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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세균과 바이러스의 역사가 궁금해!
꼬마이실 / 글터 반딧불 (지은이), 장경섭 (그림) / 2021.03.03
12,000원 ⟶ 10,800원(10% off)

꼬마이실자연,과학글터 반딧불 (지은이), 장경섭 (그림)
별난 세상 별별 역사 10권. 인간과 동식물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알려진 ‘세균과 바이러스’를 주제로 탐구한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떤 존재이며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고, 과학자와 의사 들은 어떻게 세균과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백신과 치료법을 개발했는지 그 내용과 과정을 살펴보았다. 이 책은 세균과 바이러스란 어떤 존재이며 인류에게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고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여러 예를 들어 보여준다. 흥미진진한 내용과 더불어 만화적 구성을 응용한 밝고 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 화면이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겨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내용에는 밑줄 긋기를 해놓아서 중요한 사항을 더욱 기억하기 쉽게 꾸며 놓았다. 흥미로운 주제와 술술 잘 읽히는 글, 눈에 띄는 신선한 그림과 편집 장치 등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경쾌하게 집중하며 ‘세균과 바이러스의 역사’를 잘 새겨들을 수 있도록 했다.프롤로그_꼬물꼬물, 온 세상이 미생물 천지 제1장 세균과 바이러스의 정체 1. 원시적인 치유 본능 - 침 바르고 오줌 바르고 2. 악귀들의 장난질을 물리쳐라! 3. 세균이 모든 생명체의 조상이다? 4. 지구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천국 5. 세균이 다 나쁜 건 아니야! 6. 세균도 죽이는 무서운 바이러스 7. 현미경으로 밝힌 세균의 정체 8. 작아도 너무 작은 바이러스 제2장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꾼 전염병 - 고대와 중세 1. 승패가 뒤바뀐 펠로폰네소스 전쟁 2. 천년 왕국 로마를 무너뜨린 천연두와 말라리아 3. 돌림병이 십자군 전쟁의 승패를 갈랐다? 4. 신의 저주를 받은 한센병의 비극 5. 중세 시대의 몰락을 가져온 흑사병 6. 백년전쟁을 멈추게 한 흑사병 제3장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꾼 전염병 - 근현대 1. 아스테카와 잉카 제국을 멸망시킨 천연두 2. 전쟁 영웅 나폴레옹조차 패하게 만든 전염병 3. 황열병이 노예제를 없애는 데 큰 공을 세웠다? 4. 미인과 천재의 병이라며 부러워한 결핵 5. 콜레라 대유행으로 위생 관념이 생겨나다 6. 스페인 독감, 전쟁보다 무서운 20세기 최고의 재앙 제4장 전염병에 대한 인류의 도전과 반격 1. 생명체는 자연에서 저절로 생겨난다? 2. 세균 탐정 파스퇴르와 코흐의 대결 3. 전염병 퇴치의 보호막, 백신 개발 4.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치료제 5. 질병을 부르는 환경 파괴는 이제 그만!<별난 세상 별별 역사> 시리즈의 열 번째 키워드 ‘세균과 바이러스’ <별난 세상 별별 역사> 시리즈는 우리 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소소한 사물이나 행위 혹은 풍속의 역사를 파고들어가 삶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발간하는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열 번째 기획물인 이 책은 인간과 동식물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알려진 ‘세균과 바이러스’를 주제로 탐구한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떤 존재이며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고, 과학자와 의사 들은 어떻게 세균과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백신과 치료법을 개발했는지 그 내용과 과정을 살펴보았다. 후속으로 『화장의 역사가 궁금해!』『지도의 역사가 궁금해!』를 준비 중이다. 1. 우리가 사는 세상은 세균과 바이러스 천국 깨끗해 보이는 손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수많은 세균이 우글거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 몸뿐만 아니라 생활하는 공간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우리가 숨을 쉬는 공기 중에도 바이러스가 떠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균을 떠올리며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유산균이나 방선균처럼 이로운 것들도 있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공통점 외에는 서로 구조나 존재 방식이 전혀 다르다. 세균은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독립된 생명체로, 혼자 힘으로 영양분을 섭취하고 세포 분열을 통해 개체수를 늘린다. 반면 바이러스는 혼자 번식할 능력이 없어 다른 세포에 기생하면서 개체를 늘린다. 이런 존재 방식 때문에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이로운 것보다 해로운 것이 많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인류가 그 존재를 알아내기 전부터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전염병, 로마를 무너뜨린 천연두와 말라리아, 십자군을 무너뜨린 돌림병, 백년전쟁을 멈추게 한 흑사병 등등. 여러 전염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맞았지만 의학 지식이 없던 때에는 어처구니없는 처방과 대처로 병을 키우거나 목숨을 재촉하는 경우가 많았다. 의학 지식이 발달하고 세균과 바이러스의 존재를 알게 된 뒤에야 비로소 과학자와 의사 들은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한 정확한 방법을 찾아냈다. 여러 질병의 원인균을 알아냈고 백신을 만들었으며 페니실린 같은 항생제를 개발했다. 그러나 앞으로도 세상을 뒤흔들 만한 전염병을 일으킬 바이러스는 수없이 많으며, 인류가 환경을 훼손하고 동물의 서식지를 마구 침범하는 한 새로운 질병과 접촉할 가능성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세균과 바이러스란 어떤 존재이며 인류에게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고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여러 예를 들어 보여준다. 흥미진진한 내용과 더불어 만화적 구성을 응용한 밝고 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 화면이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겨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내용에는 밑줄 긋기를 해놓아서 중요한 사항을 더욱 기억하기 쉽게 꾸며 놓았다. 흥미로운 주제와 술술 잘 읽히는 글, 눈에 띄는 신선한 그림과 편집 장치 등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경쾌하게 집중하며 ‘세균과 바이러스의 역사’를 잘 새겨들을 수 있도록 했다. 2.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꾼 전염병과 인류의 반격 제1장에서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은 지구가 탄생한 뒤 나타난 최초의 생명체라고 볼 수 있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구조 및 존재 방식, 각각의 특성, 이들의 정체를 밝혀낸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2장에서는 고대와 중세에 세균과 바이러스로 인해 나타난 전염병이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뒤흔들었는지 살펴본다.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펠로폰네소스 전쟁, 로마를 무너뜨린 천연두와 말라리아, 십자군 전쟁의 돌림병, 중세 유럽의 한센병 환자들, 서양 역사에서 가장 큰 파괴력을 보인 흑사병에 관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제3장에는 근현대에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대규모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아스테카와 잉카 제국을 무너뜨린 천연두, 나폴레옹조차 패하게 만든 발진티푸스, 노예를 따라 들어온 황열병, 예술가의 열정의 상징이 된 결핵, 영국인들을 괴롭힌 콜레라, 20세기 최고의 재앙인 스페인 독감에 관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제4장에서는 의학 지식이 발달하면서 질병의 원인균을 발견하고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을 다룬다. 파스퇴르는 실험을 통해 자연 발생설을 틀렸다는 걸 증명하고 여러 백신을 개발하며, 코흐는 여러 세균의 정체를 밝혀낸다. 백신 및 전염병과 세균성 감염을 치료할 페니실린의 개발 과정도 소개한다. 과학자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전염병과 원인 물질을 찾아내고 있는데, 전염병의 확산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생각해 볼 문제점도 다루고 있다.
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을 잡아라!
