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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상상의집 / 강지혜 (지은이), 강은옥 (그림) / 2021.02.10
13,000원 ⟶ 11,700원(10% off)

상상의집자연,과학강지혜 (지은이), 강은옥 (그림)
'반려세상'은 어린이가 평생 함께할 반려(짝)를 찾는 시리즈이다. '반려세상'은 형제도 친구도 줄어든 요즘 어린이가 짝을 찾아 세상에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격려한다. 동물, 식물, 곤충, 물고기 등 살아 있는 생물은 무엇이든 반려가 될 수 있습니다. 반려를 찾는 어린이의 시선으로 생물 지식을 얻고 생명체를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에서는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을 소개한다. 키우기 까다로운 카멜레온과 턱수염도마뱀, 어린이도 어렵지 않게 돌볼 수 있는 브라인슈림프와 달팽이, 오싹하지만 매력적인 지네와 뱀, 생김새가 귀여운 소라게와 아홀로틀, 이외에도 타란툴라, 전갈, 불가사리, 해파리, 가재도 만나 볼 수 있다. 반려생물의 생태학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배우고, 반려생물을 키울 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을 감성적으로 깨우친다. 어린이 독자는 반려인 13명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귀엽고 오싹한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반려생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또한 반려생물을 키우기 전 확인해 보는 체크 리스트와 반려생물을 키울 때 알아 두어야 할 생활 정보를 통해 다양한 참여 활동도 할 수 있다.프롤로그 04 카멜레온 12 [미스터리한 교과서] 생물과 무생물 알아보기, 생물의 종류 나누기 브라인슈림프 20 [미스터리한 교과서] 물속에 사는 작은 생물들 알아보기 지네 28 [미스터리한 교과서] 지네와 비슷한 생물 알아보기 불가사리 34 [미스터리한 교과서] 극피동물에 대해 알아보기 턱수염도마뱀 40 [미스터리한 교과서] 파충류의 다양한 특징 알아보기, 세상에서 가장 큰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소라게 46 [미스터리한 교과서] 갯벌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까?, 게는 옆으로만 걸을까? 반려 클럽 회원을 소개합니다! 54 해파리 56 [미스터리한 교과서] 연체동물에 대해 알아보기 전갈 62 [미스터리한 교과서] 독을 가진 생물들에 대해 알아보기 달팽이 70 [미스터리한 교과서] 암수한몸 생물에 대해 알아보기 가재 78 [미스터리한 교과서] 생물의 피는 모두 빨간색일까?, 지표 생물에 대해 알아보기 뱀 84 [미스터리한 교과서] 뱀에게 다리가 있었다고? 아홀로틀 92 [미스터리한 교과서]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을 키우는 방법 타란툴라 98 [미스터리한 교과서] 거미줄에 담긴 비밀 반려 클럽 회원을 소개합니다! 106 에필로그 108타란툴라, 지네, 소라게, 달팽이, 턱수염도마뱀 등 13종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반려세상>은 어린이가 평생 함께할 반려(짝)를 찾는 시리즈입니다. ‘반려세상’은 형제도 친구도 줄어든 요즘 어린이가 짝을 찾아 세상에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동물, 식물, 곤충, 물고기 등 살아 있는 생물은 무엇이든 반려가 될 수 있습니다. 반려를 찾는 어린이의 시선으로 생물 지식을 얻고 생명체를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에서는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을 소개합니다. 키우기 까다로운 카멜레온과 턱수염도마뱀, 어린이도 어렵지 않게 돌볼 수 있는 브라인슈림프와 달팽이, 오싹하지만 매력적인 지네와 뱀, 생김새가 귀여운 소라게와 아홀로틀, 이외에도 타란툴라, 전갈, 불가사리, 해파리, 가재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반려생물의 생태학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배우고, 반려생물을 키울 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을 감성적으로 깨우칩니다. 어린이 독자는 반려인 13명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귀엽고 오싹한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반려생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반려생물을 키우기 전 확인해 보는 체크 리스트와 반려생물을 키울 때 알아 두어야 할 생활 정보를 통해 다양한 참여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4학년 태리 & 말하는 거미 촘촘이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클럽’ 가입하기 프로젝트! 학교에서 투명 인간 취급을 당하는 태리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새 친구의 정체는 말하는 거미 촘촘이! 그러던 어느 날 태리와 촘촘이에게 이상한 쪽지 한 통이 도착했어요. ‘혹시 너의 반려생물이 말을 하지 않니? 아쉽게도 그 마법은 곧 사라져. 반려생물과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우리 반려 클럽에 들어와. 단, 클럽 회원 12명을 만나서 네가 얼마나 훌륭한 반려인인지 보여 줘! -오싹하고 특별한 반려 클럽에서 보냄-’ 쪽지 내용에 따르면 반려 클럽에는 12명의 아이들이 오싹하고 특별한 12마리의 반려생물을 키우고 있다고 했어요. 태리는 얼마큼 오싹하고 특별한 생물일지 걱정이 되었지만, 용기를 내 보기로 했어요. 촘촘이와 평생 대화하며 지내고 싶었거든요. 태리와 촘촘이의 반려 클럽 가입하기 프로젝트,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 나에게 어울리는 친구를 알아보자! 누구나 한 번쯤은 특별한 반려생물을 키우는 상상, 해 본 적 있을 거예요. 특별한 반려생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꼼꼼하게 알아보아야 해요. 집게발이나 독침을 가지고 있어 위험하기도 하고, 고향이 해외 먼 곳이라 알맞은 사육 환경도 갖춰 주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어떤 반려생물이든 입양한 후에는 끝까지 책임져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와 맞는 반려생물을 찾기까지 무수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답니다. 여기, 13명의 반려인이 13종의 특별한 반려생물 키우기 이야기를 들려줘요. 반려생물의 생태학적 특성, 해당 반려생물을 키울 때 좋은 점과 생각해 볼 점 등을 자세히 알려 주지요. 우리는 주인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반려생물 키우기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어요. 또한 태리와 촘촘이의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섬세하고 귀여운 그림, 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미스터리한 교과서’를 통해 나와 어울리는 특별한 반려생물을 찾을 수 있답니다. 어떤 반려생물에게 마음이 가나요? 어떤 반려생물이 나와 우리 가족에게 어울릴까요? 반려가족을 넘어 반려세상으로! 우리는 반려하며 살아갑니다. 반려하며 살기 위해서는 반려의 자세를 배워야 합니다. 본 책은 생물에 대한 정보를 전달만 하지 않고 어린이 스스로 반려의 자세를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과 반려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반려 대상이 아니라 대상을 대하는 나의 마음가짐입니다. 반려 대상을 소유물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인식해야 함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싸움닭 치리
바람의아이들 / 신이림 (지은이), 배현정 (그림) / 2021.03.05
14,800원 ⟶ 13,32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신이림 (지은이), 배현정 (그림)
높새바람 51권. 이제 막 어엿한 수탉이 된 치리와 깜이를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탉으로서 힘과 용기를 자랑하고 싶은 치리에게 안전한 닭장 안의 삶은 시시하기 짝이 없다. 수컷이라면 누가 더 강한지 힘을 겨루고 격투 끝에 승리를 거머쥐는 용맹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치리의 눈에 투계(닭싸움)는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는, 일종의 스포츠로 보인다. 따라서 투계(싸움닭)가 되려는 치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엄마나 친구 깜이는 답답한 방해꾼으로만 보인다. 더욱이 자신을 말리던 깜이가 기회를 가로채 투계가 되어 떠나자 분하기까지 하다. 깜이는 원래 투계의 피를 타고 났다지만 그렇다면 치리는? 치리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일까?1. 치리와 깜이 2. 떠나는 깜이 3. 암탉을 구한 치리 4. 치리, 투계가 되다 5. 대나무골 6. 특별한 외출 7. 다시 만나다 8. 낫칼 9. 탈출 10. 시작된 훈련 11. 결투 12. 늙은 수탁 13. 비밀 14. 통쾌한 복수 15. 길을 찾아서 투계는 무엇을 위해 싸우나? 어린 수탉 치리와 깜이의 닭싸움 도전기 살다 보면 선택의 순간을 맞닥뜨릴 때가 많다. 이것이냐 저것이냐, 이쪽이냐 저쪽이냐, 이 사람이냐 저 사람이냐 등등. 언제나 더 나은 선택을 하면 좋으련만 선택은 꽤나 자주 후회를 남기고, 가지 않은 길은 두고두고 아쉬움을 남긴다. 어른들이 꼰대가 될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어린 사람들에게 조언을 하는 이유도 어쩌면 시행착오 끝에 얻은 교훈을 전달하고 싶어서일지 모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게 전달되는 교훈이란 앙상하고 단순해서 도무지 설득력이 없다. 결국 어린 세대들은 제 힘으로, 제 몫의 선택을 하고 뒷수습도 스스로 감당하는 수밖에 없다. 성장이란 그렇게 여기저기 부딪치고 엉뚱한 길에 들어서고 때로는 엉엉 울기도 하면서 이뤄내는 것이 아니던가. 따라서 어린아이가 어른으로 자란다는 건 혼자 세상에 맞서 싸우는 일이기도 하다. 『싸움닭 치리』는 이제 막 어엿한 수탉이 된 치리와 깜이를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탉으로서 힘과 용기를 자랑하고 싶은 치리에게 안전한 닭장 안의 삶은 시시하기 짝이 없다. 수컷이라면 누가 더 강한지 힘을 겨루고 격투 끝에 승리를 거머쥐는 용맹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치리의 눈에 투계(닭싸움)는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는, 일종의 스포츠로 보인다. 따라서 투계(싸움닭)가 되려는 치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엄마나 친구 깜이는 답답한 방해꾼으로만 보인다. 더욱이 자신을 말리던 깜이가 기회를 가로채 투계가 되어 떠나자 분하기까지 하다. 깜이는 원래 투계의 피를 타고 났다지만 그렇다면 치리는? 치리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일까? 우여곡절 끝에 투계 판에 뛰어든 치리는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이가 된 깜이를 보고 놀라며 그제야 깜이가 자신을 위해 투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편, 투계 시합 자체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순수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된다. 수컷의 힘을 과시하고 극한의 경쟁으로 내몰리는 투계는 이제 막 어른이 된 수탉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지만 그 이면에는 인간의 탐욕과 생명 경시라는 함정이 숨어 있다. 도박장이 되어 버린 투계 시합에서 선수들의 목숨은 돈벌이의 수단일 뿐. 여기 내몰린 수탉들에게 다른 선택은 있을 수 없다. 죽여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죽을 테니. 마침내 치리와 깜이는 낫칼을 차고 절체절명의 싸움판으로 던져진다. 때로는 상처 입고 좌절하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존엄하다 전세계적으로 투우나 투계는 오랜 역사적 기원을 갖고 있으며, 전통 놀이로 옹호하는 사람들과 동물학대라며 반대하는 사람들 사이에 치열한 공방이 오고가곤 한다. 『싸움닭 치리』는 한낱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 혹은 잔혹한 돈벌이를 위해 동물학대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고발하며 무엇보다도 생명의 존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낫칼에 희생된 닭이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장면은 치리뿐 아니라 독자에게도 엄청난 충격을 주며 동물의 생명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러나 작가는 모든 이야기를 수탉 치리의 눈을 통해 보여주면서 투계를 둘러싼 다양한 맥락을 짚는 것도 잊지 않는다. 인간의 손에 길러지는 가축으로서 닭의 삶이란 어찌 보면 뻔한 것이다. 여러 갈래 길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이제 막 어른이 된 치리와 깜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궁리하고 고민하는 것이 쓸모없는 일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닭장 속 식구들을 지켜 주는 든든한 수탉이 되는 게 당연한 길이라고 했을 때 치리는 거부감을 느끼지만 마침내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는 기꺼이 감당하고자 한다. 그것은 직접 족제비와 싸워 암탉을 구해 내고, 사나운 뱀을 물리치고, 투계판에 들어가 처절한 현실을 경험한 뒤에 내리는 진짜 선택이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어두운 현실은 직접 부딪쳐 겪지 않으면 알 수 없으며, 그 과정에서 때로는 상처 입고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함께할 친구가 있다면, 때마침 선한 조력자를 만난다면, 무엇보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새로운 힘과 희망이 될 수 있다. 선하고 너그러운 깜이는 성격이 급하고 과시적인 치리의 곁에서 균형을 잡아 주는 좋은 친구이다. 치리와 깜이가 서로 목숨을 걸고 지켜주는 모습은 삶이 주는 선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무언가 커다란 성취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좋은 친구 하나 만나는 것만으로도 삶이란 얼마나 아름다운지. 친구를 사귀고 함께 어울리고 함께 즐기는 이 모든 일은 살아 있어야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치리와 깜이의 우정은 생명의 존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 준다. 이 작품이 등장하는 모든 인간을 악당으로 그리지 않는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투계에 흥미를 느끼고 치리를 데려가 훈련을 시키는 털보는 이내 투계의 비정함을 깨닫고 잘못을 바로잡기로 결심한다. 치리나 깜이와 직접적 관련이 없지만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달려오는 동물보호 단체 회원들의 존재도 빼놓을 수 없다. 동물의 권리를 이야기하면서도 모든 인간을 적대시하지 않는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인간 앞에는 나쁜 선택과 좋은 선택이 놓여 있고, 우리는 올바른 길을 걷기 위해 애를 쓰며 살아가는 것이다. 『싸움닭 치리』는 일종의 무협 서사이자 성장담으로 독자들은 치리와 깜이를 통해 싸움의 진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진정한 힘과 용기란 무엇일까? 진짜 강자가 되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를 어떻게 단련시켜야 할 것인가.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선택의 문을 어떤 마음으로 돌파할 것인가. 세상만사는 눈에 보이는 것과 다르고, 혼자서는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거대한 바윗덩이가 도처에 놓여 있다. 그래도 우리가 기운을 내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건삶이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생명이 귀한 이유며, 어린이들이 이 활달하고 에너지 넘치는 동화를 읽어야 할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Ready To Jump (Student Book + CD 2장)
EASYS / Jo hsiao 외 지음 / 2009.09.15
14,000원 ⟶ 12,600원(10% off)

EASYS외국어,한자Jo hsiao 외 지음
