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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최고로 특별해지는 법
푸른날개 / 카트레인 베르에이큰 지음, 에바 마우튼 그림 / 2015.12.02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카트레인 베르에이큰 지음, 에바 마우튼 그림
자신이 전혀 특별하지 않다는 고민에 빠진 평범 소년 얀. 특별해지기로 결심한 얀은 인터넷에 검색도 해 보고, 기네스 레코드 월드에 전화도 해 보고, 서점에 가서 기네스북도 사 보고, 주위 어른들께 조언도 구해 보지만 특별해지는 건 쉽지 않았다.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특별한 사람들의 모습에 당황하기 시작했다. 한 발은 엉덩이에 붙인 채 잠시도 쉬지 않고 다른 발로 뜀뛰기를 하는 형, 쉼 없이 타자기로 숫자를 입력하는 아저씨, 세계에서 가장 짧은 연주를 하는 락 밴드, 콜라를 원샷하고 길게 트림을 하는 아저씨 등 모두 자신이 특별하다고 외쳤지만 얀의 눈에는 이상해 보일 뿐이었다. 결국 얀은 특별해지기로 결심한 걸 그만두려고 한다. 그런데 동네 달리기 대표 선수인 아빠와 신기록을 400개나 소유한 아저씨의 “내가 좋아서 노력하고 연습하는 것”이라는 말 한마디에 곰곰이 생각에 잠기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평범 소년 얀의 특별 프로젝트! ‘특별해지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 난 전혀 특별하지 않다. 이름조차도 평범한 얀이다! 하지만 우리 아빠는 우리 동네 달리기 대표 선수시고, 엄마는 바이올린을 멋지게 연주하신다. 그리고 누나는 어려운 문제도 척척 푸는 수학박사고, 떼쟁이 동생 스탄은 소문난 말썽꾸러기로 우리 가족 모두가 특별하다. 나만 빼고! 평범한 건 너무 지겹다. 그래서 더는 참지 않기로 했다! 이제 모든 게 달라질 거다. 나는 아주 특별해질 거다! 특별해지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 누구나 한번쯤 ‘난 왜 이렇게 평범할까?’ 하고 고민에 잠겨본 적이 있을 거예요.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뽐낸다거나, 특이한 이름으로 주목받는다거나, 소리만 듣고 어떤 악기 소리인지 맞힌다거나,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목소리를 가졌다거나 등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나만의 특별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얀도 똑같은 생각을 했어요. 특별해지기로 결심한 얀은 인터넷에 검색도 해 보고, 기네스 레코드 월드에 전화도 해 보고, 서점에 가서 기네스북도 사 보고, 주위 어른들께 조언도 구해 보지만 특별해지는 건 쉽지 않았어요.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특별한 사람들의 모습에 당황하기 시작했지요. 한 발은 엉덩이에 붙인 채 잠시도 쉬지 않고 다른 발로 뜀뛰기를 하는 형, 쉼 없이 타자기로 숫자를 입력하는 아저씨, 세계에서 가장 짧은 연주를 하는 락 밴드, 콜라를 원샷하고 길게 트림을 하는 아저씨 등 모두 자신이 특별하다고 외쳤지만 얀의 눈에는 이상해 보일 뿐이었어요. 결국 얀은 특별해지기로 결심한 걸 그만두려고 했어요. 그런데 동네 달리기 대표 선수인 아빠와 신기록을 400개나 소유한 아저씨의 “내가 좋아서 노력하고 연습하는 것”이라는 말 한마디에 곰곰이 생각에 잠겨요. 그리고 마침내 특별한 얀이 되고 말아요. 얀이 찾은 ‘지구에서 최고로 특별해지는 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초급 2018.8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18.08.01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학습참고서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04 새로 나온 책 『곰곰어린이 13 악동에게는 친구가 필요해』 외 06 직업의 세계 로봇연구원 08 우리 몸을 알아요 혀 10 나도 발명왕 냉장고 12 신기한 동물의 세계 오리너구리 14 이 달의 동시 시험 15 행복한 책 읽기 『42가지 마음의 색깔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요!』 19 주제 학습 섹션 20 깔깔 유머 21 주제 학습 22 주제 학습 1 협상할 줄 알아야 성공한다 27 주제 학습 2 태풍에도 이름이 있어요 32 시사용어 맛있게 뚝딱! 스몸비 외 33 양서와 만나다 『벌집이 너무 좁아!』 40 이 달의 옛날 늬우스 1980년, 컬러텔레비전 처음 판매 시작 외 41 닮고 싶은 위인 신대륙을 발견한 탐험가 콜럼버스초급 주제 학습 1은 ‘협상할 줄 알아야 성공한다’입니다. 의견이 다를 경우 자기 주장만 내세우면 다툼이 일어납니다. 이때 협상을 해서 의견 차이를 좁히면 원하는 것을 얻고, 친구와 사이가 나빠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협상을 해야 하는 까닭과 협상을 잘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초급 주제 학습 2는 ‘태풍에도 이름이 있어요’입니다. 우리나라에는 7월부터 10월까지 태풍이 불어옵니다. 태풍이 오면 바람이 세게 불고 비가 많이 내립니다. 그래서 재산 피해가 생기고, 사람들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 태풍이 왜 부는지 알아보고, 태풍에 이름을 붙이는 방법도 공부합니다.
어린이 산책 수업 세트 : 봄·여름, 가을·겨울 (전2권)
우리학교 / 김성호 (지은이), 안경자 (그림) / 2024.09.20
39,600원 ⟶ 35,640원(10% off)

우리학교자연,과학김성호 (지은이), 안경자 (그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자연 하나하나를 바라보는 생물학자 김성호 선생님이 아주 특별한 자연 생태 도감을 펴냈다. 평소 자연에 가까이 다가가 생명을 살피는 일을 소중히 여겼던 선생님은 대학 교수직을 퇴직한 뒤, 글을 쓰며 어린이들과 자연 속에서 생태 수업을 이어 오고 있다. 저자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과 수업을 함께하고 싶은 바람을 담아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책에서도 집 근처의 숲과 들, 하천을 ‘산책’하듯 누비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생생한 수업을 진행한다. 산책 수업을 이끄는 선생님은 ‘할아버지’인 저자이고, 수업을 듣는 아이는 초등학생 ‘초롱이’다. 말이 수업이지, 세상 다정다감한 말투로 이야기하는 선생님과 천진난만하게 반응하는 초롱이의 모습은 할아버지와 손주의 푸근하고 따뜻한 관계를 연상시킨다. 기획만 1년, 집필 3년, 작화 2년, 2년의 편집 끝에 출간된 『어린이 산책 수업』(전 2권)은 김성호 생물학자의 30년 연구를 집대성한 책이다. 책을 펼치면 시처럼 이야기가 흐르는 글에 매료되고, 마치 손에 잡힐 듯이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림에 넋을 잃고 만다. 그동안 뛰어난 세밀화로 채운 동물도감, 식물도감은 많았다. 하지만 단언하건대, 정겨운 설명과 함께 사계절의 동식물을 아름다운 풍경에 담은 이토록 빼어난 도감은 처음일 것이다.봄 1. 이른 봄, 부드러운 흙을 밟고 작은 들꽃을 만나러 가자 _3월 초순 봄의 들꽃을 소개해 줄게 풀과 나무의 차이는 무엇일까? 봄에는 왜 노란색 꽃이 많을까? 모든 생명은 비슷하면서도 다 다르지 2. 따뜻한 봄날, 물고기의 세상 속으로 _4월 중순 ‘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뭐야? 족대와 채집망으로 물고기를 채집해 볼까? 오늘 만난 물고기들이야 가까이 보고 자세히 보면 문제도 함께 보이지 3. 봄이 한창이야, 양서류와 파충류를 만나러 가자 _5월 중순 땅에도 물에도 적응한 친구들이 사라지고 있어 몸을 낮추면 더 많이 보일 거야 햇볕이 좋은 날은 파충류와 함께 저기!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뱀이 보이니? 기준을 만들어 동물들을 이쪽저쪽으로 나누어 보자 4. 봄의 끝에서, 들녘과 하천의 새들과 함께 _5월 하순 새를 만나려면 준비가 필요해 눈과 귀, 모습과 소리로 새를 관찰해 볼까? 조금 기다리면 쇠백로가 가까이 와 줄 거야 여름 1. 비 그친 여름날, 습지 식물을 만나러 가자 _6월 중순 물이 있는 곳은 어디라도 좋아 물가에서 사는 식물도 많아 물속에, 물 위에 사는 작고 귀한 친구들 2. 여름 한복판, 곤충들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해 _7월 잠자리 종류가 많기도 하지 닮은 듯 다른 메뚜기목 곤충들을 만나 보자 나비 날개의 비늘을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 나비와 나방을 분류해 보자 물속 곤충의 세상은 또 어떨까?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야 3. 늦은 여름, 숲은 나무와 매미의 세상이야 _8월 왜 가로수 나무들은 다 비슷할까?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 1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 2 숲이 왁자지껄한 것은 매미 때문이야 도심의 시끄러운 말매미 소리는 경고가 아닐까? 옹달샘은 새를 만나기 좋은 장소야 가을 1. 가을이야, ‘숲의 요정’ 버섯을 만나러 가자 _9월 중순 버섯은 엎드려야 보여 아주 작은 버섯들도 많아 버섯이 숲 바닥에서만 자라는 것은 아니야 먹을 수 있는 버섯과 먹을 수 없는 버섯 숲에 버섯이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2. 가을이 깊었어, 울긋불긋 단풍 든 숲으로 가자 _10월 중순 ‘가을’ 하면 무엇이 떠올라? 가만, 가을의 소리를 들어 봐 붉은 단풍나무와 노란 은행나무만 있는 것이 아니야 3. 가을 한복판, 식물의 놀라운 생존 전략을 볼래? _10월 하순 식물은 씨앗을 어떻게 퍼뜨릴까? 바람에 씨앗을 날려 보는 건 어때? 동물아, 우리 같이 가면 안 될까? 구르고 튕겨서 멀리멀리 가 보자 코코넛 열매는 물을 따라 바다도 건너지 꼬투리의 비밀을 알려 줄게 4. 늦가을, 뭇 생명이 겨울을 준비하는 시간이야 _11월 초순 식물은 미리미리 겨울을 준비해 뿌리를 지키는 겨울 잎인 로제트를 찾아보자 곤충의 겨울 집으로 초대할게 물속 물고기들은 왜 얼지 않을까? 텃새와 철새의 겨울나기는 달라 포유류, 겨울에 맞서거나 겨울잠을 자거나 겨울 1. 겨울이야, 도래지로 철새를 만나러 가자 _12월 중순 철새를 만나러 철원에 왔어 4만 마리의 쇠기러기가 날아오르는 모습을 봐 고고한 춤이라면 두루미가 최고야 반갑다, 수리야! 어둠이 내리면 새들은 보금자리로 돌아가 2. 한겨울, 동물들이 남긴 흔적을 따라가 보자 _1월 중순 겨울잠에서 깬 너구리를 만날지도 몰라 어떤 동물인지 궁금하다면 발자국을 살펴봐 자세를 낮추면 흔적이 보이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야“초롱아, 우리 산책 갈래?” 손주에게 두런두런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읽으면 아름답고 경이로운 산책길이 눈에 선해지는 어린 산책자를 위한 사계절 이야기 도감 보고, 듣고, 냄새 맡으며 온몸으로 느끼는 사계절 자연 감상법 우리 주변에는 어떤 동식물이 살아가고 있을까? 