기 물고기 ‘니모’가 실종됐다! 니모를 찾기 위한 아빠의 좌충우돌 오션어드벤처! 호기심 가득한 아기 물고기 ‘니모’가 인간의 손에 넘어가게 되자 아들바보인 아빠 ‘말린’은 상상초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바다로 아들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건망증이 심한 수다쟁이 물고기 ‘도리’와 함께 떠나는 모험에서 ‘말린’은 과연 아들을 구해 낼 수 있을까? 사랑하는 아들 니모를 찾기 위한, 아빠 말린의 바다 저편으로의 모험이 시작된다!!
심리치료 어른아이 기획세트 B (전4권)
씨드북 / 송은경, 길상효, 김유경, 박정하 (지은이) / 2020.06.22
48,000원 ⟶
43,200원
(10% off)
씨드북
그림책
송은경, 길상효, 김유경, 박정하 (지은이)
아가에서 100세 노인까지 모두가 같이 읽는 다감의 그림책 세트다. 사람은 사랑을 배우고 익혀 멀리멀리 전하고 떠나는 존재다. 엄마와 할머니, 친구 모두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방법은 다양도 하다. 아름다운 그림과 훈훈한 이야기가 가득한 그림책을 통해 할 수 있는 바로 지금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만나보자.1. 까만 귀 토끼의 선물 2. 그 말 내가 전할게 3. 따르릉 할머니, 어디 가세요? 4. 정하네 할머니아가에서 100세 노인까지 모두가 같이 읽는 다감의 그림책 세트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배우고 익혀 멀리멀리 전하고 떠나는 존재입니다. 엄마와 할머니, 친구 모두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방법은 다양도 하지요. 아름다운 그림과 훈훈한 이야기가 가득한 그림책을 통해 할 수 있는 바로 지금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만나보세요.
크리스마스사우루스 3
아울북 / 톰 플레처 (지은이), 셰인 데브리스 (그림), 심연희 (옮긴이) / 2023.11.28
19,800원 ⟶
17,820원
(10% off)
아울북
명작,문학
톰 플레처 (지은이), 셰인 데브리스 (그림), 심연희 (옮긴이)
영국에서 8년 연속 아동 베스트셀러에 오른 <크리스마스사우루스>가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와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인 공룡의 만남만으로도 벌써 설렌다. 크리스마스사우루스와 주인공 윌리엄 트런들이 보여주는 우정과 믿음이 주는 마법 속으로 흠뻑 빠져보자. 그 따듯함과 사랑스러움에 독자 여러분은 분명 행복해질 것이다. <크리스마스사우루스> 3권에서는 산타클로스에게 아주 곤란한 일이 생기고 만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말썽쟁이가 너무 많아서 균형이 맞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어려운 문제도 빛나는 용기와 지혜로 해결해 온, 우주에서 가장 멋진 공룡 크리스마스사우루스가 다시 나설 차례인 것 같다. 산타 할아버지가 방심한 틈을 타 말썽쟁이 명단을 훔친 크리스마스사우루스는 말썽쟁이들을 한 명 한 명 찾아간다. 그곳에 예상치 못한 이름이 있지 뭔가? 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 크리스마스사우루스와 함께 떠나 보자.제1장 이제까지의 크리스마스사우루스 이야기 제2장 다시 북극으로 제3장 말썽쟁이 명단의 그림자 제4장 규칙 위반 제5장 로니 넛보그 제6장 로니의 저금 제7장 로니의 할머니 제8장 착하게 행동하기 제9장 팔렸음! 제10장 트룰리 스노터스워스와 어털리 스노터스워스 제11장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 조각상 제12장 왕실 장난감 가게 제13장 공주님들을 태우다 제14장 바로잡기 제15장 어둠 속 배달 제16장 게이머키드3000 제17장 모든 게 어디로 튈지 몰라 제18장 혼자는 너무 외로워 제19장 크리스마스사우루스3000 제20장 축구 선수 크리스마스사우루스 제21장 척 하면 착 하는 탁구 제22장 엘라 노잉 제23장 저녁밥 버리기 제24장 방울양배추 제25장 엘라와 엘프들 제26장 눈 목장 제27장 버터크림 제28장 제몰리나 샤인 제29장 무슨 짓을 해서라도 제30장 노래하는 토네이도 제31장 앙코르 제32장 도로시 도킨스 제33장 공연 시작 제34장 윌리엄은 어디 있지? 제35장 윌리엄 트런들 제36장 자꾸만 일이 꼬여가는 윌리엄 제37장 윌리엄과 크리스마스사우루스 제38장 푸른 희망 제39장 또 다른 이빨 제40장 바꾸기 대작전 제41장 다시 받은 기회라는 선물 작가의 말전 세계 어린이들이 열광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하늘을 나는 공룡과 소년의 짜릿한 모험이 시작된다. 