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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마음대화
지식프레임 / 옥이샘 (지은이) / 2025.02.28
15,000원 ⟶ 13,500원(10% off)

지식프레임생활,인성옥이샘 (지은이)
우리가 함께 어울려 살고 있는 사회에서는 관계 맺기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초등학교에서는 친구 관계에 따라 학교생활이 즐거울 수도, 또는 어렵거나 힘들 수도 있다. 모든 친구들이 내 마음과 잘 맞으면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는 각자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때로는 친구의 행동에 화가 나기도 하고 다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렇다고 속상한 마음을 마음에만 담아두면 학교생활이 점점 힘들어진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지혜로운 대화법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사인 옥이샘이 친구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안내하고 있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실천 방법을 배우며 속상하고 화난 내 마음을 다스리고, 친구와의 관계도 사이좋게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감 대화법을 소개한다.시작하며 Part1.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는 어떻게 말하지? 01. 내 학용품을 함부로 사용하는 친구에게 02. 청소 당번인데 혼자 도망가려는 친구에게 03. 시험 못본 나한테 성적 자랑하는 친구에게 04. 보드게임 정리를 안 하고 가려는 친구에게 05. 내 외모에 대해 놀리는 친구에게 06. 급식 줄을 새치기한 친구에게 07. 나에게 거짓말을 하는 친구에게 08. 인터넷에 허락 없이 사진을 올린 친구에게 09. 모둠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친구에게 10. 놀이를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친구에게 Part2. 미안해서 사과할 때는 어떻게 말하지? 11. 나에게 따돌림을 당한 친구에게 12. 복도에서 뛰다가 나와 부딪힌 친구에게 13. 친구와의 약속 시간에 늦었을 때 14. 친구를 때려서 사과할 때 15. 실수로 국물을 친구에게 쏟았을 때 16. 내가 흉을 봐서 상처를 입은 친구에게 17. 친구의 장난감을 망가뜨렸을 때 18. 줄을 서다가 친구의 발을 밟았을 때 19. 모둠 활동 준비물을 안 가져왔을 때 20. 내가 던진 피구공에 얼굴을 맞은 친구에게 Part3. 칭찬(격려)할 때는 어떻게 말하지? 21. 시합에서 졌지만 최선을 다한 친구들에게 22.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23. 교실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구에게 24. 학생회장으로 당선된 친구에게 25. 학예회 공연을 열심히 준비하는 친구에게 26. 축구 대회 준비를 열심히 하는 친구에게 27. 수업 시간에 발표를 마친 친구에게 28. 환경 보호를 꾸준히 실천하는 친구에게 29. 책을 열심히 읽는 친구에게 30. 골든벨 퀴즈에서 끝까지 남은 친구에게 Part4. 위로할 때는 어떻게 말하지? 31. 괴롭힘을 당해서 울고 있는 친구에게 32. 공부가 힘들어서 포기하려는 친구에게 33. 전학 가며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친구에게 34. 우리 반에 전학 온 새로운 친구에게 35. 학생회장 선거에서 떨어진 친구에게 36. 시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친구에게 37. 자전거를 타다가 다친 친구에게 38. 친구와 싸우고 나서 후회하는 친구에게 39. 학원 일정이 힘들어서 우울한 친구에게 40. 달리기 시합에서 넘어져 속상한 친구에게 Part5. 고마울 때는 어떻게 말하지? 41. 아픈 나를 보건실까지 부축해 준 친구에게 42. 다친 나를 위해 급식을 받아 준 친구에게 43. 나의 생일을 축하해 준 친구에게 44. 보드게임 놀이 방법을 설명해 준 친구에게 45. 수학 공부를 도와준 친구에게 46. 무거운 물건을 함께 들어 준 친구에게 47. 넘어진 나를 일으켜 준 친구에게 48. 미술 시간에 준비물을 빌려준 친구에게 49. 등굣길에 반갑게 인사하는 친구에게 50. 재미있는 책을 추천해 준 친구에게 마치며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까? 초등학교에서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 서로가 오해하고 미워하며 다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표현하는 방법이 서투르다 보니 친구 관계가 어렵고 힘들어집니다.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에게 잘못을 하기도 하고, 사과할 일도 생기고, 때로는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것은 아이들이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성장을 하면서 겪게 되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친구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더 좋은 우정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 책은 그림 그리는 선생님으로 유명한 옥이샘이 아이들과의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공감 대화법을 소개합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이 책은 총 다섯 가지 대화 방법을 소개합니다. “화가 나고 속상할 땐 어떻게 말할까?” “미안한 마음이 들 땐 어떻게 말할까?” “칭찬하거나 격려해 주고 싶을 땐 어떻게 말할까?” “위로하고 싶을 땐 어떻게 말할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땐 어떻게 말할까?” 각 장별로 학교생활을 하면서 흔히 겪을 수 있는 해당 상황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주고 이때 실천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대화법을 안내합니다. 이어지는 10개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화법에서는 직접 말하기 연습을 해볼 수 있도록 참고할 수 있는 예시 대화를 함께 수록했습니다. 말하기가 아무리 어렵고 힘든 어린이라도 옥이샘의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된 대화법을 천천히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을 갖고 내 마음을 잘 표현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과 선생님, 어린이가 함께 배우는 공감 대화법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마음’과 ‘대화’를 매우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만큼 서로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대화법은 어린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교육 영역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대화법은 부모님과 선생님을 비롯해 어른들이 함께 보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친구 관계에서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부모님과 선생님이 함께 배우며 지도해 주세요. 이 책과 함께 가정에서, 또는 학교 자율시간을 이용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실천 방법을 함께 이야기 나누면 아이는 훨씬 더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표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나 전달법을 알기 위해서는 사나바를 기억하면 돼요. ‘사나바’가 무엇이냐고요? 친구 관계를 좋게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사나바는 나 전달법의 대화 순서인 사실→나의 마음→바람을 뜻해요. 기억하기 쉽도록 각 낱말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지요. 나 전달법으로 대화하면, 상대방은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잘못을 멈출 가능성이 높아져요. - <Part1.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는 어떻게 말하지?> 중에서 나의 잘못으로 인해 친구가 속상한 마음을 느꼈을 때는 진심을 담아서 사과해야 합니다. 사과는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이지요. 그런데 성의 없는 사과를 하게 되면, 오히려 서로 마음이 더욱 상하는 결과가 벌어지게 된답니다. 그렇다면, 사과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 약국에서 약을 하나 받으면 된답니다. 무슨 약이냐고요? 친구 사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약, 바로 인사약이랍니다. - <Part2. 미안해서 사과할 때는 어떻게 말하지?> 중에서
요괴메카드 2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1.15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어느 날, 잠들어 있던 닭 정령 써니꼬꼬가 깨어나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사실 써니꼬꼬는 요괴볼 아카데미에서 쫓겨난 도깨비단 다나의 정령. 이번 기회로 교장 선생님은 도깨비단을 요괴볼 아카데미로 불러들인다. 한편, 요괴 잡는 수업을 하던 나찬은 돼지 정령 뻔도야지를 찾아낸다. 하지만 이천숭이와 뻔도야지는 앙숙 관계였는데….7화 닭들의 반란 8화 용호상박 9화 다시 만난 원수 10화 게으름의 화신 11화 삼자대결 12화 담력 시험인간 세상에 개구쟁이 요괴들이 나타났다! 나찬과 친구들이 펼치는 요괴와의 우정, 배틀, 그리고 모험 이야기를 책 속에서 만나자~! 어느 날, 잠들어 있던 닭 정령 써니꼬꼬가 깨어나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사실 써니꼬꼬는 요괴볼 아카데미에서 쫓겨난 도깨비단 다나의 정령! 이번 기회로 교장 선생님은 도깨비단을 요괴볼 아카데미로 불러들인다. 한편, 요괴 잡는 수업을 하던 나찬은 돼지 정령 뻔도야지를 찾아낸다. 하지만 이천숭이와 뻔도야지는 앙숙 관계였는데…! 애니메이션 소개 이 세계에는 하늘에서 요괴가 별똥별을 타고 내려와 인간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는 전설이 있다. 개구쟁이 소년 나찬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에 맞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은 별똥별이 아니라 ‘요괴볼’이라 불리는 물건이었다. 요괴들은 인간 세상에 몰래 숨어서 장난을 치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요괴볼 속에 봉인해야 한다. 이런 요괴들을 봉인하는 사람을 ‘테이머’라고 부르고 이를 양성하는 기관이 바로 ‘요괴볼 아카데미’이다. 나찬은 ‘요괴볼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파트너 정령을 소환하고 배틀을 통해 요괴를 봉인하는 교육을 받는다. 과연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인간세상을 요괴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2024 혜윰 모의고사 시즌 1 국어 (Remaster) 3회분 (2023년)
오르비 / 안수재, 박도현 (지은이) / 2023.05.23
26,600

오르비학습참고서안수재, 박도현 (지은이)
기출과 사설의 특징을 모두 살린 모의고사 문제집으로, 평가원 출제 방식을 따르면서도 리트의 느낌을 차용해 실전 대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평가원이 자주 활용하는 오답 논리, 리트에서 쓰이는 오답 논리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시즌 1은 작년 모의고사의 리마스터 버전이다.봉투 모의고사 : 3회분+해설 / OMR 카드 3장 문제지 1회 문제지 2회 문제지 3회 풀이집(A4)우리는 어려워진 수능에 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이 리트를 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가원 출제 방식을 따르면서도 리트의 느낌을 차용해 실전 대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평가원이 자주 활용하는 오답 논리, 리트에서 쓰이는 오답 논리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평가원스럽다'라는 말이 사라지고 있다고들 말합니다. 지문의 내용이나 흐름을 볼 때 충분히 '사설 모의고사 같다'는 말이 나올 만합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평가원체'는 존재합니다. 최근 들어 사설 모의고사와 비슷해졌다는 평을 듣지만, 평가원이 지문과 문제의 발문에 쓰는 표현은 변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를 '평가원체'라고 부릅니다. 사설 모의고사는, 누구보다 평가원스러워야 하지만, 그렇다고 평가원 모의고사를 베낀 것은 아니어야 합니다. 혜윰 모의고사는, 기출과 사설의 특징을 모두 살린 최고의 모의고사라고 자부합니다. * 시즌 1은 작년 모의고사의 리마스터 버전입니다. 검토진: 남경민(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3학번) 장동휘(연세대학교 철학과 23학번) 김현비(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23학번) 최승원(건국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이선우(고려대학교 의예과 22학번) 은산(서울대학교 경영학과 22학번) 이재환(서울대학교 인문대학 22학번) 양민수(서울대학교 경영학과 21학번) 양준서(연세대학교 경영학과 21학번) 구본재(고려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부 21학번) 김연선(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20학번) 윤응식(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20학번) 송상록(서울대학교 심리학과 19학번) 김준영(서울대학교 심리학과 19학번) 전연정(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19학번) 하헌우(서울대학교 치의예과 19학번) 신재은(서울대학교 국사학과 19학번) 이재원(서울대학교 경영학과 19학번) 김동하(고려대학교 경제학과 17학번) 홍성빈(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16학번) 외 다수
