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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기상청에서 일할 거야!
국일아이 / Team.신화 글.그림 / 2017.08.11
12,800원 ⟶ 11,520원(10% off)

국일아이생활,인성Team.신화 글.그림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 체험 워크북을 더한 꿈 탐험 책이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알아보고 자신의 꿈을 찾아 진로를 탐색하도록 돕는 'job?' 시리즈는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한다. 21권 <job? 나는 기상청에서 일할 거야!> 는 365일 신속하고 정확한 기상 정보를 전해 주는 기상청에 관한 이야기이다. 기상청에서 하는 일, 기상청과 관련한 직업과 필요한 자질 등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일기 예보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 보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기후학자가 되어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강구할지 고민해 보는 등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01. 벼락과 함께 떨어진 청년! 일기예보의 종류 / 기상청은 어떤 곳일까요? * 정보 더하기 - 일기예보, 왜 중요할까? 02. 도깨비 가보를 찾아라 기상 콜센터 / 장영실 / 기상과 기후 관련 직업 * 정보 더하기 - 기상관측 장비 03. 도와줘요! 기상청 기상 캐스터 / 사이버 기상 캐스터 * 정보 더하기 - 일기예보, 어떻게 만들어질까? 04. 기상청에 도착한 저승사자, 이 차사 천문학자 / 벼락 피하는 법 / 기상재해 전문가 * 정보 더하기 - 세계의 기후 05. 사고뭉치 도깨비 도라 기상 연구원 / 기상예보관 * 정보 더하기 - 기상이변 06. 점점 사라지는 재민 대기환경 기술자 / 국가기상위성센터 * 정보 더하기 - 기상위성의 발달 과정과 천리안 07. 시간의 감옥에 간 장영실 천문 기상학자 / 날씨 예측 100% 가능할까요? * 정보 더하기 - 유명한 기상·기후 학자는 누가 있을까? 08. 도깨비 가보의 실체 세계 최초 강우량 측정 장비, 측우기 / 기상 컨설턴트 / 갈모 * 정보 더하기 - 기상청에 견학 가요! 특별 부록 : 직업 탐험 워크북 자유 학기제를 위한 미래 교육, 직업 가이드북 《job?》 시리즈는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를 담은 꿈 탐험 책입니다. 각 기관의 대표 직업이 하는 일, 필요한 지식과 자질뿐만 아니라 관련 직업 정보를 가득 담았습니다.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 퀴즈 등 재미있는 놀이 요소를 통해 직업 상식을 알아보고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job?》 시리즈로 직업을 간접 체험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아 미래를 꿈꾸고 마법처럼 꿈을 이루어 보세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가이드북 1.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직업 소개 판사, 검사, 의사, 국회의원, 아나운서 등 기존의 인기 직업뿐 아니라 자율주행차 엔지니어, 빅데이터 전문가 등 4차 혁명 시대를 대비할 미래 유망 직업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보존과학자, 탑재체개발 연구원, 기후학자 등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직업이지만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직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2. 교과 과정 연계 학습 정보 소개 《job?》 시리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사회 기관과 직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또한 교육부에서 주도하는 진로 적성 개발에 꼭 맞는 교육 자료를 제공합니다. 교육복지환경신문부설 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에서 선정한 어린이 성장 발달과 독서 교육 발전을 위한 ‘으뜸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3. 총 300여 개의 다양한 직업군 소개 각 기관을 소개하고 그 기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관해 알려줍니다. ‘기상청’에서는 기상관측 전문가, 기상연구사, 기상예보관, 대기환경 기술자, 천문 기상학자, 기상재해 전문가, 기후학자 등 다양한 직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 30권의 학습 만화는 총 3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크고 싶은 꿈나무들의 필독서 자유학기제를 위한 미래 교육 《job?》 시리즈 《job?》 시리즈는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 체험 워크북을 더한 꿈 탐험 책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을 만화로 재미있게 알아 가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도록 꾸몄습니다. 《job?》 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방송국, 법원, 공항 등 총 30개 기관을 소개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에 관해 알려 줍니다.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또 어떤 직업이 새로 생겨날까요?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을 품고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job?》 시리즈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를 선도하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나아가도록 하는 마법과도 같은 책입니다. 21권 《job? 나는 기상청에서 일할 거야!》는 365일 신속하고 정확한 기상 정보를 전해 주는 기상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도깨비 왕국의 도도라 공주가 어느 날 갑자기 장영실의 후손인 재민을 찾아옵니다. 5백 년 전에 장영실이 빌려 간 가보를 돌려받으러 왔다고 말하지요. 재민은 장영실이 기상 이변으로 20대 청년 모습을 하고 조선 시대에서 현대로 오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재민은 장영실을 조선 시대로 돌려보내기 위해 기상청을 찾아가고 이 과정에서 기상청과 기상청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관해 알아 갑니다. 기상청과 관련한 직업은 다양합니다. 관측 장비를 이용하여 지상의 기상 현상뿐만 아니라 해수면의 온도, 비구름의 위치와 세기, 낙뢰 현상 등을 관측하는 기상관측 전문가, 기류의 방향, 속도, 기압 등 날씨와 관련한 관측 자료를 분석하는 기상연구사, 지상, 해양, 위성 등을 통해 관측한 기상 자료와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기상 현상을 예측하는 기상예보관, 대기 오염 상태를 측정해 대기 오염 개선 방법을 연구하고 대기 오염 방지 시설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대기환경 기술자 등이 있습니다. 워크북으로 기상청에서 하는 일, 기상청과 관련한 직업과 필요한 자질 등을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그리고 세계의 여러 기후를 알아보고 색칠하기, 과거와 현대의 기상 관측 장비 살펴보기, 날씨 기호 알아보기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일기 예보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 보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기후학자가 되어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강구할지 고민해 보는 등 직업을 간접 체험해 봅니다. 자유학기제를 맞이하여 직업을 탐험하고 꿈의 세계를 넓히고 꿈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job?》 시리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기상청과 관련한 직업을 탐험하러 떠나 볼까요?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6-2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6.01
15,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엉망대마왕
하우어린이 / 오언 맥러플린 (지은이), 줄리아 크리스천스 (그림), 한성희 (옮긴이) / 2026.04.10
14,000

하우어린이명작,문학오언 맥러플린 (지은이), 줄리아 크리스천스 (그림), 한성희 (옮긴이)