말썽쟁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라! <크리스마스사우루스>의 우당탕탕 대작전! 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동화 출간! 영국에서 8년 연속 아동 베스트셀러에 오른 <크리스마스사우루스>가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무려 영국에서만 누적 150만 부 판매를 돌파할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위대한 쇼맨’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에 의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중이라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겠죠?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와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인 공룡의 만남만으로도 벌써 설렙니다. 크리스마스사우루스와 주인공 윌리엄 트런들이 보여주는 우정과 믿음이 주는 마법 속으로 흠뻑 빠져보세요. 그 따듯함과 사랑스러움에 독자 여러분은 분명 행복해질 겁니다. 말썽쟁이 명단에 오른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사우루스의 짜릿한 모험! <크리스마스사우루스> 3권에서는 산타클로스에게 아주 곤란한 일이 생기고 말아요. <크리스마스사우루스> 1권과 2권을 봤다면 ‘착한 아이 명단’과 ‘말썽쟁이 명단’을 모두 알고 있겠죠?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말썽쟁이가 너무 많아서 균형이 맞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걸 어쩌면 좋죠? 어려운 문제도 빛나는 용기와 지혜로 해결해 온, 우주에서 가장 멋진 공룡 크리스마스사우루스가 다시 나설 차례인 것 같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방심한 틈을 타 말썽쟁이 명단을 훔친 크리스마스사우루스는 말썽쟁이들을 한 명 한 명 찾아가는데요. 그곳에 예상치 못한 이름이 있지 뭐예요? 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 크리스마스사우루스와 함께 떠나 봅시다. 우리의 윌리엄, 일생일대의 위기에 봉착하다! 말썽쟁이가 되어 버린 아이들의 착한 아이 되기 프로젝트 수많은 어린이를 사로잡은 <크리스마스사우루스> 시리즈. 이번 3권에서 크리스마스사우루스는 ‘말썽쟁이 명단’을 들고 말썽쟁이들을 한 명 한 명 찾아갑니다. 말썽쟁이가 너무 많아서 ‘착한 아이 명단’과 균형이 맞지 않는 문제가 생겼거든요. 장난감을 많이 가지겠다고 싸우는 쌍둥이 공주, 늘 친구들의 용돈을 빼앗는 아이, 부모님 몰래 밤늦게 집을 빠져나가는 아이, 혼자서 주목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까지. 크리스마스사우루스는 한 명 한 명 찾아가 그 친구들을 ‘말썽쟁이 명단’에서 ‘착한 아이 명단’으로 옮겨 줍니다. 그런데 올해 말썽쟁이 명단에는 조금 충격적인 이름이 적혔습니다. 그게 누구냐고요? 놀라지 마세요. 그 친구는 바로… 윌리엄 트런들! 거짓말이 아닙니다. 크리스마스사우루스와 함께 두 번이나 크리스마스를 구한 윌리엄이 도대체 어쩌다가 말썽쟁이 명단에 오르게 된 걸까요? 그건 짧은 순간의 잘못된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윌리엄은 잘못된 판단으로 그만 모두에게 거짓말을 하고 말았거든요. 누구나 예상치 못한 문제 앞에서 겁을 먹고 거짓말을 하거나, ‘내 잘못이 아니야’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바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바로잡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일이 점점 더 커질 수 있거든요. 하지만 윌리엄은 그만 잘못을 말할 타이밍을 놓쳐 버렸습니다. 아마 올해 윌리엄에겐 잘못을 인정할 용기를 북돋워 줄 크리스마스사우루스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과연 윌리엄은 말썽쟁이 명단에서 착한 아이 명단으로 옮겨갈 수 있을까요? 잠깐, 그 전에 여러분의 이름은 둘 중 어떤 명단에 있을 것 같나요? 곰곰이 생각해 보며 크리스마스사우루스와 짜릿한 모험을 시작해 봅시다. 말썽쟁이 명단과 착한 아이 명단을 따로 만드는 이유가 장난감 선물을 잔뜩 주느냐 아니면 똥 냄새 가득한 양말을 주느냐 정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니? 아니야, 그 명단을 만드는 아주아주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어. 사실, 어린이들이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고, 못된 행동과 착한 행동을 구분하는 것이야말로 크리스마스의 미래가 달린 일이거든. 