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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
파란정원 / 신효진(신난다) 지음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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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파란정원
예술,종교
신효진(신난다) 지음
신나는 방과후 시리즈 6권. 어릴 적 인형 놀이를 하며 가지고 놀던 인형의 집을 떠올리며 나만의 작은 집을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 사랑스러운 분홍색 침실, 예쁜 가방과 구두가 가득한 드레스 룸, 가족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거실과 다이닝 룸 그리고 깜찍한 화장실까지. 구하기 쉬운 재료와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미니어처 집과 가구, 소품들을 만들 수 있다. 방이 하나씩 만들어지며 작은 집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통해 더 큰 성취감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1장 폭신폭신 편안한 참실 침실 룸 박스 / 푹신푹신 침대 / 클래식 화장대 / 침대 옆 서랍장과 스탠드 / 프릴 러그와 귀염둥이 곰 인형 / 만발한 꽃 액자 / 알록달록 귀여운 갈런드 2장 아기자기한 드레스 룸 드레스 룸 박스 / 여행 가방과 웨스턴 부츠 / 간편한 클러치백과 운동화&샌들 / 화려한 토트백, 실용적인 백팩&에코백 / 핑크 숄더백과 귀여운 옷걸이 장식 / 여성스러운 하이힐과 귀여운 플랫슈즈 / 때론 귀엽게 때론 멋스럽게 스냅백 / 여름을 시원하게 밀짚모자 3장 도란도란 이야기 공간 거실 거실 룸 박스 / 올록볼록 소파&쿠션, 귀여운 강아지 / 사이드 서랍장과 유선 전화기 / 테이블 위 책과 깜찍이 슬리퍼 / 똑딱똑딱 시계와 다육식물 / 장식용 장미꽃 리스&입체 조각 액자 4장 맛있는 냄새가 솔솔 다이닝 룸 다이닝 룸 박스 / 식탁 세트와 벤치&쿠션 / 따끈한 차와 초코칩 쿠키 / 진열장 속 수납 바구니와 바나나 / 벽걸이 선반과 벽면 장식/ 뚜껑이 열리는 브레드 박스 / 심심한 새끼 고양이 5장 반짝반짝 깔끔한 화장실 화장실 룸 박스 / 양변기와 청소 도구들 / 치카치카 칫솔 꽂이와 세면대 / 물줄기가 시원한 샤워기와 초록 슬리퍼 / 진열장 속 샴푸와 거울오밀조밀 소녀들의 작은 집 꾸미기 어릴 적 인형의 집을 가지고 놀던 추억을 되살려 나만의 작은 집을 만들어 봐요. 사랑스러운 분홍색 침실, 예쁜 가방과 구두가 가득한 드레스 룸, 가족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거실과 다이닝 룸 그리고 깜찍한 화장실까지. 방을 하나씩 만들다 보면 아기자기한 나만의 작은 집이 완성될 거예요.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운다! 오밀조밀 소녀들의 작은 집 꾸미기 초등학생들의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워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 교육업체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미 활동’에 대한 설문 결과, 응답자의 42%가 “스트레스가 풀려서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고 답했다. 그러나 학업에 쫓겨 취미 활동을 거의 못하고 있다는 답변도 16%에 달했다. 어릴 적 여자아이들이 자주 하는 놀이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인형 놀이가 최고가 아닐까 한다. 그중에서도 인형 놀이에서 빠질 수 없는 ‘인형의 집’은 이층집, 부엌, 침실, 옷가게 등 종류도 다양해 여자아이들이 꼭 갖고 싶은 장난감 1호였다. 이런 추억 때문인지 요즘 20~30대 사이에서는 미니어처 하우스 만들기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작은 바닥에 벽을 붙인 상자에 실물과 꼭 같은 가구며 소품들까지 실제 방보다 더 예쁘게 꾸민다. 이런 유행이 지난해부터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이어져 미니어처 음식 만들기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고, 미니어처 하우스 만들기도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에 개설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졌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쉽게 재료를 구할 수 없고, 작업도 복잡해 혼자 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이 되기는 힘든 상황이다. 그래서 이번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에서는 어린이들이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우드락을 이용해 룸 박스를 만들고, 천 조각을 벽지처럼 붙여 방을 꾸몄다. 여기에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가구와 소품을 만들어, 이리저리 옮겨 가며 작은 집을 꾸미는 재미까지 담았다. 쓰임에 따라 형태를 다양하게 침실, 드레스 룸, 거실, 다이닝 룸, 화장실 등으로 공간을 나누어 때로는 쇼윈도처럼 진열을 위한 벽면을 한 면만 만들기도 하고, 안정감을 위해 침실이나 거실은 벽면을 두 면 넣기도 하며 공간의 형태를 다르게 하였다. 또한, 넓은 창과 문을 넣어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공간에 따라 가구와 소품을 다르게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침대, 화장대, 소파, 테이블, 진열장, 화분, 각종 장식물 등을 간단하게 만들어 공간에 맞춰 이리저리 옮겨 가며 꾸밀 수 있다. 아기자기한 예쁜 소품들이 가득 드레스 룸에는 숄더백, 백 팩, 부츠, 운동화, 플랫슈즈, 모자 등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소품을 가득 담아 소품을 만들고 드레스 룸에 진열하며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신나는 방과후 여섯 번째 이야기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에서는 어릴 적 인형 놀이를 하며 가지고 놀던 인형의 집을 떠올리며 나만의 작은 집을 만든다. 사랑스러운 분홍색 침실, 예쁜 가방과 구두가 가득한 드레스 룸, 가족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거실과 다이닝 룸 그리고 깜찍한 화장실까지. 구하기 쉬운 재료와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미니어처 집과 가구, 소품들을 만든다. 방이 하나씩 만들어지며 작은 집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통해 더 큰 성취감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뒤죽박죽 캠프
다산기획 / 케일라 밀러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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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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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명작,문학
케일라 밀러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 초등 1·2학년용
길벗 / 박재찬(달리쌤) (지은이) /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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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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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논술,철학
박재찬(달리쌤) (지은이)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등장하는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사용하게 함으로써 문해력을 길러주는 워크북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어휘들은 초등학교 1~2학년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분석한 뒤에 교과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요소들을 추출하는 식으로 선정했다. 어휘 사용의 예시문을 보고, 어휘의 뜻을 익히고, 제대로 익혔는지 체크하고, 배운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까지 한 뒤에, 한 단계 심화된 어휘들까지 살펴보기 때문에 문해력을 기르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이렇게 학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매일 10분씩 60일에 불과하다. 아이의 어휘력 발달 정도에 따라 하루에 20분씩 30일로 학습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다. 하루 10분은 집중력이 약한 아이도 부담 없이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활용(글쓰기)할 수 있는 시간이다. 매일 10분씩 60일만 하면 처음 접하는 학습어휘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초등 공부를 즐겁게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학습 계획표 준비 마당_ 문해력 이해하기 “선생님 ○○이 무슨 말이에요?” 문해력이란 무엇일까? 초등학교 때 문해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 어휘의 한계는 학습의 한계 초등학교 1~2학년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학습어휘 모음 이 책 속 학습어휘는 어디서 왔을까? 학습어휘를 효과적으로 익히는 방법 첫째 마당_ 국어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01 이건 무슨 글자일까? 02 ‘ㄱ’부터 ‘ㅎ’까지 쓸 수 있을까? 03 ‘ㅏ’와 ‘ㅓ’는 어떻게 읽을까? 04 선생님께서는 어떤 말을 자주 사용하실까? 05 받침이 있는 글자를 읽고 써 볼까? 06 그림에 어울리는 문장을 써 볼까? 07 마침표(.), 쉼표(,), 물음표(?), 느낌표(!), 큰따옴표(“ ”)는 언제 쓸까? 08 그림일기는 어떻게 쓰는 걸까? 09 점심시간, 우리가 지켜야 할 일은 뭘까? 10 자신 있게 말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1 우리 말놀이 할까? 12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 볼까? 13 꾸미는 말을 넣어 글을 써 볼까? 14 바른말, 고운 말을 써 볼까? 15 시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 16 소리 나는 대로 썼는데 왜 틀렸을까? 17 흉내 내는 말을 넣어 글을 써 볼까? 18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소개해 볼까? 19 생일에 나는 어떤 경험을 했을까? 20 인터넷 매체가 뭘까? 둘째 마당_ 수학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01 가르기와 모으기를 해볼까? 02 덧셈과 뺄셈이 뭘까? 03 둘 중에 더 무거운 건 무엇일까? 04 50까지 수 세기를 해볼까? 05 100원이 다섯 개 있으면 얼마일까? 06 우리 반에서 ○, △, □ 모양을 찾아볼까? 07 칠교놀이는 어떻게 하는 걸까? 08 홀짝놀이를 해볼까? 09 지우개로 교과서의 길이를 재 볼까? 10 블록을 색깔별로 분류해 볼까? 11 묶어 센다는 게 뭘까? 12 1000원이 다섯 장 있으면 얼마일까? 13 곱셈구구란 무엇일까? 14 1m짜리 막대 과자를 만들어 볼까? 15 지금 시각이 몇 시야? 시간이 몇 시야? 16 바닥 무늬에서 규칙을 찾아볼까? 셋째 마당_ 통합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01 내 몸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02 어떻게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을까? 03 내 몸에는 어떤 부분이 있을까? 04 우리 가족을 소개해 볼까? 05 사촌은 나와 어떤 관계일까? 06 좋은 이웃이 되는 방법은 뭘까? 07 조심해! 