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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으로
시공주니어 / 헤더 알렉산더 (지은이),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긴이) / 2020.06.10
14,500원 ⟶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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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자연,과학
헤더 알렉산더 (지은이),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긴이)
숨은그림찾기 2: 즐거운 휴가
보물섬 / B.M Comic Studio 엮음 / 2016.02.15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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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수학동화
B.M Comic Studio 엮음
『숨은그림찾기』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주는 숨은그림찾기 놀이로 구성된 책입니다. 즐겁게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집중력, 판단력, 추리력,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웁니다. IQ와 EQ를 균형있게 높여 줄 숨은 그림 찾기와 미로 찾기를 시작해 보세요!
여자도 달릴 수 있어!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아네트 베이 피멘텔 (지은이), 미카 아처 (그림), 정수진 (옮긴이) / 2018.08.08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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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그림책
아네트 베이 피멘텔 (지은이), 미카 아처 (그림), 정수진 (옮긴이)
세상을 바꾼 소녀 4권. 보스턴마라톤을 달린 최초의 여성 바비 깁의 이야기다. 달리기를 좋아하던 바비는 보스턴마라톤 대회를 보고 자신도 대회에 참가하려 했지만 ‘여자는 안 된다’는 답을 들어야만 했다. 여자는 연약해서 마라톤을 뛸 수 없다는 게 이유였다. 바비는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용감하게 나섰다. 여자도 할 수 있다는 걸 세상에 보여주려고 말이다. 바비는 1966년 보스턴마라톤 대회에 몰래 참가해 달렸고 다른 많은 남성 참가자보다 빨리 결승선에 들어왔다. 하지만 바비의 기록은 인정받을 수 없었다. 그럼에도 바비와 다른 여자 선수들은 계속 마라톤 대회에서 뛰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1972년 여성이 정식으로 보스턴마라톤을 뛸 수 있게 되었다. 역사를 바꾼 위대한 순간인 1966년 보스턴마라톤 현장이 펼쳐진다.상상력과 용기로 세상을 바꾼 여성들의 이야기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여성은 남성과 달리 기존의 사회를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는 인식론적 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창의력이지요. 여자 어린이에게 이를 일깨워주는 것은 사회적 역량, 어린이의 성장 환경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의 책들은 그런 환경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정희진 여성학 연구자, 『정희진처럼 읽기』 저자 <여자도 달릴 수 있어!>는, 나무 위에서 2년을 버티며 숲을 지켜낸 환경운동가 버터플라이 힐의 이야기를 다룬 <루나와 나>, 샌디에이고의 사막 도시에 울창한 공원을 조성한 식물학자 케이트 세션스의 이야기가 담긴 <세상의 모든 나무를 사막에 심는다면>, 20세기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던 수의학자이자 파충류학자 조앤 프록터 이야기인 <놀라지 마세요, 도마뱀이에요>에 이어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상상력과 용기로 세상을 바꾼 여성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이 시리즈는 여자 어린이에게 용기를 주며 동시에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시대적 한계와 편견에 맞서 우리 사회에 큰 변화를 이끌어낸 용감하고 똑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여성은 42.195km를 달릴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여자라서 안 된다’는 말, 이젠 그만 듣고 싶어요. 바비가 뭔가를 보여줄 거예요! 오늘날 누군가가 “여자는 연약해서 마라톤을 뛸 수 없다”라고 말한다면 어처구니없는 말로 들리겠지만 바비가 살던 1960년대에는 여자가 마라톤을 뛸 수 없었어요. 어릴 때부터 달리기를 좋아했던 바비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열리는 보스턴마라톤 대회를 보고 자신도 참가하고 싶어 참가신청서를 요청했지만 대회 운영위원회는 여자는 마라톤을 뛸 수 없을뿐더러 규칙상 여자는 참여할 수 없다고 단박에 거절했어요. 너무 화가 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비는 어떻게든 마라톤에서 달리겠다고 결심했어요. ‘이건 세상에 잘못된 규칙도 있다는 걸 보여 줄 기회야.’ 바비는 대회 당일 출발선 뒤쪽에 몰래 숨어 있다가 출발 신호와 함께 달리기 시작했어요. 1966년 보스턴마라톤에서 바비가 세운 기록은 전체 남성 참가자의 2/3보다도 빨랐지만 보스턴마라톤 조직위원장은 바비의 기록을 인정하지 않았어요. 바비는 1967년과 1968년에도 보스턴마라톤에서 달렸어요. 두 번 다 정식 허가를 받지 않았고, 비공식적으로 참여한 다른 여성들과 경쟁하며 함께 달렸어요. 비공식 여성 참가자의 숫자는 매년 늘어났는데, 보스턴마라톤 조직위원회는 1972년이 되어서야 여성의 마라톤 참여를 정식으로 허용했습니다. 그리고 1996년, 바비가 1966년, 1967년, 1968년 보스턴마라톤의 여성 우승자로 공식 인정받으면서 바비의 이름도 다른 우승자들의 이름과 함께 코플리 광장 기념판에 새겨졌답니다. 보스턴마라톤 대회 최초 여성 우승자 바비 깁은 세상의 편견을 깨기 위해 달렸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많은 여성들이 바비를 따라 달리기 시작했어요. 여자가 마라톤을 뛰기 시작한 것이 겨우 50여 년 전의 일? 우리의 가능성과 한계를 세상이 정하도록 놔두어서는 안 돼! 보스턴마라톤 대회는 뉴욕마라톤 대회, 런던마라톤 대회, 로테르담마라톤 대회와 함께 세계 4대 마라톤대회로 불리는, 역사가 매우 깊은 대회입니다. 1896년 제1회 아테네올림픽에서 마라톤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고 1897년 1회 보스턴마라톤 대회가 열렸으니 마라톤 역사로는 올림픽 경기 다음으로 오래 되었지요. 이처럼 마라톤의 역사는 오래 되었지만 모두 남자 마라토너들의 경기였고 여자가 마라톤 대회에 정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1972년 보스턴마라톤 대회, 1984년 LA올림픽부터입니다. 불과 40~50여 년 전의 일이지요. “그때 세상은 지금과 상당히 달랐어요. 성인 여성이 대중 앞에서 뛰는 것은 사회적 기준 밖의 일이었지요. 여성들은 마라톤을 뛸 수 없다고 여겨졌고 공식적으로 허락된 가장 긴 경주는 1.5마일(약 2.5km) 정도였지요.” -바비 깁 인터뷰 중에서 역사적으로 여성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인식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우리는 그 변화를 당연히 여기며 살아가지요. 하지만 바비 깁처럼 세상이 정해놓은 한계를 깨고자 노력한, 용감한 사람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그 한계 안에서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바비 깁의 용감한 도전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세상이 정하도록 놔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웁니다. 이는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 것 없이 우리 모두가 새겨들어야 할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바비 깁과 마라톤을 함께 뛰어 봐요! 이 책은 바비가 마라톤을 뛰는 출발점부터 결승선에 들어오기까지 페이지 아래쪽에 마라톤 코스의 거리와 높이를 표시함으로써 바비 깁과 함께 뛰는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 그림을 보면 마라톤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이해할 수 있지요. 특히 32km 지점에 이르러서 나타나는 하트브레이크힐(심장을 트뜨릴 정도로 힘들다는 오르막길)의 해발고도를 살펴볼 수 있어서 왜 이 지점이 그토록 악명 높은지도 알 수 있습니다. 덤불 뒤에 몰래 숨어 출발신호를 기다리는 바비의 긴장감, 하트브레이크힐을 내려오다 발에 물집이 터지며 느껴지는 고통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책을 읽는 내내 바비를 응원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결승점에 들어오는 바비의 모습에서 함께 환희를 느끼게 되지요.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바비 깁의 뒤를 따라 달리는 많은 여성들을 보여줍니다. 여성 마라톤 선수들의 이름을 새겨 넣음으로써 더 많은 여성 육상 선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은 운동선수를 꿈꾸는 모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포기 하지 않으며 자신의 꿈을 사랑하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안 된다고 말할 때 그 말을 거부하고 용감하게 도전한 한 소녀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음악 둘레 내 둘레
