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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대장 딱정벌레
보리 / 김종현 (지은이), 옥영관 (그림), 강태화 (감수) / 2024.02.15
20,000원 ⟶ 18,000원(10% off)

보리자연,과학김종현 (지은이), 옥영관 (그림), 강태화 (감수)
‘보리 초등 자연 관찰’ 시리즈 책 세 번째 권으로 개미, 잠자리에 이어 딱정벌레 생태 정보를 담은 책 《곤충대장 딱정벌레》를 출간했다. 딱정벌레는 지구에 사는 곤충 가운데 가장 많은 종 수를 차지하는 곤충이다. 지구에 사는 곤충이 100만에서 200만 종 정도 되는데 그 가운데 딱정벌레는 38만 종쯤 된다고 알려져 있다. 딱정벌레는 순하고 독이 없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이 관찰하기 딱 좋은 곤충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곤충 대장 딱정벌레》에는 딱정벌레 세밀화 520점과 생태 그림을 곁들여 딱정벌레 생태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책을 보면서 생김새와 사는 모습이 이름에 깃들어 있는 딱정벌레를 관찰하는 재미를 느껴보자.딱정벌레 이모저모 7 갑옷을 입은 딱정벌레 8 이게 다 딱정벌레야 9 딱정벌레 넌 어떻게 생겼니? 10 딱정벌레는 저마다 생김새가 달라 11 딱정벌레는 무엇을 먹고 살까? 12 딱정벌레는 어디에서 살까? 13 여러 가지 딱정벌레 무리 15 길을 앞장서는 길앞잡이 무리 16 먼지 나게 돌아다니는 먼지벌레 무리 18 몸집이 큰 딱정벌레 무리 20 꽃에 날아오는 꽃무지 무리 22 코뿔소를 닮은 장수풍뎅이 무리 25 몸이 통통한 풍뎅이 무리 26 풍뎅이와 닮은 검정풍뎅이 무리 28 큰턱이 커다란 사슴벌레 무리 30 알록달록 무늬가 있는 무당벌레 무리 36 기다란 더듬이 휙휙 휘두르는 하늘소 무리 42 똥을 먹어 치우는 소똥구리와 똥풍뎅이, 금풍뎅이 무리 48 죽은 동물을 먹어 치우는 송장벌레와 송장풍뎅이 무리 52 물속을 헤집고 다니는 물방개와 물땡땡이 무리 54 물낯을 뱅글뱅글 도는 물맴이 무리 57 물속에 사는 물진드기와 물삿갓벌레, 여울벌레, 진흙벌레, 알꽃벼룩 무리 58 주둥이가 길쭉한 바구미 무리 60 거위처럼 목이 기다란 거위벌레 무리 64 잎을 갉아 먹는 잎벌레 무리 66 꽁무니에서 빛이 나는 반딧불이 무리 72 공중제비를 도는 방아벌레 무리 74 비단처럼 고운 비단벌레 무리 76 아주 센 독이 있는 가뢰 무리 78 가뢰처럼 독을 품은 홍반디 무리 80 홍반디를 닮은 홍날개 무리 81 날개가 반밖에 없는 반날개 무리 82 이것저것 잘 갉아 먹는 나무좀, 수시렁이, 표본벌레, 쌀도적 무리 83❙ 지구에 사는 곤충 가운데 가장 많은 곤충, 딱정벌레 딱정벌레는 지구에 사는 곤충 가운데 가장 많은 종 수를 차지합니다. 곤충은 모두 100만에서 200만 종쯤 되는데 그 가운데 딱정벌레는 38만 종쯤 된다고 합니다. 딱정벌레는 산에도 살고, 들에도 살고, 물속, 바닷가, 나무, 집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딱정벌레마다 생김새도, 사는 모습도, 사는 곳도 다 다릅니다. 딱정벌레는 순하고 독이 없어 아이들이 보고 만지고 살펴보기 좋은 곤충입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이 관찰하기 딱 좋은 곤충이지요. ❙ 다양한 딱정벌레 생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책 딱정벌레는 물속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살기도 하고, 나뭇진에 모여 빨아 먹기도 하고, 꽃잎이나 잎을 갉아 먹기도 하고, 죽은 동물을 헤쳐 자연으로 돌려주기도 합니다. 꽁무니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기도 하고, 폭탄 방귀를 뀌기도 하고, 몸에서 독물이 나오기도 하고, 톡 튀어 올라 몸을 뒤집기도 합니다. 도토리나 밤 속에 알을 낳기도 하고, 나무속을 파먹기도 하고, 쌀알이나 팥을 갉아 먹기도 합니다. 가뢰나 무당벌레, 청딱지개미반날개, 수염홍반디 같은 딱정벌레는 몸에서 독물을 내서 자기 몸을 지킵니다. 딱정벌레 애벌레가 사는 모습도 신기합니다. 땅속에 굴을 파고 사는 길앞잡이 애벌레, 똥을 뒤집어쓰고 다니는 왕벼룩잎벌레, 조그만 도토리 속을 갉아 먹는 도토리거위벌레 애벌레, 물속에서 다슬기를 잡아먹는 애반딧불이 애벌레처럼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여러 방법으로 살아갑니다. 《곤충 대장 딱정벌레》는 딱정벌레 세밀화 520점과 더불어 생태 그림을 곁들여 딱정벌레 생태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 재미난 이름을 가진 딱정벌레를 만날 수 있는 책 딱정벌레 가운데에는 저마다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딱정벌레가 많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있지요. ‘소똥구리’는 똥을 굴리고, ‘반딧불이’는 꽁무니에서 반짝반짝 빛을 냅니다. ‘송장벌레’는 죽은 동물을 파먹고, ‘잎벌레’는 자기가 좋아하는 잎만 먹습니다. ‘나무좀’은 나무속을 파먹고, ‘방아벌레’는 공중으로 튀어 오르며 몸을 뒤집습니다. ‘물맴이’는 물을 뱅글뱅글 돌고, ‘길앞잡이’는 길을 앞장서서 걸어갑니다. 또 ‘거위벌레’는 목이 거위처럼 길고, ‘반날개’는 날개가 반쯤밖에 없습니다. ‘비단벌레’는 몸이 비단처럼 곱고, ‘사슴벌레’는 사슴뿔처럼 생긴 커다란 큰턱이 있습니다. 《곤충 대장 딱정벌레》를 보며 이름도 재미있고, 생김새도 재미있는 딱정벌레를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야생 동물에게 길을 내줘요!
