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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의 로맨스 5 : 람세스 2세와 네페르타리
다인북스 / 이소은 지음, 정은주 그림 / 2013.08.28
9,800원 ⟶ 8,820원(10% off)

다인북스명작,문학이소은 지음, 정은주 그림
이소은의 퓨전 판타지 로맨스 소설. 자신을 끔찍이 싫어하는 지후의 아빠 윤회장의 앞에서 전교 일등을 해보이겠다며 폭탄선언을 하는 아영.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다시는 지후 근처에 얼씬거리지 않겠다는 약속도 함께였다. 절망에 빠진 아영의 곁에서 친절하게 공부를 도와주는 에릭. 아영도 에릭에게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데….제1장 전교 일 등 프로젝트 제2장 공부가 제일 어려웠어요 제3장 테베에서 유명한 악동 람세스 제4장 거대 악어와의 대결 제5장 신의 나라, 인간의 땅 제6장 피람세스로의 천도 제7장 카데쉬전투 제8장 출애굽과 아부심벨 신전 학습페이지 -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그의 로맨스는 역사가 된다! 자신을 끔찍이 싫어하는 지후의 아빠 윤회장의 앞에서 전교 일등을 해보이겠다며 폭탄선언을 하는 아영.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다시는 지후 근처에 얼씬거리지 않겠다는 약속도 함께였다. 절망에 빠진 아영의 곁에서 친절하게 공부를 도와주는 에릭. 아영도 에릭에게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한밤중에 에릭과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던 아영이 지후를 발견하고 차도로 뛰어나갔다가 트럭과 충돌할 위기에 처하는데... 순간 모니터에 저절로 ‘실연 브레이커’의 메시지가 떠오르며 아영의 몸이 충돌 직전의 트럭 앞에서 홀연히 사라진다. 이번엔 기원전 13세기의 이집트 신왕국으로 뚝 떨어지는 아영. 그곳에서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와 그의 아름다운 연인 네페르타리를 만나게 되는데...“비켜라, 네페르타리! 아무리 왕비라도 파라오의 명을 거역할 순 없다!”“이번만은 거역해야겠습니다!”“……!”네페르타리가 빽 소리치자 람세스가 움찔했다. 네페르타리가 평소와는 달리 람세스를 도전적으로 쳐다보며 말했다.“파라오께서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모세를 죽이시면 성난 이스라엘인들과 내전을 치르시게 될 겁니다. 그럼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는 히타이트가 이곳 피람세스로 물밀 듯이 쳐들어오겠지요. 저는 파라오께 버림을 받았으면 받았지, 사랑하는 이가 망국의 왕으로 전락하는 모습만은 지켜볼 수가 없습니다.”람세스가 충격으로 눈을 부릅뜬 채 네페르타리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네페르타리는 조용히 조언하지 이렇듯 강하게 주장하는 여자가 아니었던 것이다. 아영도 감명받은 표정으로 네페르타리와 람세스를 지켜보고 있었다. 긴장감 따윈 이미 사라진 후였다. 아영은 람세스가 결국 네페르타리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임을 알았다. 람세스가 아내 하나는 제대로 골랐다고 생각하며 아영이 빙그레 웃었다.
사이언스 리더스 LEVEL 2 동물의 신기한 힘
비룡소 / 안드레아 사일렌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 2025.01.15
7,000원 ⟶ 6,3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안드레아 사일렌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술술 읽히는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유아가 자연 관찰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부터 초등 과학 교과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난이도에 맞춰 골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공부가 되고, 과학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동물들의 신기한 힘 놀라운 스피드를 뽐내는 동물들 힘이 엄청나게 센 동물들 꽁꽁 숨기 대장들! 6가지 놀라운 거미의 기술들 동물들의 화려한 변신 독특한 무기를 가진 동물들 아주 예민한 감각 사람들을 도와줘! 도전! 동물 박사 이 용어는 꼭 기억해!전 세계 2000만 부 판매! 책 읽기가 재밌어지는 단계별 과학책 과학이 두렵지 않으려면, 어릴 때부터 과학과 친해져야 합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을 자연스레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술술 읽히는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유아가 자연 관찰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부터 초등 과학 교과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난이도에 맞춰 골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공부가 되고, 과학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체계적인 3단계 구성 과학 정보 수준과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뉘어진 이 시리즈는,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간결하고 짧은 글로 담아냈다. LEVEL 1은 권마다 번데기, 포식자, 포유류처럼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익힐 수 있으며, 페이지당 2~3문장의 아주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관찰에 관심이 생긴 유아가 부모와 함께 처음 보며 읽기를 배우는 과학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LEVEL 2는 권마다 마그마와 용암, 궤도, 야행성 등 초등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이 나온다. 페이지당 4~5문장 정도여서, 아이들이 혼자서 술술 책 읽는 연습을 하기에도 알맞다. LEVEL 3은 권마다 응결, 연소, 침식 등 초등 과학 교과의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다룬다. 1~2단계보다 긴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어 독해력을 기르기에 효과적이다. ■ 동식물부터 지구, 우주까지! 초등 과학이 재밌어지는 풍성한 과학 주제 초등 과학 교육 과정에 맞춰 구성된 이 시리즈는 동물의 생태, 지구의 변화, 우주의 신비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아우른다. 개미, 판다, 카멜레온 등 유아가 좋아하는 동물 주제뿐 아니라, 동물의 한살이, 화산, 태양계, 물의 순환처럼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도 포함되어 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개념을 쏙쏙 골라 담은 이 시리즈로 초등 과학 지식을 예습할 수 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고품격 사진과 손에 쏙 잡히는 판형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퓰리처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들의 생생한 사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시리즈에도 고퀄리티 사진을 가득 담았다. 날쌘돌이 치타가 사냥감 가젤을 쫓는 장면, 무시무시한 번개가 맨땅을 내리치는 찰나 등 평소에 쉽게 만날 수 없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이 과학 정보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하며, 과학 이해력을 높여 준다. 아이가 갖고 다니며 읽을 수 있도록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이루어진 점도 특별하다. 이동하는 차 안이나, 학교 아침 독서 시간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습관을 기르기에 좋다. ■ 과학 용어 풀이, 난센스 퀴즈 등 과학이 만만해지는 다채로운 코너! 이 시리즈의 본문 구석구석에는 과학이 쉽고 재밌어지는 코너들이 마련되어 있다. 책을 읽다가 알쏭달쏭 궁금한 과학 용어가 있다면 용어 풀이 코너를 살펴보자. 읽기 쉬운 말로 쏙쏙 이해되도록 설명되어 있다. 본문 곳곳의 난센스 퀴즈를 풀면서 키득키득 웃으며 잠깐 쉬는 재미도 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마지막 과학 퀴즈를 풀며 실력을 점검하는 것도 잊지 말자. ■ 천하장사 잎꾼개미, 숨기 대장 해마, 달리기 선수 영양! 슈퍼 히어로를 닮은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 이 책은 마치 한 편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처럼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을 소개한다. 하늘을 풀쩍 뛰어오르는 깡충거미, 긴 혀를 휙 뻗어서 먹잇감을 1초 만에 낚아채는 카멜레온, 자기보다 50배는 무거운 나뭇잎을 나르는 작고 날씬한 잎꾼개미 등 특별한 힘을 지닌 동물들의 모습이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통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서식지의 환경에 적응해 주변과 비슷하게 몸 색깔을 바꾸는 동물의 종류와 야행성, 위장의 개념 등 초등 과학 교과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어 학교 공부에 도움을 준다.
예능PD는 어때?