초등학생을 위해 개발된 영어 학습 시리즈. START, MOVE, RUN, JUMP의 총 4단계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영어를 공부하는데 필요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모두 키울 수 있는 학습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일러스트,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와 챈트, 재미있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수록된 교재. 총 20개의 챕터는 매일 한 과씩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록 CD를 들으며 미국식과 영국식 발음을 모두 익힐 수 있다. 영국문화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YLE Test의 STARTERS와 MOVERS 단계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ady to JUMP는 YLE MOVERS 시험을 위한 4단계 교재이며, Student Book과 workbook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unit 1. Growing up unit 2. Our Busy Day unit 3. Grand Opening unit 4. First Aid Kit unit 5. How to Get There unit 6. Newsstand unit 7. Table Manners unit 8. The Most Fantastic Day unit 9. Mini Band unit 10. An Exciting Movie unit 11. Parents' Visiting Day unit 12. Made a Mistake unit 13. Seafood Supper unit 14. Life On the Moon unit 15. Field Trip unit 16. Tours of England unit 17. A Good Helper unit 18. Physical Education unit 19. Food Preparation unit 20. What's wrong? 주니어 영어교육 전문 프로그램 EASYS Junior Series이 왔다! 영국 캠브리지 YLE 주니어 영어능력 인증시험을 대비하는 최적의 ESL 훈련서 Ready to JUMP Course Book for Cambridge Young Learners English Test ◆교재 설명 1. Cambridge YLE Test를 대비하는 효과적인 영어 대비서 영국문화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Cambridge YLE Test는 Cambridge ESOL의 주관 하에 시행되어 현재 유럽각국과 호주 등의 초,중등학교 입학시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고, 미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에서 인정받는 공인 영어시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국문화원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지스 주니어 시리즈는 YLE Test의 STARTERS 단계와 MOVERS 단계에 대한 대비서입니다. 2. 쉽게 배우고 재미있게 배우자! 이지스 주니어 시리즈는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학생들을 위해 개발된 초등영어 코스북으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재기발랄한 일러스트, 귀에 쏙쏙 꽂히는 노래와 챈트, 아이들의 마음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매일매일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된 커리큘럼은 학생들로 하여금 학습에 필요한 academic English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natural spoken English도 연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학습 구성 Part I. Learn for Fun ▶ Look at the main picture and listen to the functional dialogue and key words. Part II. Say for Fun ▶ Practice the key expressions and the speaking drill. Part III. Sing for Fun / Chant for Fun / Play for Fun ▶ Enjoy the songs or chants. Part IV. Phonics Time ▶ Learn pronunciation through phonics practice. Part V. Story Time ▶ Listen to the funny stories.
맨발의 영웅 아베베 (Barefoot Hero Abebe)
물망초 / 차동길 (지은이), 백승헌 (그림), 한정원 (옮긴이) / 2025.06.13
15,000원 ⟶ 13,500원(10% off)

물망초명작,문학차동길 (지은이), 백승헌 (그림), 한정원 (옮긴이)
어린이를 위한 우리 역사 그림 동화 시리즈 중 한 권으로, 로마올림픽과 도쿄올림픽 마라톤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아베베 비킬라의 삶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아베베 비킬라는 6‧25전쟁 때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를 도와준 참전 용사여서 그의 삶에 대한 조명은 특히 더 의미가 있다. 올해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었던 에티오피아 각뉴부대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이 책에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우선, 어려운 상황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한 아베베 비킬라의 마라톤 선수로서의 삶과 6‧25전쟁 참전 용사로서의 삶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한 6‧25전쟁 때 아프리카 나라로서는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견하여 우리나라를 도와준, 용감한 에티오피아 각뉴부대 이야기, 전쟁 중 우리나라 노무자들을 구하려다 함께 전사한 메레세 일병 일화, 전쟁 중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들의 월급을 모아 보화원이라는 보육원을 세운 에티오피아 장병들 이야기 등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혹은 잊고 있었던 참전국 에티오피아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에티오피아는 어떤 나라인가요? What Is Ethiopia Like? 라온이가 할머니 집에서 자는 날 The Day Raon Sleeps at Grandma’s House 아프리카 사람들이 잘 뛰는 이유는 뭘까요? Why Are African Runners So Good? 에티오피아는 어떤 나라인가요? Getting to Know Ethiopia 아베베는 어떤 사람인가요? Who Is Abebe Bikila? 올림픽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한 최초의 아프리카 흑인 선수 The First Black African Athlete to Win the Olympic Marathon Race 아베베의 마라톤 인생 Abebe’s Marathon Life 에티오피아는 어떻게 6·25전쟁에 참전하게 되었나요? How Did Ethiopia Participate in the Korean War?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지상군을 파견한 유일한 나라 Ethiopia - The Only African Country to Send Troops 각뉴 부대가 뭐예요? What Is the Kagnew Battalion? 아베베 비킬라는 어떻게 싸웠나요? How Did Abebe Fight? 에티오피아 전사들은 어떻게 싸웠나요? How Did the Ethiopian Soldiers Fight? 에티오피아는 왜 가난한 나라가 되었나요? Why Did Ethiopia Become a Poor Country? 우리가 기억하고 감사해야 할 것은? What Should We Remember and Be Thankful For?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우리 역사 그림 동화 시리즈 중 한 권으로, 로마올림픽과 도쿄올림픽 마라톤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아베베 비킬라의 삶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아베베 비킬라는 6‧25전쟁 때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를 도와준 참전 용사여서 그의 삶에 대한 조명은 특히 더 의미가 있다. 올해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었던 에티오피아 각뉴부대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이 책에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우선, 어려운 상황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한 아베베 비킬라의 마라톤 선수로서의 삶과 6‧25전쟁 참전 용사로서의 삶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한 6‧25전쟁 때 아프리카 나라로서는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견하여 우리나라를 도와준, 용감한 에티오피아 각뉴부대 이야기, 전쟁 중 우리나라 노무자들을 구하려다 함께 전사한 메레세 일병 일화, 전쟁 중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들의 월급을 모아 보화원이라는 보육원을 세운 에티오피아 장병들 이야기 등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혹은 잊고 있었던 참전국 에티오피아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발간한 취지는, 마라톤 선수로서의 아베베 비킬라 선수의 투지를 소개함으로써, 굽히지 않는 의지로 도전하고 또 도전하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일깨우기 위해서이다. 또한 대한민국 건국 이후 발생한 가장 큰 사건이었고 아직까지도 우리 국민 전체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6‧25전쟁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올바로 알려주고 우리가 누구에게 무엇을 고마워 해야 할 것인지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이 한영 대역으로 구성되었다는 것도 두드러진 특장점 중 하나이다. 이 책의 영문 제목은 <Barefoot Hero Abebe>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아베베 비킬라 선수와 6‧25 참전국 에티오피아에 대한 설명이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이 한영 대역 구성은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6‧25전쟁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외국에 살고 있는 동포 어린이들은 물론 한국에 관심이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6‧25전쟁과 참전국의 감사함을 바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온이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들으며 에티오피아 역사가 우리나라와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도 국민이 평화를 사랑하고, 다른 나라를 침공하지 않았으면서도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았을 때 끊임없이 독립운동을 했던 아픈 역사를 가졌으니까요. As Raon listened to his grandfather’s story, he thought about how similar Ethiopia’s history was to Korea’s. Like Ethiopia, Korea, whose people loved peace and never invaded other countries, also had a painful history of constant struggle for independence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라온이는 맨발로 일하러 다니는 에티오피아 아이들을 방송에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이들 발이 얼마나 아플까 또 얼마나 배고플까 하며 불쌍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그런데 그런 발로 마라톤 영웅이 되었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존경심이 우러났어요. Raon remembered seeing Ethiopian children walking barefoot to work on TV, and he wondered how much their feet must have hurt and how hungry they must have been. He had felt sorry for them. To think that someone from Ethiopia, who ran barefoot as a child, became a marathon hero, was really amazing and made him feel so much respect for him. “아베베는 열아홉 살에 군대에 자원 입대해서 에티오피아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의 근위병이 되었어. 그러다 6·25전쟁에 참전했지. 그는 황실 근위대에 근무할 때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가 주최한 군인 체육대회를 계기로 달리기를 시작했어. 전쟁이 끝나고 귀국한 후, 24세가 되던 해에 군인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마라토너로서의 인생을 살게 되었단다.” “네? 아베베 비킬라가 6·25전쟁에도 참전했다고요? 우리나라에도 왔었다는 거네요? 그럼 언제 맨발의 영웅이 된 거예요?” “At 19, Abebe volunteered to join the army and became a guard for Emperor Haile Selassie of Ethiopia. Later, he also fought in the Korean War. While serving as a guard, he began running in military sports competitions organized by the emperor. After returning from Korea, at 24, he won a military marathon. That’s how he began his journey as a marathon runner.” “What? Abebe Bikila fought in the Korean War? That means he came to our country? Then when did he become the barefoot hero?”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10권 별책 부록
성림주니어북 / 정완상 (지은이) / 2022.11.07
3,900

성림주니어북수학동화정완상 (지은이)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10권의 출간을 기념하며, 기획된 책자이다. ‘재미’와 ‘의미’를 엮어 책과 인생을 짓고 있는 정완상 교수를 지면을 통해서나마 만나볼 수 있다. 또 정완상 교수는 각 권에서 마저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별책 부록을 통해서나마 소개하고 싶어 했다. 그렇게 해서 [보충 수업]이 생겼고,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재미를 깨닫고 열심히 노력해 세계적인 수학자가 나오기를 바라는 정완상 교수의 마음을 담아 ‘세계적인 수학 연구소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특별 부록]이 덧붙여졌다. 이마저도 아쉬웠는지 출판사와 정완상 교수는 [도전 난제 풀이] 코너를 두어 ‘세계 7대 수학 난제’라 불리는 ‘밀레니엄 문제를 소개’했다.[정완상 교수, 특별 인터뷰] “나, 정완상은 미미이다.” Q 독자들에게 나, 정완상을 단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어떤 문장을 쓰시겠어요? Q ‘미미’라는 단어의 뜻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데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Q 정완상 교수님을 소개할 때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라고들 하는데, 얼마나 많은 책을 출간하셨나요? Q 교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주로 쓰시는 작가로, 또 다른 어린이 책들과는 다르게 명작 동화를 패러디한다거나 툰 형식을 취한다거나 기존 작가들과는 다른 파격적인 형식의 작품을 내놓는 작가로 유명하십니다. 어린이 책을 많이 쓰시는 이유, 이런 파격적인 형식들을 취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Q 『초등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를 기획하신 의도는 무엇인가요? Q 『초등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 시리즈의 각 권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나요? Q 대학에서 교수로 오랜 시간 학생들을 가르쳐 오셨는데, 곧 정년 퇴임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간의 소회와 퇴임 후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Q 말씀을 들으니 퇴임 후가 퇴임 전보다 더 바쁘실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독자들을 위해 꾸준히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 주실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 지면으로나마 만나게 된 독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도 해 주시고요. Q 책을 쓰시면서 각 권에서 더 하고 싶으셨던 이야기가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지면이 한정된 관계로 더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 중, 꼭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여기에 소개해 주시겠어요? [보충 수업] 1권 규칙 찾기에서 피보나치의 수열까지 : 3단원 중에서 피타고라스의 도형수(56쪽부터)와 관련됨 2권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 4단원 중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78쪽부터)와 관련됨 3권 약수, 배수, 소수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까지 : 1단원 중에서 완전수(36쪽부터)와 관련됨 4권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 : 3단원 중에서 셈의 법칙(57쪽부터), 5단원 중에서 그림으로 곱셈하기(96쪽부터)와 관련됨 5권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 : 1단원 비와 비율(29쪽부터), 2단원 비율의 응용과 연비(44쪽부터)와 관련됨 6권 원과 다각형에서 케플러의 행성 법칙까지 : 원과 타원에 대한 내용으로 6권 전체와 관련됨 7권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 : 분수와 소수를 무한하게 셀 수 있다는 내용으로 7권 전체와 관련됨 8권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 : 8권에 대한 내용 전체와 관련됨 9권 입체 도형에서 풀러렌과 축구공의 신비까지: 9권에 대한 내용 전체와 관련됨 10권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 : 5단원 중에서 컴퓨터는 덧셈만 한다고?