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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세트 (전5권)
해와나무 / C. A. 플레이스티드, 티머시 내프먼 (지은이),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야니프 시모니 (그림), 김경희, 임승태 (옮긴이) / 2022.11.10
65,000원 ⟶ 58,50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C. A. 플레이스티드, 티머시 내프먼 (지은이),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야니프 시모니 (그림), 김경희, 임승태 (옮긴이)
초등학생 고전 필독서,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위대한 걸작 시리즈. 영국을 넘어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는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은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른이 읽기에도 결코 쉽지 않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시 풀어 쓴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의 대표 작품 <햄릿>, <맥베스>, 5대 희극의 대표 작품 <십이야>, <한여름 밤의 꿈>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까지 엄선하여 뽑은 희곡 5편으로 구성된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는 처음 셰익스피어 작품을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글밥과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였다.01 로미오와 줄리엣 02 맥베스 03 한여름 밤의 꿈 04 햄릿 05 십이야영국 최고의 시인이자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위대한 걸작 시리즈! 초등학생 고전 필독서,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위대한 걸작 시리즈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이 해와나무에서 출간되었어요. 영국을 넘어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는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은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어른이 읽기에도 결코 쉽지 않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시 풀어 쓴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의 대표 작품 《햄릿》, 《맥베스》, 5대 희극의 대표 작품 《십이야》, 《한여름 밤의 꿈》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까지 엄선하여 뽑은 희곡 5편으로 구성된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는 처음 셰익스피어 작품을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글밥과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여 우리 아이의 첫 번째 고전 문학 도서가 되어 줄 거예요. 작품 속 주요 명대사와 친절한 작품 해설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의 각 권 본문에는 작품을 대표하는 주요 명대사들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파피루스 종이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표현한 명대사는, 읽는 것만으로도 이야기의 흐름을 알 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지요. 또한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의 작품들은 셰익스피어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과 관련된 주제를 많이 다루고 있고, 각본 형태의 방대한 대사량으로 이루어져 있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워요. 이러한 작품을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적합한 분량으로 각색하고 재편집하면서 이야기가 일부 요약되어 표현된 부분이 있어요. 이러한 아쉬움을 임승태 문학박사가 재미있고 친절하게 해설을 덧붙여 주었어요. 가장 원전에 가깝게 각색한 시리즈라는 찬사와 함께 들려주는 해설은 놓칠 수 있는 작품의 배경과 본문에는 담지 못한 스토리, 그리고 작품 평까지 담고 있어요. 글과 그림의 자유로운 배치,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의 작품들은 인간의 본성과 절망, 죽음 등 무거운 주제를 다루거나 눈물겨운 사랑 이야기, 유쾌한 반전을 그린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접하기에는 어려운 주제도 다루고 있어 글과 그림을 하나로 연결하는 자유로운 배치와 섬세하고 과감한 선 그림, 각 권의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하여 작품의 이해를 돕고 좀 더 흡입력 있게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책 속 글과 그림, 컬러가 주는 분위기는 마치 셰익스피어가 희곡을 쓰던 시대의 고풍스러운 느낌을 전하는 듯해요.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 구성 ■ 01 로미오와 줄리엣 몬터규 가의 아들 로미오와 캐풀렛 가의 딸 줄리엣은 처음 만나는 순간 사랑에 빠졌어요. 하지만 두 가문은 오랜 세월 동안 서로를 원수로 여기며 싸워 왔지요. 엇갈린 운명의 두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헤어질 수 없어 사랑을 이루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하기로 마음먹어요. 로미와 줄리엣은 영원한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요? ■ 02 맥베스 맥베스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던 길에 정체불명의 세 마녀를 만나요. 마녀들은 맥베스에게 장차 왕위에 오를 것이라는 예언을 하지요. 예언에 현혹된 맥베스는 부인의 부추김에 던컨 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오르지요. 왕권을 잡은 후에도 끊임없는 위협에 거듭해서 살인을 하면서 극심한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게 되는데……. ■ 03 한여름 밤의 꿈 아름다운 아가씨 허미아의 아버지는 그녀를 드미트리어스와 결혼시키려고 해요. 하지만 허미아가 사랑하는 사람은 라이샌더. 결국 허미아와 라이샌더는 요정이 사는 숲으로 도망을 치게 되고, 드미트리어스가 그 뒤를 쫓아가요. 또한 드미트리어스를 사랑하는 허미아의 친구 헬레나도 드미트리우스를 뒤따라가면서 사랑의 감정이 얽히고 설키게 돼요. 요정의 왕 오베론과 요정의 여왕 티테니아의 부부싸움에 한여름밤, 네 명의 남녀가 휘말리게 되는데……. ■ 04 햄릿 햄릿은 아버지가 죽고 난 후 슬픔에 빠져 있었어요. 그런데 그의 앞에 아버지 모습을 한 유령이 나타나 햄릿의 숙부인 클로디어스가 왕권과 아내를 빼앗아 갔다고 말했어요. 이후 햄릿은 미친 사람 연기를 하며, 복수의 칼날을 갈고닦았지요. 사랑하는 오필리아에게까지 미친 척 연기를 하며 복수를 꿈꾸던 중 햄릿은 실수로 오필리아의 아버지를 살해하게 돼요. 햄릿의 실수로 오필리아의 오빠 레어티즈는 햄릿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는데……. 복수의 복수를 거듭한 햄릿의 복수는 과연 끝을 맺을 수 있을까요? ■ 05 십이야 쌍둥이 세바스찬과 바이올라는 항해를 하던 중 폭우를 만나 일리리아 해변 근처에서 헤어졌어요. 간신히 목숨을 구한 바이올라는 남장을 하고 세자리오라는 이름으로 올시노 공작의 몸종이 되지요. 올시노 공작은 사모하던 올리비아가 구혼을 받아들이지 않자, 세자리오를 구애 중개자로 삼았는데, 세자리오는 남몰래 공작을 사모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올리비아가 세자리오를 사모하게 되면서 사태는 점점 복잡하게 얽히게 돼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세바스찬도 일리리아에 도착하고, 올리비아가 그를 보고 세자리오인 줄 알고 청혼을 하면서 일은 꼬일 데로 꼬이고 마는데…….
