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단군왕검과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의 역사
세용출판 / 어린이독서연구원 엮음, 최승협 그림 / 2014.09.11
13,800원 ⟶ 12,420원(10% off)

세용출판역사,지리어린이독서연구원 엮음, 최승협 그림
우리 역사의 태동기를 알기 쉽게 엮은 책으로, 고조선 이전에 있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환국’과 ‘배달국’ 등의 이야기가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다. 나아가 고조선과 배달국 등 우리 역사와 매우 밀접한 관계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홍산 문명에 대한 내용도 포함했다. 민족의 뿌리를 보다 깊이 알게 되면, 우리의 내일을 이끌어 갈 어린이들의 가슴 속에 겨레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날 것이다.1. 고조선 이전의 역사 1.배달국의 모태가 된 최초의 나라 환국 2.민족사의 기원을 연 나라 환국 3.전쟁의 신이라 불리던 인물 치우천황 4.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홍산 문명 2. 단군신화, 그리고 옛날이야기 1.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환웅 2.인간이 되고 싶은 곰과 호랑이 3.소원을 이루어 웅녀가 된 곰 3.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1.태평성대를 꿈꾼 단군왕검 2.누구나 지켜야 하는 8조법 3.단군왕검의 뒤를 이은 부루단군 4.국문정음 38자를 만든 가륵단군 5.백성을 위해 메뚜기를 삼킨 구을단군 6.서효사를 짓고 오훈을 제정한 달문달군 7.나라의 경계비를 세운 아한단군 4. 변화하기 시작한 고조선 1.군사를 일으켜 보위를 차지한 색불루단군 2.대신들의 의견을 경청한 마휴단군 3.국호를 대부여로 바꾼 구물단군 4.이웃 연나라와 신경전을 벌인 고조선 5.연나라의 세력 확장과 평양 천도 5.고조선의 혼란과 위만의 등장 1.대륙의 통일과 불안함 고조선 2.대륙의 분열, 그리고 고조선의 평화 3.은인을 배신한 뒤 왕이 된 위만 4.왕이 된 후 선정을 베푼 위만 5.고조선의 마지막 왕 우거 6. 고조선의 뒤를 이은 나라, 부여 1.부여를 건국한 천제의 아들 해모수 2.동부여를 건국한 해부루 3.해부루를 도운 현명한 재상, 아란불 4.백성들의 사랑을 받은 행복한 왕, 해부루 5.금와왕과 유화부인의 만남 6.햇빛으로 잉태해 알을 낳은 유화부인 7.주몽의 고난과 동부여 탈출 7. 한반도 남쪽 삼한에서 벌어진 일 1.한반도 남부에 자리잡은 고조선의 유민들 2.서라벌과 박혁거세의 등장 3.온조의 등장으로 설 자리를 잃은 삼한우리 역사의 태동기를 알기 쉽게 엮은 책 《단군왕검과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의 역사》 우리는 지금까지 한반도에 세워진 최초의 나라는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이라고 배웠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과 곰이 변해 사람이 된 웅녀가 결혼을 하는데, 그들의 아들 단군왕검이 세운 나라 고조선이 최초의 나라라는 단군신화를 따른 것이지요.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단군신화를 전해지게 한 책은 고려시대의 승려 일연이 쓴 《삼국유사》입니다. 그런데 일연은 《삼국유사》 〈조선기〉에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는 구절을 남겼습니다. 그러니까 고조선 이전의 ‘옛날에 환국이 있었다’고 밝혀 둔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스스로를 배달민족이라 부릅니다. 배달의 후손이라고도 하지요. 이러한 사실들을 바탕으로 미루어 짐작건대, 고조선 이전에 환국과 배달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불쑥 나타나 한순간에 바람처럼 사라진 나라는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세운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단군왕검과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의 역사》는 고조선과 그 이전의 역사를 정리했습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 《단군왕검과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의 역사》는 고조선 이전에 있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환국’과 ‘배달국’ 등의 이야기가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환국에서의 ‘환’은 밝음이나 찬란함을 뜻합니다. ‘배달’은 밝은 언덕 ‘밝달’에서 기원한 말입니다. 단군왕검이 세운 나라 고조선도 어둠이 걷히고 아침이 밝아오는 새벽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나라 이름만으로도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고조선의 뿌리는 하나일 수 있다는 결론을 얻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고조선과 배달국 등 우리 역사와 매우 밀접한 관계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홍산 문명에 대한 내용도 포함했습니다. 민족의 뿌리를 보다 깊이 알게 되면, 우리의 내일을 이끌어 갈 어린이들의 가슴 속에 겨레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새록새록 자라날 수 있을 것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 초등학교 사회과 탐구 5학년 1학기 Ⅰ하나 된 겨레 1, 선사 시대 사람들 2, 최초의 국가 고조선 중학교 역사(상) Ⅰ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 1,인류의 출현과 선사 시대의 전개 2,문명의 발생과 국가의 출현 3,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립 고등학교 한국사 Ⅰ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 1, 한반도에 아침이 열리다. 2,고조선이 세워지고 여러 나라가 나타나다.
스토리 마스터스 3
미래엔아이세움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에구치 나쓰미 (그림), 김난주 (옮긴이) / 2023.07.18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에구치 나쓰미 (그림), 김난주 (옮긴이)
《전천당》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신비함 다섯 스푼, 상상력 열 스푼을 담아 완성한 역대급 판타지 동화. 다시 시작된 마왕 구라이몬의 습격으로 《안데르센 동화집》 속 <장난감 병정>,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의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가 엉망이 되어 버린다. 하루아침에 ‘세계 도서관’에 끌려가 세계 도서관의 수호자 이텐을 만난 히나타가 스토리 마스터스 안데르센과 파트너가 되어 마왕 구라이몬이 이야기에서 훔쳐 간 ‘키 파트’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의 원작에서 한참 벗어나 엉망이 된 ‘안데르센 월드’를 되돌릴 방법을 생각해 보자.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에서 상상 그 이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프롤로그 8 제1장 우울한 전학생 11 제2장 선택된 파트너 21 제3장 상처 입기 쉬운 마음 35 제4장 복구된 비극 47 제5장 인어 공주여, 행복하라 65 제6장 풀죽은 안데르센 79 제7장 적이 나타났다! 93 제8장 안데르센의 생각 123 에필로그 141 마왕 구라이몬의 레시피 수첩 144 아메노의 반성 147어느 날, 《안데르센 동화집》 책 속으로 들어온 나. 그런데 이곳, 무언가 이상하다! 인어 공주는 물거품이 되지 않고, 외다리 장난감 병정의 사랑은 이루어졌다. 비극적인 동화가 해피 엔드로 끝나다니? 원작에서 한참 벗어난 결말을 바로잡기 위해 달라도 너무 다른 파트너를 만났는데, 과연 우리 엉망이 된 이야기를 복구할 수 있을까? 〈전천당〉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신비함 다섯 스푼, 상상력 열 스푼을 담아 완성한 역대급 판타지 동화! 이야기는 우리를 기쁨에 벅차오르게 합니다. 때로는 깊은 슬픔에 잠기게도 하고,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선택에 마음이 조마조마해지기도 하지요. 특히 책으로 이야기를 만날 때면, 책장을 넘기는 매 순간 주인공들이 맞게 될 결말이 궁금해 가슴이 더욱 두근거립니다. 동시에, 이야기는 우리가 세상을 만나는 또 다른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이야기 속 새로운 세상을 책으로 만나는 순간, 우리 안의 상상력이 더욱 향상되게 되지요. 특히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옛이야기들이 전하는 상상력은 눈앞의 실제 현실을 살아가는 힘이 되어, 한 번도 보지 못한 타인을 이해하게 해 주거나 갑자기 닥쳐온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 내는 용기가 되어 줍니다. 