알겠지만, 착한 아이 명단에 올라갈 아이들이 없다면, 산타는 할 일이 없어질 거야! 산타가 있어야 할 이유도, 우리가 산타를 믿어야 할 이유도 없어지니까. 우리가 산타를 믿지 않는다면 산타는 아예 존재하지 않게 돼. 그러면 크리스마스가 어떻게 되겠어? 아주 끔찍해지겠지! 산타는 초조한 목소리로 말하면서 커다랗고 아름다운 놋쇠 저울을 책상에 올려놓았다. 양쪽에 접시가 달랑달랑 달린 구식 양팔 저울이었다. 반짝반짝 빛나는 한쪽 접시에는 ‘착한 아이’라는 글자가, 다른 쪽 접시에는 ‘말썽쟁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할아버지를 위하여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김현우 / 1998.05.05
6,000원 ⟶
5,400원
(10% off)
아동문예사(세계문예)
명작,문학
김현우
빛바랜 꿈을 되새김하는 한 폭의 동심을 그린 이야기다. 이 땅의 어린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 잡고 지혜와 꿈을 얻고 마음을 통해서 세상을 알게 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할게 해 주는 동화.
그림에 제목이 꼭 있어야 돼?
라임 / 온드르제이 호라크 (지은이), 이르지 프란타 (그림), 김선영 (옮긴이) / 2021.05.12
15,800원 ⟶
14,220원
(10% off)
라임
예술,종교
온드르제이 호라크 (지은이), 이르지 프란타 (그림), 김선영 (옮긴이)
라임 주니어 스쿨 8권. 어린이를 위한 서양 미술사로, 미술이라는 개념이 뚜렷하게 정립된 근대로부터 현대까지의 화가와 작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19세기에서 20세기를 거치는 동안, 미술사 굽이굽이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 화가와 작품들을 가려 뽑은 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면서도 맛깔나게 서술해 내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중간중간 추리 형식을 띤 만화를 곁들여 보는 재미 외에 읽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 에서는 미술 사조는 물론, 미술 작품이 생겨난 배경,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까지 아주아주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미술관에 간 에마와 니컬러스의 발걸음을 부지런히 쫓아다니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미술 작품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저절로 체득하게 될 것이다.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아는 것과 보이는 것을 하나로 잇다!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근현대 미술사 가이드북 밀레, : 농부들의 소박한 일상을 사실 그대로 그림에 담은 건 내가 처음일걸. 그 전에는 화가들이 부자들의 요구에 따라 아름답거나 환상적인 것만 그렸거든. 마네, : 내 그림이 야만적이고 속물적이라고? 흠, 지금은 미술계의 판도를 바꾸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 폴록, : 난 캔버스를 아예 바닥에 내려놓았어. 붓이며 팔레트, 이젤 따윈 저만치 던져 버리고 캔버스에 물감을 통째로 들이부었지. 뒤샹, : 대체 예술과 예술 아닌 것의 차이가 뭐야? 예술가가 그렇다고 하면 다 예술인 것 아냐? 음, 내가 그걸 직접 증명해 보였지. 하하, 저 소변기로 말야. 19~20세기 서양 미술사에 결정적 역할을 한 화가와 작품들을 만나 보아요! 아는 만큼 보인다? : 미술 작품은 그 시대를 비추는 거울 얼마 전,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유족들이 국보급 등 2만 3천 점이 넘는 미술품을 국가 미술관 등에 기부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어요. 국내 문화유산과 세계적 대가의 대표작을 두루 추적·수집해 온 고인의 컬렉션은 10개 이상의 전문 미술관을 세우고도 남을 만큼의 양과 가치를 지녔다지요?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된 한국 회화사 최고 걸작인 겸재 정선의 대표작 와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김환기의 1950년대 작품 는 단연코 상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 외에 클로드 모네의 은 이건희 컬렉션의 대표적인 명작으로 손꼽히는데요. 