토크쇼 / 신정수 (지은이) / 2022.06.01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크쇼생활,인성신정수 (지은이)
예능PD는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하는 직업이다. 예능PD가 하는 일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 어려서는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은지 알고 싶다면, 25년차 예능PD로 일하고 있는 신정수 PD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어린이가 궁금한 예능PD라는 직업의 세계를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1. 예능PD 신정수의 프러포즈 2. 예능 프로그램이란? -예능 프로그램이 뭔가요? -예능 프로그램의 역사는? -재미와 감동, 그리고 꿈도 선물하죠 -예능 프로그램에서 평가란? 3. 예능PD는 누구인가요? -예능PD는 누구인가요? -모으고, 이끌고, 책임지는 사람 -AD는 누구이고, 무슨 일을 하나요? -AD 과정이 꼭 필요한가요? -예능PD의 하루 4. 예능PD가 되려면?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즐긴다면 -창의력보다 공감 능력이 더 중요해요! -뉴스 시청과 독서를 통해 공감 능력을 높여요 -학창시절엔 다양한 경험을 -방송사 공채시험에 도전! -외주 프로덕션의 PD가 되는 방법도 -대학을 안 나와도 예능PD가 될 수 있어요 5. 예능PD의 매력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는 매력 -젊게, 즐겁게 살 수 있어요 -모든 사람을 즐겁게 만드는 보람 -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는 기쁨 6. 예능PD의 마음가짐 -겸손한 자세로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라 -창작의 고통은 동료들과 함께 -‘웃겨야 산다’는 직업병 -쉴 때는 잠도 자고 음악도 듣고 7. 예능PD의 미래 -우리나라 예능이 세계에서 제일 재밌어요! -해외에 수출하는 예능 프로그램 -스타 PD의 시대 -예능PD도 해외로 8. 예능PD 신정수를 소개합니다 -13년 개근, 12년 반장! -‘걸어 다니는 음악 백과사전’ 신정수 -때마다 달랐던 장래 희망 -AD 시절 첫 사계절은 너무 힘들었어요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며 성장했죠 -중국에서 만든 예능 프로그램 -멋진 음악 프로그램을 만드는 꿈을 꾸어요 9. 10문 10답 -시트콤은 예능인가요, 드라마인가요? -PD가 주인공인 드라마나 영화를 추천한다면? -예능PD가 모이면 재미있나요? -PD의 남녀 성비는 어떤가요? -AD 연봉은 얼마나 되나요? -연예인과 친하면 프로그램에 도움이 되나요? -신정수 PD가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은? -1인 미디어 활동이 PD가 되는 데 도움이 되나요? -예능PD가 다른 일도 할 수 있나요? -과학기술의 발전이 예능 프로그램에도 도움이 되나요? 10. 예능PD 신정수의 대표작들 -주제가 있는 토크쇼의 시작, '놀러와' -실력파 가수들에게 경연을 시킨, '나는 가수다' -모든 음악의 공존을 꿈꾸었던,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 11. 예능 프로그램 제작 과정현재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나라가 우리나라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전 세계의 방송 전문가들이 우리나라를 찾아와서 예능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시청자의 반응을 공부하고 가요. 또 프로그램 포맷(형식)도 사 가지요. 우리나라 예능 프로그램은 재미뿐 아니라 감동까지 전달하고,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예능PD는 이렇게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하는 직업이에요. 예능PD가 하는 일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 어려서는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은지 알고 싶다면, 25년차 예능PD로 일하고 있는 신정수 PD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어린이가 궁금한 예능PD라는 직업의 세계를 쉽고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재미가 없으면 TV가 아니고, 새롭지 않으면 예능이 아니다!’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찾는 게 예능PD가 할 일이에요. 재미있는 걸 좋아하고 다른 사람을 웃기는 게 즐겁다면, 사람을 좋아하고 소통하는 게 행복하다면, 예능PD에 도전하세요! 여러분의 인생에서 젊음과 즐거움이 사라지지 않을 거예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행복한 예능PD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능 프로그램이란? 방송 프로그램은 뉴스, 드라마, 스포츠 경기, 다큐멘터리, 정보 프로그램, 예능 프로그램 이렇게 여섯 가지 정도로 나누어져요. 뉴스와 드라마, 다큐멘터리, 정보 프로그램에 들어가지 않는 것들을 모두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돼요. 범위가 상당히 넓죠. 쇼(Show), 코미디(Comedy), 퀴즈쇼(Quiz Show), 시트콤(Sit Com), 리얼 버라이어티(Real Variety), 오디션(Audition) 등이 모두 예능 프로그램이에요. 예능 프로그램은 재미와 감동을 선물하죠 예능이라는 단어는 2000년대 후반부터 쓰이기 시작했어요. 그전에는 ‘오락 방송’이나 ‘연예 오락 방송’으로 불렀어요. 시청자에게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이라는 목적이 분명했죠. 지금도 예능 프로그램은 재미있게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해요. 재미 못지않게 중요한 게 시청자와 공감하는 거예요. 요즘엔 TV 채널이 많아서 시청자의 시선을 붙잡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시청자가 빠져들 수 있는 소재가 중요한 거죠. 그게 공감이고요.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즐긴다면 예능PD가 되고 싶다면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제가 아는 예능PD는 모두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걸 즐기죠. 또 여러 가지 일에 관심이 많아요. 다른 사람들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도요. 즐겁게 일을 하는 예능 PD를 보면 다른 사람을 웃기는 걸 좋아하고, 다른 사람이 웃는 것도 좋아하고, 어떤 환경에 있어도 즐거움을 찾아내는 기발한 재주가 있더라고요. 또 일 벌이는 것도 즐거워하고요. 겸손한 자세로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라 MBC 입사 초기에 많이 들었던 말은 지식을 나열하는 방송은 망한다는 것이었어요. 예능PD는 대중문화를 만드는 사람인데 대중을 가르치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였죠. 예능PD가 된 사람들 중에는 연예인을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팬덤 문화를 몰랐던 사람도 많아요. 그런데 팬덤 문화는 세계 어디에나 있는 거거든요. 그걸 이해하지 못하면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 수 없게 돼요. 항상 겸손하게 대중이 만들어가는 문화를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죠.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자세도 중요하고요. 스타 PD의 시대 요즘엔 PD의 이름을 보고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경우가 많아요. 좋아하는 선수가 나오는 경기를 보고,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예능도 좋아하는 PD를 따라 시청하더라고요. 이제 예능도 스타 PD의 시대가 온 거죠. - 『예능PD는 어때?』 본문 중에서
Allead 올리드 중학 수학 1 (하) (2018년)
