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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추리반 아이들
한국경제신문 / 윤자영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3.05.19
15,000

한국경제신문자연,과학윤자영 (지은이), 이갑규 (그림)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윤자영 작가의 과학 교과 연계 동화로, 아이들 시리즈의 첫 번째 과학 동화다. 이 책의 주인공인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의뢰받은 사건을 과학 이론과 접목시켜 해결해 나아가며 과학적 지식은 물론, 탐구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길러나간다. 학교 뒷동산에 나타난 거대한 그림자를 가진 좀비, 입안에서 갑자기 폭발한 콜라, 용의자는 있지만 증거는 없는 자동차 우유 투척 사건 등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는 모습을 통해 일상 속 과학 지식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적용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관찰하고 그 이유와 원리를 친구들과 끊임없이 토론하고 생각하며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과학이 무조건 외워야 하는 어렵고 딱딱한 교과과목이 아니라, 알수록 재밌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식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_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만들어 내는 놀라운 세상 1장 이상한 과학 추리반 선발 시험 과학 영재반이 아니라 과학 추리반이라고요? 추리의 시작은 관찰! 2장 탐정에게는 아지트가 필요해 동아리실, 꼭 차지하고 말겠어! 짠맛 나는 2차 시험 3장 웰컴 투 과학 추리반 일곱 빛깔 무지개와 세 자리 비밀번호 058 파란색을 노란색으로 바꾸는 방법 065 4장 사건 의뢰함이 생기다 첫 번째 의뢰: 뒷산 좀비 출몰 사건 누군가가 우릴 지켜보고 있어! 거대 좀비의 정체는? 5장 과학이 조금씩 재밌어지려고 해 두 번째 의뢰: 콜라 폭발 사건 초후각이 찾아낸 의외의 범인 6장 우리는 짝퉁 과학 영재반이 아니야! 세 번째 의뢰: 자동차 우유 테러 사건 사라진 증거, 완벽한 알리바이? 내 추리에 따르면 범인은 바로……! 7장 과학 추리반을 지켜라! 과학 추리반 vs 과학 영재반 쇠구슬과 이진법 이상한 나침반과 수상한 자석 8장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마지막 대결 ‘계란을 지켜라!’ 중요한 건 바로, 꺾이지 않는 마음이야★전국과학교사모임 강력 추천★ ★추리 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윤자영 작가의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추리 동화★ ★초등 과학 교과 연계표 수록★ “과학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없어!” 국일초에서 일어나는 모든 미스터리는 과학 추리반이 해결한다! 딱딱한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이 추리를 만나면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국일초에 무슨 일이 생기면 과학 추리반에 의뢰해라?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과학 지식으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학 추리반 아이들! 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지민, 아이큐 150의 얼음공주 승아, 스타 유튜버를 꿈꾸는 괴상한 말투의 해성, 초미각과 초후각을 지닌 세상만사가 느긋한 현보.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네 명의 아이들에게 어떤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의뢰될까? 첫 번째 의뢰: 뒷산 좀비 출몰 사건 두 번째 의뢰: 교실 콜라 폭발 사건 세 번째 의뢰: 자동차 우유 테러 사건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사건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 승승장구하던 과학 추리반에 날아온 결투장의 정체는?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윤자영 작가의 과학 교과 연계 동화로, 아이들 시리즈의 첫 번째 과학 동화다. 이 책의 주인공인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의뢰받은 사건을 과학 이론과 접목시켜 해결해 나아가며 과학적 지식은 물론, 탐구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길러나간다. 학교 뒷동산에 나타난 거대한 그림자를 가진 좀비, 입안에서 갑자기 폭발한 콜라, 용의자는 있지만 증거는 없는 자동차 우유 투척 사건 등.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는 모습을 통해 일상 속 과학 지식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적용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관찰하고 그 이유와 원리를 친구들과 끊임없이 토론하고 생각하며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과학이 무조건 외워야 하는 어렵고 딱딱한 교과과목이 아니라, 알수록 재밌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식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짝퉁 과학 영재반’ 아니야. 위기의 ‘과학 추리반’을 지켜라! 괴짜 과학 선생님 x 엉뚱한 추리반 아이들의 미스터리 사건 해결기 탐정 자격증을 지닌 괴짜 과학 선생님, 국일쌤과 함께 올해부터 국일초 5학년은 과학 영재반 대신 과학 추리반으로 운영된다. 기존의 과학 수업과 더불어 관찰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두루 키우기 위한 동아리 활동이라나? 많은 지원자 중 괴짜쌤의 테스트를 거쳐, 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지민, 아이큐 150 얼음공주 승아, 유튜버를 꿈꾸는 괴상한 말투의 해성, 초미각과 초후각을 지닌 세상만사가 느긋한 현보. 서로 다른 네 명의 아이들이 과학 추리반에 선발된다. 과학 추리반의 특권인 단독 동아리실 사용에 들뜬 아이들은 신나는 마음으로 동아리실에 도착하지만 이런, 동아리실에 들어가는 것부터 미션이라니! 힘겹게 문제를 풀었더니 이번엔 동아리실의 ‘사건 의뢰함’을 통해 사건 의뢰가 들어온다. 국일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과학 지식을 활용한 추리로 해결하며 과학 추리반은 학교의 해결사로 등극한다. 하지만 과학 추리반 선발 시험에서 떨어진 것에 앙심을 품은 몇몇 친구들은 ‘짝퉁 과학 영재반’이라며 비아냥거리고, 심지어 과학 추리반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6학년 선배 과학 영재반이 결투장을 보내오는데…….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동아리를 지켜내고 짝퉁 과학반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만들어 내는 놀라운 변화 미스터리를 해결하면, 종합 과학 사고력이 자라난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교과연계를 통해 아이들에게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국경제신문 출판사의 '아이들' 시리즈의 과학편이 출간되었다. 과학교사들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올해의 과학교사상(2018)’을 수상하고,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윤자영 선생님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다시 즐겁고 재밌게 느낄 수 있도록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과학 추리로 풀어낸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에게 인기 과목인 과학은 과학자, 우주 비행사, 의사 등의 꿈을 꾸게 하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한다. 하지만 고학년으로 갈수록 원리와 현상에 대한 이해 대신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무조건 외워야 하는 암기과목으로 전락하며, 학생들에게 수학과 더불어 기피의 대상이 되곤 한다. 저자는 과학 지식을 실생활에 이용하고 적용해 보는 습관을 들인다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책속의 ‘과학 추리반’이 성적 위주의 ‘과학 영재반’과는 다른 선발 기준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이와 같다. “과학 영재반을 과학 추리반으로 바꿔 시험적으로 운영해 보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배우기보다는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 저는 추리야말로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고 훌륭한 추리를 하려면 관찰력, 분석력, 기억력, 상상력, 논리력, 창의력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과학적 사고력은 단지 과학 원리를 많이 알고 외운다고 해서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주인공인 지민이와 승아, 현보와 해성이는 다른 친구들보다 과학적 지식이 더 많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호기심과 끈기를 가지고 문제를 관찰해 문제 속에서 힌트를 파악하고, 빛과 렌즈의 성질을 이용해 그림자 트릭의 비밀을 찾고, 자석으로 나침반 함정을 밝혀내는 등. 처음에는 다소 엉뚱해 보일지라도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추리하고 분석하고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문제를 멋지게 해결해 가며 한걸음씩 성장해 나아간다. 실수를 하거나 느리더라도 과학 추리반의 꼬마 탐정들처럼 스스로 생각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남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엉뚱하고 개성만점인 과학 추리반과 함께 과학의 매력 속으로 퐁당 빠져보자.최국일 선생님이 주머니에서 작은 플라스틱 카드를 꺼냈다.얼핏 어른들의 주민등록증과 비슷해 보였다.“이건 제 탐정 자격증입니다.”그 말에 아이들이 술렁거렸다. 학교 선생님이 셜록 홈스 같은 탐정이라니! 지민이는 탐정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지만, 동시에 과학 추리반 활동에 대한 기대가 마구 샘솟았다.“저는 추리야말로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고 훌륭한 추리를 하려면 관찰력, 분석력, 기억력, 상상력, 논리력, 창의력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이유로, 과학 추리반은 기본적인 추리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과학 추리반 선발 시험을 시작하겠습니다.” “오, 웰컴 투 과학 추리반! 최종 합격을 축하한다.”현보가 손을 번쩍 들고 물었다.“선생님, 지금부터 동아리실에서 컵라면을 먹을 수 있나요?”“동아리실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내일부터 사용할 수 있단다.”선생님의 대답에 내내 말이 없던 승아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동아리실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이라뇨?”최국일 선생님이 두 손바닥을 마주 비비며 즐겁게 웃었다.“저런, 너무 조급해하지 말렴. 차차 알게 될 테니까.” 며칠 뒤, 지민이는 수업을 마치자마자 동아리실로 갔다. 최국일 선생님이 수업 끝나는 대로 동아리실로 모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동아리실 문 옆에 못 보던 작은 상자가 우편함처럼 달려 있었다. 상자의 겉면에는 ‘사건 의뢰함’이라고 쓰여 있었다.“사건 의뢰함?”지민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동아리실로 들어갔다. 현보와 해성이, 승아가 벌써 와 있었다. 현보는 소파에 기대 잠들었고 승아는 창가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해성이는 액션캠을 들고 한창 촬영 중이었다.그때 지민이 뒤로 동아리실 문이 열리고 최국일 선생님이 들어왔다.“짠, 과학 추리반 여러분 안녕? 사건이 접수됐다!”
