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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 여행 3 : 동물들에게는 마음이 없을까요?
다산주니어 / 과학아이 지음, 원유일 그림 / 2015.11.30
9,800원 ⟶ 8,820원(10% off)

다산주니어명작,문학과학아이 지음, 원유일 그림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 시리즈.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온 과학아이가 집필해 신뢰도를 높였다. 권수진, 김성화 두 저자로 구성된 '과학아이'는 과학, 사회, 역사 등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어린이책들을 펴냈으며, 특히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작가의 말) 마지막 황새에 대한 보고 판다에게 가는 길 팔색조 구하기 반달곰을 찾아서 노동하는 코끼리 숲의 사람 오랑우탄 푸른바다거북의 여행 스텔러 씨의 바다소 꿈꾸는 동물원 (토론해 보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생각을 키워 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 주는 어린이 인문학 동화 지구촌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의 질문들 사람들은 인간이 지구에서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동물은 마음이 없기 때문에 슬픔이나 기쁨, 아픔도 느끼지 못한다고 여겼지요. 하지만 동물들도 걷어차면 비명을 지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저자의 말」 중에서 인문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인문학 동화 최근 인문학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경제 발전을 넘어 내면의 성장을 바라는 사람들이 그 답을 인문학에서 찾고자 하기 때문이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적절한 인문학 책을 찾으려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어린이 독자들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온 과학아이가 집필해 신뢰도를 높였다. 권수진, 김성화 두 저자로 구성된 ‘과학아이’는 과학, 사회, 역사 등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어린이책들을 펴냈으며, 특히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감수성을 자라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이 진정한 실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에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친구이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사람들은 동물들이 말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동물들은 우리처럼 말하지 않을 뿐이에요. 동물들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 합니다. 사람들이 들을 준비만 되어 있다면, 무엇이든 말이에요. ― 「저자의 말」 중에서 다채로운 소재,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의 기초를 다지다 이 책에 수록된 각각의 동화들은 동물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람들로부터 어떤 식으로 부당하게 취급되고 있는지 철저히 동물의 눈에서 전개하고 있다. 그래서 동화를 읽어 나가다 보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입장에 공감하면서, 동시에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각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동물들이 처한 현실을 먼저 짚어 줌으로써 독자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도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본문 뒤에는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토론거리들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좀 더 깊이 사고하는 기회를 갖도록 유도한다. 『3권. 동물들에게는 마음이 없을까요?』 사람들은 동물들의 보금자리를 빼앗거나 생명까지 앗아 가면서 동물들에게는 마음이 없으니 괜찮다고 말합니다. 아메리카들소는 무자비한 사냥으로 그 수가 확 줄어들어 버렸습니다. 바다표범은 가죽을 탐내는 사람들에게 학살당했습니다. 코요테는 배가 고파 헤매다 농장 주인의 총에 쓰러졌습니다. 멸종 위기의 동물들이 우리에게 말을 건넵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더 뛰어난가요?” “동물들에게는 정말로 마음이 없을까요?”총성이 울렸습니다. 코보가 펄쩍 뛰어올랐다가 바닥으로 쓰러졌습니다. 사냥개가 뛰어왔습니다. 탕!또 한 번 총성이 울렸습니다. 이번에는 머리에 총을 맞았습니다. 코보는 영영 다시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코보는 다만 배가 너무 고파서 병든 새끼 양 한 마리를 훔쳐 가려 했을 뿐이었습니다. ― 『3권. 동물들에게는 마음이 없을까요? / 코요테의 권리』 중에서 야생동물들이 사라진 세계를 상상해 보세요. 어떤 사람은 애완동물과 동물원의 동물들, 식용으로 쓰일 가축 몇 종류만 지구에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세상에 동물이 필요하지만 바퀴벌레, 모기, 파리, 해충들과 사나운 육식동물은 사라지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3권. 동물들에게는 마음이 없을까요? / 코요테의 권리』 중에서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1-1 천재(정사열) (2017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6.12.09
10,000원 ⟶ 9,000원(10% off)

씽크플러스학습참고서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7년 1학기 교재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1. A New Start Lesson 2. My Favorite Thing Lesson 3. What's the Weather Like? Lesson 4. It's Up to You! Lesson 5. My Pet, My Friend Special Lesson 1. Genie from the CD 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7년 1학기 교재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암기장 ② 단어테스트(영한) ③ 단어테스트(한영) ④ 단어테스트(혼합)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암기장 ② 숙어테스트(영한) ③ 숙어테스트(한영) ④숙어테스트(혼합)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④ 청크테스트(혼합)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테스트(해석) ③ 본문테스트(빈칸) ④ 본문테스트(청크) ⑤ 본문테스트(선택) ⑥ 본문테스트(워드박스) ⑦ 본문테스트(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원리 1-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3.10.25
14,000원 ⟶ 12,6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한눈에 보고 이해하는 개념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 기초 학습서이다.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을 정리하였고, 쉬운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하여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다.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2024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적용되는 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한눈에 보고 이해하는 개념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 기초 학습서입니다.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을 정리하였고, 쉬운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하여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 ▸진도책 1. 교과서 개념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기본기 강화 문제 교과서, 익힘책 문제뿐 아니라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는 문제를 지루하지 않게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단원 평가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이! 할머니!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최귀순 (지은이), 최달수 (그림) /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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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최귀순 (지은이), 최달수 (그림)