미래엔 / 천태선 외 지음 / 2018.03.02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천태선 외 지음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여 교과서의 필수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개념 적용 문제부터 실전 문제까지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핵심 문제부터 기출 문제까지 완벽한 반복 학습으로 학교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1. 기본 도형 1-1 점, 선, 면 1-2 각 1-3 점, 직선, 평면의 위치 관계 1-4 평행선의 성질 2. 작도와 합동 2-1 삼각형의 작도 2-2 삼각형의 합동 3. 다각형의 성질 3-1 다각형(1) 3-2 다각형(2) 4. 원과 부채꼴 4-1 부채꼴의 뜻과 성질 4-2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 5. 입체도형 5-1 다면체 5-2 회전체 5-3 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5-4 뿔의 부피와 겉넓이 5-5 구의 부피와 겉넓이 6. 자료의 정리와 해석 6-1 줄기와 잎 그림, 도수분포표 6-2 히스토그램과 도수분포다각형 6-3 상대도수와 그 그래프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전 문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여 교과서의 필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 개념 적용 문제부터 실전 문제까지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 핵심 문제부터 기출 문제까지 완벽한 반복 학습으로 학교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 [개념교재편]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전 문제를 익힐 수 있는 교재 * 개념 알아보기 각 단원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세분화하여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또, [개념 자세히 보기]의 친절한 코너를 두어 개념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개념 확인하기 간단한 문제를 통해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대표 문제 각 개념의 대표적인 문제를 통하여 어떤 형태로 문제화되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소단원 핵심 문제 각 소단원에서 중요한 핵심 문제만을 골라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실력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 UP과 유사한 문제는 한 번 더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중단원 마무리 문제 각 중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창의 · 융합 문제]의 코너에서 타 교과나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교과서 속 서술형 문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구체적인 질문으로 서술하는 연습하고, 연습문제를 풀면서 서술형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익힘교재편]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교재 * 개념 정리 중단원별 핵심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익힘 문제 개념별 기본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 필수 문제 소단원별 필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개념교재편과 익힘교재편의 정답과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라이징 4학년
위즈덤하우스 / 김혜진, 이재문, 문이소, 이나영, 채은하 (지은이), 메 (그림) /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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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혜진, 이재문, 문이소, 이나영, 채은하 (지은이), 메 (그림)
더 넓은 세상으로 날아오를 4학년을 위한 다섯 빛깔 맞춤 동화집. 1~3학년을 지나며 학교 생활에 완벽 적응한 4학년은 그야말로 물 만난 물고기처럼 의욕적으로 학교 생활에 임하는 시기이다. 관심사도 많아지고 친구 관계도 다양해지며 새로운 고민이 생겨나는 때이기도 하다. 『라이징 4학년』에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날아오를 준비를 하는 4학년을 위해, 「사람을 찾습니다」’ 「4학년이 되면」’ 「우주 브로콜리는 지구를 정복하지 않아」’ 「우리는 둥글게 둥글게」’ 「너는 나의 우렁」’ 등 다섯 빛깔의 맞춤 동화를 담았다.사람을 찾습니다 4학년이 되면 우주 브로콜리는 지구를 정복하지 않아 우리는 둥글게 둥글게 너는 나의 우렁 작가의 말반짝이는 호기심과 첫 발짝의 두려움 막 고학년이 된 아이들의 고민을 담다 ‘학교’라는 사회에 발을 들인 지 꼭 3년. 이제 어느 정도 학교에 적응한 4학년은 자신만의 세계에서 벗어나 바깥으로 눈을 돌린다. 다른 사람의 세계와 만나는 경험을 하기 시작하며 단짝 친구가 생기고, 교우 관계가 넓어지니 자연스럽게 그로 인한 고민도 늘어난다. 그런 4학년을 응원하고 다독이기 위해 김혜진, 이재문, 문이소, 이나영, 채은하 작가가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 다섯 편을 준비했다. 『라이징 4학년』의 주인공들은 바깥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더 넓은 세상으로 한 발짝 내디뎌야 하는 두려움을 품고 있다. 「사람을 찾습니다」의 박채이는 별로 친하지 않은 유겸과 둘이서만 수수께끼 풀이를 하게 된다. 「4학년이 되면」의 강솔은 자신을 엄격하게 통제하는 아빠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고, 「우주 브로콜리는 지구를 정복하지 않아」의 하이랑은 사소한 일로 멀어진 친구 때문에 고민이다. 「우리는 둥글게 둥글게」의 리안이는 어쩐 일인지 잘하던 수영을 할 수 없게 되고, 「너는 나의 우렁」의 여울이는 또다시 따돌림을 당할까 봐 두렵다. 다섯 아이는 이처럼 풀어야 할 자신만의 숙제를 안고 있지만, 결코 혼자는 아니다.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정하게 손을 내밀어 주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함께 어려움에 부딪히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4학년 친구들의 여정에 함께하고 싶다면, 『라이징 4학년』을 펼쳐 보자. 오직 ‘천사 학년’을 위해 뭉친 다섯 작가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이야기 라이징 4학년은 기획 단계부터 오로지 4학년만을 위한 맞춤 동화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하고 전국의 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많은 선생님이 “4학년은 호응도가 높고 성실한 ‘천사 학년’.” “본격적으로 단짝이 생기고 친구 관계에 고민이 많아지는 학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난다.” “자신만의 가치 판단 기준이 생긴다.” 같은 답변을 주었고, 이를 통해 4학년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빚어 낼 수 있었다. 여기에 메 작가만의 감성을 담은 발랄한 그림으로 ‘천사’ 같은 4학년만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김혜진 작가의 「사람을 찾습니다」에서는 『레벨 업 5학년』에도 등장한 친구들의 4학년 때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박채이는 서한결에게서 동생 한빛이의 잃어버린 가방을 찾아 준 사람을 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그런데 하필 함께 수수께끼를 풀게 된 친구가 왠지 어색한 사이인 유겸이다. 별로 친하지 않은 아이와 단 둘이 ‘범인’을 찾아야 한다니, 채이는 어쩐지 걱정이 되지만 사람을 찾는 과정에서 유겸이 어떤 아이인지 알아 간다. 이재문 작가의 「4학년이 되면」은 몸에 인공 뇌를 이식한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인공 뇌는 무척 편리하지만, 강솔은 ‘키즈록’ 모드 때문에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솔에게 한 가지 희망은 바로 해킹 어플. 솔이는 첫 업데이트 때 해킹 어플을 깐 뒤 ‘사랑 제한 모드’를 해제하고 첫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솔이 몰랐던 게 있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솔이는 첫사랑을 겪으며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배우게 된다. 문이소 작가의 작품 「우주 브로콜리는 지구를 정복하지 않아」의 하이랑은 사소한 일로 단짝인 영혜와 멀어지게 되었다. 이랑은 문제의 원인을 알고 있지만 영혜와의 의견 차를 좁히기가 어렵다. 그런 이랑 앞에 제멋대로인 외계 생명체, ‘콜리’가 나타난다. 콜리 때문에 영혜, 준수와 한바탕 소동을 겪으며 이랑은 깨닫게 된다. 우리는 모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이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친구가 되는 첫 걸음이라는 사실을. 이나영 작가의 「우리는 둥글게 둥글게」에서는 생존 수영 수업 시간을 엿볼 수 있다. 수영을 무척 잘하는 리안은 어쩐 일인지 수영 수업이 내키지 않는다. 