토토북 / 모니크 페르묄런, 프랑크 폴렛 (지은이), 유르헌 발스홋 (그림), 정신재 (옮긴이), 조천호 (감수) / 2021.02.26
15,000원 ⟶ 13,5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모니크 페르묄런, 프랑크 폴렛 (지은이), 유르헌 발스홋 (그림), 정신재 (옮긴이), 조천호 (감수)
토토 생각날개 43권.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이 질문에서 비롯된 이야기가 담겼다. 6학년 프리다는 학교 숙제로 기후 변화를 조사했다. 지구 기온이 오르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는데, 프리다는 추운 겨울을 싫어해서 기온이 오르면 좋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는데...1 나와 지구 2 기후가 뭐야? 3 지구 기온이 오른다고? 4 지구가 왜 뜨거워져? 5 기후가 왜 변해? 6 옛날에도 기후가 변했어? 7 이산화탄소는 왜 생기는 거야? 8 날씨가 이상해 9 지구가 뜨거워지면? 10 기후 악당이 누구야? 11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는? 12 석탄 발전소가 가장 많은 나라는? 13 기후 문제를 해결하려면? 14 해수면이 높아지면? 15 이산화탄소를 잡자! 16 어떤 세상이 올까? 17 기술을 발전시키면? 18 정치가 바뀌려면? 19 청소년들이 나선 기후 변화 시위 20 그레타 툰베리 21 기후를 위한 결석 22 비행기를 타기 전에 23 기후로 돈을 번다고? 24 고기 소비를 줄이면? 25 치즈와 온실가스 26 크루즈 여행 반대! 27 기후에 좋은 음식 28 어떤 자동차가 좋을까? 29 바비큐가 기후에 좋지 않다고? 30 고쳐 쓰고 바꿔 쓰기 31 플라스틱 수프 32 내 돈이 쓰이는 곳 33 작은 발자국 34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나의 꿈마지막 1.5도가 오르면 지구의 내일을 기대할 수 없다고? 기후 변화는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어요. 평균 기온이 오르면서 지구 곳곳이 이전과는 다르게 변했어요. 산업 활동에 필요한 연료를 만드는 거대 회사들, 이산화탄소를 마구 내뿜는 기후 악당들이 지구를 뜨겁게 만들었지요. 이대로 기후 변화를 막지 못한다면, 인간은 언젠가 공룡처럼 멸종할지도 몰라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우리는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까요? 기후 변화를 조사하던 프리다가 기후 악당을 찾아 나섰다!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이 질문에서 비롯된 이야기가 《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을 잡아라!》에 담겨 있어요. 6학년 프리다는 학교 숙제로 기후 변화를 조사했어요. 지구 기온이 오르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는데, 프리다는 추운 겨울을 싫어해서 기온이 오르면 좋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지요. 그런데 숙제를 하다 보니 기후 변화는 단순히 기온이 몇 도 오르는 문제가 아니었어요.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인 거예요. 프리다는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온실가스를 펑펑 내뿜는 기후 악당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려면 먼저 기후 변화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해요. 날씨와 기후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온실 효과는 왜 어떻게 생겨나는지, 온실가스는 누가 내보내는지, 청소년들이 기후 시위에 나선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보았어요. 프리다는 조사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프리다 백과사전을 만들어 덧붙여서 나만의 기후 노트를 완성했지요. 이대로 지구가 계속 뜨거워지면 부산, 인천과 같은 해안 도시는 물에 잠기고 기후 난민이 생겨난다고 해요. 언젠가 인간도 사라진 동식물처럼 멸종할지도 몰라요. 우리 앞에 놓인 거대한 숙제, 기후 변화 해결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내 주변과 일상을 되돌아보며 작은 습관부터 바꿔 나가고 기업과 정부에 기후 문제를 외면하지 말라고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면 미래는 달라질 거예요. 어린이가 꿈꾸는 내일이 멸종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이제는 기후 변화에 관심을 갖고 다 같이 행동에 나서요! 기후 변화, 북극곰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 우리의 문제 2019년 여름, 전 세계가 뜨겁게 달아올랐어요. 폭염에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고, 최고 기온 기록이 몇 번이나 바뀌었지요. 2020년 8월에는 한 달이 넘도록 장마가 이어졌어요. 이런 날씨는 정상이 아니에요. 이게 바로 기후 변화예요. 앞으로 계속해서 온실가스를 내보낸다면 안전한 미래를 기대할 수 없어요. 어떤 나라의 삶의 질이 높다는 것은 그 나라가 기후 변화를 일으킨 범인이라는 뜻이기도 해요.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에는 화석 연료와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에너지가 쓰이거든요. 온실가스를 내보낸 범인은 어른들인데, 왜 뜨거운 지구에 대한 책임은 어린이가 짊어져야 할까요? 그래서 어린이·청소년 세대의 목소리로 기후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을 잡아라!》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오지요. 기후 문제는 당장 눈에 보이지 않고, 왜 중요한지 피부에 잘 와닿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종종 이를 외면하거나 부정해요. 그러는 동안 기후 변화는 ‘기후 위기’로, ‘기후 재앙’으로 몸집을 더 크게 불렸어요. 장마, 산불, 태풍이 이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서 기후 변화의 징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프리다처럼 기후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일상생활에서 아주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요. 기후 문제에 감각을 곤두세우고 기업과 정부가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고 있지는 않은지, 온실가스를 줄이겠다는 약속은 잘 지키고 있는지 살펴보아요. 어른들이 당연하게 누렸던 권리,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를 맞이할 권리는 어린이에게도 주어져야 해요. 프리다와 함께 기후 변화를 막는 실천법을 알아보고 우리 함께 기후 악당을 물리쳐요! 지난 100년 동안 지구 평균 기온은 약 1도 상승했어. 지구 온난화가 특정 지역에서만 일어난 게 아니라 넓은 지역에서 동시에 일어났다는 뜻이야. 다른 나라를 예로 들어 볼게. 네덜란드는 평균 기온이 1.8도, 벨기에는 2.5도, 시베리아는 3도, 한국은 1.5도가 올랐어. 적도 주변이나 바다는 열을 천천히 흡수하기 때문에 온난화가 진행되는 속도가 다른 지역보다 느려. 태양 에너지가 온실가스를 통과해서 지구에 닿으면 지구가 따뜻해져. 따뜻해진 지구는 우주를 향해 적외선 에너지를 내뿜지. 그런데 대기 속 온실가스 때문에 이 적외선 에너지가 우주로 나가지 못하게 돼. 그러면 지구가 대기 속의 열을 그대로 품고 있어서 더욱 따뜻해져. 이게 바로 ‘온실 효과’야.