직장 나가는 엄마 대신 살림을 하면서도 할머니는 영어 공부를 하시느라 정신이 없다.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Hi!’ 하고 외치시고, 할아버지께서 물 좀 달라고 하면, ‘Water please~’라며 대꾸하신다. 그런 할머니가 ‘평창 국제 빙상대회, 외국인을 위한 도우미 모집’ 공고가 뜨자, 신청하시겠다고 한다. 엄마는 추운 날씨에 병난다고 말렸지만, 할머니는 기어이 원서를 내시는데….하이! 할머니! 꿈속에서 아빠를 만났으면 좋겠다 너, 우리 학교 괴담 알아? 몽돌의 꿈 황금 똥 자기를 사랑하면 특별한 일이 생긴다. 자기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주인공들의 이야기 왜 나는 소중한가? 나를 대체할 사람이 세상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사랑한다. 자기 사랑과 이기심은 다르다. 이기심은 오직 자기만을 배려하는 부정적인 행동이다. 자기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남의 말에 지나치게 귀를 기울인다. 그는 스스로 불행을 자초할 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게 된다. 자기 사랑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는 여행이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합류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될까? 이 책에서 어린이들은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하이! 할머니!>는 도전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할머니는 월요일과 수요일엔 요가를 배우고,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영어를 배우고, 금요일은 노래교실에 간다. 그러면서 직장 나가는 엄마 대신 집안 살림도 한다. 내가 할머니에게 뭐 하러 영어 공부를 그렇게 하느냐고 묻자, 세계 여행을 가려고 그런단다. 그러더니 할머니가 평창 국제 빙상대회 도우미를 신청했다. 외국 사람들을 돕는 일이라서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한단다. 엄마는 추운 날씨에 병난다고 말렸지만, 할머니는 기어이 원서를 냈고 1차에 합격했다. 내가 자랑스럽다며 끌어안자, 할머니는 ‘I am happy!’라고 말한다. 자기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끝없이 도전한다. 그래서 날로 발전하고 자기의 재능으로 이웃도 돕는다. <꿈속에서 아빠를 만났으면 좋겠다>는 재혼한 엄마와 갈등을 겪는 욱이의 이야기이다. 엄마와 단들이 살다가 새아빠와 준이 형이 생겼는데, 엄마가 그들에게 지나치게 친절해서 욱이는 외롭다. 그래서인지 변비와 폭식이 반복되는데, 엄마는 형만 두둔하며 본받으라고 한다. 화가 난 욱이는 저녁 시장에 나가 이것저것 마구 먹다가 배탈이 난다. 집에 와서 토하고 설사하고 나니, 온몸이 춥고 아프다. 엄마는 응급실에서 변비와 폭식 습관이 생긴 게 재혼 때문인 거 같다며 욱이에게 미안해한다. 욱이는 눈물을 흘리다가 잠이 들었는데, 새아빠가 밤에 병원으로 찾아온다. 욱이는 자기 손을 잡아 주는 새아빠의 손이 따듯하다고 느낀다. 그러면서도 꿈속에서 친아빠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친아빠에 대한 그리움의 자리는 누구도 채워 줄 수 없다. 그리움, 그것은 고통이면서 또 아름다움이기도 하다. 그러니 욱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너, 우리 학교 괴담 알아?>는 괴담에 시달리는 민준이의 이야기이다. 광기가 민준이에게 학교가 공동묘지 자리여서 비가 오는 밤이면 귀신이 나와 교실을 돌아다닌다고 했다. 또 무당이 방울을 흔들면서 귀신을 불러낸다고도 했다. 그 뒤로 민준이는 앞집에서 자꾸 방울 소리가 나니 겁을 낸다. 어느 날, 동생과 문구점에 가려고 나왔는데 앞집에서 또 방울 소리가 나자, 무당집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집으로 가는 길에 동생이 그 집 대문 안으로 뛰어가자, 민준이는 안 된다며 달려간다. 그런데 방울 달린 신을 신은 여자아기기 뛰어나와 동생을 끌어안고 ‘언니!’라 부르며 좋아하는 것이었다. 민준이는 왜 이렇게 겁이 많은 것일까? 팔랑 귀가 되어서 남의 말에 속기 때문이다. 용기는 자기를 사랑할 때 만들어진다. <몽돌의 꿈>은 꿈을 이룬 몽돌의 이야기이다. 몽돌은 다시 태어난다면 귀여운 수달이 되고 싶었다. 어느 날, 꽁지머리를 한 남자가 오더니 몽돌과 차돌을 주워서 가방에 넣었다. 그는 화가였는데, 돌들을 ‘애들’이라고 불렀다. 화가의 집에서 몽돌과 차돌은 친구 화강도 만났다. 꽁지머리 화가는 차돌을 닦아서 신부처럼 예쁘게 꾸몄다. 화강은 작은 나무와 풀과 이끼가 어우러진 산이 되었다. 화가는 검은 차돌로 신랑을 만들어 차돌 옆에 놓아 주었다. 화가는 몽돌이 잠들었을 때, 까만 점 눈이 찍힌 수달로 만들어준다. 꿈은 우연한 기회에 찾아오기도 한다. <황금 똥>은 할머니를 위해 무엇이든 하고 싶은 소정이의 이야기이다. 소정이 외할머니는 장이 나빠서 병원에 입원했다. 엄마는 더 이상 쓸 치료약이 없어서 새로 개발된 약을 써야 하는데, 그러려면 소정이 똥이 필요하다고 했다. 건강한 똥 속에는 유익한 균이 있는데, 그것을 배양해서 약으로 쓴다는 것이다. 소정이는 황금 똥을 눌 때마다 할머니는 황금알이라며 좋아했다. 소정이는 자기 똥으로 할머니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면 얼마든지 줄 수 있다고 의사 선생님에게 말했다. 소정이는 빨리 외할머니가 나아서 오래오래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소정이는 건강하기 때문에 황금 똥을 눌 수 있는 것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큰일을 해낼 수 있다. <하이! 할머니!>에서 할머니는 더욱 도전할 것이고, <꿈속에서 아빠를 만났으면 좋겠다>에서 욱이는 친아빠 만날 날을 기다리며 새로운 가족과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너, 우리 학교 괴담 알아?>에서 민준이는 광기의 말에 자신이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고, <몽돌의 꿈>에서 몽돌은 자신만만하게 살아갈 것이며, <황금 똥>에서 소정이는 더욱 열심히 건강을 챙길 것이다. 모두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쓰담쓰담 초등 국어 : 기초편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엮음 / 2016.03.02
12,000원 ⟶ 10,80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논술,철학창의개발연구회 엮음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속 단어 및 문장을 활용하여 어른이 되어서도 헷갈리는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를 한 권에 담았다.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는 쓰담쓰담 프로젝트로 성적도 쑥쑥 올리고, 어휘력과 문장력도 함께 키워 준다.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른 글씨체도 형성된다.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문장 부호 사용법도 공부해 국어의 기본기를 다짐으로써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을 한 층 더 높일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법 문장 부호 사용법 1장 맞춤법 01. 틀리기 쉬운 맞춤법 가엾다(○) / 가엽다(○) 곰곰이(○) / 곰곰히(×) 금세(○) / 금새(×) 깡충깡충(○) / 깡총깡총(×) 난쟁이(○) / 난장이(×) 눈곱(○) / 눈꼽(×) 떡볶이(○) / 떡볶기(×) 며칠(○) / 몇 일(×) 바람(○) / 바램(×) 발뒤꿈치(○) / 발뒷꿈치(×) 베끼다(○) / 배끼다(×) 볶음밥(○) / 볶은밥(×) 설레다(○) / 설레이다(×) 숨바꼭질(○) / 숨박꼭질(×) 얘기하다(○) / 애기하다(×) 윗도리(○) / 웃도리(×) 찌개(○) / 찌게(×) 폭발(○) / 폭팔(×) 할게(○) / 할께(×) 해님(○) / 햇님(×) 헤매다(○) / 헤매이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02.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가르치다 / 가리키다 개펄 / 갯벌 겨루다 / 겨누다 껍데기 / 껍질 낫다 / 낳다 다르다 / 틀리다 다치다 / 닫히다 마치다 / 맞히다 묵다 / 묶다 반듯이 / 반드시 배다 / 베다 부치다 / 붙이다 삶다 / 삼다 시키다 / 식히다 이에요 / 예요 잃어버리다 / 잊어버리다 작다 / 적다 저리다 / 절이다 조리다 / 졸이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03. 틀리기 쉬운 외래어 가스(○) / 까스(×) 게임(○) / 께임(×) 도넛(○) / 도너츠(×) 레이저(○) / 레이져(×) 로봇(○) / 로보트(×) 메시지(○) / 메세지(×) 미터(○) / 메타(×) 배턴, 바통(○) / 바톤(×) 블록(○) / 블럭(×) 메시지(○) / 메세지(×) 샌들(○) / 샌달(×) 소시지(○) / 쏘세지(×) 수프(○) / 스프(×) 슈퍼마켓(○) / 수퍼마켓(×) 스펀지(○) /스폰지(×) 주스(○) / 쥬스(×) 초콜릿(○) / 초코렛(×) 케이크(○) / 케(×) 케첩(○) / 케찹(×) 텔레비전(○) / 텔레비젼(×) 파이팅(○) / 화이팅(×) 프라이팬(○) / 후라이팬(×) - 국어 자신감 UP! 퀴즈 2장 띄어쓰기 01. 꼭 익혀야 할 띄어쓰기 낱말과 낱말 조사 수와 단위 숫자 연결하는 말 이름 / 관직 / 호칭 고유 명사 문장부호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그/저 - 국어 자신감 UP! 퀴즈 02.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같이 것 곳 대로 데 동안 때 때문에 만큼 맨 보다 부터 뻔하다 뿐 새 / 헌 속 수 제 조차 처럼 커녕 해야겠다 해야 한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3장 관용구 01. 가~라 가슴이 미어지다 가슴이 콩알만 하다[해지다] 간(이) 떨어지다 (첫)걸음마를 떼다 걸음을 재촉하다 골탕(을) 먹이다 귀가 가렵다[간지럽다] 귀(를) 기울이다 꿀밤(을) 먹다 눈앞이 캄캄하다 눈에 밟히다 독 안에 든 쥐 돈방석에 앉다 땀(을) 흘리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02. 마~아 마음이 가볍다 머리를 긁적이다 머릿속이 새하얘지다 발바닥에 불이 나다[일다] 불(을) 놓다 손(이) 빠르다 시간 가는 줄 모르다 시치미(를) 떼다[따다] 어깨를 으쓱거리다 엎지른 물 - 국어 자신감 UP! 퀴즈 03. 자~하 잔머리(를) 굴리다 정신(을) 차리다 코웃음(을) 치다 풀(이) 죽다 피부로 느끼다 한눈팔다 혀를 차다 호흡이 맞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옆집 아이 국어 완전 정복한 비법! 교과서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 한 번에 공부하기! 알쏭달쏭 우리말!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속 단어 및 문장을 활용하여 어른이 되어서도 헷갈리는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는 쓰담쓰담 프로젝트로 성적도 쑥쑥 올리고, 어휘력과 문장력도 함께 키워 보세요.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른 글씨체도 형성됩니다.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문장 부호 사용법도 공부해 국어의 기본기를 다짐으로써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을 한 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1~3학년 국어 교과서의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를 한 권으로 공부한다!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는 쓰담쓰담 학습법으로 초등 국어 완전 정복! 1.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로 우리말 달인! 국어의 기본이 되는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를 한 번에 공부하며 어휘력과 문장력을 탄탄하게 키울 수 있어요. 1석 4조의 효과로 우리말 달인 등극! 2.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쏙쏙! 초등학교 국어 국정교과서에 실린 단어 및 문장을 활용하여 자주 쓰이면서도 헷갈리는 내용만 쏙쏙 골라 담았어요. 친숙한 단어?문장으로 더욱 재미있게 공부해요. 3. 쓰담쓰담 학습!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아요! 재미있고 다양한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글씨를 또박또박 바르게 쓸 수 있고 원고지 쓰는 법과 문장 구조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4.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자신감 UP! 다양한 퀴즈를 풀어보며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요. 퀴즈를 다 풀고 나면 어떤 받아쓰기도 다 자신 있어요! 5. ‘문장부호 사용법’으로 국어 실력 높이기! 네. 네? 네! 이처럼 말의 느낌을 확 바꾸는 문장부호! ‘문장부호 사용법’을 예문과 함께 익혀서 국어 활용 능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했어요.
