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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5 : 근현대
아이스크림북스 / 이세영 (글), 송진욱 (그림), 최태성 (기획) / 2025.11.20
18,000원 ⟶
16,200원
(10% off)
아이스크림북스
역사,지리
이세영 (글), 송진욱 (그림), 최태성 (기획)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딱딱하고 어려운 한국사를 ‘재미있는 기사’처럼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역사 교양 도서로, 신문의 형식을 활용해 주요 역사 사건과 인물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⑤ 근현대’ 편은 개항기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다. 개항기의 병인양요,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일제 강점기의 한일 협약,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청산리 대첩, 그리고 8·15 광복, 현대에서는 6·25 전쟁, 4·19 혁명, 6월 민주 항쟁, 제1차 남북 정상 회담까지 굵직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기사로 전달해 준다. 또한 개화의 문 앞에 선 고종, 일본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 안중근, 독립을 외친 유관순 등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큰별 기자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전한다. 신문 매호 갈무리해 주는 칼럼 기사에서는 민중의 정치, 역사를 움직인 학생, 우리의 과제인 통일 등 다양한 이슈를 큰별 기자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탐구한다. 그 밖에도 조선 물산 장려 운동과 6·25 전쟁 사진전 등을 현대적인 광고 형식으로 풀어내 흥미롭게 만나 볼 수 있다.제 1 호 개항기 │ 조선, 나라의 문을 열다 1 기사 척화비 건립, 조선의 문을 굳게 닫다 2 기사 강화도 조약 체결로 부산 등 3개 항구 개항 3 인터뷰 개화의 문 앞에 선 고종을 만나다 4 기사 영남 유생들, 집단 상소 운동 전개 5 기사 청군 개입으로 임오군란 진압 6 칼럼 강화도 조약 체결로 일어난 나비 효과 제 2 호 개항기 │ 근대적 개혁 운동을 펼치다 1 기사 갑신정변, 3일 천하로 마무리되다 2 인터뷰 갑신정변을 이끈 김옥균을 만나다 3 기사 전주 화약 체결, 동학 농민군 해산하다 4 인터뷰 동학 농민 운동을 이끈 전봉준을 만나다 5 칼럼 과거의 실패가 미래의 성공이 되는 역사 제 3 호 개항기 │ 낡은 제도를 벗어던지다 1 기사 갑오개혁 실시, 신분제 폐지되다 2 인터뷰 갑오개혁에 대한 각계각층의 반응 3 기사 을미사변과 단발령, 백성의 분노가 폭발하다 4 인터뷰 을미의병을 이끈 유인석을 만나다 5 기사 고종, 비밀리에 러시아 공사관으로 대피 6 칼럼 다른 나라에 의지한 조선이 치러야 할 대가 제 4 호 대한 제국 │ 자주독립 국가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다 1 기사 독립 협회, 만민 공동회를 개최하다 2 기사 황제의 나라, 대한 제국을 선포하다 3 인터뷰 고종에게 듣는 광무개혁 이야기 4 인터뷰 관민 공동회, 국민의 목소리를 듣다 5 기사 경인선 개통, 신식 교통수단 등장 6 칼럼 광장에서 피어난 민중의 정치 제 5 호 대한 제국 │ 국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1 기사 을사늑약 체결, 대한 제국 외교권 상실 2 기사 정미의병 전국 확산, 해산 군인 대거 합류 3 인터뷰 안중근, 일본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다 4 기사 신민회, 독립운동 기지 건설 본격화 5 인터뷰 국채 보상 운동의 확산을 이끈 양기탁을 만나다 6 칼럼 을사오적의 이름을 기억하다 제 6 호 일제 강점기 │ 일제의 무단 통치에 맞서다 1 기사 조선 태형령 실시, 무단 통치 강화 2 기사 토지 조사 사업, 농민 피해 확산 3 인터뷰 항일 비밀 결사를 이끈 인물들을 만나다 4 칼럼 꿈은 동사여야 한다 제 7 호 일제 강점기 │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탄생 1 기사 전국으로 번지는 ‘대한 독립 만세’ 함성 2 인터뷰 목 놓아 독립을 외친 유관순을 만나다 3 기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독립운동 새 전환점 4 인터뷰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안창호를 만나다 5 칼럼 ‘제국’에서 ‘민국’으로 제 8 호 일제 강점기 │ 다양한 민족 운동을 전개하다 1 기사 ‘문화 통치’ 내세운 일제, 독립운동 탄압 2 기사 청산리 대첩 승리, 일본군 격퇴 3 인터뷰 김원봉, 의열단의 길을 말하다 4 광고 우리가 만든 것 우리가 쓰자! 4 기사 광주 학생 항일 운동, 전국으로 확산 6 칼럼 학생, 역사를 움직인 주역이 되다 제 9 호 일제 강점기 │ 일제에 맞서 민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1 기사 조선어 학회 강제 해산, 국어사전 편찬 중단 위기 2 인터뷰 한인 애국단을 조직한 김구를 만나다 3 기사 징병제 실시, 전시 동원 체제 강화 4 기사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다 5 칼럼 한글은 이렇게 지켜졌다 제 10 호 현대 │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다 1 기사 북위 38도선 기준으로 남과 북으로 분단 2 인터뷰 5·10 총선거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다 3 기사 광복 3년 만에 대한민국 정부 수립 4 칼럼 사람보다 이념이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 제 11 호 현대 │ 한반도에 전쟁의 불길이 타오르다 1 기사 북한 남침으로 6·25 전쟁 발발 2 기사 인천 상륙 작전 성공, 전세 역전 3 인터뷰 흥남 철수 작전 생존자의 이야기 4 기사 정전 협정 체결, 전쟁의 총성이 멎다 5 광고 6·25 전쟁 사진전 6 칼럼 학도 의용군, 이우근 학도병의 편지 제 12 호 현대 │ 시민 혁명으로 새로운 시대를 깨우다 1 기사 부정 선거에 맞선 민주주의 혁명 2 기사 박정희, 군사 정변으로 정권 장악 3 기사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 고속 도로 개통 4 칼럼 4·19 혁명은 왜 혁명이라 불리는가 제 13 호 현대 │ 유신 체제의 그늘 아래 시작된 사회 변화 1 기사 유신 헌법 공포, 권력으로 자유를 흔들다 2 인터뷰 옷과 머리도 내 마음대로 못 하나요? 3 기사 서울에서 청량리까지 지하철 개통 4 기사 유신 체제에 대한 저항, 10·26 사태로 이어지다 5 칼럼 통일이여, 평화의 바람을 타고 오라 제 14 호 현대 │ 민주화의 씨앗이 싹트다 1 기사 5·18 민주화 운동, 시민들 계엄군에 맞서다 2 기사 6월 민주 항쟁,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 내다 3 인터뷰 서울 올림픽 개최, 세계인의 축제가 열리다 4 기사 남북 기본 합의서 채택, 화해의 시대 열려 5 칼럼 프로 야구는 그저 즐거운 스포츠일까? 제 15 호 현대 │ 대한민국, 선진국으로 나아가다 1 기사 OECD 가입으로 선진국 대열 합류 2 기사 외환 위기 속 IMF 구제 금융 요청 3 기사 남북 정상 회담 개최, 화해의 새 시대를 열다 4 인터뷰 K- 문화에 푹 빠진 체코 유학생을 만나다 5 칼럼 역사는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700만 수강생이 선택한 대한민국 최고의 한국사 강사이자 역사 커뮤니케이터인 최태성의 최신작! ★ 짧고 강렬하게 구성된 신문 기사를 통해 읽는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 광복 80주년, 초등 첫 한국사의 새로운(新) 문(門)’이 열리다! 우리 역사 속에서 꼭 알아야 할 결정적 사건과 장면들을 ‘신문 기사’의 형식과 ‘기자가 된‘ 큰별쌤의 목소리를 빌려, 마치 현재의 일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한국사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스토리텔링이 강점인 큰별쌤 최태성 저자의 장점을 살려, 생생한 전달력으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딱딱하고 어려운 한국사를 ‘재미있는 기사’처럼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역사 교양 도서로, 신문의 형식을 활용해 주요 역사 사건과 인물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기존의 서술형 역사책과 달리,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은 짧고 임팩트 있는 기사 스타일로 전개되며,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사건 현장을 오가며 직접 취재하는 생생함이 느껴집니다. 사건 당시를 가상의 1면 기사로 재구성해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질 수 있으며, 복잡한 역사적 맥락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대별로 권이 나뉘어 있으며, 각 권당 주제별로 보도기사, 인터뷰 기사, 광고 기사 등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었습니다. 특히 큰별 기자의 역사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관점이 담긴 칼럼 기사를 통해 독자들도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역사에 처음 입문하는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교과서 연계 학습은 물론 역사적 사고력과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는 최적의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책 소개 ‘⑤ 근현대’ 편은 개항기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개항기의 병인양요,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일제 강점기의 한일 협약,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청산리 대첩, 그리고 8·15 광복, 현대에서는 6·25 전쟁, 4·19 혁명, 6월 민주 항쟁, 제1차 남북 정상 회담까지 굵직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기사로 전달해 줍니다. 또한 개화의 문 앞에 선 고종, 일본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 안중근, 독립을 외친 유관순 등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큰별 기자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전합니다. 신문 매호 갈무리해 주는 칼럼 기사에서는 민중의 정치, 역사를 움직인 학생, 우리의 과제인 통일 등 다양한 이슈를 큰별 기자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그 밖에도 조선 물산 장려 운동과 6·25 전쟁 사진전 등을 현대적인 광고 형식으로 풀어내 흥미롭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역사 신문 배달이요~!”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국사가 머릿속에 쏙쏙! 큰별쌤 최태성, 어린이를 위한 신개념 역사책 출간 광복 80주년 맞아 선보이는 한국사 신문 한국사를 신문으로 보면 생각하는 힘이 더해져요 정보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시각을 담아냅니다. 이 책은 그런 신문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사건의 본질을 쉽게 전달하면서도, 각 주제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해석하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과거를 단순히 ‘과거’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과 연결 지으며 역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읽고, 보고, 생각하는 역사책 이 책은 실제 신문처럼 다채로운 기사 형식을 통해 역사적 사건을 다각도로 전달합니다. 1. 1면 헤드라인 : 오늘의 주제를 압축한 핵심 키워드를 제목처럼 제시해, 독자가 이번 장에서 다룰 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큰별 기사 : 육하원칙(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에 따라 구성된 간결한 뉴스 형식의 기사입니다. 어린이들이 핵심 사실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사건의 전개와 맥락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3. 큰별 인터뷰 : 역사 속 인물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상상 인터뷰입니다. 인물의 생각과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물 중심의 공감 학습이 가능합니다. 4. 큰별 칼럼 : 큰별 기자가 직접 들려주는 해설 코너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역사적 의미와 배경, 오늘날과의 연결점을 쉽고 깊이 있게 전합니다. 5. 큰별 광고 : 당시 상황을 풍자적으로 담아낸 가상의 광고입니다. 시대상과 문화를 유쾌하게 표현해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배경지식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6. 연표 부록 : 배운 내용을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연표가 들어 있습니다. 책상 앞에 붙여 두면 한국사 흐름과 사건 사이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함께하는 역사 신문 재치 있는 삽화들은 역사 속 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고, 복잡한 내용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실제 유물, 사진, 지도 등 다양한 시각 자료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글만으로는 전하기 어려운 역사적 현장감과 사실감을 더합니다. 역사는 미래를 보는 창입니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은 단순한 역사 입문서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지금과 연결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살아 있는 책입니다. 신문 형식이라는 명료한 틀 안에서 어린이들이 배우고, 느끼고, 생각하며, 스스로 질문하는 역사적 태도를 키워 나가게 됩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지금,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통해 더 넓은 시야와 깊은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마인크래프트 최강 전략 백과 : 아쿠아틱