Ready To Start (Workbook + CD 1장)
EASYS / Jo hsiao 외 지음 / 2009.09.15
10,000원 ⟶ 9,000원(10% off)

EASYS외국어,한자Jo hsiao 외 지음
초등학생을 위해 개발된 영어 학습 시리즈의 워크북 교재. START, MOVE, RUN, JUMP의 총 4단계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영어를 공부하는데 필요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모두 키울 수 있는 학습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일러스트,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와 챈트, 재미있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수록된 교재. 총 20개의 챕터는 매일 한 과씩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록 CD를 들으며 미국식과 영국식 발음을 모두 익힐 수 있다. 영국문화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YLE Test의 STARTERS와 MOVERS 단계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unit 1. Say Hello unit 2. Happy Birthday unit 3. My Family unit 4. Look at Me unit 5. Party Time unit 6. Magic Color unit 7. Fruit Show unit 8. Sweet Home unit 9. Fashion Show unit 10. Ann's Room unit 11. Mini Town unit 12. Busy Busy Day unit 13. Welcome! My Friend unit 14. Animal Fun unit 15. It's Time to Go unit 16. Let's Move unit 17. School Day unit 18. Olympics Fun unit 19. At the Park unit 20. Time for Fun Ready to START 워크북의 정답은 www.easys.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주니어 영어교육 전문 프로그램 EASYS Junior Series이 왔다! 영국 캠브리지 YLE 주니어 영어능력 인증시험을 대비하는 최적의 ESL 훈련서 Ready to START Course Book for Cambridge Young Learners English Test ◆교재 설명 1. Cambridge YLE Test를 대비하는 효과적인 영어 대비서 영국문화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Cambridge YLE Test는 Cambridge ESOL의 주관 하에 시행되어 현재 유럽각국과 호주 등의 초,중등학교 입학시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고, 미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에서 인정받는 공인 영어시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국문화원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지스 주니어 시리즈는 YLE Test의 STARTERS 단계와 MOVERS 단계에 대한 대비서입니다. 2. 쉽게 배우고 재미있게 배우자! 이지스 주니어 시리즈는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학생들을 위해 개발된 초등영어 코스북으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재기발랄한 일러스트, 귀에 쏙쏙 꽂히는 노래와 챈트, 아이들의 마음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매일매일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된 커리큘럼은 학생들로 하여금 학습에 필요한 academic English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natural spoken English도 연습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아메리카 아틀라스
그린북 / 알레한드라 베가, 나탈리에 게라 (지은이), 솔 운두라가, 무헤르 갈리나 (그림), 이선영 (옮긴이) / 2018.06.15
23,000원 ⟶ 20,700원(10% off)

그린북역사,지리알레한드라 베가, 나탈리에 게라 (지은이), 솔 운두라가, 무헤르 갈리나 (그림), 이선영 (옮긴이)
남극에서 북극까지 이어지는 아메리카 대륙의 모든 나라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지구상의 가장 넓은 바다, 태평양을 건너가면 남북으로 길게 뻗은 아메리카 대륙을 만날 수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면적을 차지하는 나라, 캐나다에서부터 카리브해의 수많은 작은 나라들을 거쳐 남극 대륙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 우수아이아를 품은 아르헨티나까지.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품은 다양한 문화와 자연,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6 칠레 8 아르헨티나 10 우루과이 12 브라질 14 파라과이 16 볼리비아 18 페루 20 에콰도르 22 콜롬비아 24 베네수엘라 26 벨리즈 27 가이아나 28 수리남? 29 프랑스령 기아나 30 소앤틸리스 제도 32 푸에르토리코 34 도미니카 공화국 36 아이티 38 자메이카 40 쿠바 42 루케이언 제도 44 캐나다 46 미국 48 멕시코 50 과테말라 52 엘살바도르 54 온두라스 56 니카라과 58 코스타리카 60 파나마아메리카 대륙의 구석구석! 남극에서 북극까지 이어지는 아메리카 대륙의 모든 나라를 찾아 여행을 떠나요! 아메리카 대륙의 49개국을 한눈에 담은 지도책! 이 책은 지구촌 주요 대륙 가운데 아메리카 대륙의 지도만을 모아 엮은 책이에요. 아메리카 대륙은 지리학적으로 하나일 뿐 아니라, 그 당시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자신들의 경제와 종교,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사회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아메리카에는 다양한 경치, 문화, 원주민이 존재해요. 그래서 《AMERICA ATLAS》는 우리가 지도에서 일반적으로 보아서 알고 있는 물리적, 정치적, 경제적 지리의 크기뿐만 아니라 자연환경, 언어, 관습 및 일상생활, 나라별 전통, 역사적 인물, 유명한 문화, 유형 문화유산 및 무형 문화유산과 사회·환경 이슈들까지 담아냈어요. 새로운 공간을 상상하고 여행할 수 있는 지도책! 지도책은 500년도 훨씬 이전인 16세기에 유럽 도시들의 지도 제작자와 인쇄소가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지도가 세분화되어 있지 않아 영토와 사회를 한꺼번에 직접 그렸어요. 그래서 종이 한 장에 모든 영토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합의하고 정리해서 알고 있는 공간을 정했어요. 그렇게 세상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갔지요. 이 책 또한 세상을 상상하고, 살펴보고, 배우고, 여행하게끔 했던 지도책의 오랜 전통을 되살렸어요.《AMERICA ATLAS》를 읽는 어린이 역시 책장을 펼쳐 자신만의 방식대로 자유롭게 다양한 영토를 발견하고 놀라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거예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지도책! 세상에 다양한 지도책은 많지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지도책은 많지 않아요. 보통 어른들이 볼 만한 지도책은 아이들에게는 시각적으로 따분하고 지루해요. 반대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지도책은 어른들이 보기에 지나치게 간략해요. 역사학을 전공한 저자는 《AMERICA ATLAS》가 모든 연령을 위한 책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볼 수 있어요. 또한 2018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오페라프리마 부문에서 수상한 삽화가 솔 운두라가 섬세하고 아름다운 색감으로 다양한 정보를 상세하게 묘사했어요. 민속놀이, 전통 음식 등 그 나라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정보부터 스포츠, 유명한 예술가, 과학자, 정치인 등 현대의 모습을 보여 주는 정보까지 하나하나 찾다보면 지겨울 틈이 없지요. 이처럼 《AMERICA ATLAS》는 어른도,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해서 온 가족이 함께 보물찾기를 하듯이 세계 곳곳으로 모험을 떠날 수 있어요.
오키도 10 : 맛의 비밀을 찾아라!