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1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정규성 (지은이) / 2025.07.02
15,800원 ⟶ 14,220원(10% off)

자음과모음수학동화정규성 (지은이)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 《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1 이야기》는 인수분해의 정의를 이해하고 소인수분해, 공통인수, 치환, 내림차순 완전제곱식 등을 이용하여 다항식에서의 인수분해를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인수분해된 내용을 퍼즐과 칠교판 또는 색종이에 적용하여 자연스럽게 수학이 실생활에 적용됨을 알게 하여 수학과 친해질 수 있게 한다. 특히 색종이를 이용한 인수분해가 다양하게 제시되 어 청소년들이 자주 활용할 수 있고 역사 속의 이야기를 통하여 인수분해가 예전부터 활용되었음을 알려 준다. 아벨 선생님과 함께 수업하면서 일반적인 다항식에 서의 인수분해뿐만 아니라 복잡한 다항식에서의 인수분해까지 해결할 수 있고 이것을 이용하여 실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 적용시켜 봄으로써 인수분해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게 된다.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아벨의 개념 체크 1교시 _ 인수분해란? 2교시 _ 공통인수를 이용한 인수분해 3교시 _ 완전제곱 및 합과 차의 곱으로 된 인수분해 4교시 _ 합과 곱을 이용한 인수분해 5교시 _ 복잡한 다항식의 인수분해 6교시 _ 세 항 이상의 완전제곱식과 고차식의 인수분해 7교시 _ 인수분해의 활용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인수분해 1’ 이야기! 흔히 수학이라고 하면 계산을 하는 도구로 밖에 여기지 않지만, 수학은 정확한 계산뿐만 아니라 위에서 자연의 법칙에서도 수학이 적용되고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부분에도 꼭 필요한 학문이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 될 공기와도 같은 존재가 바로 수학이다. 특히 인수분해 부분은 주변 생활에 적용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색종이나 칠교판 등으로 시각적으로 쉽게 인수분해를 증명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을 인식시켜 주고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수학적인 요소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아무도 연구하지 않았던 5차방정식의 해법에 도전한 아벨과 함께 수학사적 에피소드부터 인수분해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바로 수학자 아벨의 모습이다. 수학에 관심이 많거나 수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아벨의 이름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아벨이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 수학자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은 홀름보 선생의 도움이 컸다. 홀름보에 선생님은 아벨에게 온갖 열정을 갖고 선생님이 알고 계시는 모든 수학적 지식을 가르쳐 주었다. 홀름보 선생님의 기대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아벨은 점차 수학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오일러, 라그랑주, 라플라스, 가우스 등 위대한 수학자들의 저서를 섭렵하기 시작한다. 그가 중학교부터 줄곧 생각하고 있었던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5차방정식의 문제였다. 1차 방정식은 이집트와 바빌로니아인에 의해서 연구되었고, 2차방정식은 인도인에 의해 연구되었으며. 3차방정식과 4차방정식은 이탈리아인에 의해 연구되었기 때문에 이미 이것들의 일반적인 해법은 발견되어 있던 상황에서, 아벨은 어떠한 연구 결과도 나오지 않았던 5차 방정식의 해법에 도전한다. 결국 《오차의 대수방정식을 풀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한 어떤 대수방정식에 대한 연구 보고》라는 책자를 출간하게 되고, 또한 타원 함수론, 적분 방정식을 연구하여 대수함수론의 기본 정리인 ‘아벨의 정리’를 발표한다. 아벨은 ‘아벨의 적분(積分)’, ‘아벨의 정리’, ‘아벨방정식’, ‘아벨군(群)’과 같이 현재에도 사용되고 있는 여러 수학 용어에서 그의 업적을 알 수 있다. 아벨의 업적은 후에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뜻에서 아벨상(Abel Prize)을 2002년 1월 노르웨이 학술원에서 제정하였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인수분해하는 과정을 통하여 적용되는 여러 가지 수학적 성질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논리성을 키울 수 있고 또한 앞서 배운 곱셈공식과의 관계를 쉽게 이해하게 된다. ―중고등학생에게는 수업 시간에 배우는 모든 정의 및 정리와 같은 내용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특히 색종이를 이용한 인수분해는 도형과도 연관시킬 수 있고 공간능력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아빠랑 안 맞아!
창비 / 전수경 (지은이), 윤봉선 (그림) / 2022.11.11
11,000원 ⟶ 9,9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전수경 (지은이), 윤봉선 (그림)
제2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제60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전수경 작가가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돌아왔다. 받아쓰기도 구구단도 모두 이겨 낸 3학년 하루에게 인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온다. 엄마가 일 때문에 당분간 멀리 떠나면서 아빠와 단둘이 지내게 된 것이다. 엄마가 돌아올 때까지 하루와 아빠는 잘 지낼 수 있을까? <아빠랑 안 맞아!>는 엄마보다 멀게 느꼈던 아빠와의 일상을 어린이의 시선에서 유쾌하게 그려 낸 동화로, 야무진 하루의 쫄깃한 입말이 읽는 재미를 선사하며 하루와 아빠의 좌충우돌이 예상치 못한 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1. 엄마는 부산행 2. 나는 누구인가 3. 회장 선거 4. 휴대폰 소동 5. 공부 스트레스 6. 선택 7. 지각 8. 아빠와 멋진 하루 작가의 말“우리 둘이서만 지내야 한다고?” 하루와 아빠의 좌충우돌 동반 성장기 ★『우주로 가는 계단』 『별빛 전사 소은하』 전수경 작가 신작★ 제2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제60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전수경 작가가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돌아왔다. 받아쓰기도 구구단도 모두 이겨 낸 3학년 하루에게 인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온다. 엄마가 일 때문에 당분간 멀리 떠나면서 아빠와 단둘이 지내게 된 것! 엄마가 돌아올 때까지 하루와 아빠는 잘 지낼 수 있을까? 『아빠랑 안 맞아!』는 엄마보다 멀게 느꼈던 아빠와의 일상을 어린이의 시선에서 유쾌하게 그려 낸 동화로, 야무진 하루의 쫄깃한 입말이 읽는 재미를 선사하며 하루와 아빠의 좌충우돌이 예상치 못한 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 엄마를 떠나보낸 건 실수였다! 아빠와 단둘이 생활하며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 "아이고, 좋다. 하루야, 우리 둘이 재밌게 지내자. 오늘부터 우리는 자유야.” 아빠도 엄마만큼 좋아 보였어. 목소리가 들떠 있었지. “왜 아빠는 계속 웃어? 나는 슬픈데.” (14면) 『우주로 가는 계단』 『별빛 전사 소은하』 등 고학년을 위한 SF 동화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수경 작가가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돌아왔다. 『아빠랑 안 맞아!』는 여전히 많은 어린이가 엄마보다 멀게 느끼는 아빠와의 관계를 조명한 작품으로, 아빠에게 느끼던 거리감을 차츰 좁혀 가는 어린이의 마음을 잘 형상화했다. 일 때문에 잠시 집을 떠나는 엄마를 눈물로 보내고 가끔은 그리워 울기도 하지만, 아빠와 둘만의 추억을 쌓으며 조금씩 성장하는 하루의 모습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끈다. 또한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 내는 전수경 작가의 역량은 『아빠랑 안 맞아!』에서도 어김없이 빛난다. 3학년 하루의 쫄깃한 입말은 통쾌함과 동시에 읽는 재미를 선사하며, 헐렁하고 실없는 아빠는 이야기에 유머를 가미시킨다.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할 새로운 콤비의 탄생을 기대해 봐도 좋다. 나는 누구인가? 아빠는 누구일까?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동화 “가족끼리 소개를?” “응. 우리도 서로를 잘 모르잖아.” (29면) 우리는 종종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서로에 대해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여긴다. 하지만 가족이란 오히려 익숙한 만큼 가까이서 들여다볼 기회가 적은 존재이기도 하다. 