서울문화사 / 메건 밀러 (지은이), 강세중 (옮긴이) / 2022.06.03
15,800원 ⟶
14,220원
(10% off)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메건 밀러 (지은이), 강세중 (옮긴이)
하멜른의 아이들 : 피리부는 사나이
어린이작가정신 / 그림 형제 (원작), 리즈베트 츠베르 (그림), 김완균 (옮긴이) / 2022.06.23
14,000원 ⟶
12,600원
(10% off)
어린이작가정신
명작,문학
그림 형제 (원작), 리즈베트 츠베르 (그림), 김완균 (옮긴이)
유아동 수상 도서 베스트 4종 세트 (전4권)
씨드북 / 이자벨 카리에 외 지음, 안병현 외 그림, 권지현 옮김 / 2017.03.15
46,000원 ⟶
41,400원
(10% off)
씨드북
그림책
이자벨 카리에 외 지음, 안병현 외 그림, 권지현 옮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적 기술을 말하는 책들을 세트로 구성했다. 평등, 편견, 공감 등 중요한 주제를 재미있는 이야기에 녹여내어 국내외 다수의 상을 수상한 시리즈 도서들로, 동서양 그림 작가들의 세련되고 다채로운 그림이 돋보인다.아나톨의 작은 냄비 말라깽이 챔피언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세트의 특징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적 기술을 말하는 책. 평등, 편견, 공감등 중요한 주제를 재미있는 이야기에 녹여내어 국내외 다수의 상을 수상한 시리즈 동서양 그림 작가들의 세련되고 다채로운 그림책. · 각 권의 특징 아나톨의 작은 냄비 -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극복하는 이야기 말라깽이 챔피언 - 자아실현, 용기, 젠더 문제를 통쾌하게 그린 이야기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 좁아서, 길어서 재미난 우리 골목에 대한 이야기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 편견과 차별 대신 존중과 이해를 돕는 그림책 ◆ 수상 내역 2017 힌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2017 울산 중부도서관 올해의 책 선정 2016 책둥이/아침독서 추천도서 2015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1월 사서추천도서 2015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도서 문학부문 최우수상 2015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특별상(일러스트) 2015 열린어린이 이달의 좋은책 (10월) 선정도서 2015 교보문고 키위맘 선정 도서 2014 프랑스국립도서관 올해의 그림책 상 수상 2014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선정
가짜 뉴스를 막아라!
단비어린이 / 신은영 (지은이), 고담 (그림) / 2024.03.11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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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명작,문학
신은영 (지은이), 고담 (그림)
문구점 아들 안경재와 치킨집 아들 박기자는 서로 딱지치기 경쟁 상대다. 딱지치기만 했다 하면 서로 기싸움을 하고 날카로워지면서도 매번 새로운 왕딱지가 나오면 대결을 하는 사이다. 그날도 각자 신상 왕딱지를 가지고 와 대결을 하다 이기고 싶은 마음에 서로 조금씩 반칙을 하게 되고, 대결은 무산되고 말았다. 대결 관계는 학급신문 만들기로까지 이어지는데, 둘은 복수의 감정을 가지고 서로의 부모님 가게를 취재하여 흠집 내는 기사를 쓴다. 그런데 생각보다 학급신문의 소식은 빠르게 전파되었고, 소문은 어느새 온 동네에 퍼졌다. 손님 없이 파리만 날리게 된 문구점과 치킨집은 문 닫을 것을 고민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 모든 일이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나 당황한 안경재와 박기자는 그제서야 자신들이 만든 가짜 뉴스를 바로잡고 이 모든 상황을 되돌려 놓을 방법을 함께 고민한다. 하지만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가짜 뉴스를 대하는 사람들의 반응과 전파 속도에 비하면, 그것을 바로잡는 데 반응하는 속도는 더디다. 안경재와 박기자는 부모님의 가게를 예전처럼 되살릴 수 있을까?1. 신상 메뉴 vs 신상 딱지 2. 우리끼리 비밀이야! 3. 진짜 신문 4. 취재 회의 5. 특종 6. 의심 신문 7. 쥐쥐치킨 8. 신고합시다! 9. 인터넷 기사 10. 팩트 신문학급신문 기사에 약간의 눈속임을 했을 뿐인데… 사소한 가짜 뉴스는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문구점 아들 안경재와 치킨집 아들 박기자는 서로 딱지치기 경쟁 상대입니다. 딱지치기만 했다 하면 서로 기싸움을 하고 날카로워지면서도 매번 새로운 왕딱지가 나오면 대결을 하는 사이지요. 그날도 각자 신상 왕딱지를 가지고 와 대결을 하다 이기고 싶은 마음에 서로 조금씩 반칙을 하게 되고, 대결은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대결 관계는 학급신문 만들기로까지 이어지는데, 둘은 복수의 감정을 가지고 서로의 부모님 가게를 취재하여 흠집 내는 기사를 씁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학급신문의 소식은 빠르게 전파되었고, 소문은 어느새 온 동네에 퍼졌지요. 손님 없이 파리만 날리게 된 문구점과 치킨집은 문 닫을 것을 고민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 모든 일이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나 당황한 안경재와 박기자는 그제서야 자신들이 만든 가짜 뉴스를 바로잡고 이 모든 상황을 되돌려 놓을 방법을 함께 고민합니다. 하지만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가짜 뉴스를 대하는 사람들의 반응과 전파 속도에 비하면, 그것을 바로잡는 데 반응하는 속도는 더딥니다. 안경재와 박기자는 부모님의 가게를 예전처럼 되살릴 수 있을까요? 나쁜 마음으로 쏜 화살은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아님 말고’ 식의 무책임한 ‘가짜 뉴스’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것이 가져올 영향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동화 “헛! 이거 진짜야?” “왜? 무슨 일인데?” 아이들이 학급신문에서 본 소식은 금세 학교와 동네로 퍼져 나갔습니다. 바로 ‘불량 화장품을 파는 문방구’와 ‘생쥐가 나온 치킨집’에 대한 이야기였지요. 두 가게는 곧 손님의 발길이 뚝 끊기고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고, 문방구와 치킨집 사장님의 얼굴엔 수심이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두 사장님보다 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박기자와 안경재, 사장님의 아들들이었습니다.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박기자와 안경재는 왕딱지 대결을 하던 중 이기고 싶은 마음에 서로 조금씩 반칙을 합니다.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게임이 무산되자, 둘은 서로에게 미운 감정을 갖고 있다가 학급신문에서 복수심을 담은 기사를 만들어 배포합니다. 즉 서로의 부모님이 하는 가게에 취재를 목적으로 갔다가, 심증만 가지고 부정적 기사를 쓴 것입니다. 이 기사는 교내에서 순식간에 퍼졌고, 심지어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점점 부풀려집니다. 아이들은 또 집으로 가서 부모님께도 소식을 전했으며, 결국 문방구와 치킨집, 두 가게는 폐업을 고민할 처지에 놓이게 되지요. 가짜 뉴스를 직접 만들고, 그 영향으로 일어난 일들을 지켜본 박기자와 안경재는 두려웠지만 어떻게든 다시 처음으로 되돌리기 위해 정정 기사를 쓰고, 동네 사람들에게도 진실을 알리기 위해 직접 나섭니다. 하지만 처음 가짜 뉴스가 퍼지고 확산된 만큼 빠르게 반응은 오지 않습니다. 자극적인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건 쉽지만, 사실을 바로잡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법이지요. 그렇다면, 가짜 뉴스를 만들어 배포한 데는 안경재와 박기자의 책임만 있을까요? 《가짜 뉴스를 막아라!》는 함께 학급신문을 만든 친구들의 태도도 생각해 보게 합니다. 박기자 팀의 친구들은 박기자의 집에서 치킨을 얻어먹고는 박기자가 쓰는 기사가 잘못되었다고 강하게 주장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동조하기도 했지요. 안경재 팀은 어떻고요. 안경재가 치킨집에서 쥐를 보았다고 했지만, 친구들은 쥐를 못 봤다고 했지요. 안경재가 “내가 거짓말을 한단 말이야?” 하고 큰소리를 치니 금방 주장을 굽혔지요. 아마 친구들은 같은 팀끼리 싸우고 싶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싸우기 싫은 것과 싸우더라도 불의를 저지르는 것을 그냥 보아 넘기지 않는 것 중 어떤 것이 옳을까요? 우리는 누구나 살며 한번쯤은 안경재와 박기자의 입장이 되기도 하고, 또 각 팀의 친구들 입장이 되기도 합니다. 그때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인터넷 매체가 발달하며 급속도로 큰 영향력을 끼치게 된 가짜뉴스의 실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에 대응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읽기가 될 것입니다.“정말요? 그럼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진짜 범인은 누군데요?”“기사가 잘못될 리는 없잖아요.”아이들이 어깨를 움츠리고 한마디씩을 보탰다.“신문 기사는 물론 뉴스도 모두 사람이 하는 일이라 얼마든지 잘못될 수 있어. 실제로 요즘 가짜 뉴스로 인한 피해가 아주 심각하단다.”선생님이 입매에 힘을 주며 말했다. “그럼 누군가 일부러 가짜 뉴스를 만든 거예요? 왜요?”“그런 사람은 혼내 줘야 하지 않아요?”“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가 섞여 있으면 어떻게 구분하죠?”아이들 질문이 이어졌다. “좋은 아이디어라도 있어?”미루가 얼른 말해 보라는 듯 물었다.“경재팀 계획을 미리 알았으니 우리가 선제 공격을 하는 거야!”“어떻게?”“얄미운 경재 팀을 골려 줄 만한 기사를 쓰는 거지!”앞으로 팔짱을 툭 끼며 기자가 아이들을 둘러봤다.“그런 기사를 어떻게 쓴다는 거야?”“선생님이 가짜 뉴스는 안 된다고 했잖아.”“그래. 신문 이름도 진짜 신문인데, 가짜 뉴스를 실을 순 없어.”아이들이 손사래를 치느라 분주해졌다.“가짜 뉴스를 쓰는 게 아니야.”진정하라는 듯 기자가 손을 들어 올렸다. 잠시 후, 쉬는 시간이 되자 아이들이 진짜 신문을 들고 옆 반 친구들에게 달려갔다.“세상에! 행복문방구 진짜 나쁘다!”“경재는 어떻고? 신상 왕딱지를 혼자 가지고 있다고 그렇게 자랑을 했다잖아.”“근데 신상 왕딱지를 경재가 사용한 후에 슬쩍 판매하는 거 아닐까?”한 아이가 의심 가득한 눈빛으로 툭 말했다.“헛!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럼 행복문방구는 경재가 사용한 물건을 다른 아이들에게 파는 건가?”그렇게 의심이 순식간에 쌓이자 결국 가짜 뉴스가 돌기 시작했다.“너희 그 이야기 들었어?”급식 시간, 복도에서 옆 반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말했다.“무슨 이야기?”“행복문방구는 쓰던 물건만 판대!“정말? 어쩜 그럴 수가 있지?”그때 경재가 복도를 지나가자 아이들의 매서운 눈빛이 화살처럼 날아들었다. 경재 어깨가 절로 움찔댔다.
