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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이
디어미스테이크 / 조선아 (지은이) / 2024.05.09
10,000

디어미스테이크명작,문학조선아 (지은이)
만화로 보는 고대 그리스의 난리법석 신들과 괴물 이야기
책세상어린이 / 제임스 데이비스 (지은이), 김완균 (옮긴이) / 2024.05.30
16,800원 ⟶ 15,120원(10% off)

책세상어린이예술,종교제임스 데이비스 (지은이), 김완균 (옮긴이)
한 권으로 끝내는 고대 그리스 신화. 수천 년에 걸쳐 고전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그리스 신화에서 흥미롭고 중요한 이야기들만 쏙쏙 골라 64쪽짜리 만화책 한 권에 담았다. 고대 그리스 문명에 대한 소개부터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 12신, 판도라의 상자, 트로이의 목마,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의 결투 등 흥미진진한 15가지 주제를 다루었다. 고대 그리스 문명의 도자기 양식을 차용한 그림체로 각양각색의 등장인물을 형형색색의 배경 속에 섬세하게 담아내, 마치 잘 짜인 소품을 알맞은 자리에 배치한 한 편의 연극을 보는 듯한 재미를 준다.그리스 신화가 뭐예요? 혼돈과 세계 창조 고대 그리스의 신들과 올림포스 12신 판도라의 상자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세계의 모습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케이론의 영웅전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신화 속 기이한 존재들과 무시무시한 괴물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고대 그리스의 지하 세계 여행 트로이의 목마 운명의 실과 운명의 세 여신 헤라클레스의 12가지 임무 고대 그리스의 신화 지도그리스 신화, 궁금하세요? 신들의 왕이자 천둥과 하늘의 신인 제우스, 영웅 테세우스와 괴물 미노타우로스, 초인적인 힘과 불굴의 정신을 지닌 헤라클레스까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들의 눈부신 활약상이 이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오밀조밀 매력 있는 그림들이 다양한 색채로 조화를 이룬, 그리스 신화 입문서예요! 한 권으로 끝내는 고대 그리스 신화. 수천 년에 걸쳐 고전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그리스 신화에서 흥미롭고 중요한 이야기들만 쏙쏙 골라 64쪽짜리 만화책 한 권에 담았다. 고대 그리스 문명에 대한 소개부터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 12신, 판도라의 상자, 트로이의 목마,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의 결투 등 흥미진진한 15가지 주제를 다루었다. 고대 그리스 문명의 도자기 양식을 차용한 그림체로 각양각색의 등장인물을 형형색색의 배경 속에 섬세하게 담아내, 마치 잘 짜인 소품을 알맞은 자리에 배치한 한 편의 연극을 보는 듯한 재미를 준다. 한 편의 연극처럼, 단편 애니메이션처럼 흥미로운 만화로 재구성해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어요! 그리스 신화는 한 편의 이야기가 아니다.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의 서사시, 고대 그리스 시인들의 비극, 후대의 주석들이 합쳐진 방대한 세계관에 가깝다. 그래서 ‘그리스 신화’라는 거대한 세계를 본격적으로 탐험하기 위해서는 친절한 안내서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 책은 그리스 신화라는 낯선 세계를 처음 여행하는 아이와 어른을 위해 기획되었다. 고대 그리스 문명이 탄생한 배경, 주요 신들의 이름과 역할, 미노타우로스․메두사․키클롭스 같은 전설적인 괴물들의 기원, 테세우스․헤라클레스 같은 영웅들의 모험담을 귀엽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소개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호기심을 자극한다. A4만 한 큰 판형을 가득 채운 위트 넘치는 그림과 깨알 같은 대사, 자세한 설명이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즐거운 경험을 하게 해 준다. ‘학습 만화’보다는 ‘교양 만화’라고 불러 주세요. 인류 문명사의 필독서를 읽으러 함께 떠나 볼까요? 그리스 신화는 신화 자체로서만이 아니라 고대부터 현대까지 수많은 창작물에 여러 형태로 스며들어 있다.《올림포스 영웅전》,《신곡》 같은 고전 문학은 물론 ‘해리포터 이야기’ 같은 현대 문학, ‘스타크래프트’ 같은 게임이나 ‘캐리비안의 해적’ 같은 영화, 그 밖에 오페라, 웹소설, 웹툰, 애니메이션 등 곳곳에서 그리스 신화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그러니 그리스 신화를 읽는다는 것은 고대의 이야기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를 살펴볼 수 있는, ‘교양’ 그 자체의 행위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그리스 신화를 다룬 책은 엄청나게 많다. 원전 번역부터 학습 만화까지, 서점에 가면 곳곳에 그리스 신화 이야기가 숨어 있을 정도다. 이 책은 어린이용 만화로 기획되었지만, 유행하는 ‘학습 만화’와는 조금 다른 형태를 띤다. 만화책이지만 빼곡히 채워진 말풍선들이 여느 이야기책보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해 자극적인 연출을 하기보다는 등장인물의 동기를 설명하고 배경을 드러내기 위한 요소로서 만화라는 형식을 가져온 것에 가깝다. 《만화로 읽는, 고대 그리스의 난리법석 신들과 괴물 이야기》는 여타의 ‘학습 만화’를 읽은 뒤에 보아도, 또 맨 처음 읽는 그리스 신화 입문서로도 적합하다. 수많은 신, 영웅, 괴물 등 각양각색의 등장인물과 그들이 펼치는 이야기들을 형형색색의 그림으로 담아낸 이 책은 책장을 넘기는 독자를 ‘난리법석’ 신화의 세계로 빨려들게 할 것이다.그리스 사람들은 고대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친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어요. 그들은 메마른 땅이 많은 본토보다는 바다로 둘러싸인 섬을 중심으로 활발한 해상 무역을 펼쳐 부자가 되었고, 매력적인 도시들과 거대한 사원을 건설해서 자신들이 섬기는 신을 기렸어요. 또한 세계 최초로 민주주의를 시행하고, 극장을 만들고, 올림픽을 열 만큼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도 했답니다. 이와 같은 그들의 문화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의 일상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인간들은 신들과 조화를 이루며 오랫동안 어울려 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프로메테우스가 인간들에게 장난을 한번 쳐 보라고 제안했어요. 인간들은 신들에게 존경심을 표하기 위해 해마다 잔치를 열어 만찬을 준비하고 제물을 바쳤거든요. 하지만 프로메테우스가 전혀 다른 잔치를 계획하고 있던 그해만큼은 아니었지요. 대지의 여신 가이아는 온 세상을 완만한 언덕, 무성한 풀과 나무로 뒤덮었어요. 또한 창조의 신이면서 세상 모든 것의 어머니로서 꽤 많은 몬스터를 만들기도 했답니다.
