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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 다니카와 타로 지음, 와다 마코토 그림, 박숙경 옮김 / 2013.10.01
14,000원 ⟶ 12,600원(10% off)

소년한길명작,문학다니카와 타로 지음, 와다 마코토 그림, 박숙경 옮김
일본 아동문학 작가 다니카와 타로의 창작동화로, 겁쟁이 펫타의 귀신 공포증 극복기를 그리고 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쉽게 잊어버리는 것들을 포착해 ‘귀신’이라는 모습으로 그려냈다. 그리고 그들의 사연을 통해 현대인들이 잃어버리고 있는 가치를 이야기한다. 삼 남매 중 가장 어린 펫타에게는 보이는 귀신이 핏타 형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거나, 아이들만이 귀신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키리피스켐’은 동심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준다. 철학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시종일관 유쾌함을 잃지 않는 펫타의 모험은 저절로 그 뒷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모두 어디로 가는 걸까 귀신에게 물어도 알 수 없네 하느님이라 해도 알 수 없네 피어 있는 꽃들 사이로 보이지 않는 꽃이 시들어 가네 귀신은 떠오르는 소리도 없이 생명은 이어지네 언제까지나 겁쟁이 펫타의 귀신 공포증 극복기 귀신은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대상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펫타 또한 세상에서 귀신이 가장 두렵습니다. 아직까지 귀신을 본 적은 없지만, 오늘은 보지 않았더라도 내일 마주칠지 모르고, 평생 귀신을 보지 않았다가도 죽기 직전에 보게 될지 모르니까요. 하지만 겁 많은 자신이 무척 싫었던 펫타는 곰곰 생각하다가 굳게 결심합니다. 계속 무서워만 할 것이 아니라, 아예 귀신을 직접 만나 보기로 한 것이지요. 이야기를 나눠 보면 귀신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잠에서 깬 펫타는 자기 말고 무언가 자기 방에 있단 것을 알아채고 겁에 질립니다. 하지만 펫타는 용기를 내, 빛나는 먼지 덩어리처럼 생긴 그것이 방구석 귀신이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생각과 달리 하나도 무섭지 않은 방구석 귀신은 이미 펫타의 이름을 알고 있는 데다 속마음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귀신을 만나 보고 싶어 하는 펫타에게 다른 귀신들을 소개해 주기로 약속하고, 그날 바로 펫타를 지붕 위로 데리고 갑니다. 지금껏 텔레비전 안테나만 있는 줄 알았던 펫타네 지붕 위에는 놀랍게도 전파 귀신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듣지 못한 전파들이 떠돌다가 결국 전파 귀신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밖에도 방귀 귀신, 좋아해요 귀신, 문자 귀신, 웃음울음 귀신, 텅텅 귀신까지, 이전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여러 귀신들과 만난 펫타는 귀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 가지를 배웁니다. 그리고 조금씩 귀신이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더 이상 귀신을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잊혀 가는 것들에 대한 애정, 삶에 대한 깊은 성찰 귀신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죽음 뒤의 세계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때문인지 보통 귀신이라고 하면 무서운 모습이나 부정적인 이미지로 떠오릅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 속 귀신들은 어느 하나 사람을 해치거나 겁주려 하지 않고, 오히려 펫타에게 이것저것 가르쳐 주며 친구가 되어 줍니다. 상냥한 귀신 가이드 방구석 귀신, 무겁게 입을 열지만 무척 수다스러운 좋아해요 귀신, 울다가 웃는 것이 전공인 킥킥흑흑, 텅 비어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인간이 점점 공간을 꽉 채우는 바람에 갈 곳을 잃고 귀신이 된 텅텅 귀신, 냄새가 좋은 축에 속하는 방귀 귀신까지, 등장하는 귀신들은 저마다 다른 생김새와 성격으로 개성을 뽐냅니다. 그런데 이들은 하나같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가 잊혀지면서 귀신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전파는 세계를 떠돌다 전파 귀신이 되고, 웃지 못한 웃음이나 울지 못한 울음은 울다 웃거나 웃다가 우는 킥킥흑흑 귀신이 되고 맙니다. 상대방에게 받아들여지지 못한 마음은 좋아해요 귀신이 되고, 배 속에서 태어나 공중을 떠돌며 다시는 고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방귀 역시 귀신이 됩니다. 작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쉽게 잊어버리는 것들을 포착해 ‘귀신’이라는 모습으로 그려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사연을 통해 현대인들이 잃어버리고 있는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삼 남매 중 가장 어린 펫타에게는 보이는 귀신이 핏타 형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거나, 아이들만이 귀신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키리피스켐’은 동심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줍니다. 철학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시종일관 유쾌함을 잃지 않는 펫타의 모험은 저절로 그 뒷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어린이들 스스로 그 뒷이야기를 이어가며 새로운 귀신을 만나보길 권합니다. “누구야? 거기 있는 게 혹시 귀신이니?”덜덜 떨면서 펫타가 물었다.그러자 어둠 속에서 가느다랗고 높은 목소리가 들려왔다.“그래, 난 귀신이야. 방구석 귀신이라고 해.”“방구석 귀신?”“응. 방구석에 사니까 방구석 귀신이지.”목소리가 들려오는 쪽 주변이 희미하게 연둣빛을 내며 밝아졌다. 그러자 그곳에 서 있는, 아니 두둥실 떠 있는 방구석 귀신의 모습이 드러났다. “저기, 그러니까 팟타 누나가 지금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는 뜻이야?”“정답!”“누구를 좋아하게 되었는데?”“그게 문제라니까. 세상에, 팟타 씨는 모차르트를 좋아하게 되었지 뭐야.”모차르트는 벌써 2백 년도 훨씬 전에 죽은 사람인데, 팟타 누나는 도대체 어쩌다 모차르트를 좋아하게 되었을까?누구라도 의아하게 생각할 것이다.
언더독 탐정 사무소 3
다산어린이 / 케이트 템플, 졸 템플 (지은이), 샤일로 고든 (그림), 조고은 (옮긴이) /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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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명작,문학케이트 템플, 졸 템플 (지은이), 샤일로 고든 (그림), 조고은 (옮긴이)
‘언더독 탐정단’이 새로운 사건과 함께 돌아왔다. 신입 탐정으로 고양이 팽을 받아들이며, 1권에서 ‘고양이 도둑 사건’을 해결하고 2권에서 ‘현대 개 미술 위조범’을 찾아낸 언더독 탐정단.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좋아지는 팽과 버클리의 팀워크를 시험이라도 하려는 듯, 하나도 아닌 두 개의 실종 사건이 개 마을에서 발생한다. <언더독 탐정 사무소>는 시리즈를 더해 가며 장소의 변주는 물론 등장인물의 다양성과 관계의 변화를 통해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이어나간다. 이번 3권 ‘최고 기록을 깨라!’의 주 배경은 ‘개 마을 테니스 경기장’이다. 언뜻 보면 2권의 ‘개 마을 미술관’에서 장소만 바뀐 것 같지만 3권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양상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고슴도치와 테니스공이 동시에 실종되며, 테니스 선수들, 해설가, 경기 총책임견 등 수많은 이해 당사자가 사건과 얽혀 있고, 언더독 탐정 사무소 아래층에서 수프를 팔던 맥태비시 씨는 갑자기 푸드트럭을 이끌고 나와 테니스 경기장에서 장사를 한다. 즉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동시에 시리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앞 권과는 다른 패턴의 행동을 하며 사건의 결말과 범인의 정체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하는 것이다.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는 ‘고슴도치와 테니스공 실종 사건’은 언더독 탐정단에게도 그들의 라이벌 탑독 탐정단에게도 쉽지 않은 케이스다. 이 사건을 제대로 해결하는 탐정단이야말로 탐정계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게 되는 것이며, 독자들도 이 과정을 따라 끝까지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하게 된다.1장 … 4 2장 … 24 3장 … 30 4장 … 50 5장 … 72 6장 … 90 7장 … 106 8장 … 120 9장 … 132 10장 …144★ 10개국 판권 계약! 넷플릭스 영화화 논의 중! ★ 전 세계를 사로잡은 개+냥 콤비! 환장의 짝꿍이 펼치는 모험! ※주의※ ‘언더독’이라고 무시하지 말 것! 이제껏 본 적 없던 멍망진창 휘냥찬란한 수사가 펼쳐진다! 실종 사건이 하나도 아니고 두 개나! -새로운 기록을 향해 달려 나가는 <언더독 탐정 사무소> 세 번째 이야기! ‘언더독 탐정단’이 새로운 사건과 함께 돌아왔다! 신입 탐정으로 고양이 팽을 받아들이며, 1권에서 ‘고양이 도둑 사건’을 해결하고 2권에서 ‘현대 개 미술 위조범’을 찾아낸 언더독 탐정단!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좋아지는 팽과 버클리의 팀워크를 시험이라도 하려는 듯, 하나도 아닌 두 개의 실종 사건이 개 마을에서 발생한다. 첫 번째는 고슴도치 실종 사건이다. 해충 방역사로 일하는 고슴도치 벤슨 헨슨이 어느 날 감쪽같이 사라진 것! 그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는 바로 개 마을 테니스 경기장이다. 개 마을 테니스 경기장! 지금 그곳에서는 마침 그랜드 슬램 경기가 열리고 있다. 개 마을의 모든 개가 사랑하는 스포츠, 테니스! 언더독 탐정단 역시 그랜드 슬램 경기를 보고 싶지만, 티켓값이 너무 비싸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던 차에, 테니스 경기장에 갈 명분이 생긴 것이다. 테니스 경기를 보러…가 아니라, 고슴도치 벤슨 헨슨을 찾으러 신나게 테니스 경기장으로 향한 언더독 탐정단! 그런데 또 다른 실종 사건이 언더독 탐정단을 기다리고 있다. 바로 모든 테니스공이 사라져 버린 것. 테니스공이 없으면 테니스 경기도 치르지 못한다! 테니스공 찾기를 기다리다 지친 관객들은 점점 분노를 표출하는데…. 과연 언더독 탐정단은 테니스공 실종 사건을 해결하고, 무사히 그랜드 슬램을 치르게 할 수 있을까? 고슴도치 벤슨 헨슨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 이 두 사건 사이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두 사건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새로운 기록을 향해 언더독 탐정단이 달려 나간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예측 불가능한 전개! 