조선 사람 표류기
나무를심는사람들 / 주강현 지음, 원혜영 그림 /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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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심는사람들
인물,위인
주강현 지음, 원혜영 그림
단조로운 일지 식으로 기록되어 있어 읽어 내기가 쉽지 않은 조선 대표 표류기 네 편을 인문학자 주강현 박사가 어린이를 위해 원문에 충실하되 이야기체로 재미있게 한 권으로 엮었다. 각각 표류기가 끝날 때마다 표류기의 내용을 보완해줄 지식정보를 도판과 함께 배치하여 당대의 역사, 지리, 문화 상식을 높일 수 있게 구성했다. 중국 강남을 다녀온 최부, 안남국(베트남)까지 표류한 김대황, 유구국(류큐국)에 표류했다 왜구를 만나 죽다 살아온 장한철, 조선 최초로 필리핀과 마카오를 다녀온 홍어장사꾼 문순득 네 사람의 표류기록을 통해 죽음의 위기와 고난을 극복한 인간 승리의 감동, 생생한 이국 체험을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맛볼 수 있다.작가의 말 최부의 중국표류기 <표해록> 표류는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김대황의 안남국 표류기 <표해일록> 표류는 갑자기 떠나는 여행입니다 장한철의 유구국 표류기 <표해록> 표류는 가장 흥미진진한 모험입니다 문순득의 여송국 표류기 <표해시말> 표류는 새로운 세상입니다최부, 김대황, 장한철, 문순득 그들은 누구인가 죽음의 파도를 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온 용감한 사람들 <15소년 표류기>나 <로빈슨 표류기>, <하멜 표류기>를 알아도 최부의 <표해록>이나 문순득의 <표해시말>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로빈슨 표류기>에는 외딴 섬에 남겨진 한 인간의 좌절과 투쟁, 극복의 이야기를 넘어 대항해를 통해 세계를 지배했던 영국인의 역사가 숨겨져 있습니다. 반면 우리는 육지 중심의 삶에 만족하여 뛰어난 항해가도, 먼 바다를 다녀온 항해 기록도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표류기는 우리에게 없는 항해기를 보완해 주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단조로운 일지 식으로 기록되어 읽어 내기가 쉽지 않은 조선 대표 표류기 네 편을 인문학자 주강현 박사가 어린이를 위해 원문에 충실하되 이야기체로 재미있게 한 권으로 엮었습니다. 중국 강남을 다녀온 최부, 안남국(베트남)까지 표류한 김대황, 유구국(류큐국)에 표류했다 왜구를 만나 죽다 살아온 장한철, 조선 최초로 필리핀과 마카오를 다녀온 홍어장사꾼 문순득 네 사람의 표류기록을 통해 죽음의 위기와 고난을 극복한 인간 승리의 감동, 생생한 이국 체험을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세계 3대 중국기행문 최부 <표해록>, 필리핀에서 장사를 한 최초의 조선 사람 문순득 조선 성종 때의 선비 최부는 아버지 초상을 치르러 제주에서 배를 띄웠다가 난데없는 풍랑을 만나 중국 절강성까지 가게 됩니다. 왜구로 몰려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나 강남과 강북을 잇는 1,800Km 대운하를 지나 중국 황제가 있는 북경까지 이동하게 됩니다. 기나긴 대운하의 물길을 지나온 최초의 조선 사람이 된 최부는 이동 경로를 꼼꼼히 기록하여 세계 3대 중국기행문으로 꼽히는 <표해록>을 남기게 됩니다. 우이도의 홍어장사꾼 문순득은 홍어를 사서 돌아오는 길에 표류하여 스페인이 지배하던 여송국(필리핀)까지 가게 됩니다. 장사꾼의 기질을 발휘하여 여송국 사람들 상대로 장사를 하기도 하고 포르투갈 사람들이 살던 마카오를 거쳐 3년 2개월 만에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표류경험을 당시 우이도에 귀양 와 있는 정약전에게 상세하게 구술하여 <표해시말>을 남기게 됩니다. 소중한 역사기록인 표류기 배의 앞머리와 꽁무니가 서로 이어져 있으며, 주옥과 금은과 보배가 나고, 쌀과 기장과 소금과 철이 풍부합니다. 염소, 양, 거위, 오리, 닭, 돼지, 나귀. 소 같은 가축과 소나무, 대나무, 등나무, 종려나무, 무환자나무, 귤나무, 유자나무들이 천하의 으뜸이므로, 옛사람들이 강남을 빼어나고 아름다운 땅으로 여겼음은 이 때문입니다. -최부의 <표해록> 강남 기록 중에서 최부의 표해록은 15세기 명나라 전기의 사회, 정치, 군사, 경제, 문화, 교통, 언어, 풍경 등을 면밀하게 기록하여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과 비견되는 중국기행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양에 과거를 보러 가던 길에 풍랑을 만나 유구국까지 떠밀려간 제주 선비 장한철은 표류경로를 날짜별로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로 돌아오는 길에 얻어탄 집채만 한 크기의 안남상선에 대한 정밀한 묘사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끝내 살아남은 인간 승리의 감동 표류에서 살아남을 확률은 1퍼센트도 안 됩니다. 100명이 표류하면 99명은 침몰하여 물고기 밥이 됩니다. 망망대해에서 난파된 배 위에서 마실 물까지 떨어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좌절하고 맙니다. 그러나 표류기의 주인공들은 강인한 정신력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지도자가 됩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낯선 땅에 도착해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아시아 공통어인 한자로 필담을 하여 고국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끝끝내 찾아냅니다. 그들의 강인한 의지와 기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는 최부, 김대황, 장한철, 문순득을 만날 수 있는 겁니다. 표류의 긴박함과 이국 풍물을 극대화한 생생한 일러스트, 풍부한 사진자료 최부가 왜구로 몰려 죽기 직전의 상황, 말 대신 코끼리를 타고다니는 안남국 사람들, 표류직전 장한철이 추자도 주변에서 목격한 집채만 한 고래, 문순득이 목격한 마카오의 화려한 서양식 건물 등을 중견작가 원혜영의 화려한 일러스트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각 표류기가 끝날 때마다 표류기의 내용을 보완해줄 지식정보를 도판과 함께 배치하여 당대의 역사, 지리, 문화 상식을 높일 수 있게 했습니다.
