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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2반 집중력 도둑
터닝페이지 / 김연희 (지은이), 박종호 (그림) /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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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페이지
생활,인성
김연희 (지은이), 박종호 (그림)
스마트폰을 들고 있을 땐 똘망똘망 솟아나는 집중력. 하지만 친구들과 마주 앉아서도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핸드폰을 보느라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밥을 먹는다거나, 멀티플레이 한다며 이것저것 하지만 오히려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거나,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똥 누는 데에만 집중하지 못하는 산만한 5학년 2반 친구들. 정말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훔쳐 간 도둑이라도 있는 걸까? 실제 초등학생 및 학부모 300명 대상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그중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사례들만 뽑아 14명의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우당탕 재미있는 현실 이야기에 담아내었다. 키득키득 웃으며 읽다 보면, 집중력을 빼앗는 도둑들이 주위에 얼마나 많은지 아이들 스스로 돌아보게 된다. 또한 작은 노력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는 올바른 생활 습관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잡아라 집중력 도둑” 부록을 수록하였다.01. 화장실에 사는 절친 : 민수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변기에 오래 앉아 있는 건 안 좋은 습관이에요. 02. 나를 지켜 주는 보호 필름은 없을까? : 민주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걸어가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건 위험해요. 03.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수다 세상 : 지혜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해야 할 일을 미루면 정말로 마음이 편할까요? 04.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 봐도 몰라 : 윤아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먹방을 보면서 밥을 먹으면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아져요. 05. 잠을 훔쳐 먹는 도둑 : 지후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성장을 방해해요. 06. 난 누구? 여긴 어디? : 수진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아침 식사는 우리 뇌가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요. 07. 나는 멀티플레이어 : 철우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할 수 없어요. 08. 알고리즘 파도타기 : 혜림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우리 뇌가 팝콘이 되어 버릴 수 있어요. 09. 내 옆에 귀신이 앉아 있나 봐 : 강두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가짜 진동을 느꼈다면 유령 진동 증후군일 수 있어요. 10.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 시현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스마트폰을 오래 하면 공감하는 능력을 잃게 돼요. 11. 게임 집중력은 최고, 공부 집중력은 최하 : 윤서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게임 집중력과 공부 집중력은 달라요. 12. 내가 도둑이라고? : 도하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우리의 작은 기억도 차곡차곡 뇌에 저장되어요. 13. 말보다 톡이 먼저 : 송아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보고 말해요. 14. 스마트폰과의 전쟁 선포 : 나은 이야기 잡아라! 집중력 도둑 • 스마트폰 없는 하루, 도전해 보세요.★★ “맞아, 나도 그래.” “크크, 우리 엄마랑 똑같네?” 공감 100배 우리들의 이야기 ★★ ★★ 초등학생 및 학부모 300명 대상 설문을 통한 실제 사례 수록! ★★ ★★ 개성 있는 주인공들에게 벌어지는 키득키득 재미있는 14가지 에피소드 ★★ ★★ 집중력 되찾기 실천 솔루션 수록! ★★ “5학년 2반에 집중력을 훔쳐 가는 도둑이 나타났다!” 스마트폰을 들고 있을 땐 똘망똘망 솟아나는 집중력! 하지만 친구들과 마주 앉아서도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핸드폰을 보느라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밥을 먹는다거나, 멀티플레이 한다며 이것저것 하지만 오히려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거나,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똥 누는 데에만 집중하지 못하는 산만한 5학년 2반 친구들! 정말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훔쳐 간 도둑이라도 있는 걸까? 집중과 몰두에도 연습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현실 이야기! 실제 초등학생 및 학부모 300명 대상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그중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사례들만 뽑아 14명의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우당탕 재미있는 현실 이야기에 담아내었다. 키득키득 웃으며 읽다 보면, 집중력을 빼앗는 도둑들이 주위에 얼마나 많은지 아이들 스스로 돌아보게 된다. 또한 작은 노력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는 올바른 생활 습관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잡아라 집중력 도둑” 부록을 수록하였다. 집중력을 빼앗기는 시대,점점 산만해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되찾아 주는 이야기!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우리의 손과 눈은 쉴 틈이 없다. 잠자기 전에 핸드폰을 보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찾는 것도 핸드폰이 되었다. 서로 마주 보고 밥을 먹을 때 각자 핸드폰을 보는 광경도 낯설지가 않다. 멀티태스킹이 일반화된 세상, 정보 홍수의 세상 속에서 우리 모두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건 아닐까. ‘시간 활용과 효율’이라는 허울 아래 사람들은 점점 더 집중력을 잃어 가고 있다. 이런 시대를 함께한 우리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렇다고 이미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을 아이들에게서 억지로 빼앗는 것도 답이 될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집중력을 잃고 산만해진 아이들, 또 습관성 스마트폰 사용에 중독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며,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나도 그런데.” “크크, 우리 엄마랑 똑같네.”하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신을 되돌아보고, 나도 노력해 볼 수 있다는 마음을 아이 스스로 갖게 될 것이다. 5학년 2반 친구들이 집중력을 도둑맞았다! 좌충우돌 유쾌한 14명의 아이들은 과연 집중력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 유행하는 챌린지에 도전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친구들과의 수다를 좋아하는 평범한 5학년 2반 친구들. 그런데 뭐가 문제일까?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작은 습관이 아이들 일상에 균열을 만들기 시작했다. 스마트폰 없이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해결하지 못하는 민수, 걸으면서 온통 핸드폰에 정신을 쏟는 민주, 먹방 없이는 식사에 집중할 수 없는 윤아, 양을 천 마리나 세어도 잠들지 못하는 지후, 잠도 못 자고 밥맛도 없다 보니 학교에서도 하루 종일 정신을 못 차리는 수진,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잘하고 싶지만 결국 하나도 제대로 해 내지 못하는 철우, 유튜브 알고리즘에 빠져 해야 할 것들을 못 하는 혜림, 유령 진동 증후군에 스트레스 받는 강두, 자기도 모르게 자꾸 분노를 표출하게 된 시현, 공부만 하려면 오만 잡생각에 집중할 수 없는 윤서, 단기 기억력을 빼앗긴 도하, 맛있는 떡볶이 타임에도 톡 하느라 손에서 폰을 놓지 못 하는 송아, 마지막으로 아빠의 스마트폰과의 전쟁 선포로 핸드폰 없는 하루를 보내게 된 나은까지, 14명의 현실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나와 비슷하네.” 또는 “난 이 정도는 아니다.” 생각하면서 자신을 생활 습관을 되돌아보게 한다. 친근한 말투로 전달하는 작가의 솔루션 코너 <잡아라! 집중력 도둑> “그래, 작은 노력으로 조금씩 바꿔 보는 거야!” 당연하게 여겼던 스마트폰의 일상화, 부모님의 잔소리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린지 오래, 그러면서 쌓인 안 좋은 습관으로 곤란한 처지에 놓인 5학년 2반 친구들! 어떻게 하면 다시 집중력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생활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각 친구들의 에피소드 뒤에는 문제적 상황에 맞는 해결과 실천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잡아라! 집중력 도둑> 코너가 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자신의 상황과 비교해 보고, 마지막으로 작가가 제시하는 실천 방법을 읽어 볼 수 있게 꾸몄다. 작가는 설명하고 가르치듯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는다. 친근한 말투와 예시로 아이들의 처지에 공감해 주면서, 강압적이고 어려운 실천법이 아닌 작은 습관의 변화를 제시함으로써 “나도 해 볼 수 있겠는데?”하는 자신감을 심어 준다. 스마트폰은 이제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었다. 현명하게 사용하여 핸드폰의 노예가 아닌 핸드폰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어른은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고, 어린이도 어려서부터 올바르게 자제하며 사용하는 방법을 습관화하여 스마트하면서도 건강한 세상이 오길 기대해 본다. 민수는 게임 채널의 신작 게임 영상을 찾아 재생 버튼을 눌렀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플레이였다. 게임 영상에 몰입하느라, 하마터면 치약 거품을 삼킬 뻔했다. “웩” 소리와 함께 헛구역질하며 거품을 겨우 세면대에 뱉었다. 화장실 문이 와락 열린 건 그때였다. “강민숫!” “아, 엄마! 왜 노크도 없이 문을 열어요!” “뭐? 노크? 이제 변기하고 절친이라도 됐니? 뭘 그렇게 키득거리며 오래 앉아 있는 거야?” “지금 양치하잖아요.” “칫솔 친구랑 게임 얘기라도 했나 보지? 칫솔 친구 목소리였니?” 변기와 칫솔이 친구냐는 엄마의 핀잔에 민수도 언짢았다. 그러나 반박할 수는 없었다. 변기에 앉아서 유튜브 보는 재미에 화장실을 오래 사용하는 건 사실이니까._<01. 화장실에 사는 절친> 중에서 누군가가 귀에 대고 속삭이는 것만 같았다. “지혜야, 수다의 세상으로 들어와. 지금 들어오지 않으면 수다의 재미를 놓칠 거야. 한참 있다 밀린 톡을 한꺼번에 보려면 너도 힘들고, 생생한 라이브 현장감도 사라져. 그리고 대화하는 건 좋은 거잖아. 너, 친구가 다쳤는데 공부한다고 톡 확인도 안 하면 친구들한테 한 소리 듣게 될걸? 톡을 멈추면 안 돼.” 악마의 속삭임은 달콤했다. 여하튼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인 걸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수다의 흐름을 놓치면 재미가 없어지니까. 톡 수다는 왜 이리 끝도 없이 재밌기만 한 걸까. 지혜는 딱 5분만 더 보고 난 후에 숙제를 해야겠다고 중얼거리며 스마트폰 화면의 잠금을 풀었다._<03.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수다 세상> 중에서
개통령과 도기족의 지구 침공 2
혜다 / 박시연 (글), 최우빈 (그림), 강형욱 (기획)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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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다
