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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구마 고구마구마 2 : 쉿! 비밀이구마
킨더랜드 / 조주희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 2023.05.15
14,000원 ⟶ 12,600원(10% off)

킨더랜드명작,문학조주희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왔구마 고구마구마」가 2권 『쉿! 비밀이구마』로 돌아왔다. 왔구마학교에 더 큰 소동이 일어난다. 어느 날, 처음 보는 꽃씨가 날아다닌다. 신기한 꽃씨를 보고, 고구마 학생들은 반가워하지만, 고구마 선생님들의 표정은 좋지 않다. 이 꽃씨는 순식간에 쑥쑥 자라나는 꽃씨로, 몇 년 전 왔구마학교를 발칵 뒤집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선생님들은 분주하게 왔구마학교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수상한 꽃씨와 꽃씨에서 돋아난 싹을 제거한다. 하지만 누군가의 화분에서 수상한 꽃씨는 무럭무럭 자라난다. 과연 왔구마학교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1권이 전학생 작구마가 왔구마학교에 적응하면서, 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을 다뤘다면 2권은 친구들과 속마음을 터놓는 과정을 다룬다.비밀꽃씨 소동 고구마니토, 비밀 친구 게임 12만 독자들이 사랑한 고구마들이 학교 어드벤처「왔구마 고구마구마」로 돌아왔습니다. 짧고, 쉽고, 재미있는 우리 아이 첫 번째 읽기책!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요절복통 그림책 『고구마구마』 『고구마유』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키 비주얼(Key Visual) 읽기 책 「왔구마 고구마구마」로 돌아왔습니다. 『고구마구마』가 어린이들의 문해력 향상을 도왔다면, 「왔구마 고구마구마」는 어린이들의 통합 문해력 향상을 돕습니다. 「왔구마 고구마구마」는 저마다 개성 만점의 고구마들이 나오는데, 고구마의 다양한 특징을 묘사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글 읽기가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유추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의 이미지 문해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현직 중학교 국어 교사인 조주희 작가가 쓴 책이라 더욱 믿을 수 있습니다. 현직 초등 교사와 EBS 「당신의 문해력」김지원 PD의 추천으로 신뢰감을 더합니다. 「왔구마 고구마구마」는 내용도 쉽고, 그림도 풍부해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데 어려움이 많은 어린이에게 좋은 징검다리 도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작지만 달리기가 빠른 작구마, 길다란 길쭉하구마, 웃음도 방귀도 많은 터졌구마, 잔뿌리가 많은 털났구마 등 다양한 고구마들이 ‘왔구마학교’에 다닙니다. 왔구마학교에서는 서로의 개성을 존중해 줄 뿐 놀리거나 괴롭히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고구마가 행복한 학교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또한 「왔구마 고구마구마」는 자극적인 내용이 없어 안심하고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읽기 책입니다. 이번에는 더 큰 소동이 벌어지구마! 깔깔 웃다 보면 어느새 책과 친해지는 「왔구마 고구마구마」 「왔구마 고구마구마」가 2권 『쉿! 비밀이구마』로 돌아왔습니다. 왔구마학교에 더 큰 소동이 일어납니다. 어느 날, 처음 보는 꽃씨가 날아다닙니다. 신기한 꽃씨를 보고, 고구마 학생들은 반가워하지만, 고구마 선생님들의 표정은 좋지 않습니다. 이 꽃씨는 순식간에 쑥쑥 자라나는 꽃씨로, 몇 년 전 왔구마학교를 발칵 뒤집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들은 분주하게 왔구마학교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수상한 꽃씨와 꽃씨에서 돋아난 싹을 제거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화분에서 수상한 꽃씨는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과연 왔구마학교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1권이 전학생 작구마가 왔구마학교에 적응하면서, 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을 다뤘다면 2권은 친구들과 속마음을 터놓는 과정을 다룹니다. 친구 사이에 하고 싶은 말을 솔직하게 하지 못하고, 불편하게 지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솔직해도 괜찮다.’고 다독여 줍니다. 「왔구마 고구마구마」의 고구마 친구들과 함께 깔깔 웃다 보면 어느새 조금씩 성장하게 될 겁니다.『쉿! 비밀이구마』로 고구마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 보세요.「왔구마 고구마구마」는 3권으로 돌아옵니다. 초등교육과정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3. 문장으로 표현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4. 말놀이를 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2학년 2학기 국어 3. 말의 재미를 찾아서
Thank You Grammar Writing 4 : Student
블랙홀Edu / 정진홍 지음 / 2018.02.10
12,000

블랙홀Edu외국어,한자정진홍 지음
영어의 기초를 완벽하게 잡아 주는 데 중점을 둔 교재로 세이펜으로도 학습할 수 있게 제작된 <땡큐 그래머 라이팅> 시리즈.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함으로써 문법과 영어의 원리를 쉽게 습득하여 영어 쓰기(Writing)에 바로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구문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반복 학습하면서 영어 실력이 나날이 늘어남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교재 구성과 특징 목차 Chapter 01 현재진행시제 Unit 1 현재진행 긍정문 Unit 2 현재진행 부정문 Unit 3 의문사 없는 현재진행 의문문 Unit 4 의문사 있는 현재진행 의문문 Actual Practice Chapter 02 과거진행시제 Unit 1 과거진행 긍정문 Unit 2 과거진행 부정문 Unit 3 의문사 없는 과거진행 의문문 Unit 4 의문사 있는 과거진행 의문문 Actual Practice Chapter 03 조동사 기본 Unit 1 can (~할 수 있다) Unit 2 must (~임이 틀림없다) Unit 3 must (~해야 한다) Unit 4 have to (~해야 한다) Unit 5 may (~일지도 모른다) Unit 6 may (~해도 좋다) Actual Practice Chapter 04 준동사 기본 Unit 1 to부정사 (~하는 것) Unit 2 동명사 (~하는 것) Unit 3 to부정사 (~해야 할) Unit 4 현재분사 (~하고 있는) Unit 5 to부정사 (~하기 위해) Actual Practice Chapter 05 접속사 기본 Unit 1 등위 접속사 (and / but / or) Unit 2 등위 접속사 (for / so) Unit 3 종속 접속사 (that) Unit 4 종속 접속사 (when) Unit 5 종속 접속사 (because) Actual Practice Chapter 06 관계사 기본 Unit 1 주격 관계대명사 who Unit 2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m) Actual Practice Chapter 07 비교급 기본 Unit 1 [형용사 / 부사 + -er] + than Unit 2 최상급 표현 Actual Practice Chapter 08 전치사 기본 Unit 1 [시간] at / in / on / before / after Unit 2 [장소] at / in / on / under / near / in front of Unit 2 [기타] with / without / like / by / for / as Actual Practice초등 영어는 무엇보다 기초가 중요하다. '땡큐 그래머 라이팅(Thank you! Grammar Writing)' 시리즈는 체계적인 학습 매뉴얼로 영어 기초를 공고히 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한다. 더 나아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영어 문법과 쓰기를 총정리해 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영어 문법의 핵심패턴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재미있게 구성된 반복 학습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식 어순 감각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1권부터 4권까지 한 권 한 권 학습해나가면서 창의적 영어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이 시리즈의 학생용 교재는 세이펜을 활용한 음성 학습이 가능하다. 