시작은 하루수능 사탐영역 한국지리 기초 (2021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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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빠르게 익히는 수능 사회 탐구 입문서다. 꼭 알아야 할 수능 기초 개념을 이해하기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6쪽, 일주일에 5일, 4주 완성이 가능하도록 빠르고 체계적인 구성으로, 수능 빈출 키워드만 쏙쏙 뽑아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Week 1 [관련 단원] Ⅰ. 국토 인식과 지리 정보 ~ Ⅱ. 지형 환경과 인간 생활 1일_ 국토 인식 2일_ 한반도의 형성 3일_ 산지 지형 ~ 하천 지형 4일_ 하천 지형 ~ 해안 지형 5일_ 해안 지형 Week 2 [관련 단원] Ⅱ. 지형 환경과 인간 생활 ~ Ⅳ. 거주 공간의 변화와 지역 개발 1일_ 화산 지형 ~ 카르스트 지형 2일_ 우리나라 기후 특성 1 3일_ 우리나라 기후 특성 2 4일_ 촌락의 변화와 도시 발달 5일_ 도시 구조와 대도시권 Week 3 [관련 단원] Ⅳ. 거주 공간의 변화와 지역 개발 ~ Ⅴ. 생산과 소비의 공간 1일_ 도시 계획과 재개발 2일_ 자원의 의미와 자원 문제 3일_ 농업의 변화와 농촌 문제 ~ 공업의 발달과 지역 변화 4일_ 서비스업 변화와 교통·통신 발달 1 5일_ 서비스업 변화와 교통·통신 발달 2 Week 4 [관련 단원] Ⅵ. 인구 변화와 다문화 공간 ~ Ⅶ. 우리나라의 지역 이해 1일_ 인구 분포와 인구 구조의 변화 2일_ 북한 지역의 특성 3일_ 수도권과 강원 지방 4일_ 충청 지방과 호남 지방 5일_ 영남 지방과 제주도◎ 빠르게 익히는 수능 사회 탐구 입문서, 수능 사회 탐구의 첫걸음! < 시작은 하루 수능 사회 시리즈 > 1. 수능 기초력 향상 꼭 알아야 할 수능 기초 개념을 이해하기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익히는 교재! 2. 1654 프로젝트 하루 6쪽, 일주일에 5일, 4주 완성! 빠르고 체계적인 구성으로 완벽한 수능 사회 탐구 입문! 3. 재미있는 키워드 학습 키워드를 알아야 답이 보인다! 수능 빈출 키워드만 쏙쏙 뽑아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는 교재! 교재 특장점 ◎ 수능에 꼭 나오는 빈출 키워드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준비하는 < 시작은 하루 수능_ 한국지리 기초 > 1. 본문의 구성과 특징 (1) 이번 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만화를 통해 한 주 동안 공부할 주제를 알아보고, 한 주 동안 공부할 한국지리 빈출 키워드를 정리해 봅니다. (2) 개념 확인 - 하루에 2개의 빈출 키워드를 공부합니다. 삽화와 내용 정리를 통해 빈출 키워드의 핵심 개념을 파악한 후, 개념 확인 문제를 풀며 공부한 내용을 점검합니다. (3) 기초 유형 연습 -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문제 중 꼭 나오는 기초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문제를 풀며 수능 실전 감각을 익혀 보세요. (4) 누구나 100점 테스트 - 한 주 동안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문제입니다. 꾸준히 공부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으니 100점에 도전해 보세요. (5) 창의융합코딩 - 한 주 동안 공부한 내용을 그림으로 한눈에 정리해 보고, 기출 문제에 자주 나오는 자료들만 모아 꼼꼼히 분석해 봅니다. 2. 정답과 해설 포인트 3가지 - 혼자서도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해설’ - 오답을 피할 수 있는 꼼꼼한 ‘선택지 풀이’ - 핵심 개념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오즈의 마법사
문공사 / 라임스튜디오 (지은이),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 2018.06.30
8,500원 ⟶ 7,650원(10% off)

문공사만화,애니메이션라임스튜디오 (지은이),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세계 명작 만화 컬렉션 시리즈 12권.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골랐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준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상상 속에서만 펼쳐지던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도 고스란히 전해 준다.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나온 배경을 책 속에 자세히 소개해 작품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장 거대한 회오리바람 2장 새 친구들을 만나다 3장 험난한 여정의 시작 4장 죽음의 꽃밭과 들쥐 여왕 5장 에메랄드 시와 위대한 마법사 6장 서쪽 마녀와의 싸움 7장 마녀에게 잡힌 도로시 8장 다시 찾은 에메랄드 시 9장 오즈의 정체 10장 위대한 사기꾼의 마술 11장 남쪽 마녀에게 가는 길 12장 여행의 끝자락도로시와 친구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모험담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오즈의 나라에 온 도로시는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를 만나 각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도로시와 친구들은 무사히 모험을 끝마칠 수 있을까요?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도로시와 친구들을 《오즈의 마법사》에서 만나 보세요! 12살까지 꼭 읽어야 할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을 만나 보세요! 1.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만을 엄선했어요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 시리즈는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골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줄 것입니다. 2. 세련된 만화로 구성해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원작의 감동을 충실히 담았어요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상상 속에서만 펼쳐지던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4. 작품 이해에 꼭 필요한 정보를 넣었어요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나온 배경을 책 속에 자세히 소개해 작품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인터스텔라 여름방학
문학동네 / 이퐁 (지은이), 오삼이 (그림)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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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명작,문학이퐁 (지은이), 오삼이 (그림)