안녕, 난 프란치스코야!
이유출판 / 쟌니 알바네제 글, 옴브렛타 베르나르디 그림, 이기철 옮김, 김혜경 세레나 감수 / 2014.08.14
13,000원 ⟶ 11,700원(10% off)

이유출판인물,위인쟌니 알바네제 글, 옴브렛타 베르나르디 그림, 이기철 옮김, 김혜경 세레나 감수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다정한 말투로 들려주는 책이다. 교황의 일대기를 단순하게 서술하기보다, 약자를 돌보고 불의에 맞서는 신앙인의 감동적인 인생 서사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전해주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에서 어린 시절부터 교황이 되기까지 그 분의 여러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축구를 좋아하고 요리를 즐기는 소탈한 성격, 이민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일터로 나서야 했던 어려운 가정환경, 불의에 맞서 정권에 항거하던 모습까지 그동안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교황님의 다양한 면면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본문 중에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연설이나 강론을 인용한 구절들이 실려 있다. 어린이들은 교황 할아버지가 손자를 안고 속삭이듯 이야기하는 동안 깊은 생각에 잠길 수도 있다. 또한 그 분이 했던 고민과 행동을 보며,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고 보다 넓은 시야로 세상의 여러 문제들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프란치스코’가 누구지? 왜 ‘프란치스코’라는 이름을 사용했을까? 다리를 건설하는 사람들 지구 저편에서 삶이란 놀라운 거야 난 축구를 정말 좋아해! 요리사 베르골료의 오징어 요리 노동은 힘들면서도 기쁜 것 놀라운 만남 사제가 되기를 잘했어 대중과 함께 걸으며 나를 자비롭게 바라보셨다 내 백성들은 가난합니다 세상의 온갖 불의에 맞서며 자비와 사랑이 세상을 바꾼다 거리로 나가 사람을 만날 것 희망을 잃지 마 프란치스코 교황의 트윗과 어록 소개글_ 교황님과 어린이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다정한 말투로 들려주는 책입니다. 교황의 일대기를 단순하게 서술하기보다, 약자를 돌보고 불의에 맞서는 신앙인의 감동적인 인생 서사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전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에서 어린 시절부터 교황이 되기까지 그분의 여러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요리를 즐기는 소탈한 성격, 이민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일터로 나서야 했던 어려운 가정환경, 불의에 맞서 정권에 항거하던 모습까지 그동안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교황님의 다양한 면면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본문 중에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연설이나 강론을 인용한 구절들이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교황 할아버지가 손자를 안고 속삭이듯 이야기하는 하는 동안 깊은 생각에 잠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그 분이 했던 고민과 행동을 보며,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고 보다 넓은 시야로 세상의 여러 문제들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자라서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도 고민해 볼 것입니다. 교황님의 속삭임과 함께 펼쳐지는 그림은 가톨릭의 황금기를 떠올리게 하는 고전적이고 회화적인 스타일로, 시공간을 초월한 신앙의 표상을 제공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확장시켜 줍니다. 종교적인 경건함과 인간적인 위트가 공존하는 유화풍의 일러스트레이션은 혁신적인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이미지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카라바지오 등 거장들의 작품을 배경으로 삼아 역사적 연속성을 강조하고 있는 구성방식과 교황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림의 디테일도 주목할 만합니다. 교황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따뜻하고 친근한 목소리로 어린이에게 전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예 우리 서로 말을 놓기로 하면 어떨까?’ 하고 시작하는 도입부는 새 친구를 사귀듯 다정한 목소리로 다가오고, 매 장면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다양한 어록이 인용되어 있어 그 분의 삶과 가치관을 한층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왜 ‘프란치스코'라는 이름을 사용했을까? 프란치스코 교황의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입니다. 그 분은 교황명을 ‘빈자의 성인’으로 불리는 프란치스코에게서 따왔습니다. 성 프란치스코는 12세기의 가톨릭 성인으로, “나는 가난이란 부인과 결혼했다.”라고 말할 정도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성인의 뜻을 이어받은 프란치스코 교황 또한 권위와 형식을 벗어던진 소탈함으로 종교적 이념을 초월한 인류애를 실천하며 끊임없이 낮은 곳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에겐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단순한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자비입니다. 