그런데 이런 소중한 이야기들이 하루아침에 재미없어진다면 어떨까요? 지난 《스토리 마스터스 2. 신비한 도서관과 아라비안나이트》에서는 《천일야화》 속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알라딘과 요술 램프>, <신드바드의 모험> 이야기는 질질 늘어지다 못해 다른 이야기까지 마구 뒤섞여 버렸습니다. 끝나야 할 때 끝나지 않는 이야기는 상상력이 뻗어나갈 곳을 찾지 못하고 흥미를 잃고 책을 덮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라 할지라도 끝나야 할 때 끝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더는 상상할 것이 없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상상의 즐거움을 주지 못하고 그런 이야기를 읽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겠지요. 그러면 우리의 상상력 또한 멈출지도 모릅니다. 자, 여기 우리를 두근거리게 만들어 준 이야기를 우리 손으로 지킬 순간이 다시 한번 찾아왔습니다. 이 책 《스토리 마스터스 3. 신비한 도서관과 성가신 파트너》에서는 다시 시작된 마왕 구라이몬의 습격으로 《안데르센 동화집》 속 <장난감 병정>,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의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가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하루아침에 ‘세계 도서관’에 끌려가 세계 도서관의 수호자 이텐을 만난 히나타는 스토리 마스터스 안데르센과 파트너가 되어 마왕 구라이몬이 이야기에서 훔쳐 간 ‘키 파트’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의 원작에서 한참 벗어나 엉망이 된 ‘안데르센 월드’를 되돌릴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에서 상상 그 이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기다릴 것입니다. 히로시마 레이코 표 「BOOK 판타지」 시리즈 <스토리 마스터스> 예측 불가능한 더욱 강력한 이야기로 돌아오다! 원작의 결말을 북구하라! 출간 이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잇는 역대급 판타지 동화로 불리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히로시마 레이코의 새로운 ‘BOOK 판타지’ 시리즈 <스토리 마스터스>가 더욱 강력하고 재미있는 세 번째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히나타는 도서관에 갑자기 나타난 황금색 눈의 고양이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히나타를 순식간에 낯선 곳에 데려가지요. 그곳은 세계의 모든 이야기가 모여 있다는 ‘세계 도서관’의 서가였습니다. 황금색 눈 고양이는 세계 도서관의 수호자, 고양이 이텐이었습니다. 이텐은 히나타에게 마왕 구라이몬에게 습격받아 엉망이 된 ‘안데르센 월드’를 복구해 달라고 제안합니다. 방법은 단 하나, 마왕 구라이몬이 훔쳐 간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키 파트’를 알아내는 것이지요. 그렇게 히나타는 세계 도서관의 서고를 지키는 ‘스토리 마스터’인 안데르센과 파트너가 되어 마왕 구라이몬에 의해 망가진 안데르센 월드로 향하게 됩니다.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히나타는 안데르센 월드에 생겨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 자신합니다. 하지만 겁을 잔뜩 먹은 안데르센을 달래가며 <장난감 병정>, <인어 공주>의 키 파트를 알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 속 엉뚱한 키 파트를 적어 이야기 세계는 시커멓게 변하기까지 했지요. 그사이 천사귀 아메노는 안데르센을 조종해 자기 손으로 이야기를 망치게 만듭니다. 과연 히나타는 천사귀 아메노를 물리치고 키 파트를 알아내 무사히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장난감 병정>의 외다리 장난감 병정은 왜 불에 타 버렸을까? <인어 공주>의 인어 공주는 물거품이 되는 것을 선택했을까? 비극적인 동화를 읽어야 하는지 깨닫게 하는 작품 안데르센이 엉망이 된 이야기를 걱정하자, 히나타는 슬픈 이야기는 싫다며 행복한 결말이 좋다고 합니다. 히나타의 말에 안데르센은 세상에는 행복한 일만 일어나는 게 아니며 불합리한 일들이 넘쳐나는 세상의 그런 면을 숨긴 이야기는 쓰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안데르센은 자신이 쓴 비극 속에 신념을 담았다고 말합니다. 히나타는 그런 안데르센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한편 히나타는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 속 키 파트를 알아내려다가 추위에 떠는 소녀가 불쌍해 원작에는 없는 소녀를 구해 주는 사람을 등장시켰습니다. 소녀가 행복해지는 결말이었지만, 어딘가 모르게 거부감이 드는 자신을 보며 분명 안데르센이 이야기를 이렇게 끝낸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히나타는 원작에서 한참 벗어나 엉망이 된 안데르센 월드를 복구하면서 《안데르센 동화집》 이야기를 깊이 생각해 봅니다. <인어 공주> 이야기는 인어 공주가 물거품이 되는 것을 택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이야기, <장난감 병정> 이야기는 장난감 외다리 병정의 용기와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 주는 이야기라는 각각의 작품 속에 담긴 교훈을 알게 되지요. 이를 통해 히나타는 안데르센 동화가 세상의 어두운 면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가슴이 아플 정도로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웠기 때문에 마음에 오래 남는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책은 키 파트가 사라져 엉망이 된 이야기를 통해 《안데르센 동화집》이 왜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 세 편의 이야기를 익히 잘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안데르센의 동화가 단순히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키 파트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우리에게 비극적인 동화일지라도 왜 읽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히나타와 함께 이야기 속 키 파트를 알아내다 보면, 책을 읽고 난 감상을 나누는 방법은 물론 슬픈 이야기에 꼭 슬픔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숨은 의미를 발견하고 책에서 다루지 않은, 더 많은 이야기를 읽고 싶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키 파트를 훔쳐 사람들의 상상력을 빼앗으려는 마왕 구라이몬! 이야기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드는 상상력의 힘 마왕 구라이몬이 키 파트를 훔쳐 간 바람에 안데르센 월드 속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행복한 결말을 맞습니다. 비극적인 동화가 해피 엔드로 끝나는 것이지요. 이런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들이 하루아침에 여느 동화와 다를 것 없는 행복하게 끝난다면 어떨까요? 흔해진 이야기들은 읽기 쉽고 재미있을지 몰라도 마음에 오래 남지 않아 작가의 이름과 잊히게 하여 우리의 상상력을 위협합니다. 히나타는 <장난감 병정> 이야기가 원래대로 복구되었을 때, 결국 외다리 장난감 병정이 불길에 타 버린 것을 보고 결말에 대해 안데르센에게 이것저것 질문합니다. 외다리 장난감 병정이 왜 난로 속으로 던져졌는지, 발레리나 인형이 난로 속으로 던져진 것은 혹시 깜짝 상자 속 도깨비가 꾸민 짓은 아닌지 말이지요. 하지만 안데르센은 이야기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읽는 사람의 자유라며 끝내 이유를 말해주지 않습니다. <장난감 병정> 이야기의 결말을 두고 히나타가 질문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읽고 결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상상력은 이야기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이야기 속 주인공이 계속해서 우리의 상상력 속에 살아 움직이도록 만듭니다. 주인공이 행복한 결말에 이르지 못하는 것은 때로는 우리의 능력 밖에 일들이 일어날 때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기도 하고, 비극을 이겨내고자 최선을 다한 용감한 존재였을 거라고 상상하기도 합니다. 이야기가 끝을 맺은 뒤에도 독자들은 각자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야기가 다시금 수많은 결말을 만들어 냅니다. 이 책 《스토리 마스터스 3. 신비한 도서관과 성가신 파트너》는 책을 읽는 데 꼭 필요한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그리고 마침내 주인공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지 않더라도 꼭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는 히나타를 본 순간, 독자는 마왕 구라이몬이 훔쳐 간 키 파트가 무엇인지도 알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히나타는 키 파트를 되찾고, 안데르센 월드를 복구할 수 있을까요? 결말 이후에 펼쳐질 히나타의 이야기는 독자 여러분의 상상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