소야 / 박경용 지음, 강민정 그림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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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동요,동시
박경용 지음, 강민정 그림
콩콩동시 시리즈 3권. 동시와 시조, 아동문학평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굵직한 이정표를 만들어온 박경용 시인의 연작동시조집이다. 이 동시조집에는 ‘음악’이라는 단일 소재로 다양한 시상을 전개한 동시조 104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책은 우리 전통 가락인 시조로 쓰인 어린이를 위한 동시조여서 더 큰 의미가 있다.[제1부] 엉덩이를 들썩들썩 내 방의 해 / 제가끔 / 새 귀 한 잎 / 싸아한 목소리 / 흥얼흥얼 옹알옹알 / 도마 건반 / 동요를 부를 때 / ‘사물’이 아니어도 / 폭포도 잠재워야 / 엉덩이를 들썩들썩 / 악기 한쌍 / 타박네 / 허밍 코러스 / 이름 값 하느라 / 클래식 길 / 비올라 소리에 / 하얀 눈발 춤사위에 / 수묵화 병풍 / 노래붙이라서 / 짝을 잘 만나야 / 소리와 노래 사이 / 혼자 들을 때 / 한국 환상곡 / 귓바퀴에 악보가 / 졸업식 노래 / 막노래 막춤 [제2부] 그냥 좋아서 엄마와 나를 잇는 / 볼륨을 낮추고 / 엄마 입맛 내 입맛 / 서로 토라졌다가 / 제일 좋은 노래 / 말이 끝나는 곳에 / 그냥 좋아서·1 / 그냥 좋아서·2 / 음악의 샘터·1 / 음악의 샘터·2 / 「고향의 봄」의 여운 / 두 얼굴의 「섬집 아기」 / 지휘봉이 감춘 뜻은·1 / 지휘봉이 감춘 뜻은·2 / 판소리를 들으며 / 둘이서만 통하는 / 새끼손가락쯤만 / 춤추는 홍학 / 소리명창 귀명창 / ‘모사모’ 가족 / 리듬이 깨져서 / 되살아난 풍경소리 / 뱃노래에 바다가 / 플루트와 풀피리 / 고향 생각 / 그 색깔, 그 본새 [제3부] 음악 숲 속 메아리 어떤 블랙홀·1 / 어떤 블랙홀·2 / 저 아기의 엄마는? / 화산처럼 / 말더듬이 그 애 / 꼭지점·1 / 꼭지점·2 / 배 부른 꽃병 / 외할머니 장롱에 / 오페라와 아리아 / 딴전 피워도 / 진달래 피는 순서 / 음악 숲 속 메아리·1 / 음악 숲 속 메아리·2 / 음악 숲 속 메아리·3 / 노래 가뭄·1 / 노래 가뭄·2 / 돌아온 목소리 / 싱긋 빙긋 / 마술 피리 / 선생님 곁에 / 알고 들으니까 / 아쉬움 / 못 말릴 고모 / 세 개의 귀 / 할아버지 첫 제삿날 / 「백조의 노래」 들으며 [제4부] 음악을 들으며 그림을 그리다가 교향악단 연주를 보며 / 음악, 그 그리움의 무늬 / 귀는 보배라서 / 씻는 마음으로 / 감미로운 멜로디에 / 음악을 들으며 그림을 그리다가 / 시 아닌 음악 속살이 / 포근포근 길들여져 / 향기 밴 소리 안개에 / 배롱꽃 모차르트 악보에 / 사로잡고 사로잡혀 / 우리나라 좋은 나라 / 소리빛깔, 빛깔소리 / 시간을 등에 업고 / 빈말이 아니란 걸 / 모차르트 때문에 / 고드름이 실로폰을 / 귀빠진 날 아침에 / 대화를 엿듣다가 / 도돌이표 홍수에 / 갈피 못 잡을 목소리 / 사투리 노래라니? / ‘천천히, 빨리’ / 줄과 활의 소리 불씨 / 쏘다니는 악기박경용 시인 연작동시조집 ‘음악 둘레 내 둘레’ 발간 - 음악’이라는 단일 소재로 동시조 104편 수록 - 우리 가락 시조에 문학성과 동심을 함께 담아낸 격조 높은 작품 선보여 □ 동시와 시조, 아동문학평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굵직한 이정표를 만들어온 박경용 시인이 연작동시조집 『음악 둘레 내 둘레』를 펴냈다.(발간일 2016년 4월 5일) □ 도서출판 소야에서 펴낸 이 동시조집에는 ‘음악’이라는 단일 소재로 다양한 시상을 전개한 동시조 104편이 수록되어 있다. □ 이번 책은 우리 전통 가락인 시조로 쓰인 어린이를 위한 동시조여서 더 큰 의미가 있다. □ 박경용 시인은 1958년, 19세의 나이에 동아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면서 천재 시인으로 주목받았으며, 그동안 동시와 동화, 평론 등 아동문학 전 분야에 걸쳐 활동해 왔으며, 시조 시인으로도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동시조 동인 ‘쪽배’의 좌장으로 시조를 어린이들에게 보급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 박경용 시인은 이미 1980년 ‘전통’을 소재로 한 첫 번째 연작동시조집 ‘샛강마을 숲동네’를 발간한 바 있으며, 이번 연작 동시조집은 36년 만에 펴낸 두 번째 연작동시집이다. □ 이번 『음악 둘레 내 둘레』를 펴낸 도서출판 소야는 “쉽지만 깊고, 문학적 완성도 높은 동시조집”이라면서 “최근 쉽고 재밌기만 한 동시집이 유행하는데, 이번 책은 동시에서의 문학성에 대해 한 번 쯤 다시 생각해 보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출판사 리뷰 하나의 낱말에서 떠오를 수 있는 생각은 다양하다. ‘음악’이라는 낱말 하나를 100명의 사람에게 던져주고 각자 떠오르는 생각을 적어보게 한다면, 적어도 30여 개의 서로 다른 생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의 낱말, 하나의 소재를 가지고 한 작가가 동일한 장르의 작품을 얼마나 많이 쓸 수 있을까? 소재에서 발상을 찾고, 그 발상을 문학적 형상화 작업을 통해 작품으로 창작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인데, 동일한 소재에서 이 과정을 반복하기란 더더욱 어려울 것이다. 박경용 시인의 『음악 둘레 내 둘레』는 ‘음악’이라는 단일 소재를 가지고 무려 104편의 작품을 담아낸 그야말로 걸작이다. 하나의 소재로 서너 편의 작품을 쓰기도 어려운데 100편이 넘는 작품을 써낸 것은 실로 놀랄 일이다. 그리고 하나의 소재로 연작시를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적 고민과 형상화 역시 조밀해졌고, 문학적 완성도도 매우 높아졌다. 최근 동시들이 아동들이 쓰는 ‘아동시’와 구분이 없어지고, 쉽고 흥미 유발에 치우치는 경향이 강한데 반해, 박경용 시인의 이번 작품들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문학적 완성도도 높고, 재미도 함께 갖춘 시라는 것이 출판사의 평가이다. 또한 이 책은 모든 작품이 우리 전통 가락인 ‘시조’로 쓰여졌다. 어린이를 위한 시조, 즉 ‘동시조집’이다. 귀한 우리의 시가문학인 시조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경험과 배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시조라서 읽다보면 절로 운율이 느껴지고, 흥이 생기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박경용 시인은 이미 1980년에 우리 ‘전통’을 소재로 한 연작 동시조집 『별 총총 초가집 총총』을 펴낸 적이 있으며, 이번 『음악 둘레 내 둘레』는 36년 만에 내 놓는 그의 두 번째 연작 동시조집이 된다. 19세에 동아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면서 천재시인으로 주목받았던 박경용 시인의 문학적 경륜과 시적 완숙미가 느껴지고, 아직도 생기 있는 아이들과 같은 동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의 가치는 동시집 그 이상이라고 생각된다. 학교에서, 가정에서, 또는 동시를 쓰는 작가들에게도 좋은 표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음악 둘레 내 둘레 꼬리글] 이 동시집에는 특별한 점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여기에 실린 작품 모두가 ‘시조’ 라는 점이에요. 가만히 소리를 내어 읽어 보세요. 리듬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이렇게 우리말에 담겨 있는 가락과 숨결로 노래하는 우리 고유의 시가 ‘시조’이고, 어린이들을 위한 시조를 ‘동시조’라고 합니다. 또 하나는 모든 시의 소재가 ‘음악’이라는 점이에요.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있는 음악의 다양한 의미를 104편이나 되는 엄청난 분량의 ‘연작시’로 담아냈어요. 웬만한 시인으로서는 엄두도 못 낼 작업이지요. 이 『음악 둘레 내 둘레』는 송라 박경용 선생님께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만 1년에 걸쳐 집중해서 쓰신 작품이에요. 그리고 등단 50주년을 맞은 2008년, 동시조 동인 ‘쪽배’가 동인지 6호를 내면서 이 작품을 기념 특집으로 엮어서 한 차례 발표한 적이 있어요.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올봄, 송라 선생님께서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시집으로 탈바꿈시켜 보자는 제자들의 제안을 받아들이셨어요. 그 결과 이렇게 예쁜 동시집이 탄생했답니다. 1 9 8 0 년 에 우리 ‘전통’을 노래한 『별 총총 초가집 총총』을 내신 송라 선생님으로서는 36년 만에 두 번째 연작 동시조집을 선보이는 것이지요. 이 동시집에는 시와 음악과 우리의 일상이 다채롭게 펼쳐져 있습니다. 시집을 읽으며 동심을 가지고 따듯하게 살아가는 주인공들과 친해져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도 음악처럼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이웃과 살갑게 사귀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 보세요.이름 값 하느라생뚱맞기만한 이름찐빵가게 ‘모차르트’.실실 웃음 흘리며그 앞을 지나치면그래도 이름 값은 하느라달콤한 김이 솔솔솔. 짝을 잘 만나야내가 불러 잡쳐버린 밍밍한 그 동요를짝꿍이 고쳐 불러짭짤하게 일으켜요.노래도짝을 잘 만나야쪽팔리지 않지요.