어쩌면 동식물이 우리 주변에 사는 게 아니라, 인간이 수많은 동식물 곁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잘 알다시피 우리 인간은 지구라는 넓은 집의 한편을 잠시 빌려 쓰는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 지구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보다 더 오래전부터, 더 다양한 영역에 분포하며 생존해 온 여러 생명이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 우리 일상과 가까운 산과 하천을 배경으로 한다. 온갖 생명이 자연 속에서 오래 함께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푸른산’, ‘맑은천’이라고 명명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용택 시인은 저자에 대해 “가만가만 걷고 가만가만 말하고 가만히 오래 들여다본다.”라고 말한다. 바로 이 책의 화자인 ‘할아버지’이자 저자 김성호 선생님의 자연 관찰 방법이다. 그리고 책 속 청자인 ‘초롱이’와 묻고 답하며 자연스럽게 독자를 자연의 산책길로 이끈다. 산책이라고 해서 그냥 무작정 걷지는 않는다. 평소보다 천천히 걷고, 하늘을 올려다보고, 자연의 소리를 듣고, 냄새도 맡아 본다. 때로는 무릎을 구부리거나 엎드리고, 누워 보기도 한다. 자연을 온 마음으로, 온몸으로 느껴 보는 것이다. 책 속 할아버지와 초롱이는 그렇게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산책을 하면서 우리 주변의 자연에 깃든 생명을 알아 간다. 생태 지식은 풍부해지고 생태 감수성은 충만해지는 아주 특별한 동식물 이야기 도감 이른 봄, 할아버지를 따라 첫 산책에 나서는 초롱이에게 자연을 산책하는 일은 조금 낯설다. 도시의 여느 초등학생이라면 자연 관찰보다는 스마트폰을 더 좋아하기 마련이다. 게다가 학교 수업을 마치고 학원까지 다니느라 산책은커녕 놀 시간도 부족하다. 하지만 할아버지와 함께한 첫 산책 이후 초롱이의 질문은 늘어 가고 자연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다. 학교 운동장에 핀 작은 들꽃을 눈여겨보고, 도심 하천의 물고기에 발걸음을 멈춘다. 눈밭에 찍힌 고라니 발자국을 보며 고라니의 마음도 생각할 줄 알게 된다. 이렇게 봄에 들꽃을 보면서 시작한 산책이 여름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로 이어지면서 초롱이의 발길은 더 넓어지고 자연을 향한 공감은 더욱 깊어진다. 『어린이 산책 수업』은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 자연을 만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어린이를 위해 만든 아주 특별한 ‘동식물 도감’이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동식물을 위주로 우리 주변에서 자연을 관찰하기 좋은 곳, 어느 계절에 어떤 동식물을 어떻게 관찰하면 좋은지 등 구체적인 정보까지 담았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200여 종의 동식물을 다루지만 딱딱하고 지루한 도감 형태가 아니라 그야말로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이야기 도감’이다. 책 읽기를 멀리하고 자연 관찰에 별 관심이 없는 어린이도 이 책을 접한다면 재미있게 읽고 기꺼이 자연 관찰에 나서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저자의 바람처럼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자연’이라는 씨앗 하나를 품어 주는 책이다. 봄의 이야기 “자연이 기지개를 켜는 계절이야.” 3월 초순, 산책 첫날은 맑은천 주변의 들녘에서 들꽃을 만난다. 봄이 다가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구름의 모양을 살펴보고, 잠시 눈을 감아 따스한 봄기운을 온몸으로 느껴 본다. 들녘 여기저기에서 봄까치꽃, 별꽃, 봄맞이, 꽃마리 등 이른 봄에 피는 들꽃을 관찰한다. 이어서 풀과 나무의 차이,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의 차이, 봄에는 왜 노란색 꽃이 많고 여름에는 흰색 꽃이 많은지도 알아본다. 봄이 한창 무르익은 4월 중순에는 맑은천에서 각시붕어, 피라미, 갈겨니, 미꾸라지, 모래무지, 동사리 같은 물고기를 채집해서 살펴본다. 아울러 물고기를 관찰할 때 조심해야 할 점과 외래종 물고기가 늘어나면서 생태계에 일어나는 문제점도 짚고 넘어간다. 5월 중순에는 맑은천 언저리에서 양서류와 파충류를 만나며 기후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5월 하순에는 푸른 들녘과 모내기를 앞둔 논에 가서 물총새, 개개비, 논병아리, 쇠백로, 황로, 중대백로, 왜가리 등 여름 철새의 모습을 관찰한다. 여름의 이야기 “푸르디푸른 생명이 요동치는 계절이야.” 여름은 6월 중순, 맑은천 물가와 물속에서 살아가는 개여뀌, 달개비, 부들, 꽃창포, 마름, 개구리밥 등 습지 식물을 만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식물은 동물과 달리 움직일 수 없지만 엄청난 생명력으로 어디든 뿌리를 내린다는 걸 알아 가는 시간이다. 여름은 1년 중 가장 다양한 생명을 접할 수 있는 계절인데, 특히 물가에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곤충을 만날 수 있다. 잠자리, 메뚜기, 나비와 나방, 그리고 수서 곤충을 차례로 관찰한다. 1년 중 가장 무더운 8월에는 숲으로 향한다. 숲속은 자연을 관찰할 때 따가운 햇빛을 피하면서 나무와 매미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맑은천을 지나 숲으로 가면서 하천 주변에 키가 작은 습지 식물만 자라는 이유를 설명한다. 또 산에 빨리 자라는 나무를 위주로 심어서 생기는 문제점도 집어낸다. 자연은 단순하면 위험하며, 손을 대지 않는 게 최선이라는 자연의 섭리를 깨치는 순간이다. 이어서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나무와 도심 소음의 주범으로 꼽히는 말매미 등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비밀 장소인 옹달샘에 가서 박새, 동박새, 곤줄박이 같은 새를 관찰한다. 가을의 이야기 “맺음의 계절이자 떠나보내는 시간이야.” 9월 중순, 가을 숲에 가서 버섯을 찾아다닌다. 먼저 버섯은 식물도 아니고 동물도 아닌 곰팡이 같은 균류라는 중요한 사실을 짚고 넘어간다. 우산버섯, 붉은그물버섯, 꾀꼬리그물버섯처럼 숲 바닥에서 자라는 버섯과 목이, 때죽도장버섯, 구름버섯, 노루궁뎅이같이 나무에서 자라는 버섯도 관찰한다. 아울러 식용 버섯과 독버섯 분류의 한계, 버섯이 생태계에서 분해자로서 맡은 중요한 역할을 알려 준다. 10월 중순의 가을은 1년 중 가장 알록달록한 빛깔을 띠며, 고유한 소리를 내고, 결실을 맺는 계절이다. 단풍 든 나무를 보면서 가을의 색깔을, 낙엽 밟는 소리에서 가을의 소리를, 햇곡식과 햇과일로 가을의 의미를 되새긴다. 10월 하순, 마침내 결실을 맺은 식물이 어떻게 열매를 떠나보내는지 살펴보는 시간이다. 바람, 물, 동물, 사람을 이용해 씨앗을 퍼뜨리는 식물의 놀라운 능력을 간접적으로 체험한다. 11월 초순이 되면 동식물은 겨울을 맞을 준비를 한다. 동물이 털과 가죽을 두껍게 만드는 반면, 식물은 잎을 떨궈서 몸집을 줄인다. 떨어진 잎은 나무의 뿌리를 덮어서 마치 이불처럼 추위로부터 보호해 준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어서 나무의 겨울눈, 풀의 겨울 잎 로제트, 나비와 나방의 겨울 집을 관찰하고, 겨울 철새와 겨울잠을 자는 동물도 알아본다. 겨울의 이야기 “다음 해를 기다리며 쉬어 가는 시간이야.” 겨울 이야기는 12월 중순 우리나라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 손꼽히는 곳에서 시작한다. 기러기와 두루미를 만나기 위해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철원을 찾아간다. 이른 아침, 먼저 토교저수지에서 4만여 마리의 쇠기러기 떼가 이루는 장관을 맞이한다. 그다음, 한탄강 상류의 탐조대로 이동해서 전 세계 두루밋과 15종 중 흑두루미, 캐나다두루미, 검은목두루미, 재두루미, 두루미 5종을 관찰한다. 그리고 다시 토교저수지로 돌아와 맹금류의 제왕인 독수리를 비롯하여 흰꼬리수리, 참수리를 만나는 행운을 누린다. 1월 중순에는 한겨울에 만나기 쉽지 않은 포유류, 그중에서도 겨울잠을 자지 않는 삵, 너구리, 수달, 고라니, 멧돼지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맑은천 주변 진흙땅에서 발견한 발자국과 배설물을 관찰하고, 어느 동물이 다녀갔는지 묻고 답하며 추측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하천 상류로 이동해 고라니와 멧돼지의 발자국을 구별하고, 초식 동물과 육식 동물의 배설물의 차이를 비교하며 관찰을 이어 나간다. ‘딱따구리 아빠’ 김성호 생물학자와 ‘세밀화의 대가’ 안경자 화가의 만남 글을 쓴 김성호 저자는 대학에서 식물 생리학을 전공했지만 ‘새 아빠’, ‘딱따구리 아빠’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유난히 새를 좋아하는 생물학자다. 새에 대한 각별한 사랑은 자연에 깃든 모든 생명을 만나는 일로 이어졌다. 처음에는 이 만남에 교사들이 같이했고 더 나아가 중고등학생, 초등학생까지 함께 자연을 관찰하는 수업으로 확대되었다. 이어서 자연을 관찰하면서 느낀 소중한 경험을 책이나 강연을 통해 전해 주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세상의 어린이들을 모두 직접 만날 수 없기에 책으로나마 경험을 전하고자 『어린이 산책 수업』을 쓰게 되었다. 그림을 그린 안경자 화가는 세밀화의 대가로 정평이 나 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뒤 동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김성호 저자의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따뜻한 글에 공감해서 『어린이 산책 수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이 책을 위해 안경자 화가는 동식물 사진을 개체별로 업데이트하고, 사진이 마땅치 않으면 직접 발로 뛰어 다시 찍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실감 나는 자료를 바탕으로 손수 스케치하고 한 획 한 획 채색해 가며 책에 사계절을 입혔다. 오랜 세월 자연을 사랑하고 그것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오던 두 작가가 이 책에서 만나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책을 선보인다. 그리고 앞서 말한 것처럼 오늘 만난 들꽃들은 꼭 들녘으로 가지 않아도 아파트의 화단이나 학교 운동장, 길 가장자리 등 흙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만날 수 있어. 이제 이들 장소를 지나다 들꽃을 발견하면 다정한 눈길 한번 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_「봄․여름」 자세히 보는 것은 무엇을 제대로 아는 첫걸음이지. 그리고 물에 물만 있지 않다는 것도 알았지? 이제 맑은천을 지날 때마다 물은 물론 물속 생명인 물고기도 함께 생각하게 될 거야.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 존재한다는 것도 말이야. _「봄․여름」