문학수첩 리틀북 / 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 2017.08.21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자연,과학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어린이 과학 창의 잡지로, 무엇이든 가능한 오키도 세상에서 어린이들 스스로 세상 모든 호기심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매달 한 가지 주제를 정해 신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놀이로, 그림으로, 퀴즈로, 이야기로, 때로는 노래와 시로 탐구할 수 있도록 이끈다. 다채로운 이야기와 만화, 요리, 시 등으로 구성된 본책(40~48쪽)과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자유롭게 칠하고, 접고, 자를 수 있는 놀이판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담은 8쪽 분량의 별책 부록으로 구성되었다.메시와 친구들 짐 잼 줌의 묻고 답하기 여우를 찾아라 먹보 괴물아, 먹보 괴물아, 간식으로 무얼 먹을래? 공룡과 맛 모험 맛이 있는 걸까? 없는 걸까? 음식과 표정 맛 실험 요가 원숭이와 힘센 매듭 달려라 토끼 와우! 신기한 그림 놀이 다람쥐 소년-다람쥐 옷을 만들어 입은 앨버트 이야기 오늘은 내가 요리사 여우원숭이 리오의 이야기 선정 어린이 우수도서, 선정 우수도서 시리즈 소재별 확장판 달고 쓰고 짜고 신 여러 가지 음식들. 어째서 다른 맛이 나는 걸까요? 호기심 나라 오키도 신개념 과학&놀이 매거진 열 번째 이야기에서 알아보세요! 내 입속에는 맛을 느끼는 특별한 감각이 있대요! ‘혀’에 숨겨진 맛의 비밀을 파헤쳐 보아요! 하나, 오키도 친구들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알아볼까요? 메시와 친구들 메시가 맛있는 요리를 준비했어요. 그건 바로, 특별하고 굉장히 맛있는 ‘양말 수프’예요. 조이와 펠릭스는 냄새가 지독하다며 코를 감싸 쥐지만 메시는 냠냠 쩝쩝 맛있게 먹네요. 생김새가 다르듯 좋아하는 음식도 다른 메시와 친구들. 조이와 펠릭스가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먹보 괴물 이야기 지네 젤리, 바퀴벌레 토스트, 코딱지 주스, 쇠똥구리 구이……. 여러분은 이런 음식들을 먹을 수 있나요? 먹보 괴물에게 이 음식들은 아주아주 맛있는 간식이랍니다. 먹보 괴물이 그중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무엇일까요? 다람쥐 소년 맑고 화창한 날, 다람쥐 소년은 아삭아삭 사과를 먹고 있어요. 맛있는 사과를 먹자 오래된 사과나무 주변에서 뛰어놀던 지난 시간이 떠올랐죠. 그러다 블랙베리 열매를 먹자 엄마가 만들어 주신 간식이 생각났답니다. 음식을 먹으면 거짓말처럼 잊고 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여러분은 어떤 음식을 먹으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나요? 여우원숭이 리오의 이야기 평범한 여우원숭이 리오는 늘 단것을 가지고 다녔어요. 그중에서도 막대 사탕을 가장 좋아했지요. 어느 날 리오는 막대 사탕을 너무 많이 먹은 나머지 몸 색깔이 붉어지면서 소용돌이가 생기더니 동그랗게 몸통이 말리고 말았어요. 어떻게 하면 리오가 평범한 여우원숭이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둘, 맛에 대한 놀라운 비밀을 파헤쳐요! 짐 잼 줌의 묻고 답하기 단맛, 쓴맛, 짠맛, 신맛……. 갖가지 음식 맛은 어떻게 느끼는 걸까요? 짐은 입속의 혀를 들여다보며 맛을 느끼는 감각을 알아보지요. 감기에 걸린 잼은 줌이 만든 맛있는 피자를 먹고도 아무 맛을 느끼지 못해요. 음식 맛을 느끼는 감각이 고장 난 걸까요? 어떻게 해야 잼이 피자 맛을 느낄 수 있을까요? 함께 생각해 보아요! 공룡과 맛 모험 초록색 공룡은 지금 식사 중이에요. 공룡의 입속에 음식물이 들어가자 누군가가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공룡이 음식을 먹고 맛을 느끼기까지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입에서 머리까지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맛’을 따라 길을 나서 볼까요? 맛 실험과 토론 음식을 먹을 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감각을 쓸까요? 눈가리개를 하고 코를 막은 채 음식을 먹어 보세요. 어떤 음식인지 알 수 있나요? 친구들과 함께 맛 실험을 하고, 맛이 좋았던 음식과 맛이 없었던 음식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어요! 셋, 음식으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요! 눈을 위아래, 오른쪽 왼쪽으로 굴려 보면 음식이 색다르게 보인답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이 음식이 무엇으로 보이나요? 신기한 그림 놀이로 음식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시켜 보세요! 오늘은 메시와 친구들이 함께 점심을 먹는 날, 식탁 위에는 어떤 음식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여러분도 요리사가 되어 과일 케밥과 채소 케밥, 작은 채소 버거를 만들어 보세요! 토끼는 무엇을 먹을 때 위로 깡충 뛰어오를까요? 주사위를 던져 작은 채소밭을 이동하며 달려라 토끼 게임을 즐겨요! 별책 부록(8쪽)에 담긴 여러 가지 음식들을 색칠하고 짝을 지으며 음식에 대해 더 많이 알아보기로 해요! www.moonhak.co.kr/okido ★★★ 무엇이든 가능한 오키도 세상이 온라인에도 있지요! 호기심 나라 오키도 홈페이지에서는 의 시리즈 정보도 한눈에 살펴보고, EBS에서 방영 중인 맛보기 동영상도 볼 수 있어요. 각 호에 담긴 노래, 동영상, 활동지와 정답지 등도 오키도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답니다. 개성 있는 나만의 그림과 만들기 솜씨를 뽐내는 내가 만든 오키도 세상에 ‘내가 만든 작품’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려 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상품도 드려요! 5~9세 어린이를 위한 과학, 미술, 창의, 놀이가 담겨 있어요. British Book Design and Production Award 초중고 교육부문상 수상했어요. 케임브리지 유니버시티 프라이머리를 비롯한 영국 내 150여 개 학교에서 구독하는 잡지예요. 은 다채로운 이야기와 만화, 요리, 시 등으로 구성된 책(40~48쪽)과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자유롭게 칠하고, 접고, 자를 수 있는 놀이판 등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별책 부록(8쪽 분량)으로 구성됩니다. 으로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찾아가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해 주세요. (전 18권)
또래 퀴즈 : 초등 영단어 1200 3권 (601~900) (스프링)
이젠교육 / 이젠교육연구소 (지은이), 박기종 (그림) / 2022.01.10
10,000원 ⟶ 9,000원(10% off)

이젠교육외국어,한자이젠교육연구소 (지은이), 박기종 (그림)
교육부 초등 권장 단어 800개와 초등 교과서 선정 단어 400개, 총 1200개의 단어가 수록된 영단어 퀴즈 책이다. 수수께끼, 말하기 문제, 0X문제 등 다양한 퀴즈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학습할 수 있다. 이미지로 각 단어의 뜻을 나타내 더 쉽고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음성도 손쉽게 들을 수 있다.SET 1(1~5번) SET 2(6~10번) SET 3(11~15번) SET 4(16~20번) SET 5(21~25번) SET 6(26~30번) SET 7(31~35번) SET 8(36~40번) SET 9(41~45번) SET 10(46~50번) SET 11(51~55번) SET 12(56~60번) SET 13(61~65번) SET 14(66~70번) SET 15(71~75번)영단어 퀴즈를 푸는 재미가 쏠쏠! 단어 암기가 쑥쑥! • <또래 퀴즈 초등 영단어 1200 시리즈>는 교육부 초등 권장 단어 800개와 초등 교과서 선정 단어 400개, 총 1200개의 단어가 수록된 영단어 퀴즈 책이에요. • 수수께끼, 말하기 문제, 0X문제 등 다양한 퀴즈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학습할 수 있어요. • 이미지로 각 단어의 뜻을 나타내 더 쉽고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요. •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음성도 손쉽게 들을 수 있어요. ■ 초등 필수 단어 수록 교육부 초등 권장 단어 800개와 초등 교과서 필수 단어 400개, 총 1200개의 단어를 익혀요. ■ 다양한 퀴즈 구성 말하기 문제, OX퀴즈, 수수께끼 등 다양한 퀴즈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학습해요. ■ 사진과 그림을 통한 정확한 이해 사진 또는 그림으로 각 단어의 뜻을 나타내어 더 쉽고 정확히 이해해요. ■ 원어민 음성 QR코드 제공 세트별로 원어민 음성 QR코드가 제공되어 빠르고 손쉽게 영단어의 발음을 들어요. ■ 부가 학습 자료 이젠교육 홈페이지(www.ezenedu.kr)에서 세트별 MP3 파일, 단어 따라쓰기 워크북 PDF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활용해요. (1~4권 세트 구매시, 워크북을 별도의 책으로 제공해드립니다.)
교양 꿀꺽 : 주식과 투자로 어떻게 돈을 불릴까?
