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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물 중국사 : 캉유웨이.위안스카이
다산어린이 / 권용찬 (지은이), 김광일 (그림), 장의식, 김종건 (감수) / 2020.12.14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권용찬 (지은이), 김광일 (그림), 장의식,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이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1. 서양에 눈을 뜬 캉유웨이 (역사 바로보기 1. 홍콩의 역사와 문화 / 마카오의 역사) 2. 상소를 올리는 캉유웨이 (역사 바로보기 2. 변법자강 운동) 3. 좌절된 변법 개혁 (역사 바로보기 3. 캉유웨이와 그의 사상) 4. 책을 불태운 위안스카이 (역사 바로보기 4. 중국의 4대 요리 / 위안스카이와 차이나타운) 5. 승승장구하는 위안스카이 (역사 바로보기 5. 군인 정치가 위안스카이) 6. 위안스카이의 몰락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who? 인물 중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who? 인물 중국사> 《캉유웨이?위안스카이》를 소개합니다. 청나라 말기의 변법 개혁 운동가 캉유웨이와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스스로 황제가 된 야심가 위안스카이 1. 인물 소개 1842년, 아편 전쟁에서 패배한 청나라 말기는 서양의 강대국과 일본의 침략으로 혼란했습니다. 청나라는 제11대 황제 광서제가 다스리고 있었지만, 정권은 서 태후가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광서제는 캉유웨이의 변법자강 운동에 동조해 무너져 가는 청나라를 개혁하고자 했습니다. 청나라 말기, 개혁을 꿈꾼 사상가 캉유웨이와 절대 권력을 꿈꾸며 황제가 되고 싶어 했던 군인 정치가 위안스카이의 삶을 통해 파란만장한 중국 근대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혁 사상가 캉유웨이와 군인 정치가 위안스카이, 혼란했던 시대에 정반대의 길을 살아간 두 사람 캉유웨이는 부패하고 무능한 청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지 않는 낡은 법과 제도를 새롭게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변법자강 운동을 추진했지만, 서 태후와 보수파의 세력에 밀려 100일 만에 실패하고 맙니다. 위안스카이는 서 태후와 함께 캉유웨이와 광서제의 변법자강 운동을 저지했습니다. 그 뒤 1911년 쑨원이 주도한 신해혁명이 성공하자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였던 푸이(선통제)를 퇴위시켰습니다. 쑨원에게 중화민국 대총통의 자리를 넘겨받았으나, 권력에 대한 야망으로 스스로 황제가 되려고 했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 세실리아, 발레리아 (지은이), 파블로 피시크 (그림), 윤승진 (옮긴이), 이은희 (감수) / 2023.06.15
15,000원 ⟶ 13,500원(10% off)

찰리북자연,과학세실리아, 발레리아 (지은이), 파블로 피시크 (그림), 윤승진 (옮긴이), 이은희 (감수)
각각 생명 공학 박사이자 화학 박사인 두 저자가 두 아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내면서 여러 가지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게다가 ‘하리하라’ 필명으로 유명하신 이은희 선생님이 감수를 맡아 신뢰를 더했다. 생물학에 궁금증이 많은 소피아와 토마스는 세실과 발레리아에게 여러 가지 흥미로운 질문들을 한다. 나무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동물은 모두 뇌가 있는지, 심장이 없는 채로 살 수 있는지, 식물은 어떻게 영양분을 얻는지, 육식성 식물은 어떻게 고기를 먹는지, 왜 어떤 생물은 사라졌는지, 생물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지 등등 말이다. 그러면 세시와 발레리아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때로는 본인들이 소피아와 토마스에게 기발하고 재미있는 질문을 하기도 하면서 대화를 이끈다. 이들의 이러한 친근하고 재미있는 대화는 아르헨티나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파블로 피시크의 그림으로 빛을 발한다. 파블로 피시크는 그 특유의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을 잘 드러내며, 동시에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준다.11:00 나무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11:15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11:30 생물은 영원히 자랄 수 있을까? 12:00 사람은 왜 늙는 걸까? 12:15 죽음은 무엇일까요? 13:00 동물은 모두 뇌가 있을까요? 13:30 심장이 없는 채로 살 수 있을까요? 14:00 왜 자꾸 배가 고플까요? 14:30 소화시킨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15:30 식물은 어떻게 영양분을 얻을까? 16:00 육식성 식물은 어떻게 고기를 먹을까요? 17:00 우리 몸은 어떻게 체온을 유지할까요? 17:30 DNA는 뭘까요? 17:45 생명체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18:00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물이 존재할까요? 18:30 왜 어떤 생물은 사라졌을까요? 18:45 생물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을까요? 19:00 생물과 비생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9:30 좀비는 살아 있는 걸까, 죽은 걸까? 19:45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있을까요? 22:00 생물학을 위해 건배!우리 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생물학!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생물학 공부가 술술! “생물학이 우리 안에 살아 숨 쉬는 것들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는 책” _이은희(하리하라, 과학 저술가) ‘하루 동안 떠나는 지식 여행 시리즈’를 잇는 생물학 그림책!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생물학 공부가 술술! ‘세포, 단세포 생물, 다세포 생물, DNA, 유전자, 생물 다양성….’ 이런 단어들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모두 생물학에 관련된 단어들이에요. 그런데 이런 단어들을 듣기만 해도 머리 아프다고요? 생물학이 어렵게만 느껴진다고요? 이제 생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봐요. 바로 찰리북에서 새로 나온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로 말이에요.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는 찰리북의 ‘하루 동안 떠나는 지식 여행 시리즈’를 잇는 생물학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각각 생명 공학 박사이자 화학 박사인 두 저자가 두 아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내면서 여러 가지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게다가 ‘하리하라’ 필명으로 유명하신 이은희 선생님이 감수를 맡아 신뢰를 더했습니다. 친근하고 재미있는 대화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만나 보는 생물학 그림책! 