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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Phonics 2 : Short Vowels (Student Book)
HERMITCRAB(허밋크랩) / 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지음 / 2015.12.11
12,000

HERMITCRAB(허밋크랩)외국어,한자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지음
이제 막 영어 학습을 시작한 어린 아이들을 위한 교재이다. 각 권은 아이들이 단계적으로 목표 음가(phonemes)를 배우고, 단어를 만들기 위해 소리를 조합하며, 문장과 스토리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액티비티로 인해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각 권마다 Review Unit을 넣어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 권을 다 마쳤을 때는 Check All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다. 5권을 모두 학습한다면 파닉스를 완전히 익힐 뿐만 아니라 단어를 이용하여 실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된다.Unit 1. am, at Unit 2. an, ap Unit 3. Review Unit 4. ig, ip Unit 5. in, ix Unit 6. Review Unit 7. en, et Unit 8. ot, op Unit 9. Review Unit 10. ug, ut Unit 11. un, up, ub, ud Unit 12. Review Check All Picture DictionaryI Can! Phonics 시리즈는 이제 막 영어 학습을 시작한 어린 아이들을 위한 교재입니다.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알파벳(Alphabet)으로 시작하여 단모음(Short Vowels)과 장모음(Long Vowels), 그리고 2중 자음(Double Letter Consonants)과 2중 모음(Double Letter Vowels) 순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각 권은 아이들이 단계적으로 목표 음가(phonemes)를 배우고, 단어를 만들기 위해 소리를 조합하며, 문장과 스토리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다양한 액티비티로 인해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각 권마다 Review Unit을 넣어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 권을 다 마쳤을 때는 Check All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권을 모두 학습한다면 파닉스를 완전히 익힐 뿐만 아니라 단어를 이용하여 실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특징 - 영미권의 정통 Phonics 교수법을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맞게 최적화 - TPR 학습법(Total Physical Response)으로 효과적인 학습 가능 - 챈트, 스토리, 율동, 스티커,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 -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수업이 가능 (eBook, englider) - 아이들 친화적인 삽화와 서체를 사용
처음 시작하는 너와 나의 인권 수업
어린이나무생각 / 홍명진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25.04.07
14,800원 ⟶ 13,32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사회,문화홍명진 (지은이), 이진아 (그림)
인권은 인간이라면 나이가 많든 적든, 피부색이 어떻든, 재산이 얼마든, 어디에 살고 있든, 종교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권리다.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났고 누구에게도 침해받을 수 없는 권리이기 때문에 ‘천부인권’이라고도 한다. 《처음 시작하는 너와 나의 인권 수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인권 교과서다.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 권리를 가르치는 인권 수업은 영어나 과학, 그 어떤 과목보다 먼저 배우고 익혀야 할 과목이기도 하다.여는 글 1급수 물고기처럼 헤엄치기 1장 인권의 첫걸음 생각 속의 인권, 문서가 되다 인류 모두가 따라야 할 가치 세계 인권 선언의 탄생 AI 김춘배와 문어 선생님 인권 교실_노비 막동이 이야기 2장 인권의 내용 다국적 친구 4명의 차별 이야기 국가가 있는 이유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 위한 권리 내 마음은 나의 것 벌거벗은 임금님과 언론 출판의 자유 인권 교실_인권 가방을 챙겨 봅시 3장 나의 인권과 너의 인권 나는 소중하다 연필 대신 연장을 든 아이들 양성 평등의 시작 찰리와 초콜릿 노동조합 인권 교실_식량권, 모든 인류의 권리 4장 인권을 둘러싼 고민들 서로 다른 권리가 충돌할 때 호텔 같은 노르웨이의 감옥 인권 교실_사형 제도가 폐지된 이유는? 5장 새롭게 생겨나는 권리들 쿠르디와 난민 가족의 이야기 우리 시대의 권리들 돼지도 행복하고 싶다 인권 교실_모차르트에게 저작권이 있었다면오늘부터 세계시민 1탄!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사람답게 살 권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권리, 인권! 차별 없이, 미움 없이, 가르지 않고, 평등하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함께 하는 인권 공부! 가장 먼저 배우고 익혀야 할 과목, 인권! 인권은 인간이라면 나이가 많든 적든, 피부색이 어떻든, 재산이 얼마든, 어디에 살고 있든, 종교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권리예요.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났고 누구에게도 침해받을 수 없는 권리이기 때문에 ‘천부인권’이라고도 하지요. 《처음 시작하는 너와 나의 인권 수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인권 교과서예요.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 권리를 가르치는 인권 수업은 영어나 과학, 그 어떤 과목보다 먼저 배우고 익혀야 할 과목이기도 하지요. 앞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권리를 침해받지 않도록 지키는 것도 중요하고, 나와 똑같은 권리를 가진 다른 사람의 권리를 함께 지켜 주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잖아요. 게다가 인권은 한번 배우고 나면 끝인 그런 간단한 공부는 아니에요. 시대의 변화로 사회가 점점 복잡하게 바뀌면서 인권과 관련된 새로운 권리들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를테면 동물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물권’, 자신의 사진이나 영상이 함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초상권’, 온라인상에 있는 자신의 정보를 없애도록 요구하는 ‘잊혀질 권리’ 같은 것이지요. 인권에 대한 기본 개념이 장착되어 있지 않다면 어떻게 될까요? 누군가 나의 권리를 빼앗고 짓밟아도 그게 잘못된 일인지 모를 거예요. 반대로 내가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거나 침해해도 잘못된 일인지 모르겠죠? 이런 사람이 모여 있는 사회라면 건강한 사회, 발전하는 사회라고 할 수 없어요. 이 책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랍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기 위한 안전장치, 인권! 인류의 역사는 인권을 위해 노력해 온 역사라고도 할 수 있어요. 매우 오랜 시간 동안 인권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고, 노예제나 인종차별, 성차별로 많은 사람이 힘들게 살아야 했거든요. 물론 지금도 완전하게 인권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에요. 아직도 많은 나라에서 어린이들에게 노동을 시키고, 많은 기업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노동자들이 있고, 많은 곳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흑인이라는 이유로 힘들게 살아야만 해요. 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지키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왔어요. 때로는 목숨을 걸고 싸우기도 했지요. 그들 덕분에 우리는 인권에 눈을 뜨고, 생명의 소중함과 상대에 대한 배려를 배웠어요. 앞으로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인권이라는 장치를 통해 서로의 안전을 보장받아야 해요. 인권이 보장된 사회라면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인간이 누릴 권리, 행복할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으니까요. 노예 제도가 있던 유럽과 미국에서 노예는 가축이나 물건과 다를 게 없었어요. 노예를 물물교환하듯 설탕과 바꾸고 엄마와 아이를 1+1 상품처럼 끼워 팔았지요. 18세기가 되자, 프랑스와 영국에서 등장한 여러 사상가들은 이렇게 주장했어요. “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하게 태어났다. 인간에게는 신으로부터 받은 자유와 권리가 있다. 이 권리는 남에게 줄 수도, 빼앗길 수도 없다.” 이런 생각은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이 독립을 선언하며 발표한 미국 독립 선언문(1776년)에도 담겨 있어요. 또 시민들의 힘으로 왕을 몰아낸 프랑스 혁명 때 발표한 프랑스 인권 선언문(1789년)에도 그대로 이어지지요. 이처럼 약 250년 전에 인권이라는 말은 글자로 기록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졌어요. 인권이 말만이 아니라 문서로 선언된 인류 역사의 중요한 순간이지요. 포클레인 기사, 태권도 사범, 의사, 자동차 정비사, 회계사, 조리사, 스쿠버다이빙 강사…… 이렇게 우리가 어떤 역할과 기능을 하는 전문가가 되려면 관련 공부를 하고 시험에 합격해서 자격증을 따야 해요. 그런데 인간으로서 존엄성과 권리를 누리기 위한 조건은 딱 한 가지, 바로 인간이면 돼요. 존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저러한 조건을 갖춰야 한다고 누군가 말한다면 거짓이에요. 인간으로 태어나면 자동으로 존엄해지는 것이니까요.