봄마중 / 유윤한 (지은이), 이창우 (그림) / 2023.09.20
14,000원 ⟶ 12,600원(10% off)

봄마중사회,문화유윤한 (지은이), 이창우 (그림)
교양 꿀꺽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본격 금융도서로, 화폐의 역사에서 시작해 주식이란 무엇인지, 투자와 투기는 어떻게 다른지, 어떤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지 등 자본과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이다.머리말 · 6 1 자본가의 등장 · 11 2 돈을 움직이게 만드는 은행 · 23 3 투자와 투기는 어떻게 다를까? · 39 4 투자를 하기 위해 꼭 알아둘 것들 · 53 5 안전한 투자는 어떤 것일까? 6 주식회사란 뭘까? · 85 7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하는 걸까? · 97 8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할까? · 115 9 나도 자본가가 될 수 있을까? · 129자본가의 등장부터 저축과 주식까지, 세상 보는 눈을 키워 주는 투자 이야기! 돈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돈이 있어야 먹고, 자고, 입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의 중요성은 우리 모두 알고 있지만 막상 저축 외에 어떤 방법으로 돈을 모으고 불릴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울 기회가 많지 않다. 많은 전문가들이 ‘돈 교육은 어려서부터 실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지만 많은 일선 교사들은 정규수업이 아니기 때문에 실질적인 교육이 어렵다고 답하는 실정이다. 이런 문제에 대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학교는 돈을 위해 일하는 법만 가르치지, 돈을 관리하는 방법은 가르치지 않는다.”며 금융교육 시스템을 비판하기도 했다. 《주식과 투자로 어떻게 돈을 불릴까?》는 어린이를 위한 본격 금융도서로, 화폐의 역사에서 시작해 주식이란 무엇인지, 투자와 투기는 어떻게 다른지, 어떤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지 등 자본과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이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더 중요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돈이 필요하다. 돈을 일을 해서 벌 수 있지만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해서 불릴 수도 있다. 우리가 가장 손쉽게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은 은행을 이용하는 것이다. 은행에서 예금이나 적금에 가입하면 연 3% 내외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물가가 오르는 ‘인플레이션’이 되면 은행이자를 받기 위해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것은 이자보다 물가 인상이 더 커서 오히려 손해가 될 수도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자연스럽게 해마다 물가가 조금씩 오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사회에서 풀리는 돈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그만큼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돈이 스스로 불어나게 하려면 가치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곳에 돈을 넣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투자’이다. 투자를 할 때는 가장 먼저 투기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투기는 ‘한 번에 큰 돈을 벌려고 하는 행동’이다. 요즘도 집값이나 특정한 주식의 가격이 몇 배로 오르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현상을 ‘버블(거품)붕괴’라고 한다. 수익이 높은 투자는 그만큼 투자한 돈을 잃을 가능성도 크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또 투자할 때 살펴야 하는 것은 ‘환율의 변화’이다. 환율은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를 서로 교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이다. 우리나라는 원, 미국은 달러, 일본은 엔 등 나라마다 사용하는 돈이 다르고 교환비율도 다르다. 달러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1달러와 바꾸기 위해 우리나라 돈이 더 필요하다는 뜻이며, 우리나라 돈이 달러에 비해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환율의 변화는 그 나라의 경제 상황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므로 투자를 할 때는 환율을 유심히 살펴야 한다. 투자 방식은 은행예금, 채권, 주식, 펀드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좋은 투자를 위해서는 결국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또한 우리가 투자를 하는 진짜 이유는 나와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위해서이므로 돈을 불리는 것,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봄마중 '교양 꿀꺽'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커가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역사, 사회,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시리즈입니다. 땅보다는 땅을 살 수 있는 돈이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어. 아무리 왕이라 해도 돈이 없으면 무기도 구할 수 없고, 군인들에게 월급도 줄 수 없었지. 오히려 공장을 돌려 물건을 만들어 파는 자본가들이 더 부자였지. 어떤 자본가들은 서로 힘을 합해 커다란 배를 만들어 외국에서 금과 은, 향신료를 실어왔어. 그리고 이런 물건들을 아주 비싼 값을 받고 팔면서 점점 더 부자가 되었어. 은행은 대출한 사람들로부터 예금 이자보다 훨씬 높은 이자를 받아. 즉 대출 금리가 예금 금리보다 높다는 뜻이지. 예를 들어 100만 원을 대출한 사람에게는 이자로 10만 원을 받지만, 100만 원을 예금한 사람에게는 겨우 2만 원 정도를 이자로 내 주거든.
책 도깨비에게 뚝딱 배우는 문해력 : 어휘편
파란정원 / 이기규 (지은이), 김창호 (그림) /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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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논술,철학이기규 (지은이), 김창호 (그림)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키우는 방법을 책 도깨비 다온이가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다. 수준에 맞는 책 고르기부터 제대로 책 읽기, 모르는 단어를 찾고 내 것으로 만드는 다양한 방법까지 자세하게 보여 주어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어휘력을 높여야 문장을 이해하고 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도무지 모르겠다, 모르겠어 문해력이 문제라고? 제대로 책 읽기부터 시작해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아서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어 봐 나는야, 문해력 짱!봐도 봐도 도무지 모르겠어! 시험 문제를 봐도 책을 읽어도 도통 무슨 뜻인지 몰라 고민인가요? 이건 바로 문! 해! 력! 때문이에요. 문해력은 글을 읽고 그 뜻이 무엇인지 알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해요. 수리수리 도깨비 뚝딱! 문해력을 키우는 비법서로 문해력을 쑥쑥 키워요! 읽어도 들어도 도무지 그 뜻을 알 수 없다면 책 도깨비 비법서로 어휘력을 쑥쑥 키우자! “선생님! 3번 문제에서 ‘상황’이 무슨 뜻이에요?” 학교에서 시험 보는 중간에도 학생들의 질문은 이어집니다. 답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문제 속 단어의 뜻을 잘 몰라 손을 든 것입니다. 단어의 뜻을 모르니 문제에서 무엇을 묻는지 알 수 없고, 당연히 문제를 푸는 것은 불가능해집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모습은 교실 대부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것이 바로 ‘문해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문해력이 없으면 책을 읽으면서도 그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공부를 많이 해도 제대로 지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문해력을 키워 우리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 배움의 즐거움!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 도깨비에게 뚝딱 배우는 문해력_어휘편》에서는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키우는 방법을 책 도깨비 다온이가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수준에 맞는 책 고르기부터 제대로 책 읽기, 모르는 단어를 찾고 내 것으로 만드는 다양한 방법까지 자세하게 보여 주어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휘력을 높여야 문장을 이해하고 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도통 모르겠나요? 그럴 땐 책 도깨비 다온이를 불러 봐요. “다온아, 도와줘!!”
