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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 음악이론 학습장 1
아름출판사 /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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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출판사
예술,종교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이 피아노를 시작하면서 알아야 할 기초 음악이론과 계이름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음악이론 학습장이다. 1권은 줄과 칸, 피아노 건반과 피아노 소리, 검은건반, 양손과 손가락 번호, 음표(4분음표, 2분음표, 점2분음표, 온음표), 흰건반의 계이름, 오선, 줄과 칸의 이름, 높은음자리표와 높은음자리보표 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들로 꾸며져 있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콕콕! 음악이론 학습장』은 어린이들이 피아노를 시작하면서 알아야 할 기초 음악이론과 계이름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음악이론 학습장입니다. [제1권]은 줄과 칸, 피아노 건반과 피아노 소리, 검은건반, 양손과 손가락 번호, 음표(4분음표, 2분음표, 점2분음표, 온음표), 흰건반의 계이름, 오선, 줄과 칸의 이름, 높은음자리표와 높은음자리보표, 가운데 도 ~ 솔, 세로줄과 마디, 겹세로줄과 끝세로줄, 높은음자리보표에서 음표의 기둥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계절 알리미! 생활 속 24절기
뭉치 / 김고운매 (지은이), 신정수 (그림)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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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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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자연,과학
김고운매 (지은이), 신정수 (그림)
우리 조상들의 생활 달력이었던 24절기, 현대의 우리 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농경 사회에 살았던 우리 조상들은 24절기를 기준으로 농사를 지었다. 『계절 알리미! 생활 속 24절기』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부터 겨울을 마무리하는 대한까지 일 년, 열두 달 24절기의 유래와 다양한 세시 풍속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기온이 변화고 계절이 바뀌는 자연의 섭리는 물론 절기에 관한 속담과 세시 풍속을 배워 보자.펴내는 글 대한이와 소한이가 누구지? 1장_ 대한이가 소한이네 갔다가 얼어 죽었다고? 소한이 때문에 배고파 1년은 왜 24절기일까요? 언제쯤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깰까? 꽃피는 봄이 오면 토론왕 되기 절기와 절기 사이는 왜 정확히 15일이 아닐까?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2장_ 황부자의 농사 비법을 캐내라 황부자네 머슴 선발 대회 농기구를 벼리라고? 발등에 오줌 누기 복, 복, 복날이다! 국화 향에 취하다 토론왕 되기 경칩날 개구리 알을 먹어야 건강하다고? 과일도 제맛 나는 때가 다 정해져 있다고? 3장_ 골목대장 개똥이는 왜 1년 내내 심심하지 않을까? 개똥이를 찾아라! 심심할 틈이 어딨어? 개똥이 구워삶기 토론왕 되기 옛날 아이들은 무엇을 하며 놀았을까? 24절기와 세시 풍속은 다르다 4장_ 황제는 왜 매일 해그림자 길이를 쟀을까? 서당에 나타난 도깨비 시간을 지배하는 방법 토론왕 되기 달은 왜 매일 모양이 바뀔까? 태양의 움직임을 무엇으로 측정했을까? 5장_ 나라마다 역법이 다르다고? 동서양 천문학의 만남 『칠정산』 10월 4일 다음 날이 10월 15일이라고? 황부자의 세 번째 문제 토론왕 되기 일식이 일어나는 시간을 14분 놓쳐서 곤장을 맞다 1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부록 –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24절기 속담에는 무엇이 있을까? / 24절기에 대해 더 알고 싶을 땐 여기를 가 봐!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03. 계절 알리미! 생활 속 24절기 도둑질로 먹을 음식을 구하던 어벙이와 차돌이는 이제부터 착하게 살기로 마음먹었어요. 농사를 짓기로 한 어벙이와 차돌이는 황부자네가 매년 풍년이라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무언가 비결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어벙이와 차돌이는 머슴 선발 대회에 지원합니다. 그런데 농사를 지으려면 24절기를 알아야 한다는데……. 도대체 24절기란 무엇일까요? ■ 우리 선조들의 생활 달력, 24절기를 배워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일 년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고, 계절마다 각각 절기를 나누었습니다. 『계절 알리미! 생활 속 24절기』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부터 겨울을 마무리하는 대한까지 일 년 열두 달 24절기의 유래와 다양한 세시 풍속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문화와 생활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친 24절기를 배워 보세요. ■ 사회, 역사를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융합 교과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회과학 교육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계절 알리미! 생활 속 24절기』는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사회과학을 단편적인 지식으로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에 접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사회과학 정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보다 쉽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찬반 토론이 가능한 다양한 사회과학 정보를 접함으로써 일방통행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보다 정확하게 댈 수 있습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사회 이슈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사회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 철학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수준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배우는 필독 시리즈 과학은 아이들이 가장 호기심을 갖고 바라보는 주제이자 학문입니다. 그러나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과학적 사실과 그에 대한 사회적 인식으로, 아이들에게 보다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적 내용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제시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초등학생에게는 도식화된 과학 정보가 아니라 그러한 결과가 도출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들려주는 게 필요합니다. 학업 성적만큼이나 다양한 과외 활동이 중요해지는 요즘 시기이니만큼, 어린이들이 책 한 권 안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대화하며 토론하는 힘을 키운다면, 대외적으로도 논리적인 대화나 토론을 주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글쓰기 실력과 사고력은 물론, 리더십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어떤 정보든 쉽게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보의 객관성이라든지 아이들 수준에 맞는 것인지 취사선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보 홍수의 시대에서 주제에 맞는 과학 정보와 그 내용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까지 파악한다면 보다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이 되어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이상의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는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체계적이고 널리 인정받은 여러 콘텐츠를 수집해 정리하였고, 전문 작가들이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개별적으로 만들어진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주제와 내용을 엮어 어린 독자들이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폭넓은 정보를 서로 연결 지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뿐만 아니라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눈도 갖게 할 것입니다. 1. 서술형 논술 자료가 아닌 찬반형 토론 가이드 수록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으로 올라가서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속의 내용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도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선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는 초등학생이 갖추어야 할 필수 과학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한 서술형 자료가 아닌, 양쪽 진영에서 모두 생각해 볼 수 있는 찬반형 토론 가이드를 수록해 놓았기 때문에 일방적인 사고 체계에 흡수되지 않도록 신경 썼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느끼는 큰 부담도 줄였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흥미를 배가시키는 도입 만화와 뭉치 토론 만화 주제에 해당하는 도입 만화로 이 책에서 다루게 될 개념을 언급하면서 독자들의 흥미를 끌며 이야기를 시작하고 중간쯤에 핵심 주제에 관한 토론거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을 8~10쪽 정도의 만화로 처리하여 주제를 환기시키도록 했습니다. 4.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5. 용어 풀이부터 관련 사이트, 토론 맞춤 가이드까지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관련 사이트 출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 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열띤 토론으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
예림아이 / 백은영 지음, 정인성 그림 / 2016.07.05
8,500
예림아이
명작,문학
백은영 지음, 정인성 그림
시나리오 창작 동화 시리즈 1권. 마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한 이야기가 가득 펼쳐진다. 용의 나라 그림자 섬을 배경으로 용이 되기 위한 멋진 이무기들의 모험 이야기다. 다채롭고 독특한 색의 판화 그림과 함께 신비로운 용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지정공모 우수작이다. 용이 되기 전의 이무기들은 각각 자신의 몸 색깔로 이름을 정한다. 푸르뎅뎅은 푸른 갈기가 멋진 이무기다. 한편, 바닷속 깊고 깊은 용궁에서는 신통물건 보물찾기가 열린다. 신통물건은 이무기들의 신통력을 키워주는 데 도움이 되는 물건이다. 푸르뎅뎅은 생각지도 못한 신통물건을 찾게 된다. 과연 푸르뎅뎅은 신통력을 키워 용이 될 수 있을까?용의 나라 용의 서 등장인물 1. 보물찾기 2. 그림자 숲 3. 친구가 된 얼레 4. 사라진 요강 5. 다시 만난 울긋불긋 6. 까만 오빠 쥐손이 7. 덩굴 숲의 비밀 8. 함정에 빠진 푸르뎅뎅 9. 재판하는 날 10. 악룡 강림 11. 신통방통 나무이 책의 특징 1. 마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한 이야기가 가득 펼쳐져요! 2. 용의 나라 그림자 섬을 배경으로 용이 되기 위한 멋진 이무기들의 모험 이야기예요! 3. 다채롭고 독특한 색의 판화 그림과 함께 신비로운 용의 세계를 만날 수 있어요! 4.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지정공모 우수작이에요! 아무도 모르는 베일에 싸인 용의 세상이 궁금한가요? 용이 되기 전의 이무기들은 각각 자신의 몸 색깔로 이름을 정해요. 푸르뎅뎅은 푸른 갈기가 멋진 이무기예요. 바닷속 깊고 깊은 용궁에서는 신통물건 보물찾기가 열려요. 신통물건은 이무기들의 신통력을 키워주는 데 도움이 되는 물건이에요. 푸르뎅뎅은 생각지도 못한 신통물건을 찾았어요. 과연 푸르뎅뎅은 신통력을 키워 용이 될 수 있을까요? 신비로운 용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아요! 이 책은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지정공모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다섯 개의 섬이 있는 용의 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불, 나무, 돌, 금속 그리고 물의 힘을 가진 각각의 섬에는 모두 용이 살고 있지요. 그중 그림자 섬은 나무의 힘을 품고 있어 귀한 약재와 약초들이 많이 나는 신비한 섬이에요. 그 섬에 용이 되기 위한 이무기들이 각자의 신통물건을 가지고 각각의 마을로 가게 되지요. 신통물건은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도와주는 물건이에요. 이무기들은 용궁에서 찾은 신통물건으로 신통력을 키워 용이 될 준비를 해요. 모두가 가진 재능이 다르기에 신통물건도 각양각색이에요. 그리고 용들은 섬의 힘을 수호하고 마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용을 신처럼 극진하게 모셔요. 축제를 열고, 음식을 바치고, 마을의 지혜로운 조언자로 여기지요. 한편 그림자 섬 산삼마을에 도착한 푸르뎅뎅도 하루라도 빨리 용이 되려고 신통물건으로 연습을 하지요. 푸르뎅뎅의 신통물건이 어느날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누군가 가져간 거예요. 누가 감히 용의 물건을 훔쳐간 걸까요? 과연 푸르뎅뎅은 신통물건을 되찾고 용이 될 수 있을까요?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을 읽으면서 신비롭고 놀라운 용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보세요.