몹시도 수상쩍다 6
꿈터 / 서지원 (지은이), 한수진 (그림)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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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자연,과학서지원 (지은이), 한수진 (그림)
곤충이 지구에서 없어지면 사람은 살기 좋아질까? 곤충은 식량 생산과 생태계를 보전하는 역할을 하는데 기후변화와 환경 오염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인류가 아무리 위대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지구에 다른 생명이 없으면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다. 생명은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 한다는 것을 <곤충은 천재다>에서 알아보자. 《몹시도 수상쩍다⑥ -곤충은 천재다》는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이다.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자극, 과학적인 사고의 과정까지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곤충에 대한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몹시도 수상쩍다》 과학 판타지 동화는 10권을 시리즈로 출간할 예정이다.작가의 말 인류와 함께 손잡고 살아갈 ‘작은 친구들’ · 4 첫 번째 관찰 곤충의 중요성 곤충은 천재다 벌레를 먹은 아로 · 11 곤충과 벌레는 다른 거야! ·20 익충으로 해충 없애기 작전 · 35 두 번째 실험 곤충의 생김새 초파리가 된 아로 곤충 자동 변신 장치 · 43 초파리가 된 아로 · 51 아로야, 왜 자꾸 침을 뱉니? · 60 세 번째 실험 곤충들의 생존법 아로의 첫사랑 아로의 아주 특별한 비밀 · 67 지구를 지키는 청소부 · 75 알쏭달쏭 연두 소녀 · 82 숲속 작은 친구들의 집짓기 · 92 연두의 노래 · 100 잠자는 애벌레 · 107 네 번째 실험 곤충의 한살이 나비 숲 보호작전 탈바꿈 상자 · 115 장수풍뎅이가 된 아로 · 123 사람이 안 찾으면 자연은 늘 아름답다 · 136 곤충이 살아야 사람도 산다 · 150<몹시도 수상쩍다-곤충은 천재다> 6권 전격 출간! 과학에 골때리게 재미있는 스토리를 더하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이야기! 곤충이 지구에서 없어지면 사람은 살기 좋아질까요? 곤충은 식량 생산과 생태계를 보전하는 역할을 하는데 기후변화와 환경 오염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인류가 아무리 위대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지구에 다른 생명이 없으면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어요. 생명은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 한다는 것을 <곤충은 천재다>에서 알아볼까요? 《몹시도 수상쩍다⑥ -곤충은 천재다》는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지요.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자극, 과학적인 사고의 과정까지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곤충에 대한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몹시도 수상쩍다》 과학 판타지 동화는 10권을 시리즈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아로는 소나기가 막 그친 여름날, 벌레는 무조건 죽여야 한다는 아이들에 맞서 애벌레 한 마리를 구해서 과학교실에 몰래 숨겨 놓고 애벌레를 키우면서 하루하루 크는 애벌레를 보면서 신기한 곤충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로는 공부균 선생님의 ‘곤충 자동 변신 장치’에 들어가면서 뿔이 달린 장수풍뎅이가 되고 싶다고 했지만 초파리가 되어 나왔습니다. 그러지 않으려 해도 아로는 자꾸만 비굴하게 손을 비벼대고, 음식마다 퉤퉤 침을 뱉어댑니다. 아로, 건우, 혜리는 직접 여러 가지 곤충이 되어 보면서 곤충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어른벌레가 되어가는 과정에도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호기심이 많은 아로에게 말 못 할 고민이 생깁니다. 피부가 하얗고 까만 눈동자가 초롱초롱한 연두를 우연히 만나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몰래 키워온 애벌레가 나비로 탈바꿈을 하는 순간 연두도 함께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과연 연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몹시도 수상쩍다-6권 곤충은 천재다≫에서는 초등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서 지구의 주인이 왜 사람이 아니고 곤충인지, 벌레와 연두는 무슨 관계인지, 곤충은 왜 천재인지, 곤충이 왜 지구를 지키는 청소부인지. 직접 곤충이 되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필수 주제를 알기 쉽고 재밌게 이야기하는 공부균 선생님의 과학교실은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끝없는 호기심과 도전정신으로 곤충이 되어 세상 모든 곤충에 대해 알게 도와줍니다. 특히 징그럽고 하찮게 보이는 곤충일지라도 모든 생명은 소중한 존재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책 속 4개의 실험은 우리가 궁금했던 곤충의 비밀을 밝혀내는 흥미진진한 시간이 되어줍니다. 앞 권보다 더 재미있고 새롭게 일어나는 내용은 간결한 질문으로 제시해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원리를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로와 건우 혜리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공부균 선생님은 설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된 그림으로 책을 읽으며 과학과 친구가 되는 시간이 됩니다. 과학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학은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세상입니다. 과학은 아는 만큼 더 넓고 큰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주는데요.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잘 이해하려면 개념과 원리를 쉽게 접근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필수 주제를 알기 쉽고 재밌게 이야기하는 《몹시도 수상쩍다- 6권 곤충은 천재다》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이야기로, 과학, 곤충에 대한 지식을 높여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과학의 궁금증을 직접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개념과 원리를 동시에 깨닫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몹시도 수상쩍다》는 1권 아로네 옆집으로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부균 선생님이 이사를 오면서 시작됩니다. 공부균 선생님이 차린 과학교실에서 유일한 제자 아로와 그런 아로를 따라다니는 건우, 차고 도도해 보이지만 따듯한 속마음을 가진 공부균 선생님의 딸 혜리, 덩치만 컸지 겁이 많은 고양이 에디슨, 이들은 기상천외한 과학 실험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적 발견을 해 나갑니다. 과학이 지루하기만 했던 아로와 건우는 공부균 선생님의 과학교실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개성 넘치는 주인공들과 기발한 과학교실 안에서의 실험 이야기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학부모의 관심도 폭발적입니다. 이런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날씨’를 주제로 한 2권이 출간되었고, 3권에서는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낱낱이 파헤쳐 보았고 4권에서는 말썽꾸러기 아로와 친구들이 바닷속으로 놀러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에 곧 닥칠 위기에 대해 탄소와 온난화는 무슨 관련이 있는지, 5권 식물의 결혼식에서는 우리가 궁금했던 식물의 비밀을 밝혀내고 엉망진창 된 돼지 행성을 도와주러 갔다가 식물로 변하고 식물의 줄기에 들어가 나오지 못하는 위기를 맞는 이야기와 6권에서는 지구상의 천재인 곤충들에 대해 배우면서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과학교실과 친구들은 정말 대단해! 탐구하는 즐거움, 발견하는 기쁨이 있는, ‘과학동화’ 시리즈 쉽고 재미있는 생활 속 주제로 과학이 재미있어집니다!공부균 선생님의 과학교실은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날아다니는 과학교실과 독특한 성격의 세 아이 아로, 건우, 혜리, 덩치 큰 고양이 에디슨, 5권 식물에 등장하는 비밀스러운 공부왕 교장 선생님, 탐구하는 즐거움, 발견하는 기쁨!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식물편에서는 공부균 선생님과 아이들이 놀면서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워 탐구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더 키워 가는 미스터리한 과학 이야기가 참 재미있습니다!우리가 사는 세상은 주변의 모든 것이 과학이에요!과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단지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지요.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하나하나 모든 것이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그래서 과학은 우리의 삶과는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지요. 우리가 편리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과학의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과학을 배우고 즐겨야 해요.《몹시도 수상쩍다⑤-식물의 결혼식》은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지요.과학적인 사고력을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몹시도 수상쩍다⑤-식물의 결혼식》은 식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식량을 주고 산소도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해요. 식물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죽음의 행성과 같아질 거예요. 돼지 행성을 경험한 아로, 건우, 혜리, 공부균 선생님, 공부왕 교장 선생님 그리고 에디슨을 통해 궁금한 걸 알게 되었지요. 지구의 나무와 식물 숲을 잘 보호하고 가꾸는 데 힘써야겠습니다.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컬러판)