안전하게 길을 건너 볼까? 08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09 학교에 가면 뭘 할까? 10 우리 학교에는 어떤 교실이 있을까? 11 우리 마을엔 무엇이 있을까? 12 시장, 마트, 백화점은 뭐가 다를까? 13 우리나라 국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14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알아볼까? 15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 볼까? 16 우주를 탐험해 볼까? 17 하루 동안 내 몸무게는 어떻게 변할까? 18 한 해 동안 계절은 어떻게 변할까? 19 봄 날씨의 특징은 무엇일까? 20 여름 날씨의 특징은 무엇일까? 21 가을 날씨의 특징은 무엇일까? 22 겨울 날씨의 특징은 무엇일까? 23 과거와 미래 중에서 하나를 골라 볼까? 24 내가 할 수 있는 자연보호 방법은 무엇일까? 어휘 찾아보기 이 책에 나온 학습어휘와 주제 참고문헌공부가 즐거워지는 비결은 이해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어휘를 늘려서 수업 시간에 잘 알아듣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어휘가 학습어휘입니다. 하루 10분씩 60일만 이 책과 함께해보세요. 어휘력 쑥쑥, 글쓰기 실력 쑥쑥! 초등 공부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습어휘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처음 만나는 학습어휘, 단단히 내딛기 요즘 전 세대에 걸쳐 문해력이 화제다. ‘문해력이 독해력 아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독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만 뜻하지만,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에 글을 사용하는 능력까지 포함한다(OECD의 정의). 이러한 문해력은 학습의 기본기가 될 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할 때도 큰 영향을 미친다. 문해력의 관건은 어휘력이다. 어휘력의 차이는 이해 수준의 차이로 이어지고, 이해 수준의 차이는 학습 한계의 차이로 이어져 중고등학교 때의 학습 수준의 차이를 만든다. 초등학교 3~4학년 때까지는 어휘력이 조금 부족해도 큰 문제가 되진 않는다. 교과서나 수업 자료에 나오는 어휘 수가 그리 많지 않고 수준도 높지 않아서 이리저리 하다 보면 버텨낼 순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 5~6학년이 되면 어휘력의 차이가 본격적으로 학습 격차를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같은 수업을 듣더라도 어휘를 많이 아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이해 정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해 수준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져 학습의 한계를 만든다. 이러한 일을 맞닥뜨리지 않으려면 초등학교 입학 후로 어휘를 차곡차곡 익혀나가야 한다. 어휘 중에서도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어휘’를 배우고 익혀야 한다.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골든아워인 초등학교 때 말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등장하는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사용하게 함으로써 문해력을 길러주는 워크북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어휘들은 초등학교 1~2학년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분석한 뒤에 교과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요소들을 추출하는 식으로 선정했다. 어휘 사용의 예시문을 보고, 어휘의 뜻을 익히고, 제대로 익혔는지 체크하고, 배운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까지 한 뒤에, 한 단계 심화된 어휘들까지 살펴보기 때문에 문해력을 기르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이렇게 학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매일 10분씩 60일에 불과하다. 아이의 어휘력 발달 정도에 따라 하루에 20분씩 30일로 학습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다. 하루 10분은 집중력이 약한 아이도 부담 없이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활용(글쓰기)할 수 있는 시간이다. 매일 10분씩 60일만 하면 처음 접하는 학습어휘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초등 공부를 즐겁게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0분이면 OK : 10분은 누구나 흘려보낼 수 있는 시간이지만 이제 막 초등 공부를 시작하는 1~2학년도, 집중력이 약한 아이도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 책은 10분이면 누구나 부담 없이 어휘를 익히고 활용하는 것까지 알차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필수 학습어휘를 60일간 매일 차곡차곡 익히는 워크북 : 문해력에 대한 장황한 설명은 지양하고, 문해력 향상을 돕는 워크시트를 60일 분량으로 구성했다. 매일 10분씩 60일이면 초등 1~2학년 필수 학습어휘를 마스터할 수 있다. 과목별, 주제별 어휘 구성 : 문해력은 국어 학습에만 필요한 게 아니라 전 과목 공부에 필요한 능력이다. 그런 점에서 주요 과목인 국어, 수학, 통합 교과의 학습어휘들을 주제별로 구성해 매일 한 가지 주제와 관련된 어휘들을 익히도록 했다. 교과별 성취기준에 맞춘 어휘 선정: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 교과서이고, 교과서의 근본이 되는 것이 성취기준이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 성취기준에 맞는 학습어휘들을 선정하고 다음 학년의 학습을 대비하는 심화 학습어휘까지 설명하고 있어 선행학습의 효과도 볼 수 있다. 이 책의 내용과 구성 준비 마당_ 문해력 이해하기: 문해력이 무엇인지, 어휘력이 문해력을 높이는 데 있어 왜 중요한지, 초등 시절에 문해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학습어휘를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는지,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첫째 마당_ 국어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초등 1~2학년 국어 교과에 나오는 학습어휘를 익히고, 그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를 한다. (20가지 주제 / 20일분) 둘째 마당_ 수학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초등 1~2학년 수학 교과에 나오는 학습어휘를 익히고, 그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를 한다. (16가지 주제 / 16일분) 셋째 마당_ 통합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에 나오는 학습어휘를 익히고, 그 어휘를 활용한 한 줄 글쓰기를 한다. (24가지 주제 / 24일분)독해와 문해, 모두 한자어입니다. 한자 풀이를 하면 독해(讀解)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고, 문해(文解)도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한자 풀이만 보면 두 단어가 비슷한 말입니다. 하지만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서 정의한 문해력의 개념에는 읽고 이해하는 것 이외의 기능들이 등장합니다.“문해력이란 글을 이해하고, 평가하고, 사용하고, 글로 소통하는 능력이다.”즉 문해력의 개념에는 읽고 이해하는 것 외에 평가하고, 사용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추가됩니다._ ‘문해력이란 무엇일까?’ 초등학교 1~2학년의 통합 교과 시간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수업 자료에 등장하는 ‘봄에는 황사가 심해져요.’, ‘여름에는 폭염을 조심해야 해요.’, ‘가을에는 일교차가 심해요.’, ‘겨울에는 함박눈이 내려요.’라는 문장을 읽었을 때 황사가 무엇인지, 폭염이 무슨 뜻인지, 일교차나 함박눈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몰라 내용을 파악하지 못합니다. 어휘를 알지 못해 학습에 한계가 생긴 것입니다.초등학교 3~4학년 때까지는 어휘력이 조금 부족해도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교과서나 수업 자료에 나오는 어휘의 수가 그리 많지 않고 수준도 높지 않으니까요. 이리저리 하다 보면 버텨 낼 순 있습니다. 그런데 호미로 막을 수 있을 때 막지 않으면 나중에는 가래로 막아야 합니다. 초등학교 5~6학년이 되면 어휘력의 차이가 본격적으로 학습 격차를 만들어 내기 시작합니다. 같은 수업을 듣더라도 어휘력의 차이로 인해 어휘를 많이 알고 있는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이해 정도가 달라집니다. 한마디로 이해의 수준이 차이 나기 시작하죠. 이 수준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져 어휘의 한계가 학습의 한계를 만듭니다._ ‘어휘의 한계는 학습의 한계’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학습어휘는 다음과 같은 4단계의 과정을 거쳐 추출했습니다.-1단계 : 초등학교 1~2학년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교육과정 성취기준 분석-2단계 : 교과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요소 추출-3단계 : 내용 요소 중 1~2학년 학생들이 잘 알지 못하거나 혼동하는 어휘 추출-4단계 : 1~2학년 학습어휘와 연결되는 3~4학년 학습어휘, 1~2학년 학습어휘와 연결하여 배우면 좋은 학습어휘 및 1~2학년 수준을 넘어가는 어려운 어휘들을 추출한 뒤 ‘심화 학습어휘’로 분류이 책 속 학습어휘에는 성취기준을 일일이 표기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학습어휘를 추출할 때 성취기준을 가장 먼저 고려했습니다._ ‘이 책 속 학습어휘는 어디서 왔을까?’
한국사 일기 : 삼국시대 편
흙마당어린이 / 하늘매발톱 지음, 김영구 그림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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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하늘매발톱 지음, 김영구 그림
내가 그 시대 역사 속의 인물이 되어 나라를 세우고, 외적을 물리치고, 훌륭한 업적을 남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주인공이 되어 보며 역사가 더욱 실감 나고 감동으로 남게 되는 책이다. 중요한 우리 역사가 우리 마음에 소중한 감동으로 새겨질 것이다.- 나라를 연 왕들의 이야기 인간 세계를 연 환웅 고조선을 세운 단군 고구려를 세운 주몽 반쪽 칼을 찾아 고구려의 왕이 된 유리왕 백제를 세운 온조왕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금관가야를 일으킨 김수로왕 -삼국을 반짝반짝 빛낸 인물들의 이야기 불교의 대중화에 앞장선 원효 삼국통일을 이루어낸 문무왕 발해를 세운 대조영 불국사와 석굴암을 세운 김대성 가장 아름다운 종을 만든 혜공왕바다의 왕자 장보고 신라의 마지막 대학자 최치원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후백제를 세운 견훤 -삼국을 튼튼하게 일군 인물들의 이야기 백제의 자존심을 지킨 근초고왕 대륙을 품에 안은 광개토대왕의 일기 신라에 불교를 전한 박이차돈 흔들리는 백제를 다시 일으킨 성왕 삼국통일의 발판을 마련한 진흥왕 살수대첩에서 승리한 을지문덕 고구려의 마지막 자존심 연개소문 안시성주의 일기 외교로써 신라를 지킨 김춘추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백제의 마지막 싸움을 이끈 계백 삼국통일의 명장 김유신내가 그 시대 역사 속의 인물이 되어 나라를 세우고, 외적을 물리치고, 훌륭한 업적을 남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주인공이 되어 보며 역사가 더욱 실감 나고 감동으로 남게 되는 를 만나봅니다. 역사는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 되거나, 재미가 없거나, 남의 이야기처럼 들려 어렵고 따분하게 생각될 때가 다반사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우리의 이야기이며, 우리의 뿌리이며, 우리의 자존심이기에 꼭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우리 역사를 우리 마음에 소중히 감동으로 새겨질 입니다.