아빠의 마음에 감기가 걸렸어요
책빛 / 클라우디아 글리만 글, 나디아 파이크나이 그림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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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그림책클라우디아 글리만 글, 나디아 파이크나이 그림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21권. 2015년 The Beauty and the Book Award 수상작. 주인공 넬라의 시선으로 그린 마음이 아픈 아빠와 가족들의 따뜻한 이야기다. 넬라는 우울증에 걸린 아빠의 모습과 극복해가는 과정을 어린이의 시선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넬라는 누구나 마음에도 병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고, 따뜻한 마음으로 아빠의 마음의 상처를 보듬고 기다려주는 법을 배워간다. 주인공 넬라는 서커스 곡예사인 부모님을 따라 이곳저곳 이동해가며 살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빠가 얼굴이 어두워지더니 웃음을 잃어버린다. ‘세계 선수권 대회’에 초대받는 행운을 얻지만 줄타기에 도전한 아빠는 결국 주저앉고 만다. 넬라는 여태까지 자랑스럽던 아빠가 창피하게 느껴진다. 넬라는 힘들 때마다 조언을 해주는 바보라고 불리는 아우구스트 아저씨에게 달려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2015년 The Beauty and the Book Award 수상. ★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 독일 우울증 협회 후원 도서 ★ 독일 의료 보험 조합 추천 도서 “몸이 아픈 것처럼 마음도 아플 수 있어요.” 주인공 넬라의 시선으로 그린 마음이 아픈 아빠와 가족들의 따뜻한 이야기. 넬라에게는 유명한 서커스 곡예사인 늘 자랑스럽기만 한 아빠가 있다. 그런데 아빠가 언젠가부터 웃음을 잃기 시작한다. 아빠의 달라진 모습은 넬라에게 낯설기만 하다. 화가 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다. 마음이 복잡해진 넬라에게 어른들은 몸이 아픈 것처럼 마음도 아플 수 있는 거라고 말해준다. 그런 힘든 시간이 지나고 아빠는 다시 줄 위에 올라서고, 줄타기를 배우려는 넬라에게 다가와 손을 내민다. 넬라는 우울증에 걸린 아빠의 모습과 극복해가는 과정을 어린이의 시선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넬라는 누구나 마음에도 병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고, 따뜻한 마음으로 아빠의 마음의 상처를 보듬고 기다려주는 법을 배워간다. 어느 날 자랑스럽던 아빠가 창피하게 느껴졌어요. 세상에서 제일가는 곡예사였던 아빠가 어린아이처럼 울고 있어요.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어디가 많이 아프기라도 한 걸까요? 나는 늘 아빠를 자랑스러워했는데 이제 더는 그럴 수가 없게 되었어요. 우리는 몸이 아픈 것처럼 마음에도 병이 걸릴 수 있대요. 아빠의 마음에 감기 같은 게 걸린 거래요. 몸이 사람마다 다르게 생긴 것처럼 마음 역시 사람마다 다 다른 거래요. 사실 마음이 아픈 건 겉으로는 표시가 나지 않아서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한대요. 흔치 않은 소재 ‘우울증’, 어린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우울증’이라는 소재는 어린이 책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주제이지만, 우리나라 어린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이다. 여러분은 가족이나 자신의 마음이 힘들어진다면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고 지혜롭게 이겨나갈 것인가? 실제로 우울증은 뇌의 오작동으로 생기는 5명 중 한 명꼴로 앓는 흔한 질병이다. 흔히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말하는데, 그 이유는 감기처럼 걸리기도 쉽고 치료만 제대로 하면 쉽게 나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신과 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제때에 병원을 찾지 않아 병이 더 깊어지기도 한다. 주인공 넬라의 시선으로 그린 마음이 아픈 아빠와 그 가족들의 따뜻한 이야기. 주인공 넬라는 서커스 곡예사인 부모님을 따라 이곳저곳 이동해가며 살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빠가 얼굴이 어두워지더니 웃음을 잃어버린다. ‘세계 선수권 대회’에 초대받는 행운을 얻지만 줄타기에 도전한 아빠는 결국 주저앉고 만다. 넬라는 여태까지 자랑스럽던 아빠가 창피하게 느껴진다. 넬라는 힘들 때마다 조언을 해주는 바보라고 불리는 아우구스트 아저씨에게 달려간다. 몸과 마찬가지로 마음에도 병이 걸릴 수 있단다. “아저씨, 도대체 아빠가 어떻게 된 걸까요? 아빠는 예전의 우리 아빠가 아니에요. 달라졌어요.” “네 말이 맞아, 넬라. 네 아빠는 달라졌어. 그건 아빠가 병에 걸리셨기 때문이란다. 몸과 마찬가지로 마음도 병에 걸릴 수 있거든.” “마음이라고요?” “그래,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전부나 마찬가지란다.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 뭔가를 좋아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것, 이런 게 모두 마음이거든. 몸이 사람마다 다르게 생긴 것처럼 마음 역시 사람마다 다 다르단다.” “아빠의 마음이 무슨 병에 걸렸는데요?” “그건 나도 모른단다. 병원에 갔으니까 의사 선생님들이 무슨 병인지 알려 줄 거야.” “그러니까 우리 아빠의 마음이 감기 같은 병에 걸린 건가요?” “응, 그렇다고 말할 수 있지.” 아빠를 이해하고 다독이며 따뜻한 마음으로 기다려주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 넬라네 가족과 친구들은 힘들어하는 넬라 아빠를 적극적으로 돕고 기다려 준다. 넬라 아빠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어떤 편견도 없다. 그 덕분에 넬라 아빠는 힘든 시간을 스스로 이겨 낸다. 우리는 꼭 우울증이 아니더라도 종종 마음이 힘들기도 하고 슬퍼지기도 한다. 누구나 마음에도 병이 들 수 있다는 것을 공감하고, 우울증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홍지의 칭찬받고 싶은 점
뜨인돌어린이 / 조영서 (지은이), 국민지 (그림) /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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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조영서 (지은이), 국민지 (그림)
홍지는 칭찬받는 걸 무척 좋아한다. 하지만 새 학년 첫날부터 엄마한테도 선생님한테도 칭찬을 한 마디도 듣지 못했다. 섭섭해서 까맣게 타들어 간 속마음이 ‘점점점’ 커지다 그만… 손바닥에 이상한 점이 생기고 말았다. 섭섭한 마음도, 이상한 점도 깨끗이 지우려면 어떡해야 할까? 칭찬이 고픈 홍지의 자존감 회복 작전이 펼쳐진다.1. 엄마는 너무해 2. 선생님도 너무해 3. 속상하다 속상해 4. 두부, 안녕? 5. 점의 비밀 6. 점, 점, 점! 7. 입 다문 두부 8. 엄마도 똑같아 9. 스스로 칭찬하기 작가의 말‘점’이 된 마음은 어떡해야 하나요? 칭찬 한마디에 갈팡질팡하는 자존감 어린이 스스로 회복하고 보살피는 법 주인공 홍지는 새 학년 첫날부터 누가 깨우지 않아도 일찍 일어난 데다 학교 갈 준비도 스스로 마쳤다. 그 이유는 오로지 엄마의 칭찬! 칭찬받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홍지는 새로운 담임 선생님 앞에서도 미리 준비해 둔 자기 소개를 멋지게 해낸다. 그러나 칭찬받으려는 계획이 자꾸만 틀어지고, 홍지는 섭섭한 마음이 점점 쌓이다 그만… 손바닥에 이상한 점이 생기고 만다. 칭찬받지 못해 섭섭한 마음도, 갑자기 생긴 이상한 점도 깨끗이 지우려면 어떡해야 할까? 홍지처럼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남다른 어린이라면 깊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이다. 많은 전문가가 칭찬의 역효과에 대해서 역설하는 요즘, 부모와 교사를 비롯한 어른들은 칭찬이 독이 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고민한다. 하지만 어린이 스스로도 칭찬에 대해 곰곰이 생각할 기회를 가지며 칭찬하고 칭찬받는 요령을 익힐 필요가 있다. 홍지는 점을 지우기 위해 이런저런 노력을 하다 칭찬을 잘 건네는 법과 잘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게 된다. 게다가 다른 사람의 손에도 칭찬받지 못해 생긴 점이 있는 걸 본다. 홍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어떤 칭찬이 적절한지, 또한 칭찬받는 마음과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자. 마지막에 홍지가 발견한 방법을 책장을 덮은 뒤에도 잘 기억해 둔다면, 자기효능감과 자존감을 쑥쑥 키우며 남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는 행복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기적의 영단어 Quick & Easy 기초 2
길벗스쿨 / 이은주 (지은이)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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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이은주 (지은이)