궁리 / 휴 로프팅 (지은이), 임현정 (옮긴이)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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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명작,문학휴 로프팅 (지은이), 임현정 (옮긴이)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2번째,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의 컬러판. 휴 로프팅이 그린 그림에 색을 입혀 더 재미나고 생생하게 읽을 수 있게 하였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는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들의 인생의 책이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 그중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뛰어난 아동문학 작품에 주는 뉴베리 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면 둘리틀 박사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들어가는 말 1부 1장 구둣방 집 아들 2장 위대한 자연학자, 둘리틀 박사님 3장 둘리틀 박사님 집 4장 위프와프 5장 폴리네시아 6장 다친 다람쥐 7장 조개류의 말 8장 넌 눈썰미가 좋니? 9장 꿈의 정원 10장 둘리틀 박사님 집 동물원 11장 폴리네시아는 나의 선생님 12장 멋진 생각 13장 돌아온 치치 14장 치치의 바다 여행 이야기 15장 박사님 조수가 됐어요! 2부 1장 ‘마도요’호 선원 2장 은둔자 루크 3장 지프와 비밀 4장 밥 5장 멘도사 6장 재판관의 개 7장 수수께끼의 끝 8장 만세! 만세! 만만세! 9장 보라색 극락조 10장 황금 화살의 아들 긴 화살 11장 눈 감고 여행하기 12장 운명과 목적지 3부 1장 세 번째 사람 2장 작별 3장 골칫거리 4장 계속되는 골칫거리 5장 폴리네시아의 계획 6장 몬테베르데의 침대 가게 주인 7장 박사님의 내기 8장 대단한 투우 경기 9장 다시 바다로 4부 1장 영어로 말하는 물고기 2장 피지트가 들려준 이야기 3장 폭풍우 4장 난파선 5장 육지다! 6장 자비즈리딱정벌레 7장 매 머리 모양의 산 5부 1장 대단한 순간 2장 ‘움직이는 땅 사람들’ 3장 불 4장 섬이 떠다니는 이유 5장 전쟁이다! 6장 폴리네시아 장군 7장 앵무새 평화 조약 8장 흔들리는 바위 9장 선거 10장 종 왕의 즉위식 6부 1장 새로운 팝시페텔 2장 고향 생각 3장 위대한 자연학자 긴 화살 4장 큰유리바다달팽이 5장 마침내 풀린 조개 수수께끼 6장 마지막 각료회의 7장 박사님의 결정어떤 동물들과도 대화할 줄 알며, 그들을 아끼고 사랑했던 둘리틀 박사! 뉴베리 상 수상 작가 휴 로프팅이 그려낸 엉뚱발랄 의사와 동물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 어린 시절 이 통통하고 친절하고 열정적인 의사, 그리고 그의 동물친구들을 만나지 못한다면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둘리틀 박사의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아프리카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제인 구달(동물학자, 『희망의 이유』 저자) 지금의 내 영웅이 찰스 다윈이라면 어린 시절의 영웅은 둘리틀 박사입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이야기들을 몇 번이고 읽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습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더 우선이라고 주장하며, 동물의 고통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글을 대할 때마다 내가 여전히 분노하는 것은 분명 둘리틀 박사 덕분입니다. -리처드 도킨스(진화생물학자, 『이기적 유전자』 저자) 영화 '닥터 두리틀'의 원작소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 2020년 1월 8일 대개봉! 100여 년 전 휴 로프팅이 직접 그린 둘리틀 박사와 동물들의 흑백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다!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의 인생 책이 되어준 '둘리틀 박사의 모험' 컬러판(전3권) 출간! '둘리틀 박사의 모험' 컬러판을 펴내며 1886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휴 로프팅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공학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기술자보다는 이야기 작가로 훨씬 더 유명하다. 로프팅은 1차 세계대전에 중위로 참전했다. 그 시절 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의사의 모험을 담았고, 이 이야기들이 둘리틀 박사 시리즈 열두 권(두 권은 사후에 출판됨)으로 이어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들에는 아이들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이 책들의 주인공인 둘리틀 박사는 낙관으로 가득 차 조금은 대책 없는 인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예의 바르고 정이 많으며 무엇보다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유쾌하고 낙천적인 주인공과 개성 뚜렷한 앵무새, 개, 돼지 등 동물들이 함께 펼치는 모험담은 무척이나 재미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중 『둘리틀 박사 이야기』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둘리틀 박사의 우체국』 컬러판을 선보인다. 휴 로프팅이 그린 그림에 색을 입혀 더 재미나고 생생하게 읽을 수 있게 하였다.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침팬지 연구가 제인 구달 등 세계적 과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인생의 책으로 기억되었듯, 이 컬러판도 훗날 누군가에게 의미 있게 기억되기를 바란다. 생사가 엇갈리는 전쟁터에서 고통받는 말과 개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말을 알아들어줄 둘리틀 박사를 떠올린 휴 로프팅! 고국의 두 아이에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를 쓰고 그려 보낸 편지가 아동문학의 고전이 되다! 지난 2019년 2월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전12권을 완간한 바 있다. 그동안 이 시리즈 중 몇 권은 출간된 적이 있지만, 열두 권 전체를 모은 것은 궁리출판 판본이 처음이다. 참고로, 일본 이와나미에서는 1950년대부터 펴내기 시작해 현재 열두 권 전권을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펴낸 ‘둘리틀 박사의 모험’ 컬러판은 열두 권 중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온 『둘리틀 박사 이야기』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둘리틀 박사의 우체국』의 흑백 원그림에 색연필로 채색을 하고 책 전체적으로 컬러풀하게 디자인하여 독자들이 소장하고 싶은 세트가 되도록 하였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는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들의 인생의 책이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 그중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뛰어난 아동문학 작품에 주는 뉴베리 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면 둘리틀 박사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둘리틀 박사를 찾아온 다른 동물들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박사가 자기들 말을 한다는 걸 알게 된 동물들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말해 준 덕분에 치료는 쉬운 일이 되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간 동물들은 모두 형제와 친구들에게 큰 정원이 딸린 작은 집에 진짜 의사가 살고 있다는 말을 해 주었다. 아픈 동물은 누구든 마을 끄트머리에 있는 박사의 집으로 찾아왔다. 말이나 소나 개뿐만이 아니었다. 들쥐, 물쥐, 오소리, 박쥐 등 들판에 사는 작은 짐승들도 아프면 즉시 박사를 보러 왔기 때문에 그의 넓은 정원은 늘 동물들로 북적였다. 어찌나 많은 동물이 찾아오는지 박사는 종류별로 다른 출입구를 만들어야 했다. 정문 앞에는 ‘말’, 옆문에는 ‘소’, 부엌문에는 ‘양’이라고 써서 붙였다. 심지어는 쥐들을 위해 지하실로 통하는 작은 굴도 만들었는데, 그곳에서 쥐들은 박사가 보러 올 때까지 줄을 서서 얌전히 기다렸다. -1권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에서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내 이름은 토미 스터빈스, 습지 옆 퍼들비 마을에 사는 구두 수선공 제이컵 스터빈스의 아들이다.