예쁜 이야기 성경
모퉁이돌 / 모퉁이돌 편집부 엮음 / 1997.10.25
7,500
모퉁이돌
예술,종교
모퉁이돌 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이 예쁜 이야기 성경을 읽는 동안 하나님을 만나고 구약시대에 나오는 많은 인물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과 열두 제자, 삭개오, 착한 사마리아 사람... 바울도 만나게 된다. 이런 믿음의 조상들을 통해 올바른 믿음이 자라며 맑고 밝은 영혼을 가진 어린이들로 자랄 것이다. 이 책은 한국 기독교 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수상 도서이다.
브레히트의 어린이 십자군
새터 / 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음, 김준형 옮김 / 20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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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명작,문학
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음, 김준형 옮김
어린이를 위한 인생 이야기 시리즈 25권. 폴란드의 남동 지방 가리치아, 아이들 55명이 눈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피리부는 남자에 이끌려 산속으로 사라진 아이들 중 마을로 돌아온 아이들은 장님과 벙어리뿐이었다. 눈이 먼 아이들은 장소를 말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행진이 이루어졌는지 설명했다. 벙어리 아이들은 장소를 나타낼 수는 있었지만 아무것도 말할 수가 없었는데…. 국내에서 1989년까지 사회주의자라는 명목으로 금서 조치되었다가, 해금된 후로는 극작가이면서 뛰어난 서정시인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받은 현대 시문학의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작품이다.브레히트의 사상 국내에서 1989년까지 사회주의자라는 명목으로 금서 조치되었다가, 해금된 후로는 극작가이면서 뛰어난 서정시인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받은 현대 시문학의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베르톨트 브레히트이다. 프란츠 카프카, 토마스 만과 더불어 세계적 명성을 쌓은 20세기 독일의 최대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인간과 사회의 허위를 폭로하고 실상을 직시하게 하는 기본 입장이야말로 브레히트의 작품들이 시대를 초월하여 생명력을 갖는 핵심적 요소이다. 그는 타성적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시민사회의 은폐된 모순을 드러내어 새로운 인식을 창조하려 했다. 거기에서 만나는 새로운 인간, 휴머니티가 넘치는 인간 세상을 꿈꾸었다면 지나친 과장일까……. 어린이 십자군 주변 이야기 브레히트의 <어린이 십자군>의 독일어 원제 <Kinderkreuzzug 1939>의 ‘1939’는 독일군의 폴란드 침공에 의한 제2차 세계대전의 시작이었던 해이다. 1939년 9월 1일 이른 아침, 히틀러는 독일 국방군에 폴란드 진격을 명령하였다. 독일군은 압도적인 공군과 기계화 군단의 힘으로 폴란드를 유린하였다. 전투가 끝난 후에는 파괴되고 불타오르는 건물들과 살해된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노인과 아이들은 전화에 쫓겨 의탁할 곳을 찾아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었다. 28일간의 전투 끝에 폴란드는 히틀러에게 정복되었고, 대독일제국의 건설이라는 미명하에 남서 폴란드는 독일에 병합되어, 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토지를 빼앗기고 추방당했다. 또한 모든 유대인은 게토(유대인 거주 지역)로 보내졌고, 그 후에는 아우슈비츠를 시작으로 모든 수용소에서 조직적으로 살해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살해된 폴란드인의 수는 천만 명 이상이고, 그 중에 유태인은 삼백만 명 이상이다. 폴란드인 다섯 명 중 한 명이 전쟁의 희생이 되어 죽은 것이고,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각 나라의 희생자의 인구에 대한 비율로서는 최대이다. 1933년 2월, 나치에 의한 독일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과 이어지는 좌익 탄압의 위험에서 몸을 피해 망명 생활을 하던 브레히트는 그 당시 스웨덴에 있었지만, 라디오 방송에서 독일군의 폴란드 침공을 듣고, 히틀러와 그 추종자에 대한 격렬한 분노를 1939년 9월 1일의 ‘작업 일지’에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아침 8시 45분. 독일은 모든 중립국에 대해 폴란드 영공 침범을 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히틀러의 국방군에의 연설. 연설 중에 침울한 행진곡이 흐른다. 독일의 군국주의자는 그 행진곡을 살육을 개시하는 신호로 사용한다. 히틀러가 배신자는 죽음밖에 다른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없다고 연설하자, 가장 격렬한 갈채가 쏟아진다. 이것은 전쟁을 빵 배급권과 함께 개시하는 역도나 갱들의 짓이며 암적인 것이다. 국가적 기반에 선 파시즘인 것이다. 베르톨트 브레히트는 1898년 뮌헨에서 가까운 아우구스브르크에서 태어나 1956년 베를린에서 눈을 감았다. 그의 58년 동안의 생애 중에서 약 15년은 망명 생활이었고, 그 사이에 시인, 극작가, 비평가로서 실로 많은 업적을 남겼다. 브레히트에게 시나 연극, 비평을 쓰는 일은 파시즘에 대한 싸움이었던 것이다.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간은 셀 수 없을 만큼의 전쟁을 치러 왔다. 세계사의 어떤 페이지를 열어도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나라를 지배하는 권력자에의 ‘신앙’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 전쟁은 광신적으로 행해졌다. 그러한 전쟁의 하나로 11세기부터 시작된 유럽의 이슬람 침략 전쟁, 즉 십자군 전쟁이 있고, 가까운 시대의 것으로는 유럽의 나치 독일과 일본이 일으킨 전쟁이 있다. 중세의 십자군 전쟁은 성지 예루살렘의 탈환이라는 대의명분 하에 십자가를 짓밟는 괴물 같은 터키인을 그린 그림이 마을에서 마을로 유포되어 소박하고 신앙심 깊은 민중의 전의를 불살랐고, 그 속에서 ‘어린이 십자군’이라는 애처로운 사건이 프랑스와 독일에서 일어났다. 프랑스에서는 1212년 에틴누라는 12세의 목동이 신이 인도하였다고 알리고 다녀, 많은 아이들이 모여들었고 그들은 예루살렘을 목표로 행진을 시작하였다. 이 행진에 3만 명이나 되는 아이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그들은 프로방스에서 마르세이유까지 전진하였고 그곳에서 몇 척의 배에 타고 출항하였지만, 그후 그들의 소식은 알려진 것이 없다. 일설에 따르면 그들은 노예 상인에게 속아 알렉산드리아에 끌려가 그곳에서 노예로 팔려나갔다고 한다. 또 독일에서도 같은 해, 니콜라우스라는 10세의 소년을 따른 2만 명의 아이들이 알프스를 넘어 제노바를 거쳐 이탈리아의 남쪽 브린디쇼까지 갔지만 거기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흩어져 고향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옷과 신발이 너덜너덜 해지고 동냥을 하던 아이들은 다시 험한 알프스를 넘어 돌아갔지만 도중에 농노나 매춘부로 팔린 소녀도 많았다고 한다. 어느 시대의 어떤 전쟁에서도 전쟁에 휘몰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비참하다. 브레히트는 독일군의 폴란드 침공을 듣고, 전쟁에 휩쓸린 아이들의 불행을 시 <어린이 십자군>으로 묘사했지만, 그때 그는 이 중세의 십자군 전쟁에서 아이들이 겪는 불행과 또 하나의 아이들의 불행한 사건, ‘하멜룬의 피리 부는 사나이’의 전설까지도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 많은 쥐가 나타나 그 피해로 힘들어 하던 시민들은 남자에게 쥐를 없애줄 것을 부탁한다. 사내는 피리를 불어 쥐들을 베젤강에 빠뜨려 익사시킨다. 그런데 재난을 피한 시민들은 보수가 아까워 거짓말을 해 지불하지 않았다. 화가난 남자는 어느 날 마을에 다시 나타나 피리를 불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쥐가 아닌 수많은 아이들이 남자의 주위에 모여들었고, 그를 따라 마을을 떠나 산속으로 사라져버렸다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전설은 중세의 ‘어린이 십자군’ 사건에서 유래한다는 말도 있지만, 1284년의 하멜룬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것 같다. 그것에 의하면 하멜룬에 나타난 얼룩 무늬 옷을 입은 피리부는 사나이는 식민지의 중개인으로 어떤 영주의 식민 정책을 위해 빈곤한 마을에서 130명의 아이들을 식민자로서 끌고 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끌려간 곳은 폴란드의 가리치아 지방일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가리치아는 폴란드의 남동 지방, <어린이 십자군>의 아이들 55명이 눈 속으로 사라져 버린 곳이기도 하다. 또 이 지방에서 멀지 않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고압 전류가 흐르는 철선을 둘렀고, 높은 굴뚝에서는 이상한 냄새가 나는 연기를 내뿜으며 공포의 마을을 만들고 있었다. 그곳에서는 유럽 각지에서 끌려온 수백만의 사람들이 청산 가스로 죽어가고 있었다. 전설에 의하면 피리부는 남자에 이끌려 산속으로 사라진 아이들 중 마을로 돌아온 아이들은 장님과 벙어리뿐이었다. 눈이 먼 아이들은 장소를 말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행진이 이루어졌는지 설명했다. 벙어리 아이들은 장소를 나타낼 수는 있었지만 아무것도 말할 수가 없었다. 브레히트의 생애는 사회의 변혁과 인간의 문제라는 커다란 명제 안에서 종합적 예술 표현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의 다양한 작품의 배경이 된 시대는 두 번의 세계대전이 일어난 어두운 시대였다. 그는 <다음에 태어나는 사람들에게>라는 시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정말로 내가 사는 시대는 어둡다! 도대체 어떤 시대인가, 지금은……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 환상 동물
예림당 / 톰 잭슨 (지은이), 발 발레르추크 (그림), 박현철 (옮긴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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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톰 잭슨 (지은이), 발 발레르추크 (그림), 박현철 (옮긴이)