어쩌다 여름방학 동안 지구를 구해 버리고, 아무도 보지 못하는 왼쪽 세상에 가고, 쓸모를 모르겠는 안드로이드 로봇을 어느새 돌보고 있고, 당장 사라져 버리고 싶은 인생 최악의 순간 초공간 여행을 떠나고, 감각기관을 통해 간질간질 전해져 오는 지시에 이끌려 준비도 안 된 고백을 해 버리고 마는 아이들이 있다. 이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세상에는 그런 일도 있는 거였다”. 인터스텔라(Interstellar), 별과 별 사이. 별과 같은 존재들의 눈부신 연결을 다룬 동화집 『인터스텔라 여름방학』이 출간되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들여다보고 본 적 없던 새로운 이야기를 쓰는 이퐁 작가가 SF부터 로맨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산뜻한 보법으로 넘나들며 시공을 초월하는 깊고도 단단한 질문들을 던지는 한편 끝내 코끝을 시큰하게 하는, 팽창하는 우주 같은 이야기들을 모아 선보인다.인터스텔라 여름방학 6 왼쪽 세상에 가 본 적 있어 44 돔돔세 견문록 70 그날, 사미가 물었다 92 한여름의 랑데부 114★★★★★ “드디어 어린이문학의 빈 조각을 채워 줄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게다가 이토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화라니!” _김혜정(『오백 년째 열다섯』 『시간 유전자』 작가) 거짓도 헛소리도 아닌 이야기 수없이 반복해서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 내가 만난 낯설고 아름다운 우주의 이야기 어쩌다 여름방학 동안 지구를 구해 버리고, 아무도 보지 못하는 왼쪽 세상에 가고, 쓸모를 모르겠는 안드로이드 로봇을 어느새 돌보고 있고, 당장 사라져 버리고 싶은 인생 최악의 순간 초공간 여행을 떠나고, 감각기관을 통해 간질간질 전해져 오는 지시에 이끌려 준비도 안 된 고백을 해 버리고 마는 아이들이 있다. 이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세상에는 그런 일도 있는 거였다”. 인터스텔라(Interstellar), 별과 별 사이. 별과 같은 존재들의 눈부신 연결을 다룬 동화집 『인터스텔라 여름방학』이 출간되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들여다보고 본 적 없던 새로운 이야기를 쓰는 이퐁 작가가 SF부터 로맨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산뜻한 보법으로 넘나들며 시공을 초월하는 깊고도 단단한 질문들을 던지는 한편 끝내 코끝을 시큰하게 하는, 팽창하는 우주 같은 이야기들을 모아 선보인다. 끝없이 광활한 ‘우주’만큼 극적으로 운동하는 감정을 다루기에 적절한 공간이 또 있을까? 어린이의 감정은 때로 걷잡을 수 없이 부풀기도 하고, 형용할 수 없이 애틋해지기도 하니까. 성층권을 벗어나고 나서야 가장 소중한 것이 무언지 깨닫게 되는 루하처럼(「인터스텔라 여름방학」), 두 아이가 만나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인정하기까지 세대를 거듭하며 통곡의 세월을 보내야 했던 몽에뚜와르 행성인들처럼(「한여름의 랑데부」) 이야기 속 시공간은 현실의 법칙을 가뿐히 뛰어넘는다. 어릴 적 자신에게만 보였던 왼쪽 세상의 풍경과 친구를 선명하게 기억하는 아이(「왼쪽 세상에 가 본 적 있어」)의 사연은 낯선 세계를 함께 그리워하게 하고, 이제는 멸종하고 없어진 인간이라는 종을 다시 키워 내는 로봇들(「돔돔세 견문록」)과 끔찍한 현실을 벗어날 기회를 붙들고 새로운 삶을 건설한 여림이(「그날, 사미가 물었다」)는 황량한 ‘끝’에서 비로소 강한 빛을 발하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비일상적 시공간에서 한층 더 또렷해진 감각과 감정으로 마침내 초극의 순간을 만나는 아이들의 서사가 혜성 꼬리처럼 긴 여운을 남긴다. “이제는 때가 왔습니다. 용기를 내셔야 합니다. 그것은 진실을 마주할 용기입니다.” 잊지 못할 여름을 만들어 줄 결정적 마주침 남모르는 서글픔 한 조각을 지닌 별 같은 아이들이 다른 별을 발견했을 때 이들의 우주는 새롭게 재편된다. ‘인터스텔라 여름방학’이라는 제목처럼, 책 속 아이들은 의도치 않게 다른 행성으로 훌쩍 떠나기도 하고, 마치 다른 행성에서 온 듯한 낯선 이와 만나기도 한다. 어쩌면 이 연결은 우주의 법칙 속에서 예견되었던 게 아닐까. 낯선 곳에서 구원받기도 하고 낯선 존재들을 구원해 주기도 하면서 아이들은 ‘소중함’이라는, ‘행복’이라는, ‘사랑’이라는, 머리로는 알지만 어쩐지 내 것이 아닌 듯해 제대로 발음해 본 적도 없던 그 낯간지러운 단어들을 당당히 쟁취한다. 좀처럼 타인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 세상에서 믿음이라는 용기를 보여 주는 아이들은 또 다른 외로운 별들을 위해 기록한다. 언젠가 당신도 ‘연결’된다면, 꼭 진심을 마주할 용기를 내길 바란다고. 마냥 밝지만은 않은, 어린이가 처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다루면서도 곳곳에 낙관과 유머를 보물처럼 심어 두는 이퐁 작가의 문장이 믿음직스럽다. 현실과 비현실 사이 어디쯤에서 시작되는 작가의 이야기들은 갑갑한 틀에 억눌린 어린이의 마음을 해방시켜 주고, ‘지금, 여기’에서 충분히 이해받지 못하는 어린이의 내면세계를 따스하게 비춘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역동적인 구도를 선보이는 오삼이 작가의 일러스트는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더 짙은 울림으로 전하고,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출로 크게 진동하는 감정의 흐름을 부드럽게 펼쳐 낸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가시화하는 두 작가가 그려 낸 한여름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성간 여행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무엇이든 이루어지는 가능성의 우주에서, 제멋대로 움직이는 이야기들을 따라 긴 여행을 떠났어. 거기 앉아서 가장 편한 자세로 내 이야기를 들어 줄래?” _이퐁 ■ 단편 소개 「인터스텔라 여름방학」 ‘FTL 시크릿 스터디 – 20일의 기적: 명왕성 여행 포트폴리오와 특별 과외를 한 번에!’ 엄마에게 등 떠밀려 여름방학 동안 명왕성 왕복 우주선을 타게 된 루하. 그런데 우주선이 향하는 곳은 명왕성이 아닌, 웬 제타리스 행성? “내가 살아남은 지구인 세 명 중 하나가 될 운명이라니…. 아니, 내 말 한 마디에 지구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니…?” 「왼쪽 세상에 가 본 적 있어」 어느 웹사이트에 ‘왼쪽 세상에 가 본 적 있어’라는 의문의 글이 올라온다. 어렸을 때 오른쪽 세상, 왼쪽 세상을 동시에 봤다는 작성자 ‘크라메싫어’는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왼쪽 세상의 풍경을 자세히 묘사하며 왼쪽 세상에서 만난 아이에 대해서도 써내려 간다. “지금까지 내 이야기 들어 줘서 고마워. 댓글도 빠짐없이 모두 읽어 봤어. 삭제된 거 하나 빼고.” 「돔돔세 견문록」 ‘첫 번째 알, 순조롭게 진행 중.’ 돔돔세 224년, 어느 외딴 돔에서 올라온 보고의 전말을 확인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난 두 로봇.그 외딴 돔에서 만난 쓸모없어 보이는 돌봄 로봇들에게서 오래전 멸종된 인간의 흔적이 보이는데. 모든 존재의 기억을 앗아간 거대한 전자기폭풍을 겪었음에도 끝내 존재들은 연결되고 생명은 이어진다. 「그날, 사미가 물었다」 ‘초공간 차원 이동 서비스를 원한다면 시각기관을 임의로 차단한 채 염원을 발설하십시오.’ 끔찍한 일상을 보내던 여림이가 최악의 순간 눈을 꼭 감은 채 ‘염원’을 ‘발설’하자 리어카 할머니 사미가 나타나 손을 내민다. 결정은 오로지 여림이의 몫이었다. 이것은 헛소리가 아님을 입증하기 위해 쓰는 초공간 차원 이동 수기. 「한여름의 랑데부」 미치도록 더운 여름날, 마랑호수공원에서 여름이와 산이가 삼 년 만에 마주하고 있고,수많은 몽에뚜와르 행성인들이 손꼽아 기다려 왔던 역사적인 랑데부가 지금부터 시작되려 한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당장 설명할 순 없어도, 분명한 건 누군가 이끌었기 때문은 아니라는 것. 모든 건 여름이와 산이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
우리는 여름
책읽는곰 / 윤슬빛 (지은이), 남수현 (그림) /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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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명작,문학윤슬빛 (지은이), 남수현 (그림)
