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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공부력 초등 사회 교과서 자료 독해 6-1
비상교육 / 이효진, 송우정 (지은이) / 2026.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효진, 송우정 (지은이)
《사회 교과서 자료 독해》는 사회 공부의 핵심인 자료를 읽고 분석하며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최신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학년별, 학기별로 사회 교과서에 꼭 나오는 자료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회 교과서 자료 독해》와 함께 사회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 보세요.1단원 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 민주화와 산업화 01일 기사로 알아보는 남북 분단의 문제점 02일 남북 분단이 사람들에게 끼친 영향 03일 사진과 기록으로 살펴보는 4·19 혁명의 전개 04일 4·19 혁명 과정과 의의 05일 사진과 기록으로 살펴보는 5·18 민주화 운동 06일 5·18 민주화 운동의 전개와 의의 07일 사진으로 알아보는 6월 민주 항쟁 08일 6월 민주 항쟁과 민주주의의 발전 09일 그래프로 알아보는 우리나라 산업의 발달 10일 우리나라 산업의 발달 과정 2단원 민주주의와 시민 참여 11일 사례로 알아보는 선거의 기본 원칙 12일 선거의 기본 원칙 13일 순서도로 알아보는 선거 과정 14일 공정한 선거를 위한 노력과 선거 참여 15일 사례로 알아보는 국회의 역할 16일 국회의 구성과 국회의 역할 17일 조직도로 알아보는 행정부의 구성 18일 행정부의 구성과 행정부의 역할 19일 사례로 알아보는 법원의 역할 20일 법원의 역할 21일 관계도로 알아보는 권력 분립 22일 국가 권력의 균형과 견제 3단원 지구, 대륙 그리고 국가들 23일 공간 자료로 살펴보는 지구 24일 다양한 공간 자료의 특징 25일 공간 자료로 살펴보는 위도와 경도 26일 위도와 경도 읽는 방법 27일 지도로 표현하는 국가의 위치 28일 세계 여러 국가의 위치를 표현하는 방법 29일 지도로 알아보는 대륙과 대양 30일 세계의 대륙과 대양 31일 지도로 살펴보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32일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국가의 위치와 특징 33일 지도로 살펴보는 유럽과 아프리카 34일 유럽과 아프리카 국가의 위치와 특징 35일 지도로 살펴보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36일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국가의 위치와 특징 자료 콕! 실력 확인(1회, 2회)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사회 과목 글만 읽는 사회 독해는 부족합니다. 자료까지 이해해야 '진짜' 사회 공부가 완성됩니다. 사회 독해를 글 중심으로만 공부하고 있나요? 사회 과목은 개념을 그래프, 지도, 사진 등 다양한 자료로 표현합니다. 따라서 사회 공부의 핵심은 자료를 읽고 해석하는 힘, "자료 문해력"입니다! 자료를 이해하면 개념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어렵게 느껴지는 사회 과목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사회 교과서 자료 독해》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1. 자료를 읽는 힘! 사회 학습의 핵심, 자료 문해력 강화 그래프, 사진, 지도, 인포그래픽 등 사회 과목에 꼭 나오는 핵심 자료로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자료를 해석하며 자료에서 정보를 읽어내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료 문해력은 사회 학습의 단단한 뿌리가 됩니다. 2. 개념을 이해하는 힘! 교과서 내용 이해력 강화 자료와 교과서 내용을 함께 읽으며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개념을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 중심으로 학습하며 교과서 읽기와 사회 공부의 자신감을 높여줍니다. 3. 학교 공부까지 연결되는 힘! 최신 교육과정 완벽 반영 최신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6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자료와 개념을 충실히 담았습니다. 수업과 바로 연결되어 학교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4. 스스로 공부하는 힘! 자기 진도에 맞춘 학습 하루 4쪽씩 부담 없이 또는 하루 8쪽씩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습 속도에 맞게 학습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첫 오감도 고등 국어 (2017년)
좋은책신사고 / 강지연 외 지음 / 2016.08.01
14,000원 ⟶ 12,6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강지연 외 지음
고등학교 국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진 중3~고1 학생들이 국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등 국어 입문서다. 교과서를 바탕으로 국어의 핵심 개념을 21개로 정리하여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국어의 핵심 내용을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고등학교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문학 작품과 독서 제재를 교과서와 수능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내신과 수능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문학 개념 1 문학 갈래와 감상 방법 실전 01 풀 (김수영), 맹인 부부 가수 (정호승) 실전 02 아우를 위하여 (황석영) 실전 03 동승 (함세덕 원작, 주경중 각색) 실전 04 가는 길 (김소월), 이옥설 (이규보) 개념 2 한국 문학의 흐름 실전 01 제망매가 (월명사), 오백 년 도읍지를~ (길재) 실전 02 조웅전 (작자 미상) 실전 03 수난이대 (하근찬) 실전 04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지우) 개념 3 작품의 말하는 이 실전 01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산길에서 (이성부), 관동별곡 (정철) 실전 02 가시리 (작자 미상), 어이 못 오던가~ (작자 미상) 실전 03 논 이야기 (채만식) 개념 4 내용의 전개와 서술 실전 01 바위 (유치환), 설일 (김남조), 우리가 눈발이라면 (안도현) 실전 02 정석가 (작자 미상) 실전 03 눈길 (이청준) 개념 5 작품에 나타난 표현 실전 01 꽃 (김춘수) 실전 02 두터비 파리를 물고~ (작자 미상), 님이 오마 하거늘~ (작자 미상) 실전 03 심청전 (작자 미상) 개념 6 말하고자 하는 의미 실전 01 빈처 (현진건) 실전 02 엄마 걱정 (기형도), 여승 (백석) 실전 03 청산별곡 (작자 미상), 오우가 (윤선도) 개념 7 인물과 갈등 실전 01 열녀춘향수절가 (작자 미상) 실전 02 만선 (천승세) Ⅱ. 독서 개념 1 사실적 독해와 문제 해결 실전 01 동양 고전의 바다에 빠져라 (최진기) 실전 02 청소년과 계약 (법무부) 실전 03 생활 환경과 기상 (김경익 외) 실전 04 훤히 보이는 3D 기술 (김진웅) 개념 2 추론적 독해와 문제 해결 실전 01 기억의 단계에서 망각의 양상 (이정모 외) 실전 02 정치학 총론 (진영재) 실전 03 톡톡 튀는 소리의 세계 (전영석) 실전 04 비대칭적 대칭과 무위적 가치 (임석재) 개념 3 비판적 독해와 문제 해결 실전 01 현대 심리학 이해 (현성용 외) 실전 02 지식의 미술관 (이주헌) 실전 03 경제학 원론 (이준구, 이창용) 실전 04 클라우드 혁명 (찰스 밥콕) Ⅲ. 문법 개념 1 음운 체계와 음운 변동 실전 01 문제 1~9 개념 2 단어의 형성과 품사 실전 01 문제 1~9 개념 3 문장의 성립과 표현 실전 01 문제 1~9 개념 4 담화의 개념과 표현 실전 01 문제 1~6 개념 5 의미와 어휘 실전 01 문제 1~6 개념 6 국어의 규범 실전 01 문제 1~6 개념 7 옛 국어의 모습과 변화 실전 01 문제 1~6 Ⅳ. 화법, 작문 개념 1 담화의 종류 실전 01 문제 1~8 개념 2 의사소통 전략 실전 01 문제 1~8 개념 3 작문의 본질과 글쓰기 전략 실전 01 문제 1~7 개념 4 글쓰기 과정 실전 01 문제 1~8 예비 고1(중3)부터 고1 학생까지 내신과 수능의 기초를 다지는 가장 쉬운 고등 국어 입문서 1. 고등학교 국어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고등 국어 입문서 고등학교 국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진 중3~고1 학생들이 국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등 국어 입문서입니다. 2. 교과서를 바탕으로 정리하여 설명한 국어 핵심 개념 21개 교과서를 바탕으로 국어의 핵심 개념을 21개로 정리하여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국어의 핵심 내용을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고등학교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주요 작품 및 제재 고등학교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문학 작품과 독서 제재를 교과서와 수능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내신과 수능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교육청.평가원의 고1 수준 기출문제를 통해 익히는 국어의 개념과 문제 교육청.평가원의 기출문제를 통해 고1 수준 문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여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흥미롭게 해설한 문제 접근법과 풀이 과정 문제에 대한 접근법과 풀이 과정을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듯 해설하여 문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으랏차차 노벨 생리·의학상으로 가는 길
다림 / 김성호 (지은이), 금요일 (그림)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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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자연,과학김성호 (지은이), 금요일 (그림)