눈새
푸른책들 / 강숙인 (지은이) / 2021.11.25
14,800원 ⟶ 13,3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강숙인 (지은이)
미래의 고전 62권. 강숙인 작가의 장편동화 <눈새>는 ‘꿈은 무엇일까?’라는 의문 하나만을 가슴에 품고 눈나라 왕자 눈새가 차원을 달리하는 두 세계 사이를 넘어 ‘슬프고도 아름다운 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 이 지구별에 사는 사람들이 온갖 고통과 슬픔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꿈’과 ‘꿈꾸기’에 대한 탐구의 여정은 전혀 예기치 못한 이야기의 결말을 통해 우리 가슴속에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꿈꾸는 푸른 별로 꽃씨가 잠든 들판 겨울나무 아름다운 사람들 나비 아파트 고아원에서 언덕 위의 통나무집 영원한 꿈 지은이의 말 작품 해설*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책읽는교육사회실천협의회 추천도서 *계몽사아동문학상 수상작 ▶시간을 넘어 마음속에 오래도록 간직되는 동화 『눈새』, 독자들의 요청으로 다시 돌아오다! 40여 년 전, 동화 『눈새』는 ‘계몽사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세상에 첫선을 보였다. 그동안 『눈새』는 ‘안 울고는 못 배기는 책’, ‘감동과 여운이 살아 숨 쉬는 책’으로 소문나며 독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추천되어 왔다. 어린 시절 이 책을 읽고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눈새’를 기억하고 다시 만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이번에 푸른책들 '미래의 고전' 시리즈로 『눈새』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세대를 초월하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잔잔히 남아 있는 『눈새』는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 “눈새는 4차원의 세계인 눈나라의 왕자이다. 열두 살인 이 소년은 3차원의 세계인 지구로의 여행을 떠난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눈새의 여행을 통해 우리가 깨닫는 것은 지구라는 별의 존재 가치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다. 눈새는 3차원인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의 시간 속에 4차원의 세계에서 가져온 꽃다발을 하나씩 걸어 준다. 꿈이 이루어진 세계에서조차도 꿈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눈새의 여행은 역설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곽재구 (시인) 곽재구 시인의 말처럼 강숙인 장편동화 『눈새』는 ‘꿈은 무엇일까?’라는 의문 하나만을 가슴에 품고 눈나라 왕자 눈새가 차원을 달리하는 두 세계 사이를 넘어 ‘슬프고도 아름다운 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 이 지구별에 사는 사람들이 온갖 고통과 슬픔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꿈’과 ‘꿈꾸기’에 대한 탐구의 여정은 전혀 예기치 못한 이야기의 결말을 통해 우리 가슴속에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눈새가 ‘꿈의 의미’를 찾아 나서고, 결국 ‘영원한 꿈꾸기’에 이르기까지 꿈은 무엇일까? 언젠가 눈나라에 왔던 한 사람이 ‘꿈꿀 필요가 없는 낙원에 살기보다는 괴롭고 슬프더라도 꿈꿀 수 있는 지구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남긴 후로, 4차원의 세상에서 살고 있던 눈나라 왕자 눈새는 자신도 모르게 지구별에 가 보고 싶다는 소망을 간직한다. 그리고 이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3차원의 세상 지구별로 떠난다. 지구별에서 눈새는 작은 집에서 홀로 살아가는 할머니, 부유하지만 어딘가 외로운 할아버지, 몸이 약한 경호와 그 가족들, 도시에서 손을 내밀어 준 영후 형 그리고 고아원 친구들까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그러나 좀처럼 그 답을 찾지 못한 채 사람들에게 숙명적으로 다가오는 고통과 슬픔을 함께 겪고 차츰 이해하게 된다. 그러는 동안 눈나라로 향한 그리움은 점점 커지고, 눈새는 눈나라로 되돌아가는 꿈을 꾸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하게 된다. 꿈에 대한 진정한 해답을 찾지 못한 눈새는 다른 이들이 꿈꾸는 모습을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스스로 3차원 세상의 삶을 살아가면서 진정한 꿈꾸기를 시작한다. 눈새의 지구로의 여행은 꿈을 향한 탐구의 여정이지만, 인간 감정에 대한 인식의 여정이기도 하다. 눈새는 꿈의 의미에 대한 섣부른 결론에 도달하지 않고 슬픔, 분노, 노여움, 기쁨, 즐거움, 부끄러움, 외로움 등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을 찬찬히 관찰하며 이해해 간다. 작가 강숙인은 독자들이 나날이 성장하며 삶을 계속하는 동안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인간 감정의 여러 빛깔들을 눈새의 여행을 통해 슬프고도 아름답게 보여준다.
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
도서출판 함께 / 원모아 (지은이), 이윤정 (그림), 바글바독연구소 (기획) / 2025.03.07
9,800원 ⟶ 8,820원(10% off)

도서출판 함께논술,철학원모아 (지은이), 이윤정 (그림), 바글바독연구소 (기획)
초등학생들의 글을 보면 마치 암호문 같다. 알아보기 어려운 기호처럼 보이는 글씨, 선을 비틀며 오만상을 찌푸린 글씨, 자음과 모음이 제각각인 글씨 들 때문이다. 반듯한 글쓰기가 부담스러워 글을 마음껏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안타깝게 생각한 저자는 장기간의 숙고 끝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경필쓰기 책을 만들었다. 글씨는 쓰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흐릿하게 적히기도 하고, 또박또박 선명하게 적히기도 한다. 바른 글씨를 쓰는 것은 결국 우리 마음에 달려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반듯한 글씨 쓰기와 더불어 맞춤법, 관용어, 속담, 고사성어, 명언, 시까지 한번에 익힐 수 있게 책을 구성하였다. 책 곳곳에 천진난만한 캐릭터인 꺼꾸리가 나와서 66일 경필쓰기에 동행하며 용기를 북돋워 준다. 하루에 한장씩 쓰면서 바로 배우는 다양한 말들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을 풍성하게 만든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경필쓰기의 효과는 정서적 안정과 함께 기억력, 집중력, 인내심 등의 향상에 도움을 준다. 꺼꾸리와 함께 66일 경필쓰기 여행을 마치면 예쁜 글씨와 생각하는 글쓰기를 챙겨올 수 있다.여는 글 생각하는 글쓰기, 경필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올바른 자세는 경필쓰기의 시작 연필(필기도구) 바르게 잡기 잘 쓰기 위한 3가지 비결 쓰기 기본 연습 1주차 1일 ~ 13주차 66일 마음이나 기분을 표현하는 말 세종대왕이 보내는 편지 예쁘게 색칠해 봐요! 퀴즈 정답경필쓰기!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인다! 문해력, 어휘력, 기억력, 집중력, 인내심 향상! 학생, 부모, 선생님 모두 만족하는 특별한 글쓰기 워크북! 초등학생들의 글을 보면 마치 암호문 같다. 알아보기 어려운 기호처럼 보이는 글씨, 선을 비틀며 오만상을 찌푸린 글씨, 자음과 모음이 제각각인 글씨 들 때문이다. 반듯한 글쓰기가 부담스러워 글을 마음껏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안타깝게 생각한 저자는 장기간의 숙고 끝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경필쓰기 책을 만들었다. 글씨는 쓰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흐릿하게 적히기도 하고, 또박또박 선명하게 적히기도 한다. 바른 글씨를 쓰는 것은 결국 우리 마음에 달려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반듯한 글씨 쓰기와 더불어 맞춤법, 관용어, 속담, 고사성어, 명언, 시까지 한번에 익힐 수 있게 책을 구성하였다. 책 곳곳에 천진난만한 캐릭터인 꺼꾸리가 나와서 66일 경필쓰기에 동행하며 용기를 북돋워 준다. 하루에 한장씩 쓰면서 바로 배우는 다양한 말들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을 풍성하게 만든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경필쓰기의 효과는 정서적 안정과 함께 기억력, 집중력, 인내심 등의 향상에 도움을 준다. 꺼꾸리와 함께 66일 경필쓰기 여행을 마치면 예쁜 글씨와 생각하는 글쓰기를 챙겨올 수 있다. 20년간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친 저자는 『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를 펼치고 연필을 잡는 아이들이 아름다운 글쓰기를 배우고, 깊이 생각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생각하는 경필쓰기로 학습 능력을 높여주세요! 올바른 글쓰기 습관과 깊은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경필이란 딱딱한 필기구를 사용해 글을 쓰는 것을 의미합니다. 옛날에는 붓을 사용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렸던 활동을 서예라고 했지요. 경필쓰기는 단순히 글씨를 쓰는 것을 넘어, 정성을 담아 집중하며 글을 쓰는 과정을 포함합니다. 경필쓰기는 손글씨 연습과 다릅니다. 손글씨는 글자를 예쁘게 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경필쓰기는 글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며 쓰는 활동이기 때문에 두뇌를 더욱 자극합니다. 두뇌 훈련에 도움을 주고, 효율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글을 쓰는 동안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인내심이 길러지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정성을 다하는 태도와 상대를 공경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고, 이러한 과정에서 예술적 감각도 발달하게 됩니다. 경필쓰기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작은 명상 활동으로, 바쁜 일상에서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꾸준한 경필쓰기는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와 함께 차근차근 글을 쓰다 보면 자신의 생각이 몰라보게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씨뿐만 아니라 마음도 아름다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 클로버