하루 한 장으로 완성하는 실천형 단어 루틴북 어휘력은 영어라는 집을 짓는 튼튼한 기초와 같습니다. 많은 교육 전문가들 역시 “어휘력은 언어 능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휘력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학습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 올려야 합니다. 따라서 어휘 학습은 처음부터 너무 어렵게 시작하기보다,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바나나(banana)’, ‘케이크(cake)’, ‘버스(bus)’와 같은 일상생활 단어들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친숙한 단어들을 정확한 발음과 함께 익히면 아이들은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흥미를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학교 영어 수업에 앞서 알파벳, 파닉스와 함께 꼭 익혀야 할 기초 어휘를 담았습니다. 딱딱한 단어 나열 대신,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그림 속에서 단어를 발견하고 이해하도록 구성했으며, 매일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하루 2페이지 분량으로 부담 없이 단어를 익히도록 했습니다. 책을 학습한 후에는 다양한 워크시트를 통해 학습한 단어를 바로 복습하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Week 1. Feelings Day 1 happy, sad, angry, tired Day 2 sick, hungry, full, thirsty Day 3 proud, glad, worried, upset Day 4 excited, bored, shy, curious Day 5 Review Week 2. Living Room & Kitchen Day 6 television, mirror, piano, plant Day 7 table, sofa, vase, fan Day 8 spoon, knife, fork, water Day 9 plate, bowl, cup, glass Day 10 Review Week 3. School & Opposites Day 11 school, teacher, bookshelf, locker Day 12 textbook, map, notebook, backpack Day 13 cold, hot, clean, dirty Day 14 wet, dry, quiet, noisy Day 15 Review Week 4. Classroom & Playground Day 16 write, draw, speak, study Day 17 listen, cut, make, paint Day 18 throw, catch, clap, shout Day 19 chat, hide, smile, hop Day 20 Review Week 5. Town & Vehicles Day 21 park, hospital, bank, bakery Day 22 restaurant, library, zoo, museum Day 23 train, bus, truck, subway Day 24 police car, fire engine, ambulance, taxi Day 25 Review Week 6. Park & Jobs Day 26 pond, bench, bike, grass Day 27 playground, slide, swing, seesaw Day 28 doctor, nurse, scientist, cook Day 29 artist, singer, driver, farmer Day 30 Review Week 7. Nature & Farm Day 31 sky, cloud, sun, flower Day 32 star, moon, tree, rock Day 33 pig, cow, duck, sheep Day 34 horse, goat, chick, bee Day 35 Review Week 8. Zoo & Opposites Day 36 lion, zebra, giraffe, elephant Day 37 monkey, fox, tiger, bear Day 38 big, small, tall, short Day 39 fast, slow, light, heavy Day 40 Review 하루 15분, 한 장으로 시작하는 자기주도 영어 습관! 일정한 시간동안 학습하는 공부 루틴은 영어 실력을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 다. 짧지만 꾸준한 습관으로 진짜 영어 실력을 만들어 보세요. 보고, 듣고, 쓰면서 기억하는 3단계 학습으로 단어가 저절로! 단순히 눈으로만 외우는 건 이제 그만! 보고, 듣고, 쓰면서 익히는 입체적 학습으로 단어가 쉽게 기억되고 오래 남습니다. 꼭 필요한 단어만 주제별로 학습해 어휘력이 쑥쑥! 감정, 과일, 색깔 등 자주 접하는 주제로 구성했어요. 초등 필수 어휘를 익히며 관련 단어까지 연결해 어휘가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기억하고 싶은 연애공식 구하리 오싹심쿵 포토 에세이
서울문화사 / CJ E&M (원작), 김율, 이우열, 최은비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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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CJ E&M (원작), 김율, 이우열, 최은비
강림이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구하리. 십 대들의 답도 없고 풀이도 없는 연애 고민과 날카로운 비명 소리로 시작된 의문의 사건까지. 과연 하리는 오싹심쿵한 이야기를 모두 풀어낼 수 있을까? 인기 웹드라마 [연애공식 구하리]를 드라마의 재미가 생생한 명장면들과 심장 쫄깃해지는 스토리로 만나 보자.1화 구하리, 카페 레드썸 알바생 되다! 2화 훈남에게 첫눈에 반했다 3화 눈치 없는 남친에게 심쿵하는 순간 4화 내가 연애를 못 하는 진짜 이유 5화 남친이 아이돌 연습생일 때 생기는 일 6화 나 이기니까 좋아? #승부욕 강한 커플이 데이트할 때 유형 7화 남자 친구의 바람 현장을 본 것 같다 8화 오늘부터 1일? 챙겨 주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9화 여자가 헤어짐을 결심하는 순간 10화 연습실에 들리는 이상한 소문 11화 하리에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12화 밝혀지는 사건의 진실 스페셜 메이킹 & 포스터 촬영 현장★<기억하고 싶은 연애공식 구하리 오싹심쿵 포토 에세이> 소개 #카페레드썸 #구하리 #십대 #연대 #고민 #오싹 #심쿵 #미스터리 #실종 #사건 강림이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구하리! 십 대들의 답도 없고 풀이도 없는 연애 고민과 날카로운 비명 소리로 시작된 의문의 사건까지! 과연 하리는 오싹심쿵한 이야기를 모두 풀어낼 수 있을까? 인기 웹드라마 <연애공식 구하리>를 드라마의 재미가 생생한 명장면들과 심장 쫄깃해지는 스토리로 만나 보세요! <등장인물> 구하리(박지예 분) 음료제조도 사진 찍기도 능력치 만렙인 알바계 에이스! 발랄하고 정의로운 성격의 여고생이자, 손님들의 연애사에도 무척 관심이 많은 프로참견러. 김태형(김도민 분)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본투비 포켓남! 항상 여자 친구인 채린이만 바라보는 일편단심 여친바라기. 신채린(배규리 분) 남녀노소 인기 만점의 걸크여신. 남자 친구 조련 능력도 수준급인 언제나 슈퍼 갑 여자 친구! 임별(송지현 분) 치명적인 러블리함으로 무장한 인간 비타민 여중생. 도윤에게 첫눈에 반하며 그를 향한 짝사랑은 현재 진행 중! 장도윤(김범수 분) 무뚝뚝, 무신경, 무관심의 끝판왕! 언제나 무표정한 얼굴에 적은 말수지만 따뜻한 진심이 있는 스윗가이. 하민현(유병훈 분) V-Ent의 넘사벽 비주얼 연습생. 얼음처럼 차가운 성격에도 결점 없는 외모로 여심을 흔드는 인기남. 최은서(이슬) 모범생이자 이해와 배려의 아이콘. 항상 남을 먼저 위해 주다가 결국 본인이 손해를 보는 성격의 소유자.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세트 (전4권)
책과함께어린이 / 손주현, 이광희, 류은 (지은이)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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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손주현, 이광희, 류은 (지은이)
조선을 뒤흔든 사건과, 그 영향을 받은 조선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시리즈.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크게 조선 전기와 후기 그리고 개화기를 배경으로 한다. 교과서에서 단 몇 줄로 설명된 사건들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린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막 건국된 후 백성들의 달라진 삶의 모습을 담은 <조선의 문을 열어라>, 경국대전 반포로 법치 국가의 기틀을 다진 조선 전기 편 <경국대전을 펼쳐라!>,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끝난 뒤 새바람 부는 조선 후기를 다룬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에 이어 마지막 권인 <개화 소년 나가신다>는 신문물이 밀려오던 개화기 이야기를 들려준다.《조선의 문을 열어라》 들어가는 이야기 - 이 나라 임금이 왕씨가 아니라고? 1장 조랭이떡국과 개경 사람들 2장 새 나라의 새 도읍, 한양 3장 유교를 받들고 불교는 억누르고 4장 농사가 천하의 근본 5장 어둠의 경로가 좁아진 조선, 실력대로 관료 뽑기 6장 가벼워진 어깨, 두둑해진 농부들의 주머니 7장 엎드리고 구슬리는 외교 8장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나 뭐라나 9장 조선 사람 전우치 《경국대전을 펼쳐라!》 들어가는 이야기 - 나는 서자다 1장 모든 것의 기준은 법전 2장 노비에게 휴가를 3장 노처녀 시집보내기 4장 뇌물인고 선물인고? 5장 세금도 있어야 내지 6장 긴 자 짧은 자 7장 내 남편을 돌려주오 8장 나는 노비라니까요 9장 세 번에 걸쳐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10장 내 땅이냐 네 땅이냐 11장 한양 사람만 벼슬하나? 나오는 이야기 -서자 김치국, 꿈을 이루다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 1장 귀환이의 귀환 2장 도망쳐 봤자 헛수고 3장 돌아와도 반기는 이 없는 여인들 4장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 5장 달라진 농사법, 달라진 세상 6장 종루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기 7장 내 체면에 백정들과 한 부대라니 8장 한 사람에게 몰아주기 9장 조상님 좀 빌려주오 10장 고추 먹고 맴맴 11장 그리운 엄마 《개화 소년 나가신다》 들어가는 이야기 - 신 역관 어르신께 1장 과부는 재혼하고 과거는 폐지되고 2장 외국어 학교에 가다 3장 장옷을 벗은 여자들 4장 우체사 가는 길 5장 제중원으로! 6장 일을 찾아 떠나다 7장 서양인이 우리 땅의 주인? 8장 절반만 찍히면 몸이 반 토막 나서 죽는다고? 9장 앉아서 구만리를 내다보다 10장 미국에서 온 서신 나오는 이야기 - 신 역관 어르신께조선 사람들의 일상을 생생히 되살린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시리즈 1392년, 조선이 건국된 뒤 여려 차례 큰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네 가지 사건을 뽑는다면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 왕씨의 나라에서 이씨의 나라가 된 사건인 ‘조선 건국’, 두 번째로 조선의 통치 이념을 집대성한 ‘경국대전 반포’, 세 번째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마지막으로 이웃 나라 중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낯선 서양 문화가 밀려오기 시작한 ‘개항’이 있겠지요. 