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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4-2 (2025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5.02.20
17,000원 ⟶ 15,3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2025년 초등학교 3~4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서술형 문제를 학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서술형 대비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 그래프 6. 다각형 진도책 1. 개념 익히기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 확인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익힘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 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창의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력 보강 자료집 - 따라 쓰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연습하면서 서술형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초승달 지팡이는 어디에 있을까?
브로콜리숲 / 최지원 (지은이), 이을희 (그림) / 2020.10.30
10,000원 ⟶ 9,000원(10% off)

브로콜리숲동요,동시최지원 (지은이), 이을희 (그림)
브로콜리숲 동시집 14권. 최지원 시인은 사물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랑의 눈으로 사물의 입장에서 사물이 간절히 바라는 바를 담아내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는 사물의 속성을 투시하듯 들여다보고 있기에 개성이 뛰어난 작품이 탄생한 것이다.시인의 말_첫눈은 어디쯤 오고 있을지 제1부 청개구리 울음은 깜깜해 1. 나이테 2. 몸살 3. 그림자 4. 눈길 5. 산 6. 청개구리 울음은 깜깜해 7. 고무장갑 8. 고무나무와 메꽃 9. 스카이댄서 10. 봄 이불 11. 다 들켰다 12. 고라니 생각 13. 구석에서 14. 와장창 15. 실뜨기 제2부 나비가 되어 1.나비가 되어 2.단풍잎 3.눈 온 날 4.강물 꽃밭 5.오리 6.악어 7.반달 8.목련꽃 9.귀뚜라미구슬 10.꽃 위에 앉으면 11.대추 12.치타처럼 13.달팽이 14.메꽃 15.겨울나무 16.접시꽃 제3부 똥파리의 맹세 1.똥파리의 맹세 2.어깨가 들썩한 날 3.호박전 4.벚꽃 5.수족관 6.떡잎 7.우주로 떠나요 8.도토리 9.까치와 까마귀 10.천둥 번개 치는 날 11.아름드리나무 12.개미들 13.개미 14.꽃씨 달리기 15.가을 밤 16.물맴이 17.딸꾹질 18.수도꼭지 19.하모니카 제4부 사람 길 1. 사람 길 2. 물 3. 동그라미 4. 책상 5. 나비 6. 나뭇잎 7. 청개구리 숙제하기 8. 작은 이 9. 봄 말 10. 대나무 11. 고목나무의 대답 12. 눈사람 13. 호수 책 14. 봄 채널 15. 미운오리새끼 해설_사물을 남다른 눈으로 새롭게 창조해서 승화시킨 개성 있는 시_최춘해최지원 시인은 수십 여 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글을 써 오던 중 2010년 혜암아동문학교실 에서 동시를 공부했습니다. 수강을 할 때 늘 개성적인 작품을 써서 좋은 작가가 되리라 기대를 했었는데, 수료를 한 뒤에도 등단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작품을 꾸준히 쓰면서 신춘문예에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번번이 최종심에서 떨어지곤 했으나 끝까지 시와 동시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쏟은 결과 2014년 《월간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 당선, 2016년 11회 최치원 신인문학상 수상 및 《시산맥》 시 등단, 2019년 황금펜아동문학상 수상, 2020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창작 지원금 수혜 등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개성 있는 시를 쓰고 싶어 합니다. 개성 있는 시를 쓰려면 오랜 작품 수련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개성 있는 작품을 남기는 것이지만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최지원 시인은 사물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랑의 눈으로 사물의 입장에서 사물이 간절히 바라는 바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는 사물의 속성을 투시하듯 들여다보고 있기에 개성이 뛰어난 작품이 탄생한 것입니다. 이 동시집 작품은 대부분이 개성적인데 그 중 몇 작품을 들어보겠습니다. 선풍기 그물망 안에 감겨진 바람타래 끝도 없이 솔솔 풀려 나오네 아침부터 시장에서 일하고 돌아와 누운 엄마 머리부터 발끝까지 돌돌 감네 바람타래에 감겨 고치가 된 엄마 잠에서 깨어날 줄 모르네 바람타래에서 풀려나면 잠에서 깨어난 엄마 어깨에 날개가 돋을 거야 나비처럼 훨훨 날을 거야. -「나비가 되어」 전문 「나비가 되어」는 고단한 엄마가 선풍기 앞에 오그리고 누워 잠이 든 것을 보고, 엄마 어깨에 날개가 돋아 나비가 되어 훨훨 날 것이란 비약적인 상상을 합니다. 나비가 되는 게 허무맹랑한 공상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타당성이 있습니다. 고치 속에서 나비로 변신하듯이 엄마도 바람 타래에 감겨서 고치 속에 들어갑니다. 잠들어 있는 동안을 그렸겠지요. 잠이 깰 때는 피로가 풀리고 충전이 되어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고치 속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한다는 생각이 조금도 무리 없이 이어집니다. 선풍기에서 나오는 바람을 바람 타래에서 풀려 나오는 실로 본 것이 개성적인 상상입니다. 그 실은 고치를 짓게 됩니다. 고치 속에 든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각입니다. 개성 있는 기발한 상상입니다. 무논에서 청개구리가 운다 한나절 울고 울어 하늘이 노오래졌다 저녁 내내 울고 울어 하늘이 캄캄해졌다 -「청개구리 울음은 깜깜해」 전문 청개구리를 의인화해서 청개구리의 감정을 사람의 감정으로 나타냈습니다. 청개구리가 한나절 계속 울다가 하늘을 쳐다보니 너무 많이 울어 하늘이 노랗게 보입니다. 또 저녁 내내 울다가 하늘을 쳐다보니 캄캄해졌습니다. 하늘이 캄캄한 것을 청개구리 울음이 깜깜하다고 했습니다. 울음은 소리로 나타내야 하는데 남달리 울음을 명암으로 나타냈습니다.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개성적인 표현입니다. 산길을 걷다가 길을 잃었다 한참을 헤매는데 말소리가 들려왔다 캄캄한 바다 등대 같은 사람 소리 사람이 길이 된다는 걸 처음 알았다. -「사람 길」 전문 등산을 하다가 길을 잃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함께 간 사람이 있을 때는 덜 한데 혼자일 때는 당황하게 됩니다. 한참 헤매다 보면 동서남북의 방향 감각이 없어집니다. 밝은 낮이라도 숲이 우거진 골짜기는 어두워서 무섭기도 하고 이러다 날이 어두워질까 봐 조바심도 납니다. 그러다가 밤에까지 길을 못 찾고 전신에 땀범벅이 되어 기진맥진해서, 산에서 쓰러져 죽은 사람을 떠올리면 제정신이 아닐 것입니다. 이때 사람 소리를 듣는다면 얼마나 반가울까요? 산길, 들길, 언덕길 등 일반적인 표현이 아닌 ‘다른 사람의 길(통로)이 되어 준다’는 의미에서 사람길이라는 개성적인 표현을 했습니다. -최춘해 시인의 해설 〈사물을 남다른 눈으로 새롭게 창조해서 승화시킨 개성 있는 시〉 일부
링컨
비룡소 / 이명랑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1.05.28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이명랑 (지은이), 오승민 (그림)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이 책은 노예 해방을 이룬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링컨은 뱃사공, 가게 점원, 우편집배원 등으로 일하면서 가난하고 억울한 사람을 돕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특히 쇠사슬에 묶인 채 끌려가는 흑인 노예들을 본 경험은 오래도록 링컨의 가슴에 남아 노예 해방, 자유와 평등이라는 가치관을 세우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100만 부 판매 돌파!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인물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새싹 인물전」은 나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삶 외에도 또 다른 삶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꿈을 키우고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것들의 가치, 그런 따뜻함을 담고 있는 위인전입니다. -기획위원 박이문(전 연세대 교수, 철학), 장영희(전 서강대 교수, 영문학), 안광복(중동고 철학 교사, 철학 박사) 초등 교과서에서 선택한 「새싹 인물전」 최신 정보로 업그레이드한 전면 개정판 출간!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흑인들의 인권을 존중하도록 만든 링컨 이 책은 노예 해방을 이룬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링컨은 뱃사공, 가게 점원, 우편집배원 등으로 일하면서 가난하고 억울한 사람을 돕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특히 쇠사슬에 묶인 채 끌려가는 흑인 노예들을 본 경험은 오래도록 링컨의 가슴에 남아 노예 해방, 자유와 평등이라는 가치관을 세우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 이 책은 눈앞의 이익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정치를 펼친 링컨의 모습을 조명한다. 미국에 이익이 된다면 다른 나라의 땅을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의 비난을 받으면서도 전쟁을 멈춰야 한다고 외쳤고, 노예 제도에 찬성하는 사람들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흑인 노예들을 해방시켰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링컨의 명연설은 민주주의의 정신이 무엇인지, 자유와 평등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부록에서는 링컨이 주목했던 미국 노예의 역사를 소개하고, 노예 제도와 미국 남북 전쟁과의 관계를 알아본다. 