교육과실천 / 홀리 휴즈 (지은이), 릴라 아예 (그림),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옮긴이) / 2023.05.31
14,000

교육과실천그림책홀리 휴즈 (지은이), 릴라 아예 (그림),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옮긴이)
우리들의 따뜻한 경쟁
스푼북 / 신현수 (지은이), 민소원 (그림) / 2021.09.24
14,000원 ⟶ 12,600원(10% off)

스푼북인물,위인신현수 (지은이), 민소원 (그림)
조선 건국에 공을 세운 정도전에서부터 발명왕 에디슨에 이르기까지 위인들의 흥미진진한 경쟁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학교 시험에서부터 체육 대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경쟁에 둘러싸여 있다. 끝없는 경쟁 속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지치고 병들어 간다. 하지만 꼭 그렇게 아픈 경쟁만 있을까? 위인들이 펼친 경쟁을 살펴보면, 우정을 나누거나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경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쇼팽 VS 리스트 피아노 건반을 넘어선 친구 사이의 경쟁 건강한 경쟁 안내서 경쟁자를 열린 마음으로 대하자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 에디슨 VS 테슬라 노벨 물리학상까지 뿌리친 발명가들의 경쟁 건강한 경쟁 안내서 언제 어디서나 정정당당한 경쟁을 하자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 피카소 VS 마티스 현대 미술의 역사를 쓴, 아름다운 경쟁 건강한 경쟁 안내서 너와 내가 함께 발전하는 ‘윈윈 경쟁’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 아문센 VS 스콧 2등도 빛났던 탐험가들의 경쟁 건강한 경쟁 안내서 1등보다 아름다운 2등의 모습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 샤넬 VS 스키아파렐리 패션 디자이너들이 벌인 도도한 경쟁 건강한 경쟁 안내서 경쟁자, ‘같은 길을 걷는 친구’의 다른 이름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 헤밍웨이 VS 피츠제럴드 미국 현대 문학을 주름잡은 작가들의 경쟁 건강한 경쟁 안내서 비뚤어진 경쟁심은 우정까지 해친다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 정도전 VS 정몽주 동지에서 적이 된 정치가들의 경쟁 건강한 경쟁 안내서 권력과 정치를 앞에 둔 냉혹한 경쟁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 현정화 VS 리분희 기적을 이룬 탁구 선수들의 경쟁 건강한 경쟁 안내서 경쟁자와의 협력은 놀라운 효과를 낳는다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 그 누구도 경쟁을 피할 수 없어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경쟁을 해야 할까요? 학교 시험에서부터 체육 대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경쟁에 둘러싸여 있어요. 끝없는 경쟁 속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지치고 병들어 가지요. 하지만 꼭 그렇게 아픈 경쟁만 있을까요? 위인들이 펼친 경쟁을 살펴보면, 우정을 나누거나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경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따뜻하고 아름다운 경쟁이라면, 더 이상 피하고 싶지 않겠죠? 존경받는 위인들의 차갑고 따뜻한 경쟁 이야기 조선 건국에 공을 세운 정도전에서부터 발명왕 에디슨에 이르기까지 위인들의 흥미진진한 경쟁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유명한 음악가였던 리스트는 무명이었던 쇼팽의 재능을 알아보고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쇼팽은 리스트에게 고마워했고 그와 우정을 나누었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쇼팽은 리스트에 대한 잘못된 경쟁심에 휩싸였고 두 사람의 관계는 멀어지고 말았답니다. 또 다른 라이벌이었던 아문센과 스콧은 남극점 정복을 위해 혹독한 자연환경 속에서 경쟁을 벌였어요. 그 결과 아문센이 승리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스콧도 승자로 기억한답니다. 경쟁에서 진 후에도 끝까지 탐험을 포기하지 않고 동료를 챙기는 따뜻한 태도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죠. 이 책에는 동서양을 넘나드는 여덟 가지 경쟁 이야기가 나옵니다.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어리석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정의 중요성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경쟁의 힘을 깨닫길 바랍니다. “경쟁을 하다 보면 강한 자만 살아남고 약한 자는 설 자리를 잃는 경우가 많아. 하지만 피카소와 마티스는 상대방이 지닌 장점을 가져와 자신의 단점을 메웠고, 서로 격려하며 새로운 도전을 했어. 이런 점 때문에 피카소와 마티스는 ‘경쟁자’라기보다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고 서양 현대 미술을 개척해 간 ‘사이좋은 짝꿍’이라고 할 수 있어.” _본문 55쪽 <건강한 경쟁 안내서: 피카소 vs 마티스> 중 이야기에 이어지는 건강한 경쟁 안내서에서는 위인들이 펼친 경쟁을 각각의 입장에서 살펴보며 배울 점과 잘못된 점을 짚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떤 경쟁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경쟁자였던 위인들이 서로에게 편지를 쓴다면?’이라는 상상으로 꾸며진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는, 경쟁할 당시에는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이나 경쟁 후 깨닫게 된 점 등 위인들의 마음속 깊은 곳까지 엿볼 수 있답니다. “피아노의 시인, 쇼팽. 영원한 내 친구, 쇼팽. 비 오는 날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리듯, 자네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내 인생과 마음을 두드렸다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은 비록 짧았지만 참 아름다웠어. 비가 와서 마음까지 젖은 탓일까? 자네와 보냈던 그 시간들이 오늘따라 몹시도 그립네.” _본문 25쪽 <경쟁자에게 보내는 편지: 리스트> 중
청동빛 왕국 충선왕
역사디딤돌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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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디딤돌인물,위인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의 충선왕 편이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충선왕은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세계화를 추구했던 왕이었다. 또한 고려의 본질적인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고, 권세가들을 과감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꿰뚫고 있었던 왕이었다.1장 무신들이 다스리는 칼의 세상…12 2장 허수아비로 전락한 고려의 왕…31 3장 천하를 움켜 쥔 최충헌 세력…48 4장 몽골군의 끝없는 침략…67 5장 원나라의 부마국이 된 고려…84 6장 충선왕의 등장…102 7장 충선왕의 개혁 정치…119 8장 반대 세력과의 끝없는 충돌…136 9장 원나라 연경을 떠나지 않은 충선왕…155역사와 인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통쾌한 모험!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내용소개] 충선왕은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세계화를 추구했던 왕이었다. 또한 고려의 본질적인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고, 권세가들을 과감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꿰뚫고 있었던 왕이었다. 하지만 충선왕에게 고려와 원나라는 전혀 다른 나라가 아니었다. 원나라 어머니 밑에서 태어나 원나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충선왕에게 고려와 원나라는 같은 나라나 다를 바 없었다. 그러다 보니 고려의 현실을 무시하고 원나라의 선진적인 제도와 문물에 모든 것을 맞추려고 했다. 또한 재위 중에 많은 세월을 원나라에서 보낸 것도 그곳이 더 편안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고려의 정치 현실에 대해서는 그만큼 무관심할 수밖에 없었다. 외치에 치중하다보니 내치가 소홀할 수밖에 없었고, 측근신하들은 제멋대로 권력을 휘두르며 백성의 재산을 수탈했다. 결국, 원나라의 제도를 개혁 모델로 삼아 고려의 왕권과 왕조를 안정시키려 했던 충선왕의 정치는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었다.