장영실의 생각실험실 : 해시계와 물시계
해나무 / 송은영 지음, 오승만 그림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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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무명작,문학송은영 지음, 오승만 그림
생각실험실 시리즈 2권. 장영실은 해시계 ‘앙부일구’와 물시계 ‘자격루’를 어떻게 만들어냈을까? 이 책은 장영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해시계와 물시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각실험이라는 방식으로 따라가 본다. 장영실이 만든 앙부일구는 매우 특이하게도 가마솥 모양을 띠고 있는데, 이 특성으로 인해 앙부일구는 시각과 절기를 동시에 보여주는 매우 독창적인 해시계가 되었다. 또한 장영실이 만든 자격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로, 장영실은 물을 받는 항아리에 규칙적으로 물이 떨어지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구슬의 떨어질 때 생기는 힘을 이용해 매 시각마다 나무인형이 북과 종과 징을 칠 수 있도록 만들었다.머리말 · 4 01. 세종대왕은 백성을 사랑했어요 세종대왕 시대엔 어떤 시계가 있었을까요? · 12 돌 한가운데에 막대기가 꽂혀 있어요 · 13 그림자의 위치로 시간을 알 수 있어요 · 20 세종대왕이 장영실을 불렀어요 · 22 02. 장영실이 해시계의 원리를 궁리해요 세종대왕이 해시계를 발명하라고 했어요 · 26 장영실이 해시계에 시각을 표시했어요 · 28 지평일구의 그림자를 따라가 보았어요 · 35 그림자의 길이가 짧아졌어요 · 38 그림자의 길이가 가장 짧아졌어요 · 40 정오와 자정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 42 그림자의 방향이 반대가 되었어요 · 45 그림자가 대칭을 이루었어요 · 48 해시계의 원리를 깨달았어요 · 50 03. 장영실이 해시계를 만들었어요 1년은 24절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 54 하지는 낮이 길고 동지는 낮이 짧아요 · 56 하지 때보다 그림자가 더 길어져요 · 61 그림자가 점점 더 길어져요 · 64 장영실이 해시계에 12절기를 표시했어요 · 67 장영실이 해시계에 24절기를 표시했어요 · 70 장영실이 해시계를 완성했어요 · 75 장영실의 해시계를 사용해 봐요 · 78 장영실이 해시계의 모양을 완성했어요 · 83 그림으로 보는 해시계 · 90 04. 세종대왕은 더 완벽한 물시계를 원했어요 해시계만으로는 부족했어요 · 94 해가 져도 시간을 알고 싶었어요 · 96 물로 시간을 잴 수 있어요 · 98 자동 물시계를 발명하라고 했어요 · 102 05. 장영실이 물시계의 원리를 궁리해요 장영실이 수수호를 만들었어요 · 108 장영실이 파수호를 만들었어요 · 110 파수호의 물이 줄어들어요 · 114 장영실이 큰파수호를 만들었어요 · 117 06. 장영실이 물시계를 만들었어요 물이 누르는 힘에 따라 달라져요 · 124 빠른 물이냐, 느린 물이냐 · 128 물의 빠르기가 일정해야 해요 · 132 큰파수호와 작은파수호와 수수호가 있어요 · 135 07. 장영실이 자동 물시계를 만들었어요 물시계가 자동으로 움직이려면 · 142 물시계에 구슬을 이용했어요 · 146 방목을 어디에 놓을지 고민했어요 · 150 방목을 수수호 위에 올렸어요 · 153 물에 뜨는 부전을 만들었어요 · 156 수수호에 부전을 넣었어요 · 159 구슬이 떨어지면 나무인형의 팔이 움직여요 · 161 자동 물시계를 완성했어요 · 165 세종대왕이 크게 기뻐했어요 · 169 그림으로 보는 물시계 · 170 참고 문헌 · 172조선 시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의 머릿속으로! 해시계와 물시계에 숨겨진 천재적인 아이디어 독창적인 조선의 발명품, 해시계 앙부일구와 물시계 자격루 해시계 ‘앙부일구’와 물시계 ‘자격루’는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을까? 『장영실의 생각실험실 : 해시계와 물시계』는 장영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앙부일구와 자격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각실험이라는 방식으로 찬찬히 따라가 보는 어린이 교양도서이다. 조선 시대의 과학자 장영실은 세종대왕의 명을 받아 해시계와 물시계를 만들었는데, 그가 만든 해시계 ‘앙부일구’는 시각과 절기를 동시에 알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해시계였으며, 물시계 ‘자격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였다. 앙구일부와 자격루는 둘 다 매우 특색 있는 모양을 지녔으며, 세계적으로 아주 뛰어나고 독창적인 시계였다. 장영실의 ‘앙부일구’는 시각뿐 아니라 절기까지 알려주는 전례 없는 해시계였다. 그러면 장영실은 어떻게 해시계를 통해 절기를 알 수 있게 했을까? 이 부분에서 장영실의 천재성을 엿볼 수 있는데, 장영실은 평평한 모양의 해시계를 과감히 던져버리고, 해시계를 오목한 모양으로 만들었다. ‘앙부일구(仰釜日晷)’는 ‘가마솥을 닮은 해시계’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렇게 해시계를 오목한 가마솥 모양(반구형)으로 만듦에 따라, 하지에서부터 동지까지 그 그림자를 보는 만으로도 절기를 알 수 있게 되었다. 만약 장영실이 평평한 모양의 해시계를 고집했다면, 앙부일구와 같은 독보적인 해시계는 이 세상에 나타나지 못했을 것이다. 즉, 발상을 전환해 해시계를 오목한 모양으로 만들자, 해시계에서 하지 때의 그림자는 가장 긴 궤적을 그리고, 동지 때의 그림자는 가장 짧은 궤적을 그리게 되었다. 장영실이 만든 자격루는 북과 종과 징 소리로 시각을 알려주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였다. 장영실은 자격루의 ‘물을 받는 항아리’로 물이 규칙적으로 떨어지게끔 했을 뿐 아니라, 구슬이 떨어질 때의 힘(에너지)을 이용해 매 시각마다 나무인형이 북과 종과 징을 치게끔 했다. 장영실이 만든 자격루의 독창성은 항아리의 개수를 늘리고 구슬을 사용한 데서 엿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장영실은 물을 받는 항아리(수수호) 1개와 물을 떨어뜨려주는 항아리(작은파수호, 큰파수호) 2개를 만든 다음, 큰파수호에서 작은파수호로, 작은파수호에서 수수호로 물을 떨어뜨리는 식으로 물시계를 만들었다. 일정한 시간 동안 일정한 물이 수수호로 들어오도록 관의 길이과 두께, 설치 각도를 정교하게 고안했다. 더 나아가 장영실은 파격적으로, 이러한 물시계를 쌍으로 만들었는데, 수수호 1개, 파수호 2개로 만들어진 물시계 옆에 똑같은 물시계를 나란히 놓았다. 이는 물이 가득 찬 수수호에서 물을 빼낼 때에는 시간을 재기 어려우므로, 수수호에서 물을 빼낼 때 시간을 잴 수 있는 물시계를 하나 더 만든 것이다. 이뿐 아니라, 장영실은 매 시각마다 물시계의 나무인형이 북과 종과 징을 칠 수 있도록, 구슬을 동력으로 이용하는 놀라운 해결책을 생각해낸다. 떨어지는 구슬의 위치에너지와 구르는 구슬의 운동에너지가 나무인형에게 전해져, 나무인형이 북과 종과 징을 치게 만들었던 것이다. 이 방식을 통해 자격루는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시각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조선 시대 최초의 자동 물시계가 되었다. 이처럼 이 책은 장영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해시계 앙부일구와 물시계 자격루의 창조 과정을 생각실험으로 한 조각 한 조각 끼워 맞춰 나가는 책이다. 이 책과 함께 장영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해시계와 물시계를 만들어본 어린이들은 조선 시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의 천재성을 그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장영실(蔣英實, 1390년 ~ 1450년으로 추정)은 누구일까요? 조선 시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은 천민이었어요. 아버지는 원나라 사람이었고 어머니는 동래현의 기생이었어요. 조선 시대는 부모 중 한 사람이라도 천민이면 자식도 천민이 되는 시대여서, 장영실은 관청의 노비가 되었어요.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하나둘 장영실의 천재성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장영실은 한양에 올라와 궁중에서 일하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세종대왕의 눈에 띄게 되었어요. 세종대왕은 장영실의 남다른 재주를 아껴서 그를 중국으로 파견하기도 했어요. 세종대왕의 총애를 듬뿍 받은 장영실은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천문관측기 ‘혼천의’, 강우량 측정기 ‘측우기’ 등 아주 뛰어난 발명품을 하나씩 만들어 내기 시작했어요. 정말 하나같이 탁월한 발명품들이었어요. 장영실은 이같이 빛나는 업적을 인정받아 종3품 벼슬까지 올랐답니다. ★ 생각실험실 시리즈 소개 ★ '생각실험실 시리즈'는 세상을 바꾼 인물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세상을 바꾼 아이디어가 어떤 과정을 거쳐 나왔는지 살펴보는 시리즈입니다. 저자는 마치 역사 속 인물의 머릿속을 여행하듯, 각 인물들이 몰두했던 고민과 딜레마, 시대적 분위기를 두루 살펴가면서, 하나의 생각이 움트고 정교해지다가 마침내 한계를 뛰어넘어 독보적인 아이디어가 되는 과정을 찬찬히 밟아 나갑니다.