《갈림길》 윤슬빛 작가의 첫 장편 동화. 2022년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선정작. 5학년 이나는 어릴 때부터 태권도 사범인 고모와 살며 늘 태권도와 함께해 왔다. 그런데 요즘 들어 태권도에 대한 애정이 시들해지는 것을 느낀다. ‘예의, 염치, 인내, 극기, 백절불굴’이라는 태권도 정신은 여전히 좋아한다. 하지만 메달과 일등만을 강요하는 관장님 때문에 내가 지금 뭘 하는 건가 싶을 때가 많아졌다. 우연히 ‘태권 체조’ 대회 포스터를 본 이나는 단짝 서하와 대회 영상을 찾아보면서 모처럼 가슴이 뛰는 걸 느낀다. 관장님 아들 세찬이가 옆에서 자꾸 비아냥거리자, 이나는 조금 충동적으로 겨루기가 아닌 태권 체조 대회에 나가겠다고 선언한다. 우여곡절 끝에 이나와 서하, 수줍음 많은 름이, 느긋한 진아 언니, 종잡을 수 없는 후후 쌍둥이까지 한 팀이 된다. ‘끽해야 2, 3분’을 위해 서로 호흡과 박자를 맞춰 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하지만 또 얼마나 즐겁고 가슴 벅찬 일인지 이나와 아이들은 조금씩 깨닫는다. 한편, 늘 이나와 비교당하며 대회에 압박을 느끼던 세찬이는 무리하게 연습하다 허리를 다친다. 사실을 안 관장님은 걱정하기는커녕 도리어 세찬이를 혼내고 윽박지른다. 자존심이 상한 세찬이는 심각한 잘못을 저지르고, 관장님이 개입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데……. 오합지졸 태권 체조 팀과 자꾸만 엇나가는 세찬. 아이들은 자신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을까.다시 가슴이 뛴다 … 6 태권 체조 팀 모집합니다 … 16 세 번째 멤버 … 30 드디어 한 팀 … 43 연습 또 연습 … 58 끽해야 2, 3분 … 71 말하지 못한 이야기 … 85 아버지가 아니라 관장님 … 96 같은 방향과 속도로 … 105 엉뚱한 분풀이 … 114 이게 벌이에요? … 124 소중하니까 잘해 주는 거야 … 133 완벽하게 못 하면 어때 … 149 따로, 그러나 함께 … 160 모닥불 앞에서 … 174 도 대회 … 182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 … 192 이겨도 져도 우리는 하나! … 204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날 … 212햇빛에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마음을 일렁이게 만드는 책 우리 어린이 문학의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가, 윤슬빛 첫 장편동화 제1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 수상작 《갈림길》로 평단의 주목을 받은 윤슬빛 작가의 첫 장편 동화 《우리는 여름》이 출간되었다. “문장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다듬어 썼음이 느껴”진다고 평가받은 작가의 필력은 호흡이 긴 서사에서도 전혀 흐트러지지 않는다. 오히려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글은, 빛과 색으로 행간까지 담아낸 남수현 작가의 그림과 한 몸처럼 어우러지며 독자의 마음에 다가와 맺힌다. 어릴 때부터 태권도를 해 온 열두 살 이나는 우연히 태권 체조를 접한 뒤로 친구들과 함께 팀을 꾸려 대회를 준비하면서 몸과 마음을 맞추어 간다. 고민하고 결단하고 싸우고 화해하며 앞을 가리는 불안에 함께 맞서는 아이들은 작가의 이름처럼 반짝반짝 빛난다. 햇발이 눈부시다가도 언제 천둥이 치고 소낙비가 쏟아질지 모르는 여름날, 그래도 아이들은 용감하게 세상 밖으로 달려 나간다. 책을 읽고 나면, 청춘 만화 한 컷을 옮긴 듯 청량한 표지 속 얼굴들이 뭉근한 여운으로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이다. 오합지졸 태권 체조 팀의 눈부시도록 뜨거운 여름 제 선택을 믿고 꿋꿋이 걸어가는 어린이의 뒷모습에 응원을 보내는 책 이나는 태권도 사범인 고모와 함께 살면서 ‘예의, 염치, 인내, 극기, 백절불굴’이라는 태권도 정신을 자장가처럼 듣고 자랐다. 지금도 태권도 없는 생활은 떠올리기조차 어렵지만, 관장님이 결과만 중시하며 압박하는 바람에 애정이 사그라들고 있다. 어른이든 어린이든 좋아하던 것이 ‘일’이 되면 재미없어지는 것은 똑같으니까. 그런데 태권 체조를 만나면서 이나는 예전처럼 가슴이 뛰는 걸 느낀다. 처음에는 세찬이가 비아냥거리니까 욱해서 질러 본 것일 수도 있다. 단짝 서하나 얼결에 모인 다른 아이들도 어쩌면 해 본 적 없고 늘 하던 것과 달라서 태권 체조에 끌린 것뿐인지도 모른다. 이유가 무엇이건 실력도 천차만별, 성격도 가지각색인 여섯 아이는 맨땅에 헤딩하듯 연습을 시작한다. 태권 체조는 태권도와 달리 한 명이 특출하게 잘해서 되는 경기가 아니기에, 늘 순위권이던 이나에게도 팀을 이끄는 일이 쉽지 않다. 그렇지만 거듭거듭 실수하고 툭하면 다투고, 불안해하고 실망하면서 아이들은 진짜 한 팀이 되어 간다. 충동적인 일탈이면 어떻고, 잠깐의 도피면 또 어떤가. 억지로 등 떠밀려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것이기에 아이들은 온 힘과 마음을 다해 부딪친다. 작가가 전작에서 중요하게 다루었던 ‘선택’이라는 문제는 《우리는 여름》을 관통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어릴 적 부모가 이혼하고 고모와 지방 소도시에 살게 된 이나는 송곳처럼 마음을 후벼파는 어른들의 관심(또는 호기심)을 피해 늘 구석에 움츠려 있었다. 그런 이나가 그늘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도와준 것이 바로 고모와 태권도다. 고모는 이나에게 남의 선택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지만, ‘내 선택’은 내가 할 수 있다고 말해 준다. “즐거움, 행복, 기분 좋은 많은 일들.” 바로 고모가 말해 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이나는 어린 시절 자신을 지탱해 준 태권도 대신 이번에는 가슴을 뛰게 하는 ‘태권 체조’를 선택했다. 이나와 여러 가지로 대척점에 서 있는 것이 태권도 관장 아들인 세찬이다. 이나 곁에는 “불쌍해서”가 아니라 “가족이라” “소중해서 잘해 주는” 고모가 있지만, 세찬이에게는 좋은 조력자가 될 만한 어른이 없다. 강압적이고 독선적인 관장은 마음 둘 곳 없는 세찬이를 점점 더 엇나가게 할 뿐이다. 이나는 관장을 쏙 뺀 세찬이가 밉고 못마땅하지만, 세찬이한테서 어릴 적 제 모습을 볼 때마다 심장이 조여 오는 것 같다. 그래서 이나는 고모에게 받은 마음을 어떻게든 세찬이와 나누려 한다. 그렇게 이나의 ‘선택’은 작품 중반부를 넘어서면서 세찬이의 ‘선택’으로 확장된다. “내 선택이란 걸, 내가 할 수 있을까?” “당연하지. 네 인생이잖아.” 단호한 이나의 말에 세찬이가 울 듯이 얼굴을 일그러트렸다. 하지만 세찬이는 울지 않았다. 그저 입술을 세게 한 번 깨물었다가 숨을 크게 내쉬었다. 그러고 나서는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선언하듯 말했다. “나, 시합 하나도 안 좋아해. 순위 매기는 거 지긋지긋해. 그리고 아빠가 소리 지르면, 그냥, 그대로 사라지고 싶어.” (본문 202쪽) 이나와 세찬이가 서로 퍼붓듯 속엣말을 꺼내면서 두 사람의 서사가 엮이는 장면에서는 독자도 가슴이 먹먹해질 것이다. 세찬이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는 책으로 만나 보길 바란다. 《우리는 여름》은 ‘태권 체조’라는 동적인 스포츠를 다루고 있지만, 작가의 문장은 한없이 섬세하고 서정적이다. 사건이 벌어지고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물의 감정과 심리가 촘촘하게 묘사되어 오히려 긴장감과 몰입감이 배가된다. 작가가 핍진한 문장으로 그려 낸 인물들은 작품 안에서 계산대로 움직이는 캐릭터 1, 2, 3, 4가 아니라, 활자 바깥에서 함께 살아가는 5학년 이나, 6학년 진아 언니, 태권도장 관장님과 아들 세찬이로 다가온다. 주역이든 조역이든 모두가 각기 다른 고민을 안고 저마다의 이야기를 끌어간다. 심지어 진아 언니의 입을 빌려서만 등장하는 ‘양 여사님’까지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역할을 한다. 등장하는 비중은 달라도 하나하나 인물의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불행을 전시하듯 늘어놓는 피상적이고 안일한 묘사에서 벗어나, 지금 이곳의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다양한 상황과 환경을 담담하게 사실적으로 그린 것이 《우리는 여름》의 또 다른 탁월한 지점이다. 시혜적이거나 연민 어린 태도는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작품 전체에 흐르는 작가의 시선은 시종 따뜻하다.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상황과 환경이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담겨 있기 때문이리라. 자극적인 소재와 이른바 ‘검증된’ 클리셰 없이도 온전히 감정을 쏟아부으며 읽게 되는 귀한 작품이다. 책은 많지만 읽을 만하고 권할 만한 책이 없다며 아쉬워하는 독자들에게 꼭 건네고 싶다.