행복한 책읽기 맛있는 논술
비움과채움 / 현상선 지음 /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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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채움논술,철학현상선 지음
마스터 M과 교과서 대모험 : 과학
주니어김영사 / 김성효 (지은이), 정수영 (그림) /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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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김성효 (지은이), 정수영 (그림)
"27년 차 초등 교육 전문가 김성효 선생님이 오랜 시간 학생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 교과 공부"에서 중요한 기초 개념과 핵심 어휘를 한데 모아 문해력 성장 동화를 썼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려면 교과 개념이 바로 서야 하고, 개념을 잘 학습하려면 교과 어휘의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처럼 교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과정에 ‘교과 문해력’이 필요하다. 교과 문해력은 교과 공부에 있어 필수적인 개념과 어휘를 익히는 훈련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 《마스터 M과 교과서 대모험》 시리즈는 환이와 다솜이가 마법의 교과서 속으로 신비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환이와 다솜이를 따라 모험을 하다 보면 저절로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개념과 수많은 어휘를 배울 수 있다. 1권에서는 ‘과학’을 주제로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어휘를 충실히 다루었다. 또한 지층, 저울, 그림자, 태양계 등 과학 주제에 따라 바뀌는 모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과학적 흥미를 가져다줄 것이며, 과학 지식과 어휘 성장을 통해 교과 문해력과 어휘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4 도서관에서 생긴 일 10 여기가 교과서 세상이라고? 22 동물의 한살이 34 동물들을 분류하시오 50 물은 땅을 변화시키지 64 화석을 찾아라 78 다솜이의 무게를 재라고요? 96 그림자가 사라졌어요 108 태양계, 지구 그리고 별자리 122 우리 몸은 신비해 142 마지막 테스트 160 안녕, 미오의 대모험 168과학 기초 개념과 핵심 어휘를 동시에! 교과 이해를 넓히는 초등 문해력 성장 동화 27년 차 초등 교육 전문가 김성효 선생님이 오랜 시간 학생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 교과 공부에서 중요한 기초 개념과 핵심 어휘를 한데 모아 문해력 성장 동화를 썼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려면 교과 개념이 바로 서야 하고, 개념을 잘 학습하려면 교과 어휘의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처럼 교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과정에 ‘교과 문해력’이 필요하다. 교과 문해력은 교과 공부에 있어 필수적인 개념과 어휘를 익히는 훈련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 《마스터 M과 교과서 대모험》 시리즈는 환이와 다솜이가 마법의 교과서 속으로 신비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환이와 다솜이를 따라 모험을 하다 보면 저절로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개념과 수많은 어휘를 배울 수 있다. 1권에서는 ‘과학’을 주제로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어휘를 충실히 다루었다. 또한 지층, 저울, 그림자, 태양계 등 과학 주제에 따라 바뀌는 모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과학적 흥미를 가져다줄 것이며, 과학 지식과 어휘 성장을 통해 교과 문해력과 어휘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공부에 꼭 필요한 교과 문해력 ‘문해력’은 어떤 과목을 공부하더라도 필요하다. 교과 문해력을 높이려면 기초 개념을 잘 세우고 그 위에 관련 지식을 쌓아 나가야 하는데, 이 모든 과정은 교과서 내용을 제대로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교과는 학생들이 배워야 할 학습 과목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교육 목적에 맞게 교과 내용을 정리해서 만든 책이 바로 교과서이다. 하지만 정작 교과서로 학습하는 아이들은 교과서를 어려워하고 교과 어휘를 이해하지 못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를 힘들어한다. 아이들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교과 기초 개념과 핵심 어휘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그리고 부족한 교과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초등 교육 전문가가 쓴 쉬운 교과 학습 동화 부모 교육서, 어린이 동화, 학습서 등 30여 권의 책을 쓴 김성효 선생님이 이번에는 교과 공부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학습 동화를 썼다. 교과 어휘를 몰라 공부를 어려워하거나 시험을 볼 때마다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교과 어휘들을 쉽게 풀어서 알려 주었던 경험을 살려 이 시리즈를 만들었다. 1권에서는 과학 교과 이해에 중요한 물질, 자석, 지표, 소리 등 단원의 핵심 개념과 함께 분류, 표면, 수평 등 과학 개념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110여 개 어휘를 이야기에 접목했다. 과학 교과서에 빠진 환이와 다솜이를 따라 아이들이 신나게 모험하면서 저절로 과학 교과 개념과 핵심 어휘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교과 이해를 돕는 학습 정보와 어휘 확장 활동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 내용은 더욱 심화된다. 이때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과 어휘를 많이, 정확하게 알면 알수록 공부는 쉬워진다. 교과 이해에 필요한 기초 개념과 핵심 어휘의 뜻을 터득하고 있다면 앞으로 공부하는 데 큰 힘이 된다. 왜냐하면 새로운 개념과 어휘를 만나더라도 자신이 배운 지식에 연관 지어 생각하면서 슬기롭게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습 개념을 알려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어휘 이야기’에서 교과 연계 정보와 어휘 확장 활동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학습 범위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과학 지식과 교과 어휘 활용의 예를 보면서 과학 문해력과 동시에 어휘력도 성장할 것이다.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9) 청거북 두 마리
국민서관 / 강정규 글, 이나미 그림 / 199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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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우리창작강정규 글, 이나미 그림
어항 속으로 멸치를 넣어주었던 형은 돼지고기도 주어 보았다. 그리고 형은 단번에 알아차렸다. 거북이 돼지고기도 먹는다는 걸. 형은 수족관에서 사온 먹이 봉지에 적힌 글도 자세히 읽어보고 ‘백과사전’도 펼쳐보는 눈치였다. 나의 호들갑은 그만 맥없이 잠잠해지고 말았다…. 이사 온 날. 전에 살던 주인이 놓아두고 간 청거북이 두마리. 좁은 어항속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는 청거북이는 얼어붙은 형의 마음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살아있는 것은 한번도 그려보지 않을 정도로 내성적이던 형. 군대가기 전날, 형은 거북이 두마리가 힘차게 땅을 딛고 걸어나올 듯한 세밀화를 그렸다. 이 책에는 엉뚱하고도 천진한 행동들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조씨네 가족 이야기 ‘아빠와 함께 춤을’, 어려운 형편의 소녀에게 콩팥을 나눠 주어 사랑을 몸소 실천한 엄마의 이야기인 ‘촛불’ 등 12편의 단편동화가 실려있다. 초등학교 전학년 용. 한국어린이도서상은 이외에도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 ‘거인 쿠크의 키재기’(한국듀이), 기획 편집부문에 ‘21세기 웅진학습 백과사전’(웅진출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1. 서커스 천국 2. 아빠와 함께 춤을 3. 청거북 두 마리 4. 아기게는 얼마나 컸을까? 5. 우리 강아지 6. 기명이의 외출 7. 거꾸로 가는 학교 8. 마음으로 여는 길 9. 스님과 사관님 10. 등불 11. 촛불 12. 화분, 그리고 어항
Who? 인물 중국사 : 증국번.호설암