고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을 총집합한 그림책이다.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인어, 드래곤, 유니콘 말고도 암무트, 바실리스크, 키메라 등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이 커다란 세밀화로 등장한다. 털 한 올까지 재현해 낸 그림은 마치 환상 속 동물을 실제로 보는 것처럼 사실적이다.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는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 암무트는 왜 저승 세계를 지키고 있을까? 트롤은 왜 밤에만 돌아다닐까? 이 책에는 기상 천외하게 생긴 36종의 환상 동물에 대한 놀랍고도 신기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 환상 동물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 코너는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 준다.드래곤 8 고르곤 10 크라켄 12 거인 14 캘피 16 요정 18 암무트 20 하피 22 오거 24 유니콘 26 엘프 28 피닉스 30 버닙 32 진 34 비실리스크 36 놈 38 마네기쉬 40 반시 42 그리핀 44 트롤 46 조로구모 48 선더버드 50 인어 52 미노타우로스 54 케르베로스 56 구울 58 키메라 60 예티 62 용 64 키클롭스 66 암피스바에나 68 뱀파이어 70 히드라 72 켄타우로스 74 리바이어던 76 스핑크스 78기상천외한 환상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놀랍고도 재미있는 그림책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환상 속 괴물들이 사자나 뱀처럼 실제로 살아 있다고 믿어 왔어요. 괴물이 어디에서 사는지, 공격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일러 주는 생물학 책이 출판될 정도였지요. 사람들의 상상 속에서 괴물들은 흉측하지만 매혹적이고, 괴상하면서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자라났어요.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환상 동물》은 고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을 총집합한 그림책이에요.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인어, 드래곤, 유니콘 말고도 암무트, 바실리스크, 키메라 등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이 커다란 세밀화로 등장해요. 털 한 올까지 재현해 낸 그림은 마치 환상 속 동물을 실제로 보는 것처럼 사실적이지요.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는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요? 암무트는 왜 저승 세계를 지키고 있을까요? 트롤은 왜 밤에만 돌아다닐까요? 이 책에는 기상 천외하게 생긴 36종의 환상 동물에 대한 놀랍고도 신기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환상 동물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 코너는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 준답니다. 신비로운 환상 속 동물이 궁금한가요? 멋진 세밀화를 즐기며 한쪽 한쪽 읽어 나가는 동안 어느새 '괴물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환상 동물에 대한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 책장을 펼치면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어마어마하게 크고 신비한 36종의 환상 동물이 등장해요. 이집트의 암무트, 캐나다의 마네기쉬, 오스트레일리아의 버닙, 중국의 용 등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속 환상 동물을 모두 실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환상 동물의 위치가 세계 지도에 표시되어 더욱 흥미롭지요. 입에서 불을 내뿜는 드래곤,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 작디작은 요정과 신비에 싸인 스핑크스까지 환상 동물에 대한 흥미롭고 신기한 사실들을 만나 보세요. 이야기의 깊이를 더하는 '신화와 전설' 코너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민담과 우화 속에는 다양한 환상 동물이 등장해요. 그래서 환상 동물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면 신화와 전설에 대해 아는 것이 필수예요. 매 페이지에는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쉽고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 이야기를 실었답니다. 헤라클레스, 벨레로폰과 같은 영웅들의 이야기는 환상 동물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두고두고 간직할 만한 멋진 백과 그림책 우리는 환상 동물을 실제로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생겼는지가 무척 궁금해요.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환상 동물》에는 커다란 책이 가득 차도록 환상 동물들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어요. 환상 동물의 전체적인 모습과 색깔, 특징 등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지요. 커다란 세밀화는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환상 동물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답니다.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세나북스 / 최종규, 숲노래 (지은이), 사름벼리 (그림)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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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북스
논술,철학
최종규, 숲노래 (지은이), 사름벼리 (그림)
2026 클러스터 모의고사 생명과학 1 (2025년)
오르비북스 / 윤홍빈, 이현수, 김재민 (지은이)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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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북스
학습참고서
윤홍빈, 이현수, 김재민 (지은이)
업계 최고의 출제진이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유명 강사 출제자가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여러 가지 형태와 다양한 스펙트럼의 난이도를 맛볼 수 있는 모의고사. 최근 경향성을 반영하고,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킬러문항들을 쉽게 구입하여 경험해 볼 수 있는 모의고사.생명과학Ⅰ 봉투 모의고사 : 5회분 + 해설 문제지 1회 문제지 2회 문제지 3회 문제지 4회 문제지 5회 풀이집(A4)1. 업계 최고의 출제진이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2. 유명 강사 출제자가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3. 여러 가지 형태와 다양한 스펙트럼의 난이도를 맛볼 수 있는 모의고사. 4. 최근 경향성을 반영하고,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킬러문항들을 쉽게 구입하여 경험해 볼 수 있는 모의고사.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모의고사는 단 하나, 클러스터 모의고사 뿐입니다.
이솝 우화
지경사 / 정명숙 (엮은이), 박지연 (그림)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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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정명숙 (엮은이), 박지연 (그림)
몇 번을 읽어도 참 재미있는 이솝 우화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실리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이솝 우화를 읽은 후 두뇌를 활용하는 다양한 형식의 문제도 풀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휘력을 넓혀 주는 낱말 초성 퀴즈, 독해력을 높여 주는 문제, 표현력을 길러 주는 써 보기 코너, 사고력을 키워 주는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그리고 놀면서 배우는 다섯 고개 놀이, 관련 속담과 사자성어, 맞춤법 퀴즈와 낱말 퍼즐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토끼와 거북 6 ⦁문해력 키우기 9 바람과 해님 13 ⦁문해력 키우기 16 개미와 베짱이 20 ⦁문해력 키우기 22 여우와 두루미 26 ⦁문해력 키우기 29 새들의 왕 뽑기 33 ⦁문해력 키우기 36 팔려 가는 당나귀 40 ⦁문해력 키우기 43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 47 ⦁문해력 키우기 50 황금알을 낳는 암탉 54 ⦁문해력 키우기 56 소 세 마리 60 ⦁문해력 키우기 62 염소 두 마리 66 ⦁문해력 키우기 68 사자를 이긴 모기 72 ⦁문해력 키우기 74 병이 난 사자 78 ⦁문해력 키우기 81 농부와 독수리 85 ⦁문해력 키우기 88 욕심쟁이 개 92 ⦁문해력 키우기 94 개미와 비둘기 98 ⦁문해력 키우기 100 사슴과 사자 104 ⦁문해력 키우기 106 쥐와 개구리 110 ⦁문해력 키우기 112 수탉의 지혜 116 ⦁문해력 키우기 118 토끼들의 회의 122 ⦁문해력 키우기 124 사슴과 포도나무 128 ⦁문해력 키우기 130 사자와 고래 134 ⦁문해력 키우기 136 매미와 여우 140 ⦁문해력 키우기 142 늑대와 그림자 146 ⦁문해력 키우기 148 사자와 농부 152 ⦁문해력 키우기 156교과서에 자주 실리는 명작과 초등학교 선생님이 뽑은 문제가 한 권에! 이야기도 읽고, 문해력을 키워 주는 문제와 퀴즈로 똑똑하게, 재미나게! 몇 번을 읽어도 참 재미있는 이솝 우화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실리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이솝 우화를 읽은 후 두뇌를 활용하는 다양한 형식의 문제도 풀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휘력을 넓혀 주는 낱말 초성 퀴즈, 독해력을 높여 주는 문제, 표현력을 길러 주는 써 보기 코너, 사고력을 키워 주는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그리고 놀면서 배우는 다섯 고개 놀이, 관련 속담과 사자성어, 맞춤법 퀴즈와 낱말 퍼즐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이야기 한 편 읽고 그와 관련한 문제를 게임하듯이 풀다 보면 어휘력⦁독해력⦁표현력⦁사고력이 쑥쑥 늘어난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교과서에 자주 수록되는 세계 명작도 읽고 문해력도 키우는 똑똑한 독서법! 삶의 지혜와 재치, 교훈이 가득한 이솝 우화와 문해력 향상을 돕는 부록의 만남! ★ 어휘력 넓히기: 초성 퀴즈를 풀며 정확한 낱말의 뜻 익히기 ★ 독해력 높이기: 이야기에 담긴 주제와 내용 자세히 파악하기 ★ 표현력 기르기: 등장인물에게 하고 싶은 말 짧은 글로 써 보기 ★ 사고력 키우기: 만약 ~라면 어떨까’ 상상하며 생각 정리하기 ★ 놀면서 배우기: 다섯 고개 놀이, 관련 속담과 사자성어,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퀴즈, 낱말 퍼즐