프란치스코 성인을 본받아, 교회는 가난과 빈곤으로 고통 받는 이 땅의 모든 사람을 보살피고 보호해야 해. (본문 중에서) 대화체의 문장과 고전적인 그림 스타일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성장과정과 환경, 인격을 형성시킨 여러 사건들,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신비한 체험 등을 아이들의 언어로 쉽게 풀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교황의 다정하고 온화한 성품과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자비로운 마음, 약자를 위해 불의에 맞서는 고귀한 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덮고 나면 아이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씀을 따라 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는 세상에 진정 필요한 시대정신이 그분의 말씀 속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화면 가득 펼쳐지는 유화풍의 그림은 우리에게 익숙한 어린이 그림책과는 달리 전통적인 종교화의 신중함과 경건함으로 이야기의 전달력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이탈리아에서 아르헨티나로 떠나 온 이민자였고, 베르골료는 13살 때부터 생계를 위해 일을 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며 겪은 빈곤과 노동, 차별과 소외의 문제는 그 분의 삶에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추기경 시절 그 분은 대주교 사무실보다 ‘빌라스 미제리아’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빈민가에서 보낸 시간을 더 기억한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이 된 후의 첫 방문지는 아프리카 난민들이 내전을 피해 목숨을 걸고 지중해를 건너오는 이탈리아의 람페두사 섬이었습니다. 2만 명이나 되는 난민들이 죽음을 맞은 바다를 보며 프란치스코 교황은 “심장이 가시로 찔리듯 고통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불행히도 세상에는 악을 선택한 사람들도 살고 있어. 하지만 선은 악보다 훨씬 더 강하단다. (본문 중에서) 세계의 교황, 세계화된 교황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하고. 한 사람 한 사람 눈을 맞추며 인사하고, 버스를 타고 다니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겸손하고 소탈한 모습은 모든 이의 관심과 존경을 불러일으킵니다. “양치기에게서는 양의 냄새가 나야 한다.”고 말하는 프란치스코의 말처럼 이 책은 그분의 체취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독자들은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평범한 소년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로부터 인류의 정신적 지주인 교황이 되기까지 그분의 삶을 따라가며, 그분이 어떻게 해서 이 시대의 교황이 될 수 있었는지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온화하고 자애로운 모습만 그리고 있지 않습니다. 현실 참여적인 모습을 통해 그분의 사상도 전합니다. 잘못된 정권에 저항해 싸우고, 위험을 무릅쓰며 마피아를 고발한 일은 인자한 얼굴 이면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빌라스 미제리아에서 있었던 강론 내용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향하는 세계를 알기 쉽게 전달합니다. “나쁜 사람이라고 해서 여기서 내쫓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그 반대입니다. 더 많은 애정으로 그 사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누가 그것을 우리에게 가르쳤나요? 바로 예수님입니다.” 세상의 이목이 그 분에게 집중되어 있을 때 교황은 자신보다 예수님께 주목하라고 얘기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리에게 전하는 진정한 메시지일 것입니다. 어른이든 어린이든, 부자든 가난하든, 종교가 있든 없든 교황님을 만나면 누구나 ‘단순한 원칙’ 한 가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단순한 원칙’은 과연 무엇일까요?
도서관벌레와 도서관벌레
파란정원 / 김미애 지음, 마정원 그림 / 2010.01.25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란정원명작,문학김미애 지음, 마정원 그림
만날 2등 | 미션 임파서블 | 영수의 비밀을 찾아라 | 학습지 하나 차이 | 에계계, 도서관? | 아하, 도서관! | 독서 골든벨 대회 | 도서관벌레 | 부록?도서관에 함께 가요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유익한 장소인지 알려 주는 동화 텔레비전 드라마로 볼 때는 재미있는데, 왜 교과서랑 문제집만 보면 자꾸 잠이 오는지 모르겠어요. 교과서랑 문제집이 자꾸만 손짓해요. 같이 잠자자고. “나는 도서관벌레야. 같이 놀자.” 책은 정말 재미있고 신기해요. 만날 달달달 외우기만 하던 것들을 이야기로 보니까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오지 뭐예요? 잠이 쏟아지기는커녕 눈이 자꾸만 또렷해져요. 오줌 누는 시간도 아까워서 다리가 배배 꼬일 때까지 참았다니까요. 그런데 도서관벌레가 어디 갔지? 도서관벌레도 어딘가에서 책을 보고 있겠지요. 바로 나처럼요. 내용개요 1등이 아니면 모두 꼴찌 이번에도 동우는 영수에 이어 2등이다. 달랑 한 문제 차이로. 동우 엄마에게는 1등이 아니면 모두 꼴찌다. 2등도 꼴찌다. 동우는 머리를 흔들었다. 꼭 비맞은 강아지가 물을 털어 내듯이.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서점에 있는 문제집이란 문제집은 다 풀었잖아. 인터넷에서 뽑은 예상문제까지…….’ 결과가 중요해 미련스럽게 그 두꺼운 책들을 다 본다고? 엎어치나 메치나, 책을 읽는 거나 내용을 외우는 거나 다 똑같아. 결국 이기면 되는 거니까. 이기면 옳은 거고 지면 그른 거야. 세상은 원래 그래. 반역에 성공하면 훌륭한 왕이 되는 거고 실패하면 역적이 되는 것처럼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한 거야. 사람들은 결과에만 관심이 있거든. 생각이 바뀌었어 나는 책을 싫어한다. 책은 나에겐 문제집과 별반 다를 게 없다. 그저 외우고 공부해야 하는 지겹고 재미없는 것 말이다. 바로 얼마 전까지는 그랬다. 내 생각이 바뀌기 시작한 건 한 달쯤 전이었다. 그 날 나는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 그리고 거기서 도서관벌레를 만났다. 책을 들고 낄낄거리고 있는 도서관벌레를…….