함께 살지만 서로를 잘 몰랐던 하루와 아빠는 각자 자기소개를 한 이후 비로소 상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어떤 꿈을 가졌는지를 알게 되고 이를 계기로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다름을 이해하며 점점 하나가 되어 가는 하루와 아빠의 모습에서 가족끼리도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고, 당연시했던 엄마의 부재를 통해 곁에 있는 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것이다. “아빠와 함께 있으면 조금씩 멋진 하루가 되는 느낌이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 하루는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한 회장 선거에서 떨어지고,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며, 친구들 사이 따돌림 문제로 속앓이를 하기도 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에피소드들은 어린이에게 때론 우리 삶에 억울함을 감내해야 할 때가 있고, 기꺼이 다해야 할 책임이 있으며, 두려워도 옳다고 믿는 선택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있음을 가르쳐 준다. 한편 하루와 보내는 시간은 아빠에게도 한 뼘 성장하는 기회가 된다. 아빠는 하루와 고민을 나누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진심을 전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처럼 『아빠랑 안 맞아!』는 비단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같이 성장한다는 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다. 부모도 아이도 처음이기에 각자의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가족 간의 관계를 섬세하게 다룬 동화로 대화의 장을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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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입시교육원 / 김기영 (지은이) / 2024.09.01
26,000

리더스입시교육원학습참고서김기영 (지은이)
대학입시 원서를 제출하고 나면 또 하나의 복병인 면접을 준비해야 합니다. 면접은 수험생이 제출한 서류(학교생활기록부 등)평가의 연장선상에서 서류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지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파악하고, 대학의 인재상에 알맞은 학생을 선발하고자 실시하는 시험입니다. “정말 면접으로 최종합격자가 결정되나요?” 참 많은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받는 질문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면접을 시행하는 대학들의 경우 면접으로 진검승부를 펼쳐야 한다고 할 만큼 면접이 실제적이고 결정적인 승부수가 됩니다. 면접을 시행하는 대학에 따라 면접 유형과 방식에 차이가 있고 반영비율이 다르기는 해도 면접이 대학합격의 최종 관문임은 틀림없습니다. 따라서 지원한 대학의 최신 정보를 최대한 입수하고 면접 유형을 파악하여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만이 합격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자 최선의 방법입니다. 최근에 와서 대학에 제출하는 서류가 학교생활기록부 정도로 간소화되고 면접도 제출 서류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거나 서류를 통해 학업역량, 진로역량, 인성과 사회성(공동체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을 평가하는 등 이전보다 간편해져 자칫 면접 준비에 소홀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면접을 시행하는 대학들은 반영비율의 높낮음에 관계없이 당락에 미치는 영향력이 대단히 크기 때문에 절대로 면접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면접을 준비해야 할까? 내가 지원한 대학에선 무엇을 질문하고, 어떻게 답변해야 우수한 성적을 받을 수 있을지 막막하기 그지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입면접 로드맵》 한 권이면 충분히 면접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면접 준비부터 실전까지 수험생 스스로 준비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도 직접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책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파트 1’은 한 번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면접의 기본이 수록되어 있고, ‘파트 2’는 대학이 공통적으로 출제하는 일반면접과 심층면접 56개 질문과 답변이 생생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파트 3’은 대학에 설치된 모집단위를 인문·사회계열, 교대·사범계열, 상경계열, 자연과학·공학계열, 간호·보건계열로 구분한 다음 각각의 학과별 해당 질문 하나하나에 걸맞은 해설 및 모범답안을 수록했습니다. 또한, ‘파트 4’는 면접에서 자주 질문하는 사회 이슈/ 일반 시사 문제를 각 대학에서 입수한 기출 문항 그대로 싣고 문항별로 해설 및 예시 답안, 실제 있었던 모범답변을 수록했습니다. 《대입면접 로드맵》 은 면접을 실시하는 어느 대학 어떤 계열이든 면접 준비를 할 때 다각도의 접근이 가능하도록 엮었습니다. 특히 모든 문항을 실전처럼 연습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으며, 면접 준비생이라면 어느 것 한 가지도 빼놓을 수 없을 만큼 필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part 1 대학입시 면접의 기본 면접의 의미와 중요성 면접의 유형과 특징 면접을 잘 보려면? 그 준비와 답변 요령 의과대학 MMI 면접 실시 Part 2. 일반 · 심층면접 질문과 답변 ※ 대학별로 꼭 질문하는 문항, 포인트 및 답변 예시 2023~2024학년도 면접 실시 대학이 실제 출제한 56개 최신 기출문항 ‘질문과 답변’ Part 3. 계열/학과별 일반 · 심층면접 ※ 모집단위별 특징에 따른 질문과 해설 및 답변 예시 인문·사회계열 인문과학 계열 사회과학 계열 교대·사범계열 교대·초등교육 사범계열 유아교육 상경계열 자연과학·공학계열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간호·보건계열 Part 4. 사회 이슈 · 일반 시사 문제 ※ 대학별로 자주 질문하는 기출 문항 및 예시 문항 ※ 문항별 해설 및 예시 답안 / 모범답변 노인 인구 증가와 고령사회 / 초고령 사회 다문화 사회 / 이주민 증가 / 다문화 가정 저출산 / 출산과 양육 / 결혼 시기 / 이혼율 증가 난민 문제 / 난민 수용 여부 / 난민 정책 세계화 현상과 지구촌 / 글로벌 시대 삶의 질 / 사회적 약자 / 사회복지 / 1인 가구 증가 영유아 학대 / 집단 따돌림 / 자살률 증가 / 청소년 폭력과 가출 윤리와 법 / 법의 필요성 / 악법 / 소년법 리더의 덕목과 자질 / 갑질 논란 / 사회 지도층의 리더십 한류 / 한류문화 / 한류의 인기 / 문화 콘텐츠 / OTT 청년 실업 / 최저임금 / 비경제 활동 자유무역협정(FTA) / 한미 FTA / 보호무역주의 드론 인터넷 / SNS / 사이버 윤리 / 가짜 뉴스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 소셜 커머스 / 유튜브 / 페이스북 미세먼지와 황사 / 수질오염 / 지진 지구 온난화 / 기후변화 / 대체에너지 / 청정에너지 / 온실효과 자율주행자동차와 전기자동차 / 무인자동차 인공지능(AI)과 알파고 / 정보 기술 / 메타버스《대입면접 로드맵》의 저자는 지난 6월 10일에 발간한 책, 수시/정시 《2025 대학입시 핵심정보 & 합격등급 컷》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전국 주요 대학들의 입학처장, 입학사정관 또는 입시 평가에 참여하는 교수 등 입학 관계자와 직접 인터뷰하거나 공개되지 않은 자료들을 조사하고 입수한 후 철저히 분석한 바 있습니다. 그때 각 대학의 면접 관련 자료들도 함께 입수하여 조목조목 분석한 후 이번 책 《대입면접 로드맵》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각 대학 면접의 기출 문제를 입수하여 출제 경향을 분석하다 보면 해마다 빼놓지 않고 출제되는 단골 질문이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A 대학이 출제한 면접 문항을 올해는 B 대학이 비슷하게 출제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꼭 내가 지원한 대학의 기출 문제뿐만 아니라 질문 유형과 평가 방식이 비슷한 타 대학의 기출 문제도 알아둘 필요가 있는 만큼 이 책에 실린 기출 문항 분석 내용을 활용하면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만큼 《대입면접 로드맵》은 각 대학의 기출 문항 중 자주 질문하는 공통문항을 선별하고 다양한 실제 질문과 모범답변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대학입시 전형은 학부모의 정보력에 따라 자녀가 대학합격의 길에 들어선다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학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나서서 정보 입수부터 분석까지 다양하게 입시 전략을 세워보지만 미진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참으로 대학입시는 수험생과 학부모님 모두에게 극복해야 할 잔혹한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입시는 수험생이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의례이며,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길목이라는 점을 되새긴다면 힘들더라도 마지막까지 분발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끝까지 분투하여 축!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곧 초·중·고 12년간의 학교생활을 총결산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닌 대학입시의 최종 관문을 통과하는 데 이 책 《대입면접 로드맵》에 실린 면접 관련 모든 내용이 분명 큰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오랜 기간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대학입시를 준비해온 수험생 가족 여러분들의 힘들었던 대장정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3