물에 들어가도 수영을 할 수 없어서 마음이 자꾸만 쪼그라드는 데다, 자신을 칭찬하고 응원하는 친구 유민이마저 자꾸만 거슬린다. 리안은 왜 수영을 할 수 없는 걸까? 두려움을 극복하고 친구의 손을 잡는 리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채은하 작가의 「너는 나의 우렁」은 우렁이와의 우정을 그린 판타지 동화다. 지난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던 기억 때문에 괴로운 여울이는 친구 관계가 조심스럽기만 하다. 마니토 게임이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이마저도 자기 이름을 뽑는 바람에 쓸쓸하다. 그런 여울이에게 아무도 모르는 아주 특별한 마니토가 나타난다. 과연 여울이는 상처받은 마음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까? “박채이, 그거 알아? 육하원칙.”유겸이 내게 물었다.육하원칙이면, 여섯 개의 질문이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하나가 더 있었는데? 미처 생각해 내기 전에 유겸이 다시 입을 열었다.“어떻게 꺼냈을까?”그렇군. ‘누가’를 찾기 전에 다른 질문부터 해 보자는 거다. 무엇을? 가방을. 어디서? 화단에서. 도대체 어떻게? 저 아찔한 화단에 들어갔다니, 진짜 간도 큰 5학년이다. 선생님에게 들키면 혼자 혼나고 마는 게 아니라 고학년 전체의 출입이 금지될 수도 있다. 그럼 우리 4학년들만 또 억울해지는 거다……. 어? 뭘 놓친 기분이 들었다. 차근차근 생각해 보자.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언제! 내 생각은 순식간에 ‘언제’로 뻗어 나갔다. 왜 이걸 까먹고 있었지? _「사람을 찾습니다」 어플을 켜자마자 한 일은 바로 ‘사랑 제한 모드’를 해제하는 거였다. 아빠는 나 같은 어린아이에게 사랑은 필요 없는 감정이라고 여기는 듯했다. 직접 말한 적은 없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분명했다. 가끔 아이들의 연애 소식을 접할 때면 아빠는 눈살을 찌푸렸다. 한번은 ‘나도 연애하고 싶다’라고 말했는데 아빠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크면 다 할 수 있는데 뭘 벌써부터 하려고?”그러고는 사랑 제한 모드를 켜 놓은 거다. 다른 건 다 참을 수 있는데 그것만은 참고 싶지 않았다. 더욱이 하진이가 탈옥을 하고 사랑 모드를 제대로 즐기는 걸 본 이상, 결코 가만있을 수 없다. 툭하면 남친 자랑을 하는 하진이에게 나도 제대로 보여 주고 싶었다. _「4학년이 되면」
곤충공작백과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은이)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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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예술,종교손호성 (지은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인 곤충을 소재로 제작된 입체 공작책이다. 뿔이 세 개 달린 무시무시한 코카서스장수풍뎅이는 물론 사슴벌레, 큰집게벌레, 말벌, 무당벌레, 부석왕거미, 왕사마귀, 뿔쇠똥구리 등 국내외 인기 곤충 15종 30개 종이공작을 컬러링 포함 세 파트로 나눠 한 권에 담았다. 책에 담긴 곤충 도면은 뜯어지는 선으로 처리되어서 칼이나 가위가 없어도 풀만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립 또한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모형을 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쉽다고 만만하게 보면 안 된다. 간단하고 쉽게 설계되었지만 <곤충공작백과>의 곤충들은 뛰어난 입체감과 완성도를 자랑한다.섹션 1 - 곤충공작백과 및 제작 설명서 곤충공작백과 1 길앞잡이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2 노랑뿔잠자리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3 말벌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4 무당벌레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5 버들하늘소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6 부석왕거미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7 왕사마귀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8 사슴벌레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9 산제비나비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10 쓰름매미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11 뿔쇠똥구리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12 은줄표범나비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13 큰집게벌레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14 이질바퀴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곤충공작백과 15 코카서스장수풍뎅이 곤충 설명 및 만드는 순서 섹션 2 - 컬러링되어 있는 곤충공작 도면 길앞잡이 / 노랑뿔잠자리 / 말벌 곤충 / 무당벌레 / 버들하늘소 / 부석왕거미 / 왕사마귀 사슴벌레 / 산제비나비 / 쓰름매미 / 뿔쇠똥구리 / 은줄표범나비 / 큰집게벌레 / 이질바퀴 코카서스장수풍뎅이 섹션 2 - 색칠 가능한 곤충공작 도면 길앞잡이 / 노랑뿔잠자리 / 말벌 곤충 / 무당벌레 / 버들하늘소 / 부석왕거미 / 왕사마귀 사슴벌레 / 산제비나비 / 쓰름매미 / 뿔쇠똥구리 / 은줄표범나비 / 큰집게벌레 / 이질바퀴 코카서스장수풍뎅이 칼, 가위 없어도 만들 수 있는 종이 공작 국내 최초 입체 컬러링으로 나만의 곤충 완성 상세한 곤충 정보와 동영상 웹사이트를 QR코드로 연결 <곤충공작백과>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인 곤충을 소재로 제작된 입체 공작책입니다. 뿔이 세 개 달린 무시무시한 코카서스장수풍뎅이는 물론 사슴벌레, 큰집게벌레, 말벌, 무당벌레, 부석왕거미, 왕사마귀, 뿔쇠똥구리 등 국내외 인기 곤충 15종 30개 종이공작을 컬러링 포함 세 파트로 나눠 한 권에 담았습니다. 특별한 칼선으로 쉽게 즐기는 3D 종이공작! 이 책에 담긴 곤충 도면은 뜯어지는 선으로 처리되어서 칼이나 가위가 없어도 풀만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조립 또한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모형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쉽다고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간단하고 쉽게 설계되었지만 <곤충공작백과>의 곤충들은 뛰어난 입체감과 완성도를 자랑하기 때문이죠. 완성된 곤충을 책상 위에 전시하면 보는 사람마다 깜짝 놀랄 것입니다. 특별한 종이여서 가능한 입체 컬러링! <곤충공작백과>는 단순히 한 번 쓰고 버리는 공작책이 아닙니다. 본문에는 멋진 곤충 일러스트와 정보가 가득하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또한, 배경색과 풀칠 방법을 다른 색으로 활용해 집중력을 높여주는 기본 공작 외에 공작이 하나씩 더 들어 있습니다. 이 공작들을 위한 종이 재질이 흐물거리지 않고 단단하므로 완성품에 수채화 색연필, 마커 등으로 마음껏 색칠해도 됩니다. 자유롭게 상상력을 발휘해 기본 곤충에 색상과 패턴을 입혀 로봇 곤충이나 우주 곤충 또는 자신만의 오리지널 창작품을 만들며 아이 스스로 도면에 대한 이해력뿐 아니라 입체 조형 창작 활동을 통한 구성력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QR코드로 곤충 심화 학습! <곤충공작백과>는 책에 실린 곤충 15종에 대한 기본 설명 외에도 실제 움직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QR코드를 제공합니다. 여러 곤충의 신비한 생태를 웹사이트의 동영상과 추가 정보로 심화 학습해보세요. 방학 숙제 때문에 곤충을 관찰해야 해도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요즘, 봄봄스쿨이 아이를 생각해 만든 이 책으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붉은 색 사마귀를 만들 수도 파란 무당벌레를 제작해 자랑할 수도 있습니다. 곤충에 대한 기본 정보 및 제작 설명서, 색상 도면, 자신만의 오리지널 컬러링이 가능한 도면. 이렇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 <곤충공작백과> 한 권이면 학교에서 필요한 미술 창작 활동을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습니다.
원리과학 파헤치기
책빛 / 책빛 편집부 지음, 김지훈 그림 / 200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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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학습일반책빛 편집부 지음, 김지훈 그림