생물학에 궁금증이 많은 소피아와 토마스는 세실과 발레리아에게 여러 가지 흥미로운 질문들을 합니다. 나무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동물은 모두 뇌가 있는지, 심장이 없는 채로 살 수 있는지, 식물은 어떻게 영양분을 얻는지, 육식성 식물은 어떻게 고기를 먹는지, 왜 어떤 생물은 사라졌는지, 생물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지 등등 말입니다. 그러면 세시와 발레리아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때로는 본인들이 소피아와 토마스에게 기발하고 재미있는 질문을 하기도 하면서 대화를 이끌지요. 이들의 이러한 친근하고 재미있는 대화는 아르헨티나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파블로 피시크의 그림으로 빛을 발합니다. 파블로 피시크는 그 특유의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을 잘 드러내며, 동시에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줍니다. 과학 교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아이들 학습에 도움이 되는 생물학 그림책! 아이들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방과후 수업에서 ‘생명 과학’을 배우고, 3학년부터는 과학 교과서에서 생물학을 접합니다. 이렇듯 아이들은 초등학교서부터 생물학을 공부합니다.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과학 교과서에는 ‘동물, 식물의 한살이’부터 시작해서 ‘식물의 구조와 기능,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까지 확장되어 실려 있지요. 그런데 이 교과서에 나오는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에서 먼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지요. 이 책의 말미에는 해당 내용이 과학 교과와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교과 과정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포는 계속 분열하는지,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생물은 무엇인지, 지구에 세균은 얼마나 있는지, 심장이 없는 동물과 심장이 여러 개인 동물들로는 어떤 동물이 있는지 등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관련 단원 ㆍ 3학년 1학기 3. 동물의 한살이 ㆍ 3학년 2학기 2. 동물의 생활 ㆍ 4학년 1학기 3. 식물의 한살이 ㆍ 4학년 2학기 1. 식물의 생활 ㆍ 5학년 1학기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ㆍ 5학년 2학기 2. 생물과 환경 ㆍ 6학년 1학기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ㆍ 6학년 2학기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삼국지 - 하
삼성출판사 / 나관중 (원작), 조선경 (그림), 고영직 (옮긴이), 김준우 (해설) / 2024.03.15
9,500원 ⟶ 8,5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나관중 (원작), 조선경 (그림), 고영직 (옮긴이), 김준우 (해설)
별의 커비 오늘도 동글동글 일기! 4
대원키즈 / 다이내믹 타로 만화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 2025.03.25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다이내믹 타로 만화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예측 불가한 전개, 귀여운 반전의 연속.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커비의 다이내믹한 하루하루가 『별의 커비 오늘도 동글동글 일기!』 네 번째 이야기에서 펼쳐진다. 긴급 사태! 디디디 조각상을 복원하라!! 생물 채집 대소동!! 귀신의 무서움을 보여 주마!! 메타 나이트의 반란 계획?! 섀도 커비가 나타났다!! 커비 군단을 쓰러뜨려라!! 격투! 커비 vs 섀도 커비!! 드디어 결전!! 진정한 강자는 누구?! 사랑의 전도사를 주의하라! 마버로아의 점술로 위험을 피하라?! 트러블 속출! 영혼이 뒤바뀌다!! 마인의 보물을 손에 넣어라!! 커비, 여름의 추억 일기! 오픈! 커비 레스토랑!! 특별편① 커비와 정직한 자의 연못 특별편② 신디디디렐라 특별편③ 악당 캐릭터들의 계략?! 특별편④ 다양한 친구들 집합~!!커비의 지나친(?) 순수함! 디디디의 중독적인 호통! 메타 나이트의 디디디를 향한 우직한 충성심! 여기에 뜨겁게 용솟음치는 커비에 대한 사랑이 얽혀서… 마구 뒤엉키고 폭주하는 유일무이 커비 개그 폭탄이 폭발한다! 디디디의 충실한 부하 메타 나이트가 반란 계획을 세운다?! 커비와 디디디 대왕은 산책을 나섰다가 디디디성을 부술 만한 기계를 찾고 있는 메타 나이트를 발견합니다. '계획대로, 뒤집어 버려, 디디디… 산산조각…'이라고 무시무시한 말을 내뱉는 메타 나이트. 정말 디디디를 배신할 계략을 짜고 있는 걸까요? 커비가 '카피 능력, 닌자!'로 변신해 은밀한 조사를 시작합니다! 한편, 마버로아가 가져온 신비한 물건 때문에 악의 기운이 깃든 '섀도 커비'가 등장하여 디디디성에 사는 이들을 모두 데리고 버디 파이터즈 타워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커비와 섀도 커비가 결전을 벌입니다! 진정한 강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커비와 디디디 일행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마버로아의 점술 시간을 함께 구경해 보세요. '미소의 천사' 카드를 뽑은 커비와는 달리, 마버로아의 점술을 비웃던 디디디는 놀랍도록 흉한 점괘를 받아 들고 패닉에 빠져듭니다! 『별의 커비 오늘도 동글동글 일기!』 4권의 웃음 점괘는 과연 어떻게 나올까요? 커비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개그 폭탄이 책을 읽는 내내 대량 폭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오투 초등 과학 5-2 (2017년)
비상교육 / 비유와상징 편집부 지음 / 2017.06.01
13,500원 ⟶ 12,1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유와상징 편집부 지음
1 날씨와 우리 생활 습도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요? 이슬과 안개는 어떻게 생길까요?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하루 동안의 지면과 수면의 온도는 어떻게 변할까요? 바닷가에서 바람은 낮과 밤에 어떻게 불까요? 고기압과 저기압에서는 날씨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 우리나라의 계절별 날씨는 어떠할까요? 날씨는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 바람의 방향과 빠르기를 측정하는 기구 만들기 2 산과 염기 여러 가지 용액을 어떤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을까요? 지시약을 이용하여 용액을 분류하여 불까요? 지시약을 만들어 용액을 분류하여 볼까요? ~ 내가 만드는 천연 지시약 시험지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생활에서 산과 염기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요? 3 물체의 빠르기 물체의 위치는 어떻게 나타낼까요? 물체의 운동은 어떻게 나타낼까요? 일정한 거리를 이동한 물체의 빠르기는 어떻게 비교할까요? 일정한 시간 동안에 이동한 물체의 빠르기는 어떻게 비교할까요? 물체의 속력은 어떻게 구할까요? 풍선 자동차의 속력을 비교하여 볼까요? ~ 움직이는 물체의 속력 측정하기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만들어 볼까요?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우리는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요?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어떻게 될까요? 심장은 어떤 일을 할까요? 숨을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 몸은 노폐물을 어떻게 내보낼까요? 우리 몸은 자극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할까요? 운동할 때 몸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요? ~ 움직이는 그림 만들기