다담 언어(국어문법) 실전모의고사 30회 (2025년)
쏠티북스 / 설승환 (지은이)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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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티북스학습참고서설승환 (지은이)
최신 수능국어 출제경향에 맞춰 100% 신규 문항으로 출제된 실전모의고사 30회분을 수록하였다. 심화된 개념을 적용하고, 지문과 문제를 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구성한 고난도 모의고사 15회분도 포함하였다. 시험 직전 ‘개념픽/기출픽’으로 핵심개념 확인과 기출문제 정리, 자신의 문법 실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최종체크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PART 1. 언어(문법)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제3회 실전모의고사 제4회 실전모의고사 제5회 실전모의고사 제6회 실전모의고사 제7회 실전모의고사 제8회 실전모의고사 제9회 실전모의고사 제10회 실전모의고사 제11회 실전모의고사 제12회 실전모의고사 제13회 실전모의고사 제14회 실전모의고사 제15회 실전모의고사 {PART 2. 고난도 언어(문법) 실전모의고사} 제1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2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3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4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5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6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7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8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9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10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11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12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13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14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제15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PART 3. 시험 직전 결정적 개념픽/기출픽} 1. 음운 2. 단어 3. 문장 4. 중세 국어의 주요 특징 {정답 및 해설} _ 책 속의 책★ {3rd Edition} 수능국어 언매(문법) 완벽대비 ★ 베스트셀러 『다담 언어와 매체 800제』 저자가 직접 출제한 ‘신문항’ 언매 문제집 ★ ‘신문항 실전모의고사 15회’ + ‘신문항 고난도모의고사 15회’ + ‘시험 직전 개념픽/기출픽’ ★ 문제풀이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능 맞춤형 구성 ★ 시험 직전 핵심개념과 주요 기출문제 총정리, 실력 점검을 위한 최종체크 시스템 최신 수능국어 출제경향에 맞춰 100% 신규 문항으로 출제된 실전모의고사 30회분을 수록하였다. 심화된 개념을 적용하고, 지문과 문제를 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구성한 고난도 모의고사 15회분도 포함하였기 때문에 보다 차별화된 고퀄의 고난도 문제로 강훈련이 가능하다. 시험 직전 ‘개념픽/기출픽’으로 핵심개념 확인과 기출문제 정리, 자신의 문법 실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최종체크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 [교재의 특징] 학습 효율 극대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재 구성 ★ 실전 감각을 길러 주는 최적의 문제 구성! _ {수능 맞춤형 신문항 실전모의고사/고난도 실전모의고사} ① 최신 수능 경향에 맞춰 출제 가능성이 높은 핵심 개념들을 엄선하여 100% 신규 문항으로 출제하였습니다. ② 심화된 개념을 적용하고, 지문과 문제를 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구성한 고난도 모의고사를 제공하였습니다. ③ 실제 시험지와 동일한 편집 스타일을 적용하여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문제풀이와 실력 점검에 도움을 주는 친절한 가이드! _ {발문과 문항 해석, 이해도 점검을 통한 최종 체크} ① 문제풀이 전 발문 이해를 통해 연계 개념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제시된 시간에 맞춰 풀이 계획을 세워 봄으로써, 효율적인 실전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② 문제풀이 후 문항별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봄으로써 부족한 부분을 최종적으로 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마지막의 마지막!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_ {시험 직전 결정적 개념픽/기출픽} ①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이것만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핵심 개념을 확인하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② 핵심 개념과 연계된 대표 기출문제와 정오답 해설을 병렬적으로 배치하여 제시함으로써, 개념의 문제 적용 훈련 감각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완벽한 문제 해결력 제시! _ {정답 및 해설} ① 문제를 풀고 해설을 보며 궁금증이 생기지 않도록 정답은 물론 매력적인 오답까지 명쾌하게 설명하였습니다. ● 수능국어 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는 『다담 언어(국어문법) 실전모의고사 30회』,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국어문법(언어) 개념에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실제 문제풀이에 들어가면 당황하거나 실수가 잦아 고득점을 얻지 못하는 수험생! 기출문제는 너무 많이 접해 봐서, 대충 보면 답만 떠오르는 수험생! 새로운 지문, 새로운 예시들로 가득 채워진 고퀄 고난도 문법 문제에 목마른 많은 수험생들을 위해, 문법 문제집 베스트셀러 「다담 언어와 매체 800제」의 저자 ‘설승환’이 최강의 문제집을 만들었습니다. 『다담 언어(국어문법) 실전모의고사 30회』는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물론, 『언어와 매체』 내신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3
스푼북 / 김현숙 (지은이), 김효주 (그림), 정동훈 (감수) /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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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역사,지리김현숙 (지은이), 김효주 (그림), 정동훈 (감수)
역사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 질문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지식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역사 현장 속 주인공이 되어 질문을 던지며 더 생생한 한국사를 만나자.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3권에서 다시 후백제, 후고구려, 신라로 나누어진 한반도를 통일한 고려의 건국과 발전 과정을 함께 살펴본다. 이미 지나간 역사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런 역사를 오늘의 어린이들과 연결해 주는 것은 바로 ‘질문’이다. 그 시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역사적 사건들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 속 인물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그런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의 눈으로 역사 속 사건을 바라보며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01 신라가 다시 셋으로 나뉜 이유는?  02 후삼국이 서로 힘을 겨루던 시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03 왕건이 다스린 고려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04 광종이 과거로 관리를 뽑으려 했던 이유는? 05 최승로의 개혁안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 06 고려는 거란의 침입을 어떻게 물리쳤을까? 07 왕자가 스님이 되었다고?  08 귀족들이 대대로 귀족일 수 있었던 이유는?  09 벽란도에 모인 상인들은 어디서 왔을까? 10 고려 시대에도 돈을 만들어 썼다고? 11 기와도 청자로 만들었다고? 12 이자겸과 묘청이 난을 일으킨 이유는? 13 무신이 정권을 잡았다고? 14 농민과 천민은 왜 봉기를 일으켰을까? ◦ 연표 ◦ 찾아보기 질문하고, 생각하고, 지식을 쌓는 쉽고 친절한 한국사! 역사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해요. 질문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지식이 넓어지기 때문이지요. 역사 현장 속 주인공이 되어 질문을 던지며 더 생생한 한국사를 만나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3권에서 다시 후백제, 후고구려, 신라로 나누어진 한반도를 통일한 고려의 건국과 발전 과정을 함께 살펴봐요. “내가 이 시대 속에 살고 있는 어린이라면?” 호기심 가득, 질문으로 시작하는 한국사 이미 지나간 역사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런 역사를 오늘의 어린이들과 연결해 주는 것은 바로 ‘질문’입니다. 그 시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역사적 사건들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 속 인물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그런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그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의 눈으로 역사 속 사건을 바라보며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문을 던진 순간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질문의 답을 생각하게 되지요. 