중·고교 연결수학 : 공통수학 1 (상) (하) (2025년)
고차원능률학습연구소 / 고차원 (지은이), 강진웅, 문수나, 유해균, 함우식 (엮은이) / 2025.02.03
27,000원 ⟶ 24,300원(10% off)

고차원능률학습연구소학습참고서고차원 (지은이), 강진웅, 문수나, 유해균, 함우식 (엮은이)
중학교 과정의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 고등학교에 올라와 중학교 과정을 다시 끝내고 고등학교 수학을 시작하기에는 시간이 절대 부족하다. 한편 고등학교에 들어가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해 보지만 실제로 학교 내신성적이 잘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다. 중고교 연결수학은 이런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중고교 과정을 연결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선수학습이 포함된 교재이다. 각 단원 마다 중고교 연결과정을 선수학습 함으로써 중학교 수학의 기초가 없어도 고등학교 수학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 일타강사의 현장 강의 내용을 그대로 수록하여 복잡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한눈에 알아보고 머릿속에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일타강사의 강의가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보여주고 탐구학습을 통해 문제를 보는 방법과 푸는 방법을 연마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단원 마다 복습 확인 문제 A,B 단계를 두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단원 끝에 반복학습기록란을 배치하여 학생 스스로 반복 학습한 횟수를 기록하고 선생님이 체크하므로써 반복 학습할 때마다 수학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공통수학1(상)] I. 다항식 PART 01. 다항식의 연산 PART 02. 항등식과 나머지 정리 PART 03. 인수분해 II. 이차방정식 PART 01. 복소수 PART 02. 이차방정식 III. 이차함수 PART 01. 이차함수의 그래프 PART 02. 이차함수의 활용 [공통수학1(하)] IV. 여러 가지 방정식 PART 01. 삼차·사차 방정식 PART 02. 연립방정식 V. 부등식 PART 01. 일차부등식 PART 02.이차부등식 VI. 경우의 수 PART 01. 경우의 수 PART 02. 순열과 조합 VII. 행렬 PART 01. 행렬과 그 연산 [공통수학1 유제풀이집] I. 다항식 II. 이차방정식 III. 이차함수 IV. 여러 가지 방정식 V. 부등식 VI. 경우의 수 VII. 행렬- 독자 대상 : 중학교1~3학년, 고등학교1학년 - 특징 본 교재는 공통수학1(상)과 공통수학1(하) 그리고 별책인 유제풀이집의 합본으로 되어있다. 공통수학1(상)은 고1-1학기 중간고사 범위를 포함하고 있도 공통수학1(하)는 고1-1학기 기말고사 범위를 포함하고 있다. 중학교 과정의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 고등학교에 올라와 중학교 과정을 다시 끝내고 고등학교 수학을 시작하기에는 시간이 절대 부족하다. 한편 고등학교에 들어가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해 보지만 실제로 학교 내신성적이 잘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다. 중고교 연결수학은 이런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중고교 과정을 연결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선수학습이 포함된 최초의 교재이다. 어려운 수학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구 개발된 본 교재가 가지고 있는 다른 교재와 차별화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각 단원 마다 중고교 연결과정을 선수학습 함으로써 중학교 수학의 기초가 없어도 고등학교 수학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수학 일타강사의 현장 강의 내용을 그대로 수록하여 복잡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한눈에 알아보고 머릿속에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하였다. 3) 일타강사의 강의가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보여주고 탐구학습을 통해 문제를 보는 방법과 푸는 방법을 연마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각 단원 마다 복습 확인 문제 A,B 단계를 두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5) 각 단원 끝에 반복학습기록란을 배치하여 학생 스스로 반복 학습한 횟수를 기록하고 선생님이 체크하므로써 반복 학습할 때마다 수학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에 신간으로 출간되는 「중고교 연결수학」은 새 교육과정에 따라 2025학년도부터 적용되는 수학교재이다. 기존 수학교재는 여러 개의 개념을 학습한 후 문제를 풀도록 한 반면 이번에 고차원선생님이 출간하는 중고교 연결수학은 한 개의 개념을 익히고 해당 문제를 풀고 난 후 다음 개념을 익히고 해당 문제를 푸는 단계별 학습 방법을 통해 심화 문제까지 순차적으로 쉽게 풀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 교재를 가지고 학원 등에서 강의할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면 매우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한다. 1) 중학교 과정의 기초가 약한 학생을 위해 미리 중고교 연결과정을 선수학습 시킬 것 2) 개념 부분은 학생 스스로 밑줄을 그어 가며 읽어 보도록 하고 강의에서 개념을 알기 쉽게 강의하도록 할 것 3) 강의에서 익힌 개념과 원리를 기본예제를 통해 어떻게 적용되는가 연계하여 문제를 보는 방법을 설명해 줄 것 4) 탐구를 통해 문제를 한번 더 파악하고 문제풀이를 해줄 것 5) 유제 01-1은 기본예제와 같은 수준으로 되어있고 유제 01-2는 문제 수준을 한 단계 이상 상향된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이 점을 감안하여 강의에 활용할 것 6) 가장 좋은 학습방법은 한 권을 여러 번 반복 학습하는 것이므로 반복 학습할 때마다 반복학습기록란에 기록하고 반드시 선생님이 확인점검 하도록 할 것 7) 공통수학1(상)을 통해 중간고사 대비 1개월 완성반을 운영할 수 있고 공통수학1(하)를 통해 기말고사 대비 1개월 완성반 운영할 수 있음을 알고 활용할 것
노이지 효과
종이종 / 장한애 (지은이), 전명진 (그림) /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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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종명작,문학장한애 (지은이), 전명진 (그림)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에 빛나는 동화 작가 장한애의 신작 SF 동화. AI 차일드돌과 인간 차일드돌의 대결을 그린 <노이지 효과>가 초등 고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이야기종’의 첫 문을 연다. 아이들이 급격히 줄어든 머지않은 미래, 어린이 아이돌 ‘차일드돌’이 등장한다. 하늘이 내린 ‘순수의 목소리’로 온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노이지는 국민 차일드돌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노이지는 예고도 없이 방송가를 떠난다. 이렇게 사라지면 대중들도 연예 기획사도 발을 동동 구르며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거라 생각했던 이지. 하지만 영원할 것만 같던 ‘노이지 효과’는 거품처럼 걷히고, 소리엔터의 새로운 AI 차일드돌 유리가 ‘유리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이지의 국민 차일드돌 자리를 차지하고 만다. 목소리, 외모, 분위기까지 묘하게 노이지와 쏙 빼닮은 유리의 비밀은 무엇일까? 또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이지가 갑작스레 방송가를 떠난 이유는 무엇일까? 베일에 싸인 비밀들이 하나하나 드러나며 이야기는 마지막 클라이맥스로 향한다. 과연 노이지는 그 끝에서 다시 웃으며 노래할 수 있을까?CAM1 CAM2 CAM3 CAM4 CAM5 CAM6 CAM7 CAM8 CAM9 MAIN CAMAI 차일드돌 vs 인간 차일드돌 국민 차일드돌의 자리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에 빛나는 동화 작가 장한애의 신작 SF 동화. AI 차일드돌과 인간 차일드돌의 대결을 그린 <노이지 효과>가 초등 고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이야기종’의 첫 문을 연다. 아이들이 급격히 줄어든 머지않은 미래, 어린이 아이돌 ‘차일드돌’이 등장한다. 하늘이 내린 ‘순수의 목소리’로 온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노이지는 국민 차일드돌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노이지는 예고도 없이 방송가를 떠난다. 이렇게 사라지면 대중들도 연예 기획사도 발을 동동 구르며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거라 생각했던 이지. 하지만 영원할 것만 같던 ‘노이지 효과’는 거품처럼 걷히고, 소리엔터의 새로운 AI 차일드돌 유리가 ‘유리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이지의 국민 차일드돌 자리를 차지하고 만다. 목소리, 외모, 분위기까지 묘하게 노이지와 쏙 빼닮은 유리의 비밀은 무엇일까? 또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이지가 갑작스레 방송가를 떠난 이유는 무엇일까? 베일에 싸인 비밀들이 하나하나 드러나며 이야기는 마지막 클라이맥스로 향한다. 과연 노이지는 그 끝에서 다시 웃으며 노래할 수 있을까? “난 노래할래. 언제까지나 내가 나일 수 있게.” 진짜 ‘나’를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어린이 아이돌 ‘차일드돌’은 아이들이 급격히 줄어든 시대에 또래는 물론 어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으며 큰 인기를 누린다. 그 가운데에는 ‘노이지 효과’의 주인공 노이지가 있었다.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어른들의 욕심 섞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이지에게 노래는 어떤 의미였을까? 이지는 몸을 숨기기 위해 찾은 순수 아트 빌리지에서 자연의 소리를 모으고 디제잉을 하며 사는 소꿉친구 미누를 만나 묻는다. “넌 디제잉이 왜 좋아?” 미누의 단순한 대답이 돌아온다. “할 때마다 매번 설레니까?” 돈도 인기도 못 얻는 일을 좋아하는 미누를 보며 이지는 인상을 찌푸리지만, 이지는 미누라는 거울을 통해 비로소 자신의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본다. ‘과연 노래는 나에게 설레는 일일까?’ 최고의 국민 차일드돌로서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 노래하는 것이 일상이 된 삶. 그 삶의 껍질을 깨기 위한 이지의 힘겨운 몸부림이 이제 시작된다. 나이를 먹지 않고 영원히 소녀로 살 수 있다면? 살아가며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아이들 나만의 정답은 오직 내 손에! <노이지 효과>는 주인공 노이지를 통해, 살아가며 만나는 다양한 선택의 기로에서 선택의 주인은 언제나 자신이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기획사 소리엔터는 이지에게 안티에이징 기술을 사용해 영원히 늙지 않고 열세 살 국민 차일드돌로 남기를 제안한다. 다시 인기를 쫓는 국민 차일드돌이 될 것인가, 사람들의 관심에서 이대로 사라질 것인가. 정답이 없는 선택지를 두고 이지의 고민은 점점 깊어진다. 하지만 인간, 로봇 할 것 없이 경쟁을 부추기며 상품 취급 하는 사회 속에서도 이지가 만난 미누와 미누의 할아버지 쌍수는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자리를 꿋꿋이 지키며 살아가고 있었다. “나이 들어 가는 게 얼마나 멋진 건데. 사람은 누구나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워지잖니. 그래서 더 목숨 귀한 줄도 알고, 이렇게 근사한 노래도 부를 수 있는 거지.” 쌍수의 말을 나침반 삼아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선 노이지. 어느덧 이지의 마음속에는 순수의 목소리로 국민적 인기를 불러 모은 ‘노이지 효과’가 아닌,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새로운 ‘노이지 효과’가 싹을 틔운다. 종이종 이야기로 접은 종, 종이종. 종이종은 아이들 마음에 오래도록 울려 퍼질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입니다.
내 멋대로 읽으면 어때서!