각 단어와 문장마다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문법과 쓰기뿐만 아니라 듣기까지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따라서 쉽게 싫증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이 한층 더 재밌고 흥미롭게 영어 공부에 접근할 수 있다. 쉽다! 효과적이다! 영어 그래머 라이팅(Grammar Writing) 학습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오늘부터 나도 영어 중독자! 영어에서 그래머 라이팅(Grammar Writing) 학습 분야는 처음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어렵게 느끼는 영역이다. 딱딱한 이론을 바탕으로 한 쓰기 학습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고, 적절한 가이드 없이는 능률적으로 학습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지만 어렵고 지루하다고 해서 배제할 수도 없는 것이 그래머 라이팅 학습이다. 문법 기초가 부실하면 더 높은 단계의 영어 학습을 제대로 해나갈 수가 없으며, 문법 기초를 탄탄하게 갖추면 상당한 수준의 고급 영어를 구사하는 데 초석이 된다. 그렇듯 중요한 문법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밑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그래머 라이팅이다. 한 번 다져놓은 기초 문법은 영어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데 촉진제가 된다. 처음에 어렵게 느껴졌던 쓰기와 말하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기 시작하면서, 어느덧 영어 공부에 푹 빠져들게 된다. 본 '땡큐 그래머 라이팅(Thank You! Grammar Writing)' 시리즈는 영어의 기초를 완벽하게 잡아 주는 데 중점을 둔 교재로 세이펜으로도 학습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따라서 기존의 다른 교재들과는 달리 문법과 쓰기뿐만 아니라 듣기, 읽고 말하기도 함께 골고루 훈련할 수 있는 입체적인 학습 교재이다.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함으로써 문법과 영어의 원리를 쉽게 습득하여 영어 쓰기(Writing)에 바로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구문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반복 학습하면서 영어 실력이 나날이 늘어남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교재는 영어의 탄탄한 기초뿐만 아니라 좀 더 수준 높은 단계로 도약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땡큐 그래머 라이팅(Thank You! Grammar Writing)'으로 맛보는 영어 공부의 묘미 ◎ 영어 문법의 핵심패턴을 체계적으로 학습 ◎ 재미있게 구성된 반복 학습을 통한 어순 감각 습득 ◎ 창의적 영어 문장 구사 능력 향상 ◎ 세이펜을 활용한 음성 학습(STUDENT BOOK만 지원됨)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토토북 / 토메크 자르네츠키 (지은이), 고시아 쿨리크 (그림), 이한음 (옮긴이), 예병일 (감수) / 2020.11.05
15,000원 ⟶ 13,5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토메크 자르네츠키 (지은이), 고시아 쿨리크 (그림), 이한음 (옮긴이), 예병일 (감수)
세계사를 바꿀 정도로 위험했던 15가지 감염병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각 감염병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증상, 확실한 예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황당한 세계사와 주요 인물, 지금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희한하고 이상한 치료법들까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감염병을 정복하기 위해 시도했던 수많은 노력과 실패 그리고 성공담도 함께 보여준다. 이 책은 결핵, 독감, 소아마비, 에이즈 등의 15가지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한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정리되어 있다. 어려운 낱말이나 의학 용어는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해설을 붙여 읽는 데 불편함이 없다. 더불어 보기만 해도 이해하기 쉽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일러스트가 풍성하게 곁들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코로나19’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결핵 / 독감 / 말라리아 / 매독 / 발진티푸스/ 소아마비 / 에볼라 / 에이즈 / 천연두 / 코로나19 콜레라 / 페스트 / 한센병 / 홍역 / 황열병 / 그리스 신화 속 의학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감염병 15가지! 전 세계가 좀처럼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읽어 두면 큰 힘이 되는 책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독감에서 코로나19까지 세계사를 뒤흔든 15가지 감염병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답니다. 그렇다고 마냥 딱딱하고 진지하기만 한 책은 아니에요. 흥미진진한 유튜브 영상을 보듯 재미난 정보와 풍부한 일러스트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맙소사, 말도 안 돼! 황당한 감염병 치료의 역사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는 세계사를 바꿀 정도로 위험했던 15가지 감염병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 감염병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증상, 확실한 예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황당한 세계사와 주요 인물, 지금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희한하고 이상한 치료법들까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줘요. 또한 감염병을 정복하기 위해 시도했던 수많은 노력과 실패 그리고 성공담도 함께 보여주지요. 책 속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럴 수가!”, “그것 참!”, “말도 안 돼!”라고 자꾸 혼잣말을 하게 될지 몰라요. 감염병의 역사는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온갖 엉뚱하고 괴상한 생각과 사건으로 가득하거든요. 행성의 불길한 배열 때문에 독감이 퍼졌다는 믿음, 황열병 때문에 벌어진 유령선 소동, 에볼라 감염의 위협에도 박쥐 요리를 찾는 사람들,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페스트로 죽은 사람들을 생화학 무기로 사용한 사건까지……. 이처럼 과학과 의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시절에는 감염병이 악마의 짓이라거나 신이 내린 벌이라고 믿었어요.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일이니 그에 맞게 말도 안 되는 방법으로 처치하려고 했지요. 두려움과 무지는 공포를 일으켜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행동하기 어렵게 만들거든요. 그러나 병의 원인을 밝히려는 과학자, 병을 고치려는 의학자들이 끈질기게 감염병의 실체를 연구하고 치료법을 개발해 온 덕분에 우리는 더 이상 감염병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어요.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에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코로나19 이야기까지 읽을 거리 가득한 구성! 이 책은 결핵, 독감, 소아마비, 에이즈 등의 15가지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한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어려운 낱말이나 의학 용어는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해설을 붙여 읽는 데 불편함이 없지요. 더불어 보기만 해도 이해하기 쉽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일러스트가 풍성하게 곁들여져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또한 지금 우리가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도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다른 감염병처럼 지금의 코로나19 시대도 후대 사람들에게는 “말도 안 돼, 옛날엔 그랬대.”라고 말하는 일이 될지 몰라요. 과학 기술과 이성을 무기삼아, 지난 역사의 실패를 거울삼아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감염병을 이겨 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으니까요. 이제껏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분명 코로나19를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해 낼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책의 ‘코로나19’ 장에 더 많은 이야기들을 담을 수 있겠지요! 이처럼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를 통해 인류가 무지의 시간에서 벗어나 감염병을 정복하기까지의 역사를 만나다 보면 분명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The Mosquito and the Lion (책 + 워크북 + 음성CD 1장 + 캐릭터 칭찬 스티커)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랭기지플러스 편집부 엮음 / 2010.02.04