초록개구리 / 조앤 마리 갤러트 (지은이), 오지현 (옮긴이), 최태영 (감수) / 2025.11.14
12,500원 ⟶ 11,250원(10% off)

초록개구리자연,과학조앤 마리 갤러트 (지은이), 오지현 (옮긴이), 최태영 (감수)
도로가 인간에게는 필수 인프라이지만 동식물에게는 치명적 위협이 되는 현실을 다루며, 개발이 야생 생태계에 남긴 흔적을 구체적 자료와 사진으로 보여준다. 도로가 서식지를 파괴하고 로드킬을 증가시키는 과정을 설명하며, 세계 각지의 대응 사례를 통해 인간의 편리함 뒤에 감춰진 생태적 대가를 묻는다. 해답으로 제시되는 ‘생태 통로’의 사례와 효과를 소개하고, 추풍령 생태 통로처럼 공존의 길을 만들어 가는 기술과 노력을 조명한다. 또한 운전자 배려, 대중교통 이용, 쓰레기 제거 등 일상의 작은 실천이 생태계를 되살리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며, 자연과 함께 사는 길을 고민하는 독자·교사·부모에게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된다.들어가는 말 | 숲 한가운데에 도로가 난다면? 1장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 위의 삶 너무 많은 도로 | 도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야생 동물을 내쫓는 도로 도로를 따라 들어오는 침입종 | 도로생태학이란? | 야생 동물의 이동을 돕는 생태 통로 환경을 미리 살피는 ‘환경 영향 평가 | 운전자 곁에서 동물을 먼저 찾아본다 2장 야생 동물을 위한 새로운 길 자연 서식지와 닮은 생태 통로 | 야생 동물을 아는 만큼 로드킬을 줄인다 생태 통로로 서식지를 다시 잇는다 | 몸집이 작은 동물을 위한 생태 통로 동물 편에서 울타리를 세우자 | 자연의 규칙을 따르자 3장 오염 물질을 퍼뜨리는 도로 오염 물질로 가득한 도로 | 물을 더럽히는 도로의 오염 물질 | 너무 시끄럽고 너무 환하다 생태 통로는 엉뚱해? | 새들에게도 도로는 높은 벽이다 새들이 도로로 내려오지 않게 하려면 | 먼저 발견하면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다 4장 모두에게 안전한 길 만들기 도로를 걷어 내고 강을 드러내자 | 자연을 살리는 공학 기술, 하천 복원 운전자와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스마트 교통 | 시민 과학자가 되자 물고기에게는 물고기에 맞는 통로를 |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하다 도로변 서식지를 되살리자 | 오늘은 도로생태학자의 눈으로! | 길에서 이것만은 지키자 사진 저작권 목록도로는 누구의 것일까? 도로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매일 도로를 이용한다. 도로를 통해 학교와 직장에 가고, 상점에 가고,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또한 현대인의 일상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자리 잡은 택배나 배달 서비스도 도로 덕분에 가능하다. 이처럼 도로는 우리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동식물에게는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 도로는 본디 동물들이 다니던 길을 사람들이 쓰임새에 따라 바꾸어 쓰면서 생겨났다. 도로는 처음에는 동물이든 인간이든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길이었지만, 점차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람의 편의에 따라 지구 곳곳으로 뻗어나갔다. 사람들은 숲을 베고 땅을 뒤엎어 오로지 자기네만을 위한 도로를 만들었다. 도로는 동식물들의 서식지를 망가뜨리고 산산조각 냈다. 이제 동물들은 건너편 서식지로 가기 위해서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를 건너다가 다치거나 목숨을 잃게 되었다. 이 책은 인간의 개발이 야생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충실하게 담아냈다. 도로의 편리성 때문에 미처 알지 못했던 도로 주변의 생태계를 세심하게 다룬다. 도로가 생태계를 어떻게 파괴하는지, 도로 때문에 동식물들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는지 구체적인 자료와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세계 곳곳에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려주고, 이런 노력에 동참하자고 제안한다. 동물과 인간 모두를 안전하게 해 주는 새로운 길, 생태 통로 야생 동물이 도로에서 차에 치여 목숨을 잃는 일을 ‘로드킬’이라 부른다. 국립생태원이 조사한 우리나라 연도별 로드킬 발생 현황에 따르면 로드킬은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 2019년 2만 1천여 건에서 2022년에는 6만 3천여 건으로 3배가량 늘었다. 하루 평균 동물 175마리가 차에 치여 죽는다. 이런 죽음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그 해답으로 ‘생태 통로’를 소개한다. 생태 통로는 동물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게 만든 다리 또는 터널이다. 책은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지는 생태 통로를 보여 준다. 우리나라에도 여러 생태 통로가 건설되고 있다. 추풍령 생태 통로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경북 김천과 충북 영동 사이에 있는 추풍령은 고속도로와 철도 건설로 야생 동물 이동로가 끊겨, 로드킬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었다. 이곳에 생태 통로가 놓이자 고라니, 너구리, 멧돼지 등의 다양한 야생 동물이 통로를 이용했고, 로드킬도 줄어들었다. 저자는 생태 통로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인간의 기술이 생태계의 복원과 공존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보여 준다. 도로 건설로 빚어지는 동식물 서식지 단절부터 소음과 빛 공해, 외래 침입종 문제까지 도로 생태계 문제를 고루 다루면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길을 찾도록 돕는다. 작은 실천이 모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길을 만든다 이 책은 도로를 중심으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한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길을 만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우리의 편리함은 누구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일까?’ 같은 질문을 던지게 된다. 이 책은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동물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차를 타고 이동할 때 운전자 곁에서 혹시 근처에 야생 동물이 있는지 살펴보기,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하기, 도로 옆 쓰레기 치우기 같은 작은 실천이 생태계를 되살리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너도나도 ‘빨리빨리!’를 외치는 속도 우선 사회에서 과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길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책이 내놓는 답은 ‘만들어질 수 있다’이다. 단, 우리 모두 더 늦기 전에 작은 실천이라도 해 나갈 때에 그렇다. 