과학자이자 발명가였던 알프레드 노벨이 노벨상을 만들게 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의 업적을 알아본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노벨상이 바꾼 의료 분야의 결정적인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노벨상위원회가 한 위험한 실수와 노벨상 수상을 놓고 벌어진 재미있는 뒷이야기도 가득하다.1장 노벨 생리·의학상은 어떤 상일까? 노벨은 어떤 사람일까? 12 노벨은 왜 노벨상을 만들었을까? 13 노벨 생리·의학상은 어떤 상일까? 15 노벨 생리·의학상에 흑역사가 있다고? 17 노벨상 타는 데 25년이나 기다려야 하는 이유 22 2장 경이로운 노벨상 수상자의 탄생 세균학의 아버지 파스퇴르 26 모험심 강한 시골 의사 코흐 29 디프테리아를 물리치는 항체를 찾아서 33 백신은 어떻게 병을 예방할까? 38 3장 당뇨병 치료의 시작, 인슐린 당뇨, 죽음의 사중주 42 당뇨는 어떤 병일까? 43 인슐린을 찾아라! 46 한가한 캐나다 의사 밴팅의 운명이 뒤바뀌다 48 당신은 상을 받을 자격이 없어! 50 질투와 시샘의 노벨상 52 4장 문제는 음식이었어. 비타민 이야기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이자! 59 각기병과 현미밥 62 비타민, 제대로 알고 먹자! 66 5장 세균으로부터 살아남기, 인류의 선물 항생제 무서운 종기 71 마법의 탄환 항생제 72 게으른 의사, 알렉산더 플레밍 74 설파제를 만든 도마크, 뒤늦은 노벨상을 받다 78 부활한 페니실린, 세상의 빛이 되다 80 우리나라 국민 고약 84 6장 이중 나선의 비밀을 밝혀라! 유전의 비밀은 피가 아니라 DNA! 89 여자가 무슨 과학이야! 91 DNA 연구 경쟁의 최후 승자 93 DNA 이중 나선 구조가 대체 뭐야? 94 DNA는 단백질 설계도 97 인간 게놈 프로젝트 98 유전자를 싹둑 자르는 가위 99 하찮지만 알고 보면 슈퍼 곤충, 초파리 102못 말리는 천재들의 흥미진진한 노벨상 레이스가 시작된다! 매년 12월 10일, 한 해 동안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을 위한 시상식이 열려요. 그중에서도 의학사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사람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아요.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과학자가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어요. 그 성과는 노벨상 수상의 영광으로 돌아왔지요. 《으랏차차 노벨 생리·의학상으로 가는 길》은 과학자이자 발명가였던 알프레드 노벨이 노벨상을 만들게 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의 업적을 알아봐요. 때로는 괴짜라고 놀림받고, 촌뜨기라며 무시당하던 과학자들은 노벨상 수상과 함께 엄청난 명성을 얻게 되었어요. 하지만 노벨상의 의의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아요. 노벨상 수상은 과학자 개개인의 성과이기도 했지만 현대 의학사에도 큰 역할을 해요. 백신을 만들어 전염병을 예방하고, 비타민을 발견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세상에 알렸지요. 항생제를 만들어 전쟁터에서 죽어 가는 많은 군인을 살리고 유전 현상의 비밀을 알아냈어요. 전 세계 과학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넘어서 노벨상의 선택을 받은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운 노벨상 이야기, 함께 읽어요.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바꾼 놀라운 노벨 생리·의학상 이야기 과학 기술이 많이 발전한 현대에도 아직 인류가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이나 희소병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들이 있어요. 치료할 수 있어도 비용이 많이 들어서 환자의 부담이 큰 난치병도 있지요.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같은 신종 전염병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연구진이 노력하고 있어요. 의학 분야에서 과학자들이 연구를 계속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야 하는 이유예요. 《으랏차차 노벨 생리·의학상으로 가는 길》에서는 치열하게 연구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다양한 과학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오늘날 밤낮없이 고생하는 과학자들처럼 더 많은 사람을 살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들은 갖은 노력을 했어요. 덕분에 노벨상과 함께 현대 의학도 많이 발전했어요. 노벨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노벨상이 바꾼 의료 분야의 결정적인 변화를 함께 살펴봐요. 노벨상위원회가 한 위험한 실수와 노벨상 수상을 놓고 벌어진 재미있는 뒷이야기도 가득하답니다.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바꾼 노벨상의 세계로 함께 떠나요.
시북 : 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와 바닷속 생물 이야기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샬럿 밀너 (지은이), 김은영 (옮긴이) / 2019.06.17
13,000원 ⟶ 11,7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샬럿 밀너 (지은이), 김은영 (옮긴이)
생태북 시리즈. 바닷속에는 제각각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생김새와 크기를 가지고 있는 약 33만 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 이 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물고기지만, 가장 작은 해양 생물인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고래상어도 나온다. 그리고 바다뱀이나 바다악어와 같은 해양 파충류도 소개하고 있고, 듀공이나 수염고래와 같은 바다 포유류도 만날 수 있다. 또한 문어와 불가사리가 천적에게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에 관해서도 재미있게 알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산호초 마을과 켈프 숲 같은 해양 생물의 서식지에 관해서도 잘 알 수 있다. 이런 다양한 해양 생물과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바다 생태계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임을 더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푸른 지구 해저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바다는 왜 중요할까요? 바닷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다양한 생김새의 물고기 세상에서 가장 큰 물고기를 찾아라 비늘로 덮인 수영선수, 해양 파충류 포유류를 만나 보아요 천적에게서 나를 보호하는 방법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 얼음 위의 삶 산호초 마을 바닷속 켈프 숲 드넓은 해양 깊고 어두운 곳에 사는 생물들 문제가 무엇일까요? 배는 너무 많고 물고기는 너무 적고 바다가 병들고 있어요 플라스틱 쓰레기 우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어요 변화의 물결바다는 우리에게 왜 중요할까요? 바다 생태계가 정말 위험에 처해 있다는데요?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생명의 원천이고 다양한 생명의 터전인 바다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바다는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들의 고향이랍니다. 46억 년 전 지구가 생겨난 후에 바다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죠. 그리고 우주에서 지구가 아주 푸르게 보이는 것은 지구의 표면이 대부분 바다로 덮여 있기 때문이에요. 초록별 지구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이지요. 바다에는 아직도 많은 다양한 해양 생물이 살고 있고, 바다가 없다면 우리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생명체는 살아갈 수 없을 거예요. 이처럼 중요한 바다와 바닷속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함께 알아볼까요? 왜 이렇게 바다가 중요할까요? 우리 인간을 포함한 많은 생물이 육지에 살고 있지만, 바다가 없다면 해양 생물뿐만 아니라 육지 생물도 존재할 수 없을 거예요. 바다는 산소를 만들어 주고, 날씨를 조절해 주고, 물을 만들어주고, 물고기와 같이 다양한 영양소를 가진 먹을거리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또한 석유나 석탄 같은 화석 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환경 오염이 되는 것도 막아준다고 하네요. 바다는 엄청난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고 있어요! 바닷속에는 제각각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생김새와 크기를 가지고 있는 약 33만 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어요. 이 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물고기지만, 가장 작은 해양 생물인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고래상어도 나와요. 그리고 바다뱀이나 바다악어와 같은 해양 파충류도 소개하고 있고, 듀공이나 수염고래와 같은 바다 포유류도 만날 수 있어요. 또한 문어와 불가사리가 천적에게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에 관해서도 재미있게 알 수 있지요. 그뿐 아니라, 산호초 마을과 켈프 숲 같은 해양 생물의 서식지에 관해서도 잘 알 수 있어요. 이런 다양한 해양 생물과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바다 생태계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임을 더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앗! 초록별 지구의 바다가 병을 앓고 있어요! 지구에 사는 인간의 수는 늘어나고, 그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인간은 너무 어린 물고기까지 잡아들이고 있어요. 또한 환경 오염은 바다를 병 들게 하고 있어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고, 극지방의 얼음이 녹고,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어요. 이제는 북극곰은 새끼를 낳고 바다표범을 사냥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잃고, 바다거북도 돌아가 알을 낳아야 하는 해변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지요. 최근에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어요.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아무 데나 버리면 결국 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이지요. 물론 이 플라스틱이 해양 생물에게 끔찍한 해를 입히게 되는 것이죠. 건강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지금의 현실이 암담하다고 걱정만 하고 있으면 안 돼요.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조금씩 힘을 보탠다면 머지않아 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거예요. 첫째, 바다와 바닷속 생물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해요.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사랑하게 되니까요. 그 사랑을 주변의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누세요. 둘째, 해변의 쓰레기를 주워 집으로 가져간 뒤 나만의 방법으로 재활용해 보세요. 쓰레기를 줍는 데 딱 2분이면 될 테니까요. 셋째,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 보아요. 플라스틱을 아예 사용하지 않고 살긴 어렵지만 되도록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보세요. 넷째,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어 사용해요. 에코백을 가지고 다니면 비닐봉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직접 만들면 재미도 있고, 바다의 동물 친구들도 도울 수 있답니다. 이런 작은 실천을 통해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이로운 지속가능한 미래를 바다에게 선사할 수 있답니다. 바다는 우리 모두가 즐길 만큼 충분히 으니까요. 지구 표면의 4분의 3은 바다로 덮여 있어요.이 드넓은 바다는 다양한 생물들의 터전이며 육지 생물들에게는 생명의 원천이에요. 그런데 지금 바다와 바닷속 생태계는 위험에 빠져 있어요. 이건 안타까운 일일 뿐만 아니라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문제랍니다. 만약 우주 저 너머에서 지구를 본다면 아주 푸르게 보일 거예요. 지구의 표면이 대부분 물로 덮여 있기 때문이지요. 이 물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을 만들어 냈답니다.