아르볼 / 박보영, 지은지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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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명작,문학박보영, 지은지 (지은이), 유영근 (그림)
좀비 학교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이야기로, 인간 통로 열쇠를 가져간 범인을 찾으려는 좀비 교장 선생님과 맞서는 삼총사의 활약을 담았다. 처음에는 삐걱대던 삼총사가 서로를 신뢰하며 완벽한 한 팀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은 공감과 협동, 함께하는 기쁨까지 오직 인간만이 나눌 수 있는 여러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 좀비 학교에서 축구대회가 열리는 날, F반은 작년 우승 팀인 B반과 겨루며 위기를 맞지만, 인간 세계에서 축구부 주장이었던 유지호의 리더십 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맞선다. 몸은 좀비가 됐지만 인간성을 잃지 않은 삼총사는 선의와 협동심, 우정으로 사건을 헤쳐 나가며 더 단단한 팀으로 거듭난다. 여섯 개 미션 끝에 주어진 최종 퀘스트는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을 열어 탈출하라’는 것. 좀비 학교 세계관의 비밀과 1권부터 이어진 복선이 마지막에 이르러 맞물리고, 탈출구를 코앞에 둔 순간 다시 시험대에 오른 지수와 삼총사는 굳은 의지와 서로에 대한 신뢰로 마지막 모험을 완성해 간다.등장인물 1장 숲속에서 일어난 일 - 좀비 곰의 어느 날 2장 B반을 이겨라! 3장 진실의 거울 4장 금서를 찾아라! - F반 반장의 어느 날 5장 금서의 정체 - 유지호의 어느 날 6장 좀비 친구들 - 박태하의 어느 날 7장 인간 통로를 향해 8장 미로 정원의 비밀 9장 포기하지 않는 마음 - 좀비 비둘기의 어느 날 5문 5답 작가 인터뷰좀비 삼총사,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라!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③》은 좀비 학교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좀비 교장 선생님은 인간 통로 열쇠를 가져간 범인을 찾기 위해 삼총사를 압박해 옵니다. 처음에는 삐걱대던 삼총사가 이제는 서로를 신뢰하며 완벽한 한 팀으로 성장해 갑니다. 이들의 눈부신 활약은 공감과 협동 그리고 함께하는 기쁨까지, 오직 인간만이 나눌 수 있는 여러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1권에서 <좀비 탈출> 게임을 포기한 지수에게 최종 퀘스트는 마지막 시험대였고 그동안 인간의 마음으로 베푼 선의가 어떻게 돌아오는지 보여 줍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는 삼총사의 모습은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지금부터 삼총사가 <미지의 세계>를 어떻게 탈출하는지 함께 따라가 봐요! 위기 속에서 중요한 건, 따뜻한 마음과 뜨거운 의지!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③》에는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다. 시리즈 내내 이어진 긴장감 가득한 전개는 3권에서 절정을 맞이하며,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방향으로 흘러간다. 좀비 학교에서 축구대회가 열리는 날, 삼총사가 속한 F반은 작년 대회 우승 팀인 B반과 겨루게 된다. B반 선수들은 체격에서도 힘에서도 F반 선수들을 압도하고, 설상가상으로 게임 규칙도 없는 상황에서 F반은 위기를 맞는다. 이때, 인간 세계에서 축구부 주장이었던 유지호의 리더십이 빛난다. 악동 같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유지호는 팀원 각자에게 맞는 역할을 주고 경기를 이끌어 간다.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독자들에게도 커다란 울림을 주며, 인간이 가진 특성인 ‘협동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끔 한다. 비록 몸은 좀비가 됐지만, 삼총사는 결코 인간성을 잃지 않고 사건을 헤쳐 나간다. 삼총사가 가진 인간성은 그들을 곤란하게도 하지만, 위기 속 동아줄이 되어 주기도 한다. 앞서 지수를 공격했던 좀비 비둘기에게 위기가 닥치자 지수는 외면하지 못하고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선의에서 비롯된 삼총사의 행동은 나비 효과처럼 돌아와, 이후 사건을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 처음에 삼총사가 오합지졸에 실수투성이였다면, 이제는 더 단단히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 준다. 함께 어려움을 겪고 머리를 맞대어 미션을 해결하면서 완벽한 한 팀이 된 셈이다. 어느덧 F반에도 정이 들고, 특히 반장과 유리아는 삼총사에게 단순히 좀비가 아닌 ‘친구’로 자리 잡았다. 이런 모습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중요한 감정 중 하나인 ‘우정’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다. 감정을 버리라고 주입하는 냉혹한 좀비 세계에서, 삼총사의 따뜻한 마음과 뜨거운 의지는 어떤 바람을 불러일으킬까? 그 짜릿한 모험 속으로 함께 빠져들어 보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좀비 세계관,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개성도 눈에 띄지만, 독특하고 복잡한 세계관 역시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시리즈의 묘미다. 하루아침에 로봇 VR 체험관에서 좀비 세계로 뚝 떨어진 삼총사는 인간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섯 개 미션 끝에 삼총사에게 주어진 최종 퀘스트는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을 열어 탈출하라’는 것! 힌트를 통해 좀비 교장 선생님이 아끼는 미로 정원에 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좀비 비둘기의 공격에 출입조차 쉽지 않다. 하지만 삼총사는 자신들이 사고력 있는 인간임을 여지없이 증명해 낸다. 교장 선생님이 말한 ‘인간 통로’ 역시 또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라 추리하며 그곳에 들어가기 위한 작전을 준비한다. 이후 유지호의 주머니에 들어 있던 열쇠에 반응해 인간 통로가 서서히 열리고, 삼총사는 생각지도 못한 미로 정원에 떨어져 버린다. 마지막에 와서야 1권부터 확장되어 온 좀비 학교 세계관의 비밀이 풀리며, 독자들은 촘촘히 맞물린 복선을 되짚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좀비 학교 세계관 속 빌런도 이야기에 감칠맛을 더하는 존재다. 좀비 학교의 최종 빌런인 교장 선생님은 만만치 않은 상대로, 삼총사를 커다란 함정에 빠뜨린다. 삼총사는 비장의 무기 ‘히든 능력’을 발휘해 상황을 헤쳐 나가지만, 탈출구를 코앞에 두고 지수가 발목을 잡힌다. 이 상황은 지수가 내기에 질 것 같아 포기했던 1권의 <좀비 탈출> 게임을 떠올리게 한다. 쉽게 포기하고 도망친 지난번과 달리, 지금은 어떤 모습을 보여 줄까? 중요한 건, 곁에 아낌없이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지수를 비롯한 삼총사는 어려움에 맞서며 굳은 의지와 서로에 대한 신뢰를 다진다. 독자들은 주인공들의 여정을 따라, 더 넓은 세계와 내면의 감정을 생생히 마주하게 될 것이다. 과연, 삼총사는 좀비 학교를 떠나 평화로운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지금부터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권을 펼쳐, 삼총사의 마지막 퀘스트를 함께해 보자. 그때, 웬 이상한 울음소리가 약하게 들려오는 게 아닌가.“끼이이이.”우리는 울음소리를 따라 연못 쪽으로 조심히 걸음을 옮겼다. 수풀을 헤치자 연못가에 낯익은 무언가가 보였다. (1장_숲속에서 일어난 일) ‘와, 주장일 때는 역시 다르구나.’ 유지호는 주장답게 이미 경기 흐름을 다 파악한 것 같았다. 놀라울 정도로 침착하게 각자 위치에 맞는 역할을 지시했다. 우리의 목표는 무승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거였다.(2장_B반을 이겨라!)
초등 맞춤법 받아쓰기 1단계 (1-2학년)
미래주니어 / 이미선 (지은이) / 2025.07.15
12,800

미래주니어논술,철학이미선 (지은이)