효리원 / HR 기획 (지은이) / 2026.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HR 기획 (지은이)
<명심보감>은 조선 시대 초등 교육 기관인 서당에서 <천자문>을 떼면 바로 공부한 책이다. 배움의 자세와 삶의 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공부 정서 높이는 첫 마음공부 책인 셈이다. 오래도록 존경받아 온 옛 어른들의 따뜻한 조언집 <명심보감>에서는 공부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습득한 지식을 내 삶에 적용해 가족·이웃·사회에서 어울려 사는 지혜를 갖추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한다.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은 이러한 내용을 요즘 아이들 눈높이에서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 어린이들이 옛 어른들 말씀을 고리타분하게 여기지 않도록 그 의미를 짧게 설명하면서, 대신 오래 곱씹을 수 있도록 두 번씩 따라 쓰도록 했다. 또박또박 쓰면서 의미를 헤아리다 보면 분명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제1편 착한 행동에 관한 글 (계선)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8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착한 행동은…10 하루라도 착한 일을 생각하지 않으면…12 (…) 제2편 바른 태도에 관한 글 (정기) 남의 좋은 점을 보면 내가 가진…28 큰사람은 기꺼이 남을 용서하면서도…30 내가 크다고 작은 사람을 업신여기면…32 (…) 제3편 마음을 바로잡아 주는 글 (안분) 만족할 줄 알아야 즐길 수 있지…50 만족을 아는 사람은 가난하고…52 지나친 생각은 헛되이 정신만…54 (…) 제4편 소통의 중요성에 관한 글 (언어)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66 말은 한 마디라도 이치에…68 싸우거나 헐뜯는 말은 재앙과…70 (…) 제5편 효와 가정의 질서에 관한 글 (효행)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82 부모를 잘 섬기는 자녀는…84 부모님이 살아 계시면 멀리…86 (…) 제6편 배움과 교육에 관한 글 (근학) 옥은 갈아서 다듬지 않으면…96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98 사람이 과거와 현재의 일을…100 (…)공자, 장자, 사마천, 유비… 옛 어른들이 전하는 마음을 빛내는 말들! 좋은 태도와 바른 마음가짐으로 공부 정서 끌어올려요~ <명심보감>은 조선 시대 초등 교육 기관인 서당에서 <천자문>을 떼면 바로 공부한 책이에요. 배움의 자세와 삶의 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공부 정서 높이는 첫 마음공부 책인 셈이죠. 오래도록 존경받아 온 옛 어른들의 따뜻한 조언집 <명심보감>에서는 공부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습득한 지식을 내 삶에 적용해 가족·이웃·사회에서 어울려 사는 지혜를 갖추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해요.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은 이러한 내용을 요즘 아이들 눈높이에서 새롭게 구성한 책이에요. 어린이들이 옛 어른들 말씀을 고리타분하게 여기지 않도록 그 의미를 짧게 설명하면서, 대신 오래 곱씹을 수 있도록 두 번씩 따라 쓰도록 하였지요. 또박또박 쓰면서 의미를 헤아리다 보면 분명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을 거예요. 공부 정서 높이는 첫 마음공부 책 <명심보감>!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어떻게 살아야 하나? 왜 배워야 하나?’를 배워요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은 착한 행동을 권하는 <계선>, 바른 태도를 갖추게 하는 <정기>, 마음을 바로잡아 주는 <안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언어(言語)>, 집안의 질서를 세우는 <효행(孝行)>, 배움에 힘쓰는 <근학(根學)> 등에서 주옥같은 글귀를 뽑아 한 자 한 자 소리 내 읽고 따라 쓰면서 가슴에 새기도록 했어요. 그런데 왜 굳이 읽고 따라 써야 하냐고요? 따라쓰기를 하면 좋은 점이 많아서예요. 글을 소리 내 읽고 따라 쓰면, 뇌와 연결된 손가락의 신경 세포와 귀의 청각 세포를 자극하게 되어 두뇌 발달에 효과적이거든요. 또 집중력도 높아지고, 따라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져요. 입으로 글을 읊조리면서 손으로 따라 쓰면 내용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암기력도 좋아지고요. 공부하기 싫을 때, 부모님이나 친구들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화가 났을 때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을 펴고 또박또박 따라 써 보세요. 공부 머리가 단단해지면서 마음 의 힘까지 훌쩍 자라니,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일석이조랍니다!
올인원 초등과학 문해력 2 : 운동과 에너지 / 물질
동아시아사이언스 / 동아시아사이언스 편집팀 (지은이), 김서영 (그림), 강수린 (감수) / 2026.01.21
17,000원 ⟶ 15,300원(10% off)

동아시아사이언스자연,과학동아시아사이언스 편집팀 (지은이), 김서영 (그림), 강수린 (감수)
교육 기획 전문가와 AI가 함께 설계한 ‘개념 → 독해 → 활동’의 3단 구조로 구성된 새로운 형태의 과학 학습서다. 제목 그대로 ‘과학 + 한자 + 독해’를 한꺼번에 공부하는, 올인원(ALL IN ONE) 통합 학습서다. 먼저 한자를 통해 과학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이어 AI가 만든 과학 글을 차근차근 읽으며 사실적·추론적 독해를 통해 과학 정보를 읽어 내는 능력을 기르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확장 활동을 통해 학습한 내용의 과학 정보를 스스로 활용함으로써,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2권 〈운동과 에너지편/물질편〉에서는 귓가에 울리는 작은 소리부터 물체를 밀고 당기는 힘의 원리, 그리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찌릿한 전기의 놀라운 변신까지, 그리고 단단한 얼음(고체), 흐르는 물(액체), 눈에 보이지 않는 수증기(기체)의 모습부터, 설탕이 물에 녹는 용해 현상, 그리고 물질이 불에 타는 연소의 비밀까지 아주 다양하게 다룬다. 과학 속 ‘운동과 에너지’, ‘물질’ 키워드를 통해 과학 문해력을 키워보자.작가의 말 추천의 말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초등-중등 과학 교과 연계표 <운동과 에너지편> 01 비교·수평·용수철저울·대저울·전자저울 02 질량·부피·밀도 03 운동·속력·속도 04 자석·극·인력·척력·나침반 05 전자석·자기장 06 전기·전류 07 전지·건전지·충전식 전지 08 도체·부도체·절연체 09 직렬·병렬 10 온도·습도 11 기온·수온·체온 12 전도·대류·복사 13 소리·반사·흡수 14 소리의 진동·파동·진폭 15 소리의 고·저·장·단 16 직진·반사·굴절 17 볼록렌즈·오목렌즈 18 정반사·난반사 19 투명·반투명·불투명 20 에너지·운동에너지·위치에너지·전기에너지 21 지레·도르래·빗면 <물질편> 01 물체·물질 02 고체·액체·기체 03 물의 증발·응결·수증기 04 기화·융해·응고 05 녹는점·끓는점 06 팽창·수축·팽창률 07 산소·이산화탄소·탄소 08 용해·용질·용액 09 농도·질량·부력 10 순물질·혼합물 11 혼합물의 분리·증발 12 산성·중성·염기성 13 연소·발화점·소화 14 산화·산화물 교과서 키워드로 한눈에 보기 찾아보기과학+한자+독해를 한 번에! AI가 설계한 새로운 과학 공부법 교과서가 어려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 독해력’이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완전 반영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은 교육 기획 전문가와 AI가 함께 설계한 ‘개념 → 독해 → 활동’의 3단 구조로 구성된 새로운 형태의 과학 학습서입니다. 제목 그대로 ‘과학 + 한자 + 독해’를 한꺼번에 공부하는, 올인원(ALL IN ONE) 통합 학습서입니다. 