자연,과학
박시연 (글), 최우빈 (그림), 강형욱 (기획)
강형욱 훈련사가 어린이들을 위해 선보이는 첫 책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코믹한 캐릭터들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반려견을 키운다는 것의 의미를 재미있게 전달한다. 만화 사이사이엔 강형욱 훈련사가 반려견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다양한 정보들도 빼곡히 담겨 있다. 지구에 불시착한 도기족과 강형욱 훈련사가 함께 엮어 가는 유쾌한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어린이들의 가슴에도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약자에 대한 배려심이 성큼 자라나 있을 것이다.어린이 친구들에게 전하는 말 제 1 장. 귀신이 산다! 008 [강형욱 훈련사의 댕댕이 스쿨① : ‘사회화’ 시기는 정말 중요해요! ] 024 제 2 장. 너의 이름은? 026 [강형욱 훈련사의 댕댕이 스쿨② : ‘퍼피 라이선스’라는 말 들어 봤나요?] 044 제 3 장. 로즈의 끔찍한 하울링 046 [강형욱 훈련사의 댕댕이 스쿨③ : ‘퍼피 라이선스’를 잘 지켜 주려면] 064 제 4 장. 불안한 로즈 066 [강형욱 훈련사의 댕댕이 스쿨④ :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놀이는 ‘노즈 워크’] 084 제 5 장. 도기족, 학교에 가다! 086 [강형욱 훈련사의 댕댕이 스쿨⑤ : 강아지 이름을 지을 때도 법칙이 있어요!] 102 제 6 장. 강 훈련사의 처방 104 [강형욱 훈련사의 댕댕이 스쿨⑥ : 반려견에게 동작을 가르치려면] 120 제 7 장. 우리 로즈가 달라졌어요! 122 [강형욱 훈련사의 댕댕이 스쿨⑦ : ‘켄넬’은 이렇게 사용하세요] 138 제 8 장. 헉! 강 훈련사가 귀신?! 140 [강형욱 훈련사의 댕댕이 스쿨⑧ : 분리 불안을 없애기 위한 ‘5.10.7. 법칙’] 158 [강형욱 훈련사가 친절하게 알려 주는 ‘견종 대백과’] 161 [댕댕이에 관한 엉뚱하고 발랄한 질문들] 166 [퀴즈! 미래엔 나도 반려견 훈련사] 168드디어 “강형욱 훈련사”가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러 왔어요!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내 최초 ‘반려견 학습 만화 시리즈’ 출간!!!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약자에 대한 배려심을 키워 주는 책! 『개통령과 도기족의 지구 침공』은 강형욱 훈련사가 어린이들을 위해 선보이는 첫 책입니다. 어느새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천만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TV에서도 반려견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자주 방영되고, 주위엔 반려동물 용품을 파는 가게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 반려견 문화 또한 예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강아지나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여기지 않고, 삶의 한 시기를 함께하는 ‘반려’동물이라 부릅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의 반려견 문화를 긍정적으로 바꾼 일등 공신은 바로 강형욱 훈련사가 아닐까 합니다. 강아지를 장난감으로,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 하등 동물로, 필요가 없으면 쉽게 버려도 되는 물건으로 여기던 사람들의 인식을 ‘강아지’도 사람과 똑같이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우리 가족의 일부라 생각하게 만들었으니까요. 바로 그 강형욱 훈련사가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반려견 학습 만화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집집마다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조르는 어린이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생명을 키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면서 강아지를 사 달라고 매달리는 자녀들을 보며 얼마나 많은 부모님들이 고민을 하고 계실까요? 『개통령과 도기족의 지구 침공』은 이런 고민과 질문에 답을 드릴 것입니다. 『개통령과 도기족의 지구 침공』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코믹한 캐릭터들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반려견을 키운다는 것의 의미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는 책입니다. 만화 사이사이엔 강형욱 훈련사가 반려견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다양한 정보들도 빼곡히 담겨 있습니다. 지구에 불시착한 도기족과 강형욱 훈련사가 함께 엮어 가는 유쾌한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어린이들의 가슴에도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약자에 대한 배려심이 성큼 자라나 있을 것입니다. 강형욱 훈련사와 함께 반려견에 대해 공부하다 보면 도기족의 지구 침공도 반드시 막아 낼 수 있을 거예요!!! 『개통령과 도기족의 지구 침공』은 강형욱 훈련사와 코믹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소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반려견과 반려견 문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반려견과 인간 사이를 이간질하려는 도기족! 이에 맞서는 강형욱 훈련사와 어린이 친구들로 구성된 ‘댕댕이 프렌즈!’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흥미진진하고도 유쾌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생명을 키운다는 것에 대한 책임감과 약자에 대한 배려심 또한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밖에도 『개통령과 도기족의 지구 침공』에는 강형욱 훈련사가 친절하게 알려 주는 반려견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이 빼곡히 담겨 있습니다. 1. 반려견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들- [댕댕이 스쿨] 각 장의 끝에 실려 있는 총 8편의 [댕댕이 스쿨]에는 반려견을 키우기 전에 어떤 마음가짐을 지녀야 하는지부터, 건강한 반려견을 입양하는 법, 배변 훈련하는 방법, 산책하는 방법 등 반려견을 입양하려는 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2. 다양한 견종들에 대한 쉽고 자세한 설명 - [견종 대백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견종부터 좀처럼 접하기 힘든 반려견들까지, 다양한 견종에 대한 강형욱 훈련사의 친절한 설명이 실려 있습니다. 3. 반려견에 관한 온갖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 [댕댕이에 대한 엉뚱하고 발랄한 질문들] 평소 반려견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 어디에도 물어볼 곳이 없는 엉뚱한 질문들, 이런 질문은 대체 왜 하는지 알 수 없는 발랄한 질문들까지, 반려견들에 대한 크고 작은 질문들에 강형욱 훈련사가 직접 답을 해 드립니다. 4.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을 복습해 보아요 - [퀴즈! 미래엔 나도 반려견 훈련사] 재밌고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 찬 『개통령과 도기족의 지구 침공』을 읽으며 강형욱 훈련사가 친절히 알려 주었던 것들을 다시 복습할 수 있어요. 퀴즈 형식으로 되어 있으니 조금도 지루하지 않겠죠?
우리 집이 좋아요
밥북 / 주만 글.그림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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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
그림책
주만 글.그림
볼이 통통한 남자아이 보리통의 가족 이야기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단순한 그림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이 그림책의 생동감을 더해준다. 보리통은 우울해 하는 친구들에게 행복을 전한다. 작가는 '행복은 관계에 있다'라는 메시지를 보리통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분명히 보여준다. 더불어 보리통의 가족은 학업에 바쁜 아이들에게, 직장과 가사에 바쁜 부모님들에게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 우리 집 볼이 통통한 남자아이 보리통의 가족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단순한 그림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이 그림책의 생동감을 더해줍니다. 길을 걷고 있는 보리통은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제일 좋아하는 곳에 가기 때문입니다. 보리통이 가고 있는 곳은 도대체 어디일까요? 포근한 우리 집 보리통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습니다. 그래서 보리통은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보리통의 집은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그리고 자기 전엔 엄마, 아빠의 품에서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보리통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함께할 때 행복합니다. 사랑받는 아이가 사랑도 할 수 있게 됩니다. 보리통은 우울해 하는 친구들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작가는 '행복은 관계에 있다'라는 메시지를 보리통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분명히 보여줍니다. 보리통의 친구들은 행복을 발견하게 될까요? 내 마음의 고향 우리 집 신나게 놀던 보리통과 친구들은 날이 어두워지자 집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엄마, 아빠가 있기에 우리 집은 가장 따뜻하고 행복한 곳이 됩니다. 보리통의 가족은 학업에 바쁜 아이들에게, 직장과 가사에 바쁜 부모님들에게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화 한국사 16
삼성교육미디어 / K&I 기획 지음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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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육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K&I 기획 지음
한국의 역사를 생동감 있게 그린 만화 한국사 시리즈. 16권에서는 연산군의 폭정과 임진왜란에 대해 다룬다.폐비 윤씨 금삼의 피 복수의 시작 무오사화 폐위되는 연산군 주초위왕 대윤과 소윤 문정왕후와 인종 동인과 서인의 갈등원시시대부터 제6공화국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 인류 탄생에서부터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 그리고 여러 부족국가의 생성과 발전상, 대륙에서 일어난 고구려, 광활한 만주지방을 호령한 고구려의 영토 확장과 수나라. 당나라의 침략을 물리친 그들의 굳건한 의지와 문화. 한강 유역에서 일어난 백제, 그들은 고구려와 신라의 틈바구니에서 독창적인 문화를 꽃피웠다. 서라벌에서 일어난 신라, 그들은 마침내 삼국을 통일하여 한반도 지역을 차치하고 온갖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 고구려의 유민들이 세운 해동성국 발해, 그들의 역사와 찬란했던 문화 후삼국을 평정한 고려는 온갖 외세의 침략을 받았으나 그 때마다 굳건한 자주 정신으로 그들을 물리쳤으며, 금속활자, 팔만대장경 등 세계 문화유산을 탄생시켰다. 숭유억불정책을 실시한 이상과 현실이 조화를 인본주의 나라 조선은 훈민정음의 창제와 수많은 문화유산을 남겼으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었으나 이순신을 비롯한 구국의 영웅들에 의해 국난을 극복했고, 여러 차례의 사회, 그리고 실학의 탄생, 대원군의 쇄국정책 그리고 민비와의 갈등, 동학혁명의 횃불을 밝힌 농민들, 마침내 일본에 의해 조선은 멸망했다. 그 뒤 줄기찬 독립운동과 8. 15해방 그리고 제6공화국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생동감 있게 그린 우리 민족의 생생한 발자취
新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5 플래시카드