이어서 민주주의 가치를 일깨우며 링컨을 훌륭한 연설가로 기억하게 한 ‘게티즈버그 연설’에 얽힌 역사를 돌아본다. 또 우리나라 국회와 미국 국회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통해서 국회가 어떻게 구성된 기관인지도 살펴볼 수 있다. | 시리즈 특징 |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만듦새!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의 분량과 수준을 맞추었고, 딱딱한 설명글이 아닌 동화처럼 술술 읽히는 이야기로 표현했으며,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그림으로 보는 맛까지 충족시킨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판형과 장정으로 어린이가 혼자 들고 보기에도 딱 좋게 만들었다. 교과서 인물부터 교양과 상식을 넓히는 인물까지 총망라! [교과서 인물] 초등 교과서 등장인물 35명 초등 교과서 인물들을 필수적으로 소개한다. ‘국어 4-2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에 수록된 『정약용』, ‘국어 4-1 9. 자랑스러운 한글’과 ‘국어 6-2 1. 작품 속 인물과 나’에 수록된 『주시경』뿐 아니라, 국어, 사회, 과학, 통합교과, 도덕, 음악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전 생애를 이 시리즈로 만나 볼 수 있다. [공간별 인물] 한국 인물 35명, 세계 인물 27명 한국 인물과 세계 인물을 고대 인물부터 현대 인물까지 고루 담았다. 건국 신화의 주인공 주몽부터 현대 예술가 백남준까지,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부터 현대 동물행동학자 제인 구달까지…… 공간별, 시대별로 주목해야 할 인물과 사건을 훑을 수 있어 어린이들의 상식 범위를 크게 넓힌다. [분야별 인물] 한국사 25명 세계사 8명 과학 9명 사회 11명 예술 9명 어느 한 분야 인물에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단지 인물의 일대기뿐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역사, 정치, 사회, 과학, 예술의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자기 관심 분야 인물들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롤 모델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다. 국내외 대표 어린이 책 작가 총출동!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되었다. 동화 작가23명, 일러스트레이터 33명, 번역가 8명을 포함해, 참여 작가만 무려 총 64명! 우리나라에서는 평균 십수 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매진해 온 국내 대표 동화 작가들이 참여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어너리스트 수상 작가 유은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올해의 예술상 수상 작가 남찬숙,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종렬 등이 우리 말맛을 리듬감 넘치게 표현해 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고급스러운 어휘들을 풍성하게 담아 독해력과 문학적 표현력을 키워 준다. 또한 한국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곽성화,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 수상 작가 김홍모 등 일러스트와 만화 분야에서 종횡무진 하는 대표 작가들이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친근감을 더했다. 유영번역상,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번역가 정영목 등 국내 최고 번역가들의 번역은 신뢰도를 높인다. 사진과 연표로 보는 역사 부록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 두 가지 부록을 곁들였다. 하나는,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이다. 실감 나는 사진과 함께 인물과 관련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지식을 소개함으로써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또 하나는 ‘비교하면 더 재밌는 역사의 순간’ 연표이다. 특별히 이 연표는 인물의 역사와 시대의 역사를 견주어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는 유용한 시각 자료가 될 것이다.
직업 이야기 51
을파소 / 김한준 지음, 박혜선 그림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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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생활,인성김한준 지음, 박혜선 그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시리즈. ‘직업’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호기심 코드에서 접근하고 있어, 미래를 꿈꾸기 시작할 나이에 있는 어린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직업 세계에 다가가도록 도와준다. 기존의 책들과 달리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질문에 답을 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하여 초등학생 누구나 쉽게 선택하고 펼쳐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목차는 500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설문조사를 토대로 구성했다. 또한, 직업 교육 전문가가 아이들의 실제 호기심에 기초하여 그와 관련된 총체적이면서도 자상한 답변을 해 주는 형식을 갖추고 있다.1. 어떤 일을 하면 돈을 아주 많이 버나요? 2. 프로운동선수들은 박세리 선수처럼 모두 수입이 많은가요? 3. 프로게이머는 게임만 잘하면 되나요? 4. 로봇이 많이 생기면 사람들이 직장을 잃나요? 5.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새로 생길까요? 6. 도둑보다 달리기가 느리면 경찰이 될 수 없나요? 7. 대장금은 요리사였나요, 의사였나요? 8. 우주비행사가 되면 집에는 자주 못 오나요? 9. 수의사 선생님도 사람을 치료할 수 있나요? 10. 탐정이란 직업이 우리나라엔 없다고요? 11. 스님과 신부님은 왜 결혼을 하지 않나요? 12. ‘안중근 의사’할 때 ‘의사’는 병 고치는 의사인가요? 13. 소방관은 불이 안 나면 그냥 쉬고 있나요? 14. 장의사는 귀신을 만나기도 하나요? 15. 의사라면 누구나 수술을 해야 하나요? 16. 넓디넓은 중국에는 신기한 직업들도 많겠죠? 17. 영어를 잘해야 좋은 직업을 얻을 수 있나요? 18. 경호원은 꼭 검은 양복만 입어야 하나요? 19. 우리것을 지키고 연구하는 직업에는 뭐가 있나요? 20. 아주 오래전부터 있던 직업에는 어떤 게 있나요? 21. 탐험가는 위험한 곳만 다녀야 하나요? 22. 대통령의 월급은 얼마인가요? 23. 나이가 아주 많아져도 할 수 있는 일엔 뭐가 있죠? 24. 회사를 매일 안 가고 일할 수도 있나요? 25. TV프로그램은 어떤 사람들이 모여서 만드나요? 26. 통일이 되면 군인이라는 직업은 없어지나요? 27. 음악만 잘하면 훌륭한 음악가가 될 수 있나요? 28. 두 가지 직업을 한꺼번에 가질 수 있나요? 29. 직업과 아르바이트는 어떻게 달라요? 30. 옛날에 인기 있던 직업엔 어떤 게 있나요? 31. 몸에 이상이 있으면 못 가지는 직업은 뭔가요? 32. 왜 환경미화원이나 파출부를 희망직업으로 가진 사람은 없죠? 33. 점쟁이는 자기의 앞날을 전부 알 수 있나요? 34. 꼭 대학교를 가야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나요? 35. 내가 가지려는 직업을 부모님이 싫어하면 어떡하죠? 36. 옛날에 프로다운 직업인은 어떤 분이 계셨나요? 37. 학교에 다니는 것도 일을 하는 건가요? 38. 남자만 가질 수 있는 직업도 있나요? 39. 우편집배원 아저씨는 어떻게 집을 찾나요? 40. 선생님이 되려면 무엇을 제일 잘해야 하나요? 41. 직업은 한번 가지면 바꿀 수가 없나요? 42. 신문기자는 늘 밤을 새우면서 일하나요? 43. 북한에도 월급을 주는 회사가 있나요? 44. 환경보호와 관련된 직업에는 어떤 게 있나요? 45. 회사에 들어가도 시험을 봐야 하나요? 46. 왜 대부분의 회사에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죠? 47. 외국인들은 왜 우리나라에 와서 일을 하나요? 48. 실업자는 원래 게으르고 무능한 사람인가요? 49. 직장에 다니려면 꼭 양복을 입어야 하나요? 50. 나도 돈 버는 직업을 가질 수 있나요? 51. 직업이 없어도 걱정할 것 없는 나라가 있나요?인성과 지성을 함께 키워주는 초등 필수 교양 시리즈! 꿈으로 통하는 미래 계획, 직업에 대한 모든 것! 세상의 모든 교양 총집합!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교양을 담았습니다. 초등학생의 인성과 지성을 키워주는 다양한 주제를 Q&A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왜 그럴까?’ 라는 의문이 머릿속을 맴돌 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시리즈는 마음과 머리가 함께 크는 이야기로 그러한 고민을 단번에 날려 줍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직업에 대한 모든 것! “우주 비행사가 되면 집에는 못 오는 건가?”, “선생님이 되려면 무슨 과목을 제일 잘해야 되지?”, “영어를 못하면 취직을 할 수 없나?” 어린이들의 엉뚱한 질문에는 사물에 대한 근본적인 호기심과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욕구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장래희망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백과사전처럼 두꺼운 직업 안내서를 던져주는 것보다는 겁먹지 않고 차근차근 여러 직업을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가볍고 재미있는 책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직업’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호기심 코드에서 접근하고 있어, 미래를 꿈꾸기 시작할 나이에 있는 어린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직업 세계에 다가가도록 도와줍니다. Q&A 방식으로 풀이한 초등학생을 위한 첫 직업 안내서! 