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녹지 마! 얼음별
고래책빵 / 금관이야(박미애) (지은이), 채혜인 (그림) / 2025.04.14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래책빵명작,문학금관이야(박미애) (지은이), 채혜인 (그림)
차가운 아름다움으로 빛나던 얼음별이 마법사가 퍼뜨린 뜨거운 연기로 인해 녹아내리는 위기에 처한다. 녹아내리는 얼음별을 살릴 방법은 얼음 구슬을 만들어내는 순수한 아이들이다. 하지만 학교에 갇혀 뛰어놀지 못하고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는 아이들은 그런 순수함을 잃은 지 오래다. 얼음별의 운명을 바꿀 희망은 어른들의 말을 듣지 않아 아이들 특유의 순진무구함을 잃지 않은 아이들이다. 아직은 남아 있을 그런 아이를 찾고 희망의 불을 지피는 이야기이다. 작품은 오늘날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 위기 문제, 그리고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틀에 갇혀 동심을 잃어가는 아이들의 문제를 상상의 별을 통해 긴장감 넘치게 전해준다. 아이들의 순수함만이 이 지구와 공동체의 희망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각 거리를 전해주며, 한층 성장하게 한다. 채혜인 작가의 차갑고도 따뜻한 삽화가 어우러진 ‘책 먹는 고래’ 제58권이다.작가의 말 프롤로그 1. 얼음별 비상 2. 11시 59분 59초 3. 특별한 능력 4. 얼작단 5. 주인 잃은 놀이터 6. 학교에 갇힌 아이들 7. 말 안 듣는 아이들 8. 노래하는 아이 9. 사라진 눈꽃 궁전 10. 여왕의 방으로 11. 살아나는 희망사라질 운명에 처한 얼음별을 희망으로 바꾸는 순수한 아이들 상상의 별을 통해 전해주는 환경 문제와 사라져 가는 동심 차가운 아름다움으로 빛나던 얼음별이 마법사가 퍼뜨린 뜨거운 연기로 인해 녹아내리는 위기에 처합니다. 녹아내리는 얼음별을 살릴 방법은 얼음 구슬을 만들어내는 순수한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학교에 갇혀 뛰어놀지 못하고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는 아이들은 그런 순수함을 잃은 지 오랩니다. 얼음별의 운명을 바꿀 희망은 어른들의 말을 듣지 않아 아이들 특유의 순진무구함을 잃지 않은 아이들입니다. 아직은 남아 있을 그런 아이를 찾고 희망의 불을 지피는 이야기입니다. 작품은 오늘날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 위기 문제, 그리고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틀에 갇혀 동심을 잃어가는 아이들의 문제를 상상의 별을 통해 긴장감 넘치게 전해줍니다. 아이들의 순수함만이 이 지구와 공동체의 희망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각 거리를 전해주며, 한층 성장하게 합니다. 채혜인 작가의 차갑고도 따뜻한 삽화가 어우러진 ‘책 먹는 고래’ 제58권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으로 바꾸는 세상과 따뜻한 희망 마법사가 퍼뜨린 뜨거운 연기로 인해 얼음별은 점차 녹아내리고, 궁전의 여왕마저도 힘을 잃고 차츰 녹아내립니다. 얼음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지만 대신들은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그런 혼란 속에서 ‘비질’이라는 이름의 소년이 나타납니다. 그는 매일 쓰레기를 줍고, 조용히 숨을 불어 성에를 만드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대신들은 비질의 숨결에서 나오는 성에가 얼음별을 식히고 회복시키는 힘이 있음을 보고, 어른들이 잃어버린, 아이들의 숨결, 노래, 웃음 같은 순수함이 얼음별을 되살릴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때야 대신들은 얼음별을 살릴 아이들을 찾아 나서지만 아이들은 공부에 시달리며 그런 순수함을 잃어버렸습니다. 다만 노래하면 얼음 구슬이 나온다는 한 명의 아이는 남아 있습니다. 그 아이 ‘노아’를 찾아, 얼음별의 마지막 희망을 되살리려 합니다.
불멸의 성웅 이순신 후편
여름숲 / 조재룡 글.그림 / 2014.09.15
10,500원 ⟶ 9,450원(10% off)

여름숲인물,위인조재룡 글.그림
, , 등 이충무공과 임진왜란 관련 책들을 바탕으로 그려진 이순신 장군의 정통 전기 만화 작품이다. 임진왜란의 참상과 당시 조정과 선조 임금의 무능력함, 그리고 진심으로 백성들에게 존경받는 리더, 지도자로서의 이순신 장군에 대하여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다. 이 책은 이순신 장군의 어릴 적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비범한 이순신의 성장과정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리더 이순신’을 배우도록 했고, 무과 급제 이후의 고난에 대해 그리면서 ‘정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임진왜란이 일어날 무렵 전쟁에 대비하여 만든 거북선의 유비무환 정신, 그리고 해전의 첫 승전보 등을 담았다.제12장 사천해전-거북선 첫출전 제13장 한산도-학익진으로 왜적을 섬멸하라! 제14장 부산포-해전의 영웅들 제15장 비겁한 지원군 제16장 삼도수군통제사 제17장 두 번째 백의종군 제18장 칠천량-원균의 참혹한 패배 제19장 명량-나아가 죽기로 싸워라! 제20장 노량-큰 별 떨어지다!만화 , 그 이상의 감동과 비주얼 ! 자녀들과 부모님이 함께 보는 정통 전기만화 작품 ! KBS-1TV“불멸의 이순신”재편성, 정통만화로도 만난다! 이순신 장군의 위대함은 단지 임진왜란 때 왜적을 무찌른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항상 나라와 백성들을 사랑하여 왜적의 침입에 대비하고, 무관이면서도 학문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우리 어린이들이 꼭 본받아야 할 위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난중일기」, 「충무공행록」, 「징비록」 등 이충무공과 임진왜란 관련 책들을 바탕으로 그린 정통 이순신 장군 전기 만화작품입니다. 어린이들도 이런 진지한 작품을 읽으며 임진왜란의 참상과 당시 조선의 상황, 그리고 4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존경받는 지도자 이순신 장군에 대하여 깊이 있게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후편은 임진왜란 중의 해전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거북선이 첫 출전한 사천해전, 학익진을 선보인 한산대첩, 기적 같은 12대 330의 전투 명량대첩, 달아나는 왜적을 백성의 원수를 갚고자 자신을 희생하면서 싸운 노량해전 등이 펼쳐집니다. 부록으로 전국에 있는 이순신 장군 유적지 답사기를 책속에 담아,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여행길에 들러보도록 구성했습니다. 진짜 역사교육은 우리나라 곳곳의 유적지를 찾아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느끼는 것입니다. 역사교육은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지요.
엄마 고양이 키워도 돼요?