제이플러스 /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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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본교재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5권]에서 과별로 선별한 94개의 단어를 통해 병음과 간체자, 문장을 동시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단어 카드교재이다. 플래시카드의 예쁜 그림과 함께 단어와 문장을 보고 듣고 따라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도서구성 구성 | 카드케이스 + 카드 96장(양면인쇄) 학습 주제 | 교실, 병문안, 컴퓨터, 운동회, 부탁과 권유, 놀이, 단위를 나타내는 말, 문자보내기, 음식만들기 MP3무료다운로드 | 총94트랙. 단어와 문장수록(한국어뜻 + 원어민 남녀 2회반복)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5 플래시카드]는 본교재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5권]에서 과별로 선별한 94개의 단어를 통해 병음과 간체자, 문장을 동시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단어 카드교재입니다. 플래시카드의 예쁜 그림과 함께 단어와 문장을 보고 듣고 따라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교재로 재미있게 배우고 카드로도 확인할 수 있어 복습용으로 활용하거나 또는 어린이들이 집에서 엄마와 부담없이 그림을 보며 중국어를 배울 수 있는 홈스쿨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의 단계에 따라 발음부터 1,2,3,은 저학년용, 4,5,6은 고학년용으로 난이도가 나누어져 있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과 단어,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듣기자료는 제이플러스 홈페이지(www.jplus114.com) 다운로드자료실에서 다운받으시거나 스마트폰에 콜롬북스 앱을 설치하시면 스마트폰으로도 자유롭게 음원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신니하오 어린이중국어 5 플래시카드] 이렇게 활용해요 [신니하오 어린이중국어5권 플래시카드]는 [신니하오어린이중국어5권]에서 선별한 핵심 단어 94개를 통하여 병음과 간체자, 뜻, 예문을 동시에 마스터할 수 있어요. 1. 예쁜 그림과 큰 글씨, 과마다 테두리색이 달라서 찾기도 쉬워요. 2. 병음에 성조는 별색으로 표시하여 성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3. 단어와 문장이 뜻과 함께 녹음되어 있어, 들으면서 쉽게 익힐 수 있어요. 4. 단어 학습뿐만 아니라 게임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문장 배열하기/ 발음이나 뜻에 맞는 카드 찾기/ 단어의 특성에 따라 분류하기 등 다양한 게임수업용 교재로 활용해보아요.) 5. A4 반 사이즈의 크기로 집에서 또는 교실에서 사용하기에 좋아요. (A4 반 사이즈: 가로 21 cm X 세로 15 cm) 재미난 그림과 함께 단어도 익히고 짧은 문장도 중국어로 말해볼 수 있어요. ◈주요학습주제 1 모두들 다 왔습니까? 2 량량은 좀 나았어요? 3 컴퓨터 하기 4 그건 내가 제일 잘하는 거야. 5 할 수 있는 친구는 손을 드세요. 6 한번 해 보면 알게 돼. 7 새 친구 둘이 또 생겼네. 8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요. 9 가을 소풍 10 빨리 시작하자! ◈MP3 무료 다운받는 방법 1. 제이플러스 홈페이지 다운로드존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www.jplus114.com 2. “콜롬북스” 앱에서 핸드폰으로 바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 or 앱스토어에서 “콜롬북스”를 검색하여 앱 설치후, 도서명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나로의 가상현실
열림원어린이 / 임어진 (지은이), 클로이 (그림) /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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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어린이
명작,문학
임어진 (지은이), 클로이 (그림)
과학기술의 발달로 무엇이든 가능한 세상이 열렸다. 먼 곳에 있는 아빠와 늘 함께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 주는 홀로그램. 매 끼마다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돌봄 로봇. 작은 먼지까지 말끔하게 털어 내는 에어샤워까지. 그러나 잃어버린 것이 더욱 많다. 더 이상 파란 하늘이나 맑은 공기 같은 건 기대할 수 없다. 보호복과 보안마스크를 챙기지 않고선 외출도 할 수 없다. 날마다 먼지 태풍이 불어와 세상은 온통 뿌옇기만 하다. 학교는 터치 한 번으로 교실에 입장한다. 그러나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거나 함께 노는 일은 기대할 수도 없다. 멀리 있어도 만날 수 있지만, 가까이 있어도 만질 수는 없는 세상이다. 어느 날부터인가 자꾸만 나로에게 이상한 일들이 생긴다. 이상한 꼬치구이 가게, 이상한 아저씨, 이상한 USB…. 그리고 자꾸만 궁금해지는 ‘나무를 심는 사람들’이라는 모임까지 말이다. 마침내 그 모임의 정체를 알게 된 주인공 나로는 생각한다. 보안마스크 밖으로 보이는 세상은 먼지투성이지만 언제까지 똑같지는 않을 거라고 말인데….작가의 말 6 먼지 태풍 15 하 국장과 애플 씨 29 체험 학습 소식 41 학교 가는 길 49 학교는 무사해 59 봄을 찾아서 74 소풍답게 89 나로에게만 일어난 일 106 돌아온 나로 117 나무를 심는 사람들 132미세먼지 저감과 탄소흡수를 위해 여수·광양·신안에도 대규모로 조성될 기후 대응 도시숲. 숲의 미래를 SF로 미리 경험하다! 기후 위기 시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숲의 중요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라남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흡수를 위해 여수, 광양, 신안에 들어설 대규모 도시숲 조성 계획을 발표했지요. 그러나 우리 중 누구도 숲이 사라진 세상을 생생하게 경험해 본 적은 없습니다. 숲이 사라진 자리를 점령한 ‘그랑팜 국제 식량 기지국!’ 그런 상상에서 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무엇이든 가능한 세상이 열렸습니다. 먼 곳에 있는 아빠와 늘 함께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 주는 홀로그램. 매 끼마다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돌봄 로봇. 작은 먼지까지 말끔하게 털어 내는 에어샤워까지. 그러나 잃어버린 것이 더욱 많습니다. 더 이상 파란 하늘이나 맑은 공기 같은 건 기대할 수 없습니다. 보호복과 보안마스크를 챙기지 않고선 외출도 할 수 없지요. 날마다 먼지 태풍이 불어와 세상은 온통 뿌옇기만 합니다. 학교는 어떻게 가냐고요? 터치 한 번으로 교실에 입장합니다. 그러나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거나 함께 노는 일은 기대할 수도 없답니다. 멀리 있어도 만날 수 있지만, 가까이 있어도 만질 수는 없는 세상입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자꾸만 나로에게 이상한 일들이 생깁니다. 이상한 꼬치구이 가게, 이상한 아저씨, 이상한 USB……. 그리고 자꾸만 궁금해지는 ‘나무를 심는 사람들’이라는 모임까지 말이에요. 마침내 그 모임의 정체를 알게 된 주인공 나로는 생각합니다. 보안마스크 밖으로 보이는 세상은 먼지투성이지만 언제까지 똑같지는 않을 거라고 말이에요. 한두 그루 나무는 먼지 태풍에 뒤덮이고 말겠지만, 나무가 늘어나고 늘어나 숲을 이루면 먼지층을 뚫고 햇빛을 쏟아져 내리게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봅니다.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숲 만들기는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과제, 선택이 아닌 운명. 이제, 먼지 태풍 사이로 희망을 심어야 할 때! 2055년 4월 5일 월요일은 무슨 날일까요? 최고 사양의 돌봄 로봇 ‘애플 씨 9호’의 말에 따르면, 예상 기온 섭씨 15도, 먼지 태풍 농도 매우 나쁨 예상, 햇빛 투과율 매우 저조 예상, 그랑팜 국제 식량 기지국 창설 선포 기념일, 나로 생후 만 25개월 3일, 처음으로 ‘왜?’라고 말한 날이지요. 하지만 나로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달 동안 손꼽아 기다린 ‘진짜 등교일!’이라는 점입니다. 아빠의 단성생식으로 우성 유전자를 물려받고 태어난 나로는, 먼 곳에 계신 아빠 대신 최고의 돌봄 로봇 ‘애플 씨 9호’의 양육을 받으며 자라났습니다. 한편 식량 부족 현상이 지속되자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 사이 갈등이 깊어졌습니다. 유능하고 똑똑한 나로 아빠는 ‘그랑팜 국제 식량 기지국’에서 정책 협상 전문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강대국들의 입김만으로 움직이는 곳, 숲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힘으로 제압하고 식량 생산을 독점하는 곳. 바로 그곳에서 모래 태풍이 시작되었지요. 아빠 하 국장이 특별 주문 제작해 준 보안마스크를 잃어버린 채 먼지 태풍을 맞닥뜨린 나로! 그때부터 나로에게 자꾸만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마침내 ‘나무를 심는 사람들’을 만난 나로는 확신합니다. 보안마스크 렌즈 밖으로 보이는 뿌연 세상이 언제까지나 이대로 똑같지는 않을 거라고 말이에요. 다 함께 미래에서 온 이야기를 펼쳐 봅시다. 나로와 친구들이 우리에게 전할 소중한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과제가 ‘선택이 아닌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먼지 태풍 사이로 희망을 심어야 할 때입니다. 앗! 가상현실과 진짜현실이 뒤죽박죽 섞인 걸까? 캡슐 버스를 타고 떠난 가상현실 체험 학습 속 ‘봄이’가 지금, 나로 눈앞에 서 있다! 보안마스크 없이는 실외에서 숨도 잘 쉬지 못하는 세상. 그런데 아이들이 봄 소풍을 떠납니다. 봄이 무엇인지, 유명한 세계 유적지나 여행지만큼 이번 체험이 재미있을지…….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책에 나오는 ‘봄’이라는 아름다운 계절을 본 적 없는 것은 아이들이나 선생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봄을 느껴 보아야만 되찾을 수도 있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지능 장갑과 헤드셋을 장착하고, 캡슐 버스를 탑승합니다. 가방 안에는 소풍날답게 김밥과 과일 도시락도 챙겼는데요. 봄의 꽃향기와 상쾌한 공기, 푸르른 나무, 온갖 벌과 나비까지 모두 생생히 체험하는 ‘VR 봄 소풍 체험!’ 비록 캡슐 안에서 만나는 가상현실이지만, 먼지 없는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나물을 뜯고 있던 ‘봄이’를 만나고 난 뒤 나로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몸에 장착한 장치들이 상승작용을 일으켜 나로는 그만 정신을 잃었는데요. 그런 일은 별것도 아닙니다. 더 기가 막힌 일이 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상현실 속 봄이가 현실에서 나로의 눈앞에 나타난 것이에요! 진달래 꽃잎을 내밀며 맛보라고 말하던 봄이는 대체 누구일까요? 가짜 같은 현실과 진짜 같은 가상현실이 뒤죽박죽 섞인 이상한 세계, <나로의 가상현실>로 지금 함께 떠나보아요! 다시, 한국 정통 아동문학의 전성기, 《열림원어린이 창작동화》가 이끌어 갑니다. ‘이야기’라는 것은 우리들의 영혼을 성장시키고 어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일생의 가장 중요한 영양분입니다. 또한 그것이 바로 인간의 삶에 마지막 위로가 되어주는 문학이라는 예술입니다. 그동안 열림원어린이는 좋은 동화와 동시 선집으로 우리 아동문학의 우수성과 방향성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리고 새해를 열며, 한국 정통 아동문학의 르네상스를 이끌 《열림원어린이 창작동화》를 선보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아동문학, 그 새로운 이야기의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높은 천장까지 이어진 투명한 기둥 모양의 에어 샤워실은 밖에서 보면 꼭 수족관처럼 생겼다. 그래서인지 그 안에 들어갈 때마다 나로는 다큐멘터리 영상에서 본 바다 생물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특히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샤워실에 입장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함께 헤엄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곧 샤워실 문이 닫히고 사방에서 공기 방울이 뿜어져 나오자, 강력한 압력과 소리 때문에 그런 기분이 온데간데없이 날아가 버렸다. 하늬 선생님이 어릴 때도 봄은 봄이 아니었다. 누런 먼지 태풍에 뒤덮여 아무것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희뿌연 계절일 뿐이었다. 그리고 그건 여태껏 점점 더 심해지기만 했다. “가상으로라도 봄을 느껴 봐야 그걸 알지 않겠어? 그래야 되찾고 싶어지기고 할 테고. 여러분은 높은 학년이니만큼 이제 이런 이야기를 같이 해 보고 싶어.”