잭은 거인을 왜 없앴을까요
자유지성사 / 어린이선비교실 (지은이) /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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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논술,철학어린이선비교실 (지은이)
어린이 독서.토론.논술 따라잡기 8권. 공부의 핵심은 근원을 따져 밝히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진술하는 데 있다. 그것이 바로 논술이며, 이 훈련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길러 주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의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각을 넓혀 갈 수 있도록 꾸몄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우리 아이들의 사고력과 탐구력, 그리고 창의성이 무럭무럭 자랄 것이다.1. 추천사 2. 도움말 3. 잭은 거인을 왜 없앴을까요 4. 생각지도 랄랄라 5. 퀴즈가 으쓱으쓱 6. 생각이 깡충깡충 7. 이야기가 술술술 - 그림 그리기 8. 마음이 쑥쑥쑥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은 "왜?" 라는 질문을 중시합니다. "엄마, 자장면이 먹고 싶어요." "그래? 그럼 먹으러 가자." 그렇게 말하는 것은 지난 과거 교육 과정입니다.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은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 대장이 자장면이 먹고 싶구나. 그런데 볶음밥도 있고 짬뽕도 있고 우동도 있는데 왜 자장면이 먹고 싶지?" 이 물음에 아이가 "그냥 먹고 싶어요." 라고 대답했다면 그것 또한 지난 과거 교육 과정 스타일입니다. 이제 아이는 "왜?" 라는 엄마의 물음에 구체적으로 또박또박 '자장면이 먹고 싶은 이유'를 말해야 합니다. 그것이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에서 추구하는 것입니다. 결국 공부의 핵심은 근원을 따져 밝히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진술하는 데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논술이며, 이 훈련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길러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힙니다. 책을 읽은 아이에게 엄마는 이렇게 묻습니다. "재미있니?" 아이는 대답합니다. "네." 그걸로 끝입니다. 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와 올바른 삶의 방식을 가르쳐 줍니다. 그것을 좀더 확실하게 깨우치게 하려면, "재미있니?" 라는 질문만으로는 곤란합니다. "왜 그랬을까?" "만일에 그 때 주인공이 이렇게 했다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잠깐만, 그 방법밖에 없었을까?"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준 다음에 조리있는 답을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쓰면 논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 독서ㆍ토론ㆍ논술 따라잡기'를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의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각을 넓혀 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우리 아이들의 사고력과 탐구력, 그리고 창의성이 무럭무럭 자랄 것입니다. 그것이 공부의 핵심입니다. 잭과 콩나무를 어떻게 읽을까요 잭은 젖이 나오지 않는 늙은 젖소를 팔러 장으로 가다가 낯선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할아버지는 잭에게 콩 한 알과 젖소를 바꾸자고 했어요. 행운을 가져다 줄 콩이라면서요. 잭은 집이 몹시 가난했기 때문에 행운이 있었으면 하고 바랐을 거예요. 그래서 콩과 젖소를 얼른 바꿨지요. 그런데 그 콩은 정말 신기했어요. 다음 날, 콩나무가 하늘까지 솟아 있었으니까요. 잭은 콩나무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서 거인의 보물을 훔쳐 왔어요. 금화 자루, 황금 알을 낳는 거위, 황금 하프, 모두 훔쳐 왔지요. 거인은 잭에게 잘못한 것도 없이 보물을 다 빼앗겨야 했어요. 그런데 어머니는 거인의 보물을 훔쳐 온 잭을 야단치지 않았지요. 오히려 부자가 됐다면서 좋아했어요. 잭은 보물을 찾으려고 쫓아오는 거인을 땅에 떨어져 죽게 했어요. 그러니까 거인은 죄없이 잭에게 죽임을 당하고 만 것이지요. 잭은 다시 어려움이 닥치면 어떻게 할까요? 자기를 도와 줄 낯선 할아버지와 신기한 콩을 또 찾아다니지는 않을까요?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그림 동화
효리원 / 조종순 지음, 김영랑 외 그림 / 2016.01.10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조종순 지음, 김영랑 외 그림
그림 형제가 모아 엮은 이야기 중에서도 「개구리 왕자」, 「헨젤과 그레텔」, 「브레멘 음악대」, 「라푼첼」,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빨간 모자」처럼 널리 알려지고 오래도록 사랑받은 이야기들만 골라 그림과 함께 엮었다. 어쩌면 1학년이 되기 전에 그림책으로 벌써 이야기를 만나 보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좋은 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다. 그림책으로 다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찬찬히 읽다 보면 주인공들이 시련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통해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고, 나라면 어떻게 할지 상상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머리말 4 개구리 왕자 9 헨젤과 그레텔 31 브레멘 음악대 59 라푼첼 79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103 빨간 모자 147독일의 전래와 전설, 민담을 모은 재미있는 그림 형제 동화집! 독일의 야코프 그림(Jacob Grimm, 1785∼1863)과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 1786∼1859) 형제는 독일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나 민담 등을 모아서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옛날이야기 : Kinder-und Hausmarchen』를 펴냈습니다. 그림 형제가 모은 이야기는 수백 편에 이르는데, 빌헬름 그림이 이야기에 예술적 세련미를 더해서 내용을 완성했습니다. 흔히 ‘그림 형제 동화’로 불리는 이 책은 나온 지 20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전 세계 160여 개 언어로 꾸준히 소개될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특히 2005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도 등재되어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습니다. 1학년「국어」교과서와 연계한 책읽기! 주인공의 시련과 고난 극복 과정을 읽으며 지혜와 슬기를 배워요! 그림 형제의 동화가 200년이 넘도록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마음이 잘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그림 동화』에는 그림 형제가 모아 엮은 이야기 중에서도 「개구리 왕자」 「헨젤과 그레텔」 「브레멘 음악대」 「라푼첼」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빨간 모자」처럼 널리 알려지고 오래도록 사랑받은 이야기들만 골라 그림과 함께 엮었습니다. 어쩌면 1학년이 되기 전에 그림책으로 벌써 이야기를 만나 보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으로 다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찬찬히 읽다 보면 주인공들이 시련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통해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고, 나라면 어떻게 할지 상상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1
아이세움 / 나스다 준 (지은이), 오카마 (그림), 전예원 (옮긴이) / 2019.06.2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나스다 준 (지은이), 오카마 (그림), 전예원 (옮긴이)