Hello! MY JOB 우주 과학자
이락 / 김정아 구성, 홍용훈 글, 박종호 그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감수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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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
생활,인성
김정아 구성, 홍용훈 글, 박종호 그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감수
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만화 시리즈 1권. 직업군 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멘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마다의 좋은 점과 힘든 점을 함께 전달한다. 인생과도 맞닿은 직업 탐색이니만큼 직업마다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노력과 인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로써 직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선 경험하고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직업에 대해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흥미를 스스로 체크해 보고 다양한 직업 탐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기 진로 탐색 활동지를 구현했다. 수년 간 진로 상담을 해온 전문가와 함께 설계한 진로 탐색 컨텐츠는 친구들의 꿈 찾기를 더욱 재미나게 도와줄 것이다. 이와 별도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진로 탐색 활동지”를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 부가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우리 아이 진로 교육을 위한 가장 쉬운 입문서”를 찾는 부모님과 교강사를 돕고자 했다. 일시키우스 일당이 인류의 꿈을 없애고 사람들을 노예처럼 지배하고 있는 미래 세계. 이들의 음모를 막기 위해 유 박사는 미래 생명체 엘피를 발명하고, 엘피는 미래 세계를 구할 ‘열정’과 ‘도전 정신’의 결정체인 꿈톨을 찾기 위해 이루카와 구하리와 함께 탐험을 떠난다. 주인공 일행은 우여곡절 끝에 어린이 우주인 선발 대회에 참여하게 되고, 악당 어굴리의 방해로 좌충우돌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탐험의 시작 위기의 우주인 선발 대회 미래 세계·10 1장 사라진 꿈톨을 찾아라!·14 엘피의 꿈톨 연구소_ 똑똑~ 우주 과학·30 2장 우주인 체험을 시작하다!·32 엘피의 꿈톨 연구소_ 로켓, 우주를 향한 무한 질주·48 3장 천재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50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우주여행자 인공위성·66 4장 하늘이 궁금했던 갈릴레오 갈릴레 이·68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지구 중심설 VS 태양 중심설·84 5장 닐 암스트롱, 우주로 고! 고!·86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우주 탐사의 역사·102 6장 위기에 처한 미래우주과학연구원·104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우주인이 궁금해·120 7장 우주를 향한 도전과 꿈·122 엘피의 꿈톨 모아 레벨 UP_ 떠올라라, 우주 과학자의 꿈톨!·134 탐험의 시작 우주 과학자 1 멘토와의 만남·136 우주 과학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조광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호의 아버지) 황도순 (아리랑위성을 개발한 인공위성 전문가) 박정주 (나로호를 쏘아 올린 로켓 공학자) 김해동 (위성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우주 쓰레기 전문가) 2 나의 흥미도 체크·146 나도 우주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 우리의 미래, 넓게 생각해요 새록새록 자라나는 나의 꿈 상상, 나의 미래 일기장 꿈을 향한 길 3 엘피가 보내는 드림 레터·156 과학이란 무엇일까? 특종! 과학사 7대 뉴스 과학자에게는 사회적 책임이 있을까? 꿈톨 폭발, 과학 연구 현장 속으로! 우주 체험, 어디까지 해 봤니?“미래 설계, 빠를수록 좋습니다!” 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 시리즈 1탄, 우주를 품고 미래로 출발하는 <우주 과학자> 출시 ■시리즈의 특징 우리 아이가 만날 미래 맞춤 콘텐츠 최근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으로 인공지능이 화제몰이를 하며, 출구 잃은 미래 인류에 대한 어두운 전망이 출몰하고 있다. 이미 2014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발표한 ‘고용의 미래’ 보고서에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현존 직업의 47%가 사라질 것이라 전망됐고,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된 ‘미래고용보고서’에서도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향후 5년간 700만 개 일자리가 사라지며 200만 개의 직업이 새로이 생겨날 것이라 분석되었다. 이는 우리 어린 친구들이 만날 미래가 지금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5년 12월 발표된 교육부의 ‘진로교육법 시행령’ 또한 가시화되고 있는 미래에 발맞출 인간으로서의 성장을 위한 전인 교육을 목표하고 있다. 다만 시행착오의 과정으로 보이긴 하나, 현실의 진로 교육은 체험 혹은 현장 학습이라는 기존 학습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자기 이해를 통한 진로 설계가 자아실현, 나아가 행복 사회 구현이라는 측면에서 중차대한 교육 과정임을 재확인할 때 아쉬운 대목이다. 어버이 세대와 달리 기계 혹은 인공지능과도 경쟁해야 하는 미래에 하루속히 자기 진로를 발견하고 이의 획득을 위한 자기 설계 및 준비가 이뤄진다면 좀 더 행복한 미래를 획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그러하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진로 교육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장래 희망이 ‘없다’고 얘기한 학생이 중고등학생의 경우 30%가 넘고 대학 졸업 예정자 중에서도 60%가 넘는 학생들이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적에 맞춤 대학 지원이 낳은 결과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차원이 다른 진로 교육, 진정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주어져야 할 때다. 이에 직업군별 역사를 고찰하고, 각 직업군이 요구하는 직업 정신을 살펴 자신의 미래상으로서 가늠줄을 삼을 직업 관련 인문 교양서로서 이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안방에서 즐기는 다양한 직업, 다채로운 행복 체감 올바른 진로 교육, 즉 자신의 꿈 찾기가 선행되면 행복한 진학, 행복한 직장 등 삶으로서의 행복한 길 찾기도 수월해진다. 이에 개개인의 차별화된 성향을 반영, 행복 체감 지점이 다른 만큼 다양한 종의 직업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직업군을 보여주고자 했다. 판타지라는 만화형식이 이를 잘 뒷받침하여, 이 시리즈를 통해 친구들은 안방에서 직업군 체험하기를 실현할 수 있다. 진로를 일찌감치 고민한다는 것은 미리부터 직업을 결정짓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어릴 때부터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 이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선경험이 중요할 따름이다. 그리하여 친구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기꺼이 공부하고자 하는 동기를 갖고, 관련한 자기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하는 게 시리즈 발간의 목적이다. 직업 정보 플러스 직업인 핵심 가치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나게 인문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직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탐색하는 스토리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의 주된 스토리다. 하지만 직업 정보를 백과사전 식 전달에 그쳐서는 자기 발견을 통한 진로 교육에 잇닿을 수 없다. 따라서 각 에피소드별 직업군이 갖는 핵심 가치를 스토리텔링 식으로 전달하는 것도 간과하지 않았다. 친구들 또래의 주인공 일행이 각 직업의 가치를 대표하는 직업 인물을 만나 좌충우돌 사건을 일으키고, 이 와중에 친구들이 권별 소개하는 직업인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스스로 깨우치도록 잘못된 직업 가치와의 대립 구도도 종종 출현한다. 만화보다 생생한 진로 탐색 섹션 1) 직업마다의 냉정과 열정 엿보기 직업군 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멘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마다의 좋은 점과 힘든 점을 함께 전달했다. 인생과도 맞닿은 직업 탐색이니만큼 직업마다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노력과 인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로써 직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선 경험하고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2) 자기주도 진로 탐색 실행하기 직업에 대해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흥미를 스스로 체크해 보고 다양한 직업 탐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자, 자기 진로 탐색 활동지를 구현했다. 수년 간 진로 상담을 해온 전문가와 함께 설계한 진로 탐색 컨텐츠는 친구들의 꿈 찾기를 더욱 재미나게 도와줄 것이다. 이와 별도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진로 탐색 활동지"를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 부가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우리 아이 진로 교육을 위한 가장 쉬운 입문서“를 찾는 부모님과 교강사를 돕고자 했다. 일시키우스 일당이 인류의 꿈을 없애고 사람들을 노예처럼 지배하고 있는 미래 세계. 이들의 음모를 막기 위해 유 박사는 미래 생명체 엘피를 발명하고, 엘피는 미래 세계를 구할 ‘열정’과 ‘도전 정신’의 결정체인 꿈톨을 찾기 위해 이루카와 구하리와 함께 탐험을 떠난다. 1권 <우주 과학자>에서 주인공 일행은 우여곡절 끝에 어린이 우주인 선발 대회에 참여하게 되고, 악당 어굴리의 방해로 좌충우돌 시간 여행을 떠나 위대한 과학자들을 만나며 진정한 과학자의 꿈을 키우게 된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온 그들을 맞이하고 있는 건 후덜덜 대형 사고…! 주인공 일행과 함께하는 시간 여행을 통해 과학의 역사와 더불어, 우주 과학자에 대한 다양한 지식 교양을 만날 수 있는 <Hello! MY JOB_ 1편 우주 과학자>. 우주를 향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우주 과학자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반가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우주 과학은 무인 비행기, 로켓, 행성 탐사, 지구 환경 감시 등 분야도 다양합니다. 우리나라와 우주 미래를 개척하는 데 여러분도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 보세요!” _ 멘토 조정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호의 아버지) “인류는 땅에서 바다로, 하늘로 갔고 이제는 우주로 나아가고 있어요. 많은 과학자들이 50억~200억 년 이후 지구에 더 이상 사람들이 살 수 없을 것이라 얘기합니다. 우주과학자들은 그때를 대비해 우주 탐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_ 멘토 황도순 박사 (아리랑위성을 개발한 인공위성 전문가) “로켓이 워낙 큰 물체이기 때문에 개발 과정에서 혼자 잘하는 것보다는 커다란 팀을 이루어 협력하며 일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죠. 그리고 아직까지는 정부가 주도하여 우주 과학에 대한 연구나 개발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세금이 쓰이는 만큼, 다른 과학 분야보다 훨씬 많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_ 멘토 박정주 박사 (나로호를 쏘아 올린 로켓 공학자) “항공 우주분야는 자칫 수많은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대형 사고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생깁니다. 따라서 항공 우주 공학자는 꼼꼼하고 집중력이 있어야 합니다.” _ 멘토 김해동 박사 (위성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우주 쓰레기 전문가)
자이 프리미엄 Xi Premium 영어 1등급 독해 모의고사 10회 (2018년)
수경출판사(학습) / 윤승남 외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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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윤승남 외 지음