Think About Reading Book 4
월드컴 / Alice Wrigglesworth 지음 / 2013.11.10
14,000

월드컴학습참고서Alice Wrigglesworth 지음
최근 강화되고 있는 중등학교 내신 서술형/논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논리적 사고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주는 교재.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소재를 활용한 fiction과 non-fiction 지문을 통해 20가지의 논리적 사고 기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모범적인 글을 모델로 삼아 다양한 형식의 글을 작성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했다.Unit 01 Pen Pals from a Bottle Unit 02 America's National Flower Unit 03 The World's Icebox Unit 04 Cartooning's Serious Side Unit 05 The Day Niagara Stopped Roaring Unit 06 The Day the Babe Called His Shot Unit 07 A Seal Named Andre Unit 08 Are Airlines Just for People? Unit 09 Who Invented the Potato Chip? Unit 10 An American Revolution Heroine Unit 11 A Simple Life Unit 12 High Sierra Hero Unit 13 Hunt for Black Gold Unit 14 Power and Poetry on Ice Unit 15 Manx Means Double Mystery Unit 16 Steps in Time Unit 17 Astronomers Tune In on Space Unit 18 Daredevil of Yesteryear Unit 19 Mystery Writing Unit 20 Superstition and Science▶소개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중등학교 내신 서술형/논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논리적 사고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주는 교재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소재를 활용한 fiction과 non-fiction 지문을 통해 20가지의 논리적 사고 기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모범적인 글을 모델로 삼아 다양한 형식의 글을 작성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했다. ▶특징 1. 20가지의 논리적 사고 기법 개발 근래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논술형 평가는 다양한 사안을 논리적/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이처럼 중요한 논리적 사고 능력을 20개 기법으로 세분화하고, 각 기법을 가장 잘 개발해줄 수 있는 지문과 문항을 통해 학습자가 높은 수준의 논리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2. 모범적인 글을 통한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연습 근래 내신 평가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능력을 측정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학습한 지문과 관련된 다양한 형식의 모범적인 글을 통해 글쓰기 능력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3. 초등학교/중학교 교과과정 소재 활용 근래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는 일상 생활 중심의 소재뿐만 아니라 학문적인 소재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이와 같은 소재들 가운데 학습자의 흥미/필요에 가장 부합하는 소재를 활용한 독해 지문을 제공하는 교재이다. 4. 주요 독해/어휘 능력 개발 중등학교 내신과 대학수학능력 시험에서는 전반적인 내용 파악, 세부 정보 확인, 그리고 추론 능력 등의 주요 독해 능력을 측정하는 문항들이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흥미로운 독해 지문을 활용해서 이와 같은 독해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주는 교재이다. 또한 자연스러운 맥락에서 어휘의 쓰임새를 습득할 수 있도록 배려한 교재이다. ▶구성 교재 대상 Unit 구성 Book 1+Workbook 초등학교 5~6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Book 2+Workbook 초등학교 5~6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Book 3+Workbook 중학교 1~2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Book 4+Workbook 중학교 1~2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 정답, 본문해석, mp3파일 인터넷 홈페이지(www.wcbooks.co.kr)에서 이용 가능
어린이를 위한 원칙의 리더 문재인
참돌어린이 / 김민정 지음, 유영근 그림 / 2017.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참돌어린이인물,위인김민정 지음, 유영근 그림
올곧은 자세로 치열하게 살아온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뿐만 아니라 큰 영향을 준 사건들과 사람들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의 삶은 굴곡이 많고 평탄치 않았다. 하지만 그 어려운 세월을 겪었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뜨겁고 돕는 것도 치열했다. 그리고 그 바탕은 바로, 원칙과 상식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이다. 이 책에 담긴,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원칙과 의지는 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훌륭한 모범이 되어 줄 것이다. 문재인은 옳지 않은 것과는 타협하지 않는 자세, 올곧은 소신과 양심에 충실한 삶을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리고 지금은 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으로 낮고 어려운 곳을 돌보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고 있다. 문재인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 신념에 따라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의지 하나만은 누구보다도 강했다. 어른이 되어 큰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것도 이 덕분이다.들어가는 말 01_ 자전거를 타고 싶었던 소년 02_ 주눅 든 아이 tip … 마음에도 상처가 되는 ‘결식’ 03_ 삶의 거울, 부모님 tip … 위인들의 부모님 04_ 나는 가치 있는 사람, 홀로 일어설 거야! tip … 자존감으로 우뚝 선 인물들 05_ 삶을 이끈 힘, 독서 06_ 옳지 않습니다! tip … ≪사상계≫란? 07_ 저항 그리고 1782 08_ 든든한 나라 지킴이, 특전사 09_ 변호사의 길로 tip … 세계 인권 선언 10_ 민주주의로의 동행 11_ 사람 사는 세상, 강물처럼 12_나라를 나라답게세상 모든 어린이를 리더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원칙과 의지! 문재인은 옳지 않은 것과는 타협하지 않는 자세, 올곧은 소신과 양심에 충실한 삶을 치열하게 살아왔어요. 그리고 지금은 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으로 낮고 어려운 곳을 돌보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 신념에 따라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의지 하나만은 누구보다도 강했어요. 어른이 되어 큰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것도 이 덕분이에요. 이 책에는 이렇게 올곧은 자세로 치열하게 살아온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어린 시절의 문재인은 눈에 띄지 않는 아이였답니다. 키도 작고 몸도 약한 데다 내성적이었고,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늘 주눅 들어 있었지요. 