여러 직업에 대해 백과사전식으로 나열하거나 단편적인 지식을 주는 정보성 책들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만들기 일쑤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직업 이야기51>은 기존의 책들과 달리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질문에 답을 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하여 초등학생 누구나 쉽게 선택하고 펼쳐볼 수 있도록 합니다.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이해주는 방식 또한 일상생활의 예화 속에서 찾아내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초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고, 직업 교육 전문가가 풀이한 책! 이 책의 목차는 500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설문조사를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직업 교육 전문가가 아이들의 실제 호기심에 기초하여 그와 관련된 총체적이면서도 자상한 답변을 해 주는 형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은 어린 시절에 더 빛을 발합니다. 그 잠재력을 발견하는 것은 부모님과 선생님의 몫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숨겨진 관심과 흥미를 발견하게 하는 돋보기의 역할을 해줌으로써, 어린이가 한 발 앞서 꿈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코밈 1
브릭하우스 / 코밈, 변기석, 한철호, 김경희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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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하우스자연,과학코밈, 변기석, 한철호, 김경희
채널 개설 4년차에 누적 조회수 15억 & 구독자 7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코밈. ‘환생해서 살아남기’, ‘모든 게 랜덤인 세상’, ‘뇌절 RPG’, ‘연령별 시리즈’ 등 기상천외 & 포복절도 쇼츠 시리즈로 초등학생을 비롯한 10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는데…. 코밈의 주옥같은 쇼츠 시리즈 중 구독자들이 꼽은 최애 콘텐츠인 ‘환생해서 살아남기’가 코믹스로 재탄생했다. 어느 날, 영문도 모르고 염라대왕 앞에 마주선 코밈, 그에게 주어진 미션은 동물로 환생을 거듭하여 현생의 죄를 씻어 내는 것. 하찮은 개미부터 기피 동물 비둘기가 됐다가, 바닷속 최상위 동물 범고래에 이어 동물계의 핵인싸 카피바라까지. 코밈의 네버 엔딩 동물 환생 체험을 통해 웃음 버튼은 ON. 깨알 동물 상식은 업해 보자.프롤로그) 유죄 인간 코밈, 동물로 환생하다! 1화) 개미가 된 코밈, 환생 START! - 지구에 개미는 총 몇 마리일까? 2화)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동물은? - 블랙맘바, 대체 얼마나 치명적일까? 3화) 인간들의 기피 대상 1호 동물은? - 비둘기 지능이 높다고? 4화) 천하무적! 천적 없는 동물은? - 바다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 왜 인간은 공격하지 않을까? * 염라대왕의 첫 번째 심판 5화) 파란만장 코밈냥 일대기 - 고양이는 언제부터 인간을 간택했을까? 6화) 부활한 공룡이라 불리는 동물은? - 닭이 살아남은 공룡이라고? 7화) 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동물은? - 벌꿀오소리, 동물의 왕 사자도 피한다고? 8화) 친화력 최고~ 핵인싸 동물은? - 카피바라가 다른 동물들과 잘 지내는 비결은? ** 옥황상제의 두 번째 심판 9화) 바다의 천재라 불리는 동물은? - 문어는 뇌가 9개라고? 10화) 세상에서 가장 느린 동물은? - 나무늘보의 느린 행동이 생존 전략이라고? 11화) 멸종 위기종? 또는 민폐 동물? - 우리나라에는 왜 고라니가 많을까? 12화) 우주 최강 생명체는? - 이래도 안 죽어? 지구 최강 생명체, 곰벌레 에필로그) 옥황상제 VS 염라대왕, 코밈의 운명은? 초등학생의 최애 쇼츠 ‘환생해서 살아남기’ 업그레이드 웃음 폭탄 장착한 코믹스로 재탄생! 코밈 채널 구독자들의 1순위 쇼츠 시리즈로 손꼽히는 ‘환생해서 살아남기’가 코믹스로 돌아왔어요! 이 시리즈에는 염라대왕을 비롯해 코밈의 인간 환생을 돕는 천사, 그리고 이를 방해하는 사신, 때때로 염라대왕과 의견 충돌을 빚는 옥황상제 등 개그력 만렙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데요. 『코밈』 코믹스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캐릭터에 ‘환생해서 살아남기’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는 요소를 더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에피소드로 재구성했어요. 쇼츠보다 재밌는 코믹스로 ‘환생해서 살아남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유익한 동물 상식, 주입식 설명은 No!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 만화로 익힌다! 『코밈』 코믹스에는 하찮은 개미부터 무시무시한 독을 가진 블랙맘바, 인간을 집사로 부리는 고양이와 바다의 천재 동물로 불리는 문어까지 육지와 하늘, 바다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코밈의 억울한 환생살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동물 상식도 익힐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닭으로 환생한 코밈이 닭장 속 다른 닭들과의 생활을 통해 닭의 소소한 습성은 물론, 닭이 공룡의 한 갈래라는 사실을 깨닫는 식이지요.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 만화로 유익한 동물 상식을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 활동 미션과 동물의 반전 꿀팁 수록 동물 상식과 놀이 체험을 함께 즐기자! 『코밈』에는 총 12화로 구성된 에피소드마다 ‘숨은 그림 찾기’, ‘ 틀린 그림 찾기’, ‘사다리 타기’, ‘미로 찾기’ 등 신박한 12종 놀이 활동이 구성돼 있어요. 또한 각 에피소드에 등장했던 동물의 숨겨진 반전 정보까지 함께 수록하고 있답니다. 놀이 워크북 활동으로 지식 습득과 놀이 체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어요~.
단단독단 중등편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문국 지음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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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북스(아이생각)학습참고서문국 지음
수능 영어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직전인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초를 좀더 탄탄히 다지고 싶은 고등학교 1학년이 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직독직해를 통해 단순히 아는 어휘의 수만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요 어휘들이 문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문맥으로 EXCERCISE>를 통해 그 재미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함께 수록된 예문, 어근 풀이, 혼동 어휘와 연관 어휘를 통해 어휘력을 풍부하게 기를 수 있다.머리말 part 1. 중등고급 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day 06 day 07 day 08 part 2. 영어동화 day 09-10 day 11-12 day 13-14 day 15-16 day 17-18 day 19-20 part 3. 예비고등 day 21-22 day 23-24 day 25-26 day 27-28 day 29-30 day 31-32 day 33-34 day 35-36 day 37-38 day 39-40 인덱스"직독직해로 잡는 수능 기초!" "기초영어에 필요한 핵심단어, 중학교 졸업 전에 마스터하자!" -직독직해 -내신 기출 필수 단어 -수능 기초 더 간단하게! 더 단단하게! 이제는 읽으면서 바로바로 외우고 이해하는 단어의 시대! 풍부한 독해 예분으로 연습하는 중등 핵심 단어 끝판왕 이 책은 수능 영어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직전인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초를 좀더 탄탄히 다지고 싶은 고등학교 1학년이 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직독직해를 통해 단순히 아는 어휘의 수만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요 어휘들이 문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맥으로 EXCERCISE>를 통해 그 재미와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수록된 예문, 어근 풀이, 혼동 어휘와 연관 어휘를 통해 어휘력을 풍부하게 기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중등 수준 영어 마스터를 위한 필수 단어장 <단단독단 중등편>은 직독직해를 위한 단어장, 즉 학생이 독해지문을 읽는 즉시 바로바로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학습 스케쥴을 짜기에 편리하도록 각 과가 DAY 형식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또한 <문맥으로 EXCERCISE>를 활용하면 단어를 외우고 난 뒤 네 개의 지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직독직해 연습과 단어 복습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특히 DAY 9에서 DAY 20까지 이어지는 파트 2에 수록된 지문들은 <행복한 왕자>, <이솝 우화> 등 우리에게 친근한 영어 동화에서 발췌하였기 때문에, 더욱 친근하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단한 노력은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저자의 머리말처럼, 하루에 한 과, 혹은 두 과씩 부단히 학습하다 보면 큰 결실을 얻게 될 것입니다.