9,800원 ⟶ 8,82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랭기지플러스 편집부 엮음
2009-2010 EBS English 채널 방송 도서로, 이솝 이야기 시리즈의 스타트 단계의 첫 번째 책. 스타트 시리즈는 기존의 동화책과는 다른 컨셉으로 구성하였다. 영어표현들은 짧고도 쉬운 표현으로 구성했고, 그림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이용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 책은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에 친숙하게 할 것이다.이솝 스타트 시리즈의 특징 한마디- 메론이 거북이가 되고 버섯이 독수리가 되는 책 1. EBS English 채널에서 방송된 책입니다 이솝 스타트 시리즈의 이 책들은 EBS English 채널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리에 방송된 책입니다. 책과 함께 방송의 동영상 장면을 보시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www.ebse.co.kr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프로그램 제목은 “베이비 이솝”입니다. EBS English 채널 홈페이지에서 상단의 유아 배너를 클릭하신 후 “베이비 이솝”프로그램을 클릭하시면 작품을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책과 동영상을 함께 하시면 학습 효과가 배가될 것입니다. 2. 각 권의 캐릭터들은 실제 과일 등의 사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등장인물의 캐릭터들은 메론, 사과, 밤, 빵 등의 우리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고 좋아하는 것들로 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이 작품을 통해 현실에서 작품 세계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창작의 과정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소재가 주변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는 것들이기에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영어 말하기에 한층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3. 기본적인 어휘를 사용하여 영어를 쉽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솝 시리즈 가운데 스타트는 말 그대로 시작하는 책입니다. 스타트 시리즈를 통해 쉬운 영어 표현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다듬어가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영어 표현은 구어체 표현으로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담았습니다. 내이티브 스피커의 음성을 들어보시면 그 점을 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정약용
혜원출판사 / 민병덕 지음, 원유일 그림, 손민정 / 2010.02.25
9,000원 ⟶ 8,100원(10% off)

혜원출판사인물,위인민병덕 지음, 원유일 그림, 손민정
여기는 집현전
책과함께어린이 / 손주현 (지은이), 이해정 (그림) / 2022.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손주현 (지은이), 이해정 (그림)
우리 역사에서 최고 지도자로 꼽는 세종. 그는 조선 500년의 기틀을 잡았으며, 당시 세계 어느 나라와 겨루어도 뒤지지 않은 문화 강국을 이끌었다. 그 비결은 세종의 정치였고, 더 자세히 말하면 ‘소통의 민본 정치’였다. 그리고 그 소통의 대상은 백성이지만 도구는 바로 집현전이었다. 이 책은 세종의 정치 도구인 집현전이 어떤 기관이고 어떤 일을 했는지, 세종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당시의 일상으로 보여 준다. 현장감 넘치는 서술로 마치 브이로그를 보듯, 600여 년 전으로 돌아가 집현전의 이모저모를 생생히 느껴 보도록 했다.작가의 말 들어가며 1. 경연을 열어 문제를 토론하다: 세종 (궁금해요) 경연 2. 특별 휴가, 사가독서로 기본기 쌓기에 힘쓰다: 하위지 (궁금해요) 사가독서 3. 외교 문제를 해결하다: 신숙주 (궁금해요) 외교 4. 한글 창제 프로젝트에 참여하다: 정인지 (궁금해요) 한글 창제 5. 토지 제도를 개혁하다: 이개 (궁금해요) 토지 제도 6. 조선의 역법을 개발하다: 김담 (궁금해요) 역법 7. 전염병을 잡다: 유효통 (궁금해요) 조선 의학 8. 역사서를 편찬하다: 박팽년 (궁금해요) 역사서 편찬 나오며 조선 시대에 국민 투표가 실시되었다고? 우리나라만의 글자와 달력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세종의 업적과 그 모든 것을 함께 이룬 집현전 이야기 세종의 문제 해결사이자 당대 최고 두뇌가 모인 집현전 세종은 조선이 세워지고 얼마 되지 않아 등극하는 바람에 모든 것을 하나씩 새롭게 만들어 가야 했다. 그가 왕위에 있는 동안 마련한 모든 제도와 문화가 500여 년 동안 조선을 지탱하게 된다. 예를 들어, 우리만의 역법을 개발해 농업 국가에서 핵심적으로 갖추어야 할 지식을 체계화했고, 이를 통해 나라의 근간이 유지될 수 있었다. 또한 국민 투표로 결정된 공법이 조선의 법전인 《경국대전》에 그대로 담겨, 500년 내내 세금 제도의 중요한 기틀이 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대단한 인물이라 하더라도 그 많은 일을 왕 혼자 하기는 힘든 법. 그래서 세종은 당대 최고의 두뇌들을 활용했다. 각 분야의 실력 있는 이들을 집현전에 모아 놓고 학문을 연구하도록 하는 한편, 어떻게 하면 백성들을 잘살게 할지 그들에게 해결책을 생각해 보도록 한 것이다. 이 책에는 세종의 문제 해결사였던 여러 집현전 학사들이 등장해 외교, 세금 제도 개편, 역법 개발, 역사서 편찬 등을 어떻게 해냈는지 보여 준다. 5~8개 국어 가능자로 외교를 이끈 신숙주, 젊은 학사들과 함께 한글 창제 프로젝트에 참여한 정인지, 공법을 연구해 공평한 세금 제도의 기반을 마련한 이개, 조선의 역법을 개발한 당대 최고 수학자인 김담, 우리 땅에서 나는 약초로 병을 치료하는 책을 쓴 유효통, 여러 학사들과 함께 고려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정리한 책을 편찬한 박팽년 등이 그 주인공들이다. 지금까지 세종에 관한 책들이 주로 왕 한 사람에게만 초점을 맞추거나 수많은 업적 중 ‘한글 창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면, 이 책은 집현전 학사들의 활약상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그리하여 세종이 이루고자 한 민본주의가 학사들의 노력으로 구현될 수 있었음을 보여 준다. 쉬면서 오로지 책만 읽도록 하라! 최고 대우를 받은 집현전 학사들 세종이 내놓은 문제들은 단순한 내용이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럼에도 집현전에 모인 학사들은 그것들을 늘 해결해 냈다. 워낙 능력 있는 사람들을 뽑아 놓기도 했지만 세종이 그들에게 능력을 키울 기회를 많이 주고, 대우도 좋았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사가독서인데, 선발된 젊은 학사에게 휴가를 줌으로써 업무에서 벗어나 집중적으로 책만 읽도록 한 제도였다. 그뿐만 아니라 집현전 학사는 관직이 낮아도 조회 때 높은 벼슬인 재상들보다 앞에 설 수 있었고, 나라에서 책을 펴내면 제일 먼저 볼 권한이 있을 정도로 최고 대우를 받았다. 또 사헌부에 의한 관리들의 감독 및 감시를 집현전 학사들에게는 하지 않도록 지시했으며, 임금에게만 진상된다는 전국의 특산품을 집현전 학사들에게는 아낌없이 베풀었다. 이렇듯 인재 양성을 중요시한 세종은 학사들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하여 집현전을 키웠던 것이다. ‘조선의 싱크 탱크’ 시리즈 문제 해결 방법을 연구하도록 각 분야의 대단한 실력자들만 모아 놓은 집단을 오늘날에는 싱크 탱크(Think Tank)라고 부른다. 집현전은 세종의 싱크 탱크였다. 세종의 뜻에 따라 집현전 학사들이 해낸 일들을 살펴보면 조선의 전성기가 이루어진 과정과, 조선 500여 년의 기초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알 수 있다. 책과함께어린이의 〈조선의 싱크 탱크〉 시리즈는 조선 전기와 후기를 각각 대표하는 세종과 정조를 비롯해, 각 시기를 문화 강국으로 이끈 최고 인재들의 활약상을 들여다본다. 《여기는 집현전》은 그 첫 번째 권이다.