‘읽기 연습-낱말 쓰기-문장 쓰기’의 3단계 학습으로 자주 틀리는 낱말을 익히며 받아쓰기 실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맞춤법 기본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다양한 예문 쓰기로 반복 학습한다. 하루 10분, 하루 한 장씩! 소리 내어 읽고 또박또박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 자신감을 키워 보자.머리말 이 책의 구성 1장 받아쓰기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낱말 Day 01 ㄱ 받침이 뒷 글자의 첫소리가 되는 낱말 Day 02 ㄴ 받침이 뒷 글자의 첫소리가 되는 낱말 Day 03 ㄷ 받침이 뒷 글자의 첫소리가 되는 낱말 Day 04 ㄹ, ㅁ 받침이 뒷 글자의 첫소리가 되는 낱말 Day 05 ㅂ, ㅅ 받침이 뒷 글자의 첫소리가 되는 낱말 Day 06 ㅈ, ㅊ 받침이 뒷 글자의 첫소리가 되는 낱말 Day 07 ㅌ, ㅍ 받침이 뒷 글자의 첫소리가 되는 낱말 Day 08 ㄲ, ㅆ 받침이 뒷 글자의 첫소리가 되는 낱말 도전! 복습 퀴즈 Day 09 받침이 대표 소리 ㄱ으로 나는 낱말 Day 10 받침이 대표 소리 ㄷ으로 나는 낱말 Day 11 받침이 대표 소리 ㅂ으로 나는 낱말 Day 12 ㄱ, ㄷ, ㅂ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낱말 Day 13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낱말 도전! 복습 퀴즈 2장 받아쓰기에서 잘못 쓰기 쉬운 낱말 Day 14 키가 작다 / 개수가 적다 Day 15 발이 크다 / 숙제가 많다 Day 16 생각이 다르다 / 답이 틀리다 Day 17 옷이 두껍다 / 우정이 두텁다 Day 18 약속을 잊다 / 지갑을 잃다 Day 19 창문을 닫다 / 손이 닿다 Day 20 눈부신 햇빛 / 따뜻한 햇볕 Day 21 한참 기다리다 / 한창 사춘기이다 도전! 복습 퀴즈 Day 22 물감을 섞다 / 과일이 썩다 Day 23 새가 날다 / 상자를 나르다 Day 24 손전등으로 비추다 / 거울에 비치다 Day 25 행복하기를 바라다 / 색이 바래다 Day 26 문구점에 들르다 / 음악 소리가 들리다 Day 27 간격을 벌리다 / 말싸움을 벌이다 Day 28 군인이었다 / 가수였다 Day 29 연필이에요 / 지우개예요 도전! 복습 퀴즈 3장 받아쓰기에서 구별해서 써야 하는 낱말 Day 30 집을 짓다 / 개가 짖다 Day 31 나이가 같다 / 꿈을 갖다 Day 32 물이 새다 / 힘이 세다 Day 33 끈을 매다 / 책가방을 메다 Day 34 날씨가 덥다 / 뚜껑을 덮다 Day 35 국을 젓다 / 옷이 젖다 Day 36 아기를 안다 / 의자에 앉다 Day 37 감기가 낫다 / 새끼를 낳다 도전! 복습 퀴즈 Day 38 산 너머 / 담을 넘어 Day 39 텃밭에 거름 / 빠른 걸음 Day 40 학교에 있다가 / 이따가 만나자 Day 41 잃어버려서 어떡해 / 어떻게 풀어요? Day 42 약속을 반드시 / 자세를 반듯이 Day 43 수업을 마치다 / 정답을 맞히다 Day 44 심부름을 시키다 / 국물을 식히다 Day 45 무릎을 다치다 / 문이 닫히다 도전! 복습 퀴즈 정답올바른 맞춤법, 저절로 익혀지는 게 아니에요! 받아쓰기는 단순히 듣고 쓰는 활동이 아니라, 올바른 맞춤법을 익히고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학습입니다. 특히 초등 저학년 시기에 낱말의 발음과 맞춤법을 익히는 과정은 글을 읽고 쓰는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 됩니다. 하지만 맞춤법과 받아쓰기 실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시기에 제대로 학습하지 않으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맞춤법 실수가 반복되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우리말에는 소리 나는 대로 쓰면 안 되는 낱말이 많습니다. 이런 낱말들을 단순 암기로 외우기보다는, 기본적인 맞춤법 원리를 이해하고 예문을 읽고 따라 쓰는 반복 학습 훈련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맞춤법의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가볍게 원리를 이해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받아쓰기할 때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3단계 학습으로 익혀요! 《하루 10분 자주 틀리는 초등 맞춤법 받아쓰기》는 자주 틀리는 맞춤법 낱말을 ①읽기 연습-②낱말 쓰기-③문장 쓰기의 3단계로 학습합니다. 본문은 총 3개의 장으로 나뉘며, 1장에서는 받아쓰기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맞춤법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관련 낱말을 읽고 따라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2장에서는 소리는 다르지만 헷갈리는 낱말을, 3장에서는 소리는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을 구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맞춤법을 익히는 3단계 학습 중 ‘읽기 연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낱말의 소리와 글자를 외우는 것보다,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며 입과 눈에 익숙하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다음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헷갈리기 쉬운 낱말은 비교하여 설명하고, 다양한 예문으로 이해를 도왔습니다. 예를 들어 ‘크다’와 ‘많다’는 ‘발이 크다 / 발이 커요’, ‘숙제가 많다 / 숙제가 많아요’처럼 기본형과 해요체를 함께 익히며 다양한 문형을 연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예문 따라 쓰기로 맞춤법, 띄어쓰기, 바른 글씨까지 한 번에! 《하루 10분 자주 틀리는 초등 맞춤법 받아쓰기》는 자주 틀리는 낱말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예문을 따라 쓰며 맞춤법과 띄어쓰기, 바른 글씨까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어릴 때 굳어진 글씨 습관은 평생 이어집니다. 바른 글씨 연습에 용이한 고딕 서체를 채택하고, 문제집 형태의 책들과는 달리 따라 쓰기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또한 헷갈리는 낱말도 예문과 함께 익히면 실생활 속에서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초등 맞춤법은 단지 학교 공부를 위한 것이 아니라, 글을 쓰고 말할 때 자신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실용적인 학습입니다. 하루 10분, 하루 한 장! 소리 내어 읽고 또박또박 따라 쓰는 습관이 쌓이면 받아쓰기 실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마법 셔츠
봄마중 / 최은영 (지은이), 심윤정 (그림) /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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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중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심윤정 (그림)
그려진 그림에 따라 마법을 펼쳐내는 셔츠로 인해 벌어지는 랑이네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유쾌하면서도 가슴 따듯한 이야기다. 달리기를 못하는 윤우가 산 셔츠에는 까만 타조가, 그림 그리기를 잘 못하는 수빈이의 셔츠에는 공작새가 그려져 있다. 그렇다면 요양병원에 계시는 할머니가 정말정말 보고 싶은 명랑이의 셔츠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을까?명랑이가 왜 그래 •8 마법 셔츠 •19 막대사탕 두 개 •32 진짜 마법이야 •44 명랑이는 안 돼 •56 할머니와 종이 상자 •69 오리가 꽥꽥 •82 또 마법 셔츠 •93누구나 꿈꾸는 마법의 힘을 믿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따듯한 동화 우리는 누구나 한번쯤 마법의 힘이 절실히 필요했던 경험이 있다. 깜빡 잊고 숙제한 공책을 가져오지 않았을 때, 정말 좋아하던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예약할 때, 옆에서 숨을 헐떡이며 힘들어하는 반려견을 바라볼 수밖에 없을 때… 그럴 때면 정말로 마법의 힘으로 뚝딱 그 상황을 해결해 주길 간절히 바라게 된다. 그리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마법의 힘으로 해결되었다고 기뻐하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역시 마법 따윈 없는 거라고 실망하곤 한다. 그렇다며 과연 마법은 있는 걸까? 없는 걸까? 《마법 셔츠》는 그려진 그림에 따라 마법을 펼쳐내는 셔츠로 인해 벌어지는 랑이네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유쾌하면서도 가슴 따듯한 이야기다. 달리기를 못하는 윤우가 산 셔츠에는 까만 타조가, 그림 그리기를 잘 못하는 수빈이의 셔츠에는 공작새가 그려져 있다. 그렇다면 요양병원에 계시는 할머니가 정말정말 보고 싶은 명랑이의 셔츠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을까? 안 ‘명랑’한 명랑이가 이름처럼 ‘명랑’해지는 마법! ‘명랑 반찬’은 명랑이의 엄마가 운영하는 가게다. 사실 명랑이의 ‘명’은 성이고, 이름은 ‘랑’이다. 하지만 이름과 달리 랑이는 목소리도 작고 걸음도 느리고, 자신감도 없어서, 전혀 명랑하지 않다. 그래서 엄마가 ‘명랑’이라고 부르는 게 싫다. 하지만 엄마는 랑이의 말 따윈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다. 요양병원에 계신 할머니를 보러 가고 싶다고 졸라도 단칼에 거절한다. 그런데 어느 날 목청도 크고, 키도 크지만 달리기는 못하는 윤우가 마법 셔츠라는 걸 입고 달리기 최고 기록을 세운다. 윤우의 셔츠에는 까만 타조가 그려져 있다. 신이 난 윤우는 문방구점에서 막대사탕 두 개를 사서 시장 앞 마법 셔츠 가게의 그분에게 주면 마법 셔츠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할머니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랑이는 마법 셔츠를 사기로 마음먹고 막대사탕 두 개를 들고 마법 셔츠 가게를 찾아간다. 할머니인 듯 아주머니인 듯한 가게 주인, 그분은 랑이에게 오리가 그려진 셔츠를 내밀며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지금의 마음을 기억하라고. 그러면 마법의 힘이 불쑥 솟아날 거야.”라고 말한다. 랑이는 그분의 말이 너무 어렵고, 셔츠에 왜 오리가 그려져 있는지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다음날 명랑이는 간절한 마음으로 마법 셔츠를 입지만 마법이 일어나기는커녕, 유치원 버스를 기다리던 꼬맹이에게 요구르트 세례를 받고, 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짓궂은 장난과 놀림만 받는다. 