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
도토리숲 / 강이경 (지은이), 조성헌 (그림) / 2019.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도토리숲인물,위인강이경 (지은이), 조성헌 (그림)
도토리숲 문고 3권. 홍대용의 생애와 사상을 만날 수 있는 어린이 인물이야기 책이다. 홍대용은 기하학과 천문학, 수학을 공부하고, 수학책과 철학 소설을 쓰고, 농수각이라는 개인 천문대까지 만들어 하늘의 법칙을 알아내려고 힘썼다. 그리고 자신이 공부한 학문을 백성들이 행복해지는 데 쓰려고 애쓴 학자이자 과학자 홍대용의 삶을 재미난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다. 홍대용의 호기심 많은 어린 시절과 청나라 북경에서의 경험, 혼천의와 천문 시계를 만들고, 개인 천문대를 만든 이야기를 삶의 발자취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고 있다. 더불어 연구한 과학 지식을 조선 백성을 위해서 쓰려고 했던 홍대용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작가의 말 4 별을 세다 잠이 들다 10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20 기숙학교 석실서원에 들어가다 30 우주의 법칙을 알고 싶어 하다 42 혼천의를 만들고 개인 천문대를 짓다 50 마침내 청나라로 62 평생의 벗을 사귀다 80 별이 되다 92 나가는 글 104 홍대용 연보 106 용어설명 112자신이 공부한 모든 학문을 백성들이 행복해지는 데 바친 선비이자 과학자 홍대용 어느 분야에서든 평생을 노력해서 얻은 지식을 사람들이 행복해지는데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힘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세상의 이치와 우주를 연구하고, 그 연구와 발견을 백성들을 위해 쓰려고 애쓴 조선의 선비이자 과학자가 있습니다. 조선의 코페르니쿠스라 불리는 실학자이자 북학사상가인 홍대용입니다. 홍대용은 지구는 둥글며, 하루에 한 번씩 태양 주위를 돌고, 우주는 무한히 넓으며, 저 은하계마저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고, 태양과 지구는 수많은 별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주의 중심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모든 별이 다 중심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홍대용은 너와 나, 사람과 동물, 동물과 식물은 모두 평등하다고도 했습니다. 풀 한 포기, 작은 벌레 한 마리, 인간이 똑같이 소중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조선의 선비 홍대용을 기려 국제천문연맹은 2005년, 2001년에 발견된 소행성 이름을 홍대용이라고 붙였습니다. 《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은 홍대용의 생애와 사상을 만날 수 있는 어린이 인물이야기 책입니다. 홍대용은 기하학과 천문학, 수학을 공부하고, 수학책과 철학 소설을 쓰고, 농수각이라는 개인 천문대까지 만들어 하늘의 법칙을 알아내려고 힘썼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공부한 학문을 백성들이 행복해지는 데 쓰려고 애쓴 학자이자 과학자 홍대용의 삶은 재미난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습니다. 《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과 함께 망원경을 든 선비, 가슴에 우주를 품은 과학자이자 사상가 홍대용 삶을 따라가 보세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홍대용 인물 이야기 《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은 조선의 과학자이자 사상가인 홍대용이 살다 간 삶을 어린 시절부터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이야기하는 몇 안 되는 어린이를 위한 홍대용 인물 이야기 책입니다. 홍대용의 호기심 많은 어린 시절과 청나라 북경에서의 경험, 혼천의와 천문 시계를 만들고, 개인 천문대를 만든 이야기를 삶의 발자취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연구한 과학 지식을 조선 백성을 위해서 쓰려고 했던 홍대용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홍대용은 영조 때, 노론 명문가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성리학을 공부하였지만, 석실서원에서 스승 김원행을 만나면서, 과학이 백성들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는 이롭게 하는 깨닫고, 과학과 실용 학문을 공부하였습니다. 홍대용은 우리나라 최초로 농수각이라는 개인 천문대를 만들었고, 실학자 나경적과 함께 별을 탐구하는 천체 시계 혼천의와 자명종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청나라 북경에서 발전된 과학과 서양 문물을 접하고, 백성을 이롭게 하는 데 필요하다며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이고 배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홍대용은 학문을 연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백성들이 좀 더 행복해지고, 조선이 더 발전할 수 있게 힘썼습니다. 《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은 이런 홍대용의 삶을 어린이 눈높이에 역사적 사실과 정보를 바탕으로 인물의 삶을 들여다보며 이야기로 풀어쓴 글과 연보와 사진 자료들이 홍대용의 삶과 당시 사회 모습을 폭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좋다. 네가 스스로 깨달아야 진정한 깨달음이 될 터이니 말이다. 난 네가 올바른 생각을 할 거라 믿는다. 흠흠.”말은 그렇게 말은 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할아버지 말인데도 무조건 옳다 하지 않고, 스스로 더 생각해 보겠다고 하니, 오히려 더 믿음직스러웠습니다.‘비록 몸은 약하나, 심지 하나는 굳도다. 그야말로 진정한 선비의 자질이로고.’홍용조는 대용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대용은 할 말은 하는 아이였습니다. 비록 웃어른 앞이라 할지도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이야기를 하는 것이 도리라고 여긴 것입니다. 김원행은 그저 공자 왈, 맹자 왈만 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조선에서 가장 이름 높은 성리학자이면서도 유생들에게 천문학과 수학, 서양 역법 등 서양 과학과 기술도 가르쳤습니다. 다른 서원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습니다.김원행을 만나면서, 대용의 메말라 가던 마음은 다시 생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규율은 더 엄격해졌지만, 어릴 때부터 세상 이치와, 땅과, 동물과 식물, 하늘과 별과 달에 관심이 많았기에, 다시 호기심 가득한 학생으로 돌아갔습니다. 그야말로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었습니다.