대한민국 지질여행
멘토엔북스 / 박정웅 (지은이), 안병동 (삽화) / 2019.06.10
20,000

멘토엔북스역사,지리박정웅 (지은이), 안병동 (삽화)
자연탐사학교에서 활동하는 지구과학 선생님들이 쓴 책이다. 자연을 더욱 사랑하게 되게 만들어주는 책으로 학교 교육과정의 학습 내용이 책 한 권에 담겨있다. 현장 탐사 활동에서 유익한 안내서의 역할을 해준다.이 책은 과학 교과서에서 소개하는 지질명소가 어떤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는지 자세하게 안내합니다. 학부모와 학생, 학생이 친구들과 떠나는 탐사 여행, 또 선생님이 학생들을 안내하는 현장 탐사 활동을 할 때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산과 바다가 많은 우리나라는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 정말 많습니다. 그중에서 특히 중요한 명소는 국립공원, 국가지질공원, 천연기념물과 명승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경치가 아름답고 보존가치가 높은 명소의 대부분은 바닷가와 강가, 깊은 산에 있습니다.지구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보면 한반도는 매우 오래된 땅입니다. 한반도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 암석은 약 20~30억 년 전에 만들어진 변성암이고, 이 암석 위에 퇴적암이 만들어졌으며, 사이사이에 마그마가 관입하거나 분출하여 형성된 화성암이 전국에 걸쳐 분포합니다. 우리나라 국토의 면적은 그리 넓지 않지만 거의 모든 지질시대의 암석이 있고, 다양한 종류의 암석과화석이 전국 곳곳에 펼쳐져 있습니다. 한마디로 한반도는 살아있는 자연사박물관입니다. 아름다운 우리 땅 곳곳에 숨어 있는 지질명소를 찾아 탐사 여행을 떠나 봅시다. □ 유네스코(UNESCO) 세계자연유산이란유네스코는 1972년 11월 16일 제17차 정기 총회에서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 (Convention concerning the Protection of the World Cultural and Natural Heritage)’을 채택하고, 인류의 문화 및 자연 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세계유산목록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세계유산(World Heritage Site)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가지는 문화유산, 지구의 역사를 잘 나타내고 있는 자연유산, 두 가지 성격을 혼합한복합유산으로 구분됩니다. 2018년 8월 기준 UNESCO 세계유산은 167개국에 1,092점이 있습니다. 그중 문화유산이 845점, 자연유산이 209점, 복합유산이 38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으로는‘해인사 장경판전(1995년)’을 비롯하여 12점이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는‘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2007년)’이 있습니다. 제주도는 화산섬으로 한라산과 370여 개의 작은 화산체, 용암동굴 내부에 독특한 석회생성물을 가지고 있는 거문오름동굴계, 수성화산분화에 의해 형성된 성산일출봉 등이 있습니다. 제주도는 생생한 화산 활동의 모습과 빼어나게 아름다운 경관을 간직하고 있고, 탁월한 자연유산이 세계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2007년에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세계자연유산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보존가치가 뛰어난 자연에 대하여 지정되며, 잘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인류의 유산입니다. □ 국가지질공원이란지질공원(Geopark)이란‘지구과학적 중요성, 희귀성을 갖추고 있고, 시각적 아름다움을 지닌 교육적 가치가 높은 지질유산 지역’을 말합니다. 유네스코는 2004년 25개(유럽 17개, 중국 8개) 지질공원 책임자들이 모여 지구가 남긴 지질유산을 보존하고 세계 인류가 지구의 역사와 자연을 공부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하기로 하고, 세계지질공원망(GGN, Global Geoparks Network)을 결성하였습니다. 이후 유럽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지질공원 프로그램이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고, 생태와 환경, 지질을 중심으로 한 테마 여행이 각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지질공원은 지질유산과 지질명소(Geologic site)뿐만 아니라 생태학적, 고고학적, 역사적, 문화적 가치도 함께 지니고 있는 특정 지역을 말합니다. UNESCO 세계지질공원(Global Geoparks)으로 지정되면 세계지질공원 로고를 사용하여 홍보할 수 있고 세계적인 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2019년 현재 세계적으로 41개국 147개의 세계지질공원이 인증을 받았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2010년 제주도, 2017년 청송, 2018년 무등산지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0년 제주도가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받은 후 자연공원법을 개정(2011년)하여 지질공원에 대해 자세한 규정을 두게 되었습니다.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면 책임 기구(대부분 지자체)는 지질명소를 잘 보전하고, 지질공원을 활용한 교육과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습니다. 또, 지역 주민들과 탐방객에게 해당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국가지질공원은 테마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즈음 최근 트렌드와 잘 맞아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 제주도와 울릉도-독도가 처음으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후, 현재 10개 지역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아 관광 명소와 과학 교육을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호야의 티키타카 경제왕 1 : 아빠, 나도 돈을 벌고 싶어요.