도깨비 할매의 꽃물 편지
고래책빵 / 김재원 (지은이), 김지영 (그림)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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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
명작,문학
김재원 (지은이), 김지영 (그림)
책 먹는 고래 3권. 중편인 ‘도깨비 할매와 꽃물 편지’와 단편 ‘마술관으로 놀러 와’, ‘나누기와 나눗셈’이 함께 실린 동화집이다. 아이들의 감성으로 펼쳐낸 마음 따뜻한 이야기에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는 개성 있는 그림이 더해졌다. 표제작 ‘도깨비 할매와 꽃물 편지’는 마음을 나누는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할 뿐만 아니라 친구란 어른과 아이는 물론 동물이나 식물과도 마음만 통하면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알게 한다. 여기에 요즘 사라지다시피 한 손편지를 통해, 편지가 말로 할 수 없는 우정을 표현하고 더욱 깊은 관계를 쌓아갈 수 있는 방법임을 알게 한다.작가의 말 도깨비 할매의 꽃물 편지 1. 도깨비 할매 2. 회오리바람 불던 날 3. 땅속에서 쿨쿨 잠만 잤다고요? 4. 꽃 찾아 꿀 찾아 5. 죽을 뻔했어요! 6. 신기한 도술 7. 마지막 선물 8. 도라지 꽃물 편지 마술관에 놀러 와! 나누기와 나눗셈<꿀벌 노랑이와 도깨비 할매의 따뜻한 우정과 사랑> 중편인 ‘도깨비 할매와 꽃물 편지’와 단편 ‘마술관으로 놀러 와’, ‘나누기와 나눗셈’이 함께 실린 ‘책 먹는 고래’ 세 번째 동화집입니다. 아이들의 감성으로 펼쳐낸 마음 따뜻한 이야기에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는 개성 있는 그림이 더해졌습니다. ‘도깨비 할매와 꽃물 편지’는 마음을 나누는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할 뿐만 아니라 친구란 어른과 아이는 물론 동물이나 식물과도 마음만 통하면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알게 합니다. 여기에 요즘 사라지다시피 한 손편지를 통해, 편지가 말로 할 수 없는 우정을 표현하고 더욱 깊은 관계를 쌓아갈 수 있는 방법임을 알게 합니다. ‘마술관으로 놀러 와’는 학교 도서관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일을 어린이들 눈높이로 재미있게 풀어내 상상력을 키워주고, ‘나누기와 나눗셈’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세 이야기 모두 김재원 작가 특유의 신비로운 상상력을 펼쳐내면서도 현실감 있게 전개되어 아이들 모두 자신이 주인공처럼 눈을 떼지 못하고 읽게 됩니다. <도깨비 할매의 마음을 담은 정성 가득 꽃물 편지> 꿀벌 ‘노랑이’와 300년 동안 땅속에 묻혀 지내다가 땅 밖으로 나온 장승, 도깨비 할매. 귀여운 노랑이와 쭈글쭈글 주름투성이로 무섭기만 한 도깨비 할매는 친구로서 어울리지 않는 조합입니다. 무서워 보이는 모습 때문에 도깨비 할매는 모두에게 외면당하지만 노랑이만은 할매에게 관심을 갖고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보기와 달리 도깨비 할매가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다는 걸 안 노랑이는 차츰 할매와 우정을 쌓아가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오래 살지 못하는 꿀벌 노랑이…, 그렇게 친구로서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끝나갑니다. 슬픔에 잠긴 할매는 노랑이에게 편지를 씁니다. 정성 가득 꽃물로 쓴 편지는 노랑이에게 도착할는지도 알 수 없지만 할매는 친구 노랑이에 해줄 수 있는 게 편지밖에 없습니다.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보리 / 고순덕 외 지음, 이승현 그림, 서정오 감수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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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명작,문학
고순덕 외 지음, 이승현 그림, 서정오 감수
개똥이네 책방 35권. 옛이야기에는 옛사람들 삶과 생각의 고갱이가 소복소복 담겨 있다. 옛이야기 속 가르침은 이래라저래라 시키는 말이 아니라, 속 깊은 다독임과 어루만짐의 말이다. 이 책에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 옛이야기 스무 편이 실려 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은 모두 착하고, 바로 그 착한 마음과 행동 덕분에 끝에 가서 복을 받는다. 여기서 주인공과 한 몸이 되어 이야기를 따라가던 아이들은 모두 마음속에 크나큰 위로를 얻는다. 착한 사람이 반드시 그에 걸맞은 보답을 받는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우리 겨레의 착한 마음이 담긴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옛사람의 지혜와 슬기를 배워 나갈 것이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구수하고 맛깔스런 옛이야기 속으로 서정오 4 주머니 하나 옛날 옛적에 오줌 싸고 복 받고 민경하 10 샛별이 보낸 머슴 신현수 18 용왕이 준 선물 최수례 24 뺑 서방 꽁 서방 신현수 30 장기 지고 부자 된 나무꾼 김광숙 36 돈 석 냥 고순덕 42 원님이 된 백정 김영미 49 주머니 둘 갓날 갓적에 소금장수와 신기한 나뭇잎 홍유진 58 하늘나라 복주머니 김현례 65 도깨비 감투 김영미 72 신통한 그림 김현례 79 하늘을 나는 조끼 최수례 86 효자 형제와 보배 구슬 신현수 93 요술 밥상 요술 방망이 송아주 100 주머니 셋 호랑이 담배 필 적에 다시 태어난 원님 김청엽 108 세 동무 민경하 115 고양이 잡아먹는 쥐 김영미 122 풍물재비 팔 형제 양혜원 128 욕심꾸러기 먹보 돼지 박선주 135 총각 장사 처녀 장사 김종현 142옛사람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구수하고 맛깔스런 옛이야기 속으로 “옛날 옛적에, 갓날 갓적에, 호랑이 담배 피우고 까막까치 말할 적에…….” 이렇게 시작하는 옛이야기는 듣는 사람 마음을 쏙 끌어당겨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든지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키게 됩니다. 그러다가 끄트머리에 가서는 “이야기는 이야기, 뙈기는 뙈기, 마른논에 깜부기, 진논에 거머리…….”이렇게 눙쳐서 우리 마음을 느긋하게 풀어 줍니다. 옛이야기에는 옛사람들 삶과 생각의 고갱이가 소복소복 담겨 있습니다. 옛이야기 속 가르침은 이래라저래라 시키는 말이 아니라, 속 깊은 다독임과 어루만짐의 말입니다. 또 옛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을 보면, 백정이라든지, 이방, 아이나 바보처럼 대부분 힘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 세상의 주인이 ‘잘난’ 몇몇 사람이 아니라 ‘그저 그런’ 우리들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에는 이렇듯 재미나고 감칠맛 나는 옛이야기 스무 편이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우리 겨레의 착한 마음이 담긴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옛사람의 지혜와 슬기를 배워 나갈 것입니다. 넉넉한 웃음과 함께 마음의 위로를 주는 이야기 이 책에 실린 옛이야기는 대부분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들입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은 모두 착하고, 바로 그 착한 마음과 행동 덕분에 끝에 가서 복을 받지요. 여기서 주인공과 한 몸이 되어 이야기를 따라가던 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크나큰 위로를 얻습니다. 착한 사람이 반드시 그에 걸맞은 보답을 받는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그래서 때로는 속상할 때도 많지만, 바로 그래서 옛이야기가 더욱 소중한지도 모릅니다. 현실이 어렵다고 해서 우리가 본디 가졌던 마음속 값어치까지 포기해도 좋은 건 아니니까요. 글쓴이에 따라 조금씩 다른 색깔을 담은 옛이야기 모음 이 책의 이야기를 쓴 분들은 모두 우리 옛이야기 다시 쓰는 일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실천해 온 분들입니다. 옛이야기와 어린이들을 좋아하고 사랑하기로는 세상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분들이기도 합니다. 책에 실린 옛이야기는 그분들의 옹골진 공부의 열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 실린 옛이야기는 서로 같은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습니다. 옛이야기를 옛이야기답게, 입말을 살려 읽기 쉽게 쓴 점은 모두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글쓴이에 따라 조금씩 다른 색깔이 있습니다. 글쓴이마다 다른 글맛을 살펴서 읽는 재미를 더해 주는 책입니다. 30년 넘게 옛이야기를 연구해 온 서정오 선생님이 추천하는 책 서정오 선생님은 알려지지 않은 우리 옛이야기를 찾아내고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좋은 옛이야기를 다시 써 내는 일에 30년 넘게 힘을 쏟고 있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옛이야기는 백성들이 일상 속에서 쓰는 입말로 돼 있습니다. 서정오 선생님은 이러한 옛이야기의 특징을 살려, 살아가면서 우리가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입말로 옛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그런 서정오 선생님이 이 책에 실린 원고 하나하나, 표현이나 구성에서 옛이야기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꼼꼼히 살펴 주었습니다. 덕분에 모든 이야기들이 입말이 살아 있어 소리 내어 읽기 좋고, 약자 편에 서서 백성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중성을 담고 있습니다. 서정오 선생님이 이름을 걸고 추천하는 옛이야기 책입니다. ‘개똥이네 책방’은 보리에서 펴내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재미난 이야기를 단행본으로 엮어 냅니다. ‘얼씨구 옛이야기 한마당’이라는 꼭지로 2014년 1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모두 46회 동안 연재한 내용을 <꾀보 바보 옛이야기>와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두 권으로 나누어 묶었습니다. 저자소개 고순덕, 김광숙, 김영미, 김종현, 김청엽, 김현례, 민경하, 박선주, 송아주, 신현수, 양혜원, 최수례, 홍유진 글 서정오 선생님과 어린이문화연대, 보리출판사에서 마련한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쓴 뒤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옛이야기를 좋아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책 민들레 엄대섭, 모두의 도서관을 꿈꾸다
천개의바람 / 최지혜 (지은이), 엄정원 (그림)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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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명작,문학
최지혜 (지은이), 엄정원 (그림)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8
아울북 / 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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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뇌과학이라는 학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준 정재승 교수의 첫 번째 시리즈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는 인류의 진화를 다룬 생물인류학이다. <인간 탐구 보고서>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과 심리학의 측면에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낯설게 관찰하기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수많은 다른 유인원들이 아닌 오직 호미닌만이, 그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게 된 배경을 외계인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관찰해 본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하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의 시작은 바로 큰 뇌가 아닌 두 발 걷기. 아마도 가장 먼저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700만 년 전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루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두 발로 걸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와 달리기를 잘했던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큰 뇌와 큰 체격을 가지고 있었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와 끝까지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리가 된 호모 사피엔스까지. 