마음연결 / 김정애 (지은이) / 2026.02.27
17,000원 ⟶ 15,300원(10% off)

마음연결명작,문학김정애 (지은이)
이름 없이 살아가던 길고양이 ‘별님이’가 가족이 되고 별이 되기까지의 시간을 담은 동화다. 아이들 루나와 소을이의 손에 이끌려 가족이 된 작은 고양이의 짧지만 반짝이는 생을 따라가며, 함께한 계절과 헤어짐 이후에도 남는 사랑의 형태를 그린다. 1부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2부는 별님이의 내면으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름을 얻는 기쁨과 기대어 쉴 수 있는 온기, 그리고 이별을 준비하는 마음까지 조용히 따라가며,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한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하는 따뜻한 기록이다.1부 우리 집엔 별 하나가 살았어요 2부 나는 이름 없이 빛나던 고양이였어요 에필로그 별은 사라지지 않아이름 없이 살아가던 한 길고양이, ‘별님이’가 가족이 되고 별이 되기까지. 함께한 모든 순간을 그린 따뜻한 기록. 『우리 집 작은 가족 고양이다냥』은 길 위에서 살아가던 고양이 한 마리가 아이들의 손에 이끌려 가족이 되어, 짧지만 반짝이는 생을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루나와 소을이, 그리고 그들이 마주친 고양이 ‘별님이’. 이 세 존재가 만들어낸 다정한 인연은 계절을 따라 흐르고, 헤어져도 잊히지 않는 사랑의 형태를 남깁니다. 이 책은 두 개의 시선으로 나뉘어 이야기를 전합니다. 1부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2부는 고양이 별님이의 내면을 통해 가족이라는 이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이별을 준비해가는지를 조용히 따라갑니다. 별님이의 생은 짧고 조용하지만 그 안에는 이름을 얻는 기쁨, 누군가에게 기대는 순간의 따스함, 그리고 남겨진 이들을 위해 사랑을 남기고 떠나는 마음까지 독자들에게 보여 줍니다. 『우리 집 작은 가족 고양이다냥』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뿐 아니라,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한 모든 이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해줄 동화입니다. "처음엔 아무도 나를 이름으로 불러주지 않았어요. 하지만 누군가 나를 '별님이'라 불러준 순간, 세상은 달라졌어요." 이름 없이 태어난 고양이, 길 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를 단단히 가두었던 한 작은 존재가 어느 날 아이들의 손에 이끌려 가족이 됩니다. 『우리 집 작은 가족 고양이다냥』은 삶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고양이와 가족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 언제나 '지나치는 존재'였던 고양이가 '기다려지는 이름'이 되기까지. 그 변화는 아주 작은 손길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은 고양이를 '키운다'기보다 '함께 살아간다'는 말이 어울리는 이야기입니다. 반려동물과의 인연, 함께한 계절, 마지막을 받아들이는 법까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 자신도 누군가의 이름을 조용히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창밖 하늘을 보게 됩니다. 어딘가, 반짝이는 별 하나를 찾게 될 테니까요.
신사고 우공비 중등 수학 3 (하)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4.18
15,500원 ⟶ 13,9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Step Up 기본서], [Point Up 문제집], [Check Up 풀이집]의 3단계 학습 전략 시스템을 제안하는 중등 수학 실전형 기본서다. 학습자 입장에서 설명하여 혼자서도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으며, 꼭 풀어 봐야 할 대표유형을 해결 전략과 함께 제시하였고, 기초 실력을 쌓기 위한 집중 연습 문제와 실전 대비를 위한 마무리 문제까지 구성하여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Ⅴ. 통계 1. 대푯값과 산포도 008 Ⅵ. 피타고라스 정리 1. 피타고라스 정리 026 2.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052 Ⅶ. 삼각비 1. 삼각비084 2. 삼각비의 활용 106 Ⅷ. 원의 성질 1. 원과 직선 126 2. 원주각(1) 144 3. 원주각(2) 1601. 상세한 개념과 알찬 문제 해결 비법으로 혼자서도 쉽게 공부하는 기본서 2. 개념 이해부터 학교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3단계 학습 전략 시스템 3.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완벽히 반영 책소개 1. 개념 학습부터 실전 대비까지 가능한 최적의 학습 시스템 '개념 학습→유형 학습→소?중단원 마무리'를 할 수 있는 [Step Up 기본서]와 '중단원?대단원 실전 TEST'를 할 수 있는 [Point Up 문제집], 이해하기 쉬운 자세한 설명과 문제 해결 전략을 제시한 [Check Up 풀이집]을 구성하여 수학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될 수 있는 최적의 학습 시스템을 구현하였습니다. 2. 난이도별, 유형별 출제율이 높은 문제 엄선 최신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이를 유형별로 충분히 제시하였고, '집중 연습'에서는 계산, 그래프, 도형 등 반복 훈련을 위한 문제를 별도로 제공하였습니다. '소단원 실력 다지기'에서는 기본-표준-도전 3단계 난이도별로 문제를 구성하여 소단원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단원 마무리하기'에서는 최근 학교 시험에서 더욱 중요해진 서술형 문항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항 코너를 별도로 두었습니다. 난이도별, 유형별 문제를 다양하게 제공하여 우공비만으로도 학교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우공비만의 똑똑하고 특별한 해설 의 [Check Up 풀이집]은 단순히 풀이 과정만 제시한 해설이 아닙니다. 자세한 풀이 과정은 물론, 풀이 과정에서 사용된 개념이나 보충 설명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우공비 BOX’와 '우공비 NOTE'를 구성하여 풀이 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서술형 문제와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팁을 제공하여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시 한 번 짚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만의 똑똑하고 특별한 해설을 보면 문제해결력을 쑥쑥 기를 수 있습니다. 출판사리뷰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우리들의 공부 비법 ‘우공비’ 개념 이해부터 실전 대비까지 완벽하게 끝내는 '실전형 기본서 우공비’ 은 [Step Up 기본서], [Point Up 문제집], [Check Up 풀이집]의 3단계 학습 전략 시스템을 제안하며 등장한 후 많은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는 중등 수학 실전형 기본서입니다. 수학 학습은 탄탄한 개념 학습에서 시작합니다. 단순하게 개념을 나열하고 형식적인 보충 설명을 제시하는 것으로는 실력을 쌓을 수 없습니다. 은 개념이 길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개념이 짧아서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학습자 입장에서 설명하여 혼자서도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을 익혔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문제에 적용할 수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실전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문제해결력입니다. 은 꼭 풀어 봐야 할 대표유형을 해결 전략과 함께 제시하였고, 기초 실력을 쌓기 위한 집중 연습 문제와 실전 대비를 위한 마무리 문제까지 구성하여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을 하면 공부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자기 조절 능력이 향상되며 학습 성취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우공비가 제안한 학습법을 따라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한다면 자기주도학습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술술 말 잘하는 비결
서유재 / 정복현 (지은이), 송진욱 (그림) / 2024.06.25
13,000원 ⟶ 11,700원(10% off)

서유재명작,문학정복현 (지은이), 송진욱 (그림)
서유재 어린이문학선 두리번 18권. 오늘도 은우는 쥐꼬리만큼 받는 용돈을 탈탈 털어 우성이가 먹고 싶어 하는 아이스크림을 사 준다. 우성이의 말을 듣고 있다 보니 저절로 사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키는 대로 툭툭 말을 내뱉는 바람에 늘 손해를 보는 은우는 어느 날 우성에게 말 잘하는 비결 세 가지를 전수 받는다. 그런데 일이 잘 풀리면 풀릴수록 뭔가 모르게 찜찜한 은우. 이대로 괜찮을까?쌍쌍바의 맛 7 | 부채와 벼룩시장 18 | 술술 비결이란 28 | 첫 번째 성공 38 | 늘어 가는 실력 53 | 돼지저금통 털기 작전 67 | 딱 걸렸어 83 | 이런 배신자 95 | 말보다 마음 107 ∥ 글쓴이의 말 120세 가지 기술만 기억하면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술술 비결’ 초여름인데도 푹푹 찌는 하굣길. 우성이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시원한 쌍쌍바를 사서 나눠 먹자고 은우를 유혹합니다. 자긴 용돈을 다 썼다며 다음엔 자기가 사 주겠다는 우성. 하지만 번번이 우성의 감언이설에 깜박 속아넘어가곤 했던 은우는 이번에는 절대 넘어가지 말아야지 다짐하지만 어느새 쌍쌍바는 우성이의 손에 들려 있습니다. 우성이의 말솜씨가 은우에게만 먹히는 건 아닙니다. 하나씩만 나눠 주는 사은품을 우성은 원하는 대로 얻어냅니다. 학교에서 열린 벼룩시장에서는 도무지 팔릴 것 같지 않던 물건을 모두 팔아치웁니다. 은우는 우성이의 특별한 능력이 점점 궁금해집니다. 결국 우성을 조르고 졸라 ‘술술 비결’에 꼭 필요한 세 가지 기술을 전수 받게 된 은우! 은우는 과연 ‘술술 비결’을 제대로 쓸 수 있을까요? 말 잘하는 법 vs 소통 잘하는 법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듯 우리는 말의 힘과 필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은우가 말 잘하는 비결을 궁금해하는 이유도 말만 잘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조차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말솜씨만으로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기는 어렵습니다. 상대에게 오해 없이 내 마음을 분명하게 전달하고 서로 이해를 얻고자 하는 데 필요한 비결은 따로 있습니다. 글쓴이는 오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으로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우리에게 진짜 말 잘하는 비결을 알려 줍니다.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서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잘 들어 보면 말에 담긴 마음을 헤아리게 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해서 말은 저절로 ‘찰떡처럼’ 달라붙게 된다고 말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토크 쇼 진행자인 래리 킹 역시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잘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며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했지요. 『술술 말 잘하는 비결』은 진정한 소통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진짜 말 잘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합니다. ‘와, 대박이다!’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도 믿기지 않았다. 어떻게 저렇게 말을 술술 잘하는지 모르겠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속으로는 불안하고 걱정되었다. 그런데 용타 말을 듣고 나니 마음이 놓였다. 얼마나 지났을까? 슬슬 겁도 나고 너무 길어지면 역효과가 날 수도 있어 왔던 길을 되돌아갔다. 우성이가 알려 준 술술 비결을 재빨리 되새겼다.