(95쪽부터)와 관련됨 [도전 난제 풀이] 밀레니엄 문제란 무엇인가? [1] 푸앵카레 추측 [2] P-NP 문제 [3] 리만 가설 [4] 양-밀스 가설의 존재와 질량 간극 [5] 버츠와 스위너톤-다이어 추측 [6] 호지 추측 [7]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 [특별 부록] 세계적인 수학 연구소를 소개합니다. [개념 정리 노트] 정완상 교수, 특별 인터뷰 “나, 정완상은 미미이다.” ‘재미’와 ‘의미’라는 두 가닥의 실로 뜨개질하듯 엮어가며 꾸미는 인생이 제일 아름답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전10권)의 출간을 기념하며, 출판사와 저자는 고민 끝에 독자들을 위한 특별 선물을 기획했다. 코로나 시기라 유튜브나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독자와의 만남을 가진 적은 있지만, 그 누구보다 어린이들에게 진심인 정완상 교수를 조금 더 독자들에게 널리 소개하고 싶었다. 그렇게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전10권) 출간 기념 별책 부록으로 ‘지면을 통한 작가와의 만남’을 내놓게 되었다. 정완상 교수는 ‘재미’와 ‘의미’에서 따온 ‘미미’를 자신을 칭하는 단어로 선택했다. ‘재미’와 ‘의미’라는 두 가닥의 실로 뜨개질하듯 엮어가며 꾸미는 인생이 제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정완상 교수는 사람마다 ‘재미’와 ‘의미’가 섞이는 비율은 다르겠지만, 두 요소를 포함하는 삶이라면 그 삶은 모두 아름답지 않겠냐고도 했다. 아마도 정완상 교수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재미있고 의미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출판사에서는 독자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엮어 책과 인생을 짓고 있는 정완상 교수를 지면을 통해서나마 만나볼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또 정완상 교수는 각 권에서 마저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별책 부록을 통해서나마 소개하고 싶어 했다. 그렇게 해서 [보충 수업]이 생겼고,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재미를 깨닫고 열심히 노력해 세계적인 수학자가 나오기를 바라는 정완상 교수의 마음을 담아 ‘세계적인 수학 연구소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특별 부록]이 덧붙여졌다. 이마저도 아쉬웠는지 출판사와 정완상 교수는 [도전 난제 풀이] 코너를 두어 ‘세계 7대 수학 난제’라 불리는 ‘밀레니엄 문제를 소개’했다. 푸앵카레 추측, P-NP 문제, 리만 가설, 양 밀스 가설의 존재와 질량 간극, 버츠와 스위너톤 다이어 추측, 호지 추측,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 이 책을 통해 밀레니엄 문제가 무엇인지 정완상 교수의 설명과 함께 살펴보자. “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문장제 수학 교과서 ① 규칙 찾기에서 피보나치의 수열까지 ②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③ 약수, 배수, 소수에서 페르마의 정리까지 ④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 ⑤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 ⑥ 원과 다각형에서 케플러의 행성 법칙까지 ⑦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 ⑧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 ⑨ 입체 도형에서 풀러렌과 축구공의 신비까지 ⑩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 ※계속 출간됩니다. 초등 3학년부터 수포자가 쏟아져 나오는 현실 입시 제도가 바뀌면서 수학이 상위권을 가르는 핵심 과목으로 급부상했다. 여기저기에서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니 기초 개념을 제대로 잡을 틈도 없이 학원에서 문제 풀기에만 내몰리는 초등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 3학년이면 벌써 수포자가 쏟아져 나오는 현실이다. 어려서부터 문제풀이식 학원 선행학습에 길들여지면 수포자가 되기 십상이다. ‘대한민국 초등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 정완상 교수가 전혀 다른 관점으로 숫자 놀이하듯 수학 개념을 가르쳐 준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저자는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한 목적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문자보다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세대인 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은 문장제에 약한 아이를 대변하는 듯한 주인공과 등장 캐릭터들의 대화 방식을 이용해 누구나 이 책을 술술 읽기만 해도 해당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이 어떻게 중·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결되는지 개념의 흐름을 한눈에 잡을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이다. 특히, 어려운 용어의 등장 없이도 어린 독자들에게 너무나 쉽게 그 개념을 이해시키는 저자만의 집필 노하우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다. 물론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 용어는 부록에서 총정리를 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초중고 수학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 준다. 수학의 재미를 찾아 떠나는 타임슬립 수학 판타지 여행 ★ QR코드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각 권마다 총 6~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서로 흐름이 연결되는 초·중·고 수학 교과서의 주요 개념들을 한데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문제 풀이가 아닌 개념을 다지는 내용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초등수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의 기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룬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의 심화 문제를 직접 풀이해 보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책으로 먼저 개념을 정리한 후에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QR 영상 강의를 보며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기존에 출간되었던 타 수학 개념서들과 차별화된 점 중 하나이다. 이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오는 어려운 수학 용어를 쉽게 풀어 씀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거나 재미있는 일화로 풀어내는 등 자칫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수학에의 진입장벽을 낮추려 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인다. 첫 장을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들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초·중·고 수학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 권으로 꽉 잡아주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의 책장을 지금 바로 펼쳐보자. 누계 300만 부 판매 저자가 15년 만에 작심하고 펴낸 수학책! 그간 출간한 책들의 판매 부수만 해도 약 300만 부를 기록하며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학·과학책의 저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저자 정완상은 ‘툰’ 형식을 이용해 그간의 저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수학 개념서를 15년 만에 야심차게 집필했다. 그리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판타지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전개되는 ‘수학툰’은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만으로 엄선했다. ‘수학툰’ 속 흥미로운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교과서 속 개념들이 어느새 쉽게 다가올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에 배울 수 없었던 숨은 수학사까지 펼쳐내 초등학생에게는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주고 그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그간 배워온 내용들을 보다 깊이 있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한다. 지금 바로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의 책장을 펼쳐 코마와 매쓰워치, 베드몬과 함께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을 떠나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여행을 거듭할수록 아이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수학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이며 점차 수학의 새로운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1권 『규칙 찾기에서 피보나치의 수열까지』에서 다룬 내용 저자는 왜 ‘수열’ 대신 ‘수 뛰기’라는 용어를 사용했을까? 저자는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말한다. 이 아름다운 과목은 첫발을 잘못 들이면 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되기도 한다. 대신 어린 시절부터 재미있는 수학책을 접해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되면 수학을 좋아하게 되고, 따라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이 책은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줄 의도로 기획되었다. 그러기 위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나 그 이상의 수학 내용도 초등학생이 소화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설명했다. 규칙성에 대해 배우는 초등학생들에게 수를 뛰어 썼다는 의미를 담은 용어로, 저자가 찾아낸 가장 적절한 용어가 수 뛰기이다. 물론 교과과정과의 연계를 위해 수열이라는 용어를 각 장의 소개글과 부록에서 충분히 설명했다. 『규칙 찾기에서 피보나치의 수열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초등 교육과정의 규칙성, 중등 교육과정의 자연수의 성질, 함수 그리고 고등 교육과정의 함수, 수열과 연계된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수 안에 녹아있는 규칙 패턴을 ‘일정한 규칙이 존재하면, 이를 이용해 새로운 수의 규칙을 생성할 수 있다.’는 가치에 집중에 대부분의 수열에 녹아 있는 숨은 패턴을 찾아간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지난 수천 년의 수학 문화사가 찾은 생각들을 단기간에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 수 뛰기(수열)을 통해, 독자들이 재미있는 규칙을 따르는 새로운 수 뛰기(수열)을 발견하고, 수들 사이의 규칙성에 흥미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랐다. 이 책은 만화로 구성된 수학툰이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구성이다. 독자들이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수학의 중요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툰 속의 ‘코마’는 우리들의 호기심을 대변해 질문과 설명을 대신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마도 많은 수의 규칙을 알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2권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 다룬 내용 왜 수학에서 도형을 어려워 할까? 도형 영역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정형화된 도형만 떠올리는, 그러니까 제한적인 도형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같은 도형을 뒤집거나 돌려놓기만 해도 서로 다른 별개의 도형으로 인식하는 오류가 발생한다. 도형,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많은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는 도형은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준비 단계인 흥미와 동기 유발이 매우 중요하다. 이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자세를 갖추도록 유도한다. 그 후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유도한다. 그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구체적 조작과 정신적 조작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킨다. 『삼각형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삼각형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삼각형의 종류, 삼각형의 성질, 삼각형의 닮음 등에 대한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중학교에서 공부하는 직각삼각형에서의 피타고라스 정리에 대한 이야기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그림을 이용해 증명해 보인다. 그리고 이 시리즈에서는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는다. 삼각형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고 있다. 삼각형을 이용한 구조물이 튼튼한 구조물이 될 수 있다는 것부터 최근 유행하는 새로운 수학 분야인 프랙탈 이론에 대해서도 초등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고 있다.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의 성질에서부터 각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 피타고라스의 정리 등을 통해 도형 영역에 대한 재미와 그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3권 『약수, 배수, 소수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까지』에서 다룬 내용 『약수, 배수, 소수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자연수의 재미있는 성질들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자연수, 약수, 배수, 최대 공약수, 최소 공배수, 소수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소인수 분해는 물론 소수 판별법, 배수 판별법, 유클리드의 호제법 그리고 수학자들도 그 증명을 완전하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까지 다루었다. 