마찰과 마찰력 타임 스쿠터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마찰력 - 움직이던 물체는 왜 저절로 멈추나? 반응과 반응열 난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시원한 흡열 반응, 따뜻한 발열 반응- 흡열반응과 발열 반응은 왜 생길까? 부력의 원리 똥배도 뜨고 큰 배도 뜨고 둥둥 떠라, 부력-배는 어떻게 물 위에 뜰 수 있나? 소리의 발생 두목 고양이의 도전 쉿, 소리가 들려요- 소리는 왜 생길까? 발효의 원리 된장의 달인 한박사 건강에 좋은 발효 식품- 부패와 발효의 차이는 무엇일까? 관성의 법칙 강아지는 너무 무서워 버스가 멈출 때 몸이 앞으로 쏠리는 이유는? - 로켓은 어떻게 우주로 날아갈까? 지렛대의 원리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지렛대를 아용한 여러 가지 도구 - 지렛대는 어떻게 큰 힘을 낼까? 진공의 원리 맹견 유인 작전 진공의 원리를 이용해 만든 통조림 -진공이란 어떤 상태 인가? 열의 움직임 나는야 북극의 제왕 물질을 변화 시키는 열-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 물질의 삼태 응가 로봇 누코 물과 얼음, 그리고 수증기- 액체, 고체, 기체의 차이는 뭘까? 자석의 원리 자석처럼 붙기 작전 자석의 원리- 깨진 자석에도 극이 생길까? 기압의 원리 한별 박사의 밥짓기 비법 일기 예보의 기초지식- 왜 높이 올라갈수록 공기가 적어질까? 정전기의 원리 나랑 놀래? 찌릿 찌릿 정전기- 정전기는 왜 생길까? 전지와 충전 멈춰 버린 누코 전지는 전기 창고 ! - 건전지는 어떻게 전기를 담아둘까? 분자의 운동 방귀쟁이 한별 박사 으차으차, 멀리 멀리 퍼져라 ! - 확산과 증발의 차이는 뭘까? 만유인력과 낙하의 법칙 까불까불 까마귀 물체들의 줄다리기- 물체는 왜 땅으로 떨어질까? 빛의 성질 여기는 돌도끼 시대 아름다운 빛의 축제- 빛은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나? 물의 순환 원시인의 대단한 사냥법 물은 변신의 천재- 지구상의 물은 왜 줄지 않을까?신나는 과학 학습 파헤치기 시리즈 2 “왜냐고 물어 봐. 내가 다 풀어 줄께!” 원리 과학을 제대로 알고 싶은 모든 어린이에게 기초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는 만화와 눈에 쏙쏙 들어오는 해설로 술술 풀어 놓은 신나는 과학 학습 파헤치기!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과학 원리에 다가가고 과학 원리 파헤치기 코너에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준다. 아인슈타인 따라하기 코너에서는 실제적인 과학 원리가 이용되는 예를 들어 한층 더 자세히 들어가 본다. ‘몰라 몰라, 정말 몰라!‘ 불현듯 “띵”하고 머리를 치고 가는 의문과 호기심들. 놀기도 바쁜데 풀어 놓고 보면 다 과학이야! 그래서 과학 얘기만 나오면 ’몰라 몰라‘ 고개를 젓는 친구들을 위해 나온 . 재미있는 만화 속에 가득한 과학 원리가 어느새 머리에 쏙 쏙 들어옵니다. 와 함께라면 기초 과학의 바탕이 되는 원리를 정복해 제2의 아인슈타인을 충분히 꿈꿔 볼 수 있을 것 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24 : 삼국유사
주니어김영사 / 고진하 지음, 이선주 그림 /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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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고진하 지음, 이선주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24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삼국유사」는 고려 충렬왕 7년(1281년)에 승려 일연이 지은 삼국 시대의 역사책이다. 신라.백제.고구려 등 삼국과 가야의 왕대와 연대, 고조선 다음에 들어선 여러 고대 국가의 흥폐.신화.전설.신앙과 역사, 불교에 대한 기록, 고승 설화.행적과 효행을 남긴 사람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일연이 항간에 떠돌던 설화를 고려 시대에 와서 문자로 쓴 것이다. 설화의 주제는 주로 신라와 불교를 중심으로 짜여 있다. 「삼국유사」와 함께 우리나라 고대 역사 연구에 쌍벽을 이루고 있다. 특히 고조선에 관한 서술을 보면, 우리나라 역사가 반만년 역사란 걸 알 수 있고 단군이 우리나라의 시조란 걸 뒷받해 주는 기록이다. 또한 향찰로 쓰인 향가 14수는 「균여전」에 실린 11수와 함께 고대 국문학사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료이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고전이라는 다락방 처음 나라를 연 단군왕검 물고기와 자라 등을 밟고 간 주몽 알에서 태어난 혁거세왕 일본 왕이 된 연오랑과 세오녀 무덤 속에서도 나라를 지킨 미추왕 세 가지 일을 미리 안 선덕 여왕 호국신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김유신 꿈을 사서 왕후가 된 문희 풍파를 잠재우는 피리 용궁을 다녀온 수로 부인 장보고를 배신한 신무왕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역신을 감동시킨 처용 동요를 불러 신라 공주를 얻은 백제 무왕 최초의 불교 순교자 이차돈 세속 오계를 지은 원광 원효는 얽매이지 않는다 지팡이로 왕을 살린 밀본 죽은 지 열흘 만에 다시 살아난 선율 두 번 태어난 효자 김대성 '삼국유사' 해설 - 우리 민족의 주체적인 역사와 문화의 보물 창고한국소설가협회 추천도서!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심상대, 고진하, 정지아,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 해 15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삼국유사》는 고려 충렬왕 7년(1281년)에 승려 일연이 지은 삼국 시대의 역사책이다. 신라.백제.고구려 등 삼국과 가야의 왕대와 연대, 고조선 다음에 들어선 여러 고대 국가의 흥폐.신화.전설.신앙과 역사, 불교에 대한 기록, 고승 설화.행적과 효행을 남긴 사람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일연이 항간에 떠돌던 설화를 고려 시대에 와서 문자로 쓴 것이다. 설화의 주제는 주로 신라와 불교를 중심으로 짜여 있다.《삼국사기》와 함께 우리나라 고대 역사 연구에 쌍벽을 이루고 있다. 특히 고조선에 관한 서술을 보면, 우리나라 역사가 반만년 역사란 걸 알 수 있고 단군이 우리나라의 시조란 걸 뒷받해 주는 기록이다. 또한 향찰로 쓰인 향가 14수는《균여전》에 실린 11수와 함께 고대 국문학사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료이다.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5
상상아카데미 / 국립과천과학관 박진녕 (지은이), 김정진 (그림) /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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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자연,과학국립과천과학관 박진녕 (지은이), 김정진 (그림)
세계 명작 동화 <피노키오>의 피노키오가 150년 만에 낯선 곳에서 깨어난다. 그가 깨어난 곳은 로봇공학자 신명장의 로봇 연구소. 한쪽 다리가 불에 타 없어진 채 인형 가게에 전시되어 있던 것을 신명장의 열 살 난 손녀 신기슬이 발견해 신명장의 연구소로 데려왔다. 피노키오는 신명장으로부터 로봇의 과거인 오토마타, 로봇의 현재인 휴보와 아시모, 그리고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펴내는 글 등장인물 1. 다시 깨어난 피노키오 여기가 어디지? 내 모습이 우울해 새 가족이 생겼어 [기슬키움 연구소] 인간은 언제부터 로봇을 상상했을까? 2. 움직이는 자동 인형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 오토마타의 등장 우리나라에도 오토마타가 있었다고? [기슬키움 연구소] 오토마타는 어떻게 움직일까? 피리 연주도 할 줄 알아! [기슬키움 연구소] 원숭이 오토마타 만들기 3. 오토마타가 단순하다고? 갑옷을 입은 장군! 차 한 잔 따라 줄까? 플루트 연주를 들려 줄게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려 뻐꾹 뻐꾹 노래도 불러 랄랄라, 오르골 소리 [기슬키움 연구소] 오리 오토마타 만들기 4. 키네틱 예술 학교에 가다! 이런, 지각이야! 모빌도 오토마타야 바람과 물로 움직이는 오토마타 예술에서 과학으로, 과학에서 예술로! [기슬티움 연구소] 모빌 오토마타 만들기 5. 로봇의 미래는? 안녕, 난 휴보야! 내 능력을 보여 줄게 로봇이 하는 100가지 일 로봇과 함께 오직 하나뿐인 피노키오 로봇의 제3원칙 [기슬키움 연구소] 기슬키움 연구소 오픈 데이 국내 최대 과학관의 최고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진짜 과학 이야기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5 : 로봇×피노키오』 세계 명작 동화 『피노키오』의 피노키오가 150년 만에 낯선 곳에서 깨어난다. 그가 깨어난 곳은 로봇공학자 신명장의 로봇 연구소. 한쪽 다리가 불에 타 없어진 채 인형 가게에 전시되어 있던 것을 신명장의 열 살 난 손녀 신기슬이 발견해 신명장의 연구소로 데려왔다. 피노키오는 신명장으로부터 로봇의 과거인 오토마타, 로봇의 현재인 휴보와 아시모, 그리고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