이티 할아버지 채규철
도토리숲 / 박선욱 (지은이), 이상권 (그림) / 2023.07.26
13,000원 ⟶ 11,700원(10% off)

도토리숲명작,문학박선욱 (지은이), 이상권 (그림)
채규철이라는 이름보다 ‘이티 할아버지’, ‘한국의 모세’로 더 많이 알려진 교육운동가이자 사회운동가 채규철의 삶을 담은 어린이 인물 책이다. 채규철의 삶과 철학을 담은 이상권 그림작가의 잔잔한 그림과 박선욱 작가의 힘찬 글이 누구보다 아이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이티 할아버지 채규철의 삶과 이루고자 했던 꿈을 전하고 있다. 본문 뒤에 수록한 연보와 사진은 채규철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티 할아버지 채규철》은 채규철의 삶과 꿈, 철학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 이 소중한 삶이 어떤 모습이 될지는 자신의 신념과 의지에 달렸다는 것과 아름다운 삶이 무엇인지 보여준다.작가의 말 이미 타 버린 사람, 이티 할아버지 함흥 눈 내리는 흥남부두 지세포 서울 유학 새로운 길 풀무학원의 교사가 되어 덴마크 유학과 청십자 운동 운명의 그날 어린이 방목장 두밀리자연학교 채규철 연보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바랐던 채규철의 삶과 꿈, 철학을 담은 이야기 채규철이라는 이름보다 ‘이티 할아버지’, ‘한국의 모세’로 더 많이 알려진 교육운동가이자 사회운동가 채규철의 삶을 담은 어린이 인물 책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었던 채규철 채규철은 일제강점기 시기인 1937년에 태어났습니다. 채규철의 부모님은 일제의 감시를 피해 학생 시절부터 농촌봉사활동과 교육운동을 하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자란 채규철은 농촌 봉사와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중학교 때는 장래 희망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친구에게, 농부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부모님처럼 농촌 운동을 하고 싶다면서요. 그래서 대학도 농촌봉사활동과 경제, 교육환경을 살리는 일을 하고자 수의학을 전공하였고, 대학생 때부터 충청남도 홍성에 있는 풀무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이는 뒤이어 우리나라 처음으로 대안학교 ‘두밀리자연학교’를 세우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청십자 의료보험조합’ 운동과 여러 사회운동에 온 삶을 바칩니다. 이렇게 채규철이 사회운동과 교육에 힘쓴 것은 모두가 함께 웃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었기 때문입니다. 채규철은 일제강점기 시기에 태어나 해방과 6·25전쟁을 겪었습니다. 6·25전쟁 때는 흥남부두에서 미군의 배를 타고 가족이 거제도로 피난을 왔습니다. 농촌봉사활동과 교육에 힘쓴 부모님의 영향도 있었지만, 이런 어려움과 힘든 시기를 직접 겪었기에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었는지도 모릅니다. 채규철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로 유학을 가, 수의학을 전공하고, 대학생 때부터 홍성에 있는 풀무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자신이 배운 것을 농촌 사람들과 나누어 농촌 경제를 살리고자 했으며, 교육에도 더욱 힘썼습니다. 그리고 덴마크로 유학을 갈 기회를 얻어, 덴마크의 농업 근대화와 교육 그리고 의료보험제도에 대해서도 공부를 합니다. 덴마크에서 보고 듣고 배운 지식은 채규철 평생의 교훈으로 남고, 더 적극적으로 사회운동과 교육운동에 매진하는 계기가 됩니다. 장기려 박사와 함께 ‘청십자 의료보험조합’을 만들어 의료보험조합 운동을 펼치고, 이 운동은 우리나라 의료보험제도가 시작되는 촉매가 되기도 합니다. 1986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가평에 어린이 대안학교 ‘두밀리자연학교’를 세웁니다. 이외에도 간질 환자를 돕는 장미회, 한센병 환자를 돕는 소록도 봉사대,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를 창립하며 많은 사회운동을 벌였습니다. 이때 집에 어린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인 어린이도서관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런 활동은 1968년 10월 교통사고로 온몸에 화상을 입고, 일그러진 얼굴과 한쪽 눈을 잃은 몸으로 해 왔으며, 2006년 12월 13일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이티 할아버지 채규철》에는 채규철의 삶과 철학을 담은 이상권 그림작가의 잔잔한 그림과 박선욱 작가의 힘찬 글이 누구보다 아이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이티 할아버지 채규철의 삶과 이루고자 했던 꿈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문 뒤에 수록한 연보와 사진은 채규철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교통사고로 온몸에 화상을 입어 얼굴이 흉측한 모습이었지만, 그 누구보다 아름다움 삶을 보여주고 간 채규철 이야기 채규철은 ‘채규철’이라는 이름보다 ‘이티(ET) 할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었습니다. ‘이티 할아버지’는 ‘이미 타 버린 사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채규철은 1968년 10월 사고가 나기 전 1967년 덴마크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장기려 박사와 함께 청십자 의료보험조합을 창립하고, 의료보험조합 운동과 농촌봉사활동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같이 활동하는 사람들과 부산에서 양계장 견학을 마치고 돌아오다가 자동차 사고로 온몸에 화상을 입고 까맣게 타 버리고 맙니다. 채규철은 화상으로 수술을 30여 차례를 하였고, 고통스럽고 힘든 투병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얼굴은 화상으로 일그러졌고, 타서 없어진 눈썹 자리에 머리카락을 심었고, 살갗으로 눈꺼풀과 입술을 만들었으며, 오른쪽 눈에는 의안을 넣었습니다. 채규철은 주변의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기적처럼 살아났지만 흉측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하지만, 채규철은 몸이 장애와 흉측한 모습으로 변하고, 사람들이 무시해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신념으로 멸시와 시련을 이겨 내고, 사고가 나기 전보다 더 열심히 사회운동과 교육운동에 전념하였습니다. 스스로 품었던 다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습니다. 나라가 의료보험제도를 실시하기 전까지 청십자 의료보험조합 운동에 헌신하였으며, 간질 환자를 돕는 장미회, 한센병 환자를 돕는 소록도 봉사대,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를 창립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사회운동을 펼쳐 나갔습니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한 삶에 대한 교육과 강연도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마다하지 않고 전국 어디든 달려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집을 개방해 만든 어린이도서관과 경기도 가평에 세운 두밀리자연학교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놀고, 느끼고 체험하고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나눠주고자 힘썼습니다. 2006년 12월 13일, 채규철은 70세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일제강점기와 해방, 6·25전쟁 그리고 온몸에 화상을 입는 삶의 여러 고비를 뛰어넘어 일생을 농촌과 사회운동과 교육운동에 몸을 바친 채규철의 삶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많은 사람이 여전히 채규철을 기억하고 존경하는 이유 중 하나는, 강한 정신으로 힘든 역경을 이기고 품었던 꿈을 이루고자 했던 사람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스로도 가누기 힘든 몸으로 오히려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행복해한 채규철은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삶을 살았습니다. 채규철의 삶과 철학은 우리에게 인생의 참 의미와 희망, 용기, 도전정신 같은 수많은 미덕을 묵직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티 할아버지 채규철》은 채규철의 삶과 꿈, 철학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 이 소중한 삶이 어떤 모습이 될지는 자신의 신념과 의지에 달렸다는 것과 아름다운 삶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또 다른 아이는 바위를 조심스레 들어 올리며 가재를 잡으려 안간힘을 썼다.“어머! 들꽃 좀 봐. 어쩜 저렇게 예쁘게 피었지?”개울에서 조금 떨어진 둔덕에서는 몇몇 아이들이 들꽃을 따서 머리띠를 만들기도 했다. 아이들은 계곡과 산자락, 개울 이곳저곳에 흩어져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놀면서 신나게 웃고 떠들었다. 한참 뒤, 흩어져서 놀던 아이들이 하나둘씩 이티 할아버지에게 다가와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 시작했다.“선생님, 얘는 왜 이렇게 못생겼어요?”한 아이가 방금 잡은 개구리를 들어 올리면서 물었다. “채종묵 선생님! 거제도에 세워진 저희 분교의 교장을 맡아 주시겠습니까?”어느 날, 부산으로 피난 와 있던 서울 대광중고등학교에서 나이 든 사람이 찾아와 정중히 부탁을 했다.“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교장이 된 아버지는 바닷가 모래밭에 자리 잡은 학교를 둘러보았다. 가장 먼저 한 일은 미군들에게서 얻은 군용 천막을 둘러치고 가마니를 깔아 교실을 만든 것이었다. 아버지는 교장이라고 거드름 피우지 않고 학생들을 직접 가르쳤다. 수소문 끝에 함흥에서 농촌 운동을 함께했던 사람들을 다시 불러 모아 교사 일을 맡겼다. 규철도 이곳에서 다시 중학교 공부를 시작했다.