역시 마법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한 랑이는 마법 셔츠를 벗어 세탁기에 던지고 분홍색 셔츠로 갈아입고 음악학원으로 향한다. 그런데 랑이의 할머니를 꼭 닮은 폐지 줍는 할머니가 윤우가 던진 공에 맞아 쓰러지는 것을 발견하고, 평소와 달리 버럭 목소리를 높이며 윤우에게 할머니한테 사과하라고 소리친다. 그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던 랑이의 엄마는 입꼬리가 올라가고 눈가에 물기가 맺힌다. 이후 음악학원에서 랑이는 오랫동안 제대로 불지 못했던 오카리나를 힘 있게 불어제치고, 명랑 반찬 가게에서도 큰 소리로 아주머니들에게 씩씩하게 인사한다. 랑이의 그런 모습에 랑이 엄마는 흐뭇해하며 그동안 랑이의 마음을 알지 못했던 걸 사과하고, 같이 할머니의 요양병원에 가기로 약속한다. 랑이는 왜 자신의 셔츠에 오리가 그려져 있었는지 어렴풋이 깨닫는다. 한편 달라진 랑이의 모습을 본 아이들은 앞 다투어 마법 셔츠 가게로 향하고, 그날 저녁, 랑이는 엄마가 까만 백조가 그려진 마법 셔츠를 입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봄마중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개나리문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문해력을 길러 주는 창작시리즈이다.“그러니 얼마나 보기 좋아. 친구들도 많고. 우리 명랑이는…….”엄마가 말끝을 흐리며 랑이를 봅니다. 랑이는 입을 불뚝 내민 채 발끝으로 바닥을 콕콕 찧습니다. 명랑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엄마는 랑이의 말을 못 들은 체합니다. “세상에 마법이 어디 있어!”수빈이가 코웃음을 치며, 윤우를 아래위로 흘겨봅니다.수빈이 주위에 있던 아이들도 수빈이랑 비슷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돌립니다. “가서 뭐라고 해야 하지?”윤우에게 물어봤어야 하는데, 큰일 났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대뜸 막대사탕 두 개를 내밀며, “할머니를 만나게 해 주세요.”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명품 종이접기
â / 창 편집부 (지은이), 이안 (기획) / 2022.01.17
15,000원 ⟶ 13,500원(10% off)

â예술,종교창 편집부 (지은이), 이안 (기획)
종이접기는 전통적인 어린이놀이로써 오래전부터 주목받아 왔다. 요즘에는 어르신들을 비롯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분위기다. 종이접기는 아이들 손끝을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내는 것으로 두뇌발달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준다. 그리고 색채감각을 높여줄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아름다운 꿈을 심어주는 훌륭한 놀이다. 종이접기는 기본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초급으로 아이와 부모님, 어르신까지 누구나 쉽게 접을 수 있는 책으로 몇 가지의 기본접기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접기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기본접기 1 팬더 11 꽃 12 기린 13 복인형 14 오르간 14 쥐 15 금붕어 15 켕거루 16 기본접기 2 물고기 19 새1 20 토끼 22 토끼얼굴 23 지갑 24 펭귄1 25 배 26 비행기 27 투구 28 하늘의 친구들 새2 30 비둘기 31 까마귀 32 꼬리긴 닭 34 딱따구리 36 독수리 38 학 42 물새 44 물의 친구들 금붕어1 46 금붕어2 48 도미 50 잉어 52 열대어 54 오징어 56 날치 58 새우 60 바다표범 62 펭귄2 64 백조 66 숲의 친구들 여우의 얼굴 68 곰 69 다람쥐 70 기린 74 사자 76 코끼리 78 팬더 80 낙타 82 멧돼지 84 박쥐 87 캥거루 89 친한 사이 고양이 얼굴 92 개의 얼굴 94 닭 95 개 96 애완용 닭 100 오리 103 쥐 104 개구리 106 거북 108 나비 110 장난감 상자 보물선 112 곤돌라 114 요트 118 비행기1 119 비행기2 120 종이 딱총 121 리본 122 오르간 123 꽃 124 붓꽃 126 풍선 128 상자 130 인형1 132 목각인형 135 복인형 136 앵무새 139 하인 140 인형2 143 인형3 144 귀신탈 146 인형4 148 두 소녀 152 다섯 사람 인형 154 오뚜기 158아름다운 꿈을 심어주는 학습 놀이터 종이접기는 전통적인 어린이놀이로써 오래전부터 주목받아 왔습니다. 요즘에는 어르신들을 비롯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분위기입니다. 종이접기는 아이들 손끝을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내는 것으로 두뇌발달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줍니다. 그리고 색채감각을 높여줄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아름다운 꿈을 심어주는 훌륭한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기본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초급으로 아이와 부모님, 어르신까지 누구나 쉽게 접을 수 있는 책으로 몇 가지의 기본접기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접기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자기 손으로 멋지게 완성했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종이는 소재에 상관없이 포장지나 창호지, 기름종이 등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이 책 속에는 예쁜 색종이도 들어 있어서 접은 후에 실에 매달아 모빌을 만들기도 하고 큰 종이에 보기 좋게 붙이기도 하며 장난감으로도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그러면 지금부터 종이접기 여행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는 아이 : 반성
글고은 / 최연숙 지음, 최은영 그림 / 2015.10.20
8,800원 ⟶ 7,920원(10% off)

글고은명작,문학최연숙 지음, 최은영 그림
밥상머리 인성 교육 동화 3권.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배워야 할 중요한 인성 덕목들을 엄마, 아빠가 밥상머리에서 가르쳐 주듯이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3권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는 아이>에서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보는 반성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가르쳐 준다.비 오는 등굣길 12 반성하는 척하기 16 뒤뚱뒤뚱 달리는 승학이 26 진심만 적히는 요술 펜 32 새로운 짝꿍 38 이름표 바뀐 실로폰 44 사과의 선물 56 한바탕 싸움 68 내 짝을 소개합니다 74 함께 생각해요 88'밥상머리 인성 교육 동화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배워야 할 중요한 인성 덕목들을 엄마, 아빠가 밥상머리에서 가르쳐 주듯이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는 아이 반성] 아이들이 잘못을 해 놓고도 왜 반성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투덜대거나 반성의 시간을 남을 원망하며 보내지는 않나요? 이런 아이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보는 반성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반성이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이켜 보고 더 나은 모습으로 나아가는 것 피뢰침을 발명한 유명한 과학자이자 100달러짜리 지폐에 새겨질 만큼 미국 사람들에게 대단한 존경을 받고 있는 정치가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반성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몸소 보여 주었답니다. 프랭클린은 매일 밤 잠자기 전에 그날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반성을 통해 얻은 다짐과 계획은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모인 반성의 시간들은 프랭클린을 위대한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지요.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끊임없이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이것은 곧 반성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실천한다면 여러분도 큰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해요. 매일매일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세요. 스스로 자신에게 솔직하게 말이에요. 그렇게 하루하루 마음의 먼지를 털어 내고, 새로운 다짐을 해 나간다면 여러분의 미래도 반짝반짝 빛나게 될 것입니다.“혼날 것 같으면 무조건 두 손을 모으고 ‘잘못했어요. 앞으로는 안 그럴게요.’ 하면 돼. 그러면 어른들은 그냥 넘어가거든.”의찬이는 지금껏 잘못했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해 왔지만, 오늘처럼 진심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 건 처음이었지요.“승학이를 보면서 내가 그동안 무슨 잘못을 했는지 진심으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나도 승학이처럼 다른 친구들을 놀리지 않고 감싸 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내가 한 말 때문에 상처받았지? 정말 미안해. 앞으로는 안 그럴게.”