코스모스 스쿨 6 : 별들의 무덤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안재희 (지은이), 박바퀴 (그림)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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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
명작,문학
안재희 (지은이), 박바퀴 (그림)
코스모스 스쿨 6권. 지구 아이 해즈는 코모성에 있는 코스모스 스쿨에 입학하여 우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우주 시계 제작에 몰두하게 된다. 해즈와 코스모스 스쿨 아이들로 구성된 해즈 탐사대는 우주 정복을 꿈꾸는 블랙컨과 아틀린에 의해 위기에 빠질 때도 있었지만 코모 워치와 여러 우주족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는데….1. 이어진 세계 2. 파문의 꼬리 3. 불길한 예감 4. 출생의 비밀 5. 떠오르는 권력 6. 아틀린의 팽이 시계 7. 사라진 반야선 8. 나무 구멍 9. 우주 전쟁 지휘권 10. 우주 고속도로, 웜홀 11. 위기, 그리고 대혼란 12. 별들의 무덤“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이 찾아와도 놀라울 게 없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ABC 심야 토크쇼에 출현해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우주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외계인을 만난다는 것은 이제 그리 놀라울 일이 아닐 거라는 얘기다. 우주는 우리의 미래이고, 미래는 상상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다른 시선이 새로운 미래 세상을 만든다. 모든 사물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듯 우주 세상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부터 10년 후, 우리의 미래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저자는 우주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 특히 우주 시대에 주인공이 될 우리 아이들이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발상으로 미래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썼다. 그리고 ‘코스모스 스쿨' 시리즈를 통해 계속 이어 갈 것이다. 이 꿈들이 현실이 될 것을 기다리면서. “우주가 깨끗해진다……. 그러면 굉장한 에너지가 필요하겠는데요?” 그러자 유리 교수가 웃으며 대답했다. “그렇지 않아. 세상은 아주 작은 것들로 변화되는 거야. 내 손짓 하나에, 목소리 하나에, 생각 하나에 새로운 에너지가 더해지면서 돌고 도는 거지. 그 에너지가 나를 변화시키고,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주를 변화시킨단다. 이 광활한 우주도 따지고 보면 우리의 작은 몸짓 하나에서부터 팽창하는 것이야.”
Allead 올리드 고등 한국지리 (2018년용)
미래엔 / 미래엔 편집부 엮음 / 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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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편집부 엮음
Ⅰ 국토 인식과 국토 통일 Ⅱ 지형 환경과 생태계 Ⅲ 기후 환경의 변화 Ⅳ 거주 공간의 변화 Ⅴ 생산과 소비 공간의 변화 Ⅵ 지역 조사와 지리 정보 처리 Ⅶ 다양한 우리 국토 Ⅷ 국토의 지속 가능한 발전
이토록 굉장한 세계
어크로스주니어 / 에드 용 (지은이), 레베카 밀스 (그림), 양병찬 (옮긴이), 앤마리 앤더슨 (각색) /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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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주니어
자연,과학
에드 용 (지은이), 레베카 밀스 (그림), 양병찬 (옮긴이), 앤마리 앤더슨 (각색)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등 20여 곳에서 2022 올해의 책 리스트로 선정, 2023 앤드류 카네기 메달 논픽션 수상작, 아마존 과학 분야 1위, 버락 오바마 추천 2022 베스트북이었던 《이토록 굉장한 세계》를 이제 어린이들도 쉽게 볼 수 있다. 한층 간결해진 설명과 화려한 그림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인간은 알 수 없는 신비한 동물들의 감각 세계로 떠나보자. 세상은 우리가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굉장하다. 인간은 많은 색깔을 볼 수 있고, 많은 감각을 느낄 수 있지만, 전혀 접근할 수 없는 감각도 있다. 상어와 오리너구리가 감지할 수 있는 전기장, 울새와 바다거북이 탐지하는 자기장, 설치류가 내는 가장 높은 소리 등 모두 인간은 감각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감각과 그 감각을 사용하는 동물들을 왜 탐구해야 할까? 동물들이 세상을 인식하는 놀라운 방식을 탐구하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방법이다. 다른 동물들에게 주의를 기울이면 우리의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냄새와 맛이라는 화학적 감각을 탐구하고, 시각과 색각을 거쳐 통증과 열에 대한 감각도 알려 준다. 기계적 감각인 촉각, 진동, 청각, 반향정위에 대해서도 말해 준다. 그리고 인간이 감지할 수 없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탐지하는 동물들의 이상한 감각도 밝혀낸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감각을 탐구하는 동안 우리는 그 감각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고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도 얻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지구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 1. 냄새와 맛: 분자를 탐지하는 화학적 감각 2. 빛: 각각의 눈이 바라보는 수백 개의 우주 3. 색깔: 빨강, 초록, 파랑으로 표현할 수 없는 세계 4. 통증: 아무도 원하지 않는 감각 5. 열: 대단한 능력자들 6. 촉각과 흐름: 다소 거친 감각 7. 표면 진동: 흔들리는 땅 8. 소리: 각양각색의 귀 9. 메아리: 고요한 세상의 맞장구 10. 전기장과 자기장: 살아 있는 배터리와 나침반 11. 감각의 통합: 부분과 전체 12. 위기에 처한 감각 풍경: 고요함을 살리고 어둠을 보존하라 감사의 글 알아 두면 좋을 생명 과학 용어빌 게이츠가 극찬했던 작가, 에드 용이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건네는 책! “동물들은 어떻게 인간과 다르게 감각할까요?” 인간은 알지 못하는, 동물들의 비밀스럽고 경이롭기까지 한 감각 세계 속으로! 퓰리처상 수상 작가, 에드 용이 어린이 독자들을 만납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등 20여 곳에서 2022 올해의 책 리스트로 선정, 2023 앤드류 카네기 메달 논픽션 수상작, 아마존 과학 분야 1위, 버락 오바마 추천 2022 베스트북이었던 《이토록 굉장한 세계》를 이제 어린이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한층 간결해진 설명과 화려한 그림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인간은 알 수 없는 신비한 동물들의 감각 세계로 떠나볼까요? 그럼, 여행을 함께 시작해 보도록 해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경이로운 감각 세계 세상은 우리가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굉장합니다. 인간은 많은 색깔을 볼 수 있고, 많은 감각을 느낄 수 있지만, 전혀 접근할 수 없는 감각도 있어요. 상어와 오리너구리가 감지할 수 있는 전기장, 울새와 바다거북이 탐지하는 자기장, 설치류가 내는 가장 높은 소리, 코끼리나 고래가 내는 가장 낮은 소리, 방울뱀이 탐지하는 적외선, 새와 벌이 감지할 수 있는 자외선, 모두 인간은 감각할 수 없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이러한 감각과 그 감각을 사용하는 동물들을 왜 탐구해야 하느냐고요? 동물들이 세상을 인식하는 놀라운 방식을 탐구하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다른 동물들에게 주의를 기울이면 우리의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냄새와 맛이라는 화학적 감각을 탐구하고, 시각과 색각을 거쳐 통증과 열에 대한 감각도 알려 줘요. 기계적 감각인 촉각, 진동, 청각, 반향정위에 대해서도 말해 줘요. 그리고 인간이 감지할 수 없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탐지하는 동물들의 이상한 감각도 밝혀내고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감각을 탐구하는 동안 우리는 그 감각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고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도 얻게 될 것입니다. 생명 과학 지식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단 한 권! 이 책은 굉장한 감각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군데군데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지식을 따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면, ‘사람 코가 개 코보다 열등할까요?’ ‘많은 동물은 왜 단맛을 느끼지 못하는 거죠?’ ‘진화론 퀴즈’ ‘겨울잠은 진짜 잠이 아니에요’ ‘곤충의 귀는 어디에 있을까요?’ 같은 내용들이죠. 낯설고 새로운 과학 이론 가운데 쏙쏙 숨어 있는 토막 지식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또한 에드 용의 연구 현장을 엿볼 수 있는 ‘현장 속으로’ 코너가 있습니다. 그 코너를 통해 우리는 동물의 감각을 통해 세상을 경험하려고 고군분투하는 연구자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요. 사하라 사막에서 얼룩말이 왜 줄무늬를 가지고 있는지를 연구하기도 하고, 뱀의 열 감지 능력을 살펴보기 위해 붉은다이아몬드방울뱀을 연구하기도 해요. 그 외에도 나방, 쇠고래, 산호 등 여러 동물이 등장하죠. 이 책에는 수 세기에 걸쳐 힘들게 얻은 다른 동물의 감각 세계에 대한 지식이 가득 담겨 있어요. 우리는 다른 동물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데 그 어느 때보다도 가까워졌지만, 정작 다른 동물들이 그저 존재하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기도 했어요. 이 책은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이 다른 동물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연을 ‘우리와 동떨어진 것’이 아닌 ‘우리가 그 안에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라고 하지요. 에드 용은 다른 동물들을 관찰하고 연구하며, 무엇보다도 호기심과 상상력을 통해 그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려고 노력해 보라고 권유해요. 그것은 우리 모두가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해야 할 것들이니까요.우리는 인간의 감각을 통해 동물의 감각을 해석하는데, 이는 자칫 위험할 수 있어요. 우리는 동반자인 동물들을 배려하지 않고 환경을 제멋대로 바꾸는 경향이 있어요. 예를 들어, 해변 근처에 설치한 해안등은 바다로 가는 아기 거북을 유인합니다. 또, 개들이 코를 이리저리 킁킁대는 것을 막는데, 이는 냄새가 개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후각과 미각의 진정한 차이는 ‘작동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미각은 태어날 때 대부분 고정되어 있지만, 후각은 경험에 따라 변화합니다. 예를 들어, 신생아는 쓴맛을 싫어하지만, 땀이나 똥의 냄새는 싫어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학습을 통해 싫어하게 되는 거예요. 소는 시선이 거의 고정되어 있으며, 당신을 쳐다보려고 몸을 돌리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무심해서가 아니라,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에요. 소의 시야는 지평선 전체를 한 번에 포착한답니다. 그러므로 소는 당신이 앞에서 다가오는 모습, 개가 뒤에서 다가오는 모습, 옆에 서 있는 다른 소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씨뮬 6th 기출 사설 최신 1년간 모의고사 수학 가형 고2 (2018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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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골드교육 편집부 지음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으며, 문제를 푼 후 정답과 등급컷을 바로 확인 가능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유용하다. 