700만 년 동안 진화해 온 다양한 모습의 호미닌이 남긴 여러 유적들을 통해, 각 진화의 단계에서 호미닌들은 어떤 신체와 행동 양식을 발달시켰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명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고도의 문명을 이루는 생물종이 되었는지를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과 판타지적 상상을 동원해 이야기로 풀어낸다.펴내는 글 프롤로그 대장의 자격 1화 눈보라에 갇히다 2화 꿈속의 아이 3화 새로운 친구, 마을 늑대 4화 매머드를 따라서 5화 드러난 땅, 미지의 대륙 6화 SOS! 위기의 탐사대 7화 지구 동물 실종 사건 말더의 탐사일지 : 여덟 번째 보고서, 2만~5천 년 전 지구에서 덜덜 떨다오래전 호미닌이 지구에 등장한 이후 어떻게 진화하며 생존해 왔는지를,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이전 시리즈였던 《인간 탐구 보고서》는 아우레의 탐사대가 지구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관찰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이라는 동물이 왜 지금처럼 인지하고 사고하고 행동하는지를 보여 주고 있지요. 이것을 통해 뇌과학의 정수를 조금씩 맛보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기획한 《인류 탐험 보고서》는 ‘생물인류학’이라는,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고고신경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간만이 아니라 수백, 수십, 수만 년 전의 호미닌은 어떤 뇌를 갖고 있었고, 어떻게 진화하며 지구에서 생존하게 되었는지를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생물학적인 원리들을 이용해서 인류의 과거를 머릿속으로 상상해내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 이름은 너무너무 어렵고 복잡하고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걸 통해서 우리는 수만 년 전의 인간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답을 찾아내고 있거든요. 《인간 탐구 보고서》가 ‘어린이들을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라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뇌과학’을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주제. 역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기를! 《인간 탐구 보고서》가 뇌과학,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흠뻑 취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거기에 역사까지 더해져서 역사를 즐기는 어린이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책일 것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역사는 인문학이고 과학과는 상당히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학문이에요. 우리가 인류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작은 사료나 단서들을 통해서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려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그럴듯하려면 반드시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죠. 그래서 생물인류학이야말로 그 어떤 학문보다도 과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 과학의 정수를 맛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고 묘사되는 인류 조상은 절대적인 진실, 진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남아있는 뼛조각, 두개골의 모양, 그리고 그들이 남겨놓은 유적과 유물, 이런 작은 단서만으로 “인류가 이렇게 살았을 것이다.”라고 추측하듯이, 이 책 역시 오늘날의 과학 수사대가 사건 현장의 단서만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것 같은 구성을 이용하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 모두가 인류학 탐정이 돼서 이렇게 과거 조상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거대한 문명사회를 이루었는지, 우리 인류가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물인류학에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왜 뇌과학뿐만이 아니라, 듣기만 해도 어려워 보이는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소개해야 할까요? 최근에 과학자들이 발견한, 우리 인간이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공부해 보면, 인간에 대한 놀라운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주 어린 대형 유인원들, 오랑우탄이나 침팬지, 고릴라 같은 존재들은 두세 살 정도의 인간들과 크게 차이가 없는 거예요. 지능적으로도 굉장히 발달해 있고, 우리 못지않게 여러 가지 지적인 행동들을 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이렇게 거대한 지적 문명을 이루고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문명을 누리며 살고 있고, 그들은 왜 아직 원시 상태에 머물러 있을까요? 또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나 호모 에렉투스, 호모 하빌리스 같은 존재들은 왜 지금까지 생존하지 못하고 다 멸종했을까요? 그런 단서를 찾기 위해서는 과거 호모 사피엔스들의 뇌가 대형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고, 또 이미 멸종한 다른 호미닌들과는 무엇이 달랐는지를 찾아봐야 했죠. 그래서 살펴봤더니, 뇌의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두개골이 더 크거나 뇌의 용량이 중요한 것도 아니었죠. 알고 보니 서로 도와주면서 사회적으로 학습하고, 내가 알고 있는 걸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고, 내가 모르는 걸 친구들로부터 배우면서 같이 협력하는 것이 약하디약한 인간이 이 위대한 문명을 만드는 데 아주 중요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외계인의 눈으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이 능력을 조금씩 조금씩 발전시켜서 지금과 같은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는지를 외계인의 눈으로 직접 살펴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아보기 위해,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의 과거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거예요. 외계인들과 인류의 조상들이 서로 경계하고 또 좌충우돌하는 모습들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 조상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과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두 번째 우리들의 이야기. 이번에는 생물인류학이다! 뇌과학이라는 학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준 정재승 교수의 첫 번째 시리즈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는 인류의 진화를 다룬 생물인류학이다. <인간 탐구 보고서>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과 심리학의 측면에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낯설게 관찰하기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수많은 다른 유인원들이 아닌 오직 호미닌만이, 그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게 된 배경을 외계인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관찰해 본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하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의 시작은 바로 큰 뇌가 아닌 두 발 걷기. 아마도 가장 먼저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700만 년 전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루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두 발로 걸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와 달리기를 잘했던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큰 뇌와 큰 체격을 가지고 있었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와 끝까지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리가 된 호모 사피엔스까지. 700만 년 동안 진화해 온 다양한 모습의 호미닌이 남긴 여러 유적들을 통해, 각 진화의 단계에서 호미닌들은 어떤 신체와 행동 양식을 발달시켰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명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고도의 문명을 이루는 생물종이 되었는지를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과 판타지적 상상을 동원해 이야기로 풀어낸다. 타임머신을 타고 오래전 인류의 생활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떠한 모습을 맞닥뜨리게 될까? 외계의 생명체가 낯선 인류의 조상을 만나고, 한없이 미약했던 인류의 조상이 외계의 생명체를 만났을 때 이들은 서로 어떤 상황을 연출했을까? 너무나도 낯선 인류와 외계인의 만남이 만들어 낼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만나 보기를!
언어마술사 아예 1
리스티아트(RESTYART) / 서미원 (지은이), 마누 (그림), 조현진 (감수) /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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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아트(RESTYART)
논술,철학
서미원 (지은이), 마누 (그림), 조현진 (감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교과서에 실린 순우리말뿐만 아니라 더 알아야 할 사자성어, 속담, 관용구, 어휘들도 들어가 있다. 1권을 시작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떠나며 자연스럽게 초등생이 알아야 할 어휘들을 익힐 수 있도록 만화에 녹여냈다.교과서 연계 순 우리말 추천의 글 등장인물소개 이 책의 특징 1. 나는 암팡진 아예 만화에 나오는 속담 & 관용어 & 사자성어 정리하기 더 알면 좋은 속담 & 관용어 & 사자성어 2. 말의 열매 - 대관령 양떼목장편 대관령 양떼목장 ㅇ으로 시작하는 순우리말, 한자어 3. 말의 세계 서울 ㅅ으로 시작하는 순우리말, 더 알면 좋을 어휘 4. 모험의 시작 - 진도편 진도 ㅈ 으로 시작하는 순우리말, 한자어 5. ㅈ열매를 찾아서 - 전주편 전주 부록 증강현실 AR 활용한 순우리말 카드아예와 함께 모험을 떠나며 마법처럼 신기하게 자연스럽게 어휘가 쑥쑥!! 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교과서에 실린 순우리말뿐만 아니라 더 알아야 할 사자성어, 속담, 관용구, 어휘들도 들어가 있습니다. 1권을 시작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떠나며 자연스럽게 초등생이 알아야 할 어휘들을 익힐 수 있도록 만화에 녹여냈습니다. [특징] 1. 모험을 즐기면서 여행 정보 지식도 쏙쏙! 2. 마법처럼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어휘력도 쑥쑥! 3. 만화, 카드에 증강현실 AR이 들어가 있어요. 4. 14개의 카드로 놀이하면서 순우리말을 익혀요! [선정 및 수상내역] 2018 한글 창의아이디어 공모전 콘텐츠 분야 “장려상” 수상작! 2019 슈퍼끼어로 6기 “최우수상” 2019 MDC 지원사업 “장려상” 2020 만화 창업 기업 지원사업 선정작! " 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다양한 어휘력을 길러 줄 수 있을까요? "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참 중요하지요. 어휘를 늘리는 최고의 방법은 독서입니다. 하지만 어휘 실력을 알 길이 없어 막연히 아이에게 학습지나 독서활동을 시켜주고 있지만 정작 아이는 도망갈 궁리만 하고 있지 않나요? 한국에서 살고 있으면 알아서 어휘력이 늘겠지 생각하시겠지만 신경 써 주지 않는다면 어휘력의 차이가 납니다. 어휘력이 좋아지면 아이들이 교과서로 수업을 들을 때나, 공부할 때, 시험을 볼 때 단어의 뜻을 몰라 헤매지 않습니다. 지루한 반복 학습! 