절대평가 수능 영어에서 확실한 1등급을 보장하기 위한 고품격 프리미엄 독해 모의고사 교재다. 2013~2018학년도 경찰대, 육해공사관학교의 기출문제 중에서 절대평가 수능 1등급 난이도에 맞는 문항을 까다롭게 선별하여 수록했으며, 고난도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절대평가 수능 영어 1등급을 위한 고품질의 예상문제들을 출제하여 수록했다.1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2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3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4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5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6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7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8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9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10회 1등급 독해 모의고사 *어휘 Review Test 절대평가 수능 영어에서 확실한 1등급을 보장하기 위한 고품격 프리미엄 독해 모의고사 교재 1. 절대평가 1등급 난이도에 꼭 맞는 최신 경찰대 · 삼사 기출문제 수록 · 2013~2018학년도 경찰대, 육해공사관학교의 기출문제 중에서 절대평가 수능 1등급 난이도에 맞는 문항을 까다롭게 선별하여 수록했습니다. · 평가원보다 난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 경찰대, 육해공사관학교의 기출문제를 꼼꼼히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학습함으로써 수능에서 어떠한 문제가 나오더라도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안정적인 1등급을 위한 고품격 예상 문제 수록 · 고난도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절대평가 수능 영어 1등급을 위한 고품질의 예상문제들을 출제하여 수록했습니다. · 이러한 고품격 예상문제들은 변별력을 위해 출제되는 고난도 문제뿐만 아니라 1등급을 위한 기반이 되는 문제들까지 모두 정답을 찾을 수 있는 효율적인 훈련이 될 것입니다. 3. 어휘 Review Test · 절대평가 수능 영어 1등급을 위해 반드시 학습해야 하는 어휘를 테스트를 통해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우리말 표현에 맞는 단어 고르기,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 고르기 등의 다양한 유형의 어휘 문제를 통해 본문에 나온 어휘를 복습하면 서 완전히 암기할 수 있습니다. 4. 다시는 틀리지 않게 부족한 개념을 바로 보충해주는 입체 첨삭 해설편 *핵심 부가 서비스 · 독해 모의고사 교재로 듣기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MP3 파일을 제공합니다. 모든 지문을 읽은 MP3 파일을 들으면서 복습과 함께 듣기 실력을 키우세요. MP3 파일은 홈페이지(www.book-sk.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본문에 쓰인 어휘들을 모아서 구성한 단어장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콤팩트한 단어장을 휴대하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어휘를 암기하세요. 1 지문에 나온 단어들을 꼼꼼히 정리해서 외우자! 독해 지문을 공부한 후에는 그 지문에 나온 단어들을 바로바로 모두 암기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단어를 공부하면 따로 단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쉽게 기억되고 오래도록 머릿속에 저장됩니다. 2 고난도 문장 해석에 필수적인 문법을 공부하자! 1점차로 등급이 갈릴 수도 있는 절대평가에서는 문법적인 해석이 필요한 문장을 해석하지 못해서 틀리는 문제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독해에 자주 나오는 구문들을 정리해서 문장을 해석하는 연습을 반복해보시면 독해가 한층 쉬워질 것입니다. 3 정확한 근거로 문제를 풀어 답을 고르자! 독해 문제를 풀 때 어림짐작으로 답을 고르는 학생들이 꽤 많습니다. 선택지를 가리고 핵심문장을 찾아보는 등의 연습을 통해 정확한 근거로 문제를 푸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틀렸으면 왜 틀렸는지를 반드시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또 틀리지 않습니다. 4 문제를 풀 때 스킬에만 의존하는 것에서 벗어나자! 독해 유형별로 풀이 전략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지문과 문제를 이해하고 푸는 것이 아니라 유형에 따라 문제를 푸는 얕은 스킬에만 의존하면, 조금만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나와도 이해하지 못하고 틀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5 기출문제집 자이스토리를 제일 먼저 공부하자! 수능, 평가원 등의 기출문제집인 자이스토리는 반드시 먼저 공부하셔야 합니다. 양질의 독해 지문으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고, 수능 유형 파악에 절대적인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찰대, 사관학교의 기출문제들이 포함된 교재를 공부하는 것도 고난도 문제들을 연습할 수 있어 1등급을 받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6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모의고사를 풀 때는 반드시 실전과 같이 시간을 재면서 풀어야 합니다. 영어 시험 시간은 70분, 그 중에서 듣기 평가 시간인 약 25분을 뺀 45분 동안에 28문항의 지문을 읽고 정답을 찾아야 합니다. 쉬운 유형과 쉬운 지문으로 된 문제는 최대한 빨리 정답을 찾고 넘어가야 고난도 유형에서 정답을 찾을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 분배는 철저한 훈련을 통해 습득할 수 있는 기술이므로 평소에 모의고사를 풀 때도 실전처럼 반드시 시간을 안배하세요.
시끌벅적 세계의 시장
봄볕 / 유경숙 (지은이), 한호진 (그림)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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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사회,문화
유경숙 (지은이), 한호진 (그림)
모든 나라에는 그 나라 사람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책임지는 시장이 발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시장일수록 규모가 크고 볼거리뿐 아니라 놀라운 이야깃거리도 가득하다. <시끌벅적 세계의 시장>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전통 시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다룬다.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해 먹을 것을 나눠 주던 수도원 자리에 희망의 꽃처럼 생겨난 전통 시장이 있는가 하면 낙타를 상전처럼 모시며 낙타의 발톱까지 손질해 주는 먼지 가득한 낙타 시장, 2,500여 개의 예술품과 상점이 모여 있는 골목 예술 시장, 성벽 안에 숨어 있어 미로 게임처럼 찾아다녀야 하는 가죽 시장 등 세계의 시장에는 특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다양하게 펼쳐진다.들어가는 말 8 1장 시장의 탄생 시장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12 시장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 17 시장은 어떤 역할을 할까? 23 시장은 어떤 지형에서 발달할까? 30 2장 우리나라의 시장 우리나라 최초의 전통 시장은? 38 우리나라 대표 전통 시장은? 42 독립운동의 중심이 된 시장을 기억하나요? - 병천 장터 42 남대문에 없는 물건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 남대문 시장 44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패션 산업의 중심 - 동대문 시장 48 전쟁이 만들어 낸 슬픈 역사의 흔적 - 부산 국제시장 51 전라도와 경상도가 만나는 장터 - 화개 장터 54 떡갈비 냄새 솔~솔~ 풍기는 ‘가마니장’ - 광주 송정 시장 57 1년에 두 번 열리던 조선 시대의 약국 - 대구 약령시장 61 기쁨과 눈물이 교차하는 곳 - 횡성 우시장 65 짭조름한 젓갈 향이 가득한 곳 - 강경 젓갈 시장 71 ●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의 전통 시장 76 3장 세계의 시장 무지개 지붕으로 거듭난 수도원의 변신 - 스페인 산타 카테리나 시장 80 풍차 나라를 부유하게 만든 치즈의 마술 - 네덜란드 알크마르 치즈 시장 86 셰프가 사랑한 런던의 부엌 - 영국 버러 마켓 92 세상에서 가장 큰 골목 예술 시장 - 프랑스 생투앙 벼룩시장 97 천 명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시장 - 독일 빅투알리엔 시장 103 실크로드의 종착역에 생겨난 거대한 미로 - 터키 그랜드 바자르 시장 110 낙타가 화장도 하는 낙타 축제 - 인도 푸쉬카르 낙타 시장 118 참치 한 마리에 7억 원? 세계 수산물 거래량 1위 - 일본 쓰키지 시장 126 조각배 위 뜨끈한 국수 한 그릇 - 베트남 까이랑 수상 시장 131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시장 - 태국 매끌렁 기찻길 시장 137 신바람 나는 농부들의 축제 - 미국 파머스 마켓 143 탱고의 리듬이 흐르는 낭만의 골목 - 아르헨티나 산텔모 일요 시장 150 ‘거인의 미술 시간’이 된 고대 성벽 시장 - 모로코 메디나 가죽 시장 158 흑인 노예를 팔던 슬픈 역사의 공간 - 남아프리카 공화국 그린 마켓 166 ● 한눈에 보는 세계의 시장 172 4장 시장의 미래 시장은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을까? 176 오늘날 시장이 쇠락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81 시장의 현대화! 과연 필요할까? 184 다른 나라의 시장은 급변하는 환경을 어떻게 극복할까? 186 앞으로 시장은 어떻게 변할까? 193 나오는 말 198★★★시장 여행을 떠나 보아요!★★★ 시장에 가면 그 나라의 문화, 역사, 경제가 보인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시장에 숨어 있는 볼거리, 놀라운 이야깃거리! 역사와 시간을 간직하고 있는 세계 시장의 특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북적북적 사람 구경, 시끌벅적 시장 여행! 모든 나라에는 그 나라 사람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책임지는 시장이 발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시장일수록 규모가 크고 볼거리뿐 아니라 놀라운 이야깃거리도 가득하다. 《시끌벅적 세계의 시장》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전통 시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다룬다.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해 먹을 것을 나눠 주던 수도원 자리에 희망의 꽃처럼 생겨난 전통 시장이 있는가 하면 낙타를 상전처럼 모시며 낙타의 발톱까지 손질해 주는 먼지 가득한 낙타 시장, 2,500여 개의 예술품과 상점이 모여 있는 골목 예술 시장, 성벽 안에 숨어 있어 미로 게임처럼 찾아다녀야 하는 가죽 시장 등 세계의 시장에는 특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계 시민으로서 마음의 눈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교양과 지식을 담은 봄볕의 사회교양 시리즈 [세계로한발짝] 시리즈 중 하나로,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각 나라의 시장이 어떤 역사와 시간을 간직하고 있는지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그 나라의 문화, 역사, 경제가 살아 숨 쉬는 시장, 천년을 이어 온 시간의 교과서 같은 세계의 시장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시장은 살아 있는 ‘경제 교과서’ 시장은 신선한 생선부터 육류, 채소와 과일, 의류, 가구, 생활용품까지 없는 것이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을 손쉽게 제공해 주는 공간이 바로 시장이다. 학교에서도 시장의 개념을 가르치며, 시장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상인, 소비자, 중간 도매상이 함께 어우러져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시장은 아이들이 실질적인 경제 활동을 가장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시장의 구조를 살펴보면 우리가 맛있게 먹는 생선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왔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이런 이유로 학자들은 시장을 가리켜 살아 있는 ‘경제 교과서’라고도 말한다. 그만큼 시장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고, 경제, 역사, 문화가 살아 숨 쉬기 때문이다. 《시끌벅적 세계의 시장》에서는 시장의 탄생부터 시장의 종류, 시장의 역할, 시장의 발달 지형 등 시장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의 대표 시장!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가들이 삼삼오오 모여 독립운동을 펼쳤던 장소가 전통 시장이었다. 유관순 열사 역시 고향인 천안시 아우내 장터(병천 장터)에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다. 아우내 장터는 지금도 독립운동을 한 역사 공간으로 기억되고 있다. 낮보다 밤이 더 화려한 시장도 있다. 동대문 시장은 밤이 깊어질수록 동대문의 화려한 밤을 경험하기 위해 방문객이 몰려든다. 부산 국제시장은 영화 ‘국제시장’의 인기로 역사적 공간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면서 다양한 맛집과 볼거리가 가득한 관광지가 되었다.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3도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화개 장터는 병풍처럼 드리워진 풍경이 아름답다. 조선 시대 백성의 건강을 책임졌던 대구 약령시장은 한약재와 약초 전문 시장으로 유명하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전통 시장은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장소로 자리 잡았다. 