씨뮬 수학 해설은 문항 속 실마리를 찾는 방법을 보여주고, 해설에 적용하여 스스로 풀어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제 1 회 2017년 4월 이투스 제 2 회 2017년 4월 대성 제 3 회 2017년 4월 비상 제 4 회 2017년 5월 이투스 제 5 회 2017년 5월 대성 제 6 회 2017년 5월 종로 제 7 회 2017년 8월 이투스 제 8 회 2017년 8월 대성 제 9 회 2017년 8월 종로 제 10 회 2017년 8월 비상 제 11 회 2017년 10월 이투스 제 12 회 2017년 10월 대성 제 13 회 2017년 10월 비상< 이 책의 특징 > ■ 실전 기출 모의고사 13회 구성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정답 및 등급컷 바로 확인 가능 문제를 푼 후 정답과 등급컷을 바로 확인 가능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유용합니다. ■ 사과탐 [1+3] 이벤트 씨뮬 사설 최신 1년간 고2 구입 시 고1, 2, 3 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중 원하는 세 과목의 모의고사 PDF 파일이 제공됩니다. (빅 이벤트 1+3 안내) ■ 온라인 씨뮬 성적분석 서비스 무료 제공 PC를 통해 등급컷, 표준점수, 백분위, 전국석차 등 실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성적분석 자료의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 9등급 절대평가제 도입으로 영어 교재는 성적분석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과목별 특·장점 ◆ 국어 많은 수의 문학 작품, 길고 어려운 비문학 지문에 대한 학습 방법을 몰랐던 수험생들, 감으로만 문제를 풀었던 수험생들에게 학습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수험생의 입장에서 해설을 구성하였습니다. ▷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이해주는 해설 - 오답의 이유, 문제 해결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는 해설 - 지문 분석과 함께 ‘왜 많이 틀렸을까?’, ‘오(誤)개념 바로잡기’ 등 보다 풍부한 해설 코너 제공 ▷ 실력 향상과 재미를 겸비한 다양한 학습 부록 - 한눈에 보는 문학 연표 [현대 소설] - 비문학 분석 노트 - 틈새학습 [십자말 풀이], [문학 작품 맞히기], [기초 문법 개념] ◆ 영어 씨뮬 영어 해설은 문제의 답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답이 되는 이유와 답이 되지 않는 이유를 꼼꼼히 짚어주어, 한 문제를 풀어도 내 실력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 유형의 핵심을 파고드는 명쾌한 해설 - 까다로운 문장을 꼭 짚어 문장 구조를 알기 쉽게 분석한 친절한「구문 풀이」 - 놓치지 말고 꼭 익혀둬야 하는 필수 단어만 선별하여 정리한「어휘 풀이」 - 오답률 높은 문항을 골라 답으로 고르기 쉬운 가장 매력적인 오답을 짚어보고, 답이 아닌 이유를 파 헤치는「왜 많이 틀렸을까?」 ▷ 꼭 필요한 학습 부록 - 교재에 수록된 모든 모의고사의 단어를 각 회차별, 문항별로 정리한 핸드북 제공 - 매회 모의고사를 풀고 난 뒤, 구문과 어법, 어휘를 복습해보는 코너 수록 ◆ 수학 ‘풀이의 실마리는 모두 문제 안에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문제가 뜻하는 것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고, 문제에 숨겨진 조건들을 활용하지 못해서 결국 수학이 싫어지고,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으시죠? 씨뮬 6th 수학 해설은「문항 속 실마리」를 찾는 방법을 보여주고, 해설에 적용하여 스스로 풀어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수학 점수가 쑥쑥 올라가는 즐거움을 맛보세요! ▷ 2018학년도 고2 교육과정에 맞춘 사설 최신 1년간 모의고사 13회 수록 ▷ 씨뮬 강력 추천! 「학교시험 대비 실전 모의고사」로 학교시험도 실전 연습 - 1, 2학기 중간, 기말고사 4회 - 최근 3년간 이투스, 대성, 종로, 비상 사설 모의고사 엄선 - 서술형 문제 해결 방법도 단계적으로 제시
세상의 모든 평가 이론 문제집 5
음악세계 / 박옥희, 곽보라, 김시연, 김안아, 전난경 (지은이)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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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예술,종교
박옥희, 곽보라, 김시연, 김안아, 전난경 (지은이)
이론과 문제, 계이름을 올인원 형식으로 1~8권까지 체계적인 이론에 맞춰 저학년 기초 수준부터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만든 평가 이론 문제집이다. 1~2권은 8문제로, 3~8권은 10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면에는 이론을 한 번 더 정리하고 계이름 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독보 실력을 높이고, 또 다른 면에는 이론에 따른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제시하였다. 또한 쉬어가는 코너로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킨다.평가 문제 1~30회 숨은 그림 찾기 10, 20회[이 책의 특징] 1. 이론 · 계이름과 평가 문제가 올인원 형식으로 담겨져 있습니다. 2. 현 피아노 학원 실정에 맞춘 신개념 평가 이론 문제집입니다. 3. 이론은 한 번 더 복습하고, 평가 문제로 확인하여 실용성이 높습니다. 4.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신기방기 전통문화 시리즈 세트 (전4권)
분홍고래 / 정윤경 (지은이), 최선혜 (그림) /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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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고래
사회,문화
정윤경 (지은이), 최선혜 (그림)
「신기방기 전통문화」시리즈. 획일적인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자. 전통문화 짚풀에 깃든 선조들의 삶을 엿보는 진짜 역사 이야기. 수많은 역사책이 있지만, 우리의 역사 지식은 획일적이고 한정적이다. 그것은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신기방기 전통문화> 시리즈는 지금은 쓸모가 없어서 사라져 가는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다양한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게 합니다. 수백 년간 이어온 전통문화로 알아보는 우리만의 진짜 역사책이다.1. 《짚신 신고 도롱이 입고 동네 한 바퀴!》 2. 《꼴뚜기는 왜 어물전 망신을 시켰을까?》 3. 《대한이는 왜 소한이네 집에 갔을까?》 4. 《귀신 씻나락 까 먹는 무서운 이야기》1. 《짚신 신고 도롱이 입고 동네 한 바퀴!》 ▶옛날 사람들의 생필품 짚공예에 담긴 ‘삶’에 관한 역사 이야기! 우리 조상은 수천 년부터 짚풀로 생필품을 만들어 사용하였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되지 않았을 때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사용하고 또 쓰임이 다하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우리는 유물 발굴로 수백 년, 수천 년의 물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짚으로 만들어진 물건은 옛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옛사람들의 삶에 가장 가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해지는 유물이 많지 않습니다. 그것은 ‘짚풀’이라는 특성상 쉽게 부식되기 때문입니다. 짚으로 만든 물건 하나가 사라진다는 것은 단순히 물건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짚을 사용하며 수천 년을 이어온 우리의 이야기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와 관련된 언어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짚으로 만들어진 물건 하나가 사라진다는 것은 ‘역사’ 하나를 잃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은 짚으로 만들어진 물건을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2. 《꼴뚜기는 왜 어물전 망신을 시켰을까?》 ▶우리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전통 시장 한 바퀴! 역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초의 오일장은 1470년 (성종1년) 전라도 나주에 섰던 시장이라고 합니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당시 극심한 흉년이 들자 나주 사람들이 5일에 한 번씩 모여 서로 남는 것을 교환해 극복했다고 합니다. 이를 장문이라고 했고, 인근 지방으로도 퍼졌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오일장의 시작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곳’이었던 셈입니다. 장이 열리는 날이면 마을의 거의 모든 사람이 장을 찾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장에서는 물건을 사고파는 것 말고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니까요.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했습니다. 또 오일장은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들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요즘이야 인터넷이나 텔레비전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하지만, 당시에는 장터에서 세상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오일장에서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정인수 작가는 전통 시장을 찾아다니며, 어르신들을 인터뷰했습니다. 그러면서 장터 어르신들의 기억과 경험이 중요한 역사의 한 갈래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르신들의 기억과 역사 자료를 비교하여 집필한 책이 바로《꼴뚜기는 왜 어물전 망신을 시켰을까?》입니다. 3. 《대한이는 왜 소한이네 집에 갔을까?》 ▶일 년 열두 달 이십사절기에 숨겨진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텔레비전도, 인터넷도 없던 옛날, 선조들은 대한, 소한, 동지, 입춘, 대서, 추분, 백로 등 1년에 12번 바뀌는 절기에 맞추어 대보름, 한식, 단오, 칠석, 동지 등의 명절과 같은 세시풍속을 지켜나갔습니다. 일기예보에서나 봄 직한 낯선 이름의 절기들과 이제는 거의 잊힌 세시풍속이 참 낯설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현재에도 참고하는 절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옛날 사람들이 믿고 지키던 절기가 과학적이라는 걸 뜻합니다. “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대한이가 누구이기에 소한이네 집에 가서 얼어 죽었을까? 공포 스릴러 영화 같은 이 이야기는 음력 12월에 오는 절기와 날씨에 대한 속담입니다. 큰 추위라는 뜻의 대한이 작은 추위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을 만큼 소한의 추위가 매섭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 속담에는 ‘대한’과 ‘소한’이라는 절기가 나옵니다. 이 책을 읽고 보면 조상들이 믿고 따르던 절기가 꽤 과학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도대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그것을 다 알았을까요? 속담에서 따온 이 책 《대한이는 왜 소한이네 집에 갔을까?》는 절기와 세시 풍속을 우리의 할머니의 할머니부터 전해 내려오던 옛날이야기와 생활 모습을 통해 들려줍니다.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엮어낸 세시풍속을 듣다 보면 선조들의 현명함에 놀라기도 하고, 또 황당한 이야기에 웃음이 절로 나기도 할 것입니다. 외우면서 공부하지 않아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전통문화 세시 풍속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서로 돕고 슬기롭게 살아가던 우리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과 지혜도 본받게 될 것입니다. 4. 《귀신 씻나락 까 먹는 무서운 이야기》 ▶집 안에 귀신이 득시글하다는데! 전봇대 귀신은 왜 생겨났을까? 사람의 목을 잘라가던 전차 귀신 이야기는 진짜일까? 과거 1980년에서 1990년대에 아이들 사이에 ‘홍콩 할매 귀신’ 괴담이 유행한 적이 있었어요. 반은 사람이고 반은 고양이인 홍콩 할매 귀신이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간다는 괴담이었지요. 당시 뉴스에서도 다루고 영화로도 만들어진 이 괴담은 왜 만들어졌을까요? 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당시 초등학생 유괴사건을 걱정한 부모들이 만들어낸 소문이라는 이야기가 돌기도 했답니다. 1899년 서울에서 전차가 처음 생기고 난 뒤 목 없는 귀신이 자주 출몰한다는 소문이 돌았어요. 사람들은 전차가 사람들의 목을 잘라간다고 믿었지요. 1901년 무더웠던 여름밤, 시원한 곳을 찾아 헤매던 사람이, 철로 만든 전차 선로를 베고 잠을 잤더니 무척 시원했다고 해요. 높이도 베개와 비슷해서 무더운 여름 단잠을 잘 수 있었지요. 이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밤만 되면 하나둘 철길로 몰려들었고, 선로를 베고 잠들었다고 해요. 하루는 사정이 생겨 막차가 늦게 출발했고 그것을 모르고 선로를 베고 잔 사람들이 사고를 당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목없는 시신을 본 사람들은 혼비백산했죠. 사람들은 전차가 사람들 목을 가져갔다고 생각해 전차 회사로 몰려가 전차를 불태웠대요. 일제는 농사를 지어야 하는 우리 농지에 군사용 전신을 불법으로 개설했다고 해요. 강제로 농토를 빼앗긴 농민들에게 전봇대는 공통이었죠. 일제는 전국에서 일어난 의병을 전봇대에 묶어 놓고 처형했어요. 그러자 전봇대 귀신이 나타나 농작물을 마르게 하고 사람들을 죽인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해요. 사람들은 일제의 흉악 부덕한 일들을 슬퍼하며 전봇대 귀신을 만들어냈는지도 몰라요. 오늘날 우리는 귀신을 오락거리나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로만 생각하지요. 그러나 이야기가 만들어진 시기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사람들의 고단한 삶과 역사의 설움이 담겨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역사 속 귀신들을 모두 사연을 가지고 창조되고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지요. 과거 힘없는 이들에게 귀신은 정의였고, 불치병에 걸린 이들에게 의사였으며,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이기도 했을 거예요. 옛날 사람들은 견딜 수 없는 아픔이 닥치거나, 자신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바람을 귀신이라는 존재를 내세워 위로받으며 기적을 바랐는지도 몰라요. 그러니 귀신은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이 만들어 낸 것일 수도 있지요. 머리털이 쭈뼛 서고 뒤통수가 서늘해지는 별별 귀신을 만나다 보면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생각, 귀신과 관련된 놀랍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흠뻑 빠지게 될 거예요. 귀신과 관련된 무시무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다 보면 고단했던 선조들의 생활과 간절한 바람을 엿볼 수 있을 거예요.