중학영문법 내신대비용 중3 능률(김성곤) 교사용
이지에듀북 / 이지에듀북 편집부 (엮은이)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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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에듀북
학습참고서
이지에듀북 편집부 (엮은이)
친절이 뭐예요?
한샘닷컴 / 홍성중 지음, 김복용 그림 / 200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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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닷컴
명작,문학
홍성중 지음, 김복용 그림
울보 은지 구구단도 못 외우는 웅이 오빠 개구리 왕구에 사는 개구리 왕자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웅이 오빠 가재들은 구구다을 싫어해 오빠하고 결혼할 거야 오빠랑 헤어지기 싫어! 오빠한테 데려다 줘, 응? 동화 논술
엄마 손은 마술사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김양숙 지음, 이한중 그림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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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동요,동시
김양숙 지음, 이한중 그림
1부 겁나지 않아요 2부 눈빛만 보아도 3부 달리기 시합 4부 신발 두 짝 5부 연필과 지우개 6부 초롱이와 망울이 해설 이성자 | 꽃구름 속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만화로 읽는 삼국유사 03
무지개 / 무지개 편집부 (지은이)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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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역사,지리
무지개 편집부 (지은이)
식물이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신정민 (지은이), 끌레몽 (그림)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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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신정민 (지은이), 끌레몽 (그림)
뿌리부터 잎사귀까지, 식물 생태계의 놀라운 비밀을 과학의 눈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자연 탐구서다. 식물이 무엇이며,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그리고 식물의 세계가 얼마나 신비로운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아파트 화단에 활짝 핀 꽃, 흔들흔들 서 있는 나무뿐 아니라 밥상 위에 올라오는 곡식, 과일, 채소는 모두 식물이다. 사람들은 식물을 보고 즐기고, 먹고, 식물로 다양한 물건을 만든다. 사실, 우리는 식물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다. 우리가 숨 쉴 때 필요한 산소도 식물 덕분에 만들어지니까. 이 책은 식물의 기능과 구조를 설명하는 것을 넘어, 식물들의 생존 전략과 환경 변화 속에서의 역할까지도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구 생태계의 균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1. 식물은 뭘까? 2. 식물은 어떻게 나뉠까? 3. 식물은 어떻게 생겼지? 4. 땅속으로 자라는 뿌리 5. 쭉쭉 뻗는 줄기 6. 재주 많은 잎 7. 식물은 어디로 숨을 쉴까? 8. 알록달록 예쁜 꽃 9. 새콤달콤 맛있는 열매와 씨 10. 씨앗 퍼뜨리기 작전 11. 식물의 한살이 12. 특이한 식물들 13. 식물의 위기 식물 관련 상식 퀴즈 식물 관련 단어 풀이지구와 생태계를 지탱하는 축, 식물의 숨은 이야기! 식물 생태계의 비밀을 푸는, 과학적 자연 탐구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식물 친구를 가지고 있나요? 최근 반려동물만큼 반려식물에 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식물은 아주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저마다 다른 색상과 모양, 크기를 자랑하고, 작은 씨앗에서 시작해 거대한 나무로 자라는 놀라운 생명력을 보여 주죠. 《식물이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는 뿌리부터 잎사귀까지, 식물 생태계의 놀라운 비밀을 과학의 눈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자연 탐구서입니다. 식물이 무엇이며,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그리고 식물의 세계가 얼마나 신비로운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줍니다. 아파트 화단에 활짝 핀 꽃, 흔들흔들 서 있는 나무뿐 아니라 밥상 위에 올라오는 곡식, 과일, 채소는 모두 식물입니다. 사람들은 식물을 보고 즐기고, 먹고, 식물로 다양한 물건을 만들죠. 사실, 우리는 식물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어요. 우리가 숨 쉴 때 필요한 산소도 식물 덕분에 만들어지니까요. 이 책은 식물의 기능과 구조를 설명하는 것을 넘어, 식물들의 생존 전략과 환경 변화 속에서의 역할까지도 다루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구 생태계의 균형을 이해하게 될 겁니다. 식물의 경이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사이, 자연과의 연결고리를 회복하며 세상을 더욱 넓고 아름답게 바라보기를 바랍니다. * 생명의 시작과 끝, 생태계 균형을 지탱하는 식물의 힘! 토도독 떨어지는 빗방울, 작은 바람에도 이리저리 흔들리는 나뭇잎. 하지만 알고 보면 식물의 잎은 공장과도 같아요. 광합성을 해서 영양분을 만들고, 새록새록 신선한 산소를 쉴 새 없이 만들어내죠. 도대체 그 작고 납작한 잎사귀 어디에서 영양분이 만들어지고 산소가 나오는 걸까요? 이 책은 우리가 평소 쉽게 지나쳤던 식물들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체계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공기를 정화하고, 먹을 것을 제공하며, 다양한 생활용품 재료로 사용되면서 식물이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합니다. 식물의 구조와 기능, 생장 과정 등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 맞춘 내용을 충실히 담고 있어,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식물의 세계! 식물은 단순한 자연의 일부가 아니라, 지구와 생태계를 지탱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책을 보며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자연에 대한 애정을 키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 매일매일 그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멋진 식물들!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식물은 어떻게든 씨앗을 널리 널리 퍼뜨려야 합니다. 그래서 바람이나 물을 이용해 씨앗을 멀리 보내거나, 폭탄을 터뜨리듯 꼬투리를 세게 터트립니다. 사방팔방 돌아다니는 동물들을 이용하기도 하고요. 《식물이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는 식물들이 단순히 나고 자라나는 존재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명체임을 강조합니다. 신정민 작가는 특유의 쉽고 친근한 문체로 식물의 놀라운 생명력과 전략에 주목하며 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것을 제안합니다. 따뜻한 햇볕과 영양분을 얻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생존 전략부터 자손을 퍼뜨리는 다양한 방법까지. 자신만의 기발한 방법으로 용감하게 삶을 헤쳐 나가는 식물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끼며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우리의 내일을 위해, 오늘 식물을 지켜야 합니다! 두껍고 단단한 콘크리트를 뚫고 자랄 정도로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식물. 하지만 오염된 하늘에서 내리는 산성비로 잎은 숨을 쉬지 못하고, 뿌리는 병이 듭니다. 산성비는 흙의 성질을 변하게 하고, 나무가 죽은 자리는 결국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사막이 되고 말지요. 전 세계적으로 해마다 서울의 6배쯤 되는 면적이 사막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식물의 생명력과 생태적 역할만을 다루지 않습니다.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탓에 위기에 처한 식물들의 현실을 세세히 전하며 자연 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제시합니다. 매년 사라져가는 숲과 그로 인해 병들어가는 지구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식물과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고민해 볼 기회를 제공하지요. 책을 읽고 나면 길가에 피어난 작은 꽃 한 송이, 나무 한 그루가 새롭게 보일 겁니다. 책을 보며 식물이 지구를 살리듯, 어린이들이 식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길 바랍니다. 3. 식물은 어떻게 생겼지?사람의 몸을 크게 다리·몸통·머리로 구분한다면, 식물의 몸은 뿌리·줄기·잎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꽃은 열매나 씨앗을 맺기 위해 임시로 피우는 것이니까 빼고요.이렇게 나눠 놓고 보니 왠지 사람과 식물의 몸이 비슷하게 구성된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다리=뿌리, 몸통=줄기, 머리=잎, 이렇게요. 나무와 풀그렇다면 나무와 풀은 무엇이 다를까요?보통 나무는 크고, 풀은 작다고 생각하지만, 그 차이는 크기만이 아니에요. 나무는 수십 년, 심지어 100년 이상 살며 계속 자라지만, 풀은 보통 한두 해 살다 죽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100살 넘은 나무도 많고, 500년이나 1000년 넘게 사는 나무도 있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 있는 강털소나무(브리슬콘 소나무)는 무려 4800년 넘게 살았어요! 나무들은 오래 살다 보니 100미터 넘게 자라는 일도 있죠.하지만 모든 나무가 크고, 모든 풀이 작은 건 아니에요. 한라산의 돌매화나무는 겨우 3~5센티미터 정도 자라고, 대나무는 100년도 넘게 살며 하늘 높이 자라지만, 사실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라 속이 비어 있는 풀이에요.또 다른 차이는 나무의 줄기에는 나이테가 있고, 풀에는 없다는 점이에요. 나무의 껍질 안쪽에는 부름켜가 있어 봄과 여름에는 큰 세포를 만들어 나무가 빨리 자라고, 가을에는 작은 세포를 만들어 단단해져요. 그래서 나무를 자르면 동그란 나이테가 보이는 거랍니다.