《시끌벅적 세계의 시장》에서는 독립운동의 중심이 된 병천 장터, 하루에 수십만 명이 다녀가는 남대문 시장, 패션 산업의 중심 동대문 시장, 전쟁이 만들어 낸 슬픈 역사의 부산 국제시장, 전라도와 경상도가 만나는 화개 장터, 떡갈비 냄새가 솔솔 풍기는 광주 송정 시장, 1년에 두 번 열리는 조선 시대 약국 대구 약령시장, 기쁨과 눈물이 교차하는 횡성 우시장, 짭조름한 젓갈 향이 가득한 강경 젓갈 시장 등 우리나라 전통 시장 이야기가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흥미롭게 펼쳐진다. 볼수록 재미있고, 들을수록 흥미로운 세계의 시장 여행! 스페인의 산타 카테리나 시장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 주던 수도원이 멋진 시장으로 탈바꿈해 유명해졌다.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빨간색 총 32만 5,000개의 타일로 67가지의 다채로운 모양을 만들어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이다. 알크마르 치즈 시장에 들어서면 광장 가득 펼쳐진 어마어마한 양의 황금빛 치즈 벌판이 보인다. 치즈 시장은 알크마르 시내 중심에 있는 광장에서 열리는데, 하루에만 무려 30만 킬로그램의 치즈가 팔려 나간다고 한다. 버러 마켓은 런던에서 가장 오래되고 시장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다. 영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물 빵과 커피, 신선한 채소와 과일, 해산물 등 대표적인 식재료가 가득해 런던 사람들의 식생활을 엿볼 수 있다. 바게트와 와인의 나라 프랑스에는 온갖 예술품과 골동품을 파는 특별한 시장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골동품 시장으로 알려진 생투앙 벼룩시장을 구경하기 위해서 매일 아침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든다. 200년 된 빅투알리엔 시장은 유럽 내에서 성공한 전통 시장일 뿐만 아니라, 농부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농민 시장으로 유명하다. 이스탄불의 그랜드 바자르는 전 세계적으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어마어마하게 큰 시장이다. 일본 쓰키지 시장에서 놓쳐서는 안 될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다. 1년 중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신년 첫 경매 참치는 기분 좋은 행운을 가져온다고 해서 인기가 높다. 2017년에는 참치 한 마리 가격이 무려 7억 6,000만 원까지 매겨졌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 태국에 가면 기차가 다니는 철길 위에서 장사를 하는 기상천외한 전통 시장이 있다. 매끌렁 기찻길 시장은 기차가 지나갈 때만 잠시 피했다가 순식간에 기찻길 위에 시장이 펼쳐지는 그야말로 마법 같은 시장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파머스 마켓은 농산물을 직접 키운 농부들이 시장을 만들어 활동하는 ‘농부들의 놀이터’ 같은 시장이다. 페스의 메디나 가죽 시장에는 동물 가죽의 가공 과정을 실제로 볼 수 있는 ‘탄네리’가 있다. 동그란 수조에 담긴 염료 색깔이 너무 아름다워서 여행객들은 마치 거인의 미술 시간처럼 탄네리의 아름다운 풍경에 눈을 뗄 수 없다. 《시끌벅적 세계의 시장》에서는 스페인 산타 카테리나 시장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 그린 마켓까지 세계의 시장의 놀라운 볼거리,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생생하게 전해 준다. 다양한 변화를 극복하기 위한 시장 상인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미국의 북서부 끝의 바다와 인접한 도시 시애틀에는 1907년부터 문을 열어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전통 시장이 있다. 신선한 생선을 파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다. 파이크 플레이스에 가면 시장 상인이 생선을 던지는 ‘플라잉 쇼’를 볼 수 있다. 손님이 원하는 생선을 고르면 시장 상인은 생선 이름을 외치며 다른 직원에게 손질할 생선을 힘껏 던진다. 손님들은 갑자기 날아다니는 생선을 보며 깜짝 놀라지만 즐거워한다. ‘날아다니는 피시 마켓’으로 입소문이 나자 상인들은 경쟁하듯 더 많은 생선을 던지기 시작했고,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미국 CNN 방송국에서 취재할 정도로 유명해졌다. 베식타스 피시 마켓은 터키 이스탄불의 또 다른 관광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무엇보다 베식타스 피시 마켓이 주목을 받는 건 다른 도시들이 똑같이 겪었던 시장의 침체기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극복했기 때문이다. 시장 상인들은 시장을 현대에 적합하게 바꿔도 안쪽은 원래의 모습을 최대한 간직하려고 노력했다. 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빠짐없이 모아 ‘조개 모양을 본뜬 삼각형 지붕’으로 시장을 개조한 뒤 기적이 일어났다. 결국 외형적 변화를 통해 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전통 시장으로 바뀌었고, 삼각형 전통 시장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베식타스 피시 마켓으로 몰려들고 있다. 이렇듯 오늘날의 전통 시장은 옛 시장의 멋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시끌벅적 세계의 시장》에서는 공간을 좀 더 편리하게 바꾸거나 서비스를 확대하고 볼거리와 먹거리를 새롭게 단장하는 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여러 나라의 다양한 아이디어도 엿볼 수 있다.
처음 자전거를 탄 날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테리 패리쉬 지음, 켄 댈리 그림, 김주열 옮김 /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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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그림책
테리 패리쉬 지음, 켄 댈리 그림, 김주열 옮김
그림책 마을 시리즈 6권.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이다. 작가가 수단에서 온 난민 어린이와 나눈 인터뷰에서 영감을 얻어 쓰게 된 이야기이다. 낯선 곳으로 이민 온 아이의 심경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그리고 작은 자전거 하나로 문화, 인종, 성별을 떠나 서로 우정을 쌓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이 잘 그려져 있다.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조셉이 낯선 환경 속에서 친근한 자전거를 발견하고, 차츰 적응해 가는 과정이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진 작품이다. 조셉에게는 꼭 해 보고 싶은 게 한 가지 있다. 바로 자전거를 타 보는 것이다. 하지만 아프리카 난민촌에는 조셉이 탈 만한 작은 자전거가 없었고, 조셉은 동네 형인 다우를 도와 자전거를 고치며 어서 키가 자리기만을 기다린다. 그러다 조셉과 엄마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고, 그곳은 모든 것이 낯설고 생소하기만 하다. 하늘에는 반짝이는 별 대신 가로등 불빛이 빛나고, 익숙한 음식 냄새 대신 처음 맡아 보는 피자 냄새가 풍기며, 교실에는 불과 이십 여명의 아이들이 있는 곳. 낯선 학교, 낯선 선생님, 낯선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학교에 가는 게 내키지 않던 조셉은, 어느 날 자신에게 딱 맞을 것 같은 빨간색 작은 자전거를 발견하게 된다. 그 자전거는 휘리릭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곱슬머리 여자애 것이었고, 바로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조셉이 학교에 가야 할 이유가 생긴 것이다. 이때부터 조셉의 눈물겨운 자전거 타기 노력이 시작된다. 그리고 마침내 조셉은 자전거를 타 볼 기회를 얻는 데 성공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처음 자전거를 타던 설렘과 짜릿함이 가득! '그림책 마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이다. 그림책 마을에서 다양한 일러스트와 생각을 만나며 몸도, 마음도, 꿈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처음 자전거를 탄 날》은 ‘그림책 마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자전거를 한번 타 보는 게 소원인 소년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진 작품이다. 아프리카 난민촌에 사는 조셉은 동네 형 다우가 자전거 타는 모습을 부러워하지만, 어른용 자전거는 조셉의 발이 페달에 닿기에는 너무 크다. 그러다 미국으로 이민을 오게 되면서 자신에게 딱 맞는 빨간색 자전거를 보고 흥분하는데……. 공통 관심사인 자전거로 인해 친구가 되고, 우정을 쌓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그려졌다. 자전거로 싹트는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우정!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조셉이 낯선 환경 속에서 친근한 자전거를 발견하고, 차츰 적응해 가는 과정이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진 작품이다. 조셉에게는 꼭 해 보고 싶은 게 한 가지 있다. 바로 자전거를 타 보는 것이다. 하지만 아프리카 난민촌에는 조셉이 탈 만한 작은 자전거가 없었고, 조셉은 동네 형인 다우를 도와 자전거를 고치며 어서 키가 자리기만을 기다린다. 그러다 조셉과 엄마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고, 그곳은 모든 것이 낯설고 생소하기만 하다. 하늘에는 반짝이는 별 대신 가로등 불빛이 빛나고, 익숙한 음식 냄새 대신 처음 맡아 보는 피자 냄새가 풍기며, 교실에는 불과 이십 여명의 아이들이 있는 곳. 낯선 학교, 낯선 선생님, 낯선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학교에 가는 게 내키지 않던 조셉은, 어느 날 자신에게 딱 맞을 것 같은 빨간색 작은 자전거를 발견하게 된다. 그 자전거는 휘리릭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곱슬머리 여자애 것이었고, 바로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조셉이 학교에 가야 할 이유가 생긴 것이다. 이때부터 조셉의 눈물겨운 자전거 타기 노력이 시작된다. ‘휘리릭’의 환심을 사기 위해 사자 그림을 그려서 선물하기도 하고, 스카프도 선물하고, 자전거가 고장 났을 때 고쳐 보겠다고도 제안한다. 그리고 마침내 조셉은 자전거를 타 볼 기회를 얻는 데 성공한다. 자전거를 탈 줄 모르는 조셉이 몇 번의 넘어짐 끝에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며 환호하는 모습은 보는 이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단순하고 귀여운 이 이야기는 낯선 세계에서도 서로의 공통 관심사로 친구가 되고, 우정을 쌓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난민 어린이와의 인터뷰에서 영감을 얻은 생생한 이야기 낯선 곳에 이민을 가게 된 조셉. 선생님도 아는 친구도 하나 없고, 심지어 음식 냄새마저 낯선 곳에서 조셉에게 유일한 위안이 되는 것은 작은 자전거뿐이다. 아프리카에서도 그토록 타 보기를 원했던 자전거를 낯선 미국 땅에서 발견하며, 익숙한 자전거를 매개로 새로운 곳에 차츰 마음을 붙이며 새로운 친구도 사귀게 된다. 이 이야기는 작가가 수단에서 온 난민 어린이와 나눈 인터뷰에서 영감을 얻어 쓰게 된 것이라고 한다. 그 만큼 낯선 곳으로 이민 온 아이의 심경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그리고 작은 자전거 하나로 문화, 인종, 성별을 떠나 서로 우정을 쌓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이 잘 그려져 있다. 타오르는 태양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삽화가 매력적! 삽화를 그린 켄 댈리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미국인으로, 자신의 혈통에서 영감을 받아 주로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이 책의 일러스트 역시 전반적으로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이 열대 기후인 남아메리카의 지글지글 타오르는 태양을 연상시킨다. 자전거는 금방이라도 쌩 하며 달릴 것처럼 역동적으로 묘사되었고, 휘리릭과 조셉의 얼굴은 장면마다 바뀌는 감정이 생생하게 잡힐 듯 섬세하다. 이처럼 색채감이 풍부한 그림이 우정과 다양한 삶에 대한 따뜻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잘 표현해 주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마을!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를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에서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초등 저학년 연령대에게 맞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인 ‘그림책 마을’을 기획하게 되었다. 글의 분량이 많고 적음으로 단순히 초등물과 유아물로 나뉘는 것이 아닌, 초등학생들에게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이어야 함은 물론이다. 사실 그림책이 유아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은 깨진 지 오래고, 현재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출판사마다 구비되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는 현실이다. 스콜라에서도 몇 년 전부터 초등 그림책을 출간하고 있다. 기존 스콜라 그림책이 지식정보에 집중된 시리즈였다면 ‘그림책 마을’은 창작그림책 시리즈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그들의 감성을 키워 줄 수 있는 이야기와 그림들을 담은 도서들을 국내외를 망라해서 발굴?기획하여 다양한 책들을 선보일 것이다.