안녕! 미래 도시
다산어린이 / 줄리 라르동 (지은이), 사라 벨라 (그림), 곽지원 (옮긴이)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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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자연,과학
줄리 라르동 (지은이), 사라 벨라 (그림), 곽지원 (옮긴이)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하지만 우리의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추론할 수 있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모여 살며 도시가 시작된 신석기 시대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고대 그리스의 도시부터 시간이 흐르면서 달라지는 도시에 관한 학자들의 생각들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인다. 또 커지는 도시에 따라 생기는 더 큰 문제들이 무엇인지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을 배울 수 있다. 또 사람들이 꿈꿨고, 꿈꾸는 도시의 모습을 보면서 미래 도시를 탐사하다 보면 오늘을 관찰해서 미래를 꿈꾸는 시선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하늘, 바다, 땅 등 도시의 새로운 공간을 찾는 것을 넘어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도시와 인공 지능으로 연결된 스마트 시티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진짜 모습을 쉽고 간단하게 알아보자. 아름답고 다양한 그림으로 술술 읽히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도시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역사와 과학을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하고 있을 것이다.과거부터 지금까지 최초의 도시들 고대 도시들 중세 도시들 새로운 발견과 새로운 도시 도시로, 도시로 커지는 도시, 커지는 문제 식민지화와 이주 증가하는 도시 인구 심화되는 도시화 인구 과잉 문제 환경 오염 문제 거대화 문제 도시 재발명 도시의 새로운 공간 찾기 야심만만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식량 공급하기, 도시 농업 환경 살리기, 도시 숲 혁신적 교통 지속 가능한 에너지 초연결 도시 안녕! 미래 도시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미래의 나는 어디에 살고 있을까? 오랫동안 도시는 변화해 왔어요. 처음 사람들이 함께 살기 시작했을때 산업 혁명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을 때 인구 밀집과 환경 오염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언제나 새롭게 변화했지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계획하는 앞으로의 도시는 어떨까요?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지, 나는 어디에 살고 싶은지 이 책을 통해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요? 하늘로 고공행진하는 마천루 물에 둥둥 수상 도시 땅속으로 깊이깊이 지하 도시 로봇이 척척 스마트 시티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살고 있나요? 우리 동네는 어떤 모습인가요? 미래에는 도시에 살 확률이 높다고 해요. 미래 도시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공간이자, 우리 삶의 질을 좌우할 곳입니다. ‘미래 도시’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고 관심 없을 수도 있지만, 내가 가족들과 함께 살아갈 공간이라고 한다면 궁금증이 생기지 않나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갈 미래 도시에 대해 알아 보세요. 물론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요. 하지만 우리의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지요. 그래서 이 책은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모여 살며 도시가 시작된 신석기 시대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도시는 언제 처음 생겼을까요? 최초의 도시는 어딘가요? 사람들은 왜 도시로 몰리기 시작했을까요?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고대 그리스의 도시부터 시간이 흐르면서 달라지는 도시에 관한 학자들의 생각들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여요. 또 커지는 도시에 따라 생기는 더 큰 문제들이 무엇인지 새롭게 바라볼 수 있지요. 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을 배울 수 있어요. 또 사람들이 꿈꿨고, 꿈꾸는 도시의 모습을 보면서 미래 도시를 탐사하다 보면 오늘을 관찰해서 미래를 꿈꾸는 시선을 가지게 될 거예요. 하늘, 바다, 땅 등 도시의 새로운 공간을 찾는 것을 넘어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도시와 인공 지능으로 연결된 스마트 시티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진짜 모습을 쉽고 간단하게 알아보세요! 아름답고 다양한 그림으로 술술 읽히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도시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역사와 과학을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새로운 세대인 뉴제너레이션(New Generation)은 여러 학습을 통해 미래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십 대를 의미해요. 빠르고 다양하게 변하는 사회에서 이들은 기성세대가 경험해 보지 못한 놀라운 세상을 살아갈 거예요. 그래서 다산어린이에서는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십 대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뉴제너레이션 시리즈를 구성했습니다. 뉴제너레이션 시리즈는 진로 가이드 《선생님도 몰랐던 미래의 직업》과 달 탐사에 관해 다룬 《오늘부터 달 탐사》 등 미래와 관련된 인문 교양을 알기 쉽게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안녕! 미래 도시》는 뉴제너레이션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를 다루고 있어요. 도시의 생성부터 확장, 문제와 해결 방법까지 우리 삶과 밀접한 과거와 미래의 도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부채장수 김서방전
바오 / 이영희 (지은이), 이정희 (그림)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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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
명작,문학
이영희 (지은이), 이정희 (그림)
조심해! 재난, 이럴 땐 이렇게!
현암주니어 / 유우 (그림), 엄혜숙 (옮긴이), 야마무라 다케히코 (감수)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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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
자연,과학
유우 (그림), 엄혜숙 (옮긴이), 야마무라 다케히코 (감수)
지진, 태풍, 쓰나미, 천둥과 벼락, 큰눈, 화재 등 갑자기 재난이 발생했을 때, 각 재난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해서 피해를 줄이고, 내 몸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하는 재난 방지 안전 책이다. 이 책은 태풍이나 지진 등 재난이 일어나는 이유 등을 설명하고, 재난 상황별로 대처하는 방법을 그림과 더불어 이해하게 쉽게 제시하며, 재난에 대비해 평소에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을 것들이나 재난이 일어났을 때 집 안이나 건물 안에 있을 때와 밖에 있을 때를 나누어 설명해줌으로써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과 대처 방법을 통해 재난에 미리 대비하고 자신을 조금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했다.♣ 재난의 위험에서 나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배우자! 지진이 일어났어요! 우리 동네 피난 대피소는 어디일까요? 태풍이 와요! 집 안에 있을 때와 밖에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할까요? 지진, 태풍, 화재 등 갑작스런 재난의 위험! 피해를 줄이고 나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워요! 우리와는 먼 얘기 같던 지진으로 인한 피해나 대형 화재 등 올해만 해도 갑작스런 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안타까운 소식들을 여러 번 접했다. 지진, 쓰나미, 태풍, 큰눈 등 이제는 재난 안전지대란 없으며, 우리도 언제고 이와 같은 재난을 직면할 가능성이 커졌다. 하지만 재난은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찾아들고, 그 규모 또한 짐작하기 힘들다. 따라서 이를 막을 수는 없어도 그 피해를 줄이고 피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들을 미리미리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심해! 재난, 이럴 땐 이렇게!』는 지진, 태풍, 쓰나미, 천둥과 벼락, 큰눈, 화재 등 갑자기재난이 발생했을 때, 각 재난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해서 피해를 줄이고, 내 몸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하는 재난 방지 안전 책이다. 이 책은 태풍이나 지진 등 재난이 일어나는 이유 등을 설명하고, 재난 상황별로 대처하는 방법을 그림과 더불어 이해하게 쉽게 제시하며, 재난에 대비해 평소에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을 것들이나 재난이 일어났을 때 집 안이나 건물 안에 있을 때와 밖에 있을 때를 나누어 설명해줌으로써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과 대처 방법을 통해 재난에 미리 대비하고 자신을 조금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했다.