더 세븐 시리즈 1~7 세트 (전7권)
녹색지팡이 / 에릭 월터스 외 지음, 최지현 외 옮김 / 2015.08.01
55,000원 ⟶ 49,500원(10% off)

녹색지팡이명작,문학에릭 월터스 외 지음, 최지현 외 옮김
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 시리즈다. ‘할아버지의 유언장 속 미션 수행’ 이라는 기본 설정을 공유하지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일곱 명의 작가들이 각각 탄자니아·스페인·아이슬란드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일곱 소년의 미션 수행 과정을 역사, 영화,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일곱 권이 가진 소재와 장르의 다양함은 어떤 연령, 어떤 취향의 독자들이라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디제이와 스티브, 스펜서와 버니 같은 형제들의 이야기가 일곱 권 시리즈 안에서 짝을 이루며 가족으로, 사촌으로 같은 추억을 공유한 일곱 소년들의 비슷한 듯 다른 생각과 행동들, 그 성장의 발자취를 비교해 가며 읽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1권 시작과 끝 2권 별이 사라진 시대 3권 악마 고개의 비밀 4권 수수께끼 여배우와 버펄로 갱단 5권 죽음의 문신 6권 바르나포스 절벽 살인 사건 7권 마지막 메시지■ 교사, 도서관 사서,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모험 성장 소설! ■ 청소년 소설계를 대표하는 캐나다 작가 7인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대작! ■ 2013년 캐나다 아동도서 센터(CCBC) ‘올해의 책’ 포함 ■ 캐나다 추리 작가 협회 주관의 추리문학상 ‘아서 엘리스 상’ 수상 작가의 신작 포함 ■ 캐나다 문화원 번역 지원금 수령 작품 포함 할아버지가 남긴 의문의 유언장 그 유언장을 읽는 순간 일곱 소년들의 인생을 뒤바꿀 일곱 가지 모험이 시작된다! 《더 세븐 시리즈》는 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 시리즈다. ‘할아버지의 유언장 속 미션 수행’ 이라는 기본 설정을 공유하지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일곱 명의 작가들이 각각 탄자니아·스페인·아이슬란드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일곱 소년의 미션 수행 과정을 역사, 영화,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더 세븐 시리즈》를 구성하는 일곱 권의 작품들은 시리즈인 동시에 하나하나가 완성도 높은 독립된 소설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흡인력 있는 추리 소설,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심리 소설, 감동적인 역사 소설 등 《더 세븐 시리즈》 일곱 권이 가진 소재와 장르의 다양함은 어떤 연령, 어떤 취향의 독자들이라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디제이와 스티브, 스펜서와 버니 같은 형제들의 이야기가 일곱 권 시리즈 안에서 짝을 이루며 가족으로, 사촌으로 같은 추억을 공유한 일곱 소년들의 비슷한 듯 다른 생각과 행동들, 그 성장의 발자취를 비교해 가며 읽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92년이라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산 할아버지가 이제 막 인생을 알아가는 십 대의 일곱 손자들에게 남긴 수수께끼 같은 미션. 그 미션을 통해 일곱 소년들이 각자의 약점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독자들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인생의 한 단계를 도약하는 성장의 계기로 삼을 수 있길 빈다. 개성 넘치는 7명의 캐나다 대표 작가가 만들어낸 7편의 완벽한 모험 성장 소설!- 퍼블리셔스 위클리 킬리만자로에서 지중해까지,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과 감동!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더 세븐 시리즈》 구성 1. 시작과 끝 에릭 월터스 지음 | 최지현 옮김 디제이의 미션은 킬리만자로 정상에 할아버지의 유골을 뿌리는 것. 실패를 모르는 디제이는 자신 있게 탄자니아로 출발하지만 입국 심사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2. 별이 사라진 시대 존 윌슨 지음 | 이은숙 옮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스티브의 미션은 할아버지가 스페인에 남긴 물건을 찾으러 가는 것. 단서라곤 주소와 열쇠 하나뿐인 과제를 스티브는 과연 해결할 수 있을까? 3. 악마 고개의 비밀 지그문트 브라우어 지음 | 김병화 옮김 웹의 미션은 캐놀 트레일에 묻힌 비밀을 밝혀내는 것. 26kg의 배낭을 메고 언제 곰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산길을 걸어야 하는 엄청난 과제를 웹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4. 수수께끼 여배우와 버펄로 갱단 테드 스탠턴 지음 | 최지현 옮김 스펜서의 미션은 늙은 여배우와 함께 할아버지를 위한 영화를 만드는 것. 하지만 정체 모를 갱단에게 쫓기면서 모든 계획이 엉망이 되고 마는데…. 5. 죽음의 문신 리처드 스크림저 지음 | 이은숙 옮김 버니의 미션은 할아버지가 하지 못한 문신을 대신 새기는 것. 그런데 버니의 문신을 본 15번가 패거리가 버니를 동료로 받아들이면서 이들의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6. 바르나포스 절벽 살인 사건 노라 맥클린톡 지음 | 이은숙 옮김 레니는 아이슬란드에 일기장을 묻어두는 미션 수행 중 우연히 미궁의 살인 사건을 알게 된다. 의문투성이인 이 사건은 미션보다 더 레니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7. 마지막 메시지 셰인 피콕 지음 | 최지현 옮김 할아버지조차 불가능에 가깝다고 망설이는 고난도 미션을 세 가지나 받은 애덤! 과연 애덤은 예상을 깨고 모든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까?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위트컴 장군
물망초 / 이근미 (지은이), 문영환 (옮긴이), 이진주 (삽화) /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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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명작,문학이근미 (지은이), 문영환 (옮긴이), 이진주 (삽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한 위트컴 장군의 아름답고도 숭고한 이야기. 온 가족이 읽고 세계인에게 알리려 ‘동화 형식’에 ‘한영대역’으로 구성하였다. 6·25전쟁이 끝난 지 70년이 되었다. 많은 이야기가 발굴되었고, 감동적인 선행도 많았다. 우리가 감사하고 간직해야 할 이야기가 더 이상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뒤늦게 공적이 밝혀져 2022년에 최고 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한 미군이 있다. 사후 40년 만에 훈장을 받은 유엔군 부산 군수기지 사령관 리차드 위트컴 장군, 그는 1953년 11월 부산역 대화재 때 군수품을 동원해 이재민이 3만여 명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했다. 민간인에게 군수품을 사용했다는 명목으로 미국에 소환되어 의회 청문회까지 불려 나간 위트컴 장군은 미국에서 조성해온 자금으로 한국 사람 돕기에 더욱 앞장섰다. 