주입식 교육으로 지쳐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며 순우리말을 마법처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현직 국어 교사의 추천의 글 ] "한국어는 의사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습득된다고 생각하여 어휘 학습을 등한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문해력을 기르고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신창하기 위해서는 어휘를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비대면 시대에 소통과 체험의 욕구를 아예와의 모험을 통해 충족시킴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또 다른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어 교과서 인용] 이 학습만화는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들을 이야기에 녹여 냈습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언어 마법과 어휘력들은 아이들이 학교 교과를 진행하기에 익숙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또한 이 학습만화에 배경이 되는 곳은 한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국내 여행지들을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이 만화에 나오는 언어마법은 아이들이 우리말에 대한 소중함과 말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줍니다. [캐릭터 소개] 아예와 한글친구들 한글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디자인 한 에듀테인먼트 브랜드입니다. ㄱ부터 ㅎ까지 한글 14개의 자음이 동물 캐릭터 눈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한글친구들 이름은 각자의 개성과 성격을 담아 모두 자음 초성으로 이어지게 지었습니다. 〈아예와 한글 친구들〉은 2018년 제 4 회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콘텐츠 부문 장려상 수상작입니다. 아예와 한글여행 앱, 유투브 아예 TV, 3D 애니메이션 등 한글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예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우수한 한글과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신비한 마법 학교
지경사 / 홍성민 옮김, 마크.야자키 하루노부 감수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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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예술,종교
홍성민 옮김, 마크.야자키 하루노부 감수
어느 날, 평범한 초등학생인 ‘메이’에게 마법을 가르쳐 주겠다는 신비의 마녀 ‘사라’가 나타난다. 사라의 도움으로 마녀와 정령의 힘을 빌려 ‘마법 걸’ 수행을 시작한 메이는 과연 모든 과정을 마치고 행복을 부르는 마법 걸이 될 수 있을까? 전설의 마녀와 마법사, 오랜 옛날부터 전해지는 전통 점술, 요정 정령 대도감, 자신만의 주술 만들기까지 마법 세계에 관한 정보가 한 권 가득 담겨 있다.[만화] 메이, 마법 걸이 되다-2, 21, 31, 97, 193, 285, 301 [마법 걸 레슨 ①] 마법 걸과 마법의 기원-23 엘리먼트 체크 24 불(火)/대지(地)/바람(風)/물(水) [마법 걸 레슨 ②] 전설의 마녀와 마법사-37 대마녀의 레슨 38 1교시-전설의 마녀와 마법사 39 2교시-마녀·마법사의 비밀의 힘 45 3교시-마녀의 7가지 도구 48 4교시-마녀와 마법사의 패션 56 5교시-마녀가 되려면 60 마녀 이름/마녀 걸 입회식/세계의 마녀 관련 장소 [마법 걸 레슨 ③] 마법 문자와 숫자-65 마녀·마법사의 필수품-마법 문자로 레벨 업 66 이렇게 다양하다!-세계의 마법 문자 67 당신을 지켜 주는 친구-부적☆마방진 76 세계는 숫자로 이루어졌다-숫자의 힘 78 신비한 숫자 놀이를 가르쳐 줄게!-80 [마법 걸 레슨 ④] 탈리스만 & 호부-81 탈리스만·호부란? 82 별의 힘을 빌리자!-행성 탈리스만 84 이럴 때는 이것!-목적별 탈리스만 88 부탁해, 지켜 줘!-호부 대집합 90 쌍둥이 마녀의 비장의 아이템-세계의 부적 컬렉션 93 탈리스만·호부 Q&A 96 [마법 걸 레슨 ⑤] 요정·정령 대도감-101 요정·정령이란? 102 불의 정령 샐러맨더/대지의 정령 놈/바람의 정령 실프/물의 정령 운디네 세계 요정·정령 지도 106 영국/프랑스/러시아/독일/그리스/미국/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꽃의 요정 시뮬레이션 테스트! 124 [마법 걸 레슨 ⑥] 색깔 마법-129 색의 마력과 매력을 배우자! 130 색깔 마법 테크닉 3 141 색깔 마녀 서포트 점술-지금 필요한 색깔은 142 [마법 걸 레슨 ⑦] 허브 마법-145 마녀의 허브 여행-허브에 깃든 신비한 힘 146 허브 예절 3가지 주의 사항 147 마녀의 정원/마법의 온실/마녀의 카페테리아 행성별 레슨-행성 허브의 마법을 배우자 154 허브 마법 사용법 160 [마법 걸 레슨 ⑧] 향기 마법-161 아로마 매직-향기는 비약 162 화(火)지(地)풍(風)수(水)별-서포트 아로마 163 소원별-미러클 아로마 25 166 향기의 비밀-비밀의 향수를 만들자! 172 향기 이야기 176 [마법 걸 레슨 ⑨] 참(charm) 마법-177 참 카탈로그 보는 방법 178/부적 스터디 [마법 걸 레슨 ⑩] 본격 마녀의 전통 점술-197 마녀와 점술 198 화(火)지(地)풍(風)수水) 점술 210 마녀와 달과 거울 212 마녀와 카발라의 비법 218 [마법 걸 레슨 ⑪] 마녀와 세계의 주문-225 유럽/미국/아시아에 전해지는 주문 비장의 전통 주문 21/주문에 대한 궁금증 [마법 걸 레슨 ⑫] 주술 비밀 규칙집-241 주술 A to Z/주술 액션 11/시간의 마법을 다뤄라!/주술 만들기 케이스·스터디/주술 Q&A [마법 걸 레슨 ⑬] 성공했다! 주술 마법-257 두근두근 연애 주술 259 따뜻한 우정 주술 266 학교 생활 주술 272 뷰티 주술 277 구조 주술 280 마법의 힘 발견 테스트 283 [마법 걸 레슨 ⑭] 자연과 함께 마녀의 열두 달-289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마법 걸 레슨 ⑮] 화(火)지(地)풍(風)수(水) 궁합 마법-305 최고 궁합 체크! 308 불의 엘리먼트/대지의 엘리먼트/바람의 엘리먼트/물의 엘리먼트 사라의 편지 318아브라카다브라! 소원을 이루어 주는 신비한 마법의 힘 마법에 숨겨진 수수께끼와 파워의 신비를 풀어 보자! 어느 날, 평범한 초등학생인 ‘메이’에게 마법을 가르쳐 주겠다는 신비의 마녀 ‘사라’가 나타난다. 사라의 도움으로 마녀와 정령의 힘을 빌려 ‘마법 걸’ 수행을 시작한 메이는 과연 모든 과정을 마치고 행복을 부르는 마법 걸이 될 수 있을까? 전설의 마녀와 마법사, 오랜 옛날부터 전해지는 전통 점술, 요정 정령 대도감, 자신만의 주술 만들기까지 마법 세계에 관한 정보가 한 권 가득 담겨 있다. 마법 걸 수련생 메이와 사라가 등장하는 만화도 읽고, 15가지 주제의 다양한 레슨으로 마법 파워를 길러 보자.행복을 빌며 거는 마법은 자신뿐 아니라 주위 사람도 행복하게 한다!마녀는 중세 시대부터 활약한 점술과 주술의 프로다. 많은 사람의 신뢰를 얻었고, 그 중에서도 사람의 행복을 위해 마법을 사용하는 마녀를 ‘백마녀’라고 한다. 반대로, ‘흑마녀’는 사람을 저주하고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마법을 쓰는 나쁜 마녀다. 마법은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흑마녀는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마법은 그것을 ‘믿는 강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까지 좋아할 수 있는 ‘사랑’하는 마음과 소원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이루어진다.-본문 ‘사라의 편지’ 내용 정리
포요포요 관찰일기 애니만화 2
종이비행기 /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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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만화,애니메이션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재능TV 방영 애니메이션 [포요포요 관찰일기]를 만화로 펴냈다. 아주시라는 작은 도시를 배경으로 농업을 하는 다정이네 가족과 포요, 옆집 할머니와 깜돌이, 그 밖에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재미있고 친근한 일상이야기를 그리고 있다.18. 꽃보다 둥글이! | 19. 둥글이 빠진 날 | 20. 의문의 둥글이 | 21. 버릇없는 동글이 22. 둥글어사 출두요~! | 23. 둥글이는 맑음 | 24. 두꺼비 대 둥글이 | 25. 잊혀진 둥글이 26. 둥글이 피자 | 27. 휘영청~ 둥근 달밤에! | 28. 앵두같은 둥글이 | 29. 둥글이로 여름나기! 30. 알로~ 하, 둥글~ | 31. 올 여름, 가장 신 난 둥글이가 찾아온다! 32. 둥근고양이 미스터리 | 33. 둥글게 살기 좋은 도시 | 34. 우르릉 쾅쾅 둥글이 번쩍!재능TV 인기 방영 동글동글, 말랑말랑 포요는 못 말려! 포요포요 관찰일기 작품 소개 동그란 고양이 포요와 유쾌한 친구들이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포요포요 관찰일기〉는 아주시라는 작은 도시를 배경으로 농업을 하는 다정이네 가족과 포요, 옆집 할머니와 깜돌이, 그 밖에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재미있고 친근한 일상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 김다정은 화려한 거리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데려오게 됩니다. 희한하게도 다른 고양이들보다 더 동그랗게 생긴 둥근 고양이 포요. 다정이네 가족들은 포요와 지내면서 생활에 알콩달콩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다른 동물을 키우는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의 정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자잘한 행복이 밀려들고,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용감하고 씩씩한 포요와 당차고 생활력 강한 다정이, 다정이 동생 영웅이, 같은 반 친구 수지와 두식이, 보기보다 순하고 겁많은 깜돌이와 연륜이 깊은 옆집 할머니. 〈포요포요 관찰일기〉에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주인공들의 즐거운일상을 함께 즐겨요!
코스모스 스쿨 5 : 시간의 소용돌이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안재희 지음, 박바퀴 그림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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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
명작,문학
안재희 지음, 박바퀴 그림
코스모스 스쿨 5권. 지구 아이 해즈는 코모성에 있는 코스모스 스쿨에 입학하게 되고 여러 면에서 두각을 보인 후 코모 대학에도 입학하게 된다. 우주 정복을 꿈꾸는 블랙컨은 코모성의 코모 워치를 손에 넣기 위해 애쓰고, 해즈와 해즈 탐사대를 납치하려고 한다. 사라진 애니를 찾아 갈래성을 찾은 해즈와 탐사 대원들은 마이클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한편 블랙컨과 아틀린은 각각 다른 속마음을 감추고 전쟁을 준비 중이다. 블랙컨은 곳곳에 마의 삼각지대를 설치하고 새로운 전쟁 무기인 유령 드론을 완성하고 다시 한번 코모성을 위협할 계획을 세우는데….1. 수상한 삼각파도 2. 두 개의 달, 하나의 진실 3. 갈래성의 비밀 4. 죽음의 삼각지대를 넘어서 5. 유령 드론과 우주 전쟁 시계 6. 4차원 우주의 경고 7. 꿈, 그리고 우주! 8. 점으로 순간 이동하는 비행 훈련 9. 스파이망과 비밀문서 10. 위험한 왜곡 작전 11. 시간의 소용돌이“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이 찾아와도 놀라울 게 없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ABC 심야 토크쇼에 출현해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우주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외계인을 만난다는 것은 이제 그리 놀라울 일이 아닐 거라는 얘기다. 우주는 우리의 미래이고, 미래는 상상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다른 시선이 새로운 미래 세상을 만든다. 모든 사물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듯 우주 세상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부터 10년 후, 우리의 미래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저자는 우주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 특히 우주 시대에 주인공이 될 우리 아이들이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발상으로 미래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썼다. 그리고 ‘코스모스 스쿨' 시리즈를 통해 계속 이어 갈 것이다. 이 꿈들이 현실이 될 것을 기다리면서. 어느 순간 마왕성과 독수리 마을에 세찬 바람이 불었다. 두 곳에 있는 모든 시곗바늘들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빙글빙글 돌았다. 지나간 시간인지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인지 알 수 없는 시간이 한꺼번에 들이닥쳤다. 마왕성의 모든 컴퓨터 시스템은 오작동을 일으켰고, 여기저기서 ‘펑! 펑!’ 터지는 소리가 들렸다.