아울북 / 달콤팩토리 (글), 박종호 (그림), 주언규 (기획) / 2022.12.14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사회,문화달콤팩토리 (글), 박종호 (그림), 주언규 (기획)
대한민국 대표 경제 크리에이터 ‘(전)신사임당’ 주언규가 어린이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해 경제 학습 만화를 기획했니다. 주언규와 실제 부자지간인 주인공 ‘호야’가 경제 활동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필수 경제 지식이 머릿속에 쏙! 들어올 것이다. <호야의 티키타카 경제왕> 1권에서는 아이돌이 되고 싶은 호야가 댄스 학원비를 모으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장사에 뛰어든다. 물건을 거래하며 돈을 버는 것도, 통장을 만들어 돈을 모으는 것도 모두 처음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인 호야와, 그런 호야에게 올바른 경제 지식을 알려주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는 아빠. 아빠와 호야가 ‘티키타카’ 주고받는 경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실전 경제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초등 5, 6학년 사회 교과와 연계된 경제 지식을 다루는 '아빠와 함께 경제 톡톡' 코너로 한 걸음 앞서가는 경제 지식까지 배워 보자.1화 나의 꿈은 아이돌! * 10 [아빠와 함께 경제 톡톡] 돈이란 도대체 뭘까? 2화 돈 버는 건 어려워! * 34 [아빠와 함께 경제 톡톡]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3화 장사를 합시다! * 56 [아빠와 함께 경제 톡톡] 시장이란 뭘까? 4화 첫 장사로 번 돈은? * 78 [아빠와 함께 경제 톡톡] 이기적인 이윤 추구, 정말 괜찮을까? 5화 나의 첫 저금통장! * 100 [아빠와 함께 경제 톡톡] 왜 저축을 해야 할까? 6화 스타 유튜버의 탄생?! * 122 [아빠와 함께 경제 톡톡] 인플레이션이 뭔가요?대한민국 대표 경제 크리에이터 (전)신사임당 주언규와 함께하는 금융 습관 기르기 프로젝트! 이 책을 기획한 주언규는 대한민국 대표 경제 크리에이터로서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며,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저마다 돈을 버는 방법은 달랐지만,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돈을 공부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을 길러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평생의 부를 좌우할 경제 습관을 형성했던 것이지요. 어린이들이 이처럼 올바른 경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주언규가 첫 경제 학습 만화를 기획했습니다. 필수 경제 개념이 담긴 에피소드들을 따라가다 보면 경제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어린이도 경제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호야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돈 모으기 대작전!부자가 되고 싶은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을재미있는 학습 만화로 배워요. 아이돌이 꿈인 주인공 호야는 댄스 학원비를 벌기 위해 장사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돈을 모아본 적도, 벌어본 적도 없는 호야에게 경제는 너무 복잡하고 어렵기만 합니다. 통장은 어떻게 만들지? 장사는 어떻게 하는 걸까? 부자들은 도대체 돈을 어떻게 모았을까? 같은 반 친구 진양, 여진, 가을, 브래드와 호야가 펼치는 좌충우돌 돈 모으기 대작전! 호야와 친구들을 따라 직접 부딪히고 배우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초등 사회 교과 연계 학습 코너로한 걸음 앞서는 경제 지식을 머릿속에 쏙! 초등 4-6학년 사회 교과와 연계된 학습 코너로 한 걸음 앞서는 경제 지식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각 장의 마지막에 수록된 ‘아빠와 함께 경제 톡톡’ 코너에서는 호야가 궁금했던 경제 개념을 아빠 신사임당이 쉽게 풀어 설명해 줘요. ‘돈이란 도대체 뭘까?’와 같은 기본적인 물음에서부터 가격과 시장, 인플레이션 등 필수 경제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따라 읽다 보면 어려웠던 경제가 쏙쏙 이해될 거예요.
동물원은 왜 생겼을까?
걸음 / 김보숙 (지은이) / 2021.04.20
11,000원 ⟶ 9,900원(10% off)

걸음사회,문화김보숙 (지은이)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기획한 청년사의 두 번째 책이다. 인간의 호기심과 과시욕에서 생겨난 ‘동물원’의 시작과 인간들의 잘못된 호기심으로 인해 생긴 여러 동물원의 폐해들을 살핀다. 그리고 동물원동물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자연으로 돌려보는 것 외에는 없는지 고민한다. 또한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며 살 수 있는 미래의 동물원은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살펴본다. <동물원이 왜 생겼을까?>는 동물원동물 뿐 아니라 야생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를 원하고, 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1장 동물원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사람들은 언제부터 동물들과 함께 했을까? 사람들은 권력 과시와 유희 수단으로 동물원을 만들었다? 기원전(BC) 1300년 경 이집트에 최초의 동물원이 있었다 동물들은 동물원에 어떻게 오게 되었을까 동물원에서 사람들도 전시했다는 게 정말일까 동물이 쇼를 한다고 2장 지금의 동물원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 동물원, 오스트리아 쉔브른 동물원 세계에는 어떤 동물원들이 있을까? - 알고 있나요? 동물원을 부르는 여러 이름 - 알고 있나요? 세계의 이색 동물원 우리나라 최초의 동물원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궁궐이 동물원이 되었다는 게 정말일까 3장 동물원에서 동물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동물원 동물들은 어떻게 전시할까? - 알고 있나요? 어떤 동물원들이 있을까 동물원 동물들은 어떻게 번식할까? - 알고 있나요? 근친번식을 막기 위해 동물을 죽인다고 열대 동물이나 북극 동물도 동물원에서 살 수 있을까? 동물원 동물들은 제 수명을 다할 수 있을까? 동물원에서 살기 어려운 동물도 있을까? 동물원에서 죽은 동물은 어디로 갈까? - 같이 생각해봐요 동물 쇼를 하는 것은 동물 학대일까? 아닐까 동물원 동물이 아프다고? 동물들의 건강은 어떻게 지킬까? 동물치료를 위한 수의학의 역할 - 같이 생각해봐요 우리에게도 자유를 달라, 동물들이 재판을 열었다고 4장 동물원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동물원이 달라지고 있어요 구경거리에서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아의 방주’로 - 알고 있나요? 동물원은 어떤 의의를 지니고 있나 동물원에서 멸종 동물을 보전한다고? 야생동물은 함부로 사고 팔 수 없다고?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동물원의 동물들도 월요병에 걸린대요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 알고 있나요? 동물복지 5대 기준 동물들의 행복을 위한 행동풍부화 프로그램 - 알고 있나요? 동물 행동 풍부화의 분류 - 알고 있나요? 동물들을 위한 고아원이 있다고 미래의 동물원은 어떤 모습일까? - 알고 있나요? 동물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동물원이 왜 생겼을까?』는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기획한 청년사의 두 번째 책이다. 우리가 야생의 동물을 접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개, 돼지처럼 가축화된 동물이 아닌 야생의 살아 있는 동물을 접할 수 있는 곳은 ‘동물원’ 뿐이다. 요즘은 야생의 동물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일반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야생동물을 애완동물처럼 집에서 키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위생이나 건강의 문제를 떠나 생명에 대한 존중과 야생동물들의 삶의 질을 생각할 때 야생동물은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데 과거에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야생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여 어떻게 하면 가까이에서 보고 즐길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그 결과가 야생동물을 한데 모아 놓은 ‘동물원’을 생각하게 되었다. 『동물원이 왜 생겼을까?』는 이런 인간의 호기심과 과시욕에서 생겨난 ‘동물원’의 시작과 인간들의 잘못된 호기심으로 인해 생긴 여러 동물원의 폐해들을 살핀다. 그리고 동물원동물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자연으로 돌려보는 것 외에는 없는지 고민한다. 또한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며 살 수 있는 미래의 동물원은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살펴본다. 『동물원이 왜 생겼을까?』는 동물원동물 뿐 아니라 야생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를 원하고, 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 지구 탄생이후 우리는 수많은 동물들과 공존하며 살아왔다. 진화론에 의하면 동물 중 일부가 오랜 진화를 거듭한 끝에 현생인류의 조상이 되었다고 판단한다. 하지만 동물들 특히 야생동물은 생존에 있어 인간과 적대적 관계에 놓여 있던 때가 많았다. 다른 야생동물들에 비해 인간은 자신을 방어할 무기가 없었다. 어쩌면 지구상 최약체에 위치해 있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의 인간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단일 종으로 우점종의 위치에 있다. 야생동물을 길들여 가축으로 활용하고 애완동물로 집에서 함께 생활할 정도로 발전했다. 그런데도 아직 인간에게 야생동물은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다. 현대의 인간들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중시하는 문명과 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다. 그 호기심이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문화로 발전한 것이다. 그런데 가족과 같은 개념의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다른 동물들에게도 적용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은 각종 동물에 대한 사랑과 호기심이 대단하다. 그런 이유로 주말이면 가까운 동물원에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나들이가 붐빈다. 호랑이, 코끼리, 기린, 곰, 뱀, 앵무새 등 신기한 동물들을 눈앞에서 보는 순간의 그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관람객이 동물들을 보면서 미소 짓는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이것이 바로 동물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게 하는 힘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동물원은 단순히 신기한 것을 보여주는 곳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동물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느끼고, 행동하도록 하는 곳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물원의 탄생에서부터 미래의 모습까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물원은 사실 슬픈 역사를 가지고 탄생했습니다. 마음대로 동물들을 잡아서 좁은 철창 우리에 가두어두고 억지로 쇼를 하게 만드는 등 사람들만 즐거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자 말 중에서 동물원은 야생동물을 한꺼번에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기 보다는 왕과 귀족들처럼 힘과 권력, 자본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힘과 권력과 돈을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다. 또한 그들만의 재미있는 취미 생활을 즐기기 위해서 다른 권력자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좀 더 희귀한 동물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그 동물들을 모아둔 곳이 현대의 동물원으로 발전했다. 현대 동물원이 탄생하던 초기에는 ‘동물구경’을 시켜주고 돈을 받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돈벌이 수단으로 야생동물들이 이용되었다. 당연히 밀렵이 성행하게 되었고, 돈을 주고 사고파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세계 많은 곳에서 야생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더 중요한 것은 동물들을 돈을 주고 사고팔다보니 생명을 하찮게 여기게 되었다. 더 나아가 남획으로 동물들이 잘 잡히지 않자, 동물원의 장사꾼들은 아프리카나 외딴섬 등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동물원에서 전시하게 되었다. 그 당시 서구 백인들 보다 문명화가 덜 된 원주민들을 동물처럼 전시한 것이다. 현대문명은 산업화에 의한 물질의 발달을 바탕으로 하지만 그 바탕에는 생명과 자연이 존재해 있음을 뒤늦게 깨닫고, 동물들의 생명도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자연의 훼손을 곧 인류의 멸망과 관련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현대의 동물원들은 비로소 ‘동물권’과 ‘동물복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동물원에서 돌고래쇼를 없애고, 야생에서 잡은 동물은 고향으로 돌려보내고, 동물원 동물들이 최대한 편안한 삶을 누리기 위해 시설물도 최대한 동물원동물이 살던 고향의 환경에 맞도록 바꾸어주고 있다. 동물원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현대의 동물원은 동물을 전시하는 것에서 벗어나 멸종 위기 동물을 보전하고 자연으로 다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동물학대나 나쁜 사육환경을 생태적 환경으로 바꾸어야 한다. 돈을 목적으로 동물을 사고팔고 아프리카 원주민을 전시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무시하던 동물원이 아니라 동물과 인간이 함께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는 동물원이 되어야 한다.