상상할 수 없는 범인의 정체! 보통의 시리즈물은 권 차를 거듭할수록 반복되는 패턴이 생긴다. 그 반복이 시리즈의 성격을 만들기도 하지만, 원치 않는 스포일러가 되기도 한다. 시리즈 앞 권의 진행 양상을 통해 다음 권의 스토리 및 결말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특히 범죄 및 추리를 다룬 시리즈의 큰 약점인데, 상상할 수 없는 전개와 범인을 유추하는 과정이야말로 추리물 독자들에게 가장 큰 재미이기 때문이다. <언더독 탐정 사무소>는 시리즈를 더해 가며 장소의 변주는 물론 등장인물의 다양성과 관계의 변화를 통해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이어나간다. 이번 3권 ‘최고 기록을 깨라!’의 주 배경은 ‘개 마을 테니스 경기장’이다. 언뜻 보면 2권의 ‘개 마을 미술관’에서 장소만 바뀐 것 같지만 3권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양상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고슴도치와 테니스공이 동시에 실종되며, 테니스 선수들, 해설가, 경기 총책임견 등 수많은 이해 당사자가 사건과 얽혀 있고, 언더독 탐정 사무소 아래층에서 수프를 팔던 맥태비시 씨는 갑자기 푸드트럭을 이끌고 나와 테니스 경기장에서 장사를 한다. 즉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동시에 시리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앞 권과는 다른 패턴의 행동을 하며 사건의 결말과 범인의 정체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하는 것이다.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는 ‘고슴도치와 테니스공 실종 사건’은 언더독 탐정단에게도 그들의 라이벌 탑독 탐정단에게도 쉽지 않은 케이스다. 이 사건을 제대로 해결하는 탐정단이야말로 탐정계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게 되는 것이며, 독자들도 이 과정을 따라 끝까지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하게 된다. 그래픽노블 요소와 말맛이 살아 있는 첫 읽기물 시리즈! 어느덧 3권까지 힘차게 달려온 <언더독 탐정 사무소> 시리즈는 여전히 재밌다! 그리고 웃기다. 이 작품을 쓴 케이트 템플, 졸 템플 작가는 ‘이야기는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재미에 대한 그들의 신념은 작품 곳곳에 묻어나는데, 반전을 통한 재미, 말장난을 이용한 재미, 풍자를 통한 재미 등을 동원해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읽을 때까지 지루할 틈이 없게 한다. 이 재미는 마치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캐릭터 이미지를 통해 현실감 있게 전달된다. 사건을 해결하는 팽과 버클리의 자신감 넘치지만 허술한 표정과 몸짓들, 시리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칼과 스팟츠 박사,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 고슴도치 가족과 테니스 선수들의 매력은 샤일로 고든의 그림으로 더욱 생생하게 살아난다. 특히 이번 3권 ‘최고 기록을 깨라!’에서는 테니스 선수인 개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이 선수들이 인간 세계에서는 어떤 선수에 해당하는지, 인간 세계와 개 마을에서 각각 어떤 포지션을 띄고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 또한 상당하다. 개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 더욱 끈끈해진 팀워크로 이 사건을 당당히 해결해 나가는 <언더독 탐정 사무소>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탐정 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개+냥 콤비와 함께 개 마을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해결해 보자!
리얼 오리지널 6.9.수능 평가원 수능기출 모의고사 3개년 9회 수학 영역 [공통+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2023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엮은이) / 2023.04.17
11,900원 ⟶ 10,710원(10% off)

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엮은이)
최근 3년간 시행된 [6·9·수능] 평가원 핵심 기출 문제만 9회를 수록했고, 실제 시험지 느낌을 그대로 살려 실전 크기로 제작했다. 신 수능을 반영하여 「공통+선택(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체제로 수록했으며, 2024 수능을 대비해 파이널 교재로 학습하기를 추천한다. 자신의 실력과 상대적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하며, 빠른 채점을 위한 [정답 체크표] 및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체크카드]도 무료 제공한다.01회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02회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03회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04회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05회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06회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07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08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09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부록] • 7월, 10월 학력평가 2회분 PDF • OMR 체크카드 [실전 연습용]“2006~2022 누적판매 515만부! 「17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수능기출 515만부 판매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6·9·수능 3개년 수능기출 발간!” ★ 수학 영역 [6·9·수능 3개년] 기출의 특징 ★ 1. 2024학년도 [모의평가+수능시험] 대비 - 평가원에서 시행하는 6월, 9월 모의평가와 2024학년도 수능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신수능 체제를 반영해 「공통 과목+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체제로 완벽 구성했습니다. 2. 최근 3개년 평가원 [6·9·수능] 문제만 9회 수록 - 2021~2023학년도 3개년 「6·9 모의평가+수능」 평가원 기출문제만 실제 시험지 형태로 수록했습니다. -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정해진 시간에 맞춰 풀면 “수학 영역 1등급”을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3. 학력평가 대비 7월, 10월 [학력평가] 2회 PDF 제공 - 학력평가를 대비해 고3 “7월, 10월” 학력평가 [기출+해설] 2회분을 PDF 파일로 제공합니다. - 구입한 과목을 제공하며, PDF 파일은 첫 페이지 “목차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4. 빠른 정답 체크표 &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 회차별로 학력평가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5.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 등급 컷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전회분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해 내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이 교재는 [Limited edition]으로 추가 제작이 없는 ‘한정판 교재’입니다.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 500년사 1 : 조선왕조 건국편
주니어예벗 / 심만기 엮음 / 2013.10.24
10,800원 ⟶ 9,720원(10% off)

주니어예벗역사,지리심만기 엮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인 역사 소설로, 우리 조상들이 살던 조선 시대의 모습을 배경으로 쓰인 책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그림과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한국사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소설처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정확한 고증을 거친 내용,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생생하고 쉬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학습의 목적만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어느새 역사 지식이 풍부해지는 책이다. 이상과 현실의 조화 속에서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진다.제1장_ 광명에서 암흑으로 제2장_ 거인의 꿈 제3장_ 충혼의 피 제4장_ 왕권은 신이 주는 것 제5장_ 한줌의 흙 제6장_ 꽃피는 한양 제7장_ 까마귀의 대화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인 역사 소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쉴 새 없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H.Carr 과거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만이 현재를 바로 볼 수 있으며 올바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책의 목적과 구성 지금의 대한민국이 태어나기 전에는 어떤 나라가 있었을까? 우리의 조상들은 어떠한 생각과 모습으로 살아왔을까? 아이들에게 역사란 막막하고 지루한 주제일 것이다. 이러한 역사에 대하여 처음부터 어떻게 흥미를 붙여줘야 할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도 고민일 것이다. 암기 위주의 학습에 지친 아이들에게 휴식이 되어줄 수 있으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학습이 저절로 되는 책이 바로「아침의 나라 조선왕조500년사」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태어나기 전, 우리 조상들이 살던 조선 시대의 모습을 배경으로 쓰인 책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그림과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한국사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소설처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정확한 고증을 거친 내용,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까지. 초등학생이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육에 대비하여 꼭 읽어야 할 책! 