일등전략 중학 과학 1-2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개발팀 (지은이)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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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개발팀 (지은이)
하루 6쪽, 주 3일 완성의 체계적인 학습 계획에 따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개념 확인 문제부터 신유형·서술형, 창의 융합형, 고난도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으며, 시험에 잘 나오는 대표 유형 문제를 미니북으로 제공하여 반복·심화 학습이 가능하다.BOOK 1 중간고사 대비 1주 Ⅳ. 기체의 성질 1일 개념 돌파 전략 2일 필수 체크 전략 3일 필수 체크 전략 누구나 합격 전략 창의·융합·코딩 전략 2주 Ⅴ. 물질의 상태 변화 1일 개념 돌파 전략 2일 필수 체크 전략 3일 필수 체크 전략 누구나 합격 전략 창의·융합·코딩 전략 누구나 합격 전략 창의·융합·코딩 전략 중간고사 마무리 전략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고난도 해결 전략 1회 고난도 해결 전략 2회 BOOK 2 기말고사 대비 1주 Ⅵ 빛과 파동(1) 1일 개념 돌파 전략 2일 필수 체크 전략 3일 필수 체크 전략 누구나 합격 전략 창의·융합·코딩 전략 2주 Ⅵ 빛과 파동(2)~Ⅶ. 과학과 나의 미래 1일 개념 돌파 전략 2일 필수 체크 전략 3일 필수 체크 전략 누구나 합격 전략 창의·융합·코딩 전략 기말고사 마무리 전략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고난도 해결 전략 1회 고난도 해결 전략 2회 BOOK 3 정답과 해설 [권두부록] 시험에 잘 나오는 대표 유형집중학 내신 내신 고득점을 위한 필수 심화 학습서, “일등 전략 중학 과학 ” 하루 6쪽, 주 3일 완성의 체계적인 학습 계획에 따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개념 확인 문제부터 신유형·서술형, 창의 융합형, 고난도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시험에 잘 나오는 대표 유형 문제를 미니북으로 제공하여 반복·심화 학습이 가능합니다. [주 도입] 이번 주에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안내하는 부분입니다. 재미있는 개념 삽화를 통해 앞으로 배울 학습 내용을 미리 떠올려 봅니다. [1일 개념 돌파 전략]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하는 핵심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며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2일, 3일 필수 체크 전략] 꼭 알아야 할 대표 기출 유형 문제를 쌍둥이 문제와 함께 풀어 보며 문제에 접근하는 과정과 방법을 체계적으로 연습합니다. [주 마무리 코너] 누구나 합격 전략: 기초 이해력을 점검할 수 있는 종합 문제로 학습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창의·융합·코딩 전략: 융·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중간고사/기말고사 마무리 코너] 중간고사/기말고사 마무리 전략: 학습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여 앞에서 공부한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신유형ㆍ신경향 서술형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며 문제 적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고난도 해결 전략: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고난도의 실전 문제 2회로 구성하였습니다. *권두 부록:시험에 잘 나오는 대표 유형집
해석이론 수능편 2
잉글리시비주얼 / 박상준 지음 /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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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비주얼
학습참고서
박상준 지음
시중에 나와 있는 문법책과 독해책은 모두 따로 놀고 있다. 이렇게 ‘문법 따로, 독해 따로’의 공식이 굳어진 이유는 기존 문법이 품사를 분류하는 것에 급급한 ‘품사 문법’이기 때문이다. 품사문법은 단어를 연결하고 문장을 만들어내는 방식이 아니기에, 문법을 공부해도 독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해석이론은 이러한 문제의식 위에서 영어가 실제로 문장을 만들어내는 방식인 ‘문장문법’을 보여준다. 즉, 수능 지문에 나오는 긴 문장이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설명하는, 문법과 독해가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 수험서이다. 조금 더 자세히는, 해석이론은 문장에서 ‘영어는 어떻게 단어를 연결하는가?’하는 ‘정보의 연결 방식’과 이러한 정보간의 ‘권력관계(1차 정보―2차 정보)’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동시에 영어의 핵심인 ‘general→specific, old→new, light→heavy'의 3가지 영어원리가 독해를 하는데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실제 기출된 문장을 통해 자세히 보여준다. 들어가는 글: 한국어 퍼즐 게임 해석이론(GK99)의 구성: 3가지 원리와 4개의 구(句) 1. 명사구 1-2. 명사절 [GK 28] 명사절 [①THAT절] [GK 29] 명사절 [②WH절] → ⓐ의문문 [GK 30] 명사절 [②WH절] → ⓑ감탄문. [GK 31] 명사절 [②WH절] → ⓒ융합명사구. . [GK 32] 명사절 [②WH절] → 융합명사구 vs 관계사절 [GK 33] 명사절 이동(heavy NP shift) 1-3. 압축명사절 [GK 34] 압축명사절 [①TO절] → TO절[-s]. [GK 35] 압축명사절 [①TO절] → TO절[+s]. [GK 36] 압축명사절 [①TO절] → TO절[+s] → TO삭제. . [GK 37] 압축명사절 [①TO절] → TO절[+s] → TO-be삭제. [GK 38] 압축명사절 [①TO절] 이동(heavy NP shift). [GK 39] 압축명사절 [①TO절] 분리 → 주어상승[vt]. [GK 40] 압축명사절 [①TO절] 분리 → 주어상승[vi]. [GK 41] 압축명사절 [①TO절] 분리 → 목적어상승 [GK 42] 압축명사절 [①TO절] → TO절[+WH]. [GK 43] 압축명사절 [②ING절]. [GK 44] 압축명사절 [②ING절] → 병치. [GK 45] 압축명사절 [①TO절 vs ②ING절]. [GK 46] 명사화(nominalization). 1-4. 명사구 연합 [GK 47] 명사구 연합(NP union). [GK 48] 명사구 연합 [①직렬결합]. [GK 49] 명사구 연합 [②다중결합]. [GK 50] 명사구 연합 [③직렬다중결합] 문장기호 문법용어 참고문헌 미주이제는 품사 문법이 아니라 문장 문법이다 고3 수험생과 재수생들을 위한 최고의 Good News! 시중에 나와 있는 문법책과 독해책은 모두 따로 놀고 있다. 이렇게 ‘문법 따로, 독해 따로’의 공식이 굳어진 이유는 기존 문법이 품사를 분류하는 것에 급급한 ‘품사 문법’이기 때문이다. 품사문법은 단어를 연결하고 문장을 만들어내는 방식이 아니기에, 문법을 공부해도 독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실제 수능 영어 지문에는 40-50 단어가 한 문장이 되는 긴 지문이 출제되지만, 기존 문법에서 쓰는 예문은 10단어 내외가 고작이다. 이렇게 기존 문법은 수능 독해를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해석이론은 이러한 문제의식 위에서 영어가 실제로 문장을 만들어내는 방식인 ‘문장문법’을 보여준다. 즉, 수능 지문에 나오는 긴 문장이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설명하는, 문법과 독해가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 수험서이다. 조금 더 자세히는, 해석이론은 문장에서 ‘영어는 어떻게 단어를 연결하는가?’하는 ‘정보의 연결 방식’과 이러한 정보간의 ‘권력관계(1차 정보―2차 정보)’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동시에 영어의 핵심인 ‘general→specific, old→new, light→heavy'의 3가지 영어원리가 독해를 하는데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실제 기출된 문장을 통해 자세히 보여준다. 아무리 문제집을 풀어도 독해 실력이 늘지 않는 수험생과, 문법 문제를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Good News임을 확신한다.
우리말 통일사전
대원키즈 / 글씸(U&J) (지은이), 이명선 (그림), 강경민 (감수)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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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사회,문화
글씸(U&J) (지은이), 이명선 (그림), 강경민 (감수)
한국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북한의 <조선말 대사전>, 통일부 북한정보포털에 근거하여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남북한 단어들을 주제별로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단어에 대한 설명과 그와 관련된 대화, 그림 등을 통해서 북한과 북한 친구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재미있게 공부도 할 수 있을 것이다.서문: 통일사전,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1장 [ 옷 ] 드레스(나리옷), 원피스(외동옷), 투피스(나뉜옷), 외출복(갈음옷), 한복(조선옷), 주름치마(양산치마), 쫄바지(쫑대바지), 털외투(털슈바), 리본(댕기), 스카프(목수건), 넥타이(목댕기), 쉬어 가기, 벙어리장갑(통장갑), 브래지어(가슴띠), 운동화(헝겊신), 슬리퍼(끌신), 실내화(방안신),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2장 [ 음식 ] 도넛(가락지빵), 분유(가루젖), 카스텔라(설기과자·설기빵), 어묵(물고기떡·고기떡), 누룽지(가마치), 볶음밥(기름밥), 꽁보리밥(강보리밥), 잡곡밥(얼럭밥), 도시락(곽밥), 강낭콩(줄당콩), 팥고물(팥보숭이), 채소(남새), 양배추(가두배추), 양파(둥글파·옥파), 상추(부루), 피망(사자고추), 멜론(향참외), 주스(과일단물), 탄산음료(탄산단물), 잼(과일단졸임), 개고기(단고기), 족발(발쪽찜), 찌개(남비탕), 육개장(소단고기국), 수제비(뜨더국), 달걀(닭알), 계란말이(닭알말이), 달걀 찜(닭알찜·닭알두부), 소시지(칼파스), 지하수(땅속물), 빙수(단얼음), 아이스크림(에스키모·얼음과자), 캐러멜(기름사탕),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3장 [ 우리 몸/질병 ] 대머리(번대머리), 가발(덧머리), 까까머리(막머리), 파마머리(볶음머리), 주름살(주글살), 보조개(오목샘·웃음샘), 들창코(발딱코), 각선미(다리매), 종아리(종다리), 창자(밸), 큰창자(굵은밸), 작은창자(가는밸), 적혈구(붉은피알), 혈액형(피형), 코 고는 소리(코나발), 치통(이쏘기), 관절통(뼈마디아픔), 두드러기(풍은진), 건망증(망각증), 편두통(쪽머리아픔), 수면제(잠약), 다이어트(몸까기), 돌연변이(갑작변이),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4장 [ 운동/문화 ] 자유형(뺄헤염), 배영(누운헤염), 평영(가슴헤염), 접영(나비헤염·나비영), 수중발레(수영교예·예술헤염), 공중 회전(허공돌기), 물구나무서기(거꾸로서기), 서브(쳐넣기), 스매싱(때려넣기), 리시브(받아치기), 스파이크(순간타격·순간공때리기), 블로킹(막기), 페인트(살짝공·속임동작), 네트 터치(그물다치기), 골밑슛(륜밑넣기), 자유투(벌넣기), 드리블(곱침), 덩크슛(꽂아넣기), 골키퍼(문지기), 센터포워드(가운데몰이꾼), 킥오프(첫차기), 코너킥(구석차기), 드리블(몰기), 패스(련락), 슛(차넣기), 헤딩슛(머리받아넣기), 오프사이드(공격어김), 핸들링(손다치기), 페널티킥(11메터벌차기), 프리킥(벌차기), 양궁(량궁·활쏘기), 펜싱·검도(격검), 마라톤(마라손), 노크(손기척), 가위바위보(돌가위보·가위주먹), 데이트(산보), 만화영화(그림영화), 뮤지컬(가무이야기), 캠페인(깜빠니야), 수화언어(손가락말),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5장 [ 표현하는 말 ] 거짓말(꽝포), 검소하다(검박하다), 고자질하다(고자바치다), 우스꽝스럽다(우습강스럽다), 괜찮다(일없다), 굳세다(견결하다), 까다롭다(말째다), 긴장을 하다(탕개를 조이다), 야무지다(오돌지다), 모락모락(몰몰), 파악하다(료해하다), 어설프다(어설궂다), 수다스럽다(다사하다), 임신하다(태앉다), 끼니를 때우다(때식을 에우다), 추진력(내밀성),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6장 [ 시간/장소 ] 가끔(가담가담), 꿈나라(잠나라), 금방(인차), 빨리(날래), 종종(두간두간), 한평생(한당대), 산책로(거님길·유보도), 세탁소(빨래집), 드라이클리닝(화학빨래), 아파트(고층살림집), 주차장(차마당), 출입문(나들문), 언덕(잔메), 터널(차굴), 수로 터널(물길굴), 화장실(위생실), 