초등영어 사이트 워드가 된다 2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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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한 문장 읽기부터 스토리 읽기까지! 영어 읽기 독립을 위한 초등 홈스쿨링 사이트 워드 교재로, 총 2권으로 구성되어 2개월 만에 사이트 워드 192개를 마스터할 수 있다. NE능률의 <초등영어 파닉스가 된다>와 함께 학습을 하면 학습 효과가 더 증대될 수 있다.Day01 made, funny, sing, but Day02 does, take, together, when Day03 ran, away, always, run Day04 why, say, think, best Day05 Review Day06 walk, going, thank, pretty Day07 may, about, these, old Day08 went, around, those, well Day09 sleep, after, live, under Day10 Review Day11 had, two, long, buy Day12 very, small, pick, from Day13 pull, could, every, time Day14 soon, again, because, brown Day15 Review Day16 of, them, only, him Day17 fly, four, found, up Day18 as, cold, many, saw Day19 tell, done, were, by Day20 Review Day21 just, start, today, cut Day22 hurt, much, never, hot Day23 any, more, would, or Day24 own, write, round, give Day25 Review Day26 try, call, before, work Day27 keep, warm, wash, us Day28 gave, carry, light, both Day29 fall, off, bring, full Day30 Review특장점 ① 초등 필수 단기 완성형 사이트 워드 교재 - 2권, 60일에 사이트 워드 192개(권당 96개) 완성 - 언어교육 학자인 Dolch, Fry 가 제시하는 사이트 워드 리스트에 기반하여 개발 - 권별 30일 완성 ② 일일 학습량과 부담을 줄인 교재 - 하루 4쪽씩, 하루 4개 사이트 워드 학습 - 학습 단어로 구성된 문장 패턴 하루 2개 학습 ③ 사이트 워드에 효과적인 단계적 & 반복적 학습 시스템 -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익혀야 하는 사이트 워드 학습을 위한 4 Step 구성 Listen & Trace → Write → Find → Unscramble - 5단계 누적 반복 학습 시스템 1단계) 각 단어 개별 학습 2단계) 하루 치 4개 단어 섞어서 연습 3단계) 4개 단어로 구성된 문장 패턴(2개) 연습 4단계) 4일치 학습 단어(총 16개)와 문장 패턴(8개) 복습 5단계) 4일치 학습 단어와 문장 패턴으로 구성된 스토리 읽기 ▶ 개별 단어 학습 후 4개 단어 혼합 연습 문제 구성으로 사이트 워드를 반복적으로 학습 ▶ 4일 동안 학습한 사이트 워드와 문장 패턴을 리뷰 연습 문제와 스토리 읽기로 두 번 복습 ④ 한 문장 읽기부터 스토리 읽기까지 읽기 자신감을 기르기 위한 단계적 학습법 - Pyramid Sentence를 통한 한 문장 만들기 & 읽기 훈련 - 학습한 단어와 문장 패턴들을 활용한 스토리 읽기 - 새로운 스토리 단어가 최소로 포함된 스토리 구성으로 읽기 독립 가능 ⑤ <초등영어 파닉스가 된다>와 연계하여 학습 효과를 증대 - 파닉스 학습 완료 후 혹은 병행할 수 있도록 단어 구성 - 문장 패턴 내 포함되는 단어들은 파닉스 구성에 맞게 설계 - 파닉스 규칙 복습과 함께 문장 읽기로 넘어가는 브릿지 학습 효과 - <초등영어 파닉스가 된다>와 학습 순서, 목표 단어, 삽화 연계성 유지 ⑥ 다양한 부가자료 제공 - 사이트 워드 학습 동영상: 시각&청각 반복 학습 - 스토리 리딩 가이드 동영상: Early Reader에게 리딩을 가르치는 티칭 가이드 역할 - 사이트 워드 플래시 카드
국어 리더 3-1 (2024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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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은이)
BOOK 1(개념북) :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북 BOOK 2(평가북) :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모은 평가북 BOOK 3(코칭북) : 쉽고 자세한 정답과 풀이<가> * 독서 단원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나>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학원 국어 수업 차시를 고려하여 군더더기를 뺀 부담없는 구성입니다. ✔ BOOK 1 :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북> -‘교과서 진도 학습’+‘단원 평가’ 중심의 깔끔한 구성 - 학교평가에서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서술형·논술형 문제 강화 ✔ BOOK 2 :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모은 <평가북> - (1단계) 개념 정리 → (2단계) 쪽지시험 → (3단계) 기출 문제 → (4단계) 단원평가 ✔ BOOK 3 : 교사용 부록 <서술형 평가북> - 서술형․논술형 문제 보강을 위한 교사용 자료집 ▶ 교사용 첨삭이 가장 자세한 교재입니다. ✔ 주요 개념에 대한 보충 설명이 자세합니다. ✔ 각 문제에서 꼭 짚어 주어야 할 내용이 자세합니다. ✔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방법, 오답에 대한 까닭이 자세하게 풀이되어 있습니다. ▶ 꼭 짚어 줄 중요 문제를 각 지문마다 정리하여 수업 준비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일과 직업, 어디까지 아니?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신서현 (지은이), 에스더 (그림)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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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생활,인성신서현 (지은이), 에스더 (그림)
탐험하는 고래 10권. 현직 교사가 쓴 책으로 초등학생들이 직업에 대해 어떤 것을 궁금해하고 어떤 직업을 희망하는지, 어떻게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업 선택을 할 때 무엇을 제일 고려하는지(수입, 적성·흥미, 안정성 등), 어떤 직장에서 가장 일하고 싶어 하는지(공공기관, 공기업, 대기업 등), 초등학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1위~20위)에 대해 이야기한다. 직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지금 현재 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고, 미래 세계를 대비해 볼 수도 있다.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을 돕고 여러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작가의 말 들어가는 이야기-직업의 요정, 잡니 제1장. 일과 직업에 관한 우리의 생각은요 꼭 일을 해야 하나요? 그냥 놀면 안 되나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에는 뭐가 있나요? 어린이도 돈을 벌 수 있나요? 청소부는 창피한 직업인가요? 공부를 못하면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없나요? 꿈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가정주부도 직업인가요? 왜 높은 자리에 있는 여자는 별로 없나요? 실업자는 게으르고 무능한 사람인가요? 장애인도 직업을 가질 수 있나요? 나이가 많이 들어도 할 수 있는 직업이 있나요? 저는 진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재능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제2장. 초등학생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은 이거예요 1위 운동선수 / 2위 교사 / 3위 크리에이터 / 4위 의사 / 5위 조리사(요리사) / 6위 프로게이머 / 7위 경찰관 / 8위 법률 전문가 / 9위 가수 / 10위 뷰티 디자이너 / 11위 만화가(웹툰 작가) / 12위 과학자 / 13위 제과·제빵사 / 14위 컴퓨터 공학자 / 소프트웨어 개발자 / 15위 수의사/ 16위 작가/ 17위 배우 / 모델 / 18위 연주가 작곡가 / 19위 군인 / 20위 생명·자연 과학자 및 연구원 제3장. 이 직업도 궁금해요 공무원은 무슨 일을 하나요? 교수님과 선생님은 뭐가 다른가요? 스님, 신부님, 목사님도 직업인가요? 사장, 회장, CEO의 차이는 뭔가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뭐가 다른가요? 제4장. 미래 직업 세계를 준비해요 도대체 4차 산업혁명이 뭐죠? 인공지능과 로봇이 일자리를 다 가져가면 어쩌죠? 미래 전망이 좋은 직업에는 무엇이 있나요? 통일이 되면 어떤 직업의 전망이 좋을까요? 나가는 이야기-내 꿈은 직업의 요정기획 의도 『일과 직업, 어디까지 아니?』는 ‘탐험하는 고래’의 열 번째 책입니다. ‘탐험하는 고래’는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탐구하는 시리즈입니다. 현직 교사가 쓴 책으로 초등학생들이 직업에 대해 어떤 것을 궁금해하고 어떤 직업을 희망하는지, 어떻게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업 선택을 할 때 무엇을 제일 고려하는지(수입, 적성·흥미, 안정성 등), 어떤 직장에서 가장 일하고 싶어 하는지(공공기관, 공기업, 대기업 등), 초등학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1위~20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직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지금 현재 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고, 미래 세계를 대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을 돕고 여러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자주 물어보는 일과 직업에 대한 질문 41가지 어린이도 돈을 벌 수 있나요? 