라 스텔라의 탐나는 옷장
형설아이 / 이윤미 그림,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 2014.07.28
13,500원 ⟶ 12,150원(10% off)

형설아이예술,종교이윤미 그림,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패션 아트북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름다운 공주님들이 그려진 패션 디자인 그림 8종, 왕자님이 추가된 종이 인형 5종, 종이 인형에 붙이는 옷본 4종, 어디에도 사용 가능한 패턴 종이 4장, 머리, 옷, 가방, 신발, 악세서리가 들어간 스티커 2장, 여러 무늬와 옷 모양을 대고 그릴 수 있는 스텐실 판, 그리고 5종의 종이 인형들을 세워서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만든 대형 배경판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상하는 대로 마음껏 꾸며볼 수 있다.4명의 공주님을 소개합니다! 이렇게 꾸며 보아요! 파트1-종이 위에 꾸미기 파트2-종이 인형 꾸미기 패턴 종이 *부록: 스티커, 스텐실 판, 대형 배경판오! 나의 라 스텔라. 너의 옷장을 보여줘! 무엇이든 내 상상대로! 나만의 패션 아트북을 만들어 보세요! 환상 속 나라, 라 스텔라 공주님들의 옷장이 궁금해! 각자 외모도, 성격도 다른 4명의 공주님들을 꾸며 볼까? 라 스텔라의 탐나는 옷장으로 나만의 패션 아트북을 만들어 보자! <라 스텔라의 탐나는 옷장>은 어린이 여러분 자신만의 패션 아트북을 만들 수 있도록 완벽하게 구성된 책입니다. 각각 외모도 성격도 다른 아름다운 4명의 공주님과 멋진 왕자님을 하고 싶은 대로, 상상하는 대로 마음껏 꾸며보세요! 내 마음대로 색칠하고, 붙이는 나만의 패션 아트북! <라 스텔라의 탐나는 옷장>은 어린이 여러분들이 자유롭게 패션 아트를 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은 크게 그림이 그려진 종이 위에 꾸미는 파트1과, 종이 인형을 꾸미는 파트2로 나뉘어져 있어 다양하게 꾸며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공주님들이 그려진 패션 디자인 그림 8종, 왕자님이 추가된 종이 인형 5종, 종이 인형에 붙이는 옷본 4종, 어디에도 사용 가능한 패턴 종이 4장, 머리, 옷, 가방, 신발, 악세서리가 들어간 스티커 2장, 여러 무늬와 옷 모양을 대고 그릴 수 있는 스텐실 판, 그리고 5종의 종이 인형들을 세워서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만든 대형 배경판까지. 오직 여러분만이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한눈에 끌리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 이 책은 ‘은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윤미 작가님의 일러스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작가님은 프랑스의 소설가 ‘기욤 뮈소’ 소설의 한국판 표지그림으로 유명하답니다. 여러 가지 장소가 그려진 배경 그림과 공주님별로 다르게 설정된 주변 소품들, 쳐다보기만 해도 묘한 느낌이 드는 공주님들의 각각 다른 눈빛, 다양한 색으로 꾸며진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옷, 신발, 악세서리 등은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조금 더 특별하고 상상력 넘치는 패션 아트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캐릭터 소개] 엘리자베스 여러분이 생각하는 공주님의 이미지와 딱 어울리는 공주님이에요. 아름다운 얼굴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엘리자베스 공주님은 지혜롭기까지 하답니다. 공주님의 곁에는 항상 오색 빛깔을 띄는 봉황새가 따라다녀요. 안야 귀여우면서도 단정한 미소를 가진 공주님이에요. 발랄한 성격과 어울리게 원피스를 좋아한답니다. 안야 공주님의 곁에는 항상 공주님을 지켜주는 초능력 고양이가 따라다녀요. 둘은 커플 옷을 입고 다니는 걸 참 좋아한답니다. 카르멘 누구나 한번에 보면 반할 만한 묘한 매력을 가진 공주님이에요. 도도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누구보다도 마음이 따뜻하고 열정이 가득하답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카르멘 공주님은 어디를 가던지 가방을 손에서 놓는 법이 없답니다. 이슬린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요정 같은 얼굴을 가진 공주님이에요. 공주님들 중에서 가장 연약하고 여린 마음을 가졌답니다. 집 안에 있는 걸 좋아하는 이슬린 공주님은 자신과 닮은 인형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
지구 마을, 세계 시민 이야기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강혜승 (지은이), 김성희 (그림) / 2026.02.20
15,000원 ⟶ 13,500원(10% off)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사회,문화강혜승 (지은이), 김성희 (그림)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8가지 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풀어낸 인문교양서다. ㈜특별한서재 아동 브랜드 특서주니어의 ‘특서 어린이 인문교양’ 시리즈 여덟 번째 책으로, 빈곤과 기아, 불평등과 기후 변화 등 SDGs 핵심 의제를 세계 곳곳 아이들의 삶과 연결해 전한다. 먼 나라 문제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각 장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와 화상 통화 형식의 인터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미국, 러시아, 남수단 등 다양한 나라의 어린이를 만나며 문제의 원인과 해결 과정을 스스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읽기에서 그치지 않고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안내가 담겼다. ‘세계 시민’이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 위한 태도임을 차분히 짚는다. 못생긴 채소를 외면하지 않는 선택, 물을 아껴 쓰는 습관처럼 구체적 실천을 제안하며, 어린이 독자와 부모, 교사가 함께 생각해 볼 질문을 남긴다. 지구 마을의 오늘을 이해하고 내일을 준비하게 하는 책이다.