광개토태왕
삼성당 / 박화목 (지은이), 전복순 (그림) /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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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인물,위인박화목 (지은이), 전복순 (그림)
<THE HISTORY 한국사 인물> 시리즈.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을 담고 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역사 속에 유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을 읽으며 그 시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우는 방법이다. 또한 그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광개토태왕은 소수림왕이 다져놓은 기반으로 군사를 키우고 질서를 세웠으며 슬기로운 정치로 나라를 안정되게 했다. 그리고 광개토태왕은 큰아버지 소수림왕의 유지를 받들어 백제와 복수의 일전을 준비한다. 고구려와 백제의 크고 작은 싸움에서 고구려는 많은 승리를 하였으며 백제가 더는 위협적인 상대가 안 되자 광개토태왕은 말의 머리를 돌려 분쟁지역이자 소금이 풍부한 만주의 북쪽 송화강 유역에 자리 잡고 있는 비려국을 정복하여 수많은 포로와 가축 등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온다.태자 담덕 요동 정벌을 꿈꾸다 백제와 싸우다 왜군을 무찌르다 고구려의 대통일 광개토태왕의 생애 광개토태왕<THE HISTORY 한국사 인물> 시리즈는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을 담고 있습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역사 속에 유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을 읽으며 그 시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우는 방법입니다. 또한 그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THE HISTORY 한국사 인물 > 시리즈의 활용법 1. 인물의 업적과 삶을 보여 주면서 관련 시대의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2. 위대한 업적이나 발명, 사상 자체를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깊이 있게 서술했습니다. 3. 역사와 현실에 대한 균형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 위대한 사상가와 과학자, 종교 지도자, 예술가, 그리고 장군과 정치인 등 여러 분야의 인물을 골고루 다룸으로써 사회에 대한 폭넓은 인식과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5. 인물의 생애와 사건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와 내용에 따른 삽화를 적절히 실었습니다. 6. 본문 뒤에는 연표를 요약하여 실어 줌으로써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광활한 땅을 열어 동아시아의 패권국을 꿈꾸었던 정복 군주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아들 온조는 고구려를 떠나서 서울 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백제를 건국합니다. 이후 고구려와 백제는 동맹 관계였으나 영토와 교역로를 놓고 서로 경쟁하게 됩니다. 마침내 371년 백제 근초고왕이 3만의 군사를 이끌고 평양성을 공격하여 고구려의 고국원왕을 죽이고 평양성과 황해도 인근을 점령, 중국, 일본과의 교류를 활발하게 합니다. 고국원왕이 죽자 그의 아들 소수림왕은 기울어진 고구려를 회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한편 복수의 칼을 갈지만 지금은 약해진 군사력을 키우고 내실을 다져나가며 힘을 길러나갑니다. 그리고 아들 담덕을 태자로 삼고 훗날 이가 왕이 됐으니 이가 바로 고구려를 위기에서 극복한 소수림왕의 조카이자 고국양왕의 아들 광개토태왕입니다. 광개토태왕은 소수림왕이 다져놓은 기반으로 군사를 키우고 질서를 세웠으며 슬기로운 정치로 나라를 안정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광개토태왕은 큰아버지 소수림왕의 유지를 받들어 백제와 복수의 일전을 준비합니다. 고구려와 백제의 크고 작은 싸움에서 고구려는 많은 승리를 하였으며 백제가 더는 위협적인 상대가 안 되자 광개토태왕은 말의 머리를 돌려 분쟁지역이자 소금이 풍부한 만주의 북쪽 송화강 유역에 자리 잡고 있는 비려국을 정복하여 수많은 포로와 가축 등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이에 따라 드디어 북만주의 넓은 땅이 고구려의 것이 되었습니다. 한편 백제의 아신왕은 고구려에 대한 야심을 끝내 버리지 않고 전쟁 준비를 했으며 군사를 키워나가는 한편 왜군을 끌어들여 몇 번이나 고구려를 공격했지만, 백제는 고구려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 무렵, 중국 동쪽에서는 후연의 모용성이 군사력을 길러 고구려를 침략했습니다. 그리하여 광개토태왕은 402년 드디어 요동 정벌의 길을 나섰고 6만 명에 달하는 광개토태왕의 정예부대는 드디어 요하를 건너고, 이 싸움에서 고구려는 중국의 요동성과 현도성까지 빼앗고 선조들의 원한이 맺힌 요동 땅을 완전히 고구려의 영토로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칼날 위에 세운 나라 최충헌
역사디딤돌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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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디딤돌인물,위인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의 최충헌 편이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최충헌이 별초도령에 선발 임용된 것은 조위총 등이 정중부 등을 몰아내기 위해 난을 일으켰을 때였다. 최충헌은 무사히 난을 진압한 뒤에 섭장군 자리에 올랐다.1장 지방 호족 세력이 세운 고려…12 2장 개경 세력과 서경 세력의 대립…31 3장 시와 음악을 좋아했던 의종…49 4장 무신들의 반란…65 5장 이의민 세력을 없앤 최충헌 세력…97 6장 어지러운 고려의 운명…115 7장 몽고의 침략…128 8장 강화도로 옮겨 간 고려 조정…143역사와 인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통쾌한 모험!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내용소개] 최충헌이 별초도령에 선발 임용된 것은 조위총 등이 정중부 등을 몰아내기 위해 난을 일으켰을 때였다. 기탁성은 조위총을 공격하기 전에 최충헌이 용감하다는 소문을 듣고 별초도령으로 선발 임용하였다. 그리고 최충헌은 무사히 난을 진압한 뒤에 섭장군 자리에 올랐다. 그 뒤, 이의민이 정중부를 제거한 후 권력을 장악했다. 그 다음에 정중부를 제거한 세력은 최충헌 형제였다. 그렇게 해서 최씨 무신 정권이 시작되었다. 1백 년간 이어진 무신 정권은 고려를 몹시 위태롭게 만들었다. 또한 무려 30여 년간 계속된 몽골의 6차례 침략(실제로는 11차례의 침입이었다)으로 나라는 도탄에 빠져 허덕여야 했 다. 가혹한 무신 정권에 대항하여 일어선 반란군까지 합세한 민중의 눈물겨운 투쟁으로 고려라는 국호를 가까스로 지켜낼 수 있었다.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 4
다락원 / 윤희진 (지은이), 신혜진 (그림), 김태훈 (감수)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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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역사,지리윤희진 (지은이), 신혜진 (그림), 김태훈 (감수)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한국사 그림책이다. '호기심'이라는 이름을 가진 주인공이 아파트 안에서 나는 소리를 따라 각 층을 방문하면서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마지막으로 근현대까지 한국사 전반을 배워 나가는 구성이다. 주인공 기심이가 살고 있는 한국사 아파트의 소음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순간의 소리이다. 소리의 정체를 파헤치며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익히고, 흥미진진하면서도 생생한 역사를 배울 수 있다.601호 조선 시대: 둥!둥! 뎅!뎅! 얼쑤!얼쑤 우르릉쾅!우르릉쾅! 6 조선 시대: 소리의 정체 14 조선 시대의 보다 자세한 이야기 24 호기심의 한국사 노트 - 조선 시대 116#2018 현재 대한민국의 상징적인 주거 형태로 꼽힐 수 있는 아파트 #그 아파트 안에서 아이들이 조금만 뛰어도 “아랫집에서 ‘이놈’하고 올라온다!” 주의를 주는 부모님 아파트 층간 소음은 어느새 우리를 괴롭히는 스트레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층간 소음의 당사자들이 선사 시대, 고려 시대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역사 속 인물들의 삶 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라면 말이죠.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의 각 층에는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 시대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조상과 한 아파트에 함께 살고 있다는 설정은 역사가 현재의 삶과 함께 움직이는 학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또한, '아파트' 하면 떠오르는 '층간 소음'이라는 익숙한 문제를 역사의 주요 사건과 연결합니다. 자연스럽게 소리의 정체를 따라가면서 생생한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 저 딱딱대는 소리는 구석기인들이 뗀석기를 만들기 위해 돌을 부수는 소리였구나! / 또르륵! 또르륵! 소리는 풍류를 즐기는 신라인들이 안압지에서 주사위를 굴리는 소리였구나! / 둥둥! 소리는 조선 시대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북을 치는 소리였구나!)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와 함께하면 역사 공부에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습니다. 이 책에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면 소리뿐입니다. 주인공 기심이가 살고 있는 한국사 아파트의 소음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순간의 소리입니다. 둥! 둥! 커다란 북소리를 통해 신문고 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얼쑤! 얼쑤! 신명 나는 소리꾼의 추임새에서 조선 시대 백성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판소리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소리로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한국사를 더욱 쉽고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란 바로 우리의 이웃과 가족의 이야기라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는 총 5권으로 구성됩니다. 1권은 아파트 101호와 201호에서 선사 시대와 고조선의 역사를 다룹니다. 2권에서는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301호와 401호). 3권에서는 고려 시대(501호), 4권에서는 조선 시대(601호), 마지막 5권에서는 일제 강점기와 대한제국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근현대사(701호~1001호)를 다룰 예정입니다.