과학이 맛있어지는 주문 하이유 2
대원키즈 / 하이유 (원작), 엄진섭 (글), 최우빈 (그림) / 2022.09.08
13,000원 ⟶ 11,700원(10% off)

대원키즈자연,과학하이유 (원작), 엄진섭 (글), 최우빈 (그림)
유튜브 크리에이터 하이유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먹방 과학 만화이다. 먹는 것에 진심인 하이유는 엄청난 먹성의 소유자이자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아이다. 하이유의 할머니 할미유, 하이유의 혀에 사는 미각 세포들과 마녀 아라리, 푸드 파이터 두리 등이 맛있는 음식을 둘러싸고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만화로 담았다. 한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만화 내용과 연관된 주제로 과학 학습 정보를 넣어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만화를 보고 생긴 호기심을 학습 페이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하여 머릿속에 오래 남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1화 재미난 속담 놀이… 6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 생감보다 곶감이 더 단 이유는?… 21 2화 무중력 방에서 음식 먹기 … 22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 우주에서 먹을 수 없는 음식… 37 3화 할미유의 꾀병 대작전 … 38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 53 4화 대왕게 대소동… 54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 꽃게와 새우를 익히면 빨개지는 이유… 69 5화 외계인의 침공…70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 전자레인지의 원리… 85 6화 핼러윈 젤리 만들기… 86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 젤리를 만드는 젤라틴과 펙틴… 101 7화 가짜 음식 챌린지… 102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 침의 신기한 기능… 117 8화 이상한 나라의 하이유 1… 118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 방귀가 생기는 이유… 133 9화 이상한 나라의 하이유 2… 134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 왜 캔에 담긴 우유는 없을까?… 149 * 하이유도 알고 쓰는 속담… 150구독자 350만 명, 총 조회 수 15억 회, 먹방 크리에이터 하이유의 과학 만화라면 2권도 읽어 봐야지! 유튜브 크리에이터 하이유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먹방 과학 만화입니다. 먹는 것에 진심인 하이유는 엄청난 먹성의 소유자이자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아이입니다. 하이유의 할머니 할미유, 동생 헤이유, 마녀 아라리 등이 맛있는 음식을 둘러싸고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만화로 담았습니다. 한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만화 내용과 연관된 주제로 과학 학습 정보를 넣어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만화를 보고 생긴 호기심을 학습 페이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하여 머릿속에 오래 남는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HIU하이유”는? 채널 “HIU 하이유”는 2021년 2월 7일 채널을 오픈하여 두 달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고, 석 달만에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2022년 3월 현재는 조회 수가 1000만이 넘는 영상이 32개나 됩니다. 리얼 스토리 먹방은 평균 조회 수가 900만이고, 컬러 스토리 먹방은 평균 조회 수가 700만입니다. “HIU 하이유”의 크리에이터 김유나는 “HIU 하이유” 채널 오픈 전부터 이미 널리 알려진 유튜버입니다. 하이유 크리에이터는 대형 유튜브 채널 DONA도나에서 메인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며 영상 조회수 '억'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하이유의 매력은 단순한 먹방이 아니라 시각과 청각이 즐거운 영상에 있습니다. “하이유의 대왕 음식 챌린지 대왕 지구젤리 먹방”은 2022년 3월 기준 9146만 회를 돌파했지요. 이 영상은 부자유와 거지유로 분한 하이유가 작은 음식과 커다란 음식을 먹는 내용을 현란한 편집술로 구성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로 분한 하이유의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줍니다. 보고 또 보고 자꾸 또 보고 싶은 먹방 과학 만화 라면에 핫도그, 만두까지! 세상의 맛있는 음식을 먹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지 않나요? 라면은 왜 꼬불꼬불한 걸까? 꽃게는 익으면 왜 색이 변하는 걸까? 한 에피소드와 함께 한 페이지로 구성된 “하이유도 알고 먹는 과학 상식”에서는 음식과 연관된 호기심을 해결해 줍니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양으로 호기심은 해결하고 과학 상식을 늘려 주지요. 만화의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학습 내용을 과학 지식을 더 잘 기억하게 하고 이해가 쉽습니다. ≪과학이 맛있어지는 주문 하이유≫로 재미와 과학 상식을 모두 가져 보세요!
완자공부력 초등 수학 문장제 기본 1A
비상교육 / 홍지혜, 윤희완, 안태경 (지은이) / 2023.07.0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홍지혜, 윤희완, 안태경 (지은이)