작가의 말 첫 번째 이야기: 빈곤은 나눔이 필요해! - 빈곤 퇴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축복 가방 자킬과의 화상 통화 자킬과 함께 쓰는 SDGs 수첩 - 빈곤 퇴치에 대해 알아보자 - 다른 나라는 어떨까? - 일상 속 빈곤 퇴치 실천하기 두 번째 이야기: 식량에도 정의가 필요해! - 기아 종식 버려진 음식 쓰레기, 누군가의 식량이에요 셀리나와의 화상 통화 셀리나와 함께 쓰는 SDGs 수첩 - 식량 문제에 대해 알아보자 - 다른 나라는 어떨까? - 일상 속 기아 종식 실천하기 세 번째 이야기: 건강과 복지는 보장이 필요해! -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 생명을 살리는 이동 진료소 아촐 촐과의 화상 통화 아촐 촐과 함께 쓰는 SDGs 수첩 - 건강과 복지 보장에 대해 알아보자 - 다른 나라는 어떨까? - 일상 속 건강과 복지 실천하기 네 번째 이야기: 교육은 미래를 책임져! - 양질의 교육 아이들에게는 학교가 선물이에요 멜리사와의 화상 통화 멜리사와 함께 쓰는 SDGs 수첩 - 교육권에 대해 알아보자 - 다른 나라는 어떨까? - 일상 속 교육권 보장 실천하기 다섯 번째 이야기: 성차별에는 평등이 필요해! - 성평등 달성 차별을 이긴 소녀 축구단 캐서린과의 화상 통화 캐서린과 함께 쓰는 SDGs 수첩 - 성평등에 대해 알아보자 - 다른 나라는 어떨까? - 일상 속 성평등 실천하기 여섯 번째 이야기: 물은 기본권이야! - 깨끗한 물과 위생 볼리비아에서 물 전쟁이 났어요 호세와의 화상 통화 호세와 함께 쓰는 SDGs 수첩 - 물 부족에 대해 알아보자 - 다른 나라는 어떨까? - 일상 속 물 절약 실천하기 일곱 번째 이야기: 이주민과 소통이 필요해! - 불평등 감소 소통으로 편견의 벽을 무너뜨려요 썬밍과의 화상 통화 썬밍과 함께 쓰는 SDGs 수첩 - 이주민에 대해 알아보자 -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는 어떨까? - 일상 속 불평등 감소 실천하기 여덟 번째 이야기: 기후 위기에는 책임이 필요해! - 기후 변화 대응 기후 위기는 누가 책임지나요? 영훈이와의 화상 통화 영훈이와 함께 쓰는 SDGs 수첩 - 기후 위기에 대해 알아보자 - 다른 나라는 어떨까? - 일상 속 기후 위기 대응 실천하기 이미지 출처“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지구 마을, 함께 만들 수 있어요!” 초등학생 눈높이로 친절하게 풀어낸 8가지 ‘지속 가능 발전 목표(SDGs)’ 이야기 ㈜특별한서재의 아동 브랜드인 ㈜특서주니어에서 기획한 ‘특서 어린이 인문교양’ 시리즈의 여덟 번째 도서 『지구 마을, 세계 시민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빈곤, 기아, 건강과 복지, 교육, 성평등, 물 부족, 불평등, 기후 변화 등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8가지 SDGs(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고 따뜻하게 담겨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미국, 러시아, 남수단 등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며, 평소 멀게만 느꼈던 세계 곳곳의 문제를 ‘우리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다. 각 장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와 화상 통화 형식의 인터뷰, 그리고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활동으로 구성했다. 『지구 마을, 세계 시민 이야기』는 ‘세계 시민’이란 어렵고 거창한 개념이 아니라,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태도임을 알려 준다. 이 책은 지구 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를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해하고 공감하며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도울 것이다. “먼 나라 이야기? 아니, 우리 이야기야!” 빈곤과 기아, 불평등과 기후 위기까지 세계 곳곳의 문제를 ‘나의 삶’과 연결하다 『지구 마을, 세계 시민 이야기』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 문제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친절하게 풀어냈다. 각 장은 빈곤, 기아, 건강과 복지, 교육, 성평등, 물 부족, 불평등, 기후 변화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숙자를 돕기 위해 ‘축복 가방’을 만든 자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마트에 ‘낱개 판매’와 ‘못생긴 식료품 판매’를 제안한 셀리나, 엄마와 동생의 치료를 위해 먼 길을 떠난 아촐 촐 등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자신의 삶에서 마주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려 애쓴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 친구의 문제는 나와도 연결되어 있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읽고 끝? 아니, 지금부터 시작이야!“ ‘화상 통화 인터뷰’로 생각의 폭을 넓히고 ‘실천 방법’으로 작은 행동 시작하기 이야기를 읽고 나면 주인공들과의 화상 통화 인터뷰가 이어진다. 이 코너는 아이들이 주인공들을 더 친숙하게 느끼게 하고, 현실과 이야기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문다. 어린이 독자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어?”, “그 후에는 어떻게 됐어?” 같은 질문과 주인공들의 답변을 통해 문제의 원인과 해결 과정을 스스로 이해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생각을 넓히고 질문하는 힘을 키워 준다. 『지구 마을, 세계 시민 이야기』의 가장 큰 특징은 독서가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화상 통화 인터뷰 뒤에는 각 SDGs 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른 나라의 사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등이 정리되어 있다. 