너 딱 걸렸어!
자람 / 황종익 글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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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만화,애니메이션황종익 글
어린이 여러분들은 어떤 만화책을 좋아할까요? 학습만화도 좋아하고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그려 놓은 만화책이나 위인의 일생을 그린 만화도 좋아 하겠죠 그런 책들도 어린이 여러분에게 아주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니까요. 하지만 이 책처럼 추리 탐정 이야기를 그린 만화책도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며졌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치 어린이 여러분이 탐정이 된 것처럼 스릴을 느낄 수 있게 구성 하였으며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을 읽기 전보다 주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조금 더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는 관찰력을 높이기 위한 바로 그런 목적으로 이 책을 기획하고 그렸습니다. 아무튼 이 책이 어린이 여러분의 상상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작가의 기획 의도가 담겨있습니다. 1. 어떻게 이런 일이? 2. 족자의 행방은? 3. 패스워드 (비밀번호) 4. 호텔에서 생긴일 5. 바둑이도 할 말이 있다 6. 시험지 도난 사건 7. 돈 가방을 찿아라 8. 곱슬머리 9. 탈옥수가 숨은곳 10. 투명인간의 실수 11. 그 말이 확실한 거야? 12. 농장에서 생긴 살인 사건 13. 진짜 범인은? 14. 착한 도둑 15. 바닷가에서 생긴 사건 16. 자동차의 번호는 ? 17. 죽음의 건배 18. 숲 속 살인 사건 19. 범행이 일어난 요일은? 20. 수금원에게 무슨 일이?
멸종 생물 대탐험
별숲 / 팀 플래너리, 엠마 플래너리 (지은이), 모드 게슨 (그림), 천미나 (옮긴이), 박시룡 (감수)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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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자연,과학팀 플래너리, 엠마 플래너리 (지은이), 모드 게슨 (그림), 천미나 (옮긴이), 박시룡 (감수)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탐험가인 팀 플래너리 박사님과 그의 딸 엠마 플래너리 박사님이 평생에 걸쳐 화석을 찾아 탐험을 떠나고, 셀 수 없이 많이 발견한 화석을 바탕으로 쓴 멸종 생물 대백과이다. 생명체가 나타나기 시작한 선캄브리아대부터 고생대를 거쳐 중생대와 신생대까지 엄청나게 긴 시간 속에서 살다가 사라진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실제로는 불가능하지만 화석을 조사하고 상상하면 가능하다. 플래너리 박사님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멸종된 생물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멸종 생물 대탐험》에 담긴 박사님들의 생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은 환경 오염과 기후 위기로 힘들어하는 우리에게 자연 세계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소중함과 지구 환경 보호의 가치를 흥미롭고 감동적으로 전해 준다.들어가며 기본 개념 화석이란? / 체화석 / 주형과 주물 / 광충 작용 / 흔적 화석 / 분석 / 멸종이란? / 화석 탐정 / 학명 / 지질 연대 / 지질학 / 종이란 무엇일까? / 생명의 나무 / 자연 선택 / 수렴 진화 선캄브리아대 루카 / 미생물이란? / 스트로마톨라이트 / 살아 있는 화석 / 레이지오모프 / 디킨소니아 렉스 / 과학자 이야기 / 화폐석 고생대 아노말로카리스 / 먹이 사슬 / 할루시제니아 / 삼엽충 / 약켈롭테루스 레나이에 / 프로토택사이트 / 틱타알릭 로제 / 둔클레오스테우스 테렐리 / 킬리뉴 로스트라타 / 아르트로플레우라 / 칼라미테스 / 툴리몬스트룸 그레가리움 / 디메트로돈 그란디스 / 이노스트란케비아 알렉산드리 / 에스템메노수쿠스 우랄렌시스 / 리스트로사우루스 무라이 / 메가네우라 / 과학자 이야기 중생대 니아사사우루스 패링토니 / 롱기스쿠아마 인시그니스 / 모르가누코돈 왓소니 / 크리올로포사우루스 엘리오티 / 아르카이옵테릭스 리토그라피카 / 암보프테릭스 론기브라키움 / 디플로도쿠스 / 몬체치아 비달리 / 아마르가사우루스 카자우이 / 테리지노사우루스 첼로니포르미스 / 티미무스 헤르만니 / 캉규랍토르 양기 / 크로노사우루스 / 쿨라수쿠스 클리란디 / 레엘리나사우라 아미카그라피카 / 보레알로펠타 마크미첼리 / 파타고티탄 마요룸 / 익티오사우루스 / 다이노수쿠스 / 프테로다우스트로 구이나주이 / 오쿨루덴타비스 카운그라에 / 모사사우루스 호프마니 / 린헤니쿠스 모노닥틸루스 / 코스모케라톱스 리차르드소니 / 시모수쿠스 클라키 / 닉토사우루스 그라실리스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와이오밍겐시스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 파라푸조시아 세펜라덴시스 / 루디스트 / 아리스토넥테스 / 과학자 이야기 신생대 캄파닐레 기간테움 / 조일라 기가스 / 바실로사우루스 세토이데스 / 파라케라테리움 / 다이오돈 쇼쇼넨시스 / 메이올라니아 오웨니 / 스투펜데미스 게오그라피쿠스 / 푸루사우루스 브라질리엔시스 / 리비아탄 멜빌레이 / 오토두스 메갈로돈 / 실러캔스 / 오레오피테쿠스 밤볼리 / 아르겐타비스 마그니피센스 / 아니소돈 그란데 / 탈라소크누스 / 오도베노케톱스 / 훌리테리움 토마세티 / 펠라고니스 샌더시 / 티타니스 왈레리 / 기간토피테쿠스 블라키 /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 엘라스모테리움 / 바라누스 프리스쿠스 / 플라티벨로돈 그란게리 / 틸라콜레오 카르니펙스 / 워남비 나라쿠르텐시스 / 디프로토돈 옵타툼 / 스밀로돈 파탈리스 / 코엘로돈타 안티쿠이타티스 /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 톡소돈 플라텐시스 / 에레모테리움 / 악토두스 시무스 / 도에디쿠루스 클라비카우다투스 / 카스토로이데스 오히오엔시스 / 맘무투스 프리미게니우스 / 디노르니스 노바이질란디아이 / 프로콥토돈 골리아 / 팔레오프로피테쿠스 잉겐스 / 아르케오인드리스 폰토이논티 / 메갈라다피스 마다가스카리엔시스 / 압토르니스 데포소르 / 과학자 이야기 낱말 사전 찾아보기 감사의 말세계적인 동물학자 팀 플래너리, 엠마 플래너리 박사가 들려주는 가장 크고, 가장 사납고, 가장 놀라운 멸종 생물 이야기 “훌리테리움 토마세티!” 마법의 주문이냐고요? 아니요. 놀랍게도, 귀여운 유대류 중에 한 생물의 이름이랍니다. 물론 지금은 멸종되어 우리가 직접 만나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별숲에서 출간된 어린이 교양서 《멸종 생물 대탐험》을 펼치는 순간, 훌리테리움 토마세티를 비롯해 신기한 동물들, 무서운 동물들, 우스운 동물들, 못생긴 동물들, 재주꾼 동물들과 신비로운 비밀을 간직한 수수께끼 같은 식물들까지 모두 만나 볼 수 있답니다. 《멸종 생물 대탐험》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탐험가인 팀 플래너리 박사님과 그의 딸 엠마 플래너리 박사님이 평생에 걸쳐 화석을 찾아 탐험을 떠나고, 셀 수 없이 많이 발견한 화석을 바탕으로 쓴 멸종 생물 대백과입니다. 인류가 나타나기 전과 후, 이 지구상에서 진화하고 멸종해 간 생물들을 우리는 화석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고대의 생명체는 세상 곳곳에 흔적을 남겼고, 우리는 생명의 역사 속에 살고 있습니다. 화석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먼 옛날의 세계를 탐험하게 해 주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화석은 세상 어디에나 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여러분 주변에서도 찾을 수 있지요. 