이러한 사건들이 있을 때마다 조선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에도 크나큰 영향을 미쳤고요. 그렇다면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난 뒤 조선 사람들의 일상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이 책은 단순히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질문을 뛰어넘어, 독자들로 하여금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오늘날 우리 일상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조선 건국, 경국대전 반포,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개항…. 조선을 뒤흔든 사건으로 사람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조선을 뒤흔든 사건과, 그 영향을 받은 조선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시리즈.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크게 조선 전기와 후기 그리고 개화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막 건국된 후 백성들의 달라진 삶의 모습을 담은 《조선의 문을 열어라》, 경국대전 반포로 법치 국가의 기틀을 다진 조선 전기 편 《경국대전을 펼쳐라!》,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끝난 뒤 새바람 부는 조선 후기를 다룬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에 이어 마지막 권인 《개화 소년 나가신다》는 신문물이 밀려오던 개화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교과서에서 단 몇 줄로 설명된 사건들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립니다. ■ (좌충우돌 고려 사람 조선 적응기) 조선의 문을 열어라 《조선의 문을 열어라》는 조선이 건국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의 백성들의 삶을 보여줍니다. 고려 때와는 달라진 백성들의 삶을 통해 조선이라는 나라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지요. 조선이 개경에서 한양으로 도읍을 정한 이유, 불교보다 유교를 중시하고 상업보다 농업을 장려했는지 등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이전의 고려와도 비교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습니다. ■ (조선의 뼈대를 세운 법전) 경국대전을 펼쳐라! 《경국대전을 펼쳐라!》는 ‘한 나라의 법전은 그 나라 사람들의 생활을 규정한다.’는 전제 하에, 경국대전 법 조항과 연관된 조선 전기 사람들의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각 계층 사람들의 생활이 어떻게 달랐으며 그들의 의무와 권리는 무엇이었는지, 백성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나라가 어떻게 구제해 주었는지 등 말이지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경국대전 법 조항과 대한민국 헌법을 비교하며 어떤 연결점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를 둘러싼 법을 살핌으로써 오늘날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지요. [학교도서관저널 도서추천위원회 선정 도서,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선정 겨울방학 추천 도서] ■ (변화의 시대 조선 후기)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 조선 시대에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을 꼽으라면 바로 전기와 후기를 가른 전쟁,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일 것입니다. 이 두 번의 전쟁이 끝난 뒤 조선은 크게 변했습니다. 농업을 최고로 치던 사회에서 상업이 발달하게 되었고, 장사로 돈 벌어 잘사는 상민이 생겼지요. 그들 중에는 돈을 내고 양반의 지위를 사기도 하며 신분 질서가 엄격했던 조선 전기와는 사뭇 달라졌습니다. 이 책은 전쟁 후 급변하는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갑작스러운 사회 변화에 적응해 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 (들썩들썩 요동치는 개화기 조선) 개화 소년 나가신다 개화기는 가장 역동적인 시기로 평가받는 만큼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라도 의식의 차이가 매우 컸습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해 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과거 제도가 폐지되며 그동안 매진했던 공부가 쓸모없어진 양반, 신분 제도가 폐지되며 스스로 새로운 일거리를 구해야 했던 노비, 새 삶을 찾아 미국으로 떠난 백성 등 저마다 살길을 찾아야 했던 개화기 조선 사람들의 삶을 생생히 되살려 냈습니다. 모험심을 자극한 긴박감 있는 이야기 이 시리즈가 조선 시대 전반을 다룸에도 방대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탄탄한 구성과 추리기법으로 모험심을 자극하고 긴박감을 더했기 때문입니다. 책 속에서 아슬아슬한 위기가 끊임없이 닥쳐오며 내용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돕지요. 《조선의 문을 열어라》는 줄곧 산속에서만 살아 나라가 고려에서 조선으로 바뀐 사실을 모르는 고려 왕족 왕우치가 왕씨임을 숨긴 채 헤어진 할아버지와도 만나야 하는 우치는 고려 때와 달라진 백성들의 삶을 비교하며 조선에 적응해 나갑니다. 《경국대전을 펼쳐라!》에서는 고을에 기이한 사건이 터지자, 주인공 김치국이 법에 해박한 친구 나해박의 도움을 받아 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보고자 나섭니다. 그 열쇠가 되어 준 것은 바로 경국대전! 치국이와 해박이는 경국대전 구절을 하나하나 살피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갑니다.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는 청나라에 남겨진 포로 소년 귀환이가 편지에 남아 있는 글자를 단서로 조선에 있는 엄마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입니다. 매 장 첫 부분에서 독자들은 주인공들의 여정이 담긴 고지도와 엄마의 편지 일부분과 마주합니다. 주인공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하고, 지워진 글자를 맞춰 보는 과정에 독자들도 참여하게 되는 것이지요. 엄마를 바로 옆에 두고 지나치기도 하고, 의외의 장소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얻는 등 긴박감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개화 소년 나가신다》는 옛것만 고집해 온 주인공 김구식이 아버지의 유산을 찾기 위해 낯선 신문물을 체험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을 찾으러 한성에 온 구식이에게, 아버지 친구인 신 역관은 자신이 내준 시험에 통과해야지만 유산을 내어 주겠다고 하지요. 신 역관의 시험은 단지 신문물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왜 새로운 문물이 필요한지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고려라고 한다더니 조선으로 바꾸고 고려 때 해 온 대로 한다더니 다 뒤집어 버렸네, 훌쩍.’-《조선의 문을 열어라》 “소용없을 거라고 했지만 우리 생활의 모든 문제는 경국대전에서 길을 찾을 수 있어. 왜냐? 법이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생길 수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준이니까.” -《경국대전을 펼쳐라!》
쿠키런 중국어 마법골동품점 3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도니패밀리 그림 /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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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외국어,한자송도수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국어 학습만화로, 쿠키런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다. 게임 아이템을 수집하듯, 만화 속에서 신나게 단어와 문장을 모아 보고, 곳곳에 있는 QR코드로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 발음을 따라해 보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권에서 익힌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퀴즈를 권말에 수록했다.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 중국어 스킬이 쑥쑥 레벨 업 될 것이다.13 쿤룬으로 가는 길 14 용감한 쿠키, 출생의 비밀! 15 비파나찰 잉화 16 현상금 사냥꾼 리엔 17 영원한 앙숙 18 버섯숲에서의 모험<쿠키런 중국어 마법골동품점>의 특징 처음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중국어! 一. 마음껏 상상해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국어 학습만화로, 쿠키런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二. 즐겁게 익혀 봐요. 억지로 외우는 건 이제 그만! 게임 아이템을 수집하듯, 만화 속에서 신나게 단어와 문장을 모아 보세요. 곳곳에 있는 QR코드로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 발음을 따라해 보세요. 三. 신나게 풀어 봐요. 각 권에서 익힌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퀴즈를 권말에 수록했어요.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 중국어 스킬이 쑥쑥 레벨 업 될 거예요. 四. 이해하면 즐거워요. 중국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을 해결해 줄 다양한 이야기가 듬뿍 실려 있어요. 중국의 문화와 친구들을 이해하면 중국어와 더 친해질 수 있겠죠?