그러나 작가는 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독자들에게 강제로 이해시키려 노력하지는 않는다. 10살이었던 앤드류 와일즈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는 책을 읽고 이 문제를 풀고야 말겠다는 꿈을 간직한 채, 30여 년 동안 노력해 결국 그 꿈인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풀고야 말았다는 이야기에, 그 꿈에 주목하고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수와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인간이 약수라는 수의 형식을 사용한다는 것은 일정 가치를 공평하게 분배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았음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어떤 정량화된 양을 일정한 사람들에게 공평한 분배가 가능한 여러 상황을 약수라는 개념으로 보여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수의 재미있는 성질들에, 수가 의미를 찾아가는 방식을 풀어 쓴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에 푹 빠져 재미와 그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4권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에서 다룬 내용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자연수의 재미있는 성질들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9까지의 수, 50까지의 수, 100까지의 수, 큰 수,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자연수의 혼합 계산, 정수와 유리수, 식의 계산, 다항식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소인수 분해는 물론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덧셈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수와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수가 없었던 세상에서는 어떻게 수를 셌는지 재미있게 이야기하면서 수가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지도 보여준다. 또 우리가 쓰고 있는 십진법과 그 전개식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 책에서는 반복해야 잘할 수 있다고 지겹게 학습지를 반복해서 풀어야만 했던 연산을 딱딱하고 지겹게 다루지 않는다. 복면을 쓴 셈을 통해 퍼즐을 풀어 가듯, 빠른 곱셈법이나 마치 마술처럼 보이는 재미있는 연산법들로 흥미를 돋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수와 연산에 푹 빠져 재미와 그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5권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에서 다룬 내용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비와 비율의 재미있는 성질들을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 배분, 시간과 길이, 일차 함수와 그 그래프, 연립 방정식, 도형의 닮음, 닮음의 활용, 다항식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일차 함수와 그 그래, 연립 방정식, 도형의 닮음은 물론 닮음의 활용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멘델의 유전 법칙이라는 생물학의 영역에 비와 비율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비와 비율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려고 노력했다. 일상 생활 속의 비와 비율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소금물의 농도 문제’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소금물의 농도 문제는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 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는게 빠르다고 치부하던 바로 그 소금물의 농도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시리즈의 6권 『원과 다각형에서 케플러의 행성 법칙까지』에서 다룬 내용 『원과 다각형에서 케플러의 행성 법칙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원과 다각형, 정다각형의 다양한 성질과 그 도형들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평면 도형, 원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원의 넓이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기본 도형과, 평면 도형, 피타고라스의 정리, 원과 직선, 원주, 원주각과 원주율 등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케플러의 행성 법칙이라는 천문학의 영역에 원과 타원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비와 비율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려고 노력했다. 일상 생활 속의 원과 다각형, 정다각형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원주율’과 관련된 문제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원주율과 관련된 문제는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 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는 게 빠르다고 치부하던 바로 원주율, π(파이)와 관련된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7권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에서 다룬 내용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분수와 소수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분수와 소수,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와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정수와 유리수, 다항식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음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현의 길이에 숨은 비밀을 분수로 풀어내는 음악의 영역을 다뤄 분수와 소수 등의 수학이 이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원과 다각형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의 원과 다각형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무한 소수, 순환 마디 등의 용어가 이 책에 등장한다. 이 단원은 특히나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개념만 익혀두면 어렵지 않을 수 있는 단원, 분수와 소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8권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에서 다룬 내용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경우의 수, 순서대로 세우는 방법의 수, 중복해서 순서대로 세우는 방법의 수, 확률에 대한 개념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 분수의 곱셈, 소수의 곱셈, 비와 비율, 평균과 가능성, 유리수와 순환 소수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확률과 그 기본 성질, 경우의 수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야구’ 이야기를 통해 수학이 이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수학을 알면 야구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원과 다각형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의 원과 다각형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확률과 통계’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확률과 통계는 사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부터 시작하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단원이다. 관련된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학생들에게 포기할까 고민하게 만드는 바로 그 단원, 확률과 통계에 대한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9권 『입체 도형에서 풀러렌과 축구공의 신비까지』에서 다룬 내용 『입체 도형에서 풀러렌과 축구공의 신비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입체 도형과 입체 도형의 전개도, 입체 도형의 부피, 일상생활 속의 입체 도형과 회전체, 축구공 모양을 한 새로운 물질 풀러렌과 탄소 나노 튜브 그리고 입체 도형의 관계식인 오일러의 정리 등 입체 도형과 관련된 다양한 것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직육면체,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공간과 입체, 입체 도형, 각기둥과 각뿔, 원기둥과 원뿔 그리고 구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도형의 방정식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축구공과 풀러렌’ 그리고 ‘건축물’ 이야기를 통해 수학이 새로운 소재를 만들어내는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수학을 알면 일상생활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건축물들조차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고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원과 다각형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의 원과 다각형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확률과 통계’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확률과 통계는 사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부터 시작하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단원이다. 관련된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학생들에게 포기할까 고민하게 만드는 바로 그 단원, 확률과 통계에 대한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10권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에서 다룬 내용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바빌로니아 시대의 육십진법부터 0의 발견과 십진법 체계, 이진법 수학 및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 등과 관련된 다양한 것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수를 헤아리는 십진법, 시각과 시간을 계산할 때 사용하는 육십진법은 물론 교육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인공 지능의 시대를 살아갈 독자들에게 컴퓨터 프로그램의 언어를 익힐 수 있게 이진법과 컴퓨터에 대해 꼼꼼하게 다뤘다. 또 마지막 장에서는 인공 지능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뤘는데,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독자들이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었으면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원과 다각형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수, 즉 1, 2, 3, 4, 5, 6, 7, 8, 9, 10으로 표기되는 십진법부터 시각과 시간을 알려주는 육십진법 그리고 컴퓨터의 언어인 이진법과 인공 지능의 원리 등이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십진법과 육십진법 그리고 이진법과 그 이에도 이 책 속에 소개되는 진법들은 사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부터 시작하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단원이다. 관련된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학생들이 기대도 되지만 어려울 것 같다고 막연하게만 느끼는 컴퓨터의 언어 그리고 인공 지능의 원리가 이 책의 말미에 등장한다.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그리고 저자의 친절한 설명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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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맑음 / 신은영 (지은이), 김정진 (그림)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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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맑음명작,문학신은영 (지은이), 김정진 (그림)
친구와의 약속을 통해 사회정서학습을 전하는 동화로, 자꾸만 약속을 어기는 신용꽝 용광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빌린 물건을 돌려주지 않고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모습 속에서 신용과 책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교장 선생님의 제안으로 신용 통장 100점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약속을 지키는 습관과 성장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그린다. 작은 실천을 반복하며 신용을 쌓아가는 과정이 또래 독자에게 공감과 배움을 준다. 친구의 믿음을 얻기 위한 도전은 결국 자기 자신을 믿는 변화로 이어진다. 작은 약속을 지키는 경험이 쌓이며 신뢰를 형성하고,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기르게 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정서학습의 핵심 가치를 전한다.제 이름은요… 신용 있는 사람 왜 그렇게 무책임해? 안 믿어! 못 믿어! 신용 통장 신용꽝 파이팅 신용꽝이 진짜 변했어 안 늦었지? 특별 선물 작가의 말친구와의 약속을 통해 배우는 사회정서학습 동화 자꾸만 약속을 어기는 신용꽝! 신용 통장을 다 채우면 친구들이 믿어줄까요? 이름을 묻는 교장 선생님의 질문에 자기도 모르게 ‘신용꽝’이라고 대답해버린 신용광. 용광이는 진짜로 신용이 꽝이에요. 빌린 물건을 안 돌려주기 일쑤이고, 심지어 빌린 사실조차 까먹고 큰소리치지요. 반 아이들은 용광이가 약속 지키는 걸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입을 모아 말해요. 속상해하는 용광이에게 교장 선생님은 신용 통장에 신용 점수 100점을 채워보라고 해요. 용광이는 더 이상 신용꽝으로 살 수 없다며 신용 통장을 다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요. 과연 용광이는 신용 통장을 다 채우고 잃어버린 신용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신용꽝의 신용 통장》은 친구들의 믿음을 얻기 위해 애쓰던 용광이가 신용 통장을 통해 어느새 자기 자신을 믿게 되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용광이처럼 작은 약속을 계속 지키다 보면 신용이 쌓여 남도, 나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 신용꽝 탈출 대작전! 신용 통장을 다 채워야 해! 강철이에게 빌린 5천 원을 3주째 안 갚고 있는 용광이. 서준이도 용광이에게 빌려준 돈을 세 달 만에 돌려받은 적 있어요. 강철이와 서준이는 더 이상 용광이를 믿지 못하겠다며 등을 돌려버리지요. 때마침 교장 선생님에게 받은 신용 통장을 보며 용광이는 앞으로 약속을 잘 지키겠다고 다짐하지만 쉽지 않아요. 강철이에게 줄 5천 원을 또 까먹은 거예요. 다행히 등굣길에 생각이 난 용광이는 얼른 집에 뛰어가 5천 원을 들고 오지만 이번에는 지각을 하고 말아요. 그래도 강철이와의 약속을 지켜서 처음으로 신용 점수 10점을 받은 용광이는 뿌듯함을 느끼지요. 다음 날부터 용광이는 친구들에게 빌린 물건과 돈을 돌려주고, 잃어버린 것과 똑같은 새 물건을 사서 갚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는데요……. 용광이는 신용꽝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약속을 안 지키는 것도 습관! 약속을 잘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용광이를 친구들은 멀리하고, 약속을 지켜본 적 없는 용광이는 약속을 또 어겨버려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거지요. 그렇다면 용광이는 왜 약속을 지키지 않을까요? 그건 바로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누가 약속한 걸 다 지켜? 약속은 지켜도 그만, 안 지켜도 그만 아니야?’ 이런 생각이 용광이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 즉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든 거예요. 신용을 쌓으려면 무엇보다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크든 작든 약속을 지키는 건 중요해요. 이 책을 쓴 신은영 작가는 이렇게 말해요. “신뢰와 신용은 작은 약속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내가 지키겠다고 말로 내뱉은 순간, 그건 혼자만의 다짐이 아니라 공식적인 약속이 되는 거죠.” 혼자만의 다짐을 넘어 공식적인 약속을 잘 지키려면 노력을 해야 해요. 노력한다면 누구나 신용 있는 사람, 즉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용광이가 신용 통장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며 신용꽝에서 신용왕으로 거듭난 것처럼요!