자연계는 경이로운 일들로 가득하지만, 지구상에 존재했던 가장 크고, 가장 사납고, 가장 놀라운 생명체들은 이제는 모두 멸종되고 없어요. 우리는 아주 작은 시간의 조각 속에 살고 있고, 만약 지금껏 살았던 가장 놀라운 생명체들을 만나고 싶다면 그들이 살았던 아주 옛날로 돌아가야만 해요. 《멸종 생물 대탐험》을 읽으면 생명체가 나타나기 시작한 선캄브리아대부터 고생대를 거쳐 중생대와 신생대까지 엄청나게 긴 시간 속에서 살다가 사라진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실제로는 불가능하지만 화석을 조사하고 상상하면 가능하지요. 플래너리 박사님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멸종된 생물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요. 《멸종 생물 대탐험》에 담긴 박사님들의 생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은 환경 오염과 기후 위기로 힘들어하는 우리에게 자연 세계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소중함과 지구 환경 보호의 가치를 흥미롭고 감동적으로 전해 줍니다. 자, 타임머신을 작동시킬게요. 지금껏 지구상에 살았던 생물들 가운데 가장 신기하고도 놀라운 생물들을 만나러 아주 먼 옛날 지구로 떠나 보아요. ★ 놀라운 사실과 생생한 그림으로 가득한 옛날 옛적 생물들의 이야기 자연계는 경이로운 일들로 가득하지만, 지구상에 존재했던 가장 크고, 가장 사납고, 가장 놀라운 생명체들은 이제는 모두 멸종되고 없습니다. 우리는 아주 작은 시간의 조각 속에 살고 있고, 만약 지금껏 살았던 가장 놀라운 생명체들을 만나고 싶다면 그들이 살았던 오래전 지구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실제로는 불가능해도 상상으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게다가 지구상에 살았던 생명체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어서 우리가 상상을 펼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바로 화석인데, 화석은 세계 여러 곳에서 발견됩니다. 화석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가 하는 일은 탐정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뼛조각 한 개, 발자국 한 개도 화석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 화석의 주인을 알아내려면 얼마나 어렵겠어요? 고생물학자들은 새롭게 발견된 화석을 박물관에 있는 화석들과 비교하는 일에 오랜 시간을 쏟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과학계에 처음으로 등장한 생명체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으니까요. 화석 조각을 그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오늘날의 동물들과 비교해서 오래전에 사라진 생명체의 생김새를 재구성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하늘을 나는 새 중에 가장 큰 새로 꼽히는 아르겐타비스 마그니피센스(Argentavis magnificens)는 팔뼈 한 개만 발견되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 새의 크기를 알 수 있을까요? 아르겐타비스와 가까운 친척의 팔뼈와 비교해 봅니다. 만약 그 친척 새에게 전체적인 골격이 있다면, 아르겐타비스의 크기도 추정해 볼 수 있을 테니까요. ★ 잃어버린 세계, 사라진 생물들 선캄브리아대 초기, 지구는 탄생 이후 첫 10억 년 동안 생명이 살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엄청나게 뜨거운 데다 화산들로 가득했으니까요. 뜨거웠던 지구가 식고 세상이 평온해지고 나서야 생명이 시작될 수 있어서 지구상에 생명이 살기 시작한 것은 40억 년 전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생명에 대한 최초의 화석 증거는 약 35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요. 당시의 지구는 오늘날 우리가 아는 지구와는 매우 달랐습니다. 지구 전체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었고, 지구상의 최초의 생명체는 바다에서 살았습니다. 인간의 몸은 30조 개가 넘는 서로 다른 세포로 구성되어 있지만, 지구에 살기 시작한 최초의 생명체는 단 하나의 세포로만 이루어져 있었어요.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이 작은 단세포 생물들이 수십억 년이나 지구를 지배했던 거예요. ‘루카(LUCA)’라고 불리는 우리와 먼 친척뻘인 단세포 생물도 있었습니다. 다른 단세포 생물들은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라고 불리는 큰 돌 더미 속에 함께 살았는데, 놀랍게도 이들은 오늘날까지도 발견되고 있지요. 하나 이상의 세포로 이루어진 보다 큰 생물들이 나타난 것은 선캄브리아대 말의 일입니다. 레인지오모프(rangeomorph)처럼 한자리에 붙어 있는 생물들과 디킨소니아 렉스(Dickinsonia rex)처럼 해저를 따라 천천히 움직이는 생물들이었지요. 동물인지 식물인지, 아니면 동물과 식물 사이에 존재하는 희한한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이 희한한 동물들은 선캄브리아대가 끝나 갈 무렵에 모두 멸종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가장 초기의 이 생명체들은 화석으로 보존되어 있답니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 폭발로 시작해 폭발로 끝난 고생대 지금으로부터 약 5억 4000만 년 전, 놀라우면서도 갑작스러운 생명체의 증가와 함께 고생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캄브리아기 대폭발’입니다. 촉수가 달리고 등이 뾰족한 벌레에서부터 새우를 닮은 치명적인 코를 달고 헤엄치는 무서운 동물에 이르기까지, 이전에는 본 적 없는 새롭고 경이로운 동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죠. 활기가 넘치는 때이자 ‘먹거나 먹히는’ 시간이었어요. 그 전까지만 해도 동물들이 서로를 먹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 물렸을 때의 충격이란 상상도 할 수 없었을 거예요. 생존을 위한 이 경주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활 방식이 크게 늘어났고, 몸의 형태도 다양해졌습니다. 생물들은 제 몸을 보호하기 위한 뼈대와 껍데기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을 잘 씹어 먹기 위한 이빨도 진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해저에 굴을 파는 동물도 생겨났는데, 아마도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와 최초의 기생충 같은 최초의 포식자들도 나타났지요. 생명의 역사상 캄브리아기 대폭발을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로 꼽는데, 그 이유는 세계의 많은 주요 동물 집단의 기원이 이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눈덩이 지구의 해빙과 함께 지구 환경에 급격한 변화가 생겨났고, 비슷한 시기에 초대륙이 형성되면서 대양도 생겨났습니다. 3억 년 동안 이어지는 고생대에는 처음으로 육지 식물과 균류(버섯)와 물고기가 등장합니다. 오늘날과 같은 나무숲 대신 프로토택사이트(Prototaxites)라는 거대 버섯 숲이 있었으며, 기어 다니는 작은 벌레들 대신 거대한 전갈들이 살았습니다. 