한빛에듀 / 아니 바실리 (지은이), 에다 에르테킨 토크쇠즈 (그림), 김경희 (옮긴이) / 2023.06.05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빛에듀명작,문학아니 바실리 (지은이), 에다 에르테킨 토크쇠즈 (그림), 김경희 (옮긴이)
학교 수업 때문에, 또는 숙제나 독서록 작성을 위해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지만 좀처럼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지 못하면 그만큼 지루하고 어려운 일도 없다. <내 멋대로 읽으면 어때서!>에서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도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유쾌하고 기발한 독자 권리 10가지를 담고 있다. 책 읽는 방법도 다양한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책 읽는 독자가 누리고 싶은 10가지 독자 권리를 만나 보자.[읽은 책을 잊을 권리] 코끼리 콕콕이의 고민 [책을 읽고 싶은 만큼 쌓아 둘 권리] 개미 바리바리의 선택 [깨끗하게 책을 보관할 권리] 서점 주인의 고약한 버릇 [보던 책을 다 읽고 잠잘 권리] 코알라 콩콩이의 독서 캠핑 [읽은 책을 또 읽을 권리] 앵무새 똘똘이는 무엇을 읽을까? [여러 책을 한꺼번에 읽을 권리] 사라진 케이크 레시피 사건 [재미난 책을 함께 읽을 권리] 욕심 많은 레서판다 왕 [책을 원하는 속도로 읽을 권리] 독서 대회에 나간 치타 씽씽이 [읽지 않은 책에 대해 아는 척하지 않을 권리] 뻐꾸기는 알고 있지!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릴 권리] 코끼리 할머니의 독서 모임읽은 책을 잊을 권리? 읽고 싶은 책을 잔뜩 쌓아 둘 권리? 책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도 책이 좋아지는 유쾌하고 기발한 독자 권리 10가지! 책은 어떻게 읽어야 잘 읽는 걸까요? 책 읽기에 정답이 있나요? 학교 수업 때문에, 또는 숙제나 독서록 작성을 위해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지만 좀처럼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지 못하면 그만큼 지루하고 어려운 일도 없지요. <내 멋대로 읽으면 어때서!>에서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도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유쾌하고 기발한 독자 권리 10가지를 담고 있어요. 책 읽는 방법도 다양한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책 읽는 독자가 누리고 싶은 10가지 독자 권리를 만나 보세요! “책, 내 마음대로 읽으면 안 되나요?” 읽었던 책 내용이 기억나지 않거나, 책을 읽는 것보다 쌓아 두는 걸 좋아하고, 여러 권의 책을 한꺼번에 읽는 걸 좋아한 적 있나요? 혹은 읽던 책을 모두 읽고 잠자고 싶었던 적은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한 번 쯤은 경험한 적이 있을 거예요. 모두의 개성이 다르듯, 책 읽는 방법도 다양한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몰라요. 책을 처음 접하는 친구의 경우에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이 필요하지만, 책을 읽기 시작한 친구들에게는 저마다 책 읽는 스타일이 있어요. 그걸 무시하고 정해진 틀에 맞춰 책 읽기를 하면 독서 자체가 즐겁지 않지요. 코끼리 콕콕이는 읽은 책 내용을 자꾸만 잊어 버려 고민이 되었어요. 읽은 내용을 홀라당 잊어버리면 책을 읽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 코끼리 콕콕이에게 도서관 사서인 할머니는 이렇게 말해요. “콕콕아, 넌 읽은 책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아. 그 안에 담겨 있던 것들은 네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순간에 모습을 드러낸단다. … 네 생각과 꿈을 자라게 도와주지.” 읽은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과 메시지가 마음속에 남을 거라는 할머니의 이야기는 콕콕이에게 독서의 자유를 안겨 주었어요. 겨울밤에 읽을 책을 쌓고 또 쌓아 거대한 책 산을 만든 개미 바리바리, 읽은 책을 읽고 또 읽는 게 너무 재미있는 앵무새 똘똘이, 책의 이야기가 궁금해 한꺼번에 여러 권의 책을 읽는 빨판이 등 이야기 속 숲속 동물들도 어떠한 규칙 없이 자유롭게 독서를 즐기고 있지요. 만약 독서가 재미없다면 숲속 동물들처럼 책을 읽어 보세요. 어쩌면 따분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독서가 재미있는 놀이나 취미가 될지도 몰라요. 즐겁게! 자유롭게! 내 마음대로! 나만의 독서 스타일을 만들어요 사람마다 각자 성격이 다르듯, 책 읽는 방법도 제각각일 거예요. 또한 책을 선택하는 기준도 사람에 따라 다르지요. 나만의 책을 선택하는 기준과 독서 스타일이 있나요? 어떤 기준으로 책을 고르고 어떤 방법으로 읽고 있나요? 독서 스타일은 종종 바뀌기도 해요. 한 권의 책을 모두 읽고 다음 책을 읽는 스타일이었다가도, 너무 재미있는 책들을 발견해 여러 권을 한꺼번에 읽기도 하고, 빠른 속도로 책을 읽는 스타일이었지만 마음에 드는 문구가 많은 책을 읽을 때면 천천히 느끼며 읽기도 하지요. 친구들과 함께 서로 각자의 독서 스타일을 공유하고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몰랐던 독서 방법을 알게 될지도 몰라요. 많은 경험을 통해 정해진 규칙 없이 즐겁게! 자유롭게! 내 마음대로 나만의 독서 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콕콕아, 무슨 일이야? 왜 그렇게 서두르는 거니? 자, 할머니랑 같이 저쪽 서가 뒤로 가자꾸나."할머니를 만나니 콕콕이는 마음이 더 급해졌어요."할머니, 전 예전에 읽은 책이 기억이 안 나요. 할머니가 들려준 이야기는 전부 기억하는데, 제가 직접 읽은 건 곧잘 잊어버려요."착착 할머니는 기다란 코로 콕콕이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으며 대답했어요."정말 잊어버렸을 수도 있고, 네가 잊어버렸다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할머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할머니가 늘 독서는 제게 도움이 된다고 했잖아요. 읽은 책을 기억하지 못하면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할머니는 고개를 숙여 콕콕이의 걱정 가득한 눈을 가만히 들여다보았어요. 일개미한테는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에 집 밖에 나가서 책을 구하기란 불가능한 일이에요. 바리바리는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지요.'안 되겠어. 책을 더 많이 모으는 수밖에!'바리바리는 열심히 구호를 외치며 책을 모았어요."영차, 영차! 많을수록 좋다!"그렇게 하루, 또 하루 시간이 흘렀어요. 코끼리도 너끈히 들어갈 만큼 넓은 바리바리의 집은 이제 책으로 꽉 차서 빈자리가 없게 되었어요. 자리는커녕 신선한 바깥 공기가 흘러들어 올 틈도 없을 지경이었죠. 그래도 바리바리는 읽고 싶은 책을 곁에 둘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콩콩이, 나오라, 오버!"아빠 목소리였어요."침대는 비어 있고, 뒤뜰 텐트에 불이 켜져 있구나. 빨리 네 방으로 돌아가. 이렇게 늦게 자면 내일 아침에 못 일어나잖니!"이런, 아빠한테 딱 걸려 버렸네요!"아빠, 책을 거의 다 읽었어요. 이제 몇 장 안 남았단 말이에요.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네?"콩콩이가 간절하게 매달렸지만,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아빠 목소리는 엄하기만 했어요."당장 돌아오너라, 어서!""아빠, 그럼 책이 슬퍼하지 않을까요? 할아버지가 그랬잖아요. 다 읽지 않고 떠나 버리면 책이 슬퍼서 엉엉 운다고요."
생일엔 마라탕 7
밝은미래 / 류미정 (지은이), 손수정 (그림)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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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류미정 (지은이), 손수정 (그림)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 「생일엔 마라탕」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이란 소재로 펼쳐지는 마법 판타지 동화이다. 생일에만 보이는 식당에서 특별한 마법 재료가 들어간 마라탕을 먹으면 아이들이 바랐던 소원을 이뤄 주고, 그 소원이 이뤄져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자신의 꿈이 이뤄지는 환상적 경험이 달콤한 맛을 선사하지만, 노력 없이 이뤄진 꿈이 주는 알싸하고 쌉쌀한 맛도 느낄 수 있다. 이번 일곱 번째 이야기에서는 운동도 잘하고 친구들과도 수다를 잘 떨지만, 여자 앞에만 서면 말문이 턱, 막혀 버리는 준협이가 등장한다. 여자 친구들 앞에서는 덜덜 떨며 한마디도 못 하는 탓에, 여자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마법의 마라탕의 힘을 빌려 처음으로 여자 친구를 사귀고 여자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시작한 준협이. 하지만 생각보다 강력한 사랑의 힘은 또 다른 고민과 갈등을 불러온다.프롤로그 –12 큐피드의 금화살로 반죽해서 만든 화살 모양의 치즈떡 –16 청력을 잃고도 작곡에 몰두한 베토벤이 만든 귀 모양의 완자 – 78 에필로그 -122달콤한 소원, 알싸한 맛이 매력적인 마법의 마라탕 이야기! 두근두근 사랑을 이뤄주는 마라탕, 함께 빠져볼까요? 『생일엔 마라탕 7. 두근두근 사랑의 마라탕』은 어린이 동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이다. 「생일엔 마라탕」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이란 소재로 펼쳐지는 마법 판타지 동화이다. 생일에만 보이는 식당에서 특별한 마법 재료가 들어간 마라탕을 먹으면 아이들이 바랐던 소원을 이뤄 주고, 그 소원이 이뤄져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자신의 꿈이 이뤄지는 환상적 경험이 달콤한 맛을 선사하지만, 노력 없이 이뤄진 꿈이 주는 알싸하고 쌉쌀한 맛도 느낄 수 있다. 이번 일곱 번째 이야기에서는 운동도 잘하고 친구들과도 수다를 잘 떨지만, 여자 앞에만 서면 말문이 턱, 막혀 버리는 준협이가 등장한다. 여자 친구들 앞에서는 덜덜 떨며 한마디도 못 하는 탓에, 여자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마법의 마라탕의 힘을 빌려 처음으로 여자 친구를 사귀고 여자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시작한 준협이. 하지만 생각보다 강력한 사랑의 힘은 또 다른 고민과 갈등을 불러온다. 또, 처음으로 마마와 같은 소원을 가진 하나가 등장한다. 하나는 노래를 잘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계속 노력하지만, 실력은 좀처럼 늘지 않는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하나의 눈앞에 ‘생일엔 마라탕’ 가게가 나타난다. 동질감을 느낀 마마는 더욱 정성스럽게 마법의 마라탕을 만들지만, 마마의 친구 모모는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낀다. 이전 이야기들과는 달리 새로운 존재의 개입으로 긴장감이 더해진 이번 이야기는, 마마가 자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 지켜보는 또 다른 즐거움과 무한한 상상을 선사할 것이다. ◆ 책의 특징 ◆ 두근두근 사랑도 소원으로 빌 수 있을까? 생일에만 보이는 특별한 마라탕 가게에서 아이들은 보통 더 잘하고 싶고, 더 멋있어 보일 수 있는 소원을 빈다. 공부나 운동, 꿈처럼 명확한 소원이다. 하지만 『생일엔 마라탕 7 두근두근 사랑의 마라탕』에서 등장하는 소원은 조금 다르다. 이번 이야기는 어디로 튈지 알 수 없고, 한 번 시작되면 멈출 수 없는 감정, ‘사랑’을 소원으로 빌었을 때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준다. 운동도 잘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준협이지만 여자 앞에만 서면 말문이 막혀 버린다. 덜덜 떨며 한마디도 못하는 탓에 여자 친구는커녕 친한 여자 사람 친구조차 없다. 