신사임당
두레아이들 / 노경실 지음, 윤종태 그림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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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인물,위인
노경실 지음, 윤종태 그림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8권. 유교 사회 속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임당의 학문과 예술 실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들려주며, ‘위인 신사임당’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즐겁게 한 ‘진정한 자유인’이자 ‘행복한 예술가’ 신사임당의 일생을 그리고 있다. 여성의 인권이 형편없던 시대에 자신의 예술과 학문의 세계를 쌓아 올린 용기 있는 사람, 열정 넘치는 사람, 천재가 아닌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실한 사람, 신사임당. 신사임당은 어떻게 조선 시대에 여성으로서 뛰어난 재능을 꽃피울 수 있었을까? 노경실 동화작가가 들려주는 신사임당 이야기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자신의 꿈을 더 튼튼하게 이끌어 나갈 지혜를 얻는 데 큰 힘을 주고, 윤종태 그림작가의 아름다운 삽화는 글의 감동을 더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의 협조를 받은 사임당과 그의 자녀들의 작품도 부록으로 실어놓았다.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머리말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을 마음껏 누린 자유인, 행복한 예술가! p.5 1. 아들잡이 엄마의 아들잡이 딸 p.11 2. 오죽헌의 그림 그리는 여자아이 p.22 3. 가슴에 뜻을 품다 p.45 4. 뛰어난 예술가로, 올바른 한 사람으로 뿌리를 내리다 p.65 5. 딸의 자리에서 아내와 며느리의 자리로 옮기다 p.82 6. 남편의 진정한 응원군이 되다 p.109 7. 아이들을 바로 세우다 p.120 8. 스스로 자신을 예술가로 완성한 신사임당 p.134 부록 위대한 예술가 신사임당 p.140‘성공’을 찬양하는 인물 이야기가 아닌 인문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책 노경실 동화작가가 들려주는 위대한 예술가 신사임당의 이야기 신사임당은 조선시대에 어떻게 여성으로서 뛰어난 재능을 꽃피울 수 있었을까? ‘위인’ 신사임당이 아닌, ‘진정한 자유인’ 신사임당 신사임당(申師任堂, 1504~1551)은 지금까지 현모양처의 상징적 인물로 잘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시대에 따라 만들어지고 덧씌워진 이러한 신사임당의 이미지가 조금씩 허울이 벗겨지고, 예술가이자 한 인간으로서 신사임당의 본래 모습을 되살리려는 노력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책도 유교 사회 속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임당의 학문과 예술 실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들려주며, ‘위인 신사임당’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즐겁게 한 ‘진정한 자유인’이자 ‘행복한 예술가’ 신사임당의 일생을 그리고 있다. 여성의 인권이 형편없던 시대에 자신의 예술과 학문의 세계를 쌓아 올린 용기 있는 사람, 열정 넘치는 사람, 천재가 아닌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실한 사람, 신사임당. 신사임당은 어떻게 조선 시대에 여성으로서 뛰어난 재능을 꽃피울 수 있었을까? 노경실 동화작가가 들려주는 신사임당 이야기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자신의 꿈을 더 튼튼하게 이끌어 나갈 지혜를 얻는 데 큰 힘을 주고, 윤종태 그림작가의 아름다운 삽화는 글의 감동을 더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의 협조를 받은 사임당과 그의 자녀들의 작품도 부록으로 실어놓았다.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신사임당, 스스로 자신을 예술가로 완성하다 신사임당은 한 남자의 현숙한 아내로, 일곱 자녀의 지혜로운 어머니로, 그리고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의 다정한 벗으로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사임당을 현모양처의 표본으로 만든 것은 전근대적인 가치관에서 나온 결과였다. 사임당은 모조건 남편을 따르고 순종하기만 하는 부인이 아니었다. 남편이 옳지 않은 길을 가면, 그 당시에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예의 바르면서도 강하게 조언했다. 또한 사임당은 자기의 재능을 떳떳하게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를 비관하거나 우울해하며 지내지도 않았다. 사임당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에 만족하며 남이 알아주는 것에 신경 쓰지 않은 채 열심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스스로 자신을 위대한 예술가로 완성해 나갔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고, 붓글씨 쓰는 걸 즐거워하며, 책을 읽고, 학문 익히는 걸 좋아한 사람,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 꽃과 나무와 풀과 작은 벌레들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살피는 걸 좋아한 신사임당.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어머니, 엄마’로서의 신사임당만 생각하지 않는다. 신사임당의 일생을 여덟 개의 주제로 담아낸 이 책은 한 사람으로서, 예술가로서 신사임당을 더 깊이 알 수 있게 해주며, 여성의 위치가 조선 시대와는 확연히 달라진 이 시대에 왜 신사임당을 알아야 하는지 일깨워준다. 신사임당은 어떻게 여성의 한계를 뛰어넘었을까? 조선 시대는 여성의 인권이 거의 보장되지 않는 시대였다(신사임당의 이름이 ‘신인선’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에 확인한 바로는 신인선이 신사임당의 본명이라는 근거나 자료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처럼 이 시대의 여성들은 이름조차 제대로 남기지 못할 만큼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갔다). 그런데 신사임당은 어떻게 마음 놓고 친정에서 살고, 그림을 그리며 예술 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 그것은 신사임당이라는 한 여성을 위해 친정 부모와 시어머니, 남편과 그 밖의 여러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격려해 주고, 재능을 인정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특히 신사임당의 아버지는 딸의 재능을 알아보고 서울에서 내려갈 때는 꼭 그림교본 등을 구해주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는 세상이 요구하는 여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강요하지 않고, 오히려 재능을 키워주었다. 또한 남편 이원수는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 쓰지 않고 아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도록 적극 도와주었다. 이원수는 결혼 뒤에도 신사임당이 친정에서 살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는데, 이는 당시 ‘아들잡이’라는 풍습 때문에 가능했다. ‘아들잡이’란 여성이 결혼 뒤에도 친정살이를 하면서 자식을 낳아 어지간히 키운 다음 시집으로 가는 것으로, 삼국 시대부터 고려를 거쳐 조선 초까지 이어져 온 오랜 전통이었다. 다섯 딸 중 둘째인 신사임당이 ‘아들잡이’ 노릇을 자처했고, 남편 이원수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기에 신사임당은 자신의 재능을 이어 갈 수 있었다. 이렇듯 가족들의 사랑과 응원이 없었다면 아무리 재능이 뛰어난 사임당이라 해도 마음껏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여성이라는 한계를 넘어 자유로운 예술가의 삶을 살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물들을 조명하는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는 ‘생태 환경과 인권, 나눔, 배려’를 위해 삶을 산,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점자를 발명해 눈먼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사람 『루이 브라유』, 어린이를 위해 쓴 유일한 ‘제인 구달 자서전’인 『제인 구달의 내가 사랑한 침팬지』(제인 구달), 생태문학의 고전 『월든』을 쓴 자연시인이자 세계 위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 소로의 삶을 그린 『헨리 데이비드 소로』(엘리자베스 링), 세계 인권과 자유, 평화의 상징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이 남긴 유일한 어린이용 자서전 『넬슨 만델라』(넬슨 만델라), ‘20세기 최고의 에세이’라 평가받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어린이 책으로는 처음 ‘완역판’으로 수록하고 70여 장의 사진과 함께 헬렌 켈러의 감동적인 삶을 들려주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 그리고 헬렌 켈러 이야기』(헬렌 켈러), 2016년 9월 ‘성인’으로 추대된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마더 테레사가 들려준 이야기』(에드워드 르 졸리, 자야 찰리하), 『침묵의 봄』의 저자이자 현대 생태환경운동의 선구자 레이첼 카슨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레이첼 카슨』 등이 출간되었다.