나도 잘할 수 있어요
상서각(책동네) / 홍진복.문인화 지음 / 2016.04.25
6,000원 ⟶
5,400원
(10% off)
상서각(책동네)
생활,인성
홍진복.문인화 지음
'초등 학교 인성 교육' 시리즈는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바르고 건강한 인성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초등 학교 학생들의 인성 교육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초등 학교 어린이의 인성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각 단계별로 1권씩 모두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2단계는 바른 생활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가능한 바른 생활의 내용 체계와 덕목을 중심으로 일상 생활에서 많이 경험하는 내용으로 선정하였으며, 이야기 자료와 활동 자료 등으로 재미있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다.일러두기 1 나도 잘 할수 있어요 2 내 친구 최고 3 교실에 들어오면 4 웃으면서 인사해요 5 사뿐사뿐 걸어요 6 나는 나는 자라서 7 이럴 땐 이렇게 (이런 일이 생겼어요) 8 나도 시인이다 9 즐거운 우리 집 10 예절왕은 누구일까요? 11 고마운 이웃 12 나는 환경 지킴이 13 조심조심 안전하게 14 잘 지켜요 15 자랑스러운 우리 나라 16 뽀뽀하세요
나의 첫 유물 박물관 : 선사시대관
빨간콩 / 최경원 (지은이)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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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0원
(10% off)
빨간콩
역사,지리
최경원 (지은이)
우리나라 유물을 박물관에 박제된 화석이 아닌, 당대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함께했던 도구로 바라보고 재해석한 논픽션 그림책이다. 저자가 수십 년간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 유적지를 발로 뛰면서 직접 찍은 사진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그린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유물의 형태와 디자인, 구조와 기능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며 시대적 흐름을 살펴보고, 유물이 사용될 당시의 상황을 인포그래픽 등의 그림으로 재현하여 우리에게 살아 있는 역사를 느끼게 한다. 1권 '선사시대관'에 실린 15점의 유물은 구석기 시대부터 삼한시대까지의 유물 중 시대의 문화와 일상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온, 선구적인 역할을 한 대표적인 유물을 추린 것이다. 스위스 군용 칼에 버금가는 기능을 가졌던 주먹도끼, 존재감 없던 좀돌날 뒤에 숨겨진 놀라운 아이디어, 신석기 시대의 농업혁명을 증명하는 갈돌과 갈판, 조립 형태로 만들었던 청동검 등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선사 시대의 유물 속에 담겨 있는 진정한 의미와 기능, 미학적 가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뛰어난 우리 유물의 면면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조상들의 놀라운 지혜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구석기 시대의 스마트 도구-주먹도끼 - 후기 구석기 시대의 최첨단 무기-좀돌날 - 신석기 시대의 스타 플레이어-빗살무늬토기 - 신석기 농업혁명의 증거-갈돌과 갈판 - 신석기 인체공학의 정수-반달형 돌칼 - 시대를 넘어선 도구-돌도끼날과 도낏자루 - 최고로 아름다운 최초의 청동검-비파형 동검 - 실전 기능이 강화된 청동검-한국식 동검 - 청동기 시대의 유일한 생활용품-청동거울과 거푸집 - 청동기 시대에 만들어졌던 아름다운 석기-구멍무늬가 있는 석검 - 자연으로 만든 도구-돌자귀 자루 - 하늘을 나는 그릇-오리모양토기 - 고조선 이후 시대의 모더니즘-새 모양 뚜껑을 가진 토기 - 삼한 시대의 표현주의 추상-새 모양 뚜껑을 가진 토기 2 - 두 손으로 잡는 쇠뿔-뿔손잡이토기 아는 만큼 보인다! 우리 문화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나의 첫 유물 박물관! 박물관에 박제된 화석이 아닌, 당대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함께했던 도구로 유물을 다시 바라보다! 우리 유물 바로보기를 통해 한국 문화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다! 한류 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거센 지금, 우리는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나의 첫 유물 박물관> 시리즈는 수십 년간 박물관과 미술관, 유적지를 직접 발로 뛰며 채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유물 속에 숨겨진 진정한 의미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노력해온 저자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새롭게 집필한 논픽션 도서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유물이 가진 아름다움과 기능적 가치를 인문학적 관점으로 살펴봄으로써 그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를 되짚어 보는 한국 생활사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수없이 많은 우리 유물을 보아왔지만, 형태와 역할 정도만 알고 지나치기 일쑤입니다. 그 유물이 그 시대에서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히 알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이 시리즈는 유물의 형태와 구조, 기능과 디자인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며 그 당시의 시대적 흐름을 살펴보고, 유물이 사용될 당시의 상황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재현하여 당시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각 권마다 당대의 일상에 큰 영향을 주었던 대표 유물들을 추려 그 유물을 다양한 관점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유물의 디자인, 기능성, 쓰임새, 더 나아가 그 유물이 만들어졌던 시대적 상황까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우리 유물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민족의 지혜로움과 우리 유물의 아름다움,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뛰어넘어 새롭게 바라보는 유물의 쓰임새와 선사 시대 생활사, 그림과 사진과 인포그래픽을 통해 새롭게 재현된 유물의 진짜 모습을 만나다! 이 책은 유물을 박제된 박물관의 화석이 아니라 당대에 사용했던 도구로 바라봅니다. 그저 돌덩어리를 거칠게 깎아놓은 것처럼 보이는 주먹도끼가 스위스 군용 칼에 맞먹는 기능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작은 돌조각들로만 보이는 좀돌날이 나무나 뼈에 붙어 훌륭한 도구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구멍이 두 개 뚫린 작은 돌칼이 대단히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었다는 놀라운 사실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고대 시대의 유물은 어쩐지 뒤떨어져 있을 것만 같은 우리의 편견을 깨고, 이미 오래 전에 높은 경지에 이른 우리 민족의 미적 감각에 대해서도 새롭게 아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선사 시대의 유물 뒤에 숨겨진 이런 놀라운 사실들은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각종 인포그래픽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유물에 대한 새로운 인상을 갖게 되지요. 시대별로 추려진 유물들은 시간 순으로 설명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나 문화적 특징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관점, 디자인적 관점으로도 바라보기 때문에 유물의 특징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 역사나 문화에 대한 담론이 아직도 일제 식민지 시대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부분이 아직도 존재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유물을 좀 더 깊이 바라보고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알게 되면 우리 문화가 얼마나 뛰어난지, 우리 민족이 얼마나 지혜로웠는지 저절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꼭 읽어야 할, 모두를 위한 역사 교양서입니다.구석기 시대 대부분은 빙하기였습니다. 지구 전체가 얼음으로 덮여 꽁꽁 얼어붙어 있던 시기였지요. 그래서 빙하기에는 사람들이 먹을거리를 얻기 위해서 끊임없이 이동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니 돌로 만든 무거운 주먹도끼를 들고 다닐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아마도 필요할 때마다 간단히 만들어 쓰고 이동할 때는 버렸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성능이 뛰어난 주먹도끼를 왜 거친 모양으로 만들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주먹도끼는 ‘일회용’ 도구였던 것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흔한 돌을 조금 깨고 다듬어서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으니, 가장 합리적으로 디자인된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그 어떤 도구가 이렇게 쉽고 저렴하게, 또한 유용하게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정교함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군인들이 사용하는 총을 보면 수많은 부품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모든 부품이 한 몸처럼 정교하게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전투 시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의 조립식 청동검이 일체형 청동검을 뛰어넘는 견고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0.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고 정교하게 만들어져야 했습니다. 중국처럼 굵은 모래로 거푸집을 만들어 제작하는 청동주조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청동기 문화에서는 그런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국과는 달리 조립식 구조의 청동검을 만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깊은 생각과 그에 따른 솜씨로 만들어진 도구들을 현대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고 너무 소박하다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면에는 만드는 솜씨가 뛰어나지 못했다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정교해 보이는 도구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이 도구들에 숨어 있습니다. 이런 가치를 저버리고 뒤떨어지는 시대의 유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2025 메이저원 독파밍 모의고사 화학 1 (2024년)