다산어린이 / 김승민 (지은이), 이대종 (그림), 장의식, 김종건 (감수)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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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김승민 (지은이), 이대종 (그림), 장의식,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1. 끝없이 노력하는 소년 (역사 바로보기 1. 증국번의 일생) 2. 태평천국에 맞서다 (역사 바로보기 2. 후난성의 자연환경 / 양무운동의 핵심, 중체서용) 3. 청나라의 마지막 등불 (역사 바로보기 3. 중국 화폐의 변천) 4. 전장의 견습 사환 (역사 바로보기 4. 홍정 상인 호설암) 5. 장사의 원칙을 세우다 (역사 바로보기 5. 중국 상업의 역사) 6. 전설이 된 장사의 신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 〈who? 인물 중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증국번·호설암》을 소개합니다. 양무운동을 펼치고 상업을 발달시켜 부국강병을 앞당긴 증국번과 호설암의 청나라 근대화 이야기 1. 인물 소개 19세기 중반, 청나라는 나라 안팎으로 어지러웠습니다. 농민을 중심으로 태평천국의 난이 일어나고 서구 열강의 침략과 수탈이 거듭되면서 위기를 겪습니다. 청나라 황실은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하고 기존 봉건 지배 체제를 지키고자 했습니다. 또한 양무운동을 추진하여 서양의 앞선 문물을 도입하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고자 했습니다. 청나라 왕조의 마지막 울타리가 된 증국번 증국번은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한 청나라의 관리이자 민병 지도자입니다. 한족 출신이지만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에 신하로서의 도리를 다하고 끝까지 충성하여 수신제가의 전형으로 평가됩니다. 중국 근대화 과정에서 서양의 기술과 문물을 받아들여 부국강병을 꾀한 양무운동의 효시로 평가받는 인물입니다. 개혁 개방의 시대에서 사업 수완을 발휘한 호설암 호설암은 청나라의 개혁 개방 속에서 인생을 개척한 사업가입니다. 원칙과 신용, 탁월한 수완으로 ‘장사의 신’이라 불렸으며, 현재까지도 남아 있는 약방 호경여당을 세우고 빈민 구제 사업을 벌여 부의 환원을 실천했습니다.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타고난 사업가였으나 이익만큼 사회에 베풀어 존경을 받았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 10 : 빛과 전기의 이용
미래엔아이세움 / 안치현 (지은이), 강경효 (그림), 정재형 (감수)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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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안치현 (지은이), 강경효 (그림), 정재형 (감수)
본격 미스터리 과학 상식 만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은 학교 동아리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과학 상식을 배우는 학습 만화다. 조사단의 리더 '신기한'과 멤버인 '강해나', '테리', ‘연보라’ 그리고 조사단 마스코트인 고양이 '까미'가 친구들의 의뢰를 받아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그 안에 숨겨진 과학 상식을 하나하나 배워 나간다. 어느 날,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에게 예상치 못한 의뢰인이 찾아온다. 의뢰인의 정체는 다름 아닌 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은 최근 학교 별관에서 귀신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돌아, 아이들이 별관 수업을 꺼린다는 얘기를 들려준다. 게다가 별관에서 수업을 받던 학생들 중 일부는 복통을 호소하기도 했다는데…! 과연 학교 별관을 둘러싼 미스터리의 진실은 무엇일까?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의 활약은 오늘도 계속된다!프롤로그 예상치 못한 의뢰인 10 제1화 별관 괴담16 신기한의 미스터리 수첩 제2화 미술실에 숨겨진 비밀32 강해나의 찰칵 사진첩 제3화 보이지 않는 연주자54 까미의 냥냥 지식 펀치 제4화 천장 위의 울음소리72 테리의 똑똑 두뇌 대결 제5화 병이 시작된 곳92 미스터리 해결 보고서 에필로그 미스터리는 계속된다116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전격 수출! 제40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우수과학기술출판상(아동 부문) 수상! 현직 초등 교장, 교감 선생님의 강력 추천! 미스터리 사건을 통해 문해력·관찰력·탐구력·문제 해결력까지 길러 주는 책! _동삼초 교장 오정봉 흥미진진한 전개와 풍부한 과학 지식을 담은 최고의 어린이 과학 도서! _부곡중앙초 교감 김종옥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부담 없이 한 발 더 과학에 다가설 수 있다. _상리초 교감 김태익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과학 상식을 미스터리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다. _영통초 교장 노영균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과학 상식을 배우는 오싹하고 기묘한 과학 학습 만화! 본격 미스터리 과학 상식 만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은 학교 동아리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과학 상식을 배우는 학습 만화입니다. 조사단의 리더 '신기한'과 멤버인 '강해나', '테리', ‘연보라’ 그리고 조사단 마스코트인 고양이 '까미'가 친구들의 의뢰를 받아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그 안에 숨겨진 과학 상식을 하나하나 배워 나가지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의 오싹하고 기묘한 미스터리 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과학 원리와 상식, 용어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특히 미스터리에 대한 과학적 배경지식을 다룬 ‘신기한의 미스터리 수첩’과 본문에서 접한 과학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 보는 ‘까미의 냥냥 지식 펀치’, 교과 연계된 과학 정보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정리한 ‘미스터리 해결 보고서’ 등을 통해 좀 더 자세하고 깊이 있는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오래된 별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들! 그곳에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어느 날,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에게 예상치 못한 의뢰인이 찾아온다. 의뢰인의 정체는 다름 아닌 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은 최근 학교 별관에서 귀신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돌아, 아이들이 별관 수업을 꺼린다는 얘기를 들려준다. 게다가 별관에서 수업을 받던 학생들 중 일부는 복통을 호소하기도 했다는데…! 과연 학교 별관을 둘러싼 미스터리의 진실은 무엇일까?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의 활약은 오늘도 계속된다! 오싹오싹 ‘미스터리 스토리’와 과학 상식이 쏙쏙 담긴 ‘정보 페이지’!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오싹하고 신기한 미스터리 스토리를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또한 만화 중간중간에 수록된 정보 페이지는 ‘빛과 색’과 ‘전류가 흐르는 과정’, ‘전지의 직렬연결과 병렬연결’ 등 초등학교5학년 1학기 과학 2. 빛의 성질,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과학 3. 전기의 이용 등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을 담고 있지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 상식을 미스터리를 더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즐겁게 배워 보세요!
염소 똥 글 똥
책과나무 / 윤수 (지은이), 백명식 (그림)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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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명작,문학윤수 (지은이), 백명식 (그림)
새끼 염소가 책을 먹고 글이 되는 똥을 싼다고? 책을 좋아하지만 독서기록장은 너무 무서운 아이, 기철이. 그러던 어느 날, 기철이네 헌책방에 새끼 염소 고도리가 찾아온다. 고도리는 헌책을 뜯어 먹고 세상에 하나뿐인 ‘글 똥’을 눈다. 그 글 똥 덕분에 처음으로 독서기록장을 재미있게 쓰게 된 기철이. 칭찬 도장을 받은 기쁨에 기철이는 할아버지 몰래 고도리에게 책을 먹이기 시작하는데…. 책을 읽는다는 것, 글을 쓴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웃음과 상상력으로 풀어낸 동화책.01 고서점의 손자, 고기철 02 독서록 마녀 선생님 03 새 식구 고도리 04 책 먹는 고도리 05 똥을 눠! 글 똥을! 06 내 잘못이야! 07 염소 똥 똥그랑 똥 에필로그_염소 고도리가 쓴 편지 독서가 두려운 아이에게는 용기를, 책을 사랑하는 아이에게는 더 큰 즐거움을 주는 동화책 “독서기록장에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고민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책은 읽었지만, 느낀 점을 쓰려 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순간. 『염소 똥, 글 똥』은 바로 그 막막함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단번에 돌파합니다. 헌책방을 배경으로 한 따뜻한 공간, 네모난 눈을 가진 새끼 염소 고도리, 그리고 책을 먹고 만들어 내는 ‘글 똥’이라는 유쾌한 설정은 아이들의 웃음을 이끌어 내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독서 후 생각하기와 글쓰기로 이어집니다. 특히 이 책은 ‘잘 써야 한다’는 부담 대신 ‘내 생각을 써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기철이가 글 똥을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독서기록장을 완성해 가는 과정은 독서 교육에 지친 아이들뿐 아니라 그 곁에서 고민하는 어른들에게도 작은 위로가 됩니다. 