Power Step Grammar 3
Leap&Learn(립앤런) / Kimberly Ito 지음 / 2015.05.13
13,000

Leap&Learn(립앤런)외국어,한자Kimberly Ito 지음
기초 영문법을 마친 학습자가 다음으로 접하는 3단계 문법 교재이다. 보다 체계적이고 상세해진 문법 설명과 다양한 형태의 연습문제로 초등 고학년~중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영문법을 확실하게 다지도록 하였다. 본격적인 문법 수업에 앞서 영국, 미국,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세 명의 남녀가 해당 레슨에 나오는 문법을 활용하여 자신과 가족, 친구, 자국의 문화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1분 미만의 짧은 동영상을 통해 해당 문법이 실제 대화에서 어떤 식으로 사용되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문법학습에 현장감과 재미를 더하였다.Pre-Test Lesson 1 Present Tense Lesson 2 Past Tense Lesson 3 Review of Present and Past Tenses Lesson 4 The Future Review Lesson 5 Present Perfect Lesson 6 The Passive Lesson 7 Helping Verbs 1 Lesson 8 Helping Verbs 2 Review Lesson 9 Quantifiers Lesson 10 All/Every/Each/Most Lesson 11 Every-/Some-/Any-/No- Lesson 12 Pronouns and Possessives Review Lesson 13 Confusing Adjectives Lesson 14 Comparison Lesson 15 Gerunds and Infinitives Lesson 16 Special Structures with Verbs Review Lesson 17 Conjunctions Lesson 18 Word Order Lesson 19 Questions Lesson 20 Question Tags Review 1 Progress Test 2 Progress Test 설명 중심의 지루한 문법은 NO!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의사소통 중심의 문법 교재에 주목하라! 파워 스텝 그래머는, 스마트 스텝 그래머 시리즈로 기초 영문법을 마친 학습자가 다음으로 접하는 3단계 문법 교재입니다. 본격적인 문법 수업에 앞서 영국, 미국,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세 명의 남녀가 해당 레슨에 나오는 문법을 활용하여 자신과 가족, 친구, 자국의 문화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1분 미만의 짧은 동영상을 통해 해당 문법이 실제 대화에서 어떤 식으로 사용되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문법학습에 현장감과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또한 보다 체계적이고 상세해진 문법 설명과 다양한 형태의 연습문제로 초등 고학년~중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영문법을 확실하게 다지도록 하였습니다. 시리즈 구성 - 1~3의 총 3단계로 구성 - 아이들의 인지능력을 고려한 easy to challenging, controlled to free 방식의 학습순서 - 매 레슨 QR코드를 통한 동영상 재생 방식으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살아있는 문법 학습 - 다양한 학습자료 홈페이지 제공: www.leapnlearn.co.kr 내용 구성 Pre-test 학습 전 자신의 문법 수준을 확인해본다. (권 별 제공) Real Grammar 해당 레슨의 문법사항이 녹아있는 동영상을 보면서, 문법사항의 의미(meaning) 및 새로운 어휘를 파악한다. Meaning & Use 간단명료한 문법설명 및 해당 문법이 적용된 문제를 통해 문법 사항(form)을 익힌다. Form 1 & 2 좀더 구체적인 문법설명을 통해 문법을 정리한 후 연습을 통해 문법을 사용(use)해본다. Assessment (A1-A2-A3) 각 레슨에서 학습한 문법사항을 확인해본다. 대화문에서 잘못 쓰인 문법을 바로잡고(A1), 내용과 관련된 질문에 답하면서(A2) 이해도를 측정하고, 문법 활용 문제(A3)를 통해 마무리한다. Review (Vocabulary / Grammar / Reading and Writing) 한 개의 유닛이 끝날 때마다, 레슨 4개에 대한 부분을 복습해본다. 배운 문법 사항뿐 아니라, 단어도 함께 점검해보고, 대화문 안에서 올바른 문맥을 구성해보면서 정확한 문법을 이해하고, 짧은 영어지문을 통해 간단한 독해 및 쓰기 실력도 키워볼 수 있다. Progress Test 학습 후 자신의 문법 수준을 확인해본다. (권 별 제공) 특장점 - QR코드를 통한 동영상 재생으로 살아 있는 문법 설명 - 레슨 별로 풍부한 단어 소개 - 초등 중급-중등 초급 수준의 문법 내용을 총망라 -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구성된 스토리를 통한 문법에 대한 이해도 향상 - 단계별 반복학습을 통해 문법의 쓰임을 정확히 익히고, 문법에 대한 자신감도 향상 - 배운 문법을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
몬스터 스토리 : 무시무시한 드래곤과 서펀트
니케주니어 / 티그 토머스 엮음, 김후 옮김 / 2014.12.01
9,500원 ⟶ 8,550원(10% off)

니케주니어명작,문학티그 토머스 엮음, 김후 옮김
어린 시절에 귀신 이야기를 좋아하던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몬스터 이야기를 읽으며 지혜와 용기를 배우고, 책을 읽은 다음에는 ‘생각 똑똑’을 통해 논술의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다.거대한 바다뱀 서펀트·4 헤라클레스와 히드라·16 드래곤 사냥꾼 필립·24 레이코, 괴수를 죽이다·38 드래곤 파프니르·45 성 조지와 드래곤·57 레이들리 바다뱀·65 사나운 드래곤 가족·75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89 몬스터 알아보기·100시리즈 소개 및 기획 의도 오늘날 아이들은 해야 할 공부도 많고 재미있는 매체가 너무 많아서 점점 더 책과 멀어집니다. 부모님은 아이가 지혜와 정보가 듬뿍 담긴 책을 컴퓨터 게임처럼 푹 빠져서 재미있게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쉬워하지요. 동서양의 온갖 몬스터들이 총출동한 <몬스터 스토리>(전 5권)는 이런 부모님들의 아쉬움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게임이나 만화, 애니메이션을 통해 익숙한 몬스터들을 이 책을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즐거워하며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겁니다. 특히 <몬스터 스토리>는 아이들이 무서워하면서도 좋아하는 몬스터 캐릭터를 통해 지혜와 용기, 권선징악 같은 보편적인 도덕과 가치관을 심어 줍니다. 엄마, 아빠가 어린 시절 할머니 옆에 누워서 듣던 옛날이야기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이 귀신 이야기, 도깨비 이야기였을 겁니다. 밤에 혼자 화장실에 못 갈 정도로 오싹해져도 할머니께 옛날이야기를 또 들려 달라고 졸랐겠지요. 오늘 밤 우리 아이들도 잠 못 이룰 겁니다. 오싹하고도 흥미진진한 괴물 이야기, <몬스터 스토리>를 읽기 시작한 아이들은 책을 끝까지 읽느라, 또 책 속에 나온 동서양의 괴물을 상상하느라 잠을 이루지 못할 거예요. <몬스터 스토리>는 어린 시절에 귀신 이야기를 좋아하던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몬스터 이야기를 읽으며 지혜와 용기를 배우고, 책을 읽은 다음에는 ‘생각 똑똑’을 통해 논술의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몬스터 스토리>!!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고, 모두가 만족할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책 읽는 재미와 논술의 기초 능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 독서와 논술은 비단 명문대 합격을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생각하고 비판하며, 많은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럴 때 아이들이 게임을 통해 접했던 몬스터 캐릭터들이 나오는 스토리 북을 읽히면 효과적입니다. <몬스터 스토리>에 나오는 몬스터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에도 나오지만, 뿌리를 파고 들어가면 동서양의 신화나 고전 문학에 나오는 캐릭터들입니다. 아이들은 몬스터 캐릭터 덕분에 신화나 고전을 재미있게 읽게 되고,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생각 똑똑’ 코너를 통해 논술의 기초 능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동서양의 고전과 그리스 신화, 북유럽 신화의 세계로 안내해 주는 길잡이! <몬스터 스토리>의 이야기들은 기본적으로 그리스 신화와 북유럽 신화 같은 서양 고전 신화, 찰스 디킨스와 너대니얼 호손 같은 유명 소설가의 작품들입니다. 말하자면 ‘몬스터 스토리 클래식’이라 할 수 있지요. 