스스로 급수한자 문제집 7급 2
스쿨존에듀 /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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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
학습참고서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끝없이 도전한 힐러리의 위대한 첫걸음
사파리 / 신자은 지음, 장선환 그림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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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인물,위인
신자은 지음, 장선환 그림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도전했던 힐러리 로댐 클린턴의 이야기. 끝없이 도전과 실패를 거듭했던 힐러리의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이 작지만 용기 있는 첫걸음을 시작하도록 도와준다. 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2016년 미국 45대 대통령 선거에서 최초의 여성 대통령 후보가 되어 위대한 도전의 레이스를 펼쳤다. 그 도전이 완성으로 끝나지는 못했지만 그녀는 미국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 후보로서 끝까지 선전하며 역사에 위대한 첫걸음을 남겼다.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지 못했다고 해서 힐러리가 지금껏 이루어 온 수많은 ‘최초’의 역사가 빛바랜 것은 아니다. 그녀는 현재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가운데 한 사람이다. 또한 그녀의 도전이 의미 있는 것은 완성했기 때문이 아니라,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며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고, 다시 일어서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 힐러리는 끝없는 도전으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과 가능성을 열어 주었고, 자라나는 어린 소녀들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되어 준다.1장 네가 원한다면 뭐든지 할 수 있어 하고 싶은 게 많아 │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고 싶어 2장 경쟁을 두려워하지 마 여자라서 안 된다고? │ 더 큰 세계로! │ 변화의 시기, 행동하라 │ 할 말은 한다 3장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끊임없이 도전하자 어린이를 위해 일할 거야! │ 꿈과 결혼 사이에서 │ 새로운 도전, 아칸소 주지사의 아내 4장 실패해도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실패와 다시 일어나기 │ 퍼스트레이디 논쟁 │ 백악관의 여걸 │ 세계 여성인권을 위해 │ 남편 곁을 지키다 5장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우뚝 서다 뉴욕 주 상원의원에 도전하다 │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첫 도전 │ 국무 장관 힐러리 │ 두 번째 도전, 유리 천장에 큰 금을 내다 부록 미국의 대통령 선거 제도와 우리나라의 대통령 선거 제도 │ 힐러리의 어제와 오늘 │ 힐러리의 도전의 연설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도전했던 힐러리 로댐 클린턴의 이야기 끊임없는 도전이 이룬 한 걸음 한 걸음 “저는 평생 동안 제가 믿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도전해 왔습니다. 때로는 성공하기도 했고,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가슴 아픈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옳은 것을 향한 도전이 가치 있는 일이라는 걸 의심치 마세요. 우리는 지금의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평생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2016년 미국 45대 대통령 선거에서 최초의 여성 대통령 후보가 되어 위대한 도전의 레이스를 펼쳤다. 그 도전이 완성으로 끝나지는 못했지만 그녀는 미국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 후보로서 끝까지 선전하며 역사에 위대한 첫걸음을 남겼다.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지 못했다고 해서 힐러리가 지금껏 이루어 온 수많은 ‘최초’의 역사가 빛바랜 것은 아니다. 그녀는 현재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가운데 한 사람이다. 또한 그녀의 도전이 의미 있는 것은 완성했기 때문이 아니라,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며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고, 다시 일어서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 힐러리는 끝없는 도전으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과 가능성을 열어 주었고, 자라나는 어린 소녀들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되었다. 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화려한 경력을 가진 정치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명문대를 졸업한 유능한 변호사이자, 남편 빌 클린턴을 5선 주지사에 이어 미국 대통령으로서 연임할 수 있도록 내조한 남다른 퍼스트레이디였다. 또한 최초의 퍼스트레이디 출신 상원의원에, 국무 장관이 되어 홀로서기에 성공한 정치인이기도 하다. 힐러리의 화려한 경력 덕분에 그녀는 지금껏 아무런 어려움 없이 탄탄대로의 인생을 살아온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지금의 자리에 서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 나가기 위해, 그녀는 수많은 편견과 장벽을 넘으며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그런 점에서 힐러리 로댐 클린턴의 생애는 한마디로 도전의 삶이었다. 편견과 실패를 넘어서 힐러리는 미국에 자리 잡은 이민 2세대 부모가 꾸린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힐러리의 엄마는 뭐든 새로운 일을 해 보고 싶어 하는 힐러리가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바라며 그녀의 도전을 북돋워 주었다. 모든 면에서 보수적이었던 힐러리의 아빠도 힐러리가 세상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지 않기를 바랐다. 그러나 힐러리는 여성에 대한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던 시대 속에서 성장해 왔고, 여성에 대한 편견을 하나씩 깨며 오늘에 이르렀다. 여자이기 때문에 우주비행사가 될 수 없다는 답변을 NASA로부터 받아야 했고, 미국 동부의 명문대학들인 아이비리그에도 입학할 수 없었다. 그 뒤로도 여성이 전문 직업을 가졌다는, 결혼한 뒤에 남편의 성을 따르지 않는다는, 공직자의 아내로서 직업을 포기하지 않고 외모도 가꾸지 않는다는 그리고 퍼스트레이디로서 나랏일에 나선다는 비난도 감수해야 했다. 힐러리는 이러한 편견과 장벽에 때로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했지만 하고 싶은 일과 꿈을 향해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았고, 세상에 없던 길을 만들며 꿋꿋이 걸어왔다. 그녀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한 뒤, 결과에 승복하는 연설을 통해 자신의 첫걸음이 다음 번의 누군가를 위해 필요한 도전이었음을 밝혔다. “저는 이번에도 가장 높고 단단한 유리 천장을 부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그리고 누군가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이루어 낼 겁니다. 그리고 이 순간을 함께하고 있는 어린 소녀들에게 여러분 모두가 소중하고 강한 존재이며, 꿈을 좇고 이루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회를 당당히 누릴 수 있는 존재라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이는 비단 어린 소녀들만을 향한 메시지는 아니다. 누구에게든 각자가 생각하는 높고 단단한 유리 천장이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어린 소녀와 소년 들 모두 자신이 해내기 힘들 것 같은 그 무엇도 이루어 낼 수 있고, 모든 기회를 당당히 누릴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흔히 역사는 승자에 의해 기록되고, 승자만을 기억한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실패나 패배가 모든 것의 끝은 아니다. 또한 실패했다고 도전 자체를 후회하거나 또 다른 도전을 망설여서도 안 될 것이다. 자신이 믿는 가치와 꿈을 위해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에겐 또 다른 길이 열린다. 끝없이 도전과 실패를 거듭했던 힐러리의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이 작지만 용기 있는 첫걸음을 떼어 보기를 바란다.
백승주 박사의 K-외교 이야기 1
동아일보사 / 백승주 (지은이), 방수동, 정승혜 (그림)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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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만화,애니메이션
백승주 (지은이), 방수동, 정승혜 (그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외교·안보 마인드의 정수를 담고 있다. ‘팍스 코리아나’ 시대를 살아갈 우리 각자가 어떤 마인드를 지녔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은 더 번영할 수도, 아니면 정체와 침체의 길을 걷게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외교·안보 마인드를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권 ‘전쟁과 평화편’에서는 글로벌 전쟁과 한반도 안보 상황을 중심으로 외교 및 국방의 중요성을 짚어본다. 2권 ‘전략과 번영편’에서는 국제 사회 리더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외교·안보 마인드를 기르고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외교·안보·전쟁·국방 등에 대해 다루지만, 만화라는 당의정을 입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핑꼬와 울리, 뿔리 등 주인공들이 어려움에 처할 때면 ‘외교의 달인’ 백 박사가 등장해 명쾌한 설명으로 모두에게 최선의 길을 보여준다.