이제 처음 역사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분명 선뜻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게 되지요. 단순히 주어지는 지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한 지식은 자연히 더욱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정답을 찾았을 때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주제들로 시대를 이해하면 한국사 흐름이 한번에!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중학년에서 고학년에게는 ‘몇 년도에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사건들이 일어난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과 방향성, 그 시대의 특징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해당 시대의 흐름과 특징을 보여 주는 흥미로운 사건과 주제들로 한국사를 설명합니다. 어려운 개념이나 연도를 외워야 하는 한국사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사건과 주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생각하며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시대 속에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육 과정 교과서 핵심 내용을 처음부터 탄탄하게! 역사 전공 선생님들이 쓰고 감수한, 믿고 보는 한국사!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초등 교육 과정의 교과서 핵심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역사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생각톡톡’ 코너를 통해 유익한 한국사 상식까지 더할 수 있지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시리즈는 역사 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이자, 여러 한국사 도서를 쓴 역사 전문 저자들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정동훈 교수가 감수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어린이 지식 교양 도서의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 작가들과 역사 전문 편집자, 검토 위원들이 참여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 가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로 처음부터 탄탄한 초등 한국사를 완성해 보세요.태조 왕건은 후삼국을 통일한 뒤 백성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노력했어. 오랫동안 이어져 온 혼란과 전쟁으로 백성들의 삶은 몹시 고달팠지. 그래서 왕건은 백성의 어깨를 가볍게 해 주기 위해 세금을 줄여 주었어. 지나치게 세금을 거두면 신라 말 때처럼 백성들이 들고일어날 수도 있었거든. 왕건은 봄에 백성에게 곡식을 빌려주고, 추수가 끝난 가을에 빌려 간 곡식을 갚게 했어. 또 호족이 불법으로 노비로 삼은 백성들을 풀어 주게 했지. 한편, 왕건에게는 백성의 마음을 얻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 있었어. 바로 호족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거였지. (본문 중에서)
중학 내신 통합 영문법 3
사람in / 오세용 지음 / 2015.11.15
12,500원 ⟶ 11,250원(10% off)

사람in학습참고서오세용 지음
통합 영문법은 관련된 여러 파트를 묶어서 정리한 것으로 이렇게 묶어 공부한 후 통합 내용 문제를 풀어 보면 각 영역을 분명히 이해해서 어떤 문제를 푸는 데도 헷갈리지 않게 된다. 통합으로 학습하여 문법의 기본 개념을 장착한 후 4단계 문제 풀이를 통해 물샐 틈 없이 영문법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렇게 통합 영문법으로 공부하고 나면 내신, 특목고 등 어느 시험에서든 활용할 수 있는 실력이 길러진다. 문법 공부를 한 것 같은데 남는 게 없다고 여겨지는 학생, 영어 시험 점수가 들쑥날쑥한 학생들에게 추천한다.통합 영문법의 특징과 시리즈 구성 이 책의 구성 Chapter 1 문장과 병렬·동사·조동사·시제·수동태 Unit 1 문장과 병렬 Unit 2 동사 Unit 3 조동사 Unit 4 시제 Unit 5 수동태 기본실력 다지기 통합 유형 1-1 통합 유형 1-2 통합 유형 1-3 Chapter 2 준동사 (부정사·동명사·분사) Unit 1 준동사 정리 Unit 2 부정사 Unit 3 동명사 Unit 4 분사 기본실력 다지기 통합 유형 2-1 통합 유형 2-2 통합 유형 2-3 Chapter 3 가정법·일치와 화법·강조, 도치, 부분부정 Unit 1 가정법 Unit 2 일치와 화법 Unit 3 강조, 도치, 부분부정 기본실력 다지기 통합 유형 3-1 통합 유형 3-2 통합 유형 3-3 Chapter 4 특수대명사·접속사·관계사 Unit 1 특수대명사 Unit 2 접속사 Unit 3 관계사 기본실력 다지기 통합 유형 4-1 통합 유형 4-2 통합 유형 4-3 Chapter 5 전치사·명사와 관사·형용사·부사 Unit 1 전치사 Unit 2 명사와 관사 Unit 3 형용사 Unit 4 부사 기본실력 다지기 통합 유형 5-1 통합 유형 5-2 통합 유형 5-3 Chapter 6 통합 실전 문제 1~10 Chapter 7 최신 신경향 기출 서술형 100 정답중학 영어의 기본, 통합으로 완성한다! 통합 영문법은 관련된 문법 파트를 묶어서 정리한 것으로 영문법 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 자부할 수 있다. 통합 영문법 학습의 예를 들면 준동사인 부정사?동명사?분사를 한데 모아서 공부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관련 영역의 내용 비교를 통해 각 영역에 대한 이해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문법 개념이 정확히 잡히면 내신, 특목고 등 어느 시험에서든 활용할 수 있는 실력이 길러지고 입시 영문법은 제일 쉬운 영어 영역이 된다. 문법 공부를 한 것 같은데 남는 게 없다고 여겨지는 학생, 영어 시험 점수가 들쑥날쑥한 학생들에게 특히 강력 추천한다. 『중학내신 통합영문법 3』 영문법 고급 레벨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학내신 통합영문법 1, 2』의 내용을 공부했고, 영문법 완전 정복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수준 높은 영문법을 완전히 체화하도록 필수적인 사항들을 꼼꼼히 수록했다. 차원이 다른 영문법 학습 솔루션 우리나라 거의 모든 문법서는 성인, 중등 할 것 없이 천편일률적으로 부정사, 동사, 명사 등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별 내용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이런 방식이 좋다는 것에는 이의가 없다. 하지만, 왜 학생들이 그렇게 많은 시간을 공부하고도 문법에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는 것일까? 이런 의문에서 시작하여 내놓은 솔루션이 바로 통합 영문법이다. 통합 영문법은 관련된 여러 파트를 묶어서 정리한 것으로 이렇게 묶어 공부한 후 통합 내용 문제를 풀어 보면 각 영역을 분명히 이해해서 어떤 문제를 푸는 데도 헷갈리지 않게 된다. 이 때문에 통합 영문법은 학생들의 문법 내용 이해도 점검에 최적이라 할 수 있다. 통합 학습으로 끝이 아니다! 통합 영문법의 든든한 지지대, 4단계 문제 풀이 통합으로 학습하여 문법의 기본 개념을 장착한 후 풀어 보는 기본 실력 다지기 문제, 관련 문법 단원들을 묶어 실제 시험처럼 푸는 통합 유형 문제, 5개 챕터를 학습한 후 영문법 전반에 관해 풀어 보는 통합 실전 문제,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서술형 문제에 완벽 대비하기 위해 풀어 보는 최신 신경향 기출 서술형 100제로 물샐 틈 없이 영문법 실력을 다질 수 있게 최상의 장치를 구현했다. 내신 만점, 특목고 진학, 영문법 정복을 한 번에! 이렇게 통합 영문법으로 공부하고 나면 문법이 쉬워지고, 내신 만점도 가능해진다. 특목고 진학과 진학 후에도 영어 문법에 관해서는 걱정할 게 없으며, 기타 모든 영어 관련 시험을 준비할 때도 기초가 튼튼하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다.
파워배틀 와치카 3 : 미니카 배틀리그
학산문화사(단행본) / 삼지애니메이션 원작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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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삼지애니메이션 원작
친구처럼 함께 교감하는 멋진 와치카와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한 마스터들. 와치카를 없애려는 암흑 조직의 위협 속에 세계 최강이 되기 위한 화려한 배틀리그가 펼쳐진다.제1화 무적의 방패, 밀리언(1) 제2화 무적의 방패, 밀리언(2) 제3화 인기스타 소피(1) 제4화 인기스타 소피(2) 제5화 인기스타 소피(3) MBC, 투니버스 인기리 방영!! 이제는 와치카 배틀이다!! 첨단 인공지능 미니카 와치카들이 경기를 펼쳐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와치카 배틀리그 개막!! 친구처럼 함께 교감하는 멋진 와치카와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한 마스터들!! 와치카를 없애려는 암흑 조직의 위협 속에 세계 최강이 되기 위한 화려한 배틀리그가 펼쳐진다! 제1화 무적의 방패, 밀리언(1) 우연히 다음 경기 상대인 셰이크와 와치카 밀리언을 만난 지노와 친구들은 와치카를 함부로 대하는 셰이크에게 분노한다. 한편 암흑의 특전대는 와치카 밀리언을 노리고 습격하는데…. 제2화 무적의 방패, 밀리언(2) 드디어 시작된 지노 VS 셰이크의 와치카 배틀! 막강한 방어력을 지닌 밀리언을 상대로 고전하는 블루윌은 유일한 약점을 찾아 공격을 시도하는데…. 이번 경기의 승자는? 제3화 인기스타 소피(1) 매니저 눈을 피해 몰래 자유를 즐기는 인기스타 소피. 그런 소피 앞에 나타난 암흑의 특전대는 소피의 와치카인 루시아를 납치하는데…. 로이, 소피의 와치카를 구해줘!! 제4화 인기스타 소피(2) 몬스터 와치카들의 공격에 위기에 몰린 로이의 와치카 아반. 바로 그때 소피의 와치카인 루시아의 초음파 공격이 시작되고, 그것은 놀라운 결과를 불러오는데…. 제5화 인기스타 소피(3) 와치카 배틀 다음 경기는 바로 로이의 아반 VS 소피의 루시아! 루시아의 강력한 초음파 공격에 대응할 방법은? 불꽃 튀는 와치카 배틀 START!!