생일엔 마라탕 가게에서 소원을 빈 뒤, 준협이는 처음으로 여자 친구를 사귀며 사랑이라는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선택받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분명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마법으로 만들어진 사랑도 처음 마음 그대로일수 있을까? 설렘으로 시작된 이 소원은, 준협이의 일상과 주변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 마마와 모모 ‘생일엔 마라탕’ 가게에서 마마의 곁을 지켜온 모모는 반복되는 사건 속에서 조금씩 지쳐간다. 지금까지 모모는 마마의 소원 마법이 과해져 탈이 난 아이들을 돌보고 말없이 수습해주었지만 자신의 소원만을 생각하는 마마의 모습에 마음이 답답하다. 할 말은 많지만, 모모는 여전히 참고 마마를 돕는다. 그 사이 마마는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무지개 땀방울을 모으는 데 더욱 집중한다.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하나씩 모이는 땀방울은 마마에게 희망이자 불안이 된다. 마마는 혹시라도 모모가 자신의 땀방울을 노리고 있지는 않은지, 도와주는 척하지만 사실은 방해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마마와 모모의 시선은 어긋나기 시작한다.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다른 것들은 보지 못하는 마마와 소원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에 지쳐 가는 모모. 두 사람 사이에는 아직 말로 드러나지 않은 긴장이 흐른다. 마마는 무지개 땀방울을 모아 자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마와 모모는 다시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을까? 책장을 덮어도 계속되는 생일엔 마라탕 『생일엔 마라탕 6 함께하면 더 좋은 마라탕』에서는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독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야기를 읽은 어린이들은 책 속 인물에게 직접 말을 건네듯 자신의 마음을 글로 적어 보며, 작품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수십 명의 어린이들이 응모한 편지에는 각기 다른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어떤 아이는 책을 읽으며 위로받았던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았고, 또 어떤 아이는 주인공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거나 앞으로의 선택에 대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이야기를 읽는 독자였던 아이들이, 어느새 이야기 속 인물과 소통하고 응원하는 ‘응원자’가 되는 순간이었다. 그중 네 편의 편지는 류미정 글 작가님의 선정으로 책 부록에 실렸다. 주인공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써 내려간 편지는 이 책을 읽는 다른 독자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다. 『생일엔 마라탕 7 두근두근 사랑의 마라탕』에서는 책을 읽은 뒤 이야기를 얼마나 잘 기억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활동을 마련했다. 책 속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문제를 풀며 독자들은 인물의 선택과 주요 장면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자신이 얼마나 깊이 있게 이야기를 읽었는지 되돌아볼 수 있다. 이처럼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는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야기를 기억하고 되짚는 경험으로 이어진다. QR코드를 통한 독후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이 책과 만나는 또 하나의 통로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게임할 맛이 나지 않았다. 피시방에 가서 간식도 함께 먹어야 더 맛있고, 게임도 함께해야 더 재미가 날 테니까. 준협이는 덩그러니 혼자가 된 것 같았다. 이 기분으로는 무얼 해도 신나지 않을 거다. 그걸 알기에 준협이는 피시방으로 가려는 발걸음을 돌렸다. 그렇다고 집에 가기도 싫었다. 생일날, 집에 혼자 있다면 최악의 생일로 기억될 테니까. ‘여자 친구를 사귄다는 것이 이런 거구나!’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폴짝폴짝 뛰었다. 윤상이가 왜 준협이를 버리고 여자 친구에게 모든 것을 바치는지 알 것 같았다. 준협이도 채연이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일주일 스타
마루비 / 최은영 (지은이), 국민지 (그림)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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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비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국민지 (그림)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최은영 작가의 『일주일 회장』, 『일주일 왕따』에 이은 또 다른 ‘일주일’ 시리즈 『일주일 스타』가 출간되었다. 『일주일 회장』이 ‘리더’의 가치를, 『일주일 왕따』가 친구 관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면 『일주일 스타』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대중들의 관심에 자신도 모르게 인기에 영합해 점점 변해 가는 스스로의 모습을 통해 진정으로 자신을 지켜 주고 자신답게 만들어 주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 유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지안은 공부를 비롯하여, 음악, 미술, 태권도까지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자신이 늘 불만이다. 그날도 태권도장에서 실수를 연발하고 투덜거리며 집으로 가던 중 우연히 할머니 지갑을 빼앗아 달아나는 아저씨를 발견한다. 지안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손에 든 실내화 주머니를 던져 범인을 맞히게 되고 그 덕분에 뒤늦게 달려온 경찰관 아저씨들은 무사히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지안이 범인을 잡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올라가자 지안은 일약 스타가 되어 버렸다. 이제 지안은 어제의 지안이 아니다. 하루 종일 경찰서로 지안이 누구냐는 문의가 쇄도하고 지안에게 전달해 달라며 선물이 경찰서로 도착하고 마침내 지안은 용감한 시민상을 받기에 이르는데….화요일 소매치기범을 잡다 / 7 수요일 교장실로 불려 가다 / 24 목요일 용감한 시민상 / 38 금요일 서경이가 이상해 / 56 그날 밤 도전! 유튜버 / 71 토요일 할머니를 만나다 / 90 일요일 태권 소녀 유지안 채널 / 108 월요일 소중한 것 / 123우연히 소매치기범을 현장에서 잡게 되면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태권 소녀 유지안. “우와, 진짜로 이게 다 나한테 온 선물이라고?” 일주일 동안 펼쳐지는 황홀하고도 두근두근 신나는 세상, 과연 지안이 얻은 것은 무엇이고 잃은 것은 무엇일까? 흥미진진한 일주일 스타의 세계 속으로 떠나 보자!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최은영 작가의 『일주일 회장』, 『일주일 왕따』에 이은 또 다른 ‘일주일’ 시리즈 『일주일 스타』가 출간되었다. 『일주일 회장』이 ‘리더’의 가치를, 『일주일 왕따』가 친구 관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면 『일주일 스타』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대중들의 관심에 자신도 모르게 인기에 영합해 점점 변해 가는 스스로의 모습을 통해 진정으로 자신을 지켜 주고 자신답게 만들어 주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 유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지안이한테 용감한 시민상을 주기로 했다는구나.” 지안은 공부를 비롯하여, 음악, 미술, 태권도까지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자신이 늘 불만이다. 그날도 태권도장에서 실수를 연발하고 투덜거리며 집으로 가던 중 우연히 할머니 지갑을 빼앗아 달아나는 아저씨를 발견한다. 지안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손에 든 실내화 주머니를 던져 범인을 맞히게 되고 그 덕분에 뒤늦게 달려온 경찰관 아저씨들은 무사히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지안의 학교로 경찰차가 들어오더니 난데없이 교장실에서 지안을 찾는다. “이게 오늘의 인기 동영상으로 올라가 있어요. 학교에 계시느라 모르셨죠?” 경찰관 아저씨가 말을 붙였다. 지안은 고개를 돌려 경찰관 아저씨의 휴대전화를 들여다보았다. “어머, 다들 칭찬 일색이네. 정말 멋있다고 난리들이야.” - 본문 36쪽 지안이 범인을 잡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올라가자 지안은 일약 스타가 되어 버렸다. 이제 지안은 어제의 지안이 아니다. 하루 종일 경찰서로 지안이 누구냐는 문의가 쇄도하고 지안에게 전달해 달라며 선물이 경찰서로 도착하고 마침내 지안은 용감한 시민상을 받기에 이른다. “우와, 진짜로 이게 다 나한테 온 선물이라고?” 이제 지안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 스타가 되었다. 신문 기사에도 나오고, 방송 뉴스에서도 지안이 등장한다. 멀리 사는 친척들은 물론 학교 친구들도 방송에 나간 지안을 보고 난리법석이다. 뉴스를 본 사람들이 보내온 선물은 지안의 집 안을 꽉 채울 정도다. 지안은 세상의 칭찬에 마음이 벌렁거리고 이런 상황이 그저 좋기만 하다. 절친인 서경이 며칠 뒤 전학을 간다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은 채 그저 이 상황에 헤실헤실 웃음만 나온다. 온 세상이 자신을 칭찬해 주고 유명인이 된 만큼 행동거지에도 조심하고 지금껏 없었던 세상 사람들의 관심에도 신경을 쓰게 된다. “내 친구들도 네 얘기를 알더라?” 준안이 신기한 듯 말을 붙였다. 엄마가 놀란 얼굴로 준안을 보았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애들이 지안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와, 그 정도야?” 엄마가 홰홰 고개를 저으며 혀를 내둘렀다. -본문 60쪽 “동영상 채널은 내가 만들래!” 뉴스와 SNS뿐 아니라 지안이 다니는 태권도장에서도 모델을 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온다. 유튜버가 장래희망인 지안의 오빠 준안은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듯 발 빠르게 자신의 동영상 채널에 지안의 이야기를 올리고, 이걸 본 지안은 자신의 유튜브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내가 해볼래.” 지안이 불쑥 말을 뱉었다. 준안이 얼굴을 찌푸렸다. “뭘 해보겠다는 거야?” 엄마가 놀란 얼굴로 물었다. “유튜버요. 그거 내가 해볼래. 이거 전부 내 거잖아.” 지안이 당당하게 말을 붙였다. 준안은 입을 실룩거릴 뿐 딱히 대꾸를 하지는 못했다. -본문 78쪽 지안은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뉴스를 보고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되었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오빠와 함께 유튜브를 만들기로 한다. 하지만 처음 의도와는 달리 검색수를 더 많이 올리고 유명해지기 위해 소매치기범을 잡아 준 할머니를 만나 인터뷰를 하기로 하지만 이 계획은 할머니의 손자에 의해 막히고 대신 경찰관 인터뷰를 촬영해 올린다. 인기를 얻는 데 목적이 맞춰진 지안의 동영상은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게 되고 지안은 난감한 상황에 직면한다. “내가 뭘 잘할 수 있는지, 나부터 들여다봐야겠어.” 친구 서경은 지안의 동영상에 올라온 악플이 걱정되어 지안에게 전화를 하고 지안은 그제야 서경이 다음 날 전학을 간다는 걸 떠올리며 그동안 자신이 무슨 일을 했는지 깨닫고 후회한다. “일주일 동안 내 친구 유지안이 사라진 것 같았어.” 서경이 차분하게 말했다. 지안은 달리 할 말이 없었다. “미안해…….” “이제 그 말은 그만해.” 서경의 말에 지안은 고개를 들어 서경을 보았다. “이제 용서해 주는 거야?” 지안이 물었다. -본문 131쪽 지안은 서경과 함께 악플을 보면서 진정으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시민상을 받지 않아도 사람들의 칭찬을 받지 않아도 잘해 왔던 자신만의 일, 이를테면 학교생활 내내 지각 한 번 하지 않았던 자신을 되돌아보며 진짜 자신의 일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생각하는 학교 박물관