■ 서문-미래의 리더들에게 _ 4 ■ 등장인물 _ 8 Part 1 21세기 전쟁과 평화 바이든의 SC : 핵무기 사용하면 북체제 소멸? _12 ‘아메리칸 파이’가 안보외교 수단이 될 줄이야 _16 우크라이나 전쟁과 춤추는 국제관계 _ 20 독일 참모총장, 최악의 순간 핵전쟁 걱정? _ 24 푸틴과 젤렌스키 결투 결과는? _ 28 우크라이나와 새로운 철의 장막 _ 32 탈레반 ‘4세대 전쟁’의 교훈 _ 36 대만해협 조용해야하는데? _ 40 일본의 방위백서, 독도를 탐내다니? _ 44 예루살렘은 누가 지배하고 있나? _ 48 Part 2 한반도發 총소리와 헌신 위대한 전쟁, 신라와 당나라 전쟁을 아는가? _ 54 서희의 코리아 외교 _ 58 독도를 지킨 어부 안용복 _ 62 빼앗긴 깃발과 잊힌 조선의 영웅들 _ 66 윤봉길 의사의 물통폭탄과 ‘No pay, No Say’ _70 주한 유엔군사령부는 왜 설치됐나? _74 서울수복과 이승만의 안보외교 _ 78 프랑스 몽클라르의 한국전 백의종군 _ 82 방향 바꿔 진격, 장진호 전투의 영웅들 _ 86 한국군의 아버지 밴플리트 장군 _ 90 Part 3 북한체제 유지와 도전 스탈린 신뢰한 루스벨트 대통령의 실수 _ 96 북한 남침과 5일 만에 도착한 스미스특임대 _ 100 후세인은 왜 사형됐을까? _ 104 탈북자의 시선 : 보트피플과 마른 발 젖은 발 _ 108 테러지원국으로 지목된 북한 _ 112 북한 김정은 고백외교의 후폭풍 _ 116 마타하리의 비극과 첩보외교 _ 120 윤영하함과 북방한계선 _ 124 북한의 핵무기 독트린 _ 128 북핵해결, 복어요리사의 심정으로 _ 132 Part 4 전쟁과 흥망성쇠 후금 누르하치의 야망과 전쟁 _138 비단 보자기의 진실과 헤이그 국제정치 _142 체임벌린의 전쟁회피론과 히틀러 _146 위조지폐와 제2차 세계대전 _150 체력이 튼튼해야 백두산도 우리 것! _154 한・중관계도 자주 바뀐다 _158 9·11테러와 감성동맹 _162 일본의 평화헌법 _166 노르웨이 왕세자 부부와 유엔기념공원 _170 클레오파트라의 미모도 외교전략 _174국내 최초, 만화로 보는 외교 교과서 “전쟁과 평화, 전략과 번영 … 누구나 알아야 할 외교·안보 마인드의 모든 것” ● 국가를 이끄는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한 국가를 번영의 길로 이끌려면 안으로는 국내정치를 안정시키고, 밖으로는 국가의 생존과 발전에 필요한 국제적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21세기 대한민국은 어느 때보다 강력한 외교적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주변 강대국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남북통일을 이뤄야 하기 때문이다. ● 《백승주 박사의 K-외교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외교·안보 마인드의 정수를 담고 있다. ‘팍스 코리아나’ 시대를 살아갈 우리 각자가 어떤 마인드를 지녔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은 더 번영할 수도, 아니면 정체와 침체의 길을 걷게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외교·안보 마인드를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이 책은 1, 2권으로 구성돼 있다. 1권 ‘전쟁과 평화편’에서는 글로벌 전쟁과 한반도 안보 상황을 중심으로 외교 및 국방의 중요성을 짚어본다. 2권 ‘전략과 번영편’에서는 국제 사회 리더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외교·안보 마인드를 기르고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이 책은 외교·안보·전쟁·국방 등에 대해 다루지만, 만화라는 당의정을 입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핑꼬와 울리, 뿔리 등 주인공들이 어려움에 처할 때면 ‘외교의 달인’ 백 박사가 등장해 명쾌한 설명으로 모두에게 최선의 길을 보여준다. ● 백 박사는 이 책의 저자인 백승주 박사를 형상화한 캐릭터다. 현재 전쟁기념사업회 회장이자 국민대 석좌교수, 한중안보평화포럼 이사장인 백 박사의 설명을 듣다 보면 누구나 ‘외교의 달인’ ‘미래사회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게 이 책의 특징이다. 《백승주 박사의 K-외교 이야기》 1권 전쟁과 평화편 주요 내용 “전쟁과 평화가 공존하는 21세기 지구촌, 번영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전략” Part1 21세기 전쟁과 평화 미국과 북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국과 대만, 이스라엘과 아랍, 일본과 한국 독도…. 제3차 세계대전은 아니라도, 21세기 지구촌에는 전쟁과 불안한 평화가 공존한다. 오늘날 전쟁은 왜 일어나는 걸까. 우리가 평화의 길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Part2 한반도發 총소리와 헌신 강대국 틈바구니에 낀 한반도의 역사는 숱한 외침과 응전의 기록으로 채워져 있다. 한반도에 살았던 우리 조상들은 이 많은 시련을 어떻게 이겨내며 오늘의 번영을 이뤄냈을까. 특히 한반도 최악의 비극인 1950년 6·25전쟁 당시 국군과 유엔군은 어떻게 대한민국을 지켜냈을까. Part3 북한체제 유지와 도전 냉전 이후 이념 갈등으로 분단된 남·북한.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채택한 대한민국은 평화와 번영을 구가하고 있다. 반면 1인독재체제에 신음하는 북한은 통제와 빈곤이 일상화된, 국제적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말았다. 북한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북핵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Part4 전쟁과 흥망성쇠 역사 속 전쟁을 돌아보면, 대비한 자는 승리의 금자탑을, 대비하지 않은 자는 패배의 쓴잔을 받은 것을 알 수 있다. 명민하게 국제 정세를 살피며 국력을 키운 누르하치는 중국을 통일했지만, 히틀러의 요구를 들어주며 평화를 갈구한 영국 체임벌린은 세계대전의 첫 장을 열었다.
아빠는, 신기하고 놀라운 모험이야!
마로니에북스 / 로제 카드빌라.마리 아녜스 고드라 지음, 연진희 옮김 /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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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명작,문학
로제 카드빌라.마리 아녜스 고드라 지음, 연진희 옮김
'신기하고 놀라운 모험이야!'는 아기, 아빠, 엄마, 학교, 할아버지 할머니, 크리스마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유아 그림책 시리즈다. 감미로운 설레임을 전달해 주는 아기 요람 앞에서, 누구나 가슴 설레하는 첫 등교 직전에, 더없이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에 읽어줄 만한 책 세 권과, 서로 말은 하지 않아도 커다란 선물이고 보물인 아빠와 아이에게, 언제나 소중한 엄마와 아이에게,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거나 떨어져 있는 아이들에게 읽어줄 만한 책 세 권으로 구성되었다. 전 6권.
진짜 형이 나타났다!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정복현 (지은이), 정은선 (그림)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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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
명작,문학
정복현 (지은이), 정은선 (그림)
최신형 생체로봇 보보는 자폐성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보리를 위해 똑같은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보보와 보리는 그린초등학교로 전학을 가서 함께 학교생활을 한다. 보보는 보리를 위해 형으로서 최선을 다하는데, 반 친구 중 강현이가 보보를 로봇이라고 의심한다. 강현이는 그 사실을 밝혀내기 위해 보보를 계속 괴롭히는데….작가의 말 | 1. 우리 집 | 2. 시인 아빠 | 3. 그린초등학교 전학 | 4. 피구 시합 5. 강현이 | 6. 넌 대체 누구야? | 7. 짝꿍 찾기 게임 | 8. 다시 연구소로사람과 로봇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다 4차 산업시대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수많은 인공지능로봇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인공지능로봇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고, 이 글은 그때를 예상하며 쓴 이야기이다. 성숙한 이성과 따듯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보보. 비록 로봇이지만 친구들과 잘 지낼 뿐 아니라 보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운 형이다. 그런데 강현이의 모함으로 폐기되는 처지가 되고 만다. 그동안 가족으로 지냈는데, 물건이니 버려지는 것이다. 보보가 폐기될 때 그 안에 있던 이성과 감성도 죽게 될까? 보보는 헤어지는 게 슬퍼 우는 보리에게 말한다. 보리의 기억 속에 있을 테니 자신은 아주 가는 게 아니라고. 보보가 폐기되다니, 독자들도 당연히 슬퍼할 것이다. 로봇을 만든 사람들은 그것이 생명을 다하는 순간에 함께 했던 사람이 겪어야 하는 감정의 혼란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기계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친구를, 혹은 가족을 버리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인간과 로봇이 어떻게 공존하면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보보 말대로 기계는 사라져도 감정은 영원히 남기 때문이다.
사이언스 리더스 LEVEL 2 지구에서 사라진 고대 동물
비룡소 / 캐슬린 웨드너 조펠드 (지은이), 프랑코 템페스타 (그림), 송지혜 (옮긴이)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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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캐슬린 웨드너 조펠드 (지은이), 프랑코 템페스타 (그림), 송지혜 (옮긴이)
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아주 오래전 지구에서 살았던 다양한 고대 포유류를 소개한다. 머리에 뿔이 여섯 개나 달린 우인타테리움, 버스 두 대만큼 몸이 긴 고래 바실로사우루스, 사람의 코끝에 올릴 수 있을 만큼 작은 티니모미스 등 놀라운 고대 포유류가 실감 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아이들은 멸종, 초식 동물, 육식 동물과 같은 초등 과학의 필수 개념을 쉽게 익히고, 이제는 사라지고 없는 고대 포유류를 어떻게 밝혀냈는지 살펴보며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다. 책을 덮고 나면 고대 동물과 닮은 오늘날의 동물을 찾아보거나, 그 시절의 모습을 상상하며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아주 먼 옛날의 포유류 어마어마한 크기 쓸모 많은 뿔 몸을 감싼 단단한 갑옷 6가지 재미있는 고대 포유류 정보! 새끼를 품는 주머니 엄청난 추위를 이겨 내는 털 무시무시한 사냥 기술 도전! 고대 동물 박사 이 용어는 꼭 기억해!초등 교과의 핵심! 과학과 역사, 문화 어휘력이 자라는 단계별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 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연스레 과학과 친해지게 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 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3단계 과학 독서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이 시리즈는 생물, 지구, 우주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아우른다. 유아가 좋아하는 개구리, 벌 같은 동물부터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인 자석, 태양계, 물의 순환까지 총망라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과학 정보의 깊이와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었다. 단계별로 초등 과학 교과의 핵심 용어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 성장을 돕는다. ⚫ LEVEL 1: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배우고, 페이지당 2~3문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글을 읽으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다. (예: 포식자, 부화 등) ⚫ LEVEL 2: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페이지당 4~5문장으로 혼자 책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다. (예: 한살이, 반사 등) ⚫ LEVEL 3: 초등 과학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긴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해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예: 자기력, 소행성, 수분 등) ■ 새롭게 선보이는 역사·문화 주제와 블록버스터 영화 캐릭터의 등장까지! 지루할 틈 없는 풍성한 구성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에는 과학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 직업 등 더욱 다양한 분야의 주제도 포함한다. 고고학자와 같은 실제 직업 세계를 들여다보고, 신화 속 동물 이야기로 인문·사회 분야로 시야를 넓히며, 이집트와 피라미드를 통해 고대 역사를 탐구하는 등 지식의 폭을 확장할 수 있다. 그중에는 스파이더맨과 곤충 세계를 탐험하고, 아이언맨을 따라 자석의 원리를 파헤치는 등 인기 히어로 캐릭터와 과학을 결합한 특별한 책도 있다. 마치 흥미진진한 액션 영화를 보듯 즐기면서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 거대한 털북숭이 털매머드, 코뿔소를 닮은 메가케롭스, 괴물 호랑이 스밀로돈까지! 먼 옛날 지구를 누볐던 고대 포유류를 만나요! 이 책은 아주 오래전 지구에서 살았던 다양한 고대 포유류를 소개한다. 머리에 뿔이 여섯 개나 달린 우인타테리움, 버스 두 대만큼 몸이 긴 고래 바실로사우루스, 사람의 코끝에 올릴 수 있을 만큼 작은 티니모미스 등 놀라운 고대 포유류가 실감 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아이들은 멸종, 초식 동물, 육식 동물과 같은 초등 과학의 필수 개념을 쉽게 익히고, 이제는 사라지고 없는 고대 포유류를 어떻게 밝혀냈는지 살펴보며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다. 책을 덮고 나면 고대 동물과 닮은 오늘날의 동물을 찾아보거나, 그 시절의 모습을 상상하며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오토마타 이야기