웃기지만 가볍지 않고, 상상력이 넘치지만 메시지는 분명한 동화. 이 책은 독서가 두려운 아이에게는 용기를, 책을 사랑하는 아이에게는 더 큰 즐거움을 선물할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그때, 교실 앞문이 열렸어요.또각, 또각.낯선 선생님이 걸어 들어왔어요. 검정 뿔테 안경에 짧은 단발머리가 앞뒤로 찰랑찰랑 움직였어요. 검은 옷을 입고, 빨간색 매니큐어를 칠한 손으로 독서기록장을 한가득 들고 있었어요. 표정은 무표정했고요. 한순간 교실이 고요해졌어요. 아이들은 모두 숨을 죽였어요.“반갑습니다.”선생님이 차분하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어요.“난 이번에 기봉초등학교에 새로 온 강복수 선생님이에요. 삼 학년이 된 여러분은 저학년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선배답게 생활해야 합니다.”아이들은 잔뜩 긴장했어요. “특히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독서기록장입니다. 앞으로 매주 검사할 겁니다. 잘 쓴 학생에게는 큰 상을 줄 거예요. 하지만, 안 써 온다면! 학교에 남아서 다 쓰고 가야 합니다.”기철이는 선생님이 변신한 마녀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의 독서기록장을 모아 상상력 화로에 집어던지는 마녀요! 기철이는 빗자루로 살살 똥을 쓸며 혹시 글자가 있나 찾아보았어요.“아! 이건가?”엄지손가락 크기의 큰 똥이 또 발견됐어요. 고도리는 옆에서 마른풀을 우물우물 씹고 있었어요. 기철이는 마치 보물을 찾은 것처럼 똥을 조심스럽게 집어 들었어요.“글자가 보여야 하는데…….”고도리의 똥을 이리저리 뒤적이던 기철이는 똥 속에서 작은 종잇조각을 발견했어요. 기철이는 신나서 염소똥을 잘게 쪼갰어요. 마치 똥 연구원이 되어 똥을 연구하는 것처럼요. 기철이는 어느새 지독한 똥 냄새도 익숙해졌지요. 곧 똥 속에서 돌돌 말린 종이가 나왔어요.‘게으름뱅이 총각은 농부에게 편지를 썼어.’“와! 진짜다!”기철이는 무척 신났어요. 책 속 주인공이 농부에게 편지를 썼다니! 이걸 독서기록장에 쓰면 딱이겠다고 생각했어요. 기철이는 망설임 없이 독서기록장을 썼어요.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본 도형과 다각형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남준 (지은이) / 2025.03.28
15,800원 ⟶ 14,220원(10% off)

자음과모음수학동화김남준 (지은이)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본 도형과 다각형 이야기》는 도형의 기본이 되는 점, 선, 면을 시작으로 하여 선분으로 둘러싸인 다각형에 대해 살펴본다. 점, 선, 면과 다각형에 대해 어렴풋이 짐작하고 알고 있던 내용들을 차근차근 짚어 봄으로써 도형을 이해하고 수학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선분의 길이와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측정 문제를 통해 단위길이와 단위넓이에 대해서도 공부한다. 이 책은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과 수학에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수학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수학이 교과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흔하게 찾을 수 있고,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유클리드의 개념 체크 1교시 _ 점, 선, 면 2교시 _ 각, 수직과 평행 3교시 _ 단위길이와 길이의 단위 4교시 _ 단위넓이와 넓이의 단위 5교시 _ 다각형 6교시 _ 대각선 7교시 _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 8교시 _ 정다각형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유클리드의 ‘기본 도형과 다각형’ 이야기 이 책은 유클리드가 직접 선생님이 되어 수학이 교과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예를 들어 도형의 기본이 되는 점, 선, 면을 시작으로 하여 선분으로 둘러싸인 다각형에 대해 살펴보고, 점, 선, 면과 다각형에 대해 어렴풋이 짐작하고, 알고 있던 내용을 차근차근 짚어봄으로써 도형을 이해하고 수학의 참맛을 느껴볼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이를 통해 선분의 길이와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측정 문제를 통해 단위길이와 단위넓이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인간이 처음 지구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수학은 항상 인간과 함께 공존하고 존재하였다. 다만 사람들이 수학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기하학의 기초를 다진 수학자 유클리드가 알려 주는 기하학 논리적 구조의 출발점! 유클리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수학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말한다. 자동차, 건물, 나무 등에서 수나 도형을 찾을 수 있으며, 또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다양한 수학을 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렇듯 수학은 항상 우리 인간과 함께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이 책을 통해 수학이 얼마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본 도형과 다각형 이야기』를 통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의 동화 36~40 세트 (전5권)
리틀씨앤톡 / 김태호, 김현정, 오민영, 서민, 김진형 (지은이), 허아성, 혜마(양혜민), 김잔디, 김보라, 근홍 (그림) / 2025.12.30
65,000원 ⟶ 58,5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김태호, 김현정, 오민영, 서민, 김진형 (지은이), 허아성, 혜마(양혜민), 김잔디, 김보라, 근홍 (그림)
연령과 상관 없이 누구나 읽고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모두의 동화 시리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무궁무진한 이야기 세계로 초대한다.눈물 도둑 달려라, 야옹반점 세상에 하나뿐인 우정 주문 옥토끼의 비밀 처방전 내 마음대로 가족 여행▶ 눈물 도둑 ★ 마음속 눈물을 먹고 사는 작은 친구들 이야기 단편동화 「기다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고,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제후의 선택』을 써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독특하고 강렬한 상상의 세계를 선보인 김태호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 마음속에서 바삐 움직이는 ‘눈물 도둑’을 발견했다. 울지 못해 병이 나버린 소이, 그런 누나를 바라보며 마음 아파하는 울보 남동생 테오, 가슴 졸이며 딸을 바라보는 엄마, 모두 저마다 마음의 바다를 가지고 있고, 그 바닷속 섬에는 눈물 도둑이 산다. 눈물 도둑은 각자가 흘린 눈물로 그들의 마음속 바다를 가꾸고 관리하며 사는 존재다. 『눈물 도둑』은 막막하고 슬픈 마음을 제대로 터뜨리지 못하는 사람을 위로한다. 우리 마음이 고장 나버린 동안에도 눈물 도둑들은 내 가슴 안팎을 오가며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 ▶ 달려라, 야옹반점 지구 어린이들의 꿈 에너지를 모아 오라는 임무를 맡고 함께 맛집을 연 달콩꿈별의 야옹전사들. 야옹전사 1호 든든이, 2호 찬찬이, 3호 슝슝이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맛있는 음식을 홍보하고, 만들고, 배달한다. 그러면서 야옹반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마법의 가루, ‘달콩꿈가루’로 어린이들을 달콤한 꿈에 빠뜨려 꿈 에너지를 모은다. 과연 야옹전사들은 무사히 꿈 에너지를 모아 달콩꿈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세상에 하나뿐인 우정 주문 “야옹야옹, 옹야옹야, 뿅뿅, 쿰마, 하!” 마술사를 꿈꾸는 재민이가 동네 아이들한테 괴롭힘을 당하던 고양이를 구한다. 은혜를 갚겠다며 나타난 고양이는 나이가 무려 백 살! 고양이 할아버지는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왜 여기 있지 변신 주문’을 가르쳐 주고, 재민이는 요즘 자신을 괴롭히는 세호 앞에서 변신 주문을 외워 반격을 시작하는데……. ▶ 옥토끼의 비밀 처방전 ★ 친구에게 다가갈 용기를 키워주는 옥토끼의 처방전 솔이는 친구 사귀는 게 어렵다. 그런데 동생 지한이는 처음 학교에 간 날부터 친구를 잔뜩 사귀었다고 자랑한다. 솔이는 부러움과 시샘이 뒤섞인 마음으로 가족들 앞에서 생일 파티에 친구들을 잔뜩 데려올 거라고 선언하고 만다. 하지만 현실은 데려올 친구가 없는 상황. 그날 밤, 솔이는 커다랗게 빛나는 둥근 달을 향해 간절하게 빈다. ‘달님, 어떻게 갑자기 친구를 만들죠? 저 좀 도와주세요.’ 다음 날부터 솔이 곁에는 정체 모를 토끼가 맴돈다. 솔이의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 옥토끼의 처방전을 따라 친구 사귈 용기를 배워 보자. ▶ 내 마음대로 가족 여행 ★ 내 마음대로 하면서 배우는 배려와 책임 ‘내 마음대로 뭐든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집에서 막내인 모준이는 사춘기 누나 눈치만 살피는 엄마 아빠에게 불만이 많다. 외식 메뉴도 여행 코스도 모준이의 의견을 들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누나와 엄마가 시키는 심부름만 해야 하는 막내인 게 너무 싫다. 어느 날 아빠는 가족 여행을 제안했고, 모준이는 이 여행 계획을 자기가 짜 보겠다고 선언한다.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예상되는 가운데, 모준이가 주도하는 ‘내 마음대로 가족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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