아이들에게 도로와 생태계가 맞닿아 벌어지는 문제와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길인 생태 통로의 의미를 알려 주고자 하는 교사나 부모, 생명과 환경에 관심 있는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 2024년 추천 도서 ★ 캐나다어린이도서센터 선정 2025년 ‘최고의 도서’ ▶ 작은 발걸음 큰 변화 시리즈 작은 발걸음이 모여 거대한 변화를 이끌어 내듯,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작은 노력을 담아낸 시리즈. ① 페달을 밟아라! - 세상을 바꾼 자전거 이야기 미셸 멀더 글 | 전혜영 옮김 ② 우리가 먹는 음식은 어디에서 올까? - 아이들이 함께하는 작은 농장 이야기 니키 테이트 글 | 박상은 옮김 ③ 축구공으로 불을 밝혀라! -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좋은 에너지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김아림 | 감수 이유진 ④ 내 친구는 왜 목이 마를까? - 목마른 세계를 살리는 물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김아림 ⑤ 다른 나라 아이들은 어떤 집에 살까? - 세계의 다양한 집 이야기 글 니키 테이트·대니 테이트-스트래튼 | 옮김 김아림 ⑥ 쓰레기통에 숨은 보물을 찾아라! - 줄이고 다시 쓰는 ‘제로 쓰레기’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현혜진 ⑦ 사라지는 벌을 지켜라! - 지구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작은 영웅 벌 이야기 글 메리-엘렌 윌콕스 | 옮김 현혜진 | 감수 김태우 ⑧ 나무는 어떻게 지구를 구할까? - 생태계를 지키는 녹색 친구 나무 이야기 글 니키 테이트 | 옮김 현혜진 ⑨ 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 바꿔 쓰고 나눠 쓰는 공유 경제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현혜진 ⑩ 실험실에서 만든 햄버거는 무슨 맛일까? - 도시 농장에서 식용 곤충까지 지속 가능한 식량 이야기 글 킴벌리 베네스 | 옮김 김아름 ⑪ 카카오 농부는 왜 초콜릿을 사 먹지 못할까? -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웃는 공정무역 이야기 글 카리 존스 | 옮김 현혜진 ⑫ 사슴은 왜 도시로 나왔을까? - 빌딩 숲으로 자연을 불러들이는 도시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현혜진 ⑬ 우리는 왜 친구가 필요할까? - 우정과 연대의 가치를 배우는 다양한 공동체 이야기 글 니키 테이트 | 옮김 현혜진 ⑭ 이웃끼리 똘똘 뭉치면 무슨 일이 생길까? -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도시 공동체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현혜진 ⑮ 보글보글 비눗방울은 무엇으로 만들어질까? - 생활 속 놀라운 화학 물질 이야기 글 로웨나 래 | 옮김 현혜진 ⑯ 지구의 주인은 누구일까? - 모든 생명체가 자원을 공정하게 나누는 상생 이야기 글 카리 존스 | 옮김 현혜진 ⑰ 모기 침을 닮은 주삿바늘은 왜 안 아플까? - 자연에서 힌트를 얻어 지구를 건강하게 되살리는 생체 모방 이야기 글 메건 클렌대넌·킴 라이얼 울콕 | 옮김 현혜진 ⑱ 숲을 집어삼킨 칡덩굴은 어디에서 온 걸까? - 생태계 구석구석을 바꿔 놓는 침입종 이야기 글 메리-엘렌 윌콕스 | 옮김 현혜진 | 감수 민미숙 ⑲ 오늘은 유행, 내일은 쓰레기? - 멋을 포기하지 않고 지구를 살리는 옷 입기 글 레이나 딜라일 | 옮김 현혜진 ⑳ 자율 주행차가 교통 문제를 해결한다면? - 사람과 지구를 되살리는 교통수단 이야기 글 에린 실버 | 옮김 현혜진 ㉑ 숲에 자동차 소리가 울려 퍼지면? - 건강한 지구를 위해 지켜야 할 자연의 소리 글 스티븐 에이킨 | 옮김 김아림 | 감수 전영석 ㉒ 잠들지 않는 지구를 구하라! - 지구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빛 공해 이야기 글 스티븐 에이킨 | 옮김 오지현 | 감수 전영석 ㉓ 지구에 씨앗이 모두 사라지면? - 지구의 미래를 위해 꼭 지켜야 할 씨앗 이야기 글 셰릴 노먼도 | 옮김 오지현 | 감수 김진옥 ㉔ 야생 동물에게 길을 내줘요! - 동물과 인간 모두를 보호하는 생태 통로 이야기 글 조앤 마리 갤러트 | 옮김 오지현 | 감수 최태영 ✽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 도서 ✽ 서울시 교육청 어린이도서관 권장 도서 ✽ 환경책큰잔치 선정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 청소년 북토큰 선정 도서 ✽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선정 도서 ✽ 캐나다어린이도서센터·리소스 링크스 선정 ‘올해의 책’ ✽ 캐나다어린이도서관협회 추천 도서 ✽ 녹색지구도서상 어린이 논픽션 부문 수상 ✽ 미국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추천 도서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 1
진선아이 / 한영식 지음, 류은형 그림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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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자연,과학한영식 지음, 류은형 그림
생태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곤충연구가 한영식 선생님의 초등 자연 생태 동화책이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여러 동식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이야기로 만난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소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다. 1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숲 속 탐사를 통해 흥미로운 궁금증을 풀어가며 숲 속 생태계를 들여다본다. 도토리는 참나무 열매로 다람쥐가 좋아하는 먹이다. 그런데 기후변화로 도토리거위벌레와 대벌레가 많아지면서 도토리가 줄어들어 다람쥐는 물론 도토리를 먹는 다른 야생동물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슴벌레는 여러 개발로 인해 숲 주변에 불빛이 많아지면서 불빛에 날아들어 죽어가고 있다. 또 반달가슴곰은 우리나라 숲에 사는 대표 곰인데 숲이 망가지고 곰쓸개가 건강에 좋다는 소문에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동물들이 처한 이러한 문제는 생태계의 질서를 깨뜨리고 생태계의 구성원인 사람 역시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사람은 스스로 지구의 주인인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생태계를 들여다보면 지구는 여러 동식물들과 함께 누리고 지켜야 하는 보금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등장인물 프롤로그|수상한 공선생의 비밀 [첫 번째 탐사]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길까? [두 번째 탐사]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을까? [세 번째 탐사] 소나무 향기는 모든 생물에게 향기로울까? [네 번째 탐사]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면 애벌레는 왜 벌벌 떨까? [다섯 번째 탐사] 반달가슴곰의 가슴에는 정말 반달무늬가 있을까? [여섯 번째 탐사] 뱀은 피가 정말 차가울까? [일곱 번째 탐사] 흰개미는 왜 문화재의 해충이 되었을까? [여덟 번째 탐사] 호랑이는 곶감을 정말 무서워할까? ● 요약 소개 수상한 공선생의 정체를 파헤치다! 우리 동네에 수상한 아저씨가 나타났어요. 어른들이 그러는데, 청설모를 잡아먹고 풀꽃하고 이야기도 하는 아저씨래요. 새 학기 첫날, 그 수상한 아저씨를 담임선생님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천재와 사랑이, 당만이와 새롬이는 의기투합하여 선생님의 정체를 파헤쳐 보기로 하는데…….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여러 동식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이야기로 만나는 자연 생태 동화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소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내용 소개 엉뚱한 괴짜, 공선생과 함께 숲 속 탐사를 떠나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연 생태 동화 곤충연구가 한영식 선생님의 꼬리에 꼬리는 무는 신비로운 생태계 이야기! 생태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곤충연구가 한영식 선생님의 초등 자연 생태 동화책이 출간되었습니다. 20여 년 곤충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아이들과 여러 선생님들을 교육해 온 저자는 어린이들의 생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유아 시기에는 개별 동식물에 대해 공부했다면 초등 시기에는 우리가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계를 이해하고 통합적인 사고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흔히 ‘생태계’라고 하면 어렵게 느끼기 쉽지만 생태계는 사람을 포함한 곤충, 식물, 동물 등의 다양한 생물과 환경이 함께하는 공간을 말합니다. 그래서 생태계(숲 생태계, 텃밭 생태계, 바다 생태계 등)의 모습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생물과 환경의 상호관계를 알아야 합니다. 기존에 출간된 책들은 곤충만, 혹은 식물만, 동물만을 다루거나 환경적인 부분만을 다루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시리즈는 숲 속, 물속, 땅속, 바닷가 등 서식지별 다양한 생태계를 대상으로 곤충, 식물, 동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지 살펴봅니다. 