이 책을 통해 부모님들은 생소하고 낯선 한국사 교육에 대한 아이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소설 이상과 현실의 조화 속에서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아침의 나라 시리즈의 개요 조선 왕조의 탄생은 현실과 이상의 조화를 이룬 근세사회의 출발점이었다. 성리학이라는 이념적 학문을 정치 제도에 적용하여 인본주의 정치를 추구하고자 하였고, 왕과 신하들 간의 조화와 협력을 통해 백성들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었던 정치. 특정 집단에게 치우쳐 있던 토지 제도를 개혁하고 세금을 공정하게 걷어 백성들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지게 한 경제 개혁. 지리적인 국토의 이점을 활용하여 펼친 실리적 외교정책.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인 한글의 창제, 강우량을 측정할 수 있는 측우기와 그림자의 길이를 통해 시간을 볼 수 있는 해시계, 무거운 돌도 거뜬하게 들 수 있었던 거중기와 그 거중기를 통해 만들어낸 수원화성과 같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활용. 강력한 수군과 뛰어난 지휘관이 승리해 낸 역사상 유래 없는 전투인 임진왜란. 오랜 시간동안 하나의 국가 체제에 적응하며 각자의 삶에 맞게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얼과 혼. 그로부터 피어난 문화의 조화. 이 모든 이야기가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500년사」에서 시작된다.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생생하고 쉬운 이야기. 학습의 목적만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어느새 역사 지식이 풍부해지는 이야기. 생생한 그림을 통해 책장을 넘기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이야기.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창작동화 아홉
가나안디앤피 / 2024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 문예창작영재 (지은이) / 2025.01.20
18,000

가나안디앤피명작,문학2024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 문예창작영재 (지은이)
청소년 작가들이 쓴 <창작동화 아홉>을 출간하였다. 양도 길어졌고, 내용도 훨씬 깊어졌다. 우리 청소년작가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동원해서 글을 쓰고, 이야기에 걸맞은 놀랄 만큼 좋은 단편동화소설을 선사한다. 이렇게 한 작품을 완성하고 나면, 글쓰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또 얼마나 진실을 담아야 하는지 확실히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_ 청소년 작가 아홉이 꾸며낸 단편동화소설 7 제1장 앞으로 오하람 _ A 아이 10 정다인 _ 꽃 같은 하루 33 강나현 _ 색의 균열 55 정예서 _ 꿈의 과수원 84 김재희 _ 불꽃 95 제2장 함께 정서현 _ SoSpecial 116 김지유 _ 조선에서 만난 우리 137 박시윤 _ 바다의 온도 166 이아인 _ 물건 주워주는 아이 194 제3장 편집 후기 작가 후기 | 아홉의 메시지 214 지도의 글 | 청소년 작가들의 동화소설을 출간하면서 223청소년 작가 아홉이 꾸며낸 단편동화소설 작년에 우리 사랑스러운 청소년 동화작가들이 문예창작영재 심화과정을 수료하면서 출판해 낸 ‘창작동화 여덟’을 보고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올해도 문예창작영재 심화과정을 마친 청소년작가들이 단편동화소설을 창작하기 위해 지도 작가들과 함께 1년을 보냈습니다. 강독 과제도 많고, 보다 엄격한 글쓰기 공부도 해야 하지요. 참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청소년 작가들이 커가는 과정을 보는 시간이 정말 즐겁고 보람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청소년 작가들이 쓴 ‘창작동화 아홉’을 간행하게 됩니다. 양도 길어졌고, 내용도 훨씬 깊어졌습니다. 우리 청소년작가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동원해서 글을 쓰고, 이야기에 걸맞은 놀랄 만큼 좋은 단편동화소설을 선사합니다. 이렇게 한 작품을 완성하고 나면, 글쓰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또 얼마나 진실을 담아야 하는지 확실히 알아차리게 됩니다. 올해 우리 청소년작가들이 써낸 단편동화소설을 살펴봅니다. 작품을 쓰는 경향도 훨씬 구체적이고 상상력도 풍부해서 대견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우리의 일상을 소재로 한 작품 또한 많았습니다. 어린 시절 보았던 서양 동화의 무대와 인물 이름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게 줄어들었고, 대신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깊은 관찰과 관심을 다룬 작품이 많아졌습니다. 역사와 과학의 소재 작품도 깊이를 더해 청소년 작가의 상상력의 폭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글쓰기가 무르익었다는 징조입니다. 어떤 작품도 작가가 스스로 직접 경험하고 생각을 집중해서 써나가야 이 작품을 읽는 독자를 감동시킬 수 있답니다. 우리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 청소년 작가들은 모두 모범적이면서도, 밝고 자유롭게 자라서 뛰어난 상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원한 고전을 많이 읽어서 단어 사용이 특출나고 이를 문학적으로 표현해 내는 힘이 느껴집니다. 동화작가로 꿈을 이루어 내는 단편동화소설집 ‘아홉’에 대하여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요즘 시대와 역사 그리고 과학의 이야기를 담아서 멋진 단편동화소설로 완성해 냈습니다. 우리 수업 과정을 통해 생각을 다듬어서 만들어 낸 단편동화소설집을 앞에 두고 보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다시 한번 청소년 작가 여러분을 칭찬하면서, 이 책을 상상력의 폭을 넓히고자 하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2024. 12. 30. 유 영 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나도 부자가 될래요!
푸른나무 / 서지원 (지은이), 홍하나 (그림) /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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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사회,문화서지원 (지은이), 홍하나 (그림)
돈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돈의 가치는 어떻게 정해지며, 돈을 가치 있게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흥미진진한 동화와 만화, 그리고 코믹한 일러스트로 엮어 읽는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어린이 독자들이 알아야 할 경제 상식들을 조목조목 자연스레 짚어 준다.머리말_돈을 제대로 알아야 돈을 지배할 수 있어요 부자 되는 첫걸음 - 100억 부자 클럽에 들어가다 부자 되는 두 걸음 - 돈을 쓰는 법을 배우다 부자 되는 세 걸음 - 상위 1% 부자의 목표를 세우다 부자 되는 네 걸음 - 한 번 실수로 벼락 거지가 되다 부자 되는 마지막 걸음 - 진정한 부자 정신을 배우다 맺음말_부자가 되어야만 하는 진정한 이유내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줄까? 도연, 아주 특별한 비법을 통해 100억 부자가 되다. 도연이는 너튜브 스타가 되고 싶어요. 귀여운 강아지 동글이의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로 많은 인기와 명예를 얻고 싶지요. 하지만 동영상을 찍기 위해서는 성능 좋은 카메라와 마이크 등이 필요한데 도연이에게는 그런 장비를 마련할 돈이 없어요. 일을 해야 돈을 벌고, 돈을 벌어야 부자가 되는 건데 아직 초등학교 사 학년인 도연이가 돈을 벌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어요. 그래서 도연이는 고민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도연이에게 웬 할아버지가 다가와 말했어요. “내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줄까?” 이럴 수가, 초등학생도 부자가 될 방법이 있다니…! 할아버지가 알려준 메타버스 사이트 ‘100억 부자 클럽’에 접속한 도연이는 그곳에서 100억 부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도니도니돈돈, 소금나라왕짠돌이, 알찬테, 성투성투, 기부니 조아, 메타버스에서 만난 100억 부자들이 들려주는 진짜 돈 이야기 ‘100억 부자 클럽’은 100억 원을 갖고 있거나 100억 원을 벌 사람이 아니면 들어올 수 없는 특별한 공간이었어요. 하지만 도연이는 우연히 만난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그곳에 들어가게 되고, 도니도니돈돈을 만나지요. 그곳에서 도니도니돈돈은 도연이에게 돈의 탄생 과정 등 돈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 주었어요. 이윽고 두 번째로 만난 소금나라왕짠돌이에게서는 수입과 지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세 번째로 만난 알찬테에게서는 기준 금리, 단리와 복리 등 저축에 관한 모든 정보를, 네 번째로 만난 성투성투에게서는 올바른 투자 방법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난 기부니조아에게서는 윤리적 소비와 부자의 도덕적 책임에 대해 듣게 된답니다. 『나도 부자가 될래요!』는 돈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돈의 가치는 어떻게 정해지며, 돈을 가치 있게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흥미진진한 동화와 만화, 그리고 코믹한 일러스트로 엮어 읽는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어린이 독자들이 알아야 할 경제 상식들을 조목조목 자연스레 짚어 주어요. 사실 도연이가 이 정도로 큰소리를 칠 수 있었던 건 너튜브 덕분이었다. 도연이가 즐겨 보는 너튜브 중엔 ‘무지막지’라는 채널이 있다. ‘무지’라는 고양이와 ‘막지’라는 강아지의 일상을 다루는 채널인데, 구독자 수도 많고 인기가 엄청 좋았다.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우리 동글이를 촬영해서 너튜브에 올리면 무지막지보다 훨씬 더 인기 있을 거야!’도연이는 반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살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씩 웃었다.“자, 여러분∼! 오늘은 동글이가 형이랑 같이 자는 첫날이에요. 동글아, 인사해야지?”도연이는 휴대폰 카메라로 동글이를 찍었다. 그런데 그렇게 찍은 동영상을 살펴보니 어쩐지 실제 동글이보다 영 못생겨 보이는 것만 같았다.‘이게 다 고물 휴대폰 때문이야!’ 알찬테: 자,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볼게. 만약 매달 100만 원씩 저축하고, 1년에 이자를 7%를 받는 걸로 계산을 해 보자. 도연: 결국 돈을 더 받고 싶으면 단리 말고 복리 이자로 저축해야 하는군요?알찬테: 그렇지. 처음에는 단리와 복리 저축의 이자 차이가 거의 없어. 하지만 1년이 지나면 거의 1만 원, 3년이 지나면 28만 원, 10년이 지나면 1,170만 원의 차이가 나지.도연: 복리로 저축하면 1,170만 원이나 더 받는단 말이에요? 우왕! 그러니까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이자는 크게 단리와 복리로 나눌 수 있고, 단리는 원금에 대하여 정해진 이자만 붙는 것을 말하고, 복리는 원금에 붙은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방식이라는 거죠?알찬테: 오, 역시 넌 100억 부자가 될 능력이 충분해