은 수학 교과서의 전 단원, 전 영역의 문장제 문제를 쉽게 익히고 연습하여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교재입니다. 하루 4쪽 20일 학습 분량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 문장제 공부를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 1학년: 1A, 1B / 2학년: 2A, 2B / 3학년: 3A, 3B / 4학년: 4A, 4B / 5학년: 5A, 5B / 6학년: 6A, 6B1. 9까지의 수 1일차: 몇째인지 구하기 / 1만틈 더 큰 수 구하기 2일차: 1만큼 더 작은 수 구하기 / 더 많은 것 구하기 3일차: 더 적은 것 구하기 / 가장 많은(적은) 것 구하기 4일차: 마무리하기 2. 여러 가지 모양 5일차: 모양을 더 많이 이용한 것 찾기 / 모양을 더 적게 이용한 것 찾기 6일차: 가장 많은 모양 찾기 / 가장 적게 이용한 모양 찾기 7일차: 마무리하기 3. 덧셈과 뺄셈 8일차: 모두 몇인지 구하기 / 더 많은 수 구하기 9일차: 남은 수 구하기 / 더 적은 수 구하기 10일차: 두 수를 비교하여 차 구하기 / 0을 더하기 11일차: 가장 큰 수와 가장 작은 수의 합 구하기 / 가장 큰 수와 가장 작은 수의 차 구하기 12일차: 마무리하기 4. 비교하기 13일차: 더 긴(짧은) 것 찾기 / 더 무거운(가벼운) 것 찾기 14일차: 더 넓은(좁은) 것 찾기 / 양이 더 많은(적은) 것 찾기 15일차: 마무리하기 5. 50까지의 수 16일차: 십몇으로 나타내기 / 모으기 하여 구하기 17일차: 가르기 하여 구하기 / 몇십몇으로 나타내기 18일차: 10개씩 묶음의 수와 낱개로 나타내기 / 사이에 있는 수 구하기 19일차: 더 많은 것 구하기 / 더 적은 것 구하기 20일차: 마무리하기 실력 평가 1회, 2회, 3회1. 쉽고 간편하게 풀 수 있는 교재 하루 4쪽, 20일만 공부하면 끝! 어렵고 하기 싫은 수학 문장제 공부도 쉽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문장제 문제의 공통으로 사용하는 표현에 따라 문제 해결 전략을 제시한 교재 ‘모두 몇’인지 구하는 문제는 덧셈을, ‘남은 것이 몇’인지 구하는 문제는 뺄셈을 이용하는구나! 문장제 문제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표현을 찾고, 그에 따른 해결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이것만 알자’ 내용만 기억하면 문장제 문제가 술술 풀립니다. 3. 교과서 전 단원, 전 영역의 문장제 문제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 수학의 모든 영역 문장제를 다 풀 수 있어! 일부 단원이나 일부 영역이 아닌 수학 교과서의 전 단원, 전 영역의 문장제 문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제 학교 수업 흐름에 따라 문장제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수학, 수학익힘 교과서의 문장제 문제 중 중~중하 수준의 문제들로 구성된 은 기본적인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문장제 문제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는 표현을 찾고, 그에 따른 해결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문장제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하루 4쪽 20일 학습 분량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 문장제 공부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의 중상~상 수준의 문제들로 구성된 은 2024년 출간됩니다.)
설탕으로 만든 집
그린애플 / 박현정 (지은이), 이영주 (그림) /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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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명작,문학박현정 (지은이), 이영주 (그림)
힘든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은 아마 대부분 부모에게 의지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부모에게 의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니, 애초에 부모가 없다면? 《설탕으로 만든 집》은 부모에게 의지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초등학교 5학년 선재와 스무 살의 자립 준비 청년 현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선재와 현규는 소위 말하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나지 못했다. 선재는 엄마와만 살고 있고, 현규 형은 아예 부모가 없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자기 상황을 직시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도저히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은 시련이라도 믿고 의지할 사람만 있다면 결국 어떻게든 헤쳐나갈 수 있다는 걸 몸소 보여 주면서 말이다. 이들이 어려움을 해결하는 공통의 열쇠는 바로 상대방에 대한 믿음과 진실된 소통이다. 선재는 현규 형에게, 현규 형이 선재 엄마에게 의지하며 위기를 헤쳐 나간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어린이가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려면 반드시 주변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만약 홀로 아빠를 찾아 나섰다면 선재는 납치되었을 수도, 돈을 잃어버린 후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을 수도 있다. 곁에 현규 형이 있었기에 위기를 모면하고 스스로를 성찰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선재는 ‘엄마 아빠의 이혼을 막을 수는 없었지만, 이혼한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나 스스로 결정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아이와 어른의 경계선에서 ‘진짜 나’를 찾아갈 결심을 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도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고민’이 무엇인지 성찰하게 되기를 바란다.1. 이유 있는 가출 2. 무단 침입자의 정체 3. 혼자는 두려워 4. 되돌릴 수 없는 일 5. 유채꽃 축제장에서 6. 끔찍한 오해 7. 빈집 8. 달콤하고 따듯하고 부서지기 쉬운 9. 황토 펜션 난투극 10. 나는 누구의 편인가 11. 떠나 보니 알게 된 것들 12. 나의 집, 우리들의 집■ 평범한 가족과 테두리 밖의 아이들 《설탕으로 만든 집》의 등장인물들의 가정은 흔히 말하는 ‘평범한 가족’이 아니다. 선재는 엄마하고만, 별이는 할머니하고만 산다. 현규는 아예 부모 없이 보육원에서 자랐다. 이 모두가 아이들의 잘못이 아니건만, 세상 사람들은 ‘무언가 결핍이 있을 것’이라는 의심의 눈초리로 이 같은 가정에서 자라난 아이들을 바라본다. 오히려 이 같은 눈초리 때문에 아이들이 불안해지고, 방황하게 되는데 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 선재 역시 만약 엄마 아빠가 이혼하면 누구와 살게 될지, 자기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 불안해진다. 이 같은 불안은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이야기를 듣지 못한 탓에 더욱더 심해진다. 결국 선재가 아빠를 찾아 나선 것은 자신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하지만 이혼은 오롯이 부모의 문제고, 아이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다. 이 책에서는 어른들의 결정에 아이들이 죄책감을 느끼지 않도록, 현규 형의 목소리를 통해 선재 같은 아이들을 위로한다. “사정이 있었겠지. 그건 우리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해. 