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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동물원
이락 / 유대영 지음, 이헌종 그림, 남종영 감수 /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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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이락
자연,과학
유대영 지음, 이헌종 그림, 남종영 감수
와글와글 스토리 TooN 시리즈 1권. 초등 교과와 연계된 학습 주제들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창작만화 시리즈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와 글 작가, 각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더욱 탄탄하고 깊이 있는 주제를 전달한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책의 말미에 실린 비밀의 초대장을 열고 다시 한번 중요한 학습 정보들을 만날 수 있어 각 권의 주제에 대한 심화 학습이 가능하다. 명랑하고 씩씩한 만능 엔터테이너 아이돌 가수 세나는 언론 기자들과 함께 수상한 동물원에 초대받는다. 일반인은 함부로 들어갈 수조차 없는 수상한 동물원은 바로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동물원. 그곳에는 동물들을 위한 일이라면 누구보다 철저한 동물원의 최고 일꾼 지오와 동물원 박사이기도 한 세나 이모가 일하고 있다. 그런데 세나가 특별하게 허락된 동물원 탐사를 하는 동안 초대받지 않은 일당이 동물원에 멋대로 들어온다. 지오는, 세계적인 오지 전문가로 알려진 폭스 그릴 일당이 잃어버린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동물원을 헤집고 다니며 멸종 위기 동물을 해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는 이를 막으려 하는데….1화 비밀의 동물원 2화 초대받지 않은 손님 3화 세나의 비밀 4화 위험한 숲 5화 보물을 찾아서 6화 지오의 비밀 7화 닫힌 마음과 열린 기억 8화 끝나지 않는 모험 수상한 동물원 멸종 위기 동물원으로 초대합니다…150 열대 우림 동물 지구 해양 동물 지구 대형 동물 보호 지구 한국의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지구 인간과 멸종 교육관"와글와글 스토리TooN" 첫 번째 이야기!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수상한 동물원’, 세나와 지오는 악당의 음모를 막아낼 수 있을까? “멸종 위기 동물을 지켜라! 지구 대멸종을 막아라!!” 명랑하고 씩씩한 만능 엔터테이너 아이돌 가수 세나는 언론 기자들과 함께 수상한 동물원에 초대받는다. 일반인은 함부로 들어갈 수조차 없는 수상한 동물원은 바로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동물원. 그곳에는 동물들을 위한 일이라면 누구보다 철저한 동물원의 최고 일꾼 지오와 동물원 박사이기도 한 세나 이모가 일하고 있다. 그런데 세나가 특별하게 허락된 동물원 탐사를 하는 동안 초대받지 않은 일당이 동물원에 멋대로 들어온다. 지오는, 세계적인 오지 전문가로 알려진 폭스 그릴 일당이 잃어버린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동물원을 헤집고 다니며 멸종 위기 동물을 해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는 이를 막으려 한다. 그때 폭스 그릴이 일으킨 화재로 통합관제센터 시스템이 마비되고, 바바리 사자 제우스가 탈출하는 일이 벌어진다. 어린 시절 겪은 상처로 사람을 미워하게 된 제우스는 지오와의 엇갈린 오해 때문에 유독 지오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고 있었다. 제우스와 지오, 폭스 그릴 일당이 맞닥뜨린 순간, 제우스 앞에 다가간 것은 세나! 단기 기억 상실증을 앓고 있던 세나는 동물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신비한 능력마저 잊고 지내다가 제우스의 마음을 어루만지게 된다. 세나의 도움으로 제우스는 마음의 문을 열게 되고, 폭스 그릴 일당까지 해치운 세나와 지오는 제우스와 함께 동물과 자연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와글와글 스토리TooN" 시리즈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2016 어린이만화 활성화사업 우수 콘텐츠’ 선정작인 “와글와글 스토리TooN” 시리즈는 초등 교과와 연계된 학습 주제들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창작만화 시리즈입니다. 각 권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지는 “와글와글 스토리TooN” 시리즈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와 글 작가, 각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더욱 탄탄하고 깊이 있는 주제를 전달합니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책의 말미에 실린 비밀의 초대장을 열고 다시 한번 중요한 학습 정보들을 만날 수 있어 각 권의 주제에 대한 심화 학습이 가능합니다. “와글와글 스토리TooN”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 쭈욱! 등장인물의 한마디 지오 “인간의 이기심으로 환경이 파괴됐고, 그 때문에 해마다 수많은 동식물이 멸종하고 있는데 도대체 누가 누굴 비난하는 거죠.” 세나 “이제 괜찮아, 제우스. 넌 자유야. 너를 옭아매고 있는 과거의 올가미를 이제 풀어 줄게. 힘들었던 기억은 내가 모두 가져갈게. 네 이야기를 들려줘.” 폭스 그릴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야. 동물은 인간 생존에 필요한 도구일 뿐이지. 짐승 한 마리 때문에 여기서 물러설 순 없어!! 세나 이모 “바바리 사자가 탈출했어요! 저 사자는 특히 지오에게, 무척 공격적이에요! 제우스의 닫힌 마음을 풀 수 있는 건 세나밖에 없어요.”
도둑맞은 그림을 찾아라!
씨드북 / 크리스티 커런-바우어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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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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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명작,문학
크리스티 커런-바우어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늦은 밤, 스위츠 탐정은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음식 예술 박물관의 귀한 그림 한 점을 도둑맞았다고 한다. 다음 날, 비둘기 탐정단은 음식 예술 박물관으로 출동했다. 도둑은 현장에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 박물관 보안 감시실에서 CCTV 영상을 살펴보던 비둘기 탐정단은 깜짝 놀랐다. 화면에 유령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림을 훔쳐 간 범인은 정말 유령일까? 비둘기 탐정단은 도둑맞은 그림을 되찾을 수 있을까? 『도둑맞은 그림을 찾아라!』는 비둘기 탐정단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이번에는 박물관의 도둑맞은 그림을 찾는 이야기이다. 유머와 미스터리가 가득한 <비둘기 탐정단> 시리즈는 책에 재미를 붙이지 못한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비둘기 탐정단과 함께 범인을 찾아 유쾌한 모험을 떠나다 보면, 어느새 책 한 권을 다 읽게 될 것이다.1장 도둑맞은 그림 2장 은폐의 기술 잠깐만요: 소소한 소스 감상 3장 파충류 조사 4장 두 번째 도난 5장 복슬복슬 털과 집요한 추적 잠깐만요: 새 모이통의 블루스 6장 잠복근무 7장 현장에서 딱 걸린 범인 무슨 뜻일까요? 이 동물을 소개합니다숨 막히는 추리, 깜짝 놀랄 반전, 참을 수 없는 웃음! “돌아온 비둘기 탐정단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라!” 박물관의 귀중한 그림이 사라졌다! 비둘기 탐정단 시리즈의 두 번째 사건, 『도둑맞은 그림을 찾아라!』 1권에서 사라진 타르트를 찾았던 비둘기 탐정단이 2권에서는 도둑맞은 그림을 찾으러 출동합니다. 이번 사건도 만만치 않습니다. 도둑이 흔적도 없이 그림을 훔쳐 갔거든요. 박물관 보안 감시실에서 CCTV 영상을 살펴보던 비둘기 탐정단은 깜짝 놀랍니다. 영상에는 도둑 대신 유령이 보였어요. 스위츠 탐정은 한참 동안 영상을 보다가 깨닫습니다. 이번 범인은 유령이 아니라 속임수의 달인이라는 것을요! 비둘기 탐정단은 현장에서 범인이 파충류라는 단서를 발견하고는 동물원 파충류관으로 떠났어요. 파충류관에서 용의자로 의심되는 몇몇 파충류가 보였지만 그림은 찾을 수 없었어요. 증거가 없으니 추리를 하기도 어려웠죠. 다음 날 아침, 박물관에서 다시 연락이 왔어요. 다른 작품을 또 도둑맞은 거예요. 하지만 이번에는 희망이 보였어요. 범인이 생각지도 못한 단서를 흘리고 갔거든요. 과연 비둘기 탐정단은 이번에도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비둘기 탐정단과 유쾌한 추리 모험을 떠나 보세요. 숨 막히는 추리, 깜짝 놀랄 반전, 참을 수 없는 웃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지 못했나요? 그렇다면 <비둘기 탐정단> 시리즈로 읽기책을 시작하세요 요즘 자녀의 문해력 걱정하는 부모님들 많으시죠? 그림책을 좋아했지만 읽기책은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비둘기 탐정단> 시리즈는 그런 부모님의 고민을 반영한 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비둘기를 주인공으로 했고, 인기 장르인 추리물을 경쾌하게 풀었습니다. 적은 글밥과 풍부한 그림으로 책 읽기에 대한 부담을 덜고,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도 길러 줍니다. 추리물에 꼭 필요하지만 어려운 어휘들은 한 번 더 정리하여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했습니다. 책마다 실제 동물의 특성을 이용해 추리할 수 있게 구성했고, 마지막에는 범인인 동물의 생태 정보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2권 『도둑맞은 그림을 찾아라』에서는 재미 요소를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유명한 그림을 패러디하여 삽입됐는데, 책 맨 뒤에 참고한 실제 그림을 정리했습니다. 책을 다시 읽다 보면 놓쳤던 그림이 새롭게 보일 거예요. 재미있게 미술을 알아갈 기회도 되고요.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잡은 <비둘기 탐정단> 시리즈로 읽기책을 시작해 보세요. 어느새 금방 책에 재미를 붙이게 될 겁니다. *<비둘기 탐정단> 시리즈 마틴 스위츠, 펠릭스 대니시, 랄프 커스터드, 세 비둘기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동화 시리즈입니다. 엉뚱하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범인을 찾아내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1. 사라진 타르트를 찾아라! 2. 도난당한 그림을 찾아라!