못생긴 채소를 외면하지 않는 선택, 물을 아껴 쓰는 습관, 차별적인 말에 침묵하지 않는 태도처럼 작은 행동들이 세상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오늘부터 나도 세계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구 마을을 꿈꾸며 『지구 마을, 세계 시민 이야기』는 “세상을 구하자!”라는 구호를 앞세우는 대신 ‘우리는 같은 지구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차분히 일깨운다. ‘작가의 말’에 담긴 메시지는 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부모와 교사에게도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누군가의 꿈이었음을, 그리고 오늘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단순한 지식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힘을 선물할 것이다. “휴, 빈곤은 참 불공평한 일인 것 같아요.” 자킬은 깊은 한숨을 쉬었어. 그리고 잠시 생각하다가 엄마에게 물었어. “엄마, 조금 더 도움이 될 방법은 없을까요? 미안하다고만 말하는 거 말고, 멀리서 기도하는 거 말고요.” 그때 자킬은 한 가지 일이 떠올랐어. 예전에 엄마, 이모와 함께 거리로 봉사 활동을 갔을 때, 한 노숙자가 물티슈를 줄 수 있느냐고 물어보았던 기억이었어. “엄마, 물티슈나 칫솔 세트 같은 것을 드리면 도움이 될까요?” “왜 그런 생각을 했어?” “집이 없으면 씻기가 어렵잖아요. 매일 이는 닦아야 하니까 칫솔 세트가 필요할 것 같고, 손이라도 닦기 위해서는 물티슈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Q 식량이 부족해서 고통받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 A 응,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8억 명 정도 된대. Q 그렇다고 쓰레기를 뒤지는 것이 도움이 될까? A ‘음식 레스큐’라고 하는 운동이 있어. 음식 쓰레기를 줄이고 식량 부족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더 깊이 생각하도록 돕는 일이야. 한쪽에서는 신선한 식재료가 넘쳐나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아이들이 굶주림으로 죽어 가고 있어. 따라서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필요해.
오들오들 남극북극
주니어김영사 / 아니타 가너리 (지은이), 마이크 필립스 (그림), 이윤선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아니타 가너리 (지은이), 마이크 필립스 (그림), 이윤선 (옮긴이)
남극점과 북극점에 도착한 ‘최초의 사람’이 되고자 열띤 경쟁을 벌였던 탐험가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제대로 눈을 뜰 수조차 없는 엄청난 눈보라와 살을 에는 듯 살벌한 추위를 이겨내고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험난하고 위험천만한 여정을 따라가 본다. 이런 남극과 북극에 터를 잡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북극 지방의 원주민 에스키모들이다. 남극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추워서 사람이 살지는 못한다. 다만 몇몇 과학자들이 남극을 연구하기 위해 머물고 있을 뿐이다. 춥긴 해도 사람이 살 정도이니 다른 생물들 또한 당연히 살고 있다. 북극곰과 펭귄, 북극여우, 물개, 심해를 비롯해 등각류, 남극빙어, 북극제비갈매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추위에 맞설 수 있는 저마다의 지혜를 가지고 꿋꿋하게 살아간다. 그중에서도 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 북극곰과 황제펭귄의 생활 모습은 아주 흥미진진하다.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극지로 여행을 떠나 보자.들어가는 말 · 7 남극을 향한 경주 · 11 냉랭한 극지 · 23 빙산의 일각 · 41 극지의 생활 · 60 극지의 사람들 · 78 빙하의 탐험가들 · 102 위기에 처한 극지 · 121 위험한 미래? · 133<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51권《오들오들 남극북극》_ 남극과 북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모든 것을 담은 극지 백과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남극과 북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모든 것을 담은 극지 백과 남극과 북극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추위, 얼음, 빙산과 빙하, 펭귄, 백곰, 에스키모, 극지 탐험가…. 그렇다. 이 책은 여러분이 남극과 북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극지 백과’인 셈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모험하기 좋아하는 인간은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남극과 북극 탐험에도 열을 올렸다. 이 책은 남극점과 북극점에 도착한 ‘최초의 사람’이 되고자 열띤 경쟁을 벌였던 탐험가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제대로 눈을 뜰 수조차 없는 엄청난 눈보라와 살을 에는 듯 살벌한 추위를 이겨내고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험난하고 위험천만한 여정을 따라가 본다. 이런 남극과 북극에 터를 잡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북극 지방의 원주민 에스키모들이다. 남극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추워서 사람이 살지는 못한다. 다만 몇몇 과학자들이 남극을 연구하기 위해 머물고 있을 뿐이다. 춥긴 해도 사람이 살 정도이니 다른 생물들 또한 당연히 살고 있다. 북극곰과 펭귄, 북극여우, 물개, 심해를 비롯해 등각류, 남극빙어, 북극제비갈매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추위에 맞설 수 있는 저마다의 지혜를 가지고 꿋꿋하게 살아간다. 그중에서도 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 북극곰과 황제펭귄의 생활 모습은 아주 흥미진진하다.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극지로 여행을 떠나 보자.