더 나아가 사람과는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꼭 알아야 할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통합 사고력을 키우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초등 자연 생태 동화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길까?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을까?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면 애벌레는 왜 벌벌 떨까? 반달가슴곰의 가슴에는 반달무늬가 있을까? 호랑이는 곶감을 정말 무서워할까?”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① 숲 속 생물 편》은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주인공들이 숲 속 탐사를 통해 흥미로운 궁금증을 풀어가며 숲 속 생태계를 들여다봅니다. 도토리는 참나무 열매로 다람쥐가 좋아하는 먹이입니다. 그런데 기후변화로 도토리거위벌레와 대벌레가 많아지면서 도토리가 줄어들어 다람쥐는 물론 도토리를 먹는 다른 야생동물까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슴벌레는 여러 개발로 인해 숲 주변에 불빛이 많아지면서 불빛에 날아들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또 반달가슴곰은 우리나라 숲에 사는 대표 곰인데 숲이 망가지고 곰쓸개가 건강에 좋다는 소문에 멸종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동물들이 처한 이러한 문제는 생태계의 질서를 깨뜨리고 생태계의 구성원인 사람 역시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지구의 주인인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생태계를 들여다보면 지구는 여러 동식물들과 함께 누리고 지켜야 하는 보금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엉뚱한 공선생과 왁자지껄 자연탐사반의 숲 속 생물 탐사기 우리 동네에 수상한 아저씨가 나타났어요. 어른들이 그러는데, 청설모를 잡아먹고 풀꽃하고 이야기도 하는 아저씨래요. 새 학기 첫날, 그 수상한 아저씨를 담임선생님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천재와 사랑이, 당만이와 새롬이는 의기투합하여 선생님의 정체를 파헤쳐 보기로 했어요. 사실 선생님은 생물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분이래요. 공선생은 자신이 만난 신비롭고 소중한 생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 자연탐사 특별반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신비로운 생물을 찾아 탐사 여행을 떠나요. 동글동글 도토리를 좋아하는 다람쥐를 만나고, 기후변화로 수가 줄고 있는 도토리에 대해서도 알게 돼요. 반달가슴곰은 실제 가까이에서 살펴보니 가슴에 있는 무늬가 반달보다는 부메랑을 더 닮은 것 같아요. 애완곤충으로 많이 기르는 사슴벌레를 찾아 참나무 숲도 찾아가지요. 참나무 숲에 들어간 공선생은 왜 느닷없이 도끼를 꺼내 들었을까요? 공선생의 수상한 행동은 여기저기에서 발견돼요.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공선생의 엉뚱한 행동에 아이들의 궁금증은 더해져만 가는데…….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자연탐사반은 공선생의 정체를 파헤칠 수 있을까요? ● 이 책의 특징과 활용 팁! 1. 초등 저학년부터 쉽게 읽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롭게 쓴 자연 생태 동화책입니다.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자연 탐사 여행을 떠나 보세요! 2. 탐사 질문에 답을 찾아보세요.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길까?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을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각 장의 탐사 질문에 답을 찾아보세요. 3. 공선생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태계 이야기 각 장마다 생태계의 순환을 간단한 그림으로 요점 정리해 주었습니다.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고 공선생의 생태계 이야기,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4. 숲 속 들여다보기 본문 속 동식물의 생태를 좀 더 살펴보는 도감 페이지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5. 엉뚱하고 수상한 공선생의 비밀을 풀어 보세요. 자연탐사반 친구들과 함께 여덟 번의 탐사를 떠나는 동안 여러분도 함께 수상한 공선생의 정체를 파헤쳐 보세요.
리틀 뮤지션 세트 (그림책 + 종이 놀이 키트)
후즈갓마이테일 / 남빛 (글), 곽명주 (그림) / 2019.10.23
16,000

후즈갓마이테일예술,종교남빛 (글), 곽명주 (그림)
음악 그림책과 뮤지션을 잘라 붙여 나만의 무대를 만들 수 있는 종이놀이 키트로, 악기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림책에 나와 있는 세계적인 뮤지션들은 악기를 어떻게 처음 시작했는지 알아보고, QR코드를 찍어 그들의 연주 동영상도 감상해보자. 그리고 마음에 드는 뮤지션을 잘라 붙여 나만의 공연 무대를 만들어 보면, 처음 배우는 악기도 더욱 재미있게 배우게 될 것이다.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 종이놀이키트 《마이 리틀 뮤지션》악기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음악 세트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의 개정증보판 + 뮤지션 종이놀이키트 《마이 리틀 뮤지션》 악기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음악 그림책과 뮤지션을 잘라 붙여 나만의 무대를 만들 수 있는 종이놀이 키트를 선물해보세요. 그림책에 나와 있는 세계적인 뮤지션들은 악기를 어떻게 처음 시작했는지 알아보고, QR코드를 찍어 그들의 연주 동영상도 감상해보세요. 그리고 마음에 드는 뮤지션을 잘라 붙여 나만의 공연 무대를 만들어 보면, 처음 배우는 악기도 더욱 재미있게 배우게 될 거에요. 구성품 소개 구성품 1) 음악 그림책 《리틀 뮤지션 세트》- 개정증보판 11명의 세계적인 재즈 클래식 뮤지션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이 더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3년 만에 새롭게 만들어진 개정증보판은 곽명주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 강조된 표지 외에, 뮤지션들이 어렸을 적 악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가 편지 형식으로 추가되어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꿈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울러 책 속 뮤지션의 음악을 듣고 싶다는 독자의 바람을 반영하여 연주 영상을 곧바로 볼 수 있는 QR코드와 악기에 관한 설명을 덧붙여 어린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구성품 2) 종이놀이 키트 《마이 리틀 뮤지션》 12명의 뮤지션을 오르고 붙여서 만든 나만의 공연 무대! 음악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의 클래식 재즈 뮤지션들을 오려서 놀이하는 뮤지션 종이놀이 키트. 패키지 자체가 커다란 야외 무대로 변신하며 단독으로 놓을 수 있는 연주 배경 2장과 스탠딩 페이퍼가 따로 포함되어 있어 쉽게 공연 무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악기에 대한 호기심과 즐거운 자극을 주는 음악 놀이입니다. 아이들의 악기에 대한 호기심과 즐거운 자극을 주는 음악 놀이 세트 악기 교육은 두뇌 발달이나 성취감 증진 등 아이의 정서적이고 문화적인 많은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처럼, 보통 7세나 8세가 되면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배우는 것부터 본격적인 음악 교육이 시작되죠. 하지만, 생각보다 악기는 많은 시간의 연습이 필요해서 쉽게 질려 하거나 어려워하거나, 아니면 어떤 악기도 배우고 싶지 않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유명한 뮤지션들의 연주 영상이나 그림, 그리고 음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 나도 저 사람처럼 멋있게 연주하고 싶어!” 라는 즐거운 상상, “저 악기는 뭐지?” 라는 호기심은 아이가 조금 더 재미있게 음악에 접근할 수 있는 것에 큰 도움이 됩니다.