귀엽지만 잔혹한 습성을 가진 ‘웃는 고양이’가 쭉 찢어진 입으로 들려주는 5분짜리와 1분짜리 이야기를 모은 괴담 모음집이다. 호흡이 짧은 짤막한 이야기들이 속도감 있게 이어지면서도 서로 긴밀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 긴 글을 한 번에 다 읽어 내려가기 어려워하는 요즘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게다가 어린이라면 누구나 호기심을 갖는 ‘무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아이들의 자발적인 독서를 이끄는 멋진 동기가 되어 준다. 아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공포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이야기 자체가 주는 재미 또한 확실한 흡입력 강한 책이다.시작하는 이야기 … 75분 괴담) 이름이 뭐야? … 22 5분 괴담) 요괴 카드의 비밀 … 38 1분 괴담) 사물함 속 … 51 5분 괴담) 심야 버스 … 55 중간 이야기 … 67 1분 괴담) 지하철 유령 … 71 5분 괴담) 담력 테스트 … 75 1분 괴담) 인형 … 92 5분 괴담) 고양이 배 … 95 아직 중간 이야기 … 115 1분 괴담) 미래 일지 … 118 5분 괴담) 실연 요괴 유레미 … 123 1분 괴담) 들어갈게요! … 141 마지막 이야기 … 144 5분 괴담) 유령이 내 준 숙제 … 148 정말 마지막 이야기 … 168 2권 예고 … 173 '이 책을 읽는 독자 분들께'와 '작가 소개' … 174밤에 읽지 말 것, 혼자 읽지 말 것……! 밤 12시, 웃는 고양이가 들려주는 서늘한 학교 괴담! 머리끝이 쭈뼛 서는 오싹한 공포가 부활한다! … 웃는 고양이가 들려주는 짧은 괴담 17편과 53장의 그림들이 재미있고 무서운 괴담의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합니다……. 이야기 한 편당 5분 만에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새로운 新 괴담 모음집!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은 ‘고양이 할짝 마을’에 사는 주인공 남자아이 타쿠로와 여자아이 아미가 가방을 가지러 텅 빈 학교로 향하게 되면서, 소문으로만 듣던 ‘웃는 고양이’를 실제로 만나 오싹한 괴담 여러 편을 듣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보름달이 뜨는 날, 고양이 할짝 마을에는 밤 12시가 되면 웃는 고양이가 나타나 히죽히죽 웃으며 아이들을 잡아먹는다는 소문이 떠돕니다. 그래서 동생 아미는 텅 빈 학교에 가는 것이 무섭지만, 오빠 타쿠로는 다 소문일 뿐이라며 오히려 자신은 웃는 고양이를 만나고 싶다고 호기롭게 이야기하지요. 하지만 막상 웃는 고양이가 눈앞에 나타나고, 교실 문은 열리지 않자 두 아이는 겁에 질려 부들부들 떨게 됩니다. 웃는 고양이는 남매에게 이 교실에서 살아 나가고 싶으면,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는 5분짜리 괴담을 들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그런데 그 5분짜리 괴담이 끝날 듯, 끝나지가 않습니다. 5분짜리 괴담이 끝날 듯하면 1분짜리 괴담이 곧장 이어지더니 금세 5분 괴담이 이어지지요. 어느새 두 아이는 영원히 계속될지도 모르는 이 매력적인 괴담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① 유령이 내 준 숙제》는 귀엽지만 잔혹(?)한 습성을 가진 ‘웃는 고양이’가 쭉 찢어진 입으로 들려주는 5분짜리와 1분짜리 이야기를 모은 괴담 모음집입니다. 호흡이 짧은 짤막한 이야기들이 속도감 있게 이어지면서도 서로 긴밀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 긴 글을 한 번에 다 읽어 내려가기 어려워하는 요즘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게다가 어린이라면 누구나 호기심을 갖는 ‘무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아이들의 자발적인 독서를 이끄는 멋진 동기가 되어 주지요. 아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공포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이야기 자체가 주는 재미 또한 확실한 흡입력 강한 책, 바로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입니다. 오싹하기도 하면서 웃음이 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면서 왠지 소름 돋는 이야기가 무려 17편! 내 마음 속 다양한 감정을 깨닫고 독서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책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① 유령이 내 준 숙제》의 ‘웃는 고양이’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결코 무섭기만 하지 않습니다. 〈이름이 뭐야?〉 편에 등장하는 얼굴이 하얀 소년은 무섭게 쭉 찢어진 입으로 학원을 빼먹은 두 남자아이의 이름을 빼앗으려 하지만 알고 보니 생전에 늘 공원에서 혼자 놀던 외로운 아이였고, 〈유령이 내 준 숙제〉 편에 등장하는 하마론 선생님은 자꾸만 숙제를 독촉해 유우를 겁먹게 하지만 실은 세상을 떠난 자기 대신 혼자 남겨진 누군가를 돌봐 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나타났던 것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뒷모습만 보이는 요괴, 달빛만 받으면 사람으로 변하는 고양이, ‘사랑하는 심장’을 먹는 요괴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 모두는 저마다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에게 공포감뿐 아니라 슬픔과 감동까지 선사합니다. 이러한 ‘반전 매력’은 어린이 독자들을 이 책 속으로 정신없이 빠져들게 하는 강점 중 하나이지요. 오싹하고 소름 돋는 이야기 속에 담긴 슬픔과 웃음, 생각거리들은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책 속 세계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넓고 자유로운 책 속 세계에서 느끼게 되는 여러 감정들은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와 쾌감을 알려주고, 감정을 표출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과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와 비슷한 또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더욱 공감되고, 더욱 오싹한 책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① 유령이 내 준 숙제》는 책을 좋아하는 어린이가 책을 한층 더 좋아하도록,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가 독서의 재미를 깨닫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열린 결말과 긴장감 가득한 이야기 배치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여러 이야기들이 ‘열린 결말’로 끝을 맺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의 결말’만을 주입시키기보다 ‘그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를 어린이 독자 스스로 상상하게 해 더 오싹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지요. 이어질 결말을 상상하면 상상할수록, 아이들은 더욱 짜릿함과 오싹함을 느낍니다. 과연, 거울 속에 갇힌 친구는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과연, 미래의 나를 만난 버스 안 소년은 무사히 버스에서 내릴 수 있을까요? 상상하는 재미야말로 독서가 주는 진정한 즐거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도서입니다. 또 이 책은 1분짜리 괴담과 5분짜리 괴담을 촘촘하고 긴장감 있게 배치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합니다. 5분 괴담에는 유령 저택에 몰래 들어간 두 아이들도 등장하고, 버스에서 미래의 나를 맞닥뜨리는 아이도 등장해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지만, 곧이어 이어지는 1분 괴담에는 눈을 뜨는 인형이나 미래의 일이 적힌 학급 일지 등의 가벼운 이야기가 리드미컬하게 이어져 5분짜리 괴담이 유발한 공포감을 다스려 줍니다. 《웃는 고양이의 5분 괴담 ① 유령이 내 준 숙제》을 읽고 나면, 분명 어린이 독자들은 책 속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책이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또 웃는 고양이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무서우면서도 재미있기에…….“우리 저기 한번 가 볼까?” 더위가 한창이던 어느 여름날, 학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히로토가 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나에게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웃으면서 말했다. “저기라니? 설마 유령 저택 말이야?” 내가 되묻자, 히로토는 “응!”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으엑!” …(중략)… 유령 저택은 동네 변두리에 있는 서양식 주택이다. 그리고 그 유령 저택에 관한 으스스한 소문이 있다. 바로 정확히 오후 4시 44분 44초에 저택 구석에 있는 큰 거울에 전신을 비추면, 아주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는 소문이다. 죽은 자신의 얼굴이 비친다든지, 거울에서 괴물이 나타나 잡아먹힌다든지 등의 갖가지 소문이 있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중략)… “뭐야, 너 무섭냐?” 히로토가 바보 취급하듯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말하자, 나는 나도 모르게 되받아치고 말았다. “무슨 말이야. 무서울 리가 있냐?” 내 말을 듣고 히로토는 씩 웃었다. “좋아, 그럼 가 볼까?”…(중략)… “누구 없어요?” 나는 누군가 대답을 할까 봐 걱정하며 히로토의 뒤에 숨어 유령 저택으로 들어갔다. …(중략)… “봐, 어때? 아무 일도 안 일어났지? 별거 아니라니까.” “알았어, 알았으니까 이제 좀 가자.” 나는 넌더리가 나서 히로토에게 손짓하며 곧장 현관으로 향했다. 그런데 뒤에서 히로토가 따라오는 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모퉁이 쪽으로 다시 돌아가 보니, 히로토가 거울 앞에 서서 굳은 표정으로 내 쪽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왜 그래? 빨리 돌아가자니까.” 내가 아무리 재촉해도 히로토는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릴 뿐이었다. “우…… 리…….” “응? 뭐라고?” 내가 가까이 가자 히로토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 친구 맞지……?”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당연한 거 아니야?” 나는 아니라고는 하지 못하고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자, “잠깐 내 등 좀 봐 줄래?” 히로토가 울 듯한 표정으로 말했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히로토의 등 뒤를 살펴보았다가 그 자리에서 얼어붙었다. …(중략)… '고양이 할짝 마을'에는 '웃는 고양이'에 관한 소문이 있다.