이불에게도 이불이 필요해
창비 / 문성해 (지은이), 민승지 (그림)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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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동요,동시문성해 (지은이), 민승지 (그림)
엉뚱한 발상과 사물에 대한 재치 있는 해석으로 개성 있는 동시를 쓴다는 평을 받으며 제5회 목일신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문성해 시인의 신작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누구나 겪는 평범한 일상을 발랄하고 유쾌한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재미를 발견한다. 마음껏 뛰어놀고 상상하고 고민하며 자라나는 어린이의 생명력을 담아낸 시들이 산뜻한 울림을 전한다.제1부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 어쩌면 | 우리 안에 외계인이 있다 | 나의 염소 | 대단한 가족 | 나는 번호 키가 더 좋은데 | 물개 할머니 | 각설탕으로 만든 집 | 여름 | 같이 하는 숙제 | 날아가던 오리가 꽥! | 헷갈리는 일 | 뽕나무가 있는 동네 제2부 구름으로 된 집 우리 집은 콩나물을 키워 | 우리는 형제니까 | 공의 언어 | 짜장면 | 김밥 | 인생은 어렵다 | 기차를 타면 궁금해 | 구름으로 된 집 | 돌멩이가 열세 개 | 내가 돌멩이만 보면 차는 이유 | 귀신은 있다 | 내 모자 | 그 노래 | 가족 | 보름달이 반달이 되는 동안 제3부 이상한 이불 이불에게도 이불이 | 우산 소리 | 병아리콩 | 나비잠 | 봄 | 엄마는 거인 | 치킨 먹는 날 | 세계과자점 | 메콩강과 아빠 | 낙타 눈썹이 길고 촘촘한 이유 | 바나나족 | 눈은 적이 아니란다 | 폭설 | 겨울 | 이상한 이불 제4부 내가 거인이라면 지렁이 삼촌 | 라면 | 짜장면을 즐기는 방법 | 웃음이 쉴 새 없이 | 도연이가 좋은가 보다 | 똥 글자 | 꽃들은 집에 안 가? | 꿈도 꾸지 마 | 가출 | 두물머리 | 내가 거인이라면 | 사랑 | 내가 고양이로 태어나지 않는다면―백만 번 태어난 고양이 | 왜 빼먹었을까 | 겨울 나라 사람들 해설|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열쇠_김유진 시인의 말당차고 솔직한 어린이의 엉뚱하고 천진한 호기심을 그리다 시와 동시를 오가며 참신한 발상으로 개성 있는 작품 세계를 보여 주는 문성해 시인이 세 번째 동시집 『이불에게도 이불이 필요해』를 펴냈다. 동시 58편에는 발랄하고 때론 당돌하며 솔직한 아이의 시선과 목소리가 들어 있다. 시인은 엉뚱하고 천진한 호기심으로 지금 여기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친근하고 재미있으면서도 구체적인 시적 언어로 표현한다. 재치와 유머 감각이 묻어나면서, 평범한 일상의 이면까지 구석구석 가닿는 시선으로 읽는 이에게 일상의 흘러가는 순간을 소중하고 각별하게 여기도록 하는 힘을 준다.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며 해방감을 선사하는 동시집 작품 속 어린이, 그리고 문성해 시인에게 ‘세상은 모르는 일투성이’다.『이불에게도 이불이 필요해』 속 어린이들은 궁금한 것에 계속 질문을 던지며 무한한 상상으로 미지의 세계를 채운다. 지금 쪼그라들고 힘없는 할머니는 어린이의 상상 속에서 바닷속을 겁도 없이 뛰어들던 물개가 된다. 우리 할머니는 해녀였대요/지금은 새우처럼 등이 꼬부라져/땅 위도 걷기 힘들지만/옛날에는 물개처럼 바닷속을 휘젓고 다녔대요//나는 할머니 집에 가면/벽장 속을 뒤져요/물개 닮은 잠수복이 어디에 있나 하고요/주무시는 할머니 손발도 살펴보아요/혹시 지느러미가 남아 있나 하고요 _「물개 할머니」 부분 엄마 몰래 옷장 속에 동글동글한 똥을 싸는 염소를 키우고(「나의 염소」), 짜장면을 온 동네에 길게 늘어뜨려 길이를 재 보기도 하고(「짜장면을 즐기는 방법」), 모자 속에서 노래를 꺼내어 흥얼거리는(「내 모자」) 등 어린이의 발랄한 상상은 멈출 줄을 모른다. 어린이의 생활 모습을 충실하게 재현해 내면서도 상상을 넘나드는 시들이 읽는 이에게 현실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하는 해방감을 선사한다. 기발한 생각과 사려 깊은 마음을 오가며 어린이는 성장한다 문성해 시인은 엉뚱하고 발랄한 어린이의 모습뿐 아니라, 때로는 미약한 존재의 마음을 살피며 진지한 생각에 잠기는 어린이의 모습 또한 포착한다. 서시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과 수미쌍관을 이루는 「내가 고양이로 태어나지 않는다면―백만 번 태어난 고양이」는 ‘나’의 세계를 밝혀 주는 ‘너’의 존재를 찬탄하고, ‘너’의 부재를 염려하는 지극한 사랑이 담겼다(김유진 해설,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열쇠」). 시인이 그려 낸 사려 깊은 어린이는 컴컴한 신발장 속에서 외로운 시간을 견디는 우산의 마음을 생각하고(「우산 소리」), 부모님이 야근을 해서 혼자 라면을 끓여 먹는 추운 저녁에 침대 위의 이불도 추워 보여 이불에게 이불을 덮어 준다(「이불에게도 이불이 필요해」). 오늘은 반달이 떴어요/얼마 전 보름달이었던 달은/언제 또 반달이 되었을까요?//보름달이 반달이 되는 동안//잠자리는 모두 사라지고/코스모스는 피어났지요//엄마는 회사를 옮기고/동생은 앞니가 빠지고//나는 조금 더 자라/선반 위의 가방을 내리게 되었어요. _「보름달이 반달이 되는 동안」 전문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작품 속 어린이는 거인이 되었다가, 화단에 심긴 꽃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도 하면서 성장한다. 문성해 시인이 그리는 성장의 모습은 조금 더 자라 선반 위의 가방을 내리게 되는 것처럼 자분자분하다. 그 속에서 길어 올리는 기운찬 생명력이 『이불에게도 이불이 필요해』를 읽는 독자에게 기분 좋은 노래처럼 가닿기를 기대한다.
택틱 수능 국어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2022년)
창조와지식(북모아) / 김민철 (지은이) / 2022.02.14
23,000

창조와지식(북모아)학습참고서김민철 (지은이)
지금까지 수능 국어 공부를 열심히 했으나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한 학생에게 가장 유용한 책이다. 각 문제세트마다 ‘끊어 읽기’를 통한 문제해결 과정을 제시한다. 이 과정은 사고의 문제가 아니라 물리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어떤 학생이든지 따라할 수 있다. 수능 국어 성적의 기복이 심한 문제와 수능 국어 45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시간이 촉박한 문제 상황을 해결해 준다.■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끊어 읽기’ 문제해결 전략 학습 가이드 ■ 화법과 작문 문제 1회차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 ■ 화법과 작문 문제 2회차 [2021년 3월 고3] ■ 화법과 작문 문제 3회차 [2021년 4월 고3] ■ 화법과 작문 문제 4회차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고사] ■ 화법과 작문 문제 5회차 [2021년 7월 고3] ■ 화법과 작문 문제 6회차 [2022년 대비 9월 평가원 모의고사] ■ 화법과 작문 문제 7회차 [2021년 10월 고3] ■ 화법과 작문 문제 8회차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 언어와 매체 문제 1회차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 ■ 언어와 매체 문제 2회차 [2021년 3월 고3] ■ 언어와 매체 문제 3회차 [2021년 4월 고3] ■ 언어와 매체 문제 4회차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고사] ■ 언어와 매체 문제 5회차 [2021년 7월 고3] ■ 언어와 매체 문제 6회차 [2022년 대비 9월 평가원 모의고사] ■ 언어와 매체 문제 7회차 [2021년 10월 고3] ■ 언어와 매체 문제 8회차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수능 국어 마스터들이 아닌 수능 국어 노베이스들을 위한 문제집 ―수능 국어의 기본적이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문제해결 방법 제시! ―수능 국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는 학생들을 위한 문제해결 방법 제시! ●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의 ‘끊어 읽기’를 제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의 ‘끊어 읽기’ 전략을 제시! ―‘끊어 읽기’로 정확한 정보 파악 과정 제시! ―단순한 문제 풀이 경험을 쌓는 문제집이 아니라 학생들이 ‘끊어 읽기’라는 문제해결 방법론을 익힐 수 있는 문제집! ● 학생들이 따라할 수 있는 문제해결과정 제시 ―각 문제세트마다 ‘끊어 읽기’를 하면서 그때마다 해결해야 하는 문제해결 계획을 친절하게 제시.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수능 국어 문제해결 과정 제시. ● 2022학년도부터 변화된 수능 국어의 최신 문제유형 모든 문항 수록 ―2022학년도 수능 국어 예시문항부터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수능국어 문제까지 모두 수록! ―‘끊어 읽기’로 변화된 수능 국어 문학의 정합성 판단을 쉽게! ―과거의 유형보다는 현재의 유형에 익숙하게! ● 화법과 작문 및 언어와 매체의 11문제 11분 컷 제시 ―실제 시험처럼 1회차를 11문제로 구성. ―실제 시험에서 만날 독서(비문학) 11문제 11분 컷을 위한 시간 분배 제시! ―화법과 작문 및 언어와 매체 11문제 11분 컷을 위한 필승 전략 제시! 출판사 서평 <택틱 수능 국어> 문제집은 지금까지 수능 국어 공부를 열심히 했으나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한 학생에게 가장 유용할 것이다. 많은 문제를 풀었지만 정작 수능 국어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학생들에게 <택틱 수능 국어>는 한 가지 아주 유효한 방법론을 제시해준다. 첫째 각 문제세트마다 ‘끊어 읽기’를 통한 문제해결 과정을 제세한다. 이 과정은 사고의 문제가 아니라 물리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어떤 학생이든지 따라할 수 있다. 이 과정을 제시하기 위해서 <택틱 수능 국어> 저자의 고민이 깊었다. 수능 국어 때문에 방황하던 학생에게 이 방법은 이미 저자의 수업에서 수없이 검증되었다. 그래서 수능 국어 성적의 기복이 심한 문제와 수능 국어 45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시간이 촉박한 문제 상황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택틱 수능 국어> 문제집이 될 것이다.