씨알 맥락독해 Level 3
에듀인어스 / 김대영.양남근.김진성 지음 / 2018.02.10
13,000

에듀인어스학습참고서김대영.양남근.김진성 지음
해석을 해 놓고도 정답을 맞추지 못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수능, 사관학교, 영어 경시대회 등 경험이 풍부한 출제진과 전국 6개 외고 선생님이 맥락적 글읽기 능력을 키우는 6단계 독해 훈련 교재인 <씨알 맥락독해>를 출간하게 되었다. 독해의 원리, 출제 지침에 따른 6가지 패턴화된 문제와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통해 수능 및 내신, 어렵기로 소문난 TOEIC Part 7 문제 유형을 쉽고 빠르게 대비할 수 있다.■ Part 1 꼭 알아야 할 맥락독해의 기본 이론을 수록하여 해석을 해 놓고도 문제를 틀리는 일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 I. 독해 학습 안내 1. 독해의 의미 바로 알기 2. 꼭 알아야 하는 맥락독해 기법 6가지 3. 주제를 찾는 질문에 답하는 방법 II. 이 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III.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학습 process -------------------------------------------------------------------- ■ Part 2 흥미롭고 사실적인 다양한 장르의 글감 60개와 맥락적 글읽기 능력을 키우는 6단계의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01. The Adverse Effect of Living Wage 사회 02. Language Immersion Education 언어 03. The City of Akrotiri 고고학 04. The Utilization of Solar Energy 과학 05. The Yanomamis in Brazil 문화 06. They Speak with Their Hands 사회 07. The Role of the Earliest Music 음악 08. Ozone : Good up High, but Harmful Nearby 과학 09. Cell phone Tracking Animal Sounds 기술 10. Development of Technology and New English Words 기술 11. Hydrogen 과학 12. The Worst Cheater 스포츠 13. Insects 생명 14. Robot Security 기술 15. Art Forgeries 예술 16. Sharks 생명 17. Cellular Phone Towers 환경 18. How to Achieve Serenity 평화 19. Relationship between Ribbon and Award 유래 20. A Reliable Soldier 일화 21. The Use of the Brain 교훈 22. Arirang : Reflection of Korean People’s LIfe 역사 23. Fingerprints 과학 24. The New Definition of Death 죽음 25. Louis Braille 유래 26. The Link between Walking and Self-confidence 심리 27. Origin of the Lemon 유래 28. Discriminating Penguins 자연 29. Mixture and Solution 과학 30. Tomato Festival in Spain 축제 31. Arctic Adventure 일화 32. Early Human Migration 고고학 33. The Big Bang Model 우주 34. How to Live Happily 행복 35. The Right Road 문학 36. Relationship between indigestion and dream 건강 37. The Seamy Side of a Positive Thinking 철학 38. Philosopher's Research Attitude 철학 39. Make Your Thought Visible 창의 40. Acupuncture 의학 41. The Anasazi Indians 역사 42. Heredity 생명 43. Protein 생명 44. Benjamin Franklin 일화 45. Elephant Communication 자연 46. The History of FIFA 스포츠 47. Human Traits Attracted to Relevant Things 심리 48. The Need for Connected Word Choice to Recall Memory 심리 49. The Association between Memory and Habit 심리 50. Blood 과학 51. Windmill : Origin and Principle 기원 52. Effective Ways to Change People's Choices 습관 53. Proper Medication Usage : A Very Serious Matter 의학 54. Crows 자연 55. Affirmative Action 정의 56. Tsunami 자연 57. The Inca Civilization 역사 58. Mass Extinctions 자연 59. Natural Selection 자연 60. City Fish vs Country Fish 생명 -------------------------------------------------------------------- ■ 부록 약점이 있는 문항 유형과 성취 정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1. 자가 진단 도표 2. 성취도 변화 그래프 -------------------------------------------------------------------- ■ 별책 명쾌한 해설과 더불어 지문에 나오는 단어 및 숙어를 문장 속에서 반복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1. Two Track 해설집- 독자 대상: 고등 전 학년 - 구성 : ① 꼭 알아야 할 맥락독해의 기본 이론 ② 맥락적 글읽기 능력을 키우는 6단계 문제 ③ 자가 진단 도표와 성취도 변화 그래프 ④ Two Track 해설집 - 특징 : ① 맥락적 글읽기 능력을 키우는 국내 최초의 6단계 독해 훈련 교재 ② 단어와 구의 단순한 해석에 그치지 않고 행간의 의미까지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6가지 질문 유형 ③ 권별 60개의 최신 지문과 360개의 연습 문제 ④ 독자의 흥미, 읽기 수준, 사실적 내용의 기준을 충족하는 지문 ⑤ 독해 기본 원리에 충실한 신개념 학습 방법으로 수능 및 내신, TOEIC 등 완벽 대비 -내용: ①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문학, 시사 문제 등 다양한 지문 수록 ② 맥락적 글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주제, 소재, 세부적 사실, 추론적 사고, 내용 전달 방식, 문맥 속 어휘 등 6가지 유형의 문항 훈련으로 독해 능력 향상 ③ 수능 영어 평가 유형 및 어렵기로 소문난 TOEIC Part 7의 출제 유형 대응 가능(글의 주제, 요지, 제목 등 추론, 글의 내용 일치, 불일치나 세부 내용 파악, 논리적 관계 파악, 전체적인 맥락, 글쓴이의 의도나 목적, 글쓴이의 의견, 주장, 전체 흐름과 무관한 문장, 주어진 문장의 적절한 위치, 글의 순서, 문맥에 따른 어휘의 적합성 등) ④ 명쾌한 해설과 해석, 지문에 나오는 단어 및 숙어를 문장 속에서 반복·습득하는 Two Track 해설 - 검토진 소개 최인혜 (현) 대원외국어고등학교 교사 윤호석 (현) 용인한국외대부설고등학교 교사 김동원 (현) 강원외국어고등학교 교사 한종수 (현) 충남외국어고등학교 교사 고경란 (현) 전남외국어고등학교 교사 김영철 (현) 경남외국어고등학교 교사 출판사 서평 1. 독해의 줄기를 잡는다! 지금까지 우리는 영어 문장을 우리말로 옮기는 것이 영문 독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독해를 한 것이 아니라 해석을 한 것입니다. 해석은 독해를 위한 과정일 뿐, 독해 그 자체가 될 수는 없습니다. 긴 문장들을 모두 해석해 놓고도 그 단락의 의미를 알 수 없다면 글을 읽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독해는 전반적인 글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지, 결코 글을 번역하는 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독해력이란 글을 읽고 거기에 담긴 뜻을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따라서 독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① 어휘력을 늘리고 ② 글을 쓸 때에 사용되는 기본적 원리를 알고 ③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을 많이 읽어야 하며, 특히 수험생의 경우에는 글의 중심 내용을 찾아내는 연습을 많이 해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각 단락(paragraph)의 화제(topic)를 찾고 화제문(topic sentence)을 찾는 연습을 꾸준히 해 나가면, 독해의 줄기를 찾게 될 것입니다. 2. 6가지 질문 유형으로 독해력을 키운다! 이 책은 문맥의 이해와 관련한 6가지 필수 질문을 유형으로 하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유형은 주제를 묻는 문제입니다. 주제를 찾는 질문 유형 외에도 소재, 세부적 사실, 글쓴이의 의도, 내용 전달 방식, 문맥 속 어휘 등의 질문 유형을 통해 문맥을 확실히 이해했는지를 묻습니다. 6가지의 질문 유형을 반복하여 연습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이고 탐색적인 태도로 글을 읽게 되고 독해 능력 또한 키울 수 있습니다. 이 6가지의 질문 유형은 글을 읽을 때 단어와 구의 단순한 해석에 그치지 않고 행간의 의미까지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러한 유형의 사고방식은 독해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 3. 흥미롭고 사실적인 지문이 가득하다! 책에 수록된 60개의 지문은 학생의 흥미, 읽기 수준, 사실적 내용의 세 가지 기준을 충족하도록 선정하였습니다. ① 다양한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양질의 지문을 선정하여 한층 흥미 있는 학습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② Level에 따라 적절한 읽기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문의 수준을 조절하였습니다. ③ 사실적인 내용의 지문을 제시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독해 기술뿐만 아니라 지문과 관련된 배경지식도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독해 약점 진단 도표로 효율적 학습이 가능하다! 독해 약점 진단 도표는 개인별 학습 성취 정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도표입니다. 진단 도표를 보면 약점과 학습 성취 정도를 한눈에 알 수 있어, 자가 진단에 따른 효율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5. 어떤 시험도 벗어날 수 없다! 수능은 물론, 새롭게 바뀐 TOEIC Part 7 등 어떤 시험도 독해의 기본 원리에 충실한 CR 맥락독해의 틀을 절대 벗어날 수 없습니다. 6. 9인의 영어 전문가가 만든 신개념 독해 방법론이다! 출제 경험이 탄탄한 집필진 3인과 신뢰할 수 있는 전국 외고 검토진 6인이 참여하여, 영어 독해의 문제점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사?강사 인터뷰 및 소비자 조사 등의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제시된 혁신적 구성의 독해 방법론은 맥락적 글읽기 능력을 쉽고, 빠르고, 체계적으로 키워 줍니다.