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초등수학 1-2 (2023년)
주니어김영사 / 김영사 수학연구팀 (지은이), IPX 주식회사 (캐릭터) / 2023.05.29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학습참고서김영사 수학연구팀 (지은이), IPX 주식회사 (캐릭터)
문제만 빼곡하게 나열된 연산 교재가 지루했다면! 이해가 쉽지 않은 개념 정리로 머리가 복잡했다면! 라인프렌즈와 함께 말랑 체조를 하며 연산력 강화는 물론 집중력과 공부 습관까지 잡을 수 있는 연산 교재를 만날 시간! 수학의 기초는 연산력이에요. 탄탄하게 다져진 연산력은 수학의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2학기 필수 연산 학습을 40일 만에 탄탄하게 완성할 수 있는 연산 교재를 만들었어요. 공부하기 전! 말랑 체조로 두뇌를 깨워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어요. 공부 시작! 핵심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4쪽 완성으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공부 마무리! 연산 문제를 담은 미로 찾기는 끝까지 집중할 수 있는 힘이 돼요. 수학의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연산 교재를 만나 보세요. ➊ 100까지의 수 1. 60, 70, 80, 90인 수 2. 99까지의 수 3. 100까지의 수의 순서 4. 100까지의 수의 크기 비교 5. 짝수와 홀수 ➋ 덧셈(1) 1.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2.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십) 3.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➌ 뺄셈(1) 1.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2.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십) 3.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➍ 덧셈(2) 1. 받아올림이 없는 세 수의 덧셈 2. 두 수 더하기 3. 10이 되는 더하기 4. 10을 만들어 더하기 ➎ 뺄셈(2) 1. 받아내림이 없는 세 수의 뺄셈 2. 10에서 빼기 ❻ 덧셈과 뺄셈 1. 10을 이용한 모으기와 가르기 2.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3.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1. 하루에 4쪽씩 40일이면 2학기 필수 연산 학습 완성!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학습 목표에 맞춰 연산력이 필요한 개념을 선별했어요.선별한 개념을 하루에 4쪽만 풀어 보세요.40일이면 2학기 필수 연산 학습을 완성할 수 있어요. 2. 개념은 핵심만 쏙쏙! 문제는 반복 학습으로 완벽하게! 꼭 필요한 핵심 개념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어요. 복잡하고 너무 많은 정보를 담은 개념 정리는 No! 이제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문제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같은 개념의 문제는 2일씩 반복하여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쉽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익히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3. 간단한 체조와 미로 찾기 문제로 집중력 뿜뿜! 공부하기 싫어서 책상에 앉아 몸만 비비 꼬고 있나요? 그렇다면 여기 주목!공부하기 전 말랑 체조로 두뇌를 깨워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을 키워 보세요. 재미있게 학습을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마무리는 미로 찾기를 준비했어요. 끝까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고, 재미까지 느낄 수 있도록 했답니다. 4. 연산력 강화에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는 탄탄한 구성! 공부 계획표와 붙임 딱지 2장이 교재의 맨 앞에 있어요.공부 계획표에 스스로 공부할 날짜를 쓰고, 재미있는 연산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4쪽을 풀었다면 교재에는 ‘진도 체크 붙임 딱지’를, 공부 계획표에는 ‘공부 계획표 붙임 딱지’를 붙여 보세요.붙임 딱지 2장을 붙이면 성취감도 2배~
생각 먹고 맴맴 시리즈 3
교학사(초등) / 교학사 편집부 엮음 / 2007.08.01
7,000원 ⟶ 6,300원(10% off)

교학사(초등)학습참고서교학사 편집부 엮음
동화 속으로 풍덩 잘난체 이야기 토끼와 고슴도치 낱말 헤엄치기 내용 헤엄치기 생각 헤엄치기 쓰기 속으로 풍덩 이유가 드러나는 글 몽이가 된 아리 내용 헤엄치기 생각 헤엄치기 속담 통통 과학 속으로 풍덩 물과 기름 이야기 물과 기름은 친하지 않아! 티격태격 물과 기름 내용 헤엄치기 생각 헤엄치기 생각 통통 역사 속으로 풍덩 바다 무덤 이야기 세상에 하나뿐인 바다 무덤 내용 헤엄치기 생각 헤엄치기 시간 통통 경제 속으로 풍덩 직업 이야기 어른이 되면? 찾아라, 나의 직업! 내용 헤엄치기 생각 헤엄치기 만약에 통통 미술 속으로 풍덩 쇠라 이야기 점을 찍어 그림을 그린 화가, 쇠라 생각 헤엄치기 그림 통통 동화 속으로 풍덩 재미있는 동화를 읽은 후, 동화 속의 낱말을 학습하는 활동과 동화의 내용을 이해하는 활동, 창의력을 기르는 활동 등을 통해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쓰기 속으로 풍덩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주제로 하여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통해 내용을 파악한 뒤, 직접 글을 써 보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과학 속으로 풍덩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주제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를 통해 원리를 이해한 뒤, 이해력을 기르는 문제와 창의력을 기르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였습니다. 역사 속으로 풍덩 저학년 학생이 흥미로워할 만한 역사적 내용을 주제로 하여 만화를 통해 내용을 파악한 뒤, 이해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경제 속으로 풍덩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경제 활동을 주제로 하여 만화와 설명을 통해 내용을 이해한 뒤, 이해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활동을 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미술 속으로 풍덩 학생의 감성 지수를 높이기 위한 활동으로, 세계의 명화를 감상한 뒤,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을 이해하고, 창의력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 F1 (초등 6-1)
NE능률(참고서) / 강영주, 김경선, 한화주, 한현주, 이현정 (지은이) / 2019.12.20
10,500원 ⟶ 9,45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강영주, 김경선, 한화주, 한현주, 이현정 (지은이)
그림 형제 동화
마루벌 / 리즈베스 츠베르거 그림, 그림 형제 원작, 윤도일 옮김 / 2014.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마루벌명작,문학리즈베스 츠베르거 그림, 그림 형제 원작, 윤도일 옮김
마루벌의 새로운 동화 시리즈 21권. 안데르센 수상 작가 리즈베스 츠베르거가 직접 고르고, 그림을 그린 열한 개의 그림 형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섬세하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회화적 언어를 풀어내는 리즈베스 츠베르거의 아름다운 그림은 그림 형제의 고전 문학에 담긴 극적이고 매혹적인 이야기 세계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리즈베스 츠베르거는 보석 같은 그림으로 20세기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0년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다. 리즈베스 츠베르거는 이미지들을 재해석해서 이야기의 표면에 드러나지 않은 숨겨진 의미들을 보여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독특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그림 형제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리즈베스 츠베르거의 섬세한 그림으로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한다.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리즈베스 츠베르거가 직접 선택한 열한 개의 그림 형제 이야기! 마녀의 저주에 걸려 흉측한 개구리로 변한 왕자, 무서운 늑대 배 속에 들어갔다 살아 나온 일곱 마리 아기 염소, 반짝이는 지혜로 커다란 거인을 이긴 꼬마 재단사, 반은 사람이고 반은 고슴도치인 한스 이야기…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리즈베스 츠베르거가 직접 선택하고 그림을 그린 열한 개의 그림 형제 이야기가 마루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리즈베스 츠베르거의 풍부한 그림과 그림 형제의 마법 같은 이야기는 독자들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신비한 이야기 그림 형제 이야기는 전 세계적인 고전 명작으로 꼽힙니다. 