생각의 뿌리
아름다운사람들 / 이모령 (지은이)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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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사회,문화이모령 (지은이)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도,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생각의 방식’을 다룬다. 수많은 심리학, 교육학, 신경과학 연구를 토대로, 성장하는 삶의 시작은 바로 '생각의 선택'에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내 능력이 노력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 경쟁이 아닌 협력을 선택하는 사고, 나를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메타인지까지,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생각의 뿌리'를 탐색한다.프롤로그 어떤 생각이 되고 싶은 나를 만들까?· 1. 내 능력은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어 가능성 중심 사고 2. 함께 하면 파이는 키울 수 있어 협력적 사고 3. 내 삶을 결정할 힘이 내게 있어 자기 주도적 사고 4. 다른 사람도 나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어 이해 중심 사고 5. 불편한 말도 듣고, 옳은 말도 다시 생각할 거야 비판적 사고 6. 나는 내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어 메타인지 에필로그 생각을 선택하는 사람 1. 되고 싶은 나를 만드는 6가지 생각의 힘 “내 생각은 내가 선택할 수 있어요.” 누군가는 비슷한 재능을 가지고도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도전 앞에서 움츠러들고, 또 어떤 사람은 실패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으며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왜 어떤 사람들은 높은 재능을 가지고도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펼치지 못하고, 왜 또 다른 사람들은 평범한 재능을 가지고도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 빛나는 성취를 이룰까요? 도대체 이 차이는 어디서 시작될까요? 수많은 연구 결과, 이 차이는 단순히 타고난 ‘재능’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타고난 지능, 성격적 특성보다 훨씬 더 중요한 영향을 주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그리고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는가’라는 ‘생각의 방식’이 삶의 차이를 결정지었습니다. 그 생각의 방식은 어떤 것일까요? 어떤 생각의 방식이 우리의 재능과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하게 할까요? 어떤 생각이 되고 싶은 나를 만들까요? 《생각의 뿌리》는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도,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생각의 방식’을 다룹니다. 수많은 심리학, 교육학, 신경과학 연구를 토대로, 성장하는 삶의 시작은 바로 '생각의 선택'에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내 능력이 노력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 경쟁이 아닌 협력을 선택하는 사고, 나를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메타인지까지,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생각의 뿌리'를 탐색합니다. 2. 내 생각을 말하고 질문하고 선택하는 연습 이 책은 자신에게 묻는 책입니다. “내가 가진 생각이 나를 성장하게 하는 생각일까, 나를 움츠리게 하는 생각일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은 진짜 나의 것일까?” “나는 왜 남들과 비교하면서도, 정작 내 마음은 말하지 못할까?”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일까?” 《생각의 뿌리》는 이런 질문 앞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고, 책임지는 연습을 도와주는 책입니다. 누구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나다운 기준을 세우고, 다른 사람과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나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마음의 뿌리, 생각의 나침반을 길러줍니다. 누군가의 정답을 따르기보다, 자기만의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틀릴까 봐 망설이는 마음, 비교 앞에서 작아지는 순간, 그럴 때 ‘나는 왜 이렇게 생각하지?’ ‘다른 방법은 없을까?’를 조심스럽게 물어볼 수 있는 용기를 키워줍니다. 《생각의 뿌리》는 내 생각을 탐색하고 질문하고, 다시 생각하고, 다시 선택하는 그 과정을 통해 자기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선택하고 나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3, 비판적 사고, 협력적 태도,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책 《생각의 뿌리》는 ‘더 열심히 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지, 나는 지금 어떤 방향을 선택하고 있는지 스스로 묻게 만듭니다. 가르치지 않고 묻는 책,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질문을 기다리는 책입니다. 생각의 이유를 찾고, 선택의 기준을 세우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혼자 옳아지려는 사람이 아닌, 함께 더 나은 방향을 찾는 사람이 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불편한 말을 받아들이는 힘, 남의 가능성을 인정하는 태도, 내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주체성, 이 책은 그런 성장을 위한 ‘생각의 연습장’입니다. 갈등과 경쟁이 가득한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나침반을 만들고 싶은 십대에게, 이 책은 진심 어린 안내자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과학 호기심 해결사 사물궁이 3 : 실험
서울문화사 / 홍용훈 (지은이), 사물궁이 잡학지식 (원작), 차현진 (그림), 정효해 (감수) / 2022.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홍용훈 (지은이), 사물궁이 잡학지식 (원작), 차현진 (그림), 정효해 (감수)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들로 구성해 독자들의 호기심을 끌어 올렸던 사물궁이 채널 고유의 특색을 담아 새롭게 만든 초등학생들을 위한 과학학습만화이다.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할 과학 호기심들을 교과를 연계해 만화로 재미있게 풀고, 콘텐츠로 쉽고 명쾌하게 담았다.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할 과학 호기심들을 교과를 연계해 만화로 재미있게 풀고, 콘텐츠로 쉽고 명쾌하게 담았다. 과학의 기초를 다져 주는 알찬 상식으로 과학 자신감을 키워 준다. 그리고 과학 상식 OX퀴즈와 궁이의 호기심 놀이터 등 유익한 코너를 즐기며 과학 융합 창의력도 키워 보자.교과연계표 등장인물 프롤로그 | 비커 속의 궁이와 화이트 01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 02 빠지고, 돌고, 차오르고! 03 엉뚱한 실험 콤비 탄생 04 호기심 파워볼을 향하여 05 클립 착륙 작전 06 생각을 멈춰! 초등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실 밖 재미있는 실험 탐구 궁이의 호기심 놀이터 정답교사와 교육청 추천 베스트 유튜브 채널 사물궁이의 사이언스어드벤처 학습만화 유튜브 구독자 151만 명의 대표 과학채널 사물궁이! 15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사물궁이는 일상 속 사소하고 엉뚱하지만 한번쯤 궁금했을 법한 기발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교사와 교육청이 추천하고 청소년이 직접 뽑은 베스트 유튜브 채널로 선정되었습니다. '사물궁이'가 과학학습만화로 나왔다!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들로 구성해 독자들의 호기심을 끌어 올렸던 사물궁이 채널 고유의 특색을 담아 새롭게 만든 초등학생들을 위한 과학학습만화입니다.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할 과학 호기심들을 교과를 연계해 만화로 재미있게 풀고, 콘텐츠로 쉽고 명쾌하게 담았습니다. 현행 과학 교과서를 집필하신 정효해 선생님이 꼼꼼하게 짚어 주는 교과서 안팎의 알찬 과학 상식!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할 과학 호기심들을 교과를 연계해 만화로 재미있게 풀고, 콘텐츠로 쉽고 명쾌하게 담았습니다. 과학의 기초를 다져 주는 알찬 상식으로 과학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그리고 과학 상식 OX퀴즈와 궁이의 호기심 놀이터 등 유익한 코너를 즐기며 과학 융합 창의력도 키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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