모노크롬북스 / 메이저원 (지은이) / 2024.10.16
12,000
모노크롬북스
학습참고서
메이저원 (지은이)
시대인재 서바이벌 모의고사, M사 모의고사, 주요 강사 모의고사 등 수능 대비 모의고사를 전문적으로 출제해 온 검증된 출제진이 직접 출제 및 검수한, 고퀄리티 문항을 수록하였다. 예측 불가능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멘탈 관리를 위한 고난도의 강화편 모의고사(1회분)와 수능과 유사한 난도의 실전편 모의고사(1회분)로 구성하였다.• 메이저원 독파밍 모의고사 강화편 문제지(1회) • 메이저원 독파밍 모의고사 실전편 문제지(1회) • 메이저원 독파밍 모의고사 해설집1. 수능 대비 모의고사 출제 전문팀인 메이저원 출제 시대인재 서바이벌 모의고사, M사 모의고사, 주요 강사 모의고사 등 수능 대비 모의고사를 전문적으로 출제해 온 검증된 출제진이 직접 출제 및 검수한, 고퀄리티 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2. 예측 불가능한 실전 연습을 위한 고난도, 실전 난도 회차 구성 예측 불가능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멘탈 관리를 위한 고난도의 강화편 모의고사(1회분)와 수능과 유사한 난도의 실전편 모의고사(1회분)로 구성하였습니다. 3. 수능 및 6·9 평가원 모의평가까지 최신 출제 경향 완벽 반영 2024 수능 및 2025 6·9 평가원 모의평가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춘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떠나는 곳은 퇴보합니다. 모이는 곳은 발전합니다. 메이저원X모노크롬북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10분 고난도 미니모의고사 12회 고3 영어 어법.어휘 실력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2.01.25
9,900원 ⟶
8,910원
(10% off)
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최신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및 사관학교/경찰대 기출문제 중 고난도 96문항을 엄선한 교재다. 정답률이 낮은 고난도 어법.어휘 문항만을 선별하여 수능 유형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치하였다. 하루 10분씩 고난도 기출문제를 골고루 풀고, 채점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 문항 모든 선지에 정.오답을 명확히 설명해주는 친절한 풀이를 제공한다.01회 미니모의고사 02회 미니모의고사 03회 미니모의고사 04회 미니모의고사 05회 미니모의고사 06회 미니모의고사 07회 미니모의고사 08회 미니모의고사 09회 미니모의고사 10회 미니모의고사 11회 미니모의고사 12회 미니모의고사매일 10분씩, 고난도 기출 8문제 풀기 가볍게 꾸준히 1등급 대비 습관 형성! ● 최신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및 사관학교/경찰대 기출문제 중 고난도 96문항 엄선! ● 정답률이 낮은 고난도 어법·어휘 문항만을 선별하여 수능 유형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치! ● 하루 10분씩 고난도 기출문제를 골고루 풀고, 채점하고, 복습! ● 전 문항 모든 선지에 정·오답을 명확히 설명해주는 친절한 풀이 제공! ● 전 문항 문제풀이 유튜브 동영상 강의 QR 코드 제공! ● 문제마다 해설편 페이지 링크 제공! ● 채점과 복습을 도와주는 채점 결과표 제공!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
체인지업 / 오현선 (지은이), 피넛 (그림)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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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0원
(10% off)
체인지업
논술,철학
오현선 (지은이), 피넛 (그림)
교과 연계 필독서와 실생활 뉴스를 함께 보며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문해력 논술 수업이 시작된다. 어린이 베스트셀러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편에서는 문학, 한국사, 정치·경제, 문화·인물, 과학·환경, 고전이라는 좀 더 세분된 6개 주제의 교과 연계 필독서 48권을 담았다. 〈하루 한 장 초등 필독서〉에서 꼭 필요한 기초 지식을 쌓은 후, 〈필독서와 함께 읽는 뉴스〉로 최신 소식을 생생하게 풀어낸 신문 기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다양하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2편에서는 〈토론하고 생각 쓰기〉와 〈마인드맵으로 생각 키우기〉를 추가로 구성해 사회 현상에 대한 자기 생각을 좀 더 세밀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 여러 각도에서 질문하는 논술 문제에 하나씩 답을 찾아가면, 글쓰기 실력은 물론이고 사고력, 논리력, 통찰력까지 키워진다. 더불어 비판적 사고 능력과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 책을 선택한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활용해요 초등 교과 연계&난이도 1장 문학 1. 길모퉁이 행운 돼지 2. 절대 딱지 3. 마지막 이벤트 4. 프린들 주세요 5. 마지막 레벨 업 6. 리얼 마래 7. 샬롯의 거미줄 8. 자전거 도둑 2장 한국사 1. 구석기 시대 흥수 아이 2. 반구대 암각화 이야기 3. 나는 비단길로 간다 4. 처인성의 빛나는 밤 5. 초정리 편지 6. 503호 열차 7. 창경궁에 꽃범이 산다 8. 통일을 향해 슈팅! 3장 정치·경제 1. 강직한의 파란만장 시장 도전기 2. 똥 학교는 싫어요! 3. 편의점에서 경제도 파나요? 4. 카카오톡이 공짜가 아니라고? 5. 아빠, 법이 뭐예요? 6. 사회는 쉽다! 1(민주주의와 정치) 7. 국회의원 서민주, 바쁘다 바빠! 8. 헌법을 읽는 어린이 4장 문화·인물 1.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2.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3. 김나미 아줌마가 들려주는 세계 종교 이야기 4. 어린이 저작권 교실 5. 김홍도의 풍속화로 배우는 옛 사람들의 삶 6. 유일한 이야기 7.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8. 11월 13일의 불꽃 5장 과학·환경 1. 더운 지구 뜨거운 지구 펄펄 끓는 지구 2. 시간 고양이3 (해저 도시와 바다 괴물) 3. 세상을 꾸민 요술쟁이 빛 4. 녹색 인간 5.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 교실3 (지구와 달) 6. 오늘도 흔들흔들 지진 연구소 7.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8. 똑똑한 우리 몸 설명서 6장 고전 1. 흥부전 2. 심청전 3. 박씨 부인전 4. 홍길동전 5. 어린 왕자 6. 마지막 잎새 7. 변신 8. 레 미제라블초등부터 준비하는 서술형·논술형 평가 핵심 역량! 비판적 사고력과 지식 융합 능력을 동시에 키우는 독서 논술 올해부터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이 시행됨에 따라 서술형·논술형 평가 비중이 확대되었다. 단순히 문제에 알맞은 답을 찾는 것을 넘어, 문제 해결 과정과 사고 전개 방식을 글로 적어 논리적 의사소통 역량을 평가받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런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단지 글쓰기 능력뿐만이 아니다. 논리적인 글쓰기가 이루어지려면 비판적 사고력과 더불어, 알고 있는 내용을 적절하게 연결할 수 있는 융합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책은 비판적 사고력과 융합 능력을 한꺼번에 키울 수 있는 독서 논술 교재이다. 25년 차 독서 지도 전문가가 엄선한 초등 교과 연계 필독서와 최신 뉴스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신문 기사를 통해 아이들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지식과 지식을, 나아가 지식과 삶을 연결 지을 수 있다. 책과 신문 기사를 읽은 뒤에는 생각을 확장하는 논술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문해력과 글쓰기 실력까지 키울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통찰력 또한 자라난다. 