공부를 못하면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없나요? 재능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왜 프로게이머는 젊은 사람밖에 없어요? 수의사는 모든 동물을 다 치료할 수 있나요? 공무원은 무슨 일을 하나요? 도대체 4차 산업혁명이 뭐죠? 세계는 학교 숙제인 나의 장래 희망 보고서를 제출할 생각에 고민이 많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계는 인형 뽑기 기계에서 이상한 깡통을 하나 뽑게 되고 그 깡통(램프)에서 나온 직업의 요정 ‘잡니’를 만나게 됩니다. 잡니는 세계와 미래 남매 옆에서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1장에서는 일과 직업에 대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궁금증을 다루고 있고, 2장에서는 초등학생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 20가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3장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공무원, 성직자, CEO 등이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4장에서는 미래 직업 세계와 통일이 되면 전망이 좋은 직업에 대해 알려 줍니다.재능을 너무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결국 꾸준함이 최고의 재능이에요. 많은 천재, 영재들이 어린 시절 잠깐 반짝하다가 사라져 버린답니다. 꾸준히 노력하지 못해서요.가장 쉽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에요. 좋아하는 일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고, 계속해도 질리지 않아요. 학급에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친구를 떠올려 보세요. 그 친구는 틈날 때마다 연습장을 꺼내 그림을 그리잖아요. 자신을 잘 관찰해 보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될 거예요. 그것을 꾸준히 하면 그게 바로 나의 재능이 되는 거지요.
남산골 한옥마을 : 조선 시대 양반집을 구경해요
주니어김영사 / 이흥원 (지은이), 김령언, 김순남 (그림)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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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이흥원 (지은이), 김령언, 김순남 (그림)
‘남산골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의 체험학습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본문을 모두 세 부분으로 나누어 맨 앞에는 우리의 전통 한옥과 정원에 관한 기본적인 배경 지식을, 중간 부분에는 체험학습을 돕는 본격적인 현장 소개를 실었다. 전시된 가옥 네 채(본래 다섯 채이지만 한곳은 현재 찻집으로 운영되고 있어 제외하였다.)의 특색을 살려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에서는 한옥의 기본적인 구조를, 관훈동 민씨 가옥에서는 대갓집의 구조와 한옥의 본채인 사랑채와 안채, 별채에 관한 설명을, 제기동 해풍부원군 윤택영 재실에서는 한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 중 하나인 사당을, 옥인동 윤씨 가옥에서는 한옥의 아름다운 지붕에 관해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한옥의 전체 공간과 개별 공간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조선 시대 양반집의 구조를 잘 갖춘 관훈동 민씨 가옥을 중심으로 한옥의 실내 공간인 대청, 방, 부엌을 설명하고 각 공간에서 사용된 전통 가구들을 함께 소개하였다. 그밖에 출발하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관람 시간이나 약도, 준비물 등 기본적인 정보 및 한옥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유용하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퀴즈는 체험학습 도중 활용도가 높고, 심화 문제 풀이인 ‘나는 한옥마을 박사!’와 견학 후 활동인 ‘나만의 한옥 설계하기’는 체험학습을 보다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남산골 한옥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요 우리 옛집 이야기 - 한옥 한옥에 깃든 생각 전통 한옥 구경하기 자연과 어우러진 옛 정원 뒷짐 지고 동네 한 바퀴 - 집과 정원 남산 기슭 한가로운 곳 아담한 도시형 한옥 기품 있는 팔대가 조상을 모신 사당 곡선이 멋들어진 지붕 집 안 구석구석 둘러보기 - 대청, 방, 부엌 시원한 대청마루 뜨끈뜨끈 온돌 방 밥도 하고 불도 때는 부엌 한옥을 다시 생각해요 나는 한옥마을 박사! 나만의 한옥 설계하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조선 시대 양반집을 구경해요,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골 한옥마을’은 이런 곳! 남산은 예로부터 경치가 좋아서 양반들의 피서지로 유명했던 곳이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이런 남산의 북쪽 자락에 자리해 있다. 왕비가 어려서 살았던 집부터 왕의 사위의 집까지, 서울 곳곳에 남아 있던 한옥 다섯 채를 옮겨 복원하고 집주인들의 신분에 맞는 가구를 배치해서 조선 시대 후기 서울 양반집의 대표적인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한옥마을 주변은 훼손되었던 지형을 복원해 계곡물을 다시 흐르게 하고 정자와 연못을 짓는 등 전통적인 한국 정원의 모습으로 꾸몄다. 도심에서는 만나기 어려웠던 전통 한옥과 정원을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면서 조상들의 삶을 좀더 가깝게 느껴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남산골 한옥마을>의 특징 하나, 조선 시대 후기에 지어진 전통 한옥과 정원의 모습을 소개하였다. 둘, 전통 한옥과 정원에 담겨 있는 유교적인 생각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 ‘작은 걸음 큰 생각’ 코너를 통해 집과 관련된 조상들의 흥미로운 생활사를 소개하였다. 넷, 주인의 신분과 지어진 재료, 지역에 따라 다른 옛집의 모습, 한옥 짓는 과정 등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 주었다. 다섯, 한옥의 장점과 아름다움을 설명하여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하였다. 여섯, 체험학습 중간 중간에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간단한 퀴즈 형식의 활동을 삽입하였다. 일곱, 체험학습을 마친 후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나는 한옥마을 박사!’와 ‘나만의 한옥 설계하기’ 코너를 마련하였다. 여덟, 보고서 등 학교 숙제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사진을 부록으로 첨부하였다. ● 내용 소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남산골 한옥마을>은 ‘남산골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의 체험학습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본문을 모두 세 부분으로 나누어 맨 앞에는 우리의 전통 한옥과 정원에 관한 기본적인 배경 지식을, 중간 부분에는 체험학습을 돕는 본격적인 현장 소개를 실었다. 전시된 가옥 네 채(본래 다섯 채이지만 한곳은 현재 찻집으로 운영되고 있어 제외하였다.)의 특색을 살려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에서는 한옥의 기본적인 구조를, 관훈동 민씨 가옥에서는 대갓집의 구조와 한옥의 본채인 사랑채와 안채, 별채에 관한 설명을, 제기동 해풍부원군 윤택영 재실에서는 한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 중 하나인 사당을, 옥인동 윤씨 가옥에서는 한옥의 아름다운 지붕에 관해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한옥의 전체 공간과 개별 공간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조선 시대 양반집의 구조를 잘 갖춘 관훈동 민씨 가옥을 중심으로 한옥의 실내 공간인 대청, 방, 부엌을 설명하고 각 공간에서 사용된 전통 가구들을 함께 소개하였다. 그밖에 출발하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관람 시간이나 약도, 준비물 등 기본적인 정보 및 한옥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유용하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퀴즈는 체험학습 도중 활용도가 높고, 심화 문제 풀이인 ‘나는 한옥마을 박사!’와 견학 후 활동인 ‘나만의 한옥 설계하기’는 체험학습을 보다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노란돼지 / 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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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자연,과학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와우! 