예편한 이후 전쟁고아들을 도와 ‘한국 고아의 아버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위트컴 장군은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해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북한 산하에 방치된 미군 유해 찾는 일에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이다 생을 마감하고 한국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됐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위트컴 장군의 삶을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동화 형식으로 담았으며 한영 대역으로 구성해 세계인들도 위트컴 장군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했다.40 계단과 불에 탄 축대 The forty steps and the fire-burned terrace 그 나라 국민을 위하는 것이 승리 The ture victory is the one for the people of the country 위트컴 장군의 한국 사랑, 부산 사랑 Gen Whitcomb's love for Korea and Busan 한복 입고 모금에 나선 위트컴 장군 Gen Whitcomb dressed in Hanbok on the road for fundraising 부산의 도시 기능을 살리다 The restoration of city function of Busan 부산대의 미래와 한국 청년의 도약을 위해 For the future of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 as well as the Rise of the young generations in Korea 한국유엔기념공원에 잠든 유일한 장성 The only general buried in the United Nations Memorial Cemetary in Korea (UNMCK) 한국 고아의 아버지 The father of Korean orphans 장진호에서 싸운 미 해병을 기억하라 Remember the US marines who fought in Chosin reservoir (Jangjinho) 마미를 부르며 하늘나라로 간 미군들 The US soldiers who went to Heaven calling ~ Mommies 국민훈장 무궁화장에 추서된 위트컴 장군 Gen Whitcomb, who posthumously honored by Mugunghwa Medal of Order, Civil Merit of Korea 한국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위트컴 장군 Gen Whitcomb who loved Korea more than Korean people.전쟁 직후 화마와 가난으로 고통받는 부산 시민을 도운 진정한 영웅 전쟁 고아를 도운 ‘한국 고아의 아버지’, 유엔기념공원에 묻힌 유일한 장성 위트컴 장군 사후 40년 만에 최고 영예인 무궁화장 추서 위트컴 장군은 제1·2차 세계대전에 모두 참전했으며 노르망디 상륙작전 때 ‘오마하 해안 전투’에서 공을 세워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 훈장인 제1무공훈장을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중요한 일을 하다가 6·25전쟁이 발발하자 준장으로 입대해 한국에서 복무했다. 위트컴 장군이 부산역 화재 사건 때 군수물자를 민간인에게 사용했다는 이유로 본국에 소환되어 청문회에 불려 나갔을 때 “전쟁은 총칼로만 하는 게 아니다. 그 나라 국민을 위하는 것이 진정한 승리다”라고 당당히 말해 의원들을 감동시켰다. 미국에서 조성해온 자금으로 AFAK(미군대한원조처)를 설립하고 5년 동안 600만 달러를 지원했다. 부산의 도시 기능을 살리고 메리놀병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을 돕고, 부산대학교 부지 조성 등 수많은 사업을 펼쳤다. 70년 전의 600만 달러면 어마어마한 액수가 아닐 수 없다. 위트컴 장군은 메리놀병원 건립 때 거리에서 한복을 입고 모금을 펼칠 정도로 열정적이었다. 아울러 미군 장병들에게 월급의 1%를 기부해달라고 호소해 기부금을 모았다. 위트컴 장군은 88개 미군부대를 부산지역의 각 기관과 연결해 자원봉사를 펼치게 하고 각종 기부 물품을 전달하게 했다. 위트컴 장군은 예편 후 한국에 남아 온 생을 바쳐 한국을 사랑했다. 민간단체인 한미재단을 설립해 전국의 많은 고아원을 돕는 과정에서 만난 한묘숙 원장과 결혼하고 한국에서 살다 한국에 묻혔다. 위트컴 장군은 유엔기념공원에 잠들어 있는 유일한 장성이다. 숭고한 그의 삶은 2011년경부터 언론에 보도되기 시작했고 뒤늦게 공적을 인정받아 2022년 최고 훈장인 무궁화장이 추서되었다. 부산시는 시 차원에서 위트컴 장군 기념사업에 나섰고, 그 사랑에 감동한 3만여 부산 시민의 정성으로 동상을 세웠다. 위트컴 장군의 선행은 오랜 기간 묻혀 있었다. 늦었지만 한국을 진정으로 사랑한 위트컴 장군에게 감사하고 그 사랑을 기려야 하며, 그 정신을 이어받아 사랑 전파에 나서야 한다. 이 책의 그림은 북한을 탈출해 자유의 품에 안긴 이진주 학생이 그렸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화가의 꿈을 키우고 있는 이진주 학생이 평안남도 군수동원과 박격포탄연구소 제1보위대에서 복무하다 탈북했다는 사실에서 6·25전쟁이 끝나지 않은 전쟁임을 살감하게 된다. 6·25전쟁은 큰 슬픔이지만 그 속에서 피어난 깊은 사랑이 우리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위트컴 장군의 일대기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안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트컴 장군님이 미국으로소환되었대. 감옥에 갈 수도 있대. 이 텐트하고 침대, 이불, 식량 같은 게 전부 군수물자라는 거야. 군인들을 위한 물자를 민간인한테 준게 큰 죄라고 하네."박씨 아저씨의 말에 어른들은 우리 때문에 장군님이 벌 받으면 어떡하느냐고 걱정했어."I heard the news that Gen Whitcomb was summoned to his country. He could go to jail for his misconduct of giving us beds, blankets, foods, etc, which were meant to be military supplies. It is said to be unlawful in the US to use military supplies for civilian use."The people were frightened to hear Mr. Park's comments and worried that Gen Whitcomb would get in trouble for helping us. "영도구 피란민촌에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산원을 마련할 겁니다. 앞으로 거기서 아기를 낳으면 됩니다."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위트컴 장군님이 참 고마웠어. 그날 위트컴 장군님이 메리놀병원을 아주 크게 지을 거라고 말했어."미국에 불려갔다가 돌아올때 받아온 구호금으로 AFAK라는 단체를 만들었어요. '미군대한원조처'라는 뜻입니다. 이 단체에서 많은 일을 할 텐데 메리놀수녀의원을 지상 3층 16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He announced, "We will build a maternity ward at the refugee camp in Youngdogu, so women can give birth there in the future." I was happy to hear the news and extremely grateful that Gen Whitcomb was thinking about every aspect of our lives. Later that day, he announced the plan to build Maryknoll Hospital."While I was back in the US, we received a grant which enabled us to establish AFAK (Armed Forces Aid to Korea). This organization will do much good for Korea, including a plan expand the Maryknoll Sister's clinic to a general hospital, which will have three floors and 160 beds." 어느날 눈이 휘둥그레지는 장면을 봤어. 키가 크고 덩치가 큰 위트컴 장군님이 한복에다 갓까지 쓰고 있었거든. 늘 군복 차림이던 위트컴 장군님이 한복을 입고 있으니 이상했어. 왜 그런 모습으로 거리를 누비는지 아줌마들의 대화로 곧 알게 됐어."장군이라는 사람이 체신머리 없이 왜 저래.""그런 말 마. 눈길을 끌어 모금을 많이 하려고 그러는 거지.""얼마나 고마운 분인데. 늘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이야."One day, I was shocked to see Gen Whitcomb, who was very tall, dressed in Hanbok, completed with Gat (Korea traditional hat) on his head. It was odd to see him in Hanbok, since I was used to seeing him in his military uniform. But I soon found out why he was walking around in Hanbok from the village women who were gossiping."What made him behave like that? Isn't he a general?""Hey, don't talk about him like that. He is trying to get people's attention for fundraising.""We should be thankful. He is always trying to help us."