하지만 옳지 않은 정치와 사회 현실에 눈을 뜨게 되면서부터 가슴 뜨겁고 용감한 어른으로 성장했어요. 그리고 대통령이 된 지금, 모두가 존중받으며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답니다. 이 책에 담긴,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원칙과 의지는 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훌륭한 모범이 되어 줄 거예요! 주눅 든 아이, 문재인 우리 주변에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잘 견뎌 내고 성공의 발판으로 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족한 것 없이 여유로운 듯해도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러한 차이는 바로 ‘자존감’에서 생긴답니다. 올바른 자존감은 한 사람의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것이에요. 비뚤어진 자존감은 상처를 딛고 일어설 자립심을 떨어뜨리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품어야 해요. 또한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훌륭하고 모범적인 삶을 살게 된답니다. 문재인은 어릴 때부터 특별히 뛰어난 것도 아니었고 가난 때문에 늘 주눅 들어 있었어요. 어렸을 때 그토록 타고 싶었던 자전거도 탈 수 없었고, 무료 급식을 받아먹으며 마음에 상처도 많이 입었지요. 하지만 세상에는 돈보다도 귀한 가치가 있다는 것만은 늘 잊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 가치를 원동력 삼아 자신처럼 어려운 상황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답니다. 옳지 않습니다! 문재인의 원칙과 신념 문재인이 가슴 뜨거운 청년으로 살아가던 시절은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원칙과 상식에 어긋나는 일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럴수록 문재인은 자기 소신을 굽히지 않고, 그 역사적인 현장에 더욱 치열하게 발 벗고 뛰어들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시위를 하며 부당한 정치 현실에 맞서 싸웠고, 대학생 때에는 시위 중에 구속되기도 했어요. 또한 힘들었던 군대 생활에서도 특전사로 활약하며 나라를 지키는 마음을 크게 키웠습니다. 이후 인권 변호사가 되어서는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혜택을 마다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신념에 따라 도왔어요. 이러한 그의 삶과 가치관의 한가운데에는 운명적으로 만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어요. 가장 큰 영향을 준 멘토이자 인생 선배였고, 누구보다도 힘든 시절을 겪은 동지였고, 그만큼 낮은 곳을 돌볼 줄 아는 따뜻한 눈을 갖춘 친구이기도 했지요. 문재인은 그의 그림자를 넘어 ‘정치인 문재인’이 되었고, 이제 ‘대통령 문재인’으로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문재인처럼 정의로운 리더로 성장할 수 있어요!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적 복지를 넘어서서 누구나 똑같이 ‘사람 사는 세상’을 이루는 자신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문재인은 그 어떤 불의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소신을 꿋꿋하게 지켜 온 원칙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는 빛이 되려고 합니다. 이 책에는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뿐만 아니라 큰 영향을 준 사건들과 사람들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의 삶은 굴곡이 많고 평탄치 않았어요. 하지만 그 어려운 세월을 겪었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뜨겁고 돕는 것도 치열했지요. 그리고 그 바탕은 바로, 원칙과 상식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이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도 문재인의 삶과 이상을 본받고,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극복해 내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재인이는 더 주눅 들기도 하고 화도 났어요. 하지만 슬퍼하거나 화내는 대신, 이렇게 생각하며 스스로를 다스렸어요.‘세상에 돈이 전부도 아니고, 돈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니야. 저 애들이랑 나랑 다를 게 없어.’재인이가 가난 때문에 겪은 마음의 상처를 견디게 한 건 바로 이러한 자존감이랍니다.― '나는 가치 있는 사람, 홀로 일어설 거야!' 중에서“우리도 나서자. 모든 양심은 행동해야 돼.”“우리가? 어떻게?”“반대 시위를 하는 거야. 단, 폭력은 어떤 경우라도 있어선 안 돼. 원칙을 바로 세우려면, 원칙에 맞는 방법으로 항의해야 돼.”― '옳지 않습니다!' 중에서문재인은 사인 글로 ‘강물처럼’을 쓰기도 했어요. 아무리 굽이쳐도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자신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어렸을 때 가난했던 기억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었던 것도, 자라서 학생 운동을 한 것도, 인권 변호사로 활동한 것도, 모두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것이랍니다.― '사람 사는 세상, 강물처럼' 중에서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대림아이 / 이수지 (지은이), 수아 (그림) / 2021.10.22
12,000원 ⟶ 10,800원(10% off)

대림아이생활,인성이수지 (지은이), 수아 (그림)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 초등학교 4학년, 같은 반 친구가 된 유치환은 교내에서 선생님도 알 정도로 소문난 앙숙이다. 교내 과학 경시대회 출전을 두고 각자 능력 좋은 친구들을 섭외하며 팀을 만든다. 그러나 팀은 출품을 준비하면서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크고 작은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대회는 점점 다가오는데 서로에 대한 적대심은 점점 깊어질 뿐, 결국….1. 우주 캠프 … 10 2. 소시지 & 디자이너 섭외 … 19 3. 짜장 떡볶이 그리고 구름마블 … 29 4. 안테나 별명을 가진 아이 … 39 5. ‘비우세’ 모임 첫날 … 43 6. 앞으로 경시대회까지 두 달. … 49 7. RC카의 등장 … 53 8. 최고 영재와의 만남 … 57 9. 갈등의 시작 … 62 10. 오해 … 68 11. 드디어 드론의 설계 … 74 12. 나름대로 계획 … 82 13. 앞으로 한 달 … 86 14. 드론을 날리다. … 95 15. 무조건 크고 튀어야 해. … 104 16. 3주일 전 … 108 17. 다시 시작하다. … 115 18. 재활용하다. … 123 19. 어묵의 의미 … 127 20. 진정한 1등 … 133 21. 디자인을 내려받다. … 138 22. 서로서로 손잡고 … 145 23. 주사위가 던져지다. … 151 24. 특별한 자유 이용권 … 159 25. 어느 특별한 겨울이야기 … 164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 초등학교 4학년, 같은 반 친구가 된 유치환은 교내에서 선생님도 알 정도로 소문난 앙숙입니다. 교내 과학 경시대회 출전을 두고 각자 능력 좋은 친구들을 섭외하며 팀을 만든다. 그러나 팀은 출품을 준비하면서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크고 작은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대회는 점점 다가오는데 서로에 대한 적대심은 점점 깊어질 뿐, 결국……. 꿈과 희망을 키우는 이기는 습관 우리는 늘 상대를 이기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요.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있는 지금 경쟁은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을 따돌리기 위해 비방과 거짓의 유혹에 빠져 상대를 이긴다 한들 진정한 승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직한 경쟁을 통해 승리를 한다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답니다.