솜사탕 계이름 공부 12
태림스코어(스코어) / 이세하 지음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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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예술,종교이세하 지음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을 통해 접근하여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계이름을 습득할 수 있다. 쉬어가기는 익숙한 멜로디의 클래식 음악 감상 및 여러 교과와의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계적 구성은 독보력을 향상시키고 자기주도적인 이론 공부 시간이 되도록 해준다. 불가사의 탐험대와 함께하는 색칠하기를 추가로 구성하여 나만의 컬러링 북을 만들 수 있다.11권 복습 / 내림가장조 음계 / 내림가장조의 주요3화음과 딸림7화음 / 내림가장조의 코드 네임 / 쉬어가기 / 여러 가지 조의 계이름과 음이름 / 여러 가지 조의 주요3화음과 딸림7화음 / 쉬어가기 / 여러 가지 조의 코드 네임 / 마이너코드 만들기 / 12권 계이름 질겅질겅 / 12권 소화 다 됐어요~ / 불가사의 탐험대와 함께하는 색칠하기 불가사의 탐험대 <솜사탕 계이름 공부>는 피아노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계이름 학습 교재입니다. 아이들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어와 오징어 친구들의 Tip과 함께, 단순 암기 방법의 지루한 공부가 아닌, 미술적-색으로 지정된 계이름 및 스티커 붙이기 활동 체육적-신체 위치로 기억하는 계이름 수학적-상하 대칭으로 계이름 이해 등 다른 영역과 연계하여 배움으로써 재미있게 계이름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아이들에게 재미와 유익한 학습 정보를 줄 수 있도록 표지에는 ‘창덕궁, 타지마할, 모아이, 제우스 상, 트로이’ 등... 세계 불가사의와 유네스코를 찾아 가는 탐험대가, 표지 바로 뒷면에는 불가사의 탐험대의 탐험 보고서가 들어있습니다. <솜사탕 계이름 공부>는 1.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을 통해 접근하여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계이름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2. 쉬어가기는 익숙한 멜로디의 클래식 음악 감상 및 여러 교과와의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단계적 구성은 독보력을 향상시키고 자기주도적인 이론 공부 시간이 되도록 해줍니다. 4. 불가사의 탐험대와 함께하는 색칠하기를 추가로 구성하여 나만의 컬러링 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빠의 도우미
좋은땅 / 송영규 (지은이) / 2020.05.29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땅명작,문학송영규 (지은이)
게을러서 씻기조차 싫어하는 아이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언어의 장벽이 있는 오리네 집 이야기 그리고 한글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일깨워 주는 이야기들까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이야기가 <아빠의 도우미> 안에 있다.저자의 말: 이래 나는 동화를 씁니다 1. 요술 방망이 2. 아기 오리 3. 짧아진 솔잎 4. 친구 5. 아빠의 도우미 6. 엄마의 첫 운전 7. 가시나무꽃 8. ‘동화’라는 아이 9. 빛바랜 사진 10. 선물 11. 두 송이 12. 한글 사랑 13. 텃새 14. 엄마는 참! 15. 할머니, 옛날이야기 해 주세요 16. 백일장 17. 아빠가 대신해 준 방학 숙제 18. 할아버지! 19. 흥택이의 독도 여행 20. 그때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어린이에게 주는 가장 큰 힘 - 어린이 그리고 어른을 위한 20편의 창작동화 모음집 문학은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순수함이 있다. 그리고 그중에서 그 순수함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대표적인 장르가 바로 동화이다. 송영규 저자는 이러한 순수함을 가진 동화를 매우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다. 밤이면 저자의 집은 ‘이야기의 집’이 되었다. 어머니가 그냥 들려주는 숱한 이야기는 어린 저자의 마음에 절절하게 와닿았고 또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그리고 어떻게 그 상황을 대처하면 좋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 그 세계를 여행했다. 그런 분위기 탓이었을까. 그 당시보다 훌쩍 커, 어른이 된 저자는 동화를 쓰고 있다. 『아빠의 도우미』에는 총 스무 편의 단편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게을러서 씻기조차 싫어하는 아이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언어의 장벽이 있는 오리네 집 이야기 그리고 한글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일깨워 주는 이야기들까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이야기가 『아빠의 도우미』 안에 있다.
파일 찾기
청개구리 / 서금복 지음, 유진희 그림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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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동요,동시서금복 지음, 유진희 그림
서금복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우리의 일상 속에 깊이 침투하여 이제는 일상 그 자체가 되어 버린 전자문명을 아이들의 삶에 접목시켜 차갑게 혹은 따스하게 성찰을 이끌어내는 시도가 색다르게 다가오는 동시집이다. 휴대전화, 센서 전등, 번호키, SNS, 디지털 파일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을 이끌어내고, 그 안에서 반성적 성찰과 함께 따스한 감성을 읽어내고 있다.제1부 파일 찾기 요즘 텔레비전은 / 너무 많은 걸 가르쳐 주었다 / 해제경보 / 유리컵 / 카카오토크 / 비닐봉지 / 별 채팅 / 감춰진 붕대 / 파일 찾기 / 손잡이 / 번호 키 / 센서 전등 / 뮤지컬 음악감독 / 넥타이를 구하다 제2부 개미가 찾아냈다 누군가를 안아 주면 /화장실 슬리퍼 / 아빠와 나 / 문 열기 / 비상 단추 / 개미가 찾아냈다 / 시간의 길 앞에서 / 수동우산 / 손톱박수 / 이름 있는 산 / 그렇구나 / 특별한 날 / 세수하는 법 / 창작의 고통 제3부 고구마 캐는 날 가을 꽃 / 미안해 / 고구마 캐는 날 / 까만 손과 얼굴로 / 꽃은 알고 있어 / 말 전하기 놀이 / 봄은 봄 / 벌레 먹은 나무 / 더덕밭에서 / 비가 오지 않아서 / 쑥부쟁이 / 주저앉은 나무 / 잔풀나기 / 화해시키기 제4부 까치가 붙인 우표 걱정 시계 / 할아버지의 발 / 12월에는 / 겨울 밤 / 눈물꽃 / 까치가 붙인 우표 / 하느님의 전화 / 2절만 들리는 날 / 여름 / 잠이 오지 않는다 / 울면 안 돼 / 엄마의 웃음소리 / 차 안의 바다 / 추석 저녁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시와 율의 공간에 나타난 서금복의 동시_정두리도시적 감성으로 일상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동시집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87번째 도서 『파일 찾기』가 출간되었다. 저자인 서금복 시인은 1997년 수필가로 문단에 나온 이래 2001년에는 동시, 2007년에는 시 장르에서 등단하였다. 해설을 쓴 정두리 시인은 서금복 시인이 ‘한 가지라도 제대로 못 하면서 세 가지 장르를 넘보는 욕심 많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까 늘 긴장하는 문학인이라고 하였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문학가로서 덕이지 허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듯, 서금복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파일 찾기』에는 수필가가 지닌 진솔한 자기고백과 시인으로서의 문학성이 어우러져 있다. 친구들과 동네 뒷산에 놀러 갔어요 집에서 입던 반바지에 샌들을 신고 갔지요 올라갈수록 바위산 엉덩방아도 찧고 무릎도 벗겨졌어요 다른 사람들을 보니 등산복에 등산화, 등산 가방 짊어지고 지팡이까지 들고 왔어요 우리 동네 뒷산도 멀리서 오는 사람들에겐 등산 도구 챙겨 오는 유명한 (망우산)이라는 걸 오늘 알았어요 ―「이름 있는 산」 전문 위 시는 화자가 친구들과 익숙한 동네 뒷산에 올라간 일화를 담고 있다. “집에서 있던 반바지에 샌들을 신고” “놀러 갔다”는 말을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오른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막상 산에 오르니 엉덩방아도 찧고 무릎도 까진다. 만만하지 않다고 느낄 때쯤 등산복, 등산화, 등산 가방, 지팡이까지 챙겨온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하여 화자는 “우리 동네 뒷산도 멀리서 오는 사람들에겐 등산 동구 챙겨 오는 유명한” 산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 작품을 읽고 나면 ‘뒷산’이 지닌 의미가 단순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그것을 넘어 우리 삶에 주어진 다양한 것들에 대입시켜 보게 된다. 내 옆에 있어서 가치를 몰랐거나 폄하한 일 혹은 존재들로 얼마든지 의미가 확장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름 있는 산’이라는 제목 또한 예사롭지 않게 들린다. 단순히 ‘뒷산’이라 명명한 것에도 어엿한 이름이 존재한다는 화자의 깨달음은 어린 독자들에게도 자신의 물건이나 친구, 가족 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동시집 『파일 찾기』에는 일명 전자도구라 할 수 있는 디지털 기기를 소재로 한 작품이 다수 등장한다. 「너무 많은 걸 넘겨주었다」, 「번호 키」, 「센서 전등」, 「카카오토크」, 「파일 찾기」 등이 그러한 성격의 작품이다. 변화에 민감한 아이들에게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전자제품이 동시에 전면으로 등장한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흥미를 끌 것이다. 하지만 서금복 시인의 동시에서 이러한 요소들은 관심을 유도하거나 시대를 반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휴대전화, 센서 전등, 번호키, SNS, 디지털 파일을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마주하고 그 안에서 따스한 감성을 읽어내려 애쓴다. 아래의 두 작품이 특히 그렇다. 난/늘 기다리고 있지// 누군가 캄캄한 계단으로 올라올 때/현관 앞에서 열쇠를 찾거나/더듬거리며 비밀번호를 누를 때,/센스 있게 등을 켜야 하니까// 하지만 그뿐이야/잠 안 자고 기다린 나를/칭찬해 달라고 조르진 않아// 또 다른 누군가를 기다리기 위해/바로 꺼져야 하거든 ―「센서 전등」 전문 친구가 내 마음 엉키게 하는 말을 퍼부었어/친구과 연결되어 있던 마음컴퓨터/??표 누르고 종료할까 하다가/친구와 주고받은 파일(F) 눌렀어// 함께 웃으며 다녔던 파일/내가 울 때 손잡아 주던 파일// 저장해 뒀던 우리의 파일/찾느라 머뭇거릴 때// 친구도 잠깐 말을 멈췄어/자기 마음속에 저장돼 있는/우리의 공유 파일 찾고 있는 것 같았어 ―「파일 찾기」 전문 물론 가족의 휴대전화 번호를 단축번호로만 기억하는 자신에 대해 “휴대전화에게 너무 많은 걸 넘겨주었다”(「너무 많은 걸 넘겨주었다」)고 읊조리기도 한다. 디지털시대에 있어 이러한 반성의 자각도 분명 필요하다는 것은 우리 모두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파일 찾기』는 우리의 일상 속에 깊이 침투하여 이제는 일상 그 자체가 되어 버린 전자문명을 아이들의 삶에 접목시켜 차갑게 혹은 따스하게 성찰을 이끌어내는 시도가 색다르게 다가온다. 유진희 화가의 다채로운 일러스트 역시 각 동시에서 주는 메시지와 잘 어우러진다. 이 가을 한 폭의 풍경화처럼 독자의 가슴에 새겨지는 동시집이 되기 바란다.