그림 형제는 독일 전역에 흩어져 전해 내려오던 구전 이야기들을 수집하여 동화 모음집을 내었습니다. 야콥, 빌헬름 그림 형제는 자신들이 직접 이야기를 쓰기도 하고, 더 많은 이야기를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 그리고 지혜와 유머를 담은 그림 형제의 옛이야기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단순한 동화가 아닌, 현실을 비추는 거울로서 전해 내려온 이야기에는 깊은 감동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림 형제의 동화 모음집은 오늘날에도 널리 읽히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여 년 전, 그림 형제가 수집한 86개 이야기를 담은 모음집이 처음 출간된 이래 많은 편집본이 뒤따라 출간되고 있습니다. 마루벌의 <그림 형제 동화>에는 안데르센 수상 작가 리즈베스 츠베르거가 직접 고르고, 그림을 그린 열한 개의 그림 형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리즈베스 츠베르거의 감수성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의 고전 마루벌의 <그림 형제 동화>는 독특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그림 형제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리즈베스 츠베르거의 섬세한 그림으로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리즈베스 츠베르거는 보석 같은 그림으로 20세기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0년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습니다. 책을 읽을 때, 독자들은 이야기나 등장인물에 대한 어떤 특정한 이미지를 마음속에 그립니다. 리즈베스 츠베르거는 이러한 이미지들을 재해석해서 이야기의 표면에 드러나지 않은 숨겨진 의미들을 보여 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섬세하고, 독창적인 시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회화적 언어를 풀어내는 리즈베스 츠베르거의 아름다운 그림은 그림 형제의 고전 문학에 담긴 극적이고 매혹적인 이야기 세계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한국 상상의 동물들 컬러링북 : 하늘편
아뜰리에아쉬 / 이혜리(PB) (지은이) / 2025.02.28
15,000

아뜰리에아쉬예술,종교이혜리(PB) (지은이)
우리 주변에는 오랫동안 특별한 의미를 지닌 상상의 동물들이 자리해 왔다. 『쉽게 읽히는 한국 상상의 동물들 (하늘편) 컬러링북』은 하늘을 나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그림으로 쉽게 풀어 설명한 책이다. 이 컬러링북에서는 봉황, 호문조와 같은 우리나라 신화와 전설 속 동물들을 만나보고, 색칠해볼 수 있다.봉황과 주작은 뭐가 다를까? 4 이 책의 구성 6 1. 달에 사는 토끼 8 2. 태양 속에 사는 검은 새, 삼족오 10 3. 신선의 친구이자 선비의 상징, 선학 12 4. 장수의 상징, 십장생 14 5. 변화 무쌍한 번개와 천둥의 신, 뇌공 16 6. 질투와 분열의 결과로 가르침을 주는 공명조 18 7. 사랑과 우정을 나타내는 새, 비익조 20 8. 나쁜 기운을 쪼아 없애버리는 새, 삼두일족응 24 9. 천상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릉빈가 26 10. 하늘을 나는 말, 천마 28 11. 남쪽을 다스리는 벽신, 주작 30 12.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새, 봉황 32 13. 낮과 밤의 경계를 만드는 동물, 금계 36 14. 사람을 잡아먹는 새, 호문조 40 15. 희망과 믿음의 상징, 파랑새 44 16. 한국의 조형미, 단청 48 17. 신분을 상징하는 흉배 52"대통령의 집무실에는 왜 봉황이 있을까?" "소방서, 경찰서에는 왜 매가 있을까?" 우리 주변에는 오랫동안 특별한 의미를 지닌 상상의 동물들이 자리해 왔습니다. 『쉽게 읽히는 한국 상상의 동물들 (하늘편) 컬러링북』은 하늘을 나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그림으로 쉽게 풀어 설명한 책입니다. 이 컬러링북에서는 봉황, 호문조와 같은 우리나라 신화와 전설 속 동물들을 만나보고, 색칠해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신적 문화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신다면, 이 컬러링북을 꼭 만나보세요. 『쉽게 읽히는 한국 상상의 동물들 (하늘편) 컬러링북』은 한국 전통 문화 속에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상상의 동물들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소개를 넘어, 우리 조상들의 사상과 가치관이 어떻게 이 신비로운 존재들에 투영되었는지를 탐구하며, 각 동물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의미를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신화와 전설 속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상상의 동물들을 친숙하고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통 문화의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쉽게 읽히는 한국 상상의 동물들 (하늘편)』을 통해, 한국의 풍부한 상상력과 문화적 깊이를 탐구해보세요.어떤 신화 속 상상의 동물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동물들을 상상했던 사람들의 역사와 사상, 문화를 보다 깊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의 역사와 사상, 철학의 근원을 폭넓게 이해하려면 우리 문화속에서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들을 공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보다 앞서 우리 땅에 살았던 사람들이 상상한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한국의 철학과 문화를 배우고, 나아가 시대의 이상향, 정치, 경제 등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이 책을 읽으며, 잊혀질 위기를 겪고 있는 상상의 동물들을 우리 마음속에 되살리고 우리의 사상과 철학을 다시 한번 둘러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스 유나이티드 3
웅진주니어 / 윤태호 그림, 김명철 스토리 / 2011.02.28
9,800원 ⟶ 8,820원(10% off)

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윤태호 그림, 김명철 스토리
정읍 유소년 축구팀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펴낸 어린이 만화. 지방 축구팀의 뭉클하고 열정적인 기록이자 동시에 한 소년의 성장담이기도 한 이 작품은, 어려운 환경과 사회적 편견의 벽에 부딪힌 아이들의 이야기를 너무 침울하거나 무겁지 않게,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에 공명할 수 있는 씩씩하고 진지한 성장만화로 완성시켜 선보이고 있다. 인구 13만의 작은 도시 정읍, 어딜 가나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녀석들이 어느 날부터인가 하나 둘 모여서 축구를 한다. 한때 ‘날리던 사고뭉치’였다는 감독님이 사비를 털어 시작한 축구팀 정읍 리더스 유나이티드. 이 책은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특별한 이야기를 다루지만, 그 속에서 울고 웃고 좌절하고 꿈꾸는 아이들의 세계를 또래라면 누구나 단박에 알고 공감할 수 있게 풀어놓았다.1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 Episode 0. 리더스 유나이티드 Episode 1. 이현수, 구제 불능 중학생. Episode 2. 뺏으라고, 인마! Episode 3. 당신 같은 어른한텐 안 속아. Episode 4. 축구 완전 잘하거든요! Episode 5. 운동화 Episode 6. 축구하는 날 Episode 7. 15 대 빵 Episode 8. 세상으로 나가는 자격 리더스 유나이티드, 우리의 끝내주는 축구 이야기 한번 들어 볼래? 2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 Episode 1. 우리는 팀! Episode 2. 내가 해야 하는 일 Episode 3. 빨간 고무장갑의 기적 Episode 4. 첫 승 Episode 5. 나를 믿는 힘 3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 Episode 1. 승리의 맛 Episode 2. 작은 행복 Episode 3. 모두를 건다. Episode 4. 위대한 시작월드컵 뒷이야기보다 더 환상적인 정읍 유소년 축구팀의 빛나는 성장기 인구 13만의 작은 도시 정읍, 어딜 가나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녀석들이 어느 날부터인가 하나 둘 모여서 축구를 한다. 한때 ‘날리던 사고뭉치’였다는 감독님이 사비를 털어 시작한 축구팀 정읍 리더스 유나이티드. 불안 섞인 시선이 익숙하던 아이들, 새터민이나 한부모 가정에서 질풍노도 사춘기를 앓던 아이들이 축구를 하며 자라고 변하고 꿈꾸기 시작한다는 이야기는 꼭 작정하고 쓴 드라마 같지만, 이 씩씩한 소년들의 축구는 진짜다. 지금도 80명 남짓한 정읍의 축구 소년들은 리더스 유나이티드에 모여 저마다의 드라마를 써 나가며 여느 아이들이나 다름없이 평범하지만 소중한 진짜배기 삶을 살고 있다. 