아빠의 불량 추억
단비어린이 / 장세련 (지은이), 시은경 (그림)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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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명작,문학장세련 (지은이), 시은경 (그림)
학교 다닐 때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쭉 모범생, 모범사원인 줄만 알았던 재우 아빠의 특별한 과거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빠는 왜 감자를 깎다 그릇을 깨고 가출을 해 버렸을까? 재우 아빠는 어떻게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가출 소동 후 어떻게 달라졌을까? 또 아빠를 쏙 빼닮은 재우는 어떤 어른으로 성장할까? 우리, 아빠의 특별한 과거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1. 엄마는 꼰대 2. 텅 빈 하루 3. 어디로 가는 걸까? 4. 산속의 너와집 5. 너무나 불편한 집 6. 아빠의 가출 사건 7. 우린 모두 별 8. 집으로 가는 길아빠가 모범생이 아니었다니, 갑자기 친구처럼 느껴졌다 감자 깎다 그릇 깨고 가출한 ‘아빠의 특별한 사춘기’ 이야기 부모들은 참 이상합니다. 예쁘고 사랑스럽고 말 잘 듣던 어린 시절엔 아들딸이 서로 자길 닮았다고 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애가 변했어. 도대체 누굴 닮아 저러지?” 하고 잔소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나는 나일뿐인데 뭐가 달라졌다는 건지, 왜 부모들은 내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모습 속에 있어야 안심하는지 도대체 알 수 없죠. 그런데, 잔소리하는 부모님을 꼰대라며 투덜거리면서도 한편으론 궁금하기도 합니다. ‘나는 정말 누굴 닮았지? 엄마와 아빠는 다 공부를 잘했다는데 나는 왜 이렇지?’ 여러분은 부모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여러분이 아는 부모님은 모두 어렸을 때 모범생이었을 거예요. 공부도 잘하고, 어른들의 말씀도 잘 듣고, 자기 할 일도 스스로 하는 착한 어린이 말이에요. 하지만 어린 시절을 정말 그렇게만 보냈다면 결코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는 어른은 못 되었을 거예요. 누구에게나 불량스러운 추억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니까요. 《아빠의 불량 추억》은 학교 다닐 때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쭉 모범생, 모범사원인 줄만 알았던 재우 아빠의 특별한 과거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아빠는 왜 감자를 깎다 그릇을 깨고 가출을 해 버렸을까요? 재우 아빠는 어떻게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가출 소동 후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또 아빠를 쏙 빼닮은 재우는 어떤 어른으로 성장할까요? 우리, 아빠의 특별한 과거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아빠에게도 숨기고 싶은 흑역사가?” 산속 너와집에서 30년 전 아빠를 만나다 -아이와 부모가 사춘기를 지혜롭게 건너는 법 6학년인 재우는 이번 학년이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6학년은 심드렁 학년’이라며 새로운 재미를 찾아 ‘혼자 지내보고 싶다’며 ‘가출’에 대한 생각을 일기에 써 두죠. 그런데 재우의 일기장을 본 엄마는 재우에게 배신감을 느낍니다. 네가 부족한 게 뭐가 있냐며 재우를 다그치죠. 재우 입장에선 울화통이 치밀었습니다. 왜 엄마는 남의 일기를 몰래 훔쳐보았는지, 또 설사 가출하고 싶은 마음이 진심이라 해도 자기 생각까지 엄마가 통제하는 건 옳지 않으니까요. 재우는 엄마와 기 싸움에서 밀리기 싫어 도리어 화를 내고 큰소리칩니다. 그러자 엄마는 “공부는 못해도 부모 말은 잘 듣는 착한 아이였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 변한 거냐?”며, “도대체 누굴 닮아 저러는지 모르겠다고”고 합니다. 아빠는 “그러고 싶을 때잖아.” 하며 재우의 편을 들어주었지만, 재우 입장에선 ‘모범생’ 이미지만 있는 아빠 역시 그리 가깝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방학이 되고, 재우는 엄마와 아빠에게 끌려가듯 가족여행을 떠납니다. 부모님과 함께 가 봤자 재미없을 게 뻔했지만, “책도 필요 없이 별멍이나 때리면서 쉬다 오면 된다”는 아빠의 말에 마지못해 함께 떠나죠. 와이파이 빵빵 터지는 깨끗한 펜션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스마트폰이나 볼 생각이었던 재우는 목적지에 도착하곤 황당했지요. 마치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나 나올 법한 산속 너와집. ‘설마 여기가 펜션은 아니겠지?’ 하지만 설마는 현실이었고, 아빠가 아저씨라고 부르는 주인할아버지의 집은 와이파이는커녕 에어컨도 냉장고도 없는 곳, 화장실도 집 밖에 나가야 있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엄마가 자신을 길들이려는 속셈이라며 분통을 터뜨리던 재우는 설핏 잠들었다 밖에서 들려오는 이야기 소리에 잠이 깹니다. 아빠와 주인할아버지가 나누는 얘기가 궁금해 밖으로 나간 재우는 아빠의 ‘불량 추억’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모범생 아빠에게 불량 추억이라니?’ 30년 전, 그러니까 아빠가 딱 재우만 할 때 아빠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지냈을까요? 인터넷도 휴대폰도 없던 시절, 아빠는 가출을 하고도 한동안 집에서 가출을 눈치 채지 못했더랬죠. 들고 나간 돈이 다 떨어져 산속으로 들어온 아빠를 할아버지가 보살피다, 우연히 아들 찾는 신문광고를 보고서야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할아버지는 아빠가 왜 가출을 했었는지 이유는 몰랐죠. 궁금했던 할아버지가 이제야 이유를 물었고, 아빠는 예전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꼭 한번은 찾아와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는 아빠는, 그 시절 자신처럼 가출을 하고 싶어 하는 아들 재우를 데리고 30년 만에 할아버지에게 다시 왔지요. 여행을 떠날 때만 해도 가족보단 오직 자기 자신과 핸드폰만 보던 재우는 산속 너와집에서 나올 땐 왠지 친구 한 명을 얻은 것 같은 기분입니다. 매일같이 얼굴을 보며 사는 가족도 서로의 속마음까지 이해하긴 어려운데, 하물며 사춘기 시절은 설명이 필요 없죠. 하지만 그렇다고 서로 “왜 저러는 거야?”라는 입장을 갖고 있으면 답이 없습니다. 서로 가까워지고 싶다면, 나의 화려한 시절 말고 숨기고 싶은 흑역사를 하나쯤 공유해 보면 어떨까요? 혹은 그런 흑역사를 부모님께 이야기해 달라고 해 보면 어떨까요? 그런 과거에도 불구하고 지금 멋진 어른이 된 부모님을 아이들은 더욱 좋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자, 이제 다들 집중!”엄마가 체육 선생님처럼 말했다.아빠는 뭔가 알고 있는 표정이었다. 긴장한 것은 나뿐이었다.“재우, 너 진짜 집 나가고 싶니?”“무, 무슨 말이야?”갑작스러운 엄마의 물음에 놀란 내가 더듬거렸다.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 입안에 남아 있던 아이스크림 향기가 깨끗이 사라졌다.“집 떠나서 네 맘대로 살고 싶다며?”엄마가 내 일기장을 눈앞에 들이밀었다.“일기를 쓰랄 땐 죽어라고 안 쓰더니 이런 엉뚱한 생각을 하다니, 차암 내, 기가 막혀서.”“아~ 씨.”하마터면 욕이 나올 뻔했다. “왜 또 전화야?”오후에 또 전화를 받을 때는 신경질적으로 물었다. 그런데도 엄마는 화를 내지 않았다. 내 비위를 건드리지 않으려는 듯 목소리가 부드럽고 다정했다. 그런 엄마에게 조금씩 익숙해지니 느글거리던 기분도 사라졌다.“왜라니? 아들이 잘 지내나 싶어서지.”“아침에 보고 가 놓고 어이가 없네.”내 대답에 엄마는 이따 보자며 전화를 끊었다. 아무래도 엄마는 내가 진짜 가출이라도 할까 봐 그러는 것 같았다.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전화를 해 대는 게 그랬다.그렇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학원도 안 가고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구는데 가출을 할 필요는 없었다. 많이 심심한 한편 조금씩 불안하긴 했다. 뭔가 허전하기도 했다. 마치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평화로운 분위기랄까. 어쨌거나 논다고 마냥 마음이 편한 것은 아니었다.