생명체를 만난다는 것은
지성사 / 임권일 (지은이) / 2021.08.20
19,000원 ⟶ 17,100원(10% off)

지성사자연,과학임권일 (지은이)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십수 년간 우리 자연 곳곳을 다니면서 생물을 관찰하며 가졌던 느낌과 생각을,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기록한 초등 과학 교양서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으로 이어지는 대자연의 순환 속에서 자연에 깃든 뭇 생명들을 관찰하며 생태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사람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또 자연 속 생물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깊이 있게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한편, 그 같은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들어가는 글 봄 늦잠 자는 두꺼비와 도마뱀/ 멧토끼가 나타났다!/ 저어새를 부르는 계절/ 작은 미꾸라지, 좀수수치를 보다/ 도롱뇽 알을 관찰하다/ 흰물떼새야, 넌 왜 다친 척하니? 여름 뻐꾸기는 정말 나쁜 엄마일까?/ 똥을 들고 다니는 잎벌레/ 구례 양비둘기를 만나러 가다/ 기수갈고둥과 대추귀고둥/ 금개구리를 만나러 가다/ 해수욕장에 사는 표범장지뱀 가을 탐진강 갈대밭의 주인, 붉은발말똥게/ 영광 호랑이의 흔적을 찾아 나서다/ 희한하게 생긴 육상플라나리아/ 무안 바다와 갯벌에서 물고기를 찾다/ 땅 위의 청소 일꾼들을 만나다/ 작고 매력적인 깡충거미의 세계 겨울 함평 먹황새를 만나다/ 무안 폐광을 탐험하다/ 고성 독수리를 만나러 가다/ 소백산 여우를 만나다/ 주암호 큰오색딱다구리를 만나다/ 고금도에서 삵을 만나다 다시 봄 떠나지 못한 큰고니, 겨울잠에서 깬 구렁이“생명체를 만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이른 봄, 늦잠 자는 두꺼비에서 지난겨울 떠나지 못한 큰고니까지 오랜 시간 자연 속 생명 관찰을 통해 비로소 알게 된 ‘생명체를 만난다는 것’의 의미!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십수 년간 우리 자연 곳곳을 다니면서 생물을 관찰하며 가졌던 느낌과 생각을,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기록한 초등 과학 교양서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으로 이어지는 대자연의 순환 속에서 자연에 깃든 뭇 생명들을 관찰하며 생태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사람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또 자연 속 생물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깊이 있게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한편, 그 같은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 땅에서 만난 생명들을 관찰하고 그 마음을 기록한 초등 과학 교양서 코로나에 갇힌 답답한 인간 세상과 달리, 자연 속 세상은 여전히 저마다의 방식으로 분투하며 살아가는 생명체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생명체를 만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생명체를 만난다는 것은 생명을 대하는 마음 자세에서 출발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임권일 선생님은 자연에서 만나는 생명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세심하게 설명하면서 “자연을 관찰하고 있노라면 생명에 대한 경외감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끽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고성, 무안, 섬진강, 소백산, 주암호, 고금도 등 저자가 이 땅에서 만난 생명들의 치열하면서도 신비로운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120여 컷의 사진들은 그 구체적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생명들을 소개하기 위해 내용을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의 총 5편으로 구성한 이 책에서 저자는 먼저 이른 봄, 산과 계곡, 하천에서 만난 생명들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추운 겨울을 효과적으로 보내기 위해 겨울잠을 선택하는 두꺼비, 꼬리 같은 신체 일부를 포식자에게 내어주며 자신의 목숨을 지키는 도마뱀, 먹이 부족에 따른 고육지책으로 동족을 잡아먹는 습성을 갖게 된 도롱뇽 유생 등 자연 속 생명들의 기상천외한 생존 전략을 소개하고, 우리나라 하천에서만 살게 된 좀수수치를 통해 빙하기 때부터 이어진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여름과 가을 편으로 넘어가면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맡겨 대신 품어 기르게 하는 ‘탁란’ 육아의 주인공 뻐꾸기와 냄새가 나는 똥을 짊어지고 다니면서 포식자를 피하는 잎벌레, 우리나라에 호랑이가 살았다는 증거로 꼽히는 일제 강점기의 불갑산 박제 호랑이,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지만 아직 정식 이름조차 갖지 못한 육상플라나리아, 영화 속 스파이더맨처럼 안전실이라 불리는 가느다란 줄을 내어 멀리 점프를 하는 깡충거미 등 흥미로운 사연을 가진 생명들의 이야기를 전해주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합니다. 겨울 편에서는 아무것도 살지 않을 것 같은 폐광을 찾아 그 안에서도 생명을 이어 가는 수많은 동물을 관찰하고, 하늘의 제왕이라 불리지만 자기보다 몸집이 작은 새에게도 밀리는 독수리, 호랑이나 표범보다는 사냥감으로서 가치가 낮다고 생각되어 멸종을 피할 수 있었던 삵 등 반전이 있는 생명들의 세계를 흥미롭게 묘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봄 편에서는 지난겨울에 방문한 철새 도래지를 다시 찾아가 홀로 남은 큰고니와,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먹이 동물이 풍부해진 봄에 겨울잠에서 깬 황금빛 구렁이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얽히고설킨 생명 간의 관계를 생각해볼 수 있게 합니다. 생명체를 만난다는 것의 의미는 생명을 대하는 마음 자세에서 출발해요 『생명체를 만난다는 것은』은 아이들에게 생명을 관찰하는 방법과 함께 생명을 대하는 마음 자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자연 속 생명들을 찾아가고 발견하고 관찰하는 과정에서 너무나 안타깝고 허탈한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특히 생명이 살던 서식지가 훼손되거나 사라진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결국 생명의 멸종으로 이어질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간이 떠안을 것이라 경고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멧토끼나 양비둘기, 금개구리, 소똥구리, 기수갈고둥과 대추귀고둥, 먹황새와 같은 생명들의 서식지를 찾아가 관찰하며 그들이 왜 이런 상황을 맞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돌아보고, 인간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제안합니다. 이와 함께 미국 옐로스톤 공원에 회색늑대를 풀어 생태계를 복원한 사례, 급격한 개체 수 증가로 생태계를 위협하는 토끼의 수를 줄이기 위해 토끼 굴을 없애거나 병균 등을 사용한 호주 정부의 생태계 조정 사례, 개체 수가 워낙 적어 인위적으로 여우를 사육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생물종 복원 사례 등 공존을 위한 인간의 노력도 빠뜨리지 않고 소개합니다. 이 땅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는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담은 책이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자연을 더욱 가까이 느끼고 생명체를 대하는 올바른 마음 자세와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자라나기를 기대합니다. 생명을 대하는 마음 자세란? ● 편견을 가지면 안 돼요 (20쪽) 이른 봄, 해가 떠오르지도 않은 아침이었어요. 차를 타고 산길을 오르던 중 움직이는 회색빛 물체가 보였어요. 멧토끼였어요. 하지만 그때는 녀석이 멧토끼일 거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어요. 근처의 토끼 사육 농가에서 탈출한 녀석쯤으로 생각했지요. 이런 편견 때문에 녀석을 관찰하는 데에도 소홀했어요. 일단 카메라로 녀석을 몇 장면 담은 뒤, 원래 만나려고 했던 다른 동물을 관찰하기 위해 그곳을 떠났어요. 녀석이 멧토끼라는 것을 안 것은 집에 와서 사진을 정리할 때였어요. 