율곡선생의 격몽요결
아침나라(둥지) / 민족문화추진회 엮음, 김영호 그림 / 20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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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나라(둥지)교양,상식민족문화추진회 엮음, 김영호 그림
한문으로 씌여진 고전 자료의 국역 사업에 힘써온 민족문화추진회가 어린이들을 위해,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 시리즈 5권을 펴냈다. 속담편, 가훈편, 교육편, 민속편, 예절편으로 구성되었다. 속담편 는 자주 쓰이는 친숙한 속담을 사전식으로 ㄱ에서 ㅎ까지 분류하고, 그 뜻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엮었고, 가훈편 는 조선 시대 명문가의 가훈과 여러 선비들의 문집에서 좋은 글들을 가려 뽑고 설명을 붙였다. 교육편 은 조선 시대 대표적 유학자로 손꼽히는 율곡 이이가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쓴 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어로 풀어 썼다. 민속편 은 설날, 대보름, 경칩, 한식, 단오, 칠석, 한가위, 시월 상달, 동지, 섣달과 같은 우리 고유의 절기와 명절의 유래와 그때 행하는 다양한 민속 놀이 등을 다루고 있다. 예절편 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존댓말과 친척들 간의 호칭, 전화 예절과 생활 예절, 공중 질서, 자연 보호와 환경 보호 등을 다루고 있다.방귀 뀐 놈이 성낸다 1. 가까운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 2. 나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3. 다 된 밥에 재뿌리기 4. 마른 하늘에 날 벼락 5. 바늘 가는데 실 간다 6.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7. 아는 것이 병 8. 자는 범 코침 주기 9. 착한 사람 원수는 되어도 악한 사람 벗은 되지 마라 10. 칼 든 놈 칼로 망한다 11.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12.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듣는다 13.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아름다운 사계절 열두달 우리 민속 1월 설날. 대보름. 입춘 2월 중화절. 경칩. 한식 3월 삼짇날 4월 초파일 5월 단오 6월 유두. 삼복 더위 7월 칠석 8월 한가위 9월 중구일 10월 시월상달 11월 동지 12월 섣달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 가꾸기 1. 나의 자세 2. 가정 예절 3. 일가 친척과의 예절 4. 가까운 이웃에 대한 예절 5. 공동생활과 예절 6. 자연보호. 환경보호 처음 세운 뜻을 굽히지 말라 1. 큰 뜻을 세우자 2. 인격을 수양하자 3.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를 사랑하라 4. 형제 간에 사랑하고 친척과 화목하라 5. 좋은 책을 많이 읽자 6. 좋은 친구를 가려 사귀자 7. 근면. 검소. 성실하라 8.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율곡 선생의 격몽요결 1. 격몽요결 책머리에 2. 뜻을 세움 3. 오래된 나쁜 버릇을 고침 4. 몸가짐 5. 독서 6. 어버이 섬김 7. 장례 치르는 예절 8. 제사를 모시는 예절 9. 집안에서의 예절 10. 사람과의 사귐 11.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 12. 율곡 선생의 말씀
ALL NEW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 : 변화와 발전의 시대, 근대와 현대
한솔수북 / 브리태니커 북스 (지은이), 크리스토퍼 로이드 (엮은이), 한국백과사전연구소 (옮긴이) / 2022.06.08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브리태니커 북스 (지은이), 크리스토퍼 로이드 (엮은이), 한국백과사전연구소 (옮긴이)
오랜 전통과 명성을 가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편집진이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엄선해 담은 책이다. 1권부터 8권까지 권별로 ‘우주, 지구, 물질, 생물, 인간,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 오늘과 내일’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이전의 백과사전들과 달리,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서사적 구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1,000여 점 이상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페이지 구성은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한다. 세계 최고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브리태니커의 전문성과 노하우에, 우리나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다듬고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인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평생 바탕이 될 지식과 주도적인 상상력, 통찰력을 안겨 줄 것이다. 근대와 현대는 예술과 과학, 의학, 기술이 눈부신 발전을 이룬 시기다. 세계 곳곳에서 자유와 평등, 인권을 위한 혁명이 일어났고, 한편으로 큰 전쟁도 일어났다. 사람이 로켓을 타고 달에 도착했고, 여성들도 투표를 하게 되었다.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 : 변화와 발전의 시대, 근대와 현대》는 얼마 지나지 않은 과거와 현대에 있었던 주목할 만한 사건들을 살펴보며 세계와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근대와 현대: 크리스토퍼 로이드 아프리카의 제국들 르네상스 아즈텍 문명과 잉카 문명 신항로 개척 무굴 제국 일본의 평화 시대 새로운 제국 북아메리카의 유럽 사람들 아메리카 대륙의 노예 제도 혁명의 시대 의학의 발전 산업 혁명 제1차 세계 대전 여성의 참정권 공산주의의 등장 대공황의 발생 제2차 세계 대전 냉전 시대 식민지의 독립 민권 새로운 갈등, 새로운 희망 세계의 나라 전문가에게 물어봐! 퀴즈 낱말 풀이 찾아보기 참고한 자료 사진과 이미지 출처 · 이 책을 만든 사람들250여 년 전통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편집진이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펴낸 신개념 백과사전! 균형 잡힌 관점으로 세상을 폭넓게 탐구하고,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배울 수 있는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 오랜 전통과 명성을 가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편집진이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엄선해 담은 책입니다. 1권부터 8권까지 권별로 ‘우주, 지구, 물질, 생물, 인간,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 오늘과 내일’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이전의 백과사전들과 달리,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서사적 구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1,000여 점 이상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페이지 구성은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세계 최고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브리태니커의 전문성과 노하우에, 우리나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다듬고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인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평생 바탕이 될 지식과 주도적인 상상력, 통찰력을 안겨 줄 것입니다. 근대와 현대는 예술과 과학, 의학, 기술이 눈부신 발전을 이룬 시기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자유와 평등, 인권을 위한 혁명이 일어났고, 한편으로 큰 전쟁도 일어났지요. 사람이 로켓을 타고 달에 도착했고, 여성들도 투표를 하게 되었어요.