현북스 / 오명숙 지음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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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사회,문화오명숙 지음
천천히 읽는책 21권. 새롭게 보는 박물관 학교(이하 새박교)에서 이십여 년 간 실험한 박물관 교육의 결과를 담은 책이다. 새박교에서는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다양한 박물관들을 탐방하였다. 수업과정은 사전 책읽기와 토론, 조사, 탐구를 거쳐 글쓰기로 마무리했다. 각 박물관의 주제에 대한 참가 학생들의 글에서는 주제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관점을 볼 수 있다. 이 책 제1~2부에서는 박물관 체험 학습에 처음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초가 되는 안내를 했다. 제3부에서는 박물관의 전시를 ‘새롭게 보는‘ 방법을 소개했다. 제4부에서는 ‘주권자’인 국민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토론한 내용을 담았다.제1부 박물관, 이렇게 골라 봐요. 박물관 골라 읽기 박물관에서 의미 찾기 큰 박물관과 작은 박물관 나도 박물관 전시기획자! 제2부 박물관, 이렇게 즐겨 봐요. 전시에 옛날이야기 옷을 입혀보세요 공룡은 얼마나 클까요?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는 과학관 한국 미술에 흠뻑 젖다 크리스털도 혼자서는 빛나지 않아요. 제3부 박물관, 이렇게 짚어 봐요. 경복궁을 아름다운 궁궐로만 기억하려는가!_경복궁 전기 없이는 못 살잖아요! _전기박물관 진실은 누가 지키나_신문박물관 대한민국! 거기에 누구 있소?_대한민국역사박물관 너무나도 다른 남북한 이야기 _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4부 박물관, 이렇게 생각해 봐요. 식구의 탄생_국립민속박물관 농업박물관에서 생각하는 먹을거리 경찰박물관에서 찾은 우리의 권리 중앙아시아 유물은 우리 것일까? 우리의 보물은 우정!_'이슬람의 보물' 전 아프리카 예술, 그 깊고 슬픈 강_'콩고강-중앙아프리카의 예술' 전오명숙의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박물관 수업 “박물관은 어린이들을 바람직한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곳이어야 합니다. 박물관에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때 성숙한 인격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박물관 교육 환경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박물관에는 해설사가 있어서 설명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은 주제별 연령별로 다양해졌습니다. 주말에는 학생들을 위한 모둠별 체험학습으로 전시장이 붐비고 또 자유학기제의 등장으로 공교육과의 연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물관 체험 학습이 과연 시민을 제대로 성장시키고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박물관은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관람자와 해설사들 사이에서 의미 있는 질의응답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고, 전시도 관람자가 생각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지 못합니다. 관람자의 견해를 들으려 하지 않는 주입식 박물관 체험 학습은 위험해 보이고, 관람자의 사고력을 촉발시키지 않는 교육은 더 걱정스럽다. 이 책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박물관 체험학습, 이렇게 해 봐요. 이 책은 )에서 이십여 년 간 실험한 박물관 교육의 결과입니다. 새박교에서는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다양한 박물관들을 탐방하였습니다. 수업과정은 사전 책읽기와 토론, 조사 탐구를 거쳐 글쓰기로 마무리했습니다. 각 박물관의 주제에 대한 참가 학생들의 글에서는 주제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관점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 제1~2부에서는 박물관 체험 학습에 처음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초가 되는 안내를 했습니다. 제3부에서는 박물관의 전시를 ‘새롭게 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제4부에서는 ‘주권자’인 국민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토론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어린이를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박물관 박물관은 관람자인 어린이들을 바람직한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곳이어야 합니다. 박물관은 정치적 도구로 이용되어서는 안 되며, ‘그럴싸한 볼거리’인 관광만으로 활용되어서도 안 됩니다. 박물관은 우선 관람자들이 그들의 삶을 성찰해 가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 책이 박물관 교육에 관심을 가진 학부모와 교사, 박물관 교육 관계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이 자신의 삶의 맥락과 연결 지어 박물관을 새롭게 해석해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박물관 교육은 양심에 따른 자기결정과 공감 능력,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시민’을 키울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천방지축 아이들의 논어 이야기
연인(연인M&B) / 김미자 지음 / 2014.04.30
10,000원 ⟶ 9,000원(10% off)

연인(연인M&B)명작,문학김미자 지음
동화작가이며 수필가로 활동 중인 저자가 이 시대 어린이들의 인격 수양과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고자 총 20편 499장으로 구성된 「논어」 중 50여 가지 이야기를 골라 원전의 내용을 쉽고도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새롭게 구성한 ‘논어 이야기’이다. 천방지축이었던 아이들이 일 년 동안 방과 후 논어반에 모여 공부하며 멀고도 어렵게만 느꼈던 「논어」를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건이나 주변 생활의 사례를 찾아 적용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원문 자구보다는 내용 전달에 더 중점을 두었지만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각 편 끝부분에 원문을 넣었다. 또한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는 「논어」와 마찬가지로, 질문과 답변 중심의 수업방식을 차용하여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마음껏 이야기하도록 했다.여는 글 _ 04 등장인물 12 논어 선생님 입성기 14 천방지축 교실 풍경 17 첫 수업 20 배우고 익히면 기쁨이 25 반성의 시간 29 팔방미인(八方美人) 32 생각과 배움 35 안다는 것은 38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40 원망 받지 않으려면 43 실력을 쌓고 보자 46 타산지석(他山之石) 50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53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은 부끄럽지 않아 57 어리석은 ‘미생’ 60 수업방법을 바꾸다 63 다급한 사람을 도와라 66 좋아하기보다 즐겨라 69 공부는 스스로 해야 72 우리 모두가 스승이야 75 날마다 세수하듯이 77 빼앗을 수 없는 사나이의 뜻 79 세한도(歲寒圖) 85 사람의 생명이 중요하다 88 효자 민자건 91 과유불급(過猶不及) 94 자기의 본분과 의무 97 양을 훔친 아버지 100 칠보시(七步詩) 104 공부는 왜 하는가? 108 언행일치(言行一致) 112 왜 명마인가 115 원수를 사랑하라 118 남을 위해 목숨 바친 사람들 121 십만양병설과 임진왜란 124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127 내가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130 큰일을 이루려면 133 잘못이란? 136 생각만 하지 말고 배우자 139 공평한 교육 142 좋은 친구 사귀기 145 세 가지의 이로운 즐거움과 해로운 즐거움 148 독서광 김득신 151 「그레이스 톡 타잔」 이야기 154 남의 말을 옮기지 마라 158 무위도식하지 마라 161 미운 사람들 165 그야말로 끝장이다 168 약속을 지킨 선생님 172 참고문헌 _ 176향학열과 인성배양 의지를 합성시킨 ‘학습동화’ 『천방지축 아이들의 논어 이야기』 -천방지축 논어반 아이들의 엉뚱하고 발랄한 질문과 지혜로운 답변을 통해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 가는 논어 이야기! 『천방지축 아이들의 논어 이야기』는 동화작가이며 수필가로 더 많이 활동 중인 김미자 선생님의 이 시대 어린이들의 인격 수양과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고자 총 20편 499장으로 구성된 『논어』 중 50여 가지 이야기를 골라 원전의 내용을 쉽고도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새롭게 구성한 ‘논어 이야기’입니다. 배움의 기쁨, 철저한 자기반성, 인간관계의 기본, 학습의 태도, 효도와 가족애, 생명 중시, 본분과 의무, 화합의 정신 등 첨단을 걷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적용되는 가치들을 담고 있어 더욱 소중하고 값진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천방지축 아이들의 논어 이야기』는 한문학을 전공한 젊은 선생님의 끈질긴 열의에 못 이긴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조건부로 방과 후 ‘논어반’ 개설을 허락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논어』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건이나 주변 생활의 사례를 찾아 적용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원문 자구보다는 내용 전달에 더 중점을 두었지만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각 편 끝부분에 원문을 넣었습니다. 또한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는 『논어』와 마찬가지로, 질문과 답변 중심의 수업방식을 차용하여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마음껏 이야기하도록 했습니다. 천방지축이었던 아이들이 일 년 동안 방과 후 논어반에 모여 공부하며 멀고도 어렵게만 느꼈던 논어를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이 자라고 있는 새싹들의 인성교육에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보람이겠고, 꼭 그렇게 되길 바란다는 저자의 간절함이 묻어나는 어린이 학습 신간입니다.