골라 골라 눈코입
크레용하우스 / 김해우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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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김해우 (지은이), 박현주 (그림)
뮤지컬 주인공이 되고 싶은데 노래를 잘하는 것보다 얼굴이 예뻐야 한다고? 우연히 들어간 가게에서 꼬마 삼신 할미를 만난 보미는 원하는 눈코입을 골라 예뻐질 수 있는 대신 소중한 것을 내놓아야 한다. 과연 보미는 어떤 대가를 치를까? 외모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개성을 찾아 발전시키는 것이 행복하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창작 동화이다.어디 한 군데 닮은 데가 없네! ● 8 얼굴 없는 가수 ● 17 골라 골라 눈코입 ● 26 변신 ● 39 이미 엎질러진 물 ● 49 빛나는 건 무대뿐 ● 59 노래 좀 못하면 어때? ● 67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공연 ● 77 변신 한 번, 환불 한 번! ● 87 꼬마 삼신의 A/S 센터 ● 103외모 지상주의 세상에서 살아가기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화장을 합니다. 꽃미남은 물론 날씬하고 예쁜 아이돌 그룹 가수들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외모 지상주의에 빠져들게 되지요. 이렇게 외모와 겉으로 보이는 것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것에는 소홀하기 쉽습니다. 『골라 골라 눈코입』에 나오는 주인공 보미 역시 노래를 잘하고 재능이 있지만 학교에서 뮤지컬 배우를 뽑는 오디션에서 떨어지게 됩니다. 보미는 외모 때문에 떨어졌다고 낙담하지요. 반면 외모는 예쁘지만 가창력이 떨어지는 수정이는 당당히 뮤지컬 배우로 뽑혔어요. 하지만 보미의 노래 재능을 부러워해요. 꼬마 삼신의 신기한 A/S 센터 우연히 꽃향기를 따라 들어간 가게에서 보미는 꼬마 삼신을 만나요. 꼬마 삼신은 얼굴에 불만인 보미를 위해 A/S를 해 준다며 마음에 드는 눈코입 스티커를 고르라고 하지요. 보미는 장난 같은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 대가로 소중한 것을 주기로 약속해요. 보미의 얼굴은 개미 오줌만큼씩 서서히 변해서 가족과 친구들도 눈치채지 못하게 예뻐지지요. 그러고는 드디어 뮤지컬 공연에 주인공으로 뽑히게 됩니다. 하지만 정작 보미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잘 부를 수 없게 되고 말지요. 보미의 노래 잘하는 재능이 사라진 거예요. 원하는 주인공이 되었지만 노래할 수 없게 된 보미, 그리고 노래는 잘하지만 얼굴이 못생긴 수정이. 보미는 결국 노래 잘하는 수정이에게 공연할 때 자기 대신 노래를 불러 달라는 부탁을 하게 돼요. 보미가 원한 것은 이런 것이었을까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재능을 찾아봐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수많은 정보와 SNS 사진들을 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보다는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거나 남의 말에 흔들릴 때가 많아요. 특히 아름답고 화려한 외모는 비교 대상이 되기 쉽지요. 하지만 이 세상의 모든 꽃에 아름다움의 우열이 없듯이 사람 또한 각자의 매력이 있고 재능이 있어요. 다만 우리가 그것을 알아채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필요한 것이지요. 어린이 여러분도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재능을 찾아 소중한 삶을 잘 가꾸어 가길 바랍니다.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산수야 / 권오단 (지은이), 강화경 (그림) / 2025.09.01
14,800

산수야인물,위인권오단 (지은이), 강화경 (그림)
300여 년 전, 평범한 어부 한 사람이 독도의 운명을 바꾸었다.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은 일본으로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 낸 조선의 어부 안용복의 이야기다. 아무 권력도 없는 어부 한 사람이 어떻게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 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로 풀어냈다. 안용복은 정치가도 외교관도 아니었지만 우리 땅을 우리 자신이 지켜야 한다는 것은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라에서도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지 않는 상황에 일본까지 가서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 땅임을 당당히 이야기한다. 그와 같은 뜻을 품은 사람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함께한다. 안용복과 그의 일행들의 담대한 모습은 지금도 일본에 맞서 독도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어린이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몇 가지를 더했다. 두 차례의 일본행 당시 안용복의 행적과 그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정리한 연대표, 안용복의 이동 경로를 그린 지도를 본문 앞에 넣었고, 본문에서도 각주들을 추가했다. 안용복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떻게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 냈는지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글쓴이의 말 _ 5 일러두기 _ 12 안용복과 독도 관련 연대표 _ 14 당찬 소년 _ 18 상인이 된 용복 _ 27 여기는 조선 땅이다 _ 34 시비를 가리다 _ 47 쓰시마 도주의 흉계 _ 56 굳은 결심 _ 71 울릉도로 가자 _ 90 아들 섬 독도 _ 97 왜국으로 _ 116 담판을 짓다 _ 132 그리운 집으로 _ 147 독도 담판 뒷이야기 _ 152 참고문헌 _ 155조선의 어부, 독도의 운명을 바꾸다 300여 년 전, 평범한 어부 한 사람이 독도의 운명을 바꾸었다.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은 일본으로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 낸 조선의 어부 안용복의 이야기다. 아무 권력도 없는 어부 한 사람이 어떻게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 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로 풀어냈다. 안용복은 정치가도 외교관도 아니었지만 우리 땅을 우리 자신이 지켜야 한다는 것은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라에서도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지 않는 상황에 일본까지 가서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 땅임을 당당히 이야기한다. 그와 같은 뜻을 품은 사람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함께한다. 안용복과 그의 일행들의 담대한 모습은 지금도 일본에 맞서 독도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어린이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몇 가지를 더했다. 두 차례의 일본행 당시 안용복의 행적과 그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정리한 연대표, 안용복의 이동 경로를 그린 지도를 본문 앞에 넣었고, 본문에서도 각주들을 추가했다. 안용복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떻게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 냈는지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수백 년째 현재진행형인 독도 문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안용복의 이야기 일본이 사회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적어 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심지어 2025년 6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의 공항에서 ‘독도 관련 시위에 참여한 적이 있느냐’며 한국인 방문객들을 추궁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렇게 독도 문제는 지금도 우리에게 현재진행형이다. 수백 년째 계속되어 온 이 싸움에 지칠 때 우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300여 년 전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 낸 조선의 어부 안용복이다.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은 안용복이 두 번이나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 낸 과정을 그리는 역사 동화다. 아무 힘 없는 조선의 어부,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기 위해 나서다 임진왜란이 일어난 뒤로 100여 년이 흘렀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왜국이라면 치를 떨던 17세기 말. 