Full수록(풀수록) 수능기출문제집 과학 물리학 1 (2025년)
비상교육 / 김은경, 채규선 (지은이)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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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채규선 (지은이)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30일 내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풀수록 수능 만점, 풀면 풀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Full로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최신 수능과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으로 기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기출문제집! 최근 7개년 전국연합학력평가와 평가원 기출문제 850제 수록!Ⅰ. 역학과 에너지 1일차. 평균 속력과 평균 속도 2일차. 여러 가지 운동, 등가속도 직선 운동(1) 3일차. 등가속도 직선 운동(2) 4일차. 뉴턴 운동 법칙, 물체의 운동 방정식(1) 5일차. 물체의 운동 방정식(2) 6일차. 운동량과 충격량 7일차. 힘이 한 일, 역학적 에너지 보존(1) 8일차. 역학적 에너지 보존(2) 9일차. 기체가 한 일, 열역학 법칙 10일차. 열기관 11일차. 특수 상대성 이론(1) 12일차. 특수 상대성 이론(2) 13일차. 질량과 에너지 Ⅱ. 물질과 전자기장 14일차. 원자의 전기력, 보어의 수소 원자 모형 15일차. 에너지 준위와 스펙트럼 16일차. 에너지띠와 반도체, 물질의 자성 17일차. 다이오드 18일차. 전류에 의한 자기장(1) 19일차. 전류에 의한 자기장(2), 전자기 유도(1) 20일차. 전자기 유도(2) Ⅲ. 파동과 정보 통신 21일차. 파동의 진행과 굴절(1) 22일차. 파동의 진행과 굴절(2), 파동의 간섭 23일차. 전반사, 전자기파(1) 24일차. 전자기파(2) 25일차. 빛의 이중성, 물질의 이중성 정답률 낮은 문제, 한 번 더! [부록] 실전모의고사 3회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20~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나의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자료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비슷한 유형별로, 쉬운 자료에서 어려운 자료 순으로 제시하였다. → 사고의 흐름을 확장시켜 주면서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이 내 것이 될 것입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중급 (하)
씨실과날실 / 중국사천대학 (지은이), 최승범 (옮긴이) /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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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중국사천대학 (지은이), 최승범 (옮긴이)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의 편찬 기준은 다음과 같다. 중국 수학 학회 교육 위원회에서 제기한 수학 교육 사업은‘교육을 위주로 하고 교육의 토대 위에서 제고 하는 방침과 중학교 수학 경시 요강’의 정신을 관철하며, 중학교 수학 교사의 질을 넓히는 사업을 보다 더 촉진하고 공부에 여력이 있는 학생들의 지식 의욕을 더 만족시켜야 한다‘. 올림피아드수학의 지름길(초급)’의 부족한 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살려‘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이 커다란 적용성과 실용성을 가지게 되었다.IV. 경시 특집 38_함수와 그 그래프(2)/ 16 연습문제 38/ 23 39_대수부등식의 증명 및 응용/ 26 연습문제 39/ 40 40_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및 그 응용(2)/ 44 연습문제 40/ 56 41_일원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와의 관계 및 그 판별식의 응용/ 58 연습문제 41/ 66 42_일원이차방정식의 근의 분포에 대한 문제/ 70 연습문제 42/ 88 43_대수 응용 문제와 특수한 연립방정식/ 90 연습문제 43/ 99 44_메넬라우스의 정리, 체바의 정리 및 응용/ 102 연습문제 44/ 112 45_톨레미의 정리, 심슨의 정리 및 응용/ 114 연습문제 45/ 125 46_기하에서의 평행이동과 회전이동/128 연습문제 46/ 136 47_평면도형에서의 일정한 값에 대한 문제/ 138 연습문제 47/ 149 48_기하부등식/ 150 연습문제 48/ 158 49_평면도형의 덮어씌우기 기초 지식/ 160 연습문제 49/ 177 50_정수값을 가지는 다항식/ 178 연습문제 50/ 184 51_자연수의 양의 정수차 거듭제곱과 완전제곱수의 끝자리 숫자/ 186 연습문제 51/ 193 52_수의 합동에 관한 기초 지식/ 196 연습문제 52/ 205 53_서랍원칙(2)/ 206 연습문제 53/ 215 54_고차부정방정식의 흔히 보는 해법/ 218 연습문제 54/ 227 55_홀수 짝수의 성질로의 분석/ 230 연습문제 55/ 244 56_음이 아닌 수의 응용/ 246 연습문제 56/ 258 57_최대정수 함수 및 응용/ 260 연습문제 57/ 277 58_간단한 최대·최소문제 280 연습문제 58/ 291 59_간단한 염색 문제/ 292 연습문제 59/ 300 60_존재성 문제/ 302 연습문제 60/ 314 61_순서 배열 문제/ 316 연습문제 61/ 326 62_간단한 논리 문제와 대책/ 328 연습문제 62/ 338 63_열거법에 대한 간단한 소개/ 342 연습문제 63/ 351 64_극단적인 경우로부터 착수하여 문제를 풀기/ 352 연습문제 64/ 360 65_귀납과 추측/ 362 연습문제 65/ 373 66_구조법에 대한 간단한 소개/ 374 연습문제 66/ 381 67_기수법/ 384 연습문제 67/ 393 68_경시 문제의 유형과 그 해법/ 396 연습문제 68/ 408 부록 제01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14 제12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18 제13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21 제14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25 제15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28 제16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31 제17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34 제18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37 제19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41 제10회 경시 대회 예상 문제/ 444 해답편 연습문제 해답/ 2 연습문제 해답편의 보충 설명/ 58 경시 대회 예상 문제 해답/ 126머리말 ‘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중급’이 독자들과대면하게되었다 중학생을 위한 ‘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초급’과 이어지게하기 위하여 이번에는‘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중급’이라고 하였다‘ 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중급)’의 편찬기준은 다음과 같다 중국수학학회교육위원회에서 제기한 수학교육 사업은‘교육을 위주로하고 교육의 토대위에서 제고하는 방침과 중학교수학경시 요강’의 정신을 관철하며 중학교수학교사의 질을 넓히는 사업을 보다더 촉진하고 공부에 여력이 있는 학생들의 지식욕을 더 만족시켜야 한다. 중급 가운데서 ‘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 초급’의 부족한점을 극복하고 장점을살려‘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이커다란 적용성과실용성을가지게되었다 1. 더 엄밀하게 학년에 따라서 편찬하였다. 특히 상권의 37장은 1,2학년에 부분적인 경시 전문 강의를 넣은 외에 그 나머지는 대부분 교과서에서 나왔으나 교과서보다 높은 강의로 함으로써 독자들이 더 깊이, 융통성 있게 중학교 수학 각 부분의 기초 지식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부분의 내용을 습득하면 ‘진학시험’과 경시 제1차 시험에서 좋은성적을 얻을 수 있다 하권에서는 경시전문강의를 위주로 하고 교재 내용의 제고와 강의를 보충한 것인데 이는 이 책의 제고 부분이다. 2. 지식상에서 좀 낮은 기점으로부터 출발하여 점차적으로 심화하면서 전면적으로 심도있게 체계적으로 중학 올림피아드 수학 경시 요강에 나열한 지식 요점을 설명하고 나중에 전국 올림피아드 수학 경시 수준의 높이에 도달한 것이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학생들의 보다 높은 요구에 대하여 하권의 부분적 전문 강의는 반드시 만족을 주리라고 믿는다. 3. 수학 올림피아드를 준비할 기초 교재로서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지도 자료와 교육지침을주는 것은 필요한 일이며,‘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중급’은 이면에서 대규모 사업을 하였다. 각 장에 상응한 연습문제를 배치한 외에 하권에는 또 10개의 경시 대회 예상 문제를 배치하였으며, 이들은 각 장의 내용과 함께 이 책의 내용을 전면적으로 충실하게 하고 더욱 풍부하게 하였고, 연습문제와 경시 대회 예상 문제는 모두 해답이 있다. 4. 언어 서술상에서 알기 쉽게‘대중화’하여 자습하기 좋게 하였다 이특징은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중급)’에서 더 잘 구현되어 독자들이 공부할때의 어려움을 많이 덜어주게 될 것이다. 지금 여러 가지 수학 올림피아드 활동은 중국에서 보편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각급 관계 부문에서 중시와 지지를 받고 있다. 교사들의 헌신적 정신과 실사구시적인 내용으로 하여 이 활동은 사회 각계의 학생, 학부형들의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 우리는 이 교재가 반드시 이러한 활동이 건강하게 발전하는 데 도움을 주리라고 믿는다. 수준의 제한으로 하여 편찬에서 오류가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여기서 독자들에게 비판, 시정하여 주시기를 희망한다. 중국 사천대학 위 유 덕
함께라면
봄볕 / 정윤선 (지은이), 김규택 (그림)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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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사회,문화
정윤선 (지은이), 김규택 (그림)
어린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교양책으로 기획한 <작은시민학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함께라면》은 어린이들에게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와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다. 《함께라면》은 크게 ‘함께’, ‘협력’, ‘나눔’, ‘행동’, ‘내일’이라는 다섯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한 번쯤은 겪었을 만한 사소한 일부터,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일들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실제 사례를 들여다본 뒤, 함께 나아갈 방향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1 함께 다현이 마음 10 트래비스 친구들의 약속 12 함께하는 마음은 뭘까? 14 함께해요 + 하나 다시 문을 연 도서관 18 함께해요 + 둘 달빛 동맹으로 맺어진 두 도시 21 함께하는 우리 24 2 협력 수연이 마음 28 영화배우의 진심 30 협력하는 건 중요할까? 32 협력해요 + 하나 갤럭시 주 프로젝트 36 협력해요 + 둘 제스프리 협동조합 39 협력하는 우리 42 3 나눔 우진이 마음 46 농민 부부의 겸손 48 다른 사람과 나눠야 할까? 50 나눠요 + 하나 제주를 구한 김만덕 54 나눠요 + 둘 우리나라 첫 번째 어린이 재활 병원 57 나누는 우리 60 4 행동 윤정이 마음 66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모임 68 집회는 왜 하는 걸까? 70 행동해요 + 하나 용기 있는 말랄라 74 행동해요 + 둘 ‘싫어요!’를 함께 외친 흑인들 77 행동하는 우리 80 5 내일 해진이 마음 86 비 존슨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 88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음이 모이면 어떻게 될까? 90 내일을 만들어요 + 하나 안녕, 비닐봉지! 94 내일을 만들어요 + 둘 지뢰 없는 세상 97 내일을 만드는 우리 100 대표적인 NGO 단체 104함께, 한 걸음 성큼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 함께라면 큰일을 해낼 수 있어요. 한 명의 힘은 크지 않아요. 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힘을 모은다면, 우리 모두가 함께 건강한 사회를,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함께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함께 한 걸음 성장하는 방법을 배워요.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어린이 《함께라면》은 어린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교양책으로 기획한 <작은시민학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어린이’는 개별적, 독립적 존재로서의 ‘인간’ 그 자체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양육자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을 빼면, 매일의 삶을 살아내며 성숙해가는 것은 어른이나 마찬가지다. 그런 점에서 어린이는 시민으로 태어나고 성장한다. ‘시민’은 자유롭고 권력 앞에 당당하며 동등하게 존엄하다. 