양철북 / 박희정 지음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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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자연,과학
박희정 지음
인류가 움직임을 언제부터 어떻게 만들어 내고, 어떻게 발전시켜 나갔는지에 관해 들려주는 책이다. 수천 년 전,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존재를 갖고자 했던 인류의 소망을 담은 신화 속 청동 거인과 실제로 인류가 최초로 만들어 낸 오토마타 물시계 클렙시드라를 거쳐 인간의 움직임을 그대로 흉내 내는 현대의 로봇에 이르기까지 움직일 수 없는 것을 스스로 움직이는 것으로 바꾸기 위해 인류가 던졌던 질문과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살펴보면서 과학 공학 기술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이야기를 시작하며 1 오토마타가 뭐야? 9 2 즐거운 상상 14 3 상상이 현실로 20 4 교회가 사랑한 자동인형들 36 5 질문하는 기계들 60 6 농담하는 오토마타 82 7 지중해의 파도를 넘어 96 8 예술의 품에 안긴 오토마타 114 9 오토마타의 대변신 122 10 행복한 기계 135 ● 이야기를 마치며언제부터 사람들은 생명이 없는 물건을 움직이게 했을까?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생명이 없지만 스스로 움직이는 물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기계나 장난감, 로봇 등 움직이는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러워 등이 그것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하기보다 움직이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나뭇조각이나 쇳덩이, 돌멩이처럼 절대로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재료로 인간이 원하는 움직임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인류가 바친 열정 어린 노력들은 정말 엄청나죠. 《오토마타 이야기》는 인류가 움직임을 언제부터 어떻게 만들어 내고, 어떻게 발전시켜 나갔는지에 관해 들려주는 책입니다. ‘오토마타’는 간단한 기계 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로,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라는 뜻이에요. 이 책은 수천 년 전,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존재를 갖고자 했던 인류의 소망을 담은 신화 속 청동 거인과 실제로 인류가 최초로 만들어 낸 오토마타 물시계 클렙시드라를 거쳐 인간의 움직임을 그대로 흉내 내는 현대의 로봇에 이르기까지 움직일 수 없는 것을 스스로 움직이는 것으로 바꾸기 위해 인류가 던졌던 질문과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살펴보면서 과학 공학 기술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오토마타를 통해 움직임과 기계의 역사를 읽다 《오토마타 이야기》는 절대 움직일 수 없는 재료를 가지고 마침내 움직이게 만든 것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인간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형상을 창조하기 위해서 인류가 바친 열정 어린 노력과 함께 기계 공학 기술이 어떻게 발달해 나갔는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즉, 이 책은 움직일 수 없는 것을 움직이게 만든 ‘인간의 노력과 기술’에 관한 이야기이다. 내가 구상한 대로, 명령한 대로 움직이는 존재’를 꿈꾸기만 하던 신화시대에서 벗어나 고대 그리스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기계 문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고대 알렉산드리아는 엄청난 크기의 도서관이 지어질 만큼 당시 유럽 지식의 보고였던 탓에 여러 과학 기술자들을 배출할 수 있었다. 크테시비우스와 필론, 헤론은 물과 불, 공기를 이용해 간단하지만 스스로 움직이는 다양한 물건들을 만들어냈다. 물을 이용해 소리를 내는 오르간, 포도주를 따르는 오토마타, 증기로 빙글빙글 돌아가는 공까지 후대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물건들이 만들어졌다. 뒤이어 아랍 지역에서는 알 자자리를 비롯한 과학 기술자들 덕분에 코끼리물시계 등 정교하고 다양한 오토마타들이 등장했고, 중세 유럽에서는 기계식 탈진기의 발명으로 성당이나 도시 시청사에 오토마타가 함께 움직이는 커다란 시계탑을 세웠다. 종을 치는 자크마르와 성경에 등장하는 다양한 오토마타가 등장하는 천문시계, 수도승 오토마타 등 당시 사람들의 눈에 마법처럼 보였을 오토마타들이 속속 등장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활동했던 르네상스 시대를 지나 과학 기술의 집약체인 오토마타는 18세기에 이르러 전성시대를 맞게 된다. 진짜 사람처럼 정교하게 움직이는 오토마타는 수많은 사람의 눈을 사로잡았고, 중국 황제에게까지 팔리기도 했다. 유럽에서뿐만 아니라 중국 송나라에서도 물시계 오토마타인 수운의상대가 만들어졌고,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비슷한 물시계인 자격루가 만들어졌다. 일본으로 전해진 오토마타는 일본의 특색이 입혀진 ‘가라쿠리’로 재탄생하기도 했다. 이후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오토마타의 기술은 대부분 공장기계로 흡수가 되었고, 장난감으로 전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대에 오면서 오토마타의 기술들은 로봇을 움직이는 작동 원리가 되기도 하는 한편으로 예술의 한 분야로 떠올랐다. 오랜 시간 인류의 소망과 꿈을 담아 왔던 오토마타는 이제 움직임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에서 벗어나 개성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예술적 존재가 된 것이다. 오토마타가 한창 만들어지던 때,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던졌다. “사람과 기계의 차이는 무엇인가?” “과학 기술로 생명체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사람과 어느 정도까지 똑같이 만들 수 있는가?” 이 질문들은 ‘인공지능’의 개발이 한창이 지금 시대에도 무척이나 유효한 질문이 아닐 수 없다. 과연 인간의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하게 될까? 기계의 기초적인 작동 원리를 알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움직임에 대한 인류의 소망과 꿈을 담은 오토마타를 만들기 위해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현실 속에서 어떻게 만들고 발전시켜 나갔는지를 들려준다. 단순히 항아리에 담긴 물의 양으로 오르락내리락하던 오토마타가 톱니바퀴와 크랭크, 캠 같은 작동 원리 덕분에 움직임이 얼마나 정교해졌는지, 그리고 어떻게 인간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움직이게 되었는지 보여 준다. 그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학 공학의 기초적인 작동 원리들을 배울 수도 있다. 요즘 같은 첨단 과학의 시대에 이런 기초적인 기계의 원리를 들여다보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현대는 빛의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을 보통 사람들은 더 이상 이해할 수 없다. 화면에 손만 대면 온갖 정보를 불러올 수 있고,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물건들로 가득 차 있지만 그것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도 없고, 내 손으로 만들어 쓸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앞으로 로봇이 더 발전해서 인간의 손으로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 더 줄어들면 인간은 더욱 과학 문명으로부터 소외될 것이다. 그러나 오토마타에 관심을 갖고 직접 제작을 해 보면서 아주 작게나마 과학이라는 것에 작은 끈이라도 하나 갖고 있다면 주변에서 보는 자전거나 장난감 같은 간단한 기계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건 쉬운 일이다. 이렇게 오토마타는 기계에 대한 이해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학과 함께 역사와 철학, 예술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 《오토마타 이야기》에는 오토마타를 만드는 기술과 기초적인 작동 원리의 발전이 세계사 속에 녹아 있다. 덕분에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중세 유럽과 르네상스 시대, 계몽주의 시대까지 서양의 역사와 대항해 시대의 아시아와 일본의 개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와 그 시대의 오토마타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세계사에 관한 기초적인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오토마타에 던져진 철학적 질문들을 보면서 존재에 관해, 과학 기술의 발전에 관해 답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된다. 이 오토마타는 무슨 내용의 글을 쓰는 걸까? 자기를 만든 사람의 이름을 쓰기도 하고, 데카르트가 말한“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라고 쓰기도 해. 때로는“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면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라고 쓰기도 해. 이 오토마타를 만든 사람은 오토마타가 왜 이런 문장을 쓰도록 만든 것일까? 그냥 장난인 걸까, 아니면 데카르트의 생각에 반기를 들고 싶은 걸까? (70쪽, 질문하는 기계들) 기계의 수준이 이렇게까지 온 것을 보니, 오래전 자케 드로가 만든 ‘글씨 쓰는 오토마타’가 보여 준 메시지가 다시 생각나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고 했던 데카르트의 말을 살짝 변형했던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존재하지 않는 걸까?’라는 말. 이 문장을 로봇이 하는 말로 바꾸면 이렇게 되겠지?‘ 로봇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로봇은 존재하지 않는 걸까?’ 하지만 언젠가는 완벽한 인공 지능 로봇이 나타나 생각할 것이고, 그럼 로봇은 존재하게 되는 걸까? 그렇다면 사람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131쪽, 오토마타의 대변신) 거기에 자연의 힘을 뛰어넘거나 군사적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로봇과 인간을 돕거나 인간의 신체를 대신하게 되는 로봇을 함께 보면서 과연 과학 기술의 발전은 인류에게 어떤 의미를 갖게 되는지 생각하게 한다. 또한 이 책은 예술의 한 분야로 정착하게 된 현대의 개성 넘치는 얀센의 거대한 오토마타나 카바레 기계 극장의 아기자기하면서도 기발한 오토마타들을 감상하면서 예술적인 안목도 기를 수 있는 인문 과학 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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