월드컵 스타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골을 향한 열정이나 꾸는 꿈의 농도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이 정읍 소년들의 이야기가 만화로 다시 탄생했다. 2009년 《이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윤태호 작가가 이들의 실화를 또래 아이들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지방 축구팀의 뭉클하고 열정적인 기록이자 동시에 한 소년의 성장담이기도 한 이 작품은 2010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기획만화창작 부문에 선정되어 제작 지원을 받았다. “나의 축구. 가장 좋아하고, 잘하고, 유일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 것.” 전북 정읍, 학교 끝나고 나오는 애들을 붙잡고 축구나 하자며 꼬드기고 있는 녀석이 있다. 어딘지 좀 문제아 분위기를 풍기는 녀석은 그 골치 아프다는 중학교 2학년, 동네에서 ‘구제 불능’이라고 불리는 아이, 이현수다. 그리고 이 구제 불능 축구 소년을 멀찌감치 눈여겨보는 어른이 하나 있다. 작은 카센터의 주인이지만, 생업보다는 동네 아이들을 모아 만든 축구팀에 더 열을 올리고 있는 감독 김명철. 격한 성장통이 한창인 현수를 유심히 지켜보던 김 감독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한번 다가가 보기로 마음먹는다. 처음에 현수는 또래 사내아이들이 으레 그렇듯, 센 척, 어른인 척하며 좀처럼 내민 손을 잡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축구하는 재미를 알아 버린 현수, 내심 제대로 된 어른의 보살핌을 바랐던 이 아이는 어느새 조금씩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일원이 되어 간다. 어느덧 모여서 축구하는 재미에 푹 빠져 버린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못 말리는 사춘기 소년들. 그들은 제대로 한 판 붙어보고 싶은 마음에 상대를 가리지 않고 대전을 신청하지만, 죽어라 뛰어도 결과는 늘 연전연패. 그냥 관둬 버릴까 하는 마음이 들 때, 김 감독은 아이들을 다시 찾아가서 말한다. 더 넓은 세상에 나가고 싶으냐. 져 봐야 다시 일어날 수도 있고, 그런 사람만이 세상에 나설 용기가 뭔지 안다.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며 함께 골을 만들고픈 꿈을 나누는 아이들은 졌다고 기죽기엔 너무 아까운 열 몇 살 새파란 소년들, 인생에서 이제 막 경기를 시작한 설익은 어른들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응원해야 할 그들의 축구가 시작되고 있다. 만화 같은 정읍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실제 이야기 이 작품의 실제 모델인 리더스 유나이티드는 2004년 5월 결성된 전북 정읍의 유소년.청소년 축구팀이다. 이들의 사연은 조그만 카센터를 운영하는 김명철 감독이 동네에서 사고뭉치 취급받던 아이들을 하나 둘 쫓아다니면서 시작된다. 영 구제 불능인가 하면 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누가 또 딱히 나서서 선뜻 챙겨 주는 일도 없이 어슬렁거리던 녀석들, 그런 아이들을 귀찮게 하는 어른이 나타난 것이다. 누구 못지않게 험악한 사춘기를 보내며 ‘저놈만 없었으면’ 하는 눈총을 달고 살았던 김명철 감독. 그런 그가 정읍에 이사 오고 나서, 예전의 자신처럼 삐딱하게 구는 아이들이 자꾸만 눈에 밟혔던 것도 당연한 일이다. 김명철 감독은 축구 같은 건 해서 뭐 하냐며 싫다는 아이들을 끈질기게 따라다녔고, 그렇게 어찌어찌 축구팀이 하나 탄생한다. 처음엔 뻗대고 들쑥날쑥한 아이들이었지만 그래도 주말이면 어김없이 운동장에 나타났고, 팀에 대한 애정이 느는 만큼 아이들도 밝아졌다. 축구공 하나로 할 수 있는 것 물론 돈도 지원도 턱없이 부족한 볼품없는 축구팀이었다. 하지만 축구가 골 넣고 이기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 뛰고 놀고 함께하는 것의 대단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아이들은 신나게 연습하고 신나게 경기했다. 그 결과는 놀랍게도 창단 첫해에 정읍 대회에서 3위, 그다음 해엔 전북 교육감배 풋살대회 3위, 지난 2009년엔 국민생활체육 전국청소년대회 3위, 금강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3위라는 자랑스런 성적이었다. 리더스 유나이티드가 준 건 승승장구하는 성적에서 오는 자신감만은 아니었다. 그 또래 아이들답게 한바탕 달리고 소리치며 활기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조금씩 자신에 대해서도 세상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무엇보다 공 하나로 이 아이들은 자신만의 크고 작은 꿈을 머릿속에 그려나가는 원동력을 얻었다. 그사이 어느새 초기 멤버들은 훌쩍 자라 어른이 되었고, 잘 자라준 녀석들은 단단히 형 노릇을 하며 제법 동생들을 챙길 줄도 알게 되었다. 얼마 전엔 낡은 컨테이너를 구입, 카센터 한편에 공부방으로 꾸몄는데, 팀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빨간 고무장갑을 팔아 돈을 보태는 기특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제 아예 아지트까지 차린 이들은 그곳에서 축구도 하고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복작복작 뒤섞이며,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리더스 유나이티드만의 축구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는 웅진주니어에서는 이 소년들의 멋진 파이팅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공부방이 작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교양서와 문학서 등 다양한 도서를 증정하고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후원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끼》 윤태호가 밀도 있게 그려낸 소년들의 세계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던 화제작이자 영화로도 제작된 《이끼》의 윤태호 작가는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한 소년의 시선으로 풀어간다. 주인공 이현수는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분위기나 만들어진 과정을 압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가만 보면 현수라는 캐릭터는 어디에나 한둘쯤 있을 법한 그런 아이이기도 하고, 이 소년의 어떤 부분을 고맘때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도 같다. 이처럼 윤태호 작가는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특별한 이야기를 다루지만, 그 속에서 울고 웃고 좌절하고 꿈꾸는 아이들의 세계를 또래라면 누구나 단박에 알고 공감할 수 있게 풀어놓았다. 이 작품은 어려운 환경과 사회적 편견의 벽에 부딪힌 아이들의 이야기를 너무 침울하거나 무겁지 않게,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에 공명할 수 있는 씩씩하고 진지한 성장만화로 완성시켜 선보이고 있다.
우리 반 시리즈 1~10 세트 (전10권)
리틀씨앤톡 / 차유진, 정명섭, 전혜진, 김하은, 장경선, 임지형, 박남희, 김민성 (지은이), 정용환, 안병현, 홍연시, 원유미, 이영환 (그림) / 2021.09.30
120,000원 ⟶ 108,0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차유진, 정명섭, 전혜진, 김하은, 장경선, 임지형, 박남희, 김민성 (지은이), 정용환, 안병현, 홍연시, 원유미, 이영환 (그림)
헝클이와 블록월드 2
웅진주니어 / 안성훈 (지은이) / 2018.04.05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안성훈 (지은이)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빙하가 녹고 기상 이변이 심해지는 오늘날, 갑자기 해수면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이 바닷속으로 잠겨 버린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바닷속으로 가라앉지 않고 땅 위에서 살아 숨 쉬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절실한 목표가 된다면, 우리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까? 블록월드는 이처럼 긴박한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탄생한 세상이다. 불안과 긴장 속에서 살아가는 블록월드 시민들의 삶은 오늘날 환경 문제에 직면한 우리들에게 서늘한 경고를 던진다. 또한 진실을 가리고 정보를 차단하며, 전설을 퍼뜨려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두려움을 심고 그들을 통제하려 하는 미스터 Q의 모습을 통해 정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경계심을 일깨운다. 사회 구조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지 않고 오직 1층에서 살기 위해 노력하는 블록월드 시민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독자들은 오늘날 우리가 처한 현실과 우리의 삶의 태도를 되돌아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선물받는다.사라진 뚱냥이 9 학교 블록 전설의 비밀 27 야광쥐를 찾아라 71 마녀와 먼지 괴물의 전설 89 새장에 갇히다 131블록월드 곳곳에서 등장하는 무시무시한 전설과 비밀! 삼총사에게 벌어지는 모든 일은 과연 우연일까? □ 인류의 미래 도시, 완벽한 블록월드에 서서히 일어나는 균열 《헝클이와 블록월드2》는 1권에서 의기투합한 ‘전설 수집단 삼총사’가 계속해서 블록월드의 전설을 모으는 가운데, 서서히 드러나는 미스터 Q와 블록월드의 실체를 흥미진진하게 풀어 가는 작품이다. 