쎄쎄니 중국어 주니어 기초편 03 Main Book (책 + CD 1장)
한우리秀(한우리수) / 박춘영 지음, 한인향 감수 /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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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秀(한우리수)
외국어,한자
박춘영 지음, 한인향 감수
모국어가 중국어가 아닌 초등학생 학습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맞춤형 교재. 어린이의 인지심리 특성에 맞추어 언어습득과 기능훈련, 인성교육을 결부시켰다. 보기·듣기·말하기·노래하기·역할극 하기 등 다양한 학습방법을 융합적으로 활용하고, 어린이 학습자로 하여금 눈·코·입·귀·몸 등 5감을 동시에 움직이게 하며, 놀이학습 속에서 점차 중국어를 깊이 있게 체험하고 표현력을 높인다. 본 교재는 말하기로부터 쓰기로 들어가는데, 이것은 말하기가 쓰기를 뒷받침해 줌으로써, 쓰기와 말하기가 서로 윈윈하도록 하였다. 또한 신 HSK 실전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전략을 전개하였다. 그래서 재미있는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학습자에게 자기 주도적으로 언어학습을 하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심어준다. 머리말 교재의 주요 특징 이 책의 활용 차례 학습내용 중국어를 함께 공부할 친구를 소개합니다. 13과 넌 뭘 마실래? 14과 넌 뭘 먹을래? 15과 넌 어느 나라 사람이니? 16과 넌 어디서 왔니? 17과 넌 뭘 갖고 있니? 18과 너희들 오늘 무슨 수업 있니? 해석 및 정답 낱말카드 배우기 쉽다[好學, Easy to learn] 가르치기 쉽다[好敎, Easy to teach] 시험보기 쉽다[好考, Easy to pass] 선생님과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어린이 중국어 교재가 나왔다!! 《쎄쎄니 중국어 주니어》시리즈(24세트)는 모국어가 중국어가 아닌 초등학생 학습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맞춤형 교재로, 국내외의 정규학교 및 어학원에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본 교재는 어린이의 인지심리 특성에 맞추어 언어습득과 기능훈련, 인성교육을 결부시켰습니다. 보기·듣기·말하기·노래하기·역할극 하기 등 다양한 학습방법을 융합적으로 활용하고, 어린이 학습자로 하여금 눈·코·입·귀·몸 등 5감을 동시에 움직이게 하며, 놀이학습 속에서 점차 중국어를 깊이 있게 체험하고 표현력을 높입니다. 본 교재는 말하기로부터 쓰기로 들어가는데, 이것은 말하기가 쓰기를 뒷받침해 줌으로써, 쓰기와 말하기가 서로 윈윈하도록 하였습니다. 본 교재는 또한 신 HSK 실전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전략을 전개하였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학습자에게 자기 주도적으로 언어학습을 하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심어줍니다.
집을 잃어버린 아이
푸른숲주니어 / 안네게르트 푹스후버 지음, 전은경 옮김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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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그림책
안네게르트 푹스후버 지음, 전은경 옮김
푸른숲 새싹 도서관 4권. 자신들과 같지 않다는, 다시 말하면 ‘다르다’는 이유로 타인을 외면하고 배척하는 우리의 간사한 마음을 그대로 그려내고 있다. 카를린이 만나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사물을 통해서, 작은 일로도 편을 가르거나 자신의 이익에만 집중하는 이기적인 속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게 한다. 카를린은 갑작스런 전쟁으로 하루아침에 가족과 집을 잃고 떠돌이 신세가 된다. 한참을 헤맨 끝에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에 이르러 물 한 모금과 빵 한 조각을 요청한다. 하지만 그 마을 사람들은 싸늘한 얼굴로 경찰을 불러 카를린을 쫓아낸다. 단지 어린아이가 구걸을 하러 다닌다는 이유로 말이다. 숲속에서 밤을 보낸 카를린은 정처없이 걷다가 석상들의 마을에 다다른다. 석상들은 돌을 한 움큼 건네며 먹으라고 한다. 카를린은 고개를 흔들 수밖에 없었다. 아무리 배가 고프고 목이 말라도 돌을 먹을 수는 없었다. 결국 석상들의 마을에서도 쫓겨나게 되는데….하늘에서 검붉은 불줄기가 마구 쏟아졌어요. 마을이 순식간에 새카만 잿더미로 변해 버렸지요. 혼자 남은 카를린은 마을과 마을을 정처 없이 헤맸답니다. 석상들이 모여 사는 마을, 새들이 지저귀는 마을, 잘사는 사람들의 마을, 가난한 사람들의 마을……. 차례차례 다 지났지만, 아무도 카를린을 받아 주지 않았어요. 카를린은 이대로 영영 떠돌이가 되는 걸까요? 다르면 좀 어때요? _ 세상의 편견에 가로막힌 어린이 난민의 슬픈 민낯 우리는 알게 모르게 네 편과 내 편을 가르기를 참 좋아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고향이나 출신 학교를 물어보는 것은 아주 예사로운 일이지요. 작고 사소한 부분에서라도 비슷한 점을 찾아내 어떻게든 빨리 같은 편이 되고 싶은 심리가 은밀하게 작용하는 까닭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둘러보고 따져 보아도 같은 편이 될 만한 공통점이 발견되지 않을 땐 순식간에 태도가 달라집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상대방을 외면하고 배척하지요. 《집을 잃어버린 아이》에 나오는 카를린도 바로 그런 일을 겪게 됩니다. 카를린은 갑작스런 전쟁으로 하루아침에 가족과 집을 잃고 떠돌이 신세가 된답니다. 한참을 헤맨 끝에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에 이르러 물 한 모금과 빵 한 조각을 요청하지요. 하지만 그 마을 사람들은 싸늘한 얼굴로 경찰을 불러 카를린을 쫓아냅니다. 단지 어린아이가 구걸을 하러 다닌다는 이유로 말이지요. 숲속에서 밤을 보낸 카를린은 정처없이 걷다가 석상들의 마을에 다다릅니다. 석상들은 돌을 한 움큼 건네며 먹으라고 합니다. 카를린은 고개를 흔들 수밖에 없었어요. 아무리 배가 고프고 목이 말라도 돌을 먹을 수는 없으니까요. 결국 석상들의 마을에서도 쫓겨나게 되지요. 그다음에는 숲 뒤쪽에 있는 황여새의 마을에 이릅니다. 황여새들은 먹거리와 잠자리를 기꺼이 내놓겠다고 장담하지만, 카를린의 엉덩이에 꽁지가 없다는 걸 알아채고는 차갑게 돌아섭니다. 꽁지가 없는 존재하고는 같이 살아갈 수가 없다나요? 카를린은 할 수 없이 또다시 길을 떠납니다. 그리하여 송장까마귀의 마을로 이르지요. 송장까마귀들은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을 따듯하게 맞이합니다. 높은 나무 위에 지어 놓은 둥지도 기꺼이 내놓고요. 하지만 카를린은 그곳에도 계속 머물 수가 없었어요. 나무가 너무너무 높아서 둥지에 오를 수가 없는 데다, 송장까마귀는 죽은 쥐를 먹고 살기 때문이에요. 카를린은 지독한 냄새가 나는 죽은 쥐를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서 또 길을 떠나게 되지요. 이렇듯 《집을 잃어버린 아이》는 자신들과 같지 않다는, 다시 말하면 ‘다르다’는 이유로 타인을 외면하고 배척하는 우리의 간사한 마음을 그대로 그려내고 있어요. 카를린이 만나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사물을 통해서, 작은 일로도 편을 가르거나 자신의 이익에만 집중하는 이기적인 속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게 하지요. 바보라고 해도 괜찮아요! - ‘나눔’과 ‘공존’의 미학 카를린은 숲이 끝나는 곳에 이르러 부자들이 사는 마을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커다란 집에다 음식물이 남아돌아서 쓰레기통에 내다 버릴 정도였지요. 카를린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사람들에게 다가가 말을 건네 봅니다. “혹시 빵 한 조각과 따듯한 잠자리를 나눠 주실 수 있나요?” 하지만 그들은 한목소리로 매몰차게 외칩니다. “저리 꺼져 버려! 우린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그렇다면 가난한 사람들은 어떨까요? 부자들은 배고픔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라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한 카를린은 도시의 변두리로 나가서 오두막에 옹기종기 모여 사는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그들은 낯선 아이를 보자마자 다짜고짜 고함을 질러 대지요. “여기서 꺼져! 지금도 오두막이 꽉 차서 미어터질 지경이라고! ……너 같은 거지까지 받아들이다간 다 같이 망하고 말걸.” 이제 카를린은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도시를 벗어나 들판으로 무작정 걸어갔지요. 얼마쯤 걸어갔을까요? 커다란 나무 위에서 빵을 맛있게 먹고 있는 아저씨가 보였답니다. 아저씨가 카를린을 보고 말했어요. “너, 배가 많이 고파 보이는구나. 이 빵을 같이 나눠 먹자. 이리 올라와.” 카를린은 괴상한 집만큼이나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아저씨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져서 물었지요. “아저씨는 누구예요?” “사람들은 나를 ‘바보’라고 부르더구나.”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사람을 ‘바보’라고 부르는 거라고 알아들은 카를린은 앞으로 자신도 바보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기나긴 방황으로 지칠 대로 지친 카를린이 환하게 웃으며 자신도 ‘바보’가 되겠다고 마음먹는 대목은 참으로 가슴을 저리게 합니다. 이와 같이, 《집을 잃어버린 아이》는 카를린이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나눔’과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찬찬히 들려줍니다. 마지막에 만나는 어릿광대 아저씨의 모습에 빗대어,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도 넌지시 일러 주지요. 그동안 우리가 타인에 대해 얼마나 일방적인 잣대를 들이대 왔는지도 돌아보게 만듭니다. 이러한 메시지 때문일까요? 이 책이 맨 처음 출간된 독일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아이들이 다 같이 읽고서 ‘난민’과 ‘인종 차별’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곤 한다고 해요. 그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르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 곰곰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2025 신춘문예 당선동화집
정은출판 / 박성희, 허진호, 장인선, 양지영, 수이레, 박동식, 나혜진, 유두진, 이지현, 고민실, 이연숙, 민지인, 김정숙, 나리, 포공영, 유춘상, 김지나, 최옥화, 안지현 (지은이)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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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출판
명작,문학
박성희, 허진호, 장인선, 양지영, 수이레, 박동식, 나혜진, 유두진, 이지현, 고민실, 이연숙, 민지인, 김정숙, 나리, 포공영, 유춘상, 김지나, 최옥화, 안지현 (지은이)