그 후 녀석을 만나기 위해 아침저녁으로 그곳에 가서 기다렸지만, 녀석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어요. 그것이 녀석과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이었던 거예요. ● 함부로 도구를 이용하지 않아요 (39쪽) 흔히 물고기를 잡을 때는 족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이런 방법은 물고기 몸에 해를 끼치거나, 서식 환경 자체를 바꾸기 때문에 그다지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래서 효율성이 떨어지더라도 조심스럽게 하나씩 돌을 들춰 가며 물고기를 만나는 것이 좋아요. 들췄던 돌을 제자리에 다시 놓으면서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헤엄치지 않고 가만히 있는 녀석들을 만날 때가 있어요. 이때 관찰을 하거나 촬영을 해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매우 비효율적인 일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생명체를 발견하는 일이, 성과를 내는 수단이거나 돈벌이 목적이 아니어서 가능한 거예요. ● 습성을 알아야 해요 (88쪽) 금개구리를 맨 처음 본 것은 논산 일대의 논에서였어요. 녀석들을 찾아 논산평야를 걸어 다녔어요. 드넓은 평야 지역에서 녀석들은 쉽게 눈에 띄지 않았어요. 녀석들의 개체 수가 적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더 큰 이유는 녀석의 습성을 잘 모르기 때문이었어요. 인간은 딱 자신이 아는 만큼만 보고, 그 범위만큼만 해석할 수밖에 없어요. 운 좋게 금개구리 몇 마리를 만났는데도, 짧은 순간 보고 지나치고 말았어요. 간신히 몇 장의 사진만 건졌지요. ● 붙잡지 않고 있는 그대로 관찰해요 (98~99쪽) 선생님은 곤충이든, 개구리든, 뱀이든 손으로 직접 잡아서 관찰하는 것은 되도록 하지 않아요. 관찰이라는 이름 아래 녀석들에게 해가 가는 일은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에요. 물론 관찰 과정에서 녀석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하지만 그마저도 최소화하고자 녀석들을 붙잡지 않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려고 노력해요. 시간이 훨씬 더 오래 걸리는 일이지만 말이에요. ● 이름을 붙이고 구분해요 (108~109쪽) 사실 생김새가 비슷하면 다 붉은발말똥게라고 부르면 되는 거지, 뭘 그렇게 구분하느냐고 질문할 수도 있어요. 그게 사람에게 무슨 도움이 되는지 따지면서 말이에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동식물에 이름을 붙이고 구분할 때 비로소 그 대상들은 인간의 인식 세계로 들어와요. (중략)선생님도 어렸을 적, 녀석들의 존재를 전혀 모른 채 살던 시기에는 녀석이 죽든지 말든지 아무런 관심이 없었어요. 하지만 녀석들의 존재를 알게 된 지금에는 멸종하지 않고, 오랫동안 강진만 갯벌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겼어요. ● 자세를 낮추고 눈높이에서 들여다보아요 (126쪽) 앞동갈베도라치는 몸 앞쪽에 가로띠가 있어 몸이 동강 난 듯 보이고(앞동갈) 몸 표면이 보드랍다고 해서(베도라치) 붙은 이름이라고 해요. 몸길이가 10센티미터도 되지 않을 만큼 작아, 멀리서 보면 그다지 눈에 띄지도 않는 녀석이에요. 하지만 자세를 낮추고 녀석의 눈높이에서 들여다보면 그 생김새에 놀랄 거예요. 생소한 이름만큼이나 생김새가 아주 독특하거든요. 눈 주변에는 관모가 나 있는데, 마치 눈썹을 위로 치켜올린 것처럼 보여요. 몸 색깔도 노란색과 검은색이 어울려 매우 화려한 느낌을 주지요. 사진으로만 보면 열대의 깊은 바다에서나 볼 법한 모습이에요. ● 자세히 관찰해요 (136쪽) 거미 중에는 아예 거미줄을 치지 않고 살아가는 녀석들도 있어요. 거미가 거미줄을 치지 않는다니 말장난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풀숲이나 나뭇잎 사이를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아주 작은 거미들을 만날 수 있어요. 바로 깡충거미과에 속한 거미들이에요. 1센티미터도 채 되지 않는 작은 깡충거미의 세계, 녀석들에게도 사람들 못지않은 치열한 삶의 세계는 존재하고 있답니다. ● 인내심이 필요해요 야생 동물을 관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특히 새를 관찰하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이에요. 조금만 위협을 느끼면 두 날개를 펼치고 어디든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새들을 관찰하려면 잠복지에 몸을 숨긴 채 오랜 시간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필요하답니다.
제키의 지구 여행
푸른놀이터 / 문선이 (지은이)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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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놀이터명작,문학문선이 (지은이)
푸른문고 3권. 2000년에 출간되었던 <제키의 지구 여행>의 개정판이다. 당시 이 작품은 6학년 교과서에 8년간 수록되기도 했고, SF 동화의 새 장을 연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우리 아동 문단에 이전에는 없던 지구의 생태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근한 SF 형식의 글로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오늘날의 과학 문명으로 야기된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별나리 행성 8 진실을 알고 싶어요 26 제키의 출생 비밀 38 방황의 시작 52 초록별 지구 64 떠나는 제키 76 하늘이와의 첫 만남 92 우주선 콜릴스호 104 후쿠시아꽃으로 싹튼 우정 122 허물어진 마음의 벽 138 특별한 손님 152 출발! 신나는 우주여행 172 보고 싶은 아빠, 엄마 190[제키의 지구여행]은 2000년에 출간되었던 것의 개정판임을 우선 밝힙니다. 당시 이 작품은 6학년 교과서에 8년간 수록되기도 했고, SF 동화의 새 장을 연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우리 아동 문단에 이전에는 없던 지구의 생태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근한 SF 형식의 글로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오늘날의 과학 문명으로 야기된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제키와 함께 우리가 사는 지구로 여행을 한 번 떠나 볼까요? 주인공 제키는 지구인이기도 하고, 외계인이기도 해요. 지구에서 우주선에 실어 보낸 머리카락 유전자와 별나리 행성의 과학자 부모 유전자의 합성으로 태어난 아이니까요. 과학은 발달하였지만 푸른 나무도, 아름다운 꽃도, 날아다니는 새도, 동물도 없는 삭막한 별나리 행성에서 지구여행 칩을 통해 19세기 지구의 아름다운 자연에 흠뻑 빠져 제키는 로봇 친구 키키와 함께 지구로 여행을 오게 됩니다. 하지만 19세기 지구여행 칩 속의 모습과 사뭇 다른 자연이 파괴되어가는 20세기 지구의 모습을 보고 제키는 실망하게 되고, 자신의 유전인자가 살고 있는 한국으로 향하여 하늘이를 만나면서 우정을 쌓기도 하고 혼란스러웠던 정체성을 찾아가고, 지구인에게 한 가닥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다시 별나리 행성으로 돌아갑니다. 지구인보다 더 지구 환경의 파괴를 가슴 아프게 느끼는 반지구인 제키의 모습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개발과 생태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이주영 (문학박사. 전 초등학교 교장. 현 어린이문화연대 대표, 어린이문학가)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어린이책 200선 (고래가숨쉬는도서관 刊) 독자서평 시온님--초등학생 때 이 책을 읽었다. 한국의 작가가 쓴 어린이를 위한 SF 소설은 처음이어서 인상적이었다. 제키가 사는 첨단 문명에 대한 묘사는 내 상상을 자극했었다. 해리포터님--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가 잘 읽을 정도로 재밌기도 하고, 지구의 환경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더불어 길러준 부모의 소중함도 알게 한다. julieing님--제키가 합성 인간이라 흥미가 갔고 너무 재미있어서 한 시간만에 그 긴 책을 뚝딱 읽었네요. 추천합니다.“오빠, 나 무서워!”“뭐가 무섭다고 그래!”하늘이는 무섭지 않은 척했다.서울에는 게딱지처럼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데, 여기는 한참을 걸어가야 드문드문 집들이 보였다. 하늘이는 문득 창밖을 올려다보았다. 별과 달도 무서운지 하얗게 질린 얼굴로 불빛이 있는 하늘이네 창가를 자꾸 기웃거렸다. 은하수가 눈 속으로 쏟아져 들어올 듯한 밤하늘이었다.“바다야, 오빠가 별자리 가르쳐 줄게.”하늘이와 바다는 밖으로 나와 평상에 누웠다. 고요한 밤이었다. 달빛을 받은 울타리 귀퉁이의 나무 그림자가 무시무시한 거인으로 다가왔다. 하늘이는 사방을 둘러보았다. 아무도 없었다.