경상좌수영 수군에서 노 젓던 소년 안용복은 다른 사람들이 꺼리는 왜관에 열심히 드나든다.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으니까. 그 덕분에 안용복은 조선의 누구보다도 왜국을 잘 알게 된다. 뜻밖의 일로 안용복은 왜국에 대한 자신의 지식을 큰일에 쓰게 된다. 전쟁을 겪은 후라 변방에 대한 대비가 소홀해진 사이, 왜인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제집처럼 드나들면서 고기를 잡고 있던 것이다.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왜인 어부들에게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 땅임을 분명히 이야기하지만, 오히려 그들에게 납치당한다. 그가 독도 때문에 겪을 모든 고난의 시작이었다. 아무 벼슬도 권력도 없는 안용복은 이 모든 고난을 헤치고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 낼 수 있을까? 누구도 시키지 않았다 내 일이기에 나설 뿐 누구도 그에게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라고 시키지 않았다. 처음으로 일본에 갔을 때 막부에서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 땅’이라는 확인을 받았지만, 누구도 그를 칭찬하지 않았다. 일개 어부가 조선과 왜국 사이에서 말썽을 일으켰다고 오히려 벌을 받았다. 그런데도 그가 두 번이나 일본에 가서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확인받고 온 이유는 무엇일까? 울릉도와 독도는 자신이 지켜야 할 존재였기 때문이다. 그에게 두 섬은 자신의 가족이나 마찬가지였고, 미래의 자손들이 물려받아야 할 우리 땅이었다. 누군가는 꼭 지켜야 하는데 누구도, 나라에서도 지키지 않으니 나섰을 뿐이다. 두 번째 일본행에서 그와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힘을 보태 주었지만, 모든 것의 시작은 소중한 것을 지키고 싶다는 한 사람의 마음이었다. 독도를 넘보는 일본의 야욕이 아무리 끈질기다 하더라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독도를 끝까지 지켜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동화가 두 번의 일본행 뒤에 안용복이 겪은 고난 대신 그의 굳센 다짐으로 마무리되는 것은, 그런 희망을 보여 주기 위해서다. 개정판에서는 무엇이 달라졌을까 이번 개정판에서는 어린이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몇 가지 요소를 더했다. 두 차례의 일본행 당시 안용복의 행적과 그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정리한 연대표, 안용복의 이동 경로를 그린 지도를 본문 앞에 넣어, 안용복의 발자취를 더 쉽게 따라갈 수 있게 했다. 본문에도 각주들을 추가해 안용복을 비롯한 당시의 인물들이 어떤 상황과 역사적 맥락 속에서 그렇게 말하고 행동했는지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안용복이라는 앞사람의 발걸음을 따라 걷기 시작한 어린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곳이 어딘지 눈치 빠른 친구는 벌써 알아챘을 겁니다. 이 책을 처음 쓴 15년 전에도 일본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적어 놨으니 말이죠. 더 기가 막히는 건 15년이 지난 올해부터, 일본 중학생들이 독도는 처음부터 일본 땅이었다고 적혀 있는 지리, 역사, 사회 교과서로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내년 새 학기부터는 고등학생들이 일본 땅인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차지하고 있다고 적힌 사회 교과서로 공부한다고 합니다. 더 심각한 건 일본 정부 역시 걸핏하면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거죠. 이대로 가다가는 일본의 학생들은 앞으로도 계속 교과서를 통해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배울 거고, 정말 자기네 땅이라고 착각할지도 모릅니다.
우리들은 별에서 왔을까?
구름사다리 / 마토가와 야스노리 글, 조미애 옮김, 오오타카 이쿠코 그림 /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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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사다리자연,과학마토가와 야스노리 글, 조미애 옮김, 오오타카 이쿠코 그림
도무지 궁금한 것은 참지 못하는 호기심쟁이 3인조, 소라, 모모, 카이. 세상 누구보다 친한 세 사람은 언젠가 우주여행도 함께 하기로 한 사이다. 어떻게 하면 하늘을 날 수 있는 지 고민하던 이들 3인조가 찾아간 사람은 바로 우주에 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게 없는 우주박사인 타고라스박사. 호기심쟁이 3인조의 예리한(?)질문에 타고라스박사의 설명이 이어지고, 우주의 비밀이 한 꺼풀씩 벗겨진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우주에는 어떻게 가고, 왜 인류가 우주로 진출하려 하는지 알게 되고 어느새 우주박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책 우주의 관한 비밀을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우주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대한 과학지식까지 함께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드넓은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외계인은 정말로 있을까?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 영화를 보면 우리와는 전혀 다르게 생긴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온다. 그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생명체를 찾아다녔다고도 하고, 우연히 지구에 오게 되었다고도 한다. 지구인보다 앞선 문명을 자랑하는 그들의 외모는 왜 그렇게 원시적으로 생긴 것일까? 자주 사용하는 기관은 더 발달하고 사용하지 않는 기관은 퇴화하여 없어진다는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이 맞는다면 미래 인류의 모습은 손가락만 도드라져 있지 않을까? 정말 외계인은 있는 걸까? 우주의 기원은 언제부터 일까?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 우주에 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한 우주박사가 있다. 일본 우주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 마토가와 야스노리박사다. ‘일본 최고의 우주박사’가 들려주는 우주의 비밀 마토가와 야스노리는 일본 우주과학에서는 절대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수많은 과학위성과 대형로켓이 그와 함께 만들어졌고, 일본 최초의 지구탈출 미션인 하레혜성탐사계획의 중심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우주교육의 아버지로도 불리는 그는 2002년 카나가와문화상(과학기술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금도 JAXA(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에는 그의 실물 크기 판넬이 전시되어 있을 정도고, 일본의 신문, TV 등 우주과학과 관련된 뉴스나 이야기에 빠지지 않는 인물이다. 마토가와 야스노리는 1942년 히로시마현 출생으로 아버지는 노가쿠(일본의 가면 음악극) 연극인, 어머니는 고등학교 교사이다. 1961년 히로시마대 교육학부 부속 고등학교에서 도쿄대학 공학부에 입학했고, 3학년 때 항공학과 우주공학과정 제 1기 생으로 동대학 대학원에서 이토카와 히데오 박사에게 가르침을 받아 일본 최초의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데에도 참가했다. 1970년 박사과정 수료. 도쿄대학 우주항공연구소(1981년에 우주과학연구소, 2003년에는 JAXA로 변경)에 입소하였고 1985년 핼리혜성 탐사기 스이세이를 쏘아 올리는 데도 참여하였다. 2005년에 초대 JAXA 우주교육센터장, 2008년에는 아이?우주?미래의 사회를 설립하였다. 마침내 우주의 신비를 눈으로 보다!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 태양은 어떻게 불타오를 수 있는 것일까? 상상만으로 만족해야 했던 우주의 이모저모를 그림과 함께 풀어낸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책\".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 실감나는 그림과 이어지는 설명. 이는 평생을 우주에 대해 공부하고, 각종 우주개발 계획에 참여해 온 진정한 우주박사, 마토가와 야스노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인간은 하늘 높이 날아가는 새를 보며 비행을 꿈꾸었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에 대한 신비감을 키워왔다. 이제 별은 왜 반짝이고, 우주에는 어떻게 가는 지 알려주는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책\"을 통해 지구인을 넘어 범우주인으로 거듭나보자. 소우주라 불리는 인간과 대우주의 상관관계는? 우주에 가기 위해서는 로켓을 이용해야 한다. 그런데 로켓의 원리는 바로 우리가 매일 매일 친구들 몰래 뀌는 방귀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인류 최초의 로켓은 무려 1000년 전 발명되었다는 데 하늘을 날겠다는 인류의 꿈, 그 역사가 놀랍지 않은가. 2003년 미항공우주국 나사가 쏘아올린 우주왕복선 콜롬비아호가 지구로 귀환하면서 폭발해버렸다. 