나를 발견하는 자소서
좋은땅 / 한기호 지음 /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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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학습참고서한기호 지음
자기소개서의 주인공인 ‘나’를 바라보는 시각에서부터, 자기소개서 문항 이해, 학교별 문항 안내, 면접 준비까지 상세히 다루었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게 구성하여,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학생들도 쉽게 자소서 쓰기에 첫발을 들일 수 있도록 이끈다.감사의 글 1. 대한민국의 가련한 수험생들에게 드리는 편지 2. 학생부종합전형이란? 학생부종합전형 소개 ┃ 학생부종합전형과 내신 성적 ┃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내용 3. 자기소개서 이해 태초에 ‘내’가 있으니 ┃ ‘나’를 발견하는 도구 ┃ ‘나’를 바라보는 시각 4.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한 글쓰기 연습 인적사항 1 ┃ 인적사항 2 ┃ 학적사항 ┃ 출결상황 ┃ 수상경력, 자격증 및 인증 취득 상황 ┃ 진로희망사항 ┃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 교과학습발달상황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독서활동상황 ┃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 학교생활기록부 독후감상문 5. 자기소개서 바라보기 자기소개서 문항 이해 ┃ 자기소개서 내용 구성 방법 6. 자율항목에 대하여(학교별 문항 안내) 7. 자기소개서의 표현과 형식에 관한 조언 8. 글쓰기에 대한 충고 9. 면접 준비 방법 맺는말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소개서’는 매우 중요하다. 내신이나 수능처럼 단순히 성적이 아닌, 학생의 특기, 관심사, 장래계획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는 전형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이 모든 것을 아우르고도 진정성을 담은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을까? 《나를 발견하는 자소서》는 현직 입학사정관인 저자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펴냈다. 책을 따라 한 챕터씩 글쓰기 연습을 하다보면, 누구든 ‘자신만의 이야기’를 쓸 수 있을 것이다. 자기소개서는 ‘나를 바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쓰는 자소서 노하우! 학생의 적성과 특기를 고려하여 맞춤형 인재를 찾겠다는 취지로 개설된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도). 틀에 박힌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대학가는 길이 한 갈래 더 열렸다. 하지만 여기에도 분명한 평가기준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자기소개서’다. 그렇다면, 나를 잘 알릴 수 있는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쓰는 것일까? 이 책은 현 입학사정관인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를 담은 글쓰기’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한다. 국어교사로 20여년간 근무하면서 학생들이 글쓰기를 왜 이렇게 어려워하는지 지켜보아왔고, 조금 더 쉽게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했었다. 이 책도 그러한 고민의 연장선에서 시작되었다. 자기소개서의 주인공인 ‘나’를 바라보는 시각에서부터, 자기소개서 문항 이해, 학교별 문항 안내, 면접 준비까지 상세히 다루었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게 구성하여,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학생들도 쉽게 자소서 쓰기에 첫발을 들일 수 있도록 이끈다. 자신만의 개성을 강점삼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의 문을 두드리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연암 박지원, 살아 있는 고전을 남기다
천개의바람 / 김수경 (지은이), 이갑규 (그림), 권순긍 (감수) /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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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논술,철학김수경 (지은이), 이갑규 (그림), 권순긍 (감수)
여름 방학 숙제인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를 두고 골머리를 앓던 서하는 여행 작가인 이모에게 기행문 쓰는 법을 배운다. 이모가 글쓰기 스승님으로 생각하는 연암 박지원의 흔적을 따라 경상남도 함양, 충청남도 당진, 강원도 양양을 여행하며 실학자 박지원이 남긴 고전, <열하일기>의 대표작을 접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좋은 글을 쓰는 법을 알아간다. 또 연암 박지원이 어떤 계기로 <열하일기>를 쓰게 되었는지, <열하일기>에 담긴 실학사상은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박지원이 실제 생활에서 실학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박지원의 소설 <허생전>, <호질>에는 어떤 생각이 담겨 있는지 등을 다루어 시대 배경을 이해하고 인물을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다. 부록으로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를 실어 책을 읽고 나서 곧바로 '체험 학습 보고서'를 형식에 맞추어 따라 써 볼 수 있도록 하였다.1장 박지원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 이모하고 단둘이 - 8 - 신비로운 이모의 집 - 12 - 스승님의 스승님 - 16 2장 박지원과 여행을 떠나다 ◎ 글쓰기 비법 하나, 나만의 글을 쓴다 - 스승님 발자취를 따라 - 24 - 박지원과 물레방아 - 28 - 물소리가 다 똑같지 않다고? -34 ◎ 글쓰기 비법 둘, 호기심과 관찰이 글을 이끈다 - 여행의 재미를 느끼다 - 44 - 호기심과 열린 마음으로 관찰하기 - 48 ◎ 글쓰기 비법 셋,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글쓰기 - 산과 바다의 값어치 - 57 - 생각을 주고받는 글쓰기 - 63 - 소통하고 변화를 불러오다 - 73 3장 박지원을 기억하며 기행문을 쓰다 - 여행의 끝은 기행문의 시작 - 84 - 여정과 견문과 감상 - 87 - 나만의 글로 여행을 적다 - 91 똑똑 공부,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 96 『열하일기』로 좋은 글 쓰는 법을 배우다! 연암 박지원은 조선 최고의 문장가로 손꼽혀요. 은유와 비유, 풍자, 묘사 등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시대의 고민을 담은 박지원의 『열하일기』는 지금까지 좋은 글의 모범이 되고 있지요. 『열하일기』의 살아 있는 문장을 통해 좋은 글 쓰는 법을 배워요. “글을 잘 쓰려면 먼저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이 책은 서하와 이모의 여행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소개하면서 막연히 고전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선입견을 깨뜨려 줄 뿐만 아니라, 고전이 왜 좋은 글인지를 보여 줍니다. 