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 : 변화와 발전의 시대, 근대와 현대》는 얼마 지나지 않은 과거와 현대에 있었던 주목할 만한 사건들을 살펴보며 세계와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세계 최고의 백과사전 브랜드 ‘브리태니커’ 오랜 전통과 명성의 신뢰할 수 있는 백과사전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는 1768년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처음으로 출간한 후, 250여 년 동안 수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을 추구하면서 연구와 탐구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업데이트하고 세계 곳곳의 상세한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세계에서 손꼽히는 백과사전을 만드는 출판사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그 오랜 역사의 끝에 브리태니커와 왓언어스 출판사가 손잡고 오늘날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백과사전 《브리태니커 지식 백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의 축적된 전문성과 노하우에, 우리나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다듬고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다채로운 주제와 전문가들이 엄선한 풍부한 지식 전 세계 100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늘날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필요한 과학과 인문학적 지식을 고루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1권부터 8권까지 권별로 ‘우주, 지구, 물질, 생물, 인간,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 오늘과 내일’ 다른 주제를 담아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지식을 연결하고 통합하는 서사적 구조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역사를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서사적 구조를 통해, 세상의 원리와 현상, 사건 등을 통합적인 맥락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이전의 백과사전들과 달리, 전체 지식을 구조화하여 세상의 모든 것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바른 세계관과 균형 잡힌 관점 일반적인 백과사전에서는 다루지 않는 피지배자의 역사,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배려, 여성이어서 주목받지 않았던 인물 등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균형 잡힌 세계관과 관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 읽는 재미를 더하는, 감각적이고 재밌는 구성과 디자인 주제마다 관련된 놀라운 사실들, 세상을 바꾼 인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 전문가의 한마디, 퀴즈와 같이 다양한 코너를 구성했습니다. 잡지처럼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디자인하여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풍부한 시각 자료의 활용 1,000여 점 이상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도와줍니다. 책장을 넘기며 이미지와 제목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주제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사고력 수학 노크 D2 : 측정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10.15
8,000원 ⟶ 7,2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2-1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3.01
15,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18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3 : 적성수학 (상)
김태진적성연구소 / 김태진.윤일로 지음 / 2017.04.01
20,000

김태진적성연구소학습참고서김태진.윤일로 지음
2018학년도 대학 입시에서는 가천대, 고려대(세종), 삼육대, 서경대, 성결대, 수원대, 을지대, 평택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성대, 한신대, 홍익대(세종) 등 12개 대학이 적성고사를 실시한다. 대학에 따라 적성고사 전형 방법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3~6등급의 경우 실질반영비율로 보자면 학생부 10~20%, 적성고사 80~90%의 비중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실상 적성고사로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다. 각 대학별 적성고사 모집요강에 관해서는 김태진적성연구소(www.tjlab.co.kr)를 참고하기 바란다. 적성고사 문제는 크게 국어, 수학, 영어로 나뉜다. 은 여러 대학의 수학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를 유형별로 나누어 분석한 것이다. 그동안 적성고사에 관한 많은 책들이 나왔지만 문제의 출제 의도를 분석하는 방법이나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에 관해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는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나왔으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 의 특징 1. 적성고사의 기본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2. 적성고사의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3. 모든 문제에 대해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였다. 4.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5.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 김태진적성연구소(www.tjlab.co.kr) 에서 적성고사에 관한 대학별 모집요강, 경쟁률, 기출문제, 비밀노트, 나만의 비법, 상담후기, 시험후기, 합격후기 등을 볼 수 있으며, FAQ와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적성수학(상) 적성수학(상) 예시문제 / 6 제1부 수학 I 1.1 다항식 / 14 1.2 방정식 / 56 1.3 부등식 / 83 1.4 도형의 성질 / 100 1.5 도형의 방정식 / 135 제2부 수학 II 2.1 집합과 명제 / 190 2.2 지수 / 220 2.3 로그 / 238 2.4 함수 / 270 2.5 수열 / 334 적성수학(하) 적성수학(하) 예시문제 / 422 제3부 미적분 3.1 수열의 극한 / 432 3.2 함수의 극한 / 498 3.3 미분 / 560 3.4 적분 / 664 제4부 확률과 통계 4.1 순열과 조합 / 756 4.2 확률 / 797 4.3 통계 / 839 적성고사를 대비함에 있어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매우 훌륭한 방법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저 기출문제를 풀어보기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문제의 출제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올 문제에 제대로 대비할 수가 없다. 또한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으면 실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란 어렵다. 적성고사 문제는 정석대로만 풀어서는 주어진 시간에 다 풀 수 없다.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비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부족함을 메워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적성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적성고사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 하여 정답만 대강 한 번 확인하고 지나간다면, 이는 사실상 공부하는 게 아니다. 이 책으로 적성고사를 준비할 때, 다음과 같이 3단계로 공부하기 바란다. 1단계: 한 문제씩 해설을 보지 않고 혼자 힘으로 풀어 본다. 2단계: 한 문제씩 해설을 보면서 자신이 푼 것과 비교해 본다. 3단계: 한 단원 전체를 가장 빠르게 풀어서 정답 수와 시간을 적어 둔다. 즉, 동일한 내용을 3번 학습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3단계 학습 방법을 실천하고 반복한다면 여러분의 실력은 놀랍게 향상될 것이다.☞ "2018 대학별 적성고사 모집요강" 보기 (www.tjlab.co.kr)☞ "2018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3): 적성수학(상) 예시문제" 보기 (www.tjlab.co.kr) 을지대, 성결대 적성고사 합격후기작성자: 정당(정다영)1. 적성고사로 대학 가고 싶으세요? All-In이 아니면 갈 수가 없어요.저의 학생부는 4.9등급이었습니다. 고3 초반에는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거야!'라는 막연한 희망을 갖고 수능 공부만 했었죠. 그러던 중 수시원서 쓸 때, '나도 해볼까?'라는 생각으로 준비도 안 한 상태에서 시험을 보았고, 그 결과 올킬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수능 성적도 엉망이었구요. 