고구려 아이 가람뫼
파랑새 / 이경순 (지은이), 박철민 (그림)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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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이경순 (지은이), 박철민 (그림)
파랑새 사과문고 96권. 고구려 고분 벽화 속 인물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낸 역사동화이다. 중국 집안 지역에 있는 ‘고구려 고분 벽화 장천 1호분’이 도굴되는 안타까운 사건을 접한 이경순 작가는 라는 동화를 써서 삼성 문학상에 당선되었다. ‘가람뫼’는 바로 그 동화에 등장한 벽화 속 아이다. 이후 작가는 아동 문학지 ‘소년’에서, 벽화 속의 고구려 아이를 생생하게 살려 냈다. 그리고 큰 화제 속에서 연재를 마친 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깊이 있고 활기찬 화법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온 박철민 작가는 이번 작품에도 고구려 사람들의 모습과 당시 풍경을 생생히 담아냈다.말타기의 신 15 낡은 베옷의 남자 29 칡넝쿨 고리 44 뜻밖의 선물 58 소문 73 매 훈련장에 가다 89 비밀 작업 106 경당부 사냥 대회 121 이의 제기 137 출전 150 비려국 정벌 167 고구려의 아이, 가람뫼! 180아동 문학지 ‘소년’ 최고의 화제 연재작 도둑맞은 벽화 속의 그 아이, 가람뫼가 돌아온다! 《고구려 아이 가람뫼》는 고구려 고분 벽화 속 인물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낸 역사동화입니다. 여러분은 약 20년 전, 중국 집안 지역에 있는 ‘고구려 고분 벽화 장천 1호분’이 도굴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당시에 범인들은 잡혔지만 벽화는 모두 행방불명되어, 우리의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영영 잃어버렸답니다. 이 안타까운 사건을 접한 이경순 작가는 《찾아라, 고구려 고분 벽화!》라는 동화를 써서 삼성 문학상에 당선되었습니다. ‘가람뫼’는 바로 그 동화에 등장한 벽화 속 아이입니다. 이후 작가는 아동 문학지 ‘소년’에서, 벽화 속의 고구려 아이를 생생하게 살려 냈습니다. 그리고 큰 화제 속에서 연재를 마친 《고구려 아이 가람뫼》가 마침내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깊이 있고 활기찬 화법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온 박철민 작가는 이번 작품에도 고구려 사람들의 모습과 당시 풍경을 생생히 담아냈습니다. 글과 그림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고구려 아이 가람뫼》를 펴는 순간, 독자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고구려 여행에 푹 빠져들 것입니다. 한민족의 하늘이 열린 개천절, 부족과 신분의 격차를 깨고 하나의 나라 ‘고구려’를 위해 싸우던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이제, 분열과 갈등을 넘어 화합과 공존으로 나아가요! 지금 우리 사회처럼, 고구려에도 분열과 갈등이 있었을까요? 5개의 부족이 연맹을 이룬 국가인 고구려에는 부족 간의 경쟁과 분열이 심했습니다. 또 왕족과 귀족, 평민 등 서로 다른 신분 간의 갈등이 깊었지요. 그러나 해마다 10월이 되면 5부족이 모여서 ‘동맹 축제’를 열었습니다. 이날만큼은 한마음으로 먹고 마시며 즐기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모두가 하나의 민족임을 확인했답니다. 《고구려 아이 가람뫼》에도 동맹 축제의 흥겨운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지는데요. 같은 경당에 다니며 공부하고 말타기와 사냥을 연마하는 차울리, 마오리, 계수을, 타마로는 좋아하는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신분도 모두 다릅니다. 또한 부족이 더 중요한지, ‘고구려’라는 한 나라가 더 중요한지에 대한 의견도 분분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동맹 축제의 경당부 사냥 대회에 나간 아이들은 우승을 거머쥐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영락대왕의 ‘비밀 작전’에 참여하게 되지요. 아이들은 전장에서 나라를 위해 싸우며, 부족 간 경쟁보다는 고구려라는 하나의 나라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고구려 아이들이 우리를 향해 외치는 메시지가 들릴 거예요. 아직도 끊이지 않는 분열과 갈등을 넘어 화합과 공존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말이에요. 고구려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입니다. 고구려군이 그렇게 막강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고구려는 우리 민족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한 나라였습니다. 이경순 작가는 다음과 같은 창작 동기를 밝힙니다. 이 책에서는 등자, 둥근 고리칼, 못 신, 미늘갑옷 등 세계적으로 뛰어난 무기를 쏟아 내며 막강한 기마 군단이 활약했던, 고구려군의 용맹한 모습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 작가의 말 중 - 작가는 어린이들이 딱딱하게 역사 지식을 쌓기보다는, 인물에 공감하며 이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도록 신선한 설정을 가미했습니다. ‘만약 막강했던 고구려군의 최신식 무기를 고안한 사람이 어린이였다면?’이라는 상상은 독자들로 하여금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게 하는 장치가 되어 줍니다. ‘말타기의 신’이라 불리던 차울리는 말 위에서 중심 잡기 편한 도구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특별한 칼을 고안했지요. 그리고 부족 간의 갈등을 넘어, 하나의 나라 ‘고구려’를 위해 다른 부족과도 이 비밀을 공유하기로 결심합니다. 이를 계기로 고구려군은 더욱 막강해지지요. 이제, 강하고 용맹한 고구려군 앞에 적수가 될 부족은 없습니다. 시간이 흘러 한자리에 모인 친구들은 그리운 벗 차울리의 모습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기는데……. 《고구려 아이 가람뫼》에서, 하나의 나라를 위해 용감하게 싸우던 아이들을 만나 봅시다. 평민과 귀족, 부족과 부족 간의 대립과 갈등을 딛고 성장하는 고구려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공존의 의미를 짚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만주 벌판을 호령하던 고구려군의 기상을 느끼며 마음 가득 자긍심이 피어오르게 될 것입니다. 적에게 가족을 잃고 힘들어하는 사람은 베옷을 입은 이 남자 말고도 고구려 땅 곳곳에 있을 터였다. “좋습니다. 비법을 알려 드리지요. 대신 꼭 고구려를 위해 쓰셔야 합니다.”“내 약속하겠네.”낡은 베옷 입은 남자의 깊고 흔들림 없는 눈빛에 믿음이 갔다. “어느 부족이 뭐가 중요한가. 우리는 모두 고구려 사람이다.”계수을의 냉랭하면서도 똑 부러지던 말이 섞여 들었다.적진 속으로 달려와 자신을 구해 주던 계루부 기병의 따뜻한 웃음도 어른거렸다. 타마로는 혼란스런 눈빛으로 모닥불 앞에 모여 앉은 군사들을 봤다. 그들은 부족을 떠나 하나가 되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만큼이나 뜨겁게 서로를 응원하고 있었다.
나한테 사과하세요!
토토북 / 김하은 (지은이), 정지혜 (그림)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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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명작,문학김하은 (지은이), 정지혜 (그림)
사과받지 못한 일들을 가슴 깊이 묻어 두고 있었던 11살 한솔이가 우연히 만난 신비한 할머니의 도움으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사과받기 여행을 하며 진짜 사과를 받고 용기와 성장의 힘을 회복하는 이야기다. 김하은 작가의 깊은 울림과 따뜻한 웃음이 담긴 이야기와 정지혜 작가의 활력 있는 그림이 만나 공감과 감동을 전한다. 한솔이는 같은 반 친구 제일이 때문에 화가 나서 학교에서 뛰쳐나와 걷다가 '삼신 빗'이라는 못 보던 가게를 발견했다. '삼신 빗' 가게의 주인 할머니는 한솔이의 머리를 빗겨 주더니 머리카락에 매달려 있었다며 구슬들을 보여 주었다. 노란 스피커, 파란 식판, 흰 손바닥, 빨간 주름치마, 검은 구름 구슬들이었다. 이 구슬을 엮어 팔찌를 만들어 준 할머니는 한솔이에게 제대로 된 사과를 받으라고 말하는데….수상한 할머니 노란 스피커 구슬 다섯 개 사과받기 여행 파란 식판 흰 손바닥 빨간 주름치마 검은 구름 마지막 구슬 수상한 누나 작가의 말너한테는 사과받지 못한 일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 사과를 받으렴. 제대로 된 사과를! <토토는 동화가 좋아> 9권. 사과받지 못한 일들을 가슴 깊이 묻어 두고 있었던 11살 한솔이가 우연히 만난 신비한 할머니의 도움으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사과받기 여행을 하며 진짜 사과를 받고 용기와 성장의 힘을 회복하는 이야기입니다. 김하은 작가의 깊은 울림과 따뜻한 웃음이 담긴 이야기와 정지혜 작가의 활력 있는 그림이 만나 공감과 감동을 전합니다. 한솔이는 같은 반 친구 제일이 때문에 화가 나서 학교에서 뛰쳐나와 걷다가 <삼신 빗>이라는 못 보던 가게를 발견했습니다. <삼신 빗> 가게의 주인 할머니는 한솔이의 머리를 빗겨 주더니 머리카락에 매달려 있었다며 구슬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노란 스피커, 파란 식판, 흰 손바닥, 빨간 주름치마, 검은 구름 구슬들이었습니다. 이 구슬을 엮어 팔찌를 만들어 준 할머니는 한솔이에게 제대로 된 사과를 받으라고 말합니다. 갖가지 모양의 구슬들은 어떤 사건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제대로 된 사과란 어떤 것일까요? 사과를 받고 나면 한솔이의 굽은 어깨가 펴질까요? 고개를 들고, 목소리에 힘을 주고, 자신의 마음을 말하는 용기를 낸 한솔이와 함께 사과받기 여행을 떠나 보아요! ◆ 토토는 동화가 좋아 상상력과 통찰력, 감동과 즐거움이 가득한 토토북의 어린이 문학 시리즈입니다. 머리카락에 달려 있던 것, 마음속 깊이 묻어 놓았던 그것 11살 한솔이는 키가 크지만 구부정한 자세로 걷습니다. 억울한 일이 있어도 꾹 참고 원만하게 지내려고 애쓰는 어린이지요. 하지만 그런 한솔이도 같은 반 친구 제일이의 괴롭힘을 더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제일이는 사과도 건성으로 하고서는, 사과했으니 끝이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사과했으니 받아주라고 하고요. 한솔이는 결국 화가 터져 버렸습니다. 종례도 마치지 않았는데 학교를 뛰쳐나와 버렸지요. 화가 잔뜩 난 한솔이가 씩씩대며 걸어가다가 신발주머니를 차 버렸는데, 하필이면 신발주머니가 어떤 가게 가판에 떨어졌습니다. <삼신 빗>이라는 못 보던 가게입니다. 가게의 주인 할머니는 한솔이의 사과를 듣더니 제대로 사과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고는 한솔이의 머리를 빗겨 주었지요. 그런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솔이의 머리카락에서 구슬이 나온 거예요. 구슬은 노란 스피커, 파란 식판, 흰 손바닥, 빨간 주름치마, 검은 구름 모양이었습니다. 할머니는 구슬로 팔찌를 만들어 한솔이에게 주면서, 제대로 된 사과를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한솔이는 학교를 뛰쳐나온 일로 집에서 혼이 났습니다. 제일이가 괴롭힌다고 말해 보았지만 친구끼리 장난도 칠 수 있으니 참으라는 말이 돌아옵니다. 그때 한솔이 손목이 따끔하더니 노란 스피커 구슬이 번쩍거렸습니다. 그 빛이 팔을 타고 올라가더니 목소리가 두 배, 세 배, 네 배로 커졌습니다. 이제 웅얼거리던 한솔이가 아닙니다. 한솔이가 속상했던 마음을 토해내고,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고 무조건 참으라고 한 아빠한테 사과하라고 외쳤습니다. 깜짝 놀란 아빠는 한솔이의 말을 새겨들었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아빠는 자신이 왜 그런 생각과 그런 말을 했는지도 되짚어보고 앞으로는 한솔이의 마음을 무시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자 노란 스피커 구슬이 동그랗고 노란 구슬로 바뀌었습니다. 진짜 사과였던 것이지요. 한솔이는 구슬이 가리키는 사건들을 곰곰 생각했습니다. 가슴속 깊이깊이 묻어 두었던 기억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결심했지요. 한솔이는 엄마와 함께 사과받기 여행을 시작합니다. 파란 식판 구슬은 햇살 어린이집, 흰 손바닥 구슬은 골목 슈퍼마켓, 빨간 주름치마 구슬은 엄마손 분식집에서 일어났던 사건들과 연결이 되어 있었지요. 한솔이가 겪은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한솔이는 진짜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제대로 된 사과라는 건 어떤 걸까요? 이야기 세계로 독자를 이끄는 그림의 힘 역동적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속, 한솔이의 마음과 구슬의 힘을 정지혜 작가가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한솔이가 느끼는 답답함과 억울함, 그리고 갑자기 터져 버린 분노는 붉은 얼굴과 빛을 내며 뻗쳐오르는 머리카락으로 손에 잡힐 듯 느껴지게 표현했습니다. 학교 친구들과 가족, 그리고 사과받기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개성을 가진 인물로 독자에게 소개하고, 이야기에 따라 색감의 조화를 다양하게 구사하며 감정을 전달해 줍니다. 또한 이야기에 친근감을 불어넣고, 심각한 사건의 진행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야기와 그림의 조화로 독자들은 이야기의 세계에 깊이 공감하고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짜 사과, 그리고 사과를 받겠다는 결심 김하은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사실 어른들 대부분은 사과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제대로 된 사과를 받은 적도 드물었다고요. 형식적인 사과를 받고 어쩔 수 없이 용서를 해야 했던 기억은 가슴에 오래 남아 때때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곤 합니다. 그 기억이 김하은 작가가 이 동화를 쓰도록 이끌었습니다. 작가는 한솔이와 함께 사과받기 여행을 다니는 글을 쓰면서 진짜 사과와 용서가 무엇인지 깨닫고 마음의 응어리가 풀리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짜 사과보다도 진짜 사과를 받겠다는 용기 있는 결심일지도 모릅니다. 나에게 일어난 일을 외면하지 않고, 그 일로 나 자신을 괴롭히지 않고 무슨 일이었는지, 누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밝히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리는 그 과정이 우리를 크게 자라게 하는 것이겠지요. 억울한 일에 지지 말고 한솔이처럼 외치기로 해요. “나한테 사과하세요!” “너한테는 사과받지 못한 일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 그 일을 제대로 사과받으면 이 구슬이 먼저 알 거야. 그럼 네 화도 가라앉을 거야. 어떡할래, 마저 빗을래?” “아빠도 잘못했어. 그동안 아빠는, 한솔이가 어리다고만 생각했어. 그래서 네가 그 말들을 곰곰이 생각할 줄 몰랐어. 하지만 이젠 안 그럴게. 너를 속상하게 하는 그런 말은 안 할게. 안 하려고 노력할게. 진짜 미안해.”조심스럽게 내민 아빠 손은 떨고 있었다. 한솔이는 아빠 품으로 와락 뛰어들었다.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4 : 조선 시대 1