먼저 한자를 통해 과학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이어 AI가 만든 과학 글을 차근차근 읽으며 사실적·추론적 독해를 통해 과학 정보를 읽어 내는 능력을 기르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장 활동을 통해 학습한 내용의 과학 정보를 스스로 활용함으로써,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권 〈운동과 에너지편/물질편〉에서는 귓가에 울리는 작은 소리부터 물체를 밀고 당기는 힘의 원리, 그리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찌릿한 전기의 놀라운 변신까지, 그리고 단단한 얼음(고체), 흐르는 물(액체), 눈에 보이지 않는 수증기(기체)의 모습부터, 설탕이 물에 녹는 용해 현상, 그리고 물질이 불에 타는 연소의 비밀까지 아주 다양하게 다뤄요. 과학 속 ‘운동과 에너지’, ‘물질’ 키워드를 통해 과학 문해력을 키워볼까요? ‘과학+한자+독해’를 한 번에!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 시리즈 출간 AI 기술의 확산으로 정보에 접근하는 방식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과학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스스로 읽고 설명하는 힘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과학 용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과학 정보를 독해하고, 나아가 과학적 개념을 사고력과 표현력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전문 학습서는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 시리즈(전 3권)는 과학 학습의 핵심 요소인 개념 이해, 독해력, 사고력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초등과학 문해력 학습서입니다. 동아시아사이언스에서 출간한 이 시리즈는 과학·한자·독해를 통합한 올인원(all in one) 구조를 통해, 과학을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언어’로 학습하도록 돕습니다. 이 시리즈는 ‘개념 → 독해 → 활동’의 3단 구조로 학습이 진행됩니다. 먼저 한자를 통해 과학 용어의 뜻을 풀어내며 개념 이해의 기초를 다지고, 이어 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제시문을 읽으며 사실적·추론적 독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마지막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설명하는 확장 활동을 통해 과학 문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해 초등과학의 핵심 개념을 독해 중심으로 재구성했습니다. 1권은 〈생물〉, 2권은 〈운동과 에너지/물질〉, 3권은 〈지구와 우주/과학과 사회〉를 다루며, 초등과학에서 중등과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학습 흐름을 제시합니다. ‘초등-중등 과학 교과 연계표’와 ‘교과서 키워드 한눈에 보기’ 등 실질적인 학습 보조 자료도 함께 수록됐습니다. 이 학습서의 또 다른 특징은 생성형 AI를 학습 설계 보조 도구로 활용했다는 점입니다. AI로 초등·중등과학 교과서를 분석해 과학 문해력 학습 구조를 설계하고, 초등 교과에서 중등 교과로 연계되는 핵심 내용을 제시문으로 구성했습니다. AI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과학 교육 현장을 잘 아는 과학 교사의 감수 및 기획·편집진의 꼼꼼한 검토와 수정 과정을 거쳐, 교육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학습서로 완성해 냈습니다. 이 시리즈를 추천한 전문가들의 평가 또한 긍정적입니다. “이 책은 과학지식, 한자어휘, 교과독해를 하나로 통합한 가장 체계적인 솔루션이다.” 신동훈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 및 AI과학융합 전공 교수 추천 과학이 어려운 이유는 개념 때문이 아니라, ‘과학 문장을 읽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 시리즈는 이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새로운 개념의 초등과학 학습서입니다. 신동훈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 및 AI 과학융합 전공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이 책의 특징을 짚으며 초등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 1단계(개념 알기): 한자 뜻풀이를 통해 용어의 본질을 이해하고, 초·중등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학습의 연속성을 확보합니다. ◎ 2단계(독해력 키우기): AI가 분석한 최적화된 지문을 읽으며 사실적·추론적 사고력을 기르고 글의 의미를 파악하는 훈련을 합니다. ◎ 3단계(사고력 넓히기): 핵심 개념을 직접 쓰고 응용하며, AI 한 줄 요약을 통해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내면화합니다. 오늘날 기초 학력의 핵심인 ‘문해력’은 과학 교과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특히 한자어가 대다수인 과학용어는 아이들이 과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장벽입니다. 이 책은 그 장벽을 허물기 위해 ‘과학지식, 한자어휘, 교과독해’를 하나로 통합한 가장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교실에서는 수업의 깊이를 더하는 훌륭한 보조 교재가 되고, 가정에서는 자기 주도 학습을 이끄는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깨닫고 문해력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길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과학을 외우는 아이에서, 과학을 읽고 이해하는 아이로!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 시리즈는 전국 온라인 서점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라일리 오루크의 아주 특별한 숙제 테디 루스벨트 되기
푸른길 / 클라우디아 밀스 글, 강은슬 옮김 / 2010.12.13
9,000원 ⟶ 8,100원(10% off)

푸른길외국창작클라우디아 밀스 글, 강은슬 옮김
소년이 테디 루스벨트가 되었을 때 그의 세상은 변하기 시작했다 숙제하기 싫어하는 아이, 위인전보다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더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권해 주고픈 사랑스럽고 유쾌한, 그러면서도 눈물이 아주 찔끔 날 특별한 숙제 이야기 주인공 라일리 오루크의 세계관은 지독하게 현실적이다. 그 나이 또래에 맞는 순진함이 라일리에게는 없다. 라일리는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아니다. 집은 가난하고, 이혼한 아빠는 돈을 부쳐 주지 않고, 엄마는 일에 지쳐 있다. 라일리는 꿈에 젖어 있기보다는 특별활동비와 생활비를 견주어야 한다. 그러나 그에게도 꿈이 없는 것은 아니다. 텔레비전에서 본 색소폰을 연주해 보는 것, 그것이 라일리의 소원이다. 그러나 라일리네 집 형편에 비싼 악기 대여료를 내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를 둘러싼 환경은 팍팍하고, 어찌 보면 냉혹하다. 그러나 작가는 절대 주인공을 슬픔에 잠긴 아이로 묘사하지 않는다. 그녀의 문체는 시종일관 명랑하고, 즐겁고, 유쾌하며, 때로는 재치 있게 받아치고, 때로는 통통 튄다. 그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다. 내가 테디 루스벨트라고? 엄마, 나 색소폰 불고 싶어요! 헬렌 켈러가 될 수 있는 소피의 특별한 방법 테디 루스벨트는 나의 친구 나에게 94달러 50센트만 더 있었더라면! 잃어버린 요약 카드 세계 최대의 게임팩 세일 완벽한 마하트마 간디 위대한 인물들이 색소폰을 구하는 방법 여왕과 황제와 대통령이 축배를 들다불굴의 의지를 가진 미국의 제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초등학교 4학년 남자 아이의 멘토로 나서다 어느 날 라일리네 반 담임인 해로우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고 요약 카드를 써오라는 숙제를 내 준다. 그리고 그녀는 아이들이 숙제를 제출하는 날 학교에서 ‘전기 티 파티’를 열 것이며, 그 파티에서 아이들은 각자 자기가 맡은 인물과 똑같은 복장을 하고 맛있는 차를 마시게 된다고 말해 준다.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이 으레 그렇듯이, 아이들은 숙제를 탐탁지 않아 한다. 그러나 숙제가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과 맞물릴 때, 그것은 의외의 원동력이 된다. 라일리는 같은 날 음악 시간에 들은 기악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고, 평소부터 동경해 왔던 색소폰을 연주해 보기를 꿈꾼다. 