또한 다른 이들과 기꺼이 연대하며, 평등하고 평화로운 대화와 협동으로 공동체를 만들어 살아간다. ‘세계 시민’으로서 ‘나’는 개별 개인으로서 존중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 민족, 인종을 초월하여 한 인간으로 권리와 책임을 갖는 사람을 의미한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인권에서부터 자유, 환경, 문화 다양성 등 세계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따라서 ‘건강한 시민’이란 자신이 속한 정치 공동체의 한 사람의 주권자로서 공공 사안에 관심을 갖고 다른 동료 시민들과 열린 자세로 대화하는 사람이다. 또한 자기 행동이 공동체에 갖는 의미를 책임 있게 성찰하며, 공동의 목적과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사람이자 자신과 삶에 대해 끊임없이 통찰하는 사람이다.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일은 어린이들의 삶에서 아주 거창하거나 특별한 순간의 사건이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에 일상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일이다. 그래서 <작은시민학교>에서는 일상에서 만나는 여러 문제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면서 어린이들의 성장에 함께하고자 한다. 작은 시민학교 _ 연대 _ 함께라면 코로나 이전과 이후 세상은 크게 달라졌다. 게다가 요즈음 세대가 맞이하는 상황은 단순하지 않다. 이전부터 있었던 이념, 지역 갈등을 넘어서, 세대, 계층 간의 갈등이 상상 이상으로 크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면서 시민이라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지혜롭게 살아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 기기에 노출되고 혼자 독립적으로 디지털 공간에서 소통하는 것이 일상인 요즈음 어린이들에게 ‘함께한다는 것’은 다소 낯선 개념일 수 있다. 게다가 요즘은 함께할 형제자매가 없거나 적고, 코로나19 사태로 친구들과의 만남도 줄어들면서 함께하는 걸 배울 기회는 더욱 적어졌다. 함께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그들의 감정을 공감하며 서로 협력하고 나누는 것이다. 또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고, 지금 당장 문제가 해결되거나 달라지지 않더라도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는 것이다. 그래서 <작은시민학교>의 첫 번째 주제로 ‘연대’를 선택했다. 함께 한 걸음 성장하는 법 배우기 《함께라면》은 어린이들에게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와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 보는 책이다. 《함께라면》은 크게 ‘함께’, ‘협력’, ‘나눔’, ‘행동’, ‘내일’이라는 다섯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한 번쯤은 겪었을 만한 사소한 일부터,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일들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실제 사례를 들여다본 뒤, 함께 나아갈 방향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한 책이다. 책 내용 돌아보기 ■ 함께라면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어요. 우산을 가져오지 않은 친구와 우산을 같이 쓰고 가야 할까? 방사선 치료를 받느라 머리카락이 다 빠진 트래비스를 반 친구들은 어떻게 맞이했을까? 화재로 피해를 입은 로스앤젤레스 중앙 도서관을 함께 살려 낸 시민들과 달빛 동맹으로 서로를 도운 대구시와 광주시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일의 가치를 생각해본다. ■ 함께라면 큰일을 해낼 수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공연에서 돋보이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배우는 왜 다른 사람들 덕분에 상을 탔다고 했을까? 함께 일을 할 때 왜 협력하는 게 중요한지 생각해 본다. 사람들이 협력해서 성공시킨 갤럭시 주 프로젝트와 경쟁보다 협력을 택한 제스프리 협동조합의 이야기를 통해 힘을 모으면 큰일을 해낼 수 있다는 걸 안다. ■ 함께 나누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요. 소중한 용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야 할까? 억대를 기부한 농민 부부는 왜 더 많이 기부하고 싶어 할까? 왜 다른 사람을 돕는지 생각해 본다. 조선 시대에 제주도민을 도운 김만덕과 기부로 세워진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통해 나눔으로 다 같이 잘 사는 방법을 알아본다. ■ 함께라면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집회 때문에 약속 시간에 늦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은 왜 함께 행동할까? 권리를 침해받을 때 왜 함께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다. 여성과 소녀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한 말랄라와 인종 차별에 버스 승차 거부 운동을 벌인 흑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연대하고 행동하며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 함께라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어요. 쓰레기 재활용을 꼭 해야 할까? 왜 사람들은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 참여할까?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음이 모이면 지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본다. 비닐봉지 사용 금지 운동을 벌이는 위즌 자매와 지뢰 없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툰 차나렛과 조디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내일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퍼즐탐정 썰렁홈즈 1
뭉치 / 김원섭 (지은이), 김석 (그림)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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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자연,과학
김원섭 (지은이), 김석 (그림)
퍼즐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자 두뇌계발에 좋다. 『외계인 스콜피오스의 음모』는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18개의 사건 속에 숨겨진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관찰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울 수 있다. 지금부터 썰렁홈즈와 함께 다양한 퍼즐을 풀어 보자.작가의 글 추천의 글 썰렁홈즈는 누구인가 퍼즐을 푸는 키포인트 사건1 중국 최고의 만두 요리사 ‘만둥찐당’ 사건2 ‘그리믄 다모아스키’의 도둑맞은 그림 사건3 도나카와 안스네가 남긴 유산 사건4 썰렁홈즈의 괴상망측 마술 사건5 외계인 스콜피오스의 음모 사건6 산타마을의 루돌프 콘테스트 사건7 잃어버린… 아무도모르계를 찾아서 사건8 돌아온 외계인 스콜피오스, 지구를 지켜라! 사건9 비행기 테러리스트 ‘뱅기믄 다자바’ 사건10 동물 탐험가 어둥굴차자스키의 실종 사건11 그림자 마왕 ‘네가머래도 다비처’ 사건12 검은 조직 ‘까마케롬 다만드러’의 음모 사건13 사하라 사막 지킴이 ‘모래아리 까끄르’ 사건14 아인슈타인 뇌에 담긴 비밀 사건15 실종된 사진가 마구마구 치코토치코 사건16 안 싸우면 못 사는 나라, 싸울랜드 사건17 ‘지페로 코푸러스키’의 부자 되는 비결 사건18 골탕 먹는 ‘꿈자리 네이션’에서의 모험 정답 및 해설대한민국 IQ 상위 2% 멘사코리아에서 강력 추천한 책! 퍼즐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자 두뇌계발에 좋습니다. 『외계인 스콜피오스의 음모』는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18개의 사건 속에 숨겨진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관찰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썰렁홈즈와 함께 다양한 퍼즐을 풀어 보세요. ■ 시리즈 소개 수학을 공부하는 새로운 방법!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퍼즐탐정 썰렁홈즈』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개념 스토리 퍼즐북입니다. 어린이 과학 잡지 『과학소년』과 『어린이 과학동아』에서 20여 년 기자 생활을 한 김원섭 기자와 동아사이언스의 두뇌계발 프로젝트팀이 만나 공동 개발한 책으로, 2006년 첫 출간 이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바뀐 정보를 수정하여 6권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를 접하게 됩니다. 이때 문제를 척척 해결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수학 공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것은 계산하는 문제를 푼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학의 목적은 계산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이때 말하는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가 퍼즐을 푸는 것입니다. IQ 148 이상인 사람들이 모인다는 멘사라는 단체의 회원들은 퍼즐을 통해 다양한 해답을 도출하고 두뇌의 한계를 시험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만큼 퍼즐은 두뇌계발에 좋습니다. 『퍼즐탐정 썰렁홈즈』 시리즈에는 다양한 퍼즐이 실려 있습니다. 각 권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하나의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기상천외한 퍼즐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퍼즐을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관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책 소개 ◆ 18개의 사건,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펼치는 두뇌 게임! 이 책은 주인공 썰렁홈즈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하나의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 기상천외한 퍼즐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퍼즐은 논리 사고력 문제, 도형 문제, 수 개념 문제,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자연과학 상식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8개의 사건 속에 숨겨진 72개의 퍼즐을 풀면서 관찰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 보세요. ◆ 재미있는 등장인물과 사건을 해결하라!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재미있는 등장인물의 이름입니다. 중국 최고의 만두 요리사 ‘만둥찐당’, 그림자 마왕 ‘니가머래도 다비쳐’, 동굴 탐험가 ‘어둥글차자스키’, 비행기 테러리스트 ‘뱅기믄 다자바’처럼 각각의 성격을 잘 나타내는 이름의 등장인물들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 익살과 유머, 재치가 가득한 그림! 이 책은 단순한 텍스트와 도표에 머물던 기존 퍼즐과 달리 위트와 재치 넘치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퍼즐을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어떤 퍼즐은 그림 속에 힌트가 숨어 있고, 어떤 퍼즐은 복잡한 미로를 통과해야 풀 수 있습니다. 각각의 퍼즐은 이야기가 있는 상황으로 연출되어, 지루할 틈 없이 사건을 해결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3-1 천재(김진완) (2018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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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플러스
학습참고서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8년 1학기 교재이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1. How Do You Use Your Time? Lesson 2. New Cultures, New Friends! Lesson 3. What a Great Idea! Lesson 4. Do You Really need It? Lesson 5. Friends Forever Special Lesson 1. A Happy Man's Shirt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8년 1학기 교재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암기장 ② 단어테스트(영한) ③ 단어테스트(한영) ④ 단어테스트(혼합)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암기장 ② 숙어테스트(영한) ③ 숙어테스트(한영) ④숙어테스트(혼합)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④ 청크테스트(혼합)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테스트(해석) ③ 본문테스트(빈칸) ④ 본문테스트(청크) ⑤ 본문테스트(선택) ⑥ 본문테스트(워드박스) ⑦ 본문테스트(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가능),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과학의 우주적 대실수