그래서 올해 재수를 할 때는 적성 하나에 모든 것을 걸었고, 김태진적성학원에서 기본반(적성유형, 수학정리, 영어정리)과 응용반(모의고사, 대학별)을 반복 수강한 결과 당당하게 2개의 대학에 합격을 했습니다.2. 반복 반복 반복! 적성 공부의 비법은 반복 학습입니다.김태진 선생님께서 수업을 하실 때마다 " 책만 마스터해도 적성고사의 90%를 정복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책을 단순히 한 번만 본다고 해서 완전히 정복할 수는 없겠지요. 전에 배웠지만 잊어버린 개념이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개념들을 흐지부지하게 내버려 두지 말고 반드시 필기하고, 색깔 펜으로 '중요!' 표시를 하고 복습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반복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념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주 까먹는다면 기본반(적성유형, 수학정리, 영어정리) 수업을 재수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가 바로 재수강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채웠기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3. 적성은 시간과의 전쟁입니다.적성고사는 1시간 안에 60문제를 풀어야 하는,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시험입니다. 김태진적성학원 수업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수업 때마다 모의시험을 실시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모의시험을 볼 때마다 막히는 문제가 나오면 펜으로 크게 표시하고 다른 쉬운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모르는 문제에 집착하면 뒤에 있는 다른 쉬운 문제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훈련한 결과 실제 대학 적성고사에서는 시간이 모자라지 않았습니다.4. 김태진 선생님께 기대어 보세요.간혹 적성고사를 만만하게 보는 친구들에게 적성 공부가 힘들다고 토로하면 친구들은 "적성고사는 쉽잖아, 찍기 시험인데 뭐가 힘들어?" 하며 화를 돋우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엔 김태진적성학원에 계시는 문진순 선생님, 양인영 선생님, 그리고 김태진 선생님과 자주 상담을 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흔들리던 마음을 바로 잡고,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을 겁니다.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5 : 황제팽귄의 행진
다산어린이 / 황혜영 (글), 박현미 (그림), 최재천 (기획), 안선영 (해설) /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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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자연,과학황혜영 (글), 박현미 (그림), 최재천 (기획), 안선영 (해설)
영하 50도 남극의 차가운 얼음 위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는 황제펭귄의 기적! 알수록 경이롭고 사랑스러운 동물 탐험, 이번 동물은 황제펭귄! 황제펭귄은 영하 50도의 추위와 초속 140킬로미터의 강풍이 몰아치는 얼음 위를 찾아가, 꿋꿋하게 짝짓기를 하고 알은 낳는다. 이 알을 수컷 황제펭귄이 두 달 동안 먹지도 않고 품는다. 그러다 새끼가 태어나면 위벽까지 토해서 먹인다. 남극에서 살아남기 위한 상상 초월 황제펭귄의 용기와 인내와 지혜를 만나러 가 보자!★ 서문 4 ★ 등장인물 8 ★ 프롤로그 12 1. 남극 캠프 18 2. 펭귄 수트 32 3. 돌멩이 알 46 4. 눈 폭풍 62 5. 아라의 비밀 80 6. 펭귄 유치원 98 7. 남극 브이로그 126 ★ 에필로그 146 ★ 잎꾼개미의 노래 144 ★ 개미박사의 생물학 교실 152 ★ 팩트체크 162“황제펭귄은 하필 그 추운 남극 대륙에서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낳아 기를까요? 황제펭귄 가족의 눈물겨운 남극 생존기가 펼쳐집니다.” _최재천 ★ 지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생물학 동화 전 지구를 휩쓸었던 팬데믹은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기후 변화를 멈추지 않는 한 우리는 앞으로도 종종 죽고 사는 문제에 부딪히고 말 것이라는 교훈을 주었다. 기후 변화를 멈추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다음 세대를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더 긴급하고 간절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자연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자연과 관계 맺지 않고 살아온 아이들이 지구와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할 수 있을까.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시리즈는 그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자연은 정복하고 학습하는 대상이 아니라 경험하고 알아가고 느끼고 사랑하고 지켜야 할 대상이다.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은 그 길을 닦아서 자연과 아이들의 연결을 돕고자 하는 책이다. 조각조각 파편화된 생물학 지식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사랑하는 생물학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책이 바로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시리즈다. ★ 타잔이 되고 싶었던 소년 최재천의 꿈이 담긴 동화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은 대한민국 대표 생물학자이자, 인기 유튜버인 최재천 교수가 다음 세대를 위한 생물학 동화 시리즈로 기획하고 감수한 책이다. 최재천 교수는 권별 주제 선정, 캐릭터 설정, 글과 삽화 감수, 해설 정보 감수 등을 담당하고 있다. 거기다 동화의 주인공 중 한 명인 ‘개미박사’로 출연하여 동화의 재미를 더한다. 최재천 교수는 타잔이 되고 싶었고, 톰 소여처럼 살고 싶었고, 트리 하우스가 갖고 싶었던 소년이었다. 그는 산으로 바다로 쏘다니며 놀고, 거미줄을 모아 잠자리를 잡고, 샛강에 굴을 파서 아지트를 만들던 어린 시절이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힘이라고 자부한다. 책에는 최재천 교수의 이런 경험과 생각들이 동화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아이들 자연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을 문제 풀이 형식으로는 배울 수 없다는 것이 최재천 교수의 생각이다. 재밌는 동화를 읽고, 신나게 얘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그것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믿음. 그런 힘을 가진 이야기에 대한 최재천의 꿈이 담긴 시리즈가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이다. ★ 생각과 마음을 키워 줄 상상 초월 황제펭귄의 남극 생존기 조류인데도 날지 못하는 작은 날개, 뒤뚱거리는 짧은 다리, 양복을 입은 신사 같은 털색에 두툼한 뱃살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황제펭귄의 귀여운 외모는 사실 남극의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진화의 결과다. 또 황제펭귄은 다른 동물들은 기피하는 남극 겨울의 차가운 얼음 위로 스스로 찾아가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운다. 새끼를 먹이기 위해 멀리 떨어진 바다까지 가서 물고기를 잡아 와야 하지만, 모두 기피하는 장소라 천적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유명한 허들링(옹송그림)을 비롯해 황제펭귄들은 남극의 얼음 위에서 생존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개발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알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황제펭귄의 용기, 인내, 지혜가 스며들 것이다. 무해하고 귀엽고 대단한 오늘의 황제펭귄들은 지구 온난화로 고통받고 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황제펭귄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황제펭귄과 지구를 지키는 문제에 대한 관심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오래 남을 감동적인 스토리, 생물학에 대한 흥미, 생생한 생물학 지식 그리고 생명에 대한 감수성까지. 우리 아이들이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5》를 읽으며 생각과 마음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라며 힘껏 준비했다.