내가 고아인 것도, 너네 부모님이 이혼하는 것도, 다 우리 잘못이 아니야.”(p.144) 집 나간 아빠를 찾아 나선 선재는, 위기의 순간마다 현규 형의 도움을 받는다. 더불어 현규 형은 선재 엄마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사회로 나갈 기회를 얻는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꼭 혈연으로 묶여 있을 필요는 없다. 정상 가족의 밖, 변두리의 아이들도 적절한 도움의 손길만 있다면 얼마든지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다. 현규 형, 그리고 엄마가 일하는 마트에서 조경 사업을 하는 사장님처럼 말이다. ■ 잘못을 인정하며 어른이 되어 가는 아이들 사실 선재에게는 부모의 이혼 말고도 해결해야 할 사건이 있다. 바로 친한 친구인 남우의 엄마에 의해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린 일이다. 선재는 자신이 다니는 태권도장 형들이 남우의 태블릿을 빼앗아 간 일에 대해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한 발 뒤에서 관망해 왔다. 게다가 그간 계속 남우에게 돈을 빌리기만 하고 갚지는 않았다. 이에 현규 형은 선재의 잘못된 행동을 꾸짖는다. “말은 바로 하자. 갚지 않았으면 뺏은 거야. 태블릿도 그래. 그거 뺏은 애들이 너랑 친한 태권도장 형들이라며? 그런데 나 몰라라 하냐? 태권도 관장님한테라도 말했어야지. (……) 형들에게 밉보이기 싫어서 모른 척한 거네. 너도 그 형들하고 한패야.”(p.69~70) 사람들은 무심결에 자신의 잘못을 축소하거나, 정당화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나는 잘못한 게 없는데’ 생각하며 억울해하던 선재는 “나도 피해자야!”라고 외치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남우에게 한 행동을 반성한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받았을 상처의 크기를 가늠해 본다. 스스로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사과한다. 자기중심적인 어린아이에서 벗어나, 한 뼘 더 자라난 셈이다. 단지 나이를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자기 잘못을 정당화하기만 해서는 언제까지고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에 잘못을 저지르는 어른도 있고, 그 잘못을 바로잡는 어른도 있다는 사실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진정한 어른이 되는 방법’을 고민해 보자. ■ 극복할 수만 있다면 성장의 자양분이 되는 갈등들 엄마, 현규 형, 남우와의 갈등을 하나씩 해결해 가며, 선재의 마음은 아빠를 찾으러 가기 전보다 한 뼘 더 자라난다. 엄마 아빠의 이혼을 받아들이고, 그간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며 마음 아파한다. 또한 남우에게 자신이 너무 함부로 대해 온 것은 아닌지 반성하며 사과한다. 이 같은 태도 변화에서 선재가 앞으로 신의 있고 성숙한 어른으로 자라나리라 짐작하기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다양한 갈등을 겪는다. 갈등을 겪는 당시는 몹시 괴롭지만, 잘 극복해 낸다면 갈등만큼 사람을 성장시키는 자양분도 없다. 《설탕으로 지은 집》은 살면서 벌어지는 온갖 갈등을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을지 다정하게 알려 준다. 선재와 현규 형을 통해 충분한 대화, 용기 있는 태도, 빠른 판단 능력 등을 보여 주며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갈등을 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는다. 부디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용기 있게 자기 삶을 들여다보고, 마음속 깊이부터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란다. 시리즈 소개 사과밭 문학 톡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읽기의 즐거움을 맛보고 싶은 3, 4학년부터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까지 두루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감동과 재미로 어린이들이 내면의 튼튼한 힘을 길러, 세상과 더불어 살며 성장하도록 이끕니다. 001 _ 진짜 친구 찾기 (이규희 글│한아름 그림) 002 _ 로봇 벌 알파 (이귤희 글│최정인 그림) 003 _ 우리들의 비밀 클럽 (유순희 글│박지윤 그림) 004 _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 (임정진 글│하루치 그림) 005 _ 걱정방, 팔로우했습니다 (최은영 글│방현일 그림) 006 _ 뒤죽박죽 수상한 요양원 (아니타 밀트 글│앙겔라 홀츠만 그림│함미라 옮김) 007 _ 꼭 안으면 들리는 (로르 몽루부 글 · 그림│김영신 옮김) 008 _ 수상한 이어폰 (이혜린 글 | 손수정 그림) 009 _ 어디 갔어 고대규 (최은영 글 | 박현주 그림) 010 _ 털장갑 속 하트뿅 (고정욱 글 | 자몽팍 그림) 011 _ 달려라! 경찰견 래오 (김은아 글 | 루보 그림) 012 _ 똥침 한 방 어때요? (정해윤 글 | 남동완 그림) 013 _ 어린이를 사랑한 화가 이중섭 (강원희 글) 014 _ 사라진 학교 (오서하 글 | 국민지 그림) 015 _ 설탕이네 반려가족 (한해숙 글 | 모예진 그림) 016 _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파스칼 뤼테르 글 | 김영신 옮김) 017 _ 상처받기 싫어서 (탁정은 글 | 오이트 그림) 018 _ 떴다! 불만소년 김은후 (이수용 글 | 지수 그림) 019 _ 우리들의 밸런스 게임 (최현주 글 | 히쩌미 그림)
레드판타지 :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웅진주니어 / 블레이크 A. 호너 지음, 다니엘 페란 그림 / 2017.06.27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블레이크 A. 호너 지음, 다니엘 페란 그림
총 25권으로 기획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 첫 번째 '레드 판타지' 편.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와 깊이를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예술적인 이미지로 녹여 내었다. 작품 배경과 등장인물, 주제, 원작자에 대한 소개와 읽은 후 되뇌어 보고 더 생각해 볼 지점까지 담아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페르세우스와 메두사>는 무시무시한 메두사를 무찌르고 용맹함을 뽐낸 페르세우스의 숨막히는 모험을 담고 있다. 페르세우스는 태어나자마자 내쫓기는 신세가 되지만, 메두사의 목을 베고 안드로메다 공주를 구하는 맹활약을 펼친다. 페르세우스의 여정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그리스 신화가 지닌 호기심 넘치는 세상을 경험하기에 충분할 것이다.1. 영웅의 탄생 2. 불가능한 원정 3. 마녀들의 눈알 4. 결전, 메두사! 5. 제물 안드로메다 6. 