행운의 길고양이 페케
대원키즈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스즈 리리 (그림), 고향옥 (옮긴이) / 2024.09.10
14,000원 ⟶ 12,600원(10% off)

대원키즈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스즈 리리 (그림), 고향옥 (옮긴이)
빵집 딸 고무기가 아빠의 빵집을 지키기 위해 신사를 나간 신의 수호 동물을 찾는 이야기다. 어린 신이 준 “진실의 거울”과 물빛 사탕을 먹은 길고양이 “페케”와 함께 자신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상태로 마을에 숨어 있는 수호 동물을 찾는다. 과연 고무기와 길고양이 페케는 신의 수호 동물을 찾을 수 있을까?이야기를 시작하며 빵집 딸, 아기 고양이를 만나다! 멈춰 버린 시계와 심술쟁이 고양이 들어가고 싶지 않은 상점가 이야기를 맺으며 작가의 말신의 수호 동물을 찾아라! 말하는 길고양이 페케와 함께? 히로시마 레이코의 귀여운 판타지 동화! ≪행운의 길고양이 페케≫는 빵집 딸 고무기가 아빠의 빵집을 지키기 위해 신사를 나간 신의 수호 동물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어린 신이 준 “진실의 거울”과 물빛 사탕을 먹은 길고양이 “페케”와 함께 자신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상태로 마을에 숨어 있는 수호 동물을 찾습니다. 과연 고무기와 길고양이 페케는 신의 수호 동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베스트셀러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귀여운 판타지 동화를 읽어 보세요!“전에 할머니한테 들은 것 같은데, 마을에는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 있다고. 그럼, 이 신사에는 카무이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 살고 있겠네.”고무기는 수호신에게 기도를 올리고 가기로 했다. 사람은 어려움에 빠졌을 때 신을 찾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주머니에 있던 사탕을 돈 대신 바치고 두 손을 모으고 빌었다.“으음,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제발 을 지켜 주세요! 아빠랑 엄마가 어렵게 차린 가게예요. 망하지 않도록, 가게가 미어터질 정도로 많은 손님이 오게 해 주세요! 만약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면 제가 뭐든 다 할게요! 제 기도를 꼭 들어주세요!”그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진지하게 기도했다.놀랍게도 곧바로 목소리가 들려왔다.“알았느니라. 그 소원을 들어주도록 하지.”별안간 그곳의 공기가 확 바뀌었다. 조용하던 신사에 갑자기 회오리바람이 일더니 나뭇잎을 휘감아 올리며 고무기를 에워쌌다. “어, 어? 어떻게 된 거지?”소스라치게 놀라는 고무기 앞에 회오리바람 속에서 한 남자아이가 불쑥 나왔다. 무척이나 별나게 생긴 남자애였다. 다섯 살쯤으로 보였다. 위에는 소매가 긴 이상한 연두색 옷을 입고 있고, 밑에는 바짓부리가 펑퍼짐한 하얀 바지를 입고 있었다. 게다가 그 옷들은 군데군데 닳고 몹시 후줄근해 보였다.남자아이의 몰골도 형편없었다. 한 번도 자르지 않았는지 자랄 대로 자란 머리는 부스스했고, 동글동글한 얼굴에는 땟국이 줄줄 흘렀다. 영락없이 버려진 강아지 같았다. 하지만 그 눈빛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겠다는 듯이 강렬했다.놀라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고무기 앞에서 남자아이는 흥! 하고 코웃음을 쳤다. 왠지 버릇없어 보였다.“흥! 뭐든 다 한다고 했겠다! 으음, 그 말 참 마음에 드는구나. 그동안 계속 너 같은 아이를 기다렸느니라.” “기다렸다니……. 저기, 너는, 누, 누구야?”“나는 수호신이니라.”남자아이는 몸을 뒤로 젖히면서 거만하게 말했다. “이 신사의 주인이자 카무이 마을을 지키는 토지신이지. 인간에게 이리 모습을 보여 주는 일은 거의 없느니라. 그러니 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본 것을 행복으로 여겨라.”어디가 아름답다는 건지 고무기는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고무기의 눈에는 꾀죄죄하고 괴상한 남자애로밖에 보이지 않았다.하지만 일단 이야기를 해 보기로 했다. 혹시 조 금이라도 친해지면 돌아가는 길을 가르쳐 줄지도 모르니까. 고무기는 남자아이의 말을 믿는 척하면서 물었다.“아, 수호신이었구나. 그럼 이름이 뭐야?”“너, 너 같은 어린 여자애는 외우기 어려운 훌륭한 이름이니라. 가르쳐 줄 수 없다.”남자아이는 왜 그런지 얼굴을 붉히면서 말했다.“허나, 특별히 말해 주겠다. 미도리마루 님이라고 불러도 좋다.”“이상한 이름이네.”“버, 버릇이 없구나! 인간 주제에 감히! 인간 주제에!”자신을 미도리마루라고 말한 남자애는 발끈해서 발을 쿵쿵 굴러 댔다. 그러자 갑자기 신사 안의 나무들이 와사삭 흔들리기 시작했다. 땅에서는 북을 치는 듯한 소리가 쿵쿵 울려 퍼졌다. 마치 미도리마루의 분노에 반응하는 것 같았다.
흔들림의 시의 비밀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와타리 무츠코 지음, 혼죠 히사코 그림, 조영경 옮김 / 2005.09.15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와타리 무츠코 지음, 혼죠 히사코 그림, 조영경 옮김
장편 판타지 의 속편이다. 2편에서는 동족과 만난 하나하나와 민미 일행이 원래 소인족이 살던 나라를 찾아가는 모험을 다뤘다. 주인공의 내적 성숙과 더불어 대자연에 동화되어 가는 모습을 그렸다. 머릿결까지 그대로 살아나는 섬세한 선의 그림이 인상적. 작가는 현대를 '과학이 인간의 힘을 넘어서 인간이 멸망할 가능성 있는' 시대로 평한다. 역사적 여명기에 대자연의 위대함에 고개를 조아렸던 사람들의 마음을 회복해 시대의 위기를 넘어설 것을 바라고 있다. 마법 주문을 구사할 줄 아는 주인공 어린이들의 모험이 시의 감각적 리듬과 함께 구현된다. 소인족 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땅은 왜 흔들릴까? 실마리는 오직 '흔들림의 시' 뿐이다."공중 날기... 수중 잠수를 한 뒤라 하늘을 날 힘이 남아 있을지 걱정이다. 제발 오늘 밤은 달님이 많은 빛을 내려 주면 좋겠는데..."그리나가 기도하듯이 하늘을 올려다보며 중얼거렸다. 시간이 지나면서 바닷물이 차올라 좁은 모래땅에 찰싹찰싹 밀려왔다. 하나하나와 그리나는 조금씩 낭떠리지 쪽으로 몰렸다. 어둠이 하늘을 덮었을 때, 모래땅은 낭떠러지 아래 아주 좁은 곳만을 남기고 완전히 파도에 묻혀 버렸다.- 본문 164쪽에서 1. 흔들리는 섬 흔들리는 섬 장마 조개 악단 집이 무너지다 사라진 다치 아저씨 섬의 정체 비밀 훈련 수중 잠수 2. 바위산을 향하여 바위산의 주민들 수수께끼 풀이 바위산을 향하여 도둑맞은 바구니 월귤나무 마을 바다 건너기 신음하는 바위 3. 바닷속으로 바닷속으로 물의 벽 흔들림의 기둥 마법보다 강한 힘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풀빛 빅북 세트 (전10권)
풀빛 / 보이치에흐 그라이코브스키 (지은이), 피오트르 소하 (그림), 이지원 (옮긴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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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자연,과학보이치에흐 그라이코브스키 (지은이), 피오트르 소하 (그림), 이지원 (옮긴이)
풀빛 빅북 시리즈는 큰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그림책들보다 훨씬 책의 크기가 큰 그림책이 바로 ‘빅북(Big Book)’ 시리즈다. 아이들이 한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큰 책을 바닥에 펼쳐놓고 마치 세상을 탐험하듯 빅북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책을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그러나 풀빛 빅북 시리즈의 책들은 단지 일반 그림책들보다 크기만 큰 책들이 아니다. 일반 그림책들에 비해 안에 담긴 지식의 양도 풍부하고 깊이도 깊다. 일반적인 크기의 그림책이 모두 담아 내기에는 버거운 방대한 양의 지식도 빅북 그림책에서는 충분히 담아 낼 수 있다. 그리고 방대한 지식의 양에 아이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책에 대한 흥미를 붇돋아주는 그림 또한 풍부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을 즐기는 것과 동시에 그 사이사이 담겨 있는 지식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게 된다. 책이 큰 만큼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도 크다.꿀벌 나무 정글 버섯과 균 알 바다 신화와 미로 어서 와! 세계 도시 구석구석 세계 지도 뼈크게 생각하고, 넓게 내다보고, 깊이 있고 풍부한 지식을 만날 수 있게 해 주는 빅북 그림책! 책이 크니까 받아들이는 감동과 지식도 큽니다! 큰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더 크고 더 깊고 더 풍부한 그림책 시리즈 작고 어린 아이들이라고 해서 생각의 크기와 시야까지 좁지는 않습니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크게 생각하고, 넓게 내다 보고, 깊이 있고 풍부한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큰 세상을 꿈꿀 수 있으니까요. 풀빛 빅북 시리즈는 큰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그림책들보다 훨씬 책의 크기가 큰 그림책이 바로 ‘빅북(Big Book)’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한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큰 책을 바닥에 펼쳐놓고 마치 세상을 탐험하듯 빅북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책을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러나 풀빛 빅북 시리즈의 책들은 단지 일반 그림책들보다 크기만 큰 책들이 아닙니다. 일반 그림책들에 비해 안에 담긴 지식의 양도 풍부하고 깊이도 깊습니다. 일반적인 크기의 그림책이 모두 담아 내기에는 버거운 방대한 양의 지식도 빅북 그림책에서는 충분히 담아 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방대한 지식의 양에 아이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책에 대한 흥미를 붇돋아주는 그림 또한 풍부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을 즐기는 것과 동시에 그 사이사이 담겨 있는 지식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책이 큰 만큼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도 큽니다. 