이런 위험천만한 우주비행을 왜 인간은 멈추지 못하는 걸까? 언젠가 수명을 다하고 타버릴 태양, 태양이 사라지면 지구의 운명도 끝이 난다. 그렇다면 태양계와 지구가 아닌 외계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없을까? 인류가 우주로 우주로 가는 이유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지금은 이미 생을 마감한 별일 지도 모른다? 우리는 100만 년 전의 별과 100년 전의 별을 동시에 보기도 한다. 빛이 1년 동안 날아간 거리를 1광년이라 부르는데, 100만 년 전의 별 빛이라는 말은 바로 100만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별로부터 도착한 빛이기 때문이다. (*1광년은 무려 9조 4600억 킬로미터의 거리) 은하계 별들의 별별 이야기에서부터 외계인의 존재를 찾아내기 위해 우주로 보내진 탐험대. 그리고 우리 인류의 기원을 더듬어보는 머나먼 과거로의 여행,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식으로 풀어보는 우주 수수께끼까지... 인류가 알아야 할 정말 소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우주비행사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가 덤으로 따라온다! 우주비행은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보는 일이고 생각만으로도 가슴 뛰는 경험이다. 실제로 우주비행사를 만난다면 무엇에 대해 이야기할까? 우리가 묻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책\"은 매권마다 우주비행사, 와가타 교이치의 특별대담이 실려 있다. 그가 우주에서 경험한 생생한 우주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극한에서 느끼는 인간의 감정, 지구를 대표하는 우주비행사로서의 소감 등... 인간과 우주를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내공 중학영어구문 3
다락원 / 송승룡 외 지음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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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학습참고서송승룡 외 지음
<내공 중학영어구문> 시리즈는 중등교과과정에 등장하는 모든 구문을 분석 데이터화해, 핵심 구문을 뻔한 예문이 아닌, Fun한 예문으로, 지루하지 않게 문법이 습득되고 독해가 술술 되는 놀라운 경험을 제공하는 본격 내신대비서이다. 내신 교과과정의 필수구문 158개를 1권 59개, 2권 52개, 3권 47개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다. 본책은 기본적으로 15개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문의 난이도는 뒷번호로 갈수록 약간씩 높아지도록 구성하였다. 워크북은 본책에서 학습한 문장을 활용하고 난이도가 다른 세가지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작과 내신 서술형 대비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중등 교과과정의 간단한 구문 학습으로 영어 기초 확립과 문법, 독해, 영작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Chapter 01 시제 UNIT 01 현재완료 vs. 과거 8 UNIT 02 현재완료진행 10 UNIT 03 과거완료 12 Chapter 02 조동사 UNIT 04 may[might] have p.p. 14 UNIT 05 should have p.p. 16 UNIT 06 must have p.p. vs. can't have p.p. 18 Chapter 03 수동태 UNIT 07 조동사가 있는 문장의 수동태 20 UNIT 08 4형식 문장의 수동태 22 UNIT 09 5형식 문장의 수동태 24 Chapter 04 부정사·동명사 UNIT 10 to부정사와 동명사의 부정 26 UNIT 11 to부정사와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 28 UNIT 12 to부정사 vs. 동명사 30 UNIT 13 too ~ to... 32 UNIT 14 enough to 34 UNIT 15 동명사의 관용표현 36 구문 활용 독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 1 38 Chapter 05 분사 UNIT 16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40 UNIT 17 with + 명사 + 분사 42 Chapter 06 분사구문 UNIT 18 분사구문의 부정 44 UNIT 19 분사구문의 시제 46 UNIT 20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 48 UNIT 21 비인칭 독립분사구문 50 Chapter 07 관계사 UNIT 22 관계대명사의 쓰임 52 UNIT 23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 54 UNIT 24 관계부사 where 56 UNIT 25 관계부사 why 58 UNIT 26 관계부사 when 60 UNIT 27 관계부사 how 62 구문 활용 독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 2 64 Chapter 08 비교급 UNIT 28 the + 비교급 ~, the + 비교급 ... 66 UNIT 29 비교급 and 비교급 68 UNIT 30 비교급 라틴계 70 Chapter 09 접속사 UNIT 31 (al)though = even though 72 UNIT 32 until / unless 74 UNIT 33 once / as long as 76 UNIT 34 both A and B / not only A but (also) B 78 UNIT 35 either A or B / neither A nor B 80 Chapter 10 간접의문문 UNIT 36 의문사 있는 간접의문문 82 UNIT 37 의문사 없는 간접의문문 84 구문 활용 독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 3 86 Chapter 11 가정법 UNIT 38 가정법 과거 88 UNIT 39 가정법 과거완료 90 UNIT 40 I wish + 가정법 92 UNIT 41 as if + 가정법 94 Chapter 12 주요 구문 UNIT 42 강조의 do 96 UNIT 43 It ~ that... 강조 문장 98 UNIT 44 so + 동사 + 주어 / neither[nor] + 동사 + 주어 100 UNIT 45 with + 명사 + 형용사 / 부사(구) 102 UNIT 46 부사 도치 104 UNIT 47 부정어 도치 106 구문 활용 독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 4 108 WORKBOOK 정답 및 해설 *온라인 학습자료 (www.darakwon.co.kr) MP3 파일 / 단어 리스트 / 영작 및 해석 연습을 위한 테스트지 등 *콜롬북스 어플에서도 MP3를 들을 수 있습니다. 1. 이 책의 개요 문법품은 구문으로~ 재미폭발 이야기로~ 내공 중학영어구문 시리즈 <내공 중학영어구문> 시리즈는 중등교과과정에 등장하는 모든 구문을 분석 데이터화해, 핵심 구문을 뻔한 예문이 아닌, Fun한 예문으로, 지루하지 않게 문법이 습득되고 독해가 술술 되는 놀라운 경험을 제공하는 본격 내신대비서이다. 내신 교과과정의 필수구문 158개를 1권 59개, 2권 52개, 3권 47개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다. 본책은 기본적으로 15개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문의 난이도는 뒷번호로 갈수록 약간씩 높아지도록 구성하였다. 워크북은 본책에서 학습한 문장을 활용하고 난이도가 다른 세가지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작과 내신 서술형 대비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중등 교과과정의 간단한 구문 학습으로 영어 기초 확립과 문법, 독해, 영작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2. 구성 및 특징 <이 책의 특징> ① 중등 내신 영어 교과과정에 등장하는 158개 핵심문법구문습득 ② 핵심구문이 포함된 대표예문의 통문장암기 ③ 명언, 속담, 인용구, 위트 넘치는 예문 등 살아있는 예문 ④ 각 유닛의 고리문장을 연결하면 독해가 술술 되는 놀라운 경험 제공 ⑤ 중등 내신 서술형 대비를 위한 워크북 제공 ⑥ 영작 및 해석연습을 위한 테스트지 및 다양한 학습 부가 자료 제공 (www.darakwon.co.kr) <이 책의 구성> (1) 기본 교과과정에 충실 내신 성적 향상에 토대가 되도록 중학교 교과과정에 충실한 알찬 구문으로 시험에 확실히 대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 한 눈에 보는 대표예문 대표예문은 각 Unit의 가장 대표성을 띄는 중간 난이도로 마련하였으며, 대표예문의 통문장 암기로 해당 Unit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3) 지루하지 않은 학습 명언, 속담, 인용구와 더불어 대화형 예문, 위트 넘치는 예문, 그리고 QR코드를 통해 노래로 익힐 수 있도록 학습을 지루하지 않게 구성했습니다. (4) 고리문장을 통한 독해력 향상 각 Unit 별로 고리문장을 연결하면 하나의 독해가 완성되어, 독해로 가는 가교역할을 하는 구문학습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5) 깔끔한 테스트 본책에서 구문학습 확인을 위한 필수 3문항과, 워크북에서 재확인을 위해 12문항씩 테스트를 제공합니다. (6) 유용한 교사용 자료 제공 단어목록, MP3파일, 영작 및 해석연습을 위한 테스트지 등 다양한 부가학습자료를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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