2025년 신춘문예 동화와 동시 부문에서 당선된 19명의 작가 작품을 수록하였다. 이들은 각자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정성스럽게 담아냈다. 이번 모음 작품집은 특히 신춘문예를 꿈꾸는 많은 예비 작가들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새로운 작가들이 어떤 언어와 감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어떤 주제로 시대의 목소리를 담아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동시에 일반 독자들에게는 동화와 동시가 가진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어린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심어줄 것이고,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삶의 작은 기쁨과 위안을 발견하게 할 것이다.동화 (강원일보) 박성희|델마의 선택 (경남신문) 허진호|수아는 1학년 (경상일보) 장인선|오리 손을 꼭 잡고 (광남일보) 양지영|은하계 미르 (광주일보) 수이레|터치! (국제신문) 박동식|섬섬이의 등 (동아일보) 나혜진|눈이 마주친 순간 (매일신문) 유두진|고양이 119 (무등일보) 이지현|못해요 리스트 (문화일보) 고민실|로켓과 티포트 (불교신문) 이연숙|놀고 싶어서 (서울신문) 민지인|정전의 밤 (전북일보) 김정숙|재주내기 한판 할래 (한국일보) 나 리|나의 우주 별사탕 동시 (강원일보) 포공영|고양이의 부활 (경상일보) 유춘상|단짝 (조선일보) 김지나|엘리베이터를 타면 (한국불교신문) 최옥화|달팽이의 귀가 (한국일보) 안지현|뱀 꿈2025년 신춘문예 동화와 동시 부문에서 당선된 19명의 작가 작품을 수록하였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정성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이번 모음 작품집은 특히 신춘문예를 꿈꾸는 많은 예비 작가들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새로운 작가들이 어떤 언어와 감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어떤 주제로 시대의 목소리를 담아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입니다. 동시에 일반 독자들에게는 동화와 동시가 가진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어린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심어줄 것이고,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삶의 작은 기쁨과 위안을 발견하게 할 것입니다. 동화와 동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장르로, 어린이에게는 꿈과 미래를, 어른들에게는 순수와 회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동화와 동시가 다시금 주목받고 사랑받는 시대를 열기 위해, 이번 당선 모음 작품집은 그 출발점이 될 것이며 동화 동시 문학에 관심이 있는 지망작가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오늘은 깰 수 있겠다!소녀의 손가락이 스마트폰 화면을 탁탁탁 빠르게 두드렸다. 소녀는 온 신경을 집중해 ‘고양이 대작전’ 13 스테이지를 플레이했다. 고개 숙인 소녀가 길가의 전봇대에 점점 가까워졌다. 머리를 찧기 직전, 소녀는 미끄러지듯 전봇대를 피했다. 마치 정수리에도 두 눈이 있는 것 같다. 소녀는 학원을 갈 때면 언제나 스마트폰 게임을 하며 여길 지나갔다. 소녀는 이 길에 ‘학원 가는 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학원 가는 길’을 지날 때면 오늘처럼 고개를 한 번도 들지 않고 지나는 날이 많았다. 다른 일이 없다면 오늘도 그럴 것이다. 그런데 소녀가 빨간 벽돌의 담장 옆을 지나는 그때였다.야옹.소녀는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들었다. 담벼락 위에 앉은 하양, 노랑, 검정의 삼색 고양이. 아기라기엔 의젓하고 어른이라기엔 아직 작았다. 삼색 고양이는 우유 통에 풍덩 뛰어들었다 나와서는 카레 가루 위에서 이리저리 뒹군 듯한 무늬를 가졌다. 가슴에 있는 검정 나비넥타이 모양의 무늬 탓에 도도한 인상도 풍겼다. 소녀는 눈앞의 고양이가 너무 예뻐, 게임오버가 되는 줄도 몰랐다. 소녀는 한참 고양이를 바라봤다. 그러다 성큼 다가가 불쑥 손을 내밀었다.“너 너무 예쁘다. 마음에 들어. 이름도 정했어, 섬섬이.”야옹.마음대로 이름을 정하는 게 기분이 나빴을까. 섬섬이는 홱 돌아서더니 지붕 위로 훌쩍 뛰어올라 쌩하니 모습을 감춰버렸다. 소녀는 자신의 마음이 거절된 거 같아 속이 상했다. 동시에 섬섬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몽클 피어올랐다.소녀는 그날부터 매일 빨간 담장을 찾아가 섬섬이를 만났다.“난 네가 내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 어떻게 해주면 내 친구가 될래?”섬섬이는 소녀가 손을 내밀기만 하면 지붕 위로 사라졌다. 소녀는 편의점에서 고양이 간식을 사서 빨간 담 아래 놓아봤다. 고양이 장난감도 사서 흔들어봤다.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럴수록 섬섬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더 불어났다.어느 밤, 소녀는 어두컴컴한 ‘학원 가는 길’에서 섬섬이를 쫓았다. 아무리 뛰어도 섬섬이를 잡지 못했고 골목은 끝없이 이어졌다. 얼마나 달렸을까, 소녀는 번득 꿈에서 깼다. 하품을 하지 않았는데도 소녀의 눈가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다.-< 섬섬이의 등> 중에서 일부 2년 전이었다. 아라네 가족이 우리 집 근처로 이사를 온 것은…. 아라는 갓 돌을 지난 아기였다. 위로 네 살 된 오빠 지훈이가 있었다. 아라를 처음 봤을 때 무슨 아기요정이 내려온 줄 알았다. 눈은 꿈꾸는 듯 반짝거렸고 볼은 터질 듯 포동포동했다. 아라는 낯선 사람이 안아도 방실방실 잘 웃었다. 아라 엄마는 동네 사람들에게 “우리 아라 좀 보세요. 정말 예쁘죠?”라고 자랑을 하곤 했다.얼마 후 나는 아라의 출생과 관련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 아들 지훈이는 친자식이지만 딸 아라는 입양한 자식이라고 했다. 사랑으로 아이를 거뒀다고 했다.“세상에나, 정말 착한 가족이네.”“그러게. 입양은 가슴으로 아이를 낳는 거라던데.”우리 부모님은 아라네 가족을 칭찬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구청과 통화하는데 실패한 나는 다시금 휴대폰을 켰다. 현 상황에서 믿을 곳은 역시 119였다.“네, 소방서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수화기 너머로 친절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구급대원 아저씨에게 상황을 설명했다. 버스정류장에서 죽어가고 있는 고양이를 발견했다고, 도와달라고 했다. 내 설명을 들은 구급대원 아저씨의 목소리에 곤란함이 묻어났다.“저기… 최근엔 야생동물 구조를 하지 않고 있어서요.”“왜요?”“사람 구조하는 일에만 집중해도 인원이 모자라거든요. 미안합니다.”아저씨가 이해를 구했다.‘어떡하지….’나는 애가 탔다. 어린 고양이는 죽어가는 데 도움받을 곳이 마땅치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전화를 끊으려는데, 구급대원 아저씨가 나를 불렀다.“저기요. 잠깐만요.”“네?”“우리 소방서와 협력하고 있는 동물병원이 있는데, 그곳 연락처라도 알려줄까요?”“네.”가방에서 수첩을 꺼낸 후 번호를 받아 적었다. 급히 적어서 끝번호가 ‘7’인지 ‘1’인지 약간 헛갈렸다. 동물병원의 연락처를 다시금 살펴보는 와중 지잉지잉, 휴대폰이 울렸다.-< 고양이 119> 중에서 일부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관용구 따라쓰기
파란정원 / 한날 (지은이) /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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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논술,철학
한날 (지은이)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관용구 100가지가 담겨 있다. 국어사전에서 설명하는 관용구의 속뜻을 정확하게 다시 익히고, 재미있는 짧은 만화로 한눈에 그 쓰임을 배운다. 마지막으로 하는 따라 쓰기 활동은 머릿속에 관용구를 기억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1 가닥을 잡다 2 가슴에 멍이 들다 3 가슴을 열다 4 가슴이 넓다 5 가슴이 뜨끔하다 6 가시가 돋다 7 각광을 받다 8 간담이 서늘하다 9 간이 콩알만 해지다 10 간이 크다 11 걱정이 태산이다 12 국물도 없다 13 국수를 먹다 14 귀가 번쩍 뜨이다 15 귀빠진 날이다 16 귀에 못이 박히다 17 기가 차다 18 기를 쓰다 19 깨가 쏟아지다 20 꽁무니를 빼다 21 날개가 돋치다 22 누구 코에 붙이겠는가 23 눈 딱 감다 24 눈도 깜짝 안 하다 25 눈독을 들이다 26 눈살을 찌푸리다 27 눈에 밟히다 28 눈에 불을 켜다 29 눈에 차다 30 눈에 흙이 들어가다 31 눈이 트이다 32 눈총을 맞다 33 눈코 뜰 사이 없다 34 능청을 떨다 35 다리를 뻗고 자다 36 담을 지다 37 도마 위에 오르다 38 뒤통수를 맞다 39 뜨거운 맛을 보다 40 뜸을 들이다 41 맥이 풀리다 42 머리에 서리가 앉다 43 머리털이 곤두서다 44 몸을 던지다 45 무릎을 치다 46 물 만난 고기 47 물불을 가리지 않다 48 미역국을 먹다 49 밑도 끝도 없다 50 발목을 잡다 51 발바닥에 불이 나다 52 발 벗고 나서다 53 발을 끊다 54 배가 등에 붙다 55 배를 불리다 56 벼락이 내리다 57 본전도 못 찾다 58 불을 보듯 훤하다 59 비행기 태우다 60 빛을 발하다 61 성에 차다 62 세상을 떠나다 63 속이 타다 64 손사래를 치다 65 손에 익다 66 손을 떼다 67 손을 벌리다 68 손을 씻다 69 손이 맵다 70 숨 돌릴 사이도 없이 71 애가 마르다 72 어깨가 무겁다 73 어깨를 겨루다 74 얼굴이 두껍다 75 열을 올리다 76 오금이 저리다 77 입만 살다 78 입만 아프다 79 입에 달고 다니다 80 입이 딱 벌어지다 81 자취를 감추다 82 정신이 빠지다 83 종종걸음을 놓다 84 줄행랑을 놓다 85 찬물을 끼얹다 86 척하면 삼천리 87 첫걸음마를 떼다 88 침이 마르다 89 코가 납작해지다 90 코웃음을 치다 91 콧대가 높다 92 콧등이 시큰하다 93 트집을 잡다 94 파김치가 되다 95 파리를 날리다 96 풀이 죽다 97 하늘이 노랗다 98 한술 더 뜨다 99 한 치 앞을 못 보다 100 혀를 내두르다 관용구가 나도 모르게 툭, 튀어나왔다! 관용구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되지만 일상에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관용구를 사용하고 있어요. 놀랐잖아, 간이 콩알만 해졌다고. 가슴이 넓은 친구야, 내 사과를 받아 줘. 어때요, 관용구를 써먹으니 느낌이 더 와닿지 않나요? 익숙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관용구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써먹어요! 나의 표현력이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알게 모르게 자주 사용하고 있는 관용구 제대로 알고 제대로 써먹자! “그게 무슨 소리야? 귀가 번쩍 뜨이는데!” “놀랐잖아, 간이 콩알만 해졌다고.” “가슴이 넓은 친구야, 내 사과를 받아 줘.” “너를 위해 선거운동에 발 벗고 나설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일상에서 많은 관용구를 사용합니다. 자주 들어 익숙한 말이라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사용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관용구를 넣어서 문장을 만드시오’라는 시험문제를 풀어야 한다면 관용구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며 너무 어렵다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이것은 자주 사용하지만 그것이 관용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일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관용구》로 관용구에 익숙해졌다면 입과 손으로 한 자 한 자 따라 읽고, 또박또박 따라 쓰며 관용구를 내 것으로 제대로 익혀 보세요. 관용구를 제대로 알고 써먹다 보면 표현력이 풍성해져 말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잘 전달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관용구 따라쓰기》에는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관용구》 100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국어사전에서 설명하는 관용구의 속뜻을 정확하게 다시 익히고, 재미있는 짧은 만화로 한눈에 그 쓰임을 배웁니다. 마지막으로 하는 따라 쓰기 활동은 머릿속에 관용구를 기억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하루 5분 습관, 오늘부터 시작해 볼까요!