고전 문학 하면 아이들은 어렵고 읽기에 부담스럽다고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신화와 고전이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는 것은 그만큼 그 작품이 읽을 가치가 높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몬스터 스토리>는 게임으로 친숙해진 몬스터 캐릭터들이 등장함으로써 게임 못지않은 흥미를 갖게 해 줍니다. <몬스터 스토리>는 아이가 고전의 세계로 첫 발을 내딛게 해 주는 안내자입니다.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꽃을 피운다! <몬스터 스토리>는 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이고, 엄마 아빠에게는 한 번쯤 읽었거나 잘 아는 신화와 고전 이야기입니다. 엄마 아빠와 아이들은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나온 몬스터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아이들은 몬스터들이 게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신나게 부모님께 설명할 수 있고, 엄마 아빠는 이 이야기들의 보다 깊은 배경 지식을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며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또 이야기의 결말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밝히며 토론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몬스터로 변신할 수 있는 타투 스티커! 책을 읽고 재미와 교훈을 느꼈다면 이번에는 타투 스티커를 이용해 몬스터로 변신해 봅니다. 각 권마다 들어 있는 타투 스티커를 이용해 아이들이 다양한 몬스터로 변신할 수 있는 즐거움을 한 번 더 선사합니다. 처음에는 책 읽기를 어려워한 아이도 몬스터 타투 스티커를 가지고 놀다 보면 책에 흥미를 보일 수 있습니다. 글 작가, 그림 작가 소개 [글 작가] 에밀리 폴린 존슨 (1861~1913) 캐나다 원주민인 모호크 족의 추장과 영국계 이주민 여성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시인이자 이야기꾼, 연극 배우 등 다채로운 삶을 살았어요. 초기 캐나다 문학을 대표하는 여류 작가로 그녀의 작품은 캐나다는 물론 미국과 영국에서도 널리 읽혔어요. 이디스 네스비 (1858~1924) 런던에서 태어난 영국의 아동 문학가로, 어린이들을 위한 마법 이야기를 주로 썼어요. 그녀는 자신을 어른의 몸으로 변장한 어린아이로 묘사하기도 했어요. <보물 찾는 아이들>, <다섯 아이들>, <마법의 성> 등의 작품이 유명해요. 제임스 볼드윈 (1841~1925)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교과서 편찬자예요. 미국 교과서의 반 이상이 그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을 정도로 20세기 미국 교과서의 기초를 이룬 인물이에요. 저서로는 전설을 다룬 <지크프리트 이야기>, <롤랑 이야기>, 신화를 다룬 <황금 시대의 그리스 영웅 이야기>, <오래된 그리스 신화> 등이 있어요. 플로라 애니 스틸 (1847~1929) 영국의 아동 문학가로 남편과 함께 인도에서 22년간 살면서 인도의 각 지방에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수집했어요. 작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여 장학사로 일하기도 했어요. 리먼 프랭크 바움 (1856~1919) 미국 뉴욕 주에서 태어난 작가로, ‘오즈’라는 멋진 상상의 세계를 창조해 낸 것으로 유명해요. 1899년 작가로서 처음으로 발표한 <아빠 거위>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뒀고, 이듬해에는 <오즈의 마법사>로 더 큰 성공을 거뒀어요. <오즈의 마법사>는 농장에 사는 어린 소녀 도로시가 태풍에 날려 오즈 나라에 갔다가 양철 나무꾼, 허수아비, 겁 많은 사자 등과 겪게 되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예요. 오즈에 관한 작품은 그 뒤 13편이 더 발표되었으며 그가 죽은 뒤에도 한 편이 더 나왔어요. 하워드 파일 (1853-1911) 미국의 가장 유명한 전통 문학 작가이자 삽화가였어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글재주가 뛰어나 일찍이 작가의 길로 들어섰어요. 오랫동안 전설과 민요로 전해져 내려오던 <로빈 후드>나 <아서 왕> 등을 짜임새 있고 매끄럽게 재구성했어요. 윌리엄 엘리엇 그리피스 (1843~1928) 작가이면서 교육자이기도 한 윌리엄 엘리엇 그리피스는 일본 도쿄제국대학에서 화학을 가르치기도 했어요. 일본과 일본 문화에 대한 책을 비롯하여 50권이 넘는 책을 썼는데, 그중에서 상당수가 동화예요. 찰스 디킨스 (1812~1870) 셰익스피어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유명한 작가예요. 빚을 지고 감옥에 간 아버지 때문에 12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공장에서 일했어요. 이렇게 직접 체험하여 알게 된 사회 밑바닥 계층의 생활을 생생하게 묘사한 작품을 발표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줄리아나 유잉 (1841~1885)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쓴 영국 작가예요. 남편이 육군 소령이어서 자주 이사를 다녔고, 캐나다에서도 2년 동안 살았어요. 그녀는 영국 문학사에서 최초의 뛰어난 아동 문학가로 평가 받고 있어요. 캐서린 파일 (1863~1938) 하워드 파일의 여동생으로, 오빠와 마찬가지로 평생 작가 겸 삽화가로 활동했어요. 5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쓰거나 그림을 그렸고, 특히 옛이야기와 요정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어요. 토머스 프레더릭 크레인 (1844~1927) 미국 작가로 원래는 법률가이자 학자였어요. 하지만 그는 이런 공적인 일을 하는 시간 이외의 여가 시간에는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들을 수집했고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잡지에 발표했어요. 조지프 제이콥스 (1854~1916) 호주에서 태어나 주로 영국에서 활동한 민속학자이자 역사학자예요. 영국뿐 아니라 유럽의 다른 나라와 인도의 옛이야기를 수집하여 책으로 펴냈어요. 특히 두 권으로 된 영국 옛이야기 모음집은 영국만의 독특한 이야기들을 찾아내어 생생한 언어로 옮겨 쓴 훌륭한 작품으로,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찰스 킹즐리 (1819~1875) 영국 성공회 신부였던 찰스 킹즐리는 빅토리아 여왕의 전속 사제가 되었어요. 세 아이의 아빠였던 킹즐리는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해 <물의 아이들>, <서쪽으로>와 같은 뛰어난 작품을 남겼어요. 너대니얼 호손 (1804~1864) <주홍 글씨>로 유명한 미국의 소설가예요. 문학, 미술, 음악, 과학, 철학, 건축, 언어, 정치, 역사, 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력을 끼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아이들이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도록 재구성했어요. 소피아 모리슨 (1859~1917) 영국의 맨 섬에서 태어나 평생을 그 섬에서 살았어요. 맨 섬의 문학과 음악, 언어, 전래 동요를 보존하는 데 일생을 바쳤어요. 에거튼 라이어슨 영 (1840~1909) 캐나다 출신의 감리교 선교사이자 작가예요. 아내와 함께 인디언들에게 기독교를 전했으며 그 경험을 토대로 책을 썼어요. [그림 작가] 앤디 캐틀링 어린이를 위한 일러스트 전문가로, 게임을 위한 디지털 작화와 애니메이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어요. 역사 이야기나 동화에 재미를 더하고 인물의 특성을 살리는 작업을 즐겨요. 영국 햄프셔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작업을 하는데, 책상을 엉망으로 어질러 놓는 것과 쓰지도 않을 붓을 수십 개씩 늘어놓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해요. 로버트 던 어릴 때 만화와 책, 공포 영화에 푹 빠져 지냈어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할 때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해요. 스코틀랜드에서 살며 자신의 그림책을 만들고 있고, 고전 소설이나 그림책, 잡지의 일러스트 작업도 함께 하고 있어요. 제럴드 켈리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시에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주로 연필과 수채화로 작업을 했지만 최근에는 스케치부터 마무리까지 디지털 작업으로 하고 있어요. 환상적인 이야기나 무서운 이야기의 일러스트 작업을 가장 좋아하고, 다른 일에는 별 관심이 없고 화면을 들여다보며 작업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하고 있어요. 사라 산체스 늘 창조적인 작업에 열정을 갖고 있어 어릴 때부터 자기 주변에 있는 것들을 그림으로 그렸어요. 전통적인 방식과 디지털 기술을 모두 사용해서 일러스트 작업을 해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답니다.