해수면이 상승하며 살아갈 터전을 잃게 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도시, 블록월드는 이름 그대로 블록을 쌓아 만든 곳이다. 침대, 옷장, 텔레비전, 라디오 등 다양한 물건을 비롯하여 전설 수집단 삼총사를 위협하는 무기들까지도 블록으로 만들어졌고, 맨 꼭대기 층이 1층으로 불리는 색다른 공간이다. 블록월드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는 사계절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덥지도 춥지도 않고 눈과 비도 오지 않는 언제나 쾌적한 날씨 속에서, 빙하가 녹아 점점 높이가 상승하는 바다로부터 보호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이처럼 블록월드는 안전하고 완벽한 세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전설 수집단 삼총사가 조금씩 밝혀내는 진실을 통해 점점 그 이면의 진실이 고개를 든다. 정보를 차단 하고 권력을 독점하며, 사람들을 교묘하게 통제하려는 세력이 조금씩 드러나는 것이다. 블록월드의 진실을 파헤치려던 존재들을 알게 된 전설 수집단 삼총사의 마음속에도 의심이 뭉게뭉게 피어나기 시작한다. □ 진실과 거짓 사이를 헤매며 성장해 가는 삼총사의 우정과 모험 김헝클과 연분홍, 홍당무 세 친구는 2권에서 그림자 괴물과 먼지 괴물이 등장하는 더욱 무시무시한 전설을 듣게 된다. 전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모험을 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투명한 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가 하면, 절대 빠져나갈 수 없는 블록 감옥에 갇히기도 한다. 그 와중에 무엇이 진실이고, 어떤 사람이 자신들을 돕는 안전한 사람인지 알 수 없어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세 친구들은 넘치는 개성만큼이나 뚜렷한 자신만의 장점을 발휘하며 고난을 극복해 간다. 할아버지가 남긴 전설의 책을 품은 채 별의 호수로 찾아가려는 헝클이는 강한 의지를 내뿜으며 친구들을 또 다른 모험 속으로 이끈다. 천재 공학자 분홍이는 삼총사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그동안 쌓아 온 지식과 직접 만든 로봇 ‘스켈로’를 활용해 위험으로부터 친구들을 구해 내려 애쓴다. 여전히 겁이 많은 당무는 여행자들을 위한 완벽한 블록월드 지도를 만들겠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두려움을 서서히 극복해 간다. 조마조마하고 호기심 넘치는 모험을 함께하면서, 독자들은 블록월드라는 새로운 세계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삼총사 앞에 펼쳐질 또 다른 모험을 상상하면서, 눈앞에 잡힐 것만 같은 블록월드의 진실을 향해 저절로 한 발을 내딛게 된다. □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미래에서 건네는 흥미로운 경고 <헝클이와 블록월드> 시리즈는 제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안성훈 작가 특유의 상상력이 듬뿍 담겨 있는 작품이다.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재치 있는 아이디어와 좌충우돌 펼쳐지는 모험담이 쉽고 재미있게 읽히지만, 동시에 오늘날 사회의 이슈와 문제점 등을 담아내고 있어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한번 상상해 보자.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빙하가 녹고 기상 이변이 심해지는 오늘날, 갑자기 해수면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이 바닷속으로 잠겨 버린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바닷속으로 가라앉지 않고 땅 위에서 살아 숨 쉬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절실한 목표가 된다면, 우리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까? 블록월드는 이처럼 긴박한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탄생한 세상이다. 불안과 긴장 속에서 살아가는 블록월드 시민들의 삶은 오늘날 환경 문제에 직면한 우리들에게 서늘한 경고를 던진다. 또한 진실을 가리고 정보를 차단하며, 전설을 퍼뜨려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두려움을 심고 그들을 통제하려 하는 미스터 Q의 모습을 통해 정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경계심을 일깨운다. 사회 구조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지 않고 오직 1층에서 살기 위해 노력하는 블록월드 시민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독자들은 오늘날 우리가 처한 현실과 우리의 삶의 태도를 되돌아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선물받는다. “미스터 Q가 뭔가 엄청 나쁜 짓을 하고 있는 게 분명해!”분홍이가 말했다.“전설을 찾아다니다 보면 미스터 Q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몰라.”나는 이 모든 일이 우연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할아버지가 전설의 책을 남기면서 내가 해 주길 바랐던 일은 바로 미스터 Q의 정체와 음모를 밝히는 게 아니었을까?-본문 ‘학교 전설 블록의 비밀’ 중에서 자, 이건 우리가 알고 있는 블록월드 지도야.하지만 진짜 블록월드는 이렇지 않아.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블록이 있어.텔레비전과 인터넷에서 보여 주는 블록월드의 모습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돼.”-본문 ‘야광쥐를 찾아라’ 중에서
달빛문구의 비밀
비룡소 / 길상효 (지은이), 심보영 (그림) / 2024.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길상효 (지은이), 심보영 (그림)
주인의 일상이 담긴 일기 한 줄에 울고 웃는 ‘연필의 기분’을 그린 특별한 시리즈 「깊은 밤 필통 안에서」의 네 번째 책이다. 저학년 동화 가운데서도 보기 드문 수작으로 시리즈 전체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필통 시리즈.’ 기발하고도 섬세한 상상과 귀엽고 재치 있는 입담에 담긴 재미와 웃음, 잔잔한 울림으로 이번에도 마음 깊이 기분 좋은 따스함을 안겨 줄 것이다. 지우개 따먹기 대장 민서가 담이에게 결투를 신청했다. 곧 전학을 가는 민서에게 진다면, 지우개는 필통 친구들과 영영 이별해야 할지도 모르는 일. 연필들은 가슴이 철렁한다. 사실 지우개는 담이와 헤어진 적이 몇 번 있다.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첫 권을 읽은 독자라면, 공원에서 잃어버렸다 담이가 되찾아 오고, 친구 지우개와 바뀌었다 되돌아온 이야기를 잘 알 것이다. 대결을 하고 싶지 않은 건 담이도 마찬가지여서, 이를 피할 수 있는 상황을 간절히 꼽아 본다. ‘갑자기 임시 휴교를 한다, 민서가 배탈이 나서 결석한다, 내가 배탈이 나서 결석한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 가운데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지우개와 연필들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시합을 피할 방법을 고민한다.큰일 났다, 지우개 연필 가는 데 지우개 간다 달빛문구의 비밀제10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깊은 밤 필통 안에서』 네 번째 이야기 ◆ 킥킥 웃다가도 한없는 다정함에 뭉클해지고 마는, 필통 친구들의 네 번째 수다 『달빛문구의 비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모든 관심과 대화의 주제가 오로지 자신들의 주인에게만 향해 있는 연필들의 이야기. 주인의 일상이 담긴 일기 한 줄에 울고 웃는 ‘연필의 기분’을 그린 특별한 시리즈 「깊은 밤 필통 안에서」의 네 번째 책이다. 저학년 동화 가운데서도 보기 드문 수작으로 시리즈 전체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필통 시리즈.’ 기발하고도 섬세한 상상과 귀엽고 재치 있는 입담에 담긴 재미와 웃음, 잔잔한 울림으로 이번에도 마음 깊이 기분 좋은 따스함을 안겨 줄 것이다. 「큰일 났다, 지우개」 - 지우개 따먹기 시합 출전을 막아라! 지우개 따먹기 대장 민서가 담이에게 결투를 신청했다. 곧 전학을 가는 민서에게 진다면, 지우개는 필통 친구들과 영영 이별해야 할지도 모르는 일. 연필들은 가슴이 철렁한다. 사실 지우개는 담이와 헤어진 적이 몇 번 있다.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첫 권을 읽은 독자라면, 공원에서 잃어버렸다 담이가 되찾아 오고, 친구 지우개와 바뀌었다 되돌아온 이야기를 잘 알 것이다. 대결을 하고 싶지 않은 건 담이도 마찬가지여서, 이를 피할 수 있는 상황을 간절히 꼽아 본다. ‘갑자기 임시 휴교를 한다, 민서가 배탈이 나서 결석한다, 내가 배탈이 나서 결석한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 가운데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지우개와 연필들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시합을 피할 방법을 고민한다. “아직 방법이 있어!” 무지개 연필이 말했어요. “뭔데?” “우리 다 같이 소은이 지우개를 응원하는 거야!” “지금 응원 같은 거 할 기분이 아니라고.” “생각해 봐. 민서 지우개가 지면 담이 지우개랑 못 붙을 거 아냐!” 