지베르니 자택의 연못에 핀 수련을 관찰하며 그린 250여 점의 연작 가운데 하나지요. 그것 말고도 고갱의 초창기 작품과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걸작 을 기증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미술품에 이렇듯 열광하는 걸까요? 아마도 미술이 시대정신의 또 다른 표현이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미술품이 역사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는 것 역시 바로 그러한 이유라고 하니까요. 미술사에서 가장 오래된 작품은 구석기 시대의 동굴화로 거슬러 올라가요. 그만큼 미술은 인간의 역사와 함께 숨 쉬어 왔다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미술이라는 개념이 있었던 건 아니에요.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여 만든 것을 미술이라는 테두리로 묶어 문화적 현상의 한 분야로 바라보게 된 것은 근대에 이르러서라고 하거든요. 《그림에 제목이 꼭 있어야 돼?》는 어린이를 위한 서양 미술사로, 미술이라는 개념이 뚜렷하게 정립된 근대로부터 현대까지의 화가와 작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어요. 19세기에서 20세기를 거치는 동안, 미술사 굽이굽이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 화가와 작품들을 가려 뽑은 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면서도 맛깔나게 서술해 내고 있답니다. 그뿐만이 아니에요. 중간중간 추리 형식을 띤 만화를 곁들여 보는 재미 외에 읽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지요. 자, 그러면 미술 작품들이 시대정신을 어떻게 반영해 내고 있는지 다 같이 책장을 열어 볼까요? 왕과 귀족을 벗어나 ‘평민’이 주인공으로! : 새로운 변혁의 시대가 열리다 한마디로, 근대는 역사의 주인이 ‘왕과 귀족’에서 ‘평민(혹은 시민)’으로 이동한 시대예요. 그 어느 시대에도 평민이 대놓고 주인공이었던 적은 없었으니까,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변혁의 시점이라 할 수 있어요. 전 세계 곳곳에서 평민이 중심이 되는 세상이 열리고, 또 투표를 통해 평민이 평민의 지도자를 평민 가운데서 뽑는, 이른바 ‘민주주의 시대’가 시작된 셈이지요. 당연히 미술 작품에서도 큰 변화가 일어났어요. 그 전까지는 모든 그림이 왕과 귀족을 위한 것이었거든요. 왕과 귀족들의 초상화, 또는 궁궐과 대저택을 장식하기 위한 신화나 성경 이야기가 그림의 주된 소재였으니까요. 그런데 프랑스의 시민 혁명과 영국의 산업 혁명을 거치고 나서 몇십 년이 지난 후, 밀레라는 화가가 그림 속에 왕이나 귀족이 아니라 농부의 모습을 그린답니다. 과 가 바로 대표작이에요. 그림을 표현하는 방식은 똑같지만, 그림 안에 담아내고 있는 대상이 확연히 달라진 거예요. 왕이나 귀족들 입장에서는 자칫 구질구질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농부들의 소박한 일상을 캔버스에 담아냈으니까요. 말하자면 이젠 왕이나 귀족을 위한 그림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훗날 밀레의 그림들은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작품들로 평가받는답니다. “밀레의 〈이삭 줍기〉는……, 아주 역사적인 그림이야. 인류의 달 착륙하고 맞먹는다고 할 수 있지. 그만큼 사회에 놀라운 충격을 안겨 주었어.” “달 착륙하고요? 설마요…….” “처음 나왔을 당시, 이 그림은 큰 논란을 일으켰지. 모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았거든. 그때까지는 세 여자가 밭에서 일하는 모습 같은 소박한 일상이 그림의 소재로 쓰이는 일이 거의 없었어. 그림의 소재라는 건 모름지기 화가나, 아니면 그림을 주문한 사람의 관심을 끌 법한 내용이어야 했으니까. 그런데 갑자기 어떤 화가가 아주 평범하고 지루하게 일을 하는 세 여자의 모습을 그리고선 떡하니 전시까지 한 거야. 어쨌거나 그 덕분에 이 시기 화가들은 주변의 세계와 풍경, 그리고 사람의 얼굴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어. 주변에서 벌어지는 현실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묘사하려고 했지. 그래서 ‘사실주의 화가’라고 부르는 거야.” -17~18쪽에서 그다음으로 그림 속에 자주 나타나는 주제는 ‘풍경화’예요. 풍경화는 이 시기에 본격적으로 나타난 후, 인상주의를 거쳐 현대까지도 끊임없이 그려지고 있지요. 그 전까지만 해도 풍경은 왕과 귀족의 초상화나 성화에서 등장인물들을 부각시키기 위한 배경의 역할을 하는 게 전부였거든요. 