우상의 집
월드베스트 / 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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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스트
명작,문학
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를 담았다. 어려운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철학 개념의 기초를 비롯해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우고,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준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동양철학부터 서양철학까지, 기초철학을 아우르는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아이의 자아 형성에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에서 ‘요술지팡이 철학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 20편을 담았지요. 어렵고 지루한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썼어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지요.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첫 철학동화를 요술지팡이 철학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1.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습니다. 2. 공자의 동양 철학부터 칸트의 서양 철학까지! -유명 사상가들의 철학 사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습니다. 3. 논리력을 길러 주는 철학동화 -동화 속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이 자라납니다. -철학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미리 준비하는 대입 논술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6. 고급스러운 양장제본 -책 표지를 두꺼운 합지로 제작하여 오래 두고 볼 수 있습니다.
Who? 인물 한국사 : 단군.주몽
다산어린이 / 최재훈 글, 정병훈 그림, 방민호.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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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역사,지리
최재훈 글, 정병훈 그림, 방민호.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Who? 인물 한국사 시리즈.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한민족의 시작인 ‘고조선’, 그리고 고조선을 건국한 하늘의 자손 단군. ‘고구려’를 세워 주변 부족을 복속시키며 고대 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천제의 손자 주몽. 개국 신화 속 두 인물을 통해 우리 민족의 시작을 배워 본다.1. 하늘에서 내려온 부족 (시대돋보기1 - 고대 사회의 생활상) 2. 고조선의 탄생 (시대돋보기 2 - 고조선이 세워지다) 3. 한민족의 첫 지도자 (시대돋보기 3 - 동아시아의 강국, 고조선) 4. 부여의 왕자, 주몽 (시대돋보기 4 - 고조선이 무너진 자리에 세워진 부여) 5. 부여를 떠나다 (시대돋보기 5 - 한반도의 고대 국가) 6. 고구려를 세우다 (시대돋보기 6 - 정복 국가 고구려가 세워지다) 7. 대국을 향한 꿈 (시대돋보기 7 - 고구려의 시조, 주몽) 어린이 역사 탐색 / 인물 상관도 / 삼국 시대 연표 한국사.세계사 연표 / 찾아보기 / 교과 연계표★ who? 인물 한국사 시리즈 초등 한국사, 인물로 시작하자! 한국사 교육 강화, 역사에 대한 관심 고조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어린이 위인전 넘버원 브랜드 시리즈에서 인물로 배우는 시리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가깝고 재미있게! 꼭 배워야 하는 과목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힘들었던 한국사.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는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지만,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교과서에서 선별한 한국사 대표 인물!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단군, 주몽, 왕건, 이성계는 물론, 신사임당, 허난설헌 등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장보고, 김만덕 같은 인물 통해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효, 최치원, 전봉준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의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인물 한국사 시리즈〉는 기존 〈who? 한국사〉의 조선 시대와 삼국 시대 인물에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인물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 who? 인물 한국사 편 “한민족의 5000년 역사가 시작되다” 한민족의 시작인 ‘고조선’, 그리고 고조선을 건국한 하늘의 자손 단군. ‘고구려’를 세워 주변 부족을 복속시키며 고대 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천제의 손자 주몽. 개국 신화 속 두 인물을 통해 우리 민족의 시작을 배워 봅시다. ‘홍익인간’의 뜻을 펼친 단군 우리에게 단군은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과,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된 곧 웅녀 사이에서 태어난 신화 속 인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한민족의 시작을 알린 인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단군은 ‘홍익인간’ 정신으로 한반도의 첫 국가인 고조선을 이끌며 점차 세력을 넓히고 문명을 발전시켜 백성들이 편안히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고 합니다.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 주몽 고구려가 세워지기 전, 한반도에는 부여라는 부족 국가가 있었습니다. 그중 동부여의 금와왕은 임신한 채로 길에 쓰러져 있는 유화 부인을 거두었고, 곧 주몽이 태어납니다. 하지만 금와왕 아들들의 견제로 쫓기는 신세가 되고, 운명적으로 소서노를 만나며 자신의 세력을 키우지요. 주변 부족들을 흡수한 주몽은 결국 삼국 시대의 한 주축인 고구려를 세웁니다. 시대돋보기 코너에서는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역사 탐색 코너는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대돋보기’ 장별로 정리된 학습 내용을 통해 만화로 만난 인물의 역사적 의미와 활동한 시대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역사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역사 탐색 워크북 해당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지금도 남아 있는 역사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합니다. 4) 시대 연표와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 그리고 한국사 내용이 수록된 교과 연계표로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N회독 국어영역 고전 시가 (2026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수능 연구회 (지은이)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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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수능 연구회 (지은이)
은 최근 10개년 수능·모평 기출을 가장 효율적으로 반복 학습할 수 있는 기출문제집입니다. 아무리 자세한 해설도 읽기만 해서는 답을 찾는 논리적 과정까지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은 단순히 해설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험생 스스로 정답을 찾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문을 읽고 생각하여 답을 찾는 과정을 '지문&선지 연결' 문제로 제시함으로써 지문과 선택지를 매칭시켜 사고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재 연관성과 난이도를 고려한 지문 큐레이션을 통해 매일 2지문씩 [훈련]과 [적용] 학습을 반복함으로써 감이 아닌 논리로 정답을 찾는 사고 과정을 나의 것으로 체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의 방대하고 두꺼운 기출문제집과 달리, 수험생들이 부족한 영역만 골라 볼 수 있도록 영역별로 밀도 있게 구성함으로써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였습니다.[1주차] DAY 01 [훈련] (가) 풍파에 일렁이던 배(정철) / (나) 심의산 서너 바퀴(정철) / (다) 호아곡(조존성) l 2025학년도 9월 모평 [적용] 방옹시여(신흠) l 2017학년도 9월 모평 DAY 02 [훈련] 일동장유가(김인겸) l 2019학년도 수능 [적용] 연행가(홍순학) l 2017학년도 수능 DAY 03 [훈련] (가) 서경별곡(작자 미상) / (나) 만분가(조위) l 2019학년도 6월 모평 [적용] '개'를 소재로 한 고전 시가의 변모 양상 l 2022학년도 예시문항 DAY 04 [훈련] (가) 일동장유가(김인겸) / (나) 화암구곡(유박) l 2024학년도 수능 [적용] 관동별곡(정철) l 2021학년도 6월 모평 DAY 05 [훈련] (가) 화전가(작자 미상) / (나) 공명을 헤아리니(작자 미상) / (다) 석문가(채헌) l 2026학년도 9월 모평 [적용] (가) 갑민가(작자 미상) / (나) 녹양방초 언덕에(작자 미상) l 2025학년도 수능 [2주차] DAY 01 [훈련] (가) 성산별곡(정철) / (나) 생매 잡아 길 잘 들여(작자 미상) l 2024학년도 9월 모평 [적용] (가) 규원가(허난설헌) / (나) 재 위에 우뚝 선 소나무(작자 미상) l 2022학년도 9월 모평 DAY 02 [훈련] (가) 상춘곡(정극인) / (나) 고산구곡가(이이) l 2020학년도 9월 모평 [적용] (가) 어부단가(이현보) / (나) 소유정가(박인로) l 2023학년도 9월 모평 DAY 03 [훈련] (가) 탄궁가(정훈) / (나) 농가(위백규) l 2022학년도 수능 [적용] (가) 북새곡(구강) / (나) 이 시름 저 시름 여러 가지 시름(작자 미상) / (다) 강원도 설화지를(작자 미상) l 2026학년도 수능 DAY 04 [훈련] (가) 문학적 의미 생성의 세 가지 양상 / (나) 만흥(윤선도) / (다) 우언(이덕무) l 2021학년도 9월 모평 [적용] (가) 고려 속요의 기원과 형성 과정 / (나) 동동(작자 미상) / (다) 가시리(작자 미상) l 2017학년도 6월 모평 DAY 05 [훈련] (가) 우부가(작자 미상) / (나) 타농설(성현) l 2025학년도 6월 모평 [적용] (가) 월선헌십육경가(신계영) / (나) 어촌기(권근) l 2020학년도 수능 [3주차] DAY 01 [훈련] (가) 한거십팔곡(권호문) / (나) 기취서행(김낙행) l 2024학년도 6월 모평 [적용] (가) 사미인곡(정철) / (나) 창 밧긔 워석버석(신흠) / (다) 옛집 정승초당을 둘러보고 쓰다(유본학) l 2021학년도 수능 DAY 02 [훈련] (가) 유원십이곡(안서우) / (나) 조용(성현) l 2020학년도 6월 모평 [적용] (가) 오륜가(주세붕) / (나) 차마설(이곡) l 2018학년도 6월 모평 DAY 03 [훈련] (가) 동유가(홍정유) / (나) 해촌 일지(이태준) l 2026학년도 6월 모평 [적용] (가) 비가(이정환) / (나) 풍란(이병기) l 2018학년도 수능 DAY 04 [훈련] (가) 사시가(황희) / (나) 자도사(조우인) / (다) 그 시절 우리들의 집(공선옥) l 2023학년도 6월 모평 [적용] (가) 도산십이곡(이황) / (나) 지수정가(김득연) / (다) 겸재의 빛(김훈) l 2023학년도 수능 DAY 05 [훈련] (가) 유객(김시습) / (나) 율리유곡(김광욱) / (다) 조어삼매(김용준) l 2022학년도 6월 모평 [적용] (가) 한거십팔곡(권호문) / (나) 추억에서(박재삼) / (다) 고전 시가와 현대시의 리듬 l 2019학년도 9월 모평(1) 답을 찾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제시하는 사고 과정 학습서 지문을 읽고 생각하여 답을 찾는 과정을 단계화한, '지문&선지 연결' 문제와 '선지 판단' 코너를 통해 지문과 선지를 매칭시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등급을 가르는 문제의 정답, 매력적인 오답의 근거를 지문에서 찾는 생각 트레이닝을 통해 기존의 기출문제집에서는 답을 찾지 못했던 학생도 학습 효능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매일 2지문으로 완성하는 독해 습관 훈련 지문에서 근거를 찾는 정확한 독해가 문제 풀이의 핵심임을 체득할 수 있도록, 'STEP 1 지문 이해 → STEP 2 지문&선지 연결 STEP 3 근거 있는 정답 선택'으로 단계별 독해 훈련을 하고, 이를 관련성 높은 적용 세트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독해의 기본기를 채워 주는 어휘/선지 빈틈 채우기 + 어휘 새기기 지문과 선지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여 국어 기출 학습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문제의 해결을 돕는 알찬 해설 + 음설 해설 지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뿐 아니라 정답인 이유, 오답인 이유를 자세하게 풀이하여문제의 해결법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까다로운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 주는 음성 해설을 제공하였습니다.