음악여행 하늘 자전거 3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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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예술,종교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음
1 도레미송 2 웨잇 데어 3 얼음 연못 4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5 하트 앤 소울 6 문 리버 7 언제나 몇 번이라도 8 샹젤리제 9 더 휘슬러 송 10 토토 앤 알프레도 11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12 펠리스 나비다 13 바람 부는 어느 날 하니와 자니의 음악여행 - 마이클잭슨 14 벤 15 꽃날 16 벼랑 위의 포뇨 17 메모리 18 연탄곡 - 하트 앤 소울
아프리카 동물들을 찾아서
여원미디어 / 여원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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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여원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기적의 수학 문장제 1
길벗스쿨 / 김은영 (지은이)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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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김은영 (지은이)
《기적의 수학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합니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1. 9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 3. 비교하기 4. 50까지의 수▶ 지금은 수학 문장제가 필요한 시대 로봇,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교육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성장·과정 중심, 스토리텔링 교육, 코딩 교육, 서술형 평가 확대 등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지식을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문제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 하지만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은 문자보다 그림과 영상에 익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읽을 것이 많은 수학 문장제에 겁을 내거나 조금 해보려고 애쓰다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장제 학습의 가장 큰 고민은 갖가지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읽기(문제이해)’가 안 되고, ‘쓰기(문제해결, 풀이)’가 안 되는 것이죠. 국어도 아니고 수학에서 읽기와 쓰기 때문에 곤경에 처하다니 어찌 된 일일까요? 그것은 수학적 읽기와 쓰기는 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왜 책도 많이 읽는데 수학 문장제를 이해하지 못할까요?”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수학 독해는 따로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읽는다고 해서 수학 문장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빵이 9개씩 8봉지 있을 때 빵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를 읽고 나서 ‘몇 개씩 몇 묶음’이 곱셈을 뜻하는 수학적 표현이라는 것을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문장을 곱셈식으로 바꾸지 못하면 풀이 과정을 쓸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읽고,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문장을 식으로 나타내거나 반대로 주어진 식을 문장으로 읽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수학 문장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답은 구했는데 왜 풀이를 못 쓸까요?”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쓸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써 놓은 식이나 풀이 과정을 살펴보면 연산기호나 등호 없이 숫자만 나열하여 알아보기 힘들거나, 풀이 과정을 말하듯이 써서 군더더기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헷갈리게 써서 틀리는 경우, 두서없이 풀이를 쓰다가 중간에 한 단계를 빠뜨리는 경우, 앞서 계산한 값을 잘못 찾아 쓰는 경우 등 알고도 틀리는 실수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는 식과 풀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풀이를 쓰는 것은 머릿속에 있던 문제해결 과정을 꺼내어 눈앞에 펼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는 머릿속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지만, 복잡한 문제는 절차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서 써야 합니다. 이때 풀이를 쓰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덧셈식과 뺄셈식을 정확하게 쓰는 것은 물론,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기, 문제 해결 전략 세우기에 따라 과정 쓰기 등 절차에 따라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기적의 수학 문장제로 해결하자!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핵심어독해법으로 문제읽기 훈련을 해요.” 정보와 조건이 있는 수학 문장제를 읽을 때에는 1. 핵심어에 표시하면서 문제를 읽습니다. 수학 문장제에서 핵심어란 구하는 것, 주어진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마다 핵심어에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 하는 습관을 통해 핵심어독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핵심어를 중심으로 수학 독해를 합니다. 수학 독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핵심어(조건) 정리하기, 핵심어(수학용어)의 뜻과 특징 쓰기 등 핵심어와 관련된 개념을 상기하는 방법을 통해 수학 독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절차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해요.” 수학 문장제는 4단계 문제해결 과정에 따라 해결합니다. 1. 문제에서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2.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한 다음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합니다. 4. 답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주어진 단계와 순서에 따라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하여 절차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발명가 고양이와 생쥐의 우정
시원주니어 / 라스무스 브렌호이 (지은이), 한소영 (옮긴이)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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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주니어
그림책
라스무스 브렌호이 (지은이), 한소영 (옮긴이)
적중 100 Plus 블루 영어 기출문제집 1학기 전과정(중간+기말) 영어 중2 지학 민찬규 (2023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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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학습참고서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2023학년도 중학교 2학년 새 교과서(2015 개정 교육 과정) 내용을 완벽히 반영하여 전국 중학교 시험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출제율 높은 예상문제 수록하였다. 책속의 책 4권으로 구성하여 1권은 교과서 확인학습, 실력평가 문제, 서술형 문제, 창의사고력 문제 등 종합문제집, 2권은 교과서 집중 파헤치기 연습문제집, 3권은 정답 및 상세해설집, 4권은 최신 교과서별, 학교별 기출문제집 등 4권을 1책으로 하였다.블루+1 Lesson 01 New Beginnings 05p-56p Lesson 02 Better Safe Than Sorry 57p-108p Lesson 03 Happy Others, Happier Me 109p-160p Lesson 04 For a Healthy Summer 161p-212p 블루+2 교과서 파헤치기 1p-56p 블루+3 정답 및 상세해설 1p-52p 블루+4 특별부록 1p-80p2023학년도 중학교 2학년 새 교과서(2015 개정 교육 과정) 내용을 완벽히 반영하여 전국 중학교 시험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출제율 높은 예상문제 수록하였다. 책속의 책 4권으로 구성하여 1권은 교과서 확인학습, 실력평가 문제, 서술형 문제, 창의사고력 문제 등 종합문제집, 2권은 교과서 집중 파헤치기 연습문제집, 3권은 정답 및 상세해설집, 4권은 최신 교과서별, 학교별 기출문제집 등 4권을 1책으로 하였다. 교과서의 모든 영역을 단계별 학습 설계를 통해 학습하고 교과서 내용을 다시 복습하도록 설계하였다. 학교마다 다른 교과서에 맞춰 출판사별 특성과 내용에 맞는 맞춤형 구성으로 풍부한 예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부족한 학습 보충이 가능하다.
어린이 플레이코노미
북오션 / 지수희 (지은이)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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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션
사회,문화
지수희 (지은이)
13년간 경제 매체 기자로 현업에서 많은 취재를 통해 느낀 경제 현상을 아이들 눈높이게 맞게 구성한 책이다. 아이가 한글을 떼고 책을 보듯 경제 문맹을 떼고 세상 돌아가는 일들을 직시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 “여러분, 부자 되세요”라는 광고 문구가 등장할 만큼 경제 문제는 우리 일상생활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부터 경제 교육을 실시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경제 문제를 동화책을 읽고, 그 주제로 놀이를 만들어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추천사 머리말 1장 경제가 겨우 이거라고? 01. ‘경알못’ 서른 살에 경제 기자가 되다 02. 우리 삶의 모든 것이 ‘경제’ 03. ‘금융 이해력’은 상식이 아니라 ‘생존 도구’ 04. 경제가 즐거워지는 책 활용법 2장 놀기만 해도 쑥쑥 자라는 경제관념 01. 돈과 친해지는 놀이법 02. 국가별로 다른 화폐 탐색하기 놀이법 03. 화폐 가치 알아보기 놀이법 04. 벌어보고 모아보기 놀이법 05. 저축하고, 투자하고, 기부하기 놀이법 3장 경제 동화로 이해하고 놀이로 경험하기 01. <초코 퐁당 도넛 가게> 02. <추위가 싫은 북극곰 ‘폴라 베어’> 03. <쌓이고 쌓여> 04. <오르골 상점> 4장 생각이 자라는 일상 속 경제 대화 01. 우유 가격은 왜 천차만별일까? 02. 항공사가 새 비행기를 들여오는 이유는? 03. “엄마가 어렸을 때는 떡볶이 1인분이 100원이었어” 04. 저 광고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 05. “너희가 어른이 됐을 때는 집에 TV가 사라질지도 몰라” 마치며 # 현직 경제 기자가 만든 어린이 놀이 경제 프로그램 # 주요 경제·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한 책 # 우리 아이의 금융 DNA를 키워줄 세상에 없던 경제 동화와 놀이법 # AI로 그린 사랑스러운 삽화와 활동지 수록 엄마와 함께 놀기만 해도 쑥쑥 자라는 경제관념 13년간 경제 매체 기자로 현업에서 많은 취재를 통해 느낀 경제 현상을 아이들 눈높이게 맞게 구성한 책이다. 아이가 한글을 떼고 책을 보듯 경제 문맹을 떼고 세상 돌아가는 일들을 직시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 “여러분, 부자 되세요”라는 광고 문구가 등장할 만큼 경제 문제는 우리 일상생활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부터 경제 교육을 실시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경제 문제를 동화책을 읽고, 그 주제로 놀이를 만들어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경제의 개념에서부터 돈과 친해지는 놀이법, 경제 동화를 읽고 놀이로 경험해보기, 일상을 통해 생각이 자라는 경제 대화 등으로 구성하였다. 각 주제는 저자가 활동하면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며 축적된 내용 중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로 선정했다. 또한 <초코 퐁당 도넛 가게> <추위가 싫은 북극곰 ‘폴라 베어’> <쌓이고 쌓여> <오르골 상점> 등의 창작 경제 동화도 함께 수록했는데, 특히 저자가 AI를 활용해 직접 그린 사랑스러운 삽화가 시선을 끈다. <초코 퐁당 도넛 가게>는 동화와 함께 자기만의 도넛 가게를 만들어 창업에서부터 제품 판매까지 경험함으로써 기업의 목적과 운영을 이해하며, <쌍이고 쌓여>는 놀이를 통해 저축과 투자, 이자 등의 개념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한 경제 수업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수많은 후기와 댓글이 이를 확인해준다. 저자는 엄마와 아이가 '경제적'으로 경제 놀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지도 무료로 제공한다. 엄마의 마음으로 다양한 어린이들과 동화와 놀이로 경제 수업을 진행하며 검증한 내용은 어릴 때부터 돈과 친해지고, 경제적인 사고를 할 수 있으며, 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에 쉽게 다가갈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놀이에 참여한 엄마도 자신의 소비와 투자, 자산에 대해 재정립할 수 있게 되며 책을 읽은 후 아이와 나눌 경제 대화 주제가 지속해서 떠오르게 될 것이다.도대체 경제가 뭔데? 왜 배워야 하는 건데? 이 질문에 대한 여러 가지 답변 중 제가 가장 맘에 들어 하는 답변은 ‘한정된 재화로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라는 답변입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오랜 시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어? 이 당연한 것을 꼭 공부해서까지 알아야 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제가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은 ‘한정된 재화’까지였습니다. 돈이 부족해 사고 싶은 것을 다 사지 못한 적이 많고, 여행을 좋아하지만 아직 ‘충분히 만족할 만큼’ 여행지에 머물지는 못했습니다. 이런 일은 누구에게나 늘 있는 일이죠. 