그런데 왜 갑자기 풍경화가 자주 나타난 걸까요? 바로 경제적인 변화 때문이에요. 그 전에는 화가들이 상류층의 초상화나 성화를 그려 주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했는데, 그런 그림은 주문자 외에는 살 사람이 전혀 없는 1 대 1 거래였어요. 그런 면에서 풍경화는 ‘소매상’ 방식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풍경화를 잔뜩 그려 놓으면 고객들이 취향껏 사 가게 되니까요. 우리가 마트에서 과자를 고르는 것과 비슷해요. 말하자면 자본주의 사회와 걸맞은 거래 방식이라 할 수 있지요. 예술 작품과 아닌 것의 경계는 어디? : 미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시선 사실주의는 훗날 인상주의가 등장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작용하게 되어요.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그리는 사실주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발전한 것이 인상주의거든요. 인상주의에서는 ‘빛을 그대로’ 그리기 시작해요. 그림을 사실 그대로 그리려 하다 보니 빛이 눈에 보이게 되었다고 할까요? 그 뒤로 미술은 표현주의와 야수파, 입체주의, 다다이즘, 구성주의, 초현실주의, 팝 아트, 개념주의, 미니멀리즘, 신체 미술, 포스트 모더니즘 등을 거치면서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로 발전한답니다. 그 가운데서 사람들이 화가라고 하면 머릿속에 쉽사리 떠올리는 이미지를 여지없이 부숴 버리는 사람까지 등장했지요. 바로 잭슨 폴록이에요. “할머니, 그림은 어떻게 그려야 해요?” “아주 단순하지. 먼저, 캔버스와 종이가 필요해. 꼭 그게 아니라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거라면 뭐든 괜찮지. 그리고 그림을 그릴 도구와 재료가 있어야겠지? 붓, 물감, 팔레트. 도구나 재료는 뭐든 좋아. 그림은 눈밭에 손가락으로 그려도 되고, 담벼락에 스프레이를 뿌려서 그려도 되고, 아스팔트 위에 분필로 그려도 되니까. 이제 더는 도구나 재료가 중요하지 않은 시대거든. 그것으로 만들어 낸 결과물이 중요하지.” “이젤은요? 우리 집 지하실에 할아버지 이젤이 있잖아요.” “그렇지, 화가의 이젤……. 머리에는 밀짚모자를 쓰고 손은 물감으로 엉망이고, 사람들이 떠올리는 화가의 이미지가 그렇지? 그런데 실제로는 이젤도 필요 없어. 캔버스야 자기 좋을 대로 두면 되니까. 바닥에 두어도 좋고 책상에 두어도 좋고. 할머니가 말하는 건 화가라면 이런 물감을 써야 한다거나, 아니면 이렇게 보여야 한다거나, 그런 것이 이젠 아무 소용 없다는 거야. 자, 이 그림을 한번 볼까?” “이 그림은 너무 커요. 뭐가 뭔지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요.” “잭슨 폴록은 캔버스를 바닥에 내려놓았지. 붓을 던져 버리고, 물감을 통에서 캔버스로 그냥 부어 버렸어. 완전히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베레모 같은 건 쓰지 않았단다. 팔레트며 붓, 이젤이 다 뭐냐? 그런 건 하나도 없었지.” “대단하네요.” -32쪽에서 20세기의 막이 오르면서부터 세상은 더 빠르게 변화하기 시작했어요. 예술가들이 자기 자신과 세상 사람들에게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거든요.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예술이 아닌가?” 프랑스 예술가 마르셀 뒤샹은 예술가가 그렇다고 하면 무엇이든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 그래서 시장에서 소변기를 산 다음에 서명을 하고서 아주 재미있는 제목을 붙였지요. ‘샘’이라고요. “사실 누구한테든 쉽지 않은 질문이야. 뒤샹이 이 소변기를 통해 정말로 말하려고 했던 바는 무엇일까? 예전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20세기가 막 시작되었을 때의 사회 분위기를 설명해 주신 적이 있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물건이 대량 생산되어 쏟아져 나오면서, 그동안 물건이 지니고 있던 유일무이성이 사라졌대. 옛날에는 사람들이 필요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 썼으니까, 모든 물건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거였지. 그런데 성능이 뛰어난 기계가 사람의 손을 대체하기 시작한 거야. 사람들은 낡은 물건을 수리하지 않고 바로 새 것을 샀고. 바로 지금의 우리처럼. 뒤샹이 대량 생산되는 소변기를 선택한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야. 사실 소변기가 아니라 무엇이든 선택될 수 있었지. 