SUPER 중학 수학 Level 2
교학사(중고등) / 김상훈 (지은이)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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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상훈 (지은이)
수리 논술·심층 면접 시험 대비 특목고 선생님과 경시 출제 위원이 집필한 특목고·경시 대비 문제집으로, 특목고 경시 대회 기출 문제를 수록하였다. 문제 해결력과 개념의 응용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수록하였고, 수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인 문제를 수록하였다. 자기 주도덕 학습이 가능하도록 친절하고 자세한 풀이를 제공한다.Ⅰ. 유리수와 순환소수 개념 정리 6 특목고 대비 문제 7 특목고 구술·면접 대비 문제 14 시·도 경시 대비 문제 16 올림피아드 대비 문제 20 Ⅱ. 식의 계산 개념 정리 24 특목고 대비 문제 27 특목고 구술·면접 대비 문제 40 시·도 경시 대비 문제 42 올림피아드 대비 문제 46 Ⅲ. 방정식 개념 정리 50 특목고 대비 문제 52 특목고 구술·면접 대비 문제 62 시·도 경시 대비 문제 64 올림피아드 대비 문제 68 Ⅳ. 부등식 개념 정리 72 특목고 대비 문제 74 특목고 구술·면접 대비 문제 86 시·도 경시 대비 문제 88 올림피아드 대비 문제 92 Ⅴ. 일차함수 개념 정리 96 특목고 대비 문제 98 특목고 구술·면접 대비 문제 112 시·도 경시 대비 문제 114 올림피아드 대비 문제 118 Ⅵ. 확률 개념 정리 122 특목고 대비 문제 124 특목고 구술·면접 대비 문제 139 시·도 경시 대비 문제 141 올림피아드 대비 문제 146 Ⅶ. 도형의 성질 개념 정리 150 특목고 대비 문제 152 특목고 구술·면접 대비 문제 167 시·도 경시 대비 문제 169 올림피아드 대비 문제 173 Ⅷ. 도형의 닮음 개념 정리 176 특목고 대비 문제 178 특목고 구술·면접 대비 문제 194 시·도 경시 대비 문제 196 올림피아드 대비 문제 202 IX. 교과서 외의 경시 개념 정리 206 특목고 대비 문제 208 특목고 구술·면접 대비 문제 214 수리 논술·심층 면접 시험 대비 특목고 선생님과 경시 출제 위원이 집필한 특목고·경시 대비 문제집 ■ 강력한 문제 해결 시스템 • 특목고 경시 대회 기출 문제 수록 • 문제 해결력과 개념의 응용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수록 • 수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인 문제 수록 • 자기 주도덕 학습이 가능하도록 친절하고 자세한 풀이 제공
왜 인사 안 해요?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라우리스 군다스 (지은이), 아네테 멜레세 (그림), 양진희 (옮긴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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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명작,문학
라우리스 군다스 (지은이), 아네테 멜레세 (그림), 양진희 (옮긴이)
축구 양말을 신은 의자
가람어린이 / 다이애나 윈 존스 (지은이), 사타케 미호 (그림), 윤영 (옮긴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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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명작,문학
다이애나 윈 존스 (지은이), 사타케 미호 (그림), 윤영 (옮긴이)
윈 존스의 마법 책장 3권. 판타지의 대가 J.R.R. 톨킨의 제자이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탄생시킨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가 기발하면서도 교훈적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가 강력 추천한 [이어위그와 마녀]와 [네 명의 할머니] 뒤를 이은 세 번째 마법 동화이다. 모닥불에 태워 버리려고 했던 낡은 안락의자가 의자 사람이 되어 일으키는 사건들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삽화는 다이애나 윈 존스가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려 준 전 세계의 삽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사타케 미호가 그렸다.옮긴이의 말 골칫덩이 의자 사람 미안한 마음 축구 양말을 신은 수다쟁이 페니페더 할아버지의 중고품 가게 낡은 안락의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원작자인 판타지 여왕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동화 그 세 번째 이야기! 낡은 안락의자가 사람이 되어 나타났어요! 사이먼과 마르시아, 엄마, 아빠는 낡은 안락의자를 버리고 새 의자를 사기로 했어요. 그 의자는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지금은 얼룩덜룩하고 볼품없게 되었다고 흠을 늘어놓았죠. 사이먼과 마르시아가 아기 때부터 함께 해 온 의자인데 말이에요. 그런데 낡은 안락의자가 사람이 되어 나타났어요. 축구 양말과 아빠 신발을 신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말이에요. “음, 흠, 킁!” 이상한 소리를 내고, 음식들을 몽땅 먹어 치우고 이리저리 부딪치며 뭐든 다 부숴 놓고 집을 홀랑 불태워 버릴 뻔 했어요. 가족들은 비명을 지르고 싶었어요. “누가 의자 사람 좀 말려 줘요!” 의자 사람이 더 큰 사고를 치기 전에 원래대로 되돌려 놓아야 해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죠? 의자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설마, 모닥불에 불태워 버리겠다고 했던 이야기를 들은 걸까요? 오래된 물건을 함부로 버리려고 해서 지금 악몽을 꾸는 걸까요? 자, 이제부터 그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다이애나 윈 존스가 전하는 또 하나의 마법 이야기 판타지의 대가 J.R.R. 톨킨의 제자이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탄생시킨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가 기발하면서도 교훈적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가 강력 추천한 [이어위그와 마녀]와 [네 명의 할머니] 뒤를 이은 세 번째 마법 동화입니다. 모닥불에 태워 버리려고 했던 낡은 안락의자가 의자 사람이 되어 일으키는 사건들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삽화는 다이애나 윈 존스가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려 준 전 세계의 삽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사타케 미호가 그렸습니다. 낡았지만 소중한 물건에 대해 생각해 보기 “이걸 버리다니요, 무슨 소리예요! 이 의자엔 숨결이 깃들어 있다고요!” “너무 낡았잖아요. 처음 살 때부터 새것이 아니었어요. 이젠 훨씬 좋은 의자를 살 능력도 있는 걸요.” 여러분은 오래된 물건을 어떻게 하나요? 혹시 새것만 좋아해서 멀쩡한 물건들을 처박아 두거나 너무 쉽게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지는 않나요? 세상에는 많은 물건들이 넘쳐 나죠. 텔레비전에서는 날마다 새로운 물건들을 광고하고요. 그래서 눈길이 자꾸만 새것으로 향하지 않나요? 이 책에 등장하는 사이먼과 마르시아, 엄마, 아빠도 낡은 안락의자를 버리고 새 의자를 사기로 했어요. 그 의자는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지금은 얼룩덜룩하고 볼품없게 되었다고 흠을 늘어놓았죠. 사이먼과 마르시아가 아기 때부터 함께 해 온 의자인데 말이에요. 그 의자가 갑자기 사람이 되어 나타났어요. 제멋대로에 수다쟁이, 그리고 사고뭉치인 의자 사람으로 말이에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은 물건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답니다. 우리가 한 뼘씩 자랄 때마다 물건은 낡아지겠지만, 그만큼 우리의 손때와 추억이 묻어 꼭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질지도 몰라요. 물건을 처음 가졌을 때의 설렘을 간직한 채 소중히 다루어 보세요. 시간이 흘러 그 물건이 닳아진다고 해도 함부로 버리지는 못할 거예요. 쓰레기통이 아닌, 보물 상자에 넣고 싶은 나만의 보물이 될 테니까요. 여러분에게도 그런 오래된 물건이 있나요?낡은 줄무늬 안락의자가 이렇게 된 건 다 크리스타 이모 때문이었다.그 낡은 의자는 사이먼과 마르시아가 기억하는 한, 늘 텔레비전 바로 앞에 놓여 있었다. 머리 닿는 부분의 쿠션이 늘 비딱하게 기울어져 있었기 때문에, 앉아 있기 편한 의자가 결코 아니었다. 앉는 부분은 아빠가 앉기엔 짧고, 엄마가 앉기엔 낮고, 사이먼이나 마르시아가 앉기엔 너무 높았다. 팔걸이 부분도 모양이 이상해서 뭔가 올려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한쪽 팔걸이엔 커피 자국, 또 다른 쪽엔 잉크 얼룩이 있는 거겠지. 게다가 엉덩이 닿는 부분에는 사이먼과 마르시아가 전에 케첩 병을 가지고 싸우다가 만든 끈적끈적한 갈색 반점이 있었다.그러던 어느 날 저녁, 낡아서 헤진 머리 쪽 쿠션에서 뾰족뾰족한 갈색 털이 밖으로 슬슬 삐져나왔다. 의자 속이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지는 몰랐다.“안락의자에서 수염이 자라고 있어.”사이먼이 말했다.“누가 고슴도치를 박아 넣은 것 같은데.”마르시아가 말했다.“그냥 버릴까?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 가이폭스의 밤(11월 5일 밤. 영국에서는 1605년 11월 5일 ‘가이폭스’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의사당 폭파 계획을 기념하여 모닥불을 밝히고 불꽃놀이를 한다. 또 가이폭스 인형을 화형 시키는 풍습이 있다)에 가이를 이 의자에 앉히면 되겠다. 활활 잘 타겠어.”아빠가 가만히 서서 의자를 보더니 말했다.마르시아는 아빠의 아이디어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생각해 보니, 자신도 이 의자가 마음에 들었던 적은 없었다. 보라색과 주황색, 하늘색이 섞인 줄무늬는 이 방에 있는 그 무엇과도 어울리지 않았다.하지만 사이먼의 생각은 달랐다. 사이먼은 익숙한 것들을 좋아했다. 게다가 의자는 사이먼이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 왔다. 그런 것을 불태워 버릴 순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갑게도 생각이 같았던 엄마가 반대했다.“이걸 버리다니요, 무슨 소리예요! 이 의자엔 숨결이 깃들어 있다고요!”“너무 낡았잖아요. 처음 살 때부터 새것이 아니었어요. 이젠 훨씬 좋은 의자를 살 능력도 있는 걸요.”아빠가 말했다.결국 부모님은 말다툼을 했다. 사이먼은 어쩐지 낡은 의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마르시아는 죄책감이 좀 들기도 했는데, 엄마의 말대로 숨결이 깃든 오래된 의자를 불태울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그럼 그냥 파는 건 어때요?”마르시아가 물었다.“저렇게 구질구질한 걸 누가 사겠니? 중고 가게에서도 마다할 걸.”그때 크리스타 이모가 집에 왔다.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매기 허칭스 (지은이), 에비 배로 (그림), 허은실 (옮긴이)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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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그림책