위즈덤하우스 / 최태성 (지은이), 김선배 (그림) / 2021.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역사,지리최태성 (지은이), 김선배 (그림)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한국사를 핵심만 쏙쏙 뽑아 내어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한번에 흐름을 꿸 수 있다. 이 책은 큰별쌤의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강의에서 출발했다. 한국사 1타 강사 아빠의 실력을 십분 발휘한,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강의. 그래서 이 책은 큰별쌤의 강의를 생생하게 옮겨 놓은 듯한 구어체 문장으로 서술되어 있다. 열정적인 큰별쌤의 목소리가 음성 지원되는 듯하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역동적인 강의체 문장이다. “왜 그랬을까?”라고 묻는 질문에 그 시대 사람들과 대화하며 답을 찾아간다. 흐름을 그리고, 왜 역사를 배우는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역사를 더 알고 싶다는 마음을 스스로 가졌으면 하는 아빠의 바람을 담고 있다.1. 조선의 건국 위화도 회군 조선의 건국 한양 천도 별별 역사 속으로 ● 한양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왕자의 난 큰★별샘의 한판 정리 큰★별샘의 별별 퀴즈 큰★별샘의 별별 특강 도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 조선의 통치 체제와 대외 관계 통치 질서의 확립 교육 제도와 관리 등용 제도 별별 역사 속으로 ● 성균관 유생은 어떻게 생활했을까? 조선 전기 대외 관계 별별 역사 속으로 ● 조선의 봉수 제도는 어땠을까? 큰★별샘의 한판 정리 큰★별샘의 별별 퀴즈 큰★별샘의 별별 특강 도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 조선 전기의 문화 발전 집현전 설치 훈민정음 창제 별별 역사 속으로 ● 한글의 창제 원리를 알아볼까? 과학 기술의 발달 그림과 공예 큰★별샘의 한판 정리 큰★별샘의 별별 퀴즈 큰★별샘의 별별 특강 도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 유교 윤리의 확산과 사림의 성장 경국대전 삼강행실도 신분 제도 사림의 성장 사화의 발생 서원의 발달 큰★별샘의 한판 정리 큰★별샘의 별별 퀴즈 큰★별샘의 별별 특강 도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5.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수군의 활약 의병의 활약 진주 대첩과 행주 대첩 정유재란 중립 외교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큰★별샘의 한판 정리 큰★별샘의 별별 퀴즈 큰★별샘의 별별 특강 도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정답 찾아보기 사진 제공 누적 수강생 500만 명! 대한민국 수능 역사 1타 강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타 강사! 큰별쌤 최태성이 들려주는 진짜 한국사!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한국사를 핵심만 쏙쏙 뽑아 내어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한번에 흐름을 꿸 수 있습니다. 암기하는 한국사가 아닌 사람을 만나고 이해하는, 진짜 한국사를 1타 강사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누적 수강생 500만 명, 믿고 듣는 큰별쌤의 초등학교 한국사 한판 정리! 2. 모든 한국사 강의에서 큰별쌤이 단연 압도하는 이유, 역사의 흐름! 3. 챕터마다 큰별쌤의 숏폼 강의 동영상 수록 4. 큰별쌤의 소문난 학습법, 한판 정리 5. 큰별쌤의 시그니처 별별 퀴즈 6.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최신 기출 문제까지 수록! 7. 두껍지 않아 만만한 권 볼륨, 챕터 제목만 연결해도 흐름이 꿰어지는 구성, 시원한 비주얼 모든 한국사 강의에서 큰별쌤이 단연 압도하는 이유, 역사의 흐름! 2001년부터 시작한 EBS 강의를 통해, 역사는 외워야 할 것이 많은 골치 아픈 과목이 아니라 웃음과 교훈이 가득한 감동 스토리임을 알리며 전국 학생들에게 믿고 듣는 큰별쌤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큰별쌤의 한국사 강의는 단편적인 사실 관계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의 본질을 파고들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한국사 강의에서 큰별쌤이 단연 압도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도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했습니다. 어린이가 이 책을 읽기 전에 이미 여러 한국사책을 접했을 수 있습니다. 만화책으로 읽었거나, 읽기책으로 읽었거나, 혹은 둘다 읽었거나. 읽다 말다 해서 단편적인 지식은 많은데 도대체 흐름이 꿰지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한국사책은 읽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다 괜찮습니다! 이 책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확실하게 정리하여 중학교 역사와 평생 교양의 토대를 다져 보세요. 누적 수강생 500만 명, 믿고 듣는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이름을 본떠 제자들은 큰별쌤이라고 부른다지만, 단지 그 이유만은 아닙니다. 선생님의 역사 강의는 뜨거운 울림과 마음을 웅장하게 만드는 감동이 있습니다. 그러고는 어느덧 학생들은 결심하게 됩니다. "아, 나도 우리 역사를 잘 알고 싶다!" 역사가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자발적인 공부 의지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큰별쌤이 증명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 책은 큰별쌤의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강의에서 출발했습니다. 한국사 1타 강사 아빠의 실력을 십분 발휘한,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강의! 그래서 이 책은 큰별쌤의 강의를 생생하게 옮겨 놓은 듯한 구어체 문장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열정적인 큰별쌤의 목소리가 음성 지원되는 듯하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역동적인 강의체 문장입니다. "왜 그랬을까?"라고 묻는 질문에 그 시대 사람들과 대화하며 답을 찾아갑니다. 흐름을 그리고, 왜 역사를 배우는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역사를 더 알고 싶다는 마음을 스스로 가졌으면 하는 아빠의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챕터마다 큰별쌤의 숏폼 강의 동영상 수록 모든 챕터마다 큰별쌤의 숏폼 강의 동영상이 실려 있습니다. 챕터의 핵심 내용을 열정적으로 강의합니다. 마치 큰별쌤이 주연을 맡은 역사 드라마를 보는 느낌입니다. 강의의 달인 큰별쌤의 동영상 강의를 책 읽기 전에 보아도 좋고, 책을 읽고 난 뒤에 보아도 좋습니다. 읽기 전에 동영상을 보면 책 읽는 데 흥미가 생기고, 책 읽고 난 뒤에 한판 정리를 보면서 동영상을 보면 흐름이 한눈에 잡혀서 좋습니다. 어린이의 성향에 맞게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큰별쌤의 소문난 학습법, 한판 정리 큰별쌤은 판서의 장인이라고 불릴 만큼 독특한 판서로 유명합니다. 한판 정리에서는 핵심만 다루는데, 단순 나열하지 않고 선을 쓱 그어 흐름을 시각적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 줍니다. 여러 내용이 뒤엉킨 채 미처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 어린이라면, 한판 정리가 핵심 내용을 시간 순서, 인과 관계로 명쾌하게 보여 주니,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한눈에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왜 별별한국사일까요? 큰별쌤의 시그니처 별별 퀴즈 키워드가 별 모양 빈칸에 숨어 있습니다. 본문을 읽고 난 뒤, 별 모양 빈칸 채우는 훈련을 통해 스며들듯 스르르 기억하게 만드는 별별 퀴즈! 억지로 암기하는 한국사가 아니라, 아주 쉽고 단순한 방법으로 별스럽게 기억하게 만드는 1타 강사만의 노하우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전해 주는 큰별쌤과 잘 어울리는 선한 공부법이 아닐까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타 강사 큰별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 수록! 챕터 내용에 해당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수록했습니다. 개정된 최신 문제도 수록해서, 문제 유형과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한국사를 한판 정리하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찔레꽃 하얀 꿈
학이사어린이 / 성영희 (지은이), 허수영 (그림) / 2024.05.05
10,000원 ⟶ 9,000원(10% off)

학이사어린이동요,동시성영희 (지은이), 허수영 (그림)
아이 같은 할머니, 성영희 작가가 쓴 동심 가득한 동시 70여 편을 모았다. 가족 사이 장난스러운 일상과 다정한 순간, 작지만 깨달음을 주는 것을 소재로 하여 하얀 꽃잎 따 먹고 찔레꽃 하얀 꿈 꾸는 아이들의 모습처럼 순수한 시어로 표현하였다. 작가의 손녀가 그린 그림을 본문에 실어 동시집에 생동감을 더했다.1부 동시 쓰는 할머니 뒷짐 / 방귀 소리 / 벙어리장갑 / 색종이 오리기 / 아기 첫 신발 / 옛날이야기 / 오일장 / 오줌싸개 / 웃음꽃 / 큰소리 / 할머니 생신 / 할머니 약손 / 그림자 놀이 / 화목한 가정 / 씨앗 글 / 아이 같은 할머니 / 엄마 손맛 2부 작은 돌멩이 꼬마전구 / 시골 밤 / 빨래터 해넘이 / 발자국 / 그림 액자 / 돌멩이 / 봄비 / 에어컨 / 지우개 / 젤리 / 산을 오른다 / 삼겹살 / 엿장수 / 유모차 / 의자 / 인공 폭포 / 글 소풍 / 말다툼 / 별 3부 귀뚤귀뚤 뚜르르 나팔꽃 / 다람쥐 / 따라 한다 / 찔레꽃 / 땅속 개구리 / 귀뚜라미 / 닭 / 담쟁이 / 대파 쪽파 / 민들레 꽃씨 / 버들피리 / 병아리 떼 / 산비둘기 / 아침 인사 / 참꽃 데크 길 / 꽃씨 / 꽃물 가을 / 매미 / 매화 4부 아닌 척해도 시냇물 / 참새 떼 / 이끼 / 은방울 / 새 봄 / 그럴 줄 알았어 / 하얀 아침 / 숨바꼭질 / 빛 따라 / 여우비 / 아질아질 / 쌩쌩 바람 / 계절 / 딱딱 / 저녁노을 / 물방울 / 봄바람 / 참새소리 / 모내기반딧불 반짝반짝 여름밤 마른 풀 쑥 냄새 매운 모깃불 갓 찐 감자 구수한 할머니 이야기 가물가물 흐르는 은하수 -p. 31, ‘시골 밤’ 성영희 작가가 마음밭에 뿌린 씨앗 글이 싱싱하게 자라 한 편의 동시집이 되었다. 어린이에게는 재미와 공감, 어른들에게는 흘러간 추억을 되살리는 찔레꽃 하얀 꿈이다. 동심 가득한 동시 70여 편이 1부 ‘동시 쓰는 할머니’, 2부 ‘작은 돌멩이’, 3부 ‘귀뚤귀뚤 뚜르르’, 4부 ‘아닌 척해도’로 나뉘어 있다. 시골 밤 가물가물 흐르는 은하수를 보던 기억처럼 따스하고 반짝이는 하루하루를 담았다. 작가는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손녀와 함께 동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할머니의 모습이다가도 어린 시절로 돌아가 엿장수를 따라다니던 날과 약손으로 배를 쓸어주던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린다. 가족과 함께 보낸 일상, 매미 소리나 봄바람처럼 친근한 것을 소재로 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쓴 동시집이다.청소하던엄마 아빠목소리 커졌다.싸움 커질까걱정하는데방에서 나온유치원 동생두 사람벽 보고 반성해.엄마 아빠큰소리 눌렀다.- ‘큰소리’ 작은 일을가볍게생각하지 마세요.나를넘어지게하는 것은커다란바위가 아니라작은돌멩이입니다.- ‘돌멩이’ 맴 맴 맴목청 돋워 운다.시간 되돌리고 싶어.가을이 알록달록변하는 색으로숲을 색칠하니늦여름 꼬리 잡고토해내는 쉰 소리매암 매암 매암- ‘매미’ 중에서