뒤샹은 소변기에 ‘샘’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서명을 적어 넣은 다음에 이렇게 선언했어. ‘이제 이 소변기는 예술 작품이다. 내 서명으로 다른 소변기와 엄격하게 차별화되었고, 이 세상에서 유일한 작품이 되었다.’ -62~63쪽에서 지금도 사람들은 뒤샹이 던진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고 있어요. 그 당시 뒤샹은 예술에 경계가 있는지 물었던 건데요. 만약 경계가 있다면 어디에 놓여 있는 걸까? 과연 예술가란 누구를 일컫는 말일까? 우리 모두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예술가라고 인정해 주는 사람만일까? 이 작품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 모두에게 그런 질문을 던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소변기가 그저 영원히 소변기일 뿐이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소변기가 아름다운 샘이 되는 거지요. 미술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고 ‘보는’ 것? : 올바른 미술 작품 감상법 아,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 같다고요? 조금도 걱정할 필요 없어요. 《그림에 제목이 있어야 돼?》에서 미술 사조는 물론, 미술 작품이 생겨난 배경,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까지 아주아주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거든요.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미술관에 간 에마와 니컬러스의 발걸음을 부지런히 쫓아다니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미술 작품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저절로 체득하게 될 거예요. 간단히 얘기하면, 미술은 시각 예술이에요. 그저 그 아름다움을 눈으로 보고 느끼면 되지, 특정한 책이나 자료를 찾아 가면서 공부하고 이해하려 애쓸 필요는 없다는 뜻이지요. 예를 들어, 아주 맛있는 요리가 눈앞에 있다고 생각해 봐요. 그걸 먹으면서 무슨 재료와 향신료를 썼는지 정보를 분석할 필요는 없잖아요. 요리사가 창조해 낸 ‘맛’ 그 자체를 즐기면 된답니다. 이 책이 맨 앞에서 니컬러스의 축구 경기로 시작을 한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거예요. 축구 경기를 관람할 때 오로지 선수와 공의 움직임에만 집중하면 되는 것처럼, 미술 작품 역시 내 눈에 들어오는 느낌 그대로를 받아들이면 된다는 뜻이에요. 미술사가 한눈에 쫙! : 한눈에 쏙 들어오는 미술사 타임 라인 이 책에는 서양 미술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장치가 무척 많아요. 본문의 전개 역시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펼쳐진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세세한 설명을 기준 축으로 한 뒤, 미술관에서 벌어지는 ‘도난 사건’이 또 하나의 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마치 범인을 추적하는 형사가 된 것마냥 추리력을 발동하게 하거든요. 무엇보다 그 재미가 쏠쏠하지요.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책 말미에 , , , 등을 붙여 두어, 19~20세기 서양 미술사에 관한 모든 것을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해 두었어요. 이쯤에서 질문 하나! 그림에는 제목이 있어야 할까요, 없어도 될까요? 본문 말미에서, 다음 날 미술 시간에 발표를 앞두고 있는 에마와 할아버지가 이런 대화를 나누어요. “할아버지는 그림에 제목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사실 모든 예술 작품에 제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그래야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으니까. 물론 작품에서 무엇을 보고 이해하느냐는 오직 우리의 몫이지만. 그런 경우라면 네 말처럼 제목이 필요 없을 수도 있겠구나.” “그냥 아무것도 쓰지 말고 내일 그림만 보여 줄까 싶기도 해요. 그림만 보고 각자의 생각을 서로 이야기해 보게요.” -74쪽에서 책을 다 읽고 난 뒤, 아이들과 함께 예술의 경계는 어디까지인지, 미술 작품에 제목이 꼭 필요한지 각자의 생각을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요?