그러나 엄마가 보기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숙제도 힘들어하는 덜렁이가 비싼 대여료를 내고 빌린 악기를 혹시라도 잃어버리면 어쩌려고? 하지만 라일리에게도 오기가 있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보일 방법을 생각한다. 그가 생각한 방법은 해로우 선생님에게서 받은 숙제를 멋지게 해내서 엄마에게 보여 주는 것! 그렇게 생각한 그는 자신이 맡은 배역 테디 루스벨트(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애칭)에게 몰입하기 시작한다. 불굴의 의지를 가진 미국의 제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그 날부터 소년의 멘토가 되어 라일리의 색소폰 구하기에 함께 도전하게 된다. 역사가 지루하다고? 재미없다고? 아이들아, 책 속에서 근엄하게 설교만 하는 위인들을 향해 시원하게 이단 옆차기를 날려라 이 작품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작가의 유쾌한 ‘역사 유희’다. 그녀가 묘사하는 위인들은 결코 허공에 붕 뜬 듯한 비현실적인 인물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 자체로 훌륭한 놀이 상대이다. 아이들은 세계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위인들을 옆 동네 사는 친구 말하듯 마음대로 묘사하고, 거리낌 없이 그들과 동화한다. 인도의 신성 마하트마 간디는 열한 살짜리 아이의 입을 통해 ‘팬티만 입고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인도를 해방시킨 사람’이라는 우스꽝스런 인물로 격하(?)되고, 위대한 영국의 군주 헨리 8세에게 아이들은 그깟 아들 하나 못 낳았다고 왕비를 죽이냐며 맹렬하게 비난을 퍼붓는다. 헬렌 켈러 역을 맡은 아이는 완벽한 헬렌 켈러가 되기 위해 시각 장애 연습과 청각 장애 연습을 하고 수화를 배우기에 여념이 없다. 곤란에 처했을 때, 마치 슈퍼맨처럼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도 이들이다. 라일리는 색소폰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불굴의 의지를 배운다. 예술의 후원자인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은 라일리가 곤경에 처한 것을 알고 기꺼이 그를 돕겠다고 나선다. 마하트마 간디는 마치 영국의 소금법에 항의하는 소금 행진을 이끄는 것처럼 라일리를 도우는 행렬에 동참하고, 절망에 빠진 헬렌 켈러가 친구를 돕는 일에 기꺼이 함께하겠다고 나섰을 때 드디어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다. 점수보다는 노력이,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라일리와 그의 색소폰 위인 되기 과제를 수행하며 변화해 가는 것은 라일리만이 아니라는 것을 독자들은 알 것이다. 서툴기는 하지만 반 아이들은 한 사람씩 자기가 맡은 배역에 충실해 가고, 인물을 이해할수록 나비가 부화하듯 저마다 아름답게 변신해 간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게임팩을 다 가진’ 부잣집 응석받이 소년이 마하트마 간디 역을 맡으며 자비심과 리더쉽을 기르게 되고, 하고 싶은 것이 아니면 절대로 안 하는 고집쟁이 소녀가 엘리자베스 1세 여왕과의 만남을 통해 사려 깊고 친절한 성품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은 읽는 이의 가슴에 따스한 불을 지핀다. 특히 주인공 라일리가 색소폰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우리 아이들에게 노력과 의지의 중요성을 절절히 깨닫게 해 준다. 성적표에 받는 점수보다는 그 점수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 아울러 인생에 있어 모든 일은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은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옮긴이의 말 자신감이 부족한 한 4학년 소년이 있다. 늘 공상에 빠져 알림장이나 공책을 잃어버려 선생님께 주의를 듣고 어른들로부터 머리가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다. 그런 소년에게 꼭 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바로 색소폰 연주! 그러나 소년의 엄마에게는 색소폰을 사주기는커녕 빌려줄 돈도 없다. 수업 시간에 ‘인물 이야기’를 읽고 독후감을 쓰는 과제를 받았다. 소년이 맡은 인물은 테디 루스벨트. 그는 미국의 26대 대통령이다. 선생님은 독후감에 반드시 주인공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했는지 쓰라고 한다. 루스벨트의 어려움은 건강이었다. 소년이 지금 맞닥뜨린 어려움은 색소폰을 구해야 하는 것. 루스벨트에게는 아들이 마음껏 운동하도록 체육관을 지어줄 정도로 든든한 아버지가 있었다. 소년의 아버지는 5년 전에 집을 나갔다. 그런데 루스벨트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이제 소년은 자기의 처지와 루스벨트의 처지를 같이 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기의 어려움을 혼자 힘으로 극복하기 위하여 궁리하고 노력하기 시작한다. 어쩌면 끝까지 다 읽은 독자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결국 자기가 번 돈으로 빌린 것이 아니라 음악 선생님이 색소폰을 주지 않았느냐고. 그게 어떻게 혼자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것이냐고.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눈길을 주어 보자. 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선생님이 소년의 형편을 미리 살펴서 악기를 준 것이 아니라 소년이 먼저 방법을 찾았다는 것을.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친구들과 생각을 모았을 때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을.
바다식목일
부카에듀 / 정종영, 박소형 (지은이), 생태환경교육연구소 (감수) / 2025.04.30
2,000

부카에듀자연,과학정종영, 박소형 (지은이), 생태환경교육연구소 (감수)
나BS 수능특강 문학 현대시 분석집 (2025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5.05.07
13,000원 ⟶ 11,700원(10% off)

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EBS 문학 연계는 나BS 하나로 끝내자! 전형태 선생님의[2026 나BS 수능특강 문학 현대산문]은? 1. 나 없이 EBS 풀지 마라 ▷ 나BS는 EBS 전작품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담은 EBS 분석서다. 다수의 선생님과 석박사 출제진이 집필에 참여하였고, 모든 지문과 문제는 전형태 선생님과 전형태 연구실의 선생님들이 최종 검토를 하였다. 2. 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본다 ▷ 평가원 출제자는 전공자의 논문을 인용하여 <보기>와 선지를 구성한다. 본 저서에서는 <보기>로 출제 가능한 논문을 통해 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으로 바라보고, 출제될 수 있는 포인트를 상세하게 잡아준다. 3. 내신과 수능을 한방에! ▷ 작품 설명은 친절하고 치밀하게 함으로써 작품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와 교재를 구성하였다. 또한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만든 OX 문제는 평가원에 나왔던 선지를 이용함으로써, 기출에서 익힌 개념과 접근을 EBS에서 반복 훈련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4. 연계 실전 문제까지 수록으로 완성도 up ▷ 수능 특강 문학의 전작품을 담았고, 고전시가의 경우 EBS에 실리지 않은 파트도 추가로 담았다. 그리고 작품과 연계된 기출 문제까지 넣어서 실전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책을 제작하였다. 5. 수강 대상 EBS를 제대로 분석하고 확실하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 완성도 높은 OX 문제와 지문 분석을 만나고 싶은 학생 시험장에서 빠르게 문학을 풀어서, 시간을 확보하고 싶은 학생현대산문 - 28작품 정답과 해설2026학년도 나BS 수능특강 문학 현대산문 분석집 출시! ‘나기출’의 후속작 ‘나BS(나 없이 EBS 풀지 마라)’ 나기출의 정확하고 상세한 분석 능력 그대로 EBS를 분석하였다. ‘나BS’는 단순한 내신용 분석서가 아니다. 평가원은 작품별 핵심을 출제하는데, 본 책에서는 작품별 출제의 핵심을 집요하게 분석하였고, EBS를 공부하면서도 평가원의 관점이 흔들리지 않도록 평가원 기출 선지로 EBS를 분석하도록 하였다. 또한 수능은 출제의 근거가 있어야 하기에, 논문을 통해 보기와 선지를 구성하는데, 본 책에서는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논문을 참고하여 평가원의 언어로 논문을 풀어 놓았다. 대치동에서도 역대급 투자라고 회자될 정도로 신경을 많이 쓴 책이니, 프리미엄 EBS 분석서를 만나고 싶은 학생이라면, 기대하고 나BS를 만나도 좋을 것이다.