오래된 골동품 상점
스푼북 / 찰스 디킨스 (지은이), 산티아고 칼레 (그림), 윤영 (옮긴이) /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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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지은이), 산티아고 칼레 (그림), 윤영 (옮긴이)
넬의 할아버지는 오래된 골동품 상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 혼자 남게 될 넬이 항상 걱정이었다. 돈을 많이 벌어 두면 자신이 없어도 넬은 편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도박에 손을 대고 말지만 돈을 벌기는커녕 오히려 빚만 잔뜩 지게 된 할아버지는 자신의 가게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할아버지는 그제야 넬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고, 결국 두 사람은 상점을 떠나기로 한다. 온 나라를 떠돌며 넬은 생계를 책임지고 할아버지를 보살폈다. 두 사람은 오래된 골동품 상점에서 지낼 때와 마찬가지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듯 보였지만, 제대로 먹지 못하고 쉬지 못한 데다가 매일 악몽으로 밤을 지새우는 넬의 건강은 점점 나빠졌다. 그러다 두 사람은 운 좋게 마턴이라는 교사를 만난다. 마턴은 넬과 할아버지가 조그만 시골 마을에 정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한편, 오래된 골동품 상점에서 일하던 키트는 새로운 일을 구했다. 넬과 할아버지에게서 상점을 빼앗은 퀼프가 키트를 해고했기 때문이다. 종종 키트는 넬과의 추억이 생각나 상점 앞을 찾아왔다. 그러다 마음씨 나쁜 퀼프의 눈에 들어 누명을 쓰게 되었다.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려 런던을 떠나야 하는 키트는 어떻게 될까? 넬과 할아버지는 키트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오래된 골동품 상점에서의 생활 탈출 넬의 기나긴 모험 다시 런던으로 키트를 향한 음모 다니엘 퀼프의 최후 넬의 마지막스푼북 어린이 세계 명작 시리즈, S클래식 세계 명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스푼북의 세계 명작 시리즈, S클래식.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필수 작품이지만, 어려운 표현과 아직 긴 글을 읽기 힘든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입니다.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세계 명작을 짧은 호흡의 읽기 쉬운 부드러운 문장으로 풀어냈고, 익살스러운 그림을 더해 책이 어려운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S클래식>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풍부하고 깊이 있으며, 즐겁고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S클래식의 첫 번째 작가,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 셰익스피어와 함께 영국의 대문호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찰스 디킨스. 디킨스는 수많은 작품 속에서 산업혁명 시대의 가난, 빈부격차, 아동학대, 가정폭력과 같은 사회문제를 다뤘습니다. 디킨스가 훌륭한 작가로 백 년이 넘게 회자되는 데는 세상을 꿰뚫어 보는 그의 통찰력에도 이유가 있지만, 산업 도시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그리면서 유쾌함을 잃지 않았다는 점도 한몫합니다. 사회에 대한 생생한 관찰과 묘사, 인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속에 특유의 유머 감각을 잘 버무려냈지요. <S클래식: 찰스 디킨스>는 《크리스마스 캐럴》, 《올리버 트위스트》, 《두 도시 이야기》 등 디킨스의 대표작들은 물론, 《니콜라스 니클비》, 《오래된 골동품 상점》 등 국내에는 잘 소개되지 않는 작품들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찰스 디킨스의 작품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삶의 방식과 휴머니즘을 일깨워 주고 큰 감동과 교훈을 안겨 줄 것입니다. 소녀를 지키고 싶은 할아버지와 고난 앞에서 더욱 의연해지는 소녀의 여행 넬의 할아버지는 오래된 골동품 상점을 운영하고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 혼자 남게 될 넬이 항상 걱정이었지요. 돈을 많이 벌어 두면 자신이 없어도 넬은 편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도박에 손을 대고 말았지요. 하지만 돈을 벌기는커녕 오히려 빚만 잔뜩 지게 된 할아버지는 자신의 가게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그제야 넬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어요. 결국 두 사람은 상점을 떠나기로 합니다. 온 나라를 떠돌며 넬은 생계를 책임지고 할아버지를 보살폈어요. 두 사람은 오래된 골동품 상점에서 지낼 때와 마찬가지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듯 보였지요. 하지만, 제대로 먹지 못하고 쉬지 못한 데다가 매일 악몽으로 밤을 지새우는 넬의 건강은 점점 나빠졌어요. 그러다 두 사람은 운 좋게 마턴이라는 교사를 만났어요. 마턴은 넬과 할아버지가 조그만 시골 마을에 정착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한편, 오래된 골동품 상점에서 일하던 키트는 새로운 일을 구했어요. 넬과 할아버지에게서 상점을 빼앗은 퀼프가 키트를 해고했기 때문이죠. 종종 키트는 넬과의 추억이 생각나 상점 앞을 찾아왔어요. 그러다 마음씨 나쁜 퀼프의 눈에 들어 누명을 쓰게 되었지요.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려 런던을 떠나야 하는 키트는 어떻게 될까요? 넬과 할아버지는 키트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오래된 골동품 상점》에서 넬과 할아버지, 그리고 키트의 모험에 함께해요!
세계평화보다 급한 비밀
고래책빵 / 서수란 (지은이), 옥혜원 (그림)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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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동요,동시서수란 (지은이), 옥혜원 (그림)
아이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창문 같습니다.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어른보다 더 깊은 마음으로 가족과 친구를 위로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 등단 13년 만에 선보이는 이 시집은 작가가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건져 올린 시어들로 빼곡하다.작가의 말 1부 세계평화보다 급한 비밀 마음 의사 선생님 / 산에서 배워요 / 사랑 이불 / 누나 누나 / 세계평화보다 급한 비밀 / 오케이 고모 / 누가 살기에 / 엄마 핫팩 / 딸깍 / 엄마 마음은 어려워 / 발걸음이 무거운 이유 / 밥꽃 / 판박이 스티커 / 할머니의 가래떡 / 주름꽃 2부 날마다 받는 선물 내가 키운 꽃밭 / 동그라미 세상 / 날마다 받는 선물 / 도돌이표 웃음 / 걱정 언덕 / 내 마음은 온통 / 팥빙수 형제 / 배려 씨앗 / 빵집 앞에서 ‘빵’ / 버스 장터 / 양탄자를 탄 애벌레 / 해바라기 우등생 / 종이접기 선수 / 밟히지 않는 꿈 3부 열세 살, 선풍기 할머니의 변신 로봇 / 열세 살, 선풍기 / 쉴 수 없는 달리기 선수 / 머리카락 안테나 / 연필1 / 연필2 / 저금통 / 자전거 선생님 / 달콤한 형제 / 건강 동물원 / 다리는 짧지만 / 어디 갔을까 / 짝 잃은 슬픔 4부 겨울이 오기 전에 봄을 훔친 도둑 / 내 마음의 비 / 겨울이 오기 전에 / 담장 넘어 찾아온 손님 / 사계절 맛집 / 우리 집 새 식구 / 복날에는 / 열매로 남을 수만 있다면 / 바다가 전하는 말 / 천하장사 / 환경 백일장대회에서 / 돌계단에 앉아 가야를 만나요 / 가야의 숨소리 / 다시 태어난 토더기 / 상상에 상상 더하기 해설 – 해맑은 웃음과 낯섦의 미학 (공재동 아동문학가)우리 집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아이들의 1급 비밀 작전! 『세계평화보다 급한 비밀』은 아이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창문 같습니다.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어른보다 더 깊은 마음으로 가족과 친구를 위로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등단 13년 만에 선보이는 이 시집은 작가가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건져 올린 시어들로 빼곡합니다. 데이터 과학자로 일하며 엄마의 글에 색을 입힌 딸. 『세계평화보다 급한 비밀』은 그렇게 모녀가 함께 짓고 그린 사랑스러운 동시집입니다. 아이에게는 공감을, 어른에게는 추억을 선물하는 이 책을 통해 오늘 하루, 내 마음속에 ‘동그라미’ 하나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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