문학, 한국사, 정치·경제, 문화·인물, 과학·환경, 고전 다채로운 주제로 한 뼘 더 넓어지는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는 문학, 한국사, 정치·경제, 문화·인물, 과학·환경, 고전까지 총 6개의 주제를 담았다. 1장에서는 문학을 읽으며 인물이 느끼는 여러 감정에 깊이 공감하고, 다양한 시대와 환경 속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2장에서는 한국사의 흐름과 주요 사건을 따라가며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해 본다. 3장에서는 정치와 경제, 법과 관련된 지식과 사례를 익혀 우리 사회의 순환 원리를 배운다. 4장에서는 오늘날의 다양한 문화와 사회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네 명의 인물을 만나 볼 수 있다. 5장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술의 발전과 자연 현상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지식과 지혜를 익힌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오랜 시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온 우리 고전과 서양 고전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중요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을 한 권으로 탄탄히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가 살아 보지 못한 다양한 시대와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세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어요. 문학을 읽으면서 인물들이 하는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우리 주변 문제를 돌아보는 여유도 생겨요. 무엇보다 아름답고 섬세한 표현, 여러 의미를 담고 있는 문장을 읽는 일 자체가 한편으로는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일이기도 해요. 그래서 우리의 마음과 언어가 풍성해지기도 하지요.- 「문학이란 무엇일까요?」 중에서 역사를 읽다 보면 우리 조상들의 영광, 좌절, 실패, 성공을 알게 되는데, 이를 보며 우리가 사는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어요. 또 미리 대비할 수도 있지요. 역사는 객관적인 사실을 기록했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어요. 여러분도 역사책을 읽으면 더욱 폭넓고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역사책은 왜 읽어야 할까요?」 중에서
글쓰기는 정말 싫어!
창조와지식(북모아) / 배우나 (지은이)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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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
그림책
배우나 (지은이)
글쓰기가 정말 싫은 초등학교 3학년 하늘이. 하늘이와 선생님, 두 사람은 책상을 사이에 두고 있지만 마치 손을 잡고 산책하는 듯 이야기를 나눈다. 뭉클한고 묘한 감정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한다. 더 깊은 감정을 잔잔히 느끼도록 하기 위해 차분하고 간결한 손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 그림책은 소통, 공감, 열린 질문, 만남, 치유를 담아 마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글쓰기가 정말 싫은 초등학교 3학년 하늘이. 하늘이와 선생님, 두 사람은 책상을 사이에 두고 있지만 마치 손을 잡고 산책하는 듯 이야기를 나눕니다. 뭉클한고 묘한 감정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더 깊은 감정을 잔잔히 느끼도록 하기 위해 차분하고 간결한 손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소통, 공감, 열린 질문, 만남, 치유를 담아 마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그림책을 보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소통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방과 후 퇴마 교실
오늘책 / 손정혜 (지은이), 김진희 (그림)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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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책
명작,문학
손정혜 (지은이), 김진희 (그림)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가장 많은 추억을 쌓는 곳, 그곳은 바로 학교이다. 그런데 내가 다니는 학교에 숨겨진 미스터리가 가득하다면? 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대상에 빛나는 『방과 후 퇴마 교실』은 흥미진진한 탐험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학교를 마음껏 누비는 불가사의 사건 조사단 '불사조'들의 맹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새 학기를 맞아 유령희 선생님이 연 새로운 방과 후 수업 '미스터리 체험반'이 아이들을 기다린다. 미스터리 연구가, 퇴마사, 고고학자 등이 꿈인 지오가 이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일! 불사조 1호 단원이 된 지오는 다섯 친구들과 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마고초등학교의 미스터리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선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얽히고설킨 사연이 가득한 학교에는 어떤 비밀들이 숨겨져 있을까?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기묘한 유령희 선생님은 정말 퇴마 천재 불사조 1급 자격증을 갖고 있을까? '불사조'와 함께 지루할 틈 없는 방과 후 모험을 떠나 보자.1. 모여라, 불사조! - 14 2. 2학년 5반 까마 귀신 - 27 3. 체육관 계단 귀신 - 47 4. 저주에 걸린 마고초등학교 - 81 5. 그 이름을 부르는 대로 - 90 글쓴이의 말 - 112 심사 위원의 말 - 114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대상 수상작 특별한 방과 후를 원한다면 미스터리 체험반 '불사조'와 함께!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가장 많은 추억을 쌓는 곳, 그곳은 바로 학교이다. 그런데 내가 다니는 학교에 숨겨진 미스터리가 가득하다면? 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대상에 빛나는 『방과 후 퇴마 교실』은 흥미진진한 탐험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학교를 마음껏 누비는 불가사의 사건 조사단 '불사조'들의 맹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새 학기를 맞아 유령희 선생님이 연 새로운 방과 후 수업 '미스터리 체험반'이 아이들을 기다린다. 미스터리 연구가, 퇴마사, 고고학자 등이 꿈인 지오가 이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일! 불사조 1호 단원이 된 지오는 다섯 친구들과 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마고초등학교의 미스터리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선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얽히고설킨 사연이 가득한 학교에는 어떤 비밀들이 숨겨져 있을까?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기묘한 유령희 선생님은 정말 퇴마 천재 불사조 1급 자격증을 갖고 있을까? '불사조'와 함께 지루할 틈 없는 방과 후 모험을 떠나 보자. 까마 귀신부터 이무기까지 마고초등학교에 살아 숨 쉬는 미스터리를 찾아라! 미스터리에 다가가기 위한 첫 단추는 미스터리를 모으는 일! 호기심이 두려움을 이긴다고 했던가. 미스터리 체험반은 마고초등학교에 떠도는 수상한 소문을 모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매일같이 2학년 5반의 학용품을 훔쳐 가는 까마귀 같은 까마 귀신, 체육관 앞 계단에 웅크리고 앉아 아이들을 넘어뜨리는 계단 귀신, 중요한 학교 행사 때마다 비를 뿌리는 이무기가 미스터리 체험반의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귀신들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에 빠진 아이들 앞에 등장한 건 유령희 선생님의 수상한 장바구니! 세계를 여행하며 사 모은 물건들로 귀신을 부를 수 있다는데……. 과거를 볼 수 있는 돋보기안경, 동물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헤드폰 등으로 귀신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두려움을 이겨 내고 미스터리에 다가간 아이들이 마주하는 진실은 무엇일까? 귀신과 저주라는 이름의 미스터리를 대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시선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귀신들아, 비밀을 말해 줘!" 저주를 푸는 '불사조'만의 열쇠 '불사조' 아이들의 눈에 비친 귀신은 어떤 존재일까? 유독 겁이 많던 6학년 소린이를 비롯한 아이들은 정작 귀신을 만나자 그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자신들이 귀신을 무서워하는 만큼 귀신에게도 자신들이 낯설고 두려운 존재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제야 전쟁터에 끌려 나간 학도병 귀신, 주인에게 버려진 강아진 귀신, 누군가 이름을 불러 주기를 기약 없이 기다리는 이무기 등이 마음에 품은 저마다의 상처를 찬찬히 들여다본다. "나는 귀신을 보면 기절할 줄 알았거든. 알고 보니 겁먹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진짜 무서운 건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이지, 슬프게 희생당한 사람들이 아니잖아." 학도병 귀신의 사연을 듣고 꺼낸 소린 언니의 말처럼 혹시 우리도 두려움에 가려 미처 들여다보지 못한 진실은 없을까? 주위를 둘러보자. 오해가 미스터리를 낳지 않도록. '심사 위원의 말' 중에서 미체반의 불사조들은 가장 어린이다운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모른 척하지 않고 궁금해하며 왜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 이유를 찾아 나섭니다. 미스터리를 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스터리의 탄생 배경입니다. 불사조들은 학도병 귀신과 강아지 귀신, 이무기를 만나며 다른 사람의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하고 공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성장해 나가지요.