일곱 빛깔 감정 나라
데이스타 / 김종원 (지은이), 멜리도트 (그림) / 2025.05.20
16,800원 ⟶ 15,120원(10% off)

데이스타그림책김종원 (지은이), 멜리도트 (그림)
인문학과 자녀교육을 주제로 20여 년 동안 책을 써 온 김종원 작가는 그동안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아이 내면을 단단하게 키울 수 있을지 강연하고 책을 쓰며 수많은 학부모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번에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감정과 생각과 가치를 경험하며 아름답게 반짝이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종원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를 선보인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일곱 빛깔 감정 나라》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감정 그림책이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등 일곱 빛깔 감정 나라를 탐험하며 아이들 스스로 분노, 불안, 기쁨, 사랑, 슬픔, 절망, 희망 등 다채로운 감정의 소중함과 의미, 가치를 배울 수 있다.▸ 프롤로그 ▸ 빨강 - 분노의 숲 ▸ 주황 - 불안의 바다 ▸ 노랑 - 기쁨의 하늘 ▸ 초록 - 사랑의 호수 ▸ 파랑 - 슬픔의 사막 ▸ 남색 - 절망의 언덕 ▸ 보라 - 희망의 정원 ▸ 에필로그 120만 독자에게 사랑받는 김종원 작가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섬세하게 그려 낸 첫 어린이 감정 그림책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 이서윤,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이현아, 〈어디든 학교〉 하유정 작가 강력 추천 인문학과 자녀교육 주제로 20여 년 동안 책을 써 온 김종원 작가는 그동안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아이 내면을 단단하게 키울 수 있을지 강연하고 책을 쓰며 수많은 학부모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이번에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감정과 생각과 가치를 경험하며 아름답게 반짝이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종원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일곱 빛깔 감정 나라》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감정 그림책입니다.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 이서윤 작가는 “삶 속에 가득 차 있는 감정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일깨워 주는 책”이라고 평했으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이현아 작가는 “아이 스스로 감정의 색을 하나씩 이해하며 자기 마음의 무지개를 완성해 나가도록 돕는 책”이라고 평했고, 〈어디든 학교〉의 하유정 작가는 “어린이를 위한 가장 따뜻한 감정 안내서”라고 평하며 이 책을 강력 추천했습니다. ”아름다운 감정 나라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신비하고 다채로운 일곱 빛깔 감정 여행을 떠나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등 일곱 빛깔 감정 나라를 탐험하며 감정의 소중함과 의미를 배우는 책 《일곱 빛깔 감정 나라》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등 일곱 빛깔 감정 나라를 탐험하며 아이들 스스로 분노, 불안, 기쁨, 사랑, 슬픔, 절망, 희망 등 다채로운 감정의 소중함과 의미,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빨강, 분노의 숲’에서는 분노란 감정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할 때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 줍니다. ‘주황, 불안의 바다’에서는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언가를 잘하고 싶어서라는 해석을 덧붙이며 불안 이면의 마음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노랑, 기쁨의 하늘’에서는 기쁨이란 감정의 특성을 살펴보며 결과뿐 아니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지혜로운 조언을 전합니다. ‘초록, 사랑의 호수’에서는 사랑이란 감정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파랑, 슬픔의 사막’에서는 슬픔의 비가 그치면 빛나는 무지개가 뜨듯이 슬픈 건 결코 나쁜 게 아니라는 지혜를 전합니다. ‘남색, 절망의 언덕’에서는 희망이 없다면 절망도 없다는 인식을 알려 주고 절망의 언덕에 서 있다는 건 희망의 언덕에 곧 도착한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보라, 희망의 정원’에서는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꽃이 피듯이 희망과 긍정의 언어를 심어야 언제든 꽃처럼 다시 피어날 수 있다는 인생의 지혜를 선사합니다. 김종원 작가는 “세상에 틀린 감정은 없으며 다른 감정만 있을 뿐”이라고 강조하며,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잘 아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는 지혜로운 아이들로 자라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세상에 틀린 감정은 없어요. 다른 감정만 있을 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잘 아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프롤로그’ 입에서 불처럼 뜨거운 분노의 말이 나도 모르게 자꾸만 나올 땐 정말 조심해야 해요. 분노는 뜨거운 불과 같아서 그걸 담고 있는 사람의 마음까지 하나도 남김없이 태워 버리니까요. 그래서 분노가 자리 잡고 있는 마음의 숲에서는 나무 한 그루도 자랄 수 없어요.― ‘빨강, 분노의 숲’
나무에서 떨어진 뜻밖의 선물
책과콩나무 / 샤론 크리치 지음, 천미나 옮김 / 2015.02.10
13,000원 ⟶ 11,70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샤론 크리치 지음, 천미나 옮김
책콩 어린이 시리즈 33권. 뉴베리 상 2회 수상, 카네기 상 수상 작가 샤론 크리치의 거미줄처럼 이어진 인연과 우정, 복수와 용서에 대한 환상적인 이야기이다. 샤론 크리치는 미국과 영국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뉴베리 상과 카네기 상을 모두 받은 작가답게, 완전히 다른 두 세상을 하나로 엮으며 우연과 인연, 미스터리한 소년 핀을 둘러싼 소녀들 사이의 질투와 우정, 복수와 용서를 그려낸다. 바다 건너와 블랙버드 트리를 오가는 복잡한 구조임에도 이야기에 흥미를 잃지 않는 것은, 시적인 언어와 아름다운 문체 덕분일 것이다.