우리 겨레 문화유산 : 경기·인천·강원
삼성당 / 박경남 (지은이) / 2026.01.26
17,000원 ⟶ 15,300원(10% off)

삼성당사회,문화박경남 (지은이)
교과서에 수록된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문화유산과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실제 문화유산을 보고 체험함으로써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를 더 생생하게 느끼는 것이다. 문화유산은 한 나라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조상의 지혜가 담겨 있는 소중한 자산이다.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것은 단순히 옛 유물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 뿌리를 이해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힘을 기르는 중요한 과정이다. 따라서 어린 시절부터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경험은 올바른 역사의식과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THE HISTORY 우리 겨레 문화유산 경기 인천 강원>은 교과서에 수록된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문화유산과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실제 문화유산을 보고 체험함으로써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를 더 생생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문화유산은 한 나라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조상의 지혜가 담겨 있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것은 단순히 옛 유물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 뿌리를 이해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힘을 기르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어린 시절부터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경험은 올바른 역사의식과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THE HISTORY 우리 겨레 문화유산 경기 인천 강원> 활용 1. 실제 유적과 유물의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서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탐방하기 쉽도록 안내하였습니다. 2. 문화유산에 관련된 역사 인물의 이야기를 실어서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3. 역사와 현실에 대한 균형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THE HISTORY 우리 겨레 문화유산 경기 인천 강원> 탐방 효과 어린이의 문화유산 탐방은 단순한 견학 활동을 넘어 역사적 사고력, 문화적 감수성, 인성, 창의성을 고루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과정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뿌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주체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교과서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경기도·인천광역시와 강원도는 우리나라 중부 지방에 속합니다. 경기도는 북으로는 황해도(북한), 동으로는 강원도, 남으로는 충청도와 접해 있습니다. 경기라는 명칭은 고려 시대부터 불렸는데, 그 의미는 중국의 옛 문헌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경기의'경京'은 천자(임금)가 정한 도읍지라는 의미이며, '기畿'는'천자의 거주지인 왕성을 중심으로 사방 500리 이내의 땅'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 의미처럼 옛 경기도는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에서 500 리이내의 땅이었답니다. 물론 지금은 더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지요. 경기도는 서울을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예로부터 서울을 지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는 남한산성, 북한산성 등 서울을 수호하는 성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에는 유난히 조선 시대의 왕릉이 많은데, 이것은 서울에서 100리 안에 왕릉을 만들어야 한다는 원칙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현재 경기도는 수도 서울이 맡고 있는 여러 기능을 도와주면서, 서울 못지않게 한반도의 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삼국 시대 때 백제에 속해 미추홀이라 불렸으며, 조선시대에 도호부(고려·조선시대의 지방 행정 기관)로 승격되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에 이르러 1981년에 인구가 많아져서 경기도에서 분리되었고, 1995년에 광역시가 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는 바다를 끼고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요건 때문에 뱃길 이용이 쉬웠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물품들이 인천광역시를 통해 들어와 각 도시에 전해졌습니다. 지금은 국제적인 항구와 공항이 있어서 세계로 나가는 관문 도시가 되었지요. 특히 인천광역시의 강화도에는 고조선 시대부터 조선 시대 말기에 이르는 다양한 유적지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역사의 축소판이라고 불린답니다. 강원도는 우리나라 중부 지방의 동쪽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래 강원도는 고조선 시대에 예맥이라는 나라의 영토였고, 삼국 시대에는 삼국의 국경 지대라서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 모두의 영향권에 있었습니다. 또한 궁예가 세운 후고구려의 영토가 되기도 했지요. 그러다가 1395년(태조 4) 조선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강릉과 원주의 첫 글자를 따서 강원도라는 지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전쟁 뒤 강원도는 남북 두 곳으로 나누어졌지요. 강원도는 역사적으로 파란만장한 현장이었던 셈입니다. 강원도는 산세가 험하기도 하지만 경관이 매우 뛰어나 자연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강원도의 좋은 산세를 찾아 절이나 정자를 많이 지었습니다. 특히 불교문화를 꽃피웠던 유명한 절이 많답니다.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인천·경기도와 유서 깊은 사찰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있는 강원도에는 우리 조상들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유적지가 많습니다. 이제부터 한반도의 가운데에 펼쳐진 문화유산을 만나러 가 볼까요?
작은 우리
씨드북 / 다니엘라 쿤켈 (지은이), 김영아 (옮긴이) / 2020.01.13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다니엘라 쿤켈 (지은이), 김영아 (옮긴이)
신나는 새싹 131권. ‘나’만큼 자주 쓰이는 ‘우리’라는 말의 참된 의미를 일상의 생활을 예로 상세하게 설명하여 추상적인 개념을 매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아이의 사회적 관계를 바르게 잡아 줌은 물론이거니와 이웃과 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합리적이고 유머러스하게 알려 줄 것이다.‘우리’라는 개념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독일 출간 6개월 만에 66,000부 판매한 베스트셀러 벤과 엠마가 만나자 생겨난 사랑스러운 초록이를 아세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있고, 조금씩 모습이 다르지만 모두 이어져 있고, 이것만 있으면 용기가 생겨서 짜릿한 모험도 할 수 있고, 무서운 괴물도 무찌를 수 있지요. 하지만 서로 싸우면 이것은 사라져 버려서 비 온 하늘처럼 기분이 잿빛이 돼요. 혼자서는 찾을 수 없지만 맛있는 걸 함께 먹고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면 다시 돌아오는 이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나’만큼 중요한 ‘우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친구, 우리 학교. 태어남과 동시에 생기는 ‘우리’라는 말은 가장 가깝게 또 가장 자주 듣는 말이에요. 핵가족을 이루고 개인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라는 개념은 소속감과 친근감을 들게 할 뿐 아니라 자신감과 당당함을 만들어 내는 중요한 의미예요. ‘나’만큼 자주 쓰이는 ‘우리’라는 말의 참된 의미를 일상의 생활을 예로 상세하게 설명하여 추상적인 개념을 매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이 책은 아이의 사회적 관계를 바르게 잡아 줌은 물론이거니와 이웃과 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합리적이고 유머러스하게 알려 줄 것입니다. 슬픔은 작게 만들고, 기쁨은 크게 만드는 비결은 정말 간단해요 복슬복슬한 털에 동그란 눈을 하고 머리에는 꽃을 달고 있는 작은 우리, 이 사랑스러운 존재는 바로 나와 친구가 함께하면 언제나 만날 수 있어요. 친구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맛있는 걸 먹으면 우리는 나와 친구를 재미있고 신나게 만들어 주어요. 우리가 있으면 짜릿한 모험도 용감하게 할 수 있고, 안 먹던 음식도 도전해 볼 마음이 생겨요. 그러나 친구와 싸우기라도 하면 우리는 사라져 버리고 혼자서는 다시 찾기가 아주 힘들어요. 우리가 없어지면 밥도 맛이 없고 놀이도 시시하고 우울한 잿빛 구름이 머리 위를 따라다녀요. 친구와 함께 다시 우리를 찾아야만 즐겁게 웃고 작은 모험을 계획하고 어려운 과제도 해낼 수 있어요. 작은 우리이지만 마음 열고 이야기하고, 귀 기울여 듣고 진심 어린 대답을 해 주고, 함께 넉넉한 시간을 보내면 어느새 더 크고 건강한 우리로 자라 곁에서 든든히 지켜 주어요.