매기 허칭스 (지은이), 에비 배로 (그림), 허은실 (옮긴이)
소금이
고인돌 / 김우경 지음, 장순일 그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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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명작,문학
김우경 지음, 장순일 그림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故) 김우경 작가의 유작 동화 <검정소금붉은도깨비 1~3> 전 3권을 한 권으로 묶었다. 이 책은 2007년부터 2008년까지 21회에 걸쳐 월간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되었고, 2012년에 <검정소금붉은도깨비 1,2,3> 전 3권 세트로 출간되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머피와 두칠이>, <수일이와 수일이>로 유명한 김우경 작가는 이 작품 연재를 마친 뒤인 2009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유작 동화인 셈이다. 김우경 작가는 병고에 시달리면서도 혼신을 다해 이 작품을 썼다. 그러기에 글 곳곳에서 작가의 혼이 살아 숨 쉰다. <소금이>는 어렸을 적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꿨을 법한 장면들이 가득 펼쳐진다. 소금이는 엄마도 없고 학교도 안 다니지만 산은 친구들 천지고, 놀고 배울 것 투성이다. 소금이는 나무와 풀, 물고기와 많은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동무해서 산다. 더군다나 도깨비들이랑 산신령하고도 어울린다. 어린애같이 떼만 쓰는 산신령 할아버지, 씨름과 술래잡기를 좋아하는 도깨비 아저씨들, 아귀, 물뱀, 물수리로 마음대로 변신하는 물꼬대왕 할아버지 따위, 우리나라 옛이야기에서 튀어나온 여러 캐릭터들의 재미에 푹 빠지게 한다.1. 이름을 바꾸고 싶어 2. 걸어 다니는 나무 3. 춤추는 물고기 4. 호랑이굴 5. 비 오는 날 6. 땅 밑으로 7. 사람이 없는 마을 8. 벌거벗은 아이들 9. 창문 너머 안개늪 10. 내 말 좀 들어봐 11. 고무신 배를 삿대로 저어 12. 첫내골 너머 도깨비골로 13. 더벅머리 김 서방 14. 털북숭이 으뜸도깨비 15. 숯골 곰실 마을 16. 임순영과 남석구 17. 숲이 말을 안 해 18. 장관님 골탕 먹이기 19. 개암골 불꽃놀이 20. 할아버지, 꼭 다시 오세요! 21. 곰실에서 살고 싶어요. 추천사_세상에 있는 여러 목숨들과 만나 보세요.고(故) 김우경 작가의 유작 동화 『검정소금붉은도깨비 1,2,3』(세트, 전 3권)을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故) 김우경 작가의 유작 동화 『검정소금붉은도깨비 1,2,3』(세트, 전 3권)을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이 책은 2007년부터 2008년까지 21회에 걸쳐 월간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되었고, 2012년에『검정소금붉은도깨비 1,2,3』전 3권 세트로 출간되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그렇지만 세트 값도 만만치 않고 한 권으로 읽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요청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을 딴 『소금이』로 펴내게 되었습니다.『머피와 두칠이』『수일이와 수일이』로 유명한 김우경 작가는 이 작품 연재를 마친 뒤인 2009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작 동화인 셈입니다. 김우경 작가는 병고에 시달리면서도 혼신을 다해 이 작품을 썼습니다. 그러기에 글 곳곳에서 작가의 혼이 살아 숨 쉽니다.『소금이』는 어렸을 적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꿨을 법한 장면들이 가득 펼쳐집니다. 소금이는 엄마도 없고 학교도 안 다니지만 산은 친구들 천지고, 놀고 배울 것 투성이 입니다. 소금이는 나무와 풀, 물고기와 많은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동무해서 삽니다. 더군다나 도깨비들이랑 산신령하고도 어울립니다. 어린애같이 떼만 쓰는 산신령 할아버지, 씨름과 술래잡기를 좋아하는 도깨비 아저씨들, 아귀, 물뱀, 물수리로 마음대로 변신하는 물꼬대왕 할아버지 따위, 우리나라 옛이야기에서 튀어나온 여러 캐릭터들의 재미에 푹 빠지게 합니다. 이야기의 큰 줄거리는 달팽이산 아래 별장지기 아버지와 사는 주인공 소금이가 달팽이 왼돌이와 옴개구리 팥떡과 함께 숲에 사는 여러 동물·식물 친구들과 힘을 합쳐 골프장과 온천을 만들려는 탐욕스러운 어른들에 맞서 달팽이산 개발을 막고 숲을 지켜내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소금이를 포함한 작고 힘없는 생명들은 삶의 터전인 달팽이산의 개발을 막기 위해 모두가 작은 힘을 조금씩 더합니다. 그리고 백두산으로 떠난 산신령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모두가 산 지킴이가 됩니다. 외래문화로 범벅된 다른 판타지 동화와 달리 고운 우리말을 살려 쓰고, 우리 옛이야기 전통을 계승해서 제대로 버무려 만든 판타지 동화입니다. 소금이와 숲 속 친구들이 인간의 탐욕과 개발로 망가져가는 숲을 지켜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현재에 더 절실하게 읽힙니다. 어린이 책 전문가 조월례 선생님과 이주영 선생님은 『소금이』를 국내외를 막론하고 판타지 동화 가운데 최고봉으로 뽑습니다. 그리고 엄혜숙 아동문학 평론가는 ‘옛이야기와 연관성이 있는 소재, 아름답고 고운 언어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권정생의 을 떠올리게 한다.’고 추천 합니다. 개발에 신음하는 산과 숲과 내를 지키러 소금이와 숲 속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요. _이야기 줄거리 달팽이산 아래 별장지기 아버지와 함께 사는 소금이는 처음에는 이름이 ‘이름’이었어요. 이름이는 많은 동무가 있어요. 숲에 사는 동물, 물고기, 식물이 모두 말이 통하는 이름이의 동무에요. 이름이가 이름을 바꾸고 싶다고 하자, 땀을 삐질삐질 흘려서 짭짤해진 그의 이마를 핥은 사슴이 소금이라는 이름을 붙여 줍니다. 소금이는 나무와 풀, 물고기와 많은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요. 더군다나 도깨비들이랑 산신령까지도 말이에요. 달팽이산·잔별늪·모자바위·도깨비골·깔딱고개·첫내골·선녀골·엄나무재·해맞이고개·함지골·호미골·물오름재·푸들나루, 푸른머리 호수에 살고 있는 달팽이, 옴개구리, 고라니, 뱀, 청설모, 나무, 도깨비, 산신령……, 모든 동물과 식물은 다 소금이의 동무랍니다. 어느 날, 비가 온 다음에 함지골에 커다란 물구멍이 생겨서 땅 위의 물이 모두 땅 밑으로 쏟아져 들어갔어요. 땅 위에 물이 다 땅 밑으로 흘러들어 가면 푸른머리 호수와 잔별늪에 사는 물고기들에게 큰일이 난답니다. 그래서 소금이는 달팽이 왼돌이와 옴개구리 팥떡과 함께 땅 밑 세상으로 물꼬대왕을 만나러 가며 모험이 시작됩니다. 소금이와 달팽이 왼돌이, 옴개구리 팥떡은 산신령 할아버지가 준 머리카락과 수염을 물오리나무 잎에 싸서 마침내 땅 밑 세상으로 내려갔어요. 그곳에서 마음버섯을 돌보는 벌거벗은 아이들을 만나고, 안개늪을 지나 물꼬대왕을 만났어요. 그런데 물꼬대왕은 아귀, 물뱀, 물수리로 마음대로 변신을 해요. 소금이는 땅 밑에 오래 있으면 안 돼요. 그래서 물꼬대왕이 준 물수리 털로 안개늪의 안개를 가르고, 산신령 할아버지의 고무신 배를 타고 땅 위로 돌아옵니다. 물꼬대왕은 소금이에게 도깨비방망이를 주면서 산신령 할아버지께 가져다 드리라고 해요. 그러자 산신령 할아버지는 소금이에게 그것을 도깨비골에 사는 도깨비들에게 가져다주라고 했어요. 산신령 할아버지는 소금이가 사는 별장의 주인인 환경부 장관과 주인아저씨가 기르는 개 검정이를 호랑이처럼 부려 먹지요. 검정이는 호랑이처럼 무척 빨리 달릴 수 있답니다. 그러나 산신령 할아버지는 소금이와 검정이가 같이 도깨비골로 가는 것은 허락하지 않았어요. 날다람쥐 하늘보자기가 소금이의 벗이 되어 도깨비를 만나러 도깨비골로 떠나게 된답니다. 환경부 장관의 남편인 주인아저씨는 달팽이산을 뚫어 온천을 만들고 골프장을 만들어서 관광지로 개발하려고 해요. 게다가 사람들은 강바닥을 파헤치고 산 밑을 뚫어서 물길을 내서 짐 싣는 배가 다니게 하려고 했어요. 그 일로 물속 식구들은 모두 무지개소에 모여 머리를 궁리를 해요. 그리고 숲 속 동무들이 모두 장관님을 골탕 먹이기로 했어요. 장관님이 쉬러 별장에 오는 날 나무들은 이리저리 옮겨 길을 딴 데로 냈어요. 장관님 차에는 방향을 알려 주는 내비게이션이 있었지만, 숲 속 동무들이 새로 길을 이리저리 옮기는 통에 장관님은 한참 길을 헤맸지요. 장관님이 화장실에 가자 변기 안에는 미꾸라지들이 바글바글했어요. 손을 씻으려고 하자 수돗물에서는 지렁이가 쏟아져 나와요. 또, 장관님이 점심을 먹으려고 갈비를 뜯자, 토끼와 고라니도 나란히 앉아 갈비를 뜯어먹어요. 장관님은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아요. 마침내 숲 속 동무들과 도깨비 아저씨들이 힘을 모아서 온천과 골프장 만드는 일을 가로막았어요. 그리고 소금이는 마침내 헤어졌던 엄마와 만나게 돼요. 산신령 할아버지는 흰머리산(백두산)으로 가셨어요. 그러면 달팽이산의 다음 산신령은 누구일까요? 아이들에게 자연과 숲은 친구들 천지고 놀고 배울 것 투성이 입니다. 아이들을 자연이 아이로 이끄는 빼어난 판타지 동화! 고라니·고슴도치·능구렁이·물총새·자라·등줄쥐·다람쥐·황조롱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어떨까. 생강나무·측백나무·개암나무가 말을 하고 돌아다닌다면 또 어떨까. 산신령과 이야기를 나누고, 도깨비방망이를 들고 도깨비골로 모험을 떠나는 건 또 어떻고. 생각만 해도 신나지 않습니까. 이 책은 또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우리 동물과 식물에 대한 일종의 생태 그림 도감 구실도 합니다. 책에 꺽지·달뿌리풀·산마늘·천마·더덕·도라지·꽃등에·파리매·산개구리·자리공열매·까마중열매·돌나물·쥐꼬리망초·얘기똥풀·측백나무·자주달개비·소금쟁이·싸리나무·자벌레·부엉이·흰눈썹황금새·살무사·무당개구리·맨드라미·율무·봉숭아·분꽃·오리나무·떡갈나무·자귀나무·어름치·공작고사리·꾸지뽕나무·말매미·조릿대·메밀·파랑새·멧비둘기·수숫대·호두나무·호랑지빠귀·수리부엉이·개머루덩굴·노래기·산딸나무·호랑버들·옻나무……, 따위 요즘 아이들에게 생소한 동식물이 등장하면 어김없이 세밀화가 곁들여집니다. 아이들에게 자연과 숲은 친구들 천지고 놀고 배울 것 투성이 입니다. 아이들을 자연이 아이로 이끄는 빼어난 판타지 동화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의 향연! 책 속에 등장하는 정감 넘치는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의 향연도 재밌는 읽을거리입니다. 달팽이산·잔별늪·모자바위·도깨비골·깔딱고개·첫내골·선녀골·엄나무재·해맞이고개·함지골·호미골·물오름재 마당바위·푸들나루·왼돌이·하늘보자기·잔별늪·물오름재·참따랗게……, 같은 작품 내내 등장하는 땅 이름과 동식물의 다양한 이름들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아이들이 깨닫게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우리말로 쓴 동화를 읽히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동화 가운데 많은 작품이 한자말, 일본말법, 영어식 표현이 뒤섞여 혼란을 주고 있는 사실은 어제 오늘이 아닙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아름다운 우리말의 향연이고 본보기입니다. 김우경 작가는 『소금이』에서 판타지 동화 창작의 신기원을, 동화 혁명을 이루어 낸 것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린이 문학을 하는 작가, 평론가, 도서관 사서도 꼭 봐야 할 책입니다.