과학책〉시리즈는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하다. 작가 제임스 올스틴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일이 이 시리즈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수집하고, 거기에 세련된 일러스트를 접목시켰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책이다.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에서는 인체에 대해 그동안 들어본 적 없는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원자 04 에너지 06 몸의 구성요소 08 머리카락과 털 10 뇌 12 눈 20 귀 25 코 26 입 30 소화 기관 36 장기 기관 46 혈액과 혈관 52 심장 56 신생아 58 뼈 60 몸에 대한 신기록 64 손 68 발 72 피부 76 박테리아 78독특하고, 잡다하고, 별난 어린이 과학 사전! 최신 과학 정보까지 총망라한 흥미로운 알쓸신잡! 단편 지식이 모여야 거대한 지식 체계가 쌓이고 암기를 잘해야 창의성이 발현됩니다. <와우! 과학책> 시리즈는 재밌는 단편 지식을 모은 책이에요. 창의성은 머리가 아니라 입에서 시작되지요. 이 네 권의 책이 수다의 좋은 소재가 되기 바랍니다. _추천의 글,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누구나 알 만한 것부터 아무도 모르고 있는 정보까지 과학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들 창의성이 이 시대의 화두라고 할 만큼 많은 곳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어린이를 위한 창의성 관련 프로그램이 여기저기서 진행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누구나 처음부터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먼저 내 주변의 이야기, 흥미를 유발하는 정보, 재미있는 지식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면 이후 창의적인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와우! 과학책〉시리즈는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주고 있습니다. 1권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입니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제임스 올스틴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일이 이 시리즈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수집하고, 거기에 세련된 일러스트를 접목시켰습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책이지요. 이 책에 풍성하게 담겨 있는, 여태껏 몰랐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다 보면 그 안에서 생각하는 즐거움과 과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동물, 인체, 우주, 그리고 발명품까지 창의성은 즐거움과 재미에서 나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기나 단편적인 지식은 창의성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창의성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덕목입니다. 지식을 익히고 외우는 과정에서 옆 사람과 다양한 대화가 가능해지지요. 그러는 사이 누군가에게 내가 아는 정보를 들려주고 싶은 욕구가 살아나기 마련이고요. 그렇게 서로가 갖고 있는 지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창의성은 피어날 수 있습니다. 재밌고도 슬기로운 정보로 넘쳐나는 〈와우! 과학책〉시리즈를 소개합니다.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은 아주 신비로운 우주와도 같습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작은 원자에서부터 에너지, 지탱해 주는 뼈, 몸을 집으로 삼는 박테리아까지도 모두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숨어 있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는 금속을 녹일 수 있는 위산도 있고, 스스로 되살아나는 간이라는 장기도 있습니다. 또한 뇌의 잔해를 먹는 작은 세포까지 온갖 신기한 비밀이 가득한 곳이지요. 음악이나 스포츠, 아이크림처럼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만났을 때 신체의 반응이 어떤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 책 안에는 인체에 대해 그동안 들어본 적 없는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왜 사람은 스스로 간지럼을 태울 수 없는지,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왜 뒷골이 땅기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눈떠 보니 코끼리
파랑서재 / 박효연 (지은이), 서영아 (그림)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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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서재명작,문학박효연 (지은이), 서영아 (그림)
초등 중·고학년 어린이를 위한 동화 [파랑 쪽빛 문고]의 두 번째 신간. 어느 날 눈떠 보니 코끼리가 되어버린 아이! 꿈인 줄 알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기다란 코에 커다란 몸뚱이는 그대로다. 아프리카 초원 한가운데서 굶어죽지 않기 위해 할 수 없이 코끼리 무리를 따라간다. 그런데 육지에서 가장 힘센 동물이라는 코끼리의 삶이 너무 고달프다. 굶주린 채 먹을 것을 찾아다니고, 코끼리의 상아를 노리는 밀렵꾼들의 총부리를 피해 다니느라 늘 전전긍긍한다. 사람들을 만나면 배고픔을 하소연해서 도움을 받으려 했는데 곡괭이, 몽둥이를 휘두르고 총까지 쏘아대는 모습에 그나마 남아있던 희망도 사라져버렸다. 과연 코끼리로 변해버린 아이는 아프리카에서 스리랑카로, 스리랑카에서 태국으로 옮겨 다니면서 어떤 모험을 겪게 될까? 또 언제쯤 인간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눈떠 보니 코끼리 진흙 목욕 드디어 만난 사람들 얼굴 없는 코끼리 총을 이길 수 없어 쓰레기 산의 비밀 코끼리의 숲 떠돌이 개 플라스틱 코끼리 내 친구 엄마, 우리 엄마 가족의 탄생 코끼리 죽이기 서커스단 안녕, 나의 코끼리 작가의 말 눈떠 보니 코끼리로 변해버린 아이!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코끼리의 터전이 파괴된 곳에서 역지사지의 태도와 공감능력을 배우다! 눈떠 보니 코끼리로 변해버린 아이는 초원에서 홀로 굶어죽기 싫어 얼떨결에 코끼리 무리를 따라갑니다. 그런데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다가 대체 언제까지 걸어야 하냐고 불평합니다. 이에 무리의 대장인 멀레로가 “코끼리는 오랜 시간 걸어도 불평하지 않아. 넌 그동안 무리에서 뭘 배웠니?”라는 핀잔을 듣습니다. 그동안 굶주림은 고사하고 편식과 반찬투정이 일상이었던 아이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한 일인지 모릅니다. 코끼리로 변해버린 아이가 처음 감당해야 할 고난은 아사 직전까지의 ‘배고픔 참기’와 ‘무리 속에서 불평하지 않기’입니다. “사람이 이토록 잔인하고 무서운 존재라고요?” 아이는 코끼리로 변한 상황에서도 사람을 만나 도움을 청하면 먹을 것과 물을 얻어먹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인간을 극도로 미워하는 코끼리들에게도 할 말이 없어지고, 자신도 사람을 만나는 일이 무서워집니다. 코끼리의 상아를 얻으려는 밀렵꾼들의 총을 맞아 친구 코끼리를 잃고, 먹이와 물을 구하러 철조망 울타리를 넘었다가 곡괭이와 몽둥이를 휘두르고 총을 쏘아대는 사람들을 피해 도망쳐야 했습니다. 아이는 코끼리들에게 사람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서운 대상인지를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인간들 때문에 코끼리들이 쓰레기 산에 산다고요?” 어느 날 아이는 몸은 여전히 코끼리인데 초원이 아닌 거대한 쓰레기장에서 눈을 뜹니다. 그곳에서 아이는 코끼리들의 낙원이었던 숲이 쓰레기 산으로 변한 이유를 듣고 거리낌 없이 쓰레기를 버리고, 그 쓰레기들이 어디로 가는지 고민 한 톨 하지 않았던 과거의 자신을 반성합니다. 무분별한 인간들의 쓰레기 투기는 코끼리들이 살아가는 터전을 빼앗았고, 신선한 풀과 나뭇잎을 먹는 대신 플라스틱 쓰레기와 썩은 음식을 집어먹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았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고 죽은 코끼리를 보고, 상아를 가져가느라 머리가 잘려나간 코끼리 사체를 본 아이는 극도로 분노하는 한편 같은 인간으로서 죄책감을 느낍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이 코끼리를 멸종위기종으로 만들었어!” 『눈떠 보니 코끼리』를 읽는 어린이들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세상을 코끼리의 시각으로 간접 경험을 하게 됩니다. 상아를 잘라가겠다는 밀렵꾼들의 총알에 맞고, 점점 더 몰려오는 쓰레기들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서커스와 관광, 노동 착취를 위해 사람들에게 밀렵당하면서 코끼리들은 이제 멸종위기종이 되었습니다. 머지않아 지구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는 말입니다. 눈떠 보니 코끼리로 변해버린 아이의 모험 이야기를 읽는 동안 어린이들은 그동안 마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던 ‘개발’과 ‘발전’이 야생동물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야생동물들의 삶이 망가지면 인간도 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역지사지의 태도와 공감능력은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야생동물과의 관계에서도 필요합니다. 건강한 생태계가 깨지면 우리 인간의 삶도 건강할 수 없습니다. 이 책 속에는 우리들의 작은 변화가 야생동물들의 멸종을 막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미스터리 유튜브 2