여우 눈 속의 세계
푸른숲주니어 / 파트리치아 토마 (지은이), 이기숙 (옮긴이) / 2025.03.31
13,800원 ⟶ 12,4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파트리치아 토마 (지은이), 이기숙 (옮긴이)
세상의 모든 것은 우주의 먼지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산과 식물과 동물과 사람 모두. 그러니까 산과 식물과 동물과 사람은 처음에 모두 친구였던 셈이다. 심지어 그때는 산의 정령이 화를 낼까 봐 달래느라 제를 지내기도 했다고…….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인간이 이 모든 것의 주인인 것처럼 행세한다. 가축을 기르고 곡물을 재배하면서 인간은 돌과 식물과 동물을 밟고 왕좌에 앉았다. 18세기에 산업 혁명이 시작되면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사람들이 공장을 세우고, 기계를 돌리면서 산과 식물과 동물을 포함한 자연을 망가뜨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산업 혁명 이후에 전 세계 산림의 절반이 파괴되었고, 1900년대 이후에는 500종 이상의 동물이 멸종되었다고 한다. 《여우 눈 속의 세계》는 여우의 시선으로 인간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여우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자기 마음대로 자연을 훼손하는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을 만나게 된다. 다 같이 살펴보자.들어가는 말 어린이 독자들에게 우리가 우주의 작은 먼지였다고요? 마치 인간이 세상의 왕인 것처럼 숲에 새로 길을 낼 때는 먹이 사냥을 나가 볼까? 여우가 집을 얻는 방법?! 새끼를 함께 돌보아요 우리도 지능이 있어요 조심해, 여긴 내 땅이야! 착할까요, 나쁠까요? 각자의 사랑을 찾아 떠나요 도로를 건너다 자동차에… 우리는 모두 자연의 일부! 어른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나는 여우예요. 세상의 모든 것들은 우주의 먼지에서 시작되었대요. 산이랑 돌, 풀, 여우, 그리고 인간도요. 아주 먼 옛날에는 서로서로 사이좋게 지냈다지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이 변해 갔어요. 자연을 길들이고 통제하기 시작했거든요. 우리는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인간은 과연 이 세상의 주인일까요? 세상의 모든 것은 우주의 먼지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지요. 산과 식물과 동물과 사람 모두요! 그러니까 산과 식물과 동물과 사람은 처음에 모두 친구였던 셈이죠. 심지어 그때는 산의 정령이 화를 낼까 봐 달래느라 제를 지내기도 했다고…….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인간이 이 모든 것의 주인인 것처럼 행세해요. 가축을 기르고 곡물을 재배하면서 인간은 돌과 식물과 동물을 밟고 왕좌에 앉았어요. 18세기에 산업 혁명이 시작되면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바뀌어 버렸죠. 사람들이 공장을 세우고, 기계를 돌리면서 산과 식물과 동물을 포함한 자연을 망가뜨리기 시작했으니까요. 산업 혁명 이후에 전 세계 산림의 절반이 파괴되었고, 1900년대 이후에는 500종 이상의 동물이 멸종되었다고 해요. 《여우 눈 속의 세계》는 여우의 시선으로 인간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있어요. 여우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자기 마음대로 자연을 훼손하는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을 만나게 되지요. 다 같이 살펴볼까요? 우리,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여우와 인간은 닮은 점이 참 많아요. 일단 똑똑하고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다 먹어요. 심지어는 감자튀김과 치즈버거도 맛있게 먹지요. 그래서 세계 어디에서나 잘 살아갈 수 있어요. 귀를 쫑긋 세우고 코를 킁킁거리며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사랑하는 여우를 찾아 도시로 모험을 떠나기도 하지요. 여우의 이런 행동들은 대부분 인간을 관찰하고서 배운 거예요.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의견이나 생각을 주고받듯이, 여우도 소변과 대변으로 메시지를 보내요. 소변 냄새로 나이를 알아내고, 암여우가 발정기인지, 심지어 누가 병은 없는지 알 수 있답니다. 대변에서는 음식의 냄새를 맡을 수 있고요. 우리는 위장이 작아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못해요. 그래서 먹을 것을 여러 군데다 숨겨 두곤 정확하게 기억해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위장이 작지만 남은 음식을 쓰레기통에 휙 버리더라고요. 우리처럼 땅속에 묻지 않고요. 그런데 사람들은 뭔가 착각하는 거 같아요. 동물의 언어는 올바른 언어가 아니라고 생각할뿐더러, 동물이 인간의 말을 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선과 악을 구별할 줄 모른다고 여기지요. 하지만 이건 순전히 관점의 차이예요. 개미의 관점에서 보면 인간은 협동 능력이 떨어지고, 개의 관점에서 보면 후각을 잘 쓰지 못하는 거거든요. 이처럼 《여우 눈 속의 세계》는 여우의 한살이를 전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행태를 꼬집고 있어요. 인간은 자연을 손아귀에 넣으려고만 했을 뿐, 자연 그 자체가 지닌 숭고함을 잊어버렸으니까요. 이제 우리 모두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는 시간임을 알려주어요. 숲에 새로 길을 낼 때는우리는 인간이 하는 말을 아주 잘 알아들어요. 그렇다면 인간도 여우의 말을 잘 알아들을까요?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동물의 언어는 올바른 언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래서 인간은 여우와 대화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지요.내가 사는 숲에 새로 길을 내도 괜찮겠느냐고 물어본 사람은 여태껏 한 명도 없었어요. 나도 사람들의 정원에 땅을 파서 집을 지을 때, 건축 허가가 나오기를 기다리지는 않았지만요. 우리도 지능이 있어요철학자 에바 메이어르는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요. 개미의 관점에서 보면 인간은 협동 능력이 떨어지고, 개의 관점에서 보면 후각을 잘 쓰지 못하는 거라나요.내가 보기에도 인간은 아직 더 발전해야 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볼까요? 사람들이 울타리와 담장을 높게 만들어도, 나는 아이들에게 그 위로 올라가거나 기어서 내려오는 방법을 너끈히 알려줄 수 있어요.
사이언스 리더스 LEVEL 1 세트 (전10권)
비룡소 / 멀리사 스튜어트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 2025.03.31
56,400

비룡소자연,과학멀리사 스튜어트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술술 읽히는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유아가 자연 관찰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부터 초등 과학 교과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난이도에 맞춰 골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과학 정보 수준과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뉘어진 이 시리즈는, 단계별로 핵심 내용을 간결한 글로 담아냈다. LEVEL 1은 권마다 번데기, 포식자 등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익히며, 페이지당 2~3문장의 아주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다. 유아가 부모와 함께 처음 보는 과학책으로 손색이 없다.LEVEL 1 동물들의 특별한 사냥법 LEVEL 1 개미는 바빠! LEVEL 1 잠꾸러기 코알라 LEVEL 1 변신쟁이 날씨 LEVEL 1 동물의 한살이 LEVEL 1 거미는 사냥 중! LEVEL 1 조개잡이 해달 LEVEL 1 나비의 한살이 LEVEL 1 폭풍이 몰아친다! LEVEL 1 식물은 어떻게 자랄까?전 세계 2000만 부 판매! 책 읽기가 재밌어지는 단계별 과학책 과학이 두렵지 않으려면, 어릴 때부터 과학과 친해져야 합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을 자연스레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술술 읽히는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유아가 자연 관찰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부터 초등 과학 교과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난이도에 맞춰 골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체계적인 3단계 구성 과학 정보 수준과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뉘어진 이 시리즈는, 단계별로 핵심 내용을 간결한 글로 담아냈다. LEVEL 1은 권마다 번데기, 포식자 등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익히며, 페이지당 2~3문장의 아주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다. 유아가 부모와 함께 처음 보는 과학책으로 손색이 없다. LEVEL 2는 권마다 마그마, 궤도 등 초등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이 나온다. 페이지당 4~5문장 정도여서, 아이들이 혼자서 책 읽는 연습을 하기에 알맞다. LEVEL 3은 권마다 응결, 연소, 침식 등 초등 과학 교과의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다룬다. 긴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어 독해력을 기르기에 효과적이다. ■ 동식물부터 지구, 우주까지! 초등 과학이 재밌어지는 풍성한 과학 주제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이 시리즈는 생물, 지구, 우주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아우른다. 개미, 판다 등 유아가 좋아하는 동물 주제뿐 아니라, 화산, 태양계, 물의 순환처럼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도 포함되어 있다. 초등 과학 개념을 골라 담은 이 시리즈로 과학 지식을 미리 익혀 보자. ■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고품격 사진과 손에 쏙 잡히는 판형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퓰리처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들의 생생한 사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시리즈에도 고퀄리티 사진을 가득 담았다. 날쌘돌이 치타의 사냥 장면, 번개가 번쩍 내리치는 순간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사진들이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제작되어 이동하는 차 안이나, 학교 아침 독서 시간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습관을 기르기에 좋다. ■ 과학 용어 풀이, 난센스 퀴즈 등 과학이 만만해지는 다채로운 코너! 이 시리즈는 과학이 쉽고 재밌어지는 코너들이 본문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책을 읽다가 알쏭달쏭한 과학 용어가 있다면 용어 풀이 코너를 살펴보자. 쏙쏙 이해되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다. 본문 곳곳의 난센스 퀴즈를 풀며 키득키득 웃으며 잠깐 쉬는 재미도 있다.