많은 정보를 영상으로 접해 말은 잘하지만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글쓰기의 재미를 느껴 보길 바랍니다.” - 강남구립못골도서관장 이아영 『열하일기』로 좋은 글 쓰는 법을 배워요 조선 후기의 실학자 박지원은 『열하일기』를 통해 청나라에서 겪은 일을 생생하게 되살렸어요. 일기, 소설, 시 등 다양한 형식의 글로 시대의 고민을 담은 『열하일기』는 2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좋은 글의 모범으로 널리 읽히지요. <연암 박지원, 살아 있는 고전을 남기다>에서는 『열하일기』의 대표 작품을 예시로 들어 『열하일기』가 왜 좋은 글인지 살펴보고 좋은 글을 쓰는 법을 소개해요. 나만의 글을 쓰고, 호기심과 관찰로 생각을 키우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위한 글쓰기의 기본적인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지요. 실감 나는 이야기로 연암 박지원의 흔적을 따라 여행해요 글쓰기를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서하가 여행 작가인 이모를 따라 연암 박지원의 흔적을 따라 여행하는 이야기로 내용을 구성했어요. 연암 박지원이 관직을 했던 경상남도 함양, 충청남도 당진, 강원도 양양을 기행하는 서하의 이야기를 통해 박지원의 업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또 글쓰기에 대한 박지원의 철학을 담은 <소단적치인>과 종로 백탑 부근에서 북학파 동료들과 생각을 나누며 어울렸던 생활 모습이 남아 있는 <취답운종교기>까지 소개해 연암 박지원을 깊이 있게 접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해요. 『열하일기』의 시대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어요 따로 구성한 정보 페이지를 통해 『열하일기』가 어떤 배경 속에서 쓰여지게 되었는지 짚어 줘요. 『열하일기』 속에 담긴 실학사상이란 무엇인지, 연암 박지원과 함께 중국의 앞선 기술을 받아들여 백성들의 생활을 편하게 해야 된다고 주장한 동료 실학자들은 누구인지, 또 박지원이 청나라에서 배워 온 기술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등을 알려 줘요. 시대 배경을 알고 『열하일기』를 다시 읽어 보면 『열하일기』에 담긴 박지원의 철학과 사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체험 학습 보고서'를 쓰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담았어요 '체험 학습 보고서'를 쓰는 구체적인 방법을 부록으로 실어 체험 학습 보고서를 쓰기 위한 준비 과정과 체험 학습 보고서에 들어가야 할 내용, 보고서를 쓰는 형식, 보고서를 쓰고 난 뒤의 퇴고 과정을 상세하게 담았어요. 또 서하가 쓴 체험 학습 보고서를 샘플로 제공해 체험 학습 내용을 '견문', '감상', '앞으로 더 알고 싶은 점'으로 나누어 따라 써 볼 수 있게 했어요. 실제로 학교에 '체험 학습 보고서'를 낼 때 <연암 박지원, 살아 있는 고전을 남기다>를 다시 들춰 보고 이용할 수 있어요.
불의 날개와 용들의 세계
김영사 / 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조이 앙 (그림), 강동혁 (옮긴이)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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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명작,문학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조이 앙 (그림), 강동혁 (옮긴이)
전 세계 1300만 부 이상 판매, 초대형 베스트셀러 판타지 시리즈 <불의 날개> 독자들을 위한 <불의 날개> 안내서이자 가이드북. 원작소설에 등장하는 주요 용들이 컬러로 재탄생되었으며, 소설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용들 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차게 담아냈다.1장 진흙날개 2장 바다날개 3장 정글날개 4장 암흑날개 5장 모래날개 6장 얼음날개 7장 하늘날개 8장 잎날개 9장 벌집날개 10장 비단날개전 세계 24개국 출간,〈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1위, 1,300만 부 이상 판매, <불의 날개〉독자들을 위한 알찬 가이드북. 전 세계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블록버스터 급 대형 판타지〈불의 날개〉시리즈 가이드북이 출간되었다. 가이드북이자 안내서인《불의 날개와 용들의 세계》에는 15부에 달하는 긴 원작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용들이 컬러로 구현되었고 각 부족들의 세세한 특징과 숨겨진 이야기, 각 용들 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주고받은 편지, 책, 기록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밝혀진다. 진흙날개, 정글날개, 모래날개 등 총 열 개의 부족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부족들이 살아가는 곳의 지도, 지도자, 그 부족의 역사와 대대로 전해지는 전설적인 영웅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원작소설에서 독자들을 사로잡은 개성 강한 용들의 미처 못 다한 이야기도 들려줘 이 시리즈의 독자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불의 날개〉 시리즈 1부에서 5부까지는 운명의 어린 용들이 용의 나라, 파이리아를 구하는 이야기가, 제 6부에서 10부까지는 운명의 용들과 더불어 등장한 각 부족의 새끼 용들이 엮어가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11부부터는 새로운 대륙과 새로운 용 부족이 등장하여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험과 즐거움을 준다. 제1부《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제15부까지 나온 〈불의 날개〉 시리즈는 전 세계 어린이, 어른 독자 모두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이미 유튜브 채널에는 독자들의 팬심이 담긴 영상물이 많이 올라와 있으며 그래픽노블로도(1부에서 5부까지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만들어져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영국, 브라질, 중국, 체코, 프랑스 등 총 21개국에서 번역되고 출간되었으며,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한번 읽으면 멈출 수 없는 도서로 사랑받고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를 뒤이을 이 웅장하고도 스펙터클한 이야기는 빈틈없는 구성 아래 극적인 사건들이 계속 전개된다. 매력 넘치는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눈앞에 그려질 듯 생생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도 계속 등장한다. 등장인물 사이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시종일관 흥미롭다. 작가 투이 T. 서덜랜드는 용의 나라와 용의 부족들을 정교하게 묘사하였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상상력을 발휘해 작가만의 완벽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갔다. 〈불의 날개〉 시리즈를 읽는 순간 독자들은 현재 자신의 상황을 잊고 파이리아의 땅 위에, 아니면 날개를 달고 파이리아와 판탈라의 푸른 하늘을 날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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