봄볕 / 루카 페리 (지은이), 투오노 페티나토 (그림), 김은정 (옮긴이)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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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루카 페리 (지은이), 투오노 페티나토 (그림), 김은정 (옮긴이)
과학계의 어이없는, 어마어마한, 의미심장한 실수와 실패의 에피소드를 모아 소개하는 책이다. 과학이 오늘날과 같은 발전을 이루기까지 과학자들이 저지른 어처구니없는 실수 때문에 어떤 해프닝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런 실수들을 어떻게 바로잡고 수습했는지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과학자들이 저지른 뒷목 잡을 만큼 어이없는 실수들이 과연 쓸모없기만 했는지 돌아보게 한다. 물리학과 천체물리학 박사인 루카 페리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만화가 투오노 페티나토의 합작품으로, 딱딱하지 않고 유머러스한 텍스트와 코믹하고 익살스러운 카툰 형식의 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과학적, 역사적 상식을 듬뿍 담은 것은 물론,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꿈과 희망을 펼치라는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과학이 실수 할 수 있을까? 어느 과학자의 몽타주 조반니 스키아파렐리와 화성인 미스터리 우주 경쟁과 중합수 마이컬슨과 몰리와 에테르 바람 아인슈타인과 우주 상수 굴리엘모 마르코니의 무선통신 방법은 '될 때까지 한다.' 우주의 발견 실수하거나 배우거나, 혹은 발견하는 게 더 나을지도 왜 실수는 좋은 것일까? 사람은 실수하고 과학자는 인내한다 사람은 실수하고 과학자는 인내한다! “아무리 실험을 많이 해도 내가 옳다는 것을 보여 줄 수는 없다. 하지만 단 한 번의 실험으로 내가 틀렸다는 것을 보여 줄 수는 있다.”_아인슈타인 “경험이란 간단히 말해서 인간이 실수에 붙인 이름이다.”_오스카 와일드 “과학은 실수투성이인데, 그 실수를 통해서 한발 한발 진실에 가까워질 수 있다.”_쥘 베른 이 책은 《과학의 우주적 대실수》는 과학계의 어이없는, 어마어마한, 의미심장한 실수와 실패의 에피소드를 모아 소개하는 책이다. 과학이 오늘날과 같은 발전을 이루기까지 과학자들이 저지른 어처구니없는 실수 때문에 어떤 해프닝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런 실수들을 어떻게 바로잡고 수습했는지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과학자들이 저지른 뒷목 잡을 만큼 어이없는 실수들이 과연 쓸모없기만 했는지 돌아보게 한다. 물리학과 천체물리학 박사인 루카 페리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만화가 투오노 페티나토의 합작품으로, 딱딱하지 않고 유머러스한 텍스트와 코믹하고 익살스러운 카툰 형식의 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과학적, 역사적 상식을 듬뿍 담은 것은 물론,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꿈과 희망을 펼치라는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여러분이 만약 과학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총천연색으로 파란만장하게 실수할 것이라고 마음 먹으시라! 그리고 부모님께도 일단 경고를 날려서 마음의 준비를 시켜 주시길! 실수를 통해 쌓아올린 과학의 눈부신 발전 작고 가벼운 노트북 컴퓨터가 불과 몇 십 년 전에는 한 방을 가득 채울 만큼 거대한 컴퓨터였다. 1960년대 아폴로 11호가 달에서부터 지구에게 메시지와 이미지를 전송하기 위해 만든 것이 오늘날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이다. 이렇게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인류의 과학은 눈부신 발전을 해왔다. 이러한 과학의 놀라운 업적을 들라고 하면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엄청난 오류, 또는 과학적 실수의 예를 들어보라고 한다면 떠오르는 것이 있을까? 과학을 공부했거나 과학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거의 모를 것이다. 이탈리아 과학 오디션 프로그램 ‘프레임랩’에서 최종 우승자로 뽑힌 천체물리학자인 루카 페리는 과학사 속에서 난다 긴다 했던 과학자들이 저지른 우주적 대실수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 루카 페리는 과학을 잘 이해하기 위해 과학의 실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때때로 심각한 실수에서부터 어마어마한 발견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인류사의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 또한 실수에서 많은 것을 발견했다. 아인슈타인도 많은 실수를 했고 그 실수를 인정하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과학 연구는 수많은 실수들의 집합체다. 계산을 완전히 틀린 적도 있고, 실험 실수도 많았고, 가설이나 이론들이 틀렸다는 것을 수십 년이 지나서야 알게 된 적도 있었다. 그렇지만 실수하니까 사람이고, 실수는 과학자들의 명성에 먹칠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루카 페리는 수많은 과학자들이 짧게는 몇 년, 길게는 몇 십 년 동안 연구했던 파란만장한 실수의 과학사를 펼쳐 보여 준다. 그러면서 그 속에서 과학의 발전이 이뤄질 수 있었다고 말한다. 과학의 발전은 대체 어떤 실수담들을 담고 있을까? 터무니없는 실수담 1, 2 : 화성의 줄무늬와 ‘중합수’의 발견! 이탈리아 밀라노 브레라 천체관측소의 조반니 스키아파렐리는 최연소 관측소장으로 고대 천문학과 소행성 연구를 하고 있었다. 1877년 어느 날 저녁 스키아파렐리는 우연히 망원경으로 화성 표면에서 어떤 줄무늬와 고리 들을 발견했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줄무늬가 바뀌는 것을 확인했고 계절이 바뀌면 줄무늬가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해서 스키아파렐리는 그 줄무늬를 화성의 자연적인 운하라고 생각했다. 그는 13년 동안 연구한 뒤 그 발견에 관한 긴 논문을 발표했다. 하지만 오랜 노력이 아깝게도 망원경 렌즈에 있던 어떤 결함으로 생성된 착시 현상이었다. 그 줄무늬들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1962년 러시아 과학자 니콜라이 페디야킨은 물의 특성을 연구하고 있었다. 어느 날 1밀리미터도 안 되게 가는 석영관에 물을 응집했는데 관 속에 두 개의 물방울이 위아래로 겹쳐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래 있는 것은 물이었는데 그렇다면 위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페디야킨은 수증기, 물, 얼음 외 물의 네 번째 형태를 발견했다고 흥분했다. 페디야킨의 논문을 읽은 모스크바 과학 아카데미의 물리화학 연구소장이었던 보리스 블라디미로비치 데르자긴은 이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페디야킨을 불러 연구팀을 꾸려 주었다. 데르자긴은 이 물을 ‘변칙적인 물’ 혹은 ‘물Ⅱ’라고 명명하고는 영국 과학 국제회의 때 자신의 연구인 것처럼 발표를 했다. 그 뒤로 영국과 미국의 수많은 과학자들이 이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세계적인 과학자 존 데즈먼드 버널은 이를 ‘세기의 발견’이라고 했다. 미국 과학자들은 이 물질의 이름을 ‘중합수’라고 정했다. 10여 년 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이 중합수를 연구하면서 조금씩 중합수에 대해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중합수는 염소와 나트륨에 진하게 오염된 지극히 평범한 물이라는 연구 결과들이 나왔다. 1973년 데르자긴은 ‘중합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논문을 눈물을 머금고 발표했다. 그는 최초로 실수한 사람은 자기가 아니라 페디야킨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터무니없는 실수담 3, 4. : 에테르 이론과 아인슈타인의 ‘우주 상수’ 갈릴레오 갈릴레이부터 덴마크 천문학자 올레 뢰머, 네덜란드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크리스티안 하위헌스 등 수많은 과학자들이 빛의 속도를 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빛의 속도값과 가장 유사한 답을 찾아낸 사람은 크리스티안 하위헌스였다. 그는 빛이 파동과 같아서 어떤 매체를 통해 전파되며, 이는 마치 바닷물의 파도나 공기 중의 소리와 같다고 확신했다. 그는 빛에 필요한 매체를 ‘에테르’라고 이름 붙였다. 에테르는 아주 미세한 입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주 전체에 가득하다고 주장했다. 에테르 이론은 하위헌스의 혁신적인 이론이었다. 그 뒤로 수많은 과학자들이 에테르 이론을 연구했는데 앨버트 에이브러햄 마이컬슨은 동료 에드워드 윌리엄스 몰리와 함께 ‘간섭계’라는 장치를 만들어 연구한 끝에 에테르 바람의 증거를 전혀 찾지 못했다. 마이컬슨과 몰리는 에테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해서 만든 장치로 에테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 되었다. 실수를 저지른 과학자 중 천재 과학자 아이슈타인도 빠질 수 없다. 아이슈타인은 1905년 인류 물리학의 새로운 장을 열게 한 6개의 논문을 발표했다. 광전효과, 브라운운동, 특수상대성이론 등 물리학 역사상 빛나는 업적으로 기록될 연구들이었다. 1936년 아이슈타인은 중력파가 없음을 증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중력파는 본인 스스로 20년 전에 존재한다고 예측했던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이슈타인은 자신의 생각이 실수였다는 걸 금방 알아챘다. 덕분에 물리학자들은 한 세기 내내 중력파를 찾는 데 몰두했고 2015년 드디어 중력파를 직접 검출하는 데 성공했다. 아이슈타인의 큰 실수들 중에는 우주 상수가 있다. 아인슈타인은 우주는 움직이지 않는다고 철석같이 믿었다. 아이슈타인은 방정식에 하나의 상수를 도입하고, 우주 상수라고 이름을 붙였다. 우주가 뻥 터지지 않을 정도의 반중력 힘으로 작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에드윈 허블은 은하계가 서로서로 멀어져 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로써 우주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했던 모든 사례들이 부정되었다. 아이슈타인이 자신의 방정식에 넣어서 우주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던 우주 상수는 갑자기 존재 이유를 잃어버렸다. 아인슈타인은 우주 상수를 가장 큰 실수라고 인정하고 방정식에서 삭제했다. 실수 또한 과학의 한 부분, 삶의 한 조각 이 책은 과학자들이 저지르는 어이없는 실수를 적나라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들려준다. 루카 페리는 그러한 과학자들의 실수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더 놀랍고도 확실한 업적을 획득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과학자들은 실수가 아무리 크더라도 과학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잘 안다. 그리고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무언가 잘못된 것을 아는 것은 옳은 것을 알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발전은 확실성을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하나하나 없애는 데 있다. 그렇게 해서 찾아낸 작은 발견은 ‘지식’이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또 이 책에는 우주 항공 분야를 비롯하여 물리학과 천체물리학의 연구가 없었더라면 오늘날 사용하지 못했을 기술들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밸크로와 고어택스, 전자레인지처럼 생활에서 쓰이는 유용한 제품들과 방사선 사진, 단층촬영 등 의학계에서 꼭 필요한 장치들은 대체로 우주항공기를 만들기 위해 개발된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들이다. 이 책은 과학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실수를 저지르는 어린이,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 실수는 더 나은 발견을 위한 발판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 한편으로 위대한 과학자들의 실수를 통해 의외의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2024 신춘문예 당선동화집
정은출판 / 이경선, 이명숙, 김민영, 송태고, 서미경, 정유나, 신명진, 박서현, 이수빈, 이경아, 정종균, 김아름, 신나라 (지은이)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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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출판
명작,문학
이경선, 이명숙, 김민영, 송태고, 서미경, 정유나, 신명진, 박서현, 이수빈, 이경아, 정종균, 김아름, 신나라 (지은이)
두 번째 책장
당신의바다 / 한국삼육중학교 '나도 작가'팀 (지은이)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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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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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육중학교 '나도 작가'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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