[CD] 백점 맞는 과학 퀴즈게임 3-1 (PC 소프트) (2019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2.21
24,500

와이티미디어학습참고서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기존 보드게임 학습내용을 PC를 통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기본퀴즈. 단원선택. 힌트보기 등 다양한 추가 기능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초등학교 과학 과목 전 과정을 학년별, 학기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각 단원별 핵심용어와 주요 교과내용을 퀴즈게임 형식으로 재구성한 제품으로 기존 참고서와 문제집과는 전혀 다른 기능성게임 형태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어린이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초등학교 과학 과목의 학년별 교과서를 기반으로 한 퀴즈게임 <백점맞는 과학 퀴즈게임>을 최신 개정 교과를 반영한 2019년 최신판으로 새로이 출시했다. 국내 최초의 게임교과서로 보드게임 형태로 처음 출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백점맞는 과학 퀴즈게임>은 초등교과서의 모든 교과과정의 핵심내용을 퀴즈게임으로 구현한 보드게임 교구로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도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PC용 소프트웨어는 기존 보드게임의 학습내용을 PC를 통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기본퀴즈. 단원선택. 힌트보기 등 다양한 추가 기능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그 특징이다. 초등학교 과학 과목의 전 과정을 학년별, 학기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각 단원별 핵심용어와 주요 교과내용을 퀴즈게임 형식으로 재구성한 제품으로 기존의 참고서와 문제집과는 전혀 다른 기능성게임 형태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 행복한 화학
분홍고래 / 현선호 (지은이), 원정민 (그림) /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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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고래자연,과학현선호 (지은이), 원정민 (그림)
시간 여행자 이온과 ‘희망 버스’를 타고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하며 놀라운 화학의 발견 현장과 사건 현장을 살펴본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생명을 존중하는 화학, 지구를 생각하는 화학, 천년만년 뒤를 생각하는 안전한 화학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사람을 구해낸 화학의 역사적인 사건과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참혹한 사건 등을 시간 여행자 이온이와 함께 여행한다. 단순히 사건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화학이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 다양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화학’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생각해 보게 한다.1장_화학이 일구어 온 세계 ● 행복한 화학 나라에서 온 아이 012 요상한 버스 C118, 요상한 아이 이온 012 | 우리 가족은 노케미족 018 | 화학 여행이 시작되다! 025 ▶가습기 살균제 사건 028 ● 우리는 모두 화학 물질이다 030 이온이의 버스 안 실험실 030 | 사람이 화학 물질이라고? 033 | 지구의 비밀을 푸는 숫자, 118 038 | 데모크리토스를 만나 원자의 비밀을 듣다 044 ● 화학의 위대한 발명품, 세상을 바꾸다 050 검은 황금, 석유가 화학 혁명을 일으키다 050 | ‘세계는 석유로 장식되었다’ 056 | 살균 기술의 발전이 아이들을 구했대 062 | 수천만 명의 목숨을 구한 DDT 069 | 마음껏 쪼개고 마음껏 결합해! 화학은 신의 도구? 075 ▶연금술에서 주기율표에 이르기까지 079 2장_화학이 만들어 갈 미래 ●화학이 우리에게 준 것, 화학이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 084 DDT의 배신, 침묵의 봄 084 | 안전한 화학은 가능할까? 093 | 인간의 몸속엔 미세 플라스틱이 가득해 097 | 직박구리는 어 디로 갔을까? 105 | 답을 찾으려고 다시 희망 버스에 오르다 107 ▶보팔 참사 092 ●유해 화학 물질에서 안심할 수 있는 사회 113 생명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들 113 | 첫 번째 미래, 화학 독성에 중독된 사람들 121 | 지금 우리에게 화학이 필요한 이유 128 ▶화관법과 화평법 118 ● 백년, 천년, 만년 뒤를 생각하는 화학 131 두 번째 미래, 행복한 화학 나라 131 | 세륜의 실험실 134 | 이 공룡이 나였다고? 진짜 미래를 위한 화학 140 | 안녕, 이온 145 노케미족에서 케미족으로 한 걸음 148 부록_행복한 화학을 위한 생각 상자 1. 화학 기술이 인간에게 꼭 필요할까?153 | 2. 생명을 존중하는 화학이란 무엇일까?154 | 3. 지구를 생각하는 화학이란 무엇일까?156 4. 화학에서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 지켜져야 할 일들은 무엇일까?157세상을 바꾼 화학의 위대한 발명! 118개의 마법의 물질을 찾아 떠나는 놀라운 이야기! 천년만년 안전하고 행복한 화학 나라를 향해 희망 버스가 달려갑니다! 미래 사회의 주인은 바로 어린이! 아이들의 생각을 활짝 열어 주는 질문! 어린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시리즈가 달려가요!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시리즈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주인이 될 어린이를 위한 인문 사회 도서입니다. 이 책은 희망찬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이 생각해야 할 주제들에 대해 들려줍니다. 비록 당장은 어려운 주제일 수 있지만, 사회에 대한 관심과 생각을 계속하여, 지금의 어른보다 좀 더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나’를 우선하기보다 ‘우리’를 우선하는 생각을 많이 하길 바랍니다. 이 시리즈는 ‘나’보다 ‘우리’가 우선될 때 세상은 행복한 사람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기획되었습니다. ❚ 우리는 모두 화학으로 이루어졌다! 행복한 지구 환경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화학 이야기! 인류 사회에서 화학의 역사는 위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농약과 살충제의 개발로 질병과 굶주림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화학 섬유와 플라스틱 개발로 많은 사람이 추위에서 보호받고 삶이 편리해졌습니다. 인류는 수백 년 동안 기본 입자를 쪼개고 조합하여 다양한 물질을 발견해 냈습니다. 하지만 그 독성과 부작용으로 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꾸준히 생명을 위협받고 있으며, 지구는 계속해서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화학’은 부정적으로 인식되곤 합니다. 인간을 포함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화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니 화학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요. 