Live 과학 첨단과학 12 : 3D프린팅
천재교육(학습지) / 김모락 (지은이), 임해봉 (그림), 전영석 (감수)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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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자연,과학김모락 (지은이), 임해봉 (그림), 전영석 (감수)
LIVE 과학 첨단과학 시리즈 12권. 3D프린터의 역사와 작동 원리, 미래의 활용 방법을 알아봄으로써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하는 핵심 기술인 3D프린팅에 대하여 배울 수 있다.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인해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잃어버린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하여 개발 중이던 인공 지능 로봇 아라, 누리를 지구로 보내 빅토피아 살리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들을 방해하는 검은 세력이 지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으니….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를 구할 수 있을까?지난 이야기 - 8 1장 3D프린팅이란 무엇일까? - 1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42 2장 3D프린팅은 어떻게 대중화되었을까? - 46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78 3장 3D프린팅의 원리는 무엇일까? - 82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12 4장 3D프린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까? - 116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46 5장 3D프린팅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까? - 14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80 도전! 과학 퀴즈 / 모바일 과학 게임 - 184 정답과 해설 - 196사라진 데이터를 복구하여 최고의 과학 문명을 건설하라!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인해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잃어버린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하여 개발 중이던 인공 지능 로봇 아라, 누리를 지구로 보내 빅토피아 살리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들을 방해하는 검은 세력이 지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으니….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를 구할 수 있을까? <LIVE 과학 첨단과학 012 3D프린팅>에서는 3D프린터의 역사와 작동 원리, 미래의 활용 방법을 알아봄으로써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하는 핵심 기술인 3D프린팅에 대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하얀’ 검은 새를 기다리며
청어람주니어 / 노경수 (지은이), 장경혜 (그림)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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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노경수 (지은이), 장경혜 (그림)
청어람주니어 고학년 문고 4권. 떡갈나무 숲, 어린 까치들과 하얀 새 미루의 이야기다. 태어난 지 3개월이 지나자 집에서 쫓겨난 까치 방울이. 엄마 곁을 떠나 떡갈나무 숲에 자리 잡은 방울이는 친구들과 지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방울이와 친구들 앞에 까치들과는 다른 하얀 빛깔의 미루가 나타난다. 신비한 외모와 어른스러운 생각을 가진 미루를 따르며 까치들은 숲속에서의 파란만장한 생활을 이어 간다. 하지만 농부가 놓은 까치잡이 집에 까치들이 갇히고, 그런 까치들을 구하기 위해 미루는 큰 결심을 하는데…. 떡갈나무 숲속 까치들은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을까? 그리고 미루는 어떻게 되었을까?방울이 쫓겨나다 떡갈나무 숲 하얀 새 미루 하늘들과 하늘호수 미루의 슬픔 하얀 새와 검은 새 용감하다는 것은 사랑을 알아 가다 누가 그랬을까 두근거리는 날들 나쁜 사람들 하늘들의 비극 살아간다는 것은 수리부엉이 뒤바뀐 운명 누가 가꾼 것일까 농부와의 갈등 이상한 집의 비밀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미루의 선택 ‘하얀’ 검은 새를 기다리며새들을 통해 깨닫는 우리의 모습, 우리의 이야기 집에서 쫓겨나 떡갈나무 숲에 자리 잡은 어린 까치 방울이와 방울이의 친구들은 서툴지만 서서히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얀 몸에 빨간 눈을 가진 새, 미루를 만나게 되지요. 어린 까치들은 처음에는 자신들과 다른 미루를 경계하지만 미루의 지혜로움에 마음을 열고 두렵고 무서운 숲속 생활을 이어 나갑니다. 하얀 까마귀인 미루는 ‘알비노’가 모델입니다. 알비노는 피부, 모발, 눈 등에서 색소가 생기지 않는 백화현상 때문에 하얀 색을 띄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알비노 미루를 대했던 까치들과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경계하거나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고유의 개성을 인정하고, 서로에게 마음을 열 때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지요. 처음에는 낯설고 다르다고 미루를 경계했던 어린 까치들이 점점 미루를 따르고 의지하는 모습은 바로 이런 점을 시사합니다. 텃새와 철새들의 차이와 약육강식이 철저하게 적용되는 숲속 생활은 아이들에게 새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새들도 사람처럼 치열하게 경쟁하고,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심각하게 갈등도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결국 《‘하얀’ 검은 새를 기다리며》는 새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셈입니다. 배밭을 지키려는 농부와 호시탐탐 미루를 노리는 사람들의 모습은 결국 인간 중심적인 사고에 길들여진 우리의 모습을 거울처럼 보여 줍니다. 그래서 떡갈나무 숲에서 어른이 되는 방울이와 까돌이의 마지막 모습에서 우리는 어쩌면 언제 돌아올지 모를 미루를 함께 기다리는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태어난 지 3개월쯤 되었을 때 나는 집에서 쫓겨났다. 까돌이가 나갔기 때문에 나도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서러웠다. 그래서 까돌이네 아까시 나뭇가지 위로 날아가 울었다. 나가서 친구들과 살라니, 나는 목이 쉬도록 깍깍댔다. 우느라 날개를 제대로 칠 수가 없었다.“누가 우나 했더니 방울이었니?”“까앗치 까앗치 까앗치!”“왜 그렇게 울어?”“엄마가, 엄마가 나가래요! 까아앗 까아앗 까아앗!”“에휴, 그랬구나!”“까돌이는 어디로 갔어요?”“까돌이? 벌써 떡갈나무 숲으로 갔어!”나는 까앗까앗까앗 울면서 다시 방울나무를 쳐다보았다. 그러나 엄마는 보이지 않았다. “얘들아. 재 좀 봐, 쟤!”“그러게. 어휴, 왜 저렇게 까매? 너무 까맣다, 그치?”“정말 새까맣다! 흉측해.”아이들은 입을 모아 가마우지 흉을 보았다. 정말 온몸이 검어서 예쁜 데라곤 하나도 없어 보였다. 그때였다.“까만 빛깔은 흉측한 거니?”미루가 우리에게 다가와 물었다.“당연하죠. 미루처럼 하얀 새가 멋진 새예요.”“우리처럼 흰색과 검은색이 섞이면 더 멋지고요. 깔끔한 신사 같잖아요!”“맞아. 제비도 그래서 예뻐.”백로,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고니, 가마우지까지 해미천 모래톱의 새들은 저마다 색깔이 달랐다. 백로는 온몸이 희고 가마우지는 온몸이 검었다. 백로처럼 흰 미루는 볼수록 자꾸 보고 싶은데 가마우지 곁에는 가고 싶지 않았다.“애들아, 새마다 자기 색을 가지고 있잖아. 가마우지도 자기 색을 가지고 있는 거야.”
어느 멋진 아침
아이란 / 아서 A. 레빈 (지은이), 케티 케이트 (그림), 김지성 (옮긴이) / 2018.07.16
12,000

아이란그림책아서 A. 레빈 (지은이), 케티 케이트 (그림), 김지성 (옮긴이)
할아버지가 기억을 자주 잊어버리자 사랑하는 손자가 노래로 기억을 찾아 주는 밝은 그림책이다. 할아버지와 노아는 매일 노래를 불렀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노아와 같이하던 좋아하는 일들을 자주 잊어버렸다. 어떤 날에는 할아버지가 노아도 누군지 모르는 것 같았다. 노아는 다시 할아버지와 같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아침이 멋진 아침이 되게 해 주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해리 포터』 시리즈를 미국에 최초로 소개한 작가의 어른을 위한 동화 따뜻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색채, 이상적인 아침이 어떤 아침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현재를 사랑하고 행복을 위해 노력하라.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도 되찾게 한다. 우리가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 얼마나 아름다운 아침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우리의 눈앞에 펼쳐지는 세상은 총천연색입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사실들도 컬러입니다. 그러나 어제를 기억하지 못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기억하지 못하면 세상은 회색이거나 무채색입니다. 우리에게 남아 있는 멋진 기억들과 눈앞에 펼쳐진 세상이 생동감 있는 천연색으로 남아 있을 때가 밝은 세상입니다. 지금 바깥의 풍경들이 컬러인가요? 흑백인가요? 그때 노래를 불러 보세요. 우울한 하루가 밝은 하루로 바뀝니다. 어쩌면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싫어할지 몰라요.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른을 위한 동화라고 할 수 있어요. 이제 100세 시대입니다. 그래도 나이 40이 넘어가면 기억이 깜박깜박합니다. 우리는 자신만의 무언가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자기만의 사랑이고 그것이 자신의 세계입니다.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 산보하는 평범한 아침이야말로 정말 멋진 아침입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랑 같이 토스트를 먹는 날이 참 멋진 아침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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