어진 선비 이언적을 찾아서
머스트비 / 차영미 (지은이), 김언희 (그림) / 2018.04.30
10,000원 ⟶ 9,000원(10% off)

머스트비인물,위인차영미 (지은이), 김언희 (그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역사인물 그림책 열세 번째 이야기 『어진 선비 이언적을 찾아서』는 조선 성리학의 기틀을 마련한 성리학자이자 어진 선비 이언적과 그가 나고 자란 경주 양동마을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이언적은 성리학의 가르침을 따르면서도 독창적인 학문을 정립해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이황과 함께 동방오현이라 불리며, 조선 전기 성리학을 바로 세웠다 평가받는 훌륭한 성리학자이다. 그가 태어나고 자란 양동마을은 조선 시대 때 세워진 전통 가옥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온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이다. 벼슬에서 쫓겨난 이언적이 고향인 양동마을로 돌아와 학문에 정진했던 시기를 재미나게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참 선비인 이언적과 그의 흔적이 묻어 있는 아름다운 양동마을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다.“저… 혹시 어진 선비 이언적을 아십니까?” 어진 선비 이언적을 찾아 떠나는 경주 양동마을 한 바퀴 경주에 있는 양동마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보존된 양반 마을로 알려진 곳입니다.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 두 가문이 수백 년 동안 집성촌을 이루며 살아온 독특한 마을로도 유명하지요. 빼어난 자연경관과 옹기종기 모여 있는 기와집과 초가집 은 조선 시대로 돌아간 듯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런 양동마을은 2010년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우리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렸지요. 오백여 년 전, 유서 깊은 이 마을에서 태어난 사람이 다. 조선 성리학이 뿌리내리는 데 커다란 영향을 미친 이언적이 바로 그입니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읜 이언적은 삼촌 손중돈에게 글을 배우며 벼슬에 오르지만, 정쟁에 휩쓸려 벼슬을 잃고 낙향하게 됩니다. 이때 고향 산자락에 사랑채인 독락당을 짓고 성리학을 수양하는 데 정성을 쏟는데요, 『어진 선비 이언적을 찾아서』는 이 시기의 이언적의 모습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팩션 그림책입니다. 마을 촌장이 된 도깨비 홍 서방은 양동마을에 어진 선비가 산다는 소문을 듣고, 가르침을 얻고자 양동마을 곳곳을 누빕니다. 이언적의 외가이자 그가 태어난 곳인 서백당의 향나무부터 이언적의 집인 무첨당의 대청마루,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지은 마을에서 가장 큰 집 향단의 중문까지 껑충껑충 뛰어다니지요. 그들은 홍 서방에게 이언적이 임금이 이름을 내릴 정도로 신망이 두터우며, 천둥 번개가 쳐도 책 읽는 것에 열중하고, 부모에게 효를 다하는 훌륭한 선비임을 자랑스레 귀띔해 줍니다. 이렇듯 양동마을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이언적이 과연 얼마나 어진 선비인지 궁금증을 일게 합니다. 홍 서방을 따라 펼쳐지는 달빛 어린 양동마을의 단아한 풍경은 읽는 이들로 하여금 우리 전통의 숨결을 느끼게 하지요. 진정한 ‘선비 정신’을 지킨 조선 성리학의 선구자 이언적 마침내 독락당에 다다른 홍 서방은 꼭두새벽부터 글공부에 몰두하는 선비 이언적의 하루를 지켜보게 됩니다. 이언적은 가장 먼저 어머니께 아침 문안을 드리고, 가뭄에 굶주리는 백성들을 걱정하여 양식을 나누어 주도록 합니다. 또 손님들과 담소를 나누며 옳은 뜻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다는 기개를 드러내지요. 이처럼 부모를 공경하고 백성을 사랑하며, 밤낮으로 학문 수양에 정성을 쏟는 그의 모습은 양동마을이 들려준 어진 선비의 이야기를 몸소 느끼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정의를 위해서라면 위험이 닥쳐도 굽히지 않겠다는 이언적의 의지는 ‘선비 정신’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언적은 권력을 휘두르던 김안로의 등용을 반대해 조정에서 쫓겨났지만, 낙담하지 않고 성리학 연구에 집중했습니다. 주희의 성리학을 따르면서도 자신만의 시각으로 새롭게 비판한 를 비롯한 많은 책들을 썼고, 성리학의 중심 이론인 이기론을 발전시켜 퇴계 이황 등 후대 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지요. 또한 관직에 다시 나아가서는 왕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한 를 올려 임금의 신임을 얻었습니다. 어떤 일이 있든 묵묵히 신념과 지조를 지켜 마침내 뜻을 이루는 이언적의 모습은 서백당 향나무처럼 푸르고 당당해 보입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도 어떤 유혹과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뚝심 있는 자세로 삶을 살아간다면, 언젠가 빛을 발할 것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뒤에 수록된 정보 페이지를 통해 이언적과 양동마을에 대해 더 알아봐요 이 책을 읽다 보면 홍 서방이 들렀던 양동마을의 건물들이 쭉 나오는데요, 뒤에 수록된 정보 페이지에서는 양동마을과 서백당, 무첨당, 향단, 관가정 등 이언적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건물들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펼쳐집니다. 또한 이언적이 낙향해 지은 독락당과 이언적이 죽고 난 후, 그를 존경하는 유생들이 건립한 옥산서원에 대한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게 담겨져 있어 직접 양동마을에 가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합니다. 이언적의 됨됨이를 엿볼 수 있는 사실적 정보와 성리학에서 이룩한 성과들도 어렵지 않으면서도 구체적으로 풀어 놓아, 책을 읽으며 궁금증을 가졌던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레 충족시켜 줄 것입니다.
올백 음악공부 3-2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4.09.20
5,000원 ⟶ 4,500원(10% off)

일신미디어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엮음
새로 개정된 교과서에 수록된 곡을 소개하고, 기본적인 이론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각 단원을 학습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이론과 개념을 설명하고, 쓰거나 그려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객관식 문제를 통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제대로 습득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이론을 좀 더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놀이를 통해 쉽게 풀어보도록 하였다.1. 남생아 놀아라 ·청어 엮자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2. 잠자리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3. 둘이 살짝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4. 대문 놀이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5. 행진 음악 감상 - 플러스 음악 공부 - 도전, 실력 짱 - 즐거운 시간 제1회 중간평가 6. 가을 바람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7. 옥수수 하모니카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8. 다른 나라의 노래 - 플러스 악보 공부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9. 별나라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 음악감상 - 즐거운 시간 제2회 중간평가 10. 솜사탕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11. 가을 길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즐거운 시간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12. 꿀벌의 여행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13. 로봇 태권 브이 - 플러스 악보 공부 - 눈높이 이론 - 도전, 실력 짱 - 써보며 마무리하기 - 노래하며 반주해요 14. 호두까지 인형 감상 - 플러스 음악 공부 - 도전, 실력 짱 - 즐거운 시간 제3회 중간평가 종합평가 해답 부록 [각 회당 14문항, 총 7회](2014년 새교과서에 맞춘) 올백 음악공부 3-2 2014년도 초등학교 3, 4학년 음악 교과서가 통합 개편됨에 따라, 교과 과정에서 나오는 음악 이론과 음악적 개념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학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초등학교 음악 시험이 사라진 현 시점이지만, 각 단원별 이론 학습과 음악 문제를 점진적으로 풀어 나가게 함으로서 오히려 그것이 분명한 차별화를 가지게 되는 장점으로 전환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교재가 초등학생들의 음악적 지성, 인성, 감성에 창의성까지 균형 잡힌 학습이 이뤄지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부록 : 각 회당 14문항, 총 7회]
절대 열어 보지 마! : 드라고
한솔수북 / 샤를로테 하버작 (지은이), 프레데릭 베르트란트 (그림), 고영아 (옮긴이) / 2021.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솔수북명작,문학샤를로테 하버작 (지은이), 프레데릭 베르트란트 (그림), 고영아 (옮긴이)
주인공 네모는 도둑이 그동안 세 번이나 인형을 훔쳐 보낸 소포가 자기에게 오자 도둑질하는 현장을 덮치려고 옆집에 사는 여자애 마리에게 용 인형을 선물하고 도둑이 훔치러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계획은 실패하고 만다. 이제 네모와 오다 그리고 프레드에게는 세 가지 문제가 생긴다. 갑자기 인형 드라고가 살아 있는 용으로 변하는가 하면, 드라고의 침이 묻은 사람은 이상한 행동을 한다. 더 큰 일은 드라고를 인형으로 되돌릴 수 있는 유일한 아이가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 버린 것이다. 그래서 네모는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이번에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1장. 끔찍하게 지루한 방학/ 2장. 우체부 아저씨를 찾아라!/ 3장. 시장이 의심스럽다!/ 4장. 오다의 계획/ 5장. 아침 6시 14분의 용의자/ 6장. 추적자/ 7장. 마리가 필요해/ 8장. 살아난 드라고/ 9장. 불이야!/ 10장. 마법의 침/ 11장. 하늘을 날다/ 12장. 불시착/ 13장. 스파이더맨 프레드 14장. 비밀을 털어놓다/ 15장. 망쳐 버린 아침 식사/ 16장. 수상쩍은 모임/ 17장. 우리에 갇힌 드라고/ 18장. 철통같은 경비 / 19장. 지하실 불꽃의 정체/ 20장. 마리 할머니/ 21장. 할머니 작전/ 22장. 깜짝 선물/ 23장. 마리가 돌아왔다!/ 24장. 드라고 구출 작전/ 25장. 오색찬란한 불꽃놀이/ 26장. 아기 용 세 마리/ 27장 새로운 의심네 번째 소포가 왔다! 네모는 소포를 보내온 사람을 함정에 빠뜨릴 계획을 세웠지만, 안타깝게 실패하고 만다. 독일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판타지 동화! <절대 열어 보지 마!> 시리즈는 독일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만큼이나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주인공 네모는 도둑이 그동안 세 번이나 인형을 훔쳐 보 낸 소포가 자기에게 오자 도둑질하는 현장을 덮치려고 옆집에 사는 여자애 마리에게 용 인형을 선물하고 도둑이 훔치러 오기만을 기다려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계획은 실패하고 맙니다. 이제 네모와 오다 그리고 프레드에게는 세 가지 문제가 생기지요. 갑자기 인형 드라고가 살아 있 는 용으로 변하는가 하면, 드라고의 침이 묻은 사람은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더 큰 일은 드라고 를 인형으로 되돌릴 수 있는 유일한 아이가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 버린 거지요. 그래서 네모는 새로운 계획을 세웁니다. 이번에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행복한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 2