원수는 백일장에서 만난다
풀빛 / 이승민 (지은이), 박정섭 (그림)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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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이승민 (지은이), 박정섭 (그림)
선생님의 추천으로 심지영과 함께 백일장에 나가게 된 숭민이는 온라인 초등학생 시 카페에서 악플 테러를 받는다. 어릴 때부터 백일장을 휩쓸었다는 윤정민이라는 친구가 숭민이 시에 악플을 다는 바람에 숭민이가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백일장 당일에 윤정민 이모들과 숭민이 엄마 사이에서 자리싸움까지 벌어진다. 주어진 시간 안에 시를 써서 내야 하는데 머릿속이 텅 비어 버린 숭민이! 과연 숭민이는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내고 백일장에서 멋지게 시를 써낼 수 있을까?1.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_ 5쪽 2.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_ 37쪽 3. 고생 끝에 낙이 온다 _ 63쪽 4.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_ 93쪽 <속담 풀이> _ 114쪽 <속담 퀴즈> _ 118쪽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숭민이에겐 고생 끝에 더 큰 고생이 온다! 숭민이의 좌충우돌 하루, 속담으로 만나 보자! 요즘 초등학생들의 생생한 일상을 담은 인기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가 돌아왔다! 선조들의 지혜가 듬뿍 담긴 ‘속담’과 함께! 주인공 숭민이의 하루는 언제나 다이내믹하다. 엄마의 잔소리에서 벗어나려고 시를 쓰기 시작했는데, 이게 웬일! 엄마 잔소리는 줄었지만, 이번엔 여자친구 심지영의 잔소리가 시작되었다. 심지영이 숭민이 눈 건강을 챙겨 준다며 게임도 하지 마라, 스마트폰도 그만 보라며 잔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결국 숭민이는 심지영 몰래 친구와 게임 대결을 하다가 심지영한테 들켜버렸는데, 더 큰 문제는 바로 그날이 심지영과의 백일이었다는 사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누가 그랬을까? 숭민이에게는 고생 끝에 더 큰 고생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데 악플러들, 조심해! 선생님의 추천으로 심지영과 함께 백일장에 나가게 된 숭민이는 온라인 초등학생 시 카페에서 악플 테러를 받는다. 어릴 때부터 백일장을 휩쓸었다는 윤정민이라는 친구가 숭민이 시에 악플을 다는 바람에 숭민이가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백일장 당일에 윤정민 이모들과 숭민이 엄마 사이에서 자리싸움까지 벌어진다. 주어진 시간 안에 시를 써서 내야 하는데 머릿속이 텅 비어 버린 숭민이! 과연 숭민이는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내고 백일장에서 멋지게 시를 써낼 수 있을까요? 지렁이, 아니 숭민이도 밟히면 꿈틀한다고. 용기 있는 도전으로 꿈을 발견한다! 천방지축 숭민이의 리얼한 일상은 요즘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과 갈등을 이야기를 통해 함께 나누고 공감하게 한다. 친구와의 우정, 이성에 대한 관심 그리고 온라인에서의 어려움까지. 숭민이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감정을 조절하고 관계를 맺는 법을 배울 것이다. 특히 백일장이라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악플을 대하는 숭민이의 모습은 화나게 한 친구와 맞서 싸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그 힘과 에너지를 나의 성장을 위해 쓰라고 넌지시 알려 준다. 이번 편에는 다른 편과 달리 책 뒤에 속담 풀이와 퀴즈가 준비되어 있다. 이야기를 읽고 함께 읽어 보자. ★세종도서 교양부문 및 문학나눔 선정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및 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 ★경남독서독후감대회 및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 도서 유머 있게 전하는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일상 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인기 동화책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 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 『내 다리가 부러진 날』에선 다리가 부러진 일을 계기로 숭민이가 반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을 사이에 두고 반에서 가장 힘이 센 성기성과 원치 않는 힘겨루기를 하며 겪는 이야기다. 『나만 잘하는 게 없어』는 친한 친구들이 재능을 발견하는 것을 보고 숭민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이야기다.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에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이에게 부모님이 이사를 가야 한다는 날벼락과 같은 소식을 전하며 어려움 속에 빛나는 우정(?)을 이야기한다. 『나 진짜 귀신을 봤어!』는 귀신 장난을 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고 『내가 널 좋아하나 봐』에서는 절친 심지영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게 된 숭민이의 첫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맙소사, 오해해서 미안해』에선 악플러와 주말 농장 이야기로 숭민이의 색다른 일상을 보여 준다. 『도대체 해외여행이 뭐라고』에선 난생 처음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떠난 숭민이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담겨 있다. 『난 쓰러지지 않아!』에서는 숭민이가 하기 싫어한 일들에 도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잠시 잊고 지낸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낄낄대며 읽을 것이다. 욱이는 자기가 이 게임을 한 지 반년이 지났는데 나한테 절대 질 리가 없다면서 컵라면 내기까지 했었다.“내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래. 내일모레 다시 붙어. 내가 진짜 철저하게 이겨 주지!”나는 당연히 도전을 받아들이겠다고 했고, 그 결전의 날이 바로 오늘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로 심지영이 잔소리를 시작했다는 거다. 집 앞에서 헤어지기 전에 나보고 요새 부쩍 피시방에 자주 간다면서, 눈에 안 좋으니까 조금만 하라고 잔소리를 했다. 나는 진짜 우리 엄마가 심지영한테 시킨 게 아닐까 의심할 만큼 심지영의 잔소리는 엄마의 잔소리랑 비슷했다.
Go Go 카카오프렌즈 33 : 필리핀
아울북 /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 2024.08.14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이다. 매력적인 악당, 비밀스러운 임무, 임무를 도와줄 비밀 무기 등 첩보물의 특성까지 녹여내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짜릿한 모험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세 번째 동남아시아 여행을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울창한 열대우림으로 둘러싸인 필리핀에서 어떤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게 될까? 아시아 유일의 가톨릭 국가이자 스페인, 미국, 아시아 문화 등 다양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나라 필리핀의 역사 퍼즐을 찾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1장 세부와 마젤란 탐험대 필리핀 이야기 2장 라푸라푸, 에스파냐에 맞서다 많은 수난을 겪은 필리핀 3장 필리핀 속 작은 유럽 에스파냐를 담은 필리핀 문화 4장 필리핀을 지킨 독립 영웅들 필리핀의 독립 운동가들 5장 동양의 진주 마닐라 아시아 무역의 거점 마닐라 6장 소원의 종을 울리자! 에스파냐와 혈맹 관계를 맺은 보홀 7장 축제의 현장으로 Go Go! 필리핀의 흥겨운 축제 속으로 8장 레이테만 전투의 승자는? 일본의 필리핀 점령과 레이테만 전투 부록 _ 컬러링/연표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아름다운 섬나라, 필리핀으로 Go Go!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Go Go 카카오프렌즈>, 신간 필리핀 편이 나왔어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스페셜 여권에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요! ★ 아이가 마르고 닳도록 읽는 책이에요.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출간되면 좋겠어요! ★ <Go Go 카카오프렌즈> 덕분에 우리 가족 세계 역사 문화 상식이 쑥쑥 자라요! ★ 믿고 보는 최고의 세계 역사 문화 학습만화 시리즈예요! ★ 여권 부록에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며 세계 여행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Go Go 카카오프렌즈>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를 향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여전하다. <마법천자문>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와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으로,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만약 역사를 바꿀 수 있다면, 그 시간으로 갈 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 무엇을 할까? 실감나는 설정에 상상력을 더해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의 흐름이 익숙해진다! ‘만약 내가 세종대왕이었다면…?’ ‘만약 내가 나폴레옹이었다면…?’ 역사에 ‘만약’이 존재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그리고 그 시간, 그 장소에 갈 수 있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호기심으로 시작된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된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해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이야기에서 카카오프렌즈는 퍼즐을 되찾기 위한 히스토리 뱅크의 비밀요원으로 변신한다. 퍼즐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악당 남매 이프와 이브 그리고 인공지능 컴퓨터 이프고에 맞선 카카오프렌즈는 세계 역사 속 곳곳을 누비며 역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세계의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가 실감나는 모험을 펼치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여행하다 보면 세계의 문화 상식은 물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세계사 지식이 나도 모르는 사이 머릿속에 쏙쏙 저장된다. 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 세계를 무대로 꿈꾸며 성장할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은 꿈의 크기를 바꾸게 할 만큼 중요한 일이다. 이 시리즈는 세계로 나아가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로,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다채로운 역사, 문화,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직접 역사의 한 장면을 경험한 듯이 내용을 이해하고,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된 역사 문화 상식 코너에서 지식을 깊고 넓게 구체화할 수 있다. 책 말미에 구성된 연표를 통해 세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컬러링으로 즐겁게 마무리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이뤄진 이 도서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세계 여러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Go Go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온 가족이 방구석 세계 여행을 떠나 보자! 카카오프렌즈, 동양의 진주 ‘마닐라’와 휴양지 ‘세부’에 가다!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지닌 나라, 필리핀으로 Go Go! 띠링 띠링♪ 동남아시아 필리핀에 역사 퍼즐이 나타났다! 세 번째 동남아시아 여행을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울창한 열대우림으로 둘러싸인 필리핀에서 어떤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게 될까? 아시아 유일의 가톨릭 국가이자 스페인, 미국, 아시아 문화 등 다양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나라 필리핀의 역사 퍼즐을 찾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필리핀이 스페인과 미국의 오랜 지배를 받고 일본에 점령당한 나라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최초의 수도는 마닐라가 아니라 세부였다는 건? 카카오프렌즈는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도시 중 하나인 세부를 시작으로 동양의 진주라 불렸던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 중세 스페인 문화가 남아 있는 도시 비간, 스페인과 최초로 혈맹 관계를 맺은 섬 보홀 등 필리핀 곳곳을 돌아다니며 이곳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간다. 이번 필리핀 여행에선 카카오프렌즈가 초콜릿 힐에서 종을 울리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원의 종도 울리고, 필리핀에서만 사는 멸종 위기 종 원숭이 타르시어도 만난다. 의도치 않게 이프, 이브와 함께 필리핀의 전통 무용인 티니클링을 선보이고 필리핀의 축제 현장을 즐기기도 하는데… 한편 이프고 추적을 시작한 카카오프렌즈는 이프고의 위치를 알아냈을까? 아르헨티나에 이어 이번에도 이프 남매에게 퍼즐을 뺏기지 않고 필리핀의 역사를 구할 수 있을까?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아름다운 섬나라 필리핀으로 떠나 보자!