복순이네 꼬꼬
시와동화가있는집 / 문이령 지음 / 2014.01.07
12,000
시와동화가있는집
명작,문학
문이령 지음
분홍색 운동화 반장 복순이네 꼬꼬 천복이 문이령의 첫 작품집 출간을 축하하며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는 이야기_송재찬
맛있게 읽는 다문화 독서요리 : 초등 저학년
정인출판사 / 안순선 외 지음 /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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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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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출판사
논술,철학
안순선 외 지음
다문화 독서 지도란 다문화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문화 주제어에 대한 지식과 기능 및 태도를 이해한 후, 다문화 도서를 읽고 다양한 주제별 독서활동을 지도하는 것을 말한다. 다문화 독서 활동을 통해 타문화의 생활양식과 가치관을 학습하고 존중하는 것, 그리고 편견을 배제하여 의사소통 장애를 극복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는다. 그래서 다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연구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6가지의 주제어를 추출하였다. 인권, 관용, 평화, 문화교류, 세계시민, 상호협력 등이 그것이다. 다문화 덕목 여섯 가지를 주제어로 추출하여 다문화 이해 교육을 디자인하였고, 그 방법으로 다문화 도서를 선정하여 맛있게 읽는 독서요리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 책 <맛있게 읽는 다문화 독서요리>는 다문화 관련 주제를 추출하고 관련 도서를 매개로 하여 다문화 교육을 어떻게 독서지도를 통해 행복하게 할 수 없을까 고민한 결과를 맛있는 요리와 접목시켜 디자인해 보았다.맛있게 읽는 다문화 독서 지도 방법 인권 국경을 넘어야 하나요? - 천사들의 행진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평화 다문화 친구 민이가 뿔났다 - 싸움 대장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관용 젓가락 달인 -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상호협력 너랑 짝꿍하기 싫어! - 찬다 삼촌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문화교류 우리 동네 마릴리 아줌마 - 너는 들창코 나는 발딱코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세계시민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교사지도안 및 예시답안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다문화 독서지도 알파고와 4차 산업으로 대표되는 미래 사회는 지금과 많이 다를 것이며 교육 현실도 상상이상으로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창의융합을 키워드로 내세운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주인공이 되는 미래 사회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 위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다문화 시대를 대비하는 독서교육 곧 현실화될 미래사회가 다문화사회라는 것은 부인하기 힘듭니다. 국가나 민간단체 등에서 다문화사회를 준비하기 위해 매우 분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로교육처럼 다문화교육도 어딘가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이는 보여주기 위한 교육, 일회성 교육, 비교육적인 정책에서 연유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연중 지속가능하고 교육적인 다문화교육을 어떻게 학교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현장 교사들의 고민입니다. 이러한 고민을 이번에 <다문화 독서 지도 방법과 실제>라는 책으로 풀어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워크북인 <맛있게 읽는 다문화 독서 요리>라는 책으로 연중 지속 가능한 다문화 교육을 독서교육을 통해 구현해 보았습니다. 다문화의 여섯 가지 주제 인권, 관용, 평화, 문화교류, 세계시민, 상호협력 다문화 독서 지도란 다문화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문화 주제어에 대한 지식과 기능 및 태도를 이해한 후, 다문화 도서를 읽고 다양한 주제별 독서활동을 지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문화 독서 활동을 통해 타문화의 생활양식과 가치관을 학습하고 존중하는 것, 그리고 편견을 배제하여 의사소통 장애를 극복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습니다. 그래서 다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연구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6가지의 주제어를 추출하였습니다. 인권, 관용, 평화, 문화교류, 세계시민, 상호협력 등이 그것입니다. 다문화 덕목 여섯 가지를 주제어로 추출하여 다문화 이해 교육을 디자인하였고, 그 방법으로 다문화 도서를 선정하여 맛있게 읽는 독서요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은 다문화 관련 주제를 추출하고 관련 도서를 매개로 하여 다문화 교육을 어떻게 독서지도를 통해 행복하게 할 수 없을까 고민한 결과를 맛있는 요리와 접목시켜 디자인해 보았습니다. 다문화 독서요리는 크게 3단계로 디자인하였습니다. <무엇을 먹을까요?> 다문화 핵심 주제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배경지식을 활성화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 계를 통해 다문화의 핵심 주제를 이해하고 목적을 가지고 대상 도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맛있게 읽어요> 앞에서 다문화의 주제를 알고 대상 도서를 읽었으니 그 대상 도서를 요리하듯이 재미있고 맛있게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맛있게 읽어요>는 다시 5단계를 거쳐 맛있게 요리됩니다. 제1단계 ‘미리 맛보기’ 마음을 여는 단계입니다. 대상 도서가 어떤 맛인지 살짝 맛보는 단계입니다. 도서의 내용과 관련된 읽을거리를 읽고, 자신의 경험 또는 배경지식을 묻는 문제 등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다문화와 대상 도서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다문화에 대해 좀 더 폭넓은 시야도 갖게 됩니다. 제2단계 ‘차근차근 맛보기’ 내용을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대상 도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발문을 생성하고 도서를 꼼꼼히 읽었는지, 다문화에 대해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확인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읽은 내용을 잘 정리하여 글로 표현할 줄 알고, 도서를 정독하는 습관을 갖게 되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가 높아짐으로써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제3단계 ‘다양한 맛 즐기기’ 내용을 넓고 깊게 생각하는 단계입니다. 대상 도서와 다문화 주제를 좀 더 심화 확장하여 이해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즉, 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상상이나 추론, 분석을 할 수 있는 발문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러한 발문을 해결함으로써 글의 내용을 단순히 이해하는 단계를 뛰어넘어 깊은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제4단계 ‘함께 맛 나누기’ 독서토론 단계입니다. 책을 읽고 다문화 관련 주제를 추출하여 토의와 토론하는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한쪽 입장을 선택하여 다양한 근거를 설정하거나,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 및 대안을 마련하는 과정을 통해 비판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그리고 공동체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단계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다양한 현실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다문화를 훨씬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제5단계 ‘쓱싹 쓱싹 요리하기’ 재미있는 독서 글쓰기 단계입니다. 독서토의나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다문화 글쓰기를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먼저 개요 표를 작성한 후 타당한 근거를 들어 글쓰기를 하다보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과정을 통해 표현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얻게 됩니다. <후식을 즐겨요> 그동안 맛있게 요리한 다문화 독서요리를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단계입니다. 책을 읽고 여러 활동을 하느라 힘이 들기도 했지만, 한 단계씩 해결하면서 보람과 즐거움도 느꼈을 것입니다. 후식을 즐기는 가벼운 마음으로 행복한 다문화를 경험하고 적용해 보기 바랍니다. 다문화 관련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다문화 관련 매체를 소개할 수도 있습니다.