아이휴먼 / 김은섭(리치보이) (지은이) / 2023.08.14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휴먼사회,문화김은섭(리치보이) (지은이)
평범한 세 어린이가 깊은 해저의 마법세계 어너더시티에 자리 잡은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에 입학해 겪는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판타지 경제 동화다. 2권에서는 리치와 릴리, 코비의 친구인 브루스와 졸리가 아드 푸투룸에 특별 입학하며 셋이었던 ‘리치키즈’가 다섯으로 늘어난다. 다섯 명이 된 리치키즈는 어김없이 아드 푸투룸에서 부자 수업을 듣고 행복한 부자에 한 발 다가간다. 2권에서는 어린이들이 어떤 집안일을 하며 어떻게 수고비를 벌어야 할지, 그렇게 일해서 번 소중한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써야 할지를 알려 준다. 또, 지루한 숫자와 영어에 재미있게 다가가는 법과 타임 마스터처럼 시간과 일정을 관리하는 팁도 배울 수 있다.01. 용돈과 수고비 007 02. 리치키즈 032 03. 맹인 도서관장 048 04. 책 읽기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 069 05. 밤의 마법사 슬리피 히프노스 박사 086 06. 호텔 시에스타 110 07. 영어를 배우는 영화관, 무비고어 122 08. 텀블링 다이스 134 09. 불공평한 세상 160 10. 텅 비어 버린 골든 구스 171 11. 수학 천재 칸 라마누잔 196 12. 블룸즈버리의 밥 아저씨 211 13. 뼛속까지 게으름뱅이 253 14. 도깨비 시계 277 15. 레전더리 체스 290 16. 인생 최고의 순간 312『행복한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 ② 리치키즈, 저축을 시작하다』 행복한 부자라는 꿈을 이루어 주는 마법세계의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 전 세계의 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다’고 소망한다. 그러나 ‘어떻게 부자가 될까?’는 쉽게 답할 수 없는 난제다. 최근에는 어린이들도 부자 되기를 꿈꾸며 경제에 관심을 보이며 어린이들을 위한 부자 되기 지침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돈을 많이 벌고, 돈을 아끼고, 돈을 잘 모으는 법을 가르쳐 준다. 그런데 이렇게 돈을 벌고 아껴 모아 돈이 많은 부자가 된다면 과연 행복할까? 그렇지 않다. 돈과 친해지는 것은 부자가 되는 데 분명 필요하지만, 돈만으로는 행복까지 갖출 수 없다. 돈도 많고, 행복하기까지 한 ‘행복한 부자’가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큰돈부터 생긴다면 오히려 돈 때문에 불행해질 수 있다. 준비부터 마쳐야 많은 돈을 얻어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한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은 돈만 많은 부자가 아닌, 행복하게 살며 부자이기까지 한 ‘행복한 부자’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안내서다. 행복한 부자를 꿈꾸는 리치에게 펼쳐지는 인생 최고의 날들! 『행복한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 시리즈는 평범한 세 어린이가 깊은 해저의 마법세계 어너더시티에 자리 잡은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에 입학해 겪는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판타지 경제 동화다. 1권에서 함께 행복한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은 재운과 서연, 민규가 단골 구멍가게의 주인 로사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리치’와 ‘릴리’, ‘코비’가 되어 아드 푸투룸에 입학해 첫 수업을 듣는다. 리치와 친구들은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뿐 아니라 숫자와도 친해져야 하며, 독서로 많은 것을 경험해 지성의 키를 키우는 것과 시간을 잘 관리해 ‘타임 마스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번에 출간되는 2권은 리치키즈의 본격적인 배움을 그리고 있다. 『행복한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 ② 리치키즈, 저축을 시작하다』에서는 리치와 릴리, 코비의 친구인 브루스와 졸리가 아드 푸투룸에 특별 입학하며 셋이었던 ‘리치키즈’가 다섯으로 늘어난다. 다섯 명이 된 리치키즈는 어김없이 아드 푸투룸에서 부자 수업을 듣고 행복한 부자에 한 발 다가간다. 2권에서는 어린이들이 어떤 집안일을 하며 어떻게 수고비를 벌어야 할지, 그렇게 일해서 번 소중한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써야 할지를 알려 준다. 또, 지루한 숫자와 영어에 재미있게 다가가는 법과 타임 마스터처럼 시간과 일정을 관리하는 팁도 배울 수 있다. 아드 푸투룸의 강의를 소개합니다! ① TTR(Timoe to Read) : 책이 어렵고 지루해도 부커스가 될 수 있습니다! 교수 : 세르히오 루이스 보르헤스 Sergio Luiz Borges 책 읽기가 어렵고 지루하다면 읽는 책을 바꿔 보세요! 내가 지금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면 금세 책 읽기가 좋아지고, 어렵고 지루해 보였던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금세 부커스가 될 수 있답니다! ② 수면학 : 신이 주신 유일한 만병통치약, 잠을 새롭게 알아보세요! 교수 : 슬리피 히프노스 Sleepy Hypnos 학원이나 학교 숙제도, 게임이나 놀이도 잠보다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잠을 충분히 잘 자면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이 높아져서 수업 내용도 술술 이해되고, 키가 크는 것은 물론 살도 잘 빠진답니다! ③ 무비고어 MOVIEGOER : 외우는 영어는 이제 그만! 영상을 보며 즐기며 저절로 익혀요! 교수 : 브로스 테일러 Bros Tailor 영어는 사람들의 문화와 생각을 이해하는 수단입니다. 재미있는 영상으로 영어를 접하며 그들의 문화와 생각을 이해해 보세요! 더 넓은 세상에서 행복한 부자 되기를 실천할 수 있답니다. ④ 19단 암기술 : 19단의 규칙을 찾아 외우며 숫자와 가까워져 보세요! 교수 : 칸 라마누잔 Khan Ramanujan 행복한 부자가 되려면 숫자와 친해야 합니다. 어렵게 외우는 대신 규칙을 찾아 이해하며 구구단보다 큰 수를 빠르게 계산할 수 있는 19단 암기술을 익히고 숫자와 더 친해져 보세요! ⑤ 행복한 부자학 :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 번 돈을 소중히 아끼며 쓰는 게 중요해요! 교수 : 밥 아저씨 Bob 집안일을 하고 수고비를 벌기 시작하면, 열심히 일한 대가로 받은 돈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돼요. 소중한 돈을 아무렇게나 쓰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만 쓰는 방법을 배워 봐요! ⑥ 시간학 :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더 알차고 길게 활용해 보세요! 교수 : 티드 Tid 같은 시간이 주어져도 행복한 부자들은 남들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해낸답니다. 타임 뱀파이어들에게 당해 게으름뱅이가 되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정을 지키세요! 이렇게 마법 같은 아드 푸투룸 수업을 즐기던 중, 리치의 앞에 숙명의 라이벌 ‘레이’가 나타난다! 리치는 레이와 같은 부잣집 아이들은 용돈도 수고비도 훨씬 많이 받으니 평범한 아이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많은 돈을 모아 부자가 될 거라는 사실에 불만을 품는다. 불공평한 상황에 화가 난 리치는 설명을 듣기 위해 교장실을 찾았다가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의 비밀을 알게 된다. 혼란스러운 리치 앞에 다시 나타난 레이는 내기를 제안하는데……. 레이와의 내기에서 지면 아드 푸투룸을 떠나야 하는 리치! 리치는 과연 불공평함을 극복하고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아드 푸투룸의 수업을 들으면 누구나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돈을 모으고 소중히 하는 태도를 길러야 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수많은 경제교육 책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본적이고 당연한 지침이다. 『행복한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 시리즈는 서로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더라도 어린이라면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며 누구나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돈을 벌고 모아 현명하게 쓰는 법을 배우는 게 ‘돈 많은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면, 아드 푸투룸의 책 읽기와 수면, 19단과 영어, 시간 관리 수업은 ‘행복한 부자’로 향하는 길이다. 아드 푸투룸의 행복한 부자 수업은 부자를 꿈꾸는 어린이뿐 아니라 모두에게도 삶의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행복한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 ② 리치키즈, 저축을 시작하다』는 어린이들에게 어릴 때는 돈을 어떻게 벌고 모아야 할지, 소중한 돈을 어떻게 현명하게 쓸 수 있을지, 책 읽기와 수면이 왜 중요한지, 영어와 수학이 삶을 사는 데 왜 필요한지, 그리고 이 중요하고 필요한 것들을 어떻게 시작하고 익히면 좋을지를 자세히 알려 준다. 『행복한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 ② 리치키즈, 저축을 시작하다』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돈과 행복을 함께 추구하는 길을 안내하는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용돈과 수고비 中“네, 맞아요. 마음먹기에 따라서 같은 시간에 한 가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두세 가지 일을 빠르게 해치우는 사람이 있어요. 정한 시간만큼만 게임과 유튜브 보기를 하고 수고비 벌 시간을 만든 주인님처럼요. 그러면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니, 시간이 늘어나는 효과를 얻는 거예요, 헤헤헤.” 책 읽기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 中“책 읽기를 즐겁게 하려면 ‘내가 읽고 싶은 재미있는 책’을 읽어야 한단다. 왜냐하면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읽어야 마지막 장까지 꾸준히 읽을 수 있기 때문이지. 어떤 책이든 좋아. 재미있게 읽을 수만 있다면 그 책이 바로 ‘내가 읽고 싶은 재미있는 책’이란다. 설령 만화책이라도 말이지. 이렇게 ‘내가 읽고 싶은 재미있는 책’을 계속해서 읽다 보면 책 읽기의 가장 중요한 습관을 저절로 익히게 되는데, 바로 ‘독서 습관’이란다.”