My Writing with Reading Book 2
아이엠북스 / 박영우 지음 / 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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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외국어,한자박영우 지음
시사 또는 일반 상식을 더하기 위한 Reading part 와 문법 및 언어구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Word practice & Grammar practice part, 그리고 학생들의 영어에세이를 훈련하도록 하는 Writing practice part로 구성되어 있다. 학업을 시작하는 학습자는 reading part의 본문내용을 우선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문을 공부 할 때에는 표현된 단어들이 본문내용에 적절하게 이해되었는지를 파악하며 공부해야 한다. 문장의 구성은 최대한 간략하면서 주제와 관련한 기본 상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 많은 이해가 필요한 학생들은 다른 참고도서나 인터넷을 검색해서 본인의 에세이를 쓰기 전에 배경지식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독서는 쓰기의 기본이다.”라는 기본에 충실해야만 보다 훌륭한 글을 쓸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2권 Preface Dear Teachers and Parents Structures & Features Unit 1 Seasons Lesson 1 Spring Lesson 2 Summer Lesson 3 Fall Unit 2 Neighbors Lesson 1 Teachers Lesson 2 Mailman Lesson 3 Doctors Unit 3 Capital Cities Lesson 1 Seoul Lesson 2 Washington D.C. Lesson 3 London Unit 4 School Subjects Lesson 1 English Lesson 2 Economics Lesson 3 Physical Education Unit 5 Solar System Lesson 1 Earth Lesson 2 Moon Lesson 3 Mars Unit 6 Pets Lesson 1 Dogs Lesson 2 Cats Lesson 3 Birds Unit 7 Games Lesson 1 Olympic Games Lesson 2 World CupLesson 3 World Championship Answer Key Reading Practice 주어진 주제에 대한 Reading은 아이들이 직접 writing을 하기에 앞서 Writing Sample로 제시됨은 물론이고, 필요한 정보나 배경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Word Practice -Word Bank : Writing Sample에 나온 새로운 단어들을 그림과 영영 설명을 통해 효율적으로 정리 · 학습합니다. -Word Order : 우리말 어순으로 나열돼 있는 단어들을 영어 어순대로 재조합하여 영어 문장 구조를 익히는 연습을 합니다. Grammar Practice 작문 식력의 향상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문법을 학습합니다. 문장 중 문법적으로 틀린 부분을 옳게 고치는 연습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작문에 필요한 기본 필수 문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Writing Practice Writing Sample을 참고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작성해보도록 합니다. Writing Sample과 비슷한 틀을 제시하여 빈칸을 채우면서 작문 연습을 해봄으로써 처음부터 완벽한 작문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덜게 해주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Writing Homework Book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직접 써볼 수 있는 Writing Homework Book을 별도로 마련하였습니다. 학생이 직접 쓴 글을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읽어보고 간단한 Comment를 달아주면 학생이 참고하여 좀 더 다듬어진 글을 다시 써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빠는 무슬림이에요
학이사어린이 / 이창훈, 정재준, 김병수, 조성근, 공일영, 안재형 (지은이)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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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사어린이사회,문화이창훈, 정재준, 김병수, 조성근, 공일영, 안재형 (지은이)
외국에 있는 한국학교에서 근무한 여섯 선생님이 모여 만든 책이다. 이집트 카이로한국학교, 아르헨티나한국학교, 러시아 모스크바한국학교, 중국 연변한국국제학교, 일본 오사카금강학교,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근무한 선생님이 각 나라의 문화를 동화 형식으로 어린이들에게 소개한다. 이집트에 사는 슬기와 아담, 아르헨티나에 사는 다나와 호세, 러시아에 사는 수현이, 중국에 사는 한길이, 일본에 사는 라임이, 베트남에 사는 승준이의 일상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 2024년 대구지역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다.피라미드의 나라, 이집트 - 사막 위에 세워진 도시 건물 색깔이 다 똑같네? 반년 만에 내린 비 - 우리 아빠는 무슬림이에요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공존하는 나라 이집트에서 어린이가 라마단을 보내는 방법 - 고대 이집트로의 여행 버려진 위대한 문자 최초의 피라미드는 실패작? 지구 반대편 나라, 아르헨티나 - Hola, 아르헨티나! 열대 정글부터 18,000년 빙하까지 어라, 한국과 정반대네? - 부유한 나라에 사는 가난한 국민 1913년, 남미 최초 지하철 개통! 쓰레기통 속에 사람이? - 정열과 낭만의 나라 결혼식 같은 15세 생일 파티! 만날 때와 헤어질 땐 뽀뽀~! 마트료시카 같은 나라, 러시아 -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러시아는 유라시아 러시아의 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 러시아의 문화와 여가 생활 발레, 미술관 그리고 서커스 재미있는 서커스가 흔한 나라 주말에 뭐 하니? 다챠와 굴랴찌 추운 날씨에 유모차가 공원에 있어요 - 러시아의 백야와 극야 하루가 너무 긴 여름 하루가 너무 짧은 겨울 크리스마스가 1월 7일 닮은 듯 다른 나라, 중국 - 여기가 우리 땅이었다고? 백두산일까? 장백산일까? 광개토대왕의 무덤은 얼마나 클까? 한민족의 날 - 중국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KFC가 컨더지(肯德基)? 왜 초록색 모자는 쓰면 안 돼요? 북경까지는 얼마나 걸리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 일본 속에 살아 숨 쉬는 한국 오사카의 유명한 관광지를 백제의 후손이 만들었다니? 한반도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기초를 다진 교토 편의점에서 발견한 뜻밖의 보물 - K-푸드 - 슈퍼마리오와 스시의 나라 슈퍼마리오에게 아버지가 있다고요? 어느 날 패스트푸드가 되어버린 이 음식의 정체는? 전래동화의 악당 역할, 한국은 호랑이, 일본에서는 ○○○ 남북으로 긴 나라, 베트남 - 먹거리 천국, 베트남 냄새는 최악, 맛은 최고! 느억맘 쌀국수의 본고장, 베트남 악어도 먹어요? - 물의 나라, 베트남 물 위에 시장이 있어요 물에 얽힌 전설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세계 문화 이야기 아주 특별한 세계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외국의 한국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여섯 선생님이 모였다. 이집트 카이로한국학교 이창훈 선생님, 중국 연변한국국제학교 정재준 선생님, 아르헨티나한국학교 김병수 선생님, 일본 오사카금강학교 조성근 선생님,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공일영 선생님, 러시아 모스크바한국학교 안재형 선생님까지. 외국에 몇 년간 살면서 그곳에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흥미 있는 이야깃거리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된 선생님들은 각 나라의 문화 이야기를 모아 동화로 엮었다. 외국에서 한국학교를 다니는 한국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해 자연스럽게 문화를 소개한다. 각 나라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게 사진 자료도 수록하였다. 이집트 최초의 피라미드는 실패작? 아르헨티나에서는 12월에 반바지를? 러시아는 크리스마스가 1월 7일! 이집트·아르헨티나·러시아 편은 이집트 카이로한국학교에 다니는 슬기와 아담, 아르헨티나한국학교에 다니는 다나와 호세, 러시아 모스크바한국학교에 다니는 수현이의 일상과 학교 생활을 다룬다. 피라미드가 100개도 넘는 이집트, 가벼운 포옹과 볼 키스로 인사하는 아르헨티나,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있는 러시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중국에서는 KFC가 컨더지(肯德基)? 전래동화의 악당 역할, 한국은 호랑이, 일본에서는 원숭이? 베트남에는 시장이 물 위에! 중국·일본·베트남 편에서는 중국 연변한국국제학교 3학년 한길이, 일본 오사카금강학교에 다니는 재일교포 4세 라임이,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다니는 승준이의 일상과 학교 생활을 담았다. 설날에 만두를 만들어 먹는 중국, 슈퍼마리오와 스시의 나라 일본, 쌀국수의 본고장 베트남 등 외국의 명소와 음식, 문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나간다. 『우리 아빠는 무슬림이에요』는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고 있거나 잘 알지 못했던 나라를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담아 열린 마음으로 세계와 소통할 수 있도록 물꼬를 터준다. ‘콕콕 집어 알려주는 문화상식’ 코너를 배치해 읽으며 문화상식도 배울 수 있게 구성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게 된 지금,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친구의 성격을 알게 될수록 점점 깊은 사이가 될 수 있듯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게 되면 그 나라 사람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시작되는 세계 문화 이야기로 특별한 외국 나들이를 떠나 보자.