썬더일레븐 Go 2
서울문화사(만화)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2.06.01
8,800원 ⟶
7,920원
(10% off)
서울문화사(만화)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제5화 계획된 시합! 제6화 마지막 패스에 쏟은 마음! 제7화 강수호 감독님의 등장! 제8회 주장의 자격!
하얀 새
책빛 / 알렉스 쿠소 (지은이),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나선희 (옮긴이) / 2018.09.30
15,000원 ⟶
13,500원
(10% off)
책빛
그림책
알렉스 쿠소 (지은이),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나선희 (옮긴이)
2018년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작. 1927년, 프랑스의 비행사 샤를 낭주세는 처음으로 파리에서 뉴욕까지 무착륙 비행을 시도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작가 알렉스 쿠소가 실제 낭주세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서사로 그려낸 책이다. ‘하얀 새’는 그 비행기의 이름이자, 이 책의 주인공인 인디언의 이름이다. 비행사와 인디언, 두 사람의 시공을 초월하는 꿈과 우정을 바우하우스의 기하학적 이미지에 훌륭하게 담아냈다. 하얀 새와 회오리바람이 만난다. 하얀 새는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인디언이고, 회오리바람은 유럽에 사는 비행사이다. 거대한 대서양으로 가로막힌 거리만큼 서로 다른 세계에 사는 두 사람은 친구가 된다. 두 사람은 전쟁의 아픔을 겪었고,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며, 하늘을 나는 같은 꿈을 꾼다. 회오리바람은 자신의 비행기에 하얀 새를 태워 오랜 꿈을 이루어 준다. 또 한계를 넘는 도전으로 꿈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원시의 세계에 살지만 누구보다 지혜로운 하얀 새는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저지른 인간의 과오에 대한 묵직한 울림을 전하며, 두 사람의 만남은 인간관계의 소중함과 삶의 가치를 돌아보게 한다.꿈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꿈이 이끄는 대로 나아가야 한다. 책을 펼치면 첫 면지에 세계 지도가 그려져 있다.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 사이의 거대한 대서양 위를 노란색과 빨간색 동그라미가 날아다닌다. 하늘 위로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문명의 유럽에 사는 비행사와 야생마를 타고 달리는 원시의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인디언이 만난다. 유럽은 전쟁의 검은 빛으로 물들었고, 평화롭던 인디언의 땅에도 백인들의 침략으로 흉터 같은 국경이 생겼다. 그러나 하얀 새는 자신의 땅에 찾아온 비행사와 친구가 되고, 그에게 ‘회오리바람’이라는 별명을 붙여준다. 파란 사막 같은 대서양과 파란 하늘은 둘의 공통된 꿈을 보여준다. 하얀 새는 하늘을 날아 넓은 세상을 보는 게 꿈이고, 회오리바람은 비행기로 대서양을 쉬지 않고 건너는 게 꿈이다. 회오리바람은 자신의 비행기에 하얀 새를 태워 오랜 꿈을 이루어 준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하얀 새’라고 이름 붙인 비행기로 대서양을 건너 뉴욕을 향해 날아간다. 하얀 새도 아들과 함께 바다를 향해 떠난다. 회오리바람도 하얀 새도 그들의 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같은 목소리로 ‘꿈이야말로 인간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기에 꿈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꿈이 이끄는 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하얀 새(L’Oiseau Blanc: 루아조 블랑) 아동문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테마인 ‘비행’은 이 책에서 날고자 하는 인간의 도전과 아름다운 꿈을 보여준다. 알렉스 쿠소 작가는 프랑스의 비행사였던 샤를 낭주세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롭게 이야기를 썼고, 또 다른 감동적인 서사를 만들어냈다. 제1차 세계 대전의 영웅이었던 낭주세는 전우였던 프랑수아 콜리와 함께 무착륙 대서양 횡단 비행을 최초로 시도한 인물이다. 그 비행기, 하얀 새(L’Oiseau Blanc: 루아조 블랑)는 1927년 5월 8일 파리를 이륙해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전까지 뉴욕을 향해 날아갔다. 그리고 하얀 새는 아일랜드를 지나는 모습이 포착된 후 보이지 않았다. 