2024 이동훈 기출 문제집 교육청.사관.경찰 미적분 (2023년)
오르비 / 이동훈 (지은이) / 2022.12.16
33,000

오르비학습참고서이동훈 (지은이)
역대 교육청(02년도~), 사관학교(02학년도~), 경찰대(99학년도~) 기출 중에서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중요문항만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반드시 풀어야 하는 어려운 3점과 준킬러/킬러 4점을 모두 수록하였다. 그리고 효율적인 학습을 고려하여 단순한 계산문제, 지나치게 중복되는 기본적인 문제는 필요한 만큼만 남겼다. 따라서 2024 이동훈 기출문제집에 수록된 기출문제만 풀어도 모든 난이도, 모든 유형의 문제를 단기간에 정복할 수 있다.1. 수열의 극한 2. 미분법 3. 적분법[ 0 ] 2024 이동훈 기출에서 달라진 점 2024 이동훈 기출은 다음과 같이 7 타이틀이 출시됩니다. 2024 이동훈 기출 + 개념 수학Ⅰ 평가원 편 2024 이동훈 기출 + 개념 수학Ⅱ 평가원 편 2024 이동훈 기출 + 개념 확률과 통계 평가원/교사경 편 2024 이동훈 기출 + 개념 미적분 평가원 편 2024 이동훈 기출 + 개념 기하 평가원/교사경 편 2024 이동훈 기출 수학Ⅰ+수학Ⅱ 교사경 편 2024 이동훈 기출 미적분 교사경 편 2023까지와 달리 유형별/난이도순을 채택하였으며, ‘+ 개념’이 붙은 5 타이틀에는 각 유형에 대한 수능 실전 개념이 포함됩니다. (단, 교과서의 기본 개념으로 풀리는 기본 유형은 제외) [ 1 ] 문항 선별 ▶ 평가원의 경우 역대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 실험평가, 예비평가, 예시문항 기출 중에서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문항만을 수록하였습니다. 단, 효율적인 학습을 고려하여 단순한 계산문제, 지나치게 중복되는 기본적인 문제는 필요한 만큼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일부 문항은 새 교육과정에 맞게 용어와 기호를 수정하였으나, 각 문항이 가진 출제의도가 훼손되는 변형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 교육청/사관학교/경찰대의 경우 역대 교육청(02년도~), 사관학교(02학년도~), 경찰대(99학년도~) 기출 중에서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중요문항만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반드시 풀어야 하는 어려운 3점과 준킬러/킬러 4점을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학습을 고려하여 단순한 계산문제, 지나치게 중복되는 기본적인 문제는 필요한 만큼만 남겼습니다. 따라서 2024 이동훈 기출문제집에 수록된 기출문제만 풀어도 모든 난이도, 모든 유형의 문제를 단기간에 정복할 수 있습니다. [ 2 ]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기출문제집 문항 선별과 풀이에 2015개정 교육과정을 정확하게 반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과 2009개정 교육과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다음과 같으며, 이를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수학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두 대단원 ‘지수와 로그’, ‘지수함수와 로그함수’가 결합 삼각함수: 사인법칙, 코사인법칙의 귀환 & sec, csc, cot가 미적분 과목으로 이동 수열: 주기함수 관련 문제 출제 가능 수학Ⅱ 함수의 극한과 연속: 주기함수 관련 문제 출제 가능 미분: 주기함수 관련 문제 출제 가능 적분: 주기함수 관련 문제 출제 가능 & 구분구적분 퇴출 미적분 수열의 극한: 사인법칙, 코사인법칙, 삼각함수의 덧셈정리 관련 문제 출제 가능 미분법: 매개변수의 미분법, 음함수의 미분법의 귀환 적분법: 구분구적법은 이과 전용 확률과 통계 경우의 수: 순열, 조합 고1 과정으로 이동, 분할(정수/자연수) 퇴출 확률: 변화 없음 통계: 모비율 퇴출 기하 이차곡선: 기울기가 주어진 접선의 공식 귀환 & 사인법칙, 코사인 법칙 관련 문제 출제 가능 평면벡터: 라디안이 아닌 육십분법 사용 & 벡터의 내적의 정의를 성분으로 함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공간벡터, 공간에서의 벡터의 방정식 퇴출 이 외의 다른 변화들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 3 ] 문항 정렬 문항 정렬은 유형별, 난이도 순을 따랐습니다. 유형별 문항 구성은 출제 의도를 뚜렸하게 보여주며, 난이도순은 학습의 효율을 높일 것입니다. [ 4 ] 수준별 문항 구분 이동훈 기출문제집의 수준별 문항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교과서 예제 또는 그 수준의 문제 ○○ : 교과서 연습문제 또는 그 수준의 문제 ○○○ : 교과서 예제, 연습문제 이상의 수준의 문제 - 상대적으로 난이도 낮음 ●●● : 교과서 예제, 연습문제 이상의 수준의 문제 - 상대적으로 난이도 높음 (실전이론 필요성 비교적 높음) ★★★ : 교과서 예제, 연습문제 이상의 수준의 문제 최고난문 (실전이론 필요성 매우 강함) [ 5 ] 교과서에 근거한 정확한 해설 모든 해설은 교과서에 근거합니다. 해설은 교과서의 정의/정리/성질/공식/법칙과 수학적 표현만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리고 표현의 경제성보다는 수학적 엄밀함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 6 ] 다른 풀이, 참고 사항 최대 수록 이동훈 기출문제집의 해설집에는 다음의 세 방향의 풀이를 모두 수록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A) 교과서의 ‘기본개념’과 그에 따른 전형적인 풀이 과정을 적용하는 풀이 (B) 교과서와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에서 추론가능 한 ‘실전이론’과 그에 따른 전형적인 풀이 과정을 적용하는 풀이 (C) 시험장에서 손끝에서 나와야 하는 풀이 (이에 해당하는 풀이에는 ‘시험장’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1등급/만점을 결정하는 최고난문에 대해서는 시중의 기출 문제집 중에서 가장 많은 다른 풀이와 참고 사항을 수록하였습니다.
시작은 하루 중학 수학 1-2 (2021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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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하루 6쪽, 주 5일, 4주 완성의 체계적인 구성과 부담 없는 분량으로 쉽고 빠르게 수학 기초를 완성한다. 삽화, 만화, 이미지 등을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고, 개념을 한번 더 따라쓰면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개념을 배우고 바로 문제를 통해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하고, 한 주 동안 공부한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테스트할 수 있도록 매주 테스트 문제를 구성했다.1주 1일 1. 점, 선, 면 / 2. 직선, 반직선, 선분 2일 3. 각 / 4. 맞꼭지각 3일 5. 직교, 수직이등분선, 수선의 발 / 6. 점과 직선, 점과 평면의 위치 관계 4일 7. 두 직선의 위치 관계 / 8. 직선과 평면의 위치 관계 5일 9. 동위각과 엇각 / 10. 평행선의 성질 2주 1일 1. 간단한 도형의 작도(1) / 2. 간단한 도형의 작도(2) 2일 3. 삼각형 ABC와 삼각형의 세 변의 길이 사이의 관계 / 4. 삼각형의 작도 3일 5. 도형의 합동 / 6. 삼각형의 합동 조건 4일 7. 다각형과 정다각형 / 8. 다각형의 대각선 5일 9.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 사이의 관계 / 10.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의 활용 3주 1일 1. 다각형의 내각의 크기의 합 / 2. 다각형의 외각의 크기의 합 2일 3. 원과 부채꼴 / 4. 부채꼴의 중심각과 호 사이의 관계 3일 5. 원의 둘레의 길이와 넓이 / 6.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 4일 7. 다면체 / 8. 정다면체 5일 9. 회전체 / 10. 회전체의 성질 4주 1일 1. 기둥의 겉넓이 / 2. 기둥의 부피 2일 3. 뿔의 겉넓이와 부피 / 4. 구의 겉넓이와 부피 3일 5. 줄기와 잎 그림 / 6. 도수분포표 4일 7. 히스토그램 / 8. 도수분포다각형 5일 9. 상대도수 / 10. 상대도수의 분포를 나타낸 그래프 중학 수ㆍ포ㆍ자 탈출 필수 개념서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나 수학의 기초가 닦여 있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필수 개념 입문서 단기간(4주)에 수학 기초를 완성할 수 있는 수학 개념서 1. 하루 6쪽, 주 5일, 4주 완성의 체계적인 구성과 부담 없는 분량으로 쉽고 빠르게 수학 기초 완성 2. 삽화, 만화, 이미지 등을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 3. 개념을 한번 더 따라쓰면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 4. 개념을 배우고 바로 문제를 통해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 구성 5. 한 주 동안 공부한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테스트할 수 있도록 매주 테스트 문제 구성 6.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개념 동영상 강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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