점심 메뉴를 고를 때, 누군가에게 선물을 사줘야 할 때, 항상 고민이 수반되는 이유는 늘 ‘돈’이라는 재화가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제를 알아야 하는 더 중요한 목적은 바로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 “1장 경제가 겨우 이거라고?” 중에서 얼마 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아르헨티나의 한 주민이 벽지 대신 돈으로 도배를 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 ‘마트에 침입한 강도가 물건을 훔쳐 가면서 돈은 그대로 두고 갔다’는 사례도 담겼습니다. 돈이 물건의 교환수단으로써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가치가 바닥으로 떨어졌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한때 세계 5대 부국이었던 아르헨티나 정부가 돈을 펑펑 썼고, 경제 상황이 악화되자 중앙은행이 무분별하게 돈을 찍어냈기 때문입니다. 석유 최대 매장량을 자랑하던 베네수엘라도 유가가 하락하면서 경제 상황이 악화되자 화폐를 마구 발행했다가 돈이 종이접기 도구로 전락했습니다. 물건가격은 계속 오르지만 화폐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자 생필품을 사려면 수레에 한가득 돈을 실어 가야 했습니다. - “2장 놀기만 해도 쑥쑥 자라는 경제관념” 증에서 폴라는 겨울 부츠를 살 수도 있었지만 대여하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폴라는 척구가 없는 장애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미끄럼 방지가 있는 겨울 부츠가 계속 필요할 수도 있지만 추위를 싫어하는 폴라는 아기를 낳을 때만 부츠를 잠깐 신고 그 이후에는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어요. 이렇게 한두 번만 제품이 필요하다면 꼭 새것을 사는 것보다 빌리는 방법이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최근에는 아이들의 장난감이나 옷, 신발, 가방을 빌려주는 회사도 늘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물건을 많이 살 경우 버려지는 것들이 많아서 집 안에 쌓여 쓰레기로 전락하거나 결국 버려져서 환경을 오염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사용했지만 아직 쓸 만한 제품은 가격을 낮춰 다시 판매하는 중고 거래가 늘어나고 있고, 백화점 같은 고급 쇼핑센터에서도 중고품 판매 사업을 확대하기도 해요. - “3장 경제 동화로 이해하고 놀이로 경험하기” 증에서
마법 소녀 루오카 1
가람어린이 / 미야시타 에마 (지은이), 고우사기 (그림), 고향옥 (옮긴이) /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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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미야시타 에마 (지은이), 고우사기 (그림), 고향옥 (옮긴이)
마법을 동경하는 카오루와 마법을 싫어하는 마녀 루오카, 두 소녀의 마법 같은 우정 이야기. 길에서 우연히 신비로운 카드를 주운 카오루는 눈부신 빛에 휩싸여 낯선 거리로 빨려 들어간다. 끝없이 늘어선 알록달록 화려한 가게들, 이곳에선 마법이 깃든 물건을 하루에 딱 한 개만 살 수 있다는데…. 그럼 여긴 혹시 마법의 거리!?등장인물 카오루 이야기 1 고민거리 2 신기한 카드 3 인어 리듬 매니큐어 4 딸기 우유 색 마법 5 빛나는 멜로디 6 진정한 힘 루오카 이야기 1 마법 학교는 정말 싫어! 2 운부칸트 늪 3 거울 속의 그 아이 마법템 사용 설명서 & 마법 메모 화장품 가게 엘릭서평범한 소녀와 마법을 싫어하는 천재 마법사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 환상적인 마법과 우정의 세계로! <마법 소녀 루오카>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신작 판타지 시리즈이다. 1권 《인어 리듬 매니큐어》에서는 카오루가 사는 인간계와 루오카가 사는 마법계 이야기가 각각 펼쳐진다. 주인공인 카오루는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로, 마법을 동경하고 재능이 뛰어난 친구들을 부러워한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마법 카드를 주워 마법의 거리로 빨려 들어가면서, 마법템을 손에 넣게 된다. 그건 바로 연주가 즐거워지는 ‘인어 리듬 매니큐어’. 마법 매니큐어를 바르고 피아노를 잘 치게 된 카오루는 처음 피아노를 배우던 순간을 떠올리게 되고, 잘 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즐겁게 연주하는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또 다른 주인공인 루오카는 마법 학교가 지긋지긋한 천재 마법사이다. 루오카의 엄마는 마법계에 널리 이름이 알려진 위대한 마법사이다. 늘 바빠서 집에 없는 엄마에게 반항심을 가진 루오카는 자신이 버린 마법 카드를 주운 인간 소녀에게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자신과 닮은 인간 소녀를 만나러 인간계로 가겠다고 결심한다. 서로 다른 세계에 사는 두 소녀의 만남은 카오루와 루오카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두 소녀의 꿈과 우정, 성장을 그린 판타지 소설 <마법 소녀 루오카>는 어린 독자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그리고 꿈을 향한 모험을 선물할 것이다. 또한 화려한 마법 세계와 독특한 설정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집을 짓는 큰가시고기
기탄동화 / 최윤정 지음, 최재천 감수 / 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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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동화
자연,과학
최윤정 지음, 최재천 감수
큰가시고기 여러 가지 민물고기_메기 여러 가지 민물고기_피라미 여러 가지 민물고기_붕어,잉어,황쏘가리 여러 가지 바닷물고기_가오리 여러 가지 바닷물고기_줄도화돔 여러 가지 바닷물고기_해마 여러 가지 바닷물고기_날치와 청새치 호기심세상 묻고 답하기 더 알아보기
매직셈 4단계 곱셈
세광M(세광마스터피스) / 김일곤 지음 /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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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M(세광마스터피스)
수학동화
김일곤 지음
6의 단 곱셈 구구의 이해 7의 단 곱셈 구구의 이해 8의 단 곱셈 구구의 이해 9의 단 곱셈 구구의 이해 종합연습문제 쉬어가기 해답 저자 소개
요술 연필 페니 4 : 기상천외한 스포츠 축제
기린미디어 / 에일린 오헬리 (지은이),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긴이)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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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에일린 오헬리 (지은이),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긴이)
저자 에일린 오헬리는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로 아일랜드 최고 권위의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페니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동안 더없이 행복했다고 전한다. 저자의 뛰어난 상상력, 간결하고 위트 있는 문체, 수많은 어린이들의 감상평과 요청이 어우러져 두 번째, 세 번째 페니 이야기가 탄생했고 시간이 흘러도 오래도록 사랑받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 4권 《기상천외한 스포츠 축제》에서는 아기자기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올림픽 중계와 어린이들의 강도 높은 체력 단련 현장을 조명했다. 받아쓰기도 잘하고, 수학 계산도 척척 해내는 요술 연필 페니가 올림픽 대표 선수로 나섰다. 주인 랄프의 공부를 돕는 똑똑한 연필일 뿐 아니라 교실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고, 텔레비전에도 출연해 스타가 되었던 요술 연필 페니! 끝없이 이어지는 검은 매직펜의 음모를 뒤로 하고, 이번에도 페니가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몹시 기대된다.1 새로운 선생님 ......... 9 2 쿠베르탱, 아니 쿠베르펜 남작 ........ 19 3 그리 달갑지 않은 소식 ......... 35 4 연필들의 올림픽 ......... 51 5 성적표는 괴로워 ......... 63 6 펜슬림픽 예선전 ......... 77 7 무시무시한 양궁 연습 ......... 107 8 교실에 남도록 해!......... 125 9 상을 받은 페니 ......... 137 10 개막식 ......... 149 11 100센티미터 깡충뛰기 ......... 165 12 높이뛰기 ......... 177 13 금지된 물질 ......... 191 14 방해 작전 ......... 205 15 목표를 향해 날아라 ......... 223 16 메달 수여식 ......... 249두말이 필요 없는 베스트셀러의 귀환 우리가 모르는 필기구들의 세계, 그 안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모험 이야기!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는 초등학생 시절 한 번쯤 들어 보았을, 그리고 첫 권을 읽은 어린이라면 다음 권을 읽지 않을 수 없는 동화책이다. 한동안 절판이 되어 아쉬움을 남겼는데, 2022년 4월 다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책인 만큼 개정판도 독자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선물하며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 에일린 오헬리는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로 아일랜드 최고 권위의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페니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동안 더없이 행복했다고 전한다. 저자의 뛰어난 상상력, 간결하고 위트 있는 문체, 수많은 어린이들의 감상평과 요청이 어우러져 두 번째, 세 번째 페니 이야기가 탄생했고 시간이 흘러도 오래도록 사랑받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 4권 《기상천외한 스포츠 축제》에서는 아기자기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올림픽 중계와 어린이들의 강도 높은 체력 단련 현장을 조명했다. 펜슬림픽이라고 들어는 봤나? 받아쓰기도 잘하고, 수학 계산도 척척 해내는 요술 연필 페니가 올림픽 대표 선수로 나섰다. 주인 랄프의 공부를 돕는 똑똑한 연필일 뿐 아니라 교실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고, 텔레비전에도 출연해 스타가 되었던 요술 연필 페니! 끝없이 이어지는 검은 매직펜의 음모를 뒤로 하고, 이번에도 페니가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몹시 기대된다. ‘펜슬림픽’은 영어로 연필을 가리키는 ‘펜슬’과 ‘올림픽’을 합성해 만들어진 말이다. 아무도 모르게, 필통 속에서 필기구들이 올림픽을 개최하다니, 상상만 해도 호기심이 일어난다. 게다가 현대 올림픽의 창시자 ‘쿠베르탱’에서 이름을 따 온 ‘쿠베르펜 남작’이 등장하고, 쿠베르탱이 프랑스인인 것을 감안해 프랑스어를 흉내 낸 ‘~했수와.’ 같은 쿠베르펜 남작의 말투는 웃음을 자아낸다. 어디 그뿐인가? 이들이 치르게 될 경기는 ‘100센티미터 깡충뛰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양궁’, ‘조정’을 포함하는 ‘파워 5종 경기’라고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임하는 필기구들의 모습이 눈에 선해서 귀여움의 한도를 초과하는 게 아닐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올림픽 정신을 아로새긴 펜슬림픽, 그리고 진정한 챔피언 페인 선생님의 황갈색 펜인 쿠베르펜 남작이 나타나 느닷없이 펜슬림픽 개최를 선언하자 필기구들은 모두 어리둥절했다. 하지만 페니, 폴리, 맥을 비롯해 모든 필기구들은 자기가 펜슬림픽 대표 선수로 뽑히고 우승자가 되는 꿈에 부풀게 된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시상을 하고, 화려한 개막식도 열린다고 하니 필통 세계는 여기저기서 부푼 마음에 들썩이는 필기구들로 가득했다. 필통마다 개막식 때 사용할 단체 깃발을 디자인하느라 머리를 맞대고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각각의 경기에는 그동안 눈에 띠지 않던 연필들도 모습을 드러내며 예선전부터 치열한 열기를 뿜었다. 시애라의 필통에서 온 꽃무늬 연필 플뢰르는 깡충뛰기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높이뛰기에 출전한 어니는 질겅질겅 숀의 필통에서 나온 선수답게 잇자국으로 뒤덮인 짤막한 몸으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버트 필통에서 출전한 연필 깜빡이는 어딘가 모르게 엉큼한 구석이 있어 보였다. 비밀이라도 있는 것처럼 자기 필통 안의 필기구들이랑 숙덕거리며 이상한 분위기를 풍겼기 때문이다. 악동 ‘버트’에 이어, 버트 필통에서 출전한 ‘깜빡이’까지 등장했으니 못된 장난과 비열한 계획이 어딘가에 도사리고 있을 거란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역시는 역시! 각종 경기마다 반칙과 방해 공작이 곳곳에 드러났는데, 모두가 깜빡이 일행의 짓이었다. 그 배후에 검은 매직펜이 떡하니 버티고 있었음은 물론이고. 하지만 필기구들은 경기의 매순간 최선을 다했다. 승리도 중요하지만 참가 자체에 의미를 두고, 생김새와 특성을 떠나 모두 하나가 되는 펜슬림픽을 즐겼다. 페니도 우승에 대한 열망이 컸지만, 경기장에서 미심쩍은 결과가 나오거나 선수들이 평소와 달리 흔들리는 모습을 보일 때마다 경기장 주변을 살피고 정황을 조사하는 데 힘을 쏟았다. 그리고 심지어 조정 경기에서는 위험에 빠진 친구 폴리를 구하느라 1등을 포기하는 담대함을 보이기도 했다. 선수로서 마땅히 지녀야 할 태도와 최고의 용기를 보여 준 덕분에 페니가 최고 선수 자리에 오르는 장면은 최근 베이징 올림픽으로 얼룩진 우리의 안타까운 마음을 정화시켜 주는 것 같아 위로가 되었다. 서로를 존중하고,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함으로써 세계 평화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올림픽 정신이 펜슬림픽에서 제대로 빛이 났다. 무엇이 진정한 챔피언인가를 증명해 준 페니와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필통 세계에 펜슬림픽이 있다면 우리는 학보자달 캠페인! 보건 교사 페인 선생님의 깜짝 등장과 함께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든 학보자달(학교 보건 자각의 달) 캠페인! 페인 선생님은 건강 관리 프로젝트로 체력 향상과 건강한 식생활을 목표로 무리한 체육 수업을 강행하고, 매점의 간식들을 모조리 맛없는 자연식품으로 바꿔 놓는다. 아이들은 경기를 치르기도 전에 체력에서 한계를 뛰어넘는 올림픽 정신을 추구하게 생겼으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말썽꾸러기 버트와 검은 매직펜의 방해 공작이 계속되는 가운데 랄프와 친구들의 세계, 페니와 필기구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각각의 이야기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 색다른 재미를 준다.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전6권) 구성 1. 놀라운 필통 속 세상/ 2. 성공적인 비밀 작전/ 3. 방송국의 수상한 그림자/ 4. 기상천외한 스포츠 축제/ 5. 우주 비행의 꿈/ 6. 위기의 동물원을 구하라!