프롤로그 ……13 제1장 나무에서 몸뚱이가 떨어지다 ……17 제2장 리지 ……19 제3장 바다 건너 : 복수 ……26 제4장 몸뚱이가 말하다 ……28 제5장 달 ……32 제6장 바다 건너 : 변호사 ……36 제7장 눌라 할머니와 조 할아버지 ……49 제8장 가족 ……45 제9장 블랙독 나이트 언덕 ……49 제10장 바다 건너 : 개들이 잠들다 ……56 제11장 구불다리 ……58 제12장 또 다른 이방인 ……65 제13장 바다 건너 : 방문객 ……70 제14장 마녀 위긴스 ……72 제15장 헛간 ……80 제16장 바다 건너 : 요청 ……84 제17장 불행한 영혼들 ……87 제18장 딩글두들맨 ……93 제19장 어떤 가족 ……98 제20장 여러 명의 핀 ……105 제21장 바다 건너 : 다리 ……109 제22장 나는 사오간 안 해 ……112 제23장 첫 번째 불행한 영혼 ……115 제24장 두 번째 불행한 영혼 ……120 제25장 거짓말 ……128 제26장 바다 건너 : 전화 ……133 제27장 우정의 한계 ……136 제28장 너무 잘해 주지 마 ……144 제29장 마지못한 영혼들 ……151 제30장 바다 건너 : 두 번째 전화 ……157 제31장 구김살 ……159 제32장 땅 한 뙈기 ……170 제33장 바다 건너 : 손님이 돌아오다 ……176 제34장 두 개의 트렁크 ……179 제35장 바다 건너 : 계획들 ……193 제36장 세 번째 트렁크 ……197 제37장 불행한 영혼들에게 되돌아가다 ……205 제38장 짧은 방문 ……219 제40장 바다 건너 : 수상한 사람 ……226 제41장 소식 ……229 제42장 라-드-다 ……233 제43장 바다 건너 : 아일랜드 ……236 제44장 필페니 ……240 제45장 다리와 과수원 ……248 제46장 바다 건너 : 폭풍우 ……257 제47장 진짜? 가짜? ……259 제48장 바다 건너 : 바람과 불 ……263 제49장 당나귀의 귀에서 ……267 제50장 바다 건너 : 마녀의 방문 ……269 제51장 뼛가루 ……271 제52장 뜻밖의 선물 ……276 제53장 트렁크 하나 더 ……284 제54장 바다 건너 : 편지 ……293 제55장 메리-메리와 황금 ……296 제56장 바다 건너 : 진짜 진짜 ……300 제57장 달 위에 서다 ……302어느 날 갑자기 당신을 찾아 온 알 수 없는 선물! 뜻밖의 행운? 뜻밖의 불행? 하지만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뉴베리 상 2회 수상, 카네기 상 수상 작가 샤론 크리치의 거미줄처럼 이어진 인연과 우정, 복수와 용서에 대한 환상적인 이야기 나오미는 불행한 아이들이 많은 블랙버드 트리 마을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불우한 소녀다. 나오미의 엄마는 나오미를 낳자마자 죽었고, 나오미의 아빠는 달려드는 개에게서 나오미를 구하다가 죽어버리고 만다. 개에게 물어 뜯겨 오른팔을 쓸 수 없게 되었지만 나오미는 그걸 특별히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할머니 말마따나 “잠자고 일어나서 되어 가는 대로 살면” 어떻게든 살아지는 법이니까! 그런데 어느 날, 단짝친구 리지와 놀고 있던 나오미 앞에 ‘핀’이라는 소년이 떨어지고, 둘 사이에는 예전과 다른 기류가 흐른다. 급기야 할아버지는 심장발작을 일으켜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되고, 바다 건너편 커다란 저택에 사는 부인은 나오미, 리지, 할머니를 아일랜드로 초대한다. 놀랍게도 커다란 저택에 사는 부인은 먼 옛날 헤어진 할머니의 언니였고, 세 사람은 엄청난 유산을 물려받게 된다. 난데없이 나무에서 소년이 떨어진다는 설정과 바다 건너 아일랜드의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부인과 까마귀, 갑자기 물려받게 된 엄청난 유산에 이르기까지, 얼핏 보면 이 작품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뒤죽박죽한 판타지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읽어내려 갈수록 여러 인물들의 관계와 의문들이 서서히 풀려가며, 하나의 큰 이야기를 이뤄나간다. 뉴베리 상 수상자 샤론 크리치의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흥미로운 이야기 샤론 크리치는 미국과 영국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뉴베리 상과 카네기 상을 모두 받은 작가답게, 완전히 다른 두 세상을 하나로 엮으며 우연과 인연, 미스터리한 소년 핀을 둘러싼 소녀들 사이의 질투와 우정, 복수와 용서를 그려낸다. 바다 건너와 블랙버드 트리를 오가는 복잡한 구조임에도 이야기에 흥미를 잃지 않는 것은, 시적인 언어와 아름다운 문체 덕분일 것이다.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키며 이어지는 끈끈한 인연에 대한 이야기 누구에게나 이따금 운이 없는 날이 찾아온다. 하지만 기가 죽거나 스스로를 탓할 필요는 없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활짝 웃을만한 행운도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주위에 다른 친구들에게 손을 내밀어 보는 건 어떨까. 내가 무심코 한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뜻밖의 선물이 될지도 모른다.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키며 이어지는 끈끈한 인연에 대한 이야기 『나무에서 떨어진 뜻밖의 선물』.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뜻밖의 선물처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이야기가 되길 바란다.만약 나무에서 뚝 떨어진 몸뚱이에 맞아 쓰러져 본 경험이 없다면, 그게 얼마나 깜짝 놀랄 일인지 지금부터 들려주겠다.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가 내 머리를 콩 때린 일은 있었다. 나뭇잎과 잔가지도 맞아 봤고, 비바람이 불 때는 굵은 나뭇가지가 머리를 때린 적도 있었다. 새똥이야 누구나 맞는다. 그런데 몸뚱이는? 그건 여간해선 나무에서 떨어질 만한 게 아니다.그 몸뚱이는 사내아이였고, 내 또래였는데 열두 살쯤 돼 보였다. 마른 흙빛을 띤 텁수룩한 머리카락, 갈색 바지, 파란색 티셔츠, 맨발. 죽어 있는.모르는 아이였다. 맨 처음 든 생각은 이랬다. 내가 뭘 잘못했나?이건 내 잘못이 틀림없어. 언젠가 눌라 할머니가 이런 말을 했다. 사고만 났다 하면 그 옆에 꼭 내가 있다고. 뭐, 할머니는 그동안 다른 아이들을 겪어 볼 일이 별로 없었으니까 나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원래 대부분 그런 재주가 있다는 걸 몰랐을 거다.무더웠던 그날, 나는 얼른 차가운 개울물에서 찰흙을 가지고 놀고 싶었다. 그 몸뚱이는 나중에 처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 몸뚱이가 입을 열었다.“나 죽었어?”나는 몸뚱이의 머리를 쳐다봤다. 눈이 감겨 있었다.“일단 눈을 떠 보면 알 것 같은데.”“눈을 뜨면, 내가 죽었나 살았나 어떻게 알아?”“그야, 눈을 뜨면 내가 보일 테고, 풀밭도 보일 테고, 네가 떨어진 나무도 보이겠지. 그럼 당연히 네가 살아 있다는 걸 알게 되겠지.”“그런데 내가 지금 여기에 있는지, 아니면 루크 과수원에 있는지 그건 어떻게 알아?” 앤지는 위탁 부모 집에서 아이들 여덟 명과 당나귀 네 마리, 고양이 일곱 마리, 뱀 세 마리와 함께 살았다. 친부모님은 감옥에 있었다.리지도 앞으로 자신을 정식으로 입양해서 양부모가 될 게 분명한 위탁 부모와 함께 살았다. 위탁 부모에게 다른 자녀는 없었는데, 그건 위탁 모한테 두통이 있기 때문이다. 리지의 친어머니도 두통을 앓긴 했지만, 그건 ‘친어머니를 죽음으로 이끈 질병’ 탓이었다. 친아버지는 ‘극도의 비통함’으로 세상을 떠났다.칼은 삼촌과 함께 살았는데, 삼촌이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었기 때문에 요리와 청소, 장보기까지 집안일은 몽땅 칼의 차지였지만, 삼촌이 술에 취할 때만 아니면 그럭저럭 지낼 만했다.델라노는 자기네 가족이 경찰 조사 중이라서 가족에 대해 쓰면 안 된다고 했다.그리고 다음 차례가 나였다. 나를 낳고 이틀째 되던 날, 엄마는 나를 보며 “어머나, 느낌이 이상해.” 하더니 나를 배에다 툭 떨어뜨렸고, 철퍼덕 피를 흘리면서 돌아가셨다. 들어가서는 안 될 곳으로 피가 흘러 들어갔다고 했다. 이어서 감염으로 세상을 떠난 아빠의 사연을 말하려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나를 막아 세웠다.“세상에, 오, 이런.”선생님은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는 가방을 뒤져 휴지를 꺼내더니 코를 킁 풀었다. 그러고는 여전히 우리에게 등을 돌린 채 “미안하지만 잠깐만 실례할게.” 하고 교실 밖으로 나가 버렸다.모두의 시선이 나에게 쏠리자, 내가 말했다.“뭐야? 내가 뭘 잘못한 거야? 또?”그 이튿날 아침, 나는 눌라 할머니한테 내가 요정으로 변했기 때문에 학교에 빠져야겠다고 말했다.“정말, 지금? 그런데 그게 학교하고 무슨 상관이지?”“요정들은 학교에 안 다녀요. 그걸 아셔야 돼요. 그리고 요정들은 신발을 신지 않으니까 지금부터 나도 신발을 신지 않을래요. 그리고 저는 곧 떠나야 할지도 몰라요…… 꽃으로요.”