동물들은 왜 인터넷에 들어왔을까?
이마주 / 아르투르 야니츠키 (지은이), 프쉐멕 수르마 (그림), 김영화 (옮긴이), 한세희 (감수) / 2020.02.10
15,000원 ⟶ 13,500원(10% off)

이마주자연,과학아르투르 야니츠키 (지은이), 프쉐멕 수르마 (그림), 김영화 (옮긴이), 한세희 (감수)
인터넷이라는 친구를 어린이들에게 친절히 소개해 주고 있다.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인터넷이 언제 생겨나서 어떻게 성장했는지, 인터넷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는 물론이고, 인터넷에서 조심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도 알려 준다.우리가 몰랐던 인터넷 이야기 | 인터넷, 넌 어디에서 왔니 | 인터넷이란 무엇일까요 | 인터넷에서도 주소가 필요하다고요 | 인터넷 주소로 다른 것도 알 수 있다고요 | 인터넷에서 파도 타기를 한다고요 | 인터넷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을까요 | 검색 엔진이 내가 찾는 걸 다 찾아 준다고요 | 검색 엔진에서 물건을 사고판다고요 | 인터넷으로 친구에게 책도 보낼 수 있다고요 | 인터넷으로 보낸 책은 어떻게 친구를 찾아갈까요 | 인터넷에 골뱅이[@]가 살고 있다고요 | 내가 인터넷으로 보낸 편지를 친구는 어떻게 받는 걸까요 | 문자로 감정을 표현하는 기호를 만들 수 있다고요 | 인터넷으로 친구와 얘기도 할 수 있다고요 | 인터넷으로 라디오를 듣고, TV를 보고, 영화도 빌려 볼 수 있다고요 | 인터넷으로 영화를 보다 보면 가끔 멈출 때가 있어요. 왜 그럴까요 | 인터넷은 숫자 ‘0’과 ‘1’만 알고 있다고요 | 인터넷, 공부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집에 있는 내 컴퓨터에는 어떻게 인터넷을 연결하죠 | 이렇게 편리한 인터넷이 위험할 수 있다고요 |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요!인터넷으로 동물들이 들어갔다고요? 인터넷에서 파도를 탈 수 있다고요? 인터넷으로 감정을 전달할 수도 있다고요? 인터넷으로 병에 감염될 수도 있다고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신기한 세상, 인터넷을 잘 알고 있나요? 인터넷이 언제 생겨나서 어떻게 성장했는지, 인터넷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 조심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책을 읽기 위해서는 먼저 글을 배워야 합니다. 피아노를 치기 위해서는 음표와 음계를 배워야 하고요. 또 축구를 하기 위해서는 경기 규칙을 알아야 하지요. 그런데 온 인류의 가장 큰 도서관이자 가장 재미있는 놀이터인 인터넷에 대해서 가르치고 배우는 데에는 소홀하지는 않나요? 그저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 걱정만 하고 있지는 않나요? 하지만 걱정만 해서는 소용없어요. 잘 알아야 바로 쓰고, 바로 즐길 수도 있으니까요. 《동물들은 왜 인터넷에 들어왔을까?》는 인터넷이라는 친구를 어린이들에게 친절히 소개해 주고 있어요.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인터넷이 언제 생겨나서 어떻게 성장했는지, 인터넷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는 물론이고, 인터넷에서 조심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도 알려 줍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인터넷 세계를 탐험하는 첫 발자국이 될 거예요.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6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방지원 (지은이), 서른 (그림) / 2021.01.18
12,000원 ⟶ 10,8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전국역사교사모임, 방지원 (지은이), 서른 (그림)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다. 6권에서는 유교 정치의 이상을 펴고자 했던 조광조, 붕당 정치,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로 대표되는 조선 중기 선비들이 열어 간 세상과 백성들의 향촌 생활, 조선을 뒤흔든 두 차례의 전란을 이겨 낸 시련 극복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1. 선비가 이끄는 세상 2. 조선을 뒤흔든 전란 3. 조선의 향촌 마을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역사책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어야 오래 남습니다. 단편적인 역사 지식의 암기는 본질적인 역사 공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역사 서술 덕분에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역사 흐름의 맥락을 꿰면서 주요 개념과 사실들을 바탕부터 이해하고 인지하기 때문에 시험 대비도 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 2015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보완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2015년 개정 교과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이 불친절하게 나열되어 있고, 영웅이나 위인 중심의 정치사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5학년 1~2학기에 걸쳐 1년 동안 배우던 역사 내용을 5학년 2학기에 대부분 배치하면서 역사 내용을 겉핥기식으로 부실하게 접하게 되는 맹점이 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이런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문화사, 생활사, 인물사 등 다방면의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역사 인지 능력을 감안하여 역사 용어와 개념 설명도 옛사람들의 삶 이야기 속에 잘 녹여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고민하면서 쓴 결과로, 어린이 역사 통사 서술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 - 제대로 된 역사관,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고려하여, 제대로 된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보를 전달하듯 설명하려 하지 않고, 아이들이 구체적 상황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서술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생생한 그림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지향한 한국사 각 권마다 실린 생동감 넘치는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그림은 메마르고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그림과 사진 배치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사진이 어우러진 통글 읽기를 통해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을 펼치면 등장하는 연표는 5천 년 우리 역사의 맥락을 꿸 수 있는 눈을 키워 줍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과 인물 이야기는 심화된 내용으로 따로 실어, 역사 학습뿐 아니라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했습니다. - 연표가 수록된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으로 역사 공부와 역사 논술을 한 번에 끝내는 한국사 책을 읽은 뒤 아이들 스스로 주요한 역사 내용을 짚어 보고 역사적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역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을 부록으로 마련했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들이 직접 출제해 문제 수준과 내용의 신뢰도가 높으며, 역사 공부의 핵심을 다져 주는 단답형 문항은 물론 다채로운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등 창의적 활동이 가능한 문항들을 함께 꾸려 역사 논술까지도 손쉽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사 연표도 함께 실어 한국사를 보는 시야를 한층 더 넓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6권 조선 사람들, 전란을 극복하다 유교 정치의 이상을 펴고자 했던 조광조, 붕당 정치,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로 대표되는 조선 중기 선비들이 열어 간 세상과 백성들의 향촌 생활, 조선을 뒤흔든 두 차례의 전란을 이겨 낸 시련 극복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