화학으로 망가진 지구를 구하는 건 결국 화학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시간 여행자 이온과 ‘희망 버스’를 타고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하며 놀라운 화학의 발견 현장과 사건 현장을 살펴봅니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생명을 존중하는 화학, 지구를 생각하는 화학, 천년만년 뒤를 생각하는 안전한 화학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 화학이 일구어온 세계와 화학이 만들어갈 세계 책 속 주인공 세륜이 가족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입니다. 여러 가지 사건을 경험한 부모님은 노케미족으로 살기로 결심하고 집안에서 모든 화학 물질을 몰아내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모든 화학물질을 몰아낸다는 말이 가능할까요? 우리 삶에서 화학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물건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세륜이는 시간 여행자 이온이와 함께 석유가 들어가지 않은 물건 찾기 내기를 하다가 ‘노케미족’이라는 단어가 사실상 불가능한 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온이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화학물질을 외면하고 그 두려움에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마주 보고 서서 생명을 살리는 화학, 천년만년 지구 생명과 함께 생명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화학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핵무기, 가습기 세정제 피해, 플라스틱 환경오염, 농약 등 ‘화학’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것은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화학 기술이 인간에게 꼭 필요한가?’라는 궁금증이 떠오를 것입니다. 이 질문에 작가는 ‘그렇다’고 이야기합니다. “애초에 화학을 조금도 모른 채 원시인으로 계속 살아왔다면 화학 기술은 딱히 필요하지 않을지도 몰라. 하지만 이미 인간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듯 화학 기술의 포문을 열어 버렸어. DDT가 망친 자연을 다시 되살리려면, 플라스틱이 가득한 지구를 깨끗한 곳으로 되돌리려면 또다시 더 훌륭한 화학 기술이 필요해. 그리고 화학 기술 덕분에 과거보다 훨씬 더 편리하고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된 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야. 화학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쓰는 거의 모든 물질이 존재하지 않았을 거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마트폰이나 게임, 컴퓨터는 아예 생겨나지도 못했을 거야. 그리고 아파도 치료도 받지 못한 채 타고난 면역력만으로 버텨야 했겠지. 그래서 화학을 몰랐던 과거에는 수명이 아주 짧았어. 지금은 화학 기술로 너무 쉽게 고칠 수 있는 병 때문에 대부분 사람이 죽었던 거야. 화학은 우리에게 더 발전한 세계, 더 오랜 삶을 선물해 줘. 그래서 나는 ‘인간’에게는 화학 기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사람을 구해낸 화학의 역사적인 사건과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참혹한 사건 등을 시간 여행자 이온이와 함께 여행합니다. 단순히 사건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화학이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 다양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화학’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의 모든 생명을 보호하고 살리는 화학 그래서 모든 생명이 아름답게 죽음을 맞이하고 다른 생명으로 영원히 순환할 수 있는 행복한 화학은 어떤 것인지에 관해 생각해 보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현재의 ‘절망’을 드러내는 데 머물지 않고, 새로운 미래의 ‘희망’을 상상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현재의 시간 속에서 희망을 길어 올리는 것! 그래서 미래의 주인인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품게 하는 것! 이것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고민해 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저 공룡은 세륜 너였던 공룡이야. (중략) 저 공룡을 이루고 있는 원자 중 일부가 지금 네 몸 어딘가에 있거든. 수억 년간 모습을 바꾸다가 너를 이루는 물질이 되었지. 공룡만 그런 건 아니야. 3억 년 전에 살던 삼엽충 속에 있던 원자도 있을 수 있고, 7천만 년 전에 내린 빗물 속 원자가 있을 수도 있어. (중략) 이 세상이 순환하려면 모든 것은 적당한 시간 동안 머물다가 자연스럽게 쪼개져야 해. 그래야 새로운 존재가 생겨날 수 있으니까. 나였던 산소 원자가 영원히 플라스틱 빨대에 갇혀 한 자리에 묻혀 있는 상상을 하면 정말 끔찍해. 그래서 진짜 행복한 화학은 물질의 영원한 순환까지 고려해야 해.” “아, 따가워…….”아침에 굵은 소금으로 양치질하다가 잇몸에 상처가 났다. 침이 닿을 때마다 쓰라렸다. 세륜이네는 공장에서 만든 치약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줄곧 소금이나 허브 파우더로 이를 닦았다. 학교에서 몇 번친구 치약을 빌려 쓴 적이 있을 뿐이다. 소금은 치약보다 덜 개운하고 상처가 날 때도 많았다. 그래도 화학을 피하려면 도리가 없었다.아픈 곳을 살피려고 길가에 주차된 자동차 유리에 잇몸을 비췄다. 한 손으로 입술을 잡고 상처를 여기저기 보고 있을 때, 누군가 세륜이를 불렀다.“그냥 치약 쓰는 게 낫지 않아?”“악!”말을 건 건 간밤에 꿈에서 본 바로 그 노란 아이, 화학 찰거머리 이온이었다. 세륜이는 너무 놀라 말을 더듬었다.“네, 네가 어떻게 여, 여길…….”꿈인가 싶어 세륜이가 자신의 볼을 힘껏 꼬집었다. 볼이 아팠다. 꿈에서깨지도 않았다.“아하하. 여기서도 꿈인지 확인할 때 볼을 꼬집니? 걱정하지 마. 꿈이 아니니까. 아니, 꿈이 아닐까 봐 걱정하는 건가?”이온이가 여전히 노란 옷을 입은 채 껄껄 웃었다. 세 사람이 서로를 붙잡고 걷는 동안 이온이가 말을 꺼냈다.“샤워하러 가는 동안 석유가 들어가지 않은 다섯 가지 물건을 말해 볼까?”“좋아. 다 생각해 뒀지.”아르곤은 둘 사이에 서서 상황을 파악하려고 애썼다. 세륜이가 말했다.“첫 번째에서 끝날 것 같은데? 체육복!”“땡! 네 체육복은 합성 섬유로 만든 거야. 체육복뿐만 아니라 가게에서 파는 옷 대부분이 석유 원료로 만들었지. 다음!”“뭐? 그럴 수가. 그, 그럼 페트병!”“페트벼엉? 가소롭군! 모든 플라스틱은 석유로 만든 것입니다. 다음!”“이 시커먼 기름에서 투명한 물건이 나온다고? 그, 그럼 볼펜! 아니아니 안경! 아니 가방!”다급해진 세륜이가 다섯 개 규칙을 잊고 마구 물건 이름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온이는 꿈쩍도 하지 않고 ‘땡’만 연발했다.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다. 세륜이는 다섯 개는커녕 교실에 있는 물건이라는 전제 조건도 무시하고 생각나는 온갖 물건을 말했다.화장품, 휴대 전화, 테이프, 의약품, 텔레비전, 타이어, 접착제, 컴퓨터, 신발, 아스팔트, 카메라, 잉크, 시계, 자동차, 비료 등 별의별 것을 다 말해도 이온이는 딩동댕을 외칠 기미가 없었다.허허벌판의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인 작은 간이 건물이 나타나자 이온이가 “다 왔어, 이거 가지고 들어가서 씻어”라고 말하며 액체 비누를 내밀었다. 세륜이는 이거다 싶어 외쳤다.“그래, 세제! 석유를 씻어내는 물질이라면 석유랑 완전 반대겠지. 어때?”이온이가 하하 웃으며 마이크를 든 시늉을 하고 말했다.“아쉽습니다, 강세륜 플레이어! 세제조차 석유를 사용한다는 사실!”“하아, 말도 안 돼…….”세륜이가 어깨를 축 늘어뜨리며 실망한 기색을 내비치자 이온이가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사실 처음부터 네가 이기기엔 너무 불리한 게임이었어. 네가 사는 세상은 거의 석유 세상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거든. ‘세계는 석유로 장식되었다’라는 슬로건까지있을 정도니까.”“도대체 석유가 어떤 물질이기에 그런 거야?”