[머리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는 학교에서 여러분과 같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에요. 그런데 저희에게는 다른 선생님들이 많이 해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얼마 전까지 외국에 있는 한국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냈다는 점이지요. 그렇게 외국에 몇 년간 살면서 그곳에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흥미 있는 이야깃거리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여러분은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친구의 성격을 알게 될수록 점점 깊은 사이가 될 수 있듯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게 되면 그 나라 사람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교통, 통신 수단의 발달로 세계 여러 나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게 된 지금,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더욱 필요하겠죠? 아무쪼록 이 책이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고 있거나 잘 알지 못했던 나라를 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또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세계와 소통하는 멋진 인재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사실 이 피라미드를 처음 만들 때는 경사각이 54도가 되게 설계했다고 해. 그런데 피라미드를 높이 쌓아갈수록 사람들은 무너질까 봐 걱정이 되기 시작했지.” 선생님이 두 손으로 피라미드가 무너지는 흉내를 내자 나는 속으로 움찔했다. “그래서 만드는 도중에 경사각을 43도로 낮추게 되었고, 피라미드는 지금의 굴절된 모습으로 완성되게 된 거야.” “그래도 이렇게 무사히 완성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말했다. “쿠푸는 아버지인 스네프루의 실패를 거울 삼아 유명한 대피라미드를 완성할 수 있었군요. 스네프루님, 감사합니다!” 슬기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시늉을 했다.- ‘최초의 피라미드는 실패작?’ 중에서 “운베소(un beso)는 ‘한 번의 키스’라는 뜻이야. 볼을 맞댈 때 ‘쪽~!’ 하는 소리도 잘 내야 하지. 팬데믹이 한창일 땐 주먹 인사를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다들 운베소를 하잖아.” “우리 아빠는 처음엔 볼이 세게 부딪쳤다고 해서 너무 웃겼어.” “하하. 그건 우리도 가끔 있는 일이지. 여기서는 운베소로 인사하는데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에서는 도스 베소(Dos besos, 두 번의 키스, 이탈리아어로는 Due Baci, 두에 바치)로 인사를 해. 사실 팬데믹 초기에는 이런 볼 키스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많이 퍼지기도 했대.” “나는 아직도 남자 친구들이나 어른들과 운베소를 할 때 까끌까끌한 수염은 좀 이상해.” “그런데 다나야, 너네 오빠는 정말 여기서 살아야 할 것 같아.” “왜?” “호세는 교실에 들어오면 한 바퀴 돌면서 30명이 넘는 친구들 모두와 운베소나 아브라소(abrazo, 포옹)를 해. 우리도 그렇게까진 하지 않는데 말이야.” “나는 여기 운베소 문화가 제일 좋더라고.”- ‘만날 때와 헤어질 땐 뽀뽀~!’ 중에서
버섯도리 버섯벤저스 3 : 퀴즈 빌런
학산문화사(단행본) / 버섯도리 (원작), 노지영 (글), 윤현우 (그림) / 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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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예술,종교버섯도리 (원작), 노지영 (글), 윤현우 (그림)
버섯도리는 아빠, 엄마, 버섯도리(김민준), 워니(김채원)로 구성된 가족 유튜브 채널이다. 가족 상황극, 대결 챌린지, 게임, 피규어 언박싱 등의 재미난 콘텐츠로 무려 88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하고 있다. 이 책은 버섯도리의 다양한 콘텐츠 가운데 ‘버섯벤저스’를 재미난 이야기와 다양한 퀴즈를 함께 엮어 만들었다.프롤로그 | 돌아온 평화 8 1 연기처럼 사라진 헤일로 X 12 2 다시 만난 헤일로 X 26 3 다시 만난 로우와 하우 46 4 워니의 모험과 파라오의 무덤 66 5 거울의 방, 미로 탈출 80 6 고양이 카페에서 만난 구름이 98 7 헤일로 X와 버섯도리의 빙글빙글 승부 120 8 헤일로 X의 최후 140샌드박스 소속 88만 유튜버 ‘버섯도리’의 특별한 두뇌 게임 버섯도리는 아빠, 엄마, 버섯도리(김민준), 워니(김채원)로 구성된 가족 유튜브 채널이에요. 가족 상황극, 대결 챌린지, 게임, 피규어 언박싱 등의 재미난 콘텐츠로 무려 88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하고 있어요. 이 책은 버섯도리의 다양한 콘텐츠 가운데 ‘버섯벤저스’를 재미난 이야기와 다양한 퀴즈를 함께 엮어 만들었어요. 버섯도리의 손에 들어온 초능력 젤리! 세상의 모든 퀴즈를 풀고 헤일로 X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헤일로 X와 로우, 하우가 감옥에 갇히고, 버섯벤저스에게 평화로운 일상이 찾아온 줄 알았어요. 그런데 헤일로 X 일당이 탈옥했다는 뉴스 속보가 나오고, 다빈이의 고양이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버섯도리와 다빈이는 고양이를 찾아 휴장된 놀이공원으로 갔어요. 하지만 그곳에는 온갖 퀴즈로 함정을 파놓은 헤일로 X 일당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버섯도리는 이번에도 헤일로 X의 퀴즈를 하나하나 막힘없이 풀어냈어요. 하지만 헤일로 X 역시 엄청난 계획을 준비해 두었죠. 이제부터 버섯도리와 헤일로 X의 마지막 대결 속으로 빠져 볼까요? 퀴즈는 무엇이며, 우리는 왜 퀴즈를 풀어야 할까요? 퀴즈는 올바른 답을 맞히며 지적 만족을 얻도록 만들어진 놀이로 숫자, 도형, 낱말 등의 다양한 방식의 퀴즈가 있어요. 우리 뇌는 어려운 퀴즈를 맞혔을 때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쌓게 된다고 해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방탈출 게임도 이런 퀴즈 문제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요. 이 책에는 숫자를 이용한 퀴즈, 알파벳이나 한글 단어로 번호 키 풀기 퀴즈, 그림자 퀴즈, 도형이나 숫자의 규칙 퀴즈, 거울 퀴즈, 메뉴판 퀴즈, 점자 퀴즈, 도형 연결 퀴즈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헤일로 X를 다시 감옥으로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버섯도리의 활약이 담긴 동화를 읽고 퀴즈도 풀어 보세요!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1 이야기
자음과모음 / 오화평 (지은이)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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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수학동화오화평 (지은이)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1 이야기》에서는 아름다운 나라 독일의 수학자 데데킨트가 학생들에게 실수라는 커다란 수의 세계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수에서 출발해서 정수, 정수가 아닌 유리수, 모든 수를 통틀어서 이야기하는 실수까지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수를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넓이가 14인 정사각형의 한 변 길이 구하기, 무리수와 유리수를 더하는 방법, 무리수의 크기 비교까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수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데데킨트의 개념 체크 1교시 _ 무리수의 발견 2교시 _ 제곱근 3교시 _ 실수의 분류 4교시 _ 수직선과 실수 5교시 _ 제곱근의 근삿값 6교시 _ 무리수의 사칙 연산 곱셈과 나눗셈 7교시 _ 무리수의 사칙 연산 덧셈과 뺄셈 8교시 _ 무리수라는 사실의 증명유리수 집합을 두 개의 집합으로 나누는 '절단' 개념을 발견한 데데킨트의 실수 이야기! 2 + 3 = 5? 이 문제를 보는 대다수가 정답은 5가 맞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여기에 기호 루트(√)를 넣는다면 답은 달라진다. 이 식의 가정이 자연수라는 것에 한해 그 답이 5인 것이다. 학생들은 중학교로 올라가면서 새로운 수들을 배운다. 자연수, 정수, 유리수, 무리수, 실수……. 처음에는 이 수들을 낯설어하고 그 때문에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기도 한다. 기본 가정만 알면 간단하게 푸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좋아하고 수학을 좋아하던 어린아이가 커서 수학 교사가 되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좋아하는 수학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내고자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며, 차근차근 그 의미를 따지고 풀어 나가다 보면 수의 구분도 쉽게 하고 수학은 즐거운 학문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저자를 따라 즐거운 수의 세계를 여행해 보자. 자연수, 정수, 유리수, 무리수, 실수…… 세계여행보다 재미있는 수의 세계 7의 제곱근은 무엇일까? 제곱근의 근삿값은 어떻게 구하지? 유리수, 무리수, 실수, 허수…… 매혹적인 수의 세계를 알아보자!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우리가 접하고 배우게 되는 여러 가지 수에 대하여 그 특징을 정리하고 그에 따라 수를 분류할 수 있게 된다. 그중에서도 특히 무리수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본다. 수학의 역사를 공부하고 친숙한 도형을 이용하여 수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해 보고, 무리수의 특징과 근삿값, 사칙 연산 방법 등을 다양하게 알아본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중학교 3학년 이전 수업에서 이미 배운 내용이 각 수업에 언급되었다. 초중학생에게도 실수와 무리수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등학생에게는 실수와 무리수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예를 통하여 이미 배운 실수와 무리수에 대한 지식을 더 튼튼히 쌓을 수 있다.