일기 쓰는 엄마
잇츠북어린이 / 송언 (지은이), 최정인 (그림)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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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송언 (지은이), 최정인 (그림)
그래 책이야 19권. 가온이 엄마는 요즘 마음이 무겁다. 2학년인 가온이는 아직 한글을 모르는데, 같은 반 아이들은 스스로 일기를 쓰고 담임 선생님이 댓글까지 달아 주기 때문이다. 가온이는 또래들보다 배우는 속도가 더딘 장애를 가졌다. 가온이도 다른 아이들처럼 일기를 쓸 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 가온이 엄마는 말하기를 좋아하는 가온이의 이야기를 듣고 대신 일기를 쓰기로 마음먹는다. 담임 선생님도 다른 아이들의 일기와 똑같이 댓글을 달아 준다. 가온이의 일상생활은 어떤 모습일까?엄마와 딸 -- 7p 가온이 일기 1학기 -- 22p 와, 여름 방학이다! -- 58p 가온이 일기 2학기 -- 82p 일기 대신 날아온 편지 -- 112p아직 한글을 모르는 가온이를 대신해서, 오늘도 엄마가 일기를 씁니다. 장애를 가진 친구들도 우리 곁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세요. 작가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 실제로 아이를 대신해서 일기를 쓰던 엄마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학습 능력에 장애가 있어서 한글을 읽거나 쓸 줄 몰랐거든요. 작가는 그 일기에도 다른 아이들의 일기처럼 하나하나 댓들을 달아 주었습니다. 엄마도 선생님의 댓글에 또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러면서 1년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그 기록이 동화책이 되었습니다. 장애를 가진 친구들도 우리와 똑같은 마음을 가졌다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알고 그들이 우리 곁에서 우리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독자 어린이들이 세련된 인성을 가진 성인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 가온이의 행복을 위하여 어떻게 살고 싶으냐고 물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요. 그러니까 행복하게 살고 싶은 건 보통 사람들의 가장 기본적인 희망일 것입니다. 작가가 <일기 쓰는 엄마>란 동화를 쓰는 동안 작가의 마음을 가장 무겁게 짓누른 생각은 오직 한 가지, ‘가온이도 과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였습니다. 한글도 잘 모르고 수학 계산도 거의 못 하는데, 게다가 친구 사귀는 일에도 몹시 서툰데 말이지요. 어쩌면 ‘마음을 담은 따듯한 눈길로 많은 사람들이 가온이를 지켜봐 주고, 뜨겁게 응원해 주고, 또 사랑할 수 있다면 가온이도 가온이 엄마도 행복을 꿈꾸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습니다.(작가의 말 인용) 아직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대하는 우리의 시선과 행동은 몹시 차갑고 냉정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성인이 되는 미래에는 지금의 이런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우리 곁에 두고 진정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친구나 이웃으로 생각할 수 있는 따뜻함이 길러지기를 기대합니다. 최근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특수학교가 설립되는 것을 반대하며 농성을 벌이는 등 아직도 장애인 학생들에 대한 집단적 억압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일반 학교에 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급 설치도 기존 학부모의 반대 때문에 쉽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언제쯤 장애를 가진 부모님의 눈물을 닦아 줄 수 있을까요? 동화는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이나 아픔을 알고 이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친구와 이웃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줍니다. 돌봄 교실에서 민수가 선물한 사인펜으로 색칠 공부를 하고 있는데, 엄마가 날 데리러 와 가지고, 복지관에 공부하러 가는 줄 알고 내가 앞에서 폴짝폴짝 뛰어가니까, 엄마가 “가온아, 오늘은 복지관에 안 가.” 그래서, 내가 “그럼 어디 가” 물었더니, 병원에 정기 검진 받으러 가는 날이라고 했습니다.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 앞에 엄마랑 나란히 앉으니까, 의사 선생님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엄마는 꼬박꼬박 대답하고 그랬는데, 한참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의사 선생님이 “빠르게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만,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가온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니까, 엄마가 벌받는 아이처럼 머리를 숙였습니다.의사 선생님이 “그런데 아이가 눈을 자꾸 깜빡거리는 버릇이 있군요. 심하면 ‘틱’일 수도 있으니, 주의 깊게 관찰해 보시고, 의심이 되면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 보세요.” 하니까, 엄마가 “네, 잘 알겠습니다.” 하고, 병원을 나와 집으로 돌아오는데, 엄마가 갑자기 말을 하지 않아서 내가 답답해 가지고 “엄마, 어디 많이 아파” 물었더니, 엄마가 “아니, 엄마는 안 아파. 우리 가온이가 아플까 봐 걱정이 돼서 그래.” 그래서 “엄마, 나도 안 아파.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 했더니, 그제야 엄마 얼굴에서 주름살이 조금 펴졌습니다.엄마 마음이 안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아동문학
청동거울 / 선안나 지음 / 2007.05.05
15,000

청동거울아동문학론선안나 지음
우리 아동문학계의 중견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화작가이자 문학평론가인 선안나의 첫 번째 평론집 이 출간되었다. 현재 우리 아동문학의 연구는 기초적 단계인 가운데 표면적이고 현상적 차원의 탐구와 비평이 활발히 전개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에서 아동문학의 근원적 힘과 매력은 발화된 현실 그 너머에서부터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1부 '아동문학의 연구'는 동화와 아동소설의 장르적 규명, 옛날 이야기의 이론적 고찰, 판타지 동화론 등 원론적인 글을 모았다. 2부 '아동문학과 이데올로기'는 말 그대로 한국 아동문학에 나타난 이데올로기의 문제를 역사 현실과 관련하여 고찰한 글들이다. 특히 아직 정리되지 않은, 한국전쟁과 분단 상황에서 아동문학에 드리워진 반공주의의 본질을 꿰뚫고 있다. 3부 '천의 얼굴을 가진 동화'는 전통적 동화 텍스트에 나타난 신화적 상징의 의미 분석으로부터 오늘날 어린이책의 상품화를 추동하는 자본의 문제, 유년기의 동화책 체험으로부터 작가로서의 창작 경험까지, 동화를 테마로 한 자유로운 생각의 변주를 담은 글들을 모았다. 4부 '어린이 책을 읽는 눈'은 여러 매체에 발표한 서평 모음이다. 흔히 단순하게만 여기기 쉬운 아동문학 텍스트를 여러 각도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제1부 아동문학의 연구 동화와 아동소설의 장르 고찰 어린이들에게 옛날 이야기는 무엇인가? 판타지 동화와 판타지 소설 동화와 애니메이션 텍스트의 비교 제2부 아동문학과 이데올로기 문단 형성기 아동문학장의 고찰 1950년대 아동문학에 나타난 반공주의 마해송과 반공주의 『몽실언니』의 페미니즘적 분석 제3부 천의 얼굴을 가진 동화 아동문학에 관한 몇 가지 생각 문화로 읽는 이 시대의 아동문학 미하엘 엔데, 『끝없는 이야기』의 분석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 제4부 어린이 책을 읽는 눈 카오스 시대의 가족 담론 문학과 역사의 씨줄 날줄 읽기 범민족 문학, 소수의 문학, 보편의 문학 신화적 사고로 구현한 한민족의 근현대 이야기 독창적 스타일의 동화책 두 권 그림책 육아 어떻게 시작할까? 어린이도 알아야 할 인생 이야기 잊혀진 존재를 불러내다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력 F2 (초등 6-2)
NE능률(참고서) / 강영주, 김경선, 한화주, 한현주, 이현정 (지은이)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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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강영주, 김경선, 한화주, 한현주, 이현정 (지은이)
초등 교과와 연계된 글을 사실 독해, 추론 독해, 문제 해결 독해의 3가지 독해 방법으로 학습하여 교과 자신감과 독해 능력을 키우는 교재다.1일 글의 종류에 따른 읽기 방법 알기 2일 인물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 알기 3일 여러 가지 관용 표현의 뜻 알기 4일 글쓴이의 관점 알기 5일 글쓴이의 주장 찾기 6일 시의 표현 기법,?반어와 역설 7일 여러 가지 읽을거리를 읽고 글쓴이의 생각 파악하기 8일 주장에 대한 근거가 타당한지 판단하기 9일 논설문에 활용된 자료의 적절성 판단하기 10일 기사문을 읽고 글쓴이의 생각 파악하기 11일 매체 자료 활용하기 12일 광고에 나타난 표현의 적절성 파악하기 13일 뉴스에 나타난 정보의 타당성 파악하기 14일 글에서 고쳐 쓸 부분 파악하기 15일 기행문 읽기 16일 인물의 삶과 나의 삶 관련 짓기 17일 인물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며 작품을 읽고 자신의 생각 쓰기 18일 글쓴이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비교하며 글 읽기 19일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 비교하기 20일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작품 감상하기초등 교과와 연계된 글을 사실 독해, 추론 독해, 문제 해결 독해의 3가지 독해 방법으로 학습하여 교과 자신감과 독해 능력을 키우는 교재입니다. 특장점 1. 독해 영역을 수준별로 구조화하여 단계적으로 독해 능력을 완성 2. 교과 자신감과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독해 글 제공 3. 시, 소설, 설명문, 논설문 등 글의 종류에 따른 독해 방법 학습 4. 문제를 풀며 어휘, 이해, 추론 등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사고 능력 계발
매쓰 두잉 4-1
서사원주니어 / 박현정 (지은이)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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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주니어학습참고서박현정 (지은이)