사악한 왕어린이 세계 명작의 영역을 확장하다 세계 명작을 가장 생생하고 알차게 만나는 방법,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책을 멀리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세계 명작은 가기 싫은 학원만큼이나 부담스럽고 성가신 존재다. 교과서에 등장한다는 이유로, 교양에 필요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세계 명작을 자주 접하지만 빈도에 비해 아이들과 세계 명작 간의 거리는 여전히 멀다. 아이들이 접하는 대부분의 세계 명작은 완역 혹은 만화다. 완역은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멀게만 느껴지는 작품 배경으로 독자를 압도해 쉬이 손이 가지 않고, 만화는 원작의 맛과 깊이를 담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완역의 중압감은 줄이고 원작의 가치를 전할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탄생하였다. 그래픽 노블은 가벼운 스토리의 만화에 반기를 들며 나타난 장르로, 삽화를 통해 친숙하게 다가가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장점이 있다. 총 25권으로 기획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국내에 처음 선보여지는 세계 명작 그래픽 노블이다. 재미와 작품성, 주제 의식을 갖춘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와 그 깊이를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예술적인 이미지로 녹여 내고,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나누어 SF 평론가 박상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유영진, 아동문학 평론가 원종찬, 동화 작가 송언의 추천을 받았다. 각 권에 작품 배경, 등장인물, 작품 주제, 원작자에 대한 소개와 읽은 후 되뇌어 보고 더 생각해 볼 지점까지 알뜰히 담아 세계 명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붉게 물든 환상 세계의 문이 열린다! 색깔 별로 골라 읽는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첫 번째 편, Red Fantasy 여러 세계 명작 가운데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분류하고 주제에 따라 네 가지 대표 색을 입혀 각 편의 성격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시리즈이다. 신기하고 놀라운 세계를 여행하는 레드 판타지 편, 영화보다 짜릿한 모험이 펼쳐지는 블루 어드벤처 편,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블랙 SF 편, 용기와 우정이 가득한 그린 버디 편! 독자들은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 색깔 별로 골라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가운데 첫 번째로 선보이는 레드 판타지 편에서는 뱀파이어 문학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드라큘라>를 비롯해 10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현재까지도 영화, 애니메이션, 동화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피터 팬>, 루이스 캐럴의 대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세계 판타지 명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6편을 만날 수 있다. 환상 세계를 여행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초록도마뱀을 찾아 붉은 문을 두드려라! 그리스 최초의 영웅이 된 페르세우스의 숨막히는 모험! <페르세우스와 메두사>는 무시무시한 메두사를 무찌르고 용맹함을 뽐낸 페르세우스의 숨막히는 모험을 담고 있다. 페르세우스는 태어나자마자 내쫓기는 신세가 되지만, 메두사의 목을 베고 안드로메다 공주를 구하는 맹활약을 펼친다. 페르세우스가 그리스 최초의 영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제우스의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페르세우스는 신 제우스와 인간 다나에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이다. 이처럼 그리스 신화 속 세상은 인간과 신이 함께 살아가는 환상적인 공간으로, 신과 인간이 사랑을 나누기도 하고 아테나 여신과 메두사처럼 갈등을 벌이기도 한다. 그리스 신화가 인류 상상력의 보고로 불리는 것은 우리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와 초현실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져 무궁무진한 서사의 세계로 안내하기 때문이다. 페르세우스의 여정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그리스 신화가 지닌 호기심 넘치는 세상을 경험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지구를 살리는 특별한 세금
썬더키즈 / 전은희 (지은이), 황정원 (그림)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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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자연,과학전은희 (지은이), 황정원 (그림)
독일의 빗물세, 에스토니아의 소 방귀세, 네덜란드의 자동차 주행세, 프랑스의 비만세, 미국의 반려동물 보유세, 유럽의 도시세까지 지구를 살리는 특별한 세금을 만날 수 있다. 각 나라의 어린이들이 전해 주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환경 지킴이 뉴스’를 통해 지구에 꼭 필요한 세금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작가의 말: 작은 습관으로 지구를 지켜요 1장 젓가락 테러범을 잡아라: 일회용 나무젓가락세 환경 지킴이 뉴스 일회용 나무젓가락세가 있는 중국 중국에서 나무젓가락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 재탄생하는 일회용 나무젓가락 황사와 미세먼지를 막을 수 있는 숲 일회용 나무젓가락 사용을 줄이는 방법 2장 빗물의 습격: 빗물세 환경 지킴이 뉴스 빗물세를 내는 독일 갈 곳 없는 도시의 빗물 여러 나라의 빗물 관리 방법 우리나라의 빗물 활용 방법 다양하게 재활용 가능한 빗물 3장 소 방귀를 모아라: 소 방귀세 환경 지킴이 뉴스 소 방귀세를 내는 에스토니아 소 방귀만 세금을 받는 이유 소가 배출하는 어마어마한 메탄가스 소 방귀에서 메탄가스를 줄이는 방법 4장 자동차를 많이 타면 안 돼: 자동차 주행세 환경 지킴이 뉴스 자동차가 달린 만큼 세금을 내는 네덜란드 자동차 주행세를 받는 이유 해수면 상승과 자동차 주행세 우리나라에 자동차 주행세가 없는 이유 친환경 자동차의 발전 5장 햄버거를 먹으면 생기는 일: 비만세 환경 지킴이 뉴스 세계 각국에서 시행되는 비만세 지구를 망치는 패스트푸드 쓰레기 없는 점심, 제로 웨이스트 운동 제로 웨이스트에 동참하려는 노력 6장 개똥 치우는 아이: 반려동물 보유세 환경 지킴이 뉴스 반려동물에 세금을 부과하는 나라 환경을 오염시키는 개똥 친환경 에너지로 변신하는 개똥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보유세 7장 여행이 지구 온난화를 만든다: 도시세 환경 지킴이 뉴스 도시세가 있는 유럽 아름다운 몰디브를 지키기 위한 환경세 지구 온난화를 만드는 비행기 자연과 가까워지는 친환경 여행 쓰레기 줍는 제주도 관광 8장 배고픈 북극곰: 탄소세 환경 지킴이 뉴스 탄소세가 생기는 이유 지구 온난화로 죽어 가는 북극곰 생태계에서 중요한 북극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탄소 발자국 줄이기 탄소 중립 실천하기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세금 우리와 지구를 위한 세금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우리는 다양한 세금을 내며 살고 있습니다. 