웃음꽃
청개구리 / 홍기옥 지음, 송서하 그림 / 201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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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동요,동시
홍기옥 지음, 송서하 그림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80권. 교육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오랜 시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온 홍기옥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에는 진짜 아이들의 현재진행형 이야기가 펼쳐진다. 생생한 아이들의 목소리와 심정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시인이 오랜 세월 동안, 그리고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직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밝은 작품, 어두운 작품, 뜨끔한 작품까지…. <웃음꽃>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하다.제1부 꾸중 들은 날에는 철없느 봄 눈/ 민들레/ 계란꽃/ 오월은/ 깜짝 놀랐어/ 봉숭아 꽃물 비단길/ 춤추는 발레리나/ 허수아비/ 따배기 밭/ 장마/ 꾸중 들은 날에는 비 오는 날/ 가을/ 백두산에서 제2부 우리 가족 코 고는 소리 낼름이/ 모닝콜/ 아파트 자동문/ 만 원짜리 한 장/ 그리움/ 북한산에 오르니 엄마 심부름 가다 만난 꽃/ 우리 가족 코 고는 소리/ 피서 가던 날/ 짝퉁 엄마, 짝퉁 아빠 하품/ 일기 예보/ 엄마 마음/ 새해 맞이/ 엄마 향기 제3부 타임캡슐을 묻으며 수세미 형제/ 친구랑 싸운 날/ 학교 가는 길/ 사진을 찍어요/ 딴생각/ 소나기 오던 날 기다림/ 얘들아, 얘들아, 뭐 하니/ 후회/ 개학/ 기분 좋은 말/ 사랑으로 그린 그림 전시회를 다녀와서 십자매 한 쌍/ 저녁 햇살/ 타임캡슐을 묻으며 제4부 웃음꽃 전기 나간 날/ 서울에서/ 엄마의 가슴속/ 인터넷 여행/ 들꽃/ 부러진 나뭇가지/ 돌돌돌 웃음꽃/ 안개꽃/ 봄/ 행복동네/ 목련꽃/ 그리운 친구/ 아침 햇살/ 진달래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꿈으로, 추억으로 가는 버스_ 조향순밝은 작품, 어두운 작품, 뜨끔한 작품까지……. 『웃음꽃』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그래도 결국 시인이 지향하는 것은 ‘웃음꽃’ 가득 피어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그러한 세상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 시끌벅적 소란스럽게 펼쳐질 수 있을 테니 말이에요. 진짜 아이들의 현재진행형 이야기 교육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오랜 시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온 홍기옥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웃음꽃』이 청개구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에는 진짜 아이들의 현재진행형 이야기가 펼쳐진다. 생생한 아이들의 목소리와 심정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시인이 오랜 세월 동안, 그리고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직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틈틈이 책 읽는 것 잊지 말아라! 일기는 꼭 그날그날 쓰고! 방학식 하던 날 선생님의 당부에 선생님, 문제없어요! 자신만만 큰소리 쳤는데 개학하는 날 가방 속에는 죄송한 마음만 가득. ―「후회」 이 시를 읽고 고개 끄덕이지 않을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방학식 하던 날에는 멀게만 느껴졌던 개학날은 언제나 눈 깜짝할 새에 돌아온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철저하게 계획을 짜고, 방학 숙제도 미루지 않고 꼬박꼬박하겠다는 다짐을 하건만 늘 아무런 성과도 없이 개학날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 어찌 이 화자뿐이랴. 아이는 책도 읽고, 일기도 꼭 그날그날 쓰고, 또 나름의 계획들도 많았을 것이다. 자랑거리 가득 가지고 개학날에 선생님 앞에 나타나려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빈 가방에 “죄송한 마음만 가득” 담아 올 수밖에 없었다. 머리를 긁적이며 후회하는 화자의 모습에서 부족해서 더 아이다운 귀여움이 듬뿍 묻어나니, 선생님은 혼내려다가도 웃음이 삐죽 튀어나올 것 같다. 이처럼 현실의 아이들 모습을 그려낸 작품으로는 「딴생각」「비단길」「허수아비」「꾸중 들은 날에는」「북한산에 오르니」「엄마 심부름 가다 만난 꽃」 등이 있다. 이러한 순수한 동심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떨까? 물론 신기하고 아름다운 것도 많겠지만, 오히려 고개를 갸우뚱할 일도 있을 것이다. 천진한 물음으로 어른들을 뜨끔하게 하는 시들을 살펴보자. 중국 비행기 타고 중국 버스 타고 중국차를 마시며 중국 호텔에서 자고 중국 지프차 타고 오른 산 백두산 통일을 기원하다 지쳐 버렸나 앉은뱅이 노란 꽃 가득한 백두산에서 시리도록 파아란 천지를 보며 만세! 만세! 만세! 가슴 터져라 외쳤지요 우리 땅을 돌아 돌아 돌아간 백두산에서. ―「백두산에서」 아이가 백두산을 가기 위해 이용한 것들은 모두 중국의 것이다. 중국 비행기, 중국 버스, 중국차, 중국 호텔, 중국 지프차까지. 우리 땅 백두산을 중국을 통해 “돌아 돌아 돌아간” 이유를 묻는 아이에게 어른들은 무어라 답을 줄 수 있을까. 지금 현실의 문제점을 드러내 어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작품으로는 「짝퉁 엄마, 짝퉁 아빠」「일기예보」 등이 있다. 밝은 작품, 어두운 작품, 뜨끔한 작품까지……. 『웃음꽃』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래도 결국 시인이 지향하는 것은 ‘웃음꽃’ 가득 피어나는 세상이 아닐까? 그러한 세상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 시끌벅적 소란스럽게 펼쳐질 수 있을 테니 말이다.