실전 마무리 봉투 모의고사 수학영역 미적분 3회분 (2024년)
한국수능교육원 / 한국수능교육원 편집부 (지은이) / 2024.03.25
9,500
한국수능교육원
학습참고서
한국수능교육원 편집부 (지은이)
한끝 중학 국어 교과서편 (박현숙) 2-1 (2026년)
비상교육 / 김태광, 민재식, 복현자, 임원주, 이예지, 홍주선 (지은이) / 2026.01.01
19,000원 ⟶
17,1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김태광, 민재식, 복현자, 임원주, 이예지, 홍주선 (지은이)
중학교 국어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로, 중학교 국어(박현숙) 교과서를 바탕으로 지문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꼼꼼한 지문 분석과 활동 예시 답안을 통해 교과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구성했으며, 지문 학습과 활동 학습 뒤에는 확인 문제를 배치해 학습 내용을 바로 점검할 수 있다. 소단원 핵심을 압축 정리한 코너로 주요 내용을 한눈에 정리하도록 돕는다. 소단원 문제와 대단원 문제를 통해 단원 학습을 마무리하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시험 대비를 강화한다. 소단원별 핵심 정리와 복습 문제로 내용을 빠르게 되짚고, 시험에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중심으로 한 소단원 평가와 대단원 평가를 수록했다. 서술형 문제는 삼단계로 구성해 단계적 연습이 가능하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대비한 모의 평가 문제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1. 능동적으로 읽는 힘 01. 읽기 과정의 점검과 조정 _우리는 왜 첫사랑 이야기를 좋아할까(태지원) 02. 문학 속 말하는 이나 보는 이 _기차가 달려간 곳에는(이옥수) _비린내라뇨!(함민복) 2. 표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01. 피동 표현과 인용 표현 02. 매체 자료의 재현 방식 3. 설명과 논리로 나누는 생각 01. 설명 방법과 논증 방법 _재미있을 때는 왜 시간이 빨리 갈까?(임두원) _기다려라, 그 순간을 위해!(채운) 02. 설명하는 글 쓰기 _우리가 몰랐던 스트레스의 정체 4. 소통하며 성장하는 우리 01. 듣기·말하기 과정의 점검과 조정 02. 효과적으로 발표하기 _'반려 식물 기르기' 소개하기[비상교육 중학교 국어(박현숙) 교과서를 완벽하게 분석한 교재] _꼼꼼한 지문 분석, 활동 예시 답안을 바탕으로 교과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_지문 학습과 활동 학습을 하면서 간단한 확인 문제로 학습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_소단원의 주요 내용을 뽑아 압축 정리한 코너로 소단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_소단원 문제와 대단원 문제를 풀어 보면서 단원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완벽하게 시험을 대비하는 교재] _소단원마다 핵심 정리와 간단한 복습 문제를 통해 주요 내용을 빠르게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_시험에 나올 만한 문제를 엄선한 소단원 평가와 대단원 평가 문제를 풀어 보며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_서술형 문제를 삼단계로 구성하여 단답형부터 서술형까지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습니다. _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대비한 모의 평가 문제를 제공하여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2027 EBS 수능특강.완성 연계출제 PERFECT 수능등급 Self Test (8절) (2026년)
한국수능고사평가연구원 / 한국수능고사평가연구원 편집부 (지은이) /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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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능고사평가연구원
학습참고서
한국수능고사평가연구원 편집부 (지은이)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분석해 실제 시험에 적중할 수 있는 문제를 선별했으며, 평가원 모의고사 출제 경향을 100% 반영해 문항 구성과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연계 문항을 수록해 상위권 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카드와 수능 등급 진단평가표를 함께 제공한다.국어통합본 3회분 수학통합본 3회분 영어 3회분▶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완벽 분석한 수능 적중 문제 ▶100% 평가원 모의고사 출제 경향 (모평 출제 경향 철저 분석) ▶1등급 고난도 EBS 연계문항 (등급을 가르는고난도 EBS 연계문항) ▶실전대비용 OMR카드 수록 ▶수능 등급 진단평가표 수록
경복궁 : 돌아온 왕의 부탁
파란정원 / 이홍종 (지은이), 김수연 (그림)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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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명작,문학
이홍종 (지은이), 김수연 (그림)
맛있는 책읽기 51권. 을미사변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며 경복궁의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다.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을 지나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 만든 금천을 건너면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이 나타난다. 그 뒤로는 왕의 집무실 사정전이, 또 그 뒤로는 왕과 왕비의 침소인 강녕전과 교태전이 이어지고, 그 끝에 명성황후가 시해된 건청궁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다녀왔을 경복궁. 이 책을 통해 경복궁을 새롭게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갑작스러운 만남 혼령 5604호의 인연자 저승의 보물 출제경 사라진 기억의 조각들 정체는 오리무중 드러나는 기억 과거 속으로 나는 황제다 끝나지 않은 악연 결자해지 새로운 시작돌아온 왕의 부탁 어느 날, 정우 앞에 나타난 조선의 왕. 하지만 그는 조선의 왕이었다는 것만 기억할 뿐 이름도 살던 곳도 그 무엇도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을 되찾기 위해 찾아간 경복궁. 그들은 과연 왕의 기억과 저승에 가지 못한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경복궁에 숨겨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구석구석 숨겨진 경복궁 이야기 “인연자여, 나를 좀 도와다오!” 어느 날 저녁, 정우 앞에 나타난 묘한 분위기의 아저씨. 아픈 사람 같아 도움을 주려 말을 건 정우에게 아저씨는 자신의 인연자라며 도와달라고 따라온다. 정우는 두려운 마음에 도망치지만 어느새 따라온 아저씨의 손이 정우의 몸을 통과해 있다. 그럼 아저씨는 사람이 아니라 귀…… 신! 조선의 왕이었다는 것을 빼고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아저씨. 그 답을 찾기 위해 인연자인 정우를 기다렸다며 자신이 누구인지, 왜 저승으로 가지 못하는지 그 이유를 찾게 도와달라고 한다.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시작하게 된 경복궁 여행. 과연 이곳에서 아저씨와 정우는 그 답을 찾을 수 있을까? 《경복궁-돌아온 왕의 부탁》은 을미사변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며 경복궁의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다.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을 지나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 만든 금천을 건너면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이 나타난다. 그 뒤로는 왕의 집무실 사정전이, 또 그 뒤로는 왕과 왕비의 침소인 강녕전과 교태전이 이어지고, 그 끝에 명성황후가 시해된 건청궁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다녀왔을 경복궁. 《경복궁-돌아온 왕의 부탁》을 통해 경복궁을 새롭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교과서 속 문화유산 체험학습 연계 도서로 활용해요! 지식 도감을 통해 경복궁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출제경 문제를 통해 경복궁의 특징을 알 수 있다. 독후활동지로 체험학습 후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다. “아이야, 지금까지 너를 기다려왔다. 나를 좀 도와다오.”목소리가 너무나 애절해 정우는 돌아서려던 발걸음을 다시 멈추었다.하지만 늦은 밤, 어두운 골목길에서 벌어지고 있는지금의 상황은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저는 아직 초등학생이에요. 늦어서 이만 가 볼게요.”정우는 어떻게든 이 골목만 벗어나면 괜찮을 것 같았다.“아이야, 나를 좀 도와다오.”갑자기 정우 앞에 불쑥, 그 아저씨가 나타났다.“으악! 깜짝이야.”정우는 너무 놀라서 뒤로 나자빠져 버렸다.아저씨의 손이 정우의 가슴을 통과해서 들어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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