어떤 문제든 내 힘으로 해결하게 된다! 수학 문제해결력을 신장시켜줄 마법의 ‘문제해결서’ ‘문제를 이렇게 많이 푸는데 대체 왜 수학 점수가 안 오를까?’ 수년 간 수천 명의 학생들을 지도하며 저자가 찾아낸 답은 바로, 학생들이 ‘문제를 푸는’ 데 급급해 수동적으로 문제에 끌려다니고 있었다는 것. 학습자가 수학의 주인이 되도록 문제해결의 원리를 알려주는 교재, 《매쓰 두잉》은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하는 고민을 문제를 만나는 순간부터 시작해 답을 구하고 확인하는 내내 하게 되지요. 문제가 이해되지 않아 눈으로 읽기만 반복하거나, 읽긴 했지만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해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결국 문제 패턴을 암기해서 푸는 방법을 택하지요. 이는 진정으로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수학을 잘하려면 문제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풀이법을 선택하는 ‘문제해결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문제 읽는 법, 즉 문해력을 키우고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해줄 다양한 전략을 익혀야 하지요. 《매쓰 두잉》은 ① 문제 그리기 ② 틀린 부분 찾기라는 두 가지 차별점을 바탕으로 문제 이해도와 문제해결력을 높여줄 4단계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개념 설명서가 아니므로, 해당 학기의 개념 학습을 마친 후 응용 단계에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재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쓰 두잉》으로 진정으로 수학하는 법을 익히고, 궁극적으로 ‘내가 수학하기’(math-doing)의 단계에 다다라보세요. 들어가며 2 《매쓰 두잉》의 구성 4 《매쓰 두잉》의 문제해결 과정 6 차례 8 [PART1 수와 연산] 개념 떠올리기 012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15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24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36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45 STEP 3 내가 수학하기 한 단계 up! 57 STEP 4 내가 수학하기 거뜬히 해내기 65 말랑말랑 수학 67 [PART2 도형과 측정] 개념 떠올리기 72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75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81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89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93 STEP 3 내가 수학하기 한 단계 up! 101 STEP 4 내가 수학하기 거뜬히 해내기 109 말랑말랑 수학 111 [PART3 변화와 관계 / 자료와 가능성] 개념 떠올리기 116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119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125 STEP 1 내가 수학하기 배우기 133 STEP 2 내가 수학하기 해보기 139 STEP 3 내가 수학하기 한 단계 up! 147 STEP 4 내가 수학하기 거뜬히 해내기 155 말랑말랑 수학 157 수학 문제 ‘읽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문해력이 낮으면 학습 성취도가 좋을 수 없습니다. 수학도 예외가 아니지요. 수학을 잘하는 첫걸음은 문제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문제 그리기’는 학습자가 직접 빈칸을 채우며 선, 도형, 기호 등으로 문제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입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이해해야만 빈칸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제시된 정보를 찾고 내 방식으로 재정리하는 연습을 하게 되지요. 《매쓰 두잉》은 이와 같이 스스로 문제 정보를 확인하고, 쓰고, 그리게 만드는, ‘의도’가 있는 문제해결서입니다. 문제에 휘둘리지 않고, 문제의 주인이 됩니다 스스로 문제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푼다면 아무리 공부 양이 많아도 언젠가는 실력 향상에 한계가 옵니다. 문제 풀이 과정에 일부러 틀린 부분을 넣어 학습자 스스로 찾아 수정하게 하는 ‘틀린 부분 찾기’는 무의미한 공부 시간을 줄여줍니다. 반드시 문제에 집중해야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문제에 수동적으로 끌려다니지 않고 풀이 과정에 빠져들어 문제를 정복해나가는 ‘해결자’가 되는 경험을 해 보세요. 스스로 수학하는 힘이 자라납니다 《매쓰 두잉》은 교재와 함께하는 단계(1단계), 교재가 안내하는 단계(2단계), 스스로 해보는 단계(3단계),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고츠키(Lev Semenovich Vygotsky)의 ‘근접발달영역’이라는 인지 이론을 바탕으로, 처음에는 교재의 도움을 받다가 뒤로 갈수록 앞에서 배운 전략과 방식을 적용하여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도록 안내하지요.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쌓이면 수학이 재밌어지고, 자연스럽게 자신감과 점수가 올라갈 것입니다.
속지 마! 왕재미 3
창비 / 다영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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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다영 (지은이), 유영근 (그림)
어린이를 위한 과학동화 ‘속지 마! 왕재미’ 시리즈가 ‘인공 지능(AI)’을 주제로 한 3권을 선보인다. 현직 초등 교사이자 EBS 교재 집필진인 다영 작가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첨예한 이슈인 ‘인공 지능’을 주제 삼아, 인공 지능을 다룰 때 범하기 쉬운 논리적 오류를 파헤친다. 과연 주인공 왕재미는 가짜 뉴스로 선량한 시민들을 현혹하는 개구라 세력을 물리치고,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해 낼 수 있을까? ‘속지 마! 왕재미’는 기후 변화, 코로나19 바이러스, 인공 지능 등 오늘날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이슈를 어린이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비판적 사고력과 과학적 탐구력을 키워 주는 시리즈다.책을 펴내며 우주일보 & 라이어타임즈 알고리즘 괴물의 출현 행운의 숫자, 인공 지능의 진실은? 소셜 로봇의 두 얼굴 천사 개구라의 실체는? 인공 지능과 지구 최후의 날 개구라의 사기 특강: 인공 지능의 속임수 왕재미의 수사 일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왕재미의 수사 일지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 왕재미의 수사 일지: 부적합한 권위에 호소하는 오왜곡된 인공 지능이 장악한 도시를 구하라!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는 과학 문해력 동화 ‘속지 마! 왕재미’ 시리즈를 출간하며 비판적 사고력과 과학적 탐구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다영 작가가 ‘기후 변화’와 ‘바이러스와 감염병’에 이어 ‘인공 지능’을 주제로 3권을 펴냈다. 『속지 마! 왕재미 3: 인공 지능과 지구 최후의 날』은 우주 경찰 왕재미가 인공 지능(AI)를 둘러싼 각종 가짜 뉴스를 타파해 나가며 잘못된 지식에 휘둘리는 지구 동물들을 돕는 과학동화다. 현직 초등 교사이자 EBS 교재 집필진인 다영 작가는 다양한 예시와 자료를 들어, 인공 지능에 대한 섣부른 맹신이 그릇된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알려 준다. 이야기의 재미도 풍부하다. 작고 귀여우면서도 정의로운 주인공 왕재미가 사기꾼 개구라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곤충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친다는 전개는 어린이들이 새로운 지식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인스타그램에서 ‘아빠는 N살’ 카툰을 연재하며 구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영근 작가의 유머러스한 그림 역시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과학 문해력 동화 『속지 마! 왕재미』는 기후 변화, 코로나19 바이러스, 인공 지능 등 오늘날 우리 사회가 맞닥뜨린 중요한 이슈를 어린이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물고기를 잡아 먹여 주는 기존의 주입식 과학도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는 새로운 과학동화 읽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인공 지능, 과연 만능일까? 인공 지능의 허점을 간파하는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책 악당 개구라는 자신이 음모를 벌일 때마다 왕재미가 번번이 훼방을 놓자 ‘알고리즘 괴물’, 즉 자신의 의도대로 조작된 인공 지능을 내놓는다. 한번 배운 것은 좀처럼 잊지 않고, 정보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처리하는 인공 지능이 마치 만능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특성을 악용한 것이다. 개구라는 동물들이 인공 지능을 쉽게 맹신하도록 거짓 상황을 꾸며 지구를 정복하려는 마지막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인공 지능이 모든 것을 안다거나, 인공 지능이 절대 실수하지 않을 거라는 짐작은 인공 지능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데서 나오는 뜬소문이다. 책 속 인공 지능이 복권의 추첨 원리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다거나, 타로 점을 쳐서 운명을 내다볼 수 있다고 호소하는 일화도 선량한 개인을 속이는 가짜 뉴스다. 『속지 마! 왕재미 3』에 나오는 여러 예시들은 인공 지능이 전 세계적 이슈로 떠오른 오늘날, 객관적인 태도로 인공 지능을 다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저자는 인공 지능의 허와 실을 간파하는 제일의 방법이 ‘논리적 사고력’이라고 말하며, 인공 지능을 다룰 때 빠지기 쉬운 논리적 오류를 다양하게 제시한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 부적합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등 왕재미가 타파하는 사례들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춤하여 이해가 쏙쏙 된다. 왕재미의 생생한 추리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도 인공 지능을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뚜렷한 관점을 세우게 될 것이다. “우리는 작고, 강하며, 빛나는 존재니까요.” 차별과 편견 속에 꽃피는 곤충들의 우정과 용기 ‘속지 마! 왕재미’ 시리즈의 배경인 라이어 시티는 몸집이 큰 동물들이 우대받고, 조그마한 곤충들은 하찮게 여겨지는 사회다. 소위 ‘강약약강’의 논리가 만연한 인간 사회를 축소한 듯한 배경 속에서 주인공 왕재미는 몸집이 작다는 단점을 오히려 어디로든 숨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전환하여 위기를 돌파한다. 