Live 과학 생명과학 41 : 스포츠와 힘
천재교육(학습지) / 최재훈 (지은이), 임해봉 (그림), 최우석 (감수) /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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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자연,과학
최재훈 (지은이), 임해봉 (그림), 최우석 (감수)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과학 핵심 정보가 시각화되어 있어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수학, 역사,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의 주제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힌다. 라이브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3D·2D 애니메이션, 과학 동영상 등을 만화와 함께 즐길 수 있다. 41권에서는 힘의 정의와 뉴턴의 운동 법칙을 알아보고, 마찰력.탄성력.구심력 등 스포츠에 영향을 주는 여러 가지 힘에 대해 배울 수 있다.지난 이야기 - 8 1장 힘을 제대로 쓰는 방법은 무엇일까? - 1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40 2장 스포츠에 사용하는 힘에는 무엇이 있을까? - 4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76 3장 뉴턴의 운동 법칙은 스포츠에 어떻게 적용될까? - 8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110 4장 스포츠에 숨겨진 힘과 균형의 비밀은 무엇일까? - 11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144 5장 미래에는 어떤 스포츠가 나타날까? - 14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180 도전! 과학 퀴즈 - 184 정답과 해설 - 196사라진 데이터를 복구하여 최고의 과학 문명을 건설하라!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에서는 힘의 정의와 뉴턴의 운동 법칙을 알아보고, 마찰력.탄성력.구심력 등 스포츠에 영향을 주는 여러 가지 힘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퍼니셈수학 주산암산급수 2급
퍼니에듀 / 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 엮음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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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 엮음
주산암산을 배우면서 학습한 실력을 급수 도전으로 주산, 암산 능력을 시간 및 정확도 측정으로 평가할 수 있는 연습문제집. 반복학습 및 정확도 집중력 향상, 자신간과 흥미 유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학습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주산, 암산 급수검정용 교재이다.단급 주산 10회 1교시 : 5위 3행 + 4위 2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4위 * 3위 + 4위 * 4위 승산 30문제 3교시 : 6위 나누기 3위 + 7위 나누기 3위 제산 3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3위 5행 + 4위 2행 + 3위 2행 가감산 20문제 2교시 : 3위 * 2위 + 3위 * 3위 승산 30문제 3교시 : 5위 나누기 2위 + 5위 나누기 3위 제산 30문제 1급 주산 10회 1교시 : 4위 5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3위 승산 20문제 3교시 : 5위 나누기 2위, 3위 (몫4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3위 4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 2위 승산 20문제 3교시 : 4위 나누기 2위 (몫2위) 제산 20문제 2급 주산 10회 1교시 : 4위 3행 + 3위 3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2위 승산 20문제 3교시 : 4위 나누기 2위 (몫2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3위 3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1위 + 2위 * 2위 승산 20문제 3교시 : 3위 나누기 2위 (몫1위) 제산 20문제 3급 주산 10회 1교시 : 4위 2행 + 3위 3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 2위 승산 20문제 3교시 : 3위 나누기 2위 (몫1위, 2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3위 2행 + 2위 1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1위 승산 20문제 3교시 : 3위 나누기 1위 (몫2위, 몫3위) 제산 20문제 4급 주산 10회 1교시 : 3위 5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1위 승산 20문제 3교시 : 3위 나누기 1위 (몫2위, 3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2위 5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1위, 3위*1위(0들어가는 것) 승산 20문제 3교시 : 2위 나누기 1위 (몫2위) 제산 20문제 5급 주산 10회 1교시 : 3위 3행 + 2위 3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1위 + 3위*1위 승산 20문제 3교시 : 2위 나누기 1위 (몫1위, 몫2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2위 4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 1위 승산 20문제 3교시 : 2위 나누기 1위 (몫1위) 제산 20문제 6급 주산 10회 1교시 : 2위 5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2행, 2위 2행 가감산 10문제 3교시 : 2위 * 1위 승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7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3행 가감산 10문제 3교시 : 1위 * 1위 승산 20문제 7급 주산 10회 1교시 : 2위 3행 + 1위 2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3행 + 1위 3행 모양셈포함 가감산 10문제 3교시 : 2위 3행 + 1위 3행 모양셈포함 가감산 1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5행 보수 가감산 10문제 2교시 : 1위 6행 모양셈 포함 가감산 10문제 3교시 : 1위 6행 모양셈 포함 가감산 10문제 8급 주산 10회 1교시 : 1위 6행 짝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3행, 1위 2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3교시 : 2위 3행, 1위 2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5행 짝 가감산 10문제 2교시 : 1위 5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3교시 : 1위 5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9급 주산 10회 1교시 : 1위 6행 짝 가산 10문제 2교시 : 2위 3행, 1위 2행 모양셈 가산 10문제 3교시 : 2위 3행, 1위 2행 단순뺄셈 1행 가감산 1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5행 보수 가산 10문제 2교시 : 1위 5행 모양셈포함 가산 10문제 3교시 : 1위 5행 단순뺄셈1행 가산 10문제 10급 주산 10회 1교시 : 1위 5행 보수 가산 10문제 2교시 : 2위 2행, 1위 3행 가산 10문제 3교시 : 2위 2행, 1위 3행 단순뺄셈 1행 가감산 1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4행 보수 가산 10문제 2교시 : 1위 4행 보수 가산 10문제 3교시 : 1위 4행 10의 보수 단순 뺄셈 1행 가감산 10문제주산암산급수 교재는..... 주산암산을 배우면서 학습한 실력을 급수 도전으로 주산, 암산 능력을 시간 및 정확도 측정으로 평가할 수 있는 연습문제집으로 반복학습 및 정확도 집중력 향상, 자신간과 흥미 유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학습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주산, 암산 급수검정용 교재입니다. 급수검정은 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에서 매년 3회 실시하고 있으며, 10급에서 3단까지의 검정시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별똥별이 슝, 환경미화원이 사라졌다!
초록개구리 / 최은옥 (지은이), 김재희 (그림)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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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명작,문학
최은옥 (지은이), 김재희 (그림)
어느 날 갑자기 4권. 동훈이는 교실 청소를 땡땡이쳤다가 한 달 청소하기 벌을 받는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집에 갈 때마다 쓰레기봉투를 걷어차 터트리던 동훈이는 그만 환경미화원에게 딱 걸리고, 마침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며 “환경미화원이 모두 사라지게 해 달라.”고 외친다. 환경미화원이 감쪽같이 사라진 세상은 어떤 풍경일까?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내 맘대로 친구 뽑기> 등의 작품으로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를 선보여 온 최은옥 작가는 환경미화원에 대한 기억이 봉인된 세상을 펼쳐 보임으로써 ‘환경미화원’이라는 직업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 왜 필요한지 자연스레 보여 준다. 맛깔스러운 문장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1. 짜증 나는 청소 | 2. 스트레스를 풀 방법 | 3. 환경미화원이 누구니? | 4. 한 달이 휙! | 5. 잠들면 안 돼! | 6. 쓰레기 전쟁 | 7. 별똥별아 소원을 들어줘! | 작가의 말 # 어느 날 갑자기 환경미화원이 사라진다면? 집을 나섰는데 길거리에 온갖 쓰레기가 널려 있다면 어떨까? 아마도 절로 눈살이 찌푸려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동네를 당연하게 여긴다. 하지만 이 당연한 풍경은 묵묵히 일하는 누군가가 있기에 가능하다. 일과 일하는 사람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기획된 '어느 날 갑자기' 시리즈에서 이번에 주목한 직업은 환경미화원이다. 동훈이는 교실 청소를 땡땡이쳤다가 한 달 청소하기 벌을 받는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집에 갈 때마다 쓰레기봉투를 걷어차 터트리던 동훈이는 그만 환경미화원에게 딱 걸리고, 마침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며 “환경미화원이 모두 사라지게 해 달라.”고 외친다. 환경미화원이 감쪽같이 사라진 세상은 어떤 풍경일까? # 환경미화원에 대한 기억이 싹 지워진 세상 어찌 된 일인지 세상이 아주 이상하게 바뀐다.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쓰레기를 버리고, 환경미화원이 뭘 하는 사람인지 전혀 모르는 거다. 마치 쓰레기에 대한 개념이 지금과 같지 않던 수백 년 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그때는 사람들이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려서 거리에 쓰레기가 넘쳐났다. 특히 대도시는 문제가 심각했다. 영국 런던에서는 창밖으로 쓰레기 버리지 말라는 지침을 내릴 정도였고, 미국 뉴욕은 멀리까지 악취가 진동하는 지저분한 도시였다. 벌레와 쥐가 득실거려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환경미화원이라는 직업을 만들었다.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내 맘대로 친구 뽑기》 등의 작품으로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를 선보여 온 최은옥 작가는 환경미화원에 대한 기억이 봉인된 세상을 펼쳐 보임으로써 ‘환경미화원’이라는 직업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 왜 필요한지 자연스레 보여 준다. 맛깔스러운 문장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 하룻밤 사이에 한 달이 휙! 석 달이 휙휙! 동훈이가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었던 날, 자고 일어나니 한 달이 훌쩍 지나 있다. 운동장을 가득 채운 쓰레기 때문에 고대하던 체육 대회는 취소되고 만다. 그 다음 날은 일어나 보니 석 달이 휙 지나 있다. 곳곳에 생긴 쓰레기 산 때문에 동훈이의 단짝 서준이의 할머니가 다친다. 그 다음 날은 일어나 보니 거의 반 년이 지나 있다. 그사이 쓰레기 때문에 생긴 바이러스로 인해 온 지구촌이 신음하고 있다. 이처럼 빠른 전개는 환경미화원이 사라지면 생기는 일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한편 몰입도를 높인다.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동훈이는 자기가 잘못해 놓고도 어른들한테 대들고 따지는 당돌한 아이다. 김재희 작가는 특유의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으로 독자들의 배를 간질인다. '어느 날 갑자기'는 특정 직업을 지닌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한꺼번에 사라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서 쓴 동화 시리즈입니다. 아찔한 이야기를 통해 일의 가치를 깨닫고, 나와 이어진 이웃과 세상을 알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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