주니어김영사 / 전건우 (지은이), 정은규 (그림)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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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전건우 (지은이), 정은규 (그림)
어른, 아이 가리지 않고 최대 관심사인 유튜브를 소재로 아이들의 속마음과 두려움을 짜릿한 긴장과 공포로 풀어냈다. 이미 추리와 호러, 미스터리 장르 문학에서 인정받은 소설가 전건우가 어린이를 위해 처음으로 쓴 장편동화로, 흥미진진한 사건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절대 손에서 떼어 놓을 수 없을 것이다. 2권 《도서관 유령의 비밀》은 아이들이 도서관 자료실에서 유령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여기에 우리와 동우, 찬미가 이 미스터리의 실체를 밝혀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도서관 잠입 후 마주치는 위험한 순간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친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유령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알게 된다. 《도서관 유령의 비밀》은 휴대 전화와 게임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려는 범인의 심리와, 요즘 초등학생들의 선호 직업 1위인 유튜버를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괴담의 시작 우울한 삼인조 목격자들 이상한 아주머니 창문 밖의 깨진 유리 조각 실종된 아이 도서관 잠입 유령? 밝혀진 진실 희망의 끈 업로드 작가의 말 - 요즘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1순위인 유튜버를 소재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동화 - 한국 K-스릴러의 대표 작가인 전건우의 첫 어린이 공포?미스터리 동화 <미스터리 유튜브> 시리즈의 두 번째 책 - 도서관의 빨간 머리띠 유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삼총사의 대활약 이야기 어린이가 믿고 읽을 수 있는 공포·미스터리 동화 <미스터리 유튜브> 시리즈 국내 창작 소설은 추리, 무협, 판타지, 호러, SF 등으로 장르가 다양해졌지만, 어린이가 믿고 읽을 수 있는 공포·미스터리 문학은 많지 않다. 거기에는 이 장르를 문학의 하위 문학으로 여기는 것과 수준 높은 공포·미스터리 문학이 없다는 데 있다. 그러나 공포?미스터리 문학은 인간의 숨겨진 내면과 극한의 감정을 보여 줌으로써, 내 안의 진정성을 발견하는 동시에 두려움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한다. 지난해 주니어김영사에서 처음 선보인 <미스터리 유튜브> 시리즈는 어른, 아이 가리지 않고 요즘 최대 관심사인 유튜브를 기본 소재로 아이들의 속마음과 두려움을 짜릿한 긴장과 공포로 풀어냈다. 또한, 좀비, 유령, 괴물, 공포 웹툰 등을 비롯한 온갖 신기하고 무서운 것들을 통해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이야기할 수 없는 고민과 마음속 깊이 숨겨 둔 두려움,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비틀린 욕망을 이야기한다. <미스터리 유튜브> 시리즈는 이미 추리와 호러, 미스터리 장르 문학에서 인정받은 소설가 전건우가 어린이를 위해 처음으로 쓴 장편 동화 시리즈로, 흥미진진한 사건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작년에 출간된 1권 《좀비 앱의 비밀》을 시작으로 2권 《도서관 유령의 비밀》이 출간되었고, 3권은 공포 웹툰과 유튜브를 소재로 출간할 예정이다. - 추리 전문 전건우 작가가 쓴 어린이용 미스터리 신작, 역시 재미있다! -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의 어린이 공포 문학! - 범인이 남긴 마지막 메시지…… 다시 나타날 것 같은 느낌. 빨리 다음 편을 만나고 싶다. - 1권을 다 읽은 아이가 2권은 언제 나오냐고 매일 묻는 부작용이 있다. - 출처를 알 수 없는 다운로드 링크나 스팸 메시지에 대한 경각심도 심어주고,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에게 경고하는 듯한 내용이라 교육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 <미스터리 유튜브> 1권 좀비 앱의 비밀 독자 서평 중 계속되는 위기 속에서도 도서관 유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세 친구의 대활약! <미스터리 유튜브> 2권 《도서관 유령의 비밀》은 아이들이 도서관 자료실에서 유령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여기에 우리와 동우, 찬미가 이 미스터리의 실체를 밝혀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도서관 잠입 후 마주치는 위험한 순간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친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유령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알게 된다. 《도서관 유령의 비밀》은 휴대 전화와 게임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려는 범인의 심리와, 요즘 초등학생들의 선호 직업 1위인 유튜버를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1권 《좀비 앱의 비밀》에서는 세 친구가 자극적인 영상으로 구독자와 조회 수를 늘려 백만 유튜버가 되는 것을 꿈꾼다. 하지만 2권 《도서관 유령의 비밀》에서는 일부러 자극적인 영상을 업로드하기 보다는, 백만 유튜버가 되기까지 조금 돌아가더라도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영상을 꾸준히 올려 정직하게 구독자를 늘리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렇게 아이들의 생각이 조금씩 성장하고, 유튜브 채널을 올바르게 활용하려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세 친구에게 또 어떤 미스터리한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야기 ‘이 사람, 다음 편에 또 등장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은데……, 뭔가 사건을 해결할 것 같기도 하고! 빨리 다음 편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것이 바로 시리즈물의 매력이다. 시리즈물은 독자가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K-스릴러의 대표 작가 전건우가 바로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 보통 후속작은 전작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구태의연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다. 하지만 2권 《도서관 유령의 비밀》에는 민동수와 이든 등 새로운 인물의 등장, 진부하지 않은 구성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 방식 등 1권을 뛰어넘는 요소들이 많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독자는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기며 손에 땀을 쥐기도 하고, 주인공과 함께 두려움에 떨기도 한다. 여기에는 작가 전건우의 큰 장점인 완벽한 문장력과 생생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상황 묘사가 한몫한다. 많은 독자가 기다려 온 <미스터리 유튜브> 시리즈의 두 번째 책!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절대 손에서 떼어 놓을 수 없을 것이다.우리의 말에 힘을 얻었는지 민우는 하던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갔다. “서가에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 워낙 많아서 고르는데 좀 힘들었거든. 그런데 그때 등 뒤에서 차갑고 오싹한 느낌이 드는 거야. 나도 모르게 고개를 획 돌렸는데, 딱 그 순간에 그거랑…… 눈이 맞아 버렸어.”작게 한숨을 내쉬는 민우를 향해 우리는 조심스레 물었다.“그거라면…… 혹시 유령?” “나랑 제일 친한 친군데, 유리라고 알지? 걔가 오늘 점심시간에 들려준 이야기야.” “오늘?” “응. 어제, 그러니까 일요일 저녁에 도서관에서 유령을 봤다고 나한테만 말하더라고.” “그럼 걔가 본 것도 빨간 머리띠를 한 유령이었어? 파란색의 작고 네모난 물건을 찾아달라는 말도 들었고?” 우리가 대답을 재촉하듯 물었다. “응. 빨간 머리띠를 한 여자아이. 그 유령이 그랬대. 그걸 못 찾으면 슬픈 일이 벌어질 거라고.” 찬미는 말없이 종이를 내밀어 우리와 동우에게 보여 줬다.‘실종 아동을 찾습니다’큼지막한 제목 아래에 환하게 웃는 여자아이 사진이 있었다. 원피스를 입고 빨간 머리띠를 한 여자아이였다.“얘가 바로 혜미 같아.”찬미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큐브수학 연산 초등 수학 2-2 (2023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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