거대한 집게발이 달린 약켈롭테루스 레나이에(Jaekelopterus rhenaniae)는 사람만큼이나 컸고, 코가 포크처럼 갈라진 왈리세롭스 트리푸르카투스(Walliserops trifurcatus), 갑옷을 입은 둔클레오스테우스 테렐리(Dunkleosteus terrelli), 보행을 위한 최초의 다리를 가진 틱타알릭 로제(Tiktaalik roseae) 등 몸의 구조와 움직이는 방법이 특이한 생명체들도 많았답니다. 2억 5200만 년 전, 고생대 말기에 대규모 멸종 사건은 전 세계적인 죽음을 불러왔습니다. 지구상에 공룡이 나타나기 훨씬 전의 일이죠. 이때 전체 동물 종의 90% 이상이 멸종했고, 거의 모든 나무가 사라졌습니다. 지구 역사상 최대의 멸종 사건이라는 의미에서 ‘대멸종’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과학자들은 지금도 대멸종이 발생한 원인을 연구 중입니다. 대부분은 광범위한 화산 폭발로 지구가 매우 빠르게 뜨거워졌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지요. 만약 이 멸종이 없었다면 삼엽충 같은 신기하고도 멋진 동물들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었을지도 몰라요! ★ 대멸종의 잿더미 속에서 나타난 새로운 생명체들 지금으로부터 2억 5200만 년 전에 시작된 중생대는 지금과는 그 모습이 매우 달랐습니다. 오늘날처럼 많은 나라와 대륙 대신, 초대륙이라는 하나의 광활한 땅덩어리가 전부였지요. 이 초대륙 위에서 각양각색의 공룡이 크게 번성했습니다. 2억 년 전 무렵에 거대 초대륙이 갈라져 2개의 커다란 대륙을 형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룡들은 육지에서만 살았지만, 이 무렵에는 하늘과 바다로 간 무시무시한 짐승들도 있었어요. 오늘날의 하늘에는 나무 사이를 날아다니는 새들이 많지만, 깃털 달린 이 새들이 항상 하늘의 주인은 아니었답니다. 하늘을 나는 최초의 척추동물은 파충류, 즉 익룡이었으니까요. 익룡 중에는 공룡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녀석들도 있었는데, 이 대단한 동물들은 몸과 비교해 머리가 크고, 가죽처럼 딱딱하고 질긴 날개가 있었어요. 닉토사우루스 그라실리스(Nyctosaurus gracilis)와 같은 익룡들은 특이한 볏이 달려 있기도 했고, 하체고프테릭스 탐베마(Hatzegopteryx thambema) 같은 몇몇 익룡은 기린만큼이나 컸습니다. 중생대의 바다는 포식자들로 바글거렸습니다. 그중엔 아리스토넥테스(Aristonectes)처럼 목이 긴 플레시오사우루스와 어룡들이 있었고, 지금껏 살았던 그 어떤 동물보다도 몸집에 비해 눈이 큰 어룡도 있었습니다. 어룡들은 모사사우루스 호프마니(Mosasaurus hoffmanni)와 같은 무시무시한 모사사우루스들과 같은 바다에서 살았어요. 이 거대한 파충류들은 바다를 누비고 다니며 무시무시한 이빨로 먹잇감을 잡아먹었습니다. 중생대는 우리의 조상인 최초의 포유류가 진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중생대에 살았던 포유류는 몸집이 작아서, 대부분 고양이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사방에 온갖 무서운 짐승들이 도사리고 있으니 몸집이 작은 편이 좋았을 테지요. 몸집이 작으면 빨리 달아날 수 있고, 숨기도 편하니까요. 세계의 숲은 수억 년 동안 풀도 열매도 꽃도 없어서 오늘날의 숲과는 모습이 매우 달랐습니다. 약 1억 5000만 년 전, 중생대 중반이 되어서야 몬체치아 비달리(Montsechia vidalii)와 같은 최초의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시작해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최초의 새들이 하늘을 난 것도 이 무렵이지요. 약 6600만 년 전, 머나먼 우주에서 거대한 소행성 또는 혜성이 지구를 향해 돌진해 와서 콰과광! 지구와 충돌하면서 오늘날의 멕시코에 거대한 분화구가 만들어졌어요. 대재앙과도 같은 이 충돌에 이어 거대한 쓰나미가 지구를 휩쓸었습니다. 파도 높이가 수 킬로미터에 달했지요! 충돌의 충격으로 먼지와 불덩어리가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가 내려앉으면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먼지가 너무 많아서 태양이 빛나지 못할 정도였죠. 식물은 태양에 의존해 에너지를 만들고, 따뜻한 햇볕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식물이 시들어 죽자, 초식 동물의 먹을거리가 거의 사라졌고, 초식 동물이 없으니 포식자들도 굶주렸습니다. 이 충격적인 사건 이후, 해류가 극심한 영향을 받았고, 해양 생물의 4분의 3 이상이 사라졌어요. 25kg이 넘는 네발 동물은 거의 살아남지 못해서 공룡, 익룡, 플레시오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가 지구를 돌아다닌 것은 이때가 마지막이었습니다. ★ 마침내 포유류의 시대가 열리다 중생대 말의 충돌로 얼어붙었던 지구에 다시 태양이 빛나자, 세상은 식물과 나무 천지가 되었습니다. 큰 잎을 씹어 먹는 동물들은 물론, 초식 곤충들조차 존재하지 않았으니 숲은 빠른 속도로 자라나 아주 울창해질 수밖에 없었죠. 커다란 동물이 없는 바로 이러한 환경에서 새롭고 흥미로운 생명체들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새로운 생명’이라는 뜻의 신생대가 시작되었고, 드디어 포유류가 등장합니다. 많은 포유류의 기원은 신생대 초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약 5500만 년 전에 큰 온난화 현상이 발생해 기온과 바다의 수온이 상승했고, 극지방에서도 거의 얼음을 볼 수 없었습니다. 화석 기록상 최초의 말, 사슴, 코뿔소와 영장류를 만나게 되는 때가 바로 이 온난화 시기입니다. 또한 신생대에는 지금까지 존재한 생물 가운데 가장 큰 육지 포유동물들이 나타납니다. 아프리카코끼리보다 5배나 무거운 파라케라테리움(Paraceratherium), 무사마귀투성이의 지옥 돼지 다이오돈 쇼쇼넨시스(Daeodon shoshonensis) 같은 녀석들이죠. 고대 영장류가 전 세계로 퍼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열대 우림에 살았던 기간토피테쿠스 블라키(Gigantopithecus blacki)는 턱이 엄청 튼튼해서 아주 질긴 먹이도 먹어 치우는 거대 유인원이었습니다. 인간의 한 종류인 왜소한 체격의 호모 플로레시엔시스(Homo floresiensis)는 초대형 황새나 드워프코끼리와 같은 시기에 살았어요. 우리와 가장 가까운 친척인 멸종된 네안데르탈인의 작은 조각이 지금까지 우리 몸속에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믿기나요? 포유류와 함께 몇몇 다른 동물 무리도 중생대 말의 대멸종을 이겨 내고 살아남았는데, 바로 얌전한 거북, 무서운 악어, 꾀바른 새죠. 신생대에는 무는 힘이 강력한 거대 악어, 육식 동물이면서 하늘을 나는 새 중에 가장 날개가 긴 공포새, 지금까지 살았던 거북 중 가장 큰 거북 같은 동물들도 살았답니다. 신생대가 끝날 무렵인 약 260만 년 전에는 지구의 육지 모양이 마침내 지금 우리가 아는 육지의 모습과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공기는 오늘날과 비교해 아주 차가웠지요. 어떤 때에는 얼음과 눈이 세상을 뒤덮기도 했는데, 특이한 동물들과 만나게 되는 시기가 바로 이 빙하기입니다. 이 추운 땅에서 털옷을 입고 구부러진 거대한 엄니를 자랑하는 거대한 털매머드와 코뿔소가 살았습니다. 거대하지만 온순했던 이들과 함께 칼처럼 생긴 이빨 2개가 아주 커서 입 밖으로 튀어나와 있었던 스밀로돈(Smilodon)도 신생대 지구에서 살았답니다. 신생대 말에는 ‘메가파우나’라고도 불리는 거대 동물이 많았는데, 여기에는 땅나무늘보, 머리가 짧고 동글동글한 캥거루, 초대형 도마뱀, 거대한 여우원숭이와 키가 큰 날지 못하는 새도 포함됩니다. 이 놀라운 동물들 중에는 지구상에 나타난 지 1만 년도 안 되어 사라진 동물들도 있습니다. 신생대는 가장 새로운 시대이면서 지금껏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바로 신생대니까요! 그러니 오늘날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들은 매우 특별한 집단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그 생물들의 조상들은 변화하는 기후, 무서운 포식자, 대멸종을 이겨 내고 수억 년의 세월을 살아 냈으니까요. 우리처럼, 그들도 생존자랍니다.