더불어 ‘청소부는 주어진 일 말고 무언가 멋진 일을 해낼 수는 없다‘며 위축되어 있는 곤충 친구들과 함께하며, 그들도 여느 경찰 못지않게 용감한 존재라고 독려한다. 긴 이야기의 대미를 장식하는 3권에서 짱센풍뎅이와 예반디는 본모습을 되찾은 왕재미와 이별하지만, 라이어 시티 최초의 곤충 경찰이 되는 영예를 안고 새로운 첫 발을 내딛는다. 독자들은 작은 곤충들의 연대에 마음을 이입하고, 마음속 작은 꿈을 단단하게 키우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구에 불시착했던 우주 경찰 왕재미가 사기꾼 개구라를 물리치고, 다시 우주 총장의 자리로 복귀하며 ‘속지 마! 왕재미’ 시리즈는 완간되었다. 유용한 과학 지식과 신나는 유머가 어우러진 이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 속에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인공 지능을 사용할 때는 항상 정보의 출처와 정확성을 꼼꼼하게 따져 보는 자세가 필요해. 인공 지능이 학습한 데이터가 항상 옳으리라는 보장이 없거든. 때로는 잘못된 편견이나 오류가 섞여 있기도 하지. 데이터가 아무리 많아도 그 안에서 규칙과 방향성을 찾을 수 없다면 어떤 결과도 내놓을 수 없어. 그래서 복권 당첨 번호에 관한 자료가 넘쳐나도 말짱 도루묵인 거야. 아마 평생 가도 당첨될 번호를 알아낼 수 없을걸? 복권은 원래 아무런 규칙이 없는 게임이니까. 인공 지능은 의지가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신념이나 주관이 담긴 결정을 할 수 없어. 그래서 타로 점으로 개인의 운명을 내다보는 것도 불가능해. 인공 지능은 그저 학습한 대로 행동할 뿐이니까.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국민서관 / 박수현 글.그림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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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예술,종교박수현 글.그림
걸작의 탄생 시리즈 5권.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클로드 모네의 작품 '인상, 해돋이'가 그려지기까지 과정과 그 속에 숨은 이야기를 사실적 근거와 작가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어린이 지식 교양서이다. 걸작 '인상, 해돋이'와 그 외 모네의 여러 대표작들, 모네에게 영향을 끼친 화가들의 작품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비웃어도 꿋꿋이 자기만의 그림 기법을 개척하고 고집하며 ‘인상주의’ 창시자가 된 클로드 모네. 어린이들은 책 속에 담긴 모네의 일생을 통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세, 장애물과 걸림돌에도 자신의 소신을 위해 끈기 있게 노력하는 모습 또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색채와 빛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담아낸 〈인상, 해돋이〉의 탄생 이야기! 1874년, 모네는 처음으로 그림〈인상, 해돋이〉를 사람들에게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모네의 그림을 처음 본 사람들은 모두 코웃음을 치며 비웃었어요. 그때는 사진처럼 그린 사실주의 그림이 인기 있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모네는 그림을 꼭 사진처럼 그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지요. 모네는 사진으로 찍은 듯한 사물이 아닌, 빛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 보이는 사물의 모습을 그리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모네가 그린〈인상, 해돋이〉는 당시 사람들 눈에 낯설기만 한 그림이었던 거지요. 어떤 비평가는, 모네가 그림 제목에 넣은 단어 ‘인상’을 들먹이며 모네의 그림을 ‘인상주의’라고 비꼬기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모네는 아랑곳하지 않았어요. 모네는 늘 ‘빛은 곧 색채이다’라는 원칙을 품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고유색’이라는 건 단지 기억과 관습이 만든 편견이라고 여겼지요. 모네는 사물의 색채는 빛의 움직임에 따라 늘 달라진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네의 대표 작품 중 하나인〈인상, 해돋이〉의 탄생은 바로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 책은〈인상, 해돋이〉가 그려지기까지 과정과 그 속에 숨은 이야기를 사실적 근거와 작가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어린이 지식 교양서입니다.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클로드 모네’ 클로드 모네는 프랑스 ‘르 아브르’란 항구 도시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어요. 그곳에서 노르망디 바닷가와 시골길 이곳저곳을 누볐지요. 덕분에 모네는 해가 밝은 날 또는 잔뜩 흐린 날 등 날씨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바뀌는 바다와 육지를 모두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의 경험이, 훗날 빛에 따라 달라지는 색을 표현하는 인상파 양식의 그림을 그릴 때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다른 사람들이 모두 비웃어도 꿋꿋이 자기만의 그림 기법을 개척하고 고집하며 ‘인상주의’ 창시자가 된 클로드 모네. 이 책《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에 담긴 모네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세요. 걸작〈인상, 해돋이〉와 그 외 모네의 여러 대표작들, 모네에게 영향을 끼친 화가들의 작품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은 책 속에 담긴 모네의 일생을 통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세, 장애물과 걸림돌에도 자신의 소신을 위해 끈기 있게 노력하는 모습 또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베껴라 베껴 받아쓰기왕 1
퍼플카우 / 편집부 펴냄, 이우일 그림 /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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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카우논술,철학편집부 펴냄, 이우일 그림
베껴쓰는 워크북 시리즈. 초등학교 1, 2학년이 반드시 익혀야 할 낱말을 받아쓰기 원리에 따라 20단계로 나누었다. 각 단계에 제시된 낱말과 어구, 문장을 읽고 베껴 쓰다 보면 받아쓰기뿐 아니라 한글맞춤법과 띄어쓰기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받아쓰기왕 시리즈’는 총 4권이며, 각 권은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학년에 관계 없이 1권부터 공부할 수 있으며 받침이 없는 쉬운 글자부터 표기와 발음이 달라 어려워지는 글자까지 차근차근 난이도가 높아진다. 베껴 쓰기는 혼자서 공부하기 쉬운 공부법이므로 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아이들의 받아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커질 것이다. 각 단계는 ‘낱말 쓰기’와 ‘어구와 문장 쓰기’, ‘평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낱말 쓰기’는 그림을 통해 의미를 파악한 후 아직 글씨 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혼자서 또박또박 글씨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어구와 문장 쓰기’는 두 개 이상의 낱말을 비교하면서 차이를 확인할 수 있고 띄어쓰기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4페이지씩 ‘평가’를 수록하여 앞에서 배운 낱말의 정의와 맞춤법을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책속 부록인 ‘국어 교과서 따라잡기’에는 2013년 개정 교과서에 나오는 출제 빈도가 높은 문장을 중심으로 받아쓰기 문제를 수록하였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예습용, 입학 후에는 복습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법 바르게 앉아 글씨 쓰는 법 연필을 바르게 잡는 법 글씨를 바르게 써야 하는 이유 1단계 자음과 모음 자음자 바르게 쓰기 자음자 발음 바르게 쓰기 모음자 바르게 쓰기 모음자 발음 바르게 쓰기 자음자 모음자 합하여 쓰기 1단계 평가 2단계 받침이 없는 쉬운 글자 낱말 쓰기 1~8 어구와 문장 쓰기 1~6 2단계 평가 3단계 받침이 없는 어려운 글자 낱말 쓰기 1~6 어구와 문장 쓰기 1~4 3단계 평가 4단계 받침이 있는 쉬운 글자 낱말 쓰기 1~6 어구와 문장 쓰기 1~4 4단계 평가 5단계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 낱말 쓰기 1~7 어구와 문장 쓰기 1~7 5단계 평가 부록 : 국어 교과서 따라잡기 1-1 1~5단계 평가 정답수많은 학습 현장에서 입증된 초등학생 베껴 쓰기의 힘, 받아쓰기도 베껴 쓰기로 공부하면 글씨체는 예쁘게, 어휘력은 쑥쑥! 효과가 입증된 글쓰기 방법인 베껴 쓰기를 받아쓰기 학습에 반영한 《베껴라 베껴! 받아쓰기왕》이 출간된다. 요즘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한글을 뗀다. 그렇다고 입학 후 받아쓰기 시험에서 모든 아이들이 백점을 맞는 것은 아니다. 취학 전에는 받아쓰기 원리와 상관 없이 엄마가 불러주는 단어를 외워서 연습하기 때문에 외우지 않은 단어가 나오면 틀리게 되는 것이다. 《베껴라 베껴! 받아쓰기왕》은 초등학교 1, 2학년이 반드시 익혀야 할 낱말을 받아쓰기 원리에 따라 20단계로 나누었다. 각 단계에 제시된 낱말과 어구, 문장을 읽고 베껴 쓰다 보면 받아쓰기뿐 아니라 한글맞춤법과 띄어쓰기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총 4권이며, 각 권마다 난이도에 따라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베껴 쓰고 백점 받는 신기한 받아쓰기 책! 받아쓰기도 베껴 쓰기로 공부하면 글씨체는 예쁘게, 어휘력은 쑥쑥! 효과가 입증된 글쓰기 방법인 베껴 쓰기를 받아쓰기 학습에 반영한 《베껴라 베껴! 받아쓰기왕》이 출간되었다. 요즘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한글을 뗀다. 그렇다고 입학 후 받아쓰기 시험에서 모든 아이들이 백점을 맞는 것은 아니다. 취학 전에는 받아쓰기 원리를 모르고 엄마가 불러주는 단어를 외워서 연습하기 때문에 외우지 않은 단어가 나오면 틀리고 만다. 이 책은 초등학교 1, 2학년이 반드시 익혀야 할 낱말을 받아쓰기 원리에 따라 20단계로 나누었다. 각 단계에 제시된 낱말과 어구, 문장을 읽고 베껴 쓰다 보면 받아쓰기뿐 아니라 한글맞춤법과 띄어쓰기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20단계 프로그램으로 받아쓰기 원리가 쏙쏙! 학습 효과가 뛰어난 단계별 평가와 교과서 속 받아쓰기 문장 수록 ‘받아쓰기왕 시리즈’는 총 4권이며, 각 권은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학년에 관계 없이 1권부터 공부할 수 있으며 받침이 없는 쉬운 글자부터표기와 발음이 달라 어려워지는 글자까지 차근차근 난이도가 높아진다. 