Think About Reading Book 3
월드컴 / Alice Wrigglesworth 지음 / 2013.11.10
15,000

월드컴학습참고서Alice Wrigglesworth 지음
최근 강화되고 있는 중등학교 내신 서술형/논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논리적 사고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주는 교재.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소재를 활용한 fiction과 non-fiction 지문을 통해 20가지의 논리적 사고 기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모범적인 글을 모델로 삼아 다양한 형식의 글을 작성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했다.Unit 01 Mystery Solved Unit 02 How Alaska Got Its Flag Unit 03 Women's Suffrage Unit 04 America's First Woman Justice Unit 05 The Highest Point Unit 06 Sky Pioneers Unit 07 Birds that Fly in the Ocean Unit 08 First Aid for Snakebites Unit 09 Lights, Camera, Woof! Unit 10 Mail Carriers of the Past Unit 11 Nantucket Sleighride Unit 12 Forgotten Inventions Unit 13 Bat Talk! Unit 14 An Island Rises from the Sea Unit 15 Small but Noisy Unit 16 The Dancing Stallions Unit 17 Deep-Sea Adventure Unit 18 A Dog's Best Friend Unit 19 Mounties, Past and Present Unit 20 No Strings or Wings▶소개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중등학교 내신 서술형/논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논리적 사고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주는 교재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소재를 활용한 fiction과 non-fiction 지문을 통해 20가지의 논리적 사고 기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모범적인 글을 모델로 삼아 다양한 형식의 글을 작성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했다. ▶특징 1. 20가지의 논리적 사고 기법 개발 근래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논술형 평가는 다양한 사안을 논리적/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이처럼 중요한 논리적 사고 능력을 20개 기법으로 세분화하고, 각 기법을 가장 잘 개발해줄 수 있는 지문과 문항을 통해 학습자가 높은 수준의 논리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2. 모범적인 글을 통한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연습 근래 내신 평가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능력을 측정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학습한 지문과 관련된 다양한 형식의 모범적인 글을 통해 글쓰기 능력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3. 초등학교/중학교 교과과정 소재 활용 근래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는 일상 생활 중심의 소재뿐만 아니라 학문적인 소재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이와 같은 소재들 가운데 학습자의 흥미/필요에 가장 부합하는 소재를 활용한 독해 지문을 제공하는 교재이다. 4. 주요 독해/어휘 능력 개발 중등학교 내신과 대학수학능력 시험에서는 전반적인 내용 파악, 세부 정보 확인, 그리고 추론 능력 등의 주요 독해 능력을 측정하는 문항들이 지속적으로 출제되고 있다. Think About Reading 시리즈는 흥미로운 독해 지문을 활용해서 이와 같은 독해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주는 교재이다. 또한 자연스러운 맥락에서 어휘의 쓰임새를 습득할 수 있도록 배려한 교재이다. ▶구성 교재 대상 Unit 구성 Book 1+Workbook 초등학교 5~6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Book 2+Workbook 초등학교 5~6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Book 3+Workbook 중학교 1~2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Book 4+Workbook 중학교 1~2학년 20 (4 pages/ 2 pages: Workbook) ※ 정답, 본문해석, mp3파일 인터넷 홈페이지(www.wcbooks.co.kr)에서 이용 가능
Grammar Star 그래머 스타 기초편 Level 2
김영사 / 지식채널, 김영사 영어연구팀 (지은이) / 2026.01.30
15,000원 ⟶ 13,500원(10% off)

김영사학습참고서지식채널, 김영사 영어연구팀 (지은이)
자기 주도 학습으로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 메타 인지 영문법 학습, GRAMMAR STAR 기초편! 영문법과 문장 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를 위한 첫 영문법 교재! 쉬운 문법 설명과 단계별 연습 문제로 초등 영문법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다질 수 있도록 한 교재이다. 초등 영어 교과 과정을 분석해 꼭 알아야 할 기초 문법 개념을 선별하고, 예문과 그림을 활용해 문법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어휘 MP3를 함께 제공해 학습 초기에 필요한 기본 어휘를 듣고 따라 말하며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였다. 학습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 번에 많은 개념을 다루기보다 하나의 문법 개념을 충분히 익히고 이해한 뒤 다음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개념 학습 후 Exercise → Build Up → Step into Writing 활동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배운 문법을 적용해 보며 영문법의 기본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단어 배열, 문장 완성, 간단한 문장 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써 보는 경험을 제공하며 영어 문장을 처음 만들어 보는 학습자도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다. 기초 영문법을 배우려는 학생은 물론, 영어 문장을 스스로 써 보고 싶은 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재이다.Warm-Up There is, There are … 9 Unit 01 일반동사 … 15 Review Test … 25 Unit 02 일반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 27 Review Test … 37 Unit 03 전치사와 접속사 … 39 Review Test … 49 Unit 04 현재진행형 … 51 Review Test … 61 Unit 01~04 Wrap-Up Test … 63 Grammar Note … 64 Unit 05 의문사 의문문 … 65 Review Test … 75 Unit 06 명령문과 제안문 … 77 Review Test … 87 Unit 07 조동사 can, will … 89 Review Test … 99 Unit 08 8품사와 문장의 종류 … 101 Review Test … 111 Unit 01~04 Wrap-Up Test … 113 Grammar Note … 114 Learn More 영어 문장 만들기 … 115 책 속의 책 Workbook Grammar Drills … 2 Grammar Test … 22 Final Test … 381. 초등 영문법의 핵심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요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 맞춰 영문법 학습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개념을 선별하였습니다. 일반동사, 전치사와 접속사, 조동사, 8품사와 문장의 종류 등 문장 구성의 기초가 되는 문법 요소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쉬운 개념 설명과 다양한 활동으로 문법 부담을 줄여요 예문과 그림을 활용한 개념 설명과 다양한 활동형 문제를 통해 문법 학습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나의 문법 개념을 여러 방식으로 접하며 문법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문장 쓰기를 통해 문법을 문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용해요 단어 고르기와 문장 완성, 간단한 문장 쓰기 활동을 통해 배운 문법을 문장으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영어 문장의 기본 형태와 단어 자리, 어순 규칙을 익히며 문장 쓰기의 기초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메타 인지 학습으로 스스로 점검하며 학습해요 각 Unit마다 학습 목표와 점검 코너를 제시해 학습자가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스스로 인식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 과정 전반을 돌아보며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태도와 영어 학습의 기본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 어휘 MP3로 기초 학습을 도와요 학습 초기에 필요한 기본 어휘를 MP3로 함께 제공하여 듣고 따라 말하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읽으며 영어 학습에 필요한 기본 재료인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문방구TV 7 : 랭킹 대탐구
서울문화사 / 문방구TV (지은이), 박동명 (글), 도니패밀리 (그림) / 2020.12.17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문방구TV (지은이), 박동명 (글), 도니패밀리 (그림)
문방구TV 채널의 '내 맘대로 랭킹'을 학습 만화로 재구성하였다. 원작 영상에서 ‘가족과 관련한 주제’, ‘동물과 관련한 주제’, ‘생활 속에서 한 번쯤 생각하고 공감한 적 있는 주제’를 선별, 총 21가지 이야기를 책 속에 담았다. 귀여운 문방구 캐릭터들의 상황극이 담긴 만화 외에도, 매 화별 이어지는 단편 상식으로 유익함을 더했고,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등의 놀이를 구성하여 재미를 더했다.1화 살면서 꼭 한 번은 하고, 듣는 거짓말 7 --- 8 2화 한국인이 많이 먹는 배달 음식 5 --- 14 3화 내가 뽑은 사랑스러운 동물: 강아지 편 8 --- 20 4화 내가 뽑은 사랑스러운 동물: 고양이 편 7 --- 26 ☆방구야 놀자! ① --- 34 5화 요즘 인기 있는 어린이 장래 희망 6 --- 36 6화 가장 싫은 엄마, 아빠의 잔소리 7 --- 42 7화 작지만 사람에게 위험한 동물 5 --- 50 8화 키우기 힘든 난이도 최상 반려동물 7 --- 56 ☆방구야 놀자! ② --- 64 9화 절대 쓰면 안 되는 비싼 동전 5 --- 66 10화 가장 받고 싶은 어린이날 선물 7 --- 70 11화 부모님이 진짜 원하는 어버이날 선물 4 --- 76 12화 스컹크도 울고 갈 냄새가 심한 동물 7 --- 80 ☆방구야 놀자! ③ --- 88 13화 뱀들도 무서워하는 귀엽지만 무서운 동물 6 --- 90 14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귀신 5 --- 96 15화 당신도 겪고 있을지 모르는 공포증 6 --- 102 16화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 5 --- 108 ☆방구야 놀자! ④ --- 114 17화 동물원에서 가장 비싼 동물 8 --- 116 18화 일대일 전투력 최강 육상 동물 6 --- 124 19화 편의점에서 만나기 싫은 손님 8 --- 130 20화 대중교통 탈 때 화나는 순간 6 --- 138 21화 가지고 싶은 초능력 9 --- 144 ☆방구야 놀자! ⑤ --- 154 ☆문방구TV의 BEST --- 156 ☆방구야 놀자! 정답 --- 157키즈 크리에이터 의 영상을 학습 만화로 담았다! 핵꿀잼 영상 “내 맘대로 랭킹”을 이제 책으로 만나자. “아이 어른 모두가 공감하는 21가지 랭킹 주제 수록!” 는 문방구TV 채널의 을 학습 만화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 영상에서 ‘가족과 관련한 주제’, ‘동물과 관련한 주제’, ‘생활 속에서 한 번쯤 생각하고 공감한 적 있는 주제’를 선별, 총 21가지 이야기를 책 속에 담았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는 주제들을 담았기 때문에 책을 보는 아이들은 부모님과, 그리고 친구들과 서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문방구 캐릭터들의 상황극이 담긴 만화 외에도, 매 화별 이어지는 단편 상식으로 유익함을 더했고,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등의 놀이를 구성하여 재미를 더했습니다. 친구들이 보내 준 아이디어로 탄생한 만화로 공감력 100% 거기다 문방구TV만의 상상력과 유쾌한 개그로 창의력 200% 랭킹 대탐구로 돌아온 문방구TV 시리즈. 더욱 알차고 재미있어진 문방구TV를 만나 보세요.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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