Who? 한국사 : 을지문덕
다산어린이 / 김정욱 (지은이),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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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역사,지리김정욱 (지은이),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who? 한국사》는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인물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스스로 풀어볼 수 있는 독해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다.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이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을 키우고, 동시에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까지 연습해 보는 독서 경험이 될 것이다.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을지문덕은 수 양제가 113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략했을 때 앞장서서 나라를 지킨 영웅이다. 그는 수나라의 엄청난 군대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적진에 직접 들어가 수나라 군대의 약점을 파악하기도 했다. 또 을지문덕은 나라를 방어할 가장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는 지혜도 갖추었다. 그는 수나라 군대를 속여서 깊숙이 끌어들였고, 살수 대첩을 통해 전멸시켰다. 살수 대첩은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큰 승리로 남았다. 대체 을지문덕은 어떻게 용기와 지혜를 함께 갖춘 인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책 속에서 어린 시절의 을지문덕을 만나, 그가 걸었던 길을 따라 걸으며 을지문덕과 함께 성장해 보자.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큰 뜻을 품은 소년 한국사 흐름 잡기: 막을 내리는 고구려의 전성기 2. 나라의 일꾼이 되다 한국사 흐름 잡기: 고구려와 중국 3. 고구려와 수나라의 1차 전쟁 한국사 흐름 잡기: 수나라의 건국과 통일 4. 수나라의 두 번째 침략 한국사 흐름 잡기: 고구려와 수나라의 관계 5.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다 한국사 흐름 잡기: 고구려와 수나라의 전쟁 | 을지문덕에 관한 작품들 6. 살수 대첩을 승리로 이끌다 한국사 흐름 잡기: 살수 대첩과 고구려의 승리 | 당나라의 건국과 고구려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수나라, 중국을 통일하다! 2일: 반드시 고구려를 지킬 것이다 3일: 겁먹지 말고 수나라에 맞서 싸웁시다! 4일: 영양왕 폐하께 5일: 제8회 같이 놀자! 고구려 6일: 을지문덕 장군의 활약을 기록한 작품들 7일: 전쟁 기념관에 다녀왔어요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은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것입니다.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외적의 침입에 당당하게 맞선 독립 정신의 상징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을 만나다! 을지문덕은 수 양제가 113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략했을 때 앞장서서 나라를 지킨 영웅입니다. 그는 수나라의 엄청난 군대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적진에 직접 들어가 수나라 군대의 약점을 파악하기도 했지요. 또 을지문덕은 나라를 방어할 가장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는 지혜도 갖추었습니다. 그는 수나라 군대를 속여서 깊숙이 끌어들였고, 살수 대첩을 통해 전멸시켰습니다. 살수 대첩은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큰 승리로 남았지요. 대체 을지문덕은 어떻게 용기와 지혜를 함께 갖춘 인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책 속에서 어린 시절의 을지문덕을 만나, 그가 걸었던 길을 따라 걸으며 을지문덕과 함께 성장해 봅시다. 독해 워크북으로 더 ‘강력’해진 who? 한국사 역사와 문해력을 동시에 잡다! 《who? 한국사》는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물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스스로 풀어볼 수 있는 독해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입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을 키우고, 동시에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까지 연습해 보는 독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출판사 서평 초등학생 시기에 효과적으로 역사에 다가가려면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역사를 이끌어 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을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것이죠. 아이는 자연스럽게 사건이 일어난 배경을 이해하고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까지 확장해 나가며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가게 되지요.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에게 도전을, 세종 대왕에게 혁신을, 이순신에게 용기를, 김홍도에게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아이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말처럼, 역사는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줄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E분석노트 시즌 1 현대 문학 (2025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문동열 (지은이) / 2025.03.21
24,000원 ⟶ 21,6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문동열 (지은이)
<메가스터디 E분석노트 시즌 1>은 수능 연계 문학 작품 학습에 대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교재입니다. [1권 - 작품 분석]에서는 분석노트만의 시그니처 작품 분석을 더욱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수능 연계 문학 전 작품과 문항을 더욱 꼼꼼하게, 더욱 자세하게, 더욱 철저하게 분석하여 각 작품에서 수험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과 개념을 보다 밀도 높게 정리하였습니다. [1권 부록 - 줄거리로 산문 문학 정주행]에서는 산문 문학의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를 모두 모아 제시하였습니다. 작품의 전문을 읽지 않아도 중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전체 줄거리를 자세히 기재했고, 책 속 책으로 구성하여 수험생들이 손쉽게 휴대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2권 - 장면 더 보기]에서는 연계 교재에 수록되지 않은 부분 중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장면만 선별하여 제시하였습니다. 각 장면의 핵심 내용과 감상 포인트까지 완벽하게 정리하여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휴대성을 고려하여 교재의 크기를 축소하였고, 고전 문학, 현대 문학 2권으로 분권하였으며,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내지 디자인을 전면 개선하였습니다. 수험생들이 이 교재를 자신만의 분석노트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학습한다면 수능에 출제되는 문학 작품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떨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1권 - 작품 분석] <현대시> 01 당신을 보았습니다(한용운) 02 그날이 오면(심훈) 03 전라도 가시내(이용악) 0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백석) 05 해(박두진) 06 산상의 노래(조지훈) 07 광화문, 겨울, 불꽃, 나무(이문재) 08 벽(김기택) 09 성에꽃(최두석) 10 역사(신석정) 11 생명의 서, 일장 (유치환) 12 흙(문정희) 13 꽃씨(문병란) 14 나목(신경림) 15 병원(윤동주) 16 파밭 가에서(김수영) 17 경사(박목월) 18 수묵 정원 9 - 번짐(장석남) 19 가재미(문태준) 20 황혼(이육사) 21 불사조(정지용) 22 희망의 거처(이정록) 23 느티나무로부터(나희덕) 24 겨울나무를 보며(박재삼) 25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나희덕) 26 여수(오장환) 27 방울소리(이수익) 28 강우(김춘수) 29 들국(김용택) 30 눈물(김현승) 31 감나무 그늘 아래(고재종) 32 달, 포도, 잎사귀(장만영) 33 아침 시(최하림) 34 지리산 뻐꾹새(송수권) 35 내 영혼의 북가시나무(최승호) <현대 소설> 01 날개(이상) 02 태평천하(채만식) 03 삼대(염상섭) 04 장마(윤흥길) 05 사수(전광용) 06 판문점(이호철) 07 무정(이광수) 08 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09 동백꽃(김유정) 10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11 방울새(양귀자) 12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조세희) 13 차나 한잔(김승옥) 14 황홀한 실종(이청준) 15 당제(송기숙) 16 새를 찾아서(김주영) 17 도둑맞은 가난(박완서) 18 새의 선물(은희경) <극, 수필> 01 산불(차범석) 02 놀부전(이근삼) 03 고목(함세덕) 04 쥬라기의 사람들(이강백) 05 동주(신연식) 06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원작, 동희선, 홍윤정 각색) 07 우리들의 블루스(노희경) 08 화단(이태준) 09 먼 곳에의 그리움(전혜린) 10 찰밥(윤오영) [1권 부록 - 줄거리로 현대 산문 정주행] <현대 소설> 01 날개(이상) 02 태평천하(채만식) 03 삼대(염상섭) 04 장마(윤흥길) 05 사수(전광용) 06 판문점(이호철) 07 무정(이광수) 08 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09 동백꽃(김유정) 10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11 방울새(양귀자) 12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조세희) 13 차나 한잔(김승옥) 14 황홀한 실종(이청준) 15 당제(송기숙) 16 새를 찾아서(김주영) 17 도둑맞은 가난(박완서) 18 새의 선물(은희경) <극 문학> 01 산불(차범석) 02 놀부전(이근삼) 03 고목(함세덕) 04 쥬라기의 사람들(이강백) 05 동주(신연식) 06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원작, 동희선, 홍윤정 각색) 07 우리들의 블루스(노희경) [2권 - 장면 더 보기] <현대 소설> 01 날개(이상) 02 태평천하(채만식) 03 삼대(염상섭) 04 장마(윤흥길) 05 사수(전광용) 06 판문점(이호철) 07 무정(이광수) 08 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09 동백꽃(김유정) 10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11 방울새(양귀자) 12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조세희) 13 차나 한잔(김승옥) 14 황홀한 실종(이청준) 15 당제(송기숙) 16 새를 찾아서(김주영) 17 도둑맞은 가난(박완서) 18 새의 선물(은희경) <극 문학> 01 산불(차범석) 02 놀부전(이근삼) 03 고목(함세덕) 04 쥬라기의 사람들(이강백) 05 동주(신연식) 06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원작, 동희선 · 홍윤정 각색) 07 우리들의 블루스(노희경)(1) 분석노트만의 시그니처! 작품에 대한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 업그레이드 수능 연계 문학 전 작품과 문항에 대한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을 통해 작품의 핵심 내용과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추출하여 정리하였고,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문항 출제 요소를 명쾌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수능 출제 경향을 반영한 작품 분석으로 더욱 철저히 대비 긴 산문 작품의 경우 수능에서 어떤 부분이 출제될지 알 수 없습니다. <메가스터디 E분석노트 시즌 1>에서는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능 연계 문학 작품의 지문을 더욱 확대하여 수록하였습니다. (3) [전체 줄거리 + 인물 관계도 + 작품 외적 준거] 학습 보강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를 대폭 강화하여 산문 문학 학습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또한 <보기>로 나올 수 있는 작품 외적 준거까지 수록하여 길고 긴 산문 작품을 한 번에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4) 수능 연계 문학 작품 이력 제시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여부와 국어, 문학 교과서의 수록 여부를 제시하여 손쉽게 수능 연계 작품에 대한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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