풀빛 빅북 시리즈의 자랑거리는 큰 사이즈와 풍부한 지식 그리고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입니다. 어른의 눈으로 보기에도 ‘멋있다’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은 일러스트 작가나 지망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이런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수성을 키워 줍니다. 또한 예술적 감성도 높여줍니다. 꿀벌, 나무, 정글, 버섯과 균, 알, 그리스 신화, 뼈 등, 각 권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한 넓고 깊은 지식을 전해 주는 풀빛 빅북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됩니다 꿀벌 꿀벌은 언제부터 지구에 살았을까요? 지구에 살았던 최초의 꿀벌이 꽃의 꿀을 먹지 않고 곤충들을 잡아먹었었다고요? 수억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던 꿀벌을 따라 인류 문명의 역사와 대륙별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살펴 보아요. 폴란드 ‘가장 아름다운 책’, 독일 ‘최고의 어린이 논픽션 상’, 오스트리아 ‘과학부장관 우수과학책’ 등을 수상한 책이에요. 나무 걸어 다니는 나무가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대나무랑 선인장이 나무가 아니란 사실은요?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놀라운 ‘나무’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상에 어떤 나무가 있는지, 나무에 누가 살고, 누가 나무를 먹고 사는지, 씨앗은 어떻게 옮기는지, 나무에 대한 생태 이야기를 알아보세요. 정글 정글과 밀림 그리고 숲은 지구 면적의 5%밖에 되지 않지만 다양한 생물이 모여 사는 생명의 보고예요. 현재까지 인간이 발견한 생물종의 절반가량이 정글과 밀림, 숲에 살고 있어요. 유네스코에서는 세계의 정글 16곳을 우리가 보호하고 보전해야 할 세계 유산으로 정했어요. 지금까지 어느 책에서도 보지 못한 세계의 정글들을 만나 보세요. 버섯과 균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버섯은 식물일까요, 동물일까요? 놀랍게도 버섯은 식물도 동물도 아니에요. 버섯은 균류에 속하지요. 음식을 상하게 하는 곰팡이나 맛있는 빵을 만들 때 쓰는 효모도 균류예요. 비듬이나 무좀을 만드는 균들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알려진 것보다 숨겨진 것이 더 많은 신비로운 균류의 세계를 만나 보아요. 알 고대 로마인들은 아주 거대한 알에서 지구가 탄생했다고 믿었어요. 로마의 연회를 시작으로 부활절 식탁, 파충류와 조류, 어류의 탄생, 인간과 우주, 수학과 과학 공식, 건축 양식, 역사, 예술 작품과 동화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알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모르고 있던 ‘알’에 대한 비밀을 만나 보아요. 바다 바다는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계예요.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곳이지요. 바다는 지구 표면의 70퍼센트나 차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전 세계 해양 생물의 3분의 1밖에 발견하지 못했어요. 그만큼 우리는 바다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바다와 그곳에 사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만나 보아요. 신화와 미로 미로를 찾으며 그리스 신화를 읽어 보아요. 《신화와 미로》는 미로찾기 책이기도 하고 그리스 신화 책이기도 하답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테세우스가 아리아드네의 실을 따라 미로 속으로 들어간 것처럼 우리도 아리아드네의 실을 따라서 미로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미로를 여행하면서 그리스 신화를 만나게 된답니다. 어서 와! 세계 도시 세계 20개 대도시의 관광지, 먹거리 등의 정보를 한눈에 쏙 들어오는 도시 지도로 살펴보며,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도 두루 익혀 보아요. 커다란 도시 지도 안에는 여행지를 묘사한 아기자기한 그림과 흥미로운 지식이 가득해요. 하나씩 살피다 보면 직접 도시를 누비는 기분이 들면서 여행을 떠난 것 같은 즐거운 상상에 빠지게 될 거예요. 구석구석 세계 지도 생생한 지도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세계의 지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지식 그림책. 드넓은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어요. 전 세계 여섯 개의 대륙을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 지도를 통해 해당 대륙에 있는 나라와 도시의 위치, 그리고 강이나 산맥 등을 배울 수 있어요. 각 나라의 문화와 풍물도 만날 수 있지요. 뼈 척추동물은 뼈를 이용해 자기 입보다 훨씬 큰 먹이를 씹지도 않고 삼키고,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만큼 빠르게 달리기도 해요. 알면 알수록 놀라운 뼈의 세계! 이 책을 펼쳐서 털과 피부로 가려져 있던 동물의 뼈를 그림으로 한눈에 살펴보고, 생활 환경에 맞춰 뼈가 어떻게 발달하였고 이 뼈로 동물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살아가는지 알아보아요.
우뇌로 놀자
책먹는아이 / 파란정원콘텐츠연구소 지음, 스위치 그림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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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아이수학동화파란정원콘텐츠연구소 지음, 스위치 그림
똑똑똑 유아놀이책 시리즈. 두뇌 발달의 기본인 우뇌를 자극하기 위한 유아놀이책이다. 상황에 맞는 그림 그리기, 틀린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뇌를 자극함으로써 좌뇌 발달의 기본을 마련해 제대로 된 지적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숫자를 쓰고 색칠을 하는 다양한 놀이 학습 활동을 통해 도형 감각, 공간 감각, 분별력, 창의력, 추리력, 언어력을 향상시켜 우뇌를 개발해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창의력이 쑥쑥! 감성이 쑥쑥! 두뇌를 깨우는 똑똑한 유아놀이책 우뇌로 놀자~ 유아기는 두뇌 발달의 최적기이자 황금기입니다. 책먹는아이 유아놀이책 《우뇌로 놀자》는 상황에 맞는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두 그림을 비교해 틀린 그림을 찾고, 공간에 맞는 그림을 넣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우뇌를 자극함으로써 추상적인 사고 능력과 공간 인식력을 발달시켜 좌우 두뇌 발달의 균형을 잡아 주고,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아이의 두뇌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두뇌 개발의 균형을 맞춰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로 키워 주세요. 두뇌 발달의 기본, 우뇌가 발달해야 좌뇌도 발달합니다. 태어나고 6세까지의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 능력이 결정되는 거, 알고 계세요? 우리 아이,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좌뇌 우뇌 발달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두뇌는 논리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좌뇌와 창의적이고 감정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우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좌뇌만 집중적으로 훈련한다고 해서 논리력이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좌뇌보다 우뇌가 먼저 발달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좌뇌 발달의 기본은 우뇌이며, 우뇌가 발달되어야 좌뇌가 발달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배우느냐보다 어떻게 배우느냐가 더 중요 아이에게 공부는 재미있는 놀이여야 합니다. 노는 동안 공부가 되어야 하고, 공부하는 것이 놀이여야 합니다. 아이의 머릿속에 ‘놀이=공부’, ‘공부=놀이’라고 인식이 되어야 능동적으로 양쪽 두뇌를 골고루 활용하게 되고, 놀이를 하는 동안 두뇌는 폭발적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우뇌는 어떻게 발달시켜야 할까요? 책먹는아이의 유아놀이책 《우뇌로 놀자》는 두뇌 발달의 기본인 우뇌를 자극하기 위한 유아놀이책입니다. 상황에 맞는 그림 그리기, 틀린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뇌를 자극함으로써 좌뇌 발달의 기본을 마련해 제대로 된 지적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손은 제2의 뇌라고 합니다. 연필이나 색연필을 손에 쥐고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는 활동 자체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우뇌로 놀자》는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숫자를 쓰고 색칠을 하는 다양한 놀이 학습 활동을 통해 도형 감각, 공간 감각, 분별력, 창의력, 추리력, 언어력을 향상시켜 우뇌를 개발해줍니다. 우리 아이가 똑똑해지길 원한다면 바로 지금부터 두뇌의 균형을 맞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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