우리는 슈퍼 히어로즈 2
키위북스(어린이) / 릴리앙 튀랑, 장 크리스토프 카뮈 (지은이), 벵자맹 쇼 (그림), 김수영 (옮긴이)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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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릴리앙 튀랑, 장 크리스토프 카뮈 (지은이), 벵자맹 쇼 (그림), 김수영 (옮긴이)
우등생 해법 국사과 세트 5-2 (전3권)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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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우등생 국어. 사회, 과학과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 한국사는 물론, 사회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한국사 사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 삽화는 물론, 알기 쉬운 연표까지 함께 담겨있으며, 어려운 한국사 용어를 좀더 쉬운 내용으로 풀어 썼다.우등생 국어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2.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4. 겪은 일을 써요 5. 여러 가지 매체 자료 6. 타당성을 생각하며 토론해요 7.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8. 우리말 지킴이 우등생 사회 1.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나라의 등장과 발전 독창적 문화를 발전시킨 고려 민족 문화를 지켜 나간 조선 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일제의 침략과 광복을 위한 노력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우등생 과학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2. 생물과 환경 3. 날씨와 우리 생활 4. 물체의 운동 5. 산과 염기 ▶ 빅데이터 학습법으로 쉽고 빠르게! ▶ 시험은 없어져도 더 다양해지는 학교 평가! 수행평가로 대비하자! ▶ 한국사 사전(개념사전) - 역사는 물론, 사회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한국사 사전! -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 삽화는 물론, 알기 쉬운 연표까지 함께! - 어려운 한국사 용어를 좀더 쉬운 내용으로 풀어쓰고, 역사 속 주요 용어와 인물을 시대순으로 엮었습니다.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1. 한국사 사전(개념사전) : 한국사는 물론, 사회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한국사 사전 2.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 : 수시평가, 수행평가, 단원평가 등 각종 학교평가 대비
아빠는 쓰기 대장
소야 / 황미숙 (지은이), 한미애 (그림)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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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명작,문학황미숙 (지은이), 한미애 (그림)
고학년을 위한 날마다 동화 2권. 부산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한 황미숙 작가의 첫 번째 단편동화집이다. 고학년을 위한 여덟 편의 동화를 담고 있는데, 생활 중심의 에피소드에 판타지가 소소하게 결합되어 있어서 저학년이 읽어도 좋다. 가족, 학교, 친구, 이웃, 동물 등 소재가 지극히 생활 중심적인데도, 에피소드들이 평범하지 않고,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는 작품들이 많다. 각 단편의 길이가 길지 않아서, 짧은 호흡으로 가볍게 읽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동화들이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어린이의 세계, 어린이의 경험, 어린이의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어른들의 세계와 경험에까지 확장된다. 동일한 에피소드 속에서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호흡하는 이야기가 동화에 더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뚝딱 할아버지 11 특별한 문패 27 아빠는 쓰기 대장 41 다이어트하는 부처님 57 내 짝, 원대한 73 무지개 별사탕 87 깜지요정을 조심해 101 길고양이 나비는 어디 갔을까? 117작은 이야기가 큰 세계가 되는 아이들 아이들의 세계는 판타지와 가장 가깝다. 어른들이 보기에 자잘한 일상들이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에피소드가 된다. 별 의미없어 보이는 사건과 경험들에 아이들은 인생의 무게만큼 큰 중력을 느끼기도 한다. 그래서 작은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아주 큰 세계로 존재한다. 그 세계를 담아낼 수 있는 것이 동화가 가진 매력이 아닐까. 황미숙 작가의 신작 동화집 ‘아빠는 쓰기 대장’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자잘한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그 이야기들이 갖는 무게감이 작지 않다. 스마트폰 게임을 많이 하는 것 때문에 엄마에게 혼나는 것이 흔한 일이지만, 아이에게는 그게 집을 뛰쳐나갈 만큼 큰 사건일 수도 있으며(뚝딱 할아버지), 숫자도 한글도 모르는 할머니를 바라보는 아이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상 최고의 미션으로 받아들인다.(특별한 문패) 동생에 대한 사소한 미움이 아이에게는 작지 않은 크기로 남아, 무서운 요정까지 등장하는 판타지를 경험하기도 하고(깜지 요정을 조심해), 아빠의 직업과 아빠의 행동, 말 하나 하나가 아이의 자존심과 직결되기도 한다.(아빠는 쓰기 대장) 이 책에 담긴 여덟 편의 단편 동화에는 일상과 가까운 아이들의 세계가 등장해 짧지만 깊은 이야기 세계를 만들어 내고 있다. 판타지가 가미된 작품도 있고, 순수하게 생활 동화로 창작된 작품들도 있다. 어찌 보면 다소 이질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 일상의 에피소드들이 얼마나 큰 세계로 다가가는 지를 제대로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비슷한 감동을 제공해 준다. 황미숙 작가는 압축을 통해 깊이를 만들어내는 탁월한 힘이 있다. 모든 작품이 단편 동화의 기본 분량 안에서 마무리 되는 아주 짧은 특징을 갖는다. 그런데도 에피소드의 허술함이 없고 단일 작품의 완성도가 높다. 또한 아이들의 심리를 억지스럽지 않게 잘 표현해 낸다. 삼촌의 첫사랑 이야기에 아이의 짝사랑을 얹혀서 풀어가는 ‘내 짝, 원대한’의 경우는 잘 쓰인 장편의 구조를 제대로 압축해 놓은 완성미가 돋보이기도 한다. 짧은 호흡으로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단편 동화, 작은 이야기를 통해 큰 세계를 만나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동화가 가득한 책이다. ■ 초등교과 연계 [통합교과서] 1학년 1학기(가족1) 1단원 우리 가족 1학기(학교1) 2단원 우리는 친구 2학년 1학기(가족) 2단원 다양한 가족 2학기(이웃2) 1단원 마을과 사람들 [사회] 3학년 2학기 3단원 다양한 삶의 모습들 [도덕] 3학년 1단원 소중한 나 2단원 너희가 있어 행복해 4학년 1단원 최선을 다하는 생활 3단원 더불어 나누는 이웃 5학년 3단원 책임을 다하는 삶 7단원 모두 함께 지켜요 6학년 1단원 소중한 나 참다운 꿈 5단원 배려하고 봉사하는 우리아빠는 사람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시가 점점 좋아집니다. 이러다 곧 시집 내겠는데요?”“아들 앞이라고 너무 띄워주시네요. 감사합니다.”아빠가 환하게 웃었다.“삼촌, 강산이도 지난주에 교내 백일장에서 상 받았어요.”태민이는 그 틈에 내 자랑을 했다.“시를 듣고 든 생각인데 강산이 아빠는 쓰기 대장이시네요.”머플러를 우아하게 두른 시인 아주머니가 말했다.“시장하실 텐데 이제 식사 합시다.”대장 아저씨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들 기다렸다는 듯이 도시락을 펼쳤다. 안개비를 맞으며 먹는 점심은 꿀맛이었다.“다음에는 동준이랑 셋이 같이 오자.”정상에서 내려오는 길에 태민이에게 말했다.“아까처럼 오줌 누다가 또 길 잃으려고?”태민이 삼촌이 놀렸다.“내일 학원 마치고 동준이랑 떡볶이 먹자. 네가 쏘는 건 알지?”태민이가 확답을 받으려는 듯 물었다. “이번엔 약속 지킬게 태민아, 저거 봐.”나는 산길에 걸려있는 현수막을 가리켰다. <추억만 남기고 쓰레기는 되가져갑시다.>“허허, 너희들은 추억을 남겼으니까 쓰레기만 가져가면 되겠다.”아빠 말에 태민이와 나는 약속이나 한 듯 네! 하고 크게 소리쳤다. <아빠는 쓰기 대장> 中에서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3-2 (2025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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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준다.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고,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기본탄탄북>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2025년 초등학교 3~4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은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고,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진도책 -단원에서 꼭 알아야 하는 핵심 개념 : 단원의 핵심 개념이 한 장의 사진처럼 뇌에 남습니다. -한 눈에 보이는 개념 정리 : 글만 줄줄 적혀 있는 개념은 이제 그만! 외우지 않아도 개념이 한 눈에 이해됩니다. -개념으로 문제 해결 : 치밀하게 짜인 연계 학습 문제들을 풀다보면 이미 배운 내용과 앞으로 배울 내용이 쉽게 이해됩니다. -발전 문제로 개념 완성 : 핵심 개념을 알면 어려운 문제는 없습니다. ▸기본탄탄북 - 진도책의 개념 적용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쓰기 쉬운 서술형 문제로 수학적 의사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수시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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