화장지(위생종이·위생지),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7장 [ 기구 ] 관광버스(유람뻐스), 권투 글러브(타격장갑), 냉장고(랭동기), 에어컨(랭풍기), 생활필수품(인민소비품), 물컵(물고뿌), 방부제(썩음막이약), 에스컬레이터(계단승강기), 엘리베이터(수직승강기), 스위치(전기여닫개), 커튼(창가림막), 오토바이(모터찌클), 안전벨트(걸상끈·박띠), 와이퍼(비물닦개), 프라이팬(지짐판), 샴푸(머리비누), 염색약(머리물감), 헤어드라이어(건발기),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8장 [ 학교생활 ] 유아원·어린이집(탁아소), 초등학교(소학교), 중·고등학교(중학교), 직통생, 매트(체조깔개), 멜로디언(입풍금), 아코디언(손풍금), 모눈종이(채눈종이), 높은음자리표(쏠음표·고음기호), 볼펜(원주필), 필통(필갑통), 샤프(수지연필), 스크랩북(오림책), 스카치테이프(붙임띠), 줄자(도래자), 스테이플러(책집게), 소꿉친구(송아지동무), 왕따(몰아주기·모서리주기), 퇴학(출학),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읽어 보아요 9장 [ 가족/역할 ] 군인가족(후방가족), 남편(바깥량반·세대주), 아내(안해), 장인(가시아버지), 장모(가시어머니), 손자(두벌자식), 소매치기(따기군), 이발사(리발사), 은행의 지점(저금소), 은행원(은행경제사), 벼락부자(갑작부자),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10장 [ 은어 ] 락제국을 먹다, 어머니(쯔마니), 누룽지(고급과자), 여성의 몸매(깍구), 박수보약, 빈대 탄다, 뼈다구 파낸다, 300%, 다마네기 정책, 도깨비 인사, 꽃제비, 쑥섬 신세, 차라병, 폭탄밥, 염소대조탕, 콩사탕, 호박당원, 늑대, 가락국수, 표딱지,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11장 [ 수학 용어 ] 빼기(덜기), 공집합(빈모임), 교집합(모임의 사귐·적모임), 합집합(모임의 합), 벤다이어그램(모임그림), 정삼각형(바른삼각형), 정사각형(바른사각형), 정육면체(바른육면체), 내각(아낙각), 외각(바깥각), 예각(뾰족각), 둔각(무딘각), 동위각(같은자리각), 합동(꼭맞기), 등호(같기기호·같기표), 부등호(안같기기호), 등식(같기식), 부등식(안같기식), 항등식(늘같기식), 동류항(한또래마디), 정수(옹근수), 소수(씨수), 순환소수(무한되풀이소수), 유효 숫자(믿을수자), 역수(거꿀수),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12장 [ IT용어 ] 컴퓨터(콤퓨터), 노트북(노트형콤퓨터), 모니터(영상표지말단·감시기), 키보드(자모건·콤퓨터건반), 컬러프린터(천연색인쇄기), 라우터(경로기), 업데이트(갱신), 백업(예비 복사), 백신(왁찐), 네티즌(망시민), 인터넷 서핑(망유람), 온라인게임(직결유희), 랜(국부망), 비밀번호(통과암호), 업로드(올리적재·올려싣다), 다운로드(내리적재·내려싣다), 스크롤바(흘림띠), 스크롤(화면흘리기), 캡처(화면얻기), 함께 읽어 보아요, 함께 해 보아요 통일은 과연 먼 이야기일까요? 통일사전으로 통일을 준비해 봐요. 북한 친구들도 우리처럼 학원을 다니고 영어 공부를 할까? 컴퓨터나 노트북 같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해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할까? 북한의 학교는 우리나라처럼 방학을 할까? 방학이 있다면 북한 친구들은 무엇을 할까? 북한에도 왕따가 있을까? 왕따를 북한에서는 뭐라고 부를까? 북한에 관심을 갖자면 이런 사소하면서도 일상적인 모든 것이 궁금해져요. 이 책에서는 한국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북한의 『조선말 대사전』, 통일부 북한정보포털에 근거하여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남북한 단어들을 주제별로 소개하고 있어요. 각각의 단어에 대한 설명과 그와 관련된 대화, 그림 등을 통해서 북한과 북한 친구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재미있게 공부도 할 수 있을 거예요. 요즘 우리나라 10대들이 종종 사용하는 은어들을 어른들에게 사용하면 아마 대부분의 어른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거예요. 같은 시대, 같은 나라에 사는 우리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도 이러한 대화의 장벽이 있는데, 하물며 북한 친구들은 우리나라 아이들의 은어를 하나도 알아듣지 못할거예요? 각종 미디어의 개방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텔레비전이나 책, 인터넷 등을 통해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북한 친구들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고, 같은 듯 다른 북한어에 대해서도 접해 왔지만, 여전히 남한과 북한 사이의 언어 장벽은 통일을 대비해 가장 먼저 풀어야 할 숙제예요. 아니, 통일이 된 후에도 오랫동안 해결해 나가야 할 숙제가 될 거예요.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관심을 갖고 준비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우리말 통일사전』은 통일에 대한 바람이 어느 때보다 무르익는 요즈음, 가장 가까이 두어야 할 책이 아닐까요? *남한말과 북한말 남한의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을 원칙으로 정하고 있어요. 북한이 쓰는 문화어는 ‘노동계급(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수준에 맞게 혁명적으로 세련되고 아름답게 가꾸어진 언어’라 정의하고 있고, 북한의 표준어는 평양말이에요. 남한의 표준어는 낮은 억양과 부드럽게 말하는 어조를 특징으로 하고, 북한의 문화어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떨어지는 억양과 끊어 말하는 어조를 특징으로 해요. 이 같은 언어적 특성 때문에 북한말은 남한말에 비해 명확하지만 강하고 드센 인상을 주기도 하지요. 그리고 남한에서는 대체로 외래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반면, 북한에서는 외래어를 우리말로 바꾸어 쓴답니다. 어려운 한자어나 외래어를 쓰는 대신 정책적으로 순 우리말을 보존해서 사용하려고 노력해 왔어요. 문화어가 북쪽의 변화된 언어체계일 뿐 남한의 표준어에서 크게 벗어난 다른 언어가 아니라고 해도, 거의 70년 동안 서로 교류하지 않고 다른 생활기반과 환경, 문화를 가지고 살았으니 남한의 표준어와 북한의 문화어가 문법, 억양, 표기 그리고 어휘 등에서 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해요. 북한의 일반적인 정보와 생활상을 다룬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같은 뜻이나 다르게 쓰이는 단어들을 주제별로 모아 소개하면서 그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북한의 여러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우리말 통일사전』의 구성 예시단어와 은어를 포함하여 총 12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300여개 정도의 단어들을 추려 정리했어요. 여기에는 남한말과 북한말 가운데 뜻은 같지만 다르게 표현되는 단어라든지, 같은 단어인데 전혀 다른 의미로 쓰이는 것 그리고 특정한 사람들끼리만 사용하는 은어들도 포함되어 있어요. 단어의 사전적 뜻을 알려 주고, 그 단어들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어 보며, 재미있는 대화도 구성했답니다. 책 속에 담긴 단어는 북한을 경험한 전문 감수자를 통해 오류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했어요. 마지막으로, 한 주제가 끝날 때마다 ‘함께 읽어 보아요!’와 ‘함께 해 보아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통일에 앞서 알아 두면 좋을 남북한에 관한 읽을거리와 함께 해 보면 좋을 활동들을 수록했어요.
똑똑, 공룡이 찾아왔어요
찰리북 / 탕무니우 (지은이), 박지민 (옮긴이)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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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그림책
탕무니우 (지은이), 박지민 (옮긴이)
직독직해로 읽는 스토리북 3 : 개미와 베짱이 (교재 1권 + MP3 E-book CD 1장)
랭귀지북스 / LB 편집부 엮음 /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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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북스
외국어,한자
LB 편집부 엮음
우리말과 다른 영어 어순을 파악하여 끊어 읽기 형식을 통해 막힘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실력을 훈련하는 교재인 <직독직해 스토리북 시리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 명작 중 짧은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다.The Grasshopper And The Ant 개미와 베짱이 Chapter 1 Mini Test 1 Chapter 2 Mini Test 2 원문 읽기 Final Test Index 영어 독해력 향상을 위한 첫걸음! 직독직해 훈련을 위한 내 아이의 첫 번째 교재! 영어도 우리말처럼 술술 읽고 싶다면, 직독직해 열쇠를 챙기세요. 직독직해 열쇠만 있으면 영어 어순대로 이해하는 능력이 개발됩니다. 그 열쇠를 가질 수 있는 전문 독해 교재, 바로 『직독직해 스토리북 시리즈』입니다. [출판사 리뷰] 『직독직해 스토리북 시리즈』는 우리말과 다른 영어 어순을 파악하여 끊어 읽기 형식을 통해 막힘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실력을 훈련하는 교재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 명작 중 짧은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영어 문장 구조에 맞춰 직독직해를 하다 보면 읽기는 물론, 듣기?작문영역까지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독직해 형식은 수능 시험에 대비한 학습법으로, 이 교재를 통해 그 기반을 다지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교재 · Story 세계 명작을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읽어 보세요. 끊어읽기를 통해 영어 어순을 이해하며 직독직해 훈련을 합니다. 해석도 직독직해 형식에 맞춰 되어 있어 내용 이해 및 직독직해 훈련에 도움이 됩니다. · Key Expression & Words 본문 중에 꼭 익혀야 할 주요 표현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사전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어휘를 수록했습니다. · Mini Test 1,2 간단한 문제들을 통해 읽은 내용에 대해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 Read the Story in the original 앞에서 직독직해 훈련을 통해 독해력을 길렀다면, 원문을 보면서 녹음을 들으며 얼마나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 · Final Test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전체 이야기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내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CD-Rom E-book과 Mp3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녹음 속도를 조절해 가며 책을 읽는 느낌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습 환경에 따라 활용해 보세요.
Do It! 마리아노 리베라
프랭클린 / 씨엘 지음 /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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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예술,종교
씨엘 지음
Do It! 시리즈. 뉴욕 양키스 최고의 마무리투수 마리아노 리베라에 대해 다룬다. 부록으로 각종 야구 상식도 소개하였다.마리아노 리베라야구는 투수 놀음 심지어 어느 타자는 한 타석에서 배트 3개를 부러뜨렸어요. 그 모습을 본 선수들은 어처구니없어 하며 리베라에게 ‘배트 파괴자’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지요. 그는 한 시즌에 타자들의 배트를 44개나 부러뜨리기도 했어요. “정말 리베라가 던지는 공의 위력은 대단해!” “어디 그뿐이야. 그는 절대로 냉정함을 잃는 법이 없어.” 야구팬들의 환호 속에, 그는 어느덧 최고의 마무리투수가 됐어요. 뉴욕 양키스의 뒷문을 책임지는 수호신으로 인정받았지요. 부록으로 소개된 각종 야구 상식도 빼놓지 말고 꼭 읽어보세요. 아마도 이 책을 다 읽은 어린이 여러분은 친구들 사이에서 야구 박사로 통하게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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