한끝 중등 영어 2-2 (2017년용)
비상교육 / 강윤희 외 지음 / 20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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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강윤희 외 지음
Lesson 07 Grammar 1. 원급 / 비교급 2. 최상급 / 주의해야 할 비교 구문 Expression 1. 원하는 것 묻고 말하기 2. 음식 주문하기 Lesson 08 Grammar 1. 수동태의 형태 2. 주의해야 할 수동태 Expression 1. 원인과 결과 말하기 2. 전화하기 Lesson 09 Grammar 1. 관계대명사 who / which 2. 관계대명사 that / what Expression 1. 의견 묻기 2. 기쁨이나 슬픔 말하기 Lesson 10 Grammar 1. 관계부사의 역할과 종류 2. 관계사의 용법과 생략 Expression 1. 이해 점검하기 2. 대화 끝맺기 Lesson 11 Grammar 1. 명사절 접속사 / 부사절 접속사 (시간) 2. 부사절 접속사(이유, 조건, 양보) / 전치사 Expression 1. 감사하기 2. 되묻기 Lesson 12 Grammar 1. 문장의 종류 1 2. 문장의 종류 2 Expression 1. 동정하기 2. 길 묻기 한끝 단어장 (권두 부록) 듣기 실전 모의고사 (권말 부록)한끝 중등영어 ②-2는 2009 개정 교육과정 주요 영어 교과서의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고 구성하여 내신을 강화하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교재입니다. 이런 학생들은 꼭 보세요! ◈ 문법, 독해, 표현, 쓰기, 듣기까지 한권으로 모든 영역을 공부하고 싶은 학생 ◈ 중학교 영어공부를 체계적으로 시작하고 싶은 학생 ◈ 중2-2 교과서에서 핵심적으로 다뤄지는 문법을 공부하고 싶은 학생 ◈ 실제 내신에서 출제되는 문제의 유형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생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6~26 정가 인하 세트 (전11권)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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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명작,문학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누적 판매 65만 부를 돌파하며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시리즈 완간을 기념해 16~26권 정가 인하 세트를 선보인다. 해외 판권 수출로 세계로 나아가는 베스트셀러로, 쉽고 재미있게 읽는 삼국지 입문서다. 약 1,800년 전 혼란한 시대 속 영웅들의 이야기를 핵심 장면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설민석의 해설과 상상력을 더해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으며, 삼국지의 흐름과 인물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스튜디오 담이 참여한 생동감 있는 그림과, 새로운 인물과 이야기 구조로 몰입도를 높였다. 삼국지 이야기를 전하는 마람카와 어린 황제 아자드의 서사가 더해져 또 다른 읽는 재미를 제공한다.16권 관도 대전의 승자 17권 제갈공명의 등장 18권 적벽 대전 1: 전쟁의 시작 19권 적벽 대전 2: 엇갈린 운명 20권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21권 한중왕 유비 22권 관우의 길 23권 별이 지다 24권 영웅, 전설이 되다 25권 마지막 출사표 26권 영웅이 남긴 지혜*누적 판매 65만 부 돌파! *해외 판권 수출! 세계로 나아가는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완간 기념, 16~26권 정가 인하 세트 출시! 출간 이후 누적 판매 65만 부(26년 4월 현재)를 돌파하며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그동안 보내 주신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정가 인하 세트를 선보입니다. 삼국지는 약 1,800년 전, 혼란한 시대 속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 영웅들의 이야기입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은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탄생한 작품입니다. 삼국의 역사와 이야기 속 핵심 장면들을 엄선해 설민석 선생님의 흥미로운 해설로 풀어내고, 여기에 상상력을 더해 아이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로 완성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즐겁게 삼국지를 접하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힘을 기르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 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권별 정보 16권 관도 대전의 승자 드디어 관도에서 맞붙은 조조와 원소는 서로의 지략을 뽐내며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길고 긴 싸움을 이어 가던 조조는 자신의 진영에 식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눈치챈 원소의 책사는 서둘러 공격을 준비하는데…! 과연 이 전쟁을 끝낼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한편 유비는 나아갈 방향을 알려 줄 책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전설 속의 와룡, 제갈공명을 찾아 길을 떠난다. 과연 유비는 제갈공명을 만날 수 있을까? 17권 제갈공명의 등장 유비의 진심에 깊이 감동한 제갈공명은 천하를 바로 세우는 데 힘을 보태기로 하고, 조조군에 맞서 첫 전투를 멋지게 지휘한다. 한편 형주까지 차지한 조조는 강동을 위협하고, 이에 강동의 손권이 제갈공명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데…. 강동 진영에 도착한 제갈공명은 뛰어난 기지로 손권의 결단을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한다. 과연 제갈공명은 어떤 계책을 내놓을 것인가! 18권 적벽 대전 1: 전쟁의 시작 뛰어난 계책으로 10만 개의 화살을 주유 앞에 가져온 제갈공명! 제갈공명의 비범함을 알게 된 주유는 조조와의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그와 힘을 합치고, 불을 사용해 조조군을 물리칠 계책을 준비한다. 한편 전쟁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지만 동남풍이 불지 않자, 제갈공명은 승리를 위해 바람의 방향을 바꾸겠다며 당당하게 나선다. 과연 제갈공명은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 것인가! 19권 적벽 대전 2: 엇갈린 운명 조조가 도망가는 길을 알아챈 제갈공명은 길목마다 조자룡, 장비, 관우를 숨어 있게 하여 그를 사로잡을 특별한 계책을 마련한다. 드디어 화용도 길목에서 마주하는 조조와 관우! 한때 조조는 관우를 아껴 자기 사람으로 두고 싶어 했고, 관우는 마음은 유비 곁에 있었지만 조조에게 충성을 다했다. 두 영웅의 엇갈린 운명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20권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유비는 장로군에게 고통받는 익주의 백성을 구하기 위해 군사를 일으킨다. 사려 깊은 유비에게 감동한 백성들이 그를 따르기 시작하자 익주의 주인, 유장은 도리어 자신을 도와준 유비를 없앨 계책을 꾸미는데…! 한편 유비군에 맞서 상대 진영에서는 또 한 명의 영웅, 마초가 등장한다. 장비와 마초의 불꽃 튀는 한판 승부! 과연 역사에 길이 남을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21권 한중왕 유비 유비는 위왕에 오른 역적 조조를 막기 위해 군사를 일으킨다. 유비는 조조를 꿰뚫은 계책으로 마침내 승리하고, 신하와 백성의 환호 속에 한중의 새 주인에 오른다. 이로서 제갈공명이 말했던 천하삼분지계가 완성되는데…! 한편 위기감을 느낀 조조와 손권은 손을 잡고 유비군을 압박해 오고, 오랫동안 형주를 홀로 지키던 관우는 유비의 명을 받아 조조군을 향해 나아간다. 과연 관우는 조조군을 무찌르고, 형주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22권 관우의 길 조조군과 맞서 싸우던 관우는 치열한 전투 끝에 청룡언월도를 놓치고, 독화살에 맞는 위기에 닥친다. 한편 관우가 방심한 틈을 타 손권의 군사들은 은밀하게 형주성에 도착하고, 백성들의 마음을 얻으며 형주성을 차지해 버린다. 고난 속에서도 유비를 향한 충성과 의리를 굽히지 않는 관우! 과연 그의 선택은 삼국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게 될까? 23권 별이 지다 관우의 복수를 위해 전쟁을 준비하던 장비는 무리한 명령으로 부하들의 원망을 사고 만다. 게다가 술을 끊겠다던 유비와의 약속마저 어기고, 슬픔에 잠겨 술잔을 기울이는데…! 그 무렵, 뜻밖의 소식을 접한 유비는 분노에 휩싸이고, 신하들의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손권을 향해 75만 대군을 일으키는데…! 과연 이릉 대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24권 영웅, 전설이 되다 오나라 군사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한 유비는 결국 이릉 대전에서 크게 패배하고, 깊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점점 힘을 잃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유비 앞에 관우와 장비의 모습이 나타나 형님을 반갑게 맞이하는데…! 한편, 제갈공명은 유비의 뜻을 이어받아 촉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해 나아가고, 마침내 위나라 정벌을 위한 출사표를 던지는데…! 못다 한 유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시작한 북벌, 그 위대한 여정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 것인가! 25권 마지막 출사표 제갈공명은 유비의 마지막 뜻을 이어받아 위나라를 물리치기 위한 북벌에 나선다. 하지만 촉나라의 장수 마속은 제갈공명의 명령을 어겨 군사들을 큰 위기에 빠뜨리고, 제갈공명은 눈물을 머금고 마속을 처단하는 결단을 내리는데…! 한편 사마의가 꼼짝하지 않자 제갈공명은 비밀스러운 계책을 준비하고, 승리가 눈앞에 다가온 순간, 쏟아진 빗줄기가 상황을 송두리째 뒤집어 놓는데…! 과연 제갈공명은 북벌의 대업을 이룰 수 있을까? 26권 영웅이 남긴 지혜 (완간) 아자드는 삼국지 영웅들이 남긴 지혜를 가슴에 품고 마침내 출사표를 던진다. 그는 제갈공명의 지혜와 관우의 용맹함을 본받아 반란을 일으킨 무리를 처단하는데…! 한편 국경 너머에서 이웃 나라 루마와 사마르의 전쟁 소식이 들려오고, 소식을 들은 마람카는 비로소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데…! 과연 마람카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두 사람은 혼란을 잠재우고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열 수 있을까?
2013 논신만 알고 있는 구술 면접의 비밀 : 서울대 편 (인문계)
지담교육 / 김장열 외 지음 /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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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교육학습참고서김장열 외 지음
창의력과 논리력을 한번에 잡는 통합 논술 완벽대비서. 서울대학교 수시 대비에 대한 방향 제시하였으며, 빈출 주제를 10개의 테마로 정리하여 꼼꼼하게 해부하였다. 또 문답 형식의 정리로 모의면접 훈련이 가능도록 하였고, 기본문제, 기출문제, 예상문제의 단계적 접근을 통한 완벽 대비도 할 수 있을 것이다.1편 수시전형 준비하기 1장 서울대학교 수시전형 1. 지역균형선발전형 2. 일반전형 2장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 작성법 1. 자기소개서 작성법 2. 학업계획서 작성법 3장 면접·구술고사 일반론 1. 면접·구술고사에 대한 이해 2. 면접·구술고사에 대한 대비 2편 실전문제로 실력 다지기 1장 계열 공통 기초소양 문제 1. 자기소개 및 수학계획에 관한 질문 2. 인성과 가치관에 관한 질문 2장 주제별 문제 1. 경제 2. 세계화 3. 정치·법·제도 4. 개인·사회·국가 5. 정보화 6. 문화·언어/가족·여성 7. 과학·종교·철학·학문 8. 환경과 생명 9. 역사 10. 교육창의력과 논리력을 한번에 잡는 통합 논술 완벽대비서! -서울대학교 수시 대비에 대한 방향 제시 -빈출 주제를 10개의 테마로 정리하여 꼼꼼하게 해부 -문답 형식의 정리로 모의면접 훈련이 가능 -기본문제, 기출문제, 예상문제의 단계적 접근을 통한 완벽 대비 서울대학교 수시전형 본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전형에 대해 정리하였다. 평가방법과 내용 등을 면밀하게 파악하여 서울대학교에서 선발하고자 하는 인재상을 확인해야 한다.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 작성법 서류평가 시 제출해야 하는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의 작성법에 대해 설명하였다. 학생 글의 여러 평가 예를 제시함으로써 합격에 가까워지는 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면접 ·구술고사 일반론 면접 ·구술고사를 통해 학교 측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에 대비하기 위해서 평소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계열 공통 기초소양 문제 인성과 가치관 등의 기초소양에 대한 질문과 예시답안으로 구성되었다. 정해진 답이 없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한 해결 방향을 제시해 준다. 주제별 문제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10개의 테마로 정리 하였고, 기본 문제와 심층면접 문제를 통해 단계적으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두더지 마을
은나팔(현암사) / 토르벤 쿨만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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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팔(현암사)그림책토르벤 쿨만 글.그림, 김경연 옮김
2015 나미 콩쿠르 골든 아일랜드 상 수상자인 토르벤 쿨만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과학이 발전하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생활은 점점 더 편리해지지만, 사회는 더욱 복잡해지고 각박해지고 자연은 점점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두더지 마을의 모습은 우리 사회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를 나타내며, 사회의 발전으로 얻은 편리함 뒤로 자연과 환경, 여유 등 얼마나 소중한 것을 외면하고 잃고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사회의 발전 뒤로 우리가 잃어가는 소중한 것들 두더지 마을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처음엔 그저 두더지 한 마리에 불과했다. 그런데 점차 두더지가 모여들기 시작해 마을을 이루었고, 굴을 깊이 파고 들어가며 개발을 계속했다. 전기가 들어오고, 텔레비전과 전화를 사용하게 되고, 교통수단이 발전되고, 두더지들은 점점 개인화되어 갔다. 인구는 점차 늘어났고, 또 다른 지역을 개발하면서 마을을 키우고, 두더지 사회는 점점 발전해 가면서 현대화되었다. 땅 밑 세계는 밤에도 낮보다 환해졌지만 땅 위 초록의 숲은 점점 파헤쳐지고 파괴되어 이제는 거의 남지 않게 되었다. 거의…. <두더지 마을>은 마을이 세대를 거듭하며 점차 발전을 이루고 현대화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 과학이 발전하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생활은 점점 더 편리해지지만, 사회는 더욱 복잡해지고 각박해지고 자연은 점점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두더지 마을의 모습은 우리 사회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를 나타내며, 사회의 발전으로 얻은 편리함 뒤로 자연과 환경, 여유 등 얼마나 소중한 것을 외면하고 잃고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2015 나미 콩쿠르 골든 아일랜드 상 수상자인 토르벤 쿨만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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