무지개 연필의 말에 연필들이 무릎을 탁 쳤어요. “그러면 되겠다!” _본문에서 역시나 당연하게도, 소은이 지우개는 참패를 당한다. 하지만 구원의 손길은 뜻밖의 경로로 찾아오는데……! 「연필 가는 데 지우개 간다」 - 알쏭달쏭한 말들이 불러온 엄청난 오해! 지우개와 연필들은 담이의 일기를 통해서만 담이에 대해, 담이의 삶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날 일기를 쓰고 온 연필은 필통에 돌아와 다른 친구들에게 담이의 소식을 소곤소곤 전한다. 연필들의 관심사는 오직 담이에 대한 것뿐이니까. 연필들은 담이의 모든 것을 알지 못했어요. 일기에 드러난 일만 조각조각 알 뿐이었어요. 담이가 별똥별을 보며 빈 소원은 이루어졌는지, 전학 간 친구와는 연락하며 지내는지, 편찮으시다던 할아버지는 다 나았는지 궁금했어요. 하지만 담이가 일기에 적지 않으면 연필들은 그다음을 알 길이 없었어요. _본문에서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담이의 일기에는 이상한 이야기들이 쓰여지고, 연필들은 담이를 걱정하기 시작한다. ‘나도 똑 부러지고 싶다, 자다가 자꾸만 가위에 눌린다…….’ 그런 이야기를 나누며 연필들은 그저 담이가 어디 부러지거나 대왕 가위에 깔려 다치지만 않길 바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담이 일기장에 정말로 무시무시한 글이 나타난다. ‘이제 나는 연필을 꺾을 거다.’ 필통 속은 그야말로 비상에 걸린다! 「달빛문구의 비밀」 - 담이바라기들의 다정함이 시작된 그곳 친구가 미국에서 사다 준 초록 연필을 제외하면, 필통 속 친구들은 대부분 같은 곳에서 담이를 처음 만났다. 바로 ‘달빛문구.’ 3권 에피소드 중 하나인 「쓰는 마음, 지우는 마음」에서 담이가 그린 지도에 등장한 곳이다. 담이가 정말 좋아해서 큼지막하게 그렸던 그곳. 물방울 연필은 자신과 똑같이 생긴 열한 자루의 연필과 함께 달빛문구에서 처음으로 눈을 떴다. ‘여기는 주인을 기다리는 곳’이라는 다른 연필들의 말에 물방울 연필은 날마다 설렘으로 주인이 될 아이와의 만남을 기다린다. 그리고 그 아이는, 우리 모두가 익히 아는 모습으로 물방울 연필 앞에 나타난다. 전날 준비물을 미리미리 안 사고 아침에 헐레벌떡 사는 아이, 아침에 10분만 일찍 와도 될 걸 늘 서두르는 아이. 다른 연필들은 흉보듯 수군댔지만, 물방울 연필의 눈에는 남달랐다. 그 아이가 유리문 밖에서 쌩하니 멀어져 갔어요. 등에 멘 가방을 위아래로 들썩이면서요. “가방이 널뛰기를 하네…….” 물방울 연필은 그 아이가 모퉁이를 돌아 사라질 때까지 한참 바라보았어요. _본문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나날 동안, 물방울 연필은 그곳을 백 년 넘게 지키며 장부를 썼다는 ‘꽁무니 연필’에게 달빛문구의 지난 역사를 듣곤 했다. 일광 상회, 일광 문구사, 달빛문구로 이어지는 세월 가운데 소라소학교가 소라국민학교로, 또 소라초등학교로 바뀌며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지켜봤다는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마침내 담이의 손에 쥐어져 달빛문구를 떠나던 날, 물방울 연필은 꽁무니 연필에게 이제 이야기를 못 들어 주게 되어 미안하다며 작별 인사를 건넨다. 그러자 꽁무니 연필이 외쳤어요. “미안하긴! 가서 듬뿍 사랑받아!” 아이를 따라 집으로 가는 내내 물방울 연필의 귓가에 그 목소리가 맴돌았어요. 듬뿍 사랑받아. 듬뿍 사랑받아. _본문에서 듬뿍 사랑받아. 이것은 달빛문구를 떠난 학용품들에게 주인 할머니가 바라는 것이기도 하다. 이 따스한 마음을 나눠 받은 연필들은 오늘도 담이 이야기로 눈을 반짝이며 행복한 필ㅤㅌㅛㅇ 생활을 이어 가는 중이다.
내 감정 도감
창비 / 김원아 (지은이), 주쓰 (그림) / 2026.02.06
16,800원 ⟶ 15,120원(10% off)

창비입학준비김원아 (지은이), 주쓰 (그림)
함께 느끼고 이해하며 성장하는 어린이를 위한 마음 안내서 『내 감정 도감: 학교생활에 필요한 감정 표현』이 출간되었다. 학교생활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섬세하게 풀어낸 『내 친구 도감: 학교생활 잘하는 법』의 후속작으로, 김원아 작가가 글을 쓰고, 일러스트레이터 주쓰가 그림을 그렸다. 기쁨과 뿌듯함부터 불안과 슬픔까지, 학교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짚어 주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내 감정 도감: 학교생활에 필요한 감정 표현』은 주인공이 학교생활 속에서 겪는 구체적인 상황을 돌아보며 그때의 감정과 반응을 기록하는 ‘감정 도감’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 독자는 여러 감정을 구분해 이해하고,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다른 마음이 생길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를 익히게 될 것이다.나의 여러 가지 감정 1. 기쁘다 기쁨의 장단점, 기쁠 땐 이렇게! 2. 화나다 화의 장단점, 화날 땐 이렇게! 3. 슬프다 슬픔의 장단점, 슬플 땐 이렇게! 4. 두렵다 두려움의 장단점, 두려울 땐 이렇게! 5. 좋다 좋은 기분의 장단점, 좋을 땐 이렇게! 6. 싫다 싫은 기분의 장단점, 싫을 땐 이렇게! 7. 바라다 바람의 장단점, 바랄 땐 이렇게! 8. 불안하다 불안의 장단점, 불안할 땐 이렇게! 9. 부럽다 부러움의 장단점, 부러울 땐 이렇게! 10. 서운하다 서운함의 장단점, 서운할 땐 이렇게! 11. 부끄럽다 부끄러움의 장단점, 부끄러울 땐 이렇게! 12. 놀랍다 놀라움의 장단점, 놀라울 땐 이렇게! 13. 기대하다 기대의 장단점, 기대될 땐 이렇게! 14. 용감하다 용기의 장단점, 용기가 필요할 땐 이렇게! 15. 지루하다 지루함의 장단점, 지루할 땐 이렇게! 16. 뿌듯하다 뿌듯함의 장단점, 뿌듯할 땐 이렇게! 17. 후회하다 후회의 장단점, 후회될 땐 이렇게! 18. 실망스럽다 실망의 장단점, 실망스러울 땐 이렇게! 19. 외롭다 외로움의 장단점, 외로울 땐 이렇게! 20. 행복하다 일상 속 작은 행복 찾기매일매일 달라지는 감정들 서로의 마음을 알아 가는 학교생활 길잡이 나는 오늘 어떤 마음일까? 『내 감정 도감: 학교생활에 필요한 감정 표현』은 교실에서 어린이들이 실제로 겪는 상황을 따라가며,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았다. 학교생활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은 『내 친구 도감: 학교생활 잘하는 법』을 잇는 후속작으로, 오랜 시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온 초등학교 교사이자 동화작가인 김원아와 어린이들의 일상에 밀착된 명랑한 만화로 사랑받는 작가 주쓰가 다시 한번 뭉쳤다. 전작에 이어 주인공 ‘조아라’와 친구들이 등장해 학교생활 속 다양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현직 선생님인 작가가 감정이 보내는 신호와 상황에 맞는 표현, 조절 방법을 쉽고 친근하게 전한다. 어린이들은 아라의 하루하루를 통해 마음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친구 관계 속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 느끼는 감정이 달라서 배려가 필요해 마음을 기록하며 서로를 알아 가는 ‘감정 도감’ 『내 감정 도감: 학교생활에 필요한 감정 표현』은 주인공 ‘조아라’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보낸 하루를 돌아보며 그날의 감정을 기록하는 ‘감정 도감’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오늘은 왜 기뻤는지,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어떤 순간에 마음이 불안해졌는지를 짚어 보며, 감정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차근차근 따라간다. 우리 팀이 이길 때 솟아오르는 기쁨, 아침에 지각했을 때 밀려오는 부끄러움, 발표하기 전에 느끼는 두려움, 좋아하는 책을 마음껏 읽을 때 차오르는 행복처럼 다양한 감정을 만나는 아라와 친구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아라가 친구들의 마음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가 친구 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도 전한다. 이번 책에서도 독자가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 보고 직접 체크해 볼 수 있는 란을 마련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 독자는 자신의 마음을 명확히 표현하고,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계기를 얻을 것이다. 감정을 알아차리는 힘, 좋은 친구 관계로 이어지는 첫걸음 하루에도 여러 번 마음이 오르내리는 학교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왜 그런 기분이 드는지, 그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막막해질 때가 많다. 『내 감정 도감: 학교생활에 필요한 감정 표현』은 그런 순간에 머뭇거려 본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말로 전하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아 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현직 선생님의 감정별 노하우를 통해 감정에 휩쓸리기보다 상황에 맞는 행동을 선택하도록 안내하며, 어린이들이 스스로 마음을 조절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한다. 이러한 경험은 오늘날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회정서역량(자기이해, 자기조절, 공감)의 기반이 되어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건강한 친구 관계를 이어 가는 든든한 밑바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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