물건을 살 때도 세금이 붙고, 소득에 따라 여러 가지 세금을 내야 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세금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환경세’입니다. 중국에서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면 세금을 내야 합니다. 중국은 해마다 약 2,500만 그루의 나무를 베어 450억 개 이상의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사용하다가는 중국의 모든 나무는 나무젓가락이 되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이런 비극적인 일을 막기 위해 일회용 나무젓가락 사용을 줄이고자 이러한 세금이 생겼습니다. 나무젓가락세 말고도 여러 나라에는 지구를 위한 세금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독일의 빗물세, 에스토니아의 소 방귀세, 네덜란드의 자동차 주행세, 프랑스의 비만세, 미국의 반려동물 보유세, 유럽의 도시세까지 지구를 살리는 특별한 세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특별한 세금》은 각 나라의 어린이들이 전해 주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환경 지킴이 뉴스’를 통해 지구에 꼭 필요한 세금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혼자라면 절대 바꿀 수 없는 환경 문제 작은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요!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이 숲을 사라지게 하고, 도로를 포장한 아스팔트 때문에 비가 많이 내리면 도시 홍수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간편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햄버거 때문에 지구에 일회용 쓰레기가 넘쳐 나고,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의 배설물이 환경오염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잠깐의 편리함을 위해 선택했던 효율적이라고 생각한 행동들이 환경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그 피해는 부메랑이 되어 우리는 물론 후손들에게까지 돌아오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매년 최고기온이 갱신된다는 뉴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빙하는 무서운 속도로 녹고 있으며, 동식물들을 위협할 정도로 생태계는 무너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름시름 앓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환경세’를 만들었습니다. 환경세는 점차 그 종류도 다양해지고, 많은 나라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환경세가 생기더라도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직접 발 벗고 나서야 합니다. 한 사람의 힘으로는 절대 북극의 빙하가 녹는 속도를 늦출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의 작은 습관이 바뀌면 우리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특별한 세금》과 함께 작은 변화를 시작해 보세요!
6시간 만에 끝내는 핵심 중학 수학
매일경제신문사 / 히라야마 마사야스 지음, 황은란 옮김, 송대섭 감수 /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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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학습참고서히라야마 마사야스 지음, 황은란 옮김, 송대섭 감수
1시간째 하면 된다! 정말일까? 식의 계산 도움 달리기 ━ 우선 문제에 주의할 것…16 제 1 문 ( )의 안과 밖의 마이너스… 19 제 2 문 약분한다… 21 제 3 문 x, y의 분배… 23 제 4 문 문자식에 익숙해지자… 25 제 5 문 지수계산의 기본… 27 제 6 문 지수계산의 법칙에 도전… 29 제 7 문 한시간째 마지막문제 힘내자 … 33 2시간째 곱셈법 인수분해의 공식을 자유자재로! 곱셈법 공식이 머리에 들어가 있으려나? … 39 제 1 문 곱셈법공식의 실천연습① … 45 제 2 문 곱셈법공식의 실천연습② … 47 제 3 문 곱셈법공식의 실천연습③ … 50 곱셈법공식정리… 52 곱셈법공식의반대지만의외로어려운인수분해… 53 제 1 문 인수분해의 실천연습① … 56 제 2 문 인수분해의 실천연습② … 59 제 3 문 공통인수를 찾아내자… 62 제 4 문 공부해서 공통인수를 찾아내자… 64 인수분해의 공식정리… 66 고교입시 문제에 도전① … 67 고교입시 문제에 도전② … 69 헉하고 깨달았으면 하는 문제① … 71 트레이닝… 73 헉하고 깨달았으면 하는 문제② … 75 트레이닝… 78 3시간째 제곱근을 포함한 식의 계산 제곱근의 기본에 들어가기 전에 … 80 제 1 문 제곱과 제곱근의 차이… 83 제 2 문 제곱인수를 루트밖으로 빼자① … 85 제 3 문 제곱인수를 루트밖으로 빼자② … 87 제 4 문 분모의 유리화… 89 제 5 문 소인수를 찾아보자… 91 제 6 문 같은 소인수끼리 먼저 계산… 93 제 7 문 이제 이 정도는 간단 … 95 제 8 문 값을 구하는 식을 인수분해… 97 제 9 문 먼저 주어진 식을 잘 보자… 99 4시간째 자, 방정식을 계속해서 풀어보자 1차 2차 연립 방정식 1차 방정식 푸는 법의 총 복습 … 102 트레이닝… 107 2차방정식의 푸는 법 : 우변을 0으로 해서 푸는 방법… 109 제 1 문 인수분해로 2차방정식을 풀자… 111 제 2 문 먼저 우변을 0으로 하자… 115 제 3 문 인수분해의 풀이 공식을 이용① … 117 제 4 문 인수분해의 풀이 공식을 이용② … 119 2차방정식의 푸는 법 우변을 0으로 하지 않고 푸는 방법…121 제 1 문 ax2 = b의 푸는 법을 체크… 123 제 2 문 제곱완성의 체크… 125 참고코너… 127 제 3 문 계수가 소수 분수의 2차방정식… 129 참고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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