오리기 붙이기 색종이 놀이책
청림Life / 최윤혜 (지은이) / 2024.07.17
14,500원 ⟶ 13,050원(10% off)

청림Life예술,종교최윤혜 (지은이)
동화 작가이자 페이퍼 아티스트인 최윤혜 선생님의 첫 번째 ‘창의력 색종이 놀이책’이다. 색종이 오리기를 위한 준비물부터 재미있는 색종이 놀이를 위한 기초 오리기 방법,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이용한 작품과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까지, 총 72가지의 오리기 도안을 이용한 창의력 색종이 놀이를 할 수 있다. 삐뚤빼뚤 똑바로 오리지 않아도 괜찮다. 엉뚱한 곳에 눈과 입을 붙여도 상관없다. 얼굴이 파란색이면 어떤가요? 눈이 회색이면 더욱 멋지지 않을까? 그냥 원하는 대로, 손길이 가는 대로 붙여도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오리기 붙이기 색종이 놀이책》의 매력이다. 이러한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거기에 소근육 발달도 함께 챙길 수 있다. 새로운 모양과 색을 두려워하지 말자. 거기서부터 나만의 멋진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PART 1 이 책은 이렇게 사용하세요! 창의력 색종이 놀이란? 재료 설명 오리기 방법 붙이는 방법 배색 방법 잠깐! 보호자는 이럴 때 도와주세요 PART 2 오리고 붙여서 만드는 사계절 이야기 봄 이야기 봄 소풍 꿀벌과의 여행 꽃과 나 여름 이야기 바다 여행 바닷속은 어떨까? 비 오는 날 가을 이야기 시골의 가을 풍경 다람쥐야 뭐하니? 고구마 가족 겨울 이야기 내 친구 눈사람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명절이다! PART 3 오리기 연습을 해 보아요 직선 오리기 연습 곡선 오리기 연습 도형 오리기 연습 얼굴 만들기 여자아이 만들기 남자아이 만들기 다양한 표정 만들기 반팔과 반바지 반팔과 치마 카디건과 바지 원피스 서 있는 동작 걸어가는 동작 앉아 있는 동작 PART 4 나만의 얼굴 만들기 나만의 얼굴 만들기 ① 나만의 얼굴 만들기 ② 나만의 얼굴 만들기 ③ PART 5 사계절 이야기 도안집 봄 이야기 봄 소풍 봄바람을 맡고 있는 아이 벚꽃 피크닉 매트 꿀벌과의 여행 꿀벌 꿀벌에 타고 있는 아이 꽃과 나 예쁜 내 얼굴 꽃 ① 꽃 ② 꽃 ③ 꽃 ④ 여름 이야기 바다 여행 수영모와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얼굴 튜브를 타고 있는 모습 파도 바닷속은 어떨까? 인어공주 불가사리 해마 열대어 비 오는 날 우비를 입은 아이 우산 개구리 빗줄기와 물웅덩이 가을 이야기 시골의 가을 풍경 자전거 타는 아이 허수아비 벼 다람쥐야 뭐하니? 도토리를 줍고 있는 아이 귀여운 다람쥐 단풍잎들 고구마 가족 고구마 가족 겨울 이야기 내 친구 눈사람 눈사람 만드는 아이 ① 눈사람 만드는 아이 ② 눈 내리는 날, 눈사람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아이 크리스마스트리 명절이다! 한복 입은 아이 ① 한복 입은 아이 ② PART 6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얼룩아, 어디가? PART 7 부록 배경지 마무리하는 말사각사각 스윽스윽 내 마음대로 오리고 붙여서 만드는 창의력 색종이 놀이!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 소근육 발달을 한 번에 잡아요 《오리기 붙이기 색종이 놀이책》은 동화 작가이자 페이퍼 아티스트인 최윤혜 선생님의 첫 번째 ‘창의력 색종이 놀이책’입니다. 색종이 오리기를 위한 준비물부터 재미있는 색종이 놀이를 위한 기초 오리기 방법,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이용한 작품과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까지, 총 72가지의 오리기 도안을 이용한 창의력 색종이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삐뚤빼뚤 똑바로 오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엉뚱한 곳에 눈과 입을 붙여도 상관없습니다. 얼굴이 파란색이면 어떤가요? 눈이 회색이면 더욱 멋지지 않을까요? 그냥 원하는 대로, 손길이 가는 대로 붙여도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오리기 붙이기 색종이 놀이책》의 매력입니다. 이러한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거기에 소근육 발달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모양과 색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거기서부터 나만의 멋진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창의력 색종이 놀이’란? 나만의 모양과 색상을 만나는 시간! 아이가 어릴 때는 한참 색종이 오리기 놀이를 좋아하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 색종이 오리기에 흥미를 잃어버립니다. 매번 같은 모양을 오리거나 오리기 자체가 너무 쉬워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색종이 오리기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영향을 주기에 꾸준히 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리기 붙이기 색종이 놀이책》은 아이들이 한동안 질려버렸던 ‘색종이 오리기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도안을 따라 종이를 오리고 별이나 자동차 같은 모양을 접는 것이 아닌, 아이가 원하는 색과 모양을 자유롭게 오리고 그것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빨간색 얼굴에 하얀색 눈, 초록색 머리의 공룡 같은 것이죠. 이러한 과정을 작가는 ‘창의력 색종이 놀이’라 말합니다. 아이 마음대로 만드는 작품이 언뜻 보면 이상한 색과 모양으로 어색해 보일 수 있지만 아이가 스스로 색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한동안 잠들어있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크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리기와 붙이기 기초부터 차근차근 한 권이면 끝나는 창의력 색종이 놀이! 《오리기 붙이기 색종이 놀이책》은 아이의 창의력 색종이 놀이를 위한 모든 방법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오리기를 위해 필요한 준비물부터 색종이의 종류, 자유로운 색종이 오리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배색 방법, 그리고 작품을 만들 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오리기와 붙이기 순서와 더 나아가 아이가 어려워할 때 부모는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까지 한 권으로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너무 세밀한 오리기를 아이가 어려워한다면 부모가 도와줘도 괜찮습니다. 부모의 도움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은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 형성뿐 아니라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의 성취감도 함께 느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오리가 어렵다면 그 부분은 그냥 그려도 된다고 알려주세요. 오려서 완성하든 그려서 완성하든 하나의 작품을 끝까지 만들어 보는 경험이 아이에게는 매우 중요합니다. 72가지 오리기 도안만 있으면 아이가 정신없이 빠져 놀아요 《오리기 붙이기 색종이 놀이책》 속에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사계절을 모티프로 한 72개의 오리기 도안이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 놀이, 여름에는 바다 수영, 가을에는 도토리 줍기, 겨울에는 눈사람 만들기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모습부터 인어공주나 고구마 가족과 같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도안도 만날 수 있죠. 책을 그대로 오려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리기 붙이기 색종이 놀이책》만 있으면 다른 색종이 없이도 재미있는 창의력 색종이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 도안을 섞어서 나만의 색종이 작품을 만들 수도 있어 무제한에 가까운 색종이 오리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작품을 다 만들면 액자나 포스터로 만들어 집 안을 마치 미술관처럼 꾸며 보세요. 자신이 만든 작품이 집에 걸리면 아이는 매우 뿌듯해할 것입니다. 아이가 만든 작품을 절대로 평가하지 말고 칭찬만 해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신나서 더욱 열심히 손을 움직여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낼 것입니다. 《오리기 붙이기 색종이 놀이책》과 함께 아이의 머리를 틔워주는 재미있는 창의력 색종이 놀이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