다음 날 뉴욕에서는 하얀 새의 성공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으나, 하얀 새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프랑스에서는 하얀 새가 무사히 목적지에 착륙했다는 오보에 수많은 시민이 거리로 나와 항의 데모를 벌이기도 했다. 하얀 새의 실종은 비행 역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로 남았으며, 하얀 새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인 파리 르부르제 공항과 에트르타의 절벽에는 낭주세와 콜리의 도전을 기리는 기념물과 박물관이 있다. 2주 후 미국의 비행사인 찰스 린드버그가 ‘세인트루이스의 정신’이라고 이름 붙인 비행기를 타고 뉴욕에서 파리까지 무착륙 비행에 성공했다. 새로운 시각적 세계로 미술적 감흥을 주는 그림책 그림 작가 샤를 뒤테르트르가 놀라운 색채의 조합과 기하학적 이미지로 형상과 추상, 현실과 꿈, 시간과 공간이 섞인 새로운 시각적 세계를 선사한다. 기하학적인 선과 면의 단순화된 이미지와 간결한 방식의 공간과 여백의 구성은 독자의 상상력을 극대화한다. 이야기는 비행사와 인디언의 과거와 꿈을 번갈아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가는 두 사람의 완전히 다른 세계를 색과 형태의 대비로 완벽하게 전달한다. 전쟁에 휩쓸린 유럽은 검은빛으로 드리워져 있는가 하면, 아메리카 대륙은 아름다운 원시의 색으로 그려진다. 파란 사막 같은 대서양과 파란 하늘은 둘의 공통된 꿈을 보여주며, 비행기와 야생마는 서로의 꿈을 만나고 인식하는 세계이다. 인간이 항상 극복하려고 시도했던 한계를 선으로, 국경을 꿰맨 상처처럼 보여준다. 점묘법의 원리를 디지털로 보여주는 래스터 이미지와 눈의 착각을 이용하여 리듬감 있는 입체적 공간 효과를 느끼게 하는 옵티컬 아트 등의 다양한 형식의 미술적 감흥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백인들이 사방에서 쳐들어왔어. 마치 집 짓는 거미처럼 우리 땅에 들어왔지.나는 이 땅이 오직 우리만의 것이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아. 이 땅은 누구의 것도 아니야. 바로 우리가 이 땅에 속해 있는 거지. 국경에서 백인들은 우리에게 되돌아가라며 총을 겨누었어. 총알이 내 뺨을 스쳤지. 아직도 그 흉터가 남아 있어.” “국경이 뭐예요?” 황금 조약돌이 물었어요.“그건 흉터야. 땅을 둘로 갈라놓는 상처 같은 거야.” 우리의 여행은 계절이 여덟 번 바뀌는 동안 계속되었어요. 아버지는 내게 새들의 노래와 별들의 이름을 불러 주었어요.활과 화살을 만드는 법과 사냥감을 쫓는 법도 가르쳐 주었어요. 또 슬픔은 바다의 맛이라는 것도 알게 해 주었어요. 무엇보다도 꿈이야말로 인간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기에꿈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꿈이 이끄는 대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도록 해 주었어요.
수학 단원평가 2-1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11.29
0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출제율 높은 문제를 엄선하였기 때문에 시험형 수행평가 대비에 딱 맞다. 난이도별 문제 수록으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마무리 할 수 있다. 서술형 문제 대비도 역시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이다. 스피드 정답표를 수록하여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시험형 수행평가 대비는 역시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죠!! 출제율 높은 문제를 엄선하였기 때문에 시험형 수행평가 대비에 딱 맞습니다. 난이도별 문제 수록으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 대비도 역시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입니다.! 스피드 정답표를 수록하여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기본 개념 문제로 구성된 쪽지시험 문제를 풀면 확실하게 개념정리가 됩니다. 2. 기출문제 위주로 수록하여 시험형 수행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단원평가 5회분을 풀어보면서 확실하게 단원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4. A, B, C 세 가지 난이도의 단원평가를 수록하여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서술형 문제 연습을 통해 서술형 문제도 집중학습 할 수 있습니다. 6. 밀크티 성취도 평가 오답베스트 5를 수록하여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문제를 다시 한번 학습하여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328
3329
3330
3331
3332
3333
3334
3335
3336
333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