2024 거미손 국어 시리즈 6
오르비 / 유현주 (지은이) / 2023.07.07
19,800

오르비학습참고서유현주 (지은이)
거시독해와 미시독해의 방법들을 모두 손글씨로 표기한 분석서다. 독서 지문을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관점을 수록하였고, 선지 구성 원리까지 하나하나 뜯어보고 수업을 듣는 것처럼 꼼꼼히 설명하였다. 손글씨 분석까지 넣어 필기까지 완벽하게 정리한 책이다.1주차 독서 : 제재별 독해 - 사회 [법] ①, ② 문학 : 기출로 분석하기 - 2020. 수능 ①, ② 2주차 독서 : 제재별 독해 - 생명과학 ①, ② 문학 : 기출로 분석하기 - 2020. 수능 ③, ④ 3주차 독서 : 제재별 독해 - 기술 ①, ② 문학 : 기출로 분석하기 - 2021. 6월 ①, ② 4주차 독서 : 제재별 독해 - 인문 ①, ② 문학 : 기출로 분석하기 - 2021. 6월 ③, ④“지금까지 이런 독서 독해법 교재는 없었다.” → 한 문장도 빠짐없이 분석하고,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실전에서 진짜 쓸 수 있는 선생님의 두뇌와 손 모두를 꺼낸 책. 1. 거미손이란? : ‘거시독해와 미시독해’의 방법들을 모두 “손글씨로 표기한 분석서”입니다. 2. '거미손 독해법'이란? 1) 거시 독해 : 독서 독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지문 전체를 장악하는 능력입니다. 세부 정보에만 치우치다 보면, 전체 맥락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당장 점수가 나와도 매번 불안하게 문제를 풀게 되어 고정 1등급이 나오기 어려운 것이죠. 그래서, 지문의 위계를 잡아 전체를 보는 능력이 필요하고, 이렇게 체계를 잡는 훈련을 하다보면 독해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면서도 지문의 핵심을 파악하게 됩니다. + 2) 미시 독해 : 완벽한 100점이 되려면 전체 맥락을 파악하며 세부 정보 파악에도 힘을 쏟아야 합니다. 보통, 상위권 학생들이 거시 독해에는 완벽하지만 꼼꼼하게 세부 정보들을 파악하는 미시 독해를 놓쳐 "실수"를 자주 하게 되는데, 결국 실수도 현장에선 1등급을 가르는 데 엄청난 역할을 하죠. 실수라고 넘기는 것들을 모두 모아 보면, 수능날 무너지는 케이스를 너무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세세하게 독해하다 보면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 수 없으니 이 부분을 효율적으로 잡는 방법들을 '거미손 분석'에 모두 담았습니다. 실수가 잦고, 시간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미시독해까지 신경써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3) 손글씨 분석 : 10여년동안 수능 최상위권 학생들을 강의하며 의외로 놀라웠던 것이 국어를 푸는 방법론, 즉 체계가 없는 학생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것이었어요. 지문 전체에 밑줄을 긋고도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쩔쩔매는 학생, 지문에 아예 표시를 안 하면서 막상 100점까진 받지 못하는 학생, 어디를 어떻게 체크하고 어디를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 감을 못잡는 친구들을 위해 8년간 연구하며 완벽하게 분석한 방법론을 저자가 직접 표시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직, 지문과 선지 분석을 어떻게 해야할지 또 나만의 기준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꼭 선생님의 손글씨 분석을 참고하길 바랄게요. 3. 책의 장점 독서 지문을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관점, 선지 구성 원리까지 하나하나 뜯어보고 수업을 듣는 것처럼 꼼꼼히 설명하고 손글씨 분석까지 넣어 필기까지 완벽하게 정리한 책. 수많은 국포자(수능 3~4등급 이하)들을 1등급으로 만든 그 책을 이제 오픈합니다. 문제를 단순히 많이 푸는 것에서 그치면 절대 1등급이 나올 수 없으니 1등급이 되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는 '거미손 독해'로 그대들이 꿈꾸는 성적, 인생 그 이상을 꿈꾸기를. <거미손 후기> 누워서 떡먹기(거미손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6833491 현주쌤 인강 및 교재 후기 만화 1편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8254570 현주쌤 인강 및 교재 후기 만화 2편(거미손)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8254575 현주쌤 인강 및 교재 후기 만화 3편(문법의 끝)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8278838 비문학 칼럼) 나 중심의 비문학 공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6818325 거미손 심화편 VOL1. 리뷰(Feat. 기본편과 비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997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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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놓쳐서는 안 되는 이슈들을 한 권에 정리! ·대입 논술·구술·면접을 준비하는 입시생의 필수 아이템! ·취준생,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필수 지식으로 구성! ·대한민국 10대라면 꼭 알아야 하는 최신이슈의 결정판!PART1 이슈 Focus 01 4·10 총선 02 라인야후 사태 03 의대정원 확대 04 고물가시대 05 2028 대입개편안 확정 06 저출산·고령화 07 신중동전쟁 08 AI 혁명의 명암 09 교권침해 10 이상동기범죄 PART2 이슈 토론 01 출산·양육비 지원 02 소형원전 건설 03 재경기숙사 04 선거 전 신용사면 05 간병비 급여화 06 주4일제 07 노란봉투법 08 일본산 수산물 수입 09 결혼자금 증여세 면제 10 의무경찰 재도입 PART3 꼭 알아야 하는 분야별 상식 01 정치·법률·사회 02 경제·경영·금융 03 국제·외교·안보 04 문화·미디어·스포츠 05 역사·철학·문학 06 과학·IT 07 우리말·한자성어 PART4 최신시사 브리핑 with 상식퀴즈 01 정치·법률·사회 02 경제·경영·금융 03 국제·외교·안보 04 문화·미디어·스포츠 05 역사·철학·문학 06 과학·IT요즘 10대 학생들은 학교 시험뿐만 아니라 독서토론, 논술, 면접 등까지 입시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대입을 위한 면접이나 논술에서는 기본적인 소양을 비롯해 한층 심화된 이론과 사회적으로 쟁점이 되는 이슈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기본적인 상식을 비롯하여 주변의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립해놓지 않으면 각종 시험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루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사건이 벌어지고, 또 방대한 양의 이슈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우리는 그 많은 정보를 어떻게 다 습득해야 할까요? 그래서 시간은 없지만 학습이 필요한 모두를 위해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가져다줄 이 책을 준비했습니다. 놓쳐서는 안 될 주요 이슈들과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상식들을 모두 한 권에 정리한 를 통해 가고자 하는 목표, 이루고자 하는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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