베껴 쓰기는 혼자서 공부하기 쉬운 공부법이므로 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우리 아이의 받아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커질 것이다. 각 단계는 ‘낱말 쓰기’와 ‘어구와 문장 쓰기’, ‘평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낱말 쓰기’는 그림을 통해 의미를 파악한 후 아직 글씨 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혼자서 또박또박 글씨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어구와 문장 쓰기’는 두 개 이상의 낱말을 비교하면서 차이를 확인할 수 있고 띄어쓰기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4페이지씩 ‘평가’를 수록하여 앞에서 배운 낱말의 정의와 맞춤법을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책속 부록인 ‘국어 교과서 따라잡기’에는 2013년 개정 교과서에 나오는 출제 빈도가 높은 문장을 중심으로 받아쓰기 문제를 수록하였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예습용, 입학 후에는 복습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이우일이 창조한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베껴 쓰기! ‘베껴 쓰는 워크북’ 시리즈는 워크북으로는 드물게 캐릭터가 등장하여 재미를 더한다. 언제나 써 보라고 말하는 서보라 선생님, 잘 베끼고 있는지 물어보는 백기남 선생님, 웬만하면 눈으로만 공부하려고 했던 눈팅이(별명) 어린이, 머리가 좋아서 쓰지 않고 공부하려 드는 안써니(별명), 그리고 베껴 쓰기에 열심이며 글씨도 예쁘게 쓰는 명필이(별명). 글씨는 잘 쓰지만 받아쓰기에 약한 명필이가 백기남 선생님 이름을 소리나는 대로 써서 ‘배끼남’으로 쓴 이야기 등이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받아쓰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오늘도 무사히 생존 도감
위즈덤하우스 / 다키노 미와코 (지은이), 소오토메 게이코, 무로키 오스시, 요코야마 료이치 (그림), 이소담 (옮긴이), 이케가미 아키라,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구니자키 노부에, 니시 료이치 (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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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다키노 미와코 (지은이), 소오토메 게이코, 무로키 오스시, 요코야마 료이치 (그림), 이소담 (옮긴이), 이케가미 아키라,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구니자키 노부에, 니시 료이치 (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어린이 필수 안전 매뉴얼. 자연재해, 부상 사고, 학교생활, 일상생활, 범죄 등 어린이가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퀴즈 형식으로 대응법을 익힌다. 책장을 넘길수록 위험한 상황을 인지하는 능력과 함께 침착하게 대처하는 힘이 길러진다. 그루밍 성범죄, 외모 스트레스 등 몸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지키는 생존 도감은 어린이들의 하루를 든든하게 지켜줄 것이다.시작하며 생명을 지키는 만화: 만남 편 생존 도감을 활용하는 법 제1장 위험 생물로부터 생존하라! 생명을 지키는 만화 ① 사자와 눈이 마주쳤다 곰이 나왔다 악어가 물려고 한다 상어가 공격한다 바닷속 위험 생물 독뱀에게 물렸다 말벌 떼가 날아온다 자라에게 물렸다 전 세계 강에 사는 위험 생물 멧돼지가 돌진해 온다 귀엽지만 위험한 동물들 원숭이가 위협한다 솔개가 날아든다 집 안에 도사린 위험 위험 생물로부터 생존할 준비 제2장 자연 재해에서 생존하라! 생명을 지키는 만화 ② 벼락이 내리친다 회오리바람이 분다 바다에서 이안류에 휩쓸렸다 강에 빠졌다 산에서 길을 잃었다 태풍이 온다 태풍이 접근할 때 해야 할 일 식량과 재난 대비 용품 준비하기 집중 호우인데 언제 대피해야 할지 모르겠다 호우 중 대피할 때 집에 있는데 지진이 났다 하교 중에 지진이 났다 바닷가에서 지진이 났다 비상 상황에 연락하는 법 제3장 부상과 사고에서 생존하라! 생명을 지키는 만화 ③ 할머니 목에 사탕이 걸렸다 할아버지가 욕조에서 정신을 잃었다 열사병에 걸렸다 옷에 불이 붙었다 화상을 입었다 저체온증에 걸렸다 아빠가 길에서 쓰러졌다 심장이 뛰지 않는 사람을 돕는 방법 다쳤을 때 필요한 응급 처치 뼈가 부러졌을 때 열이 날 때 제4장 범죄 위험에서 생존하라! 생명을 지키는 만화 ④ 수상한 사람이 쫓아온다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건다 나쁜 어른이 흔히 하는 말 우리 근처의 ‘위험한 곳’ 공중화장실을 쓸 때 엘리베이터를 탈 때 집에 혼자 있는데 누가 왔다 수상한 사람이 붙잡으려고 한다 범죄자를 만났을 때 범죄를 목격했을 때 아는 사람이 불쾌한 행동을 한다 몸의 사적인 부위 여러분을 속이는 ‘흔한 말’ ‘나도 모르게’ 성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려면 친구가 범죄를 저지르자고 한다 불법 아르바이트에 지원하면 제5장 일상의 위험에서 생존하라! 생명을 지키는 만화 ⑤ 교실에서 똥을 쌌다 학교에서 방귀를 뀌었다 좋아하는 애한테 차였다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한다 어른이 사귀자고 한다 또래끼리 성행위를 해도 될지 고민된다 SNS에 개인 정보를 올리면 SNS에서 모르는 사람과 친해지면 인터넷에서 충격적인 뉴스를 봤다 거짓 정보를 구분하는 방법 인터넷에서 하면 안 되는 일 얼굴이 못생겨서 괴롭다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단순한 괴롭힘이 아니라 ‘범죄’다 가족에게 학대를 당했다 따돌림이나 학대를 목격했다 학교에 안 가고 싶다 공부를 못 쫓아가겠다 남을 해치고 싶다 사는 것이 괴롭다 상담할 수 있는 곳 도움이 되는 작품들 마무리하며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압도적 1위!★ “세상에 뭐 이런 도감이?” 어쩐지 눈을 뗄 수 없는 마성의 책! 빠져들어 읽다 보면 생존율이 마구마구 올라간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갖추어 둬야 할 어린이 안전 필독서! 작년 7월 일본에서 출간된 후, 반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아마존 아동 교양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된 책이 있다. 바로 《오늘도 무사히 생존 도감》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그림 때문만은 아니다. 매력적인 도감 형태로 어린이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기와 대응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는 장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생존에 꼭 필요한 감각을 길러 준다는 점 덕분이다. 매일 새로운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세상을 살아가야 할 어린이들이 무사한 하루를 보내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갑작스럽게 위험이 닥치면 누구나 굳어버리기 마련이다.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구체적으로 위험을 예상하고, 대응법을 미리 익혀 두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어린이가 위험을 위험으로 인지하고, 침착하게 대처하도록 돕는 탁월한 안내서가 틀림없다. 세상의 모든 위험을 피할 수는 없더라도, 몰라서 당하는 일은 없도록 말이다. 지진이 나면 일단 책상 아래로 피한다 (X)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는 ‘찐’ 서바이벌 매뉴얼키득키득 책장을 넘기다 보면 생존 지식이 머리에 쏙쏙! 책을 펼치면 도입 만화를 시작으로, 위험 생물, 자연재해, 부상과 사고, 범죄, 일상 속 위험 등 주제별로 다양한 위기 상황을 위트 있는 글과 매력 넘치는 그림으로 보여 준다. 첫 장에서는 사자나 곰을 마주치는 등 일상과 동떨어져 있지만, 재밌는 상황을 연출해 어린이의 관심을 끌고, 몰입도를 높였다. 그리고 점차 어린이가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크고 작은 사고를 세세하게 다루어 나간다. 위험을 다루지만 겁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재밌는 책을 읽는다는 접근이 사려 깊다. 어린이들은 ‘아빠한테 된장국을 쏟았을 때’, ‘할머니가 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렸을 때’, ‘SNS에서 모르는 사람과 친해졌을 때’와 같이 구체적인 상황을 그려 보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퀴즈의 보기를 보며 고민해 본다. 다음 장을 넘겨 정답을 확인하는 동안 자연스레 올바른 지식이 쌓이고, 시뮬레이션처럼 미리 상황을 경험해 보는 효과도 얻는다. 키득대며 읽다 보면 어느새 절체절명의 순간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지혜가 뇌리에 남을 것이다. 익살스러운 연출 뒤에는 일상의 크고 작은 위기를 무사히 넘겨 안전한 매일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 담겼다. “여러분을 이해하는 어른은 반드시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살핀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함께 지키는 책 재해나 사고뿐 아니라 어린이라서 맞닥뜨릴 수 있는 학교와 일상에서의 상황 또한 섬세하게 다룬다.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 수업 시간에 배변 실수를 했을 때, 성인에게 고백을 받았을 때와 같이 그루밍 성범죄 문제까지 아이들이 오늘날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일을 꺼내어 이야기했다. 전반부의 코믹한 화풍과 다른 일러스트를 선택해 더 섬세하게 접근한 점도 눈에 띈다. 이 책이 단순한 상식 백과가 아닌 점은, 아이들의 어두운 마음을 밝히는 데까지 나아갔다는 데에 있다. 학교 공부를 따라가지 못해 주눅이 들 때, 내 인생은 끝났다는 우울한 마음이 덮칠 때야말로 어린이가 겪는 ‘생존’의 위기일지 모른다. 마음이 위기를 겪을 때 어떤 방법들이 놓여 있는지 길을 안내하는 이 책은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는 진정한 생존 도감이 되어 줄 것이다. 마음을 헤아려 줄 어른은 반드시 있다는 본문의 문장이 어린이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어 주길 바란다. 우선은 알아 두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일이 닥쳤을 때 혼자 맞서려면 위험할 수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지진 대책이나 더위 대책을 세우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다 함께 이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떨까요?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23만 명 넘는 사람이 물에 빠져 목숨을 잃는다고 해요. 그러니 생명을 지키고 싶다면 누가 "너무 과하지 않아?"라며 핀잔을 주든 말든 안전한 복장을 갖추는 편이 훨씬 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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