최소한의 초등 한자 2권
더블북 / 김연수 (지은이)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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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연수 (지은이)
저자는 15년 차 한문 교사로, 한문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하였다. 현장에서 꾸준히 한자 공부의 중요성과 쉽게 익히는 한자에 대해 가르치고 있으며, 연구 및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는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이 책에 현장 노하우를 담았다. ‘나’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획순이 적은 한자부터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라는 글자에만 집중하지 않고, 실제 쓰임을 알 수 있도록 어휘, 지문을 제시하였다. 나아가 속담, 한자 성어, 교과 개념어까지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요소들을 빈틈없이 구성하였다.1단원 우리가 사는 곳 1일차 東 동쪽 동, 西 서쪽 서 2일차 南 남쪽 남, 北 북쪽 북 3일차 春 봄 춘, 夏 여름 하 4일차 秋 가을 추, 冬 겨울 동 5일차 左 왼쪽 좌, 右 오른쪽 우 1단원 마무리 2단원 우리 세상 6일차 世 인간 세, 界 지경 계 7일차 民 백성 민, 主 주인 주 8일차 国 나라 국, 家 집 가 9일차 市 시장 시, 村 마을 촌 10일차 洞 고을 동, 里 마을 리 2단원 마무리 3단원 우리 자연 11일차 天 하늘 천, 地 땅 지 12일차 花 꽃 화, 草 풀 초 13일차 山 산 산, 海 바다 해 14일차 風 바람 풍, 雨 비 우 15일차 青 푸를 청, 林 수풀 림 3단원 마무리 4단원 우리의 생각 16일차 有 있을 유, 無 없을 무 17일차 不 아니 불, 正 바를 정 18일차 多 많을 다, 少 적을 소 19일차 分 나눌 분, 明 밝을 명 20일차 安 편안할 안, 楽 즐거울 락 4단원 마무리 5단원 우리의 말 21일차 古 옛 고, 今 이제 금 22일차 文 글 문, 字 글자 자 23일차 問 물을 문, 答 답할 답 24일차 言 말씀 언, 語 말씀 어 25일차 交 사귈 교, 信 믿을 신 5단원 마무리 6단원 우리 생활 26일차 工 장인 공, 夫 남편 부 27일차 衣 옷 의, 食 먹을 식 28일차 時 때 시, 間 사이 간 29일차 学 배울 학, 校학교 교 30일차 姓 성씨 성, 名 이름 명 한자급수 안내 정답일상어의 60%, 교과 개념어의 90%가 한자어! 어휘력과 문해력을 탄탄하게 길러 줄 현직 한문 교사이자 교과서 집필 위원이 뽑은 ‘최소한의 초등 한자’ 우리는 한글을 사용하지만, 우리말에는 한자가 숨어 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에는 60% 이상, 교과서 속에는 90% 가까이 한자 어휘가 사용된다. 한때 화제였던 ‘금일(今日)’, ‘심심(深心)한 사과’ 등은 한자의 뜻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이다. 이렇듯 한자어의 이해는 곧바로 어휘력, 나아가 문해력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한자 공부라고 하면 흔히 암기와 쓰기의 지루한 공부라 생각하고 지레 겁먹기 마련이다. 이 책의 저자는 15년 차 한문 교사로, 한문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하였다. 현장에서 꾸준히 한자 공부의 중요성과 쉽게 익히는 한자에 대해 가르치고 있으며, 연구 및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는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이 책에 현장 노하우를 담았다. ‘나’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획순이 적은 한자부터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라는 글자에만 집중하지 않고, 실제 쓰임을 알 수 있도록 어휘, 지문을 제시하였다. 나아가 속담, 한자 성어, 교과 개념어까지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요소들을 빈틈없이 구성하였다. 이 책은 학습의 기본인 어휘력을 길러 주며, 모르는 어휘의 뜻을 유추해 내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의 학습자는 어떤 과목이든 보다 즐겁고 자신있게 공부하는 아이로 자랄 것이다.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한자어로 흥미를 돋우는 두 번째 학습서 ≪최소한의 초등 한자≫ 1권에서 획순이 적고 쉽게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한자로 한자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올렸다면, 2권은 ‘우리’라는 주제를 가져와 주변에 관심을 갖도록 한자를 뽑았다. 동네, 자연, 언어, 생활 등 일상에서 겪는 일과 보는 사물을 중심으로 한자에 대한 흥미를 이어나간다. 또 배운 한자와 연관된 속담을 매일 하나씩 읽고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코너도 있다. 한자를 공부하며 평소 사용하는 말의 뜻을 다시 정확하게 새기고, 더욱 풍부한 언어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권은 3~4학년 교과 성취기준을 반영한 지문을 수록하여 교과 학습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한문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현직 교사가 뽑은 ‘최소한’의 초등 한자 어휘력, 문해력을 위해서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 건 아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이 책은 15년 차 현직 한문 교사가 직접 뽑은 한자어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는, 획이 적은 한자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한자를 선정하였다. 그야말로 현장의 경험을 듬뿍 담아낸 책이다. 그 많은 한자를 모두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최소한’의 한자를 익히고, 어휘로 확장하면 그 효과는 ‘최대한’으로 나타날 것이다. 하루 한자 두 글자로 어휘, 독해까지 한 번에 완성! 이 책은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로 한자를 공부한다. 천자문 외우듯 한자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를 이루고 있는 한자를 통해 뜻을 정확하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자 공부의 목적은 각각의 한자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자어를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두 글자로 시작한 하루 공부는 어휘 학습으로 확장되고, 나아가 학년별 성취기준이 반영된 글을 읽으며 그 뜻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이렇게 한자를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각 글자의 뜻을 생각하며 정확하게 익히게 되며, 모르는 어휘를 만나도 뜻을 유추하는 힘이 길러진다. 지루하고 어려운 학습은 가라! 쉽고 효과적인 5단계 학습 [1단계_한자와 만나기] 대부분 두 글자 한자어를 제시한다. 처음부터 한자어의 구성을 접하며, 한자의 뜻과 단어의 뜻을 연결한다. 각 한자는 글자와 연결되는 그림을 통해 연상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으며, 학습자가 버겁지 않을 만큼의 쓰기 연습을 한다. [2단계_어휘와 만나기] 학습한 한자가 들어간 어휘를 연장하여 학습한다. 여러 어휘를 통해 한자의 뜻을 더욱 견고하게 익히고,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른다. 어휘는 일상에서 많이 쓰는 것부터 교과 개념어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3단계_교과서와 만나기] 교과 연계 지문을 읽으며 한자 어휘뿐만 아니라 문해력 및 교과 지식을 기른다. 각 지문은 학년별 전 과목 성취기준을 반영하여 작성하였다. 지문 학습이 끝나면, 속담, 한자 성어, 교과 어휘 등 학습한 한자와 연계된 확장 지식 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 [4단계_문제로 확인해요] 단순히 쓰고 읽고 외우는 한자가 아닌, 재미있는 문제와 효과적인 문장제 문제를 통해 배운 한자를 정리한다. 익힌 한자를 다시 한번 정확하게 생각하고, 한자어가 실제로 어떤 문장에 쓰이는지 문제를 통해 학습한다. [5단계_단원 마무리] 총 10글자를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 복습한다. 그리고 배운 글자와 관련된 재미있는 배경지식을 읽으며, 한자에 대한 흥미를 더욱 북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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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Zeter 글, Oleg Shutkin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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